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개론13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6) 셥히되야 :섶(薪)이 되어 . 땔감이 되어 . 7) 언매 만히 : 얼만큼. 얼마나 많이 8) 바든 밥 : 받은 밥. 여기서 ‘언매 만히 바든밥’은 밥이 조금뿐임을 가리킴. 9) 縣鶉 稚子(현순치자) : 누더기 옷을 걸친 어린 자식. 10) 쟝긔 버려 : 장기판을 벌여 놓고 둠. 11) 졸미덧 : 장기의 졸(卒)을 밀어 올리 듯. 12) 人情天理(인정천리) : 사람의 정과 꼭 지켜야 할 도리. 13) 熟冷(숙냉) : 숭늉. 14) 生涯(생애) : 살림살이. 살아가는 상태. 15) 安貧一念(안빈일념) : 가난한 살림살이에도 마음이 평안하여 근심하지 않는 한결같은 마음. 16) 隨宜(수의) : 옳은 일을 쫓음. 17) 날로조차 : 날을 따라. 날이 갈수록. 18) 齟齬(서어) : 서로 맞지 않고 어긋나 뜻대로 되지 않음. 19) 병(甁) : 술병을 가리킴. 20) 어론털 : 어른털. 수염을 가리킴. 21) 貪多務得(탐다 무득) : 탐욕이 많아 어떤 것이건 얻으려 힘씀. 22) 恣意揚揚(자의 양양) : 제멋대로 방자한 생각을 가지고 기세를 올림. 23) 狡穴(교혈) : 간교한 구멍. 곧 쥐구멍. 24) 碩鼠三章(석서 삼장) : 《시경》<위풍(衛風)>의 시 3장. 여기서는 쥐들을 물리치기 위하여 이 시를 외운다는 뜻. 25) 搔白首(소백수) : 흰머리를 긁음. 26) 탐살 : 탐심(貪心)이 많은 악귀. 27) 切身(절신) : 목숨을 끊음. 28) 奮義 忘身(분의망신) : 의에 분발하여 제 몸을 돌보지 않음. 29) 于橐于囊(우탁우낭)의 : 전대와 주머니에. 30) 兵戈五載(병과오재)예 : 전란 5년 동안. 여기서는 임진왜란을 가리킴. 이것으로 보면, 이 작품은 정유재란(선 조 30년 : 1597) 이전에 지어진 듯 함. 31) 敢死心(감사심) : 용감히 죽겠다는 마음. 32) 履尸涉血(이시섭혈) : 시체를 밟고, 피를 건넘. 33) 一奴長鬚(일노 장수) : 한 사람의 사내 종이 긴 수염을 가졌음. 곧 늙은 한 사람의 종. 34) 奴主分(노주분) : 종과 주인이 서로 지켜야 할 분수. 35) 告余春及(고여춘급) : 나에게 봄이 왔다고 알려 줌. 36) 耕當問奴(경당문노) : 밭가는 일은 종에게 물음이 마땅함. 37) 躬耕稼穡(궁경가색) : 몸소 밭을 갈고, 씨를 뿌려 곡식을 거둠. 38) 莘野耕叟(신야경수) : 신야에서 밭 갈던 늙은이. 곧 은(殷)나라 탕왕(湯王) 때의 어진 재상인 이윤(伊尹)을 가리킴. 39) 壟上 耕翁(농상경옹) : 밭둑위에서 밭 갈던 노인. 곧 촉한(蜀漢)의 명상(名相) 제갈량(諸葛亮)을 가리킴. 40) 旱旣太甚(한기태심) : 가뭄이 이미 크게 들었음. 41) 西疇(서주) : 서쪽 밭. 42) 道上無源水(도상 무원수) : 길바닥에 흐르는 근원 없는 물. 곧 조금 온 빗물. 43) 初更(초경) : 하룻밤을 오경(五更)으로 나눈 그 첫 번째 시간. 곧 요즘의 오후 7~9시 사이. 44) 수기雉(수기치) : 꿩의 수컷. 곧 장끼. 45) 玉脂泣(옥지읍) : 구슬 같은 기름이 끓어 오름. 46) 三亥酒(삼해주) : 동짓달 해일(亥日)에 준비하여 섣달 해일에 술을 담갔다가 정월 해일에 거른 술. 47) 實爲(실위) : 참으로. 48) 蝸室(와실) : 달팽이집. 곧 작고 누추한 집이라는 뜻. 49) 새배 : 목판본에 ‘’로 된 것은 잘못 쓰인 것. 50) 戴勝(대승) : 오디새. 우리나라, 시베리아, 몽고, 만주 등지에사는데 51) 終朝 惆悵(종조 추창) : 아침이 끝날 때까지 슬퍼함. 52) 眷黨ネ(권당) : 일가 친척. 53) 동곽번간 : 성 동쪽의 무덤 사이. 《맹자》<이루(離寠> 하(下)에서 인용한 것임. 54) 虛 Ȫ 堂 半壁(허당반벽) :빈집벽 가운데. 55) 口腹이 爲累(구복이 위루) : 입과 배가 거리껴짐. 곧 먹고 마시는 것이 거리껴짐.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124) 앞뒤로 따라 다니는 하인. 125) 총이 굵은 짚신. 126) 아무 것도 타지 않고 자기 두발로 걷는 것. 127) 240올의 날실로 짠 품질이 낮은 굵은 삼베. 128) 울은 비단이나 가죽으로 하고, 코와 뒤축 부분에 흰 줄무늬를 새겨 놓은 남자의 마른 신의 하나. 129) 헙수룩한 모양. 130) 모전(毛氈)으로 만든 주머니. 모전(毛氈)은 짐승의 털에 무늬를 넣고 두툼하게 짠 부드러운 요나 양탄자. 131) 중국산 포단(蒲團). ‘포단’은 부들방석 또는 이불. 132) 화류로 만든 거울. 화류는 붉은 빛을 띠며, 결이 곱고 몹시 단단하여, 건축․가구․미술품 등에 쓰이는 고급재 료. 133) 삼껍질로 꼰 노끈. 134) 금실로 수놓은 주머니. 135) 돼지 가죽으로 만든 배자. 배자는 저고리 위에 덧입는, 단추가 없는 짧은 조끼모양의 옷. 마고자와 비슷하나 소매가 없고 흔히 양단으로 만드는데, 속에는 토끼․너구리․양 등의 털을 넣어 가장자리 부분에서 털이 밖으로 드러나도록 하였음. 조선후기에 남녀가 모두 입었고, 오늘날에는 안과 진동 및 도련의 가장자리에 털을 대어 멋을 겸한 겨울철 여인의 방한용 의복이 되고 있음. 136) 담비털로 만든 머리에 쓰는 방한구(防寒具). 137) 비단 두루마기. 138) 베로 만든, 두루마기와 같은 겉옷의 한 가지. 139) 삼복더위. 140) 얼마 안되는 곡식과 몇 푼의 돈. 141) 천냥 단위로 헤아릴 만큼 많은 돈. 142) 길흉화복을 점치는 방법. 143) 현혹됨. 144) 무덤을 쓴 그 대(代)에 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무덤자리. 145) 난리를 피하기에 알맞은 곳. 146) 사람을 속여 재물을 차지함. 147) 국고로 들어가는 세금을 가로채어 함부로 씀. 148) 未詳. 재물을 빌려 쓰기 위해 보증을 세울 만한 부자가 친족 중에 없음. 149) 뜻하지 않은 우연한 기회에 얻은 재물. 150) 서울과 시골. 151) 염치도 없이 마구 재물을 긁어 들이는 것. 152) 문에서 잡인의 출입을 금함. 153) 혼례에 앞서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보내는 채단. 154) 창피를 당함. 155) 未詳. 문맥상 가대(家垈)흥정, 즉 ‘가옥․토지 등을 중개하는 일’로 보는 것이 옳을 듯함. 156) 구전. 흥정을 붙여주고 그 댓가로 먹는 돈. 157) 남에게 무턱대고 억지로 떼를 씀. 158) 사리에 맞지 않는 송사를 제기하기를 좋아함. 159) 그럴듯하게 사람을 꾀어 넘김. 160)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막은 둑. 161) 논에 댈 물을 얻기 위해서 냇물을 막고 고이게 한 곳. 162) 은광(銀鑛). 163) 금광(金鑛). 164) 유만공(柳晩恭 : 1793~1869)의 歲時風謠제 76수 주(註)에 ‘少姬酒肆曰色酒家’라고 되어 있음. 165) 노름판에 노름돈 대주기. 166) 앞의 주 2) 참고. 167) 사람을 유혹하기. 168) 산에서 오랫동안 자유로이 자란 매. 169) 집에서 기른 매. 170) 머슴살이. 171) 간 곳을 모름. 172) <개몽편> 주 12) 참고.
⑥ 여성및평민작자 층 의성장
․ 규방가사 : 사대부 층 부녀자에의해 창 작 ․ 향유 세기이후 영 남지방을중심으로형성 영 남지 방에서가장성행 . 부녀자들이 국 문을 익 히고 교양을 쌓 고심정을 토 로 할 수있게하는구실 소
-----․ 평민가사 : 주로현실비판가사 세태비판가사 애 정가사등 창 작 현실비판가사 : 당대사회의모순과학정으로인한민중들의고통을노래한작품 기음가 난리-가 >, <거창가> 세태비판가사 : 추하고 탐 욕 스 러운인물을등장시켜 신랄 한풍자를가하면서당시의변환기적세태 - 를재미있게 희 화화 . 애 정가사 - ⑦ 주제와표현방식의다변화 : 애 정가사 서사가사
. 18 , 설보다는격이높다고인정되어보수적인지역에서 더욱 인기 . 욕구와 불만 을표현하는방식이기 도함 . 시집갈 때 자기집안의가사를두 루무 리 씩 간직하여가 져 감 여성생 활 에관한윤리규범 생활범절 의가르 침 에서부터개인과가정의 특 기 할만 한체험 , 소회의기록 화 전 가류의서정성 짙 은노래에이르기 까 지 매 우폭이넓음 . 작품의발화자와수신자가정해져있음 계녀가 : < 계녀가 >, < 복선화음가 > 경축가 : 연안이 씨 쌍벽 가 미상 수경가 부모의회 갑 < >, < >( 풍류가 : 화 전 가류 덴 동어미화 전가.< 기행가사 : 연안이 씨 부여노정기 은진송씨 금행일기 호남기행가 유 람 기록가 <자탄가: 여자로서의 신 세한 탄 시집살이의고통 청 춘과부의고 독 여자 탄 식가 과부 청 산가 .
)
> >
<
>, <
. <
․ 애 정가사 남녀간의 애 정을중심으로하여욕구의 좌절 ․ 지연 ․ 성 취 등의문제를다 룬 작품 . 여성과평민이주로 창작. 조선후기시가문학에있어서의사 랑 : 정상적으로결합될수없는남녀가사회적규범을어기고사
>, < >, <
>
>
. < >, <
173)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무례한 언행을 함. 174) 옷과 갓이 찢어지고 부서짐. 175) 과부를 자루에 넣어 업어가기. 176) 투장(偸葬). 암장(暗葬). 몰래 무덤을 쓰는 일. 177) 떡을 달라고 함. 178) 남의 물건에 눈독들였다가 훔쳐다 파는 일. 179) 돈, 곡식 등을 꾸어 주고, 한 해에 본전의 절반이나 되는 이자를 받는 고리대금업. 180) 장에서 돈을 비싼 이자로 꾸어 주고 장날마다 본전의 일부와 이자를 거두어 들이는 일. 181) 종친과 과부에게 꾸어준 돈. 182) 성질이 고집스럽고 악독함. 183) 남의 여자를 유혹하기 위해 주는 물건이나 또는 물건을 주는 행위. 184) 未詳. 집안을 다 망하게 하라는 뜻. 185) 천하제일의 난봉꾼. 186) 죄인을 심문할 때, 그의 두 다리를 묶고, 그 틈에 두 개의 주릿대를 끼워 비트는 형벌. 187) 몹시 곤욕을 당함. 188) 꾸짖어 바로잡아 주는 사람 없음. 189) 무슨 마음인들 못 먹겠는가. [ ]부분이 빠져 있어, 초당문답(서울대, 일석본)에 의거 보완했음. 190) <우부편>의 주 99) 참고. 191) 팔아넘김. 192) 잔소리. 193) 포도청에 잡혀가서 죽은 귀신.
랑 을이 루 고자하여 괴 로 워 하는노래 . 감정의직설적 토 로와 분 출 노처녀가 >, < 청 춘과부가 거사가 상사별곡 단장가 양신화답가<․ 서사가사 ․ 가사가허구적서사로나아가는현상이두드러지는작품 . 노처녀가 청 춘과부가 거사가 원 한가 신가전,덴 동어미화 전가.․ 가사가단순히주정적표백이나실제경험의나열적기술에 머무 르지않고 전 형화된갈등의서사 적 전 개에 까 지 영 역을확대한점은평민가사가사대부가사처럼 ‘ 관조하고회고하 는것보다는 욕 ’ 구하고움직이는 ’ 지향성을 더많 이지 닌 결과라는점에서주 목 될필요 .
>, < >, <
작자미상 , < 상사별곡 ( 相思別曲 )> 인간 이별 만사중 ( 萬事中 ) 에 독수공방 ( 獨守空房 ) 더욱 섧다 상사불견 ( 相思不見 ) 이내 진정 ( 眞情 ) 제 뉘라서 알리 맺힌 설움 이렁저렁이라 흐트러진 근심 다 후루쳐 던져 두고 자나깨나 깨나자나 임을 못 보니 가삼이 답답 어린 양자 ( 樣姿 ) 고운 소래 눈에 암암하고 귀에 쟁쟁 / 보고지고 임의 얼굴 , 듣고지고 임의 소리 비나이다 하느님께 임 생기라고 비나이다 전생차생 ( 前生此生 ) 이라 무삼 죄로 우리 둘이 삼겨나서 죽지마자 하고 백년기약 ( 百年期約 ) 천금 ( 千金 ) 같이 믿었는데 세상일에 마(魔)가 많다 . 만첩청산 ( 萬疊靑山 ) 들어간들 어느 우리 낭군이 날 찾으리 산은 첩첩하고 고개 되고 물은 충충 흘러 소(沼) 이로소이다 오동추야 ( 梧桐秋夜 ) 밝은 달에 임 생각이 새로워라 한번 이별하고 돌아가면 다시 오기 어려워라 . 천금주옥 귀 밖이요 세상 일분 관계하랴 . 사랑 모여 뫼이 되야 높고 높고 다시 높고 무너질 줄 모르거든 끊어질 줄 어이알리 일조 ( 一朝 ) 낭군 ( 郎君 ) 이별 후에 소식조차 영락 ( 零落 ) 하니 오늘이나 돌아올까 내일이나 돌아올까 일월 ( 日月 ) 무정 ( 無情 ) 이 절로 가니 옥안 ( 玉顔 ) 운발 ( 雲髮 ) 공로 ( 空老 ) 로다 오동 ( 梧桐 ) 야우 ( 夜雨 ) 성긴 비에 밤은 어이 더디 가고 녹양방초 ( 綠楊芳草 저문 날에 해는 어이 수이 가노 ) 이내 상사 ( 相思 ) 아르시면 임도 나를 그리리다 적적 ( 寂寂 ) 심야 ( 深夜 ) 혼자 앉아 다만 한숨 내 벗이라 일촌 ( 一寸 ) 간장 ( 肝腸 ) 구비 썩어 피어나니 가슴 답답 우는 눈물 받아 내면 배도 타고 아니 가랴 피는 불이 일어나면 임의 옷에 당기리라 사랑 계워 우던 울음 생각하니 목이 메고 교태 계워 웃던 웃음 헤아리니 더욱 섧다 지척 ( 咫尺 ) 동서 ( 東西 ) 천 리 되야 바라보니 눈물이고 만첩 ( 萬疊 ) 상사 ( 相思 ) 그려 낸들 한 붓으로 다 그리랴 날개 돋힌 학이 되야 날아가다 아니 가랴 산은 어이 고개 있고 물이 어이 사이 진고 임과 나 사이의 장애물 천지 인간 이별 중에 날 같으니 또 있는가 해는 돋다 저물 날에 꽃은 피어 절로 지니 이슬 같은 인생이 무삼 일로 삼겨난고
>
‘
바람 불어 궂은비와 구름이 끼어 저문 날에 나며 들며 빈방으로 오락가락 혼자 서서 기다리고 바라보니 이내 상사 ( 相思 ) 허사로다 공방 ( 空房 ) 미인 ( 美人 ) 독상사 ( 獨相思 ) 는 예로부터 이러한가 나 혼자 이러한가 남도 아니 이러한가 날 사랑하던 끝에 남 사랑하시는가 무정 ( 無情 ) 하야 그러한가 유정 有情 하야 이러한가 ( ) 산계야목 ( 山鷄野鶩 길을 들여 놓을 줄을 모르는가 ) 노류장화 ( 路柳墻花 꺾어 쥐고 춘색 春色 으로 다니는가 )
( ) 가는 꿈이 자취 되면 오는 길이 무디리라 한 번 죽어 돌아가면 다시 오기 어려오니 아마도 옛정(情)이 있거든 다시 보게 삼기소서 ⑧ 종교가사 ․ 조선후기에이르러그작품 량 이 더욱늘 어나고다양해 짐 : 불 교가사 천 주가사 동학가사
※ 조선 후기의 가사는 담당계층의 확산 다양화와 종류의 분화를 겪으면서 , 갈래 속성의 포용력도 더 ④ 욱 넓어졌음 . ⑦ 되고 , ⑧
①
․ ․ ⑥
② ③ 조선 전기의 가사와 달리 견문 체험이 상세히 서술되며 , 특정한 사회적 상황이 집약적 제시 ⑤ 허구적 서사에로의 발전하는가 하면 , 일부 애정가사류의 경우 그 서정성이 심화됨 . 한편 , 강한 이 ․ 교훈성을 기반으로 한 종교가사류가 창작되고 유행됨 . 작품 계열과 유형에 따른 다면적 발전을 이룩 . 념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