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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_갤러리비상_공모전_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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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쪽

우리 할머니

김지영

10호 | 마카, 아크릴

할머니는 나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나는 할머니와의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며 오늘도 할머니를 만나러 간다.

3쪽

박진수

일생을 같이 걸어온 할머니들의 사랑

4절지 | 크레파스, 수채

일상을 함께 걸어온 할머니들의 사랑을 표현하며,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그렸다.

4쪽

사랑

정하윤

4절지 | 수채

민화 호랑이와 사람을 함께 넣어서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을 표현하였다.

5쪽

부모의 사랑

차성호

4절지 | 수채

엄마새와 아빠새는 새끼들을 돌보며, 새끼들은 둥지에서 자라 먹이를 잘 먹고 나는 연습을 하며 세상 밖으로 나아갈 준비를 한다.

6쪽

사랑의 장미정원

황보현

10호 | 아크릴

장미가 핀 정원에서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장미꽃을 안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그렸다. 소녀의 함박웃음과 반려동물들의 초롱한 눈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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