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이 뿌리입니다” 6월호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Tel 041-750-1673
발행인 김영수 발행처 마케팅팀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25
Vol. 17
(2023. 6)
. 금산이 뿌리입니다 는 1,500년전 금산인삼의 기원과 대한민국 고려인삼의 70%가 유통되는 금산을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금산이 뿌리입니다는 인삼관련 소식을 종합적으로 전달하는 소식지입니다
[중부매일] 민선8기 출범 1주년 맞은 박범인 금산군수 "인삼 세계화 초점 마케팅·해외판로 시스템 구축 사활"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를 기치로 동분서 주 해온 박범인(65) 금산군수가 민선 8기 출범 1주년 을 맞았다. 인삼의 종주지 금산군의 최대 현안은 역시 인삼 판로를 위한 글로벌마케팅이다. 2023년을 '금산 인삼 글로벌마케팅'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로 뛰 고 있는 박 군수는 자나 깨나 인삼판매에 대한 해외시 스템 구축에 두고 있다. 금산인삼조합 100주년을 맞 아 이번 10월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세계인삼수도 금산'을 선포한다. 외국시장으로의 판매 방식 강화를 도모하며 '찾아오는 매력도시 금산'을 모토로 지역경 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에도 힘을 쏟고 있다. 금산 인 삼을 통해 금산약초특화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충 남도남부출장소 등 지역 발전을 지향해온 그동안의 군정 성과와 당면 현안, 향후 금산군의 미래비전을 열 어갈 주요 정책 등을 들어봤다. 다음은 박 군수와의 일문일답 내용. -금산 인삼 판매 활성화에 대한 방향은. "금산군의 최대 현안은 인삼 판로를 위한 글로벌 마 케팅이다. 외국시장으로의 판매방식은 통상적인 접 근만으로는 어렵다고 판단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인 구체화된 해외 사업 파트너를 찾고 있다. 더불어 금산 인삼의 판매처를 음식점, 카페, 베이커리, 기념 품 숍 등 다방면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금산 인삼의 유효 성분을 새로운 식품 개발에 접목시키는 방안도 활성화시키겠다. 또한 족욕, 마스크팩 등에 고유한 인 삼 성분을 활용, 금산인삼 체험장으로 육성 발전시켜 관광지 화하는 것에 천착하고 있다."
-인구소멸지역으로 분류된 금산군의 인구 유입정책은. "지난해 7월 취임하자마자 서울시에서 열린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계획서 대면 평가 현장에 참가해 사업 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그 결과 금산군은 전 국에서 4곳이 선정된 최상위 A등급 지역으로 사업비 210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활용해 ▷육아·돌봄 거점 아이조아센터 ▷힐링치유형워케이션·농촌유학 거점
등을 조성하고 지방소멸지킴이 인구리더 육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군 인구는 12월말기준 5만92명에서 5월말 기준 5만 314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많아 자연 감소로 이어지는 와중에 얻은 의미있는 성과다. 인구소멸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 등 정주기반 확대 ▷근교형 산업물류단지 조성 및 신산업 육성 ▷금산 미래인재 육성 교육혁신 ▷체 류관광객 유입 관광 인프라?서비스 확충 등 4대 중점 전략을 펼쳐나가겠다." -금산 인삼의 세계화와 인삼 소비촉진 정책은. "그동안 금산인삼 세계화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노력 해 왔다. 유럽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독일 뒤셀도 르프 재독한인회, 파독세계전사총연합회와 독일판로 확장 우호협력을 맺고 도르스텐·에센시와 도시교류 협력도 약속했다. 이외에도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충청향우회, 세계한 인무역협회 제14통상위원회 수출 협약을 맺고 충남 도의 축제?관광 일본 프로모션에 참가해 금산세계인 삼축제, 금산인삼 홍보에도 나섰다. '국품제세'의 의 지로 금산인삼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 삼수도 금산의 위상 정립과 금산인삼 유럽진출로 경 제?산업·문화 교류에 최선을 다하겠다."
-주요 국책사업 유치 상황은. 내일원으로 확대한 세계축제로 열린다. 엄마의 행복 "지난해 금산군은 역대 최다 77개 1536억 원 규모 공 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 금산인삼에 중점을 두고 노 모에 선정됐다. 주요 선정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 화, 피로, 갱년기를 극복해 면역력, 기억력을 키우는 금 A등급 210억 원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데 인삼이 큰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 205억 원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패키지 공모 전국 다. 유일선정 100억 원 ▷천내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 세계인의 참여를 위해 게임형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 구정비사업 신규사업 320억 원 등이다. 올 5월 특별 이며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미래 로봇관도 강 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를 찾아 관계자를 만 화된다. 세계인삼푸드코너는 세계 각국 대표 음식에 나는 등 전 공직자와 힘을 모아 국도비 확보에 힘을 인삼을 가미한 건강요리와 인삼요리 만들어 먹기, 인 쏟고 있다.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해 금산군 예산 1조 삼푸드트럭 코너에서 음식으로 재탄생한 인삼도 선 원 시대를 열겠다."
보인다. 매년 체험참여도가 높은 인삼씨앗고르기, 인삼무게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산 인삼농가 수입증대 판로 달기 이벤트는 대형화 고품격화하겠다." 대책과 홍보 정책은. "금산의 제2특화작물인 깻잎 재배면적은 전국 대비 -3회째를 맞는 금산삼계탕 축제를 소개하면. 32%인 361ha로 지난해 연매출 사상 최고 694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규모 만인산농협 7월 7~9일까지 3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거점 스마트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건립해 깻 제3회 금산삼계탕 축제가 개최된다. 잎을 포함, 금산 농산물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 강화 이번 축제는 인삼을 강조한 축제로 판매코너 냉방시 로 부가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또 국내 최초?최대 설을 강화하고 키오스크 시스템도 도입해 주문체계 잎들깨 양액시설 도입해 일본 수출 확대와 금산형 최 를 일원화하는 판매 서비스를 도입한다. 첨단 스마트팜 육성, 이를 통한 청년농 양성, 스마트 여름철 어린이에게 청량감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 팜 육성, 유통구조 고도화로 금산형 선진 농업을 구 우리 가족 여름 삼캉스'는 물놀이터를 확대하고 DJ의 현, 깻잎 연매출 1천억 원 시대를 이끌겠다. 이외에도 아쿠아 쇼, 버블 쇼 등 재미 요소를 늘린다. 체험 프로 전국적으로 잘 연결된 고속도로망을 활용한 대규모 그램에는 여름부채 만들기, 여름꽃차 만들기 등 여름 물류산단 및 건강힐링 타운 등을 구성하고 있다.
을 주제로 한 체험과 함께 삼계탕 문양을 활용한 공 예체험 등을 제공하는 '가족여름문화체험'이 운영된 인삼농가 수입 증대를 위해 약재에서 인삼으로써 활 다. 또한 금산인삼 푸드코너, 금산 삼계요리 쿠킹 클 용성 확대 및 젊은층 인삼 섭취를 통한 소비 증가에 레스를 통해 음식으로의 인삼의 매력을 한껏 전달할 나서고 있다. 올해 젊은층의 인지도가 높은 개그맨 계획이다. /중부매일 천성남 기자 황제성을 섭외해 금산인삼 CF를 제작했고 인삼의 소 비확대 기조를 금산삼계탕축제 및 금산세계인삼축제 ◇박범인 금산군수 프로필 에서도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다." ▷배제대 관광경영대학원 이벤트축제경영학 석사 -올해 금산세계인삼축제 개최 방안은.
▷배제대 대학원 관광경영학 박사과정 수료 ▷공정거래위원회 감사담당관 ▷충청남도 안전자치행정국장(지방이사관)
지난해 금산인삼축제가 역대 최다 103만 명 관람객 을 기록하며 세계축제로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상훈 오는10월 6~15일까지 열리는 제41회 금산세계인삼 ▷홍조근정훈장 정부포상(2014) 축제는 '엄마 행복하세요' 주제로 축제의 외연을 시
▷국무총리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2천)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인삼 세계화에 역량 집중”
판로 확장 위해 독일·일본 등 해외 마케팅 강화 사업 중점 추진 인삼 영역 약재에서 음식으로 확대 K-푸드 한류에 인삼 포함 전략
박범인 금산군수가 취임 이후 민선 8기 1년을 금산 구축과 수출 협약을 맺었다"면서 "두바이식품전시회, 인삼 세계화의 초석을 다진 해로 평가했다.
베트남 호치민식음료전시회, 파리국제식품회에 참가 박 군수는 26일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해 금산인삼의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해외 인삼 소비 확대를 위해 글로벌 금산애드 프로젝 이어 박 군수는 "민선8기 2년 차부터는 실질적인 금산 트와 세계화를 위한 해외마케팅 강화 사업을 중점 추 인삼의 유럽 진출을 본격화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유 진하고 있다"면서 "금산인삼산업의 중흥과 세계화 추 럽권 소비트렌드에 맞춘 진입단계 인삼제품 수출전략 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을 세우고 인삼제품별 통관 절차 데이터 구축과 핵심 민선 8기 출범이후 금산군은 금산인삼의 유럽 진출 교 유통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재독한인회, 파 K-푸드 한류에 인삼을 포함시키겠다는 발전 전략도 독세계전사총연합회와 금산인삼 독일 판로 확장을 위 공개했다. 한 우호 협약을 맺었다.
박 군수는 "금산인삼의 GAP를 대폭 확대해 인삼에 대 이어 독일 도르스텐과 에센시와의 도시교류 협력을 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인삼의 소비패턴이 변 비롯해 베를린 이지쿡아시아와 K-인삼 개발 MOU도 하고 있는 시점에서 수동적으로 위축된 인삼소비가 회 체결했다.
복되기를 기다릴 수 없다. 인삼의 영역을 약재에서 음 박 군수는 "독일에 이어 일본을 방문해서는 세계한인 식으로 확대하기 위해 인삼을 이용한 음식 대중화에 무역협회, 세계충청향우회와 금산인삼비즈니스 모델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화일보]
금산군, 금산인삼 유통 활성화 체계 구축 서울 판매장 운영
산림조합중앙회 상생협력 협약 체결 ⋯ 금산 특산물 유통사업 활성화 등 약속
충남 금산군은 금산인삼 유통 활성화 체계 구축
군은 서울 금산인삼 판매장을 통해 금산인삼의 을 위해 7월부터 서울시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 우수성을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며 금산인삼 굿 서울 금산인삼 판매장 운영에 나선다.
즈 등을 판매하고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장 카페에서 인삼 관련 음료 메뉴를 추가하는 등 트렌 유통의 활성화를 위한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 드를 반영한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사 최준석)와의 상생협력 협약을 통해 추진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대한민국 임산물 유통구조 지난 12일 금산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범인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금산군수, 최준석 사업대표이사가 참석해 금산 특 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 산물 유통사업 및 임업 활성화에 상호협력할 것을 특산물 유통 활성화라는 하나의 목표로 추진되는 약속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서울 금산인삼 판매장 운영 [금산군] 지원 및 확대 ▲인삼 건강기능식품 대중화 기틀 마 련 ▲유통사업 활성화 홍보 등이다.
협력 활동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인구소멸 금산군 살리기" K-BIBLE 엑스포·고려인삼민속촌이 해답
금산문화산단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창호)은 민설명회를, 2부에서는 '금산군수에게 바란다'라 22일 충남 금산군 금산 다락원에서 인구 감소로 는 주제로 금산사랑 5인 청원 스피치와 금산군 소멸 위기에 처한 금산군의 위기 극복을 위해 금 수 취임 1주년 평가 및 중점 추진 정책설명이 이 산문화산단 추진위원회 및 관계자, 금산군, 지역 어졌다. 주민이 모여 '금산 지역소멸대응 7백인 포럼'과 금산문화산단 추진위원회 이원진 총감독은 "충 '1,000만 문화관광도시 금산 비전 주민설명회'를 남 금산군 뿐만 아니라 전국의 여러 지방자치단 개최했다.
체가 심각한 소멸위기를 맞고 있는데 문화프로 이번 행사는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금산군에 젝트, 특히 고려인삼민속촌과 K바이블 문화 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고려인삼민속촌을 건립하 텐츠로 금산군을 세계인이 방문하는 문화의 성 고, 성경을 문화콘텐츠로 기획한 K-BIBLE 엑스 지로 만들어 금산관광의 획기적인 계기를 만들 포 개최를 추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지역, 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당, 세대를 초월하여 다같이 힘을 모아 금산군 이 감독은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금산군의 비전 을 지켜야 한다는 의지를 담았다.
을 위한 사업계획안을 금산군, 지역주민, 관계자 행사에는 금산문화산단 추진위원회 정창호 위원 들에게 발표하고 진정성있는 자세로 참가자들로 장, 박범인 금산군수, 문정우 前 금산군수, 황명 하여금 큰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선 前 논산시장, 대한민국기독교원로의회 이세 행사에 참가한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은 인구 홍 목사, 국민의힘 박찬주 전 충남 도당위원장 가 많이 줄어들었고 경제가 침체되면서 많은 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려움에 처해있다"며, "그래서 민선8기 금산 군정 1부 행사에서는 '문화 강군 금산의 길'이라는 주 은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라는 캐치 제로 금산문화산단 취진위원회 이원진 총감독의 프레이즈로 중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고, 인 고려인삼 테마파크 및 K바이블 엑스포 관련 주 구가 늘어나는 금산·경제가 살아나는 금산·세계
속의 인삼 수도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 다. 이어, "이번에 민간주도로 700인 포럼을 개최하 고, 고려인삼 테마파크 조성과 K-BIBLE 엑스포 를 적극 추진하시겠다고 하는 점에서 상당히 감 사하게 생각한다"며, "이 사업이 성공한다면 금 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의 선순환 구 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기독교원로의회 이세홍 목사는 "이 번 행사는 우리 금산군민과 금산군청이 함께하 고, 또한 우리 기독교가 한마음을 모아서 함께하 게 되면 그 어떤 행사보다 더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을 것"이라며, "바이블이 어떻게 쓰였는가 는 알지만 눈으로 보지 못했던 부분을 K-BIBLE 엑스포가 진행되면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만 져볼 수 있는 성경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소감 을 전했다. 아울러, "우리 교회들이 동참해서 금산군에 하나 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서 인구소멸 지역인 금산 군이 금방 금산시가 되고 더 나아가 금산특별시 로 거듭나리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금산문화산단 추진위원회 정창호 위원장은 "임 진왜란 당시 700명 의병을 일으켰던 금산의 의 미를 되새겨 대한민국의 금산, 세계속의 금산을
만들기 위해 나섰다"며, "K-BIBLE 엑스포를 통 해서 많은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인프라를 구축 하고, 금산군에 인프라가 구축되면 인구도 자연 적으로 늘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려인삼 테마파크를 조성하여 금산군의 발전과 함께 앞으로 태어날 후손들에게 많은 것 들을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이 행사를 추진하 게 됐다"며, "앞으로 금산군과 협조하여 2027년 을 목표로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예정이 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를 마치며 다시금 금산문화산단 추진위원회 는 금산군과 힘을 합쳐 민·관 합동으로 2027년 도부터 K바이블 엑스포와 고려인삼민속촌을 순 차적으로 개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컷뉴스]
충남도 인삼약초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도청 남부출장소 , 강의ㆍ견학 실시
충남도가 도내 인삼 산업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업 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공장 관계자들과 논의 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간도 가졌다. 18일 도에 따르면 충남도 남부출장소는 지난 16일 금 이만호 도 남부출장소장은 "1500년 고려인삼의 유 산군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도내 15개 시·군 인삼 구한 역사를 지닌 우리 도의 인삼은 세계농업유산 약초 담당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삼약 (FAO)으로 지정될 만큼 명성과 재배기술의 우수성 초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인삼약초산업의 부흥 이번 교육은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향상해 지난 수년 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 간 코로나19 대유행, 인삼약초 소비층 감소, 대체 가 했다. 능한 건강기능식품 소비 증가등의 영향으로 침체기 한편 도 남부출장소는 올해 1월 1일 금산지역에 개소 를 겪고 있는 인삼약초산업의 해결책을 찾고 발전 방 했으며 '인삼약초세계화과'를 신설하고 해외 시장 개 향을 모색해 나아가고자 마련했다.
척, 소비 촉진 등 도내 인삼약초 분야 활성화를 위해 이날 교육에서는 인삼약초 생산·가공·유통·현황을 노력 중이다. 공유했으며, 소비 확대 추진 전략 등을 설명했다. [ ] 대전일보 아울러 참석자들은 강의가 끝난 후 금산지역 현지 공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 (재)남해마늘연구소 고향사랑 상호 기부 협약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전국지자체연구기 부하기로 했으며 기부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응원했 관협의회에 함께 소속되어 있는 (재)남해마늘연구 다. 소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상호 한편, 17개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전국지자체연구 고향사랑 기부를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기관협의회는 지역균형발전을 목적으로 산업통산자 고향사랑기부제란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원부에서 2004년부터 추진해온 지자체연구소육성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사업을 통해 설립된 기관의 모임으로 현재까지 6개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다. 기관이 상호 기부를 추진하고 있으며 모든 기관들이 지난 30일 양 기관의 임직원들은 서로의 지역에, 계속해서 고향사랑 상호 기부 및 응원 릴레이에 동 남해마늘연구소 직원은 금산군에 금산인삼약초산업 참할 예정이다. 진흥원 직원은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 [충남일보]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23개→56개 확대 지역 특산물 및 방문 유도 직영 관광상품 발굴 초점
6월 27일 금산군청에서 열린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답례품 추가 심의 모습
금산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기존 10개 업 튀각 △발칙코리아(주) - 행복한삼 홍삼진액(2종) 체 23개 제품에서 20개 업체 56개 제품으로 확대한 △홍삼천하 - 감성홍삼차 세트(2종), 위드진 감성 다고 밝혔다.
홍삼절편(2종) △만인산농협 - 삼겹살 꾸러미세트 이번 답례품 추가는 명품수삼세트, 세척삼 밀키 등도 추가됐다. 트, 홍삼 가공제품, 홍삼절편, 삼겹살 꾸러미 세트 또한, 금산산림문화타운 시설 이용권 및 체험권 등 금산만의 특색있는 특산품과 방문을 유도할 수 도 함께 포함됐다. 있는 직영 관광상품 발굴에 초점이 맞춰졌다.
군은 5월 8일부터 5월 26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선정된 답례품을 살펴보면 △금산덕원 - 삼 추가 모집을 진행했으며 10개 업체의 33개 신청 제 시대팽화홍삼차, 삼시대홍삼절편, 명품수삼세트 품에 대해 금산군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동고려삼 - 홍삼정프리미엄, 아임레드 홍삼석 모든 제품을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류젤리스틱, 홍삼봉밀절편 △㈜청정인삼 - 행복한 추가 답례품 제공은 답례품 공급업체 협약을 통 홍삼(2종), 행복한홍삼진액 △금산인삼농협 - 세 해 내달 중순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척인삼(3종), 세척삼밀키트, 수삼세트(2종), 생인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 기부자들에게 양질의 답 삼쉐이크 △㈜광진산업 - 숨 소프트 블랙 두루마 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리 화장지, 숨 미용티슈, 숨 시그니쳐 물티슈 등이 며 “앞으로도 금산만의 특색있는 특산품 및 관광 다.
상품 등 답례품을 추가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이어 △금산대근홍삼 - 고려홍삼진액(2종), 고려 다”고 말했다. 홍삼꿀차, 산수유홍삼스틱 △천년홍삼(유) - 홍만 [금산군] 집 발효홍삼정, 홍삼품은 어포튀각, 홍삼품은 황태
금산군, 인삼약초 명품화 추진위원회 구성 오는 2026년 임기 정책 자문 및 홍보, 발전 방향 구상 등 활동 추진
금산군은 지난 14일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한 회장, 이홍철 금산인삼연구회장을 선출했다. 인삼약초 명품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또, 금산인삼 차별성 강구 및 세계화 추진 등을 위 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15명, 당연직 위원 4명을 포 한 위원회 활동 방안 등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함해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6년까지 임 박범인 금산군수는 “인삼약초산업의 재도약을 위 기로 인삼약초산업 정책 자문 및 홍보, 발전 방향 구 한 특별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만큼 명품화 추 상 등에 나설 예정이다.
진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에서도 금 이날 위원 위촉식에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 산인삼약초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회 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원장에 고대현 전 인 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검사소장, 부위원장에 한정만 금산인삼약령시장 [금산군]
한국 인삼, 日드럭스토어 통해 수출 확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일본 2위 건강식품 벤더사 등과 수출 확대 협약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공사, 알프렛사헬스케
최근 일본은 팬데믹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 고려인삼과학㈜, ㈜고려무역재팬과 한국산 높아져 기능성표시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식품 인삼의 일본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체 수요가 증가 중이며, 이를 반영하듯 2023년 4월 말 결했다.
까지 한국산 인삼류의 일본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국농수산식품 기간보다 6.2%가 증가한 1220만 달러를 기록하며 유통공사(사장 김춘진)에 따르면 알프렛사헬스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어㈜는 지난해 2466억 엔의 매출을 기록한 일본 건 권오엽 수출식품이사는 “팬데믹 이후 글로벌 건 강식품 전문벤더 2위 업체로 일본 전역의 판매망 강식품 시장이 급성장 중인 지금이야말로 인삼을 을 통해 건강식품과 의약품·화장품 등을 활발히 유 비롯한 한국 건강식품의 해외 진출을 확대할 절호 통 중이라고 밝혔다.
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해외 대형 벤더 등 유력 이에 농식품부와 공사는 수출업체 고려인삼과학 유통채널을 지속 발굴해 일본은 물론 전 세계로 한 ㈜, 수입업체 ㈜고려무역재팬, 유통벤더 알프렛사 국 인삼과 건강식품 수출이 확대되도록 적극 지원 헬스케어㈜ 간에 한국 인삼의 수출·수입·유통 협 하겠다”라고 말했다. 력체계를 구축해 한국 인삼의 일본 시장 판로 확대 한편, 농식품부와 공사는 기능성식품 수출지원 에 나선다.
사업을 통해 인삼, 김치 등 한국 대표 건강식품이 이날 협약을 계기로 2025년까지 한국산 인삼제 일본 소비자청에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되도록 품의 500만 달러 추가 수출에 합의하는 한편, 일본 힘쓰고 있다. 그 결과 홍삼의 ‘인지기능 개선’과 김 시장에서 유망한 한국 건강기능식품 신규 발굴 확 치의 ‘정장작용’ 기능성을 인정받아 기능성표시식 대와 저탄소 식생활 동참 등 ESG 실천 문화 확산 품에 등록되는 쾌거를 이루며 타국 건강기능식품 에도 적극 힘을 합치기로 했다.
과 차별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식약일보]
2023년 5월 발표된 우리나라 국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기대수명인 83.5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36.9%에 달하여 적어도 3명중 1명은 암에 걸 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리나라 성인사망율 1위는 암에 의한 것으로 집계되어 우리를 두렵게 한다. 사람의 몸 안에는 매일 수천개 이상의 비정상세포 (암)들이 만들어 진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우리 몸의 선천 면역세포가 매일 비정상세포를 꾸준히 제거하기 때문이다. 그런 데 인삼은 선천면역세포의 증식을 촉진하고 그 공격 력을 활성화시켜 암에 걸릴 확률을 낮추어 준다. 2020 년 한국원자력의학원 면역팀은 생쥐를 대상으로 실험 한 결과 항암제만 복용한 생쥐의 암세포 성장억제율 은 15%였으나 인삼다당체 성분을 항암제와 같이 급 여한 경우 35%나 억제되어 인삼의 항암효과를 확인 하였다. 2018년 인도 라자스탄대학 암생물학 연구팀은 인삼 의 피부암 억제효과를 연구하였다. 인삼을 먹이지 않 고 피부암 유발물질을 투여한 생쥐의 종양 개수는 57 개였는데, 인삼을 1주일 먹인 다음 유발물질을 투여한 생쥐는 40개, 유발물질을 투여한 다음 인삼을 먹인 생 쥐는 30개, 유발물질 투여 전후로 인삼을 먹인 생쥐는 18개로 나타나 인삼의 암 억제효과를 확인하였다. 인삼은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을 억제한다. 인삼은 암세포가 뭉쳐 암 덩어리가 되는 것을 막아주고 암세 포의 사멸에 필요한 단백질을 증가시켜 암세포의 사 멸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인삼은 암의 전이 를 억제한다. 암세포는 스스로 계속 성장하면서 인체 의 다른 기관으로 퍼지기 위하여 혈관형성을 자극하 는 물질을 방출하는데 인삼은 암세포 주변의 혈관 내 피세포 증식을 억제하여 암 전이의 통로가 되는 새로 운 혈관이 형성되는 것을 막는다. 뿐만 아니라 암 전 이 촉진 인자로 알려진 "오토탁신"이라는 효소의 활성 을 억제하여 암세포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암 환자가 장기간 함암제 치료를 받을 경우 암 악액 질(惡液質 : Cancer cachexia)이 발생하여 신체의 근 육량을 감소시키고 체중감소를 유발하며 환자의 피로
암(癌)과 인삼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
도를 높이고 오심과 구토, 신장기능 저하 등 여러 부작 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데 인삼은 암 악액질 발생 을 감소시키고 항암제 부작용을 줄여 신체기능의 정 상화를 돕는다. 2021년 순천향대와 건국대 연구팀은 생쥐에 암세포 를 이식하여 암악액질 생쥐를 만든 다음 인삼 진토닌 을 경구투여한 실험을 수행하였는데 인삼을 먹인 쥐 는 먹이지 않은 쥐에 비해 막대에 매달리는 시간이 더 길고 다리 근육량 감소가 현저히 적은 것을 확인하였 다. 사람이 암에 걸리면 정신적, 육체적 삶의 질 저하가 동반되며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의 80% 이상이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는데 인삼이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의 피로도를 낮춘다는 보고가 있다. 2020년 고려대 연구 팀은 국내 15개 대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항암제 치료 를 받는 438명의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인삼을 복용한 그룹은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피로도 가 확실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의 연구결과도 인삼이 암환자의 피로도 를 크게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이와 같이 인삼은 암 발생을 억제하고 확장과 전이 를 줄여주며, 암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경 감시켜 환자의 회복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주는 효능 이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우리 민족의 영약인 고려인 삼을 복용하여 암을 예방하고, 암과 투병중인 환자분 들께서도 조속히 쾌유하시기를 소망해 본다. [충청투데이]
인삼문화는 ‘살아 있는 유산’… 유네스코 등재로 경쟁력 높여야 문화재청에 무형문화유산 등재 신청
가 이뤄진다. 이처럼 인삼문화는 과거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세 대 간 전승을 특징으로 한국 사회의 가치를 공유하는 중 심 매개체로 역할을 하고 있다. 전통 식문화를 넘어 한류 푸드로 자리매김 대표적인 K푸드로 손꼽히는 인삼은 코로나19를 거치면 서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건강식품으로 떠올랐다. 특히 인삼을 쪄서 말린 홍삼 등 고부가가치 상품을 내세워 수 출 경쟁력을 높인 결과 중국, 일본, 홍콩뿐 아니라 미국, 동남아시아, 호주, 유럽 등으로 수출선을 다각화했다. 인삼은 우리 민족이 사랑하는 대표 약초이자 식재료다. 과거의 인삼이 궁중이나 사대부가 즐겨 먹던 인삼정과와 인삼미음 등 귀한 음식이었다면 오늘날의 인삼은 삼계탕 과 인삼차, 인삼주와 같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서 우리의 식탁을 책임지고 있다. 인삼을 활용한 음식을 ‘건강식’ ‘약선 음식’으로 먹는 식문화가 발전함에 따라 인삼의 가공 유형이 다양해지고 외식 산업의 발전도 꾀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한국의 대표적 교역품이던 인삼은 현재에도 국빈 선물, 공식적인 국가 행사 기념품과 같이 외교 관계 에서 활용되고 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로 국가 경쟁력 높여 인삼문화의 유네스코 등재는 우리나라 농산품의 수출 증 대 효과로 이어질 수 있어 미래 대한민국의 국익에도 큰 도움이 된다. 최근 인삼은 전통적인 약재로서의 쓰임을 넘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동물 사료 등 다양한 분야에 서 활용되면서 해외 소비자들도 보다 손쉽게 인삼을 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인삼은 식약처로부터 그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 다.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피로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최 근에는 뼈 건강에도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인삼을 쪄 서 말린 홍삼 역시 면역력 증진, 피로 회복, 기억력 개선, 혈행 개선, 항산화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인삼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위원회(위원장 반상배, 인삼협회장)가 문화재청에 인삼 문화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했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한반도 전역에서 전승된 인삼은 고려 인삼으로 알려지면서 최고의 가치로 평가받으며 세계 곳 곳에서 귀한 약재로 거래돼왔다. 인삼은 역사적으로 한국 과 동아시아를 넘어 서구 세계와도 이어주는 첫 번째이자 대표적인 교역품으로 문화적 교류의 매개체 역할을 했다. 2020년에는 농경 분야에서 처음으로 ‘인삼 재배와 약용문 화’가 국가무형문화재 신규 종목으로 지정됐으며 2018년 에는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에서 세계중요농업유 산으로도 지정됐다. ‘살아 있는 유산’으로서의 인삼문화 인삼문화는 재배 기술의 전승, 음식, 설화, 지역축제, 그리 고 상징 등 총체적 문화 체계를 포괄한다. 인삼은 단순한 농작물이 아니라 한국 사회가 오랫동안 공유한 상징과 사 회문화적 의미, 그리고 공동체의 일상 속에서 ‘살아 있는 유산’으로 기능한다. 인삼 재배는 세대 간 전승을 통해 경험적 지식으로 유지 되고 있다. 인삼의 가공법 역시 최소 고려시대부터 시작 돼 오늘날까지 계승·발전돼 왔다. 오늘날 홍삼 제조 방식 역시 전통적인 홍삼 가공과 관련한 전통 지식을 골자로 공정을 현대화해 안전성 및 품질 측면에서 체계적인 관리 [동아일보]
금산군, 5회 씨전마당 축제 개최 전국 유일 인삼씨앗 판매 장소..공연·체험, 먹거리, 이벤트 등
충남 금산군은 6월 2일 금산읍 중도리 마을기록
한편 씨전마당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한 인삼씨 관카페 일원에서 금산군중도하옥도시재생센터 주 앗을 판매하는 장소로써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씨 관, 5회 씨전마당축제를 개최했다.
전·건삼전길을 알리고자 2019년부터 도시재생사 이날 축제는 금산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 업으로 조성된 마을기록관카페 앞 씨전마당과 씨 아리들의 공연과 시니어 합창·댄스, 버스킹, 청년 전거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댄스, 가요제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박범인 금산군수는 "씨전마당축 행사는 인삼비누 만들기 등 체험부스 및 지역 문 제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씨전·건삼전에 관해 알 화예술가들이 참여한 공예품, 로컬콘텐츠 굿즈 판 아가고 중도·하옥 지역도 더 활성화되는 계기가 매부스 등을 운영했다. 또 중도하옥도시재생주민협의체, 중도1리부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우 센터장은 "올해 씨전마당축제는 다양한 회, 금빛시장상인회, 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 등 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체 및 지역 청년들이 참여한 먹거리 코너도 인기를 며 "앞으로 마을 단위 행사에서 벗어나 외지인도 끌었다.
찾고 즐기는 지역축제로 발전돼 원도심의 활기와 여기에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스탬프 마을투어, 명성을 되찾는 기폭제로 이어지도록 최선의 노력 인생네컷 등이 운영됐고 인삼 씨앗·모형 및 중도· 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옥 옛 사진 전시 부스를 선보였다.
[금산군]
인삼약초산업진흥원-반크, 인삼 세계화 업무협약
잘못된 정보 시정 및 국가별 언어사전 ‘인삼(INSAM)’ 단어 등재 등 추진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21일 진흥원 대회의 산품임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에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와 인삼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기태 단장은 “지난 20년간 세계 속에 한국을 바로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바 진흥원은 반크와 함께 인삼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잘 탕으로 한국의 인삼을 세계에 바로 알리기 위해 금산인 못된 정보를 조사하고 이에 대한 시정 조치에 나서며 인 삼약초산업진흥원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전했 삼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 자료 제작에 다. 도 나설 예정이다.
이어 “전 세계 1억7000만 한류 팬 시대에 인삼도 우리 또한, 세계인이 인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 역사 속 한류스타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도록 글로벌 캠페인도 추진하고 전 세계 영어 사전의 인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Insam) 단어 등재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1999년 설립 이후 20 이날 박기태 단장은 진흥원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국의 청소년, 청년들을 사이버외 ‘전 세계 1억7000만 한류 팬 시대에 한국에 대해 높아진 교관, 글로벌 한국홍보대사로 양성해 세계 속에 한국의 세계인의 관심을 지렛대 삼아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알려왔다. 는 전략’ 특강을 시행했다.
주요 활동으로 해외 교과서, 세계지도, 웹 사이트에 한 같은 날 반크 신지원 책임연구원, 김봉수 연구원은 금 국 역사에 대한 왜곡된 서술을 바로 잡았으며 옥스퍼드, 산여고를 찾아 ‘독도지킴이’ 동아리 학생 40여 명을 만 콜린스 해외 유명 사전에 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등 나 ‘21세기 한국에 방탄소년단, 블랙핑크가 있었듯이 고 재시키는 활동을 펼쳤다. 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 고려, 조선, 대일항쟁기 또, 파급력이 큰 유명 해외 웹사이트에 한국에 대한 잘 (일제강점기)에도 숨겨진 한류스타’를 주제로 함께 논 못된 내용을 시정하고 한복, 직지 등 한국의 찬란한 문 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화유산에 대한 내용이 새롭게 실리도록 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은 “반크와의 업 특히, 반크의 활동을 통해 지난해 영국의 유명출판사 무협약으로 1500년의 역사를 가진 금산인삼이 세계화 인 옥스퍼드에서 발행하는 옥스퍼드 학습자용 영어사전 를 위한 천군만마를 얻었다”며 “전 세계인들에게 인삼 (OALD·Oxford Learner's Dictionaries)에 'hanbok'( 의 우수한 효능을 알리고 그 인삼이 대한민국 최고의 특 한복) 단어가 등재되기도 했다. [마케팅팀]
진흥원-ADC항운, 금산인삼 세계화 상호교류 협약 수출물류서비스 ‧ 해외 홍보 ⋯ 관내 인삼협회 2곳 협약 함께 추진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원장 김영수)은 지 사인 ADC항운은 금산인삼의 수출전략지역인 중 난 16일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한 디지털 물류 서비 국, 베트남, 필리핀 등 40여 개의 직영지사를 운영 스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하고 있어 금산인삼 수출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ADC항운(대표 김형철)과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체결했다.
김형철 대표는 “금산인삼의 수출에 가장 어려운 이번 협약에서는 관내 소상공인이 제조한 인삼류 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며 “우리가 운영하는 국 제품을 ADC항운 물류 플랫폼을 활용해 수출 물류 제 직구 플랫폼에 금산인삼소공인이 생산하는 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 활성화를 위한 홍 품을 등록해 해외 판매를 최대한 지원하는 등 금산 보와 네트워크 구축 정보 공유 등 제반 분야 홍보 인삼 세계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가 이뤄졌다.
한편 ADC항운은 전 세계 2000여 지점과 500여 또 금산인삼약초소공인협회와 금산인삼소공인협 도시에 직영지사 33개소와 파트너사를 운영하고 회 2곳에서도 ADC항운과 플랫폼 이용 협약을 체 있으며 수출, 물류, 컨설팅을 제공하는 복합운송을 결, 회원사에 시중 운임보다 저렴한 운임을 제공하 담당하는 회사로 지난 2000년 설립, 해외운송 기업 고 수출 상담 전용 핫라인도 이용할 수 있다. 김영수 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물류회
으로 성장하고 있다. [마케팅팀]
13번 국도의 끝과 끝!, 10월까지 위메프에서 특별전 금산의 인삼! 완도의 전복!
금산인삼과 완도전복으로 생산한 금산인삼완 을 비우기도 했다. 도전복 삼계탕이 지난 6월 27일 오후 9시에 833 쯔양의 먹방 라이브 영상은 7월3일 오전 10시 만 유튜버 쯔양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면서 현재 방송 5일만에 13만 조회수를 기록하여 금 “13번 국도의 끝과 끝” 주제로 10월까지 진행되 산인삼에 대한 효능과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는 금산ㆍ완도 특별전이 시작됐다.
한편, 위메프는 10월말까지 “13번 국도의 끝 1시간동안 진행된 라이브커머스에서 쯔양은 과 끝”이라는 주제로 금산군과 완도군의 특산품 금산인삼완도전복 삼계탕 3그릇을 비우며 먹방 판매전을 진행한다. 계의 대부답게 방송을 진행했다.
금산특산품은 위메프에 등록된 30여개사의 쯔양은 삼계탕에 들어있는 금산인삼과 완도 금산인삼제품에 대한 특별판매를 진행하고 있 전복을 한입에 먹었으며, 인삼이 부드럽고 맛있 다. 다는 표현을 하기도 했다.
13번 국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에서 특히, 함께 진열된 금산수삼을 먹으면서는 처 출발하여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까지 잇는 음 먹는 인삼이라고 말하면서 달면서 약간 쓰다 308.9km의 대한민국 종축 국도 중에 하나이다. 는 표현으로 인삼을 효능을 설명했고, 함께 진 [마케팅팀] 열된 전복차우더로는 리조또까지 만들어 그릇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판매 음식 품평회 가져 삼계탕, 인삼·깻잎 요리 사전 점검…품질 높은 음식 제공 집중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달 30일 금산인삼관 광 였다. 장에서 오는 7일 개막하는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요리 전문가들은 인삼이 강조된 금산다운 삼계탕 의 음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판매 음식 품평회를 진 에 좋은 평가를 했으며 요리를 맛본 참여자들은 ▲ 행했다.
각 읍·면 특성을 살린 재미있고 독특한 삼계탕 명 이번 품평회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군 칭 변경 ▲삼계탕과 함께 맛보는 특색있는 밑반찬 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 개발 ▲SNS 채널에 올릴 수 있는 세심한 플레이팅 원 강명숙 요리사 전문가 등 3명의 객관적인 진단 필요 등 음식 만족도를 높이는 의견을 개진했다. 이 있었다.
재단은 이번 품평회의 의견을 반영, 축제 기간 행 특히, 금산삼계탕축제의 대표 메뉴인 삼계탕을 비 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맛있는 음식을 제 롯한 인삼·깻잎 요리를 사전에 점검해 관광객들에 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게 품질 높은 음식을 제공하고 최근 대두되고 있는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축제장 바가지요금을 대비하는 데 집중했다.
바탕으로 인삼과 깻잎이라는 경쟁력 있는 특산물을 품평회 메뉴로는 한방녹두삼계탕, 된장인삼삼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축제에서 금산다운 삼계탕을 탕, 엄나무삼계탕, 능이삼계탕 등 지역 특색이 담긴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우리 금산을 지속적으로 찾아 삼계탕 메뉴와 함께 닭강정, 삼도그, 인삼탕수육, 깻 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잎묵, 깻잎덮밥, 홍삼초코라떼 등 퓨전 음식도 선보 [굿모닝충청]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금산여고에서 특강.. 학생들 반크 가입
충남 금산여자고등학교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 공감을 얻었다. 원의 후원으로 반크(VANK)를 초청해 ‘대한민국을 이어 진행된 독도 특강에서 김봉수 반크 책임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와 ‘독도는 대한민 구원은 “해외 교과서, 웹사이트 등에서 독도와 동 국의 고유의 영토입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 해 표기, 한국 역사 관련 오류를 발견하여 시정하 다고 23일 밝혔다.
는 실천으로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민 반크(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간 외교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orea)는 세계 속에서 한국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이에 학생들은 ‘반크’ 홈페이지에 가입해 전 세계 대표적인 사이버 외교사절단으로 1999년 설립돼 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는 홍보활동에 참여할 독도와 동해 국제 표기 수정, 주변국의 역사 왜곡 것을 약속했고 독도캠페인, 한국 오류 바로잡기, 에 대응해 포스터 제작과 글로벌 청원 활동, 한국 금산 인삼 알리기 등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문화 알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승경 금산여고 교장은 반크 특강 기회를 마련 지난 21일 진행된 특강은 금산인삼 세계화 사업 해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 지역과 학교가 함 의 하나로 금산인삼약초산업흥원과 반크가 MOU 께 하는 교육 실천을 보여준 사례라며 감사를 표하 체결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반크 활동을 알리기 위 고 "학생들이 바른 영토, 역사 인식, 세계관을 정립 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 해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등 SNS 사회관계망을 통해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국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며 많은 [디트NEWS24]
4060세대가 주로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은?
비타민 74%, 오메가3 등 지방산 50%, 유산균 48%, 루테인 등 눈 영양제 35%, 홍삼·인삼 32%
4060세대(신중년) 10명 중 6명이 건강기능 식품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는 3일 신중년 의 건강기능식품 섭취 트렌드에 관한 조사 결 과를 공개했다. 먼저 4060세대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 심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0.4%가 ‘관심 있다’고 답했다. ‘매우 관심 있다’고 응 답한 이들은 19.9%, ‘보통이다’라는 응답은 18.8%로 조사됐다. ‘관심 없다’고 응답한 이 들은 0.8%에 그쳤다. 이들 중 건강기능식품 섭취자 349명을 대 상으로 현재 섭취 중인 건강식품 종류에 대 해 물었다(복수 응답). 그 결과 ‘비타민’을 선 택한 이들이 73.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오 메가3 등 지방산(50.1%), 유산균(48.4%), 루테인 등 눈 영양제(35.2%), 홍삼·인삼 (31.5%) 순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프로폴리 스(16%)와 간 기능 개선제(15.8%) 등도 있 었다. 4060세대가 가장 많이 복용하는 비타민 군(群)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조사 결 과 비타민C(61.2%) 제품이 가장 많은 것으 로 조사됐다(복수응답). 이어 종합 멀티 비 타민(60.7%), 비타민D(28.7%), 비타민 B(17.8%), 비타민A(7.7%), 비타민E(6.5%) 순이었다. 비타민 구매 시 가장 고려하는 점은 무엇인 지 물었다. 응답자의 41.1%가 ‘식품의약안전 처의 안정성·기능성 검증을 받았는지를 고려 한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미네랄 등 기타 좋 은 성분의 함량 여부(33.4%)’ ‘고함량의 영 양제 여부(15.1%)’도 언급됐다. 비타민 섭취 시 어떤 타입의 제품을 선호하
는지도 알아봤다. ‘정’ 타입을 선호하는 이들 이 58.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캡슐’ 타입 을 선호하는 이들이 21.3%, ‘구미·젤리’ 타 입을 선호하는 이들은 8.3%였다. 이어 비타민 구입 비용 규모에 대해 물었다 (한 달 기준). 그 결과 ‘2만원 이상~3만원 미 만’으로 비타민 제품을 구매한다는 이들이 28.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을 지출하는 응답자가 27.8%로 많았다. ‘1만원 이상~2만원 미만’을 지출한 다는 답변은 25.7%로 집계됐다. 비타민을 구매하는 주요 구매처와 관련해서 는 ‘최저가 쇼핑몰’에서 구매한다고 답한 비 율이 35.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약국’ 에서 구매하는 이들이 22.8%, ‘대형마트’에 서 구매하는 이들이 19.5%로 조사됐다. 한편 비타민 브랜드 조사에서 고려은단 제품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22.5%). 센트룸(20.7%), 유한양행 (12.4%), 종근당건강(9.5%)이 뒤를 이었다 [마켓뉴스]
KGC인삼공사, 매출의 43% 판관비로 쓰는 이유 작년 판관비 5642억…백화점 등 수수료 비용 매출원가 낮지만 높은 판관비에 이익률 저조
지난해 KGC인삼공사 회계장부에서 가장 눈에 띄 라진다. 식품업계 1위 CJ제일제당(대한통운 제외)의 는 대목은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다. 매출원가는 지난해 매출원가는 13조3357억원으로 매출의 71% 제품 생산과정에서, 판관비는 제품 판매 과정에서 를 차지했다.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종근당건강은 각각 투입되는 비용이다. 지난해 KGC인삼공사의 매 2021년 매출(6155억원)에서 매출원가(2404억원)가 출에서 매출원가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에 머물렀 차지하는 비중이 39%에 불과했다. KGC인삼공사는 다. 반면 판관비는 매출의 43%에 이른다. 다른 기업 CJ제일제당보다는 원가를 적게 쓰지만 종근당건강 들과 비교하면 매출원가는 상대적으로 적고, 판관비 보다는 원가를 많이 투입하고 있는 셈이다. 는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인삼공사, 매출원가 낮은 비결
매출원가가 적을수록 회사의 수익성은 높아지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원가가 적은 비결에 대해 " 23일 KT&G에 따르면 이 회사의 자회사인 KGC인 다른 농산물들은 가격 등락이 심하고 수입산은 물류 삼공사의 작년 매출(별도 기준)은 2021년보다 1% 비가 많이 들어간다"며 "하지만 홍삼은 100% 국내 증가한 1조3060억원이다. 이 기간 매출원가는 6570 산을 농민과 직접 계약재배하다 보니 타 기업에 비 억원으로 2% 늘었다. 매출에서 매출원가가 차지하 해 유통 중간단계가 없어 매출원가가 적다"고 전했 는 비중이 딱 50%인 것이다. 매출원가율의 적정치는 비교하는 기업에 따라 달
다. 다만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KGC인삼공사와 종근
농협홍삼 ‘한삼인’ 브랜드, 싱가포르 진출 현지 소매유통 기업과 협업, 이달부터 112개 매장 납품
농협홍삼이 싱가포르에서 한삼인 브랜드 론칭 행사를 등 다양한 교류와 협력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열고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에 나섰다.
DFI리테일그룹이 중화권 및 동남아 전역에 운영하는 1 만여개 유통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농협홍삼 제품을 판 농협홍삼은 지난 16일 싱가포르 다카시야마 백화점에 매할 수 있도록 양사의 협력관계를 강화키로 했다. 서 홍콩 소매유통회사인 DFI리테일그룹과 협력을 통해 한삼인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농협홍삼은 이달 박하완 농협홍삼 대표이사는 “한국 고려인삼의 우수 부터 DFI리테일그룹의 H&B(헬스&뷰티) 전문 자회사 성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글로 인 가디언 드럭스토어 112개 매장에서 한삼인 제품을 벌 시장 진출 저변 확대에 나서겠다”며 “이를 통해 인삼 판매한다.
재배농가의 소득증진과 인삼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 다”고 말했다. 양사는 앞으로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확대를 위해 현 지 수요를 고려한 제품의 연구·개발, 신시장 선점 지원 [한국농정]
MZ세대 맞춤 ‘탱글·쫄깃’ 젤리형 건강기능식품 인기
최근 ‘헬시플레저’ 열풍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트 국내 건기식 업계도 젤리형 제품을 다양하게 내 렌드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고자 놓고 있다. 대상웰라이프 '웰라이프'는 L-아르기 젤리형 건기식을 찾는 MZ세대도 증가하해 식품업 닌과 초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한 신제품 ‘아르포텐 계는 젤리형 건기식 제품을 선보인다.
핏’을 선보였다. 5Kcal의 복숭아맛 스틱 젤리로 섭 세계 최대 건강라이프 쇼핑몰 아이허브는 지난 1 취에 부담 없이 활력과 콜라겐을 한 번에 보충할 월 ‘2023년 건강 및 웰니스 트렌드’ 중 하나로 젤 수 있다. 리, 츄잉 캔디 등 건기식 제형의 다양화를 꼽았
고려은단은 이너뷰티 케어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다. 젤리형 건기식은 아이허브의 대표 인기 품목이 ‘이너뷰티 트리플 케어 콜라겐 히알루론산 알로에’ 기도 하다. 아이허브 PB 제품인 ‘CGN 비타민C 구 를 출시했다. 콜라겐, 히알루론산, 알로에를 담아 미젤리’는 출시 후 구매후기 5만 건 이상을 기록하 피부 보습과 탄력, 주름,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며 베스트 셀러 반열에 올랐다. 아이허브는 수요 증가에 맞춰 성인을 위한 젤 리형 건기식 PB브랜드 ‘구미올로지’를 론칭하기 도 했다. 대표 제품 ‘구미올로지 루테인&제아잔
방지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젤리 스틱 한 포로 간 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설계했다. GNM자연의품격도 젤리형 제품인 '상쾌한 식이 섬유 젤리 사과맛'을 출시했다. 원활한 배변활동과 틴 구미’는 눈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루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난소화성 테인, 제아잔틴 성분을 젤리로 간편하게 섭취할 말토덱스트린을 함유했다. 프락토올리고당, 유산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밖에도 프로바이오틱 균혼합분말, 알로에베라겔, 푸룬농축분말, 키위농 스, 식이섬유, 강황, 애플 사이다 식초 등 기존 젤 축분말 등 다양한 부원료를 더했다. 리형 건기식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성분을 한국 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싱글리스트]
세계 최고라고 하는 고려인삼이 소비·생산·수출 부 진에 재고 증가까지 겹치면서 4중고에 시달리고 있 다. MZ세대로 대표되는 젊은 층의 외면도 인삼산업 의 전망을 어둡게 하는 이유중 하나다. 인삼산업 전 문가들은 건강기능성 식품제도 변화에 따른 인삼제 품 개발 전략과 함께 국가전략산업으로서의 인삼산 업 육성 방안 수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농촌진흥청은 인삼 소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 해 지난 달 31일 충북 음성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 특작부에서 정부 연구기관, 생산자 단체, 산업체 관 계자 등 2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인삼산업 발전과 소비 활성화'라는 주제로 학술 토론회를 열었다고 1 일 밝혔다. 이창형 사무관(농림축산식품부 원예산업과)은 '인 삼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2022~2026년)' 발표 를 통해 정부의 인삼산업 성장기반 조성 노력을 소개 했다. 정부는 △생산기반 확충 △유통·가공 활성화 △소비 확대 및 수출역량 강화 △제도·기반 정비 등을 통해 30%(2021년)에 불과한 인삼 계약재배 비율을 2026 년 50%까지 확대하고, 인삼류 수출규모도 2억3000 만불(2021년)에서 4억불(2026년)으로 확대할 계획 이다. 이부용 차의과대 교수는 '건강기능성식품 제도 변화 에 따른 인삼 제품 개발 전략'을 소개하며 △개인 맞 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판매 △소분·포장 등을 통 한 제품 다양화 등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중심의 연 구개발 노력이 중요하다고 했다. 임병옥 세명대 바이오제약산업학부 교수는 인삼산 업 위기 원인으로 △인삼산업 발전을 주도할 컨트롤 타워의 부재 △국내 소비와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노력 부족 △인삼 경작면적 감소 △원료삼 안전성 확 보 문제 등을 꼽았다. 또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등 건강대체식품이 증가하고, 코로나19로 외국관광객 급감에 따른 소비감소 등으로 인삼재고량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했다. 임 교수는 인삼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책으로 현재 농식품부(1차제품)와 보건복지부(2차제품)으
소비·생산·수출·재고 '4중고'에 처한 고려인삼 탈출구는 어디?
로 이원화 돼 있는 인삼산업 행정을 농식품부로 일 원화하고, '인삼·약용작물산업 진흥원'(가칭) 설립을 통해 생산·가공·유통·연구·정책 등 관련 산업을 총 괄·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농식 품부 원예산업과 인삼(특용)계를 '인삼(약초)산업과' 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학술 토론회에서는 이 밖에 △한국인삼공사 글로벌 연구소 이윤범 소장(인삼 글로벌 시장 트렌드 및 고 부가 인삼 제품 개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유진 연구사(우리 생활 속 삶&삼(蔘)) △한국외국어대 남 수미 박사(인삼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신청 및 의의) 등 인삼 소비 확대 전략과 인삼의 문화, 역사적 우수성에 대해 발표했다. 우리나라 인삼 소비량은 1인당 한 해 300그램(g) 정 도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건강 기능성 식품 다양화로 소비가 정체·감소하는 추세다. 수출은 2억 7000만 달러(2022년 기준)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 했지만 물량 확대를 겨냥한 가격 덤핑판매 등 논란이 적지 않다. 정부와 사단법인 한국인삼협회 등은 2026년 인삼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중에 있다. 인삼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 인삼의 문화, 역 사적 우수성을 바탕으로 수출 확대는 물론 국내 소비 도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은 "다양 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비자의 목소리를 담아 인삼 수 출과 소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 력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홍삼=진세노사이드’ 맞을까… 똑똑한 홍삼제품 고르는 법
홍삼 건강기능식품별로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저 제품별 진세노사이드 함유량을 비교함으로써 ‘홍삼 마다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진세노사이드는 =진세노사이드’라는 공식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면역력 증진 등 홍삼 효과를 내는 필수 성분 중 하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원은 Rg1, Rb1, Rg3 등 3가 나다. 다만 업계는 소비자들 사이 ‘홍삼=진세노사 지 성분을 홍삼에 대한 지표성분으로 규정하고 있 이드’라는 인식이 고착화되는 것을 우려했다. 홍삼 다"면서 “당초 소비자원의 조사는 진세노사이드의 제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데에는 단순히 진세노사이 최소 함유량을 지키지 않은 업체를 찾아내고자 했 드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던 거였지만 결과적으로는 진세노사이드가 전부인 1일 쿠키뉴스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표 홍삼 것처럼 보인 영향도 크다”고 말했다. 스틱 5개사의 진세노사이드 함유량을 비교해본 결 실제 한국소비자원은 매년 명절 등을 앞두고 홍삼 과, 우체국쇼핑의 홍삼스틱이 1g당 15mg으로 가 건강기능식품의 제품별 성분 함량 조사결과를 내놓 장 많이 함유돼 있었다. 이어 △정관장 에브리타임 고 있다. 스틱형 제품의 적합성 등을 평가해 합리적 11.6mg △정원삼 고려홍삼정 11mg △정관장 에 소비를 돕기 위한 조사인데, 업계에서는 진세노사 브리타임 밸런스 7mg △고려홍삼중앙회 홍삼스틱 이드가 홍삼의 전부인양 인식돼 피해를 입고 있다 4mg △천지양 홍삼스틱 4mg 등의 순이었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Ginseng)과 배당체
는 주장이다. 건기식업계는 면역력 증진을 비롯한 홍삼의 모든 (Glycoside)의 합성어로 인삼에 존재하는 사포닌 기능성 내용은 홍삼의 지표성분이 아닌 홍삼 그 자 성분 중 하나다. 인삼을 홍삼으로 가공할 경우 다 체로 식약처의 인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량 생산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피로·혈액흐름·기 홍삼의 지표성분 Rg1, Rb1, Rg3는 진세노사이드 억력 개선, 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40여종 중 3가지 성분의 합으로, 홍삼 전체 유효 성 있다.
분 중 3~6% 정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쉽게 말 진세노사이드가 건강기능 식품 역할을 하기 위해선 해 진세노사이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적합한지 판 최소한의 함량이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단하는 품질관리의 목적으로만 활용된다는 것이다. 모든 제품의 1포당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건강기능 업계 관계자는 "홍삼은 진세노사이드 외에도 면역 식품 일일 섭취량 기준 3㎎이다.
증진에 효과적인 홍삼다당체, 암세포 증식을 막는 진세노사이드 함유량이 가장 많았던 우체국쇼핑 진 다고 알려진 폴리아세틸렌, 유해산소 생성을 억제 홍삼스틱 관계자는 “수삼(인삼)에서 증기로 쪄서 하는 페놀화합물, 혈당을 조절하는 AFG 등 수많은 말린 것이 홍삼이므로 이때 사포닌의 종류가 훨씬 유효성분이 존재한다"며 "지표성분의 함량은 건강 더 많아지고 수명도 길어진다”며 “당연히 진세노사 기능식품으로서의 홍삼 진위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이드도 많아지는데 시중에 나온 제품들은 그 함량 치일 뿐 제품의 품질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이 천차만별이므로 반드시 제품의 성분표를 확인한 이어 "홍삼의 유효성분은 몸통, 뿌리 등 부위별로 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홍삼 제품의 적정량은 유효성분 기준으로
달리 존재하기 때문에 특정 3가지 성분인 지표성분 함량이 지나치게 높을 경우 제대로 된 기능성을 기 7~15mg 정도면 무난히 진세노사이드가 들어있기 대하기 어렵다" 며 "올바른 홍삼을 선택하는 기준 때문에 안심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은 얼마나 믿을 수 있는 원료로 어떠한 품질관리를 다만 일각에서는 진세노사이드 함유량이 홍삼의 전 통해 제조되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하며 결국 업 부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홍삼을 구성하는 다양한 체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하다" 고 전했다.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진세노사이드만으로 제품을 [ 쿠키뉴스 나눠선 안 된다는 것. 업계는 한국소비자원이 매년
]
효능도 없으면서 건기식 행세…거짓광고 등 185건 적발 식약처 “온라인 부당광고 점검 계속”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 부당광고 점검에 나 가 전체 적발건수의 82%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 섰다.
했다. 식약처는 온라인에서 소비자를 현혹하는 부당광고 ‘피로회복제’, ‘철분약’, ‘잇몸약’ 등 일반식품을 의 를 지속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 약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하는 광고와 침출차에 ‘눈 께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등 위 에 좋은’ 등과 같은 거짓·과장 광고도 적발됐다. 반 게시물 185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이외에도 ‘마신날은 좀 덜 필요한 것 같아요’ 등 소 사이트 차단을 요청하고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 비자 체험기를 활용하는 광고와 사전심의가 필요 등을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한 건강기능식품을 심의받지 않고 광고하거나 심 주요 위반내용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의결과 대로 광고하지 않는 경우도 적발됐다. 오인·혼동 광고 103건(56%) ▲질병 예방·치료에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점검 결과 일반식품을 건강 대한 효능·효과 광고 49건(26%) ▲식품 등을 의 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하거나 의약품으로 약품으로 오인·혼동 광고 20건(11%) ▲거짓·과장 인식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하는 사례가 광고 9건(5%) ▲소비자 기만 광고 4건(2%)이다. 많아 소비자는 건강기능식품 구매 시 건강기능식 일반식품에 ‘면역건강’, ‘항산화작용’, ‘관절건강’ 품 인증마크와 기능성 내용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등 광고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하거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나 ‘감기차’, ‘비만·당뇨예방’ 등 질병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
[뉴시스]
( 자료 : 금산군청
인삼가격정보
)
상기 인삼류 가격은 일반적인 상거래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으며, 인삼의 전반적 인 거래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자료로서 실제 거래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게시 된 자료에 의하여 발생되는 모든 문제에 대하여 금산군은 일체의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삼류 가격동향(2023. 6. 27.)
30편
4근 곡삼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15편
4근 직삼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15편
5근 직삼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15편
6근 직삼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상품
미삼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상품
생건삼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10뿌리
생삼(수삼)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40뿌리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 직삼 : 300g /
: 600g 기준 / 수삼 : 750g
☞ 곡삼
기준 미삼 생건삼
38,400원 50편 38,400원 0원 37,2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42,600원 25편 42,600원 0원 43,200원
40,200원 40,200원 0원 40,2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45,600원 25편 45,600원 0원 45,600원
40,800원 40,800원 0원 42,6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49,200원 25편 49,200원 0원 50,400원
45,600원 45,600원 0원 44,4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90,000원 90,000원 0원 90,000원
90,000원 90,000원 0원 90,000원
27,000원 20뿌리 27,000원 0원 32,0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23,000원 50뿌리 23,000원 0원 27,0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기준
37,200원 75편 37,200원 0 36,000원
33,000원 33,000원 0 34,8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23,000원 30뿌리 23,000원 0원 27,000원
23,000원 23,000원 0원 27,0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23,000원 70뿌리 23,000원 0원 27,000원
25,000원 25,000원 0원 28,0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금산인삼
하늘선물 금산인삼!
금산군수가 품질을 인증하는 금홍마크와 G-마크로 정품을 확인하세요
KGC인삼공사 '정관장', 브랜드명 'JUNG KWAN JANG'으로 통합 로고 리뉴얼 등 브랜드 새단장
KGC인삼공사는 국내와 해외에서 각기 사용되던 ‘정
로고 또한 기존의 고유한 색상은 유지하며, 전통과 현 관장’ 브랜드를 ‘JUNG KWAN JANG’으로 변경한다고 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간결화해 브랜드의 가독성 밝혔다.
을 높이며 한국 전통의 이미지를 이어갔다.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로고, 제 리뉴얼된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은 7월 출시되는 정관 품 패키지 등의 디자인이 변경되며 ‘글로벌 건강식품 솔 장 일부 신제품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루션 브랜드’로 재탄생한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을 영문 ‘JUNG KWAN
KGC인삼공사는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대한민국 대 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에서 ‘글로벌 건강식품 솔루션 JANG’으로 통일해 전 세계 공통으로 사용 가능한 아이 브랜드 정관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덴티티를 구축하고자 했다.
박순영 KGC인삼공사 마케팅실장은 “세계 인삼 소매 또한 상단에 간결한 직선 모양을 배치해 토양에서부 시장 점유율 10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정관장 브랜드의 터 고객의 건강까지 최상의 품질을 제공한다는 의미와 위상에 걸맞도록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 엄격한 기준을 통해 신뢰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하기 위해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며 “앞으로 정관 담았다.
장은 전 세계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글로벌 브랜드 정관장 브랜드는 기존 국문과 영문이 혼용되고 영문 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 또한 ‘Cheong Kwan Jang’으로 사용돼 발음이 국가 향후 KGC인삼공사는 유튜브 등을 통해 정관장의 새 별로 다른 경우가 있어, 내부적인 논의와 전문가의 의견 로운 비전을 담은 영상 콘텐츠 등도 공개하며 새로운 을 반영해 ‘JUNG KWAN JANG’으로 브랜드 표기를 변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경했다.
[KGC]
발행일 2023. 6 발행인 김영수 발행처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전 화 041-750-1672 팩 스 041-750-1679 주 소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25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