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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비상_인권과 문화예술 사회적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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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쪽

이슬머금은 산꽃

김윤환

깊은 산에서 이슬을 머금은 산 꽃을 아침에 만나 눈부신 꽃잎과 초록의 숲을 수채화로 표현하였다.

3쪽

추경(秋景)

박석규

가을의 산은 울긋불긋하다. 그 사이사이 계곡은 경계가 흐릿하고 계곡 돌아 나타나는 풍경에 마음이 차분해진다

4쪽

자연-생명의 노래

방두영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의 본질은 움직임. 4계절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5쪽

감나무와 벌

윤종수

가을 … 큼직한 감이 아니라 올망졸망 작은 알갱이 감들이 다정스럽다. 익어가는 감 끝에 때 늦은 벌이 날아들었다.

6쪽

닭

최일권

소리와 같은 움직임 있고 화사한 색의 독특함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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