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신문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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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NEWS
산림신문
VOL_28 2023.05.01
산림행정·정책 산림청과 서울특별시, 산림르네상스 시대의 동반자로
Interview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전범권
한국산지보전협회장 조병철
국가산림문화자산 금강 발원지 뜬봉샘
산림신문|2023. 05. 01| VOL_28 발행처 산림신문(주) 발행인 김가영 편집인 김헌중 편집자 김경현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2001년 12월 7일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50675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전 화 0502-260-6000 / 팩 스 0502-261-6000
04 산림행정·정책
산림청과 서울특별시, 산림르네상스 시대의 동반자로 한-동티모르 산림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전국 정원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안전한 정원서비스 제공한다 산불피해 예방을 위해 전력망 인근 수목 제거 기관 간 협력 추 진
공간혁신을 통해 효율적인 산림행정 도모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지역 산림산업 견인해 경제임업 실현한다!
가로수 가지치기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산림 탄소흡수 증진을 위한 임목개량 협력 강화 산림청 ’22년 복권기금사업 평가 ‘매우 우수’ 달성! 세계은행과 디지털플랫폼 확산 협력
18 Interview
한국등산· 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전범권
25 산림복원· 국제협력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 5 주년 기념식 개최
27 임업
임업직불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국립산림과학원, 경제수종 낙엽송 개량을 위한 시험림 조성 산지 재배형 산채 안정적 생산 위한 실증연구 착수
사진제공 산림청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
31 교육자격
36 Interview
한국산지보전협회장 조병철
42 국가산림문화자산
금강 발원지 뜬봉샘
45 한옥
47 산림복지· 문화
5 월에 꼭 가봐야 할 명품 가로수길
문학인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숲 속 힐링을 위한 「국민의 숲」 업무 협약
곤충학자 만나러 국립수목원 오세요!
58 목재
중층 건축용 프리패브 전단벽 개발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국립산림과학원, 다래 주산지 찾아가 맞춤형 교육 나서 산불진화대원 대상 ' 2023년 2차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실시
국립등산학교, 프랑스 국립스키등산학교(ENSA)와 협력방안 논의
김태흠 지사, "10 년내 공주에 한옥 1000 채 짓겠다"
국립하늘숲추모원, 이색 프로그램 체험 행사 열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대전 보문산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진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레포츠 국민인식 실태조사 발표
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 업무협약 체결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집중안전점검 실시
국립산림과학원, 국산 목조용 접합철물( 셀프 태핑 나사못)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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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과 서울시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적극적이고 ~’26)하고, 어린이집 등 어린이 이용시설에 국산 목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정원문화 확산과 국산 목재를 재를 활용하여 실내·외 인테리어 설치 등 목조건축 조 사용한 목조건축물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성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서울특별시는 세계적인 상표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릴 ‘2024 서울국제정원 (브랜드) 가치를 지닌 일류도시로 다시 태어나고, 대 박람회’와 산림청에서 매년 주최하는 ‘대한민국정원 한민국은 선진국형 산림경영관리를 통하여 산림르네 산업박람회’를 연계 개최하고, 도심 생활 속 공간에 상스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지능형 정원(스마트 가든)과 실내·외 정원을 조성하는 등 정원 기반 시설(인프라) 확대에 공동협력한다. 국산 목재를 활용하여 도시공원 및 등산로 주변에 최서진 기자 자연 친화적인 산림치유센터와 숲속 쉼터를 조성(’23 (desk@forestnews.kr)
04 | 05
한-동티모르 산림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 국토의 2/3가 산림, 한국과 동티모르 산림협력을 위한 양자협력 관계 구축 -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동티모르 농수산부(장관 페 아프리카 5개국, 유럽 및 북미 2개국으로 아·태지역 드로 도스 레이스, Pedro dos Reis)는 4월 27일 국 국가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동티모르는 한국의 39 립산림과학원에서 한-동티모르 산림분야 협력을 위 번째 양자 산림협력 국가로 자리 잡게 된다. 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서명식을 개최했다 양국은 지난해 5월 서울에서 열린 제15차 세계산림 고 밝혔다.
총회를 계기로 고위급과 실무급 소통을 지속하였고,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앞으로 진행될 양국 간 산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5주년 기념식(4.26)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주요 협력 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동티모르 농수산부 분야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 기후 적응 대표단을 국립산림과학원으로 초청해 서명식을 하게 과 산림 분야 연구개발,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자원 되었다. 기능 증진, 산림 재해 예방·대응, 휴양림 및 생태관광 등이다. 산림청은 1987년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8개국과 산림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 으며, 이는 아시아·태평양 19개국, 중·남미 12개국
서울 여의도 소재)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 기후변화·산림복원 등 국제적 산림 현안에 대응 하고 아시아 국가 간 산림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한-아세안 특별정 상회의(’09.6월)에서 제안하여 ’18.4월 설립된 국제기구. (사무국
남성현 산림청장은 “한국과 동티모르는 산림이 국 서명식을 마친 후, 동티모르 농수산부 대표단은 국 토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산림국가이기 립산림과학원 내 홍릉숲을 돌아보고 전시관을 관람하 에 양국 산림이 인류에게 경제·환경·사회·문화적으로 였다. 또한, 산림종자 연구·보전을 위한 회의를 개최 많은 혜택을 베푸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협력 하여 향후 양국 간 협력과제 발굴을 논의하였다. 을 강화해 나가자”라고 말하며, “양국 정부 간 신뢰를 동티모르와의 산림협력 양해각서(MOU)는 양국 기 기반으로 국제기구와 기업이 참여하여 성과를 창출하 관장이 서명한 즉시 효력이 발생하였으며, 앞으로도 는 국제산림협력 모범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 산림청은 동티모르 산림의 보전·복원과 지속가능한 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페드로 도스 레이스 장관은 동티모르 독립 이후 다 양한 방면의 지원을 통해 동티모르 발전에 기여한 한 국 정부와 국민들께 감사를 표하면서, “이번 양해각서 (MOU) 체결을 통해 동티모르 산림의 보전과 지속가 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해 나갈 최서진 기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desk@forestnews.kr)
활용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06 | 07
전국 정원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안전한 정원서비스 제공한다
- 23.4.24부터 5.31일까지 전국의 104개소 등록정원 일제 점검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의 등록정원 104개소 비상시 이동 경로 등을 점검하게 된다. 현장에서 지 를 대상으로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전관리 적된 사항은 가벼운 경우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 이번 점검은 각 지자체가 자체점검반을 편성하고 선할 계획이다.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함께하며, 현재까 송영림 정원팀장은 “최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지 등록된 전국의 정원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 성공적 개최로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할 계획이다.
있다”라면서, “전국의 정원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국민이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정원 현장점검은 안전점검표를 활용하여 정원별 재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위험 요인을 체크하고 안전관리 체계, 화재 예방 및
* 국가정원 2개소, 지방정원 6개소, 민간정원 96개소
산불피해 예방을 위해 전력망 인근 수목 제거 기관 간 협력 추진
- 산림청·산업부·한전, 전기시설 주변 산불 대비를 위한 업무협력 간담회 개최 -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끊어서 발생한 강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릉 산불의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간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협력이 더욱 강화된다.
우선 단기 대책으로 대규모 송전선로가 통과하는 산림청(청장 남성현, 이하 산림청) 및 산업통상자 강원 영동 6개 시·군을 수목에 의한 전기설비 화재위 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 한국전력공사(사장 험 집중 점검지역으로 선정하였다. 이들 지역을 통과 정승일, 이하 한전)은 4.27.(목) 전력망 인근 산불 방 하는 전력선 인근의 위험 수목을 대대적으로 재점검 지 및 산림보호를 위한 업무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였 하고 소유주 동의와 벌채작업을 동시에 진행키로 하 다.
였다. 매년 봄 지구온난화로 인한 건조한 대기와 양간지 아울러, 전기설비 인근 수목의 위해(危害) 정도가 풍*으로 대형산불 발생이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 높아 당장 전지나 벌채가 필요하나 소유주 미상 등의 력선 인근의 나무가 강풍에 쓰러짐으로 인해 발생할 사유로 동의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는 한전과 같은 전 수 있는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필요성이 더욱 커 기사업자가 우선적으로 조치한 후 소유주에게 보상 지고 있다.
하는 등의 제도 도입도 검토하기로 하였다. 또한, 송·배전선로 일원에 산불 위험이 높은 침엽 수를 내화수종으로 바꿔가는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현행 전기사업법 관련 규정*에 따르면 전선과 식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산불 초기 발견을 위한 간 이격거리** 내 수목벌채 및 전지 작업을 시행하도 지능형 영상 감시시스템, 수목 접촉에 강한 가공절연 록 되어있다. 이를 철저히 이행하면서 강릉 산불과 케이블 교체 및 지중화 사업 등도 적극 추진하기로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유관기 하였다. 관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봄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남서풍으로 강원도 양양과 강릉 사이로 부는 국지적 강풍
* 전기사업법 제87조 및 한국전기설비규정(KEC) 333.30항을 준용 ** 전압별 기준 이격거리: 22.9kV(1.5m), 154kV(3.2m), 345kV(5.48m), 765kV(10.52m)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관 합동으로 산불재난 대응
산림청, 산업부 및 한전은 산불 대책 기간 내 산불 재발방지 협력 활동을 강화하고, 제도 개선 및 사업 지원 등 주요 추진과제별 이행상황 점검을 위한 관련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08 | 09
공간혁신을 통해 효율적인 산림행정 도모
- 산림청과 청사관리본부, 효율적인 사무공간 구성을 위한 기획 회의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5일 정부대전청사 17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청사관리본부에서 추진하 층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청사관리본부와 함께 는 ‘스마트한 업무공간 활용사업’의 대상 부처로 산 “2023년 스마트한 업무공간 활용사업”에 대한 기획 림청이 선정되어 기쁘다”라며, “업무공간은 조직문화 회의(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의 기반이자 업무 효율성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스마트한 업무공간 활용사업”은 부처별 업무 특 미치기에 부처 차원에서 공간 재구성 및 효율화에 대 성, 조직개편 등 사무공간의 혁신 수요에 탄력적으로 해 꾸준히 고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청사관리본부에서 공모를 다. 통해 추진하는 공간혁신·효율화 사업으로, 올해는 산 조소연 청사관리본부장은 “행정의 디지털화에 따 림청과 통일부가 시범사업 대상 부처로 선정되었다. 라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직원간 소통·협업 방식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청 공간혁신 시범사업 대상 이 달라지고 있어 업무공간 변화는 필수적이다”라며, 공간에 대한 특성, 산림청 직원들의 건의 사항, 효율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에 늘 앞장서는 산림 적인 사무공간 구성을 위한 고려사항 등에 대해 논의 청과 공간혁신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기쁘고, 미 하였다.
래지향적인 업무공간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청 특히, 직원들은 공간혁신 사업을 통해 수평적인 좌 사관리본부는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 배치, 다용도 회의 공간, 독립된 집중업무 공간, 김가영 기자 쾌적한 휴게공간 등이 조성될 것에 대해 기대감을 표 (desk@forestnews.kr) 했다.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지역 산림산업 견인해 경제임업 실현한다!
-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성과 발표 토론회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 10년간의 성과를 전 국유림 경영에 확대해 나갈 것” 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의 지역사회 기여도 확대 등 이라며, “선도 산림경영단지가 지역의 제재소, 임산 성과 창출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물 가공공장 등 지역사업과 연계하여 산림산업을 지 이날 토론회에는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전 역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 담하고 있는 경영전문관들을 비롯해 산림청, 국립산 다”라고 말했다. 림과학원, 지방자치단체, 대학, 환경단체, 산림조합 산림청은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가 새로운 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림사업 기술과 작업방법 도입을 위한 전초기지로 산 토론회는 먼저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운영 10 림자원분야 정책 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역할 년을 맞아 그간 추진한 집약경영과 다양한 시범사업 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의 성과를 소개하고, 변화된 경영 여건을 반영한 향 후 운영계획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국유림의 안정된 경영 여건을 활용하여 시범 경영림을 조성하고, 집약경영과 다양한 시범사업을 * 실제 5개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에서 연간 28,871㎥의 목 통해 산림 경영기술을 개발ㆍ보급하여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고자 재를 생산하였으며, 이는 일반 산림의 단위면적당 목재생산량의 도입되었으며,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5개 지방산림청에 1.7배임
다음으로 관련학과 교수, 연구원,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의 발전적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가 산림자원 순환경제와 경제임업 실현을 위해 노력한
각각 1개소씩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음. - 가리산 선도 산림경영단지(강원 홍천), 봉평 선도 산림경영단 지(강원 평창), 장군봉 선도 산림경영단지(경북 영주),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충북 보은), 민주지산 선도 산림경영단지(전북 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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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가지치기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5일, 매년 봄마다 제기되 는 잘못된 가로수 가지치기의 실질적인 개선 대책 마 련을 위해 각계 전문가와 지자체가 참여하는 ‘가로수 가지치기 개선 현장 토론회’를 강원도 춘천시에서 개 최하였다.
-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가로수 관리 현장 토론회 개최 -
업 예산 확보 추진(’24년) 등
* (관리기준 고시) 과도한 가지치기 제한, 수목 안전진단 등을 담은 「도시숲·생활숲·가로수 조성·관리 기준」 마련(5월) * (안전관리) 생활권의 노령·대형화 수목의 안전성 정밀진단 사
이 자리에서는 전선과 간판 등 도시 시설물과의 경 가로수는 도시경관과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크고, 합 속에서 생태적이고 아름답게 가로수의 수형을 관 탄소흡수·미세먼지 저감·생물다양성 증진 등 도시숲 리하는 방법과 가로수 쓰러짐 피해 예방에 대해 논의 의 핵심으로 국민의 관심이 높으나, 잘못된 가지치기 하였고, 목표 수형 설정 및 가지치기 기준·절차 마련, 로 인한 경관 훼손 등이 반복적으로 지적되어왔다. 신규 예산 반영, 한전과의 협력 강화 등을 적극 추진 이에, 산림청은 올해 3월 가로수 관리에 국가의 역 하기로 하였다. 할을 강화하는 ‘도시숲법’ 개정과 가지치기 기준을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앞으로도 각 분야의 목 강화하는 사업기준을 마련하여 고시하는 계획을 발 소리를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아름다운 가로수 표*하였으며, 이번 토론회에서 현장 여건과 문제점, 를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할 계획”이라며, “가로수 한 제도개선을 위한 전문가와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하 그루 한 그루에 대한 국민의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도시숲법 개정) 지자체의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 회’ 운영 시 국가역할 강화(상반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산림 탄소흡수 증진을 위한 임목개량 협력 강화
- 국립산림과학원, 국내외 임목개량 전문가 참석해 심포지엄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연구 중인 ‘Breeding without breeding’과 경관육 4.19(수) 산림의 탄소흡수능력 향상을 위한 임목개량 종(Landscape breeding) 방법론에 대해 발표했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서울대학교 경관육종 접근 연구로는 국외 가문비나무류와 낙엽 가 공동 주최한 이번 회의에서는 유관 기관, 학계 등 송류에 대해 적용된 사례를 소개했다. 국내·외 임목개량 전문가가 모여 임목개량 연구 현황 국내 주요 대학에서도 진행 중인 연구 주제에 대 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했다.
해 결과 및 시사점을 공유했다. 서울대 강규석 교수 심포지엄에서는 임목개량의 목적 가운데 탄소흡수 는 국제 임목개량 연구 협력 현황과 앞으로 국내 임 능력 증진에 초점을 맞춰 논의가 이루어졌다. 기후변 목개량 연구 강화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 화에 따라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이 부각됨과 동시에 했다. 국제협력 사례로 미얀마 현지에서 티크(Teak) 임목개량 연구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대 나무의 생장 증진을 위해 우수한 개체와 산지를 선발 응하기 위해서다. 임목개량 연구는 나무의 생장을 증 한 연구를 소개했다. 경상국립대 최명석 교수와 강원 진시킴으로써 산림에서 더 많은 탄소를 흡수하는 데 대 정은주 교수는 디지털 기술과 기계학습 분석을 활 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용해 나무의 스트레스 저항성을 분석하는 연구와 생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임목개량 연구를 통한 육 적지를 판정하는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그 동안의 성과와 함께 진행 중인 다양한 연구를 소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성순기 부장 개했다. 앞으로의 연구 주제와 함께 산림용 종자 생 은 “국제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해서도 산림의 가치가 산량을 예측하기 위한 기계학습 기반 연구 적용성에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대해 발제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한국의 채 통해 국내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임목개 종원 현황을 소개하고 상록성 참나무류 채종원 조성 량 연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 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체코 생명과학대학 Milan Lstibůrek 교수는 우수 김경현 기자 한 나무의 유전적인 검정 연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desk@forestnews.kr)
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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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2년 복권기금사업 평가 ‘매우 우수’ 달성!
- 산림환경기능증진자금 지원사업 성과평가 결과 ‘매우 우수’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지시설 내 나눔숲 67개소, 무장애숲길 16.2㎞, 민 2022년 복권기금사업 평가에서 92개 복권기금 법정 간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편의 개선 9개소 등을 조 배분사업 중 산림청 산림환경기능증진자금 지원사업 성하였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숲체험·교육, 나 이 ‘매우 우수’ 결과를 얻었다고 28일 밝혔다.
눔숲 돌봄 프로그램,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이는 사회적 약자의 생활환경 개선 및 산림체험활 을 제공하여 모두 62만 명에게 혜택을 주었다. 동 기회 확대, 국민의 생명·안전보호 등 사회적 가치 2023년에도 복권기금 725억 원을 활용하여 나눔 를 사업의 전 과정에 반영하고, 체계적인 사업 관리 숲 76개소, 무장애숲길 25.7㎞를 조성 중이며, 47만 를 통해 복권기금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한 결과이다. 명에게 숲체험·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복권기금사업은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 지원, 장애 강혜영 산림복지국장은 “사회적 약자들이 산림의 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사업 등에 지원되며, 이 혜택과 산림복지서비스를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생 중 산림청은 산림환경기능증진자금으로 지원받아 활권 주변에 숲을 조성하고 산림 체험활동 기회를 넓 사회적 약자를 위한 녹색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사 히는 등 더 많은 국민에게 산림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업*(428억)과 숲체험·교육 지원사업(262억)을 실행 산림복지서비스 정책을 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였다.
* 녹색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사업: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지역의 녹지환경을 개선하는 사업
산림청은 2022년 산림환경기능증진자금으로 사회
세계은행과 디지털플랫폼 확산 협력
- 세계은행 관계자 한국의 산림경영정보, 숲나들e 운영사례 현장 견학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7일 세계은행 중앙아시아 방문을 통해 정보서비스 운영과 현장을 이해하는 데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산림부문의 정보화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서비스 운영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원국유림관리소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산림청과 세계은행은 2020년 2월 ‘공동 산림협력 위한 ‘드론 활용 산림변화조사(모니터링)’와 국립자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민간기업의 정보시 연휴양림이 운영하는 ‘숲나들e’ 운영 모습은 산림부 스템 개발사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협력해 오고 문의 정보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있다.
고 전했다. 산림청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세계은행과의 산림 산림복원이 시작됨에 따라 효율적인 산림경영관리를 부문 협력으로 산림 선진국가로서 중앙아시아에 성 위해 세계은행과 함께 산림부문 정보통신기술(ICT) 공적인 산림복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고 디 적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털플랫폼 정부 수출지원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 그동안 온라인 화상회의로만 협력회의에 참석했던 라고 말했다. 세계은행 담당자는 “한국의 정보통신기술이 산림현 김경현 기자 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궁금했다”라며, “이번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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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selorsam과 함께 가슴으로 읽는 시
5월의 시
이해인
풀잎은 풀잎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초록의 서정시를 쓰는 5월 하늘이 잘 보이는 숲으로 가서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게 하십시오
피곤하고 산문적인 일상의 짐을 벗고 당신의 샘가에서 눈을 씻게 하십시오 물오른 수목처럼 싱싱한 사랑을 우리네 가슴 속에 퍼 올리게 하십시오
말을 아낀 지혜 속에 접어 둔 기도가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는 5월 호수에 잠긴 달처럼 고요히 앉아 불신했던 날들을 뉘우치게 하십시오
은총을 향해 깨어 있는 지고한 믿음과 어머니의 생애처럼 겸허한 기도가 우리네 가슴 속에 물 흐르게 하십시오
구김살 없는 햇빛이 아낌없는 축복을 쏟아 내는 5월 어머니, 우리가 빛을 보게 하십시오
욕심 때문에 잃었던 시력을 찾아 빛을 향해 눈뜨는 빛의 자녀 되게 하십시오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다.
여주었습니다.
Q.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소개 부탁드립니다.
2020년 2월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등산·트레킹지 원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1만 천여개 약 4만Km에 달하 는 숲길 중에서 역사적, 문화적,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국 가숲길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숲길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트레킹, 등산, 인공암벽 타 기 등 산림레포츠의 저변화와 안전한 활동을 위하여 국립 등산학교에서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 육을 실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악인들의 산악활동과 그 역사의 전시 홍보 및 국제적 교류협력 등을 위하여 국 립산악박물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
’21년 센터에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코로 나 이전 대비 트레킹 인구가 약 6% 증가한 31백만명(한 달에 한번 이상)에 달하고 산 정상을 향해 산을 오르는 활 동보다 가까운 야산이나 집 주변을 걷는 트레킹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는 향후 숲 길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
국민들이 숲길을 걷고 숲길을 통해 힐링을 얻게 되는 것은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시켜 주어 사 회적으로도 긍정적인 힘을 유발하고, 숲길 탐방객의 지역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도 활성화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자체에서도 숲길과 관련된 영역을 더욱 활성 화시키고자 힘을 쏟고 있습니다. ’24년에 밀양시에 그리 고 ’25년에는 중부권에 국립등산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고 ’26년에는 국립산림레포츠센터가 신설될 것입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새로운 수요에 능동적으 로 대처하기 위하여 선행 연구가 이루어지도록 관계기관 과 협력을 원활히 하고 있으며 다이내믹한 조직설계와 신 규인력 충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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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경
Q. 기관의 경영 목표와 방향은 무엇인가요?
공공기관으로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미션은 인프라 구축, 고객만족 전시·교육 서비스 확대, 조직 혁신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및 경영효율화 등 4대 전략목표와 12개 전략과제를 선정 활동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여 혁 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신, 협력, 공익이라는 핵심가치를 선정하였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 구체적인 목표로는 첫째, 2030년까지 숲길 이용객 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300만명 달성 둘째, 고객만족도 우수 등급 달성 그리고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 셋째로 ESG 경영체계 강화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 력을 다할 것입니다. 해 고객지향적 숲길 운영·관리 체계화, 숲길·산림레포츠
대관령숲길 국민의숲
Q. 구체적으로, 국립산악박물관과 국립등산학교는 국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가족·일반·전문가·소외계층 5 주제로 고문헌, 산악장비 등 유물을 수집·보존·디지털화 대 대상별 등산 교육과 숲길등산지도사, 산림레포츠지도 하여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 등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 찾아가는 전시회, 온라인 전시, 고산 VR체험 등 산악문화 다.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민·관 산악안전 전문가 체험과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년도 문 대상 구조법·응급처치 등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 화체육관광부 평가인증 33개 기관 중 ‘설립목적 달성도’ 하고 있으며, 산악안전 예방과 대처방안 마련을 위해 교 최고점(98점)을 달성하여 “우수 박물관” 인증을 받기도 육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하였습니다.
국립등산학교, 인공암벽장 시설전경
국립등산학교 교육 -우리가족 클라이밍 세계로
국립산악박물관 전경
국립산악박물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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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23년도 주요한 사업은 무엇인가요?
인제 자작나무숲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의 역사와 문화 자산 등산·트레킹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에 대한 체계적인 유물 수집과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 전국 14개 국가·지역 숲길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연평 습니다. 2023년도에는 설악산 관련 유물과 국산 스토브 균 약 2백만명의 숲길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1,500점을 수집하고 있으며, 6월에는 국내 유일의 산악 숲길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문화 유물인 「산경표」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록 신 있습니다. 지역 일자리 창출, 숲밥, 기념품 구입으로 지역 청할 예정입니다. 10월에는 “설악산 등반과 관광·역사” 상생과 협력,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를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우리금융 민-관 협업으로 ‘동서트레일 조성을 위한 ESG 국립등산학교는 전국 등산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 사업’을 진행 중이며, 6월에 동서트레일 조성을 완료할 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등산·트 계획입니다.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원을 이용한 친환경 충 레킹 활성화를 위해 “전국 등산·트레킹 단체 세미나”를 전폴을 설치하여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하여 등산교육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 공공데이터 활성화 전국 등산교육 표준화를 위해 산악·생태·환경 등 표준 등 를 위해서 국립산악박물관 소장품 18,000여 점에 대한 산교재 발간 편찬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등산의 역사와 데이터를 API 플랫폼 기능 또는 콘텐츠를 외부에서 웹 프 예절, 보행법, 응급처치 등 등산교재를 개발하기 위해 노 로토콜(HTTP)로 호출하여 사용할 수 있게 개방한 API. 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관 산악안전 전문교육을 제공 로 변환하여 국가중점데이터로 개방하는 사업을 추진 하고, 산악안전 사고별 사례조사 등 교육영상을 배포하여 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숲길정보데이터 개방으로 행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입니 정안전부 국가중점데이터(여가분야) 최초 “숲길종합정 다. 보”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습니다.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숲길 대상 ‘숲길 안전 캠페 인’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위험구간 낙석제거 및 환경정 화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여 사용할 수 있게 개방한 API.
1) 플랫폼 기능 또는 콘텐츠를 외부에서 웹 프로토콜(HTTP)로 호출
Q. 안전한 등산문화 구축을 위해 특별히 노력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021년 재난연감(2022,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1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위험 시설물 1,072건 중 91.5% 년 등산사고 발생 건수는 6,496건입니다. 국민들이 숲길 를 성공적으로 개선·보수 조치하였습니다. 금년도에 나머 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등산 문화 조성도 지 위험 시설물을 개선하여 안전한 숲길 환경 조성에 노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 력할 것입니다. 특히, 숲길 이용자의 조난, 실종, 추락 등 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 의 사고에 대비하고 예방하기 위해 항공·민간구조대와 이 으로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관리 체 용자를 대상으로 숲길 안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 계를 강화하기 위해 종사자와 숲길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습니다. 또한, 숲길안전캠페인을 통해 전국 17개소 숲길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에서 등산법,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대처법 체험형 부 숲길 이용객 편의를 증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병행하여 위험 상황별 대 국가숲길 난이도에 따른 이용등급을 각 숲길별 누리집에 처방법, 산행 전 건강상태 점검 및 준비운동 등 교육영상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숲길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서 ’22 을 제작하고 홍보하여 숲길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숲길을 년 9월 국가숲길 6개소(86구간, 1,070km) 대상 위험성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Q. 앞으로 센터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산과 숲길을 찾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센터의 역할도 등산과 숲길탐방은 국민의 여가 선호 트렌드에 맞춘 그만큼 중요해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센터는 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엇보다 국민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산행문화가 정착될 경제와 연결시킬 수 있는 향토 역사와 문화를 연계시키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향토 식생자원을 숲길 프로그램에 내재하여 경제적 수요, 모든 국민이 디지털 기반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시대 지적 갈망, 건강욕구를 충족시키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 인 만큼 숲길과 관련된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하실 수 있 겠습니다. 도록 체계를 구축해 갈 것입니다. 현재는 ‘숲길종합정보 이와 병행하여 전국 단위의 산악구조 발론티어와 연계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에 개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안전하게 등산 휴대폰으로 쉽게 숲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 과 숲길 탐방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 한라산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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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원·국제협력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 5주년 기념식 개최
- 아시아 산림복원 성과와 비전 선포 -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최초의 산림분야 국제기구 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총장 박종호)는 박종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총장은 4월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설립 5주년 기념 환영사를 통해 2018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설립 이후 그동안의 성과를 조명하고 「아시아산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아시아 지역 내 산 협력기구(AFOCO) 10년 기후행동계획(AFOCO 10- 림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 4월 27일 “아시아산 year Climate Action Plan)」을 발표하며 미래 비전 림협력기구 설립에 관한 협정(조약 제2386호)”의 발 을 제시하였다. 효로 설립된 국제기구로, 2023년 현재 한국과 부탄,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 정부는 아시 인도네시아 및 카자흐스탄 등 16개 국가가 회원국으 아산림협력기구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로 활동 중이다.
회원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산 이날 기념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을 비롯해 최영 림을 녹화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개도국과 선진 삼 외교부 차관보, 페드로 도스 레이스 동티모르 농림 국의 가교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수산부 장관, 응웬 부 퉁 베트남 대사, 페레이라 데사 박종호 사무총장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우사 동티모르 대사 등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는 2018년 출범 이후 산림복원, 생물다양성 보전, 기 회원국 대사와 다그마 슈미트 타탈리 스위스 대사 등 후변화 대응 등 전 지구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아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협력국 대사 및 녹색기 아 지역 국제산림협력의 구심적 역할을 해왔다”라며, 후기금(GCF),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등 국제기구 “앞으로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기후 행동계 와 에스케이(SK)임업, 신한금융그룹 기업 대표를 포 획을 바탕으로 산림복원과 지역사회 참여 및 디지털 함한 내빈 150여 명이 참석해 기구 설립 5주년을 축 혁신 등 협력사업을 개발하고 파트너 국가, 국제기구, 하하고 아시아 산림협력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해 아시아 지역의 산림녹화와 기 다.
후변화 대응에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 특히, 이번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설립 5주 다. 최서진 기자 년 기념식은 제8차 특별 총회와 연계 개최되어 아시 (desk@forestnews.kr) 아산림협력기구(AFOCO) 회원국 대표단이 함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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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직불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 임업인의 편의 증진을 위한 정보시스템 구축 본격 추진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임업직불제의 효율적인 관 제 교육 및 의무이행 서비스 마련, 임업인을 위한 데 리와 임업인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임업직불제 통합 이터 기반 산림정책 의사결정 지원과 통계분석 기능 관리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를 4월 26일(수) 대전 케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더블유(KW) 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임업직불제 통합관리시스템은 내년 말까지 구축을 임업직불제는 임업ㆍ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임업 추진하며, ’24년부터 임업직불금 신청·접수·심사 업 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제도로 지급대상 산지에서 임 무서비스를 시작으로 지원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산물 생산업, 육림업에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 농업법 예정이다. 인이 임산물판매금액 등 자격요건을 갖춰 신청하면 이를 통해 임업인의 임업직불금 신청과 접수서류 심사 절차를 거쳐 지급한다.
증빙을 간소화하고, 담당 공무원의 임업직불금 수급 이날 착수보고회는 심상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 자격 검증을 자동화해 업무부담을 줄이는 등 편익을 장 주재로 열렸으며, 15개 민관(民官) 기관 참석자들 향상시킬 예정이다. 은 임업인과 공무원 모두에게 높은 편의성과 효율성 심상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인과 공 을 제공하는 지능형(AI) 통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의 무원 모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업직불제 통 견을 모았다.
합관리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겠다”라며, “앞으 임업직불제 통합관리시스템의 주요 구축 방향은 임 로도 임업인이 만족하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서비스를 업인의 신청정보 입력 및 확인 절차 간소화 등 맞춤형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비스 제공, 모바일·온라인 임업직불금 일괄(원스톱) 신청 구현, 공간정보(GIS) 기반 사전/사후 현장검증 최서진 기자 업무지원 강화로 편리한 업무서비스 제공, 임업직불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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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경제수종 낙엽송 개량을 위한 시험림 조성
- 생장이 우수한 낙엽송 선발을 위해 춘천, 제천에 차대검정림 조성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생장이 우수한 낙 엽송 수형목의 유전적 특성을 연구하기 위해 강원 춘 이번 시험림은 낙엽송 수형목 45그루의 자식나무 천과 충북 제천에 각 1ha 규모의 시험림을 조성했다 6,000여 본으로 구성된 차대검정림이다. 이곳에서 고 밝혔다.
장 등)를 높이는 전략
자식나무들 간의 생장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수형목 낙엽송은 초기 생장이 빠르고 나무가 통직해 현재 중에서도 더욱 잘 자라는 나무를 선발하여 다음 세대 경제림 육성을 위한 종자 수요가 많은 수종 중 하나이 육종재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다. 우수한 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종 낙엽송은 결실의 풍흉 주기가 길고 불규칙해 충분 자 공급원(채종원)의 확대 조성이 필요하며, 채종원을 한 시험 재료를 확보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시험림 조성하기 위해서 유전적으로 생장이 우수한 나무들을 조성은 임목개량 연구가 한 단계 더 진전했다는 의의 선발하는 연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가 있다. 낙엽송은 1900년대 초 우리나라에 도입된 이래로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자원연구과 이경미 박사는 “임 임목개량*의 첫 단계인 수형목 선발 단계까지만 연구 목개량 분야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연구재 가 진행되었다. 임목개량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 료 확보가 필수”라며 “이번 시험림 조성을 통해 낙엽 기 위해서는, 다음 단계인 시험림 조성으로 이행이 요 송 임목개량 연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구되는 상황이었다.
* 임목개량 : 수형목 선발→1세대 채종원 조성→차대검정→2세 대 채종원 조성 등을 통해 세대를 진전시키면서 개량 효과(재적 생
된다.”라고 밝혔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산지 재배형 산채 안정적 생산 위한 실증연구 착수
- 국립산림과학원, 병풍쌈·왜우산풀 등 산채 재배농가와 실증시험 연구 협약 체결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특용자원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약 연구과는 4월 28일(금), 강원도 인제군에 소재한 병 속하였다. 풍쌈·왜우산풀 재배농가(솔봉작목반)와 표준 재배기 특히, 이번 협약 대상자인 솔봉작목반은 2012년부 술 개발을 위한 실증시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터 인제군 관할 국유림 약 30ha를 대부받아 곰취, 산 혔다.
마늘, 병풍쌈, 왜우산풀을 재배하고 있으며, 기존 농 병풍쌈과 왜우산풀은 숲에서만 재배가 가능한 품목 지 재배 산물과의 품질 차별화를 통해 고정 고객층을 으로, 최근 맛과 향의 우수함이 알려지면서 높은 가격 확대하고 있다. 으로 거래되는 산채이다. 쌈채소의 여왕으로 불리는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산지재배를 통 병품쌈은 샐러드나 고기 쌈용으로 인기가 있으며, 왜 해 고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품목을 발굴하고 재배기 우산풀은 독특한 향미로 마니아층을 겨냥하여 소량 술을 신속하게 보급할 수 있는 현장 기반 실증 연구가 생산되는 점이 특징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산림에서 생산되는 이번 표준재배 실증시험과 관련된 실시협약에서는 산채류를 고부가가치 창출로 견인할 수 있는 지원책 음지형 산채(병풍쌈, 왜우산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표준 재배기술 개발, 산물의 수확 후 관리 기술 개발 및 가공 아이템 발굴, 임업인 현장 교육 및 세미나 등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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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취업 취약계층 산림복지전문가로 육성, 내달 8일까지 접수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실무 경험에 이르는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 내달 8일까지 ‘2023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 공한다. 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산림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obs@fowi.or.kr)으로 복지전문업, 국공립 또는 민간 산림복지시설의 일자 제출하면 된다. 이외에 아카데미와 관련한 기타 자세 리를 희망하는 취업 취약계층이 현장 맞춤형 산림복 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 이우진 민간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산림복지일자 다.
리 아카데미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께 실질 모집대상은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의 100분의 60 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취 이하 저소득층, 장애인, 청년, 경력단절여성 및 신중 업 취약계층의 산림복지 분야 민간 참여 확대를 위한 년 등 고용노동부가 정한 취업 취약계층 대상 80명 현장 맞춤형 교육·훈련 및 전문가 육성, 일자리 매칭 내외이다.
지원 등의 취업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지속해 추진하 아카데미 참가자에게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과정 겠다”라고 말했다. 교육비(최대 180만원) 지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기회 김경현 기자 제공, 직무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의 자격 취득부터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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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다래 주산지 찾아가 맞춤형 교육 나서
- 국립산림과학원, 다래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세미나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다래 품종 원) 등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보급 확대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27일(목), 다래 주산 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다래 재배 및 산업 활성화 지인 강원도 영월군 예밀촌마을에서 전국 다래 재배 를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가공품을 함께 소개하였는 임가 및 영월군청 담당자와 함께 현장 세미나를 개최 데, 다래 품종 중‘오텀센스’를 원료로 한 가공한 와인 하였다고 밝혔다.
의 시음 행사도 진행되었다. 다래는 나무높이가 낮아 수형관리, 방제, 수확 등의 최근 국내 와인 시장 규모가 크게 증가(19년 8000 재배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생산성이 높아 최근 국내 억 원→21년 1조 5000억 원, 유로모니터)하고 있으 에서 재배면적과 임업인의 관심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며, 수입 규모(18년 3,215억 원→20년 4,349억 원, 있으며, 귀산촌인에게 주요한 소득품목으로 손꼽히고 관세청)도 확대되고 있어 앞으로 다래를 원료로 하는 있다.
와인 산업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다래 결실?생산을 위한 재배 기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술 지원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어 임가와 직접 소 “이번 현장세미나는 다래 생산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 통할 수 있는 재배현장에서 다래 품종 특성과 친환경 을 높이고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는 소중한 계기가 재배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임업인, 지 세미나에서는 다래 품종 특성(산림과학원 김철우 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실증 연구 확대로 품종 보급 활 연구사), 다래 유통품질 향상 수확후관리 기술(산림과 성화와 실효성 있는 재배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실 학원 어현지 연구사), 다래 친환경 재배기술(전남대학 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교 안영상 교수), 다래 기능성과 활용(경상국립대학교 박승환 기자 김종민 박사), 영월·충주 다래 생산전략(김재숙, 유재 (desk@forestnews.kr)
산불진화대원 대상‘ 2023년 2차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산불진화 사고예방 안전보건교육 등 진행 -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정병천)가 산림 분야 근로 모습을 보이지 않고 강의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의 안전한 업무 수행을 교육으로 뒷받침한다.
교육이 끝난 후 교육생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은 지난 25일 충남 당진시 결과 대부분이 교육내용과 강사 및 교과목에 매우 만 삼선산수목원에서 당진시청 소속 산불진화대원 근로 족한다고 답변했으며, 현장 인원 교육과 병행해 관리 자 25명을 대상으로 ‘2023년 2차 근로자 안전보건 자에게도 동일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산불진화대원은 “교육내용이 산 최근 안전보건교육 필요성이 점차적으로 대두되고 림분야에 맞는 전문 안전교육으로 지금까지 받았던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보건교육기관인 타 안전보건교육과 차별성이 있었다”며 “교육시간 중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은 산림 및 임업 분야 전문·특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산림현장 수성에 초점을 맞춘 안전보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에 꼭 필요한 안전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원은 이번 교육 대상자가 산불진화대원인 것 아울러 기술인회는 앞으로도 산림 관련 사업장 내 을 고려해 산불진화 시 사고예방에 대한 안전보건교 근로자가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근로자 육을 중점으로 산림에 특화된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과정을 진행했다.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 김명환 원장은 “대형 산불 또 산업안전 및 사고예방,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 과 야간 산불 시 현장에 가장 먼저 투입돼 산불진화 리, 산업안전보건 및 직업병 예방, 산업안전보건법령 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산불진화대원들의 역할은 소 및 산업재해보상보험 제도, 직무스트레스 예방 및 관 중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진화대원들이 안전 리, 직장 내 괴롭힘 등 건강장해 예방 및 관리 등 사 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따른 대처 업장 내 유해·위험요인과 산재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및 행동 준수 사항 등을 안내하고 안전보건교육에 대 조치를 근로자들에게 교육했다. 특히 산림 관련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대면교육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으로 진행함으로써 6시간 동안 교육생들은 지루한
한 중요성을 고취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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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등산학교, 프랑스 국립스키등산학교(ENSA)와 협력방안 논의
- 국제교류 담당자와 면담 … 미국 국립야외리더십학교(NOLS)와는 하반기 계획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 진계획을 수립하고, 국외 등산 교육기관 등과 친선교 학교는 프랑스 국립스키등산학교(ENSA: Ecole de 류, 공동사업 추진 등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 Nationale de Ski et d‘ Alpinisim)를 방문하여 등 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미국 국립야외리더십학교 산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4월 (NOLS: National Outdoor Leadership School)와 27일(목) 밝혔다.
도 실무자간 교류를 추진하여, 해외 등산 교육기관과 국립등산학교 박수호 교육팀장은 해외 등산 교육기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한편, 프랑스 국립스키등산학교(ENSA)는 1976년 프랑스 샤모니에 위치한 국립스키등산학교(ENSA)를 에 설립됐으며, 국립노르딕스키하이킹센터와 함께 프 방문했다. 세르지 케이니그(Serge KOENIG) 국제교 랑스 정부 산하 국립산악스포츠학교 소속으로 세계 류부장과 인공암벽장을 포함한 교육시설을 견학하였 최고 산악 전문가 양성학교로 정평이 나 있다. 다. 또한, 실무자간 협의를 통해 양 기관 및 프로그램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립등산학교는 국제교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방안을 모 류 사업 및 등산교육을 통해 국가 간 국제우호 증진에 색했다. 향후 등산교육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방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도 논의하였다. 박승환 기자 국립등산학교는 2023년도 국제교류사업 세부 추 (desk@forestnews.kr)
스마트한산지관리종합서비스를창출해가는
조병철한국산지보전협회장
한국산지보전협회는 2004년 산지관리법 제46조를 근거로 설립된 산림청 산하 특수법 인이다. 산지의 보전 및 산림자원의 육성을 위한 정책‧ 제도의 조사‧연구 및 교육‧홍 보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유일한 산지관리 종합서비스 전문기관이다. 조병철 회장은 한국산지보전협회의 제7대 회장으로 2022년 2월 취임했다. 1988년 산 림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평창국유림관리소장, 남북산림협력단장, 남부지방산림청 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산림행정 전문가로 산림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취임사에서 “산지의 합리적인 관리뿐 아니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산리관리를 통한 우리 협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협회 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게 협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산지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의 수장인 조병철 회장으로부터 협회의 운영방침과 산지관리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한국산지보전협회에는 어떤 일을 하나요? 협회는 산지조사사업, 산지연구사업, 정보화사업, 공익 고 있습니다. 사업 등 크게 4개 분야로 나누어 산지관리 및 보전을 위 세 번째로, 산지연구사업 분야는 2013년 산지연구센 한 종합적인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터를 신설하면서 산지정책·제도개선 및 기술개발 연구를 사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산사랑 국민운동’은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되었으며, 산지정책 개발 및 이행 협회의 창립 이념으로 2004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오고 력 강화를 위해 미래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적 연구, 산지 있는 공익사업입니다. 국민을 대상으로 ‘산사랑 사진 공 공간분석 및 DB구축, 민북지역 산지관리 정책기반 마련 모전’, ‘산지 정화 활동 및 산불조심 캠페인’ 등 다양한 콘 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1년 산림청 ‘도시숲지원센 텐츠로 산림의 중요성을 알려 올바른 산문화 정착에 기여 터’로 지정받아 도시숲 실태조사 및 DB구축사업을 추진 하고, 국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공감대를 형성할 수 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모범도시숲 인증기관으로도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산림조사사업은 2011년 법정사업인 산지 마지막으로, 정보화사업은 2014년부터 산림청 산지정 전용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채석단지, 풍력발전단지, 태 보시스템을 위탁운영 및 관리하고 있으며 개별·주제별 데 양광발전단지, 송전시설 등의 사후관리업무와 산림청 ‘산 이터 변동사항을 반영하여 정확한 최신데이터를 지속적 림복원지원센터’로서의 산림복원 컨설팅 및 모니터링 업 으로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지정보시스템 고 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서비스 객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이용 시 발생하는 장애에 대해 적 를 제공하고자 협회는 조사기술교육 선도 및 현장인력 양 극적으로 대처하고 문의 내용 및 처리결과를 통계자료나 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검증 및 데이터 처리 체계 구축, 조 각종 보고서 등으로 활용하여 시스템 개선에도 노력하고 사장비 선진화를 통해 고객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을 다하 있습니다.
산사랑사진공모전 전시회
산지정보시스템 고객지원센터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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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북지역 실태조사
연구센터 회의모습 Q.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한국산지보전협회에서도 역점을 두는 분야가 있다면요?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 이라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 태축 복원에 앞장서고, 다양한 도시숲 조성에 이바지하여 면서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의 원년이 되기 쾌적하고 건강한 국토공간 창출 및 환경임업 활성화에 기 도 합니다. 이에 협회는 산림청의 정책방향에 발맞추어 여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대형화, 일상화되고 있는 산불, 먼저,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기 산사태 등 산림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국민안전 위해 산림탄소컨설팅 등록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 에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 고, 사회공헌활동으로 국유림 산림탄소상쇄 공동협력사 고,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재난이나 사고 발 업을 추진하는 등 산림탄소상쇄에 대한 투자 및 운영으로 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하여 사전안전점검이 필요한데, 2050 산림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또한, 디 협회는 산지와 산지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수행하여 위 지털 시대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등의 험요인에 대해 선제적 예방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미래 신기술을 접목하여 산림탄소흡수량을 산정하고 모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 니터링하여 스마트한 산림탄소상쇄사업 서비스가 제공 과 인식, 경각심 등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될 수 있도록 앞장서며, 백두대간, DMZ, 섬 숲 등 핵심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산지전용타당성조사
4차산업기술을 활용 사례 Q. 협회장으로서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분야가 있다면요? 협회는 2018년 서울에서 대전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을 강화하여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추진 할 수 있는 기 수입 규모나 인력규모가 중견기업 수준으로 성장하게 되 반을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어 2022년 협회장으로 취임 당시 협회는 과도기적인 시 협회는 조사ㆍ연구ㆍ정보화 인력으로 크게 구분되어 기였습니다.
있어 서로 다른 전문성과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 취임 후 가장 먼저 추진한 것은 대ㆍ내외 환경 분석을 의 역할과 기능을 융복합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앞으로 협회가 집중해야 할 분 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 있어, 조직내부의 소통 및 협 야에 대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갖춰야 할 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공통된 목표를 설정하고 역 역량과 협회가 투자하고 확보해야 할 기술력에 대한 과감 할 및 책임을 명확히 하여 각 인력들이 자신의 역할과 기 한 지원과 확대였습니다. 집중 분야에 대한 전략 수립과 능을 잘 이해하고 조화롭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조직 내부의 역량 증진, 필요 기술력 확보를 통해 경쟁력 노력하였습니다 Q. 올해의 중점사업을 소개하신다면요? 정부는 민간 중심의 역동경제 실현과 임업·산림의 성장 터’로 해당 계획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하며, 단계 동력 확보를 위해 선제적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적 복원 방법 및 설계방향을 제시하여, 산림생태계 회복 이에 발맞춰 입지규제 등 신산업, 임·산업 육성에 지장을 및 산림의 안정화가 하루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 주는 산지이용 규제를 협회는 수요자 중심에서 생각하고 하겠습니다. 규제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한 후 산림청과 협의하여 개선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활용을 위해 정보통신 해 나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서류 간소화, 중복절 기술(ICT)을 적용한 기술을 발굴하고 실용화하도록 노력 차 생략 등 행정절차 간소화 방안을 검토하고, 개선하여 하겠습니다. AI기술과 인공위성·드론을 활용해 산림 생 고객중심의 서비스 문화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태계, 재해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다양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산림자원의 아울러, 최근 대형 산불 또는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보전 및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로 인한 산림피해지를 대상으로 산림생태복원 계획이 수 위해 유기적인 민·관·연의 협업을 유도하여 디지털 산림 립되고 있습니다. 협회는 산림청 지정 ‘산림복원지원센 관리체계 기반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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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기 중에 협회 발전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요? 협회 발전을 위해서는 직원들이 좋은 근무환경에서 일 더불어 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및 협회의 기술력을 향 할 수 있도록 하고, 복지를 향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 상 시킬 수 있도록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내 다고 생각합니다. 협회는 2018년 서울에서 대전으로 사 부 연구 투자를 확대시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 옥을 이전하면서 상근인력 60여명 규모의 사옥을 마련하 다. 또한 산림분야의 마켓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였습니다.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협회가 급격히 성장하 적인 R&D 활동 및 실질적인 연구소 기능을 구축하여 미 면서, 지금은 인력규모가 100여명을 상회하여 현 사옥은 래 영역 기술개발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협소한 공간이 되어 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에 어려 2024년은 협회가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산지 움이 있습니다. 신규 사옥 이전을 추진하여 업무공간과 전문기관으로서 걸어온 20주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20주 편의시설 등을 충분히 마련하고자하며, 최적의 근무환경 년의 비전 선포 및 중장기발전계획을 발표하고자 준비하 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하려고 합니 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간 대한민국의 소중한 산지를 보 다.
전하고 가치를 발굴하는데 힘써온 한국산지보전협회는 직원복지 향상은 협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 앞으로 산과 사람이 어우러져 상생·소통하는 미래를 만들 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이 보다 쾌적하고 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만족스러운 업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프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로그램을 제공하여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동기와 열의를 다.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복원모니터링
국가산림문화자산
봉황이 날아오른 자리에서 금강이 시작되다
지정번호 : 2015-0006
금강 발원지 뜬봉샘
·방문방법 주소 :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산109 일원 뜬봉샘생태공원에서 뜬봉샘 이정표를 따라가는 방 소유자 : 산림청 법과 물뿌랭이마을 뒷길로 임도를 따라가는 방법이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자연물/샘 있다. 뜬봉샘 생태공원에서는 약 1.5km, 물뿌랭이마 면적/수량 : 1개소 을 뒷길로는 약 2km 정도이다. ·지정사유 ·주변관광지 신무산(897m) 8부 능선에 자리한 뜬봉샘은 금강의 방화동자연휴양림, 방화동가족휴가촌, 방화동오토 발원지이며 조선 태조 이성계와 얽힌 설화가 있는 곳 캠핑장, 장수군 승마레저파크 으로 봉황이 뜬 곳이라 하여 뜬봉이라는 명칭이 붙었 다. 이성계가 왕이 되기 전 이곳에서 기도한 것으로 ·특산물 알려져 있다. 대동여지도, 동여도에 ‘금강지원’이라고 장수사과, 오미자, 한우, 표고버섯, 장수곱돌, 옹기, 표시되어 있으며 이 지역의 명칭도 수분리이다. 옛 이 전통발효식품, 송어회, 한우, 별난만두, 한정식 등 름은 ‘물뿌랭이마을’이다. 이는 금강의 발원지에 대한 역사적 기록이다.
금강 발원지 뜬봉샘 전경
·길고 긴 물의 고장 장수(長水)와 수분리(水分里)
·조선 개국의 꿈 설화가 얽힌 뜬봉샘
장수라는 말은 한자 그대로 ‘긴 물’이라는 의미이 뜬봉샘은 태조 이성계(李成桂, 1335~1408)의 설 다. 동여도에는 뜬봉샘이 ‘금강지원(錦江之原)’이라고 화가 얽혀 있는 곳이다.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 기록되어 있다. 뜬봉샘은 장수군 수분리(水分里) 무 는 나라를 얻기 위해 전국 영산의 산신으로부터 계시 산(897m) 8부에서 시작해 서해까지 397km, 천리를 를 받으려고 신무산 중턱에 단을 쌓고 백일기도에 들 흐르는 금강의 시발점이다. 이곳 마을의 이름도 물의 어갔다. 백일째 되는 날 새벽, 단에서 조금 떨어진 골 근원이라는 의미로 ‘물뿌랭이’라고 불렀다. 또한 뜬봉 짜기에서 무지개가 떠오르더니 그 무지개를 타고 오 샘은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의 건국 신화에 얽힌 색찬란한 봉황이 하늘로 너울너울 떠나갔다. 봉황이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 장소로 자연적인 가치뿐만 떠나가는 공중에서 ‘새 나라를 열라’는 하늘의 계시 아니라 역사 문화적 가치가 큰 곳이다. 이러한 이유로 를 듣고 황급히 봉황새가 뜬 곳으로 가보니 풀숲에 가 뜬봉샘은 뜬봉샘생태공원으로 운영ㆍ관리 중이며 뜬 려진 옹달샘이 있었다. 태조 이성계는 단 옆에 상이암 봉샘 주변 돌붙임과 돌쌓기, 수목의 식재로 시설물을 (上耳庵)을 짓고 이곳의 샘물로 제수를 만들어 천제를 보호 및 보전하고 있다.
모셨다고 한다. 이처럼 샘에서 봉황이 떠올랐다고 하 우리나라의 전통적 지리관은 산이 스스로 물을 나 여 이곳의 이름을 뜬봉샘이라 부르게 되었다. 누는 고개라는 자연의 원리를 설명한 ‘산자분수령(山 한편, 이 고장의 재앙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自分水嶺)’을 기본적 이론으로 삼는다. 금강의 발원지 신무산에서 봉화를 올리며, 인 신무산에서도 장수 방향으로 떨어지면 금강이 되 산 군데군데에 뜸을 떴다고 해서 뜬봉샘이라고 불 어 서해로 흐르고, 진안 방향 으로 떨어지면 섬진강이 렀다고도 한다. 되어 남해로 흐른다. 이곳의 지명이 수분리로 불린 이 유가 여기에 있다.
편집국(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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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김태흠 지사, "10년내 공주에 한옥 1000채 짓겠다"
-공주시 순방 기자간담회서 밝혀 … "백제문화역사도시로써 볼거리 만들어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7일 "10년이내 공주시에 김 지사는 "지난10여년간 충남도와 문화재청에서 한옥 1000채를 짓는 등 백제문화역사도시로써의 확 지원해 공주 부여 일원에 한옥촌 마을 조성해왔는데 실한 면모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충남도에 90억원정도 밖에 안썼다"며 "앞으로 10년 27일 김 지사는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린 공 내에 한옥을 공주에 1000가구 정도 건설하려고 계획 주지역 언론인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 을 하고 문화재청 하고 충남도, 공주시와 같이 추진 고 "공주에는 백제시대를 보여줄 만한 것이 부족하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다. 걸맞는 볼거리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백제문화촌 건설도 제대로 된 전문가들 김 지사는 "전주는 한옥을 780세대 정도를 만들어 에게 용역을 받아야 한다"며 "좀더 구체적으로 국비, 놨고 1년에 관광객이 1200만명 정도 되는데 우리 공 도비, 시비, 민간 등으론 구성된 예산을 만들어 적극 주는 관광객이 330만명정도"라며 "공주는 백제의 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피력했다. 고도이고 자랑 거리가 많은데 전주보다 볼거리가 떨 이밖에 김지사는 충북과 갈등을 빚고 있는 KTX세 어진다. 우리가 어떻게 개선을 하고 뭔가 바뀌어야 종역 신설 문제와 관련,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 되는 거 아닐까 하는 그런 고민이 좀 필요하다"고 설 을 내놨고, 2023년 대백제전과 관련 지원아끼지 않 명했다.
고 일본에 관광객을 보내달라 요청, 공주보 담수해야 그러면서 김 지사는 "과거에 지금 제민천을 중심으 한다, 농작물 냉해피해 조사후 대책 세운다, 국가정 로 한 공산성 일대의 옛날 구 도심지를 보면 백제의 원문제 4개 시군에서 어떻게 그리는냐에 따라서 손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장소가 없다"며 "새로운 신도시 을 들어준다 등의 견해를 밝혔다. 가 아니라 전통이 있고 문화가 살아있는 백제의 역사 도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바꿔야 한다"고 힘을 김경현 기자 줬다.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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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꼭 가봐야 할 명품 가로수길
- 이 봄이 가기 전에 산림청이 추천하는 가로수길에서 추억 남기기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이면 꼭 가봐야 할 아름 로변에 메타세쿼이아가 늘어선 광장은 녹음과 멋진 다운 가로수길을 추천했다.
경관을 제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맘때 서울 청계천(종로구 관철동) 이팝나무길은 가로수는 도시민들이 걷거나 차를 타게 되면 가장 하얀 꽃이 만개해 거리가 온통 흰 눈으로 뒤덮인 듯 쉽고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숲으로, 도시경관을 아름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겨울 한 철을 제외하고 답게 하고 탄소흡수와 미세먼지 저감 등 다양한 기능 는 항상 푸르름 가득한 나무를 볼 수 있어 서울의 자 을 한다. 랑거리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계절별, 지역별 아름다운 가로 대전광역시 보라매공원길(서구 둔산동)은 대전시 수길을 소개하여 국민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청에서 정부대전청사까지 이르는 길가에 느티나무, 계획이며, 다른 지역의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가고 싶 메타세쿼이아 등이 심겨 있고, 계절별 특색 있는 꽃 다면, 산림청 누리집>정보공개>통합자료실에서 ‘아 들을 전시하는 등 대전에서 걷고 싶은 길 12선에도 름다운 가로수길’을 찾아보기를 추천한다. 선정되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부산에는 임진왜란의 영웅 송상현 장군을 기념하 박숙희 기자 는 송상현 광장길(부산진구 전포동)이 있다. 도심 대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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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하늘숲추모원, 이색 프로그램 체험 행사 열려
- 방문객 누구나 체험 가능한 '야생화 씨드볼 던지기' 행사 운영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 필수이며, 주말에는 현장 접수도 함께 운영된다. 예 립하늘숲추모원(이하 추모원)은 30일까지 방문객 누 약 방법은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네이버 폼) 혹은 구나 체험할 수 있는 야생화 씨드볼 체험 행사를 진 전자우편(yejii@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국 이번 행사는 4월 식목의 달을 맞이하여 추모원 내 립하늘숲추모원에 방문한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경 환경을 가꾸고 수목장림에 대한 방문객의 이용인식 험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 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와 아름다운 산림환경 보존 야생화 씨드볼 체험은 천연 비료와 야생화 씨앗을 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배합한 공 모양의 흙덩어리를 만들어 비어있는 땅에 던지는 활동으로 방문객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비어있는 산지 사면의 기존 식물 생장에 도움 을 주고, 야생화 자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박숙희 기자 야생화 씨드볼 체험은 평일에 방문 시 사전 예약이 (desk@forestnews.kr)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대전 보문산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진행
- 유관기관 및 단체 합동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진행 -
04월 21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 보문산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으 일원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와 중부지 며, 소중한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기여하는 방산림청,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중구청, 산림조합 것만큼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 등과 공동 주관으로 산불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부터 14기에 걸쳐 산 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 림최고경영자과정과 다양한 단기과정을 운영하여 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50명, 중부지방산림 1,800명의 산림전문 경영인을 육성하였으며, 2021 청 15명, 대전광역시 중구청 10명, 산림조합중앙회 년도부터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하는 산림종합기술본보 10명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보 등 산림과 임업분야의 전문가 육성하고 정원분야에 분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중요성에 새로운 정원문화를 구축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대하여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은 1년 동안 160시간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 제10대 남궁 근 걸쳐 운영되는데 정원의 역사부터 설계, 디자인, 관 회장은 “전 국토의 63%가 산림으로 산림과 자연보호 리까지 전 분야에 걸쳐 전문가의 이론강의와 다양한 활동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가 앞장서서 정원의 탐방을 통해 현장중심으로 운영되어 정원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관심있는 기업CEO, 전문직, 자영업, 퇴직예정자 등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의 자 에게 인기가 높은 교육과정으로 현재 7월 7일 입학 원화과 임업발전을 위해 이날 캠페인 인사말을 통 식 일정으로 3기 신입생을 모집중에 있다. 해“구미 금오산, 청송 주왕산, 울진 구수곡 계속, 문 박숙희 기자 경새제, 지리산 뱀사골에 이어 올해 보문산 일원에서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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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레포츠 국민인식 실태조사 발표
- 산림레포츠! 안전성, 자연경관, 접근성 순으로 국민적 관심 높아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코로나19 포츠 시설 종류 : 산악승마시설, 산악자전거시설, 행 방역 조치 완화 이후 야외 활동 증가로 관심과 수요 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시설, 산악스키시설, 산 가 높아지고 있는 산림레포츠 국민인식 실태조사 결 악마라톤시설, 기타시설(오리엔티어링시설, 암벽등 과를 발표하였다.
반시설, 레일바이크시설, 서바이벌체험시설, 외중이 이번 설문은 지역별 비례할당으로 만 19세 이상의 동시설, 트리탑시설, 로프체험시설, 롤러코스터형 종 국민 500명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에 대한 인식, 참 중이동시설 등) 여 및 만족도, 기대 및 요구 등의 내용이 조사되었다.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활동으로는 가족 단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9%가 산림레포츠에 대해 알 여행객 중심의 레일바이크(64%), 전문 익스트림 레 고 있으며, 보통 이상의 관심을 보인 응답자가 전체 포츠 영역으로 구분되는 패러글라이딩(53%), 동호회 응답자의 79.4%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레포츠 활 중심의 서바이벌 게임(49%)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직 동 참여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 안전성(32%), 접 참여 의사를 보인 활동 또한 동일한 경향을 보였 수려한 자연경관(19.2%), 접근성(17.4%) 등의 순으 다. 로 나타났다.
참여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67%가 전반적인 만족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서 명시하고 있는 산 도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으며, 직접 참여해본 경험 림레포츠시설 기준의 13개 활동 산림문화·휴양에 관 이 있는 산림레포츠 활동 유형은 여가 활동의 일환으 한 법률 시행령 제9조의 4 제1항에서 정하는 산림레 로 별도의 장비나 전문기술 없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레포츠 활동과 전문적인 동호회를 통해 이루어 결과를 보였다. 5점 만점 기준으로 안전 관련 교육 질 수 있는 활동이 혼재된 결과를 보였다.
강화 필요 4.38점, 사업장 관리감독 강화 필요 4.34 세부 활동별 만족도는 레일바이크(51%), 서바이벌 점, 안전관련 전문 인력 배치 4.28점 등의 순을 보였 게임(20.2%), 산악자전거(17.6%) 등이 높은 순위에 다. 올랐다. 산림레포츠 활동을 가족 및 친인척과 함께 이번 결과에 대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하는 비율이 46.6%로 가장 높지만 혼자 참여하는 비 연구과 김성학 연구사는 “과거 산림 여가활동은 휴양 율은 2.5%로 가장 낮은 결과를 보였다.
과 치유 등 정적인 형태로 이루어졌지만 최근에는 신 산림레포츠 활동의 주된 목적은 호기심과 즐거 체를 활용하는 다양한 활동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움(32.2%), 여행 및 관광(17.2%), 스트레스 해소 고 말하며,“국민들이 숲에서 안전한 산림레포츠를 즐 (15.3%) 등의 순을 보여 전문적인 스포츠 활동의 일 길 수 있는 활동 공간 및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를 수 환으로 산림레포츠를 즐기기보다는 여행의 즐거움을 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족시키는 목적에서 산림레포츠를 바라보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요구 및 기대 부분에서는 안전 관련 교육 강 화 필요성, 사업장 관리감독, 안전관련 전문 인력의 최서진 기자 배치 등 안전과 관련된 정부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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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 개최
- 국토녹화 50주년, 탄소중립 실천과 숲 사랑 정신 확산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되는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1인당 1그루의 백합나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전 세계적인 기후 위 를 심고 나무사랑에 대한 시를 적는 행사를 같이해 기 대응 등 산림 관리의 중요성과 가치 확산을 위해 나무 심기와 숲 사랑 정신의 의미를 더했다. 26일 경기도 여주에서 문학인과 함께 나무 심기 행 남성현 산림청장은 “문학인 나무 심기 행사는 우 사를 개최하였다.
리 사회에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할 이번 행사에는 소중한 산과 자연을 지켜나가기 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자연을 지키는 것 한 노력뿐만 아니라,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탄소 이 인류의 책임이자 의무임을 되돌아보는 일”이라며, 중립 실현의 중요성도 담겨 있다.
“모두 함께 숲으로부터 무한한 혜택을 누리기 위한 산림청, 한국산림문학회, 한국문인협회, 국제 펜 노력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EN) 한국본부,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한국 김동한 기자 소설가협회, 한국수필가협회 등 다양한 문학 단체가 (desk@forestnews.kr)
숲 속 힐링을 위한 「국민의 숲」 업무 협약
- 충주국유림관리소-(주)로하스아카데미, 「국민의 숲」 업무협약식 4.26 개최 -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4월 26 로 협약 기간을 연장하였다. 일 충주국유림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로하스아카 그동안「국민의 숲」에서는 지역아동센터, 문화의 데미(대표이사 이상부)와 함께「국민의 숲」업무협약 집 등 지역 내 소외계층 대상 청소년 대상으로 재능 식을 개최하였다.
기부(과학, 음악 등) 캠프를 운영하였으며, 산림 내 양 기관은 국유림(충북 괴산군 청천면 평단리 산55 휴게공간 조성, 숲가꾸기 및 안정정비 사업으로 국민 / 면적 14ha)을 활용하여 산림치유와 교육 등 국민 에게 건강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2018년 5월부 남해인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르네상스 실현 터 현재까지 5년 간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해왔다. 을 위해 국유림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 ㈜로하스아카데미는 ‘풀무원’의 브랜드 정신인 ‘이 로 활용될 수 있도록 (주)로하스아카데미와 협력을 웃사랑’과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공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찾아오시는 분들이 다양한 존,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생활습관 힐링센터이자 청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험할 소년 수련시설로서 산림청「국민의 숲」으로 지정되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기존 체결한 협약의 이행사항 김동한 기자 을 공유하고 추진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에 대하여 논 (desk@forestnews.kr) 의하였으며, 상호 합의 하에 2028년 4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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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유림관리소-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 업무협약 체결
- 산림복지서비스와 보건의료서비스 상호 협력체계 구축 -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와 단양군립노인요 공동 추진, 건강·힐링·친절·소통 등 단양국유림관리 양병원(병원장 김용웅)은 4.26(수) 단양국유림관리 소 직원교육 공동 홍보 등이 있다. 소 회의실에서 산림복지서비스와 보건·의료 서비스 단양국유림관리소(박광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를 상호 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전 계층(유아-청소년-노인-장애인 등)에 맞는 맞춤 이번 협약으로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단양군립 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발굴되고, 더 많은 국민들에 노인요양병원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숲 해설 등 산림 게 산림복지와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양군립노인병원에서는 다.”고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근로자에게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하게 된다. 김동한 기자 추가 협력 사항으로 식목 행사 등 산림 관련 행사 (desk@forestnews.kr)
곤충학자 만나러 국립수목원 오세요!
- 가정의 달 특별전시 ‘곤충학자 다이어리’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올해도 가정의 말 한정 프로그램으로 ‘곤충표본 만들어 보기’ 체험 달 및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금)부터 14일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일)까지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곤 본 전시회는 국립수목원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 충학자 다이어리’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한 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기간 중 휴관일(월요일) 다.
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국립수목원은 산림곤충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 된다. 또한, 특별히 5월 5일 어린이날에 이번 전시회 구사업을 펼치고 있다. 산림곤충의 분류연구를 기본 를 관람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방문기념품을 증정하는 으로 산림 말벌 연구와 천연기념물이자 광릉숲에만 행사도 진행한다. 분포하는 장수하늘소의 복원연구를 수행하고 있으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김아영 연구사 며,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한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는 “곤충을 좋아하는 이들은 주변에 많다. 하지만 곤 화분매개곤충의 연구도 착수하였다.
충을 배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 이번 전시회는 ‘곤충학자 다이어리’ 책자 발간 5주 이들이 많으므로, 본 전시가 곤충에게 다가가는 방법 년을 맞이하는 해로 곤충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청소 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곤충학자 년들에게 곤충학자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 들을 직·간접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되었다. 전시는 국립수목원 곤충학자들의 연구내용 곤충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희 에 대한 소개와 곤충의 채집 방법, 표본 제작 과정 등 망한다.”라고 하였다. 실제 곤충학자들이 수행하는 일들을 생생하게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전시실 내에 마련된 ‘꼬마 나비정 김동한 기자 원’ 부스에서는 살아있는 나비들을 볼 수 있으며, 주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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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집중안전점검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수)는 지난 17일부터 장치(드론), 모바일 장비 등을 적극 활용해 육안점검 오는 6월 16일까지 산림 내 산사태취약지역 및 임도 의 한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시설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이 완료된 후에는 안전점검 결과와 보수보강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산림 권역에 거주하는 국민 등 후속 조치한 내용을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점검 공개할 계획이다. 으로, 강릉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40개소, 임도시 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산사태대응팀장은 “지난 설(주문진 임도) 1개소에 대하여 진행된다.
여름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하여 점검 사항으로는 취약지역 내 설치된 사방시설물 많은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체계적이고 섬세한 점검 등의 관리 상태와 사면 안정화 상태를 점검하며, 임 을 통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도 유역에 거주하는 거주민들의 비상연락망, 대피체 계 등에 대하여 실태점검에 들어간다. 정민희 기자 또한 점검 방법에 있어서 점검 대상이 광범위한 지 (desk@forestnews.kr) 역이나 인력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대하여 무인비행
국립산림과학원, 국산 목조용 접합철물(셀프 태핑 나사못) 개발
- 국산 철강 이용하여 못 뽑기 저항 강도가 우수하고 생산단가도 저렴해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목재산 있으며, 접합철물 보유 업체는 필요한 성능 데이터를 업과 철강산업과의 융복합 연구를 통해 성능이 강 구축하고 접합부 설계부터 자재 품질관리 및 납품, 한 국산 목조용 접합철물 ‘셀프 태핑 나사못, Self- 시공까지 책임진다. 특히 접합철물 설계데이터는 자 tapping screw:ST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 수종의 구조용 목재제품을 기준으로 제공하고 있 셀프 태핑 나사못는 건축물의 벽체나 바닥재로 사 어 국산 접합철물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용되는 국산 구조용 직교 집성판(Cross Laminated 이번 국산 셀프 태핑 나사못 제조 기술 개발로 국 Timber:CLT)의 길이 또는 너비를 확장할 수 있도록 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물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연결해주는 나사못다.
목조건축의 고층화를 가속화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이번에 개발한 셀프 태핑 나사못는 CLT 공법에 일 기대된다. 반적으로 이용되는 셀프 태핑 나사로 국내 금성볼트 한편, 이번에 개발한 국산 셀프 태핑 나사못의 제 공업 주식회사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제조하였다. 또 조기술은 2023년 4월 20∼21일 전북대학교에서 개 한, 국산 철강을 이용하였으며, 이중나사산을 적용해 최된 한국목재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소개했 못 뽑기 저항 강도가 우수하고 국내에서 제조·유통이 으며, 셀프 태핑 나사못의 재질 특성과 강도 성능 평 가능해 생산단가도 저렴하다.
가에 관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목조건축물의 접합부는 비강도가 좋은 구조용 목 이번 접합철물을 개발한 국립산림과학원 김건호연 재제품과 연성이 좋은 철물접합부로 구성할 경우 내 구사는 “목조건축 재료, 성능 연구뿐 아니라 관련 산 진성능이 높아진다. 그러나 국산 구조용 자재와 가장 업계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목조건축산업 활성화 잘 맞게 연결해줄 수 있는 국내 접합철물 생산업체가 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여 국산 목재 이용 없어 수입산 접합철물을 이용하는 실정이었다. 해외의 경우 목조건축산업은 목재 자재 수급부터 건축시공 및 유지관리까지 체계적으로 활성화 되어
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중층 건축용 프리패브 전단벽 개발
- 파티클보드를 활용한 조립식 목재건축 하중저항 벽면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4월28일(금), 경 시공기술까지 확보했다. 프리패브 전단벽 시스템이 민산업㈜(연구책임자 이한식)과 산림과학기술 출연 산업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다면 목조 건축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국산재 파티클보드를 활용해 시공 시 공사기간과 현장 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건축현장에서 조립·부착만으로 시공을 끝낼 수 있는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층 건축용 프리패브 전단벽’ 기술을 개발했다고 공동연구개발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 전했다.
책임자 오정권)에서는 프리패브 전단벽 시스템의 사 파티클보드는 분쇄된 나무를 판자 형태로 압착한 업화를 위해 두께와 시간에 따라 내화성능을 추정할 자재로 간벌목, 폐목재와 같은 미이용 목재 자원을 수 있는 ‘내화피복 설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업 활용해 제작이 가능하다. 다만 내구성과 강도가 다소 용 소프트웨어를 등록했다. 또한 개발 기술을 보급을 약하기 때문에 가벼운 소가구의 소재로 이용되고 있 위해 프리패브 목조 전단벽 설계·시공 사례집을 제작 다.
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스마트 목조건축 실현을 위한 중층 건축용 프리패 국산재 및 미활용 목재자원의 목조건축 시장 활성 브 전단벽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기관인 경민 화 가능성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산림과 산업㈜(연구책임자 이한식)은 파티클보드와 구조용 학기술 출연R&D사업 최종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 목재를 접착하고 단열재를 삽입하여 사전제작 프리 득했다. 패브(Pre-fab) 조립식 전단벽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강오 원장은 “해당 성과는 건축분야의 국산재 개발된 프리패브 시스템은 기존 구조에 비해 우수 활용 연구의 마중물이 될 것이며 이러한 성과가 실 한 하중 저항 성능과 내화 성능을 갖추었다. 저층뿐 제 중층이상 목조건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산림부문 만 아니라 바람과 지진의 영향을 크게 받는 중층건축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 물의 건설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연구진은 파티클보드 전단벽을 대량생산할 수 있 김민중 기자 는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신소재에 맞는 스마트 건축 (desk@forestnews.kr)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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