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케어소식지 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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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for All
세상을 돌보는 의사
volume. 78 2024 SUMMER 글로벌케어 소식지
글로벌케어는 국내 최초 국제보건의료 NGO로서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인도적지원 및 의료환경개선과 보건의료사업 등의 국제개발에 앞장서는 비영리단체입니다.
2024년 여름, 현재 447명의 후원자가 글로벌케어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앞으로 함께할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로벌케어 후원계좌
KB국민 464437-04-014852, 글로벌케어
“나의 작은 나눔, 이 세상의 희망이 됩니다.”
홈페이지 www.globalcare.or.kr 주소 (08377)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28(우림 e-Biz센터 1차) 302호 대표 02-6959-0333 기획조정실 070-4888-4153 마케팅팀(모금,홍보,후원) 070-4888-4151 사업팀(국내,해외사업) 070-4880-0894
발행일 2024년 8월 1일 발행인 박용준 발행처 글로벌케어 기획·편집 마케팅팀
03 포토에세이
04 특별한 이야기
10 해외 의료봉사
14 활동가 이야기
18 GC NEWS
20 후원병원
21 후원신청
22 상반기 재정보고
23 후원현황
CONTENTS
Mission
이사장 김병수 연세대학교 석좌교수, 前 연세대학교 총장
이사 박용준 글로벌케어 회장, 前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회장 김기원 ㈜K.elim 대표 김순남 참사랑소아청소년의원 원장 김우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前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준태 포도나무한의원 원장 도지원 예수비전교회 담임목사 박명철 한림대학교 성형외과 교수 백은찬 분당제일여성병원 원장 안동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 교수 이명수 연세이명수치과 원장 추성욱 검단뉴욕치과 원장
감사 김춘배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정영일 이랜드복지재단 대표이사
우리는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고, 이들의 존엄성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의 자원을 기꺼이 나눕니다.
소외된 이들을 위한
우선적 돌봄
해외사업지
Core Value
의료와 보건을 통한
전문적 돌봄
우리는 의료와 보건을 통한 전문성을 가지고 전세계 소외된 이들을 돌보며 이를 위해 가능한 범위에서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만듭니다
협력과 연대를 통한
함께하는 돌봄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라오스 네팔 방글라데시 몽골 파키스탄 모로코 모리타니 레바논 니제르 아이티 도미니카 온두라스
문을 활짝 열어젖히면
우리가 사는 지구촌에는 많은 경계가 있습니다.
인종과 민족, 종교와 문화, 빈부와 계층을 따라
경계는 높고 낮은 담들을 만들고
가난과 질병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병든 자가 나음을 얻고, 마을에 웃음이 넘칩니다.
글로벌케어가 더 많은 경계를 넘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문을 열어젖힐 수 있도록
우리 손을 꼬옥 잡아주십시오.
경계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사람들이 만들기도 합니다.
그 담은 보호가 되기도 하고 고립과 차별이 되기도 합니다.
글로벌케어는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 이 경계를 넘습니다.
아프리카 사헬과 중앙아메리카, 그리고 아시아 변두리로
우리 손에 들려진 의료와 보건을 가지고 경계를 넘습니다.
긴 담 중간에 있는 문들을 조심히, 그러나 과감히 열어젖힙니다.
문 너머에 우리 눈이 닿고, 맘이 닿고, 우리 손이 닿으면
잊혀진 난민들
시리아는 12년이 넘는 내전을 겪고 있는 국가로, 시리아 전체 인구의 3분의 2가 넘는 1,700만 명의 사람들이 인도적 지원과 보호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 다. 국내 실향민만 680만 명에 달하며. 인근 국가에 등록된 시리아 난민 또한 250만 명으로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글로벌케어는 치과의사인 지부장을 중심으로 레바논 이주 시리아 난 민 대상의 무료 이동진료 및 치과진료, 보건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 며, 시리아 난민 아동센터를 지원하여 난민 아동들의 교육 접근성 향 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사진 ㅣ 기획조정실 임대성 실장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했으니까요. 지옥 같은 삶이에요.” 영화 <가버나움>의 주인공 ‘자인’이 법정에서 부모를 고소하며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2019년, 제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생활을 시작하던 해에 이 영화도 함께 개봉했습니다. 당시 글로벌케 어는 시리아 난민을 위해 현지 파트너와 함께 무료 클리닉과 이동진료 사업, 인도적지원 사업을 진행하 였고, 저는 그 사업을 이어받아 레바논 지부 운영을 위해 2년간 체류하며 시리아 난민과 레바논 저소득
층의 열악한 보건의료 상황을 개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미 ‘자인’의 부모와 같은 많은 시리아 난민이 본국의 내전을 피해 레바논 베이루트 외곽 빈민가와 베 카 지역 텐트촌에 터를 잡고 힘겨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레바논의 경제 악화로 시작된 반정부 시위는 정부의 무능과 부정부패, COVID-19의 창궐, 베이루트 항구 폭발 사고로 인해 주민들의 분노가 커졌으며, 최근에는 시리아 지진 피해로 신규 유입된 난민 숫자의 증가로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가 가 중되고 있습니다. 시리아보다 안전하고 나은 곳이라 생각해 피난 온 난민들은 그저 하루하루가 최악인 상황에 내몰리며 그 고통을 고스란히 받고 있었습니다.
지난 5월, 4년이 흘러 다시 찾은 레바논은 떠나오던 날보다 상황이 더 악화된 모습이었습니다. 최악의 경제 상황과 맞물려 난민에 대한 레바논 국민의 피로감이 매우 높아진 터라 시리아 난민과 레바논 주민과의 대립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었습니다. 불법 체류 중인 시리아 난민들을 무작위로 트럭에 태워 곧 바로 본국 시리아로 송환하는 등 그동안 없었던 난민에 대한 비인도주의적 태도를 보게 되었습니다.
높아진 물가로 인해 시리아 난민뿐만 아니라 레바논 국민의 70% 이상이 저소득층으로 전락하여, 어렵
고 힘든 난민들을 품어주던 레바논 국민이 이제는 본인과 가족의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 었습니다. 영화 <가버나움>에서 그려졌던 베이루트 빈민가의 모습이 오히려 현재의 모습보다 나아 보일 정도였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써 내려가고 있는 지금도, 누군가로부터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지구 반대 편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지는 난민들에게 지 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치열하게 매일을 살아가는 난민들이 내일의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레바논 후원계좌: KB국민 464437-04-014852, 글로벌케어
해외 의료봉사
휴가도 반납하고 매년 수술 봉사를 떠나게 만드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수술 봉사를 떠난 의료진들에게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 사업의 의미를 물었습니다.
“제가 해왔던 일들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작은 힘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술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글로벌케어는 구순구개열 환자들의 건강한 발육과 웃 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성형외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인 지클럽과 함께 1997년부터 매년 베트남, 라오스, 미얀
마 현지에 성형외과 수술팀을 파견하여 수술사업을 진 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까지 총 1,792명을 대상으로 수술을 진행하였 으며, 현재 미얀마는 내전으로 수술사업을 위한 파견이 중단된 상태로 올해는 베트남 2곳, 라오스 1곳에서 수
더불어 현지 의료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학술교류 및 초청연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총 80명 (베트남 51명, 라오스 17명, 미얀마 8명, 기타 4명)에 게 국내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현지 의료서비스의 수준 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사업을 통해 총 53명(베트 남 하노이 8명, 후에 26명, 라오스 19명)이 안면 기능 회복을 위한 외과적 수술을 받았습니다. 또한 현지의 100명 이상의 의료인력에게 수술 참여 및 학술대회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특별히 라오스 사냐부리 주립병 원에 $20,600 상당의 수술기구를 지원하였습니다.
수술받은 환자 수 1,792명 초청연수 현지 의료진 수 80명
활동가 이야기
WHO 사무소 대표직을 마치고, 글로벌케어와 인연을 맺어 시니어 컨설턴트로 오랜 기간 함께하고 계신 안동일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글로벌케어는 제 삶의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안동일 ㅣ 글로벌케어 시니어 컨설턴트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일입니다. 현재 글로벌케어 시니어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고,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는 객원교수로 있습니다.
Q. WHO 캄보디아와 라오스 사무소 대표직을 마치신 후 글로벌케어와 함께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WHO에서 20여 년간 일하고(1995~2016) 은퇴한 후 한국에 돌아왔을 때가 2016년 여름이었는데, 당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NGO를 도우면서 인생 후반전을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해 말 글로벌케어의 제안으로 2017년부터 보건 의료의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 자문하고,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Q. 교수님께서 최근 특별히 관심을 두고 계신 국제 보건 이슈는 무엇인가요? Covid-19 팬데믹 이후 다음 팬데믹은 과연 올 것인가 아닌가의 문제가 아니고, 언제 올 것인가의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는 게 국제 보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따라서 ‘Disease X’(다음 팬데믹을 일으킬 바이러스를 현재로선 알 수 없어서 붙여진 이름)에 의한 팬데믹을 전 인류가 어떻게 예방하고 준비해 나갈 것인지가 국제 보건의 중요한 의제 중 하나입니다. 다른 중요한 이슈로는 디지털 헬스와 기후변화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 헬스는 비대면 진료 같은 텔레헬스(Telehealth)외에도 AI 및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의료 기술까지 매우 광범위하며,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향후 보건의료 영역에서 점차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Q. 국제 보건 분야와 관련하여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있으신가요? 국제 보건 활동가나 NGO 실무자 등 국내의 젊은 후배들의 역량 강화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일할 계획입니다. 아직 이름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국제 보건 아카데미’ 같은 코스를 개설해서 국제 보건의 중요한 이슈들을 꾸준히 강의할 계획입니다.
GC NEWS
해외소식
파키스탄 트라우마 상담센터 운영 사업 이슬람교가 대다수인 파키스탄에서는 무슬림 간 테러는 물론, 특히 기독교와 같은 소수 종교에 대한 탄압과 인권 유린이 심 각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글로벌케어는 파키스탄 내 테러 피해자의 정신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트라우마 상담센 터(CCCC) 설치 지원, 피해자들의 트라우마 케어 및 상담 전 문 인력 양성을 돕고 있습니다.
니제르 여성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 서아프리카에 있는 니제르는 조혼의 풍습이 남아있는 곳으로 여성청소년의 교육 기회가 적은 나라입니다. 글로벌케어는 그 레이스 아카데미와 함께 니제르 여성 청소년 130명이 안전하 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실시 한 중졸 검정고시에서 그레이스 아카데미 수험생들이 100% 합격하여 계속해서 고등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신한금융지주회사와 협력하는 글로벌원신한 프로젝트 글로벌케어는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지원을 받아 해외 10개국 의 현지 NGO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글로벌원신 한 프로젝트를 착수했습니다. 올해 6월부터 연말까지 국내를 포함한 총 10개 국가의 소외계층 6,658명을 대상으로 저소득 층 아동을 위한 교육 지원, 노숙자를 위한 생활(식사와 의복) 지원,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축제, 암 환자 지원 등 다양한 활 동을 할 예정입니다.
위기의 아이들
기후위기로 아이들의 내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가속화되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2050년까지 매년 약 25만 명의 사망 피해가 증가할 것 으로 보고될 정도로 기후위기 심각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케어는 기후위기로 가장 큰 피해를 받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위기의 아이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 습니다. 3천 원부터 시작하는 소액 캠페인에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국내소식
소녀블라썸 캠페인 x 글로벌케어 마케터즈 1기 글로벌케어는 위협받는 여성 청소년의 교육권, 건강권을 지키 고 조혼을 종식하기 위해 ‘소녀블라썸’ 캠페인을 진행하였습 니다. 동 캠페인은 기부 문화 확산과 대중 참여를 높이기 위 해 난임 치료제 전문 기업인 ㈜아이젠파마코리아가 함께하여 후원금을 모았고, 비영리 디지털 마케팅과 국제개발협력에 관 심이 있는 대학생 26명으로 구성된 글로벌케어 마케터즈 1기 가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김성은 중미 권역 본부장 제4회 국제개발협력상 인도주의상 수상 김성은 중미 권역 본부장(도미니카·아이티)이 제4회 국제개 발협력상(KCOC Awards)에서 ‘인도주의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성은 본부장은 2015년부터 아이티 라고나브 섬에서 콜레 라 예방 사업과 의료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2년에는 도미 니카 내 아이티 이주민을 위한 클리닉을 개설하고 의료 서비 스가 부족한 지역에 이동진료를 실시하여 이주민들의 건강을 면밀히 돌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만점 글로벌케어는 한국가이드스타가 매년 실시하는 공익법인의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 효율성 평가에서 별점 3점으로 만점 을 받아 ‘스타공익법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글로 벌케어는 책무성을 갖고 일하는 행동강령을 원칙 삼아 활동 하며, 정직한 예산집행으로 투명성을 높여 가장 도움이 필요 한 곳에 후원금이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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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함께 돌보는 병원 신청문의 070-4888-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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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명 □후원자와 동일 □후원자와 다름*(성명 생년월일 )
항목 성명, 휴대전화, 생년월일,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주소, 서명 정보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법정대리인의 정보 (성명, 관계,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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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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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여부 □동의함 □동의 안 함 □동의함 □동의 안 함 □동의함 □동의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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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후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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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감철민 강경후 강문호 강버들 강순현 강영건 강종미 강태성 강혜경 고민환 고새정 고영배 고영희 고예은 고고완 고운정 고윤희 고은상 고은숙 고지영 고태욱 공경애 공상미 공영주 공영혜 구도연 구순본 권순만 권오림 권오만 권혁준 기라임 기하임 김강려 김건건 김건민 김건형 김경준 김경한 김광만 김광석 김나무 김난엽 김남혁 김도훈 김명숙 김명중 김명희 김미승 김민호 김민환 김상수 김석인 김선빈 김성순 김성완 김성진 김성현 김숙희 김순남 김슬기 김시오 김양균 김에스더 김영아 김영자 김영재 김영주 김예리 김 용 김용배 김용하 김우경 김원구 김원섭 김유나 김윤희 김은숙 김은식 김은영 김은희 김응주 김인숙 김일해 김재경 김재숙 김정민 김정익 김정하 김정현 김정회 김종오 김종현 김주영 김주희 김준태 김지선 김지수 김지원 김지형 김진호 김찬화 김창곤 김철수 김체린 김태연 김판섭 김학선 김해숙 김현수 김현승 김현욱 김현홍 김현희 김형석 김혜경 김혜련 김혜원 김혜정 김효정 김희옥 김희정 김희중 나정수 나현구 나현숙 남궁경숙 남궁미혜 남성일 남승민 남이순 남중수 노은영 노재용 도건희 도현희 라선영 라제건 마현빈 문수경 문순정 문지현 박건우 박정돌 박만수 박명희 박묘희 박미정 박상민 박상호 박서영 박성자 박성제 박성호 박세업 박소영 박소윤 박소희 박시운 박연호 박옥임 박용준 박유진 박익범 박정옥 박정우 박정욱 박주향 박준성 박준순 박준우 박준후 박지수 박지은 박찬수 박혜리 박혜민방영미 배기선 배성미 배영분 백기홍 백난영 백대성 백승민 백은성 백홍석 범승훈 변광덕 변은영 상윤범 서강석 서경민 서명성 서영태 서예원 서은숙 서종호 서준원 서창옥 서현정 서형준 석금준 석은하 성미순 손두호 손영휘 손우정 손은숙 손주갑 손지민손창수 송경화 송기산 송기호 송도영 송민재 송승민 송승재 송영재 송원재 송유나 송은영 송인국 송해옥 송희섭 신동수 신병섭 신보혜 신소현 신옥영 신현아 심명자 심상희 심태섭 안강현 안나영 안미홍 안재옥 안재현 안중배 안현석 양미애 양용희 양지용 양태양 염미경 오동재 오미선 오병권 오송이 오현미 왕상주왕지원 왕지현 우민선 웅희덕헌찬 위혜정 유대현 유선자 유신혜 유재근 유재은 유주원 유한익 윤경원 윤석중 윤소진 윤여선 윤은경 윤정미 윤지우 윤태환 윤형진 윤혜경 이경희 이교선 이교창 이동수 이동현 이명수 이명진 이미희 이민지 이봉수 이서영 이석호 이성민 이수미 이수아 이수진 이순형 이승훈 이연구 이영은 이영준 이용수 이원호 이월숙 이은진 이은희 이의덕 이일하 이재덕 이정미 이정숙 이지성 이지은 이지현 이창수 이천화 이충근 이해림 이혜경 이호국 이호금 이희연 이희영 이희재 임규현 임영균 임은숙 임채홍 장경문 장만수 장미애 장민민 장민성 장선분 장승기 장정숙 장지숙 장지훈 장현현 장호석 장호정 전경자 전명익 전용택 전은지 전지혜 전지후 전태진 정미숙 정민경 정민규 정민조 정서현 정성민 정순희 정승규 정영일 정용성 정원영 정윤석 정정근 정주리 정지원정지인 정진영 정철웅 정해임 정형배 정혜련 정혜인 정혜정 조계영 조광순 조대연 조덕휘 조미순 조병채 조병철 조석현 조성문 조승운 조승원 조영옥 조영재 조옥구 조원하 조은아 조은정 조은혜 조진희 조태연 조향미 주경옥 진동진 차기철 차민철 차수경 최관호 최대한 최동신 최문정 최미나 최미정 최보길 최상태 최서윤 최석종 최선연 최수미 최수진 최순식 최영두 최웅호 최윤형 최은종 최인환 최재홍 최종균 최태학 최현하 최혜진 최희숙 추성욱 추성이 하지영 한기은 한동규 한상원 한상훈 한성심 한신희 한예정 한원보 한정익 한호용 현영영 현태영 홍경래 홍관영 홍문기 홍석철 홍수정 홍정정 홍준희 무명무명 단체 및 기업 가음정교회
강남캐피탈대부 마카리오스선교회 보부양행
내수동교회 분당제일여성병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삼성마음그린정신건강의학과 신성건축디자인 예수비전교회 유니크
은산해운항공 천안반석교회 최상묵소아청소년과의원 파르코디디오 한국국제협력단 한마음국제복지재단 해피빈
물품후원
신병섭 동화약품 옵투스제약 유한양행 종근당 하나제약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한미약품 해외아동지원
대전임마누엘교회 비전케어 아성프라텍 인터서브 포도나무한의원
드림솔
마음케어클리닉 비테스코테크놀로지스코리아 아이엠엔터테인먼트 아이젠파마코리아 재단법인이랜드 플코스킨
창동성결교회 하나금융나눔재단
강병태 강향숙 기미나 김남식 김득연 김민정 김영주 김재석 김초엽 김활엽 노대웅 라선영 박건우 박성진 박용준 박혜리 방병성 손창수 송윤상 신주용 안정국 엄현숙 유병엽 유성식 유지혜 이상희 이애니 이용선 장은정 정유경 정재철 주상은 최영두 최현수 추성욱 함은호 황아름 엠에이치티 긴급구호
김광태 한국교회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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