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신문 제900호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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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산림분야 집중 안점검검 실시
- 60일간, 산사태 발생 우려지와 산림복지시설 등 총 2,535개소 집중점검 -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치산 기술협회를 비롯한 전문가 단체와 협력하 여 약 50여 명의 민간전문가 인력은행(인 력풀)을 구성하여 민ㆍ관 합동으로 점검 한다. 광범위하거나 인력접근이 어려운 산 악지역은 드론 50여 대와 정보 통신 기술 (ICT) 영상전송시스템 등 첨단 과학기술 장 비를 적극 활용하여 안전 사각지대가 없 도록 점검한다. 이번 점검대상지가 아니더라도 올해 대 형 산불피해지 중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하여는 추가로 점검하여 여름철 집중호 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응급조치를 할 계획이다. 집중 안전점검 결과, 현장에서 바로 시 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긴급 보수ㆍ보강이 필요한 중대한 결함은 위험요인을 적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신 속한 후속 조치를 하여 점검 후에도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사태 발생 우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대한민 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 체감도 등 산사태복구지 10개소, 민가주변 임도시설 국 안전대( 大 )전환, 집중 안전점검’ 기간 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범정부적 재난 10개소, 대면적 산지전용지 6개소)와 다중 가 높은 지역은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하고 추진상황을 관리하겠다”라며, 인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0일간 대응 활동이다.
이 이용하여 산사태 시 인명과 재산 피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와 다중이용시설인 산 올해 산림분야 집중 안전점검은 행정안 가 우려되는 산림복지ㆍ교육ㆍ휴양 시설 “대한민국 안전대( 大 )전환 일환으로 실시 하는 이번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 림복지시설 등 산림분야 집중 안점점검을 전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등이 합 146개소(자연휴양림 5개소, 수목원 5개소,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 치유의숲 10개소, 유아숲체험원 95개소
동으로 참여하여 안전 취약시설을 중심으 산림레포츠시설 9개소, 산림교육센터 14개 고에 대한 선제적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집중 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로 전국 2,535개소를 점검한다. 우려되는 시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 이번 점검은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기타 산림복지시설 8개소), 지자체 소관 산 하여 위험요인을 사전 발굴ㆍ해소하고 안 지역 1,187개소(산사태취약지역 1,161개소, 사태 위험지역 1,202개소이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 산 림
산림청-유엔환경계획(UNEP) 산림협력 양해각서 체결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대회(2차)' 개최
정한다.(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 대회(1차)에 접수된 숲길은 제외)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 알림정보>알립니다>국토녹화 50 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숲 길 경진대회(2차)’ 개최에 접속하 여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joy3364@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 다. 이번 경진대회에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숲길 중 품질이 우수한 숲길 20개소를 선 발하며, 그중 1등으로 선발된 1개 소에 대해 100만 원, 2등 2개소에 대해 각 50만 원, 3등 2개소에 대 해 각 3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명품숲길 20개소 선정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7 월 초에 발표하고 온누리상품권 지급대상자에게는 유선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장영신 산림휴양등산과장은 “품질이 높은 숲길이 명품숲길로 선정되도록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갖고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대 회(2차)에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에서는 국 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하여 4월 24 일부터 5월 19일 까지 일반국민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월 20일(목) 케냐 나이 보호하여 유엔 생태계복원 10년 계획 및 쿤밍- 로비에서 산림청-유엔환경계획(UNEP) 간 산림 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와 같은 대상으로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국제사회 노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대회(2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명식에는 양 기관을 대표하여 박은식 산림 서명식에서 엘리자베스 므레마 사무차장은 산림청은 올해 국토녹화 50주년 청 국제산림협력관과 엘리자베스 므레마(Elizabeth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 등 인류가 직면 을 맞아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 Mrema) 유엔환경계획 사무차장이 참석하였다. 한 환경문제들은 상호연결되어 있으며, 산림생 을 선정하기로 하고 지난 3월 1차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유엔(UN)이 정한 지 태계 보호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중요한 수 경진대회에서 30선을 선정하였으 구의 3대 위기인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손실, 오 단이다”라고 평가하면서 “산림청과 추진하는 며 이번 2차 경진대회에서 20개의 염의 해결 및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 취약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가 지구위기 해 명품숲길을 더 선정한다. 해 산림보전 및 관리, 산림 복원, 역량강화, 산림 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하루 정도 지식 및 전문가 교류 등의 분야에서 양 기관이 언급했다. 의 산행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좋 협력하는 것이다. 아 국민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산림청은 취약 산 양해각서에 따라 양 기관은 제15차 세계산림 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를 통해 한국의 녹화 있는 숲길 중 산림생태적, 역사· 총회 후속 사업인 ‘취약 산림생태계복원 이니 성공 경험 및 선진 산림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 문화적 가치가 높고 자연적으로 셔티브’를 올해부터 이행할 계획이다. 취약 산 하고자 한다. 긴밀히 협력하여 양 기관의 공동 잘 조성된 숲길을 명품숲길로 선 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는 생물다양성이 높지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만 취약한 산림생태계를 복원 및 보전하는 공적 라고 말했다. 개발원조 사업이다. 이 사업은 생물다양성이 높은 산림생태계를
5월, 전국 수목장림 합동 점검 실시
국민의 자연친화적인 장례문화 선호에 따라 수목장림 조성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로, 부 실 운영되는 수목장림으로 국민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전국 수목장림의 산불·산사태 등 산림 재해 예방현황과 올바른 조성 및 운영에 대한 지도·점검이 필요하다. 이번 실태조사는 보건복지부와 지자체의 협조 를 얻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 장문화진흥재단, 산림조합중앙회 합동으로 ‘수 목장림 조성 및 운영·관리 지침(매뉴얼)’에 따 라 실시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장사 등에 관한 법률 등 규 정사항 이행 여부, 숲의 건강성 유지·관리 여 부, 산림 안전재해에 대한 예방 및 관리 대책, 편 의시설 및 추모목 이용·관리 사항 등이다. 김영혁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자연 훼손을 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 수목장림을 대상 소화함으로써 후손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 으로 오는 5월부터 유관기관과 함께 실태조사를 줄 수 있는 수목장림 문화가 건전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수목장림 현황을 반영해 ‘수목장림 실시한다. 수목장림은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토를 효 조성 및 운영·관리 지침(매뉴얼)’을 개정할 계 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장묘방법 획”이라며, “앞으로 수목장림이 친자연적인 으로 2009년 국립하늘숲추모원을 시작으로 전국 장묘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해 나 에 100개소(국립 2, 지자체 3, 공공법인 3, 사설 92) 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 조성되어 있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공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4월 이번 일부개정은 공포 후 6개월 18일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이 경과한 날(’23. 9. 29.)부터 시행 관한 법률」이 일부개정(공포일: 될 예정이며, 정부는 법 시행일에 2023.3.28.) 되었다고 밝혔다.
맞춰 과징금 부과 세부 기준을 정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으 해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 며, 현행 제도상 나타난 일부 미비 한 법률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점을 개선 및 보완한 것이다.
계획이다. ① 등록취소 또는 영업정지 처 강혜영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분을 받은 산림기술용역업자가 발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주청에 해당 내용을 지체 없이 통 법률」 개정은 대부분의 산림기술 지하도록 하고, ② 산림기술용역 용역업자가 영세사업자인 만큼 등 업자가 등록취소 또는 영업정지 록취소 또는 영업정지 처분으로부 처분을 받기 전에 계약한 업무는 터 업체의 영업권을 보호한다는 계속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 ③ 등록 요건 미비를 이유로 한 으로도 법안의 취지를 잘 살려 산 영업정지 처분의 경우 3천만 원 림기술정책을 운영하겠다”라고 이하의 과징금 부과로 대체할 수 말했다. 있도록 한다.
과학/품종
출원 산림신품종 봄철 재배심사 박차 기후변화 대응위한 '테다소나무' 시험림 조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종은 신규성과 품종명칭심사(독창 김성만)는 2022년 출원된 미선나 성)를 포함한 종합심사를 거쳐 품 무, 돌배나무, 솔체꽃 등 출원품 종보호 등록여부를 결정하게 된 종을 시작으로 올해 총 178품종에 다. 대한 재배심사를 본격적으로 착수 올해 재배심사는 178건의 출원 한다고 밝혔다.
품종을 대상으로 산과수 26품종 미선나무는 한국특산식물로서 (감나무, 돌배나무 등), 조경수 61품 이른 봄에 흰색 꽃이 피고 향기가 종(굴참나무, 은행나무 등), 산채 4 좋아 개나리대체수종으로 식재하 품종(곰취, 곤달비 등), 야생화 41품 거나 공원, 생울타리 조성용으로 종(구절초, 솔체꽃 등), 특용 23품종 활용할 수 있다.
(병풀, 음나무 등), 버섯류 23품종 재배심사는 식물별 번식 방법에 (표고, 꽃송이버섯 등)이다. 따라 2회(1회=1년, 2회의 생장주기)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의 재배시험으로 진행되며 구별 장은 영세 육종가를 위해 “신 성(차이), 균일성(동일성) 및 안정성 속·정확한 재배심사를 추진하여 (재현성)을 평가한다. 재배시험 항 산림분야 신품종 확보(지식재산권) 목은 꽃(크기, 모양, 색 등), 잎(모 및 종자산업 활성화(산업화)에 기 양, 수 등), 열매(무게, 모양, 색 등) 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 등 식물체의 전반적인 특성을 포 고 밝혔다. 함한다. 재배심사를 마친 출원품
채종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기후변화 대응 그루의 자식나무를 시험림에 식재하였다. 수종 육성 연구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1일 충남 이번 시험림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수종 부여에 우수한 어미나무로부터 생산된 테다 소 인 테다소나무의 중부권역 생육 특성 검정 기반 나무 중 우량한 자식나무 선발하기 위하여 시험 이 마련되었다. 특히 기존 유망 도입수종 연구는 림을 조성했다.
국내 기후풍토에 대한 적응성 평가에 치우쳤었 테다소나무는 생장이 빠르고 통직하게 자라 는데, 선발육종을 통해 우수한 자식나무를 육성 미국 동남부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용재수종이 하는 단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 국내에서는 리기다소나무에 비해 재적생장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자원연구과 이경미 박사 이 3.4배 빠르며, 탄소흡수능력과 환경 적응력도 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후적응 우수해 최근 기후변화 대응 수종으로의 연구 필 성 및 경제성이 우수한 수종을 선발하여 육성하 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임목육종 연구의 핵 국립산림과학원은 테다소나무 중에서도 생장 심 기반인 시험림의 체계적 조성과 관리를 통해 이 우수한 개체를 선발해 활용하고자 미국 채종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원산 종자를 도입해 1981년 전남 보성에 식재하 밝혔다. 였다. 34년간 생장조사를 통해 우수한 생장이 확 인된 49개 나무로부터 종자를 채취하여 1,400여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한라산 고지대에도 오는 봄 국내 최고령 목련 개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 앗은 약으로 쓰여 왔고, 목재와 신탄재로써의 가 림연구소는 4월 17일(월), 한라산에 자생하는 국 치도 높은 식물자원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장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숲에서 내 최고령 목련의 개화를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는 한라산 1,000m 이하의 낙엽활 최고령 목련은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한라 엽수림대에서만 드물게 자라며, 개체군이 적고 김성만)는 오는 12월까지 채종원 숲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내 숲교육장에서 산림교육 프로그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산 계곡부에 자생하고 있다. 크기는 가슴높이 둘 자생지 환경이 급격하게 변해감에 따라 생존을 레 약 2.9m, 높이 15m이며, 수령은 약 300년으로 위협받고 있어 종과 자생지 보존이 시급하다. 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좋은 나무의 씨앗을 생산하는 채 추정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충주)에 종원의 역할도 함께 탐색할 수 있 서는 유아 맞춤형 찾아가는 숲해 도록 프로그램을 중점으로 구성하 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여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탄소중립 숲교육(탄소중립이 필요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올해는 꽃을 피워 수목의 건전함을 확인할 수 봄을 알리는 나무 중 하나로 꼽히는 목련 있었으나 자생 목련의 아름다움과 자원으로서의 (Magnolia kobus DC.)은 목련과(Magnoliaceae)의 대표 가치를 다음 세대까지 향유하기 위해서는 후계 종으로 우리나라 제주(한라산)와 일본에 분포하 림 조성과 활용을 위한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임은 해), 일반인 대상 등 다양한 프로 장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는 낙엽활엽교목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중국 원산의 백목련과는 다 영 박사는“한라산에 분포하는 자생 목련은 약 그램이 운영 중이며, 소외계층을 국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비롯해 치매안심센터 등 수요자 수준을 높임과 동시에 탄소저감을 른 종으로 잎 보다 흰색의 꽃이 먼저 핀다는 점 200개체 미만으로 어린나무 발생 역시 드문 것으 이 유사하나 꽃의 아래쪽에 연한 붉은빛이 돌고 로 파악된다.”라며, “자생 목련의 보존 및 보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채종 위한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고 탄 한 개의 어린잎이 달린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급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개체군 모니터링 원 숲에서의 다양한 계층이 산림 소중립 실천의식을 함양할 수 있 목련은 순백을 상징하여 오랫동안 관상수로 및 대량증식 기술개발 연구를 추진하겠다.”라 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 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랑받았으며, 꽃나무 중 4위의 시장 규모를 기 고 밝혔다. 록 힘쓸 예정이다. 록하기도 했다. 또한, 꽃봉오리, 잎, 나무껍질, 씨 2023년에는 탄소를 흡수하고 저
박숙희 기자(desk@forestnews.kr)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4 국립공원
월악산국립공원, 가족과 함께가기 좋은 명소 추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강릉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 였다. 소금강산야영장의 정확한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유 동하면 충주시 미륵리 하늘재역사자연관찰로를 경호)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관광 활성화를 방문할 수 있다. 이곳은 주차장부터 미륵대원지 사무소(소장 남성열)는 지난 4월 시설 사용료는 국립공원공단 예약 위하여 가족이나 연인끼리 가볼만한 명소를 추 까지 1km의 역사자연관찰로와 미륵대원지부터 11일 강릉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확 천했다.
하늘재를 회귀하는 2km의 자연관찰로가 어우러 로 관광산업 침체가 우려됨에 따 인 가능하다. 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강 남성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이번 월악산국립공원에서 추천한 관광 명소는 져 있다. 장회나루와 하늘재역사자연관찰로이다.
하늘재 탐방로 길은 경사가 완만하고 산세가 릉시 대표 명소인 ‘소금강산’ 장은 “소금강산은 대한민국 명승 단양에서 36번 국도 충주방향으로 차를 타고 험하지 않아 가족단위 탐방객들도 어렵지 않게 일원의 주차장 2개소를 무료개방 제1호이며, 금강산에 버금가는 수 가다보면 단양팔경으로 유명한 옥순봉·구담봉 탐방할 수 있다. 또한,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 하고, 야영장 이용료를 50% 감면 려한 자연 경관으로 작은 금강산 한다고 밝혔다. 과 함께 제비봉, 금수산 등이 어우러진 한폭의 가 근처에 있어 산책 후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산수화와 같은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이라 불리고 있다” 라며 “「강 소금강산 제1주차장과 제2주차 릉여행이 최고의 자원봉사」라는 강성주 월악산국립공원 행정과장은 “가정의 인근 장회나루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약 1시 달을 맞아 월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하셔서 가족들 장은 5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캠페인의 의미를 공감하여 산불 간정도 충주호를 돌 수 있는데, 구담봉·노들평 과 힐링과 추억을 많이 남시기길 바란다.”라며, 약 7개월간 무료로 개방하며 소금 피해지역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강 지·옥순봉 등 장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배 “국립공원과 인근 도시 관광지 방문을 통한 지 강산야영장은 5월 1일부터 6월 30 릉지역을 많이 방문해 달라” 라 일, 9월 1일부터 11월 15일의 기간 고 밝혔다. 위에서 들을 수 있다. 동안 평일(월,화,수,목)에 한하여 시 장회나루 선착장에서 약 30분을 차량으로 이 설 사용료의 50%를 감면하기로 하
계룡산국립공원, 봄철 금남정맥 비법정탐방로(샛길) 특별단속 실시
역경제 활동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덕유산국립공원,‘휴대용소화기 동행 캠페인’실시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 인 ㈜한성BCC(대표 정영신)와 덕 사무소(소장 김현교)는 산불예방과 유산국립공원이 협업하여 2023년 초기진화를 위하여 국립공원 탐방 5월 말까지 매 주말 덕유산국립공 객을 대상으로 ‘휴대용소화기 동 원 어사길 입구에서 진행하고 있
국립공원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 9건의 지도장이 발부되었다고 사무소 측은 밝혔 경필)는 4월부터 5월까지, 두달간 계룡산국립공 다. 원구역 내 금남정맥 구간(천황봉, 쌀개봉, 머리봉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는 난간, 계단 등의 행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으며, 캠페인 기간에는 휴대용 소 산불의 특징상 초기 발화시에 화기를 약 40% 할인된 가격에 현 등)의 비법정탐방로(샛길) 출입 행위에 대하여 시설물이 없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고, 인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적 요인에 따른 자연훼손 및 산불발생 가능성이 진화가 되지 않으면 대형 산불로 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 이어질 수 있어 초기진화는 산불 박근제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높아 자연공원법 제28조에 의해 출입이 금지되 진화에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이 재난안전과장은 “산불의 대부분 계룡산국립공원에서 적발된 불법·무질서행위 어 있으며, 적발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다.‘휴대용소화기 동행 캠페인’ 은 입산자 실화와 부주의 때문에 의 31%(46건/148건)가 샛길출입이었으며, 최근 들 된다. 은 탐방객 누구나가 산불 발견 시 발생하는 만큼 휴대용 소화기가 어 SNS나 블로그 등에 출입금지구역인 천황봉(천 김양겸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 단) 인증사진 등이 자주 게시되어 이 같은 행위 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 훼손 예방과 초기에 진화가 가능하도록 소화기 등산 필수품이라는 문화가 정착될 (무게 약 400g)를 휴대하여 산행을 수 있도록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 가 확산될 우려가 높아 이번 특별단속을 실시한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만 하자는 대국민 안전캠페인이다. 객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 다고 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립공원 산불예 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방을 위해 휴대용소화기 생산업체
큼,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정해진 탐방로 지난 4월 8일(토) 천황봉~머리봉 구간 단속시 의 이용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에도 A산악회 등을 비롯하여 모두 8건의 과태료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한국-몽골 협력연구의 결정판 '몽골도감' 발간
하고 있으며, 그중 91종이 본 도감 에 수록되었다. 이러한 북방계식물의 분포정보 는 앞으로 기후온난화에 따른 한 반도 식물다양성 보전에 있어 중 요한 유전적다양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몽골식물도감은 국립수목원 누 리집(http://kna.go.kr)에서 e-book으로 볼 수 있으며, 간행물은 지역 공립 중앙도서관과 대학도서관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웹도감으로 제작하여 동 아시아생물다양성보전네트워크 (EABCN) 누리집(http://eabcn.net)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본 연구팀에는 한국과 몽골의 연구팀 외에도 일본, 러시아 등 다 양한 국적과 식물종류별 연구자들 이 참여하였으며, 25종류의 식물을 몽골 미기록식물로 학계에 보고하 는 성과도 이루었다. 국립수목원 DMZ산림생물자원보 전과 장계선 연구관은 “국립수목 원은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몽골, 러시아의 연구기관들과 함께 동아 시아지역 식물다양성 보전을 위 한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 고 있다. 이번 몽골식물도감 발간 에서 식물보전을 위한 노력은 국 가에 구속되지 않으며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그 효과를 훨씬 크게 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다.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동 아시아생물다양성보전네트워크 (EABCN)의 협력사업으로 2015년부 터 수행한 몽골 식물조사 결과를 담은 “몽골식물도감(Illustrated Flora of Mongola)”을 발간하였다. 몽골식물도감은 몽골에 자생하 는 3,041종류의 식물 중 38%에 해 당하는 1,159종류의 몽골 자생식 물의 형태적 특징과 사진, 분포지 정보와 몽골어, 영어, 한국어 이름 등을 포함하고 있다. 수 록된 사진과 형태적 정보는 국 립수목원, 창원대학교 등 한국연 구팀과 몽골국립대학교 연구팀이 2016년부터 직접 몽골의 전역을 조사하여 수집하고, 형태적 특성 을 관찰하여 기재한 것이다. 그동 안 주로 중국의 연구결과에 의존 하던 몽골 식물학 연구에 있어 새 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었다. 몽골에는 한반도를 분포의 남쪽 끝으로 삼고 있는 식물과 고산식 물인 한반도 북방계식물의 분포가 이어지는 곳이다. 특히 북한에만 자생하는 식물 170여 종류가 분포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강원도, 나무병원 등록기준이 달라집니다!
병원 제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인정되었던 나무의사의 인정 범 위를 축소하며 2종 나무병원은 운 영할 수 없다. 이에 따라 기존 운영 중인 1종
수목
독초와 산나물, 혼동하지 마세요!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이 외에도 ‘미국자리공’의 뿌리를 인삼·도 (처장 오유경)는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해 개인이 라지·더덕 등의 뿌리와 오인하여 섭취하거나, 임의로 채취하여 섭취한 후 장염증상 등을 호소 ‘산괴불주머니’를 ‘쑥’으로 혼동하여 먹는 하는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히 주의할 사례가 있다. 것을 당부하였다.
따라서, 산나물에 대한 충분한 사전지식이 없 '20년부터 현재까지 독초를 섭취하고 복통 등 이 야생식물을 개인이 임의로 채취해 섭취하지 의 증상으로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신고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독성 식물에 대 된 사례는 총 26건으로 3~6월에 접수된 것이 전 한 자세한 정보는 산림청 국립수목원 누리집 체의 85%를 차지했으며, 월별로는 4월에 가장 많 (http://kna.forest.go.kr) 연구간행물에서 봄, 가을 독 이 발생(10건)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성 식물에 대한 가이드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독초 섭취에 의한 중독사례가 봄철에 주로 발 만약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해 섭취한 후 복통, 생하는 이유는 꽃이 피기 전에 잎 또는 뿌리만 구토 등의 이상증세가 나타난다면 반드시 병원 으로 산나물과 독초를 구별하는 것이 쉽지 않기 을 방문해야 하며, 진료에 도움을 위해 남은 독 때문이며, 대표적인 독초로는 동의나물, 여로, 박 초가 있다면 가져가는 것이 좋다. 새 등이 있다.
한편 먹을 수 있는 산나물이라 하더라도 원추 독초인 ‘동의나물’은 쌉싸름한 맛이 특징 리, 두릅, 고사리 등은 식물 고유의 독성 성분을 인 ‘곰취’와 오인·혼동할 수 있는데 ‘동의 미량 함유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끓는 물에 충분 나물’은 향이 없고, 잎 가장자리는 둔한 톱니가 히 데쳐서 먹어야 한다. 특히, 원추리에는 콜히 있다. 반면, ‘곰취’는 향이 좋으면서 잎이 부 친(Colchicine)이라는 성분이 구토 등의 증상을 일 드럽고 광택이 없으며, 날카로운 톱니를 가지고 으킬 가능성이 있고, 이 성분은 원추리가 성장 있다.
할수록 강하게 나타나 반드시 어린 잎만 충분히 독초인 ‘여로’는 산나물로 먹는 ‘원추리’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와 혼동하기 쉬운데 ‘여로’는 잎에 털과 깊은 국립수목원과 식약처는 일반적으로 산나물과 주름이 있다. 반면에 ‘원추리’는 잎에 털과 주 독초를 구분하기 쉽지 않으므로 채취하지 않는 름이 없다.
것이 독초 섭취를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독초인 ‘박새’는 주로 명이나물로 불리는 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식용 가능한 산나물도 ‘산마늘’과 구분하기 어려운데 ‘박새’는 여 올바른 조리방법을 확인하고 섭취할 것을 당부 러 장의 잎이 촘촘히 어긋나 있으며 주름이 뚜 하였다.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렷하다. 반면 ‘산마늘’은 마늘(부추) 향이 짙게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국민의 안전과 건 나고 줄기 하나에 2~3장의 잎이 달려 있어 구별 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하였다. 할 수 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완도수목원, 유아숲 체험·숲해설 등 프로그램 풍성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인 전라남도완도 용해 나만의 공예품을 만들어보는 생태공예체험 나무병원 가운데 기술 인력 등록 수목원은 천혜의 자연 환경과 차별화된 교육 과 (유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곳은 6월 정을 구성해 ‘2023년 난대림 숲 해설 프로그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유아 숲 체험은 사계절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27일 까지 기술자 변경 신청을 해 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은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 구성해 매년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청소년 숲 야 하며, 2종 나무병원은 6월 27일 까지 등록을 취소하고 새롭게 나 난 3월 공모를 통해 산림복지전문 등록 업체인 해설은 교육 과정과 연계해 숲 생태를 활용한 강원도는 오는 6월 28일부터 산 무의사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해당 ‘난대숲사랑’을 위탁업체로 선정했다. 숲 해 탄소 중립과 멸종위기 생물 학습 위주로 추진한 림보호법 시행령 개정(2018.6.26.)에 기술 인력을 고용하여 1종 나무병 설가, 유아 숲 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해 다. 설가를 배치해 아이들을 대상으로 ‘유아숲 체 올해는 완도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난 따라 지금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 원으로 신규 등록 해야한다. 었던 나무의사제도 경과조치가 종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나무 험’, 청소년 대상 ‘녹색수업’, 성인 대상 대림에서 체류형 산림체험이 가능하도록 휴양림 료됨에 따라, 나무병원 등록기준 의사 자격인정 유예기간 및 2종 ‘난대림 숲 해설’ 등 세대별 맞춤형 과정을 을 배경으로 한 숲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 획이다. 나무병원운영종료 이전에 행정 처 무료로 운영한다. 이 변경된다고 알렸다. 또 연중 수목원 관람객 산림 생태체험 확대를 완도수목원 산림체험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 2023년 6월 28일부터 적용되는 리를 완료하여, 불편사항 없이 안 변경 내용은 나무의사가 2명이거 정적으로 나무병원이 운영될 수 위해 산림청 인증 과정인 ‘싸목싸목 난대림을 월 초까지 9개월간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 나, 나무의사 1명과 수목치료기술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느끼다’, ‘푸름이의 난대 숲 여행’ 등숲해한 사항은 완도수목원(www.wando-arboretum.go.kr) 설도 운영한다. 자 1명을 기술 인력으로 하는 1종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밖에 나뭇가지, 열매 등 산림 부산물을 이 나무병원만 운영하고, 5년간 나무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6 휴양/복지
아이들 감성 일깨워주는‘청송유아숲체험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3월부터 관내 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 12월까지 총 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숲 체험원을 10개월 간 2개소(청송자연휴양림 내 유아숲체험 운영 중이다.
원 및 신기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되며, 매달 계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 속에서 자연 절에 따라 정해진 주제에 맞춰 산림 체험·교육 스럽게 놀이와 학습을 하면서 정신적, 신체적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자연형 놀이 윤경희 청송군수는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 터로, 특히 청송유아숲체험원은 전국 최고의 청 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의 신비로 정지역의 맑고 깨끗한 야외 환경을 자랑하며 더 움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장소”라며, 욱 인기가 좋다.
“매년 늘어나는 숲 교육 수요에 맞추어 체험 운영은 산림교육 전문성 및 민간시장 활성화 시설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를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에 위탁하였며, 올해 을 개발해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 는 관내 보육기관 16개소, 유아 200여명을 대상 획”이라고 말했다. 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나주숲체원, 매력과 특별함이 있는 '전남 유니크베뉴' 선정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여 지역의 역사·전통·문화를 접 헌)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 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원장 황인욱)은 전남만의 매력과 있으며 숙박, 회의 등 최적의 인프 특별함을 지닌 마이스(MICE) 시설 라를 보유한 시설로 인정받아 최 인 ‘전라남도 유니크베뉴’에 선 종 선정됐다. 정됐다고 밝혔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전남도 유니 유니크베뉴는 ‘독특한’의 의 크베뉴 인증서 수여, 설명회 및 박 미인 유니크(Unique)와 장소를 뜻 람회 등 각종 홍보·마케팅 활용, 하는 베뉴(Venue)의 합성어로서 컨 도내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가산, 벤션, 호텔 등 전문시설이 아닌 지 시설 개선 지원 등 마이스 활성화 역의 독특한 정취와 색다른 매력 를 위해 적극 지원받을 예정이다. 을 느낄 수 있는 회의 등 행사 개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최가능 장소를 뜻한다.
“우수한 지역의 역사·문화·관 선정은 전남도 22개 시군에서 광자원 등과 연계한 차별화된 시 추천한 29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 설로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의 최 설 고유의 특성 및 매력도, 마이스 적지”라며,“이번 전남도 유니크 행사 적합도, 운영역량 및 참여의 베뉴 선정을 계기로 경쟁력 있고 지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이뤄졌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시설로 자 다. 특히 국립나주숲체원은 호남의 8대 명산인 금성산 자락에 위치하
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경북도, 휴가철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시행
경북도는 휴가철 성수기가 다 중점 점검내용은 시설물 안전 가오기 전에 도내 공·사립 산림 운영 분야로 시설별 안전관리 및 휴양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 작동여부 점검, 객실 위생상태 등 을 점검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함 이며, 특히 위기사항별 재해·재 으로써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쾌 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시 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설물 대피요령, 근로자 안전관리 데 만전을 기하고자 할 계획이라 및 보건교육 실시여부 등에 대해 고 밝혔다.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지난 4월 17일부터 오는 6월 16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 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안전점검 장은 “도민들이 이용하는 산림 은 경북도와 시군 합동으로 안전 휴양시설의 사전 안전점검을 통 사고를 대비한 현장점검을 추진 해 휴가기간 편안하고 안전하게 하며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조치 쉴 수 있는 휴양서비스 환경을 제 가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다”고 밝혔다. 물은 보수·보강 등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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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7주년 기념행사 성료
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의 축하 영상과 축사로 시작해 진흥원의 新 경영전략 비 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 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석철 교수 (서울대 경제학부)의 ‘저출산, 고령화 사 회! 대한민국 현황과 미래는?’ 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산림복지 트 렌드 및 전망’ (조계중 교수) , ‘산림복 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 (구자춘 박 사), ‘산림복지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 로 김기훈 교수(국민대)가 좌장을 맡고, 각 분야 전문가의 토론이 진행됐다. 3부 행사에서는 진흥원 내부 우수사례 공유와 주요 이해관계자 간의 토론을 통 해 앞으로의 진흥원의 발전 방향을 논의 하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우리가 직 접 뽑는 진흥원 혁신공모전’ 등이 개최 되어 행사가 더욱 다채롭게 이뤄졌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 복지 미래 50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 자리를 준비했다”라며 “산림복지 미래 발전을 위해 참여해 준 모든 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 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대 개원 7주년을 맞이하여, 전문가 기조 강 전시장을 포함해 정부부처, 학계, 업계, 임 전 유성구 호텔 ICC에서 기관 개원 7주년 연·발표 및 진흥원 성과공유회 등을 통 직원, 대전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해 산림복지의 미래 역할을 모색하고 임 유튜브(Youtube)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함께 미래 50년’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하여 산림복지의 미래 발전을 위해 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토녹화 50주년 및 진흥원 원회 위원장, 남성현 산림청장, 이장우 대 1부 행사는 주요 국회의장, 농림축산식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42산림
산림청장, 규제개선을 위한 현장의 소리 청취
하여 산림분야의 규제혁신 추진상황을 공유하였 으며, 임업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해소방안을 논 의하였다. 이번 전담팀(TF) 회의에서는 입목벌채 신고기 간 연장, 임업기계장비 품질 인증 중복규제 개 선, 임산물생산업 직접지불금 지급대상 요건 개 선, 산지전용 제한지역 정비 등의 규제해소 방안 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산림청에서는 ’23년 1분기 산림청장과 임업 인 소통간담회(8회) 및 217개 협회·단체 대상 건 의사항 일제조사 등을 통해 접수된 123건의 건 의과제 중 기수용 등 46건, 중장기 검토 등 9건 을 제외한 68건을 수용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 다.
산림청·산림조합중앙회·정인욱 학술장학재단 기술자양성 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4 림기능교육, 임업기계 조종교육, 남성현 산림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전부처 월 19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산 산림사업 설계 실무교육 등 현장 산업부화 방침에 따라 산림산업 투자활성화를 림비전센터에서 미래 산림기술 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교육 위해 현장불편을 확실히 해소하고자 임업인 등 자 양성을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을 받을 수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4월 18일 정부대 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규 정인욱학술장학재단과 업무협약 기술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산 림기술자로서 산림사업법인 또는 전청사에서 임업인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가 제 발굴 및 개선을 통해 산림의 경제·사회·환 (MOU)을 체결하였다. 세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이후 국유림영림단 등에 취업의 문을 운데 「산림분야 규제혁신 전담팀(TF)」 회의를 경적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 산림기술분야의 청년유입 활성화 두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개최했다고 밝혔다. 를 위해 2023년부터 청년을 대상 이로써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실무 남성현 산림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임 으로 산림기술교육을 실시할 예정 능력을 갖춘 청년인력들이 현장에 업인을 포함해 산업계, 학계 등의 전문가가 참여 이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촌 인구의 아울러, 일반대학생 또는 취업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산림사업 준비생뿐만 아니라 기관보호 종료 수행 인력부족에 대비해 신규인력 후 홀로사회에 진출해야 하는 자 을 양성해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립준비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시작되었다.
교육 모집대상을 다양화할 계획이 기존 산림청에서 수행했던 임업 다. 산림청과 관계기관들은 이 교 기능인 양성과정은 국유림 및 민 육사업을 통해 청년인력 양성과 유림영림단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 함께 산림자원을 활용한 공익사업 육사업으로, 청년 산림기술자를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양성하기 위한 기술교육의 필요성 강혜영 산림복지국장은 “이 업 이 대두되었다.
무협약으로 양질의 기술교육을 통 교육사업의 모집대상은 전국 임 해 산림현장에 젊고 유능한 청년 업분야 대학생, 취업준비생, 자립 들을 배출하고, 산림을 통한 지역 준비청년, 취업취약계층의 청년들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 이 될 계획이다.
다”라면서, “앞으로도 산림기술 교육 수료 후 청년들은 「산림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사 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업 및 규제개선 발굴 등 적극 노 」에 따른 산림기술자 기능2급 자 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나아가 산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임실군, 보호수 및 노거수 정비사업 추진
임실군(군수 심민)이 마을의 오 는 회의 장소로, 마을의 안녕과 행 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보호 복을 기원하는 장소로 이용되어왔 수·노거수 중 특히 수세가 약하 다. 고 자연재해 등으로 정비가 시급 지금은 도시화에 밀려 그 기능 한 나무를 대상으로 사업비 6천여 이 많이 약화됐지만 향수와 추억 만원을 투입하여 생육환경개선사 이 고스란히 어려있는 소중한 자 업을 추진한다.
산으로 역사성과 상징성은 더욱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은 실태조 커지고 있다. 사 등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했으 심 민 군수는“지속적인 보호 며 강진면 느티나무 등 7개소 11 수·노거수의 생육환경개선사업 그루에 대해 수관솎기, 줄당김설 을 통해 오래된 수목을 보호하여 치, 외과수술, 지지대설치 등을 실 마을 상징목으로서의 역할을 할 시한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호수는 예전부터 마을 주민들 말했다. 에게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는 쉼터이자 중요한 안건을 결정하
임업인종합연수원-산림과학고, 미래 임업인 양성에 힘모아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 공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
조합
정읍시산림조합, 임업장비 무료 A/S 행사 진행
정읍시산림조합(조합장 최봉관)이 본격적인 영 최봉관 조합장은 “2009년부터 15년째 추진 중 수원(원장 민도홍)은 4월 18일 청 며, 앞으로도 우수 임업인 양성을 농철을 맞아 지난 4월 13일부터 14일까지 임업장 인 임업장비 무료 A/S 행사에 참여자가 계속 늘 송군 연수원 회의실에서 한국산림 위한 교육의 수준을 높이고 규모 비 무료 A/S 행사를 가져 호평을 받았다. 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에게 꼭 과학고등학교(교장 윤정란)와 ‘미 를 확대하는 데 적극 협력해 나갈 정읍시산림조합은 시민과 조합원을 위해 전문 필요한 환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 래 임업인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계획이다. 회사 엔지니어, 농기계 전문수리업체 기술자들 다. 식’을 가졌다.
민도홍 임업인종합연수원장은 과 함께 기계톱, 예초기 무상점검은 물론 장비의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행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학 관리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사·연수 및 교육을 위한 시설을 생들이 산림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원하고 체험활동·워크숍·연 임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재 수 프로그램 기획, 인적자원 교류 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그동안 교내 이론교 육과 현장 실무교육을 병행하는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진안군산림조합, 진안고원두릅작목반 선진지 견학
작목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두릅생산으로 임업소득이 우수한 인근지역의 생산자를 직접 만나 생산지 선정, 관 리 과정 등을 상세하게 정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산림조합 관계자는 "우리 진안군산림조 합은 진안고원두릅작목반을 필두로 산주와 조합 원을 위한 임산물생산자 조직을 정착시키고 임 산물판매 등을 통한 다양한 방식으로 조합원의 진안군산림조합은 진안고원두릅작목반의 활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실천”이라 성화를 도모하고자 작목반 반원을 대상으로 임 또한 정보와 기술이 부족한 귀·산촌인들을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부안군산림조합,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 부안군 은 지난 4월 17일 산림조합을 방 산림조합장은 “산림보호를 위해 문하는 조합원 및 고객들을 대상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도 중 으로 산불조심예방 캠페인을 실시 요하지만 산불로부터 숲을 지키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봄철 나무심 며 “숲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업소득증대, 새로운 임업기술습득을 위한 선진 위해 산림경영지도상담석을 상시로 운영해 좋은 기 방법 및 산림경영지도를 실시 계기가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지 견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 현장견학을 통한 소 하고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를 통 말했다. 진안고원두릅작목반은 2021년 진안군산림조합 통창구로서의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밝 해 작은 탄소 중립 실천과 산불예 에 임산물생산자 조직을 등록하면서 진안군산림 혔다. 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조합과 함께 참두릅 재배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4 임 업
지속가능한 미식 확산에 앞장선 셰프들
험을 제공하고, 국민건강 증진 및 탄소중립에 기 여하고자 하였다. 지속가능한 미식 확산에 동참해준 첫 번째 외 식기업은 스와니예(미쉐린 투스타), 세븐스도어 (미쉐린 원스타)로 4월부터 다이닝 코스 요리에 K-FOREST FOOD, 청정숲푸드 브랜드 지정 봄 산 나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스와니예(SOIGN É )는 이준 셰프 팀이 ‘Contemporary Cuisine of Seoul’ 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의적인 요리를 만드는 곳으로, 눈개승마, 두릅 등을 활용한 ‘나물과 더덕’ 메뉴를 선보 였으며, 세븐스도어(7th DOOR, 미쉐린 원스타)는 한식의 특징인 발효와 숙성을 주제로 김대천 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프가 이끄는 레스토랑으로 산마늘, 눈개승마, 두 지속가능한 식재료 확산을 위해 청정임산물 생 릅, 머위를 활용한 ‘봄나물 솥밥’ 메뉴를 선보 산자와 소비자의 가교역할에 앞장서는 미셰린 였다. 셰프들과 함께 K-FOREST FOOD 다이닝을 선보 또한, 해당 레스토랑의 셰프들은 임산물 재배 인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하여 직접 식재료를 고르고 K-FOREST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인 ‘K-FOREST FOOD 지정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다 FOOD’는 산림의 자연환경 아래에서 無 농약, 룰 계획이다. 無 화학비료로 생산되는 제품들로 건강하고 청정 이강오 원장은“이번 계기를 통해 소비자들은 한 식재료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요리해야 건강하고 맛있는 임산물 제품을 보다 다채롭게 할지 몰라서’, ‘손질이 어려워서’ 등의 이유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며 청정임산물 브랜드의 로 가정 식탁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가치 확산도 기대된다.”며 “향후 국내 우수한 이에, 진흥원은 지속가능 소비, 건강·비건 식 외식·식품기업으로의 많은 확산을 기대한다.” 재료 확대에 앞장서는 외식기업과 협업을 통해 고 밝혔다. 다양한 임산물 요리를 확산하여 색다른 미식 경
순창 참두릅, 서울 등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인기 만점
순창군이 4월 13일 서울 양재 하나로 유통센 또한, 올해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에브리 터에서 순창군 주최, 순창군 조합공동사업법인 데이 등 1,500여개 매장에 79톤 정도를 납품할 예 주관으로 두릅 판촉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한국임우회,「사단법인 한국임우연합」 으로 명칭 변경!
그간에 산림청 공무원 퇴직자 중 심의 친목 단체 성격이 짙었으나, 2020년부터 11개 시도 임우회를 아 우르는 연합체를 결성하여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산림녹화 등 다양한 기술과 경 험이 풍부한 인적자원을 보유한 전국적으로 큰 조직인 ‘사단법인 한국임우연합’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임업 관련 기관·단체 등 회 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전국 적으로 2,500여 명의 회원이 산림 산업과 임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지난 있다. 3월 9일 개최된 제47차 정기총회 한국임우연합 전진표 회장은 에서 그 명칭을 ‘사단법인 한국 “경륜과 경험, 전문기술이 풍부 임우연합’으로 이름을 바꾸는 등 한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 정관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여 ‘한국임우연합’의 발전과 산 개정된 정관은 2023년 4월 6일 림르네상스 시대를 맞아 산림산업 산림청장의 허가를 받았다. 변경 과 임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 된 명칭 등 개정된 정관을 변경등 록 ‘한국임우연합의 기능을 확대 기를 함으로써 법률적인 효력이 하고, 조직의 역할을 증대시켜 나 발생한다. 가겠다.”라고 하였다. 976년 3월 13일에 창립하여 올해 47주년을 맞은 ‘한국임우회’는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무주천마 클러스트사업단 등 둘러봐
천마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 발 · 생산해 지역농가의 소득향 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주덕유산영농조합을 방 문한 조 청장은 천마분말, 천마진 액, 발효천마 등 천마 가공상품과 사업장 운영 등에 대해 청취했다. 무주덕유산영농조합은 천마를 재배한 농민이 농산물의 공동출 하와 가공 · 수출을 통해 소득을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이 13일 무 증진시킬 목적으로 설립했으며, 주천마클러스터사업단과 화상병 지역내 천마 재배 농가와협력하고 다양한 천마제품을 개발하여 지역 방제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조 청장은 전라북도 농업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기술원 박동구 원장과 황인홍 무 황인홍 군수는 무주 천마산업 주군수, 신상범 농업기술센터 소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천마 저장 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작목 등 관련 연구개발 사업 추진과 관 정이며 현재 가락 시장에서 특 기준 kg 당 30,000 본격적인 참두릅 출하시기에 맞춰 추진된 이 원에서 33,500원 시세를 유지하고 있어 참두릅이 인 천마의 고부가가치화와 천마산 련해 농촌진흥청에서 적극 지원해 업 고도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줄 것을 건의했다. 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이병희 지역 농민들의 소득작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 있는 천마사업단을 방문해 천마연 또한 과수화상병 약제방제 현장 순창군지부장, 유광희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낼 것으로 기대한다. 구센터 현황 및 주요 핵심사업과 을 방문해 화상병에 대한 적극적 대표이사, 김성철 순창농협장, 양준섭 동계농협 최영일 순창군수는“청정지역 순창에서 생산 인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예찰 장, 설득환 서순창농협장, 김순용 구림농협장 등 된 우수한 농특산물의 홍보를 위해 군 차원에서 성과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조 청장은 “무주천마가 전국 및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 20여명이 참여해 순창 참두릅의 우수성을 알리 다양한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 재배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다고 강조했다. 무주군은 적기 약 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다”며“이와 함께 대형마트와 홈쇼핑 등 다 이번 판촉행사는 16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양한 유통 판매망을 적극 확충하여 농가소득을 있는 만큼 명성 유지를 위해 더욱 제 살포로 농가에 큰 피해가 발생 노력하고 품질향상을 위해 최선을 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에 주력 순창 참두릅 200팩, 참두릅 장아찌 200통, 참두릅 증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할 방침이다. 다할 것”을 주문했다. 부각 200봉을 증정하는 등 특별한 이벤트를 실 한편, 지난해 순창군 조합공동법인을 주축으 이어 “무주군 대표 특산물인 시하여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로 관내 4개 농협 공선출하회에 참여해 롯데마 순창 참두릅은 다년간의 재배로 농가의 재배 트와 농협하나로유통센터 등 대형거래처 납품과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기술이 향상되어 맛과 품질이 우수하고 일교차 일반 소비자 판매 등 약 65억원의 매출을 달성 가 크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자라 도시 소비자들 한 바 있다.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판촉행사의 성공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을 예감했다.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연재
국가산림문화자산
-강원도-
지정번호 : 2014-0003 주소 :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 590-3 소유자 : 영월군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기록물/금석각류 면적/수량 : 1개소
최고급 목재 생산을 위한 조선시대 국가 관리 산림지 - 영월 법흥 황장금표 -
국가산림문화자산
요한 자료이며, 동시에 위치적으로 옛길과 당시의 지명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다. 이 지역은 조 선시대에 충주부 관할이었다가 강원도, 그리고 원주 관 할로 변경된 지역이다. 현재의 무릉도원면은 2016년 수주면에서 변경된 지명 이다. 이러한 이유로 황장금표는 이 지역이 조선시대 후 강원도 영월 법흥리 황장금표는 법흥1리 재활용 간이 기에 원주에 속했던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하고 집하장 옆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있다. 영월 법흥 황장금표는 조선시대 왕실에서 필요한 재궁 원래 지면이 도로공사 등으로 높이가 약 80cm가량 높 용 목재인 황장목을 보호하기 위한 금표로써 산림 보전 아져 현재는 돌로 둘러놓았다. 노출된 부분의 자연석은 · 조선시대부터 철저하게 관리하던 지역 에 대한 기록물이다. 내용은‘원주사자황장산 금표( 原州 가로 2.0m, 세로 1.7m이며 표식은 오른쪽 하단에 세로로 조선시대 산림 관련 중앙행정기관은 공조( 工曹 )였지만, 獅子黃腸山 禁慓 )’로 음각되어 있는데 황장목을 보호하 9글자( 原州獅子黃腸山 禁慓 )가 음각되어 있다. 황장봉산의 경우 예조( 禮曹 )에서 봉산안( 封山案 , 산림 관 기 위해 사자산의 소나무를 함부로 벨 수 없는 지역임을 이 황장금표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다면 그 련 장부)을 두어 관리했으며 황장목 채취 시 중앙관리를 표시한 암각문이다. 냥 스쳐 지나갈 바위에 지나지 않는다.
· 지정사유
· 특산물 표고버섯, 포도, 사과, 곤드레밥, 송어회, 버섯전골, 다슬 기탕 등
· 조선시대 임업 관련 기록물, 황장금표
파견해 관리ㆍ감독했다. 봉산의 실질적 관리는 군영( 軍 황장금표는 우수한 산림자원이 분포하였던 곳임을 알 하지만 이 바위는 단순한 바위가 아니다. 조선시대 임 營 )이 있는 곳은 군 책임자가, 섬은 수군만호가 산림관리 려주는 중요한 임업 관련 역사적 기록물이다. 업 관련 역사적인 기록물이다. 황장금표에는 ‘원주사자 를 했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관찰사와 수령이 소나무의 황장산 금표’라는 글씨가 음각되어 있는데 이는 ‘황 식재와 금산을 관리ㆍ감독했다. · 방문방법 장목을 보호하기 위해 사자산의 소나무를 함부로 벨 수 봉산을 실제 관리하는 산직( 山直 , 산지기)들은 대부분 법흥1리 재활용 간이집하장(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 없는 지역’임을 표시한 암각문이다.
주변 지역민들이 담당했으며, 군역을 면제해 주었다. 그 무릉 법흥로 849)으로 검색하면 된다. 간이집하장 옆 버 여기에서 황장이라는 것은 조선시대 왕실에서 필요한 만큼 황장목은 국가의 중요한 일들에 사용되었고, 우수 스정류장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 안내판과 자연암석에 재궁( 梓宮 )용 목재로 주로 사용되었던 금강송을 의미한 한 황장목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행정력을 투입했다는 음각되어 있는 황장금표를 만날 수 있다.
다. 다시 말해서 조선시대 이곳은 황장목 소나무림이 번 것을 알 수 있다. 성한 곳이었다고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말해 · 속이 누래서 황장목 주고 있는 것이다. 금산 표지는 당시 해당장소의 임상정보를 제공하는 중 황장목( 黃腸木 )의 정의는 학자들마다 약간 다르지만 여 러 학자들과 목재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해 보면 황장목 의 형태적 특징은 나무 아래 부분의 수피는 암회색으로 거북 등껍질 모양으로 갈라지고 수관부로 갈수록 수피 가 얇아지며 적황색을 띄고 있다. 재질은 적황색을 띄는 심재부가 변재부보다 더 넓게 분포하며, 나이테가 매우 조밀한 소나무를 의미한다. 이러한 형태를 갖추려면 수 령이 최소 100년 이상은 되어야 가능하다. 금강송 중에서 도 수령이 오래된 최고의 품질을 갖는 소나무를 의미한 다. 나무를 수직으로 절단해 보면 나뭇결이 곧고 바르며 균일하다. 말 그대로 속이 누런 소나무이다. 실제 모든 소나무가 속이 누렇지는 않다. 소나무, 특히 금강소나무 중에서 수 령이 오래될수록 심재의 면적이 넓은 황장목이 된다고 한다. 이런 최고급 목재는 왕의 관( 棺 )재 등으로 사용되 었다. 이 외의 곧고 굵은 금강송들은 궁궐이나 국가 기 관의 건축물 등에 사용되었다.
· 주변관광지 법흥사, 호야지리박물관, 영월 젊은달 Y파크
국가산림문화자산 안내판과 황장금표
다음호에 계속
64강원
태백농협, '산나물' 최초 홈쇼핑 등 판매에 총력
강원도 태백농협은 전국적으로 산채류의 본 3t 9000만원의 수익을 올려 새로운 판로에 대한 격적인 출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초로 홈 가능성을 봤다.
봄 향기 가득 양구 곰취축제, 5일부터 3일간 개최
양구군은 ‘2023 양구 곰취축 장에서는 디스코팡팡, 바이킹, 에 제’를 5월 5일부터 7일까지 양구 어바운스, 유에프오 등의 놀이기 쇼핑 판매를 하는 등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태백농협 관계자는 “올해는 날씨로 인해 산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구를 운영한다. 있다고 전했다. 양구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 또한, 5월 6일 오전 11시부터 메
마늘이 과잉 생산돼 도매시장에서 산마늘 가격 태백농협에 따르면 올해 산채류 총 62t을 수탁 이 폭락했다”며 “우리 농협은 지난 2007년부 고 양구군과 한국수력원자력(주) 인무대에서는 가족마당극 “청아 받아 현재까지 27t 5억여원의 판매실적을 거두고 터 이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 온라인 판매 등으 화천발전소, 주식회사 하이트진로 청아 내딸 청아”, 같은 날 오후 2 있다.
로 태백 산나물의 우수성과 태백을 홍보하는데 가 후원하는 2023 양구 곰취축제 시부터는 가족뮤지컬 “써니텐” 태백농협이 관내 농가에서 수탁받은 산채류는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는 양구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곰 을 선보일 예정이다. 산마늘 66농가 42t, 곰취 33농가 15t, 눈개승마 15 이어 “전년대비 20% 내외로 판매실적을 향상 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청춘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농가 5t으로 총 62t 11억원 규모다. 지는 이벤트로 메이크업, 네일아
시켜 농가에 보탬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고 전 양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취지 체험프로그램으로는, 10년이 젊어 이중 태백농협은 농가에 7억7000여만원의 수 했다. 에서 개최한다. 익을 돌려주기 위해 판로개척에 분주하다. 올해 20번째를 맞이하는 양구 트, 퍼스널컬러, 네컷사진, 타로 등 특히 태백농협 최초로 TV홈쇼핑에 판매를 해 곰취축제는 개막 축하콘서트 등 의 행사와 함께, 곰취를 활용한 요 요일별 진행되는 다채로운 공연과 리를 체험하는 곰취푸드체험존을 함께, 곰취를 활용한 곰취 피자, 운영하고 현장 이벤트로 곰취떡메 곰취핫도그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치기, 곰취쌈시식회, 곰취채취체험 곰취 푸드체험과 곰취 떡메치기 도 함께 진행된다. 등의 체험행사, 디스코팡팡, 바이 아울러 곰취축제 굿즈 수령 이 킹 등의 놀이기구 및 양구 농·특 벤트로, 곰취축제 20주년을 기념하 산물 판매와 먹거리존 등 볼거리, 는 ‘20’ 연관 주제어 이벤트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함께 하는 종 곰취축제 체험·홍보부스 스탬프 합선물 세트로 찾아갈 예정이다. 투어 이벤트에 참여하면 곰취축제 무대 행사는 첫날인 5일 오후 6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개막식에 예정이다. 이어 인기가수 장민호와 양구 출 전시와 판매 부스로는 플리마켓 신 혜진이 등 초대 가수들이 출연 과 다양한 유료체험, 분재전시를 하는 개막 축하콘서트가 열리며, 비롯하여 고향사랑기부제, 강원도 이튿날 저녁 7시부터는 홍진영, 노 특별자치도홍보관 등을 운영하고 라조, 예빛 등의 가수들이 출연하 곰취를 비롯한 농특산물, 분식 등 는 청춘 양구 콘서트, 마지막 날인 의 먹거리 판매와 향토음식점을 7일 오후 2시부터는 욜로, 나팔박 운영하여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이 출연하는 펀펀 콘서트가 개최 선보이게 된다. 될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많은분들 특히, 어린이날 개막하는 이번 의 관심과 사랑으로 양구 곰취축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제가 어느덧 스무살을 맞이했다”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 며, “양구 곰취축제가 우리나라 어 있다.
를 대표하는 봄축제로 자리매김할 고래놀이터에서는 조각난 그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 에 색을 칠한 뒤, 색칠한 조각을 다. 이번 축제에도 다양한 즐길 거 벽에 붙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리를 마련하였으니, 많이 찾아오 나가는 피스&피스 드로잉아트를 셔서 봄 향기를 가득 안고 가시길 운영하고, 어린이체험존에서는 원 바란다”고 전했다. 목 놀이기구를 활용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고, 국민체육센터 옆 주차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경북도, 쉽게 분해되는 유인망으로 마(산약) 친환경 재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 을 경우 설치부터 수확기까지 6개
경 상 7
영양군,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5월 12일(금)에서 14일 맛과 향을 가진 산나물로 그 자리에서 뜯어서 연구소는 마 줄기 유인재배를 위 월 재배기간 동안 처짐이나 끊어 (일)까지 동해의 일출과 월출을 가장 먼저 볼 수 맛을 보아도 될 만큼 청정 웰빙의 산물이다. 해 사용하고 있는 PE(Polyethylene)망 짐 현상 없이 마 경엽(줄기와 잎) 있는 일월산 일대에서 영양 산나물채취체험행사 영양군은 산나물채취체험행사를 위해 영양의 을 대체할 수 있는 생분해성 소재 24.3kg/10㎥ 하중 지지가 가능했다. 로 PBS(Polybuthylene succinate) 섬유 수확기에 마 줄기와 뒤엉킨 생
를 진행할 예정이다.
좋은 기운을 담은 산나물이 자라는 일월산 일대 산나물채취체험행사는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 를 특별히 관리해 오고 있다. 를 이용한 유인망을 개발, 친환경 분해망을 그대로 수거해 파쇄 처 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 지친 타지역 도시주민 오도창 영양군수는 “맛과 향이 뛰어나 전국 재배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리하면 자연분해가 빨라지고, 퇴비 210명에게 명품 영양 산나물을 알리기 위해 4월 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자연의 선물 경북 마(산약)는 전국 재배면적 화가 가능하다. 의 73%(471ha), 생산량의78%(6,336M/ 한편, 마 유인망 친환경 소재 적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사전 접수를 받았다.
인 명품 영양 산나물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영양군 산림녹지과 산지이용팀으로 접수할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 T)를 차지하는 주요 특화작물이지 용 확대를 위해 옥수수, 사탕수수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양군 홈페이지(https:// 가 바란다”고 말했다. 만, 덩굴 유인용 PE망의 사용으로 등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 www.yyg.go.kr)에 게재되어있다. 폐기물이 연간 약 1만1500여톤 발 드는 생분해성 PLA(Polylactic acid) 섬 생한다.
유를 이용해 마 재배에 적합한 유 기존 플라스틱 유인망을 사용할 인망을 제작, 실증 연구 중이다. 경우 부산물 퇴비화가 어렵고, 영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 농쓰레기로 소각할 경우 화재위험 은 “농업환경에도 이산화탄소 저 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감을 위한 농자재 개발과 친환경 이산화탄소 배출 등 환경오염을 재배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일으키게 된다.
탄소중립 전략이 필요하며, 앞으로 석유계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농업으로 인한 화재, 환경오염 등 PBS망은 어업용 어망, 통발, 1회용 위험 요소를 하나씩 제거해 나가 포장백 등에 주로 적용되고 있으 겠다”고 밝혔다. 며, 마 재배용 유인망으로 사용했
'제4회 거창韓 거창산양삼축제' 개최
경남 거창군은 지역특화 임산물 서 종묘가 아닌 산양삼 씨앗을 직 인 거창산양삼의 우수성을 홍보하 접 심어 정성과 기술로 재배해 전 고 브랜드 가치 제고와 판로 확대, 국에서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산양삼 대중화를 위해 매년 개최 있다. 되고 있는 ‘거창산양삼축제’를 신용운 거창산양삼협회 회장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거창 “올해는 산양삼 요리 경연대회, 창포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보물찾기, OX퀴즈 등 지난해보다 다고 전했다.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행사를 많 ‘제4회 거창 韓 거창산양삼축 이 준비했으니 축제를 다 함께 즐 제’는 5월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산양삼 홍보·판매부스 운영, 축 구인모 거창군수는 “5월 가정 하공연, 산양삼 경매 행사, 라이브 의 달을 맞아 특별한 추억을 원하 커머스 온라인 판매 등으로 진행 신다면 노랑꽃창포 물결이 장관을 된다.
이루는 거창창포원을 방문해 거창 특히 5월5일은 어린이날을 맞아 산양삼축제에서 건강한 기운을 가 ‘제29회 거창군 어린이날 큰잔 득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 치’가 함께 열려, 가족들과 다양 다. 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 한편 거창산양삼축제 홍보영상 길 수 있다.
은 거창군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 거창산양삼은 게르마늄 함량이 해 확인할 수 있다. 많고, 유기질이 풍부한 부엽토를 자양분으로 하는 비옥한 토양에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영양 산나물은 일월산의 기운을 받아 독특한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경북도, 산돌배 기능성 소재 특허 기술이전
경북도는 지난 4월 14일 임산물을 활용한 고 채밍 손은희 대표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부가 식품소재 산업화를 위해 채밍(대표 손은희) 경쟁력 있는 제품개발의 원동력을 얻게 됐다” 과 ‘산돌배 알코올성 지방간 개선 조성물 특허 며 “대표적인 민관기술협력 우수 사례가 되도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개 엄태인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산림 발한 숙취해소제(가칭 달려달려)의 본격적인 제 환경연구원이 보유한 특허를 기술이전함으로써 품 판매를 위한 기술이전으로, 지역 특산 임산물 녹색기반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생태계 구 산업화를 통한 임농가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 축으로 임가와 기업의 동반성장 기반을 마련했 성화가 기대된다.
다”며 “소비자 맞춤형 소재개발 연구에 더욱 채밍은 2021년 여성기업엑스포 ‘제1회 대구 매진해 임업인의 지속가능한 소득원을 확보하겠 여성창업스타전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 다”고 밝혔다. 는 등 고부가 식품개발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 한편, 감염병 주기적 유행(엔데믹) 이후 술자 기업이다.
리 모임 증가에 따라 숙취해소제를 찾는 소비자 친환경 채소 기반 식품으로 세계시장 진출을 가 늘면서 국내 시장규모는 3000억원을 넘어서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경북산( 産 ) 산돌배를 이용해 는 등 숙취해소 시장은 더 확대될 전망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숙취해소 제품을 출시할 헛개나무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숙취해소제 시 계획이다.
장에서 원료 차별화 전략으로 다양한 기능성 물 산림환경연구원은 도내 산돌배 재배 임농가와 질을 함유하고 있는 산돌배는 새로운 바이오 소 원료 납품 중개거래를 추진해 안정적 원료 확보, 재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농가 소득원 창출 등 지역특성화 사업의 모델 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박은택 기자(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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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 곶감, 해외수출 지속 명품 입증
감고을 영동의 명품 곶감이 해외 수출길에 지 2023년 미국 해외 수출시장을 추가로 개척함으 속 오르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옥천군, 옻재배 활성화 위한 농가 교육 시행
옥천군은 옻산업특구 활성화 및 대중화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 옻재배 농가의 전문성 확대 등을 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써 영동곶감의 세계화를 더욱 앞당기고 있다. 영동군에 따르면 심천면 소재 신농영농조합법 특히, 올해 이 업체는 반건시 등 다양한 상품 위해 지난 4월 12일 옻배움터에서 현재 옥천군에서는 옻산업특구 인이 영동곶감의 미국 수출길을 개척해 17일 선 의 곶감 약 4.7톤을 수출할 계획이다. 옻재배 농가 교육을 시행했다. 의 선진화 기반 구축을 위해 옻나 적식을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옻 관련 전문 무(식재비·관리비)지원, 옻순
주요 수출국이었던 홍콩, 베트남 등의 동아시 달콤쫀득한 명품 특산물로서 국내무대에서 기 아 국가에 더해 호주, 미국 수출길까지 열리며, 가들을 초청해 옻나무 재배 기술 택배비 지원, 옻순 보관상자 제작 반을 탄탄히 구축한 영동곶감은, 세계로 무대를 영동군의 주요특산물이자 자랑거리인 영동곶감 을 비롯한 옻순 수매 및 판매 방 지원, 옻가공상품 제작 지원 4개의 넓혀 인지도를 차츰 올리고 있다. 이번 수출물량은 4.7t이다.
의 맛과 품질이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음 법, 옻산업의 전망 및 판매·마케 보조사업을 추진 중이다. 을 입증하고 있다. 팅 전략 등 옻산업 발전을 위한 금관 산림과장은 “옻산업 대중 신농영농조합법인은 곶감 생산 농가의 판로 국내 내수 소비 부진에 따른 재고 해소는 물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화와 옥천 참옻의 우수한 품질을 개척과 다양한 상품개발, 소비자층 확대를 통해 론 지역 이미지 형상으로 곶감생산 농가의 소득 본 교육을 통해 옻 농가들의 옻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감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 해외 수출의 증대까지 기대되고 있다. 재배 기술 전문성 강화와 우수한 옻산업특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02년 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군은 지역 곶감농가 등과 힘을 합쳐, 영 품질의 옻을 생산해 옻산업특구의 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소백산맥 추풍령 자락에 위치해 일교차가 크 동곶감 명품화와 해외시장 수출 확대에 주력한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판매· 고, 풍부한 일조량 덕에 당도가 높고 특유의 맛 다는 방침이다.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 옻산업의 과 향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영동곶감 군 관계자는 “청정 자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이 주력 상품이다.
건강먹거리인 영동곶감은 달콤쫀득한 매력으로 2018년 고령화친화기업지정, 2019년 패밀리기 국내를 물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업에 지정되어 지역발전과 우수먹거리 생산에 라며 “건조기 보급 등의 곶감 명품화 사업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속 추진해 미세먼지 걱정없는 깨끗한 명품 곶 설탕 등의 첨가물이 포함되지 않은 건강한 건 감을 국내외에 선보이며 농가 소득 향상에 노력 조식품으로 현지 판촉전을 진행하고 수출박람회 하겠다”라고 말했다. 등에서 적극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6년 베트남, 2018년 홍콩, 2020년 호주
2023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 5작품 선정
준모, ㈜유비이엔텍), 청주에서는 정원이 다시 문 화가 된다(부제: 청주 정원공작소)(류홍선, 플레이 가든스)이다. 해당 작품들은 청주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일 원에 오는 5월 9일까지 60㎡ 내외의 실물로 조성 되며, ‘2023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에서 공개, 행사 기간 이후에도 존치될 예정이다. 조성된 작품은 최종 심사를 거쳐 가드닝 페 스티벌 개막식 당일 대상 1팀에 상금 5백만 원, 청주시는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이용 금상 1팀에 상금 2백만 원, 은상 1팀에 상금 1백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5월 12일 개최하 만 원, 동상 2팀에 상금 5십만 원이 수여된다. 는‘2023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에 선보일 모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조성되는 모델정 델정원 5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원을 통해 동부창고의 버려진 공간을 새로운 정 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정원 원으로 재생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또한, 속의 청주, 청주 속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모델 “시민들에게도 정원 디자인의 트렌드를 파악할 정원 공모를 진행한 뒤 주관사인 사단법인 한국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원디자인학회가 구성한 작품선정위원회 심사 한편,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이용 활성 를 거쳐 5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화를 위해 펼쳐지는 2023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선정된 작품은 연초정원 : Cigarette Garden(한정 은 오는 5월 12일부터 5월 15일까지 청주 문화제 미, 프리랜서), 이웃 거실 201(문성혜, ㈜이공조경 조창에서 열린다. 설계와시공), 철로 쓰는 청주 문화 정원 이야기 (정제상, 플레이 가든스), 청주정원의 시간여행(배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숲 태교 교실' 지금 신청하세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숲 태교 교실’은 임신 부를 위한 유기농차, 족욕체험, 숲 속에서 듣는 클래식 3중주, 숲속 재료를 이용한 산림공예, 숲 해설 가와 함께 하는 힐링 숲길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 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숲 태교 교 실 프로그램을 통해 태아와 교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성 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데 조금 불산 자연휴양림에서 괴산군에 거 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주하는 임신부 및 관내 직장인 임 전했다. 신부를 대상으로 ‘숲 태교 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5월 9 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까지 진행되며, 보건소 건강증 오는 5월 10일에 진행되는 이번 진과 모자건강팀으로 신청할 수 프로그램은 관내 임신부에게 숲속 있다. 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 기회를 부여하고, 자연 친화적인 자건강팀(043-830-2356)으로 문의하 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들의 면 된다. 만족도를 높여 출산 후 좋은 육아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영암군, 임산물 저온 피해 정밀조사 착수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최근 이 지만 차가운 냉기류가 모여 빠져 상저온으로 피해가 발생한 임산물 나가지 않는 저지대의 피해가 더 에 대해 농가별 정밀조사에 착수 욱 극심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했다고 밝혔다.
우려를 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8일 사 현지 조사에 착수한 군은 저온
전라
최훈식 장수군수,“임산물 경쟁력 강화해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장수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눈개승 마(삼나물) 2.5ha 재배에 성공한 임가와 2022년 두 릅 4.5ha 식재사업을 완료한 임가, 2023년 목단재 배를 준비 중인 임가까지 다양한 임산물 소득작 물 재배를 위한 공모사업 대상자 발굴(사업비 12 억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청 공모사업 발굴은 임산물 생산기반을 규모화해 장수군민에게 임산물 재배 선진지 및 묘목 공급처 역할을 하는 선진 임가 육성을 위 한 중요한 산림정책 중 하나이다. 이에 군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을 발 굴해 장수군 임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소득 작물을 육성해 임업재배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새롭게 도입한 눈개승마, 두릅, 목단 등 임산물 소득작 물이 신규 임업인들과 장수군민 모두의 소득향 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임산물 재배임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 다”고 말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지난 4월 11일, 13일 양일 이 지역 기온이 2~7℃가량 낮아졌 피해 접수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간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임산물을 재배 으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 한편 현장조사를 통해 피해상황 하고 있는 임가를 찾아 재배현황을 둘러보고, 건 향과 쌀쌀한 날씨 탓에 서리가 내 파악에 나섰으며, 재해복구비를 의사항을 청취했다.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공모사업은 전문임업인 리는 등 농작물과 과수의 냉해피 마련하여 피해농가의 안정적인 소 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득 보전과 군 특산물인 대봉감의 들에게 연차별로 사업비를 지원해 임산물 생산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다각적인 기반을 규모화하고, 생산성 및 품질향상 등 대외 있는 이상기온 현상에 따라 산림 지원방안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 작물의 저온피해가 주기적으로 나 는 입장이다. 타나고 있는 실정으로, 특히 피해 저온피해를 입은 임업 농가에서 가 큰 임산물인 대봉감의 주산지 는 이달 21일(금)까지 임업(농업)경 인 금정면에서는 재배면적의 65% 영체 등록증 등 임업경영 실태를 이상이 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추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갖춰 농지 정된다고 밝혔다.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대봉감 작목반 민영술 농가는 피해신고를 접수하면 된다. “고지대의 대봉감도 피해를 받았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파티쉐 제빵 교육' 진행
학과 김영모 교수가 진행한다. 장흥군버섯산업연연구원에서 준비하고 있는 원목 표고를 활용 한 표고빵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교육생들은 베이커리 창업을 위 한 제빵 기술 습득하고 장흥지역 표고빵을 알리는 서포터즈 임무를 전남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수행할 방침이다. 사장 김성)은 지난 13일 교육생 20 이번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흥의 행 항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가공 복을 굽는 파티쉐 제빵 교육’ 개 산업화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배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강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교육은 4월 13일부터 7월 6일까 장은 “장흥군 특산품인 원목 표 지 총 14회에 걸쳐 베이비 만주, 고의 다양한 제품 개발과 건강한 소금빵, 표고빵 등 13종의 빵을 만 먹거리 이미지 홍보로 소비 촉진 들어 보는 과정으로 계획됐다. 과 고부가가치 창출의 기반을 마 이번 제빵 교육은 표고버섯 산 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업화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제빵 다”고 말했다. 강의는 광주여자대학교 식품영양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10 제 주
제주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제주시는 봄철 임산물 생산 시기가 다가옴에 한다.
노루생태관찰원, 왕벚나무 빗자루병 방제 실시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지 감염된 가지를 제거하고 잘라 따라 5월 31일까지 기동단속반 2개반 17명을 편 산림내 임산물을 불법 굴·채취하다 적발시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무를 가꾸기 낸 부위에는 약제 처리를 할 계획 성해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 위해 왕벚나무 빗자루병 방제를 이다. 다고 밝혔다. 빗자루병 방제활동과 더불어 관
조 규정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는 산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병은‘타프리나 비에스네 찰로 주변 여유 공간에는 한라생 나물·산약초 채취행위, 산림 내 수목 불법 굴· 고미숙 공원녹지과장은 “소중한 산림자원이 리’(Taphrina wiesneri)라는 곰팡이 태숲에서 키운 제주 자생 왕벚나 채취 행위와 소나무 무단반출 행위, 산림을 무단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입산자에 병원균이 벗나무에 침입해 호르몬 무 200그루를 식재함으로서 녹지 으로 불법전용하는 행위 등이다. 공간을 좀 더 풍성하게 조성할 계
의한 사소한 부주의로 산림이 소실되지 않도록 이상을 초래한다. 또한 주요 오름 등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협 병원균에 감염된 가지는 많은 획이다. 산림 내 취사행위, 불법소각 행위 단속도 산불전 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가지가 나와 그 모양이 빗자루와 절물생태관리소 관계자는 “이 문예방진화대원 53명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단속 같다고 하여 빗자루병이라고 부르 상기후에 따른 돌발병해충에 신속 며, 병든 가지에는 꽃이 피지 않고 히 대응하기 위하여 관찰원내 식 잎만 무성하게 나오며 그 피해가 재된 나무에 대한 주기적인 예찰 4~5년 반복되면 가지가 말라 죽는 활동을 실시하고, 병해충 발견 즉 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시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피해가 현재 노루생태관찰원내 식재된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 왕벚나무는 230여 그루이고 조사 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결과 30그루가 빗자루병에 감염 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4월 21일까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서귀포 치유의 숲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본격 추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보행 또한, 일정구간 마다 쉼터와 의자 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등을 배치하여 체력이 약한 노약 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누구 자분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 나 숲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서귀포 하여 ‘23년 하반기 개방할 예정 치유의 숲 내에 기존‘노고록 무 이다. 장애나눔길’을 연장하여 조성 추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진 중이다.
2022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 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전국지자 과, 서귀포 사려니숲길 붉은오름입 체를 대상으로 실시한‘2023년 녹 구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추진결 색자금 공모사업’에 치유의 숲이 과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선정되어 총 사업비 16억 원(녹색 서귀포시 관계자는“시설이용 자금 9억 6000만 원)을 들여 무장애 자와 산림의 생태요소를 고려하여 나눔길을 약 1.3km 조성 예정이다. 사업을 추진하고 조성 후 만족도 올해 추진하는 무장애나눔길 조 조사 등 의견수렴을 통해 프로그 성사업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재 램과 연계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할 데크를 설치하고 경사도(8%이내)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고려한 노선으로 전 구간 휠체어 와 유모차 등이 통행이 가능하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한옥 거주 희망자 위한 <2023 한옥생활교실> 운영
한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한 면모와 공간 활용사례, 도심에 가운데 서울시가 '한옥건축교실'에 서 지속가능한 삶을 꾸려나가는 이어 2023년도 시민한옥학교 <한 한옥 거주사례 등 한옥생활문화의 옥생활교실>을 운영한다. 참가 신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청은 4.25(화)~4.29(토) 서울한옥포털 특히 4강과 5강에서는 전통목공 을 통해 진행됐으며, 추첨을 통해 기법을 체험할 수 있는 '한옥소목 20명 내외 선발한다.
교실'이 열려 전통과 동시대적 감 북촌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 각이 가미된 전통 생활소품을 직 한옥생활교실'은 한옥에 거주하 접 제작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고 있거나 거주 계획이 있는 시민 2023년도 <한옥생활교실> 프로 을 대상으로 한옥과 함께 하는 다 그램 정보는 서울한옥포털 누리집 양한 삶의 방식을 공유하는 자리 (hanok.seoul.go.kr) 또는 북촌문화센 로 마련된다. 5.6(토)~6.3(토) 매주 토 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 요일(14:00~ 16:00), 총 5회에 걸쳐 인할 수 있다. 그밖에 자세한 사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항은 북촌문화센터(☎02-741-1033) 올해 <한옥생활교실> 첫 강의는 로 문의하면 된다. 지속가능한 한옥생활문화의 확장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과 한옥 발전의 거점공간으로서 ' "오늘날 서울한옥은 주거를 넘어 공공한옥'의 의미를 짚어보고, 시 상업·문화 등 다양한 용도로 확 민들의 의견도 들어보는 온라인 장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표한 수업으로 진행된다. 1강은 온라인 <서울한옥 4.0>을 통해 한옥 뿐만 으로 진행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아니라 한옥 주거문화, 생활문화 만큼 참가자 50명을 선정할 예정 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 이다.
아지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여 우 2강부터는 '북촌문화센터'에서 리 주거문화 콘텐츠를 체험하고 현장 강의로 만나 본다. 주거부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 상업공간까지, 전통과 현대적 공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간구성을 가미한 '신 한옥'의 다양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2023 남산골 한옥콘서트 <고요(古謠)>' 개최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중구 퇴 트 분위기를 담았다. 계로34길 28)은 5월 18일(목)부터 6 2023 남산골 한옥콘서트 ‘고 월 8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요( 古謠 ) Vol.1’은 인터파크(http:// 7시 30분, ‘관훈동 민씨( 閔氏 ) 가 ticket.interpark.com)를 통해 티켓을 옥’에서 2023 남산골 한옥콘서트 구매할 수 있다. 회차별 잔여 티 ‘고요( 古謠 ) Vol.1’을 개최한다. 켓이 있는 경우 공연 당일 현장 작년 5월 개최 후 약 1년여 만 매표 후 관람할 수 있다. 에 다시 열리는 한옥콘서트는 올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이며, 4 해 상반기 4회, 하반기 4회 총 8회 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에 티켓 진행된다.
예매가 가능하다. 프로그램 제목인‘고요( 古謠 )’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는 ‘옛날 가요’와 조용(평화)하 누리집(www.hanokmaeul.or.kr)을 통 고 잠잠한 상태를 나타내는 ‘고 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 요하다’의 중의적 표현으로, 고 항은 남산골한옥마을 축제공연팀 즈넉한 전통한옥에서 옛 노래를 (02-6358-5542)으로 문의하면 된다. 감상하면서 바쁜 일상 속 시민에 게 여유와 힐링을 제공하는 콘서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한옥
영광군 ‘매간당고택 1박2일 체험 사업’시작
조선 후기 전형적인 상류층 가옥으로 군남면 동 간리 동편마을에 있는 매간당고택과 영광 일원 에서 진행된다. 매간당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34호로 지 정되어있으며 민가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인 12동 125칸을 자랑한다. 지방 상류층의 주택 구조와 생활양식을 연구하는데 우리 귀중 한 자료이자 3대에 걸쳐 효자를 배출한 다양한 이야기 소재가 가득한 곳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은 방송인 이효재 씨가 진행하고 대한민국 전통혼례명인 백종희 씨가 집례하는 ‘전통혼례식’이며, 이외에도 ‘매간당 고택에 새겨진 효자낳는 비밀’ 인문 학강의와 고택 외손녀의 축하공연, 혼례음식 체 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영광 매간당 고택 프로그램은 4월 29일 1 회차를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총 7회가 운영된 다.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영광매간당 고택체험 홈페이지 ( https://yeonggwanggotaek.modoo. 영광군은 4월 29일부터 전라남도 종가회 영광 at/), 전라남도종가회 영광지부 이메일(ssw1071@ 지부와 함께 영광 매간당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 naver.com), 인스타그램 #영광매간당체험 검색 또 는 영광군청 문화관광과(061-350-5225)에 문의하면 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 ‘2023년도 고택ㆍ종갓집 된다.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12 목재이용
영암군, 2023년 목공예 기능인 양성교육 '호응'
목재문화진흥회,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 운영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화진흥회는 목공체험교육 분야의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특히 수료생들이 영암 목공동호회를 결성하고 도모하고 목재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 정기 회원전 개최와 매월 2회의 전문 강사 초빙 서울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금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 출에 기여하고자 「2023년도 목공예 기능인 양 교육을 통해 전문 목공기술을 연마하는 데 남다 천구의 목재교육센터에서 4월 4일 직업능력연구원에 민간자격을 등 (화)부터 4월 13일(목)까지 총 4회에 록하고 전국의 28개 지역교육원과 성교육」을 지난 4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실시 른 열의를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들이 형식적인 교육 수료에 그치지 걸쳐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을 함께 연중 목공체험지도사를 양성 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수강생 않고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작품활동을 이어나가 운영하였다. 본 교육과정은 서울시50플러스 목재문화진흥회 이남호 회장은 은 총 15명으로, 전통창호 및 꽃살창호의 다양한 고 있으며, 특히 왕인문화축제 기간 중에는 목재 문살을 응용한 실용적인 가구와 전통건축 등 다 체험프로그램 재능기부를 통해 목공예 홍보 활 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이회승)과 “이번 목공분야 경력전환 교육 채로운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며, 목공예 협력으로 목공교육활동을 통한 경 을 통해 국토녹화 50년과 같이 살 2014년부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되고 있 기능인 양성교육이 목재산업화와 목공 전문가 력전환을 위하여 실시한 목공체험 아온 중장년 세대들에게 제2의 인 지도사 3급 자격과정이다. 다양한 생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되 는 목공예 기능인 양성교육은 7년간 총 74명을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종에 종사하는 서울시 중장년층 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 배출한 가운데, 교육생들이 여러 공모전에 수상 12명이 참가하여 목공체험교육 이 가 목재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 하는 성과를 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론과 실습교육을 수강하고 8명이 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 자격을 취득하였다.
서울시, 공원 내 목공체험장 11곳에서 목공예 배워보세요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업무협약 한편,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주관 (MOU)을 맺고, 서울시 중장년층 직 하는 자체교육과 지역교육원 교육 업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목 일정 등의 자세한 정보는 목재문 공체험지도사 도전하기”강좌를 화진흥회 누리집(www.kawc.or.kr)에 운영하고 있으며 5월에 2차 모집 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는 서울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등 전문적인 목공과정을 배울 수 있다. 11개소에서 누구나 쉽게 나무를 이용해 목공예 목공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창의력과 손재주, 및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인 목재문 품을 만드는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목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되고, 어른들에게는 스트 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레스를 해소하거나 목공 관련 직업을 선택할 수 나무는 다양한 무늬와 색상을 갖고 있어 종류 있는 새로운 취미를 가질 수 있다. 와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목공예 기술 전문강사 지도에 따라 나무를 가공하여 다용 이 필요하다. 실용적인 물건들을 직접 만들어볼 도 수납함, 의자, 연필꽃이 등 자신만의 개성 있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수준별(초급, 중급, 는 목공 작품을 만들어 소장할 수 있고 전문가 양성과정)·연령별(유아~성인)로 전문강 자신이 만든 작품에 대한 자부심과 만족감으 사가 목공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목공 로 자기 발전 가능성을 느끼는 계기가 될 수 있 체험이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다. 처음 목공을 접한다면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특히 올해 10월 월드컵공원에서는 목공체험장 강서구 목공체험장에서 목공 일일체험과정에 참 운영 기관이 한데 모여 목공체험자가 그동안 갈 여해보면 좋다.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광주시, 국내 최대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건립
다. 광주시는 산림청의 탄소중립 목 재교육종합센터 조성사업 대상지 공모에 선정돼 이 사업을 추진한 다. 광주시는 목재교육종합센터 유 경기 광주시가 2026년까지 목재 치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 '대한민
고 닦은 실력으로 만든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목공체험장에서는 버닝펜(전기인두) 목공전시회장에는 목부작, 서각 아마츄어 작 을 이용해 나무를 태워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 가, 동호회 등의 작품도 전시하고 목공체험프로 우드버닝을 배울 수 있고, 노원구 공릉목공체험 그램도 운영하여 관람자가 다양한 목공관련 작 교육전문가 양성과 목공예 체험을 국 목재교육의 메카'로 자리잡을 장에서는 원목의자나 책꽃이 등을 제작하는 실 품들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할 수 있는 '목재교육종합센터'를 것을 기대하고 있다. 용목공을 배울 수 있다. 전국에서 연간 2만명 이상의 목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목공체험장 여건에 따라 건립한다. 또한, 대부분의 목공체험장에서 “나무야 놀 운영되고 있으므로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https:// 목재교육종합센터는 목현동 산 재교육 수강생을 유치하는 것은 자”, “나무로 만들자”, “원데이클래스” 등 yeyak.seoul.go.kr) 누리집이나 목공체험장을 운영하 25 일원에 지상 6층 건축면적 3000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의 기초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 고 있는 자치구별 누리집을 통해 목공체험 프로 ㎡ 규모로 짓는다.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 재미있고 손쉽게 목공예품을 만드는 체험을 그램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를 신청하여야 한다. 센터에는 목재 교육 전문교사 광주시 관계자는 "산림청이 전 할 수 있다.이와 함께, 은평구 목공체험장에서는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은 “많은 시 양성 및 목재 교육장, 목재 치유 국 9곳에 목재 교육 전문가 양성 목공지도사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목공 민들이 직접 나무를 만지고 실용적인 것들을 만 공간, 목공예 전시관, 목공예 체험 기관을 지정해 운영 중인데 목현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들어보는 여가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힐링을 느 관 등이 들어선다. 동 센터가 들어서면 국내 최대 규 운영하고 있다. 내년 4월 착공해 2026년 4월 완 모가 될 것"이라며 "올해 9월 말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해 차질 없
낄 수 있도록 목공체험장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 목공을 전문적으로 배우고자 한다면 은평구와 해 다양한 목공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 공 목표로 추진된다. 도봉구에서 운영하는 목공체험장에서 목공관련 했다. 사업비는 국비 65억원과 도·시 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격을 준비할 수 있고, 목공지도사를 양성하는 비 65억원 등 총 130억원이 투입된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행!
북부
서울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서울특별시는 시민들의 몸과 마음 건강 향상 go.kr) > 문화체험 > 산림여가 카테고리에 접속하 을 위해 산림이 아름다운 곳에 조성한 ‘서울형 여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치유의 숲길’과 ‘녹색복지센터’에서 산림치 또한, 서울형 치유의 숲길, 녹색복지센터 운영 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관인 자치구 등에서도 시민들이 불편없이 프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도봉구 초안산 등 건강 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화접수, 현장접수, 한 숲에서 요가, 산림욕 등 산림치유 활동을 할 자율참여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접수를 받 수 있는 ‘서울형 치유의 숲길’ 14개소와 노원 고 있다. 구 불암산, 강서구 우장공원에 거점형으로 조성 프로그램은 연중으로 운영되나 운영기관별로 된 ‘녹색복지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간과 요일이 상이하니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산림치유’란 숲의 향기, 경관, 소리, 피톤치 및 운영기관 누리집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하는 ․ 식물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 것이 좋다. 드, 음이온, 동 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 일반적으로 1회성 참여이지만 특성에 따라 2 키는 활동을 말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풍요 회 이상 참여해야 하는 장기형 프로그램도 있다. 로운 자연 속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전문적인 한 회차당 2시간, 하루에 2회(오전: 10시~12시, 오 지도로 체조, 요가 등 신체활동과 더불어 명상, 후: 2시~4시) 운영되고,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무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찬 정밀안전진단 등 비용이 수반되는 마음 읽기 등을 통한 마음 다스림을 통해 몸과 료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균)는 오는 6월 16일 까지 2023년 곳은 예산확보를 통해 중 장기적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이용료가 있기도 하니 예약 전 안내 사항을 주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집중안 으로 처리할 것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 의깊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점검결과는 집중안전점검 능하며, 청소년, 가족, 임산부, 갱년기 여성, 직장 아울러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는 요 이번 집중안전점검에서는 피해 기간 종료 후 산림청 홈페이지에 인 등 특정 연령과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가, 체조 등의 활동을 위한 편안한 복장과 산책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민 게시하여 대국민 공개할 계획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산림치유지도사가 시 미끄러움 방지를 위한 운동화(또는 등산화)를 가나 다중이용시설이 위치한 주요 다. 당일 참여자에 알맞은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맞 착용하고 개인 물병 등을 지참하여 체험 중 갑 산사태취약지역 43개소, 민가 주변 윤찬균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춤형으로 운영하기도 한다. 작스러운 탈수 증상 등에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 임도시설 1개소(7.66km), 어린이놀 “이번 국가안전대전환 집중안전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 이시설 등 안전관리가 필요한 유 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한 공 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https://yeyak.seoul. 아숲체험원 4개소에서 산사태나 간에서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도 붕괴사고 등 피해가 우려되는 곳 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을 주의 깊게 확인할 예정이다. 여러분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시정, 보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보강 등 단기적 조치가 가능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국유재산 불법 전대 및 매각 등 불법행위 주의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최근 산림 않으므로 만약 제3자가 위 사항을 청 소관 국유재산에 대하여 불법 추진하겠다며 금품 등을 요구하거 전대 및 매매 알선을 빙자한 사기 나 “본인에게 대부지 권리 등을 행각 등 불법 행위와 관련하여 지 매수하면 국유재산을 매각할 수 속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있도록 해주겠다” 등 확인되지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않은 정보로 알선하는 경우 국유 첫째, 적법한 절차를 거쳐 대 림관리소에 문의하거나 관할 경찰 부·사용허가 받은 국유재산을 수 서에 신고하여 피해를 사전에 방 대부·허가자가 사용하지 않고 다 지하여야 한다. 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행위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 는 전대 등에 해당되어 「국유림 유림 대부·사용허가는 일정 기간 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만 특정인에게 빌려주는 행위이 제26조에 따라 대부·사용허가 취 며, 국유재산 처분은 관련 법령 등 소될 수 있으며, 수대부·허가자 에 따라 극히 드물게 진행되는 사 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이 발생할 항이므로 불법 전대 및 매각 등 수 있다.
국유재산을 이용한 사기 행각에 둘째, 산림청 직원은 절대 매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각·대부·사용허가를 권유하지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8 동 부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도시숲 꽃길 걷기 행사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 림복지서비스 전문기업인 행복한 는 관리소가 영월읍 하송리에 조 삶을주는협동조합과 함께 협업해 성한 도시숲인 ‘소담숲’에서 진행하였다. 지난 4월 15일 영월군민 200여 명 영월군보건소(소장 호희남)는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천)는 지난 4월 13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일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에서 관리소 직원 및 김인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기후변 국유림영림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78회 식목 화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나무심기는 이 참석한 가운데 “소담숲 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워크온 꽃길을 걷자” 행사를 개최했다 (walkon)을 활용하여 참여자를 모 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고 밝혔다.
탄소저감과 산림환경 보전을 실천하는 데에 필 이번 행사에서 총 1,500본의 잣나무를 심었으 수사항이 되었다. 지속적인 나무심기와 가꾸기 며, 참여자 모두 나무심기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 조성에 앞장서겠 인식하고 산림의 환경적·공익적 가치를 되새기 다”는 의지를 밝혔다. 는 시간을 가졌다.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평 창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약 140ha의 면적에 38만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으고,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영월 소담숲은 생활권 산림복지서비 군민 건강 걷기 프로그램과 연계 스 제공을 위해 2019년에 조성했 해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으며, 걷기 행사는 올해로 세 번 홍보하였다. 째를 맞는다.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대표 소담숲은 이름처럼 차고 넘치 정의목)은 영월군민과 학생 등을 지도 않는 적당한 크기의 숲이다. 대상으로 숲해설, 목공체험 등 산 총 3.6km의 걷기 코스와 계단 없 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숲해설 서비 경사를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노 스를 제공하였다. 약자도 쉽게 걸을 수 있다.
행사를 개최한 영월국유림관리 소담숲에는 우리나라 자생수종 소 김영훈 소장은 “생활권에서 으로 희귀식물인 가침박달이 자 영월군민들이 편안하게 산림복지 생하고 있으며, 분꽃나무, 복숭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 나무 등과 함께 4월 꽃이 만개해 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2023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숲길 년에는 영월읍 덕포리에 군민들 을 걸을 수 있다.
이 이용할 수 있는 두 번째 도시 국립산림과학원은 도시숲을 이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 용한 산림 여가활동은 일상적으 히고, “영월군보건소 등 관련기 로 행해지는 활동으로 2021년 기 관, 단체 등과 협력해 다채로운 준으로 우리나라 국민은 생활권 행사를 개최하는 등 도시숲을 적 산림 여가활동을 위해서 걸어서 극적으로 알리고, 시설의 운영관 평균 23.3분을 이동하는 것으로 조 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사됐고, 가장 적정한 이동시간으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 로 13분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 라고 말했다. 났다고 한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소담 소담숲은 영월읍 내에 위치해 숲에서 학교, 복지시설, 단체 등을 누구나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 대상으로 무료로 숲해설서비스를 으며, 극동아파트, 드림채아파트, 제공하고 있으며, 숲해설을 원하 구)영월기상대, 하송 2차 주공아파 는 경우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 트 앞 사랑방식당 골목, 세경대학 (대표 정의목, 033-375-0370)으로 연 교 주차장에서 진입할 수 있다. 락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영월군보건소, 산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산불예방·규제혁신 대국민 홍보 캠페인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 고,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행사를
중부
‘중부지방산림청-보은군’업무협약 체결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과 보은군(최재형 지원과 협력, 중부권 국립등산학교 부지확보, 각 는 4월 16일(일) 단양군(육상연맹) 진행하여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다 군수)은 지난 4월 13일(목) 보은군청에서 업무협 종 인허가, 기반시설 설치, 중부권 국립등산학교 이 주최하는 「제17회 2023 단양팔 양한 산림정책을 체험할 수 있는 약을 체결하고 중부권 국립등산학교 조성을 위 운영 활성화 및 프로그램 개발, 중부권 국립등산 경 걷기 및 마라톤대회」에 전 직 기회를 제공하였다. 원이 참가하는 산림정책 대국민 산불과 관련된 산림청 규제혁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학교를 중심으로 속리산 산림자원 활용, 중부권 충북 보은군에 조성될 중부권 국립등산학교는 국립등산학교를 연계한 산림사업 추진 등과 관 신 대표사례로 공·사유림 산불진 산림청에서 실시한 중부권 국립등산학교 조성부 련한 사항을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봄철 산불예 화 임도 조성, 산불정보와 행동요 지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중부지방산림청이 올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방 실천사항을 홍보하고, 산불피 령 제공을 위한 국가 주요 시설정 해 설계를 마치고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조성할 첫 걸음을 땐 중부권 국립등산학교가 올바른 등 해 사진을 전시하여 산불에 대한 보 공유 등이 있다.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계획이다.
산·트레킹 문화를 선도하고, 전 국민이 꼭 방문 이번 업무협약은 등산학교 조성사업을 위해 하고 싶은 등산 교육의 장으로 조성될 수 있도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 산불예방 실천사항으로 산불발 봄철 산불로 산림자원의 훼손이 추진과정에 필요한 기관별 역할을 정립하고 상 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생 시 스마트산림재해앱을 이용한 매우 심각하다"면서 "우리 삶의 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산불신고, 입산 시 화기물 소지· 터전인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 흡연 금지, 논·밭두렁 및 쓰레기 불예방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태우기 금지 등이 있다. 또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와 탄소중립 실현방안을 소개하
가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예산군, 예당호 일원 이팝나무 가로수길 조성
예산군이 5월까지 9200만원을 지는 모습이 아름다워 가로수로 투입해 예당호 일원 대흥면 농어 널리 활용되고 있다. 촌도로 202호 노동리∼대야리 1.5 올해 식재되는 이팝나무는 꽃 ㎞ 구간에 이팝나무 가로수 136주 을 일부 볼 수 있을 전망이며, 내 를 식재한다.
년 봄에는 만개해 하얗게 눈이 내 군은 지난 2004년 지방도 619 리는 듯한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 호선과 군도3호선 등 7.2㎞ 구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 이팝나무 가로수 753주를 식재 군 관계자는 “예산군 대표 관 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예당호 광지인 예당호 일대가 아름다운 주변 전 구간 가로수를 이팝나무 이팝나무 가로수길로 조성돼 새 로 통일하게 될 전망이다.
로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유지 이팝나무는 한국, 중국, 일본이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원산지로 중부 이남에 자생하며, 말했다. 5∼6월경 흰 꽃이 나무 전체에 눈 같이 덮이고 줄기의 표피가 벗겨
양 기관은 중부권 국립등산학교 조성을 위한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봄철 산행, 천혜의 자연도시 단양으로 오세요
정상에 오르면 구담봉과 옥순붕이 빚어낸 풍 광에 유유히 자리 잡은 장회나루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산행의 포인트다. 기암괴석 병풍 삼아 한적하게 떠다니는 유람 선의 풍경은 산행의 피로도 잊게 한다. 이 때문에 제비봉은 봄철뿐만 아니라 사시사 철 전국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도 애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산 전체가 기암괴석으로 다듬어진 도락산은 봄철 빼놓을 수 없는 등산코스다. 도락산은 해발 946m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이 름붙인 바위산으로 풍광이 수려하고 암릉을 오르는 재미로 이름나있다. 정상에 오르다보면 신라시대 때 축성한 ‘도 락산성’을 만날 수 있는데 세월과 바람을 이겨 낸 선조들의 지혜와 뛰어난 축성술을 엿볼 수 있다. 이 산의 신선봉은 전망이 가장 좋은 곳으로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에는 봄 산행의 낭 멀리 황정산과 수리봉, 문수봉, 용두산의 기암괴 만과 정취를 느끼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줄을 석 봉우리가 파노라마처럼 장관을 연출한다. 이밖에도 퇴계 이황선생이 아름다운 경치에 잇고 있다. 군에 따르면 봄 산행이 본격 시작된 이달 들 감탄해 이름 붙였다는 금수산(해발 1016m)도 신 어 월악산 제비봉과 도락산, 금수산 등지에는 지 록과 하얀 암석이 대비를 이루는 봄철 산행코스 난 주말 수백 명 이상의 등산객이 방문한 것으 로 인기다. 단양의 유명산들은 대부분 기암괴석과 소나무 로 전해지고 있다. 기암괴석과 송림이 일품이라 작은 장가계라 숲이 앙상블을 이루면서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 불리는 제비봉은 해발 721m로 그리 높지 않은데 케 하는 게 특징이다. 다 정상까지 2km에 불과해 초보 산행자도 쉽게 인근에 단양팔경과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등 주변 관광자원도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오를 수 있다. 이 산은 바위 능선이 마치 제비가 날개를 활 있어 산행의 재미를 더하게 한다. 짝 펴고 하늘을 나는 모습처럼 보인다하여 제비 봉이라 불린다.
10 남 부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 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는 산불예방을 불조심 홍보물 배부 및 계도, 산림 내 인화물질
창녕군, 가정의 달 맞이 특별 유아숲체험 신청하세요
창녕군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유아숲체험원은 유아(5~7세)들에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위한 지난 소지 안하지, 산림 내 흡연금지, 산림정화활동, 맞아 창녕읍 술정리 소재 남산공 게 자연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4.20.(목)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 소재(신선계곡)에 산나물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원 유차숲체험원에서 5월부터 6월 제공해서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 서 울진국유림관리소직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계도 활동 등을 실시하였다. 두 달간 매주 토요일 오전에 주말 험하고 창의성, 집중력, 면역력을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 캠페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로 피해 가족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 향상시키는 시설이다. 인 및 산림정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남산공원 유아숲체험
를 입은 산림은 원상복구하는데 수십년이 걸린 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전국적으 다”고 말하면서 “산불로부터 울진 금강소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가족에 원에서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진행 로 크고 작은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산불 무 숲을 보호하여 소중한 산림을 후대에게 물려 한해 무료체험이 가능하고 부모와 하는 맞춤형 숲체험을 지난 3월부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산을 찾는 등산객 주자”고 당부하였다. 함께하는 숲체험, 우리가족 나무 터 운영하고 있고 평일에는 주로 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등산문화 정착 계도, 산 꾸미기, 난타치기, 전래놀이, 보호 유아 보육 기관을 대상으로 체험 색 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이 이루어지고 주말에는 군민들이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하 주말 가족형 체험 참가비용은 고 있다. 전액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유아 군 관계자는 “주말 가족 이용 숲지도사(055-585-9555)로 하면 된 객이 점점 많아지는 남산공원에 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특별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특히 오는 5월 3일에는 어린이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체험하며 날 기념 특별행사로 와패 목걸이 소중한 기억을 가져갈 수 있는 좋 만들기, 전래놀이, 솔방울 골프치 은 기회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 등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교육기관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최소 10명에서 최대 40명이다. 오 는 12월 초까지 주중 1회 운영되 며, 장소는 도래재 자연휴양림(밀 양시 단장면 도래재로 462)의 목공 예센터다. 숲해설은 휴양림 내의 산림을 직접 겪으며 숲에 대한 친근감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무료 도래재 지방도를 끼고 있어서 로 운영된다. 접근성이 뛰어난 밀양 도래재 자 목공예 프로그램의 종류로는 곰 연휴양림이 숲해설 및 목공예 체 돌이 토피어리, 때죽나무 연필 가 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고리, 미니캔버스 자연물 꾸미 숲해설 및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기, 미니장승, 도토리각두 가방고 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 리가 있다. 과정과 연계해 자연생명, 체험활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 동 중심의 통합적인 교육프로그램 여자들의 창의력 및 자연친화력 으로 운영된다. 을 향상하고 스트레스를 감소해 이를 통해 교과과정 내 학습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생 용을 도래재 자연 휴양림 산림환 명존중태도와 놀이성, 정서기능을 경 내에서 직접 체험하고 관찰할 향상하고 숲에 대한 감수성 및 친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밀감 증진, 배려와 도전정신도 고 참여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취될 것으로 보고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이며, 수용인원은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 재배 등 지역주민 소득사업에도 는 참나무시들음병의 확산·저지 타격을 줄 수 있어 적기방제가 필 및 산림환경개선을 위해 산림병해 요하다. 충 예찰·방제단을 활용 관할 임 방제는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 실군 피해지역에서 이달 말까지 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날개 있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을 실시 는 엄지벌레로 변함)되는 4월중순 한다고 밝혔다.
~5월중순까지 피해지역에 끈끈이 ‘참나무시들음병’은 병원균 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의 포획 (레펠리아)을 몸에 지닌 매개충인 및 침입을 방지하는 예방사업이 광릉긴나무좀이 참나무에 침입하 다. 여 감염시키는데 피해를 받은 나 무주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무는 줄기의 수분과양분의 이동통 “매년 발생하는 참나무시들음병 로가 막히면서 7월 말경에참나무 에 대한 철저한 예찰 및 데이터 가 말라죽는 병해충이다.
관리를 통해 맞춤형적기 방제에 참나무시들음병이 확산될 경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 산림경관을 크게 해치는 것은 물 다. 론 참나무를 활용한 표고 및 천마
군산 통매산 유아숲체험원 안전정비 사업 실시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 적하게 정비할 예정이다. 는 유아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쾌 군산시 조촌동에 소재한 통매산 적한 놀이공간에서 뛰어놀 수 있 유아숲체험원은 유아의 정서함양 도록 올해 군산 통매산유아숲체험 및 창의성 증진을 위해 조성된 곳 원의 시설물을 보수 및 정비한다 으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계 고 밝혔다.
절별 및 주제별 맞춤 프로그램으 작년 10월, 조성한지 3년 이상 로 운영되고 있어 모집 즉시 선착 경과된 유아숲체험원을 대상으로 순 마감되고 있을 정도로 참여 유 안전사고 우려 및 조성년도 등을 아 교육기관의 선호도가 높다. 고려하여 대상지를 확정하였으며 최종원 소장은 “이번 정비사업 올해 3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5 을 통해서 유아들이 마음 놓고 뛰 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 어놀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다.
자 하며, 유아의 환경 감수성 및 시설물 노후로 인해 안전사고 창의력을 증진시킬수 있도록 기반 발생이 우려되어 이용하지 못했던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일부 시설물을 교체하고 안전로 말했다. 프, 보행매트를 정비하는 등 유아 숲체험원 내 전반적인 환경을 쾌
이선용 기자 (desk@forestnews.kr)
이선용 기자 (desk@forestnews.kr)
서부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관내 임업경 직원들은 임업인들이 산림규제로 인해 겪는 애 영체 운영 및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대상 임업인 로사항을 청취하고 해당 규제에 대한 이유 및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개혁방향 및 임산물의 다양한 판로방안에 대해 를 운영하였다.
함께 논의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임업인들을 직접 방문하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영길 소장은 앞으로도 국 여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 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발 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현재 산림청의 규제 굴하고 주요사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국민들 개혁 및 적극행정 실천 사례를 안내하는 소통의 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순천국유림관리소
했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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