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소식지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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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하라!
2025. 01. 통권 제29호
2025년 1월(통권 제29호)
전국정당추진특별위원회 출범식 협력의원단 발대식
1월 월 9일(목) 일(목) 국회도서관 대강당 국회도서관 대강당
더불어민주당은 9일 국회도서관에서 전국정당추진 의 오랜 꿈”이라고 말하고 “한국정치에 뿌리박힌 지 특별위원회 출범식과 협력의원단 발대식을 갖고 민 역주의의 장벽을 없애고 민주주의 발전과 사회통합을 주당 전략지역인 강원과 부울경, 대구경북지역에 대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전국정당화를 모색하고 원외지역 협력의원단 활동 에 들어갔다.
이영수 전국정당추진특별위원장(경북도당위원장)은 “과메기에 빨간 옷을 입혀 출마시켜도 당선되는 지역 이재명 대표는 “사상 초유의 내란사태가 여전히 진행 이 경북”이라며 “지역주의를 허물고 민주당이 전국정 중이며 다수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이 내란행위를 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협력의원과 지역의 당력을 총 방조, 지지하는 것을 넘어서서 2차 내란에 적극적이고 집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는 반민주 적이고 반국가적이고 반역사적인 행위를 저질러도 다 경북지역 협력의원단에는 포항북구 고민정(서울 광 시 국회의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민주당이 전 진을), 포항남울릉 민병덕(경기 안양동안갑), 경주 김 국정당이 되고 정상적인 민주주의 시스템이 작동되어 준혁(수원정), 안동·예천 조승래(대전 유성갑), 구미갑 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학영(경기 군포), 구미을 이기헌(경기 고양병), 영주· 영양·봉화 송기헌(강원 원주을), 영천·청도 이원택(전 박찬대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전국정당화와 지역주 북 군산·김제·부안), 상주·문경 서영교(서울 중랑갑), 의 타파는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우리 경산 한준호(경기 고양을), 고령·성주·칠곡 김용만(경
기 하남을)국회의원이 맡아 경북 지역현안 해결에 주 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 앞서 김상민 경북도당기초의회 원내대표협의회장을 비롯한 경북지역 민주당 소속 시도의원들은 신정훈(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참좋은 지방정부위원장을 만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구경 북행정통합에 대한 지역의 우려를 전달하고 지속적 인 관심을 요청했다.
경북도당 활동
1월 2일(목) 경북도청 동락관 1층
제주항공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분향
경북도당 지방의원, 신정훈 의원실(행정안전위원장) 방문 (행정통합관련)
1월 9일(목) 국회
구미시의원, 임오경 의원실(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방문
1월 9일(목) 국회
제주항공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분향
1월 월 2일(목) 일(목) 경북도청 동락관 1층 경북도청 동락관 1층
경북도당 지방의원 신정훈의원실 방문-행정통합 관련
1월 월 9일(목) 일(목) 국회 국회
구미시의원, 임오경 의원실 방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1월 월 9일(목) 일(목) 국회 국회
1월 주요 논평
채상병 사건 박정훈 대령 1심 무죄, 대통령 수사외압 수사하라! 내란동조 윤석열 지키기, 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 규탄한다.
국민의힘 김천시장 공천, 김천시민 무시하는 국민의힘 규탄한다.
채상병 사건 박정훈 대령 1심 무죄, 대통령 수사외압 수사하라.
지난 2023년 7월 예천 집중호우 실종자를 수색하다 당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위법·부당한 명령으로 법적 숨진 채상병 사건의 수사결과를 경북경찰청에 이첩 구속력이 없어 당초부터 윤석열 정권의 수사외압을 하는 과정에서 항명과 상관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 덮으려는 무리한 수사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는 박정훈 대령이 9일 군사법원 1심 선고공판에서 무 죄를 선고받았다.
12.3 내란 당시 무도한 지휘관의 불법적인 명령으로 수많은 장성들이 구속되고 군의 기강이 무너진 지금 “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은 본 사건과 관련해 해병 불법적인 명령에 복종해서는 안 된다”는 박정훈 대령 대 1사단장 등 6명을 혐의자로 적시해 경북경찰청에 의 ‘소신’이 바로 군 기강을 회복하는 출발이자 ‘정의’였 사건을 이첩하는 과정에서 이첩을 보류하라는 김계환 음이 이번 1심 판결로 밝혀진 것이다. 해병대사령관의 지시를 어기고 상관인 이종섭 전 국 방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이번 박정훈 대령에 대한 군사법원의 무죄선고를 경북도민과 함께 환영하며 그러나 이종섭 전 국방장관이 박대령에게 “대통령이 채상병 사건 혐의자들을 무혐의 처리하기 위해 이종 격노했다”며 외압을 행사하고 사건을 경북경찰청으 섭 전 국방장관과 군 지휘부, 대통령실이 무슨 짓을 했 로 부터 회수한 날 임종득 국회의원(영주영양봉화) 당 는지, ‘격노했다’는 윤석열 대통령이 수사 외압에 어느 시 대통령실 안보2차장이 김계환 해병대사령관과 2 정도 깊이 관여했는지 철저한 수사를 통해 명명백백 차례 장시간 통화한 내용이 모두 지워지는 등 수사외 히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압과 증거물 은폐 시도가 드러났다. 2025년 1월 9일 또한, 사령관의 명령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 명령이 정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내란동조 윤석열 지키기, 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 규탄한다.
13일 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영주·영양·봉화)이 보 지난 6일 임종득 의원과 경북지역 10명이 포함된 국 도자료를 통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11일 만에 가 민의힘 국회의원 44명이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몰려 결된 국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원천무효라 가 합법적 공권력 행사를 막아선데 이어 박성만 경북 고 주장하며 각종 보수집회에 참석해 내란을 선동하 도의회의장, 임병하 도의원을 비롯한 심재연·김화숙· 는 등 윤석열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병창·전규호 영주시의원 등 국민의힘 정치인들을 동원 보수집회에 참석해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 임의원은 지난 12월 7일 1차 탄핵안 표결 당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정족수가 200명인 상황에서 국민의 지난 5일 박성만 의장은 집회에서 “주사파에게 자유 힘 집단 불참으로 195명만 참석해 ‘투표 불성립’된 것 의 철퇴를 내려달라. 국민의힘 108명이 이곳에서 여 을 두고 위법이라며 생떼를 쓰는가 하면 국민의힘 의 러분에게 힘을 보탤 것”이라 주장하고 “내가 윤석열이 원들이 최소 12명 이상 찬성해 찬성 204표로 가결된 다. 니가 윤석열이다. 모두 윤석열이다. 지키자 대한민 지난 12월 14일 국회 탄핵안 결과도 부정하고 있다. 국”을 외치며 내란을 동조 선동하는가 하면 “내가 윤 석열 지키기에 앞장설 테니 함께 나서자고 한 사람이 수사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과 그 일당들이 사전에 모 임종득 의원”이라며 국민을 배반하고 민심에 역행하 의한 사실과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무장 계 는 임종득 의원 치켜세우기도 아끼지 않았다. 엄군을 투입하고 여야 대표와 법조인, 방송인 등에 대 해 체포·구금을 시도하는가 하면 수도방위사령관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국회를 부정하고 국민의힘 게 "총을 쏴서라도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한 사 정치인들을 동원해 내란 선동과 내란수괴 윤석열 지 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음에도 경북지역 국민의힘 의 키기에 앞장서고 있는 임종득 국회의원과 박성만 경 원들은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민심을 외면한 채 내란 북도의회의장을 강력히 규탄하며 임종득 의원은 하 수괴 윤석열 지키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
루빨리 대통령실 안보 2차장으로 근무할 당시 채상병 사망사건 수사외압 의혹에 대해 명백히 밝힐 것을 촉 구한다. 2025년 1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국민의힘 김천시장 공천, 김천시민 무시하는 국민의힘 규탄한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지난 15일 공천관리위원회 1차 김천시민들의 원성이 이러한데도 국민의힘은 ‘사고지 회의를 갖고 오는 4월2일 실시되는 김천시장 재보궐 역에 후보공천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무시하고 ‘재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를 공천하기로 의결했다.
보선 원인 제공시 무공천 한다’는 국민의힘 당규가 강 제규정이 아니라는 이유로 안하무인 공천을 시도하고 이번 김천시장 보궐선거는 김충섭 전 시장이 재임 중 있다. 유권자들에게 6600만원에 달하는 명절 선물을 전 현 직 공무원들을 동원해 돌린 혐의로 시장직을 잃으면 이는 불법 계엄으로 대한민국을 대혼란에 빠트리고도 서 치러지게 됐다.
체포되는 순간까지 ‘불법의 불법의 불법’이라 선동하 며 국민을 분열로 이끌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일말 국민의힘 소속 김시장의 불법행위로 인해 여러 명의 의 반성도 모르는 몰염치함과 다를 바가 없다. 전 현직 공무원이 처벌 받고 재판을 2년 넘게 끌면서 심각한 시정공백과 혼란이 야기되었으며 민생극복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김천시민들을 실망시키고 위해 가용한 모든 자산을 총 동원해도 보자랄 판에 시 오랫동안 고통으로 내몰고도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예산은 1천억 이상 줄었고 공무원들의 사기는 땅에 떨 오만함에 젖어 김천시장 후보를 공천하려는 국민의 어지고 말았다.
힘을 강력히 규탄하며 만일 공천으로 이어진다면 김 천 시민들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임을 명심하기 바 란다 .2025년 1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사진으로 보는
지역위원회 활동
"내란옹호 헌정 유린 임종득 의원을 규탄한다" 기자회견 1월 14일(화) 임종득 의원 사무실 앞 - 영주시영양군봉화군지역위원회 경산시지역위원회 선거 관련 교육 1월 21일(화) 압량읍 행복발전소 / 하양 시립도선관 1월 23일(목) 장산 도서관 / 동부동 생활문화복합센터 - 경산시지역위원회
"내란옹호 헌정 유린 임종득의원을 규탄한다" 기자회견
1월 월 14 14일(화) 일(화) 임종득 의원 사무실 앞 임종득 의원 사무실 앞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영주·영양·봉화)의 내란 옹호, 어제(1월 13일)는 윤석열 탄핵소추가 “국회의장의 독 헌정 유린 행위가 점입가경이다.
단과 위법에 의한 것인만큼 ‘원천무효’이고, 헌법재판 소 역시 신속하게 ‘각하’ 결정을 내리는 것이 당연하 임종득 의원은 총칼로 국민을 겁박한 12·3 비상계엄 다”는 궤변을 일삼으며 내란 부역자로서 면모를 한껏 을 해제를 위한 국회 표결에 불참하여 내란에 동조한 발휘하며 ‘내란 5관왕’에 등극하였다. 것을 시작으로 위헌·위법적 비상계엄으로 내란을 주 도한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 반대, 내란 수사를 위한 심지어 자기 궤변의 타당성을 포장하기 위하여 무기 특검법 반대에 이어 급기야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명 탄핵 표결과는 아무 상관 없는 ‘전자투표에 의한 표 법원의 체포 영장 집행을 막겠다며 대통령 관저 앞으 결’과 관련된 헌법재판관 다수의견을 마치 탄핵소추 로 달려가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사법 체계 전체를 부 관련 판례인 것처럼 꾸며 가짜 뉴스를 생산, 국회의 탄 정하고 내란을 선전·선동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내 핵소추가 위법한 것인 양 호도하였다. 란 4관왕’의 오명을 부여받더니
일찍이 임종득은 꽃다운 청춘 채수근 해병을 죽음으 이에 우리는 내란을 옹호하고 내란 수괴를 비호하며 로 내몰고 그 진실을 은폐하는 데 가담한 수사외압의 헌정 유린에 앞장서는 임종득 의원을 국민의 이름으 주범으로 구속·수감되었어야 마땅함에도 윤석열·김 로 영주·영양·봉화 주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하며, 즉 건희의 ‘보상 공천’으로 국회의원이 되더니 이제 내란 시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우리 수괴의 충견도 모자라 아예 맹견 노릇을 자처하며 진 는 내란특검법과 채해병특검법을 신속히 관철하여 임 짜 나라의 주인인 국민을 아무렇게나 물어뜯기에 이 종득 의원의 내란 부역과 내란 선전·선동, 채해병 수 른 것이다.
사외압의 전모를 규명하고 엄정하게 처벌할 것을 다 짐한다.
또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근간을 부정하고 ‘내란 수괴 윤석열 파면·구속’을 외치는 민심을 외면한 채 오 로지 임종득 의원 한 사람에게 부화수행하며 대통령 관저 앞으로 몰려가 정당한 사법절차를 방해한 영주 출신의 박성만·임병하 도의원, 심재연·김화숙·김병창· 전규호 등 영주시의원과 ‘국민의힘’에게도 영주 시민 과 함께 반드시 그 법적·정치적 책임을 지울 것임을 밝힌다.
경산시지역위원회 선거 관련 교육
1월 월 21 21일(화) 일(화) 압량 행복발전소 압량 행복발전소, 하양 시립도서관 , 하양 시립도서관
경산시지역위원회 선거 관련 교육
1월 월 23 23일(목) 일(목) 장산 도서관, 동부동 생활문화복합센터 장산 도서관, 동부동 생활문화복합센터
경산시지역위원회 고령군성주군칠곡군지역위원회 안동시예천군지역위원회 영주시영양군봉화군지역위원회 영천시청도군지역위원회
포항시북구지역위원회
설맞이 인사·장보기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지역위원회
경산시지역위원회 설맞이 대청소
고령군성주군칠곡군지역위원회 설맞이 인사
안동시예천군지역위원회 설맞이 장보기
영주시영양군봉화군지역위원회 설맞이 인사
영천시청도군지역위원회 설맞이 인사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지역위원회 설맞이 인사
포항시북구지역위원회 설맞이 인사
이지연 구미시의원
추은희 구미시의원
지방의원 의정활동
구미시 노동자 보호 정책 제안 - 5분발언
'치유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통과
이지연 구미시의원
이지연 구미시의원
구미시 노동자 보호 정책 제안 5분 자유발언
영남일보 1.22 https://www.yeongnam.com/web/view. php?key=20250121010002743
이지연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미시의원(양포동)은 21 일 열린 제28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장 에서 '구미시 노동자 보호 정책'을 제안했다.
이날 이 의원은 '구미시 노동환경변화에 따른 노동자 보호에 관하여'를 주제로 나선 5분 자유발언에서 "최 근 전통적 제조업 중심에서 첨단 산업으로 새로운 산 업 생태계가 변화하되면서 노동환경에 큰 변화가 생 겼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낮은 고용 안정성은 근로자 소득 불안정을 초래해 결국 지역경제 불균형이 발생 하는 사회적 문제와 연결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 는 "노동자가 겪는 임금 체불은 심각한 사회적 고립 유발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라면서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노동자 지원 기금 설치·운 영으로 노동자 긴급지원과 일자리 제공 확대, 공공· 민간 협력 강화 차원의 구미시노동법률상담센터 및 구미시노사민정협의회 기능 강화, 구미시 노동자 권 리 보호 지침 마련과 공공 부문의 모범이 필요하다" 라고 했다.
이 의원은 "수년 전 구미국가산단 외국인투자회사에 서 문자 한 통으로 178명을 집단 해고한 뒤 대법원 판 결로 복직했고, 2022년 10월 공장 화재 발생으로 직 장을 잃은 노동자 2명은 380일 이상 고용 승계를 요 구하며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다. 구미시가 진정한 산 업도시 및 노동자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노동자 보호에 대한 집행기관의 역할이 필요하다"라고 덧붙 였다.
추은희 구미시의원
추은희 구미시의원
'치유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통과
구미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 회복 증진 을 도와주는 치유관광산업의 체계가 마련된다. 구미시의회 추은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구미시 치유 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83회 임 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조례안은 구미시 치유관광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산업적 기반을 마련하고 치유관광서비스를 통해 시 민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 회복 증진을 도모하 여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 으로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에는 △ 치유관광산업 육성 사업 및 지원 △ 치 유관광산업 인증 △ 사무의 위탁 △ 치유관광산업 육 성 사업을 위한 실태조사 등이 들어있다.
추은희 의원은 “조례를 통해 구미시의 부족한 웰니스 관광자원을 발굴하여 구미시민에게 삶의 휴식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관광문화를 제공하고, 뷰티(미용)ㆍ스 파, 한방, 자연ㆍ숲 치유, 힐링ㆍ명상 등 치유관광과 관련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일보 1.23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 html?idxno=40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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