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비상_인권과 문화예술 사회적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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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머금은 산꽃
김윤환
깊은 산에서 이슬을 머금은 산 꽃을 아침에 만나 눈부신 꽃잎과 초록의 숲을 수채화로 표현하였다.
추경(秋景)
박석규
가을의 산은 울긋불긋하다. 그 사이사이 계곡은 경계가 흐릿하고 계곡 돌아 나타나는 풍경에 마음이 차분해진다
자연-생명의 노래
방두영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의 본질은 움직임. 4계절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감나무와 벌
윤종수
가을 … 큼직한 감이 아니라 올망졸망 작은 알갱이 감들이 다정스럽다. 익어가는 감 끝에 때 늦은 벌이 날아들었다.
닭
최일권
소리와 같은 움직임 있고 화사한 색의 독특함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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