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소식지 9월호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REPORT REPORT
경북도당 활동
9월 3일(화) 국회본청 당대표실
2024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경북도당·대구시당 대구취수원 관련 석포제련소·안동댐 녹조 현장 방문
9월 11일(수) 석포제련소·안동댐
경북도당 한마음 가을운동회
9월 28일(토) 경산실내체육관
2024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9월 월 3일(화) 일(화) 국회 본청 당대표실 국회 본청 당대표실
더불어민주당은 9월3일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경북도당은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사업에 3천억 ‘2024년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를 원, ‘대구·경북 광역철도’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추 개최하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비롯한 지역의 핵심현안 진비 30억원, ‘외동~울산시계간 국도 6차로 건설’ 사 을 논의했다.
업을 제6차 국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하도록 건의 하고 구미 ‘산업단지 돌봄중점형 복합문화센터 건립’ 진성준 정책위의장, 이정문 정책위 수석부의장, 허영 에 17억원, 영덕 ‘심해 해양바이오뱅크 건립’ 용역비 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임미애 국회의원을 억원, 취약지역 ‘산부인과 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비롯해 경북도당 이영수위원장, 대구시당 허소위원 구축’에 38억원, ‘남부내륙철도’ 4천억원, ‘문경~김천 장, 박희정 포항시남울릉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이 철도’ 300억원을 요청했다. 날 협의회에서 주요현안과 국비요청사항에 대해 의견 을 나누었다.
또 안동, 경주, 영주, 고령에 ‘국립 세계유산원 건립’을 위해 타당성 용역비 5억원을 건의 했으며, ‘포항영일 만항 국제여객터미널 2단계 공사’ 사업비 94억원, ‘차 세대 미디어테크 아키텍처 구축’에 15억원, 구미시에 ‘ 인공지능 기반 생성형 디지털콘텐츠 산업육성 지원센 터 구축’에 100억원, ‘No-Code 제조기술 혁신 테스트 베드 구축’에 40억원, 경산시에 ‘중소벤처 제조창업 거 점 조성’ 설계비 10억원, ‘포항철강산단 탄소중립형 자 원순환 특화단지 조성’에 25억원 등 경상북도 15개 우 선순위 사업 총사업비 14조901억원 규모에 내년도 9 천199억원의 국비를 요청했다.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은 “수도권 일극주의로 지방 은 고사 직전에 있다. 특히 농촌지역은 수년전부터 초 고령사회로 접어들어 외국인 인력이 없으면 폐농해야 할 만큼 일손 부족이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경북의 국비 요청 사업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경북에 활력 을 불어넣고 농업농촌이 살아날 수 있도록 국회와 정 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경북도당·대구시당 대구취수원 관련
석포제련소·안동댐 녹조 현장 방문
9월 월 1111일(수) 일(수) 석포제련소·안동댐 석포제련소·안동댐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구 취수원을 안동댐으로 이전 더불어민주당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 허소 대구시당 하기로 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중금속 오염원으 위원장을 비롯한 각 지역위원장과 소속 지방의원들은 로 지목된 석포제련소와 최근 녹조 대발생으로 심각 11일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현장을 시찰하고 중금속 배 한 안동댐을 방문해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 해평취수 출실태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사망사고와 관련 사 원 이전을 주장했다.
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최악의 녹조 발생으로 주민 대피령 요구까지 나 원공사, 대구시, 경상북도, 구미시가 구미 해평취수원 오고 있는 안동 도산면 예끼마을에 위치한 선성수상 이전에 함께 서명한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홍준표 대구시장과 김장호 협정서를 즉각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구미시장의 불화로 비롯된 해평취수원 이전 협약 취 소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방문단은 “대한민국 어떤 곳도 취수원이 100킬로가 넘는 곳은 없다”며 “대구 240만 시민들이 30년 고통 을 끝내고 맑은 물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날리려 하 는 홍준표 시장은 그 이유를 분명하게 밝히라”고 주 장했다.
이어 “54년 동안 카드뮴, 비소, 아연, 납 등 석포제련 소 중금속 퇴적물이 쌓여온 안동댐 물을 2조원에 달 하는 국가예산을 들여 대구시민에게 공급하겠다는 홍 준표 시장의 몽니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며 “민주 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대구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구미 해평취수원 이전을 강력히 추진 할 것”이라 밝혔다. 김철호 민주당 구미갑지역위원장은 이날 별도의 성명 을 내고 “지난 2022년 4월 환경부, 국무조정실, 수자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은 “석포제련소 앞을 흐르는 강에 다슬기를 풀어 놓으면 하루가 못가서 껍질까지 하얗게 녹아내린 채 모두 죽고 만다”며 “대구시민들 이 석포제련소에 쌓여있는 중금속과 녹조가 발생된 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사라지지 않는 안동댐 녹조를 본다면 대구취수원 안동댐 이전에 동의할 시민이 누 가 있겠나”며 홍준표 시장의 불통 일방행정을 규탄한 다고 밝혔다.
경북도당 한마음 가을운동회
9월 월 28 28일(토) 일(토) 경산실내체육관 경산실내체육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이영수)이 지난 28일 당원간 화합을 위한 ‘2024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당 원 한마음 가을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가을 운동회에는 김민 석, 전현희, 이언주 최고위원과 이수진, 임미애 국회의 원 등 당 지도부가 총 출동한 가운데 경북도당 13개 지역위원회 위원장과 당원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재명 당대표는 축전을 통해 “어려운 곳에서 활동하 고 계신 경북지역 당원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늘 선두에서 활동하고 계신 당원 여러분들이 자랑스럽 다”며 축하의 뜻을 전하고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 책위의장, 김윤덕 사무총장,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 송옥주 국회의원 등은 축하영상으로 인사했다.
경북도당은 오는 10월25일 ‘독도의날’을 맞아 대규모 ‘ 독도 플래시몹’을 하며 독도 수호의지를 드높였다. 이 날 참석자들은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우리가 지킨 다!’ 등 구호가 적힌 손 피켓을 들고 ‘독도는 우리땅’ 음 악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율동해 장관을 연출했다. 이어 명랑운동회에서는 대형 바통 끼고 달리기, 날아 라 고무신, 협동제기, 훌라후프 옮기기, 행운을 잡아라 등 다양한 종목에 지역위원회 별로 팀을 꾸려 경합을 이어갔으며 지역위원회별 각 1명이 한마음 노래자랑 에 출전해 흥을 더했다.
이날 명랑운동회 우승은 영천청도지역위원회, 준우승 경주지역위원회, 3위 구미을, 의성청송영덕울진, 고령 성주칠곡지역위원회가 차지했으며 노래자랑 대상은 김천지역위원회, 우수상 구미갑, 상주문경지역위원 회, 장려상에는 구미을 지역위원회, 인기상에는 안동 예천지역위원회가 차지했다.
모든 참석자들에게는 당원들이 저마다 준비해 온 쌀, 마늘 등 농산물과 가전·생활용품, 건강식품, 주류 등을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당첨 선물로 받으며 흥겨운 시간 을 보냈다.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은 “이번 가을운동회는 당 개 편이후 흩어진 당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당원 간 교류와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하고 “ 하나된 경북 민주당의 힘을 모아 다가올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9월 주요 논평
여야 대표 지구당 부활 합의 환영한다.
국민의힘 정치인 '박정희공항'추진,국토부 지침 어길셈인가!
여야 대표 지구당 부활 합의 환영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특히, 원내 지역위원장이 전무한 대구경북 민주당의 지난 1일 대표회담에서 지구당제 도입에 합의함에 따 경우 모든 부담을 지역위원장이 감당하고 있는데다 라 폐지 된지 20년 만에 ‘지구당 부활’ 가능성이 높아 상시적인 후원금 모금이 불가능해 선거를 치를 때 마 졌다.
다 큰 어려움을 겪어온 만큼 지구당 부활이 지역위원 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62년 12월 정당법 제정으로 시작된 지구당 제도는 지역 하부조직 활성화와 능동적 민원해결을 위해 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이번 여야 대표가 지구당제 작 됐으나 지난 2002년 제16대 대선 당시 한나라당이 도입에 합의한데 대해 크게 환영하는 바이며 향후 지 수백억원대의 불법 기업 정치자금을 받은 이른바 ‘차 구당 부활에 경북도당이 앞장설 것을 밝힌다. 아울러 떼기 사건’으로 2004년 폐지됐다.
그간 제기된 지구당 운영비용 과다, 정치자금 불투명, 정경 유착문제 등 과거 지구당제의 문제점을 보완하 그러나 지역에 국회의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현역 의 여 선진적으로 지구당을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원과 달리 원외 지역위원장의 경우 정치후원금 모금 를 바란다. 이나 유급직 고용, 사무실 설치를 할 수 없어 형평성 지적이 제기될 뿐만 아니라 당원과의 유기적인 활동 에 상당한 제약이 불가피 해 그동안 지구당 부활의 필 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2024년 9월 3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국민의힘 정치인 ‘박정희공항’추진, 국토부 지침 어길 셈인가!
지난 6월 경북도의회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명칭 으로 엇갈리는 박정희 외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역 을 ‘박정희공항’으로 명명하자는 주장이 나온 이후 이 사적 인물이 많다. 철우 경북도지사와 홍준표 대구시장, 김장호 구미시 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앞 다투어 추진 의 학업을 이룬 최치원, 충절의 포은, 목은, 야은 등 경북 지를 드높이는 가운데 지난 8월 29일 시도민 추진위 의 고려삼은도 있으며 성리학을 꽃피운 퇴계 이황, 임 원회까지 발족했다.
시정부 초대국무령 석주 이상룡, 국채보상운동을 이 끈 서상돈, 독립투사 이육사, 저항시인 이상화, 현대 전 박정희 전 대통령을 우상화하며 정치 마케팅 삼아온 태일과 김광석 등 이루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대구경북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1000억원 짜리 ‘박정희 을 대표하는 인물이 있다. 왜 하필 세계인들의 관문이 숭모관’ 에 이어 50억원의 혈세를 들여 조성한 경주 관 될 공항에 논란의 중심에 선 박정희인가. 광역사공원 박정희 동상, 동대구역을 ‘박정희 광장’으 로 바꾸고 5억원을 들여 3m짜리 동상을 세우는가 하 더욱이 공항 명칭은 국토교통부 관리지침에 따라 ‘지 면 대구대표도서관에 7억원을 들여 6m짜리 동상을 역명’을 우선하게 되어 있음에도 책임있는 정치인들 건립할 계획이다.
이 이를 망각하고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을 ‘박정 희공항’을 주장하는 것은 박정희 향수가 많은 지역의 또 최근에는 경북의 미래 천년을 내다보며 조성된 도 보수 정서를 자극해 정치적 결집을 노리는 정략으로 청 앞 ‘천년숲’에 높이 10m짜리 박정희 동상을 세우기 밖에 보이지 않는다. 로 해 논란이더니 이제는 전 세계인들이 드나들 대구 경북통합신공항 하늘길 마저 ‘박정희공항’으로 명명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성공적인 대구경북통합신 하자며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나서고 있다.
공항으로 가기 위해서 많은 불확실성을 예측하고 장 기적, 질적 성장을 이룰 방안을 모색해도 부족한 상황 세계적 사례로 ‘드골공항’, ‘케네디공항’ 등을 들고 있으 에 ‘박정희 우상화’에만 매달리는 국민의힘 정치인들 나 정치인뿐만 아니라 ‘프레데릭 쇼팽’, ‘페렌츠 리스트’ 의 무책임을 지적하며 박정희를 앞세워 정치적 인기 와 같은 예술인을 기리는 공항도 수없이 많고 대구경 를 얻으려는 편협한 망상에서 하루속히 벗어날 것을 북에도 친일반민족행위자, 남로당조직책, 독재자, 민 엄중히 촉구한다. 주주의 파괴자, 구국의 영웅 등 역사적 평가가 극단적 2024년 9월 9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사진으로 보는
지역위원회 활동
상주시문경시지역위원회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9월12(목) 상주 중앙시장 안동시예천군지역위원회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9월12(목) 안동구시장 상가 영주시영양군봉화군지역위원회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9월13(금)~14(토) 풍기장날, 봉화장날, 영주시내 상가 구미갑·을지역위원회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9월13(금) 구미역 영천시청도군지역위원회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9월14(토) 영천역, 영천전통시장 등 경주시지역위원회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9월14(토) 용강네거리 경산시지역위원회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9월14일(토) 경산역, 경산공설시장 고령성주칠곡지역위원회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및 당원가입 행사 9월15일(일) 왜관역, 왜관시장 김천시지역위원회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9월15(일) 김천역, 김천구미KTX역, 황금시장 등 영주시영양군봉화군지역위원회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초청 특강 9월25일(수) 영주 근로자복지회관
9월 월 12 12일(목) 일(목) 상주 중앙시장 상주 중앙시장
안동시예천군지역위원회
9월 월 12 12일(목) 일(목) 안동구시장 안동구시장
9월 월 13 13일(금)~ 일(금)~14 14일(토) 일(토) 풍기장, 봉화장, 영주시내 상가 풍기장, 봉화장, 영주시내 상가
구미시갑·을지역위원회
9월 월 13 13일(금) 일(금) 구미역 구미역
영천시청도군지역위원회
9월 월 14 14일(토) 일(토) 영천역, 영천 전통시장 등 영천역, 영천 전통시장 등
경주시지역위원회
9월 월 14 14일(토) 일(토) 용강네거리 용강네거리
9월 월 15 15일(일), 일(일), 18 18일(수) 일(수) 김천역, 김천구미KTX역, 황금시장 등 김천역, 김천구미KTX역, 황금시장 등
9월 월 14 14일(토) 일(토) 경산역, 경산공설시장 경산역, 경산공설시장
추석맞이 거리 명절인사 및 당원가입행사
9월 월 15 15일(일) 일(일) 왜관역, 왜관시장 왜관역, 왜관시장
추석맞이 거리 명절 인사 및 당원가입 행사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초청강연회
9월 월 25 25일(수) 일(수) 영주 근로자복지회관 영주 근로자복지회관
지방의원 의정활동
김경숙 │경북도의원
김은주 │포항시의원
김순중 │안동시의원
이상호 │구미시의원
양재영 │경산시의원
이지연 │구미시의원
양재영 │경산시의원
도시숲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녹색환경 기반 마련
포항시의회, 텔레그램 딥페이크 관련 긴급 간담회 개최
'세계유산의 가치에 걸맞은 병산서원 관리 활용' 촉구
'인동에 인생을, 진미에 진심을' 의정활동보고 실시
"시민 밀착형 자원순환 정책 촉구" 5분 발언
'5.18민주유공자 지원 조례안', 임시회 본회의 통과
미니인터뷰 경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모범의회 윤리 교육 확대"
박희정 │포항시의원
대경초대석 박희정 포항 남·울릉지역위원장
김경숙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김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8월 28일 도시숲 등의 체계적 조성·관리를 통해 도민 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경상북도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을 발의했다. 최근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온실가스 및 미 세먼지 농도 증가 등 다양한 환경문제로 인해 도시민 의 생활환경의 질이 저하됨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 등 은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대기정화와 기후 완화의 기능을 가진 숲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김경숙 경북도의원
도시숲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녹색환경 기반 마련
특히, 도시숲은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도시나 교외 공간에서 자라는 숲과 녹지, 가로수나 공원 나무 등을 포함하는 숲을 말하며, 도시의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미관 향상과 열섬현상 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주요 탄 소흡수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지사가 10년마다 경상북도 도시숲등 조성·관리 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실태 조사 및 통계관리, 도시숲 지원센터, 옥상녹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거나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관련 법령의 제·개정 사항을 반영해 ‘경상북도 도시림 등 조성·관리심의위원회 조례’를 폐지하고 위원회의 명칭을 ‘도시림등 조성ㆍ관리심의위원회’에서 ‘도시 숲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로 변경했다.
김경숙 의원은 “대기질 개선, 미세먼지 감소, 휴식공 간 제공 등의 역할을 하는 도시숲에 대한 주민의 관심 이 높아지고 있다.”며, “도시숲 확충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례 제정으로 도시숲이 도민의 삶의 휴식처이 자 미세먼지 저감·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되 고, 경북의 아름다운 숲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 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8월 28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9월 6일 제34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 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대구신문 9.5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 html?idxno=474261#google_vignette
김은주 포항시의원
텔레그램 딥페이크 관련 긴급 간담회 개최
경북 포항시의회 김은주 의원이 주최한 ‘텔레그램 딥 페이크 관련 긴급 간담회’가 5일 오후 포항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열렸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포항교육지원청, 포항남부경찰서, 전교조 경북지부를 비롯, 포항상담 소시설협의회, 포항여성회, 포항시 교육청소년과 등 이 참석했다. 포항시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류시박 장학사는 “ 교 육청 차원에서 딥페이크 관련해 대책을 마련 중이다” 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청에서 적극 대처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교조 경북지부 손미현 사무처장은 “ 전교조는 지난 8월 25일 텔레그램 딥페이크 사건이 공론화된 이후 27, 28일 양일간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피해자는 3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며 “경북의 경우에도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 인했지만, 짧은 기간에 이뤄진 조사인 만큼 경북교육 청 차원에서 전수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포항여성회 김정희 회장은 “텔레그램 딥페이크 사태 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예방을 위해선 학교 현장에 서 포괄적인 성교육이 이뤄져야 하는데, 제대로 되지 않아 안타깝다”며 “지금이라도 디지털 성범죄가 범죄 라는 인식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 져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포항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정태영 센터장도 “학교에 서 성교육을 15시간 하게 돼 있지만 대부분 보건교사 중심으로 내부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회에 체계적인 디지털 성범죄 교육이 이뤄질 수 있 포항시의회 김은주 의원은 “ 포항에서 텔레그램 딥페 도록 검토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크 사태와 관련해 관계기관이 함께 간담회를 가진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포 포항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학교전담경찰관도 항 지역사회가 딥페이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 딥페이크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피해자 지원을 께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라고 말했다. 포항시 교육청소년과는 “디지털 성범죄 교육안을 만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포항시교육지원청 류시박 중 들어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배포하도록 하겠다” 등교육과 장학사과 포항남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고 말했다. 를 비롯, 전교조 경북지부 손미현 사무처장, 포항상담 소시설협의회 김경미 회장, 포항시 청소년 성문화센 포항시 여성가족과에서도 “양성 평등한 문화 확산을 터 정태영 센터장, 포항여성회 김정희 회장, 경북여성 위해 시민 대상 인식 개선 캠페인이나 교육을 계획하 통합상담소 박희린 소장과 포항시 교육청소년과 이 겠다”라고 밝혔다.
현주 과장 등이 참석했다. 세계일보 9.5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9055185 48?OutUrl=naver
김순중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김순중 의원(풍산·풍천·일직·남후)이 제 252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세계유 산의 가치에 걸맞은 병산서원의 관리와 활용’에 관하 여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안동이 가진 많은 유산이 그 보유량에 비해 올바른 보존과 활용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화두를 던 지며 세계유산으로서의 매력을 바로 세워 지역의 자 산으로서 올바로 그 가치가 살아나게끔 직시해야 할 문제를 짚었다.
김순중 안동시의원
'세계유산의 가치에 걸맞은 병산서원 관리 활용' 촉구
특히 병산서원의 경우, 하회마을에 속해 관리되고 있 는 예산 운영은 고스란히 유산의 보존과 활용의 차이 로 나타났다. 수년째 계단에 출입 금지 팻말로 관광객을 맞이하는 만대루와 남녀공용 샤워실 및 오래된 화장실 등 문화 재청이 권고하는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제반 시설과 서비스 강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이에 김순중 의원은 세계유산이라는 이름에 맞는 병 산서원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대안을 위해 적극적인 서원 관리와 예산 편성으로 편의시설을 보완하고 주 변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지 조성 그리고 서원의 고유 기능을 활용한 교육관 건립에 관하여 촉구했다. 실제로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으로 함께 등재된 경주 옥산서원은 현재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교육관 건립 계획을 추진하고 있고, 함양군의 남계서원은 이 보다 더 발 빠르게 움직여 교육관 체험 건립사업을 위한 건축설계 공모 중에 있다.
김순중 의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로서 지향해 야 할 보편적 가치란 모두가 그 유산을 공감할 때 비 로소 실현될 수 있다”라며,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을 위해 우리가 가진 문화유산의 보존뿐만 아니라 시대 적 흐름에 맞는 활용과 기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 경북일보 9.10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 html?idxno=4019446
'인동에 인생을, 진미에 진심을' 의정활동보고 실시
이상호 구미시의원
이상호 경북 구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인동·진미) 이 "인동에 인생을, 진미에 진심을 담아 더 개선하고 더 바꾸어 나가겠다"고 9일 의정활동보고를 통해 밝 혔다. 이 의원은 의정활동보고에서 ▷새로운 인동·진미 ▷ 소통하는 인동·진미 ▷바꿔가는 인동·진미를 내세우 며 지역의 일꾼으로서 역할을 약속했다.
그는 그간 의정활동 중 '새로운 인동·진미'로는 신동 생활체육공원 축구장, 무대 완공 및 진입도로 개설, 강동국민체육센터 완공, 구평동 지하공영주차장 완 공, 구평동 진입도로 개설, 구평공원 물놀이시설 개 장, 구평동 먹자거리 도로정비 및 경관조성 추진, 천 생산 산림욕장 주차장 개선 및 어린이 숲놀이터 조성 사업, 인동 도시침수 예방사업, 백곡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등을 내세웠다. 또 '소통하는 인동·진미'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 정비, 산책로 데크 수리, 운동기구 수리, 어두운 거리 조명 설치 등 지역민들로부터 받은 민원을 해결한 내 용이 담겼다.
'바꿔가는 인동·진미'에서는 민간위탁금 법적근거, 민 간위탁 감사 미실시 등에 대해 개선을 요청한 바가 언 급됐다.
앞서 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는 직행좌석버스 및 관광지 순환버스 도입, 구미시 버스정보시스템 대 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 복합 쇼핑몰 유치, 기간제 근로자 처우개선 정책제 안, 위탁사업 실태 등도 함께 지적했다.
아울러 그는 구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 구미시 투자유치 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구미시 에너지 기본 조례, 구미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 례, 구미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구미 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 개정 조례, 구미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조례 일 부개정 조례 등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지역에 많은 변화가 있지만 변화된 부분 에 대해 잘 모르는 주민들이 많은 것 같아 의정보고를 하게 됐다"며 "의원으로서 조례 제정 뿐만 아니라 이 번 기회로 지역 발전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 들과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신문 9.10 https://www.imaeil.com/page/ view/2024090914332549345
"시민 밀착형 자원순환 정책 촉구" 5분 발언
양 의원은 "우리 시는 지난 22년 12월, 생활폐기물 위 생매립장의 사용기간 연장과 매립용량 증설 추진에 대한 협약을 맺고 2040년까지 매립장 사용 문제를 해결해놓은 상황"이라며, "매립장 수용력은 안정적이 라 볼 수 있습니다만, 매립장 확장 사업에만 너무 치 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며 염려를 표했다. 그는 "수도권은 2026년, 수도권 외의 지역은 2030년 부터 종량제봉투의 직매립을 금지하는 폐기물관리법 령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현재 우리가 집중하고 있 는 매립장의 수용력보다 시민 인식과 기본적인 생활 방식의 변화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양 의원은 지금까지의 집행부의 정책을 두고 "클린하 우스 설치와 같은 하드웨어 보급과 시민들에게 호소 하기만 하는 홍보 위주의 정책이었다"라며, "더 이상 말로만 하는 캠페인으로는 재활용과 분리배출의 향 상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그는 경기도 안성시가 시행하는 '이동형 순환자원가 게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순자마켓' 등을 언급하며, 양재영 경산시의원이 11일 종량제봉투 직매립을 금 시민 밀착형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 지 법 시행을 앞두고 "지금 우리 시는 어떤 준비가 되 했다. 어있나"고 질문을 던졌다.
프레시안 9.11 이날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 양 의원은 "5년 이상의 시간이 있지만, 그리 여유로운 091114082687218?utm_source=naver&utm_ 시간이 아니다"라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명확한 medium=search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지연 구미시의원
이지연 구미시의원
'5.18민주유공자 지원 조례안' 임시회 본회의 통과
구미시 5·18민주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한 체계가 마련된다. 구미시의회 이지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구미시 국가 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안’이 제28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구미시에서 예우 및 지원하고 있는 국가보 훈대상자 중에서 5·18민주유공자는 지원 대상에 포 함되어 있지 않아 이들을 포함하는 규정을 신설해 발 의했다. 구미인근 지자체인 김천시, 칠곡군, 문경시, 상주시, 영주시가 각 조례에서 5·18민주유공자를 포함해 예 우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이지연 의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인권의 발전에 이바지한 5·18민주유공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필 요하다”면서 “이번 조례안은 대상자에게 예우와 지원 을 통하여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존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일보 9.12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 html?idxno=4019659
미니인터뷰
양재영 경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모범의회 … 윤리 교육 확대"
[앵커] 각 지역마다 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양재영 의원이 제9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윤리특별위 원장으로 선출됐는데요. 양 위원장은 도적적이고 모범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 해 윤리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니인터뷰에서 만나봅니다. Q. 제9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소감은?
저에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 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이면서도 무거 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희 특별위원회가 열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위 원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 하겠습니다. Q. 제9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운영 계획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저희 특위가 열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도덕적이고 모범적인 의정 활동을 위해 상시 적인 의원 윤리 교육 계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쓰레기 재활용, 분리배출 등 현안은?
Q. 경산시민들에게 '당부의 말'
저는 요즘 지역 현안이라 할 수도 있지만, 우리 대한 우선 우리 경산시민 여러분께는 항상 죄송한 마음이 민국의 현안이라 할 수 있는 쓰레기 재활용과 분리배 먼저 앞섭니다. 출 같은 자원순환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 갈수록 높아지는 물가와 갈수록 나빠지는 경제 여건 다.
으로 하루하루가 참 힘드시고 어려운 줄 잘 알고 있 유럽은 쓰레기 자체를 줄이고 재활용하고, 자원과 에 습니다. 너지로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재활용하는 4R 정책 이럴 때일수록 저희 정치인들이 민생을 위해서 노력 (Refuse, Reduce, Reuse, Recycle)을 시행하고 있는 국 해야 한다는 것을 잘 새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무더위도 이제 조금씩 지나가고 있는데 시민 여 러분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우리나라도 이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인데 어떻게 하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면 우리 시만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펼치고 시행 감사합니다.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LG헬로비전 9.26 https://news.lghellovision.net/news/ articleView.html?idxno=482640
대경초대석
박희정 포항 남·울릉 지역위원장
박희정 포항시의원
박희정 포항시의원은 지난 6월 3일 포항남·울릉 더불 어민주당 지역위원장에 선출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언 론에서는 짤막한 동정 기사만 다뤘고 지역 정가에서 도 별다른 반응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포항남·울릉 지역은 인구수, 경제력, 사회·정 치적 영향력에 있어서 엄연히 경북 정치 1번지로 꼽 히는 곳이다. 박 위원장이 시의원 3선 연임에 성공한 포항 대이·효곡동은 포항시 청사가 소재한 포항 정치 1번지다.
박 위원장은 또한 민주당 출신 최초로 포항시의회 전 반기 자치행정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포항 정치사에 한 획을 이미 그었다. 박 위원장은 최근 '대한민국지 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해 여야를 떠나 능력 있고 호감 받는 지방 의원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 그런 만큼 박 위원장이 향후 가슴 속에 품고 있었던 정치철학을 현실 정치에 펼쳐나갈 때 그 파급력은 고 정관념을 가지고는 상상하기 힘든 경지에 이를 수 있 다.
이번에 선출된 박희정 위원장이 향후 경북 포항남·울 릉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며 지역의 정치사를 새롭 게 써내려 갈지 기대가 커진다.
지난 27일 포항시의회에서 박희정 위원장을 만나 지몇해전 경북 단위의 상은 받았었지만, 대한민국지방 역위원장에 선출된 포부를 들어보았다.
의정봉사상 수상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다. 의 회에서 기준을 잘 세워준 덕분이다.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지역위원장에 취임하 신 지 100여일이 지났다. 경북 포항에서 민주당이 나 △지난 2년간 포항지역 최초로 민주당 출신으로서 아갈 방향과 과제는 무엇인가? 상임위원장을 역임했다. 기억에 가장 남는 일은? ▶대안세력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포항은 지역 ▶지난해 발생한 포항시 공무원 횡령사건을 조사하 구도 정치에 기대어 특정 정당이 선거를 장악하고 있 기 위해 6개월간 조사위원회(위원장)를 진행했다. 처 는 도시다. 긴 시간 동안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 음 시작할 때는 횡령사건의 원인과 조치사항만 만들 들에 대한 실망과 우려가 표출됐지만, 또다시 선거 때 어 내면 될 것으로 생각됐다. 막상 이런저런 자료를 가 되면 민주당은 선택받지 못했다.
수집하고 살피다 보니 문제가 속속 드러났다. 민주당이 주민들에게 '대안'으로 여겨지지 못했기 때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제대로 이행했는 지 여부만 따 문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졌는데도 사업예정 부지를 개인에게 매각하거나 감 하는 것은 물론 정치를 바꿔나갈 수 있는 세력으로 선 정평가조차 하지 않고 매각한 사례가 발견될 정도였 택받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다.
다. 아직 수사와 재판이 끝나지 않아서 조사위원회 보 고서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못하고 있을 정도이지 우선은 다가올 지방선거(2026.6.)에서 좋은 결과를 만, 경북도의 조사가 예정돼 있고 감사원이나 행안부 만들어 내야 한다. 지역구마다 좋은 후보를 꼼꼼히 배 가 감사를 하고 나면 시스템 개선까지 이뤄질 것으로 출해 주민들에게 선택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기대한다. △민주당이자 여성으로서 포항의 정치1번지라 할 수 △포항시가 간과하고 있거나 소홀히 하고 있는 일 중 있는 효곡·대이동에서 3선 시의원이 되셨다. 최근 의 에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를 꼽는다면 무엇이며 해결 정대상까지 수상하신 것으로 듣고 있다. 의정에 임하 책을 제시하신다면? 는 자세와 본인만의 철학이 있다면? ▶전세계적인 경기 악화로 내수가 나빠지고 있다. 상 ▶합리적 상식을 가진 건전한 생활인이 되려고 노력 황이 이러면 세수추계를 정확히 해서 대비를 할 수 있 하고 있다. 의원은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야만 일할 수 게 해줘야 한다. 하지만 지난해와 올해 정부의 세수추 있는 특수한 직업이다. 뿌리가 주민 속에 있어야 하는 계는 실패했다. 따라서 포항시 예산의 큰 부분을 차지 데 조금만 방심하면 주민들의 상식에서 정책을 바라 하는 지방교부세가 불안정해졌으며, 그 영향은 포항 보는 눈과 귀를 잃게 된다. 의회 출근 시간을 일정하 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가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 게 유지하려 애쓰는 것도 이런 생각의 연장선이다. 한 마디로 포항시 재원의 불안정 상태다. 그런데 포항 주민들에게는 고마운 마음이 너무 크다. 일할 수 있도 시의 재원이 투입돼야 하는 컨벤션센터, 추모공원 등 록 선택해 준 것도 감사하지만, 평소에도 제가 한 일 사업은 시작 단계다. 예산을 제로베이스에서 편성하 보다 칭찬을 훨씬 더 많이 해주신다. 아마도 의원이 는 수준에서 한 번은 제대로 해야 한다. 일하게 만드는 방법을 잘 알고 계신 게 아닐까 생각 지곡 일대의 사회기반 시설에 대한 대화도 시작해야 된다.
한다. 내 일, 네 일 따지는 형국을 하루빨리 정리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이 밖에 포항과 울릉의 시·군민들에게 꼭 하고 싶 은 말씀이 있다면?
▶시민들이 민주당에게는 더 큰 도덕성과 더 나은 대 안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 잘 알고 있다. 정치의 효능 과 정치인의 가성비를 체감하고 싶어한다는 것도 누 구보다 잘 느끼고 있다. 하루아침에 모두 이뤄낼 수 없겠지만, 긴 시간 동안 조금씩 변화시켜 온 만큼 앞 으로도 시민 기대에 충족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 겠다. 대경일보 9.29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 html?idxno=462975
경북도당 향후일정
2024. 10. 25.(금) ~ 26.(토)
'10월 25일 독도의 날' 경북도당 독도방문
경북도당 향후일정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