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신문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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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NEWS
산림신문
VOL_29 2023.05.08 산림행정·정책 “산림녹화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 신청 대상으로 조건부 가결
Interview 한국임업인총연합회 최무열 회장 산림복원·국제협력 청년과 함께 해외산림의 미래를 연다
국가산림문화자산 위봉폭포
산림신문|2023. 05. 08| VOL_29 발행처 산림신문(주) 발행인 김가영 편집인 김헌중 편집자 김경현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2001년 12월 7일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50675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전 화 0502-260-6000 / 0502-261-6000
팩스
04 산림행정·정책
디엠지(DMZ) 산림의 미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전문가들 한자리에 치유의 숲, 민북지역 산지에도 조성 가능해진다! “산림녹화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조건부 가결
산림청, 5월 4~6일 호우대비 비상근무 체계 가동 국립산림과학원, 산지 조사 전문가를 초청한 제5회 산지 연구 포럼 개최
도시숲법 강화로 가로수 가지치기 개선한다 산림청, 산불위험지 조사 본격 추진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이동에 주의하세요!
18 Interview
한국임업인총연합회 최무열 회장
22 산림복원· 국제협력
청년과 함께 해외산림의 미래를 연다
24 임업
2023년 5월 ‘이달의 임업인’은 전북 무주의 김웅 씨 국립산림과학원, 국가산림자원조사 현장간담회 개최 남성현 산림청장,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방문
사진제공 제주 에코랜드 편집자 김경현
29 교육자격
32 국가산림문화자산
위봉폭포
34 산림복지· 문화
5 월은 가족과 함께 숲으로 놀러 오세요! 기후변화로 사라져 가는 북방계 및 북한식물
5 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전국의 아름다운 민간정원을 소개합니다! 국립청도숲체원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캠페인
50 목재
국립등산학교, 맞춤형 등산교육 ‘레츠 고 산에 가자’ 운영 천연잔디 친환경 학교운동장 확대 보급 필요
산림복지진흥원, 내일의 숲을 위한 ESG 경영 실천 나서 국립청도숲체원 가정의 달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나주숲체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통한 산림관광 추진
“담양길 걷고 즐기며 건강하길”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 걷기대회 개 최 수원시, 농아인· 수어통역사와 함께하는 ‘손으로 들려주는 일월수목 원 이야기’ 개최
독거노인의 건강한 사회생활, 산림치유 앞장선다!
우리 가족 숲속 정원에 꿀벌들이 날아오면 좋겠어요! 국립수목원, 비워쳐스(Bee Watchers) 발대식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목조주택용 건축부재( 구조용 파티클보드) 개발 및 대량생산 성공
“산림녹화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조건부 가결
- ’23년 제2차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로 결정 -
산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등을 거쳐야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가 최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산림녹화의 역사를 담은 “산림 종 결정된다. 녹화기록물”이 4월 26일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산림녹화기록물”은 민·관이 합심하여 황폐했던 대 의 심의를 조건부 가결로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한민국 산림을 녹화하는 과정을 담은 기록물로서 공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MOW, Memory of the 문서, 각종 녹화사업 대장, 작업일지, 보고서, 사진, World)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가치가 있는 기록유 포스터, 영상 등의 자료 10,000여 건으로 구성되어 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그 활용을 진흥하기 위해 있으며, 산림청, 국가기록원, 전국의 지자체와 임업 1992년부터 유네스코에서 시행 중이다.
관련 단체, 과거 복구사업 참여자 등으로부터 수집되 우리나라는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새마을운동 었다. 수집된 “산림녹화기록물”은 앞으로 국립세종수 기록물 등 총 16건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여 세계 목원 내에 있는 국토녹화 50주년 기념관에 전시·보 에서는 네 번째, 아시아에서는 가장 많은 세계기록유 관될 예정이다. 산을 등재한 국가이며, 문화재청에서 세계기록유산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녹화기록물이 유네스코 위원회 개최·운영, 홍보, 관련 정책 수립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 대한민국의 기록이 아닌 와 관련된 업무를 총괄하여 주관하고 있다.
인류의 기록으로 영구히 기억되고, 대한민국의 성공 “산림녹화기록물”은 이번에 조건부로 심의를 통과 적인 녹화 기록이 복구와 조림이 필요한 많은 나라들 하였기에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의 재검토를 거쳐 에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2024년 하반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 원회(IAC)의 사전심사와 2025년 상반기 최종 심사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청, 산불위험지 조사 본격 추진
-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5월부터 본격 조사 추진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와 올해 산불위험지 조사를 총괄하는 한국산불방지기 함께 제주시를 시작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산불발 술협회 이규태 회장은 “이러한 산불위험지 조사는 산 생 위험요소 및 방지방안에 대한 조사(산불위험지 조 불방지를 위한 감시인력 배치, 시설물 설치, 대피장 사)를 5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 및 진화전략 등 시·군별로 구체적인 산불예방 및 올해 조사할 대상지는 경기도 광주시를 포함하여 6 대응방안을 제안함으로써 해당 시·군이 맞춤형 산불 개도에 총 10개 시·군이다.
방지 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 고 말했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2015년부터 시작된 산불위험지 조사는 기초지방 2015년 1월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으로 설립돼 산불 자치단체의 산림을 대상으로 지도(GIS) 분석을 실시 방지에 관한 연구·조사, 교육·훈련, 기술정보 교류 등 한 후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산불에 취약한 지역을 의 사업을 담당하는 유일한 산불전문 민간기관이다. 선정한 후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진화방 김경현 기자 안을 시·군에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desk@forestnews.kr)
※ 산불위험지 조사 대상(10개소) : 경기 광주, 충북 증평·진천, 충남 서산, 전북 완주·무주, 전남 장성·순천, 제주 제주·서귀포
04 | 05
치유의 숲, 민북지역 산지에도 조성 가능해진다!
- 민북지역 보전산지 내에 치유의 숲 조성 허용, 도심 생활권 치유의 숲 면적기준은 5ha 이상으로 완화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5.2. 개정된 「민간인 조성할 수 있도록 산림면적 기준을 완화함과 동시에, 통제선 이북지역의 산림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산림의 형질변경 면적, 건축물 바닥면적, 건축물 층수 에 따라 민북지역에서 보전산지 내 산림치유의 숲 조 기준 규제도 완화한 바 있다. 성을 허용하여 국민에게 산림을 기반으로 한 치유서 이번 개정으로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의 산지를 비스 제공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계획적이고 생태적으로 보전 ‧ 이용하여 산지의 공 아울러 지난 4.11. 개정된「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익기능을 증진함은 물론, 국민에게는 산림치유의 기 법률 시행령」에서도 도심 생활권 내에 치유의 숲을 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심 치유의 숲 면적 기준 규제 완화를 통해 큰 규모의 산림면적을 확보하기 어려운 특광역시나 민간에서 치유의 숲을 조성할 때 도움이 되고, 치유의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청은 불필요한 숲을 찾는 장애인ㆍ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에게도 폭넓 규제를 줄이고 현장에 도움이 되도록 규제 발굴에 적 은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있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간 평균 90분 이상 소요
* 현재 운영 중인 치유의 숲(47개소)은 도심 생활권에서 이동시
06 | 07
디엠지(DMZ) 산림의 미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전문가들 한자리에
- 디엠지(DMZ) 산림보전 및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정책전문가 회의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2.(화), 서울 국립산림과 한편, 1972년 「군사시설보호법」 제정에 따라 군사시 학원에서 전문가 및 관련 단체들과 함께 상반기 디엠 설보호구역이 설정된 이래 경제활동을 위한 규제 완 지(DMZ) 산림정책 전문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 화 등 디엠지(DMZ) 일원의 이용에 대한 지역사회의 는 디엠지(DMZ) 산림의 합리적 보전과 지역 상생을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 위한 정책의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디엠지(DMZ) 일원의 산림을 체계적 마련되었다.
으로 관리하고자 2011년 「제1차 디엠지(DMZ) 일원 디엠지(DMZ) 일원은 「국가표준식물목록」에 등록 산림관리 종합대책」을 시작으로 2023년 「제3차 디엠 된 자생식물 3,941종 중 약 43%(1,675종)가 생육하 지(DMZ) 일원 산림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최신 고, 포유류 등 야생동물 4,232종이 서식하는 백두대 인공지능(AI) 기술과 그간 산림청이 쌓아온 산림관리 간, 도서 연안과 함께 한반도 3대 핵심 생태축의 하나 역량을 결집하여 합리적인 디엠지(DMZ) 산림관리를 로 한반도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생태, 디엠지(DMZ) 활용ㆍ관 에 대한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특히, 디엠지 광, 접경지역 정책전문가와 녹색연합 등 관련 단체가 (DMZ) 산림의 생태·문화적 가치 보전과 함께 국민 참석하여 디엠지(DMZ) 일원 산림관리 기반시설 확대 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경제임업, 사회임업으 방안, 정보 통신 기술(ICT)을 활용한 과학적 산림재 로 나아갈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난 관리 방안, 디엠지(DMZ) 산림 공익가치 증진을 위 라며, “디엠지(DMZ) 산림에 대해서도 보전과 이용이 한 지역주민 지원 방안 모색, 산림을 활용한 접경지역 조화를 이뤄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가 되 발전과 상생, 접경지역 미래임업 발굴 등에 대해 폭넓 도록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은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앞으로 디엠지(DMZ) 산림 관리 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전문가 회의를 통해 다양 최서진 기자 한 이해관계자들이 디엠지(DMZ) 산림관리 및 활용 (desk@forestnews.kr)
08 | 09
국립산림과학원, 산지 조사 전문가를 초청한 제5회 산지 연구 포럼 개최 - 산지전용, 목재 수확, 산림생태 복원과 연계한 통합적 산지정책 방향 모색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4월 26일 게 소개하면서, 산지협의 및 산지전용허가 기준의 명 (목), 한국산지보전협회 별관 대회의실에서 산지전용 확성 확보와 현실적인 조사 항목의 개선을 제안하였 타당성 조사, 목재 수확지 타당성 조사, 산림생태복 다. 또한, 다양해지는 산지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 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산지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해서는 산지전용 허가기준을 규모별·용도별로 세분 논의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제5회 산지 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연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재 수확지 조사센터 김영돈 센터장은 목재수확 산지연구포럼은 산지 정책 및 제도의 문제점과 해 대상지 사전 타당성 조사 방법을 소개하면서, 친환경 결방안을 모색하고자 국립산림과학원, 국토연구원, 벌채 방식을 강화한 목재생산과 목재 수확지 정보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산지보전협회가 공동으로 효율적 관리 및 활용을 위한 목재정보 서비스시스템 발족하였고, 지난 2022년 7월 1일 제1회 포럼을 시 구축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작으로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산림생태복원센터 박준형 박사는 원격탐사기법을 제5회 포럼에서는 산지전용 타당성 조사 및 목재 활용한 복원지의 사후 모니터링 평가 방법과 이를 통 수확 대상지의 사전 타당성 조사, 사후 산림생태복원 한 효과성 증진을 피력하였고, 산지의 훼손 상태 및 현황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조사와 복원 방법의 복원지 환경에 적합한 세분화된 공법적용과 식물 도 합리적·효율적인 개선 방안에 관한 토론이 진행되었 입을 제안하였다. 다. 또한, 이번 포럼에는 산림청 산지정책과의 업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손학기 산림정책연구부장은 담당자가 참석하여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 산지 조사를 통해 산지전용, 목재 수확, 복원·복구 대 를 하였다.
상지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사업 대상지 주변환경 한국산지보전협회 김동섭 산지조사센터장은 주제 을 고려한 산지의 통합적 이용과 보전을 위해 매우 발표를 통해 산지전용 타당성 조사 방법을 현장감 있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산림유역 단위의 산지관리
체계 도입이 시급함을 주장하였다.
지전용 허가기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 국토연구원 주택·토지연구본부 김승종 연구위원은 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하였다. 산지전용 타당성 조사 대상 면적 범위의 확대를 통해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은 산지전용 타당성 산지의 보호가 필요함을 언급하면서 조사 및 지표분 조사 자료를 다년간 축적?보유하고 있는 협회의 장점 석에 기반한 산지 등급화를 통해 산지전용 후 원형으 을 강조하면서 국립산림과학원 등 관련 전문기관과 로 존치되는 지역을 합리적으로 구분하고 효율적인 의 협력을 통하여 조사지표 평가와 개선 방안에 관한 관리 방안을 제시하였다.
연구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언급하 한국산지보전협회 손영모 산지연구본부장은 생태 여다. 적 산지전용 허가를 위한 임목축적 기준을 일반 산지 국립산림과학원 유리화 산림정책연구과장은 산지 전용 허가에 적용하는 것은 산지이용에 대한 기준을 의 보전과 이용을 위해서는 현장 전문가의 의견이 중 강화하는 것이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 요함을 강조하면서, 향후 조사항목과 방법을 개선하 했다. 또한, 이러한 조사 기준과 내용을 합리적으로 여 입지, 환경, 사업의 성격에 따른 합리적인 조사체 개선하기 위해서는 타당성 조사 전문기관으로 지정 계와 이를 통합하는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였 되어있는 한국산지보전협회와 한국치산기술협회 간 다. 이를 위해 한국산지보전협회에서 다년간 축적한 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언 조사자료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산지의 보전?이용 방 급하였다.
향과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산림청을 비롯한 관련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 산지정책과 도재영 과장은 연구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입지와 사업의 성격에 따라 생태적 산지전용 기준을 적용하는 방안, 거시적으로는 임업 관점의 조사 항목 김동한 기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 생태적 지표를 고려하여 산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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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숲법 강화로 가로수 가지치기 개선한다
- 가로수 관리 법령 강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만 되면 제기되는 도로 거나 옮겨심기·가지치기의 실행 기준 마련, 도시숲· 변 가로수의 잘못된 가지치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가로수 심의위원회 심의 사항과 절차를 강화하는 내 마련을 위해 도시숲법 개정 전문가 간담회를 3일 개 용을 논의하였으며, 앞으로 지자체와 시민단체 등의 최하였다.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개정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가로수는 현재 산림청 소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 가지치기 개선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조성·관 을 위해 노력하여 아름다운 가로수를 만들어 가는 데 리하고 있으나, 현장 여건 반영과 문제점 개선에 미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흡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법령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가로수 조성·관리계획’을 수립 김경현 기자 해 계획적이고 과학적인 관리를 실행하고, 가로수 제 (desk@forestnews.kr)
산림청, 5월 4~6일 호우대비 비상근무 체계 가동
- 전국적인 호우에 대비해 5.4~6일 3일간 24시간 비상근무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4일에서 6일 사이 전국 양림 등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를 통해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산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사전점검 태 피해가 우려되는 산불피해지 등을 대상으로 복구 조치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3일간 24시간 비상 특히,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실시간으로 상황 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접수와 초동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림재난상 호우 대비 ’22년 산사태 피해지 복구사업 추진상황 황실을 3일간 24시간 상시 가동하는 등 신속하게 비 을 점검하기 위하여 5월 3일 긴급 소집한 이번 회의 상근무 체계를 준비하였다. 는 전국 4개 지방산림청과 7개 시·도의 산사태 업무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5월15일부터 본격적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인 산사태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서 산사태예방지원 이날 회의에서는 산사태 피해지 복구상황 점검뿐 본부가 꾸려질 예정이지만, 그 이전이라도 이번과 같 아니라, 2차 피해 우려지에 대한 긴급조치 시행 및 은 호우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라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비상연락망 정비 등 호우에 대 며, “이번 호우 기간 동안 산사태 우려지뿐 아니라 어 비한 사전 안전점검 철저를 당부하였다.
린이날을 포함한 연휴로 많은 휴양객이 몰릴 수 있는 이번 비는 제주·남해안·지리산 부근·중부지방 중심 자연휴양림 등에 대한 사전 정비와 비상근무 등 안전 으로 특보 수준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호우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라고 말했다. 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취약지역, 산불 피해 김동한 기자 지역은 물론,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자연휴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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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 2022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 법정배분기관 중 3년 연속 1위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복권위원회 '2022년 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에서 남태헌 원장은 “복권기금 사업을 통하여 취약계층 최우수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아 법정배분기관 중 의 산림체험 기회가 높아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하였다고 2일 밝혔다.
도 복권기금 취지를 담아 더욱 많은 국민께 혜택이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주관하는 '복권기금 사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업 성과평가'는 매년 복권기금을 배분받는 법정배분 말했다. 사업과 공익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매우 우수부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 판매 수익금을 활용, 터 매우 미흡까지 총 5개의 등급으로 나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 진흥원에서는 복권기금을 활용한 취약계층의 녹지 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산림 이 운용하는 자금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관리를 내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숲체험·교육 지원사업' 총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개의 법정배분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개의 사업 2016년부터 현재까지 253만 명이 숲체험·교육에 모두에서 '매우 우수' 최우수 등급의 평가를 받아 법 참여하였으며,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을 통해 지난해 정배분사업 수행기관 총 10개 중 3년 연속 1위를 차 까지 전국 274곳에 실외 나눔숲을 조성하고, 사회복 지했다.
지시설 등의 전국 194곳의 실내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특수학교에 숲 환경을 조성 장애인, 보행약자 등을 위한 무장애 나눔길 또한 지 하는 등의 신규 복권기금 수혜 대상 발굴을 위해 적 난해까지 전국 124곳(109.2km)에 설치되어 활발히 극적으로 노력한 점, 민간기관과 협력을 통해 사업을 이용되고 있다. 활성화 한 점,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한 의견수렴으 김경현 기자 로 사업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그 (desk@forestnews.kr)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이동에 주의하세요!
- 봄철 특별단속 결과 소나무류 무단 이동 36건 사법 처리·방제 명령 조치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이동이 가능하다. 이번 특 를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 단속 결과, 총 36 별 단속으로 적발된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다. 건을 적발하여 사법처리 및 방제명령 조치를 하였다 #사례 1. A씨는 강원도 소재 반출금지구역의 국유 고 밝혔다.
림에서 잣나무 원목을 무단 절취한 후, 소나무류 미 이번 단속은 소나무류 취급업체·조경업체·화목 농 감염확인증을 발급받지 않고, 인접 지역으로 무단 이 가 등을 대상으로 하였다. 적발된 총 10건의 소나무 동하다가 산림 담당 부서의 단속을 통해 현장에서 적 류 무단 이동에 대해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 발되었다. 법」(이하, 방제특별법)에 따라 사법 및 과태료 부과 #사례 2. 소나무를 인접 지역으로 무단 이동하다 처리 등을 진행 중이며, 경미한 26건은 방제 명령 조 적발된 조경업 종사자 B씨는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치를 완료하였다.
지역에서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않고 무단 이동하 방제특별법 제17조에 따라 소나무류 무단 이동 시 였다. 최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처할 수 있다.
발생의 주요한 원인인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이동할 수 무류 무단 이동에 대해 엄중한 사법 조치를 할 계획 있는 경우는 방제 처리를 하거나 시·도 산림환경연구 이다”라고 말했다. 기관으로부터 소나무류 미감염확인증을 받은 조경 수·분재 등으로 한정된다. 김경현 기자 반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 (desk@forestnews.kr) 산된 소나무류는 산림청장 또는 지자체장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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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selorsam과 함께 가슴으로 읽는 시
친정엄마
말해서 미안해.
미안해.
남편이랑 자서 미안해.
고혜정
사랑한다고 한 번도 말하지 않아서 미안해. 힘들 때 왜 날 낳았냐고 원망해서 미안해. 엄마 새끼보다 내 새끼가 더 예쁘다고
언제나 외롭게 해서 미안해. 늘 나 힘든 것만 말해서 미안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딸 자주 못 보여줘서
늘 내가 먼저 전화 끊어서 미안해. 친정에 가서도 엄마랑 안 자고
엄마의 허리 디스크를 보고만 있어서 미안해. 괜찮다는 엄마 말 100퍼센트 믿어서 미안해. 엄마한테 곱게 말하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잘나서 행복한 줄 알아서 미안해.
Interview
우리 임업은 수년전부터 변화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현재 장기수 위주 임업에서 단기임산물 위주로 임 니다. 이것을 관리하고 지키고 경영하는 임업인들에 업인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단순임업에 게 걸맞는 재정적, 제도적 뒷받침과 산림에 대한 국민 서 광범위한 글로벌 임업으로 임업소득을 꾀하고 있 적 인식을 알리고 홍보에 주력할 것입니다. 습니다. 국제적 유산과 경쟁력에 걸맞는 임업생산 기 항상 겸손한 마음과 낮은 자세로 여러분들과 함께 술과 지속 가능한 임산업에 기여하고 일자리 소득 창 소통하겠습니다. 출에 앞장서겠습니다. 눈에 보이는 산을 보물산으로 가꾸겠습니다. 현재 국내 산림농업의 경제적 가치는 약 130조원이나 됩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 최 무 열
Q. 지금까지의 성과와 소회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선은 2022년도에 우리임업인들이 그토록 바라던 임 체험림을 도입하여 회임기간이 긴 임업의 특성을 고려 수 업직불제의 도입이 가장큰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 익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제도를 도입하게 된 것이 가장 록 미약하지만 50여년간 바라던 직불금이 우리 임업인에 큰 보람입니다. 게도 지급되도록 법제화 되었으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은 세 번째는 새로오신 남성현 산림청장님과 함께 산림 산림청에 건의하여 개선해 나갈 게획이며 특히 공익임지 관련 각종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도록 건의하여 277건중 에 대한 임업직불금 도입도 함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 227건을 수용하여 임업인을 위한 산림정책이 되도록 개 니다.
선한 것이 큰 성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종 규제를 두 번째는 숲경영체험림의 도입입니다. 6월부터 시행 발굴하여 산림청에 건의하여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 하는 숲경영체험림은 농업인이 하고 있는 관광농원을 벤 다. 치마킹하여 일정 자격을 구비한 전문임업인에게 숲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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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A1.임산물재해보험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임업인에 대한 임목재해보험이 시급히 도입되어 야 합니다. 여기에는 시스템 도입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 겠으나 보험을 통하여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 져야 하고 또한 단기소득임산물에 대해서도 농업수준의 보험대책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또한 산불 뿐만이 아니고 산림병해충 및 폭우로 인한 산사태 등 피해에도 보험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A2.임업세제에 대한 농업인 수준의 도입을 추진하겠습니다.
목재 1㎥은 250㎏의 탄소를 저장합니다. 나무는 유일 한 탄소 흡수원이며 목재는 탄소 저장 창고입니다. 40평 규모의 목조건축은 30톤의 이산화 탄소를 저장합니다. 1 만채의 목조주택은 30만톤을 저장합니다. 이는 서울숲 정도의 숲을 300개를 만들어 1년간 흡수하는 양과 같다 고 합니다.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배출주범인 기 업이나 자동차를 멈추어야 하는 막대한 피해가 예상됩니 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산목재이용을 최 우선해야 합니다. 따라서 산주는 우량한 목재를 생산 공급하고 정부에서 는 공공건물부터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을 활성화 해야 합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우량한 수종을 선발하여 공급하는 종자채취에서부터 양묘, 조림, 육림, 벌채, 이용까지 일괄시스템이 유지되도록 국산목재에 대 한 체계화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A3.기후변화에 대비한 국산목재이용 활성화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자경산지에 대한 양도 소득세 100% 감면입니다. 농업인은 8년간 자경한 경우에는 양도소득세를 100% 감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임업은 10~50%만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임업에 대한 세제 혜택은 보전산지에 대해서만 적 용을 받는데 준보전산지에 대해서도 산림경영을 위해 산 림경영계획을 수립하여 경영을 하는 임지에 대해서도 보 전산지와 똑 같은 혜택이 주어저야 한다고 봅니다. 면세유적용대상 임업기계의 확대도 절실합니다. 현제 는 임업용 동력기계톱 등 10종에 불과 하며 산촌 노령화 에 따른 경쟁력 강화와 기계화를 위해 모노레일, 운반용 화물트럭. 집재용 굴삭기. 임업용 트렉터, 동력애초기 등 확대 되어야 합니다.
A4.산림청의 산림부나 산림처의 승격과 국가예산의 1%를 산림예산으로 확보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우리나라 국토의 63%가 산림입니다. 그러나 금년 예 합니다. 산은 3.9%늘어난 2조 7842억원으로 국가예산(639조) 산림청이 산불 및 산사태 등 국가재난사태의 능동적인 의 4.4%(2.8조원)에 불과합니다. 산림에서 더 많은 일자 대처와 기후변화에 대비한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을 리를 창출하고 2050탄소 중립을 위한 효율적인 사업을 위해서 처나 부로 승격하여 주도적으로 대응하도록 해야 위해서는 국가예산의 1%정도는 순차적으로 반영되어야 합니다.
A5. 청년임업인과 여성임업인의 육성에 앞정서겠습니다. 산촌마을이 점점 노령화되어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 지 우수청년임업인과 여성임업인을 2명씩 선발하여 산림사 고 있습니다. 청년임업인 및 여성임업인의 유입이 없으며 업종합자금을 1인당 3억씩 총12억을 우선배정하여 청년 임업의 미래도 없다고 봅니다. 청년임업인과 여성임업인 임업인 및 여성임업인 육성에 정책적으로 반영하였으며 을 위한 획기적인 산림정책 도입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향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저희 한국임업후계자협회에서는 이를 위해서 올해부터
A6.임업관련 법령이 임업인을 위한 법령으로 올해안에 개정되도록 산림청과 적극 협의하겠습니다 우선은 전국토의 63%인 산지의 개편이 필요합니다. 산림자원법에 의한 친환경벌체운영요령은 반드시 없어 규제를 위한 법령보다는 임업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져야 합니다. 전문임업인이 자기 산을 가꾸는데 강제하는 개편되어야 합니다. 특히 임업을 전문업으로 하는 임업후 것은 문제가 크다고 보며 임업을 산업으로 보지 않고 경 계자 및 독림가 등 전문임업인에게는 규제를 풀어주어야 관보전으로 보는 환경부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것도 문제 합니다. 필요하다면 일정 기간 산림을 경영한 전문입업인 가 크다고 봅니다. 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산에 집도 지을수 있고 신고에 또한 공익임지에 대한 보전직불제의 도입, 산림휴양분 의해 임도도 개설 하도록 해야 합니다.
야의 임업인 확대, 전문임업인의 제도개선, 작업로 자율 또한 임업진흥촉진법을 사유림경영법으로 개정하여 전 화추진, 벌채제도의 개선 등 임업인을 위한 제도개선 및 문임업인에게 많은 지원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업인 여려분 파이팅 산림사업종합자금에 대한 이자율을 하향 조정(2%→1%, 하시기 바랍니다. 1%→0.5%)하여 영세한 임업인의 부담을 경감해야 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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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원·국제협력
청년과 함께 해외산림의 미래를 연다
- 산림청, 해외산림기업 및 국제기구 등에 청년인재 파견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해외 산림분야 전문가 양 발된 청년 인재들은 몽골, 솔로몬제도, 인도네시아, 성을 위해 각국에 파견할 해외산림 청년 인재 14명 파라과이, 캄보디아 등 각국으로 파견되어 산림 현장 을 선발하고, 28일 경기도 남양주시 산림교육원에서 경험과 관련 분야 취업 기회를 갖게 된다. ‘2023년 해외산림 청년 인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 소통간담회에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에 파견 예정 다.
인 이경서 씨(단국대 졸업)는 “우리나라와 다른 자연 환경을 가진 몽골에서 산림협력 사업 관리, 해외산림 정책 환경조사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고, 숲과 사람의 바람직한 해외산림 청년 인재 육성사업은 청년들에게 산림분 공생을 위한 꿈을 구체화하면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 야 해외 직무체험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와 진로 개척 으로 돌아오겠다”라고 기대를 표했다. 을 지원하고, 세계적(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기 남성현 산림청장은 “변화하는 일상, 기후변화 등으 위해 2009년 도입되었다.
* 파견기관 : 이건산업, 에스제이그린, 에스케이임업, 포스코인 터내셔널,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주인니한국대사관,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로 미래 산림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며, 청년들이 지난해까지 총 291명의 청년 인재를 선발하여 17 산림분야에서 해야 할 일이 다양해질 것”이라며, “해 개국 40개 기업·기관에 파견했으며, 2021년까지 파 외산림 청년 인재 육성사업을 통해 해외 산림현장에 견된 청년 인재 중 졸업생(253명)의 85%인 216명이 서 풍부한 직무체험을 하고 산림 분야에 대한 이해를 관련 기업 등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높여 산림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역량 있는 인재들로 올해는 청년 인재 육성사업에 더 많은 청년이 참여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할 수 있도록 전공 제한 완화 등 지원요건을 더욱 완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화해 약 3대 1의 경쟁을 거쳐 14명을 선발하였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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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이달의 임업인’은 전북 무주의 김웅 씨
- 귀산촌 13년 차, 모든 임산물이 약초라는 생각으로 건강 먹거리 생산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5월 ‘이달의 임업 * ‘K-FOREST FOOD’란? 우리나라 청정 숲에서 인’으로 전북 무주에서 고사리 등 다양한 청정임산물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키운깨끗한 먹거리에 부여하는 을 생산하는 임업인, 김웅(만68세, 피그말리온허브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 이다. 대표) 씨를 선정했다. 김웅 대표는 대기업 임원 출신 김 대표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귀산촌 예정자들 으로 13년 전, 청정지역 무주로 귀산촌한 임업인이 의 따뜻한 상담자(멘토)로도 열심히 활동 중이며, 앞 다.
으로 국내 최고의 임업인을 넘어 대한민국의 청정임 김 대표는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창업프로그램을 산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임업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통해 임업의 미래와 가치를 확신하고 귀촌을 결심했 가지고 있다. 다. 또한, 교육을 통해 터득한 친환경․유기농 재배법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귀산촌한 초보 임업인 으로 임산물을 재배해 현재 생산 중인 대부분의 임산 들에게 진입-정착-성장의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돈 물에 대하여 유기농 인증을 받았으며, 고사리, 취나 이 되는 임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마 물, 산마늘, 표고버섯, 밤 등 5개 품목은 케이-포레스 련과 예산확보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트푸드(K-FOREST FOOD)* 사용승인을 받아 다른 최서진 기자 임산물과 차별화해 판매하고 있다.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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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국가산림자원조사 현장간담회 개최
- 산림자원 통계의 기초! 국가산림자원조사의 품질 향상방안 논의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산림부문 국가온실 현장간담회」를 지난 4월 27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 가스 통계 산정기관으로 매년 산림자원 통계를 기초 치한 표본점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로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 및 흡수량을 산정하여 보 국가산림자원조사의 조사항목은 과거 목재생산 중 고하고 있다.
심에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확대 산림부문 온실가스 통계는 IPCC(기후변화에 관한 되어 왔다. 2006년부터 개편된 국가산림자원조사는 정부간협의체)에서 제시된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입목바이오매스뿐만 아니라 IPCC 지침에서 제시된 지침에 따라 산출하며, 산림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에 탄소저장고(죽은 나무, 낙엽층, 토양)에 관한 조사를 저장되어 있는 탄소저장량은 나무의 부피를 기초하 수행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어린나무(가슴높이 여, 목재기본밀도, 바이오매스 확장계수, 그리고 탄소 지름 6cm미만)의 탄소저장량 평가를 위한 조사항목 전환계수에 의해 산출한다.
을 추가하였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그동안 측정하지 않은 어린나무 의 생체량 측정을 위한 조사항목(나무종류, 밑둥지름, 나무높이)을 대상으로 조사목적 및 활용방안을 소개 우리나라 산림은 전체 국토면적의 62.7%을 차지하 하고 이를 측정하기 위한 조사항목별 효율적인 조사 고 있어 전체 산림에 분포하는 모든 나무를 측정하는 방법에 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22년부터 도입된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는 전체 산림 국가산림자원조사에 도입된 현지조사용 전자야장에 을 대상으로 조사지점(표본점)을 배치하고 표본점에 관한 산림자원조사본부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개선 서 수집된 자료를 활용하여 국가 통계를 산출하는 방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정확하고 효율적인 자료의 입력 법을 적용하고 있다.
* 목재기본밀도 : 나무의 부피 대비 수분을 제외한 나무의 무게 비율 * 바이오매스 확장계수 : 나무의 무게 대비 가지와 잎의 무게 비율 * 탄소전환계수: 나무에 포함된 탄소함량비(침엽수종 0.51, 활엽수종 0.48)
및 전송 방안 등을 토론하였다. 이와 같이 과학적인 방법으로 국가단위 산림자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ICT연구센터 원명수 센터장 통계의 기초를 확보하고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위 은 “국가산림자원조사는 산림자원 통계, 온실가스 통 한 탐지하기 위해 국가산림자원조사를 수행하고 있으 계, 생물다양성 등 국내·국제적으로 요구되는 산림의 며, 국가단위 산림자원 통계를 위한 기초가 된다. 우 다양한 기능을 평가하기 위한 기초자료이다.”며, “국 리나라는 1971년부터 전국산림실태조사를 시작하여 립산림과학원은 산림에 관한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현재 제8차 국가산림자원조사(`21~`25)가 수행되고 위해 조사항목을 발굴하고 효율적이며, 고품질의 통 있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국가산림자원조사 사 계를 생산하여 통계기반 산림정책 수립강화에 기여할 업을 담당하고 있는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그리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조합 산림자원조사본부 등의 유관기관 담당자가 김가영 기자 참여하는 「2023 국가산림자원조사 품질향상을 위한 (desk@forestnews.kr)
남성현 산림청장,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방문
- 산림 르네상스 실현 현장 방문 및 직원과의 소통 시간 마련 -
남성현 산림청장이 2일(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자가 많이 생산·공급되어 우리 숲이 더 가치 있는 를 방문해 산림 르네상스를 실현하는 현장을 둘러보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노력해줄 것”을 고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를 가졌다.
당부했다. 이날 남성현 산림청장은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을 맞 센터장으로부터 품종센터의 주요업무인 신품종 심사 는 뜻깊은 해”라면서 “이제는 국토녹화로 조성된 산 와 우수 산림종자 생산·공급, 산림생명자원 수집·보 림을 선진국형 산림경영관리를 통해서 산림 르네상스 존·이용활성화의 추진 현황과 현안 사항을 보고 받고 시대를 열고 더불어 국민들에게 숲으로 잘 사는 대한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직원과의 소통 시간을 민국 만들어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는 산림청의 가졌다. 이 자리에서 산림청장은 “나무를 심는 일은 국가 백 김가영 기자 년지대계를 준비하는 일인 만큼 채종원에서 우수한 (desk@forestnews.kr)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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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등산학교, 맞춤형 등산교육 ‘레츠 고 산에 가자’ 운영
- 고성 대진중학교 대상, 4월 27일(목)부터 28(금)까지 1박 2일 간 진행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 소년 시기에 형성할 수 있는 협동심, 배려심 성장과 산학교는 4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1박 2일간 자아 정체성을 기르기 위해 교육을 신청했다”라며 고성 대진중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클라 “생활권역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색적인 교육에 만 이밍 등 맞춤형 등산교육 ‘레츠 고 산에 가자’를 운영 족스러웠다”라고 말했다. 했다고 밝혔다.
전범권 이사장은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동을 통해 ‘레츠 고 산에 가자’는 신청 단체의 연령과 수준에 청소년기의 협동심과 배려심이 증대되기를 바란다”라 맞는 등산교육을 운영하는 맞춤형 등산교육 프로그램 고 말했다. 이다. 1일차에는 로프를 활용한 숲 밧줄놀이, 스포츠 ‘레츠 고 산에 가자’ 교육은 20인 이상 단체면 누구 클라이밍, 텐트 설치 및 조별활동, 노리숲길 보물찾기 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 를 진행했으며, 2일 차에는 설악산 일대를 산행하였 실(070-4422-1194)로 문의 가능하다. 다. 박승환 기자 고성 대진중학교 관계자는 “활동형 교육을 통해 청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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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잔디 친환경 학교운동장 확대 보급 필요
- 국립산림과학원,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확대 보급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설명회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4월 28일 들은 우리나라 기후조건에 적합하고, 환경저항성이 (금) 작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강하고, 토양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며 관리가 쉬운 국 으로 조성한 천안 목천초등학교에서 ‘천연잔디 학교 산잔디 선택으로 잔디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해야 한 운동장 확대 보급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 다는 데 한 목소리를 내었다. 최하였다고 밝혔다.
2021년 임업통계연보 기준 우리나라 잔디재배 면 현장설명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 적 1,810ha 중 국산잔디인 한국잔디(Zoysiagrss) 재 소, 장성군청, 한국잔디학회, 한국잔디협회, 한국골프 배면적이 1,760ha로 97%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 대학, 학교 관계자 등 12여명이 참석하였다.
41.2%가 장성군에서 재배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장설 이번 현장설명회에서는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잔디 명회에 참석한 장성군은 잔디재배농가들의 소득 증진 생육 환경 및 관리 실태, 천연잔디 운동장 조성 기술 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학교운동장 등 다양한 소비처 사례 및 연구동향, 천연잔디 학교운동장의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고 하며,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 유지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천연잔디 학교운동 이 되는 천연잔디가 많은 학교에 보급되기를 바란다 장 조성 확대 방안 및 국산잔디를 활용한 학교운동장 고 하였다. 조성 기술 등을 논의하였다.
2020년부터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답압에 강하고,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020년 기준 국내 11,730개 답압 후 잔디가 회복되는 힘과 생장이 우수한 학교운 초·중·고학교운동장 피복 유형별 조성 현황을 조사한 동장 전용 한국잔디 품종 육성, 최소비용으로 천연잔 결과 마사토 8,458개(72.1%)로 가장 많았고, 인조잔 디 학교운동장 조성할 수 있는 기술과 친환경적으로 디 1,432개(12.2%), 천연잔디 1,139개(9.7%)순으로 잔디 관리를 최소화 수 있는 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조성 현황이 미비한 실정이었 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서정원 소 다. 천연잔디는 온도조절에 따른 열섬완화, 공기질 개 장은 “전국의 학교운동장에 천연잔디 조성을 통해 푸 선 등 공익적 기능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각 시도 교육 르른 잔디에서 학생들이 뛰어 놀며 계절별로 달라지 청이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천 는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친환경 교육의 장이 될 수 연잔디 조성율은 저조한 상황이다.
있도록 해주고, 더 나아가 침체되어 있는 잔디산업에 학교운동장 특성상 답압으로 인한 잔디 생육 저하 활력을 붙어 넣어 잔디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로 운동장 사용의 제한, 잔디 관리가 어려운 문제로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해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조성을 기피하고 있어 해 결 방안이 필요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전문가 박승환 기자 (desk@forestnews.kr)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번호 : 2015-0007
판소리 한 구절이 들릴 듯한 빼어난 폭포
위봉폭포
·방문방법 주소 :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4, 35-1 전북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51-2로 검색하면 위 소유자 : 산림청 봉폭포 가는 안내판이 나온다. 위봉사에서 수만리 방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자연물/폭포 향으로 위봉 터널을 지나 약 200m 가면 우측에 위봉 면적/수량 : 1개소 폭포 진입로가 있으며, 데크를 따라 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한다. ·지정사유 위봉산성의 동문쪽에 위치한 높이 60m에서 떨어 ·주변관광지 지는 2단의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위봉폭포는 오성한옥마을, 아원고택, 위봉산성군립공원, 위봉 폭포 주변의 기암괴석과 울창한 물줄기, 깊은 계곡의 사, 전라북도대아수목원 경치가 빼어나 완주 9경 중의 하나로 꼽힌다. 조선 판 소리 8명창 가운데 한 사람으로 정조와 순조 때 활약 ·특산물 한 권삼득이 득음하기 위해 수련했던 장소로 산림과 곶감, 생강, 딸기, 한우, 대추, 양파, 마늘, 감식초, 우리의 소리인 판소리의 역사가 어우러져 있는 곳이 순두부, 닭백숙, 장어구이, 장어탕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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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문화
5월은 가족과 함께 숲으로 놀러 오세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숲여행 개최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해볼 수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국단위의 소속기관에서 어 아울러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산림치유원 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숲캠프를 (5월 19일)과 국립나주숲체원(5월 19∼20일)에서는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프로그램 체험」이 운영된다. 진흥원은 어린이날 101주년 및 어린이 해방 선언 이 밖에도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농·산·어촌 소규 100주년을 맞아 가족 단위로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모 학교를 대상으로 숲체험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식을 높일 수 있는 「숲속 작은 모임」프로그램이 5월 어린이를 위한 주요 행사로는 국립산림치유원(5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5일), 「어린이날 기념 숲 마술공연·편백볼 놀이터·수 진흥원 소속기관에 대한 위치 및 정보는 진흥원 누 치유 체험 등 이벤트」, 국립횡성숲체원(5월 5일∼6 리집(www.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일), 「흠뻑숲」캠프, 국립대전숲체원(5월 5일), 「어린 기관에서 운영되는 행사 및 캠프에 관한 자세한 사항 이날 101, 숲으로 와 YOU」, 국립청도숲체원(5월 5 은 해당 기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일∼7일), 「우리들의 숲 놀이터」,「우리 가족 숲 나들 남태헌 원장은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모두가 숲 이」 캠프 등이 개최된다.
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다시 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가족을 위한 특화 캠프로는 국립횡성숲체원(5월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20일∼21일), 「봄 가족 캠프」, 국립춘천숲체원(5월 도 미래세대와 가족 구성원들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12일∼14일), 「가족 단위 산림레포츠 특성화 캠프」, 다양한 숲캠프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장성숲체원(5월 27일∼28일), 「봄맞이 가족 캠 프」, 국립청도숲체원(5월 1일∼31일), 「우리 가족 숲 박숙희 기자 속 정원 만들기」가 운영되어 가족 유대감 형성을 위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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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사라져 가는 북방계 및 북한식물
-DMZ자생식물원 북방계식물전시원 특별개방 및 북한식물 전시(5.10-5.31)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5월 10일부 특히 북방계식물전시원에는 너도개미자리, 백두산떡 터 5월 3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쑥, 흰양귀비, 오랑캐장구채, 만병초 등을 관람할 수 「DMZ자생식물원」에서 비개방전시원인 ‘북방계식물 있다. 전시원’을 특별 개방한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쉽게 허락하지 않는 현 봄은 늦게, 여름은 일찍 찾아오는 펀치볼의 기후 장을 오가며 노력과 땀으로 조성된 DMZ자생식물원 특성 때문에 이 시기에만 꽃을 피우는 DMZ일대의 을 보여드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이다. DMZ일대, 북 식물을 볼 수 있다. 또한 북방계 및 북한식물을 만날 한식물, 북방계식물 등 사라져 가는 우리꽃을 지속적 수 있으며, DMZ방문자센터에는 DMZ자생식물원과 으로 보전하겠다.”라고 하였다. DMZ식물, 북방계 및 북한식물을 소개하는 전시공간 이 마련되어 있다. DMZ자생식물원은 모두 10개의 전문 전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DMZ식물의 41%(1,120종)를 보 유하고 있다. 전시원에는 야광나무, 가침박달, 설앵 박숙희 기자 초, 갯활량나물, 애기자운, 솜다리 등이 피어 있으며, (desk@forestnews.kr)
하다.
※ DMZ자생식물원(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로 916-70) 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특별개방 일 중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9시부터 17시까지 입장이 가능
산림복지진흥원, 내일의 숲을 위한 ESG 경영 실천 나서
- 한국산림복지진흥원-동부지방산림청-(주)이마트-(사)미래숲 업무협약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ESG 경영 실 (아까시나무, 헛개나무) 3천6백 그루를 심는 등의 울 천을 위한 동부지방산림청, ㈜이마트, (사)미래숲과 창한 미래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원도 동해시 괴란동 한편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 활동을 위해 각 기 에 위치한 산불피해지에서 ‘Forest tomorrow 캠페 관에서는한국산림복지진흥원, 탄소중립 산림교육 인’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운영, ㈜이마트, 노브랜드 화장지 판매액의 일부를 이번 협약은 숲 환경을 개선하고 산림복지와 연계 ESG 실천 활동비로 기부, (사)미래숲, 친환경 활동 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에 공공-민간이 함께 협 기부금 운영, 동부지방산림청, 산불 피해대상지를 제 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불 피해지역 등의 산 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림복구·회복을 지원하는 ‘Forest tomorrow 캠페인’ 남태헌 원장은 “이번 업무체결은 공공-민간 ESG 을 중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경영 활동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 이날 행사는 업무협약 체결과 동시에 산불피해지 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추진했으며, 업무협약 ESG 실천을 위한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4개 기관 이외에 한국양봉협회 및 산림조합중앙회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석해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높였다. 2022년도 산불피해지인 강원도 동해시의 국유림 박숙희 기자 1.2ha에 산불 피해 나무를 모두 벌채하고, 밀원수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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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가정의 달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가정의 달 맞이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제공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 기 체험(외부강사), DIY 우드 키친수납함 등이 있다. 립청도숲체원(원장 임용진)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해당 체험 프로그램들은 자연 소재 재료들을 활용하 유아·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들의 숲 여 시각과 촉감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 놀이터’, ‘우리 가족 숲 나들이’를 성황리에 종료하였 자의 호평을 받았다. 본 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 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쉴 수 있는 좋은 경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유아·청소 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년 가족을 대상으로 숲속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 임용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특성화캠프를 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해서 기획되었다.
기쁘다.”라며 “앞으로 월별 기념일 주제에 맞는 다양 ‘우리들의 숲 놀이터(5. 5.∼6.)’ 캠프와 ‘우리 가 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의 성장에 기여할 것” 족 숲 나들이(5. 6.∼7.)’ 캠프는 각각 유아와 청소년 이라고 말했다.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숙희 기자 산림청 인증프로그램인 흙으로 만든 세상, 꽃차 만들 (desk@forestnews.kr)
나주숲체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통한 산림관광 추진
-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 산림관광 상품 개발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 혜택이 있는 10만원 금액 기부 기준 30%의 답례품 관인 국립나주숲체원 (원장 황인욱)은 지역 경제 활 3만원 한도 내에 상품을 기획하였다. 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산림관광 답례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해 나주숲체원의 유구한 자연, 천년의 역사를 가진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지역 나주읍성의 관광지까지 함께 알릴 수 있어 기쁘다”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상품으로 나주시에 고 며, “숲체원이 단순 체험 공간으로서 역할이 아닌, 지 향사랑기부 시 나주숲체원만의 특별한 산림관광 서 자체와 함께 상생협력을 이어나갈 수 있는 기관이 되 비스를 답례품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산림관광 상품은 나주숲체원 숲속에서 하룻밤 묵 박숙희 기자 을 수 있는 숙박권과 나주읍성 일대 관광지를 둘러볼 (desk@forestnews.kr) 수 있는 미션투어로 구성되었으며, 전액 세액 공제
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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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 어린이날 맞아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1회 어린이 체험 전통 놀이, 수목원 추억 담기 행사 등을 진행하 날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수목원, 국립 고 ‘꿈, 희망’ 콘서트를 열어 숲속에서 아름다운 노래 숲체원 등 산림청 산하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다채 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수목원 방문객의 이용 편 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 제공을 위해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하고 직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 원용 주차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을 비롯한 7개 휴양림(청태산, 남해 편백, 칠보산, 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세종수목원과 국 야산, 용화산, 신불산, 삼봉)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립백두대간수목원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 이용객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명패 만들기, 가족 행 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역예 복 만들기 한마당, 카네이션 만들기 등 특별 프로그 술인과 캐릭터를 활용한 무대연출 및 포토존을 설치 램을 운영한다.
하고 다양한 분야(장르)의 지역 예술팀이 공연을 펼 국립수목원은 곤충학자 관찰일지 특별전시회, 숲 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어린이 정원 일대에 대형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백두랑이(백두산호랑이) 에어 조형물 포토존을 만들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어 어린이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는 한편, 어린이날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까운 산림휴양복지 수목원에서 가족들과 보낸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 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꽃을 든 백두랑이 인 한다”라고 말했다. 형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대전숲체원은 탄소 중립을 실천할 101명의 어린이를 당일 모집하고, 선 발된 어린이들이 그린 숲속 이야기를 국립대전숲체 최서진 기자 원 스카이브릿지에 이름과 함께 전시해 추억도 선사 (desk@forestnews.kr)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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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길 걷고 즐기며 건강하길”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 걷기대회 개최
- 메타세쿼이아길 편도 3㎞ 구간 함께 걸으며 담양 싱그러움 만끽 -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지난 4일 ‘담양길! 걷고 즐 대회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곳곳에 기고 건강하길!’의 주제로 군민 및 관광객이 참가한 마련돼있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축제 프로그램에 자 가운데 메타세쿼이아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걷기대회는 4년 만에 열린 ‘2023 New 이병노 담양군수는 “걷기대회에 참여해주신 군민 Bamboo Festival’을 찾아온 관광객과 군민이 어울 과 관광객이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걸으며 몸과 려 걸으며 5월 담양의 싱그러움을 만끽하고 건강 증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오는 7일까 진을 도모하길 바라는 취지로 마련했다.
지 열리는 축제에도 참여해 여러 즐길거리와 먹거리 축제 주무대를 출발점으로 메타세쿼이아길 편도 3 등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구간을 함께 걸었으며, 궂은 날씨에도 많은 군민 과 관광객이 참가해 걷기 좋은 담양의 아름다운 경관 김동한 기자 을 즐겼다. (desk@forestnews.kr)
수원시, 농아인·수어통역사와 함께하는 ‘손으로 들려주는 일월수목원 이야기’ 개최 - ‘손으로 하나되어’ 봉사자와 농아인, 수목원 해설사와 함께 일월수목원 투어 -
수원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농인, 수어통역사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 함께하는 일월수목원 해설사 투어(여행) ‘손으로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손으로 하나되어 들려주는 일월수목원 이야기’를 열었다.
회원들과 농인들의 표정·입 모양에서 마음이 오고 가 이날 행사에는 수어봉사동아리 ‘손으로 하나되어’ 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목원을 쉽게 봉사자 6명과 농아인 22명 등이 참여했다. 더코너스 찾을 수 없는 시민들에게 관람·체험 기회를 드리기 톤 박요한 대표가 행사를 후원했다.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목원 해설사가 일월수목원의 시설과 식물 등을 수어봉사동아리 손으로 하나되어는 2003년 한국 설명하면 수어통역사가 농아인들에게 수어로 내용을 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수원시지회 소속으로 활동을 전달했다.
시작해 21년째 활동하고 있다. 매달 농인들과 함께 영상메시지로 참가자들에게 환영인사를 한 이재준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수원특례시장은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일월수목 김동한 기자 원을 방문해주신 농아인, 수어통역사분들께 감사드 (desk@forestnews.kr) 린다”며 “수목원의 싱그러운 녹음을 마음깊이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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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의 건강한 사회생활, 산림치유 앞장선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보건복지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후원전달식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춰 노년기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 엘하우스홀에서 보 항노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치매 환자와 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위탁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 취약 노인 등에게 제공하고 있다. 원센터와 산림치유를 통해 독거노인의 건강증진을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 지원하는 후원전달식을 가졌다.
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을 이번 후원전달식은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한 각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지난해 고려대 안암병원이 공 후원기관(14개) 관계자 등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수행한 ‘치매 및 인지기능 장애에 대한 산림치유 진행됐다.
효과검증 연구’에서 산림치유 활동이 경도인지장애 진흥원의 주요 후원 내용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환자들의 인지기능 및 염증반응 개선, 뇌 기능 회복 연계한 독거노인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노년기 취 등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약계층을 위한 치매 예방, 인지 강화 등의 항노화 산 남태헌 원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서비 림치유프로그램 제공, 고독사 현장 직·간접 경험 돌 스가 인지 저하와 고독사의 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의 봄 종사자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 등이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16개 광역 지 원기관 및 전국 665개 지역수행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돌봄서비 스로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 를 제공
진흥원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출생기부터 회년기 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정부 정책에 맞
인지 강화와 정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 대한다”라며, “향후 독거노인 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 지원사의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소진관리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 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전국의 아름다운 민간정원을 소개합니다!
- 민간정원 안내자료 제공으로 전국 정원여행 활성화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에 등록된 민간정원에 forest.go.kr)의 ‘통합자료실’과 정원누리(http:// 대한 이야기를 권역별로 담아낸 『대한민국 민간정 www.koagi.or.kr/garden) ‘공지사항’에서 내려받 원*』 안내서(핸드북)를 발간하여 국민이 쉽게 민간정 을 수 있다. 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고 8일 밝혔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최근 반려 식물, 배란다 정원 등 개인 정원에 대한 관심과 정원여행에 대한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해 수년간 정성을 다 국민적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면서, “정원여행이 해 가꾸어온 정원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 공공정원에서 전국의 민간정원으로 확산되고 활성화 로 제공하고자 시작된 민간정원 등록 정책은 2015년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 천안에 위치한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을 제1호 로 최근까지 전국 98개 정원이 등록·운영되고 있다. 김동한 기자 자세한 자료는 산림청 누리집(http://www. (desk@forestnews.kr)
* 시ㆍ도별 등록된 민간정원 90개소(2022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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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캠페인
- 나만의 반려 꽃을 기르며 탄소중립을 실생활에서 실천해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 예정이다. 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 또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일부터 7일에 걸쳐 유 이하여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운영 아·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들의 숲속 놀이터” 하고, 더불어 숲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 와 “우리 가족 숲 나들이” 특성화 캠프도 함께 진행 험 위주의 특성화 캠프를 함께 진행한다고 2일 밝혔 될 예정이다. 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번 탄소중립 캠페인은 5월 5일부터 8일까지 국 국립청도숲체원을 찾아오는 많은 국민이 탄소중립의 립청도숲체원에서 진행되며 주요 캠페인 내용으로는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재활용품을 활용한 꽃 묘종 나 할 것”이라며 “앞으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인식 향 눔 이벤트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상을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 다”라고 밝혔다. 김동한 기자 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desk@forestnews.kr)
우리 가족 숲속 정원에 꿀벌들이 날아오면 좋겠어요!
- 국립춘천숲체원 꿀벌 길 되살리기 캠페인 진행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 함께 꽃을 심고, 꿀벌들이 우리 정원에 날아와 꿀을 립춘천숲체원은 지구의달을 맞이하여 생태 중심형 먹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해진다”라고 말했다 꿀벌 길 복원 캠페인에 앞장섰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꿀벌 길 조성 캠 이번 행사는 춘천시의 ‘시민 꽃 정원 조성사업’ 하 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숲을 찾고, 생태계에 더 나로 아이들과 함께 가족 숲속 정원에 꽃을 심어 생 많이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 태 전환적 태도를 함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했다. 진행됐다 김동한 기자 캠페인에 참여한 가족들은“가족들과 흙을 만지며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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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비워쳐스(Bee Watchers) 발대식 개최
- 산림복지서비스와 보건의료서비스 상호 협력체계 구축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산림생태계 보 가들의 모임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국 전을 위한 화분매개곤충 특성 연구’의 일환으로 시민 립수목원은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광릉숲을 시작으 과학자 모임인 ‘벌 볼일 있는 사람들’과 협업체를 구 로 화분매개곤충의 정확한 종정보를 확보하고 고품 성하고 5월 1일(월)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질 화상자료 및 관찰정보를 포함한 인벤토리를 구축 곤충의 다양한 생태계 내 역할 중 꽃가루의 매개는 할 계획이다. 이렇게 구축된 자료는 추후 산림생태계 인류의 식량자원 확보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는 중 내 식물과 화분매개곤충의 관계망 구조 파악과 기후 요한 기능이다. 여기에는 꿀벌을 비롯한 벌목 곤충이 변화에 따른 화분매개곤충 활동 변화 연구에 활용될 다수를 차지하며, 최근 기후변화 등의 요인으로 벌들 예정이다. 이 사라지는 현상들이 속속들이 보고되고 있는 실정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김아영 연구 이다. 이에 국립수목원은 올해부터 산림생태계 보전 사는 “국립수목원 곤충 연구진과 ‘벌 볼일 있는 사 을 위해 벌목 중심의 화분매개곤충 연구를 착수하였 람들’이 ‘벌 탐사대’라는 의미의 ‘비워쳐스(Bee 다. 그러나 한정된 인력만으로 다양성이 큰 벌목곤충 Watchers)’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라며 “산림 류에 대한 특성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시민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우리의 협업이 비록 작은 도약에 학자로 구성된 준전문가 모임과의 협업을 통해 화분 서 시작하지만 보람된 연구성과로 마무리 될 수 있도 매개곤충의 특성을 효율적으로 파악하고자 하였다. 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이번에 협업체를 구성하게 된 ‘벌 볼일 있는 사람 정민희 기자 들’은 2018년 벌목 곤충에 관심이 큰 시민들과 전문 (desk@forestnews.kr)
목재
국립산림과학원, 목조주택용 건축부재(구조용 파티클보드) 개발 및 대량생산 성공
- 고내수성이며 흰개미와 곰팡이에 대한 내구성도 뛰어나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국내 목조 여 바닥체, 벽체, 지붕틀을 만들어 건축물의 형태를 주택(경골목구조)의 주요 건축부재인 구조용 판상재 구성한다. 현재 국내에서 덮개재는 대부분 OSB를 사 료의 국산화를 위해 산업계와 협업하여 국산 구조용 용하고 있으며, 이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파티클보드를 개발하고 대량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 그러나 최근 가격상승 및 자재 수급의 어려움으로 다.
국내 목조주택 시장의 침체가 우려되고 있다. 따라 국내 보드 제조사인 동화기업과의 공동연구를 통 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목조주택용 판상재료 해 개발된 국산 구조용 파티클보드는 사계절이 뚜렷 의 국산화가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었다. 하고 여름철 장마 기간이 긴 국내 사용환경에 적합하 이번에 개발된 국산 구조용 파티클보드는 현재 대 도록 고내수성으로 제작하였으며, ISO 등 국제규격 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구축되어 고정적으로 의 구조 성능을 모든 만족하여 목조주택의 덮개 재료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따라서, 고품질의 판상재료를 로 매우 우수하다. 또한, 목조주택이 취약점인 흰개 목조건축 시장에 안정적으로 보급할 수 있어 목조주 미 및 곰팡이에 대한 내구성도 뛰어나다.
택용 건축부재 국산화의 첫걸음을 떼었다는 점에서 현재 국내에서 매년 만 동 이상의 목조주택이 지어 의미가 있다. 지고 있으며, 목조주택 대부분은 구조용 판상재료와 구조용 파티클보드를 개발한 국립산림과학원 이민 제재목을 핵심 부재로 사용하는 경골목구조 방식이 연구사는 “국산 구조용 파티클보드는 수입에 의존하 다. 목조주택은 건축주의 취향에 맞는 설계와 디자인 던 목조주택용 판상재료를 국산화함으로써 국내 보 을 통해 실용적이면서 내·외관의 소재를 선택적으로 드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고, 나아가 목재산업과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목조건축산업이 함께 성장해 가는 데 이바지할 수 있 경골목구조 공법은 제재목 중 규격 구조재를 반복 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적으로 사용하여 골격을 구성하고, 합판이나 배향성 김민중 기자 스트랜드보드(OSB) 등의 판상재료를 덮개로 고정하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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