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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이 뿌리입니다.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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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41-750-1673

발행인 김영수 발행처 마케팅팀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25

Vol. 20

(2023. 9)

. 금산이 뿌리입니다 는 1,500년전 금산인삼의 기원과 대한민국 고려인삼의 70%가 유통되는 금산을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금산이 뿌리입니다는 인삼관련 소식을 종합적으로 전달하는 소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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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인삼 컨퍼런스 개최 각계 관계자 150여 명 참여, 인삼 산업 재도약 방안 모색

인삼 산업 중흥과 부활을 위한 2023 대한민국 인 문기자(인삼부활 프로젝트 제언) 등이 참여했다. 삼컨퍼런스가 지난 19일 서울시 aT센터에서 개최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고려인삼 세계화 전략으로 됐다

세계인삼수도 금산 선포, 금산인삼(K-INSAM) 브 이번 행사는 매일경제신문이 주관하고 농림축산 랜드화 추진, 해외시장 개척 확대, 세계인삼 정보화 식품부‧금산군이 함께 후원했으며 박범인 금산군 센터 구축, 신소비 패턴을 반영한 인삼제품 다양화, 수,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생산자 금산세계인삼 문화엑스포 개최, 금산인삼 GAP 인 단체, 산업체, 학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인삼 증률 및 GAP 공동선별장 확대, 고려인삼 유네스코 산업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에 관해 설명했다. 최근 대한민국 인삼 산업은 국내시장 수요가 부진 특히, 인삼의 약재로써 인식을 탈피하고 식품‧인 해 어려움에 봉착해 있으며 인삼 재배하는 농가들 삼으로 인식 확대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의 시름도 깊어지는 상황이다.

박 군수는 “이번 인삼컨퍼런스는 금산인삼의 세 토론은 민승규 세종대학교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 계화를 통해 국제 인삼 시장‧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아 진행했으며 주제 발표에 △박범인 금산군수(고 중요한 목표를 확립하는 자리”라며 “각계 전문가들 려인삼 세계화 전략) △양태진 서울대 교수(인삼 의 소중한 의견을 잘 정리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 R&D 혁신 방안) △허철호 한국인삼공사 사장(인삼 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출 활성화 방안) △정혁훈 매일경제신문 농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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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간편하게 … 인삼, 젊은층 입맛에 맞는 신제품 내놔야 "

'고려인삼 중심지' 금산의 박범인 군수, 최근 소비 줄며 가격 떨어져 건기식 시장 비중 20%로 뚝, 소비 주역 젊은층 잡으려면 쓴맛 줄여 거부감 낮출 필요, 인삼 튀김·막걸리 등 인기 국제행사서는 인삼주 호평, 고급 인삼식당 서울에 필수

박범인 금산군수(64)는 뼛속부터 금산 출신답게 인삼(人蔘)을 향한 애정이 상상을 초월한다. 인터뷰 를 위해 군청 집무실에 들어서자 박 군수는 "이것 부터 봐야 한다"며 예사롭지 않은 인삼을 소개했다. 해마다 금산에서 개최되는 '인삼왕 선발대회'에서 뽑힌 인삼이 투명한 술병에 담겨 자태를 뽐냈다. 예 쁘게 생긴 미스인삼부터 근육미를 자랑하는 미스터 인삼, 남녀가 포옹하는 듯한 인삼, 엄청난 크기를 자 랑하는 대왕인삼 등이 줄지어 있었다. 무려 14년근 인삼도 있었다. 그는 "인삼이라는 이름 자체가 사람 을 닮았다는 데서 나왔다"며 "세계 최고 효능을 지 수 없다. 연작 장애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닌 고려인삼이 요즘 주춤하고 있지만 다시 노력해 금산 인삼 농가가 재배할 곳을 찾아 전국으로 나갔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건강식품으로 거듭나게 하고 다. 지금은 금산을 중심으로 한 충남 외에 충북, 전 싶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북, 경북, 강원, 경기 등 전국에서 인삼이 재배된다. 그러나 여전히 인삼 재배의 주역은 금산 출신 인삼 ―요즘 인삼 농가 상황은 어떤가. 농가다. 전국에서 재배된 인삼이 금산에 있는 도매 시장인 금산수삼센터로 모이는 배경이다. ▷인삼 소비가 줄면서 가격이 많이 떨어져 상황이 아주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각종 농자재 등 인삼 재 ―인삼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원인은 무엇인가. 배에 들어가는 비용이 예전보다 많이 늘었다. 수지 가 맞지 않다 보니 인삼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증 ▷가장 큰 건 소비 주역이 돼야 할 젊은 층이 인삼( 가하고 있다. 그 여파로 인삼 종자 수요가 줄어들면 홍삼)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건강식 서 한 말에 20만~30만원이던 종자 가격이 10만원 품 시장에서 인삼이 차지하는 비중이 70~80%였는 까지 떨어졌을 정도다. 고려인삼은 대한민국 특산품 데 요즘에는 20~30%로 낮아졌다. 인삼 가격이 떨 으로 세계의 자랑거리인데, 이러다가 인삼산업이 몰 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캐나 락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다. 다에서 주로 생산되는 화기삼(서양삼 혹은 미국삼) 이나 중국에서 생산되는 인삼 점유율이 많이 올라 ―과거에는 인삼 농가가 금산에 가장 많았는데. 갔다. 중국에서는 전통적 중국삼인 이른바 전칠삼 외에 화기삼과 고려인삼도 생산된다. ▷인삼은 한번 심으면 그 땅에서는 30년간 재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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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이 인삼을 외면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나.

―인삼을 주요 식재료로 활용하게 하려면 어떤 방 법이 있을까.

▷지금은 초스피드 시대다. 일상이 바쁘게 돌아가 는 상황에서 번거롭게 인삼을 먹지 않는 것이다. 인 ▷ASEM에서 경험했듯 우선 인삼을 활용한 고급 삼이 젊은 층의 생활 패턴에 맞게 변신하지 못한 점 음식점이 필요해 보인다. 고급 음식으로 성공해야 이 가장 뼈아프다. 그 틈을 타 시중에 다양한 건강 그에 따른 낙수효과로 대중화되기 쉽다. 그런 면에 기능식품이 나왔다. 이런 건기식은 혈액순환, 피부 서 중앙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해외에 미용, 성기능 등 특정한 기능성을 강조한 데다 간편 서 손님이 왔을 때 고급 인삼 요리를 대접할 공간이 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되다 보니 선호도 있으면 한다. 그렇게 해서 만족도가 높아지면 기업 가 높아졌다. 반면 인삼은 가장 많이 찾는 것이 진 이나 대중도 인삼 요리에 관심이 커질 것이다. 금산 액(엑기스) 형태여서 먹기 불편한 데다 쓴맛이 강해 같은 지방에서는 가장 운영하기 힘든 게 고급 식당 젊은 층 선호도를 떨어뜨렸다.

이다. 해외 손님이 서울만큼 많지 않은 데다 커뮤니 티가 작아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다보니 고급 식당 은 설 자리가 별로 없다. 서울에 좋은 인삼 식당이 생기면 좋겠다. 여기에 식품 전문가가 다양한 인삼 ▷지금까지 인삼은 약효를 따져 먹는 약제에 가까 요리를 개발해주면 좋겠다. 웠다. 이제 인삼을 활용한 음식과 화장품에 대한 적 용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 좋은 기억이 있다. 2000 ―소비를 늘릴 다른 방안이 있다면. 년 서울에서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가 열린 적이 있다. 아시아·유럽에서 26개국 정상이 왔다. ▷스위스에 있는 파마톤 회사가 인삼에서 특정한 당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금산군으로 와 근무하고 성분을 추출한 뒤 진사나(Ginsana)라고 하는 기능 있을 때였다. 인삼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보고 청와 성 의약품을 제조해 성공한 전례가 있다. 우리도 인 대와 외교부를 찾아 한 끼는 인삼을 활용한 요리를 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첨단 건강기능성 식품이나 선보이자고 설득했다. 결국 김대중 당시 대통령은 의약품을 만들어야 한다. 대중이 인삼을 많이 복용 공식 리셉션에서 인삼을 주제로 한 궁중 요리를 정 하게 하려면 그 방법이 최선이다. 특정 물질을 추출 상에게 대접했다. 공식 건배주는 금산 인삼주, 디저 하려면 인삼이 다량 필요한 만큼 인삼 소비 확대에 트는 인삼차였다. 참석자 모두가 감탄한 성공적 만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찬이었다. 인삼은 요리로도 훌륭한 상품이 될 수 있 다.

―인삼 소비를 늘릴 방안이 있을까.

―그래도 인삼 요리 하면 생소한데.

―그래도 쓴맛에 대한 거부감이 여전할 것 같은데.

▷발상을 바꿔 연구개발에 집중해야 할 부분이 바 ▷아직 활성화되지 않아서 그렇다. 인삼은 식재료 로 이 대목이다. 쓰지 않으면 그게 무슨 인삼이냐고 로도 활용 가치가 높다. 요즘도 금산에서는 인삼튀 생각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진액만 해도 쓴맛이 김이나 인삼막걸리 인기가 높다. 또 명절날 갈비찜 약하면 효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을 만들 때 수삼을 썰어 넣으면 잡내가 없어지고 육 인삼 특유의 쓴맛이 강해야 좋다고 여기는 건 구시 질이 부드러워진다. 금산에서 인삼 축제를 열 때마 대적 발상이다. 무조건 젊은 층 입맛에 맞는 인삼 다 인삼 요리 경연대회도 개최한다. 인삼 활용도에 제품을 개발해야 한다. 보다 혁신적 연구가 이뤄져 대한 생각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야 하는 이유다. 우리 R&D 역량을 활용하면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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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유지하면서도 쓴맛을 줄인 제품을 얼마든지 개 ▷수삼이나 홍삼은 국산인지 외국산인지 판별하는 발할 수 있다.

장치가 있어 어렵지 않게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다. 문제는 진액이다. 그래서 생산이력제가 중요하다. "농약 걱정·원산지 걱정 … 소비자 불안 없앨 제도 경작신고제가 법제화돼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지 마련 시급" 소비 확대를 위한 개선점은 ―일각에서 인삼 재배 때 농약을 많이 사용한다는 비판도 나오는데.

만, 생산이력제도 하루빨리 도입돼야 한다. 그리고 인삼 가공 설비는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 도록 하려고 한다. 그러면 생산이력제를 도입하는 효과가 있다. ―인삼 소비 확대에 걸림돌이 되는 제도가 있나. ▷소비자가 농약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다는 사 ▷홍삼 원액이 1%만 들어가도 제품 성상이 농축액 실을 잘 안다. 그러나 이미 맹독성 농약은 사라진 형태이면 홍삼 농축액으로 판매할 수 있다. 소비자 지 오래다. 대부분 농가에서 인삼 수확 후 잔류 농 가 홍삼 농축액을 찾을 때는 원액이 최소 50~60% 약이 검출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하고 있다. 과수 재 이상 들어간 것으로 기대할 것이다. 원액 1%만 넣 배에도 농약을 쓰지만 농약을 쓴다고 해서 비판하 고 홍삼 농축액이라고 하는 것은 소비자들 혼란을 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농약을 사용하지만 몸에 불러올 뿐만 아니라 소비 자체를 줄이는 부작용이 해롭지 않게 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 면에서 농산 있으므로 개선이 필요하다. 물우수관리(GAP) 인증에 주목하고 있다. 말로 백 번 설명할 게 아니라 인삼 재배 농가도 GAP 인증을 ―인삼 소비 확대를 위해 좋은 방안이 있다면. 받도록 하자는 것이다. 금산에서는 이미 깻잎 농가 가 GAP 인증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한 전례가 ▷국내 소비 확대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만큼 있다. 적어도 금산 인삼에는 GAP 인증 마크가 달리 해외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도록 하고자 한다.

―농가들이 잘 따라올까.

또는 독일 등 유럽에서 고려인삼 인기가 매우 높다. 시장 확대 가능성이 큰 수출에 보다 많은 관심을 두 고 노력해야 한다. ▷인삼 농가에 대한 GAP 인증 독려는 작년에 시작 ―국내에서 유일한 도매 시장인 금산인삼수삼센터 했다. GAP 인증을 받는 농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 에 대한 개선 목소리가 높은데. 고자 한다. 예컨대 정부 보조금을 받을 때 GAP 인 증이 있으면 자부담 금액을 낮춰줄 수 있다. 공공 ▷인삼수삼센터는 상인이 운영하는 위탁거래 시장 기관에서 인삼을 구매할 때는 GAP 인증 농가만 대 이다 보니 일반 공영도매 시장보다 폐쇄적이고 정 상으로 하는 것도 방법이다. 얼마 전 개최된 삼계탕 보 불투명성이 높다. 어떤 식이든 개선이 필요하다 축제 때 재료로 쓴 수삼은 전부 GAP 인증 제품만을 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경매제 도입 등 다양한 대상으로 했다.

방안을 고민 중이다. 인삼 집산지 기능을 유지하면 서 보다 합리적인 유통구조를 만드는 방안을 도출 해야 한다. 금산군 혼자서는 힘들고 중앙정부와 협 ―중국 인삼이 국내로 들어와 고려인삼으로 둔갑하 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는 일도 있다는데. [매일경제 정혁훈 농업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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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5위’ 달성 금12‧은11‧동26 기록, 금산중 김주원 선수 3관왕 영광

금산군은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점수 모두 함께하고!’를 슬로건으로 충남도민이 단합하 1만9200점(금12‧은11‧동26)으로 종합순위 5위를 는 자리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생명의 문, 돌탑성화탑 등을 통해 지역 금산군 선수단 560명은 그라운드골프‧보디빌딩‧ 특색을 표현했으며 금산인삼 발전의 염원을 담아 ‘ 역도‧태권도‧패러글라이딩 5개 종목에서 1위, 복 삼(3) 사(4)러 오(5)세요’의 의미를 담은 345명이 싱‧볼링‧산악(등산)‧육상‧자전거‧파크골프 6개 종 성화 봉송에 참여하는 등 이번 대회만의 특징을 담 목에서 2위, 골프‧배구‧수영‧유도‧족구‧체조(생활 아내는 데 성공했다. 체조)‧탁구‧테니스 8개 종목에서 3위를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인구 5만의 금산군이 충남도내 15 또한, 금산중 김주원 선수가 73k인상, 73kg용상, 개 시군이 모인 대회에서 5위를 기록한 것은 기념 67kg합계 3관왕의 영광도 안았다.

할만한 일”이라며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도민 화 특히, 지난해 충청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4 합의 장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한 만큼 이번 성과에 위를 기록한 금산군은 올해 9계단을 뛰어오르며 개 만족한다”고 말했다. 최지임을 감안해도 파격적인 성과를 기록했다는 평 한편,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는 도내 15개 시 이다.

군 선수단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4일부 군은 지난 2005년 충남도민체전 이후 18년만에 터 17일까지 4일간 금산종합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 광역권대회를 개최하며 ‘금산에서 하나되고! 도민 장에서 개최됐다.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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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인삼‧명소 홍보 미니 드라마 공개 인삼 승열작용 오해 해소, 인삼의 고장 금산 소개 집중

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인삼의 효능 및 아름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강춘성, 김소은 씨가 맡았으 운 명소를 소개하는 미니 드라마 ‘이웃집은 한의원’ 며 올해 7월 촬영을 마쳤다. 을 공개했다.

삽입 음악은 우리에게 익숙한 ‘꼭꼭 숨어라, 머리 이 드라마는 회당 8분 총 6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카락 보일라’ 동요의 앞부분을 삽입해 정겹고 친근 금산의 작은 한의원을 무대로 어딘가 조금 수상한 한 느낌을 살리고 싱어송라이터 정인지 등이 참여 한의사 ‘최강삼’과 비밀이 있는 듯한 간호사 ‘단한 해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 채’를 주인공으로 개성 넘치는 마을 사람들이 오가 군은 해외 소비층 확보를 위해 지난 9월 뉴욕, 휴 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스턴, 샌프란시스코, 뉴욕, 중국, 홍콩, 대만 등 영미 이야기는 금산인삼의 효능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권 및 중화권의 방송을 통해 미니 드라마를 송출, 녹여내고 적벽강, 요광리은행나무 등 명소의 아름 호응을 얻었다. 다운 풍경을 담아 금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군 관계자는 “민선8기 금산군정의 세계화에 발맞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춰 금산인삼의 해외홍보 확대를 위해 미니 드라마 특히, 인삼의 승열작용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를 제작했다”며 “완성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인 인삼과 인삼의 고장 금산에 대한 호기심을 느낄 수 삼 및 금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출 수 있도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 주인공 ‘최강삼’과 ‘단한채’ 역할은 각종 공익광고

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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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성 개선 금산인삼제품 6개국 20만 달러 규모 수출 피로 해소용 홍삼음료 개발⋯맛 개선 및 유통‧섭취 편의성 증진

상품성 개선 금산인삼제품 ‘아침마당홍삼 홍삼음료’ 수출 선적식(왼쪽부터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 금산몰 서병훈 대표, 금산몰 진창순 이사,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군청 강희천 인삼약초과장) 금산군은 상품성 개선지원을 통해 개발된 아침마 지원에 나서고 있다. 당홍삼 홍삼음료 제품이 베트남, 캄보디아 등 6개 국에 총 20만 달러 규모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현재 총 19개 업체가 비타스틱, 흑삼맥 주, 홍삼팝콘 등 제품을 개발 중이다. 이 제품은 맛을 개선하고 유통 및 섭취 편의성을 박 군수는 “상품성 개선 지원을 통해 개발된 금산 증진했으며 타우린 등을 함유한 피로 해소용 음료 인삼제품이 수출길에 오르는 것은 매우 상징적인 로 개발됐다.

의미”라며 “앞으로도 금산인삼 소비가 활성화될 수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6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에서 열린 수출 선적식에 참석해 성과를 축하 한편, 금산군은 올해 열리는 제41회 금산세계인 하고 제조업체 관계자와 금산인삼제품의 경쟁력 확 삼축제를 통해 상품성 개선 금산인삼제품을 선보 보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고 서울시 송파구 소재 하늘선물금산인삼판매장, 군은 건강기능제품 구성을 탈피하고 인삼제품의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한 판매도 시행할 예정이다.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인삼을 원 [금산군] 료로 한 식품 개발 등을 돕는 인삼제품 상품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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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4년 군정 분야별 세계로‧미래로 시책 발굴 총력 시책구상 보고회 개최, 2687억5300만 원 규모 61개 시책 발굴

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 시책구 점시책 발굴에도 중점을 뒀다. 상 보고회를 열고 내년 군정 분야별 세계로‧미래 시책 이외에도 내년 22대 총선, 안전에 관한 관심 등 외적 요 발굴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인 및 민선8기 2~3년 차 가시적 성과 기대, 저출산‧고령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담당관, 화‧저성장 대응, 미래성장동력 확보 등 여건도 집중했다.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개 부서의 2687 박범인 금산군수는 “민선8기 금산군정의 ‘생명의 고 억5300만 원 규모 61건의 신규‧보완 시책사업을 보고받 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실현을 위한 시책구상에 나서 고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희망과 행복을 위 주요 추진 시책을 살펴보면 △금산군 글로컬 정책대학 해 계획된 공약 및 역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자”고 운영 △금산군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드론 특별자유 말했다. 화 구역 운영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상설전시실 개편 △ 한편, 민선8기 금산군정은 5대 군정전략으로 △찾아 금산형 스마트팜 육성 등이 제시됐다.

오는 매력도시 △중흥하는 경제도시 △건강힐링 행복 군은 보고회를 통해 10대 군정과제 및 공약의 실행력 도시 △세계속의 인삼수도 △신뢰받는 희망군정 등을 있는 추진과 민선 8기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발전과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인구‧관광‧경제‧활기‧행 에 집중하며 사업별 수정‧보완에 나섰다.

복‧교육‧세계화‧농업‧문화체육‧신뢰소통 등 10대 군정 특히, 지역경제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산업‧농 과제를 해결에 나서고 있다. 업정책 확충 및 인삼‧약초, 관광‧문화, 인구, 안전 등 중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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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외신기자 초청 홍보 전개 미국 등 6개국 12개 언론사 국내 주재 기자 참여

금산군은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세계로 알 을 가졌으며 진산면 홍삼 가공공장을 방문해 인삼 리기 위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국내 주재 외신기 가공제품을 만드는 모습도 확인했다. 자 초청 홍보를 전개했다.

또한, 제원면 일원 월영산과 부엉산이 마주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베트남, 협곡인 취병협지구의 인기 관광시설인 월영산출렁 대만 등 6개국 12개 언론사의 외신기자 14명이 참 다리를 찾아 운영현황도 살폈다. 여했으며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군에서 박범인 금산군수는 첫날 일행을 만나 방문을 환영 활동하는 길태수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축제, 하고 금산군의 숨겨진 매력을 소개했다. 인삼, 관광지 등을 설명했다.

박 군수는 “하늘선물 금산인삼으로 세계인의 건 첫날 금산인삼관과 금산수삼센터에 들른 일행은 강을 책임지는 생명의 고향 금산에 오신 것을 환영 인삼꽃주 만들기를 직접 체험하고 인삼 산업 관계 한다”며 “금산에서 하루만 머물러도 몸이 건강해지 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어 보석사, 개삼터 등 주 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요 관광지에 방문해 천혜 자원의 매력을 간직하고 이어,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국의 인삼축제를 있는 현장을 몸소 경험했다.

선도하고 있는 금산인삼축제가 올해를 세계화 원년 다음날 일정으로는 인삼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으로 세계축제로 확장된다”며 “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캐기 취재를 위해 제원면 삼락원을 찾아 전통 의 세계를 향한 도전에 앞으로도 각별한 관심을 바 인삼농법에 관한 설명을 듣고 직접 경험하는 시간 란다”고 덧붙였다.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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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군수, 인삼축제 성공 기원⋯ 한화이글스 시구 ‘삼(3) 사(4)러 오(5)세요’ 등번호 345번 유니폼 착용

박범인 금산군수는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 에 나서고 있다. 공 개최를 위해 지난 5일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 또한, 관광박람회 참가, 축제 티셔츠 착용, 향우회 스의 경기가 펼쳐진 대전 이글스파크에서 시구에 홍보단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등 축제를 알리기 위 참여했다.

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날 박 군수는 등번호 345번이 달린 한화 이글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하늘선물 금산인삼의 고장 유니폼을 입었으며 일일 해설로도 참여해 경기장을 금산군은 생명의 고향”이라며 “금산에서의 하루가 찾은 관람객들에게 축제 및 금산인삼을 알렸다.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등번호 345의 의미는 ‘삼(3) 사(4)러 오(5)세요’의 이어 “올해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뜻이 담겼으며 올해 개그맨 황제성이 출연한 금산 발돋움하기 위해 IT 접목 콘텐츠 및 인삼 활용 음 인삼 광고영상의 345 댄스를 통해 선보여졌다.

식 등을 풍족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축제 기간 금 이외에도 금산군청 직원 40여 명이 축제 티셔츠를 산을 방문하셔서 직접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 입고 경기장을 찾아 응원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붙였다. 군은 올해 세계화 원년으로 열리는 제41회 금산

한편,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엄마, 행복하 세계인삼축제를 알리기 위해 국제 네트워크를 총동 세요’를 주제로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 원해 외신기자‧교류도시‧단체 초청, 문화탐방, 관 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광객 모집, 유학생 프로그램, 학술 세미나, 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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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추석 선물로 금산 인삼을”국회서 판촉 행사 금산군과 인삼, 표고버섯, 샤인머스켓 등 농특산물 홍보전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네번째)이 금산군과 함께 11일과 12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금산 인삼 및 농특산물 홍보· 판매 행사’를 열었다. 지난 11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금산 인삼 산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인삼과 특산물 홍보 및 농특산물 홍보·판매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 전을 열고 있다”며 “많은 농가와 농민들이 어려움 는 금산군이 주관하고,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국회 을 겪고 있다. 이번 명절에는 금산의 농민들이 땀 의원(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의원실이 주최 흘려 수확한 우수한 농특산물을 드시고, 주변에도 했다. 금산군은 생산 전 과정에 각종 위해요소를 사전

선물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종민 의원과 이종규 금산부군수, 김 에 제거하거나 감소시킨 GAP(농산물우수관리) 인 기윤 금산군의장, 박병훈 금산군의원, 김영수 금산 증 농특산물을 엄선해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금산 인삼 이날 금산군은 인삼, 표고버섯, 샤인머스캣 등 지 과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열린 이번 행사는 1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김종민 의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 [디트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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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금산인삼&푸드 울산 특별전 성료 방문객 1만여 명⋯ 매출 9억674만 원 달성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선아트 등 체험 이벤트를 선보여 내방객들의 호 24일까지 울산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3 금 응을 얻었다. 산인삼&푸드 울산 특별전이 방문객 1만여 명,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2일 행사 장소에 방 매출실적 9억674만 원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문해 참여업체들을 격려하고 인삼산업 활성화 마무리됐다.

를 위해 관련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이번 행사는 금산군이 주최하고 (재)금산인삼 가졌다. 약초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관내 32개 업체 박 군수는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속 및 생산자단체가 참여해 수삼을 비롯한 인삼제 해서 대도시로 찾아가 판매·홍보하는 특별전을 품 등을 홍보하고 추석 명절 선물용 제품을 판 개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인삼에 대 매했다.

한 관심과 호응을 높일 수 있는 시책을 발굴 추 특히, 금산인삼과 음식을 접목한 인삼막걸리, 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삼튀김 등 먹거리와 추억의 달고나 체험, 풍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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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10월 6일부터 ‘엄마, 행복하세요!’ 주제 개최 올해 세계화 원년 축제 명칭 변경,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오는 10월 6일부 터 15일까지 10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금산군은 올해를 금산인삼축제의 세계화 원년 으로 삼아 축제 명칭을 금산세계인삼축제로 변 경하고 그 어느 해보다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채 웠다. 특히, ‘엄마, 행복하세요’를 주제로 엄마를 행복 하게 하는 금산인삼의 피로회복, 노화방지, 면역 력 강화, 기억력 개선, 항암력 증대 등 5개 효능 을 부각하고자 전 세계인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형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인삼모형의 망치로 질병을 잡는 인삼 두더지 게임, 질병 송판을 통쾌하게 격파하는 태권도 퍼 포먼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엄마의 행복을 키우는 문장 빨리 말하기 등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도 설명이 필요 없는 간단한 게임을 통해 인삼의 효능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또한, 인삼의 활용 영역이 단순한 약재에서 음 식으로 본격 확대된다. ‘백종원의 금산인삼 푸드코너’에서는 인삼국밥, 인삼쌀국수, 인삼소시지 등 인삼을 활용한 대중 음식으로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며 ‘ 금산인삼·깻잎 푸드코너’에서는 인삼튀김과 함 께 깻잎을 활용한 각종 건강음식을 선보인다. ‘금산인삼 푸드테크’에서는 새로운 인삼약초 요 리전시뿐만 아니라 간편 요리를 만들어 먹어보 는 코너를 진행하며 ‘인삼푸드트럭’ 코너에서는 인삼이 가미된 간식류 판매로 젊은 층 대상 인삼 호응도를 높일 예정이다. 지난 여름 개최된 삼계탕 축제의 인기에 힘입 어 금산 명품 삼계탕 판매코너도 올해 새롭게 선 보이며, 축제의 먹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지난해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미래 로 봇관’은 올해 격투로봇과 댄스로봇을 확대·배치 해 인삼에 대한 관심도가 저조한 어린이들에게 인삼의 효능을 재미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올해는 어린이들에게 인삼의 힘을 보여주는 드 론과 엄마의 사랑을 주제로 감동을 선사하는 콘 텐츠가 보강됐다. 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K-문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금산인삼K-POP 콘서트’, ‘파워풀 EDM 페스티벌’ 등 젊은 세대에게 각광 받는 콘텐츠를 무대공연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한류의 상징 한복과 태권도를 인삼과 접목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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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 멋을 살린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

15 수 있어 알뜰 쇼핑이 가능하다. 지난해 인삼약초거리로 확대했던 축제장 외연 또한, 금산인삼 직거래장터에서는 인삼재배 농 은 올해 시내권까지 확장한다.

민단체들이 판매하는 GAP 인증 금산인삼도 구 인삼약초시장 ‘차 없는 거리’에는 전문 DJ가 진 입할 수 있어 어느 해보다 쇼핑의 즐거움이 넘 행하는 관람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인 ‘거리의 라 친다. 디오쇼’, 나만의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는 ‘인삼 ‘금산인삼관’에서는 금산인삼의 역사와 재배 주병 만들기’ 등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과정, 특이인삼, 인삼요리별 효능 및 특징은 물 또한, 인삼약초시장에서는 인삼 소비촉진 마케 론 3D 영상체험관을 통해 인삼에 대한 재미난 팅의 일환으로 수삼 및 인삼제품을 구입 시 금산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1층에서는 300리터의 인 사랑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삼주를 개봉해 관광객들에게 인삼주 한잔의 행 2만 원 이상 구입 시 5000원, 5만 원 이상 구입 복을 전한다. 시 1만 원, 10만 원 이상 구입 시 2만 원을 축제 거리에서 펼쳐지는 버스킹과 ‘금산인삼공예 전 기간 지급할 계획이다.

국작가 초대전’, ‘금산 분재 전시’ 등도 관람객의 아울러 금빛시장에서는 젊은 층의 열정과 끼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를 발산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금산 충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축하하는 대한민국 공군 효예공원 광장에서는 7080 통기타 공연과 함께 특수 비행팀 ‘블랙 이글스’의 환상적인 에어쇼도 인삼&맥주페스티벌 등이 예정돼 있어 관광객과 빼놓을 수 없는 축제의 재미다. 주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K-금산인삼&글로벌 인삼을 주제로 한 체험 이벤트도 강화됐다.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전국 금산인삼 동요 축제기간 마음껏 체험이 가능한 ‘인삼캐기체 경연대회’, ‘전국 치어리딩 경연대회’, ‘전국 인삼 험’은 인삼밭에 직접 들어가 가족이 함께 인삼을 요리 경연대회’ 등의 전국형 경연과 ‘K-insam 캐보는 재미와 함께 싱싱한 금산 인삼을 저렴하 트롯쇼’, ‘전국 주부가요제’, ‘뮤지컬 갈라 콘서 게 바로 구입할 수 있다.

트’ 등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하는 공연도 다채롭 올해는 인삼캐기체험 현장에서 인삼쉐이크, 인 게 준비된다. 삼와플 등을 맛볼 수 있는 코너와 함께 인삼밭 군 관계자는 “가을철 바쁜 일상 속을 떠나 금 음악회가 진행돼 체험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산세계인삼축제를 방문하면 축제도 즐기고 신 ‘인삼저잣거리’에서는 인삼씨앗 고르기, 인삼 선한 금산수삼은 물론 인삼약초선물세트를 구 깎기, 인삼 접기·말리기, 인삼 무게달기 등 전통 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건강을 챙기는 남 인삼문화체험이 즐비하며 매년 체험 참여도가 부럽지 않은 힐링 여행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 높은 인삼씨앗 고르기, 인삼무 게달기 이벤트는 고 말했다.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형화돼 한편, 1981년부터 매년 개최돼 온 금산인삼축 진행된다.

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전국 최우수 해마다 인기를 누리는 ‘건강체험관’은 올해 여 축제 10회 선정의 화려한 경력과 세계축제협회 성층을 겨냥해 홍삼족욕과 홍삼팩 체험을 대폭 (IFEA World)의 피나클 어워드 13회 수상 등 명 확대하며, 이혈체험, 인삼한약‧쌍화차 만들기 체 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형 문화관광축제로 험 등을 운영한다.

숱한 명성을 쌓아왔으며 세계인과 함께하는 지 ‘국제인삼교역전’에서는 홍삼농축액, 절편, 홍 구촌 건강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삼주 등 인삼 가공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금산군축제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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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15회 한일축제한마당 금산 알리기 ‘박차’ ‘금산의 가을’ 주제 인삼, 문화관광, 금산세계인삼축제 등 홍보

금산군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본 주제로 인삼 음식‧제품, 금산문화관광, 금산세 도쿄 고마자와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제15회 계인삼축제 등을 홍보했다. 한일축제한마당에 참석해 금산 알리기에 나섰 특히, 금산인삼 씨앗 고르기 체험 및 한글로 원 다.

하는 문구를 써주는 부채 이벤트 등도 진행해 현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후원으로 개최 지인의 호응을 얻었다. 되는 한일축제한마당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군 관계자는 “금산세계인삼축제 세계화 원년 양국의 서울과 도쿄에서 열리는 최대규모의 한 인 올해 2023년 한일축제한마당에 참여해 일본 일교류 행사로 올해는 ‘우리가 그리는 미래’라 과의 국제교류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 는 슬로건을 가지고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 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일본인들이 금산의 최됐다. 군은 한국관광공사, 주일한국대사관 등 총 15 개 홍보부스 중 하나로 참여해 ‘금산의 가을’을 [금산군]

아름다운 모습을 알아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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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뿌리 오일, 전립선 비대증에 효과…성기능 개선 확인" 서울성모병원·KGC인삼공사 공동 연구 결과

홍삼의 뿌리에서 나오는 오일 섭취가 전립선 비대 지연과 잔뇨감이 각각 61.5%와 53.9% 개선됐다. 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립선의 크기를 예측하는 인자로 활용되는 '전립 4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김세웅 교수 선특이항원(PSA) 검사에서도 홍삼오일 섭취군에 와 신동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교수 연구 서는 3.0% 감소하는 효과가 보였다. 반면 대조군은 팀, KGC인삼공사 천연물효능연구소는 공동연구를 3.8% 증가했다. 통해 홍삼에서 추출한 오일이 전립선 비대증의 대 발기기능지수(IIEF-5)의 경우 홍삼오일 섭취군은 표증상인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것을 확인했다.

28.1% 개선된 반면 대조군은 0.5% 감소했다. 연구팀은 중증도의 전립선비대 증상을 가진 40대 전립선은 방광 바로 아래쪽에서 요도를 감싸고 있 이상 남성 88명을 홍삼오일 섭취군과 대조군으로 는 조직으로 남성에게만 존재한다. 정상 크기는 20 나눈 뒤 12주 동안 섭취군에게 500㎎ 캡슐 2개를 1 ㎖ 정도인데, 전립선이 커지는 전립선 비대증이 발 일 1회 섭취하게 하고 대조군에게는 모양과 맛이 생하면 요도를 압박해 다양한 배뇨증상을 일으킨 같은 위약을 먹게 했다. 그 결과 홍삼오일 섭취군은 전립선증상점수

다. 노화와 함께 전립선이 커져 50대 남성의 50%, 60대 남성의 60%, 70대 남성의 70%는 전립선 비대 (IPSS)가 평균 11.87점에서 5.87점으로 50.5% 개선 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됐다.

김세웅 교수는 "연구를 통해 홍삼오일 섭취시 발 전립선증상점수가 7점 이하면 정상, 8~19점이면 기부전, 성욕감퇴 등 성기능까지 개선된다는 점을 중증도 전립선 비대증, 20점 이상이면 중증 전립선 확인했다"며 "실험에 참여한 환자들에게서 이상반 비대증으로 진단하는데 평균 점수가 정상 범위로 응이 나타나지 않은 것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내려온 것이다. 대조군의 경우 점수가 3.7% 오히려 연구결과는 남성의학 분야 학술지 세계남성건강 높아졌다.

저널(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 온라인 세부 증상별로는 소변을 참기 힘든 느낌인 '요절 판에 지난달 게재됐다. 박'이 69.2%,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가 65.0%, 배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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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수입식품 3.9% 수입량 감소

전체 수입량 1위(44.4%) 차지하는 농·임산물 수입량 감소(8.7%↓ 주원인 김치(17.3%↑)·맥주(27.4%↑) 수입량 회복세에 힘입어 가공식품 수입량 3.1% 증가

2023년 상반기 국내로 수입된 식품 등은 3 입물량의 절반가량(44.4%)을 차지하는 농· 천여 건, 922만 톤, 187억 2천만 불로 작년 임산물의 수입물량이 동기 대비 감소(8.7↓) 같은 기간 대비(이하 ‘동기 대비’) 수입 건수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는 0.4%, 중량은 3.9%, 금액은 1.1%가 감소 올해 상반기 품목군별 수입량은 농·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물(44.4%, 409만 톤), 가공식품(34.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올해 상 319만 톤), 축산물(10.3%, 95만 톤), 수산 반기 수입실적 감소의 주된 원인은 전체 수 물(5.8%, 53만 톤), 기구 또는 용기·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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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6%, 24만 톤), 식품첨가물(2.3%, 21만 인 닭고기 수입량이 동기 대비 55.1%로 증 톤), 건강기능식품(0.1%, 1만 톤) 순으로 많 가 폭이 컸는데 이는 할당관세를 적용받았기 았다. 품목별로는 총 1,665개 품목이 수입됐으

때문으로 분석된다. 수산물은 수입량 1위 품목인 명태 수입량 며, 총수입 품목 중 상위 10개 품목(중량 기 급감(51.8↓)으로 동기 대비 수입량이 농·임 준)은 정제·가공용 원료, 밀, 옥수수, 대두, 산물, 건강기능식품 등 다른 품목군에 비해 돼지고기, 소고기, 바나나, 김치, 맥주, 과·채 가장 큰 하락 폭(15.1%)을 보였다. 반면 동 가공품 순이었다. 이들 10개 품목의 수입량 해안 오징어의 어획량이 감소해 오징어의 수 은 524만 톤으로 전체 수입량의 56.8%를 차 입량이 동기 대비 41.2%로 크게 증가했다. 지했다. 수입국은 총 155개국이었으며, 수입 상 위 3개국은 미국, 중국, 호주로 이들 국가

참고로 일본산 수산물은 올해 상반기에 전 체 수산물 수입량의 2.4%(1만 톤)가 수입됐 으며, 상반기 수산물 수입량은 동기 대비 소 로부터 수입되는 수입량의 합계는 전체의 폭 감소(0.4%↓)했다. 47.2%(435만 톤)를 차지했다.

건강기능식품의 최근 4년간(’19~’22) 상 매년 전체 수입량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 반기 수입량은 연평균 14.0%로 꾸준히 증가 지하고 있는 농·임산물은 올해 상반기에도 하다가 동기 대비 9.5% 하락한 감소세로 전 품목군별 수입량(409만 톤, 44.4%) 중 가 환됐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건강 장 큰 비율을 차지했다. 수입량은 동기 대비 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사회적 거리가 해 8.7%가 감소했으며, 특히 수입량 상위 품목 제됨에 따라 감소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추 인 옥수수의 수입량이 27.9%로 크게 감소했 정된다. 다.

식약처는 이번 수입식품 통계 자료가 수입 가공식품 수입량은 감소추세에 있던 맥주 식품 산업 분야의 현황을 분석하기 위한 자 (27.4%↑), 김치(17.3%↑)의 수입량 회복세 료로 활용되고, 앞으로도 관련 산업의 제품 에 힘입어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주요 분석·연구와 정부 정책 수립 등 산업 발전 맥주 수입국인 미국·일본의 수입량이 회복 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통 세로 전환됨에 따라 맥주의 수입량이 증가한 계가 포함된 수입 식품검사 연보를 내년 8 것으로 보인다.

월경에 발간해 수입식품 정보 마루 누리집 축산물은 동기 대비 3.1% 증가해 2020년 (https://impfood.mfds.go.kr)에 공개할 이후 수입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 예정이다. 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수입량 상위 품목 [식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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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2023년 8월 누계 수출액 43.3% 증가 수출국가 홍콩, 중국, 베트남, 일본, 대만, 미국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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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계열사인 농협홍삼은 지난 6월 식품

농협홍삼 한삼인, 신제품 3종 출시 식품R&D통합오피스 공동 연구

에 넣은 제품으로, 먹었을 때 홍삼이 톡톡 씹히는 재미 R&D통합오피스 공동연구를 시작한 이후 첫 신제품을 와 향미를 살린 신개념 홍삼스틱 제품이다. 정제수가 더 출시했다.

해지지 않은 홍삼농축액에 홍삼·홍삼추출액·인삼열매 이번 신제품 3종(△잘잠 △웨이크업듀얼부스터 △진 가 더해진 고점도 홍삼스틱으로, 인삼의 열매부터 뿌리 홍삼스틱)은 농협 식품R&D통합오피스의 공동연구 역 까지 통째로 섭취할 수 있어 하루 한포로 진세노사이드 량을 바탕으로 농협홍삼 한삼인의 건강기능식품 노하 6mg 섭취가 가능하다. 이에 더해 천연감미료인 스테비 우와 복합기능성 제품 선호 등 최근 건강기능식품 소비 아와 간 건강에 좋은 프락토올리고당을 배합하여 홍삼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했다.

의 쓴맛은 줄이고 부드러운 단맛을 더했다. 먼저 '잘잠'은 현대인의 수면케어를 위해 개발·출시한 농협홍삼 한삼인은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다가오는 제품으로, 국내산 6년근 홍삼과 인도의 인삼이라 불리 추석을 맞이해 내달 4일까지 전국 한삼인 가맹점과 온 는 아쉬아간다추출물을 주원료로 했다. 아쉬아간다추출 라인 한삼인몰,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을 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받은 수면 관련 개 통해 신제품 3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 별인정형 원료로, 인체적용시험 결과 수면시간 증가, 입 다. 한삼인몰에서 제공하는 '매장픽업 서비스' 이용 시 면시간 감소, 깊은 수면 증가 등 다양한 부분에서 수면 온라인으로 구입한 제품을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매장 건강 개선효과를 입증받았다. '웨이크업듀얼부스터'는 숙취해소에 좋은 20가지 원

에서 수령할 수 있다. 박하완 농협홍삼 대표이사는 "이번 신제품 3종은 건 료를 담은 올인원 제품으로, 정제와 액상의 이중제형으 강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춰 개발한 식 로 구성돼 음주 전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 품R&D통합오피스 최초 협력 제품"이라며 "이번 제품 징이다. 숙취해소에 좋은 L-오르니틴·헛개·배·벌꿀 함 출시를 시작으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유로 혈중 알코올농도 감소와 간 손상 보호 효과에 탁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월하다. '진홍삼스틱'은 홍삼원물을 그대로 갈아 홍삼농축액

고 말했다. [보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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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농업 유통 구조 개선 촉구 불법 행위 도매인 영구 퇴출 강력 호소 인삼유통 정상화 촉구 결의대회 개최

금산인삼연구회는 지난 6일 인삼경작인 및 농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단체 300여 명과 함께 금산수삼센터 뒤편 주 이어 “도매의 불투명한 유통과정이 인삼농가는 차장에 모여 ‘인삼유통 정상화 촉구 결의대회’ 물론 인삼 산업 전체를 병들게 하고 있다. 유통 를 개최했다.

개선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인삼 농업인들이 유통 구조 개선을 촉구하고 또한 인삼 농업인들은 ▲투명성 재고를 위한 경 불법 행위 도매인 영구 퇴출을 강력 호소했다. 매제 시행 ▲표준화 공동장부 사용 ▲실명제 스 금산인삼연구회(회장 이홍철)는 지난 6일 인삼 티커 미부착 인삼 반입 금지(박스교체 금지) ▲ 경작인 및 농민단체 300여 명과 함께 금산수삼 인삼 판매 장부 공개 ▲인삼선별기준 규격화· 센터 뒤편 주차장에 모여 ‘인삼유통 정상화 촉 표준화 ▲불법 행위 도매인 영구 퇴출 등을 요 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구했다. 이날 이홍철 회장은 “현재 금산 인삼도매시장에 한편, 이날 집회 발단은 인삼농가 A씨가 지난 7 서 이뤄지는 문제점들이 산적해 있다”며 “인삼 월 수확한 인삼을 금산수삼센터 도매상인 B씨 유통 구조 개선을 하려면 우선 투명성이 전제돼 에게 판매를 의뢰해 A씨에게는 30,000원에 판 야 한다. 지금까지 인삼도매상들에게 판매위탁 것처럼 속이고 소매상들에게 35,000원에 불법 해오면서 얼마에 팔았는지에 대해 서로 믿고 갔 적으로 판매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문제가 불거 는게 이런 불미스러운일을 가져왔다고 본다. 앞 졌다. 으로 투명한 판매장부 공개 등으로 신뢰를 쌓아 [원예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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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강자' KGC인삼공사, 글로벌 성과에도 상반기 매출 하락 내수 소비 침체 및 건기식 수요 감소로 로드샵 실적 부진 해외 여객 수요 회복에 공항 면세 중심 면세 매출 91% 증가 2분기 중국 매출 353억, 전년비 132%↑ '618 특수기 프로모션' 덕

KGC 상반기 매출(억원, 기타, 홈쇼핑, 법인, 로드샵 순) 홍삼으로 대표되는 KGC인삼공사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내수 매출이 부진한 탓에 전체 매출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KGC인

KGC 상반기 글로벌 매출(억원, 기타, 미국, 중국 순) 삼공사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64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인한 해외 여객 수요 회복으로 면세점 중심 매출은 회복됐지만, 민간 소비 침체와 맞물린 건기식 수요 감소 및 온라인 채널 성 장 둔화를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중국 시장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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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무섭다. 하반기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경우 같은 기간 530억원에서 447억원으로 줄었다. 반면 중국 매출의 경우 401억원에서 721억원으로 국내 매출 7% 감소…여행 회복세에도 소비 위축 80% 가까이 증가했다. 그 결과 글로벌 매출 중에서 KGC인삼공사의 상반기 건기식 국내 매출은 총 중국 매출이 기타 국가 매출을 제치고 가장 큰 비중 5141억원으로 전년 동기(5539억원) 대비 7.2% 감 을 차지하게 됐다. 소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면세점, 백화점, 대형마 회사 측은 "중국 618 특수기 프로모션 실적 호조 트 등 법인채널 매출은 1743억원에서 1818억원으로 등으로 온라인 채널 중심인 중국 시장의 침투가 확 증가했지만,  로드샵(가맹점ㆍ직영점) 매출은 1819 장되면서 매출이 대폭 증가했다"며 "2분기 중국 매 억원에서 1604억원으로 감소했다. 홈쇼핑ㆍ온라인 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32% 급증했다"고 설명 매출도1808억원에서 1564억원으로 줄었다. 회사 측은 "해외 여객 수요 회복에 따라 공항면세 중심의 면세 매출이 작년 상반기 대비 91% 늘었다" 진입장벽 높은 홍삼에 주력…MZ세대 사로잡을 면서도 "인플레이션 영향에 따른 민간 소비 침체 및 것 건기식 수요 감소 등으로 로드샵 중심의 실적은 부 홍삼 사업은 원료의 조달까지 6년간의 숙성기간을 진했다"고 설명했다.

했다.

필요로 하는 등 자본의 회임기간이 긴 진입장벽이 이어 "코로나19 엔데믹 영향으로 온라인 채널의 높은 산업으로, 웰빙과 친환경을 중시하는 라이프스 성장이 둔화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한 홈쇼핑의 전략 타일을 감안할 때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적 매출 감축이 지속되면서 국내 매출 하락에 영향 것으로 KGC인삼공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특히 120 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년 이상의 전통과 제조 노하우(Know-how) 및 '정 관장'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국내외 마케팅 강화를 통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매출 큰 폭 증가…글로벌 매출 19% 늘어 그렇지만 중국 시장을 대표로하는 글로벌 시장 매 회사 측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 출액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회사 상반기 글로벌 매 증가로 MZ세대의 건기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 출액은 총 1308억원으로, 전년 동기(1097억원) 대 하고 있기 때문에 홍삼뿐만 아니라 비홍삼 건강기능 비 19.2% 증가했다. 미국 및 기타 지역 매출액은 감 식품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했으나, 중국 지역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덕 며 "이에 더해 글로벌 건기식 시장으로 사업 확장을 분이다.

통한 성장성 강화를 위해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고 미국 매출의 경우 작년 상반기 166억원에서 올해 있다"고 밝혔다. 상반기 140억원으로 감소했다. 또 기타 국가 매출의 [히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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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차별화 힘주는 KGC인삼공사…건기식 시장서 존재감 높인다 홍삼오일·확깨삼·버섯 등 제품 다각화…브랜드 차별화·매출 개선 노린다 "체질 개선 통해 종합건강기업 도약에도 속도"

KGC인삼공사가 제품 다각화를 통해 치열해 료로 공식 인정받은 홍상오일을 주원료로 한 지는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에서 존 다. KGC인삼공사는 2018년부터 5년간 홍삼 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오일에 대해 연구한 결과 남성의 전립선 건강 주력 제품인 홍삼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 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인체시험을 통해 확인 의 제품군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신규 시장 개 했다. 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시장 반응은 폭발적이다. 해당 제품은 출시 KGC인삼공사의 정관장은 최근 전립선 건기 13일만에 초도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식 '홍삼오일 RXGIN CLEAN(알엑스진 클린)' 지난달 31일 전국 정관장 가맹점과 직영점에 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전립선 건기식 시장 진 서 판매를 시작한 첫날 판매량이 3000세트를 출을 알렸다.

돌파하더니, 불과 13일만에 일부 매장을 제외 홍삼오일 알엑스진 클린은 정관장이 식품의 한 대부분의 매장에서 초도 물량 판매가 완료 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선 건강 개별인정형 원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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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는 지금까지 정관장 신제품 중 가장 빠른 축액을 압축시킨 필름형 제품으로 물 없이 간 속도다.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KGC인삼공사는 긴급 추가생산에 돌입, 추가 지난 7월 출시 이후 한달간총 12만4000장 물량을 확보 후 9월 말부터 판매를 재개할 예 이 팔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정이다.

최근에는 '상황버섯 달임액'과 '영지차가버섯 KGC인삼공사는 전립선 건강에 관심을 중년 달임액' 등 제품을 출시하며 홍삼에 이어 버섯 남성을 중심으로 자가섭취용으로 큰 인기를 까지 건기식 원료를 확장하는데 성공했다.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버섯은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등이 풍부 실제 정관장 건강몰 '정몰'에 따르면 홍상오 한 것이 특징으로, 글로벌 시장 규모가 2022년 일 알엑스진 클린 구매고객 중 70% 이상이 50 594억달러에 이를 만큼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소재다. 2~3개월치를 한번에 구입하는 고객도 27% KGC인삼공사는 이러한 전반적인 체질 개선 에 이르는 만큼 향후 KGC인삼공사의 전립선 작업을 통해 건기식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 건기식 시장 안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 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매출 실적 개선을 꾀하 다. 지난 7월에는 편의점 GS25와 협업해 '확깨

겠다는 복안이다. 국내 건기식 시장이 지난해 6조원 규모를 기 삼'을 출시하며 숙취해소제 시장에도 진출했 록하는 등 여전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다.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확깨삼은 6년근 홍삼농축액, 헛개나무열매 오는 2030년까지 건기식 시장은 25조원 이 추출물, 미배아대두발효추출물 등을 정관장만 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의 기술로 배합한 특허받은 숙취해소용 조성 시장 규모가 커지는 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 물을 함유해 음주 전후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 있다. 홍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원료로 시장 구 는 제품이다. KGC인삼공사는 이를 통해 엔데믹 이후

조가 다변화되고 있는 만큼, 시장 지위를 유지 하기 위해 브랜드 차별화에 힘을 쏟을 필요가 1000억원대 규모의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는 있다. 숙취해소제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게다가 올해 상반기 건기식 매출은 6449억원 KGC인삼공사는 신규 시장 개척 외에도 고객 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고, 국내 매 맞춤형으로 제품을 세분화하는 브랜드 리뉴얼 출은 총 5141억원으로 전년 동기(5539억원)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비 7.2% 감소해 하반기 실적 개선에도 집중 X세대 여성들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 해야 하는 상황이다. 춰 4060여성을 위한 효능 특화 브랜드로 변화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추석 프로모션 등 하고 있는 '화애락 터닝미' 리뉴얼이 대표적이 마케팅 강화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는 것은 다.

물론 속도 있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새로운 수 기존 아이패스 브랜드도 각 연령에 맞는 학 요를 창출하고 효능 차별화 요소를 강화해 나 생 맞춤 설계 브랜드 '정관장 NEW 아이패스' 갈 계획"이라며 "아울러 중국과 미국 중심으로 로 재편했다.

현지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고, 핵심공략 지역 홍삼을 필름 형태로 입안에서 녹여 먹는 '홍 및 채널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 삼정 에브리타임 필름'을 내놓으며 다양한 섭 출 확대를 통해 실적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 취 방법도 제안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구강용해필름(ODF)에 홍삼농 [컨슈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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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히트 에너지드링크 ‘활삼28’ 국내서도 맛본다 KGC인삼공사 … 글로벌 내 연간 650만병 판매 日 제약사·유통사와 공동개발한 에너지음료 천연카페인·홍삼·비타민 함유…건강한 에너지 충전

KGC인삼공사가 해외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 아미드), 대추·구기자·오미자·녹용·생강·황기 등 6 은 에너지드링크 ‘정관장 활삼28’을 국내에 출시했 가지 식물추출액을 더해 지속적인 활력을 유지할 다고 14일 밝혔다.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활삼28’은 1994년 KGC인삼공사가 일본의 제약 50㎖의 부담 없는 용량으로 55㎎의 고함량 카페 사 및 유통사와 공동 개발한 수출용 에너지드링크 인을 섭취할 수 있어, 단기간 에너지 부스팅이 필요 제품으로, 미니드링크 시장이 발달한 일본 등 해외 한 수험생, 운전자, 여행이나 운동 전 최고의 컨디 에서 특히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일본 내 약국과 드러그스토어 2,600개점

션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또한 제품 디자인은 ‘활삼28’의 숫자 28을 내세움 에 입점되며 최근 3개년(20년도~22년도) 연평균 과 동시에 강렬한 레드와 골드 컬러를 적용해 정관 650만병이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장의 활력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KGC인삼공사는 ‘활삼28’이 해외에서 검증된 제품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활삼28이 높은 효능감과 이고 에너지드링크 시장이 성장 추세인 만큼, 국내 뛰어난 향으로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것에 힘입 서도 ‘활삼28’을 역론칭했다고 설명했다.

어 국내서도 기획·출시하게 됐다”며 “건강한 에너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 지드링크 포지셔닝으로 미니드링크 시장 내 홍삼음 해 에너지음료 국내시장 매출액 규모는 1575억원 료 저변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으로, 전년도 1331억원 대비 18%, 20년도 1035억 ‘활삼28’은 정관장 매장, 백화점, 대형마트를 비롯 원과 비교해선 2년만에 52% 성장했다.

해 정관장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국내용 ‘활삼28’은 천연카 서도 구입할 수 있다. 오는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페인으로 불리는 과라나추출물을 함유하여 건강한 정관장 추석 프로모션 기간 중 정관장 멤버스 신규 에너지를 선사하고 합성카페인 제품의 부작용을 우 가입 고객에게는 5만원 이상 결제시 ‘정관장 활삼 려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28(2병)’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정관장 홍삼농축액, 비타민3종(B6·B2·니코틴산 [이슈앤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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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을 인삼’ 향기 품은 축제의 장, 전국에서 펼쳐진다 2023 고려인삼 페스티벌 ‘갓생갓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진행 흥겨움 즐기고, 소비자-생산자 접점 확대되는 ‘일석이조’ 이벤트 될 듯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 전국 각지에서 무르 즐기거나 셰이크나 튀김, 파스타로 요리할 수도 익은 농산물들이 식탁에 오를 채비를 마친다. 있다. ‘대한민국 대표 작물’ 중 하나인 고려인삼도 예 그리고 이런 인삼의 진미를 만나볼 수 있는 지 외는 아니다. 기분 좋은 향기와 진한 맛이 일품 역 축제들이 9월부터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소 이다.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 등에 좋다는 인삼 비자에겐 흥겨움과 인삼의 맛·향기를 함께 즐 의 효능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인삼은 다양 길 수 있는 장이 되고, 생산자에겐 소비자와의 한 요리에 응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식재료이기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이벤트다. 도 하다. 샐러드나 냉채처럼 특유의 향과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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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2030세대에게 인삼 알리는 ‘갓생갓 삼’ 인삼 축제 릴레이의 시작은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2023 고려인삼 페스티벌 ‘갓생갓삼’이 다. 서울 남산 N서울타워 팔각정 광장에서 열리 는 이번 행사는 고려인삼의 ‘전통’과 MZ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움이 합쳐지는 이벤트가 될 것으 로 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은 재미와 정보를 모두 잡는 방향 으로 기획됐다. 우선 ‘함께보삼(蔘)’이라는 테마 로 K-POP 태권도와 커버댄스 등의 공연이 준 비돼 있다. 식혜와 스콘 등 다양한 인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테마는 ‘먹어보삼’이다. ‘즐겨보삼’이란 테마로 고려인삼 낚시 게임과 에코백 컬러링, 인삼꽃주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도 마련된다. 2030세대와 한국을 방문하 는 외국인들에게 인삼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것 이 이번 페스티벌의 취지다.

● 전국 각지서 이어지는 ‘인삼 축제’ 릴레이 인삼 축제 릴레이는 전북 진안군의 홍삼 축제 로 이어진다.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데 트로트 페스티벌과 팔씨름대회 등 색다른 볼 거리들이 마련돼 있다. 국내 대표 산업형 관광 축제 중 하나인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올해로 41 회째를 맞았다.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세계인 삼엑스포광장 등 충남 금산군 일원에서 진행된 다. 넉넉한 축제 기간만큼 많은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된다. ‘십승지’의 고장 경북 영주시의 영주풍기인 삼축제도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강 원 홍천군에서 열리는 인삼한우명품축제(10월 6∼9일)도 빼놓을 수 없다. 충북 증평군에서는 증평인삼골축제(10월 12∼15일)가 개최된다. 경 기 포천시 개성인삼농협에서는 13일부터 사흘 간 개성인삼축제가 열린다. 같은 달 21일부터 이틀간 3개의 인삼 축제가 동 시에 진행된다. 서산인삼농협축제, 경기 안성시 의 안성맞춤 인삼 직거래 행사, 그리고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되는 경기 파주개성인삼축제가 그것이다. 대미는 경기 김포시와 이천시에서 장식한다. 김포인삼축제는 10월 28일부터 이틀간 대명항 광장에서 열린다. ‘쌀밥’으로 유명한 이천은 품 질 좋은 인삼의 산지이기도 한데 27일부터 29일 까지 이천인삼축제가 개최된다. 두 축제는 ‘인삼 의 고장’ 김포와 이천을 널리 홍보할 것으로 보 인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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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축제 먹거리사업 백종원, 금산인삼축제서 푸드코트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달과 다음 달 황금연휴를 앞 로 예산 등 전통시장의 먹거리를 개선해 많은 호응 두고 한국관광공사와 문화관광축제 대상 먹거리 개 을 얻은 바 있다. 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울러 문체부는 내년부터 '관광 서비스 품질개선 문화관광축제는 지역특산물, 전통문화, 자원 등을 캠페인'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본격적인 축제 먹거 활용해 관광 상품화한 전국 1천100여개 지역축제 리 개선에 나선다. 중 문체부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해 인증·지원하는 한국관광공사와 더본코리아는 10월 11일 지역축 축제를 말한다. 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협업계획을 구체 문체부는 다음 달 6∼15일 열리는 '금산 세계인삼 적으로 논의한다. 축제'를 시범사업으로 선정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 문체부는 지난 7월부터 축제통합페이지에서 지역 표와 협업한다. 축제 먹거리 가격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축제 현 백 대표는 금산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해 대표 메 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바가지요금 근절에 힘쓰고 뉴를 개발하고 백종원의 금산인삼 푸드코트를 운영 있다. 한다. 현재까지 약 석 달간 총 77개 지역축제가 먹거리 음식 개발부터 먹거리 부스 상담까지 축제 먹거리 가격 사전 공개에 참여했다. 를 개선하는 모든 과정은 10월 2일, 백 대표의 유튜 추석 연휴부터는 축제 먹거리 가격, 사진과 함께 브 채널 '축지법'(축제로 지역을 살리는 법)에서 공 중량 정보까지 미리 제공해 축제 방문객들의 합리적 개된다. 인 소비를 돕는다. 백 대표는 지역 음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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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 9 발행인 김영수 발행처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전 화 041-750-1672 팩 스 041-750-1679 주 소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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