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신문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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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NEWS
산림신문
VOL_34 2023.06.12 산림행정·정책 ‘목재이용=탄소중립’을 위한 전국민 체험마당 개최
Interview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Interview 한국조경수협회 윤수근 협회장
국가산림문화자산 순천 고동산 산철쭉 자생지
산림신문|2023. 06. 12| VOL_34 발행처 산림신문(주) 발행인 김가영 편집인 김헌중 편집자 김경현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2001년 12월 7일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50675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전 화 0502-260-6000 / 팩 스 0502-261-6000
04 산림행정·정책
‘목재이용=탄소중립’을 위한 전국민 체험마당 개최 산업 및 임업경영 지원 관련 산지규제 대폭 완화 IPCC 제6차 종합보고서 속의 산림분야 도전과제 모색 국립수목원, DMZ 생물다양성 보전 업무협약 도심 내 국유토지에 도시숲 조성 밀원자원의 과학적 가치분석 토대로 숲 조성 국립공원 내 무단점유 국유지 일제 조사 실시 산사태 예보 ’24 → 48시간‘ 전(前)으로 당기고, 위험지역 관리 강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시상 춘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호우 · 태풍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등 사전 일제점검
전국 산림에서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 토론회`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활용해 솎아베기 효과 입증
충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유관기관 공동 대응 추진
20 Interview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29 산림복원· 국제협력
서삼석 「 독일과 한국의 기후에너지정책 간담회 」 개최
32 과학·수목
국립산림과학원, 고품질 표고 신품종 태향고 보급 추진 화장품·향료 산업에서 식물정유의 미래 가치를 찾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영주지역 재배자와 안정생산을 위한 간담회 개최 우리 야생화 꼬리풀 신품종, 품평하러 오세요
사진제공 산림조합중앙회 최재성 감사위원장
38 교육자격
40 국가산림문화자산
순천 고동산 산철쭉 자생지
44 산림복지· 문화
50 Interview
한국조경수협회 윤수근 협회장
52 목조건축
2023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개최
56 기고
산불, 연료 그리고 목재
58 목재
순간을 대비하는 사업장 안전보건 교육
6 월 9 일은 어린이 숲날, 숲으로 가자! 국립대전숲체원,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수원 일월수목원에 옮겨심은 멸종위기 희귀식물 ‘해오라비난초’ , 처음으로 개화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도민참여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8 호 숲 조성 산악구조 ‘진수’ 보여준다 … 전국 민· 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개최
담양군, 담양읍 도시재생사업 집수리 아카데미 ‘도배전문가 과정 3 기’ 완료 나주숲체원, 병무청 복무지도관 대상 마음건강 캠프 운영
서울시, 내달 21 일까지 한옥마을 사업대상지 공모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제품 품질기준 전면 개정 추진
‘목재이용=탄소중립’을 위한 전국민 체험마당 개최
-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순천만가든마켓에서 2023 목재문화축제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산목재의 올바른 이용과 사랑 이야기를 목재와 함께 찾아보는 ‘목혼식’, 무전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목재 력 목재장난감 ‘뚝딱이’를 만드는 ‘뚝딱뚝딱 목소리 이용에 대한 국민인식을 증진하기 위하여 ‘2023 목 이야기쇼(Talk Show)’ 1부가 열렸다. 재문화축제(페스티벌)’를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 둘째 날에는 전국에서 모인 20가족의 아빠들이 오 틀 동안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가든마켓에서 개최 세득 요리사와 함께 순천지역 특산물인 미나리로 부 되었다.
침개와 무침 요리를 만들고 심사를 통해 우승자를 선 축제 첫째 날에는 국산목재의 진짜 가치를 만지고 발하는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 탁자와 의자를 만들 느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5쌍 부부들의 어 순천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
소리 이야기쇼’ 2부가 이어서 열렸다.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목재를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 주요 행사에 앞서 국산목재 이용으로 2030 온실가 립을 실천하는 방법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 스 감축목표 달성을 바라는 마음을 적어 조형물(한목 역사회에서도 목재이용의 탄소중립 효과를 느껴보고 소망하우스)에 거는 기념행사가 진행됬다. 또한 열쇠 공감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고리 만들기, 목재 스쿱·뒤집게 만들기, 어린이 목재 장난감 체험 등 다양한 목재체험활동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다. 최서진 기자 산림청 임상섭 차장은 “우리는 생활 속에서 목재를 (desk@forestnews.kr)
04 | 05
산업 및 임업경영 지원 관련 산지규제 대폭 완화
- 산지 내 채광ㆍ채석, 임산물 생산 등을 위한 산지이용 확대 등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업계와 임업인 등의 산지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산지 일시사용을 통한 조경수 이용 관련 불편 해소를 위해 산지 내 광물채굴, 임산 재배면적을 기존 2만㎡ 미만에서 5만㎡ 미만으로 확 물 생산, 조경수 재배 등을 위한 산지이용 면적 확대 대하고, 임산물 생산 등을 위한 산지전용이 가능한 임 등 산지규제 완화를 주요 내용으로 산지관리법 시행 업인에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자를 추가하여 임 령을 개정하여 6월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업경영을 활성화하는 한편, 산지전용 등에 따른 대체 굴을 파나가면서 광물을 채취하는 굴진채굴은 그동 산림자원조성비의 분할납부 허용기준액을 5억 원 이 안 산지일시 사용허가를 통해 최대 2만㎡ 미만까지만 상에서 1억 원 이상으로 낮추는 등 산지규제의 합리 산지 이용이 가능하였으나, 이번 개정으로 최대 10만 적 운영을 위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었다. ㎡까지 가능해져 광물채굴의 경제성과 안전성 등 확 남성현 산림청장은 “보전할 산지는 철저히 보전하 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채석단지 고, 산지이용과 관련된 여건 변화 등으로 불합리해진 의 경우 기존 허가받은 면적의 10% 이상을 변경 지정 산지규제는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산지가 국민의 삶 할 경우 채석경제성 평가가 의무였으나, 시행일부터 속에서 소중한 자산과 활용 수단이 될 수 있도록 관리 는 21% 이상을 변경하는 경우에 평가를 실시하도록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한 기자 하여 기업의 부담이 크게 완화되었다. (desk@forestnews.kr) 이번 개정으로 산지에서의 임업경영 활동에 대한
IPCC 제6차 종합보고서 속의 산림분야 도전과제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IPCC 제6차 평가 종합보고서와 산림부문 시사점」 발간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기후변화 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발표한 제6차 평가 국립산림과학원 국제산림연구과 김래현 연구관은 종합보고서(AR6)를 바탕으로 산림 부문의 기후변화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정책 조기 추진, 목조건축과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IPCC 제6차 평가 종합보 같은 수요 조치 확대 등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히며, 고서와 산림부문 시사점」을 발간했다.
Other Land Use
“자연기반해법으로서의 산림 흡수원 활용이 국내외 적으로 확대되어 기후변화 완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 도록 국제 협상 및 국내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 가겠다”라고 말했다. 보고서에서는 지구 온도의 상승을 1.5~2℃로 제 해당 자료는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 한하기 위해 향후 10년 동안 즉각적인 온실가스 감 (http://know.nifos.go.kr)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축 노력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IPCC는 이를 달성하 수 있다. 기 위한 수단 중 하나로 산림 등 자연 기반 흡수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단기 대응 방안 중 ‘농업, 임업 및 기타 토지이용(AFOLU*)’ 부문의 비용 효과적인 김동한 기자 감축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desk@forestnews.kr)
*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 후변화의 과학적 규명을 위해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 획(UNEP)이 공동으로 설립(1988년)한 국제협의체
속보
*Agriculture, Forestry
*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 발간자료 > 연구간행물 > 산림과학
06 | 07
국립수목원, DMZ 생물다양성 보전 업무협약
- 접경지역 지자체 및 관련 단체 등 14개 기관 공동 협력 약속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6월 7일 DMZ 생물다양성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하여 접경지역 지자체 및 관련 단체 등 1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통 심포지엄에서는 국립수목원 김재현 DMZ산림생 해 ‘DMZ생물다양성보전네트워크’를 확대 구축하고, 물자원보전과장, 강원대학교 DMZ HELP 센터 김창 ‘DMZ와 접경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 현재와 미래’ 환 교수, DMZ평화네트워크 유재심 이사, DMZ생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태연구소, DMZ평화네트워크 등 14개 기관
산지보전협회, (사)한국DMZ평화생명동산, DMZ박물관, DMZ생
연구소 김승호 소장,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정성헌 ‘DMZ생물다양성보전네트워크’는 2016년 국립수 이사장이 생물, 자연, 환경, 인문 등 다양한 관점에서 목원 등 9개 기관으로 시작되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현재 DMZ의 생물다양성과 보전 현황을 이야기하고 강원연구원, 연천군 등 정책 연구 기관과 접경지역 발전방안을 제시하였다. 지자체를 포함하여 협력을 더욱 확대하였다. 네트워 국립수목원 DMZ산림생물자원보전과 김재현 과장 크는 DMZ 일원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협력을 은 “DMZ와 접경지역은 통제와 개발이 동시에 일어 목표로, 이 지역의 생물다양성 자원과 자료의 공동구 나는 지역이다.”라며, “다양한 관점에서 보전과 이용 축, 연구, 교육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교류 등을 진 방안을 찾아 생물다양성의 지속가능한 보전 사례를 행할 계획이다.
※ DMZ생물다양성보전네트워크 참여기관: 강원대학교 DMZ HELP 센터, 강원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국립수목원, (사) 녹색연합, 양구군, 양구 DMZ생태관광협회, 연천군, 인제군, 한국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하였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도심 내 국유토지에 도시숲 조성
- 산림청-한국자산관리공사 업무협약 체결로 도시숲 조성 확대 -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 고, 미세먼지를 차단하며, 탄소를 흡수하는 등 다양 코)는 8일 부산광역시 남구 캠코 본사에서 도시숲의 한 기능을 하고 있으며, 도시민들에게 녹색 안식처를 조성 및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 제공하는 주요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결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세계적인 도시와 비교하면 우 이번 협약은 국유재산을 활용한 도시숲 등 조성을 리나라의 도시숲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며, 이런 문 통해 탄소중립 기여,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한 정보 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기간 활용이 어려웠던 도심의 및 네트워크 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유휴토지, 자투리땅을 캠코와 함께 발굴하여 도시숲 이에 따라, 캠코가 도시숲 사업을 위해 장기간 활 을 조성해 나가는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 용이 어려웠던 유휴 국유재산을 발굴하고, 산림청은 했다. 타당성 검토 후 수목 식재 등의 방식으로 협업을 추 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장기간 활용이 어려운 유휴 국유토 지에 도시숲을 조성하여 시민을 위한 녹색공간으로 김경현 기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도시숲은 열섬현상을 완화하 (desk@forestnews.kr)
㎡, (상하이) 18㎡ / (우리나라) 11.5㎡
* WHO 생활권 도시숲 권장면적 15㎡ / (런던) 27㎡, (뉴욕)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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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원자원의 과학적 가치분석 토대로 숲 조성
- 밀원수 식재로 양봉산업과 생태계 건강성 모두 향상시킬 것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에 분포하고 있는 밀원 산림청은 밀원수종 발굴과 수종별 명품꿀 생산을 수종 약 260여 종에 대하여 ha당 잠재적 꿀 생산량 위한 생리활성효과 구명 등 밀원자원의 가치뿐만 아 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우수 밀원자원을 중심으로 니라 산불피해지 복구, 내화수림대 및 탄소흡수원 조 밀원숲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양봉업계의 선호 밀원 자원에 대하여 한 그루당 꽃 피는 양, 꽃꿀(화밀)분 비량, 나무의 생장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ㆍ분석 남성현 산림청장은 “밀원수는 꿀벌뿐만 아니라 다 하여 단위 면적당 꿀 생산량이 우수한 수종을 발굴한 양한 산림곤충의 먹이자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생산 결과(’21∼’22년) 쉬나무, 헛개나무, 광나무, 이나무 성이 우수한 수종을 발굴하여 식재하면 양봉산업과 (♂), 아왜나무, 꽝꽝나무(♂), 피나무 등이 ha당 꿀 생태계 건강성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다”라며, “꿀을 생산량이 90kg 이상으로 아까시나무(38kg)의 2배가 많이 수확할 수 있는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 [참고] 일반적 벌꿀 유통용기(유리) 2.4kg짜리 1병 기준, ha 당 잠재적 꿀 생산량은 아까시나무꿀은 약 16병, 우수 수종의 꿀 은 최소 37병 이상에 해당.
/ 탄소흡수 : 쉬나무, 칠자화 등
성 등에도 적합한 수종 발굴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산불피해지 : 쉬ㆍ황벽ㆍ산벚나무 / 내화수종 : 먼ㆍ후박나무
안정적 보급을 위한 양묘기술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국립공원 내 무단점유 국유지 일제 조사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공원에 편입되어있는 관과 협조하여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국유림에 대한 불법 무단점유지를 파악하고 정리하 기 위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림청에서는 무단점유지 정리를 위해 해 마다 단속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여전히 무주공산(無主空山)이라고 생각하는 인식으로 무단점 유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은 286,050ha(19%)
공단에서 사법조치등을 하도록 되어 있음
- 국유림 전체 면적 1,493,635ha 내 국립공원 편입 전체면적
* 「자연공원법」에 따라 국립공원 구역 내 건축물의 신축·증축
개간이나 토지의 형질변경등이 금지되어 있고, 위반 시 국립공원
송영림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림이 편입된 국립 공원 구역에 대한 재산 관리강화를 위해 불법 산림훼 손 및 무단점유 적발 시 사법처리 등 강력하게 조치 특히 국립공원은 국립공원공단에서 「자연공원법」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에 따라 불법사항에 대해 대응하고 있으나, 최근 국 립공원 내 무단점유 관련 언론보도와 같이 그동안 산 림청의 산림경영·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국유 김동한 기자 림 내 국립공원 지역에 대해 국립공원공단등 유관기 (desk@forestnews.kr)
* 최근 3년 무단점유 면적 : (‘20) 697ha → (‘21) 747ha →
(’22) 760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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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예보 ’24 → 48시간‘ 전(前)으로 당기고, 위험지역 관리 강화
- 산림청, ’2023년 전국 산사태 방지 대책 발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과학 기반 대응으로 산사태 다. 산사태 위험지의 지속적 관리를 위해 산사태 피해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6월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지 정보를 전자지도로 만들고, 산림재난관리에 특화 “2023년 전국 산사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또한, 된 「산림재난방지법」을 제정하여 산불, 산사태, 산림 이날 오후에는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와 행안부, 병해충을 통합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또한, 산사태 대응 단계에 따라 언제·어디로 대피해 “2023년 전국 산사태 방지 관계관 회의”를 진행한다. 야 하는지 등 국민 행동 요령을 누구나 알기 쉽게 제 올해 산사태 방지 대책은 ❶ 과학적 산사태 대비·대 작해 안내할 계획이다. 산사태 관련 안전·재난 문자도 응 기반 마련, ❷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 점검· 국민 혼란 방지를 위해 전국 지자체가 통일된 문구를 관리 강화, ❸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산사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비한다. 피해지 조사 및 복구, ❹ 기후변화에 대비한 법·제도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은 숲가꾸기로 산사태에 정비와 같이 4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하였다.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함은 물론, 과학적 기반의 철저 올해는 특히 주민 대피시간 확보를 위해 산사태 예 한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복구로 산사태로 인한 피 측정보를 기존 24시간에서 48시간 전까지로 확대 제 해 최소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하며, 급경사지, 도로비탈면과 같이 타부처에서 관 리하고 있는 재해위험성이 큰 사면정보 48천 건을 산 사태정보시스템에 연계하여 위험지 관리를 강화하였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시상
- 최우수기관에 세종, 전북, 경북, 우수기관에 인천, 강원, 경남, 대전 선정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23년(2022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 아울러 우수기관에는 지표달성 실적이 높았던 인 분야 우수기관을 시상하였다.
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남도와 조직개편을 산림분야 우수기관은 특·광역시와 도로 그룹을 나 통해 산림부서의 정책성과 창출 역량을 강화시킨 대 누어 선정하는데,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 전광역시가 선정되었다. 평가 중 산림분야 7개 평가지표(산림재난대응, 자원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역할과 조성, 임도, 산림복지, 목재이용 등)의 실적이 우수한 가치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어 다가오는 지방정부시 기관에 대한 ‘실적 우수기관 부문’과 성과제고를 위 대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한 ‘현안대응 우수기관 부문’으로 구분하여 선정하였 이 함께 가꾼 풍요로운 산림이 지역민의 삶과 경제를 다.
풍성하게 하는 보물산이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많 최우수기관으로는 2022년도 산림분야 모든 지표 은 관심과 협력을 요청한다”라고 말했다. 의 달성도가 높은 세종특별자치시와 전라북도가 선 정되었으며, 2022년 울진 대형산불에 적극 대응하여 김동한 기자 금강송 군락지 등 주요 산림자원뿐 아니라 원전 등 (desk@forestnews.kr) 국가 주요시설의 피해를 막은 경상북도가 현안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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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호우 · 태풍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등 사전 일제점검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환)는 풍 내습 전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을 통해 산사태 유발 여름철 호우 · 태풍에 따른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 요인을 발견하고 제거하며 여름철 재난 대비에 총력 기 위하여 6월 말까지 춘천(93개소), 화천(64개소), 을 기울여 국민의 재산 및 인명 보호에 앞장서겠다." 철원(20개소), 가평(43개소) 소재 산사태취약지역 라고 밝혔다. 220개소 및 산불 피해지, 산사태복구지 등을 점검하 또한 박영환 소장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인명피해 여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들 이에 앞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 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위험안내문자, 마을 재난 간(4.17~6.16) 동안 재해발생 가능성이 높거나 인명 방송 요청 등)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태 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취약지역(43개소), 임도 및 풍 및 집중호우 내습 전 취약지역 인근 거주민과 이 국립 유아숲체험원(4개소) 등의 다중이용시설을 대 장 대상 비상연락망 현황화가 필수적이므로 지역주 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며 재난 관리에 특별히 힘 민들의 원활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쓰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동안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설치 · 운영하며 산사태현장예방단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 한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점검 중 이상상황 발견 시 배수로 정비, 훼손지 보강사업 등 산사태 유발요인을 제거 및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하며 재난 대비 예방 조치를 취하게 된다. 김경현 기자 춘천국유림관리소 박영환 소장은 "집중호우 및 태 (desk@forestnews.kr)
능하다.
체 산림과가 관리한다.
* 산사태 취약자욕 비상연락망 확인 등 관련 사항은 춘천국유림 관리소 산사태 대응 · 산림경영팀(033-240-9960)에서 문의가 가
**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정보시스템'을 이용해 관할구역 국유림 산사태취약지역을 '제2022-22호-6(예)'의 형태로 체계적 으로 관리하고 있다. 공사유림 산사태취약지역의 경우 해당 지자
전국 산림에서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 토론회` 개최
- 산림현장에서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산림순환경영’ 기술 토론회 추진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13일부터 12월15일까 또한, 산림청 본청 공무원이 토론 현장에 참여하여 지 전국 산림의 조림, 숲가꾸기, 목재수확을 담당하 산림정책의 현장 적용과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현장 는 실무공무원들이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에 대한 의 실무능력과 산림자원 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갈 방침이다. 토론회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총 92회(산림청 27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 토론 회, 지자체 65회) 개최되며,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회를 통해 공무원의 숲을 보는 안목을 높이면 사업의 과정별 토론으로 이론 중심의 산림정책에서 벗어나 품질이 향상되고 결과적으로 건강한 숲이 조성되어 현장 기술 중심의 정책을 체감하도록 구성하였다. 산림의 다양한 가치가 증진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산림사업장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 김경현 기자 이고, 시민단체(NGO), 산림기술자, 지역주민 등 다 (desk@forestnews.kr) 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정책 변화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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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활용해 솎아베기 효과 입증
- 최신 라이다 장비로 정밀임업을 위한 3차원 디지털 산림자원 정보 수집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9일(금) 산 비로, 이를 디지털 트윈* 기술과 융합하면 숲의 모습 림자원 조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첨단 정보통 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다는 사람이 일 신기술(ICT) 장비 시연과 이에 따른 솎아베기 효과를 일이 조사하는 기존의 산림조사 방법에 비해 정확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와 신뢰도가 높아 현장 소사를 신속히 수행할 수 있 이번 토론회는 전북 고창 문수산 편백 경제림 내 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현실 세계나 사물 솎아베기 시험지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 연구 결과 등을 삼차원(3D) 형태로 구현한 것 와 최신 라이다(지상, 드론) 기반 디지털 산림정보를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솎아베기 정도에 따른 편 융합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백 생장량의 차이를 라이다와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 솎아베기는 나무의 밀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나머 한 시각 자료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솎아베기의 지 나무들의 건전한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방법이다.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었다. 솎아베기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나무의 생장량을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 국립산림과학원 원명수 센 정확히 파악하여 시행해야 하는데 최첨단 정보통신 터장은 “향후 라이다 기술은 임업 분야에 널리 활용 기술(ICT)을 접목하면, 적은 인력과 시간으로 더욱 될 뿐만 아니라 산림사업의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크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대표적 기술인 라이다는 레이저를 목표물에 발사 하여 사물과 그 주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장
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충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유관기관 공동 대응 추진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6월 1일부터 8 기간 내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방제의 날’을 맞 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 선 아 농림지 동시발생 공동방제사업을 추진 및 협조체 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 남해인은 “산림병해충에 대비 대책본부는 산림병해충별 월동난 조사결과 및 부 하여 지속적인 예찰 및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화시기 예측자료를 바탕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솔잎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산림병해충 피해 의심 신고 혹파리 등과 같은 주요 산림병해충 및 갈색날개매미 등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충, 꽃매미 등 일반병해충에 대한 적기 방제를 위해 운영된다. 또한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돌발해충 등에 의한 민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가, 농경지의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자 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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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selorsam과 함께 가슴으로 읽는 시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박용재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만드는 나무를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 산다 외로움에 젖은 낮달을 사랑한 만큼 산다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홀로 저문 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 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만큼이 인생이다.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
강원도는 올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 일간 강원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개최합 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 라 산림이 갖는 공익적 가치는, 2020년 기준 연간 259조원(국내총생산의 11.7%)으로, 국민 1인당 연간 499만원의 공익적 혜택을 받고 있다고 합니 다. 1987년 평가를 시작한 이후로 산림의 가치는 연 평균 7.5%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전 지구적 으로 기후변화, 생태위기가 더욱 가속화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의문 제기와 중요성이 커지면 서 산림의 가치에 대해 되돌아보고, 특히, 급박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산림을 통한 치유와 휴양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진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강원도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통해서 많은 사 람들로 하여금 산림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 게 만들고, 산림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계기 를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산림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화두를 던지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 보자는 취지에서 산림을 주제로 한 엑스포를 개최 하게 되었습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요 Q.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인제군, 양양군에서 개최합니다. 개최지인 강원도는 ‘산림 수도’, ‘대한민국의 허파’로 불리는데요, 강원도 산림은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나요?
우리나라 국토의 63%가 산림이고, 국내 전체 산림면적의 또한, 지난해 1,689억원의 재산피해와 20,923ha의 산림 소실 22%가 강원도 산림이며, 강원도 전체 면적의 81%를 산림이 이 발생했던 울진삼척 대형 산불을 비롯해 2019년 2,219억원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중 약 22 의 재산피해와 1,266ha의 산림소실이 발생했던 속초, 고성의 개 명산이 강원도에 두루 소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하면 연상 대형 산불, 그리고 올해 강릉 산불까지, 산불로 인한 피해와 복 되는 것 중의 하나, 그리고 지역의 주요한 자원이 산림이라는 것 구 사례에 있어 강원도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곳보다 크다고 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강원도는 일제강점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원도는 2001~2009년 북강원도 금강 당시 산림수탈과 한국전쟁을 연이어 거치면서 훼손된 산림을 복 산에서 산림병해충 공동방제사업을 실시했고, 2015년에는 금 원하고 가꾸며 지금의 울창한 산림을 만든 지역으로서, 그간의 강산 일원 방제사업을 실시하는 등 남북 산림 교류협력의 전초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산림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있어서 기지 역할도 해왔습니다. 산림의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하고, 책임 가장 적격인 지역입니다. 치산녹화와 산지자원화 기반조성사업 있게 실천하고 있는 곳이 바로 강원도입니다. 이번 「2023강원 을 바탕으로, 1946년 1ha당 8㎥에 불과했던 강원산림의 임목 세계산림엑스포」를 통해 강원도는 인류와 산림의 바람직한 공 축적은, 2020년에는 1ha당 170㎥로서 21.2배 증가했습니다. 존에 대해서 앞장서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슬로건 및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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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로나19와 봄철 대형 산불로 인한 안전을 고려해 본래 계획보다 개최 시기가 1년 4개월 연기되었습 니다. 개최 시기가 연기된 만큼 더 오랜 준비 기간을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현재 준비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것 같은데 준비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코로나19라는 암초와 봄철 대형 산불의 위험 때문에 개최 시 등의 행사장 기반 정비 공사는 완료가 되었고, 산림엑스포의 랜 기 연기는 불가피한 결정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준비기간은 늘어 드마크인 솔방울전망대는 6월에 준공합니다. 아울러, 전시관, 났지만 사실, 기존 개최시기에 맞춰 고조되었던 분위기는 다소 체험시설 등의 부대시설은 7월부터 설치하여 8월에 완료하고, 수그러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정된 개최시기에 맞춰 개장에 앞서 집중적인 시뮬레이션을 거칠 예정입니다. 현재는 붐업을 이루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하고 홍보에 매진하 전시연출, 행사이벤트 등 운영적인 부분을 세부적으로 점검하고 고 있습니다.
다듬고 있으며,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관람객들이 가장 안전하고 행사 준비기간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예산 상황은 더욱 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동선 체크 등 세밀하게 하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직원들 모두가 발로 뛰는 홍보에 나하나 챙겨나갈 계획입니다. 진흥원은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 매진하고 있고, 70개가 넘는 기관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붐업 으로써, 태아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숲이 주는 혜택을 국민에게 전달하고, 국민의 삶에 더 가까이에 현재 행사 개최를 위한 기반시설인 상하수도, 배수로, 토공 서 늘 함께하겠습니다.
솔방울전망대 실사
업무협약
전경
Q.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전반적인 내용과 규모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산림의 역사, 문화, 생태, 산업 등 산림 전반을 주제로 하고 예정입니다. 또한, 산림엑스포 공식 음식관과 푸드트럭 등을 통 있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는 산림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행 해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엑스포는, 볼거리와 사, 학술행사, 다양한 이벤트 행사 및 공연이 가득하며, 잔디광 즐길거리, 배울거리, 먹거리가 함께하는 말 그대로 숲속 놀이터 장과 나무, 꽃 정원, 솔방울전망대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함께할 이자, 숲속에서 열어보는 종합 선물보따리가 될 것입니다.
<전시관>
전시관은 총 5개로, “희망의 숲을 만나다”를 주제로 하는 푸 고, 강원도의 명승지의 절경을 표현한 미디어아트 작품과 함께 른지구관과, “평화의 숲을 말하다”를 주제로 하는 산림평화관, 숲을 지키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고,. 휴양치유관에서는 페이 “인류의 숲을 느끼다”를 주제로 하는 문화유산관, “치유의 숲을 퍼아트로 표현된 환상의 숲 공간에서 동화 속 인물로 분장한 연 누리다”를 주제로 하는 휴양치유관, “성장의 숲을 만들다”를 주 기자의 관람객 소통 퍼포먼스와 함께 캠핑체험 등이 진행되며, 제로 하는 산업교류관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주제전시관인 푸른 분재, 꽃, 곤충 전시와 나무 그리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 지구관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의 유일한 해답인 숲의 과거와 현재 정입니다. 또한, 산업교류관에서는 산림분야 ESG 선도 기업들 미래의 비전을 담은 환상적인 대형 실감영상이 폭 30M, 길이 의 홍보관과 함께 청정임산물, 목재가공, 임산물바이오, 스마트 40M 거대한 공간 안에서 벽면과 바닥면 4면에 펼쳐질 예정입 산림, 산림 레저, 친환경 등 산림 관련 산업 전반을 한 번에 만나 니다. 아울러 산림평화관에서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외전시장에서는 일반인들이 흔히 며 황폐화된 산림의 복원 과정, 평화와 공존의 숲 DMZ에 대한 접할 수 없는 각종 임업장비를 전시하고, 대형장비를 이용해 직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관에서는 실제 나무에 접 나무를 베고 옮기는 시연을 함으로써 현장감 넘치는 체험을 새겨진 나이테를 통해 산림과 함께 해온 우리의 역사를 보여주 즐길 수도 있습니다.
문화유산관
휴양치유관
산림평화관
푸른지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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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 및 체험행사, 가을축제와의 연계>
부행사장 고성 DMZ박물관
이 밖에도 개·폐막식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어린이동화뮤지 여해보는 임산물 경매와 목재팔레트 스튜디오를 활용하여 산림 컬, 트롯콘서트, 발라드콘서트 등 특별공연을 준비하여 풍성한 관련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는 산림라이브스튜디오를 주기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상설무대와 솔방울전망대 야외무 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산림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클라이 대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마술, 마임, 타악, 전자현악, 사물놀이, 밍, 어린이 짚라인 등의 산림레포츠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디제잉, 스트릿댄스, 클래식 공연 등의 무대 이벤트를 진행해 엑 부 행사장인 고성에서는 DMZ평화탐방투어와 함께 향로봉트 스포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레킹대회가 열립니다. 속초에서는 청초호 유원지 일대에“빛으 또한,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 로 표현하는 생명의 숲”을 주제로 은은한 꽃향기와 화려한 조명 사가 주행사장과 부행사장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주행사 불빛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밤 풍경을 연출하고, 국립등산학교에 장에서는 우크렐라, 카림바, 단소, 바이올린 등을 직접 연주해 서는 스포츠 클라이밍체험과 동호인 경연대회가 열리며, 설악산 보는 목악기체험, 원목 목재들로 구성된 키트로 간단하게 제작 자생식물원에서는 숲체험과 산림문화 백일장이 개최됩니다. 인 가능한 목공예품을 만드는 목공DIY체험, 석고를 활용한 나만의 제 용대관광단지 일원에서 숲 해설 경연대회와 임산물 한마당 방향제 만들기 체험, 나만의 드로잉 머그컵 만들기 체험, 친환경 축제가 진행되며,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가족 힐링 숲 그림물감을 활용한 낙서놀이터 체험, 바다재료를 활용한 액세서 속 목공체험과 목공예 기술자 경연대회가 개최되고 숲속기차체 리 만들기 체험, 포토부스와 사진기기를 활용하여 추억을 남기 험 및 짚라인 체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림엑스포와 연 는 숲속사진관, 숲속 보물찾기와 오징어게임 등의 숲속플레이그 계해 산림청 주관 산림레포츠 행사와 산림조합중앙회 주관 전국 라운드 등을 상설 운영합니다. 이와 함께 임산물 경매에 직접 참 시도산림조합원의 날 등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부행사장 인제 백담사
설악산 자생식물원 전경
<학술행사>
산림과 환경을 주제로 국내외 관련 전문가가 함께 의견을 공 참여하여 “기후위기 시대의 문학의 역할”을 주제로 학술행사를 유하고 소통하는 학술행사가 행사기간 중 엑스포 주개최지 및 개최하며, 10월 12일부터 이틀간 속초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부개최지에서 총 4회 개최될 예정입니다. 먼저 엑스포 개막 당 이 참여하여 “미래숲 조성 및 육성방안, 미래산림 경영기반”을 일인 9월 22일부터 이틀간 고성에서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주제로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10월 18일부터 이틀간 양양에서 (AFOCO)와 한국산림과학회가 참여하여“산림을 통한 아시아의 는 강원산림포럼과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이 참여하여 “강원특 지속가능 발전과 녹색성장”을 주제로 학술행사가 개최됩니다. 별자치도 시대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발전방안”을 주제로 학 이어 10월 5일부터 이틀간 인제에서는 국제PEN한국본부에서 술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망대, 상징조형물과 숲, 힐링광장>
행사장 한 쪽에는 높이 45m, 총길이 왕복 1.2km의 솔방울 으로 이루어진 힐링광장에서는 각종 이색 목조주택과 각종 캠핑 전망대가 조성됩니다. 솔방울전망대는 솔방울과 씨앗을 모티프 장비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 로 만든 산림엑스포 랜드마크 전망대로서, 전망대 상층부에서 짚라인, 암벽등반 등 레포츠 체험과 민속놀이 체험공간을 마련 는 설악산 울산바위를 비롯한 주요 봉우리와 동해바다를 한 눈 하여 휴식과 놀이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아울러, 산림엑 에 조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엑스포 메인게이트로 입장하면 잣 스포 행사장에서는 카카오, 동서발전, KB생명보험, 적십자 등 나무 열매를 모티프로 한 높이 9m의 상징조형물을 만날 수 있 의 기업·기관들이 참여하여 산림 조성 및 복원을 위해 조성한 기 으며, 주요 전시관과 광장, 꽃 정원 등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산 업 참여숲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림축제로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넓은 잔디밭
전망대 울산바위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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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사장 전경
Q. 이번 엑스포 유치가 지역 내 어떤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시나요?
2020년 실시했던, 타당성조사용역 결과에 따르면, 산림엑스 더불어, 행사기간 중에 4개 시군에서 개최하는 축제와 함께 포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가 4,700억원, 고용창출이 5천 명 가 설악권역 단풍관광객과 맞물려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량 되는 것으로 조사한 바 있습니다.
것으로 예상합니다. 향후에는 산림엑스포를 계기로, 사후활용까 하지만 저는 강원 산림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한 지 탄탄하게 이어진다면, 강원도가 대한민국 산림수도로써 자리 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이에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통 매김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레거시로 부상되리라 생각 해서 강원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한 층 더 높이고, 또한, 산림을 합니다.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무궁무진한 유무형적 가치에 대해 공유하고,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 니다.
Q. 엑스포를 개최하는 9~10월에는 각 지역에서 다양한 가을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엑스포 관람 후 강 원도 여행을 계획하시고 있는 방문객들에게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와 축제를 추천하신 다면요?
산림엑스포 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아울러, 행사기간인 9월에서 10월에는 각종 가을 축제가 개 이 바로 동해바다라고 생각합니다. 행사장 내 솔방울전망대에서 최시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대표적인 가을축제로는 고성의 명 바다가 보일 만큼 행사장과 바다는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 태축제, 속초의 설악문화제와 국화전, 인제의 가을꽃축제, 양양 니다. 고성, 속초, 양양 등지에는 가슴이 확 트일 바다를 만나볼 의 연어축제와 송이축제 등이 있어 산림엑스포 행사장과 함께 수 있어, 산림엑스포 행사장을 들르시고 바다를 보러 가신다면 지역의 가을축제장을 함께 방문한다면 방문객들이 더욱 다양한 아주 좋은 코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제에는 자작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나무숲, 백담사, 곰배령 등의 빼어난 관광지들이 있어, 산림엑스 포와 함께 둘러본다면 더 없이 좋은 코스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 다. 전망대 주변 전경
성공개최기원(강원도민회중앙회워크숍)
Q. 지금까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알리는 초대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입장권은 현재 YES24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앞서 말씀드렸지만,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는 산 NH농협은행과 조직위원회에서 오프라인으로 구입 가능 림 전반을 주제로 하여 교육적인 요소와 이를 바탕으로 합니다. 입장권 가격은 일반(만19세~64세) 10,000원,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 공연 등이 가득합니다. 산 청소년(만13세~18세)은 7,000원, 어린이(만7세~12세) 림엑스포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행사를 함께 즐겨주 는 5,000원입니다. 또한, 단체입장객과 강원도민, 강원 시고, 강원도의 깨끗한 산과 바다, 계곡 등 천혜의 자연 도 소재 기업·단체와 협약기관, 만65세 이상 만74세 이 경관도 함께 둘러보시기를 바랍니다. 올해 9월 22일부터 하, 현역군경 등에 대한 할인이 적용되며, 현재는 사전예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 매 기간으로 할인이 적용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 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장에 꼭 방문하세요. 감사합니 다.
다.
성공개최기원(의용소방대 한마음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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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원·국제협력
서삼석 「 독일과 한국의 기후에너지정책 간담회 」 개최
-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 선도적 모델인 독일사례 공유 -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삼석 의원 ( 더 중단하며 탈원전 국가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 독일 불어민주당 , 영암 · 무안 · 신안 ) 은 위성곤 의원 ( 제 은 2035 년 재생에너지 100% 전환과 2045 년 탄소 주도 서귀포시 ) ,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과 공동으로 중립 달성을 목표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에서 7 일 국회 의원회관 제 1 세미나실에서 ‘ 독일과 한국 EU 를 넘어 세계에서 선도적인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의 기후에너지 정책 간담회 ’ 를 개최했다 .
있다 . 이번 간담회는 대한민국 - 독일 수교 140 주년이 간담회는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서삼석 위원장 되는 해로 양국의 우정과 협력을 더욱 다지는 한편 , 의 환영사로 시작해 , 독일 사민당 라스 클링바일 대 한국과 독일의 기후에너지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탄 표의 인사말과 함께 독일 기후에너지 정책 현황소개 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 안보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 가 있었다 . 이어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김성환 위원이 해 마련되었다 .
한국 기후에너지 정책 현황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 질 최근 기후위기 심화에 따라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의응답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 확대가 새로운 국제적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 정부도 간담회를 주최한 서삼석 의원은 “ 탄소중립을 위해 이에 발맞춰 2020 년 , ‘2050 탄소중립 ’ 을 선언하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려야 한다 ” 며 재생에너지 확대 고 지난 3월,「 탄소중립기본법 」 에 따른 2030 온 를 강조하였다 . 이어 “ 우리와 유사했던 독일이 재생 실가스 배출량 40% 감축과 2050 탄소중립 등 국제 에너지 비중을 늘려 , 기후위기대응과 에너지전환에 사회에 약속을 공언하였다 . 하지만 탄소배출 저감을 서 세계적으로 선두주자가 된 사례를 면밀히 살펴 우 위해 매년 빠르게 증가하던 재생에너지는 그 속도가 리 정책에도 반영시키도록 노력하겠다 ” 라고 밝혔다 둔화하고 있으며 , 탄소감축 책임 또한 다음 정부로 .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
오늘 간담회를 위해 독일 측 내빈으로는 라스 클링 한편 우리와 비슷한 상황이던 독일은 2000 년 바일 사민당 대표와 앙케 레링어 사민당 부대표 겸 자 6.2% 에 불과하던 재생에너지 비중을 2022 년 40% 란트 연방주총리 , 베레나 후버츠 사민당 원내부대표 이상까지 상향시켰다 . 또한 , 꾸준히 재생에너지 비 외 사민당과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관계자들이 참 중을 늘리기 위해 지난 2019 년 「 기후보호법 」 을 제 석했다 . 최서진 기자 정했고 , 최근에는 마지막 남은 원전 3 기의 가동을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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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고품질 표고 신품종 태향고 보급 추진
- 경쟁력 있는 품종 보급으로 국산 표고 생산 증대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국산 표고 해 천천히 펴진다. 또한, 대도 굵고 버섯의 무게도 무 버섯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했던 고품질 표고 신 겁다. 다른 품종보다 크고 단단하여 스테이크와 같은 품종 ‘태향고’의 품종등록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보급 요리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향고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국유품종보호권 처 태향고는 2020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출원하 분 공고를 통해 종자업에 등록된 사람만 통상실시를 였으며, 2년간('21~'22) 2회의 재배심사를 거쳐 기 받을 수 있으며, 다음 공고는 올해 하반기에 있을 예 존에 국내에 출시된 품종과 비교하여 신규성, 구별성, 정이다. 균일성, 안전성 1개의 고유한 품종명칭 등 일정한 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연구과 장영선 연구사 호 요건을 갖춘 것이 인정되어 품종보호가 결정되었 는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품종을 지속적으로 다. 톱밥 재배용 품종인 태향고는 버섯 발생 온도가 5-15℃로 늦가을과 이른 봄에 생산이 적합한 저온성 김가영 기자 품종이다. 버섯의 갓이 크고 두꺼우며 다른 품종에 비 (desk@forestnews.kr)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장품·향료 산업에서 식물정유의 미래 가치를 찾다
- 국립산림과학원, 국내 식물정유의 산업화 방안 논의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7일 제품 개발 시 애로점 등 산업계의 현황을 공유하였다. 국내 향료식물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산업계와 이를 통해 국내 유용 식물정유의 제품 적용 가능성과 국내 식물정유를 활용한 소재 개발 방안을 논의하는 제품화를 위한 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장수경 박사는 “국산 식물정유에 정유는 식물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천연 복합성분으 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며 로 독특한 향과 함께 항산화, 미백 등의 효능을 지니 “국내 식물정유 자원과 관련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우 고 있어 친환경 화장품, 향료, 식·의약품 소재로 주목 수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로운 효능들을 잃지 않 받고 있다
으면서 대중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 개발 및 국립산림과학원 임산소재연구과 성분이용연구팀은 제품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자생식물에서 추출한 정유들의 특성과 효능 등 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바이오산업 소재로 활 용할 수 있는 국내 유용 식물 정유를 제시하였다. 김가영 기자 화장품·향료 산업체는 전반적인 제품 개발과정과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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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약용자원연구소, 영주지역 재배자와 안정생산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산림약용자원의 재배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마련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6월 7일 이어진 토론에서는 연구 결과의 현장 보급을 위한 (수), 경북 영주지역 약용자원의 안정생산 및 재배 활 방안과 주요 재배품목의 재배 활성화를 위해 함께 추 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지역 대표조직 진할 수 있는 공통 관심사항과 협업방안을 논의하였 인 장수약초작목반 임원진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 다. 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정충렬 박사 장수약초작목반은 영주시 장수면과 관내에서 삽주, 는 “지역의 재배자와 소통하며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작약, 큰조롱, 지황 등을 재배하는 재배자(약 130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현 명)들이 회원으로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주요 약용 자원의 안정생산과 재배 활성화를 위한 연구 결과를, 장수약초작목반은 지역의 재배현황과 문제점 등을 소 김가영 기자 개하였다. (desk@forestnews.kr)
장 중심의 연구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우리 야생화 꼬리풀 신품종, 품평하러 오세요
- 국립수목원, ‘꼬리풀’로 신품종 22종 개발하여 품평회 열어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6월 9일부터 3 원 소재로도 활용 가능한 품종이 많이 개발되어 활용 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K-농산어촌 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도심형 숲정 한마당」에서 우리 야생화 꼬리풀류로 신품종을 개발 원 라스하우스(Lath House, 피음실) 시범조성과 기 한 연구 성과를 선보인다.
술특허 출원 중인 실내정원 플랜터(Planter)를 함께 국립수목원은 정원산업의 확산과 소재 발굴을 위해 전시한다. 현장 친화형 야생화 신품종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 국립수목원 정원식물 자원과 배준규 과장은 “정원 다. 이 중 꼬리풀은 관상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소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가하여 꼬리풀 신품종 지피식물로서의 활용 가치와 정원 소재로서의 가치가 의 다양한 가치를 평가해 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높다. 이에 자생 꼬리풀을 활용한 총 22종의 신품종 도 관상 가치가 높은 신품종뿐만 아니라, 환경 스트레 을 개발하여 상품 가치, 정원 소재로서의 가치 등 다 스에도 강하고 기후변화에도 잘 적응하는 정원 소재 방면으로 평가하고자 이번「2023 K-농산어촌한마당」 를 개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주최)에 참가하여 전시 및 이번 행사는 농산어촌에 관한 다양한 정책과 산업 품평회를 연다. 특히, 개화조절 기술을 적용하여 개화 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시기를 앞당긴 개체들을 선보인다. 품평회는 기호도 평가를 위해 실내 품평회로 진행 되며, 꼬리풀류 신품종은 돌연변이 육종 10종, 교잡 김가영 기자 육종 10종, 자연선발 2종이 대상이다. 사방 소재, 복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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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격
순간을 대비하는 사업장 안전보건 교육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한국산업안전보 시 장비와 주변 환경을 잘 살피는 것은 기본이지만 막 건공단과 협력하여 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 상 일을 하다보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거나 잠깐의 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편함으로 하나씩 빠뜨리는 경우가 있다. 사고는 정말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 관련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발생할 수 있으니 정기적인 안 위험성평가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이해도를 높이고 전보건교육으로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산업현장에서의 각종 사고를 체계적으로 예방하여 근 말했다. 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매일 하는 작업이라도 반드 박승환 기자 (desk@forestnews.kr)
국가산림문화자산
고동산 정상에 펼쳐진 산철쭉의 향연
순천 고동산 산철쭉 자생지
지정번호 : 2016-0003 ·방문방법 주소 :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장안리 산270 외 1필지 순천시 낙안면 목촌리 수정마을의 경로당 옆으로 소유자 : 산림청 난 임도를 따라 고동치재 방향으로 약 3.2km를 가면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숲/군락지 고동산 통신 탑이 보이는 정상부 인근에 산철쭉 군락 면적/수량 : 12ha, 6,600본 지가 펼쳐져 있다. 임도를 따라 정상부까지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지정사유 순천 고동산 정상부에 형성된 철쭉 군락으로 그 면 ·주변관광지 적이 12ha에 달하며, 지역 축제 및 관광자원으로 활 낙안읍성자연휴양림, 낙안읍성 민속마을, 순천만 용되고 있다. 국가정원, 뿌리 깊은나무 박물관, 천연기념물 제88호 1980년대 초 산림을 초지로 조성한 후 토지이용 변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 화에 따른 환경변화로 철쭉이 자연적으로 군락을 이 룬 곳으로 산림지 개간이 산림지의 생물 다양성에 미 ·특산물 치는 영향을 보여 주는 사례이다. 고추장, 된장, 건나물, 매실, 순천단감, 낙안배, 손 두부, 짱뚱어탕, 꼬막정식 등
순천 고동산 산철쭉 ·초지에서 산철쭉 군락지로, 관광자원으로 활용
자생지이며, 건조하고 햇살이 강한 산정상부에는 거 매년 봄이면 산철쭉 군락지는 상춘객들로 몰린다. 의 자생하지 않는다. 지리산 바래봉이 그러하고, 순천시 송광면에 위치한 · 진달래, 연달래, 수달래로 불렸던 철쭉류 고동산도 그 중 하나이다. 고동산은 해발 709m로 정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자생하는 철쭉류는 철쭉, 산 철쭉, 진달래 3종류이다. 예전부터 꽃의 색을 보고 진 상부에 넓은 장소가 있어 1980년대 초 산림을 초지 달래, 연달래, 수달래로도 불렀다. 로 조성한 지역이다. 하지만 토지의 이용 변화에 따라 특히 철쭉류의 식물명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각 초지로서의 기능을 상실했고, 환경변화로 산철쭉이 지방자치단체에서 진행하는 철쭉제의 철쭉은 산철쭉 자연적으로 군락을 이룬 곳이다. 이러한 이유로 고동 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 산철쭉 군락지는 철쭉의 자생으로 특수한 산림경 진달래와 철쭉류의 구분은 잎의 섬모와 개화시기로 관을 형성하는 곳이면서 산림지 개간이 산림지의 생 구분할 수 있다. 진달래의 잎에 있는 섬모는 잎과 수 물 다양성에 미치는 현저한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이 직으로 바로 서 있으며, 잎보다 꽃이 먼저 피기 때문 에 산철쭉과 구분이 된다. 꽃의 색깔도 진달래는 붉은 기도 하다. 자색을 띤다. 반면 산철쭉에 있는 섬모는 누워 있으 고동산 산철쭉은 임도를 따라 차량으로 이동이 가 며, 잎과 꽃이 같이 핀다. 색깔은 붉은빛이 많이 돌기 능해 접근이 용이한 장점을 갖고 있다. 고동산 산철쭉 때문에 구분이 된다. 산철쭉과 철쭉은 꽃과 잎의 개화 의 수고는 약 1m 내외이다. 이곳은 순천시 송광면 청 시기가 같지만 잎의 형태에서 확연한 차이가 난다. 산 년회에서 주관하는 철쭉제의 행사장으로 이용되고 있 철쭉은 장타원형 또는 도침형이며, 철쭉은 가지 끝에 으며 2014년에 철쭉 보육사업을 12ha에 걸쳐 진행 서 5장씩 돌려나는 넓은 도란형이다. 했다. ·산철쭉과 영산홍 ·낙농에서 비롯된 산 정상부의 산철쭉 군락지 우리 주변에 흔히 식재하는 영산홍은 일본의 사스 순천 고동산 산철쭉 군락지는 산지를 개간해 이용 끼철쭉을 개량 한 종들이며, 잎의 크기와 형태, 꽃의 하는 토지의 이용 변화에 따른 산물이다. 고동산 산철 크기와 색깔도 매우 다양하다. 쭉 군락지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유명 산철쭉 군 영산홍을 많이 식재하는 이유는 꽃이 화려하게 오 락지 대부분이 이러한 토지 이용 변화에 따른 결과물 래 피고, 색깔이 다양하며, 겨울에도 잎이 지지 않는 이다. 1980년대 낙농농가의 조사료(粗飼料, 섬유질이 상록활엽수이기에 조경적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많은 건초류) 공급을 위해 산지 초지 조성을 장려했었 또한 삽목이 수월해 대량생산도 가능하며, 맹아력이 는데 이후 농후사료(濃厚飼料, 콩깻묵, 쌀겨, 보리 등) 강해 전정에도 적합한 수형을 가지고 있다. 공급으로 건초류의 수요가 감소해 초지를 빠른 기간 고동산의 산철쭉 군락지 바로 아래에 영산홍이 대 내에 복원하기 위해 산철쭉을 인위적으로 식재한 것 량으로 식재 되어있다. 매우 아이러니한 일이다. 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 이다. 산철쭉은 ‘수달래’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물가에 피는 달래라는 의미이다. 실제 산철쭉은 계곡부의 계류 주변이 주요 편집국(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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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9일 국회의사당 국회의 원회관 및 잔디마당에서 제2회 ‘대한민국 유아숲교 육 대회’를 개최하였다.
6월 9일은 어린이 숲날, 숲으로 가자!
- 산림청, ‘대한민국 유아숲교육 대회’ 개최 -
불진화 모형헬기 전시 등
목재문화 체험, 탄소중립 실천 체험, 숲에서 나는 먹거리 체험, 산
박인기 한국숲유치원협회장은 “6월 9일은 24절기 이날 행사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국회의원*, 남태 중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좋은 날인 ‘망종’이 있는 주 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 간으로, 숲을 사랑하는 아이들 마음에 싹이 돋고(6 관리원장, 박인기 한국숲유치원협회장 등 유아숲교 월) 뿌리 내리는 날(9일)의 의미로 아이들 마음의 소 육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하고, 잔디마당에서는 리, 숲과 생명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는 날이란 뜻도 1,200여 명의 한국유아숲사랑단이 숲체험 행사를 가 담겨져 있다”라고 말했다. 졌다.
* 참석: 서삼석·정희용·김경협·김민철·조해진 의원
* 어린이 숲날(6월 9일)의 ‘6’은 위로 싹이 나는 모습을, ‘9’는
아래로 뿌리가 내리는 모습을 상징하여 정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사)한국숲유치원협회에서는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아들이 숲 지난해 아이들이 숲을 사랑하고 숲을 통해 행복을 누 에서 맘껏 뛰어놀면서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아 리도록 선물해 주는 날로 6월 9일을 ‘어린이 숲날’로 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선언하고, ‘한국유아숲사랑단’을 창단하여 아이들이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 라고 말했다. 박숙희 기자 고 있다. (desk@forestnews.kr)
* 숲체험활동: 꼬마씨앗 심기, 곤충 등 자연체험, 목재 놀이 등
국립대전숲체원,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 푸른 숲을 지키는 첫걸음 함께해요 -
5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이영록)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 지’에 동참했다. 해당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 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달 30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 소의 추천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다. 다음 주자로 중 부지방산림청을 추천하며 챌린지를 이어나갈 예정이 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수원 일월수목원에 옮겨심은 멸종위기 희귀식물‘해오라비난초’,처음으로 개화
- 칠보산에 자생하는 멸종위기식물 -
수원시 일월수목원에 식재한 희귀식물 ‘해오라비 원 산림습원에서는 조금 일찍 만나볼 수 있다. 난초’가 지난 5일 처음으로 개화했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일월수목원 대체 수원시는 칠보산에 자생하는 멸종위기식물 해오라 서식지 조성으로 해오라비난초 보호에 대한 시민들 비난초를 안정적으로 ‘현지외 보전하기 위해 국립수 의 관심도가 높아지길 바란다”며 “해오라비난초 개 목원과 협력해 일월수목원 주제정원 산림습원에 대 화를 계기로 수목원의 고유 역할인 식물종 연구·보전 체서식지를 조성한 바 있다. 해오라비난초는 산림청 선정 희귀식물로 국가적색 목록에 위급(CR)으로 평분류된 멸종위기식물이다. 박숙희 기자 해오라비난초의 개화 시기는 7~8월인데, 일월수목 (desk@forestnews.kr)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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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도민참여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8호 숲 조성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성순)는 6월 7일 불어 유아숲체험원은 가족 단위와 어린이집 등에서 (수) 아산시 둔포면 중앙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 ‘탄 주로 방문하고 찾아오는 자연친화적 놀이터로 아이 소중립 자원봉사 8호 숲’을 조성했다.
들에게 자연경관 및 체험학습에 기여할 수 있는 자원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 박성순 충청남도자원봉사센 봉사 숲을 조성하고자 계획하였고, 자라나는 아이들 터장, 충청남도 새마을공동체과 최재령팀장, 아산시 에게 행복한 추억의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 이정성 자치행정과장, 이병주 산림과장, 아산시자원 다. 봉사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10명 외 사업지원처 현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탄소 대엠시트 박진목 상무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 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사업을 전개하여 현재까지 총 하여 영산홍 1,800주, 금계국 900본, 조팝 370주, 7곳에 숲을 조성하였고, 이번 8호 숲이 조성되었다. 황매화 450주, 산철쭉 750주, 공작단풍 2주, 맥문동 본 사업은 이후에도 나무 기부 캠페인 전개와 기업 350본, 비비추 350본, 원추리 350본, 국화 500본, CSR-ESG사업과 연계하여 숲 조성 활동을 추진할 꽃잔디 300본 등) 총 6,122주를 식재했다.
것이다. 이번 숲 조성사업은 지난 2022년 11월 현대트랜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 사업에 참여를 원하 시스 임직원이 ‘탄소중립 실천 걷기 캠페인’을 진행 는 기업에서는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로 문의(041- 해 조성한 1억원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내포(홍성) 홍 635-1365)하면 된다. 예공원에 기념식수를 식재 후 7~8호 숲 조성이 추진 되었다. 박숙희 기자 박성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탄소중립과 더 (desk@forestnews.kr)
산악구조 ‘진수’ 보여준다 …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개최
-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산악구조대원 및 관계자 500명 참가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 17개 시·도 민간산악구조대를 대상으로 암벽등반의 산학교는 6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강원도 속 다양한 기술(자유등반, 등강, 홀링)을 심사하고 최우 초시에 위치한 국립등산학교 일원에서 ‘전국 민·관 수상 1팀과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을 선발한다. 이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밖에도 수직구조,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송 등의 내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늘어나는 산악 용을 혼합한 페스티벌 경기를 통해 다양한 구조기술 사고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 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하고 구조대원의 구조기술 습득과 능력 배양을 목 전범권 이사장은 “국립등산학교는 산악사고 예방 적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하는 산악안 과 대응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국가 전사고 대응을 위한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이며, 산 차원의 산악사고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더욱 악전국 17개 시·도 산악구조대원과 관계자를 포함하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여 5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인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www. 행사는 산불 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 전국 민간산 nationalmschool.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악구조대 경진대회, 페스티벌 경기로 구분하여 진행 박숙희 기자 한다. 주 행사인 전국 민간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전국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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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읍 도시재생사업 집수리 아카데미 ‘도배전문가 과정 3기’ 완료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도배전문가 양성을 위한 집 취득을 위한 실습 장소를 상시 열어둘 예정이다. 수리 아카데미 ‘도배전문가 과정 3기’를 완료했다고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은 “스스로 도배 시공을 하는 12일 밝혔다.
방법을 터득해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라 도배전문가 과정은 담양읍 주민의 주거환경을 스 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로 개선하는 능력과 전문기술 습득을 통한 자격증 한편, 집수리 아카데미는 도시재생사업의 운영 주 취득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체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인 만큼 향후 주민 일자 특히, 담양군은 도배전문가 양성을 위해 도배 기능 리 창출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 시험장과 같은 형태의 공간을 제작해 교육의 전문 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6월에 진행되는 도배기능 최서진 기자 사 실기시험에 응시할 계획이며, 수료 후에도 자격증 (desk@forestnews.kr)
나주숲체원, 병무청 복무지도관 대상 마음건강 캠프 운영
-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진행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 하는 ‘해먹에서 숲멍’, 우드버닝기로 나만의 목공 작 립나주숲체원은 병무청 복무지도관 대상 숲속 마음 품을 만들어보는 ‘숲을 담는 시간’ 등이다. 건강 캠프를 6월 12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한다고 밝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숲속 마음건강 혔다.
캠프로 병무청 복무지도관들의 직무스트레스를 해소 이번 캠프는 공공 분야 산림복지 협력사업의 일환 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 으로 병무청 복무지도관을 대상으로 하여 직무스트 으로도 공공 분야 근로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증진 레스를 예방적으로 대응하고자 기획되었다. 근로자 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심신회복 및 건강증진을 위해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공하여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 저감을 통한 업무 효율 및 생산성 향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금성산 숲길을 걸으며 숲을 느끼며, 자연 감수성을 증진시키는‘마실숲’, 매듭법 김동한 기자 을 배워보고 이를 활용하여, 해먹을 치고 휴식을 취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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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녹화의 주역! 녹색환경을 창조하는 조경산업의 발전
니다.
우리 협회는 회원의 협동적 자치정신을 구현하여 조경수 생산 및 조경 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 로 설립되어 1967.12.5. 산림청 등록된 조경수 생 산자 단체로 창립이래 반세기의 역사를 간직하고 전국 시ㆍ도 단위에 16개 지회를 두고 있습니다. (사)한국조경수협회에서는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함은 물론 품질이 우수한 조경수 생 산에 관련된 모든 자재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공급하고 있으며 신뢰를 바탕으로 조경수목 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있으시길 바랍
한국조경수협회장 윤수근
Q. 윤수근 회장님께서는 2023년도 2월 23일 자 정기총회 때 취임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임기 중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협회는 중앙회 산하 전국 16개 지회가 있는 지회의 활 핵심 임원들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하여 서로 소통하며 정보 성화를 위해 정례적으로 월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운영코자 공유로 협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하며 특히, 지회의 지회장, 사무국장, 재무국장 등 지회 운영의
Q. 조경수협회에서는 매년 개최하는「조경수 산업 활성화 발전포럼」행사는 어느 곳에서 개최하며 준비는 잘 되고 있는지요?
금년도는 경기도 수원시에서 2023. 11. 2.~3. 개최될 예정 로 검토되고 있어 포럼 행사는 계획대로 잘 추진될 것으로 예상 으로 총 사업비 1억 5천만원 인바, 산림청 국비 예산은 이미 확 됩니다. 보되었고, 경기도와 수원시의 지방비도 자체단체에서 긍정적으
Q. 조경수협회에서 금년도 나무병원을 등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무병원 등록 배경과 사업 실적이 있 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산림보호법에 의거 금년 6월 27일 이후부터는 2종 나무병원 회 목적 사업 수행을 위해서 수익 창출이 필요하므로 나무병원 이 폐쇄되고 나무 의사가 있는 1종 나무병원만 사업을 할수있을 등록하게 되었고 다행히 금년도 대전시 서구청에서 발주하는 도록 되어 있고, 수목 진료 대상이 대부분 조경수이므로 우리 협 「2023년 도시공원 및 녹지 병해충 방제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회가 수목 진료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되고, 협 되어 현재 방제사업 진행 중에 있습니다.
Q. 현재 조경수협회가 산림청산하 단체로 등록되어 있는데 조경건설업은 국토부 소관이어서 조경수협회 가 국토부 산하단체로 등록되어야 한다는 애기도 들리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사)한국조경수협회는 1967년 12월 5일 산림청인가로 법인 산림르네상스 시대에 기여하고, 조경산업이 국토개발로 분류되 체로 등록되어 55년간 국토녹화와 녹색환경 조성에 기여하여 고 조경건설업은 국토부 소관이지만 상호 연계하여 녹색환경 보 왔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2050 탄 존에 산업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소중립 실현에 조경수협회의 역할이 막중하여 산림청과 연계한
서울시, 내달 21일까지 한옥마을 사업대상지 공모
서울시는 다음 달 21일까지 새로운 한옥마을 사업 시는 주변과 잘 어우러지는 한옥 경관과 양호한 주 대상지 자치구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거지 조성이 가능한 지역 중에서 그동안 개발여건 등 '서울한옥4.0 재창조 추진계획' 발표 이후 처음 진행 의 한계로 방치·훼손돼 새로운 정비 대안이 필요한 되는 공모다.
대상지를 종합적으로 평가, 유형별로 균형 있게 선정 시는 '일상 속 한옥'을 위해 향후 10년 동안 서울 한다는 방침이다.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올 시내 곳곳에 새로운 한옥마을을 10개소 이상 조성하 해 새롭게 수립된 '서울한옥4.0 재창조'를 통해 편리 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공모는 신규택지조성형, 하면서도 창의적인 한옥을 확산하고 서울 곳곳에서 지구단위계획 수립형, 한옥마을사업형 등 조성 규모 자연과 어우러진 한옥마을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으로 에 맞춰 다양한 유형을 신청할 수 있다.
기대한다"며 "한옥의 가치에 공감하고 원하는 누구나 대상지 선정 적정성과 사업계획 타당성, 사업추진 한옥에 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획 등의 항목을 평가해 오는 9월 최종 대상지를 선 김동한 기자 정할 계획이다. 기존에 한옥이 없는 지역일 경우 가 (desk@forestnews.kr) 산점이 추가로 부여된다.
2023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개최
-한옥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 및 한옥의 우수성을 발굴·홍보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한옥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 및 한옥의 우수성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2023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은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한옥 분야 최고의 공모전으로 준공한옥, 학생공 모전(설계), 사진 및 영상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준공한옥 부문은 준공 후 1년이 경과한 우수한 한 옥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한옥의 건축주·설 계자·시공자가 응모할 수 있다. 학생공모전(설계) 부문은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이
팀(4인 이내)이나 개인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이번 공모전의 설계 대상지는 고양시 창릉 역사문화 마을이고 주제는 서오릉 능안마을이다. 사진과 영상 부문은 특정한 공모 주제 없이 한옥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예술적이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출품 할 수 있다. 작품 접수(8.28.~8.29.)후 심사를 거쳐 10월초 당 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 작품은 대한민국 한옥 공모전 누리집과 전시회를 통하여 공개된다. 각 부문별 당선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비 롯한 특별상과 본상이 수여되며, 총 4850만원(최고 1000만원)의 상금도 수여한다. 공모일정, 공모지침 및 참가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이정희 건축정책관은 “한옥의 우수성 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2023 대한민국 한옥공 모전을 통해 한옥이 현대적 편의성을 두루 갖춘 일상 속 주거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 다” 라고 밝혔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기고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5월 23일까지 전국 적으로 509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한다. 과거 10년간 매 년 평균적으로 발생한 산불이 403건임을 감안할 때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 산불대응 업무를 여러 차례 경험한 필자가 보기에 최근 산불은 대형화(大型化), 전국화(全國化) 그리고 연중화(年中化) 경향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3월 울 진에서 발생한 산불 기억이 생생한데, 올해 4월 초 동시다 발 산불 5건, 아까시나무 꽃이 만발한 5월 강릉에서는 국 민관광지 경포호의 북쪽을 검게 그을린 대형산불이 이어졌 다. 과거 강원과 경북의 동해안 지역에 주요 산불이 발생하 곤 했는데, 지난해와 올해에는 양구, 영월, 홍성, 당진, 합 천, 고령 등 내륙과 서해안 지역에서 크고 작은 산불들이 빈발하고 있다. 또한, 예전엔 봄철과 짧은 가을철에 발생하 던 산불이 지난해 5월 말 발생하여 6월 초 진화되었던 밀 양산불에서 보듯 여름 장마철을 제외하고는 늘 발생 위험 이 있다.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산불에 대응할 수 있는 방 안이 고려되어야 할 때이다. 향후 산불관리에서 중요한 다루어야 할 것은 연료라 생 각한다. 대형산불이 발생하면 다수 투입되는 진화헬기들 을 공중지휘하는 조종사의 말을 인용한다. 금년 4월 충남 홍성산불 때 지휘를 맡았던 영암산림항공관리소의 기장이 한 이야기다. 진화임무 마치고 일몰 후 착륙한 지휘 기장이 필자에게 한 말은“연료들이 너무 좋다”는 것이었다. 연료 들이 많아서 헬기로 웬만큼 물을 뿌려도 진화가 쉽지 않다 는 것이다. 연료가 축적되는 정도는 산림청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다.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산림의 평균 임목축적량은 168.7㎥이다. 가로 100m 세로 100m, 즉 1ha 면적에 있 는 나무의 양이다. 2011년 그 수치가 130.4㎥이었으니 10 년 만에 목재량이 거의 30% 증가한 것이다. 전체 산림면적 으로 보면 10년 사이에 2억 3천만㎥, 연간 2천 3백만㎥의 목재가 숲속에 추가로 비축된 것이다. 참고로 2022년 기준
산불, 연료 그리고 목재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국내 산림에서 수확한 나무량은 430만㎥이다. 산불대응에 있어 인위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것은 연료이 다. 산불연구 전문가인 강원대 이시영 교수에 따르면, 연료 는 산불 발생의 3요소 중 하나인 동시에 산불확산에도 기 여한다고 하였다. 반면, 산소, 기상, 지형 같은 다른 산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자연현상으로 사람이 조절하기 어 렵다. 산불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숲에 쌓여만 가는 연료, 즉 나무의 밀도를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나무는 연료 이면서 목재자원이다. 이러한 나무의 특성을 감안하고, 늘 어가는 산불피해 추세를 전환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산목재 의 산업화를 제안하고 싶다. 국내 목재수요량은 약 3천만㎥이다. 우리나라 목재 자 급률은 2021년 기준 16.7%로 대부분의 목재 수요량을 해 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국토 대비 산림면적이 64%로 OECD 회원국 세계 4위의 산림국가인데도 말이다. 1970 년대 치산녹화 이후 나무들 나이가 50년을 넘어가고 있 다. 매년 목재수입으로 6조원 이상의 외화를 지출하고 있 다. 한편에선 산불로 인해 귀중한 나무들이 손실되는 실정 이다. 심고, 가꾸고, 큰 나무를 벌채 후에 활력이 좋은 묘목 을 심어 다시 키우고 가꾸는 것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의 원칙이다. 순환적 임업을 실행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산 불피해를 줄이고 목재자원화를 앞당기는 일이다. 일거양득 효과를 볼 수 있는 산림관리이다. 벌채에 부정적인 시민들 도 있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일부 환경단체가 있을 수 있다. 적극적인 소통과 필요한 설득 노 력을 산불당국에서 기울여야 할 것이다. 또한 순환임업을 이행하는데, 임업노동력과 임도의 부족 그리고 임업기계화 미흡 등 장애요인이 있다. 과거부터 거론되었던 문제로 국 산재 산업화를 촉진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해소될 수 있는 사항이다. 중요한 것은 이미 주요 이슈로 부각한 대형산불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할 일은 해야 한다’ 라는 것이다. 6월이 되면서 산불조심기간은 종료되었다. 제대로 된 준 비가 없이는 산불이 야기할 손실은 다음에 이어질 산불시 즌에도 반복될 것이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불로 인한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산불대응에 대한 충분한 대책을 선제적으로 고려하고 산림 재난 위험을 현실적으로 경감하는 것이 필요한 단계이다.
목재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제품 품질기준 전면 개정 추진
-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6월 9일 (www.forest.go.kr) <산림정책-법령정보-입법 및 (금)‘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개정안에 대한 국 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행정예고를 관보에 게 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업무 담당자 유선화 박사는 재하였다고 밝혔다.
“산업의 현황과 기술 동향을 반영한 목재제품의 규격 이번 개정안은 산업계와 학계 등 목재산업 관련 단 과 품질기준 개정은 목재제품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 체와 기관의 수요를 조사하여 제출된 의견을 기반으 전을 도모하면서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규제개 로 마련되었으며, 20여 차례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혁’의 일환”이라며, “국립산림과학원은 행정예고를 의 검토를 거쳤다. 이를 통해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 통해 개정되는 내용을 국민에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 질기준의 본문과 목재제품 10개(난연목재, 목재 플 을 수렴하여 소비자들이 목재제품의 품질을 믿고 이 라스틱 복합재, 집성재, 합판, 섬유판, 배향성 스트랜 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드보드,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전했다. 숯)의 부속서 내용이 대폭 변경되었다. 김민중 기자 개정안에 대한 의견수렴은 6월 29일까지 진행 (desk@forestnews.kr) 되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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