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신문 909호(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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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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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강원세계산림엑스포 D-100일 숲길 걷기대회와 산림분야 자문위원 위촉식 가져
-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안착과 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 -
지난 6월 17일 남성현 산림청장은 강원 솔방울전망대는 왕복 1.2㎞ 길이로, 정상을 자문위원으로는 한국임우연합 전진표 남성현 산림청장은 "강원세계산림엑스 도세계잼버리 수련장에서‘2023 강원세계 오르는 내내 설악산 울산바위와 동해바다 회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헌중 회장, 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중앙부처에서도 산림엑스포 성공 기원 D-100일 숲길 걷기 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었다.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 회장, 한국임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지원하겠다"고 약 대회''에 참가하여 솔방울전망대 앞에서 행사에서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회장, 한국목재칩연 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안착과 강원 와 이양수 국회의원, 남성현 산림청장, 박 합회 김종원 회장이 위촉장을 받았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였 진오 강원일보 사장, 함명준 고성군수, 최 조직위원장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다.
상기 인제군수, 김진하 양양군수, 김용복 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강원특별자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 이날 행사는 전국에서 1,000여명이 몰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의 축 치도 출범 이후 처음 치르는 국제행사인 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고성군, 속 성황을 이뤘으며, 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 사가 있었다. 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만큼 성공 개최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민 초시, 인제군, 양양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또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산림분야 자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관심과 동 특히 엑스포의 랜드마크인 높이 45m의 문위원 위촉식이 있었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 산 림
해외산림탄소감축사업(REDD+) 첫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 (REDD+)은 퐁살리 주 100만ha 전체를 대상으로 목표(NDC)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해외산림탄소 하며, 양국의 기후변화 대응에 더하여 지속가능 감축사업(REDD+) 첫(Kick-off) 회의를 6월 21일부터 한 발전을 목표로 한다. 23일까지 3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한-라오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 당국 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산림청은 해 레드플러스(REDD+) 사업이란 개발도상국의 산 외산림탄소감축사업(REDD+)을 활성화하기 위한 림 전용과 황폐화 방지, 산림 보존에 더하여 지 법·제도 등을 정비하고 민간 지원을 확대하는 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가능케 하며 산림 탄소 등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 축적을 증진시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 해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을 말한다. 라오스에서 추진될 해외산림탄소감축사업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 주변 산림을 중심으로 단속 활동을 할 예정이다. 지를 산림사법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산 불법행위로 적발되는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 간 계곡 주변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 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속한다고 밝혔다.
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 내 취사, 흡연 등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 대해서는 적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 하천 등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히 대처한다고 밝혔다. 에 따라 산림을 훼손하거나 오염시킬 수 있는 산림환경보호과장은 “국민 모두가 쾌적한 공 불법 시설물(물놀이 시설 등) 조성·설치, 계곡 간에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쓰레기 되 무단 점유 및 불법 상행위, 허가된 장소 외에서 가져가기 등 기본적인 산림 이용수칙을 지켜줄 의 취사, 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 단속한다.
것”을 당부하였으며, “올바른 산림보호 문화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산림특별사법 정착을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 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및 공무원 등으로 단속 린다”라고 말했다. 반을 구성해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계곡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산사태우려지 3만 개소 점검하고 예방조치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생이 우려되는 곳은 토사유출 예 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피해가 우 방을 위한 낙석 제거, 배수구 정 려되는 산사태취약지역과 산불피 비, 풀씨 파종 등 응급 복구조치 해지, 산림복지시설 등 총 3만여 를 하였다. ’22년 산사태 피해지 개소에 대해 지난 5월 15일부터 6 (1,278개소)는 6월 말 기준으로 92% 월 22일까지 일제 현장점검을 마 복구 완료할 계획이며, 미복구지 쳤다고 밝혔다.
는 호우시 방수포 덮기 등 긴급조 산사태취약지역 27,939개소, 산 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23년 산 불ㆍ산사태 피해지, 산지 태양 불피해지는 긴급진단 후 응급조 광, 임도, 산림복지시설 등 1,853개 치 24개소 등 2차 피해 예방조치 소 등 6월 현재까지 총 29,792개소 와 더불어 태풍 전 긴급벌채를 완 에 대해 실시한 일제 점검은 올여 료한다는 방침이다. 름 엘리뇨 현상과 국지적으로 많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급 은 비가 올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 격한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 에 따라 장마 시작 전 발 빠른 예 우가 전망된 가운데 예기치 못한 방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산사태 발생에 대비하여 사전 점 산림청과 소속기관, 지자체가 검과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전국 263명의 전문가 풀을 토대로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전문기관, 전문가 합동으로 이루 지속적으로 점검을 이어나가는 한 어진 현장점검에서 산사태 발생 편, 산사태 취약지역 거주민 중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바로 시정조 으로 이번에 새롭게 개편한 산사 치까지 마무리했다. 특히, 인력 접 태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인 근이 어려운 지역의 재해위험 사 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각지대 해소를 위해 드론 등 과학 라고 말했다. 기술장비를 적극 활용하였다. 이번 점검과정에서 산사태 발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사업 지 대체 성격의 과징금 부과 기준 법인의 등록기준 완화와 종묘생 및 절차 마련을 통해 종묘생산업 산업자에 대한 업무정지를 대신하 자의 업무정지에 대한 부담을 낮 는 과징금제도 도입 등을 주요 내 추었다. 용으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 아울러 친환경 벌채 시 산림소 인한 경관 훼손, 가로수 기능 상실 문제를 해소 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림자원 유자에게 주는 지원금의 기준과 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마련한 관련 지침과 추진 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2023년 절차 등을 마련해 생태·경관·재 중인 ‘도시숲법’개정 사항을 설명하고 의견을 6월 28일부터 시행한다. 해 등을 고려한 친환경 벌채가 이 청취하였다. 개정 법률에는 체계적인 정책 추진 이번에 개정·시행되는 산림자 뤄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을 위한 '가로수 조성·관리계획' 수립과 도시숲 원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 또,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 영향 심의위원회 심의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과 같다. 산림사업법인이 다른 종 파악 등을 위해 산림청장은 산림 시민단체에서는 시설물 중심의 획일적인 정책 류의 산림사업을 추가로 등록하려 위성 개발 및 산림위성 지상국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1일, 가로수 관련 보다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소통이 중 는 경우 사무실을 갖춘 것으로 보 구축ㆍ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할 시민단체와 함께 현장의 문제점과 가지치기 개 요하다고 강조하고, 문제점 개선을 위해 서로 노 도록 하고, 「산림보호법」에 따 수 있도록 하였다. 른 나무병원이 산림사업법인을 등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개정 선 방안 등 의견을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 력하기로 하였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잘못된 가로수 가 록하려는 경우 자본금의 일부와 으로 종묘생산업자, 산림사업법인 했다고 밝혔다. 시민단체와의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오 지치기 사례 등의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제 사무실을 갖춘 것으로 보도록 하 등 산림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 고 있으며, 서울환경연합, 가로수시민연대와 산 도를 강화하여 생태·환경적으로도 건강한 가로 는 등 등록기준을 완화해 산림사 화해 산림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업법인의 경영 부담을 줄였다. 또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림과학원 등이 참석하였다. 한, 종묘생산업자에 대한 업무정 매년 봄만 되면 제기되는 과도한 가지치기로
가로수 관련 시민단체 소통 간담회 실시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천연잔디 학교 운동장 인식조사 실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에 강한 잔디 품종 식재(31.2%), 잔 이 천연잔디 학교 운동장 확대 보 디 관리를 위한 기반 장비 및 시 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천연잔 설 보급(30.0%), 천연잔디 조성을 디 학교 운동장에 대한 인식조사 위한 예산 배정(28.3%) 등의 순으로 를 실시한 결과 잔디 운동장에 대 나타났다. 한 만족도는 82.6점으로 높게 나타 이번 조사는 17개 시도에서 천 났으며, 가장 큰 장점으로는 ‘안 연잔디 운동장을 가진 학교의 교 전한 운동장 제공(45.5%)’으로 나 직원, 학부모, 학생 총 600명(각 200 타났다.
명)을 대상으로 천연잔디의 기능 또 천연잔디 학교 운동장이 주 성과 인식도에 대해 온라인으로 는 큰 역할은‘자연과 교감할 수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있는 자연 친화적인 운동장’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 41.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긍 재연구소 배은지 박사는“설문조 정적인 영향으로는 ‘보는 즐거 사 결과를 토대로 천연잔디를 확 움 제공’이 40.6%로 가장 높았고, 대 보급하기 위한 정책 제안 및 다음으로 정신적 건강 증진(28.7%), 답압에 강한 품종 육성과 누구나 심리적 안정성 증진(27.7%) 등의 순 쉽게 잔디를 관리할 수 있는 잔디 으로 나타났다.
관리 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지속 천연잔디 학교 운동장을 확대하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 위한 개선사항으로 답압으로 인한 잔디 고사 해결을 위한 답압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우수한 산림종자 생산 기반 확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의 채종원을 조성·갱신하고 김성만)는 국가산림자원의 경제적 있다. 이번에 조성한 낙엽송과 편 가치증진과 산림의 탄소 흡수능력 백은 용재수종으로써 앞으로도 산 향상,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주들로부터 꾸준한 수요가 예상되 위해 금년도 상반기에 낙엽송, 편 는 수종이며 상수리나무나 가시나 백, 상수리나무, 가시나무 類 채종 무 類 는 연구를 통해 타 수종에 비 원 40ha를 충주 등 5개 지역에 조 해 높은 탄소흡수 능력을 갖춘 것 성했다고 밝혔다.
으로 알려져 있다. 채종원은 생장이 우수한 산림종 김성만 센터장은 “경제성과 환 자를 생산하기 위해 전국에서 선 경 모두를 생각해야 하는 현재의 발한 우수형질의 나무들로 만들어 산림정책 여건에서 일반 산림에서 진 일종의 종자 과수원으로 1968 채취한 종자에 비해 20∼30% 우수 년 충주에 낙엽송 채종원이 조성 한 생장 능력을 갖춘 종자를 생산 된 이후 현재까지 국가 조림 사업 하는 채종원은 고품질 목재생산을 에 사용할 묘목 생산용 종자 300 위한 산림자원 조성의 핵심 인프 여 톤을 공급해왔다.
라인 동시에 뛰어난 탄소흡수원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제6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사후관리에 차 산림기본계획(2018∼2037)」의 도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종원산 종자 사용 확대’ 방 침에 따라 2017년부터 매년 50ha
과학/품종
양묘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다
여 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개선이 필 요한 부분을 발굴해 산림 분야의 현장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활엽수의 조림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세로티나벚나무와 같이 최근에 공급되기 시작한 수종의 공급 시기 및 방법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현장에서는 세로티나벚나무 의 공급 시기를 앞당기고, 정선 및 저장 방법을 달리하여 분출해달라는 요청 등이 있었다. 센터로부터 공급되는 채종원산 종자의 만족도 조사 또한 이루어졌으며, 소나무, 잣나무와 같은 주요 조림수종과 관련하여 매우 만족한다는 평 이 많았다. 양묘현장 모니터링은 금년 종자가 공급된 양 묘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금년에는 채종원에 서 생산된 소나무, 낙엽송 등 13종 1.7톤이 전국 국유 및 민유 양묘장에 공급되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성만 센터장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임업인 은“2023년 춘기 채종원산 종자 분출이 완료됨 들의 불편 해소, 양묘현장에서 필요한 기술도입 에 따라 국유양묘장과 민유 양묘장을 찾아 현장 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목소리를 경청하겠 모니터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고 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양묘현장을 방문하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국립산림과학원, 스리위자야대학교와 업무협약(MOU) 체결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6월 21일(수) 스 원칙과 실행전략이 공유되어 두 기관 간 협력을 리위자야대학교(University of Sriwijaya)와 산림부문 통한 산림과 습지부문 연구의 새로운 시작이 기 의 효과적인 연구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 대된다. 약(MOU)을 체결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이번 협약을 스리위자야대학교는 인도네시아 주요 국립대 계기로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성공 경험과 기술 학교 중 하나로 1960년 공식 개교한 이래 법학, 을 필요한 곳에 재실현하겠다” 라며 “연구 및 경제경영학, 인문사회학, 농학 등에 중점을 두고 교육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산림을 있다. 특히 농과대학의 경우 습지(이탄지)에 중점 활용한 기후변화 완화, 지속가능한 발전 등 전지 을 둔 농업생태계 관리 분야의 인재양성과 과학 구적 이슈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 및 기술 개발을 전세계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는 이탄지복원을 통한 생태계의 보호와 이용 그 두 기관 간의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동남아시 리고 지역사회의 발전까지 실현시키기 위한 실 아 국가 중 가장 넓은 이탄지를 보유하고 있는 증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 인도네시아의 산림·습지 연구 및 관련 분야의 혔다. 과학 지식과 경험이 교류될 것이다.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구체적인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4 인터뷰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
우리 기관에는 다양한 직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헬기 조종사, 정비사, 유조차 운전원, 관제사, 공중진화대, 행정 지원인력 등 총 400여명이 산불을 비롯해 산림재난재해 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한국의 지리적 중심지인 강원도 원주로 본 부를 이전하면서 산림재난재해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남북 접경지역의 산불진화 를 위해 강원도 철원에 (가칭)DMZ산림항공관리소 준공이 올해 말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휴전선 인근 지역에 산불이 발생하면 원주 본부와 강릉,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에서 헬기가 출동했는데 앞으로는 철원에서 직접 출동하 는 헬기로 군대의 과학화 감시장비와 초소 등을 산불로 부터 신속하게 보호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됩 Q5. 진화 과정에서 어려움도 컸을 것 같습니다. 현장의 니다.
초대형헬기 산불지연제 살포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Q4. 올해에도 충남 홍성, 대전, 전남 등 최근 전국에서 “연료들이 너무 좋다.”과거에는 연중·대형화의 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매년 산불 발생이 념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전국화라는 개념까지 더해지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1971년 소형헬기 3대로 산림청 잦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있습니다. 1970년대 치산녹화 사업의 성공과 난방 자원으 ‘산림항공대’ 를 창설하여 산림병해충으로부터 산림을 로 활용되던 나무의 벌채와 낙엽수집이 현저하게 줄어듦 보호하는 업무를 시작하였고, 산림이 울창해짐에 따라 산 동시다발적으로 전국 5곳에서 피해 면적 100ha 이상의 에 따라 산림 내에는 연료들이 점차 축적되고 있습니다. 불피해가 증가되어 효과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1991년 헬 산불이 동시에 발생한 것은 산림청이 산불통계를 작성한 올해 4월 충남 홍성산불 때 진화임무 마치고 일몰 후 기 13대 규모의‘산림항공관리소’를 개청하였다. 1986년 이후 처음입니다. 2013년 ‘산림항공본부’ 원주지방 이전에 맞추어 더 욱 안전한 국민중심의 맞춤형 항공서비스 기관으로 새롭 게 태어나 현재는 헬기 47대를 보유한 국내 최고의 헬기 운영기관이 되었다. 산림항공본부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하 여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누릴 수 있 도록 든든한 ‘숲 지킴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 는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1. 본부장님 취임후부터 지금까지의 소회를 말씀해주 세요.
착륙한 지휘 기장이 본부장에게 한 말은“연료들이 너무
산림청에서 중앙 산불재난상황실에서 근무를 하였기에 2021년 2월 본부에 부임한 것은 그리 낮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3년간 계속 이어진 대형산불을 공중진화 측 올해 1월 1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 마지막날인 5월 좋다”였습니다. 연료들이 많아서 헬기로 웬만큼 물을 뿌 면에서 대처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15일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은 총 496건. 10년 평균 려도 진화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도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계속 할텐데, 현장 치인 391건 대비 26% 증가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림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체 산림면적에는 을 중심에 두고 충분한 대응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과제 최근 산불이 대형화, 연중화되고 있는 이유는 크게 두 10년 사이에 2억 3천만㎥ 목재가 축적되었습니다. 연간 2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지가 있는데 바로 부주의한 불씨 취급과 기후변화입니 천 3백만㎥의 목재가 숲속에 추가로 비축된 셈입니다. 그 다. 산불 발생원인의 약 60%를 차지하는 것이 입산자 실 에 반해 2022년 기준 국내 산림에서 수확된 나무량은 430 Q2. 항공본부의 미래 방향성에 대하여 말씀해주세요. 화,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활동입니다. 만㎥입니다. 수확되지 않은 82%의 나무들은 산불이 나면 또한 지난해 유엔환경계획(UNEP)은 기후변화를 방치할 연료로 피해를 입고 대형산불로 이어지게 됩니다. 2년 전 산림항공본부 50주년 기념 때 본부의 미래발전 경우 2050년에는 산불이 30% 증가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 "건조한 날씨와 강풍" 올해 4월 초 홍성 등 동시다발적 전략을 이야기 드린 바가 있었습니다. 산림헬기를 주력으 망을 담은 글로벌 산불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으로 발생한 산불 5건과 아까시나무 꽃이 만발한 5월 국 로 하여 산림재난에 대처하고, 드론, 웨어러블 등 신기술 부주의한 불씨 취급이 기후변화를 만나 연중 강력한 민관광지 경포호의 북쪽을 검게 그을린 강릉산불의 공통 을 발전동력으로 활용하여 대응능력을 완성하자고 이야 산불이 되는 만큼 이에 대처하기 위한 특별한 대책이 필 점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입니다. 기하였습니다. 산불 등 기존의 4대 임무 외에 본부의 기 요한 때입니다. 특히 강릉산불은 헬기가 안전하게 이륙할 수 있는 '풍 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산림항공의 발전동력으로 삼는 대 속제한치'를 초과한 강풍이 부는 바람에 발화 후 6시간 외협력도 강화를 할 계획입니다. 동안 공중진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헬기는 풍속이 20m/s 이하로 줄어들었을 때 투입되어 산불진화 작업을 Q3. 산불 발생 시 공중진화를 책임지는 곳이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풍은 불씨를 이곳저곳으로 산림항공본부,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신지 먼저 소개 부 날려 산불을 확산시키는 확산 인자 중 하나입니다. 탁드리겠습니다. "공역관리" 대규모 산불 현장은 연기 때문에 시야가 제한되고 수십 대의 민·관·군 헬기들이 뒤섞인 좁은 본부는 원주에 있는 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공역에서 돌풍과 고압선 등 악조건을 극복해가며 화마와 통하여 운용하고 있는 48대의 산림헬기를 운용 중에 있 싸우는 이른바 악전고투( 惡戰苦鬪 )하게 됩니다. 산림항공 습니다. 「산불진화」, 「산악인명구조」, 「산림병해충 본부장은 산불 공중진화 책임자로서 헬기들의 공중충돌 항공방제」, 「산림사업 자재운반」을 실시하여 국민의 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임무할 수 있도록 지휘하는 임무 생명을 보호함과 동시에 안전하게 산림서비스를 이용할 를 맡고 있습니다. 공역과 담수지에서 안전비행을 유도하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산림재난대응 중추기관입니다. 는 등 일출시간부터 일몰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산림항공본부 전경
산불진화
인터뷰
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담수지는 진화효율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 다. 헬기 진화 시 담수지까지의 거리가 5km 증가할때마 다 공중진화 효율은 18%씩 감소합니다. 또한 대형산불이 발생하면 좁은 공역에 민·관·군 헬기가 집중됨에 따라 진화용수를 채울 담수지가 부족해집니다. 산림항공본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봄 철산불조심기간에 이동식저수조 11개를 적극 운영했습니 다. 산불현장 최인근에 4만리터급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 하여 좁은 공간에 헬기가 집중되는 혼잡한 공역을 완화 하고 신속한 물공급을 통해 공중진화 효율을 높일수 있 었습니다. 본부는 가옥, 문화재, 원전, 고압송전선로 등을 보호하 기 위해 산불 강도를 약화시켜 선제적으로 대상물을 보 부 30대, 경찰 10대, 국립공원 1대)의 산불진화헬기를 동원 호할 수 있는 산불지연제를 비축 및 사용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활용 사례로는 2022년 울진 원전, 금강송과 밀양 Q6. 차량 진입이 어려운 경우 산불 진화 작업은 헬기에 또한 유관기관 헬기는 대부분 물탱크가 부착되어 있지 765kV 초고압송전선로에 살포하였으며 모두 보호에 성공 의존하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상당할 것 않아서 산불진화용 물버킷 104개를 배부했습니다. 했습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등짐펌프, 고성능진화차 등 같습니다.
없습니다.
하지만 물버킷은 고중량을 버텨야 하는 등 악조건에서 지상진화자원을 활용해 산불지연제를 살포하는 훈련도 사용하는 특성상 잔고장이 자주 발생합니다. 산불진화 도 실시했습니다. 우리나라 지형 특성상 주불은 헬기를 활용한 공중진화 중 물버킷이 고장나면 진화전력에 공백이 발생하는 만큼 헬기 공중충돌 방지 및 유관기관 헬기 통합지휘체계를 에 의존하고 있지만, 산불 현장에는 산재해있는 고압선, 본부는 자체적으로 ‘물버킷 이동정비팀’을 운영하였습 강화하기 위해 올해 초 공중통제관(Air Control Commander) 연기와 같은 위험요소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시간에 따 니다. 작년에 119건(기지정비 72건, 이동정비 47건)의 물버 과 지상안전통제관(Ground Safety Controller) 제도를 도입했 라 바뀌는 바람은 강풍으로 순식간에 많은 연료를 태워 킷을 수리하여 올해 발생한 산불에 활용하였습니다. 습니다. 연기를 만들기도, 헬기가 이륙하기 어려울 정도로 연기를 ACC는 산림청 헬기를 비롯해 산불현장에 투입된 유관 정체시키기도 합니다. 이러한 산불현장에 산재된 위험요 Q8. 가꾸는데 30년 사라지는데 3초’라는 말이 있습니 기관 헬기를 통합 공중지휘하며, GSC는 이착륙장의 안전 소는 조종사를 위험하게 할뿐만아니라 진화 효율을 저해 다. 산림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으로 산불을 관리할 수 있 관리 및 산불진화헬기 지원업무를 담당합니다. 올해 발생 하기도 합니다. 결국 헬기와 지상진화 인력의 적절한 조화만이 해답입 니다. 넓은 면적의 강한 화세는 헬기를 활용해 효과적으 로 제압하고 군사 작전에서 보병이 전투를 마무리하듯, 산불도 지상진화대가 마무리해야 산불이 완전하게 진화 가 되는 것입니다. 산림항공본부는 이러한 공중과 지상의 입체적 산불진 화를 위해 산림헬기 48대를 비롯해 헬기 레펠로 산불현장 에 투입할 수 있는 공중진화대 104명을 운영하고 있습니 다. 또한 드론 자격증을 보유한 공중진화대원은 헬기 이 륙이 제한되는 야간에 소화약제를 드론을 활용해 진화인 력 접근이 어려운 지점의 산불을 진화하기도 합니다
Q7. 일각에서는 대형화되고 또 동시에 발생하는 산불로 인해 산불진화 헬기가 부족하지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도 는 방안이 있을까요? 있는데요.
2023 강릉산불 진화중인 공중진화대
한 대형산불 현장에 ACC와 GSC를 파견하여 공중진화에 참여한 산불진화헬기 조종사들의 진화여건을 보장하고 산불 대응에 있어 인위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것은 연 진화효율을 올리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대형산불을 진화하 료입니다. 산불연구 전문가인 강원대 이시영 교수에 따르 기 위해 산림청 헬기 48대로는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면, 연료는 산불 발생의 3요소 중 하나인 동시에 산불확 Q10. 마지막으로 산림신문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 그렇기 때문에 2028년까지 산림청은 현재보다 10대 늘어 산에도 기여한다고 했습니다. 드립니다. 난 58대로 산림헬기를 증강할 계획입니다. 헬기는 구매계 반면, 산소와 열은 사람이 조절하기 어렵습니다. 산불피 약을 하고 만드는데 2~3년이 소요됩니다.
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쌓여만 가는 연료, 즉 나무의 밀도 올해 산림환경신문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때까지 손을 놓고 기다릴 수 없어 헬기를 운용하고 를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나무는 연료이면서 목재 유익한 산림 분야 소식과 더불어 산불의 경각심을 알리 있는 유관기관과 함께 대형산불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올 자원입니다. 기 위해 노력해주어서 감사합니다. 해는 총 195대(산림청 48대, 지자체 73대, 소방청 33대, 국방 우리나라 목재 자급률은 2021년 기준 16.7%로 대부분의 제대로 된 준비가 없으면 산불의 발생과 피해는 매년 목재 수요량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매년 목 반복됩니다. 산림항공본부는 2022년 울진산불 이후 S-64E 재수입으로 6조원 이상의 나무를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초대형산림헬기 추가배치, ACC·GSC 제도 도입, 산불지연 이러한 자원으로서 나무 특성을 감안하고, 늘어가는 산불 제 지상살포훈련 등 산림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있습 피해 추세를 전환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산목재의 산업화 니다. 산림항공본부 전용 유튜브인 ‘산림항공TV’를 보 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심고, 가꾸고, 큰 나무를 벌채 후에 면 관련 내용을 접할 수 있습니다. 활력이 좋은 묘목을 심어 다시 키우고 가꾸는 것은 지속 생활 터전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 가능한 산림관리의 원칙입니다. 산림 내 탈것을 줄여 산 에서 시작됩니다. 대부분 입산자 실화나 영농 부산물 또 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는 쓰레기 소각 중에 발생하는 만큼 조금만 관심을 기울 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Q9.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크고 작은 산불들이 많이 발생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산불은 봄철뿐만 아니라 연중 발 했습니다. 하지만 발생 건수와 피해 면적이 많이 줄었는 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산림 또는 인접지에서 데요.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였나요? 논·밭두렁 태우기나 각종 쓰레기 소각을 하지 않을 것 과 입산이 허용된 지역이라도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 작년 말에 동해안 권역인 울진산림항공관리소에 담수 거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는 절대 하지 말아주시길 당부 량 8,000리터의 초대형헬기(S-64E) 1대를 추가로 배치했습 드립니다. 니다. 이로써 산림항공본부는 총 7대의 초대형헬기를 운
물버킷 이동정비팀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6 휴양/복지
2023년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모집
하고자 마련됐다. 장학생 모집 분야는 학업장학금(고등학교·대 학교 재학생)과 산림일자리 장학금(직무체험 청 년, 산림·임업인 일-학습 종사자, 산림·임업 분야 전공 대학 재학생) 유형으로 나뉘며, 분야 별로 학업장학금은 최대 300만 원, 일자리 장학 금은 최대 100만 원까지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 서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사업 담당자 전자우편 (green1@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외에 녹 색장학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 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담당자 전화 (☎042-719-4168, 4354)로 문의하면 된다. 남태헌 원장은 “녹색장학금이 산림·임업 분 야의 미래세대인 고등·대학생과 청년 임업인에 게 학업 유지와 취업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오는 8월 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산림·임업 분야 미래 인 진흥원은 산림·임업 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 재 육성을 위해 관련분야 종사자, 전공자 등을 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 대상으로 ‘2023년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215 했다.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16년도부터 녹색장학 이번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활용한 지 사업을 통해 998명의 학업 장학생과 898명의 산 원사업으로 산림과 임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 림·임업 관련 종사자와 청년들에게 산림일자리 는 관련분야 종사자와 전공 학생에게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했다. 학업 여건을 조성하여 미래 인재를 육성·지원
전남산림자원연구소, 국립장성숲체원과 산림 미래인재 육성·고품격 서비스 맞손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와 한국복지진흥원 오득실 전남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업무협 국립장성숲체원은 6월 15일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약을 통해 산림분야 미래인재 육성에 기여 할 청소년의 현장형 진로체험을 통한 산림분야 미 수 있는 중요한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양 래인재 육성과 고품격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관이 보유한 숲과 인적자원을 잘 활용해 도민 업무협약을 했다.
에게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과 환 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적 대응을 위해 박동희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제도 밖 청소 양 기관이 보유한 숲과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년들의 현장형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미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산림분야 인재로 키워내는 등 숲 체험을 통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분야 미래인재 육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고, 환 성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제도 밖 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으로 다양한 사회 청소년 대상 현장형 진로체험 활성화, 환경·사 공헌 활동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회·투명경영(ESG)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국립장성숲체원은 2016년 4월 18일 개원해 잘 林 길’을 기반으로 을 적극 발굴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가꿔진 ‘편백 숲’과 ‘숲누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1922년 ‘임업묘포장’ ‘산림교육센터’와 ‘산림치유센터’로 나눠 으로 시작해 임업시험장과 산림환경연구소를 거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 쳐 지난해 개원 100년을 맞았다. 유아숲 체험과 히, ‘산림치유센터’가 자리한 축령산 일대 편 청소년 산림교육, 산림치유 및 숲해설 등 다양한 백 숲은 추암 임종국 선생이 오랜 기간에 걸쳐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간 30만 일군 소중한 산림 자산이다. 명 이상이 찾는 지역의 숲 명소가 됐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 발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 (11 : 1), 대야산(10 : 1), 변산(10 : 1), 명종)는 2023년 여름 성수기 추첨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 결과를 6월 15일 발표했다.
며, 이는 여름휴가를 산과 바다를 6월 8일부터 6월 13일까지 숲나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휴양림에서 들e 누리집을 통해 추첨 예약 신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선택으로 청을 받은 결과, 총 120,929명이 신 보인다. 청해 전년도 대비 2,231명(약 1.8%) 신청자별 당첨 내역은 숲나들e 이 증가한 평균 5.05대 1의 경쟁률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 을 기록하였고, 객실은 평균 6.54 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대 1, 야영시설은 1.77대 1의 경쟁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6월 21일 률을 보였다.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 올여름 국립자연휴양림 최고의 을 경우 당첨이 자동 취소되므로 명소는 평균 경쟁률 90대 1을 기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 록한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국립 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 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601호 는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숲나들 로써 7월 29일 당일 예약경쟁률만 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보면 무려 381 : 1을 기록하였다. 수 있다. 야영시설의 경우, 화천숲속야영장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명종 ‘10번 오토캠핑장’이 평균 경쟁 소장은 “휴양림에 대한 전 국민 률 5대 1로 가장 높았고, 당일 경 의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숲이 주 쟁률로는 7월 29일 ‘27번 오토캠 는 풍요로운 혜택을 국민들에게 핑장’이 가장 인기 있는 야영시 더욱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 설로 확인되었다.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별 최 고경쟁률은 무의도(24 : 1), 신시도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2023년 하반기 산림복지종사자 보수교육 참가자 모집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신청 방법은 숲에서 일하잡 헌)은 6월 21일부터 2023년도 하반 (www.forestjob.or.kr) 누리집을 통해 기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 보수 교육과정, 운영 방법(온라인·집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합) 등의 정보를 확인하고 접수하 산림복지종사자 보수교육은 산 면 되며, 각 교육 운영일의 7일 전 림복지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고 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산림복지 현장에서 서비스를 제 하반기 교육 운영에 관한 자 공하는 전문가들의 서비스 역량 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 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년 1회 이 fowi.or.kr) 과 숲에서 일하잡(www. 상, 20시간의 전문교육을 이수하 forestjob.or.kr)에서 확인하거나 산림 도록 권장하는 제도로 2021년부 복지전문가 교육연수 고객지원센 터 운영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터(☎1588-3463)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복지전문가 및 산림복지전문 남태헌 원장은 “산림복지전문 업 종사자이며, 교육은 권역별 양 업 종사자의 현장 서비스 역량 강 성기관인 대학 등 전국 21개 협력 화 및 개선을 위한 보수교육의 원 교육 네트워크 기관과 온라인(포 활한 운영을 통해 민간 산림복지 e-러닝)시스템을 통해 7개 분야 25 시장이 지속해 성장할 수 있도록 개 과정으로 9,500명의 교육생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T he fores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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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산림위성정보 활용센터 기공식 개최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2년 뒤면 우주에서 한반도 산림을 매일, 장 및 조동탁 강동구의회의장 등 100여 명 한 목조건축으로 시공될 예정이어서 상징 감시, 산림탄소량 산출 등 폭넓은 역할을 촘촘히 살펴볼 수 있게 된다.
이 참석하였다.
성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수행할 예정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에서는 2025 농림위성은 5m급의 고해상도로 식생분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아시 지난 6월 20일,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년 2월 발사되는 농림위성으로부터 매일 포와 활력 분석에 유리한 근적외선(NIR), 아산림협력기구 회원국을 비롯한 세계 각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한 공공청사 3부지에 산림관측데이터를 전송받아 한반도 산림 적색경계(RE)를 포함한 총 5개 밴드를 갖 국에 대한 광역 지구관측 영상을 토대로 서 ‘국가 산림위성정보 활용센터’ 기공 을 모니터링하고, 대외서비스 등 농림위성 추고 있어 한 번에 120km 광역 관측을 수 국제산림협력을 강화하겠다. ”라고 밝혔 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능하다. 농림위성은 산림자원을 평가하고
활용과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를 전담할 행하여 3일이면 한반도 전역의 촬영이 가 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임상섭 차장, 진 계획이다. 선미 의원, 조명희 의원, 이수희 강동구청 특히 위성센터는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 산림변화를 모니터링하며 산림재해 상시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4 2 수목/공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30·50 수목원·정원 장기전략 발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선순환 정원산업 생태계 구축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스마트가든 주요 사업 운영 계획 류광수)은 6월 22일 국립세종수목 공유(유지관리 실태조사, IOT 시장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이 글로 성장을 위한 ESG경영 정착’을 선정했다. 벌 산림생물 보전·복원 선도기관으로 거듭나기 먼저 한수정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손실 원 대회의실서 스마트가든 관계 조사), K-테스트베드 참여 및 지원 위해 '2030·50 수목원·정원 장기전략'을 추진한 극복을 위해 ‘국가 복원사업-정책-신산업’을 기업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소개, 정부 지원사업 활용 방안 등 다.
연계하고, 야생종자 중복보전 허브 글로벌 시드 '민간이 이끌고 공공기관이 미는' 스마트가든 관계 기업들과 다양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6월 볼트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한다. 정원산업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소통시간 23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2050 미래전략 또한, 한수정은 산림식물과 종자 연구 인프라 예정이다. 으로 구성됐다. 심포지엄'을 갖고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선도를 를 활용해 산림바이오 신성장을 견인하기로 하 한수정은 산림청으로부터 '2023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민 위한 수목원·정원 5대 장기전략을 발표했다. 고, 의약품, 화장품, 식품 등 산림바이오 소재 원 년 스마트가든 설치 지원 및 관리 간기업들과 소통을 통해 민간기업 이번 장기전략은 기후변화 대비 '생물다양성 료의 국산화 70%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 중으로, 정 과 공공기관이 동반 성장할 수 있 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이라는 생물다양성 이와 더불어 한수정은 정원의 일상화와 글로 원과 4차산업 기술이 융합된 스마 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특히 4 협약(COP15)의 실천과제 이행과 '2050 탄소중립 벌 K-가든을 위해 정원산업 시장 10조 달성과 정 트가든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차산업 시대에 정원산업에서도 활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해 정부가 제시한 국 원기반 탄소흡수원 확대를 추진한다. 수 있도록 지자체와 산업계를 지 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과 맞닿아 있 한수정은 과학기술·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원하고 있다. 하겠다"고 말했다. 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 스마트가
스마트 전시·교육·관람 서비스 제공을 위해 특히 이번 장기전략은 최근 산림청이 국가 온 AI기반 맞춤형 디지털 콘텐츠 확산 및 아카이브, 든 만족도 조사 결과 공유, 2023년 실가스 감축과 산림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선 AR, VR,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전시교육 서 포한 ‘산림 100년’ 비전과 연계한 5대 장기전 비스 다양화를 추진한다. 략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수정은 친환경·지역상생 기반으로 지속가 한수정은 5대 장기전략 방향으로 보전·복원 능한 ESG경영 정착을 위해 오는 2050년까지 ESG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산림생물다 기금 500억을 유치하고, K-ESG 이행율 100%를 달 양성 보전 선도’, 바이오 분야에서 ‘산림식물 성키로 했다. 과 종자 과학기술로 산림바이오 신성장 견인’, 류광수 이사장은 “새로 수립한 기관 장기전 서비스 분야에서 ‘과학기술·문화·예술이 공 략에 맞춰 산림생물자원과 정원을 기반으로 국 존하는 스마트 전시교육관람 서비스 제공’, 정 가적 생물다양성 보전과 탄소중립을 선도할 수 원 분야에서 ‘국민 일상이 정원, 세계를 향한 있도록 임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가든 확산’, ESG경영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월출산국립공원-한국환경공단, 건강한 국립공원 프로젝트 성료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안동순)는 한국환 있는 토양오염 기준으로, 1~3지역으로 구분해 관 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와의 건강한 국립 리한다. 공원 관리를 위한 협력 프로젝트를 성료 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소백산국립공원 묘적령~죽령구간 탐방로 예약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 영할 예정이다. 북부사무소(소장 손영조)는 7월 1 탐방로예약제는 국립공원예약 그중 이번 검사에 해당하는 농경지 기준은 1 일부터 8월 31일까지 묘적령~죽령 시스템(http://reservation.knps.or.kr)을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와 월출 지역으로 기준이 가장 엄격하다. 8.6km구간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당일 간 산국립공원사무소는 환경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한편 월출산 천황야영장은 전국 야영장 중 최 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편확인시스템 QR확인을 통해 입 환경보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국립 초로 국민 건강을 위한 토양 오염도 분석을 실 소백산 묘적령~죽령 탐방로는 장 가능하다. 일일 입장정원은 280 공원 탐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월 시한 야영장 시설로서, 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 백두대간보호구역으로 탐방로 인 명이며, 장애인 및 노약자의 경우 출산국립공원 내 토양 오염도 분석 프로젝트를 로 오염도 분석 서비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근 솔나리가 서식하는 특별보호구 전화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당일 추진했다.
95% 이상이 ‘매우 만족’하였으며, 오염 정보 역이 있으며, 그 밖에 수많은 희귀 예약정원이 미달될 경우 잔여 인 해당 프로젝트 대상지는 월출산국립공원 천 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기를 원했다. 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또한 이곳 원 범위 내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황야영장 및 월출산 내 탄소중립을 위한 훼손지 한정훈 월출산국립공원 자원보전과장은 “이 은 추락위험지구 등 안전사고 발 권열 탐방시설과장은 “희귀식 복원 사업지이다.
번 분석 결과로 천황야영장은 어린아이들이 뛰 생위험이 높은 곳이기에 자연생태 물 보호와 탐방객 안전을 위해 탐 각 대상지 분석 결과 중금속 및 유류 오염물 어놀기에도 안전한 야영장임이 확인되었다.”라 계 보전 및 탐방객 안전관리를 위 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 질 16개 항목 중 수은, 벤젠 등 10개 항목은 불 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되 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탐방 니다. 앞으로도 탐방로예약제 정 검출 되었으며, 구리 등 6개 항목 역시 토양오염 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로 예약제를 실시한다. 올해에는 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라고 우려 기준 ‘토양오염 우려기준’은 인체 건강 예약자 대상 「백두대간과 도솔봉 말했다. 이나 재산, 동물·식물 생육에 지장을 줄 우려가 이야기」해설프로그램도 상시 운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경영지도 민관협 소통협의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가 파주시산림 청취해 산림경영지도사업을 개선 조합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에서 하는 게 목적이다. 산림기관과 산림조합, 임업단체 산림조합중앙회는 경기 지역을
조합
2023년 상반기 퇴임식 개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지난 6월 22일 서 직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는 임직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산림경영지 대상으로 한 이날 행사 이후로 도 울 송파구 중앙회 9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상 원 덕분에 산림조합과 임업과 산림의 발전을 이 도 민관협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별로 행사를 이어가면서 현장 의 반기 퇴임식’을 열고 퇴임자들을 축하했다. 룰 수 있었다며 산림조합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 고 전했다. 이번 퇴임식은 퇴임자인 정덕만 본부장, 한석 고 더 성장하여 퇴임자분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종 팀장, 박찬근 과장, 오영원 대리, 정인철 기술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고 다시 한 번 다섯 분의
견을 반영해 사업개선을 이뤄나갈 이날 협의회에는 산림경영지도 계획이다. 원과 임업후계자협회, 금마루버섯 김양집 산림조합중앙회 회원지 대리를 대상으로 공로패 및 기념품 수여, 송별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농장, DMZ숲, 산머루영농조합 등 원부장은 "전국 산림조합은 산림 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의 임업단체가 모여 정책 및 사업 시관과 민간을 잇는 교량 역할을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송별사에서 조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수행하면서 계속해서 산림경영지 이번 협의회는 각 지역 산림기 도사업의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 관 관계자와 산림조합의 산림경 겠다"고 말했다. 영지도원, 임업인 등이 모여 산림 정책을 안내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동장 우동연)이 6월 16 나성동은 2025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방문객들 일 세종시 산림조합, 나성동 공동주택 단지 6곳 의 주이동로 주변에 ‘나성동 꽃나래길’을 조 이 참여한 가운데 ‘나성동 정원 도시 조성을 성하는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정원문화 확산에 위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하동군산림조합,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 참가
하동군산림조합은 세계사막화 날이다. 방지의 날을 기념해 지난 6월 15 하동군산림조합은 이날 ‘지 일 경남수목원에서 산림조합중앙 도원과 함께하는 편백 화분 만들 회, 5개 지역조합과 함께 사막화와 기’ 행사와 통해 사막화와 가뭄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했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산림 다고 밝혔다.
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찾아가 세계사막화방지의 날은 사막화 는 산림경영지도를 실시했다. 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막화 방지 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세종시산림조합, 도심정원 맞춤형 상담 진행
동참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상담(컨설팅)은 지난달 10일 체결한 ‘정 또한 주민 수요에 따라 산림조합과 지속적으 원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 일 로 상담기회를 마련해 생활 속 정원 문화가 확 환으로, 단지별 특성에 맞는 특색있는 정원, 꽃 산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길 등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우동연 나성동장은 “이번 상담을 계기로 주 이 날 컨설팅은 산림조합 소속 전문가가 각 민들과 공동주택 관리자분들이 정원 및 조경의 공동주택 단지를 방문해 단지 별 정원 내 수목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찾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 생육 현황, 관리 방안 등에 대해서 지도하는 방 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에 아름 식으로 이뤄졌다.
다운 정원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와 함께 주민 여가 활동 프로그램으로 활용 라고 말했다. 이 가능한 산림텃밭 등 연관 사업을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4 임 업
1차 대전 이전 완료 및 임업기술실용화센터 개관 기념행사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6월 22일(목요 험·분석 종합지원시설로, 연면적 약 2,769㎡으로 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임업기술실용 조성되었으며, 2020년 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 착 화센터에서 한국임업진흥원의 1차 대전이전 기 공, 올해 완공과 이전이 진행되었다. 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표고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육종기술 교육 실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에 필요한 재료는 모두 국립산림 7월 3일(월)부터 28(금) 사이 5일 동 과학원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안 수원 생명자원부에서 민간인 표고 육종기술 교육은 2017년부 이 날 행사는 센터 건립 및 이전을 위한 그 대상 표고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육 터 2019년까지 매년 실시하였으나, 이날 행사에는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 더 간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제막식 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4 불어민주당),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정용래 유성 등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림 구청장, 산림청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을 비 과학 기술 재도약을 통한 산림르네상스 시대 실 롯 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 한국 현’이라는 비전을 선포 하였다. 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 산림조합중앙 센터에서는 임업분야 우수기술 발굴부터, 기
이번 교육은 민간 버섯 육종가 년 만에 다시 실시하게 되었다. 를 양성하여 국산 표고 산업의 경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연 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구과 장영선 연구사는 “이번 교 것으로 국내 표고산업 현황, 표고 육은 표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 회 최준석 사업대표이사 등 산림ㆍ임업분야 주 술검증·실용화, 임산물의 시험·분석을 원스톱 품종 육성 방법 등의 이론수업과 극 행정의 일환으로 계획되었으 요 인사와 각계각층의 인사 150여명이 참석하였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산림과학 다.
실습을 병행한다.
며, 지속적인 육종기술 교육을 통 참가 신청은 현재 표고 산업 관 해 민간 주도의 표고 신품종 개발 련 종사자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 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기술 연구관리 전문기관으로써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2022년 12월 국가균형발전 데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위원회 최종심의와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통해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은 “미래산업으로 순으로 15~20명만 사전 신청(전화 말했다. 대전지역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결정되었고, 임업의 첨단 과학화를 강조하고 임업기술실용 임업기술실용화센터 건립을 통하여 지난 5월에 화센터 운영을 통한 임산업 발전 기여를 기대한 1차 이전으로 3개 본부 소속 4개 부서의 61명이 다”며, “금번 1차 대전이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대전이전을 완료하였다.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2026년 예정된 2차 대전 임업기술실용화센터는 임업기술(R&D) 실용 이전 이행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화·확산과 목재, K-forest food 등 임산물의 시
산림소득분야 임업인·전문가 소통·자문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0일 정부대전청사 대상자 확대 등 제도개선 성과와 의무자조금 제 에서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도 운영 활성화, 임산물 재해보험 확대 등 주요 정책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임업인, 전문가와 소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였다. 통ㆍ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031-290-1192)을 통해 받을 예정이 다. 실습참가비는 무료이며, 실습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국립산림과학원, 산촌 가치 재정립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위한 새로운 균형 발전정책 패러 다임과 실천 전략을 발표할 예정 이다. 이후 주제발표에서는 지방분권 시대 농촌정책의 추진 방향(한국 농촌경제연구원 성주인 부장), 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방재정 이양 이후 산촌사업의 추 7월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산 진 실태 및 발전 방향((사)한국행 림청(청장 남성현), 한국임업진흥 정학회의 주성돈 교수), 미래 산촌 원(원장 이강오), (사)한국행정학회 의 가치와 산촌 진흥방안(국립산 (회장 이덕로)와 공동으로「산촌의 림과학원 장주연 박사)에 관한 내 가치 재정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소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토의 43.5% 속, 성함, 핸드폰 번호, 이메일 정 를 차지하는 산촌의 새로운 수요 보를 6.28일까지 chu0121@korea.kr로 와 정책·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발송하면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지방분권시대 국토 균형 발전에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기여하기 위한 미래 산촌 진흥 정 “본 심포지엄이 시대적으로 변화 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 하는 산촌의 새로운 기능과 역 할 을 고찰하고 미래 산촌 정책의 추 이다.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선임연구 진 방향과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위원은 기조발표에서 코로나19와 귀한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
또한, 임업인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로 작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업로 시설기준 개선방안과 임산물 재배기술 보 회의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 급,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사업 등 임업인 소득 학원 등 산림소득 정책을 주관하는 부서와 산림 증대를 위한 현장밀착형 지원사업 발전방안에 인구감소 등의 전환적 변화가 초 다”라고 말했다. 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임업인 지원사 대해 토론하였다. 래하는 새로운 이슈에 대응하기 업 추진기관,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한국산림경영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현장과 소통을 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등 주요 임업단체 통해 임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소득분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와 임업인, 지자체 등 관련기관 이해관계자와 분 야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최선의 노력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야별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이날 소통ㆍ자문회의를 통해 산림소득사업 굴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착기 지원한도 상향, 전문임업인 기반조성 사업
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추가도입 수리온 산림헬기 제작 현장 방문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지난 당부했다. 6월 20일 수리온 산림헬기 추가도 추가 도입되는 수리온 산림헬기
항공
산림 병해충 담당자 전문기술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업 우수 및 미흡 사례 공유, 방제 전략 개선방안 입(2호기, 3호기) 제작현황을 점검 2대는 2024년 말 산림항공본부에 산림병해충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방제 역량 논의 등이다. 하기 위해 경남 사천에 위치한 ㈜ 납품되어 산불진화, 산악인명구조,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명관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담당 공무원 한국항공우주에 방문했다. 교육 대상은 산림청 소속기관 및 지방자치단 의 역량은 병해충 방제 성과를 좌우하는 매우 체 병해충 담당 공무원 270여 명이며, 권역별로 중요한 요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방제 진안, 양산, 강릉 3곳에서 3일 과정으로 진행됐 성과 비결(노하우)을 공유하고, 지역별 방제 전략 다.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화물운반 이번 방문에서 고기연 산림항공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본부장은 헬기 조립 현장을 확인 하고, 제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평창군, 2023년 산림병해충방제 예찰대책본부 운영
평창군 산림과에서는 2023년 6 론을 활용하여 넓고 위험한 지역 월 1일부터 8월 16일(3개월)동안 산 을 예찰하고, 생활권 수목병해충 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 본부를 조기 확인을 위해 전문가(나무병 설치·운영한다
을 수립하여, 10월부터 시작되는 소나무재선충병 주요 교육 내용은 산림병해충 방제 정책 및 추계 방제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현안, 방제약품 취급 요령, 안전사고 예방 교육, 재선충병 드론 예찰 실연·체험회, 방제사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후보지 확정
정된 단양군은 한반도 지체구조 연구 최적지로 13억 년 시간 차이가 나는 지층과 카르스트 지 형 등 국제 수준의 지질 유산을 다수 보유한 것 으로 알려졌다. 특히, 동굴과 화석 등을 통해 한반도 지각사 및 과거의 기후를 예측할 수 있는 등 국제적 가 치가 높은 것으로 이름나있다. 이번 세계지질공원 후보지는 단양군 전체이 며, 도담삼봉, 고수동굴, 다리안 계곡, 만천하 경 관 등 25개소의 지질명소가 포함돼 있다. 군은 6월 30일 유네스코에 세계지질공원 신청 의향서를 제출했다. 또한, 9월에 모로코에서 개최되는 세계지질공 원 총회에 참석해 단양 지질공원 홍보와 논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 11월 세계지질공원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할 것이다. 단양군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도전 이후 2024년에 서면 평가와 현장평가를 받게 되며, 동년도 9월에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지 전라남도는 20일 구례 은어마을 장소로 대피시키는 등 실제상황 할 수 있는 후보지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제28차 지질공원위원회에 단양 지질 질공원 네트워크에서 개최되는 이사회에서 최종 일원에서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 에 맞게 진행했다. 른 산사태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 전남도는 지난 3월부터 우기 전 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논 심사도 이뤄진다. 는 ‘2023년 산사태 재난대비 대 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 2천270개 의 결과 단양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후보지 최종적으로 2025년 5월에 유네스코 이사회에 서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피훈련’을 했다.
원)를 활용한 수목진단 컨설팅 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 본 시 및 처방전(진단결과)을 발급받 부는 평창국유림관리소, 농업기술 아 치료하는 등 전문화된 수목 진 센터 등의 기관들과 유기적인 협 료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림병해충(솔 평창군청 산림과 관계자는 이번 잎혹파리, 소나무재선충병 등), 농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 본부 림지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운영을 통해 체계화된 병해충방 미국선녀벌레 등) 등을 효과적으 제 효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평 로 방제하기 위한 ‘공동방제의 창의 산림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날’을 지정하여 합동방제를 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하고자 한다. 또한 올해부터 예찰방제단은 드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전남도, 장마철 산사태 대비 재난 대응 체계 강화
소와 산림 내 공장, 도로 등 인위 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지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된 단양에 대해 한편, 유네스코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이번 훈련은 산사태 예측정보 적 개발지 620개소에 대해 안전점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지질학적 가치와 뛰어 통해 지질학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는 곳을 세계 발령에 따른 산사태정보시스템 검을 했다. 지질공원으로 지정해 지질 유산을 보전하는 한 운영 방법, 선제적 주민 대피 등 안상현 환경산림국장은 "올 여 난 자연경관을 갖고 있다. 그에 더해 국제적 가치도 뛰어나 경쟁력이 있 편, 지역사회가 지속 가능하게 발전하도록 돕고 산사태 대응 체계를 사전에 정비 름도 국지성 호우 등 예측이 어려 하고 업무 담당자가 역할을 숙지 운 기상 현상에 따른 산사태 발생 는 것으로 지질공원위원회 위원들은 평가했다. 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지질학적 중요 우리나라는 2010년 제주도를 시작으로, 2017 토록 함으로써 체계적이고 효과 이 우려되는 만큼 땅울림 등 산사 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태 징후가 있거나, 재난대피 방송 성뿐 아니라 고고학적·역사적·문화적 가치도 년 청송, 2018년 무등산권, 2020년 한탄강 그리고 2023년 전북서해안 등 국내 5곳이 세계지질공원 장마철 집중호우를 가정해 추진 또는 문자를 받으면 지정 대피장 함께 지닌 곳이다. 201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세계유산 및 생물 으로 지정되었으며, 세계적으로는 유럽과 아시 한 훈련은 산사태 예측 기상정보 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며 " 를 받아 산사태정보시스템을 이 선 주민대피 후 보고체계 구축으 권 보전지역과 함께 유네스코 공식프로그램인 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등 48개국 195개소가 용한 산사태 예보를 발령한 후 취 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 ‘유네스코 국제지구과학프로그램’으로 공식 있다. 승인됐다. 약지역 인근 주민에게 마을 안내 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국내 13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지 방송을 하고 대피로를 따라 지정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64강원
평창군, 산양삼 특구 활성화를 위한 융복합 지원센터 설계공모 현장설명회 개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시군 방제전략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기후변 설팅을 진행 하였으며, 드론을 활 평창군은 산양삼 특구 활성화를 위한 산양삼 으며, 다음달 7일 심사위원회의 작품심사를 통해 융복합 지원센터 사업예정 부지 내에서‘설계공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여 설계용역 계약을 맺게 화로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용한 예찰 확대 등 체계적인 예찰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차 강화 방안 및 효율적인 소나무재 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된다. 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98억 원 현장설명회에서는 설계공모 참여 건축사 들을 단하고, 돌발성 산림병해충이 많 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대하여 을 투입하여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연면적 1,935 대상으로 공모대상지 현장 여건 확인 및 주차대 이 발생하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서로 논의 하였다. ㎡)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 수 확보방안, 경사도에 따른 진입로 및 건축물 대응하기 위하여 도 및 시군 산림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올해 고 있다.
배치 최적화 등 발주처의 요구사항이 잘 반영될 병해충 담당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6월14부터 15일까지 횡성군에서 가 심각한 상황이며, 확산 추세를 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가 준공되면 평창군은 수 있도록 설계시 유의할 사항을 공유하였다. 「 2023년 산림병해충방제 직무 워크 조기에 차단 할 수 있도록 중앙 중부권 산양삼의 주산지로서 산양삼 산업육성의 군 관계자는“건축물 배치 시 주변과의 조화 」 을 개최하였다 및 시·군간 유기적으로 노력해 정책기반을 마련하여, 산양삼을 포함한 임산물 및 평창역 내 홍보효과를 최대화하여 공공건축 숍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상반기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을 것 물로의 완성도를 높이고, 평창군을 대표할 수 있 으로 전망한다.
는 상징적인 건축물을 건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관별 예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 찰·방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피 업은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설계공모는 2023년 6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해 확산 차단을 위한 유관기관 소 고사목에 산란하고 월동하는 10월 월 5일 전국 건축사사무소를 대상으로 공고하였 통과 협력을 다지는 한편, 여름철 부터 이듬해 4월까지 고사목을 제 가로수 및 생활권 주변으로 집중 거하고 예방나무 주사를 실시해야 발생하는 돌발해충에 선제적으로 하는 시기성 사업으로, 5월부터~9 대응하고 효과적인 방제 대책을 월까지는 드론 등 항공 예찰을 실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하였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시하여 고사목이 누락되지 않도록 워크숍에서는 시군 병해충 담당 시·군에서 고사목 예찰을 강화하 자의 현장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 는 시기로 도민들께서는 소나무류 을 주기 위해 횡성군 서원면 소나 고사목을 발견하면 시군 산림부서 무재선충병 방제실행지에서 소나 에 즉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 무재선충병 예찰 및 설계·감리· 했다. 시공 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대책 대한 질의·응답 방식으로 현장컨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평창군, 산림소득 보조사업지 일제 점검 실시
평창군은 산림소득 보조사업지 한편, 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6월 12 태풍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소득 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산림소득 보조사업 점검대상 사업지 중 최 보조 사업지를 일제 점검했다고 근 3년 이내 재해 피해가 있던 지 밝혔다.
역, 작업로 개설(보수) 지역, 사업지 이번 점검 대상 사업지는 2018년 내 급경사지가 있는 지역 등 재해 부터 2022년까지 산림청 국고보조 우려지역에 대해 동시 점검을 시 금을 지급받은 보조사업지 33개소 행했다고 밝혔다. 로, 주요 점검 대상 사업으로는 산 평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 림작물 생산단지, 산림복합 경영단 속적인 점검을 진행하여 사후 관 지, 임산물 유통기반조성사업지 등 리 강화를 통한 사업의 효율성을 이 포함됐다.
높이고, 더불어 관내 산림소득의 점검은 보조사업 목적 외 사용 증대를 위한 보조사업이 실질적으 여부, 시설물의 사용여부, 소유권 로 보조사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보존등기 상태 등 보조사업의 관 있게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도록 리 실태확인을 위한 현지 방문 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검과 서류 확인 및 보조사업자 면 담 등의 방법으로 실시됐다.
경북농업기술원, 관상수용 떫은감 신품종 「홍아람」품종보호 등록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상주감 관상가치가 가장 우수한 개체를 연구소에서 육성한 관상수용 품종 2차 선발해 2019년까지 구별성, 균 ‘홍아람’이 재배심사를 거쳐 최 일성, 안정성을 조사한 뒤 2020년 종 품종보호 등록됐다고 밝혔다. 최종 품종보호 출원했다. 이번에 등록된 홍아람은 과일 한편, 상주감연구소는 곶감용 품 성숙기가 10월 하순이고, 250g 정도 종 개발과 동시에 정원수용으로 의 중대과며, 과피색이 매우 붉은 우수한 소과종 품종인 ‘미려’, 것이 특징이다.
‘미향’ 2품종을 육성해 소비자 홍아람 이라는 품종명은 붉을 에게 보급하고 있다. ‘홍’과 충분히 익어서 저절로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 벌어진 열매를 뜻하는 순우리말 은 “상주감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아람’이 더해진 것으로 과실이 떫은감 연구기관으로 343종의 가 충분히 익었을 때 매우 붉은빛을 장 많은 감 유전자원을 보존하고 뛴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있고, 2008년부터는 ‘국가 감 농 과실의 외관 또한 토마토를 닮 업생명자원관리기관’으로 지정 아 독특한 관상수로서의 이용 가 돼 떫은 감 유전자원 확보와 보존, 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라며,“우 품종 등록된 홍아람은 1998년부 량 유전자원의 품종화는 물론 교 터 전국에서 일반 감나무 229본을 배 육종 및 배수체 육종 등을 통 수집해 생육을 정밀 검정하고 관 해 경쟁력 있는 신품종 육성에 최 상수용으로 우수한 계통을 2010년 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차 선발해 접목·증식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문경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시행
문경시는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려움을 겪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발생하는 산물을 수집해 사회적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어 주민에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 게 호응을 얻고 있다. 급자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김동영 산림녹지과장은 “산림 땔감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랑의 사업으로 발생하는 산물을 수집해 땔감 나누기'를 지난 3월부터 시행 땔감으로 나누어 줌으로써 어려운 하고 있다.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땔감 나누기를 통해 숲 가 고, “숲 가꾸기 산물을 땔감으로 꾸기 등 산림사업장 내에서 발생 사용할 수 있도록 흔쾌히 동의해 하는 부산물 30여 톤을 독거노인, 주신 산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기초생활수급자 등 읍·면·동으 드리며, 앞으로도 땔감 나누기를 로부터 추천받은 14가구에 6월 말 확대해 따뜻하고 함께 살아가는 까지 전달할 계획이다.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2009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땔감 라고 말했다. 나누기는 경기침체와 고유가로 어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경 상 7
경북도, 산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교육은 다음달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4개 월간 산림분야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청송군 소재) 에서 이뤄진다. 교육과정은 청년임업인 스타트업(창업), 산림소 득 향상(소득), 산림청년을 잡(JOB)아라(취업) 등 3 개 과정으로 돼 있다. 과정별로 14~15회(산림청년을 잡(JOB)아라 과정 은 15회), 100시간의 이론 교육과 실습, 현장견학, 토론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과정별 특성에 맞게 청년임업인 스타트업은 임업경영, 창업을 희망하는 경북도 청년 임업인 (20~60세 미만) , 산림소득 향상은 경북도 임업인, 산림청년을 잡(JOB)아라는 대구 경북 내 임업 관 련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졸업생)을 교육대상 으로 하며, 경북도내 임업경영을 하는 대구시 거 주자도 참여할 수 있다. 산림소득 향상 과정은 임업경영체 등록자를 경북도가 전문 임업인 양성을 위한 '2023년 제1 우선 선발하며, 산림청년을 잡(JOB)아라 과정은 기 경상북도 산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이 교육대상자인 점을 감안해 방학 기간인 다음달 10~28일 3주간 임업 전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산림사관학교는 경북도가 올 인종합연수원 내 생활관을 이용한 합숙교육으로 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으로 교육생의 참여 진행될 방침이다. 도를 높이고자 올해에 한해 교육비 전액이 무료 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경남산림환경연구원, '반려식물병원' 시범운영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도민의 삶의 질 료 대상으로 분류 하여, 소유자의 동의하에 입원 향상으로 반려식물에 대한 관리 방안 요구도 증 치료실로 옮겨 7일에서 최대 3개월까지 집중 치 가에 따라 2023년 7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 료하여 생육상태가 회복되면 퇴원하게 된다. 남산림환경연구원 내 ‘경상남도 반려식물병 접수할 수 있는 화분 수는 1인 3개까지이며, 원’을 개원하여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청 시 ‘반려식물 진단(치료) 신청서’를 작 많은 도민들이 반려식물을 키우고 있지만 관 성하여 접수하며, 입원치료 제외 대상으로는 고 리의 어려움으로 부담감을 가지고 있어, 누구나 가식물(시가 20만 원 이상), 구하기 어려운 희귀 건강한 취미 생활을 즐기도록 반려식물에 대한 식물, 분재류, 실외에서 재배하는 식물류 등으로 진단 · 처방 서비스를 제공해 녹색 삶의 질을 높 세부 유의사항 및 신청서는 경남산림환경연구원 이는 것이 반려식물병원 운영 목적이다.
누리집(https://www.gyeongnam.go.kr/tree/index.gyeong) ‘반려식물병원’은 진주시 이반성면에 위치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 경남산림환경연구원(경상남도수목원)내에 조 한편, 경상남도 반려식물병원은 오는 8~9월경 성되며, 진단 · 처방실, 입원치료실은 물론 도민 도내 권역별로 순회하며 “찾아가는 식물병원” 들이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반려식물을 키우고 도 병행 운영하여 반려식물을 키우는 도민들이 관리하도록 기본적인 재배방법을 알려주는 실습 더욱 쉽게 진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장도 갖추고 있다.
예정이다. 이용방법은 전화(055-254-3872, 병해충연구담당) 정석원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민의 애정 로 사전 예약 후 정해진 날에 아픈 반려식물과 이 많이 깃든 반려식물이 아프면 ‘경상남도 반 함께 병원(본관 1층 산림병해충연구실)을 찾으면 려식물병원’에 찾아와 진단 · 치료를 받아 회복 식물전문가가 당일 반려식물을 정밀 진단하고 하고, 이후 시비, 관수 등 반려식물 바로 키우기 결과에 따라 약제 처방, 분갈이 등을 해주는 방 등을 안내받을 수 있으니 많은 이용바란다”고 식이다. 상태가 안 좋은 반려식물에 대해서는 입원 치
말했다.
84충청
단양군, 단고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참가해 단양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가공농산 물을 직거래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협의회는 몽골 텐트 6동을 설치했으며, 잡곡을 비롯한 오미자, 복분자, 더덕, 옥수수 등의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농촌체험휴양마을 및 농촌 민박 안 내, 단양 관광 안내, 안전 쉼터 등도 마련해 찾아 오는 소비자들을 맞이할 준비도 했다. 이번 농·특산품 판매로 소비자들에게 지역특 산물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 농가의 소득 기여 에 혁혁한 공을 세울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 다. 만약, 이번 행사에서 지역 농·특산품의 판 청정 농산물의 도시 단양군이 최근 출하 시기 매를 희망하는 관내 농가가 있다면 ‘단양군 소 를 맞아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 백산 농·특산품 직거래 협의회’에 가입해야 한다. 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본격 개장한다. 군은 6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2회(토 자세한 사항은 농촌활력과 농산물유통팀(420- 요일, 일요일)에 걸쳐 단양읍 상진리 산31-10번지 3574)으로 연락해 확인하면 된다. (단양강잔도 입구 인근)에 직거래장터를 운영한 한편, 군은 지속해서 대도시 자매결연처 장터, 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단양군 농특산물의 우수 천태종 말사, 관내 직거래 행사 등을 추진해 농 성을 알리고 농가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계획 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5억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해 농가 소득향상을 도 됐다. 단양 소백산 농특산품 직거래 협의회가 운영 모해오고 있다. 하는 이번 장터는 관내 농가 및 업체 8개소가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 비가림시설 온도관리 주의해야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 필요하다. 소는 6월 20일 올여름 집중호우와 피해를 예방하려면 비가림시설 이상고온 현상이 예상됨에 따라 재배 농가는 차광막을 설치하고 적절한 비가림시설 관리요령을 제 앞·뒤 문을 개방해야 하며, 문에 시하고 농가에 주의할 것을 강조 비닐 대신 방조망으로 교체해 통 했다.
풍과 기온 저하에 더욱 신경 써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구기 한다. 자 고온 피해는 개화 시기인 6월 윤상림 도 농업기술원 연구사 중순부터 발생하는데 개화기에 비 는 “무더위로 인한 구기자 개화 가림시설 기온이 평균 35℃ 이상 결실 불량은 수량 감소 요인이 될 이 되면 화분 발아율이 떨어져 착 수 있다”라면서 “비가림재배 시 과가 불량해지고 낙과율이 증가한 설 내 기온을 낮추는 것과 수정용 다.
벌이 폐사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특히 심할 경우, 조기 낙엽으로 것도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이어져 품질 저하 및 수량 감소 또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침 등 농가에 큰 피해가 따를 수있수및 지하수위가 높아져 과습 피 다.
해가 나면, 뿌리의 호흡이 불량해 표준 비가림시설 기준을 지키 져 잎이 떨어지고 심할 경우 열매 지 않은 수고가 낮고 천창이 개폐 가 떨어지는 피해를 당할 수도 있 되지 않으며, 측장 개폐가 제대로 어 배수로 정비에도 각별히 신경 되지 않는 비가림시설 재배에서는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온 발생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진천 절화작약 수출효자 등극
진천작약수출작목반(대표 이정 지속적인 수출 러브콜이 이어지고 일)이 생산하는 작약이 태국으로 있다. 지속적으로 수출되며 진천군 대표 지난 4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출 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3개월 만에 전했다.
누적 수출금액 3000만원을 달성했 작약은 꽃잎이 활짝 핀 모습이 다. 탐스러워 `함박꽃'이라고도 불리며 송기섭 군수는 이날 작약 재배 5~6월 사이에 만개하는 것으로 알 농장을 방문해 “꽃 수출의 경쟁 려져 있다.
력 확보를 통해 진천 화훼의 우수 진천작약수출작목반은 15개 농 성을 알리고 국내는 물론 세계로 가로 구성돼 있으며 3.4㏊ 정도의 판로를 넓혀 농가소득 증대 및 지 규모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 우수한 색상과 품질로 태국 현 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에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담양 가마골 희귀 특산식물 감상하세요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8월 또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면서 해 30일까지 한 달 보름여간 호남기 발 500m 이상에서 제한적으로 서 후체험관 에코센터에서 산림 생명 식하는 자란초나 백양꽃 군락지가 자원 다양성 보전과 유용식물의 발견돼 앞으로 생태적 보호 관리 지속 가능 이용을 함께 고민해보 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 는 식물표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에도 초화류 가운데 4월에 분홍색 밝혔다.
꽃이 여럿 달려 아름다운 금낭화 이번 전시회에선 2022년 담양군 자생지가 있어 생태 복원과 대량 과 공동으로 가마골 일원에서 20 증식을 통한 정원식물로 육성, 바 여 회 현장 산림조사를 통해 직접 이오물질 탐색 연구에 활용할 가 수집한 식물표본 465종 가운데 산 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림청 지정 희귀 특산식물 40여 점 오득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을 선보인다.
장은 “한반도 난아열대화와 나고 담양 가마골은 국가산림문화자 야 의정서에 따라 지역 주요 산림 산인 영산강 시원이 있는 곳으로 에서 많은 유용 식물자원을 확보 산림문화적 가치가 높고 생태공원 할 수 있도록 식물탐사를 확대할 으로 조성·운영하고 있어 산림교 계획”이라며 “수집한 식물은 표 육장 역할도 하고 있다.
본전시회를 통해 전남의 희귀특산 이번 조사를 통해 산림청 지정 식물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 희귀식물 백작약, 태백제비꽃, 이 했다. 팝나무, 뻐꾹나리, 백양꽃 등 8종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나고 과 한국특산식물 나래완두, 자란 야의정서가 발효됨에 따라 적극 초 등 4종 등 총 465종을 수집했 대응을 위해 2013년부터 전남 주 다. 특히 5월에 꽃이 하얗게 피는 요 산림과 섬 등을 대상으로 꾸준 이팝나무와 겨울철 빨간 열매로 한 산림자원탐사를 추진하고 있 조경적 가치가 높은 이나무 등의 다. 자생지가 확인됐다.
구례수목원, 미꾸라지 잡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을 활용한 수국 길 걷기, 미꾸라지 잡기, 숲속 모기장 캠핑, 솟대 만 들기, 곤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전, 오후 각 1회 운영되며, 회당 참여 가능 인원은 구례수목원은 여름철을 맞이하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된다. 여 6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 참여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자 주 주말에 미꾸라지 잡기 등 다양 세한 내용은 구례수목원(061-783-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0599)으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구례수목원의 다양한 생태자원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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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전라
장흥군, 장흥 표고음료 재출시
사를 추진하는 등 기존의 상품보다 더 나은 음 료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왔다. 기존 제품을 보완한 결과, 이전보다 칼로리를 낮춘 새로운 버전의 표고음료가 출시됐다. 새로운 표고음료는 6월 12일부터 정남진장흥 농협 하나로마트, 관내 마트, 특산물 판매장(토요 시장) 등에서 판매한다. 장흥군과 정남진장흥농협은 6월 9일 표고음료 출시를 기념하여 직원 무료 시음 행사를 진행했 다. 지역 식당 및 공급업체에 무상으로 시음용 표고음료를 제공하는 등 판촉활동을 진행할 예 정이다. MZ세대‘하이볼’열풍에 힘입어 쉽고 재밌게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표고 하이볼, 표고 에이 장흥군 대표 특산물인 원목표고버섯을 활용해 드 밀키트를 한정수량 제작할 계획이다. 만든 ‘표고버섯 음료’가 재출시됐다. 이는 다가오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7. 29. ~ 8. 장흥표고음료는 1999년 최초로 개발되어 연간 6.), 통합의학박람회(9. 8. ~ 9. 14.)에서 젊은층을 대 60만 캔 이상 꾸준히 판매된 지역 대표 음료다. 상으로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표고음료는 지역민의 사랑을 받으며 탄탄하게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을 대표하는 지역특화 자리매김했으나, 지난 2021년 생산 공장의 화재 상품 표고음료를 다시 만나게 돼 반갑다”며, ” 로 판매가 중단됐다. 앞으로 장흥의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올해 2월, 장흥군은 정남진장흥농협, 다인음료, 형태의 밀키트 상품이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재생산을 협의에 돌입 했다. 이어 장흥군과 전문가가 참여한 시음회 행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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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나무에 새긴 예술 ‘서각’ 전시 선보여
반 고흐를 비롯해 모네, 르누아 완성하기 어려운 분야로, 작품을 르 등 다양한 미술기획전을 선보 감상하는 동안 한점 한점마다 예 이던 청남대에서 특별 작가초대전 술작품 완성을 위해 자신과 싸우 이 개최되어 눈길을 끈다.
는 작가의 혼이 담긴 결과물이라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김종기) 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는 서각미술의 최고봉 옥천 출신 강 작가의 작품은 전통적인 민 강민(강노형) 작가를 특별 초대해 화에 등장하는 호랑이, 십장생, 일 오는 7월 30일까지 서각작품 등 30 월오악도, 연꽃 등을 소재로 사용 여 점을 호수갤러리에서 전시한다 하였으며 기독교, 불교, 신선의 세 고 밝혔다.
계까지 그 가르침도 그대로 서각 이번 전시는 청남대가 충북문화 으로 표현해 종교에 상관없이 보 예술의 위상을 거양하며 지역 문 는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화예술의 발전과 활성화는 물론, 김종기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관람객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를 것으로 올해 첫 작가 특별초대전 위해 평소 흔히 접할 수 없는 서 으로 진행된다.
각 전시를 선보였다”며 “앞으 서각미술의 창시자로 불리는 강 로 다채로운 미술전시는 물론 공 민 작가는 대한민국 서각미술협회 연·문화가 함께하는 복합 문화예 초대회장과 경남서각회 초대회장, 술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청남대를 부산예술대 통합예술치료과 서각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미술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 한편 청남대는 빛의 화가 구스 재 옥천에서 현대서각미술관을 운 타프 클림트전(10~11월), 충북미술 영하고 있다.
대전 순회전(7월), 옻칠회화전(8~9 글씨나 글, 그림을 나무에 새긴 월)를 비롯해 미디어아트 등 다양 작품을 일컫는 서각은 작품을 만 한 문화예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드는 조각도의 정교함이 매우 중 요해 예술 기법 중에서도 작품을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거제목재문화체험장, ‘가족과 함께 하는 숲속 힐링 요가’ 교실 시행
거제시 목재문화체험장(동부면 주말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거제중앙로 325)에서 시민들을 위 진행하고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 한 산림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램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사전 예 주말 특별 체험프로그램인 '가족 약(네이버 검색)을 통해 이용 가 과 함께하는 숲속 힐링 요가'교실 능하며, 6/11(일), 6/17(토), 6/24(토), 을 6월 11일 일요일부터 시행한다. 7/1(토), 7/8(토), 7/15(토), 7/22(토), 요가는 체형 교정과 더불어 지 7/23(일) 총 8일에 걸쳐 진행된다. 친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고, 성 일 2회, 1회당 50분 수업으로 오 장기 아이들의 성장판을 자극시켜 후 2시~3시, 오후 3시~4시에 진행 키 성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된다. 1회당 수업 참여 가능 인원 줄 수 있다.
은 총 40명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힐링 목재문화체험장 이용 및 주말특 요가’를 통해 부모님과 자녀가 별체험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세한 함께 요가를 즐기고 자세 교정을 사항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055- 도와줌으로써 가족 간 교감을 나 634-3349)으로 문의 가능하다. 누고 사랑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목재
`'목재수확 제도개선 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1일 정부대전청사 또한, 목재수확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에서 전국 산림의 목재수확을 담당하는 실무공 낮추기 위해 공무원들의 안전 관리 중요성에 대 무원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28일 시행되는 해 강조하였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김종근 산림자원과장은 “목재수확 제도 설명 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를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목재수확 정책에 대 설명회에서는 주요 개정사항인 친환경 목재생 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력을 강화함으로 산 산주 지원, 입목벌채 등의 사전타당성 조사, 써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목재생산 기반 입목벌채 등의 심의위원회에 대해 설명하고 질 마련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12 한 옥
당진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본격 추진
남산골한옥마을 <2023 남산골 바캉스> 운영
제작에 참여 하였다. 한국국제요 리대회 ‘시절 음식 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떡한과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한국 음식 관광박람회 ‘궁중음식의례부’ 의 서울시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 다. 낯설면서도 친숙한 공간인 도심 속 한옥은 고아한 ‘한옥의 멋’ 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다. 서늘한 마룻바닥에서 망중한 을 즐기고, 창밖으로 펼쳐지는 남 산과 청학지를 바라보며 여유로움 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더위가 멀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중구 퇴 리 달아난다. 자연과 도시, 전통과
당진시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나만의 필경사’는 고택 필경사 ‘2023년 고택종갓집 문화재 활용사업’을 6월 를 답사하며 구조 및 특징, 문화적 가치를 배우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음을 밝혔다. 고 직접 필경사를 모형으로 만들어보는 건축 교 올해 처음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새 육프로그램으로 총 3회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고택 종갓집 문화재 ‘희망찾기 RPG, 그날이 오면’은 필경사 일원 계로34길 28)은 남산골한옥마을의 현대를 동시에 경험하는 <남산골 활용사업은 심훈 문학창작의 산실인 고택 필경 에 흩어져 있는 비밀지령을 참가자들이 직접 찾 대표 여름프로그램인 ‘이색 피 바캉스>는 이색적인 여름나기를 사 일원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4가지 테마의 역 아 해결해보는 미션 체험프로그램으로 10월 중 서’ 프로그램 <2023 남산골 바캉 선보인다. 스>를 오는 7월 7일(금)부터 8월 13 <남산골 바캉스> 참여시민들은 사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2회 운영될 예정이다. 6월 14일 시작해 총 3회 진행 예정인 ‘상록수 문화관광과 이종우 과장은 “올해 첫 선을 보 일(일)까지 매주 금~일요일에 운영 평소 출입이 어려웠던 전통가옥 ‘윤씨 가옥 사랑채’를 단독으로 계몽 클래스’는 일제강점기 농촌지역에서 활발 이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에 관심있는 지역민분 한다. <남산골 바캉스>는 여름철 무더 사용하여 누구에게도 방해를 받지 하게 펼쳐진 브나로드 운동을 모티브로 진행되 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이다. 당진의 소중한 근현대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를 위를 지혜롭게 이겨냈던 선조들의 않는 ‘편안한 쉼’을 누릴 수 있 ‘상록수 소셜 다이닝’은 7월 15일부터 시 홍보하고,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 방식을 따라 남산골한옥마을의 전 다. 또한 고누놀이, 윷놀이, 공기놀 작하여 총 3회 운영되며, 심훈의 대표 문학작품 그램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통 가옥에서 한국의 맛과 멋, 쉼을 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비치하 느끼며 더위를 날려보는 체험 프 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상록수』를 바탕으로 그 당시의 음식, 건축 등 말했다. 로그램이다. 특히 ‘작은 더위’ 한국의 맛·멋·쉼을 모두 느낄 시대적 배경을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문화체험 라 불리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수 있는 <2023 남산골 바캉스>는 7 되는 절기인 ‘소서’에 시작하여 월 7일(금)부터 8월 13일(일)까지 매 주 금~일요일에 진행된다. 체험비 특별함을 더한다. <남산골 바캉스>는 올해도 여름 용은 1인당 16,000원이며 36개월 이 과 어울리는 ‘한국의 맛’을 느 하는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소규 낄 수 있는 1인 다과상을 선보인 모로 운영되는 만큼 회차당 최대 다. 정금미 전통음식 연구가(정금 4인 구성인 1팀만 예약할 수 있다. 미 전통음식연구원 원장)가 정성 다만, 8월 11일은 체험을 운영하 스럽게 만든 다과를 아름다운 담 지 않으며, 12일과 13일은 약자와 음새로 1인상에 제공한다. 예년보 의 동행을 위한 특별회차로 일반 다 다양한 다과로 미각적 즐거움 체험객은 예매 불가하다. 예매는 6월 27일(화) 오후 2시부 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남산골 바캉스>에서 제공 터 남산골한옥마을 네이버 예약 되는 1인 소반은 다섯 가지 다과 (https://booking.naver.com)페이지에서 를 한상차림으로 구성하였다. 겉 진행된다. 단, 운영 상황에 따라 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개성 지 예약 오픈 일시가 변경될 수 있으 방의 전통 음식인 ‘개성약과’, 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산골한 곶감 속에 대추와 호두를 넣고 말 옥마을 누리집 또는 남산골한옥 아 풍미를 더한 ‘곶감 대추 호두 마을 누리 소통망(SNS)을 참고하면 말이’, 정성을 가득 담아 검은깨 된다. 로 만든 ‘흑임자 다식’을 맛볼 김홍진 서울특별시 문화재관리 수 있다. 또한 수삼을 설탕과 꿀에 과장은 “<남산골 바캉스>는 예 조려낸 ‘인삼편 정과’와 상큼하 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는 남산 고 싱그러운 ‘금귤정과’가 준비 골한옥마을의 대표 여름행사다” 며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전통 될 예정이다. 이번 <남산골 바캉스>의 1인 다 한옥에서 누리는 특별한 피서로 과상을 담당한 전통음식 및 혼례 여름 더위를 모두 날리시길 바란 음식 연구가 정금미 원장은 (사)한 다”고 말했다. 국전통음식연구소 기능보유자이 며 조선 왕릉 제수품 중박계 복원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2023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ㆍ발전 협의회'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 역주민 등 12개의 기관·단체 등 진호)는 2023년 6월 21일 DMZ자생 22명이 자리에 모여 DMZ펀치볼둘 식물원에서 「2023년 DMZ펀치볼 레길의 운영·관리 현황 및 각 기 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개 관별 해안면 일대 사업추진 현황 최해 운영·발전 방안을 논의했 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둘 다.
레길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DMZ펀치볼둘레길 운영ㆍ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는 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안진호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리와 통합관광사업 등을 통하여 장은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활성화에 기여하고, 협의회 구성 소통하고 협력하여 ‘DMZ펀치볼 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상 둘레길’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북부지방산림 청, 국립산림과학원, 양구군청, 지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인천수목원에 신비로운 '이끼원' 조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로써 대부분 그늘지고 물기가 있 수목원에 미세먼지 저감, 탄소 중 는 곳에서 서식한다. 특히 미세먼 립 실현을 위한 정원 모델을 제시 지나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물질 하기 위해 환경지표종인 이끼를 에 대한 흡수력이 높아 최근 기후 활용한 이끼원을 신규 조성했다고 위기 대응을 위한 소재로써 활용 밝혔다.
가치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시는 수목원 내 단풍나무, 메타 인천수목원은 그동안 연구 사업 세쿼이아 등 기존 교목으로 인해 을 통해 확보한 습원식물, 양치식 형성돼 있는 음지, 반음지 지역을 물 등 이끼와 생육 조건이 유사한 활용해 610㎡ 규모로 이끼원을 조 식물을 활용해 이끼원을 지속적으 성했으며,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로 가꿔 갈 계획이다. 있는 약 1,000여 종의 이끼 중 솔 이세진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 이끼, 털깃털이끼, 꼬리이끼, 가는 은 “인천수목원을 찾는 시민분들 흰털이끼 등 6종을 혼식해 신비롭 이 신비롭고 평온한 분위기의 이 고 평온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끼원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 이끼는 물에 살던 조류가 진화 고 말했다. 해 육상으로 진출한 최초의 식물
북부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사태 재난 공동대응을 위해 산림조합중앙회와 협약 체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6월 15일 여름 였다. 철 산사태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이를 위해 각 기관에서는 보유한 재난관리자 보호하기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본부· 원을 공동 활용하고, 재난 복구 장비 현황을 공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강원지역본부와 협약을 유하며 재난 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가 될 수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있도록 지원·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2022년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사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 태 발생 당시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인력 및 자원 해 산림조합중앙회와 함께 적극행정으로 삶의 을 활용한 응급복구를 통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 터전인 산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결한 사례를 토대로 향후 여름철 산림재난으로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터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산림피해 조사 및 수해복구사업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8 동 부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교육 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월 21일 강원 무원, 산림기술자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여하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 용한 모든 장비를 활용하여 효과 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산2에서 조림, 숲가꾸 산림정책의 현장 적용과 소통 강화를 통한 정책 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증가하 적인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기, 목재수확을 담당하는 실무공무원들을 대상 변화를 모색하고, 사업 현장의 실무능력을 높이 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 단속에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 으로 현장 기술교육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 라 엄중 조치할 계획으로 산림에
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현장 기술교육 토론회는 주택이나 도로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드론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백 변 등 생활권 재해 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숲가 시작으로 권역별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교육 시단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 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 절취 꾸기와 산림순환경영(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산림정책 방향과 하여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정)을 주제로 행정 중심의 산림정책에서 벗어나 현장 간 괴리를 해소하고, 현장의 실무능력 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 현장 기술 중심의 정책을 체감하도록 구성하였 양을 통한 산림자원 관리의 질적 수준을 제고할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다. 피서객 및 휴양객들이 자주 찾 김영훈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특히, 정책 담당 공무원과 각 분야별 실무공 는 계곡을 중심으로 취사 및 오 “산림자원 보호와 깨끗한 산림 물·쓰레기 투기, 산간계곡 내 불 환경 유지를 위해 산림 내 불법행 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으로 산림 이끼류 등 임산물 절취, 불법 산 보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지전용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 예정이다. 드론과 산불감시카메라 등 가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교육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 특성과 그에 따른 위험성을 중대 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 재해 발생사례를 중심으로 소개 하여 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각 하는 등 현장에서 재해를 예방하 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는데 필요한 안전 요소를 강조하 자 산업안전보건 특별교육을 실 였으며, 사업주들에게는 안전사고 시했다.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산업보 산림사업은 대한민국 산업 평 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상 균의 약 2배에 해당하는 재해 강 의무 사항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 도를 가지고 있어 매년 1,000여명 였다. 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사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망자도 매년 10여명이 발생하고 사업 현장에 특화된 맞춤형 산업 있다.
안전 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 2023년 상반기 중에도 전국적으 시해 산림사업종사자의 안전의식 로 4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 을 강화하고, 사업장 현장점검 강 라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화를 통한 문제점 개선으로 안전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산림분 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야의 특수성을 고려한 산업안전 등 재해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 보건 특별교육을 계획하였다. 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에 종사 하는 근로자들에게 산림사업의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증평군, '스마트가든' 조성
증평군은 2022년 산림청 공모사 저감과 공기정화 효과가 탁월한
중부
국립공원 내 국유재산 무단점유지 일제조사 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국립공원 내 된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업으로 선정된 ‘스마트가든 조 스키답서스, 지리홍 등 4종 2,142본 국유재산 무단점유지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의 식물을 식재하여 방문객들에게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공공기 쾌적한 공기를 제공하고 있다.
실시하고 조사 시에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하여 「국립공원 내 국유재산 무단점유지 일제조 는 산지관리법 등 산림관계법령에 따라 엄정하 사」란, 현재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 중인 게 조치할 예정이다. 관, 산업단지, 의료시설 등 다중이 휴양랜드사업소 유영호 소장은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국립공원에 편입된 국 박광서 소장은 “「국립공원 내 국유재산 무 용시설의 실내공간에 녹색공간을 “중부권 최고의 산림휴양시설인 유재산 내 무단점유지의 실태를 조사하여 점유 단점유지 일제조사」을 통해 산림경영·관리의 조성해 도시 생활의 스트레스 감 좌구산휴양랜드에 새로운 유형의 현황을 파악하고 산림훼손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각지대에 있는 국유재산의 전수조사를 실시하 소,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사업 실내 정원인 스마트가든 설치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본 일제조사는 2023년 6월 16 여 국립공원 내 불법행위 근절 및 산림공익기능 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근로자들 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총 2주간 실시했으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좌구산휴양랜드 별천지 숲 에게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 며 조사대상은 소백산·월악산국립공원에 편입 인성학교에 박스 형태로 조성되 이 되길 바라며, 방문객들에게는 는 ‘큐브형 스마트가든’과 좌구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 산숲명상의집에 벽면을 활용하는 링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 ‘벽면형 형태의 스마트가든’을 다.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 한편, 연구결과에 따르면 스마 했다.
트가든을 조성하면 뇌 혈류량이 2 특히 식물관리에 자동화 기술을 배 이상(153%) 감소해 피로 및 스 도입하여 자동관수, 조명 제어 등 트레스가 완화되고 긍정적인 감정 식물생육을 자동 관리하도록 조성 과 집중력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 했다. 스마트가든에는 공기 유해물질
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태안군, 올해 ‘긴급구조용’ 국가지점번호판 49개소 추가
태안군이 피서철을 앞두고 주민 올해 설치 장소는 태안읍 백화 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인 산(12개소), 이원면 임도(9개소), 원 프라 구축에 나섰다.
북면 이화산(8개소), 소원면 뾰죽 군은 올해 총 2992만 원의 사업 산(6개소), 근흥면 마도 절벽(2개소) 비를 투입해 ‘2023년 국가지점번 등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호판 설치 사업’을 추진, 산악 등 에 중점적으로 설치해 효과성을 관내 위험지역에 부착식 19개와 높였다. 지주식 30개 등 총 49개의 국가지 군은 지난 2014년부터 사업을 점번호판을 신규 설치했다.
추진해 올해까지 군 전역 730개소 국가지점번호판은 국토 및 이와 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으며,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구획해 앞으로도 군민 및 관광객의 안전 지점마다 번호를 부여하는 것으 을 위해 위험지역에 대한 설치를 로, 전 국토를 100km 단위로 구획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해 문자를 부여하고 10m 단위로 군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번호를 부여한다.
시 국가지점번호를 확인해 긴급 산악이나 해안 또는 섬 등 건물 전화 119에 신속히 알리면 귀중한 이 없는 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국가 시 위치 파악을 용이하게 해 신속 지점번호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 한 긴급구조를 도모하며, 해안선 록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관 이 길고 섬이 많은데다 관광객이 련 기관과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 많이 방문하는 태안지역의 경우 다”고 말했다. 그 필요성이 더욱 크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10 남 부
예천군, 달그리뫼 숲길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6월 20일 오후 3시 군수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용역 전반에 대한 다 실에서 달그리뫼 숲길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산사태 '산림재해 드론감시단'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하겠고, 7월은 저기압 영향으로 흐 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 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겠으며, 8 군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 ∼10.15) 동안 집중호우로 인한 산 월은 여름철 동안 발달한 저기압 달그리뫼 숲길 조성사업은 총 10억원을 들여 렴ㆍ검토 후 사업에 반영해오는 9월에 착수할 림피해가 발생한 피해지역에 대하 과 대기불안정의 영향 때문에 국 예천읍 서본리 일원에 서본ㆍ노상지구 새뜰마 예정이다. 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조사를 지적으로 많은 비가 많이 내릴 것 을사업과 연계해 마을 안길과 연결하는 데크로 김학동 예천군수는 “달그리뫼 숲길 조성사 위해 6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으로 예보되어 이로 인한 산사태 드를 만들고 흑응산의 기존 등산로 정비는 물론 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길 산사태예방 및 방지를 위한‘산림 가 발생할 확률이 있어 철저한 대 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을 제공하고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몸과 마음을 재해 드론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비가 필요하며, 최근 우박 등 국지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 돌발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도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사업 기본 구상 및 향 말했다. 최근 5년간 산사태 발생 추이 높아져 대규모 농작물 피해와 산 후 계획 등 용역사로부터 보고받은 후 사업이 를 보면 2018년 56ha, 2019년 156ha, 사태 위험까지 증가하고 있다. 2020년 1,343ha, 2021년 27ha, 2022년 이에 따라 ‘산림재해 드론감시 327ha로 2018년도부터 산사태 피해 단’은 「드론(무인비행장치)을 활 가 점진적 증가 및 감소 추세였으 용한 산림사업 관리 및 산림피해 나 2021년도에 들어 예측하기 힘 지 조사 매뉴얼」에 의거 ① 드론 든 기후현상으로 인하여 큰 폭으 예비조사 ② 드론 촬영 ③ 정사영 로 확대되었고, 원인으로는 태풍 상 제작 절차 순으로 산림피해지 등 7∼8월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 현황조사 실시 및 산사태 위험(우 로 국민의 인명과 재산에 많은 피 려)지역을 산림드론을 활용 모니 해를 주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터링하여 관련 자료를 제공할 것 이러한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힘 이며, 이 결과를 토대로 산사태 발 든 이상 기후현상이 빈발하여 적 생 원인 분석과 복구 방안을 강구 절히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산사 할 것이다. 태 예방정책 수요 증가와 더불어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여름철 집중되는 태풍 및 집중 최소화를 위한 대국민 홍보 필요 호우, 기상이상 현상으로 나타나 성이 증대되고, 산림피해 현장조 는 국지성 돌발 집중호우 등의 영 사 인력이 바로 진입 불가한 지역, 향으로 산사태 발생이 집중되는 사고 위험지역 등에‘산림드론’ 경향이 나타나고 있어, 적극행정 을 투입하여 신속하게 현장을 파 의 일환으로‘산림드론’을 이용 악, 정확한 정보전달 및 효율적인 한 산사태예방 사전 모니터링 강 조사를 위해 ‘산림재해 드론감시 화로 산사태의 위험으로부터 "국 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민의 인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앞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강 장서겠다고" 밝혔다. 수량은 6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울산 북구, 한 집 한 그루 나무심기 1차 캠페인 마무리
울산 북구는 한 집 한 그루 나 부했으며 단체별로 나무심기를 마 무심기 1차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쳤다. 민선8기 울산시 공약사항인 해 북구 관계자는 "기후변화 문제 당 사업은 빈 공간 녹화를 위한 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 수목 지원 캠페인이다.
데 주민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북구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수 있는 나무심기에 동참할 수 있 지원 신청을 받아 6월 신청 단체 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등 100곳에 나무 4천 190그루를 배
완도군, 정원 페스티벌 10월까지 연장한다
완도군에서 개최된 ‘2023 전라 조성 의도와 걸맞게 먹거리를 가
서부
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지난 6월 20 게 산업안전보건법,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사업 남도 정원 페스티벌’이 당초 5월 지고 와서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일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등 산림사업 종사자를 장 위험성 평가 등을 강의하였으며, 다양한 산림 31일까지 개최하기로 했으나 지역 사진을 찍는 등 남녀노소를 불문 대상으로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 재해 예시와 예방 대책을 설명하여 근로자들의 민의 큰 호응에 따라 10월 말까지 하고 많이 찾는 장소가 됐다. 하였다. 전시를 연장하기로 했다.
안전보건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산림청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재해를
군은 정원 페스티벌을 연장하길 완도에서 개최된 세 번째 전남 바라는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 라 산림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최소화하고 종사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장 내 위험성 최소화와 근 정원 페스티벌은 국내 최초로 해 여 곧장 연장 전시 계획을 수립하 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 로자에 대한 교육 등 예방대책이 중요” 하다며, 변 부지에서 개최된다는 점에 유 였으며, 신규 화단 및 포토존 추가 공단과 함께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산림사업 종사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 치 당시부터 큰 기대를 받았다. 설치, 여름꽃 식재 등 볼거리를 더 있다. 시하고,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여 재해없는 안 이에 군은 기획 단계부터 바다 욱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강사로 초청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 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와 정원을 어우러지게 하는 데 초 또한 버스킹 등 부대 행사도 매 남동부지사 한상범 경영교육부장은 참석자들에 점을 맞추고, 바다와 관련된 소재 달 2회 이상 개최하여 정원 문화 를 정원에 반영하는 등 완도만의 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할 계 특색 있는 정원을 조성했다.
획이다. 그 결과, 완도 특산물을 난대 숲 군은 여름철 태풍 등 재해에도 정원에서 즐기는 대표 정원(가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레스토랑) 1개소, 바다를 조망하는 점검과 재정비를 신속히 실시 후 작가 정원(조망 정원) 4개소, 해수 정원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 욕장 구명환에서 모티브를 딴 참 침이다. 여 정원(튜브 가든) 30개소, 완도 신우철 군수는 “행사장을 여 읍면을 상징하는 섬자리 정원(보 러 차례 방문할 때마다 정원을 계 트 가든) 12개소 등 약 50여 개의 속 존치 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자 특색 있는 정원을 갖추고 완도만 주 접했는데, 군에서 처음 개최한 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정원 페스티벌에 대한 군민의 기 특히 페스티벌 현장 전체에 깐 대를 만족시켜 기쁘게 생각한다” 인조 잔디는 바다, 튜브 가든 등과 면서 “바다와 어우러진 정원에서 어우러져 색다른 경관을 연출했으 군민과 관광객이 힐링하길 바라는 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마음에 전시를 연장하기로 결정했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다. 대표 정원인 가든 레스토랑도
다”라고 밝혔다.
군산 구세군 군산목양원 나눔숲 조성
군산시가 녹색자금지원사업으 수혜기관에 기술자문을 지원하는 로 총 2억원을 전액 지원받아 구 수목과 시설물의 유지·관리 협약 세군 군산목양원 실외 나눔숲을 을 체결했다. 조성 완공했다.
군산시 신남철 산림녹지과장은 시설로 녹지공간이 취약했던 시 “구세군군산목양원에 녹색 나눔 설 내에 기존 잔디광장을 활용해 숲이 조성됨에 따라 시설 이용자 각종 행사나 활동이 가능하도록 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했으며, 거동이 불편해도 보행기 쉼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 구를 이용,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산책로를 거닐 수 있도록 조성했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에 기 다.
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시는 설계과정부터 시공까지 목 말했다. 양원의 의견을 듣고 협의하는 과 정을 거쳤으며, 준공 이후 시에서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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