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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소식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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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당 활동보고서

REPORT REPORT

전세사기 피해 입법 촉구 피켓시위

11월 8일(수) 11:00~ 국민의힘 경북도당사 앞

경북도당•대구시당 지역위원장 연석회의

11월 16일(목) 11:00~ 대구시당 김대중홀

서영교 최고위원과 함께 하는 "대구 • 경북 노동정책 토론회"

경북 여성 "범도를 만나다"

11월 22일(수)~ 17:00~ 대구시당 김대중홀

[포항] 11월 8일(수) 19:00~ 포항 남구 조선소커피 [영주] 11월 16일(목) 19:00~ 아트스퀘어 소극장 [경주] 11월 29일(수)~ 18:30~ 경주 벤자마스 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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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당

전세사기 피해 입법 촉구 피켓시위

11 월 08 일(수) 11:00 ~ 국민의힘 경북도당사 앞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은 8일과 9일 이들은 “지난 5월 국회에서 여야합의로 전세사기 특 양일간 ‘전세사기 피해 특별법’ 개정안 발의에 미온적 별법을 통과시키면서 보완입법을 약속했으나 6개월 인 국민의힘 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입법을 촉구하는 이 다되도록 국민의힘은 단 한건의 개정안 발의도 하 피켓시위를 가졌다.

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국민의힘은 전세사기 피해자 들의 눈물을 외면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첫날인 8일은 구미 갑을지역구 국민의힘 구자근, 김영 식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 이어 “현재 허종식, 맹성규, 장철민 의원 발의로 더불 김재우 구미갑지역위원장, 김현권 구미을지역위원장, 어민주당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상임위 및 본회의 일 김기현 도당청년위원장과 당원,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정을 고려하면 11월 초에 국민의힘 등 주요 당의 입장 참석한 가운데 피케팅을 진행했다.

이 나와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라며 국민의힘에 조속 한 전세사기 특별법 보완입법 발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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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당 • 대구시당

지역위원장 연석회의

11 월 16 일(목) 11:00 ~ 대구시당 김대중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과 대구시당 이에 대해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번 선거구제 개편은 (위원장 강민구)은 대구시당 김대중홀에서 경북도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제도 개혁이 되어야 하고 취약 당•대구시당 지역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하며 임미애 도당위원장은 연석회의에서 “현행 연동형과 “이중등록제는 각 당이 자율로 하는 것까지는 협의가 권역별, 병립형 선거제도에 대해 편견 없이 의견을 나 된 상황이며, 권역을 세분화 하는 것도 고민하겠다고 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하며 “ 병립형으로 한다 약속드린다”고 했다. 면 이중등록과 권역을 세분화 시키자는 의견으로 원 내대표에게 전달하자”고 했다. 이어진 홍익표 원내대표와 간담회에서는 연석회의에 서 논의된 권역별 비례등록제, 지역구와 비례 이중등 록, 수도권과 인구 격차 극복을 위한 지역 균형 가중치 적용, 확실한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현재 3개 권역(수 도권/중부권/영남권)을 6개 권역(수도권/충청권/호남 권/강원권/대구•경북권/부산•울산•경남권) 분할 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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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과 대구시당( 위원장 강민구)은 대구시당 김대중홀에서 ‘서영교 최 고위원과 함께하는 대구•경북 노동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박종선 전)경북도당 노동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요즘 현장에서 0.7%로 빼앗긴 정권이 얼마나 아픈지 절실 히 느끼고 있다”고 하며 “현장에서 인간존중, 노동존 중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이번 총선에서 노동자가 하 나 되어 정권을 심판해 총선승리를 위해 함께 투쟁 하 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2024 총선전망 및 노동계 과제’, 2부 ‘ 노동존중 사회를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경북도당에서는 이윤희 경북도당 수석부위원장, 정숙 경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박종선 전) 경북도당 노도위 원장 등을 비롯해 전국철도노조 영주지역본부 조합원 12명이 참석했다.

서영교 최고위원과 함께 하는

대구경북 노동정책 토론회

11 월 22 일(수) 17:00 ~ 대구시당 김대중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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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당 여성위원회(위원장 정숙경)는 포항시 남구 카페 조선소커피에서 장편소설 ‘범도’의 저자 방현석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다. 정숙경 경북도당 여성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방현석 교수님을 모시고 항일무장독립운동의 영웅들에 대한 얘기를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하며 “오늘 이 자리가 독립운동 영웅들의 삶과 민족의 뿌리 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경북도당 여성위원회는 포항을 시작으로 영주, 울진, 경주를 순회하며 강연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북 (포항) 여성

11 월 08 일(수) 19:00 ~ 포항 남구 조선소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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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여성

11 월 14 일(화) 19:00 ~ 영주시 아트스퀘어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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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여성

11 월 29 일(수) 18:30 ~ 경주시 벤자마스 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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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위원회 활동

이영렬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장 초청 특강

11월 24일(금) 19:00~ 포항시 산림조합 / 포항 북구 지역위원회

문정복 국회의원 초청 특강 및 송년산행

11월 25일(토) 14:00~ 문경시 문화꾸러미 창작소 / 상주 • 문경 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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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당 포항 북 지역위원회

이영렬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장

포항시북구지역위원회(위원장 오중기)는 포항시 산 림조합에서 이영렬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장을 초청 해 ‘트라우마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오중기 포항시북구지역위원장은 “몇 해 지역을 떠나 있다 보니 당원들과의 소통이 부족한 것에 송구스럽 게 생각했다”고 하며 “얼마 남지 않은 총선 전에 지속 적이고 적극적으로 당원간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에 역할로 포항 시민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여러 방 법을 찾는 것이며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라 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초청 특강

11 월 24 일(금) 19:00 ~ 포항시 산림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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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당 상주•문경 지역위원회

문정복 국회의원 초청 특강 및

상주시•문경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영선)는 문경시 문화꾸러미 창작소에서 문정복 국회의원을 초청해 강 연회를 개최했다. 김영선 상주시•문경시지역위원장은 “당원들과 함께 문경새재 산행을 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 다”고 하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강연회에 시간을 내어 주신 문정복 의원께 감사드리며, 오늘 강 연회에서 내년 총선승리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들은 앞서 문경새재에서 송년 산행 행사를 갖고 당 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송년 산행

11 월 25 일(토) 14:00 ~ 문경시 문화꾸러미 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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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위원회 당원 단합대회

안동 • 예천 지역위원회

영천 • 청도 지역위원회

경주시 지역위원회

포항시 남구 • 북구 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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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 예천 지역위원회

11 월 04 일(토) 주왕산 절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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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월 04 일(토)

영천 • 청도 지역위원회

신녕 치산 (수도사-공산폭포-진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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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구 • 북구 지역위원회

11 월 04 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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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위원회

11 월 12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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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나고 싶은 당원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포항시 북구 지역위원장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당원 은 깨어있는 민주시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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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吳仲基)

더불어민주당 포항시 북구 지역위원장 1967. 07. 23 포항 영흥초 졸업 포항 대동중 • 고 졸업 영남대학교 철학과 졸업

현)포항시 북구 지역위원장 전)한국도로공사 시설관리 대표이사 전)대통령실 선임행정관 전)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경상북도 도지사후보 (6, 7대) 포항시 북구 국회의원후보 (18, 20, 2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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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본인 소개와 당원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포항북구 지역위원장 오중기입니다. 이렇게 당원 동지들에게 ‘만나고 싶은 당원’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또 다시 싸우고 계신 우리 당원 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이것이 우리 경북의 운명이고 경북이 가야 할 길이니 조금만 더 힘내시길 부탁 드립니다.

최 일선에서 온 힘을 다 해 싸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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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 한국도 로공사시설관리주식회사 대표 등 여러 공직을 경험하고 다시 지역으로 돌아와 활동 중에 있는데, 최근 근황에 대해 말 씀 부탁드립니다.

경북의 수 많은 당원동지들의 애정으로 청와대에서 국정을 운영하고 대통령님을 모시는 동안 많은 경험 을 했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도지사 선거에서 역대 최 고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패배는 패배일 뿐 다른 변명이 필요 없을 듯 합 니다. 그럼에도 함께 해 주신 당원동지들의 힘으로 경 북의 새로운 가능성과 ‘우리도 할 수 있다’ 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주식회사 대표 6월 퇴임과 동 시에 지역위원장으로 돌아와 복귀 기자회견을 갖고 포항 현안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민생을 위해 시민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최근까지 도보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10월 말부터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이슈에 발맞춰 지 역 주요 숙원사업 중 하나인 ‘포스텍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홍보를 위해 현수막 게첩과 포항의 주요 거리에 서 피켓을 들어왔습니다. 정부와 국회의 시선을 포항 에도 가져달라는 의미로 용산 대통령실 앞과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찾아 1인 피켓 시위도 가졌습니다.

코로나에 묶여 사라졌던 행사들이 다시 열리고 있어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각 종 모임이나 행사 들도 빠짐없이 챙겨보려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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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출마와 낙선의 아픔을 겪 은 것으로 아는데, 험지 중에 험지인 경북 에서 민주당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하 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치는 결국 각자의 삶의 가치를 중심으로 행하는 정말 중요한 행위입니다. 그동안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노력한 동지들이 있어 왔고 저 또한 그 길에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막는 지역주의를 이겨내는 것은 그 어떤 정치행위보다 소중합니다.

저는 이 길에 저의 정치적 생명 모두를 걸었습니다. 이것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길이고 민주 당의 길이란 생각입니다.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치구도의 대전환을 위 해 선거제도의 변화가 있기를 갈망합니다.

이것은 저만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지역에서 좋은 정 치를 생각하는 후배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부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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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선거 외에도 대선 등 많은 선거를 경 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선거가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2012년 대통령선거 경북선대위 상임위원장을 맡아 당시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님을 모시고 경북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을 만나 선거운동 한 것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선거는 졌지만 이후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 대 통령님의 지원 방문이 이어졌고 이런 과정을 겪 으며 2017년 대선에서 제가 경북의 당원들께 경 북의 힘으로 대선승리를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 습니다. 그 결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었고 경북이 얼마 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지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은 경북의 힘으로 대선승리를 이끌었다 는 자긍심을 갖기에 충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경북이 결심하면 우리의 정부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안고 온 힘을 다하면 좋겠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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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낙선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내년 총선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년 총선 전망과 전략에 대해 말 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지역에서 쉬운 선거도 없었고 이겨 본 선거도 없었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저 오중기가 이길 수 있 다고 자신합니다.

그 동안 선거를 통해서 저에 대한 지지율은 계속 성 장해 왔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포항 유권자들도 더 이상 국민의힘 또는 보수 정당에 대한 일방적 지지가 지역이나 자신들의 삶에 유익하거나 미래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에 동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선거에 포항의 대전환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인식의 전환입니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인구는 줄어드는데 경제 전망 또 한 밝지 않은 이 시기에 포항이 변하지 않고는 살아 남을 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산업의 전환입니다. 포항은 철강 산업의 성공으로 나름 경북에서나 전국 에서 살만하다는 산업도시였습니다. 하지만 인구 감소, 경제 둔화, 지역 총생산량 또는 1 인당 생산량의 추이를 보았을 때 미래가 밝지만은 않습니다. 철강 산업을 대체할 만한 성장 동력을 찾 고 개발해 왔어야 했습니다. 지역의 핵심이라 말할 수 있는 청년과 여성들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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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야 합니다

정치구도의 전환입니다. 미래가 없는 도시로 변모해가는 데에는 지금까지 악 순환되고 있는 지역주의 즉 정치 구도의 몫이 크다 고 봅니다.

굳건한 지역주의라는 벽에 기대어 공천만 받으면 당 선되는 국민의힘에서 어느 누가 지역을 살리고 미래 를 설계하는 데에 힘쓰겠습니까? 잘 살게 하는 것도 어려운 문제지만 잘 살게 되었을 때 그 뒤에 보이지 않는 사회적 약자들은 또 어떠합 니까? 수도권과 지방간의 양극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에서도 양극화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보수의 시각으로 돌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전 정치구도의 대전환을 시도하자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포항의 대전환을 갈망하는 포항시민들의 이해와 요 구에 가장 적합한 저 오중기가 승리를 자신하는 이 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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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도 개혁과 관련해 많은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선 거제도가 어떻게 개혁되어야 된다고 생 각하는지 관련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선거제도 개혁에 있어서는 선행되어야 할 전제 조 건들이 있는데 사표율 방지와 의회 다당제 구현입 니다. 그것이 의회 민주주의의 진정한 구현이라 생 각합니다. 현행 선거제도의 문제점은 유권자들의 투표와 의석 수의 불일치 즉 사표율이 높다는 것과 1인 승자 독식 이라 하겠습니다. 유권자들의 표를 받은 만큼 의회 에 입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1인 승자 독식 구도인 소선구제로는 불가능 한 이야기들입니다. 권역별 중대 선거구제, 이중등록제, 석패율제 도입 등 지금의 소선구제의 폐해를 막을 수 있는 여러 가 지 방안들이 나오고 있지만 거대 양당의 당리당략과 국회의원 자신들의 유불리를 계산하고 있으니 선거 법 개정이 잘 이루어지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진정으로 지역주의를 혁파하려면 최소한 석패율제 정도는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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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동지이자 후배인 허대만 위원장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는데 관 련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고향에서 동문으로 또 동지로 동고동락한 ‘허대만’ 은 저에게 말로 다 표현이 되지 않는 존재입니다. 그 의 죽음은 저 개인적 각별함을 떠나서도 너무나 가 슴 아픈 일입니다. 포항과 시민들을 위해 살아 갈 각오를 한 사람 이였 고 그렇게 살아 왔었고 또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주의라는 벽에 가로막혀 꿈을 채 펼쳐 보이기도 전에 우리 곁을 떠나간 그는 이제 저의 숙제와도 같습니다.

그가 못다 한 정치 그 꿈을 받아 안고서 포항과 시민 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허대만위원장과 보낸 시절엔 때때로 따로 또 같이 한 일이 있었지만 이제 저의 정치인생은 늘 ‘허대만’ 과 함께 라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그를 생각하며 ‘이러한 삶도 있었구나’라고 치부하 지 말고 정치인들과 시민들의 정치를 대하고 바라 보는 시각이 달라지길 바랍니다.

정치개혁법이 ‘허대만법’이라 불리울 수 있게 지역 주의를 극복하고자 했던 그의 뜻을 기려 올 곧은 방 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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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당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나 경북도당에 바라는 점 등이 있으면 말 씀 부탁드립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함께 해 주심에 깊 은 감사인사 올립니다. 그리고 당원동지들께서 길러주시고 키워주신 그 고 마움을 단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남들은 청와대를 떠나 좋은 지역구를 찾아 갈때저는 어떤 고민도 없이 우리 경북을 선택하고 도지사 로 출마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낙선하였지

만 경북 역대 최대의 기초의원, 광역의원 수와 최초 의 기초단체장까지 배출하는 성과를 이루었고 다시 포항에서 국회의원 선거를 치뤘습니다. 비록 낙선 하였지만 결코 경북과 포항을 떠나지 않 았습니다. 이런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우리 당원동 지들의 응원과 애정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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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동지 여러분!

저 역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대장정에 열 심히 준비하고 있으며 또한 온 힘을 다해 싸워 나가 겠습니다.

충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의 담대한 도전을 시작해 봅니다. 윤석열정권의 무능과 폭주로부터 국민과 나라를 지 그래서 기필코 경북의 이름으로 승리 하도록 하겠 켜냅시다. 지긋지긋한 지역주의를 넘어 경북의 힘으로 승리를 만들어 대한민국 역사에 이정표를 세워봅시다. 당원 동지 여러분들의 그 오래된 아픔과 희생을 반 드시 승리로 보답하는 자랑스러운 오중기가 되겠습 니다. 감사합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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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를 만나다

향후 일정

각자도생을 넘어 기본사회로 나아갑시다!!!!

경북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

2023. 12. 04(화) 10:00~ / 경상북도당 회의실

장편소설 '범도' 방현석 작가 초청강연회

2023. 12. 6(수) 18:00~ /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

포항, 우리를 꿈꾸게 해줄래? 토크콘서트

홍범도를 만나다

더불어민주당 서복경 혁신위원

2023. 12. 8(금) 18:30~ / 포항시 산림조합 대강당

'좋은 불평등' 최병천소장 초청강연회

2023. 12. 9(수) 13:00~ / 포항시 평생학습관 소강당(3층)

장편소설 '범도' 방현석 작가 초청강연회

2023. 12. 9(토) 18:30~ / 청도읍 커피전문점 포즈

Adieu 2023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지역위원회

당원과 함께하는 송년의 밤

2023. 12. 9(토) 15:00~ / 구미시 구미코 3층 소회의실

2023 대한민국 민주주의 어떤 정당이 필요한가?

선거, 기초부터 실전까지

2023. 12. 10(일) 15:00~ / 구미시 구미코 3층 중회의실

24 총선 필승을 위한 경북도당 선거아카데미

2023. 12. 14(목) ~ 12. 15(금), 12:00~18:00 / 대구 엑스코 3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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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장터

MINJOO MARKET

경북도당 당원 간 네트워크를 통한 생활공동체 형성, 또 다른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 민주장터 ’를 개설하였습니다. 소식지에 하시는 일을 소개하고 싶은 당원은 각 지역위원회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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