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북으로 보기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소식지 8월호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1쪽

REPORT REPORT

3쪽

제1차 정기당원대회

8월 18일(일요일) 올림픽체조경기장

KSPO DOME

제1차 정기당원대회

한얼광장

팝업스토어 운영(민주당 굿즈 판매, 민주역사관, 민주청년페스타, 성평등관, 푸드트럭존 등)

SK 핸드볼경기장

무더위 쉼터 운영(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 생중계)

8쪽

경북도당 활동

경북도지사 상견례

8월 1일(목) 경상북도청 도지사실

동대구역광장 박정희광장 표지판 설치 긴급 규탄 기자회견

8월 14일(수) 동대구역 광장

제1차 상무위원회

8월 30일(금) 경북도당 회의실

9쪽

경북도지사 상견례

8월 월 1일(목) 일(목) 경상북도청 도지사실 경상북도청 도지사실

이영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 1일 이철우 이영수 도당위원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밀어붙 경북도지사를 만나 내년도 경상북도 국비예산 확보 이기 식으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데 시도민 여러분 방안과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문 들의 우려가 크다"고 지적하고 도민 여론수렴과정과 제 등 현안을 협의하는 것으로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공론화 과정을 충분히 거칠 것을 당부했다.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과 임기진, 김경숙 경북도의원 이어 경상북도 내년도 국비확보 추진 과정에 대해 대 을 비롯한 도당 관계자들은 이철우 도지사와 상견례 화를 나누고 "향후 예산확보 문제나 여러 지역현안에 를 가진 후 이철우 지사의 제안에 따라 경북도청 앞 천 대해서는 경북도당이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 년숲에 조성된 맨발걷기 코스를 함께 걸으며 도정 방 혔다. 향과 도당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이 어갔다.

10쪽

이철우 도지사는 "인구감소는 대구가 더 심각한 만큼 한편, 이영수 도당위원장은 경북도정과 관련해 적극 대구경북 통합은 대구,경북 모두의 시대적 과제이자 적인 검토와 대안제시를 비롯해 중앙당, 국회와의 가 공동의 목표"라며 경북도 국비 예산확보는 물론 자치 교역할 등 경북의 발전을 위한 정치적 발휘에 경북도 권 확보에 결정적인 대구경북 통합에 민주당의 관심 당이 적극적으로 앞장서기로 했다. 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11쪽

박정희광장 표지판 설치

긴급 규탄 기자회견

8월 월 14 14일(수) 일(수) 동대구역광장 동대구역광장

박정희우상화사업반대범시민운동본부와 더불어민 이어 “홍준표 시장 취임후 광역단체장 지지율과 주민 주당 경북도당, 대구시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정의당, 만족도 조사에서 10순위에도 들지 못하고 지역총생 녹색당 등 5개 정당이 14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동대 산과 자영업 폐업률 등 경제 민생지표 역시 전국 최하 구역에 박정희 광장 표지판을 설치한데 대해 기자회 위로 전락했다”고 지적하고 “그럼에도 시대착오적 사 견을 갖고 홍준표 시장을 규탄했다.

고에 사로잡혀 동대구역을 박정희 광장으로, 3m짜리 박정희 동상까지 추진하고 있다”며 “동대구역 광장을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윤석열 정부 2년3개월 만 독재자의 이름으로 더럽히지 말라”고 성토했다. 에 민주주의지수는 세계 17위에서 47위로, 언론자유 는 62위로 추락하고 식민지배 역사지우기, 독립기념 이영수 더불어민주당경북도당위원장은 “대구시민 뿐 관장 등 국가기관장에 친일인사를 대거 임명해 역사 만 아니라 많은 경북도민들이 이용하는 동대구역을 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정희광장으로 고치고 동상을 세운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왔다”며 “민족독립을 얘기해야 할 광복절에 박정 희라는 친일독재자를 기리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2쪽

박정희광장 표지판 설치 긴급 규탄 기자회견

또 “대구취수원 문제, 대구경북통합문제, 이번 박정희 우상화까지 시민의 여론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추 진하고 있다”며 “뜨내기 정치인 홍준표 대구시장의 일 방통행을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이 막아달라”고 강조 했다.

14쪽

상무위원회 회의

8월 월 30 30일(금) 일(금) 경북도당 회의실 경북도당 회의실

15쪽

8월 주요 논평

뉴라이트 계열 친일인사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하라. 경상북도는 독립운동사 지우기 즉각 중단하고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홈페이지, 현판 다시 복구하라!

대구경북 통합 무산 책임 경북에 돌리는 홍준표 시장 규탄한다.

16쪽

뉴라이트 계열 친일인사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하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일제강점기 조선 침략을 정당화 천하고 보훈부 장관 제청을 거쳐 임명됐다. 한 정한론의 창시자를 추종하던 친일인사를 경북독립 운동기념관장에 임명한데 이어 지난 8월6일 정부는 선열들이 피로 지켜낸 조국과 그 장엄한 독립운동의 천안 독립기념관 관장에 뉴라이트 계열 친일인사 김 역사를 기리고 아직도 묻혀있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형석 교수를 임명했다. 발굴하고 선양해야 할 독립기념관 관장에 친일사관에 사로잡혀 일본 제국주의를 찬양하는 사람을 관장으로 지난 2월 식민지 근대화론의 산실로 통하는 낙성대경 임명하는 것은 국민 뜻에 크게 반할 뿐만 아니라 선열 제연구소 박이택 소장이 독립기념관 이사로 임명된 들을 욕보이는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이후 이번 이사회에서 구성한 임원추천위원회는 임 시정부 주석 김구 선생의 장손인 김진씨와 광복군 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국가의 정통성을 훼손하 신이자 6.25 전쟁 수훈자의 자제 등 2명을 탈락시키고 고 독립정신을 왜곡하는 사태가 반복되는데 대해 크 김형석 교수를 추천했다. 게 우려하며 뉴라이트 계열 친일인사 김형석 교수의 독립기념관장 임명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 친일 발언을 계속 해오던 김형석 교수는 이번 면접 과 한다. 정에서도 “일제시대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당시 우 리 국민은 일본 국적이었다”며 일본의 식민지배를 정 당화하는 발언을 했음에도 임원추천위는 김교수를 추 2024년 8월 7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17쪽

경상북도는 독립운동사 지우기 즉각 중단하고,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 홈페이지, 현판 다시 복구하라!

뉴라이트 계열 친일인사 독립기념관장 임명으로 모든 로 망명해 신흥무관학교를 세우고 임시정부 수립에 국민이 경축해야 할 광복절 경축식이 양분되는 사태 크게 기여함은 물론 1945년 해방되기까지 일제강점 가 발생된데 이어 친일사관의 소유자가 관장으로 취 기 전체를 관통하는 항일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대한 임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재단법인 경상북 민국의 정통성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곳이다. 도호국보훈재단’으로 명칭변경 후 독립운동사 지우기 가 노골화 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와 호국보훈재단은 “경북의 삼국통일 과 항일투쟁, 6.25 호국정신을 보훈하고 선양하기 위 호국보훈재단은 지난 6월4일 안동시 임하면 내앞마 해서”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역사적 배경과 그 과정이 을에 위치한 ‘(재)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법인명을 매우 다르고 가뜩이나 일본의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는 ‘(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으로 바꾸고 현판을 교체 친일사관의 소유자가 관장으로 임명된 직후 이 같은 하는가 하면, 기존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홈페이 일이 벌어진 것은 안동과 경북이 자랑하는 독립운동 지를 호국보훈재단으로 전면 교체함으로써 어디에도 의 역사를 호국보훈으로 덮어 지우려한다는 의구심을 ‘독립운동’을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지울 수 없다. 지난 2007년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서 2017년 ‘경상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북도독립운동기념관’으로 승격된 경북독립운동기념 을 호국보훈재단으로 변경함으로써 선조들의 숭고한 관은 일본의 조선 침략이 격심해지자 안동지역 혁신 희생과 독립운동사의 가치와 교훈을 퇴색시킨 경북도 유림들이 1907년 ‘협동학교’를 세워 구국계몽운동에 의 조치를 규탄하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홈페 앞장섰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1910년 일본의 강제합병 이후 백하 김대락, 일송 김동 삼선생을 비롯한 내앞마을 전체가 혹한을 뚫고 만주

이지를 다시 살리고 교체했던 기존 ‘경상북도독립운 동기념관’ 현판을 다시 부착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2024년 8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18쪽

대구·경북 통합 무산 책임 경북에 돌리는 홍준표 시장 규탄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가 제시한 통합안에 대한 게다가 지난 5월 협의 전부터 홍준표 시장은 “대구·경 수용 여부를 8월 28일까지 밝힐 것을 일방적으로 요 북 전부를 대구광역시로 통합해야 한다”, “안동에는 구했다가 하루 전인 27일 돌연 대구경북 행정통합 중 대구광역시 북부청사, 포항에는 대구광역시 남부청 단을 선언하면서 통합 무산의 책임을 경북에 전가하 사를 둔다”며 대구로의 흡수통합을 주장하는가 하면 고 있다.

7월에는 시·도민 여론조사 요구에 대해 “여론조사 할 돈이 없다”고 말하는 등 홍준표 시장의 깃털처럼 가벼 홍준표 시장은 지난 27일 열린 경북도의회 임시회에 운 언행이 늘 논란을 불러왔다. 서 박성만 도의회 의장이 “무릇 정치인의 말 한마디는 바윗덩어리보다 무거워야 하는데 대구시장은 말 한마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대구경북행정통합이 무산 디가 깃털처럼 가볍고, 권력의 쓰임새는 바위 덩어리 된 책임을 경북도의회 탓으로 돌리는 홍준표 대구시 처럼 쓰려고 한다”며 자신을 비난한데 대해 사과와 의 장의 적반하장을 규탄하며 그동안 정치적 계산만을 장직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앞세워 무리하게 행정통합을 추진한 홍준표 시장과 이철우 도지사는 시·도민을 우롱하고 행정력을 낭비 국내는 물론 전세계 유례없는 광역단위 통합을 추진 한 책임을 지고 시·도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할 것을 하면서 시·도민 의견수렴은 물론 공론화 과정과 법제 촉구한다. 도 개정에 대한 연구와 대안마련, 기초지자체의 권한 과 행정서비스 범위 등 반드시 거쳐야 할 숙의과정이 배제된 채 홍준표식 묻지마 행정통합을 밀어붙였다.

2024년 7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19쪽

사진으로 보는

지역위원회 활동

영주시영양군봉화군지역위원회 도당위원장 순회 당원간담회 8월1(목) 지역위사무실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지역위원회 도당위원장 순회 당원간담회(의성) 8월5일(월) 의성군 김천시지역위원회 도당위원장 순회 당원간담회 8월7일(수) 김천시 상주시문경시지역위원회 도당위원장 순회 당원간담회 8월8일(목) 문경민주발전연구소 영천시청도군지역위원회 도당위원장 순회 당원간담회 8월9일(금) 영천시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지역위원회 도당위원장 순회 당원간담회(울진) 8월12일(월) 울진군 경주보문단지 박정희 박근혜 동상 철거 관련 기자회견 8월12일(월) 경주시청 앞 포항 남구울릉군지역위원회 도당위원장 순회 당원간담회 8월13일(화) 포항시 포항 남구울릉군지역위원회 故허대만위원장 2주기 추모 특강 8월23일(금) 포항시 뱃머리평생학습관 소강당 경주시지역위원회 도당위원장 순회 당원간담회 8월30일(금) 경주시

20쪽

영주시영양군봉화군지역위원회

8월 월 1일(목) 일(목) 지역위사무실 지역위사무실

21쪽

8월 월 5일(월) 일(월) 의성군 의성군

22쪽

김천시지역위원회

8월 월 7일(수) 일(수) 김천시 김천시

23쪽

상주시문경시지역위원회

8월 월 8일(목) 일(목) 문경민주발전연구소 문경민주발전연구소

24쪽

영천시청도군지역위원회

8월 월 9일(금) 일(금) 영천시 영천시

25쪽

8월 월 12 12일(월) 일(월) 울진군 울진군

26쪽

경주보문단지 박정희박근혜 동상

철거 관련 기자회견

8월 월 12 12일(월) 일(월) 경주시청 앞 경주시청 앞

27쪽

8월 월 13 13일(화) 일(화) 포항시 포항시

28쪽

故 허대만위원장 2주기 추모 특강

8월 월 23 23일(금) 일(금) 포항시 뱃머리평생학습관 소강당 포항시 뱃머리평생학습관 소강당

32쪽

8월 월 30 30일(금) 일(금) 경주시 경주시

33쪽

지방의원 의정활동

이지연 │구미시의원

임동규 │김천시의원

역대 최대 결산 잉여금 지적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출범d위원장 임동규 의원

34쪽

이지연 구미시의원

이지연 구미시의원

역대 최대 결산 잉여금 지적

브릿지경제 8.3 https://www.viva100.com/main/view. php?key=20240803010000659

이지연 경북 구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포동)은 지 난달 31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 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3 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위 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2023 회계연도 결산에서 발생한 △4868 억 원의 결산상 잉여금 △ 구미시민 1인당 세출액 감 소로 인한 행정서비스 축소 우려 △결산상 잉여금 관 리ㆍ감독 부재 문제 △순세계잉여금 및 부채 증가 문 제 등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이어 예산 집행력 제고를 위한 해결 방안으로, 시민에 게 세입ㆍ세출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예산의 모든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지연 시의원은 “적절한 예산 집행 계획 수립은 필 수적이다”며 “구미시 예산은 구미시의회의 승인대로 구미시민에게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35쪽

임동규 김천시의원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출범

임동규 김천시의원

임동규 위원장

이번에 구성된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는 지역 내 환경 오염 배출사업장이 늘어나고, 환경 관련법 위반 사업장도 이에 비례해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 고, 오히려 시민들은 시 환경에 만족(환경체감만족도) 하고 있는 상황을 바로잡고자 출범했다. 임동규 위원장은 “최근 관내 폐기물 처리 업체가 2500여 t의 폐기물을 무단으로 방치하고, 지하수에 서 맹독성 화학물질인 페놀 등이 검출돼 파문을 일으 켰으며, 도심 한가운데 SRF 소각시설이 들어설 예정 인데도 시민들은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기에 시민의 알 권리와 건강권을 보장해야 한다”라 며 특별위원회 출범 취지를 밝혔다.

이어 임 위원장은 “2025년 세계 환경의 날 행사가 6 월 5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므로 특별위원회도 이에 맞춰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 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활동 포부를 나타냈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23일 제246회 임시회 본 한편,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은 오는 2025년 6월 30 회의에서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일까지이며, 8월 27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통과시키며, 위원장에 임동규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실시하는 ‘SRF 이대로 안전한가? 시민 대토론회’를 시 정재정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작으로 환경 오염 피해 지역 방문, 연구용역, 현장 방 문 등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일보 8.23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 html?idxno=4017683

36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