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신문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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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NEWS
산림신문
VOL_36 2023.06.26 산림행정·정책 대한민국-베트남 산림협력 지평 확대
Interview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이사장 산림복원·국제협력 한국과 라오스, 산림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사업 첫발을 떼다
국가산림문화자산 고흥 나로도 편백숲
산림신문|2023. 06. 26| VOL_36 발행처 산림신문(주) 발행인 김가영 편집인 김헌중 편집자 김경현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2001년 12월 7일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50675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전 화 0502-260-6000 / 팩 스 0502-261-6000
04 산림행정·정책
대한민국-베트남 산림협력 지평 확대 치산녹화 과거 50년, 미래 50년 산림청, 호우 대비 산림분야 안전관리 긴급 점검 산악구조 역량 강화로 산악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나무병원 운영 부담 줄인다! 산림사업법인 등 산림사업자에 대한 경영 부담 완화 산림소득분야 임업인·전문가 한자리에 우수한 산림종자 생산 기반 확대 양묘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다. 가로수에 관한 시민의 생각을 듣다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사태우려지 3만 개소 점검하고 예방조치 산사태 재난, 점검하고! 대비하고! 대피하고! 신고하세요!
20 Interview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이사장
26 산림복원· 국제협력
한국과 라오스, 산림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사업 첫발을 떼다 기후위기 대응, 이탄지에서 답을 찾다
29 과학·수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30·50 수목원·정원 장기전략 발 표 국립산림과학원, 산촌 가치 재정립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탄소중립 실현, 블루카본을 주목하다
남산타워 사진출처 최재성 산림조합중앙회 감사위원장
우주에서 한반도 산림보는 시대 온다 천연잔디 학교 운동장, 만족도 높아
41 교육자격
44 국가산림문화자산
고흥 나로도 편백숲
47 산림복지· 문화
심신안정, 심리회복 숲에서 답을 찾다
58 목재
` 목재수확 제도개선 설명회`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이천시와 함께 용 닮은소나무를 지킨다!! 국립산림과학원, 표고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육종기술 교육 실시
벌과 임업인이 함께 좋아하는 밀원숲 연구, 본격 시동! 목재수확과 산림생태계서비스 고려한 산림순환경영모델 실 연 연구 본격 착수
민간앱에서 국립수목원 입장 예약하세요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교육 토론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 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얼쑤절쑤 숲에서 놀자’ 유아숲교 육 행사 개최 국립등산학교, ‘청소년 아웃도어 안전캠프’ 성황리 운영 중 나주숲체원, ‘산, 촌캉스’ 숲관광 성공리 마쳐 국립자연휴양림, 올여름 최고의 명소 경쟁률 381 대 1 제천시 7 월 의림지 수리공원 첫선…중부내륙 관광트렌드 선 도‘기대감’
산림복지진흥원, 2023 년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모집 소백산국립공원 묘적령~ 죽령구간 탐방로 예약제 시행 국립산림치유원,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초청 산림치유 제 공
대한민국-베트남 산림협력 지평 확대
- 산림청, 한-베트남 정상회담 계기 산림협력 양해각서 갱신 -
남성현 산림청장과 레밍 호안 베트남 농업농촌개 산림청 남성현 청장은 “양해각서 갱신을 통해 산림 발부 장관은 6월 23일(금)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에 협력의 지평을 확대하여,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산림 서 양국 정상 임석하에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갱신하 이 양국의 경제ㆍ환경ㆍ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산림 였다. 이번 양해각서 갱신을 통해 양 기관은 기후위기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자”라고 말했다. 대응, 생물다양성 등 새로운 글로벌 이슈를 반영하고,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레밍 호안 장관은 “양국 간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감축사업, 종자 보존,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되어 온 산림협력이 이번 양해 위성영상 활용 등으로 산림협력을 확대하기로 하였 각서 갱신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하여 기후위기. 생물다 다.
양성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로 베트남 홍강 삼각주의 남딘, 닌빈 지역에서 맹그로 한편, 남성현 산림청장은 6월 22일(목) 한-베트남 브숲 복원, 양묘장 조성, 역량강화 등을 추진하는 사 산림협력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추진 중인 닌빈성 업이다. 본사업은 양국의 산림-수산 분야가 협력하는 맹그로브숲 조성 사업지에서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융합 공적개발원조로, 조성된 맹그로브숲에 수산양식 하노이 한인회, 닌빈성 지역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기술을 적용해 주민소득을 증대하는 사업방식을 높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평가받아 2021년 9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혁 한-베트남 맹그로브숲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신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최서진 기자 2024년까지 45억 원의 공적개발원조(ODA) 자금으 (desk@forestnews.kr)
04 | 05
치산녹화 과거 50년, 미래 50년
-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심포지엄 "치산녹화 과거 50년, 미래 50년" 행사 -
지난 22일 대전 ICC호텔에서 국토녹화 50주년 기 비전을 설명해주었고, 마지막으로 박동균 서울국제 념 심포지엄 "치산녹화 과거 50년, 미래 50년" 행사 법연구원 산림본부장은 북한을 포함한 해외 산림황 를 성황리에 마쳤다.
폐지 복원을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에 대해 발표해주 최병암 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남성현 산림청장 었다. 과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의 영상 제3세션에서 임상준 산림공학회장의 사회로 이창 축사가 이어졌고 전진표 한국임우연합회장, 류광수 우 국립산림과학원 산불ㆍ산사태연구과장과 최선덕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장, 이경준 한국산림정책연구 산림조합중앙회 경제사업상무, 김경훈 주식회사 휴 원장, 남태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조병철 한국산 림 대표이사 등 토론자들의 토론발언이 있었다. 지보전협회장, 박정희 한국산림경영협회장 등 많은 최병암 한국치산기술협회장은 "우리나라는 이제 단체장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치산녹화 성공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적으로는 이경준 한국산림정책연구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국토개발시대에서 국토회복시대로 전환되어가는 시 우리나라 산림녹화의 역사적 의의로 민관협동의 대 기에 대비하여 산림복원과 국민안전을 도모해야 하 과업을 통해 말살될 위기에 처했던 민족자원을 되살 고, 국외적으로는 대규모적으로 진행될 전 세계의 산 린 세계적인 모범사례임을 강조하였다.
림복구와 산림부흥(산림르네상스)을 선도해 가야 할 제1세션에서 김인호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이 과 것이라며 거 50년의 산림정책 발전 흐름을 짚어주었고, 전근 한국치산기술협회는 이러한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 우 교수는 사방사업의 기술적 측면에서 발전되어온 여 전 직원이 혼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 고 밝혔 역사를 돌아보게 하였다. 제2세션에서 이상호 치산기술연구소장은 사방기술 최서진 기자 을 포함한 치산기술의 정립과 미래발전방안에 대해 (desk@forestnews.kr)
다.
산림청, 호우 대비 산림분야 안전관리 긴급 점검
-산림청장, 긴급회의에서 산사태 등 산림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철저 당부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7일까지 예보된 호우에 대 로, 계곡 등의 사전통제로 인명피해 예방, 산사태 등 비해 전국 17개 시·도, 11개 산림청 소속기관, 유관 위험징후 시 사전 대피 조치, 산사태 우려지역, 산 기관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사태 등 산림피해 불ㆍ산사태복구지 등의 사전점검 철저, 국민행동요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는 긴급회의를 령 홍보와 대피소 안내, 예ㆍ경보시스템을 활용한 상 화상으로 개최하였다.
황 신속 전파 등으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치들 산림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지난 25일 제주 이다. 도부터 시작된 장마가 전국으로 확대되기 전 산림분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 야 안전관리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인명피해를 최소 은 비가 예보된 데 이어 본격적인 장마에 들어선 만 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소집되었다. 큼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 많은 비가 예보되어 산림피해가 우려되는 전라남 를 적극적으로 실시해달라”며, “반복적인 홍보가 국 도, 경상남도, 경기도를 중심으로 그간 호우 대비 산 민 인식을 바꿀 수 있으니 다양한 방법으로 산사태 림피해 예방을 위한 대처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안전 재난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해 달라”고 당부 조치와 더불어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대비 강화방 했다. 최서진 기자 안 등을 논의했다. (desk@forestnews.kr) 특히, 중점적으로 당부한 사항은 야영장, 등산
06 | 07
산악구조 역량 강화로 산악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강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민간산악구조대를 대상으로 원도 속초 국립등산학교 일원에서 산악구조 기술을 하였으며, 산악사고 발생 시 신고접수·출동·구조·응 겨루는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급처치·환자 이송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구조대를 선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했다. 지난해 안전의식 부족과 무리한 산행으로 10,389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인천산악구조대, 우수상은 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에 따른 구조 활동도 경북, 제주, 대구산악구조대,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대가 수상했다. 강혜영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악구조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인명 구조 활동에 대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산악사고 발 한 민·관 업무 공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면서 생 시 신속히 대처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날씨나 등산로에 대한 정 련됐으며, 산림청 산림항공구조대와 17개 시·도 민 보를 충분히 찾아본 후 산행 안전수칙을 지켜 등산을 간산악구조대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개회식에서는 산림항공구조대와 민간산악구조대 최서진 기자 가 합동으로 실제 산악사고 발생 시와 동일하게 구조 (desk@forestnews.kr) 시범행사를 펼쳤다.
* 산악사고 구조 : (’17) 9,682 → (’20) 10,593 → (’22) 10,389건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나무병원 운영 부담 줄인다!
- 나무병원 과징금의 납부 연기·분할납부 허용, 변경등록 신청 기간 확대 등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나무병원의 과징금 납부 방 료로 출력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상장형 자 식 확대, 나무병원의 변경등록 신청 기간 완화 등의 격증의 발급 서비스는 오는 8월 1일부터 자격증 발 내용을 담은 산림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26일 공 급 누리집에서 제공한다. 포되어 6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밖에 지난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산림보호 이번에 개정·시행되는 산림보호법 시행규칙의 주 법 시행령 개정안도 28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 주 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요 내용은 나무병원의 영업정지 처분을 대체하는 과 지난해 12월 산림보호법이 개정되어 나무병원의 징금 부과 세부 기준 마련, 나무의사 자격시험 응시 영업정지 처분을 대체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 요건 중 수목치료기술자의 경력요건을 현행 4년에서 록 함에 따라 과징금 전액을 한꺼번에 내기 어려울 3년으로 완화, 다른 법령에 따라 기술인력으로 이미 경우 납부 기한을 연기하거나 분할납부할 수 있도록 포함된 사람은 나무병원 인력기준에서 제외 등이다. 하였다.
김명관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건전한 수목진료 또한, 나무병원의 등록사항 중 나무의사 및 수목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나무병원의 경영부담을 완 료기술자의 선임에 관한 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현 화하는 등 관련 법·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계 행 14일 이내로 정하고 있는 변경등록 신청기간을 획이다”라고 말했다. 30일 이내로 확대하여 나무병원의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현행 카드형으로만 발급되고 있는 나무의 사 및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증에 상장형을 추가하고, 최서진 기자 카드형 자격증 발급 이후 필요시 상장형 자격증을 무 (desk@forestnews.kr)
08 | 09
산림사업법인 등 산림사업자에 대한 경영 부담 완화
-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시행:’23.6.28.)-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사업법인의 등록기준 완화와 종묘생산업자에 대한 업무정지를 대신하는 과 징금제도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림자원법’) 시행령」을 아울러 친환경 벌채 시 산림소유자에게 주는 지원 개정하여 2023년 6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밝 금의 기준과 절차 등을 마련해 생태·경관·재해 등을 혔다.
* 종묘생산업자가 업무정지 처벌을 받을 경우 생산 중인 묘목의 폐기처분으로 조림용 묘목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조림사업 차질 발 생 및 영세업자는 경제적 손실로 폐업 위험이 있음
고려한 친환경 벌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에 개정·시행되는 산림자원법 시행령의 주요 또,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 영향 파악 등을 위해 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림사업법인이 다른 종류의 산 림청장은 산림위성 개발 및 산림위성 지상국의 구 림사업을 추가로 등록하려는 경우 사무실을 갖춘 것 축ㆍ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으로 보도록 하고, 「산림보호법」에 따른 나무병원이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개정으로 종묘생산업자, 산림사업법인을 등록하려는 경우 자본금의 일부와 사 산림사업법인 등 산림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해 무실을 갖춘 것으로 보도록 하는 등 등록기준을 완화 산림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해 산림사업법인의 경영 부담을 줄였다. 또한, 종묘생 산업자에 대한 업무정지 대체 성격의 과징금 부과 기 준 및 절차 마련을 통해 종묘생산업자의 업무정지에 김동한 기자 대한 부담을 낮추었다. (desk@forestnews.kr)
산림소득분야 임업인·전문가 한자리에
- 산림소득분야 임업인·전문가 소통·자문회의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 지원한도 상향, 전문임업인 기반조성 사업대상자 확 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정책개선을 대 등 제도개선 성과와 의무자조금 제도 운영 활성 모색하기 위해 임업인, 전문가와 소통·자문회의를 개 화, 임산물 재해보험 확대 등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최하였다.
공유하였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회 또한, 임업인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로 작업로 의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시설기준 개선방안과 임산물 재배기술 보급, 친환경 등 산림소득 정책을 주관하는 부서와 산림조합중앙 임산물 재배관리사업 등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현 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임업인 지원사업 추진기관, 장밀착형 지원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현장과 소통을 통해 후계자협회 등 주요 임업단체와 임업인, 지자체 등 임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소득분야 제도를 관련기관 이해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였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 다. 김동한 기자 이날 소통·자문회의를 통해 산림소득사업 굴착기 (desk@forestnews.kr)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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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산림종자 생산 기반 확대
- 낙엽송 등 6개 주요 조림수종 채종원 40ha 조성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국가산림 예상되는 수종이며 상수리나무나 가시나무類는 연구 자원의 경제적 가치증진과 산림의 탄소 흡수능력 향 를 통해 타 수종에 비해 높은 탄소흡수 능력을 갖춘 상,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금년도 상반기에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낙엽송, 편백, 상수리나무, 가시나무類 채종원 40ha 김성만 센터장은 “경제성과 환경 모두를 생각해야 를 충주 등 5개 지역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하는 현재의 산림정책 여건에서 일반 산림에서 채취 채종원은 생장이 우수한 산림종자를 생산하기 위 한 종자에 비해 20∼30% 우수한 생장 능력을 갖춘 해 전국에서 선발한 우수형질의 나무들로 만들어진 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은 고품질 목재생산을 위한 일종의 종자 과수원으로 1968년 충주에 낙엽송 채종 산림자원 조성의 핵심 인프라인 동시에 뛰어난 탄소 원이 조성된 이후 현재까지 국가 조림 사업에 사용할 흡수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사후관리에도 온 힘을 묘목 생산용 종자 300여 톤을 공급해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제6차 산림기본계획 (2018∼2037)」의 ‘채종원산 종자 사용 확대’ 방침에 따라 2017년부터 매년 50ha 이상의 채종원을 조성· 김경현 기자 갱신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한 낙엽송과 편백은 용재 (desk@forestnews.kr) 수종으로써 앞으로도 산주들로부터 꾸준한 수요가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묘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다.
- 숲으로 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첫걸음!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성만 센터장 조림수종과 관련하여 매우 만족한다는 평이 많았다. 은“2023년 춘기 채종원산 종자 분출이 완료됨에 따 양묘현장 모니터링은 금년 종자가 공급된 양묘장 라 국유양묘장과 민유 양묘장을 찾아 현장 모니터링 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금년에는 채종원에서 생산된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나무, 낙엽송 등 13종 1.7톤이 전국 국유 및 민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양묘현장을 방문하여 임 양묘장에 공급되었다. 업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임업인들의 불 을 발굴해 산림 분야의 현장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편 해소, 양묘현장에서 필요한 기술도입을 위해 지속 특히, 올해는 활엽수의 조림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적으로 현장을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세로티나벚나무와 같이 최근에 공급되기 시작한 수 종의 공급 시기 및 방법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 였다. 현장에서는 세로티나벚나무의 공급 시기를 앞 당기고, 정선 및 저장 방법을 달리하여 분출해달라는 요청 등이 있었다. 김경현 기자 센터로부터 공급되는 채종원산 종자의 만족도 조 (desk@forestnews.kr) 사 또한 이루어졌으며, 소나무, 잣나무와 같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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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에 관한 시민의 생각을 듣다
- 가로수 관련 시민단체 소통 간담회 실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1일, 가로수 관련 시 화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민단체와 함께 현장의 문제점과 가지치기 개선 방안 시민단체에서는 시설물 중심의 획일적인 정책보다 등 의견을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소통이 중요하다고 시민단체와의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 강조하고, 문제점 개선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하였 으며, 서울환경연합, 가로수시민연대와 산림과학원 다. 등이 참석하였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잘못된 가로수 매년 봄만 되면 제기되는 과도한 가지치기로 인한 가지치기 사례 등의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제도를 경관 훼손, 가로수 기능 상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강화하여 생태·환경적으로도 건강한 가로수가 될 수 산림청에서 마련한 관련 지침과 추진 중인 ‘도시숲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법’개정 사항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였다. 개정 법률에는 체계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가로수 김동한 기자 조성·관리계획’ 수립과 도시숲 심의위원회 심의를 강 (desk@forestnews.kr)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 계곡 내 불법 시설물 설치 및 취사 행위 등 중점 단속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심으로 단속 활동을 할 예정이다. 를 산림사법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산간 계 불법행위로 적발되는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대 5년 곡 주변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밝혔다.
있으며, 산림 내 취사, 흡연 등에 대해서는 적발 즉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 하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대처한다고 밝혔다. 등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 산림환경보호과장은 “국민 모두가 쾌적한 공간에 림을 훼손하거나 오염시킬 수 있는 불법 시설물(물놀 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이 시설 등) 조성·설치, 계곡 무단 점유 및 불법 상행 기본적인 산림 이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으 위, 허가된 장소 외에서의 취사, 쓰레기 투기 등을 집 며, “올바른 산림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들의 적 중 단속한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산림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및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구성 해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계곡 주변 산림을 중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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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우려지 3만 개소 점검하고 예방조치
-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우려지역, 다중이용시설 등 점검하고 현장 조치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산사 토사유출 예방을 위한 낙석 제거, 배수구 정비, 풀씨 태 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취약지역과 산불피해지, 파종 등 응급 복구조치를 하였다. ’22년 산사태 피해 산림복지시설 등 총 3만여 개소에 대해 지난 5월 15 지(1,278개소)는 6월 말 기준으로 92% 복구 완료할 일부터 6월 22일까지 일제 현장점검을 마쳤다고 밝 계획이며, 미복구지는 호우시 방수포 덮기 등 긴급조 혔다.
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23년 산불피해지는 긴급진단 산사태취약지역 27,939개소, 산불ㆍ산사태 피해 후 응급조치 24개소 등 2차 피해 예방조치와 더불어 지, 산지 태양광, 임도, 산림복지시설 등 1,853개소 태풍 전 긴급벌채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등 6월 현재까지 총 29,792개소에 대해 실시한 일제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급격한 기후변화로 국지 점검은 올여름 엘리뇨 현상과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성 집중호우가 전망된 가운데 예기치 못한 산사태 발 올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장마 시작 전 발 빠 생에 대비하여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 른 예방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며,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점검 산림청과 소속기관, 지자체가 전국 263명의 전문 을 이어나가는 한편, 산사태 취약지역 거주민 중심으 가 풀을 토대로 전문기관, 전문가 합동으로 이루어진 로 이번에 새롭게 개편한 산사태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현장점검에서 산사태 발생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바로 홍보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 시정조치까지 마무리했다. 특히, 인력 접근이 어려운 다. 지역의 재해위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드론 등 과학 기술장비를 적극 활용하였다. 김경현 기자 이번 점검과정에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곳은 (desk@forestnews.kr)
산사태 재난, 점검하고! 대비하고! 대피하고! 신고하세요!
- 산림청, 산사태 재난에 대비키 위한 국민행동요령 구체적으로 개정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사태 재난에 대한 빠른 스터, 배너, 만화 등 다양한 컨텐츠로 제작하여 전 인지와 대응을 위해 기존의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국 지자체 및 소속기관,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누 구체화하여 개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리집, 전광판,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 각 기관의 이번 개정은 단계별(평상시, 발생 우려 시, 발생 홍보매체를 활용하거나 산사태취약지역 인접 거주 시, 발생 후), 장소별(주택, 야영 중, 산행 중, 운전 주민들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 중)로 국민행동요령을 세분화했으며, 노약자나 어린 정이다. 이와 같은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행동요령도 포함하 또한,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거주 주민들이 산사태 였다.
발생에 대비하여 지정된 대피장소 위치를 평상시에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의 주요 내용은 평상시 집 주 도 인지할 수 있도록 대피소 입구에 안내표지 스티커 변 배수시설 등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 대피 경로 를 부착한다. 와 장소를 사전에 숙지하여 유사시 대응할 수 있도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올여름 많은 비가 예상 록 대비, 산사태 발생 시 산사태 방향과 멀어지는 방 되는 만큼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하시 향에 위치한 마을회관, 학교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 고 유사시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행동요령에 따라 산사태 발생 확인 시 ‘스마트산림재해’ 앱 또는 산림 행동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면서, “특히, 대피장소를 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이나 소방서 미리 확인하시어 산사태 위험징후가 있는 경우 선제 (119)에 신고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적으로 대피해주시고, 지자체 등에서 대피명령을 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산 린 경우에는 이를 꼭 따라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 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산림재해’ 앱 또는 국민재난 했다. 김동한 기자 안전포털을 통해 국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desk@forestnews.kr) 산림청은 개정된 국민행동요령을 책자, 홍보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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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selorsam과 함께 가슴으로 읽는 시 바람과 햇살과 별빛
정연복
꽃잎에 맴돌다 가는 바람에 어디 흔적이 있으랴 그래도 보이지 않는 바람에 꽃잎의 몸은 흔들렸으리
꽃잎에 머물다 가는 햇살에 어디 흔적이 있으랴 그래도 보이지 않는 햇살에 꽃잎의 마음은 따스했으리
꽃잎에 입맞춤하는 별빛에 어디 흔적이 있으랴 그래도 보이지 않는 별빛에 꽃잎의 영혼은 행복했으리
오! 보이지 않는 것들의 힘이여
Interview
“사람과 숲이 함께 공존하며, 행복과 번영을 누리는 존경받는 임업인 양성”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도 설립하 였습니다. 산을 활용하여 수익 창출과 산림 일 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산림기술과 기술개 발, 창의경영을 목표로 출범 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 과정을 개설하였습니 다. 사람과 숲이 함께 공존하며, 행복과 번영을 누리는 존경받는 임업인을 양성하는 산림교육 의 전당으로 모든 산림인이 공감하는 교육기 관으로서 성장해 왔습니다.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비롯한 산림 컨설팅 및 산야초 재배기술 전문가 과정,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 과정, 귀산촌 과정, 산림 일 자리 창업과정 등 다양한 단기과정을 개설하 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산림전문가를 지 속해서 양성하여 국내외 산림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활을 수행해 나가겠습니 다. 산림인 모두가 최고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재단에 많은 관심 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이사장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Q.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임업CEO를 양성하고자 회사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로 전환하였고, 2015년 3월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라는 민간회사를 설립하였고, (재)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으로 산림청에 등록하였습니 이는 국내 최초의 민간주도 산림 전문교육기관으로서 조 다. 산림인을 비롯한 기업CEO, 전문직 등 사회 각계 각 연환 제25대 산림청장, 설동호 現 대전광역시 교육감(당 층의 인사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하면서 산을 시 한밭대학교 교수), 안진찬 現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통해 다양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이사장을 중심으로 산림전문가들과의 대전에서 간담회를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그동안 1,900 거쳐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발하였습니다. 2011년 제 여명의 산림전문가를 양성하여 국내 최고의 산림교육 전 1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였으며, 2012년 농업 문기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Q.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어떤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나요?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CEO 역량 개발”이라는 비전 아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미션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래 산림인이 성장하고 만족할 때까지 현장체험과 사례중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CEO 심의 학습체계를 구축, 산림인 역량개발을 위한 다양한 를 육성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산림 최고경영자(CEO)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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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국내 최초 민간주도의 산림최고경영자과정으로, 24 으며, 약 20% 가량은 산을 신규 구입하여 귀농귀촌, 귀 차 170시간 1년과정으로 50% 이상의 현장학습을 통 산촌을 통해 인생 2막을 펼치기 위해 준비하는 등 교육에 해 이론과 실제 현장의 밸런스를 맞추며 산림경영 CEO 대한 효과성 또한 매우 높다. 교육수료 후 임업후계자 등 를 육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2011년 제1기 산림 록 및 독림가로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산림경영인 최고경영자 과정을 시작으로 2023년 제15기에 걸처 총 협회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산림경영인 1,100여명의 산림전문가를 배출하고 산림에 대한 저변 협회의 경우 임원 중 21명이 한국산림아카데미 졸업생이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많은 수료생이 산을 구 며 중추적인 활동으로 임업 저변 확대 및 임업 발전과 지 입하여 직접 가꾸고 개발하여 산림 일자리 창업을 하였 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원최고경영자과정 국민 소득이 증대되고 치유와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 간의 교육으로 정원의 설계에서 시공까지 정원의 모든 것 지면서 정원에 대한 관심도 날로 증대 되고 있음에도 일 들은 배우고 다양한 현장 견학(국가정원, 궁궐정원, 별서 반인들이 정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접하기 정원, 민간정원, 개인정원 등)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있 가 어려워 2020년 “정원을 가꾸GO, 배우GO, 즐기GO” 다. 1기는 41명 수료하였고 2기는 현재 26명이 재학중 라는 슬로건 아래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개발하여, 2021 에 있으며, 3기는 7월 7일 입학식 예정으로 신입생을 모 년 8월 제1기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 정원 전문가 집하고 있다. 를 양성하고 있다.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은 24차시 164시
제1기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제1기 유아숲지도사과정 입학식
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숲체험 학습을 통해 오감 호, 치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 발달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프로그램 개 고 있다. 2019년 11월 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유아숲교 발 및 운영, 유아숲 체험원 관리, 그리고 안전지도를 목적 육) 하였으며, 2022년 산림청으로 유아숲지도사 전문교 으로 유아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산림 체험 교육 프로그 육기관으로 선정되어 2023년 1월 1기 유아숲지도사과 램을 구성하고 교육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교구재를 개발, 정을 개설하여 25명이 입학하여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 활용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숲생태와 유아 교육에 대 며, 지속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2023년 8월 12일 개강일 한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하여 유아들과 숲놀이, 상담, 보 정으로 2기 교육생을 모집중이다. 단기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단기 교육과정(7주 ~ 10주)을 개발하여 더 많은 사람 가를 양성하였다. 단기 과정은 단순 작물에 대한 효능이 들이 산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를 기회 제공하고 나 효과에 대한 강의가 아닌 실제 교육생들이 배움을 통 있다. 단기 교육과정으로는 산야초재배기술과정 (1기~8 해 자신의 산에 직접 접목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통해 더 기 143명), 산채재배기술과정 (1기~4기 124명), 산림일 많은 사람들이 산림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산림을 통해 자리창업과정 (1기~2기 37명), 산촌체험지도사 (1기~2 다양한 소득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확 기 31명), 양묘조경수재배기술과정 (1기~7기 166명), 대 함으로써 더 많은 임업인들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귀산촌과정 (1기 ~3기 60명) 등 총 561여명의 산림 전문 지방자치단체 위탁교육
2019년 함양임업대학(4기, 42명), 2020년 함양임업 있으며, 2021년 청양군 산채연구회 회원(43명)들을 대 대학(5기, 42명)을 개설하여 함양군내 임업인을 대상으 상으로 양묘교육을 진행하였다, 2023년에는 금산군 임 로 100시간 교육을 통해 함양군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업대학에 초급반(49명), 중급반(25명)을 현재 진행중이 임업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해당 교육을 통해 다수의 교 며 총 200여명의 산림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육생이 임업후계자에 추가로 등록하여 임업에 종사하고
제1기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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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장 이취임식 Q. 산림전문 교육기관으로써 한국산림아카데미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산림인의 네트워크 확장과 교육인프라 구축으로 다양한 교육 는 산림 선진지뿐 아니라 졸업생 농장, 산림기관 등을 방문해서 서비스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임업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작물재배 방법을 습득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설립하여 14년 동안 3개 는 등 많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여 현 의 장기과정(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유아숲 장학습 및 숙박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 지도사과정) 운영으로 1,200여명, 단기과정(산야초재배기술과 고 있습니다. 지자체, 산림,정원 관련 다양한 기관과 활발하게 업무 정 외 5개 과정)을 통해 500여명과 지자치단체 위탁교육을 통 한 200여명 등 총 1,900여명의 전문 임업인을 양성하였고, 전 협약을 체결하여 교육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제공을 확대 국에서 모인 졸업생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함. 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전라남도, 세종특별 또한 해당 교육을 받고 산림 전문가로서 산을 구입하고 산지개 자치시를 비롯한 34개의 지방자치단체와 국립산림과학 발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임업후계자를 등록하며 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부지방산림 임업 인구 증대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다양한 신기술과 인적 청, 중부지방산림청, 국립수목원등 36개 국가 산림기관 자원을 통한 새로운 개념의 산림산업 창업을 이루어지게 하는데 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조경 많은 공헌을 하였습니다. 수협회, 한국정원협회, 천리포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의 경우 현재 제15기가 재학중에 있으며 충남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 신구대학교 등 다양한 45 졸업한 기수별로 원우회를 구성하여 졸업 이후에도 다양한 사회 개 대학, 민간단체 등 총 115개의 기관 및 단체와 업무 활동 및 임업발전 토론회, 우수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다양한 협약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교류의 기반을 확 정보교류는 물론 기수별 모임을 통한 임업 인프라 구축 및 임업 충하여 교육을 활성화하고 산림인들에게 양질의 교육기 발전에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회 제공과 임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생들이 2013년 총동문회를 구성하 습니다. 여 현재 제10대 총동문회 집행부가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습니 다. 총동문회에서는 매년 2회(상·하반기) 현장학습을 전국에 있
총동문회 현장학습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중부지방산림청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Q.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 교육과정 이외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산림자원의 보존과 산림인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 한국 산림인 골프대회는 제1회 2018년 태안 현대솔라고(40 진하고 있습니다.
개팀 160명)에서 시작하였으며, 제2회 대회에서는 홍천cc(현 충남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 산84-1(면적 144,000㎡)를 중 비콘힐스 30개팀 110명) 제3회 대회 홍천cc(현 비콘힐스, 20 부지방산림청으로부터 국민의 숲을 지정받아 매년 식목일을 맞 개팀 80명) 제4회 대회 충주 대영베이스CC(23개팀 92명)에서 이하여 나무심기와 나무가꾸기, 산지정화 및 숲가꾸기 활동 등 진행되었습니다. 한국 산림인 골프대회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을 진행하며 전국에서 모인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실습과 식목 재단 졸업생 뿐만 아니라 전 산림청장 및 차장, 산림관련 단체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산우회, 한국임우회, 한국양묘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조경 2017년부터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진행하고 있다. 수협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의 많은 산림인들이 참가하여 2017년 청송 주왕산(130명)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남부지방 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하였고. 2023년에도 8월에 제5회 한국 산림청, 경상북도, 산림조합중앙회, 주왕산국립공원, 2018년 산림인 골프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산림인 골프대회 울진 구수곡 계곡(150)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남부지방산림 는 산림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대회 참여를 통해 서로 청, 울진군청, 울진군산림조합, (주)덕구온천, 2019년 구미 금 정보를 교류하고 산림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면서 행사장 클 오산(107명)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구미시청, 구미국유림관 럽 하우스에 임산물 장터를 열어 참가자들에게 임산물을 홍보하 리소, 2022년 문경세재(107명)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남부지 고 판매를 통해 서로 상생하고 우수 임산물을 알리는 계기를 마 방산림청, 경북도청, 문경시, 지리산뱀사골(102명) 한국산림아 련하였습니다. 카데미재단,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국립공원, 산림조합중앙회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 및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 전북지역본부, 2023년 대전 보문산(110명) 한국산림아카데미 습니다. 각 기수 원우회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등 행사에 화 재단, 중부지방산림청,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중구청, 산림조 환 대신 쌀이나 성금 모금 등을 통해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 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 등에서 대대적인 캠페인을 진행하 역시 서구청, 충남 공주시, 충남 금산군 등의 지자체에 소년소녀 였습니다. 6월에는 을릉도, 독도에서 100여명이 참석하여 산 가장 돕기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였고, 2022년 수해로 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많은 피해를 입은 청양군을 방문하여 수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 통해 국위선양 및 울릉도 독도에 오신 관광객들에게 산림의 중 을 흘리며 사회 봉사활동(대전일보, 충남 in, 뉴스세상, C뉴스 요성과 산림자원 보호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는데 노력하고 있 041, 나무신문 22년 9월 15일자 보도됨)에 적극 나서고 있습 습니다.
청양군 수해복구 봉사활동
니다.
문경새재 도립공원 산불예방 산림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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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라오스, 산림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사업 첫발을 떼다
- 6월 21일부터 3일간 해외산림탄소감축사업(REDD+) 첫 회의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 표(NDC)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해외산림탄소감축사 업(REDD+) 첫(Kick-off) 회의를 6월 21일부터 23 라오스에서 추진될 해외산림탄소감축사업 일까지 3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한-라오스 산림 (REDD+)은 퐁살리 주 100만ha 전체를 대상으로 하 당국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 REDD+ 사업이란?》 개발도상국의 산림 전용과 황폐화 방지, 산림 보존에 더하여 지 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가능케 하며 산림 탄소축적을 증진시켜 온 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 * 레드플러스(REDD+ :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and the role of conservation, sustainable management of forests, and enhancement of forest carbon stocks in developing countries
정 제5조 명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도 장려하는 사업 형태(파리협
며, 양국의 기후변화 대응에 더하여 지속가능한 발전 을 목표로 한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산림청은 해외산림탄소 감축사업(REDD+)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제도 등을 정비하고 민간 지원을 확대하는 등 2030 국가 온실 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기후위기 대응, 이탄지에서 답을 찾다
- 국립산림과학원,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이탄지 복원과 국제협력 심포지엄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이탄지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마리아 뉴티넨(Maria 기후위기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Nuutinen) 산림전문관은 이탄지의 생태적·기능적 가 알리고 산림부문 국제개발 협력 확대를 위해 지난 6 치와 기후 완화 및 적응 측면의 잠재성을 강조하며, 월22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제2차 지속가능 이탄지 복원과 활용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 지역사회 기반 이탄지 복원과 국제협력 심포지엄」 국립산림과학원과 국제임업연구센터(CIFOR- 을 개최하였다.
ICRAF)는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사업 모델의 성과 이탄지는 습지의 한 종류로 식물의 줄기·뿌리와 같 와 공동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 은 유기물이 부분적으로 분해되거나 수 세기에 걸쳐 소리를 영상으로 전하면서, 복원사업은 지역사회의 퇴적된 유기물 토양을 의미하며, 탄소 흡수량이 일반 인식 변화와 자발적인 참여가 동반될 때 장기적인 효 토양보다 약 10배 높다.
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심포지엄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박종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우리가 가진 지식 호 사무총장과 외교부 김효은 기후변화대사는 기후 과 자원을 기반으로 국제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 변화 해결을 위한 녹색기술의 핵심은 산림임을 강조 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하며, 기후위기 대응에 모두가 참여하기 위해서는 산 최서진 기자 림부문 국제협력 확대를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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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30·50 수목원·정원 장기전략 발표
- 보전·복원, ESG경영, 바이오, 정원, 서비스 분야 5대 장기전략 추진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글로벌 산림생물 보전·복 스 감축과 산림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선포한 ‘산림 원 선도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2030·50 수목원·정 100년’ 비전과 연계한 5대 장기전략을 발굴했다는 원 장기전략’을 추진한다.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23일 국 한수정은 5대 장기전략 방향으로 보전·복원 분야에 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2050 미래전략 심포지엄’ 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선 을 갖고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선도를 위한 수목원·정 도’ 바이오 분야에서 ‘산림식물과 종자 과학기술로 산 원 5대 장기전략을 발표했다.
림바이오 신성장 견인’ 서비스 분야에서 ‘과학기술· 이번 장기전략은 기후변화 대비 ‘생물다양성의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스마트 전시교육관람 서비스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이라는 생물다양성협약 제공’ 정원 분야에서 ‘국민 일상이 정원, 세계를 향한 (COP15)의 실천과제 이행과 ‘2050 탄소중립 달성과 K-가든 확산’ ESG경영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녹색성장’ 실현을 위해 정부가 제시한 국가 탄소중립· 위한 ESG경영 정착’을 선정했다.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맞닿아 있다.
먼저 한수정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손실 극복을 특히 이번 장기전략은 최근 산림청이 국가 온실가 위해 ‘국가 복원사업-정책-신산업’을 연계하고, 야생
종자 중복보전 허브 글로벌 시드볼트 네트워크 구축 한수정은 친환경·지역상생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을 추진한다.
ESG경영 정착을 위해 오는 2050년까지 ESG기금 또한, 한수정은 산림식물과 종자 연구 인프라를 활 500억을 유치하고, K-ESG 이행율 100%를 달성키 용해 산림바이오 신성장을 견인하기로 하고, 의약품, 로 했다. 화장품, 식품 등 산림바이오 소재 원료의 국산화 70% 류광수 이사장은 “새로 수립한 기관 장기전략에 맞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춰 산림생물자원과 정원을 기반으로 국가적 생물다양 이와 더불어 한수정은 정원의 일상화와 글로벌 K- 성 보전과 탄소중립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가든을 위해 정원산업 시장 10조 달성과 정원기반 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흡수원 확대를 추진한다. 한수정은 과학기술·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스마트 전시·교육·관람 서비스 제공을 위해 AI기반 맞춤형 디 지털 콘텐츠 확산 및 아카이브, AR, VR, IOT 기술을 김가영 기자 접목한 스마트 전시교육 서비스 다양화를 추진한다.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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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촌 가치 재정립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 미래 산촌의 가치와 산촌 진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 마련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7월 4일 한 국행정학회의 주성돈 교수), 미래 산촌의 가치와 산촌 국프레스센터에서 산림청(청장 남성현), 한국임업진 진흥방안(국립산림과학원 장주연 박사)에 관한 내용 흥원(원장 이강오), (사)한국행정학회(회장 이덕로)와 이 발표될 예정이다. 공동으로「산촌의 가치 재정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소속, 성함, 핸드폰 번 최한다.
호, 이메일 정보를 6.28일까지 chu0121@korea.kr 이번 심포지엄은 국토의 43.5%를 차지하는 산촌의 로 발송하면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새로운 수요와 정책·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지방분권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본 심포지엄이 시 시대 국토 균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미래 산촌 진흥 대적으로 변화하는 산촌의 새로운 기능과 역할을 고 정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찰하고 미래 산촌 정책의 추진 방향과 전략을 함께 고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선임연구위원은 기조발표에 민하는 귀한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 서 코로나19와 인구감소 등의 전환적 변화가 초래하 다. 는 새로운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균형 발전정 책 패러다임과 실천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주제발표에서는 지방분권시대 농촌정책의 추 진 방향(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성주인 부장), 지방재정 김가영 기자 이양 이후 산촌사업의 추진 실태 및 발전 방향((사)한 (desk@forestnews.kr)
탄소중립 실현, 블루카본을 주목하다
- 국립산림과학원, 블루카본 확대 국제심포지엄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 다. 산림연구소는 6월 19일(월), 한반도 최남단의 섬으로 심포지엄은 대한민국의 미래 50년은 그린카본인 기후변화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제주의 서귀포 칼호 산림을 넘어 맹그로브, 해안습지 등 바다의 숲, 블루 텔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블루카본 확대 국제 심 카본을 주목하고자 관련 주제로 정책 동향과 연구 사 포지엄’을 개최하였다.
례를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국제임업연구센터 * 블루카본은 맹그로브림, 갯벌, 염습지 등 연안 및 (CIFOR-ICARF), 베트남 농림부 산림사업단 해양 생태계에서 탄소를 흡수하고, 고정하는 것을 뜻 (MBFP),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SK임업, SK 하며 탄소저장 능력뿐만 아니라 생물다양성을 보전하 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제기구와 민간기업을 비롯 는 능력이 탁월하다. 하여 국내 연구소와 지자체,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보라 박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사는 “제주에서도 황근, 갯대추 같은 세미맹그로브 수 올해는 『제1차 치산녹화 10개년 계획』이 실행된 지 종이 있으며, 탄소흡수 능력이 높게 나타났다”라며, 50주년이 되는 해로 우리나라는 120억 그루의 나무 “자생 세미 맹그로브류의 보존 및 보급 기반 조성을 를 심어 매년 4천만 톤의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울창 위해 지속적인 개체군 모니터링 및 증식 기술개발 연 한 산림을 만드는 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구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더 이상 산림면적을 늘리기 어렵고, 비슷한 시기에 심 김가영 기자 은 나무가 나이 들면서 생장량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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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이천시와 함께 용 닮은소나무를 지킨다!!
- 국립산림과학원, 이천시와 함께 천연기념물 후계목 육성 및 활용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은 국가보호종 천연기념물 노거수 후계목 육성을 위해 효율적인 증식연구, DNA 분석 유전자원의 안정적 보존 및 활용 기술의 보급을 위한 연구를 시행하여 이력 관리된 후계목을 육성, 산림생 현장설명회를 실시하였다.
명자원연구부 관내에 소나무, 산돌배나무 등 17수종 2013년부터 천연기념물 후계목 육성과 DNA 분석 700그루를 보존하고 있다.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국립산림과학원은 육성 기술의 산림생명정보연구과 구자정박사는 “국립산림과학 현장 활용을 위해 이천시와 함께 6월 16일 현장설명 원이 개발한 노거수 증식 기술과 DNA 분석기술을 통 회를 실시하였다.
해 천연기념물의 안정적 보존과 자원화가 가능하다” 이천시가 보유한 제381호 도립리 반룡송과 제253 라고 소개하며, “이번 반룡송 후계목의 관광 자원화를 호 신대리 백송은 그 형태적 아름다움과 수종의 가치 기술지원하는 것은 국가 유전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를 인정받아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천연기념물로 지 한편, 국가연구기관 성과를 현장 적용하려는 노력”이 정, 관리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500년 이상 된 나이 많은 나무의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표고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육종기술 교육 실시
- 표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간 육종가 육성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7월 3일 학원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월)부터 28(금) 사이 5일 동안 수원 생명자원부에서 표고 육종기술 교육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 민간인 대상 표고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육종 교육을 실 년 실시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4 시한다고 밝혔다.
년 만에 다시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은 민간 버섯 육종가를 양성하여 국산 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연구과 장영선 연구사 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는 “이번 교육은 표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 국내 표고산업 현황, 표고 품종 육성 방법 등의 이론 의 일환으로 계획되었으며, 지속적인 육종기술 교육 수업과 실습을 병행한다.
을 통해 민간 주도의 표고 신품종 개발이 활성화되기 참가 신청은 현재 표고 산업 관련 종사자 누구나 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5~20명만 사전 신청(전화 031-290-1192)을 통해 받을 예정이다. 실습참가비 는 무료이며, 실습에 필요한 재료는 모두 국립산림과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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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한반도 산림보는 시대 온다
- 산림 위성 활용 위한 연구 거점 ‘첫 삽’ -
2년 뒤면 우주에서 한반도 산림을 매일, 촘촘히 살 으로 시공될 예정이어서 상징성이 클 것으로 기대된 펴볼 수 있게 된다.
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6.20(화), 농림위성은 5m급의 고해상도로 식생분포와 활력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한 공 분석에 유리한 근적외선(NIR), 적색경계(RE)를 포함 공청사 3부지에서 ‘국가 산림위성정보 활용센터’ 기 한 총 5개 밴드를 갖추고 있어 한 번에 120km 광역 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측을 수행하여 3일이면 한반도 전역의 촬영이 가능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임상섭 차장, 진선미 의원, 하다. 농림위성은 산림자원을 평가하고 산림변화를 조명희 의원, 이수희 강동구청장 및 조동탁 강동구의 모니터링하며 산림재해 상시 감시, 산림탄소량 산출 회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등 폭넓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에서는 2025년 2월 발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아시아산림협력기 사되는 농림위성으로부터 매일 산림관측데이터를 전 구 회원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대한 광역 지구관측 송받아 한반도 산림을 모니터링하고, 대외서비스 등 영상을 토대로 국제산림협력을 강화하겠다. ”라고 밝 농림위성 활용과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를 전담할 계 혔다. 획이다. 김가영 기자 특히 위성센터는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한 목조건축 (desk@forestnews.kr)
천연잔디 학교 운동장, 만족도 높아
- 국립산림과학원, 천연잔디 학교 운동장 인식조사 실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이 천연잔디 잔디 품종 식재(31.2%) 잔디 관리를 위한 기반 장비 학교 운동장 확대 보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천연잔 및 시설 보급(30.0%) 천연잔디 조성을 위한 예산 배 디 학교 운동장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잔디 정(28.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운동장에 대한 만족도는 82.6점으로 높게 나타났으 이번 조사는 17개 시도에서 천연잔디 운동장을 가 며, 가장 큰 장점으로는 ‘안전한 운동장 제공(45.5%)’ 진 학교의 교직원, 학부모, 학생 총 600명(각 200명) 으로 나타났다.
을 대상으로 천연잔디의 기능성과 인식도에 대해 온 또 천연잔디 학교 운동장이 주는 큰 역할은‘자연과 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교감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운동장’이 41.5%로 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배은지 박 장 높게 나타났다. 긍정적인 영향으로는 ‘보는 즐거움 사는“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천연잔디를 확대 보급 제공’이 40.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정신적 건강 하기 위한 정책 제안 및 답압에 강한 품종 육성과 누 증진(28.7%), 심리적 안정성 증진(27.7%) 등의 순으 구나 쉽게 잔디를 관리할 수 있는 잔디관리 기술 개발 로 나타났다. 천연잔디 학교 운동장을 확대하기 위한 개선사항으 김가영 기자 로 답압으로 인한 잔디 고사 해결을 위한 답압에 강한 (desk@forestnews.kr)
등의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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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과 임업인이 함께 좋아하는 밀원숲 연구, 본격 시동!
- 산림과학원, 최초 조성된 밀원 실증연구단지서 현장토론회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기후대별 로 유도해 사유림의 소득 연속성과 다양성이 충족되 적합한 밀원수를 발굴하고 효율적인 밀원단지 조성 는 밀원숲 조성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체계 개발을 위해 전남 해남에 밀원단지 실증시험연 이욱 산림특용자원연구과장은 “밀원숲 확대 요구 구단지를 조성하고 23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가 많지만, 아직까지 밀원단지 조성 체계 개발이 미흡 이번에 조성된 밀원 실증연구단지에는 잠재적 밀원 해 효율적인 조성이 어려운 실정이다.”라며, “이번 실 생산량이 우수한 쉬나무와 이나무를 비롯하여 국내 증연구를 통해 최적의 밀원단지 조성체계를 개발하고 대표적인 밀원수인 아까시나무를 식재하였다. 수종별 더불어 다기능 밀원자원을 활용한 소득증진 모델을 로 ha당 3,000본, 1,500본, 750본의 임분 밀도를 적 개발해 임가 소득을 높일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각 용하여 심었으며, 수종별 지역 적응성 평가와 함께 적 오를 밝혔다. 정 식재밀도를 구명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올해 세 권역(북부, 충남, 전남)에 6ha의 밀원 실증시험단지을 조성할 예정이 며 향후 8년간 76ha의 권역별 대규모 밀원숲을 조성 김가영 기자 할 계획이다. 아울러, 밀원단지를 ‘복합경영밀원림’으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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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수확과 산림생태계서비스 고려한 산림순환경영모델 실연 연구 본격 착수
- 국립산림과학원, 학제 간 공동 연구팀과 홍천 가리산 연구대상지 최종 확정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목재수확이 장토론회 등을 진행하였다. 산림·식생·곤충·야생동물· 산림생태와 생태계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 토양·수자원·경관 등 모니터링 대상지 선정 시 중점 로 분석하기 위해 홍천 가리산 선도산림경영단지에 고려 요소와 유역 단위 접근 시 독립성, 연구대상지 연구시험지 3곳(약 300ha)과 벌채처리구(18ha) 7곳 수종 구성 및 경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연 을 산림순환경영모델 연구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 구대상지를 확정하였다. 다.
국립산림과학원 탄소중립정책연구단 김영환 연구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내 산림의 생장 둔화로 인한 관은 “목재수확 방식 차이가 산림과 생태계서비스에 탄소 흡수량 감소와 국내 목재 생산량 감소 문제를 해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종합적으로 비교·분석하여 정 결하기 위해 2022년부터 목재수확과 산림생태계서 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연구를 추진해나가 비스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순환경영모델에 대한 겠다”라고 밝혔다. 학제 간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연구대상지 선정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은 홍천국 김가영 기자 유림관리소, 한국생태학회, 한국산림과학회 등 각 분 (desk@forestnews.kr) 야 전문가와 함께 다수의 현장 조사와 연구협의회, 현
민간앱에서 국립수목원 입장 예약하세요
-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네이버와 KB페이에서 국립수목원 입장 예약 가능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6월 27일부터 이에 네이버에서는 국립수목원을 검색하여 리뷰나 그동안 국립수목원 누리집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국립 요금 정보 등을 알아본 후 즉시 예약할 수 있게 된다. 수목원 예약 서비스를 민간앱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하 또한, KB국민카드의 서비스 앱인 KB페이의 ‘플러스’ 였다.
메뉴를 통해서도 국립수목원 예약을 바로 할 수 있다. 국민들이 평소 친숙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민간앱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인 에서 국립수목원 예약할 수 있도록 디지털서비스를 해 편리한 일상을 국민들이 체감하게 될 것”이라며, 개방한다. 디지털서비스 개방은 민간과 함께 혁신 생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광릉숲에 있는 국립 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민간 기업이 개방된 데이 수목원을 보다 쉽게 예약하여 많은 국민이 방문해 줄 터에 창의와 혁신을 더하여 국민들에게 편의를 제공 것을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하게 되었는데, 이번 서비스 개방에는 네이버와 KB국 김가영 기자 민카드가 참여하였다.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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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교육 토론회 개최
- 조림, 숲가꾸기, 목재수확 현장 기술교육 토론회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월 21일 강원도 현장 적용과 소통 강화를 통한 정책 변화를 모색하고,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산2에서 조림, 숲가꾸기, 목재 사업 현장의 실무능력을 높이는 자리가 되었다. 수확을 담당하는 실무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기술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 교육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로 권역별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교육 토론회를 지 이번 현장 기술교육 토론회는 주택이나 도로변 등 속적으로 추진하여 산림정책 방향과 현장 간 괴리를 생활권 재해 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숲가꾸기와 산림 해소하고, 현장의 실무능력 배양을 통한 산림자원 관 순환경영(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주제로 행 리의 질적 수준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중심의 산림정책에서 벗어나 현장 기술 중심의 정 책을 체감하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정책 담당 공무원과 각 분야별 실무공무원, 박승환 기자 산림기술자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여하여 산림정책의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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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국유림관리소 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보건교육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업 -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6월 20일 직원 등을 강의하였으며, 다양한 산림재해 예시와 예방 대 및 국유림영림단 등 산림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재 책을 설명하여 근로자들의 안전보건에 대한 관심과 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해도를 높였다. 산림청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림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재해를 줄이기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최소화하고 종사자가 안전하게 위해서는 사업장 내 위험성 최소화와 근로자에 대한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근로자 교육 등 예방대책이 중요” 하다며, “산림사업 종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보건체계를 전문강사로 초청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 구축하여 재해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 부지사 한상범 경영교육부장은 참석자들에게 산업안 다. 전보건법,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사업장 위험성 평가 박승환 기자 (desk@forestnews.kr)
국가산림문화자산
고요한 숲에서 만나는 우주, 그 이상의 휴식
고흥 나로도 편백숲
지정번호 : 2016-0005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예내리 산87-141 소유자 : 전라남도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숲/군락지 면적/수량 : 9,000여 본 ·지정사유 1920년대 고흥군 봉래면 예내리 산림계원들이 황 ·주변관광지 폐화된 산림을 아름답고 건강한 숲으로 가꾸고자 조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나로우주해수욕장, 천연 성했다. 숲의 규모는 약 21ha이다. 수령 100년에 이 기념물 제362호 고흥 외나로도 상록수림, 염포해수 르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편백ㆍ삼나무숲으로 높이 욕장 20m가 넘는 대규모 군락지가 울창한 숲을 형성했다. 숲 내부는 다양한 산책로와 더불어 편백과 삼나무 숲 ·특산물 이 원시림의 풍광을 보여주며 한여름에도 서늘한 느 고흥유자, 석류, 한우, 갈비탕, 한우구이, 연포탕, 낌을 준다. 회덮밥 등
·방문방법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입구 다리에서 우회전한 후 약 200m가량 가면 시름재 방향 이정표가 보인다. 이정표를 따라 약 2km 임도로 가면 편백숲이다. 시 름재 정상까지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유달산 저수·저사댐과 사방시설 전경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발사장과 원시림 편백숲
와 편백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원시림의 위용을 볼 수 있다. 약 2km 정도 가다 보면 고흥나로도 편백숲 안내판이 있다. 안내판 뒤편에 커다란 산돌배나무가 있고, 그 아래에 매미 꽃이 샛노란 자태를 보여 주고 있다. 이곳부터 편백 숲길이 시작된다. 몇 발만 들어서면 청량하고 서늘한 기운이 몸을 감싸고, 원시림이 주는 묘한 생명력에 서서히 잠긴다. 입구 다. 나로우주센터는 우주강국으로 나아 가기 위한 꿈을 실 에는 삼나무가 식재되어 있고, 100m 정도 들어 가면 편백
나로우주센터는 1992년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 리별1호 발사를 시작으로 우주강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 발사장 이다. 나로우주센터는 2009년에 정식 개관해 운영하고 있
현시키는 장소임과 동시에 청소년들에게 우주과학의 원리 들이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짙푸른 편백 아래로 중 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옆에 층부 식생은 참식나무가 우점하고 있고, 생달나무와 사스레 피나무 등이 보인다. 산책로는 야자매트를 깔아서 걷기에 는 100여 년의 원시상태를 유지한 편백숲이 자리하고 있 매우 편하다. 산책로 옆에는 남산제비꽃, 하늘말나리, 산괴 다. 이 편백숲은 1920년대 고흥군 봉래면 예내리 산림계원 불주머니, 광대수염, 일월비비추, 돌외, 개족도리풀, 보춘화 들이 황폐 산림을 아름답고 건강한 숲으로 가꾸고자 조성했 등이 자리를 잡고 있다. 다. 수령 100년에 이르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편백 및 삼 ·편백숲에서 누리는 피톤치드 나무숲이 바로 이 숲이다. 숲 내부는 다양한 산책로와 더불 산책로의 중간에는 벤치와 데크를 놓아 숲해설과 강의를 어 편백과 삼나무 숲이 원시림의 풍광을 보여주며 한여름에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이곳의 편백들은 높이 약 20m 정 도 서늘한 느낌을 준다. 도에 흉고둘레는 약 170cm 정도이다. 1920년대에 식재 · 원시림으로 가는 길에서 마주하는 자연 했으니 벌기령인 40년을 세 배나 넘긴 셈이다. 그만큼 원 고흥나로도 편백숲은 나로우주센터와 접해 있다. 나로우 시림의 경관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편백숲은 타감작용 주센터 앞의 다리에서 우회전해 200m 정도 가면 시름재로 (Allelopathy)을 위한 피톤치드(Phytoncide)를 내놓고, 피 가는 이정표가 보이고, 약 2km 임도를 따라가다 보면 국립 톤치드는 항균작용을 한다. 이 항균물질이 우리의 심폐기능 공원 관리공단에서 세워 놓은 고흥나로도 편백숲 이정표를 을 강화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만난다. 이곳에서 편백숲으로 난 길을 따라 진입하면 된다. 임도를 걷다 보면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 긍정적인역할을 한다. 다. 병꽃나무, 때죽나무, 참식나무,편백, 소사나무, 후박나 편 백숲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 방문객이 드물다. 번잡스 무, 단풍나무, 고로쇠나무, 진달래, 비목나무, 벚나무, 삼나 러운 곳을 벗어나 인적 드문 산책코스를 혼자 또는 좋은 사 무 등의 나무들이 길가에 서 있다. 그 아래에 위치한 만경류 람과 같이 걸어볼 만한 곳이다. 들숨 날숨 심호흡을 하며 천 나 초본들은 호제비꽃, 꼭두서니, 양지꽃, 매미꽃, 하얀색이 천히 맑은 공기로 채워갈수록 마음은 점점 비워진다. 매력 적인 큰꽃으아리, 꽃마리, 송악, 마삭줄, 큰족제비고사 리, 십자고사리 등이 있다. 이들 나무와 꽃들을 만나다 보면 언뜻언뜻 오른편으로 원추형의 특이한 수형을 가진 삼나무 편집국(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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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안정, 심리회복 숲에서 답을 찾다
- 울산광역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연계 캠프 성황리에 마무리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청도숲체원 목공체험을 통해 몰입감을 향상시키는 우드컬러링 은 24일~25일 울산광역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액자 만들기 가 진행됐다. 연계하여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이번 캠프 참가자는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밝혔다.
있어서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라며 “일상에서 벗어 1박 2일 동안 진행된 마음구호 캠프는 재난 경험자 나 1박 2일간 숲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 한결 마 들의 심리회복을 돕고 심신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집 음이 편안해지고 가벼워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 단프로그램과 국립청도숲체원의 대표적인 숲체험과 다. 목공체험 등 산림교육프로그램 3종으로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즐거운 숲, 밧줄과 해먹 숲에 박숙희 기자 서 자연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숲체험 프로그램과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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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얼쑤절쑤 숲에서 놀자’ 유아숲교육 행사 개최
- 전통문화놀이를 활용한 유아숲교육 특별 프로그램 진행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전통문화놀이를 활용 수중생물과 친해지기 등), 타임머신 타보기(초가집 한 유아숲교육 특별 프로그램 ‘얼쑤절쑤 숲에서 놀 포토존) 등 다양한 유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 자’행사를 6월 16일 금요일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였다. 유아(5~7세) 200명을 대상으로 수원국유림관리소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은 “유아의 관심과 청사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협업적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 우리의 전통문화놀이는 자연환경을 통해 유래된 해 숲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협동심과 탐구력 것이 많고 숲활동과 밀접하여, 이번 행사를 통해 산 을 길러 건강하고 밝은 어린이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림 친화적 가치관을 익히고 건강한 체력과 사고를 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를 수 있도록 유아숲교육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였 으며, 전래놀이 체험하기(말뚝이 떡 먹이기, 고리던 박숙희 기자 지기, 딱지치기 등), 생태 공예작품 만들기(나만의 부 (desk@forestnews.kr) 채 꾸미기), 다양한 동식물 관찰하기(곤충 생태표본
국립등산학교, ‘청소년 아웃도어 안전캠프’ 성황리 운영 중
-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생존배낭 꾸리기부터 체온유지방법 교육 등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산학교는 속초시 초·중·고 학생 대상 ‘청소년 아웃도 국립등산학교 누리집 (www.nationalmschool.kr) 어 안전캠프’를 성황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70-4422-1194)로 문 ‘청소년 아웃도어 안전캠프’는 1박 2일 과정으로 의 가능하다. 진행하며 생존배낭 꾸리기, 체온유지방법 및 비상쉘 속초 조양초등학교 담당교사는 “정형적인 안전교 터 만들기, 스포츠클라이밍, 오리엔티어링 등으로 구 육이 아닌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실제로 활용할 수 있 성하였다. 생존배낭 꾸리기는 재해·재난으로 인해 대 는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주 유익했다”며 “아 피 시 챙겨야 할 물품과 사용법을 알아보는 교육이 이들과 다음번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며, 체온유지방법과 비상쉘터 만들기는 야외활동 중 전범권 이사장은 “아웃도어 안전캠프는 자라나는 길을 잃거나 고립되었을 때 자신의 체온유지를 위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안전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다양한 대응방법을 배운다. 스포츠클라이밍은 높은 좋은 기회다”며 “국립등산학교는 앞으로도 청소년 곳에서의 공포감을 줄이고, 하강하는 동작을 배움으 안전교육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로써 건물 화재나 대피 시 사용되는 완강기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난 5월 23일(화) 속초 설악초등학교 학생들을 시 박숙희 기자 작으로, 앞으로 10월까지 총 3개 학교 150명 대상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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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숲체원,‘산, 촌캉스’ 숲관광 성공리 마쳐
- 지역 산촌자원을 활용한 이색 캠프 운영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 이번 캠프 참가자는 “나주의 산촌이라는 곳을 이번 립나주숲체원은 지역자원과 산림문화자산을 활용한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오감만족 체험으로 뜻깊은 시 숲관광 캠프인「산, 촌캉스」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0 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숲관광이 일 밝혔다.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숲관광은 나주시 내 유일하게 산촌으로 지정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원장은 “이번 숲관광을 통 된 다도면 산촌관광지 홍보의 일환으로 지역 특수학 해 나주 산촌의 매력을 알아 가셨기를 바란다”면서 교인 나주이화학교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협업하여 동반성장할 수 있는 며 그 의미를 더했다. 주요 내용은 산림문화자산인 불회사 비자림의 차 나무를 활용한 제다·다도체험, 지역 전통 양조장 다 박숙희 기자 도참주가의 비법을 살린 수제 막걸리 만들기 체험, (desk@forestnews.kr) 편백나무를 활용한 팔찌 만들기이다.
숲관광 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올여름 최고의 명소 경쟁률 381대 1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 발표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가를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휴양림에서 2023년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6월 15일 발표했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선택으로 보인다. 다. 6월 8일부터 6월 13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 신청자별 당첨 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www. 해 추첨 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20,929명이 신 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 청해 전년도 대비 2,231명(약 1.8%)이 증가한 평균 제 기간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6월 21일 오후 5.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객실은 평균 6.54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자동 취 대 1, 야영시설은 1.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올여름 국립자연휴양림 최고의 명소는 평균 경쟁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률 90대 1을 기록한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국립대야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601호로써 7월 29일 당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명종 소장은 “휴양림에 예약경쟁률만 보면 무려 381 : 1을 기록하였다. 야영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숲이 주는 풍 시설의 경우, 화천숲속야영장 ‘10번 오토캠핑장’이 요로운 혜택을 국민들에게 더욱 많이 돌아갈 수 있도 평균 경쟁률 5대 1로 가장 높았고, 당일 경쟁률로는 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7월 29일 ‘27번 오토캠핑장’이 가장 인기 있는 야영 시설로 확인되었다.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별 최고경쟁률은 무의 도(24 : 1), 신시도(11 : 1), 대야산(10 : 1), 변산(10 박숙희 기자 :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여름휴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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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7월 의림지 수리공원 첫선…중부내륙 관광트렌드 선도‘기대감’
- 9천평 가량 수리공원을 조성 -
화체험장’이 들어선다. 10,675㎡(3,234평) 규모에 연못, 경관작물원 및 유실수원, 농경이야기 마당 등 농경과 관련한 체험이 가득하다. 이용객 주차 편의를 위해 세심한 노력도 기울였다. 아이 및 노인 등 취약 자들과 여행하는 경우를 배려하기 위함이다. 총 279 대(대형 7대, 소형 258대, 장애인 14대)가 주차를 할 수 있도록 약 4천평 가량을 주차시설에 신경썼다. 특히 주차장 일부에는 계획공모 사업 일환으로 자 동차 극장도 조성해 야간 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주차장 95면에 대형 화면(스크린) 및 FM 송출 사운드 프로세서를 구축해 방문객들이 아늑한 제천시가 제1경 의림지 일원에 9천평 가량 수리공 차 공간에서 실감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원을 조성하고 오는 7월 본격 가동에 나선다. 했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는 조례정비를 완료하고 의림지는 현재 국내 존재하는 저수지 중 가장 오래 영사기사를 채용하고 있다. 추후 8월말까지 시범운 된 것으로, 농경문화 발상지란 별칭이 있다. 의림지 영을 한 뒤, 9월쯤 정식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를 기준으로 서쪽을 뜻하는 ‘호(湖)서지역’이란 단어 시는 이번 수리공원 개장에 따라 의림지 일대가 완 가 생길 만큼 유서 깊고 중요한 제천 명승지다. 신라 전 탈바꿈하리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 옆으론 의림 악성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했다는 우륵대, 물을 마셨 지역사박물관, 누워라정원, 의림지 수변데크로드가, 다는 우륵샘, 의림지뜰로 이어지는 용추폭포 등이 있 위쪽으로 솔밭공원과 제2의림지 한방치유숲길이, 아 어 제천에 오는 관광객 필수 방문코스이기도 하다. 래쪽으로는 용추폭포 유리전망다리부터 에코브릿지, 이 의림지 인근에 총 29,721㎡(약 9천평) 규모 공 삼한의 초록길, 그네정원까지 이어지며 의림지와 수 원이 공사를 마치고 시민 맞이 준비에 본격 돌입했 리공원을 중심으로 ‘십자형 시내 관광코스’가 완성 다. 의림지 만수 면적이 약 150,000㎡임을 감안해도 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조속히 공사를 마치고 오 20% 정도 크기이니 꽤 큰 면적이다. 는 7월 초순까지 개장해 시민에게 공개하겠다는 목 시는 유서깊은 제1경 의림지를 명소화하고자 지난 표다. 시 관계자는 “늦어도 상반기 내에는 마무리 공 2019년부터 수리공원 조성에 착수해왔다. 늘 약점으 사를 완료하고 물놀이장을 개장하고자 한다”며 “제 로 꼽히는 패스형 관광 오명을 벗고 의림지와 시내, 천지역 뿐만 아니라 원주, 충주, 영월, 단양 등 인근 청풍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해서다. 지역 관광 트렌드를 바꿀 이번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총 190억을 들여 만든 이 공원 테마는 물놀이마당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과 농경문화 체험장이 주가 된다. 이를 통해 의림지 한편‘제천 가 볼 만한 곳’또는 ‘제천여행’과 관련 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하고, 의 해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문화관광 누리집 ‘휴윗제 림지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알려나가겠다는 목 천’(tour.jecheon.go.kr)을 참고하거나, 제천시관광 표다. 세부적으로 지역 아이들의 성지가 될 ‘물놀이 정보센터(☎043-641-6731~3) 또는 제천시관광협 마당’은 5,357㎡(1,623평) 규모다. 물놀이대, 바닥 의회(☎043-647-2121)로 문의하면 된다. 분수, 놀이기구, 조형물 등으로 채워져, 천년의 물을 김동한 기자 담고 있는 의림지와 가장 어울리는 주제다. (desk@forestnews.kr) 옆쪽에는 의림지 역사성과 문화성을 살린 ‘농경문
산림복지진흥원, 2023년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모집
- 산림·임업 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생 215명 모집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 (green1@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외에 흥원)은 오는 8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산림·임업 녹색장학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관련분야 종사자, 전공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담당자 전화(☎042- 자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719-4168, 4354)로 문의하면 된다. 215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남태헌 원장은 “녹색장학금이 산림·임업 분야의 미 이번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활용한 지원사 래세대인 고등·대학생과 청년 임업인에게 학업 유지 업으로 산림과 임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관련분 와 취업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 야 종사자와 전공 학생에게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 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산림·임업 분야 성하여 미래 인재를 육성·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장학생 모집 분야는 학업장학금(고등학교·대학교 것”이라고 말했다. 재학생)과 산림일자리 장학금(직무체험 청년, 산림·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16년도부터 녹색장학사업 임업인 일-학습 종사자, 산림·임업 분야 전공 대학 을 통해 998명의 학업 장학생과 898명의 산림·임업 재학생) 유형으로 나뉘며, 분야별로 학업장학금은 최 관련 종사자와 청년들에게 산림일자리 장학금을 지 대 300만 원, 일자리 장학금은 최대 100만 원까지 원했다.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동한 기자 신청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desk@forestnews.kr) 에서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사업 담당자 전자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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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립공원 묘적령~죽령구간 탐방로 예약제 시행
- 자연생태계 보전 및 탐방객 안전관리를 위한 탐방로예약제 실시 -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손 knps.or.kr)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당일 간편확 영조)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묘적령~죽 인시스템 QR확인을 통해 입장 가능하다. 일일 입장 령 8.6km구간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정원은 280명이며, 장애인 및 노약자의 경우 전화예 밝혔다.
약이 가능하다. 또한 당일 예약정원이 미달될 경우 소백산 묘적령~죽령 탐방로는 백두대간보호구역 잔여 인원 범위 내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권열 탐방 으로 탐방로 인근 솔나리가 서식하는 특별보호구역 시설과장은 “희귀식물 보호와 탐방객 안전을 위해 탐 이 있으며, 그 밖에 수많은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 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앞으로도 탐 다. 또한 이곳은 추락위험지구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 방로예약제 정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라고 말했 이 높은 곳이기에 자연생태계 보전 및 탐방객 안전관 다. 리를 위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한다. 올해에는 예약자 대상 「백두대간과 도솔봉이야 기」해설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탐방로 김동한 기자 예약제는 국립공원예약시스템(http://reservation. (desk@forestnews.kr)
국립산림치유원,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초청 산림치유 제공
- 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 직원 및 가족 대상 1박 2일 캠프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산림치유 잉볼 명상’, 아쿠아라인 등 기기를 활용한 힐링 마사 원이 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협력연락사무소(The 지 ‘치유장비체험’, 소도구 스트레칭 ‘밸런스테라피’ Food and Agriculture of the United Nation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Partnership and Liaison Office in the Republic 탕 솅야오 사무소장은 “FAO에 대한 국립산림치유 of Korea; FAO PLO, 이하 FAO) 탕 솅야오 사무소 원의 관심과 초청에 감사드리며, 대한민국의 산림복 장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특화 산림치유캠프 원과 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이를 계기 「포레스토리(Forestory)」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 로 더 많은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에 한국의 다.
경험이 공유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 산림치유원은 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소장 탕 다. 솅야오) 관계자를 기관 소개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권영록 국립산림치유원장은 “국립산림치유원은 체험을 위해 22일 초청했다. 체험에 앞서 국립산림 FAO를 포함해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산림치 치유원장(원장 권영록)과 FAO 관계자들은 한국의 선 유가 적극적으로 공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진 산림복지서비스를 개발도상국과 공유할 수 있도 FAO와 더 많은 협력을 추진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록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숲속 해먹체험 ‘숲 김동한 기자 에 안기다’, 소리와 함께하는 치유명상 ‘크리스탈 싱 (desk@forestnews.kr)
전했다.
목재
`목재수확 제도개선 설명회` 개최
- 전국 지자체 공무원 대상 산림자원법 주요 개정사항 설명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 기 위해 공무원들의 안전 관리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 국 산림의 목재수확을 담당하는 실무공무원 약 200 였다. 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8일 시행되는 「산림자 김종근 산림자원과장은 “목재수확 제도 설명회를 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설명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목재수확 정책에 대한 이해도 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를 높이고 현장 적용력을 강화함으로써 환경친화적 설명회에서는 주요 개정사항인 친환경 목재생산 이고 지속가능한 목재생산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이 산주 지원, 입목벌채 등의 사전타당성 조사, 입목벌 라고 말했다. 채 등의 심의위원회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 김민중 기자 을 가졌다. (desk@forestnews.kr) 또한, 목재수확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낮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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