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북으로 보기

글로벌케어소식지 79호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1쪽

Health for All

세상을 돌보는 의사

volume. 79 2024 WINTER 글로벌케어 소식지

글로벌케어는 국내 최초 국제보건의료 NGO로서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인도적지원 및 의료환경개선과 보건의료사업 등의 국제개발에 앞장서는 비영리단체입니다.

2쪽

2024년 겨울, 현재 431명의 후원자가 글로벌케어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앞으로 함께할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로벌케어 후원계좌

KB국민 037-25-0007-108, 글로벌케어

“나의 작은 나눔, 이 세상의 희망이 됩니다.”

홈페이지 www.globalcare.or.kr 주소 (08377)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28(우림 e-Biz센터 1차) 302호 대표 02-6959-0333  기획조정실 070-4888-4153  마케팅팀(모금,홍보,후원) 070-4888-4151  사업팀(국내,해외사업) 070-4880-0894

발행일 2024년 12월 5일 발행인 박용준 발행처 글로벌케어 기획·편집 마케팅팀

3쪽

03 포토에세이

04 특별한 이야기

10 해외 활동 이야기

14 활동가 이야기

18 GC NEWS

20 특별한 기부

21 정기 후원 신청

22 하반기 재정보고

23 후원현황

CONTENTS

Mission

이사장 김병수 연세대학교 석좌교수, 前 연세대학교 총장

이사 박용준 글로벌케어 회장, 前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회장 김기원 ㈜K.elim 대표 김순남 참사랑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김우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前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준태 포도나무한의원 원장 도지원 예수비전교회 담임목사 박명철 한림대학교 성형외과 교수 백은찬 분당제일여성병원 원장 안동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 교수 이명수 연세이명수치과 원장 추성욱 검단뉴욕치과 원장

감사 김춘배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정영일 이랜드복지재단 대표이사

우리는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고, 이들의 존엄성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의 자원을 기꺼이 나눕니다.

소외된 이들을 위한

우선적 돌봄

해외사업지

Core Value

의료와 보건을 통한

전문적 돌봄

우리는 의료와 보건을 통한 전문성을 가지고 전세계 소외된 이들을 돌보며 이를 위해 가능한 범위에서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만듭니다

협력과 연대를 통한

함께하는 돌봄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라오스 네팔 방글라데시 몽골 파키스탄 모로코 모리타니 레바논 니제르 아이티 도미니카 온두라스

4쪽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전국민이 전란에 놓인 레바논에서, 생존을 위해 조국 아이티를 떠나 하루하루 버텨내야 하는 도미니카에서, 강진으로 무너진 마을 위에 다시 삶을 피우는 모로코에서, 쿠데타의 아픔을 딛고 소녀들이 내일을 꿈꾸는 니제르에서, 홍수와 태풍으로 쓸려간 베트남에서, 글로벌케어는 추운 사람들과 함께 아파합니다.

부모가 사랑스레 기다리고 있는 곳이 집일까? 내 손에 가득 음식을 집어주는 곳이 집일까? 태어나고 자라서 길이 익숙한 곳이 집일까? 같은 말로 놀아주는 친구가 있는 곳이 집일까? 아니면 그냥 오늘 머물러야 하는 곳이 집일까?

이 겨울에 두 손 모아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여! 글로벌케어가 추운 사람들에게 작은 집이 되게 하소서.”

글로벌케어가 함께 하는 현장의 겨울은 많이 춥습니다.

5쪽

특별한 이야기

고향을 잃은 사람들의 뜨거운 눈물

이번 여름은 무척 더웠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에 있으면서 이렇게 더 워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 더위보다 더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도미니 카 정부에서 아이티 이주민들을 더 강압적으로 추방하면서 많은 아이 티 이주민이 단속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주민 여성들은 마을에 단속반이 오면 젖먹이들을 안고 들판으로 도 망가서 며칠 밤을 지내고 집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고 향인 아이티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이주민들, 도미니카에서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파져 옵니다.

그러나 갱단으로 인해 아이티에도 돌아갈 수 없어, 이주민들은 오갈 데 가 없습니다. 이번 여름 태양은 아이티인들을 더 뜨겁고 목이 타들어 가게 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8쪽

글로벌케어 도미니카는 아이티 이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의료 전문성 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병원에 갈 수 없는 아이티 이주민 마을을 다니면서 무료 이동진료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무료 이동진료팀은 이주민 마을 내에 응급 환자, 산부 인과 질환, 피부염, 치과, 만성병 등 다양한 질환을 진료합니다.

이동 진료 중 만났던 한 아이티 여성 이주민이 생각납니다. 여성의 나이는 35세 정도로 3명의 아이 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진료 중에 너무 창백해 보여 빈혈검사를 했는데 3.4로, 정상 수치 12~14에

비해 너무 낮아 그대로 방치하면 생명이 위험한 정도였습니다. 급히 시내 병원으로 옮겨 수혈을 받게 하고 며칠간 치료하자 정상 수치를 회복해 퇴원하게 되었습 니다. 이 여성처럼 조금만 치료하면 살 수 있는 질환들을 방치해서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아 안 타까움을 금치 못할 때가 있습니다.

9쪽

글로벌케어 도미니카는 의료팀이 직접 이주민 마을에 가지 못할 때도 이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돌볼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모바일 이동진료(WhatsApp Cyber Clinic) 프로그램으로, 현지 의료진들과 함께 이동이 불편하고 어려운 아이티 이주민들을 위해 SNS 메신 저로 기초 의료상담을 하고 이후에 의료팀이 직접 환자 집을 방문하여 진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티 후원계좌: KB국민 464437-04-014807 글로벌케어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아이티 이주민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며 함께 하겠습니다.”

10쪽

땡볕

울고 있네 울고 있네 어떤 사내 집채만 한 어떤 사내가 어깨를 들썩이며 몰래 울고 있네

아이티에서 태어나 평생 라고나브 섬에서 살다가 굶어 죽을 것 같아 국경 넘어 힘들게 낯선 나라로 왔지만

이 땅은 더 사막 같아 사람들은 더 선인장 같아 얼른 돌아가고 싶지만 이제 그 길도 막혔네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국경 앞에서 그 땡볕, 아카시아 나무 그늘에 주저앉아 산만 한 어떤 사내가 어깨를 들썩이며 흐느끼고 있네

글 | 김성은 중미 본부장

11쪽

해외 활동 이야기

‘아픔의 땅’에서 ‘청소년들이 만드는 희망의 땅’으로

필리핀 레이떼 주 청소년 성·생식 건강 증진 사업

12쪽

2013년, 슈퍼태풍 하이옌이 타클로반과 레

이떼 지역을 강타하여 엄청난 피해를 남겼 고, 많은 이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 았습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그 강렬한 인 상은 여전히 이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직접 경험한 레이떼는 달랐습 니다. 따뜻하고 평화로우며, 사람들의 웃음 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필리핀의 레이떼 지역의 10대 임신율은 약 5%에 달합니다. 이는 여자 청소년 20명 중 1명이 임신 중이거나 임신 경험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성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어려 운 주제로, 지역 내 청소년들이 성과 관련 된 올바른 정보를 얻기 힘들고, 충분한 보 건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13쪽

이를 위해 글로벌케어 필리핀은 레이떼에서 청소년 성·생식 보건 증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업의 핵심 중 하나는 또래교육자 양성 활동입 니다. 학생들이 올바른 성・생식 보건 지식을 습득하 고, 학내에서 친구들과 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으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 려합니다.

또래교육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친구들에게 배운 내 용을 나누며 신뢰받는 지식 제공자로 자리 잡아, 학 생들 간에 서로 지지하는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습 니다.

청소년 한 명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면, 이는 그 청소년 자신과 현재의 가족, 그리고 미래의 자녀와 배우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일입니다. 우리가 나 누는 작은 대화와 교육이 그들의 삶에 닿아 변화의 물결을 일으켜 가기를 바랍니다.

14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16쪽

“글로벌케어는 3D *가 있는 현장으로 먼저 가는데, 그 본질은 사랑이에요. 가난하든, 병들었든 따지지 않고 사랑을 주는 것이 글로벌케어가 행하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케어와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 사업을 함께 하는 활동가이자 소아청소년과 의사, 김순남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3D: Disease(질병), Disaster(재난), Death(죽음)

글로벌케어 이사 김순남 원장

17쪽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지금은 파주에서 개원하고 있고, 글로벌케어와는 2002년 부터 함께 활동해 왔습니다.

Q. 글로벌케어가 첫 발을 디딜 때부터 함께 하셨는데, 글로벌케어가 지닌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 나요? 글로벌케어의 매력은 첫째, 자발성이라고 생각해요. 글로벌케어는 그 어떤 외부의 압력이나 조직 의 힘으로부터 자유롭고 자발적 헌신에 의해 움직인다는 점이 NGO의 활동 취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둘째, 글로벌케어를 움직이는 유일한 외부 압력은 세상의 결핍에 대한 반응이죠. 우리는 필요가 있는 곳에 갑니다. 특히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곳에 더 가려고 합니다. 셋째, 의료의 전문성 입니다. 곤란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의 필요 중에는 의료적 필요가 많아요. 물론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분야 중 하나일 뿐 특별하다 생각하진 않습니다.

18쪽

Q. 글로벌케어와 함께하면서 개인적으로 변화하거나 새롭게 생겨난 소망이 있나요? 책이나 뉴스 혹은 TV를 통해 보여지는 세상의 불평등, 억압, 상실, 죽음의 현장을 글로벌케어와 함께하지 않았다면 더 생생하게 목격하지 못할 수도 있었겠다고 생각하니 감사하죠. 이 광경들을 보면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결정은 나와 그 광경 속의 사람들이 하나라는 의식에 서 비롯됩니다. 글로벌케어와 함께 현장을 다니면서 처음에는 내 안에 있는 잘못을 먼저 발견하였습니다. 나는 저 들과는 다른 위치에서 혜택을 베푸는 자 라는 오만한 생각을 버리는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점점 나와 달라 보이는 저 분들이 사실은 모두 하나이며 내가 할 일은 그저 형제들에게 다가가 그들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죠. 또 한 가지 배운 것은 주는 것이 받는 것이란 사실입니다. 퍼줄수록 더 채워 지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이것은 물질적인 것만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내 마음에 채워지는 것은 그보다 훨씬 더 소중한 것이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나에게 글로벌케어란? 글로벌케어는 나의 거울입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좁은 내 시야 속에 갇히지 않고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 주는 거울입니다. 그러니 소중히 닦아야겠지요.

19쪽

GC NEWS

해외소식

니제르 여성 청소년 교육 환경 개선 사업 글로벌케어는 아이젠파마코리아의 <아이젠 스쿨 서포트> 지 원으로 니제르 소녀들이 건강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그레 이스 아카데미의 교육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진양혜 홍보대사와 함께 니제르에 방문하여 소녀 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젠 메디컬 서포트 사업(네팔, 캄보디아) 글로벌케어는 네팔과 캄보디아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시 의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여성과 아동 100여 명에게 의 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지 지역병원과 협력하여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발굴하고 이들이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네팔 홍수 긴급구호 지난 9월 네팔 카트만두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하여 버 그마띠 강이 범람하고 240명 이상의 사망자와 수많은 이재민 이 발생했습니다. 글로벌케어는 타파탈리 강가 주변과 산간 지역에서 피해 입은 소외계층 주민과 아동 1,235명에게 긴급 식량, 담요, 교육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20쪽

레바논 긴급구호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은 많은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습니다.

650여 차례 이어진 공습으로 레바논 각지의 의료시설이 마비되었고 많은 이들이 집과 일상을 잃었 습니다. 글로벌케어는 레바논 현지 NGO와 함께 긴급구호팀을 구성하여 긴급 식량과 생필품을 전달 하고 보건의료 전문성과 네트워킹을 활용한 긴급 의료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내소식

조예진 홍보대사 위촉 조예진 YTN 앵커가 글로벌케어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조예진 홍보대사는 “어릴 적부터 제가 가진 재능이 사람들을 돕는 일에 쓰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글로벌케어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습니다.

기후위기 캠페인 X 글로벌케어 마케터즈 2기 글로벌케어는 기후위기로 인한 기후질병의 증가로 건강을 위 협받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을 지키는 ‘위기의 아이들’ 캠페인 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층의 기부 장벽을 낮추 고, 대중 참여를 높이기 위해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케어 마케터즈 2기와 함께했습니다.

8개 NGO와 함께하는 생명가치 캠페인 글로벌케어는 8개 NGO와 함께 생명 존중과 회복을 위한 생 명가치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킥오프 행사를 시작으로 생명 의 가치를 담은 사진전, 학술 세미나, 작은 음악회 등의 오프 라인 행사와 1만 원 일시기부자 1만 명을 모집하는 ‘만만한 도 전’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후원 링크

22쪽

정기후원 신청서

아래 신청서를 작성한 뒤, 휴대전화로 사진 촬영하여 010-****-6959(글로벌케어 휴대전화)로 보내주세요.

성명(단체/기업명)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 주소

후원방법

후원금액 후원사업 자동이체

계좌번호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동의함

목적

후원 관리 및 행정 처리

후원금 납부 관리 및 행정 처리

목적 글로벌케어 소식 및 후원안내 우편물 발송 글로벌케어 소식 및 후원안내 문자 발송 글로벌케어 소식 및 후원안내 이메일 발송

전화(02-6959-0333)와 홈페이지(www.globalcare.or.kr)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휴대전화 이메일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법정대리인 동의 보호자 성명(관계) (인) 보호자 휴대전화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희망할 경우 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를 필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만 원 □3만 원 □5만 원 □10만 원 □기타 ( 원)) □긴급구호 □선천성안면기형수술사업 □보건의료 □식수위생 □아동양육 은행명 이체일 □5일 □15일 □25일

예금주명 □후원자와 동일 □후원자와 다름*(성명 생년월일 )

항목 성명, 휴대전화, 생년월일,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주소, 서명 정보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법정대리인의 정보 (성명, 관계, 휴대전화)

공통: 후원금액, 이체일, 서명 정보 자동이체: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명, 예금주 생년월일

[선택] 글로벌케어 소식 및 후원 안내를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항목

보유기간 후원 중단 시 또는 제공 동의 철회 시까지

주소 휴대전화 이메일

*글로벌케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후원자의 개인정보는 후원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후원자와 예금주가 다른 경우, 예금주도 본 계좌에서 인출되는 것을 동의합니다.

성명 (인)

보유기간 후원 중단 시까지

동의 여부 □동의함 □동의 안 함 □동의함 □동의 안 함 □동의함 □동의 안 함

년 월 일 신청인 성명 (인)

23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24쪽

일반

후원현황

지구촌의 희망, 당신이 있어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LYSHINE 감철민 강경후 강문호 강버들 강순현 강영건 강종미 강태성 강혜경 고민환 고새정 고영배 고영희 고예은 고 완 고운정 고윤희 고은상 고은숙 고지영 고태욱 공경애 공상미 공영주 공영혜 구도연 구순본 구자숙 권오림 권혁준 기라임 기하임 김 건 김건민 김건형 김경준 김경한 김광만 김나무 김난엽 김남혁 김도훈 김명숙 김명중 김명희 김미승 김민환 김백규 김상수 김석인 김선빈 김성순 김성완 김성진 김성현 김송아 김순남 김슬기 김에스더 김영아 김영자 김영재 김영주 김예나 김예리 김 용 김원구 김원섭 김유나 김윤희 김은숙 김은식 김은영 김은희 김응주 김인숙 김일해 김재경 김재숙 김정민 김정익 김정철 김정하 김정현 김정회 김종오 김종현 김주영 김주희 김준태 김지선 김지수 김지원 김지형 김진안 김진호 김찬화 김창곤 김채은 김철수 김태연 김판섭 김학선 김해숙 김현수 김현승 김현욱 김현철 김현홍 김현희 김형석 김혜경 김혜련 김혜원 김혜정 김효정 김희옥 김희정 김희중 김희진 나정수 나현구 나현숙 남궁미혜 남승민 남이순 남중수 노은영 노재용 노주환 도현희 라선영 라제건 문수경 문순정 문지현 박만수 박명희 박묘희 박미정 박상민 박상호 박서영 박성자 박성제 박소영 박소희 박시운 박연호 박옥임 박온유 박용준 박유진 박익범 박정옥 박정우 박정욱 박주향 박준성 박준순 박준후 박지수 박지은 박진영 박찬수 박혜리 방영미 배기선 배성미 배연민 배영분 배영희 백기홍 백난영 백대성 백은성 백홍석 범승훈 변광덕 변은영 상윤범 서강석 서경민 서명성 서영태 서은숙 서종호 서준원 서창옥 서현정 석금준 성미순 손두호 손영휘 손우정 손주갑 손지민 손찬유 손찬호 손창수 송경화 송기산 송기호 송도영 송민재 송승민 송영천 송유나 송은영 송인국 송인규 송해옥 송희섭 신동수 신소현 신옥영 신현아 심명자 심상희 심태섭 안강현 안나영 안미홍 안재옥 안재현 안중배 안현석 양미애 양용희 양지용 양태양 염미경 오미선 오병권 오송이 오현미 오혜련 왕상주 왕지원 왕지현 우민선 웅희덕헌찬 위혜정 유선자 유신혜 유재석 유재은 유주원 유한익 윤경원 윤석중 윤소진 윤여선 윤은경 윤정미 윤지우 윤태환 윤형진 윤혜경 이경희 이교선 이교창 이동수 이동현 이명수 이명진 이미희 이민지 이봉수 이상철 이서영 이석호 이성민 이수경 이수미 이수아 이수진 이순분 이순형 이승훈 이연구 이영은 이영준 이오진 이용수 이원호 이월숙 이윤희 이은진 이은희 이의덕 이일하 이정미 이정숙 이지성 이지은 이지현 이창수 이천화 이충근 이해림 이현숙 이혜경 이호국 이호금 이희연 이희영 이희재 임규현 임영균 임은숙 임채홍 장경문 장미애 장 민 장민성 장선분 장승기 장정숙 장지숙 장지훈 장 현 장호석 장호정 전경자 전용택 전은지 전지혜 전지후 전태진 정미숙 정민경 정민교 정민규 정민조 정서현 정성민 정순희 정승규 정영일 정윤석 정재철 정정근 정주리 정지원 정지인 정진영 정철웅 정해임 정형배 정혜련 정혜인 정혜정 조계영 조대연 조덕휘 조병철 조석현 조성문 조성운 조수미 조승운 조승원 조영옥 조영재 조옥구 조원하 조은아 조은정 조은혜 조진희 조태연 조향미 주경옥 주향유 차기철 차민철 차수경 최관호 최대한 최동신 최문정 최미나 최미정 최보길 최상태 최서윤 최선연 최수미 최수진 최순식 최영두 최웅호 최윤형 최은종 최인환 최재홍 최종균 최태학 최현하 최혜진 최희숙 추성욱 추성이 편부효 하지영 한기은 한동규 한상원 한상훈 한성심 한신희 한예정 한원보 한정익 한호용 허교선 현 영 현태영 홍경래 홍문기 홍석철 홍수정 홍 정 홍준희 홍진표 황소윤 무명3 단체 및 기업

가음정교회 마디신경외과

강남캐피탈대부 마음케어클리닉 삼성마음그린정신건강의학과 유니크 파르코디디오

인터서브 포도나무한의원

물품후원

오스템임플란트 유한양행 인바디 해외아동지원

글로벌케어내과 마카리오스선교회 신성건축디자인 창동성결교회 한국국제협력단

내수동교회 보부양행

대전임마누엘교회 분당제일여성병원 야탑터미널튼튼본의원 예수비전교회 천안반석교회

드림솔 디딤코퍼레이션 비테스코테크놀로지스코리아 오케이재활의학과의원 최상묵소아청소년과의원 탑팀재활의학과 한마음국제복지재단 해피빈

강향숙 기미나 김남식 김득연 김민정 김영주 김재석 김초엽 김활엽 노대웅 라선영 박성진 박용준 박혜리 방병성 손창수 송윤상 신주용 안정국 엄현숙 유병엽 유성식 유지혜 이상희 이애니 이용선 장은정 정유경 정재철 주상은 최영두 최현수 추성욱 함은호 황아름 엠에이치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구호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레바논 긴급구호

문지현 박정주 안미홍 조태연 차민철 최현수 한호용 홍진표 전주예수병원 설도회

글로벌케어는 기획재정부에서 지정한 지정기부금 단체로서 연말정산 시 보내주신 후원금에 대하여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4년 6~9월 후원현황입니다.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