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신문 202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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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NEWS
산림신문
VOL_32 2023.05.29 산림행정·정책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Interview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 산림복원·국제협력 아태지역 국가들과 산림의 가치를 공유하다
국가산림문화자산 울릉 도동 향나무 (울릉석향)
산림신문|2023. 05. 29| VOL_32 발행처 산림신문(주) 발행인 김가영 편집인 김헌중 편집자 김경현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2001년 12월 7일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50675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전 화 0502-260-6000 / 팩 스 0502-261-6000
04 산림행정·정책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중대재해 예방 점검으로 안전한 산림현장 만든다. 365일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다 외래 흰개미 범정부 합동 역학조사 결과 발표 국립자연휴양림, 운영 관리대장 대폭 간소화! 산촌일자리 전략 모색을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한다 산림항공본부 한국전력과 산불 대응력 , ‘강화 위해 힘 합친다 2022년 임가소득 평균 3,790만 원, 전년 대비 0.6%p 감소 중부지방산림청, 산사태취약지역 안전관리 강화 나서 재해예방 긴급벌채 시 산림소유자 동의 제도개선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무역정보통신 업무협약 체결 「산림자원법 시행령」 개정·시행(’23.6.11.)
20 Interview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
27 산림복원· 국제협력
아태지역 국가들과 산림의 가치를 공유하다
29 임업
산림청, 산나물 수출기업과 수출 확대를 위해 머리 맞대! 임업인 지원사업 개선 간담회 개최 김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설조성 착공
32 조합
포천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숲의 향기’ 준공
사진제공 남해편백( 숲속의 집) 산림청
34 교육자격
38 국가산림문화자산
울릉 도동 향나무( 울릉석향)
41 산림복지· 문화
“장록습지서 생태 체험학습해요
2023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 시작 우리 산에서 영감 받은 ' 한국정원', 영국 첼시 플라워쇼 금상 수상
58 목재
연천군, 고대산자연휴양림 민원 응대 직원 친절도 향상 교육 진행 산림위성 활용 전문가 양성 교육토론회(포럼)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특별교육 및 결의대회
지역주민, 청년들과 함께 국토녹화 50 주년을 백두대간에서 맞이하다! 산림치유원,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을 숲에서 치유하다 속초시, 「속초시 다함께돌봄센터」실외 나눔 숲 조성 완료 시원한 숲속에서 여름휴가, 놓치지 마세요!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지구살림 순환하는 새활용장터 ‘프리하당’ 열린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주한라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산림복지로 행복한 산림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갑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원산림보호직원 노조와 직원복지를 위한 맞손
난임· 우울증 상담센터 직원에게 숲속 힐링 선물 나주숲체원,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선정 나주숲체원,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팔 걷어
산림휴양시설 규제개선, 산림문화 서비스확산을 위한 기반 마련 … 관련법 본회의 통과
합법벌채 수입신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 산림청, 숲가꾸기 사업장 전면중단 및 안전관리체계 재정비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최근 산림사업장 내 산업재 림 안전결의 대회 등을 개최하기로 하였다. 해가 계속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여, 숲가꾸기 사업을 5월 23일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남부지방산림청 5월 18일부터 26일까지 전면 중단하고, 사업장 내 이 각각 강원도 홍천군, 경북 칠곡군에서 안전결의 안전관리체계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산림청장, 차장을 비롯한 국유 혔다.
림영림단, 산림조합,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 300여 숲가꾸기 사업 중단기간 동안 산림사업 참여자의 명이 참여해 결의문 선포, 안전작업 시연 등을 추진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각 지방산림청 등 산림사업 했다. 수행기관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최초로 산 또한, 산림청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하여 국
유림영림단, 산림조합 등 산림사업 종사자들을 대상 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결의대회를 계기로 작업 전 으로 특별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산 에 안전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한다면, 안전한 산림사 림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하여 고용노동부, 업장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 히 구축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르네상스 시대로 나아가 최서진 기자 기 위해서는 산림현장의 안전수칙을 몸소 실천하고, (desk@forestnews.kr) 우리 모두가 안전 주체라는 인식을 가지는 게 무엇보
04 | 05
중대재해 예방 점검으로 안전한 산림현장 만든다.
- 산림청,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22일부터 약 한 달간 중 사업장에 전파할 예정이다. 대재해 예방 및 산림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소속 사업 또한, 점검 과정에서 소속직원 및 산림분야 종사자 장 및 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로부터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청취 이번 점검은 산림청 산하 모든 소속기관 11개소 및 하고, 산림 안전정책 수립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산림사업장 200여 개소 등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신규사업에 반영을 검토할 계획이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및 협의체 운영, 안전보건교육 산림청 한동길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점검을 이수, 안전보건 관련 예산집행, 전문인력 배치 및 업 통해 산림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개선 무이행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 특히 지난해 부족했던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 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여, 기관별 지적사항이 현장에서 시정·개선됐는지 확 인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산림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자원법 시행령」 개정·시행(’23.6.11.)
- 산림조림계획 수립, 산림경영지도원 자격 완화, 입목벌채 제한지역 개선 등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조림계획 수립, 산림경 벌채 제한지역 중 산사태위험지역을 시장·군수·구 영지도원 자격 완화 등의 내용을 담은 「산림자원의 청장 등이 고시한 지역으로 명확하게 하여 벌채 제한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림자원법’) 시행 여부를 확인하기 쉽도록 하였다. 령」이 2023.6.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 이번 개정·시행된 산림자원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 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은 다음과 같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자원법 시행령 개정으로 산림조림계획*에 조림기술과 이력 관리에 관한 사 산림조림계획 수립을 통해 체계적인 조림을 추진할 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계획을 수립·변경하려는 경우,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산림경영지도원 자격기준을 완 관계기관의 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였다.
* 산림조림계획을 10년마다 수립·시행하도록 산림자원법이 개
정(2023.6.11.시행) 되었음
학교의 종류에 관계없이 고등학교에서 임업 또는 조경 분야의 학과를 졸업하면 산림경영지도원 자격 을 인정하도록 기준을 완화하였다.
화하고 벌채 제한지역을 개선함으로써 국민에게 질 높은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06 | 07
외래 흰개미 범정부 합동 역학조사 결과 발표
- 발생지역 군체 박멸 및 해당 주택 방제 실시 -
정부는 서울 강남구 주택에서 발견된 외래 흰개미 매우 낮을 것이라는 게 이번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들 에 대해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범정부 합동 의 입장이다. 역학조사 결과를 금일 발표하였다.
이번에 발견된 외래 흰개미는 마른나무흰개미(가 이번 합동 역학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환경부 칭)(Cryptotermes domesticus)로 생태적 특성 및 (국립생태원, 국립생물자원관, 한강유역환경청), 문 발생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최소 5년 전 화재청(국립문화재연구원),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 건축 당시 흰개미에 감염된 목재 건축자재 또는 가구 강남구청, 경상국립대학교(이원훈 교수)가 참여하였 를 통해 유입된 후 그동안 따뜻한 실내에서 생존해 다.
온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세대, 인근 세대 및 주변 지역에 대해 합동 역 이번 범정부 합동 역학조사에 참여한 국립산림과 학조사 결과, 해당 세대에서는 최초 신고된 94마리 학원 최용석 연구사는 “향후 흰개미 발생 주변의 다 외에 서식지로 확인된 실내 문틀에서 여왕 등 생식 른 주택이나 새로운 지역에서 추가적인 발생 확인 및 개체 100마리 포함 총 159마리의 군체가 확인되어 대응을 위해 외래 흰개미 발견 시 적극 신고를 부탁 완전 박멸하였다.
드린다.”라면서 “외래 흰개미 등 외래병해충의 국내 외래 흰개미의 발생 범위는 해당 세대에 한정되고 유입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간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 주변으로의 확산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 겠다.”라고 밝혔다. 으며, 크립토테르메스속 흰개미의 생태적 특성상 건 김경현 기자 물 밖으로 탈출하여 야외 환경에서 정착할 가능성은 (desk@forestnews.kr)
08 | 09
국립자연휴양림, 운영 관리대장 대폭 간소화!
- 일선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관리대장 50%(35개) 폐지 및 전산시스템으로 전환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내부 제도개선 추진과제 의를 거쳐 대장을 대폭 간소화하고, 전산시스템 등으 로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에 필요한 70 로 이력관리할 수 있도록 일제 정비하여 6월부터 운 여개의 행정서식을 35개로 대폭 축소·정비 완료하였 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
조상훈 휴양지원과장은 “내·외부 제도개선 과제를 관리대장 간소화 작업은 일선 휴양림 운영·관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휴양림 직원의 업무부담 경감 위해 대장을 수기로 작성하거나, 전산시스템과 이중 과 휴양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과 으로 작성·관리하는 등 중복 행정에 따른 업무부담을 말했다.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23년 1월부터 관리 대장 간소화 TF팀을 구성하여 3개월간 내부 검토 회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산촌일자리 전략 모색을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한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촌연구 릴레이 세미나(4차)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는 5월 24일 계된 일자리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농산 국립산림과학원 중회의실에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 촌 지역은 마을공동체가 처한 지리적 환경과 산업구 을 위한 지역 일자리 사례와 모델’이라는 주제로 한 조, 지역 주체의 구성과 참여 형태에 따른 다양한 전 국고용정보원 이상호 센터장을 초청하여 제4차「산촌 략 마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민간, 공공, 연구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 사회적 영역의 마을공동체 주도의 일자리 모델을 제 서는 지역 위기의 원인과 지역 노동시장 유형에 따른 안하였다. 세미나를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 일자리 모델을 알아보고 각 사례가 갖는 의미들을 토 책연구과 장주연 박사는 “산촌 인구소멸 대응을 위해 대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일자리 모델과 전략, 유 산림면적이 70%를 넘는 산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하 형별 정책 수단을 논의하였다.
여 다양한 산림생태계서비스 기능을 활용하는 산림 특히, 고령화와 청년인구 유출이 심각한 농산촌 청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주도의 산촌 일자리 모델과 전 년인구 유출 사례를 통해 산촌 소멸 대응을 위한 일 략을 구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리 전략을 논의하였다. 이상호 센터장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서는 지역 김동한 기자 의 주도성을 강화하고 산업과 복지, 교육이 서로 연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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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한국전력과 산불 대응력 , ‘강화 위해 힘 합친다
- 산림항공본부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일 한국전력공사 지원 등을 통해 전력설비 피해 예방을 도모하고, 한국 강원본부(본부장 황인목)와 산림항공본부에서 국가 전력공사 측은 송전선로 위치 공유, 항공장애 표지물 기간시설 보호와 산불 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설치와 유지보수 등으로 안전한 공중진화 환경 구축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2년에 발생한 울진, 밀양 *산불지연제 : 산불발생 시 확산저지를 위한 방화선 산불 등 산불현장에서 양기관이 긴밀히 공조했던 구축을 목적으로 사전살포하는 무독성·친환경 약제. 765kV(킬로볼트) 초고압 송전선로 보호가 계기가 되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 었다.
항공본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손을 잡고 국가 기간시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불의 감시, 예 보호와 안전한 산불 공중진화를 위해 힘을 합치는 뜻 방, 대응 등 산림자원 및 전력설비 보호 활동을 위해 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라고 말했다. 상호협력할 것을 합의하였으며 산림항공본부는 이를 김경현 기자 위해 산불발생 정보 공유 산불지연제* 살포 및 진화 (desk@forestnews.kr)
2022년 임가소득 평균 3,790만 원, 전년 대비 0.6%p 감소
- 산림청, 2022년 주요 임가경제지표 발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에 거주하는 임가를 대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으로 실시한 2022년 임가경제조사 결과를 26일 임가의 평균 자산은 약 5억212만 원으로 전년 대 발표했다. 2005년 국가승인통계(제136023호)로 지 비 2.9% 증가했고, 임가 부채는 약 2천8백만 원으로 정된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 지출, 자산, 부채 전년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등 경제 주요 지표 및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 이번 조사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 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임가소득 증대 등 임업 go.kr)>행정정보>산림통계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을 수 있다. 조사 결과, 임가소득은 전년 대비 0.6% 감소한 산림청 이선미 산림빅데이터 팀장은 “코로나 등 어 3,79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임업직불제 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임가소득이 다소 감소한 것으 가 처음 시행되는 등 공적보조금이 포함된 이전소득 로 조사되었다”라면서, “정확한 통계조사 결과 제공 이 전년 대비 7.3% 증가하였으나, 임업소득은 조경 으로 임업인의 소득 증대 정책 마련을 지원하겠다”라 재 등의 판매 수입이 감소함에 따라 전년보다 9.4% 고 말했다. 줄었다. 임가 가계 지출은 2,97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3% 김동한 기자 증가하였으며 오락, 문화 등 소비지출이 전년 대비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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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산사태취약지역 안전관리 강화 나서
- 여름철 우기 대비 산사태우려지역 사전 점검 실시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여름철 집중호우 사면 낙석 발생 가능성, 배수로 상태, 사면에서 물이 와 태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샘솟거나 수목이 기울어지는 현상, 사면 침식 여부 대비하기 위해 관할구역 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사전점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 에서 우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피해 다.
예방을 위한 사면 정비 등 안전조치를 강화할 계획이 대전·충청권역 국유림을 관할하고 있는 중부지방 다. 산림청 관할구역 내 지정·관리중인 산사태취약지역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생활권 중심으로 지 은 2022년말 현재 총 784개소이며, 산사태취약지역 정된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를 통해 으로 지정되면 사방댐 등 피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 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연 2회 이상 현지점검 등 집 키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중 관리를 하게 된다.
☞ ‘산사태취약지역’이란? 산사태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 가 우려되는 지역으로서 관련 법령에 따라 지정·고시한 지역
이번에 실시하는 산사태취약지역 사전점검에서는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재해예방 긴급벌채 시 산림소유자 동의 제도개선
-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재해예방을 위해 산불피해 인한 산사태 등 2차 피해가 우려되어 긴급히 산림사 지의 긴급한 산림사업이 적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산 업을 하여야 하는 경우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사업 림소유자 동의 제도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산림 시행하고 산림소유자에게 지체 없이 알리도록 개정 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한다. 25일 국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법률안 개정으로 산불피 산불피해지에서 긴급한 산림사업 시행에 있어 산 해지에서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적기에 예방하는 데 림소유자의 동의를 얻기 위하여 산림소유자에게 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락을 취하였으나, 주소불명, 우편물 반송 등 사유로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동의를 받기 어려운 경우에는 시·군·구의 게시판 및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말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30일 이상 공고로 산림소유자 동 의 갈음할 수 있도록 하고, 김경현 기자 산불진화와 확산방지를 위해 필요하거나 산불로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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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무역정보통신 업무협약 체결
- 데이터 기반 산업협력 및 ESG 경영을 위한 상호협력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6일 경기도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데이터 기반 연계사업 및 성남시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판교 사옥에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하여 산림복지시설 이용, 산림복 ㈜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이사 차영환)과 데이터 기 지전문가 자격 관리 업무 전산화, 무역업체 등 전자 반 산업협력 및 ESG 경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무역 사업자와의 산림복지 기반 사회공헌 협력사업 을 체결했다.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데이터 기반 산업을 연계한 산림복지 남태헌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산림복지 분야에 정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ESG 경영 실천 활동 및 업무 보기술을 도입하는 등 업무 혁신 및 사업 개발에 다 혁신 등의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 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
민간과 공공부문 간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고, 데이터 주요 협약내용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가치를 기반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 중시하는 ESG 경영을 위한 활동, 정보기술의 활용과 겠다”라고 말했다. 자문을 통한 업무 혁신 촉진, 휴식·채움·활력을 위한 김경현 기자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이다. (desk@forestnews.kr)
365일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다
- 산림청, 제3기 ‘365산림사랑평가단’ 265명 위촉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하 견을 전달한다. 고 산림분야 전반에 관심이 있는 국민과의 산림정책 이날 위촉식에서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권역별 단 소통을 위해 ‘제3기 365산림사랑평가단 위촉식’을 장, 부단장을 포함한 전체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 2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최하였다.
고, 50여 개의 다양한 질의에 대해 응답하는 시간을 산림청은 ‘365일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의미 가졌다. 를 담은 365산림사랑평가단 제3기 단원으로 총 265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산림청은 국민이 체감하는 명을 선발하였다.
산림정책 실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 앞으로 365산림사랑평가단은 기획조정, 국제산림 영할 준비가 되어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협력 협력, 산림산업정책, 산림복지, 산림보호, 산림재난 해 혁신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365산림 등 6개 산림분야 중 하나를 선택하여 활동하게 되며, 사랑평가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정책 입안·추진·평가 등 산림청의 정책과정에 참 여할 예정이다. 또한 권역별 산지 정화, 산불단속, 현 김경현 기자 장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국민의 생생한 의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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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selorsam과 함께 가슴으로 읽는 시
내 마음의 빈터
이정하 가득 찬 것보다는 어딘가 좀 엉성한 구석이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낍니다
심지어는 아주 완벽하게 잘생긴 사람보다는 외려 못생긴 사람에게 자꾸만 마음이 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난 나의 많은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지지요
조금 덜 채우더라도 우리 가슴 어딘가에 그런 빈터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밑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가 조금 어리숙할 수는 없을까요
그러면 그런 빈터가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과 생활의 여유로운 공간이 될 터인데 언제까지나 나의 빈터가 되어주는 그대 그대가 정말 고맙습니다 .
Interview
보다 많은 국민들이 산림의 가치를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의 고유미션을 달성하고, 보다 많은 국 민들이 산림의 가치를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임직원 여 러분들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귀산촌과 임업인을 꿈꾸는 국민들을 위해서 임업과 산 촌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임산물 국가통합브 랜드 개발 등 청정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하겠습 니다. 탄소저장고인 목재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이 용을 활성화 하는 등 목재산업의 기초를 탄탄히 세우고, 산림분야 R&D사업의 실용화를 지원하여 임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대하겠습니다. 정부의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에 발맞춰 4차 산업혁 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임업확산 등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의 미래가치를 증진시키겠습 니다. 지자체가 중심이되어, 기업과 임업인이 함께 참여 하는 지역기반순환형 산림경영의 초석을 다지고, 산림자 원을 활용한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시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산업재해·안전사고 ZERO기관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 으며 고객중심 조직문화 확립, 국민과의 끊임없는 소통 을 통한 공공서비스 혁신과 임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 현으로 임업의 성장이 곧 국민의 행복이 될 수 있도록 최 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장 이강오
산림펀드 조성 및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Q. 한국임업진흥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임업진흥원장 이강오입니다. 한국 2000년대 숲 가꾸기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세 번째 주자 임업진흥원은 산림청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인 우리는 이용과 보전이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2012년 1월 26일에 설립되어 올해 11년차를 맞고 있으 시스템을 만들어 다음 주자에게 물려주는 사명을 갖고 있 며, 임업과 산촌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69명의 습니다. 관련하여 우리 임업진흥원의 역할은 첫째, 임업 임직원이 땀 흘려 일하고 있습니다.
인들의 소득을 증진하고 산촌마을을 활성화하는 것이고, 임업과 산림경영은 이어달리기와 같습니다. 첫 번째 둘째 임업의 산업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셋째는 기후위기 주자가 1970년대 조림을 시작하였고, 두 번째 주자가 시대 산림을 통해 탄소중립사회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의 설립근거 및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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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REST FOOD 브랜드 론칭 행사 Q.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들이 있나요? 첫 번째로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산물 품질관리, 하고 있으며, 목재제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주요품목에 임산물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한 규격 및 품질검사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산양삼 생산적합성조사, 품질검사 및 유통관리 등 전주 세 번째로 산림의 미래가치 증진을 위해 산림탄소흡수 기를 관리하고 있으며, 청정임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원 유지 증진, 산림병해충관리체계 강화 및 산림분야 디 제고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임산물국가통합브랜드 지털 혁신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K-FOREST FOO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 산림을 통해 발생된 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들에게 임산물을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정임 산림탄소상쇄제도와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을 산물 축제, 임산물 마케팅·홍보 및 유통채널 입점 등을 지 운영함으로써 국가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에 기 원하고 있습니다.
여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등으로 전국적으로 광범위하 두 번째로 임산업 성장 동력 확대를 위해 산림과학기술 게 나타나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를 위해 전문인력 양 실용화 촉진, 목재·석재 산업 성장지원, 목재품질·안전관 성, ICT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및 산림드론 활용 예찰 활 리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임업 현장 중심의 산림분야 동을 통해 피해 감소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R&D 과제 발굴을 통해 시제품 개발 및 실용화 정착을 지 또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함으로써 산림빅데 원하고 있습니다. 목재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우수 목재제 이터 생산·유통·활용 촉진등 산림분야 데이터 생태계 조 품 유통 환경조성 및 석재산업 진흥을 위한 기반을 마련 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산양삼 잔류농약분석
산양삼 유통관리
귀산촌 통계
Q. 인구감소 등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정부부처에서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임업진흥원의 사업 중에 관련 있는 사업이 있나요?
저희 진흥원에서는 산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 해 귀산촌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촌 주민들을 니다. 최근 드라마, 예능 등에서 산촌을 배경으로 한 프로 위해서는 산촌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산촌 지역 특색을 그램들이 방영되면서 국민들에게 어느 정도 인지도가 올 활용한 다양한 체험 서비스 및 제품 생산 판매를 할 수 있 라간 것 같은데요,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간 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산촌은 행정구역면적에 대한 한 가지 긍정적인 부분은 귀산촌 인구가 매년 5~6만명 산림면적 비율이 70% 이상, 인구밀도가 전국 읍 면의 평 정도로 꾸준하다는 점입니다.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산 균 이하, 행정구역면적에 대한 경지면적 비율이 전국 읍 촌에서 자연과 휴식을 취하기 위해, 새로운 직업과 소득 면의평균 이하에 해당하는 지역입니다. 2019년 행정안 을 찾기 위해 등 다양한 이유로 산촌을 찾으시는 것 같습 전부에서 지정한 인구감소지역89개 시군 중 중 산촌 지 니다. 국민들이 산촌의 자연공간에서 온전한 휴식을 즐 역이 75개로 약 84%에 해당할 정도로 산촌 지역 소멸 기고, 산촌 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산품, 서비스 등을 통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 지역에 소득과 일자리가 만들어져 사람이 돌아오는 산 이러한 산촌이 소멸되지 않고 지역에 소득 일자리를 만 촌을 만들고 싶습니다. 산촌이 미래의 삶터, 일터, 배움터 들어 관광객, 청년이 돌아올 수 있도록 산촌 활성화 사업 이자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진흥원에서 이끌어 나가겠습니 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귀산촌에 관심 있는 국민들을 위 다.
강원 평창 대관령눈꽃 산촌마을 숲 놀이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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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를 개관하셨는데, 소개 부탁드립니다.
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 전경
경상남도 함양군 상림공원 인근에 위치한 산양삼특화 년 대상 임업 직업탐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 산업진흥센터는 산양삼 및 청정임산물 생산·가공·유통·교 며, 임업생산자의 온라인 방송 진출을 위한 스트리밍 장 육을 통합지원센터로 지난 5월 11일(목) 개관식을시작으 비, 오디오, 카메라 등이 구비된 스튜디오도 마련되어 있 로 정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습니다. 아마 최초의 지역임업기술센터로 여겨지게 될 것 1층에는 산업화지원실, 전시홍보실, 실험실이 위치하 입니다. 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가공식품 개발, 성분 연구, 시제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 품 개발 및 K-FOREST FOOD 정보 안내·교육 등이 이 로 임업인 및 지역 주민이 편안히 방문하여 우리 청정 임 루어질 예정입니다. 센터 2층에는 쿠킹클래스, 교육실이 산물에 관심가지고 임산업 발전에 함께해주길 바랍니다 위치하여 청정임산물 요리 체험, 지역 인근 어린이·청소
요리교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식
방송 교육 스튜디오
Q. 취임 2년 반 정도 되었는데, 그동안의 소회와 앞으로 기관의 미래방향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산림학과를 졸업하고 30여년간 생명의숲, 도시숲, 지 라 임업의 잠재력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유럽과 북 역산림계획 등 늘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중앙정부 중심 미, 일본이 우리보다 앞서 임업을 발전시킨 점이 부럽기 의 산림정책에서 지역중심의 산림경영체계로 발전해야 도 하지만, 반대로 우리에게는 선진임업국에 비해 도전과 할 시대라고 생각하고, 그 뜻을 펼쳐보고자 한국임업진흥 제가 훨씬 많기에, 임업인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원에 몸담게 되었습니다.
기회 또한 많다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포기하 벌써 2년 6개월 정도가 흘렀는데요. 성과보다는 부족 지 말고 우리만의 독창적인 지역임업을 발전시켜 기후위 하고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진흥원 임직원과 임업인들과 기와 지역소멸위기의 시대. 임업이 뉴노멀이 될수 있기를 의 만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고, 우리나 소망하고, 함께 뛰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기후위기, 코로나 등을 겪으면서 사람들이 숲의 가치를 외 수출까지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워 나가고자 합니다. 훨씬 더 크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미래사회에는 고도로 아직 우리 임업은 소규모이고, 산주의 소유구조가 1인 발달된 첨단 과학기술도 있겠지만 숲이 주는 자연의 힘이 당 1.9ha로 매우 영세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함께 공존할 때 지속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자체 단위의 지역임업으로 규모화 시켜야 합니다. 기후 숲은 자연이기도 하지만 자원이기도 합니다. 지난 50 위기시대에 탄소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지만 소규모 산 년 동안 잘 가꾸어놓은 산림을 보호함과 동시에 자원으로 주는 혜택을 볼 수 없습니다. 지자체 단위의 산림탄소경 적극 경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산림에서 나오는 산물인 영이 필수적입니다. 지역의 특성에 맞게 산림자원을 사 목재, 석재를 산업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회·경제·환경적으로 잘 활용하여 지역임업을 활성화시키 있도록 돕고, K-FOREST FOOD 브랜드를 K-WOOD, 고 지역 균형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K-STONE까지 확대하여 임산물을 국내시장은 물론 해
숲에서 찾는 일자리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목재제품 제조현장조사
석재가공업체_현장조사
산림분야 R&D 시제품 개발 및 실용화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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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원·국제협력
아태지역 국가들과 산림의 가치를 공유하다
-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함께 국제연수회(워크숍)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아 였다. 태지역 국가들과 산림의 가치를 공유하는 공동 국제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우즈민(Zhimin Wu) 산림 연수회(워크숍)를 5월22일부터 24일까지 화상회의로 국장은 이번 공동연수회가 “식량 안보 증진을 위한 산 개최하였다.
림자원 활용에 있어 아태지역 국가들이 공동의 해결 이번 행사의 주제는 ‘산림식품 체계와 식량 안보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기회였으며, 산림식품 체 및 영양공급에 대한 산림식품의 기여(Forest food 계의 잠재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회원국들과 계속 systems and their contribution to food security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and nutrition)’로, 식량 안보와 영양공급, 산림식품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아태지역 다양 시스템의 보전과 관리, 가치사슬(Value Chain)의 혁 한 국가들과 산림식품(단기임산물)에 대한 잠재력과 신 및 개선 등이 논의되었다.
지식, 사례를 교류하고 산림자원의 가능성을 논의하 식량 안보와 농업을 위한 식물자원의 잠재력 발휘, 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르 아태지역의 미래 스마트식품 등을 주제로 기조 발표 네상스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가 진행되었으며, 산양삼 품질관리체계 및 임산물 생 실천하고 산림정책을 발전시켜 기후위기 대응, 생물 산통계관리체계에 대한 한국의 발표를 비롯해 호주, 다양성 보전 등 지구 위기 해결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 인도, 라오스, 네팔, 뉴질랜드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겠다”라고 말했다. 최서진 기자 11개국에서 산림식품 체계 관련 우수사례를 공유하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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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나물 수출기업과 수출 확대를 위해 머리 맞대!
- 남성현 산림청장 평창지역 산나물 수출 지원 현장 간담회 열어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출이 ’21년 26만 불로 급증했으며 ’22년 기준 아마존 23일 평창지역 대표 산나물 수출가공업체인 평창팜 매출도 전년도에 비해 9배 이상 성장했다고 강조했 을 방문하고 수출업체와 지자체공무원, 농수산식품유 다. 통공사, 임업진흥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 산림청은 한류문화 확산으로 한국 식문화에 대한 장 간담회를 가졌다.
관심이 확대되고 비건 인구 증가로 청정임산물인 곤 이번 간담회는 산나물 저온저장고 및 스팀·세척 장 드레 등 산나물 수출액이 최근 10년(’12년~’22년)간 비의 가동실태, 수출 상황 등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95천 불에서 1,867천 불로 늘어 연평균 39%p 증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임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 하였다고 밝히고, 수출 성장세가 높은 산나물을 수출 한 정책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전략 품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창팜 정재현 대표는 자체 개발한 특허 건조기술 남성현 산림청장은 “평창팜과 같은 유망업체를 지 로 단순 재배·판매하던 곤드레, 눈개승마 등 토종작 속적으로 발굴하고 해외홍보·판촉 강화, 상품개발, 온 물을 한끼곤드레 비빔밥, 곤드레현미국수 등 다양한 라인 마케팅 등 전방위적인 맞춤형 수출지원 정책과 간편 조리용 식품으로 상품화해 미국, 일본, 싱가포 공격적인 시장개척으로 임산물 수출을 늘려나갈 수 르 등에 수출한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산림청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의 지원으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 김가영 기자 등 온라인 시장을 공략한 결과, ’19년 4만 불이던 수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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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 지원사업 개선 간담회 개최
- 산림청, 지자체, 산림조합, 임업단체, 임업인이 한자리에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우 있도록 지원사업을 확대ㆍ개선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리나라의 임업인 지원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개선 방 하였다. 향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사유림 경영 활성화 지원을 위해 산림조합에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간 서 실시하고 있는 ‘산림경영지도사업’의 현황과 우수 담회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임업직불제팀 사례를 간담회 참가자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앞으로 등 임업인 관련 정책을 주관하는 부서와 산림조합중 더욱 내실화하기 위한 발전 방안도 토론하였다. 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임업인 지원사업 추진기관,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인들의 경영 여건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개선을 위해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 주요 임업단체와 지방자 다”라면서, “산림과 임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사유 치단체,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 임업에 종사하는 임업 림 경영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인까지 참여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임업과 농업 간 지원사업 현황 을 꼼꼼히 비교하여, 임업인이 농업분야와의 차별 없 김가영 기자 이 공평하게 지원받아 안정적으로 임업을 영위할 수 (desk@forestnews.kr)
책을 마련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설조성 착공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3년도 재배단지 시설조성 공사 시작!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올 두나무 등)을 이용하여 생산·유통뿐만 아니라 체험·관 해 김천시에 준공 예정인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시설 광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비 17억원) 조성을 6월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적으로 5개소(평창, 하동, 장수, 광양, 해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지역사회의 일자 남)가 조성완료 되었으며 3개소(세종, 김천, 산청)는 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며, ’23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다. 재배단지는 산림신 산림신품종을 활용한 공동생산·가공·유통 등의 사업 품종 보급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 이 지역주민 주도하에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이루어지 로 기대된다. 고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사업면적은 약 5ha이고, 배단지 사업은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기반시설로 사무실, 제조시설 등을 포함한 작업장을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자리 창출과 산촌소득 증대에 조성할 계획이며, 그 외 면적은 산림작물 재배를 위한 연관되어 있으므로 효율적인 재배단지 운영을 위하여 포지 등으로 이용할 계획이다(2024년 개원). 재배단지를 운영하게 될 ‘김천틔움 사회적협동조 합’은 2022년 12월에 설립인가 완료하였으며, 재배 김가영 기자 단지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높은 국내 산림신품종(호 (desk@forestnews.kr)
시설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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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포천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숲의 향기’ 준공
을 위해 임업과 농업이 하나가 되는 복합공간을 조성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 다. 이어 “특히 ‘숲의향기’에는 전국 최초로 경기도 포 천관을 비롯한 ,강원도와 경상도, 충청도와, 전라도, 제주도 등 6섯개도의 지역별 테마로 구성된 대한민국 6차산업 인증 농수산물과 가공품으로 소비자들의 입 맛을 사로잡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 “‘숲의 향기’는 만여명의 조합원과 준조합원들의 권익 보호는 물론, 산림조합의 재도약과 미래 성장동 력의 기회가 될 것이며, 임산물 유통산업의 더 큰 새 로운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백영현 시장은 “임산물유통센터 ‘숲의향기’는 산림 자원이 풍부한 우리 포천시의 임업 경쟁력 강화와 지 역 특화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조성 되었으며 산주와 임업인 소득증대 및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 하고 포천시산립조합의 자립경영 기반 구축에도 도움 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또 “숲의향기는 임산물 유통센터지만 농업 분야도 배제하지 않고 농산물 6차산업 인증로컬 푸드 판매를 적극 후원하고 있어 임산물과 농산물을 아울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선한 포천 특산물과 전국 각지의 다양 포천시산립조합(조합장 남궁종) 임산물유통센터 하고 안전한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포천을 ‘숲의 향기’가 25일 포천시 어룡동 82번지에서 준공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장소가 되길 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소망한다”며 적극적인 홍보 지원을 약속했다. 포천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는 안정적인 수익 서과석 의장은 “포천시는 64%가 산림으로 이루어 창출로 조합경영기반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 져 있음에도 농ㆍ축산업에 비해 임업은 더욱 열악한 장돌력을 확보해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삶 실정이라며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임산물유통센터는 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산림조합원들의 소득과 처우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포천시 어룡동에 건립된 임산물유통센터는 대지 약 되었다”며 준공을 축하했다. 3,628평, 건물은 본관(연면적) 400평, 별관 220명, 이어 “포천시산림조합이 1950년대 헐벗었던 민둥 창고 66평과 나무시장 약1천평, 가든 식물원 300여 산을 조림사업을 통해 지금의 푸르른 강산으로 가구 평으로 총사업비는 93억원이 투입되어 금융점포, 산 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듯이 앞으로도 포천의 녹 림마트, 로컬푸드 매장 등이 들어섰다. 또한 가든 식 색의 꿈, 푸른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 물원과 향기 쉼터를 연중 운영하는 등 복합 힐링 센터 달라며 포천시의회는 농ㆍ축산업 못지 않게 중요한 로 조성했다. 임업이 발전하는데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남궁종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포천시산림조합은 않겠다”고 했다. 김가영 기자 ‘살고 싶은 지역,‘누리고 싶은 문화’‘휴식이 있는 삶’ (desk@forestnews.kr)
연천군, 고대산자연휴양림 민원 응대 직원 친절도 향상 교육 진행
연천군은 24일 고대산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직 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원들을 대상으로 고객응대 및 상황별 실습 교육 등 서 연천군 관계자는 “차박이나 캠핑 문화가 확산하면 비스의 질을 높이는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서 휴양림을 찾는 분들이 더욱 늘고 있는데, 일상의 이날 교육에는 최병택 연천군 산림휴양팀장이 직접 스트레스로부터 힐링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맞춤형 특강에 나서며 민원응대 요령과 높은 질의 서비스를 프로그램 운영으로 심신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제공하기 위한 직원의 친절서비스 마인드의 중요성을 있도록 하겠다”며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의 불편함이 강조했다.
없도록 친절한 자세로 보다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고객의 방문이 이어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는 휴양림이 되기 위해서는 친절하고 배려있는 근로 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따뜻한 말씨로 손님을 맞이하기 등 세부사항 실천에 자발적 박승환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위성 활용 전문가 양성 교육토론회(포럼) 개최
- 위성, 드론 등 원격탐사 기반의 산림관리 전문가 양성방안 모색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5일 서울대학교에서 영 교수), 고해상도 위성을 통한 산불피해 복구 비교 「2023년 제1회 산림위성 교육토론회(포럼)」를 개최 (Boston대학교 문민규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 하여 산림위성을 활용한 산림자원관리 및 산지변화 졌다. 관측 등의 활용방안과 원격탐사 기반 산림관리 전문 또한, 산림분야 원격탐사 전문가 양성과 교육 활성 가 양성방안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 방안이란 주제로 미래 원격탐사 기반의 산림관리 산림위성 교육토론회(포럼)는 2020년부터 매년 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교육과정 신설 국 산림관련 대학을 대상으로 개최하여 올해로 13회 추진방안 등에 대해 열띤 전문가 토론이 진행되었다. 째를 맞으며, 이번 토론회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025년 성공적인 산림위성 학대학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발사로 위성정보를 다양한 산림공간 데이터와 융복합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대학교 류영렬 교수의 기 해 디지털 기반의 과학적인 산림관리로 산림르네상스 조강연을 시작으로 농림위성 개발 및 산림분야 활용 시대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술 연구개발 현황(국립산림과학원 김경민 연구관), 박승환 기자 원격탐사를 이용한 산림경관 보전(서울대학교 최혜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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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특별교육 및 결의대회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종근)은 5월 25일부터 26 고취와 산림사업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하는 시 일까지 이틀 동안 남원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 산 간을 가졌다. 림청 산림자원과장(김종근), 서부청 소속 직원과 산림 서부지방산림청 청장 정종근은 “모든 산림사업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국유림영림단, 산림조합 등 산 추진함에 있어 안전이 최우선임을 감안하여 사업별 림사업 종사자 250여 명과 함께 “산림사업 안전사고 주의 사항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면서 “산림사업 안전보건 취약분야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방 특별교육 및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5일 안전사고 예방 특별교육에서는 벌목작업 중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안전한 작업방법 및 것”이라고 밝혔다. 예방대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하였으며, 26일 결 의대회에서는 산림안전 결의문 낭독을 통해 안전의식 박승환 기자 (desk@forestnews.kr)
국가산림문화자산
바닷바람 맞으며 2000년을 이어가는 향나무
울릉 도동 향나무(울릉석향)
지정번호 : 2016-0001 주소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산4 소유자 : 산림청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나무/노거수 면적/수량 : 1본 ·지정사유 울릉도는 예로부터 향나무가 많이 자생했으나 일제 ·주변관광지 강점기 수탈과 목재 가공품의 원료로 남벌되어 현재 봉래폭포, 울릉해안도로,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는 큰 나무가 그리 많지 않다. 울릉도, 특히 바위 암반 안용복 기념관, 울릉자생식물원, 천연기념물 제49호 에서 척박하게 서식하는 독특한 향나무를 석향이라고 대풍감 향나무 자생지 부른다. 울릉 석향은 90m 해안 절벽에서 생육한 독립수로 ·특산물 강한 바람으로 인해 수형이 독특하며, 국내 노거수 중 섬쑥부쟁이(부지깽이나물), 눈개승마(삼나물), 호 에서 가장 오래된 2000년으로 알려져 있다. 보호수 박, 호박엿, 오징어, 명이나물, 돌미역, 고로쇠수액, 로 지정되어 보호관리되고 있다. 섬더덕, 따개비밥, 홍합밥, 물회, 산채비빔밥 등
·방문방법 도동항 여객선터미널 우측 절벽 위쪽에 위치하고 있다. 해발 약 90m 정도의 높이이며 전문산악인이 아니면 접근이 불가능하다. 도동항에서 육안으로 관 찰이 가능하다.
울릉 도동 향나무
·울릉도에서 자라는 가장 오래된 향나무
바람 부는 절벽의 정상부 바위틈에 뿌리내려 기형 울릉도는 향나무 자생지로, 향나무의 향기가 강원 적으로 생장하고 있으며 1985년 태풍으로 주 가지가 도 일원까지 풍겼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이다. 고종 연 부러져서 현재는 물관부가 살아 있는 한 가지만 살아 간(1882년)에 기록된 ‘항목구미에 도착하니 섬피나 있고 나머지는 목부만 남아 지탱하고 있다. 2020년 6 무와 향나무가 가장 많았다’는 내용으로 보아 울릉도 월 항공사진으로 살펴본 결과 가장 안쪽의 가지가 부 의 주요 수종 중의 하나였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러져 있는 것이 확인 됐지만 아직까지 수세가 좋은 편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해방 후 땔감용, 공예나 분재용 이다. 으로 남벌된 결과 현재는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해안 절벽 위에서만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천연 · 척박한 바위틈에서 생명을 이어가는 울릉도 향나무 기념물로 지정된 울릉도의 향나무 자생지 2개소 모두 향나무의 향은 독특하고 싱그러우며 강렬해 향으로 사용되었기에 향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바위틈에서 해안 단애 지역에 자리 잡고 있다. 해안 절벽 위에서 자라는 향나무를 ‘석향’이라고 부르고, 땅에서 자라는 명맥을 유지 하는 향나무 중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향나무를 ‘토향’이라고 부르는데, 울릉도의 향나무는 오래된 향나무가 있다. 바위 틈에 뿌리를 내린 석향으로 그 향과 품질이 뛰어 울릉 도동 향나무로 수령 2000년으로 추정하고 있 나다. 다. 울릉 도동 향나무는 사람들의 발길이 쉽게 닿지 척박한 곳에서의 성장은 1년에 1~2mm 정도로 매 않는 산세가 매우 험한 해안 절벽에 위치해 다른 군락 우 더뎌 나무의 경도가 높아 단단하며 향기도 오래간 지와 격리되어 독립적으로 자란 중요한 관광자원이자 다. 향나무는 측백나무과의 향나무속에 속한 상록교목 산림자원의 하나로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 특히 특수 이다. 학명은 J uniperus chinensis이다. 우리나라 한 환경에 적응된 유전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에서는 제주도 해안지역에서 북부 고산지대의 산 정 상까지 널리 생육하고 있다. 자생지는 울릉도와 강원 ·울릉도 향나무의 나이는 정말 2,000살 도 근처에서만 소수 생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나 도동 여객선터미널에서 내려 도동항으로 걷다 보면 무는 자웅이주이며, 비늘잎과 침엽을 가지고 있다. 대 우측 깎아지른 절벽 위에 두 그루의 향나무가 보인다. 개 처음에는 침엽이 나오다가 나이가 들면 인엽으로 하나는 약간 가는 느낌이고 왼쪽의 로프에 의지하고 바뀌 지만 일정하지는 않다. 종자는 2년에 걸쳐 성숙 있는 향나무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노거수이 하고, 실생묘의 경우 2년 만에 발아하는 성질을 가지 고 있다. 다. 목재는 조직이 치밀하고 결이 곧고 윤이 나서 고 수령에 대한 이야기는 2,000년부터 5,000년까지 급 가구재로 사용되기도 하고, 수형이 아름다워 조경 다양하다. 정확한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는 확인할 수 수나 분재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보전연맹에 의해 는 없지만 경상북도 보호수로 지정된 당시의 수관 폭 ‘취약종’으로 지정되어 있는 만큼 자생지 보존이 시급 은 3m, 지하고는 1.5m에 근원둘레가 2m에 달하며, 하다. 수령은 2,000년으로 예상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편집국(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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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청년들과 함께 국토녹화 50주년을 백두대간에서 맞이하다!
- 산림청, 강원도, 환경관련단체 및 대학생들과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 실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6일 강원도 태백시 만항재 산림청은 백두대간의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에서 관련단체 및 대학생들과 국토녹화 50주년 백두 훼손을 방지함으로써 국토를 건전하게 보전하고 쾌 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만항재는 백두대 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2003년 「백두대 간보호지역 중 핵심구역이며 국내 최대 야생화 군락 간 보호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277,645ha를 ‘백 지이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이다.
두대간보호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강원도, 태백시, 정선군, 영월군,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수십 년의 노력 지역주민, 국립공원공단 그리고 백두대간보전회 등 으로 울창한 산림을 가꾼 국토녹화의 의미를 되새기 백두대간 관련 4개 단체와 강원대학교를 비롯한 산 고, 국민과 함께 가꾼 백두대간의 소중함과 가치를 림자원학과 전공 대학생 등 총 330여 명이 참석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됐다”라며, “백두대간의 혜택을 다.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의 의미를 되돌아보며 백두 현세대뿐 아니라 후대들도 누릴 수 있도록 국민과 함 대간 보호의식을 증진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의 장을 께 보전·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련하였으며, 백두대간 이정표 제막식, 분비나무 기 박숙희 기자 념식수, 단체사진 촬영, 백두대간 생태교육 및 백두 (desk@forestnews.kr) 대간 자생수종 식재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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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원,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을 숲에서 치유하다
- 펫로스 증후군 극복을 위한「내맘쓰담 힐링캠프」운영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산림치유원 통해 공감의 대화 시간을 갖고 가족들과 평소 말하기 은 지난 20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일대에서 반려동 어려웠던 슬픔을 공유하며 감정을 해소하는 시간을 물과 이별 후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가졌다. 「내맘쓰담 힐링캠프」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3일 밝 한 참가자는 “나와 다른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소 혔다.
통하고 많은 위로를 받은 시간이었다”라며, “사랑하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은 가족같이 는 반려동물을 잃은 모든 분에게 힐링캠프를 추천한 느끼던 반려동물을 잃은 뒤 우울과 외상 후 스트레스 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 등 복합적인 슬픔이 지속되는 증상을 말한다. 이번 캠프는 앞으로 7월, 9월, 10월에 3회가 추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 로 운영될 예정이다. 반려동물을 잃은 상실감으로 고 식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4명 중 1명이 반 통받는 모든 국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 려동물을 키우고 있으며, 여론조사 결과 반려동물의 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e랑’ 국립산림치유원 또 죽음을 지켜본 반려인의 49.8%가 펫로스 증후군을 는 산림치유 1팀(054-639-3557)에서 안내받을 수 경험했다고 답했다. (2021년 애니멀피플, 공공의창, 있다. 한국엠바밍, 웰다잉 ‘한국 반려동물 장례 인식조사’)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반려동물과의 이 산림치유원에서는 반려동물 양육인구 천만 명인 별을 경험한 국민이 숲을 통해 온전히 인정과 위로를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반려동물의 죽음으로 죄책 받고 슬픔을 이기는 힘을 얻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 감, 우울, 무기력 등의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많은 국 다”라며, “앞으로도 상실의 아픔과 감정 소진으로 지 민이 산림치유를 통해 이를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으 친 많은 국민이 숲에서 따뜻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 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펫로스 클리닉, 숲에 안기다, 수 (水)치유 체험, 통나무명상, 싱잉볼명상, 반려동물과 박숙희 기자 의 추억을 간직하는 나무액자 만들기 등 캠프 참여를 (desk@forestnews.kr)
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속초시,「속초시 다함께돌봄센터」실외 나눔 숲 조성 완료
- 산림복지서비스 소외계층 및 시민 대상 정서적 안정제공 -
속초시가 산림복지서비스 소외계층을 위해 추진한 에게 정서적 안정 제공과 더불어 지역주민들과의 화 복지시설 실외 나눔 숲 조성을 완료하였다.
합·소통의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전액 녹색자금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녹색 으로 지원된다. 자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속초시는 사업지인『속초시 다함께돌봄센터』는 관내 녹지공 지난해 10월 실외 나눔 숲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 간이 취약한 청호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신규 어 올해 1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 고층 건물의 증가에 따라 시설물 차폐와 주 이용객인 업을 진행하였다.
아동들의 건전한 쉼터 및 체험 공간 확대를 모색해 지난 3월 초부터는 약 1억 1천만 원을 들여 공사에 왔다. 착수하여 청호동에 위치한『속초시 다함께돌봄센터』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시 다함께돌봄센터 실외 를 대상으로 총 660㎡ 대지에 숲과 쉼터를 조성하였 나눔 숲 조성을 시작으로 소외계층과 시민들이 생활 고 시설의 주 이용층인 아동, 청소년은 물론 지역주 권 인근 녹색공간에서 편하게 휴식하고 치유할 수 있 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만들었다. 는 다양한 녹지공간 확충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 한편, 복지시설 실외 나눔 숲 조성사업은 아동 및 다.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박숙희 기자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쉼터를 조성하여, 시설이용객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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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숲속에서 여름휴가, 놓치지 마세요!
- 6월 8일부터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 접수 시작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전 2일만 신청 가능하다. 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8일 아울러, 추첨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위해 ㈜케이티(KT)의 블록체인 플랫폼(BaaS*)을 통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 해 구현된 추첨방식으로 반부패 청렴 행정을 실천할 첨 신청을 받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 서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15일 오전 10시에 발 표된다. 당첨자는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는 코로나 후 6시까지 시설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19로 답답했던 마스크를 벗고 숲속에서 시원한 여름 않는 경우 해당 당첨은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성수기 휴양림 이용 기회를 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서는 6월 22일 오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예정이다.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BaaS; Blockchain as a
있다”라며, “성수기 추첨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 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1회, 최대 2박 3일에 한해 객실 또는 야영시설을 신청할 수 있 박숙희 기자 다. 단,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desk@forestnews.kr)
“장록습지서 생태 체험학습해요
- - 광주시, 26∼27일 ‘생물다양성 탐사캠프’ 운영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26~27일 이틀간 도심 첫 국가습지인 장록 습지에서 ‘제3회 2023 장 록국가습지 생물다양성 대탐사 캠프’를 운영한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하는 생물다양성 탐사는 생물 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학생 참가자가 생태 전문가와 자세한 내용은 ㈔숲해설가광주전남협회 홈페이 함께 우리 지역에 서식하는 생물종을 찾아 관찰기록 지 또는 전화(062-223-3279)로 문의하면 된다. ※ 하는 생태 체험학습 과학 참여 활동이다.
30분)
후 3시30분~4시)
※ 탐사활동 : 1차(오전 10시30분~12시), 2차(오후 1시~2시
※ 이야기마당(오후 2시30분~3시30분), 생물종 목록 발표(오
㈔숲해설가광주전남협회 홈페이지 : https://cafe. 탐사활동은 장록습지의 다양한 생명을 관찰하고 daum.net/forestguide 기록하기 위해 전문가 30명과 초·중·고등학생, 학부 조사된 생물종 목록은 장록습지의 생물종 보호와 모 등 참가자 150명을 모집해 진행한다. 참가자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송 식물, 곤충, 조류, 어류, 양서·파충·포유류 등 7개 분 진남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 류군별로 팀을 구성해 탐사활동을 펼친다.
등으로 급격히 감소하는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 27일에는 7개 분류군별로 전문가와 학생 참가자들 해 이번 탐사캠프를 마련했다”며 “시민과 학생들이 이 장록습지 일대를 탐사하며 생물종 목록 및 생태지 장록습지에서 생물다양성을 체험하며 생태환경보전 도를 작성한다.
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 또 전문가와 참가자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이야 다. 기마당과 생물종 목록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체험 프 박숙희 기자 로그램이 운영된다.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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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경의 날 기념, 지구살림 순환하는 새활용장터 ‘프리하당’ 열린다
-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프리하당 다양한 재사용과 제로웨이스트 문화확산 기여, 환경과 기후를 생각하다 -
자원순환캠페인 부스에서 ‘종이팩 수거(우유팩, 주스팩, 멸균팩)를 한다. 깨끗하게 씻고 말려서 종이팩 5개를 가져 오면 현장에서 쓸 수 있는 휴지 1롤을 나눠준다. 폐식용유 를 가져오면 강청 빨랫비누 1개를 교환해준다. 안 쓰는 용 기, 장바구니, 부채 등을 기부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 다. 환경체험프로그램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과 캠페인이 있으며, 버려진 해녀복을 이용한 고래꼬리키링 만들기, 업사이클링 셔츠 엽서, 리사이클링 아트, 탄소중립 식물 키우기, 에코백과 부채 만들기 등이 있다. 제로웨이스트 프리마켓은 우리지역 친환경 농산물과 핸 드메이드 물품을 무포장,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며 판매한 다. 환경을 배려하는 마음을 담아 포장 사용을 최소화하고, 자원 재사용을 추구한다. 이날 수익금의 10%는 우리지역 목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목포프리하당추진위원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에서 주최하고, 목포시, 행정안전부, 전라남도, 전남지역문 프리하당을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장바구니, 에코백, 개 제해결플랫폼 후원으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며 6월3 인용기를 준비해오면 된다. 이날 용기(개인컵)을 가져오면, 일(토) 목포 평화광장에서 세계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제로웨이스트 프리마켓에서 제공하는 시원한 음료를 50% 지구살림 새활용장터 ‘프리하당’ 장이 열린다. 할인 받을 수 있다. 목포 평화광장 주무대 일원(목포시 평화로 82)에서 열리 프리하당은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으로부터 자유로운 목 는 세계환경의날 기념행사와 프리하당은 6월3일(토) 오후 포 만들기 위해 목포 시민사회 환경단체 구성원들이 모여 1시~4시까지 장이 열리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1년 9월부터 시작해 프리하당추진위원회로 활동해오 세계환경의 날 기념식은 오후1시30부터 열리며, 꿈의 고 있다. 올해 2차례(6월3일, 10월14일) 행사가 기획되어 오케스트라 목포의 식전 공연과 청소년 환경선언, 목포 주 있다. 환경과 기후를 생각하며, 고민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요인사 기부물품 나눔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활용장터 프 지속가능한 실천과 평화로운 세상을 지향하기에 더욱 특별 리하당 프로그램 부스는 지구살림 시민장터, 자원순환캠페 하다. 인(우유팩, 폐식용유, 에코백, 용기), 환경체험 프로그램, 프리하당추진위원회 박신희 위원장은 “본 행사를 계기로 제로웨이스트 실천 프리마켓이 운영된다. 목포에서 활동 중인 환경단체와 여러 환경 기업들의 활동 특히, 주목할 만한 행사로 목포 주요 인사 기부물품 나눔 을 시민들이 잘 알게 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앞으로도 이 있다. 목포시장, 목포국회의원, 목포시의회 의장이 참여 목포 시민들의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들을 모아 풍성하 하며, 평소 즐겨 사용하는 생필품(도서, 셔츠, 손수건 등) 고 알찬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중 기부할 물품을 1점씩 기증하고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는 한편 프리하당추진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문제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주요인사의 기부물품은 모아서 오는 해결플랫폼 사업인 “목포 자원순환 리빙랩”의 사업이 더해 10월14일 행사에서 특별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져 목포시 환경의 날 행사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 지구살림 시민장터는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집 다. 최서진 기자 에서 안 쓰는 새 물건을 가져와 나누거나 판매 가능하며, (desk@forestnews.kr) 재사용할 수 있도록 되살림을 실천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제주한라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 산림복지 및 산림치유음식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체계 마련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도 증진을 위해 향토음식 전문가를 초빙하여 재학생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와 산림복지와 산림치 대상 지역 청정임산물(표고버섯, 두릅, 곰취 등)을 활 유음식의 활성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용한 산림치유음식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 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남태헌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대학과의 파트너십 이번 협약으로 진흥원과 제주한라대학교 양 기관 구축을 지속해 확대하여 지역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 은 보유한 인적자원과 관련 기술 등을 적극적으로 활 한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전개해나갈 계 용하여 산림복지 및 산림치유음식 확산·보급을 위한 획”이라며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산림치유음식 개발 상호 교류, 임산물 기반 산림치유음식 개발 및 공동 및 지역사회 전파를 통해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연구 협력 지원을 함께 추진하고, 공동협력체계를 강 를 제공하고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화할 예정이다. 이날은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제주한라대학교 호 최서진 기자 텔조리학과 재학생의 역량 강화 및 청정임산물 활용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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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로 행복한 산림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갑니다
- 제 2차 산림복지진흥계획 (’23~’27) 발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숲과의 동행, 모두가 행복 공해 나간다. 한 산림복지”를 비전으로 2027년까지 산림복지서비 또한,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전문 스 이용인구 32백만 명을 목표로 제2차 산림복지진 가 양성 관련 전문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현 흥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의 불편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산림복 엄마 뱃속에서부터 유아, 청년, 장년, 노년에 이어 지서비스의 민간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정이다. 체계’에 맞춰 보다 쉽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강혜영 산림복지국장은 “코로나에서 벗어나 일상 있도록 생활권을 중심으로 유아체험원, 치유의 숲, 을 회복하면서 건강한 여가 공간인 숲을 찾는 국민이 숲속야영장, 도시숲, 정원, 숲길 등을 확충해 나갈 계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다양한 산림복 획이다.
지서비스로 숲에서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산림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보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가도록 착실히 노력해 나가 건·의료기관과 연계한 산림치유·숲태교 프로그램 확 겠다”라고 말했다. 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관련 산림교육 강화, 전국 김동한 기자 숲길 연결망 구축과 정보제공 및 반려식물 클리닉 등 (desk@forestnews.kr) 새로운 수요에 부응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원산림보호직원 노조와 직원복지를 위한 맞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원산림보호직원 노조와 직원복지를 위한 맞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지난 5월 이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원산림보호 26일 대전 본소에서 청원산림보호직원 노조(위원장 직원 노조와의 협의를 통해 성수기(7월∼8월) 동안만 임명진)와 함께 상생과 동반성장을 바탕으로 국립자 은 수당을 더 지급할 수 있도록 현업근무 방식을 마 연휴양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련하였고, 성수기 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대국민 서비스 제고 를 위해 청원산림보호직원 노조와 함께 일선 현장을 방문하여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결졍했다. 이번 합의로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45개 국립자연 이번 회의에서는 한정된 예산을 활용하여 보다 효 휴양림의 약 400명의 직원 복무관리, 공직기강 점검, 율적인 현업근무*를 실시하기 위한 대책이 논의되었 내부민원 해결 등에 청원산림보호직원 노조도 동참 고, 아울러 내년도 예산 확대를 위한 양측의 적극적 하여 현장점검 및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 인 노력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청에서 직접 운영하는 대표 산림휴양 공간으로, 전국 45개소가 운영 중이다. 산림청 공무원과 청원산림 보호직원 등 여러 직종의 직원(약 400명)들이 국민들에게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임명진 청원산림보호직원 노조위원장은 “이번 계 기로 직원 및 노조원에게 초과근무 수당을 확대지급 하여 사기진작은 물론 대국민 산림휴양서비스의 질 국립자연휴양림은 이용객의 안전관리, 시설 안전 적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 점검, 긴급상황 초기대응 등을 위해 현업근무를 실 다. 시하고 있으나, 예산 부족으로 최소한의 수당만 지급 아울러, 안의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기획운영과 중이다.
※ 현업근무: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라 직무의 성질상 상 시근무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교대근무를 하거나 토요일 및 공휴일 에도 정상근무 수행
장은 “직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근무 여건 조성을 당번근무자는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자연휴양 위해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자주 가지도록 하겠다.” 림 내 대기근무를 18시부터 익일 9시까지(15시간) 라며, “국민들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이 주는 혜택 실시 중이나, 수당은 3시간만 지급받는 실정이다. 이 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다가오는 성수기 철저한 로 인해 직원의 사기 저하는 물론 자연휴양림 이용객 준비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에 대한 적절한 서비스 제공이 미흡할 수 있다는 우 김동한 기자 려가 발생하고 있다.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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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직원에게 숲속 힐링 선물
- 산림복지진흥원-중앙 난임·우울증상담센터, 숲태교 활성화에 앞장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진흥원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출생기부터 회년기 소속기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중앙의료원 난임·우 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증상담센터(이하 상담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기관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정책에 맞춰 25일부터 1박 2일 동안 업무소진 완화 산림치유 프 난임·임신부 부부 등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 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발하여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일, 산림청과 진흥원 및 중 지난해 진흥원에서는 ‘숲태교 프로그램 효과검증 앙의료원이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계한 건강증진사업 연구’를 통해 숲태교 활동이 임신부의 스트레스 감소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및 임신부와 태아 간의 애착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난임 ·우울증 상담 종사자와 업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있음을 확인했다. 심신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난임·우울증 상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으로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담 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난임 부부들 위한 숲 산책과 명상, 업무소진 예방을 위한 마음 돌 을 위한 상담업무 수행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봄 심리 프로그램, 모자보건사업 종사자 역량 강화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과 건강한 가 실무교육을 제공했으며, 진흥원과 상담센터는 이번 족 문화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6월부터 진흥원 전국 소속기 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관에서 임신부 및 난임부부로 산림치유프로그램 대 김동한 기자 상을 확대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desk@forestnews.kr)
나주숲체원,‘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선정
- 체류형 전남관광 대표 시설로 인정받아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 국립나주숲체원은 전남 웰니스 관광상품화 컨설 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체류형 전남관광 활성 팅, 관광상품 개발, 각종 홍보·마케팅 활용 등 전남관 화 및 세계화를 위한‘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에 선 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받을 예정이다. 정됐다고 밝혔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전남 대표 웰니스 관 이번 선정은 전남도 내 치유·힐링을 경험할 수 있 광지로 선정되어 많은 국민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 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 및 시설을 대상으로 웰니스 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우수한 관광지 적합성 및 발전가능성, 운영노력, 이용실적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 등과 연계한 차별화 서비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스 제공으로 경쟁력 있는 시설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특히 호남의 8대 명산인 금성산 자락에 위치한 국 말했다. 립나주숲체원은 최적의 인프라와 지역 역사·문화를 접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경쟁력을 박숙희 기자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desk@forestnews.kr)
나주숲체원,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팔 걷어
- 2023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 협약 체결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 자원 발굴 및 사업 연계, 자원 홍보 지원을 통한 2차 립나주숲체원은 5월 26일 동신대학교 혁신융합캠퍼 소비 유도 등이며, 이번 의제실행 협약식 참석을 통 스에서 진행된「2023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 해 타 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행 협약식」에 참석하여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활기찬 지역을 만들 하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 실천하기로 서약했다고 밝 기 위한 공공분야의 노력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 혔다.
요한 과업”이라면서 “앞으로 나주숲체원은 본 의제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 주최로 지자 실행과 더불어 다양한 지역연계사업을 기획하고 확 체, 공공 및 민간 기관 등이 지역문제 해결에 공감대 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를 형성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나주숲체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실행 의제를 비롯해 탄소 원은「지역 문화‧관광‧체험 자원을 결합한 특화 산 중립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전략의제 협업기관으 림관광」사업이 주요 실행 의제로 선정되어 의제 실행 로도 참여하여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설 예정이다. 기관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김동한 기자 실행 의제의 주요 내용은 지역 문화‧관광‧체험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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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 시작
- 청년들에게 정원분야의 다양한 경험 기회 제공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진로를 꿈꾸는 청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실습정 년들로 구성된 ‘정원드림 서포터즈’가 25일 순천만 원 조성과정뿐만 아니라 정원박람회, 정원축제, 국 국제정원박람회장 관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ㆍ지방ㆍ민간정원 등을 방문하거나 행사에 참여하 시작한다고 밝혔다.
면서 우수사례를 배우고 홍보(블로그, 페이스북, 인 ‘정원드림 서포터즈’는 산림청의 ‘정원드림 프로젝 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재) 트’에 참가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청년의 시선으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정원분야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을 통해 청년들이 정원정책에 관심을 갖고 미래의 정 5명의 1팀이 정원작가 자문(멘토링)을 통해 지역 유 원작가를 꿈꾸며 역량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라 휴부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하는 정원분야 취업역량 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원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 강화 프로젝트이며, 2023년에는 5개 권역 25개 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125명의 청년ㆍ대학생이 6개월의 정원 디자인ㆍ조 김동한 기자 성ㆍ관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desk@forestnews.kr)
우리 산에서 영감 받은 ‘한국정원’, 영국 첼시 플라워쇼 금상 수상
- 한국정원도 케이(K)-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을 것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23일 영국 첼시 플 관심이 커져 그 의미가 더 깊게 다가온다. 라워쇼에서 황지해 작가의 지리산을 모티브로 한 산림청은 정원문화 활성화와 정원산업 진흥을 위 한국정원(‘백만년 전으로부터 온 편지’)이 주요 경 해 정원박람회 및 가든쇼를 통해 유망한 정원 작가를 쟁 부문(쇼가든)에서 금상을 수상하면서 케이 가든 발굴해오고 있으며, 정원 작가를 꿈꾸는 청년의 역 (K-Garden)을 세계에 알렸다고 밝혔다.
량을 강화하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 첼시 플라워쇼는 영국 왕립원예협회(RHS)가 주최 다. 또한 정원소재로 활용가치가 높은 자생식물을 발 하는 세계적인 가든쇼로 1913년 시작되었다. 황지 굴하고, 특성 강화를 위해 품종을 개발하고 있다. 해 작가는 지난 2011년 ‘해우소’로 아티즈가든 부문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생활권 깊숙이 숲을 끌어 금상과 최고상, 2012년에는 '디엠지(DMZ) : 금지된 온 것이 바로 정원이다. 산림청은 한국정원의 세계화 정원'으로 쇼가든 부문 전체 최고상과 금상을 수상한 를 위해 국제적인 가든쇼에서 성과를 보여준 황지해 바 있다.
작가와 같은 유망한 정원작가를 양성하고 지원하는 이번 수상은 황지해 작가가 11년 만에 첼시 플라워 정책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쇼에 복귀하여 이룬 쾌거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그 동안 정원문화가 국민들의 생활 속에 자리 잡았고, 김동한 기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으로 ‘정원’에 대한 국민적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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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휴양시설 규제개선, 산림문화 서비스확산을 위한 기반 마련 … 관련법 본회의 통과
-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등 조성·취소 요건 완화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등 산림문화 전문가로서 활동이 가능해지며, 산림문화 조성·취소 요건 완화, 산림문화 전문인력 양성 등의 진흥을 위한 학술연구 및 국내외 교류 등을 수행할 규정을 신설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일부개정 수 있는 산림문화진흥 전문기관을 두어 더욱 체계적 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으로 국민이 쉽고, 다양하게 산림문화서비스를 이용 이번 법 개정에 따라 자연휴양림 및 산림욕장 등의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그 외 산림치유지도 지정 신청 시 국유림의 대부 등(대부 또는 사용허가) 사 업무 위탁에 관한 명확한 근거를 마련해 산림치유 을 받은 자뿐만 아니라 받으려는 자도 승인 신청이 지도사의 자격부여업무를 체계적으로 시행할 수 있 가능해지며, 취소요건도 스스로 조성계획을 취소할 게 되었다.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산림휴 * 산림욕장 등 : 산림욕장·치유의 숲·숲속야영장·산 양, 문화에 대한 국민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림레포츠시설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 다양한 산림문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도 확대 라고 말했다. 된다. 산림문화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산림문화 관련 김동한 기자 컨텐츠 개발 및 산림문화자산 조사, 발굴 등을 위한 (desk@forestnews.kr)
목재
합법벌채 수입신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5월 25일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 대상품목 확대 설명회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합법벌채 수입신고 대 상 확대에 따른 신고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목 재제품 수입업계와 관세사를 대상으로 5월 25 일 인천 웰리더스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16일부터 펄프(pulp), 파티클보드 (particleboard), 섬유판, 성형목재, 단판을 수 입하는 경우에도 통관 전 목재가 합법적으로 벌 채되었음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 금까지는 원목, 제재목, 합판, 펠릿에 대해서만 적용됐었다. 설명회에서는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 개요 및 대상품목, 수입신고 절차, 시스템 사용방법, 계 도기간 운영(2023년 5월 16일부터 2024년 5월 15일까지), 번역지원, 사전상담 등 지원서비스 를 자세히 안내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 참석과 유튜브 생중계 등 원격참여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유튜브 영 상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다. 한편, 설명회는 주요 세관이 있는 부산과 군 산에서도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설명회가 합 법벌채 수입신고제도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 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 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업계 부담을 최소 화하기 위해 지원해나가겠다”라면서, 목재의 건 전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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