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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이 뿌리입니다” 4-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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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41-750-1673

발행인 김영수 발행처 마케팅팀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25

Vol. 15-16

(2023. 4-5)

. 금산이 뿌리입니다 는 1,500년전 금산인삼의 기원과 대한민국 고려인삼의 70%가 유통되는 금산을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금산이 뿌리입니다는 인삼관련 소식을 종합적으로 전달하는 소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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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특산물 활성화 공동마케팅 업무협약 2건 체결 금산군-완도군, 금산군-완도군-마니커F&G-위메프 등 참여

금산군-완도군-마니커F&G-위메프 지역특산물 공동마케팅 업무협약

충남 금산군은 지난 25일 서울시 위메프 소담스퀘어 활성화 및 소비 촉진 등에 관한 상생발전을 도모할 예 에서 지역특산물 활성화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 정이다. 에 나섰다.

오는 6월에는 금산군, 완도군, 마니커F&G가 협업으로 이날 군은 전남 완도군과 협약을 맺고 금산인삼·완도전 공동 개발한 제품인 ‘금산인삼 완도전복 삼계탕’이 출시 복 판매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공동마케팅 추진, 지역특 될 예정이다. 산물 활용 공동상품 개발, 지역축제 상호 교류 등에 대 박범인 금산군수는 "세계인삼수도 금산군이 대한민국 응할 것을 약속했다.

청정바다수도 완도군, 육가공전문기업 마니커F&G, 한 또, 박범인 금산군수, 신우철 완도군수, 마니커F&G 최 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위메프와 금산인삼·완도전복 장호 대표, 위메프 신희운 전략제휴실장 등이 참여한 가 판매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운데 4자 간 지역특산물 활성화 공동마케팅 업무협약도 그러면서 "최고와 최고의 만남을 통해 추진하는 지역특 체결했다.

산물 활성화 상생 협력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 이를 통해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 마케 드린다"고 말했다. 팅·홍보, 유통 등에 관한 협력을 이어가며 특산물 판매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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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인삼가공제조업체, 253만달러 수출 MOU 체결 성과 금산몰 등 관내 8곳, 제24회 세계대표자대회 수출상담회 참가

금산 관내 8개 인삼가공제조업체가 지난 19일 일 이번 수출상담회는 (사)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최 본 도쿄에서 열린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제24차 세 했으며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및 유관기관의 상생 계대표자대회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253만 달러 규 발전을 위해 모인 60여 개국 현지 바이어가 참여했 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다. 20일 금산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금산몰 △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금산 ㈜진산사이언스 △삼보식품 △삼이야푸드 △송학 인삼의 세계화, 금산인삼 수출 활성화, 관내 기업의 고려홍삼(주) △㈜금산인삼협동조합 △금산진생협 수출경쟁력 강화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 동조합 △농업회사법인 천년홍삼 등 지역업체 8곳 앞으로도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홍보 및 협력 이 참가해 이 같이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박범인 금산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금산인삼의 브랜 했다. 드 이미지 증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참가 업 [ 금산군 체를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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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상파 방송 및 유튜브, IPTV 등 활용 금산인삼 CF 홍보 박차 개그맨 황제성 참여, 금산인삼의 건강한 이미지 및 효능 전달 집중

금산군은 금산인삼의 위상을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는 군은 젊은 세대에게 금산인삼의 건강한 이미지를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상파 방송 및 유튜브, IPTV 전달하고 인삼의 효능을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등을 활용한 CF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집중했으며 오는 10월 말까지 CF 영상을 송출할 특히, 세계적인 유명 가수 샘 스미스를 패러디해 계획이다. 화제가 된 대세 개그맨 황제성이 금산인삼 홍보 모델로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 나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하는 금산은 고려인삼의 종주지이자 전국 수삼 거래량 CF 영상에서 황제성은 어린이, 학생, 육아맘, 할머니 의 70%를 차지하는 인삼의 집산지”라며 “이번 CF 홍보 등 분장을 하고 중독성 강한 금산인삼 후크송과 숫자 3 를 통해 인삼 소비가 증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을 활용해 인삼을 강조한 삼 댄스, 힘을 불끈 나는 고릴라 댄스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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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독일 바트홈부르크에서 금산인삼 판촉행사 벌여 관내 13개 업체제품, 제품 전시·판매 및 홍보·판촉 행사

금산군이 금산인삼 브랜드 강화 및 유럽 내 인지도 홍삼라떼 현장 시연·시식 행사 운영 및 유럽 한인식품 제고를 위해 독일에서 판촉행사를 벌였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일 독일 바트홈부르크

온라인 쇼핑몰 금산인삼 전용관 광고 운영 등 홍보· 판촉 행사도 추진될 예정이다. 판아시아 현지 매장에서 열린 금산인삼판촉전 오픈식에 금산군의회를 대표해서 유럽시장 개척단에 동행한 참석했다.

정기수 의원은 “독일 현지 사정을 더 정확히 파악해서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판아시아 정종완 대표이사와 시장 접근을 해야 겠다”며"유럽이 금산인삼에 대한 금산인삼 유럽 진출 활성화 홍보에 관해 논의하고 관내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오늘 이 참여 업체들을 격려했다.

자리를 통해 금산인삼의 세계화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금산군은 이달 2일부터 17일까지 금산인삼 유럽시장 됐다”며 “인삼이 생소한 유럽 시장이지만 전 세계에 개척을 위해 독일 바트홈부르크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판촉전을 개최한다. 판촉전에서는 관내 13개 업체가 참여해 총 26개 [금산군] 금산인삼제품을 전시·판매한다. 행사장에서 수삼튀김

불고 있는 K열풍에 더해 우리 금산인삼이 K-인삼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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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금산인삼 판촉전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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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인삼 세계 수출 활성화 교두보 마련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충청향우회 등 3개 단체 수출 협력 협약 체결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수출 협력 협약 기념사진(왼쪽 장영식 회장. 금산군 제공)

박범인 금산군수가 금산인삼 세계 수출 활성화 교두 또, 올해 열리는 제41회 금산인삼축제 국제교역전 수 보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상담회에 이들 단체의 회원들을 초청하는 등 활동도 금산군은 지난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세계한 펼칠 예정이다. 인무역협회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에서 (사)세계한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충청향우회, (사)세계 인무역협회(회장 장영식), 세계충청향우회(회장 이옥 한인무역협회 제14통상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제14통상위원회(위원장 금산인삼의 해외판로 개척과 해외 바이어 네트워크 확 이성욱)와 수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 다. 충청향우회 및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제14통상위원

(사)세계한인무역협회는 세계 67개국 142개 도시에 회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한 바이 지회를 두고 2만8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한민 어 발굴, 기초마케팅 지원, 수출 컨설팅, 수출지원, 재 족 최대 해외 경제 네트워크며 세계충청향우회는 전 세 외동포 네트워크 연계 수출상담회 홍보 등에 나설 계획 계 충청 향우의 구심적 역할을 하는 단체로 총 22개국 이다.

에서 회원 1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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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충청향우회 수출 협력 협약 기념사진 (오른쪽 이옥순 회장, 금산군 제공)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제14통상위원회 수출 협력 협약 기념사진( 오른쪽 이성욱 위원장. 금산군 제공)

또한,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제14통상위원회는 (사) 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 등 지원을 부탁 세계한인무역협회 14개 분과 중 4차산업, 바이오, 기능 드린다”고 말했다. 성식품을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갖춘 분과로 분야별로 그러면서, “금산인삼은 조상의 혼이 담긴 대한민국 업무 활동을 전문화해 교류 확대, 업종별 거래 활성화 대표 특산물로 금산군 관내에 650여 개 업체가 우수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인삼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수출 유 박범인 금산군수는 “세계 각국에서 대한민국의 국격 망 신흥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기회의 장을 마 향상,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사)세계한인 련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무역협회, 세계충청향우회,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제 14통상위원회와 수출 협력 협약을 맺어 기쁘다”며 “금

[굿모닝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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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세계인삼축제 일본홍보 ‘종횡무진’ 구마모토역 입구 광장 프로모션 참여 축제 즐거움 의미 전달

박범인 금산군수가 금산세계인삼축제 일본 관광객 유 며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소개하는 시간도 치를 위한 홍보에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가졌다. 지난 22일 박 군수는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역 입 박 군수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을 방문 중으 구 광장에서 열린 대백제전 ‧ 금산세계인삼축제 프로모 로 23일 충청남도 오사카 관광프로모션, 24일 대백제 션에서 축제의 즐거움과 의미에 관해 알렸다.

전 ‧ 금산세계인삼축제 시즈오카 프로모션 등에서 금산 이번 프로모션은 김태흠 충남도지사, 최원철 공주시 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릴 예정이다. 장, 박정현 부여군수도 참여했으며 일본인 1000여 명을 25일에는 KBS JAPAN과 금산세계인삼축제 및 금산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공주와 부여 일원 문화관광 홍보 MOU 체결에도 나설 계획이다. 에서 열리는 대백제전과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금산세 박범인 군수는 “금산군은 하늘이 내려준 최고의 건강 계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금산세계인삼축 선물 인삼으로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고 키워주는 생명 제를 홍보했다.

의 고향”이라며 “이번 일본 프로모션을 통해 금산인삼 또, 같은 날 열린 충남도-구마모토 자매결연 40주년 과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우수성을 일본에 알릴 수 있도 기념 리셉션에서 금산인삼주, 금산생삼편정과, 금산홍 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팥양갱, 금산홍삼약과 등을 전식과 후식으로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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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전통인삼농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인증서 수여 인삼품목 세계 최초 지정 인삼농업기술 및 문화·사회적 가치 등 인정

금산전통인삼농업이 지난 22일 세계중요농업유산

하고 있는 제도다. (GIAHS) 국제포럼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인증서 금산군은 지난 2015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5호로 지 를 받았다.

정된 이후 2016년부터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추진 이번 국제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8년 4월 했으며 △산자락의 순환식 이동 농법을 통한 자연친화 개최된 후 5년 만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으며 지난 적 토지 이용 △햇빛의 방향·바람의 순환을 중시하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지정된 12개국 24개 세계중요 해가림 농법 △발아 시간 단축을 위한 전통적 개갑 처 농업유산에 대한 인증서가 수여됐다.

리 등 전통인삼농업기술과 함께 유구한 역사 및 인삼 금산군에서는 남준수 인삼약초과장, 충남연구원 유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행사 등 문화·사회적 가치 등이 학열 박사, 국가중요농업유산금산인삼농업주민협의회 인정돼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됐다. 이홍기 부회장 등 4명이 참석했으며 인삼 종주국으로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전통인삼농업이 인삼 품목 서 우수성과 고유성을 알리기 위해 금산전통인삼농업 세계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돼 공식 인증서 전시회를 열고 세계 각국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금산인 를 받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계 삼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가 인정한 금산전통인삼농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금산전통인삼농업은 2014년 청산도 구들장 논과 제 관리해 농업 유산의 가치를 후대에 계승하겠다”고 말 주 밭담 농업 시스템, 2017년 하동 전통차 농업에 이어 했다. 지난 2018년 7월 국내에서 네 번째이자 인삼품목 최초 로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다.

이어 “금산인삼약초산업의 중흥과 세계화에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유네스코 세계중요농업유 세계중요농업유산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산 등재와 더불어 금산의 인삼수도 선포 등을 통해 K- 서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농업 시스템, 생물다양성, 전 인삼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통농업지식 등을 보전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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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금산인삼 수출확대 나선다 금산군과 K-푸드 수출 확대·저탄소 식생활 업무협약

. 김춘진 사장(우측), 박범인 금산군수(좌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금산군 업무협약 모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와 금산군 한편,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은 먹 (군수 박범인)은 금산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비롯한 ‘K-푸 거리의 생산과 가공, 유통 및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 드 수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24 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 일 체결했다.

립)’를 실천하는 캠페인으로 금산군도 이에 동참해 적극 협 두 기관은 ▲인삼 등 농수산식품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력해 나갈 계획이다. 확대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 김춘진 aT 사장은 “공사는 K-푸드 수출 총괄기관으로서 등 ESG 실천 가치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삼의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지구를 지키는 금산인삼은 1500년 동안 지켜온 전통 재배법을 인정받아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확산에 적극 UN 식량농업기구(FAO)의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돼 동참해 하나뿐인 지구를 후손들에게 건강하게 물려주자”라 있다. 금산군은 인삼을 세계로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고 말했다. 이에 힘입어 작년 인삼류 수출액은 2억7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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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aT 사장, 대동고려삼ㆍ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방문… 인삼산업 활성화 논의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24일 금산군 물을 주원료로한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 소재 대동고려삼(대표 최성근)을 방문, 생산시설을 둘 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했다. 러보고 인삼산업 활성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 김 사장은 “금산은 1500년의 재배 역사를 자랑하는 의했다.

인삼의 고장이며, 금산전통인삼농법은 가치와 우수성 김 사장은 “인삼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대한 을 인정받아 2018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세계중 민국 전통 건강식품으로, 코로나19 이후 더욱 주목받는 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됐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인삼의 수출상품”이라며, “앞으로 인삼 우수성 홍보와 함께 연 효능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인삼을 고부가가치 산업 구개발 지원 강화로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고급화를 통 으로 육성, 농가 소득 향상과 수출 시장 확대에 기여할 한 대한민국 인삼 명품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대동고려삼 방문에 이어, 금산인삼약초산 [식품저널] 업진흥원(원장 김영수)을 찾아 금산 인삼 등 지역 농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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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2022년 기준 1인당 국민소득이 33,591$로 세계 30위에 해당하며 수출 6,839억$, 수입 7,312억$로 세계 8위의 무역규모를 자랑하는 경제대국이 되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경제적인 외형의 화려한 발전과 풍 요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표된 UN의 ‘세계행복보고서’ 에서는 한국인의 행복도가 UN 137개 회원국 중 57위에 불과하다고 한다. 자살률은 OECD 국가 평균의 두 배를 넘고, 청소년들 의 학교폭력이나 학업스트레스에 의한 자살, 어린아이 를 학대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에 의 한 일가족 자살 등의 뉴스를 들으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스트레스 지수는 매우 높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실제 2020년에 보건복지부의 지원에 의하여 조사된 결과를 보면 우리 국민의 36.8%가 평생 한 번 이상 우 울증, 불안장애, 알코올 사용장애, 니코틴 사용장애 등 의 정신질환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인삼이 스트레스를 빠르게 회복해 주고 수면 의 질도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연구결과가 있 어 소개하고자 한다, 건국대 나승열교수 연구팀은 연구용 실험동물(생쥐) 을 30분 이상 움직이지 못하게 상자에 가두어 스트레스 를 유발시킨 다음 인삼을 복용시켰더니 스트레스로 분 비되는 물질인 당류코르티코이드가 현저히 감소되는 것 을 확인하였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를 이기는 힘을 "스트레스 회복 탄력성"이라 하는데 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 진 음식들(해조류, 물, 고등어, 마늘, 미나리, 배 등) 가 운데 인삼이 가장 우수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인삼은 부신에서 스트레스호르몬(당질코르티코이드, 에피네프 린) 분비를 억제하며 우울증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한다. 경희대 김종우교수 연구팀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연구 를 통해 해밀 불안도 검사와 피츠버그 수면의 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인삼복용이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이는 인삼이 스트레스에 의한 불안감이나 수 면장애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음을 밝혀낸 것이다.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인삼

2019년 성균관대 전홍진교수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높 은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하여 인삼 을 복용한 그룹은 비교그룹에 비해 혈중 스트레스 지표 물질인 에피네프린 함량이 약 20% 감소하는 것을 확인 하였다. 인삼복용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줄여 이 호르몬에 의하여 발생하는 긴장, 혈압상승, 혈당증가 등을 감소시 키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현대사회는 급속한 변화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많은 이들이 높은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쉽다. 스트레스가 쌓 이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게 되고, 피로감까지 증폭 되어 업무의 효율이 떨어짐은 물론 건강에까지 나쁜 영 향을 끼칠 수 있게 된다. 인삼가루나 엑기스를 따뜻한 물이나 꿀에 녹여 천천히 마시면 온몸에 생기가 생기면서 정신도 맑아지고 몸도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다. 쌓인 스트레스가 스르르 풀린 다. 일시적으로 정신이 번쩍 드는 카페인 음료보다 아무 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 인삼으로 현대인의 스트 레스를 이겨보자. 더욱이 우리나라의 고려인삼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우 수하고, 현재 시장의 인삼 값도 매우 저렴하지 않은가? [충청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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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약초 전문가 교육 개강 - 약선 음식 지도사 양성 과정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박범인)은 지난 간자격증인 ‘약선음식 지도사’ 자격을 취득을 위한 자격 5월18일 다락원 여성의 집 2층에서 약초 전문가 교육의 시험이 치러진다. • 유 일환으로 약선 음식지도사 양성 과정의 개강식 및 1차시 “약선음식 지도사” 자격 취득자는 인삼·약초 산지 교육을 진행하였다.

통의 중심지인 금산군의 생활 음식문화 확산과 다양한 이번 교육은 약선 요리의 대가 조현주 약선 명인을 초 레시피 개발을 할 수 있는 민간전문가로서 역할을 하게 빙하여 총 12주간(매주 금요일) 이루어지며 수강생으로 될 것이다. • 약초 관내 주민 24명이 참여하였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금산군의 인삼 주요 과정은 인삼과 약초를 활용한 사계절 약선 요리 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문화를 발전시킬수 있는 민간 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12회 교육에서는 민 문가가 많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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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새로운 시장에 도전을 시작하다 작은 기업들이 모여 지역 상생과 시장개척에 도전하다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박범인)은 올 해 와 공동으로 개발중에 있고 일러스트를 통한 제품 포장 인삼제품의 시장범위 확대를 위해 인삼제품 상품성개선 까지도 젊은 세대 감각에 맞추어 준비중에 있다. 을 추진하고 있다. 인삼을 활용한 일반식품 용도로서 인 이들의 상품 모두 사전홍보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의 삼 소비시장의 영역을 확대하고 새로운 국내외의 바이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의 인삼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 어를 확보할 계획이다.

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일반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재조 이러한 추진속에 인삼제품의 상품성을 개선하면서 순 명받고 있는 것이다.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수혜업체들의 변화가 눈에 뛴다. 공통점은 젊은세대의 감각을 도입하고 인삼특유 쓴맛 작은 역량을 가진 영세 기업들이 개선된 상품의 콜라보 을 개선하거나 특화하여 일반식품으로서의 용도와 상품 를 추진하거나 다른 지역의 강소업체와 협력하여 제품 성을 향상시키고 있는 것이다. 생산과 공동마케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진흥원과 함께 상품 콜라보를 통한 어울림 패 금산홍삼백작소(대표 최민석)는 인삼을 활용한 단쌉 키지, 공동홍보와 사이버 마케팅 등 다양한 협력 마케팅 팝콘을 출시 준비중이다. 행안부지정 우수마을기업인 충 을 준비하고 있어 행보가 주목된다. 주의 내포긴들영농조합(대표 손병용)과 로컬큐레이션 진흥원 관계자는 이 외에도 다양하고 주목받을 만한 기업 (유)밴드플랫폼유벤(대표 박미란)의 로컬푸드 콘 상품들이 많다며 개선된 상품들을 국내외에 적극 홍보 텐츠 개발과 생산, 기술의 전수, 판로 확대, 공동 마케팅 하여 시장확대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에 대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고 말했다. 또한 삼보식품(이사 황인수)은 젊은 감각의 인삼막걸 인삼을 활용한 상품성개선은 8월 출시를 목표로 19 리를 준비하고 이미 타지역의 로컬매장에서 입점을 추 개 업체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으며, 금산세계인삼축제 진중에 있으며

교역전과 수출상담회에서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첫 선을 장석렬흑삼구증구포(대표 장영도)에서는 인삼 특유 보일 예정이다. 의 쓴맛을 기존 제품으로 활용한 흑삼맥주를 전문업체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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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영수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인삼 효능 활용 건강·생활제품 개발 주력… 수출 활로 모색 "

금산군은 급격한 인삼소비 감소 추세와 '고려인삼' 브랜드 정책 부실로 인한 인삼 소비회복을 위해 다각도의 수출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 글로벌 트랜드에 맞춘 건강·생활제품 연구개발과 해외 수출 마케팅 전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을 통해 금산 인삼 마케팅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이 넘쳐나고 있는 이때 금산 인삼 의 국제화를 위해선 건강·생활 제품에 탁월한 약효성분을 접목한 건강·생활제품 연구개발 제품 생산에 주력하고 있 지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62 사진) 원장은 금 산 인삼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맞춤형 트렌드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피력했다, 최근 금산인삼 판로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을 다녀온 김 원장은 "최근 국내를 비롯 세계인들이 추구하는 건강·생 활 제품에는 무한한 다양성이 요구되고 있지요. 그 트렌드 (소비자들이 물건을 사도록 하는 원동력)에 맞는 제품연 구 개발에 전 연구진이 골몰하고 있다"라며 "금산 인삼의 약효성분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 생활제품 연구개발이 금 산인삼 시장의 수출을 위한 활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역특화산업의 육성을 통한 차별화 전략 핵심과제로 ▷표준화지원시스템 구축 ▷품 질관리지원 시스템화 ▷ 지역식품산업 기술역량 강화교 육 ▷기업(企業)창업 및 육성지원시스템 구축 ▷지역생산 농식품의 안전성 및 품질검사·분석서비스 구축 등에 진력 하고 있다. 김 원장은 1천500년의 역사를 지닌 금산인삼의 뛰어난 약효성분 활용 범위를 건강 기능성 식품에서 일상생활 제 품으로 확장하는 광폭 개념의 제품 연구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서울대 출신의 농학사, 교육학석사인 김 원장은 "이젠 건 강인식 접근만으로 소비 진작 효과와 국민의 건강 기능식 품으로 선택 받는 것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 한인무역인협회나 한인언론인협회 등 네트워크를 형성해 중동이나 유럽 시장 진출 기회로 삼아야 함은 물론 이를 계기로 금산 인삼의 딜레마인 인삼 소비 강화 촉진이 매 우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금산 인삼을 전방위적으로 알리고 중국이나 동남아 시장 진출과 중동, 유럽시장 진출 활성화 차원에서 미용인

김영수 진흥원 원장 협회나 부동산협회 등을 통한 네트워크 연계로 인삼 소비 진작 실행 계획 등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금산 인삼의 시장 점유율이 세월의 격변 속에 서 빠르게 감소화 되고 있는 현실에서 진흥원에는 7명의 석·박사들이 모여 다양한 인삼제품 연구 개발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인삼 시장이 안고 있는 딜레마로 오랜 동안 국 가 정책이 인삼 소비시장의 경색을 불러올 만큼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라며 "인삼의 소비진작 증가를 위해서는 신 세대는 몰론 올드 세대까지 총망라한 금산 인삼이 국민에 선택받은 작물이란 인식제고와 건강 대체 작물로서 인식 변환이 빠르게 뒤따라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일상소비 패턴의 급격한 변화로 식품 시장이 120 조 달러에 달하고 있으나 건강 기능식품은 아직 1조 달러 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인삼 약효성분을 다이어트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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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이나 간식용 인삼 푸딩 대추, 블루베리를 활용한 식 품 연구 개발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뛰어들어 금산에 있 는 1천개 기업들의 선점 문제도 시급히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오로지 금산 인삼의 약효는 이미 국가에서 인 증된 진세노사이드 Rg1과 Rb1특허 등록한 '대동고려삼' 의 기술이전으로 제품 개발한 간프로, 당프로, 활삼진이 있다. 그중 '활삼진'은 이미 중국으로 5년간 12만 8천세트 약 20억원의 수출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산의 특산품은 백삼이 가장 많고 가격도 높아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한다. 인삼은 오랜 건강식품으로 국 민에 선택받는 작물로 사랑 받아왔지만 종주지에 대한 경 쟁력이 약화된 지금은 오로지 금산 인삼 제품의 탁월한 경쟁력과 진일보한 홍보만이 강력한 돌파구가 될 수 있 다"라며 "인삼 소비감소로 3년 소비량의 재고가 날 만큼 연구개발 분야로는 △기술실용화지원 △신소재 및 제품 현실 타개를 위한 다양한 제품 개발 연구가 이뤄질 때 국 등 연구개발 등이 있다. 내외 경쟁력은 물론 대외 수출 강화가 극대화 되는 활로 김영수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프로필 모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 농학사(1983.2)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금산 인삼 수출 확대를 위한 전 세계 237개 조직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금산인 △서울대 교육학 석사(1996.2) 삼의 국내매출은 53억2천만 원, 해외수출은 445만 달러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장 연구정책과(2012~2019) ◇금산인삼약초진흥원은 산업진흥분야와 안전생산분야, 연구개발분야 등 세 가지 사업을 맡고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2019~2020)

산업진흥 분야에는 △ 기업육성지원 △글로벌마케팅사업 △ 소상공인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안전생산 분야로는 △식품 등 시험 검사 △안전성 검사 △GAP인증 △안전생산 지원을 하고 있다.

△지역특화작목발전협의회 사무총장(2020. 3~2021.2) [중부매일 천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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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엄마 행복하세요’ 주제 인삼 효능 강조 금산축제관광재단 제22회 이사회 개최, 축제 기본계획 확정

올해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 장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 제가 ‘엄마 행복하세요’를 주제로 인삼의 효능을 강조 해 열린다.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17일 제22회 이사회를 열 고 금산세계인삼축제 밑그림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축제에서 엄마의 행복을 전하는 최고 의 선물로 금산인삼을 부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엄마 를 괴롭히는 노화, 피로, 암을 격파하고 면역력, 기억력 은 키우는데 인삼이 큰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전 세계인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게임형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인삼모형의 망치로 질병을 잡는 인삼 두더지 게임, 질병 송판을 통쾌하게 격파하는 태권도 공연, AI를 활 용한 인삼 관련 문장 빨리 말하기 등 국내는 물론 외국 인 관광객도 쉽게 참여하며 인삼의 효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게임을 구성했다. 지난해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미래 로봇관은 올해 더욱 강화된다. 인삼로봇과 질병로봇의 대결은 물론 첨단 4족 로봇, 안내 로봇 등 로봇 콘텐츠를 운영 해 어린이들의 인삼의 선호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인삼의 활용 영역도 약재로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음식과 패션으로써 변모를 시도한다. ‘세계인삼푸드코너’를 통해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에 인삼을 가미한 건강요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인삼약 초요리 만들어 먹기’, ‘인삼푸드트럭’ 코너에서 인삼을 더한 간편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아울러 금산만의 한정상품으로 인삼벨트, 넥타이, 우 산 등 생활 속 인삼 문양 기념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인삼을 주제로 한 체험 이벤트의 경우 매년 체험 참 여도가 높은 인삼씨앗고르기, 인삼무게달기 이벤트 등 은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형화할 예 정이다. 건강체험관에서는 여성층을 겨냥한 인삼 관련 미용 콘텐츠를 확대한다.

야간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도 마련된다. 엄마의 행복 을 주제로 한 야간 빛 콘텐츠에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 체험거리를 더해 야간에도 색다른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구성한다. 전 세계적으로 K-컬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K-팝, K-댄스를 통해 MZ세대의 관심도 고조시 킬 계획이다. 한류의 상징 한복과 태권도를 인삼과 접목 해 한국의 멋과 어우러진 새로운 콘텐츠를 제시할 예정 이다. 이외에도 글로벌 축제로서 외국인 수용 태세를 재정비 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관·단체를 활용해 해 외 홍보의 실효성을 높여나가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 한다는 복안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올해는 금산인삼축제 세계화의 원년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적으 로 금산인삼을 제대로 알리는 게 중요하다”며 “우리 금 산인삼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프 로그램은 물론 홍보, 음식, 편의시설, 안전 등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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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인삼 강조 금산다운 삼계탕 부각 판매코너 냉방시설 설치 및 키오스크 시스템 도입 등 추진

올해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아랩, 인삼아이스크림, 인삼닭강정 등을 판매하며 ‘금산 광장에서 열리는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가 인삼을 강조 삼계요리 쿠킹 클래스’는 요리 전문가가 참여해 가정의 한 금산다운 삼계탕을 부각해 열린다.

건강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도 제공한다.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17일 열린 제22회 이사회를 8일에 개최되는 ‘전국 간편 삼계요리 경연대회’에서는 통해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편의점 필수 아이템인 도시락을 주제로 전국 경연이 펼 재단은 올해 축제에서 판매코너 내 냉방시설을 설치하 쳐질 예정이다. 고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해 주문체계를 일원화하는 등 여름밤 볼거리 마련을 위한 야간 콘텐츠 및 공연프로 판매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그램도 강화된다. 빛 콘텐츠와 더불어 조명시설을 활용 또, 여름철 어린이에게 청량감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 한 야간 경관 및 포토존을 조성하며 ‘여름 쿨(Cool) 음악 가족 여름 삼(蔘)캉스’는 물놀이터를 확대하고 DJ의 아 회’, ‘금산 열대야 콘서트’ 등 야간 공연도 확대돼 축제 볼 쿠아 쇼, 버블 쇼 등 재미 요소를 늘릴 계획이다.

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체험 및 판매 프로그램으로는 여름부채 만들기, 여름 이 밖에도 여름 축제로서 무더위 해소를 위해 야외 차 꽃차 만들기 등 여름을 주제로 한 체험과 함께 삼계탕 문 양막 확대 설치 및 상설 건물 활용 휴게공간 확대 등도 양을 활용한 공예체험 등을 제공하는 ‘가족여름문화체 추진된다. 험’과 삼계탕 약재를 소포장하여 할인 판매하고, 약초를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 삼계탕축제를 통해 금산에서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건강음료 등을 판매하는 ‘금산약 만 맛볼 수 있는 인삼이 가득 들어간 정성 어린 삼계탕을 초체험마켓’이 운영될 예정이다.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며 “국내 대표 여름 먹거리 축제 먹거리 축제답게 삼계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 로써 금산 삼계탕축제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램도 진행된다.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인삼 푸드코너’에서는 인삼튀김과 함께 인삼또띠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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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문화, 알리고 지키자" 인삼협회 노력은 현재 진행형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와 업무협약 맺어 국

한국인삼협회(회장 반상배, 이하 인삼협회)가 한국 고 문화재청은 최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국내 대 유의 인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국내에서 계승하기 위 표 목록을 선정하기 위한 신청 공모를 받았으며, 인삼문 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유네스코추진위원회는 ‘인삼 문화’를 대표 목록으로 인삼협회는 지난 30일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 신청했다. 서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추진위는 인삼협회를 주축으로 총 10개 인삼 산업 유 번 협약은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적으로 국가무형문 관 기관과 단체로 구성돼 있다. 인삼협회는 타당성 연구 화재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공동 사업 용역을 진행하고 인삼 문화 심포지엄을 여는 등 유네스 을 추진하자는 취지다.

코 등재를 위한 행보를 지속해왔다.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는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이 소속된 단체로, 우리 전통공예를 전승·보존하고 공 되는 ‘2023 K-농산어촌 한마당’에서도 유네스코 등재를 예문화를 개발·육성하기 위한 연구와 기술개발 및 보급 위한 인삼협회의 노력은 이어진다. 인삼 문화 부스를 운 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공예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영하는 한편,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응원 전시 등을 설립됐다.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대표적인 농업문화 중 하나인 인 같은 달 21일에는 협회 주관으로 ‘2023 인삼 문화 세 삼 문화의 전승과 보존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 미나’를 개최하는데 ‘인삼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 로 기대된다. 이미 문화재청은 지난 2020년 ‘인삼 재배 화유산 등재의 의의’를 주제로 최종호 한국전통문화대 와 약용문화’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한 바 있다. 인삼협회의 인삼 문화 알리기 노력은 이번 협약뿐만

명예교수 등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상배 인삼협회장은 “농경 분야 최초 국가무형문화 이 아니다. 31일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주최하는 ‘ 재로 지정된 인삼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며 인삼산업 발 특용작물 미래포럼’에서 남수미 한국외대 연구원이 ‘인 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인삼 문화에 국민 여러분 삼 문화 유네스코 등재 신청과 의의’를 주제로 발표를 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진행한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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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사설] 인삼 종주지 금산의 자존 되살려야

금산군이 인삼 산업의 발전과 인삼 제품의 활성화 를 위해 최근 한인언론인협회, 한인체육회, 한인무역 인협회 등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의 수출 타개를 위해 다분히 노력하고 있다. 인삼 산업 발전 방안을 중심으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인삼 시장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하는 것이다. 10여 년 전에 이미 인삼 산업에 제동이 걸리기 시작 했고 그에 따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적체되면서 문 제는 현실화되기 시작했다. 특히, 인삼의 재고 문제, 연근별 상생 방안, 연구 활성 화 등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여겨져 왔다. 오래전부터 인삼 산업을 국가중점 산업으로 추진하 고자 인삼 산업을 국가 통합 정책에 따라 '고려인삼' 으로 브랜드화 했으나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오히려 작금의 인삼 산업의 하향길 만을 초래한 결과 가 됐다, 1500년의 전통과 혼이 깃든 인삼의 역사를 간직한 인 삼의 종주지인 금산 인삼의 토종은 이제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 정책적으로 국내 인삼 시장에서의 종주지로서의 돌 파구를 찾지 못한 탓이다. 작고 단단한 금산 인삼의 효과는 탁월한 효능과 성분 으로 삼국사기 문헌에 고증될 정도였다. 이래저래 금산군의 고민은 날로 깊어가고 있다, 대한 민국의 어디를 가도 이제는 종주지인 금산 인삼은 찾아볼수 없고 '고려인삼'이란 통일된 브랜드만 있을 뿐이다. 현재 시중에는 대형화되고 있는 상품 브랜드인 '정관 장', '한삼인' 등의 브랜드가 인삼시장 대다수의 제품 을 잠식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원물의 70%를 생산 유통하고 있는 금 산군은 최대 인삼 유통 생산지에 해당된다. 금산 인삼의 효능을 발현하고 특성을 제품화하기 위

해 금산군은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을 운영하 고 있다. 이곳에는 김영수 원장을 비롯 7명의 석·박사들이 상 주하며 '신농본초경'에 내려오는 인삼의 효능을 활용, 금산 인삼의 소비진작 타개와 국민건강 기능 작물로 서의 제품 연구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인삼이나 약초의 천연물 소재의 과학적인 효능 검증 을 통한 세포 내 유전자, 단백질 변화 검증을 통한 시 험물질의 유효성 평가를 통해 다양한 인삼제품 연구 개발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신농본초경'에 따르면 인삼은 맛이 달고 찬 성분으로 간을 보하고 정신 안정을 시키며 눈을 밝게 하고 놀람 사기를 몰아내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유래된다. 최근 건강 기능식품의 다양화와 욕구 변화로 인해 점 차 소비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금산 인삼 시장의 선제 대응책은 발 빠른 제품연구 개발과 소비촉진 활성화 로 수출 등 국내외 시장의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는 게 소비 시장의 중론이다. 금산 인삼만이 지닌 효능으로 세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신박한 건강 기능식품 개발과 글로벌화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국제적인 판매 네트워크가 형성될 때수천년 고서에서 인증했던 금산 인삼의 자존감이 되살 아 날 것이다. [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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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 수상 ‘2023 자랑스러운 기업&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77개 공모 선정, 충남도청 남부출장소 유치 및 금산인삼 홍보 등 성과

금산군은 지난 13일 ‘2023 자랑스러운 기업&소비자 계인삼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 공공기관 부문을 수상했다. 금산인삼 소비 촉진을 위해 군은 지난해 금산인삼소 이번 시상식은 서울시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룸 비촉진 상품권 지원, 대도시(울산) 특별 순회전, 대형 에서 열렸으며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가 선호 유통사 금산인삼 특별 판매전 개최, 인삼축제 기간 국 하는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헤럴드경제 ‧ 코리아헤럴 제인삼교역전 등을 운영했다. 드 주최, 월간파워코리아 주관으로 추진됐다.

또, 인삼 해외수출 강화를 위해 베트남 호치민, 프랑 군은 지난해 중앙부처를 비롯한 대외기관 각종 공모 스 파리, UAE 두바이 전시회에 참가했고 금산인삼 우 에 도전해 총 77개 사업에 선정됐으며 충남도청 남부 수성 규명과 신제품 개발 연구 지연에도 박차를 가했 출장소를 유치하고 제40회 금산인삼축제를 성료하는 다. 등 성과를 이뤄내고 금산인삼 홍보에 나서는 노력을 박범인 금산군수는 “민선8기 군정은 ‘생명의 고향 금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으로 금산 발전을 위해 최선 지난해 개최된 제40회 금산인삼축제는 3년 만에 대 을 다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은 만큼 자신 면 행사로 개최돼 전국에서 103만 명이 금산을 찾아 성 감을 가지고 군정 운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황을 이뤘으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인삼축제는 금산세 [충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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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홍삼,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등록 쾌거! ‘진세노사이드’ 인지기능개선 효과 인정받아.. 인삼 일본 수출 호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 에서는 인삼음료, 홍삼조제품 등 먹기 편리하고 가격 부 공사(사장 김춘진)는 한국산 홍삼이 일본에서 인지기능 담이 적은 간편 제품도 각광받고 있어, 이번 등록을 계 개선 효과를 최초로 인정받아 지난 15일 일본 소비자청 기로 일본에서 홍삼 관련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더욱 에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심사가 엄격한 일본에서 기능성표시식품으로 권오엽 수출식품이사는 “식품의 기능성표기는 과학적 등록된 점은 코로나 이후 경쟁이 치열하고 기능이 세분 근거자료 확보와 수출국 현지 제도등록이 선결되지 않 화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한국산 홍삼이 인 으면 불가능할 정도로 까다로운데, 우리나라 대표 건강 지기능개선 식품으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것 식품인 홍삼이 일본의 기능성표시식품 등록에 성공해 으로 평가된다.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일본의 기능성표시제도 농식품부와 공사는 국내 인삼 수출업체와 일본 연구 를 활용해 다양한 한국산 기능성식품이 현지에 등록돼 진과 협력해 일본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홍삼 복용 활발히 수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효과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등 홍삼의 주성분인 ‘진세노 한편, 농식품부와 공사는 한국의 식품기업들이 일본 사이드’의 기능성에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고자 노력해 기능성표시식품 제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주요 성분의 온 결과, 인지기능(기억력) 개선 효과를 최종 인정받아 과학적 근거자료(Systematic Review) 제공, 제품 성분 기능성표시식품으로 공식 등록될 수 있었다.

분석, 포장 패키지 개선, 소비자청 DB 신고 등 모든 단 팬데믹 이후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급성장 중 계를 지원하고 있다. 참여 희망 기업은 공사 ‘수출종합 이며, 2023년 4월 기준 인삼류 수출도 전년 같은 기간보 지원시스템(global.at.or.kr)’ 누리집에서 사업내용을 다 12.4%가 증가한 8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일본 확인할 수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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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아세안 지역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활동

양국 농업장관 만나 공급망, 기술교류, 할랄인증 등 미래지향적 협력 약속아세안(ASEAN) 핵심 시장으로의 케이푸드 수출과 기업 진출 초석 마련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5월 11일(목)부터 하였다. 16일(화)까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여 16일에는 샤룰 야신 림포 인도네시아 농업부 장관 할랄 인증 한우 등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적 을 만나 2011년에 체결된 양국 간 농업협력 양해각 극적인 활동을 펼치는 한편, 양국 농업 담당 장관과 서(MOU)를 개정하고 식량안보와 공급망, 인력 교 의 협의를 통해 농업 기술 협력 및 정책 교류를 강화 류,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농기계 등 다양한 분야 하여 주요 원자재 공급망 안정과 한국 기업의 투자 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진출 확대 등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에 더하여 정황근 장관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정황근 장관은 12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푸트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 자야에서 모하마드 빈 사부 농업식량안보부 장관을 린 ‘매경 글로벌 포럼’에 참석하여, 한국의 지능형농 만나 할랄 인증 한우가 말레이시아로 지속 수출될 업(스마트농업) 기술이 인도네시아의 농업 생산성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면서, 특히 향상과 양국의 기후변화 대응 및 식량안보 제고의 우리나라의 과학적인 구제역 관리 체계와 한우 이력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지능형 제 등 선진적인 제도를 소개하고 해외 소비자가 안심 농장(스마트팜), 인공지능, 식품 제조, 유통 등 다양 하고 구입 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한 분야의 농식품 기업들과 만나 세계 4위의 인구와 또한 양국 장관은 공동성명을 교환하여 지능형농업( 막대한 잠재력을 가진 인도네시아 시장으로의 진출 스마트농업) 확대, 할랄 시장 정보 교류 등 내실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도 하였다. 협력을 추진하기로 약속하였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고위급 인사들은 같은 날 쿠알라룸푸르에서는 최초의 할랄 한우 수출 정황근 장관의 방문을 크게 환영하면서, 단기간에 계약 체결을 기념하는 행사를 계기로 말레이시아의 급속도로 성장한 한국의 농업 발전 경험이 아세안 여러 정부 기관과 언론사, 기업인 등 약 백 명이 넘 (ASEAN) 지역의 농식품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는 주요 인사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기도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또한 한국의 우수한 농식품 하였다.

이 양국의 소비자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할랄 인 또한 13일에는 말레이시아 최대의 한국 농식품 수 증과 수출 검역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입 유통업체인 케이엠티(KMT)를 방문하여 말레이 하였다. 시아 내 한류 인기 등을 활용한 수출 확대 전략을 논 정황근 장관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는 풍부 의하고, 같은 날 오후에는 말레이시아 유명 요리사이 한 원자재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국가이면서 최근 자 방송인인 ‘셰프 완’ 및 모하마드 자바위 빈 압둘 한국 농식품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어 향후 케이푸 가니 농업연구개발청 청장 등과 함께 많은 소비자들 드(K-FOOD) 수출과 공급망 협력에 있어 핵심 파트 과 언론 앞에서 김치의 역사와 우수성을 홍보하는 ‘ 너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케이푸드(K-FOOD) 수출 영업사원’ 활동을 펼쳤다. 두 나라도 한국과의 농업협력 강화에 큰 관심이 있 인도네시아에서는 15일 조코 위도도 대통령을 만 음을 확인한 만큼, 우리 농식품 업계의 수요를 바탕 나 인도네시아의 농식품 공급망과 한국의 농업기술 으로 구체적인 협력 의제를 계속해서 발굴해 나가겠 결합을 통해 식량안보를 크게 강화할 수 있음을 제 다”라고 밝혔다. 안하고, 한국 농식품의 할랄 인증 관련 협력을 요청 [농림축산식품부]

27쪽

홍삼, 몸에만 좋은줄 알았더니… 치매 낫게 하는데도 효과 있다

머병의 다양한 증상에 효과적인 치료제 후보 물질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 삼육대 교수팀은 홍삼을 섭취하면 알코올로 인 한 중독 반응과 인지 장애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점을 동물실험으로 증명했다. 그룹당 마우스(쥐) 15~20마리 를 대상으로 알코올 투여 전 홍삼(0, 50, 100, 200㎎/㎏) 을 섭취시킨 결과 홍삼은 금단증상 및 보상 효과와 같 은 알코올 중독 반응을 줄였고, 다양한 인지 테스트에 서 알코올로 손상된 공간 작업 기억이 홍삼에 의해 회 복됐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홍삼을 섭취하면 알코 올로 인한 신경염증 증가를 억제함으로써 알코올 중독 홍삼 섭취가 치매 및 인지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반응과 알코올에 의한 공간 작업 기억 장애 등 인지 장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됐다. 애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열린 고려인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홍삼추 홍삼은 초미세먼지로 인한 전신 염증 개선에도 효과 출물 섭취 시 초미세먼지 장기 노출로 인한 뇌 해마세포 를 보였다. 허호진 경상국립대 응용생명과학부 교수팀 염증을 억제함으로써 인지기능 개선 △홍삼추출물을 섭 은 홍삼추출물이 미세먼지로 인해 뇌와 폐 조직 등에 취하면 알코올로 인한 신경염증을 억제해 알코올중독 서 발생하는 다양한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조절하고, 세 및 인지기능 손상 개선 △홍삼의 비사포닌 성분인 파낙 포독성 단백질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인지기능 장애 개 세롤D의 인지기능 개선 효과가 발표됐다. 또 같은 달 대 선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에 장기적으로 노 한치매학회 학술대회에서 홍삼다당체를 섭취하면 알츠 출되면 미세먼지가 체내로 유입돼 다양한 조직에서 염 하이머를 개선하는 기전 규명에 대한 연구 결과가 공개 증 반응을 유발하고 호흡기 및 피부질환, 신진대사 장 됐다. 애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 문민호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교수팀은 이용욱 KGC인 는 후각신경과 뇌(혈액-뇌-장벽)를 통과함으로써 뇌 신 삼공사 천연물효능연구소 박사와 홍삼다당체 성분이 알 경세포의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됐다. 허 츠하이머병의 인지기능 저하를 감소시키는 기전을 밝혔 교수는 "홍삼추출물이 뇌조직에서 콜린성 및 항산화 시 다. 알츠하이머는 가장 흔한 형태의 치매 유형으로, 알 스템 보호 효과를 통해 미세먼지 독성으로 손상된 학습 츠하이머의 핵심 원인물질인 아밀로이드베타(Aβ)가 응 및 기억능력을 개선시킨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집해 뇌에 쌓이면서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 류종훈 경희대 약학대학 교수팀도 인삼의 비사포닌 성분 려져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홍삼다당체 성분 인 파낙세롤D가 아세틸콜린 신경(기억력 관련 신경) 차 이 알츠하이머병에 시냅스 및 미토콘드리아 경로와 관 단, 아밀로이드베타(Aβ) 축적으로 인한 기억력 손상을 련이 있다는 기전을 최초로 규명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 ERK(세포 생존 및 증식을 조절하는 신호 전달 인자)의 다. 인산화 증가나 항염 작용을 통해 인지 기능을 개선시킬 수 이와 함께 알츠하이머병 뇌에서 미토콘드리아와 시냅스 있다는 점을 발표했다. 류 교수는 "파낙세롤D가 아세틸콜 손상을 유도하는 단백질들 변화가 홍삼다당체 투여에 린 신경 차단,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으로 유도된 기억력 의해 정상군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도 확인했다. 문 교수 손상을 개선시킨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는 "이번 연구는 동물 모델에서 홍삼다당체가 알츠하이 [매경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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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박람회]

달콤한 '디저트' 홍삼 스틱으로 금산부스 '인기' 인삼 종주국 금산, 인삼주 등 '삼' 내세워 발길 이끌어 "디저트 홍삼 스틱 받으려고 기부하겠다는 손님도 생겨"

금산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특산물인 홍삼, 인 이날 금산군 부스에서 방문객에게 시식용으로 나눠준 홍삼 삼 관련 답례품을 홍보하며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스틱 반응이 뜨거웠다. 단맛을 강조해 홍삼의 쓴맛을 중화 해당 부스엔 인삼주를 비롯해 흑삼액, 흑도라지 농축액, 홍 시켜 '디저트'임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달콤한 맛이 특징인 삼 스틱, 홍삼 정과 등이 있었다. 금산은 문헌으로 입증된 해당 제품은 샐러드 소스, 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커피와 1500년의 인삼 역사를 가진 인삼 종주국으로, 금산의 큰 일 우유, 요거트에 섞어 즐길 수도 있다. 해당 스틱을 받기 위해 교차와 기후 지리적 특성으로 금산 인삼은 다른 지역보다 금산군에 기부하겠다는 손님도 생길 정도다. 사포닌함량이 높고 단단하다.

금산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금산군 전용 페이 금산 답례품 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건 인삼주다. 금산 인 지를 만들 계획이다. 금산군 부스 관계자는 "금산군 전용 고 삼주는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전통주 부문에서 올해를 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를 만들어 정부에서 운영하는 '고향 포함해 9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금산군 답례품으론 삼 가공 사랑이음' 사이트와 바로 연결되게 할 계획"이라며 "손님들 식품 외에도 샤인머스켓, 나무 도마, 쌀국수, 딸기, 표고 버 에게 나눠준 인삼스틱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중도일보] 섯 등이 있다.

29쪽

인삼 유관 단체들, 인삼 문화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위해 한자리

사단법인 한국인삼협회(회장 반상배)를 비롯한 총 10 은 전문가 평가 및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뤄진다. 개의 인삼 산업 유관 기관 및 단체들이 한국의 인삼 문화 추진위 구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인삼협회는 인삼 문화 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논의 의 유네스코 등재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인삼 문화 를 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등재를 위한 각별한 노력을 기울 지난 14일 세종시에 위치한 인삼협회 회의실에서 인삼 문 이고 있다.​ 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이하 추 반상배 추진위원장은 "인삼은 농경문화 최초로 국가무형 진위) 회의가 개최됐다. 추진위는 인삼 문화를 유네스코 문화재로 지정됐으며, 국내 등재에 이어서 우리의 인삼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하기 위한 노력의 첫 단계로 지난 문화를 세계인에게 널리 알리고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 해 구성됐다.

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게 됐다"며 "인삼 종사자뿐만 아니 반상배 추진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회 라 온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밝 의에서는 인삼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혔다.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신청서 작성과 관련 한편, 추진위에는 인삼협회와 농림축산식품부(유통소비 해 유네스코 등재에 대한 동의서 작성, 그리고 기타 현안 정책관), 고려인삼시군협의회(회장 박범인 금산군수), 국 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신청서는 실제 유네스코에 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이지원), 인삼의무자조금관리위 제출할 양식을 기반으로 돼 있다.

원회(위원장 조재열),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회장 신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은 한국의 경우 2년에 한 종 성), 한국인삼6년근경작협회(회장 유근무), 한국인삼경 목씩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에 문화재청이 공모를 통해 작인연합회(회장 최인환), 고려인삼연합회(회장 황광보), 국내 대표종목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오는 2024년 고려인삼학회(회장 이만휘)가 참여하고 있다. 과 2026년 신청하게 될 총 2종목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

[한국경제TV}

30쪽

2023년 4월(누계) 금산군 인삼류 수출현황 1. 2023년 4월 전국, 충남, 금산군 수출현황(중량, 금액)

2. 2023년 4월 각 시도별 인삼류 수출 첨유율 현황(중량,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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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법인 투자 확대…한국인삼공사 사업확장 속도낸다 동양에선 '중국' 서양에선 '미국' 중심 전략 2027년 건기식 매출 목표 2조1000억원 설정 "중국·미국 등 5개 해외법인 중심으로 사업 확장"

한국인삼공사가 해외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 공 략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앞으로 점진적인 신흥시장 개 척 등을 통해 매출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12일 한국인삼공사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동양은 중국 중심으로, 서양은 미국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투트 랙 전략을 실행하기로 했다. 이 전략을 통해 장기적으로 글로벌 선도 건기식 사업자로 도약하겠다는 회사의 목 표다. 공사의 해외 매출 비중이 13.8%(2021년)에서 15.4%(2022년)로 증가했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매출이 정관장의 중국 전용 제품 출시와 유통망 확대 계획을 공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해외 사업 강화에 열을 식화한 상태다. 내고 있는 이유다. 글로벌 건기식 시장규모(한국건강기 지난해 해외법인의 투자 확대에 집중했다. 성장전략 기 능식품협회 기준)가 1515억6000만 달러(2020년), 1624 반을 마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마케팅 투자에 나섰기 억5200만 달러(2021년), 1698억1700만 달러(2022년)로 때문이다. 오히려 회사는 매출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현상도 고려했다. 회사가 지난해 수익성은 장기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2027년 건기식 허철호 남서울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한 것도 '글 매출 목표는 2조1000억원으로 설정했다. 지난해 연결기 준 매출 1조3961억원보다 50.4% 늘어난 수치다. 로벌'에 초점을 맞춘 결과라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공사 관계자는 "정관장의 중국 내 오프라인 매장 수를 판매 전략도 전략 국가 중심으로 마련했다. 정관장 브랜 10만개까지 늘려 매출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화륜삼구 드를 기반으로 한 제품 출시 및 고객 중심의 마케팅 전 와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시장에도 함께 진출할 략 추진으로 수요 저변 확대에 나서는 한편, 유통채널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 일본, 대만 등 글로벌 확충 등을 통한 소비자 접점에서의 경쟁적 우위를 유지 사업은 장기적으로 현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하기로 했다. 맛과 제형의 신제품 출시는 물론 각국의 유력 파트너와 중국, 대만 등 중화권에선 마케팅 강화 및 현지화 기반 의 연계를 통한 벨류체인 확장으로 현지 유통채널 및 고 구축에 속도를 내고, 신규 시장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 선다. 카타르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회사는 카타르에 위 객 확보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구개발(R&D)센터도 회사의 양대 축인 미국과 중국 치한 유럽 건강식품샵인 홀랜드앤바렛 등 200여 매장에 등 총 두 곳에만 설치했다. 이들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정관장 제품을 입점시켜 중동 지역 소비자 공략에 나서 고 있다. 사업을 운영하겠다는 계산이다. 특히 중국의 경우 회사는 제품 협업 및 신규 유통 진출 공사 관계자는 "중국·미국·대만·일본 등 5개 해외법인 등 현지 인삼시장 확대를 위한 논의에 나서는 한편, 인 을 중심으로 국가별 시장 니즈에 맞춘 글로벌 제품 개 삼이 식품, 건기식, 의약품, 화장품 등 분야에서 질적 발 발, 현지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펼쳐 사업을 확장할 것" 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중국 일반의약품 이라고 말했다. (OTC) 업체 화륜삼구와 업무 협약을 맺고, 홍삼 브랜드 [아시아투데이]

32쪽

(주)금산인삼주, 9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 사진 오른쪽 주 금산인삼주 대표가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에서 년 연속 전통주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 최언년 . 촬영을 하고 있다

>( )

'2023

' 9

충남 금산에 본사를 둔 (주)금산인삼주가 전통주 부문에 올해 초에는 회사 증축과 환경개선 사업 등 적극적인 투자 서 9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을 받았다.

로 제2의 도약을 알렸다. 금산인삼주는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소비자협 금산인삼주는 기존 인삼주와는 다른 제조비법으로 만들어 회 주관 '2023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에서 9년 연속 전통주 진다. 인삼 자체에 소주를 부어 우려낸 침출주가 아닌 쌀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누룩에 인삼을 분쇄해 저온으로 발효시켜 제품을 생산한다.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발효에 성공하기 어려운 인삼을 30년 가까운 세월 속에 터 한국소비자협회, 한국명가명품연구소가 주관하는 행사로 득한 제조비법은 금산인삼주 만이 가진 특별한 노하우다. 브랜드 전략과 관리, 경영성 평가, 소비자 브랜드의 만족도 최언년 금산인삼주 대표는 "소비자 신뢰와 인지도 등 지표 와 인지도 등을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로 수상이 결정되는 상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며 "항상 고 1995년 설립한 금산인삼주는 회사 운영 1년 만에 '충남도 무 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전통주의 대중 형문화재 제19호'로 지정받아 금산의 대표적 전통주 제조· 화와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중도일보] 판매 회사로 꼽힌다.

33쪽

인삼가격정보

( 자료 : 금산군청

)

상기 인삼류 가격은 일반적인 상거래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으며, 인삼의 전반적 인 거래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자료로서 실제 거래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게시 된 자료에 의하여 발생되는 모든 문제에 대하여 금산군은 일체의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삼류 가격동향(2023. 3. 27.)

30편

4근 곡삼

전시세

전년동기가격

15편

4근 직삼

전시세

전년동기가격

15편

5근 직삼

전시세

전년동기가격

15편

6근 직삼

전시세

전년동기가격

상품

미삼

전시세

전년동기가격

상품

생건삼

전시세

전년동기가격

10뿌리

생삼(수삼)

전시세

전년동기가격

40뿌리

전시세

전년동기가격

, 직삼 : 300g /

☞ 곡삼

기준 미삼 생건삼

37,200원 50편 37,200원 0원 37,200원

전시세

등락

등락

전년동기가격

42,600원 25편 42,600원 0원 43,200원

전시세

등락

등락

전년동기가격

45,600원 25편 45,600원 0원 45,600원

전시세

등락

등락

전년동기가격

50,400원 25편 50,400원 0원 50,400원

전시세

등락

등락

전년동기가격

90,000원 90,000원 0원 90,000원

등락

90,000원 90,000원 0원 90,000원

등락

27,000원 20뿌리 27,000원 0원 30,000원

전시세

등락

등락

전년동기가격

23,000원 50뿌리 23,000원 0원 25,000원

전시세

등락

등락

전년동기가격

: 600g 기준 / 수삼 : 750g

기준

36,000원 75편 36,000원 0 36,000원

33,000원 33,000원 0 34,8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40,200원 40,200원 0원 40,200원

40,200원 40,200원 0원 42,600원

45,600원 45,600원 0원 44,400원

23,000원 30뿌리 23,000원 0원 25,000원

23,000원 23,000원 0원 25,0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23,000원 70뿌리 23,000원 0원 25,000원

24,000원 24,000원 0원 26,000원

전시세

등락

전년동기가격

34쪽

금산인삼

하늘선물 금산인삼!

금산군수가 품질을 인증하는 금홍마크와 G-마크로 정품을 확인하세요

35쪽

일본 Z세대, K-팝-K-푸드 열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컬처 대표 이벤트 KCON 연계 소비자체험홍보 성료

KCON(케이콘)은 K-팝은 물론 푸드, 뷰 호평을 얻었다. 티, 패션, 영화, 드라마 등 ‘한류의 모든 것’ K-푸드 체험 이벤트에 참여한 대학생 이 을 테마로 콘서트와 컨벤션을 결합한 대규 케다 미유 씨는 “최근 인기 있는 K-푸드를 모 K컬처 페스티벌로 지난 2015년 일본에 한 자리에서 만나 매우 신선했고, 특히 로 서 처음 개최됐다.

블록스 게임 속에서 김치, 인삼 등 K-푸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국농 식재료를 재배하고 수확해 요리해보는 경 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2일부 험이 매우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터 14일까지 일본 치바현의 마쿠하리 멧세 권오엽 수출식품이사는 “여전히 확장세 에서 열린 ‘KCON JAPAN 2023(케이콘 재 인 글로벌 한류 열풍을 활용한 홍보 마케 팬 2023)’과 연계한 ‘K-푸드 소비자체험 팅은 전 세계 K-푸드 소비 저변확대에 매 홍보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우 효과적”이라며, “글로벌 경기침체로 수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올해 행사 출 여건은 어렵지만, K컬처의 인기가 K-푸 에는 스테이시, 더보이즈, 예나, 비비지, 르 드의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류 세라핌, 아이콘, 잇지 등 인기 아이돌이 참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 여해 역대 최대 관객인 12만 명이 넘는 일 다. 본 Z세대들이 운집해 한류 20주년의 열기 한편, 농식품부와 공사는 지난 3월 태국 를 뿜어냈다.

케이콘에서도 ‘K-푸드 홍보관’을 운영해 2 ‘K-푸드 홍보관’은 콘서트와 연계된 컨 만 4000여 명의 MZ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벤션 장에 설치해 3일 동안 행사장에 머무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일본 케이콘 는 Z세대들에게 대대적인 체험 마케팅을 이후에도 8월 미국 케이콘(KCON USA)과 펼쳤다. 건강과 미용 트렌드로 수요가 높 연계해 ‘K-푸드 페어’ 소비자체험 홍보행 아진 식초음료, 김치와 라면, 인기 스낵류 사를 추진해 ‘식품한류 몰이’를 지속해 나 등을 포함해 파프리카, 참외 등 신선 농산 갈 계획이다. 물까지 다양한 품목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푸드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뜨거운 [식약일보]

36쪽

금산 인삼, 콜라겐, 콤부차로 '파리 박람회'서 K-뷰티 뽐냈다 '2023 코리아 엑스포 인 파리'에 지역 15개 업체 참여 충남 인삼제조업체 금산몰 현지서 80만 불 계약 앞둬

세계 예술의 중심지인 파리 박람회에서 대전·세종·충남 사'가 함께했다. 지역기업 15개사가 참여해 K-뷰티를 뽐냈다.

일부 기업은 전시회를 통해 해외 업체와 업무 협약도 체결 일부 기업은 네덜란드 업체와 80만 달러 규모의 계약도 진 했다. 행하고 있다.

인삼 종주국으로 알려진 충남 인삼에 대한 인기가 높았다. 24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대전 6개사, 충남에 있는 인삼식품 제조업체 '금산몰'은 네덜란드 업체와 세종 3개사, 충남 6개사 등 지역에서 15개 업체가 '2023 코리 80만 달러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 아 엑스포 인 파리'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업체는 현지에서 체코에 있는 업체와 홍삼스틱, 절편,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박람회에선 200개 기업의 화장 정과, 인삼 음료 등에 대해 10만 달러 규모의 업무 협약도 체 품, 네일, 스파 등 뷰티상품이 전시됐다.

결했다. 대전에선 공기정화살균기 업체 '퓨어시스', 화장품 및 전자 충남의 스마트팜 전문 기업 '우듬지팜'은 프랑스 업체와 콜 방향기기 업체 '딥센트', 암염제품 업체 '바이오살', 유기농 라젠과 콤부차 상품에 대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샴품와 화장품 업체 '세래피코', 두피관리기기 업체 '보아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 본부는 "해당 전시회에 프 테크', CXP 목재 업체 '동남리얼라이즈'가 참여했다.

랑스뿐만 아니라 인근 유럽 국가 바이어의 참여도가 높았으 세종에선 뷰티업체 '에프티비센터', 전동분무기·세차용품 며 현장에선 업무 협약과 샘플 구매 등이 이뤄졌다"며 "유럽 업체 '에스와이코리아', 화장품 업체' 미소영' 상품을 알렸다. 각지의 업체와 소비자에게 지역 산업과 제품을 홍보하고 네 충남에선 홍삼 업체 '금산진생협동조합', '(주)화인에프티', ' 트워킹 기회를 확대할 수 있었다"고 했다. 금산몰'과 조미김을 파는 '(주)해담솔', 친환경 물티슈 업체 ' 유한회사 한포', 스테비아 토마토를 파는 '우듬지팜 주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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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시장 확대 … 제약사 새 도약 키워드 3000억 원 규모 예상 … 관절 건기식 선도 나선 제약업계 면역력·호흡기계 건강부터 신규 브랜드 론칭까지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대원이 출시한 ‘대원제약 면역엔 6년근 홍삼스틱’. (대원제약) 제약업계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건강기능식품(이하 업계 건기식)’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자회사를 통해 올해 5월 들어 제약사들이 잇달아 선보인 건기식 중 건기식 사업을 진행하거나 관련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하나는 관절 건강과 관련한 제품군이다. 질병관리청에 사업을 진행하는 식이다. 투자 대비 리스크가 적은 반면 서는 관절염을 65세 이상 인구 60%가 앓을 정도로 흔 추가 수익성이 크고 코로나19 이후 면역력에 대한 관심 한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최근에는 외부 활동 증가와 증대와 평소 건강을 챙기는 셀프메디케이션 문화 확대 운동과 다이어트 등의 영향으로 2030에서도 관절염 환 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자가 2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지난해 국내 건기식 시장 규 건강기능식품협회 자료에 따르면 5월에 출시된 건기 모가 6조 1429억 원으로 2019년 4조 8000억 원 대비 식 가운데 관절 건강과 관련한 제품은 14종에 이른다. 25%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추산했다. 구매자도 지속적 2021년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 5조6902억 원 중 관절 으로 유입되는 추세로 분석된다. 지난해 건기식 구매지 건기식 시장은 1776억 원 수준에 이른다. 전년도 966억 표를 분석한 결과 구매 경험률은 전년보다 0.7%포인트 원 대비 1년 사이 84%가량 커진 셈이다. 올해는 3000억 오른 82.6%로 집계됐다. 건기식 시장이 커짐에 따라 각 원 돌파가 전망되고 있다. 제약사들도 관련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는 모습이다. 관절 건강 관련한 기능성 원료는 건기식 원료 중에서 ◇ 3000억 원 규모 예상 … 관절 건기식 선도 나선 제약 도 개별인정형 32개, 고시형 6종으로 가장 많다고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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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있다. 주로 디메틸설폰(MSM), N-아세틸글루코사 미(NAG) 등이 관절 건강의 불편함을 해소하거나 관련 능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다. 각 제약사에서는 관절 질환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관절뿐만 아니라 연골과 뼈 건강에서 기 능성을 입증한 원료를 활용한 건기식 출시가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 종근당이 최근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관절엔 자관원’을 선보였다. 관절·연골조직을 구 성하는 황성분의 일종인 MSM을 비롯해 새우, 게 등 갑 각류의 주성분인 키틴에서 추출한 NAG, 수용성 칼슘을 주성분으로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녹용, 홍삼, 당귀 등 20가지의 다양한 한방 소재도 배합해 기 능성을 강화했다. 액상 형태 파우치 포장으로 편리성과 흡수율을 높였다. GC녹십자웰빙도 3월 관절과 연골건강에 도움을 주는 액상형 제품 ‘관절엔 리나린’을 출시했다. 주원료인 리 나린의 경우 10년에 거친 연구로 개발한 개별인정형 원 료 ‘구절초추출물’에 함유된 핵심 지표 성분으로 전해진 다. 연골조직 세포 파괴 인자 비활성화로 통증 유발과 관절의 염증 생성을 억제한다. HLB제약은 관절 전문 브랜드 ‘콴첼’을 론칭했다. 특 징은 제품을 7종으로 세분화해 개인별 관절 건강 맞춤 형 소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관절 전문 R&D 조직인 ‘한국인관절연구센터’의 문도 열었다. HLB제약 측은 “골다공증 복합 개량신약으로 장영실 상을 받은 관절 분야 전문가 홍준기 센터장이 연구센터 를 이끌고 있다. 관절 건강 관리의 패러다임을 치료에서 예방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 면역력·호흡기계 건강부터 신규 브랜드 론칭까지 제약사들은 코로나19 이후 면역력과 호흡기계 건강 관리를 위한 건기식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대원제약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대원은 5월 ‘ 대원제약 면역엔 6년근 홍삼스틱’을 출시했다. 금산인 삼농협에서 관리한 국내산 6년근 홍삼 원료로 만들어진 신제품으로 홍삼 성분인 ‘진세노사이드’가 1포당 7mg씩 함유돼 있다. 대원제약에 따르면 진세노사이드는 인삼에 있는 사포 닌 성분으로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 를 통한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휴대성과 간편한 음용성을 위해 액상형 파우치로 제작

액상형 스틱 제품 ‘홍도라지콜’. (JW중외제약) 됐다. JW중외제약은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기업 밀리어스와 공동으로 목 건강 관리를 위한 액상형 스틱 제품 ‘홍도 라지콜’을 개발해 출시했다. 4번 찌고 말리는 방식으로 특허를 받은 사증사포 도라지 농축액과 배 농축액, 민들 레·금은화·삼백초 등을 추출해 만든 생약복합추출물인 TF-343 등을 주원료로 사용한 제품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홍도라지와 TF-343 등 목 관 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허원료를 배합했다. 페퍼민트 추출분말도 함유했으며 환절기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목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기식에 대한 관심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건 기식 브랜드 론칭을 한 제약사도 눈에 띈다. 자체적으로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자회사를 통해 론칭했다. 예컨대 안국건강은 수년 간 집중 영양 관리를 위한 제 품을 연구한 끝에 올해 맞춤형 영양 케어 브랜드 ‘암스 트롱’을 론칭했다. 첫 제품으로는 비오틴·판토텐산·비 타민B1 등 건조효모 3종을 담은 ‘암스트롱 효모’다. 부광약품은 유통전문 자회사 부광메디카를 통해 건기 식 브랜드 ‘부광LAB’을 론칭하고 온라인 공식몰을 함께 오픈했다. 부광메디카에 따르면 건강과 셀프케어에 대 한 관심이 증가하고 소비자 니즈가 커진 만큼 과학적인 제품 설계와 제약회사 특유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기반 으로 건기식 브랜드를 론칭했다.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건기식 시장이 매년 커지는 만큼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는 제약회사들의 건기식 브랜 드 론칭 역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먼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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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소비 활성화 모색 전문가 머리 맞대 농촌진흥청, 생산자단체, 산업체 등과 31일 학술 토론회 시장 경향, 제품 개발 현황 돌아보고 소비 확대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은 인삼 소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미 박사(인삼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31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충북 음성)에서 ‘ 신청 및 의의)는 소비 확대 전략과 인삼의 문화, 역사적 인삼 산업 발전과 소비 활성화’라는 주제로 학술 토론회 우수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를 연다.

우리나라 인삼 소비량은 1인당 한 해 300그램(g) 정 이번 행사는 정부 연구기관, 생산자단체, 산업체 관계 도이다.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와 건강 기능성 식품 다 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삼 산업의 과거를 돌아보고 양화로 소비가 정체, 감소하는 추세이다. 반면 수출은 현재 모습을 점검하며 미래를 조명하는 시간을 갖고자 2022년 기준 2억 7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 마련됐다. 인삼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시장 경향, 제품

했다. 한편, 정부와 사단법인 한국인삼협회 등은 2026년 인 개발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와 종합 토론에 이어 삼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 국내 인삼 산업체에서 만든 인삼 가공제품 전시, 시식 다. 인삼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 인삼의 문화, 행사도 열린다.

역사적 우수성을 바탕으로 수출 확대는 물론 국내 소비 농림축산식품부 원예산업과 이창형 사무관(인삼 산업 도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 건양대학교 이철성 교수(인삼, 한국인삼협회 반상배 회장은 “농산업 현장에서는 가 캐시 카우인가? 퀘스천 마크인가?), 차의과대학교 이부 격 하락, 재고 증가, 생산비 증가, 인력 부족 등으로 어 용 교수(건강기능성식품 제도 변화에 따른 인삼 제품 려움이 커지는 실정이다. 어려운 인삼 산업의 위기 극복 개발 전략)는 인삼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제품 과 국내 소비 활성화, 그리고 우리 인삼의 가치를 높이 개발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세명대학교 임병옥 교수(인삼 생산, 가공, 유통

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김경미 현황 및 소비 확대 추진 전략), 한국인삼공사 글로벌연 부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비자의 목소리를 담 구소 이윤범 소장(인삼 글로벌 시장 경향(트렌드) 및 고 아 인삼 수출과 소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 부가 인삼 제품 개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유진 연구사 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리 생활 속 「삶&삼(蔘)」), 한국외국어대학교 남수

[새전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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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 5 발행인 김영수 발행처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전 화 041-750-1672 팩 스 041-750-1679 주 소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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