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신문 904호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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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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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23년 봄철 산불 현황분석 및 향후 대응전략 발표
- 산림청, 산불 근원적 예방대책 및 산불피해지 복원계획 발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17일 정부대 소각 원인 제거 ② 산불예방 숲가꾸기로 대형화되는 산불 대응을 위해서는 초대형 적·연차별로 복원할 예정이다. 전청사에서 올해 봄철 산불 현황을 분석 산불에 강한 숲 조성 ③ 송전선로 주변 연 진화헬기, 고정익 항공기 등 공중진화 자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 발생 원인별 하고, 이에 대한 향후 대응전략으로 산불 료 제거로 산불발생 원인 차단 등이다. 원 확보로 지상과 공중의 입체적 산불진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 발생 원인 차단, 지상ㆍ공중 진화 역량 강 또한 산불 발생시 초기 대응을 위해서 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하고, 산불피해지는 전문가 그룹의 자문과 화, 대형 산불피해지에 대한 합리적인 복 는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 이와 함께 산불피해지에 대해서는 정밀 산주와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경제적·사 원계획 수립 등을 발표했다.
기술을 활용해 산불감시를 강화하는 한편, 조사와 산주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 회문화적·환경적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 올해 봄철 산불은 모두 497건, 4,654ha의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고성능 산불진화차 등을 거쳐 합리적인 복원계획을 수립(지자 는 합리적인 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근본적 예방대책으 량, 산불진화임도 등의 확충으로 지상진화 체)하고, 긴급벌채, 산사태 예방, 조림복원, 겠다”라고 말했다. 로는 ① 찾아가는 부산물 수거ㆍ파쇄로 역량을 강화한다. \최근의 동시다발적이고 자연복원, 생태복원 등으로 구분하여 단계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 산 림
'산사태예방지원본부' 본격 가동, 전국 산사태 방지에 총력 대응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가를 거쳐 9월 최종 수상작을 선 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0팀에 총 1,9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최우수상 (산림청장상) 2팀에는 행정안전 부에서 주관하는 ‘제11회 공공 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 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고, 수상 팀에게는 전문가 상담(멘토링) 지 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 인「2023 빅매칭 캠프」참여 혜택 등이 후속 지원된다. 공모와 관련한 사항은 경진대회 포스터와 안내문을 참고하고, 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 궁금한 사항은 문의처(☏ 02-6393-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 당관제 운영, 위기 경보 발령기준 강화, 주민대 책 기간(5.15.~.10.15.) 동안 전국 산사태 예방과 대 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산사태 예측정보 48시 응을 총괄하는 ‘산사태예방지원본부’ 현판식 간 전 제공, 실시간 산사태위험도 시범운영, 타 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 2730/042-481-8809~10 등)로 연락하 을 갖고 15일부로 전국에 산사태 위기경보 ‘관 부처 사면정보 연계로 재해위험 사각지대 해소 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 면 된다. 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5월 17일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등을 새롭게 도입하여 추진한다. 이날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대전정부청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사태는 다수의 인명과 부터 7월 10일까지 ‘2023년 산림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의 사 1동 15층)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남성현 산림 재산 피해의 우려가 높은 자연재난으로 선제적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 청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자연재 인 예방과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국민 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 회’를 공모한다. 난인 산사태는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할 수는 있 들도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산사태 국민행동 공모에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 다!”고 선언하며, 올여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요령을 숙지해주시고, 유사시 긴급재난문자 등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 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 결의를 다졌다. 은 공모접수 누리집(www.bigdata- 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forest.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7월 서류평가와 8월 발표평
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적극적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24시간 비상 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근무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아래 올해에는 산사 태취약지역 주말 기동 안전점검을 하는 지역 담
가로수 태풍피해 복구사업 현장 찾아 토론회 개최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탄소상쇄사업 쉽게 이해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을 관계자를 비롯해 산림을 통한 온 활용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산 실가스 감축에 관심 있는 일반인, 림탄소상쇄사업’의 이해를 돕고 대학생 등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 ‘산림탄소상쇄사업 일반 교육과 교육장소는 비앤디파트너스 서 정’을 6월 8일(목)부터 9일(금)까 울역점이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 로 무료로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9일 수목의 노령화와 해 나무가 넘어지거나 부러져 국민 생명과 재산 지 이틀간 실시한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이란 산주, 기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이해를 높이 자연재해(태풍 등)로 인한 급작스러운 쓰러짐 및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상존한다. 업,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자발적 는 데 중점을 두며, 하반기(9월 예 가지 부러짐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2년 제 산림청은 태풍피해 복구사업 추진 현황 점검 으로 참여해 산림탄소 흡수량을 정)에는 산림탄소상쇄사업 개발· 11호 태풍 흰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를 과 도심 내 나무의 안전관리 및 적정 복원 방안 찾아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토론에서는 증진하는 사업으로, 산림청은 이 사업추진을 위한 심화학습 과정으 사업을 통해 달성한 이산화탄소 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년 제11호 태풍 흰남노로 인해 경북 포항 나무의 육안조사 및 정밀진단(비파괴 안전진단) 흡수량을 인증절차를 거쳐 인증한 전덕하 산림정책과장은 “산림 시 북구 장량동 일원, 남구 철강공단·오천읍 일 을 통해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를 사전에 제 다. 원의 가로수 687그루가 피해를 입어 현재 복구 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 사업 진행중이며, 올해 장마철 전에 완료할 예정 을 나누었다. 이다.
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는 핵심적인 탄소 흡수원이다. 앞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도심 내에 쓰러질 산림탄소등록부(carbonregistry.forest. 으로 지속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해 go.kr)의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를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이해와 관심 현재 도심 내 나무의 생육환경은 갈수록 빈 위험이 있는 나무를 사전에 제거해 태풍 등 자 작성한 후 6월 2일(금)까지 전자메 을 높이고 사업참여자의 전문성을 도와 강도가 심해지고 있는 자연재해(태풍·가 연재해로부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 일(leesj@kofpi.or.kr)로 송부하면 된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 뭄·돌풍 등)에 노출되어 있으며, 인공구조물로 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다. 산림탄소상쇄사업에 관심 있 했다. 인한 생육환경 불량, 나무의 노령화로 인해 썩거 다. 는 산주, 지자체, 기업, 공공기관의 나 구멍이 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기관방문객 대상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보호 관련 우편 송달 및 수수료 김성만)는 지난 10일 기관방문객 납부 과정에서 주소변경으로 인한
과학/품종
과학적 예측으로 산사태 피해 줄인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여름철 자연 히 증가하므로, 대형산불 피해지의 2차 피해 예 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정책 규제 민원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재난 대책 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맞아 5월 방을 위해 주의 깊게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혁신을 홍보하며 현장지원센터를 위해 주소변경 서식 및 신고의무 15일(월) 산사태 예측·분석센터 현판식을 갖고 산사태 예측·분석 센터에서는 산사태 피해 운영했다고 밝혔다.
및 과태료 부과 기준 안내 리플릿 과학적 산사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강화한다고 예방을 위해 토양 함수지수(토양에 함유된 물의 산림청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 을 제작하여 사전에 정기적으로 밝혔다. 상대적인 양)를 산정하여 권역별 기준치의 80% 기관의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산 발송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사태 예측·분석 센터는 전국의 실시간 강 에 도달하면 ‘산사태 주의보’를, 100%에 도달 림기술법상의 각종 민원 서류를 있다. 우량 및 시간대별 예측 강우량을 분석하여 산사 하면 ‘산사태 경보’를 산림청을 통해 각 지방 온라인으로 신청·발급할 수 있도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태 발생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대규모 산사태 및 자치단체로 전파한다. 록 하는 등 국민에게 불편을 주는 장은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인명피해 발생 시 현장 조사의 자문역할도 수행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해예측·분석센터 안 규제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 적극홍보하고, 불합리한 규제로 한다. 희영 센터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전례 없 으며,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인한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특히, 재난 위험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함으 는 기상상황으로 산사태 피해 규모가 증가 추세 해결하기 위해 규제혁신 현장지원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로써 신속한 상황판단 지원과 주민대피 시간을 를 보인다.”라며, “과학적 산사태 위험 예보를 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확보하기 위해 기존 24시간 전에 제공했던 산사 통해 산사태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도 품종 태발생위험 예고를 48시간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계획이다. 또한, 심각한 산림 훼손이 동반된 산 불피해 지역은 비가 올 때 산사태 위험이 급격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뼈 건강을 위한 복령 균사체 발굴!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 소나무 뿌리에서 자라는 버섯 골 대사 조절에 우수한 복령 균 ‘복령’의 뼈 건강 개선을 위한 사체를 세포에 30ug/ml 투여했을 골 대사 조절 기능이 뛰어난 복령 때 뼈 형성과 관련된 조골세포의 균사체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분화가 1.6배 촉진되었고, 뼈 흡수 인간의 뼈는 파골세포(뼈 흡수 에 연관된 파골세포에 0.3ug/ml을 기능)와 조골세포(뼈 생성 기능)에 처리했을 때 분화 유도가 90% 이 의해 계속해서 구조변경 하며 성 상 억제되었다. 장·유지된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미래 임업 기술경영, 농산업에서 해법 모색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5월 17일, 산림 전략 모델 개발, 스마트 기술 기반 농업과 2·3 기술경영연구소에서 임업 기술경영 및 목재수확 차 산업 융합 경영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농업 분 해당 연구 결과는 특허로 출원 골 대사 질환은 이들 세포의 항 되었으며, 조골세포 및 파골세포 연구 역량과 농업 분야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야에서의 적용사례를 살펴보았다. 아울러 임업 제3차 산림 공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야 적용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상성 불균형으로 발생하며, 효과 분화와 관련된 유전자 분석을 통 이번 세미나는 임업 기술의 경영 전략 및 계 특히, 하두종 연구관은 고소득 농업 및 농업 적으로 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해 복령 균사체의 골 대사 조절 획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를 발굴하고 다각적인 경영 능력 향상을 돕는 효율적인 의사결정 기술 서는 뼈 생성 촉진과 뼈 흡수 억 메커니즘을 구명하여, 학술논문으 성과를 높이기 위함으로 농업 기술경영 분야 전 이 미래 농업 혁신을 위한 동력원이 될 것이며, 제를 동시에 조절하는 것이 효과 로 투고도 완료하였다. 적이다. 전망하였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문가인 농업진흥청 기술협력국 농산업경영과 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추진하는 데 필요하다고 두종 연구관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이 수집, 박사는 “뼈 건강 개선을 위한 우 전문가 세미나에서는 ‘농업 분야의 기술경 국립산림과학원 황재홍 산림기술경영연구소 보관하고 있는 다양한 복령 균사 수한 복령 균사체를 발굴함에 따 영연구 사례’라는 주제로 농업의 지속가능성 장은 “기술경영 분야는 다양한 산림 여건에서 체의 뼈 건강 개선 가능성을 확인 라 기능성 임산물로서 유용한 복 을 위한 기술경영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농산업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 한 결과, 파골세포를 분화를 억제 령을 생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생태계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였고, 조골세포의 분화를 촉진 했다”라고 말했다. 구축, 신기술·신품종의 시장가치 평가 및 경영 하여, 양방향으로 골 대사를 조절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4 인터뷰
수목원의 공간적 개념을 넘어 국민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한국수목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
발과 효율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이를 위해 자생식물 종자에 대한 조사·분석은 물론 재 배, 저장, 유용성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정보를 수집 및 구 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이를 통해 현재 생태복원협회(SER :Society for Ecological Restoration)에서 운영하는 세계 최대의 종자 데이 터베이스인 SID(종자정보 총량 : Seed Information Database)가 보유한 182,232건의 정보 가운데 16%에 달하는 종자정보 를 확보했습니다. 실제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야생식물종자연구실에서 는 밤낮없는 노력 끝에 지난해 자생식물 2,034종 29,288건 의 정보를 구축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성과는 우리나라 종자를 맺는 자생식물의 90%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세계 최고 수준의 종자정보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구축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 바이오 기술개발 선도 한수정은 자생식물 증식·재배기술을 지역 농가에 확 에 해당하는 수치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나라의 모든 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대 보급하면서 19억 3,000만 원의 농가 소득을 창출하는 자생식물 종자에 대한 정보를 구축 및 활용하기 위해 최 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현재 등 지역특화 신성장 산업의 육성 지원하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 한수정 류광수를 이사장을 만나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물원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및 복원을 위한 종자정보 빅데이터 구축사업과 종자정보 Q2. 종자정보 빅데이터 선개방을 통한 기업지원 성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현재 미래 바이오산업을 선도 빅데이터 선개방을 통한 기업지원 성과, 그리고 증식·재 는 어떤가요? 하기 위해 최근 산림바이오산업 활성화를 기관 혁신사업 배기술 개발·공급사업 및 지역특화소재 자생식물을 활 한수정은 지난해 말 ‘종자정보관리시스템’을 개발했 으로 선정하고, 산림바이오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있 용한 주요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습니다. 이 시스템은 산업체, 임·농가, 연구기관, 개인 등 다. 실제로 한수정은 세계적인 수준의 종자정보 빅데이터 Q1. 세계 최고 수준의 종자정보 빅데이터를 구축·운 이 종자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해 종자를 분양받을 수 있 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를 구축하는가 하면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영 중이시라던데요? 한수정은 이를 위해 종자정보 가운데 자생식물 복원을 선개방하는 등 창업초기기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 하는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한수정은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100억 원의 예산을 지 위한 복원용 자생식물의 시드존(Seed Transfer Zone: 종자 한수정은 최근 1년간 국내 식물 종자의 90%에 달하는 원받아 자생식물 종자정보 IP(Information Provider) 시스템 이동 구역)을 설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또 바 이오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재배·증식 매뉴얼을 개발하 종자정보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한편, 바이오기업의 니즈 구축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를 반영한 산림생물자원 증식 재배기술 개발로 체계적인 이 사업의 핵심은 야생식물의 체계화된 보존시스템 개 는 한편, 자생식물 복원을 위한 복원소재 공급체계도 구 축·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이렇게 구축된 종자정보에 대해서는 바이오 기업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개방, 기업지원성과로 이어지 고 있습니다. 실제로 ㈜엑스알에이아이는 한수정이 개방 한 종자 이미지 빅데이터를 활용, 종 판별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엑스알에이아이는 인공지능 분야(2022년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사업) 최우수 스타트업 기업으로 선 정되는가 하면, 사업자금 최대 1억 원과 R&D 지원 특전 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엑스알에이아이는 식 생복원 연구 등 바이오 소재 국산화에 적극 나서는 등 기업지원 성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백두대간 5권역(지리산 권역)에서 동의나물 종자를 수집하고 있다
Q3. 증식·재배기술 개발 및 공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 성화는 어떤가요? 한수정은 산림생물자원의 수요 맞춤형 증식·재배기술 개발 및 공급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 다. 한수정은 지역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자생식물을 활용 해 매년 꽃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지역 농 가에 증식·재배기술을 보급하고 농가들은 축제에 필요
인터뷰
한 식물과 원료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에 공급합니다. 한수정은 지난해 68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13억 9000만 원의 농가 소득과 121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특히 신규 판로개척을 위해 직거래 판매장‘정원장터’ 를 운영하는가 하면 정원 산업계 매칭을 통해 5억 4000만 원의 농가 추가 소득도 창출했습니다. 아울러 수입대체품인 털부처꽃 신품종‘백두분홍’을 개발·출원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또한 축제에 사용된 털부처꽃은 민간기업과 공동연구를 통해 화장품 소재로 거듭났습니다. 한수정은 ㈜피텐과 공동연구에 나선 결과, 털부처꽃에 서 피부와 머릿결에 좋은 성분을 추출해내는 데 성공했 습니다. 실제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지역 축제에 사용할 털부처꽃은 한수정이 농가에 증식재배 기술을 보 급함으로써 농가 재배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농가는 계 약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털부처꽃은 국민들에게 다 양한 축제의 볼거리로 제공되는 한편 축제가 끝난 뒤에 는 자원 재순환 업사이클링 연구 등을 통해 선순환되는 Q5.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으로 취임한 지 올해 로 2년 차를 맞이하셨는데, 소회는 어떠신가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야생화언덕에 핀 털부처꽃 군락지 모습
니다.
Q6. 새로운 비전으로‘자연과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 원·정원 플랫폼 기관’을 설정했다고 했는데, 플랫폼 기 Q4. 지역특화소재 및 자생식물 활용한 미래 바이오 선 그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여행 수요가 줄어들고, 관광 관이 되기 위한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 시장이 침체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도하고 계시다는데 어떤 성과가 있나요? 이런 환경 속에서도 한수정은 국민들이 만족할 만한 가장 먼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비전 달성을 위해 권역별 산림생물자원 보전·복원 체계 확립, 산림바이오 및 정원산업 혁신성장 강화, 국민체감형 서비스 고도화, 지속가능한 조직체계 혁신을 4대 전략목표로 설정했습니 다. 한수정은 수목원이 가진 전문인력, 기술, 경험 등을 정 원의 영역으로 연결하는 한편, 수목원과 정원을 기반으로 한 기능과 가치를 국가적으로 확장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 정원소재 공급체계 K-테스트베드 구축 등 정원산업 활성화를 비롯해, 산림자원 활용 기술 개발 및 확산 활동으로 산림바이오 및 정원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끌어나갈 계획입니다. 2023 계묘년은 한수정이 ESG경영 및 기후변화 대응, 탄 소 중립, 정원분야 경쟁력 강화 등에 앞장서는 선도적 기 관이 되도록 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야생식물종자연구실 관계자들이 바이오산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세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 1962년 전북 정 한수정이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기업 지원사업이 뚜렷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읍에서 출생해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충남대학교 산림자 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린코스㈜와 ㈜더마랩은 여건이지만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국민 체감형 서비스를 원학 박사를 거쳐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국제협력관실 국 장, 산림청 차장 등 요직을 역임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 최근 한수정과 공동연구를 통해 둥근매듭풀, 털여뀌 등 고도화하고자 노력했답니다. 자생식물 추출물에서 피부 항노화 효능이 있음을 입증했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한수정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원에 자리잡았다. 고, 이 같은 결과는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재됐으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을 실 앞으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최 한수정은 그린코스㈜, ㈜더마랩과 공동으로 특허 출원했 시했습니다. 야간개장 기간에 버스킹, 특별전시도 함께 마 고의 수목원·정원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자리잡고, 더 나 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아이들플러스는 한수정과 친 련해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국립 아가 탄소중립·기후변화·그린뉴딜 등 정책변화에 발맞 환경 컨셉의 자생식물종자 활용 신제품을 개발해 해외 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지역 농가와 연계한 ESG 축제로 춰 나아가는 전문기관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여름·가을 봉화 자생꽃 페스티벌을 실시해 다채로운 볼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우리아이들플러스는 ‘2022 파리 화장품 산업박람회 거리를 마련하고, 지역 소득창출에 도움이 되려 노력했습 코스메틱 360’에서 아시아 최초로‘코스메틱 360 어워 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답니다. 이밖에 한수정은 산 림버섯, 소나무 정유, 털부처꽃 등 등 지역특화소재 및 식 물을 활용한 8건의 제품개발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취임 이후 지난 1년 동안 산림 바이오 소재 기술 개발을 활성화하고 바이오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 해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생물자원 보전과 활용을 위한 연구 교류를 통해 야생식물·종자의 유용가치를 발견하 고, 바이오 소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경제 발 전에 이바지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산림생물자원 소재 연구사업을 통한 산림 바이 오 발전은 물론 자생식물을 활용한 제품개발 등 바이오 소재 국산화를 통한 해외수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방 침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 전시온실 야경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6 휴양/복지
국립대전숲체원 대전지역 유아교육공동체 중추적 역할 수행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여행 프로그램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 주요 프로그램은 숲과의 교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 유대감 강화를 위한 「산속 길 따라 아빠와 자 체원이 18일 대전유아교육진흥원과 ‘유아숲교 연놀이」, 유치원 교원 대상「숲연수」등을 공 명종)는 경제적 및 사회적 여건 (지리산), 솔바람 힐링(희리산), 아 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 기획하고, 올해 약 14회 500명을 대상으로 협 등으로 야외 활동이 어려웠던 임 세안 10개국 전통체험(아세안), 달 대주택 아동 가정과 독거노인을 음산으로 떠나는 추억여행(달음산) 이번 협약은 대전 지역 유아의 전인적 성장 업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을 돕고자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마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한 아이를 대상으로 휴양림 여행 프로그램을 등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색있는 체 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련되었으며, 협약 주요내용은 숲교육 발전을 위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어느 운영한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은 가정의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유아교육 대상 때보다 유아 교육공동체가 필요하다”며, “국 자를 위한 교육 개발사업 추진 등이다.
립대전숲체원이 숲교육 공동체의 중추적 역할을 달(5~6월)을 맞이하여 주택관리공 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 사각지 단과 협업을 통하여 진행되며, 주 대 해소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프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취약계층 유아가족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택관리공단에서 참가자 모집 및 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산림휴 정서지원을 위한 「가족 단단 숲캠프」, 아빠와 이동 수단 등 여행을 지원하고 국 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 립자연휴양림에서는 산림휴양 체 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도, 유아들이 숲에서 놀며 배우는 장을 만들다
경북도는 미래세대주역인 경북의 유아들이 숲 치 전환으로 더 많은 유아들이 숲체험원을 찾을 교육·체험을 통해 친자연적 정서와 올바른 인 것으로 예상된다. 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신체발달로 전인적 성장 특히, 경북에서 자체 발굴한 전국 유일의 을 위한 『유아산림교육활성화사업』을 연중 추 「찾아가는 유아숲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포항 진한다고 밝혔다.
등 7개 시군의 유아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한 유아산림교육은 유아들에게 타인에 대한 배려 다. 를 길러주는 사회성 발달, 창의성, 집중력, 탐구 찾아가는 유아숲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유아숲 능력을 증진시켜주는 학습능력 향상, 자연에 대 지도사가 보육기관과 숲에 직접 방문해 유아의 한 관심과 사랑을 키워주는 환경 감수성 향상, 숲, 교사의숲, 부모의숲, 가족의숲 4가지 프로그 면역력 증진, 자아개념 형성 등 긍정적인 효과가 램을 진행해 유아를 비롯한 보육교사, 부모, 가 알려져 국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족이 교육·체험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운영된 이에 따라 경북도는 기 조성된 공립 유아숲체 다. 험원 22개소에 유아숲지도사 51명을 배치해 아 지속적인 유아산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 이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다니며 오감을 통 의 누리과정 교육정책과 연계해 경북교육청 등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치유를 통한 근로자 건강복지 증진 기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 이에 따라 국립산림치유원은 치유원(원장 권영록)은 17일 한국 LX 고객 응대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토정보공사(부사장 최규명)와 ’23년도 10월까지 10회차에 걸친 산림치유서비스 활성화 및 근로 소진 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 자 건강복지 증진 강화를 위한 업 영을 통해 심신 안정과 회복을 지 무협약을 체결했다.
원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림이 주는 권영록 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해 자연을 만끽하고, 긍정적인 교육효과를 가져 관계기관과 협업하고, 필요시 관련 조례정비와 치유효과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 협약을 통한 산림치유 서비스 이 으로 양 기관 간 상호 협력관계 용이 대민업무 종사자의 직무스 다주기 위한 다양한 자연친화 맞춤형 교육프로 신규 사업 발굴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그램을 제공한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경북의 구축을 통해 치유원의 산림치유 트레스 저감과 업무능률 향상에 서비스 제공 및 임직원 건강복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 아울러, 신규로 유아숲체험원 3개소를 조성하 많은 유아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을 통해 건 로도 치유원이 가지고 있는 산림 고 있으며 향후 지역유아인구와 국민수요 등을 강한 신체와 인성 발달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증진을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근로자 대 치유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근로 감안해 지속적으로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유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상 산림치유연수 프로그램 개 자를 위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 아산림교육 인프라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발·제공, 산림치유서비스 이용· 스 제공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겠 홍보 강화 협력, 취약계층 대상 다"고 말했다. 사회공헌 협력사업 등이 있다.
유아산림교육 인프라 구축 등 다방면으로 노력 지난해는 도내 공립 유아숲체험원에서 20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명의 유아들이 교육프로그램을 제공받았으며, 정부의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발령 및 방역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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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산림과학연구 100년 비전 추진전략 수립 워크숍 개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미래 산 학원, 숲과 과학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 성·발족하였다.
렴을 위한 소통과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 림과학기술과 산림정책을 선도하기 위한 들겠습니다.”라는 비전과 6대 목표를 수 워크숍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미래 사회 의하였다.워크숍을 주관한 국립산림과학 산림과학연구 100년 비전 추진전략을 수립 립한 바 있다.
가 기대하는 산림의 가치와 기능에 대해 원 유리화 산림정책연구과장은 “모든 국 하고자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5월 17일~18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산림과학 구상하며, 이에 따른 국립산림과학원의 바 민이 산림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숲 일 이틀간 강원도 춘천시 일원에서 제1차 연구개발 추진전략을 올해 9월에 열릴 '산 람직한 미래 모습과 역할에 대하여 토론 과 과학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림과학주간(Week)'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하였다. 또한, 이를 구현하기 위한 장기적 하여 미래 산림과학연구 추진계획 수립에 국립산림과학원은 「2022년 산림과학연 전략 수립을 위하여 분야별 전문가 17인으 인 산림과학 연구개발 추진전략에 포함할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구 100년」을 기념하여 “2050 국립산림과 로 구성된 특별 전담(TF)팀을 4월 말에 구 연구 분야를 검토하며, 대내·외 의견 수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4 2 수목/공원
완도수목원서 자생·희귀식물 세밀화 감상하세요
원 순회 특별전을 개최한다. ‘한반도의 희귀식물’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 번 전시회에선 붓순나무, 약난초, 물엉겅퀴, 부채 붓꽃 등 국립수목원이 직접 소장·제작한 세밀 화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식물 세밀화는 식물의 형태를 관찰해 가는 붓 으로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을 말한다. 이번 순회 전은 식물 다양성과 미세구조 이해에 도움을 주 고 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석면 완도수목원장은 “녹음이 짙은 완도수 목원에서 전시 관람과 산책을 통해 일상에서 지 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도수목원 산림박물관은 2009년 국내 최초· 유일 난대림 주제 박물관으로 개관해 숲의 역사, 난대림 분포·특성, 자생식물·곤충표본 등을 상시 선보이고 있다. 또 매년 지역 향토작가 발 굴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오는 31일까지 산림박 다. 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우리나라 자생 희귀식물을 정교하고 아름다운 채색화로 만나보는 국립수목
「무등산국립공원 너와나목장」 훼손지 복원사업 국민과 함께 본격 추진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원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논의 김효진)는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및 목장 울타리 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너(국민)와 내(국립공원) 시설 철거를 시작으로 너와나목장 복원사업을 5 가 자연으로 돌려주다’를 기본 방향으로 너와 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목장 복원 종합계획을 수립 중이다. 너와나목장(화순군 수만리 산 126번지 일 종합계획은 너와나목장 훼손지 복원의 중요 원,132,420㎡)은 1980년부터 2019년까지 약 40여 년 성을 다각도로 느끼고, 깨닫는 공간으로 거듭날 간 흑염소 방목과 외래 목초 식재로 인하여 자 수 있도록 ‘복원공간, 교육·체험공간, 소통공 생식물 서식지가 훼손되었고, 목장 경계 및 유도 간, 힐링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생 울타리로 인해 야생동물의 이동 및 경관 생태계 태복원 및 환경교육, 생태체험, 복원과정 국민참 단절이 심각하였다.
여 등이 담긴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훼손된 생태계 한편 5월 25일 국립공원 고유 생태계 보호 및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국립수목원-경남산림환경연구원, 자생식물 활용 작품 전시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5월 하는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16일(화) ~ 5월 21(일)까지 국립수목 보전·적응 사업’에 연구사업에 원 내 난대온실에서 자생식물자원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공 을 활용한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 립 수목원들의 공동연구로 한반도 원(원장 오성윤)의 압화작품 등 50 기후변화 영향 예측과 산림식물종 여점을 기획 전시했다.
의 현지내외 보전 및 적응전략 마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경상남도 련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활용 기반 산림환경연구원에서 보유한 금원 을 구축하는데 의의가 있다. 산 야생화 압화 작품 20여점과 침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국 엽수 천연 추출물을 이용한 향초 내 각 수목원들이 보유하고 있 작품 등 30여점이다.
는 작품을 서로 교류하고 공동으 전문 작가작품이 아닌 경상남도 로 연구하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 산림환경연구원 직원들이 직접 제 겠다.”라며, “국립수목원은 앞으 작하여 만든 작품으로 전시공간에 로도 우리 식물자원을 활용한 다 서는 야생화를 이용한 작품과 더 양한 작품을 국민들에게 소개하여 불어 나무의 천연향을 느낄 수 있 우리 식물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는 체험공간이 마련되었다.
알리는데 노력하겠다.”라고 하였 한편, 국립수목원과 경상남도산 다. 림환경연구원은 산림청에서 수행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오대산국립공원, 탐방로 전면개방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 만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탐방 복원을 위해 2022년 6월 핵심지역 보전사업을 통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자원봉사자 및 시민 성열)는 봄철 산불 예방과 자연자 객 대상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해 너와나목장을 매수하였으며, 훼손지 복원을 과학자 등 120여 명이 함께 너와나목장 내 돼지 원 보호 등을 위해 3월 2일부터 5 등에 대해서는 지속해서 단속을 위한 기초조사 결과 돼지풀, 환삼덩굴 등 생태계 풀 등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및 경계 울타리를 월 15일까지 통제했던 오대산국립 강화할 예정이다. 교란 식물이 목장지 전체에 서식하고 있으며, 경 철거했다. 공원 탐방로를 5월 16일부터 전면 이의철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계 울타리 및 콘크리트 구조물 등 폐기물도 약 조용성 자원보전과장은 “무등산국립공원의 개방한다고 밝혔다.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300톤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기존 이 종료됐지만 지속적인 산불 예
야생생물 서식에 장애가 되었던 경계 울타리와 또한, 지난 3월에는 화순문화원에서 ‘무등산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를 시작으로 40년간 목장 개방구간을 포함, 오대산의 주요 방을 위해 국립공원에서의 인화물 너와나목장 훼손지 복원 및 대국민 생태서비스 운영으로 훼손된 생태계 복원을 통해 국립공원 고지대 탐방코스인 상원사~두로령 질 반입 및 흡연행위 금지 등 탐 제공’ 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 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7.7km), 두로령~동대산(8.3km), 계방 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하여 국립공원 내 훼손된 목장의 생태복원 필요 했다. 산~삼거리(1km) 등 9개 구간이다. 다.”라고 전했다. 성과 역할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복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됐지
산림조합중앙회, "찾아가는 산림 경영지도·임업금융 활성화할 것"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트워크 구축 및 비대면 교육·상 창립 61주년(창립일 1962년 5월 18 담을 확대하고 있다.
조합
가정의 달 맞아 숲체험 행사 이어가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가정의 달을 임산물 요리, 목공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맞이해 13일 여주 황학산수목원에서 지역 아동 이밖에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최근 무료 묘목나 일)을 맞아 17일 서울 송파구 중앙 아울러 임업금융 활성화를 위해 을 대상으로 ‘열려라 봄’ 숲체험행사를 진행 눔 행사인 ‘식목일 기념 내나무 갖기 캠페인’ 회에서 창립기념식 및 유공자 시 선 중앙회와 조합이 공동출자해 했다. 과 임업인 판로 지원을 위한 ‘우리 산나물 봄 상을 진행했다. 지난달 22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숲체험 맞이 장터’, ‘산불피해지 복구비 기부’ 등의
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하는 내용의 이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관계법률 개정과 디지털임업금융 행사는 숲과 임산물을 접할 수 있는 활동을 통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61주년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해 참여자에게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산림문 있다. 을 맞아 조합원 권익 신장과 금 이어진 산림발전 유공자 시상식 화·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지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사회공헌사업의 융 활성화 목표를 강조한다”면서 에서는 5명에 대한 정부포상 시상 원하고자 준비됐다.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ESG경영 실천을 위한 기 “산림경영지도 서비스 품질을 높 이 진행됐다. 노한섭 전 광주광역 이날 산림조합중앙회는 복지지원 단체인 ‘드 반을 다지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입 여 임가소득 안전망을 구축하고 시산림조합장은 임업을 통해 국가 림스타트’를 통해 모집한 60여 명의 다자녀· 장이다. 임업금융활성화를 위한 법제화를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여주 황학산수목원 실현해 임산물 유통·임업자금 통 받아 동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 및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에서 숲체험과 청정 합 지원이 가능한 거점을 조성하 았다. 박정은 이천시산림조합장과 겠다”라고 말했다.
박정동 전 창원시산림조합장은 대 또한 ”올해는 정부가 국토녹화 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최수룡 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지 50 인천산림조합장과 우병로 중앙회 년이 되는 ‘국토녹화 50주년’이 산림사업본부 남부사업소 팀장은 기도 하다“면서 ”산림조합은 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거 산림녹화를 주도했던 열정을 이밖에도 산림조합발전 유공을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장수군산림조합,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조림사업 설명회 개최
장수군산림조합(조합장 한상대)은 지난 16일 활동을 진행했다. 되새기면서, 미래 100년 산림을 그 인정받은 35명이 농림축산식품부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일대에서 ‘2023년 장 한상대 조합장은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려볼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 임업 장관·산림청장·중앙회장 표창 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조림사업(장안지구) 산 조림사업(장안지구)에 대한 산주의 관심을 높이 인의 앞길을 밝혀 나가겠다“라고 등을 수상했으며, 산림조합 운영 주-경영주체 산림경영 컨설팅’을 개최하고 직 고 체계적 운영으로 소득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덧붙였다. 이번 결과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
상황분석 우수기관으로는 원주시 접사업 결과설명회를 가졌다. 이와 관련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조합,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이날 장수군산림조합 선도산림경영팀은 산주 도 장수군만의 특색있는 산림경영 비즈니스 모 2026년까지 ‘산림경영지도사업 순천시산림조합이 선정됐다. 에게 직접사업 개요 및 결과 발표, 산지운영 관 델을 제시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성공적으로 조 사회적·경제적 가치 5000억 원 련 효율적 추진을 위한 경영컨설팅 지원, 산주의 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달성’을 목표로 임가소득지원네 견을 수렴한 후 체계적 산림지원 모델 지원등의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4 임 업
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 개관식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5월 11일(목), 여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임업인분들과 소 경상남도 함양군 상림공원 인근에 위치한 산양 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소나무재선충병 무인항공기 예찰조사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근이 힘든 비가시권, 예찰 사각지 5월 16일(화), 소나무재선충병 무인 대 조사를 수행하여 재선충병 피 삼특화산업진흥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 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는 청정 임산물 생산 항공기 촬영·영상분석 등 우수 해확산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사업 다고 밝혔다. 기술 및 인력을 보유한 관련 기업 으로 금년에는 전국 51만ha을 대
임업인의 제품화 가공교육과 시제품 제작을 지 개관식에는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함양군 진병 원하며, 임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고자 지역 을 대상으로「2023년도 재선충병 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영 군수를 비롯한 임업 협·단체와 임업인 약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 무인항공기 예찰조사」사업 설명 이강오 원장은 “이번 사업설명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를 개최하였다.
이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우리 숲에서 나 이강오 원장은 “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 운 온 목재와 석재로 조성되었으며, 특히 구조용 집 영을 통해 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 성재는 KFCC(한국산림인증제도)인증을 받은 낙 며, 임업 협·단체 및 임업인분들의 적극적인 참 엽송 목재와 바닥 마감재는 마천석, 거창석 등 여와 협력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역 석재를 활용하였다.
회를 통해 우수 기술 보유 기업이 진흥원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개 무인항공기 예찰조사 사업에 더욱 최함으로써 사업대상지역, 참가자 활발히 참여해 산림병해충 분야 격, 수행절차 등 사업추진 전반에 무인항공기 기술이 더욱 발전되길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업능 바란다.”며, “4차 산업기술 기반 률을 향상하고 산림분야 드론 및 의 지능형 재선충병 예찰조사·관 공간정보 기업의 신규 사업유입을 리를 통해 재선충병 없는 청정산 림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
진병영 함양군수는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 더불어, 건물 일체형 태양광 패널 등 신·재 터 개관을 통해 함양산양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 생 에너지 설비 구축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선 릴 것으로 기대되며, 산양삼 산업정책의 방향을 촉진시키고자 하였다. 진 건축물을 조성하였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 재정립하고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때에 군민들 「2023년도 재선충병 무인항공 겠다.” 고 밝혔다. 경 인증(BF)을 받아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의 관심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지 기 예찰조사」사업은 인력으로 접 있도록 건축되었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건축 내부 공간은 산업화지원실, 쿠킹클래스, 교육실 등 누구나 참
5월 이달의 임산물‘고사리’
5월 이달의 임산물은 ‘고사리’다. 영양소가 풍부해 산에서 나는 소고기라 불리는 고사리는 양치식물로 높이가 1m 정도 자란다. 줄기는 통 통하고 아기가 손을 꼭 쥐고 있는 것처럼 말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사리는 삶아서 나물로 먹거나, 육개장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대중적이다. 이 밖에 돼지고기 와 함께 장조림으로 만들거나 김치전·녹두전에 넣어 먹기도 한다. 요즘은 고사리와 궁합이 좋은 파와 마늘을 함께 사용하여 파스타로 만들기도 한다. 고사리는 식이 섬유와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 변비 예방과 피부 미용에 좋다. 또한 칼륨 성분 이 많아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여 혈중 콜레스테 롤과 혈압 수치를 낮춰준다. 한편 풍부한 식이섬 유에 비해 열량이 낮아 쉽게 포만감을 줘 다이 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매월 대표 임산물의 효 산림청은 앞으로도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하여 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하여 임산물의 우수 임업인이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
원,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금산군 산림녹지과, 임업농가 호두나무 묘목 식재 일손 돕기
금산군 산림녹지과는 지난주 일 초제거 등 일손 돕기에 나선 바 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있다. 추부면 임업인들을 위해 임업농가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관내 임 호두나무 묘목 식재 일손 돕기에 업농가의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나섰다.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직원들과 힘 이날 산림녹지과 직원들은 요광 을 모았다”며 “임업인들의 소득 리 일원에 약 1000본의 나무를 심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에도 계속 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기 위 를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산물을 먹고 었다. 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해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즐길 수 있도록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 산림녹지과는 지난해에도 금성 다.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면 버섯배지 폐기, 군북면 대추나 만나 볼 수 있다. 무 순 솎아내기, 남이면 우슬밭 잡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연재
국가산림문화자산
-강원도-
지정번호 : 2014-0008 주소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34-5 소유자 : 산림청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나무/특이나무, 유형산림문화자산/자연물/샘 면적/수량 : 1개소, 음나무
잡귀 물리치는 음나무를 품은 약수를 마시다 - 방동약수 및 음나무 -
국가산림문화자산
알려져 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캐낸 자리에서 약수가 솟았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음나무 아래 깊이 파인 암반 사이에서 솟는 무색투명 한 광천수는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여성들에게 특 히 효험이 있다고 한다. 또한 철분, 탄산, 망간, 불소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 어 위장병과 소화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송이, 황태채, 인진쑥, 치커리, 황태구이, 산채보리밥정 약수의 효과 때문인지 평일에도 약수를 찾는 사람들이 식, 능이버섯백숙 등
· 지정사유
· 주변관광지 국립 방태산 자연휴양림, 아침가리계곡 · 특산물
방동약수는 수고 24m 둘레 2.7m, 나이 약 300년 정도의 음나무 밑에서 약수가 분출되는 특이한 장소이다. 1987년자연보호협회(현 자연보호중앙연맹)의 '한국의 명수 100선'에 선정될만큼 유명하며, 철분, 탄산, 망간, 불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방동골에는 국가산림문 소 등이 함유되어 있는 무색 투명한 광천수이다. 전해지 화자산 중 유일한 약수가 있다. 바로 방동약수이다.
· 산삼이 나던 자리에 솟아난 약수
많다. 밥을 지을 때 이 약수를 이용하면 밥맛이 좋고 색 깔이 약간 푸른빛을 띤다고 한다. · 약수를 먹고 자라는 음나무 방동약수터의 음나무는 뿌리를 약수에 내리고 자란다. 는 이야기에 의하면 약 300년 전 한 심마니가 신비의 명 이 약수는 특이하게도 음나무 밑에서 약수가 분출되 수고는 9m에 근원둘레는 2.7m에 달하는 300년 된 노거수 약인 산삼을 캐낸 자리에서 약수가 솟아올랐다고 한다. 는 곳이다. 백두대간이 지나는 방동골은 「정감록」에서 이다. 약수를 먹고 자라서인지 수세가 매우 좋다. 물과 바람과 불의 재난이 들지 않는 '삼재불입지처( 三災 해마다 4월경에 새순을 피우고 7월경에 꽃을 피운다. 不入之處 )'라고 했을 정도로 주변의 숲이 울창한 곳이다. 음나무의 가지와 뿌리, 껍질은 약재로 사용하며, 해동피, · 방문방법 그만큼 깨끗한 자연이 품은 약수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해동수근으로 불린다. 약효는 신경통, 요통, 구내염, 관절 방동약수터를 검색하면 된다. 주차장에 주차한 후 약 다.
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인삼과 같은 두 수터 방향으로 100m 정도 가면 음나무와 방동약수터가 방동약수는 약 300년 전인 조선시대에 어느 심마니가 릅나무과인 음나무는 사포닌성분이 많아 혈행 개선과 있다.
‘육구만달(씨가 달린 60년생 산삼으로 신비의 명약으로 원기 보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음나무는 엄나무라고도 불리며 닭고기와 궁합이 잘 맞 는 재료이므로 삼계탕에 넣어서 기력을 보충하기도 한 다. · 귀신을 물리치는 음나무 음나무는 두릅나무과의 낙엽교목이며 학명은 Kalopanax septemlobus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ㆍ중국ㆍ만 주ㆍ우수리 등지에 분포한다. 가지에는 굵은가시가 있어서 벽사( 邪 , 요사스러운 귀 신을 물리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집의 입구에 심거나 음나무 가지를 대문 위에 걸어서 나쁜 기 운과 병마를 물리치는 데 사용했다. 옛날에는 이 나무로 6각형의 노리개를 만들어 어린아 이에게 채워 줌으로써 악귀가 들어오지 못하게 했는데, 이것을 ‘음’이라고 하여 음나무로 불리게 됐다. 우리나라의 음나무 노거수는 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 되어 있다. 민가나 마을 입구에 잡귀를 물리치는 벽사의 의미를 가진 나무이기 때문에 함부로 베지 않고 잘 보존 한 경우가 많다. 노거수가 되면 줄기는 굵고 깊게 갈라 지고, 가시는 떨어진다.
다음호에 계속
64강원
개복숭아 신품종 「도도향」 개발
신품종 “도도향(왼)”과 일반개복숭(오) 비교(과피)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채병문)은 붉은 나다. 개복숭아(국명: 산복사나무) 신품종 「도도향」 도 산림과학연구원은 「도도향」 묘목의 대량 의 품종보호등록을 완료(‘23. 5. 9.)하여 산림소 생산과 보급을 추진할 예정으로, 재배를 원하는 득품종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인정받게 되었다. 지역의 현지재배 공동시험과 함께 「도도향」을 「도도향」은 도 산림과학연구원에서 자체 연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발효주, 기능성제품 및 구개발한 신품종으로 일반 개복숭아와 비교하 천염염료 소재 개발연구를 추진한다. 여 과피와 과육 모두 진한 빨간색을 띠는 특징 채병문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도도향」의 이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품종에 대한 부가 일반 개복숭아보다 칼륨(K), 철분(Fe), 망간(Mn) 가치를 높여 도민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주요 등 미네랄 함량이 높고, 특히 안토시아닌, 폴리 산림품목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페놀 등의 함량이 높아 항산화효과가 매우 뛰어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강원농업기술원, 산나물 우량 종묘 27만주 농가 공급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땅두릅, 곤 산나물 종묘는 농업기술원 산 달비, 눈개승마 등 산나물 우량 종 채연구소에서 매년 11∼12월에 각 묘 27만주를 이달부터 농가에 공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미리 신 급한다고 전했다.
청받아 이듬해 5월 중순께 공급하 이 중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고 있다고 말했다. 땅두릅 품종 '백미향'은 도내 농가 또한 고성에서는 연중 분산 출 의 새로운 소득 작물로 주목받고 하할 수 있는 곤달비를 특화작목 있으며 춘천·홍천·횡성·양구 으로 육성하고자 생산 기반을 넓 등에서 촉성 재배단지를 확대 조 혀나가고 있다. 성하고 있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양구군,‘K-웰니스 도시'로 선정
볼 시래기를 활용한 다양한 식품 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기 반으로 지역문화를 가미안 음식관 광 활성화로 시래기의 브랜드 가 치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웰니스 관광 힐링 명소를 위해 양 구수목원을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사)한국 조성하고, 동면 대암산 용늪의 생 웰니스산업협회(회장 김미자)에서 태탐방로와 팔랑리 양수골 옛길을 인증하는 ‘K-웰니스 도시’로 선 복원해 양구수목원과 연계한 힐링 정됐다. 생태탐방로를 생태학습의 장으로 K-웰니스 도시는 웰빙(Well- 활용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웰니 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 스에 앞장서며 웰니스산업 특화도 을 주제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웰니스 도시를 민간 대표 웰니스 이에 따라 양구군은 3년간 해당 단체인 웰니스협회가 인증하는 사 권역을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라는 업이다. 2019년부터 시행된 본 인 권위를 가지며, 웰니스협회에서는 증 사업은 2020년에는 코로나 시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국으로 중단된 이후 2021년부터 ‘K-웰니스 데이' 및 '베트남 K-웰 재개된 것으로, 전국 기초자치단 니스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등 국 체를 대상으로 현재의 웰니스 관 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 개최 시 련 인프라 및 성과를 점검하고 미 양구군을 우선 홍보한다. 래의 웰니스산업 육성 계획을 종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가 가 합 평가하여 선정하고 있다. 진 관광자원을 더욱 발전시키고, ‘K-웰니스 도시’는 신청 자치 양구 대표 농특산물의 브랜드가치 단체의 웰니스산업 육성 의지 및 를 높이는 등 모두가 함께 힐링하 지역주민의 참여도 등 총 16개 분 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야를 심사해 선정하는데, 양구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은 16개 특화 분야 중 식품 건강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 분야에서 선정됨에 따라 2023년 은 "양구군이 한국을 대표하는 웰 강원도 제1호 웰니스 도시로 선정 니스 도시로서 그 역할을 다 할 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관심과 지 양구군은 시래기 명품화 사업, 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농촌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 등으 로 시래기 6차산업 육성 및 펀치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경상
영양 청정 산나물, 전국으로 뻗어가다 경북도, 튀르키예와 버섯분야 국제공동연구 성과 지속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월 8일부터 13일까지 농산물 유통기업인 Cantek(칸텍)(사)의 자회사다. 영양군은 5월 12일부터 14일까 나물을 찾고 뜯는 재미에 빠졌다. 지 3일간 내륙에서 동해의 일출을 경주에서 온 한 참가자는 “산나 국제공동연구기관인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일월산에서 물에 대해 알아가는 것만도 너무 파니노바(사) 연구진 등 3명이 기술원과 버섯재 소와 지난 2013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 산나물채취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좋은데, 산나물도 한 가방 가득 뜯 배 농장 등을 방문해 야생버섯 자원화 국제공동 포’에서 원예, 버섯 분야의 세미나를 공동개최 이번 체험행사는 제18회 영양산 고 또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일월 연구 추진과 국내 버섯, 생산 설비·장비 등 농 한 것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공동연구 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나물축제의 일환으로 타 지역 도 산의 깨끗한 공기도 가슴에 담아 자재 수입에 관한 업무협의를 추진했다. 기술원은 지난해 9월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 특히, 버섯 분야에서는 아위느타리의 일종인 시민 200여명에게 청정 자연의 선 갈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물인 영양 산나물을 홍보하고자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산나 소 측의 요청으로 국제 원예 분야 공동세미나 ‘바위 1호’ 등 4건의 공동 품종 육성과 한국 사전 신청을 받았다. 체험행사는 물 채취 체험을 통해 도시민들에 발표와 튀르키예 현지 버섯 유전자원, 품종 육성 식 버섯재배기술에 대한 논문게재, 영지버섯 자 원 특성 등 4건의 국제학술대회 발표, 다수의 현 이틀만에 사전 신청이 마감되는 게 색다른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 에 대한 협의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협의 과정 중에 제시된 한국식 지 언론 보도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등 시작부터 그 열기가 뜨거웠다. 고 내년에도 몸과 마음이 즐거운 처음엔 산나물을 알지 못해 헤 행사로 다시 한번 찾아뵙겠다.”고 버섯 생산 기술,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생산 농가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방문 의 버섯 생산 과정 견학 및 수입 가능성을 타진 을 통해 앞으로 튀르키예 현지에 경북의 우수 매는 체험객들도 있었지만, 직접 말했다. 하기 위해 추진됐다. 뜯어서 보여주는 산나물 선별 안 내자의 친절한 설명을 듣곤 곧 산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서 다채로운 작약꽃으로 힐링하세요!
최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 가치가 높다는 인식 제고와 관심 와 약용작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 을 증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하는 가운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주요 한약 한편,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농 재인 작약꽃이 만개하는 5월 22일 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약용식물 유 부터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연구소 전자원 보존을 위해 작약과 수목 를 개방했다.
등 1천660여종의 약용식물을 보유 이번 행사는 3년간 코로나19로 하고 있다. 지친 도시민에게 잠시나마 휴식 작약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화 공간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장 장품 등 산업 소재화 개발을 위 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 2022년부터는 농촌진흥청과 공 작약꽃은 꽃 모양이 함지박같이 동으로 작약의 기능성원료 표준화 생겨서 혹은 한꺼번에 함박 핀다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고 해 함박꽃이라고도 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의성작 은 “최근 관상용 작약 및 절화에 약 등 국내 육성 품종과 외국 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화 집품종 884종의 다양한 꽃 모양과 려하고 다양한 작약꽃을 감상하며 색으로 국내 다른 곳에서는 쉽게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며 접할 수 없는 작약꽃 모습을 선사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앞으로 한다.
도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 연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작 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약이 건강기능식품으로서의 약용 식물 뿐만 아니라 화훼식물로도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농산물뿐만 아니라 버섯 생산과 관련된 설비, 장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는 국가기관 소속의 비 등 농자재 등이 수출을 통한 다양한 해외 시 농업연구소로서 과수·채소 생산과 육종, 화훼와 장 확보로 유럽시장의 교두보가 될 수 있는 기 약용작물, 포도재배 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 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는 국립연구소다. 공동연구기관인 파니노바(사)는 튀르키예 최대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주민들이 함께 꽃피운 '거창창포원'으로 놀러오세요
거창군은 지난 15일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또한, 거창군새마을회에서는 ‘봄날의 정원’ 거창창포원에 ‘주민 참여정원’을 조성했다. 을 주제로 그동안 새마을지도자들의 나무심기 ‘거창창포원 주민 참여정원’은 주민이 참여 사업과 꽃길 가꾸기 사업으로 보람과 긍지를 가 해 거창창포원에 개성 있는 정원을 직접 조성하 지는 과정을 ‘웃음 꽃길과 행복나무 숲’으로 고 전시하는 활동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 기반을 표현했다. 마련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총 6팀(경남도립거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들의 정원 조성 참 창대학 평생교육원 ‘손바닥 정원’ 수강생 5팀, 여를 통해 지역 정원문화가 꽃피울 수 있는 계 거창군새마을회 1팀)이 참여했다.
기가 되길 바라며, 특히 이번 공모전에 지역의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 ‘손바닥 정 교육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경남도립거창대학 원’ 수강생 팀은 백점현 담당 강사의 지도로 평생교육원과 나무심기와 꽃길 가꾸기 봉사활동 총 5개 팀 19명이 참여했으며, 공모주제인 ‘봄 을 꾸준히 하고 있는 봉사단체인 거창군새마을 날의 정원’을 각 팀별 개성을 담아 쉬어~가든, 회가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달콤한 휴식, 행복은 이곳에, 너와 나 우리, 행복 담다 등 다양한 정원을 조성했다.
김민중 기자(desk@forestnews.kr)
84충청
청양군, 24년 만에 봄철 '산불 제로' 실현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무려 24년 만에 봄철 불이 발생해 인적 물적 피해를 초래한 것을 볼 ‘산불 제로’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금산군, 제3기 임업대학 산림경영자과정 입학식 개최
금산군은 지난 16일 금산읍 청 기초·재배 기술 교육 60시간, 중 때 기록할만한 성과다. 올해 들어 전국에서 발생 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제3 급반 임업경영·가공·마케팅 교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 한 산불은 497건, 충남에서는 65건이 발생했다. 기 임업대학 산림경영자과정 입학 육과정 40시간 등이 예정됐다. 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대응 활동을 추진해 온 한편 지역 주민들은 초대형 산불에 대한 두려 식을 개최했다. 군 관계자는 “전문임업인 육 군은 15일 주요 성과를 정리하면서 산불방지대 움을 아직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이날 초급반 수강생 49명을 비 성과 임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임 책본부 운영을 종료했다.
발생한 청양-예산 산불이 비봉면 중묵리에서 시 롯해 이종규 금산부군수, 곽병천 업대학 운영에 나서고 있다”며 이 기간 군은 전문 예방진화대와 유급 감시원 작됐기 때문이다. 금산군산림조합장, 한국산림아카 “앞으로도 금산 임업이 한층 발 92명을 10개 읍·면에 전진 배치해 예방 홍보, 당시 산림 3,095ha를 태운 산불은 지난 2000년 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 등 60여 전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 취약지역 순찰 등 전력을 기울였다. 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4월 발생한 동해안 산불(2만 3,794ha)과 지난해 2 명이 참석했다. 특히 위기 단계별로 산하 공무원들을 투입해 월 발생한 울진-삼척 산불(2만 923ha)에 이어 역 지난 2021년 1기 과정을 시작해 한편, 임업대학은 산림청에서 평일 전 마을(183개 리) 대상 2인 1조 분담제실시, 대 3위 기록으로 남아 있다. 올해 3기를 맞는 이 과정은 임업 지정한 임업교육 전문기관으로 교 주말 전 직원 1/6 예방 활동, 청명·한식 기간 전 이종필 부군수는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경쟁력 확보 및 소득 향상을 도모 육 수료 시 임업후계자 관련 교육 직원 1/2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않도록 협조해준 군민과 기관ㆍ단체에 깊은 감 하고자 전문교육을 시행하고 있 40시간 이수 조건을 충족하게 된 또 마을 방송 1일 4회, 홍보 현수막 992매 부 사를 드린다”라며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은 종 다. 다. 착, 보 문자 발송, 홍보물 6만 부 제작 배부, 각종 료됐지만, 여전히 위험 요인이 많은 상황에서 군 교육 과정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행사 연계 캠페인, 군수 주재 비상대책 회의, 부 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예방과 진화 대 재단에서 운영하며 초급반 임업 군수의 주말 읍ㆍ면 홍보 활동 등 그물망 대책 비 태세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을 추진했다. 군의 산불 제로 실현은 전국적으로 수많은 산
단양 소백산철쭉제 기대감 ‘만발’
첫날인 31일에는 도립교향악단오케스트라 공 연과 열띤 경쟁을 뚫고 본선 무대에 선 실버 아 이돌이 펼치는 제6회 대한민국 실버가요제가 축 제의 서막을 올린다. 1일에는 버라이어티 서커스 쇼와 청소년 트로 트 가요제, 전국노래자랑 예심이 열린다. 2일에는 남한강 수변 특별무대에서 개막식을 축하하는 식전공연과 불꽃쇼 등이 진행된다. 3일에는 전국노래자랑과 봄 힐링 콘서트를 비 롯해 DY EDM 댄스 페스티벌, 버블매직쇼 등 화려한 향연과 제23회 퇴계이황선생 추념 전 단양 소백산철쭉이 하나둘씩 꽃망울을 터트리 국 서예대회 등이 준비됐다. 는 가운데 오는 31일 개막을 앞둔 39회 단양소백 4일에는 철쭉엔딩 콘서트와 산악인 허영호 대 산철쭉제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지고 있다. 장과 함께하는 소백산행 등이 대미를 장식한다. '23 철쭉, 산사람을 위하여 산이 부르는 노래' 주요 행사장인 상상의 거리에는 철쭉 페이스 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철쭉제는 31일부터 페인팅과 철쭉깨비와 더위 퇴치!, 캐리커처 만들 다음 달 4일까지 5일간 충북 단양군 단양읍 상 기,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 상의 거리와 소백산 일대에서 열린다. 다. 이번 축제는 예년과 비교해 MZ와 실버세대를 이와 함께 철쭉과 야생화, 분재 전시관과 농특 아우르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해 더 산물 직거래 장터, 산양삼 홍보 및 판매, 신활력 욱 다채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충남도, 잔대잎·인삼 활용 기능성 제품 개발 밝혀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 합물, 스테롤, 트리테르페노이드 구소는 잔대잎과 인삼 추출물을 화합물 등으로 인후건조, 마른기 활용한 고기능성 제품을 개발한다 침, 해수, 천식 등에 뿌리를 약재 고 전했다.
로 이용하고 있다. 인삼약초연구소는 잔대의 이러 연구소는 앞으로 연구 결과를 한 유효 성분을 연구해 뿌리보다 활용해 인삼의 진세노사이드 성분 잎 부위에 폴리페놀성 물질과 베 과 잔대의 항산화 성분을 혼합한 타카로틴이 시금치·당근보다 3 고기능성 제품을 개발할 방침이 플러스사업 홍보 등 다양한 전시와 홍보·판매 ~4배 이상 함유돼 있다는 결과를 다. 축제의 흥겨움을 한층 더해줄 다양한 길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얻었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잔 김민희 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 공연이 곳곳에 펼쳐지고 철쭉사랑 스마트 사진 한편 단양소백산철쭉제추진위원회는 지난 9일 대잎 추출물을 인삼 추출물에 10% 연구소 연구사는 "조속히 기술 개 관 등 다양한 사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전 군청 회의실에서 김문근 군수와 김대열 문화원 첨가했을 때 무첨가구와 비교해 발을 완료해 도내 잔대농가와 인 시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보 항산화활성이 7배 이상 증가했다 삼농가의 상생 발전을 지원할 것" 음악회와 소백산 산행,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 고회를 가졌다. 는 사실을 밝혀냈다. 30여 개의 세부 행사가 펼쳐진다. 잔대의 주요 성분은 다당류 화
이라고 말했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전북허브산채연구회, 산채 소비시장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실시
전북농기원은 지난 12일 도내 지역 곤달비 재배농가들은 이날 산채 생산자 대표, 관련 농업인 등 연구단체 활동으로 대중매체 홍보 이 참석한 가운데 ‘허브산채연 와 도매시장 지속적 출하를 통한 구회 정기총회 및 역량강화 세미 인지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다짐했다. 세미나는 산채류 생산 동향 및 전북허브산채연구회 김선홍 회 전망(강원도원 산채연구소 고재 장은 “산채의 발전을 위해서는 영소장), 산채(곤달비) 소비 시장 시대의 흐름에 맞게 농업인들이 성 평가 및 발전방향(전북도원 경 변화를 시도하고 농민들과 협심 영유통팀 김홍기 실장)에 대한 전 해 물량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할 문가 주제발표와 농업인간 정보공 것”이라고 전했다. 유, 연구회 운영방안 협의 순으로 농기원 송희경 농업연구사는 진행됐다.
“고품질 연중 생산기술 및 수확 전북지역 특화작물인 곤달비는 후 관리기술을 확립하고 지리산 다양한 기능성 물질을 가진 산채 남원 곤달비 브랜드를 적극 활용 로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소비 및 해 고급 브랜드화 전략을 세울 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곰취 있도록 허브산채시험장도 협력을 와 혼동돼 이용되거나 곤달비 선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도 대비 인지도가 낮은 상황이 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념 주화 2종 발행
쇼핑몰을 통해 예약을 받는다. 세 트별 예약 접수량이 국내분을 초 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 첨자를 결정한다. 국외분(10%)은 한국조폐공사가 해외 판매망 등을 통해 예약을 접수하고, 미달 시 잔량은 국내분에 포함한다. 판매가격은 단품 6만 3천 원, 2 한국은행이 2023순천만국제정원 종 세트 13만 6천 원이다. 박람회의 국제적 홍보를 위해 박 첫 번째 은화의 앞면은 박람회 람회 기념주화를 발행한다. 발행 의 대표 정원인 호수정원 전경이 화종은 은화 5만 원화로 2본이며 묘사됐다. 뒷면은 박람회 휘장으 화종별로 7천장씩, 총 1만 4천 장 로, 순천의 영문 S와 봉화언덕을 위에서 바라본 풍경을 나타내며 이 발행된다. 5월 1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나뭇잎은 자연을 상징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구매 예약을 두 번째 은화의 앞면은 노을 지 받으며, 7월 26일부터 교부할 예정 는 순천만습지와 순천시의 시조인 흑두루미를 묘사했다. 뒷면은 첫 이다. 총 발행량 중 국내분(90%)은 한 번째 은화와 동일하다. 국조폐공사가 금융기관(우리·농 협은행)과 한국조폐공사 온라인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장흥군은 16일 버섯산업종합발전계획 수립을 방안을 논의했다.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전라
장흥군, 버섯산업종합발전계획 수립 '표고 명품화 시동'
지역 버섯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남진 장흥명 이번 회의는 장흥 대표 특화작목인 표고버섯 품특산물 축제 개최, 장흥표고브랜드 활성화, 버 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민·관·연과의 협력 섯 신규농업인 진입장벽 완화, 원목표고 스마트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팜 초기모델 개발, 선진적 유통체계 구축 및 방 지난 2월 버섯산업발전협의체를 구성한 이후 안마련, 표고버섯 가공물 판로 개척, 장흥버섯산 로 세 번째로 진행된 회의다.
업발전종합계획 수립이 제시되었다. 회의에는 장흥군, 장흥버섯산업연구원, 종균생 조석훈 장흥군 부군수는 “행정 부서 간 협업 산업체, 가공유통업체·농협APC,표고생산자 대 을 통해 생산·유통·가공· 소비 등 정책적으 표 등이 참석했다.
로 지원해 장흥표고버섯을 명품화하겠다”고 말 참석자들은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임가를 조직 했다. 화하고, 생산성 향상 등 표고산업 발전 중장기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10 전면광고
외국인 관광객 위한 전주한옥마을 체험지도 제작
한옥
서울시, 한옥 보전 3대 지원사업 실시
서울시가 지난 2월, 「한옥4.0 재창조 계획」을 정이다. 발표한 이후 한옥 주거지 보전을 위한 지원사업 아울러 시는 실제 흰개미가 발견되지는 않았 에 들어간다. 시는 소규모 수선, 노후 전기배선 으나 목재를 가해한 흔적이 발견된 한옥에 사용 교체, 흰개미 방제 등 한옥에서 자주 발생하거나 할 수 있는 예방 약제를 배부 중이다. 흰개미 흔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3가지 분야를 집중 적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등 증빙자료를 준비 지원키로 했다.
해 한옥지원센터를 방문하면 확인 후 방제 교육 서울시는 한옥지원센터를 통해 올한해동및 예방 약제를 지급받을 수 있다. 안의 '한옥 보전 3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 서울시는 지난 2015년부터 생활밀착형 한옥 혔다. 서울 시내 위치한 한옥을 대상으로 하며, 점검·관리 서비스인 '한옥출동119'를 제공 중이 지원을 원하는 경우에는 '서울시 한옥지원센터 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한옥 점검의 절반 이상 (종로구 계동2길 11-7)' 또는 서울한옥포털(hanok. 을 차지하는 '한식 기와지붕' 점검에 드론을 도 seoul.go.kr)로 신청하면 된다.
입, 지붕의 전체 모습과 기와 상태를 확인하는 먼저 '한옥 소규모 수선'을 지원한다. 기와지붕 데 활용하고 있다. 관광거점도시 전주시는 외국인 하면 지난달 전주시를 찾은 외국 누수, 기둥 부식, 미장 탈락 등 한식 구조 문제에 '한옥 보전 3대 지원사업'은 한옥지원센터(종 관광객의 증가와 국제행사 개최 인은 월간 5000명을 넘을 만큼 크 대해 응급 수선을 지원하며 한옥지원센터로 신 로구 계동2길 11-7, ☎766-4119)에 방문·전화하거 등에 대비하기 위해 전주한옥마을 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하면 현장 점검 후 적정성을 검토하여 지원여 나 서울한옥포털(hanok.seoul.go.kr) 누리집 '한옥119' 에서 운영 중인 각종 체험프로그 이에 시는 전주한옥마을을 찾 부를 결정하게 된다.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에 언제나 한 램 안내서를 제작했다. 다음으로 한옥 화재 피해 예방 및 보전을 위 옥에 대한 전반적인 문의나 궁금증, 현장점검
는 외국인 관광객이 단순히 ‘관 전주시는 한옥마을 사업체 전수 람’하는 것이 아니라 전주의 문 해 '노후 전기배선 교체'를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상담도 가능하다. 조사를 거쳐 ‘국·영문 한옥마을 화예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 는 해마다 한시적으로 신청·지원했던 방식에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한옥지원센터 체험프로그램 지도’를 제작·배 록 지난 3월 체험 프로그램 실태 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상시 신청받을 예정이며 는 한옥에 살고 있거나 한옥에 살고 싶은 시민 포한다.
에 대한 전수조사와 사업체 방문 노후 내선설비 교체, 단독경보감지기 설치, 접지 에게 실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옥보전 진 지난 13일 아태마스터즈대회 개 1:1 대면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번 작업 등을 시가 직접 지원한다. 흥정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 막식 홍보부스에서 처음 배포된 에 배포된 영문 체험프로그램 지 습한 한옥에 발생하여 목재를 갉아먹는 '흰개 로도 한옥 주거 여건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전주한옥마을 체험프로그램 지도 도는 이 전수조사의 결과를 토대 미 방제'도 지원한다. 목재 약제 주입·도포, 토 또 하나의 주거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 는 국제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로 제작된 첫 번째 성과물이다. 양 약제 처리 등을 지원할 예정으로, 시는 흰개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주의 문화를 더 많이 경험하고 시는 체험 프로그램 전수조사가 미 결혼비행이 집중되는 시기인 5월 말까지 접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기 글로벌 관광거점도시의 위상에 맞 수받은 뒤 심각도를 판단, 우선순위를 선정할 예 획됐다.
는 관광 안내서비스 제공과 관광 제작된 지도에는 한옥마을 체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전주 관광의 험프로그램을 공연, 다도음식, 생 내실화를 꾀하는데 도움이 될 것 활공예 전통공예, 기타(글쓰기, 놀 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등)으로 나누어 표기하고, 생활 정명희 전주시 관광정책과장은 공예체험 24개소, 다도음식체험 6 “이번 조사는 전주한옥마을의 체 개소, 전통공예체험 10개소, 전주 험프로그램 현황 및 영문서비스 한옥마을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 제공 현황 파악을 위해 실시되었 는 한복 등 의상대여업체 27개소 으며, 민간 사업체의 변화는 지속 의 위치 등이 표기돼 있다.
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영문으로 체험 프로그램이 “전주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 가능한 업체를 별도로 표기해 외 객의 체류시간 증대와 민족도 제 국인 관광객들도 전주만의 특별한 고를 위해 전주한옥마을이 다양성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 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확 록 안내했다.
장시킬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시가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을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한 안내서를 발간한 것은 한국 관광데이터랩 빅데이터 자료에 의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천문대와 전통한옥 체험을 한 번에 즐기자
호남권 대표적인 과학관인 남 야간과 2일차 오전에는 천문대에 원항공우주천문대는 5월 25일부터 서 이뤄지는 주야간 천체관측, 기 열리는 제93회 춘향제를 시작으로 초 천문강연, 가상 VR체험, 4D영상 남원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욱 관람과 같은 다채로운 과학체험을 실속있고 보람된 추억을 제공하고 즐길 수가 있다. 프로그램 예약은 자 천문대와 남원예촌, 함파우소 천문대를 통해 진행되며 별도의 리체험관 등 전통한옥 체험을 한 숙박 할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번에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체류 시 관계자는“앞으로 우리 남원 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이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관광객은 도록 기여하는 좋은 프로그램이 1일차에 명승 제33호인 광한루원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과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등을 자 율적으로 탐방한다. 이후 같은 날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12 목재이용
목재생산업 규제개선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16일 「목재의 지 록된 업체와 신규로 등록하려는 업체 모두에 적 속가능한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 용된다.
남원시, 옻칠·갈이 교육 수강생 모집
2014년부터 목공예 신규 인력 에서 매주 1~2회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 및 전통기술의 전승·발전을 모집정원은 각 과정별 5~12명으로, 여 목재생산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영세한 사 목재생산업은 산지에서 입목을 수확하여 유 위해 운영하고 있는 ‘남원시 옻 초급반은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 업자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규제개선을 통하거나, 목재를 가공하여 목재제품을 생산· 칠·갈이교육’은 도무형문화재 신청이 가능하고, 중급반 이상은 추진하였다.
유통 또는 목재제품 등을 수입·유통하는 사업 옻칠장 박강용 선생(옻칠 고급반), 이전단계 수료자 또는 동등자격 기존에는 목재생산업 등록 시 각각의 목재생 을 말하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 대한예술명인 이건무 선생(갈이반) 보유자를 교육대상으로 한다. 산업체가 기술인력, 사무실, 자본금을 갖추도록 률」 제24조에 따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등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 모든 강좌는 무료 수강이며(재 하였으나 이번 규제개선으로 둘 이상의 목재생 산림청 조영희 목재산업과장은 “목재이용의 사로 활동하여 전문성 있는 수업 료비는 수강생 실비 부담), 교육 산업체가 사무실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활성화를 위하여 목재산업에 진입장벽이 되거나 이 이루어진다. 신청 희망자는 남원시 홈페이지 목재생산업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해 사무실 임대 경영에 부담이 되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국 올해 교육은 2개분야(옻칠, 갈이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 또는 구입 등에 따른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하 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 분야) 6개과정(옻칠 초급·중급· 받아 남원시청 기업지원과(☎ 063- 였다. 고급, 갈이 초급A·초급B·중급) 620-6652)에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 이번 개정으로 규제개선내용이 적용되는 목재 으로 구성됐으며, 6월 5일 첫 강의 하면 된다. 생산업체는 2022년말 기준 6,421개이며, 이미 등 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옻칠공예관 및 가방뜰 옻칠공예교육센터 등
라고 말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목재 기반 플라스틱 저감 신소재 적용 기술 성과 발표 펄프도 합법벌채 수입신고 대상
로 크게 늘어 국내 목재제품의 투 명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관련 업계의 부담 경 감을 위해 2024년 5월 15일까지 1 년 동안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 이다. 계도기간 중에는 신고에 미 흡한 점이 있더라도 벌칙적용이 면제된다. 이는 수입업체가 연간계약을 체 결해 입증서류를 즉시 구비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이다. 수입 신고 후 보완이 필요한 경우 신고 결과와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목재제품 산림청은 업계의 부담을 완화하 수입 시 목재가 합법적으로 벌채 고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 되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 해 인천, 부산 등 주요 세관이 있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임산소재연구과 적용 기술, 차세대 이차전지 분리막 제조기술, 야 하는 대상품목이 5월 16일부터 는 지역에서 설명회도 개최할 계 연구팀은 지난 12일 한국공업화학회 춘계학술대 나노셀룰로오스를 이용한 이차전지·수처리· 펄프(pulp), 파티클보드(particleboard), 획이다. 또한 산림청 누리집에 교 회에 참석하여 작은 입자 형태의 목재를 이용한 고분자 복합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플 섬유판, 성형목재, 단판으로 확대 육 동영상, 수출국별 입증서류 양 플라스틱 대체 신소재 적용 기술 개발 성과를 라스틱 저감 기술들을 발표하고 향후 상용화 진 된다고 밝혔다. 식 등을 게재할 예정이다. 공유하였다.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는 불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수입
입을 위한 논의를 이어 나갔다. 2023년 춘계학술대회에서는 각 분과회와 위원 국립산림과학원의 펄프제지 및 나노신소재 팀 법벌채로 인한 산림파괴를 막고 목재의 건전성 입증을 강화해 목 회에서 결정한 산업체의 연구 동향을 비롯하여 은 “급변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소재 개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재의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고 국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와 밀접하게 관련된 방향은 목재와 같은 친환경 원료의 사용량 증 2018년 도입되어 지금까지는 원목, 내 목재산업계의 원료 투명성을 디스플레이, 나노, 에너지, 환경, 펄프·제지 등의 가”라고 말하며 “향후 미래소재 개발의 복잡 제재목, 합판, 펠릿에만 적용되어 높여 국제경쟁력을 높이는 계기 주제로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목재
성을 대응하기 위해 목재의 신소재 적용 기술을 왔다. 임산소재연구과 연구팀은 나노 및 펄프·제지 다양하게 발굴하고 산·학·연 협동 연구 추진 신고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우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 분과에 참석하여 기능성 셀룰로오스를 이용한 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리나라에 수입되는 목재제품의 합 다. 기저귀·생리대 등에 사용되는 고흡수성 소재 법벌채 입증 대상이 45%에서 83%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제20회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사진 공모전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각 20만원), 장려 2명(각 10만원)에 아름다운 숲과 다양한 산림 사진 게 상장과 상품을 시상한다. 더 자 을 공모하는 '제20회 북부지방산림 세한 사항은 북부지방산림청 홈페 청 산림사진 공모전' 접수를 5월 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5일부터 11월 8일까지 실시한다. 공모전 입상ㆍ입선작은 2024년 주제는 ‘국민 모두가 행복한 북부지방산림청 달력으로 제작하 숲’이며, 북부지방산림청 관할구 여 산림문화 교육 및 북부지방산 역인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 림청 기관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 서 지역에서 촬영한 산림과 관련 이다. 된 모든 주제에 대해 1인 5점까지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많 응모할 수 있으며, 학생, 공무원, 은 국민들이 이번 산림사진 공모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에 참여해 산림의 아름다움과 접수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심 소중함을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사는 1차 전문가 예비심사를 거쳐 되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산림을 2차 국민투표를 통해 최종심사를 더 많은 국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실시한다. 11월 말에 대상 1명(50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원), 최우수 1명(30만원), 우수 2명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국유림 산림조사 140ha 추진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 경제적 수요에 부합하는 산림 경 는 관내 국유림의 내실있는 경영 영의 목표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 계획 수립 및 관리를 위하여 국 로 활용된다. 유림 약 140ha에 대한 산림조사를 조사 현장에서는 GPS를 활용하 연중 추진한다. 대상지는 2022년 여 대상지의 위치 및 경계를 파악 기준 산림청이 매수하거나 교환 하고, 모바일탭에 탑재된 전자야 취득한 사유림, 국방부 등 타 부처 장 등 스마트기기 사용을 통해 조 에서 이관한 국유림 등으로 올해 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3월부터 조사를 진행 중이다.
있다. 산림조사는 대상지의 경사도,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 토성 등 지황과 생육하는 나무의 은 “면밀한 산림조사를 통해 숲 수종, 직경, 수고, 연령 등 임황을 의 생태적, 경제적 가치를 증진하 종합적으로 조사하는 것을 말한 는 국유림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다. 수집된 결과는 산림의 지속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능한 관리 및 주변 지역의 사회
북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후에도 출동태세 유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봄철 산불조 지역을 순찰하여 1,200개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 심기간(2월 1일∼5월 15일)이 종료됨에 따라 봄철 여 3,500여명 계도하고, 위반행위 99건을 단속하 산불현황을 분석하고 산불조심기간 종료 후에도 여 과태료 1,100여만원을 부과하였으며, 산림불법 대응 대책을 마련하여 상시 산불 대응체계를 유 행위 15건을 사법 처리하였다. 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담수량이 많고 산악지형에서도 운행능 올해 봄철 산불발생은 전국(496건) 대비 관내 력이 우수한 고성능 산불진화차량을 처음 도입 (125건) 25% 발생하여 예년 평균보다 13% 산불발 하여 산불진화헬기 진화가 어려운 야간 산불진 생이 줄었으며, 대형산불(피해면적 100ha 이상)은 화에 적극 활용하여 조기 진화에 크게 기여하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다. 건조특보 발효일수 증가 등 산불발생 위험이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조심기간 여느 해 보다 높은 상황 속 산불피해를 줄일 수 이 끝났지만 여전히 산불 위험요인이 많이 존재 있었던 것은 산불 예방활동 강화와 유관기관의 하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 협력을 통한 첨단장비의 활용이 주요했던 것으 해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 로 분석된다. 산불예방을 위해 주말 전직원 공무원별 담당
다”라고 말했다.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8 동 부
양구 광치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새 단장 추진
3동을 신축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수요를 반영한 주차 공간도 확충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해소 할 방침이다. 2006년 개장한 광치자연휴양림은 33개의 숙박 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숲속 모험시설, 운동장, 산책 데크 등으로 조성돼있으며, 꾸준히 시설을 확충, 보완하며 이용객들의 만족도 제고와 산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앞서 2019년에는 광치자연휴양림 내에 무장애 나눔 길을 설치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 행에 어려움을 겪는 방문객들이 편리하고 안전 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했고, 산림청 공모사업을 양구군은 광치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 통해 숙박 동 리모델링과 바비큐 시설 확충, 도 들에게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로변 반사경과 가로등 설치, 쓰레기 분리수거대 ‘광치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을 추진한다.
농경·주거용 무단 점유지 특별 점검 실시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호) 려하고 정리대상 무단점유지는 설치 등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 등을 확충하여 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사용하고 경계확인 및 무단점유금지 안내 양구군은 도비 3억 8천만 원과 군비 2억 4백만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있는 국유재산에 대해 신규·지 판 설치한 후 순차적으로 복구 조 원 등 총사업비 5억 8천 4백만 원을 투입해 오는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찾 속 점유 방지 및 시설물 설치 현 림할 계획이다. 10월까지 노후화된 숙박시설을 철거 및 신축하 아오시는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쾌적한 시설 황점검을 위해 농경·주거용 무 특별점검 기간이 끝난 후에도 고 주차 공간을 확충한다. 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 단점유지 특별점검에 나선다. 올해는 먼저, 노후로 인한 목재 틀어짐, 난방 와 개선을 통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휴 효율 저하, 급수량 취약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양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해 기조성된 숲속의 집 7동을 철거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건축과 인테리어를 반영한 객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무단점유 의심지 순찰을 통해 불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무단점 법적으로 국유림을 점유하는 것 유지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 을 방지할 예정이다. 는 농경·주거용을 대상으로, 농 김남호 소장은 “허가 없이 국 경용 무단점유지를 상반기(5~6월, 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2개월간)와 주거용 무단점유지를 불법 사항으로, 이번 농경·주거 하반기(7~9월, 3개월간)에 나눠 점 용 특별점검을 통해 점유 면적 확 검할 계획으로 무인항공기(드론) 대 및 시설물 추가 설치 등을 방 와 GPS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실 지하고, 적극적으로 정리하는 등 시할 예정이다.
무단점유지 관리에 힘쓸 것”이 점검에 앞서 특별점검 계획을 라고 했다. 사전통보하고 현장방문하여 자진 점유·경작포기를 적극적으로 독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지역 맞춤형 산사태 예방·대응 추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 산사태 위기 경보에 따라 관심· 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집중 주의·경계·심각으로 나누어 산 호우·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 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산 해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역 실정 사태 예방을 위해 수시·정기적 에 부합하는 ‘2023년 지역 산사 으로 산사태취약지역, 산사태 발 태 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였 생 우려 지역, 인위적 변화지 등 다고 밝혔다.
을 점검·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산사태 방지 종합대 정선국유림관리소 김동환 소장 책에 대해 진행 단계별로 작성한 은 “올해 4월 17일부터 6월 16일 세부 행동 요령을 ‘산사태 재난 까지 산사태취약지역 및 산림복 현장조치 행동매뉴얼’로 구체화 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안전 하여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점검을 실시하여 산림재해 위험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 의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다.
산사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 올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 울이겠다.”고 말했다. 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갑질근절선포식 개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 일상 속에서 전 직원이 쉽게 참여 는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중부
최근3년 이내 임도시설 사업지 자체점검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장마철 집중호 아울러, 점검 결과 재해우려구역(배수로, 집수 우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재해 및 재난에 사전 정, 사토장 등)정비 및 임목 제거 등 집중보수가 준수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5 단양국유림관리소 박광서 소장 대비를 위해 관내 최근 3년(’20년~’22년) 임도 필요한 개소는 해당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용 중 월을 ‘청렴의 달’로 운영한다고 은 “5월 청렴의 달을 맞아 모두 사업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 임도 관리단을 투입해 우기 전 긴급조치 할 밝혔다.
가 청렴을 실천하고, 배려와 존중
점검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16일까지이며, 담 예정이다. 이번 청렴의 달에는 갑질근절 이 함께하는 활기찬 직장문화가 당공무원 및 임도관리단 등 30여명을 투입하여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변화 선포식을 시작으로 청렴 우수 콘 정착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텐츠 시청 및 청렴 퀴즈 청렴왕 선발, 청렴 보호수 제작·전시 등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숲교육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에 로그램 운영으로 보다 쉽게 탄소 서는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중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탄소중립 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숲교육 프로그램을 6월부터 운영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 한다고 밝혔다.
우 청소년 단체나 학교·학급 단 이번에 운영하는 탄소중립 숲 위로 신청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교육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중부지방산림청에서 위탁하여 운 연계하여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 영하고 있는 ㈜가람수풀생태환경 교 내 탄소중립 실천 활동, 학교 연구소(☏044-868-1042)로 유선 문 내·외 청소년의 탄소중립 인식 의하면 된다. 을 높이기 위한 과정 등으로 진행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숲 “찾아가는 숲교육은 최근 이슈 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폭넓은 진 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이라는 개 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념에 대해 여러 체험활동을 통 아울러, 숲교육 전문가들이 중 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 부지방산림청 관내(충청도, 세종, 다.”라며, “많은 학생들이 적극 대전) 학교나 근처 숲으로 직접 적으로 참여하여 탄소중립 실천 찾아가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의 첫걸음을 한발뗄수 있기를 한편, 산림청에서 인증받은 ‘탄 바란다.”라고 말했다. 소중립 숲교육’ 등 체계적인 프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총 88개소 137km(’20년 29개소 45km, ’21년 25개 로 인하여 매년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 소 43km, ’22년 34개소 49km)에 대하여 구조물 으로 이러한 임도사업지 사전점검 등을 통하여 의 상태, 배수시설 설치 여부 등 현장 상태와 임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도주변 민가 보호,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대책 하겠다" 라고 밝혔다. 등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10 남 부
'산사태현장예방단'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여름철 산 및 토사유출 등 풍수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 사태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 해 위험도 역시 증가추세다. 기 위해‘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한다.
부산시, 옥상정원 지원사업 추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탄소중립 물, 병원, 복지·문화시설 등 시민 도시를 실현하고 도시의 조망경관 의 활용도 및 공익성이 높은 다중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사태현장예 을 향상하기 위해 도시의 빈공간 이용시설, 시민의 출입이 자유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모집·선발된 인원 방단 운영을 통하여 취업에 어려움을 격는 지역 으로 남아 있는 옥상에 정원을 조 고 옥상정원의 파급효과가 높은 을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할 예정이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성하는 ‘옥상정원 조성 지원사 상업용 및 업무용 건축물 등이다. 며, 부산, 울산 등 관내 산사태취약지역(159개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잦은 집중호 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성되는 옥상정원의 규모가 최 중심으로 예방 점검 및 관리활동에 만전을 기할 우와 다가올 태풍 등 산림재해 상황을 미리 대 옥상정원은 미세먼지를 흡수· 소 100㎡ 이상이어야 하며, 부산시 예정이다. 흡착해 도시 대기를 정화하고 도 의 대상지 적격심사를 거쳐 최종 최근 기후변화로 인하여 집중호우 및 태풍 발 심의 미기후를 개선해 열섬화를 대상지로 선정되면 조성비의 최대 생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산림 연접지 산사태 방지하는 환경적 차원의 효과뿐만 50%까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아니라 산성비나 자외선에 의한 오는 31일까지 관할 구·군의 벽면 등의 노화를 경감해 건축물 녹지부서에서 옥상정원 조성 지원 의 내구성을 향상한다.
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사업 신청을 접수하며, 이와 함께 또한, 옥상정원에 조성된 녹화 지원사업의 지원조건과 사업절차 부분은 최대 15℃, 아래층 실내는 도 안내받을 수 있다. 2~2.4℃의 온도 저감효과를 보이며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 건물의 냉난방에 소요되는 에너지 은 “우리시는 급변하는 기후 위 를 절감해 탄소중립도시 실현에도 기에 대응해 탄소중립 도시를 실 도움을 준다.
현하고 아름다운 도시조망경관을 이번 옥상정원 조성 지원사업 창출하는 ‘옥상정원’을 지속적 의 대상지는 공공시설의 건축물뿐 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 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등 체 했다. 험학습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건축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거창군, 산불 감시·진화인력 해단식 실시
거창군은 지난 15일 산불 조심 발송 등 산불예방에 중점을 두고 기간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산불 사업을 추진했다. 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사 군은 인력 사역 종료와 임차헬 역 종료 해단식을 가졌다.
기 기간 종료 등으로 인한 초동대 군은 2022년 추기 및 2023년 춘 응력 및 경각심 감소로 인해 여전 기 산불조심기간(2022년 11월 1일 히 산불 발생 위험이 있어 5월 이 ~2023년 5월 15일) 본청 및 12개 후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한다. 특 읍·면을 포함한 산불방지 종합대 히 산림사업장 내 근로자 및 산림 책상황실을 운영했으며, 산불전문 조합 등 유관기관, 마을이장과 의 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200여 명 용소방대 등 민관협력 연락체계 을 활용한 계도 및 감시활동으로 구축으로 빈틈없는 철저한 초동대 산불 예방·진화체계를 구축하기 비태세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위해 힘썼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조심 또한, 목재파쇄기를 이용한 인 기간 종료를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화물질 제거사업, 산불방지 안전 소각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 공간(이격공간) 조성사업 등 산불 다”라며 “산불은 발생 시기가 원인 선제적 제거, 산불 예방 홍보 정해져 있지 않음을 명심하고 산 를 위한 버스 래핑 광고, 재난 전 불예방에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 광판 홍보 영상 송출, 전 읍·면 린다”라고 말했다. 마을경로당 순회 교육, 재난 문자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덕유산마루 숲해설팀, 가정의 달 맞아 숲해설 재능기부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림교 세종시에서 온 김영석부부(55)는
서부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으로 산사태 예방 총력 대응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여름철 집중 스템을 활용해 취약지역 174개소에 대한 산사태 육전문업『덕유산마루』숲해설팀 무주 구천동 어사길에 처음 왔는 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각종 재난 상황으로부 위험예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유사시 응급 복구 은 지난 5월 13일 무주군과 사)무 데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며 연신 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인원과 장비를 투입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주군관광협회가 주최하는 5월 가 환호성을 자아내며 다음에는 아이 시 신속한 대응·복구를 위하여 ‘산사태대책상 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무주구천 들과 함께, 주위사람들에게도 자 황실’을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만약 산사태 발 동 어사길 탐방 행사'에 참가해 숲 랑하겠다며 돌아갔다. 한다고 밝혔다. 해설가 7명이 재능기부를 했다고 구천동 어사길은 무주의 자랑이 밝혔다.
생위험이 있거나 발생했을 경우 산사태대책상황 최근 한반도 기상이변에 따른 게릴라성 호우 실(☎055-960-2545)이나 가까운 시ㆍ군 산림행정관 자 덕유산의 보물인 구천동 33경 로 인해 특정 지역에 피해가 집중되는 등 피해 서에 신고해 인명구조와 응급복구가 신속히 이 구천동을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중 15경(월하탄)에서 32경(백련사) 가 날로 대형화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올여 루어질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 줄 구천동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어 까지를 모두 볼 수 있는 계곡 길 름도 잦은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측되고 있어 안 것”을 당부했다. 사길을 따라 백년사까지 약 5㎞를 이다. 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동행하면서 바위틈에 뿌리를 내 덕유산마루 김주순 대표는 "앞 이에 산사태대책상황실에서는 산사태정보시 리고 살아가는 매화말발돌이, 또 으로도 시간이 될 때마다 숲 해설 는 미치광이 풀과, 산개구리, 도롱 가들과 함께 구천동을 찾아 숲을 뇽이 서식하는 생태환경 등 주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조금이나 숲을 이루고 있는 참나무 육형제 마 우리고향의 아름다운 숲을 알 (졸참,갈참,굴참,신갈,떡갈,상수리)의 리겠다"고 전했다. 생생한 숲해설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림지 덩굴제거사업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 도록 뿌리를 굴취하거나, 칡덩굴 는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과 같은 광엽 잡초만 제거하는 친 조성하기 위해 2023년 5월 한달여 환경적인 선택성 약제를 활용하는 간 관할 국유림 218.3ha에 대하여 방법을 통해 실시한다. 덩굴제거 사업을 추진한다.
박영길 관리소장은 “지속적이 덩굴제거사업은 덩굴을 제거해 고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 생명력 조림목의 원활한 생장을 증진하고 이 끈질긴 덩굴을 제거하여 경제 숲의 경관을 회복하는 등 건강한 적·환경적으로 가치있는 산림자 숲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 덩굴제거는 칡이나 다른 덩굴류 다. 가 조림목을 감아 올라가지 못하
이선용 기자 (desk@forestnews.kr)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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