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신문 908호(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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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중앙-지방 함께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조성한다
-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110여 개의 지자체 참여 -
지난 13일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세 를 추진·개최하고 있으며, 금년 전국 각 주), 산촌 활성화(충북 괴산) 관련 지자체 행복을 위한 산림 50년을 그려갈 시점"이 종수목원에서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지역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장, 시·도 산 모범사례가 소개되었다. 아울러 산림청은 라고 말하며 "우리나라는 전국 어디에서 중앙-지방이 함께하는 산림 100년’을 주 림부서장 등 약 680여 명이 참석한 역대 산림청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지자체 나 산림과 도시숲, 정원이 있는 만큼, 산림 제로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 최대의 규모로, 산림 분야에 대한 지방정 의 산림정책 수요에 귀 기울이고, ‘국민 청은 각 지자체와 함께 산림의 경제적· 찬회를 개최하였다. 를 여는 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
부의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 모두가 누리는 산림’을 만들어 나갈 것 공익적 가치를 높여 살기 좋은 지방시대 산림청은 기초지방자치단체와의 산림 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자체에서 관심이 을 속하였다. 협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산림정책을 공유 높은 다양한 산림정책이 논의되었으며, 특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민과 함께 조성 다. 하기 위해 1999년부터 꾸준히 산림연찬회 히 정원도시(전남 순천), 목조건축(경남 진 한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앞으로는 국민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 산 림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 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제연합(UN)이 정한 의 체험부스 운영으로 편백화분 만들기, 나무목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 기념행사를 6월 걸이 그리기, 재활용 노트만들기 등이 진행되 15일 경남수목원에서 개최했다.
었으며, 공동 협업 중인 플랜트 아우어 플라넷 올해 사막화 방지의 날 행사는 아시아 최초로 (POP) 캠페인의 하나로 외교부와 유니세프의 홍 2011년 개최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 보부스를 운영해 기념품과 홍보물을 배포하였 차 당사국총회 개최지역(경남 창원)의 의미를 살 다. 려 경상남도와 함께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가 산림녹화 50주년 사막화방지 실천 노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으로 녹화 성공은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 중 위해 산림청, 경상남도, 경상남도 교육청, 포스코 하나”라고 소개하면서 “글로벌 중추국가 실현 플로우가 후원하여 청소년이 참여하는 포스터 을 위한 국가 브랜드로서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 그리기대회와 영어발표 대회를 당일 진행하고 제사회 기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작을 시상하였다. 또한, 사막화방지 활동 시민단체와 산림조합
산림청·외교부, 기후위기 대응 숲 조성 캠페인을 위한 협력의향서 체결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외교부(장관 박진)는 6 두에 「팝(POP) 캠페인」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월 13일 서울 광화문 외교부 청사에서 「기후위 「팝(POP) 캠페인」이 한국의 디지털 기술을 바 기 대응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을 위한 산림청- 탕으로 범세계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모범사 외교부 간 협력의향서」에 서명하였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시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일 정 전 등 국가 주요시설의 피해를 막 부대전청사에서 2023년(2022년 실 은 경상북도가 현안대응 최우수기 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 관으로 선정되었다. 분야 우수기관을 시상하였다.
아울러 우수기관에는 지표달성 산림분야 우수기관은 특·광역 실적이 높았던 인천광역시, 강원 시와 도로 그룹을 나누어 선정하 특별자치도, 경상남도와 조직개편 는데,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을 통해 산림부서의 정책성과 창 합동평가 중 산림분야 7개 평가 출 역량을 강화시킨 대전광역시가 지표(산림재난대응, 자원조성, 임 선정되었다. 도, 산림복지, 목재이용 등)의 실적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위 이 우수한 기관에 대한 ‘실적 우 기 시대 산림의 역할과 가치가 새 수기관 부문’과 성과제고를 위한 롭게 주목받고 있어 다가오는 지 ‘현안대응 우수기관 부문’으로 방정부시대의 중추적 역할을 할 구분하여 선정하였다.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최우수기관으로는 2022년도 산 이 함께 가꾼 풍요로운 산림이 지 림분야 모든 지표의 달성도가 높 역민의 삶과 경제를 풍성하게 하 은 세종특별자치시와 전라북도가 는 보물산이 될 수 있도록 지방정 선정되었으며, 2022년 울진 대형산 부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요청한 불에 적극 대응하여 금강송 군락 다”라고 말했다. 지 등 주요 산림자원뿐 아니라 원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6월 이달의 임산물 ‘잣’
약 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며, 잣 송이는 나무의 맨 꼭대기에만 달 려 수확하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또한 잣송이를 털어 잣을 빼낸 다음, 잣 겉면에 있는 종자의 껍 데기까지 벗겨내야 비로소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잣이 완성된다. 이렇게 수고로운 과정을 거쳐 수확한 잣은 영양소가 풍부해 몸 에 좋기 때문에 신선 음식으로 불 리기도 한다. 잣은 70% 이상이 불 포화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어 혈 관 건강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매월 적 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 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청과 외교부는 유니세프 한국위원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팝(POP) 캠페인」은 극행정 추진을 위해 대표 임산물 다. 또한 뇌세포를 활성화시켜주 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 는 레시틴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회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캠페 현실과 가상세계를 연계한 캠페인이다. 인 「플랜트 아워 플래닛(Plant Our Planet)」(이하 세계 각지에서 캠페인 가상공간에 나무를 심 개하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두뇌 발달, 기억력 증진, 치매 예 「팝(POP)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으면 현실 세계에서도 식목 행사를 진행해 나가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는 방에도 좋다. 이 외에도 비타민B, 「팝(POP)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는 방식이다. 6월 8일 기준 220여 개국에서 2,857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 철분, 엽산이 풍부하여 빈혈 개선 위해서는 정부 부처 간 협력이 긴요하다는 공감 만 명이 캠페인 가상공간에 방문, 수호수 물주기 하고 있다. ‘이달의 임산물’ 시 에도 도움을 준다. 대에 기초해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이 이루어졌 등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현실 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산림청은 앞으로도 이달의 임산 볼 수 있다. 물을 선정하여 임업인이 땀과 정 다. 6월 이달의 임산물 주인공은 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를
세계에서도 캠페인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한국의 국토녹화는 세계가 지난 4월 캠페인 출범식에서 3천여 그루의 나 인정하고 국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성공한 정책 무를 심은 것을 시작으로, 지난 5월 몽골에 이어 ‘잣’이다. 잣은 귀한 음식 중 하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 산물을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효능 이라고 하면서, 이번 공동 캠페인으로 산림정책 오는 6월 중순에는 인도네시아에서도 식수 행사 나로 인정받는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잣을 수확하 과 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 비결(노하우)을 전 세계와 공유하는 “숲을 통한 가 열릴 예정이다. 는 과정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공외교”로 확장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잣송이에 잣 알이 꽉 차기까지는 한편, 박진 장관은 남성현 청장과의 환담 모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산양삼 산업육성대책 수립 지원을 위한 표준화 연구 박차
과학/품종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활용해 솎아베기 효과 입증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9일(금) 발사하여 사물과 그 주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책, 경영, 관리의 발전 방안을 모 산양삼 연구결과 공유 및 연구전 색하고 이를 위한 연구 방향을 제 산림자원 조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첨단 있는 장비로, 이를 디지털 트윈 기술과 융합하면 략 수립을 위하여 지난 6월 14일 안하는 것에 목적이 있으며 국립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시연과 이에 따른 솎아 숲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다 (수) '산양삼 산업육성대책 수립을 산림과학원이 주관하여 매년 개최 베기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현장토론회를 는 사람이 일일이 조사하는 기존의 산림조사 방 개최하였다. 위한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
법에 비해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아 현장 소사를 이번 토론회는 전북 고창 문수산 편백 경제림 신속히 수행할 수 있다.
하고 있다. 이번 연구협의회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특구지정 연구소 엄유리 박사는 “이번 산 내 솎아베기 시험지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 연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솎아베기 정도에 따 지자체 관계관 등 16여 명이 참석 양삼 연구협의회는 2024년부터 시 구 결과와 최신 라이다(지상, 드론) 기반 디지털 른 편백 생장량의 차이를 라이다와 디지털 트윈 으로 구현한 시각 자료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 하여 산양삼 재배유형별 약리효능 행될 3차 산양삼 산업육성대책 수 산림정보를 융합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솎아베기는 나무의 밀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어 솎아베기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 기반 품질 규격화 연구, 산양삼 유 립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및 전체 연구와 디지털육종 활용방 자문을 얻기 위해 마련된 자리” 나머지 나무들의 건전한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었다. 안, 산양삼 산업의 블루오션에 대 라고 말하며 “산업육성대책은 제 방법이다. 솎아베기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나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 국립산림과학원 원명수 한 주제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이어 도와 정책 수립의 기본이 되는 중 무의 생장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시행해야 하는 센터장은 “향후 라이다 기술은 임업 분야에 널 진 종합토의에서는 산양삼 산업육 장기 계획으로 특별관리임산물인 데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면, 적은 리 활용될 뿐만 아니라 산림사업의 업무 효율성 성대책 수립TF 진행상황, 산양삼 산양삼의 가치 제고와 산양삼 산 인력과 시간으로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할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연구 업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연구 수 있다. 대표적 기술인 라이다는 레이저를 목표물에 방향 논의 등의 열띤 토론이 이루 방향 설정에 앞장서겠다.”고 전 어졌다. 산양삼 연구협의회는 청정 임산 물인 산양삼을 대상으로 관련 정
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전국 산림에서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 토론회` 개최
중국 내몽골 통료시 조림사업지_2000-2017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사막화 방지 조림 사업지 관리 위한 국제공동연구 진행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사막화 방지를 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13일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정책 위해 2000년대 초반부터 조림 사업을 시행했던 한-중 양국의 사막화 방지 공동연구 내용은 부터 12월15일까지 전국 산림의 변화를 모색한다. 중국, 몽골의 사막화 지역과 미얀마 건조지의 사 2022년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발간한 < 조림, 숲가꾸기, 목재수확을 담당 또한, 산림청 본청 공무원이 토 후 관리를 위해 현지 연구기관과 국제공동연구 제2차 전 세계 토지 전망 보고서>에 수록되었고, 하는 실무공무원들이 산림순환경 론 현장에 참여하여 산림정책의 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막화 방지를 위한 국가 간 협업 관계 구축, 공 영 현장 기술에 대한 토론회를 개 현장 적용과 소통을 강화하고, 사 조림 사업지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동연구 등을 추진하는 우수 사례로 소개되면서 최한다고 밝혔다.
업 현장의 실무능력과 산림자원 문제점 개선방안 및 관리 방법을 제시하여 상대 그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았다. 토론회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총 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나갈 방 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국립산림 국립산림과학원 양희문 산림생태연구과장은 92회(산림청 27회, 지자체 65회) 개 침이다. 과학원은 중국임업과학연구원과도 과거 중국 내 “사막화 방지는 현지의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최되며,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순환경 에서 실시한 한-중 사막화 방지 조림 사업지 10 인문·사회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과학적 정별 토론으로 이론 중심의 산림 영 현장 기술 토론회를 통해 공무 여 곳을 대상으로 식생조사 및 위성영상 분석 조림 기술과 장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정책에서 벗어나 현장 기술 중심 원의 숲을 보는 안목을 높이면 사 등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의 정책을 체감하도록 구성하였 업의 품질이 향상되고 결과적으로 다.
라며, “앞으로도 사막화, 가뭄 등 전 세계적인 2001년부터 5년간 중국 감숙성 백은시와 귀주 이슈에 과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지 연구 성 수문현에 조림사업을 실시한 후 활착률을 조 진과의 공동연구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
건강한 숲이 조성되어 산림의 다 특히, 산림사업장 안전교육을 양한 가치가 증진될 것이다"라고 사한 결과 조림한 나무의 90% 이상이 생존하여 라고 밝혔다.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단 말했다. 건강한 산림으로 자라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생 체(NGO), 산림기술자, 지역주민 등 활 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4 인터뷰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
- 강원도세계산림엑스포김동일 상임부위원장 -
산불, 그리고 올해 강릉 산불까지, 산불로 인한 피해와 복 가득하며, 잔디광장과 나무, 꽃 정원, 솔방울전망대 등 다 구 사례에 있어 강원도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곳보다 채로운 볼거리가 함께할 예정입니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림엑스포 공식 음식관과 푸드트럭 등을 통해 또한, 강원도는 2001~2009년 북강원도 금강산에서 산림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엑스포는, 볼거 병해충 공동방제사업을 실시했고, 2015년에는 금강산 일 리와 즐길거리, 배울거리, 먹거리가 함께하는 말 그대로 원 방제사업을 실시하는 등 남북 산림 교류협력의 전초 숲속 놀이터이자, 숲속에서 열어보는 종합 선물보따리가 기지 역할도 해왔습니다.
될 것입니다. 산림의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하고, 책임 있게 실천하고 전시관은 총 5개로, “희망의 숲을 만나다”를 주제로 있는 곳이 바로 강원도입니다. 이번 「2023강원세계산림 하는 푸른지구관과, “평화의 숲을 말하다”를 주제로 하 엑스포」를 통해 강원도는 인류와 산림의 바람직한 공존 는 산림평화관, “인류의 숲을 느끼다”를 주제로 하는 에 대해서 앞장서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문화유산관, “치유의 숲을 누리다”를 주제로 하는 휴양 치유관, “성장의 숲을 만들다”를 주제로 하는 산업교류 Q2. 코로나19와 봄철 대형 산불로 인한 안전을 고려해 관으로 구성됩니다. 본래 계획보다 개최 시기가 1년 4개월 연기되었습니다. 개최 시기가 연기된 만큼 더 오랜 준비 기간을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현재 준비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것 같은데 준비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코로나19라는 암초와 봄철 대형 산불의 위험 때문에 강원도는 올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 개최 시기 연기는 불가피한 결정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준 원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 비기간은 늘어났지만 사실, 기존 개최시기에 맞춰 고조되 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었던 분위기는 다소 수그러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 조정된 개최시기에 맞춰 붐업을 이루는 것이 가장 큰 과 림이 갖는 공익적 가치는, 2020년 기준 연간 259조원(국내 제라고 생각하고 홍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총생산의 11.7%)으로, 국민 1인당 연간 499만원의 공익적 행사 준비기간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예산 상황은 혜택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더욱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직원들 모두가 발로 1987년 평가를 시작한 이후로 산림의 가치는 연평균 뛰는 홍보에 매진하고 있고, 70개가 넘는 기관 단체와 업 특히 주제전시관인 푸른지구관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의 7.5%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전 지구적으로 기후변 무협약을 맺고 붐업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일한 해답인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전을 담은 환 화, 생태위기가 더욱 가속화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 현재 행사 개최를 위한 기반시설인 상하수도, 배수로, 상적인 대형 실감영상이 폭 30M, 길이40M 거대한 공간 안 한 의문 제기와 중요성이 커지면서 산림의 가치에 대해 토공 등의 행사장 기반 정비 공사는 완료가 되었고, 산림 에서 벽면과 바닥면 4면에 펼쳐질 예정입니다. 아울러 산 되돌아보고 특히, 급박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산림 엑스포의 랜드마크인 솔방울전망대는 6월에 준공합니다. 림평화관에서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황폐화 을 통한 치유와 휴양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진 것을 방증 아울러, 전시관, 체험시설 등의 부대시설은 7월부터 설치 된 산림의 복원 과정, 평화와 공존의 숲 DMZ에 대한 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 8월에 완료하고, 개장에 앞서 집중적인 시뮬레이션 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강원도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로 을 거칠 예정입니다. 현재는 전시연출, 행사이벤트 등 운 문화유산관에서는 실제 나무에 새겨진 나이테를 통해 하여금 산림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들고, 산 영적인 부분을 세부적으로 점검하고 다듬고 있으며, 현장 산림과 함께 해온 우리의 역사를 보여주고, 강원도의 명 림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에서 근무하면서 관람객들이 가장 안전하고 편하게 즐기 승지의 절경을 표현한 미디어아트 작품과 함께 숲을 지 또한, 산림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화두를 던지 실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동선 체크 등 세밀하게 하나 키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고,. 휴양치유관에서는 페이 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에서 산림을 주제로 하나 챙겨나갈 계획입니다. 퍼아트로 표현된 환상의 숲 공간에서 동화 속 인물로 분 한 엑스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장한 연기자의 관람객 소통 퍼포먼스와 함께 캠핑체험 Q3.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전반적인 내용과 규모 등이 진행되며, 분재, 꽃, 곤충 전시와 나무 그리기 체험 Q1.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에 대해 자세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제군, 양양군에서 개최합니다. 개최지인 강원도는 ‘산 또한, 산업교류관에서는 산림분야 ESG 선도 기업들의 림 수도’, ‘대한민국의 허파’로 불리는데요, 강원도 산림의 역사, 문화, 생태, 산업 등 산림 전반을 주제로 홍보관과 함께 청정임산물, 목재가공, 임산물바이오, 스마 산림은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나요? 하고 있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는 산림을 주제로 한 전 트산림, 산림 레저, 친환경 등 산림 관련 산업 전반을 한 시와 체험행사, 학술행사, 다양한 이벤트 행사 및 공연이 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외전시장에서는 우리나라 국토의 63%가 산림이고, 국내 전체 산림면적 의 22%가 강원도 산림이며, 강원도 전체 면적의 81%를 산 림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중 약 22개 명산이 강 원도에 두루 소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하면 연상되는 것 중의 하나, 그리고 지역의 주요한 자원이 산림이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강원도는 일제강점기 당시 산림수탈과 한국전쟁 을 연이어 거치면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가꾸며 지 금의 울창한 산림을 만든 지역으로서, 그간의 경험과 노 하우를 활용하여 산림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있어서 가 장 적격인 지역입니다. 치산녹화와 산지자원화 기반조성사업을 바탕으로, 1946 년 1ha당 8㎥에 불과했던 강원산림의 임목축적은, 2020 년에는 1ha당 170㎥로서 21.2배 증가했습니다. 또한, 지난 해 1,689억원의 재산피해와 20,923ha의 산림 소실이 발생했 던 울진삼척 대형 산불을 비롯해 2019년 2,219억원의 재산 피해와 1,266ha의 산림소실이 발생했던 속초, 고성의 대형
주행사장 전경
푸른지구관
일반인들이 흔히 접할 수 없는 각종 임업장비를 전시하 고, 대형장비를 이용해 직접 나무를 베고 옮기는 시연을 함으로써 현장감 넘치는 체험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개ㆍ폐막식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어린이동 화뮤지컬, 트롯콘서트, 발라드콘서트 등 특별공연을 준비 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상설무대와 솔방울전망대 야외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마술, 마임, 타악, 전자현악, 사물놀이, 디제잉, 스트릿댄스, 클래식 공 연 등의 무대 이벤트를 진행해 엑스포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또한,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주행사장과 부행사장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 입니다. 주행사장에서는 우크렐라, 카림바, 단소, 바이올린 등을 직접 연주해보는 목악기체험, 원목 목재들로 구성된 키트로 간단하게 제작 가능한 목공예품을 만드는 목공 DIY체험, 석고를 활용한 나만의 방향제 만들기 체험, 나만 의 드로잉 머그컵 만들기 체험, 친환경 그림물감을 활용 한 낙서놀이터 체험, 바다재료를 활용한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포토부스와 사진기기를 활용하여 추억을 남기는 숲 속사진관, 숲속 보물찾기와 오징어게임 등의 숲속플레이 그라운드 등을 상설 운영합니다. 이와 함께 임산물 경매 에 직접 참여해보는 임산물 경매와 목재팔레트 스튜디오 를 활용하여 산림 관련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는 산림 라이브스튜디오를 주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산림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클라이밍, 어린이 짚라인 등의 산 림레포츠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부 행사장인 고성에서는 DMZ평화탐방투어와 함께 향 로봉트레킹대회가 열립니다. 속초에서는 청초호 유원지 일대에“빛으로 표현하는 생명의 숲”을 주제로 은은한 꽃향기와 화려한 조명 불빛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밤 풍 경을 연출하고, 국립등산학교에서는 스포츠 클라이밍체험 과 동호인 경연대회가 열리며, 설악산자생식물원에서는 숲체험과 산림문화 백일장이 개최됩니다. 인제 용대관광단지 일원에서 숲 해설 경연대회와 임산 물 한마당 축제가 진행되며,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 서는 가족 힐링 숲속 목공체험과 목공예 기술자 경연대 회가 개최되고 숲속기차체험 및 짚라인 체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 울산바위
인터뷰
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이 참여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가을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엑스포 관람 후 강원도 여 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발전방안”을 주제로 학술행사 행을 계획하시고 있는 방문객들에게 강원도의 아름다움 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행사장 한 쪽에는 높이 45m, 총길이 왕복 1.2km의 솔방 울전망대가 조성됩니다.
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와 축제를 추천하신다면요? 산림엑스포 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빼놓을 수 없 솔방울전망대는 솔방울과 씨앗을 모티프로 만든 산림 는 것이 바로 동해바다라고 생각합니다. 행사장 내 솔방 엑스포 랜드마크 전망대로서, 전망대 상층부에서는 설악 울전망대에서 바다가 보일 만큼 행사장과 바다는 멀지 산 울산바위를 비롯한 주요 봉우리와 동해바다를 한 눈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고성, 속초, 양양 등지에는 가슴이 확 트일 바다를 만나 이외에도 엑스포 메인게이트로 입장하면 잣나무 열매 볼 수 있어, 산림엑스포 행사장을 들르시고 바다를 보러 를 모티프로 한 높이 9m의 상징조형물을 만날 수 있으며, 가신다면 아주 좋은 코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주요 전시관과 광장, 꽃 정원 등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산 한 인제에는 자작나무숲, 백담사, 곰배령 등의 빼어난 관 림축제로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광지들이 있어, 산림엑스포와 함께 둘러본다면 더 없이 또한, 넓은 잔디밭으로 이루어진 힐링광장에서는 각종 좋은 코스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색 목조주택과 각종 캠핑 장비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아울러, 행사기간인 9월에서 10월에는 각종 가을 축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짚라인, 암벽등반 등 가 개최시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대표적인 가을축제로 레포츠 체험과 민속놀이 체험공간을 마련하여 휴식과 놀 는 고성의 명태축제, 속초의 설악문화제와 국화전, 인제의 이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아울러, 산림엑스포 행사 가을꽃축제, 양양의 연어축제와 송이축제 등이 있어 산림 장에서는 카카오, 동서발전, KB생명보험, 적십자 등의 기 엑스포 행사장과 함께 지역의 가을축제장을 함께 방문한 업·기관들이 참여하여 산림 조성 및 복원을 위해 조성 다면 방문객들이 더욱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한 기업 참여숲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Q4. 이번 엑스포 유치가 지역 내 어떤 효과를 불러올 Q6. 지금까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2023 것으로 기대하시나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알리는 초대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2020년 실시했던, 타당성조사용역 결과에 따르면, 산림 입장권은 현재 YES24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NH 엑스포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가 4,700억원, 고용창출이 5 농협은행과 조직위원회에서 오프라인으로 구입 가능합니 천 명 가량 되는 것으로 조사한 바 있습니다. 다. 입장권 가격은 일반(만19세~64세) 10,000원, 청소년(만13 하지만 저는 강원 산림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 세~18세)은 7,000원, 어린이(만7세~12세)는 5,000원입니다. 는 무한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이에 2023강원세계산림 또한, 단체입장객과 강원도민, 강원도 소재 기업ㆍ단체 엑스포를 통해서 강원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한층더높와 협약기관, 만65세 이상 만74세 이하, 현역군경 등에 대 이고, 또한, 산림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무궁무진 한 할인이 적용되며, 현재는 사전예매 기간으로 할인이 한 유무형적 가치에 대해 공유하고, 새로운 동력을 창출 적용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는 산림 더불어, 행사기간 중에 4개 시군에서 개최하는 축제와 전반을 주제로 하여 교육적인 요소와 이를 바탕으로 한 함께 설악권역 단풍관광객과 맞물려 지역 상권 활성화에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 공연 등이 가득합니다. 산림엑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산림휴양관
스포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행사를 함께 즐겨주시고, 향후에는 산림엑스포를 계기로, 사후활용까지 탄탄하게 강원도의 깨끗한 산과 바다, 계곡 등 천혜의 자연경관도 이어진다면, 강원도가 대한민국 산림수도로써 자리매김하 함께 둘러보시기를 바랍니다. 는 것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레거시로 부상되리라 생각 올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세계잼 합니다.
또한, 산림엑스포와 연계해 산림청 주관 산림레포츠 행 사와 산림조합중앙회 주관 전국 시도산림조합원의 날 등 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 산림과 환경을 주제로 국내외 관련 전문가가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학술행사가 행사기간 중 엑스 포 주개최지 및 부개최지에서 총 4회 개최될 예정입니다. 먼저 엑스포 개막 당일인 9월 22일부터 이틀간 고성에 서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한국산림과학회가 참 여하여“산림을 통한 아시아의 지속가능 발전과 녹색성 장”을 주제로 학술행사가 개최됩니다. 이어 10월 5일부터 이틀간 인제에서는 국제PEN한국본 부에서 참여하여 “기후위기 시대의 문학의 역할”을 주 제로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10월 12일부터 이틀간 속초에 서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참여하여 “미래숲 조성 및 육성 방안, 미래산림 경영기반”을 주제로 학술행사를 개최하 며, 10월 18일부터 이틀간 양양에서는 강원산림포럼과 강
Q5. 엑스포를 개최하는 9~10월에는 각 지역에서 다양한
부행사장 인제 백담사
버리수련장에서 열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장에 꼭 방문 하세요. 감사합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6 휴양/복지
장성숲체원, 체험형 탄소중립 교육 참가기관 모집
상반기 고객서비스(CS) 교육 실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 함으로써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장성숲 본 사업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수시로 운 체원은 2023년 사회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영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숲이랑 명종)는 휴양림 고객만족도 향상 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이 「숲 틔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https://sooperang.or.kr) 내 국립장성숲체원 을 위해 6.13~14일 고객서비스(cs) 용객들의 불만족한 부분을 적극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숲 틔움」은 환경부와 국가환경교육센터가 페이지에서 모집공고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주관하는 2023년 사회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원사 국립장성숲체원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발굴 개선하여 휴양림 이용서비스 이번 교육은 고객서비스 교육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업의 일환으로 만 35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세대 중심의 탄소중립 인지도 확산과 실천의식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45개 국립자 조상훈 휴양지원과장은 “이번 20인 이상 단체에 대해 기후환경변화 문제를 해 강화, 기관과 기업의 ESG 경영 실현에 기여할 연휴양림 고객응대직원 200여명을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고객 응대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역량과 전문성이 강화되길 기대한 결하기 위한 탄소중립 산림교육을 제공한다.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방장산 산림환경을 활용하여 숲 국립장성숲체원 박동희 원장은 “탄소중립 실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에 대한 에 다”며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과 인간의 공존, 지역사회 환경문제 탐색과 해 현을 위해 숲과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는 고품질 티켓 및 응대방법, 민원인을 대하 상.하반기 교육을 실시하고, 피드 는 올바른 자세, 공감과 경청의 자 백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공감하 결을 주제로 이론부터 실천으로 확산되는 체험 의 평생교육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세 교육을 중심으로 직원의 고객 고 이해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 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고품질의 시 설과 고품격의 휴양서비스를 제공
제1회 경북 영유아 숲사랑 캠페인 개최
여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숲속에서 마음껏 신나게 놀고 즐기면서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 낄 수 있고, 아이들 스스로 자연을 지키는 파수 꾼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곡식 씨앗 뿌리기 좋다는 ‘망종’을 보낸 뒤 ‘6’은 6월에 숲에 싹이 돋고, ‘9’는 9일에 뿌리는 내린다는 의미를 담아 6월 9일에 이번 행사를 개최했으며, 어린이가 숲을 체험하고 그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매년 6월 9일을 ‘어 린이숲 날’로 지정하기 위해 현재 국회에 입법 계류 중에 있다. 남현주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장은 “처 경북도는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와 함께 음으로 개최된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 미래세대주역인 경북의 영유아들에게 숲을 사랑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경북지회에서는 아이들이 하는 친자연적 정서를 함양하고, 탄소중립실천 자연과 하나 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하 동참 등 유아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제1회 게 자랄 수 있도록 유아산림교육 활성화에 최선 경북 영유아 숲사랑캠페인」행사를 경산 남매공 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률 경북도 정무실장은 “오늘 행사를 통 원 일원에서 9일 개최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 국민의 숲에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속리 그램을 적극 운영하기로 했다. 산말티재자연휴양림(충북 보은)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특 이날 행사에는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 소 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숲에 대한 올바른 내 국민의 숲(체험의 숲, 2014년 지 화사업은 적극행정으로 관계기 속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영유아, 보육교사, 학부 이해와 숲사랑 의식을 함양시키는 계기가 되어 정)에서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 관(보은군, 보은국유림관리소)의 모를 비롯해 경북도·경산시 관계공무원 등 2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경북의 더 많은 아이들이 했다고 밝혔다. 협조하에 신속히 추진했다.”며, 3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정률 경북도 정무실 산림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 국비 5천만원을 투입, 자기 참 “산림르네상스 실현으로 국립자 장, 윤두현 국회의원,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원 등 유아산림교육 기반(인프라)을 확대하고 다 여 및 주도형 교육 공간 조성과 연휴양림이 대국민 편의시설로서 이강학 경산부시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아이 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 함께 자연 중심 명상 및 관찰 등 휴식과 힐링의 공간인 숲을 더 많 하겠다”라고 말했다. 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숲을 거니는 '미로의 숲'과 누구나 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제공에 “숲으로 나가놀자!”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 한편,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는 숲과 아 참여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 많은 노력과 최선을 다하겠다.” 번 캠페인은 어린이숲 날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 이들의 행복한 만남을 돕고 유아산림교육 활성 통의 숲’, 기타 편의시설 정비 고 말했다. 로 경북 영유아숲사랑단 발대식 개최, 숲을 품은 화를 선도하는 비영리단체로서 포항, 경주 등 7 및 시설을 통한 ‘휴식 공간’마 국민의 숲과 산림문화프로그 아이들 노래제창, 숲사랑 비전을 담은 숲구호 외 개 시군 분회에 210개 보육기관이 숲유치원으로 련 등 국민들의 산림휴양 증진에 램 이용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국 참여하고 있으며 2천여 명의 보육교사와 1만8천 침 순으로 진행됐다.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043- 행사주제와 연계해 행사장 내 나눔마당! 가꿈 여 명의 원생들이 소속되어 있다. 또한, 산림문화·교육 등 체험 543-62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마당! 놀이마당! 자람마당! 4가지의 숲체험 공간 의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의 보 을 마련했다. 육·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프로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T he fores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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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수목진료 이용자의 불편 줄이고, 나무병원의 부담 완화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나무병원의 과징 담은 「산림보호법」이 2022년 12월 27일 수목치료기술자에게 요구되는 경력요건을 부 혼선이 발생하던 문제를 이번 개정을 금 부과기준, 나무의사 자격시험 응시요건 개정됨에 따라 과징금 부과의 세부기준을 현행 4년에서 3년으로 완화하였다. 완화, 나무병원 등록기준의 명확화 등의 마련하였다.
통해 명확히 하였다. 다른 법령에 따라 등록, 신고, 허가 등을 김명관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수목진 내용을 담은 「산림보호법 시행령」 개정 변경등록 위반 등 비교적 경미한 경우 위한 기술인력으로 이미 포함된 사람은 료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관련 산업의 안이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에 한하여 나무병원의 매출규모에 따라 나무병원 인력기준에서 제외하도록 하였 활성화를 위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2023년 6월 28일부터 시행되는 「산림보 최대 2천만 원 이하의 과징금을 납부함으 다. 종전에도 다른 법령에 따라 등록된 기 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라 호법 시행령」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로써 영업정지 처분을 대체할 수 있게 된 술인력의 나무병원 중복등록을 허용하지 고 말했다. 나무병원의 영업정지 처분을 대체하여 다.
않고 있었으나, 그 간 명시적인 규정을 두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또한, 나무의사 자격시험의 응시요건 중 지 않음으로써 나무병원 신규 등록 시 일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4 2 수목/공원
지리산국립공원 천은지구 자연해설 프로그램 상시 운영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윤명수)는 천 쉼과 치유를 제공하며 탄소저장고인 국립공원 은사 상생의 길 일원에서 국립공원의 자연환경 의 생태계를 보전하고 생태감수성 향상 및 일상 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자연해설 프로그램을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참여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에서 「상생의 지리산 ‘천은사 상생의 길’은 한국관광 100 길에서 쉼을 만나다」 프로그램으로 신청 가능 선에 선정된 길로 천은사 계곡 주변 숲의 기운 하다. 과 사찰의 향기를 함께 느낄 수 있으며 자연과 최대성 탐방시설과장은 “무지개처럼 드리워 사람, 사람과 사람이 공존하는 의미를 되새길 수 져 천은저수지와 빼어난 풍경을 그려내고 있는 있다. 상생의 길은 자연과 사람이 교감하고 서로 수홍루를 비롯해 6월에 접어들어 초록이 짙어진 를 보듬어 주는 모두가 함께 누리는 자연이라는 상생의 길에서 생명을 품은 자연과 사람을 잇는 의미를 담아 나눔길, 보듬길, 누림길 3개 구간(총 쉼과 공존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라고 전 3.3km)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생의 길에서 쉼을 만나다」는 상생의 길 의 자연자원을 활용하여 탐방객에게 숲에서의
했다.
양구수목원,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인기’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올 여름 가볼 곳은 시원한 경상북도수목원이 딱!
포항 내연산 자락에 위치한 경 전시관에서 전시하고 있으며 관람 상북도수목원은 해발 650m의 고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 수목원으로 평지보다 기온이 4℃ 지다. 정도 낮고, 울창한 수목들이 녹음 숲해설 전시관에 들르면 올해 을 드리워 성큼 다가온 여름의 열 처음으로 시행하는 「수목원 도장 기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어 깨기」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데,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는 휴 이 행사는 수목원 관람구역을 4코 양명소다.
스로 나눠 각 코스별로 나무와 관 수목원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한 련된 문제를 풀면서 지식도 쌓고 바람과 함께 눈앞에 포항 앞바다 자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가 펼쳐져 인근에서는 볼 수 없는 시행하고 있다. 경관을 연출해 수목원의 색다른 참여자에게는 작지만 소중한 탄 맛도 느낄 수 있다.
소중립 실천 제로 웨이스트(zero 경상북도수목원에서는 매년 새 waste) 기념품을 증정한다. 롭게 제작한 식물표본을 관람객들 아울러 산림전문교육을 이수한 에게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는 14 전문가의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 일부터 새로운 식물표본을 전시한 해 사전예약하면 누구나 알차고 다.
유익하게 수목원을 둘러볼 수 있 전시품목으로는 희귀특산종인 다. 지 만들기’ 등 계절에 맞춰 매월 색다른 주제 동강할미꽃, 가침박달을 비롯해 이종환 경북도 수목원관리소장 모란, 용담, 노랑무늬붓꽃 등 우리 은 “55ha의 넓은 부지에 2천200여 로 운영 중이다. 양구수목원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은 2021년 나라 야생화 위주로 130여점을 전 종의 다채로운 식물들이 있는 경 도 운영을 시작해 올해 5월 말까지 지역 내 어 시하고, 특히 레진기법을 활용한 상북도수목원에서 유익하고 편안 린이집과 유치원 23개소, 가족 단위 방문객 등 표본은 산뜻함과 화사함을 더해 한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약 7천 5백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바란다”라고 말했다. 있다. 고 있다. 식물표본은 수목원 입구 숲해설 또한, 양구수목원에는 숲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목공예프로그램을 통해 나무를 활용해 놀이기구, 학습기구 등 다양한 목제품을 만지고 체험할 수 있어 유아들의 창의성과 집중력 향상 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아울러, 양구수목원은 수목원의 우수한 자연 환경을 기반으로 유아들과 방문객들에게 수준 락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문화 높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적 자원이다. 놀이 및 체험시설을 확대 조성하고, 안전한 체험 이번 중산리 탐방안내소 솟대 양구수목원에서 산림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도 보완할 계획이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자연물로 이 고 있는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다. 루어진 아기자기한 솟대들과 여러 끌고 있다. 유치원 학부모 A씨는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가지 주제와 소망을 담은 조각 작 유아 숲 프로그램은 숲을 교육의 장으로 활용 에서 양구수목원으로 체험학습을 많이 가는데, 품 및 지리산의 역사, 문화, 동식 하여 유아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아이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일상에서 쉽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 물이 담긴 전시물 등 다채로운 작 체계적으로 전달하면서 유아들의 산림의 다양한 게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 경남사무소(소장 송동주)는 오는 6 품들이 전시된다. 기능을 체험하게 하고 정서 함양을 위해 추진하 면서 숲과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월 16일(금)부터 한 달간 중산리 이상승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 는 프로그램으로, 양구수목원에서는 매년 5~7세 서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탐방안내소에서 ‘이상향을 찾아 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솟대는 지 유아를 대상으로 자연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프 정용섭 산림자원관리팀장은 “연령 별로 다양 서, 자연순환과 예술이 만나는 솟 리산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여 양구수목 대 전시회’를 운영한다 소중한 문화유산이다”며 “이번 봄부터 겨울까지 계속되는 프로그램은 ‘예쁜 원을 자연 친화적 학습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 솟대는 새해의 풍년과 행복을 전시회를 통해 솟대의 아름다움과 옷을 뽐내는 봄꽃과 로제트 식물’, ‘올챙이가 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숲에서 힐링 기원하며 만들던 새 형상의 조각 창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 꼬물꼬물’, ‘알록달록 꽃이 피었어요’, ‘풍 하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예술품으로, 삼한 시대의 소도에 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덩풍덩 물놀이’, ‘흙 놀이’, ‘숲속의 보물찾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 유래하여 현재까지 지리산 자 기’, ‘숲길을 걸어요’, ‘솔방울 리스, 새 둥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지리산 중산리 탐방안내소, ‘솟대 전시회’ 운영
청주산림조합, 6월 산림경영 지도의 날 실시
청주산림조합은 지난 11일, 6월 당 산주의 임야에 조림지 가꾸기
조합
금산군, 서울산림조합중앙회에 금산인삼 판매장 운영
충남 금산군(군수 박범인)이 7월부터 서울 송 군은 서울 금산인삼 판매장을 통해 금산인삼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찾아가 사업을 발주해 진행중이며, 조합 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서울 금산인삼 판매장 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며 금산인 는 산림경영서비스를 실시했다. 은 감독을 시행하고 있다. 을 운영한다. 이날 산림경영지도원들은 청주 산림조합은 매월 산림경영지도
삼 굿즈 등을 판매하고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운 이번사업은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통 영하는 카페에서 인삼 관련 음료 메뉴를 추가하 시 상당구 미원면 성대리 일원에 의 날 찾아가는 산림경영서비스를 을 활성화하기 위해 산림조합중앙회와 상생협력 는 등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서 산주들을 대상으로 임야 대상 시행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협약을 통해 추진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대한민국 임산물 유통구 농업경영체 등록과 산림경영관련 산주 또는 임업인의 요청이 있으 이를 위해 박범인 금산군수와 최준석 산림조 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산림조합중 기술지도를 실시했다.
면 지역내 어디라도 산림경영컨설 합중앙회 사업대표 이사는 12일 협약식을 하고 앙회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이번 지도는 산림조합에서 시행 팅을 실행하고 있다. 금산 특산물 유통사업 및 임업 활성화에 상호협 며 “지역특산물 유통 활성화라는 하나의 목표 하는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험 력할 것을 약속했다. 사업의 일환이다. 산림조합이 해
진천군산림조합 임직원, 농산촌 일손돕기 실시
충북 진천군산림조합(조합장 이 농촌 일손부족과 농번기 인건비 양호)이 최근 영농철 일손이 부족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덕산읍 기전리 소재 조합원 농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로 추진되는 협력 활동에 많은 관심을 당부한 두 기관의 주요 협력 사항은 서울 금산인삼 다”고 했다. 판매장 운영지원 및 확대, 인삼 건강기능식품 대 중화 기틀 마련, 유통사업 활성화 홍보 등이다.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무주군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업무 실시
전북 무주군산림조합(조합장 박철수)은 지난 시올벵) 등도 함께 전시, 판매하며 지역특산물의 10일 덕유산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청이 주최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부스도 운영했다. 가를 찾아 블루베리 수확 일손돕 이양호 조합장은 "농산촌의 부 한 '2023년도 제4회 포레스토랑' 행사에 참여해 이날 무주군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지도원 들이 참석해 조합에서 자체 제작한 '영림일지' 기를 했다고 전했다.
족한 노동력 지원에 작게나마 도 산림경영 지도업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합은 무주 관내에 위치한 임 노트를 보급했으며, 휴대폰으로 기록하는 '스마 이번 일손돕기는 농번기와 블루 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 베리 수확시기가 겹치면서 인력 움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지속적 산물 생산임가 가운데 유통과 판매에 어려움을 트 영림일지'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직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 인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적극적으 겪고 있는 호두와 건표고 생산자 등을 대상으로 불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영림일지 작성방법 등 저가, 소포장 단위의 생산제품을 지원받아 임산 에 대한 교육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원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물 판매 대행 서비스에 나섰다. 진천군산림조합은 지속적인 일 또한 산림조합이 자체 생산하는 머루와인(루 손돕기 활동을 펼치면서 고질적인
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4 임 업
산채류 신선식품 안전성 향상 세척기술 개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6월 13일(화), 확인되었으며, 이는 코팅막의 안정적 형성을 통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사업으로 '산채류(고사 해 유통 중 오염 유해균의 성장 저해하게 된다. 리)의 식품 안전성 향상을 위한 친환경 세척 및 박테리오파지는 미 FDA에서 일반적으로 안전 코팅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임업기계장비 몽골 수출 협력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같은 산불진화도구를 약 5만 달러 6월 12일(월) 코트라 울란바토르무 규모로 수출을 확정했다. 역관(관장 홍성우)에서 한-몽 그린 진흥원은 우수한 품질을 가진 벨트사업단(단장 이성길), (사)푸른 국내 임업기계장비의 판로 개척을 아시아 등 관계기관과 함께 임업 위하여 작년부터 몽골 관계자를 기계장비 및 목재제품의 몽골 수 대상으로 임업기계장비 디지털 쇼
한물질(GRAS)로 인정받아 인체에 안전한 소재이 국산 임산물 중 산채류 대부분이 단순 가공 며, 코팅제의 기반물질인 젤라틴은 식품에 증점 후 세척하여 유통되고 있다. 이러한 신선식품 유 제로 사용된다. 따라서 이들 소재를 기반으로 제 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생물 안전성 문제 조된 세척·코팅제는 섭취해도 인체에 문제가 출 확대를 위하여 현장 간담회를 룸을 활용한 홍보활동과 함께 국 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 없다. 책임자 장윤지 교수)은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 연구책임자 장윤지 교수는 “본 기술을 임산 국임업진흥원의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 물 가공·유통센터 현장에 조속히 보급할 수 있
개최했다.
내 업체들의 제품소개서 등을 전 이번 현장간담회는 코트라 울란 달하며 수출 기반을 마련하였다. 바토르무역관과 함께 몽골의 주요 그 결실로, 지난 5월 한-몽 사업 개발(R&D) 사업 지원으로 ‘산채류의 안전성 향 도록 공정시스템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국가 사업으로 추진 중인 ‘10억 단과 국내 산불진화차 제조업체인 상을 위한 친환경 가식성 코팅제 및 세척 시스 다른 산채 임산물에 대한 적용성 연구도 지속할 그루 나무심기 운동’과 연계하여 ㈜한서정공(대표 홍석봉), 임업기 템 개발·적용’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구진은 박테리오파지를 활용하여 전처리 세 본 연구의 결과는 특허를 출원(출원번호 10-
추가 수출이 가능한 임업기계장비 계장비 제조업체 ㈜유비통상(대표 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관계기 박민호)이 최종 수출 계약을 체결 척수와 코팅제를 개발하였으며, 그간 신선식품 2022-0046236)하여 심사 중이며, SCIE급 국제학술지 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 하였다. 섭취과정에서 빈번하게 문제를 일으켜 온 병원 Journal of Food Science(식품과학) 및 Food Research 최되었다. 성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이 제거되었음을 확 International(국제식품연구지)에 논문으로도 게재되 인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몽골은 사막화방지사업을 비롯 임업기계장비가 세계 곳곳으로 수 해 최근에는 종자보전·관리, 산 출될 수 있도록 산림청과 함께 다
었다. 우선, 세척수는 항균 효과가 알려진 홍지네고 이강오 원장은 “안전성과 경제성을 확보한 불대응 등 다양한 산림분야 국제 양한 수출 지원책을 마련하여 임 사리 추출물과 박테리오파지로 제조하였으며, 청정임산물의 세척·코팅 시스템 개발로 우리 협력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국가 업계의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이를 고사리에 처리한 결과 초기 미생물의 부하 산채의 시장경쟁력과 소비자 선호를 향상시킬 이다. 최근에는 한-몽 그린벨트사 밝혔다. 를 감소시켰다. 과 함께 산불진화복, 등짐펌프와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임산물 업단과의 협력으로 산불진화차량 이후, 천연 고분자 젤라틴에 박테리오파지를 가공·유통시스템 혁신기술 개발에 투자와 지원 첨가하여 제조한 코팅제를 세척 고사리에 처리 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하였다. 이를 광학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고사 리 표면에 코팅제가 매우 조밀하게 결합된 것이
「2023년 석재산업 실태조사」실시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6월 12일(월)부 「 2023년 석재산업 실태조사 터 9월 29일(금)까지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전남도농업기술원, 흰색 목이버섯 ‘새얀’ 북미 진출 교두보 마련
전남도농업기술원(원장 박홍 이를 위해 ㈜씨아이지인테내셔널 재)은 "자체 육성 흰색 목이버섯 (CIG), ㈜Natural korea와 지난 4월 전 ‘새얀’을 비롯해 버섯 신품종을 략적 제휴를 맺고 K-food, K-beauty 북미지역 시장에 진출시키기 위한 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가 소득 교두보 마련에 나섰다"고 전했다. 증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목이버섯은 배변 활동에 도움을 ㈜씨아이지인터내셔널과 ㈜내 주는 식재료로서 식품의약품안전 츄럴코리아는 우수 특성을 가진 처에서 공식 개별 고시한 건강기 목이버섯 ‘새얀’을 원재료로 해 원료 추출과 성분 분석을 통해 화
」 「 석재산업 진 를 실시한다. 석재산업 실태조사는 」 에 따라 산림청으로부터 진흥원 흥에 관한 법률 이 위탁받아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2022년 기준 석재 채취업(296개)과 능성 식품이다. 석재 가공업(576개)의 총 872개 석재 사업체가 대 특히 북미지역 진출을 추진하고 장품·비건식품을 개발, 미국과 상이며, 조사내용은 업종현황, 매출액, 생산량, 종 있는 ‘새얀’ 품종은 지방 분해 캐나다에 진출할 방침이다. 사자, 시설장비, 애로사항, 유통현황 등으로 업체 력이 우수한 버섯으로 특허출원된 박홍재 원장은 “지속적으로 성 의 전반적인 실태를 조사한다. 유일한 흰색 품종이다. 조사는 석재사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조사표를 전달하고 응답자가 직접 기재하는 방식으로 진 행되며, 조사결과는 정책수립 및 관련 연구 수행 의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오 원장은 “석재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을 올바르게 수립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석재 사업체의 적극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말했다.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장하는 비건 시장을 고려할 때 전 전남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 략적 제휴를 통해 버섯산업 활성 한 우수 버섯 품종을 기반으로 성 화와 농가 소득 증진에 크게 기여 분 분석과 제품 개발을 통해 산업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화와 북미지역 진출을 추진한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2023년 전국 산사태 방지 대책 발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과학 연계하여 위험지 관리를 강화하 기반 대응으로 산사태 피해 최소 였다. 사태 위험지의 지속적 관리
항공
함양산림항공관리소, 14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6 달성한 이후, 2023년 두 번째 14년 무사고 안전비 화”를 목표로 6월 12일 정부대 를 위해 산사태 피해지 정보를 전 월 13일(화) “14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기 행(10,358시간)을 달성하게 되었다. 전청사에서 “2023년 전국 산사태 자지도로 만들고, 산림재난관리에 념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선옥 함양산림항공관리소장은 “14년 무사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또한, 이 특화된 「산림재난방지법」을 제 이날 행사에는 직원들의 노고를 축하하는 고 고 안전비행을 달성하기까지 많은 직원들의 각 날 오후에는 17개 시·도 지방자 정하여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의 항공안전포상 수여식과 자 맡은 임무에 충실하였기에 가능하였다. 기본 치단체와 행안부, 국토부 등 유관 을 통합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 함께,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시설과 산림항공 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비행을 바탕으로 산림재 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 이다. 기 상태를 확인하고, 직원과의 대화를 가지는 시 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 운데 “2023년 전국 산사태 방지 또한, 산사태 대응 단계에 따라 간도 가졌다. 다. 관계관 회의”를 진행한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09년 4월 30일 신설한
언제·어디로 대피해야 하는지 등 올해 산사태 방지 대책은 과학 국민 행동 요령을 누구나 알기 쉽 이래로 2016년에 첫 번째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적 산사태 대비·대응 기반 마련, 게 제작해 안내할 계획이다. 산사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 점 태 관련 안전·재난 문자도 국민 검·관리 강화, 정보통신기술(ICT) 혼란 방지를 위해 전국 지자체가 을 활용한 산사태 피해지 조사 및 통일된 문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복구, 기후변화에 대비한 법·제 정비한다. 도 정비와 같이 4가지 추진전략을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은 마련하였다.
숲가꾸기로 산사태에 강한 건강한 올해는 특히 주민 대피시간 확 숲을 조성함은 물론, 과학적 기반 보를 위해 산사태 예측정보를 기 의 철저한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 존 24시간에서 48시간 전까지로 응·복구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 확대 제공하며, 급경사지, 도로비 최소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 탈면과 같이 타부처에서 관리하 했다. 고 있는 재해위험성이 큰 사면정 보 48천 건을 산사태정보시스템에
「산림기본법 시행령」개정·시행
그리고 산림데이터베이스를 체 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정보 시스템 구축, 정보시스템에서 취 득·생산·활용되는 데이터의 세 부 처리기준을 마련하였다. 마지막으로 실태조사, 통계 작 성 및 관리, 산림데이터베이스 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해 축 등에 필요한 업무 수행을 위해 12월 산림기본법 개정에 따라 산 전담기관의 지정 기준, 위탁업무 림 및 임업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 등을 명시하였다. 및 통계작성 내용·방법 등의 내 이선미 산림빅데이터 팀장은 용을 담은 산림기본법 시행령이 “산림기본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2023년 체계적 산림통계 작성을 위한 기 6월 2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반을 마련하였다”라면서 “과학 이번에 개정·시행되는 산림기 적, 현장 중심 산림 행정을 위해 본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 신뢰성 있는 통계를 적극 지원하 과 같다. 겠다”라고 말했다. 우선 산림 및 임업 현황에 대한 시행령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 실태조사의 내용과 방법을 구체 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화하고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 확인할 수 있다. 등을 이용한 통계 작성 내용 등을 명시하였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64강원
태백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으로 산림자원 활용 수소 산업 가속화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6월 11일 강원특 출 200명 등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 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4대 핵심 규제(산림, 환경, 으로 예상하며, 특구지정에 따른 사업이 완료되 군사, 농업) 해소로 당면 사업인 미이용 산림 바 면, 특구지역 내 산림자원의 활용도 발굴 및 관 이오매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제조산업 활성화에 련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역의 혁신성장과 청정수소 제조산업화, 저탄소 태백시는 지난 4월 11일 국무총리 주재 규제 에너지자립 마을 조성, 정주여건 개선 등 에너지 자유특구위원회에서 수소 생산 규제자유 특구 소외지역 전력 공급, 매년 산지에 방치되고 버려 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에는 동태백로 발전계 진 산림 부산물이 다량 발생, 병해충, 산림파괴, 획 중 한 부분으로 장성동·동점동·철암동 일 산사태 유발, 산불 발생 시 확산 예방 등의 효과 원이 포함되며, 참여기업으로는 ㈜SK에코플랜트, 를 기대하고 있다. ㈜그린사이언스, ㈜제이엔케이히터, ㈜제아이엔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6월 9일 강원대학교 백 지, (재)강원테크노파크 5개 기업이 참여 2023년 5 령아트센터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월부터 2027년 4월까지 48개월 동안 미이용 산림 식에서 태백시의 산림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활용 실증 소 생산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언급하며, ‘강원 사업이 진행되고 총 사업비는 192억 원이다.
도 스스로가 규제를 풀고 개발할 수 있어야 된 세부 실증 사업으로는 합성가스 정제기술 실 다, 발전이 늦었던 만큼 정말 멋지고 세련되게 증 및 통합설비 연계 연속운전, 합성가스 기반 변할것이며,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 글로벌 수성가스전환, 수소분리 정제기술 실증, 청정수 도시 비전이 실현되도록 첨단산업 육성을 적극 소 생산공정 내 안전성 검증 실증, 수소연료전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발전 활용 및 수소 품질기준 실증, 산악지형의 이상호 태백시장은 “금번 강원특별자치도 출 수소출하 실증, 업화 지원 및 산학연관 교류, 네 범으로 수소 생산 규제자유 특구 실증사업이 활 트워크 활성화 등 총 6개 분야이다.
성화되어 장성광업소 폐광에 따른 인구유출 및 이번 실증을 통해 일일 수소 700kg을 생산하여 지역경제 침체 등에 대비하고 태백이 청정수소 연료전지 및 수소충전소 공급에 활용할 예정이 산업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신사업 창출과 며, 철암동에 건립되어 있는 ㈜그린사이언스 철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폐광지역인 태 암발전소와 27년까지 총 사업비 420억원이 투입 백의 자립성장과 나아가 폐자원 수소 산업의 진 되는 강원남부 산림목재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 흥, 미래 성장산업으로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 계하여 추진한다. 시는 이번 규제자유특구지정으로 인해 2028년 까지 10개 기업유치, 450억원 매출 발생, 고용창
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랜드마크 전망대 「솔방울전망대」 준공
객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했으며, 상층부로 올라가면서 시시각각 변 화하는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상층부에서는 동해바 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울산바위 를 비롯해서 설악산의 주요 봉우 리들을 조망할 수 있으며, 빼곡하 게 가꾸어진 숲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8층 상층부는 매시 재질 바닥으로 아래가 보이도록 설계하 여 관람객들이 스릴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솔방울전망대는 2023강원세계산 림엑스포 개막일인 9월 22일 정식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오픈하여, 10월 22일까지 행사 기 (위원장 김진태)는 「2023강원세계 간 내내 운영할 방침이다. 산림엑스포」주행사장의 랜드마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일 크 시설인 「솔방울전망대」를 준 상임부위원장은 "올해 가을 강원 공했다고 전했다. 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에 오시면, 솔방울전망대는 씨앗과 솔방울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을 모티프로 한 전망대로, 총 사업 산인 설악산의 아름다운 단풍을 비 38억원을 투입, 2021년 6월 착수 만끽할 수 있고, 특히 솔방울전망 하여 약 2년 간의 공사 기간을 거 대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그 아름 쳤다. 다움이 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솔방울전망대의 규모는 가로 한편, 조직위는 D-100(6.14.)을 기 28.5m, 세로 25m, 높이 45m이고, 오 념하여 주행사장인 강원특별자 르내리는 길은 왕복 1.2km로 휠체 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어를 이용해 오를 수 있으며, 동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수용인원은 약 500명이다. D-100일 숲길 걷기대회를 개최해 오르는 중간중간에는 26개의 포 많은 인파가 모였다고 전했다. 켓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어, 관람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고성군, 2023년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공동방제의 날 운영
작부체계란 작물의 종류별 재배 순서를 말하는 것으로, 기상 조건 과 지력 유지에 적합하도록 작물 재배 순서를 정하는데, 전통적인 우리나라의 체계는 겨울에는 밀과 보리를 재배하고, 여름에는 콩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차영 수수를 혼작하는 순서이다. 근)와 산림과는 농작물에 피해를 고성군에서는 돌발해충의 하나 주는 돌발해충에 대한 농경지 및 인 갈색날개매미충의 월동난이 감, 복숭아, 사과, 대추 등의 과수에서 산림지역 공동방제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일을 돌발해충 공동 최근 많이 발견되고 있어 농가 피 방제의 날로 지정하여 죽왕면 향 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기 목리 일대 과수원에서 병해충 방 방제가 필요하다. 제 살포기, 드론 등을 이용하여 약 이에 군은 공동방제의 날에 돌 충기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 발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자 과수를 경영체 등록한 농가를 위 였다. 돌발해충에 대한 방제약제는 주로 황색 끈끈이 트랩을 배포하 112종이 등록되어 있으며, 방제 대 였다. 상 작물에 맞는 약제를 선택하였 차영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향후 돌발해충 성충밀도가 높 다. 돌발해충은 기후 작부체계 등 은 지역은 산란 전 공동방제를 추 환경변화에 따라 돌발적으로 발생 가로 실시하고, 예찰방제단 운영을 하여 심각한 피해를 주는 새로운 통해 돌발해충에 의한 피해가 발 해충으로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생하지 않도록 예찰 활동을 강화 미국선녀벌레, 매미나방 등이 있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다.
경상
신경주농협, 버섯공판장 신축 이전 문경시, 오미자 부산물 업사이클링 현장 간담회 개최
경북 문경시는 부산물로 폐기되는 오미자박과 도에서 관심을 가지고 공동연구해 줄 것을 건의 오미자종자유에 오미자의 유효성분이 다량 함유 했다.
경주시는 지역 버섯의 유통 거 판매거래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 점으로 자리매김할 ‘신경주농협 석했다. 버섯공판장’이 본격적인 운영에 김병철 신경주농협조합장은 됐다는 점에 착안, 종자유를 활용해 리그난오미 문경시는 오미자부산물 업사이클링산업 활성 앞서 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조합원과 관내 농업인들이 높은 자립스틱, 마스크팩, 탈모예방삼푸 등 다양한 향 화의 가장 큰 장애요인인 부산물 소재의 식품공 신경주농협은 1990년대 개설된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장제품을 개발해 산업화를 추진 중에 있다고 전 전 등재와 오미자의 혈당개선에 이어 오미자의 다양한 건강기능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추가적 낡은 공판장 대신, 지역 농산물 판 함은 물론, 농업인은 생산에만 전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촌진흥청 기능성식품과 원료등록에 대한 국가연구기관의 지속적 협동 로 확대와 생산농가 물류비용 절 념하면 유통은 농협이 책임진다는 감을 위한 신축 버섯공판장을 조 각오로 부자농촌 조성에 일익을 김진숙 과장의 농식품부산물 업사이클링 연구 연구를 요청했다.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 이경호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간 성했다.
담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주시가 사업비 6억원을 지원 김석기 국회의원은 “시민들 덕 터 농식품연구팀장의 오미자부산물 연구성과와 담회를 계기로 경상북도와 농촌진흥청 중앙연구 기관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해 오미자부산물 한 ‘신경주농협 버섯공판장’은 분에 우리 경주의 농촌이 지금까 제품개발현황 발표가 이루어졌다.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와 가공업체가 참여해 의 업사이클링산업 활성화는 물론, 문경오미자 건천읍 내서로 일원에 부지면적 지 잘 지켜지고 있다는 생각에 항 5028㎡, 연면적 900㎡, 지상 1층 규 상 감사하고 든든하다”면서 ”앞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사이클링산업화 의 K-Food 대표 한류상품화를 위한 연구협력을 모로 조성됐다.
으로도 국회 차원에서 부자 농촌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도 함께 진행됐다. 강화해 지방정부의 열악한 연구역량을 보완하고 문경시는 그동안의 문경시의 오미자부산물 성 문경오미자 산업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총 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됐으며, 만들기에 항상 앞장서겠다“고 말 과사례를 바탕으로 오미자종자유 뿐만 아니라 전했다.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5 했다. 월 완공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대화된 삭벌로 폐기되는 오미자줄기, 오미자순에 대해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 시설을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 생 서도 업사이클 방안에 대해서도 중앙연구기관과 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산농가의 물류비 절감과 유통활성 이철우 경주시의장 및 도·시의원, 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 농협중앙회 염기동 상무, 윤성훈 “고 전했다. 본부장을 비롯해 조합원과 농산물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2차 운영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 2차 특별체험 프로그램은 6월 17 주’에서 지난 3월 1차 주말 특별 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주말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다 진행되며, 체험 신청은 6월 14 6월 17일부터 특별체험 프로그램 2 일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신청 가 차 운영에 들어간다.
능하다. 1차 특별체험 프로그램은 3월 4 다만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홍보 일부터 4월 30일까지 ‘치유의 향 와 SNS 활성화를 위하여 월아산 기_아로마’, ‘멘탈 카운슬링_타 숲속의 진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로’, ‘팝업책 만들기’ 3종류의 하거나 유튜브 숲속의 진주 TV 구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여 1024명의 독, 개인 SNS에 월아산 숲속의 진 방문객이 체험에 참여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통영시, 2023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자연과 교감하며 심신 교에서 위탁 운영하며 통영 생태숲(도릿골 유아 주 방문 또는 체험 게시글 작성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2023년 산림교육 프로그 숲체험원), 이순신공원, 산유골 일대와 6월 중 개 램을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2차 특별체험 인증 후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3개의 프로그램으로 시 관계자는 “주말 여가시간을
장 예정인 이순신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 산림교육은 지역 내 산림자원과 산림복지시 다. 진행되며, 천연 에센셜 오일을 첨 활용한 가족 참여형 특별체험 프 설을 활용하여 제공하는 산림복지 서비스로 숲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유선(어울림 가하여 천연비누를 만드는 ‘아로 로그램에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 해설과 유아숲체험의 형태로 운영된다. 남녀노 숲학교 : 010-****-5035) 또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 마 프로그램’과 월아산 숲속의 드린다”며 “2차 운영부터는 체 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산림 내 체험학습 스(밴드주소 - (http://band.us/@tyforestedu 또는 붙임 진주에서 볼 수 있는 식물에 대해 험 독점예약 방지 및 SNS 활성화 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 QR코드 활용)를 통해 가능하다. 알아보고 식물화를 그리는 ‘보태 등을 위하여 참여자 조건 인증이 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시 관계자는 “숲해설과 유아숲체험을 통해 지친 심신을 위로받을 수 있는 힐링의 기회가 니컬 아트 프로그램’, 재활용이 있으니 참고하여 예약 신청 바란 6천 3백여명이 산림복지 혜택을 누렸다. 통영시는 산림교육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과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어려운 폐아이스팩으로 나만의 디 다”고 말했다. 산림교육 품질의 향상을 위하여 총사업비 5,200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퓨저를 만드는 ‘업싸이클링 프로 만원을 투입해 산림복지전문업체인 어울림숲학 그램’이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84충청
보령시, 옥마산과 만수산 임도에 국가지점번호판 11개소 추가 설치
하 10m 단위까지 격자형으로 나누어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로 구축된 위치정보 체계에서 안전 취약지역으로 예상되는 지점에 신속한 구조 등 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주소정보시설 이다. 이번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사업은 기존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지점 간 간격을 좁혀, 시 민들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정보를 파악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 국가지점번호판 위치 정보는 주소정보누리집 (www.juso.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누리 집을 통해서 등산 또는 산책 중 위급상황 발생 시 직접 지점번호판을 찾지 않아도 자신의 위치 와 가장 가까운 지점번호를 조회하여 신고할 수 있다. 복규범 경제도시국장은 “안전 취약지역에서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소정보 시설을 촘촘하게 설치하는 것이 우선이다”라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가지점번호판을 설 치하여 시민의 안전한 야외 여가 생활에 보탬이 보령시는 옥마산과 만수산 임도에 시민들의 되는 주소정보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라 응급상황 신고 시 정확한 위치를 안내할 수 있 고 말했다. 는 국가지점번호판 11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판은 전 국토와 인접 해양을 최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금산군산림조합, 충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가입
금산군산림조합(조합장 곽병천) 원으로 가입이 이뤄졌다. 은 지난 8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 모금된 성금은 금산 지역 어려 금회(회장 성우종)에서 주관하는 운 이웃을 위한 복지 증진에 사용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금산군산림조합 나눔 곽병천 조합장은 “나눔명문기 명문기업 현판식에는 박범인 금산 업 가입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고 군수, 곽병천 조합장, 성우종 회장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등이 참석했다.
것”이라며 “금산의 대표기관으 나눔명문기업은 1억 원 이상 기 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기업이 가입할 수 있다. 금산군산림조합은 지난 3년간 총 2억5000만 원을 기부해 완납 회
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충청북도 산림녹지과, 일손이음 봉사활동 참여
충청북도 산림녹지과 직원들은 하기 힘든 시기에 충북도청 산림 6월 10일(토) 휴일을 반납하고 일 녹지과 직원들이 도움을 줘 큰 힘 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이 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오재진 산림녹지과장은 “일손 산림녹지과 직원 22명은 청주시 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서원구 분평동에 위치한 토마토 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과 함께 생산 농가를 방문하여 토마토 순 휴일을 반납하고 모였다”며 “앞 따기 및 농가 주변 환경정비 등의 으로도 일손이음 봉사활동을 통해 작업을 하며 무더운 날씨에 구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드 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요즘같이 일손을 구
리겠다”라고 전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장흥군버섯산업硏, 표고버섯 재배현장 일손돕기 구슬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영농 한 농자재를 직접 준비하고 음료 철을 맞아 표고버섯 재배농가의 수도 직접 마련해 농가에 부담을 고충을 함께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주지 않는 일손돕기가 되도록 노 위해 지난 12일 일손돕기 봉사활 력했다. 동을 전개했다.
박승배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이번 일손돕기는 연구원 전직원 장은 “최근 표고버섯의 생산성 이 참여해 지역특화 표고버섯 신 저하로 농가의 어려움이 많은데 품종인 흥화1ㆍ2호가 시범재배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고 있는 장흥읍과 부산면의 농가 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 4곳에서 이뤄졌다.
으로도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 이날 직원들은 표고버섯 재배지 록 지속해서 교류하고 소통해 나 내 예초작업, 잡목 관리, 주변 환 가겠다”고 말했다. 경정비 등을 도왔고, 고온기 병해 백필주 정남진장흥표고버섯생 충 발생을 대비해 친환경 방제제 산자연합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를 이용해 연무소독을 실시했다. 불구하고 열심히 도와주신 직원들 또한 농가로부터 재배현장의 애 께 감사하다”며, “장흥표고버섯 로사항을 청취하고, 교류ㆍ협력하 이 제2의 부흥기를 맞도록 생산자 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와 관계기관이 합심해 나가자”고 가졌다. 이날 직원들은 일손돕기에 필요
말했다.
임실군, 임업직불제 임업인 집합 교육 실시
임실군이 지난 6월 9일 임업직 올해부터는 임업직불금을 지급 불제를 신청한 임업인 등을 대상 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직불제 으로 임업직불제 임업인 집합 교 법에 따라 임업ㆍ산림의 공익기능 육을 군청 농민교육장에서 실시했 증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을 위 다고 밝혔다.
한 교육을 2시간 이상 받아야 하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행된 임 며, 미이수시 10% 감액해서 지급 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받게 된다. 보전하고 지속적으로 산림의 공익 임업직불금 교육은 집합 또는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 온라인 교육으로 받을 수 있으며, 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 온라인 교육은 농업교육포털사이 급하는 제도이다.
트에서 회원가입 후 받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9월 30일까 심 민 군수는“올해 임업직불 지 임업경영체를 등록한 임업인 금 지급 대상 임업인들이 교육 미 중 올해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 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 상으로 온라인 교육 수강이 어렵 록 꼭 교육을 이수해 주기를 바란 고,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관내 임 다”고 말했다. 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업인 등의 편의를 위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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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전라
해남군, 블루베리 본격 수확
크기가 남다른 것이 특징이다. 또아리(똬리)는 예 전 물동이를 머리에 이기 위해 얹는 둥글게 만 든 고리로, 블루베리 두께가 또아리 못지 않게 도톰하다고 하여 단골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또 아리 블루베리라고 부를 정도이다. 최상급 과실만을 수확하기 위해 과실의 수를 조절하고, 유기농 초생재배를 통해 깨끗한 환경 에서 건강하게 작물을 관리해 온점이 고품질 블 루베리 생산의 비결이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 칼슘 등 이 다량 함유돼 항산화와 면역력 강화, 시력 개 선 등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대표적인 슈퍼푸드 로 꼽히고 있다. 해남 블루베리는 농가 직거래나 로컬푸드 등 항산화 슈퍼푸드 해남 블루베리가 본격적인 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주말에는 소비자들을 수확을 시작했다. 해남 블루베리는 풍부한 일조 대상으로 한 수확 체험도 실시해 전국에서 발길 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이 이어지고 있다.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남군은 관내 농가들을 대상으로 블루베리 최근에는 과실이 크고 영양성분이 풍부한 고 연구회를 조직하고, 친환경 재배를 통한 고품질 품질 블루베리로 수입산과의 차별화에도 성공해 과실생산을 위한 생산기반을 조성과 지역 특성 눈길을 끌고 있다. 에 맞는 우량품종을 개발, 보급하는 등 블루베리 특히 요즘 수확되고 있는 중생종 블루베리는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소비자들이‘또아리’블루베리,‘항아리’블루 베리라는 별명을 붙여 줄 정도로 과육이 두껍고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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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펠릿 하절기 선구매 시범사업 추진
가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 2월부터 민·관·학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동절기 목재펠릿 수급 안정화 전담팀(TF)」을 구성하여 관련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대책 중 하나로, ‘목재펠릿 하 절기 선구매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목재펠릿 구 매의 동절기 집중으로 인한 불편 을 완화하기 위해 사전 구매하는 것으로, 목재펠릿 소비자가 시· 군 지역산림조합에 6.19일부터 7.31 일까지 ‘선구매 신청서’를 직 접 제출하고, 8월에 본인이 신청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부터 한 구매처에서 구매하는 방식이 8월까지 주택난방용 연료인 목재 다. 전국 6개 목재펠릿 제조시설 펠릿을 여름철에 미리 판매하는 은 5~10% 범위의 할인단가로 공급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할 예정이다. 지난 겨울은 목재펠릿보일러 조영희 목재산업과장은 “목재 이용자에게 유난히 춥고 불편했 펠릿 하절기 선구매 사업을 통해 다. 보일러 연료인 목재펠릿의 공 소비자는 구매 불안을 해소할 수 급이 원활하지 않아 일주일 분량 있고, 제조시설은 주문생산으로 인 200kg(10포대)정도씩 제한적으 안정적 공급을 할 수 있다며 많은 로 구매해야 하거나, 이마저도 구 목재펠릿 사용자의 참여가 있기를 매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이러한 공급부족 사태
2023 남원시 옻칠 갈이 교육 개강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옻칠·갈 이 초급과 중급반에서는 각각 목 이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선반의 활용과 응용에 대해 배울 ‘2023 남원시 옻칠·갈이교육’ 수 있다. 을 지난 7일 가방뜰 옻칠공예 교 강사진은 관내에서 활동 중인 육센터에서 개강했다.
실력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 본 강좌는 남원시에서 옻칠목공 며, 특히 옻칠 고급반은 도 무형 예 문화 보급과 전통문화 기술의 문화재 옻칠장 박강용 선생, 갈이 전승 및 발전을 위해 2014년도부 반은 대한예술명인 이건무 선생이 터 시작하여 10년째 진행하고 있 강사로 참여하여 수준 높은 강의 으며, 올해에는 교육 희망자 46명 가 진행될 예정이다. 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운 시 관계자는 “매년 진행되는 영한다.
옻칠·갈이 교육이 전문 공예가 이번 교육은 2개 분야(옻칠,갈 배출과 더불어 시민들의 일상속에 이), 6개반(옻칠 초급·중급·고급 옻칠공예 문화가 스며들도록 하는 반 / 갈이 초급A·초급B·중급반) 데에 일조하고 있다” 며, “이를 으로 구성되어, 옻칠 초급반에서 바탕으로 목공예산업 경쟁력 확대 는 목심칠기에 대해 배우고, 중급 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 반에서는 목심칠기와 교칠법 등 겠다” 고 말했다. 을, 고급반에서는 목심저피칠기, 채화과정 등을 교육한다. 또한 갈
목재
태백시, 산림·목재 클러스터 거점 목재종합가공센터 조성 박차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강원 남부권 산림·목 함 연접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 평창군 4개 재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거점지역인 태백시에 시·군에 조성 예정인 목재수집센터를 활용한다 청정수소 생산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미이용 산 는 방침이다. 림바이오매스의 공급을 위한 목재종합가공센터 더불어 태백시는 지난 4월 수소 생산 규제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특구로 지정됐으며 태백시에서 조성한 청정수 강원 남부권 산림·목재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소 생산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미이용 산림 바 지난 3월 6일 산림청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이오매스는 일 10톤 규모로 수소 700㎏을 생산할 강원 남부권 5개 시·군(태백·삼척·영월·평 예정이다. 향후 일 50톤 규모의 미이용 산림바이 창·정선)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거점 지역인 태 오매스를 활용해 일 수소 3.5t의 생산량을 확대 백시에 목재종합가공센터를 조성하고 연접한 삼 시킬 계획으로 산림청과 강원도에서 추진 중인 척, 영월, 평창, 정선에는 원목·미이용 산림바이 강원 남부권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오매스 수집·전처리를 위한 목재수집센터를 조 연계 협력하게 된다. 성한다.
한편, 이상호 태백시장은 지난 13일 국립세종 강원남부권 5개 시·군은 올해부터 2027년까 수목원에서 열린 산림연참회에 참석해 남성현 지 5년 동안 국비 210억 원과 지방비 210억 원 등 산림청장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중앙-지방 산림 총 4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목재 수확의 효율 거버넌스 파트너십 강화와 산림정책에 대한 공 화를 위한 첨단 임업기계장비 도입과 목조 건축 감대를 형성했다. 전망대, 특화거리, 목재 교육센터 등 지역별로 이상호 태백시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신성 랜드마크를 조성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 장 동력산업으로 장성광업소의 폐광 등 어려움 이다.
을 겪고 있는 태백시의 대체산업으로 육성하고 시는 올해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고부가가치 목재 생산 체계 구축을 통한 녹색일 위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목 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수 재종합가공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해 생산되는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목재 부산물을 포함해 수소생산에 필요한 미이 용 산림바이오매스를 공급을 위해 태백시를 포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12 한 옥
완주 오성한옥마을, 전북 치유관광지로
원의 수용태세개선을 위한 사업비와 전문가 컨 설팅, 여행사 연계 상품 개발·운영, 팸투어 및 온라인 광고 등 홍보 마케팅이 올해 말까지 지 원될 예정이다. 대승한지마을은 세계적으로 뛰어나 고려지의 원산지로 400여 년 전부터 깨끗한 물과 닥나무 재배를 통해 전통한지를 생산해 온 마을이다. 한지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한지생활사 전시관 뿐만 아니라 한지가 제조되는 과정을 볼수있는 한지제조장과 전통한지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오성한옥마을은 종남산과 위봉산이 병풍처럼 완주군이 ‘2023년 전북 치유관광지 10선 공모 둘러싸고 있는 자연경관에 한옥 고택 등 전통한 사업’에 2곳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옥 20여 채가 자리 잡고 있는 한옥마을이다. 완주군은 ‘2023 전북 치유관광지 10선’ 공모 고즈넉한 한옥의 느긋함을 느낄 수 있는 이곳
부산문화재돌봄사업 체험교실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문화재돌 “지난 2019년도 행사 이후 약 3 사업 중 전통·생활문화테마에 소양 대승한지마 은 품격있는 갤러리, 카페, 숲속체험길 등 체험 봄의 날을 맞이해 부산문화재돌봄 년 만에 다시 찾아온 이번 행사를 을과 오성한옥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간이 공존해 전통과 문화, 자연과 더불어 힐링 센터와 지난 10일 토요일 오전 10 통해 우리 지역 문화 활동에 대 ‘치유관광지 공모사업’은 전북도와 전북문 하는 장소로 전국의 명성과 인지도가 높아가고 시 동래향교에서 부산시민과 함께 한 시민들의 열정을 확인했다”며 화관광재단 주관으로 관광자원에 기반한 치유프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는 ‘2023년 부산문화재돌봄사 “우리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노 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 건강의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고유한 문화감 업 체험교실’을 개최했다고 력 중인 문화재돌봄 사업에도 많 증진과 회복을 얻는 장소를 선정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모집(30명) 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 성과 자연과의 조화로움이 돋보이는 곳으로 많 선정 테마는 자연·치유, 전통·생활문화, 힐 은 분들에게 힐링이 되는 곳이 많다”며 “앞으 이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다. 링·명상, 뷰티·스타 등 4개 테마에 총 10개소 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행 테마상품을 구성하여 부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부산문화재돌봄사업은 문 가 선정됐다. 전통·생활문화테마로는 유일하게 감성여행도시 완주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 참여한 시민 및 학생들은 전문 문 화재에 대한 점검(모니터링)과 일 완주군 2곳만이 선정됐다. 화해설사의 동래향교 설명을 시작 상 관리를 통해 문화재 훼손을 예 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정된 두 곳에는 각각 전액도비 1000만 으로 한식 미장 체험, 기와 쌓기, 방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하며 예 창호지 바르기, 목부재 들기름 칠 방적 문화재 관리 시스템 구축을 하기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문화재 목적으로 하며, 우리 지역의 138개 돌봄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소중 소 문화재의 체계적 관리 등 다양 한 우리 문화재 돌봄에 대한 이해 한 활동을 통해 부산광역시 문화 의 폭을 넓혔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재 예방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수원전통문화관, 여름 프로그램 화홍사랑채 <한옥 바캉스>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광) 시원해지는 모시 소재를 활용해 은 6월 16일 금요일부터 8월 18일 전문강사와 함께 전통소품을 만들 금요일까지 여름을 맞이하여 화 어 보는 체험으로, 수원문화재단 홍사랑채에서 <한옥 바캉스> 체험 누리집에서 온라인 예약 후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능하다. 비단부채 그리기는 비 화홍사랑채는 화홍문 앞에 위치 단부채에 「화성원행의궤도」의 한 공공한옥으로 계절별로 달라지 채화도를 기반으로 한 도안을 채 는 전통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색해보는 체험으로, 당일 현장 접 이색적인 공간이다. 이번 여름에 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는 몸도 마음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누 있는 <한옥 바캉스>를 통해 모시 리집(www.swcf.or.kr) 또는 수원전통 모빌 만들기, 비단부채 그리기를 문화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 체험할 수 있다. 모시모빌 만들기는 보기만 해도
하다.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및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환) 또한 점검 중 이상 상황 발견 는 여름철 호우·태풍에 따른 산 시 배수로 정비, 훼손지 보강사업 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6 등 산사태 유발요인을 제거 및 정 월 말까지 춘천(93개소), 화천(64개 비하는 사업을 진행하며 재난 대 소), 철원(20개소), 가평(43개소) 소 비 예방 조치를 취하게 된다. 재 산사태취약지역 220개소 및 산 춘천국유림관리소 박영환 소장 불피해지, 산사태복구지 등을 점 은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 전 검하여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을 통해 산사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태 유발요인을 발견하고 제거하 이에 앞서 ‘대한민국 안전대 며 여름철 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 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4. 17.~6. 울여 국민의 재산 및 인명 보호에 16.) 동안 재해발생 가능성이 높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취 또한 박영환 소장은 “재난 상 약지역(43개소), 임도 및 국립 유아 황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 숲체험원(4개소) 등의 다중이용시 기 위해서는 산사태취약지역 내 설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 하며 재난 관리에 특별히 힘쓰고 (위험안내문자, 마을 재난방송 요 있다.
청 등)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아울러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 위해서는 태풍 및 집중호우 내습 간(5. 15.∼10. 15.) 동안 춘천국유림 전 취약지역 인근 거주민과 이장 관리소는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설 대상 비상연락망 현행화가 필수적 치·운영하며 산사태현장예방단 이므로 지역주민들의 원활한 협조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한 점검을 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실시한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 많이 방문하는 곳을 중심으로 먼 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저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 8월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단 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관련법에 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단속사항으로는 산간계곡 내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 은 “산림은 산림 휴양 기능, 대기 설물,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야 정화 기능, 수자원 보호 기능을 하 영·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여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생태 행위, 자연석·이끼류 등 불법 임 자원의 보고이다.”라며 “대한민 산물 굴·채취행위와 산림훼손 행 국 국민으로서 앞으로 남겨갈 미 위 등이다.
래를 위해 산림에 대한 적극적인 이번 단속에서는 관할지역 내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북부
우기 대비 산림토목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6월 14일 양평 또한, 이번 점검 외 산불피해지, 산림휴양시설 군 일원 산림토목사업장 및 산사태취약지역에 등에 대해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피해를 예방하 대해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고, 피해 발생 우려지역에는 배수시설 정비, 방 이번 점검은 2022년 집중호우 산림피해 복구사 수포 덮기 등 긴급 정비를 통해 피해예방 사업 업지 및 2023년 사방댐 설치사업지 추진 현황과 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토사유출, 계류 침식 등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상이변으로 을 점검하였다.
발생하는 국지성 호우,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산 해 및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질 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사방사업에 85억 의 산림토목사업을 완료하고 다중이용시설, 산 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19개소, 계류보 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추 전 13km, 산지사방 10ha, 사방댐 준설 21개소 등 진하겠다”고 밝혔다. 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 할 계획이다.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8 동 부
동해시,‘산림분야’집중안전점검 마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 재해 위험성이 높 이다.
강원도립화목원으로 나비의 날갯짓 보러 오세요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채 다. 은 산사태취약지역 및 임도시설 등 집중안전점 한편, 시는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및 정비 및 병문)에서는 도립화목원 생태관찰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채병문 검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원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을 마 원장은 "이번 생태관찰원 새 단
산사태 예방ㆍ대응 활동을 위하여 산사태현장예 시는 담당부서와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산사태 방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치고, 여름철 관람객 맞이에 나섰 장을 통해 강원도립화목원이 생 취약지역 3개소, 임도시설과 유아숲체험원 등 2 15일까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 다고 밝혔다. 개소를 대상으로 산사태와 인명피해 발생이 우 재해를 예방ㆍ대응하기 위하여 산사태 대책 상 려되는 분야를 집중 점검하였다.
태학습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 이번 생태관찰원 리모델링 사 도록 노력하고, 특히 6월 11일 강 업을 통해 화목원 관람객들이 다 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기 양한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을 뿐 위하여 한국무용 등의 축하공연
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매년 꾸준히 이용 빈도가 늘어나고 있는 심정교 녹지과장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 해오름 유아숲체험원 에 대하여는 이번 안전점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만 아니라 큰줄흰나비, 남방노랑 도 개최하오니 많은 방문을 바란 검을 통해 자체 안전점검표 작성ㆍ보관 유무도 위해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예방ㆍ관리에 최선 나비 등의 곤충들이 서식할 수 있 다”고 밝혔다. 병행 확인했다. 는 생태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였 점검결과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중인 ‘안전 정보통합시스템’을 통하여 결과를 공개될 예정
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춘천시, 마적산 습곡 바위 전망대 조성
춘천시가 마적산의 습곡 바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를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전망대와 특히 공사중에 자연을 최대한 산책로를 오는 12월까지 조성한 보호하기 위해 공사 자재를 헬기 다.
로 운반하고 시설도 주변 경관과 시에 따르면 마적산 습곡 바위 어울리도록 시공할 계획이다. 는 마적산 정상으로 가는 길에 있 헬기 운반시에는 숲길 이용을 지만, 기존 숲길과 연결점이 없어 할 수 없으며, 시민들이 이용에 그동안 위치를 찾기 어려웠다. 불편함이 없도록 상세한 일정은 이에 시는 사업비 2억 300만 원 향후 안내할 예정이다. 을 투입해 마적산 습곡 바위로 접 시 관계자는 “특히 공사기 근할 수 있는 118m 규모의 산책 간 중에는 시민들의 이용에 주의 길과 전망대 2개소, 안내판, 이정 를 당부드리며, 산림내 경관자원 표를 만들 예정이다.
을 활용한 습곡 바위 전망대는 마 산책길과 전망대가 조성되면 적산의 새로운 산행 포인트가 될 숲길 내 물결처럼 휘어진 습곡구 것”이라고 말했다. 조의 큰 바위를 편하게 조망할 수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획득
충북 산림환경연구소는 자체 개 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
중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유관기관 공동 대응 추진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6월 1일부터 한 민가, 농경지의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자 대책 발한 유아 대상 프로그램 ‘출동! 해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알고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본부 운영기간 내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 꼬마 나무의사’가 산림청으로부 나무와 사람과의 관계를 이해하여 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산림병해 방제의 날’을 맞아 농림지 동시발생 공동방제 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 생태 감수성 성장을 도모하고자 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 했다고 밝혔다.
사업을 추진 및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책본부는 산림병해충별 월동난 조사결과 및 충주국유림관리소장 남해인은 “산림병해충에
개발됐다. 산림교육프로그램은 국민들에 박용미 산림교육팀장은 “미동 부화시기 예측자료를 바탕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대비하여 지속적인 예찰 및 적기 방제로 피해 게 산림의 필요성과 역할, 산림생 산수목원 유아숲체험원에서만 경 솔잎혹파리 등과 같은 주요 산림병해충 및 갈색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산림병해충 태계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 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산림교육 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일반병해충에 대한 적기 피해 의심 신고 등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 기회 의 운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 방제를 위해 운영된다. 를 제공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프 그램과 즐길거리를 개발하여 행복 로그램이다.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이번 인증받은 ‘출동!꼬마 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의사’는 아픈 나무 찾아보기, 나뭇잎 치료해보기, 나무의사 되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수목장 실천참여 캠페인' 이벤트 진행
이벤트 기간은 6월 16일부터 7 월 31일까지 46일간 진행되며, 참 여방법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 단 홈페이지 이벤트 팝업창을 통 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모두에 게 수목장 ‘희망등록증’과 ‘실 천 스티커’를 보내드리고 참여자 중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황성태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 단 이사장은 “수목장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우리 후손에게 물 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이번 의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황성태)은 수목장 문화를 확산시 수목장 문화가 널리 퍼져 나가길 키고자 ‘수목장 실천참여 캠페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 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이 수 한편,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목장 실천에 대한 의지를 표현하 은 2022년 12월부터 국립수목장림 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 “기억의숲(충남 보령)”을 운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본인이 영 중에 있다. ‘생을 마감하고 수목장으로 장례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목장문화 를 치루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 진흥재단 홈페이지(wbf.or.kr/)를 참 고, 유족들이 그 의사를 존중하여 고하거나 사업팀(042-719-4304~5) 수목장으로 장례를 진행할 수 있 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록 하고자 마련한 이벤트이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또한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돌발해충 등에 의
당부하였다.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10 남 부
고성 상족암군립공원, 산림 레포츠 '로프어드벤처' 시범운영 시작
고성군 상족암군립공원 편백나무숲에서 피톤 운영할 계획이다. '고니코스'는 시범운영 중 별도
사업장 안전보건 교육 실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매일 치드와 함께 모험을 즐기는 ‘상족암군립공원 의 이용요금 없이 체험할 수 있으나, 보호자 1명 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 하는 작업이라도 반드시 장비와 로프어드벤처’가 6월 17일부터 시범운영을 시 이 동반해야 하고 이용객이 과도하게 몰려 안전 하여 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산업 주변 환경을 잘 살피는 것은 기본 작했다. 이지만 막상 일을 하다보면 대수
상의 문제나 편의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로프어드벤처는 나무와 나무 사이를 와이어, 해 시간당 이용 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 관련 사 롭지 않게 생각하거나 잠깐의 편 목재 구조물, 로프 등으로 연결해 숲속 공중 체 이형호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은 “조만간 업주와 근로자에게 위험성평가 및 함으로 하나씩 빠뜨리는 경우가 험을 하는 산림 놀이 시설로, 모험 체험활동을 어린이용(8세~13세) 시설도 확대 운영하겠다”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이해도를 높 있다. 사고는 정말 예상하지 못한 통해 체험자가 힐링, 에너지 재충전, 도전, 성취 “상족암군립공원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상 이고 산업현장에서의 각종 사고를 순간에 발생할 수 있으니 정기적 감을 느낄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레포츠다.
족암 해식동굴, 공룡 발자국과 함께 새로운 추 체계적으로 예방하여 근로자의 생 인 안전보건교육으로 이러한 상황 군은 시범운영 기간에는 영유아용(4세~7세) 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을 꾸준히 개발하겠다” 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고니코스’만 운영하며, 안전 설비와 인원을 고 말했다. 다. 보충해 어린이용(8세~13세) ‘오니코스’를 확대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부산시, 가로수 가지치기 개선방안 시행
가로수 전문가 등을 초청해 자문 회의를 열고 내실 있는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시행함에 따라, 시는 먼저 구·군과의 실무협의 시 산림청과 부산시의 규정에 따라 자연형 수 형을 원칙으로 가로수를 관리하도 록 해 일선 구·군의 무분별한 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일선 지치기를 막는다. 또한, 고압선· 구·군의 과도한 가로수 가지치기 교통시설 접촉 등 안전사고 예방 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 을 위해 가로수 가지치기가 필요 한 경우에도 관련 심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로수는 보행자나 운전자에게 해 엄격하게 관리한다.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여름철 아울러, 가지치기 관련 종사자 햇볕을 가려줘 쾌적한 보행환경을 의 전문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하 조성해 줄 뿐만 아니라 도시 미기 는 등 전문성 검증을 강화하고, 가 후를 조절해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로수 가지치기의 적정성 여부를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유해가스를 해당 지자체의 행정업무 평가에 흡수해 도시의 생활환경을 건강하 반영하는 등 가로수의 생육 건전 게 한다. 또 가로변에 자연미를 더 성과 수형 관리의 지속성을 확보 하여 도시의 경관을 아름답게 하 한다. 는 등 도시환경에 미치는 많은 이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방 안을 내실 있게 시행해 수종 고유 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방안은 최근 일선 구·군 의 수형을 원칙으로 가로수의 기 에서 각종 민원 등의 사유로 시내 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할 일부 지역에 무분별한 가로수 가 것이다”라며, “이에 대한 현장 지치기를 진행함에 따라, 이를 예 점검도 강화해 나갈 것이니, 시민 방하고 올바른 가지치기 가이드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 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인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월 5일
담양군, 한재골 숲속놀이센터 운영 아이디어 공모
담양군이 준공을 앞둔 (가칭)한 골 숲속놀이센터의 효율적이고 경
서부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 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종근)은 6월 13일 서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지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재골 숲속놀이센터의 운영 아이디 제적인 운영방안, 찾아오고 싶은 부지방산림청 관내 완주군 산림사업 현장에서 종 선정 방법 및 작업강도 결정 등에 대해 심도 어를 공모한다.
매력적인 공간(건축물) 되는 방안,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에 대한 토론회”를 있는 토론과 함께 산림사업장 안전교육으로 안 한재골 숲속놀이센터는 수려한 건축물 운영, 도입 시설 및 프로그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의식을 높이는 자리를 가졌다. 계곡과 울창한 산림자원(편백나무, 램 제안 등이다. 이날 토론회는 산림청, 서부지방산림청, 지자 정종근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토론을 시 베롱나무, 산달나무 등)을 자랑하 심사를 거쳐 7월 중 결과를 발 체 공무원 및 산림기술 자문단 등 38명이 참석 작으로 이론 중심의 산림정책 교육에서 벗어나 는 한재골 수목정원 내 위치한 건 표할 예정이며 금상 100만 원, 은 하여 산림의 기능별 대상지 선정 요령 및 기능 현장 기술교육 토론을 통해 숲을 보는 안목을 축물(1층, 279㎡)로 2023년 하반기 상 50만 원 동상 30만 원의 시상금 별 차별화된 산림관리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 향상시켜 산림현장 실무 능력을 높여나갈 것” 운영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민간 을 수여한다. 견을 나누었다. 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검토하 공모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또한 테다소나무시범 조림지, 풀베기사업지, 고 있다.
이메일(scs015@korea.kr), 우편, 방문 공모내용은 한재골 숲속놀이센 접수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터의 운영전략, 콘텐츠 구성, 한재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함평군, '풍란(蘭) 전시회' 개최
멸종위기 지정식물 Ⅰ급인 ‘풍 높다.‘풍란’은 아시아 온대 지 란( 蘭 )’을 만나 볼 수 있는 자리 방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착생란 가 전남 함평군에 마련된다.
으로 전남과 경남 해안지역, 제주 함평군은 “‘2023년 풍란( 蘭)전도 등지에서 주로 자생하며, 향이 시회’가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 매우 진해 원예적 가치가 높은 것 지 함평자연생태공원 풍란전시관 이 특징이다. 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소중한 우리의 멸종위기 식물'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풍란을 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멸 는 멸종위기 식물인 풍란의 보존 종위기 식물 보존을 위해 많은 관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심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에는 수려한 색상과 기품 한편, 멸종위기 생물 보존을 위 있는 향기를 가진 나도풍란과 풍 한 '제14회 멸종위기 야생생물 란 등 4천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 (동·식물) 그림그리기 전국대회' 다.
가 9월까지 함평자연생태공원 내 ‘나도풍란’은 아름다운 꽃이 체험학습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피는 상록성 여러해살이 난초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전남 도서 지역과 제주도에서 자 산림공원과(☎061-320-2865)로 문의 란다는 기록이 있으나 현재는 발 하면 된다. 견되지 않으며 관상 가치가 매우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이라고 말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12 전면광고
주문방법: 수량과 수령주소를 위의 상담번호에 문자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주두부당 1병 1,000원 (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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