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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_갤러리_비상전국장애인미술공모전 입선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2쪽

이주영(경기/29세)

숲속 공주와 언덕 위의 신비한 친구들

숲속의 아름다운 공주님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언덕 위에는 신비한 상상의 동물들도 볼 수 있다.

4쪽

동행

김동연(경기/28세)

두 사람이 알록달록한 동물을 타고 나란히 길을 떠난다. 함께하기에 얼굴 가득 환한 웃음이 피어 있다.

5쪽

내가 보는 세상

한승연(경기/33세)

4절지 | 아크릴, 색연필

내가 보이는 대로 펼쳐진 세상, 새가 날고 꽃이 피는 내가 사는 세상은.

6쪽

책 읽는 여우와 숲속의 작은 친구들

편성철(경기/22세)

여우가 높은 나무 위에서 책을 읽고 있다. 숲속 작은 요정들은 이야기를 들으며 포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7쪽

덕구야 날아라

김민서(대구/14세)

4절지 | 마카펜, 아크릴

덕구는 애완용 앵무새인데 날개뼈가 부러져서 날지를 못한다고 한다. 쫑알쫑알 예쁘게 말하는 앵무새 덕구와 함께 여행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8쪽

서아의 생각

박서아(울산/9세)

10호 | 수채화

방학에 엄마, 아빠와 함께 갔었던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에서 보았던 여러 동물들을 떠올리면 행복해지는 나, 박서아의 모습이다.

9쪽

숲 속의 나

박진옥(충남/55세)

10호 | 아크릴

아기를 숨기고 계신 엄마를 표현했다. 깊은 인생 속, 숲에 나 혼자 서 있는듯한 기분 누구나 혼자다. 그러나 숲 속에 서 있다.

10쪽

봄꽃의 노래

박가은(울산/14세) 봄이 오는걸 환영하는 꽃들의 합창으로 기쁨을 표현했다.

4절지 | 색연필, 펜, 물감

11쪽

스티라코사우르스의 꽃나라

안드레(울산/15세)

10호 | 아크릴, 마카

스티라코사우르스는 코뿔소를 닮았다. 풀을 먹고, 무리를 짓는다. 스티라코사우르스가 꽃나라에 왔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줄 꽃을 따고 있다. 스티라코사우르스는 꽃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찾고 있다. 그건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특별한 꽃다발을 만들고 싶기 때문일것이다.

12쪽

봄 나들이 가자!

한결희(서울/14세)

10호 | 혼합재료

내 마음 속 봄날을 귀여운 동물과 따뜻한 색으로 표현해 보았다.

13쪽

모두가 봄을 좋아해요~

한예준(경기/7세)

4절지 | 아크릴

개미, 달팽이, 나비 모두가 봄을 좋아한다. 예준이는 봄에 벚꽃놀이를 아주 좋아한다. 벚꽃놀이에서 개미, 달팽이, 나비 친구들이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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