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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비상_정신장애예술작가_비상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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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01 정신장애 예술작가 제 1회 ‘gallery 비상’ 미술 공모전

2쪽

밤고양이

배윤경

나는 고양이를 좋아한다. 밤에 고양이를 보니 주변의 어둠이 고양이의 털 색깔과 비슷해 고양이가 눈만 잘 보이고(눈만 반짝반짝) 고양이는 잘 안 보였다. 배경을 어둡게 해서 밤을 표현했고 고양이 털 무늬도 배경과 같은 색으로 채색했다.

3쪽

여름경치

김영윤

더운 여름날에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푸른 숲을 주제로 그렸습니다.

4쪽

화사한 나무들의 축제

맹윤금

화려한 색으로 나무를 표현했다. 중앙나무의 작은 터치로 풍성함을 표현했다.

5쪽

달빛정원

푸른달밤을 배경으로 눈을 감은 채 어린시절 추억이라도 공유하는 듯 미소짓는 소녀와 파랑새. 반려동물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6쪽

한여름밤의 꿈

화사한 연꽃 속에 피어난 소녀와 미소로 바라보는 동물들의 모습으로 늘 함께 해주는 주변과 가족의 사랑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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