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소식지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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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당 활동보고서
REPORT REPORT
2024. 1. 22.(화) 11:00 / 국회 본청 앞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신년인사회
2024. 1. 19.(금) 11:00 / 경상북도당 회의실
권역별 비례제도, 중복등록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
경상북도당대구시당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2024. 1. 24.(수) 13:00 /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
경상북도당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은 4월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3개월 여 앞둔 19일 경북도당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2024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경북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기로 다짐했다. 경북도당 상무위원, 소속 시도의원과 이번 총선에 출 하할 예비후보들을 비롯한 도당 핵심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각 후보들은 지역 현안과 필승 전략을 나누며 총선 승리의 열기를 더했다.
2024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신년인사회
1 월 19 일(금) 11:00 ~ 경북도당 회의실
임미애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북은 거의 모 든 경제사회지표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꼴 찌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도 13명이나 되는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지역 발전은 안중에도 없다”고 지적하 고 “이번 총선은 수도권 일극주의에 대응하고 지방소 멸을 극복하는 소중한 기회이자 ‘진짜’와 가짜‘를 가리 는 도민의 날”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지난해 10월 ‘경북도 민 5만 인터뷰’를 시작으로 ‘총선준비 선거아카데미’를 비롯해 각 지역위원회별 유권자들의 니즈를 분석하고 선거에 반영하기 위한 총선대비 FGI를 진행하는 등 총 선을 준비해 왔다.
영남민주당 5개 시 • 도당
1 월 22 일(월) 11:00 ~ 국회 본청 앞
영남민주당 5개 시•도당은 22일 국회 본청 앞 계단 또한 “이번 선거제도 개편이 되지 않으면 영남에서 지 에서 ‘권역별 비례제도와 중복등록제’ 도입을 촉구하 역구 출마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며 “ 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당의 명령에 저희는 당연히 따라야 하지만 매번 주목 이들은 지역주의 타파가 선거제도 개편의 제1명제가 받지 못하는 선거에 출마하고 떨어지는 우리의 큰 희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한국정치의 가장 큰 목표와 생도 지도부는 헤아려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대의는 지역주의 타파와 국민통합’, ‘제도로서 개편을 앞당겨야 한다’, ‘권역별 비례제도와 중복등록제(석패 이날 자리에는 영남권 시•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총 율제) 도입’ 등을 제시했다.
선출마예정자 78명이 참석해 선거제도 개편에 한 목 소리를 내었다.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1 월 24 일(수) 13:00 ~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 더불어민주당 전 전세사기 특별법은 법안 제정 당시부터 협소한 피해 세사기 고충접수센터, 부산·대구·포항·경산 전세사기 자 범위부터 대출 중심의 보상 방안까지 한계가 분명 피해자 대책위는 1월 24일(수) 오전 10시 30분 국민의 했지만, 당시 여·야는 사안이 중대하고 위급해 6개월 힘 대구광역시당 앞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계 후 개정하기로 합의하여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후 피 류 중인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 해자들의 요구를 담은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국 별법」(이하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법안심사를 촉 회 국토교통위를 통과했지만, 여당의 비협조로 현재 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8일째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된 상태이다.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이날 기자회견에는 임미애 경북도당 위원장, 강민구 임미애 경북도당 위원장은 “정치가 있어야 할 현장에 대구시당 위원장, 권지웅 전세사기고충상담센터 공 서 정치가 실종되었다. 아무리 다수 의석인 민주당 민 동센터장, 이정현 대구시당 전세사기 TF 단장, 김기 생법안 통과시켜도 대통령 거부권 행사하고 있다. 그 현 경북도당 청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피해자 측에 런데 전세사기 특별법은 거부권도 사치인 상황”이라 서는 신상헌 부산 피해자대책위 공동위원장, 정태운 며 “여당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대구·경북 대구 피해자모임 위원장, 최성준·석진미 경산 피해자 정치인들이 중앙당과 정부에 민생 전달해달라. 전세 대책위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함 사기 특별법 개정안 통과에 적극 동참하고 조속한 피 께했다.
해구제가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민심”이라며 강하게 요구했다. 석진미 경산 피해자대책위 공동위원장은 “선구제 후 회수라는 기사를 보며 기대에 부풀어있던 것도 잠시, 실현이 가능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절망하며 눈물 로 하루하루 보냈다. 돈도 잃었는데 가해자들은 얼마 안 되는 형량을 살고 나온다는 기사들과 이야기들을 들으니 정말 이 나라는 가해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일 수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보증금 회수와 가 해자 엄벌을 요구했다.
경상북도당
만 나고 싶은 당원
김기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현) 당대표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경상북도당
더불어민주당 당원 은 깨어있는 민주시민 입니다.
김기현 (金奇炫)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제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 공동선대위원장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산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중앙위원
간단한 본인 소개와 당원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 장 김기현입니다.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민주당하기 가장 힘들다는 경북에서 민주 당원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주고 계신 당원님들께 지면을 빌어 감사 인사드립니다.
당세가 약한 경북에서 청년당원 자원은 더 열악한 것이 현실인데, 청년위원장을 맡게 된 배경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 ‘청년’으로 경산지역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고, 지난 지 방선거에서는 여성·청년을 대표하여 경산시 기초의 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정치하는 김기현으로 두 번의 선거를 경험하면서 제 이름 앞에는 ‘청년’이 붙었습니다. 저 스스로는 '청년'이 라 불리는 게 어색하지만, 민주당에서 청년은 만 45세 까지로 규정하고 있으니까요.
그 과정에서 저는 왜 정치권에서 청년을 호명하는지, 대한민국에서 왜 청년을 문제적 집단으로 보고 있는 지 인식하게 되었고, 우리 민주당에 청년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특히 지방 청년의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생 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필요한 곳에서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 었어요. 대한민국의 희망이 청년인데 청년들의 삶이 너무 힘드니까 청년들의 언니 혹은 누나 된 입장으로 서 청년들의 뒷배가 되어 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지난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저지’ 활동 등 많은 현안들이 있었는데, 2024년 청년위원회 활동을 돌아보며 말 씀 부탁드립니다.
청년 당원 직선제로 청년위원장에 선출된 후, '블루 오션' 발대식부터 지난해 진행한 '강물처럼' 프로젝 트(경북에서 전남까지 대중교통으로 횡단)까지 일 련의 활동을 준비하면서 염두에 둔 건 '경험', '우리의 정치적 경험을 만들자'였어요.
대한민국 제1 야당이기도 하지만, 경북은 원외이다 보니 정당 활동을 하면서 청년들이 경북에서 정치적 꿈을 키우는 게 쉽지 않잖아요. 우리의 목소리를 내 기 위해서는 단순히 사교 집단이 아닌 정치 조직으 로서 우리가 정당 활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 치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 속에서 인지할 필 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발대식 때는 청년 발언대를 만들어서 청년들에게 자신의 문제의식을 말할 기회를 만들었고, '강물처럼'을 떠날 때는 지역 소멸, 기후 위기 등 수많은 위기의 현장을 직접 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죠.
포항에서 1박 2일간 진행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저지' 캠페인도 기억에 남는데, 조직화를 위한 친목 의 성격도 있었지만, 사실 본질은 우리 활동이 정치 활동임을 인지하고자 하는 데 더 큰 목적이 있었죠. 보여주기로 끝내는 행사보다는 우리 스스로를 성장 시키는 경험을 의도했는데, 다들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22대 총선을 앞두고 있는데, 관련하여 청 년위원회에서 준비하고 있는 지원 사업 등 이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22대 총선 승리에 우리 경북도당 청년위원회도 역할을 해야 할 텐데, 앞서 말씀하셨다시피 청년 당원의 활동이 많지 않다 보니 거창하게 사업으 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은 적을 것 같고요. 대신 청년들이 지닌 강점을 살려서 지역별 후보자 공 천이 완료되면 SNS를 통한 홍보에 함께 참여하 려 합니다.
청년 정치인으로서 정당 활동을 함에 있 어서 힘든 점이나, 개선해야 할 점 등에 대 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청년 당원 혹은 청년 정치인 모두 정당 활동을 하는 데 가장 힘든 점은 비용 부담 아닐까요? 아무래도 정 당 활동은 내 시간과 돈을 들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특히 전국구로 활동하려면 경비만 해도 무시 못 하 지요. 사람들은 정당 활동을 하면 활동비가 따로 있 는 줄 아는데 그렇지 못하잖아요. 비용 부담 외에 시 간적 부담도 크죠. 정당 활동 자체가 비계획적이고,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게 많으니까 일하 는 청년, 공부하는 청년이 참여를 원해도 어려운 경 우가 많죠. 당장에 개선이 어려운 부분이지만, 다음 청년에게는 부담이 덜 가는 방안을 나름 고민하고
는 있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개선이 가능한 측면에 서 보자면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 재한 점이 정치에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어려운 점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은 정치인을 배출할 수 있는 구조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각자도생이 되면 안 되잖아요.
최근 여야를 막론하고 일부 정치인들이 탈당하여 제3지대 창당 등 정치지형이 급변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보 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선거 앞두고 당원들이 각자의 입장과 생각에 따라 움직이는 것에 대해 특별히 붙일 말은 없을 것 같습 니다. 개인 선택의 문제니까요. 다만 정치인에 대해 서는 다르게 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직책을 맡으 신 분들에게는 책임이 뒤따르니까요. 그렇지만 이런 저런 평가는 좀 뒤로 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런 혼란 한 상황일수록 우리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선거가 코앞입니다. 급변하는 정치 지형 속 에서 우리의 과제는 우리에게 득이 되는 선거를 치
르는 것이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득이 되 는 상황으로 우리가 끌고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고, 우리가 국민의 대안이 되도록 우리 실력을 갖 추는데,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고 봅니다.
끝으로 당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나 경북도당에 바라는 점 등이 있으면 말 씀 부탁드립니다.
늘 경북 민주당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당 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선거를 앞 두고 있으니, 당원님들께 저의 각오와 함께 당부 말 씀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가 힘들다고 말하지만, 저는 경북 민주당이 이기는 선거 해보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같이 이길 수 있도록 관 심과 힘을 모아주십시오. 무능한 정권에 대한 마음 의 분노는 갖되 긍정과 열정과 희망으로 함께 이 위 기를 극복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 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 기원하겠 습니다. 고맙습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고령성주칠곡 지역위원회
신년회 및 당원간담회
사람과 미래 경상북도당콘서트
'위기를 넘어 미래로!
경상북도당
향후 일정
총선 승리를 위한 전략워크샵
2024. 02. 01(목) 14:00~ / 대구엑스코 서관 320호
2024. 02. 06(화) 19:00~ / 성주 별동네도서관
2024. 02. 20(화) 14:00~ / 대구엑스코 서관 324호
경상북도당
민주장터
MINJOO MARKET
경북도당 당원 간 네트워크를 통한 생활공동체 형성, 또 다른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 민주장터 ’를 개설하였습니다. 소식지에 하시는 일을 소개하고 싶은 당원은 각 지역위원회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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