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신문 899호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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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소각산불 없는 농·산촌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 산림청,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3자 업무협약 체결 -
림분야 공모사업에서 혜택을 부여하는 방 안을 계획중이다. 농협중앙회는 2022년에 「61억 걸음 걷 기 캠페인」, 2023년은 「61천 그루 나무심 기 캠페인」등을 벌이며 탄소저감에 앞장 서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협을 통해 영 농부산물 수거 캠페인 등 산불예방 활동 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 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불예방 캠페인, 숲 사랑지도원증을 활용한 자발적 산림보호 활동 등에 참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소각산 불을 줄이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의사를 밝혔 다. 아울러, 본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 모 두 농·산촌 주민이 중요한 고객이므로 살기 좋고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에도 더욱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농·산촌과 밀접 하게 관련된 기관들이 상호협력하여 산불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아름다운 농·산 촌을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함께 하게 된 것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4월 10일 서 앙회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아름다운 농·산 에 대해 뜻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 울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농협중앙회, 산림 농·산촌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소 촌 만들기를 위한 농·산촌 정화 및 보호 우리 농·산촌 주민들이 더 행복한 삶을 조합중앙회와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각행위를 줄이고, 아름다운 농·산촌을 만 활동,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 캠페인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3자 업 들기 위한 다양한 협력을 전개해 나가기 등이다. 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로 하였다.
산림청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 이 날 산림청,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 협약 내용은 농·산촌지역 소각산불 예 페인’을 통해 우수 참여 마을은 향후 산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 산 림
「 제1차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
확 등 산림순환경영, 신규/재조림, 식생복원, 목 재제품 이용이 해당된다. ②전환 부문에서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재생에너지 이용을 통해 1.5백만톤CO2을, ③국제 감축 부문에서는 개도국의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을 통해 5백만톤CO2을 추가로 기여할 수 있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산림부문 정책방향으로 는 첫째, 산림순환경영 활성화로 산림의 탄소흡 수량을 증진한다. 조림,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을 확대하고, 임도 등 경영기반을 구축하여 젊고 건
산림청-현대백화점그룹, '탄소중립의 숲' 조성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현대백화 생활과 산업 활동 등을 통해 배출 강한 산림을 조성한다. 아울러, 도시숲, 산림복원 점그룹(기획조정본부장 사장 장호 되는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하기 등 신규 흡수원을 확충한다. 진)은 4월12일 경기도 용인 국유림 위해 조성하는 숲으로, 경기도 용 둘째, 국산목재 이용을 활성화하여 탄소저장 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나무심 인시 일원 약 16.5ha(약 5만 평) 규 량을 확대한다.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기를 했다고 밝혔다. 모에 오는 2027년까지 2만5천여 그 마련하여 목재를 장기간 이용 가능한 용도로 우 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은 "탄 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나갈 예 선 이용하고, 산림에 방치되는 미이용 부산물은 소중립 활동과 환경·사회·투명 정이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월 10일(화) 관계부처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 경영(ESG) 협력 협약"을 체결(’21 남성현 산림청장은 “숲은 21세 「 제1차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셋째,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최소화하여 년 8월)하고 ’22년부터 탄소중립 기 제2의 반도체이므로 나무를 심 합동으로 」 과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 탄소배출을 저감한다. 이상기후로 대형화·빈 계획(’23~’42) 의 숲 조성 및 관리 활동을 이어 는 일은 꿈을 심고 희망을 심고 표(’18년 대비 40% 감축, NDC) 달성을 위한 세 번화되는 산림재난에 대응하기 위하여 드론 등 왔으며, 올해 2년째를 맞아 현대백 미래를 심는 일”이라며, “앞으 부 이행계획을 확정하였다. ICT 기술을 접목하고,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임 화점그룹 임직원, 생명의숲 회원 로 숲과 연계한 다양한 민ㆍ관의 「 탄소중립기본법 제정(’22.3 도 등 필수 기반시설을 확충한다. 본 기본계획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트 협력모델을 개발하여 시민단체 등 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
」 월 시행)에 따른 탄소중립·녹색성장에 관한 최 넷째, 개도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를 억제하여 로브잣나무 200그루를 심었다. 상위 법정 계획으로, 2050 탄소중립 이행과 2030 국제감축량을 확보한다. 동남아, 중남미 등 해외 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추 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부문별· 산림탄소 배출 감축사업 추진을 확대하고, 관련 진하는 ‘탄소중립의 숲’은 일상 연도별 감축목표 및 중장기 정책방향을 담았다. 법률 및 전문인력 양성 등 이행기반을 강화한다. 산림 부문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마지막으로, 산림청에서는 관련 연구개발 291백만톤CO2 중 11%인 32백만톤CO2을 기여할 (R&D)과 검증체계(MRV)를 강화하여 산림부문 탄 수 있는 핵심적인 수단으로, 이는 탄소배출권 거 소흡수량 산정을 고도화하고 국가 온실가스 인 래가격 기준 약 4,640억 원 투자 감축 효과와 같 벤토리 내 반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으며, 국내 누적 등록된 자동차 전체가 연간 배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은 탄소중립 달성을 출하는 CO2의 104%를 흡수하는 양과 동일하다. 위한 필수적인 감축 수단으로, 경제림 중심 산림 산림 부문은 아래의 세 가지 감축 부문에 기여 순환경영을 활성화하고 생태적·공익적으로 가 한다. 치 있는 산림을 보전·복원하여 2030 국가 온실 ①흡수원 부문에서는 총 기여량 26.7백만톤 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해나가겠 CO2의 약 95.5%인 25.5백만톤CO2를 담당하고 있 다”라고 밝혔다. 다. 구체적인 감축 수단으로는 숲가꾸기, 목재수
2023년 임업직불금, 4월17일부터 신청하세요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도시숲·가로수를 이젠 과학적으로 관리해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도시숲의 기 위해 4월 12일(수) 국립산림과 체계적인 조성·관리를 위해 ‘23 학원(도시숲연구과)과 함께 홍릉숲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년부터 도시숲·가로수 관리지표 내 시범지에서 담당자 현장실무교 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측정평 육을 실시했다. 또한, 도시숲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4월17일부터 5월 결과를 반영하여 임업직불금을 지급(10∼11월)할 19일까지 2023년 임업ㆍ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계획이다.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산림청 및 지자체의 누리집, 임업경영체 업무지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원포털「임업-in」(www.foco.go.kr) 등에서 공고문, 가를 시행한다. 그 결과를 분석해 센터를 통해 지자체 측정·평가사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사업시행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앞으로 지역의 도시숲 조성·유 업을 연중 점검(모니터링)해 지표 지·관리계획에 반영한다.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별 측정평가 품질을 관리할 계획 올해 신규사업으로 대전, 세종, 이다. 충남, 충북의 4개 지역의 측정· 그간 가로수 등 도시숲의 양적 평가를 위해 국비 18억(보조 비율 확대에 치중, 사후관리를 평가할 50%)을 지원한다. 도시숲 등의 측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하였고, 도 정·평가는 도시숲법(’21.6)이 시 시숲의 다양한 기능이 최대한 발 행되면서 지자체장이 매 5년 주기 휘될 수 있도록 관리 대책을 수립
산림청에서는 임업직불제 안내 전화(☎1588-3249)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 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시ㆍ군ㆍ구 산림 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부서와 읍ㆍ면ㆍ동사무소, 산림조합으로 연락하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 면 임업직불금과 관련하여 상세한 안내와 자료 재지를 관할하는 읍ㆍ면ㆍ동사무소에 제출하여 를 받을 수 있다. 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한시적으로 유예 산림청 임업직불제팀 이홍대 팀장은 “임업 되었던 사항들도 필수항목이 됨에 따라 다음 사 직불제가 작년 처음 시행되어 임업인 2만여 명 항을 유의해야 하며,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에 변 에게 임업직불금 465억 원이 지급되었다”라며, 로 지자체의 도시숲을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을 반영하였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 경이 있을 때는 임업직불금 신청 이전에 지방산 “올해는 임업직불금 신청이 작년보다 빨라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산림청은 도시숲과 가로수를 평 은 “앞으로도 도시숲의 체계적 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여 임업경영체 만큼 신청 기간(4.17∼5.19)에 유의하여 임업직불 가할 수 있는 과학적 지표로 각각 조성·관리를 위해 도시숲을 지속 변경등록을 선행해야 읍ㆍ면ㆍ동사무소를 재차 금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앞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다.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로 임업인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4개 부문, 11개 지표, 21/24개 항목 적으로 점검(모니터링)하고, 질적 을 마련하여 고시하였다.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5.19)되면 자격요건 검 있도록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도시숲 측정·평가가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6월)한 후 소득검 객관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 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7∼8월)을 하고, 그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과학/품종
산촌연구 릴레이 세미나(1차) 개최 국가숲길 시민과학 발대식 및 현장토론회 개최
국토의 43.5%를 차지하는 산촌 치를 제고할 수 있는 지역 브랜딩 의 인구는 2022년 기준 137만 명으 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재의 산 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2.7% 촌이 자생적으로 유지·관리 될 를 차지하고 있다. 산촌의 89.5% 수 없다는 점을 빠르게 인지하고 는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이며, 인 새로운 주체들과 관계를 육성해 구감소 시·군 읍·면의 약 40%가 나갈 것을 주장하였다. 특히 지역 산촌에 해당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함께 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와 같은 결해나가는 매니지먼트의 성격을 상황이 지속될 경우 2050년 산촌 가진 지역관리기업의 육성을 제안 인구는 약 84만 명으로 줄어들 전 하였다. 망이다.
또한, 산촌이 가진 문제를 해결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하기 위해 지역관리기업과 산촌, 우리 사회의 경제, 환경적 변화와 지자체, 다양한 비즈니스 기업의 수요에 따른 산촌의 새로운 기능 연대가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였 과 역할을 모색하고 산촌의 가치 다. 를 재정립하기 위해 ‘산촌, 새로 세미나를 주관한 국립산림과학 운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원 산림정책연구과 장주연 박사는 총 5차례의 산촌 연구 릴레이 세 “과거 목재나 임산물 생산 기능 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강조되었던 산촌은 최근 도시 지난 4월 12일, ㈜지역다운레이 생활의 대안적 공간이자 풍부한 블의 장상기 대표를 초청하여 제1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한 매력적 차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이 시대 인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라 산촌다움은 무엇이며, 산촌이 가 고 말하며, “산촌연구 릴레이 세 지고 있는 매력과 가치를 확산시 미나를 통해 현대사회에 맞는 산 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무엇을 준 촌의 새로운 가치를 재정립해 나 비해야 하는지 토론하는 시간을 가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 가졌다. 발제를 맡은 장상기 대표는 풍 부한 산림자원을 가진 산촌의 가
혔다.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재활원과 업무협약 체결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모니터링 4월 7일(금), 국립재활원(원장 강윤 할 계획이다. 맞춤형 숲해설 프로 규)과 산림서비스 공유체계 구축 그램은 재활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및 산림자원을 활용한 재활환자 높이고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할 대상 맞춤형 숲해설 프로그램 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협력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산림 사업의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 양 과학과 국립재활원이 재활환자를 기관 간 효율적 추진을 위한 자료 대상으로 효과적인 숲해설 프로그 및 정보의 공유, 공동으로 추진하 램을 개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 기로 합의한 사항 등이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과 (사)내포문화숲 따라서 이번 시민과학은 식물의 분포와 계절 길(이사장 도신)은 국가숲길에 시민과학을 도입 에 반응하는 특성을 조사하여 붉노랑상사화 관 하기 위해 4월 7일과 8일 충남 내포문화숲길 예 리와 활용의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 산 및 홍성안내센터에서 발대식과 현장토론회를 로 추진될 예정이다.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번에 추진되는 시민과학은 성인 국가숲길은 산림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참여자 모임과 홍주고등학교 재학 중인 고등학 높은 숲길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산림 청장 생, 그리고 선생님으로 이루어진 모임이 참여하 이 지정·고시하는 제도로 2023년 3월 기준 8개 는 등 세대를 아우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소 1,257km가 지정되어 있다.
발대식과 현장토론회에서는 시민과학 참여자 시민과학은 대중이 전문가와 함께 과학적 탐 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시민과학의 의의와 조 구·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발적 활동으 사방법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민 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충남도청, 한국등산·트레 과학에 대한 참여의식 고취와 책임감을 부여하 킹지원센터, (사)내포문화숲길과 함께 국가숲길 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미래산림전략연구부 이 인 내포문화숲길에 시민과학을 도입하는 모델을 시혜 부장이 시민과학 참여자에게 직접 임명장 적용할 계획이다.
을 수여하였다. 이번 시민과학 도입 내용은 국가숲길에서 상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국가숲길에서 과학적 징성이 있는 식물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특성을 접근이 필요한 분야에 지역주민과 관심 있는 국 구명하여 국가숲길 운영·관리에 활용하기 위한 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과학을 단계별로 구 것으로써 내포문화숲길 명물 중 하나인 붉노랑 체화하여 모델화시킴으로써 점차 확대 적용해 상사화를 선정하였다.
나갈 계획이다. 붉노랑상사화는 꽃이 아름답고 내포문화숲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조재 의 불교테마 코스 내 옛절터 주변에 군락을 이 형 과장은 “국가숲길에서 시민과학을 도입하는 루고 있는데, 코스의 상징으로 활용되고(상사화 것이 처음이라는 점이 매우 뜻깊다.”라고 말하 걷기 프로그램, 스탬프 활용 등) 있다. 하지만 열 며, “앞으로 시민과학 모델이 국가숲길에 안정 매를 잘 맺지 못하는 특징과 기후변화에 따라 적으로 정착되고 다양한 분야에 확산될 수 있도 개화시기가 변화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이 필 록 지속적인 연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요하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상호존중의 날 실천
상호 존중의 날은 ‘갑과 을이 아닌 상호 동 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에서 매 월 11일로 지정하였다. 이날은 직원들이 서로 웃 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직위, 직급, 나이 를 불문하고 상호 경칭 사용하기, 사적업무 지시 하지 않기, 개인 사생활 존중하기 등 존중 에티 켓을 실천한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고상현 소장은 솔선수범 하여 아침 출근길에 웃으며 직원들과 인사하는 행사를 갖고 청렴하고 갑질 없는 건전한 조직문 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더불어 전직원 이 갑질행위 자가진단을 실시하여 간질 인식 제 고에 노력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매년 반부패청렴대책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약용자원 추진계획을 세우고 중단없는 반부패 개혁으로
다.”라며, “앞으로 국립산림과학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립재활원 원은 홍릉숲 해설프로그램을 통해 과 기능적 연계 및 시설·장비· 산림치유의 효과성을 입증하고 현 정보 공동활용 등의 협업을 통하 장 적용성이 검토된 프로그램 개 여 재활환자를 대상으로 홍릉숲 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연구소는 직원들간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직 직 더욱 공정한 산림과학연구행정 구현을 위해 노 장문화 확산을 위해 4월 11일에 ‘상호 존중의 력하고 있다. 기반 맞춤형 숲해설 프로그램을 밝혔다. 날’(올해 4번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개발하고, 현장 시범 운영을 통해
4 국립공원
국립공원 해양쓰레기 피해 사진 공모전 개최
덕유산국립공원, '친환경 전기셔틀버스' 운행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 공 이전에는 교통약자가 구천동계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해양쓰레기에 사항은 담당자에게(033-769-9386) 문의하면 된다. 의한 피해를 주제로 ‘해상해안국립공원 해양쓰 향후 수상 작품은 전국 해상해안국립공원의 사무소(소장 김현교)는 사회적 교 곡 및 백련사까지 탐방하는데 많 레기 피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요 탐방안내소와 생태탐방연수원 등에 순회 통약자(경로, 장애인, 임산부 등) 은 어려움이 있다는 다양한 의견 해양쓰레기 피해 사진공모전은 해양쓰레기의 전시될 예정이며 카드뉴스 등 SNS를 통한 인식 탐방객 편의제공을 위해 ‘친환경 을 수렴하여 2021년 친환경 전기 전기셔틀버스’ 서비스를 4월16일 셔틀버스 시범운영부터 현재까지 심각한 영향을 알리고 국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증진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 ‘해양쓰레기 피해 사진 공모전’ 관련 더 자 (일) ~ 10월31일(화)까지 무료 운행 차별화된 탐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접수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31일 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 한다고 밝혔다. 덕유산 전기셔틀버스는 친환경 차회찬 덕유산국립공원 자원보 간 이다.
공지사항에서 이번달 7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쓰레기에 의한 생물피해,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 탐방문화 구축 및 국가 핵심정책 전과장은 “운행기간 동안 교통약 경관피해, 일상생활의 변화 등 다양한 소재에 대 전을 통해 해양쓰레기 피해에 대해 국민과 같이 부응을 위해 시작되어 현재 구천 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해 출품이 가능하며, 총 11점을 선정하고 최우수 공감하고 해양생태계 오염문제를 같이 해결해 동주차장 ~ 백련사(약6.1km)구간에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상에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과 부상 200만원을,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국립공 1일 5회 왕복 운행 예정이며, 하 탐방객들도 안전과 질서유지에 협 우수상에 100만원의 부상을 각각 수여하는 등 원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국민들의 많은 참여 반기에는 중형 전기버스(23인용)를 조하여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추가하여 확대 운행할 계획이다. 말했다. 총 640만원의 상금을 준다. 덕유산국립공원에서 서비스 제 참가 접수는 사진공모전 접수메일(marine0716@ knps.or.kr)로 사진과 참가신청서를 받으며, 궁금한
태백산국립공원, 소도야영장 신규 개장
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유채꽃 향연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10시부터 17시까지로 16시 이전까 이지형)은 봄의 전령 유채꽃이 개 지 입장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 화해 파란 하늘, 드넓은 초원, 달 및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연중무 팽이언덕 및 생태습지 등 주변 경 휴로 운영 중이다. 관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 사전 예약 및 현장 신청으로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해설 프로그램이 가능하며, 자세 생태단지 내 조성된 유채꽃 군 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eariul. 국립공원공단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강 템에서 구체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재구)는 오는 5월 1일부터 소도야영장을 신규 개 소도야영장은 천제단, 문수봉 등 주탐방로와 락(약 1만5천평)은 4월 중순경 절 go.kr/smgeco)이나 대표전화(063-776- 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4월 7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한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생태단지 곳곳에는 타래 최승진 운영관리 팀장은 “생태 붓꽃, 석산, 해국 등 계절마다 다 단지에 방문하여 바쁜 일상 속 여
태백산 눈축제가 열리는 당골광장 입구에 위치 소도야영장은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천제단길 해 있으며, 태백석탄박물관이 인접하고 있어 즐 181에 위치해 있으며, 부지면적 31,700㎡에 카라 길 거리와 볼거리가 다양하다. 반(소형) 18동, 카라반전용야영지 14동, 자동차야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금호연 행정과장은 양한 화초류가 개화해 다양한 볼 유를 느끼고, 대자연을 마음껏 즐 거리를 자아낼 예정이다. 영지 48동, 총 80동의 영지가 조성되어 있다.
“태백산국립공원에 새롭게 조성한 소도야영장 5월 한달은 전체 영지의 50%만 시범운영할 예 을 통해 국민들의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지역경 정이며, 4월 17일 14시부터 국립공원공단 예약시 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스템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야영요금, 야영장 다.”고 말했다. 내 편의시설, 카라반구비물품 등은 동 예약시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기며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 지난해 6월 환경의 날을 기념해 다. 덧붙여 “건강한 생태계 조성 정식 개장한 생태단지에는 가족 을 위해 쓰레기 되가져가기, 사용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아오고 있 한 물품 제자리 두기, 식물 만지지 어, 자전거를 비롯한 휠체어·유 않기를 실천해 ‘흔적 남기지 않 모차 무료 대여와 수유실 운영 등 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길 바란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시 다”고 당부했다. 설도 정비하였다. 생태단지의 운영 시간은 오전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4 정보교류와 더불어 천리포수목
수목
국립수목원, 시민과 함께 광릉숲 보호 노력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제78회 식목일을 을 병행하였다. 월 12일, 13일 양일간 충청남도 태 원에서 10년간 수행된 목련속 식 맞아 4월 7일(금) 광릉숲 일대에 1,300여 그루의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빈번한 광릉숲길과 관 안군에 소재한 천리포수목원에서 물의 수집, 증식, 활용에 대한 노 나무를 심고, 광릉숲길을 포함한 광릉숲 관통 도 통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 뿐만 아니라 봉선사천 ‘2023년도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 하우 등을 공유하였다. 로와 봉선사천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 활동 에 떠내려온 쓰레기도 수거하였다.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국립수목원 김현진 연구관은 을 하였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국토녹화 50주년을 2022년도에 발족한 KBCN(한국 “이번 워크숍으로 10년간 수행된 이번 행사에는 국립수목원과 탄소중립 전략 맞이하여 올해 식목일은 더 뜻깊게 다가온다. 오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의 활 연구결과들이 공유되어 여러 수목 실천을 함께 노력하기로 한 포스코 이앤씨, 포스 늘 시민들과 함께 심은 나무는 광릉숲의 산림생 성화를 도모하고, 산림생명자원관 원·식물원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코 스틸리온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광릉숲을 대 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될 리기관에서 수행한 주요 연구성과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고, 각각의 표하는 수종인 전나무와 광릉숲에 자생하는 수 것”이라며, “국립수목원은 앞으로도 550여년을 등을 공유하여 수목원·식물원 담 수목원·식물원들이 숲으로 잘사 종인 물푸레나무를 함께 심었다. 지켜온 광릉숲을 보전·관리하는 본연의 임무에 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는 산림르네상스 구현에 적극적인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토녹화 50주년의 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미를 되새기고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을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산림생명 라고 하였다. 아름답고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서 정화 활동 자원관리기관의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하였다.
전북도 대아수목원, 산림문화 체험교실 운영
전라북도 대아수목원은 숲체험 체험자 중심의 맞춤형 산림교육 을 통해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소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함을 일깨우고자 오는 10월까지 신청은 유치원, 초·중·고등학 다양한 산림문화체험교실 프로그 생, 일반인 등 누구나 예약 가능하 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 며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한다. 혔다.
프로그램 예약은 대아수목원 누 산림문화체험교실은 10월 31일 리집(forest.jb.go.kr/daeagarden)을 통해 까지 매주 화·목·토요일에 오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차례 총 대아수목원으로 전화(063-280-5435)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문의하면 된다. 방문객이 많은 5월·9월에는 금요 허태영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일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장은 “앞으로도 수목원의 정체성 체험프로그램은 생태·목공 확보와 지역적 역할 증대 및 수목 예·염색·원예 등 4개 분야에 꽃 원 교육 기능 강화를 위해 유아· 누르미(일반 생활용품에 응용해서 초·중등 발달 단계에 맞춘 산림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꽃 공예)와 체험 활동·과정을 개발하고, 관 우드버닝(불에 달궈진 인두로 나 련 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해 나가 무를 태우면서 그리는 그림)을 활 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용한 8개의 세부과정으로 구성해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봄꽃 흐드러진 무궁화수목원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보령 성주산 자락에 있는 무궁화수목원이 봄 패, 동물인형, 독서대, 정리함, 원목트레이 등을 철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만드는 목공예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오는 25일 무궁화수목원은 입구부터 노란 개나리로 시 부터는 미친서각마을 대표 정지완 명장을 초청 선을 끌며 푸른 새싹과 갖가지 화사한 봄꽃들이 해 서각 강좌를 진행한다. 상춘객을 반기고, 전시관까지 무장애나눔길이 한편 무궁화수목원은 총면적 24ha에 교목류, 조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산책할 관목류, 초본류 등 10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자원 수 있다.
으로 조성돼 있으며, 삼천리·광명·한마음·선 특히 4~5월에 개화하는 배꽃과 조팝나무가 조 덕 등 150여 종 6000그루의 다양한 무궁화가 식 화를 이루는 170m 길이의 꽃터널은 수목원 내 재됐다. 봄철 최고의 포토존으로 ‘나만의 인생샷’을 하절기(3월∼10월) 수목원 운영 시간은 오전 9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료와 주차료는 무료 또한 수목원 상단부에 조성한 숲 하늘길에서 다. 휴원일은 매주 월요일과 지정 공휴일(1월 1 는 평균 10m 높이에서 무궁화수목원의 전망을 일, 설날, 추석)이다.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무궁화수목원 주변에는 성주산자연휴양림, 성 또 생태연못, 무궁화 테마공원, 숲속놀이터, 잣 주사지 천년역사관, 석탄박물관, 개화예술공원 나무체험숲, 편백나무숲(피크닉장) 등 다양한 산 등 가볍게 둘러볼 만한 관광지가 많이 있다. 림체험 시설을 통해 녹색테라피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수목원 내에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문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6 휴양/복지
괴산군 성불산 자연휴양림, 봄옷 입고 손님맞이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의 대표 힐링 명소인 성불산 자연휴양림이 봄기운을 물씬 풍기며 손 님을 맞이하고 있다. 괴산읍 검승리에 위치한 성불산 자연휴양림은 자연휴양림을 비롯해 생태공원, 미선향 테마파 크, 생태숲 학습관, 산림문화 휴양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단순한 산행을 넘어 다양한 경험 을 할 수 있으며 숲속 캠핌장, 숲속의 집, 한옥 체험관 등 자연 친화적인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 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 는 곳이다. 특히, 매년 3월 말에는 미선향 테마파크에 하
□ 별정 1급 임명
얗게 핀 미선나무 꽃이 그윽한 향과 아름다운 정취를 뽐내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기쁨을 선사 하고 있다. 군은 올해 만개한 미선나무 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미선향 테마파크에서 ‘미선아, 네가 있 어 행복해!’ 프로그램을 오는 4월 1,2일 양일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4월 정식개장한 ‘성불산 치유 의 숲’은 산림치유센터, 무장애나눔길, 치유쉼 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 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천연의 생태환경과 더불어 전문 산림치유지도 사가 운영하는 숲마실, 숲물드림, 숲이랑 등 대 상자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생태숲 학습관 체험프로그램, 숲해설 프로그램, 유아숲 체험원 등 다양한 프 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숲나들e’ 홈페이지(www. foresttrip.go.kr) 또는 성불산 자연휴양림(043-830- 2679)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인사 (2023년 4월 10일 자)
▲ 국립대전숲체원 원장 이영록
산림치유원, 장기체류 '토닥토닥임(林 )스테이'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장기이용자는 보호자의 도움 없 군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이 봄기운 가득 헌) 국립산림치유원은 일주일 이 이 프로그램 참여와 식사를 할 수 한 성불산 자연휴양림의 정취와 함께 다양한 프 상 숲 속에서 산림치유를 체험하 있어야 하며 1인 기준 기본 296,000 로그램을 체험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길 는 장기체류 프로그램 ‘토닥토닥 원(6박 7일)으로 장기 산림치유서 바란다”고 전했다. 임( 林 )스테이’를 운영한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숲 ‘토닥토닥임( 林 )스테이’는 최 속의 집, 기본 프로그램(2종) 포함 소 6박 7일 동안 숲속 숙소에서 금액이며 식사 및 추가 프로그램 머무르며 휴식을 통해 건강한 삶 을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을 회복하기 위한 장기체류 산림 국립산림치유원 누리집의 공지사 치유 프로그램이다. 산림치유원은 항을 확인하거나 산림치유2팀(054- ‘숲속의 집’ 리모델링 등 편의 639-3568)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설을 개선하여 장기이용객을 확 권영록 산림치유원장은 “장기 대할 계획이다.
체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프로그램은 숲에서 발걸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심신을 정 에 집중해보는 ‘숲을 거닐다’, 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건강 숲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하는 ‘숲에 안기다’, 수중운동 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 으로 건강을 증진하는 ‘숲을 헤 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엄치다’, 호흡을 통해 심신을 안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 정하는 ‘마음명상’, 수압, 음 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파 등을 이용해 피로를 해소하는 ‘치유장비체험’ 등이 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고객만족도 (PCSI) 최고등급 달성
조사는 252개 공공기관(공기업 25, 준정부 92, 기타 135)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올해 조 사에서 92.5점을 받아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우수”등급을 받았다. 남태헌 원장은“정보공개를 통 해 기관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 소통 및 참여 개선을 통한 국민 체감성과 창출 등 고객 중심 경영 을 위해 힘써왔다”라며, “공공 기관의 역할과 책무를 다하고, 국 민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제공 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 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헌, 이하 진흥원)은‘2022년도 공 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등급인‘우수’기관으로 선 정됐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PCSI)’는 공공기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하여 기획재정부 주관 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
T he fores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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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대나무 숲, 최고의 온실가스 흡수원이 될 준비 중!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4월 11일 오득실소장, 한국산지보전협회 손영모본 우리나라 대나무숲은 2022년 산림임업통 된 대나무를 건축자재나 죽제품으로 사용 (화), 담양 죽녹원일대에서 대나무숲을 최 부장, 담양농업기술센터 이송진박사 등 관 계연보 기준 약 20,162ha가 분포되어 있으 할 경우 연간 탄소저장량이 40만 톤인 것 고의 온실가스 흡수원으로 만들기 위한 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며, 온실가스 흡수량은 1ha당 연간 33.5ton 을 의미한다. 첫걸음으로‘탄소중립을 위한 대나무숲 현장설명회에서는 대나무가 탄소저장원 이다. 50년생 소나무(5.8ton), 15년생 소나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조사방법 시연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 으로 거듭날 수 있는 최적가공방법 및 고 무(10.5ton), 15년생 백합나무(14ton)에 비해 서정원 소장은 “대나무숲이 최고의 온실 다고 밝혔다.
부가가치 소재화 기술에 대한 소개하고, 2.5~6배 높은 흡수량을 자랑한다.
가스 흡수원으로 거듭나 탄소중립에 기여 이번 현장설명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 탄소흡수 능력을 높이기 위한 관리방법 또한, 2010년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림바이오소재연구소 서정원소장, 도시숲 및 전국 대나무 숲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 대나무는 연간 40만 톤 이상의 바이오매스 연구과 이임균과장, 전남산림자원연구소 한 조사방법을 소개하였다.
를 생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산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42산림
'24년 임산물 유통·가공 공모에 참여하세요!
100억 원에 이른다. 공모 접수 기간은 4월 11일부터 6월 16일까지 이고, 사업대상지가 소재한 시·군·구 산림부 서에 사업계획서 등 공모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지자체에서 적격성을 검토한 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8월 중순 공모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공모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생산자단체나 기초 지방자치단체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유통·가공 기반 시설을 갖추게 되고, 이를 활용해 임산물 가공·판매의 경쟁력을 갖춰 더욱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별로 지원 자격, 조건 등 내용이 다르므 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또는 한국임업
4월 이달의 임산물 ‘음나무’
나무’로 불리기도 했는데, 이런 이유로 선조들은 음나무 가지를 대문이나 방문에 걸어두어 흉한 기운을 막는 데 사용하기도 했다. 음나무는 다양한 쓰임새를 지니 고 있다. 음나무 줄기 껍질은 한약 명으로 ‘해동피’라고 하며 사포 닌, 루틴 등 다양한 기능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음나무 줄기 껍질 을 삶은 물은 혈액 속 당 수치를 낮춰주어 당뇨 개선에 사용하거 나, 소염작용에 좋다 하여 관절염, 피부병, 궤양 등에 많이 사용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매월 대 음나무의 뿌리는 줄기와 함께 한 진흥원 누리집의 공모계획을 참고하거나 관할 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약으로 사용하거나 닭백숙에 넣어 등을 소개하여 임산물의 우수성을 먹기도 한다. 이뿐만 아니라 목재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산물 유통·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 자체의 무늬도 곱고 아름다워 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 가공분야 공모사업에 생산자단체 및 기초지방자 내하기 위해 ‘이달의 임산물’ 고급 목재로도 활용된다. 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치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이달 또한, 음나무 순(개두릅)은 단백 지원하는 ’24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 질, 무기질, 비타민A는 물론 사포 이번 공모는 산지종합유통센터(40억 원), 가공 사업 및 규제개선 발굴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 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닌 성분이 풍부해 끓는 물에 살짝 4월 이달의 임산물 주인공은 데치면 영양성분이 우수한 고급 산업 활성화(20억 원), 임산물 협력 단지(클러스 겠다”라고 말했다. ‘음나무’이다. 터)(20억 원), 100대 명산·지리적표시 등록 임산 산채가 된다. 개두릅은 단순히 데 음나무는 두릅의 일종이다. 두 쳐 초장에 찍어 먹는 맛도 일품이 물 명품화(20억 원) 등 4개 사업이며, 총사업비가 릅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흔히 지만 고기와 궁합이 좋아 삼겹살 알려진 참두릅은 두릅나무의 새 이나 쇠고기에 말아 먹거나, 장아 순이고, 음나무의 새순은 ‘개두 찌, 전, 솥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릅’이라 불린다. 개두릅과 참두 섭취할 수 있다. 릅은 언뜻 보면 구분하기 쉽지 않 산림청은 앞으로도 이달의 임산 지만, 자세히 보면 개두릅은 참두 물을 선정하여 임업인이 땀과 정 릅보다 잎이 진하고 윤기가 있다. 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를 참두릅보다 씁쓸한 맛이 강한 것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 이 특징이다. 산물을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효능 음나무는 손으로 만질 수 없을 과 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 정도로 가시가 많다. 가시가 날카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롭고 억세 엄하다는 의미로 ‘엄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2021년 산림산업 매출액 161조 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산업 있었다. 특수분류에 따른 산림산업조사(시 조사 결과, 2021년 국내 산림산 범)를 실시한 결과, 2021년 산림산 업 사업체는 16만 개, 종사자는 61 업 전체 매출액은 161조 원(사업체 만 명, 총매출액은 161조 원으로 16만 개, 종사자 61만 명)으로 나타 나타났다. 났다고 밝혔다.
6개 대분류에 의한 세부 결과를 2022년 산림산업조사는 올해 실 살펴보면 산림산업 매출액은 ‘임 시할 본조사에 앞서 시범조사로 산물 도소매, 운송 서비스업’ 분 진행하였다.
야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 산림산업이란 임산물 등 산림자 으며, 임산물 가공·제조업이 그 원의 조성, 관리, 이용에 관한 경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적 활동 결과와 이에 재화나 서 이선미 산림빅데이터팀장은 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을 의미하 “과거 임업 국내총생산(GDP)에 며, 산림청은 2020년 ‘산림산업 국한되어 있었던 산림산업 규모를 특수분류’를 통해 이러한 산림산 산림산업조사를 통해 처음 제대로 업들을 130개 세분류로 새롭게 제 파악할 수 있었다”라면서 “산림 정하였다.
산업조사의 통계 품질을 고도화 산림산업 특수분류 제정 전 산 하여 정책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림산업은 표준산업분류에 의한 4 있도록 국가승인통계 지정 등 행 개 분류(영림업, 벌목업, 임산물채 정절차를 통해 신뢰성 있는 통계 취업, 임업서비스업)로 규정되어 작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목재산업, 산림휴양 등의 다양한 말했다. 산림산업을 설명하는 데 한계가
부여군산림조합건설기계작업단, 굿뜨래장학금 300만원 기탁
부여군산림조합건설기계작업단 학생들이 인재로 자라나 부여를
조합
신임 산림조합장 모여 임업 발전방안 논의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11일 서 복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단장 양동근)은 최근 부여군산림 이끌어 가길 희망한다”고 장학금 울 송파구 청사에서 ‘2023년 신임 조합장 간담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신임 조합장분 조합 이태휘 조합장 등 임원진들 기탁 소감을 밝혔다. 회’를 열고 임업 및 산림조합 발전 방안을 논 들의 취임을 축하하고 산림조합이 사회적 책무 과 부여군청을 찾아 장학금 300만 소명수 부여부군수는 “어려운 의했다. 를 수행하며 사유림경영 대표기관으로서 역할을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이사장 시기에 어린 꿈나무들을 위해 꾸 이날 행사에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직원과 신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 박정현)에 기탁했다.
준히 기탁해 주고 계시는 부여군 회원조합장 51명은 중앙회 주요업무에 대한 설 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양동근 단장 산림조합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명을 듣고 중앙회와 회원조합 간 상호협력 방안 한편 지난달 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 은 “산에 어린 묘목을 심는 마음 며 “우리 학생들이 관심과 보호 등을 토의했다. 거’를 통해 당선된 회원조합장들은 2027년 3월 으로 우리 지역 어린 학생들이 꿈 속에 지역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는 이날 개진된 안건을 검토해 20일까지 4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과 희망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소중하게 사 사업 개선을 이뤄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행 다”며 “부여군산림조합은 어린 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듯 지역의
김우열 기자(desk@forestnews.kr)
담양군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제 기탁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송진현) 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성화 방안 관계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을 모색하며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담양 사랑을 전했다. 담양군(군수 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이병노)은 송진현 산림조합장과 송진현 산림조합장은 "고향사랑 관계자 5인(김재호, 송현근, 김양 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이 곧 담양 록, 여운복, 이봉수)이 담양군에 고 군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산림조합원 모두가 고향사랑기부 담양군산림조합은 기부제 홍보 제 전도사가 돼 지역발전에 협력 뿐만 아니라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하겠다"고 말했다. 으로 ‘벌초도우미’ 사업을 제안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강릉시산림조합 산불 진화 노고 격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4월 12일(수) 강원 강릉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용)을 방문해 산불 진화 활동을 위해 애쓴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릉시산림조합 임직원들은 지난 11일 강릉시 난곡동에서 발생한 3단계 규모의 대형산불에 산 림청,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산불 진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이에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대형산불이 었지만 신속한 조치 덕분에 빠르게 주불 진화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산불진화에 적극 대응해 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4 임 업
제6기 국민참여혁신단 발대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4 성과 등을 공유하여 국민의 시각에서 향후 기관 월 11일(화) 서울 강서구 본원에서 제6기 국민참 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을 가 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간 산양삼 채종포 신규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민간 산양삼 채종포 지정 임가 청정 산양삼의 지속가능한 생산기 로 선정될 경우 산림청의 산림소 반 확대와 종자의 생산 이력관리 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시 우선 대 를 위한 ‘2023년 민간 산양삼 채 상자에 선정되는 등 지원을 받을
졌다. 진흥원은 2018년도부터 국민과의 소통을 위하 이강오 원장은 “기관 사업 전반에서 ESG 경 여 국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관 주 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국민참여혁신단과의 종포 지정사업’의 대상자를 4월 수 있다. 요사업의 추진 및 환류 과정에서 국민이 직접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7일(금)부터 5월 16일(화)까지 공개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 참여하여 개선의견 및 우수 성과 홍보 등의 활 수 있는 ESG 혁신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 모집한다. 동을 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제6기 국민참여혁신단 10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한국임업진흥원 ESG
충남도농업기술원, "구기자 초기 생육기 해충 관리 중요"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지속된 건 조한 날씨 및 이상기온으로 해충 발생도 빨라질 것으로 예측하고 초기 생육기 예찰과 발생 시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 새순이 자라는 4월에는 구기자의 대표적 해충 인 열점박이잎벌레, 구기자뿔나방, 혹응애, 복숭 아혹진딧물이 주로 발생해 큰 피해를 준다. 또 지금까지 발생량이 적었던 구기자나무이가 비가림시설에서 지속 관찰되고 있어 주기적인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공모사업 모집 시작
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관찰 및 방제가 절실하다. 구기자 재배 중 해충 발생이 의심되면 새로 발간한 ‘구기자 해충생태도감’을 활용하거나, 시군농업기술센터나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 소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해충이 확인된 경우, 적용약제 또는 유기농업 자재를 이용해 발생 초기에 방제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손승완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연구사 는 “올해는 봄철 기온이 높아 주요 병해충 발 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측된다”라며 “초 기 생육 시기 및 적심 후에 발생하는 해충에 의 한 피해는 열매가지 확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 으니 이 시기 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에 공헌하기 위하여 산림탄소흡수량을 인증 받 아 거래하거나 탄소중립 활동에 활용하는 사업 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 업에 등록된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지원금 은 213백만원으로 모니터링 보고서는 최대 14백
흥원 임산물품질관리실(070-4124- 모집 대상은 5년 이상의 산양삼 1770)로 문의하면 된다. 생산이력을 가지고 품질검사 합격 이강오 원장은 “이번 사업을 지역을 경영하고 있으며, 생산신 통해서 청정 산양삼 생산을 위한 고 면적이 5 ha 이상의 재배지를 종자의 생산이력관리를 확대하 경영하는 산양삼 생산자이다.
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재배 임가는 “산양삼 재배 임가의 적극적인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에서 자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일 밝혔다. 혹은 우편(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 다.
2023년도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 변경·공고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자 중 제출 마감일까지 응시자격 4월 11일(화), 「2023년도 나무의사 증빙서류 및 양성교육 이수 증명 자격시험 시행계획」을 변경·공 서를 제출하지 못한 자에 한하여 고했다.
추가 등록기간이 주어진다.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원서접 공고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 수는 5월 15일(월) 오전 9시부터 5 국임업진흥원 수목진료전문가 누 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이다. 다 리집(https://namudr.kofpi.or.kr)에서 확 만, 수험자의 응시 기회 확대를 위 인할 수 있다. 하여 추가 증빙서류 등록 기간을 나무의사 자격시험 제9회 1차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험은 7월 1일(토)에 시행될 예정 추가 증빙서류 등록기간은 6월 이며, 합격자는 8월 11일(금)에 발 만원, 검증 보고서는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19일(월) 오전 9시부터 6월 30일(금) 표된다. 수 있다. 오후 3시까지이며, 1차 원서 접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4월 17일부터 이강오 원장은 “자발적 탄소시장을 통해 산 5월 15일까지 2023년도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 림탄소크레딧을 확보하여 탄소중립 및 ESG 경영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사업 모니터링·검증보고서 작성지원 공모사업 목표 달성 등에 이용할 수 있다”며 “자발적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대상자를 모집한다. 탄소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은 「탄소흡수 여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원법」에 따라 산주·기업·지자체 등이 사회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연재
국가산림문화자산
-강원도-
지정번호 : 2019-0008 주소 :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산1-1 소유자 : 산림청
우리나라 최초의 시범 실습림으로 임업 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산림경영 기법을 위한 산림경영자 및 임업기능 인 실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됐다. 또한 1984년 우 리나라 최초로 산림경영을 위해 서구식 임도를 개설한 곳으로, 서구식 임도 시공법인 영선측량법을 도입해 시 공했다. 이후 전국의 임도 개설을 위한 기술 교육의 장소로 활 용 됐다. 실습림 내에 설치된 기능인 쉼터 오두막은 우 리나라 최초의 산림작업 기능인의 휴식 공간 및 장비창 고로 이용한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 방문방법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화상천로 859-3으로 검색하면 산림청 간이 작업용 창고가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이곳 에서 산림경영 실습림이 시작된다. 평소에는 차단기로 외부인의 접근을 막고 있다.
임업선진국을 향해 첫 발을 내디딘 곳 - 양양 상월천리 한독 산림경영 실습림 -
라 임업 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산림경영 기법을 도입하 고, 산림경영자 및 임업 기능인 실습장으로 활용하기 위 해 조성된 곳이다. 특히 실습림은 서구식 임도 시공의 시험지로 이후 전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사적 및 근대유산/시설물 국의 임도 개설을 위한 기술 교육의 장으로 활용된 역사 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협력에 의한 현대식 임 면적/수량 : 142.4ha 업교육의 현장으로 산림문화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우리나라는 임업 분야의 발전을 위해 1974년 임업경영 · 지정사유 선진국인 독일의 임업기술을 도입하고, 국내 실정에 적
국가산림문화자산
다. 양양 상월천리 산림경영 실습림은 1982년 강원도 강 릉에 임업기계훈련원을 설립하고 임업기술 개선과 임업 기계화 시범을 위한 훈련사업을 진행한 시범장이었다. 1993년에 한독산림 경영사업기구의 업무 종료로 임업 기계훈련원이 산림조합중앙회로 이관되었다.
·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임도의 첫 개설
양양 상월천리 산림경영 실습림은 1984년 우리나라에 서구식 임도가 처음으로 도입된 곳이다. 임도는 산림이 지닌 다양한 기능 발휘를 위한 세부적인 산림사업을 수 행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시설이다. 이밖에 임도는 보건 휴양자원의 개발과 제공, 지역교통의 개선, 지역산업의 진흥 역할도 하고 있다. 서구식 임도를 시공하기 위해 오스트리아의 체스노브 스키 교수가 약 한 달 동안 참여했고, 필요한 장비는 독 일에서 지원했다. 체스노브스키 교수는 영선측량법에 의 한 임도 시공법을 지도했으며, 이때 우리나라 임업인들 이 임도 노선 선정과 시공에 대해서 교육받았다. 이후 임도 전문가의 노선 선정에 따라 영선측량법에 의거 설계도서 없이 노선만 표시된 도면을 가지고 시공 했다. 그 후 매년 10~15km의 임도가 개설되었다. 영선측량법은 임도에서 노면의 시공면과 산지의 경사 면이 만나는 점을 영점이라고 하며, 이 점을 연결한 노 선을 영선이라고 한다.
특별한 설계도면 필요없이 산의 경사를 따라 개설하 기 때문에 굴곡이 많지만,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 는 장점이 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임도는 거의 대부분 영선측량을 기 반으로 시공되었다.
합한 제도와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한ㆍ독 기술교류 협 약을 체결한 후 '한ㆍ독 산림경영사업기구' 를 설립했다. 이후 약 20여 년 동안 각종 시범사업을 수행했다. 특히 참취, 표고버섯, 칡즙, 해풍사과, 낙산배, 복숭아, 토종 1984년 산림청은 한독산림경영 사업기구의 사유림경영 꿀, 양양송이, 송이버섯탕, 한방능이백숙, 메밀국수 등 시범사업 협업 경영조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이 제 도를 전국으로 확대ㆍ보급하기 시작했다. · 선진 임업기술 도입을 위한 실습장 조성 이때 서구식 임도의 시공법인 영선측량법을 도입했는
· 특산물
· 임업인들의 쉼터, 강원도 양양 상월천리 한독산림경영 실습림은 우리나 데 양양 상월천리 산림경영 실습림이 바로 첫 도입지이 통나무 오두막과 다양한 종의 나무
한독 산림경영실습림 내에 설치된 통나무 오두막은 숲 가꾸기 작업 시 생산된 부산물을 이용해 독일 기능장 주 도로 건축된 건물로 외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통나무 오두막집은 당시 훈련원을 통해 한국에서 최초 로 시작된 숲속 현장교육 및 산림작업 시 임업 기능인의 휴식 공간 및 장비창고로 이용되었으며, 숲속까지 이동 하는 교통편이 원활하지 않아 임업기능인의 임시 숙소 로도 이용되었다. 임도 주변에 자생하는 나무들은 고광나무, 개옻나무, 산벚나무, 고추나무, 뽕나무, 작살나무, 졸참나무, 누리장 나무, 쪽동백나무, 층층나무, 굴피나무, 아까시나무, 일본 잎갈나무, 생강나무, 산초나무, 물오리나무, 국수나무, 오 동나무,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당단풍, 서어나무, 철쭉, 물 박달나무, 자작나무, 물푸레나무 등이다.
다음호에 계속
64강원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 '강릉 개두릅' 답례품 선정 영월군, 영특한 산채꾸러미 기획 판매
수확 및 유통 과정에서 버려지는 못난이 감자 를 적극 활용하여 강릉산 감자에 새로운 맛과 멋을 부여한 상품인 “포파칩”또한 새로운 답 례품으로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강릉의 맛을 느 낄 수 있는 미역, 사과, 오징어, 말린생선세트 등 각종 지역 특산품뿐 아니라, 강릉를 직접 방문하 여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각종 이용권도 추가 된다.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어디서든 자유롭게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강릉 워케이션 서비스(일 로오션) 관광상품을 비롯하여 연곡솔향기캠핑장 이용권, 강릉오죽한옥마을 숙박권 등이 기부자 강릉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 들의 발길을 강릉으로 이끌 예정이다. 영월군은 5월 초순까지 영월의 smartstore.naver.com/ywdga)에서 확인 해 이달에만 한시적으로 맛볼 수 있는 지역 농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 외의 봄을 담은 산채꾸러미 세트 2종의 이 가능하며, 동강애(010-****-5357) 산물을 포함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추 모든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판매를 시작한다. 로 단체 주문 등 전화문의도 가능 가 선정하면서 기부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세액공제(10만원까지 100%/ 영월군 일원에서 재배되는 산채 하다. 꾸러미의 배송은 4월 13일경 답례품으로 추가된 ‘강릉 개두릅’은 임산물 10만원 초과 16.5% 추가)와 더불어 기부금의 30% 류는 품질이 좋고, 향이 진하며 맛 부터 5월 초까지 산지 생산 사정 지리적표시 제41호로 등록되어있는 강릉의 대표 가량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뛰어나다. 이에 다양한 산채 에 따라 매주 수 · 목 발송된다. 적인 봄철 산나물로 짧은 기간에만 맛볼 수 있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 강릉의 로컬 콘테 를 쉽게 맛볼 수 있도록 소비자들 2020년부터 기획판매를 시작한 어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츠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을 위해 제철을 맞은 산채들로 구 영특한 산채꾸러미는 그간 1,500세 ‘강릉 개두릅’은 지난 6일(목) 고향사랑e음 있는 관광·서비스상품 등 체험형 답례품 선 성된 꾸러미 2종을 기획했다. 트를 판매하였으며, 4천 5백만원의 사이트에 처음 공개되자마자 큰 호응을 불러일 정으로 강릉을 재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이번 산채꾸러미는 생산 시기에 매출을 올렸다. 으켜 기부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으며, 향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따라 2가지 꾸러미로 구성하였으 유통사업단 김상희 단장은 “영 약 3주 동안 채취되어 신선함을 담아 순차적으 며, 개두릅꾸러미(개두릅, 곰취, 눈 월군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산채 로 배송될 예정이다. 개승마, 산마늘, 한식된장)와 어수 로 매년 꾸러미를 준비해 판매량 리꾸러미(어수리, 곰취, 눈개승마, 도 배 이상 늘고 있다. 올해도 좋 산마늘, 한식된장)로 가격은 배송 은 가격으로 영특한 산채꾸러미를 비 포함 각 3만 3천원, 3만원이다.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 상품의 주문이나 자세한내 다.”라고 전했다. 용 확인은 동강애농부마켓(https://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개최
되고 있으며 주로 재배되는 산나 물은 곰취, 산마늘, 어수리, 눈개승 마, 두릅 등이 있다. 소비자들은 3월 말부터 5월 초 까지가 연하고 향긋한 태백 산나 물을 맛볼 수 있다. 태백산나물축제위원회는 산나 물 제철을 맞이하여 산나물 축제 를 개최하고 행사기간 동안 할인 된 가격으로 산나물 판매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산나물 판매뿐 만 아니라 공연, 먹거리, 경연, 체 험, 홍보, 전시, 야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맛보고 즐기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산나물 며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할 방침 제철을 맞이해 오는 4월 29일부터 이다. 5월 1일까지 3일간 황지연못 및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태백문화광장 일원에서 2023년 태 통하여 건강 먹거리를 책임지는 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 농업인에게 희망이 되고 시민들 과 함께 즐기며 마음에 활력을 불 다. 태백 산나물은 해발고도가 높은 어넣어 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 지역에서 재배되어 맛이 좋고 향 다”라고 전했다. 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관내에 산나물은 총 72ha 재배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함양군, 산양삼 채종포 단지 전수 실태조사 실시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오는 2030 를 위해 2004년부터 산양삼을 특화
경 상 7
함안군, 사방사업 장마 전 마무리 박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이다. 년 순수 함양군 브랜드 산양삼 종 해 농가를 육성하고 예산을 투입 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방사업을 장마 전 또한 기존 설치된 사방시설의 안전 점검을 지 자 등록을 위해 4월 말까지 휴천 하고 제도와 규칙을 정하고 있다. 면 월평리에 소재한 산양삼 채종 이번 조사는 제3세대 종자가 채
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속적으로 추진해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 · 보강 사방사업은 황폐화된 산지 및 계류를 복구해 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조치도 신속하게 실시되 포 단지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한 종되는 2030년을 7년여 앞두고 파 녹화함으로써 산림의 붕괴 방지 등 산사태를 예 도록 할 계획이다. 다고 전했다. 우의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산림재해에 대한 위 올해 사방사업 총 사업비는 전년 12억 원 대비 험성이 증가되고 있다"며 "산사태 등 자연재해
종 연도별로 21개구역으로 나누는 방하고 수원함양 및 경관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 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 산양삼 채종포 단지는 지난 2013 작업과 생존 산양삼 실태 및 생육 이다. 년 ‘삼봉산 생태 산약초 단지 공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담당공무원 동산림사업’의 목적으로 22ha 부 과 기간제근로자 등 13여명을 투 116% 증가한 26억 원(국 · 도비 24억 원, 군비 2억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장마 전 완료해 군민의 지에 조성해 부지중 6.8ha에 2014 입해 진행하고 있다.
5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유역관리사업 1개소, 인명과 재산 보호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 년부터 2022년까지 산양삼 종자 이에 손기욱 산삼항노화과장은 사방댐 4개소, 계류보전 3km, 산지사방 2ha 등 산 다. 1,733kg과 종묘(4년근) 4,400본을 각 “산양삼 지원을 받기 위한 농가 지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사방사업을 추진 중 각 파종하고 식재해 관리하고 있 는 500m이상에서 재배토록 고도를 다.
제한하고 있으며, 엄격한 재배관리 군은 단지 조성후 2020년 제1 를 위한 산양삼지킴이, 생산이력제 세대 종자를 채종하고 2년후 2025 를 시행하는 등 다른 지역 산양삼 년에는 제2세대 종자를 채종하고 과 차별화된 전략과 목표로 명품 2030년에는 제3세대 순수 함양산양 산양삼을 생산하기 행정력을 집중 삼 씨앗을 채종해 함양표 종자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등록할 계획으로 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산지의 소득 증가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산청군, '2023년 춘기 조림사업' 마무리
울산시, 제7호 민간정원에‘바이허니’등록
울산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 위치한 책방카 러리의 전시자료가 어우러지는 모습이 특징이 페 바이허니 정원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다.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광역시 제7호 정원을 조성한 책방바이허니 박태숙 대표 민간정원으로 등록됐다.
는 “어릴 때부터 친정어머니께서 마당의 장독 울산시는 4월 12일 오후 3시 울주군 두동면 박 대 둘레에 봉숭아, 작약, 과꽃 등을 심고 가꾸시 불, 병해충 피해지, 태풍 피해지 제상기념관 옆에 위치한 책방카페 바이허니(울 는 걸 보며 자랐다. 꽃을 가꾸는 것은 너무나 당
산청군(군수 이승화)은 ‘2023년 영된다. 춘기 조림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또 산림재해방지 조림지는 산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의 경제적·공 등 산림을 복구하거나 재해를 예 주군 두동면 박제상로 205)에서 이석용 녹지정원 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라 건축을 설계할 때 국장, 김승현(사)울산조경협회장, 장창권 (사)울산 부터 정원을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정원은 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 방하기 위해 관리하고 있다. 림자원 기반 육성을 위해 실시됐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 편백, 백 조경협회 사무국장, 책방 바이허니 독서모임 회 ‘지붕없는 거실’이다. 오시는 손님 누구나 정 다. 쉬어가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합, 상수리, 헛개 등 약 26만 6736 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제7 원에 피어난 꽃을 보며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고 호 민간정원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 규모는 경제수 조림지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책방카페 바이허니정원은 면적이 339㎡ 규모 울산시 관계자는 생태정원 도시 울산을 위해 60.58㏊, 산림재해방지 조림지 38.85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 풀베 ㏊ 등 총 125.69㏊로 총 10억 2222 기, 덩굴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등 로 입구의 입구정원과 앞마당정원, 텃밭정원, 본 “울산광역시 제7호 책방카페 바이허니정원의 만원이 투입됐다.
꾸준한 사후 관리(5~10년)를 실시 채와 별채 사이의 중정, 그외 편의시설(휴게실, 민간정원 등록은 앞으로도 우수한 민간정원을 발굴·등록하여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활성화하는 경제수 조림지는 목재생산, 우 하는 등 울창한 숲 조성에 최선을 강의실, 주차장,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정원에는 식물정원을 주제로 교목 14종, 관목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드펠릿, 톱밥, 펄프재, 바이오매스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 18종, 초화류 100여 종이 식재되어 있으며, 계 연료 등으로 사용할 양질의 목재 절에 맞추어 피고지는 아름다운 꽃들과 책방 갤 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운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desk@forestnews.kr)
84충청
충남도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맥문동 고품질·다수확 위해 제때 수확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고품질 맥 이 저하되고 수량이 감소한다.
나른한 봄 ‘청양 구기자 순’으로 입맛 찾으세요
봄이 시작되고 날이 따뜻해지 고혈압 예방과 항비만, 항산화 효 문동의 다수확을 위해서는 괴근 비대가 충분히 정식은 수확 후 빨리 이식하는 것이 좋은데 면서 여기저기에서 새순 돋아나 과,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 형성되는 4월 중·하순에 수확해야 한다고 강조 대체로 수확한 후 10일 이내에 하는 것이 좋다. 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그중에서 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했다.
정식 시기가 늦어질수록 개화가 지연되고 초 도 청양 구기자 순은 상큼하면서 청양지역에서는 예로부터 나물 올해 맥문동은 평년 수준에는 못 미치나 월동 장, 엽수, 분얼수 등 생육과 괴근 수량이 급감하 도 고소한 맛이 나고 영양이 풍부 이나 볶음, 국, 찌개 등의 재료로 기간 저온과 가뭄으로 뿌리 생육이 원활하지 못 게 돼 10일 이상 지연 시 30% 이상 수량 감소를 해 새로운 지역특산물로 부상하고 활용해 봄철에 즐겨 먹었다. 해 괴근의 형성과 비대가 충분치 못했던 지난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있다. 와 달리 양호한 생육을 보이는 것으로 생육 조 최현구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재배이용 사 결과 나타났다.
비봉면에 있는 포란골농원(대표 구기자는 줄기를 제외한 열매와 윤종흥)은 30여 년의 구기자 영농 팀장은 “맥문동의 괴근의 품질과 수량을 높이 잎, 뿌리(지골피)를 식용 또는 약용 비결을 바탕으로 구기자 순을 봄 도내에서는 이달 중·하순이 수확 적기로, 이 는 것은 적기 수확과 정식 시기”라면서 “정식 한다. 구기자에는 베타인, 베타시 에 4회 수확, 1kg에 1만 5,000원씩 시기에 괴근 수량이 가장 많고 품질도 양호하다. 후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뿌리 활착 등 초기 생 스테롤, 루틴, 비타민 C, 베타카로 출하하고 있다. 포란골농원은 또 5월 상순 이후에는 새로운 뿌리가 나와 괴근 육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틴, 제아잔틴 등 간 기능 개선 및 전국 최대의 아주까리 나물과 취 의 저장 양분이 새 뿌리의 생육에 이용돼 품질 암, 당뇨, 고혈압 예방, 항산화, 피 나물, 눈개승마, 삼잎국화, 엄나무 부 건강, 눈 기능 강화, 노화 방지 순, 두릅, 구기자 열매 등을 다양 등에 효능이 있는 성분이 포함된 하게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충청남도 임우회, 산불 예방·산지 정화‘앞장’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구매에 관심이 있거나 궁금한 특히 봄에 나는 구기자 순은 열 사항은 윤종흥(010-****-5104) 대표 매보다 베타인 성분이 많고 루틴, 에게 문의하면 된다. 각종 비타민 등이 다량 함유되어
김동한 기자(desk@forestnews.kr)
충북도, 산림사업법인 운영실태 전수조사 실시
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 조사 방법은 법인에서 제출한 자료와 산림사업법인 관리시스템 (https://ftims.forest.go.kr:9443)을 통해 기술자 중복과 등록·관리 현황을 조사한 후, 자료 미제출 법인과 위 법사항이 의심되는 법인에 대해 충북도는 5월말까지 도내에 등 현장조사를 병행하여 추진한다.
충남도는 7일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에서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마련했다. 충청남도 임우회, 한국임업신문, 보령시 관계자 충청남도 임우회 관계자는 “산을 찾는 등산 록된 산림사업법인에 대한 등록 또한, 조사 과정에서 법인 운영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 보호를 인구와 캠핑 인구가 늘어나고 산림 내 흡연·취 위한 봄철 산불 예방·산지 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 행위,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무단 투기 등 충청남도 임우회는 치산녹화와 산지 자원화에 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라면서 “산불 피해 예
및 기술자 관리 등 운영실태에 대 에 대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 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산림사업법인은 ‘산림자원의 아울러, 산림사업법인 등록증 앞장서서 우리 강산을 푸르고 울창하게 조성하 방과 산림 보전을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관심과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4 을 빌려주거나 자격증 불법 대여 고 퇴직한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약 100여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산림 병해충 예찰부터 조림, 숲 이번 산불 예방·산지 정화 활동은 그동안 녹 가꾸기, 공원 관리 등후손을 위한 산림 자원 보 지직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기술을 지 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역사회를 위해 활용하겠다는 충청남도 임우회
김제현 기자(desk@forestnews.kr)
조 규정에 의거 도지사에게 등록 등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등 록한 법인은 6개월 이내 영업정지 한 법인을 말한다. 이번 일제조사 대상은 총 268개 처분이나 5천만 원 이하 과징금이 산림사업 법인으로 종류별로 산림 부과된다. 경영계획 및 산림조사 6개, 숲가꾸 충북도 관계자는 “산림사업법 기 및 병해충방제 119개, 산림토목 인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부 41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99개, 실 업체 난립을 막기 위한 운영· 자연휴양림 조성 및 숲길조성관리 실태 전수조사를 중점적으로 실시 하겠다”면서 “법인 운영의 건전 3개 법인이다. 조사 내용은 산림사업법인 등록 성을 위해서 업체의 자발적인 자 요건 적정 여부, 산림기술자 이중 정 노력도 선행되길 바란다”고 취업 및 자격증 대여 등 위법행위 말했다. 여부, 기타 산림사업법인 등록
완주군 동상면, 고종시 곶감 생산량 증대 위한 간담회 개최
전북 완주군 동상면이 곶감 생 기후변화로 인해 생산량이 감소하 산농가와 간담회를 갖고 고종시 고 있는 고종시 곶감의 생산량 증 곶감 생산량 증대 등을 위해 머리 대 및 판로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 를 맞댔다.
을 나누고, 농가의 애로사항과 건 완주 동상면은 최근 행정복지센 의사항을 공유했다. 터에서 ‘동상면 곶감 생산농가 또한, 농가의 고령화와 곶감 생 간담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산비용 증가에 따라 고종시 감 재 간담회에는 고산농협 관계자, 배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이 동상면 곶감 작목반 회원 등 20여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명이 참석했다.
동상면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 곶감 생산 농가들은 동상 고종 견을 바탕으로 군청 해당부서와 시 곶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협의해 곶감 생산농가의 소득향상 상품성 있고, 위생적인 곶감 생산 과 애로사항을 해결해나갈 방침이 기술의 전문성 향상이 필요하다고 다.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생산농가 고령화와
광양시, 2023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 의무교육 실시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023년 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4일부터 임업직불금 수급을 위한 임업인 6월까지 16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 집합(대면)교육을 4월 14일부터 실 이다. 시한다.
교육 장소는 해당 읍·면·동 올해부터 임업직불금을 지급받 회의실 또는 복지센터이고 교육 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직불제 시간은 2시간이다. 법」에 따라 임업·산림의 공익 교육 세부 일정은 광양시청 홈 기능 증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 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을 위한 교육을 2시간 이상 반드 있다. 시 받아야 한다. 임업직불금 지급 온라인(비대면) 교육은 농업교육 대상자가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포털사이트(www.agriedu.net)에서 4 임업직불금이 감액된다.
월부터 9월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집합(대면)교육 또는 온 이강성 산림소득과장은 “2023 라인(비대면)교육을 통해 받을 수 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 임업인들 있다.
이 교육 미이수로 인한 감액이 발 이번 집합(대면)교육은 2022. 9. 생하지 않도록 교육에 관심을 가 30.까지 임업경영체를 등록한 임 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업인 중 2023년 임업직불금 신청
김경현 기자(desk@forestnews.kr)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전라
고창군, '처음 봄 참두릅' 출하 시작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오후 해리농협 경제사 올해는 출하 물량을 확대해 5톤의 두릅 출하를 업장에서 두릅 출하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출하 계획하고 있으며 이마트, 농협유통 등으로 유통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되어 전국의 소비자들의 봄 식탁에 오를 예정이 이번 출하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 다. 창군의장 및 군의원, NH농협 이문구 고창군지부 심덕섭 군수는 “고품질 두릅을 생산하고 출 장, 김갑선 해리농협 조합장, 생산 농가 등 50여 하하기까지 두릅 생산농가와 해리농협의 노고에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감사드린다”며 “고창에서 생산되는 두릅이 시 고창 두릅은 황토 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장경쟁력을 갖춰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적 그 향과 식감이 뛰어나 봄이 되면 많은 사람들 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찾고 있다. 해리농협은 지난해 약 2톤의 두릅을 출하했고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10 제 주
서귀포시, 2023년 민유임도 사업 추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산림경영 및 관리의 도 신설 사업 대상지에 대한 타당성 평가 후 최 효율성을 높이고 산불 등 산림재해에 대한 신속 종 결정됐으며, 6월 내 마무리될 계획이다.
절물자연휴양림, 무장애 탐방로·숙박시설 개선 추진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은 여름 시설 정비 기간인 4월 초순부터 성수기 전 탐방객들에게 보다 쾌 6월까지는 탐방로 공사구간(삼울 한 대응을 위하여 안덕면 상천리 및 영남동 일 서귀포시는 현재 51개 구간 약 124km(국유임도 적한 탐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길 등)이 일부 통제되며, 4월 말에 대에 2억 5000만 원을 들여 길이 2.4km의 민유임 13구간 51km, 민유임도 38구간 73km)의 임도를 무장애 탐방로 및 숙박시설 개선 서 6월까지는 숲속의 집(19객실)은 도 건설공사를 추진한다.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리하고 있다. 임도는 조림 및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과 임산 서귀포시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 및 관
예약이 불가하고 산림문화휴양관 절물휴양림은 2022년 전국 국유 (10객실)만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 물 재배 등에 따른 자재, 임산물, 장비 운송 등 리에 반드시 필요한 산림 시설로 임업인의 임업 자연휴양림 46개소 중 이용객 1위 한 사항은 절물휴양림(728-3635)로 임업경영과 산불 등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경영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편의성을 고려한 (595천 명)를 달성할 정도로 탐방객 문의하면 된다. 대응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며,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탐방로
임도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 이 많은 휴양림이다. 이번 임도는 지난 3월 산림토목·환경분야 전 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총 9억 원의 예산을 투입 데크 보수 및 숙박시설 개선으로 문가와 지역주민 대표로 이루어진 위원회의 임 해 주요 탐방로 450m 교체, 탐방로 탐방객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쾌 주요 안내판 40여개 설치, 숙박시 적한 산림휴양을 즐기는데 기여할 설(숲속의 집) 전 객실 내부 냉난 것”이라고 말했다. 방기 교체 등을 6월까지 완료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제주시, 생태관광지역 지정·육성사업 추진
제주시는 조천읍 선흘1리(동백 니터링, 어르신 대상 트레킹 등을 동산)와 한경면 저지리(저지오름 운영할 예정이다. 및 저지곶자왈)에 생태관광지역 생태관광지역은 3년 단위로 재 지정·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지정되며, 선흘1리는 2013년 12월 올해 사업비는 국비를 지원받 최초 지정된 이래 3회 연속 재지 아 선흘1리와 저지리에 각각 9천 정되었고, 현재 4차 재지정(2023- 만 원씩 총 1억 8천만 원이 투입되 2025)을 위한 환경부 평가가 진행 어 지역협의체 구성·운영, 생태관 중이다, 저지리는 2018년 1월에 최 광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역 초로 지정되어 올해 말 3차 재지 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한다.
정(2024-2026) 평가를 앞두고 있다. 선흘1리에서는 동백동산 스탬프 박동헌 환경관리과장은 “생태 투어, 모니터링을 통해 숲의 사계 관광지역 홍보와 더불어 지역 주 절과 다양한 동식물 정보를 제공 민들과 소통하며 자연자산을 보전 하는 숲편지, 게임을 통해 서식 동 하고 현명하게 이용하는 도시로의 식물에 대해 배우는 환경보드게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 환경교육이 준비되어 있으며, 한편, 2013년부터 환경부에서 생 저지리에서는 제주백서향의 군 태계가 특히 우수하거나 환경의 락지를 보호하고 복원하기 위한 중요성을 교육·체험할 수 있는 주민 참여 백서향 증식사업, 어린 지역을‘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 이들의 숲놀이 프로그램인 숲밧줄 하여 현재 전국에 29개소가 지정 놀이, 초등학생 대상으로 생물종다 운영되고 있다. 양성연구소와 함께 곤충·버섯 모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에 활용 가능한 전통문양 3D 데이터 무료 개방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소장 박
한옥
문화재청, 창경궁서 어버이날 기념 '정조의 꽃' 운영
잔치를 그린 보물 '봉수당진찬도'에서도 복숭아 꽃의 모습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농인으로 구성된 대형 꽃 제작 전문기업인 크멋자이언트플라워에서 주관하며, 복숭아꽃 기념품(무드등) 만들기 체험과 수어 교 육 및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으로 구성해 그 의 미를 더했다. 행사 참여 후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트위터) 을 통해 후기와 댓글을 게시하면 추첨해 선물(무 드등 1명, 궁궐 관람권 5명)을 제공한다.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창경궁관리소 누리집 (예약/신청-문화행사예약)에서 회당 20명씩 총 6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참 여자는 4월 24일 오전 11시 창경궁관리소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체험 재료는 모두 창경궁관리소에서 제공한다. 더 자 세한 사항은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을 참고하거 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경궁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전통 의 효도 꽃인 복숭아꽃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특 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 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효과 등을 구현할 수 있다.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 이번에는 전통문양 데이터(2506 영환)는 4월 29일 창경궁 경춘전에서 총 3회에 하 문정원)과 함께 4월 7일(금), 누 건)를 비롯해 ‘제주목 관아’를 걸쳐 어버이날 기념 행사인 '정조의 꽃'을 운영 구나 저작권 걱정 없이 메타버스 모델로 한 조선시대 관아, ‘창원 한다. 건강과 장수를 의미하는 복숭아꽃을 주제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전 의 집’을 모델로 한 한옥, ‘수 통문양 3D 데이터 4,451건을 구축 내동 가옥’을 모델로 한 초가집 한 '정조의 꽃' 행사는 창경궁을 사랑한 조선 후 해 ‘문체부 메타버스 데이터랩 과 같은 건축물 객체(625건), 전통 기 임금 정조가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의 회갑잔 (www.culture.go.kr/datametaverse)’과 의복, 악기, 석탑 등의 사물 객체 치 때 건강과 장수를 바라며 한지로 만든 복숭 아꽃 3,000송이를 드렸다는 조선왕조실록 기록에 전 세계 콘텐츠 개발자들이 사용 (70건) 데이터를 함께 개방한다. 하고 있는 3D 제작 작업도구 ‘언 또한 게임 콘텐츠 제작 등에 활 서 착안해 마련했다. 한지로 꽃을 만드는 과정이 매우 어려워 귀한 리얼 엔진’의 마켓플레이스(www. 용할 수 있는 현상 표현(250건) 효 unrealengin.com/marketplace)에서 무 과와 가상세계에서 스티커처럼 쓸 행사에서 주로 사용됐으며, 혜경궁 홍씨의 회갑 료로 개방한다.
수 있는 데칼(1000건)도 있어 다양 한류열풍으로 OTT에서 <킹덤>, 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 <오징어게임>과 같은 K-콘텐츠가 로 보인다. 인기를 얻으면서 세계적으로 우리 전통문양 3D 데이터는 4월 중에 전통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또 다른 3D 제작 작업도구 유니티 집중되고 있다.
엔진(Unity Engine)의 ‘에셋 스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지난해 어’를 통해 추가로 개방한다. 부터 문체부와 문정원은 ‘전통문 문체부 정향미 문화정책관은 양 활용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사 “전통문양 3D 데이터 개방으로 업’을 추진해 매년 전통문양 3D K-콘텐츠 제작자들이 가상세계에 데이터를 구축하고 무료로 제공하 서도 전통문화를 활용한 상상력 고 있다.
과 창의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 영화와 게임 등 콘텐츠를 제작 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 하고자 하는 창작자들은 무료로 다.”라며, “이를 계기로 전통문 제공된 전통문양 3D 데이터를 활 화가 다양한 장르와 융합하여 그 용해 가상세계에서 다양한 한복, 지평을 확장하기를 바란다.”라고 한옥 등 전통 소품을 제작할 수 밝혔다. 있으며, 전통문양을 활용한 게임
남산골 한옥마을, 봄맞이 전통혼례 시연행사 개최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은 봄을 고 있다. 다만, 이 전통혼례는 실 맞이해서 전통혼례 시연 행사인 < 제 진행되는 일반인의 결혼 예식 혼인잔치:봄편>을 4월 16일(일) 오 으로 하객이 아닌 일반 시민들은 후 14시에 개최했다.
참관할 수 없었다. 이에 <혼인잔 남산골한옥마을의‘혼인잔치’ 치>라는 전통혼례의식 재현 행사 는 전통혼례의식을 재현하는 특 를 개최하여 전통혼례를 가까이 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할 수 없었던 관람객들의 아쉬움 에 각각 1회씩 개최한다. 이번 < 을 해소하고, 전통혼례의 가치와 혼인잔치:봄편>은‘결혼하기 좋은 의미에 대해 자연스럽게 경험할 계절’인 봄에 시민들과 함께하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는 혼인잔치를 만들어 우리 전통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www. 혼례의식의 의미를 되새기겠다는 hanokmaeul.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취지다.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남산골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3월부터 한옥마을 축제공연팀(02-6358-5543) 11월까지(7-8월 제외) 매주 주말 으로 연락하면 된다. ‘남산골 전통혼례’가 진행되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12 목재이용
국립산림과학원, 경남교육청 주최 포럼에서 목조건축 기술과 사례 소개
태백시, 산소 도시에서 청정수소 도시로 탈바꿈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강원도에 검증 실증, 수소연료전지 발전 활 서 추진하는 미이용 산림 바이오 용 및 수소 품질기준 실증, 산악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12일 경 한 연구를 통해 축적한 목조건축 기술로 충족할 상남도교육청이 주최한 ‘학교시설 목조화 방안 수 있다고 하였다. 포럼’에서 ‘학교 목조화를 위한 목조건축 기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목조건축 시 매스 청정수소 생산·활용 규제자 형의 수소출하 실증, 사업화 지원 및 산학연관 교류, 네트워크 활성 술 및 사례’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 하였다고 공 시 현장작업을 최소화하여 품질 향상 및 비 유 특구에 지정됐다. 태백시는 이번 특구 지정으로 화 등 총 6개 분야이다. 밝혔다.
용 저감을 달성할 수 있는 공업화 공법 연구(친 이번 학교시설 포럼에 참석한 대구대학교, 기 환경 교육시설물 축조를 위한 OSC 시스탬 개발, 미이용 산림을 활용한 청정수소 시에 따르면 이번 실증을 통해 후환경교육추진단, 아이디에스 건축사사무소, 국 연구책임자: 김철기)를 금년부터 4년 동안 추진 제조산업 활성화 기반을 다질 수 일일 수소 700kg을 생산하여 연료 전지 및 수소충전소 공급에 활용 립산림과학원, 목재문화진흥회, 함양초등학교 등 하여 학교시설에 고품질ㆍ저비용 목조건축이 적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태백시의 규제자유 특구지정은 할 예정이며, 철암동에 건립되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로 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의 학교시설 목조화에 관련된 의견과 기술을 목재공학연구과 김철기 연구사는 “학교 목조 지난 3월 16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있는 ㈜그린사이언스 철암발전소 발표하였다. 또한 기후위기 대처에 도움이 되는 화는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뿐만 아니라 학생 제14차 심의위원회를 거쳐, 4월 11 와 오는 27년까지 총 사업비 420억 목재를 학교시설 건축자재로 활용하기 위한 방 들의 정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일 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 원이 투입되는 강원남부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과연계한 사업 안을 패널 토론을 통하여 논의하였다.
면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를 통해 축적한 원회에서 최종 선정되었다. 규제자유특구는 규제에 묶여 시 도 추가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에서는 주제 기술을 바탕으로 국산 목재를 활용한 학교시설 발표를 통해 목조건축 관련 건축구조기준과 목 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험이 불가능했던 기술 등을 제약 시는 이번 규제자유 특구지정 없이 시험·실증·개발할 수 있도 으로 인해 2028년까지 10개 기업 조건축에 사용하는 공학목재에 대한 산업규격을 말했다. 록 허용받은 지역으로, 중소벤처 유치, 450억원 매출 발생, 고용창 소개하는 한편, 학교시설의 목조화를 위해서 요 기업부에서 시행 중이다. 구되는 성능(내화, 내진, 단열, 내구)을 그간 수행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출 200명 등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태백시의 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 동태백로 발전 계획 중 한 부분으 했다. 로 장성동·동점동·철암동 일원 이상호 태백시장은 “금번 규제 이 포함된다. 참여기업으로는 ㈜ 자유 특구지정은 장성광업소 폐광 SK에코플랜트, ㈜그린사이언스, ㈜ 에 따른 인구유출 및 지역경제 침 롱, 선반, 책장, 선반, 수납장, 문짝, 문고리, 문턱 제이엔케이히터, ㈜제아이엔지, 체 등에 대비 강원도와 선제적으 수리와 의자 길이 조절 등을 진행한다. (재)강원테크노파크 5개 기업이 로 대응한 결과물”이라며, “태 목공서비스는 현장 방문 수리가 원칙이나 현 있으며, 오는 2023년 5월부터 2027 백이 청정수소 산업의 중심축이 장 수리가 어려운 품목인 경우 목공소로 이동해 년 4월까지 48개월 동안 미이용 될 수 있도록 신사업 창출과 기업 수리 후 재설치 할 수도 있다.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청정수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목공서비스가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은평 소 생산·활용 실증 사업으로 총 특구 지정으로 폐광지역인 태백의 구청 공원녹지과(02-351-8034)로 전화 신청하거나 사업비는 192억 원이다. 자립성장과 나아가 폐자원 수소산 해당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선정 세부 실증 사업으로는 합성가 업의 진흥, 미래 성장산업으로 적 할 예정이며, 대상자에게는 구에서 직접 연락해 스 정제기술 실증 및 통합설비 연 극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 방문일정을 잡는다. 계 연속운전, 합성가스 기반 수성 다. 구는 작년 ‘찾아가는 목공서비스’로 장애인 가스전환, 수소분리 정제기술 실 2가구와 장애인 복지시설 2곳에 문틀, 주방, 화장 증, 청정수소 생산공정 내 안전성 실 선반을 보수한 적이 있다. 2020년 7월에 신설돼 운영 중인 은평목공소는 서오릉공원에 위치해 최근 2년 동안 취약계층 가정 및 시설 등 11개소에 목공서비스를 진행하 고 있다. 은평구 내 고사목을 활용한 목공예품을 자체 거제시 목재문화체험장은 2050 는 ‘나무화분’에 식물심기가 포 제작해 180여 개 의자를 공원에 배치했고, 목공 탄소중립 교육 및 실천 홍보를 위 함됐다. 행사는 준비된 낙엽송 및 소 안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서울시민 한 ‘탄소중립을 실천해 봄’ 행 대나무 화분과 다육식물이 소진될 대상 다양한 목공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1900여 명 체험자가 이용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취약계층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시행하는 ‘찾아가는 목공서비스 ‘에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 찾아가는 목공서비스 진행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달부터 11월 까지 은평목공소 목수들이 직접 방문해 목공품 을 수리해주는 ‘찾아가는 목공서비스’를 진행 한다. ‘찾아가는 목공서비스’는 독거 어르신 가정 이나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리해주는 서비스다. 목재로 된 장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거제시목재문화체험장, 탄소중립 실천 교육 진행
때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평일 개인 방문객 관련 문의사항은 거제목재문화 을 대상으로 체험활동을 통해 식 체험장(055-634-3349)으로 문의하면 목일의 의미와 탄소중립 실천 방 된다. 안을 교육하고, 주 행사 내용으로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봄철 임산물 불법 굴·채취 집중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산림 내 위법행위로 적발될 경
북부
인천지역 산불예방 및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룡)는 지난 6일(목)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발생 시 발생위 “5월 31일까지 봄철 임산물 생산 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서울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인 치와 확산예측 정보를 한국전력 인천본부 측과 철을 맞아 무분별한 불법 임산물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따라 최 천본부와 산불예방 및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업 공유하고, 전력설비 인근 산불 진화에 최선을 다 굴·채취 근절하고, 입산자에 의 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 산불 차단 등 산림피해를 방지 원 이하의 벌금이나 과태료 등의 하기 위해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처벌을 받게 된다.
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산불의 대형화 및 일상 김종룡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한국전력 인 화에 따른 막대한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천본부와의 협약으로 산불 예방효과와 산불진화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상호협력을 통해 귀중한 산림자원의 보호와 전 에 있어 신속한 대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혔다.
“전국적으로 일부 사람들의 부 력설비의 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임산물 채 주의로 인한 산불피해가 증가하 취 시기·유형을 고려하여 산나 고 있어, 봄철 산나물 산행으로 입 물·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 굴· 산자에 의한 산불이 우려되는 상 채취 목적 산행, 화기 소지 입산, 황”이라면서 “임산물 불법 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영농부 뿐만 아니라, 무심코 한 행위가 처 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등 위법 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 기억 행위에 대해 산림특별사법경찰 등 해 주시고, 산림을 보호하는 일에 으로 구성된 산림사법수사대(62명)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를 편성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친다.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서울숲 봄맞이 프로그램 풍성
서울특별시 동부공원여가센터 물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이 가득 보자. 모집기간은 매주 월요일부 한 서울숲에서 4월~5월 봄을 더 터 목요일 (참여일 기준 3일 전)까 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 지이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로그램 28종과 생태 나들이 프로 사이트(https://yeyak.seoul.go.kr/)를 통 그램을 운영한다.
해 참여신청 할 수 있다. 문의 사 서울숲의 봄 프로그램은 공원의 항은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 공 자연 그대로를 오감으로 느끼는 원여가과(02-460-2949)로 하면 된다. 생태 체험, 주제 정원을 직접 가꾸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공원 누 는 가드닝 체험, 건강한 몸을 위한 리집(http://parks.seoul.go.kr)’과 서울 운동 교실, 자유롭게 공원을 탐험 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확 하는 스스로 탐방 등 남녀노소 시 인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서울 민 누구나 서울숲의 매력을 누릴 시 동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02-460-2942)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숲은 꽃사슴, 토끼, 새 등 김인숙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 여러 종의 동식물이 어우러져 살 터소장은 "봄꽃이 만발한 서울숲 기 좋은 생태공간이 잘 조성되어 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있고,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 다시 찾아온 일상에 활력과 감성 는 곤충식물원과 나비 정원도 위 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치하고 있어 자연관찰 프로그램이 며, "앞으로도 서울숲만의 특화 프 연중 요일별 진행된다.
로그램을 지속 개발 운영하여 시 숲과 자연에 관심있는 가족이라 민들의 녹색여가·문화 체험의 거 면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에 진행되는 숲해설가의 설명과 다"라고 말했다. 함께 서울숲의 다양한 식물과 동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8 동 부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강촌 문배마을 문배나무 복원 2023년도 사유림 매수 본격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남궁석) 는 산지연금형 중 선택할 수 있 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 다. 림경영·관리의 효율성을 증대하 단, 저당권 및 지상권 등 사권 고자 연중 사유림 매수제도를 적 이 설정되어 있거나 소송 절차가 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행 중인 산림, 최근 1년 이내에 사유림 매수제도에는 ‘일시지 소유권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 급형’과 ‘산지연금형’ 두 가 (상속이나 증여는 제외)은 매수하 지 유형이 있다. 매매대금을 한 지 않는다. 번에 지급하는 일시지급형과 달 매수절차, 가격결정 및 대금지 리, 산지연금형은 매매대금에 이 급 방법 등 사유림 매수에 대한 춘천의 대표관광지인 강촌의 문배마을에서 더 한편 문배나무는 문배나무는 1935년 홍릉에서 자액과 지가상승보상액을 더한 더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이상 볼 수 없었던 문배나무 꽃이 다시 활짝 피 처음 발견된 이후 1966년 문배나무로 이름 붙여 금액을 10년간 매월 균등하게 분 (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었다. 할 지급하는 방식이다.
진 한국특산식물이며, 산돌배나무 중 하나로 일 문배나무가 많아 문배마을로 불리던 춘천의 반 산돌배나무에 비해 꽃이 크고 진한 향을 가 강촌1리는 지역개발과 함께 훼손되거나 고사되 지고 있다. 어 볼 수 없었으나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이 마 채병문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강원도산
알림정보 → 사유림을 삽니다)에 산림청에서는 산지연금형으로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 매도하는 산주들의 안정적인 소 다. 득을 보장하기 위해 매수기준단 강원도 태백시 및 삼척시(하장 을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문배나무복원사업이 림과학연구원과 문배마을의 노력으로 사라졌던 가(기존 전국 평균 943원/㎡)를 삭 면 지역에 한함) 소재 사유림을 일부 결실을 맺게 되었다. 제하고, 계약체결 시 선지급하는 매도하려는 산주는 태백국유림관 금액 비율을 매매대금의 40% 이 리소 재산관리팀에 전화(☎ 033- 내(기존 20% 이내)로 확대하였으 550-9942)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사 며, 매수 대상에서 제외되던 공유 전 상담을 거친 후 매도 절차를 지분 산림도 공유자가 4인 이내일 진행할 수 있다. 경우 매수할 수 있도록 산지연금 남궁석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형 매수제도를 개선했다.
문배나무의 꽃을 올 봄에 볼 수 있게 된 것은 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2021년부터 문배마을 우 뜻 깊은 일이며, 앞으로 어린 문배나무가 자 과 “문배나무 복원을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라서 많은 봄철 방문객들이 문배마을에서 문배 체결한 후 원종 확보와 묘목 증식연구를 지속적 나무 꽃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 으로 추진하여, 2년간 약 2,000본을 마을 주변에 다. 복원 식재하였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개선된 사유림 매수제도를 통 사유림 매수 대상은 기존 국유 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국민의 림에 연접하거나 국유림 경영·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 관리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산 선을 다하겠으며, 관리하기 힘들 림과 산림 관련 법률상 백두대간 거나 법적 제한사항으로 인해 재 보호구역, 유전자원보호구역, 산 산권 행사가 어려운 산림을 소유 지전용·일시사용제한지역 등으 하고 있는 산주분들의 많은 관심 로 지정되어 벌채 및 개발 행위에 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 제한을 받는 산림 등이며, 후자의 다. 경우 매도유형을 일시지급형 또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원주시, 산악자전거 무료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인기!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이론교육 과 자전거에 익숙하지 않아도 안 전하게 체험이 가능한 실내·실 외 산악자전거 체험교육, 실전 산 악자전거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펌 원주시가 산림레포츠의 저변 프트랙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교 및 단체뿐 아니라 개 운영 중인 산악자전거 체험 프로 인도 신청 가능하며 현직 산악자 전거 선수들로 구성된 강사진들 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주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 로부터 올바르고 안전하게 산악 만 300명 이상이 체험하는 등 전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무료로 배 년 대비 교육 인원이 2배 가까이 울 수 있다. 이창길 산림과장은 “원주산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산악자전거파크는 황둔 자전거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학교, 샘마루 초등학교 등 관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 학교를 대상으로 올해 새롭게 구 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성한 산악자전거 체험 및 교육 프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산림 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동서울대학교 레저스포츠 과 산림휴양팀(☎033-737-3073)으로 학과 MTB 집중 수업도 운영한다. 문의하면 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산악자전거의
중부
'찾아가는 내나무 갖기' 캠페인 실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나무심기로 희망을 심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 함께 진행했다. 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4 산림청은 매년 전 국민 대상으 월 6일부터 7일까지 국립단양노인 로 내 나무를 갖고·심고·가꾸는 병원, 제천청암학교, 단양군가족 분위기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갖 센터, 제천 치유의 숲, 관내 유아 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단양국유 숲체험원 등을 직접 방문하여 나 림관리소에서도 올해 공기정화식 무를 심는 ‘찾아가는 내나무 갖 물 6종 750개를 체험을 원하는 기 기’ 캠페인을 벌였다.
관에 기관별 50여 개씩 공급하여 이번 캠페인은 산림복지전문가 만들기 체험을 주관하였다. 가 참여하여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탄소중립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국민 모 교육 및 반려 식물 가꾸기 운동을 두가 산불 예방 활동과 나무 심기 실시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참석 에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자가 가져오는 플라스틱 컵 등 버 면서 “우리 미래의 희망을 심어 려지는 일회용품을 이용하여 홍콩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기회가 야자, 테이블야자 등 공기정화식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물로 수경 화분을 만드는 체험도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예산군, 위험수목 제거사업 추진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4월 12일 충 국토녹화를 추진하여 올해로 50주년이 되었다. 주시 살미면 향산리 소재 국유림에서 국토녹화 현재는 선진국형 산림경영을 통한 ‘산림 르네 50주년을 기념하여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 상스 시대’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였다.
남해인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오늘은 국토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 건국대학교, 국유림영 녹화 50주년과 연계하여 2023년도 나무심기사업 림단, 숲가꾸기패트롤, 365산림사랑평가단 등 80 을 착수하는 뜻깊은 날이며, 올해 나무심기사업 여 명이 참석하여 소나무 1,500본을 심었다. 대상 의 성공을 기원하는 날이다.”라며, “기후변화 지역의 수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온 국민이 봄 증진하기 위하여 적지적수 심의를 거쳐 소나무 철 나무심기로 희망을 심을 수 있도록 적극 동 를 선택하였다. 산림청은 1973년 치산녹화계획을 수립하였고
참해주시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충남도, “산불피해 도민 맞춤형 지원 총력”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산불피해를 입은 도민들 러 가지 화재 진압을 위한 매뉴얼을 보완해서 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산불재난 현장조치 매뉴 보고해 달라”고 말했다. 얼 점검 및 임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산불 피해 복구 과정에서 임도를 꼭 확보할 당부했다.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 김 지사는 1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33 김 지사는 “산불이 났을 때 임도가 있으면 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지난 주 홍성·당진·보 산불진화차나 소방차가 더 깊이 들어가서 충분 예산군은 산림재해로부터 군 조사를 진행했으며, 소유자 동의 령·금산·부여에서 발생한 산불로 1647ha, 이재 히 불을 끌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며 “지금처 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및 장비 진입 가능 여부, 현장조 민 89명, 주택 등 183동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럼 소방헬기에만 의존하면 안 된다. 이부분을 어 2023년 위험수목 제거사업을 추진 사 확인과 작업 시급성 등을 고려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다시 한 번 위로의 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 한다.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했다.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언급한 그러면서 “산림 내 사유지가 많고, 임도 개설
해 사업을 조기 추진할 방침이다. 2023년 위험수목 제거사업은 집 해마다 위험수목을 제거하는 중호우나 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군은 올해 하반기에도 제거사업 김 지사는 맞춤형 지원과 재난 현장조치 매뉴얼 을 반대하는 주민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시 주택(건물), 도로 등에 피해를 을 적극 추진해 적극행정 구현에 이 실제 재난상황 대응에 미비한 점이 없도록 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산림 복구 과정에서 주 줄 우려가 있는 수목을 사전 제거 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민들을 설득해 충남이 임도 개설의 시범사례가 해 군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군 군 관계자는 “위험수목 등 산 김 지사는 “피해 주민에게 일괄 지원을 하게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덧붙였다. 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 림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과 생 되면 효율적이지 않은 부분이 생길 수 있다”며 마지막으로 “5개 시군에 대해서는 대통령께 한 사업이며, 총사업비 1억원을 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사전 제거 “피해 보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민들이 원 요청한 지 하루만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 투입해 4월 말까지 사업을 추진할 등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하는데로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더 세심 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며 “현재 피 계획이다. 해복구 지원 성금 모금 계좌를 운영중인 만큼
며 “지속적인 민원 해소 및 안전 하게 살펴달라”고 했다. 군은 올해 1월 군정설명회 시 한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 이어 평소 훈련이 잘 돼 있는 건물화재와 달 국민들과 많은 기업·단체들이 동참할 수 있도 주민건의사항으로 제출된 사항에 다”고 말했다. 리 산불화재에서는 일사분란함이 없었다고 지적 록 홍보해 달라”고 강조했다. 따른 읍·면별 전수조사 및 현지 한 김 지사는 “산불 관련 현장 진화나 기타 여
10 남 부
안동시 합동 '나무 나누어주기' 실시
「2023 대구정원박람회」 학생정원 작품 공모
원씩 지원된다. 조성된 10개 작품은 ‘2023 대구 정원박람회’ 행사기간 동안 하중 도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선보 이게 된다. 기타 이번 공모전과 자세한 사 항은 대구정원박람회 홈페이지 (https://daegugardenshow.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 및 시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 계기 마련을 위해 개최하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는 10월 13일(금)부 터 10월 17일(화)까지 금호강 하중 대구광역시는 4월 14일(금)부터 도에서 개최된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국토녹화 50주 으로 감나무, 밤나무 등 3만본의 묘목을 1인당 5 년 및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 나누어 본씩 무료로 배부하였으며, 산불예방 사진전도 2023 대구정원박람회에 조성될 학 이번 박람회는 ‘테마가 있는 주기 행사’를 4월 7일 안동시 청소년 수련관 병행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도 고취하였다. 생정원에 대한 작품 공모를 진행 정원전시, 트렌드가 있는 정원산 앞 낙동강 둔치에서 안동시와 합동으로 실시하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심기는 행 한다. 업전, 힐링이 있는 정원 페스티 였다고 밝혔다. 학생정원 작품공모의 주제는 벌’ 등 주요 프로그램에 각각의
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밑거름인 만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실시 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 ‘리버스가든’으로 정원박람회 스토리를 부여해 진행된다. 특히 하였으며,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심기에 국민 모두가 동참하였으면 한다.”고 하 대상지인 하중도의 장소성을 반영 대구정원박람회는 타박람회와 차 를 형성하고, 온 국민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 였다. 한다. ‘리버스가든’은 하중도가 별되게 정원 작가 중심의 정원 조 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안동시민들에게 선착순 금호강 사이에 위치한 강변(river's) 성보다는 시민들과 학생들의 적극 정원이면서, 비닐하우스 농장이었 적인 참여를 통한 정원 조성을 유 던 농경지의 새로운 탄생(rebirth)이 도한다. 며, 가장 깊은 수심이었던 강 한복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 판에 솟아오른 역전된(reverse) 땅 국장은 “대구는 타지역보다 정 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원·조경인력이 많이 배출되는 도 심사는 총 2단계로 진행되며 1 시이다. 지역에서 처음 개최되는 차 심사에서 선정된 10개 작품은 정원박람회는 학생들이 현장에 직 하중도에 실제 조성되어 2차 현장 접 정원을 조성해 보는 좋은 기회 심사에서 수상 순위가 결정된다. 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작품접수 마감은 5월 18일(목)까지 이며 정원 조성비는 팀당 500만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울산시,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운영
주요 교육 내용은 정원의 이해, 정원 수목학 등 이론 교육 43시간 과 미니정원 만들기, 정원 유지 관 리, 정원 시공 등 실습 교육 37시 간으로 이뤄진다. 이론 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안 내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실습 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 등지에서 울산시는 4월 12일부터 6월 30일 실시된다. 까지 약 3개월간 2023년 시민정원 울산시는 교육생들이 교육 수료 사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 후 관내에 조성된 정원 및 녹지를 관리하고, 정원 행사 참여를 통한 다. 울산시는 이번 교육을 위해 지 지속적 봉사활동으로 생활 속 정 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울산시 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 민을 대상으로 정원에 관심 있고 대하고 있다. 수료 후 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의 경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교육생을 우 신규 교육뿐만 아니라 기존 수 료자들을 대상으로 심화교육 과정 모집했다. 모집결과 30명 모집에 128명이 도 계획 중에 있다.”며 “울산이 신청해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높 생태정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은 관심을 기록한 가운데 추첨을 향후 정원문화에 대한 다양한 사 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 통해 30명을 선발했다. 교육은 4월 12일부터 6월 30일 획이다.”라고 밝혔다. 까지 주1~2회 3시간 또는 4시간씩, 총 23회 80시간 동안 진행된다.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서부
장흥군, 청정 자연과 치유의 인프라 활용한 웰니스 관광 추진
장흥군 대표 관광지인 편백숲 우드랜드는 문 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4년 연속 대한 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했다.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는 우드랜드 숲 치 유와 연계해 ‘마음 쉼’을 모토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장흥군은 2022년 9년 만에 국제슬로시티 지위 를 회복하면서 삶의 여유와 균형을 갖춘 국제 힐링 도시가 됐다. 장흥군이 ‘치유와 힐링’을 중심으로 한 웰 최근에는 천년 전통을 이어온 발효차 청태전 과 선종 9산문의 천년고찰 가지산 보림사를 활 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섰다. 웰니스는 웰빙(well-being)에 행복(happiness)과 건 용한 명상치유관광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장흥의 생태환경을 활용한 치유관광, 미래바 강(fitness)을 합쳐 만든 용어다. 웰니스 관광은 치료 목적의 의료관광과 달리 이오생명자원의 대체의학관광(대한민국통합의학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 무단입산,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건강한 일반인이 여행을 통해 지역적인 색다름 박람회), 여기에 장흥만의 독특한 역사문화자원 을 활용한 명상치유 및 아트테라피 치유관광까 는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 불 피우는 행위 등이다. 을 경험하는 치유관광을 말한다. 아 오는 5월 말까지 봄철 산림 내 관련 법령으로는, 산림 내 임산 장흥군은 지역 최대의 장점인 청정 자연과 치 지 더해진다면 장흥은 웰니스 시대 최적화된 도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 물 불법 채취 행위, 입목 불법 벌 유의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관광산업의 새로운 시가 될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말했 채 행위 등을 위반할 경우 5년 이 트렌드로 떠오르는 웰니스 관광에 집중하기로 김성 장흥군수는 “어머니 품 장흥은 웰니스 관광시대에 적합한 건강과 치유의 인프라를 충 다.
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했다. 광범위한 산림의 효율적인 단속 벌금에 처해진다. 장흥은 산과 들, 강과 바다가 조화를 이룬 지 분히 확보하고 있다”며, “현대인들이 편안히 을 위하여 산나물 집단 자생지를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역이다. 1급수 수질을 자랑하는 ‘탐진강’은 장 휴식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 구성에 특별단속 대상지로 지정하여 자체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봄철 산 흥군 중심을 관통하고 있어 지역민에게 건강 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속반을 적극 투입하는 등 국· 불예방을 위하여 국민들의 적극적 터를 제공하고 있다. 사유림 구분 없이 관내 14개 시· 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군을 대상으로 집중단속 및 계도 계도·홍보를 통해 산림 내 불법 할 예정이다.
행위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집중단속 사항은 산나물·산약 다하겠다.”고 밝혔다. 초 불법채취 단속, 입산통제구역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에 동참 부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 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는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에 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 른 무단입산 등 산림피해 및 산불 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4월 10일부 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입산통 터 5월 31일까지를 봄철 산림 내 제구역 입산 등 「산림보호법」위 불법행위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 반행위에 대하여 과태료가 부과되 고 본격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므로 과태료 부과기준 등을 참고 중점 단속사항은 임산물 불법 하여 봄철 산행 시 각별히 주의를 채취 및 무허가 입목 벌채 여부, 기울이도록 해야 한다. 산림 내 쓰레기 및오물 투기, 봄철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조심기간 중 화기 소지 및 입 “네이버지도 앱 또는 산림청 홈 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등으로불법 페이지 등을 통해 입산통제구역을 행위에 대한 전반적인 단속을 추 확인하시기 바라며, 임산물 채취 진할 계획이며, 특히 집중단속 대 등 불법 행위에 대해 과태료 처분 상지인 무룡고개(장수군 계남면 및 사법처리 할 예정이므로 경각 장안리 장안산) 및 성수산(임실군 심을 가지고 건전한 산행 문화가 성수면 왕방리성수산) 일대는 산 정착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기 림드론 및 보호지원단을 활용하여 바란다.”고 말했다. 집중 계도·단속할 계획이다. 산림에서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
이선용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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