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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24년 여름호-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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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22

리딩엠 도곡직영교육센터 호 2024년 <여름호>

2쪽

Contents

#22

리딩엠 도곡직영교육센터 호 2024년 <여름호>

리딩엠 인스타그램 01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3

대한민국 교육대상 9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70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초등 섹션 1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48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58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 수업 안내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안내

[리딩엠 매거진M 표지모델]

앞줄부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김유현(역삼중1) 김민재(역삼중1) 이우진(도곡중1) 심유상(역삼중1)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책임│이상준 편집디자인│임선희 디렉터│이주영, 김은경, 김문희, 김란희, 정한나, 김지선 [리딩엠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로 172 강남엑슬루프라임 708호│TEL : 02-537-2248

리딩엠 소식 02

리딩엠 홈페이지 리뉴얼

학부모 톡톡 04

2022년 ~ 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교육일정표 05

7월 ~ 9월 리딩엠 학원 일정 안내

설명회/시범수업/특강 06

리딩엠 여름방학 설명회/시범수업 및 특강 안내

특별한 프로그램 08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집 읽어내기"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커리큘럼 12

7월 ~ 9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2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54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64

학생의 글에 반응하는 방법 / 김은경

리딩엠 온라인 66

온라인 매거진M / 리딩엠 블로그 공식 SNS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3쪽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 우리가 꿈꾸는 세상 세상

리딩엠 도곡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열공 #정독 #독서지도 #내신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독서 #리딩엠 #도서대출

#정독 #첨삭지도 #도곡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논술 #국어문법

#친구 #도서관 #특강

#신문칼럼 #체계적글쓰기

6쪽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2028년 수능부터는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7쪽

7월

* 독서, 비문학 칼럼 그리고 글쓰기로 강화하는 비문학 배경지식과 문해력 * 설명회/시범(체험)수업 * 여름방학 색깔특강 신청접수 * 전집읽어내기 방학특강 신청접수 * 목적수업 : 탐구보고서 등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초6~중3

<비문학주제별신문칼럼+필독도서>

+ 특별반 모집

JT특별반

여름방학특강 전집읽어내기

8월

* 독서, 비문학 칼럼 그리고 글쓰기로 강화하는 비문학 배경지식과 문해력 * 여름방학 색깔특강 - 책글첫걸음 /갈래별글쓰기/ 한국사/세계사/과학탐구보고서/ 전집읽어내기/발표토론심화수업/ 중등국어 기초완성,심화문법 * 발표토론심화 수업 * 목적수업 : 방학과제 등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중1~중3

대 상 초3/초4/초5/초6/중1 ▶ 각 학년별 구성 반구성 담당 교사 추천한 학생들로 구성 수업특징 융합영재 사고력 책읽기와 글쓰기 기대효과 최우수 학습능력 구축(기획능력/언어능력/사고능력/배경지식) 시작일 모둠 구성 완료 시

대 상 초등 수업특징 선택한 전집을 끝까지 완독하며 다양한 독서활동 진행 기대효과 배경지식의 확장, 꾸준한 읽기습관 형성과 독해력 향상 등반구성 월~금반 (주 2회/ 주 3회 / 주 4-5 회 중 택 1)

2024 수업안내

9월

* 9월~11월까지 3개월 학년별 고급어휘 120개 익히기 특별기간 - 과학/경제경영/기술IT/문화예술 등 * 발표토론심화 수업 * 목적수업 : 각종 교내외 대회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국어문법(중1)> <중간시험 1개월 전: 국어내신 대비반 운영>

8쪽

시범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정규프로그램 <초등1,2>

7/1 (월) 오후 6시, 7/6 (토) 오후 4시, 7/8 (월) 오후 6시

<초등3,4>

7/4 (목) 오후 8시, 7/11 (목) 오후 8시, 7/13 (토) 오후 4시

<초등5,6>

7/2 (화) 오후 7시, 7/9 (화) 오후 7시, 7/13 (토) 오후 4시

신문칼럼 비문학

<초6~중1>

7/6 (토) 오후 4시, 7/10 (수) 오후 8시30분

리딩엠 도곡직영 교육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

설명회 설명회

대상초·중 학부모님 일시7/ 2(화) 오전 10시30분 7/ 4(목) 오전 10시30분 7/ 9(화) 오전 10시30분 7/11(목) 오전 10시30분 7/16(화) 오후 7시 신청전화 및 문자로 신청(선착순! 예약필수) 설명회, 시범수업 참여후 등록시 2024년 8월 정규수업 원비 50% 할인

초등 월수반 개강/종강 초등 화목반 개강/종강 중등 월수반 개강/종강 중등 화목반 개강/종강

여름방학 특강

책읽기와 글쓰기 정규프로그램 초등 책글첫걸음/갈래별글쓰기/과학탐구보고서/ 자기소개서/한국사/세계사/발표토론심화수업 중등 한국사/세계사/과학탐구보고서/자기소개서

7/29 (월) ~ 8/14 (수) 7/30 (화) ~ 8/15 (목) 7/29 (월) ~ 8/14 (수) 7/30 (화) ~ 8/15 (목)

전집읽어내기 : 전집세트를 읽어내는 특강 7/29 (월) ~ 8/16 (금) 초등부 개강/종강 7/29 (월) ~ 8/16 (금) 중등부 개강/종강

상담0 2-573-2161 예약 010-****-0829

9쪽

구분 과목명

대상

책글 첫걸음

초1, 초2

학년별 각각 개설

갈래별 글쓰기 1

초3

갈래별 글쓰기 2

초4

초등 과학 초4~초6 탐구보고서

통합 개설

초등 자기소개서

초등

통합 개설

초4~초6

초등 한국사

전/후 각각 개설

(전반부/후반부)

초4~초6

초등 세계사

통합 개설

초1~2, 초3~4, 초5~6

초등 발표 토론심화

통합 학년별 개설

초등 전집 초1~초6 읽어내기

통합 개설

(3주*회당 2시간)

중등 한국사

중1~중3

통합 개설

중등 세계사

중1~중3

통합 개설

중등 과학 중1~중3 탐구보고서

중등

통합 개설

중등 자기소개서

중1~중3

통합 개설

전집 읽어내기

통합 개설

(3주* 회당 2시간 30분)

2024 2024 리딩엠 리딩엠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2024년 7월 29일(월) ~ 8월 16일(금)

수업시간 /횟수

개강일 반구성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10시 ~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 ~12시 화목반

초4~초6 7월 29일(월)

2시간*6회

7월 30일(화)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10시~12시 7월 29일(월) 월~금 주 2회, 3회, 4~5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7월 29일(월) 7월 30일(화) 월수반 10시~12시 30분 화목반 2.5시간*5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4만원 화목반 2.5시간*5회

10시~12시 30분 주 2회, 3회, 4~5회 주4~5회 46만

중1~중3 7월 29일(월) 월~금

교육비

교재/도서/준비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한국사편지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세계사이야기1~2권> 개별구매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주2회 24만 주3회 32만 주4~5회 40만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한국근현대사>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서양편)>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동양편)>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주2회 28만 주3회 38만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도곡직영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 전화상담 02.573.2161 / 010-****-0829

www.readingm.com

10쪽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

어린이 명작

여름방학특강

집 읽 어내기

어휘력

과학탐구

세계명작

문해력

사회탐구

사고력

역사

다양한 전집도서를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

<전집읽어내기>는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을 단계별 커리큘럼에 맞춰 읽어나가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학기 중이든, 방학이든 틈새시간을 활용한 독서습관을 잡을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전집읽어내기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리딩엠 송파 파크리오 직영센터 김민찬 학생의 수업결과물>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선택한 전집을 읽고, 다양한 주제의 활동지를 기록합니다. 전집읽어내기 독서활동지는 열 가지 기본 활동지를 바탕으로, 지도교사가 전집 내용을 맞춤 반영함으로써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합니다.

정독

생각

정독

생각

활동 평가

활동 평가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5

A-10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정독 지은이

생각

활동 평가

활동 평가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1

A-4

책 제목

출판사

책 제목

출판사 정독 지은이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생각

활동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2

A-9

책의 장면 그리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려보세요 평가 출판사

등장인물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등장인물을 묘사해 보세요. 평가 출판사 정독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책 제목

책 제목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생각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그림 책 속 어휘 살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에서 잘 모르는 어휘나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으면 하는 어휘가 있으면 찾고, 그 어휘의 뜻을 사전에 평가 출판사 책 제목 서도 찾아 적어보세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지은이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7

A-4

생각그물(마인드맵)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평가 이름 : 출판사

책 제목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특징 : ⓶

생각

활동 평가

지은이 ◈ 책에서 어려웠던 어휘나 더 뜻을 알고 싶은 어휘를 골라 10개 적어보세요. 책 제목 인상깊었던 내용 선택해보기 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이 무엇인지 선택해보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출판사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⓵

독서활동지

A-6

책 제목 내용 바꿔서 상상해보기 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을 선택해보고, 이야기를 바꾸어 보세요. 출판사

Reading Activity Basic

◈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또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책을 읽고 난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은 무엇인가요? 지은이

읽은 책 소개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소개해보세요. (5문장 이내로)

책 제목 생각그물(마인드맵으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출판사

등장인물 성격 파악해보기 읽은 책에는 어떤 사람들이 등장했나요? 책 속에서 가장 인상깊은 인물을 골라보고 그 사람들의 성격에 대해 적어보세요.

정독

생각

활동 ◈ 사전에서 위에서 적은 어휘를 찾아 그 뜻을 적어보세요. 평가

독서활동지

등장인물

인물의 성격은? 이름

A-3

Reading Activity Basic

특징

◈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지은이

◈ 자신만의 이야기로 내용을 바꾸어 보세요.

책 제목

출판사

◈ 그림을 글로 한 번 적어볼까요?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⓷

⓸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기억에 남는 대사를 적어보세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지도 월 일 교사명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가 1:1 첨삭 및 피드백하며 독서활동의 깊이를 더합니다. 교열·교정, 내용이해 과정을 돕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유도함으로써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적극적으로, 적절하게 주장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3 월말 상담 문자를 통해 독후활동 결과, 개선점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드립니다.

<진행 현황> 도서 권 수 : 45/60권 / 진행한 독후감 : 4장 민찬이는 매 주 6~7권의 전집을 읽은 후 4장의 독후감을 작성하며 책의 내용을 잘 정리하고 있 습니다. 민찬이는 주로 만화그리기, 마인드맵에 치중하여 독서록을 작성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 고 있습니다. 마인드맵과 만화그리기도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민찬이의 글 쓰기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내용을 요약하거나 전통 과학을 설명하는 설명문 중심의 글을쓸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록을 작성하는 방향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민찬이가 작성한 다양한 독서록은 첨삭 후 차주에 배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쪽

직영센터 전집읽어내기 수업일정 및 도서 안내

학년

초1~2

초등논술 세계명작(킨더랜드)

초3~4

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뭉치)

초5~6

네버랜드 클래식(시공주니어)

사이언싱 오디세이(휘슬러)

중1~3

7/29(월)부터 8/16(금)까지, 총 3주! 월요일~금요일 주2회, 3회, 4~5회 중 선택 가능! 오전 10:00 ~ 12:00, 2시간!

7/29(월)부터 8/16(금)까지, 총 3주! 월요일~금요일 주2회, 3회, 4~5회 중 선택 가능! 오전 10:00 ~ 12:30, 2시간 반!

전집 읽어내기 도서안내

여름방학 특강 전집

생활 속 사회탐구(그레이트북스)

생활 속 원리과학(그레이트북스)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좋은책 어린이)

으랏차차 이야기 세계사(그레이트북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나출판사)

필독도서 한국창작문학 한국대표문학(한국셰익스피어)

역사 공화국 세계사 법정(자음과 모음)

적성과 진로를 짚어주는 직업교과서(주니어 김영사)

리딩엠 도곡센터 02-573-2161 / 010-****-0829

12쪽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리딩엠

책과 친해지고 책을 읽는 습관을 키우고 생각하는 힘을 만들어간다!

연필을 꾹 잡고 생각하는 힘을 키웁니다. 리딩엠에서 우리 아이의 맞춤법과 어휘력을 키우고 문장을 쓰고, 문단을 완성해 보세요. 사고력을 쑥쑥 키우는 독서와 글쓰기로 남다른 성장을 보여줍니다. 어휘

어휘의 사전적 의미 반대말, 비슷한 말 의성어, 의태어

살펴보기 초등 저학년 수업 성과지표 살펴보기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수업 결과물-초등 1학년 학생A>

>>

2023.11 글쓰기 원고지 2023년 11월에는 한 문단으로 작성했지만 2024년 2월에는 세 문단으로 작성하였 습니다. 소주제에 따라 글을 구성하는 힘이 커졌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저학년 학생들의 글자수 성과지표>

맞춤법

문장쓰기

올바른 맞춤법 학습

육하원칙에 맞게 쓰기

어휘의 표기와 소리의 관계

묘사하기

어휘의 기본형

문장의 의미, 이어진 문장 원인과 결과

2024.02 글쓰기 원고지

2023.11 리딩엠 워크북

>>

2024.01 리딩엠 워크북 2023년 11월에는 <문장쓰기>를 무척 짧게 서술하였으나 2024년 2월에는 <문장쓰기>를 풍성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에서 실제 지도하고 있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글쓰기 성과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좌측부터 초등 1학년, 초등1학년, 초등2학년 학생)

13쪽

사례1

‘줄거리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워크북 수업 결과물-초1>

사례2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2>

사례3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3>

되

흐르자

과거를 그리워하며

센

이

다

절

그리고 힘 센 수탉은

지도교사의 Key Point <세상에서 제일 힘이 센 수탉>을 읽고 줄거리를 간추린 내용입니다. 도서 내용을

‘책 내용에 관한 생각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활동

지도교사의 Key Point

공 핑의 행동을 통해 정직의 가치를 전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은 뒤 핑의 용기, 임금님이 정직한 어린이를 후계자로 뽑기를 희망한 이유에 관해 잘 정 리해 서술하였습니다. 핑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본 점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조금 어려운 도서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작성한 문장

"

지도교사의 Key Point

났

아주 힘센 수평아리 한마리가 태어낫다. 수평아리는 튼튼하게 자라서 제일 힘 센 수탉이 대었다. 세월 이 흘르자 수탉보다 더 힘 센 수탉이 나타났었다. 잴힘세떤 수탉은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돼었다. 수탉은 늙어서 자기가 을대 시정을때 식절을 말했어요. 자기 자식들을 자랑했다.

제일

되

젊을 때

정확하게 파악한 뒤 주인공 수탉의 생애, 겪은 일에 관해 차근차근 서술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 수탉의 탄생과 성장, 더 힘이 센 수탉의 등장으로 인한 갈등, 해결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 났습니다. 특히 도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탉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술을 마셨다는 대목을,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되었다고 표현한 어린이다운 분석이 웃음을 줍니다.

<첨삭지도란> ① 예람이가 책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곱씹으며 스스로 줄거리를 직접 쓴 점 잘했어요. ② 거짓말을 한 아이들과 정직을 말한 핑의 모습을 구분해서 표현한 점이 좋아요. ③ 정직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쓴 점 잘했어요.

<빈 화분>을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작성한 원고지 글입니다. 해당 도서는 임금님의 혜안과 주인

"

도읍지의 뜻은 어떤 나라의 중심이 되는 지역을 말한다. 예시로는 신라의 서라벌, 고려의 개경, 조선의 한양이 있다. 도읍지를 정할 때 평야가 있으면 농사를 지을 때 편리하고, 산이 있으면 적 의 공격을 손쉽게 막을 수 있다. (중략..) 만약 왕이 산, 강, 평지가 있는지 안 알아보고 그냥 정하면 적의 공격을 많이 받을 수 있고, 백성들은 흉년으로 굶어 죽을 수 있다. 내가 도읍 지를 정한다면 나는 산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을 것이다.

리딩엠 학생들은 1, 2학년 때는 재미있는 이야기 도서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며 3학년부터는 월별 테 마가 확실하게 구분이 되는 도서들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3학년이 되기 전, 예비초등 3학년 1월 에는 역사 관련 도서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그중 <오천 년 우리 도읍지>는 난도가 높아 학생들이 성 취감을 느끼면서도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 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원고지 글 을 작성하였습니다. 특히 이차돈의 순교에 관해 제시한 뒤 이에 관한 생각을 적절하게 서술하였습니 다. 아울러 도서 내용을 참고해 각 시대별 도읍지 및 도읍지의 역할 등도 차근차근 제시하였습니다.

14쪽

리딩엠2024 커리큘럼

07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짧은 귀 토끼

다원시

고래이야기

어린 음악가 폭스트롯

헬메 하이네

달리

초0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캐서린 월터스 웅진주니어 유쾌한 할머니 다정한 할아버지 글자가 사라진다면

윤아해 뜨인돌어린이

손님

윤재인

느림보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도바시 에츠코 시공주니어

초1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비룡소

뚜이, 뚜우

찰리 팔리 바둑이하우스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서지원 좋은책어린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수지 모건스턴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도토리숲 에스코발 김춘옥 청어람미디어

초2

가방 속책한권 껄떡이와 옴살 역사의 나들목 여기는 항구

조성은 책과함께어린이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김현태

개암나무

초3

문학동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명애 이안

뭉치

초4

열 살에 배운 법 백 살 간다

이정화

강남 사장님

비룡소

샬롯의 거미줄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초5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어린이철학 해냄 교육연구소

어린이 동양철학 :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전반부)

초6

세계사 이야기 1(후반부) 미국사편지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마리북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웅진지식하우스 로버트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뉴턴 펙 카롤린 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 필립스

중1

사계절 푸른숲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한대희 외

청소년 정치 수첩

양철북

라이너 에를링어 리딩엠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비룡소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3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탐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탐

08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시공주니어

나를 찾아봐

유근택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채인선

세용출판 풀빛

나는 나의 주인

토토북

내 얼룩무늬 못 봤니?

선안나

미세기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강무홍

웅진주니어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권윤덕

창비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우리교육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아름다운 가치 사전 1

전호태

다섯수레 채인선 한울림어린이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연

삼성당

선생님 몰래 마법의 빨간 립스틱

공지희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낮은산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수지 모건스턴

창비 비룡소

웅진주니어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파란자전거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양승완

한솔수북

광고의 비밀

김현주

미래아이 가교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주니어김영사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이지음 엘윈 브룩스 화이트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박신식

삼성당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코끼리 사쿠라

김황

창비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창비

초등역사 교사모임 초등역사 교사모임 박동석

김용수 뜨인돌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전반부)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사 이야기 2(후반부) 교사모임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교사모임 이희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안효상 책과함께어린이 이슬람 제대로 알기 좌백

늘푸른아이들 늘푸른아이들 봄볕

이희수

푸른등대

사씨남정기

김만중

박문수전

이동렬

영림카디널

임경업전

고정욱

영림카디널

홍길동전

허균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다림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문학과지성사

비오는 날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쓰다

삼국사기

김부식

타임기획

남한산성

김훈

학고재

손님

황석영

창비

허수아비춤

조정래

해냄

09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보리

고양이

현덕

길벗어린이

달구지를 끌고

도날드 홀

비룡소

척척 손 아저씨 이야기

파티마 델라

풀빛

쇠를 먹는 불가사리

정하섭

길벗어린이

버리데기

박윤규

시공주니어

솔이의 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우렁이 각시

엄혜숙

시공주니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슨

사계절

겨자씨의 꿈

조성자

현암사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유은실 푸른숲주니어

조성자 좋은책어린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웅진주니어

쉘 비룡소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실버스타인

시공주니어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고자현 동아사이언스 제레미 웅진주니어 스트롱 박현정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위당클럽 다이어리

파란정원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웅진주니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다림

보도 섀퍼

을파소

춘향전

정지아

창비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푸른책들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무덤 속의 그림

문영숙

곰의 아이들

류화선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패드라익 콜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비룡소

돈키호테

푸른숲주니어

베니스의 상인

효리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포리스트 카터 와리스 디리

경문사 아름드리 미디어 섬앤섬

영림카디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사막의 꽃 지붕낮은집

임정진 푸른숲주니어 우르줄라 해나무 하우케

영림카디널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 1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전반부)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후반부) 손창섭 문학과지성사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전반부)

이시한

흐름출판

이시한 이지성, 황광우 이지성, 황광우 파울로 코엘료 김만중

흐름출판 생각학교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후반부)

생각학교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문학동네

구운몽

민음사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이성과 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15쪽

KOREA EduAward 2023

(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16쪽

스마일즈

사귀는 벗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듯이 읽는 책을 보면 그 사람의 품격을 알 수 있다.

18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생물에 대해 써 보세요.

이찬민 (대도초1)

바다를 깨끗이 지키는 방법에 대해 써 보세요.

박서준 (대치초1)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생물은 물고기예요. 물고기 중 제일 좋아하는 거는 아윤이 할머니는 해녀입니다. 물질을 해서 조개와 전복을 땄습니다. 어 장어예요. 왜냐하면 미끌미끌하고 길어요. 어떤 식당에 가면 움직이는 느 날 광어가 할머니를 용궁으로 데려갔습니다. 용왕이 아프다고 했습니 장어를 데워서 먹고, 어떤 식당은 구운 상태에서 먹어요.

다. 그런데 할머니가 간을 주는 대신 용왕 코에 박힌 빨대를 빼줬습니다. 그러자 바다 동물들도 치료를 해 달라고 해서 도와주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많아서 포기했습니다.

땅 위는 햇볕 때문에 뜨겁고, 온도가 계속 올라가요. 눅눅한 걸 좋아 하는 생물들이 땅속에 살아요. 매미의 애벌레는 나무뿌리 근처에 살아 요. 곤충 말고도 들쥐, 두더지, 물총새도 살아요. 땅속에는 엄청 다양한 가재는 통 안에 세게, 그리고 딱딱하게 끼었습니다. 펭귄은 비닐봉지가 생물이 살아요.

해파리인 줄 알고 먹었습니다. 바다코끼리는 기름을 뒤집어썼습니다. 고 래의 배 속에는 비닐봉지와 페트병이 소시지처럼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생물은 물총새, 들쥐, 그리고 들쥐가 파 놓은 구 멍에 잘못 들어온 지렁이예요. 물총새는 꼬리가 파란색이고, 날개는 초 플라스틱이 썩으려면 500년이 걸립니다. 폐타이어도 썩으려면 500년 록색이에요. 물총새는 물고기를 먹어요. 들쥐는 쥐고, 나무뿌리를 갉아 이 걸립니다. 유리병이 썩으려면 100만에서 200만 년이 걸립니다. 폐건 먹어요. 엄청 귀여워서 못 보겠어요. 지렁이는 어른이 되면 머리띠가 생 전지가 썩으려면 200만 년 이상이 걸립니다. 그런 것을 바다에 버리면 겨요. 지렁이는 땅을 섞어주고, 흙 건강을 좋게 해요.

지구 말고도 다른 곳에 생물이 살 수 있어요. 태양이랑 물만 있으면 생 물이 살 수 있어요.

음식의 소중함에 대해 써 보세요.

최윤우 (대도초1)

존재의 소중함에 대해 써 보세요.

김승식 (대도초1)

바다가 오염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물고기도 오염될 수도 있고, 숨이 막 혀서 죽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지금부터 바다를 지킬 것입니다. 앞으로는 쓰레기를 바다에 안 버 릴 것입니다. 그러면 바다 생물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는 빨대를 자주 안 쓸 것입니다. 바다는 바다 생물들이 살기 좋습니다. 물 고기도 살 수 있는 바다에서는 산소도 많이 주고 있고, 산소가 없으면 사 람들도 살기가 어렵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바다에 쓰레기를 버 리지 않을 겁니다.

할머니에게는 먹을거리가 많다. 달걀은 암탉이 주고, 나물은 봄에 난 길에서 강아지 똥을 본 적이 없어요. 만약 내가 강아지 똥을 본 적이 있 다. 옥수수로는 뻥튀기를 만들고, 땅콩은 흙에서 나온다. 감을 말려서 곶 었으면 내가 ‘예쁜 똥’이라고 할 거고, 점프할 거예요. 왜냐면 신발에 묻 감을 만든다.

을 수 있어요.

주인공은 언제나 마트에서 음식을 구했기 때문에 음식이 자연에서 나 흰둥이가 길에서 똥을 누었어요. 참새가 강아지똥에게 더럽다고 했어 는 것이라는 할머니의 말을 믿지 못했다.

나는 땅콩을 먹어보고 싶다. 그러나 엄마가 먹지 말라고 하셨다. 어제 고기를 먹었다. 고기가 쫄깃쫄깃했다. 엄마와 같이 먹었다.

농부들이 열심히 만들었기 때문에 음식을 함부로 버리면 안 된다. 농 부 아저씨, 농부 아주머니, 우리가 먹을 음식을 만들어 주어서 감사해요.

요. 흙덩이와 친구가 되었는데, 흙덩이는 바로 떠났어요. 그리고 민들레 가 꽃을 피우려면 물, 햇빛, 그리고 거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강아지 똥이 민들레를 사랑해서 꼭 안아주었어요. 강아지똥의 희생이 민들레 꽃을 피웠어요.

아무 일을 안 해도 우리는 소중해요. 왜냐면 우리는 이미 태어났으니 까 그냥 다 소중해요.

강아지똥은 꽃을 피울 수 있어요. 나의 훌륭한 일은 축구를 하는 거예 요. 내가 그것을 계속 할 수 있는 방법은 계속 잘하는 거예요.

19쪽

음식의 소중함에 대해 써 보세요.

배서형 (도성초1)

오늘은 할머니네 가는 날. 오늘 할머니가 뭐를 하는지 살펴보는 날! 엄마, 할머니는 먹을거리를 어디에서 가져올까? 할머니 집에 와서 물 어봤어요. “할머니 이 곶감은 어디에서 열려요?” 할머니는 곶감 나무에서 열린다고 했어요. 이번에는 땅콩은 어디에서 샀냐고 물어봤어요. 하지만 할머니가 땅콩은 사지 않고 자기가 심었다고 했어요. 이제 달걀은 어디서 났냐고 물어봤는데, 암탉이 말을 하면서 “여 기, 달걀.”이라고 슬픈 목소리로 대답했다고 했어요.

저는 오리고기를 좋아해요. 그리고 농장이 어디냐면 오리고기를 만 드는 장소에 있어요. 제가 오리고기를 처음에 먹은 날이 네 살 때예요. 오아시스 오리고기를 좋아해요. 게다가 저는 오리고기 냄새가 좋아요. 저는 밥을 남길 때도 있지만 대부분 많이 싹싹 다 먹어요. 그래서 모든 농사를 지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낼 거예요.

사랑하는 농부들께. 농사를 지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가서 말 할 수는 없지만, 제가 원고지에 쓸 수는 있어요. 그렇다고 실망하지 마세 요. 농부가 열심히 농사를 짓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기도 를 하면서 맛있게 음식을 먹고, 당연히 농부들이 지은 것을 생각하고 맛 있게 먹어요. 맛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학교에 입학해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써 보세요.

강정훈 (대도초1)

학교에 다니라는 쪽지가 왔어요. 동준이는 두근두근했어요. 학교에 책 을 가져가야 해요. 아빠랑 형이랑 목욕탕에 갔어요. 선생님이 무서울까 봐 걱정했어요. 동준이는 1학년 2반에 갔어요. 선생님은 안 무섭고, 동 준이에게 칭찬을 했어요. 동준이는 커서 좋은 담임선생님이 되고 싶다 고 했어요. 저는 대도초등학교에 가요. 대도초등학교에 가 본 적이 있어요. 조금 멀어요. 엄청 컸어요.

학교에 가기 전에 연습해야 되는 게 있어요. 첫째, 물건 챙기기를 연 습해요. 둘째, 글씨 쓰기를 연습해요. 셋째, 혼자 집에 오기를 연습해요. 제일 먼저 학교에 가서 놀고 싶어요.

땅속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소개해 보세요.

박지민 (대도초1)

갯벌을 알아보아요.

양다인 (대도초1)

서형 올림

땅속은 땅 위와 다릅니다. 땅속은 축축하고 온도 차이가 별로 안 납니 다. 그리고 숨을 곳도 많고 먹을 것도 많습니다. 땅속에 사는 곤충은 개 미, 장구 애벌레가 있습니다. 지렁이도 있습니다. 땅속은 사람들 눈에 띄 지 않아서 위험하지 않습니다. 개미는 땅속에도 삽니다. 그런데 밖에서 는 사람들이 밟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너무 작으니까요. 특히 개미귀신이 기억에 남아요. 개미귀신은 이름이 특이해서 외울 수 있어요. 구멍에 들어가서 모래를 끼얹어 개미를 밑으로 흘러버리게 붙잡 아요. 어른이 되면 투명한 날개가 생겨요. 개미는 불쌍하지만 개미귀신 은 그렇게 해야 해요. 왜냐면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갯벌에 사는 꽃발게는 바다 끝 흰구름을 잡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꽃 발게가 망둥이와 따개비를 만나던 중 물새가 나타난다. 꽃발게가 무서워 서 땅굴로 갔는데 갯지렁이 집이었어요! 만약에 갯벌에 가면 갯벌이 안 오염되게 도와줄 거예요. 왜냐하면 갯 벌에 가면 갯벌이 많이 오염되고 아파질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갯벌에 가까이 사는 사람들을 불러서 갯벌을 오염시키지 말라고 말해줄 거예요. 그러면 갯벌이 안 다칠 거고 오염이 줄어들 거예요. 함부로 쓰레기를 갯 벌 아니면 바닷가에 안 버릴 거예요.

갯벌을 보호하는 방법은 바닷가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 갯벌의 생 물을 함부로 가져가지 않는다. 왜냐하면 쓰레기를 버리면 지구도 아프고 바닷가랑 갯벌도 아프다. 지구를 지키자!

20쪽

고래 배 속에 들어간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백주하 (대도초1)

이희윤 (개원초1)

아빠의 좋은 냄새는 고래똥 향수 냄새였어요. 그 향수는 멀리서도 냄 저는 꿀떡을 아주 싫어하고요, 곶감을 아주 좋아해요. 책에 나오지 않 새를 맡을 수 있어요. 근데 비밀이에요. 왜냐면 향수는 평범하지만 몸 은 것 중에는 피자를 좋아해요. 피자는 나무에 주렁주렁 열려서 똑 따 먹 에서는 파워가 나타나요. 그래서 비밀이에요. 다른 사람도 말하면 기분 으면 좋겠어요. 식빵은 흙 속에서 자라면 캐서 먹고요. 이 안 좋아요. 할머니 집에는 먹을거리가 많아요. 암탉이 달걀을 주고 옥수수로 뻥튀 나는 만약에 고래 창자에 들어가면 나는 나가는 곳을 찾고, 근데 독이 기를 만들어요. 할머니는 정말 수상해요. 저는 할머니가 좋아요. 같이 여 퍼지면 뛰고 아무것도 없는 데를 삼지창으로 찌르고 나가 고래 밴드를 행 갈래요. 주인공은 마트에서 매일 사 먹어서 할머니 말을 못 믿었어요. 안 아프게 붙여줄 거예요. 음식으로 장난치면 지구가 아파요. 왜냐하면 쓰레기가 많아지기 때문 그리고 오징어는 고래를 싫어한대. 왜냐면 오징어는 자기 다리로 고 이에요. 저는 음식을 골고루 먹을 거예요. 그리고 음식을 만든 농부 아저 래를 감싸요. 숨을 못 쉬어요! 고래는 숨을 쉬어야 되지만 꽉 잡아서 못 씨께 고마운 마음을 가질 거예요. 요리해주는 사람들에게도 고마운 마음 쉬어요. 근데 오징어한테도 안 좋은 게 있어요. 오징어는 힘들게 꽉 잡아 이 들 거예요. 저는 그리고 건강해질 거예요. 우리 지구가 아프지 않게 노 서 힘들어요. 그다음 한 개 더 말할 게 있어요. 사람들은 동물이랑 말하 력합시다.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도 가집시다. 지 못하지만 고래랑 오징어는 둘 다 동물이어서 같이 말하면서 싸울 수 있어요! 이제 많이 말해줬으니까 이제 친구들이 써 봐요! 사랑해! 안녕!

갯벌을 알아보아요.

정승아 (대도초1)

게, 낙지, 망둥이, 문어 등은 아무 일도 안 해요. 그래서 설명할 게 많아 요. 책에서는 낙지가 좋은 말을 잘하고 꽃발게를 기쁘게 했어요. 문어는 잉크가 지독한 것 같아요. 문어는 또 너무 말랑하고 찐득해요. 무슨 뜻이 냐면 스티커처럼 착 달라붙어요. 그리고 문어 음식도 엄청 싫어해요. 우 리 오빠는 엄청나게 좋아해요. 맛이 엄청나게 있어서 좋아요.

저는 갯벌에 가서 거기 사는 동물들을 만나보고 싶어요. 왜냐하면 진 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지 보고 싶어서요. 그래서 동물들을 이용할 수도 있잖아요. 동물들이 필요할 때 우리가 진짜 사용할 수도 있잖아요. 맞죠? 저는 동물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엄청나게 보고 싶어요. 귀엽게 생겼는지 엄청 못생기게 생겼는지요. 저는 갯벌의 생물들이 귀엽게 생겼다는 생각 을 많이 해요. 왜냐하면 저는 동물을 엄청 많이 좋아해요.

갯벌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이게 있어요. 갯벌에 있는 쓰레기를 줍 고 동물들을 건강하게 해요. 그래야 좋은 지구 환경을 가질 수 있어요. 그 래야 제 마음도 엄청 편안해지고 기분도 좋아져요. 저도 갯벌이 신경이 안 쓰이고 편하게 살 수 있어요. 그리고 갯벌을 오랫동안 잘 보호해요.

만약 고래 배속에 갇힌다면 어떻게 할지 쓰세요.

이승현 (대도초1)

바다 냄새가 날 것 같다. 냄새가 좋을 것 같다.

아빠는 바닷가에 살았다. 아빠가 고래 배속으로 들어가서 깡통 안에 떨어졌다. 갑자기 밧줄 같은 것이 내려왔다. 그건 바로 대왕오징어였다. 아빠는 자고 나서 구두충을 만났다. 구두충이 마왕 오징어를 공격했다. 아빠는 손전등으로 빛을 비춰서 구두충을 물리쳤다. 그다음에 야광 괴 물을 만나서 오징어를 독으로 쏘았다. 아빠는 오징어가 준 밤빛 덩어리 로 살아났다.

내가 오징어를 만나면 신발을 던질 것이다. 구두충을 만났을 때는 간지 러워서 기침을 할 때 나오게 할 것이다. 야광 괴물이 숨을 못 쉬게 신발이 랑 모자로 막고 오징어랑 같이 빠져 나올 것이다.

21쪽

최윤하 (대도초1)

할머니는 먹을거리가 많아요. 할머니는 닭장에서 달걀을 가져와요. 옥 수수로 뻥튀기를 만들어요. 저는 책에 나온 음식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써니사이드업이에 요. 하나 더 좋아하는 음식은 버섯이에요. 버섯을 왜 좋아하냐면 짭짤 해서요.

음식으로 장난치면 안 돼요. 음식을 낭비하면 지구도 아파서 우리가 건강하게 음식을 먹어야 해요. 그래서 우리의 지구도 건강하게 도와줘 야 돼요. 앞으로는 음식을 골고루 먹을 거예요. 그리고 채소를 많이 먹어요. 음 식을 이제 다 먹고 남기는 거 없으려고 노력해야 돼요. 지구가 이렇게 건 강히 지내면 좋겠어요.

전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고도현 (대도초2)

7살 때 나는 친구와 싸웠다. 친구가 내 공주 드레스가 시시하고 유치하 다고 놀렸다. 나는 기분이 상해서 친구는 매일 바지만 입고 다닌다고 말 했다. 그때 우리는 사과하기 싫었다. 그래서 계속 미워하고만 있었다. 하 지만 조금 있다가 나는 먼저 사과를 내밀었다. 그랬더니 친구도 사과했 다. 그때, 이제부터 먼저 사과를 청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산을 가운데 두고 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가 있었다. 왕자와 공주의 세 례식에 13촌 고모가 초대장을 받지 못했다. 13촌 고모는 화가 나서 두 나 라에 각각 국자와 냄비를 주었다. 오른쪽 나라와 왼쪽 나라는 마법의 국 자와 냄비를 찾으러 다녔다. 그때 왕자와 공주가 산꼭대기에서 만나 각 자 나라에 국자와 냄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래서 두 나라는 서 로 나쁜 편지도 보내고 대도둑을 보내서 훔쳐오라고도 하고, 전쟁이 시 작되었다. 그때 공주와 왕자는 산꼭대기에 국자와 냄비를 가지고 만났 다. 둘은 지친 장군에게 수프를 나누어주고, 그 모습을 본 13촌 고모는 배 가 아파 영영 못 보게 됐다.

만약 내가 왕이라면 나는 국자와 냄비를 같이 나누어 쓰자고 말하고 싶 다. 왜냐면 나누어 쓰는 방법이 가장 좋기 때문이다. 나누어 쓰면 다툼도 없고, 모든 게 공평해진다. 이 방법이 사람들과 잘 안 통하면 다른 방법 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우승 나라가 마음대로 할 수도 있다. 그러면 시합은 공평하니까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쟁을 하면 나쁜 것을 많이 겪을 수 있다. 아이들과 노인은 물론 어 른들에게도 큰 피해가 될 수도 있다. 전쟁에 참여한 남자들도 큰 상처를

관찰하고 싶은 곤충에 대해 쓰세요.

강채원 (개일초2)

입게 된다. 또 폭탄 때문에 나무가 쓰러지고 나무에 살던 하늘다람쥐는 갈 곳이 없어진다. 전쟁을 막으려면 나라들과 마음이 잘 통해야 한다. 통하지 않으면 전 쟁이 일어난다. 또 다른 나라의 마음을 잘 알아야 하고 함부로 싸우면 안 된다.

아빠와 할아버지는 정원을 가꾸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지만 아빠는 잡 초와 쐐기풀을 그냥 뽑아버리고 할아버지는 놔두어요. 왜냐하면 할아버 지는 쐐기풀에 나비가 알을 낳는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어느 날 할아버 지가 나에게 쐐기풀을 보여주셨어요. 거기에는 나비의 알이 있었지요. 나는 참 신기했어요. 며칠 후 나비 알에서 애벌레가 깨어나서 자기 알을 먹은 후 쐐기풀을 먹는 것을 보았고, 또 며칠 후에는 애벌레가 발판을 만 들어서 나무에 거꾸로 매달리는 것을 보았지요. 그다음 애벌레는 번데기 안에 들어가서 나비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지요. 그리고 며칠 후, 나는 나 비가 날개를 말리는 것을 보았어요. 그 후 나비는 햇볕을 많이 받고 나비 가 되어서 멀리멀리 날아갑니다. 나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고 참 신기했어요. 애벌레가 나 비가 되면서 자기가 태어난 알을 먹는 게 신기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처 음 바깥세상으로 나온 후 저의 탯줄을 먹지는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전 굉장히 신기했어요.

저는 나비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나비는 화려하고 겉모습이 예쁘다 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나비를 많이 보았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비를 관찰해 본 적이 있는데요. 호랑나비 를 보았습니다. 그때 저는 나비가 꽃 위에 앉아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저 는 나비를 또 보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나비가 예쁘다 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반딧불이를 관찰해 보고 싶어요. 왜냐하면 반딧불이는 밤에 예쁘게 빛나기 때문입니다. 책 속의 나비는 꽃을 찾으러 날아갔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는 꿀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비라면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으 로 날아갔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나비가 꽃이랑 있을 때 가장 행복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2쪽

나무 나라를 여행하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신이준 (대도초2)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소개하세요.

차예람 (한양초2)

소년은 숲을 거닐 때마다 나무들이 말을 걸고 싶어 한다고 생각한다. 여우 아저씨는 책 먹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나 가난뱅이 여우 아저씨는 심심했던 소년은 나무의 나라로 떠났다. 소년은 나무들이 수줍음이 많 책을 살 수 없어서 도서관에서 몰래 책을 먹었다. 그러나 사서에게 들켜 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휘파람을 불며 길을 들였다. 나무들 출입 금지를 당했다. 신문을 먹다가 배가 아파서 서점에서 강도짓을 했 은 마음을 열고 소년과 친구가 되어 이야기를 하고 춤을 추면서 놀았다. 고, 감옥에 가서 독서 금지 벌을 받았다. 여우 아저씨는 교도관 도움으로 책을 썼다. 여우 아저씨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나무의 나라가 가까운 데 있었지만 사람들이 잘 몰랐던 이유는 나무 들이 수줍음이 많아서 죽은 체를 했기 때문에 조용해서 없는 줄 알았 여우 아저씨가 자기 책을 먹는 건 괜찮다. 하지만 강도짓을 해서 책을 기 때문이다.

가져가는 건 나쁜 짓이다.

내가 나무 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 가지 종류의 나무들을 볼 수 있을 것 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책을 읽으면 똑똑해지기 때문이다. 나는 줄 같다. 예를 들어 자작나무 같은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내가 처 넘기도 좋다. 왜냐하면 스트레칭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나는 줄넘기 음으로 본 나무 종류가 있으면 그 나무 이름을 ‘네 이름이 뭐니?’라고 지 를 일주일에 한 번씩 한다. 을 것이다. 여우 아저씨가 책을 못 읽어서 슬퍼할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걸 못하 내가 만약에 수줍음을 많이 타는 나무들을 보면 물을 주어 길들일 것이 면 여우 아저씨처럼 슬플 것 같다. 다. 나무들이 길들여지면 나무를 초대해서 같이 놀 것이다.

나는 나무 나라가 남아메리카 근처에 있을 것 같다. 지구본을 봐서 알 수 있을 것 같다. 거기에 가보고 그곳에 땅이 있는지 보고 싶다. 나무 나 라의 땅은 평범하고 참나무가 제일 많을 것 같다. 그리고 그곳은 사계 절 모두 다 있을 것 같다. 가을에 자라는 나무 말고 다른 나무들도 있 을 것 같다.

좋은 거짓말은 나쁜 것인지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이서안 (대도초2)

옛날 중국에 꽃을 매우 사랑하는 소년 핑이 살았다. 백성들도 모두 꽃 을 사랑하며 온 나라에 꽃향내가 진동하였다. 임금님도 꽃을 사랑하여 매일 뜰을 가꾸었다. 임금님은 씨앗을 가장 정성껏 보살핀 아이를 후 계자로 삼기로 하였다. 핑은 씨앗을 받아서 정성껏 흙을 덮으면서 심었 다. 아무리 기다려 봐도 싹은 나지 않았다. 그리고 임금님한테 진실을 말 하기 전에 임금님은 다른 아이들의 꽃을 보고 얼굴을 찌푸렸다. 아이들 의 꽃은 탐스러운 꽃들이었다. 임금님은 핑이 후계자가 될 거라는 기미 를 보았다.

나는 핑이 울음을 터트리며 임금님한테 빈 화분을 보여주는 장면이 제 일 인상적이었다. 왜냐하면 핑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꽃이 안 나왔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서이다.

좋은 거짓말이 꼭 나쁜 것은 아닌데 안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 왜냐 하면 나는 내 자신의 진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그리고 얘기를 하면 우리 엄마가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다음부터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줄수 있다.

‘도움’을 중심으로 감상문을 써 보세요.

한예린 (대도초2)

한솥밥이란 한 개의 솥에서 퍼 먹는다는 뜻이다. 나는 가족들이랑 한솥 밥을 먹는다. 한솥밥을 먹었을 때 기분은, 혼자서 먹는 것보다 함께 먹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한 것 같다.

개구리가 배가 고파서 형네 집에 쌀을 구하러 갔다. 개구리는 게의 발 을 고쳐주었다. 방아깨비가 길을 못 찾고 있을 때 길을 알려주고, 쇠똥구 리를 구멍에서 꺼내주었다. 또 풀에 걸린 하늘소를 조심스럽게 놓아주었 다. 다음은 개똥벌레가 물에 빠져있는 걸 보고 물에서 건져 주었다. 마지 막에 개구리가 도와주었던 친구들이 와서 개구리를 도와줬다. 개구리는 너무 고마운 마음에 함께 밥을 먹자고 했다.

만약 내가 개구리였다면 나도 배가 고파도 꾹 참고 이겨내서 이따가 먹을 거다. 왜냐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거절하면 안 되기 때 문이다.

나도 도움을 받고 고마워서 다시 도움을 돌려준 적이 있다. 내 친구가 맛있는 초콜릿을 주었다. 나는 너무 고마워서 은혜를 갚고 싶었다. 그래 서 다음날 나는 그 친구에게 편지를 몰래 주었다. 나는 은혜를 갚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23쪽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발명품에 대해 써 보세요.

정호재 (대도초2)

엄마가 관아의 기생이라서 장영실도 보따리 한 개만 가지고 관아로 갔어요. 어느 날 어떤 할머니의 호밋자루가 부러져서 장영실이 손재주 로 다 고친 걸 본 공방은 창고 안에 있는 무기를 다 고치라고 명령했어

펭구가 이사를 가야 할 수도 있다. 다음은 인간들이 크릴을 잡고 있기 때 문이다. 왜냐면 인간들이 펭귄들에게 크릴을 양보 안 하고 영양제로 만 든다. 그러면 펭귄들의 밥이 없어진다.

남극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나는 우리가 쓰고 있는 영양제를 안 먹고, 펭귄들에게 양보할 것이다. 우리가 양보를 하면 펭귄들이 안 죽어서 펭 구는 이사를 안 가도 된다.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은 캠핑을 상상해 요. 그리고 장영실은 명나라에서 공부를 하고 천문 관측기구인 혼천의를 보세요. 발명했어요. 장영실은 관측기구를 만든 공을 세워 종 3품이 되었지요.

장영실은 AI 같아요. AI는 거짓말을 많이 하는데, 장영실은 거짓말을 많 이 안 하는 AI 같아요. 책에서 공부를 하려고 꾀를 썼기 때문에 거짓말은 한 적이 있어서 ‘많이 안 하는’이라고 했어요. 대신 장영실이 AI처럼 천재 라고 하는 이유는 장영실이 공방의 무기도 고치고, 할머니의 호밋자루도 핀두스는 할아버지에게 산으로 캠핑을 가자고 했다. 텐트를 갖고 등 고쳐주고, 혼천의까지 만들어서 천재 AI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장영 산을 가는데 닭들이 따라와 가기 어려워서 정원에 텐트를 쳤다. 그쪽에 서 활낚시를 했는데 창꼬치를 못 잡았다. 그리고 침낭에서 잤다. 그런데 실이 너무 똑똑해서 천재라고 하고 싶기도 해요. 핀두스가 침대에서 뛰고 자려고 했는데 무서워서 결국 할아버지와 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은 혼천의와 물시계인데요. 다. 그리고 다음날 피엘 산으로 갈 결심을 했다. 피엘산으로 가기로 한 왜 혼천의가 좋으냐면요, 그것은 세종대왕이 만들라고 한 물건이기도 하 것은 멋지지만 못 갈 것 같다. 왜냐면 너무 멀어서. 너무 멀면 느리니까. 고, 장영실이 그 물건 덕분에 종 3품이 됐기 때문이에요. 물시계는 알람 시계로도 되고, 그 물시계는 시계 중에서 해시계 다음으로 나오고, 장영 내가 핀두스였다면 밤에 좁아도 안 움직이고 그냥 잘 것이다. 왜냐면 울고 무서울 거야. 그러면 새벽까지 안 자니까 할아버지랑 친하니까 같 실이 만들었기 때문에 좋아요. 이 자도 된다. 친한 사람은 같이 있는 것이다. 내가 할아버지라면 핀두스 오늘날 최고의 발명품은 제 생각에 전기 같아요. 왜나면 전기는 전기 를 많이 봐 주고 계란찜을 해 줄 것이다. 어떻게 요리하냐면 계란 3개, 새 레인지, 전등 등 전기로 할 수 있는 게 많아서 편리해요. 그리고 전기가 우젓 작은 숟가락 뜨고 물 한 컵, 파를 넣고 참기름을 작은 숟가락에 붓 없었다면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음식을 만들 때도 장작을 패야 돼서 훨 고 계란찜을 데워서 완성! 씬 더 힘들 것 같아서, 제 생각에는 전기가 오늘날 최고의 발명품 같아요. 나도 앞으로 캠핑을 가고 싶다. 엄마, 아빠, 언니, 오빠, 할머니, 강아지 랑 같이 바다로 가겠다. 텐트색깔은 검은색이 좋다. 나는 고기를 먹고 라 면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미역이랑 조개를 줍고 물고기도 잡을 것이다. 가족과 함께 있으면 이야기, 무엇을 찾았는지 보여주고 응원도 할 것이 남극 생태계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다. 핀두스와 할아버지가 피엘산을 가는 계획을 세운 것처럼 다른 계획 써 보세요.

정건우 (서울아카데미2)

만일 누가 내 밥을 모두 빼앗아버린다면 나는 경찰한테 신고를 해서 빼앗아버린 사람을 감옥에 가게 할 것이다. 그리고 엄마가 다른 밥을 만 들어 주실 것이다.

젠투 펭귄은 남극에 산다. 펭구는 새끼 젠투 펭귄이다. 남극에 물이 많 아져서 땅이 좁아져 살 곳이 줄었다. 또 인간들의 배가 크릴을 많이 잡 아가고 있다. 어느 날 붉은 바다가 나타났다. 크릴들이 모두 죽은 거였 다. 펭귄들이 광장에 모여서 회의를 했다. 특공대 펭귄들과 도둑갈매기 가 힘을 합쳐 인간들과 싸웠다. 펭구는 오로라를 보면서 남극을 지키겠 다고 다짐했다.

크릴이 줄어드는 이유는 빙하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빙하 밑에 크릴 의 먹이인 식물성 플랑크톤이 사는데, 빙하가 녹고 있어서 펭구는 얼음 을 발로 안 찬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땅이 없어지고 있다. 땅이 없어지면

엄윤아 (대도초2)

도 세울 수 있다. 추억도 쌓인다.

24쪽

나를 즐겁게 하는 방법에 대해 써 보세요.

이지안 (대도초2)

박서인 (BCC2)

악어 아저씨와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법을 배워 보아요.

나는 한 번 아빠와 캠핑을 갔다. 잘 때 너무 재미있었다. 맛있는 음식 책을 사랑하는 악어 아저씨는 마을 사람들이 버리는 책을 쌓아 놓는 도 많이 먹었다. 엄마가 진짜 보고 싶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신났다. 다. 마을 사람들 때문에 악어 아저씨의 집은 철거된다. 그리고 그 주변 에 울타리가 쳐진다. 악어 아저씨는 자기가 만든 이층집을 도서관으로 핀두스와 페테르손 할아버지는 피옐산에 가서 등산하기로 했다. 핀두 만들었다. 스는 창고에서 소시지처럼 생긴 텐트를 발견했다. 할아버지는 자기의 발 명품, 활낚시를 실험해 보고 싶었다. 근데 닭들이 계속 핀두스와 할아버 내가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에서 느낀 점은 원래 마을 사람들이 악 지를 따라가서, 등산을 포기했다. 그런 대신 그냥 정원에다가 텐트를 치 어 아저씨를 싫어하다가 갑자기 좋아해서 나도 행복했다. 기로 했다. 거기에서 낚시할 때 할아버지가 창꼬치를 잡았다가 놓쳤다. 내가 악어 아저씨라면 다른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서 선물, 편지, 그리 잘 시간이 되자, 핀두스는 침낭에서 잤다. 근데 춥고 목이 말라서 그냥 집 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주면 같이 친구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친구에 에 들어가 할아버지 침대에서 잤다. 게 무엇인가를 나눠주면 친해질 것 같다. 핀두스와 닭 떼는 텐트에서 자고 싶었다. 이거는 텐트에서 자는 것이 처음이어서 한번 해보고 싶어서다. 나도 뭐를 처음 할 때 진짜 해보고 싶 을 것 같다.

진짜 산에 가지는 못했지만 핀두스는 그래도 재미있었다. 이것은 핀두 스가 원하는 것을 할아버지가 다 해주어서다. 나도 그랬을 거다.

나는 잠을 자면 행복해진다. 왜냐하면 그럼 스트레스가 풀린다. 그리고 나는 음식을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아진다. 왜냐하면 나는 원래 배가 부르 면 상쾌해진다. 나는 매일 잠만 자고, 음식만 먹었으면 좋겠다.

도움의 가치를 중심으로 서술하세요.

남극생물을 보호할 방법을 쓰세요.

곽민채 (구룡초2)

펭구는 남극에 사는 젠투펭귄이다. 어느 날 인간들의 배가 크릴을 잡 아갔다. 그리고 크릴의 시체가 떠올라 붉은 바다가 됐다. 광장에 모인 펭귄들이 인간 배를 물리치기 위해 회의를 했다. 도둑갈매기도 펭귄들 을 도와줬다. 펭구는 남극을 지키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계속 보고 싶다 고 생각했다. 옛날 어느 곳에 개구리 한 마리가 살았습니다. 가난하지만 마음 착한 사람들이 크릴로 영양제를 만들어서 크릴이 줄어들고, 펭귄, 그리고 개구리 하나가 살았습니다. 개구리가 집에 가는데 소시랑게가 울고 있었 도둑갈매기들이 크릴을 먹을 때 나누어 먹으면 수가 적으니까 위기가 습니다. 개구리가 말했습니다. 생긴 거다. “소시랑게야 왜 우니?” 내 생각에는 사람들이 나쁜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가 크릴을 잡아먹으 면 펭귄들이 죽으니까 우리도 죽는 거다. 소시랑게가 대답했습니다.

홍재욱 (대도초2)

“발을 다쳐서 운다.”

방아깨비는 길을 몰라 개구리가 도와주었고 쇠똥구리는 꺼내줬습니 다. 도움을 받은 친구들도 각자 잘 할 수 있는 일로 개구리를 도왔습니 다. 덕분에 모두 함께 따뜻한 한솥밥을 나눠 먹었습니다. 개구리는 마음 이 착한 친구라서 좋았습니다.

친구들이 위험에 빠질 때는 어떡해? 하고 물어보고 있고 즐거울 때는 옷는 게 정말 행복한 것 같습니다. 개구리가 도움을 줘서 되돌려주는 것 같습니다. 개구리가 친구들을 도와줘서 그렇습니다.

남극생물을 지킬 방법을 쓰레기를 줍고, 담배를 그만 피우고, 사는 걸 줄이고, 그리고 펭귄을 그만 괴롭히는 것이다. 나는 학교 운동장에 있는 쓰레기를 줍고, 전기를 아껴 쓰고, 사는 걸 줄였고, 집에 있는 봉지를 아 껴 썼고, 그리고, 식혜를 병에 놓고 조금씩 마셨다.

펭구야 사람들은 쫓아낸 것은 좋은 일이야. 하마터면 크릴을 다 먹을 뻔했어. 도둑갈매기도 잘 했어. 펭귄을 도와주는 것은 좋은 거야. 네가 크 릴을 안 지키면 너가 펭귄을 잡아갈 뻔했어. 너의 진짜 모습을 보고 싶어.

-민채가

25쪽

도움과 협동의 가치를 생각해 보세요.

신지아 (BCC2)

여우 아저씨께 편지를 써 보세요.

임다인 (대도초2)

여우 아저씨께.

개구리는 착하지만 가난하다. 어느 날 쌀 한 말을 얻기 위해 형네 집으 로 떠난다. 가는 길에 소시랑게의 발을 고쳐주고 방아깨비에게 길을 알 안녕하세요, 전 임다인입니다. 겨울인데 잘 살고 있으세요? 건강하세요? 려준다. 쇠똥구리를 구멍에서 끌어내고 풀에 걸린 하늘소를 놓아준다. 여우 아저씨는 어떤 책이 좋으세요? 전 그림이 많고, 재밌는 책이 좋아요. 물에 빠진 개똥벌레가 길을 건너게 해 준다. 결국 형의 집에 늦게 도착 그림이 많으면 그림으로 이해도하고, 재밌는 책은 보통 만화책, 그림책이 한다. 하지만 개구리의 도움을 받은 친구들이 도와주어서 다 함께 한솥 많아요. 밥을 지어 먹는다. 여우 아저씨는 책을 좋아했는데, 독서금지가 되면 배고프고, 힘들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는 놀이예요. 바로 가족이랑 놀기요. 가족 개구리의 표정은 되게 걱정되고 만날 웃고 있다. 개구리의 태도는 되게 은 똑똑해서 새로운 놀이를 잘 생각해요. 만약 가족놀이가 금지가 되면 착하다. 왜냐하면 개구리는 원래 곤충을 잡아먹지만 그 개구리는 곤충들 전 심심하고, 힘이 빠져서 많이 안 좋을 것 같아요. 을 도와주고 밥도 같이 먹으니까 되게 착한 개구리인 것 같았다. 내가 만 하지만 책을 훔친 것은 나쁜 거예요. 만약 여우 아저씨는 책이 많았어 약 개구리라면 제가 그 개구리처럼 도와주고 밥도 같이 지어 먹으면 되 요, 근데 누가 강도짓을 해서 없어진다면 슬프잖아요. 똑같이 도서관에 게 재미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밥을 같이 만들어 먹는 것도 재미있고 밥 사서도 슬퍼요. 재밌고, 신기한 책이 없어져도 둘 다 슬프니까 자기가 만 을 먹으면서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다. 들거나 돈으로 사서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개구리가 친구들을 왜 도왔을까? 곤충이랑 소시랑게가 걱정되고 잘 잘 지내고, 책은 만들거나 사서 먹어요. 못 먹을까봐 그랬다. 도움을 주고받으면 선물이나 칭찬도 받을 수 있다. 2024년 1월 5일 개구리는 친구들이랑 한솥밥을 맛있게 나눠 먹었다. 너무 행복해 보 임다인 올림 여 기분이 좋아 보인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을 소개하세요.

이세영 (개포초2)

악어 아저씨는 책을 너무 좋아했어요. 사람들이 책을 버렸어요. 사람 들이 책을 버리는 걸 읽었어요. 그래서 울타리를 놓고 악어 아저씨는 이 층짜리 집을 지었어요. 악어 아저씨는 도서관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사 람들이 도서관장에게 울타리를 철거해 달라고 했어요. 이제 악어 아저씨 의 집은 명물이 되었어요.

악어 아저씨 취미는 독서예요. 악어 아저씨는 책을 너무 좋아했어요. 나의 취미는 그림 그리기예요. 왜냐면 그림은 색깔도 많고 그림도 다양 해요.

악어 아저씨는 책을 좋아하니까 저도 그냥 책 집이 낫겠어요. 왜냐면 책은 두껍고 많은 책도 있으니까 두꺼운 책으로 벽이랑 바닥을 둘 다 튼 튼하고 딱딱하게 만들 거예요.

악어 아저씨가 열심히 공부도 하고 집을 열심히 짓고 책을 많이 읽었으니 까 더 똑똑해지고 책이 너무 좋아서 책 집을 만들었어요. 책을 너무 좋아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책은 머리도 좋게 하고 더 똑똑해지고 공부도 잘 돼요. 그래서 저는 책을 골랐어요. 저도 똑똑하고 머리도 좋고 열심히 공부도 해서 나중에 어려운 공부도 하고 나중에 의사가 되고 싶어서 책 을 읽고 살고 방학 동안 책을 많이 읽을 거예요. 2학년 때더잘할 거예요.

26쪽

명절에 대해 소개하세요.

박윤호 (대도초3)

이 책을 읽은 후 잘 몰랐던 명절과 아예 몰랐던 많은 명절들을 배웠다. 이렇게 많은 명절들이 있었다니!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명절은 추석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나 는 명절에 대해서 추석, 설날, 동지밖에 몰랐다. 그런데 동지는 자주 깜빡 했었고, 책을 읽자 여자들이 강강술래를 하는 모습이 제일 먼저 생각났 기 때문에 추석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추석 때 해 보고 싶은 것들은 친척 만나기, 송편 먹기, 그리고 여행 가기이다.

추석 때에는 보름달이 뜬다. 추석은 음력 8월 15일이다. 강강술래는 이 순신 장군님이 임진왜란 때 왜적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썼던 방법이다. 추석 때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예쁜 아기를 가질 수 있다고 전해져 내려 온다. 한국에서는 추석 때 친척들을 보기 위해 대이동을 한다. 그래서 추 석 때에는 길이 많이 막힌다. 또한 추석 아침에 차례를 지내기도 한다. 가 을은 풍년의 계절이라서 그런가 보다. 내가 경험한 명절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명절은 설날이다. 설날은 음력 1월 1일이다. 차례를 지내거나 덕담을 듣기도 한다. 제일 대표적인 건 세배 드리기와 떡국 먹기이다. 그리고 신발을 뺏어가는 귀신, 야광 귀도 있다.

내가 설날에 했던 것은 부모님께 세배를 드리고 아침에 새해 목표를 정 한 것이다. 그리고 점심때에는 할머니 댁에서 떡국을 먹었다. 할머니께 도 세배를 드렸다. 다음에는 차례를 지내보고 싶다.

우리나라 도읍지에 대해 소개하세요.

한지아 (대도초3)

도읍지란 한 나라의 수도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조선의 도읍지는 한양 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이다. 오천 년 동안 우리나라에 많은 도읍지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신기했다. 신라의 도읍은 경주가 멸망하기 전까지 바뀐 적이 없다. 그래서 경주 전 체를 박물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법흥왕은 권위를 지키기 위해 불교를 국교로 받아들이려고 했다. 그러나 귀족들이 반대해서 이차돈은 자신이 천경림이라는 숲의 나무를 벨 테니 자신을 죽이라고 했다. 베인 이차돈 목에서 하얀 젖이 나오자 결국 귀족들도 불교를 받아들였다.

왕들이 도읍지를 정할 때 산, 강, 넓은 논과 밭이 있는 곳으로 정한 이 유는 적의 공격을 막거나 교통이 편리하고 농사를 짓기 편한 곳으로 정 하기 위해서였다. 왕들이 도읍지를 아무렇게나 정하지 않고 여러 가지를 깊이 고민한 것을 보고, 한 나라의 도읍지를 정하기 위해서 적, 교통, 농 사 등 많은 것을 생각했어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도읍지가 만들어졌는지 더 알고 싶다.

마녀의 세계를 상상해 보세요.

오윤상 (대도초3)

내가 왕이었어도 도읍지를 정할 때 적의 공격을 잘 막을 수 있거나 농 사를 잘 지을 수 있는 곳으로 선택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만약 적의 공격 을 막기 어렵거나 농사를 지을 수 없다면, 사람들이 적의 화살에 맞아 죽 거나 농사를 못 지어 굶어 죽기 때문이다.

꼬마 마녀는 127살이지만 마녀 세계에선 나이가 어린 편이다. 그래서 마녀들의 잔치에 가지 못했다. 그러나 몰래 들어가서 놀다가 고모 마녀 에게 들켰다. 혼이 난 꼬마 마녀는 고모 마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착한 마녀가 되기로 한다. 마녀 세계에서는 선행하는 것이 나쁜 것이다. 그래 서 인간 세계와는 다르다. 착한 행동을 했다고 혼이 난 꼬마 마녀는 다른 마녀들의 마술책과 빗자루를 다 태우고 주문을 외운다. 결국 꼬마 마녀 만 유일하게 마법을 부릴 수 있게 되었다. 127살이 어린이라면 오랫동안 살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지만, 어른이 될 때까지 많이 기다려야 돼서 심심할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오랫동안 세 상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마법을 부릴 수 있다면 내가 갖고 싶은 것을 항상 만들 것이다. 그리고 시간 여행을 할 것이다. 내가 종이꽃 파는 소녀를 도와준다면 종이꽃을 금꽃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많이 사게 할 것이다. 마녀 세계에서는 하 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다른 무서운 마녀가 나를 죽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두렵기도 하다. 마녀 세계에서는 착한 행동이 나쁜 것인데, 그렇더라도 나는 착한 일을 하고 살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이 보기에 나쁘다고 나를 공격할 수도 있고, 인간 세계에서 나쁘다고 벌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녀 세계에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마법을 배운 후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올 것 같다. 점심을 조금 먹고 다시 마법을 배우다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것 같다. 저녁을 아주 조금 먹은 후 다시 마법 공부를 하고 차를 마신다. 그리고 배운 마법 중 모르는 것을 복습하고 잠을 자는 것으로 하루를 보낼 것 같다.

27쪽

착한 행동과 나쁜 행동을 설명해 보세요. 방진우 (대도초3)

옛날 옛날 아주 깊은 숲 속 외딴집에 마녀가 살았다. 그 마녀의 나이는 127살이었다. 하지만 500살, 600살도 넘게 사는 마녀도 있어서 어린 편 이었다. 마녀는 그냥 할머니같이 얼굴이 쪼글쪼글했다. 다른 마녀들은 그 마녀를 꼬마마녀라고 불렀다. 꼬마마녀의 집은 작고 망가진 데가 많 았다. 집 뒤에는 빵 굽는 화덕이 있었다. 화덕이 마녀의 집에 반드시 있 어야 됐다. 꼬마마녀는 마녀들이 가는 축제에 가고 싶었다. 하지만 꼬마 마녀는 나이가 적어서 마녀 잔치에 끼지 못했다. 그래서 몰래 잔치에 참 가했다. 하지만 룸품펠 고모에게 들켜서 여왕마녀에게 끌려갔다. 여왕마 녀는 선행을 하라고 했다. 마녀 세계는 나쁜 일이 선생이었는데, 꼬마마 녀의 까마귀, 아브락사스가 헷갈려서 꼬마마녀가 반대로 생각했다. 나중 에 꼬마마녀가 다른 마녀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빗자루와 마법 책에 마 법을 걸고 태워버렸다. 저는 어른들에게 공손히 인사하는 것이 착한 일인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어른들이 인사를 들으면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른들 이 화가 난 기분이 풀릴 수도 있다. 어른들도 행복해질 수도 있고 인사 한 사람은 뿌듯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인사하는 것이 제일 착한 것이라 고 생각한다.

나는 도둑질이 가장 나쁜 것인 것 같다. 왜냐하면 도둑질을 할 때 폭력 을 쓰기 때문이다. 훔칠 때 때리기도 하고 사람들을 슬프고 화나게 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삶이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 착한 행동을 하려면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배려만 조금 해도 착한 행동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신화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 써 보세요. 박현이 (개일초3)

환인의 아들 환웅은 인간 세상으로 내려가서 고귀한 사람들을 돕고 싶 었다. 그래서 환인에게 허락을 받고 인간 세상으로 내려갔다. 그러다가 환웅은 웅녀와 결혼을 했다. 그 당시, 환웅은 신시를 세웠다. 얼마 뒤, 웅 녀가 아기를 낳았다. 그런데 그 아기가 단군왕검이었다. 단군왕검은 고 조선을 세웠다.

착한 행동과 나쁜 행동을 설명해 보세요. 오하윤 (대도초3)

신화는 믿을 수 없다. 왜냐하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 빠뜨리는 것 도 있고, 더하는 것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화에서는 동물들이 말을 할 수 있고, 곰이 사람으로 변했기 때문에 그게 말이 안 된다. 그러니까 신화는 믿을 수 없다.

저는 꼬마마녀가 나이 많은 마녀들과 여왕마녀의 책과 빗자루를 다 태 워버리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나이 많은 마녀들, 여 왕 마녀와 처지가 바뀐 게 어리둥절하면서 웃겼기 때문입니다. 제가 한 착한 일 3가지는 사촌동생에게 비싼 문구들을 사준 것, 언니한 테 아끼는 물건을 빌려준 것, 봉사활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주운 일입니 다. 언니와 동생에게 사주거나 빌려준 건 도움이 되는 일이고 쓰레기 줍 는 일은 환경에 도움이 되므로 이것들은 착한 일입니다.

제가 생각한 나쁜 일은 도둑질, 속이는 것, 때리는 것입니다. 도둑질은 훔치는 것과 마찬가지고 속이는 건 나쁜 의도가 있고, 때리는 건 아플 수 있기 때문에 나쁜 일입니다. 나쁜 일을 하는 이유는 화가 나서입니다.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 나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 무언가를 갖기 위해서입니다. 단군왕검은 우사, 운사, 풍백을 데리고 있다. 환웅이 물려주었다고도 볼 수 있다. 처음에 환인이 환웅에게 가져가라고 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 다. 우사는 비를 다스리는 신하였고, 운사는 구름을 다스리는 신하였다. 착한 행동을 하려면 나쁜 마음을 버리고 배려심, 우정, 리더십 등이 필 마지막으로 풍백은 바람을 다스리는 신하였다. 요합니다. 일단 나쁜 마음을 빼야 착한 일을 할 수 있고 배려심으로 친구 환인이 환웅이 인간 세상으로 내려갈 때 천부인을 물려주었다. 환웅 를 만들고 우정으로 친구 사이를 더 많이 강하게 만듭니다. 그럼 리더십 은 이것을 다시 단군왕검에게 물려주었다. 천부인에는 거울과 방울, 으로 중심을 딱 잡아줘야 합니다.

28쪽

협동하는 것에 대해 쓰세요.

임지형 (대도초3)

미생물에 대해 설명하세요.

이시언 (도곡초3)

으제니는 대회에서 맨날 1등만 했다. 어느 날 말랭카가 전학 와서 으제 미생물은 아주 작은 생물입니다. 이 생물은 질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 니랑 짝이 되고 친해졌다. 으제니가 말랭카 집에 가서 놀다가 말랭카의 다. 미생물은 좋기도 합니다. 미생물이 공기를 만들고 물도 만들고 흙도 작업실을 보고 경쟁심을 느꼈다.

으제니가 말랭카에게 경쟁심을 느낀 것을 보고 말랭카와 으제니가 작 업을 같이 할 것인지 궁금했다.

다른 사람과 일을 같이 하면 좋은 점은 많은 아이디어로 좋은 것을 만 들 수 있다는 것이다. 안 좋은 점은 서로 생각이 달라 싸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의 로봇을 상상하세요.

손우찬 (대도초3)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로봇들은 거의 다 사람을 닮았을 거라고 생각했 는데,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동물을 닮은 로봇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로봇한테는 법이 없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로봇한테도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저 비행기처럼 극복하고 나으렴.”

저는 이제 운동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언어를 바르게 지키는 방법을 쓰세요.

용하린 (도성초3)

만듭니다. 좋은 미생물로 인한 음식은 요구르트, 요거트 등이 있고, 나쁜 미생물은 곰팡이,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저는 인플루엔자에 걸렸었습니다. 그러나 할아버지가 소아과 의사여 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래도 아파서 퇴원이 일주일이 미루어졌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로봇의 이름은 바퀴벌레 로봇이다. 생김새 닉은 펜을 ‘프린들’이라고 불렀다. 친구들도 프린들이라는 말을 따라 는 바퀴벌레를 닮았고, 좁은 데를 다닐 수 있다. 이 로봇이 가장 기억에 남 했다. 그러나 그레인저 선생님은 그 단어를 쓰지 못하게 했다. 그레인저 았던 이유는 바퀴벌레 로봇이 진짜 바퀴벌레처럼 생겨서 신기했고, 좁은 선생님이 프린들이라는 말을 금지하는 학교 규칙을 만들었다. 하지만 프 곳도 잘 다닐 수 있는 것도 신기했기 때문이다. 바퀴벌레 로봇을 더 좋게 린들이라는 말이 신문과 뉴스로 퍼져서 결국 사전에도 실렸다. 닉이 대 만든다면, 뒤집어져도 혼자 더 잘 일어날 수 있게 만들고 싶다. 학생이 된 후 그레인저 선생님이 사실 프린들이란 말을 응원하고 있었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로봇을 만든다면 이름은 ‘우찬우찬우찬’으로 지을 거고, 내 숙제 를 도와주는 기능을 갖게 할 것이다. 생김새는 나를 닮았다. 나에게 로봇 닉이 펜을 프린들이라고 말해서 솔직히 기분이 나빴다. 왜냐하면 펜을 이 있다면 로봇과 학교에 갔다가 학원에 가고 저녁을 먹은 후, 로봇과 같 프린들이라고 자기 혼자서 바꿔 말했는데, 사람들은 프린들보다 펜이라 이 잘 것이다. 만약에 로봇이 없다면 혼자 학교에 갔다가 혼자서 학원에 는 말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가고, 혼자서 저녁을 먹고 혼자서 잘 것이다. 친구들이 닉을 따라서 펜을 프린들이라고 말한 이유는 잘은 모르겠지 만 새로 만든 그 단어가 웃기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러나 나는 그 단어가 마음에 안 들고, 또 사람들과의 약속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나였다면 그 말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흘러도 항상 언어가 중요한 이유가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 이 유명한 화가였는데 하늘나라에 갔다고 그 사람의 이름을 바꾸면 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약속한 낱말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면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있다.

나는 엄마와 아빠를 합쳐서 ‘엄빠’라고 부르는데 어떤 사람들은 싫어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엄빠 말고 엄마, 아빠 등으로 부르기 로 다짐을 했다.

29쪽

북극에 대해 설명하세요.

윤지빈 (서울아카데미3)

제가 좋아하는 발효 음식은 김치입니다. 저는 김치를 엄청 엄청 좋아해 요. 맛있기 때문이에요. 김치에 들어있는 젖산균은 사람의 장에 머물며 저는 ‘북극’ 하면 빙하, 눈, 산타할아버지, 아이스크림, 오로라, 그리고 나쁜 세균이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줍니다. 무지개가 생각나요. 저는 북극에 가면 눈을 가지고 놀고, 또 빙하에서 스 케이팅을 할 거예요. 아문센이라는 사람이 기억나요. 노르웨이의 아문센과 영국의 스콧은 1911년에 각자의 탐험대를 이끌고 남극점을 향해 갔어요. 그런데 낮은 남 극 기온이 스콧이 탄 마차의 모터를 얼려서 아문센이 이겼어요. 아문센 과 스콧은 서로 미워하거나 시기하지 않고 선의의 대결을 펼쳤답니다. 북극점을 처음 정복한 탐험가는 아니지만 이곳 기지촌에는 자기 나라 사 람인 아문센 대장의 동상을 세운 거래요. 경쟁과 협동에 대한 생각을 쓰세요.

한주윤 (서울아카데미3)

꽃은 다양한 종류가 많은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북극장구채, 북극 자주범의귀, 마지막으로 북극담자리꽃나무예요. 서울에 있는 것처럼 북 극에도 꽃이 피는 줄은 몰랐어요. 다 색깔도 다양하고, 특이한 모양도 있 어요. 여러분은 북극에 가봤나요? 만약 가봤다면 저한테 알려주세요! 저 는 북극, 아니면 남극을 한 번도 가보지 않았어요. 저는 거의 모든 동물을 좋아해요. 근데, 북극에는 귀여운 동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여우예요. 저는 귀여운 것을 좋아해서 북극에서 여우가 제일 좋아요. 여러분은 북 경쟁심이란 남보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이 책에선 서로 더 잘 만들고 아이디어를 더 잘 내는 게 경쟁심이었어요. 저는 다른 친구가 그 극에서 좋아하는 동물이 있나요? 혹시 있으면 알려주세요. 림을 더 잘 그리면 경쟁심이 느껴집니다. 경쟁심은 좋지도 않고 나쁘지 북극에는 많은 문제가 있어요. 근데 그 범인은 바로 여러분이에요! 그 도 않아요. 왜냐면 경쟁심이 조금만 있는 건 괜찮지만 많이 있으면 좋지 건 왜냐하면 여러분이 매연이랑 연기를 너무 많이 뿜어내서 그래요. 그 않아요. 그 이유는 친구랑 싸우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래서 저희가 이제 가까운 데는 걸어서 가고, 먼 데는 차로, 아니면 버스, 아니면 택시로 갈 수는 있는데, 근데 가까운 데를 차 타고 가면 문제가 더 협동이란 어려운 문제를 누구랑 같이 해결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학교에선 어려운 문제를 같이 해결해요. 어른들은 같이 대청소를 하거나 많이 생기고 저희도 파괴될 수 있어요.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을 같이 해요. 아이랑 어른이 협동할 수도 있어요. 집 부엌에서 도울 수 있어요. 청소, 설거지랑 음식을 요리하는 것에 아이 가 어른을 도울 수 있어요. 쓰레기를 같이 버리는 것도 좋고, 밥상을 차리 거나 그릇을 갖다 놓을 수 있어요. 발효 식품에 대해 설명하세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혼자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하면 좋은 장점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다 들어줄 필요가 없어요. 혼 최서율 (대도초3) 자 하는 것의 나쁜 점은 어려운 문제이고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할 지 모를 때, 어떻게 푸는지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같이 하면 좋은 점은 친구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줄 수 있고, 같이 하면 나쁜 점은 다른 사람의 미생물 박사가 꿈인 솔비는 광 박사를 좋아한다. 어느 날 광 박사가 솔 의견을 따라야 할 수도 있어요. 비의 옆집으로 이사 왔다. 솔비는 강아지가 물고 온 쪽지를 보고 광 박사 를 의심했다. 하지만 조수와 친하게 지내며 미생물과 관련된 발효와 부 패, 병과 예방에 대해 알게 된다. 광 박사가 사람을 해치는 미생물을 만드 는 줄 알고 의심한 솔비는 광 박사의 컴퓨터를 보고 놀란다. 사실 광 박 사는 미생물에 대해 소설을 쓰고 있었던 것이었다. 솔비는 광 박사가 나 쁜 사람이라고 오해했다는 걸 알았다. 그 후 솔비는 꿈을 찾아 미생물을 더 흥미롭게 배운다. 미생물은 좋은 면도 있지만 나쁜 면도 많아요. 예를 들면 김치에 들어 있는 미생물들은 몸에 정말 좋고 유산균이 들어있어서 소화도 잘된다고 해요. 하지만, 곰팡이, 바이러스, 이런 거는 나쁩니다.

으제니는 다르게 생각하기 대회에서 꼭 1등을 해요. 그러던 어느 날 말 랭카가 전학 와서 으제니가 말랭카의 방에 갔더니, 경쟁심이 생겼어요. 왜냐면, 말랭카는 공작소가 있었거든요! 으제니는 그 생각을 잊고, 말랭 카와 친구가 되기로 했어요. 그래서 한 조로 대회에 나갔어요. 2등을 했 지만 그걸로도 소중하다고 느꼈어요.

30쪽

우리 역사 속 책벌레를 소개해 보세요.

김지율 (대도초4)

무언가를 매우 좋아하는 것을 ‘~벌레’라고 한다. 종류에는 공붓벌레, 일벌레 등이 있다. 책벌레란 책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을 빗대어 말하 는 것이다.

내가 인상 깊었던 책벌레 중 한 명은 신사임당이다. 신사임당의 본래 이름은 인선이다. 신사임당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었다. 동네 사 내아이들은 여자가 책을 읽는다고 신사임당을 항상 놀렸다. 하지만 포기 하지 않고 많은 놀림을 받으면서 책을 읽었다. 신사임당은 자기만의 호 를 정했다. 중국 인물인 태임처럼 살고 싶어서 인선이라는 무난한 이름 보다 ‘사임당’이라고 하는 새로운 호를 붙여서 사용했다.

내가 인상 깊었던 책벌레 중 다른 한 명은 세종대왕이다. 세종대왕에게 는 형제가 있었다. 세종대왕은 최대한 형제들과 싸우지 않으려고 방에서 책만 읽었다. 세종대왕이 점점 커서 왕이 되었을 때 세종대왕은 백성들 을 위해 농사를 잘 짓는 법에 대한 책을 썼다. 하지만 백성들은 한자를 잘 알지 못했다. 그래서 세종대왕은 집현전에서 연구하는 학자들과 머리를 신지현 (대도초4) 맞대고 의논을 하여 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1446년에 반포했다.

제2의 지구의 조건에 대해 써 보세요.

스컹크는 방귀, 문어는 먹물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산다.

먹이 사슬이 없으면 동물들이 밥을 못 먹어서 죽게 되어 생태계는 뒤죽 박죽이 될 것이다.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사라지면 시체는 그대로 남아있 고 배설물이 계속 있어 더러워질 것이다. 생태계를 파괴하면 우리가 죽 으니까 파괴를 하면 안 된다. 생태계를 보호하려면 쓰레기를 함부로 버 리지 않고 재활용해야 한다.

내가 인상 깊었던 또 다른 책벌레는 김구이다. 김구는 책을 너무 좋아 해서 어딜 가나 책을 들고 다녔다. 김구는 양반이 되고 싶어서 과거 준비 NASA에서 4명의 사람을 모으고 있다. 화성에 가는 모의실험의 지원 를 하였다. 김구는 어느 날 감옥에 갇히게 되었고, 모든 책을 가져가 감 자를 모으는 것이다. 화성에 가는 동안 창문도 없고, 연락을 해도 시간 옥 안에서도 하루 종일 책만 읽었다. 몇 년 뒤, 김구는 감옥살이를 하면 차 때문에 최소 20분 뒤에 연락을 받는다. 기계가 고장 나면 통화를 아 서 감옥 안에 학교를 세웠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많아지고 지식이 예 못한다. 쌓이고 쌓였다. 세 가족은 지구 5행성 특별 임무를 맡기 위해 동면 캡슐에 들어갔다. 나의 독서 습관은 남들하고 다르다. 나는 침대와 책상을 번갈아 오가 세 가족이 8개월 동안 식물을 재배해야 했다. 어른들의 동면 캡슐이 고 면서 읽는다. 만약 침대에서 읽으면 계속 잠이 와서 책상에서도 가끔 읽 장 나서 아이들만 깨어났다. 아이들은 유나, 아세크 로봇의 도움을 받고 는다. 침대에서 과자를 먹으면 안 되기 때문에 책상에서 읽는 이유도 있 농사를 지었다. 그런데 갑자기 우박이 떨어지고, 홍수가 나서 농사를 망 다. 나는 김구처럼 어딜 가나 책을 들고 다니고, 책을 꼼꼼히 읽고, 정독 쳤다. 푸크는 누군가 임무를 방해하고 있다고 음모론을 펼쳤다. 알고 보 하는 습관을 기를 거다. 니 아다리스와 나쁜 사람들이 나쁜 짓을 했다. 그래서 아이들은 나쁜 세 력을 처치해서 임무에 성공했다.

생태계에 대해 설명하세요.

안수민 (개일초4)

특별 임무를 성공하려면 토마토, 밀, 벚꽃의 열매를 수확하고, 꿀벌 도 키워야 한다. 성공 조건은 지구 5행성이 사람이 살 수 있고, 농작물 을 재배할 수 있다는 것을 8개월 안에 위원회 사람들에게 증명해야 한 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사람이 이주할 행성은 다음의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있고, 농작물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 고, 음식이 많아야 한다. 마실 수 있는 물이 필요한 이유는 사람은 물을 지구 생태계의 모든 생물들은 먹이사슬로 연결되었다. 우리가 자연을 꼭 마셔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농작물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은 농작물을 소중히 해야지 인간도 살 수 있다. 생태계는 ‘천의’로 인해 계속 변화한 길러야 우리가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음식이 많아야 하는 다. 생태계의 동물들은 서로 다 의지하고 있다. 생물은 다양하고 서로 다 이유는 음식이 많아야 많은 사람들이 넉넉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른 모습이지만 함께 살고 있다. 서로는 꼭 필요한 존재이다. 나는 새로운 행성을 찾는 것보다 지구를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 먹이사슬이란 생태계의 생명들이 서로 먹고 먹히는 것이다. 먹이 사슬 각한다. 새로운 지구를 찾는 것보다 지구를 지키는 게 더 빠르다. 새로운 을 통해 지구가 자연히 순환되어 생태계가 유지된다. 잡아먹히는 생물 지구를 찾으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고, 더 힘들다. 또 새로운 지구는 원래 들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 거북이는 단단한 등껍질, 독사는 독침, 지독한 지구랑 비슷해야 하는데, 그런 곳은 찾기 힘들다.

31쪽

여러분이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에 대해 쓰세요.

김태주 (개원초4)

속담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요소를 설명하세요.

최준혁 (대도초4)

제가 좋아하는 것을 못하게 된다면 저는 엄마와 아빠에게 말씀드릴 거 속담이란 조상님이 옛날에 만든 글이다. 속담에는 조상님의 지혜가 담 예요. 약속을 한 뒤 정해진 시간 동안만 하고 게임을 꺼서 내가 이렇게 겨있고 교훈이 담겨 있는 짧은 글이다. 그리고 조상님들이 옛날에 경험 약속을 지키면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요. 그러면 엄마와 아빠가 허 을 해서 만든 짧은 글이다. 날씨에 관련된 속담이 많다. 왜냐하면 옛날에 락해주실 수도 있어요. 근데도 안 되면 저는 친구의 핸드폰으로 몰래 할 는 농사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속담 속에는 과학이 들어간다. 왜 거예요. 근데 들킨다면 집에서 잘 시간에 몰래 할 거예요. (완벽 범죄!) 냐하면 조상님이 많은 경험을 통해 과학적 지식을 알아낸 것이다.

제가 좋아하는 일은 게임이에요. 가끔씩 게임을 하면서 져서 짜증이 ‘엄마 손은 약손’이라는 속담이 있는데, 여기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담 날 때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을 할 때가 재미있기도 하고 쌓인 스트 겨있다. 엄마가 손을 대면 낫는 이유는 원적외선 효과 덕분이다. 원적외 레스가 풀리기도 해요. 그리고 잘하는 것은 달리기예요. 왜냐하면 달릴 선은 우리 몸에 좋은 빛이다. 손의 따뜻한 기운이란 다름 아닌 원적외선 때 시원해서 좋기도 하고 제가 학교에서 계주로 뽑혔어요. 그때 되게 재 이다. 그래서 치료 효과가 있다. 그래서 배에 손을 대면 위의 기능을 원활 미있었어요.

하게 만든다. 그래서 배가 편안해지는 것이다. 엄마의 손길이 아기의 마 음을 편하게 해주는 약인 셈이다.

만약에 제가 직업을 정해야 되는데 좋아하는 거 아니면 잘하는 것 둘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을 고를 거예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라는 속담에서도 과학적인 이 요. 왜냐하면 잘하는 것도 좋긴 한데, 좋아하는 것을 해야 된다고 생각 유가 있다. 자라는 등딱지가 둥글고 위로 볼록하게 솟은 것이 꼭 솥뚜껑 해요. 그래서 저는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것으로 만들어서 그것으로 직 처럼 생겼다. 물론 옛날 솥뚜껑을 말한 것이다. 자라는 한 번 물기만 하 업을 삼을 거예요.

행성 이주, 로봇과의 공존에 관해 서술해 보세요.

김재준 (대도초4)

현재 지구 온난화, 전쟁, 빈부 격차, 노인이 늘어나고 어린이가 줄어드 는 문제 상황 등이 심각하다. 투발루는 가라앉고 우크라이나, 러시아, 팔 레스타인, 이스라엘 등 여러 나라들이 전쟁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와 아 시아에는 여러 못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두바이 같이 잘 사는 나라, 유럽 의 잘 사는 나라들이 너무 많아 차이가 난다. 또 어린이들이 사라지면 인 구가 줄어들 것이다. AI는 점점 사람들의 일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세 아이 가족은 지구 5행성으로 특별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 떠났다. 아이들은 동면 캡슐에서 1년 간 수면을 취했다. 하지만 다행히 밀, 토마 토, 벚나무를 키운다. 이후 우박이 쏟아지고 홍수가 일어나서 잠겼다. 벌 들도 다 죽었다. 그래서 푸크는 따로 농사를 짓기로 했다. 푸크는 농사에 성공해 특별임무를 끝낼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다른 행성을 찾아 떠났다. 아마도 지구가 안 좋고 다른 살 기 좋은 행성을 다섯 곳이나 찾은 것이다. 지금 인류는 화성으로 이주를 하려고 한다. 그 새 행성을 로봇이 파괴할 수 있다. 이상하고 위험한 생 명체가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로봇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며 도움도 주고받지만 파괴 도 했다. 우리는 그 로봇 때문에 죽을 수도 있고 로봇들이 나쁜 짓을 할 수도 있다.

면 죽을 때까지 놓지 않을 만큼 오래 물고 아프다. 그리고 사람들은 비슷 한 모양의 사물들이 비슷하게 보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착시 현상을 이 용한 것도 있다.

내가 지어낸 속담은 ‘텔레비전 있는 사람 혼자만 보면 날벼락 맞는다.’ 이다. 내가 지어낸 속담의 뜻은 텔레비전이 옛날에는 귀했으니까 속담 의 뜻은 아무리 돈이 많고 부자여도 인성이 안 좋으면 안 된다는 뜻이 다. 부자여도 인성이랑 마음이 안 좋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 속담을 만 들어 냈다. 그리고 인성이 안 좋으면 안 된다를 ‘혼자 보면 날벼락 맞는 다.’고 표현했다.

32쪽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에 대해 쓰세요.

문지후 (대도초4)

수영, 줄넘기, 숙제는 많이 해봐서 잘 안다. 게임은 내가 좋아해서 잘 한다. 영어는 많이 배워서 잘 안다. 책 읽는 것은 귀찮아도 잘한다. 컴퓨 터를 많이 배워서 잘 안다. 학교도 여러 번 가 봐서 잘 간다. 중심 잡기도 많이 배워서 잘한다.

가난한데 착한 사람이 더 사랑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꿀벌은 식량을 만들면서 살고, 개미는 식량을 쌓아두고 살고, 말벌은 빼앗으면 산다. 그러니까 꿀벌이 만든 것을 개미가 모으고, 개미가 모은 것을 말벌이 뺏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꿀벌같이 사는 것은 너무 힘들 것 같고, 개미처럼 살고 싶다. 개미처럼 살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식량이 많을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가족과 친구들이 항상 내 옆에 있는 삶이 행 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물질만능주의는 ‘돈’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생각을 의미한다. 부르 동처럼 말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가 ‘사랑’이라고 생각한 다. 가족 간의 사랑 같은 것 말이다. 사랑이 없으면 세상이 차가워지고, 전쟁이 자주 일어나 사람들이 다치고 죽을 것이다. 나는 그런 것을 싫어 나는 게임을 좋아한다. 유튜브는 심심할 때 보면 좋다. 눈싸움은 눈으 하기 때문에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로 싸우는 게 재미있어서 좋아한다. 선물은 받으면 기분이 좋아서 좋다. 물총 싸움을 하는 것은 시원하고 재밌어서 좋아한다. 영화 보기는 재밌 는 영화가 많아서 좋다. 만화책은 내용이 재밌어서 좋아한다. 만들기는 만드는 과정이 힘들지만 결과가 뿌듯해서 좋아한다. 종이접기는 접어도 나만의 마시멜로 일기를 써 보세요. 접어도 끝이 없어서 좋아한다. TV는 애니메이션이 많아서 좋아한다. 친 구를 만나면 반가워서 좋아한다. 배정원 (리라초4) 좋아하는 일을 한다. 유튜버가 되어 내가 원하는 걸 하고 싶다. 유튜버 가 되면 게임을 해보고 싶다. 유튜버가 되면 돈을 벌고 싶다. 왜냐하면 해보고 싶은 게 많아서 그렇다. 유튜버가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해보고 싶 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해야 되는 게 많아서 그렇다. 유튜버가 되면 채널 어느 날, 에릭이 개를 산책시키는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갔더니 조나단 을 만들고 싶다. 이라는 할아버지가 계셨다. 조나단 할아버지는 마시멜로의 법칙에 대해 알려주셨다. 에릭은 마시멜로의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서 돈 내가 유튜버가 되면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사고 싶은 게 많 을 저축을 한다. 하지만 529달러나 되는 비싼 자전거를 사는 바람에 마 아서 그렇다. 내가 유튜버가 되면 게임을 하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게임 시멜로를 몽땅 먹어버린 것과 같이 되어버렸다. 에릭은 그동안 모은 400 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내가 유튜버가 되면 궁금한 것을 해보고 싶다. 왜 달러를 주고 129달러나 갚아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친구들과 햄버거를 냐하면 궁금한 게 많아서 그렇다. 내가 유튜버가 되면 좋겠다. 샀는데 3달러나 제니퍼에게 갚게 되는 등 위기에 닥치기도 한다. 그래 도 자전거를 가게 주인에게 돌려주고 다시 멋진 인생을 계획해 나간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에 대해 쓰세요.

나는 핸드폰을 보는 것을 참아야 한다. 동생과 싸우지도 않아야 되고 숙 제도 미리미리 해야 한다. 왜냐하면 핸드폰을 많이 보면 눈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동생과 싸우면 사이가 안 좋아지기도 한다. 그리고 숙제를 미 리미리 안 하면 전날 숙제를 해야 돼서 힘들기 때문이다.

해야 할 일이 숙제이고 하고 싶은 일이 게임이라면, 나는 당연히 게임 을 먼저 하고 싶겠지만 숙제를 먼저 할 것이다. 왜냐하면 게임을 하다 가 숙제할 시간이 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숙제를 먼 그리부이는 너무 착해서 항상 부모님께 구박을 받는다. 그리부이는 프 저 할 것이다. 랑스어로 멍텅구리라는 뜻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리부이는 말벌을 살 새로운 학년을 맞이하면서 나는 준비물을 잘 챙기고 책을 많이 읽고 려주고 부르동 씨의 양아들이 된다. 하지만 부르동의 본모습을 알게 되 핸드폰을 보는 시간을 줄일 것이라 다짐한다. 그래서 준비물은 하루 이 고 도망치다가 물에 뛰어든다. 물에 뛰어드니 수호천사가 그리부이를 행 틀 전에 챙기고 하루에 두 권 이상 책을 읽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핸드 복의 섬으로 데려간다. 행복의 섬에 도착해서 그리부이는 사랑의 진리를 폰을 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기 힘든 곳에 놔둘 것이다. 깨닫는다. 하지만 그리부이는 사람들을 살리려고 불에 뛰어든다. 그리부 이가 죽은 뒤 피어난 꽃의 이름은 ‘나를 잊지 마세요’였고, 그리부이는 착 한 요정으로 다시 태어난다.

김혜인 (대도초4)

그리부이의 부모님은 돈이 많은 사람을 영리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그들은 돈을 빼앗고 훔치며 돈을 번다. 또 그들은 착한 사람을 멍텅구리 라고 여긴다. 그래서 그리부이도 멍텅구리라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리부이를 멍텅구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오히려 착한 마음 씨를 가진 그리부이가 부럽다. 돈이 많지만 못된 마음씨를 가진 것보다

33쪽

여러분의 독서 방법을 소개하세요.

백재하 (대도초4)

나는 책을 싫어하지만 만화책은 좋아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리딩엠 수 업도서, 즉 한 권을 읽지만 만화책까지 합치면 대충 천 권이 될 것 같아 요. 책을 읽은 다음 저는 중요한 순간과 그 순간에 있던 글을 기억하려고 노력한 다음 기억나면 그 순간에 말로 정리합니다. 제가 가장 기억나는 책벌레 조상은 세종대왕, 즉 태종의 아들인 조선의 네 번째 왕입니다. 세종대왕은 어릴 때 책을 너무 많이 읽어 병이 났었습 니다. 그 일 때문에 태종은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세자 방에 있는 모든 책 을 치웠습니다. 세종은 조금 뒤에 병풍 뒤에 있는 책 한 권을 발견했습니 다. 그 뒤로 세종은 밤에 몰래 그 책을 읽었습니다. 세종이 왕이 되고 나 서 백성들에게 농사 책을 주었지만 백성들은 한문을 몰라 읽지 못했습니 다. 그래서 세종대왕이 만든 글이 훈민정음입니다.

두 번째로 가장 기억나는 사람은 허균입니다. 허균은 어릴 때 소설책 을 엄청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훈장님께 매일 혼났습니다. 허균은 어른 이 되어서도 소설책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밤, 허균은 자신 의 능력을 찾아내고 <홍길동전>을 만들고 사람들을 재밌게 했습니다. 저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책에서 지식과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책을 읽고 머리가 좋아지면 나중에 커서 자기가 원 하는 직업을 갖고 잘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안 읽고 놀기만 하면 나중에 커서 안 좋은 직업을 갖게 되거나 아예 직업을 가지지 못해 잘 살 지 못하고 빨리 죽을 수도 있어서 수명이 아무 이유 없이 줄어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책을 별로 안 읽기 때문에 앞으로는 책을 많이 읽 고 또 꼼꼼히 읽고 바른 자세로 읽을 것입니다.

우리 삶을 이롭게 한 전통 과학에 대해 쓰세요.

전지용 (대치초4)

거중기는 정조 임금의 명령으로 정약용이 <기기도설>을 참고하여 만 든 기계이다. 8개의 도르래를 이용하여 작은 힘으로도 무거운 물체를 들 어 올릴 수 있었다. 거중기를 사용함으로써 화성을 쌓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크게 줄었다. 우리나라 선조들은 정말 똑똑한 것 같다. 백성들의 삶에 가장 유용했을 것 같은 발명품은 바로 거중기와 옹기이 다. 거중기는 백성들이 힘들게 만들지 않고 작은 힘으로 할 수 있게 돕기 때문이다. 안 그러면 50년이 걸릴 수도 있다. 거중기가 없으면 백성이 많 이 힘들었을 것 같다. 옹기는 맛있는 음식을 할때쓸수 있기 때문에 백 성들이 덜 힘들어 할 것 같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없고 신기했던 것은 해시계였다. 이유는 글을 몰 라도 시간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또 해시계를 만든 게 너무 신기

디디에게 편지를 써 보세요.

조유안 (대도초4)

했다. 나머지 한 개는 석빙고이다. 물이 생기면 얼음이 더 빨리 녹기 때문 에 바닥을 경사지게 만들었다. 과학기술이 좀 더 좋아져야 지구를 깨끗하게 할 수 있고 사람이 매우 편리할 수 있다. 그리고 과학을 알아야 더 발전하고 우리나라가 더 좋아 진다. 이 과학의 기틀을 만든 선조들은 엄청나게 대단한 것 같다. 과학을 알려주어 감사합니다.

디디야 안녕. 나는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를 읽고 이 편지를 쓰고 있 어. 나는 서울에 살고 있는 유안이라고 해. 넌 처음에 뚱뚱해서 친구들에게 많이 놀림 받았지. 처음에 펠릭스랑 사이가 안 좋았는데 소풍 날 같이 친해졌잖아. 근데 믿었던 펠릭스가 살 이 빠져서 너를 무시했을 때 많이 슬펐을 것 같아. 그래서 네가 열심히 방학 동안 살을 뺐어. 하지만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널 무시했던 펠릭스 를 용서하는 것이었어.

나도 너처럼 노력했던 적이 있어. 난 영어학원 시험이 있었는데 자주 안 좋은 점수를 맞았어. 그래서 또 안 좋게 점수를 받으면 엄마께서 아 주 실망스럽겠지? 그래서 나는 엄마랑 같이 열심히 공부를 했어. 그래서 좋은 점수를 받아 엄마한테 칭찬을 받았어. 그땐 기분이 아주 좋고 다행 스럽게 느꼈어. 난 널 무시한 펠릭스를 용서하고 다시 친해지는 게 재밌고 멋지다고 생 각했어. 왜냐하면 자기한테 못되게 군 친구를 용서해 주는 건 쉽지 않거 든. 게다가 난 네가 전학 온 친구 프란츠를 놀리는 친구들에게 하지 말라 고 했던 게 뜻깊었어. 나 같으면 조용히 있을 텐데 넌 용기를 많이 냈잖아.

난 앞으로 4학년이 되면 친구를 많이 사귀어 볼 거야. 난 3학년 때 친구 가 별로 없었거든. 그래서 조금 심심했어. 그래서 친구를 많이 사귈 거야. 관심이 가는 친구가 있으면 먼저 말을 걸어보고 친구가 좋아하는 것도 선물해 줄 거야. 난 그게 친구 사귀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디디야, 오늘은 책을 읽고 편지를 써 봤어. 꼭 봐 줘! 그럼 안녕~!

-유안이가

34쪽

책 읽기와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써 보세요.

내놓고 요동을 치는 걸 반대했지만 왕의 생각을 바꿀 수 없었다. 요동을 치러 간 이성계는 위화도에서 방향을 꺾어 다시 개경으로 돌아왔다. 우 리는 이 사건을 위화도 회군이라고 부른다. 위화도 회군 이후 이성계에 맞서 최영이 싸웠지만 결국 최영이 졌다. 이성계는 우왕을 몰아내고, 최영과 우왕을 귀양 보냈다. 최영은 결국 처 형시켰다. 이성계는 정권을 잡고 새로운 나라인 조선을 세웠다. 우리는 이성계를 태조라고 부른다. 초희는 글공부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여 위화도 회군은 좋은 선택이었다. 우왕 때 나라가 어려웠지만 이성계 자가 글공부를 하는 게 법도에 어긋나는 행동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초 는 모든 걸 다시 시작했다. 불교 사상을 유교로 바꾸고, 고려의 신하들 희는 글공부를 이달 선비한테서 배우고 싶어서 몰래 집 밖으로 빠져나왔 을 모두 처형시켰다. 습니다. 그렇지만 매번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초희가 그러는 동안 초희 역사에 이렇게 명령을 어긴 사건이 많다.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시키 의 오빠가 그것을 알아채서 이달 선비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라고 명령했을 때 몰래 유대인들을 도와준 사건이 많다. 이것은 잘못된 달 선비, 초희, 초희 오빠는 글방 동무가 되었습니다. 명령을 어긴 것이다. 음주운전 같이 좋은 명령을 어긴 것도 많다. 이성계 초희는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하고 싶었고 남자애들이 공부하는 모습 의 선택은 좋은 방향으로 선택한 것 같다. 안 좋은 선택이어도 비난할 필 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초희는 남자와 여자가 평등하게 공부의 기 요는 없다. 후회해 봤자, 달라지는 게 없기 때문이다. 회가 주어지는 사회를 원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승과 함께 글공부를 하고 시인이 되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쓰는 게 초희의 꿈이었습니다. 허예솔 (계성초4)

책 읽기와 글쓰기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말하는 것은 되풀이하고 다 시 말해야 여러 사람에게 전할 수 있지만 글은 한 번 잘 쓰면 지금 뿐만 아니라 몇 백 년 동안 남기 때문입니다.

<글쓰기> 붓 끝이 바다에 있는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움직인다. 내 맘에 있는 어지러운 눈 밭, 흔들리는 배 붓을 따라 종이에 정리된다. 글을 쓰면서 내 맘도 차분해진다. 내 마음이 담긴 글, 널리 퍼지면 좋겠다.

위화도 회군에 대해 써 보세요.

박서영 (대도초5)

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을 써 보세요.

몸은 상가이다. 1층에 발, 발가락, 발목, 발톱 등 발과 관련된 것들이 월 세 대신 해야 할 일을 하며 살고, 2층엔 허벅지, 배꼽 등이 산다. 3층에는 배, 등, 허리가 살고, 4층엔 얼굴, 목, 눈, 코, 입 등이 산다. 코는 추리 탐정이다. 약 1만 가지나 되는 냄새를 구별해 알아내기 때문 이다. 예를 들어 처음에 음식을 먹기 전에 냄새부터 맡는 것도 그 때문이 다. 이처럼 코는 냄새를 담당한다. 날씨가 추워지면 코끝이 빨개지는데, 이건 코에 지방이 적어서 온도가 낮기 때문이다. 또 코는 차가운 공기는 데우고, 더운 공기는 식혀서 허파로 보내기도 한다.

귀는 강아지다. 강아지는 시력은 별로 안 좋지만 후각과 청각이 매우 좋 다. 귓바퀴는 귀때기라고도 하는데, 탄력 있는 물렁뼈로 이루어져 있다. 귓바퀴는 소리를 모으는 일을 한다. 귀는 겉귀, 가운데귀, 속귀로 나눌 수 있다. 귓바퀴에 모인 소리는 겉귀를 지나 고막을 진동하게 한다. 고막은 귀청이라고도 하는데, 두께가 0.1mm밖에 안 된다. “어디를 쳐라!”는 내가 가장 많이 듣는 명령이다. 책을 보면 명령은 거 입은 미식가이다. 미식가는 맛을 구별하는 일을 한다. 입술은 사람마다 의 다 “어디를 쳐라!”이다. 이런 명령의 정의는 무엇일까? 명령의 정의는 다르게 생겼다. 살이 모자라 엄청 얇은 사람도 있다. 입술은 따로 생긴 것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언가를 하라고 시키는 것이다. 요즘은 명령을 이 아닌, 입안 속살이 말려 나온 것이다. 그리고 이는 젖니 20개와 간니 어기면 그냥 조금 혼나지만, 예전에는 왕의 명을 어기면 엄청난 벌을 받 32개를 가지고 산다고 한다. 이에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333법칙이다. 았다. 명령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한 명령 333법칙은 하루 3번, 밥 먹은 뒤 3분 안에, 3분간 양치하는 것을 뜻한다. 이랑 편의를 위한 명령이다. “숙제를 해라.”는 숙제를 다 하는 일을 이루 내 몸을 내가 잘 돌보기 위해서는 내 몸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고 생 기 위한 명령이다. “마사지 해줘.”는 편의를 위한 명령이다. 각한다. 왜냐하면 일단 내가 내 몸의 소중함을 모른다면 내 몸을 돌보지 고려 때 명령을 어긴 인물로는 이성계라는 인물을 들 수 있다. 우왕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몸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내가 알레르기가 이성계와 최영에게 명나라의 요동을 치라고 했다. 이성계는 4불가론을 있는지 등 말이다.

강주언 (숭의초5)

35쪽

조선시대의 교육에 대해 쓰세요.

김나현 (대도초5)

두 번째로 가고 싶은 시대는 조선 시대다. 이유는 신분제도가 있고 남 녀차별이 있지만 조선시대로 가면 많은 사람들을 보고 마날 수 있다. 예 를 들어 세종대왕 같은 분들도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은 장점이지만 단점 도 있다. 전쟁이 많고 남녀 차별, 신분 제도 등이 있다. 이 책에 이어서 쓰면 좋을 것 같은 내용은 미래로 가는 내용을 쓰면 좋 을 것 같다. 왜냐면 미래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면 우리가 지금 주의해 야 할 것을 할 수 있고 미래가 더 좋아지기 때문에 미래로 가면 좋을 것 교육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왜냐하면 교육을 받으면 남이 모르거나 같다. 그럼 우리의 미래가 남한과 북한이 통일해서 한국이 어떻게 변화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나를 할지, 대통령이 누구인지 이러한 궁금증을 풀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좋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중요한 말을 할 때 나 학업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교육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우리도 우 리 생활에서 잘 이해하지 못했던 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옛날 조선시대에는 지금의 모습과는 달리 신분 제도에 따라 교육을 받 는 방식이 달랐는데 노비 즉 천민은 교육을 아예 받지 못하였고 중인, 양 반, 상민이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상민과 중인 신분 쪽에서 가난 했다면 교육을 받지 못했고 양반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던 특별한 권리가 있었다. 교육을 받지 못했던 신분은 참 안타까운 것 같다. 조선시대에 받았던 교육 중에서는 문과, 무과, 잡과가 있다. 문과는 유 교적 덕목이고 무과는 무술에 관한 교육이었고 잡과는 통역 등등 여러 가지 다른 교육들이 포함되어있다. 그중에서 조선시대에는 문과가 가 장 인기가 많았다. 왜냐하면 문과가 더 높은 벼슬에 오를 수 있었고 권 력이 가장 셌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로 이런 교육들을 서당에서 배웠다.

나는 조선시대에 이과 과목을 좀 더 배웠으면 한다. 왜냐하면 이과가 있으면 나라 발전에 훨씬 좋고 효율적이기도 하면서 다른 나라가 침입을 해도 여러 가지 생각을 창의적으로 발휘해 나라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많은 인재를 등용하여 더욱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 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는 조선시대에 이과가 있 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모험을 떠나고 싶은 시대를 상상해 보세요.

김여원 (대도초5)

조선시대의 정치, 교육을 평가해 보세요.

김혜민 (대도초5)

조선은 1392년에 이성계가 건국했다. 조선시대에는 유교를 바탕으로 신분제도, 남녀차별이 심했다. 특히 부모께 효도하고 임금의 뜻을 따르 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조선에서는 당쟁도 자주 밀어났다. 훈구파와 사림파로 나뉘어서 사림파가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고 동인은 남인과 북 인으로 나뉘고 북인은 대북과 소북으로 나뉘었다. 남인과 서인은 끝까지 남았고 서인은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었다. 조선은 당쟁이 무척 많았다. 당쟁이 새기는 이유는 한정된 관직 수 때 문이었다. 사림은 승리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 이유는 지방에서 교육 을 통해서 이어서 공부할 사람을 키우고 자신들의 사상을 이어나가고 백 성들의 신임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서원에서 공부한 사람들은 다시 정치계로 나아가서 뜻을 펼쳤다.

조선시대에 양인 이상은 유교 윤리 관련 공부를 했다. 유교 교육을 하 는 곳도 있다. 초등은 서당, 중등은 4부 학당, 고등은 성균관이다. 기술교 육은 해당 관청에서 별도 실시했다. 문과나 유교적 덕목을 서술하는 시 험을 봤다. 문과를 보면 무신, 잡과를 보면 통역관, 의사, 법률가 등이 될 수 있다. 조선 시대의 교육기관은 어른이 돼서 과거시험을 보는 것이 포 함되어 있다. 오늘날은 다양한 교육을 한다. 수학, 국어, 영어를 중요시하고 기술도 배운다. 조선시대에는 유교, 천문학 등을 공부했고 신분에 따라 시험과 이 책에서는 성구가 실패작 5호를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서 시간 환경이 정해져 있다. 조선시대처럼 왕, 신화, 신분제도, 유교를 중요시했 여행을 한다. 성구는 구석기 시대, 신라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다. 내 생각에는 오늘처럼 기술과 노력, 의학을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바 철기 시대, 고조선, 고구려, 백제, 조선, 후백제, 후고구려, 신라의 삼국통 람직하다. 그래야 세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 일, 민주화시대까지 모험을 했다. 이렇게 역사를 돌아보면 어떻게 살았 는지 알았다. 전쟁도 많았고 노비들이 힘들었을 갓 같다. 처음에는 성 구 혼자 타임머신을 타다가 나중에 아저씨와 송이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떠난다.

내가 첫 번째로 떠나고 싶은 시대는 신석기 시대다. 신석기 시대에 살 았던 사람들이 있었던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 또 농사도 짓고 제일 평등 한 시대였던 것 같아서 내가 떠나고 싶은 시대 중 하나이다. 신석기 시대 에 살면 신분이 없어서 좋고 남녀차별도 하지 않고 자기가 농사지은 것 을 먹기 때문에 살기 편했을 것이다.

36쪽

받아서 단점을 고쳐 물시계를 만들었다. 그 외에도 혼천의, 수표, 앙부일 구, 측우기를 만든 우리나라 대표 과학자다.

두 번째 과학자는 뉴턴이다. 뉴턴은 지금은 너무나도 당연한 중력이 있 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거의 전 세계인이 아는 뉴턴의 중력에 관한 이야 기가 있다. 하루는 사과나무 아래 앉아 있었는데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봤다. 그때 뉴턴의 머릿속에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사과는 왜 떨어질까? 어떤 힘이 끌어당기고 있을까? 그렇게 중력이 널리 알려졌다. 내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여성 과학자 이야기는 자신의 인생을 침팬 우리나라의 홍대용에 대해 알게 되었고 다양한 과학자가 만들어 낸 공 지 연구에 쓴, 제인 구달이다. 제인 구들은 1934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 식과 사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이 책이 참 재미가 있었다. 다. 제인은 어렸을 때에도 관찰하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친구들과 관찰 클럽도 만들었다. 그리고 우연히 침팬지에 관심이 생겨, 약 40년 이상, 심 지어 아직까지도 침팬지 연구에 열정을 쏟아넣고 있다.

김예윤 (언주초5)

여성 과학자들은 대부분 여자라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직업을 얻지 못 했다. 하지만 이 책의 여성 과학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 고, 오히려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연구하고 공 부했다. 그래서 끈임없는 무관심과 무시와 논란, 고난을 이겨내고 보지 않고는 못 베길, 중요한 과학 원리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런 과학으로 지 금 우리 생활을 몇 단계 발전을 시켰다. 나는 이 여성 과학자들의 끈기와 노력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옥예원 (대도초5)

가장 인상적인 여성 과학자를 소개하세요.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과학자는 마리 뀌리이다. 그녀는 1867년 11월 7 내 생각으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이 책의 과학자들처럼 참을성과, 일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1남 4녀 중 막내이다. 그녀가 태어난 뒤, 엄마와 긍정적인 마음, 그리고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만일 나 맏언니가 죽었다. 그래서 돈도 없어졌다. 마리 뀌리는 언니 때문에 가정 의 목표가 줄넘기 쌩쌩이 70개라면, 참을성으로 계속 노력하고, 긍정적 교사를 하다가 언니가 졸업한 후, 언니의 도움을 받아 빠리로 유학을 갔 인 마음으로 자기자신이 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열정으로 포기하지 않 다. 그녀는 정말 열심히 연구했다. 그 후 졸업을 하고, 삐에르와 결혼했 고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 부부는 방사선을 연구했다. 그 결과, 방사능, 라듐, 폴로늄을 발견했 다. 마리 뀌리는 노벨상을 2번 수상했다. 심지어 최초로 여성들 중 노벨 만일에, 내가 이 책 속 시대의 차별을 받는 여성 과학자라면 어떻게 했 상을 수상했다. 그 후 그녀는 1934년에 세상을 떠났다. 을까? 물론, 나도 너무 속상할 것 같다. 만약, 나의 과학 연구 실력과 지 식으로 과학 교수가 되고 싶은데, 여자라는 이유로 안 된다고 생각해보 내가 마리 뀌리를 존경하는 이유는, 첫째, 여성이 차별 당하던 시대에 자. 가만히 그저 교수라는 꿈이 있는 나에게 마땅하지 못한 이유로 안 된 도 당당하게 연구를 해나갔기 때문이다. 나였다면 용기가 없어서 못 할 다고 하면, 얼마나 분하고 억울할까? 내가 그때의 여성 과학자라면 나도 텐데 정말 대단하다. 둘째, 배려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의 꿈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여성 과학자처럼 하 도 포기하며 언니의 학비를 위해 가정교사를 하였다. 나도 나중에 남 지는 못할 것 같다. 을 위해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셋째, 좋지 않은 실험실 환경에 서도 열심히 연구했다. 나였다면 “이 곳에서 못 해”라며 화냈을 텐데, 정 말 본받고 싶다.

과학자들의 탐구가 세상을 변화시킨 점을 중심으로 서술하세요.

문지훈 (대도초5)

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목 표를 이루려면 무엇이든 열심히 해야 한다. 둘째, 남을 신경 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성 과학자들도 차별을 당했을 텐데 차별의 시선들을 상관하지 않았다. 이처럼 남의 눈치를 보지 않아야 한다. 나도 목표를 이룰때이 방법을 써야겠다.

앞으로 과학의 전망은 더 발전될 것 같다. 하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 는 편견을 깨야할 것 같다. 앞으로 더더욱 과학이 발전해 우리의 생활 학교에는 과학 시간이 있다. 과학 시간에는 실험과 탐구를 많이 한다. 이 더 편해졌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장애 치료, 암 치료 AI사람 로봇 오늘도 과학 실험이 있었다. 색이 변하는 컵을 만들었다. 저온색 물감으 등 말이다. 로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부으면 색이 바뀐다. 탐구도 한다. 실제 화 석을 보고 기록하거나 진짜로 애벌레를 키우며 관찰한다. 아직 안 밝혀 진 생각도 많다. 예를 들어 우주의 한계는 어디까진지, 죽으면 어떻게 되 는지 등이 있다. 과학은 우리의 삶에 편리함을 더해주고 궁금증을 해소 해 주는 필수학문인 것 같다. 이러한 과학을 만든 과학자들을 살펴보자.

첫 번째 과학자는 우리나라 장영실이다. 장영실은 원래부터 높은 신 분은 아니었다. 그래도 그의 실력은 뛰어났다. 그는 왕에게 실력을 인정

37쪽

용하윤 (교대부초5)

우리 몸의 여러 기관에 대해 설명하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쓰세요.

정서윤 (대도초5)

저에게 제일 기억에 남는 과학자는 노동자들을 위한 산업의학을 개척 나도 몸이 아파본 적이 있다. 작년 9월 말에 독감에 완전 심하게 걸린 한 여자 과학자 앨리스 해밀튼입니다. ‘산업의학’이란 산업 노동자를 대 적이 있었다. 그때 열도 40도까지 올라갔다. 목도 아프고 기운이 너무 없 상으로 한 의학입니다. 제가 앨리스 해밀튼 과학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어서 힘들었다. 아무래도 인생에서 제일 아팠던 것 같았다. 근데 결국 링 옛날에 노동자들은 주로 공장에서 일해서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그런 거도 맞고 엉덩이 주사도 맞아서 나았다. 데 ‘앨리스 해밀튼’이라는 과학자는 노동자들의 이야기와 말을 들으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신체 기관은 ‘눈’이었다. 그중에서도 눈 서 그들을 위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과학자가 노동자들을 혹 물에 대한 내용이 제일 인상 깊었다.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눈물샘이 사시키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도와주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있는데 눈물은 눈알을 이리저리 잘 움직이게 하고, 또 눈알에 묻은 먼지

제가 생각하는 여성 과학자에게서 본 받아야 할 것은 그들(과학자들)의 나 세균을 모아서 눈곱으로 만들기도 하고, 몸에 나쁜 세균을 없애는 물 끈기, 열정,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끈기는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 질이 들어 있어 눈을 보호해준다. 눈물은 아플 때나 슬플 때도 나오지만 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은 한 번이라 그냥 눈을 깜빡일 때도 나온다. 도 실패하면 절망하고 다시 그것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에요. 둘째 가장 기억에 남는 내장 기관 이야기는 ‘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간이 로 열정이 필요한 이유는 만약에 의욕이 없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한다 하는 일은 5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은 몸 면 그 사람은 열심히 안 하고 일하면서 좋은 성과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에 필요한 영양소를 담아 두었다가 제때에 쓰는 일과 몸에 안 좋은 성 세 번째로 노력이 필요한 이유는 만약 그 일에 재능이 없다 하더라도 다 분을 가려 내 독을 없애는 일이다. 그러니까 우리 몸의 문지기 몫을 하 른 사람보다 조금 더 열심히 그 일에 임한다면 다른 사람과 비슷해질 수 는 것과 같다.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내가 하고 싶은데 재능이 없고 노력을 안 하면 요즘 미용을 목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무조 다른 사람보다 뒤처져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건 굶고 운동도 하지 않는다. 그건 건강하지 않은 다이어트 방법이다. 그 제 생각에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열정, 노력, 끈기, 자신감, 래서 건강하게 살을 빼려면 운동도 열심히 하며 건강하게 먹어야 된다. 참을성,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열정이 필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에 있다고 한다. 이 말은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뜻 요한 까닭은 만약 열정이 없으면 그 일을 대충대충하면서 열심히 안 할 이다. 그러므로 나도 건강한 음식을 많이 먹고 꾸준히 운동도 해야겠다.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습관이 돼서 모든 일을 대충대충할 것입니다. 그래야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다. 두 번째로 노력이 필요한 이유는 재능이 없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보 다 더 열심히 노력하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성공할 수 있기 때 문입니다. 세 번째로 자신감이 필요한 이유는 어떤 일을 하는데 자신감 이 없다면 제가 아무리 이론 발견을 잘 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을 설 득하긴 어렵기 때문입니다. 네 번째로 참을성과 긍정적인 마음이 필요 한 이유는 만약에, 참을성이나 긍정적인 마음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비 판을 듣고 절망해서 그 일과 저의 목표를 포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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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대회

리딩엠으로 준비하세요!

각 교육청 주관 글쓰기 대회, 교내외 독서감상문 대회, 장애인의 날 글쓰기 대회, 호국보훈 글쓰기 대회, 통일 글쓰기 대회, 과학의 날 과학독후감, 과학탐구토론대회, 과학탐구보고서 대회, 수학탐구보고서 대회, 학교사랑 글쓰기 대회 등 다수 수상

38쪽

시를 창작하세요.

방현민 (개일초6)

<뽀르뚜가>

방현민

오 뽀르뚜가 오 뽀르뚜가

왜 나 없이 혼자 가야 했소

오 뽀르뚜가 오 뽀르뚜가

왜 내 마음에 슬픔을 질렀소

오 뽀르뚜가 오 뽀르뚜가

부디 돌아오면 안 되겠소

오 뽀르뚜가 오 뽀르뚜가

돌아와 주시오

뽀르뚜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쓰세요.

양혜승 (대도초6)

아프리카 경제 상황을 설명하고 해결책을 논하세요.

편준혁 (대도초6)

마지막에 엄마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 웃으며 대화하는 것이 정말로 대단한 것 같았다. 세 인물 중 상처에 잘 대처하지 못한 인물은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미르는 용기 있게 마음의 문을 열었고, 소희는 일기를 통 해 극복했고, 바우도 점차 노력했기 때문이다.

세 인물 중 가장 마음이 갔던 아이는 바우이다. 왜냐하면 바우는 엄마 를 잃고 선택적 함구증이라는 병을 앓았기 때문이다. 나는 선택적 함구 증을 잘 안다. 왜냐하면 내 관심 분야가 정신, 심리 등이기 때문에 더 새 로웠다. 따라서 바우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내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웠던 일은 친구와 화해하기이다. 나는 절대로 친구와 화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다. 그런데 3년 후에 그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 내가 용기 내어 먼저 말을 걸어보니 정말 아무 일도 아니었다. ‘나는 왜 3년을 낭비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주변 친구들이 “너 정말 잘했어!”라고 해주니 좀 뿌듯했다.

내가 평소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내 애착 인형과 대화를 한 후 그 인형을 1분간 꼭 안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은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프리카에는 빈곤국들이 아주 많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제2차 세계 대 전 이전에는 아프리카 많은 나라들이 유럽의 식민지였기 때문이다. 유럽 은 아프리카 땅에서 광물 등의 자원을 얻기 위해 많은 국가들을 식민지 로 삼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아프리카 대부분의 식민지 국가들이 독 립을 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경제적 발전은 하지 못해 여전히 아프리카 땅에 빈곤국이 많은 것이다.

아프리카의 카카오 열매에 아프리카 노예들의 땀과 피가 서려 있다는 말이 있다. 일부 아프리카 땅에서는 아이들까지 노예들로서 카카오 열 매를 수확해야 한다. 카카오 열매를 수확하는 데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 다. 그 노동의 대부분은 서양인들이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아프리카 노 예들은 일한 만큼 돈을 받지 못한다. 그래서 아프리카 아이들은 카카오 열매 농장에서 일해도 초콜릿 맛을 모른다는 말도 있다. 나는 이 아프리 카 노예들에게 일을 시키면서 정당한 돈을 안 준다는 것이 정말 불공평 하다고 생각한다.

미르는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이혼 후, 진료소의 소장이 된 엄마를 따라 월전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미르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한 상처로 엄마에게 반항을 하며 지냈다. 한편, 소희는 부모님이 안 계셔서 할머니 와 단둘이 사는 결손 가정의 아이이다. 소희는 매일 일기를 쓰면서 자신 이런 아프리카에 빈곤 국가들이 존재하는 것에 대한 책임은 유럽 강대 과 대화를 하거나 그날의 반성을 적었다. 바우는 엄마를 잃은 슬픔으로 국들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프리카가 독립 후에도 경제 수 선택적 함구증이라는 마음의 병을 지니고 있다. 선택적 함구증은 자기가 준을 높이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유럽 강대국들의 책임이 더 크 하고 싶을 때나 말을 하고 싶은 상대가 있을 때만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프리카의 국가들을 식민지로 만들어서 경제 바우는 마음속으로 엄마와 대화하며 점차 나아지고 있다. 세 명의 친구 발전을 하지 못하게 만든 것은 유럽 국가들이었기 때문이다. 들 미르, 소희, 바우는 각각 결손 가정이라는 아픔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아프리카에 빈곤국들이 많아서 생기는 문제점들이 있다. 우선 아동에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해 주며 정신적으로 성숙해 간다. 게 노동을 시킨다는 점이다. 아동에게 노동을 시키면 아이들은 교육을 세 명의 인물 중 난 미르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았다. 왜냐하면 마음의 받지 못하고 계속 노동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한 의무 교육 문을 여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나도 친구와 갈등이 있었 인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이 있는데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아동 교 을 때 마음의 문을 다시 열기까지 3년이 걸렸다. 그렇기 때문에 미르가 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 황당했다. 아동 노예는 공

39쪽

정하지 않다. 모든 아이들은 학생이 될 자격이 있고 학교에서 공부해야 할 권리가 있다.

주인공이 되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 보세요.

아프리카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는 아동노동금지법을 만 드는 것이다. 아프리카의 아이들에게 노동을 시키면 안 되고 공부를 해 야 하는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그것이 해결책이다. 그래서 아프리카에 변정훈 (대도초6)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교육시설을 더 많이 세워야 한다. 교육시설을 세 워야 아이들이 배울 수 있고, 아이들이 배워야 어른이 돼서 아프리카 국 안녕하세요. 저는 소희라고 합니다. 제 직업은 하버드대 교수입니다. 매 가들을 성장시키는 멋진 어른이 될 수 있다. 일 사연을 듣기만 하다가 이렇게 용기 내서 한번 써 봅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어야 할 성장통과 철이 드는 것에 관한 생각을 서술하세요.

최담진 (대도초6)

제가 어렸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모두 돌아가시고, 저는 할머니와 단 둘이 살았습니다. 또 저에게는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미르와 바우입니 다. 미르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고, 바우는 어머니를 잃은 충격으로 선 택적 함구증이라는 병에 걸렸습니다. 미르는 바우만 있었던 때 전학을 온 아이예요. 처음에는 미르가 까칠해서 친해지기 어려웠지만, 점차 시 간이 지나면서 서로 친구가 됐습니다.

언제는 이런 에피소드도 있었어요. 어느 날 제가 미르가 공중전화에 서 울면서 나오는 걸 봤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기 위해 미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제제가 꿈에서 와 바우랑 산기슭 샘에 갔어요. 그곳에서 미르가 자신의 아버지가 다른 밍기뉴를 만나고 철이 드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제제가 철이 들고 밍기 여자와 재혼한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어요. 그때만 해도 미르는 부모님 뉴와 함께 철이 드는 것이 재미있었다. 제제가 자랐다는 것이 놀랍고 신 두 분이 화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기하기도 했다. 이 이야기는 많이 재미있지는 않아도 신기했다. 주인공 남아요. 미르가 안타깝기도 하고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어요. 이 너무나 슬프게 살았기 때문이다. DJ님의 입으로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밍기뉴와 뽀르뚜까는 둘 다 제제의 중요한 친구들이다. 밍기뉴는 제제 “안녕, 얘들아. 나 소희야. 놀랍겠지만 나 맞아.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 와 항상 마음으로 공감하는 친구다. 또한 어린 나무였고 키가 제제랑 비 이 있어. 바로 다시 한번 만나서 밥을 같이 먹는 거야. 그럼 보자. 음식 슷했다. 반대로 뽀르뚜까는 나이가 많은 친구이가 같이 이야기하고 돌던 점에서!” 사람이다. 이 두 친구는 제제가 철이 들 수 있게 도와주었고 인생을 행 제가 추천하고 싶은 곡은 바로 ‘사건의 지평선’이에요. 사건의 지평선 복하게 해주었다. 이라는 게 우리가 가정의 결손을 겪은 걸 넘어서 발전한다는 뜻을 담고 제제는 집에서 부모님들의 사람을 못 받는 아이지만 동생을 정말 잘 돌 있는 것 같거든요. 보면서 놀았다. 하지만 제제는 정신이 나갔다고 잔소리를 듣고 친구들의 놀림도 받았다. 또한 집에서 매를 맞았는데 아버지는 손으로 때렸다. 제 제는 어디에 가든 미움을 받고 바보라고 불린다. 하지만 제제는 모두에 게 친절하고 친구들의 위로 덕분에 행복을 유지할 수 있었다.

철이 든다는 것은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어른스럽게 구는 것이다. 아이 들은 철이 들어야 더욱 일상생활의 적응이 쉽다. 친구와의 헤어짐과 갈 등을 겪고 가족의 중요성을 느낄 것 같다. 나는 앞으로 공상을 하고 호기 심과 창의력이 많은 어른이 되고 싶다.

40쪽

프로파일러의 자질에 대해 써 보세요.

김나현 (성동초6)

이 책은 과학에 대한 잡다한 지식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로켓, 라면, 방귀가 있어서 조금 흥미롭습니다. 저는 방귀가 흥미로웠는데, 살짝 알 려드리겠습니다. 방귀는 우리가 음식물을 먹을 때 우리 몸속으로 들어 오는 공기가 나가는 것입니다. 공기는 대부분 트림으로 나오지만 조금 은 방귀로 나옵니다. 유제품, 양파, 당근 등의 음식물을 먹으면 방귀가 잘 나옵니다. 생선이나 고기를 먹으면 방귀가 적게 나옵니다. 하지만 고 기를 많이 먹으면 냄새가 구려집니다. 반면에 채소를 먹으면 냄새가 조 금 상쾌해집니다. ‘프로파일러’란 과학적 지식과 심리학적 지식을 동원해서 증거가 부족 하더라도 용의자의 성격 유형과 행동 유형을 파악해서 용의자가 어디로 저는 또한 드라이아이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드라이아이스는 너무 차가워서 주변 공기를 수증기로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비의 양을 늘릴 도망쳤을지 예상해서 용의자를 잡는 사람을 말한다. 수 있습니다. 공연을 볼 때 주인공 근처에서 나오는 하얀 연기가 드라이 이 이야기에도 프로파일러가 등장한다. 바로 장 선비다. 장 선비는 암 아이스로 얼린 공기를 방출해버리는 기술입니다. 행어사가 되어서 힘이 센 칠복이와 머리가 좋은 만복이와 함께 충청도로 갔다. 충청도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이상한 노래를 들었는데 내용은 이광 골프공이 울퉁불퉁하고, 야구공은 실이 튀어나와 있는 이유를 아시나 민에게 다시 재혼하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알고 보니 유 노인이 만든 노 요? 야구공과 골프공이 울퉁불퉁한 이유는 공기로 인한 저항을 덜 받기 래였다. 유 노인의 친척 동생이 이광민이라는 부자와 결혼했는데, 돈 없 위해서입니다. 그냥 공보다 울퉁불퉁한 공이 더 멀리 날아갑니다. 이 결혼했다고 구박받다가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 이광민 형제가 만석 예전에 만든 책은 미각에 4개의 맛밖에 없고, 맛이 정해진 위치에서 잘 꾼의 딸과 재혼하기 위해 자신의 친척 동생을 해친 것 같다고 했다. 장 선 느껴진다고 했는데, 이 책이 그렇습니다. 감칠맛을 더하고, 미각에는 특 비는 여러 가지 과학수사 기법을 사용해 친척 동생을 죽인 범인이 이광 별히 맛이 더 많이 느껴지는 부분이 없기에 이 책은 관련 정보를 조금 바 민 형제라는 것을 알아냈다. 꾸면 좋겠습니다. 장 선비와 만복, 칠복이는 여러 과학적 기법을 사용했다. 우리 조상들 은 은비녀를 입에 넣어 검은색으로 변하면 독극물을 마신 증거라는 것 주요 나라의 경제 발전 과정을 을 알았다. 또 고초를 뿌려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핏자국을 찾아냈다. 조 설명하세요. 협 나무 끓인 물로 얼굴을 지워내기도 했다. 파 밑동을 뜨거운 물에 데 쳐서 달인 것을 이용해 멍 자국을 또렷하게 만들었다. 우리 조상들은 정 확한 과학 원리는 몰랐지만 오랜 경험을 통해 알아낸 인과관계를 이용 곽찬유 (구룡초6) 해 사건을 해결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장 선비가 증거를 내놓으면서 마을 사람들 앞에 서 이광민 형제에게 심문을 하는 장면이다. 증거가 나올수록 천천히 이 광민 형제의 범죄가 확실해지는 것이 통쾌했다.

세계에는 8개의 대륙이 있다. 그중에 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인 아 시아를 설명할 것이다. 아시아는 세계 인구 순위의 10위 안에 드는 나라 들이 위치해 있어서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다. 일찍부터 문명 장 선비를 보면서 프로파일러의 자질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첫째, 끈 이 발달했고 생산과 산업도 활발하여 유럽보다 앞서 있었지만, 15세기 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천천히 증거를 찾고 그것을 바탕으로 문제를 이후 유럽 나라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발전하였다. 하지만 아시아 해결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꼼꼼히 끈기 있게 증거를 찾는 것이 중요 나라들은 별 움직임이 없었다. 그래서 결국에는 아시아 대부분 국가들 하다. 둘째, 과학 지식이다. 용의자의 심리만 파악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은 유럽의 식민지 신세가 되고 말았었다. 지금도 아시아는 아프리카와 없다. 과학 지식도 필요하다. 셋째, 상상력이 필요하다. 상상력이 없다면 함께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 증거를 보고도 증거인지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다. 구하고 페르시아만의 석유를 비롯하여 엄청난 자원을 가지고 있고, 지속 적으로 높은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는 나라들이 있어 발전할 수도 있다.

생활 속 과학 원리에 대해 써 보세요.

김유현 (도곡초6)

1997년 우리나라는 외환위기에 처해 있었다. 우리나라가 경제적인 어 려움에 휘말렸기 때문에 일어났다. 그때는 바트의 가치가 더 낮아지고 달러에 대한 바트의 환율이 올라갈 거라고 봤다. IMF는 돈을 빌려주겠다 고 하면서 우리 정부에 여러 가지 요구를 했다. 그중 하나가 기업을 문 닫 게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었다. 축구공과 카카오 공장은 어린이를 억울하게 한다. 축구공을 만들기 위 해 손가락을 희생하고 공장에서 일해도 아무런 보상이 없다. 그러므로 어른이 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과학이라고 하면 실험이나 숙제, 모둠 활동이나 시험 등 여러 가지가 떠오릅니다. 위인이나 과학 선생님 떠오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 모두가 잘살기 위해서는 모든 나라가 강해야 하고 차별하면 안 된다. 은 과학을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과학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그 전쟁을 일으키지 않아서 이산가족 등이 생겨나면 안 된다. 가난한 나라 런데 과학은 재미없는 과목은 아닙니다. 과학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신 는 도와주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게 되면 평화로워질 것이고, 평등하면 모두가 잘살게 된다. 기한 과목입니다.

41쪽

환경 보호와 경제 발전의 균형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도근형 (대도초6)

과학적 추리 방법에 대해 설명하세요.

전송윤 (개일초6)

아마 환경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것 추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은 좀비 술래잡기 게임을 할 때였다. 추 에 대해 많은 지식이 쌓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소의 트림이나 방귀 때 리는 관찰 결과와 경험 등에 비추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하는 것 문에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된다는 사실은 언뜻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 이다. 좀비 술래잡기의 룰은 다음과 같다. <좀비는 술래이다. 술래는 눈 다. 소 방귀는 메탄가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소 방귀에서 나오는 메탄 가 을 감거나 가려야 한다. 도망자는 잡히면 감염되어 다른 생존자를 잡을 스는 전체의 5분의 1이나 차지한다는 것은 피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풀 수 있고, 감염자도 눈을 감아야 한다.> 내가 술래일 때 소리만으로 추리 을 먹는 소들은 우유 1kg을 생산할 때마다 메탄가스 50~60g을 배출한 를 해야 돼서 어려움이 있었다. 다고 한다. 그러나 캥거루 방귀에는 메탄가스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발 국일 초등학교는 5학년 과학 영재반을 과학 추리반으로 임시적으로 표되어 화제를 모았다. 운영하기로 했다.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미심쩍은 사건을 많이 해결하며 기후 변화는 말썽꾸러기이다. 최근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그러나 기후 활동한다. 예를 들어 콜라 폭발 사건, 우유 테러 사건, 뒷산 좀비 출몰 사 변화의 역할이었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울 것이다. 기후 변화가 가속화된 건 등이 있다. 하지만 6학년 과학 영재반이 공부도 안 하면서 동아리실 다면 적도 지방의 따뜻한 바닷물이 고위도 지방에 못 간다. 또 북극 지역 까지 이용하는 것은 특혜라며 대결을 신청했다. 추리반은 이를 받아들이 에서 돌고 돌던 제트기류가 기후 변화로 인해 내려오면 기후가 추워질 고 대결하던 중에 창의적인 방법으로 저울도 만들고 자석 나침반도 만들 수 있다. 오늘도 기후 변화는 말썽을 피웠다.

며 하나하나씩 문제를 풀고 완충제도 사용해 결국엔 이겨서 인정받는다.

개발도상국의 국민들은 환경 문제만 생각하다가는 경제가 폭락할 거 책 내용 중 콜라 폭발 사건에서 나온 박하사탕과 콜라가 만나면 폭발한 라는 우려의 입장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생계유지도 중요하나 환경 다는 과학적 원리가 가장 재미있었다. 콜라에는 기체가 녹아 있는데 박 문제도 생각해야 한다. 후손들의 생계 역시 눈 감고 넘어가면 안 되기 때 하사탕은 녹아 있는 기체를 빨리 분출시키는 원리이다. 현보의 추리력 문이다. 특히 후손들의 생계를 생각할 여유가 있는 선진국들은 환경 보 에 조금 놀랐다. 만날 먹는 것만 좋아하던 현보가 추리하니까 신기했다. 호에 누구보다 빨리 나아가야 한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종합적 사고력이란 관찰력, 기억력, 상상력 등을 말한다. 추리를 하면 흰 얼굴의 미국 대통령이 아메리카 원주민의 시애틀 추장에게서 땅을 종합적 사고력이 길러지는 이유는 추리는 자신의 관찰과 경험에 비추어 사려 했을 때, 시애틀 추장은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요약해 보자면, 대지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모든 세 가지가 다 종합적으로 사용된다. 그 는 우리의 소유가 아니니 사고팔 수 없고, 대지는 우리의 것이 아닌 우리 러므로 추리를 하면 종합적 사고력이 길러진다. 가 대지의 것이라는 거다. 시애틀 추장에게서 배운 점을 우리 모두가 마 음에 새겨두면 좋겠다.

리딩엠이 스마트해졌습니다!

리딩엠의 교육방향, 교육목표 그리고 각 지점의 위치와 연락처를 보고 싶다면 ➔ 리딩엠 홈페이지(www.readin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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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다음주 수업도서 목록, 지금까지 읽은 독서이력, 글쓰기 결과물을 보고 싶다면 ➔ 램스솔루션(online.readingm.com)

42쪽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서울대 학생 13명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필독서,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44쪽

아시아엔 왜 '죽음의 자기 결정권' 허용국이 없을까?

45쪽

조력 존엄사 허용해야 할까? "조력 존엄사 허용해야 한다."

페루의 심리학자 아나 에스트라다는 페루 최초로 안락사를 허락받은 여성이다. 그는 희귀 퇴행성 질환으로 전신이 마비되었는데 고통이 너 무 심해 안락사로 생을 마감하기를 희망했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자신 이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당장 죽고 싶지는 않지만 언제 삶을 끝 낼지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갖고 싶다고 호소했다고 한다. 페루는 가톨 릭 전통이 강해 안락사가 불법이었으나 소송 끝에 2022년 처음으로 허 가를 받았다. 서유럽의 여러 나라들 중에는 존엄사, 안락사 등 죽음의 자 기 결정권을 허용하는 나라들이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의 여러 나라 중에는 허용국이 없다.

"조력 존엄사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채영 (채드윅6)

김연수(채드윅6)

도서 ‘기억 전달자’에서는 초반부터 ‘임무 해제’라는 처벌이 언급된다. 그러나 그 누구도 임무 해제 판정을 받게 되면 어디로 떠나는지 몰랐 다. 오직 그 당사자와 처벌을 진행하는 사람만 알고 있을 뿐이었다. 나 중에 기억 전달자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임무 해제는 단순 처벌이 나 추방이 아니라 불필요한 존재를 살해하는 것이었다. 이를 지금 우리 사회에 적용해 보자면 안락사의 악용 사례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안 락사, 존엄사, 조력 존엄사 등 여러 용어 중 조력 존엄사는 극심한 고통 을 겪는 말기 환자에게 의사가 약물 등을 제공해 스스로 삶을 마무리하 도록 돕는 것이다.

존엄사란 불치병이나 장애로 인해 고통에 있는 환자에 대해 연명만을 나는 조력 존엄사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악용될 가능성이 크 위한 치료를 중단하고 인간으로서 명예를 유지하며 죽을 수 있게 하는 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 유지라는 것은 원래 단순하게 판단하기는 어 것이다. 소극적 안락사라고도 한다. 한편 안락사는 극심한 고통을 받는 렵다. 존엄사는 원래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환자들을 상태로 대 불치의 환자에 대하여 본인 또는 가족의 요구에 따라 고통이 적은 방법 하는 것인데, 도대체 어떻게 환자의 회복 불가능 여부를 확실히 단정 지 으로 약물 등을 투여해 생명을 단축하는 행위로 적극적 안락사라고도 한 을 수 있을 것인가? 오히려 이 부분을 악용해서 본인의 의지 여부와 상관 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조력 존엄사는 극심한 고통을 겪는 말기 환자 없이 존엄사를 위장한 살인이 행해질 확률도 있지 않을까? 에게 의사가 약물 등을 제공해 스스로 삶을 마무리하도록 돕는 것이다. 물론 개인의 의지가 확고한 경우는 인정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원래 고

나는 우리나라도 조력 존엄사를 허용해야 한다고 본다. 불치병을 오랜 통스러울 때 결정을 쉽게 하는 경향이 있다. 겨울에 반팔, 반바지를 입을 기간 치료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손실이 클 것이기 때문이다. 의료 물품 래, 여름에 패딩에 털바지를 입고 다닐래? 라고 물으면 실제 겨울에 그 들과 약을 준비하려면 많은 돈이 필요하다. 따라서 치료 가능성이 없는 상황에 있다면 후자를, 여름에 그 상황에 있다면 전자를 선택하게 되는 불치병에 돈을 낭비하는 것보다 치료의 가능성이 있는 다른 환자들에게 것이 그 논리다. 오히려 존엄사를 주장하는 개인의 말을 섣불리 지지해 주고 실현해 주는 것보다는 모든 문제의 원인인 고통을 덜어주는 의학 돈을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적 치료 방법을 개선해야 한다. 괜히 존엄사를 일찍 진행했다가는 장기 다른 이유는 고통 때문이다. 불치병에 걸리면 어쩔 수 없이 아프게 된 매매 같은 상업적 목적으로 악용되거나 살 기회를 놓쳐버릴 수도 있다. 다. 그러면 매일 치료를 받아도 고통스러울 것이다. 차라리 그럴 바엔 고 두 번째로 존엄사는 본래 고통스러운 삶으로써 죽음을 택할 수 있는 ‘권 통에서 해방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가족들도 부모나 형제, 자식이 고통 리’를 뜻한다. 그러나 사회적, 경제적 약자들인 장애인, 노인, 그리고 빈곤 스러워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보다 편안하고 인간답게 죽는 것을 더 층에게는 죽음을 택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니라 죽어야만 하는 의무가 될 바라고, 정신적으로 피해가 덜할 것이다. 수도 있다. 환자의 존엄성을 인정해 존엄사를 시키는 게 아닌, 가족들에 물론 조력 존엄사를 허용할 경우 문제가 뒤따를 수 있다. 예를 들어 귀 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죽어 찮고 쓸모없는 인간을 제거하는 행위로 악용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야만 하는 모순인 것이다. 물론 후자인 경우로 안락사를 해야 한다는 의 것도 법적 장치를 마련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기 자신과 가 견도 존재한다. 하지만 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해서 한 사람의 생명을 포 족들의 동의를 받아야 하기에 악용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어차피 자신 기해야 한다는 것은 윤리에 어긋난다. 그 어떤 순간에서도 돈은 생명보 이 결정하는 것이고 누구도 강요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조력 존엄사를 허용해 말기 환자의 고통을 줄여 나는 ‘무조건 조력 존엄사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하는 것은 편안한 죽음에 이르도록 해야 한다. 가족의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 아니다. 체계가 잘 갖추어진 사회가 되기 전까지는 조력 존엄사가 이뤄 는 길이기도 하다. 삶을 포기 지면 안 된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죽음을 강요하는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극심 요인이 많고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도 많다. 한 고통 속의 환자들이 무의 이러한 사회에서 아무런 영향 없이 단지 자신의 선택만으로 조력 존엄사 미한 연명치료 대신 인간의 를 택하는 사람들은 드물다. 그래서 오직 자신이 조력 존엄사를 택하고 존엄성을 지키며 삶을 마무 싶다면 나도 별 반대 의향은 없다. 단지 그런 사람들이 적다는 것이다. 그 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렇다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우선적으로 연명치료를 받 는 환자의 의료비용을 정부가 지원해 줘야 한다고 본다. 그렇게라도 해 야 환자가 더 결정을 내리기 쉬울 것이다.

46쪽

부자가 환경보호를 외친다면 모순일까?

47쪽

기업의 녹색전환, 환경에 도움이 되는가? "기업의 녹색전환은 환경에 도움이 된다."

속초로 여행을 간 글쓴이는 황홀했던 경관은 가려지고 고층 빌딩만 가 득한 여행지의 풍경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그리고 돈보다 자연을 중요시 하는 ‘옐로우 스톤’의 주인공 더튼의 이야기를 한다. 존 더튼처럼 부자들 도 환경 보호 운동을 할 수 있다. 때로는 환경 보호로 위장하여 이익을 추 구한다는 비판도 있지만 환경이 오염되면 그 사람들의 땅도 오염될 수 있으니 부자들 또한 환경 운동을 할 것이다.

이윤준 (대도초6)

"기업의 녹색전환은 위장환경주의이다."

전송윤 (개일초6)

부자가 환경보호를 외치면 모순일까? 부자든 아니든, 환경 보호 운동 에 앞장서는 것은 상관이 없다. 드라마 ‘엘로우스톤’에서는 대목장을 소 유한 부자 존 더튼이 자신의 목장을 지키기 위해 기업과 부동산 업자에 맞서 싸운다. 주인공은 자연을 지키려 하고, 기업과 부동산은 환경을 파 괴하려는 것이다.

‘그린워싱’이란 환경을 뜻하는 ‘그린’, 씻는다는 뜻의 ‘워싱’이 합쳐진 말 ‘그린워싱’이란 환경을 의미하는 ‘그린’과 씻는다는 의미의 ‘워싱’이 합 이다. 즉, 기업들이 환경 보호를 악용해 이미지 메이킹을 한다는 것이다. 쳐진 말이다. 이름은 환경친화적인 것 같지만 아니다. 이미지 세탁과 같 이에 대해 여러 논란이 있으나, 나 역시 기업들의 환경 보호 운동이 대부 이 기업이 자신의 제품을 환경에 이로운 것처럼 내세워 경제적으로 이 분은 그린워싱이라는 것에 동의하는 바이다. 익을 보는 것을 말한다. 그린워싱의 유형으로는 나쁜 점은 감추고 좋은 총 3가지 근거가 있다. 첫 번째, 기업들은 자신의 제품이 환경에 안 좋 점만 드러내는 상충효과 감추기, 여러 뜻으로 읽힐 수 있는 말을 써서 친 을 수 있는 측면은 가리고 환경에 좋을 거라고 여겨지는 부분만 내세우 환경적인 척하는 애매모호 전략, 제대로 된 근거 없이 말하는 증거 불충 는 경우가 많다. 한 화장품 회사는 종이로만 이루어진 용기라고 오해할 분의 유형 등이 있다. 수 있게끔 ‘페이퍼 보틀’이라는 이름으로 신제품을 홍보했지만 알고 보 이렇게 그린워싱은 세 가지 유형으로 나타나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이 니 이는 플라스틱 용기의 겉을 종이로 감싼 것이었다. 익을 얻는 것이지만, 과연 나쁘기만 한 것일까? 아니다. 일각에서는 폐지 둘째, 즉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이다. 이미 여러 회사가 이미지 를 재활용하여 환경 보호에 앞장선다는 기업들이 사실은 종이 공장을 돌 메이킹을 위해 환경을 위하는 ‘척’하고도, 소비자를 속이며 위와 같은 물 리면서 환경을 해친다며, 이것이 바로 ‘상충효과 감추기’라고 비판한다. 건을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폐지 재활용을 통해 환경이 보호된다는 것 또한 맞는 말이고, 환 마지막으로, 이제 소비자는 친환경 제품이라고 홍보하는 물건들을 믿 경 보호를 위한 여러 실천을 꾸준히 해 나가다 보면 결국 환경이 오염되 지 못할 것이다. 유명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가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자 는 측면보다 보호되는 측면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조건 위장이라고만은 는 뜻으로 ‘리유저블 컵‘을 홍보했지만, 이는 결국 또 다른 플라스틱 쓰레 할 수 없는 게, 환경 보호가 전혀 아닌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기를 잔뜩 만드는 꼴이었다. 정리하자면 많은 이들이 기업들의 녹색전환에 대해 이미지 세탁, 그린 소비자들은 이제 기업을 믿을 수 없게 되었다. 기업의 이미지를 위해 워싱이라며 비판하지만 오랜 시간, 많은 기업들이 환경 보호를 위한 전 환경 보호라는 중요한 가치를 이용하고 소비자를 기만하였다. 그러므 략을 조금이라도 시도하며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결국 로 기업들의 이런 행보는 그린워싱, 즉 위장환경주의가 아닐 수 없다. 그린워싱이라고 비판하는 시선보다 긍정적인 시선도 더 많아질 것이다. 이제부터는 더 꼼꼼한 기획과 검토로 제대로 된 친환경 물건을 내놓았 또한 비판을 발판 삼아 더 개선된 대안을 마련하고, 덩달아 지속가능한 으면 좋겠다. 경영을 시도하는 기업들 또한 많아질 것이다. 그러니 환경 보호에 다가 서려는 기업의 노력을 무작정 폄하하고 비판만 하면 안 된다.

48쪽

ISSUE 3

‘친환경 고단백’ 소고기쌀-애벌레…맛-식감 개선 숙제

49쪽

대체식품, 미래 식량 될까? "대체식품은 미래 식량이 될 수 있다."

요즘 연세대 연구팀이 소의 세포를 쌀에 배양해서 ‘쇠고기 쌀’을 만 든 것이 화제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효리는 지구식단이라는 광고를 찍 었는데, 치킨 텐더 대신 두부 텐더, 콩으로 만든 햄 등 여러 대체식품을 광고한다.

김유현 (도곡초6)

"대체식품은 미래의 식량이 될 수 없다." 변정훈 (대도초6)

얼마 전 ‘소고기 쌀’이라는 대체식품이 개발되었다. 이 소고기 쌀은 쌀 표면에 젤라틴과 효소를 바른 후 소의 근육세포와 지방세포를 배양한 것 이다. 이 세포들은 코팅된 쌀 위에서 증식한다. 이 쌀로 지은 밥은 소고기 향과 소고기 속 많은 영양성분을 가진다. 이 음식이 추후 상용화되면 많 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체식품이란 기존에 먹었던 식품을 대신하는 먹을거리를 말한다. 대 체식품에는 곤충, 해조류, 균류단백질, 그리고 배양육 등이 있다. 대체식 대체식품이란 어떤 식품을 구할 수 없거나 먹을 수 없는 경우 대체하 품에 대한 관심은 코로나 19,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더욱 커 는 식품을 말한다. 대체식품에는 곤충, 해조류, 균류단백질, 그리고 배양 졌다. 전염병이 퍼지거나 전쟁이 나면 무역이 막히기 때문이다. 우리나 육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라는 식량에 대한 해외 의존도가 높은데, 이럴 경우 큰 위기이다. 또한 코로나 19 같은 전염병이 나타나면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 국경 봉 <2050 거주불능 지구>에서는 지구의 기온이 1도 증가할 때, 식품 생산 쇄를 하기에 물류 활동이 저지된다. 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같이 많 량이 10% 정도 감소한다고도 했다. 은 식량을 생산하는 나라가 전쟁을 하면 식량 생산율은 더 낮아질 것이 대체식품은 미래 식량이 될 수 있다. 첫째, 균류단백질은 영양과 식감 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해 대체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모두 좋다. 버섯을 먹을 때 고기를 먹는 느낌이 나는 것을 다들 경험에 봤 하지만 대체식품은 미래의 식량이 될 수 없다. 첫 번째, 현재 많은 사람 을 것이다. 둘째, 배양육은 동물 세포로 만들지만 축산농가가 필요하지 들은 번데기 같은 곤충을 즐겨 먹지만 아직도 곤충에 거부감을 느끼는 않아 친환경적이라는 것이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해조류도 좋은 대체식 사람도 많다. 그러므로 이 거부감에 대하여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두 품인데, 우리 조상들은 계속 미역, 김, 다시마 같은 것을 먹어왔기에 거부 번째로는 배양육에 들어가는 첨가물 안정성을 확신하지 못한다. 연구 과 감이 전혀 없을 것이다. 정에서 문제가 생겨도 이상한 첨가물을 넣었다고 자백하면 득보다는 실 이 많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 배양육을 만 일각에서는 곤충을 먹는 것에 조금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들려면 소의 혈청을 써야 되기에 애초에 동물권 보호의 목적을 해친다. 이것은 형체가 눈에 보이지 않게 가공하거나 냄새를 안 나게 하는 방법 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가공된 곤충을 반복해서 접하면 잘 먹게 될 것이다. 대체식품이 미래 식량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기후 위기 둘째, 첨가물 등 대체식품의 안정성을 확신할 수 없다고 한다. 만약 곤충 를 들어 가뭄과 홍수, 병충해 등이 작물을 망쳐 식량 위기가 올 수 있다 이나 해조류, 균류 등에 독이나 좋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 부분을 제거 고 하지만, 이것은 단지 자연의 순리일 뿐 특별한 위기가 아니다. 두 번 하고 먹으면 된다. 마지막으로 배양육은 너무 비싸다는 의견도 있지만, 째, 지금처럼 고기를 과다하게 먹지 않고 조금씩 줄이면 충분히 기후 위 지금은 연구 초기이기 때문이지 상용화되면 곧 가격도 낮아질 것이다. 기 걱정 없이 고기를 먹을 수 있다. 세 번째, 고기는 사료 전환율이 높지

만 사람들이 좋아하기에 사람들의 취향을 무시하면서까지 고기 소비를 줄이기는 어렵다.

지금은 기존에 우리가 먹었던 식량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기 어렵고, 생산하기도 힘든 시기이다. 그러니 지금부터 빠르게 대체식품 분야를 발 전시켜야 한다. 그렇다면 충분히 대체식품은 식량 위기가 올 미래에 우 따라서 대체식품은 미래 식량이 될 수 없다. 동물권을 지키면서 친환경 리의 식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적인 방법으로 고기를 생산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게 맞다.

50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소설의 갈등을 중심으로 서술하세요.

이준서(은성중1)

소설 <야! 춘기야>에는 엄마와 춘기 ‘예린이’가 등장한다. 엄마는 예린 이가 사춘기라서 춘기라고 부르시는데 예린이는 그것을 싫어하는 눈치 다. 예린이는 엄마가 이해를 못 해 주시는 것이 섭섭하고 엄마는 예린이 가 이해가 안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예린이는 큰 결심을 한다. 바로 염색 이다. 학교가 끝나고 화장품 매장에 가서 염색을 한다. 그 후 엄마가 보고 깜짝 놀란다. 그리고 화를 내고 나가 버리신다. 집에 돌아오는 소리가 들 렸다. 할머니가 오신 것이다. 엄마와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그 뒤에 시간을 보냈고 엄마의 과거 이야기를 듣는데 자기와 닮아서 놀란다. 할 머니가 내려가시고 엄마와 화해를 한다. 이 이야기는 춘기와 엄마의 갈 등을 통해서 사춘기 소녀의 성장을 보여준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 바로 외할머니가 폭로하시 는 장면인데 엄마도 이런 시절이 있었을까? 생각하며 읽은 장면이다. 또 한 할머니가 ‘사과는 충분히 일고 바람도 쐬어야 맛있는 것처럼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사람은 많은 경험을 해봐야 한다는 뜻이다.

뒷이야기를 상상해 본다면 <야! 춘기야 시즌2>가 나온다면 어떨까? 엄마와 화해한 춘기와 당연히 서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 것인가? 내 생각에는 서로의 생각을 더욱 이해해야 할 것 같다. 아니면 크게 싸우더라도 다시 화해하며 살 것 같다. 나도 엄마와 싸울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한 번 더 생각해 봐야겠다.

비밀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서술하세요.

최아진(숙명여중1)

신성현(도곡중1)

오직 너를 위해 있는 힘껏

불태웠던 연탄재.

덕분에 나는 잠시나마

표현한다. 글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이해시킨다. 억지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동안 글로만 책을 읽으면서 왜 그림과 글이 함께 있는 책은 흔하 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책이 나의 생각을 뒤집어 주었다.

콤플렉스는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입이 근질근질해서 말을 해도 사 람들이 안 믿는다. 누가 뭐라고 할까 봐 망설이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놀 림을 당한다. 항상 괴롭다. 결국 자기 일을 잘 못하게 된다. 밖에서는 웃 어도 집에서는 슬퍼진다. 비밀은 꼭 간직할 필요가 없다. 감추면 힘들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털어놓는다. 그러면 언제 어디서나 웃을 수 있다.

시의 화자가 처한 상황과 시의 표현 방식을 살펴보아요.

시적 화자는 시에서 말하는 사람이며 시인의 생각과 느낌을 효과적으 로 시 속에 내세우는 인물이다. 그리고 시적 대상은 시에서 표현하는 물 건 또는 사람으로 이것은 시인이 독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나 마 음이 담겨있다.

책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너에게 묻는다’였다. 이 시 속에는 연탄재라는 시적 대상이 있다. 옛날에는 연탄재가 있어야 따뜻하게 지 낼 수 있었다. 다 쓰고 난 연탄재를 그냥 버리는 것에 시적 화자는 자신 을 위해 희생한 연탄재를 너무 함부로 대한 거에 화가 나 이 시를 썼다.

이 시의 주제는 자신을 위해 희생한 것을 후에 필요가 없어졌다고 함 부로 대하지 말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리고 이 시의 비유적인 표현에 는 연탄을 ‘날 위해 희생한 것’에 비유하고 있다. 이것은 비유적인 표현 에 해당하며 우리 삶의 연탄재 같은 존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 를 만드는 것 같다.

내가 만약 시인이라면 아래와 같이 시를 썼을 것이다.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는 바로 따뷔랭이다. 따뷔랭은 생세롱에서 자전 거포를 운영한다. 그에게는 말 못하는 비밀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전 거를 못 탄다는 사실이다. 어렸을 때 공중제비를 잘 했다. 그래서 사람들 은 그가 위험한 스포츠 곡예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따뷔랭은 바퀴의 다 쓰고 난 연탄재는 너의 손에 잡힌 바람을 빼고 끌고 다녔다. 이후 어른이 된 뒤에도 못 탔다. 나중에는 피구 식어버린 연탄재. 뉴에게 비밀을 완전히 이야기해 주었다. 덕분에 연탄재는 따뷔랭은 비밀을 말하지 못하는 대신 농담을 상황에 맞게 하면서 대처 쓰레기통에서 울고 있겠지. 한다. 명성이 자자해져서 자전거 대신 따뷔랭이라고 불었다. 그래서 웃 기는 사람이라고 소문이 났다. 따뷔랭은 우울할 만도 하다. 피구뉴는 따 뷔랭처럼 활발하지만 한순간도 포착을 하지 못한다. 그 따뜻한 불꽃을 너는 이 작품의 삽화는 선이 얇고 색채가 담담하다. 대충 그려도 섬세하게 차가운 물로 꺼버리는구나.

따뜻했겠지.

51쪽

바람직한 세계화의 방향, 윤리적인 소비자 로서의 자세를 서술하세요.

김민재(역삼중1)

내가 생각하는 열등감의 정의는 자신이 생각할 때 자신의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 계속해서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 각한다. 예시를 한 번 들면, 영화 <조커>의 조커처럼 자신을 무시하는 사 람들 때문에 자신의 열등감을 막아냈지만 극복하지 못해서 삶, 인생이 점차 어두워지기 시작했고, 처참해져 나중에는 사이코가 된다.

하지만 내 생각에 열등감이 꼭 안 좋지만은 않은 것 같다. 열등감의 순 기능은 자신이 무언가를 못한다고 생각할 때 다른 것을 시도해서 새로운 재능을 찾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반면에 역기능으로는 자신을 미워 하게 되고 인생이 어두워지고 안 좋은 생각들만 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열등감에도 순기능, 다른 말로 장점도 있겠지만 역기능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는데 자기가 입었던 스웨터가 등 장하자 생산 과정을 헤아려 보았다. 배를 타고 방글라데시에 갔다. 그리 고 그곳 공장에서 여공들이 진짜 힘들게 옷 만드는 일을 했다. 그 일이 끝 나면 컨테이너로 옮겨지고 백화점, 마트 등에서 판매된다. 팔리면 쓰다 나는 우리 모두가 열등감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 열등감은 공부인 것 같 가 수거함에 버린다. 그런 옷들은 아프리카 난민 같은 사람들에게 간다. 다. 남들이 다 고등 수학을 할 때 나는 중학 수학을 한다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우리가 쓰는 흔한 것도 여러 제조과정을 거친다. 하지만 이런 안 좋은 생각, 단점,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최대한 긍정 적으로 생각한다. 또 자신의 열등감을 통해 자신의 순기능과 장점을 알 이 책에는 많은 제조과정이 등장한다. 그중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방글 아보려고 해야 한다. 이처럼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해 낼 수 있어야 한다. 라데시의 여공들이 힘들게 만드는 장면이다. 왜냐면 이러한 옷 같은 것 을 만드는 여공들에게 감사하고 여공들이 일하는 장면이 너무 힘들어 보 여서 안타깝기도 했기 때문이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입장을 헤아려 본다면 선진국은 개발도상국 열등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쓰세요. 같은 곳에서 생산한 물건을 구매하려고 할 것이고 개발도상국은 그것으 로 돈을 벌려는 상황일 것이다. 서로 입장차이가 있을 수 있다. 홍서연 (도곡중1) 이런 세계화는 어떤 한 제품이나 물건의 노력, 차별, 가치, 양면성을 지 니고 있다. 세계화에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다. 긍정적인 면 에는 일자리가 많아지고 세계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따뷔랭은 자전거포에서 일하는 사장이다. 어느 날, 피구뉴라는 사진사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점은 다국적기업 같은 곳만 돈 가 따뷔랭에게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찍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다. 을 많이 벌고 이것을 생산하는 사람들에게는 적은 임금이 돌아올 수 있 따뷔랭은 자전거를 탈 때 균형을 잘 잡지 못하고 사진 찍을 때 넘어지게 다. 그 사람들의 자율성을 침해할 수도 있다. 되었다. 따뷔랭은 남들과 다르게 자전거를 못 타서 힘들어 하고 열등감 그래서 이 책에서 나는 이러한 우리가 생각하는 흔한 옷을 만드는데도 을 느끼게 됐다. 따뷔랭은 자전거포 사장인데 자전거를 못 탄다는 불행 많은 제조과정이 있는지도 알았고 여공들이 힘들게 일한다는 것을 알았 의 무게가 컸을 것 같다. 다. 그리고 앞으로는 개인, 기업, 국가들에게 공정하고 똑같은 임금을 주 열등감은 남들에 비해서 자기가 훨씬 뒤처지는 것을 느끼는 감정이다. 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공정무역이 필요하다. 공정무역으로 모 열등감은 남들이 잘하는 것을 나만 못한다고 느끼는 감정이기도 하다. 두가 차별당하지 않는 세계화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열등감의 예시로는 따뷔랭처럼 자전거에서 보조 바퀴를 떼어내고 자전 거의 균형을 잘 잡지 못해서 열등감을 느낄 수도 있다. 또, 예를 들어, 누 군가는 자신의 수학 공부 진도가 너무 느려서 다른 애들 수준에 비해 느 리다고 열등감을 느낄 수 있다. 열등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쓰세요. 열등감은 인생에서의 더 노력하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인생의 전환점 이 되어 우리에게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반대로 열 김서준(역삼중1) 등감의 역기능은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 희망이 없고 기운이 없는 삶을 살게 되고 남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에 스트레스가 쌓일 수도 있다. 열등 감 때문에 기력이 없거나 힘든 삶을 살면서 정신적 건강에 문제를 일으 킬 수 있다.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여 쓰면 자전거를 못 타는 자전거 장인의 이야기이다. 그 장인의 이름은 따뷔랭이고 그는 난 열등감을 느낄 때 좀 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열등감 항상 자신의 콤플렉스를 숨기고 다녔지만 피구뉴라는 사진사와 자신들 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열등감을 느낄 때 잘하고 있다고 나 의 열등감을 극복하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열등감을 스스로 괜찮다고 하면서 스스로 위로할 것이다. 열등감에 휘말리지 않 이겨낸 따뷔랭이 대단했다. 열등감을 극복한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은데 고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서 열등감을 처리할 것이다. 열등감이라는 감정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열등감이라는 계기로 더 성장할 것이다. 도 극복한 게 멋있다고도 생각했다.

52쪽

인상적인 지구과학적 현상과 과학 원리를 설명하세요

김유현 (역삼중1)

먼저 세계화로 인해 변화된 것들을 알아보자. 사실 정말 많다. 로제떡 볶이처럼 음식도 있고 원래는 불교였던 우리나리에 각기 다른 종교를 가 진 사람들이 많아진 것도 있다. 외국의 브랜드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거나 또는 그 반대로 되어서 상품이 더 잘 팔리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K팝도 있을 것이다 세계화가 바꾼 것은 이렇게 너무나도 많다.

그렇다면 세계화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일단 장점이라고 하면 세계 에 우리나라의 문화를 퍼뜨릴 수 있고 또 여러 문화를 알게 된다는 것이 다. 예를 들자면, 원래도 저렴하기로 유명했던 BIC이라는 볼펜 브랜드가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수출되면서 내 인생 볼펜을 찾은 경험도 있겠다. 단점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거부하여 생기는 싸움이다. 종교 적인 문제를 예로 들 수 있겠다.

대기란 지구를 둘러싼 거대한 공기층이다. 대기권은 크게 네 개의 층 으로 되어 있다.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이 있다. 대기에 관한 사건 중 여러 빛의 태양, 오로라가 가장 인상적이다. 오로라는 우주 공간에서 날아온 전기를 띤 입자가 대기 중에 있는 산소분자와 충돌해 생기는 현 상이다. 오로라는 자기력이 강한 곳에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로 극 마지막으로, 내 개인적인 세계화 찬반 의견을 공개하겠다. 사실, 나는 지방에서만 관찰된다. 세계화를 찬성한다. 여러 문화를 알게 되어 창의적인 생각들이 더욱 더 많아지게 되면서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무엇보 광물에 관한 사건 중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다이아몬드의 진실, 다이 다도, 다른 나라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도와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아몬드다. 다이아몬드는 친유성을 지닌 광물이기 때문에 물을 떨어뜨려 보거나 유성 펜으로 써 보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있다. 물을 떨어뜨 리면 진짜 다이아몬드는 물방울이 맺히지만 가짜는 물이 흘러내린다. 또 유성펜으로 그었을 때 진짜는 부드럽고 매끄럽게 써지지만 가짜는 부드 럽게 써지지 않는다.

풍화에 관한 사건 중에서는 사막 인명 구조 사건, 사막이 가장 인상 깊 다. 모래에 빨려 들어갈 때는 고체 상태가 아닌 액체 상태이기 때문에 만 일 빨려 들어간다면 양팔을 펼치고 머리를 뒤로 젖혀 배영하는 것 같은 자세를 취해야 한다. 그래야 모래에 덜 빨려 들어간다.

배현진(대왕중2)

책를 읽고 우정을 주제로 감상문을 쓰세요.

지구과학은 행성인 지구와 그 주위의 천체를 연구하는 학문을 묶어 부 르는 이름이다. 지구의 환경은 크게 육지, 바다, 대기로 나뉘며 이러한 환 경들은 각각 지구과학의 주요 분야라고 할 수 있는 지질과학, 수문과학, 대기과학 분야의 주요 연구 대상이 된다. 그중에서 대기과학이 가장 흥 저번 책에서 아주 짧게 이덕무의 이야기가 나와서 이덕무에 대해 관 미롭다. 우리가 흔히 아는 오로라, 지구 온난화 등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 심이 생겼었는데 이번에 이덕무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이덕무라는 이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광물의 다양성에 관해 더 알고 싶다. 사람이 책을 매우 좋아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살면서 많은 벗들을 만나고 학문을 탐구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은 몰랐다.

세계화에 대한 생각을 쓰세요.

고은채(도곡중2)

로제떡볶이. 세계화는 이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겠다. 외국에서 들어온 ‘로제’라는 치즈 맛이 나는데 매콤한 소스와 우리나라의 대 표적인 간식 ‘떡볶이’를 합쳐 만든 음식이다. 즉, 외국의 문화,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고 합쳤다. 그렇다. 세계화란 단순 하게 서로 다른 문화를 퍼뜨리고 또 알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난 사실 로 제떡볶이를 싫어한다. 놀랄 수도 있겠지만 치즈를 좋아하진 않는 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동생은 반대다. 떡볶이를 배달시켜 먹으려고 하면 항상 로제떡볶이만 고집한다. 그래서 우린 항상 다른 떡볶이를 먹는다. 나는 로제떡볶이를 싫어하지만 내 동생은 좋아하는 것처럼 세계화 또한 찬반으로 나뉜다고 한다. 오늘의 주제는 그것이다.

이덕무와 그의 벗들은 아주 돈독한 우정을 갖고 있고 이 우정은 서로 힘 든 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도와주는 애틋한 우정인 것 같다. 이 우정을 보면서 나는 나에게 꼭 필요한 친구가 주변에 많이 없다고 느 꼈고, 나도 친구들에게 그런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고 느꼈다.

나는 내가 알려줄 수 있고 도와줄 수 있는 선 안에선 친구에게 뭐든 되 어줄 수 있는 친구가 되고 싶다. 이덕무의 벗들은 자기가 모르는 문제나 고민이 되는 부분들을 서로 이야기하며 공감해주고 다독여주고 해결방 법을 알려주는 친구들이다. 이러한 특징들을 굉장히 닮고 싶다.

나는 내 친구들에게 도움이 필요할 땐 도와주고 그냥 오로지 착한 친 구인 것 같다. 내가 공부를 탁월하게 잘하는 것이 아니어서 친구가 모르 는 문제나 혼자 해결하지 못하겠는 일이 있을 때 해결사처럼 답을 해주 지 못한다. 그럴 때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민망하다. 이를 대비해서 앞으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친구의 고민과 부탁을 잘 들어주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내 기준 진정한 우정이란 서로 서로 도움이 되고 가족 다음으로 버팀 목이 되어줄 수 있는 것과 의지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우정이라고 생각 한다. 슬플 땐 같이 슬퍼해주고 기쁠 땐 같이 웃어주는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라고 나는 느낀다.

53쪽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평가해 보세요.

옹재호(도곡중2)

오민주 (아현중3)

우리나라 근현대사는 서양과 일본이 우리와 접촉하면서부터 시작한 <이방인>의 작가 알베르 카뮈는 1913년 알제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서양과 일본을 배척하다 결국 일본에게 나라를 가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뒤 가난하게 자라지만 대학에 가고 신문기자 빼앗기고 마는데, 이러한 우리나라를 되찾기 위해 우리나라 독립 운동가 일을 했다. 대표작으로는 <시지프 신화>, <페스트>가 있다. 이러한 작가 들이 하였던 노력, 우리나라 국민들의 고통들이 근현대사에 고스란히 담 카뮈의 <이방인>을 읽기 전 어떻게 이름이 뫼르소일 수 있을지 정도의 겨있다. 또한 책에서는 광복 이후에 우리나라의 분단, 박정희와 전두환 생각만 들었다. 읽는 중 내용이 난해해서 어지러웠다. 의 독재, IMF 등 우리나라의 위기, 상황들도 나와 있다. 전체적인 내용은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 나는 금 모으기 운동 대목이 인상 깊었다. 당시 우리나라는 빚을 지게 며 살아가는 뫼르소의 일상을 다루고 있다. 1부의 주요 사건은 어머니의 돼 국가가 망할 위험이 생겼을 때 국민들이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집안 부고와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면서 살아가는 뫼르소의 일상을 다루고 있 대대로 내려오는 금반지나 금장신구들을 모아 국가의 빚을 갚게 온 국민 다. 1부의 주요 사건은 엄마의 죽음과 이전에 같이 일했던 연인 마리와의 이 노력한 사건을 금 모으기 운동이라고 한다. 요즘 시대에서는 보기 힘 만남, 해변에서 레몽이 때린 여자의 오빠인 아랍인을 총으로 살해한 사 든 나 하나를 위해서가 아닌 모두를 위해, 그리고 국가를 위해 자신의 소 건이 등장한다. 2부는 뫼르소의 살인에 대해 재판하는 내용인데 살인죄 중한 것을 기꺼이 내놓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가 아닌 패륜을 묻고 있는 검사부터 변론을 포기한 듯한 뫼르소, 뫼르소 에 대한 이해를 포기한 판사와 변호사까지 재판이 읽는 사람들 입장에서 혼란스럽게 진행된다. 결국 뫼르소는 사형선고를 받게 된다.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독립을 우리의 힘이 아 닌 미국의 핵공격에 힘입어 한 것이다. 물론 일본에게서 해방이 된 것은 기쁜 일이지만 갑자기 나라가 해방이 되면서 북쪽은 소련, 남쪽은 미국 <이방인>의 주인공 뫼르소는 여러모로 일반인이 이해할 수 없는 인물 이 차지해 나라가 분열된 것이 아쉽다. 그래도 그렇게 어려운 시간들을 이다. 이 인물의 언행을 보면 우선 “오늘 엄마는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 이겨내고 지금처럼 성장을 한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후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이라면 우리나라의 문화가 다른 나라에 퍼져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의 문화가 유명해진 일을 들 수 있다. 대표적으로 BTS나 김연아, 손흥민 등의 활약에 힘입어 우리나 라 아이돌 문화가 매우 크게 발전하였고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축구실력 에 대한 위상 자체도 매우 크게 올라가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일들 이 반복되며 우리나라가 세계 문화의 중심과도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제일지도 모른다.”가 있다. 이 문장으로 뫼르소는 무심하고 건조산 사람 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는 엄마의 죽음에도 아무 반응이 없었으며 다음날 여자 친구를 만나고 재판 때는 변론도 하지 않는다. 또한 여자 친 구의 결혼하자는 말에는 제3자처럼 대답을 한다. 이렇게만 보면 모든 것 에 관심이 없는 뫼르소이지만 작중 감정을 표출할 때가 한 번 있었다. 바 로 신부님과 대화할 때이다. 계속 예수님 이야기를 하는 신무님에게 뫼 르소는 화를 낸다. 이것을 종합하자면 뫼르소는 꾸밈없이 진실을 말하고 감정에는 충실한 편이지만 그 외 일반인들이 반응해야 하는, 예를 들어 가족이 세상을 떠났을 대 같은 경우에는 무관심했다.

이 책의 제목 <이방인>의 사전적 정의는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이 다. 그러나 다른 뜻으로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 람이라는 뜻도 있다. 이러한 점을 볼 때 제목 <이방인>은 뫼르소를 가 리키는 것 같다. 뫼로소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웬만 한 사람들이 드러내는 반응들을 뫼르소는 하지 않고 변론마저 귀찮아 한다. 이러한 뫼르소를 보면서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결국 이해 를 포기하게 된다.

이 작품은 실존주의, 부조리 문학이다, 여기서 부조리는 옳지 않은 것, 불합리하고 현실에서는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없는 것이라는 뜻이 있 다. 부조리 문학은 불면이나 정의란 없으며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해 할 수 없는 부조리를 보여준다. 또 실존주의는 인간의 개별적 실존이다. 실존은 인간이 실현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인간의 가능성이다. 실존주의자들은 실존적 체험을 통해 실존 개념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 다. 예를 들어 죽음, 고통 등과 같은 한계 상황에서의 존재의 연약함이나 인 간의 파멸이 있다. 이 실존주의를 <이방인>에 대입하면 이 작품에는 총 3 번의 죽음이 나온다. 엄마, 아랍인, 그리고 뫼르소의 죽음이다. 이러한 많은 죽음 속에서 실존적 체험을 느낄 수 있기에 이 소설은 실존주의 작품이다.

54쪽

베르테르의 슬픔을 분석하는 글을 써 보세요.

임윤하 (숙명여중3)

서지호(단대부중3)

이 작품의 원제는 ‘베르테르의 슬픔’이 아닌 ‘베르터의 고뇌’라고 한 ‘이방인’의 저자인 알베르 카뮈는 알제리 국적의 소설가이다. ‘이방인’ 다. 슬픔보다 고뇌라는 표현이 사랑에 대한 베르테르의 심리를 더 무겁 으로 이름을 알린 뒤 ‘페스트’를 출간했는데 이 작품은 파문을 일으키고 고 진중하게 표현하는 것 같다. 이 작품이 출간된 당시 문학작품의 주인 카뮈는 비평가상을 수상한다. 카뮈는 마흔 네 살의 젊은 나이로 노벨 문 공들은 특별하거나 어딘가 특별한 존재로 묘사되거나, 주변인들의 개 학상을 수상하지만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이방인’을 읽기 전에 입이 많았던 반면 이 작품은 일반적인 청년이 사랑 때문에 겪는 비극적 는 사회의 부조리가 뭔지 짐작조차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읽는 중에는 부 인 일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으나 당시 사람들에게는 큰 충격이었을 수 조리는커녕 내용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다 읽은 뒤에는 책이 너무 어 도 있을 것 같다.

렵다는 생각과 더불어 현재 시대 상황과 주인공인 뫼르소가 살던 제 1, 2 차 세계대전의 상황을 비교해 보기도 했다.

주인공 베르테르는 예민하고 감성적인 청년이다. 베르테르는 시골마 을에 내려와 그림을 그리며 지내다가 무도회에 초청받아 가는 길에 우 ‘이방인’의 주인공 뫼르소는 어느날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전보를 받 연히 로테를 만난다. 로테에게는 약혼자가 있었지만 베르테르는 사랑에 고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다. 그는 옛 직장 동료였던 마리를 만나 사랑을 빠지게 되고 사랑이 깊어질수록 아픔도 깊어진다. 그 과정 끝에 베르테 나눈다. 외톨이였던 뫼르소는 이웃 레몽과 친해진다. 해변에 놀러간 그 르는 자살을 결심한다. 베르테르가 자살한 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장례 들은 레몽이 복수한 연인의 오빠인 아랍인을 만난다. 그런데 칼에 비친 식장에 찾아와 애도하는 장면이 그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태양빛에 뫼르소는 아랍인에게 총을 쏴 죽인다. 것 같고 그의 감수성과 통찰력, 일편단심이었던 마음이 사랑 하나 때문 뫼르소는 어머니가 돌아가셨지만 냉당함 표정을 지으며 장례식장 앞 에 무너진 것 같아 안타깝다. 에서 담배를 피우기도 하고 입관을 마친 어머니의 얼굴을 보겠냐는 물음 베르테르는 인간의 본성에는 한계가 있고 감정을 참는 데에도 한계가 에도 차갑게 보지 않겠다는 말을 했다. 어머니의 장례식 다음날에 마리를 있는데 그것을 넘어서면 파멸하게 된다 말한다. 한편 알베르트는 고통 만나고 법정에서는 모든 상황이 귀찮다는 생각도 했다. 이러한 뫼르소의 을 견디지 못하고 목숨을 끊어버리는 사람들은 바보라고 생각하고 있 언행을 보고 참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느꼈다. 제목 ‘이방인’의 의 다. 알베르트의 입장이 너무 냉정하게 느껴지지만 베르테르도 자살을 미는 개인이나 사회에서 소외된 인물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것은 책 미화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둘 중 어느 쪽의 입장이 더 옳다고 주 속에서처럼 뫼르소가 사회나 개인에게 소외되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하기는 어렵다. ‘이방인’의 주인공 뫼르소는 감정에 충실했지만 그밖의 것들에는 신경 내가 만약 베르테르였다면 로테와 마주치고 사랑에 빠졌을 때부터 쭉 쓰지 않는다. 뫼르소는 자신의 욕망만 중시하고 사회에서는 소외된다. 사랑하는 마음을 버리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베르테르도 이루어지면 안 카뮈는 뫼르소가 사회에 신경 쓰지 않고 부조리한 인물임을 느끼게 해주 된다는 사랑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등을 돌렸으면 자살같이 비극적인 결 었다. ‘이방인’에는 실증주의가 등장하는데, 실증주의는 실존을 향한 인 말까지 닿지는 않았을 것이다. 베르테르가 사랑은 완결되는 것이라고 생 간같이 개별적 실존으로 이해한다. 실존적 인간의 전형적인 존재방식으 각한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 고통받는 사람 없이 당당할 수 있는 사랑이 로 실존은 그 자체로 인간에게 부여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냉담한 성격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의 소유자인 뫼르소였지만 죽음에 직면했을 때는 감정을 드러냈다. 뫼르 소의 죽음에 앞서 삶을 되돌아보고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나는 작품을 읽은 뒤 죽음을 이해하는 것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기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56쪽

'주 4일제 네트워크' 출범 의미와 과제

Pick!

57쪽

주 4일 근무제 시행해야 할까? "주 4일 근무제 시행해야 한다."

"주 4일 근무제 시행해서는 안 된다."

이우진 (도곡중1)

심유상 (역삼중1)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며 많은 나라들과 기업들이 주 최근 주 4일 근무제가 화두가 되고 있다. 주 4일 근무제는 토요일과 일 4일제 근무를 도입했고 대부분 효과는 긍정적이었다. 현재 유럽에서는 요일 뿐 아니라 주중에도 하루를 휴일로 지정해 1주일에 4일만을 근무하 정부 차원의 주4일제 도입실험이 활발히 전개 중이다. 벨기에는 정부가 는 것이다. 미국의 정치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급여 삭감 없는 '주4 노동시장 개혁 조치 차원에서 주4일제를 시행 중이며 스페인 발렌시아 일 근무제' 법안을 발의했다. 인공지능(AI), 자동화, 신기술로 인한 생산 지방정부는 250인 미만 희망기업 대상으로 3년간 주4일제 도입을 지원 성 향상의 혜택을 노동자에게 나눠주자는 취지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하고 있다. 반대로 우리는 유럽연합 회원국보다 무려 330시간이나 더 많 주 4일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일부 기업들도 있다. 하지만 일괄적인 주 은 일을 한다. 국제노동기구의 장시간 노동기준인 48시간 초과 비율은 4일 근무제 시행은 다소 성급한 결정일 수 있으며 여러 우려가 뒤따른다. 17.5%에 이른다. 주 4일 근무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임금 삭감이다. 적게 일하니 그만큼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 주 4일 근무제 도입에 찬성한다. 주 4일 급여도 적게 받게 된다. 아무리 여가 시간이 늘어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근무제를 도입하면 첫째, 노동자의 휴식권이 보장된다. 근무 시간이 줄 하더라도 임금이 줄어들면 많은 가정이 살기 어려워질 것이다. 여가 시 어들면 노동자들은 더 많은 휴식을 얻게 되어 건강에 힘쓰는 등 긍정적 간이 늘어난 만큼 여가를 누리기 위해 필요한 돈도 많아질 것이다. 특히 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월요일을 공휴일로 만들 원래 소득이 적어 힘들게 살던 가정은 주 4일제 도입으로 소득이 더 줄어 어 주4일제 실험을 진행한 결과 실제로 노동자들은 주말 동안 운동, 휴식 들면 큰 피해를 당할 것이다. 필요한 돈을 추가적으로 벌기 위해 투잡, 쓰 등을 취하며 건강 상태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또한 휴식 기간 리잡을 하게 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결국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본 중 소비도 증대된다. 음식업, 여행, 공연 등 서비스 산업을 중심으로 자연 래의 취지도 사라질 것이다. 스럽게 소비가 늘어나면 경제도 활성화된다. 또한 업무의 강도가 높아진다. 해야 할 업무량은 이미 정해져 있기 때 둘째,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노동자들이 주 4일만 공장을 가동하 문에 하루를 더 쉬면 그때 해야 할 일을 채우기 위해 출근 뒤 더 열심히 면 온실가스 파괴가 줄어들어 환경 파괴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출퇴근하 일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며 사용하는 자동차의 매연도 줄어들어 대기질도 향상이 된다. 전력 소 것이다. 예를 들면 근무 시간 단축으로 생산량이 줄어들 수 있고 그 결과 비량도 감소한다. 주4일 근무제를 도입하면 사무실은 하루를 추가로 완 소비자들에게도 불편을 안기게 될 것이다. 쉬는 기간이 길기에 다시 업 전히 닫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노동자들이 일을 하는 횟수가 줄면 무에 돌입하기 위해 시행착오도 겪게 될 것이다. 환경 파괴 역시 자연스럽게 줄게 된다. 물론 주 4일 근무제를 실시하면 좋은 점도 많다. 휴식권 보장도 가능 물론 주 4일제 근무는 문제점도 있다. 특히 임금 삭감 문제가 크다. 근 하고 탄소 배출도 줄어들어 환경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추가 로 시간이 줄어들며 실질임금 감소로 이직하거나 투잡을 뛰는 노동자들 적인 고용을 할 수 있고 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다. 업무 효율이 높아질 도 많아질 것이다. 또한 스페인 주 4일제 실험에서는 담배와 술 소비량이 수도 있다. 하지만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고 해도 업무 강도가 더 높아질 늘고 일부 업체들은 매출이 감소했다. 응급 상황을 4일 동안 처리할 수 것이기 때문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휴식권을 누려도 그 없기에 응급의료서비스의 업무 과부하도 일어난다. 하지만 이와 같은 문 다음날 해야 할 일이 두 배로 늘어나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을 것이다. 제들은 다른 긍정적인 효과에 비해 크지 않다. 앞으로 섣불리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하는 대신 원래대로 5일 근무제를 주 4일 근무제는 시대적 흐름이자 지속 가능한 길이다. 무엇보다 노동 지속해야 한다. 주 4일제를 실시하면 오히려 업무 강도가 높아지고 양극 자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 화도 심해질 수 있다. 경제 발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주 5일 능성에 관해 검토하고 고칠 점들을 개선하며 보강하면 주 4일제가 정착 근무를 통해서도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섣불리 하는 날이 올 것이다. 앞으로 노동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주 4일제 변화를 추구하기보다 현재 주어진 상황에서 필요한 부분을 개선하는 것이 근무를 도입해야 한다.

보다 도움이 될 것이다.

58쪽

호텔-학교까지 몰린 이민자에 "언제까지 받아주나" 뿔난 뉴요커

59쪽

이민자, 수용해야 할까?

"이민자, 수용해야 한다."

"이민자, 수용해서는 안 된다."

고은채 (도곡중2)

옹재호 (도곡중2)

미국으로 이민을 간 친구가 가끔 한국에 와서 미국에서 겪은 일을 들려 지난 2022년부터 이민자와 관련된 이야기는 언제나 화제에 오를 만큼 주곤 한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예상과 달리 동양인이거 중요한 논쟁거리와 사회 문제가 되었다. 이민자란 외국사람이 그 나라에 나 외국인 또는 이민자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거나 놀림당하지 않는다 이주 목적으로 정착한 경우를 말하는데 이러한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 는 것이다. 뉴스나 기사 또는 영화를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차별받는다 다는 얘기다. 이민자에게 호의적이고 이민자 관련 시스템도 구축돼 있던 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친구가 이야기해준 내용과는 정반대였다. 하지만 미국조차도 이민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을 정도이다. 이민자를 수용 요즘엔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다.

할 공간이 없어 학교 체육관까지 이용하는 실정이다. 이민자란 사전적 의미상으로는 외국사람이 그 나라에 이주 목적으로 늘어난 이민자만큼 이민자를 수용해야하나 말아야 하냐는 찬반 논란 정착한 경우인데 최근 이런 경우가 많아져서 뉴욕시민들은 쉼터마다 몰 까지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민자 수용에 반대해야 한다고 생각 려드는 이민자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한다. 이민자들이 몰려드는 원 한다. 첫 번째 이유로는 수많은 이민자를 수용할 인력과 돈이 없다. 미국 인으로는 경제위기나 팬데믹 이후 느슨해진 멕시코 국경 단속 등이 있다 만 하더라도 2년 사이 불법 이민자들만 18만 명 가까이 되는데 미국은 이 고 한다. 추가적으로, 이민자들을 지지했던 시민들마저 불법 이민자들이 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1조 원가량의 돈을 씀에도 이민자 문제를 해결하 연루된 사건까지 늘어나면서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고 한다.

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보다 현실적으로 돈과 인력, 공간들이 부족 한 다른 나라들이 수많은 이민자를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민자를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첫째, 저출산으로 인 구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이민자를 받아 인구를 늘려야 한다 두 번째 이유는 이민자들이 늘어날수록 민족의 정체성이 사라지기 때 고 생각한다. 최근 기사를 보았는데 일본의 인구 증가율이 0퍼센트라고 문이다. 우리나라를 예로 든다면 아직도 같은 민족인 북한과도 화합을 한다. 우리나라 또한 비슷한 수치이다. 최근 저출산으로 정부에서 지원 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과연 다른 민족들을 잘 받아들이 하는 혜택도 중가했다고 하는데 효과가 미미하다. 따라서 이민자를 받아 고 서로의 문화를 인정하고 존중해줄지도 의문이다. 그렇게 모여든 다 인구를 늘려야 한다. 둘째, 외국인 노동자를 통해 지방의 농촌이나 공장 양한 나라의 문화가 합해지며 우리의 고유의 문화들이 잊힐 수도 있다. 에 부족한 인력을 보충할 수 있다. 마지막 이유는 아직 이민자들이나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법률이 마땅 물론 이민자 수용 시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제대로 융합하지 못 치 않아 불법 이민자들이 범죄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나 하여 사회적 혼란이 야기될 수도 있다. 하지만 앞서 소개했듯이 미국으 라들의 이민자들은 지금 당장 먹고 살기에도 바쁘고 해당 시스템이 잘 로 이민을 간 친구가 들려준 이야기의 내용에 따르면 서로 어우러져 살 구축되어있지 않기에 해당 이민자 관련법도 상당히 취약하다. 이러한 허 아갈 수 있다.

점을 이용한 범죄들 또한 이민자 수용에 따라 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이민자들은 잘못이 없다.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다른 나라에 정착을 한 것이고 불법이 아닌 이상 잘못한 것은 없다. 따라서 이민자를 수용해야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민자 관련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어마어마한 한다. 그러면 인구 감소 문제도 결할 수 있을 것이다.

금액이 투입되고 그만한 인력도 소모될 것이다. 그렇기에 미국조차 해결 하지 못하고 있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더더욱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다. 이민자들도 각국 사람이기에 아무런 시스템이나 대책도 없이 그 정 도의 이민자를 수용하는 것은 결국 이민자나 그 나라의 사람이나 좋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민자 수용에 반대한다.

60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 사와 함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세부 순서 (예시)

- 휴식 : 1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 쌓기가 이루어 집니다.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 찾고 내용 요약하기가 진행됩니다. ▶ 논제에 대한 주장과 근거를 서술할 수 있습니다.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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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리딩엠 도곡센터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및 결과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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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발표토론심화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일명 발토심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6)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합니다.

기 : 5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하여 자리 재배치하

- 활동지 작성 : 35분

- 입론(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활동지) : 5분 - 입론(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세부 순서 (예시)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발표(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65쪽

2024년 리딩엠 도곡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과 함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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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기고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지도교사의 교육칼럼을 소개합니다.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부원장 김은경

학생의 글에 반응하는 방법

잘 쓰는 과정 중에 있는 아이들

“어, 내 거다. 으악, 이번에도 틀린 게 많네.” “앗싸, 틀린 거 별로 없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이전 시간에 작성한 원고지를 책상에 주욱 펼쳐 놓는다. 원고지를 살펴보는 학생들의 반 응은 저마다 다양하다. 첨삭의 흔적을 다른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 지 않아 냉큼 가져가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비교적 멀끔한 원고지를 자랑하기 위해 일부러 느릿느릿 챙기는 아이도 있다. 아무리 학생들에 게 우리는 ‘잘 쓰는 과정 중에 있다’고 해도 첨삭의 흔적을 들키고 싶 지 않은가 보다. 학생들이 정성을 쏟아 작성한 원고지는 바로 돌려주지 않고, 교사가 차근차근 읽어보며 첨삭 후 그 다음 시간에 학생들에게 전달한다. 여기 저기 교정 부호가 있는 원고지를 보는 학생들의 표정은 자못 진지하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공들여 쓴 원고지를 곰곰이 들여다보며 띄어쓰 기와 맞춤법, 문장 부호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인 글의 흐름을 헤아린 다. 주장과 근거가 적절한지, 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는 매끄러운지, 아 이들이 말하고 싶었던 게 잘 전달되었는지 등 요모조모 따져본다. 그렇 다고 대뜸 “이건 이렇게 써야지.”, “또 틀린 거야?”라고 할 교사는 없다.

67쪽

AI처럼 냉철하게, 행위 예술가처럼 보드랍게

첨삭할 때는 AI처럼 냉철해도, 학생 앞에 서면 교사는 일종의 행위 예 술가가 된다.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표정과 신체의 움직임을 통 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예술가처럼 교사는 학생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을 또렷하게 알리기 위해 행위 예술을 시작한다. 먼저 원고지를 보며 작은 미소를 짓거나 고개를 끄덕인다. 교사가 학 생의 열렬한 독자라는 사실을 넌지시 전하는 것이다. 쓸까 말까 망설이 며 용기를 내어 쓴 문장을 교사가 끌어안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다 음 학생의 글을 읽고 교사가 느낀 것이나, 또는 새롭게 배운 것을 이야기 해 준다. <어린 과학자를 위한 몸 이야기>를 읽고 쓴 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이었다. 학생이 다음과 같이 신체 기관을 비유해 설명하였다.

“코는 추리 탐정이다. 약 1만 가지나 되는 냄새를 구별해 알아내기 때 문이다.”

학생에 대한 관심 표현하기, 교사가 느낀 점과 배운 점 이야기하기, 좋은 질문하기

코는 추리 탐정, 귀는 강아지, 입은 미식가 등 각각의 신체 기관을 참 신하게 비유하여 설명한 글을 보고 “우와~ 정말 근사한 비유예요. 선생 님은 이런 생각은 못해봤는데. 정말 멋있어요.”라고 반응하였다. P는 씨 익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날 P가 얼마나 열심히 수업하였는지 아마 말 학생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기, 교사가 느낀 점과 배운 점 이야기하기, 안 해도 모두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좋은 질문하기. 물론 이 모든 행위 예술에는 진심이 기본값이다. 아무리 가르치겠다는 교묘한 뜻을 숨겨도 학생들은 교사가 감춘 의도 마지막으로 학생의 글을 읽으면서 좋은 질문은 던져도 좋다. <마당을 를 읽어내기 때문이다. 나온 암탉>을 읽고 다음과 같이 쓴 학생이 있다고 해 보자. 오늘도 학생들의 원고지에 이러저러한 교정 부호를 적으며 김창완의 “내가 만약 잎싹이어도 바깥을 선택할 것이다.” 에세이 제목처럼 ‘우린 모두 찌그러져도 여전히 동그라미’인 점을 학생 “뒷받침문장을 써야지요. 왜 이런 선택을 할 것인지 이유를 쓰세요.” 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세상 모든 선생님을 응원한다. 라고 하기 전에 “아, K도 잎싹처럼 안락한 양계장에서 사는 것보다 바깥세상으로 나 오는 것이 더 낫다고 보았군요. 양계장 밖에서의 삶은 힘들고 위험 한데, 이런 삶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요?”

라고 질문을 하는 것이다.

68쪽

1년에 4번 계간지로 발행되는

매거진M 온라인 디지털 라이브러리

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magazine.readingm.com

69쪽

리딩엠 본사와 전국 교육센터의 모든 소식!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공식블로그

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readingm01.blog.me

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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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은 2020년부터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과의 원활한 소 통과 보다 쉬운 리딩엠 교육내용 전달, 이벤트 전개, 독서관련 신규 컨텐 츠,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 유튜브" 공식 계정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양 질의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으로 소통하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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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71쪽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다면? 해외에서도 리딩엠수업이 듣고싶다면?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홍콩 등 해외에서 거주하는 학생들도 비대면 라이브 수업을 통해 리딩엠과 만나고 있습니다.

72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73쪽

www.readingm.com

ܻ٬ৄ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 2024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9년 연속 수상

<(주)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4년 연속 수상!

리딩엠 전국 교육센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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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02-535-4530 서초사임당 02-582-4209 압 구 정 02-3444-9510 성동행당 02-2281-9510 인천청라 032-563-0383 인천검단원당 032-569-4984 인천서창 032-465-3004 경기위례 031-756-0802 남양주덕소 031-577-8822 대전둔산 042-477-1399 천안불당 041-565-4979 부산화명 051-363-1939 부산해운대 051-703-1517 제 주 064-749-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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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반 정규 프로그램부터 중등 방학 특강까지

리딩엠의 노하우로 독서습관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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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정규특별과정

어내기 집 읽

전

<전집읽어내기>는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을 단계별 커리큘럼에 맞춰 읽어나가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NO. 22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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