산림신문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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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NEWS
산림신문
VOL_37 2023.07.03 산림행정·정책 임업세제 개편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기획 글로벌 산림생물 보전·복원 선도기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목재 한국임업진흥원, 건축물 내 목재 사용을 위한 설명회 개최
국가산림문화자산 www.sanlim.kr 부안 서림공원과 임정유애비
산림신문|2023. 07. 03| VOL_37 발행처 산림신문(주) 발행인 김가영 편집인 김헌중 편집자 김경현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2001년 12월 7일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50675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전 화 0502-260-6000 / 팩 스 0502-261-6000
04 산림행정·정책
임업세제 개편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남성현 산림청장, 수원시 산림·녹지분야 사업현장 방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용객 안전대비 대응 총력!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청년규제 발굴단」 발족 산림청, 중대재해 예방 추진실적 점검 산림청, 6.29~30일 호우 대비 산림분야 긴급 점검 실시 산림청과 티웨이항공, 탄소중립 실천의 동반자로! 산림재해우려지 긴급 현장점검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종자분야!! 몽골 10억 그루 나무심기 적극 협력 추진 5년 유예기간 종료, 나무의사제도 본격 시행!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생태복원사업 이해관계자 1차 실행협 의회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해 머리 맞댄다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등 숲길 출 입 통제
정읍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22 기획
글로벌 산림생물 보전· 복원 선도기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7 과학수목
영양지역 천궁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맞춤형 재배기술 현장 토론 참여 노후화된 교육시설물에 국산 목재의 역할을 찾다 건강임산물 ' 복령' 대량생산 연구 본격 시동!
선유대의 여름 사진출처 한국등산· 트레킹지원센터
32 교육자격
탄소중립 숲교육 전문강사 모집
36 국가산림문화자산
부안 서림공원과 임정유애비
39 산림복지· 문화
52 목조건축
55 산림항공
인명피해 막기 위해 예방착륙한 산림항공본부 조종사 『웰던상』 수상
57 목재이용
담양군, ‘산림특화작물 육성방안 및 산림소득증대사업 교육’ 성황
산림복지진흥원,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찾아가는 숲교육으로‘지구를 지키는 한 걸음’ 국립산악박물관, 새롭게 단장하고 7 월 1 일( 토) 개관 숲사랑· 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하남시, 시민 대상 목재·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남 보령시, 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44 점 전시회 대전한밭수목원, 7 월 1 일부터 야간 개방시간 연장 제천시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치유관광 플랫폼 도약‘잰걸 음
미국 뉴욕 식품박람회에 참가, 뉴요커의 입맛 사로잡은 케이 (K)- 임산물 산림치유음식으로 어린이의 건강을 지켜요! 장수군- 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 목재문화 활성화 업 무협약
진안군,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과 지역상생방안 마련 모색 국립산림치유원, 지역민 상생 ' 탄소중립 마을숲' 개장
경기도, 한옥 보수비 최대 400 만원 지원 전북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 희망자 추가 모집
한국임업진흥원, 건축물 내 목재 사용을 위한 설명회 개최 전북 공공기관에 ' 지역목재 우선 사용 권장' 규정 조례 제정
임업세제 개편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 사유림경영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방안 논의 -
산림청은 2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 해 발표했으며, 임업 협회·단체 및 전문가들이 좌장 서 임업세제 개편을 통한 사유림경영 활성화 방안을 과 패널로 참여해 ‘사유림경영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 모색하기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득 증대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박덕흠 의원실과 산림청이 공동주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 최하고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가 주관하였으며, 주 기 위해 과감한 규제개혁과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 요 참석자로는 농해수위 및 기재위 국회의원, 한국조 다”라면서, “세제 분야에서도 농업과 비슷한 수준으 세재정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림조합중앙회 로의 개선을 목표로 임업인이 차별 없이 지원받아 안 및 실제로 현장에서 임업에 종사하는 임업인까지 폭 정적으로 임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선 넓게 참여하였다. 주요 발제는 국립산림과학원 설아라 박사와 (사)한 국임업인총연합회 이상귀 정책실장이 맡아 우리나라 최서진 기자 임업인의 현실과 농·임업 간 세제 불평등 사례에 대 (desk@forestnews.kr)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장, 수원시 산림·녹지분야 사업현장 방문
-일월수목원, 농업역사문화공원에 조성된 손바닥정원 찾아 -
남성현 산림청장이 28일 일월수목원과 농업역사문 림·녹지정책) 패러다임 변화의 시기”라며 “앞으로 수 화공원에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방문하고, 수원시 산 원시와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많은 관 림・녹지 분야 사업 현황을 살폈다.
심을 두겠다”고 화답했다. 남성현 청장은 먼저 일월수목원을 방문해 이재준 남성현 청장은 수원시의 주요 산림・녹지 정책 사 수원특례시장과 인사를 나눴다.
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일월수목원과 농업역사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와 산림청이 맺은 인연 문화공원에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살펴봤다. 이 참 많다”며 “녹색도시 우수사례, 아름다운 정원 콘 수원시는 남성현 청장에게 수원시 정원문화사업 테스트 등 그간 산림청에서 수원시 사업에 많은 애정 활성화 방안과 전국 무궁화 축제사업, 수원수목원 운 을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영 관련 지원에 대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이어 “지난 5월에는 국립수목원과 함께 희귀식물 수원시 관계자는 “산림청과 협력하며 더 품격 있는 해오라비난초를 보호하는 협약을 체결했고, 6월 초 산림・녹지정책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해오라비난초가 꽃을 피워 냈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 었다”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산림으로 이어진 인연을 가꿔나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최서진 기자 남성현 청장은 “지역사회, 지역경제, 지역주민을 (desk@forestnews.kr) 위해 산림청이 지자체와 협력해야 할 시기이자 (산
04 | 05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용객 안전대비 대응 총력!
- 본격 장마 대비하여 계곡부, 야영장, 산사태위험지 등 일제 점검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6.25. ~ 6.30. 기 국 45개 국림자연휴양림내 설치된 CCTV 1,300여대 간동안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하여 다중이용시설인 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비상시 이용객이 신속히 대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내 계곡범람, 야영장, 산 피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 확보와 체계적인 안전시스 사태위험지역에 대하여 이용객 안전을 위해 일제 점 템을 구축하고 있다. 검을 실시하였다.
김명종 국립휴양림관리소장은 “현재까지 집중호우 올해 장마는 지난해보다 많은 비와 국지적인 폭우 로 인한 국립자연휴양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가 예상됨에 따라, 6월초부터 휴양림주변 배수로 정 앞으로 지속될 장마에도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 비, 산사태영향구역 순찰강화, 도서지역 휴양림 강풍 여 인명과 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 할 것”이 피해 대비 점검과, 전기?가스 등 시설물에 대해 특별 라고 말했다.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대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장마철 대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서진 기자 아울러, 최근 국립휴양종합상황실을 구축하여 전 (desk@forestnews.kr)
산림청, 「청년규제 발굴단」 발족
- 산림분야 청년일자리(창업) 디딤돌을 위한 규제개선 발굴 및 개선방안 논의 -
산림청은 6.30(금) 정부대전청사에서 청년일자리 산림청에서는 월 1회 정기적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창업에 불편을 주는 규제개선 과제 발굴을 위 (창업)를 준비하는 청년들 및 민간전문가 등과 소통 하여 「청년규제 발굴단」을 구성하고, 첫 기획 회의를 을 통해 현장 규제를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 개최했다고 밝혔다.
며, 창업을 계획하는 청년들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도 「청년규제 발굴단」은 산림분야 일자리(창업)를 준 지원할 계획이다. 비하는 청년들과 산림산업계, 유관기관 및 학계 등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농산촌 근간은 청년이며, 의 민간전문가 약 4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산림분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창업에 저해되는 발굴단 첫 기획 회의에서는 청년일자리(창업) 지원을 규제가 더 이상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될 수 있도 위한 산림분야 법령 및 타 부처 연계 덩어리 규제에 록 지속적으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 개선해 나가겠다” 대해 논의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였 라고 말했다. 최서진 기자 다. (desk@forestnews.kr)
06 | 07
산림청, 중대재해 예방 추진실적 점검
-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의무사항 이행 및 안전보건 개선과제 발굴 -
산림청은 2023년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 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위험성 평가의 구체화, 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 현황 점검을 했다고 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 보완, 안전/보건관리자의 근 밝혔다.
무 여건 개선, 산림분야에 특화된 교육자료 개발” 등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위한 14개의 평가 기준 및 을 하반기 산림청 안전보건 정책의 주요 추진과제로 56개의 세부 평가항목을 수립하여 전국에 있는 11개 삼아 적극적인 개선을 하기로 하였다. 소속기관 및 도급사업장 2,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산림일자리창업팀 한동길 팀장은 산림사업장은 기 서류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후, 경사, 장애물 등으로 인해 작업환경이 열악하고, 특히, 점검과정에서 발견된 일부 미흡 사항에 대해 위험한 기계·기구를 사람이 직접 사용하고 있어 타 서는 즉시 현장 조치 및 개선사항을 마련하도록 하 산업에 비해 사고위험이 많은 점을 강조하며, “임업 고, “안전 문화 실천단,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 산림 분야의 산업재해를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현장 안전사고 원인조사단, 지역 보건소와 연계한 직 마련하기 위해 현장과 소통하고 점검을 강화하는 등 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우수사례는 보완 절차를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거쳐 산림사업 현장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 정이다. 최서진 기자 또한 이번 점검에서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desk@forestnews.kr)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충주국유림관리소-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녹색기술융합학과, 업무협약식 개최 -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6월 29 이번 협약식에서는 산림현장 업무 실습을 위한 인 일 충주국유림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건국대학교 글 적 교류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의 나무 로컬캠퍼스 녹색기술융합학과(주임교수 주진희)와 심기, 숲가꾸기 행사 시 합동 추진 등 공동협력에 필 함께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 요한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협약기간은 향후 3 다.
년 동안 협약의 효력을 유지하며, 일방의 해지 통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대학생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가 없는 한 1년씩 연장하기로 협의하였다. 산림정책을 공유하고, 직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남해인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르네상스 실현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하기로 하였다.
을 위해 우리나라 산림분야를 이끌어 나아갈 대학생 녹색기술융합학과는 21세기 창의·융합 시대에 발 들이 실제 산림현장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 맞춰 산림 및 조경 분야와 생태복원, 건축, 도시 분 회”라며,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산림인재 양성을 야 등 다른 학문 간 융합을 추구하며, 이론과 실무 경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험을 겸비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자연환경 분야의 최서진 기자 인재를 육성하는 학과이다. (desk@forestnews.kr)
08 | 09
산림청, 6.29~30일 호우 대비 산림분야 긴급 점검 실시
- 산림 다중이용시설, 산불피해지 등 피해 예방 안전관리 철저 당부 -
산림청은 6.30까지 예보된 호우에 대비하여 전국 많은 비가 예보된 전라도, 경상도 권역은 산림피해가 17개 시·도, 11개 산림청 소속기관, 유관기관 등에 우려되어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집중점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한 산림분야 긴급 점검을 실시 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다고 밝혔다.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국민들께서는 추가적인 산림 인접 민가, 휴양림, 수목원 등 산림 다중이용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등산 시설, 산불피해지, 등산로, 숲길 등 산사태로 인한 인 이나 산림휴양활동 등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하여 긴급 점검 “특히, 산사태취약지역 거주 주민께서는 각별한 주의 을 실시하고 위험징후가 있는 지역은 배수로 정비, 마를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쌓기, 비닐피복 등 긴급조치를 실시하도록 했다. 특히, 24일부터 집중호우로 남부지역에는 선행강 김동한 기자 우가 최대 365.2mm(광주) 기록하였으며, 앞으로도 (desk@forestnews.kr)
산림청과 티웨이항공, 탄소중립 실천의 동반자로!
-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지원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산림청은 28일(수) 서울 티웨이항공 사무소에서 ㈜ 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장기적으로는 국제민 티웨이항공(이하 ‘티웨이항공’)과 ‘환경·사회·투명경 간항공기구(ICAO)의 ‘국제항공 탄소감축 장기목표’ 영(ESG) 지원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 달성을 위해 산림분야 탄소흡수원 온실가스감축 사 약’을 체결하였다.
업 등 산림청과 협력가능한 접점을 찾아 나갈 예정이 산림청과 티웨이항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티 다. 웨이항공이 취항하는 국가 중 산림청의 해외산림협 력센터·사업단이 있는 몽골, 베트남, 중앙아시아 등 에서 산림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주요 협약내용은 티웨이항공이 취항하며 산림청의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업의 가치 제고와 경쟁력 확 해외산림협력센터·사업단이 있는 개도국에 산림보 보를 위해 탄소중립과 환경·사회·투명경영 열풍이 거 전·복원사업 공동 추진, 기후변화·산불 등 재해로 인 세지고 있다”라며, “산림청은 티웨이항공이 탄소중립 한 국내 산림 훼손지 복원 활동 협력, 티웨이항공의 과 환경·사회·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 사회공헌사업에 산림복지시설 이용 편의 제공, 티웨 이 되도록 협력할 것이며, 티웨이항공과 국제산림 협 이항공 기내지를 통해 임산물과 산림복지시설 홍보, 력을 통해 개도국에서 국내기업과 대한민국의 위상 산림보호·산불조심 캠페인 추진 협조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티웨이항공은 해외 산림 협력사업과 국내 산림분야 사회공헌사업 등에 티웨 김동한 기자 이항공 소속의 조종사, 승무원, 임직원 등이 참여하 (desk@forestnews.kr)
* 제41회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서 2050년 탄소배 출량을 실질 제로로 하는 ‘국제항공 탄소감축 장기목표(LTAG : Long-Term Global Aspirational Goal)’를 채택
을 함께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0 | 11
산림재해우려지 긴급 현장점검
- 28일부터 30일까지 산림분야 호우피해 우려지역에 대하여 긴급점검 -
서부지방산림청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라 28일부터 을 총 동원하여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조사를 실 30일까지 산림분야 호우피해 우려지역에 대하여 긴 시하고 발견 시 신속한 응급조치와 사방시설 설치 등 급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항구적인 복구를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할 예정이다. 이번 긴급점검은 서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5개 국유 서부지방산림청 청장 정종근은 “본격적인 장마로 림관리소 기관장을 중심으로 산사태 복구사업지, 산 인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불피해지, 임도, 목재수확지 등 산림사업장 현장과 상황으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 산사태취약지역,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실태를 집중적 다. 으로 점검한다. 김경현 기자 또한,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등 가용인원 (desk@forestnews.kr)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사업장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 -
중부지방산림청은 사업장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 관한 사항 보고,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보건 요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기 위해 2분기 산업안전보 에 관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고, 근로자의 다양한 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의견을 주고받았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정기적인 산업안전보 따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건위원회를 개최하여 근로자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 중요사항을 사용자와 근로자가 협의하고 결정하기 한 사업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위한 자리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총16명의 위원(사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유해, 위험요인 개선을 통해 선 용자위원 8명, 근로자위원 8명)으로 구성하여 매분 제적인 안전보건 예방활동에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 기마다 정기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 김경현 기자 규정 개정, 산업보건의 위촉, 작업환경측정 조사에 (desk@forestnews.kr)
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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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분야!! 몽골 10억 그루 나무심기 적극 협력 추진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한국·몽골 3단계 산림사업 참여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몽골 산 자 채취시기와 채취 방법, 조림 순서, 채수포 조성 방 림사업 현장을 권역별로 돌아보고지속적으로 종자를 법 등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생산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 몽골「대통령 환경 및 녹색발전 정책 자문위원」인 다고 6월 28일 밝혔다.
바트우(BATKHUU)는 “지역주민의 산림녹화에 대한 몽골은 현재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과 함께 3단계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법령 정비와 함께 산림을 관리 (2022~2026)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중 지역거점 하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함을 강조하였고 “우수한 양묘장(우브루항가이, 훕스골, 세렝게)에서 자생수종 종자품질 유지에 중요성을 공감한다.”고 밝혔다. 을 육성하고 자체적으로 종자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 권용락 종묘관리과장은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를 마련 중이다.
을 넘어 해외에 처음으로 산림종자분야 현지 협력을 금번 현장 방문은 몽골에 3개 거점지역으로 마련된 시도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양국간의 협력을 통하여 양묘장 및 종자채취 임분을 살펴보고 몽골 정부 관계 한국의 산림 종자 관리기술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 자에게 현황을 공유하였으며, 현지 연구자, 묘목생산 겠다.”고 말했다. 및 조림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맞춤형 워크숍을 수행 하였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워크숍에서는 몽골 환경에 적합한 수종의 선정, 종
5년 유예기간 종료, 나무의사제도 본격 시행!
- 식물보호기사 등의 나무의사 자격인정 종료 및 2종 나무병원 운영 종료 -
산림청은 2018년 나무의사제도의 신규 도입에 따 는 데 대한 부담을 일부 완화하기 위해 나무병원 등 라 제도 도입 시 갈등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 록 시 제출해야 했던 기업진단보고서를 올해 12월 과조치로서 5년간 시행하던 유예기간이 오는 6월 28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재무제표 또는 조세에 관한 서 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류 등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앞으로 수목진료(수목의 피해를 진단·처 또한, 수목진료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하고, 그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모든 6월 28일 이후 등록기준을 갖추지 못해 영업이 정지 활동)는 나무의사와 수목치료기술자 두 종류의 국가 되는 1종 나무병원 또는 운영이 종료되는 2종 나무 전문자격자를 보유한 1종 나무병원에서만 수행할 수 병원의 경우라도 6월 28일 이전에 계약된 수목진료 있으며, 5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했던 2종 나무병원은 사업은 계약 완료시까지 계속 수행할 수 있다. 다만, 운영을 종료하게 된다.
이 경우 수목진료사업 발주자에게 해당 처분 사실을 또, 식물보호기사 등의 자격자만을 보유하고 수목 알리고, 발주자의 계속이행 의사를 확인해야 한다. 진료업을 수행해왔던 1종 나무병원의 경우는 소속된 김명관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비전문가에 의한 근로자가 나무의사 자격을 신규 취득하거나 나무의 부적절한 약제사용과 안전수칙을 위반한 무분별한 사를 고용하여 등록기준을 갖춰야만 계속 수목진료 수목진료 행위는 우리의 안전과 건강에 피해를 줄수를할수 있게 된다.
있다”라면서, “나무병원을 통해 전문적인 수목 진료 2종 나무병원은 운영을 종료하게 됨에 따라, 수목 체계를 구축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 진료업을 계속하려면 등록기준을 갖춰 1종 나무병원 다”라고 말했다. 으로 신규 등록해야 한다. 1종 나무병원으로 전환하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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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생태복원사업 이해관계자 1차 실행협의회
- 울진-삼척 대형산불 피해지 중 보호구역 산림생태복원 사업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지난 6월 20 식 방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 외부자재 반입은 최소화 일 울진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산 하고 현장의 불탄 나무, 돌 등 자연소재를 최대한 활 림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실행협의회를 개최하였 용하여 통나무 골막이, 편책시공, 황마네트 설치 등이 다.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번 산림생태복원 사업은 작년에 발생한 울진-삼 이날 회의는 관리소장 주재로 산림생태복원 사업에 척 대형산불 피해지 중 보호구역에 해당되는 울진군 참여하는 시공자와 설계·감리자, 국유림영림단, 관리 북면 상당리, 덕구리, 두천리, 소광리 일대로 2023년 소 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산림생태복원 사업 추진 부터 2027년까지 총 5년간 시행될 계획이다.작년에 방향과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등 종합적인 수립된 「2022년 동해안 보호구역 산림생태복원 기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본계획」을 토대로 올해 초 타당성 평가와 실시설계를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정례적인 실 거쳐 본 사업에 첫 삽을 뜨게 되었다.
행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각계각층의 다양한 소 생태복원 사업이란 기존의 복구 공사와는 달리 자 리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통해 합리적이고 현장 연의 회복력을 기반으로 산불피해 이전의 산림 기능 에 부합된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 과 식생을 되돌려 놓는 사업으로, 1차 연도에는 산불 고 밝혔다. 로 인해 불안정한 토양에 대한 기반 안정화와 계류 침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해 머리 맞댄다
- 북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불방지대책 운영 성과보고회 개최 -
북부지방산림청은 ‘2023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운 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영 성과보고회’를 6월 27일 홍천군산림조합 회의실 아울러, 산불조심기간 이후에 발생하는 산불에도 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 유지, 신속한 이번 성과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국유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 조치 등의 체계를 유지하여 적 림관리소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산불예방 및 진화에 이바지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대 공무원 등에게 북부지방산림청장상 20점을 표창하 형산불이 발생하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여름철에도 고, 금년도 봄철 산불대응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진단 발생하는 등 이제는 산불조심기간이 따로 있는게 아 및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니라 사시사철 조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전하 올해는 건조한 날씨와 심각한 가뭄, 강풍 등으로 며,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전국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여 인력 및 장비(헬 기)가 부족한 가운데 관내 산불 124건(206ha)을 자 김동한 기자 체 인력 총동원 및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인명과 (desk@forestnews.kr) 주요 시설물 피해 없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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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등 숲길 출입 통제
-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의무사항 이행 및 안전보건 개선과제 발굴 -
산림청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 이 높아짐에 따라 어제 한라산, 지리산 둘레길에 이어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양구), 백두대간트레일 (홍천·인제), 내포문화숲길(예산) 전구간 출입을 추가 로 통제한다고 밝혔다.
* 출입통제 시간 : 6.29.(목) 오전 8시 디엠지(DMZ)펀치볼 둘레 길 / 오전 11시 30분 백두대간트레일 / 오후 3시 내포문화숲길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숲길 안내센터를 통해 확인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정읍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 산림 내 취사행위, 불법시설물 설치 등 집중단속 -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산간 지원단, 산림드론감시단을 투입하여 국·사유림 구분 계곡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 없이 관내 9개 시·군 산림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집중 펼칠 계획이다.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읍국유림관리소 소장 최종원은 “여름 휴가철 산 집중 단속사항으로는 여름철 불법 행위가 빈번하 림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지 게 일어나는 관내 9개 시·군을 중심으로 산림 내 취 속적인 계도·홍보를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 사행위,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무허가 물놀이시설,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시설물 설치 등이다. 이를 위반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최대 500만원 이 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 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김동한 기자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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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selorsam과 함께 가슴으로 읽는 시 바보
고민일랑 웃어넘기고 자존심은 땅에 묻어놓고 높은 사람 앞에서도 굽실거리지 않으며
박인걸
소유에 욕심이 없고 손에 쥔 것으로 만족하며 홀로 있어도 외로움을 모르고 이웃의 미움도 받아들이고 위험에도 두려움을 모르며 가난할지라도 불평하지 않고 잘 사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않는
자신의 처지를 불평하지 않고 남들을 괴롭히지 않으며 한평생 원수를 맺지 않고 하루를 살아도 감사하는 사람 바보라고 놀려도 웃기만 하고 싫어해도 등 돌리지 않으며 내일에 대하여 근심이 없는 이런 바보가 되고 싶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털부처꽃 군락지 모습
글로벌 산림생물 보전·복원 선도기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수목원의 공간적 개념을 넘어 국민 생활 속 녹색 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습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글로벌 산림생물 보전·복 원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 로 기후 및 식생별로 조성된 국립수목원을 운영·관리 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현재 국립백두대 간수목원(경북 봉화군),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 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 평창군)을 소속 기관으로 두 고 있다. 산림청은 오는 2024년에는 한국정원문화원(전남 담양군)을, 2025년에는 정원소재실용화센터(강원 춘 천시), 2027년에는 국립새만금수목원(전북 김제시) 을, 2031년에는 국립난대수목원(전남 완도군)을 신 규로 개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는 기후변화 와 지구환경 위기 속 산림생물자원 보전·복원 및 산림 생물 다양성 실현을 위해 지난해 기관 비전을 새롭게 설정했다. 이와 관련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내세운 기관 비 전은 ‘자연과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 관’이며, 4대 전략 목표는 권역별 산림생물자원 보전· 복원 체계 확립, 산림 바이오 및 정원산업 혁신성장 강화, 국민체감형 서비스 고도화, 지속가능한 조직체 계 혁신 등이다.
산불현장 전경(울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내 최대 산불로 산림유 또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안정적인 산림생물 전자원이 크게 훼손된 울진·삼척지역의 산림생태계 자원 보전체계 구축을 위해 세계 최고의 종자보전 인 복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프라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해부터 한국산지보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드볼트의 종자 보전 강화를 협회,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경북대, 한국 위한 법령 개정 및 시드볼트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산림기술사협회 산림기술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민· 도 힘을 쏟고 있다. 관·학 협력 산불피해 생태복원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 시드볼트 배기화 센터장은 "대형산불 발생 등으로 하고 있다.
산림생태계 훼손이 가속화되면서 시드볼트의 중요성 민·관·학 협력 산불피해 생태복원 네트워크는 울진· 이 부각되고 있다”며, "최근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삼척지역 보호구역에 대한 산림생태복원 전략을 수립 와 종자보존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고 설 하는가 하면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산림생태복원사업 명했다 지에 대한 모니터링과 사후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울진ㆍ삼척지역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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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5권역 동의나물 종자 수집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종자정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보 구축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 바이오 기술개발 이와 함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자생식물 증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식·재배기술을 지역 농가에 확대 보급하면서 19억 이를 위해 세계적인 수준의 종자정보 빅데이터를 3,000만 원의 농가 소득을 창출하는 등 지역특화산 구축하는가 하면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업을 육성·지원하고 있다. 선개방하는 등 창업초기 기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김영수 산업화연구실장은 “지역 축제에 사용할 털 견인하는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부처꽃은 한수정이 농가에 증식재배 기술을 보급함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최근 1년간 국내 식물 종 로써 농가 재배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농가는 계약 자의 90%에 달하는 종자정보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산림생물자원 증 그는 이어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털부처꽃은 국민 식 재배기술 개발로 체계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기도 들에게 다양한 축제의 볼거리로 제공되는 한편, 축제 했다.
가 끝난 뒤에는 자원 재순환 업사이클링 연구 등을 통 나채선 야생식물종자연구실장은 "밤낮없는 노력 끝 해 선순환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에 지난해 자생식물의 90%에 해당하는 종자 정보를
야생식물종자연구실 바이오산업 연구
스마트가든 산업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최근 탄소중립 이행, 가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기 닝 및 정원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국민 조를 적극 수용하고, 기관 확대에 따른 효율적인 조직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운영을 위해서는 조직 인력 효율화, 예산관리 체계화, 앞장서고 있다.
재무건전성 강화, 직무 중심 보수체계 정착, 민간기업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기후변화 위기 대비 극복 성장 지원 등을 역점적으로 실시해 왔다. 과 국민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반려식물부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산림생물 터 정원도시로까지 이어지는 정원 플랫폼을 구축·운 자원과 정원을 기반으로 국가적 생물다양성 보전과 영하고 있다.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연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를 위해 국민과 함께하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 는 반려식물 프로젝트 운영, 공공·민간정원 토탈 서비 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 강화, K-테스트베드 실증수요 확대 및 정원소재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국산화, 스마트가든 산업 육성, 생활밀착형 탄소흡수 로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평 정원 조성 등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가에서 전년 D등급보다 2단계 향상한 B등급을 획득 있다.
했으며, 2022년도 尹정부 첫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이밖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앞서 포스트 코로 에서는 중소형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나 대비 안전한 힐링 공간 및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앞서 한국서비스산업진흥 구축하기 위해 볼거리·즐길거리 확대를 위한 전시·교 원 주관 대한민국 CSR/ESG 부문에서 지역사회 기여 육 콘텐츠의 다양화, 축제용 식물 지역농가 계약재배 공로로 2년 연속 수상을 했으며, 행정안전부 안전관 로 소득 창출, 지역민 프리마켓 등 상생프로그램 확 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 야간개장 등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 안전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운영하는 국립백두대간 리 강화로 중대재해 제로화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수목원은 ‘2020 언택트관광지’로, 국립세종수목원은 왔다.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되는 등 코로 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힐링 명소로 거듭나기도 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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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지역 천궁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맞춤형 재배기술 현장토론 참여
- 지속가능 재배를 위한 문제 해결방안 모색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6월 으로 여름철 재배지의 고온 피해를 극복할 수 있는 방 29일(목), 경북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의 천궁 재배지 법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뿌리 썩음 증상과 뿌리 응애 에서 천궁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 사이의 연계성에 관해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정충렬 박사 사단법인 토종명품화사업단과 영양천궁허브(주)가 는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지역 대표 약용자원의 명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영양군 천궁 재배자 30여 명 성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종근(씨뿌리) 소독의 중요성과 사례, 생육 촉진을 위 한 수분 관리, 작물보호제의 특성을 고려한 효과적인 김가영 기자 병해충 방제 등에 관해 소개하였다. (desk@forestnews.kr) 또한, 참석한 재배자들의 다양한 현장경험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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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교육시설물에 국산 목재의 역할을 찾다
- 국립산림과학원, 교육시설물 내 목재 활용방안 모색 위한 전문가 세미나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전국적으로 노후화가 진 발할 예정이다. 행된 교육시설물에 국산 목재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6일(월), 솔토지빈건축사사 무소 조남호 건축가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고 밝혔다. 1980년 이전에 건립된 학교 수는 약 31%로 개축 이날 세미나에서는 교육시설물을 포함한 도시 목조 이 필요한 교육시설물 내 목재 활용을 높인다면, 목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의 방향성을 수립 를 대량으로 오랫동안 이용할 수 있어 탄소 중립에 이 하였다. 바지하고 목재의 인체 친화성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국립산림과학원 김철기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
개축?새 단장하는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사업
(2022~2025, 연구책임자: 김철기)
*’21~’25년까지 40년 경과 학교 건물을 미래형 학교 공간으로
* * 친환경 교육시설물 축조를 위한 O S C 시스템 개발
연구사는 “교육시설물 내 올바른 목재 활용방안을 수 최근 국립산림과학원은 탄소 중립 달성과 ‘미래학 립하여, 국산 목재의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 교’ 사업*에 부합하는 교육시설물 건축에 관한 연구** 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를 추진하고 있다. 이 연구를 통해 교과과정에 따라 요구되는 공간을 만족시킬 수 있는 구조와 학교 구성 김가영 기자 원의 안전과 학습권도 보장할 수 있는 시공 방법을 개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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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임산물 '복령' 대량생산 연구 본격 시동!
- 국립산림과학원, 수원, 춘천, 청주, 장흥에서 복령 지역 적응성 시험 재배 실시 -
국립산림과학원은 6월 30일(금), ‘복령’의 대량생산 해 권역별로 시험연구지 3곳을 추가 구축하였다. 기반 마련을 위해 3개 지자체 연구소(강원특별자치도 이번 복령 시험재배는 내년 9월까지 수행하며, 권 산림과학연구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장흥군버 역별로 복령 생산량을 분석하여 대량증식에 적합한 섯산업연구원)와 협업하여 전국 4곳에서 지역 적응성 환경 조건을 구명할 예정이다. 시험 재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미생물연구과 유림 임업연 복령은 소나무 뿌리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아 자라 구사는 “복령이 임업인을 위한 새로운 소득 품목이 될 는 임산물로 이뇨작용과 부종 감소, 항암 등의 효과가 수 있도록 복령의 건강 증진 물질 탐색과 대량증식 연 있어 한약재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구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은 복령의 새로운 기능성을 밝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뼈 건강 개선을 위한 골 대사 조절 기능이 뛰어난 복령 균사체를 발굴한 바 있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뼈 건강 증진 기능성 물질 김가영 기자 이 함유된 복령의 대량증식 연구도 함께 수행하기 위 (desk@forestnews.kr)
담양군, ‘산림특화작물 육성방안 및 산림소득증대사업 교육’ 성황
- 임업후계자, 독림가, 생산자단체, 산림조합 등 임업인 150명 참석 -
담양군은 지난 28일 관내 임업인 등 150명이 참석 청방법 등을 임업인들에게 전달했다. 한 가운데 담빛농업관에서 열린 ‘산림특화작물 육성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을 대표할 산림특화작물을 방안 및 산림소득증대사업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육성·보급하기 위한 재배 기술 상시교육을 꾸준히 추 군은 특색있는 고소득 임산물의 부재로 안정적 소 진하겠다”라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 득 창출이 어려움에 따라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 란다”라고 말했다. 출 임산물을 발굴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산림특화 한편 담양군은 민선 8기 제1 공약인 모두 다 잘사 작물 발굴 및 육성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해 5개 분야 는 부자농촌 실현을 위해 산림소득 보조사업 예산을 11개 주요품목과 17개 부품목을 선정했다.
작년 대비 25%인 2억 6천만 원을 상향 편성하며 산 이날 교육에서는 연구용역 결과물을 바탕으로 산림 림소득 증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화작물 발굴품목 설명, 타지역 육성사례 분석, 특화 박승환 기자 작물 재배방법, 특화작물과 연계한 산림소득분야 신 (desk@forestnews.kr)
탄소중립 숲교육 전문강사 모집
- 산림복지전문업 소속 숲해설가 40명 모집 -
산림청은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탄소중립 신청방법, 심사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 숲교육 전문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사항은 산 산림청은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부 등 업 림교육기획팀(042-719-4220~2)으로 문의하면 된 무협약’에 따라 탄소중립 중점ㆍ시범학교를 대상으로 다. 학교 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행동 지원을 위해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전문강사는 탄소중립 역량강 ‘학교 탄소중립 숲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화 교육을 받은 뒤 올해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탄소 중립 숲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역량있는 숲해설가의 많은 응모를 바라며, “탄소중립 숲교육 전문강사 활동 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탄소중립 실천 역 이번 전문강사 모집은 4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으 량을 키워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로 신청자격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 에 따라 등록된 산림복지전문업 중 ‘숲해설업’ 이나, 박승환 기자 ‘종합산림복지업’에 소속된 숲해설가가 대상이다. (desk@forestnews.kr)
* 숲교육: 1차시(탄소중립 첫걸음), 2차시(나무는 탄소통조림), 3차시(슬기로운 산림 탄소중립) ** (’22) 탄소중립 숲교육 전문강사 67명, 탄소중립 중점ㆍ시범 학교 29개교 12천여명 숲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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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 산림 분야 전공 청년·대학생 22명 선발 및 현장 프로그램 운영 실습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6일부터 오는 8월 23일 국립숲체원(칠곡·장성·청도·대전·나주·춘천)에서 4~8 까지 산림 분야 전공 청년·대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주 동안 산림복지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관한 업무, ‘2023년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 시설 내 고객 서비스 업무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익 한다고 28일 밝혔다.
히게 된다. 현장실습학기제 프로그램은 산림 분야를 전공하는 이우진 민간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현장실습학기 청년·대학생에게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립산림복지 제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대학생들 시설에서 현장 직무 경험을 제공하여 산림복지일자리 이 미래의 산림복지 인재로 훌륭하게 성장하는 좋은 에 대한 이해도와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발전 올해에는 원활한 학기제 운영을 위해 영남대학교 을 위해 다양한 인재 발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등의 전국 11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교육부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영 규정에 따라 실습생 모집공고 및 선발 절차를 거 쳐 총 22명의 청년·대학생이 선정됐다. 실습생들은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산림치유원과 박승환 기자 (desk@forestnews.kr)
국가산림문화자산
나무를 심고 가꾸어 공원을 만든 기록과 이매창의 시를 보고 듣다
부안 서림공원과 임정유애비
지정번호 : 2016-0006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산1-1 소유자 : 부안군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숲/문화림 기록물/금석각류 면적/수량 : 1개소
선사상이 깃든 원림(園林)으로서의 성격과 면모를 보 여주고 있다. ·방문방법 부안군청 뒤편 서림공원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 매창의 시비와 부안군에 산재하는 금석문을 한곳에 모아두었다.
·지정사유 서림(西林)은 관아의 서쪽에 있는 숲이란 뜻으로 서 ·주변관광지 림정과 바위 글씨들은 조선시대의 여류시인 이매창과 매창공원, 부안청자박물관 밀접한 관련성을 보인다. 1845년(헌종 11년) 조연명 현감의 식수 이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가꾸어온 숲이 ·특산물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조연명, 이필의 현감이 부안 청자, 젓갈, 잡곡, 오디, 누에, 장류, 시설감자, 서림공원 숲을 조성했다는 임정유애비가 있다. 또한 쌀, 오디, 천일염, 죽염, 곰소젓갈, 생선구이, 소고기 관아 뒤편의 ‘봉래동천(蓬萊洞天)’ 암각문과 함께 신 구이, 낙지비빔밥 등
부안 서림공원 임정유애비
·관아의 서쪽에 조성된 후원
· 이매창이 거문고를 타던 곳에 조성된 숲 서림공원, 서림정 등의 이름은 관아의 서쪽에 있는 현재 서림공원 입구에는 개발로 인해 자리를 찾지 못한 비석들을 한곳에 모아 놓은 비석군과 서림정이 숲이라는 의미이다. 부안관아의 서쪽에 군수의 가족 있다. 임정유애비(林亭遺愛碑)는 비석군의 끝에 위치 이 거처하던 사택인 내아(內衙)가 있었고 서림은 내 하고 있으며, 서림정 옆에 이매창(1573~1610)의 시 아의 후원 역할을 하던 숲이다. 서림은 현재 부안군 비가 있고 석간수가 고이는 옹달샘인 혜천 (惠泉)이 청 뒤 115m의 성황산(상소산)에 자리하고 있다. 공 있다. 이 혜천 옆에서 이매창이 거문고를 타고 시를 원 입구에 활을 쏘는 심고정(審固亭)이 있었고 그 위 읊었다는 금대(琴臺) 바위가 있다. 주변 바위 곳곳에 쪽에 서림정(西林亭)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심고정 는 시인묵객들이 새겨놓은 싯구들이 있다. 조선시대 이 이전하고 그 자리에 생태숲을 조성했다. 서림은 누 최고의 여류시인 중의 한 명인 이매창은 현재 58수의 시가 전해져 오며, 가장 유명한 시는 ‘이화우(梨花雨) 가, 언제 조성했는지 명확한 기록이 남아있어 역사적 흩뿌릴제 울며 잡고 이별한 님 추풍낙엽(秋風落葉)에 가치가 높다. 저도 날 생각는가 천리(千里)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1848년 부안현감 조연명(趙然明)이 서림에 많은 나 하노라’라는 ‘이화우’다. 무를 심고 정자를 지어 이름을 서림정이라 했다. 그 후 유지들 33인과 더불어 삼십삼수계를 조직해 봄, · 서림공원의 나무와 연리목 가을로 나무를 많이 심어 가꾸고 시회(詩會)도 열었 서림공원을 산책하다 보면 입구의 개잎갈나무부터 다. 이후 1867년에 우당(雨堂) 이필의(李弼儀) 현감이 시작해 굴참나무, 편백, 예덕 나무, 개서어나무, 아까 이어서 나무를 심고 정자를 중수했다. 이들 두 현감이 시나무, 소나무, 전나무, 동백나무, 팽나무, 메타세쿼 서림의 숲과 정자를 가꿨던 공적을 치하하고 기념한 이아, 왕벚나무 등이 있고, 초본류로는 귀화식물인 유 럽점나도나물, 소리쟁이, 애기수영, 개망초, 자생초본 비석이 임정유애비(林亭遺愛碑)이다. 비석의 앞면에 류는 살갈퀴, 질경이, 뽀리뱅이, 꽃마리, 수영, 쇠별 는 ‘현감 삼암 조후연명 현감 우당 이후필의 임정유애 꽃, 산괴불주머니, 괭이밥, 장대나물 등이 분포하고 嵓 趙侯然明. 縣監 雨堂 李侯弼儀 林亭遺愛 비 (縣監 三 있다. 서림정 앞에서는 수령이 100년 이상으로 추정 碑)’라고 음각되어 있다. 임정유애비는 우리나라 임업 되는 서어나무 연리목도 함께 볼 수 있다. 사에 있어 관이 주도하고 일반인들이 함께 조성한 공 원 숲이라는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 또한 부안군청 뒤뜰에는 봉래동천(蓬萊洞天)이라는 암각문이 초서체로 음각되어 있다.
편집국(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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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숲교육으로‘지구를 지키는 한 걸음’
- 탄소중립 중점학교 대상 찾아가는 탄소중립 숲교육 제공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은 6월 26일 탄소중립의 의미와 산림의 선순환체계에 대해 배우 (월)~28일(수) 3일 간 탄소중립 중점학교로 지정된 는 그린비기너(Green-beginner)활동과 생활 속 실 ‘변동중학교(대전시 서구 변동 소재)’ 학생 대상으로 천의 일환으로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는 플로깅 활 학교 숲 및 인근 근린공원을 활용하여 찾아가는 탄소 동이다. 중립 숲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이번 교육이 미래 세대인 청소년에게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근 린 산림환경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확장으로 국 이번 행사는 학교 숲과 도마변동근린공원을 활용 민과 더욱 친근한 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하여 미래세대의 탄소중립 실천 및 기후·환경 위기의 이라고 말했다. 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숙희 기자 주요 프로그램은 숲길을 따라 걸으며 기후위기 및 (desk@forestnews.kr)
* 탄소중립 중점학교 : 산림청, 교육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농 림축산식품부, 기상청이 협업하여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는 거점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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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악박물관, 새롭게 단장하고 7월 1일(토) 개관
- 국내 최다 보유 ‘피켈’, ‘스토브’ 컬렉션 공개, 개관 기념 SNS 이벤트 진행 -
다. 이번 전시를 이러한 국내 초창기 피켈뿐만 아니 라 1940년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에 흐름에 따라 변해 온 다양한 국/내외 피켈을 국가별, 제조사별, 시대별 로 살펴볼 수 있다. “산악인의 온기, 스토브” ‘스토브’는 장기 산행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취사장 비이며 때로는 난방의 목적으로 사용하였고 현재와 유사한 형태의 스토브는 1849년에 프랑스에서 개발 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료의 형태로 발전하 였고 국산 최초 스토브는 1970년에 제작된 ‘산왕山 王’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같은 시기 에 제작된 ‘설악 1호’ 등 다양한 스토브를 소개하며, 특히 국내 스토브 제작의 호황기를 이뤘던 1970년대 부터 1990년 초까지 제작되었던 국산 스토브를 모두 수집하여 선보인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은 새단 한편, 국립산악박물관은 개관 기념 이벤트를 진행 장을 마치고 오는 7월 1일(토) 개관한다고 밝혔다. 한다. 7월 1일(토) 박물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신 2014년 개관한 국립산악박물관은 연간 평균 10만 의 SNS에 해시태그 ‘국립산악박물관_개관’과 방문 명 이상 방문하는 국내 최초 산악전문박물관으로, 국 인증사진을 게재하는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다양한 토의 64%가 산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산에 대한 자 기념품을 증정한다. 긍심을 고취하고 산악역사·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국립 양한 전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산악박물관은 새단장을 마치고 대한민국 산악역사와 국립산악박물관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 문화를 체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재도약할 것” 월간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 이며, “앞으로도 산악박물관의 정체성과 특수성을 강 람환경 조성하였다.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화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280인치 대형 LED 웰컴존 ‘공간 산’에서는 우리나 국립산악박물관은 오는 9월 속초시 승격 60주년을 라 명산과 관련된 다양한 소장품을 소개하는 영상 전 맞아 ‘설악산’ 관련 기획전시 개최하여 조선시대부터 시 등을 상시 상영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현대에 이르기까지 설악산 등반과 유람·관광의 역사 특히, 3층에 새롭게 조성된 전시공간에서는 박물관 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컬렉션인 ‘피켈’과 ‘스토브’ 300여 점을 공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http://nmm. “알피니즘을 상징하는 장비, 피켈” forest.go.kr)과 전화(033-638-4459)로 문의가능 ‘피켈’은 1800년대 알프스 등반에서 최초로 사용 하다. 되었다. 눈과 얼음이 덮인 고산에서 길을 확보하고 몸을 지탱하기 위한 필수 장비로 어려운 고산 환경 을 이겨내고 등정하는 ‘산악인의 정신’을 상징한다. 박숙희 기자 국산 최초 피켈은 1970년대 초 ‘모래내금강제작소’ (desk@forestnews.kr) 라는 대장간에서 직접 쇠를 달구고 두들겨 제작하였
숲사랑·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를 위한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보호에 대한 자발적 실천 고 산림 내 쓰레기 및 폐기물 줍기 등 산지정화 활동 문화 및 백두대간 가치 확산을 위하여 28일 홍천군 도 진행하였다. 구룡령 일원에서 ‘숲사랑·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산 장석규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백두대간은 우 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리나라 자연생태계의 핵심축이며 생물다양성의 보 이번 캠페인은 우리나라의 핵심 산줄기인 백두대 고”라 말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백두대간과 산 간의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과 생태계 안전을 도모하 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 고 그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전파하여 국민참 혔다. 여를 유도하고자 실시하였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 박숙희 기자 으로 장마철 산사태 예방과 대비요령에 대해 홍보하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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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 대상 목재·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 나무 목걸이 만들기, 나무 딱따구리 만들기, 우드버닝 등과 함께 숲치유 프로그램도 -
경기 하남시는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숲길 탐방, 명상, 새소리 탐구 지 시민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목재이용 숲치유 프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숲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는 2022년에는 3541 이번 프로그램은 나무딱다구리 만들기, 나무목걸 명, 2023년은 5월까지 1381명이 참여했다. 이 만들기, 우드버닝 등 목재 체험프로그램과 숲길 시장 이현재는 “지금까지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탐방, 명상, 새소리 탐구 등 자연 속에서 즐기는 숲치 좋은 호응 속에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 유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로도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5월~6월에는 일반시민 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하남시를 ‘살고싶은 과 덕풍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나무 목걸이 만 도시’로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들기, 나무 딱다구리 만들기 등으로 진행했고, 오는 해당 프로그램 문의 및 신청 접수는 온라인 7월~10월에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수·토요일 (https://forms.gle/kxSomZkS4KJ7B5PL8)을 통 (오후2시~3시30분)에 덕풍근린공원 등에서 진행 예 해 확인 가능하며, 이외 추가 문의사항은 하남시청 정이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치매안심센터, 주간보 공원녹지과 산림팀으로 하면 된다. 호센터, 장애인 시설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찾 아가는 목재체험 프로그램도 추진 예정이다. 숲치유 프로그램은 오는 7월~10월에 덕풍근린공 박숙희 기자 원, 나무고아원, 미사한강공원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desk@forestnews.kr)
충남 보령시, 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44점 전시회
- 보령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전시회..체험 프로그램 -
충남 보령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시청 행 시는 상반기 서각 체험 프로그램에 이어 올해 하반 복민원실에서 보령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전시회 기에는 CNC코딩목공 체험 프로그램, 목공체험지도 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 자격증 과정 등을 개설해 시민들의 목공체험 수준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다양한 목공체험의 기회를 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내 목공인들을 강사로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작품 전시회가 목재문화 초빙하는 목공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장을 널리 알리고 목공 활동에 대해 시민들의 흥 올해는 4월부터 6월까지 8주 동안 미친서각마을 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대표 정지완 명장을 초빙해 서각 기법 및 채색기법 말했다.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에 열리는 전시회는 서각 강좌에 참여한 수강 박숙희 기자 생 16명의 작품 총 44점을 전시한다.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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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수목원, 7월 1일부터 야간 개방시간 연장
- 7월~8월 주말(금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23시까지 운영 -
대전한밭수목원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 등 야간관광을 한층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 월 동안, 주말(금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야간 개방 로 기대된다. 시간을 23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대전시는 이번 개방시간 연장에 대한 시민 만족도 이번 야간 개방시간 연장은 무더운 한낮보다 더위 와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운영 가 덜한 야간에 시민의 열대야 해소와 휴가철 방문객 시간 조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들의 편의를 위해 실시된다.
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무더운 여름 한밭 한밭수목원은 도심 속에 대규모 숲을 갖추고 있어, 수목원에서 더위를 이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 건축물이나 도로가 밀집한 지역보다 태양 복사열 흡 기를 바란다. 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설 수량이 적고, 열대야 현상이 비교적 덜해 더위를 해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 소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여름철 많은 시민들이 찾 다”고 말했다. 고 있다. 야간 개방시간 연장으로 수목원 주변 문화예술단 박숙희 기자 지에서 개최하는 각종 공연·행사와 한빛탑 음악분수, (desk@forestnews.kr) 신세계아트사이언스와 엑스포교, 둔산대교 경관조명
제천시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치유관광 플랫폼 도약‘잰걸음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6개 테마공간을 농경치유테 마구역 3개로 압축해, 기 설계안 대비 424억원 공사 비를 절감했다. 예산은 줄이되, 필요한 테마는 꼭 담 아가겠다는 의지다. 시는 오는 상반기 내 사업계획의 수정·보완을 완료 하고, 추후 필요한 행정절차(실시계획인가, 토지수용 재결, 문화재 시굴조사 등)이행을 거쳐 내후년 하반 기에는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시는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1,483,248㎡(44만 9천여평)를 배후로 자연치유단지 471,152㎡(14만 3천여평)를 조성해 농경치유테마파크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자연치유단지는 각각 자연치유공간 (지방정원, 목재문화체험장, 휴식공간), 농업체험공 제천시가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조성을 통해 국 간(경관농업, 포토스팟, 약초음식 체험, 의병창의마 내 최고 웰니스 치유관광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을), 문화놀이공간(무동력 놀이시설, 상상마당극장,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과 행복 반려동물 놀이터 등)으로 구체화될 전망이다. (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적, 정 과거 의림지가 관개 수리시설로 삼한시대부터 농 신적, 사회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상태 경문화를 이끌어왔다면, 이 역사성을 관광객 유입, 를 말한다. 2000년대 이후 등장해 코로나를 거친 지 일자리 확보 등 현대적으로 승화시켜 수익을 창출해 금은 관광에 필수적 요소로 자리잡았다. 이런 배경을 시민에게 혜택을 돌리고, 추후 한방-천연물-농업 융 토대로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의림지뜰 자연치유특 합을 통한 6차산업화로 엮어 큰 틀의 미래 먹거리까 구를 조성을 목표로 설계변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지 만들어내겠다는게 시의 각오다. 이 곳을 제천의 사업추진에 들어갔다.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명품 관광거점 랜 이 사업에는 제천이 가진 최고의 자산들이 총동원 드마크로 키워내겠다는 설명이다. 됐다. 현존 국내 최고(最古) 관개저수지인 의림지, 이 하지만 아직 넘어야할 산도 많다. 사업구역 보상 와 함께 천년을 이어온 의림지뜰, 대내외로 유명한 협의도 그렇거니와 문화재 조사를 위한 작업에도 착 ‘자연치유’도시 브랜드, 친환경 농업 환경 등을 모두 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시는 실시계획 인가 완료 후 엮어 획기적인 규모의 치유관광 플랫폼을 조성하겠 토지보상법에 따라 적법하게 협의되지 않은 토지를 다는 것이다. 수용·재결한 뒤 조속히 문화재 조사에 돌입하겠다는 이를 위해 시 단위에서는 이례적으로 총사업비 입장이다. 1,763억을 투입해 제천도심과 의림지를 연결하는 삼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지역 역사와 문화, 자연환 한의 초록길 일원에 총면적 1,954,000㎡(59만 2천 경을 기반으로 획기적인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패러 여평) 규모를 개발한다. 다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과 지역주 그간 민선8기에 들어서는 사업 경제성과 당위성을 민, 나아가 국내외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 확보하고, 경제성 있는 추진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대 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적인 보완책 수립에 몰두했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박숙희 기자 올해 초순까지 사업성 분석 및 콘텐츠 보강을 진행하 (desk@forestnews.kr) 고, 의원간담회, 시민설명회 등 구체화 및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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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식품박람회에 참가, 뉴요커의 입맛 사로잡은 케이(K)-임산물
- 2023년 뉴욕 식품박람회 임산물 홍보관 성황리에 마쳐 -
산림청은 우리 임산물의 세계 시장 개척을 위 등 건강음료와 아이스홍시, 맛밤 등 웰빙간식, 나물 해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 비빔소스와 같은 가정간편식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린 2023년 뉴욕식품박람회(2023 Summer Fancy 소개해 수출임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뽐냈다. Food Show)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불면증과 기관지 질환에 좋다는 도라지를 활 올해 67회째를 맞는 뉴욕 팬시푸드쇼는 북미 최대 용한 정과 제품, 취나물 새순을 활용한 식사 대용 비 규모의 해외 바이어 전문 식품 박람회로 전 세계 50 건 인증 나물 쉐이크 등이 해외 바이어의 호감을 사 여 개국 1,800여 식품기업이 참여했으며, 차세대 식 행사 기간에 총 45만달러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품 흐름을 이끌어갈 20만여 상품이 관람객들에게 첫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박람회를 선을 보였다.
통해 미국은 물론 세계인들에게 한국 임산물의 맛과 한국관 내에 설치된 임산물 홍보관에서는 대표 수 건강함까지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 출 품목인 밤, 감, 표고버섯 이외 산나물, 대추, 산양 며, “앞으로도 미국을 비롯한 신흥시장에 수출을 확 삼, 오미자를 전시하는 등 13개 업체의 33개 수출 유 대하기 위해 제품개발, 해외홍보·판촉 강화 등 전방 망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임산물 수출기업인 담우, 위적 맞춤형 수출지원 정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 서가, 달람하리가 현장에 참석해 생산제품에 대한 전 다. 시 공간을 운영하는 등 홍보 기회를 가졌다. 김동한 기자 산림청은 건강과 기능성식품을 선호하는 미국의 (desk@forestnews.kr) 최신 식품 경향에 따라 오미자콤부차, 표고버섯커피
산림치유음식으로 어린이의 건강을 지켜요!
-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어린이 산림치유음식 프로그램 선보여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는 경 컵”(Forest in the cup)과 음료인 숲크림라떼를 만 북 영주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지역 청년창업 드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인 친환경청년창업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어린이 프로그램 참가한 강민준 어린이(11세)는 “친구들 를 대상으로 ‘건강한 산림치유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새롭게 알게 되어 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참 좋았고, 다음에도 방문해서 색다른 산림치유음식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통 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해 어린이 비만, 신체활동 감소 등에 따른 건강 문제 이동수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장은 “치유음식이 우 를 개선하고, 올바른 식습관과 식문화 확산을 위해 리 생활 속 일상이 되면 국민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마련됐으며, 영주 동부초등학교 학생 80명이 참가했 것”이라며,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 프로그램을 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치유음식을 활용 한 건강한 식습관 교육을 받고 2021년 치유음식 레 김동한 기자 시피 공모전 입상작인 컵케이크 “포레스트 인 더 (desk@forestnews.kr)
지속해 개발하고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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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 목재문화 활성화 업무협약
- 목재 관련 상호 협력체계 구축 -
전북 장수군이 지난 28일 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 다고 약속했다. 원센터와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오승원 목재가공지원센터장은 “목재산업은 문화 했다.
적, 산업적 가치가 높은 분야인 만큼 두 기관이 긴밀 이날 군청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종훈 히 협조해 목재문화를 널리 알리고 활성화할 수 있도 장수부군수, 오승원 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장 록 하겠다”고 전했다. 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종훈 부군수는 “오늘 협약을 통해 장수군에서도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목재 관련 인적·물적 목재 문화가 활성화되고 목재문화에 대한 인식이 개 자원 교류, 각 기관의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공 선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추진, 목재 분야 연구개발사업, 목공체험 프로그 램 교류 등에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또한 목재와 관련된 교육, 체험, 연구·조사 등 다양 김동한 기자 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목재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 (desk@forestnews.kr) 리고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진안군,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과 지역상생방안 마련 모색
- 제22차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협의체 회의 -
진안 백운면에 조성 중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군에 따르면 군은 현재 추진 중인 주민주도 산림치 이 오는 2024년 10월 개원을 앞둔 앞둔 가운데 지난 유 연계 창업성장 사업을 통한 체험, 식품, 공예 등 23일 진안군, 산림청, 전라북도는 산림치유원 관계 13개 단체의 활동 지원뿐 아니라 추후 법인등록과 자들과 함께 지역상생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제22 신규상품개발을 통해 자립화 기반을 만들어 지역의 차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협의체’회의(이하 협 상생 방안을 연구 중이다. 의체회의)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산림치유원과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협의체 회의는 지난 2018년부터 분기별로 산림청,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며 “산림치유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 원 방문객들을 겨냥한 지역 농축임산물을 활용한 건 흥원, 전라북도, 진안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고 있 강꾸러미를 개발해 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다.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련 기관 간 추진 현황 공유와 산림청 이명규 팀장은 지역과 상생방안에 대해 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 등에 대한 이야기를 양한 의견을 주신 것에 감사하고 뜻깊은 자리였다고 나눴다.
말하며 산림치유원이 지역과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 이날 회의에서 진안군은 산림치유원에서 지역 주 하고 산림복지진흥원과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자주 민들이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건의했고, 만나서 협의하고 주민과 소통을 위한 설명회를 준비 친환경 농·임산물을 이용한 산골도시락 활용방안, 홍 하겠다고 말했다 삼스파의 수(水) 치유 프로그램 접목방안을 제안했 다. 군은 특히 앞으로 산림치유원을 운영하게 될 한국 김동한 기자 산림복지진흥원과 긴밀한 논의를 진행했다.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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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지역민 상생 '탄소중립 마을숲' 개장
- 예천양수발전소 공모사업 기금으로 공용 쉼터 조성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경북 예천 조성된 마을 숲은 지역민(효자·은풍·용문면)의 공 군 효자면 산림치유원 문필지구 음이온치유정원 일 용 쉼터(Open Space) 및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 공 대에 ‘탄소중립 마을숲’을 개장했다고 28일 밝혔다. 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오는 8월부터 누구나 즐길 탄소중립 마을숲은 한국수력원자력 예천양수발전 수 있는 문화 공연 및 숲 음악회도 열린다. 소의 공모사업 기금으로, 예산 3500만 원을 지원받 권영록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숲은 기후 위기에 대 아 1450㎡ 규모로 조성됐다.
응하는 최후의 보루"라면서 "앞으로도 지역민과 잘 사업 구역에는 올해 3월, 세계 산림의 날 맞이 지 가꾸어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현 역민과 함께하는 벚나무 식목 행사를 시작으로 잔디 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 및 징검다리 시공 생태연못을 조성했으며 예천 군 은풍·용문초등학교 학생들과 매월 ‘내 나무 친구 김동한 기자 하기’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desk@forestnews.kr)
경기도, 한옥 보수비 최대 400만원 지원
- 경기도, 7월 한달 간 도내 한옥집을 대상으로 수선비 지원등의 사업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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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한옥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수 사업을 희망하는 한옥 소유자는 신청서류를 경기 선ㆍ보수비용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도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경기도 경기도는 기와 훼손, 목재 노후화 등 소규모 수선 건축디자인과로 제출하면 된다. 등을 필요로 하는 도내 한옥 건물 소유자를 대상으 경기도는 경기도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여 로 '한옥건축 소규모 수선 긴급지원 사업'을 진행키 부 등을 결정한다. 대상자 선정 통보(개별) 및 보수 로 하고 오는 7월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30 완료 후에 정산 절차를 거쳐 도비 보조금을 지급한 일 밝혔다.
다. 다만 지원 대상에서 위락시설, 근린생활시설 가운 고용수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우리의 전통문 데 단란주점ㆍ안마시술소 등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 화인 한옥의 보전 및 멸실 방지를 위해 지원하는 사 은 총공사비의 절반 범위 내에서 최대 400만원이다. 업인 만큼 관심 있는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 경기도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총 6000만원의 예 란다"고 전했다. 김동한 기자 산을 들여 지난 3월 10동 모집에 이어 이번에 5동 내 (desk@forestnews.kr) 외로 지원 대상을 추가 모집한다.
전북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 희망자 추가 모집
- 60㎡이상 신축시 보조금 최대 5천만원, 융자금 최대 2억원 지원 -
전라북도가 오는 29일부터 7월21일까지 ‘2023년 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 참여 희망자를 추가 모집한 지원 여부는 추후 전라북도 건축위원회 심의 다고 28일 밝혔다.
를 거쳐 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 누리집 도는 올해 전체 12동을 지원할 계획으로 앞서 1차 (https://www.jeonbuk.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로 4동을 선정했다.
참고하면 된다.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은 전북 고유의 전통 한옥 설상희 도 주택건축과장은 “도내 한옥건축 문화 활 계승 및 활용을 위해 고품격·친환경 주거형태인 전통 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2023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 한옥을 보급하는 정책이다.
업 희망자를 추가로 모집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옥 지원내용은 도내에서 한옥 주택 신축 시 최대 건축 문화 확산 및 보급을 위한 건축자산 정책을 지 5000만원, 등록한옥 및 한옥마을 내 한옥을 증·개·재 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 또는 리모델링 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농촌주택개량사업과 연계해 신축(개·재축 포함) 할 경우 최대 2억원, 증축·대수선·리모델링할 경우 김동한 기자 최대 1억 원의 융자금(연리 2%)도 지원한다. (desk@forestnews.kr) 사업 신청은 시·군 한옥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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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
인명피해 막기 위해 예방착륙한 산림항공본부 조종사 『웰던상』 수상
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태형)는 대를 최철, 양준모 기장이 조종간을 잡았다. 경남 하동산불(3.12.) 진화 중 급격한 기상변화로 적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적란운을 만나 앞이 전혀 란운에 진입하여 불안정 상태에 빠진 산불진화헬기 보이지 않고 불안전한 기류, 계기비행이 불가능한 헬 를 비상조치 후 예방착륙 시킨 조종사 2명이 산림청 기 안에서 절차에 따라 비상조치 후 당초 위치보다 장(청장 남성현)에게 웰던상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 40km 떨어진 야지에 성공적으로 예방착륙할 수 있 다.
* 웰던상(Well Done“賞”): 위기 상황에서 우수한 비상조치로 인명과 항공기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사고를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한 조종사에게 수여 * 적란운은 강력한 상승 기류에 의해 수송된 수증기에 의해 산 이나 탑과 같은 모양으로 수직으로 높게 형성된 구름으로 뇌운(雷 雲) 혹은 소나기구름이라고도 한다.
3월 11일 시작된 산불로 밤새 정체된 연기와 섬진 강 유역의 짙은 안개로 공중충돌 막기 위해 12일에 는 험준한 산악지형에 고도로 훈련된 산림헬기(KA- 32) 3대만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이어갔고, 그중 한
었다. 이러한 두 기장의 악전고투로 주민을 비롯해 지상에서 산불진화작업을 하던 진화대원과 항공기 피해까지 막을 수 있었다. 구름 속 비행은 정상적인 항공기 자세 유지가 어렵 기 때문에 추락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렇게 안전하게 예방착륙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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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건축물 내 목재 사용을 위한 설명회 개최
- 목재 사용 확대를 위한 법령 해석, 현장 애로사항 청취 -
한국임업진흥원은 29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목재산 협동조합, (사)목조건축협회, (사)한국목구조기술인 업 협·단체를 대상으로 ‘건축물 내 목재 사용을 위한 협회, (사)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 (사)대한목재협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한국국산목제재협회 총 7곳의 목재산업 협·단체 이번 설명회는 건축내장재로써 목재 사용 확대를 에서 참여했다. 위해 건축물 화재안전 관련 법령인 「건축법」,「소방시 강승모 본부장은 “건설산업 침체 등으로 목재 사용 설법」등 법령 해석과 교육청 업무협의 내용을 주제로 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에 법·제도와 현실간의 차이 발표가 진행되었다.
등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목재 이용이 확대될 수 목재를 건축내장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화재안전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능을 충족하여야 하는데, 내부 마감재료·실내장식 물의 불명확한 적용 등과 같은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 김민중 기자 갈지 산업계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desk@forestnews.kr)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합판보드협회, 한국목재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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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공공기관에 '지역목재 우선 사용 권장' 규정 조례 제정
- 박용근 도의원 대표 발의…지역목재산업 발전 기틀 마련 -
지역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목재를 지역생산품을 램이나 목공예 경진대회 등의 행사도 추진할 수 있게 우선 사용하도록 하는 조례안이 제정됐다.
된다. 박용근 전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 장수)은 27일 특히 전북도가 목재나 목재제품 구매 시 지역 간벌 ‘전라북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조례안’이 재 이용제품이나 지역목재를 우선 구매하고, 공공기 본회의를 통과돼 시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관에 지역목재 우선 사용을 권장할 수 있도록 규정했 이에 따라 탄소중립 및 지역목재산업 발전 및 선순 다. 환 구조 확립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박용근 의원은 “탄소저장 기능을 가진 목재의 이용 지역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 촉진을 위한 사업으 을 늘리는 것은 탄소중립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로 전라북도가 지역목재의 생산·유통·판매·이용·가 “조례 제정을 통해 산림순환경영 활성화와 지역 목재 공·보관, 목재산업 기반 조성, 목재제품 정보의 제공 산업 발전에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및 컨설팅, 지역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고 밝혔다. 양성 등을 추진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공공건축물의 목조건축과 지역목재 이용을 김민중 기자 촉진하고 목재문화의 진흥을 위해 목재체험 프로그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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