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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신문 907호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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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www.EFOREST.KR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한-몽골 산림협력 25년, 더 나은 미래를 모색

- 서울에서 제9차 한-몽골 산림협력위원회 개최, 한-몽 그린벨트사업 등 의제 논의 -

몽골 대표단의 방한(5.30~6.3)을 계기로 열린 이번 협력위원회는 한-몽 그린벨트 사업, 종자 보전ㆍ관리, 산불 대응, 위성 활용 등을 의제로 다루었다. 양측 대표단은 한국과 몽골이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등 전 지구적인 문제 해 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양질의 협력사업 추진하기로 하였다. 산림협력위원회에 참석한 남성현 산림 청장은 “한-몽 국제산림협력 성과는 양 국 간 신뢰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 다”라면서, “몽골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0억 그루 나무심기 운동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 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몽골 측 수석대표인 바트후 자문은 “그간 몽골의 사막화방지와 산림정책 발 전에 기여한 한국 정부에 감사”를 표하 면서, “이틀간, 한국의 여러 산림현장을 돌아보고 협력의제를 논의하여, 더욱 생산 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력위원회가 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국과 몽골은 2년에 한 번씩 양국에서 번갈아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있으 특히, 2007년부터 시작된 한-몽 그린벨트 며, 제10차 협력위원회는 2025년 몽골에서

지난 6월 2일(금)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벨트사업 추진 계획 등 다양한 현안을 논 를 확대ㆍ발전시켜 왔다.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제9차 한-몽골 의하였다.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 한국 산림청은 1998년 10월 24일 몽골 자 사업은 산림청이 가장 먼저 시작한 협력 개최하기로 하였다. 다.

연환경부(현 환경관광부)와 산림협력 양해 사업으로 사막화방지, 재해 저감, 주민 삶 한국과 몽골 대표단은 제3차 한-몽 그린 각서(MOU)를 체결하였고, 25년간 협력관계 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하였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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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 림

한-베트남, 지속가능한 산림협력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일(금) 서울 산림 해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협력의 지평을 확대 비전센터에서 ‘고위급 양자회의’를 개최하였 해 나가기로 하였다. 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차관을 비롯한 대표 산림청 임상섭 차장은 “양국 간 신뢰와 헌신 단의 방한을 계기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서는 양 을 토대로 이어온 협력관계를 강화하자”라면 해각서(MOU) 갱신 체결, 공적개발원조(ODA) 사 서, “산림청은 양국 정부 간 협력을 강화할 뿐 업, 산림전용·황폐화 방지 사업(REDD+), 종자 보 만 아니라 국제기구, 기업 등 민간부문이 협력사 전·관리, 농림위성 활용 등을 의제로 지속가능 업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 산림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응언 꾸억 찌 차관은 한국 산림청은 1999년 7월 20일 베트남 농업농 “베트남 산림의 보전과 복원, 지속가능한 관리 촌개발부와 산림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 를 위해 기여해 준 한국 정부에 감사”를 표하 고, 맹그로브숲 복원, 황폐지 조림, 산불대응 역 면서, “회의에서 논의된 과제들이 실질적인 성 량 강화 등 다양한 양자·다자 협력사업을 추진 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자” 하고 있다. 양국 대표단은 기존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기 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등 전 지구적인 문제

산업 및 임업경영 지원 관련 산지규제 대폭 완화

채석단지 현장방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업계와 임업인 등의 이번 개정으로 산지에서의 임업경영 활동에 산지이용 관련 불편 해소를 위해 산지 내 광물 대한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산지 일시사용을 통 채굴, 임산물 생산, 조경수 재배 등을 위한 산지 한 조경수 재배면적을 기존 2만㎡ 미만에서 5만 이용 면적 확대 등 산지규제 완화를 주요 내용 ㎡ 미만으로 확대하고, 임산물 생산 등을 위한 으로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6월 7일부 산지전용이 가능한 임업인에 임야 대상 농업경 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영체 등록자를 추가하여 임업경영을 활성화하는 굴을 파나가면서 광물을 채취하는 굴진채굴 한편, 산지전용 등에 따른 대체산림자원조성비 은 그동안 산지일시 사용허가를 통해 최대 2만 의 분할납부 허용기준액을 5억 원 이상에서 1억 ㎡ 미만까지만 산지 이용이 가능하였으나, 이번 원 이상으로 낮추는 등 산지규제의 합리적 운영 개정으로 최대 10만㎡까지 가능해져 광물채굴의 을 위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었다. 경제성과 안전성 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 남성현 산림청장은 “보전할 산지는 철저히 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보전하고, 산지이용과 관련된 여건 변화 등으로

산림청-국방부-사상구, 국립백양산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남성현 산림청장(뒷줄 왼쪽에서 두번째),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세번째)과 장제원 국회의원(뒷줄 (앞줄 가운데), 조병길 부산시 사상 왼쪽에서 네번째), 신범철 국방부 구청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김 차관(뒷줄 왼쪽에서 두번째)이 배 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소장이 '국 석한 가운데 8일 부산시 사상구청 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에서 심창우 53사단 충렬2대대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앞줄 왼쪽에서 첫번째), 김기순 국 하고 있다. 방부경상시설단장(앞줄 왼쪽에서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여름철 집중호우 · 태풍 대비 산사태 위험 지역 현장 점검 실시

남성현 산림청장이 여름철 집중 남 청장은 "올해 여름은 엘리뇨 호우·태풍 대비 산림분야 일제 와 폭우가 예상되는 만큼 재해 위 점검 일환으로 7일 경기도 광주시 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집중 퇴촌면 산사태 피해지 복구현장을 호우 기간 이전에 최대한 조치해 방문, 방세환 경기도 광주시장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 관계자들과 복구 계획을 점검했 다. 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남성현 산림청장, '숲으로 잘사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 충남대학교 특강

남성현 산림청장이 5일 대전 충 로벌 산림 메가트렌드, 국민을 위 아울러 채석단지의 경우 기존 허가받은 면적 불합리해진 산지규제는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산 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대강 한 주요 산림정책, 생명의 숲과 의 10% 이상을 변경 지정할 경우 채석경제성 평 지가 국민의 삶 속에서 소중한 자산과 활용 수 당에서 교직원·재학생을 대상으 ESG경영 등 글로벌 이슈에 맞춰 가가 의무였으나, 시행일부터는 21% 이상을 변 단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 로 '숲으로 잘사는 산림 르네상스 우리나라 산림이 나아가야 할 방 경하는 경우에 평가를 실시하도록 하여 기업의 다.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부담이 크게 완화되었다. 남 청장은 우리 숲의 현주소, 글

향에 대해 강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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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C 제6차 평가 종합보고서와 산림부문 시사점」 발간

감축 노력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IPCC는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로 산림 등 자연 기반 흡 수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단기 대응 방안 중 ‘농업, 임업 및 기 타 토지이용(AFOLU)’ 부문의 비 용 효과적인 감축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국립산림과학원 국제산림연구 과 김래현 연구관은 “탄소중립 을 위한 산림정책 조기 추진, 목조 건축과 같은 수요 조치 확대 등이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매우 중요하다”고 밝히며, “자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연기반해법으로서의 산림 흡수원 (IPCC*)가 발표한 제6차 평가 종합 활용이 국내외적으로 확대되어 기 보고서(AR6)를 바탕으로 산림 부 후변화 완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 문의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모색 도록 국제 협상 및 국내 정책 실 하고자 「IPCC 제6차 평가 종합보 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고서와 산림부문 시사점」을 발간 말했다. 했다. 해당 자료는 국립산림과학원 도 보고서에서는 지구 온도의 상 서관 홈페이지(http://know.nifos.go.kr) 승을 1.5~2℃로 제한하기 위해 향 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후 10년 동안 즉각적인 온실가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시민환경연구소와 함께 가로수 관리를 위한 연구 수행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느티나무길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문제와 어려움을 파악하고자 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 다. 관련 연구 결과는 올해 말 발 하여 적정 가로수 관리 방안을 도 표하고 시민들이 공감하는 가로수 출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고 관리 방안의 개선점을 도출할 것 밝혔다.

이다. 가로수는 좁은 공간에서 사람, 시민환경연구소에서는 시민과 그리고 많은 시설물과 함께 살아 함께 가로수를 관리할 수 있는 방

과학/품종

예년보다 따뜻했던 봄철, 꽃나무 개화시기 앞당겼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이 지난 3월 발 전역의 평균 적산온도(1월~4월)*는 작년보다 96℃ 표했던 ‘봄철 꽃나무 개화시기 예측지도’의 높은 790℃로 나타나 수종별로 개화에 필요한 예측일을 검증한 결과 개화시기 예측지도는 종 고온 요구량에 일찍 도달하여 개화가 빨랐던 것 별·지역별 개화시기의 차이가 확인되었으며, 으로 판단된다. 예측 오차는 약 6일 내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예측일 검증은 블로그 등 사회관 봄철 꽃나무 개화시기 예측지도는 아까시나무 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개화 정보를 수집하여 와 마가목, 미선나무, 철쭉, 산철쭉 등 다섯 수종 평가한 결과다. 의 개화일을 예측한 지도로 전국 18개 행정구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ICT연구센터 장근창 연구 을 대상으로 하며, 50% 이상 꽃이 핀 것을 기준 사(박사)는 “정확한 개화시기 예측을 위해서는 으로 한다.

산림지역의 변화무쌍한 날씨와 산림의 식물계절 올해는 전국적으로 예년보다 봄꽃이 일찍 다 을 정확하게 관측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하며 가왔고, 특히 서울의 벚꽃은 관측이래 두 번째로 “국민이 믿고 만족할 수 있는 개화시기 예측지 빨리 피어났다.

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꽃나무의 이른 개화는 예년보다 따뜻했던 기 고 전했다. 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월부터 4월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0~3.3℃ 높았고, 우리나라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국내 식물정유의 산업화 방안 논의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7일 국내 화장품·향료 산업체는 전반적인 제품 개발과 향료식물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산업계와 정과 제품 개발 시 애로점 등 산업계의 현황을 간다. 가로수를 안전하고 건강하 안을 분석하고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내 식물정유를 활용한 소재 개발 방안을 논의 공유하였다. 이를 통해 국내 유용 식물정유의 제 게 키우기 위해서는 가로수에 대 시민과학을 위한 가로수 건강성 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품 적용 가능성과 제품화를 위한 산·관의 협력 한 다양한 시각을 종합하고 미국, 평가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정유는 식물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천연 복합 방안을 논의하였다. 유럽 등 국외와는 다른 우리나라 러한 연구는 가로수 관리에 시민 성분으로 독특한 향과 함께 항산화, 미백 등의 국립산림과학원 장수경 박사는 “국산 식물정 가로수만의 특성을 파악해야 한 과학을 접목할 수 있는 초석이 될 효능을 지니고 있어 친환경 화장품, 향료, 식· 유에 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다. 의약품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환경 전 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연구과

고 말하며 “국내 식물정유 자원과 관련한 국립 국립산림과학원 임산소재연구과 성분이용연구 산림과학원의 우수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 문 연구기관인 시민환경연구소(소 장은 “현장에 맞는 가로수 관리 팀은 국내 자생식물에서 추출한 정유들의 특성 로운 효능들을 잃지 않으면서 대중들이 손쉽게 장 백명수)와 공동 연구를 통하여 방안을 마련하고 가로수와 사람이 과 효능 등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바이 접할 수 있는 소재 개발 및 제품화 방안을 적극 시민이 생각하는 가로수의 모습과 함께 공존하기 위한 관리 문화가 오산업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유용 식물 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 방향에 대한 인식을 조사할 정착되어야 하며, 국립산림과학원 정유를 제시하였다. 예정이다.

의 연구가 그 변화의 시작이 될 또한, 지자체의 실무 담당자와 것이다”라고 말했다. 의 인터뷰를 통하여 우리나라 가 로수의 특성과 현장에서 나타나는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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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터뷰

숲과 함께 국민행복을 키우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

진흥원의 새로운 비전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 지 플랫폼 기관”은, 산림복지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우리의 다짐입니다. 지난 50년이 숲을 가꾸는 기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국민 누구나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진흥원은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산림치유· 휴양·교육·문화·레포츠 등 산림복지 체계를 고도화 하고, 녹색 인프라 구축 및 민간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Q2. 곧 취임 1주년을 맞는데, 그동안 진흥원에 어떤 변 화가 있었는지와 기관소개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해 9월 취임 이후, 새 정부 정책과 국정과제 에 맞춰 기관혁신과 민간 산림복지 성장지원 등에 방점 을 두고 조직개편(기관 통합, 정원 감축, 민간지원 기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행복 증진 산림복지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진흥원의 역할과 산림복 강화 등)을 단행함과 동시에, 대내외 소통과 업무협력을 을 목적으로, 2016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지의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강화했습니다. 지난 4월 18일, 개원 7주년을 맞아 대전 ICC 호텔에서 최근 산림청이 발표한 2020년 산림의 공익기능 가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16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미래 50년”을 주제로 열 259조 원으로, 그중에서 산림휴양기능은 28조 4,000억 원 공기관으로 현재 산림치유원, 숲체원, 치유의숲, 수목장림 린 심포지엄에 산림청, 대전시청, 관계 학계·협회, 대전 (11.0%), 산림치유기능은 6조 7000억 원(2.6%)에 달합니다. 산 등 전국 16개 국립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유아부터 노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산림복지 미래 50년의 준비를 림복지의 공익기능 가치와 함께 산림휴양·복지에 대한 인에 이르기까지 연간 약 83만 명에게 생애주기별 산림 함께했다.

대국민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2022년 “산림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들어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양·복지활동 조사(국가승인통계)”에서 응답자의 82.7% 더불어, 산림복지전문가와 산림복지전문업 육성을 지 장, 식품산업정책관, 산림청 차장을 거친 뒤, 지난해 9월 이상이 산림휴양·복지활동 경험에 만족하고, 94.7%가 산 원하고,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산림복지진흥원장으로 취임한 남태헌 원장을 만나보았 림휴양·복지 활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응 (바우처) 제공, 녹색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국민이 숲이 다.

답했는데 산림복지는 이미 이렇게 국민 삶에 밀접하게 주는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산림복지 활성화에 작용하고 있습니다. 힘쓰고 있습니다.

Q1. 개원 7주년 심포지엄에서 진흥원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는데, 그 의미가 궁금합니다. 저 국토녹화 50년이 되는 해에, 개원 7주년을 맞게 되 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 장태평 농어업· 농어촌 특별위원회 위원장, 남성현 산림청장, 이장우 대 전시장을 포함해 정부 부처, 학계, 업계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 산림복지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날 기조 강연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 원인 홍석철 서울대학교 교수는 산림복지서비스가 저출 산·고령화 사회에 가족공동체의 가치 회복을 돕고 건강 지출 및 의료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 다. 이어 산림복지 트렌드 및 전망(조계중 교수), 산림복지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구자춘 박사)등 각 분야 전문 가 및 이해관계자의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많은 분이

비전선포식

유아숲체험교육

Q3. 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 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산림복지’란 산림(숲)을 기반으로 산림교육·치유· 휴양·문화·레포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국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경제적·정서적·사회적 지 원을 말하며, 진흥원은 출생기 숲태교부터, 생애 마지막 회년기 수목장림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다양한 산림복 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째, 숲태교를 통해 건강한 출산을 돕고 임신부와 가 족의 교감을 높여 가족공동체의 가치 회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시·군·구 보건소 등과 연계하 여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임신 준 비 부부 및 난임 부부의 심리적 지지를 위한 ‘마음 돌 봄 산림치유’, 임신부의 자기관리 역량 강화 및 태아 애 착 형성을 위한 ‘숲 태교 산림치유’, 출산 후 산후 우 울 개선과 가족 유대감 증진을 위한 ‘행복가정 산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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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했습니다.

인터뷰

진흥원은 ’21년 3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 둘째, 숲체험 교육을 통해 유야·청소년의 신체·정서 해 인권·환경·반부패 등 10대 원칙을 이행하기로 선언 발달과 자연 감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장애아동의 심리 하고, 산림기능을 통한 환경변화 대응 강화(E), 산림복지를 안정 및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는 정다운 숲교실 통한 사회적 안전망 확보(S), 국민과 함께 투명한 책임경 프로그램(교육부), 보호 대상 종료 아동 및 가정 밖 청소 영 강화(G)를 목표로 정하고, ESG 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 년 등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의 자립역량 강화 습니다. 를 위한 콕(COG) 사업(산림청) 등 다양한 정부 부처 협력 이와 함께, 산림복지를 통한 기업의 ESG 경영 참여가 사업과 다양한 숲체험 교육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높아짐에 따라 여러 기관·단체와의 ESG 경영 협력사업 셋째, 산림레포츠를 통한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앞장 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서고 있습니다.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지난해 3월, 산림청 및 두나무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 다양한 산림레포츠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컨블록’을 통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펼치고, 산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바우처) 사업과 연계한 힐링 숲여 불피해 지역에 ‘회복의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대

청렴교육

내 나눔숲 조성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 무장애 도 시숲 조성사업 등 녹색 인프라 확충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외 나눔숲 조성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의 료시설 및 특수학교의 부지 내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 해 시설 이용자와 인근 주민들이 생활권에서 숲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실내 나눔숲 조성사업”을 통 해 취약계층의 거주 시설에 편백 등 목재를 활용해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보행 약자도 편리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숲에 목재 데크나 황토 등을 이용해 조성하는 “무장애 나눔길”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진 행되는데 인기가 많습니다.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무장애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복권기금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사회적 투자수익률(Social Return on Investment)을 분석할 결과, 21년 기준 투입예산 541억 대 행, 취약계층 맞춤형 레포츠 프로그램, 로프 및 암벽 체험 상과는 수년째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 비 약 3.5배인 1,923억 원의 사회적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 활동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하늘숲추모원

며, 지난 5월 4일에는 산림청, 이마트, 내일의 숲과 업무협 가되었습니다. 또한, 본 사업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평 넷째, 산림치유를 통해 “100세 시대” 건강한 사회 구 약을 체결하고 강릉산불피해 지역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가에서도 3년 연속 최고등급 평가를 받았는데, 산림환경 축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 이외에도 NH농협·은행, 롯데칠성음료, 나무의사협회, 기능개선 사업이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증진에 크 고 치매, 고혈압 등 노인성 질환에 따른 사회적 비용증가 무역정보통신 등 숲을 아끼는 여러 기관·단체와 업무협 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으며, 정부는 “100세 시대 일 약을 체결하고 ESG 경영 실천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자리·건강·돌봄체계 강화”를 국정과제(45번)로 하여 진흥원은 탄소 중립을 위한 목재사용에도 앞장서고 Q6. 마지막으로 산림신문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 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사회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대전 서구 관저동에 국내 최고층 7층 목구조 립니다. 진흥원은 사회재난 피해 국민과 구호 인력 등에 대한 건축물인 “산림교육센터”를 조성하고 있으며, 2024에는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매 전 단계 고위험 국립김해숲체원 등 목구조 건축물이 준공을 앞두고 있습 먼저, 21년을 이어온 산림신문이 국민과 더 가까이에서 군인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와 치매 환자 가족·보호자 및 니다. 투명한 책임경영 강화(G)를 위하여 지난해 9월 공공 유익한 소식을 전하는 대표 채널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 돌봄 기관 종사자 대상 스트레스 관리사업을 확대하여 기관 최초로 노동이사를 선임하고, 청렴 시민감사관 운 다. 지속가능한 치매 환자 돌봄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 영위원회, 청렴 마일리지 제도 등을 국내 최고층 7층 목 사회가 발전할수록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숲을 습니다. 그로 인해 생활권 숲이 조성되고, 도시숲, 나눔숲, 치유

조건축 “산림복지 종합교육센터”시행한 결과 2년 연속 찾는 인구는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목장림 조성·운영을 통해 친환경 장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문화를 확산하고, 생애주기 마지막 복지서비스를 제공하 ESG 경영 실천은 한 그루 나무 심기부터 함께 시작할 의숲 등 여러 형태로 숲과 국민의 삶이 가까워지고 있습 고 있습니다. 습니다. 피톤치드, 음이온 등 숲의 치유 인자는 몸과 마음 의 회복을 돕고, 새롭게 시작할 힘을 줍니다.

수 있습니다. 진흥원의 ESG 경영실천에 더 많은 기업이 니다. 인간은 숲과 가까워질수록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 친환경 장사문화인 수목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국토 훼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손 예방 및 탄소상쇄 등 수목장림의 중요성이 높아지면 서 정부는 자연장(이하 수목장림)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 Q5. 진흥원에서 녹색 인프라 구축, 취약계층 지원 등 다 산림복지진흥원은“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 고 있습니다. 키워나가고, 숲이 주는 혜택을 국민에게 온전히 돌려드리 겠습니다. 푸르른 생명력을 가득 품고 있는 숲, 그리고 산

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설명 랫폼 기관”으로써, 산림복지를 통해 숲의 공익적 가치를 진흥원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국내 1호 국립수목장 부탁드립니다. 림(이하 하늘숲추모원)을 운영하며, 추모원을 찾는 유가족 에게 향기치유, 숲속 명상 등 치유프로그램을 무상 제공 진흥원은 산림환경 기능증진 자금(이하 녹색자금) 집행 림복지시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고 있습니다.

기관으로써, 누구나 장애 없이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 '20년~’22년까지 제2 국립수목장임 “기억의숲”을 조 자체·관계기관·단체와 함께 실외 나눔숲 조성사업, 실 성했으며, 전국 국립·공공법인(총 5개소) 수목장림을 이 용하는 취약계층의 사용료를 지원하는 등 친환경 장사문 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진흥원은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써, 태아에서부 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숲이 주는 혜 택을 국민에게 전달하고, 국민의 삶에 더 가까이에서 늘 함께하겠습니다. Q4. 진흥원에서 ESG 경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들었습 니다. 주로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 니다.

국내 최대규모의 산림치유시설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 전경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6쪽

6 휴양/복지

산림복지진흥원, 초등학생 대상 산림교육 효과 증명

튀르키예 구호대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튀르키예 지진 피해 현장 등 국 앞서 지난 9일에는 국립춘천숲 여 전에 비해 3% 감소했고, ‘기후변화에 대한 가재난 지원활동을 벌이는 대한민 체원에서 소방청과 공동으로 튀르 국 해외긴급구호대 구호 인력들이 키예 지진 대한민국 해외긴급구

탄소중립 산림교육이 기후변화에 대한 국민인 반면 대조군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은 참 식과 태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지난해 청 태도’는 거의 변화가 없음을 확인했다. 소년을 대상으로 회기형 탄소중립 숲교육 프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실에 있는 치유의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 호대 지원인력·가족을 대상으로 ‘기적을 만드는 영웅도 힐링이 그램을 운영한 결과「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것보다 숲속에서 다양한 탄소중립 체험활동을 을 제공 받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필요해’ 1차 캠프를 운영한 바 태도」가 긍정적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하니 너무 재미있고 다음 학기에 남아있는 프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환경보호에 그램이 기다려져요”라며 소감을 표했고, 담당 헌)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는 지난 있다.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진흥원은 교사는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후변화의 2월에 발생한 튀르키예 지진 현장 아울러 오는 9월에도 KDRT 사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국립칠곡숲체원 숲길 심각성을 깨닫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모습을 에 투입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 무국 인력 외에도 해외긴급구호대 과 대천초등학교(대구 소재)의 학교숲 등에서 초 보였다”라며 산림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대(KDRT) 사무국인 한국국제협력 구호 인력 150여 명을 대상(총 3회 단(KOICA) 인력을 대상으로 산림 차)으로 심리안정을 위한 산림치 등학교 5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총 8회차에 보였다. 걸쳐 회기형 프로그램(탄소중립 첫걸음, 슬기로 남태헌 진흥원장은 “청소년 탄소중립 교육 치유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유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산림치유를 통해 남태헌 원장은 “해외의 열악한 운 식물생활 등)을 운영하고, 객관적인 효과검증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태도 변화 을 위해 실험군(20명)과 대조군(20명)을 설정해 변 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라며, “미래세대를 해외 긴급 구호 활동을 무사히 마 환경 속에서도 혼신을 다해 인명 화를 측정했다.

위해 초·중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탄소중립 산 친 구호 인력들의 심리안정 지원 구조에 매진한 긴급구호대원들에 게 심리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캠 그 결과 실험군에 속한 초등학생의 ‘기후변 림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해 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작나무숲에 프를 마련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 화에 대한 인식’이 참여 전에 비해 19% 증가했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 시각적 피로감 해소와 심신 안 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극 고, ‘기후변화에 대한 태도’는 16% 증가했다. 정을 도모하는 숲산책을 비롯하여 복 활동 참여자들을 위해 지속해 활력 증진을 위한 두드림 모듬북,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자 라고 말했다. 작나무 해먹쉼 등이다.

수국과 편백나무가 아름다운 소통의 숲 윤제림

백나무 6만 본이 내뿜는 피톤치드를 만끽하며 산림욕도 즐길 수 있다. 그동안 무료 개방했지 만, 방문자 편의시설 확충 등을 고려해 올해 6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 윤제림은 그 규모만큼이나 즐길 거리가 다양 하다. 주월산 정상에서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가능하고, 전라남도 민간 정원 제12호로 지정된 성림원이 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임산물 따기 체험은 모노레일을 타며 숲을 느끼 고 숲을 이해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윤제림은 숲속 야영장 야영데크(15개소), 숲속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고흥군,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정신건강 힐링 프로그램 운영

도사의 동행하에 진행되는 숲 치 유 프로그램(산림욕 체조, 오감 열 고 숲길 걷기, 명상 치유 등)과 유 자·석류·편백을 이용한 수( 水 ) 치유 등으로 운영된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정신건강 분석기를 활용한 뇌파 스트레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팔영산 검사와 우울선별검사도 진행해 의 집(12동), 아치하우스(18동), 단독숙박시설(6동) 편백치유의 숲에서 마음 힐링이 필요시 고흥군보건소 정신건강복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숲길 지센터와 연계해 정신건강 전문 등을 갖춰 300명이 동시 투숙할 수 있는 산림 휴 따라 떠나는 마음 산책’ 프로그 상담사 또는 정신건강전문의와 양 시설이기도 하다. 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보성군 겸백면 주월산 일대에 자리 잡고 있는 윤제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윤제림 홈페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의 다양 획이며,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속 소통의 숲 ‘윤제림’이 힐링 의 공간으로 여행 지(yunjeri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 환경요소를 활용한 심신의 안 적인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윤제림은 1964년부터 조림 사업을 시작 정과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군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진행 ‘윤제림’은 거의 100만 평(337ha) 규모를 자 했으며, 2대에 걸쳐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0 랑하는 곳으로 6월이면, 지난해보다 풍성해진 수 년 산림청에서 산림 명문가로 지정되기도 했다. 마련됐으며, 우울·불안·질병 치 되는 정신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료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이 있거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 국 4만 본이 개화를 앞두고 있다. 산림청은 대를 이어 산림을 모범적으로 경영하 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군 를 해소하고 마음 산책이 되기를 또한, 윤제림은 색깔별로 식재된 수국뿐만 아 는 가문을 ‘산림 명문가’로 지정하고 있다. 니라 붓꽃, 버드나무, 안개 나무 꽃들이 가득하 또한, 아름다운 자연경관 덕에 KBS 1박2일, tvN 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바라며, 지역 내 생명존중 문화가 정신건강 힐링을 위한 '마음산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다. 힐링 코스처럼 나지막한 산책길을 걷다 보면 바퀴달린집 등 다양한 방송 촬영지로 선택받았 책'은 군민 200명을 대상으로 10 라고 밝혔다. 포토존도 만나볼 수 있다. 다. 회에 걸쳐 운영되며, 산림치유지 치유의 숲 윤제림은 1969년 식재한 해송과 편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7쪽

T he fores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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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국립산림과학원, 고품질 표고 신품종 태양고 보급 추진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국산 표 과 비교하여 신규성, 구별성, 균일성, 안전 에 비해 천천히 펴진다.

다음 공고는 올해 하반기에 있을 예정이 고버섯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했던 성, 1개의 고유한 품종명칭 등 일정한 보 또한, 대도 굵고 버섯의 무게도 무겁다. 다. 고품질 표고 신품종 ‘태향고’의 품종등 호 요건을 갖춘 것이 인정되어 품종보호 다른 품종보다 크고 단단하여 스테이크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연구과 장영 록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보급을 추진한다 가 결정되었다. 고 밝혔다.

같은 요리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선 연구사는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다 톱밥 재배용 품종인 태향고는 버섯 발 된다.

양한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농가에 태향고는 2020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생 온도가 5-15℃로 늦가을과 이른 봄에 태향고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국유품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 출원하였으며, 2년간('21~'22) 2회의 재배 생산이 적합한 저온성 품종이다.

종보호권 처분 공고를 통해 종자업에 등 심사를 거쳐 기존에 국내에 출시된 품종 버섯의 갓이 크고 두꺼우며 다른 품종 록된 사람만 통상실시를 받을 수 있으며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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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수목/공원

국립수목원, DMZ 생물다양성 보전 업무협약

국립세종수목원, 경남 함안군 협업 '700년 아라홍련 특별전' 개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이외에도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류광수)은 6월 13일부터 8월 31일 수생식물 10종(송이고랭이·질경 까지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 이택사·물수선화·물수세미·갈 원 내 궁궐정원에서 '700년 아라홍 대·줄·꽃창포·마름·갯버들·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6월 7일 DMZ 생물 군, 양구 DMZ생태관광협회, 연천군, 인제군, 한국 련 특별전'을 개최한다. 애기부들)과 홍련이 어우러진 아 다양성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하여 접경지역 산지보전협회, (사)한국DMZ평화생명동산, DMZ박 이번 특별전은 K-정원문화 가치 름다운 연못 경관을 감상할 수 있 지자체 및 관련 단체 등 14개 기관과 업무협약 물관, DMZ생태연구소, DMZ평화네트워크 등 14개 증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경남 함 다. 을 통해 ‘DMZ생물다양성보전네트워크’를 확 기관이 있다. 안군의 700년 역사와 전통을 담은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함 대 구축하고, ‘DMZ와 접경지역의 생물다양성 심포지엄에서는 국립수목원 김재현 DMZ산 '아라홍련'과 토종 홍련인 '법수홍 안군의 역사가 담겨있는 아라홍련 보전, 현재와 미래’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림생물자원보전과장, 강원대학교 DMZ HELP 센 련'이 한자리에 마련된다. 특별전을 통해 우리나라 자생식물 ‘DMZ생물다양성보전네트워크’는 2016년 국 터 김창환 교수, DMZ평화네트워크 유재심 이사 아라홍련은 2009년 함안 성산산 가치를 제고하고 보전의 중요성을 립수목원 등 9개 기관으로 시작되었다.

DMZ생태연구소 김승호 소장, 한국DMZ평화생명 성 발굴 현장에서 수습된 연 씨앗 알릴 계획"이라며, "동시에 함안 이번 협약식에는 강원연구원, 연천군 등 정책 동산 정성헌 이사장이 생물, 자연, 환경, 인문 등 을 틔운 것으로, 한국지질자원연 군의 고유문화를 국민에게 알리는 연구 기관과 접경지역 지자체를 포함하여 협력 다양한 관점에서 현재 DMZ의 생물다양성과 보 구원에 의뢰해 방사성 탄소를 연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을 더욱 확대하였다. 네트워크는 DMZ 일원 생물 전 현황을 이야기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였다. 대 측정한 결과 약 700년 전 고려 한편 전시기간 내 궁궐정원 솔 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협력을 목표로, 이 지 국립수목원 DMZ산림생물자원보전과 김재현 시대의 연인 것으로 밝혀졌다. 찬루에서는 '아라홍련 사진전'이, 역의 생물다양성 자원과 자료의 공동구축, 연구, 과장은 “DMZ와 접경지역은 통제와 개발이 동 법수홍련은 함안군 법수면 옥수 사계절전시온실 로비에서는 '함안 교육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교류 등을 진행할 시에 일어나는 지역이다.”라며, “다양한 관점 늪에 자생하던 우리나라 토종 홍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 계획이다.

에서 보전과 이용 방안을 찾아 생물다양성의 지 련으로, 경주 안압지의 연과 유전 원 사진전'이 오는 7월 9일까지 펼 DMZ생물다양성보전네트워크 참여기관으로는 속가능한 보전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자가 일치하는 신라시대의 연이 쳐진다. 강원대학교 DMZ HELP 센터, 강원연구원, 경기도 하였다. 다. 경제과학진흥원, 국립수목원, (사)녹색연합, 양구

부산시, 생활권 수목진료 행위 계도·단속 나서

나무 진료가 필요하면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 료기술자 자격을 갖춘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나 무 진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한시적으로 운영돼오던 나무의사 자격 인정과 2종 나무병원 제도가 오는 6월 27일 종료 됨에 따라 자격증 취득 또는 기술인력을 고용해 현재 1종 나무병원 등록기준에 맞춰야 나무병원 을 지속해서 운영할 수 있다. 부산시는 이번 단속에서 아파트단지, 학교숲 등 나무 진료가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나무의사 를 통해 수목을 진료하고 있는지 구·군과 합동 으로 집중 점검하고 제도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 한, 이와 함께 시내 42곳의 나무병원에 대해 등 록기준 위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나무병원의 주요 점검항목은 나무병원으로 등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나무의사’ 자격제도 록하지 않고 나무 진료 활동을 하는 경우, 나무 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생 의사 등의 자격을 취득하지 않고 나무 진료를 활권 수목진료 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을 진행 하는 경우, 나무의사 동시 취업, 사칭, 자격증 대 한다고 밝혔다. 여 여부, 자격정지 기간 내 영업 행위 등이다. 위 이번 계도·단속은 생활권 내의 나무 진료에 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500만 대한 질서를 확립하고, 오는 6월 28일 본격 시행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예정인 '나무의사' 자격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나무의사 위해서 마련됐다. 자격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나무의사’란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 계도·단속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와 함께 나 고, 그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활동을 무의사 제도 홍보에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하는 사람으로서 산림보호법 제21조의6에 따른 전했다. 나무의사 자격증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해남군, 포레스트수목원서 수국축제 개최

라는 뜻의 영어 단어 'forest'에 별 (Star), 기암괴석(Stone), 이야기(Story), 배울 거리(Study)라는 4개의 St를 즐 길 수 있는 수목원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사계절 꽃과 식물을 이용한 축 제도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여름에는 숲길을 따라 각양각색 수국이 만개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해남군 현산면에 위치한 4est(포 관광객들이 몰리는 명소로 부각되 레스트)수목원에서 10일부터 내달 고 있다. 10일까지 한 달간 '2023 땅끝해남 입장료는 성인 5천 원, 소인 4 수국축제'가 열린다. 천 원이며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 4est수목원은 250여 종, 9천여 그 이 몰리는 시간대를 피해 오전 10 루가 식재된 2천 600여㎡규모의 시 이전 또는 오후 4시 이후에 방 수국 군락지가 장관을 이루는 국 문하면 보다 여유롭게 수국정원을 내 최대 수국정원으로 여름철 대 감상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 표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은 4est수목원(해남군 현산면 봉동 해남군 현산면 봉동마을에 위 길 232-1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치한 4est수목원은 식물학을 전공 한편 4est수목원은 2021년, 2022년 한 김건영씨 부부가 7년여에 걸쳐 한국관광공사 주관 대한민국 안심 조성한 곳으로 6만여 평 숲을 따 관광지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3 라 14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이 식 년 산림청 국립수목원의 산림생명 재돼 있다. 인문학과 수목원의 만 자원 관리기관으로 선정돼 2028년 남을 주제로 동서양의 철학적 이 까지 다양한 식물자원을 보존하고 상향이 담긴 소정원들이 다채롭 증식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게 조성돼 있다. 4est수목원은 숲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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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제380회 이사회 개최

조합

부여군산림조합, 명이나물 농가 방문 산림경영 지도 활동 실시

득을 올리고 있는 임가로 전반적인 기술지도와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 다. 앞으로 부여군산림조합에서 명이나물 생산농 가들과 협의체를 결성하여 노동력확보 및 출하 시기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 력하여주길 당부했다. 영림일지 관련해 연간 90일이상 임업에 종사 해야하는 것을 기준으로 90일이상의 영림일지 를 작성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올해는 한시적으 로 사진첨부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2024년부터 는 사진첨부가 의무사항이라고 안내했다. 특히 부여군산림조합에서는 산림조합의 지도 충남 부여군산림조합(조합장 이태휘)은 지난 2 사업 활성화와 임엄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이번 이사회에서는 대의원 선 6월 8일(목), 산림조합중앙회 8층 출계획 등 보고사항 3건과 대의원 일 산림경영지도의날을 맞아 부여군 은산면 홍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해 회의실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 선거일 결정(안) 등 안건 9건을 의 산리, 대양리에서 명이나물을 6년째 재배하고 있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 회장 및 이사진들이 참석한 가운 결하였다. 는 오석환씨 농장을 방문해 산림경영 지도활동 맞춤형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데 제380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의사항은 부여군산림조합 기술지도과 (☏041-835- 을 펼쳤다고 전했다. 해당 농장은 현재 은산면 홍산리 외 대양리 2152)전화 하면된다. 밭자리에서 명이나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생산량 은 연 600Kg이며, 매출액은 연 2천만원정도의 소

최창호 중앙회장, 충남 아산시산림조합 격려 방문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6월 성화를 강조하고 나아가 특색있는 7일(수), 충남 아산시산림조합(조합 특화사업 추진으로 조합의 기능과 장 맹태섭)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말했다. 아울러 집중호우 등으로 최장호 회장은 일선에서 조합 인한 피해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에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게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조합 자 것을 당부했다. 립기반 구축을 위한 신용사업 활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철수 무주군산림조합장, 마약근절 캠페인 동참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NO EXIT’켐페인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 리고 마약의 확산방지를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박철수 조합장은 곽동열 무주농협 조합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 했다. 박철수 조합장은 캠페인을 진행하며 “마약은 국민의 정신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중대한 범 죄로 인식되어야 하는 만큼, 안전하고 행복한 사 회구현을 위해 마약근절에 힘을 보태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캠페인에 참여한 박철수 조합장은 다음 전북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 조합장이 마약근 릴레이 참여자로 무주반딧불신협 지대신 이사장 절 캠페인‘NO EXIT’릴레이 주자로 선정, 캠페 을 지목했다. 인에 동참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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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 업

한국임우연합, 전북 임실·진안·무주에서 산림·임업 현장 체험 실시!

녹색직업 체험 교육 기부 프로그램 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목 진단 등 산림 관련 직업 체험 지난 5월 10일(수)부터 6월 7일(수) 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으로 제 까지 대전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작된 우드스피커 DIY 활동의 체험 ‘미래 유망 녹색직업 체험 프로 기회가 제공되었다. 그램’활동을 진행하였다. 본 교 이강오 원장은 “학생들에게 산 육기부 활동은 총 5회로 350여명 림에 대해 소개하고, 관련 직업체 으로 국내 5위 규모라고 했다. 방문 전에 미리 이 참여하였으며, 자유학년제 진 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 보 로교육 및 직업·진로의 날 체험 람차게 생각한다”며, “우리 원 행사 등의 활동으로 운영되었다. 의 주요사업과 보유한 전문성을 주요내용으로 청소년들에게 생 활용하여 앞으로 더욱 유익한 산 소한 산림병해충, 녹색직업에 대 림분야 교육 기부 활동을 준비하 한 소개가 이루어졌다. 또한, 참 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임우연합은 "산림녹화 자긍심, 숲으로 더 성되었다. 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해!"라는 캐치프레이즈 용담댐은 1990년에 착공하여2001년 10월에 완 를 걸고 지난 4월 6일, 전국 11개 시·도 임우회 공된 금강 수계의 다목적 댐으로 저수량을 기준 2,5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새롭게 출범했다. 한국임우연합 전진표 회장 등 40여 명은 5. 섭외한 조용희 문화 지질해설사의 안내와 설명 31.(수)~6.1.(목)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북 임실· 을 들으며, 진안 마이산 지역의 지질과 역사, 문 진안·무주에서 ‘2023 상반기 산림·임업 현장 화, 용담댐 현황, 주민 생활사 등 다양한 분야에 체험’을 하였다. 임우연합 회원은 지난 반세기 관해 견문을 넓힌 기회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 동안, 헐벗은 국토에 나무를 심어 사막화 직전의 한국임우연합 회원들은 산림·임업 현장 체험 황폐한 임야를 오늘날의 푸르고 울창한 산림으 을 하면서 만남의 기쁨을 누리고, 소통과 화합의 여 학생들에게는 현미경, 생활 수 로 바꾼 역군들이다.

현장에서 선후배 간에 돈독한 정을 나누었다. 이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이며, 이 지 번, 임우연합 회원의 현장 방문에는 산림청 심상 역은 반세기 전에 대면적의 산림에 나무를 심고 택 국장의 표나지 않은 원격 지원이 있었다. 방 가꾼 결과, 지금의 울창한 숲이 조성된 지역으 문지역 단체장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도 이러한 로, 아름답고 울창한 숲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림 배려의 덕분이라고 생각된다. 산업과 임업이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다.

그리고 산림청(운영지원과)의 임차 버스 지원 첫날 방문지는 전북 임실목재문화체험장과 옥 에 감사드린다. 정종근 서부지방청장은 바쁜 공 정호 붕어섬 등 아름다운 수변 정원과 녹지공간, 적 일정을 마무리하고, 관계관과 함께 먼 거리의 그리고 치즈테마파크 등이다.

만찬장에 합류하여 선후배 간의 돈독한 정을 표 과거 방치된 자연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잘 해주었다. 관리하여 관광 명소로 떠오르는 곳이다. 한국임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대전에서 우연합 회원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자세한 덕유산자연휴양림까지 와서 우리 일행을 환영하 군정 설명과 함께 특별한 오찬을 베풀어 주신 며, 많은 편의를 제공하였다. 심 민 임실군수님께 감사드린다.

김영호 무주국유림관리소장도 우리 일행을 방 그리고, 더운 날씨에도 현장 안내 등 각별한 문하여 음료수 제공과 현장 시찰에 편의를 제공 정성으로 도움을 주신 이화재 산림녹지과장 등 하였다. 모처럼 선후배 간의 만남을 통해 시공을 관계관과 김헌중 산림환경신문 이사장, 전주 특 초월한 옛 추억을 상기하며, 정담과 덕담을 나누 산 부채를 선물로 주신 이광래 전북나무종합병 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원 원장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한국임업진흥원,국제분석능력평가 에서 10년 연속 우수성 입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나라의 정부기관과 연구소, 민간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 분석기관 등이 평가에 참가하고 구청(FERA)이 주관하는 국제분석 있다. 능력평가(FAPAS)에서 10년 연속 우 이번 평가에서 한국임업진흥원 수 평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은 6개 농약성분의 분석결과를 제 한국임업진흥원은 국내 유일의 출하여 모두‘적합’판정을 받아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숙박한 우리 일행은 무 두 번째 방문지역은 전북 진안 마이산 기슭에 주 구천동에서 아침을 먹고 무주리조트에서 곤 있는 세계가위박물관과 진안역사박물관, 용담댐 돌라를 이용해 해발 1,520미터의 설천봉에 올라 이다. 마이산은 1억 5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백두대간의 수려한 산맥과 금수강산의 아름다운 임산물품질관리 전문기관으로서 10년 연속 잔류농약검사 분석기술 (쥐라기 후 신생대 전)에 형성된 지형이라고 한 경관을 즐긴 후 귀경길에 올랐다. 여러 가지 많 다. 서봉(암마이산) 685m이고, 동봉(수마이산)은 은 협조와 도움을 주신 후배 관계관 등 모든 분 높이가 678m로 자갈이 섞인 암석인 역암으로 형 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특별관리임산물(산양삼), K-FOREST 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FOOD 인증 등 청정한 임산물 생 이강오 원장은 “이번 평가 결 산관리를 위하여 잔류농약검사를 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높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결과의 신 은 수준의 분석능력을 유지하기 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국제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오 적인 분석숙련도 평가에 참가하고 는 6월 개소하는 대전 임업기술실 있다.

용화센터에서 체계적인 분석환경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는 을 구축하여 청정임산물 품질관리 잔류농약 등 10여개 분야의 분석 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능력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국 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아 세계 각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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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산불 대응력 강화 위한 공중·지상 진화체계 전수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07년부터 몽골 그린벨트 조림사 지난 1일 오윤사나 몽골 산림청장 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3 등 산림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단계인 ‘몽골 산불 피해지 복원 의 선진 산불 진화체계를 전수하 및 예방, 산림복원 기반시설 조성 고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22~’26)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밝혔다. 이에 따라 산림항공본부는 몽골 이번 산림항공본부 현장 방문에 등 개발도상국의 산림재난재해 대 서 오윤사나 몽골 산림청장은 산 응력 강화를 위해 아시아산림협력 림헬기·산림드론·공중진화대 운 기구(AFOCO) 펠로우쉽 공무원을 대 영 현황을 보고 받고 몽골의 산불 상으로 매년 기관연수를 추진하고 진화체계를 발전을 위한 방안을 있다. 모색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몽 또한 러시아와 접경하는 지역의 골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07년 넓은 산림을 포함하여 광활한 국 부터 산림청에서 산림복원 프로젝 토 면적을 보유한 몽골 특성상 드 트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18년 론을 활용한 산림재난재해 물자 간 조성한 몽골의 푸른 숲을 지키 운반을 위한 드론 화물운반도 시 는 일에 산림항공본부도 협력하겠 연도 진행했다. 다”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23년 산사태 재난 대비 상시 훈련' 실시

기고

항공

산불, 연료 그리고 목재

- 산림항공본부장 고기연 -

전체 산림면적으로 보면 10년 사이에 2억 3 천만㎥, 연간 2천 3백만㎥의 목재가 숲속에 추 가로 비축된 것이다. 참고로 2022년 기준 국내 산림에서 수확한 나무량은 430만㎥이다. 산불대응에 있어 인위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것은 연료이다. 산불연구 전문가인 강원대 이시영 교수에 따르면, 연료는 산불 발생의 3요소 중 하나인 동시에 산불확산에도 기여한다고 하였다. 반면, 산소, 기상, 지형 같은 다른 산불에 영 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자연현상으로 사람이 조절하기 어렵다. 산불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숲에 쌓여만 가는 연료, 즉 나무의 밀도를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나무는 연료이면서 목재자원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5월 23일 이러한 나무의 특성을 감안하고, 늘어가는 까지 전국적으로 509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산불피해 추세를 전환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 한다. 산목재의 산업화를 제안하고 싶다. 과거 10년간 매년 평균적으로 발생한 산불 국내 목재수요량은 약 3천만㎥이다. 우리나 이 403건임을 감안할 때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라 목재 자급률은 2021년 기준 16.7%로 대부분 있다. 산불대응 업무를 여러 차례 경험한 필자 의 목재 수요량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가 보기에 최근 산불은 대형화( 大型化 ), 전국화 국토 대비 산림면적이 64%로 OECD 회원국 ( 全國化 ) 그리고 연중화( 年中化 ) 경향을 보이고 세계 4위의 산림국가인데도 말이다. 있다. 1970년대 치산녹화 이후 나무들 나이가 50년 지난해 3월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 기억이 을 넘어가고 있다. 매년 목재수입으로 6조원 생생한데, 올해 4월 초 동시다발 산불 5건, 아 이상의 외화를 지출하고 있다. 까시나무 꽃이 만발한 5월 강릉에서는 국민관 한편에선 산불로 인해 귀중한 나무들이 손 광지 경포호의 북쪽을 검게 그을린 대형산불 실되는 실정이다. 심고, 가꾸고, 큰 나무를 벌 이 이어졌다. 채 후에 활력이 좋은 묘목을 심어 다시 키우 과거 강원과 경북의 동해안 지역에 주요 산 고 가꾸는 것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의 원칙 불이 발생하곤 했는데, 지난해와 올해에는 양 이다. 구, 영월, 홍성, 당진, 합천, 고령 등 내륙과 서 순환적 임업을 실행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해안 지역에서 크고 작은 산불들이 빈발하고 산불피해를 줄이고 목재자원화를 앞당기는 일 있다. 이다. 일거양득 효과를 볼 수 있는 산림관리이 또한, 예전엔 봄철과 짧은 가을철에 발생하 다. 던 산불이 지난해 5월 말 발생하여 6월 초 진 벌채에 부정적인 시민들도 있고, 지속가능 화되었던 밀양산불에서 보듯 여름 장마철을 한 산림경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일부 환경 제외하고는 늘 발생 위험이 있다. 단체가 있을 수 있다. 적극적인 소통과 필요한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산불에 대응할 수 있 설득 노력을 산불당국에서 기울여야 할 것이 는 방안이 고려되어야 할 때이다. 다. 향후 산불관리에서 중요한 다루어야 할 것 또한 순환임업을 이행하는데, 임업노동력과 은 연료라 생각한다. 임도의 부족 그리고 임업기계화 미흡 등 장애 대형산불이 발생하면 다수 투입되는 진화헬 요인이 있다. 기들을 공중지휘하는 조종사의 말을 인용한다. 과거부터 거론되었던 문제로 국산재 산업화 금년 4월 충남 홍성산불 때 지휘를 맡았던 영 를 촉진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해소될 수 있는 암산림항공관리소의 기장이 한 이야기다. 사항이다. 중요한 것은 이미 주요 이슈로 부각 진화임무 마치고 일몰 후 착륙한 지휘 기장 한 대형산불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사태 활용하는 훈련을 병행하였고, 훈련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6 후에는 참여기관과 민간전문가가 이 필자에게 한 말은“연료들이 너무 좋다” 해서는‘할 일은 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월 1일, ‘2023년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 결과를 평가하고 미흡한 대 는 것이었다. 연료들이 많아서 헬기로 웬만큼 6월이 되면서 산불조심기간은 종료되었다. 상시훈련’을 실시하였다. 제대로 된 준비가 없이는 산불이 야기할 손실

응체계를 보완하는 토론훈련으로 물을 뿌려도 진화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연료가 축적되는 정도는 산림청 자료를 보 은 다음에 이어질 산불시즌에도 반복될 것이 이번 훈련은 대전광역시, 대전광 마무리하였다. 역시 서구청, 중부지방산림청, 부 이번 훈련 참석자들은 “산사태 면 알 수 있다.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산림의 다. 여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합 는 다수의 인명과 재산 피해 우려 평균 임목축적량은 168.7㎥이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불로 인한 피해는 가로 100m 세로 100m, 즉 1ha 면적에 있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 동으로 진행하였다. 훈련은 여름철 가 높은 자연 재난으로 유관기관 장마나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대 과의 긴밀한 협조가 중요하다”라 나무의 양이다. 2011년 그 수치가 130.4㎥이었으 다. 산불대응에 대한 충분한 대책을 선제적으 형산불 피해지역에서 산사태가 발 며, “산사태예방지원본부와 지역 니 10년 만에 목재량이 거의 30% 증가한 것이 로 고려하고 산림재난 위험을 현실적으로 경 생한 것을 가상상황으로 부여하 산사태종합상황실의 재난 대응 능 다. 감하는 것이 필요한 단계이다. 여 산사태 대응 인력의 적절한 상 력을 상호 점검하고 실제 산사태 황판단과 문제해결에 기반한 상황 재난 상황에 부합하도록 대응체계 조치훈련을 중점 실시하였다.

를 보완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특히, 이번 훈련은 유사 상황에 말했다. 대비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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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강원

평창군, 2023년「산림수도 평창」 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평창군은 2023년 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6 접목 등의 실습, 그리고 현장견학과 작품전시회 월 8일 심재국 평창군수, (사)평창군민정원사협회 로 구분하여 진행하였으며, 금년에는 국립한국 및 강릉원주대학교 관계자, 수강생 40여 명이 참 자생식물원과 협력하여 정원에 대한 특강, 홈가 석한 가운데 봉평면 효석문학의숲 일원에서 개 드닝 실습 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전문성 최했다.

강화와 지역맞춤형 정원사 양성과정을 위해 노 평창군 정원사 양성과정은「산림수도 평창」 력하였다. 으로서의 녹지경관 개선과 정원문화 확산을 통 심재국 평창군수는 “정원사 양성과정을 통해 해 산림수도 평창의 가치 증진과 발전을 위해 산림 및 식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기회 제공은 2021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3년 제5기, 6 물론 지역주민 체감형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 기는 2월부터 5월까지 총80시간을 이수하는 과 고,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 습득으로 산 정으로 주중반과 주말반 각각 20여 명씩 편성하 림수도에 맞는 경관조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 여 운영하였다. 교육과정은 정원의 이해, 정원의 역사, 정원의 기획 및 설계 등 이론과 수목 전지전정, 삽목

다.”라고 말했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횡성군, 주말마다 만나는 미니 횡성더덕축제 열려

의 일환인 ‘메기와 더덕’ 이벤 트를 개최하여 관광객들에게 볼거 리와 먹거리 체험을 제공할 예정 이다. ‘메기와 더덕 이벤트’는 메 기 잡기 체험, 뗏목 타기, 깡통 기 차 타기, 미니동물농장, 더덕 요리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먹거리 와 즐길 거리로 운영되며, 행사장 주변에는 5,000평 규모의 유채꽃과 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다. 김동규 횡성더덕 축제위원회 위 원장은 “올해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개최되는 횡성더덕 축제 횡성더덕 축제위원회는 6월 3일 의 사전 행사를 통해, 올해 10회째 부터 9월까지 주말마다 청일면 농 를 맞이하는 횡성더덕 축제가 더 거리 더덕축제장(청일면 유동리 욱 풍성해지고 청일면의 성장 동 1150번지)에서 상설 행사인 미니 력을 견인하는 축제로 변모하도록 횡성더덕축제가 열린다.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미니 횡성더덕축제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기간 고성능 임업기계 장비 전시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개 기관이 참여하며, 고성능 임업 (위원장 김진태)는 2023 강원세계산 기계와 함께 운영(시연) 인력을 지 림엑스포 주행사장에 산림분야에 원한다. 서 활용하고 있는 고성능 임업기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 계*를 전시하는 산림장비 야외 전 일 상임부위원장은 “고성능 임업 시존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장비가 국내에서는 아직 활용도 산림장비 야외전시존은 강원세 가 낮지만, 산림청 및 임업기계 분 계산림엑스포 5개의 전시관(푸른지 야의 많은 기관들이 고성능 임업 구관, 산림평화관, 문화유산관, 휴 기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지 양치유관, 산업교류관) 이외에 약 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펼치고 있 1,200㎡ 야외 공간에 조성되며, 일 다.”며 “아직 일반인들에게는 생 반인들이 흔히 접하기 힘든 대형 소한 분야이지만, 엑스포 현장에 산림장비 위주로 전시하여 관객들 설치한 고성능 임업장비를 직접 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일 예 관람하며, 우리나라의 선진 고성능 정이다.

임업장비 기술의 눈부신 발전을 산림장비 야외전시장에는 하베 경험하고 느껴보는 시간이 되기를 스터, 포워더, 타워야더 등 총 6종 바란다.”고 전했다. 의 산림장비가 전시되며, 행사기간 한편「2023 강원세계산림엑스 중 공휴일과 주말을 기준으로 총 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 10회 정도 하베스터와 포워더 장 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올해 9월 비를 이용한 목재 가공 시연도 선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 보일 예정이다.

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하여 이번 산림장비 야외 전시장 조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 성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한다. 산림조합중앙회 강릉훈련원 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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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신원면, 2023년 임업직불금 신청인 집합교육 시행

경상

이승화 산청군수, 임업인과 간담회 가져

이승화 산청군수가 임업인과 간담회를 가지는 눴다. 이승화 군수는 “산청군 전체면적의 80%를 차

거창군 신원면(면장 김인수)은 정 고산지대가 위치해 밤과 두릅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 등 임산물의 재배면적이 넓고 생 등 현장소통을 이어갔다. 산청군은 7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임업분야 지하는 산림자원을 잘 활용해 임산물 생산에 어 서 2023년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 산량이 많아 다른 지역보다 입업 상으로 교육을 시행했다.

직불금 신청농가가 많으며, 교육 기관 및 단체들과 소통과 협력을 위한 임업인 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 정지역에서 자란 산청 임산물을 적극 홍보해 임 신원면에서는 올해 직불제 신청 이후 임업직불제 준수사항 및 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산청 가 소득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인원이 116명으로 대부분이 60대 행사항을 점검하고 직불급 대상자 이상의 고령으로 인해 온라인 교 를 확정해 올해 말 직불금을 지급 군산림조합,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산청군협의 하겠다”고 말했다. 회, 산청틔움 사회적협동조합, 산청군 율림회, 오 한편 산청군은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계 등 육 이수가 어려워 이를 해소하고 할 예정이다. 자 집합교육을 시행하게 됐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임업직불 부면 산채작목반, 산청군 고로쇠 연합회 등 임업 을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기반조성사업을 비롯해 이날 교육에는 온라인 교육을 제는 산림 공익기능의 증진·유지 관련 단체 회장 및 사무국장 10여 명이 참석했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사업, 친환경임산물재배관 리사업 등을 통해 임가를 지원하고 있다. 이수하지 못한 50여 명의 인원이 를 위해 임가의 소득 보전이 필요 다. 임업인들은 간담회에서 각종 임산물 관련 현 또 산나물 꾸러미 특판행사 등 임업 발전 및 참석해 임업직불제 지급에 따른 하다는 취지로 도입된 제도이며,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무 사항인 교육을 이수했다.

모든 임업인이 제도의 혜택을 누 안과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임산물 추가 보조금 지원과 관련 행사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신 려야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이 청자는 9월 30일까지 온라인에서 번 집합교육을 통해 면내 많은 임 등 예산 지원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 임업직불제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업인이 직불제의 혜택을 누리기를 미이수 시 임업직불금이 감액된다.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원면은 해발 600m 이상의 청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청송군, 임도시설 합동안전점검 실시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함양군, 2023년 산양삼 지킴이 활동 본격 가동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6월 1일 오후 군수실에 제의 철저한 이행 지도와 농가 스스로 함양군의 서 ‘2023년 함양 산양삼 지킴이 위촉식’을 갖 고품질 브랜드 삼을 재배하겠다는 의지가 중요 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다”라고 강조하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 2023년 함양 산양삼 지킴이는 민간인 6명과 공 지고 활동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재해위험 고, 정밀진단 등 집중 보수가 필요 성이 높은 민가 주변 임도시설 등 한 경우 장마 및 여름철 집중호우 무원 2명 등 모두 8명으로 구성하여 4인 1조, 2 산양삼 지킴이는 오는 9월까지 산양삼 재배 12개소를 대상으로 5월 30일부터 6 시기 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개조로 운영하게 되며, 6월부터 9월까지 주 2회 농가 현장을 방문하여 생산이력제 이행여부 확 월 5일까지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 ‘산양삼 지킴이의 날’을 정하여 지역 내 200 인, 산양삼의 정상 재배 유무 확인 및 지도, 신규 임도 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지 않도록 신속한 보수작업 등 유 여 농가를 대상으로 활동하게 된다. 농가 교육, 농가와의 정보교류 등 전반적인 활동 했다. 함양 삼양삼 지킴이 제도는 2014년부터 시작 을 통해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산양삼의 품질향

지·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 안전점검은 민가 주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합동 하여 올해로 10년째에 이르고 있는 전국에서 함 상과 신뢰도를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변 1개소와 최근 3년간 임도시설 점검을 통해 산림경영·산림보호 양군에서만 특수하게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함 한편, 함양 산양삼은 해발고도 500m 이상에서 사업지 8개소, 최근 5년간 임도 피 등 임도가 제기능을 발휘 할 수 양군은 지킴이 제도가 함양 산양삼이 타지역에 재배를 기본요건으로 하고 있으며, 토양 검사에 해 복구지 3개소 등 재해 발생 시 있도록 철저히 점검했다.”며 “여 비해 명품 산양삼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는 비 서부터 종묘, 생산,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임 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피해 결중의 하나로 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 과정을 투명화한 생산이력제 시행으로 소비자로 도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부터 신뢰성을 확보하고, 2021년 산림청 지리적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시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날 위촉식에서 진병영 군수는 “함양군 산 표시제 등록으로 공식 인정받음으로써 그 우수 정, 보수보강 등 단기적으로 조치 밝혔다. 양삼이 타지역과의 차별성을 통해 경쟁력을 가 성을 인정받고 있다. 가 가능한 시설물은 즉각 조치하 질 수 있는 것은 지킴이 활동을 통한 생산이력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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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충청

괴산군, 미선나무 잎 추출물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 신청

충북 괴산군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대표 권 미선나무식품화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청양군, 구기자 효능 인체 적용시험 착수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1일 능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순영)은 미선나무 잎 추출물을 활용한 ‘항비만 총사업비 60억을 농림축산식품부의 예산을 지원 군청 상황실에서 건강기능식품 개 얻었다.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미선나무 활용 가공식 별 인정형 원료 등록을 위한 구기 다만, 식약처 기준에 일부 미흡 식약처에 지난 5월 신청했다고 밝혔다. 성 인정은 받지 못했다.

품 개발, 미선나무 가공센터 구축, 건강기능식품 자 효능 인체 적용시험 연구용역 한 부분이 있어 개별 인정형 기능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은 미선나무식품화사 개발 등 미선나무를 여러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을 시작했다. 업의 일환으로 미선나무 잎 추출물에서 체지방 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승인을 목표로 삼 군과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이번 용역을 통해 군은 개별 인 감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발견하고 전임상실 고 있으며, 식약처의 승인이 되면 다양한 방면으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 정형 기능성 소재 개발, 간 기능개 험 및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로 미선나무를 활용하며 새로운 대체 농작물로 한 2023년 식품 기능성 평가 지원 선 인체 적용시험 생명윤리심의회 원광대학교 한방병원인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서 괴산군 미선나무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사업을 신청해 인체 적용시험 부 (IRB) 승인, 100명 대상의 인체 적용 은 총 100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12주간 진행 것”이라고 밝혔다. 문에 최종 선정됐다. 했으며, 체지방량 전체, 체지방률 등에서 유의한 한편, 미선나무는 세계 유일 1종 1속의 충북 변화를 확인했다.

시험, 모니터링, 통계분석 등을 추 군은 앞으로 2년간 국비 지원 진할 계획이다. 괴산군을 상징하는 특산식물로서 괴산군 장연면 속에서 구기자 추출물의 간 기능 이종필 부군수는 “구기자가 건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은 이를 바탕으로 지 송덕리와 추점리, 칠성면 율지리 3곳에 형성된 개선 효능을 입증하는 인체 적용 강기능식품 개별 인정형 원료로 난 5월 식약처에 미선나무 잎 추출물을 활용한 미선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시험을 진행하고, 연구 결과를 근 등록되면 우리 군의 구기자 산업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 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건강기 이 고부가가치산업으로서 농가소 을 신청했다. 능식품 개별 인정형 원료 등록을 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 신청할 계획이다.

충주시, '제3기 충주 시민정원사' 양성

충주시는 5일 충주시 평생학습관 정규 평생학 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수강한 교육생분들의 열 습프로그램인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교 정에 교육 기간 내내 감동을 받았다”며 “짧은 육생 16명에 대한 수료식을 개최하고 이들에게 기간이지만 교육을 끝까지 함께 해주시고 마무 제3기 충주 시민정원사 인증서를 수여했다.

리로 실습정원까지 조성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 3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교육은 지난 제1·2 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이후 시민들의 정규 교 이날 인증서를 수여한 김기홍 미래비전추진단 육프로그램 개설 요청에 따라 정규 평생학습프 장은 “제1기, 제2기에 이어 제3기 충주 시민정 로그램으로 편성해 진행됐다.

원사가 양성되어 매우 기쁘다”며 “6대 1의 경 3기 교육생 16명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16주 쟁률을 뚫고 선정된 제3기 충주 시민정원사 여 에 걸쳐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지식 및 실무 러분들께서 앞으로 충주시 정원문화 확산에 많 능력 배양 교육 등 총 48시간의 교육을 이수했 은 기여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인하게 될 것”이라며 “과거 연 앞서 군은 지난 2013년부터 6년 구 과정 중 미흡했던 부분을 잘 6개월간 구기자 건강기능식품(간 보완하는 등 유의미한 연구 결과 기능) 개별 인정 연구용역을 통해 를 도출하도록 최선을 다해 달 원료 표준화, 동물시험, 인체 적용 라”고 당부했다. 시험 과정을 거쳐 구기자가 간 기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공주시, 밤 가공상품 고급화 전략으로 밤 산업 육성

을 깨지지 않게 수작업으로 밤의 겉껍질과 속껍질(율피)을 하나하나 벗겨 설탕으로 정성스럽게 수일에 거쳐 졸여 만든 고급 디저트이다. 시는 이번 공주 마롱글라세의 상품화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밤의 대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 로 기대하고 있다. 공주 마롱글라세는 유네스코 세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지역 대 계유산인 공산성 주차장 맞은편에 표 특산물인 밤을 활용한 가공상 위치한 공주알밤센터에서 오는 6 품의 고급화로 공주밤의 명품화에 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나선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에서 생산 시에 따르면, 관내 밤 가공식품 된 공주알밤과 밤가공상품들의 판 제조업체와 공동으로 고급 디저트 매 유통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지 인 공주형 마롱글라세의 품질개선 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며, 과 소비자조사를 완료하고 상용화 “지난 1월 선정된 산림청 공모사 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업인 100대 명산 지리적표시 임산 마롱글라세는 수백년이 넘도록 물명품화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 프랑스와 유럽의 귀족에게 사랑받 해 공주밤의 명품화 사업에 이바

충주시는 하반기에도 평생학습관 정규 평생학 또한, 마지막 교육 2주는 그동안 배운 것을 바 습프로그램으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 탕으로 탄금공원 능암늪지 일원에 실습정원 2개 는 한편, 기( 旣 ) 인증 시민정원사의 역량강화를 은 밤 디저트로 현재도 프랑스의 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 소를 조성했다. 가장 대표적인 겨울 간식이다. 다. 이번 교육과정을 진행한 박미라 강사는 “시 동그랗고 통통하게 생긴 통밤

위해 꾸준히 보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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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신소득 약용작물 '지황' 재배단지 육성

장성군이 신소득 약용작물 ‘지 도 강하다. 황’ 육성에 나선다.

장성군은 안정적인 지황 생산기 경옥고의 주원료인 지황은 항 반 조성을 위해 단계적으로 규모 암, 불면증 개선, 스트레스 저감 화, 단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올 등에 효능이 있어 약재나 건강기 해에는 8.4헥타르(ha)까지 재배면적 능식품 원료로 꾸준히 소비되는 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지황 재

전라

해남군, 유기농 오디 수확 한창

뽕나무는 열매인 오디뿐 아니라 잎, 줄기, 뿌 리까지 버릴 것 없이 식재료, 음료, 약재로 두루 쓰인다. 오디는 수확기가 벼 모내기 철과 겹치고 작은 열매를 일일이 손으로 수확해야 하는 번거 로움 때문에 재배 농가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지 만 전남 해남군 문내면 명랑농원에서는 유기농 오디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전남도 유기농 명인으로 선정된 박성관 대표 는 민달팽이 유인 트랩과 해충 트랩 등을 이용 해 벌레를 퇴치했다. 자연생태 순환농업·토착미생물을 활용해 유 기농 퇴비 제조 등을 오디 농사에 적용, 유기농 재배를 성공리에 정착시켰다. 소비자들에게 유기 오디의 가치를 알리기 위 해 올해부터는 오디 수확 체험도 인기리에 선보 이고 있다. 한편 올해 생산된 해남 유기농 오디는 해남군 의 직영 쇼핑몰 해남미소(https://www.hnmiso.com)에 서 판매된다. 박성관 대표는 "올해는 해남에 강풍이 불어서 수확량은 많지 않지만, 남은 열매들은 되려 크기 도 크고 당도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어느덧 사라져가던 오디가 건강 먹거리로 화 약용작물이다. 최근 국내산 수요 배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 할 수 려하게 되돌아왔다. 가 증가해 지황 재배면적 역시 빠 있는 연작 장해, 습해 피해를 줄이 새콤달콤 신선한 맛은 물론 각종 비타민, 안토 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시아닌,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기 위한 실증사업도 추진한다. 이에 군은 지황 재배단지 조성 장성군 관계자는 "지황 재배단 혈관, 피부, 항산화 기능까지 다양한 효능을 가 사업에 박차를 가해 농가 소득 증 지 확장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 진 최고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확을 기대할 수 있는 재배기술 확 방침이다.

립이 필수"라면서 "꾸준한 연구를 장성군이 재배할 지황의 품종은 바탕으로 생산기반을 구축하겠으 ‘토강’으로 농촌진흥청에서 개 며, 농가 신소득 창출을 이룰 수 발했다. 수확량이 낮고 병충해에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약한 여타 품종과 달리, 생산성과 다. 품질이 우수하고 뿌리썩음병 등에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 받으세요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 로 운영된다. 난 14일 연구소 치유센터 회의실 오득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에서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장은 “2023년 임업직불금 지급 위한 2023년 임업직불제 임업인 대상 임업인이 교육 미이수에 따 교육을 진행했다.

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꼭 교육 올해부터 임업직불금을 받으려 을 이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는 임업인은 ‘임업직불제법’에 제출서류 등 기타 사항은 전남 따라 임업·산림의 공익 기능 증 도산림자원연구소(jnforest.jeonnam. 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go.kr)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 교육을 매년 2시간 이상 받아야 나 전남도 산림바이오과(061-338- 한다. 교육을 받지 않으면 1회 미 4266)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산 이수 시 10% 감액, 2회 20% 감액, 3 림자원연구소는 7월 26일, 8월 30 회 이상 40% 감액 지급한다.

일, 9월 20일, 3차례 추가로 교육을 무료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진행할 계획이다. 임업·산림의 공익기능과 임업인 2023년 임업직불제 임업인 교육 등의 역할, 공익직불제도 운영 및 은 농업교육포털(www.agriedu.net)에 공익직접지불금의 지급에 관한 사 서 회원 가입 후 온라인으로도 수 항, 공익직접지불금 지급 관련 임 강할 수 있다. 업인 등의 준수사항, 공익직접지 불제도의 시행에 관한 사항 등으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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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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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목재문화체험장, '가족과 함께 하는 숲속 힐링 요가' 교실 시행

거제시 목재문화체험장(동부면 주말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거제중앙로 325)에서 시민들을 위 진행하고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 한 산림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램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사전 예 주말 특별 체험프로그램인 '가족 약(네이버 검색)을 통해 이용 가 과 함께하는 숲속 힐링 요가'교실 능하며, 6/11(일), 6/17(토), 6/24(토), 을 6월 11일 일요일부터 시행했다. 7/1(토), 7/8(토), 7/15(토), 7/22(토), 요가는 체형 교정과 더불어 지 7/23(일) 총 8일에 걸쳐 진행된다. 친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고, 성 일 2회, 1회당 50분 수업으로 오 장기 아이들의 성장판을 자극시켜 후 2시~3시, 오후 3시~4시에 진행 키 성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된다. 1회당 수업 참여 가능 인원 줄 수 있다.

은 총 40명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힐링 요 목재문화체험장 이용 및 주말특 가’를 통해 부모님과 자녀가 함 별체험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세한 께 요가를 즐기고 자세 교정을 도 사항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055- 와줌으로써 가족 간 교감을 나누 634-3349)으로 문의 가능하다. 고 사랑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고성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년에 걸쳐 발생한 대형 산불의 아 픔을 잊지 않도록, 산불 피해목 을 이용한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단 순 목재를 이용한 체험을 제공하 는 것이 아닌 산불의 위험성과 경 각심을 일깨우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체험장은 2025년 초 개 방을 목표로 2024년에 운영 조례 함명준 강원 고성군수는 목재 제정,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을 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방문객에 조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다른 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 지역 목재문화체험장 견학 등을 록 ‘고성군 목재문화체험장’을 통해 이용객 눈높이에 맞춘 다채 사업비 52억 원을 들여 죽왕면 가 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계획 진리 471-1 일원에 2023년 6월 착 이다. 공하여 2024년 말까지 조성한다고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풍 밝혔다. 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목재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면적 문화체험장을 건립하는데 목적이 1,455.6㎡,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 있지만, 산불 피해목 전시와 산불 로 건립되며, 주요시설은 목재전 피해목을 활용한 목재 가공 체험 시실, 목공체험장, 실내 어린이놀 등을 통해 “이 체험장이 고성 산 이터 등을 갖춘 목재체험장과 야 불의 아픔을 잊지 않고 산불의 위 외놀이터 등이며, 특히 지상 1층 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우는 장소가 은 바다를 관망할 수 있는 전망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산불 없 나무 바닥(전망 덱)이 설치될 예정 는 청정 고성을 만드는 발판이 되 이다. 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지난 2018년부터 2020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목재

인천 남동구 어울근린공원, 어린이 특화 공원으로 탈바꿈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어울근린공원(서창동 며 올해에는 흔들바구니, 외나무건너기 등 자연 681)이 어린이 특화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친화형 목재로 제작된 체험형 놀이시설을 설치 어울근린공원의 어린이 특화 공원화 사업은 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1∼2022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 7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됐다.

리며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울근린공원을 어린 다.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이들의 체력증진 및 자녀와 부모가 어우러질 수 을 키울 수 있는 놀이시설을 확대 조성할 수 있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구는 주민 의견을 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렴해 지난해 체험형 놀이시설 3개를 설치했으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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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 옥

남산골한옥마을 전통공예관 새단장 마치고 <서울시무형문화재 장인전> 개최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중구 퇴계로 34길 28) 년간 소목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내 전통공예관이 새단장을 마치고 관람객을 맞 마지막 전시는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26호 이한다. 개막전으로 <서울시무형문화재 장인전> 소목장(창호) 심용식의 전시로 9월 5일(화)부터 10 을 5월 23일(화)부터 10월 1일(일)까지 선보인다. 월 1일(일)까지 진행된다. 심용식 장인은 2001년 개막전인 <서울시무형문화재 장인전>은 서울 10월 23일 서울시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지정되었 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무형문화재 장인들의 작 으며, 궁궐이나 사찰, 전통한옥에 쓰이는 창호를 품을 선보인다. 단청, 민화, 목가구, 창호 4개 분 제작했다. 야에서 활동 중인 네 명의 장인(단청장 양용호, 한편, <서울시무형문화재 장인전>은 작품의 구 민화장 정귀자, 소목장(가구) 김창식, 소목장(창 매도 가능하다. 단순 전시를 넘어 판매까지 연결 호) 심용식)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짓는 갤러리로서, 전통공예 장인들의 새로운 판 첫 전시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1호 단 로를 개척하고자 한다. 청장 양용호의 전시다. 5월 23일(화)부터 6월 25일 <서울시무형문화재 장인전>의 입장료는 무료 (일)까지 개최된다. 양용호 장인은 2003년 9월 28 이며, 화요일~일요일 10:00~18:00까지 관람 가능하 일 서울시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지정되었으며, 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자세한 내 전국을 무대로 천 여 점의 문화재 단청작업을 용은 남산골한옥마을 누리집(www.hanokmaeul. 해왔다.

시골 감성 가득 전남서 촌캉스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시골 정취를 만끽 곰탕'을 맛볼 수 있다. 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작품 구매 및 기 하는 '전남 촌캉스'를 주제로 고흥 장성 청백한옥은 맑을청( 淸 ), 흰 두 번째 전시는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18호 타 문의 사항은 한옥마을 체험전시팀 (02-6358- 해창만오토캠핑장, 나주 목사내아, 백( 白 ) '맑고 깨끗한 집'이라는 뜻 민화장 정귀자의 전시다. 6월 27일(화)부터 7월 28 5533)으로 연락하면 된다. 장성 청백한옥, 함평 주포한옥마 으로 조선 3대 청백리로 알려진 일(금)까지 진행된다. 정귀자 장인은 2022년 3월 김홍진 서울시 문화재관리과장은 “남산골한 을을 6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 박수량 선생의 청빈함을 전해 들 24일 서울시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지정되었으며, 옥마을 전통공예관에서 연간 다양한 공예전시를 고 밝혔다. 은 명종이 후손들에게 하사한 집 40여 년간 민화의 전승과 보급에 힘 써왔다. 고흥 해창만 오토캠핑장은 간척 을 2010년 중건한 한옥체험관이다.

개최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우리 공예의 아름다 세 번째 전시는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26호 움을 가까이에서 전할 계획이다”며 “남산골한 지에 조성한 수변공원에 자리 잡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 15객실 소목장(가구) 김창식의 전시다. 8월 1일(화)부터 9 옥마을 전통공예관의 전시가 명맥이 단절되어가 고 있다. 오토캠핑장 21면, 일반캠 로 이뤄졌다. 홍길동테마파크에 월 3일(일)까지 진행된다. 김창식 장인은 2001년 는 우리 공예를 다시금 되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핑장 27면, 글램핑장 14동이 조성 위치하고 있어 홍길동 생가, 산채 10월 23일 서울시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지정되었 기대한다”고 말했다. 됐다. 캠핑장은 넓은 간척지와 바 체험장, 전통 무술 국궁체험 등을 으며, 각종 전승공예전에서 수상을 하였고 60여 다 사이에 위치해 마치 바다 한 즐길 수 있다. 가운데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특 함평 주포한옥마을은 주포항과 히 바다를 둘러싼 산책로는 해창 돌머리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하고 만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 있어 서해안의 정취를 느끼며 한 명소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옥 민박 체험이 가능하다. 마을에 가까운 선착장에서 낚시를 즐기 서 보이는 함평만의 낙조는 낭만 며 어촌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잘 가꿔진 나주 목사내아 금학헌( 琴鶴軒 )은 꽃, 나무와 돌담을 따라 산책을 하 조선시대 나주를 다스리던 목사가 며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분위기를 살았던 가옥을 2009년 복원해 전 만끽할 수 있다. 통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 인근에서 달군 유황 돌을 바닷 다. 금학헌은 '거문고 소리를 들으 물에 넣어 만든 수증기를 쐬는 함 며 학처럼 고고하게 살고자 하는 평의 전통해수찜질로 일상의 피로 선비의 정신이 깃든 집'이라는 뜻 를 날려버릴 수 있다. 이다. 하룻밤 머물며 조선시대 상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전 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남은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 특히 목사내아를 500년간 지킨 는 캠핑장, 숙소 등 체류형 관광 팽나무는 소원이 이뤄진다는 이야 자원이 많다"며 "어느 때보다 청 기가 전해지면서 좋은 기운을 받 량감이 넘치는 계절 6월에 전남의 고자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 푸른 바다와 산을 배경으로 '촌캉 이지 않고 있다. 목사내아 바로 앞 스'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곰탕거리에서 곰탕의 원조 '나주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전주한옥마을 '왕과의 산책'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야간 운영

전북 전주시는 오는 10월까지 를 즐기는 특별 야간 탐방 프로그 매주 토요일 야간 프로그램인 '왕 램으로, 유료(1만원)로 진행된다. 과의 산책'을 새롭게 선보인다.

새로워진 '왕과의 산책'은 17일 전주한옥마을의 고즈넉한 야간 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풍경을 만끽하며 역사문화 콘텐 8시부터 진행되며, 매회 100명 한 츠를 체험할 수 있는 경기전 야간 정으로 '티켓11번가'에서 온라인 상설 프로그램인 '왕과의 산책'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018년 첫 선을 보였다.

단 혹서기인 8월에는 프로그램이 이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한 한 운영되지 않는다. 정된 인원만 야간에 경기전에 입 장해 연극 형식의 역사해설 투어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19쪽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족에게 사랑의 땔감 전달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홍천 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군 영귀미면에 거주하는 고 박동 제2연평해전의 영웅인 고 박동혁 혁 병장의 부모님이 매년 난방용 병장의 유족에게 6월 7일 사랑의 땔감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땔감을 전했다고 밝혔다.

는 소식을 듣고, 숲가꾸기 사업에 이번 행사는 ‘호국영웅을 추모 서 나오는 산물 중 목재로 이용하 하고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기 기 어려운 나무를 수집하여 이날 위한 것으로, 강원서부보훈지청과 5t의 땔감을 전하였다. 홍천군재향군인회, 군민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서울 구로구, 개웅산 산사태 복구 및 예방사방공사 완료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연과의 조화를 중요시했다. 장마철을 대비해 개웅산 산사태 이와 함께 구는 국지성 집중호 복구와 예방사방공사를 완료했다 우와 태풍에 대비한 산사태 예방 고 밝혔다.

대책을 마련했다. 지난해 8월 8일 내린 집중호 지난달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우로 개웅산에 산사태가 발생해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해 기상상 0.4ha 규모, 6천만 원의 피해를 입 태에 따라 24시간 비상체제를 유 었다. 이에 구로구는 3개월에 걸쳐 지하고 위험상황 발생 우려 시 산 지반조사와 사면안전성 검토, 산 사태 예측정보를 전파한다. 사태 복구 공사 실시설계 용역을 또한 별도의 점검반이 산사태 시행했다. 또한 2차 피해가 발생하 취약지역 6개소와 급경사지 3개소 지 않도록 게비온 옹벽, 배수시설 를 수시로 점검하고, 산사태 현장 설치와 수목 식재 등 2차 피해 예 예방단을 구성해 취약지역과 사방 방사업을 마쳤다.

시설 110개소를 순찰하고 필요시 지난해 12월 산사태취약지역으 응급조치를 시행한다. 로 지정하면서 우기 전 준공을 목 구 관계자는 "최근 기상변화에 표로 본격적인 산사태 복구 및 예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방사방공사 추진에 들어갔다.

인해 산사태가 발생할 위험이 커 3월부터 1,866㎡의 규모를 대상 지고 있다"며 "주민의 안전을 위 으로 4억3천만 원을 투입해 석축 해 취약지역을 더욱 꼼꼼히 살피 을 쌓고 기슭막이 및 호형돌수로 고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 설치를 완료했다. 안전을 우선으 고 전했다. 로 하고 자연석 재료를 이용해 자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북부

수원시 곳곳에 명품 가로숲길 생겼다

경기 수원시가 시민들이 주변에서 언제든지 에는 20여 종의 작약과 팥꽃나무 등을 식재한 작 명품 가로숲길을 감상할 수 있도록 경수대로 등 약원을 조성하고, 교통섬·중앙분리대 등에 녹 8개소에 '정원형 띠녹지'를 조성했다.

색공간을 도입했다. 독특한 형태의 수목과 다년 지난 3월부터 팽나무 등 교목 6종(179주), 문그 생 지피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산책길을 조성했 로우 등 관목 15종(8219주), 털수염풀 등 지피식물 다. 수성초·중촌초 통학로 2개소에는 어린이들 20종(6만 5190본) 등을 식재하고, 3개소에 연식의 을 미세먼지와 폭염으로부터 보호하고, 교통사 자, 13개소에 석재의자 등 시설물을 설치했다. 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로수 사이에 지피식물을 기존 띠녹지는 단일 수종 위주 관목으로 조성 심어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했다. 돼 미관이 단조롭고 계절감이 부족해 가로변 경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띠녹지 공간 관개선 효과는 상대적으로 미미했다는 지적이 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할 것"이 있었다. 올해는 다양한 식물과 특이한 형태의 수 라며 "가로숲길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목·조경석 등을 활용해 계절마다 모양과 색감 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변화하도록 조성했다. 또 화서문교차로·창룡문사거리 띠녹지 공간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20쪽

8 동 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수)는 산림병해충 사유림 구분없이 공동협력 방제를 강화할 방침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6월부터 8월까지를 집중 이다. 방제기간으로 정하고‘산림병해충 예찰·방제 강릉국유림관리소 이석주 보호관리팀장은“병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신 분은 가 산림병해충 집중방제기간 동안 예찰 조사를 까운 지자체나 산림청(강릉국유림관리소 보호관 강화하고, 적기방제를 실시한다. 특히, 산림과 농 리팀 ☎033-660-7716)으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 경지에 큰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 린다.”고 말했다. 매미충, 꽃매미 등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하여 농 업기술센터, 지자체와 공동으로 대응하고, 국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태백시, '1,418m 천상의 화원, 금대봉' 친환경 야생화 트래킹 추진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아름다 7월까지 주말 오전 9시, 10시에 태 운 자연환경을 주제로 한 도시브 백역에서 출발해 14시 30분, 15시 랜드 마케팅 일환으로 ‘천상의 30분에 검룡소에서 태백역으로 회 화원 금대봉, 친환경 야생화 트래 귀하는 태백 시티투어버스를 운 킹’을 추진한다.

행하고 있다. 금대봉 친환경 야생화 트래킹 이상호 태백시장은 “태백의 은 태백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해 사계절 콘텐츠로 봄은 야생화, 여 발고도 1,418m에 위치한 천상의 름은 은하수, 가을·겨울은 자작 화원 금대봉의 아름다운 야생화 나무와 태백산, 함백산의 설경을 와 숲을 만나는 이벤트 프로그램 집중 브랜딩해 새롭고 매력적인 이다.

도시이미지를 만들고자 최선의 프로그램은 숲 해설사와 함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는 야생화 탐방, 숲길 산책, 반 한편, 생태경관보전지역 천상의 려 꿀벌 만들기, 친환경 도시락 화원 금대봉은 봄부터 가을까지 먹기 등 친환경적인 삶에 대해 생 아름답게 만발한 들꽃을 즐길 수 각하며 야생화도 맘껏 감상할 수 있어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 않는 곳으로, 태백산국립공원에서 으며, 단 하루 만에 참가자 모집 는 봄에서 여름까지 탐방예약제 이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를 운영하고 친환경도시락 배달 있다. 또한, 태백시는 금대봉 대덕산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6월부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고성군, 재해우려목 제거 장마철 사전재해 예방 추진

소유자 임목제거 동의서 징구 절 차를 거쳐 6월말까지 27개소 98 본의 고사목 및 재해 우려목을 정 비 처리하여 주민 불편 사항 등 위험 요인을 예방할 계획이다. 군은 매년 강풍과 폭우 등 이상 기후를 대비해 주택 및 건물에 피 해를 줄 우려가 있는 수목을 사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생활권 에 제거해 왔으며, 특히 일반인들 과 연접하여 생육하고 있는 수목 이 제거하기 어려운 거목 및 홀로 중 강풍, 토사유출 등에 의해 쓰 거주하는 고령가구에 인접한 재 러지는 수목과 산림연접지역에 해 우려목을 제거해 줌으로써, 주 있어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수목 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 들을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다.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등 다가오 함명준 군수는 “장마철 및 집 는 장마철을 대비해 집중적으로 중호우 대비 재해 우려목 제거 사 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여, 산림 정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억 원의 예산을 편 재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군민 성하여 2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21 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 개소 170본의 고위험도 재해 우려 민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 목을 제거하였으며, 이번 5월 추 겠다”라고 말했다. 가 신청을 받아 현장 확인과 토지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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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오는 곳, 당진시 면천 대숲바람길로 오세요!

당진시 대표적 문화유산이자 조 맛도 좋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겨

중부

단양국유림관리소-단양군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와 단양군가족 제공하게 된다. 선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흔 찾는 여름 대표 음식인 면천 콩국 센터(센터장 장성숙)은 지난 6월 1일 단양국유림 추가 협력 사항으로 식목 행사 등 산림 관련 적이 남아있는 면천읍성이 새로운 수로 면천읍성 내에는 콩국수 거 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복지서비스와 가족건강 행사 공동 추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캠페인 관광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이번 협약으로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단양 계기로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는 맞춤형 산림교

리라 불릴 정도로 콩국수 가게가 성 증진 서비스를 상호 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추진, 공동 홍보 등이 있다. 5월부터 시작된 때 이른 무더운 많이 위치해 있어 다양한 종류의 체결했다.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함을 느 콩국수와 가게의 특성을 담은 함 낄 수 있는 볼거리와 먹거리에 대 께 곁들이는 열무김치들이 제각각 군가족센터 직원 및 프로그램 참가자분들을 대 육 프로그램이 발굴되고,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면천읍 미각을 자극한다.

상으로 숲 해설 등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누구나 찾게 되는 산림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성 내 대숲바람길과 콩국수를 찾 당진시 관계자는 “면천읍성은 단양군가족센터에서는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근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는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다.

성벽의 복원과 성 내에 위치한 문 로자에게 가족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서비스를 면천읍성 내 영랑효공원 인근 화시설을 통해 뉴트로 관광지로 에 위치하고 있는 면천읍성 대숲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주 바람길은 면천면 주민자치위원회 민들이 직접 조성한 대숲바람길과 가 주체가 되어 직접 만든 공간으 같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새로운 로 대나무의 싱싱한 푸르름과 시 관광콘텐츠 개발에 더욱 노력할 원한 바람, 바람결에 실려 오는 대 것”이라고 말했다. 나뭇잎의 소리를 마음껏 들이마실 한편 면천읍성은 대숲바람길과 수 있도록 휴게공간 등도 설치되 콩국수 이외에도 최근 KBS TV ‘1 어 있어 더욱 사람들의 발길을 이 박2일’에 면천객사와 1,100년 전 끌고 있다.

설이 깃든 면천은행나무가 방영되 특히 대숲바람길과 함께 반드시 어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함께해야 하는 것이 몸에도 좋고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서산시, 우기대비 임도시설 36개 노선 자체 점검 실시

서산시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전까지 위험 요인을 제거할 예정 인한 재해와 재난 예방을 위해 5 이다. 일부터 14일까지 관내 36개 임도 서산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 노선(총연장 86.86km)에 대해 자체 기후로 인한 집중호우가 증가함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에 따라 철저한 점검으로 재해를 시에 따르면 주요 점검 사항은 예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산 임도 노면 상태, 침식 여부, 배수 림의 효율적인 경영과 관리를 위 시설과 구조물 상태 등이다.

해 임도 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들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은 즉시 조치하고, 집중 보수가 필요한 경우 장마철이 시작되기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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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남 부

'경찰과 함께하는 공직자 교통안전 특별 교육' 실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지난 6월 1 험회피, 돌발 상황 대비, 교통사고 보험, 안전한

산불진화대응인력 Sports Care 「한마음 단합회」 개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산불위험도가 낮아진 싱그러운 여 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운전 안전사고 예 주행요령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 는 산림보호의 한걸음, 푸른 숲의 름을 맞이하여 잦은 산불출동으로 방을 위하여 영덕경찰서 소속 경찰관을 초빙하 심으로 경각심을 일깨우는 맞춤형 이론 위주의 밑거름이 되는 산불진화 대응인 인한 긴장 굴레에서 벗어나 지친 여 '공직자 교통안전 특별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력「Sports Care 한마음 단합회」를 몸과 마음의 피로를 스스로 이기 특히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영덕·영양·청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전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었고 고 극복하고, 우리 국민들에게 검 송·포항·경주·영천 6개 시,군 등 경상북도 직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공직 산불위험이 낮은 9일(금) 양산 소 은 회초리 및 민둥산보다 푸른산 남동부 지역의 광범위한 국유림을 관할하고 있 자로 하여금 선진교통 문화 정착의 필요성 및 재 체육시설에서 개최했다. 을 돌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어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한 차량 운행의 철저 중요성 인식과 선도적 역할 등 안전의식 수준의 봄철 계속되는 현안업무 및 산 산불진화 대응인력들의 노고 등 한 대비가 필요하다.

제고와 더불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겠다” 불 발생으로 인한 잦은 현장 출동 격려를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경찰과 함께 하는 공직자 교통안전 교 라고 말했다. 으로 지친 산불진화 대응인력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같 육’은 경찰을 강사로 초빙하여 개정된 교통법 의 심신을 위로하며, 넓은 공간에 은 임무로, 같은 사명감으로, 같 규, 기초질서 확립, 교통사고 사례, 위험예측, 위 서 생활스포츠를 즐기며 지친 육 은 책임감으로, 한결같은 마음으 체적·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와 동 로 최선을 다하였기에 과거 빨갛 료 상호간의 공감대 형성 등 사기 고, 검고, 어두운 산불현장에서 지 진작을 위한 전 직원이 함께하는 치고 힘들었던 일들을 이번 행사 「한마음 단합회」시간을 마련하 를 통해 잠시나마 잊어버리고 맑 여‘행복하고 신나는 직장문화 만 고 푸른 운동장에서 활력이 넘치 들기’를 정착하기 위해 이번 행 는 하루가 되길 바라고 산불진 사를 진행했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화 대응에 참여했던 모든 직원이 산불진화 대응인력들의 지친 몸 ‘Entolphin Up’, ‘Entolphin Full’ 을 이끌고 주·야간 산불현장에 이 될 수 있도록 뜻깊은‘한마음 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 단합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 기 위해서 고군분투 화마와 싸우 어 다음을 준비하는 또 다른 시작 고, 힘겨운 상황속에서 자신의 생 이라고 생각되고, 행사 중 안전사 명 등 신체의 위태로움에도 불구 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고 봄철 내내 산불과 함께 피로 하겠다고 전했다. 와도 싸운 시간이 어느덧 5개월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통영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자연과 원을 투입해 산림복지전문업체인 교감하며 심신 안정을 도모할 수 어울림숲학교에서 위탁 운영하며 있는 2023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영 생태숲(도릿골 유아숲체험 6월~12월까지 7개월간 운영한다. 원), 이순신공원, 산유골 일대와 6 산림교육은 지역 내 산림자원 월 중 개장 예정인 이순신공원 유 과 산림복지시설을 활용하여 제공 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 참가비 하는 산림복지 서비스로 숲해설 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유선(어 과 유아숲체험의 형태로 운영된 울림숲학교 010-****-5035) 또는 소 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 셜 네트워크 서비스(밴드http://band. 으며 산림 내 체험학습을 통해 일 us/@tyforestedu)를 통해 가능하다. 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시 관계자는 “숲해설과 유아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프로 숲체험을 통해 지친 심신을 위로 그램으로 지난해 6천 3백여명이 받을 수 있는 힐링의 기회가 되 산림복지 혜택을 누렸다.

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 통영시는 산림교육서비스 분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 일자리 창출과 산림교육 품질의 다.”라고 전했다. 향상을 위하여 총사업비 5,200만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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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도초 ‘환상의 정원’ 산림청 인증 모범도시숲으로 선정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등이 ‘모범도시숲’으로 선정되 ‘환상의 정원(팽나무 10리길)’ 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 이 지난해 산림청에서 처음 시행 았다. 한 모범도시숲 가로수 부문 인증 신안군 관계자는 “1섬 1테마 을 받아 최근 산림청장 인증 현판 플로피아 섬 정원 및 숲길조성을 을 도시숲내 설치했다고 밝혔다. 통해 모범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 ‘모범도시숲’은 「도시숲 등 충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신 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따라 모범적으로 조성 관리되고 라고 말했다. 있는 도시숲 등을 산림청장이 인 모범도시숲 인증을 받은 환상의 증하는 제도로, 지난해 2022년 처 정원(팽나무 10리길)에서는 오는 6 음 시행됐다.

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10일간 모범도시숲 가로수 부분의 ‘환 ‘배로 가는 섬 수국축제’를 개 상의 정원’은 수종 선정부터 식 최하며, 수국정원과 환상의 정원 재, 사후 관리, 연계 행사 등 인증 은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지방자치 심사기준을 모두 통과해 모범 도 단체 단위 면적(ha) 당 전국 최다 시숲으로 선정됐다.

수국 식재 인증을 받은 바 있어 특히, 도초에서 매년 개최되는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수국을 만 수국축제와 환상의 정원을 가꾸는 날 수 있다. 자원봉사단체 및 주민 참여 활동

완도 약산 동백숲, 피톤치드 발산량 내륙지역보다 3배 높아

'완도 약산 동백숲'은 전국에서 됐다. 특히 피톤치드 발산량이 높 유일하게 바다와 산림이 복합된 은 이유는 동백, 참가시, 구실잣밤, 약산 해안 치유의 숲에 위치해 있 붉가시 나무 등의 난대수종을 넉 으며 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넉히 품고 있는 데서 기인한 것으 피톤치드 발산량이 높은 곳이다. 로 보고 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에서 조사 한편 군은 전남산림자원연구소 (2019년도)한 전남도 내 주산림 공 와 함께 약산 해안 치유의 숲을 기질을 보면 '완도 약산 동백숲'의 대상으로 공기질 조사를 지속적으 피톤치드 발산량이 내륙지역보다 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림자원 탐사단을 꾸려 '피톤치드(phytoncide)'란 공기를 약산에서 자생하는 희귀·특산 식 맑게 하고 살균 작용을 할 뿐만 물과 유용 산림자원 조사를 통해 아니라 인체의 NK 세포 활동을 촉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변화에 선제 진하여 스트레스를 낮추고 면역 적으로 대응하고, 식물자원 보전 기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해 나갈 방침 다. 계절별로는 여름인 8월에 피톤 이다. 치드 발산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 군 관계자는 “피톤치드 발생량 다.

이 높은 약산 동백 숲이 있는 해 항암, 항산화, 면역 강화, 살충에 안 치유의 숲을 방문하면 치유숲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알파 길 걷기, 명상, 해수 족욕 등을 할 피넨과 항균, 항산화, 심신 안정에 수 있으므로 힐링하러 오시길 바 유익하다는 베타피넨은 내륙지역 란다”라고 말했다. 보다 2~3배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서부

2023년 국·공·사유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 용역 추진

도적 기반 마련 및 이행력 확보할 예정이다. 통합산림계획은 산림정책 패러다임, 주요 정 책방향 등을 고려해 사람중심의 산림자원 순환 경제 실현, 산림의 보전과 이용의 조화, 공간을 고려한 계획 수립, 지역특화사업의 발굴, 타 계 획 사업과의 연계성 고려, 공공참여를 통한 지역 사회 합의를 형성하여 해당 지역에 맞는 연구를 진행하고 결과를 도출해 내는 용역이다. 이번 사업은 5월 말부터 12월까지이며 “국· 공·사유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 수립”의 기 간은 10년 계획인 만큼 외부전문가 및 지역주민, 실무자 등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특색을 최대 한 반영토록 할 예정이다. 정종근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국·공·사유 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 수립을 통해 관내 함 양군 산림의 정확한 현황분석하고 지역산림자원 의 브랜드 과제 발굴할 것.”이라며 “이를 통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종근)은 관할구역 내 해 산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 함양군과 2023년 국·공·사유림 통합 시·군 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함양군과의 일 산림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관된 산림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혜 서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경남 함양군을 대상 택이 최대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으로 “국·공·사유림 통합 시·군 산림계획 말했다. 수립”용역을 발주하여 법적으로 연계 가능한 통합산림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사업의 제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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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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