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_갤러리_비상전국장애인미술공모전 수상작_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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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탈춤 축제
이상민(경기/21세)
10호 | 마카
가족과 함께 안동 탈춤 축제를 다녀온 후 역동적이고 밝은 모습의 탈춤 축제의 모습을 그렸다.
다름을 안아주는 마을
김소현(경기/22세)
4절지 | 마카펜, 색연필
이곳은 색도 모양도 목소리도 모두 다른 새들이 함께 모여 사는 마을이다. 누구 하나 중심이 되지 않아도, 누구도 똑같지 않아도, 모두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함께 어울린다. 형형색색 꽃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피어나며 다름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이 그림은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세상을 그렸다. 그 안에선 다름이 틀림아닌, 환영받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멋진 색이 된다.
꿈속의 산책
박성수(울산/22세)
10호 | 서양화
사랑스런 동물들과 거닐던 꿈속의 산책을 다른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그렸다.
우리 함께 걷는 길
최유진(부산/13세)
10호 | 아크릴
나는 발달장애인 최유진이다. 내 주변에는 나와 같이 장애인으로 각자의 이름을 갖고 살아가는 친구들이 있고,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향해 함께 걸어간다.
사막
황기준(경기/17세)
4절지 | 색연필
마른 사막에 오아시스가 있어 동물친구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그렸다.
왈츠 춤추는 물고기
임상룡(전남/37세)
4절지 | 색연필, 아크릴
반짝이는 병에 물고기들이 물감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형상화 하였다.
우리들의 환영파티
박현우(경기/25세)
4절지 | 마카
새롭게 만난 강아지와 고양이를 여러 동물들과 곤충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갑게 맞이하는 파티를 열었다.
꿈꾸는 숲의 멜로디
임희찬(경기/22세)
4절지 | 아크릴
아이들과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노래하고 춤추는 환상의 숲을 표현했다. 밝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꿈처럼 펼쳐지는 자연 속의 즐거운 순간을 담았다.
나, 어디있게?
유재록(경기/37세)
10호 | 아크릴, 색연필
사람들이 쳐다보면 조금 부끄럽지만 누군가 나를 불러주면 “네”라고 대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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