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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소식지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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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구속하라!

탄핵 관련 각 지역위원회 집회 활동은 향후 특집호로 나갈 예정입니다.

2024년 12월(통권 제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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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표님 경북 방문

12 12월 월 1일(일) 일(일) 경북도청, 포항죽도시장 경북도청, 포항죽도시장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12월 1일 포항 죽도시 이재명 대표는 포항 민생현장 방문에 앞서 오전 11시 장을 방문해 최근 철강업계 위기상황에 대한 정부의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경북의 발전 방안에 대해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고 경기침체를 극복하기위해 지 대화했다. 역사랑상품권의 국고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표는 “최근 국회에서 경주 APEC 지원법이 여야 합의로 통과됐다”며 “APEC 예산은 정부 요청이 들어오면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하고 “경주에서 열 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성공적 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잘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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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의 대구경북행정통합 지원 요청에 대해 이철우 지사와의 만남 후 이재명 대표는 도청 본관 앞 이재명 대표는 “소멸 위기에 놓여있는 소규모 시·군지 에서 경북대구행정통합 반대 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역 주민들은 통합 하게 되면 경북지역 시·군이 흡수되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서한문’을 전달 받고 “ 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한다”며 “보완이 필요하다”고 무엇을 걱정하시는지 알고 있다”며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번 만남은 이철우 도지사측의 요청으로 이 말했다. 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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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후 3시에 동해안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포 이재명 대표는 포항전통시장상인연합회와 가진 간담 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최악으로 치닫고 있 회에서 “위기상황을 극복하기위해서는 국가가 나서 는 민생경제의 어려움에 대해 대화하고 시급한 과제 야 하는데 지금 정부는 거꾸로 가고 있다. 불필요한 특 로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국고지원 확대의 활비나 조기 종전 협상 얘기가 나오는 우크라이나에 필요성을 주장했다.

지원 하자고 하고 우리도 살기 어려운데 가나에 1조 원을 지원하지 않았냐”며 “정부는 지금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위해 쓸데없는 예산은 줄이고 모두 민생예산 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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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역화폐는 제가 만들기도 했고 해보니 지역 경 또 최근 포스코 1제강공장과 1선재공장이 폐쇄되고 현 제를 살리는 가장 효율적인 정책인데 정부여당은 퍼 대제철 제2공장이 폐쇄되는 등 국내 철강업계의 위기 주기라며 반대한다”고 지적하고 “지역에서 돈이 돌 수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 대해 정부의 미온적 조치를 있도록 지역화폐 제도를 도입하고 국가예산 지원을 지적하고 철강업계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대책 마련 크게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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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죄 선전•선동 경북도당 신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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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당 활동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박정희 전대통령 동상 건립 철회 기자회견

12월 3일(화) 경북도청 앞 천년숲 광장

12월 14일(토) 2.28기념중앙공원 앞

윤석열 탄핵촉구! 내란동조 국민의힘 규탄! 대구경북 제 야당 비상시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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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당 청년위원회

박정희 전대통령 동상 건립 철회 기자회견

12 12월 월 3일(화) 일(화) 경북도청 앞 천년숲 광장 경북도청 앞 천년숲 광장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위원장 김새롬) 이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기 독재 집권 당시 민주주 는 12월 3일 경북도청 앞 천년숲 광장에서 기자회견 의 억압, 인권 탄압, 유신독재라는 어두운 역사가 존 을 갖고 이철우 지사를 향해 시대적 퇴행을 일으키는 재했음을 꼬집으며 동상 건립의 타당성이 부족하다 박정희 우상화를 그만두고 유공자와 도민께 사과하라 고 주장했다. 는 성명을 발표했다. 특히 ▲공원녹지법에 따른 조례 부재 ▲점용 신청에 성명에는 김새롬 청년위원장, 조준희 안동·예천지역 따른 허가 여부 불확실 ▲모금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 위원회 청년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성 부재 ▲동상 관리주체 및 비용에 관한 문제 등을 동 청년 당원과 경북 지역 시민연대 등 3,907명이 이름 상 건립에 대한 반대 주장으로 내세우며 즉각적인 건 을 올렸다.

립 철회를 강조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로 만들어 이를 두고 “역사를 부정하고 민족 상처를 외면한 채 온 민주주의와 정의를 이어받기 위해 분투해 온 우리 친일 독재의 산물인 박정희 우상화에 앞장서는 이철 는 분노와 비참한 심정을 가릴 수 없다”며 “독립운동 우 지사를 규탄한다”며 “행정 절차를 무시하고 민주주 의 성지인 안동과 경북에 친일 독재의 앞잡이인 박정 의에 역행하는 동상 건립을 즉각 중단하고 사죄하라” 희를 우상화하고 있다”고 성명의 이유를 밝혔다.

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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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촉구! 내란동조 국민의힘 규탄 대구경북 제 야당 비상시국대회

12 12월 월 14 14일(토) 일(토) 2.28 기념 중앙공원 앞 2.28 기념 중앙공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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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주요 논평

경북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표결불참도 모자라 욕설·협박·고소로 대응, 양심이 있기는 한가! 국민의힘은 김천시장 보궐선거 무공천 입장 밝혀라. 가수 이승환 구미콘서트 대관 취소, 김장호 구미시장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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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표결불참도 모자라 욕설·협박·고소로 대응 양심이 있기나 한가!

지난 12월3일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령 선 의원실 보좌관이 쪽지를 적은 사람이 누구인지 특정 포 이후 지난 7일 국민의힘이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 할 목적으로 고소하고 경찰이 범인을 잡기위해 지문 결에 집단 불참한 사태와 관련 국민적 지탄이 쏟아지 채취까지 한 것은 지역 국회의원이라는 권력을 이용 는 가운데 경북지역 국회의원실 관계자들이 탄핵 동 해 어린 학생에게 까지 겁박하고 탄핵 집회를 무력화 참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향해 욕설과 협박, 고소로 대 하기위한 의도로 보인다. 응하고 있다. 윤석열 탄핵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드센 지금, 자신들 지난 6일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사무 의 당리당략을 앞세워 탄핵 표결에 불참하는 국민의 실 앞에 탄핵동참 촉구 현수막이 걸리자 비서관 이 모 힘 국회의원들을 향해 지역구민이 당연히 요구할 수 씨는 업체에 전화해 “칼 들고 간다고, 지금 떼라고, 칼 있는 수준의 글을 문제 삼는 것은 국민을 배반하고 내 들고 갈 테니까”, “인간 같아야 취급을 해주지, 싸가지 란수괴범에 동조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적반하장, 후 없이 얘기하지 말고 빨리 떼, 미친 ×야”라며 욕설과 협 안무치가 아닐 수 없다. 박, 폭언을 쏟아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내란수괴에 동조하는 것도 또 지난 7일 경북 영천의 한 고3 학생이 국민의힘 이만 모자라 지역민들의 윤석열 탄핵 요구를 욕설과 협박, 희 국회의원(영천·청도)사무실 입구에 ‘내란 수괴범에 고소고발로 대응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하 동조한 당신 국민의 편은 누가 들어줍니까?’라는 포스 며 관련자들과 국회의원들은 즉시 지역민들에게 사과 트잇을 부착했다가 경찰에 출두하라는 연락을 받았 하고 윤석열 탄핵에 동참하기 바란다. 다. 2024년 12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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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김천시장 보궐선거 무공천 입장 밝혀라.

김충섭 김천시장의 시장직 상실에 따라 오는 4월 2일 4월 2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는 본후보 등록이 2025 재보궐선거가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아직도 무공 년 3월 13일~14일까지 이며 예비후보 등록은 기초의 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원 2025년 1월 19일부터, 광역의원 2024년 12월 20일 부터 신청 받는 등 시한이 임박한데도 국민의힘은 아 대법원은 지난 11월 28일 유권자들에게 6600만원에 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달하는 명절 선물을 돌린 혐의로 김충섭 김천시장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의 원심을 확정함에 따 김충섭 김천시장의 불법으로 인해 여러명의 전현직 라 시장직을 잃게 됐다.

공무원이 처벌을 받고 재판을 2년 넘게 끌어오면서 심각한 시정공백을 야기해 시민들의 분노를 샀다. 따라서 경북은 광역의원(성주군선거구) 1곳, 기초의원 (고령군 나선거구) 1곳과 더불어 기초단체장 김천시장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의 대표공약이 ‘사고지역 재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된다.

에는 후보공천을 하지 않는다’는 것임을 잊지 않았다 면 조속히 김천시장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를 공 천하지 않겠다는 ‘무공천’ 입장을 명확히 밝히기 바란 다. 2024년 1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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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환 구미콘서트 대관 취소, 김장호 구미시장 사과하라.

23일 김장호 구미시장은 오는 25일 구미시문화예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구미시민들의 자유로운 문 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승환 콘서트에 대해 보수 화 예술공간인 예술회관을 특정 세력이 반대한다는 우익단체와의 충돌이 예상된다는 이유로 대관을 취 이유로 대관을 불허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민 소했다. 데뷔 35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승환 콘서트는 지난 14 일 수원 경기아트센터를 시작으로 25일 구미, 29일 김 해, 1월4일 천안, 1월11일 진주, 1월18일 청주, 1월25일 성남, 2월22일 용인을 거처 3월 15일과 16일 서울을 마지막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열릴 예정에 있으며 구 미콘서트의 경우 이미 매진된 상태여서 팬들의 실망 이 매우 크다.

구미시가 ‘긴급 입장문’에서 밝혔듯 “관객과 보수 우익 단체간 물리적 충돌이 우려된다”면 양측의 분리조치 를 비롯한 제반 안전사항을 강화함으로써 공연이 무 사히 개최되도록 해야 함에도 대관을 취소한 것은 김 장호 구미시장의 정치적 편향성을 여실히 보여준 것 이며 문화예술인에 대한 탄압이다.

앞에 사과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약속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4년 12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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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지역위원회 활동

민형배 국회의원 특별강연 "검찰, 비상계엄, 그리고 오월" 12월 22일(일) 서상길 어울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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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관련 각 지역위원회 집회 활동은 향후 특집호로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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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지역위원회

민형배국회의원 특별강연 "검찰, 비상계엄, 그리고 오월"

12 12월 월 22 22일(일) 일(일) 서상길 어울림센터 서상길 어울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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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성명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의원 일동

지방의원 의정활동

내란범죄자 윤석열은 대통령직에서 즉각 물러나라!

구미 갑 구자근 의원, 구미 을 강명구 의원 탄핵 표결 동참 촉구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의원 일동

임기진 │경북도의원

감염취약시설 환기 개선 조례 개정안 발의

'구미5공단 기능 정상화를 가능케 할 구미시공무원의 역할' 5분 자유발언

이지연 │구미시의원

"구미시 시장은 시정에 대해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는가?"

이상호 │구미시의원

박희정 │포항시의원

포항시의회 골프장에 공유지 매각 의결 … 반대의견

여야 뒤바뀐 포항시의회, 시 전략산업 등 예산 삭감에 민주당 반발

포항시의회 │예결위

김재우 │구미시의원

구정회 │칠곡군의원

"이승환 공연 취소 결정은 조례 위반"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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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경상북도당 광역·기초의원 일동

내란범죄자 윤석열은 대통령직에서 즉각 물러나라!

윤석열 대통령의 이 같은 만행은 김건희 여사의 주가 국민에 총을 겨눈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라 조작, 명품가방 수수, 고속도로 특혜, 여론조작, 공천개 입 의혹까지 자고나면 핵폭탄급 국정농단의 실체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자신의 국정농단과 정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발생한 매우 계획적이고 의 치적 실패를 돌파할 목적으로 전국에 비상계엄을 선 도적인 무력을 동원한 내란사건에 해당한다. 포하고 무장한 계엄군을 국회에 진입시켰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 6당은 4일 윤석열 대통령 계엄군은 유리창을 깨고 본회의장으로 들어가 국회의 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5일 국회 본회 장 등 주요 인사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려 시도하는가 의에 보고될 예정이다. 하면 군용헬기가 24차례나 국회로 드나들며 계엄군 을 실어 나르고 장갑차가 서울시내에 진입하는 믿기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 광역·기초의원들은 나라가 어려운 일이 벌어졌다.

위기에 처할 때 마다 의병을 일으키고 항일 독립운동, 군사독재 타도에 분연히 떨쳐 일어섰던 자랑스러운 ‘전시·사변’, ‘적과의 교전’, ‘행정 및 사법의 극도의 교 경북의 정신을 이어 민생파탄, 공천개입, 내란주도 윤 란’시 선포하도록 한 현행법을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위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수호 계엄을 선포하였을 때는 지체 없이 국회에 통고하여 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을 천명하며 그 원흉 윤석열 야 함에도 이를 어기고, 국회가 190명 중 190명 전원 대통령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한다. 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했음에도 윤석 열 대통령은 3시간 30분 동안 버티다 4일 오전 4시30 아울러 계엄군에 맞서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분 국무회의에서 ‘계엄 해제안’을 의결했다.

결의안을 가결할 당시 기만적인 행태를 보인 국민의 힘은 이번 국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결의에도 불참 계엄령 선포 사유에도 부합하지 않고 헌법과 계엄법 하고 탄핵에 반하는 행동을 한다면 국민들의 지탄을 이 정한 비상계엄 선포의 실질적 요건을 전혀 갖추지 면치 못할 것임을 명심하기 바라며 전원 탄핵안 가결 않은 위헌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를 심각하게 에 동참하기 바란다. 훼손하고, 국가의 혼란과 국민의 불안을 초래한 중대 한 범죄행위이다.

2024. 12. 5.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광역·기초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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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 포항시의원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성명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북 포항시의회 의원(김상민·박 이어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 희정·김만호·박칠용·전주형·최광열·김은주)들은 6일 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며, 국민에 대한 의회 기자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했다. 명백한 협박이다”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 이들은 “지역 국회의원인 국민의힘 김정재(포항북)· 통령은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로 대한민국의 민 이상휘(포항남·울릉) 의원도 7일 국회에서 열리는 윤 주주의와 국민 안전과 생명에 심각한 위협을 가했다, 석열 대통령 탄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라”고 촉구했 또한 비상계엄 포고령을 통해 지방의회 정당활동을 다. 제한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프레시안 12.7 또 “비상계엄 포고령 1호의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 활동과 정치적 결사·집회·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120623501654255?utm_source=naver&utm_ 금한다’는 내용은 지방의회 정당 활동을 제한하고 해 medium=search 산을 시도한 반헌법적 행위”라며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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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구미갑 구자근의원, 구미을 강명구의원 탄핵 표결 동참 촉구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의회 의원 성명서 전문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늦은 밤 자신의 국정농단 과 정치적 실패를 돌파할 목적으로 앉은자리에서 전 국에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무장한 계엄군을 국회에 진입시켰다. 계엄군은 유리창을 깨고 본회의장으로 들어가 국회의 장 등 주요 인사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려 시도하는가 하면 군용 헬기가 24차례나 국회로 드나들며 계엄군 을 실어 나르고 장갑차가 서울 시내에 진입하고 항의 하는 시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는 등 믿기 어려운 일 이 벌어졌다

이는 ‘전시·사변’, ‘적과의 교전’, ‘행정 및 사법의 극도의 교란’ 시 선포하도록 한 현행법을 위반했을 뿐만 아니 라 계엄을 선포하였을 때는 지체 없이 국회에 통고해 야 함에도 국회에 통고하지 않았다. 국회가 190명 중 190명 전원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했음에도 윤석열 대통령은 3시간 30분 후인 4일 오전 4시 30분 국무회의에서 ‘계엄 해제안’ 을 의결하자 반국가세력에 맞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는 둥 헛소리를 늘어놓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이 같은 만행은 배우자인 김건희의 주가조작, 명품가방 수수, 고속도로 특혜, 여론조작, 명 태균에 의한 공천개입 의혹까지, 자고 나면 핵폭탄급 국정농단의 실체가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발생한 무력을 동원한 내란 사건에 해당한다.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의원 일동은 나라가 위기에 처 할 때마다 의병을 일으키고 항일 독립운동, 군사독재 타도에 분연히 떨쳐 일어섰던 자랑스러운 선조의 정 신을 이어받아 민생 파탄, 공천개입, 내란 주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위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을 천명하며 그 원흉 윤석열 대통 령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한다. 국민의힘 구미갑 구자근 의원, 구미을 지역구 강명구 의원은 국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인 국회의 의원이며 지난 2024년 4월 10일 구미 시민의 투표에 의해 선출된 구미시민의 대표이나, 한 밤의 계엄선포 직후 대한민국 국민과 구미시민 모두 가 극심한 불안과 공포 허탈감에 치를 떠는 동안 구미 시민의 대표로서 어떠한 입장 표명도 없었다

또한 계엄군에 맞서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 의안을 가결할 당시에도 국회 본회의에도 불참하였 음을 투표 결과에서 확인하였다. 12월 3일 심야와 새벽에 촉발된 계엄선포 종결 이후 12월 6일인 지금까지도 지역구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 거나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내란음모에 대해 사퇴를 촉구하는 등 이번 사태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서 최소한의 의견도 내지 않는 등 기만적인 행태를 보 이며 계속해서 국민과 국가의 안위를 위협하는 대통 령과 그 일당의 만행에 대해 강 건너 불구경하듯 무책 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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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한다.

국민의힘 구미갑 구자근 의원, 구미을 지역구 강명구 의원은 국민의 힘 중앙당의 눈치만 보고 불법 계엄 내 란음모에 소극적으로 수긍하고, 소극적으로 동조하는 행동 등으로 다음 총선에서 공천 따위를 보장받으려 는 사익을 추구한다면 구미시민들의 지탄을 면치 못 할 것이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윤석열 대통령을 꾸짖고 탄 핵안 가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민주주의를 지켜 내는 것이 구미시민의 명예를 지키는 길임을 알기를 바란다.

2024.12.06.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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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진 경북도의원

임기진 경북도의원 감염취약시설 환기 개선 조례 개정안 발의

임기진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임기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감염 취약시설의 환기 환경 개선을 통한 감염병 예방을 목 적으로 하는 ‘경상북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 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실내 환기 개선을 통해 호흡기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 병 환자가 급증하고, 겨울철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 고 있다. 임기진 의원은 “감염취약시설의 선제적 관리로 도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일보 12.16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 html?idxno=62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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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5공단 기능 정상화를 가능케 할 구미시공무원의 역할' 5분 자유발언

이지연 구미시의원

경북 구미시의회 이지연(민주당, 양포동) 의원은 ‘제 28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을 통 해 ‘구미 5공단(하이테크밸리) 기능 정상화를 가능케 할 구미시공무원의 역할’이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 을 가졌다. 특히 이지연 의원은 “구미하이테크밸리는 2030년 개항을 앞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비롯한 주요 교 통망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물류이동의 효율성을 높 이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고, 구미 지역에 이미 조성된 1234공단과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의 연 계를 통해 첨단반도체산업, 전자산업 및 IT, 기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 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 의원은 “지역 내 다수의 기술대학 및 대학교가 위 치해 있어 공단 내 전문인력수급이 원활하다는 점도 큰 장점중의 하나로 꼽한다”면서 “그러나 구미하이테 크밸리는 초기 조성과정부터 현재까지 몇 가지 한계 를 보이고 있어 초기정착과 지역적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그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러한 구미하이테크밸리의 공장부지를 분양받은 기업들이 투자에 소극적인 이유를 직접 들 어보았다”면서 “경제적불확실성과 최근 탄핵리스크 초기인프라 구축비용과 부지개발 비용 등 높은 초기 비용, 인구감소와 청년층의 수도권 집중현상에 따른 노동력 확보의 어려움, 기존공단과의 경쟁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혜택은 부족한 정책적 지원의 한계 등 지금도 기업들은 신규투자 검토 시 다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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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이 의원은 구미하이테크밸리 분양을 맡은 한 국수자원공사와 관련, “수자원공사가 구미4공단 공 이에 이 의원은 첫째 정부가 내년부터 진행예정인 ‘문 장용지 분양가를 2003년부터 매년 인상하고 이미 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감도’를 제시하고 “하이테크밸 분양계약한 기업에도 소급적용한 전적이 있다. 이는 리라는 네이밍을 가진 특화된 환경이 필요하다”면서 기업의 구미투자를 막는 횡포로 보이며 정상적이라 “현재 수자원공사로부터 시설물 인수인계 이관절차 고 보이지 않는다. 구미하이테크밸리 분양에도 여전 가 지연돼 입주가업의 이용계획에 재정적 피해와 불 한 횡포를 보였다”면서 “6년 만에 1단계 공장용지를 편을 끼치고 있다”라는 등 구미하이테크밸리의 기본 모두 분양했다. 이처럼 늦어진 가장 큰 요인은 높은 적인 인프라 미흡에 대한 대책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분양가”라고 지적했다. 둘째, “구미하이테크밸리 내 기업통합지원사무실 운 이 의원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40 영이 신속히 필요하다”면서 “기업불편이 지속된다면, 조)에 따라 수익용지가 총면적 10% 이상이 되면, 매 현재 조성 중인 2단계에 대한 기대도 낮아질 것은 물 각수익일부를 ‘분양가 인하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 론 분양속도나 기업입주 역시 우려대로 저조할 수밖 다고 규정돼 있음에도 수공은 최초 분양 시 수익용지 에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7%만을 분양하면서 평당 86만원이란 높은 분양가 를 고수해 구미시와 구미시에 투자하려는 기업의 분 셋째, “공단에 입주한 기업들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양가 인하요구에도 불구하고 이를 검토하지 않은 책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도 필요다”면서 대기업 임을 피할 수 없다”며 “애초에 수공이 최초 분양 시 평 과 중소기업의 서로 다른 기업애로를 공동으로 제시 당 분양가격을 60만원대로 공급할 수 있었다. 구미시 하고 해결할 수 있는 구미하이테크밸리 협의체 구성 관련부서의 전문성 확보와 합리적 판단이 요구된다” 등을 요구했다.

고 강조했다. 신아일보 12.18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 html?idxno=1979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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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구미시의원

이상호 구미시의원

"구미시 시장은 시정에 대해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는가?"

매일일보 12.19 https://www.m-i.kr/news/articleView. html?idxno=1191215

구미시의회 이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인동·진미 동)은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장 호 시장에게 “시장의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는지 몇 가지 사안을 중심으로 시정 질문을 진행했다. 이번 시정 질문은 먼저 ▲ 조례 상 시장의 책무에 대 해 질문했는데, 구미시 조례 546개 중 대표적으로 2 개 조례를 선택하여 질문했고, ▲관내 CCTV 구매 실 태, ▲인동 도시숲 힐링페스타, ▲민간위탁사무 감사 실시,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 운영 등에 대해 각각 시장 책무 이행 여부를 집중 질문했다.

이상호 의원은 “이번 시정 질문의 주제를 ‘시장의 책 무’로 정한 이유는 집행기관이 행정 실행에 있어, 보 다 더 기본 원리에 입각하여 수행하기를 바라기 때문 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부서별 조례만 제대로 숙지 해도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확 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장의 책무 이행 점검 을 통해 내실있는 행정이 수행되기를 바란다고 덧붙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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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포항시의원

포항시의회, 골프장에 공유지 매각 의결 … 반대의견 박희정 의원

박희정 포항시의원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골프장 사업자에게 포 항시가 가진 공유지를 매각하기로 의결했다. 자치행 정위위원회에서는 환경 오염 등 우려를 제기하는 의 원도 있었으나, 표결 결과 통과됐다. 20일 예정된 본 회의에서도 이견 없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18일 제320회 포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 원회(위원장 정원석)는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의 포 항SKGC 골프장 계획지구 내 공유지 매각 건을 가결 했다. 비공개 회의에서 의원들은 매각 여부를 놓고 환

경 문제나 주민 갈등을 이유로 격론을 벌였지만, 결국 표결 당시 자리를 비운 의원 1명을 제외하고 찬성 4 표, 반대 3표로 안건이 최종 통과된 것으로 확인된다. 공유지 매각에 반대 의견을 냈던 박희정 의원(더불어 민주당, 효곡동·대이동)은 “대부분 산지인데 우선 환 경적 문제가 있다. 법정보호종이나 식수 문제, 공유재 산으로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매각을 하자는 쪽은 포항시가 도시계획을 변경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브 레이크를 거는 것은 맞지 않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다 보니 간담회 에서 의논이 길어졌다. 결국 표결을 통해 매각 쪽으로 결정됐다”며 “이 넓은 땅을 수의계약으로 판다는 것 자체도 사업자에게 많은 이익이 되는 상황인데, 공유 지 매각에 더 신중했어야 하는데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산을 통해 이뤄지는 공기 정화 효과나 기후변 화 대응 등 공공적인 역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민간 에 의해 개발되도록 한 것이 아닌가. 관련 절차나 과 정들도 빠르게 진행됐다”면서 “의회에서 사업자의 입 장을 고려하기 보다 공공적인 측면을 더 따지고 고려 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민 12.19 https://www.newsmin.co.kr/news/11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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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뒤바뀐 포항시의회 예결위 시 전략산업 등 예산삭감에 민주당 반발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의원

경북 포항시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포항시의회 예 민주당 소속 김상민 의원이 의과대학 유치 관련 예산 산결산특별위원회가 주요 시책사업 예산을 대거 삭 삭감 문제점에 대해 질문한데 이어 박희정 의원은 포 감하자 의회내 야권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 항시의 전략산업 예산 삭감과 관련해 예결특위 심사 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의 문제점을 집중 따졌다. 국민의힘이 다수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포항시의회 특히 박희정 의원은 예결특위가 해당 상임위와 사전 의석구조상, 야당인 민주당 의원들이 집행부인 포항 협의없이 예산을 증액한 문제점을 집중 추궁하면서 시 입장을 대변하는 격이 됐다. 한차례 본회의 정회 끝에 다시 속개해 김하영 예결특 위원장이 다시 단상에 올라 경위를 설명하는 촌극을 20일 열린 포항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는 민주당 빚기도 했다. 소속 시의원들이 대거 나서 예결특위의 예산안 심사 에 대한 문제점을 강력 항의했다.

김하영 위원장은 설명을 통해 "일부 예산 증액 관련, 밤늦게 집행부 요청과 이강덕 시장의 동의를 얻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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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특위 특성상 마지막 계수조정 과정에서 삭감예산 규모가 나오기 때문에 사전 전체의원들의 동의를 구 하지 못했다"고 사실상 사과했다. 또 박칠용 의원은 특정 언론사 예산 삭감에 대한 배경 등을 집중 추궁하는 등 이번 예결특위 예산심사를 놓 고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의 강한 질타가 이어졌다.

반면, 국민의힘 소속 중진 시의원들은 예결특위의 이 번 예산안 심사에 대해 문제점을 인정하면서도 침묵 으로만 일관했다. 일부 시의원들은 "집행부 예산안 심사는 통상 여당 시의원이 시의 입장을 대변하는 격인데, 포항시의회 의 이번 심사에선 정반대의 모습이 연출됐다"며"대거 초선 중심 예결특위에 대한 국힘 중진 시의원들의 냉 소와 암묵적인 반발이 그대로 노출된 양상이었다"고 평가했다.

위키트리 12.20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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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구미시의원

"이승환 공연 취소 결정은 조례 위반"

김재우 구미시의원

김재우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의원이 24일 가수 이승 환 콘서트 대관 취소를 결정한 구미시에 대해 "조례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김 시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구미시장의 이승환 콘서트 대관 취소 발표에 대해 "낭만이 있는 도시, 문화가 있는 도시를 위해 많 은 예산을 투입한 구미시가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걸 느꼈다"며 이같이 말했다.

뉴스1 12.24 https://www.news1.kr/local/daegu- gyeongbuk/5641392

그는 "광화문에서 수만, 수십만명의 보수와 진보단체 들이 같은 장소에서 거리를 두고 거의 매주 집회하고 있지만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 대형사고가 난 적이 없 다"며 "이승환 공연 대관 취소 자체가 시민의 분열을 자초했다"고 비난했다. 이어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운영 조례(제9조 1항 6호) 의 '기타 시장이 공익상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를 근 거로 했다는데, 공익은 사회 전체의 이익이어야 하는 데 대관 취소가 오히려 사회 전체의 이익에 반한다" 며 "지금까지 구미에서 보수단체 집회가 수없이 있었 지만 이런 안전상의 문제는 한 번도 없었다"고 지적 했다.

앞서 23일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이승 환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정치적 언행을 하지 않겠 다는 첨부된 서약서에 날인할 의사가 없다'는 반대 의 사를 서면으로 밝혔다"며 "관객과 보수 우익단체간의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는 상황에 안전상 어쩔 수 없이 콘서트를 취소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려 대관 취소 를 오전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승환은 "일방적인 콘서트 대관 취소 결정에 유감을 표한다"며 "신속하게 구미시 측에 법적 대응 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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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회 칠곡군의원

구정회 칠곡군의원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 필요

곡군의회 구정회 의원(석적)은 18일 칠곡군의회 제 30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 군민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교통 흐름을 도 모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 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구 의원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법적 규제의 필요 성에는 공감하지만, 어린이 안전을 저해하지 않는 범 위 내에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경찰청에서는 2023년 9월 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을 본격 시행했음을 강조했다.

구 의원은 시간대별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일률적인 규제에 따른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어린이 보 호구역 제한 속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어린이 보 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을 건의했다. 특히, 최근 5년간 칠곡군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평 일 심야 시간과 주말에는 어린이 보행자 사고가 발생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어린이 보호구역의 탄력적 속도제한 운영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라 시사했다.

구정회 의원은 “지역 주민과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 고, 경찰청 등 관계 기간과의 협의를 통해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군민을 위한 합리적인 규제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일보 12.25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 html?idxno=4027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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