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24 여름호_송파파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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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리딩엠 파크리오교육센터 호 2024년 <여름호>
Contents
#14
리딩엠 파크리오교육센터 호 2024년 <여름호>
리딩엠 인스타그램 01
리딩엠 파크리오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3
대한민국 교육대상 9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64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초등 섹션 1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4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54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 수업 안내
[리딩엠 매거진M 표지모델]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황혜린(잠현초6) 박서빈(잠현초6)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책임│이상준 편집디자인│임선희 디렉터│박혜진, 권준혁, 조가현, 정현석
[리딩엠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로 172 강남엑슬루프라임 708호│TEL : 02-537-2248
리딩엠 소식 02
리딩엠 홈페이지 리뉴얼
학부모 톡톡 04
2022년 ~ 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교육일정표 05
7월 ~ 9월 리딩엠 학원 일정 안내
설명회/시범수업/특강 06
리딩엠 여름방학 설명회/시범수업 및 특강 안내
특별한 프로그램 08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집 읽어내기"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커리큘럼 12
7월 ~ 9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8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50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58
초등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 / 이상준
리딩엠 온라인 60
온라인 매거진M / 리딩엠 블로그 공식 SNS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 우리가 꿈꾸는 세상 세상
리딩엠 파크리오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열공 #정독 #독서지도 #내신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독서 #리딩엠 #도서대출
#정독 #첨삭지도 #파크리오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논술 #국어문법
#친구 #도서관 #특강
#신문칼럼 #체계적글쓰기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2028년 수능부터는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7월
* 독서, 비문학 칼럼 그리고 글쓰기로 강화하는 비문학 배경지식과 문해력 * 설명회/시범(체험)수업 * 여름방학 색깔특강 신청접수 * 전집읽어내기 방학특강 신청접수 * 목적수업 : 탐구보고서 등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초6~중3
<비문학주제별신문칼럼+필독도서>
+ 특별반 모집
JT특별반
여름방학특강 전집읽어내기
8월
* 독서, 비문학 칼럼 그리고 글쓰기로 강화하는 비문학 배경지식과 문해력 * 여름방학 색깔특강 - 책글첫걸음 /갈래별글쓰기/ 한국사/세계사/과학탐구보고서/ 전집읽어내기/발표토론심화수업/ 중등국어 기초완성,심화문법 * 발표토론심화 수업 * 목적수업 : 방학과제 등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중1~중3
대 상 초3/초4/초5/초6/중1 ▶ 각 학년별 구성 반구성 담당 교사 추천한 학생들로 구성 수업특징 융합영재 사고력 책읽기와 글쓰기 기대효과 최우수 학습능력 구축(기획능력/언어능력/사고능력/배경지식) 시작일 모둠 구성 완료 시
대 상 초등 수업특징 선택한 전집을 끝까지 완독하며 다양한 독서활동 진행 기대효과 배경지식의 확장, 꾸준한 읽기습관 형성과 독해력 향상 등반구성 월~금반 (주 2회/ 주 3회 / 주 4-5 회 중 택 1)
2024 수업안내
9월
* 9월~11월까지 3개월 학년별 고급어휘 120개 익히기 특별기간 - 과학/경제경영/기술IT/문화예술 등 * 발표토론심화 수업 * 목적수업 : 각종 교내외 대회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국어문법(중1)> <중간시험 1개월 전: 국어내신 대비반 운영>
시범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정규프로그램 <초등1,2>
7/8 (월) 오후 2시, 7/11 (목) 오후 3시, 7/15 (월) 오후 6시, 7/17 (수) 오후 5시
<초등3,4>
7/4 (목) 오후 3시, 7/10 (수) 오후 7시, 7/13 (토) 오후 2시
<초등5,6>
7/4 (목) 오후 7시
신문칼럼 비문학
<초6~중1>
7/17 (수) 오후 7시
리딩엠 파크리오 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10 파크리오B상가 2층 210호
설명회 설명회
대상초·중 학부모님 일시7/ 1(월) 오전 10시30분 7/ 3(수) 오전 10시30분 7/ 6(토) 오후 5시 7/ 8(월) 오전 10시30분 7/10(수) 오전 10시30분 신청전화 및 문자로 신청(선착순! 예약필수) 설명회, 시범수업 참여후 등록시 2024년 8월 정규수업 원비 50% 할인
초등 월수반 개강/종강 초등 화목반 개강/종강 중등 월수반 개강/종강 중등 화목반 개강/종강
여름방학 특강
책읽기와 글쓰기 정규프로그램 초등 책글첫걸음/갈래별글쓰기/과학탐구보고서/ 자기소개서/한국사/세계사/발표토론심화수업 중등 한국사/세계사/과학탐구보고서/자기소개서
7/29 (월) ~ 8/14 (수) 7/30 (화) ~ 8/15 (목) 7/29 (월) ~ 8/7 (수) 7/30 (화) ~ 8/8 (목)
전집읽어내기 : 전집세트를 읽어내는 특강 7/29 (월) ~ 8/16 (금) 초등부 개강/종강 7/29 (월) ~ 8/9 (금) 중등부 개강/종강
상담02-422-8756 예약 010-****-4714
구분 과목명
대상
책글 첫걸음
초1, 초2
학년별 각각 개설
갈래별 글쓰기 1
초3
갈래별 글쓰기 2
초4
초등 과학 초4~초6 탐구보고서
통합 개설
초등 자기소개서
초등
통합 개설
초4~초6
초등 한국사
전/후 각각 개설
(전반부/후반부)
초4~초6
초등 세계사
통합 개설
초1~2, 초3~4, 초5~6
초등 발표 토론심화
통합 학년별 개설
초등 전집 초1~초6 읽어내기
통합 개설
(3주*회당 2시간)
중등 한국사
중1~중3
통합 개설
중등 세계사
중1~중3
통합 개설
중등 과학 중1~중3 탐구보고서
중등
통합 개설
중등 자기소개서
중1~중3
통합 개설
전집 읽어내기
통합 개설
(2주* 회당 2시간 30분)
2024 2024 리딩엠 리딩엠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초등 : 2024년 7월 29일(월) ~ 8월 16일(금) 중등 : 2024년 7월 29일(월) ~ 8월 9일(금)
수업시간 /횟수
개강일 반구성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10시 ~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 ~12시 화목반
초4~초6 7월 29일(월)
2시간*6회
7월 30일(화)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10시~12시 7월 29일(월) 월~금 주 2회, 3회, 4~5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3시 3시간*4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3시 3시간*4회
7월 29일(월) 7월 30일(화) 월수반 10시~12시 30분 화목반 2.5시간*4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0만원 화목반 2.5시간*4회
중1~중3 7월 29일(월) 월~금
교육비
교재/도서/준비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한국사편지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세계사이야기1~2권> 개별구매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주2회 24만 주3회 32만 주4~5회 40만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한국근현대사>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서양편)>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동양편)>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0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10시~12시 30분 주3회 28만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주3회, 4~5회 주4~5회 34만
송파파크리오직영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10 파크리오B상가 2층 210호 전화상담 02.422.8756 / 010-****-4714
www.readingm.com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
어린이 명작
여름방학특강
집 읽 어내기
어휘력
과학탐구
세계명작
문해력
사회탐구
사고력
역사
다양한 전집도서를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
<전집읽어내기>는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을 단계별 커리큘럼에 맞춰 읽어나가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학기 중이든, 방학이든 틈새시간을 활용한 독서습관을 잡을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전집읽어내기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리딩엠 송파 파크리오 직영센터 김민찬 학생의 수업결과물>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선택한 전집을 읽고, 다양한 주제의 활동지를 기록합니다. 전집읽어내기 독서활동지는 열 가지 기본 활동지를 바탕으로, 지도교사가 전집 내용을 맞춤 반영함으로써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합니다.
정독
생각
정독
생각
활동 평가
활동 평가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5
A-10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정독 지은이
생각
활동 평가
활동 평가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1
A-4
책 제목
출판사
책 제목
출판사 정독 지은이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생각
활동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2
A-9
책의 장면 그리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려보세요 평가 출판사
등장인물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등장인물을 묘사해 보세요. 평가 출판사 정독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책 제목
책 제목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생각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그림 책 속 어휘 살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에서 잘 모르는 어휘나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으면 하는 어휘가 있으면 찾고, 그 어휘의 뜻을 사전에 평가 출판사 책 제목 서도 찾아 적어보세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지은이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7
A-4
생각그물(마인드맵)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평가 이름 : 출판사
책 제목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특징 : ⓶
생각
활동 평가
지은이 ◈ 책에서 어려웠던 어휘나 더 뜻을 알고 싶은 어휘를 골라 10개 적어보세요. 책 제목 인상깊었던 내용 선택해보기 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이 무엇인지 선택해보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출판사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⓵
독서활동지
A-6
책 제목 내용 바꿔서 상상해보기 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을 선택해보고, 이야기를 바꾸어 보세요. 출판사
Reading Activity Basic
◈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또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책을 읽고 난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은 무엇인가요? 지은이
읽은 책 소개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소개해보세요. (5문장 이내로)
책 제목 생각그물(마인드맵으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출판사
등장인물 성격 파악해보기 읽은 책에는 어떤 사람들이 등장했나요? 책 속에서 가장 인상깊은 인물을 골라보고 그 사람들의 성격에 대해 적어보세요.
정독
생각
활동 ◈ 사전에서 위에서 적은 어휘를 찾아 그 뜻을 적어보세요. 평가
독서활동지
등장인물
인물의 성격은? 이름
A-3
Reading Activity Basic
특징
◈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지은이
◈ 자신만의 이야기로 내용을 바꾸어 보세요.
책 제목
출판사
◈ 그림을 글로 한 번 적어볼까요?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⓷
⓸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기억에 남는 대사를 적어보세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지도 월 일 교사명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가 1:1 첨삭 및 피드백하며 독서활동의 깊이를 더합니다. 교열·교정, 내용이해 과정을 돕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유도함으로써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적극적으로, 적절하게 주장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3 월말 상담 문자를 통해 독후활동 결과, 개선점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드립니다.
<진행 현황> 도서 권 수 : 45/60권 / 진행한 독후감 : 4장 민찬이는 매 주 6~7권의 전집을 읽은 후 4장의 독후감을 작성하며 책의 내용을 잘 정리하고 있 습니다. 민찬이는 주로 만화그리기, 마인드맵에 치중하여 독서록을 작성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 고 있습니다. 마인드맵과 만화그리기도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민찬이의 글 쓰기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내용을 요약하거나 전통 과학을 설명하는 설명문 중심의 글을쓸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록을 작성하는 방향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민찬이가 작성한 다양한 독서록은 첨삭 후 차주에 배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영센터 전집읽어내기 수업일정 및 도서 안내
학년
뉴세계 전래동화(프뢰벨)
초1~2
칸트키즈 철학동화(글뿌리) 열려라참깨 명작동화(무지개)
초3~4
초5~6
우리 문학의 숲(대교소빅스)
중1~3
7/29(월)부터 8/16(금)까지, 총 3주! 월요일~금요일 주2회, 3회, 4~5회 중 선택 가능! 오전 10:00 ~ 12:00, 2시간!
7/29(월)부터 8/9(금)까지, 총 2주! 월요일~금요일 주3회, 4~5회 중 선택 가능! 오전 10:00 ~ 12:30, 2시간 30분!
전집 읽어내기 도서안내
여름방학 특강 전집
생활 속 원리과학(그레이트북스)
우리 전통 문화 우리 전통 과학(한국톨스토이) 네오키드 세계명작동화 (아래아) 으랏차차 이야기 한국사 (그레이트북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나출판사) 으랏차차 이야기 세계사(그레이트북스)
3 STEP 논술프로그램 세계명작(예림당)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자음과모음) How so? 필독도서 세계명작문학(한국셰익스피어)
리딩엠 송파파크리오02-422-8756/010-****-4714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리딩엠
책과 친해지고 책을 읽는 습관을 키우고 생각하는 힘을 만들어간다!
연필을 꾹 잡고 생각하는 힘을 키웁니다. 리딩엠에서 우리 아이의 맞춤법과 어휘력을 키우고 문장을 쓰고, 문단을 완성해 보세요. 사고력을 쑥쑥 키우는 독서와 글쓰기로 남다른 성장을 보여줍니다. 어휘
어휘의 사전적 의미 반대말, 비슷한 말 의성어, 의태어
살펴보기 초등 저학년 수업 성과지표 살펴보기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수업 결과물-초등 1학년 학생A>
>>
2023.11 글쓰기 원고지 2023년 11월에는 한 문단으로 작성했지만 2024년 2월에는 세 문단으로 작성하였 습니다. 소주제에 따라 글을 구성하는 힘이 커졌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저학년 학생들의 글자수 성과지표>
맞춤법
문장쓰기
올바른 맞춤법 학습
육하원칙에 맞게 쓰기
어휘의 표기와 소리의 관계
묘사하기
어휘의 기본형
문장의 의미, 이어진 문장 원인과 결과
2024.02 글쓰기 원고지
2023.11 리딩엠 워크북
>>
2024.01 리딩엠 워크북 2023년 11월에는 <문장쓰기>를 무척 짧게 서술하였으나 2024년 2월에는 <문장쓰기>를 풍성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에서 실제 지도하고 있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글쓰기 성과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좌측부터 초등 1학년, 초등1학년, 초등2학년 학생)
사례1
‘줄거리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워크북 수업 결과물-초1>
사례2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2>
사례3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3>
되
흐르자
과거를 그리워하며
센
이
다
절
그리고 힘 센 수탉은
지도교사의 Key Point <세상에서 제일 힘이 센 수탉>을 읽고 줄거리를 간추린 내용입니다. 도서 내용을
‘책 내용에 관한 생각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활동
지도교사의 Key Point
공 핑의 행동을 통해 정직의 가치를 전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은 뒤 핑의 용기, 임금님이 정직한 어린이를 후계자로 뽑기를 희망한 이유에 관해 잘 정 리해 서술하였습니다. 핑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본 점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조금 어려운 도서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작성한 문장
"
지도교사의 Key Point
났
아주 힘센 수평아리 한마리가 태어낫다. 수평아리는 튼튼하게 자라서 제일 힘 센 수탉이 대었다. 세월 이 흘르자 수탉보다 더 힘 센 수탉이 나타났었다. 잴힘세떤 수탉은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돼었다. 수탉은 늙어서 자기가 을대 시정을때 식절을 말했어요. 자기 자식들을 자랑했다.
제일
되
젊을 때
정확하게 파악한 뒤 주인공 수탉의 생애, 겪은 일에 관해 차근차근 서술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 수탉의 탄생과 성장, 더 힘이 센 수탉의 등장으로 인한 갈등, 해결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 났습니다. 특히 도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탉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술을 마셨다는 대목을,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되었다고 표현한 어린이다운 분석이 웃음을 줍니다.
<첨삭지도란> ① 예람이가 책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곱씹으며 스스로 줄거리를 직접 쓴 점 잘했어요. ② 거짓말을 한 아이들과 정직을 말한 핑의 모습을 구분해서 표현한 점이 좋아요. ③ 정직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쓴 점 잘했어요.
<빈 화분>을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작성한 원고지 글입니다. 해당 도서는 임금님의 혜안과 주인
"
도읍지의 뜻은 어떤 나라의 중심이 되는 지역을 말한다. 예시로는 신라의 서라벌, 고려의 개경, 조선의 한양이 있다. 도읍지를 정할 때 평야가 있으면 농사를 지을 때 편리하고, 산이 있으면 적 의 공격을 손쉽게 막을 수 있다. (중략..) 만약 왕이 산, 강, 평지가 있는지 안 알아보고 그냥 정하면 적의 공격을 많이 받을 수 있고, 백성들은 흉년으로 굶어 죽을 수 있다. 내가 도읍 지를 정한다면 나는 산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을 것이다.
리딩엠 학생들은 1, 2학년 때는 재미있는 이야기 도서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며 3학년부터는 월별 테 마가 확실하게 구분이 되는 도서들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3학년이 되기 전, 예비초등 3학년 1월 에는 역사 관련 도서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그중 <오천 년 우리 도읍지>는 난도가 높아 학생들이 성 취감을 느끼면서도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 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원고지 글 을 작성하였습니다. 특히 이차돈의 순교에 관해 제시한 뒤 이에 관한 생각을 적절하게 서술하였습니 다. 아울러 도서 내용을 참고해 각 시대별 도읍지 및 도읍지의 역할 등도 차근차근 제시하였습니다.
리딩엠2024 커리큘럼
07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짧은 귀 토끼
다원시
고래이야기
어린 음악가 폭스트롯
헬메 하이네
달리
초0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캐서린 월터스 웅진주니어 유쾌한 할머니 다정한 할아버지 글자가 사라진다면
윤아해 뜨인돌어린이
손님
윤재인
느림보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도바시 에츠코 시공주니어
초1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비룡소
뚜이, 뚜우
찰리 팔리 바둑이하우스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서지원 좋은책어린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수지 모건스턴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도토리숲 에스코발 김춘옥 청어람미디어
초2
가방 속책한권 껄떡이와 옴살 역사의 나들목 여기는 항구
조성은 책과함께어린이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김현태
개암나무
초3
문학동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명애 이안
뭉치
초4
열 살에 배운 법 백 살 간다
이정화
강남 사장님
비룡소
샬롯의 거미줄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초5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어린이철학 해냄 교육연구소
어린이 동양철학 :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전반부)
초6
세계사 이야기 1(후반부) 미국사편지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마리북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웅진지식하우스 로버트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뉴턴 펙 카롤린 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 필립스
중1
사계절 푸른숲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한대희 외
청소년 정치 수첩
양철북
라이너 에를링어 리딩엠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비룡소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3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탐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탐
08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시공주니어
나를 찾아봐
유근택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채인선
세용출판 풀빛
나는 나의 주인
토토북
내 얼룩무늬 못 봤니?
선안나
미세기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강무홍
웅진주니어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권윤덕
창비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우리교육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아름다운 가치 사전 1
전호태
다섯수레 채인선 한울림어린이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연
삼성당
선생님 몰래 마법의 빨간 립스틱
공지희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낮은산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수지 모건스턴
창비 비룡소
웅진주니어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파란자전거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양승완
한솔수북
광고의 비밀
김현주
미래아이 가교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주니어김영사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이지음 엘윈 브룩스 화이트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박신식
삼성당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코끼리 사쿠라
김황
창비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창비
초등역사 교사모임 초등역사 교사모임 박동석
김용수 뜨인돌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전반부)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사 이야기 2(후반부) 교사모임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교사모임 이희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안효상 책과함께어린이 이슬람 제대로 알기 좌백
늘푸른아이들 늘푸른아이들 봄볕
이희수
푸른등대
사씨남정기
김만중
박문수전
이동렬
영림카디널
임경업전
고정욱
영림카디널
홍길동전
허균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다림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문학과지성사
비오는 날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쓰다
삼국사기
김부식
타임기획
남한산성
김훈
학고재
손님
황석영
창비
허수아비춤
조정래
해냄
09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보리
고양이
현덕
길벗어린이
달구지를 끌고
도날드 홀
비룡소
척척 손 아저씨 이야기
파티마 델라
풀빛
쇠를 먹는 불가사리
정하섭
길벗어린이
버리데기
박윤규
시공주니어
솔이의 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우렁이 각시
엄혜숙
시공주니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슨
사계절
겨자씨의 꿈
조성자
현암사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유은실 푸른숲주니어
조성자 좋은책어린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웅진주니어
쉘 비룡소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실버스타인
시공주니어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고자현 동아사이언스 제레미 웅진주니어 스트롱 박현정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위당클럽 다이어리
파란정원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웅진주니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다림
보도 섀퍼
을파소
춘향전
정지아
창비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푸른책들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무덤 속의 그림
문영숙
곰의 아이들
류화선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패드라익 콜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비룡소
돈키호테
푸른숲주니어
베니스의 상인
효리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포리스트 카터 와리스 디리
경문사 아름드리 미디어 섬앤섬
영림카디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사막의 꽃 지붕낮은집
임정진 푸른숲주니어 우르줄라 해나무 하우케
영림카디널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 1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전반부)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후반부) 손창섭 문학과지성사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전반부)
이시한
흐름출판
이시한 이지성, 황광우 이지성, 황광우 파울로 코엘료 김만중
흐름출판 생각학교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후반부)
생각학교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문학동네
구운몽
민음사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이성과 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KOREA EduAward 2023
(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스마일즈
사귀는 벗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듯이 읽는 책을 보면 그 사람의 품격을 알 수 있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내가 살고 싶은 곳을 소개해 보세요.
정하진 (잠실초1)
정직과 진실이 중요한 이유를 써보세요.
안수빈 (잠실초2)
땅속은 낮이나 밤이나 온도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꽃과 나무를 아주 사랑하는 핑이라는 남자 아이가 살았다. 임금님이 물기로 젖어 있습니다. 땅속에는 여러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들쥐는 모은 백성들에게 익은 씨앗을 주었다. 핑은 정성을 다해 씨앗을 키웠다. 땅굴의 길이가 30미터나 되는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귀와 눈이 작고 꼬 하지만 계속 키워도 싹이 나지 않고 평생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다른 리는 짧습니다. 땅굴에서 생활하기 편하게 앞발에 발톱이 길게 나있습니 화분에 심어도 자라지 않았다. 비옥한 흙을 담아도 자라지 않았다. 물을 다. 물총새는 언덕에 땅굴을 파서 집을 만들고 그곳에서 새끼들이 날 수 계속 주었다. 그래도 자라지 않았다. 한 해가 지나자 임금님한테 물을 계 있을 때까지 키웁니다.
속 주었다. 그래도 자라지 않았다. 한 해가 지나지 임금님한테 갈 시간이 되었다. 임금님은 얼굴을 찌푸리고 봤다. 핑은 빈 화분이고 다른 백성들 은 꽃이 피었습니다. 임금님은 핑 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른 씨앗을 심었 다고 생각했다.
나는 파크리오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살면 좋아요. 하 지만 파크리오 아파트에서 살면 불편한 점은 부산에 가기 어렵다는 점 이에요. 왜냐하면 너무 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된 다면 계속 파크리오 아파트에 살고 싶어요. 왜냐하면 공기가 맑기 때문 임금님이 핑의 할아버지인 장면이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임금님은 할 입니다.
내가 살고 싶은 곳을 소개해 보세요.
현채윤 (잠현초1)
감정 표현과 의미를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가 될 수 없다. 그리고 임금님이 익은 씨앗을 키우라고 하는 장면 이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익은 씨앗을 키울 수 없는데 키우라고 거짓말 을 한 것이 재미있었다.
착한 거짓말은 자기는 예쁜데 목생겼다는 게 착한 거짓말입니다.
정직과 진실은 중요해 왜냐하면 용감하고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어.
땅속은 낮이나 밤이나 그리 온도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박설 (BCC2) 물기로 젖어 있습니다. 그래서 땅속에는 여러 가지 생물들이 살고 있습 니다. 꼬마 꿀벌의 애벌레는 꽃가루 경단을 먹고 자라납니다. 그리고 다 자란 지렁이는 머리띠가 있는 쪽이 머리입니다. 머리띠가 아직 생기지 이번 생일에 언니가 선물을 12개 사주었다. 이럴 때 어울리는 감정 표 않은 지렁이는 새끼 지렁이입니다. 현은 고마워이다. ‘고마워’는 남이 친절하게 대해 주거나 도움을 주어서 내가 사는 아파트는 파크리오 아파트입니다. 이 아파트의 좋은 점은 흐뭇하고 즐겁다는 뜻이다. 그래서 나도 언니 생일 때 언니한테 선물을 36층까지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깨끗해서 좋습니다. 하지만 아파트 아주 많이 주기로 결심했다. 의 안좋은 점은 위층에서 쿵쿵쿵 소리가 나서 시끄럽다는 점입니다. 그 또 내가 놀고 있었는데 언니가 내 장난감을 뺏어 갔으면서 거짓말을 했 래서 내가 어른이 돼서 살고 싶은 곳은 마당이 있는 3층짜리 주택입니다. 다. 이럴 때 어울리는 감정 표현은 ‘미워’이다. 미워는 마음에 들지 않거 그래서 나는 커서 의사가 돼서 돈을 많이 벌어서 3층짜리 주택을 꼭 사고 나 눈에 거슬리는 느낌이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언니가 샤프를 나한테 싶습니다. 그곳에서 재원이와 함께 살고 싶습니다. 던지면 기분은 언니가 더 미울 것 같다.
혼자 집에 있으면 집 안에 귀신이 있고 도둑이 들어올까 봐 아주 불안 하고 무섭다. 그때는 책상 아래 숨어서 아빠가 올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이럴 때 어울리는 감정 표현은 ‘불안하다’다. 불안하다는 걱정이 되어 마 음이 편하지 않다는 뜻이다.
이렇게 여러 가지 감정을 표현하는 낱말을 써서 글을 쓰거나 말을 하면 사람들이 더 말을 잘 알아듣는 점이 좋다. 나는 평소에 감정 표현을 많이 쓴다. 앞으로 더 다양한 감정 표현을 써야겠다.
감정 표현과 의미를 생각해 보세요.
김유앤 (잠실초2)
예전에 엄마가 내 생일날 아주 귀한 선물을 주신다고 그랬다. 내 생 일이 되자 엄마가 작은 20cm 정도의 예쁜 리본을 달아주셨다. 나는 뭔 가 좋을 것 같아서 리본을 풀고 땡땡이 패턴 포장을 뜯었다. 근데 거기 에는 조그마한 10cm 떡볶이 쿠폰과 조그마한 초록색 팔찌가 들어 있어 서 나는 실망했다.
또 어느 날에는 우리 가족이 숲속 공원에 간다고 했다. 공원에서 기네 스북에 오를 만한 것을 만든다고 해서서 나는 왕창 신이 났다. 우리가 만 든 것은 30cm짜리 돌탑이었다. 다 만들고 표시도 하고 우리 가족 이름 을 쓰고 산뜻하게 돌아왔다.
남극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줄이고 차타는 것도 줄여 야 해요. 담배는 절대 피면 안돼요!
옛날 사람들은 과학을 어떻게 대했을지 생각해 보세요.
이서은 (잠실초2)
지구 온난화의 문제점은 동물들이 없어지고 남극과 북극에 있는 얼음 이 없어져요. 원인은 사람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리고 담배랑 차를 많이 타서 그런 것 같아요.
얼마 전에는 우리 엄마가 괴물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때는 마침 아침 이어서 괜찮았다. 그런데 밤이 되자, 그 괴물이 찾아오는 것 같았다. 나는 이불을 푹 덮어쓰고 몸을 빈둥거렸다. 자꾸 괴물 생각이 나서 플라스틱 장영실은 만들기를 좋아했다. 고치는 것도 정말 잘하는 훌륭한 사람 이었다. 검까지 들기도 했다. 참 무서워서 별별 짓을 다 했다.
이렇게 감정과 관련된 나의 경험 말고도 내가 쓰는 말 ‘우와’는 올바른 표현이다. 그 이유는 “우와!”라는 말을 하면 사람들이 자신에게 감탄한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우와도, 감정 표현도 많이 써야겠다.
감상문을 작성해 보세요.
길로희 (서울아카데미2)
펭구는 남극에 사는 젠투펭귄이에요. 늘 크릴을 먹고 친구들과 재밌게 빙하를 뛰어다니죠. 그러던 어느 날 크릴 배가 왔어요. 크릴 배는 크릴을 퍼갔지요. 바다가 붉은 색으로 변했고 크릴도 둥둥 떠다녔어요. 펭귄들 은 이걸 보고 작전을 세웠어요. 배가 오자 새소리 아줌마가 시끄럽게 떠 들었어요. 도둑 갈매기가 배 위에 똥을 쌌고요. 발톱특공대와 이빨특공 대가 그물을 마구마구 찢었어요. 그물이 멀어졌고요. 그래서 크릴들이 빠져나왔어요. 펭구는 결국 크릴 배를 쫓아냈지요.
책을 읽고 열심히 지구를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도 이런 생 각을 했지만, 펭귄들이 이렇게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더 생 각하게 되었어요. 제가 팽구였다면, 사람들이 크릴을 가져갔을 때 화났 을 것 같아요. 그러니 펭구랑 똑같이 행동했을 거 같아요.
장영실에게
과학자는 발명하고 만들고 과학적인 사실을 찾아내는 직업이다. 과 학자가 되려면 해야 하는 노력이 정말 많다. 기발하게 생각을 해야 하 고 발명도 잘해야 하며, 글씨도 잘 쓰고, 똑똑해야 한다. 또한, 과학적인 사실도 많이 알아내야 하고, 보고서도 많이 쓰며 기록도 열심히 해야 한 다. 이 점을 바탕으로 하는 연구도 많이 해야 한다. 그래서 과학자가 되 기 힘든 것이다.
내가 과학자가 된다면 연구를 많이 하고 불편한 생활을 대체하는 것 을 만들 것이다. 가장 만들고 싶은 발명품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컵, 수영 을 잘하게 하는 수영복, 먹어도 주걱턱이 안 되는 껌을 발명할 것이다.
영실아 안녕 난 서은이야. 너를 비웃고 무시한 사람들 정말 나쁘지? 나 도 그렇다고 생각해. 그러니 꼭 그 사람들은 천벌을 받고 말 거야. 너는 항 상 차분한 거 같아. 그래서 착한 거지. 또, 아주 참을성이 많은 것 같기도 해. 그러니 너는 친구가 많을 거 같아. 나는 친구가 아주 많아. 착한 사람 들을 좋아해. 그러니 나랑도 친구 하는 건 어때? 너도 치즈를 좋아하니?
나의 곤충 이야기를 떠올려 보세요.
이조안 (한양초2)
저는 1학년 때 같은 반 친구들과 놀러 갔어요. 산속으로 갔었어요. 친구 들과 신나게 놀고 밤과 도토리도 주웠어요. 새총도 쏘았어요. 저는 띵! 하 고 총알을 맞추었어요. 다시 조심조심 내려와서 신나게 또 놀았어요. 놀 다가 나무에 사마귀가 있는 것을 보았어요. 그래서 얼른 잠자리채로 사 마귀를 잡았어요. 그리고 밤과 도토리가 들어있는 곤충채집 통에 넣었어 요. 통 안의 사마귀를 잘 관찰했어요. 사촌 수지 언니와 사촌 친구 수현이 네 집에서 잠자리채로 잠자리를 잡은 적도 있어요. 잠자리를 잡아서 돌 과 나뭇가지를 잠자리한테 주어 봤어요. 잠자리가 다 들었어요.
알이 나비가 되는 과정은 나비가 알을 낳고 시간이 많이 지나면 알이 까 져요. 거기에서 작은 애벌레가 태어나요. 알을 다 먹고 주변에 있는 나뭇 잎을 먹어요. 주변에 있는 나뭇잎을 먹으면 반대쪽 나무로 가서 나뭇잎 을 먹어요. 가끔 허물을 벗어요. 애벌레는 나뭇잎에 매달려 번데기를 만 들고 거기에서 몸을 맡겨요.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면 번데기에서 나 비가 나와요. 날개를 다 말리면 예쁜 나비가 되어요.
곤충이 보이면 잡아도 되고 안 잡아도 돼요. 관찰하거나 키울 자신이 있다면 잡아도 되고 필요 없으면 안 잡아도 돼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도 있어요. 곤충을 잡으면 자세히 관찰해 보세요.
감상문을 작성해 보세요.
전유솔 (잠현초2)
페테르손 할아버지는 다락방에서 낚시찌를 찾고 있었다. 핀두스가 옆 에서 그것을 돕고 있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어떤 상자를 열자, 커다란 소시지 같은 것이 있었다. 녹색 천으로 된 굉장히 큰 소시지였다. 핀두스 는 냉큼 그 위로 뛰어올랐다. 그러자 소시지는 핀두스가 앞으로 가면 뒤 로 구르고, 뒤로 가면 앞으로 구르고, 달려서 잡으려 하면 더 빨리 굴러갔 다. 핀두스가 앞으로 가면 뒤로 가고, 뒤로 가면 다시 앞으로 가고, 페테 르손 할아버지가 텐트를 잡기 위해 뛰어 갈 때 닭들이 쫓아오던 장면이 굉장히 웃겨서 기억에 남는다.
캠핑을 가본 적은 없지만, 만약 캠핑을 간다면 정말 신날 것 같다. 캠 핑을 간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캠핑을 갈 것이다. 거기서 낚 시도 하고 싶고, 텐트에서 자보고 싶고, 마시멜로도 구워서 가족들과 나 눠먹고 싶다.
책을 읽고 감상문을 작성해 보세요.
김민재 (잠실초3)
핀두스는 고양이지만 말을 한다. 내 주위에도 이런 친구가 있으면 좋 겠다. 친구가 되고 싶은 물건은 바로 연필이다. 만약 연필이 살아있다면, 연필이 내 영어 숙제랑, 수학 숙제를 대신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인형 도 살아있다면 좋겠다. 특히 강아지 인형이 움직인다면 정말 귀여울 것 같다. 또 의자가 살아있다면, 놀이기구처럼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다. 그 의자를 타고 학원에 지각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마녀들의 이야기다. 주인공은 꼬마 마녀고 꼬마 마녀는 127살 로 나이가 많은 편이지만, 원래 600년을 사는 마녀들에 비하면 꼬마 마 녀는 아주 어린 편이다. 꼬마 마녀는 마녀들의 잔치가 열리는 날에도 너 무 어려서 갈 수 없었다. 하지만 꼬마 마녀는 들키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잔치에 갔다가 사나운 룸품펠 고모에게 들켜서 여왕 마녀에게 끌려가 빗 자루를 빼앗겼다. 걸어서 집으로 돌아간 꼬마 마녀는 착한 마녀가 되기 로 결심하고 착한 행동만 했다. 그리고 또 마녀들의 잔치가 열리기 하루 전 날 마녀들의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 고마 마녀는 마녀 세계에서 나 쁜 행동만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진짜 복수를 하기 위해 모든 마녀들의 요술책과 빗자루를 불 태웠다. 그리고 파티가 열렸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꼬마 마녀는 파티에 가고 싶은 마음과 꼬마 마녀의 심장은 불타고 있다는 마음과 해보고 싶은 것은 언젠가는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만약 내가 마녀라면 가장 배우고 싶은 요술은 사람이 되는 요술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되면 친절하게 사람들을 만나고 배웅할 수 있고 사람 들에게 예절과 운동 같은 것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사회에서 꼭 지켜야 하는 규칙에는 무엇이 있고 왜 중요한지 적어보겠따. 우리 사회에서는 서로 존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왜냐하면 서로 존중하지 않으면 미워하고 시기하며 나쁜 일들 이 생기기 때문이다.
로봇에 대해서 써보세요.
박민서 (잠실초3)
제가 생각하는 한옥의 장점은 온돌입니다. 온돌은 온 방을 따뜻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는 아궁이입니다. 왜냐하면 집을 난방해주 면서 음식까지 조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제가 생각하는 한옥 의 단점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나무 는 단단하지 못해 자연재해같은 것들을 이겨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천 년 전 그리스 신화에서도 로봇이 등장했다. 로봇은 ‘ROBOTA’에 서 유래됐다. 로봇의 생김새는 꼭 사람을 닮을 필요는 없다. 사람이 쓰는 만약 한옥을 직접 지을 수 있다면 실내를 더 현대화하고 싶습니다. 예 도구를 이용해 사람처럼 행동하려면 사람을 닮아야 하겠지만, 대부분의 를 들어 한옥의 내부에 정수기를 만들고 뒷간 대신 기와집처럼 생긴 현 로봇은 사람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로봇마다 해야 대의 화장실로 바꿀 것입니다.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로봇은 공장에서 부품을 조립하고, 어 떤 로봇은 맛있는 요리를 하기도 하며, 어떤 로봇은 빠르게 달릴 수 있어 야 한다. 그러니까 반드시 사람처럼 머리와 몸통, 팔다리가 있지 않아도 된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로봇이 있다. 전기밥솥이나 세탁기, 청소기, 자 언어의 중요성에 대해 적어보아요. 동차나 비행기도 로봇이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로봇은 꼭 합체를 하거 나 변신같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도 사람의 불편을 해소한다면 전부 로봇 이라고 부를 수 있다. 바퀴벌레 로봇이란 것도 있는데 아주 작지만 화재 이선준 (잠실초3) 가 났을 때 사람을 구할 수도 있다.
로봇은 사람을 구하는 일에도 쓰이고 밥을 만드는 곳에서도 쓰이고ㅓ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도 쓰인다. 그리고 로봇은 청소할 때도 쓰이고 옷을 빨 때에도 쓰인다.
닉은 펜을 프린들이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자기도 새로운 낱말을 만 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닉은 그 단어를 쓰자고 친구 다섯 명과 약속했 로봇과 다정하게 지내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은 사람 로봇 둘 다 서로 다. 그리고 다음날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냈다.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 를 다정하게 대하면 된다. 각했지만, 장난이 아니었다. 그 소문이 퍼져 프린들이라는 단어가 널리 퍼지게 되었다. 내가 로봇을 만들 수 있다면 학원을 대신 가주는 로봇을 발명할 것이 다. 그러니 그 로봇의 이름은 ‘대원’일 것이다. 왜냐하면 ‘대신 학원을’ 가 그레인저 선생님은 국어 선생님이다. 그레인저 선생님은 닉과 낱말전 주기 때문이다. 쟁을 했다. 왜냐하면 닉이 새로운 단어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프 린들이라는 단어를 쓰면 반성문을 쓰게 했다. 하지만 속마음으로는 화가 나지 않은 것 같다. 그레인저 선생님이 마지막에 닉에게 선물을 줬다. 왜 냐하면 닉이 TV에 나와서 자랑스러웠기 때문인 것 같다.
한옥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박성현 (잠현초3)
우리는 언어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왜냐하면 언어가 이 세상 모든 것 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언어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언어 를 만들고 쓰면 인간의 가장 쉬운 의사소통인 말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 이다. 우리나라는 언어의 규칙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 왜냐하면 사 람들이 줄임말과 외국어를 많이 써서 고유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절대 그러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고유어를 꼭 지켜야 한다. 이세로는 장원 급제를 해 공조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벼슬을 얻었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것은 글에 도움될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 이세로는 세자의 서재를 새로 지으라는 어명을 받았습니다. 이세로와 돌 게 알리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글에 쓴다면 사람들이 알아 듣지 못할 확 쇠는 장인목수인 신목수를 찾기 위해 운종가로 갔습니다. 하지만 이세로 률이 높다. 하지만 다른 사람한테 알린다면 아주 좋은 방법이다. 는 신목수가 그곳에 없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이세로는 신목수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떠돌다가 강화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세로는 신목수를 찾아냈지만 신목수는 어떤 일로 좌절해있었습니다. 하지만 동자승과 이 세로가 신목수를 설득하여 함께 한양으로 갔고 이세로는 임무를 훌륭하 게 해내어 상을 받았습니다.
한옥의 과학적 우수성은 먼저 바람을 이용한 자연 냉장고, 찬광이 있 습니다. 두 집 사이에 남쪽의 폭은 넓게, 북쪽의 폭은 좁게 만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여름은 주로 남쪽에서 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입니 다. 물론 겨울은 반대입니다. 그래서 북쪽 건조한 곳에 음식을 두면 음식
미생물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조하영 (잠현초3)
솔비의 꿈은 미생물 박사다. 솔비의 강아지 코코가 광박사님 집에서 쪽지를 가지고 왔는데 ‘죽음의 잠수함’에 대한 내용이었다. 솔비는 광박 시님이 미생물 바이러스를 만드는 줄 알고 오해를 해 광박사님 집에 가 서 단사를 샅샅이 뒤져보았는데 알고 보니 광박사님이 만들고 있던 소설 책의 재목이었던 것이었다. 솔비는 광박사님에 대한 오해를 풀고 나중에 커서 광박사님과 같은 미생물 학자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미생물의 뜻은 ‘아름다울 미’가 아니라 ‘작을 미’의 한자를 사용해서 미 생물이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즉, 작은 생물이라는 뜻이다. 미생물은 좋 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이 있다. 그 중 좋은 미생물은 박테리아이다. 왜 냐하면 곰팡이처럼 물질을 분해하는 성질이 있어서 식물에게 유익한 영 양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나쁜 미생물은 곰팡이이다. 왜냐 하면 음식물에 곰팡이가 묻으면 그 음식은 상해서 버려지게 되는데 이 곰팡이가 묻은 음식이 식중독을 불러일으킨다.
발효와 부패는 다르다 발효는 미생물이 갖고 있는 효소로 유기물을 분 해해서 먹고 나머지 물질은 몸 밖으로 내보낸다. 이것을 대사라고 부르 는데 대사가 사람들에게 유익하면 발효, 유익하지 않으면 부패가 되는 것이다. 발효 식품을 먹으면 좋은 점이 있는데 젖산균과 유산균은 사람 의 장에 머물며 나쁜 세균이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내가 좋아하 는 발효 음식은 오렌지 요구르트이다. 왜냐하면 나는 오렌지도 좋아하지 만 요구르트도 엄청 좋아하기 때문이다.
북극에 대한 설명문을 작성하세요.
이수린 (풍성초3)
고인돌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첫 째 터를 잡는다. 두 번째로 무거운 기둥을 세 운다. 세 번째로 굄돌을 고인다. 네 번째로 흙 을 이용해 기둥과 굄돌을 덮는다. 다섯 번 째 로 덮개돌을 구한다. 그다음 덮개돌을 기둥 위로 옮겨 균형을 맞춘다. 흙을 없애고 막음돌로 무덤방을 만들면 끝 이에요.
옛날 사람들은 사냥을 해서 살았어 요. 집도 아파트 말고 움집에 살았어요. 채집도 많이 했고요. 빨래는 강물에 했 어요. 농사도 지었구요. 기계 같은 것은 전혀 없었어요. 옛날과 지금은 다른 거 같아요.
책을 읽고 옛날에는 물건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하다고 느꼈어요. 저 도 앞으로 물건 하나라도 아껴 쓸 것이고 또 협동을 해서 좋은 결과와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작은 게 모으면 큰 것이 되는 것도 잘 알 게 되었어요.
북극은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 중 하나예요. 하지만 북극에도 봄과 여 름이 찾아온답니다. 얼음이 녹아 졸졸 시냇물이 흐르고 작지만 고운 꽃 내가 책을 읽고 알게된 점은 바로 발효와 부패의 차이점이다. 나는 발 도 피고요. 위도는 적도를 중심으로 지구를 가로로 나눈 선이고요. 경도 효는 어떤 뜻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부패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었다. 그 는 지구를 세로로 나눈 선이에요. 리고 우리 몸 속에 있는 미생물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은 북극을 상징하는 북극곰은 덩치가 아주 큰, 하얀 곰이에요. 어릴수록 후 우리 몸 속의 미생물에 대해 알게되었다. 더 하얗대요. 그리고 방금 선생님께서 말해준 사실인데 북극곰의 피부색 은 사실 검정이랍니다. 그렇지만 털이 눈처럼 하얘서 백곰이라고도 불리 지요. 북극곰은 북극권에 있는 섬이나 대륙의 해안과 툰드라지대에 살아 요. 툰드라지대는 극지대나 고산지대에 있는 나무가 없는 편평한 육지예 요. 북극곰은 덩치가 얼마나 큰 지, 키가 무려 아파트 한층 높이에 무게는 150kg에서 많게는 650kg까지 나간대요.
고인돌에 대한 설명문을 작성해 보세요.
이수빈 (잠현초3)
고인돌은 인류가 남긴 가장 오래된 유산이에요. 고인돌을 통해 인류가 무리 지어 공동체 생활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우리 민족들이 만든 고인돌은 전세계의 고인돌 중 70퍼센트에 육박해요. 그만큼 우리 민족의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전세계에는 약 6만여 개의 고인 돌이 있어요. 그중에서 전라도에 2만여 개가 있지요. 우리나라 고인돌은 덩치도 크고 모양도 무척 다양해서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북극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지구온난화와 먹을 것이 별로 없는 바람에 북극에 사는 생물과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어요.
지구온난화는 지구가 따듯해지는 현상이에요. 그리고 그 현상을 해결하 기 위해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면 안돼요.
속담에 담긴 원리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어보아요.
김동준 (잠실초4)
기회가 되면 지구에 한 번 놀러와!
하지만 이런 지구에게도 고민과 문제점이 있어. 바로 환경 오염과 물 부족 문제야. 환경 오염이 발생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이산화탄소를 마 구 배출하고 숲에 있는 나무를 베고 있기 때문이야. 이산화탄소는 지구 를 뜨겁게 만들고 숲에 있는 나무를 모두 베어 버리면 지구의 공기 상태 가 안 좋아져. 물이 부족한 이유는 사람들이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펑펑 쓰 기 때문이야. 물론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에 물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아껴쓸수 있음에도 낭비하고 있어. 실제로 지구는 물이 70%나 되는데 이 물들이 사라지고 있어.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담긴 뜻은 생각지도 못한 재난을 만났을 때 쓰 는 속담이다.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보자면 정전기는 우리 둘에 곳곳에 숨어 있다. 구름도 정전기가 많이 숨어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적란운'은 이런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여러 가지 규칙들이 있어. 첫 번째로는 대 다른 구름보다 정전기를 더 많이 머금고 있다. 구름과 구름 사이에서 정 중교통을 사용해야 해. 두 번째로는 물을 아껴 써야해. 예를 들어 양치할 전기가 방전되는 현상이 '번개'이다. 구름과 땅 사이에서 정전기가 방전 때는 수돗물을 잠구기 등이 있지. 세 번째로는 전기를 아껴 써야해. 지구 되는 현상은 '벼락'이라고 한다. 흔히 벼락은 하늘에서 땅 사이로 내려치 에 대한 설명은 여기까지야. 안녕! 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벼락은 구름과 땅에서 음전기와 양전기가 서로 오가면서 일어난다.
생각지도 못한 날벼락을 맞은 일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갔는데 갑자 기 장염에 걸렸다. 그리고 재작년에 친구들하고 놀았는데 갑자기 심한 장염에 걸려서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었다.
조선 시대 여성의 삶에 대해 적어보세요.
지나치게 성급하게 구는 사람들 보고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라고 한다. 그리고 과학적 원리는 두부를 만들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간수' 이다. 그래서 '콩 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는 속담 대신 '콩밭에 간수 치겠 다'는 속담을 쓰기도 하는 것이다. 간수란 소금을 만들고 남은 씁쓸하고 떫은 맛이 나는 바닷물이다. 두부에 간수가 남아있다면 두부 맛이 떨떠 초희는 글짓기와 시를 쓰는 것을 좋아하고 나랏일을 하고 싶어했던 인 름할 것이다. 그래서 갓 만들어진 두부는 간수가 빠지도록 물에 담가 놓 물이다. 초희가 공부를 할 수 없었던 이유는 조선은 남자와 여자가 할 일 고 기다려야 한다. 이 엄격하게 나누어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희가 원했던 세상은 남 급한 걸 조절하려면 인내심이 필요하고, 최대한 급한 걸 참아야 한다. 녀노소 평등하고 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었던 세상이다. 초희의 어 머니는 초희에게 바느질, 밥짓기 등등 집안일을 배워 혼인을 할 것을 요 구했다. 그래서 초희는 어머니 몰래 이달 스승을 만나 자신의 스승이 되 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 이유는 자기가 더 많은 글짓기를 하고 싶었기 때 문이다. 그래서 초희는 이달 스승을 만나기 위해 온갖 핑계를 대어 집을 나만의 지구 사용 설명서를 작성해 나가 남산골로 갔다. 보세요. 조선시대 여자들은 혼인을 해서 집안일과 바느질을 하는 삶을 살고 있 었다. 조선시대 남자들이 하는 일은 글짓기와 천자문 외우기, 공자, 맹자 강유준 (잠현초4) 가 쓴 글을 배우고 읽어 정치를 하는 일을 했고 반대로 여자들은 밥짓기, 바느질과 같은 가사노동을 했다. 이렇게 조선시대 여자들은 주로 집에 서 일을 했지만 오늘날 현대 여자들은 글공부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정 안녕, 외계인들아? 나는 지구에 사는 강유준이라고 해. 나는 너희에게 치일도 할 수 있다. 지구에 대해서 설명해주려고 해. 먼제 인간에 대해서 설명해 줄게. 인간 은 키가 크면 2m가 조금 안되고, 키가 작으면 1m보다 조금 더 커. 또 피 초희가 만약 현대 시대에 살았다면 훌륭한 정치인이 되어 꿈을 이룰 것 부색은 살색이야. 그런데 이 피부는 매우 약해서 조금만 긁혀도 피가 나. 같다. 왜냐하면 조선시대에는 남녀가 하는 일이 달랐지만 현대 시대에는 또 인간은 보통 여자와 남자로 성별이 나누어져 있어. 그리고 나이대별 남녀가 평등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만약 조선시대에 가서 살았다면 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구분할 수 있지. 잠고로 나는 남자 아이이고 곱 영의정이 되어 잘 먹고 잘 살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싫어하는 것이 집안 정리정돈인데 조선시대로 가면 그런 것들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슬머리야. 그리고 안경을 쓰고 있으며 게임을 참 좋아하지.
김지호 (잠실초4)
이번에는 지구에 대해서 설명해줄게. 원래 지구는 한 6000도 정도였 만약 초희에게 편지를 쓸 수 있다면 “초희야 안녕? 나는 지호라고 해. 너 어. 그리고 운석도 자주 떨어졌었지. 그러던 어느 날 큰 비가 내려 지구 가 글공부를 할 수 없다고 들었어. 괜찮아. ‘한쪽 문이 닫히면 한쪽 문이 온도가 차게 식었어, 그리고 태양이 지구를 비추면서 땅이 생긴거지. 그 열린다.’라는 말을 들었거든. 초희야 너무 슬퍼하지 말고 너에게 맞는 다 다음으로 생물이 생기고 오존층이 생겼어. 이렇게 만들어진 행성이 지구야. 른 일을 찾아봐. 꼭 집안일만 할 필요는 없잖아. 비록 조선시대라 공부를 내가 생각하는 지구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우선 지구의 특정 지역은 감 할 순 없겠지만 다른 일을 꼭 찾을 수 있을 거야. 다른 일을 찾을 수 있는 탄이 나올 정도로 아름답고 재밌고 다양한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야. 행운이 있길 바라!”라고 쓰고 싶다.
김민우 (잠실초4)
넓은 활엽수가 자란다. 나무들이 많이 있고, 물푸레나무, 단풍나무, 떡갈 나무, 고로쇠나무들이 자라는 것이 바로 ‘숲의 천이’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수사자가 자꾸 먹이를 못 잡아서 기분이 나빴 다가 좋았다가 하는 장면이다. 내가 알고 있는 생태계 상식은 생태계는 우리에게 모두 모두 소중하고 환경오염, 동물들을 멸종시키는 것을 하 면 생태계가 멈춰 버려서 우리는 모두 나중에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 신이라서 생태계에 새로운 동물이나 식물을 추가할 수 있 아이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냐면, 어른들이 절대 깨어나 다면 나는 올레레라는 동물을 만들 것이다. 올레레는 내가 뭐가 필요하 지 않아 혼자서 열심히 노력을 많이 했다. 게다가 심지어 재배도 꽤 잘했 고 가지러 가기 귀찮을 때 나의 일을 해주는 동물이고, 고릴라처럼 뇌가 다. 또 음모론까지 알아챘다. 또 절대로 굴복하지 않고 아다리스한테 치 99% 사람 뇌랑 같을 것이다. 특징은 절대 화내지 않는다. 만약 올레레가 밀한 반격까지 했다. 엄청 대단했다. 나도 아다리스가 실패할 줄은 알았 일을 안 하면 자기도 혼나야 한다고 인정한다. 그래서 좋다. 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멋지다. 농사를 짓는 중엔 많은 불행이 있었는데, 일단 우박이 떨어졌다. 우박이 떨어지면서 많은 식물들이 죽었다. 그래도 몇몇 식물은 다행히 잘 자랐 다. 하지만 비극은 끝난 게 아니다. 갑자기 홍수가 일어나 토마토, 배 같은 모든 식물들이 죽고 바나나는 물 위에서 점점 썩어갔다. 게다가 농작물 재배는 실패했다. 지구 5행성의 특별임무도 실패할 줄 알았다.
푸크와 아드리안이 왜 말다툼을 하게 되었냐면 푸크는 분명히 누가 음 모를 꾸몄다고 했다. 아다리스가 음모를 꾸미긴 했다. 하지만 정작 아드 리안은 누구도 음모를 꾸미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자기 주장이 맞다 고만 하다가 결국 말다툼을 하게 된다. 나는 절대로 친구들과 말다툼을 하지 않을 것이다.
서시현 (잠실초4)
지구 6행성의 특별 임무를 상상해 보세요.
지구 5행성에서 앞서 임무를 수행했던 탐험대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물론 방해했던 세력도 있어 우박도 오고 홍수도 났다. 하지만 푸크와 이 내가 만약 이 아이들 속에 끼어져 있다면 일단 프로그램을 조정해 어 레네는 이렇게 될 상황을 대비하여 특별 임무를 방해하는 프로그램이 른들을 일어나게 하고 누가 꾸몄는지 조사하게 한다. 범인이 밝혀지면 설치된 로봇들 몰래 곡식, 채소 등을 키웠다. 그래서 다행히 특별 임무 그 로봇한테 징역 20년과 그걸 꾸민 세력은 징역 30년 형에 벌금을 내 에 성공할 수 있었다.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만약 밝히지 못했다면 일단 나는 농사를 지을 것 그 후, 나는 6행성에서 식물과 동 이다. 하지만 농사가 계속 안 된다면 누가 했는지 끝까지 추적을 해서 음 물을 키워보는 임무를 맡았다. 먼저 모를 꼭 밝혀낼 것이다. 나는 지구에서 수박 씨앗, 멜론 씨앗 그리고 라벤더 씨앗 등을 챙겨 6행 성으로 갈 것이다. 6행성에 도착하 면 로봇들에게 나를 도와 씨앗도 심 고 물도 주게 할 것이다. 라벤더를 제일 잘 키우고 싶으니, 라벤더를 관 생태계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리할 때는 다른 것보다 더욱 열심히 할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도 심사위원들은 수박을 중요하게 생각하니 수 김서연 (잠실초4) 박을 제일 열심히 키워야 한다. 또 아침에 쉬는 로봇들은 밤에 침입자들 이 식물을 키우는 곳에 들어오면 쫓아내게 할 것이다. 그러면 조금은 마 음을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생태계’란 지구에서 살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생태계는 먹이사슬을 키운 식물들이 모두 다 자라고 나면 동물들을 기르게 된다. 나는 독수 이루고 있다. 먹이사슬은 지구에서 모든 것이 돌고 돌고, 식물들이 물 리, 강아지, 고양이, 치타 등을 기를 것이다. 동물을 기르는 데도 많은 힘 과 공기와 햇빛을 먹고 자라고 그 식물을 동물이 먹으며 또 다른 동물 을 써야 한다. 그래서 로봇들한테 동물들에게 음식을 주는 역할을 시킬 이 먹는데 죽고 난 동물은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먹어 공기와 흙으로 돌 것이다. 그때 로봇들이 독약 같은 물질을 탈 수도 있으니 감시하는 사람 려보내는 과정이다. 물이랑 공기와 햇빛, 흙, 식물, 동물, 곰팡이, 박테리 도 구해 감시하는 역할을 시킬 것이다. 그리고 동물들의 건강 검진은 내 아가 하나라도 잘못되면 생태계의 수레바퀴는 멈춰 버리고 환경을 파 가 지구의 수의사에게 배워서 할 것이다. 로봇이 하면 동물들이 두려워 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할 거다. 괴하는 것이다.
‘숲의 천이’는 어떻게 돌아가냐면 황무지에 맨 먼저 쐐기풀이 자라기 시작 6행성의 임무를 다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년 5개월일 것 같다. 또 예상 하고, 씨앗에 영양분이 많고 잎이 뾰족뾰족한 침엽수가 자라기 시작한다. 결과는 노력은 했지만, 심사위원에게서는 탈락할 것 같기도 하다. 그래 이런 나무는 황무지에서도 잘 자란다. 빼곡한 침엽수 사이사이로 잎이 도 5행성보다는 잘하고 싶다.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박윤 (bcc4)
그리고 축구 방과 후 수업을 할 때. 상대팀이 나한테 공을 차버려서 나의 급소에 맞아버린 적이 3번이나 있었다. 진짜 아팠다. 그리고 다른 날 방 과후 시간에 축구 시간 때 축구공을 엄지 손가락에 맞아서 아주 아팠다. 배추가 뻣뻣한 것은 배춧잎 세포에 물이 꽉 차있기 때문이다. 김치를 만들려면 먼저 배추를 소금에 절여야 한다. 그렇게 하면 배춧잎에 꽉 차 있는 물이 다 빠지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고추 가루를 넣어야 한다. 그 다음엔 숭늉을 만들려면 먼저 우물물을 길어 와야 한다. 그리고 밥을 하 고 난 가마솥에 물을 붓고 끓여야 된다. 그리고 간수를 70℃ 정도로 넣는 다. 콩물이 응고 되면 순두부가 된다. 순두부를 싸서 네모난 틀에 앉히고 무거운 돌을 올려 놓으면 물이 빠져서 두부가 된다.
디디와 펠릭스는 같이 울타리를 넘으면서 영원한 우정을 맹세했다. 그 런데 펠릭스가 볼거리를 앓은 후에 살이 엄청나게 빠져서 디디보다 더 날씬한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디디를 배신했다. 펠릭스가 자신이 뚱뚱해 서 무시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다시 펠릭스의 마음을 돌려 놓기 위해 방 급한 성격을 조절하려면 이불 안으로 들어가서 자면 된다. 학동안 다이어트를 했다. 펠릭스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거짓말쟁이 인물이다. 왜냐하면 디디와 평생의 우정을 약속했으면서 자신이 날씬해졌다는 이유로 디디를 무시 하고 비웃었기 때문이다. 내가 디디라면 이런 거짓말쟁이는 자신이 무시 한 친구는 그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 시는 나를 배신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약속해도 절대 다시 친구를 하 지 않고 절교할 것이다.
나만의 속담을 만들어 보세요. 나는 친구를 사귈 때 뚱뚱하든 뚱뚱하지 않든 나를 존중하고 중요하게 여겨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친구가 날씬하고 예뻐도 나 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짜증내거나 놀리고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그건 김예나 (잠실초4) 우정의 기준에 어긋난다고 생각한다. 디디는 고작 뚱뚱하다는 이유로 괴 롭힘을 당했지만 그건 몸에 있는 신체적 특징을 욕하는 것이랑 같다. 그 리고 펠릭스는 뚱뚱한 모습에서 벗어났다는 이유로 더 이상 놀림을 받지 속담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민간의 격언으로 교훈, 풍자 등의 뜻이 담 않았지만, 나는 그것도 말이 안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뚱뚱하다고 놀 긴 짧은 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속담 중 대부분은 날씨와 관련이 렸다가 갑자기 날씬해졌다고 놀리지 않는 것은 아주 나쁜 행동이다. 뚱 있었다. 왜냐하면 옛날에는 농사가 매우 중요했는데 농사는 날씨에 따 뚱하다는 이유로 디디와 펠릭스를 가장 심하게 놀린 빌리는 1년동안 아 라 흉년이 되거나 풍년이 되는 것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주 더러운 화장실을 청소해야하는 벌을 받아야한다. 자기도 당하기 싫은 속담의 의미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선조들의 깨달음, 가르침과 교 놀림을 상대방에게 하는 것은 아주 나쁜 행동이기 때문이다. 훈을 담은 말’이다. 나는 친구를 볼 때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나는 ‘변덕이 죽 끓듯 하다’라는 속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속담의 뜻 생각한다. 아무리 친구가 예쁘고 외모가 잘나도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 은 ‘마음이 종잡을 수 없을 만큼 심하게 바뀐다’이다. 이 속담에도 과학 지 않고 놀리거나 뒷담화를 한다면 안된다. 우정은 친구 사이에서 가장 적 근거가 숨어 있다. 액체가 끓을 때 수온이 한계에 다다르면 물에 거품 소중한 것이다. 이 생기면서 액체가 증발한다. 그런데 죽을 끓일 때는 죽이 물보다 훨씬 걸쭉하기 때문에 죽의 거품은 큰 편으로 생긴다. 죽이 끓을 때 위쪽을 보 면 부글거리다 잠잠해지는 죽이 꼭 변덕을 부리는 것같기도 하다. 이 속 속담에 담긴 원리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담을 사용해 문장을 만들자면 ‘변덕이 죽 끓듯 동생은 언니와 계속 사과 적어보아요. 를 바꿨다.’가 있다.
또 다른 인상 깊은 속담은 ‘뇌우 많은 해는 풍년’이라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의 뜻은 ‘뇌우가 많은 해는 농사가 잘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속담을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자면 ‘뇌우 많은 해는 풍년이듯이 이 실 패는 다음의 성공을 인도할거야.’가 있다. 다른 인상깊은 속담은 ‘자라보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담긴 과학적 원리는 바로 정전기다. 정전기는 어 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가 있다. 이 속담은 어떤 일에 몹시 놀 느 곳으로 흐르지는 않고 그냥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전기를 말한다. 예를 라면 그와 비슷한 것만 봐도 지레 겁을 먹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들어 어느 곳에 닿았을 때 소리가 틱틱거리거나 머리카락이 하늘로 붕 내가 만든 나만의 속담은 ‘첫째 딸은 장녀라고 예뻐하고 막내 딸은 아 붕 뜨려고 하는 것이다. 기라고 예뻐한다.’라는 속담을 만들 것이다. 이 속담의 뜻은 말 그대로 첫 토요일, 일요일 주말 때 엄마와 같이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데 뒤에서 축 째와 막내 자녀를 가장 좋아한다라는 뜻이 있다. 내가 이 속담을 만든 이 구하고 있는 남자애랑 여자애가 축구공을 나의 엉덩이 쪽으로 차서 엉덩 유는 일상에서 찾았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내 동생이랑 나는 둘 다 이에 엄청 세게 맞아 버렸다. 그래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아버렸다. 장녀 또는 막내이기 때문에 예쁨을 받고 있다.
나윤재 (잠실초4)
박주하 (잠실초4)
지구 5행성에서의 임무는 농사를 잘 지어서 이 행성이 농사 짓기 좋 은 땅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각자 다른 식물을 가꾸었 다. 아드리잔은 토마토, 에스더는 밀 그리고 이레네는 꽃가루를 옮겨줄 벌을 유인할 벌집을 만들고 가꾸었다. 하지만 나는 토마토를 기르는 과 정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한다. 먼저 모판을 흙으로 채우고, 토마토 씨앗 을 한 칸당 두 개 또는 세 개의 토마토 씨앗을 넣는 것이다. 그 다음은 씨 앗 위에 흙을 덮어 주고 마무리로 그 위에 비닐을 덮어서 온도를 유지 하는 것이다.
농사는 완벽한 것이 아니다. 언제는 우박이나 눈, 심하면 홍수까지 날 수 있다. 이런 비슷한 일들도 아이들의 농사에 몇 번 있었다. 한 번은 우 박, 두 번째는 홍수였다. 우박은 조금의 고난으로 넘어갔다. 하지만 홍수 는 그렇게 쉽게 넘어갈 수 없는 일이다. 다행히도 푸크와 이레네가 밀, 토 마토, 벌, 수박 마지막으로 멜론을 로봇들 몰래 키워 아이들은 심사를 잘 통과할 수 있었다.
안병조 (잠실초4)
내가 명자라면 육상선수와 도서관 담당 중 도서관 담당을 할 것이다. 왜 냐하면 육상선수를 하면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도서관 담당을 하면 가끔은 책도 보고, 정리하고 문까지 닫기를 하면 마음도 뿌듯하고 성공한 느낌이 들어서 뿌듯할 것 같다. 그리고 만약 육상선수를 골랐다 면 코치님이 계속 나가라고 해서 너무 지치고, 명자의 폐결핵이 더 심해 질거고, 더 회복하지 않고 더 나빠질 것이다. 그리고 명자는 더 힘들어질 테고 좋아하는 것을 하는게 좋은거다.
만약 내가 실력이 부족해도 더 열심히 연습하고, 더 안 되면 내가 좋아 하는 것과 비슷한 것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연습을 한다. 연습은 언젠가 완벽으로 변할 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는 좋아하는 걸 포기하지 않을거 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이기도 하고 내가 그걸 할 수 있다고 믿 기 때문이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아드리안과 푸크는 그렇게까지 좋은 사이는 아니었다. 푸크는 아다리 스가 나쁜 계획을 꾸며내고 있고, 이제 곧 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했다. 아드리안은 헛소리하지 말라고 했지만 곧 안 좋은 일이 일어나고 그리부이는 영리하지만 자기는 자기 자신이 영리하지 않고 말하고 다 말았다. 아드리안이랑 푸크가 왜 말다툼을 했느냐라는 말이 나오면 나는 니며 약간 둔하다. 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모험을 도전하며 자존감이 높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 그런 그리부이가 나는 밉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그리부이가 멍텅구 내가 만약 이 임무에 끼어있다면 나는 내가 할 일에 집중할 것이다. 예 리 취급을 받는다고 그가 멍텅구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를 들어, 내가 만약 멜론 기르기 역이라면 나는 다른 친구는 방해하지 않 멍청하지도 않고 바보처럼 행동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는 고, 내가 할 일에만 집중할 것이다. 식물의 여왕 덕분에 행복이라는 가치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무엇을 선택할지 적어보세요.
성유진 (잠실초4)
부르동은 그리부이와 달리 인성도 나쁘고 욕심이 많다. 그는 마법사이 면서 사기꾼이다. 그는 과거에는 부자였지만 현재는 사악한 말벌 왕일 뿐이다. 그는 돈에 욕심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말벌로 생김새가 변하는 벌을 받았다. 그렇게 그는 말벌의 왕이 되었고 배려와 인성이 존재하지 않는 말벌나랄를 다스린다. 나는 부루동이 마을 사람들을 지배하고 괴롭 히는 아주 고약한 악마라고 생각한다.
이와 반대로 식물의 여왕은 아름다운 자연이 담긴 행복의 섬에 산다. 거기는 시간이 대개 빨리 간다. 행복의 섬에는 수많은 요정들이 살고 있 다. 그들의 생활은 언제나 풍요롭고 항상 놀거나 잔치를 베풀며 살아간 명자는 폐결핵에 걸렸다. 그리고 반 친구는 연피, 도명이 등이 있다. 그 다. 그리부이는 행복의 섬에 와서 항상 즐거운 하루를 보냈지만 매일 찝 리고 명자의 머리는 상고머리이다. 그리고 명자가 잘하는 것은 달리기이 찝한 기분을 느꼈다. 그래서 식물의 여왕이 그리부이에게 행복의 가치 다. 그리고 좋아하는 것은 책읽기다. 그리고 명자는 가족은 5명, 그리고 를 알려준 후 그리부이는 다시 마을로 돌아가 부루동 왕국 사람들에게 명자를 육상선수로 뽑아 준 아이는 도영이다. 그리고 명자는 자기 이름 행복을 전파했다. 을 명지라고 한다. 왜냐하면 그 이름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그리부이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달은 후 그는 부루동 왕국을 구하 명자는 어느 날 지도를 옮기면서 1학년 교실을 보았는데, 아이들이 무 기 위해 다시 마을로 돌아갔고 백성들에게 행복을 알려주었다. 내가 생 언가를 읽고 있다. 그래서 다음날 가 보았더니, 1학년 반은 바로 도서관이 각하는 행복이란 배려있는 세상이다. 따라서 행복한 세상이 되려면 배 었다. 명자는 항상 도서관에 가서 늦게까지 책을 읽고, 책이 안 꽃혀 있는 려와 나눔이 필요하다. 만약 내가 그리부이였다면 부루동 왕을 물리치 것을 꽃아넣었다. 1학년 도서관 선생님은 명자에게 열쇠를 맡기셨다. 명 고 행복을 전파할 것이다. 이렇게 보면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행복한 나 자는 이 일이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라가 아닌 것 같다.
행복한 세상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유시윤 (잠실초4)
그리부이는 세상을 바꿨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그리부이가 자기의 목숨을 내놓으면서까지 부르동 왕국을 없애고 자기는 이름이 나 를 잊지 마세요인 꽃이 되어서 행복의 섬에서 산 장면이다. 그 장면에 대 한 나의 느낌은 그리부이가 너무 착하고, 그리부이를 받아 준 식물의 여 왕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이 행복한 사람으로 가득해지려면 일단 모든 사람이 남을 배려 하고, 모든 사람이 남을 존중할 수 있는 나라여야 한다. 한 사람이 남을 배려하면 다른 사람이 그 점을 본받아 똑같이 또 다른 사람한테 배려와 존중을 해주고 또 다른 사람이 또또 다른 사람한테 배려와 존중을 해주 면서 온 세상이 그런 사람으로 가득하게 된다.
‘이기주의’란 자기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마음이다. 나는 이기적으로 행 동했던 경험이나 행동을 본 적이 있다. 그 경험은 주oo라는 애가 과자를 가져왔는데, 나눠주지도 않을 거면서 내 앞에서 과자 먹는 소리를 들려 준 것이다. 이 행동을 떠올려보면 주oo이 좀 나쁘고 이기적이라는 생각 이 든다. 그리고 나도 기분이 좀 많이 나빴다. 만약 이에 대해 평가 별점 을 준다면 5점 만점에 0점을 줄 것이다. 마음 같아선 마이너스 2,000점 을 주고 싶었다.
국토 한 바퀴를 돌아보고 글을 적어보세요.
장하율 (천일초4)
조선시대에는 여자들은 공부를 하지 못하고 집안일만 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남자들은 글공부를 했지만 여자들은 바느질이나 요리를 했고 대 부분의 남자들은 공부를 하고 관직을 얻어 나랏일을 할 수 있었지만 여 자들은 그럴 수 없었다. 하지만 오늘날 여자들은 글공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조선시대 여자들은 밥 짓기만 할 수 있었지만 오늘날 여자들은 밥 짓기와 글 짓기를 모두 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초희가 만약 오늘날 현대 시대에 살았다면 정말 많이 좋아하고 엄청 열 심히 공부했을 것 같다. 하지만 반대로 내가 만약 조선시대에 살았다면 나는 글공부를 하지 못하고 보통의 여자들처럼 집에서 바느질이나 요리 만 해야할 것 같다. 그래서 주로 집안일만 해서 나중에는 집안일을 엄청 잘하게 될 것 같다.
나는 초희에게 “초희야, 너는 글공부를 열심히 잘해서 분명히 엄청나게 멋지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람이 될 거야. 그리고 너가 꼭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 널 응원할게”라고 응원해주고 싶다. 나의 말을 듣고 초희가 기뻐할 수 있게 되면 참 좋을 것 같다.
내가 꿈꾸고 바라는 살기 좋은 세상은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여 나는 3학년 때 강원도를 가본 적이 있다. 거기에서 썰매를 탔고, 강원도 야 한다. 그리고 화가 날 만한 상황에서도 너그럽게 용서해 주는 사회였 지역에서는 눈이 많이 와서 사람들이 스키나 썰매를 타는 모습을 볼 수 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놀다가 자기 집 유리 있었다. 그리고 강원도는 산이어서 귀가 가끔 비행기에 탔을 때처럼 막 창을 깨도 놀다가 그럴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이 살기 좋은 세상이 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강원도에 가서 재미있는 추억을 가득 쌓아서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모두 웃고 다녔으면 좋겠다. 즐거웠다. 그리고 강원도에 가서 숲을 볼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조선 시대 여성의 삶에 대해 적어보세요.
이서인 (잠실초4)
초희는 글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초희가 살던 조선시대에는 남자 는 글공부를 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 했기 때문에 초희는 자신이 좋 아하는 글공부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초희는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글 공부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바랐다. 그리고 초희는 마음껏 책을 읽고 글 을 쓰는 삶을 꿈꿨지만 초희의 어머니는 초희에게 바느질과 요리와 같 은 집안을을 하라고 요구했다, 그래도 초희는 계속 글공부를 하고 싶어 서 이달 스승에게 자신의 스승이 되어 달라고 말하기 위해 이달 스승을 찾아 다녔다. 초희는 이달 스승을 찾기 위해 열심히 남산골을 돌아다니 는 노력을 했다.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지방은 호남 지방이다. 우리나라의 남부 지 방은 소백산맥을 경계로 동쪽은 영남 지방, 서쪽은 호남 지방으로 나뉜 다. 호남 지방에는 소백산맥에서 서해로 흐르는 만경강, 동진강, 영산강 등의 하천을 따라 호남평야, 나주평야 등과 같은 아주 넓은 평야가 발달 해 있다. 호남 지방은 따뜻한 지방이어서 벼농사를 짓기에 아주 유리한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또 다른 지방은 영남 지방이다. 영남 지방은 임해 공업과 산지가 발달했다. 낙동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서는 김해평 야가 매우 넓게 발달하여 있다. 논농사도 이루어지지만, 산지로 둘러싸 여 있는 경상북도는 강수량이 적은 편이라서 논농사보다는 밭농사를 더 많이 짓는다. 남해안에서는 멸치나 고등어가 많이 잡히고, 특히 굴 양식 이 활발하다. 그리고 포항에서 거제에 이르는 해안을 따라서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공업 단지들이 많다. 석 유나 철광석 같은 부족한 것은 수입하고, 자동차나 배 는 수출하기에 유리한 위치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수도권으로만 인구가 몰려 지방이 텅 비는 문제가 일어난다. 그 이유는 시설들이 거의 다 수도권 에만 몰려 있기 때문이다. 해결책은 다양한 시설을 여 기저기 퍼트리는 것이다.
나만의 속담을 만들어 보세요.
이지왕 (잠현초4)
많이 놀았기 때문이다. 펠릭스는 아주 나쁜 아이이다. 그리고 자기 친구 가 학교에 안 나왔는데 걱정도 안 하고 그냥 다른 친구하고만 놀았기 때 문에 펠릭스는 아주 나빴다. 만약 내가 디디였다면 나도 디디처럼 엄청 많이 운동하고 살을 뺀 다 음에 다신 펠릭스랑 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계속 펠릭스가 놀자고 하 면 무시하고 펠릭스처럼 그냥 다른 친구랑만 놀 것이다. 우리 반 아이들 은 디디한테 엄청 올 것이니깐 펠릭스 앞에서는 카드 게임을 안 하고 친 구들이랑만 할 것이다.
속담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속담은 모두 공통점이 있다. 그것 은 바로 모든 속담에 조상들의 지혜와 비유가 담겨 있다는 점이다. 그런 신체적으로 특징이나 결함이 있 데 대부분의 속담이 날씨와 관련된 것이 많다. 왜 그럴까? 나의 추측으 는 친구에게도 다른 사람과 똑같이 로는 조상들은 날씨에 관심이 많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조상들이 무엇 행동하는 것이 옳다. 친구 사이에 보다 근심이 잘 생기고 제일 많이 웃는 이유가 바로 농사이기 때문이다. 서 내가 친구를 괴롭힌 적은 없지 속담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발명품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어 측우기 만 다른 친구가 한 친구를 놀리고 는 오로지 비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처럼 말이다. 그러므 괴롭혀서 내가 도움을 준 적이 있 로 내 생각에 속담은 조상들이 날씨와 관련하여 교훈을 주기 위해 만들 다. 그 친구는 고맙다며 편의점에 어진 문장같다. 서 간식을 사줬다. 만약 그런 신체에 이상이 있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 으면 놀리거나 괴롭히면 절대 절대 안 된다. 내가 인생깊었던 속담은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라는 속담 이다. 이 속담의 뜻은 작은 바람으로 거센 바람이 들어온다라는 뜻을 가 지고 있다. 옛날 조선 시대의 명장 이순신 장군은 이 사실을 알고서 명량 해전에서 승리했는데 해전에서 이긴 전략은 바로 바닷물이 흐르는 길목 도구의 발달로 인한 생활 모습 변화에 이 좁아서 물살이 빠른 울돌목쪽으로 유인한 뒤 왜군이 거센 물살에 떠 대해 적어보세요. 내려가도록 한 전략이다. 또 다른 인상깊은 속담은 ‘변덕이 죽 끓듯 하다’와 ‘꽃이 고와야 나비가 고윤서 (잠현초5) 모인다.’이다. 첫 번째 속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공감이 돼서 이고 두 번 째는 내가 다른 책에서 읽었는데 나비는 자기 색깔과 비슷한 색의 꽃을 고른다고 한 부분이 기억이 났기 때문이다. ‘변덕이 죽 끓듯 하다’라는 속 구석기 시대에 사용하던 도구는 돌과 나무고 돌과 나무를 떼어 썼다고 담의 뜻은 변덕쟁이를 이르는 말이고 ‘꽃이 고와야 나비가 모인다’라는 해서 뗀석기를 사용했다. 구석기 시대의 생활모습은 네 발로 걷다가 두 속담의 뜻은 외모가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발로 서서 걷게 됐다. 그리고 불의 사용이다. 불을 사용하면서 음식도 구 내가 만든 나만의 속담은 ‘닭은 치킨이 되게 되어있다.’이다. 이 속담의 워 먹을 수 있었고, 짐승들도 피할 수 있음과 동시에 몸을 따듯하게 할 수 뜻은 다 옳은 일로 가게 되어있다는 나의 신조를 담고 있는 속담이다. 있었다. 그리고 동굴에서 살면서 음식을 다 같이 나누어 먹을 수 있었다. 먹을 것이 떨어지면 이동생활을 하며 살았다.
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주이한 (잠현초4)
신석기 시대에 사용하던 도구는 그물추와 낚싯바늘이다. 그물추와 낚 싯바늘은 강가나 바닷가, 섬 같은 물가에서 사용되었다. 그리고 가락바 퀴로 옷감을 짜서 옷을 입고 다녔다. 또한 빗살무늬 토기로 반죽을 구 워 먹고 음식을 보관했다.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모습은 움집을 지 어서 정착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커다란 바위에 자신이 원하는 것 을 그렸다. 청동기 시대에 사용하던 도구는 청동 방울과 청동 거울을 지배자가 하 고 다녔다. 그리고 톱니날 도끼는 실생활에서 사용하기보다는 제사 같은 디디를 대했던 펠릭스의 태도는 처음에는 둘만 뚱뚱하고 다른 건 따로 의식을 지낼 때 막대기 끝에 꽂아서 지배자의 지휘용으로 사용했다. 청 없었다. 그리고 둘의 엄마끼리만 친했다. 중간에는 그 둘이 소풍을 갔는 동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은 지배자를 만들어서 평등한 사회를 만 데 거기서 체리가 먹고 싶어서 울타리를 넘어서 먹을 때 갑자기 주인하 들었다. 그리고 청동 물품을 제작하며, 평등한 사회를 만들었다. 단군왕 고 강아지가 나타난다. 그 둘은 서로를 도와줘서 탈출했고 평생 영원한 검의 고조선 건국 이애기는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같은 굴에서 친구라고 했기 때문에 중간에는 아주 친하다. 후반에는 펠릭스가 볼거리 살았는데 환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 환웅은 쑥과 마늘을 주며 이 에 걸려서 살이 빠지자 그 둘은 따로 지냈다. 그 둘은 사이가 아주 안 좋았 것을 먹고 100길 동안 햇빞을 보지 않으면 사람이 될 것이라고 하며 곰 다. 끝부분에는 디디도 살을 뺐고 살 등을 풀고 다시 친해졌다. 은 여자가 되었다.
펠릭스의 행동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자기가 같이 영 도구의 발달로 인한 긍정적인 변화는 많은 걸 얻을 수 있고 부정적인 원한 친구라고 말해놓고선 자기가 배신을 하고 다른 아이들하고만 엄청 변화는 욕심이 많아진다.
선조의 인쇄 문화에 대해 알아보세요.
김서진 (잠실초5)
대장경이란 불교의 경전인 불경을 모아 책으로 만든 것이다. 팔만대장 경을 만드는 방법은 첫째, 인쇄할 글자를 종이에 써서 목판에 붙인다. 둘 째, 글자의 모양대로 하나하나 새긴다. 셋째, 판이 뒤틀리지 않도록 모서 리마다 구리판을 붙인다. 넷째, 인쇄할 종이를 놓고 솜뭉치에 먹을 가볍 게 두드려서 찍어내면 된다. 그리고 팔만대장경에는 당시 사람들의 마 음이 담겨 있다. 몽골군이 물러나길 바라는 마음, 부모의 평안을 비는 마 음 등을 말이다.
조상들은 글자판을 사용하는 것으로 인쇄했는데, 목판은 네모난 나무 판에 글자를 새겨 넣고 그 위에 종이를 덮어 찍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활 판은 글자가 한 자씩 따로 떨어져 있는 활자를 만들어 두었다가 그때그 때 필요한 활자를 골라 판을 짜면 된다.
오늘날의 인쇄물은 그냥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등의 스마트 기기에 원하는 글자를 써서 프린터기로 프린트를 하면 된다. 그래서 시간도 오 래 걸리지 않는다. 반면 과거의 인쇄물은 글자판에 먹물을 묻혀서 손으 로한장한장 찍어 내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이 엄청 필요하다.
나는 기록을 남기는 것에 대해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기록을 남기 면 시간이 흐른 후 후손들이 과거에는 이런 이유로 전쟁이 일어났고, 어 떤 위대한 인물 때문에 지금 우리가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 다 보면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오늘날에도 나는 아주 많은 기록 을 남기고 있다. 예를 들어 오늘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다이어리에 쓴 일 기, 또 내가 수업 시간에 하는 필기나 글 작성도 하나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것이 나중에 문화재가 될 수도 있을지 모른다.
여성 과학자들의 삶에 대해 적어보아요.
김지후 (잠현초5)
우리 몸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성시연 (잠실초5)
남성우월주의 때문에 교사로 뽑히기 너무 힘들었고 교사가 되어도 교 직원 식당에 못 들어가고 학생 식당에서 먹었어야 하고 더 교육이 더욱 안 좋았다. 교사로 뽑혀도 교사로 생각하지 않고 학생이라고 생각을 했 기에 여성이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나가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의지와 과학자 되기 위한 인내와 끈기, 또 공부를 좋아해서 공부를 스 스로 해야했다.
여성 과학자가 되었다는 것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고 끈기와 인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을 한다. 남성 우월주의가 약간 나아진 지금 살았 다면 더욱 더 좋은 발견을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한다. 또 그 시대에 그런 업적을 세운 것만으로 매우 대단하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여성 과학자 들한테 하고 싶은 말은 바로 너무 대단하다는 말이다.
뇌는 동물들에게만 있는 신경 세포 덩어리이 다. 이런 동물들 중 사람이 영리한 축에 속하는 데 그 까닭은 몸무게에 대비하여 뇌의 용량이 크기 때문이다. 즉 골이 꽉 찰수록 발달한 동물 로 볼 수 있는데 사람들도 머리통이 큰 사람이 영리한 경우가 많다. 대뇌의 무게는 약 1.5,kg이 고 딱딱한 두개골 안에 안전하게 들어있다. 이 대뇌는 허파에서 빨아들인 산소의 20%나 쓰 는데 이런 공기 중에서도 맑은 공기를 좋아한다. 뇌는 포도당도 아주 좋 아하는데 이런 포도당은 우리가 먹는 사탕과 과자에 많이 들어있다. 앞 으로 엄마가 사탕이나 과자를 못먹게 할 때 포도당 공급을 위해 필수적 으로 먹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해야겠다. 어쨌든, 대뇌는 대뇌피질과 번 연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뇌피질은 어렵고 복잡한 생각을 하는 반면 번 연계는 본능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하는 생각을 하는 곳이다. 이런 뇌에 세포가 약 200억개가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세포가 점점 줄어들어서 기 억력도 점점 낮아진다. 이렇게 많은 것들이 발견됐지만 뇌의 비밀은 아 직 많이 밝혀지지 않은 채 남겨져 있다.
심장은 우리가 죽을 때까지 꾸준하게 성실하게 뛰는 내장인데 뛰는 힘 도 권투 선수가 날린 펀치보다 세다. 심장은 1분에 70번정도 꾸준히 뛰는 만약 이 세상에 과학에 존재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발전이 없었을 것이 데 이는 우리 몸에 12만km에 핏줄에 피를 보내기 위해서이다. 이 심장은 다. 왜냐하면 과학은 발전과 발견의 시초이다. 과학이 물질을 발견하지 4개의 방이 있는데 각각 좌심실, 좌심방, 우심실, 우심방이 있다. 이런 심 않는다면 발전하지도 못 했을 것이고 그러면 원시시대와 인간은 똑같은 방은 일을 마친 피가 들어오는 곳이고 심실은 일할 피들이 나가는 곳이 생활을 지금까지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과학이 없다면 매우매우 다. 심장이 뛰는 횟수를 심장 박동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심장 박동이 느 린 코끼리같은 동물들이 심장이 빨리 뛰는 생쥐 같은 동물들보다 오래 발전이 없어 살기도 위태로워 큰일이 났을 것이다. 산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내가 기억에 남는 여성 과학자는 바로 마리 퀴리이다. 왜냐하면 폴란 우리 몸에 대해 아직까지 궁금한 것들이 많다. 일단 눈은 왜 하필 두 개 드가 식민지라 힘든 상황이었는데도 최초로 여성이 노벨상을 그것도 두 인지 궁금하다. 눈이 한 개여도 충분할 것 같고 반대로 눈이 많을수록 잘 번이나 받았고 또 방사능을 발견했기 때문에 나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보이니 왜 6개가 아닌지도 궁금하다. 또한 사람들이 원숭이처럼 생겼다 또 연구실을 연구기구와 연구대가 없었다면 연구실 인 것을 모를정도의 가 어떻게 다시 사람처럼 변해갔는지도 궁금하다. 환경에서 방사능의 비밀을 풀었기에 나는 마리 퀴리가 기억에 남는다.
우주에 대하여 작성해보아요.
배이진 (잠실초5)
우주가 생겨난 과정을 상상해보면, 아주 옛날에 공룡에 있었는데 공룡 이 점프를 해서 우주를 부수었다. 그래서 제 2의 우주가 생겨났는데 공룡 이 또 달려서 더 큰 우주가 생기는 것을 반복해서 공룡이 번식을 해서 공 룡이 많이 생겨났고 그래서 지금 현재 인간이 있다.
우주는 매우 크고 매우 넓기 때문에 맨날 탐험을 하다보면 더욱 큰 벼 로가 행성, 또 은하가 나오는 것이 신기하다. 또 엄청나게 큰 태양과 아 폴론B이어도 아주아주 조그만한 블랙홀에 다 빨려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신기하다. 마지막으로 나는 한 별이 죽은 가운데에서 새 별이 탄생한다 는 것이 신기하고 또 흥미롭다. 예를 들자면 M1인 게성운처럼 말이다.
내가 우주 한 가운데에 버려져 우주 미아가 된다면 윤서에게 내 산소통 을 준 뒤 쓰러지면 윤서가 굴려줘서 블랙홀로 들어가 '블랙홀 희생자 배 이진'으로 사람들의 기억에 아주 깊고 슬픈 인물로 남을 것이다.
선사시대를 설명하는 글을 적어보세요.
양지민 (잠현초5)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는 그때 사용했던 도구로 구분했다. 신석기 시대부터는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농산물의 양으로 인해 차별과 계급이 생겨났다. 구석기 시대는 선사시대 중 가장 최초의 시대였다.
가장 최초의 시대인 구석기 시대에는 농사를 짓지 못했고 마른풀을 태 워 불을 만들어 썼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농사를 짓지 않았기 때문에 식량이 충분한 곳으로 이동하며 동굴에 살았다.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은 동굴의 벽에 그림과 벽화를 만들어가며 살았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지금 사람들과는 전혀 다르게 원숭이처럼 인중이 연하고 입이 튀어나왔 고 귀가 크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고기를 사냥해서 마른풀을 데워 불 을 만들어서 식량을 확보했다.
신석기 시대의 사람들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술이 생겨났다. 농사를 지어 얻은 음식들을 빗살무늬 토기에다 보관했다.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천문학자들의 업적은 코페르니쿠스는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목성의 위성, 토성의 고리, 태양중심설을 말했다. 또 요하네스 케플러는 <우주의 조화>라는 책을 통해 행성의 운동을 지 배하는 세 가지 법칙을 설명했으며, 올라우스 뢰머는 빛의 속도를 측정 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작 뉴턴은 <프린키피아>라는 책을 냈고 또 샤를 이루미 (잠실초5) 매사애눈 103개에 이르는 '메시에 목록'을 완성했다.
나의 한국사 편지를 적어보세요.
달걀 왕에게
그럼 아쉽지만 이만 줄일게. 안녕!
동굴에서 지내지 않고 움집을 지어서 생활했다. 신석기 사람들은 동물들 을 한 번에 죽이지 않고 목축도 했다. 농사를 짓다 보니 생활의 불편함과 차별도 많이 일어났다. 농사를 잘 짓고 못 짓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농사 를 못 짓는 사람들을 거지 취급해서 지배자가 생겨난다. 또 신석기 사람 들은 돌을 갈아서 도구로 쓰는 간석기를 사용했다.
청동기 시대의 사람들은 구리와 아연을 녹여서 청동기를 만들어냈 다. 그 청동기로 톱니날 도끼, 청동 방울, 청동 거울, 동상 등등을 만들어 사용했다. 청동기 시대에는 우리나라의 최초 국가 고조선이 만들어졌 다. 우리나라에는 고인돌이 40%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고인돌이 많다.
달걀 왕아 안녕? 나는 한국사 편지 3권을 읽었어. 고려 말기에 명나라 가 원나라를 북쪽으로 몰아내고 중국의 새 주인이 되었다 그랬는데 명나 라는 고려와 원나라가 손잡고 공격하지 않을까에 대해 의심하며 고려를 바라보았어. 그리고 고려에 무리한 요구를 했어. 명나라가 철령 이북 땅 을 자신이 다스리겠다고 나서고 철령위라는 관청을 설치하고 관리를 직 접 파견하기도 했어. 화가 난 우왕과 최영은 이번 기회에 명나라의 기를 바짝 눌러주겠다고 다짐했어.
하지만 이성계는 요동 정벌을 하면 안 되는 4불가론을 들며 반대했어. 그 이유는 첫째, 작은 나라로서 큰 나라를 치는 것은 불가하고 둘째, 여름 철에 군사를 일으키는 것이 불가하다는 거야. 그리고 셋째, 온 나라를 동 원하여 정벌에 나서면 왜구가 그 틈을 노려 쳐들어올 것이니 불가하고, 넷째 장마철이라 활에 먹인 아교가 녹고 군사들이 전염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고 반대했어. 하지만 우왕과 최영은 그냥 가라고 했어. 이성계는 어 쩔 수 없이 갔지만 군사들을 이끌고 다시 돌아왔어. 군사들을 설득해서 말이야. 이걸 위화도 회군이라고 해.
이성계가 돌아온 후 우왕과 최영은 허겁지겁 개경으로 돌아갔어. 하지 만 둘 다 붙잡혀 사형을 당했어. 그런데 우왕이 죽고 누가 왕위에 앉을까 에 대해 온건파와 급진파로 나뉘었어. 이성계는 급진파와 한 패였어. 그 렇게 해서 조선이 건국된 거야.
이성계의 선택은 옳은 일이었어. 그것으로 혁명을 일으키고 새로운 사 회가 시작됐으니까. 그리고 우리가 현대 사회까지 올 수 있었던 새로운 시작이었으니까. 흥미진진한 역사가 많아서 재미있었지?
우주 탐험 일지를 작성해 보세요.
유시연 (잠현초5)
양반의 집은 지붕이 지푸라기로 되어 있지 않고 기와를 썼다. 재료도 더 좋은 거로 썼다. 그리고 집이 더 컸고 서민의 집에 없는 것도 있었다. 방 은 다양하고 넓었다. 그리고 서민의 집은 지붕이 지푸라기이고 안이 좁 고 방이 별로 없다. 재료가 좋지 않고, 시설도 안 좋다. 왕의 집은 되게 크 고 무늬도 많고 튼튼하며 넓고 여러 시설이 많고 엄청 좋았다. 우주를 탐험하라는 임무를 받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외계인이었 다. 외계인은 백다방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있었다. 외계인에 과거의 의식주는 다양하지 않았고 음식도 별로 맛있지 않았다. 하지 게 물어보기 전 묻고 싶었던 질문을 노트에 썼다. 외계인은 길쭉한 얼굴 만 예전의 옷은 싸고 음식도 싸다. 지금은 집은 막 10억 20억 정도이고 에 세모난 코, 그리고 기다린 귀가 있었다. 거의 우리나라 도깨비와 비슷 음식이 예전엔 쌌는데 요즘은 되게 비싸졌다. 옷은 무슨 명품 브랜드는 하게 생겼다. 하지만 외계인은 머리 위에 안테나 같은 게 달려있었다. 외 억 단위의 옷도 있고, 시계 하나에 100억인 것도 있다. 하지만 지금의 의 계인에게 물어봤더니 신호를 보내는 전화기 같은 거라고 했다. 거기에서 식주는 편리하다. 그러니 둘 다 장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나는 지금의 의 3박 4일을 있어야 했다. 식주가 더 좋다. 외계인은 산소로 숨을 쉬는 게 아니라 이상한 가스로 쉰다고 한다. 그리 고 미생물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미생물은 작은 세포나 이런 걸 말하 는 것인데 주스 통에 미생물이 있었다. 다시 외계인 이야기를 하자면 외 계인은 엄청 작은 별에 살아 우리가 못 본 것일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가보니까 외계인이 사는 곳은 별이 아닌 제2의 지구 같았다. 거기 제2의 지구에는 다른 내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외계인은 우 리가 사는 모습과 아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생김새만 다를 뿐 똑같은 것 같다. 외계인 친구가 샌드위치를 줬는데 맛있고 내가 있는 지구와 똑 같은 맛인 것 같다. 우주로 가기 전에는 외계인이 없을 줄 알았는데 진 짜로 보고 나니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는 말이 떠올랐다. 친구들에게 자 랑해야겠다.
여성 과학자들의 삶에 대해 적어보아요.
이송현 (잠실초5)
이렇게 조사를 끝낸 후 다음에는 블랙홀을 확인할 생각이다. 거기에서 샌드위치가 빨려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책에서 본 것과 같이 될까를 알 과학자는 새로운 것을 연구하고 실험해보는 일을 한다. 또 과학자들은 아보고 싶다. 외계인도 거기에 살까 궁금하다. 아무튼 외계인은 봐도 말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탐구한다. 과학자들은 새로운 것을 탐구해 더좋이안 통할 줄 알았는데 통해서 신기했고, 외계인이 배려해서 지구 말을 은 것을 찾아 우리 삶에 사용한다. 이들은 우리의 삶을 발전시키는 데도 배운 것 같은데 외계인 언어랑 지구 언어를 통역하는 책, 지도 등등을 만 큰 도움을 주고 더 낫고 새로운 것들을 개발한다.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과학자의 길을 갈테야'에 나오는 과학자들 중 나는 '제인 구달'이 가장 기억에 남지만 다른 과학자들도 다 잘 기억나고 다 너무 좋다. 왜나 하면 내가 몰랐던 여자 위인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좋고 다들 엄청난 업적 을 남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인 구달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내가 동물에 관심이 많고 다른 사람들도 같이 침팬지를 만날 수 조선의 의식주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있게 해줬다는 점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책에 나온 여성과학자들은 연구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도구도 남성과학자들 것보다 수준이 낮을 때도 있었고 연구할 곳조차 찾 기 힘들 때도 있었다. 또 억울한 일도 많았다. 자신이 연구하고 발표한 내 용을 자기가 했는데 자기는 인정 받지 못하고 다른 사람은 인정 받거나 조선 시대 때 여자의 옷은 저고리는 짧고 치마는 항아리처럼 통이 넓 같이 했는데 혼자만 상을 못 받을 때도 있었다. 그런 것 때문에 힘들었지 었다. 서민 여자의 옷은 치마는 정강이 정도까지 내려오고 폭이 좁았다. 만 여성과학자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연구하고 자신의 뜻을 굽 그리고 버선을 신었고 운혜라는 신발을 신는다. 남성은 갓을 썼고 도포 히지 않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다. 랑 바지를 입었다. 행전이 있었고 녹피혜라는 신발도 신었다. 옷깃도 넓 남녀차별을 극복하려면 차별에 굴복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잘못된 것 고 바지의 통도 넓었다. 을 바로 잡으려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여자라고 못한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남자라고 안된다고 착각해도 안된다. 책에 나온 여성 과학자들처 옛날에는 하루가 긴 한 여름엔 밥을 세 끼나 먹었다. 하지만 하루가 짧 럼 남들이 생각하는 것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거나 남들의 생각이 고 해가 빨리 지는 겨울에는 두 끼를 먹는다. 근데 왕은 하루에 다섯 끼 자신이 하려는 것에 부딪혀도 끝까지 해내야 한다. 를 먹는다. 왕이 먹다 남긴 음식은 상궁과 나인이 함께 나누어 먹었다. 이상영 (잠실초5)
도구의 발달로 인한 생활 모습 변화에 대해 설명하세요.
그리하여 마리 퀴리는 노벨상을 받고 그리고 최초로 노벨상을 두개받은 여성 과학자로 인정 받았다. 여성 과학자들은 남성우월주의 때문에 교직원 전용 식당에 못 들어가 고 학생 식당에 들어가야 했다. 그리고 여성이 교사로 뽑히면 여성에게 는 교사로 취직했다고 속이고 교사 명단에는 이름이 없는 차별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면 그런 사람들은 망하고 열 심히 공부한 사람만 성공한 것이다. 구석기 시대에는 돌을 떼어내서 주먹도끼, 찌르개, 긁개, 찍개 등을 만 열심히 공부한 과학자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에 태어난 홍 들었다. 불을 사용하고 동굴에서 살았다. 또한 이동생활을 했으며, 주 은표에요. 다들 대학교때는 힘드셨을거에요. 남성 우월주의 때문에 말이 먹도끼는 사람들이 짐승의 고기를 자르거나 땅을 팔 때 사용했다. 찌르 죠. 그 교수들은 망했을거고 여러분들이 성공하신거에요. 저도 여러분들 개는 주먹도끼보다 작고 자루를 달아 창으로 쓰기도 했다. 긁개는 동물 처럼 되고 싶어요. 엄청나게 열심히 공부하신 여러분들처럼요. 의 가죽을 벗길 때 칼처럼 사용했다. 찍개는 거친 나무 껍질을 다듬는 데 사용했다. 장예준 (잠실초5)
신석기 시대에는 농사를 짓고 정착생활을 했다. 돌을 갈아서 쓰고 불을 피웠다. 그물추와 낚싯바늘을 그물에 달아서 그물로 쓰고 낚싯바늘은 뼈 로 만들었다. 가락바퀴는 가운데의 둥근 구멍에 막대를 끼우고 실을 감 아 회전시키면 실이 늘어지면서 꼬인다. 빗살 무늬 토기는 그릇에 빗살 무늬를 그린 토기이다. 줄을 그으면 그릇이 깨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신 석기 시대 사람은 움집에서 살았다. 청동기 시대에는 벼농사를 짓고 신설이 생겨난다. 제천행사도 생겨났 으며, 고조선이란 나라가 생겼다. 청동검은 초반에 비파모양인 비파형 동검과 세형 동검으로 바뀐다. 고인돌은 지배자의 무덤이다. 고인돌의 종류는 탁자식 고인돌, 개방적 고인돌 등이 있다. 청동거울과 방울은 지 배자의 장신구이면서 제사용 도구이다.
우리 문화의 가치를 이야기해 보세요. 임강민 (잠현초5) 도구의 발달로 인해 긍정적인 면은 삶이 편해지고 식량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글이 생기면서 역사가 생기고 수명이 눌어났다. 그래서 신 같은 것을 믿게 되고 삶을 안정시킬 수 있다. 도구의 발달로 인해 생긴 부정적 인 면은 무기가 발달해서 전쟁이 생기고 피해도 늘어났다. 무기가 점점 명탐정에게 ‘샘’이라는 아이가 찾아왔다. 샘은 자기 할아버지 부채의 비 잔인해 지면서 목숨을 잃은 사람이 정말 많았다. 밀을 풀고 싶어서 탐정에게 의뢰한 것이다. 그래서 탐정, 지혜, 샘은 우리 나라의 문화유산을 찾으러 다녔다. 결국 마지막 무형 문화유산 어름사니 에게서 비밀을 풀게 된다. 할아버지는 최고의 어름사니였고, 하다가 떨 어지며 팔을 다쳐서 계속 지팡이에 의지하고 계셨다. 그리고 부채를 다 음 최고의 어름사니한테 물려주려고 했다.
여성 과학자들의 삶에 대해 적어보아요. 홍은표 (잠실초5)
만약 이 세상에 과학이 없었다면 인류 최초의 인간인 오스트랄로피테 쿠스처럼 우가우가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아니 전 세 계는 절대로 발전하지 않았을 것이다. 물건을 만드는 것, 종이, 심지어 말하는 것도 과학이기 때문에 과학이 없으면 우리가 살면서 하는 것의 90%는 할 수 없다. 그러므로 과학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
아이들은 부채의 비밀을 풀기 위해 들린 남사당놀이에서 인형극을 관 람한다. 풍물놀이를 보고 버나를 돌려본다. 어름사니가 줄을 타는 것도 관람했다. 또 어떤 사람이 텀블링처럼 움직이는 걸 관람한다. 그리고 어 름사니를 만나 부채의 비밀을 찾기도 했으니 값진 체험과 관람을 했다. 또 <명탐정의 탐정 수첩>을 보면 ‘대목장’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 람이 만든 집은 1000년 동안 버틸 수 있었고, 지붕, 용마루, 마루, 처마, 주춧돌, 추녀 등으로 집 부분을 나누었다. 집을 지을 때의 과정은 우선 집 터를 고르고 터를 달고, 기둥을 세우고 뼈대를 세운 다음 지붕을 얹는다. 마지막으로 벽과 바닥을 만들면 끝이다. 이 사람이 되려면 수십 년 동안 수련을 해야 해서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만약 내가 실제로 인류 무형 유산을 구경할 기회가 생긴다면, 강강술 폴란드에 사는 마리 퀴리라는 사람이 있는데 돈을 벌기 위해 가정 교사가 래를 꼭 체험해 보고 싶다. 강강술래가 일본군을 우리나라에서 물러나게 됐다. 공부를 잘하여 유학을 갔는데, 삐에르라는 사람과 결혼하고, 마리는 했고 많은 재미난 체험을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또 어름사니를 보 학위 논문 주제로 방사선을 택한다. 그리고 방사능을 연구하여 방사선을 고 줄타기를 체험해 보고 싶다. 줄타기하는 게 정말 멋져 보이고 몸이 아 발견했다. 그리고 방사선에서 폴로늄과 라듐이라는 물질을 발견했다. 주 발달한 사람처럼 보인다. 3월 1일에 시간이 되면 꼭 체험해 보고 싶다.
우리 문화의 가치를 이야기해 보세요.
천소윤 (잠동초5)
우주 탐험 일지를 적어보세요.
현윤선 (잠현초5)
명탐정과 나지혜는 샘이 할아버지 부채의 주인을 찾아 달라고 하여 우주를 탐험하라는 임무를 받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블랙홀이다. 그 만나게 된 친구이다. 샘의 할아버지는 샘과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가려 이유는 블랙홀은 사람이 탐구할 수 없는 미지의 곳이기 때문이다. 그리 고 하셨지만, 할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는 바람에 여행을 가 고 블랙홀에 가면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다. 내일 블랙홀 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부채를 주인에게 꼭 돌려주어야 안에서 빨려 들어가며 초고속 카메라를 이용해 찍다가 끝에 들어가 자유 한다고 하여 명탐정과 샘이 만나게 된 것이다. 명탐정은 마지막에 할아 롭게 누리면서 관찰하고 느릿느릿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먹 버지는 줄타기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었지만 실수로 떨어져 다리가 부 고 싶은 중식 같은 것과 아이스크림도 챙겨가 선베드에 누워서 먹고 재 러지는 바람에 미국으로 갔다는 걸 알아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부채 미있는 블랙홀 브이로그도 찍을 것이다. 를 꼭 다시 줄을 가장 잘 타는 사람에게 돌려주기 위하여 한국으로 가 블랙홀은 사람이 가서 정보를 가지고 올 수가 없는데, 그 이유는 작은 야 했던 것이다. 소립자들로 분해되어 신호를 보낼 수 없고, 신호를 보내는 버튼을 눌렀 부채의 비밀을 풀기 위해 들린 남사당 놀이판에서 다 해도 그 신호도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기 때문이다. 블랙홀이 되려면 체험한 놀이로는 총 세 가지가 있다. 인형극, 풍물놀 태양과 지구보다 수십 배 이상 큰 행성만 할 수 있고, 스스로 압축해서 그 이, 줄타기다. 줄타기를 구경하고 있을 때 줄 타는 사 무게를 견디기도 해야 한다. 블랙홀은 다른 동반성이 늙어 거성이 되어 람인 ‘어름사니’가 들고 있는 부채를 보게 된다. 공연 서 거죽이 부풀면 조금씩 야금야금 먹은 뒤에 다른 흡수할 수 있는 별을 이 다 끝난 후 어름사니에게 힌트를 얻었고, 결국 부 먹어 치운다. 블랙홀은 마치 사자 같은 존재이다. 채의 비밀을 풀게 된다. 내가 블랙홀에 가서 본 것은 모든 것을 먹어 치우면서도 겉에서는 빛나 또 <명탐정의 탐정 수첩>을 보면 야생 매를 잡아 고 예쁜 행성 같은 모습이었다. 마치 영화에 나오는 이중인격 같았다. 그 길들여 꿩이나 토끼 같은 작은 짐승을 잡아 오는 사냥 방법 ‘매사냥’에 관 리고 안에서는 빛이 밝아서 눈을 뜨기 힘들었고, 엄청나게 빨리 회전하 한 이야기가 있다. 매사냥을 하기 위해서는 야생 매를 잡고 매 방에서 매 며 빨려 들어가면서 분해되는 것이 신기했다. 이 결과로 보면 블랙홀은 를 길들인다. 그 후 꽁지에 달아 주인을 밝히는 이름표 시치미를 붙이고 행성은 아니지만 행성처럼 생기고, 지금까지 연구한 것처럼 아주 빠르게 훈련을 한 후에 매가 날아가 꿩을 잡아 온다. 매사냥은 인류가 함께 지켜 흡수하면서 분해한다. 이 연구를 하면서 블랙홀은 겉으로 보기엔 예쁜 야 할 인류 무형 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행성이지만 안에서는 아주 무시무시한 호랑이 같은 존재이고, 다시는 가 보지 못할 것 같은 신비로운 곳이었다. 만약 내가 실제로 인류 무형 유산을 구경할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풍 물놀이를 보고 싶다. 왜냐하면 풍물놀이는 엄청나게 신나고 재미있을 이렇게 조사를 끝낸 후 다음에는 태양에서 태양 흑점과 코로나, 태양 것 같다. 나는 신나는 것을 좋아해서 저절로 흥이 날 것 같다. 내가 마 표면을 확인해 볼 생각이다. 그리고 태양에서도 걷고 놀고 먹고 자고 느 음껏 풍물놀이를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우리 무형 유산을 잘 기억해 두 긋하게 하루를 보내보고 싶다. 고 응원해야겠다.
생활 곳곳에 들어있는 과학을 찾아보세요. 김민성 (잠실초6)
마음의 상처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어 보아요. 김시현 (잠현초6)
요즘 사람들은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한다. 나도 디지털 기기를 사 내가 학교 방과후를 할 때 친구랑 싸웠었는데, 그 다음 사과를 했고, 서 용한다. 나는 친구와 약속을 잡거나 게임으로 놀 때 전자기기로 통화한 로 화해를 했다. 그래서 아직도 친구이다. 하지만 같은 반이었는데 이제 다. 그리고 게임을 2일 기준으로 한 시간 반 한다. 공부할 때 모르는 것 나눠진다. 어쨌든 그렇게 됐는데, 이건 가벼운 상처지만 미르, 바우, 소희 을 찾아볼 때도 핸드폰을 사용한다. TV로 유튜브를 보기도 한다. 여행 는 아주 큰 상처를 받았다. 내 상처들과는 비교조차도 할 수 없는 큰 사고 을 갔을 때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는 등등 나와 같은 사람들은 디지털 이다. 그래도 우리가 그런 상처를 입어도 극복해야 한다. 을 많이 사용한다. 위 문단에서 말했듯이 미르, 바우 그리고 소희는 아주 큰 상처를 입었 아까 말했던 디지털 기기는 대부분 터치스크린이다. 터치스크린의 다. 미르는 부모님이 엄마의 일 때문에 이혼을 하고, 소희는 부모님들과 원리를 간단하게 말하면 스크린에다가 플라스틱 판을 놓으면 모니터와 사별을 하고, 바우는 자기의 세상으로 가는 문인 엄마와 사별한다. 즉, 모 플라스틱 판 사이에 일정한 전압이 걸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손가락 두 치유하기 어렵고 아주 큰 충격이었을 이별들이다. 이것에 대해 모두 등으로 원하는 곳을 터치하면 그 위에 플라스틱 판이 모니터에 붙게 된 다르게 반응을 한다. 미르는 성격이 많이 날카로워지고, 바우는 선택적 다. 그렇게 전기적 변화가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전기적 변화는 전자기 함구증에 걸리고, 소희는 지나치게 성숙해졌다. 그러니 우리도 상처를 기에 명령어로 입력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입으면 알맞은 반응을 보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전자기기에 터치스크린을 사용할 때의 장단점도 물론 있다. 터 이 책의 주인공들은 자기의 문제 앞에서 다 다른 반응을 보이는데, 모 치스크린은 누구나 사용하기 쉽고, 또 다른 물건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두 너무 과한 반응을 하는 것 같다. 미르는 다른 사람한테 화풀이하는 있다. 하지만 터치스크린도 단점이 있다. 터치스크린은 작은 압력만으로 것이고, 바우는 병에 걸린 것이지만 그래도 병을 이겨내는 방법을 찾거 도 작동하므로 위험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려다 나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고, 소희는 너무 성숙해져서 모든 것에 밋밋 가 실수로 다른 사람한테 통화를 눌러서 귀찮아질 수도 있다.
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주인공들의 반응이 모두 적당하 지 않은 것 같다. 지금도 전자 기기는 여전히 발달하고 있다. 그럼 미래의 전자기기는 어떨지 생각을 해보았다. 아마도 미래에는 유리 비슷한 스크린을 가지고 이 주인공들은 모두 적당한 방법을 쓰지 않는다. 쇼크를 받아서 그럴 있고, 더 가벼울 것 같다. 센서 같은 것으로 사람이 원하는 사이트에 더 수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되면 어딘가로 가서 상담을 받고, 그것을 이용 편하게 접속하고 정보전달과 실행하는 속도도 빠를 것 같다. 반도체 말 하여 내 마음을 치유하려 해볼 것이다. 고 다른 재료를 사용하는 등 미래에는 전자기기가 더 편리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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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 (잠실초6)
행복지수로 말할 것 같으면 사람들이 삶을 살면서 행복해하는 정도를 숫자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돈을 번다고 반드시 더 행복하다고 할 수 는 없다. 런던의 한 대학 교수가 1998년에 세계 각 나라 국민들의 행복지 수를 조사하여 발표한 적이 있는데, 결과는 어땠을까? 54개 나라를 대상 으로 한 조사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방글라데시였다. 방글라 데시는 가장 가난한 나라지만 행복 지수는 가장 높았다.
시 속에 반영할 수 있는 것은 사랑, 우정, 고통, 억울함, 기다림, 외로움, 그리움 등이 있다. 또한 마음이나 감정이 아닌 것으로는 꽃, 거울, 여인, 편지, 계절, 밥 등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읽는 사람이 시를 이해하기 위 해 가져야 할 마음은 시를 여러 방면 또는 열린 마음에서 보는 것이다. 왜 냐하면 시는 여러 방면으로 해석해 보면 더욱 여러 가지의 시의 내용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시’로 표현하는 것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한 가지는 간략 해서 읽는 사람이 화자의 마음 또는 느낀 점을 한 번에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있다. 또한 여기에는 단점이 숨겨져 있는데, 그건 바로 시인이 너 무 간략하게 줄여버리면 독자들이 내용 이해가 힘들어 시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하지만 나는 부자인 것과 행복지수는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부자가 되면 모든 것을 살 수 있고 또 땅을 늘려서 축구장도 만들어서 놀 책을 읽고 감상문을 써보세요. 수 있고, 맛있는 것을 먹어서 행복해질 수도 있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부 자라면 행복지수는 더 쉽게 높일 수 있다고 본다. 노찬혁 (경복초6) 나의 행복지수를 매겨보고 그 이유를 함께 쓴다면 나의 행복지수는 90점 정도 된다. 그 이유는 집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것이 많아서 100 점인데 학원과 숙제가 있을 때는 불안해서 10점을 깎는다. 그러면 100 제제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공장에서 일했으며, 아 점-10점은 90점이니까 나의 행복지수는 90점이다. 그리고 행복지수는 버지는 실직자였다. 제제는 밍기뉴라는 라임오렌지 나무 친구가 있었다. 언제든지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나의 행복지수가 더 높아질 거 그는 장난꾸러기라서 매를 자주 맞았다. 그리고 있었던 일을 전부 밍기 라 기대한다. 뉴에게 말해주었다. 그에게는 뽀르뚜가라는 친구도 있었는데, 뽀르뚜가 앞으로 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하기 싫은 것은 그만하 는 망가라치바라는 기차에 치여 죽고 제제는 쇼크가 와 힘든 시간을 보 고 하고 싶은 것 위주로 하고 싶다. 물론 하기 싫은 건 안 해도 되지만 공 낸다. 시간을 버티며 병이 낫고 철이 들자 밍기뉴는 하얀 꽃을 피우며 제 부는 해야 하므로 어머니, 아버지가 숙제하라고 강요만 하지 않으면 좋 제에게 인사를 건네며 떠난다. 을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가 강요하면 숙제에 대한 부담감이 생겨서 공 제제의 집안 환경은 끔찍했다. 잘못했다가는 매를 맞았다. 제제가 이 부하는 게 짜증 날 때가 있다. 런 힘든 상황을 이겨낸 것이 굉장히 대단하다. 어린아이가 이겨내기에는 힘든 일이다. 뽀르뚜가가 죽고 제제가 쇼크가 왔을 때는 제제가 너무 불 쌍했다. 나도 내 가장 친한 친구가 죽었더라면 정신이 나갔을 것이다. 이 책에서 뽀르뚜가와 제제가 친구가 되는 것을 생각한 것은 대단한 발상 인 것 같다. 어른과 아이가 같이 친구가 되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시를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한 다.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사랑을 느끼지 못한 감정이 없는 사람이 될 것이다.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면 생활을 하기 어려워질 것이 다. 또한, 아이에게는 친구가 필요하다. 친구와 사회 생활을 하며 사회에 나는 ‘시’를 1학년 때 처음으로 학교에 가면서 보았다. 학교 담장에는 나가서 어떻게 생활하고 행동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 알게될 것이다. 그 예쁜 그림과 함께 시가 적혀있었다. 그때는 글을 잘 몰라 그냥 지나갔지 래야만 아이들이 똑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만, 3학년이 되었을 때 다시 보게 되었다. 그곳에는 신기하고 웃기고 즐 내가 만약 제제였다면, 나는 제대로 살지 못했을 것이다. 가난한 집이 거운 시가 쓰여 있었다. 나는 그렇게 시를 알게 되었다. 시를 읽어보며 시 라면 나는 견디기 힘들어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야기에서처럼 철이 들고 는 즐겁다고 느꼈다. 어른 친구를 사귀지도 못했을 것이다. 내가 읽은 책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시는 바로 정현종의 ‘섬’이다. 이 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이 시에서 화자의 기분과 감정이 짧지 만 명확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시의 내용은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 다. 그 섬에 가고 싶다.’라는 내용이다. 이 시는 사람들 사이에 있는 우정 또는 사회적 현상 안에 화자가 끼지 못했고, 그 슬픔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김예림 (잠현초6)
서로 다른 존재를 배려하는 마음을 떠올려 보세요.
박서빈 (잠현초6)
특히 마지막 연에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 에게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라는 부분과 두 번째 연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 는 게 인상 깊었다. 시에는 화자의 마음과 화자의 상황, 성격이 나타나 있다. 시 중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많이 꼬아 쓴 것도 많다. ‘~처럼, ~같이, 반대로’ 말 하거나 도치법을 쓰기도 한다. 시를 쓸 때는 그곳에 자기 생각이나 느낌 을 쓰면 된다.
옛날 동물원에서 물개 두 마리가 묘기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생 각보다 정말 신기했다. 그때는 동심과 모든 것들이 살아있을 때였기 때 시로 표현했을 때의 장점은 자기의 생각을 더 고급스럽고, 똑똑해 보 문에 그 묘기를 하는 물개들은 신경 쓰지 않고 ‘저 회전을 할 수 있을까?’ 이게 표현할 수 있다. 그리고 노래 같은 운율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글을 라는 이런 궁금증이 더 컸다. 사실 지금도 그런 쇼를 보아도 같은 생각일 읽을 수 있다. 시로 표현했을 때의 단점은 어린이들은 시를 이해하기 어 것 같다. 또 그런 동물들을 보는 것은 신기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꼭 동물 렵다는 것이다. 그리고 은유 표현이나 반어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시를 원이 나쁜 것 같지는 않다. 읽을 때 ‘뭐지?’하고 느낄 수 있다. 그래도 시는 장점이 더 많은 것 같다. 책에도 신기한 동물이 등장한다. 고양이 소르바스는 펠리컨에게 잡아 먹힐 뻔했지만, 소년의 도움을 받았고 어느날 우연히 켕가를 만난다. 켕 가는 소르바스에게 도움과 약속 두 개를 부탁했는데 첫 번째는 자신의 알을 먹지 않는 것과 둘째는 자기 갈매기 새끼가 하늘을 날 수 있도록 도 움을 주는 것이었다. 소르바스는 약속을 지켜 아포르뚜나다가 날 수 있 도록 해주었다. 인류가 환경 문제에 대응한 미래의 모습을 갈매기를 날게 하기 위해 인간과 소통하는 걸 고민하는 고양이를 보 상상해 보세요. 면서 자신의 새끼도 아니고 남의 아이고 또 그 식욕을 참기 힘들었을 것 같았다. 근데 내 예상은 아예 틀리고 소르바스는 인내하며 자신의 양심 신여원 (잠현초6) 을 지키고 그 갈매기를 하늘과 직접 만나볼 수 있게 해준다. 참 대견하다. 우리 인간도 동물이나 다른 존재를 더 배려해야 한다. 일단 쓰레기, 방 사능 등 오염 물질 등을 바다 외에 다른 곳에 버리는 방안을 생각해 보는 인류는 너무 많은 환경오염을 일으켜 1960년대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 것이 좋아 보인다. 그리고 쓰레기를 1kg 이하로 만드는 것이 쓰레기 분리 사건의 몇 년 전인 2024년도에는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등으로 많은 논 배출의 예의일 거로 생각한다. 인간들이 그냥 자기들이 사용하지 않는다 란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별다른 해결책을 놓지도 않았고 실천하지도 않 고 바로 바다나 위쪽으로 보내는 것은 우리에게도 피해가 가고 또 동물 았다. 그러나 지금 2050년에는 환경이 엉망이라는 단어조차도 맞지 않 들은 우리보다 수명이 적은 친구들도 있는데 그 친구들도 목숨이 더 줄 을 정도로 아주 심각하게 되었다. 농식물이 자라지 않고 공기는 차 매연 어들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으로 가득 차고 도로, 차도 등 아무 데나 쓰레기가 넘쳐나고 있다. 나무를 훔쳐 가는 사람도 생겨서 이를 대응할 법까지 만들 정도이다.
시를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백채린 (잠현초6)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자, 인류는 드디어 무엇인가 많이 변했다는 것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 대한민국은 약 50년 뒤인 2100년 까지 1960년대로 돌아가 생활하기로 했다. 그 50년 동안에는 컬러TV 를 사용하지 않고 아주 작은 옛날 TV를 사용하고 세탁기를 돌리는 대 신 손빨래를 한다. 그리고 공장 가동을 40%로 줄일 것이고 하루에 유 튜브, 인터넷 등 스마트폰을 5시간 이상 사용하면 벌금 20만 원을 내라 는 법이 생겼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우리나라만 실천하는 줄 알았던 법이 UN에서 인 우리 학교 정문 철창에는 시가 있다. 학교에 갈 때 심심하면 잠깐 보는 정해서 북한, 중국을 제외하고 모두 이와 비슷한 법을 2100년까지 사용 데 한 시의 내용이 매미를 잡으려고 잠자리채를 휘둘렀는데 휘두르고 남 하기로 했다. 이 법을 사용한 지 25년 뒤에는 길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은 건 매앰매앰 하는 울음소리뿐이라는 시이다. 또 다른 시는 계절이 바 자동으로 압축하고 향기가 나게 만들어서 이상한 냄새가 나던 곳은 모 뀌고 나무의 모습은 바뀌지만 나무는 추워도 더워도 그 자리에 계속 있 두 깨끗하게 되었다. 다는 내용이었다. 이 작업으로 인해 인류는 지구온난화,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었다. 그 나는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에 나온 ‘섬’이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고 리고 이 일을 통해 인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개인 자동차 사용을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시가 딱 두 줄이기 때문이다. ‘사람들 사이에 섬이 줄였으며 대중교통 사용을 늘렸다. 그러자 멸종 위기종이었던 것들이 모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라는 짧고 굵은 두 줄을 보여주었다. 때로는 긴 두 돌아왔다. 그래서 결론은 이 작업을 다시 하지 않게 환경을 지키려 노 글보다도 짧은 글이 더 인상적인 것 같다. 또 김춘수의 꽃도 인상 깊다. 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청소년은 정치에 참여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나라가 부유해지는 건 불변의 법칙인만큼 나라도 부유해진다. 자본주의 국가의 대표론 미국이 있다.
우리나라도 미국의 기술을 받아 발전해야 한다. 우리는 자원이 많진 않 지만 사람들의 성질이 무엇이든 빨리 빨리 하는 성격이라 우리의 방식과 해외의 방식의 장점만 합쳐 더 좋은 우리만의 방식을 만들어야 한다. 그 리고 빨리 북한과 통일을 하여 전쟁의 가능성 때문에 오지 못하는 여행 객들을 끌어들여야 한다. 정치인들이 자기 뜻을 펼치기 위해 내놓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정책이라 바람직한 세계화를 이루기 위해선 전쟁, 무기들을 버리고 인류 발전 고 한다. 하지만 국민들이 나라에 관심이 있어야 올바른 정책이 펼쳐진 에 힘써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평화를 통해 화합하지 못하면 전쟁이 다. 정치랑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기 위해 국민들은 국민들의 생활에 도움 일어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 평화를 이루어내야 한다. 이 되는 정책을 내놓는 사람에게 투표해야 한다. 그래야 정치에 가까워 만약, 세계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강대국이 다른 나라들을 공격해 질 수 있고, 직접 정책을 만들어 사용해달라고 스스로 나설 수도 있다. 예 서 최악의 전시 상황이 벌어질 수있기 때문에 우리는 무조건 세계 평화 를 들어 학교의 급식이 질이 많이 떨어졌다면 예산에서 학교 급식을 더 를 이루어내야 한다. 좋게 만들기 위해 교육청이 급식을 더 관리하라고 정책을 만들 수도 있 다. 이처럼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이민재 (잠현초6)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자신의 의견을 대신 주 장해 줄 대표자를 뽑는 선거이다. 선거, 즉 대표자를 통해서 나의 의견을 전하는 것은 대의 민주주의 방식이다. 그런데 이런 방식으로는 나의 의 견이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알릴 방법을 생각해 낸다.
청소년은 아직까진 투표할 수 없다. 투표자들은 선거권을 가지고 있 어야 하는데, 이는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엄 연한 국민의 권리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만 19세 이상부터 선거권을 준 다. 예전에는 만 20세 이상의 어른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권리를 줬다. 적어도 만 20세가 되어야 대표를 뽑을 수 있는 판단력을 지닌다고 보았 기 때문이다.
청소년은 정치에 참여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이윤건 (잠실초6)
정치인은 나라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법전, 행사 등을 관리하고 서로 의 선거를 할 수 있는 나이는 지금을 유지해야 한다. 선거는 나라의 미래 논하는 사람들이다. 정책에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국민이 를 정하는 아주 중요한 행사인데, 청소년들은 투표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관심이 있어야 올바른 정책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올바른 정치 못하고 장난을 칠 위험이 있다. 인을 선택하거나,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할 수 있는 등 정치 활동을 할 수 있다. 이 모든 정치는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정치에 관심을 두고 참여해야 한다.
세계 여러 나라의 경제 구조에 대한 설명문을 작성하세요.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려면 자신의 의견을 대신 주장해 줄 대표자를 뽑 거나, 국가 기관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다. 자 기 뜻에 맞는 시민 단체에 참가하거나 정당에 들어가서 활동하는 것으로 도 국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에게 투표권이 없는 이유는 청소년은 아무리 똑똑해도 어른보 다는 해결 능력과 판단 능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어린이와 청 소년까지 투표한다면 개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의 결과를 기 다리는 시간이 늘어날 것이다. 청소년은 계속 공부와 학원만 반복하는 미국과 영국, 일본은 꾸준히 다른 나라들을 식민지로 삼아 경제를 살렸 슬픈 운명이라서 시간을 내서 투표하기가 너무 어렵다. 그러니 투표하는 다. 그중에서도 영국은 먼 나라까지도 식민지로 삼아 ‘해가 지지 않는 나 사람이 줄어서 단체로 투표하는 사람들이 뽑는 사람이 유리해져 부정선 라’라고 불렸다. 그리고 미국, 영국, 일본 세 나라의 공통점은 전부 다 힘 거가 나올지도 모른다. 이 강한 강대국이라는 것이다. 셋 다 경제 불황 때문에 사람들이 더 열심 그러므로 선거를 할 수 있는 나이는 지금을 유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히 일하게 되어 굉장한 강대국이 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이 나라가 잘 돌아갔으니, 원래대로 달려야 나라 자본주의는 물질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돈을 제일 중요시 가 안정되고 잘 돌아갈 것이다. 또 어린 나이의 아이도 투표하면 이상한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자본주의는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이 보다 대통령이 나와 너무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나라가 망해갈 수도 있 좋은 삶을 살게 되었고 그런 사람들을 동경하는 사람들이 더욱 일을 열 다. 어쨌든 지금처럼 잘 돌아가려면 기존의 법대로 어른만 투표해야 한 심히 하게 되면서 나라의 국민들이 부유해진다. 국민들이 부유해지면 다고 생각한다.
이민준 (잠실초6)
최재인 (잠현초6)
행복지수란 한 사람이 행복한 정도를 나타내는 단위 중 하나이다. 이러 한 행복지수는 2009년에 영국의 한 신경제재단에서 기대 수명, 삶의 만 족도, 환경오염 지표를 통하여 조사를 했다. 이 조사의 결과로는 143개의 나라 중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가 코스타리카였다. 이어서 도미 니카공화국, 자메이카 순으로 이어졌다.
위의 조사 결과로 나왔듯, 행복지수가 대표적으로 높은 나라는 대부 분 여러 사람의 예상과 달리 선진국이 아닌 개발도상국이다. 이 조사 결 과를 토대로 나는 부자인 것과 행복지수는 비례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개발도상국은 선진국보다 국민 소득의 양이 적은 것도 있지만 생활 수준 마저 낮기 때문에 진짜 부자인 것은 사람들의 행복지수와 비례하지 않 았다고 생각한다.
나의 행복지수는 한 85점에서 90점 사이 어딘가인 것 같다. 일단 100 점이 아닌 이유는 요즘 학원 숙제 때문에 평일에 쉴 시간이 없다. 방학 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바쁘기 때문이다. 하지만, 숙제 외에는 겨울이기 에 격주로 주말에 1박 2일 동안 스키장에 가서 좋다. 이뿐만이 아니라 최 근에 수학 학원에서 본 경시대회도 유일한 100점으로 최우수상을 받았 던 점이 참 기뻤다.
시를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허소정 (잠실초6)
고양이 소르바스는 펠리컨에게 잡아먹힐 뻔했지만 소년의 도움을 받 고 살아난다. 그러다 오염된 바다 때문에 죽어가는 갈매기 켕가가 힘 들게 소르바스의 베란다로 넘어갔다. 알을 낳으며 거의 죽어가던 켕가 가 소르바스에게 알을 먹지 않고 알이 어린 갈매기가 됐을 때 날아다 니는 법을 배우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소르바스와 약속하고 결국 세상 을 떠난다.
갈매기를 날게 하기 위해 인간과 소통하는 걸 고민하는 고양이를 보면 서 인간들에게 실험당하거나 좁은 우리에 갇힐 위협을 무릅쓰고 나는 법 을 가르쳐주는 모습이 매우 대단했다. 현실로 따지면 거지를 위해 옷을 사주고 음식을 사주고 돈을 주고 집을 구해주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 다. 용기를 낸 소르바스가 대단했다.
인간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고 많은 동물들을 죽인다. 옷 또는 명 품을 만들거나 먹고 실험하고 서커스나 동물원 같은 곳에서 재미를 위 한 도구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인간은 앞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85점에서 90점 사이이긴 하지만, 나는 내 행복지수를 100점으로 높일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할 거다. 숙제가 많은 것에 너무 부담받지 말고 오히려 내 공부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숙제할 것이다. 그리고 사소하고 아주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 나는 리딩엠 숙제로 <시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애송 명시 사랑을 잃고 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 더욱더 행복해지는 것을 목 나는 쓰네>라는 책에서 시를 52편 읽은 경험이 있다. 52편의 시 중에서 표로 삼아서 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제일 인상 깊었던 시는 정현종 시인의 ‘섬’이라는 것이다. 이 시는 ‘사람 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밖에 없어서 짧은 시가 오히려 더 큰 효과가 있는 것 같았다.
서로 다른 존재를 배려하는 마음을 떠올려 보세요.
황혜린 (잠현초6)
나는 3학년 때 종업식 날에 시를 따라 쓰는 책을 받은 적이 있다. 그 책은 유명한 화가가 쓴 것이었고 50편이나 있었다. 엄청 심심했던 날에딱한번그 책을 읽었는데 재미없어서 그만 보게 되었다. 아직도 집 에 있는데 책 안에는 따라 쓴 시가 아예 없다. 나중에 생각나면 한번 봐도될것 같다.
읽는 사람이 시를 이해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은 어떤 것을 다른 뜻 으로 알아듣는 태도다. 예를 들면 어떤 시에서는 ‘나쁜 사람’을 ‘쥐’라고 표현했다. 또 시에서는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할 때가 있는데 그냥 이 해해야 한다. 또 시에서는 시가 짧으면 읽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엄청 나게 긴 시보다 클 수 있다. 시는 아무나 쓸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 면 더 좋다.
예전에 돌고래 쇼를 봤는데 돌고래가 귀여운 외모로 서커스를 잘 했 지만 입 주변이 하얗게 되어있었다. 아빠가 저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런 거라 말씀하셨다. 내가 돌고래의 입장이 된다면 먹이가 있어서 갔을 뿐인데 잡혀서 좁은 철창에 갇혀서 원하지도 않는 애교를 부려야 한다 ‘시’로 표현하는 것의 장점은 짧아도 효과가 크고 아무나 쓸 수 있다. 또 는 게 너무 억울할 것 같다. 하루빨리 동물들을 보내주어야 할 것 같다. 맞춤법을 틀려도 잔소리를 거의 안 들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주 우리가 돌고래라면 거인에게 잡혀가서 힘들게 먹이나 받아 먹어야 하 제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나누어서 한 시에 쓸 수 있다. ‘시’로 표현하는 는 것이다. 한 틱톡을 보니 조련사가 침도 뱉던데 더러운 것 같다. 돌고 것의 단점은 어떤 물체를 다른 물체로 표현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 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시의 주제 등을 정하는 게 어려울 수 있다. 래가 너무 불쌍하다.
대학 무전공 입학을 바라보는 시각
대학 무전공 입학 정책은 필요한가? "대학 무전공 입학 정책은 필요하다."
최근 교육부는 2025학년도 대입 모집부터 일정 비율 이상을 전공 자율 선택 혹은 무전공 입학 정책으로 선발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무전 공 입학이란 1학년 때는 공통 과목만 공부하고 2학년부터 전공을 선택해 그 전공을 공부하는 제도이다.
백채린 (잠현초6)
"대학 무전공 입학 정책은 필요하지 않다."
이민재 (잠현초6)
현재 무전공 입학 정책이 여러 번 언급되며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교육 부는 2025학년도 대입 모집부터 일정 비율 이상을 전공 자율 선택으로 선발하려 하지만 그 반대 입장도 있다. 교육부가 실제로 전공 자율 선택 으로 선발하면 대학 입장에서도 피해가 많이 생길 것이기에 대학의 입 장과 대처 방법도 화제가 되고 있다. 나는 무전공 입학 정책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무전공 입학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성적 때문에 자신이 가고 싶은 학과를 가지 못하고 관심도 없고 생각에도 없던 학과 에 가는 경우가 생긴다. 이것은 수능을 다시 보는 게 나을 것 같다. 미국은 그 근거로 첫째, 무전공 입학 정책을 도입하게 된다면 대학은 해당 과 학과를 바꾸는 학생들이 3분의 1 이상이고 그렇기 때문에 대학도 수요가 목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전공 기초 과목 학습도를 확인할 수 없게 된다. 넘쳐나는 전공에 대한 증원 요구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기존 방식 전공 기초 과목 학습도가 채워지고 잘 이해한 학생은 적성에 잘 맞아 우 대로 진행한다면 맞지 않는 학과 입학 후 전과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렸 수한 성적과 추후 취업까지 가능하겠지만, 전공 기초 과목 학습도가 잘 채워지지 않는 학생은 적성에 맞지 않고 좋은 성적은커녕 취업도 어려워 을 테지만 무전공 입학 정책을 시행하면 달라질 수 있다. 지고 성적 차이가 벌어질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학생들이 입학한 뒤 다양한 것을 배우지 못하고 자신 의 좁은 학과 단위 안에 갇혀서 폭넓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둘째, 갑작스럽게 무전공 입학 정책을 도입한다면 대학은 혼란스러워 다. 또한 교수와 학과가 학생을 인질로 삼아서 자기 변신을 소홀하게 대 질 것이다. 무전공 입학 정책이 있기에 객관적 기준 없이 선호도로만 결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발 빠른 대학 개혁을 지체시키고 있다는 의심이 정한다면 대학 전체가 혼란스럽다. 또 무전공 입학자 수가 20%~30%에 든다. 이 두 문제도 요새 추진하고 있는 무전공 입학 정책으로 해결할 이르기만 해도 대학 내 기존의 안전성과 균형점을 계속 흔들 것이므로 대학 내의 혼란을 만드는 불씨가 되며 대학 전체도 흔들 것이다. 수 있는 문제다.
나는 위의 두 가지 이유로 무전공 입학 정책에 찬성한다. 이 문제들은 무전공 입학 정책을 시행하면 간단하게 바로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니 무 전공 입학 정책을 2025학년도부터 실행해야 한다. 이 정책으로 대학생 들이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하면 좋겠다.
그러므로 대학 무전공 입학 정책은 적절하지 않다. 요약하자면 첫째, 해당 과목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전공 기초 과목 학습도를 확인하기 어 려워진다. 둘째, 갑작스러운 제도 도입과 소수의 무전공 입학 정책으로 입학한 학생들로도 대학 전체가 혼돈의 도가니에 빠지는 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AI가 만든 사진, 신문 1면에 나갈 수 있을까?
AI가 만든 사진은 신문 1면에 나갈 수 있을까? "AI가 만든 사진도 신문 1면에 나갈 수 있다. "
현재 인공 지능은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는 만능 재주꾼이다. AI가 사 람들을 지배하는 미래가 온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해를 주기보다 좋은 곳에 쓰이고 있다. 그 예로 ‘AI 그림’이 있 다. AI 그림은 점점 진화하는 중인데, 나는 AI가 그린 그림 또는 사진이 신 문 1면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예림 (잠현초6)
"AI가 만든 사진은 신문 1면에 나갈 수 없다." 박서빈 (잠현초6)
예전에 인공지능의 영향으로 연설 중인 모습의 사람 얼굴을 가져와 영 화 주인공의 얼굴에 넣어서 다른 사람들이 주인공인 것처럼 만든 것을 본 적이 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정말 속을 것 같 은 합성을 하여 고양이가 운동이나 체육을 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었다.
위 내용에서 말한 것처럼 이런 가짜 내용은 재미있어 보이지만, 악용을 AI 사진은 약간의 위화감이 있지만 지금보다 더 많은 이미지를 배운다 하면 정말 국가 간에 싸움이 벌어질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어느 뉴스에 북 면 좋은 그림이 될 수 있다. 그 예로 챗GPT는 과거에는 거짓된 정보를 사 한과 남한이 전쟁을 했는데 북한이 이겼다는 것 같이 이런 가짜 뉴스가 람들에게 알려주기도 했지만, 현재는 과거보다 더 발전했다. 이걸 보고 생기면 모든 사람은 당황하거나 패닉에 빠질 수도 있다. 만약 이런 내용 우리는 이미지를 만드는 AI도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AI 이 신문 1면에 나간다면 가만히 있던 사람들은 이상한 뉴스 때문에 한동 이미지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이상함을 느끼기 어렵다. 이 점을 고려하 안 나라 전체가 시끄러워질 수도 있다는 위험이 있다. 면 이른 시일 내에 괜찮은 발전 효과를 실감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인다. 그리고 인터넷 사기가 늘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자신의 인터넷 프로필
두 번째로, AI 이미지는 우리가 사진을 찍을 때 원하는 순간을 포착하 을 국가에서 사용하는 마크로 변경시켜서 악용해 보이스피싱 같은 것으 기 위한 시간과 노력에 비해 수월하게 완성된다. 비용도 아낄 수 있다. 현 로 사용될 수 있다. 또 다른 예로는 프로필 같은 사진은 여자였는데 만나 재 AI 사진을 단돈 5만 원에 판다고 가정했을 때, 사진사를 섭외하거나 보니깐 실제는 43살 정도의 남성이 나올 수 있다. 사진관에 가서 시간과 돈을 사용한 것에 비교하면 5만 원은 돈과 시간을 그러므로 AI가 만든 사진은 신문 1면에 나갈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다. 그 이유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이 AI가 사회에 악용될 수 있고 또 저작 권에 대한 말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렇기 때 그러므로 발전 가능성이 있고, 직접 시간과 돈을 쓰는 것보다 더욱 효 문에 AI가 만든 사진이 신문 1면에 나오는 것은 정말 절대 반대하고 싶다. 율적이라는 두 근거를 바탕으로 미래에 AI가 만든 사진 또는 그림이 신 이 한 번의 실수 또는 사기가 나라 간의 전쟁으로 이어지는 극단적인 사 문 기사 1면에 실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거기다 더 나아가 미래에는 책 례로 이어질 수도 있다. 신문 1면에 AI가 만든 사진을 쓰는 것은 안 된다. 또는 교과서에도 AI가 그린 그림이 있을 거로 생각한다.
ISSUE 3
흉악범, 실물에 가까운 사진이 공개돼야
흉악범의 실물 사진을 공개해야 하는가? "흉악범의 얼굴 공개는 필요하다."
내가 알고 있는 범죄는 연쇄살인 사건, 살해, 성폭력 등이 있다. 특정 강 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서 신상 정보 공개 심의 위원회가 생 겼다고 한다. 나는 기사를 보고 신상 공개 위가 생겼다는 것과 흉악범의 얼굴이 찍히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범죄가 일어났을 때는 범죄자 가 감옥에 갇혀 몇 년 동안 살게 하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는 범죄가 다른 나라보다는 아니지만 꽤 생기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범죄 이후 예방 또 는 처벌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흉악범의 얼굴 공개는 필요하지 않다."
임다현 (잠실초6)
최재인 (잠현초6)
요즘은 범죄자의 머그샷을 공개해야 하는지 아니면 반대로 공개를 하 면 안 될지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이 존재한다. 최근에 나는 이 논란에 대한 신문을 읽고, 정말 양측에서 생각하는 각각의 근거와 주장이 이해 가 가면서도 이 문제가 계속 이렇게 반박에 반박이 더해지고 또 다른 근 거가 생기면서 결국 어떻게 해결될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중 에서 흉악범의 얼굴 공개가 되는 머그샷은 굳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 각한다.
나는 흉악범의 얼굴을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흉악범 머그샷 공개에 대해 반대하는 첫 번째 이유는 피의자도 모든 사람이 갖 의 얼굴이 공개되어야 사람들이 누군지 알고 그 사람을 피할 수 있다. 그 고 있듯이 인권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으며 무죄 추정의 원칙에 위배된 리고 얼굴을 공개하여 사회적 관심을 두게 하는 것이 공공의 이익에 부 다. 심지어 여론 재판 금지 등의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만약 합한다. 그래서 나는 흉악범의 얼굴을 공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에 이런 규칙과 법을 어기게 된다면 결국 이 현상을 근거와 예시로 들면 서 다른 여러 가지 법도 어길 것이다. 그렇게 다른 범죄자가 더 생길 수 한다. 도 있다. 지속해서 이런 현상이 끊임없이 이어진다면 사회적으로 큰 혼 또 내가 흉악범의 얼굴을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그래야 목 란이 올 것이다. 격자의 제보로 언제,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빠르게 알 수 있을 것이다. 흉 악범의 얼굴 한 장으로 국민과 나를 보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흉 두 번째 이유는, 만약에 흉악범이 처벌을 다 받고 나서 풀려난 뒤에 평 악해지는 범죄를 막고 흉악범에게 최소한의 심리적 압박감을 줄 수 있 범한 생활로 돌아갔을 경우에 그 흉악범의 머그샷을 본 사람이 많을 경 을 것이다. 그래서 얼굴을 공개해야 범죄가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 생활 속에서 정말 많은 차별을 겪을 것이다.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은 흉악범과 일하는 것에 대해서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일자리 앞으로는 많은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흉악범의 얼굴을 마저도 얻기가 어려워질 것이며, 눈치 보이는 삶을 살게 될 수도 있다. 공개하여 목격자가 주변에 빠르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 위에서 말한 이 두 가지의 이유로 나는 흉악범의 머그샷을 포함한 얼굴 다. 포토샵 일지라도 너무 심하게 하지는 않을 테니까 공개를 해서 비 공개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슷한 사람을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흉악범의 얼굴을 공개하 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시는 흉악범의 범죄가 일어나지 않았 으면 좋겠다.
ISSUE 4
Pick!
‘주 4일제 네트워크’ 출범 의미와 과제
주 4일제는 도입해야 하는가? "주 4일제는 도입되어야 한다."
필자는 대한민국의 지나친 근로 시간을 바탕으로 주 4일제 도입을 적 극 찬성했다. 뿐만 아니라 2024년 1월에 시행된 주 4일제 관련 투표에서 도 직장인 67.3%는 주 4일제 도입에 적극 찬성했다. 몇몇의 선진국에서 도 주 4일제를 미리 시행했으며 이를 통해 주 4일제의 긍정적인 측면과 효율성을 확인했다.
"주 4일제 도입은 아직 이르다."
박시헌 (잠현초6)
박시훈 (잠실초6)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장시간의 노동은 인체의 생활에 부정적인 영 향을 주어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준다고 한다. 더불어 오늘날 직장인들 의 67.3%는 주 4일제 도입을 적극 찬성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주 4일제 도입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주 4일제가 우리나라에 도입되기엔 아직 섣부르다고 생각한다. 나는 주 4일제 도입에 찬성한다. 그 이유는 요즘의 직장인들은 보수만 그 이유는 우리는 경제적으로 짧은 사건 내에 가파른 속도로 한 번에 성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일과 생활의 균형인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장한 국가이다. 우리나라가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힘은 노동자들의 때문에 주 4일제 도입은 워라밸을 실천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심지어 여 노동력과 노동에 투자한 시간이다. 이런 상황에서 주 4일제가 도입된다 성 직장인들이 출산을 하려고 하지 않는 이유는 직장 생활과 육아를 함 면 우리가 차지하고 있는 경제적 위상이 절벽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다시 께 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다. 하지만 주 4일제가 전체적으로 도입된 가파른 속도로 내려올 위험이 있다. 또한 학교에서 학생들은 교육의 의 다면 여성들도 직장 생활과 육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저출산 문제도 함 무를 수행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학교에 등교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담 임 선생님도 기본적으로 주 5일을 출근해야 하는데 만약 주 4일제가 도 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입이 된다면 새로운 대체 선생님을 채용해야하고 그렇게 된다면 불필요 주 4일제를 도입한다면 일하는 일은 줄어들지만 업무량은 같기 때문 한 세금이 낭비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직장인들은 주 5일 안에 에 오히려 근무하는 것이 힘들 것이라는 반대 측의 주장도 있다. 하지만 수행할 수 있는 업무를 하는데 만약 주 4일제가 도입이 된다면 업무의 양 일이 많아도 하루정도 야근을 하면 그 다음날에 아예 출근을 하지 않아 은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야근을 하거나 추가 근무를 해야한다는 도 되기 때문에 체력적인 측면에서나 효율적인 측면에서 주 4일제가 더 불편함도 생기게 될 것이다. 욱 낫다고 생각한다.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오히려 직장인들은 하루 더 출근하는 즉. 주 4일제의 도입은 출산율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고 업무 것 보다 야근하는 것을 더 선호할 것이라며 반박할 것이다. 하지만 업무 의 효율적인 부분과 일과 생활의 밸런스인 워라밸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의 양은 동일한데 근무를 할 수 있는 날이 줄어든다면 오히려 업무의 성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과가 낮아질 것이고 직장인들은 많은 양을 4일 안에 끝내야한다는 심리 적 불안감이 생겨 이는 우울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주 4일제 도입에 대해 반대한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미래 시대의 모습을 생각해 보세요.
유시우 (잠실중1)
자전거 사건은 수남이가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을 때, 신사가 자기 자 동차에 부딪혀 차가 부숴졌다면서 계속 부자 티를 냈다. 또 신사는 수남 이의 얼굴을 자전거에다가 들이밀었고, 수남이가 울어도 신사는 계속 수 남이에게 돈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수남이의 편이 됐고, 다시 자전거 자물쇠를 풀고 동네 골목을 1바퀴 돌고 와서 칭찬을 받았다. 수남이가 자전거를 가져간 것은 자신의 편이 된 사람들을 배반하지 않기 위해서인 것 같다. 그리고 신사가 빌딩으로 사라진 그 틈을 타 수 남이가 자전거 자물쇠를 어찌저찌 풀고 도망가려 했다. 그러므로 수남 이가 자전거를 가져간 이유는 신사에게서 도망치기 위해서인 것 같다. 또한 주인 영감도 수남이를 도둑놈 꼴이라고 했으므로 사실 도둑질인 것 같다.
만약, 유럽연합과 미국 등 강대국에 대항해 동아시아 연합의 힘이 지금 보다 더 강해지거나 지구의 미래를 바꿀만한 힘을 키웠다면 우리에겐 우 리의 미래를 스스로 바꿀 선택지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이렇게 된다면, 우리에게 경험이 많이 부족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미래 를 위해 실수도 하고 노력도 해보며 여러 경험을 느끼면서 성장하는 것 수남이네 가족에게 어느 날, 형이 옷, 운동화, 과자, 고기를 한 집이나 인데 만약 그것이 단순한 경제력을 이용해 된다면 우리에겐 노력과 경험 되게 사서 큰 잔치를 벌이려고 하자, 형이 잔치를 못 하게 막았다. 그리고 과 같은 행위기 어색하고 그 값어치를 모를 수도 있을 것이다. 형은 다음 날, 수갑이 채워져 붙들려 갔다. 사실 형은 읍내 양품점을 털어 돈과 물건을 훔쳐온 것이었다. 또한 수남이의 결정은 나쁘지 않지만, 형 미래 삶의 터전은 지금보다 로봇 같은 인공지능이 많아질 것이고, 우 처럼 도둑질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리는 지금보다 원활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나는 아마 높은 건물에 살고, 요리 같은 것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닌, 요리하는 로봇이 해주기 때문에 보다 쉽게 살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의사가 꿈이지만, 미래 에는 기술이 발전해서 사람을 더 오래 살게 하는 약이 발명될 수도 있고, 수술할 때도 거의 다 로봇이 할 것 같다. 그러면 미래에는 더 행복하고 자 유로운 삶을 살 순 있지만 직업이 대부분 없어져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등장인물의 비밀에 대해 적어보아요. 불구하고 난 잘 살아낼 것이다. 더 쉽고 더 간편하게 살아갈 것이다. 그 방법 또한 미래엔 발명될 것이기 때문이다. 장세현 (잠실중1) 초국적 기업과 세계 자본들도 마찬가지다. 2095년 이후에는 삼성, 테 슬라같이 대기업들이 없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중에는 핸 드폰이나 자동차도 다 로봇이 만들어 낼 것이고 더 나아가 사람은 그 따뷔랭의 비밀은 자전거를 굉장히 못타는 것이다. 이 비밀을 함부로 저 로봇이 해주는 대로 살아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소설의 현실이 실체 고백할 수 없는 이유는 따뷔랭이 자전거를 잘 타려고 연구한 자전거의 화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요즘에도 아직 휴전인 나라가 존 정보로 차린 자전거포가 너무 유명해져 마을의 대표 자전거포가 되었고 재하며, 전쟁을 하는 나라도 있는데 만약, 전쟁을 하면 싱커처럼 살 수 몇몇 사람들은 자전거를 따뷔랭이라 부르기도 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미래를 충분히 대비해야 한다 따뷔랭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자전거를 못 탄다는 사실을 숨긴 것이다. 고 생각한다. 따뷔랭은 어렸을 때부터 항상 자전거를 끌고 자전거를 잘 타는 연습 을 했다. 물론 자신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다른 누군가가 보는 건 아닐 까 주위를 살피며 연습해 잘 못 연습했을 수도 있지만 연습을 정말 자주 했고 자전거에 관한 것을 찾아보고 자전거에 작은 바퀴를 달아 보는 등 여러 시도를 해봤지만 못 타는 건 여전했다. 나는 타기 쉬운 자전거를 못 소설의 주된 갈등 상황에 대해 타는 걸 보면 오히려 잘 타려는 꾀만 부리고 막무가내로 타고 보는 노력 설명해보아요. 이 부족한 것 같다. 임주원 (잠실중1)
따뷔랭은 공중에 뜬 사진이 신문 표지에 올라가 유명해졌지만 따뷔랭 은 일요일만 되면 그때의 상황이 떠올라 굉장히 창피해했다. 만약 나였 다면 내가 멋진 묘기를 부렸다고 유명해진 것이니 가게에 사람이 몰릴 것을 보아, 부자재를 더 사놓을 것 같다. 단골 손님들은 수남이를 겉으로는 잘못 대해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 실은 꽤 잘 대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주인 영감은 수남이가 잘 되기를 바 내가 가장 많이 들어본 콤플렉스는 외모 콤플렉스인 것 같다. 이 콤플렉 라는 것 같다. 그 예시로 주인 영감은 수남이가 야학이라도 일류 학교를 스를 극복하는 것은 그냥 자기 자신이 예쁘고 잘났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가기를 원한다. 또 주인 영감이 수남이의 마음을 잘 아는 것을 보면 주인 같다. 물론 너무 심해져서 공주병, 왕자병에 걸리면 문제가 달라지겠지 만 급하면 자신이 잘났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 좋을 것 같다. 영감이 수남이를 손자처럼 잘 챙겨주고 싶어하는 듯 하다.
우리 역사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아요.
김민지 (잠실중2)
느림의 순기능은 무엇일까? 기분 좋은 자기충만, 영혼의 자유해방, 감 성의 열림, 영성으로의 초대, 그 속에서 맛보는 나른한 행복감 같은 정 신적 가치이다. 느림의 향유는 단순 소박한 삶을 지향한다. 느긋하고 유 쾌하게 즐기는 삶은 영혼을 살찌우고 행복한 삶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렇다면 오늘날 사람들의 삶에서 느림은 필요한 것일까? 많은 사람들 은 느리게 사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 이들은 일을 빨리 하면 시간이 남고, 그 남는 시간을 다른 데 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 들은 여전히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계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존엄을 지키려면 속도 전쟁에서 벗어나 느림의 가치 를 재발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삼국시대에는 백제와 신라, 그리고 고구려가 통일을 하기 위해서 시시 때때로 서로 전쟁을 일으켰다. 그러던 와중 신라가 당나라와 손을 잡고 동맹을 맺었다. 당나라와 동맹을 맺은 신라는 당나라와 함께 백제를 쳤 고 백제는 멸망하게 되었다. 백제와의 전쟁 끝에 승리한 신라는 당나라 내 옆사람을 보며 ‘빠름’과 같이 권유하고 싶은 것은 ‘인내심’과 ‘배려’ 와 함께 다시 고구려를 공격하였고 마침내 고구려를 멸망시키는 데에 성 와 ‘성실함’ 등이다. 요즈음 들어서 늦잠을 자주 자는 모습이 보이던데, 욕 공하였다. 마지막으로 당나라와의 나당전쟁에서까지 승리를 거머쥔 신 심을 버리면서 빨리 잠자리에 들어야 다음 날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마침내 통일을 이뤄넀다. 신라의 통일은 우리 민족의 첫 통일이 맞다고 생각한다. 신라가 삼국 을 통일한 후에 발해가 남아있었기 때문에 신라는 완전한 '통일'을 한 것 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발해가 세워진 것은 바로 698년이었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것은 바로 668년이므로, 발해가 세워진 것은 신라가 통일을 이뤄낸지 30년이 지난 이후였기에 발해의 존재의 유무는 신라의 통일 유무와는 관련이 없다.
고려 말기에 잇었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몽골이었다. 몽골이 고려를 침략해 대몽항쟁이 일어나게 되었고 그 결과 몽골이 전쟁에서 승리하여 몽골이 고려를 지배하게 되었다. 결국 몽골 침략에 협력을 했던 권문세 적이 정권을 잡고 부패한 관리들이 백성들의 토지를 빼앗기를 일상처럼 했다. 공민왕은 이런 현실을 보며 개혁을 시도하였지만 내시에게 의문의 죽음을 당하여 이내 실패로 돌아갔다. 신진사대부는 정몽주처럼 고려를 살려 한다고 생각한다. 새 나라를 세 우지 않고 고려 안에서도 충분히 개혁을 할 수 있고 한 나라의 신하이자 백성으로서 그 나라에 충성을 다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필에 담긴 뜻을 해석해 보아요.
김은효 (잠실중2)
우리 역사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아요.
이아라 (잠실중2)
신라는 6세기에 한강 유역을 차지함으로써 전성기를 맞이했다. 군사력 이 강해졌고, 삼국통일을 목표로 하게 되었다. 그런 과정에서 신라의 김 춘추는 당나라로 가서 당나라와 손을 잡게 되엇고, 신라와 당나라의 군 사, 즉, 나-당 연합군이 먼저 백제를 쳐서 백제를 멸망시켰다. 또한 그 기 세를 몰아 고구려까지 쳐서 멸망시켰고, 결국 삼국시대는 끝이 났고, 남 북국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신라의 삼국통일을 우리 민족의 첫 통일로 보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당나라와 손을 잡았지만 결국에는 통일은 통일이라는 이유와, 당나라와 손을 잡았기 때문에 우리 민족의 첫 통일 은 아니다라는 이유이다. 나는 우리 민족의 첫 통일이라고 생각하는 쪽 이다. 말 그대로, 통일은 통일이고, 당나라가 통일시켜준 것이 아닌 신라 도 통일을 하는 데에 힘을 가했기 때문이다.
고려 말기, 공민왕 시절에 공민왕은 개혁을 꿈꾸고 있었다. 그러나 북 쪽의 홍건적과 남쪽의 왜구가 고려를 여러 차례 침략했다. 안 그래도 몽 골의 간섭으로 많이 약해진 고려였기에, 힘에 부칠 수 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중요한 개혁의 기회를 놓칠 수 밖에 없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빨리빨리 문화가 대세이다. 불과 수십년 전만 해도 이런 상황에 고려에는 정몽주를 앞세운 고려를 지속시키며 살리자는 느림의 문화가 지배적이었는데 압축 성장 과정에서 속도의 문화가 이를 파와, 정도전을 앞세운 새 나라를 세우자는 파가 나타났다. 나는 새 나라 대체하였다. 빨리빨리 문화는 한편으로는 고속 성장을 가능하게 했지만, 를 세우는 뜻이 맞다고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새 나라를 세웠기 때문에 다른 한편으로는 부작용도 낳았다. 부실 공사로 인한 건축물 붕괴, 높은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고려가 굉장히 어지러운 상태였 교통삭 사망률 등은 이 문화의 부정적 산물이다. 또 그 안에서의 경쟁으 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냥 판을 갈아엎는 것이 나을 것이 다. 따라서 정도전의 생각은 옳았다고 생각한다. 로 인해 사람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쟁점에 대한 나의 의견을 적어 보아요.
이지후 (잠실중3)
등장인물의 행적을 분석해 보아요.
현민선 (잠실중3)
동물권은 인권에 준할만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고 아Q정전에서 아Q가 여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가 나와있다. 우 기를 먹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여러모로 어렵기 때문에 최소한 동물을 선 아Q는 자손이 끊어지면 아무도 제삿밥을 차주지 않을 것 같아서 대를 키우거나 동물을 먹기 위하여 죽일 때도 어느 정도의 대우를 할 수 있도 잇기 위해 여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Q는 능력도 없는 날품팔 록 정하고 인권처럼 그 기준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하는 사람에다가 멍청하고 성격도 좋지 않아서 아무도 아Q에게 오 왜냐하면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동물을 키운 뒤에 죽이는 것이기 때문 는 여자가 없을 것 같은데 자기가 뭐라도 된 줄 아는 것마냥 여자를 찾는 에 동물이 최대한 고통받지 않고 편안히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것이 너무 웃겼다. 제 주제를 알아야 할 것 같다. 이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이송되는 동물에 대한 태도라고 생각하기 떄 또한 아Q는 여자가 다가오기만 해도 반드시 남자를 유혹하려는 것이 문이다. 예를 들어 먹기 위해서 동물을 죽을 때는 고통 없이 죽일 수 있 라는 말을 듣고 여자가 주위에만 와도 가증스럽다고 느끼고 거짓 정숙이 는 시설을 마련한다거나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할 때 쓰이는 동물을 어 라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을 아Q가 가지게 된 계기는 모두가 비슷비슷한 쩔 수 없는 상황을 제외하면 마취를 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데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이다. 글도 잘 배우지 못해서 생
개고기는 법으로 금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 돼지 등의 각하는 방법도 잘 몰라서 막말을 하는 것 같다. 동물이나 여러 가지 나 아Q가 몰래 혁명당을 죽이는 것을 제 눈으로 구경하기도 했다. 지금까 물, 나무 열매는 먹으면 지 아Q는 혁명당은 곧 반역이고, 반역은 자기를 곤란하게 만드는 것이라 서 개고기를 먹는 것만 고 생각해오고 있었다. 그래서 깊이 증오하고 극히 원통해 하고 있었는 법으로 금지하는 것은 데, 그는 자기도 모르게 동경을 품게 되었다. 그래서 아Q는 무엇인지도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 모르며 혁명도 좋은거구나라면서 혐오스러운 놈들, 이렇게 말하고 혁명 각한다. 하지만 개고기 당에 항복해야겠다고 말한다. 를 생산 그리고 이를 도축하는 과정이 상대적으로 비윤리적인 것은 사실 아Q는 갑자기 죽을 마시고 웨이주앙 사람들을 다 바보라고 생각하고 이기 때문에 개고기가 생산되고 도축되는 과정을 국가에서 감독하여 윤 자신은 혁명당이라며 시끄럽게 떠들고 다녔다. 아Q뿐 아니라 마을 사람 리적이고 위생적인 생산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법으로 금지 들도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Q가 술먹고 그냥 한 말을 믿 하는 것은 최대한 줄이고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바람직한 국가의 모습이 으면서 아Q를 두려워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이를 통해서 마을 사람 고 병으로 행동을 제한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윤리적으로 행동하고 이러 들도 이 나라의 일에 관심이 없고 근대화에도 딱히 관심이 없으니 아Q 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바랍직한 시민들의 모습이고 이와 같은 태도가 가 정말 혁명당인 줄 알았을 것이다. 자신의 나라의 일에 조금 더 관심 유지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에 가깝다. 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친환경 고단백’ 소고기쌀-애벌레…맛-식감 개선 숙제
대체식품은 우리 식생활에 자리 잡을 수 있는가? "대체식품은 우리 식생활에 자리 잡을 수 있다."
이아라 (잠실중2)
"대체식품은 우리 식생활에 자리 잡을 수 없다."
김민지 (잠실중2)
대체식품이란 주로 동물성 단백질을 대체하는 식품을 뜻한다. 대표적 고기를 대체하는 식품은 미래 식량 중 최고로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인 대체식품은 소위 ‘콩고기’로 알려진 식물 대체육으로 콩과 밀 같은 작 분야다. 예전에는 식재료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곤충으로 대체식품을 만 물이 주재료이다. 그 외의 예시로는 곤충, 해조류가 대체식품이 될 수 있 드는 연구도 활발하다. 번데기의 고소한 맛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곤충 다. 곤충은 단백질 덩어리이며, 해조류는 단백질은 물론이고 탄수화물, 은 단백질 덩어리라고 할 수 있다. 식용 귀뚜라미는 건조 무게가 원래의 지방, 미네랄,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성장이 빠르다는 특징이 있다. 65%를 차지한다. 게다가 분류학상 식물보다 곤충이 사람에 더 가까워 식물 단백질보다는 곤충 단백질의 아미노산 조성이 더 우수하다. 또한 대체식품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서의 식단이 될 수 있다. 최 곤충을 키우는 데 필요한 땅과 물은 가축 사육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근 수년 새 고깃값이 꽤 올랐을 뿐 아니라, 극단적인 가뭄과 홍수 등의 자 적다. 친환경적인데다가 먹이가 효율적으로 생체량으로 바뀐다. 연 재해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곤충을 키우는데 필요한 땅과 물은 가 축 사육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어 친환경적이다. 또한 먹이가 효율 해조류 또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대체식품이다. 해조류에는 단백질은 적으로 생체량으로 바뀌는 등의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물론이고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성장이 빠르 다. 앞으로 해조류를 재료로 쓴 신메뉴 개발과 함께 단백질이나 다당류 를 추출해 식품 원료로 쓰는 연구가 진행되면 해조류의 칼로리 기여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요즘 나의 식생활은 그렇게 좋지는 않은 것 같다. 급식을 자주 남기고, 야채도 잘 먹지 않는다. 집에서는 더욱 다양한 음식을 먹기는 하지만 골 고루 섭취하지는 않는 것 같다. 대체식품이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고 하 는데 맛이라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극복해낼 수 있다면, 대체식품이 식탁 나는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항상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잘 챙겨 먹 위에 올라와도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을 것 같다.
는 편이다. 밥과 고기, 과일을 통해 탄수화물 같은 영양 성분을 많이 섭취 하고 있다. 녹색 채소는 생각보다 많이 섭취하고 있지는 않지만, 필요한 만큼은 먹고 있다. 돌아보면 내 식생활에서 대체식품은 그렇게까지 비중 이 높지는 않은 것 같다.
대체식품은 우리의 식생활 중 하나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본다. 먹기 위 해 사는지, 살기 위해 먹는지 묻는 사람들이 있다. 그만큼 인간은 생각보 다 먹는 것에 진심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고기의 가격이 올라가 시장에 서 점점 사라진다면, 곤충이라도 먹을 것 같다.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하 그렇다면 대체식품은 우리의 식생활 중 하나로 자리 잡기 힘들다. 대 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장 흉하게 보이더라도 먹을 것이 없다면 결국은 체식품 역시 식용으로 쓰일 수 있고, 미래에는 중요한 식품으로 떠오를 잡히는 대로 대체식품을 섭취하게 될 것이다. 대체식품은 걱정했던 것보 수는 있다. 하지만 지금도 손에 닿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들을 두고, 굳 다는 맛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과학자들이 이 점을 이미 파악하고 연구 이 곤충이나 해조류를 주식으로 하겠다는 사람이 나올 것 같지는 않다. 를 진행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미 먹고 있는 맛있는 음식들을 풍족하게 만들 방법에 더 관심 이 많아질 것이다.
‘자두청년’을 떠나보내며
Pick!
타인에게 귀농·귀촌을 권유할 수 있는가? "귀농·귀촌은 바람직한 일이다."
"귀농·귀촌은 권장하기 어렵다."
이지후 (잠실중3)
현민선 (잠실중3)
사람들이 귀농·귀촌을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지방의 인구가 귀농은 원래 다른 직업이 있던 사람이 그 일을 그만두고 농사를 지으 부족해지면서 노동력이 감소하여 젊은 세대의 유입을 유도할 필요가 있 려고 농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또한 귀촌은 지방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다. 그래서 지자체에서는 지원을 늘리고 사람들의 귀농·귀촌을 활발하 어촌이나 농촌에 가는 일을 모두 포함한다. 최근 지역간 불균형이 심해 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귀농·귀촌은 지방의 부족한 노동력을 보완해준 지면서 귀농과 귀촌을 청년들에게 권유하고 지원 등을 많이 준다. 귀농· 다는 의미가 있다. 또한 인구의 유입을 통해 지방의 소멸을 막는 효과도 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숙소와 귀농 지원금으로 매월 30만 원을 기대할 수 있다.
지급하기도 한다. 이러한 지원들이 많아서 그런지 지금까지 약 33만 가 구가 도시를 떠나서 농촌에 정착을 했다.
귀농·귀촌은 장점이 많은데 먼저 농업용 전기를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 농업용 전기는 킬로와트당 50원 미만인데, 가정용 전기 요금은 귀농을 하는 사람 대부분은 도시의 혼잡함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 누진세를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킬로와트당 100원에 가깝다는 것 연환경에서 평화로운 삶을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깊숙이 알아보게 된다 을 고려한다면 엄청나게 저렴한 것이다. 따라서 전기 요금에 대한 부담 면 단점도 꽤 많다. 농사일은 보기보다 어렵고 준비 과정도 길다. 작물에 을 훨씬 줄일 수 있다. 또한 도시보다 자연환경이 많이 보전되어 있기 때 따라 지역 선택이 제한되기도 하고, 적응기간도 꽤 많이 필요하다. 또한 문에 공기의 질도 좋다. 그리고 도심의 소음공해 같은 일상의 공해들로 농사는 자연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그 해에 태풍 같은 자연재 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 같은 곳에 소속되어 있는 것 해가 일어나면 돈을 벌지 못하게 된다. 도 아니고,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므로 노동 시간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 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은 대부분 많은 지원금과 자립적 생활이 가능 다는 점도 있다. 하다고 생각하지만, 지역에 따라 지원금도 다르고 생각한 것만큼 많지는 물론 귀농·귀촌의 단점도 있다. 보통은 시골의 인프라가 문제이고, 자 않다. 자립적인 생활도 힘들다. 왜냐하면, 농촌에는 젊은이들이 드문 인 연이 가까이 있다 보니 벌레가 많다는 문제도 있다. 하지만 이동이 불편 적자원이기 때문에 온갖 단체에 가입 권유를 받는데, 농촌은 대면사회의 하면 자동차를 마련하면 되고, 편의시설도 조금만 인내심을 길러 자신 성격이 강해 거절이 쉽지도 않다. 인간관계에 실망하여 귀농·귀촌을 선 이 직접 사러 나가거나, 긴 배송 시간을 기다리면 되는 문제이다. 벌레 택한 사람들에게는 더 힘든 일이다. 에 대한 대처도 애초에 집을 지을 때 확실히 한 다음에 유지와 보수를 해 최근 청년 농민으로 유명하던 ‘자두청년’이 청년단체의 수장으로부 나가면 될 것이다. 터 물질적, 정신적으로 착취를 당해 스스로 목숨을 버린 사건이 있다. 귀 그렇기에 귀농·귀촌은 긍정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방의 부족한 인 농·귀촌인에 대해 선입견과 텃세가 있어서 생활을 하기가 힘들었던 것 구와 노동력을 보완하는 장점도 있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그 중요성을 이다. 그렇기에 귀농·귀촌은 정보가 부족한 청년들이 선택하기에는 위 알기 때문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나아가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만 하 험한 일이 될 수 있다. 지 않고,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갈등을 적극적으로 중재하는 노 력이 있으면 좋을 것이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 사와 함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세부 순서 (예시)
- 휴식 : 1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 쌓기가 이루어 집니다.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 찾고 내용 요약하기가 진행됩니다. ▶ 논제에 대한 주장과 근거를 서술할 수 있습니다.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2024년 리딩엠 파크리오센터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및 결과물 사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발표토론심화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일명 발토심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6)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합니다.
기 : 5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하여 자리 재배치하
- 활동지 작성 : 35분
- 입론(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활동지) : 5분 - 입론(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세부 순서 (예시)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발표(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2024년 리딩엠 파크리오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교사기고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지도교사의 교육칼럼을 소개합니다.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총괄원장 이상준
초등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
평생 필요한 글쓰기
디지털 콘텐츠가 만연한 시대임에도 글쓰기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올해부터 초등 1~2 학년의 국어수업이 연간 34시간 늘어나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 저하를 우려하는 사회적 목소리를 반영하여, 한글 및 기초 문해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또한 2028학년도 수능 개편 확정안에 따르면, 국어영역에서 선택과목이었던 ‘작문’이 공통과목에 포함되는 점도 눈에 띕니다. 고교내신 체제 개편 확정안에는 ‘지식암기 위주 평가(5지선다형)를 가급적 지양하고, 사고력·문제해결력을 평가 할 수 있는 논·서술형 평가를 확대하겠다’는 내용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글쓰기는 자신을 증명할 수단으로 대학 생활의 필수 요소가 됩니다. 교수에게 자신의 실력을 평가받기 위 해 수시로 작성해야 하는 것이 리포트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사회생 활이 시작되면 상사나 고객을 설득하기 위해 자신의 지성과 감성을 총 동원하여 보고서 혹은 기획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쯤 되면 글쓰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타인의 머리와 가슴을 움직여서 원 하는 바를 얻어내야 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글쓰기는 생산적 취미활동이자 삶의 안식처가 되어 주기도 합 니다. 사회생활에 지친 어른들이 시간을 쪼개어 독서토론 모임을 찾거 나 글쓰기 강좌에 참여하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필자도 과거에 삶의 터 널을 지날 당시, 글을 쓰면서 내면의 목소리와 마주하며 적잖은 위로 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는 품격 있게 나이 드는 길 이기도 합니다. 글쓰기가 정서 안정에 특효이자, 내적 성숙의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곧 왕도’인 글쓰기
그렇다면 이토록 평생 필요한 글쓰기를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요? 사 필자와 함께 4년째 수업 중인 학생 A가 있습니다. 원고지 글쓰기 시간 실 글쓰기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단 하나의 방법을 꼽자면 그 이 되면 A는 이따금 남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이를테면, ‘오늘은 편지 형 것은 바로 ‘시간’입니다.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설령 있다 식으로 써봐도 될까요?’와 같은 질문 말입니다. 그 후 A는 가상의 인물 고 해도 그게 그리 값진 것은 아닐 겁니다. 을 등장시켜서, 주제가 요구하는 핵심 내용이 충분히 담겨 있으면서도 형 식상 독특하고 창의적인 글을 완성합니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연신 미소를 짓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초롱 우리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그것이 막막해서입니 초롱한 눈으로 한 곳을 응시하기도 합니다. 필시 A의 머릿속에서 역동 다. 원고지 앞에 처음 앉아 본 아이들은 보통 거대한 벽을 마주한 느낌 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생각의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순간입니다. 이럴 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벽이 잠깐의 노력으로는 결코 허물어지지 않습 때 A에게 글쓰기는 더 이상 학습이라기보다는 놀이 그 자체입니다. 그 니다. 꾸준한 시간과 그것을 이겨내겠다는 의지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리고 앞서 말한 ‘체화’가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밥 한 끼 먹는 것처럼 자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글쓰기가 자연스러워집니다. 마치 밥 한 끼 먹는 연스럽고 즐거운 일 말입니다.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그쯤 되면 ‘체화’라는 말을 사용해도 됩니다. 몸으로 익혀야 자연스러워지고, 그래야 진짜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실 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이때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 독서입니다. 독서가 인풋이라면 글쓰기는 아웃풋입니다. 인풋이 없는 아웃풋은 좀처럼 상상하기 어렵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우리 아이 글쓰기는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습니다. 즉 머릿속에 글감이 많은 아이들이 좋은 글을 쓰기 마련입니다.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에 대한 필자의 대답은 늘 한결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직접 경험에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고 말입니다. 어차피 장기 레이스입니다. 길게 는 시공간적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글쓰기를 잘하려면 독서라는 간접 가는 게 이기는 것입니다. 잘만 갈고 닦으면 글쓰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평생 자산이 되어 줍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꾸준히 나아가 면 됩니다. 일희일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시간을 이길 인내만 가지고 있 다면, 우리 아이의 실력은 반드시 우상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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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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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홍콩 등 해외에서 거주하는 학생들도 비대면 라이브 수업을 통해 리딩엠과 만나고 있습니다.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www.readin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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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 2024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9년 연속 수상
<(주)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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