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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24년 봄호 [직영센터 통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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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생글쓰기대회“책글한마당”명예의수상자들원재엠딩리

책글한마당수상

2023-2024 책글한마당 수상자 발표 수상작품 소개

특별한 프로그램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집 읽어내기"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봄호특별판통합본

리딩엠의생각!

상?세는꾸꿈가리우

교육·커리큘럼 안내

2024년 3월~5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리딩엠 인스타그램

리딩엠 직영센터별 재원생 사진모음

교사기고

교육칼럼 백일장 출품작품

2쪽

Contents

원생글쓰기대회“책 글한 마당”명예의수상자들재엠딩리

책글한마당수상

2023-2024 책글한마당 수상자 발표 수상작품 소개

특별한 프로그램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집 읽어내기"

초등 수상작 발표 34

재원생 글쓰기대회 수상작

중등 수상작 발표 76

재원생 글쓰기대회 수상작

리딩엠 인스타그램 02

미션북파서블 시상식&책글한마당 상장수여식 재원생 사진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31

대한민국 교육대상 9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103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맨 윗줄부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봄호특별판통합본

주서현 / 목동센터 노우주 / 도곡센터 배윤준 / 역삼센터 지서현 / 삼성센터 박 윤 / 송파파크리오센터 임택근 / 평촌센터 김가은 / 대치센터 김재윤 / 평촌센터 옹재호 / 도곡센터

상?리딩엠의세생각!꾸는가꿈우리

교육·커리큘럼 안내

2024년 3월~5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리딩엠 인스타그램

리딩엠 직영센터별 재원생 사진모음

교사기고

교육칼럼 백일장 출품작품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책임│이상준 편집디자인│이초경 디렉터│이주영, 염보윤, 박혜진, 손지혜, 김혜영, 김창연 [리딩엠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로 172 강남엑슬루프라임 708호│TEL : 02-537-2248

리딩엠 수상자 발표 10

2023년 ~ 2024년 책글한마당 수상자 발표

학부모 톡톡 12

2022년 ~ 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교육일정표 13

3월 ~ 5월 리딩엠 학원 일정 안내

특별한 프로그램 14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집 읽어내기"

커리큘럼 30

3월 ~ 5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특별 섹션 22

"주제별 신문칼럼" 안내 "발표토론심화 수업" 안내

교사기고 88

교육칼럼 백일장

리딩엠 온라인·놀이한마당 96

온라인 매거진M / 리딩엠 블로그 십자말풀이 / 맞춤법 퀴즈 공식 SNS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3쪽

목동교육센터 소개

리딩엠 목동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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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책읽는습관 #목동리딩엠

#대상 #목동리딩엠 #초등논술

#정독 #첨삭지도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최우수상

#논술 #리딩엠목동 #책글한마당

#다독 #도서관 #워크북

4쪽

리딩엠 도곡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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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 #첨삭지도 #도곡리딩엠

#책읽기와글쓰기 #책글한마당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논술 #리딩엠도곡 #책글한마당

#다독 #글쓰기활동지 #첨삭지도

5쪽

리딩엠 대치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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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 #책읽기 #글쓰기 #초등논술 #중등논술 #리딩엠대치

#정독 #첨삭지도 #초등논술

#책읽기와글쓰기 #미션북파서블

#글쓰기 #미션북파서블

#다독 #글쓰기활동지 #첨삭지도

6쪽

리딩엠 역삼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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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 #첨삭지도 #역삼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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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논술 #책읽기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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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쪽

리딩엠 삼성스타그램

#글쓰기 #미션북파서블

#책글한마당 #책읽기와글쓰기

#다독 #책읽는습관 #독서활동지

#책글한마당 #리딩엠삼성 #독서

#정독 #첨삭지도 #삼성리딩엠

#램스솔루션 #미션북파서블 #독서

#논술 #리딩엠삼성 #미션북파서블

8쪽

리딩엠 파크리오스타그램

#램스솔루션 #도서대출 #원고지

#열공 #책읽기 #글쓰기 #독서 #파크리오리딩엠 #초등논술

#정독 #첨삭지도 #파크리오리딩엠

#공부 #책읽는습관 #책글한마당 #필독도서 #책읽기와글쓰기 #다독

#책읽기 #글쓰기 #책글한마당

#다독 #리딩룸 #첨삭지도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9쪽

리딩엠 평촌스타그램

#미션북파서블 #성공

#독서이력관리 #책읽기와글쓰기

#열공 #도서대출

#리딩룸 #평촌리딩엠 #초등논술

#정독 #첨삭지도 #평촌리딩엠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책글한마당 #독서

10쪽

엠딩리3202

수상자 발표

*

대상

초1

초4

중1

글쓰기대회

리딩엠 책글한마당 글쓰기 대회 참여하여, 제시문을 읽고 뛰어난 분석력, 구성력, 창의력 등을 발휘하여 자신의 생각과 경험, 관점을 표현한 학생에게 다음 상을 수여합니다.

촬영을 원치않은 학생의 사진을 그림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수상자선정 : 2023. 12. 18~12. 24 상장수여기간 : 2024. 01. 22~01. 28

초2

노우주

김가은

대도초, 도곡센터

개일초, 대치센터

초5

박윤

주서현

목운초, 목동센터

BCC, 송파파크리오센터

김민재

옹재호

언주중, 삼성센터

도곡중, 도곡센터

초3

배윤준

초6

김재윤

귀인초, 평촌센터

중3

임택근

평촌중, 평촌센터

11쪽

최우수상

우수상

학교명, 센터

학년

이름

김시은

갈산초, 목동센터

초2

서정우

신기초, 목동센터

노윤서

대도초, 도곡센터 김유앤 잠실초, 송파파크리오센터 권현서

언북초, 삼성센터

신유빈

범계초, 평촌센터

초3

배서은

은정초, 목동센터

최율

대도초, 도곡센터

김채아

대현초, 대치센터

이주원

언북초, 삼성센터

최윤

호성초, 평촌센터

이소율

은정초, 목동센터

초4

신지현

대도초, 도곡센터

성자령

대치초, 대치센터

임재인

도성초, 역삼센터

지서현

언북초, 삼성센터

이재영

귀인초, 평촌센터

학교명, 센터

학년

이름

조이안

대도초, 도곡센터

초1

신지아

BCC, 도곡센터

초2

김서연 잠현초, 송파파크리오센터 한지호

초3

언주초, 도곡센터

이홍주

언북초, 삼성센터

허예솔

계성초, 도곡센터

초4

최이현 잠현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이호진 동자초, 삼성센터 강주언 숭의초, 도곡센터

초5

서혜인

학교명, 센터

학년이름

백주하

초1

대도초, 도곡센터

배서형

도성초, 도곡센터

김지우

초2

대도초, 도곡센터

방선우

대도초, 도곡센터

강채원

개일초, 도곡센터 이조안 한양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손설아

초3

대도초, 도곡센터

김지인

대도초, 도곡센터

한유하

영훈초, 도곡센터

서지우

초4

대도초, 도곡센터

박찬유

대도초, 도곡센터

박세욱

대도초, 도곡센터 유시윤 잠실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장하율 천일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용하윤 교대부초, 도곡센터

초5

신지원

대도초, 도곡센터

최희망

대도초, 도곡센터

학교명, 센터

학년

이름

김혜민

대도초, 도곡센터

정은수

개일초, 대치센터

김지원

도성초, 역삼센터 이루미 잠실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유채원 삼릉초, 삼성센터 최민빈 귀인초, 평촌센터 윤서영

초6

신기초, 목동센터

장세인

언주초, 도곡센터

나찬수

대곡초, 대치센터

이시안

도성초, 역삼센터 양예원 잠현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윤여은 언북초, 삼성센터 남여진 봉영여중, 목동센터

중1

김연재 숙명여중, 도곡센터 최정원 역삼중, 대치센터 김서준 역삼중, 역삼센터 배우영 잠실중, 송파파크리오센터 임승균 귀인중, 평촌센터

학교명, 센터

이름

학년

이재인

초5

경복초, 삼성센터

김유현

초6

도곡초, 도곡센터

권지한

도성초, 역삼센터 홍지민 잠현초, 송파파크리오센터 박준우 언북초, 삼성센터 신성현

중1

도곡중, 도곡센터

주도현

도성초, 역삼센터

복승현

갈뫼중, 평촌센터

고은채

도곡중, 도곡센터

중2

이다율

청담중, 삼성센터 임윤하 숙명여중, 도곡센터

중3

학교명, 센터

학년이름

최효원 잠현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초5

성시연 잠실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심재민 잠실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양윤호 언북초, 삼성센터 김태영

초6

대도초, 도곡센터

박가빈

대도초, 도곡센터

이윤준

대도초, 도곡센터 최재인 잠현초, 송파파크리오센터 이민재 잠현초, 송파파크리오센터 백채린 잠현초, 송파파크리오센터 김시현 언북초, 삼성센터 홍서연

중1

도곡중, 도곡센터

김민재

역삼중, 도곡센터

이준서

은성중, 도곡센터 남유승 잠실중, 송파파크리오센터 유예진 잠실중, 송파파크리오센터 하정윤 구룡중, 도곡센터

황예주

언주중, 삼성센터

12쪽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2028년 수능부터는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단, 최종확정은 내년 2월 예정)

13쪽

3월

* 주제별 독서활동과 글쓰기 - 과학탐구/과학위인 /과학역사/과학현상 등 * 발표토론심화 수업 * 과학의 날 행사 준비 * 목적수업 : 각종 교내외 대회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학기 중에도 진행)

초6~중3

<비문학주제별신문칼럼+필독도서>

+ 특별반 모집

JT특별반

특별프로그램 전집읽어내기

4월

* 주제별 독서활동과 글쓰기 - 사회문화/인권도덕 /세계문학/세계지리 * 발표토론심화 수업 * 과학의 날 행사 과학독후감 등 * 목적수업 : 각종 교내외 대회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학기 중에도 진행)

중 1~중3

대 상 예초3/예초4/예초5/예초6/예중1 ▶ 각 학년별 구성 반구성 담당 교사 추천한 학생들로 구성 수업특징 융합영재 사고력 책읽기와 글쓰기 기대효과 최우수 학습능력 구축(기획능력/언어능력/사고능력/배경지식) 시작일 모둠 구성 완료 시

대 상 초등 수업특징 선택한 전집을 끝까지 완독하며 다양한 독서활동 진행 기대효과 배경지식의 확장, 꾸준한 읽기습관 형성과 독해력 향상 등반구성 월~금반 (주 2회/ 주 3회 / 주 4-5 회 중 택 1)

2024 수업안내

5월

* 주제별 독서활동과 글쓰기 - 환경보호/동물곤충 탐구 /지구촌/과학사 * 발표토론심화 수업 * 목적수업 : 각종 교내외 대회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학기 중에도 진행)

<국어문법(중1)> <중간시험 1개월 전: 국어내신 대비반 운영>

14쪽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리딩엠

책과 친해지고 책을 읽는 습관을 키우고 생각하는 힘을 만들어간다!

연필을 꾹 잡고 생각하는 힘을 키웁니다. 리딩엠에서 우리 아이의 맞춤법과 어휘력을 키우고 문장을 쓰고, 문단을 완성해 보세요. 사고력을 쑥쑥 키우는 독서와 글쓰기로 남다른 성장을 보여줍니다. 어휘

어휘의 사전적 의미 반대말, 비슷한 말 의성어, 의태어

살펴보기 초등 저학년 수업 성과지표 살펴보기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수업 결과물-초등 1학년 학생A>

>>

2023.11 글쓰기 원고지 2023년 11월에는 한 문단으로 작성했지만 2024년 2월에는 세 문단으로 작성하였 습니다. 소주제에 따라 글을 구성하는 힘이 커졌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저학년 학생들의 글자수 성과지표>

맞춤법

문장쓰기

올바른 맞춤법 학습

육하원칙에 맞게 쓰기

어휘의 표기와 소리의 관계

묘사하기

어휘의 기본형

문장의 의미, 이어진 문장 원인과 결과

2024.02 글쓰기 원고지

2023.11 리딩엠 워크북

>>

2024.01 리딩엠 워크북 2023년 11월에는 <문장쓰기>를 무척 짧게 서술하였으나 2024년 2월에는 <문장쓰기>를 풍성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에서 실제 지도하고 있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글쓰기 성과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좌측부터 초등 1학년, 초등1학년, 초등2학년 학생)

15쪽

사례1

‘줄거리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워크북 수업 결과물-초1>

사례2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2>

사례3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3>

되

흐르자

센 과거를 그리워하며

이

다

절

그리고 힘 센 수탉은

지도교사의 Key Point <세상에서 제일 힘이 센 수탉> 을 읽고 줄거리를 간추린 내용입니다. 도서 내용을

‘책 내용에 관한 생각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활동

지도교사의 Key Point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작성한 원고지 글입니다. 해당 도서는 임금님의 혜안과 주인 공 핑의 행동을 통해 정직의 가치를 전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은 뒤 핑의 용기, 임금님이 정직한 어린이를 후계자로 뽑기를 희망한 이유에 관해 잘 정 리해 서술하였습니다. 핑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본 점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조금 어려운 도서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작성한 문장

"

(중략..)

지도교사의 Key Point

다. 아울러 도서 내용을 참고해 각 시대별 도읍지 및 도읍지의 역할 등도 차근차근 제시하였습니다.

났

아주 힘센 수평아리 한마리가 태어낫다. 수평아리는 튼튼하게 자라서 제일 힘 센 수탉이 대었다. 세월 이 흘르자 수탉보다 더 힘 센 수탉이 나타났었다. 잴힘세떤 수탉은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돼었다. 수탉은 늙어서 자기가 을대 시정을때 식절을 말했어요. 자기 자식들을 자랑했다.

제일

되

젊을 때

정확하게 파악한 뒤 주인공 수탉의 생애, 겪은 일에 관해 차근차근 서술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 수탉의 탄생과 성장, 더 힘이 센 수탉의 등장으로 인한 갈등, 해결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 났습니다. 특히 도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탉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술을 마셨다는 대목을,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되었다고 표현한 어린이다운 분석이 웃음을 줍니다.

<첨삭지도란> ① 예람이가 책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곱씹으며 스스로 줄거리를 직접 쓴 점 잘했어요. ② 거짓말을 한 아이들과 정직을 말한 핑의 모습을 구분해서 표현한 점이 좋아요. ③ 정직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쓴 점 잘했어요.

<빈 화분> 을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

도읍지의 뜻은 어떤 나라의 중심이 되는 지역을 말한다. 예시로는 신라의 서라벌, 고려의 개경, 조선의 한양이 있다. 도읍지를 정할 때 평야가 있으면 농사를 지을 때 편리하고, 산이 있으면 적 의 공격을 손쉽게 막을 수 있다. 만약 왕이 산, 강, 평지가 있는지 안 알아보고 그냥 정하면 적의 공격을 많이 받을 수 있고, 백성들은 흉년으로 굶어 죽을 수 있다. 내가 도읍 지를 정한다면 나는 산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을 것이다.

리딩엠 학생들은 1, 2학년 때는 재미있는 이야기 도서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며 3학년부터는 월별 테 마가 확실하게 구분이 되는 도서들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3학년이 되기 전, 예비초등 3학년 1월 에는 역사 관련 도서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그중 <오천 년 우리 도읍지> 는 난도가 높아 학생들이 성 취감을 느끼면서도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 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원고지 글 을 작성하였습니다. 특히 이차돈의 순교에 관해 제시한 뒤 이에 관한 생각을 적절하게 서술하였습니

16쪽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

어린이 명작

다양한 전집도서 를 끝까지 재미있게

정규특별과정

내기집읽어

어휘력

과학탐구

세계명작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 읽을 수 있는

문해력

사회탐구

사고력

역사

<전집읽어내기>는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을 단계별 커리큘럼에 맞춰 읽어나가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학기 중이든, 방학이든 틈새시간을 활용한 독서습관을 잡을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Before & After

이렇게 성장합니다

전집읽어내기 수업을 수강한 후, 우리 아이의 모습 을 확인해보세요! 목표를 이뤄가는

완독률

95%

총 권수 190권

달성률

81%

목표권수 200권

총 5개월

학생의 참여기간

(특강 주 2회, 정규 주 1회)

권 수 62/66 40/64 60/60

읽은 전집 목록 네오키드 세계명작동화, 아래아 우리전통문화 우리전통과학, 한국톨스토이 으랏차차 이야기 한국사, 그레이트북스

전집읽어내기, 이런 점이 좋습니다!

Benefit.01

Benefit.02

성장하고 완성합니다

완독할 수 있습니다

전집예시 대치센터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주니어김영사

교육센터에서 엄선한 각 분야의 전집 을 선택하여

책을 정독한 후, 독서활동지 에 활동을 기록하며 우리 아이가 완독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독서습관 을 완성시킵니다.

전집읽어내기, 이렇게 신청하세요!

01 리스트에서 전집 선택

02 수업 요일과 횟수 선택

Benefit.03

확장되고 향상됩니다

전래동화, 교과연계 문학, 역사, 매우 다양하고 위인, 과학, 사회 등 흥미진진한 독서 로 배경지식이 확장 되고 독해력이 향상 됩니다.

03 신청서 작성 후 센터 상담

04 전집읽어내기 수업시작

각 교육센터마다 전집 리스트가 상이하며, 일정 및 수업 횟수는 상담 진행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가까운 교육센터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및 안내드리겠습니다.

17쪽

전집읽어내기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리딩엠 송파 파크리오 직영센터 김민찬 학생의 수업결과물>

직영센터 전집읽어내기 수업일정 및 도서 안내

목동직영센터 초등반

02-2646-8828 / 010-****-4523

생활 속 원리과학(그레이트북스) 아람 명작문학(아람북스) 드림북스 꿈을 이룬 사람들(금성출판사)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선택한 전집을 읽고, 다양한 주제의 활동지를 기록합니다. 전집읽어내기 독서활동지는 열 가지 기본 활동지를 바탕으로, 지도교사가 전집 내용을 맞춤 반영함으로써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합니다.

정독

생각

정독

생각

활동 평가

활동 평가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5

A-10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생각

정독

생각

활동 지은이 평가 출판사 활동 지은이

활동 지은이 평가 출판사 활동 지은이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1

A-4

책 제목

책 제목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생각

정독

생각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2

A-9

등장인물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등장인물을 묘사해 보세요. 평가 출판사 책 제목 정독 활동 지은이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평가 책 제목 생각그물(마인드맵)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이름 : 출판사 정독 활동 지은이 ⓶영역□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⓵ 특징 : 평가 책 제목 내용 바꿔서 상상해보기 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을 선택해보고, 이야기를 바꾸어 보세요. 출판사

책 제목 책의 장면 그리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려보세요 평가 출판사 정독 활동 지은이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그림 평가 책 제목 책 속 어휘 살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에서 잘 모르는 어휘나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으면 하는 어휘가 있으면 찾고, 그 어휘의 뜻을 사전에 서도 찾아 적어보세요. 출판사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생각

생각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7

A-4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생각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A-6

출판사

Reading Activity Basic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책을 읽고 난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은 무엇인가요?

지은이

◈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또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읽은 책 소개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소개해보세요. (5문장 이내로)

책 제목 생각그물(마인드맵으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출판사

등장인물 성격 파악해보기 읽은 책에는 어떤 사람들이 등장했나요? 책 속에서 가장 인상깊은 인물을 골라보고 그 사람들의 성격에 대해 적어보세요.

정독

생각

활동 ◈ 사전에서 위에서 적은 어휘를 찾아 그 뜻을 적어보세요. 평가

독서활동지

등장인물

인물의 성격은? 이름

A-3

Reading Activity Basic

특징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은이

◈ 자신만의 이야기로 내용을 바꾸어 보세요.

책 제목

출판사

◈ 그림을 글로 한 번 적어볼까요?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⓷

⓸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기억에 남는 대사를 적어보세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지도 월 일 교사명 확인

지도 지도교사 확인란 확인

월 일 교사명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가 1:1 첨삭 및 피드백하며 독서활동의 깊이를 더합니다. 교열·교정, 내용이해 과정을 돕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유도함으로써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적극적으로, 적절하게 주장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3 월말 상담 문자를 통해 독후활동 결과, 개선점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드립니다.

<진행 현황> 도서 권 수 : 45/60권 / 진행한 독후감 : 4장 민찬이는 매 주 6~7권의 전집을 읽은 후 4장의 독후감을 작성 하며 책의 내용을 잘 정리하고 있 습니다. 민찬이는 주로 만화그리기, 마인드맵에 치중하여 독서록을 작성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 고 있습니다. 마인드맵과 만화그리기도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민찬이의 글 쓰기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내용을 요약하거나 전통 과학을 설명하는 설명문 중심의 글을쓸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록을 작성하는 방향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민찬이가 작성한 다양한 독서록은 첨삭 후 차주에 배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쪽

대치직영센터 초등반

02-508-5537 / 010-****-0692

세계의 그림책(풀과바람) 개정교과 논술연계필독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주니어김영사)

도곡직영센터 초등반

02-573-2161 / 010-****-0829

19쪽

삼성직영센터 초등반

02-544-0095 / 010-****-8653

307~8호

생활 속 사회탐구(그레이트북스)

우리전통문화 우리전통과학(한국톨스토이) 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뭉치) 3STEP 논술프로그램 세계명작(예림당) 초5~초6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나출판사) 사이언싱 오디세이(휘슬러)

역삼직영센터 초등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02-501-0603 / 010-****-1152 초등 1학년 ~ 6학년 수업횟수 주 1회 또는 주 2회 선택가능 수업시간 1시간 30분 요일 월, 화 6시 / 토요일 1시 / 일요일 3시 30분 센터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52길 14 도곡프라자 207, 208, 213호

20쪽

평촌직영센터 초등반

031-383-8999 / 010-****-0801

와글와글 읽기 그림책(파랑단계)

교과서 큰 인물 이야기(한국헤르만헤세) 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뭉치) 네버랜드 클래식(시공주니어) 초5~초6 손에 잡히는 과학 18권+손에 잡히는 사회 14권(길벗스쿨) 떴다! 지식 탐험대(시공주니어)

송파파크리오직영센터 초등반

수업문의

02-422-8756 / 010-****-4714

학년

생활 속 원리과학(그레이트북스)

칸트키즈 철학동화(글뿌리) 뉴세계전래동화(프뢰벨) 네오키드 세계명작동화(아래아)

으랏차차 이야기 한국사(그레이트북스) 3STEP 논술프로그램 세계명작(예림당)

으랏차차 이야기 세계사(그레이트북스)

전집목록

우리전통문화 우리전통과학(한국톨스토이)

초5~초6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나출판사)

21쪽

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절친 여고생 정윤, 희정이의 독서기록 -

같은 책 다른 생각

한국일보, 뉴시스에 보도된 바로 그 책 두 여고생 저자들이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같은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다른 생각이 담긴 독서록”을 통해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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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생 13명이 책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언론보도 - EBS부모 60분 조선 동아 문화 등 다수 언론에서 소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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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지문 읽어내기 국어 교과서 दࣗࢸࣻ೙࠺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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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 인터파크 / YES24 /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국어 (1~6학년)

우리 아이를 위한 어휘 의미, 맞춤법, 동음이의어, 다의어, 띄어쓰기, 받아쓰기, 문장의 이해, 문법, 교과서 읽기, 속담과 관용구 등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2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 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 사와 함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 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 합니다.

- 휴식 : 1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 쌓기 가 이루어 집니다.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 찾고 내용 요약하기 가 진행됩니다. ▶ 논제에 대한 주장과 근거를 서술 할 수 있습니다.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 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 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 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세부 순서 (예시)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23쪽

삼성센터

24쪽

도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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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센터

평촌센터

2023년 리딩엠 직영센터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수업에서 학생들은 주장과 논제를 이해하며 사고능력을 확장해갑니다.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수업을 통해 더 논리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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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발표토론심화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 일명 발토심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6)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 (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 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 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 합니다.

5분 기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15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15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 하여 자리 재배치하

- 활동지 작성 : 3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 (활동지) : 5분 입론 (주장 펼치기) : -

발언 10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세부 순서 (예시)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발표 (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27쪽

도곡센터

대치센터

28쪽

역삼센터

삼성센터

파크리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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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센터

수업결과물

2023년 리딩엠 직영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 수여식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30쪽

리딩엠 2024 커리큘럼

03월

제목

출판사

앗! 따끔!

국지승

시공주니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임정자

아이세움

초0

어깨동무 내 동무

남성훈

문학동네

터널

앤서니 브라운

논장

할머니의 용궁 여행

권민조

천개의 바람

할머니에겐 뭔가 있어

신혜원

사계절

초1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보림

땅속 생물 이야기

오오노 마사오 진선북스

크릴 전쟁

양지영

지성사

쭈글쭈글 애벌레

비비언 프렌치 비룡소

초2

아홉 살 마음 사전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박성우

창비

박혜숙

머스트비

북극곰도 모르는 북극이야기

박지환

토토북

로봇 큐리는 내 베프

이정아

산하

초3

미생물 실험실이 수상해

정미금

한솔수북

이선비 한옥을 짓다

이경민

아이세움

우쿠더스 지구이주대책위원회 김성화

지구 사용 설명서 1

한솔수북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토토북

초4

속담 속에 숨은 과학 1

정창훈

봄나무

지구 5행성의 특별 임무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아나 알론소 알라딘북스 이지유

창비

과학자와 놀자

권수진, 김성화 창비

초5

나는 과학자의 길을 갈테야 송성수, 이은경 창비 어린 과학자를 위한 몸이야기

권오길

봄나무

소 방귀에 세금을?

임태훈

탐

조선과학수사관 장선비

손주현

초6

알고 보니 내 생활이 다 과학!

김해보

예림당

과학 추리반 아이들

윤자영

한경키즈

푸른 미래 바다

임태훈

미래아이

지구별에서 함께 살아가기

박강리

해나무

중1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4 지표의변화 정완상

자음과 모음

싱커(과학 소설)

배미주

창비

과학이슈11 Season 3

강석기외 과학동아북스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1

이은희

살림

중2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1

강양구 뿌리와 이파리 정완상

자음과 모음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2. 물질의 구성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정재승

어크로스

풍성한 먹거리 비정한 식탁 에릭 밀스톤

낮은산

중3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이은희

궁리

마션(과학 소설)

앤디 위어 알에이치코리아

04월

제목

출판사

기분을 말해 봐!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케빈 헹크스

비룡소

꼬마 구름 파랑이

토미 웅거러

비룡소

방귀 만세

후쿠다 이와오 아이세움

대머리 사막

박경진

미세기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킴 그리스웰 국민서관

퐁퐁이와 툴툴이

조성자

내가 처음 쓴 일기

대구금포초1-2 보리

여우의 전화박스

도다 가즈요 크레용하우스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콩쥐 짝꿍 팥쥐 짝꿍

오채 고양이 네 마리 입양시키기 마릴린 색스 시공주니어 생쥐 라자의 신나는 모험 위티 이히마에라 세용출판 에밀리가 조금 특별한 이유

던컨 볼

동생 잃어버린 날

안네마리 노르덴 보물창고 어린이를 위한 아마존의 눈물

종이밥

김중미

낮은산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홍종의

국민서관

초정리 편지

배유안

창비

초대받은 아이들

황선미

까만 달걀

벼릿줄

샘터

꼬마 독재자

이원수 외

오늘

자전거 도둑

박완서

다림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사계절

궁녀 학이

문영숙

문학동네

아버지의 국밥

김진완

문학동네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김중미 외

창비

전진우

팜파스

파란자전거 십대 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 봉주르 뚜르

한윤섭

십시일반

국가인권위원회 창비

책상은 책상이다 시간을 파는 상점1

김선영

자음과 모음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걸

한비야

푸른숲

우석훈 외

낮은산

꾸뻬씨의 행복여행

프랑수아를로르 오래된미래

사막별 여행자

무사 앗사리드 푸른숲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빠빠라기

투이아비

열린책들

한 말씀만 하소서

박완서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05월

제목

출판사

보물창고

앤서니 브라운 웅진주니어 친구를 모두 잃어버리는 방법 낸시 칼슨 동물원

앤서니 브라운

논장

책이 꼼지락 꼼지락

김성범

미래아이

달라도 친구

허은미

웅진주니어

재활용 아저씨 고마워요 알리 미트구치

풀빛

안녕, 태극기

박윤규 푸른숲주니어 도토리

보리

시공주니어 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 만희네 집

권윤덕

길벗 어린이

권혁도

길벗어린이 비룡소

비룡소 재판정에 선 비둘기와 풀빵 할머니 강무지 책이 제일 좋아!

클레르 그라시아스 시공주니어

만복이네 떡집

김리리

비룡소 봄나무

문학동네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이현주 외 이미애

밝은미래

콩, 너는 죽었다

김용택 문학동네어린이

삼식이 뒤로 나가

선안나

창비

나무의사 큰 손 할아버지

우종영

사계절 시공주니어 지구를 구한 꿈틀이사우르스 캐런 트래포드 현암사 지구가 큰일 났어요

이안

뜨인돌어린이

숨쉬는도시 꾸리찌바

안순혜

파란자전거

빨강 연필

신수현

비룡소 지속가능한 발전 이야기 카트린 스테론 상수리 야생동물 구조대

조호상

사계절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구드룬 파우제방 보물창고 기억전달자

로이스 로리

비룡소

바다의 생물, 플라스틱

아나 페구 살림어린이 파란자전거 문학동네 지구촌 아름다운 거래 탐구생활 한수정 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두레 페터 빅셀 위즈덤하우스 나는 무슨 일하며 살아야 할까? 이철수 외 철수와영희 열네살의 인턴십

마리 오드 뮈라이바람의 아이들

소년이 온다

한강

창비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

정다영

창비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탁석산

창비

공동관람구역

전병길

책마루

탐정이 된 과학자들

마릴리 피터스

다른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구정화

해냄

세계사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

박성준

철수와영희

그림 공부 사람 공부

조정육

앨리스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31쪽

KOREA EduAward 2023

(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32쪽

가난한 사람은 책으로 인해 부자가 되고, 부자는 책으로 인해 존귀하게 된다.

고문진보 (중국의 시문선집)

34쪽

[논제] 동물들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보고, 동물들을 위한 동물원을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적어 보세요. (400자 이상)

지난 일요일, 우리 가족은 동물원에 갔다. 나랑 동생은 무척 신이 났다. 나랑 해리는 고릴라와 원숭이를 구경하고 싶었지만, 재미없게도 다른 동물들부터 봐야 했다. 코끼리 우리에 들어갔더니 냄새가 지독했 다. 코끼리는 한쪽 구석에 얼굴을 처박고 서 있었다. 그다음에는 호랑이를 구경했다. 호랑이는 우리 담을 따라 어슬렁어슬렁 걷다가 돌아 서서 다시 반대쪽으로 걸어갔다. 호랑이는 계속 그러기만 했다. “너무 불쌍해.” 엄마가 말하자, 아빠가 코웃음 쳤다. “저 녀석이 쫓아오면 그런 소리 못 할걸. 저 무시무시한 송곳니 좀 보라고!” 식당은 훌륭했다. 나는 토마토케첩을 듬뿍 발라 햄버거와 감자튀김과 콩을 먹고, 산딸기 소스를 얹은 초콜릿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정 말 맛있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선물 가게로 갔다. 거기서 용돈으로 우스꽝스러운 원숭이 모자를 하나씩 샀다. 그리고 우리는 북극곰을 보러 갔다. 북극곰은 꼭 바보처럼 하릴없이 왔다 갔다 하기만 했다. 그다음에는 개코원숭이를 보았는데, 조금 재미있었다. 개코원숭이 둘이 싸우자, 엄마가 말했다.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이구나. 어디서 봤는지는 모르지만.” 오랑우탄은 웅크린 채 구석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 아무리 고함을 지르고 유리문을 탕탕 두드려도 가만히 있었 다. 너무 불쌍했다. 드디어 고릴라를 구경했다. 고릴라를 보니까 참 재밌었다. 아빠는 이번에도 킹콩 흉내를 냈지만, 다행히 우리 가족밖 에 없었다. 어느덧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차 안에서 엄마가 오늘 뭐가 가장 좋았냐고 물었다. 나는 햄버거랑 감자튀김이랑 콩이라고 했고, 해리는 원숭이 모자라고 했다. 아빠는 집에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했다. 그러고는 엄마한테 저녁에 뭘 먹을 거냐고 물었다. 엄마는 씁쓸하게 말 했다. “동물원은 동물을 위한 곳은 아닌 것 같아. 사람들을 위한 곳이지.” 그날 밤, 나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 동물들도 꿈을 꿀까? [ 앤서니 브라운, <동물원>에서 ]

※ 글을 쓸 때 다음의 순서를 참고하여 적으세요.

③ 동물원의 좋은 점과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동물원이 있어야 할지 없애야 할지 생각해 보세요.

① ·동물원에 가 본 적이 있다면 동물원에 가서 보고 들은 일, 한 일, 생각해 본 일들을 적어 보세요. ·동물원에 가 본 적이 없다면 위 글에서 호랑이와 북극곰은 왜 계속 같은 거리를 왔다 갔다 한 것인지, 오랑우탄은 왜 웅크리고 가만히 있었던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② 엄마는 왜 “동물원은 동물을 위한 곳은 아닌 것 같아. 사람들을 위한 곳이지.”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동물원은 누구를 위한 곳 일까요?

④ 동물원의 동물들은 고함을 지르고 유리문을 두드려는 사람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동물들의 입장이 되어서 동물들 은 무엇을 바랄지, 동물들을 위한 동물원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 답안 작성 시 유의 사항 >

1. 시험 시간은 60분임. 2. 논술문의 제목을 쓰지 말고, 제시문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말 것.

3. 답안은 연필로 작성하고 수정 할 때는 지우개로 지우거나, 원고 교정 부호를 사용할 것.

35쪽

노우주 (대도초1)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김시은 (갈산초1)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최우수상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들은 호랑이와 캥거루다. 호랑이는 바보 같 동물원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동물원에서 한 일은 동물들에게 먹이 았다. 왜냐하면 호랑이는 원래 무서운데, 부끄럽게 보였다. 뒤통수만 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동물원>에서 호랑이와 북극곰은 계속 같은 자 치고 똥만 뚝뚝 쌌다. 너무 이상하고 멍청이보다 더 멍청해 보였다. 캥 리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동물원이 불편해서 그렇습니다. 거루는 귀엽지만 위험하다. 특히 근육 캥거루가 세다. 사람보다 더 힘 엄마가 동물원은 동물을 위한 곳이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 세다. 발차기를 하면 우린 날아갈 거다. 나는 캥거루가 귀엽기도 하고 면 사람들이 동물원에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무섭기도 하다. 특히 근육 캥거루가 그렇다. 동물원의 좋은 점은 동물을 그곳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점 “동물원은 동물을 위한 곳이 아니라 사람들을 위한 곳이다.”라고 엄 은 동물들이 그곳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동물원은 있어야 합니 마가 말했다. 왜냐하면 동물들은 불행하고 불공평하고 우리 안에 갇혀 다. 왜냐하면 어떤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행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있다. 사람들은 공평하다. 동물들은 고함을 지르고 유리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무서 동물원이 있어서 동물이 사는 곳에 안 가도 되니까 좋다. 하지만 동물 워할 것 같습니다. 동물들을 위한 동물원은 자연처럼 되어 있어야 합 원은 동물들의 감옥이다. 그래서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이 슬퍼 보인다. 니다. 그래서 내가 그곳에 사는 동물이 되면 그곳에 사는 동물 친구들 동물들을 괴롭게 하는 사람들에게 하지 말라고 할 거다. 그래도 말을 과 놀 것입니다. 안 들으면 싸울 거다. 내가 져도 상관없다. 난 그 사람들을 경찰에 신고 동물원에 간다면, 식당이 동물원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식당에 할 거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영영 자기 가족을 못 만날 거다. 서 엄청 맛있는 걸 먹을 것입니다. 그게 무엇이냐면 아이스크림, 비빔 밥입니다. 선물 가게가 있다면 난 그곳에서 머리띠 같은 것을 살 것입 니다. 동물원에서 제일 좋은 것을 고르라면 선물가게가 제일 좋습니다.

조이안 (대도초1)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곤충은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다. 제일 크다. 위에 검은 뿔이 있고, 아래에는 작은 뿔이 있다. 껍질이랑 뿔 사이에 틈 이 있는 데에 손톱이 있으면 손톱을 깎는다. 엄마는 “동물원은 동물을 위한 곳은 아닌 것 같아. 사람들을 위한 곳 이지.”라고 했다. 그 뜻은 동물이 불공평하고 사람들은 너무 공평하다 는 거다. 또 우리는 110m 정도인데, 인간은 온 세상을 딱 붙잡고 있다. 인 간은 온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인간은 정말 악랄하다.

동물원은 동물의 무덤이다. 때로는 감옥이다. 동물들은 사람의 웃음 거리다. 하지만 그 웃음이 악마의 웃음거리다. 사람들이 많아서 동물이 무서울 수도 있다. 동물들이 고통 받는다. 나는 동물들을 비웃는 사람들에게 똥물을 주고 아니면 발가벗길 거 다.

36쪽

배서형 (대도초1)

백주하 (대도초1)

동물 책을 봤어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은 호랑이, 고양이, 강아지, 사 내가 동물원에 갔을 때 먼저 고양이를 봤어요. 그다음 기린을 보러 갔 자, 캥거루, 다람쥐, 청설모예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동물이 어떻게 어요. 엄청 신기했어요. 다음은 예쁜 토끼 모자를 샀어요. 그걸로 놀 수 생겼는지 알려줄 거예요. 호랑이는 주황색이랑 까만색 줄이 있어요. 도 있어요. 집에 가기 전에 맛있는 음식도 먹었어요. 이제 집으로 가고 고양이는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죄송하지만 전 여기까지밖에 못 알려 있어요. 이제 다 왔다! 친구들도 동물원에 가본 적 있나요? 친구들! 엄 줄 거 같아요.

마, 아빠랑 나처럼 이렇게 써 봐요.

엄마는 “동물원은 동물을 위한 곳은 아닌 것 같아. 사람들을 위한 곳 동물원의 좋은 점은 사람들을 공격하지 않으니까. 그리고 안 좋은 점 이지.”라고 말했어요. 왜 엄마가 그렇게 말했냐면 사람들 은 동물들을 보고, 동물들은 계속 우리에 갇혀 있기 때 저는 동물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신기한 동물들을 배울 문이에요. 동물원은 중요한 건 아닌데, 동물을 수 있으니까요. 친구들도 이렇게 써 보세요! 볼 수 있어요. 동물원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이 있어요. 울타 동물원에서 동물들한테 쓰레기를 주면 리를 넘어가면 안 돼요. 네 개 안 되는 거를 안 돼요. 그러다 동물들이 배탈이 나면, 제 말할 거예요. 그다음 일부러 음식을 먹 가 그 동물 지키는 주인한테 알리고, 아 이면 안 돼요. 왜냐면 손이 낄 수 있어요. 니면 경찰을 부를 거예요. 그리고 유리를 쿵쿵 치면 안 돼요. 유리 가 깨져서 손을 찔릴 수 있어요. 그다 음 언제나 엄마 손을 잡아야 돼요!

은 코끼리가 우리에게 물을 발사할 수 있으니까. 안녕히 가세요!

37쪽

초2

[논제] 아진이가 겪은 일과 마음을 정리해 보고, 내가 응원을 받았거나 응원을 했던 경험, 응원의 힘을 적어 보세요.(400자 이상)

나는 달리기 신호탄의 소리를 기다리며 자세를 잡았다. 반드시 이겨야 했다. 아빠가 보는 첫 운동회니까. 항상 ‘못 가서 아쉽다’는 말만

“자, 준비―.” 탕!

하던 아빠가 드디어 날 보러 온 것이다. 괜찮다. 연습은 충분히 했으니까.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울리자, 나는 있는 힘껏 발을 구르기 시작했다. 누가 나보다 빠른지 느린지 볼 새도 없었다. 숨이 차올라서 헉헉댔

“으앗!”

지만, 그래도 내가 1등으로 통과하겠다는 다짐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렸다. 그때였다.

나는 왼쪽 발을 잘못 디뎌, 크게 넘어지고 말았다. 순간 시야가 땅으로 처박히고 손바닥과 무릎이 쓰라렸다. 그 와중에 내 옆의 아이는

“아진아!”

날 앞질러가고 있었다. 앞에서 누군가의 환호성이 들려왔다. 1등이 정해진 것이다. 결국 내 목표는 이루지 못했다. 목이 메었다. 까진 데도 아프고, 숨도 차서 더 달리고 싶지 않았다. 그냥 다 그만둘까, 그런 생각을 했을 때였다.

커다란 목소리가 내 귀에 들어왔다. 그건 분명 아빠였다. 고개를 확 들고 주위를 둘러보니 아빠가 날 보며 소리치고 있었다. “달려! 아진아!” 그 목소리에 나는 홀린 듯 다시 일어서서 달리기 시작했다. 아까만큼 빠르게 달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점점 속도가 붙었다. 결국 나는 그 렇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선생님이 나를 칭찬해주셨다. 자리로 돌아오니 아빠가 날 보고 웃는 게 보였다. 그래서 나도 마주 웃었다.

※ 글을 쓸 때 다음의 순서를 참고하여 적으세요.

① 아진이는 달리기 시합에서 어떤 일을 겪었나요? ② 아진이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고 있나요? 아진이가 다시 일어서서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③ 내가 힘들 때 누군가가 날 응원해주거나 위로해준 경험, 내가 누군가를 응원하거나 위로해준 경험을 써 보세요. ④ 다른 사람의 응원이 어떤 도움과 어떤 힘을 불어넣어 줄까요? 그밖에 다른 사람이 힘들 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 생각해 보 세요.

< 답안 작성 시 유의 사항 >

1. 시험 시간은 60분임. 2. 논술문의 제목을 쓰지 말고, 제시문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말 것.

3. 답안은 연필로 작성하고 수정 할 때는 지우개로 지우거나, 원고 교정 부호를 사용할 것.

38쪽

김가은 (개일초2)

아진이는 달리기 시합에서 엄청 빨리 달렸어요. 그런데 넘어져서 다 쳤어요. 아진이는 아팠지만 아빠가 응원을 해줘서 끝까지 달렸어요. 일 등은 못했지만 결승선은 통과해서 많이 기뻤어요. 선생님은 칭찬을 해 주고 아빠는 환하게 웃고 있었어요. 아진이의 마음은 처음에 가 슴이 두근두근 거리면서 일등 을 할지 궁금했어요. 다음에는 뛰어서 마음이 설렜다가 넘어져 서 아프다가 눈물이 비처럼 펑펑 눈에서 내려왔어요. 하지만 아 빠의 응원을 듣고 용기를 내서 벌떡 일어나면서 재빨리 뛰어서 힘껏 달렸어요. 아진이가 일어나 서 다시 달릴 수 있는 이유는 아 빠가 응원해 줘서 용기를 내면서 달린 것이에요.

며칠 전, 제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넘어져서 손을 다쳤어요. 너무 아 프고 따가워서 울음을 터뜨려버렸어요. 친구가 밴드를 붙여주면서 노 는 것을 잠시 중단했어요. 또 저는 동생이 피가 나서 진정시키며 위로 해 줬어요.

전을 통화 할 수 있었던 이 유는 아진이의 아빠가 아 진이가 용기를 내서 일어날 때까지 응원을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노윤서 (대도초2)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내가 힘들 때 나의 가족 들이 응원을 해줄 때가 많 습니다. 첫 번째는 수학 시 험을 보는 날이 되었을 때 엄마가 시험에서 1등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학원에서 뽑힐 수 있다고 응원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느티나무 예술 대회를 할 때 가족들이 잘할 수 있다고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응원은 사람들의 용기와 자신감을 만들어 줍니다. 또한 사람들을 뿌듯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 다른 사람들이 힘들었을 때 저는 같이 도와주거나 “좀 쉬었다 해.”라고 얘기를 할 것입니다. 아니 면 저는 힘든 사람을 보면 “열심히 할 수 있어!”라고 응원할 것입니다.

최우수상

10월 13일에 운동회를 했다. 나는 10월 12일 날 운동회 연습을 했는데, 넘어졌다. 나는 그때 좀 창피했지만, 힘을 내서 일어나 힘껏 달렸다. 그 다른 사람의 응원은 자기의 마음을 좋게 하면서 용감해지고, 모든 것 런데 아진이도 달리기 시합에서 넘어진 일을 겼었다. 을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해요. 다른 사람이 힘들 때는 돈이나 옷 아진이도 그때 창피했었던 것 같고, 까진 데도 아파했다. 그 순간, 아 을 주거나, 힘든 사람을 업고 가야 하는 장소로 그 사람이 놀라지 않게 진이의 마음이 바뀌었다. 아진이는 달리기도 싫었고 포기하고 싶었다. 조심조심 걸어가요. 아진이는 속상했다. 그때 “아진이!” 라는 소리가 들렸다. 아빠였다. 아 빠는 “달려, 아진아! 파이팅!” 이라고 응원해 주었다. 그래서 아진이는 1 등은 아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렸다.

서정우 (신기초2)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아진이는 달리기 시합에서 달리다가 왼쪽 다리를 잘못 디뎌 넘어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몸을 다쳤습니다. 그래서 아진이는 1등을 못할 거라고 생각했고 아빠가 응원을 해주셔서 결승전을 통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칭찬도 받을 수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최우수상

마지막으로 나는 모두에게 “모두 고생했어요. 사랑해요.” 아진이의 마음은 처음에는 못할 것 같아서 아쉬웠다가 점점 아빠의 응원을 듣고 아진이의 마음은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아진이가 결승 라고 말할 거다.

지우라는 아이는 내 가장 친한 친구인데, 지우가 내가 수영대회 할 때 “윤서야, 잘할 수 있어. 나는 항상 너를 응원할게.” 라고 말해줬다. 그리 고 나는 최OO이라는 친구를 위로해줬다. OO이가 실수로 그랬는데, 선 생님께 누가 고자질을 해서 혼났을 때 위로해 줬다. 응원은 받거나 하면, 응원을 받은 친구에게 힘이 되어 주어서 친구들 에게 아주, 아주,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우리 언니가 힘들거나 우리 가족 이 힘들거나 내 친구들이 힘들면 나는 “괜찮아, 언니? 좀 쉬어.”, “엄마, 아빠 피곤하시죠?”, “얘들아 시험 못 봐도 괜찮아. 그리고 숙제는 다음 부터 잘 하면 돼.” 라고 말할 거다.

39쪽

권현서 (언북초2)

아진이는 달리기 시합에서 달리기를 했어요. 하지만 아진이는 달리 기 할 때 넘어졌어요. 근데 아빠가 “아진아, 일어나!”라고 외쳤어요. 그 래서 아진이는 벌떡 일어났어요. 그 다음에 힘껏 달렸어요. 아빠 덕분 에 아진이가 결승선을 통과하게 되었지요. 아진이는 칭찬 받아서 되게 뿌듯했을 것 같아요. 아진이의 기분은 처음에는 긴장됐을 것 같아요. 근데 넘어져서 아진 이는 스스로에게 실망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자기가 달리기에서 지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기 때문이에요. 근데 아빠가 소리를 질러서 다시 일 어서 뛸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학교에서도 2팀으로 경기를 하려고 나눴을 때, 저희 팀이 응원 을 해줘서 더 빨리 뛸 수가 있었어요. 또, 줄넘기 학원에서 피구 놀이를 하다가 제가 탈락됐을 때 우리 팀이 이길 수 있게 응원을 해주었지요. 그 때 우리 팀이 이기고 있었지만 2명이 탈락됐어요. 그래서 응원을 더 했더니 결국 이기게 되었어요. 기분이 좋았어요. 다른 사람을 응원해주면 고맙고, 뿌듯하고, 마음에 힘이 나요. 그래 서 좋은 일이 생기게 돼요. 다른 사람이 힘들면 행동과 말로 도와줄 수 있어요. 행동 응원은 팔을 높이 들고 점프해요. 말 응원은 “힘내!”, 아 니면 “할 수 있어!”처럼 여러 가지 고운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말과 행동을 하면 그 사람이 자기를 응원해준다는 생각에 힘이 날 거예요.

김유앤 (잠실초2)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아진이는 학교에서 달리기를 했다. 맨 처음으로 달려갔다. 그 중 갑자 기 왼쪽 발을 엇갈려 넘어지고 말았다. 그땐 아빠가 처음으로 운동회에 온 날이기 때문에 일어나야 했다. 하지만 도저히 일어날 수 없었다. 그 때 아빠가 힘을 주자, 아진이는 다시 일어나 달렸다. 아쉽게도 1등은 못 했지만 아진이는 행복했다. 아진이의 마음은 감정적으로 바뀌고 있다. 처음 운동회에 들떴던 아 진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하지만 넘어지자, 아진이의 설렘 은 없어지고 포기한다. 그때 아진이의 아빠가 아진이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어서 기뻤다.

나는 성적이 80점 맞았을 때가 가장 우울할 때였다. 나는 방에 가서 울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80점을 맞았던 게 억 울했기 때문이다. 내가 울고 있던 사이에 엄마가 내 방으로 들어와 안

신유빈 (범계초2)

리딩엠 평촌 교육센터

최우수상

아주며 지금은 괜찮지만, 다음번에 또 그 실수를 하는 것이 더더욱 나 쁘다고 했다. 나는 그 말에 한결 기분이 나아졌다. 다른 사람의 도움은 용기와 힘을 힘든 사람에게 불어넣어 준다. 또 우 울했던 기분이 사라지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우리도 우울하거나 화나고, 기분이 안 좋은 사람에게도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받는 것뿐만 아니라, 줄 수도 있는 것이다.

최우수상

아진이는 달리기 시합에서 어떤 일을 겪었냐 하면 운동회 연습을 하 고, 달리기를 한 후에 발을 잘못 디뎌서 쿵, 하고 넘어졌다. 그리고 아진 이는 아빠의 환호성을 들었다. 어떤 환호성이 들렸냐 하면 “아진아!”라 는 아빠의 환호성이었다. 아진이의 마음이 어떻게 변하고 있냐 하면 아빠가 “아진아, 파이팅!” 이라고 했기 때문에 다시 일어서서 아진이가 달리게 되었다. 아진이가 다시 일어서서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아빠가 아진이를 응원해 주었 기 때문이다.

내가 힘들 때 누군가 응원을 해주거나 위로해 준 경험이나 내가 누군 가를 응원하거나 위로해 준 경험이 뭐가 있냐 하면 내가 힘든 사람들을 위로한 경험이었다. 할머니의 요리하기, 빨래하기, 설거지하기다. 마지 막으로 할머니가 하라는 심부름 하기도 있다. 내가 누군가를 응원한 경 험은 보통 이런 말들을 자주 했다. 그것은 “짐들이 많이 무거우시죠? 제 가 도와드릴게요”라거나 “할아버지, 할머니, 힘이 들면 쉬고 계세요. 제 가 할머니 할아버지의 일을 하고 올게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응원이 어떤 도움과 힘을 불어넣어 주냐면 상대의 기분 이 좋아지고, 상대도 응원을 해서 나에게 응원과 힘을 불어넣어 준다.

40쪽

신지아 (BCC2)

는 이유는 잘 못할 것 같을 때 응원을 하면 도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 음이 쏟아지기 때문이에요. 자신감이 나는 이유는 응원을 받으면 자기 를 믿고 계속 자신감이 나기 때문이에요. 항상 자기를 믿고 하면 꼭 나 중에 노력을 통해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자기를 믿는 게 중요해요. 무엇 이든 하기 전에 스스로를 응원해주면 꼭 이루어지고 자신감과 힘이 날 거에요. 자신을 항상 믿어요!

아진이를 달리기를 엄청 열심 히 했다. 그런데 아진이가 넘어졌 다. 너무 쓰라렸지만 아진이는 생 각했다. ‘1등은 나는 아니다.’ 라고 생각했다. 마침 아빠가 “아진아 힘 내!” 라고 부르시는 소리가 들렸다. 아진이는 아까처럼은 못 뛰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뛰었다. 그래서 1등 은 못 했지만 아빠 덕분에 달리기 아진이는 달리기 시합에서 꼭 1등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짐했어 에 성공을 할 수 있었다. 요. 그런데 아주 아쉬운 일이 일어났어요. 그만 왼쪽 발을 잘못 디뎌서 아진이의 마음이 바뀐 것은 아빠 덕분이다. 왜냐하면 아빠가 응원을 넘어지고 말았어요. 아빠가 실망할까 봐 걱정이 되었어요. 포기할까 말 해 주셔서 달릴 수가 있었다. 그런데 아까처럼은 못 달렸는데 그래도 1까할때 갑자기 아빠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아진아, 달려!” 등은 못 해도 몇 등을 했기 때문에 좋았다. 아진이가 넘어질 때는 막 포 아빠가 큰 목소리로 아진이를 응원해 주고 계셨어요. 나는 까진 데도 기를 하고 싶었다. 왜냐하면 아빠한테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 아팠고 숨이 차서 더 달리고 싶진 않았지만 아빠의 응원 소리에 다시 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진이는 기분이 좋았다. 일어나 달리기 시작했어요. 처음보다 느렸지만 점점 더 빠르게 달렸어 요. 결국 아진이는 끝까지 달릴 수 있었어요. 아빠가 웃는 게 보였고 아 내가 받고 싶은 위로는 힘내라! 이런 소리를 듣고 싶다. 왜냐하면 그 진이도 웃었어요. 러면 기분도 좋고 하늘을 날 것 같다.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 그 말은 참 말이다. 포기하려던 아진이의 마음은 아빠의 응원 소리에 다시 힘이 나서 움 직이게 되었어요. 끝까지 달리겠다는 다짐이 솟아났어요. 그래서 다시 다른 사람이 응원을 해주면 나도 기분이 엄청 좋을 것 같다. 왜냐하 벌떡 힘차게 일어나 바람이 쌩쌩 소리가 나도록 힘차게 달렸어요. 끝까 면 다른 사람이 응원을 해 주는 게 좋다. 그리고 사람들이 응원을 해주 지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아빠의 응원 덕분이었어요. 면 힘이 날 것 같다. 사람들이 응원을 해주면 그 힘이 나한테 와서 힘이날것 같다. 내가 힘들 때 친구나 가족이 위로하고 응원해 준 경험이 있어요. 내가 무언가 할 때 힘내라고 말해 주면서 응원해 준 적이 있고, 친구들은 운 동회에서 응원해 준 적이 많았어요. 나는 응원소리에 힘이 나서 더 열심 히 운동회를 했어요.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을 응원한 적도 있는데 앞 으로도 친구나 가족, 친척 등을 많이 응원해 주면서 그 사람의 귀에 응 원 소리가 많이 들리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 우수상 이 힘이 나는 것을 보는 게 기분이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이에요.

김서연 (잠현초2)

강채원 (개일초2)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장려상

다른 사람의 응원이 도움과 힘이 되어 내 마음속에 가득 찰 때 응원 의 힘이 내 마음속에서 쑥쑥 자라날 것 같아요. 그리고 더 열심히 하게 하는 마음이 내 안에 가득 차서 강력한 힘이 될 것 같아요. 만약 다른 사람이 힘들어하면 그 사람 안에 강한 힘이 생기도록 그 사람이 좋아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누군가 저에게 힘을 가 아진이는 아파서 포기했다가 아빠의 응원 소리가 들려 다시 도전했 득 불어넣어 주었을 때 저도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그 사 어요. 아빠의 응원 덕에 아진이는 결승선을 통과할 수 있었어요. 람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저도 온 힘을 다해 열심히 위로해 주고 전에 내 친구들이랑 달리기 경주를 하다가 내가 너무 빨라서 뭐가 일 응원해 줄 거예요. 그 사람에게 응원의 힘을 조심스럽게 살살 불어넣어 어났는지 몰랐어요. 끝나고 내가 일등을 타자 친구들이 보였어요. 친 주면서 편안하게 안정시킬 거예요. 구가 넘어졌던 거예요! 그래서 친구를 위로해주면서 같이 가주었어요. 제가 다짐하고 생각한 것을 이렇게 표현해 보았어요. 다른 사람에게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아진이는 달리기 사합에서 뛰다가 심하게 넘어져 손바닥과 무릎이 쓰라렸어요. 그래서 1등을 놓쳤지만 계속 달렸어요.

다른 사람이 응원을 해주면 힘이 나고 자신감이 솟구쳐요. 힘이 나 응원을 해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고 아주 좋은 것 같아요.

41쪽

김지우 (대도초2)

아진이는 힘든 일을 겪었다. 왜냐하면 대회에 1등이라는 것을 생각 했는데, 다쳤다. 그런데 아진이의 아빠가 응원을 해줘서 아진이가 겨 우 일어나서 달렸다. 아진이는 아빠가 응원해 주셔서 대회를 마저 진 행할 수 있었다. 1등은 못했지만 아진이네 아빠는 아진이가 자랑스러 운 것 같다. 나는 힘들 때 가족이 응원해서 힘을 냈다. 오빠도 같이 응원을 해줬 다. 내가 운동회 때도 엄마의 칭찬 때문에 더욱더욱 빨리 달릴 수 있 었다. 가족이 나를 자랑스러워했다. 왜냐하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 기 때문이다.

응원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것은 힘차게 할 수 있다. 나도 그런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다. 응원하는 것은 더더욱 안 힘들게 해줄 수 있 다. 힘들 때는 쉬지 않고 하는 게 좋다. 1등은 중요하지 않다. 그냥 즐기 면 1등이다. 나도 사실 실수를 한 적이 있다. 실수는 누구든지 하는 것 이다. 제일 좋은 것은 힘을 다 주고 애쓰는 마음이다. 이때 응원은 제 일 중요하다. 나도 운동회에서 처음에는 1등이었다가 2등으로 갔다. 그래도 나는 내가 자랑스러웠다. 열심히 한 게 더 좋은 거다. 열심히, 보다 더 열심히 하면 다 된다. 나도 언젠가 이렇게 깨달았다. 열심히만 하면 된다. 실수 는 아무나 해도 창피한 게 아니다. 나도 그다음부터 초 집중을 했다. 학 교에서도 열심히 하는 게 좋은 거다.

방선우 (대도초2)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아진이는 달리기 시합에서 중간에 넘어져 1등을 할 수 없었다. 포기 하려고 할때할수 있다는 아빠의 말에 홀린 듯이 일어나 결승점을 통 과할 수 있었다. 아진이의 마음은 포기하려는 마음에서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바뀌 었다. 아진이가 다시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할 수 있다는 아빠의 목소 리 때문이다.

나도 아진이처럼 위로 또는 응원을 받은 적이 있다. 예를 들어서 예전 에 내가 어떤 시험에 합격하지 못해서 우울했을 때 엄마가 아쉬워하는 나를 위로해 주고 응원해 줬다. 감사했다.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을 응 원해 준 적도 있다. 학교에서 운동회를 할 때 나랑 내 친구들은 우리 팀

을 응원했다. 결국 우리가 운동회에서 이겼다.

이조안 (한양초2)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응원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말이다. 예를 들어서 “고마워.”, “ 할 수 있어.” 등 이런 말을 들으면 금세 우울한 사람도 밝게 웃는 사람이 된다. 응원은 우울한 사람에게 약이 되어주는 법이다. 다른 사람이 힘 들어하고 있으면 “내가 도와줄까?” 등의 말을 해주면 된다.

장려상

아진이는 달리기 시합에서 달리다 넘어졌습니다. 아진이는 속상했 을 것입니다. 그래도 아진이는 최선을 다해서 선까지 달려가서 선생 님이 칭찬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빠도 “아진아, 달려!”하고 응원했 습니다. 여러분도 응원과 칭찬을 받으면 기쁘고 뿌듯하고 기분이 나 아질 것입니다. 아진이가 일어나서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아빠가 응원해서입니다. 응원을 받으면 기운이 조금 차오릅니다. 그래서 아진이가 일어나서 힘 차게 달린 것입니다. 저도 응원을 받아서 힘이 날 때가 많습니다. 여러 분도 응원을 받으면 힘이 날 것입니다.

저는 거의 이어달리기를 할 때 많이 응원합니다. 학교 체육시간에 이 어달리기를 할 때는 많이 떨립니다. 하지만 응원합니다. 친구들도 소리 를 지릅니다. 하고 나면 기운이 조금 넘칩니다. 다른 사람이 응원하면 기운이 더 넘치고 잘해야지라는 마음과 고마 워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말 고맙고 기운이 납니다. 여러분도 응원 을 받으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응원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42쪽

초3

[논제] 책읽기와 글쓰기 경험을 떠올리고, 내년에 책읽기와 글쓰기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적어 보세요. (600자 이상)

(가) 야니리스는 바닥을 내려다보면서 말을 했어요. “그냥 책 한 권이지만, 예쁜 책이야. 지금 내가 다니는 스페인 학교처럼 너희들도 도 서관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난 책 읽는 걸 아주 좋아해.” 야니리스는 고개를 들었어요. 교실 한쪽에서 스탈링벨이 혀를 삐죽 내밀고 비 웃는 듯 한 표정을 지었어요. ‘쟤는 아직도 그대로네!’ [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 <가방 속 책 한 권> 중에서 ]

(나) 몇 주가 지나자 도서관 직원이 아저씨를 알아보고, 친절하게 인사를 건넸어. 아저씨는 도서관 최고의 단골손님이 되었거든. 아저씨 는 전에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들을 자꾸만 만나게 되었어. 어떤 말은 무슨 뜻인지 이해되었지만, 어떤 말은 이해되지 않았어. 그래서

[ 모니카 페트, <행복한 청소부> 중에서 ]

무슨 뜻인지 알게 될 때까지 되풀이해서 읽었어. 저녁이면 저녁마다 아저씨는 책 속의 이야기들에 잠겨 있었어.

(다) 그동안 오라시오는 아주 비밀리에 준비를 했어요. 부모님은 오라시오가 더는 책을 읽지 않는다고 좋아했지만, 모르는 사실이 있었 어요. 오라시오는 책을 읽지 않는 대신 글을 썼거든요. 오라시오는 밤낮으로 지금껏 읽은 책의 독서 감상문을 공책에 빽빽이 적었어요. 다

[ 클레르 그라시아스, <책이 제일 좋아!> 중에서 ]

적는 데 3주가 걸렸어요. 책의 내용을 하나도 잊지 않았다는 걸 확인하고 싶었어요!

(라) 여우 아저씨는 밤낮없이 종이에 글을 썼어요. 마치 연필에서 생각이 줄줄 흘러나오는 것만 같았어요. 글을 쓴 종이들이 점점 많아 졌어요. 나중에는 종이가 감방에 가득 차서 잠 잘 자리도 없을 정도였어요. 그러나 아저씨는 누울 필요도 없었어요. 정말 조금도 쉬지 않 고 글을 썼거든요. 이 주일 후, 드디어 책이 만들어졌어요! [ 프란치스카 비어만, <책 먹는 여우> 중에서 ]

※ 글을 쓸 때 다음의 순서를 참고하여 적으세요.

① (가)~(라)의 글을 읽은 뒤 올해(또는 그동안)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은 무엇인지, 지금까지 쓴 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무엇 인지 생각해 보세요. ② 내 독서습관의 좋은 점과 안 좋은 점을 적어 보세요. 그리고 글쓰기 할 때 내가 잘하는 점과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쓰세요. ③ 책읽기와 글쓰기가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요? 책읽기와 글쓰기를 꾸준히 하면 무엇이 좋을지 쓰세요. ④ 나는 내년에 어떤 책을 어떻게 읽고 싶은가요? 나의 내년 독서계획을 적어 보세요. 내년에 쓰기를 어떻게 얼마만큼 하고 싶은 지도 적어 보세요.

< 답안 작성 시 유의 사항 >

1. 시험 시간은 60분임. 2. 논술문의 제목을 쓰지 말고, 제시문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말 것.

3. 답안은 연필로 작성하고 수정 할 때는 지우개로 지우거나, 원고 교정 부호를 사용할 것.

43쪽

배윤준 (도성초3)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올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은 ’꼬마 철학자 우후‘다. 이 책은 주인공 우후가 궁금한 것들이 아주 많다. 물고기는 왜 혀가 없을까? 나는 오줌 으로 만들어졌을까? 보물이 많으면 왜 힘들까? 등 많은 생각을 하루마 다 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여우 츠네타는 우후를 놀려도 우후는 계속 생각을 한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행복한 청소부‘에 대한 글이 다. 이 글은 고정관념에 대한 글이다. 사람들이 청소부가 음악가와 작 가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청소부는 청소만 하는 줄 알았 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의 취미를 변하지 않게 하면 안 된다. 자기 취미 는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독서습관의 잘하는 점은 거의 만날 읽어야 하는 날에 반드시 읽는 다. 나는 책을 기간 안에 꼭 다 읽는다. 그렇지 않으면 혼자 수업을 못하 게 된다. 내가 부족한 점은 엎드려서 책을 읽기다. 엎드려서 책을 읽는 습관은 나쁜 습관이다. 나도 그것을 고쳐야겠다. 글쓰기에 잘하는 점은 길게 길게 쓰는 것이다. 마치 치즈나 가래떡을 늘려서 먹는 것 같다. 부 족한 점은 나의 글씨다. 요즘 마음이 급하기 때문에 글씨가 엉망이다. 나는 이러한 버릇도 고쳐야겠다.

배서은 (은정초3)

책읽기와 글쓰기는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 첫째, 책을 읽으면 상 상력과 창의가 높아지고, 상상과 창의로 글을 쓸 수가 있다. 둘째, 책읽 기와 글쓰기는 부족하면 상상력은 풍부하지 않고 딱 그대로다. 하지만 꾸준히 해내면 책을 읽을 때마다 원래부터 모르던 단어와 문장을 금방 알아낼 수 있다. 그래서 책도 잘 읽으면 더욱더 좋은 글을 만들 수 있다.

나는 내년에 과학책을 읽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요즈음 수학과 영 어에 아주 바빠서 과학책을 잘 읽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2024년에는 과학책을 많이 읽도록 결심해야겠다. 내년에는 책을 읽기 말고도 쓰기 는 올해의 글씨보다 예쁘게 쓰고 쓰는 만큼은 올해의 2배 정도 되어야 겠다고 결심해야 할 것 같다.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은 ‘선생님 몰래’입니다. 지금 까지 쓴 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원고지에 쓴 ‘아름다운 가치 사전’ 에 대한 글입니다. ‘선생님 몰래’라는 책은 시험에서 친구의 답을 보고 100점을 맞았을 때, 그 찝찝함이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에 대해 쓴 글은 내 기준으로 가장 잘 쓴 글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독서 습관에 대한 좋은 점은 책을 골고루 읽는다는 것입니다. 나 의 독서 습관의 단점은 정독을 자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글 쓰기 할 때 나는 딱히 잘하는 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구체적으 로 작성해서 길게 만들려고 노력을 합니다. 나는 원고지나 글을 쓸 때 글의 내용이 짤막하기 때문입니다.

책 읽기와 글쓰기는 어휘력이 늘게 해주고 공부를 잘하게 해줍니다. 책을 읽으면 지식을 얻습니다. 하지만 책은 상상력과 즐거움을 동시에 줍니다. 예를 들어 해리포터는 상상력을 길러주고 판타지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나는 내년에 철학과 위인전을 더 읽어야 합니다. 올해는 예술, 문화 등의 책들을 자주 읽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내년 독서 계획은 오후 7 시 즈음에 책 세권을 읽고, 저녁을 먹고 9시 자기 전에 두 권의 책을 읽 기로 다짐했습니다. 내년에는 지금처럼 꾸준히 독서를 하는 것이 목 표입니다.

44쪽

최 율 (대도초3)

제시문 ‘가’부터 ‘라’까지는 모두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들이 나온 책 이다. 나도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들이 나오는 책을 읽었다. 그중 ‘책이 제일 좋아’가 가장 좋았다. 그 책에서 “너 신고하면 가만두지 않을 거 야!”라는 문장이 가장 좋았다. 왜냐하면 엄청 무서웠기 때문이다.

이주원 (언북초3)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또는 등장인물 많은 책을 읽고 싶다. 등장인물 이 많은 책은 이야기가 더 재미있기 때문이다. 내년에 글쓰기를 더 많 이 하고 열심히 쓸 것이다. 선생님께 칭찬받을 정도로 열심히 쓸 것이다.

최우수상

내 독서 습관에는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다. 좋은 점은 어떤 책 이든 또박또박 잘 읽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안 좋은 점은 아주 자세하 올해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은 ‘볼빨간 로타의 비밀’이다. 왜 게 읽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 글쓰기 습관에도 좋은 점과 나 냐하면 로타의 비밀에서는 로타라는 아이의 재미있는 일상을 보여 주 쁜 점이 있다. 좋은 점은 글씨를 잘 쓴다는 것이다. 그리고 잘 못하는 것 고 그의 친구 샤이엔의 일상도 재미있게 보여준다. 그리고 많은 챕터가 은 내 생각을 자세히 말하지를 못하는 것이다. 있어서 읽을 게 많다. 올해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을 ‘행복한 청소 책읽기와 글쓰기는 사람의 뇌를 더 활동적으로 만드는 좋은 방법이 부’ 감상문이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잘했다고도 말했고 나도 그 책이 마 다. 그리고 글쓰기와 책 읽기는 꿈을 향해 더 나아가게 하는 방법이다. 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책읽기와 글쓰기를 많이 하면 새롭게 작가의 꿈도 가질 수 있다. 내 독서 습관 중 좋은 점은 시작하면 끝까지 읽는 버릇이다. 나는 끝 나는 내년에 역사책, 과학책, 사회책 등 여러 가지 책을 읽을 것이다. 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시작하면 끝낸다. 내 독서 습관 그중 나는 역사책을 가장 많이 읽을 것이다. 그리고 내년에는 내가 올 중 안 좋은 점은 힘들면 미루는 편이다. 왜냐하면 나는 하고 싶은 일이 해 쓴 글의 양보다 20%는 더 쓸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년에 아주 열심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글쓰기 할 때 좋은 점은 상상력이 풍부하 히 글쓰기를 하고 책도 아주 많이 읽을 것이다. 단 것이다.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만든다. 그러나 내가 글쓰기 할 때 부족한 점은 글로 많은 양을 표현하지 못한 다는 점이다.

김채아 (대현초3)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달을 마셨어요>이다. 그 이유는 내가 읽었던 책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책이기 때문이다. 또 가장 재미있었던 책 이다. 그리고 내가 책에서 나오는 것을 따라해서 얻은 효과가 가장 좋 은 책이다. 예를 들면, 이 책에서 잘 때 상상놀이를 하였는데 나도 잘 때 이것을 똑같이 따라했더니 잠이 잘 왔다.

내 독서 습관의 좋은 점은 나는 책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무조건 1챕 터는 다 읽는 편이라서 책을 안 읽어서 혼난 적이 대부분 없다는 것이 다. 또 안 좋은 점은 책을 자꾸 이불 위에서 덮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 읽 기 때문에 태도가 조금 안 좋은 것 같다.

최우수상

책읽기와 글쓰기의 좋은 점은 한글을 더 잘 알게 해 준다는 것이에요. 책을 자주 읽으면 좋은 점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생각도 잘할 수 있 책을 많이 읽으면 많은 단어들을 알 수 있고 글쓰기를 하면 내 생각이 어서 나중에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부분이다. 책을 읽으 더 깊어져요. 책읽기와 글쓰기를 하면 언어 능력이 키워져요. 면 나는 내 꿈인 의사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발표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내년에 글이 많은 책에 도전하고 싶어요. 더 많은 단어들을 알고

나는 내년에 인상에도 남고 재미있는 책을 읽고 싶다. 그 이유는 나 싶어요. 내년에 저는 짧은 책, 긴 책 이렇게 다양하게 읽어보고 싶고 글 는 감상적인 이야기를 너무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감성적인 쓰기도 많이 하고 싶어요. 내년에는 쓰기를 800자를 써 보고 싶어요.

45쪽

최 윤 (호성초3)

내가 지금까지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은 <행복한 청소부>이다. 그 이 유는 책을 이해될 때까지 읽는 행복한 청소부 아저씨의 참을성이 좋 기 때문이다. 그리고 행복한 청소부 아저씨의 조금 아쉬운 점은 청소 부 아저씨가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강연을 더 많이 했으면 좋았 을 것 같다. 나는 잡지 중에 ‘과학동아’를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아빠가 정기구독도 신청해 주셨다. ‘과학동아’에는 많은 지식이 있어서 좋다. 내 독서 습관 중에서 좋은 점은 책을 좋아하고 좋은 자세로 읽는 것 이다. 그래서 집에서도 공책에 글쓰기를 한다. 반대로 안 좋은 점은 많 은 책들 중에서 만화책을 자주 읽는 것이다. 그래서 만날 엄마가 “최윤! 만화책 그만 읽고 동화책 좀 읽어! 우리 집에 동화책이 얼마나 많은데!” 라고 하신다. 나는 글쓰기를 할 때 좋은 생각이 풍부해서 다양한 이야 기를 쓸 수 있다. 반대로 부족한 점은 글씨가 똑바르지 않고 생각이 풍 부한 대신 맞춤법을 자주 잊게 된다.

책 읽기와 글쓰기는 나의 생각을 더 풍부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나 의 맞춤법, 글쓰기 실력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책 읽기와 글쓰기를 꾸 준히 하면 글씨체가 예뻐지고 내 생각과 내 표현력을 더 키울 수 있다. 내년에는 만화책만 보지 말고 동화책도 같이 읽을 것이다. 그리고 동 화책을 읽고 나서 바로 독서록을 쓸 것이다. 내년에는 글쓰기를 적당히 하지 않고 조금 더 많이 하는 게 내 목표다.

한지호 (언주초3)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만복이네 떡집’이다. ‘만복이네 떡집’은 엄청 재미있는 책이다. 만복이라는 남자 아이가 있는데 장난꾸러기이다. 그런데 쥐가 사람으로 변해 떡집을 차 린 후 만복이가 학교생활을 잘 하게 할 수 있는 어떤 떡을 만들었다. 그 떡들은 만복이가 나쁜 점을 고쳐야 먹을 수 있다. 나는 그 쥐가 지혜로 워 보였다. ‘사람으로 변해서 그렇게 좋은 떡을 만들다니!’ 하고 감탄하 며 책을 읽었다. 결국 만복이는 참 착한 아이가 되었다. 내 독서 습관의 좋은 점은 집중을 잘하고 두꺼운 책도 많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꾸준히 책을 읽는다. 나쁜 점은 없는 것 같다. 글 쓰기 할 때 좋은 점은 지식을 많이 쓴다는 것이다. 손이 아파도 참고 쓴 다. 글씨체도 좀 예쁘다. 친구들이 가르쳐 달라고 한다. 그런데 부족한 점은 너무 느리다는 것이다.

한유하 (영훈초3)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책읽기와 글쓰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책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브 라질에 대해 알고 싶으면 직접 브라질에 가 보지 않아도 책만 봐도 어 느 정도 알 수 있다. 책읽기를 꾸준히 하면 원하는 직업을 가질 가능성 도 커진다. 공부를 잘하게 되어 기회가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나는 내년에 해리포터를 끝까지 읽고 싶다. 그리고 원고지 글쓰기는 1000자 쓰고 싶다. 내 계획에 도전해 볼 것이다.

장려상

‘야니리스’는 책을 너무 좋아해서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지금 내가 다니는 스페인 학교처럼 너희들도 도서관이 있으면 좋을 것 같 아.” 나도 책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책에서 중요한 정보를 알 수 있고 모 르는 것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기분 좋아 라면’이라는 책을 가장 재미있게 읽어서 10번 넘게 읽었다. ‘행복한 청소부’는 모르는 단어가 있을 때 계속 읽다가 저녁까지 그 단 어에 잠겨 있었다. ‘나는 문득 글루크라는 사람에 대해 그 아이만큼 아 무것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라는 부분이 어려웠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이렇게 책을 읽을 때 모르는 것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냥 읽는다. 왜냐하면 계속 읽다 보면 큰 정보를 얻을 때도 있기 때문이다.

나는 ‘여우 아저씨’처럼 글쓰기를 좋아한다. 글쓰기에 관심을 갖고 있 고 글쓰기를 하면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글쓰기가 좋아서 나는 집에서 도 글쓰기를 한다. ‘여우 아저씨’가 만든 책이 궁금하다. 나는 그 책이 여 우에 대한 것 같다. 왜냐하면 ‘여우 아저씨’는 여우이기 때문이다. 내가 책을 만든다면 악기에 대해 쓸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악기에 관심이 많 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쓴 글을 엄마한테 보여주고 싶다. 왜냐하면 엄 마는 나의 책을 잘 읽어줄 것 같기 때문이다. 책읽기와 글쓰기를 하면 똑똑해질 수 있고 무얼 배울 수 있다. 2024 년에는 매일 세 권 이상 책을 읽을 거라고 다짐한다. 그리고 내가 책을 만들 것이다. 왜냐하면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46쪽

손설아 (대도초3)

‘야니리스’는 책이 좋아서 친구들에게 책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책을 선물한 ‘야니리스’가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책을 정말 좋아해서 어떤 책은 하루에 5번이나 읽었습니다. 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재미있고 무언가를 깨닫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청소부’는 책을 읽다가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그것을 알게 될 때까지 계속해서 읽습니다. ‘청소부’가 모르는 내용이 나올 때마다 되 풀이해서 읽는 것을 보고 되게 끈기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 는 책을 읽다가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부모님께 여쭈어보거나 국어사 전을 찾아봅니다.

‘오라시오’의 부모님은 ‘오라시오’가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서 ‘오라시오’는 읽은 책의 감상문을 빽빽이 썼습니다. 나도 오라시오처 럼 매주 독서 감상문을 씁니다. 그럼 책 내용을 까먹지 않아 좋습니다. ‘여우 아저씨’는 글쓰기를 너무 좋아해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나는 글 쓰기를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그 이유는 재미있으면 서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나는 일주일에 한 번 글을 씁니다.

책 읽기와 글쓰기의 좋은 점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과학책을 읽으면 과학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2024년에는 과학 책과 수학책을 읽고 저녁에 독서 감상문을 쓸 것입니다.

김지인 (대도초3)

어서 뜻을 알게 될 때까지 읽어본다.

이홍주 (언북초3)

장려상

‘오라시오’는 부모님이 책을 더 이상 읽지 말라고 하셔서 다 읽은 책의 감상문을 썼다. 책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면 좋은 점은 내가 읽 었던 책의 내용을 까먹지 않고 영원히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우 아저씨’는 밤낮없이 종이에 글을 쓰면서 책까지 만들었다. 내가 글을 쓰는 방법은 자세히 쓰면서 사람들이 잘 이해할 수 있게 쓰는 것 이다. 내년에 나는 책의 내용과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집에서나 학교 쉬 는 시간에 책을 읽을 것이다. 글쓰기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쓸 것이 다. 이렇게 쓰면 실력이 늘 수 있다.

올해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바로 <꼬마 철학자 우후>이다. 왜냐 하면 우후는 엉뚱하고, 그 책에 여러 가지 실감나는 이야기 총 9편이 있 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내가 재미있었던 부분은 딱따구리 게라가 보 물을 찾았다고 했을 때였다. 그는 신부를 찾은 것이었다. 또 글 중에서 가장 잘 쓰고 기억에 남는 것은 <아드님, 진지 드세요> 감상문이었다. 생각해 보면 내 독서 습관은 좋은 점도 있고 안 좋은 점도 있다. 좋은 점은 나는 자기 전에 10분씩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2년을 해왔다. 또 글쓰기 할 때 좋은 점은 바로 글을 쓸 때 경험을 생생하게 쓴 다는 것이다. 또 문단과 문단을 끊어지지 않게 쓰려고 고민을 한다. 하 지만 부족한 점도 당연히 있다. 뭐냐면 끝을 잘 못 쓴다. 한 마디로 결론 을 잘 못 쓴다는 것이 단점이다. 그러나 매일 한 걸음씩 발전하고 있다.

이렇게 한 걸음씩 발전하면서 도움이 된 부분도 있다. 책읽기와 글쓰 기를 꾸준히 하면 생각이 넓어진다. 한 가지 생각을 여러 가지로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이 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많이 읽었다. 나는 내년에 책을 많이 읽고, 독서록을 더 많이 쓸 것이다. 또 아침 독 ‘야니리스’는 쓰는 책이 너무 좋아서 책을 친구들에게 선물했다. 나 서, 점심 독서, 중간 독서, 저녁 독서를 할 거다. 그러면 생각이 더 넓어질 는 ‘야니리스’가 책이 좋아 책을 친구들에게 선물한 것을 보고 아주 착 것이다. 나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한층 더 발전하고 있다. 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야니리스’는 무척 책을 좋아했었지 만 친구들에게도 책을 양보하고 선물해 주었기 때문이다. ‘행복한 청 소부’는 책이 좋아서 책을 여러 번 읽었고 이해가 안 되면 무슨 뜻인지 알게 될 때까지 되풀이해서 읽었다. ‘행복한 청소부’가 잘 이해되지 않 는 책 내용을 여러 번 읽는 것을 보고 나도 모르는 뜻이나 내용이 있 을 때 지나치지 않고 천천히 내용과 뜻을 정확히 알도록 노력해야겠 다고 생각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흔한 남매’라는 책을 보았다. 그런데 내용은 다 이 해했지만 세 단어의 뜻을 몰라서 알게 될 때까지 책을 읽어보았다. 그랬 더니 내가 몰랐던 뜻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위와 같이 책에서 이해 가 안 될 때가 있고, 이해가 안 될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항상 여러 번 읽

47쪽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48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49쪽

박 윤 (bcc4)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나는 마음 먹으면 다 할 수 있는 아이다. 내가 잘하는 일은 그림 그리 기와 만들기이다. 그리고 못하지만 좋아하는 일은 춤추기이다. 그래서 나는 취미로 보통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춤을 그럴듯하게 추어서 사람 들에게 관심을 받는다. 나는 노래를 잘한다는 말을 듣는다. 내가 생각 해보아도 나는 노래를 잘 하지만 나보다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다. 하지만 하루 하루마다 한 소절씩 연습하다보면 그 친구들을 이 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내가 노래와 관련해서 많이 듣는 칭 찬은 “목소리가 예쁘다”, “성대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길다” 이 정도의 칭찬을 듣고 있다. 나는 내가 꼭 이루고 싶은 직업이 있다. 그 직업은 의사이다. 그 이유 는 우리 부모님께서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몸이 아프면 내가 잘 치료해 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아프 지 않도록 간호하는 것을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의사말고 꿈이 한 가지 더 있다. 내 두 번째 꿈은 선생님이다. 그 이유는 조금 웃기기도 하 다. 바로 선생님들의 가지고 계신 펜과 메모지 같은 것이 너무 탐나고 나 도 아이들을 재미있게 잘 가르쳐 줄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교사, 의사, 운동선수, 프로게이머 등을 원한다. 나는 직업 을 선택할 땐 돈을 많이 주는 직업 보다는 내가 진심으로 원하고 어려 운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 각한다. 앞으로 미래의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고 있을 것이다.

① 나는 어떤 어린이인가요? (가)를 참고해 내가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 왠지 모르게 하고 싶은 일, 몇 번 해 보면 금세 잘할 수있을것 같은 일을 생각해 보세요. 자주 듣는 칭찬과 잔소리도 생각해 보세요. ② 나는 꿈이 있나요? 내가 이루고 싶은 일, 희망하는 직업으로 나눠서 생각해 보세요. 희망하는 미래 직업이 있다면 미래 직업이 하는 일을 소개하고, 희망하는 미래 직업이 없다면 아직 미래 직업을 찾기 어려운 이유, 이루고 싶은 일들을 생각해 보세요.

③ (나)를 참고해 학생들이 어떤 직업을 갖기를 희망하는지 적어보세요. 아울러 직업을 정할 때 돈을 많이 주는 일을 선택해야 할 것인지,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다른 중요한 기준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④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할까요?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또는 미래 직업을 발견하거나 이루기 위해 어떤 단점을 고치고 강점을 키울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롤모델(배우고 싶거나 닮고 싶은 점이 있는 사람)을 생각해 보고 약속 과 다짐도 정리해 보세요. 꿈을 이룬 내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상

나는 그림을 그리고 만들기를 할 때 가장 행복하다. 세 번째 문단에 나의 롤모델은 나의 아빠이다. 왜냐하면 우리 아빠는 마스크와 손소 서 말했듯이 나는 그저 내가 행복한 것을 원한다. 원래 사람들은 욕심이 독제 회사를 만들어서 성공하셨기 때문이다. 아빠처럼 꿈을 이루기 위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더 못하게 된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예 해서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꿈을 이 민하고 주변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는 단점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룬 나의 모습은 항상 긍정적이고 해맑은 사람일 것이다.

50쪽

이소율 (은정초4)

내가 잘하는 일은 수학 문제 풀기, 빨래 접기, 고민 상담 해주기, 마라 톤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쿠키나 빵, 케이크 만들기, 물건 꾸미기, 슬 라임 만들기, 요리하기가 있다. 나는 친구들에게 내가 잘 아는 문제를 알려주는 일도 왠지 모르게 하고 싶다. 나는 간단한 요리를 몇 번 만들 어 보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소율이 수학 문제 잘 풀었네.” “빨 래 잘 접었다.” “게임 진짜 잘한다!” 같은 칭찬들을 자주 듣는다. 내가 듣는 잔소리들은 “옷 빨리 갈아입어.” “숙제 빨리 하자.” “이제 씻어.”라 는 잔소리를 많이 듣는다. 나는 나중에 커서 호텔에서 과자를 만들어서 사람들이 맛있게 먹 는 게 내가 이루고 싶은 일이다. 내가 희망하는 직업은 바로 ‘제과 제 빵사’이다. 제과 제빵사는 디저트를 만든다. 제과사는 과자, 쿠키, 케이 크 등을 만들고, 제빵사는 빵을 만든다. 하지만 제과 제빵사는 둘 다 만 드는 직업이다. 그리고 디저트를 꾸미는 것까지가 제과 제빵사가 하 는 일이다.

신지현 (대도초4)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면 바로 화내는 성격을 고쳐야 할 것 같다. 손님이 나를 화나게 만든다 고 화를 내면 손님이 상처 받을 수도 있고 손님이 이 가게 안 좋다고 말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손이 꼼꼼해지는 사람이 될 것이 다. 과자를 만드는 데 과자 크기가 작아서 꾸미는 데 어려울 수도 있고, 디저트는 꾸밀 때 예쁘게 꾸며야 하니 손이 꼼꼼해질 것이다. 나의 롤모델은 바로 나의 아빠이다. 아빠는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해서 수능 상위 이 퍼센트이다. 그리고 자격증도 많이 땄고, 스스로 달리기 도 열심히 연습했다. 사십이 킬로미터 마라톤도 완주했다. 나는 나중에 아빠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약속한다. 그리고 나중에 꼭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다. 나중에 나는 꿈을 이뤘을 때 엄청 행복하고 사람들 이 좋아하는 제과 제빵사가 되었을 것 같다.

최우수상

내가 잘하는 일은 춤추기다. 학원에서 춤추는 것을 영상으로 찍으 초등학생이 제일 희망하는 직업은 운동선수이고 중학생은 교사, 고 면 선생님께 잘 춘다고 칭찬을 받는다. 좋아하는 일은 인라인 타기, 춤 등학생도 교사이다. 이렇게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많이 선 추기다. 인라인은 내 취미인데 시간이 없어서 잘 못 타지만 방학 때마 택한다. 하지만 나는 자기가 좋아하는 직업을 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 학원에서 탄다. 인라인을 신고 달리면 시원하고 재미있다. 춤은 옛날 돈을 많이 주지만 자기가 좋아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건 에 호기심으로 다녔는데 재미있어서 계속 다녔다. 오랫동안 다니니까 강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반면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더 잘 추는 것 같다. 하면 오히려 일을 해서 좋은 느낌을 느낄 수도 있다. 나는 꿈이 있다. 내 꿈은 아이돌이다. 아이돌은 춤, 노래를 잘한다. 내 나는 디저트나 요리를 만들 때 가장 행복한 것 같다. 앞으로는 내가 취미가 춤이니까 노래를 좀 더 잘 부르는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꼭 아 좋아하는 일을 잘 알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많이 하면 행복하게 이돌이 되고 싶다. 왜냐하면 아이돌이 되면 돈도 많이 벌고 유명해지기 살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제과 제빵사가 되기 위해서 화나는 일이 있으 때문이다. 또 여러 가지 활동도 한다. 예를 들어 해외를 많이 나가는 스

케줄로 여러 무대에 서는 것이다. 아이돌은 예뻐야 되고, 말라야 한다. 방학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자고 다짐했다. (나)의 조사를 보면 학생들이 의사, 선생님의 직업을 갖기를 희망했 다. 왜냐하면 선생님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많은 지식을 더 얻게 된 다. 의사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처럼 아픈 아이들을 치료해서 빨리 나 았으면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직업을 선택할 때는 돈을 많 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 고 생각한다. 돈을 많이 벌면 부자가 되지만 돈을 많이 버는 만큼 직업 도 힘들 것이다.

나는 게임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왜냐하면 게임을 하면 재미있고 편하기 때문이다. 나는 롤 모델이 없다. 하지만 앞으로 더 공부를 열심 히 하고 꼭 아이돌은 아니어도 아나운서랑 광고 찍는 사람이 되고 싶 다. 엄마께서는 내가 아나운서가 되면 좋겠다고 하셔서 나도 아나운서 가 하는 일을 계속 봐서 할지 안 할지를 정해봐야겠다. 공부는 힘들어 도 계속해서 좋은 대학에 갈 것이다. 앞으로는 직업의 세계에도 관심 을 가져야겠다.

51쪽

성자령 (대치초4)

임재인 (도성초4)

사람들은 내가 글쓰기를 잘한다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에 나는 책 읽 나는 어떤 어린이인가? 나는 어린이다. 나는 특별한 아이다. 세상에 기를 더 잘하는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은 ‘만들기’이다. 만들기를 하면 기 하나밖에 없는 어린이다. 왜냐하면 나는 성격도 다르고 모든 것들이 다 분이 좋아진다. 요즘엔 축구가 왠지 모르게 하고 싶다. 학교에서 체육 르기 때문이다. 나는 잘하는 일이 그림 그리는 것이며 사람들을 웃기는 시간에 축구를 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내가 몇 번 하면 금세 잘할 수 것이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은 그림 그리는 것이다. 내가 자주 듣는 잔 있는 것은 운동 같다. 동작만 외우면 되기 때문이다. 나는 “잘했어”라 소리는 바로 거의 모든 아이들이 듣는 잔소리다. 바로 ’숙제하라‘이다. 는 칭찬을 많이 듣는다. 많이 듣는 잔소리는 “빨리빨리 해”이다. 또 나 모든 아이들에게는 자기만의 특별한 꿈이 있다. 내가 희망하는 꿈은 는 호기심이 많은 것 같다. 바로 ’유튜버‘이다. 나의 희망인 미래 직업은 여러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나는 꿈이 있다. 바로 디자이너이다. 나는 평소에 만들기를 좋아하고 영상들을 제공해 주는 것이 가끔씩 미술도 좋아한다. 그래서 디자이너를 선택한 것이다. 디자이너 다. 나는 그것이 좋다. 혹시 는 옷에 그림을 그리고 만드는 것이다. 내가 그 직업을 한다면 좋아하 내가 미래에 할 유튜브 채 는 미술과 만들기를 하기에 재미있고 즐거울 것이다. 나는 디자이너가 널을 보고 나처럼 유튜버를 되기 위해 만들기를 더 하고 있다.

한다는 아이들이 있는 것이 나의 목적이다. 학생들은 운동선수, 의사, 요리사, 교사 등이 되고 싶어 한다. 사람들 은 보통 즐겁지는 않지만 돈을 많이 벌기 위한 직업을 주로 한다. 하지 내가 생각하기에는 돈보 만 나는 그런 사람들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돈이 많지만 직업 다는 좋아하는 일이다. 왜 이 재미있지 않으면 슬픔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돈 주 냐하면 돈이 좋다고 해도 고 여행을 다녀왔는데도 직업이 재미없기 때문에 “여행이 무슨 소용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주기 야”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우선 돈이 먼저가 아닌 행복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이 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

희망 직업을 고른 이유는 바로 나의 희망 직업을 보고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기 때문이다. 나는 매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웃으며 만들기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즐겁고 행복했다. 나는 앞으로 휴식을 취하면서도 미술과 만들기를 할 나는 그림 그리는 것과 친구들을 웃겨주는 일, 그리고 요리, 꾸미는 것이다. 미래에 내가 어른이 되면 디자이너가 되어 행복하게 살았으면 것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유튜브라는 꿈이 나의 온전한 세계를 좋겠다. 물론 디자이너가 못 되더라도 가족이나 친척과 함께 행복하고 펼칠 수 있을 것임을 다짐하고 유튜브를 나의 희망 직업으로 골랐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 나의 꿈을 이룬 모습은 다이아 버튼까지 얻는 상상이 든다. 그리고 나 는 마음씨 착한 유튜버들처럼 돈을 많이 벌어서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 에게 기부할 것이다. 그러면 내가 행복할 것이고 기부받은 아이들도 행 복해 할 것이다. 어떤 사람이 말했다. “암을 극복하는 것은 나눔이다.” 나는 그 말을 실천할 것이다.

우리들은 특별하다. 모든 것이 특별하다. 하지만 누군가는 다른 사람 을 비난하고 부러워한다. 꼭 부러워할 것이 아닌 자신이 특별하다는 생 각을 가져라. 돈이 없어 도둑질을 하는 사람들, 돈이 없어서 굶은 사람 들은 불쌍하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준 나눔이 언젠가는 그의 희망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그에게 희망을 준 것이겠지, 라는 생각이 매일매일 조금씩 든다. 나는 그럴 때마다 내가 어른이 되면 기부해 줘야지, 라는 책임을 준다. 그때가 지금이다. 나는 지금 그 생각 이 난다. 그래서 나의 생각에는 어린아이들에게 기부를 해서 희망을 심 어줄 것이다. 그러면 나중에 훌륭한 어른이 되겠지? 나는 나중에 어른 이 되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책임을 진다.

52쪽

지서현 (언북초4)

이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다. 이 말은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꿈이 많다는 것이다. 나는 활발하고 겁이 많지만 그래도 도전을 해보는 것을 좋아한다. 또 조금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미술을 좋아하고 귀찮은 것 은 싫어한다. 다른 사람을 도와줘서 듣는 칭찬과 자부심이 좋고 잘하 는 것은 딱히 없지만 사람들과 소통을 잘 한다. 또 나는 왠지 모르게 선 생님 말을 듣지 않고 싶다. 또 나는 운동을 못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또 잘하는 것을 통합해서 생각해 보면 의사가 가장 적합하다. 사실 완전히 적합하진 않지만 나는 남을 도울 수 있는 의사가 되기를 희망한다. 또 다른 직업과 비교했을 때 의 사는 사명감이 높고 월급도 높다. 그러므로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해 의 사가 되어서 돈을 많이 벌고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며 다락방이 있는 집에서 책을 읽으며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다. 또 나는 흉부외과나 신 경외과를 희망한다!

내가 볼 때 이 직업은 돈과 좋아하는 것 모두에 적합하지만, 만약 적 합하지 않으면 내 개인적으론 돈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직업을 갖는 걸 추천한다. 왜냐하면 월급이 많은 직업을 해서 돈이 많아져 좋은 집과 최고급 식재료로 만든 음식만 먹으면 뭐하나?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행복하고 재미있는 삶을 살 수 있다. 그래야 진정 행복하다. 나는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그것 을 토대로 해 나는 나의 롤모델처럼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의사가 되 기 위해 나의 단점인 이기심을 고치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사람이 될 거다! 꿈을 이룬다면 나는 행복한 어른이 되어 살고 있겠지?

이재영 (귀인초4)

허예솔 (계성초4)

수라고 한다. 2위는 의사, 3위는 교사, 4위는 크리에이터, 5위는 요리 사와 조리사라고 한다. 나는 직업을 선택할 때 돈을 많이 주는 일을 선택할 것이다. 그런데 그 일이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더 좋겠다. 나 는 엄마 아빠가 나에게 써주신 돈을 무조건 갚고 싶다. 그리고 좋은 것 도 사드릴 것이다. 우리 아빠의 직업은 약사이다. 아빠는 아빠의 직업 을 마음에 들어 하시는 것 같다. 왜냐하면 너무 힘들지 않기도 하고 돈 도 적당히 벌기 때문이다. 나도 나중에 약사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할 때 가장 행복할 것 같다. 돈을 버는 것도 좋지만 행복하게 사는 것이 더 좋다. 나는 아직 좋아하는 것이 없 다. 그래서 앞으로 내가 좋아할 만한 것을 찾아볼 것이다. 나의 장점이 뭔지 열심히 찾아보거나 알아챌 것이다.

우수상

제가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 왠지 모르게 하고 싶은 일은 모두 같습 니다. 바로 글쓰기입니다. 저는 학교 국어시간에서도 선생님께서 저에 게 “참 잘했구나!”같은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리딩엠에서 작년에 최우 수상을 탔고 학교에선 매년 글쓰기 상을 탔습니다. 글쓰기는 제가 아무 래도 자신 있는 과목일 것 같아요.

저는 예전부터 작가가 꿈이었습니다. 저는 저의 의견을 뉴스 같은 곳 에 올리는 칼럼가가 되고 싶어요. 그런 일을 하면서도 저만의 동화도 올리는 동화 작가도 되고 싶어요. 저는 칼럼가가 되어 제 의견을 세상 나는 내가 어떤 어린이인지 잘 모르겠다. 나는 내가 뭘 잘하는 건지도 에 알리고 동화 작가가 되어 지금까지 즐겨 왔던 동화책도 쓰고 싶어 모르겠다. 나는 밖에 나가서 친구와 술래잡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 요. 제가 이 두 개로 성공하지 못 하면 NASA에서 일하는 우주공학자 는 공부할 때 집중을 잘하면 엄마나 아빠께 칭찬을 듣는다. 하지만 책 가 되고 싶어요. 을 많이 읽으라는 잔소리도 듣는다. 초등학생은 1등: 운동선수 2등: 의사 3등: 교사 중학생은 1등: 교사 2 나는 꿈이 없다. 나는 내가 지금 뭘 하는지 모르겠다. 왜 수영을 해야 등: 의사 3등: 운동선수입니다. 이처럼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희망 직업 하고, 왜 수학 공부를 해야 하고 왜 책을 읽고 글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 은 비슷하면서도 달라요. 우리는 직업이 좋아하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다. 나도 그 이유에 대해 부모님에게 물어보지 않았고 부모님도 가르쳐 대학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가면 대학시절부터 하루종일 좋아하는 일 주시지 않으셨다. 나는 이루고 싶은 일 없이 그저 쉬고 싶다. 을 하면서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또한 좋아하는 것은 싫어하는 일보 소년한국일보를 보면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직업은 운동선 다 더 잘되니까 싫어하는 직업보다 좋아하는 직업을 하는 게 돈을 더

리딩엠 평촌교육센터

53쪽

많이 벌게 될 것입니다.

저는 작가로 활동하면 가장 행복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작가로 활 동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흥미를 가르쳐주고, 돈도 많이 벌고, 하 루 종일 제가 좋아하는 글쓰기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꿈을 이루기 위해 제가 약한 맞춤법을 고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제 롤모델 은 J.K롤링입니다. 제가 해리포토가 어떻게 쓰였는지 알았을 때, 저는 글쓰기를 얼마나 잘하고 흥미를 가지면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유명한 이야기를 썼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J.K롤링처럼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책의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이호진 (동자초4)

최이현 (잠현초4)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내 롤모델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인 ‘JK 롤링’이다. 왜냐하면 나 는 지금 해리 포터 시리즈를 정말 즐겨 보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작가가 될 때 꼭 지켜야 할 나의 다짐을 쓰겠다. 나의 다짐은 ‘너무 무리하지 않기’다. 작가가 되면 하루 종일, 밤, 새벽까지 다 깨어 있어서 너무 무리해 아침에 자게 될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자신감이 있고 춤추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또 나는 차 분하고 가끔은 활기찬 아이이다. 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이현이는 정말 차분하고 인사를 잘하는구나!”라고 자주 칭찬을 듣고 있다. 또 부 모님께서는 “숙제를 좀 하자.”라는 잔소리를 가끔 하신다. 엄마는 “숙제 하고 놀아 좀! 숙제 열심히 하고 놀란 말이야. 다른 친구들의 반도 안 하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글쓰기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독서다. 는 건데 철 좀 들어!”라고 잔소리를 하신다. 왠지 나는 나만의 책을 쓰는 것과 읽는 것이 가장 좋다. 그리고 예전에 나는 미래의 꿈이 있다. 바로 댄서나 아나운서이다. 먼저 댄서가 되고 는 역사를 잘 몰랐지만 지금은 집에 있는 역사책이 재밌어서 읽다보니 싶은 이유는 나는 춤을 너무나도 좋아하고 텔레비전 댄스 프로그램을 역사를 다 외웠다. 나는 ‘일어나서 책을 봐라’라는 잔소리를 많이 듣는 보고 난 후에 댄서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다음으로, 내가 다. 그리고 나는 학교에서 시험을 잘 봤다고 칭찬을 받는 경우가 많다.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이유는 1학기 때 학교에서 한 다중지능 평가에 나는 책을 많이 보며 책도 쓰고 싶기 때문에 커서 작가가 되고 싶다. 서 내가 언어지능이 높아서 추천 직업으로 아나운서가 나왔다. 그래서 작가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는 직업이다. 그리 아나운서를 하고 싶어졌다. 고 나는 선생님도 되고 싶다. 왜냐하면 선생님도 재미있는 수업을 만드 많은 직업 중 초등학교에서 희망 직업 1위는 운동선수, 중학교나 고 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다. 선생님은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창의적 등학교에서는 교사를 희망했다. 만약에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내가 좋아 이고 재밌는 수업을 준비하고 학생을 가르치는 직업이다. 나는 선생님 하는 일을 해야 할까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아니지만 돈을 많 과 작가 중에서는 한 직업도 포기할 수 없을 것 같기 때문에, 낮에는 학이벌수 있는 직업을 해야 할까? 내 생각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 생을 가르치고 밤에는 책을 쓰고 수업을 준비하면서 살면 될 것 같다. 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지 그 일을 더 잘하 학생들 중에는 운동 선수가 되고 싶은 사람이 가장 많다. 나는 운동 고 열심히, 성실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꼭 내가 좋아 선수가 돈을 많이 받아서 학생들 중에 운동 선수가 되고 싶은 사람이 하는 일을 할 것이다. 가장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하는 직업 나는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를 때 가장 행복하다. 그러므로 나는 앞 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자기가 싫어하는 직업을 가지면 나중 으로 댄서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 것이다. 또 댄서가 되기 위해서 춤을 에 싫증이 나 그만둘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좋아하는 직업을 가지 열심히 추고 내가 부끄러움을 살짝 타는데 그 성격을 활기차고 조금 영 면 싫지 않아서 그만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 직업이 힘들어져야만 리한 성격으로 바꾸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만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직업은 자기가 싫어하는 일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할 것 같다.

나는 책을 볼 때 가장 행복한 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작가가 되 고 싶다. 책을 볼 때 가장 행복하기 때문에 나는 책을 쓰고 읽으면서 사 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친구들이 모르는 것을 물어볼 때 내 가 답해줄 때도 행복하다. 그래서 학생을 가르치면서 살고 싶다. 이렇 게 사는 데에는 단점이 조금 있다. 첫 번째, 책을 쓰는 동안 허리가 아플 수도 있다. 왜냐하면 집에 의자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밤 에는 책을 쓰며 수업 준비를 같이 해야 하기 때문에 잠을 잘 못 자서 피 곤할 수도 있다. 이러한 단점들이 있다.

54쪽

서지우 (대도초4)

나는 나의 개성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아이다. 아직은 정확하지 않 고 그다지 잘하는 것도 없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노래 부르기 다. 어른들은 내 목소리가 좋다고 칭찬해 주시지만, 다른 아이들도 그 렇게 칭찬받는 것을 보면 모두 기준이 다르거나, 못하는 아이들에게 기 운을 북돋아주는 것 같다, 가장 많이 듣는 잔소리는 방을 치우라는 것 이다. 나는 청소하는 것이 귀찮아 안 하는 것 같다. 나는 수학을 잘 못하 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문제만 좀 더 풀어보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사실 꿈이 없다. 내가 꿈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 하는 점은 바로 사람들의 마 음이 항상 변하기 때문이다. 케이크를 먹을까 푸딩을 먹을까 망설여지 는 것처럼 하고 싶은 일이 많을 때, 항상 꿈을 고르는 게 힘든 것이다. 내 가 이루고 싶은 일은 바로 우리 가족이 평화롭게 살고, 화목하게 사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미래에 대해서 궁금해 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무엇이 일어날지 모르고, 내가 무슨 문제를 일으킬까 궁금하기 때문에 내가 아직 기대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박찬유 (대도초4)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사람들은 “잘해야 돼. 해 야 돼.”라고 우리가 못하는 것을 무조건 잘하기만 하면 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내 가 이 글을 쓰는 것처럼, 자 신의 생각대로 설명하고 즐 겁게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고 생각한다.

다. 언니는 나를 위해 거의 모든 것을 해 주는 최고의 언니다! 꿈을 이 룬 나의 모습은 정말 완벽할 것이다. 나는 이제부터 나의 미래를 위해 준비할 것이다.

저는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피아노 치는 것과 친구들에게 도 움을 주는 것을 좋아하는 어린이입니다. ‘노력을 잘한다, 해야 할 일을 잘한다, 성실하다’와 같은 칭찬을 자주 듣습니다. 피아노를 잘 치는 저 는 친구가 웃으면 저도 기분이 좋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 아합니다.

저는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의사가 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의사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정형외과, 치과, 소아 과 의사 등 의사들은 매우 다양한 분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 사는 수술을 하고 어떤 의사는 약 처방, 예방주사 등 간단한 일을 하기 도 합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운동선수가 되고 싶어 하지만, 중, 고등학 생이 되면서 교사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초등학생들은 두 번째로 의사 가 되고 싶어 합니다. 많은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해 운동선수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갖고 싶 은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좋지만 돈을 많이 받는 것도 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 면 무리하지 않고 재밌게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행복합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그 리고 웃게 만들었을 때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아프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직업인 의사로 일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모두 의사가 되고 싶어 한다. 들어보니, ‘사람들을 돕 는 일을 하고 싶어서.’ 아니면 ‘쉽잖아.’가 대부분이다. 사람들을 돕는다 는 것은 좋은 이유가 될 수도 있다. 여러 생물들을 돕는 것은 좋은 일이 기도 하지만, 더 많은 생물들이 죽는 모습을 봐야 하니 그것도 안타까 저는 의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의학을 공부할 것입니다. 의사가 되어 운 일이다. 하지만 ‘쉽잖아.’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잘 안 된다. 내 생 서 여러 사람을 돕고 싶습니다. 각에는 돈이 많은 아이들 중에 절반 이상은 부모님의 직업이 의사이기 때문인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서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직 업을 갖는다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돈이 많이 생기는 일은 보통 어렵고 힘든 일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일을 하 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나는 춤추고 노래하는 일이 가장 즐겁다. 그래서 앞으로 취미로 아이 돌이나 가수가 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의 롤 모델은 찰리 푸스이다. 찰리 푸스는 노래도 잘하고, 작업도 열심히 해 전 세계에서 사랑을 많 이 받고 있다. 그리고 우리 언니도 나의 롤 모델이다. 언니는 얼굴도 예 쁘고, 공부도 잘하며, 이번 기말고사에서도 두 문제밖에 틀리지 않았

55쪽

박세욱 (대도초4)

저는 집안일을 잘하는 어린이입니다. 요리도 잘하고 게임을 좋아합 니다. 요리나 게임을 잘한다는 말을 자주 듣고 싶고, 집안일을 잘한다 는 칭찬은 자주 듣습니다. 자주 듣는 잔소리는 깨끗이 먹으라는 것입 니다. 저는 셰프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일은 부모님께 맛있 는 음식을 만들어 드려서 부모님이 만족해하시는 걸 보고 싶습니다. 희망하는 직업은 요리사와 택시기사입니다. 택시기사가 되고 싶은 이 유는 하늘을 나는 택시를 운전해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 미래 직업을 상상하기 어려운 이유는 로봇들이 모든 일자리를 빼앗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많은 초등학생들이 갖고 싶은 직업은 운동선수입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운동선수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직업을 정할 때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자신이 원하는 직장이 아니면 사회생 활이 많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자신이 원하는 일만 생각 하면 돈을 못 벌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요리를 할 때 가장 행복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요리사가 되어 음식으로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 해 불을 무서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요 리를 잘한다는 마음을 키울 것입니다. 롤모델은 이연복 셰프님입니다. 기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고, 불을 무서워하지 않는 용기도 닮 고 싶습니다. 저는 앞으로 계속 요리를 할 것이고, 불을 무서워하지 않 을 것입니다. 꿈을 이룬 제 모습은 요리 모자를 쓰고 프라이팬을 들고 있는 것입니다.

유시윤 (잠실초4)

장하율 (천일초4)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장려상

싶었다. 내가 희망하는 직업은 강아지 훈련사, 애견 미용사다. 또 내과 전문 수의사도 되고 싶다. 애견 미용사는 강아지들을 깔끔하게 잘라주 거나 보호자가 원하는 강아지 헤어스타일로 강아지 머리를 만드는 것 이고, 내과 전문 수의사는 환자에게 약물을 복용하는 것, 수술 같은 걸 하지 않는 수의사 분야다. 초등학생들이 꿈꾸는 미래 직업을 조사했을 때 희망 직업 1위는 운 동선수고 2위는 의사였다. 중학생들이 꿈꾸는 희망 직업 1위는 교사, 2 위는 의사, 3위는 운동선수, 4위는 경찰관으로 알려졌고 고등학생이 꿈 꾸는 장래 희망 1위는 교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직업을 선택할 땐 좋아 하는 일을 선택해야 한다. 그 이유는 아무리 돈을 많이 벌게 하더라도 흥미가 없으면 그 직업은 쓸모없어지기 때문이다.

나는 강아지를 키울 때 가장 행복하다. 그 이유는 강아지가 귀엽기 때문이다. 왠지 앞으로 애견 미용사를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 다. 애견 미용사가 되기 위해 애견 미용에 관한 책을 좀 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려상

나는 꿈이 있는 어린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노래 부르기, 춤추기, 만들기, 그림 그리기이다. 왠지 모르게 하고 싶은 일은 바이올린이다. 그 리고 나는 몇 번 해보았는데 물속에서 동그랗게 도는 걸 정말 잘하게 됐 다. 또 엄마를 졸라 케이팝 학원에 갈 수 있어서 기분이 짜릿했다. 내가 자주 듣는 칭찬은 인사성이 좋다고 하는 말이다. 내가 자주 듣는 잔소 리는 “놀지만 말고 공부 좀 해.”라는 잔소리이다. 나의 꿈은 아이돌이다. 왜 내 꿈이 아이돌이냐면 춤을 추는 게 너무 행복하고 기쁘기 때문이다. 나는 꼭 이 꿈을 이루고 싶다. 그리고 나는 만들기, 그림 그리기도 두 번째로 좋아하기 때문에 취미로는 미술을 하 고 싶다. 꿈을 이루려면 많이 노력해야겠다. 아이돌이 하는 일은 콘서 트를 하고 많은 노력으로 춤과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나를 참고해서 학생들이 자기가 꼭 이루고 싶거나 좋아하는 일을 했 으면 좋겠다. 그 이유는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면 흥미가 없고 점 점 힘들어지기만 하기 때문이다. 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흥미가 있고 하고 싶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는 바이올린을 잘하고 또 패션 코디를 잘한다. 그리고 난 강아지와 나는 춤을 출 때 가장 행복하다. 배우고 싶은 아이돌도 있다. 그 아이 고양이, 햄스터 같은 반려동물을 좋아한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미용시 돌은 장원영이다. 장원영은 아이브의 멤버로 표정 연기와 춤을 정말 잘 켜 주고, 옷 입혀주고 돌봐주는 것이 왠지 나도 모르게 하고 싶어진다. 추어서 나는 장원영의 춤을 많이 배우고 싶다. 나의 꿈을 이룬 모습은 강아지 미용과 산책, 고양이와 친해지는 것들은 몇 번 해보면 잘할 수 생각만 해도 너무 기쁘다. 내가 꿈을 이뤘다면 정말 인기가 많은 아이 있을 것 같은 것이다. 평소에 자주 듣는 칭찬은 고양이, 강아지에 대해 돌이 됐을 것이다. 1등 트로피를 타고 세계 최고인 아이돌이 돼서 콘서 정말 많이 알고 있구나, 머리를 정말 잘 묶는다 등이 있다. 트가 많아졌을 것이다. 꼭 나의 꿈인 아이돌을 이루고 싶다. 내 실력이 나는 강아지 미용을 하고 싶다. 또 강아지 케어나 강아지를 교육하고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56쪽

[논제]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많은 것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일상의 사례나 경험을 헤아려 ‘가진다’는 것의 좋은 점과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앞으로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800자 이상 1000자 이내)

었다.

이제 선생님의 눈물은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다) 자원을 펑펑 써 버린다면?

어요.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캠페인

소비하지 말자는 운동이에요.

여하고 있어요. [ 소년한국일보 2022년 4월 4일자 기사 ]

선생님은 이번엔 아주 오랫동안 코에 손수건을 대고 있

“선생님께서 가끔 저 대신 그 애한테도 돈을 주셨으면 좋 았는데. 그 애 엄마는 남의 집 빨래를 하세요. 애들이 열 한 명이나 된대요. 게다가 모두 아직 어리구요. 우리 진지냐 할 머니께서도 토요일마다 그 애 집에 쌀과 콩을 갖다 주시며 돕고 계세요. 저도 엄마가 작은 것이라도 더 가난한 사람과 나눠야 한다고 하셔서 제 생크림 빵을 나눠 먹은 거예요.”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조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루스 ]

대형 마트를 가면 ‘50% 할인’이나 ‘2+1 행사’를 볼 수 있어 요. 싼값에 살 수 있으니 한 개를 사려고 한 물건도 두세 개 씩 사게 되지요. 과소비를 하게 되면 다 쓰지 않은 물건을 버 리거나 물건이 만들어진 만큼 자원을 쓰기 때문에 환경을 오염시키게 됩니다. 갖고 싶은 물건을 다 갖고 싶다고 해서 자원을 마구 쓴다면 우리의 후손이 사용할 자원이 남아 있 을까요? 이러한 걱정들이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을 만들었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은 캐나다에서 광고 제작자이자 예술가로 활동한 테드 데이브가 만든 캠페인이에요. 테드 데이브는 광고를 만들면서 사람들에게 소비를 하라고 부추 겼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했어요. 이후 많은 사람에게 과소 비의 문제점을 알리고 자원을 절약하며 환경을 생각하자는 목적으로 시작한 운동이지요. 단 하루 만이라도 아무것도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은 1992년 추수감사절이 끝난 첫 금요일에 처음 열렸어요. 매년 11월 말 경입니다. 캠페인에 참 가한 사람들은 마트에서 물건을 그냥 구경하거나 신용 카 드를 자르는 퍼포먼스를 했답니다. 현재 70여 개 나라가 참

57쪽

주서현 (목운초5)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나는 필요한 물건과 쓸모없는 물건들을 갖고 있다. 현명한 소비를 해 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가끔은 욕심에 눈이 멀어 과소비를 한 경험 이 있다. 예를 들면, 몇 달 전에 내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포토카드가 유행이었다. 여자들끼리 예쁜 아이돌 포토카드를 주고받는 것을 보니 나도 해보고 싶었다. 인기가 많아지고 친구도 더 많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며칠 동안 부모님께 애원하다 포토카 드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그 후 매우 후회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인기를

얻기 위해 비싼 물건을 사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가진다는 것은 그저 좋은 걸까? 인디언들은 필요한 것만 얻는 것이 자연의 이치라고 말한다.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라고도 한다. 만약 인디언들이 그 규칙을 어 기면 분명히 어려운 일에 빠지고 말 것이다. 제 몫 이상을 저장하고 혼 자만의 이익을 위해 살면 결국 모든 것을 빼앗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가장 힘이 세고 빠른 사슴을 잡으면 사슴들은 더욱더 약해져 고기를 마련해주지 않을 것이다.

① 내가 가진 여러 물건들을 떠올린 뒤 꼭 필요한 것과 아닌 것들을 분류해 보세요. 꼭 필요한 물건만 샀거나, 과소비했던 경험, 물 건을 나누었던 경험 등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② (가)의 인디언들의 생활방식을 정리해 보고, 그들이 이러한 생활을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만약 그들이 필요 이상으로 사 냥을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③ (나)를 참고하여 소수가 많은 것을 가지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나눔이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헤아려 보세요. 나누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도 알려주세요. ④ (가), (나), (다)를 참고해 삶에서 ‘가진다’라는 것은 좋은 점과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가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며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 것인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마무리 지어보세요.

대상

사람들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나누는 행동을 거의 보이지 않 는다. 하지만 나눔에는 엄청난 가치가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물건을 나 누면 물건의 가치도 늘어나고, 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것이 라도 더 가난한 사람과 나누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면 삶을 더 좋 게 만들 수 있다. 물건을 가지면 사람은 더욱더 편리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 하지 만 과소비를 하면 돈만 낭비하고 다 쓰지 않은 물건을 버릴 수 있다. 이 러한 경우를 피하기 위해 선택을 신중히 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 람들에게 물건을 나눌 수 있다. 이런 자세로 살아가면 삶을 더더욱 좋 게 살아갈 수 있다.

58쪽

김혜민 (대도초5)

사람들은 저마다 사면 살수록 더 많이 사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솔 직히 저도 과소비하거나 다른 사람이 무엇인가를 살 때 제게 필요도 없 는 것을 산 적이 있습니다. 친구와 다이소에 갔을 때 친구와 모든 것을 커 플로 새로운 것을 사고 싶은 욕심 때문에 과소비를 했습니다. 반면 양보 하고 필요한 것만 산적도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광고를 보면서 마음이 찡했지요. 우리가 아무렇게나 사는 것들을 어떤 아이들은 하나라 도 사기 위해 쩔쩔 맬 테니까요. 제시문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인디언들은 절약하며 필요한 것만 사냥 하면서 살아가지요. 그런데 더 많이 사냥하고 먹을 수 있는데 왜 그럴까 요? 인디언들은 자연의 이치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더 갖는다고 필요한 것의 이상이 있어도 자연의 이치는 못 바꾸지요. 그들은 이미 그 사실을 압니다. 만약 그들이 자신들만 생각하고 나누지 않으면 환경과 질서가 무너질 것입니다.

우리 현대인들도 나누고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가난한 사람들은 배우지 못해 계속 가난하고 부자고 돈 많은 사람들은 계속 부자일 가능 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소수가 많은 것을 가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래 양보다 적은 것을 가질 수 있고 전쟁까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나누면 나 눌수록 기분이 좋아지고 화목한 환경이 될 수 있지요. 하지만 너무 준다 면 받는 상대방도 미안할 수 있고 자신은 못 주는 것 같아서 창피할 수도 있습니다. 나누는 것도 좋지만 상황을 헤아리며 나누는 것도 중요합니다.

김지원 (도성초5)

불필요한 소비를 했다. 물건을 나누었던 경험도 기억나는 것이 하나 있다. 1~2학년 때 책 2권을 출판한 적이 있다. 그때 아빠가 내가 처음으로 출판 한 책을 50권쯤 주문해 주셨다. 아마 병에 걸린 아이들에게 나눠주려 했 던 것으로 기억난다. 하지만 그 시기는 코로나가 터졌을 때이기에 결국 주지 못하였다. 그래도 출판선생님 말씀으로는 아빠가 나눠준 것 같다. 인디언들의 생활 방식은 자신의 필요 이상으로 제 몫을 저장하지 않고 딱 자신이 필요한 만큼만 사냥하고 이용하는 것이다. 그들이 이러한 생 활 방식을 지속하는 이유는 결국 누군가에게는 빼앗길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들이 필요 이상으로 사냥을 한다면, 득을 보지 못한 사람들이 자 신도 가지려고 전쟁도 하며 제 몫 이상을 차지하려고 목숨까지 잃으며 싸 울 거고 결국 모든 걸 잃게 된다.

소수가 많은 것을 가지면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것을 소수가 지나치 게 많이 가지게 된다면 다수는 적게 가지기에 심각한 손해를 보게 된다. 나눔의 가치를 따져본다면, 나눔을 통해 자신이 필요하지 않은 것을 다 른 사람에게 주었을 때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 다. 나누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 더 필요하고 중요한가이다. 삶에서 ‘가진다’라는 것은 좋은 점과 문제점이 있다. 첫 번째로 좋은 점 은, 예를 들어 자신이 필요한 것을 사는데 1+1 행사상품이어서 하나 살 가 격을 냈는데 하나를 더 사는 이득을 본 것이다. 나쁜 점은 위와 반대로 자 신이 필요하지 않은 것을 얼떨결에 사버렸는데 그것이 행사상품이어서 하나를 더 사야 하는 것이다. 앞으로 ‘가진 것’을 활용하며 검소한 자세로 살아야 할 것이다.

최우수상 이런 점들을 통틀어 무엇인가를 많이 가지면 풍요롭게 살 수 있지만 반 대로 나쁜 점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디언들이 자신이 필요한 것의 이 상을 가지면 피해가 도리어 자신에게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제가 나 오는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처럼 도로띨리아처럼 가난한 소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가진다는 것이 아무리 좋아도 나누며 필요한 것을 소비하며 살 나는 스티커, 볼펜 같은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런 걸 사놓고 거 아야 알맞게 활용할 수 있어요. 이처럼 아무리 많이 가져도 소비를 제대 의 쓰지 않는다. 처음에는 예뻐 보여 혹했지만 결국 돈만 낭비한, 자리만 로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요. 차지하는 ’예쁜 쓰레기‘가 된 것이다. 그런 것들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나는 연필 같은 필기구도 많이 가지고 있다. 나는 그런 것들을 ’꼭 필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필기구는 학교에서도 많이 쓰고, 다른 글 같은 걸쓸때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기구를 많이 사는 것이 결코 과소비라는 것은 아니다. 필요한 것도 필요한 만큼보다 많이 사면 과소비 최우수상 다. 한번은 학용품을 사러 문구점에 갔는데 학용품과 연필을 더 사온 적 도 있다. 연필이 더 필요하지도 않는데 말이다. 이것이 과소비다.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인디언들은 식량을 얻으려고 사냥을 한다. 하지만 가장 작고 느린 녀석 을 잡는다. 이들이 이런 생활을 하는 이유는 약한 녀석을 없애면 남은 강 내가 가진 물건은 여러 가지이지만 꼭 필요한 것과 아닌 것이 있다. 요즘 한 녀석들이 강한 새끼 사슴을 낳게 되는데 그 강한 놈들은 더 튼튼하고 은 필요하지 않은 것을 별로 사지 않는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약한 녀석들보다 훨씬 맛있는 식량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들이 과 초등학교 1~2학년까지는 불필요한 것을 사서 과소비를 했던 적이 있 필요 이상으로 사냥을 한다면 사슴들은 씨가 마를 것이고 인디언들은 굶 다. 첫 번째는 4살쯤에 공주 드레스를 사서 정작 필요한 것을 사지 않고 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잡은 사슴들은 곧 썩어 버릴 것이다. 그러면

정은수 (개일초5)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59쪽

인디언들은 끝내 죽고 말 것이다.

지. 결국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사회가 되겠지. 소수가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것을 가지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보다 더 그렇다고 해서 ‘가진다’는 게 마냥 안 좋은 건 아니야. 가지는 것은 어떻 먹어 배탈이 나듯이 그것들 때문에 망하게 될 것이다. 나눔은 헤아릴 수 게든 우릴 더 행복하거나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줘. 그렇다면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왜냐하면 나눔은 새로운 친구와 새로운 시간 단점은 뭘까? 가진다고 하면 무조건 독차지를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어. 을 보낼 수 있는, 사소하나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의 목숨을 구 그리고 그게 불공평한 사회를 만들지. 캐나다에는 어느 날 아무것도 사 하는 중대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눌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지 않는 캠페인도 있대. 이걸로 알 수 있는 건 우리가 가진 것을 잘 활용 하는 것은 겸손한 태도다. 내가 나누어주는 것에 대해 겸손해야 다른 사 만 한다면 불공평, 과소비를 없앨 수 있다는 거야. 일단 우리는 가진 걸 나 람이 편안하게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가진다’는 것의 좋은 점은 필요한 것을 가져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물건에 혹해서 필요한 것 이상을 가지는 것은 문제다. ’가진 것‘을 쓸모 있게 활용하며 남은 것은 나누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자 세가 중요하다.

유채원 (삼릉초5)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나는 내 돈으로 물건을 산 적이 많아. 내 방에 있는 물건의 대부분도 내 돈으로 산 거야. 요즘 말로 하면 내돈내산이라고 한다지? 그렇다면 내돈 내산한 물건 중 꼭 필요한 것만 있을까? 아니야! 내돈내산 물건 중 꼭 필 요한 물건도 있지만 필요 없는 게 더 많지. 그 중 대표적인 건 인형! 사실 인 형은 필요가 없어. 또 과소비를 유도하는 건, 인형에 이은 인형뽑기 … 그 외에도 과소비를 유도하는 물건은 많아. 과소비의 좋은 예가 되어주는 건 인디언들의 생활모습이야. 인디언에 게 과소비란 없거든. 인디언들은 절대 크고 강한 사슴을 잡아먹지 않아. 대신 작고 약한 사슴을 잡아먹지. 인디언들은 그럼, 고기를 더 얻게 되고 그게 자연의 이치라고 생각한대. 인디언들이 이러는 이유는 아마 자연의 이치를 너무 정확하게 파악해서일 거야.

인디언들은 절대 소수가 많은 걸 가지려 들지 않아. 근데 소수가 많은 것을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속 한 장면이야. 선생 님은 가난한 주인공 아이에게 가끔 빵 사먹을 돈을 줬대. 근데 그 아이는 자신보다 더 가난한 아이와 빵을 나눠 먹었다고 해. 그 아이는 아무리 작 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아이였지. 만약 이런 선한 행동마저 없다면 우 리는 수많은 굶어 주는 사람들 때문에 급격한 인구 변화를 맛보게 되겠

이루미 (잠실초5)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최우수상

눠야 해. 그리고 그게 뭐든지 끝까지 쓰기! 우리 이제 꼭 과소비, 불공평 을 줄이는 데 앞장서자!

필요한 만큼 가지는 것과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가지는 것은 어떤 차이 일까?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가지면 위험 상황이 올 때 더 많은 양을 가지 고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나는 필요한 만큼 가지 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필요한 만큼 가지면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이 들고, 자연을 파괴하는 것도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욕심이 많아 필요하지 않은 장난감, 인형 등이 많다. 나도 그런 습관들을 줄여야겠다. 인디언들은 필요한 것을 자연에서 얻어 그대로 써야 한다. 그들은 원 하지 않아도 사냥하며 먹을 것, 입을 옷, 살 집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이 필요 이상으로 사냥한다면, 동물들이 많이 멸종되거나 자연이 망가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인디언들은 나와 마찬가지로 필요한 만큼 만 가져야 한다.

소수가 자기 욕심껏 많은 것을 가진다면 다수의 사람은 원하는 것을 가 질 수 없을 것이다. 나눔은 ‘같이’의 가치이다. 사람들끼리 같이 나누면 나 눔의 가치와 행복을 가득 느낄 수 있다. 반대로 혼자서 모든 걸 가진다면 지루하고 시무룩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나누는 과정에선 같이의 행복 을 느끼며 공평하게 나누어야 한다. ‘가진다’의 좋은 점은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점은 많은 것을 가지면 교만해지고 자연이 많이 소비된다는 것이다. ‘가진 것’은 같이 활용해야 유용하게 쓰인다. 같이 하지 않는 게 무엇이 의 미가 있다는 것인가! 우리는 겸손한 자세로 서로에게 가진 것을 나누며 웃으며 살아가야 한다. 나도 이러도록 노력하고,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 도 서로 나누며 살아야겠다.

60쪽

최민빈 (귀인초5)

우리가 생활을 조화롭게 잘 살려면 물건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물건 을 어떻게 사용할지, 꼭 필요한 물건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그래서 나 는 물건을 사기 전에 이 물건이 나에게 꼭 필요한지 생각해 보고 산다. 내 생일날 나는 게임기와 레고를 갖고 싶었다. 하지만 꼭 한 개의 물건만 사야 해서 그중에 나에게 꼭 필요한 레고를 샀다. 현명한 소비를 한 내가 자랑스러웠다. 체로키족의 인디언들은 현명한 사람들이다. 자기가 필요한 만큼만 사 용했다. 또 필요 이상으로 사냥하지 않는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과소 비를 많이 한다. 자신한테 필요한지도 생각하지 않고 산다. 그러나 인디언 들은 현명한 소비를 한다. 예를 들어 인디언들이 필요 이상으로 사냥했다 면 인디언들의 식량은 엄청나게 빨리 바닥났을 것이다.

지금 현대 사회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지배한다. 이처럼 소수의 사람 이 많은 것을 가지면 강한 자는 더 강해진다. 또 약한 자는 더 약해질 것이 다. 그래서 나눔이 중요하다. 빌 게이츠도 자기 돈을 어려운 사람에게 나 누어 주었다. 이처럼 나눔은 지구상에서 사람들이 평등하게 살 수 있는 것을 돕는 것이다. 나눔이 중요하므로 나누는 과정에서는 남을 진심으로 도와줄 마음이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모든 이야기는 물건을 가지는 것에 대한 것이다. 가진다는 것은 어떤 물건을 소유한다는 뜻이다. 이처럼 물건을 가지면 생활이 편리 해진다. 반대로 너무 많이 가지면 오히려 환경이 오염될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우리는 인디언들처럼 물건을 아끼면서 살아야 한다. 또 물건을 살 때 나에게 꼭 필요한지 생각해 보고 사야 한다.

강주언 (숭의초5)

서혜인 (도성초5)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우수상

슴들 중에 크고 힘센 사슴만 잡는다면 식량이 점점 부족해질 것이다. 소수에게만 많이 주면 안 된다. 소수에게만 많이 주면 그들은 자기 에게 점점 많이 달라고 하고, 자기 몫에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가난하 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사람에게는 적은 양을 주어도 만족할 것이 며, 감사할 것이다. 기부도 부자에게 하면 안 된다. 만족하지 않을 것이 기 때문이다. 기부는 가난한 사람들 위한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기 부를 조금만 받아도 만족하면서 너무 많이 주었다고 할 것이다. 가난 한 사람들에게는 있고, 부자들에게는 없는 것이 있다. 바로 ‘만족’이다.

‘가진다’는 것을 좋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지면 좋다. 장난감을 가지면 가지고 놀 수 있고, 음식을 가지면 먹을 수 있다. 가졌 으니 기분도 좋아질 것이다. 그러나 가진다는 것은 도둑일 수도 있다. 소중함과 만족을 빼앗고 욕심과 욕망을 두고 간다. 조금만 가지면 문제 가 되지 않는다. 많이 가질 때가 문제이다. 조금만 가져도 그것을 가지 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 그게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이기 때문이다.

우수상

내가 가진 물건들 중 꼭 필요한 것은 학용품(연필, 펜, 지우개, 노트 등), 옷, 핸드폰, 문제지, 책 등이 있고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은 스티커, 보 드게임, 피큐어, 뽁뽁이 등이 있다. 나는 예전에 물건을 사고 모양이 맘 에 들지 않아서 다른 모양으로 바꾸면 되는데, 하나를 더 살 때 과소비 를 했고, 학교 바자회를 할 때 나한테 필요 없지만 다른 사람에겐 필요 한 것을 나누었다. (가)의 인디언들은 사슴을 잡을 때 작고 느린 걸 잡았다. 왜냐하면 새 끼 사슴은 어른 사슴이 아기를 낳으면 그 아기는 튼튼하기 때문에 인디 언들은 튼튼하고 맛도 좋은 새끼 사슴을 잡았다. 만약 그들이 필요 이 상으로 사슴을 잡았다면 나중에 먹을 사슴은 없어지고 그렇게 되면 인 디언들은 굶어 죽게 된다.

소수가 많은 것을 가지면 많은 사람들은 그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원하는 걸 가질 수 없게 된다. 만약 그게 학교에서 일어났다면 친구와 의 관계도 흐트러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소수의 사람들이 나누게 나는 예전부터 연필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렸다. 그런 지 오래 되었다. 되면 다른 사람들도 원하는 걸 다 공평하게 얻을 수 있다. 나누는 과 몇 달 전에 나는 ‘라미 샤프’라는 샤프를 샀다. 샤프는 연필보다 좋지도 정에서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서 나 않고 오히려 더 쓰기 어려웠다. 그 샤프는 20만 원이나 되었는데, 과소 누어야 한다. 비했다가 1,000원도 안 되는 연필한테 진 것이다. 나는 샤프를 버리지 삶에서 ‘가진다’라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진다’와 ‘내가 필요한 않고 친구한테 나누었다. 나도 뿌듯했고, 친구도 좋아했다. 결국 예전부 걸 가진다’가 되면 진짜로 내가 꼭 필요한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을 가져 터 내가 쓰던 싼 연필을 계속 사용했다. 야 나한테 이득이 된다. 하지만 이 ‘가진다’를 너무 많이 쓰면 과소비가 인디언들은 참 현명하다. 사슴을 많이 사냥하면 사슴이 줄어들 것 되어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그리고 ‘가진 것’은 내가 딱 필요한 순간 을 알고, 가장 작고 느린 사슴만 잡는다. 그러면 크고 힘센 사슴이 아기 에 쓰거나 나는 필요없지만 다른 사람이 필요할 것 같은 것들을 나누면 를 많이 낳아 식량이 많아진다. 인디언들이 사냥을 과도하게 하고, 사 서 나의 짐을 덜고 다른 사람의 필요한 것을 채우면서 활용할 것이다.

61쪽

이재인 (경복초5)

류준규 (잠현초5)

나도 여러 가지 물건을 소비하며 살아간다. 그중에는 나에게 꼭 필 내가 가진 여러 물건들은 필기도구들, 보드게임, 음식 등 많은 물건이 요했던 것도 있고 안 필요했던 것도 있다. 마트에 갔을 때 쓸데없는 걸 있다. 그리고 이런 물건들 중에서 내가 필요 없는 물건들을 산 적이 있 살 때도 있고, 하나만 필요한 것인데 여러 개를 한 적도 여러 번 있다. 다. 그 때 ‘괜히 샀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배가 너무 고파 꼭 필요한 것을 사는 것과 필요 없는 것을 사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서 편의점에서 라면, 과자 등을 사먹은 적이 있다. 그 때 나는 너무 많이 그러면 과소비를 하지 않고 필요한 것만 사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사서 약간 찜찜한 기분이 들어 후회했다.

그 해답은 인디언들이 제시하고 있다. 그들은 필요한 만큼만 갖는 것 인디언들은 사냥을 할 때에도 크고 멋진 놈을 잡지 않고 작고 느린 놈 이 자연의 이치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사슴을 잡을 때 가장 작고 느 을 잡고 살면서 자신들이 필요한 만큼만 가지고 돌아간다. 그리고 이런 린 것을 잡아야 서로에게 좋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꿀벌들은 자신이 이들은 이렇게 말한다. “필요한 만큼만 갖는 것, 그것이 자연의 이치다.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가진다. 이런 꿀벌들은 결국 곰이나 인간에게 꿀 자연의 이치를 지켜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만약 그들이 필요 이상으 을 빼앗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꿀벌과 비슷하다. 욕심을 내어서 필요 로 사냥을 한다면 나중에 사냥감이 부족해져 서로 전쟁을 할 것이다. 한 양보다 더 많이 갖는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결국 빼앗긴다. 이처럼 욕 소수의 사람들만 많은 것을 가진다면 다수의 사람들은 가난하고 힘 심을 내는 것보다는 서로 나누어 갖는 것이 더 좋다. 든 삶을 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많은 것을 얻고 싶은 욕망 때문에 도 서로를 위해서 나누면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서로 나누면서 살지 않 둑질을 할 수도 있다. 바로 나눔이다. 나눔은 모두를 평등하고 더 행복 으면,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힘든 시간이 주어질 것이다. 자신보다 가해질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우리가 나누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시 난한 사람을 도우면서 서로 공평하게 살아야 한다. 남을 더 생각하고 여겨야 하는 것은 모두에게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평등하 서로를 위해서 나눔을 해야 한다. 모두를 위해서 서로 도우면서 살아 게 살아갈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야 한다. ‘가진다’라는 것이 좋은 이유는 무언가를 가지면 행복 할 수 있고 자 어떤 것을 가질 때는 자신에게 꼭 필요한지, 아니면 나 말고 다른 사람 신이 하고 싶었던 것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진다’로 인해 생 에게 필요한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 또 남을 도울 때는 상대방의 기분까 가는 문제점들은 소수의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너무 많이 가진다면 다 지 생각하면서 도와야 한다. 서로를 위해서 과소비를 하지 말고, 돕고 수의 사람들이 너무 힘들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마구마구 다 산다면 나누면서 살아가야 한다. 모두가 서로를 위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경제가 망가지고 쓰지 않은 물건들도 사게 되어 자원이 낭비되게 된다. 모두가 공평한 세상이 모두를 위해서 좋은 일이다. 나는 앞으로 가진 것을 막 쓰지 않고 필요할 때 활용 할 것이다. 그리 고 가능한 사람들을 위해 너무 많이 가지지 않고 나에게 더이상 필요하 지 않은 물건들을 나누면서 살아갈 것이다.

SCHOO L BUS B US

교내대회

리딩엠으로 준비하세요!

각 교육청 주관 글쓰기 대회, 교내외 독서감상문 대회, 장애인의 날 글쓰기 대회, 호국보훈 글쓰기 대회, 통일 글쓰기 대회, 과학의 날 과학독후감, 과학탐구토론대회, 과학탐구보고서 대회, 수학탐구보고서 대회, 학교사랑 글쓰기 대회 등 다수 수상

62쪽

최희망 (대도초5)

이 세상에는 많은 것을 가진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나는 문구점에서 펜을 사서 다른 사람에게 나눠 줬다. 하지만 나한테는 펜이 엄청 많은데 과소비를 할 것 같다. 나는 펜을 엄청 좋아해서 자꾸 사고 싶어진다. 나도 왜 자꾸 사는지 모르겠다. <가>의 인디언들은 자연의 이치를 지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본 다. 하지만 그들이 그런다고 해서 자연의 이치가 바뀌지는 않는다. 그래 도 마음대로 사냥을 한다면 사냥할 짐승들이 없어질 것이다. 그러면 인 디언들이 먹을 고기가 없어진다.

<나>에서 제제는 도로띨리아한테 빵을 나눠줬다. 도로띨리아는 제 제보다 더 가난하다. 제제는 선생님께서 주신 돈으로 산 생크림빵을 나 눠 먹었다. 제제의 할머니께서도 토요일마다 그 애 집에 쌀과 콩을 갖다 주시며 돕고 있다. 제제도 엄마가 작은 것이라도 더 가난한 사람과 나 눠야 한다고 하셔서 생크림 빵을 나눠 먹었다. 만약 어떤 사람들이 많 이 가지면 어떤 사람들은 가난해진다. 나눔은 가난한 사람에게 힘내라 고 하는 것이지만 너무 많이 주면 기분이 나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많 이 주지 말자는 것도 배웠다. 우리가 살면서 많은 것을 갖는 것은 좋은 점과 문제점이 있다. 좋은 점 은 풍족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점은 과소비를 할 수 있 다. 지구 환경에도 안 좋아서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까지 만들었다. 나 는 앞으로 과소비를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다. 그리고 필요한 물건만 사겠다고 다짐했다. 앞으로 나눔, 꼭 필요한 물건만 사는 것, 과소비를 하지 않는 자세의 중요성을 내 친구들, 미국에 사는 친구 들, 많은 나라들에 알려주고 싶다.

용하윤 (교대부초5)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물건을 나누어 준 경험이 있습니다. 4학년 1학 기 때 학교에서 물건을 나누었던 적이 있습니다. 학교 행사에서 안 쓰 는 물건들을 판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스티커, 거울, 필통, 수첩, 피 규어, 인형, 반지, 볼펜, 지우개 등을 팔아보았습니다. 비록, 물건이 거의 다 안 팔렸긴 했지만, 매우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꼭 제 물건들을 다른 사람들이 쓸모있게 사용하길 바랍니다. 인디언들의 생활방식은 사슴 사냥을 하고, 같이 모여 살고, 도구들을 만들고, 동굴에 그림을 그려요. 인디언들이 이러한 생활을 하는 이유는

신지원 (대도초5)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안전하고, 배부르고 즐거운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사냥을 너 무 지나치게 하면 동물들이 줄고, 그 동물들을 먹던 동물들도 줄고, 또 그 동물들을 먹던 사람들도 먹을 것이 줄어들어서 사람 수가 줄어들 겁니다. 그렇다면 인구수도 줄고 자연의 생태계 고리가 끊어질 겁니다. 나눔의 가치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나눔들을 통해서 사 람들을 도와주고 살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나눔들을 실천 하는 과정에서 마음, 행동, 가치, 희망 같은 것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 각합니다. 또한 저는 돈보다 이 나눔들을 실천해서 이웃을,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더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삶에서 어떤 물건을 ‘가진다’라는 것은 좋은 점과 문제점을 함께 가 지고 있습니다. ‘가진다’라는 것의 좋은 점은 제가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가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이 여러 명이라면 전쟁 그리고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가진다’는 점을 자랑스럽 게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감사하다는 겸손한 마음가짐들을 가지는 것 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장려상

‘가진다’라는 단어는 무슨 뜻일까? 아마 한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맞 을 것이다. 나는 옷, 필통, 컴퓨터, 책상 등 여러 가지 물건을 소유하고 있 다. 그렇다면, 이 물건들이 모두 꼭 필요할까? 아닐 것이다. 어쩌면, 내 가 과소비를 했거나 너무 무리를 한 것일 수도 있다. 나는 학용품을 과 소비해서 산 경험이 있다. 샤프를 색깔별로 모은 적도 있다. 이 생각을 하면 지금도 후회가 된다. 우리는 이렇게 낭비를 하고 과소비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아는 인 디언들은 왜 여기에 물들지 않을까?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바로 자신 의 문화, 고유의 삶을 간직하며, 필요치 않은 욕심을 부리지 않기 때문 이다. 만약에 인디언들이 필요 이상으로 사냥을 하면 동물들의 생태계 는 무너질 테고, 인디언들은 점차 우리를 닮아 가면서 더 욕심으로 물 들어 우리처럼 변할 것이다.

63쪽

만약 우리 사회가 서로 가진 것을 나누고 부자와 가난이 없어지면, 이 많기도 하고, 관리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진 것’을 항상 관리를 잘 즉 모두가 평등하면 더 좋은 사회가 될 것이지만, 아쉽게도, 우리는 그 하고, 무언가를 가졌다고 해서 다른 것을 또 사는 것도 안 좋다. 나는 ‘가 러지 못한다. 부자는 원하는 것을 사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이 더 불공 진 것’처럼, 무언가를 가져도 마냥 그렇게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평해지는 사회이다. 나누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더 좋게 생각해 많이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기를 항상 바란다. 앞에서 말했듯이, ‘가진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원하 는 물건을 가지면 만족하는 마음이 생긴다. 혼자 가지는 것이 아닌 ‘같 이 가진다’면 특히 좋다. 반면, 내가 무언가를 소유하면 ‘그것은 꼭 나만 가져야 하고 다른 사람은 절대로 만지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자칫해서 들 수도 있는 나쁜 면도 있다. 앞으로, ‘가지다’라는 말을 할 때 혼자 소유하 는 것이 아닌, ‘같이 가진다’라는 생각이 들면 좋겠다.

양윤호 (언북초5)

나는 꼭 필요한 물건을 산 적이 있긴 하지만, 필요없는 것을 산 적이 더 많다. 나에게 필요가 있었던 물건 핸드폰, 축구화 등을 샀었다. 필요가 없었던 물건은 잠바, 필통 같은 게 있었다. 집에 잠바가 5개는 넘게 있는 것 같은데, 막상 그 많은 잠바들이 모두 쓸모가 있지는 않다. 필통도 옛 날에는 짱구, 게임 캐릭터 같이 유치한 필통을 아무 생각 없이 샀는데, 나중에는 그 많은 필통들이 쓸모가 없게 됐다. (가)의 인디언들이 말하고 자 하는 주장은, 욕심을 부리 지 말자고 한 것 같다. 인디언 들이 이 말을 한 이유는 꿀벌 들도 꿀을 엄청 많이 모아봤자, 곰과 사람들에게 전부 뺏기기 때문에, 조금만 모으자고 하 는 것 같다. 만약 이 인디언들 이 필요 이상으로 사냥을 한다 면, 기분은 좋겠지만 나중에는 너무 많이 사냥을 하는 바람에 음식을 다 못 먹어서 그 음식들이 다 상 해버려서 아깝기만 할 것 같다.

많은 것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은 많이 가지지 못한 사람들에게 자신 들이 가진 돈을 부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기부를 해야 한다. 모두가 평 범해야 공평하기 때문이다. (나)에서 나온 아이는 조금의 빵을 갖고 있 어도, 엄마에게 배워서, 더 가난한 아이에게도 조금 나누어 줬다. 내가 조금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기뻐할게 아니라, 모두가 다 같이 같게 기부를 해야 한다. ‘가진다’라는 것은 좋은 점과 문제점으로 구분이 된다. 좋은 점은 내 가 무언가를 가졌기 때문에 기쁠 것이고, 문제점은 ‘가진 것’을 잃을 것

성시연 (잠실초5)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최근에 우리 엄마는 큰 요거트를 아주 싼 가격에 파는 것을 샀다가 유 통기한이 지나서 꽤 많은 양을 버려야 했던 적이 있다. 또한 나는 언젠 가 생일파티 손님들을 위한 답례품들을 예비용까지 준비했으나 꽤 많 은 인원이 오지 않아서 답례품들을 낭비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몇 달 전에 할아버지가 문방구에서 아무거나 가격을 신경쓰지 말고 무제한 으로 고르라고 하셨을 때 꼭 필요한 것만 골랐던 적이 있다. 갖고 싶은 것도 꼭 필요하지 않아서 사지 않은 경험이 있다. 인디언들은 가장 느린 사슴을 사냥해서 사슴이 빠르게 달리지 않는 다면 잡히기 쉽다는 교훈을 주었다. 또한 꿀벌들은 자신이 필요한 양보 다 더 많은 꿀을 가지고 있다가 빼앗기기도 한다. 만약 사람들이 자연 의 자원을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가져가서 소비한다면 많이 가져온 사 람은 필요하지 않은데도 많이 가져왔으니 그 만큼 더 낭비를 하게 될 것 이며, 나중에 가져가는 사람들은 남아있는 자원이 부족해질 수도 있다.

만약 소수가 많은 것을 가진다면 남은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적은 양 을 가져야하기 때문에 많이 가져간 사람만 유리한 불공평한 사회가 될 수 있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더 공평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사 람이 똑같은 양의 물건을 나눠 가져야 한다. 만약 가진 것이 적다면 살아가는데 조금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그 어려움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반면 가진 것이 많다면 살 아가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지만 만약 가지고 있는 것들이 사 라진다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낄 수 있고 자기 가 가진 것이 많다는 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 그것에 대한 감사함 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가진 것이 적더라도 감사한 마음을 가 져야 하고 가진 것이 많으면 만약 이것들이 사라지면 어떻게 대처하는 지 익혀놓아야 한다.

64쪽

심재민 (잠실초5)

최효원 (잠현초5)

나는 평소에 물건을 정말 필요한지 따져보지도 않고 막 구매할 때가 내가 가진 물건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는 필요한 물건, 불필요 정말 많다. 장난감 광고 같은 것을 볼 때 내가 정말 저 물건이 정말 필요 한 물건이 있는데 내가 가장 불필요했던 것을 샀을 때는 학교에서 알뜰 한지, 잘 따져보지도 않고 막 구매한다. 그래서 용돈을 달라고 하는 경 장터를 했을 때 같다. 친구들의 물건을 사는 만큼 친한 친구들을 많이 우가 정말 많았지만 이 내용들을 읽어보니 과소비하지 말고 가진 것에 사주고 싶어 많이 샀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필기구를 샀을 때는 필요한 감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반성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조 것을 사서 뿌듯했다. 물건을 나누어 쓸 때는 학교에서 정말 많이 나누어 금 있다. 저번에도 친구가 가위를 빌려달라고 했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 쓰는데 친구들이 필기구를 안 가져왔을 때 항상 나누어 쓰고 집에서도 는 캐릭터로 인형을 만들어야지만 빌려준다고 했다. 결국 나는 그 인형 언니들과 정말 많이 나누어 쓴다. 물건을 나누어 쓸 때는 조금 불편하지 을 손에 넣었다. 고작 그런 일 가지고 친구에게 그런 짓을 한 것이다. 이 만 그래도 돈을 아낄 수 있고 환경을 지킬 수 있어 좋다. 제와서 생각해보니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해진다. 인디언들의 생활방식은 동물들을 사냥할 때는 작은 동물들을 잡아 나는 인디언들이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왜 그런 일 동물들이 모두 크게 진화하게 하려고 한다. 동물들이 커지고 강해지 을 했냐 하면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다시 모든 것이 돌아오는 인 면 동물을 잡았을 때 자신들이 이득을 보기 때문에 사냥을 이렇게 한 생에 욕심 부리지 말고 행동하는 것. 바로 자연의 이치를 끝까지 지키 다. 하지만 인디언들이 계속 필요 이상으로 사냥한다면, 동물들은 진 기 위해 이런 일을 한 것 같다. 만약 그들이 필요 이상으로 사냥을 한다 화하지 않아 인디언들은 원하는 고기를 먹지 못하고 다 먹지 못한 고 면 자연의 이치와 생태계가 조금 무너질 것 같다. 소수가 많은 것을 나 기는 썩어버리게 된다. 누지 않고 독차지하면 큰 재앙이 올 것이다. 예를 들어 만일 그런 짓을 소수가 많은 것을 가지면 그 사람들만 좋고 다른 사람들은 필요한 것 했다면, 공정 사회에 맞지 않는다. 공평하게 나누지 않는다면 어느 다 을 사지 못해 죽을 수도 있다. 그래서 나누는 과정이 아주 중요하다. 나 른 사람이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원시 사회를 다시 둘러보면 첫 번쨰 누는 과정에서는 그 사람들의 형편과 가족 수가 중요하다. 이미 가진 는 평등했다가 ‘가진 자’와 ‘못 가진 자’가 나뉘면서 세상이 불리해졌다. 것이 많은 사람들은 조금 적게 받아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걸 한 가지 재앙이라 생각한다. 삶에서 ‘가진다’라는 뜻에서 좋은 점은 자신이 가지고 싶었던 것을 가 ‘가진다’라는 것이 좋은 건 우리들의 생활에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 진다는 것이 좋은 점이고, 문제점은 돈이 많은 사람들만 자신이 가지고 다. ‘가진다’라는 것의 나쁜 점은 자신이 자만하게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싶은 것을 가지고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가져야 하는 것을 가지지 못 앞으로 나는 가진 것에 욕심부리거나 자만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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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이 문제다. 사람들은 모두 사이좋게 가지는 것이 좋다. 이젠 여 러 사람과 물건을 나누고 배려하며 바른 자세, 바른 생활을 살려고 노 력하며 살아야겠다.

65쪽

(가) 세종은 전국에서 손재주가 뛰어나고 남다른 능력이 있는 사람 을 뽑아 나라와 백성을 위해 일하게 했습니다. 세종 5년(1423), 어느 날 한 대신이 세종에게 말했습니다. “경상도에 머리가 좋고 손재주가 빼어난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자는 무엇이든 주문하는 대로 만들어 주며, 고장 난 무기도 금방 고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접 생각해 낸 기계를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 어떤 사람인고?” “이름은 장영실이라 하며, 기생의 아들로 관노(국가 기관에 속 한 남자 종)입니다.” 세종은 깊이 생각했습니다. 관노를 관리로 쓴다면 신하들이 반 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종은 신하들의 반대를 무릅쓰 고 자신의 뜻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장영실이라는 자의 능력이 그렇게 뛰어나다면 마땅히 나라를 위해 일을 하게 해야 한다. 신분이 낮다 하여 능력이 뛰어난 자를 관리로 뽑지 않는다면 나라의 손해요, 백성들의 손해이다. 그러니 장영실에게 상의원 별좌의 벼슬을 내리고 관노에서 해방시켜 나 라를 위해 일하게 하라.”

세종 28년(1446) 9월에 마침내 훈민정음을 반포했습니다. 나랏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 어리 석은 백성들이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잘 표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내 이를 딱하게 여기어 새로 28자를 만들었으니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익히어 날마다 쓰는 데 편하 게 하려 한다.

세종은 학문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집현전을 확대했습니다. 학 자들에게만 학문 연구를 하게 한 것이 아니라 세종 자신도 밤을 새워 가며 공부를 했습니다. 그 결과 세종 때에는 많은 서적이 편 찬되었습니다.

세종은 늘 백성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왕이었습니다. 세종은 백성들의 곤란하고 어려운 생활에 깊은 관심과 동정심을 가졌습 니다. 세종이 이처럼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다스렸기 때문에 나라 안은 평화로웠고 해마다 풍년이 들어 백성들은 태평 성대를 누렸습니다.

[논제]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선생의 리더십에 관해 서술하세요. (800자 이상 1000자 이내)

인재를 중히 여겨 늘 대신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라가 발전하려면 인재를 고루 써야 한다.”

축하해 주고 나라의 앞날을 부탁하곤 했습니다.

가지게 된 것도 세종의 덕택입니다.

어난 지도자였습니다. [ 어린이 조선왕조실록 발췌 ]

“장군, 상처가 심하신 것 같습니다.”

찮다. 걱정하지 마라.”

초6

세종은 신하를 대하면서도 예를 잃지 않았습니다. 또한 세종은

세종은 인재를 뽑기 위해 과거를 열 때면 과거장을 직접 돌아보 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유능한 인재를 뽑으면 꼭 직접 불러

세종은 의지가 강하여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어떠한 반 대가 있더라도 기어코 실행했습니다. 훈민정음도 신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제정, 반포한 것입니다. 우리가 한글이라는 우리 문자를

세종은 학문에 대한 깊은 탐구력,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판단력, 자신의 의지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추진력, 나아가 백성 과 신하를 생각하는 인간적인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뛰

거북선은 화포를 발사하고 배 앞의 용머리로 적선을 들이받았 습니다. 곧 거북선을 따라 크고 작은 판옥선들이 재빠르게 왜선의 뒤를 막고 화포와 불화살을 퍼부었습니다. 순간 이순신은 왼쪽 어 깨에 아픔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조금도 아픈 내색을 하지 않고 계 속 싸움을 지휘했어요. 왜적의 배를 모조리 불태우고 나서야 싸움 이 끝났습니다. 이순신은 부하를 시켜 칼끝으로 총탄을 파내게 했 습니다. 그의 어깨에서 붉은 피가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그러나 이순신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말하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했다. 지난번 싸움에서는 멀리서 공격했기 때문에 부상자는 없었지만 적선을 많이 놓쳤다. 이번에는 가까이에서 싸 웠기에 적을 전멸했지만 우리 병사들도 희생이 많았구나. 나는 괜

조선 수군이 전멸했다는 소식을 들은 선조 임금은 다시 이순신 을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했어요. 군사도 없고 배도 없는데 이름

66쪽

뿐인 삼도수군통제사라니 이순신은 기가 막혔어요. 남아 있는 배 는 고작 13척, 군사는 120여 명이었어요. 그러자 임금은 다시 이순 신에게 수군을 포기하라고 명령했어요. 그러자 이순신은 임금에 게 편지를 써 올렸어요. “지금 수군을 없애면 적은 서해안을 거쳐 한강으로 들어갈 것이 분명합니다. 비록 적은 수이나 신에게 전선 13척이 있으니, 제가 살 아 있는 한 감히 적들이 우리를 업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적들은 어떻게든지 도망가려 하고, 조선 수군은 적군을 절대 놓 치지 않으려 한 싸움이었습니다. 불과 연기와 시체와 부서진 배들 로 온 바다가 가득 찼습니다. 해가 지고 다시 해가 뜨는 동안에도 싸움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리를 잘 모르는 왜선 100여 척이 바닷길이 막혀 있는 관음포 쪽으로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이순신은 재빨리 이들을 쫓아갔어요. 궁지에 몰린 적들은 마지막 발악을 하듯 조총을 쏘아 댔습니다. 그 순간 이순신이 신음소리를 내며 갑자기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깜짝 놀란 이순신의 부하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지금은 한창 싸움 중이다. 내가 죽었다는 것을 알리지 마라.” 왜선을 태우는 불길이 치솟아 오르는 바다 가운데서 이순신의 의식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었습니다. “북을 … 계속 … 울려라.” 그렇게 길고 긴 싸움이 끝났습니다. 왜선 200여 척은 박살이 나 고 100여 척은 도망쳤습니다.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고 나라를 위해 싸우던 이순신은 피로 물 든 노량 앞바다에서 그렇게 눈을 감았습니다. [ 이순신과 함께한 임진왜란 7년의 이야기 난중일기 발췌 ]

(다) ‘세상에 나가면 무슨 일을 할까? 지사들이 감옥에서 나가면 왜

※ 글을 쓸 때 다음의 순서를 참고하여 적으세요.

② 제시된 세 인물의 업적, 마음가짐 등을 설명하고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비교 분석해 봅시다.

④ 세 인물이 보여준 리더십을 통해 배울 점을 서술해 봅시다.

범(白凡)이라고 지어서 옥중의 동지들에게 알렸다.

이다. 나는 감옥에서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을 때마다

창을 닦는 일을 해 보고 죽게 하소서!’ 하고 하느님께 빌었다.

“왜적이 항복했다!” 하고 소리쳤다. ‘아! 왜적이 항복!’

제간에 우리의 발언권이 약해지리라는 것이었다. [ 어린이 백범 일지 발췌 ]

① 리더가 갖추어야 할 여러 덕목, 리더의 역할, 리더가 집단에 미치는 영향,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 등에 관해 생각해 봅시다.

③ 지금과는 다른 시대 배경에서 그들의 리더십이 어떻게 빛을 발하였는지, 한계는 없었을지 생각해 봅시다.

놈에게 순종하여 구질구질하게 사는 경우가 많다는데 … !’ 하지만 나는 왜놈에게 끝까지 저항하며 살아가리라 굳게 결심 했다. 나는 그 결심의 표시로 내 이름 김구(金龜)를 거북 구(龜)자 대신 아홉 구(九)자를 써서 김구(金九)라고 고쳤다. 그리고 호를 백

이름을 고친 것은 왜놈의 국적에서 벗어나자는 뜻이요, ‘백범’이 라 호를 지은 것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천하다는 백정과 무식한 범 부까지 전부가 적어도 나만 한 애국심을 가진 사람이 되게 하자는 내 소망을 담은 것이다. 우리 민족의 애국심과 지식수준을 그만큼 이라도 높이지 않고서는 완전한 독립국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 것

‘우리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그 집의 뜰을 쓸고 유리

그것은 내게 기쁜 소식이 아니라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소식이 었다. 천신만고 끝에 수년간 애를 써서 일본과 싸울 준비를 한 것이 다 물거품이 되었다. 비밀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우리 광복군 청 년들을 몰래 본국에 침투시켜 일본을 크게 혼란시키기로 미국 육 군성과 다 약속이 되었던 것을 한 번 해 보지도 못하고 왜적이 항복 하였으니 실로 안타깝기 짝이 없었다. 아니, 그보다 더 걱정스러운 것은 이번 전쟁에 우리가 한 일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장래에 국

중략

< 답안 작성 시 유의 사항 >

1. 시험 시간은 60분임. 2. 논술문의 제목을 쓰지 말고, 제시문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말 것.

3. 답안은 연필로 작성하고 수정 할 때는 지우개로 지우거나, 원고 교정 부호를 사용할 것.

67쪽

김재윤 (귀인초6)

리더란 집단의 우두머리다. 리더의 유형은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째는 지장, 둘째는 덕장이고 셋째는 모두 갖춘 리더이다. 지장은 머리가 명석하여 판단력이 있고 팀을 빠르게 이끌어 나간다. 예를 들어서 박정 희 대통령이 있다. 덕장은 사랑으로 구성원을 보듬어 주어 팀을 단합시 킬 수 있다. 조선의 영조가 덕장의 예이다. 마지막 유형은 최고의 리더 로 제시문에 나온 세종, 이순신, 김구 모두에게 포함된다. 지장과 덕장 은 모두 뛰어난 인재다. 팀을 이끌어가며 사랑과 힘을 지니고 있다. 또 한 빠른 판단을 위한 결단력과 팀을 하나로 만드는 단합력도 갖추고 있 다. 단, 지장이 이끄는 구성원은 민첩하고 신속하고 덕장의 구성원은 같 이 하는, 함께하는 공동체를 추구한다.

윤서영 (신기초6)

다도 애국정신을 발휘해서 민족의 운동가가 되었다. 모두 백성과 공동 체를 아꼈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했다. 반면 살았던 시대가 달랐기에 그들의 가치관은 달랐다. 세종은 나라 를 부강하게 하기 위해 백성을 먼저 생각했다. 이순신은 전쟁에서 승리 하기 위해 언제나 집을 신경 쓰지 못했다. 김구는 확실한 독립을 이루 지 못해서 현실을 인정하지 못했다. 세 명의 인물 모두 어려움이 있었 다. 하지만 세종은 관리들의 장점을 살리고, 이순신은 적의 문제와 우 리의 장점을 살려 모든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다. 김구는 모든 일에 침 착하고 올발랐다.

조선의 백성과 조선의 병사, 그리고 대한제국의 모든 국민을 자식처 럼 생각하고 매섭게 혼냈지만 옳은 일에 최선을 다한 위인들을 본받아 나도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다.

리더를 본받고 따라야 한다. 그러므로 리더의 역할은 중요하다.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선생님은 업적과 마음가짐이 훌륭하시다. 세 종대왕님은 훈민정음을 창제하셨다. 그리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가 짐을 가지고 계신다. 이순신 장군님은 왜적을 물리치셨고 죽기 살기로 싸우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계신다. 김구 선생님은 나라를 지키셨다. 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계신다. 세 분 모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똑같지만 그 나라를 어떻게 지키는지는 다르셨다. 세 종대왕님은 나라의 기틀을 다지셨다. 이순신 장군님은 죽기 살기로 싸 우셨다. 마지막으로 김구 선생님은 문화를 지키셨다.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선생님의 업적은 빛을 발했지만 한계도 있었 다.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훈민정음은 처음에는 언문이라고 불리며 인 정받지 못하였다. 이순신 장군님은 왜적을 많이 물리치셨지만 노량해 전에서 목숨을 잃으셨다. 김구 선생님은 나라를 구하셨지만 자객에게 살해되셨다. 이처럼 세 분도 빛을 발했지만 한계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 구하고 우리나라가 성장한 것은 이분들 덕분이다.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선생님께는 배울 점이 있다. 세종대왕께 배울 점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백성을 사랑하면 위대한 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순신 장군께 배울 점은 죽기 살기로 싸우는 점이다. 죽 기 살기로 싸우면 못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김구 선생님께 배울 점은 나 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백성의 도리이기 때문 이다. 그래서 이 세 분을 본받아야 한다.

68쪽

장세인 (언주초6)

리더가 지켜야 하는 덕목은 여러 가지가 있다. 여러 덕목 중 가장 중 요한 것은 배려이다. 왜냐하면 소수의 지도자가 다수인 자신의 무리를 배려해야 다수가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더는 집단을 이끌어가는 역할로 다수를 지도한다고 볼 수 있다. 다수인 집단은 각양각색의 성격 을 가지고 있으므로 리더는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는 없다. 리더와 구성원은 서로 복종하는 관계가 아닌 같이 생각하고 서로를 도와주는 관계이다. 처음에는 복종하더라도 나중에는 서로 협력한다. 우리나라 의 역사와 비슷하다. 이순신, 세종대왕, 김구 선생님은, 모두 큰 집단을 성공하게 만든 성 실한 리더이다. 이들은 모두 자신의 집단을 성공하게 만든 방법이 다른 데, 이순신 장군님은 직접 나서는 편이시다. 전쟁터에 나가 직접 싸우셨 기 때문이다. 세종대왕님은 집단이나 백성에게 길을 터주시는 방법을 택하셨다. 예를 들자면 훈민정음을 만들어 백성들이 이를 사용해 성공 하게 만드셨다. 마지막으로 김구 선생님은 길을 터주면서 그 길을 집단 과 함께 걸어 나가셨다. 한인애국단을 창립하시고, 여러 사람이 들어오 게 하신 후 같이 독립을 위해 노력을 하셨다. 결국, 모든 리더가 집단을 성공으로 이끈 것이다.

지금과 다른 시대에서 그들의 리더십은 빛을 발했다. 이순신 장군님 의 리더십은 조선이 일본을 몰아내는데 큰 도움을 주셨다. 하지만 직업 이 장군이시다 보니, 전투에서 장렬하게 전사하셨다. 세종대왕님은 조 선의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내셨다. 하지만 반대파도 생겨 못마땅해 하 는 사람도 있었다. 김구 선생님은 독립을 이뤄 내셨다. 하지만 자주독립 이 아닌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아 독립해, 현재의 분단국가가 됐다. 이 처럼, 뛰어난 리더십에도 한계는 존재한다. 세 명의 인물이 보여준 리더십에는 수많은 배울 점이 있다. 그중 내 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 것은 큰 집단과 권력일수록 큰 책임이 뒤따 르고, 무언가에 실패할 시 엄청난 피해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니, 우 리 모두 리더를 쉽고 가벼운 직책으로 생각하면 절대로 안 되는 것이다.

이시안(도성초6)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에게 나쁜 피해를 끼친다면 그건 리더라고 부를 자격이 없다. 즉 리더는 집단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솔선수범을 하며 덕목이 좋아야 리더가 될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앞서 간략하게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님의 업적을 소개하자면, 세종 대왕은 글을 읽지 못하는 백성들을 위해 ‘훈민정음’을 만들었고, 이순 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로 일본군의 어마어마하게 많은 배를 막았고, 마 지막 김구 선생은 ‘한인애국단’과 ‘한국광복군’을 조직해 독립운동과 광복에 아주 큰 힘이 되어주었다. 이 세 인물의 마음가짐은 자기 자신을 희생해도 아깝지 않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가 먼저 솔선수 범을 보여 다른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그리고 책임감도 강했 기 때문에 이 대단한 업적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아주 훌륭한 리더 였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역할을 아주 잘했 기 때문에 같이 한 마음으로 모여서 큰 업적 을 이룰 수 있었다.

그들의 리더십은 아주 많은 면에서 활약하였다. 세종대왕은 애민정 신과 배려심이 깊어 큰 업적을 세우고 이순신도 훌륭한 리더이고, 리더 십이 정말 강했기에 큰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 김구 선생은 자주독립 과 문화강국의 의지가 넘쳐흘렀기에 큰 활약을 할 수 있었다. 다만, 그 들이 겪었던 한계는 너무 처참했다. 옛날이어서 그런지 다들 죽을 뻔한 고비를 넘겼다. 세종은 몸이 좋지 않은데도 밤낮없이 일을 했기 때문에 실명 위기를 겪었고, 김구와 이순신 장군은 일제에게 붙잡혀 죽을 위기 에 처했어도 강한 리더십 덕분에 정신차리고 죽음을 무릅쓰고 독립운 동과 싸움을 잘 해내었다. 위 세 인물이 보여준 리더십을 통해 배울 점은 희생정신과 용감함, 그 리고 끝까지 끈기 있게 포기하지 않고 지금 자기 자신이 해야 하는 일 을 완료하는 것이다. 그래서 난 앞으로 위 세 인물과 같은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할 것이다.

최우수상

리더란 어떠한 집단에서 대표가 되는 인물을 말한다. 학급에서는 반 장, 더 나아가 우리나라에서는 대통령 정도가 리더가 될 수 있다. 이 리 더는 통솔력과 책임감, 그리고 성실함 등을 덕목으로 갖추어야 한다. 만일 세종대왕께서 성실하지 않으셨다면 이 원고지는 한자로 채워져 있고, 만원 지폐에는 실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순신 장군께서 책임감 이 없으셨다면 우린 올림픽에서 일본을 응원해야 했을 것이다. 링컨이 통솔력이 없었다면 어느 누가 그를 따랐을까. 리더는 이 덕목들을 가지 리더의 역할은 한 단체를 자기가 이끌어나가 좋은 성과를 얻는 게 자 고 단체를 이끌며 목표의 발판을 누를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 격이자 역할이다. 리더가 집단에게 미치는 영향은 집단이 리더의 말을 다. 또한, 이순신 장군께서 부하 하나하나를 아끼셨던 것처럼 구성원을 듣고 리더의 말을 따르는 데 있다. 만약 리더의 덕목이 좋지 않고 집단 가족처럼 아끼며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나찬수 (대곡초6)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최우수상

69쪽

제시된 세 인물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는 참된 리더의 좋은 예시로 쓰 김구 선생님이시다. 이분들 모두 각자의 시대에서 활약하신 분들이지 인다. 세종대왕은 조선이라는 집단에서 구성원들을 차별하지 않고 모 만 이들에게는 시대라는 한계가 있었다. 뛰어난 장군인데도 유배를 당 두 쓰며 조선의 큰 발전을 위하여 훈민정음 창제 등 수많은 업적을 세웠 하신 이순신 장군님이나 더 큰 영향을 미치고 활약할 수 있으신데도 숨 다. 이순신은 수군이라는 집단에서 구성원들을 사려 깊게 생각해서 최 어서 독립 운동만을 할 수밖에 없으셨던 김구 선생님을 보면 알 수 있다. 소한의 피해로 왜군을 몰아냈고 나쁜 사람들의 많은 시기로 어려움이 이들에게는 시대라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분들께서 훌륭한 리더셨다 있었으나 죽음까지도 그의 목표를 막지 못했다. 김구는 감옥에 갇히면 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세 인물이 보여 준 리더로소의 덕목뿐만 아니 서도 독립을 위해 노력하며 많은 사람 가슴에 파문을 일으켰다. 세 사 라 그들의 끝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탐구력 등 그들이 보여준 삶의 자 람 모두 시대와 생김새, 성격은 모두 달랐지만, 한계를 극복하고 목표를 세를 우리는 배울 수 있다. 향해 추진한 사실은 모두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에 나온 세 사람 모두 힘든 시기였다. 세종대왕은 나라가 세워진 지 얼마 안 돼서 기틀을 다져야 했고, 이순신은 왜의 침입과 주변의 시기 를 이겨내야 했고, 김구는 일제의 탄압에서 벗어난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을 위해 노력했다. 세 사람 모두 신하들의 반대, 주변의 시기, 일제 의 탄압 등 힘든 시련이 걸림돌이 됐으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한계를 극복했다.

세 사람의 구성원을 아끼는 모습, 한계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반장 등 리더가 되었을 때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구성원들과 어려움 없 이 대화하는 리더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양예원 (잠현초6)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리더’란 집단의 사람들을 대표하고 이끄는 사람들을 뜻한다. 리더는 많은 사람들을 이끌기에 무척이나 중요한 위치이고, 그렇게 때문에 우 리 사회에서는 학급 회장 선거나 대통령 선거와 같이 자신들을 이끌어 줄 사람을 직접 뽑는 ‘선거’를 진행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토록 중요 한 자리에 있는 리더가 갖춰야 하는 덕목에는 무엇이 있을까? 먼저, 지 도력과 책임감이 강해야 한다. 지도력과 책임감은 사람들을 이끌기 위 해서 꼭 필요한 덕목이고, 없어서는 절대 안 되는 것 이다. 둘째, 소통하 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마음 가짐이 없다면 언제나 갈등이 일어나기 마련이고, 그렇게 된다면 결코 성공적으로 사람들을 이끌 수 없다. 리더는 하나의 집단을 이끄는 존재로, 집단을 대표하고 집단에 큰 영 우리의 역사 속에서도 위 두 가지를 두루 갖춘 훌륭한 리더들이 있었 향을 미치고 있는 존재이다. 리더의 역할이 큰 만큼 리더에게는 리더로 다. 그 중 세 명만 꼽자면 바로 세종대왕, 이순신, 그리고 김구이다. 이 세 서 갖추어야 할 여러 덕목이 있다. 리더들은 아직까지도 무척 유명한 위인들이다. 그런데 이들의 삶과 업 리더는 그룹에 대한 책임감이 있고 끈기가 있으며 판단력이 있어야 적, 가치관과 마음가짐 등을 보면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 바로 자신이 한다. 리더에게 책임감이 없고 잘못된 일이 생겼을 때 나 몰라라 한다면 이끄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책임감이 매우 강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 그를 따르는 집단의 사람들은 더 이상 리더를 신뢰할 수 없고 리더를 믿 두 자신만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였고, 그로써 지금까지 고 따를 수 없을 것이다. 또한 리더는 끈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리더 위대한 인물들로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다. 다만 이들의 차이점을 찾자 가 일을 끝까지 마무리 하지 않고, 하던 도중 포기를 해 버린다면 그 집 면 지도자로써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고, 노력하는 방법이 달랐던 것이 단은 더 이상 리더를 믿을 수 없고 리더에게 실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왔고 이순신은 리더에게는 판단력이 있어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능력을 알고 그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면서 백성을 구하였으며, 김구는 우리나라의 국 사람에게 알맞은 일을 부여하는 판단력이 있어야 한다.

윤여은 (언북초6)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최우수상

민들이 더 자유롭고 당당하게 살 수 있게 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이 세 덕목을 갖추어야 비로소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생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는 다른 세상 각한다. 그 예시로는 이순신 장군님이 계신다. 이순신 장군님은 임진왜 과는 다른 세상에 살았다. 그랬기에 한계가 없었다고 할 수는 없다. 하 란과 정유재란 때 일본에게 큰 피해를 주고 조선을 구한 일등공신이다. 지만 이 세 리더들은 끝까지 노력하였고 스스로를 희생하며 사람들을 이순신 장군님께선 12척의 배만을 가지고 싸워야 하는 상황에서는 포 위하였다. 그것도 한계를 뛰어 넘으면서. 기하지 않고 싸워 승리를 거두셨다. 또한 싸움을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는 훌륭하고 위대한 리더의 대명사이고, 지금 해 일본군과 싸우셨다. 까지도 기억하지 않는 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들이었다. 우 이순신 장군님께서 사시던 조선 시대에는 장군님 말고도 뛰어난 리 리가 그들의 리더십과 책임감만이라도 본받는다면 우리 사회가 크게 더라 칭송받는 두 분이 계신다. 한 분은 세종대왕님이시고 다른 한 분은 발전하지 않을까?

70쪽

김유현 (도곡초6)

권지한(도성초6)

리더는 구성원을 지휘하고, 이끄는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리더와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은 자신감과 총명함인 것 같다. 리더는 자신 구성원의 역할은 바뀌거나 아니면 구성원이 리더의 역할을 하면 안 됩 의 주장을 내세워야 하므로 자신감이 필요하고, 올바른 선택을 내려야 니다. 학교에 있는 회장이 아니라 구성원이 전교 회의에 참석하거나 아 하므로 총명함이 필요하다. 리더는 무리를 이끌며 독재가 아닌 구성원 니면 회장이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구성원처럼 있으면 안 됩니다. 회사 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면 독재가 되기 때 에서는 사장이 잘 지휘하지 않으면 회사가 잘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문이다. 그렇기에 리더는 구성원들의 주장을 고려해 모두에게 좋은 영 향을 주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는 마음가짐이 같습니다. 셋 다 용기를 가지고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모든 생활을 바쳐서 세종대왕은 신분과 상관없이 인재를 골고루 뽑고 자기 아래 백성들 노력했습니다. 만약 세종대왕님이 없었다면 지금 저도 한글로 원고지 을 생각하여 훈민정음을 만들어서 널리 알렸다. 이순신은 자기가 아프 를 못 쓰고, 이야기도 한글로 못 쓸 것입니다. 또한 세종대왕님께서 책 더라도 군사들을 생각하여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했다. 김구는 왜 도 많이 쓰셨기 때문에 당시의 문화를 지금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이순 놈들에게 끝까지 저항할 것을 결심하고 일본을 무찌르기 위해 여러 노 신 장군님이 없으셨다면 임진왜란 때에 명나라의 도움만 받았다거나 력을 했다. 나는 이들의 공통점은 서로 자기 아래 백성, 군사, 나라들을 패배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김구 선생님이 안 계셨다면 우리 민족이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것들을 위해 내가 희생할 수 있다는 굳은 신념을 힘을 잃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 민족이 조금이라도 노력하는 것을 보 보여준다. 이들의 차이점은 세종대왕은 학문적으로, 이순신은 전투적 게 된다면 우리는 힘을 받습니다. 만약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으로, 김구는 애국적으로 노력했다는 것이다. 옆에서 누군가 해결하려고 노력한다면 우리는 다시 힘을 얻게 됩니다. 또한 임시 정부를 세워서 다른 나라에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나라를 빼 앗겼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시대가 지금과 달랐기 때문에 빛을 발 때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있었 을 것입니다. 지금 중요한 것처럼 역사를 기록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힘 썼습니다.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다른 점은 이순신 장군님과 김구 선생님의 시대는 전쟁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님께 서는 전투를 하셨고, 김구 선생님께서는 전투를 할 수 있는 청년들을 키 우셨습니다. 지금의 리더십이 빛을 발한 것과 좀 다릅니다.

이런 위대한 분들의 리더십을 통해 배울 점은 공통점을 찾으면 됩니 다. 좋은 리더가 되려면 일단 나를 위해 힘을 쓰면 안 되고 모든 사람을 위해 힘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구성원의 생각도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세종대왕은 신분 차별시대에 그 고정관념을 깨고 신분 때문에 활약 마지막으로 마음가짐이 좋아야 모든 사람을 위해 힘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뽑아주었다. 나는 세종대왕이 신분 낮은 사람

을 뽑는다고 비난을 받았을 것 같은데 그것을 이겨낸 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순신도 척박한 환경에서 그의 힘으로 나라를 지킬 수 있 었다. 김구는 일제의 탄압에도 마음이 꺾이지 않고 노력하여 나라를 위해 힘썼다. 나는 이들이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 엄청난 걸 이뤄냈다 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인물들의 이야기로 진정한 리더는 현명한 선택을 하며 구성 원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무조건 자신감이 크다 고 리더가 되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상황이 힘들어도 포 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강한 의지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한, 엄청난 고난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할 수 있는 용기도 배워야겠 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이분들이 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이 자 랑스러웠고 나도 이분들처럼 되기로 다짐했다.

71쪽

박준우 (언북초6)

홍지민 (잠현초6)

대한민국의 역사에는 굉장히 많은 리더가 있었습니다. 리더는 독재 리더란 어떤 집단의 대표로서 그 집단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다. 리 자와 다릅니다.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과 걸음 맞춰 걸어가는 이가 진정 더는 이해, 존중, 솔선수범하는 행동, 배려 등 여러 가지 덕목을 가져야 한 리더입니다. 리더에게는 여러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일단 리더는 솔 한다. 이렇게 리더가 많은 덕목을 갖추어야 하는 이유는 리더가 집단에 선수범해야 합니다. 제일 먼저 도전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리더는 구성원들의 특징과 성격을 알아 다. 또, 경청해야 합니다. 팀원들의 사소한 대화, 불평, 불만 등 팀에 도 사회에 꼭 필요한 집단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리더가 독재자처럼 구 움이 될 만한 것들은 모두 들어 실천해야 합니다. 역사의 대표적 리더로는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가 있습니다. 세종대 왕은 조선의 4대 임금입니다. 그에게는 많은 업적이 있습니다. 그는 지 금 모든 국민이 쓰는 훈민정음을 창제하였고, 또한 노비 출신을 거둬들 였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때 활약한 장수로 많은 해전을 승 리로 이끌었습니다. 김구는 일제 강점기 때 많은 이들에게 독립의 뜻을 알리고 임시정부를 세웠습니다. 이들은 모두 나라의 해방, 편의, 평화 를 위해 노력한 영웅입니다. 그들은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원들을 억제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구성원들을 존중하고 이 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들은 모두 조선, 그리고 일제 강점기 때 활약한 리더입니다. 세종의 업적은 모두 그 때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었습니다. 그는 노비 출신 장영실을 거둬들이고 훈민정음을 만들었습니다. 이순신은 전쟁 상황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는 우리 역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리더라 속에서도 굉장히 평화롭고 차분하게 군사들을 이끌었습니다. 김구는 고 할 수 있다. 세종대왕은 신분에 상관없이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독립을 꿈꾸지 못했던 시기에 힘들게 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이런 힘 그 인물을 관리로 뽑아 백성을 위해 일하게 했다. 또 백성들을 위해 훈 든 시대상에서도 이 셋은 모두 리더십의 빛을 발했습니다. 민정음을 반포하고 학문을 중요하게 여겨 집현전을 설치, 확대했다. 세 이들은 모두 리더입니다. 세종은 백성들의 말을 경청하고 그들을 위 종대왕은 백성을 소중히 여기는 왕이었다. 이순신 장군은 거북선을 만 해 모범을 보였습니다. 이순신도 배울 점이 많습니다. 그는 오직 13척의 들어 여러 해전에서 승리를 이끈 리더이다. 또한 김구 선생님은 일본에 배로 엄청난 수의 일본군을 이기고 백성들과 군인들로부터 근심을 덜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다짐하고 상하이에 임시정부를 세웠다. 그들 어내었습니다. 김구는 많은 사람에게 독립 의지를 알렸습니다. 이렇게 은 당시 시대의 배경과 상황이 다르고 활약한 분야가 다르지만 모두 자 셋은 자기의 의지와 좋은 마음을 알렸습니다. 신보다 나라와 백성을 먼저 생각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세종대왕의 리더십은 당시 백성들에게 희망이 되고 나라를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신하들이 그 뜻을 잘 따 르지 않아 세종대왕의 꿈을 펼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은 조선 수군을 유능하게 만들고 일본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이 끌도록 했다. 김구의 리더십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될 수 있도록 빛이 되어주었다. 하지만 우리의 힘으로 항복을 이끌어 낸 것 이 아닌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일본이 먼저 항복을 한 것이 한계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세 인물이 보여준 리더십을 통해 배울점은 세 인물처럼 구성 원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면서도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능력 이다. 나는 현재 학급 회장을 맡고 있는데 세 인물의 리더십을 보니 내 가 지금 반을 위해 발휘하고 있는 리더십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되 었다. 나보다 구성원들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세 인물은 모두 그것을 실천하고 있었다. 나는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에게 이런 진 정한 리더십을 배워 반을 위한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72쪽

김태영 (대도초6)

집단의 구성원들이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을 정리해주고 구성원들 을 잘 이끄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리더라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 는 우리나라의 리더는 누구일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세종대왕, 이순 신, 김구 선생님 등이 있다. 이 세 분 모두 리더십이 넘쳐나고 현재 우 리들도사 그 세분을 존경하고 본받고 싶어한다. 나도 이 세 분을 무척 존경하고 있다.

그럼 이 리더들은 어떤 일을 하셨을까? 세종대왕은 당시 백성들이 글 을 배우기 어려워 힘든 삶을 살았고 나쁜 양반 출신인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악용해 땅 등을 사기 치기도 했다. 그 소식을 들은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 훈민정음을 만드셨다. 김구 선생님은 일제 강점기 시대 에 전에 태어나 고통을 느끼시고 왜놈에게 끝까지 저항하여 우리의 국 민영웅으로 남아 있다. 이순신 장군님은 왜선 300여척을 거북선 13척 으로 싸워서 이기셔서 좋았지만 결국 나중에는 눈을 감으셨다. 김구 선 생님은 일본으로부터 독립하려고 했지만 끝내 보지 못하고 돌아가셨

로 유명하다. 다음으로 이순신 장군은 전쟁 중 자신이 다쳤는데도 자신 의 병사들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셨다. 마지막 김구 선생은 통찰력과 냉철함, 그리고 애국심이 뛰어났다. 모두 리더의 덕목을 갖췄지만 각자 뛰어난 부분은 조금씩 달랐다.

세 위인은 모두 훌륭한 분들이셔서 만약 현대 시대에서 살았더라도 과거만큼 아니면 심지어 더 빛을 발하였을 것이다. 왜냐하면 요즘 시대 는 그때와 환경이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은 신분차별이 있던 조선 시대도 아니고 우리나라가 전쟁 중인 것도 아니니 오히려 그때보다 자 신들이 가진 재능과 리더십을 더 잘 펼쳤을 것 같다. 만약 이분들이 살 아 계시다면 우리나라는 확실히 지금보다 더 발전했을 것이다. 다. 만약 이들이 안 계셨다면 지금 우리는 일본인일 수도 있고 중국인이 세 분들을 요약하면 탐구력, 추진력, 판단력, 성찰 및 객관적 평가, 애 되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너무 감사드린다. 국심, 통찰 능력이 훌륭하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구성원들을 하나하나 살피며 세심하게 보살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세 이 세 분이 나라를 위해 노력하셔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다. 분들의 리더십과 지혜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이분들을 본이세분 모두 대단한 분이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사람은 세종 받아 세 분들처럼 훌륭한 인물이 되어 미래 우리 후손들의 기억에 남 대왕이다. 우리가 지금 이 원고지에 한글을 쓸 수 있는 이유도 세종대 는 사람이 되고 싶다. 왕 덕분이다. 나는 이 세분의 좋은 점을 다 본받고 싶은데 굳이 말하자 면 김구 선생님에게는 용기를 얻고 싶고 이순신 장군님에게는 지혜를 본받고 싶다. 마지막으로 세종대왕의 창의력도 본받고 싶다.

박가빈 (대도초6)

이윤준 (대도초6)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장려상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김구 선생은 모두 리더십이 뛰어나다. 리더 란 체험학습, 무리 등에서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으로 스포츠의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김구 선생 이 세 분들은 모두 훌륭한 분들이 주장, 학급의 반장이 그 예이다. 리더는 싸움 같은 걸 할 때 앞장설 수 시다. 세 분의 공통점은 리더십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리더란 구성원들 도 있지만, 훌륭한 리더십으로 아랫사람의 신임을 받을 수도 있다. 리 을 이끄는 사람이다. 리더는 추진력, 판단력, 통찰력 모두 훌륭해야 하 더는 꼭 필요하다. 대표적인 리더인 왕들의 경우 나라의 기틀을 다졌고 고, 무엇보다 구성원들을 잘 이끌면서 한명한명 살펴야 한다. 또한 위 나라를 위해 힘썼다. 급한 상황에서 이성적이고 냉정하게 상황을 평가하고, 그 상황에 맞는 앞서 말한 리더인 왕의 경우 세종대왕이 특히 뛰어났다. 집현전 확대 조치를 빠르게 취해야 한다. 나 훈민정음 창제 등 백성들을 편안하게 만들었다. 특히 훈민정음의 경 이 리더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신 분들이 대표적으로 세종대왕, 이 우 자신의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만들었으니 더 의미가 있다. 이순신 장 순신 장군, 김구 선생이다. 먼저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드셨다고 널 군 역시 전쟁 중 아픈 내색을 드러내지 않고 왕의 처벌에도 계속 자신 리 알려져 있는데, 그 외에도 애민 정신과 항상 신하를 생각하신 것으 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니 리더십이 매우 뛰어나다고 할 수 있

73쪽

다. 김구 선생은 대한의 독립에 앞장섰고, 한인애국단 사람들이 든든 한 주장 역할을 해줬다. 왜적 항복에도 냉철함을 지키면서 진정한 리 더의 모습을 보여줬다. 신분 차별이 심했던 당시 노비였던 장영실을 기용한 세종대왕, 자신 의 죽음을 알리지 않아 적의 사기를 높이는 걸 방지한 이순신 장군, 국 제회의에서 우리의 발언권을 걱정한 미래의 통찰력을 갖춘 김구 선생 은 엄청난 위인들이다.

백채린 (잠현초6)

나는 우리 반의 부회장이 되었을 때, 리더는 어떤 것을 갖춰야 하는지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김구 선생의 리더십을 보고 배운 점은 자신 생각했다.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은 배려, 성실, 지혜 그리고 사랑이라 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게 진정한 리더라는 것이다. 고 생각한다. 이 다섯 덕목 모두 구성원들이 편하고 즐거울 수 있게 해 리더라고 해서 무조건 높은 지위에 있다는 게 아니라 지위는 낮아도 모 주는 덕목이다.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이분들도 이러한 덕목을 갖추 든 사람들을 감싸주고 따뜻해야 리더이다. 이 세 위인들 말고도 리더 었기 때문에 멋진 리더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는 십을 보여준 사람들도 똑같은 조건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우 보스와 부하가 아닌 부모님과 자녀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보스는 그 리 모두 본받아야 한다. 집단을 자신을 위해 운영하며 부하들을 시키는 사람이다. 부모님은 자 녀를 위해 지도해주는 지도자 역할을 한다. 리더는 부모 같아야 한다.

김시현 (언북초6)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장려상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을 반포했다. 이순신은 부하들의 사기와 전쟁을 위해 팔에 총알이 박혀있었지만 티도 내지 않고 지휘를 했다. 김구는 국가를 위해 일본에게 항복하지 않았고, 미국의 도움으로 광복했을 때 슬퍼했다. 세종, 이순신, 김구의 마음가짐은 다른 것을 위 했던 삶을 사셨다는 것이다. 만약 세종, 이순신, 김구가 지금 태어났다면 더 훌륭한 인물이 되었 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두 그 시대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셨고 그 보다 더 열심히 사실 순 없었다. 눈이 어두워지도록 공부한 세종, 죽으 려면 살고 살려면 죽는다 이순신, 왜놈에게 저항하며 살리라 김구이 기 때문이다.

리더는 언제나 자신감을 잃지 않고 팀의 사기를 높일 수 있어야 합니 다. 집단의 사기가 떨어졌을 때 용기를 주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타일러 서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만약 리더가 이기적이고 구성 원들을 배려하고 보살피지 않으면 구성원들은 리더를 싫어하고, 리더 세 인물 모두 배려하며 자신이 맡은 임무를 수행했고 위의 문단에서 를 따를 필요를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순신 장군은 전쟁 말했던 보스가 아닌 부모님의 역할을 하셨다. 이 세 인물의 희생정신, 에서 불리한데도 군사들의 사기를 높였고,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 성실함, 부모님의 역할을 하는 것은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후손인 우리 들어서 백성들을 도왔습니다. 가 배우고 앞으로 지켜나가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 김구는 모두 훌륭한 리더였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배가 13척밖에 없었는데도 용기를 잃지 않고 싸워서 이겼습니 다. 또, 끝까지 군사들의 사기를 높이려고 자신이 죽어도 알리지 않았 습니다. 세종대왕은 신하들을 타일러서 옳은 길로 안내했고, 백성들을 위해 읽고 쓰기 쉬운 훈민정음을 반포했습니다. 김구는 애국심과 용기 를 잃지 않았고, 여러 고문을 받아도 대한 독립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세 위인은 열심히 노력했지만, 한계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순신 장 군은 죽음을 맞이해 전쟁의 끝을 볼 수 없었고,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 정음도 신하들의 반대로 당시 상용화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김구는 우 리 손으로 광복하지 못했고, 결국 우리 땅이 분단됐다는 사실을 안타까 워했습니다. 이처럼 시대적인 한계가 있었지만, 이 모두는 그것을 극복 하려고 노력하고 성과를 냈다는 것이 본받을 점입니다. 세 인물에게 배울 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언제나 노력하는 것입니다. 노력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 도 이룰 수 없고, 쉽게 포기하면 지금까지 이룬 것이 물거품이 됩니다. 우리가 이런 점을 지키면 우리가 원하던 것을 얻게 되겠고, 모두 좋은 리더가 될 것입니다.

74쪽

이민재 (잠현초6)

최재인 (잠현초6)

리더가 다른 사람들을 돕는 사람이라면 보스는 아무도 자기의 권위 리더란,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나가는 능력이 있는, 즉 리더십이 있는 에 도전하지 못하게 압박하고 누르는 자다. 보스와 달리 리더는 사람들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기준은 한 가지가 을 도우며 같이 계단 한 칸을 오르는데, 이 리더의 행동은 사람들이 자 더 있다. 내가 생각하는 기준은 누구보고 무엇을 하라고 하는 등의 명 동으로 리더를 지지하게 한다. 하지만 보스는 아무도 계단을 오르지 못 령 대신, 다 함께 노력하고 대표적인 지휘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하게 하면서 압박하는데 그러면 보스에게 반대하는 사람이 생긴다. 리 리더의 역할과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리더가 있으면 당연히 구성 더와 구성원은 사람과 지팡이의 관계여야 한다. 리더가 지팡이로서 구 원의 만족도가 높으므로 관계도 좋을 것이다. 그에 따른 영향력으로는 성원들을 걷기 위해 돕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리더를 말해보라고 한다면 나는 이순 신 장군, 세종대왕, 백범 김구 선생을 뽑으라고 할 것 같다. 세종대왕은 장영 실의 신분이 기생의 아들이었음을 알 고도 그의 재능을 알아봐 백성들도 돕 고 장영실도 돕는 일석이조 정책을 펼 쳤다. 그뿐 아니라 훈민정음을 길고 긴 노력 끝에 반포했다. 이순신은 배 13 척, 군사 120명의 불리한 상황에 전쟁 에 나가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백성과 나라를 살리기 위해 오죽하면 자기 죽음을 알리지 말라는 말도 했겠 는가! 김구는 단지 독립을 위해 이름까 지 바꾸고 왜적이 항복했을 때도 미래 를 위해 발언권이 약해지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다.

목표한 것들이 대부분 리더의 도움으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대표적인 역사 속 리더로는 세종대 왕과 이순신 그리고 김구 선생이 있다. 세종대왕은 한 나라를 대표하는 리더 로서 나라의 발전을 위해 신분 제도가 있는 시대에 손재주가 뛰어나지만, 신 분이 낮은 장영실을 관리로 뽑는 상황 이 있었다. 이때 세종대왕은 이로운 점 과 문제점을 모두 생각하며 결정을 내 렸다. 이순신은 나라를 보호하는 장군 들의 리더로 일본과의 전쟁에서 죽었 다. 하지만 그는 싸움에 부하들이 집중 하도록 죽음을 바로 알리지 않았다. 마 지막 김구 선생도 리더로서 왜적의 항 복에 기뻐하지 않고 걱정되는 것들을 먼저 생각했다.

이렇게 세종대왕, 이순신 그리고 김 구 선생 세 명의 리더의 모습으로 우리 가 본받을 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세종대왕에게서는 결정을 내

과거에 그 위인들은 자신의 이익을 탐하는 이기주의 대신 백성들을 위해 정의를 위해 리더십을 펼쳤다. 하지만 세 영웅은 다 리더십을 펼치기 위 려야 할 때 여러 가지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점이다. 두 번째로 이순신 한 밖의 상황이 엄청 열악했다.

에게서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정신을 본받을 수 있다. 세 번째로 김구 선생에게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부정적인 면에서 생 각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을 본받을 수 있다.

세 인물이 보여준 리더십을 통해 배울 점은 마치 무인도에서 떨어져 도 생존 의지가 강하면 산다는 말처럼 상황이 열악해도 나라와 백성 들을 위해 노력하는 의지가 있으면 언제든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 그 앞에서 나온 세 명의 리더를 포함한 여러 리더를 보며 나는 정말 멋지 러므로 우리는 그분들보다 더 살기 좋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살고 다는 생각했다. 앞으로 나는 그 사람들처럼 멋진 리더가 되기 위해서 더 있어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그러니 그분들의 리더십을 본받아 나라 욱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와 백성을 살리는 그런 행동을 해야 한다. 7년 뒤 1.5℃ 마지노선을 넘 어갈 지구를 사소한 행동, 라벨 떼기, 분리배출 등으로 살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76쪽

중1~3

[논제] 제시문 <가>, <나>, <다>, <라>, <마>와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글쓰기의 효과 및 방법을 정리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글쓰기의 힘, 앞으로의 글쓰기 계획 및 방법과 마음가짐을 서술하시오. (800~1000자)

<가> 읽는 것 못지않게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읽는 것은 얼마 든지 좋은데 쓰라고 하면 미치겠다는 친구들을 여럿 만났 어요. 그러면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친구들은 몸이 아플 때 어떻게 합니까?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고 부모님께 하소연 하거나 의사에게 처방을 구하지요. 그럼 마음이 아프면 어 떻게 합니까? 그래요. 이때는 내가 이렇게 살고 있다고, 그 래서 마음이 이만큼 아프다고, 혹은 이런 것 때문에 견딜 수 가 없다고 세상에다 소리쳐야 합니다. (중략) 사회 지식보다 사회의식이 중요하고, 역사 지식보다 역사의식이 중요합니 다. 어떻게 의식을 키울 것인가. 앞에서 얘기했듯 시와 소설 을 가까이 함으로써 가능합니다. 시와 소설을 읽고 쓴다는 것은 어찌 보면 아주 개인적인 사소한 일 같지만, 아닙니다. 내 삶을 돌아보고 그를 바탕으로 세상에 적극 참여하는 사 회 행위인 것입니다. [ 홍세화 외,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달라 보일 걸> 발췌 ]

<나>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직접적인 인연뿐만 아니라 글쓰기 나 지식조차도 결국 다 사람의 일이었다는 걸 깨닫게 되기 도 한다. 요즘에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야말로 '인연' 이 아닌가 생각한다. 글쓰기만 하더라도, 글쓰기는 사람 없 는 우주의 허공에다가 천재적인 기술을 부리는 것이 아니 다. 오히려 글쓰기란 사람에게 말을 건네고, 사람의 마음을 얻고, 사람과 연결되는 일일 뿐이다. (중략) 흔히 사회에서의 능력이라고 하는 것도 거의 열에 아홉은 사람과 관계된 것 이 아닌가 생각한다. 타인을 이해시키는 능력, 타인에게 감 동을 주는 능력, 타인에게 신뢰를 주는 능력, 타인을 만족시 키는 능력, 타인의 마음을 알고 협상하는 능력 바깥에 '별개 의 능력'이랄 게 있긴 할까? [ 정지우, ‘삶이란 관계가 전부다’ (매일경제, 2023.11.17.) 발췌 ]

<다>

해한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라>

에 뚜렷한 주관이 있어야 하는 것이란다. [ 정약용, <아버지의 편지> 발췌 ]

독서는 독자가 목표한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글을 읽고 의미를 구성하는 인지 행위이다. (중략) 독자는 가장 적절 하다고 판단한 독서 전략을 사용하여 독서를 진행하는데, 그 전략이 효과적이고 문제가 없는지를 평가하며 점검한다. 효과적이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 이를 해결해야 한다. 문제가 무엇인지 분명하지 않은 경우에는 독서 중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살펴보고 그중 독서의 진행을 방해하 는 생각들을 분류해 보는 방법으로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 악할 수 있다. 독서가 중단 없이 이어지는 상태이지만 문제 가 발생한 것을 독자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의도한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방법으로 읽기를 진행하거나 자신이 이해한 정도를 판단하지 못하는 예가 그것이다. 문 제 발생 여부의 점검을 위해서는 독서 진행 중간 중간에 이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지문 발췌 ]

연아, 유아야. 너희들도 잘 지내고 있겠지? 독서를 할 때에 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한번 죽 읽고 버려둔다면 나중에 다 시 필요한 내용을 찾을 때 곤란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모름 지기 책을 읽을 때에는 중요한 내용이 있거든 가려 뽑아서 따로 정리해 두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이것을 ‘초서(抄 書)’라고 하는 것이다. 허나 책에서 나한테 필요한 내용을 뽑 아내는 일이 처음부터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먼저 마음속 에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필요한 내용인지를 판단할 수 있 는 일정한 기준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곧, 먼저 나의 학문

77쪽

<마> 챗GPT의 시대다. 주제를 던져주면 글을 써준다. 문법에 맞는 아주 멋진 글을. 그럴 때마다 나는 두렵다. 인간을 인간 답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능력인 '글쓰기'를 챗GPT 같은 인 공지능(AI)에 빼앗길 것 같다. 인간은 글을 쓰면서 자신을 표현하고 알게 되는 존재다. 그렇게 쓰인 누군가의 글을 읽으며 자신을 성찰한다. 그런 데 그 글을 챗GPT가 대신 써준다면, 우리가 누구인지 우 리 자신의 힘으로 알아낼 수 있을까. 챗GPT가 써준 글의 감 옥에 갇혀 우리가 누구인지 파악하게 될 것이다. 결국 우리 가 무엇에 맞는 사람인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챗 GPT에 물어보게 될 것이다. 챗GPT가 우리 각자의 '삶의 의 미'를 정해주는 셈이다. 챗GPT가 인간의 신(神)이 되는 것이 나 다름없다. 그러고도 우리는 '자유 의지'가 있는 인간이라 고 할 수 있을까.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글을 써야 한다. AI보다 잘 쓰든 못 쓰든 상관없다. 자기감정을 비롯한 내면을 표현하면 된다. 나를 더 잘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내 삶의 길을 찾게 된다. 삶의 의미를 발견하면서 더 나은 인간이 되어간다. 그래서일까. 삶이 힘들 때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 삶이 무의미해 보일 때 글을 쓰면서 마음의 치유를 얻는다고 했다.

[조건] 다음 사자성어를 최소 2가지 이상 활용해서 쓰시오.

경험을 타인과 나누는 이들이다.

겨 있다.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고통 받는 자신의 마음을 더잘알고 싶어 일기를 썼고, 이를 통해 치유의 경험을 얻었으며, 그

150만 명의 유대인이 희생된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생존 자 프리모 레비는 사방에 죽음의 위협이 도사린 곳에서 기 차표와 낡은 종이를 찾아 글을 썼다. 레비는 "추위와 전쟁 속에서 감시의 눈초리를 피해 글을 썼다. 그 메모들을 어떤 식으로 간직해야 할지 알 수 없었고, 그 메모 때문에 목숨 이 위태로운 순간이 오면 당장 그것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글을 썼다"고 했다. 글쓰기를 통해 자기감정과 경 험을 성찰하며 대면한 덕분일까. 그의 책 '이것이 인간인가' 에는 유대인을 학살한 독일인에 대한 증오와 분노의 표현 이 없다. 인간 본성에 대한 성찰과 파시즘에 대한 경고가 담

이처럼 글쓰기는 고난 속에서 인간성을 지키고 치유하 는 최고의 방법이다. 삶의 의미가 상실되는 우울증이 들불 처럼 번져가는 시대에 그 능력마저 AI가 가져간다면 우리 는 인간성의 소중한 토대를 잃게 될 것이다. 그럴 수는 없다.

[ AI 시대 … 인간성을 지켜줄 글쓰기(매일경제, 2023.11.6일자 기사 발췌) ]

파시즘 : 제 1차 세계 대전 후 이탈리아의 무솔리니가 조직한 파시스트당을 중심으로 형성된 정치적 이념

•삼성오신(三省吾身) : 하루에 세 번 자기가 한 행위나 생각을 반성하는 것을 이르는 말 •온고지신(溫故知新) :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 •감탄고토(甘呑苦吐)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자신의 비위에 따라서 사리의 옳고 그름을 판단함을 이르는 말

※ 글을 쓸 때 다음의 순서를 참고하여 적으세요.

① <가>와 <나>에 제시된 글쓰기의 정의 및 효과를 정리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구체적 경험이나 예를 들어 서술하시오. ② <다>, <라>에 제시된 독서를 할 때의 글쓰기 필요성 및 방법을 정리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구체적 경험이나 예를 들어 서술 하시오.

③ <가>, <나>, <다>, <라>, <마>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현재 글쓰기에 관해 분석한 뒤 성찰해 보시오. ④ 상기 서술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글쓰기의 힘에 관해 제시하고 앞으로의 글쓰기 계획 및 방법, 마음가짐 등을 구 체적으로 서술하시오.

< 답안 작성 시 유의 사항 >

1. 시험 시간은 60분임. 2. 논술문의 제목을 쓰지 말고, 제시문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말 것.

3. 답안은 연필로 작성하고 수정 할 때는 지우개로 지우거나, 원고 교정 부호를 사용할 것.

78쪽

중1

김민재 (언주중1)

남여진 (봉영여중1)

글쓰기의 중요성

읽는 것과 쓰는 것 모두 중요하다. 동시나 소설 등을 읽고, 글쓰기만 하더라도 글쓰기는 사람에게 말을 건네며 사람과 연결된다고 할 수 있 다. 그래서 나는 글쓰기의 정의가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 다. 감동적인 글을 보면 감수성이 생긴다거나, 내가 알지 못했던 내용들 을 보면 나의 지식이 더 추가된다. 이런 글쓰기를 직접 써보게 되면 나 의 성장 효과는 더 커지게 된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글쓰기를 한다. 글 (가)에서는 세상에 적 극 참여하는 사회 행위로, (나)에서는 글쓰기로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 하는 걸로 글쓰기를 정의한다. 나는 적극적으로 사회 행위를 하며 글을 사람들 중에서 책을 그냥 읽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책을 그냥 읽 쓴 적은 별로 없지만,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하는 편지는 많이 써 보았 기만 해도 상관은 없지만, 내가 책을 읽으며 어떤 생각이 들었고, 왜 그 다. 친구에게 미안한 감정이나 고마운 감정 등을 편지로 써서 친구들에 런 생각을 했는지 글을 쓰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또, 모르는 단어나 중 게 내 마음을 전하려고 어릴 적부터 많은 편지들을 친구들에게 전했다. 요한 내용을 적어놓으면 온고지신이라고 나중에 비슷한 내용이 나왔 을 때 유추해볼 수 있다. 그러므로 책을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하고 모르 또 글쓰기는 독서에도 도움이 된다.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글 는 단어, 중요한 내용 등을 적어야 나의 지식이 성장한다. 쓰기로 정리가 필요하다고 글 (다)와 (라)에 나와 있다. 책이 이해가 안 되거나 등장인물이 너무 많은 때 나는 종이에 각 장마다 나오는 인물이 글쓰기는 우리의 지식을 성장해줄뿐 아니라 삼성오신, 즉 자신을 성 나 상황, 사건을 정리해 써보기도 한다. 정리된 문장들을 보며 이해하고 찰하고 반성할 수 있게 해준다. 일기 같은 글을 써 보면서 나는 오늘 무 나중에 그 책의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을 때도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 엇을 잘했고, 무엇을 잘못했는지 되돌아 볼 수 있게 한다. 나는 이 글쓰 기를 하면서 그동안 글쓰기를 하기 싫어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되며 앞 글쓰기를 할 때마다 글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 주제와 으로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고 성실하게 쓸 것이다. 맞지 않는 글을 쓰기도 하고, ‘모두’, ‘그래야만 한다’라는 과장된 표현 을 쓰기도 한다. 물론 작년보다는 글쓰기를 잘 하지만 내 주변에는 글을 위에서 썼던 내용들을 정리해보자면, 글쓰기는 사람을 성장 시켜주 잘 쓰는 친구들도 많아, 계속 실망감이 들고 자신감도 하락하게 된다. 며 나의 지식을 더 추가하고 나 자신을 성찰하게 해준다. 지금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글쓰기의 중요성이 크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앞으로 글쓰기의 부족한 면을 채우기 위해서 삼성오신이라는 말처럼 매 글쓰기를 제대로 한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개요를 한번 써보고 글쓰기 일은 아니더라도 글쓰기를 한 다음 한 번 그 글을 읽어보고 잘한 점 를 시작하는 것이 편하다. 나도 이 글을 쓰며 글쓰기의 힘이 얼마나 큰 1가지, 못한 점 2가지를 찾아내서 반성하고 못한 점은 바꾸기 위해 노 지 알았으니 멋진 글을 써보고 싶다. 력할 것이다. 또 온고지신이라는 말처럼 나보다 앞서 책을 쓴 사람들의 책을 읽어 보고 다양한 내용과 다양한 문체를 사용해 글을 써봐야겠 다. 이제 겨울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겨울방학 동안 독해를 더 잘하 기 위해 독해 문제집도 많이 풀어보고 중학교 때는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니 책을 틈틈이 읽을 것이다. 또 글쓰기를 많이 해 보고, 최우수상 부족한 점을 채워야 겠다.

글쓰기는 내 생각을 전해주는 우체통이라고 생각한다. 그 우체통 덕분에 우리는 다양한 글쓰기를 전달받을 수 있고 잘할 수 있는 것이다.

김연재 (숙명여중1)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제시문 <가>와 <나>를 보면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글쓰기의 중요 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가>에서 몸이 아플 때는 의사를 찾아가 약을 받으면 되지만, 마음이 아플 때는 세상에 소리쳐야 한다고 말했 다. 그리고 이런 행동은 시와 소설을 가까이 함으로써 가능하다. 또한, <나>에선 글쓰기나 지식조차도 결국 사람의 일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글쓰기만큼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 다고 생각한다.

79쪽

<다>에선 독서란 ‘독자가 목표한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글을 읽고 의 다. 이런 걸 통해, 나는 앞으로 글을 쓸 때 중요한 내용을 뼛속까지 새 미를 구성하는 인지 행위’라고 설명했다. 나 역시 사람이 계획한 목표 겨놓을 것이고 글쓰기를 할 때 사용하는 나의 전략이 효과적인 방법 에 도달하려면 독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서로 마음의 안정을 찾 인지 생각해 볼 것이다. 앞으로는 글쓰기를, 나를 위한 것으로 생각하 고, 지식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조 시대의 유명한 과학자였던 정 며 적을 것이다. 약용도 귀양살이를 하면서도 편지로 두 아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거 듭 강조했다. 나는 독서를 할 때 ‘온고지신’에 따라 새 지식을 알 때까지 여러 번 독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전까지 나의 글들을 살펴보면, 항상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감탄고토’라고 하듯이, 항상 내가 하고 싶었던 말만 썼던 것이 다. 앞으로는 더 다양한 방식으로 글쓰기를 해보고 싶다.

글쓰기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쉬운 단어로도 상대방의 진심을 헤아릴 수 있고, 단어 하나하나에 들어있는 숨은 의미를 찾을 수도 있 다. 앞으로도 글을 쓰고 있을 때 천천히 그 속에 숨은 의미와 상황, 비유 표현들을 찾아서 읽을 것이다.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 고 지식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최정원 (역삼중1)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김서준(역삼중1)

최우수상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최우수상

글쓰기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세상에 적극 참여 글쓰기의 정의를 나는 자신의 생각, 지식을 내보내는 과정이라고 생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몸이 아플 땐 의사의 도움을 받아 처방을 받는 각한다. 이런 글쓰기는 장점도 많다. 첫째,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 다. 그럼, 마음이 아프면 어떻게 할까? 마음은 의사도 치료하기 어려운 다. 옛말에 삼성오신, 하루에 세 번 자기가 한 행위나 생각을 반성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의사도 하지 못하는 것을 글쓰기로 치료할 수 있다. 것을 이르는 말도 있듯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것은 중요한데, 글쓰 글쓰기를 통해 삼성오신의 자세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로 인해 타인 기는 일기나 자서전 등으로 자신의 행위를 씀으로써 자신의 삶을 되돌 을 이해시키고, 감동을 주고, 신뢰를 주고, 타인의 마음을 알고 향상시 아볼 수 있다. 둘째, 자신의 마음의 약이 될 수 있다. 글쓰기로 자신의 생 키는 능력들을 발전시키는 데에서 글쓰기는 큰 도움이 된다. 각을 쓰면 자신의 아픈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독서란, 독자가 목표한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글을 읽고 의미를 구성 책을 읽을 때에도 글을 써야 한다. 책을 읽을 때 글을 적으면 자신이 하는 인지행위이다. 그럼, 이러한 독서를 할 때는 어떤 방법이 있어야 읽은 내용이 정리된다. 따라서 자신이 독서를 잘하고 있는지 실시간으 할까? 첫째, 독서는 전략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한다. 사실 전략은 그 사 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을 정리해 나중에 람이 가장 편리하다고 느끼는 전략이 있어 누구나 다 다를 수 있다. 하 필요한 내용을 찾을 때 편리하게 되는데, 이것을 초서라고 한다. 물론 지만 그런 전략들을 선택할 때에는 그 전략이 가장 효과적이고, 문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을 고르기는 힘들다. 따라서 온고지신, 옛것을 가 없는지를 평가하여 점검을 해줘야 한다. 둘째, 중요한 내용을 가려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학문에 대한 뽑아서 따로 정리를 해줘야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책을 아무리 정 지식이 있어야 초서를 제대로 할 수 있다. 독을 해도 중요한 부분을 기억하지 못하면 책을 읽지 않은 것과 같은 내 글쓰기는 나의 생각이 부족한 것 같다. 약간 틀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상태로 지식만 정리해서 쓰는, 내면을 표현하지 않는 글쓰기 같다. 나 나는 글쓰기를 할 때 나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최대한 다 는 이 글을 쓰면서 내 글쓰기에 정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른 사람이 읽기 편하도록 주제에 맞게 쓴다. 하지만 이 내용을 읽고 많 글 말고도 나중에 쓸 원고지, 주제 일기에 감성을 넣어 더 나은 글을 써 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글쓰기를 할 때 감탄고토를 하면서 쓰면 오히 야 함을 깨달았다. 려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글쓰기를 하면 자신을 성찰할 수 있고, 지식을 정리할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글쓰기의 힘은 어마무시한 것 같다. 글쓰기는 인간도 고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 글에 나의 생각을 더 넣으면서 체계적으로 해내지 못하는, 마음이 아플 때의 치료를 할 만큼의 힘이 있기 때문이 글을 쓸 것이다.

80쪽

배우영 (잠실중1)

국어 영역을 하다 보면 자주 나오는 것이 읽기와 쓰기다. 글쓰기는 읽 기와 다르게 약간의 재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쓰기를 함으로 삶을 돌아보고 세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쓰기는 타인의 마음을 얻 고 협상하는 수단이다. 글쓰기를 하면서 논설문을 쓰며 사람을 설득 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우리는 이 능력을 사회를 발전시킬 때 쓴다. 글쓰기를 하다 보면 온고지신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 효율적인 내용 정리를 돕는다. 나는 지금껏 독서할 때마다 단지 전반적

독서는 글을 읽고 의미를 구성하는 것이다. 독서를 할 때 효과적인 인 흐름만 이해하고 넘어가려 했지 정작 그 책이 내포하는 중요한 의미 독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못하면 이해 정도를 판단하지 못한다. 는 찾지 못했다. 하지만 내용 정리 습관을 들인다면 비로소 더 효율적 효과적인 방법은 독서 진행 중간마다 이해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인 독서를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다. 뚜렷한 주관에 알맞게 가려 뽑아야 한다. 이를 할 때는 감탄고토 <마>는 우리는 우리가 쓴 글을 읽고 성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 를 제대로 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을 알고 찾는 능 지만 요즘 발전을 거듭하는 챗 GPT에게 글쓰기를 맡긴다면, 인간은 삶 력이 향상된다. 의 의미를 우리가 아닌 로봇이 정하게 된다고 강조한다. 감탄고토라는 글쓰기를 하다보면 완벽하진 않기에 잘못된 것이 있다. 나는 글쓰기 말이 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말인데, 우리 입맛에 맞춘 로봇 를 할 때 삶을 성찰하지 않고, 정리를 안 한다. 글쓰기는 삶의 성찰 수 의 글만 받아들이고 정곡을 찌르는 ‘인간의 글’은 뱉으면 안 될 것이다. 단이다. 그러나 그 수단을 제대로 쓰지 않는다. 글쓰기를 할 때만이라 갈수록 글쓰기의 힘, 특히 인간이 쓴 글의 영향력은 늘어날 것이다. 앞 도 삼성오신을 하는 버릇을 들여야겠다. 또한 정리를 안 한다. 독서의 서 언급했듯 로봇이 쓴 글에 휘둘리지 않고, 직접 작성한 글로 성찰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정리다. 책을 읽는다지만 정리를 안 하니 이름만 고 발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는 달면 뱉고, 쓰면 삼키는 마음가 독서일 뿐 그저 그림 보기와 다름없다.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야 한다. 짐으로 독서와 글쓰기에 임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의 글쓰기는 과거와 차이점을 보여야 한다. 잘못된 점을 찾아 고쳐 더 나은 글쓰기를 해야 한다. 독서를 할 때 정리를 하여 그 정리된 내용을 갖고 더 나은 내용을 구성할 것이다. 그리고 이를 작성하면서 내 삶의 성찰을 하여 글과 삶을 더 좋게 만들 것이다.

임승균 (귀인중1)

신성현 (도곡중1)

우수상

글쓰기란 사람에게 말을 하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글을 쓴다는 뜻 이다. 이런 글을 쓰면 무엇이 좋을까? 글을 쓰면 타인에게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타인이 그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떤 느낌이 들고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할지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감동을 주고 신뢰를 주고 공 <나>에서는 글쓰기를 “사람에게 말을 건네고 마음을 얻고, 연결되는 감하려는 능력을 갖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삼성오신’을 실천할 수 있다. 일”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가>에서는 시와 소설을 읽고 쓰는 것을 강 삼성오신은 ‘하루 세 번 자신의 행동을 반성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자 조한다. 이를 통해 삼성오신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의 일원이 된다고 신의 행동을 반성하면서 머리에 있는 여러 가지 생각을 비울 수 있다. 주장한다. 나는 아니지만 친구의 경험을 빌리자면, 소설을 많이 읽다 보 독서를 할 때는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인가를 잘 생각하며 글을 읽어 니 자신과 글쓴이의 삶을 대조하게 되었다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깊 야 한다. 이 과정을 처음부터 익히기가 쉽지 않으니까 자신의 주관이 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 한다. 뚜렷해야 한다.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지 않으면 이 독서가 잘못된 것인 <다>와 <라>에서는 공통적으로 독서를 할 때 중요한 내용을 정리 지 옳은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니 자신의 주관이 명확해야 한다. ‘감탄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라>에서는 무작정 내용을 모두 적지 말 고토’같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따로 정리해 두고 그밖에 필요 없 고 뚜렷한 기준을 만들어 필요한 내용만 가려 적는 것을 당부하며 더욱 는 내용은 안 쓰는 것이 좋다.

리딩엠 평촌 교육센터

81쪽

글쓰기를 할 때는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의견이 드러나는 것이 중요 때 내가 예전에 했던 일들을 떠올리고 그런 일들에 대한 교훈을 주제로 하다. 자신의 글에 자신이 느끼는 감정, 생각 등이 없으면 독자들은 글 삼아서 글을 쓸 것이다. 옛말에 온고지신이라는 말이 있다. 온고지신은 쓴이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글을 쓸 때 내용보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아는 것이다. 우리도 온고지신 다는 자신의 주장과 근거를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글쓰기에는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글에는 글쓴이가 인생을 살면서 말하지 못한 감정들이 전부 조금씩 다 들어가기 때문이 다. 따라서 책에는 독자들의 마음을 이해를 해주는 부분이 반드시 있 을 것이다. 그러니 글을 쓸 때, 자신의 주장이 명확해야 누군가를 설득 시키며 글쓴이는 마음속 억울하던 일을 말로 함으로써 더 마음이 편 해질 것이다.

주도현(역삼중1)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많은 아이들은 글쓰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글쓰기를 사소하 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만 아니다. 글쓰기는 우리에게 여러 효과를 준다. 첫째, 글쓰기는 내 삶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내가 한 잘 못된 행동을 찾고 그것을 어떻게 고칠지 쓴다. 즉 우리가 글을 쓰면 삼 성오신의 마음으로 우리의 삶을 돌아볼 수 있다. 그리고 글쓰기는 사람 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다. 글쓰기를 하면 그 글을 누군가가 볼 것이고 그 사람의 글한테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한마디로 내가 쓴 글이 이 사 회에서 살고 있는 다른 사람한테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독서할 때도 습관들이 필요하다. 독서를 할 때 글쓴이가 왜 이 글을 썼을지 생각하면서 글을 읽어야 한다. 그래야 글을 글쓴이의 의도대로 읽고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글을 읽으면 그 글에 서의 중심 문장들을 요약하고 메모를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래야 그 책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보기 쉽고 내게 필요한 내용을 판단하 는 능력이 생긴다.

나는 독서를 할 때 메모를 하고 글쓴이의 의도를 이해하고 있다. 그러 나 나는 글쓰기를 할 때 내가 학원이나 학교에서 하라는 것만 쓰고 내 스스로 글을 쓰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독서를 할 때 중요한 내용 과 필요없는 내용을 구별하면서 읽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글쓰기를 할

복승현 (갈뫼중1)

리딩엠 평촌교육센터

우수상

의 정신으로 독서를 할 때 그 전에 헀던 내용을 기억하면서 읽고 글쓰기 할 때도 예전에 실수했던 것들을 기억하면서 써야 한다.

글쓰기는 읽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 글쓰기는 사람에게 말을 건네 고 마음을 얻는 일이다. 글쓰기를 통해서 우리는 타인과 연결될 수도 있다. 나도 글쓰기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 연결된 적 있다. 국어 시간 에 우리 학교 급식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쓴 적 있는데 그 글 덕분에 학 교 급식이 개선되었다. 독서를 할 때 글을 쓰면 다음에도 그 책의 내용을 기억하기 쉽다. 글 쓰기를 할 때는 독서 진행 중간중간에 이해한 내용을 정리하거나 적 어둘 내용을 정하는 일정한 기준을 세워놓으면 좋다. 나도 독서를 하 며 글쓰기를 한 경험이 있는데 다음에 그 내용을 잊지 않아서 좋았다. 또한 ‘책도 읽고 글쓰기도 했다’라는 뿌듯함을 안겨줘서 다음에 또 하 게 되었다.

글쓰기를 할 때는 의견을 확실히 드러내야 하는데, 나는 글을 쓸 때 주로 써야 할 글의 분량을 먼저 생각하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짧은 글은 형편없어 보이고 긴 글은 괜히 대단해 보이고는 했다. 하지만 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량이 아니라 내용이다. 이를 깨달으 니 삼성오신의 정신으로 반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제부 터라도 온고지신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글쓰기는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의견을 확고하게 나타낸 글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돌리는 유용한 도구가 되기 도 한다. 이제부터라도 애매모호한 표현은 걷어내고 타인에게 내 의견 이 잘 전달되는 글을 써야겠다. 또 글쓰기의 힘을 잊지 않고 글쓰기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

82쪽

김민재 (역삼중1)

이준서 (중1, 은성중)

<가>는 평소 시와 소설을 읽으면 도움이 된다고 본다. 이러한 행위를 3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나에게 “너는 국어 지문은 잘 파악하는 것 하는 것은 사소한 일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세상에 적극 참 같은데 글쓰기 실행능력이 부족해. 책을 더 많이 읽어보렴. 그러면 글 여하는 사회 행위라고 한다. 그래서 소설을 읽고 다시 돌아보면 세상을 도 잘 쓰게 될 거야.”라고 말씀하셨다. 보는 눈이 넓어진다. <나>에서는 글쓰기가 도움이 된다고 본다. 글쓰 그때 담임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에서는 시나 소설을 많이 기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고 마음을 얻고 사람과 연결되는 일이 읽으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요즘 ‘셰익스피어의 4대 비 라고 본다. 나는 요즘 ‘로빈슨 크루소’란 책을 읽었다. 어려운 삶에서도 극’을 인상 깊게 읽었다. 특히 오셀로가 이아고에게 휘둘리고 이용을 다 꿋꿋이 살아가는 로빈슨을 통해 역경을 극복하며 삶을 살아가는 바람 해서 몰락 당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순결했던 데스데모나는 직한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자신이 바람을 피운 줄 아는 남편 오셀로에게 질식사 당했는데 이 장면 <다>에서는 독서를 하면서 중간에 이해한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을 은 참 많은 생각을 들게 했다. 데스데모나는 배신을 하지 않았는데 너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본다. 만약 정리하거나 다시 되돌아보지 않으 무 억울할 것 같다. 면 자신의 이해한 정도를 판단하지 못 한다. <라>에서는 중요한 내용 <다>에서는 독서, 글쓰기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글쓰기 을 정리해 두는 습관을 길러야 하며 그러려면 무엇이 필요한 내용인지 를 하는 중 문제 발생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서는 독서 진행 도중 중간 감탄고토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듯 글쓰기는 무척 중요하며 그 과정 중간 이해한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솔직히 <가>, 에서 삼성오신할 수 있다. <나>, <다>, <라>, <마>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을 헤아려 내 글을 분 요즘 챗 GPT가 화두다. 하지만 제시문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우리가 속해 본다면 내 글은 아직 부족하다. 그래서 리딩엠 수업을 통해서 내 스스로 글을 써야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글쓰기를 한 뒤 글쓰기를 삼성오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찰을 하면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고여러 감정도 느낄 수 있다. 그 내 생각에 글쓰기, 책 읽기는 삶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고 지혜를 주는 래서 나는 글쓰기를 할 때 줄거리, 인상 깊은 장면, 앞으로의 방향성 등 원천이라고 생각 한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들을 통해 지혜로워질 수 있 을 쓴다. 앞으로는 글을 쓸때좀더 다양한 내용을 쓰고 부족한 내용 다. 앞으로는 글쓰기를 더 열심히 하고 더 욕심을 가질 것이다. 또한 예 도 보완해야 할것 같다. 전에 읽은 책과 썼던 글을 기억하고 새것도 익히며 꼭 온고지신할 것이 일단 글쓰기는 타인에게 말을 건네고 마음을 주고받고 삶의 의미를 다. 마지막으로 감탄고토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주는 힘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글쓰기는 중요한 부분이나 내용 다는 뜻인데 나도 그런 적이 많다. 앞으로는 좋아하는 과학 분야뿐 아 을 콕콕 집어 써야겠다. 인간이 글을 쓰는 힘은 챗 GPT보다 대단하다. 니라 싫어하는 문학소설도 잘 읽어야겠다. 글쓰기를 하면 손이 아프고 귀찮다. 하지만 글을 쓰면서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시, 소설 등의 내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이렇 듯 인간이 글을 쓰는 힘은 챗 GPT의 능력보다 더 대단하다.

홍서연 (도곡중1)

글쓰기는 글을 쓴다는 뜻이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 것에는 많은 의 미가 담겨 있다. 시와 소설을 쓴다는 것은 ‘삼성오신’과 같은 성찰을 하 고 삶을 돌아보게 한다. 글쓰기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서로 연결해 주 는 일이다. 글쓰기를 통해서 타인을 이해시키는 등 여러 가지의 좋은 점 이 많다. 글쓰기를 통해서 친구들을 설득시키거나 중요한 요점을 쉽게 정리할 수도 있다.

글쓰기에는 독서할 때 생각나는 생각들을 쓰고 분류해 보는 방법으 로 독서의 문제점도 해결할 수 있다. 문제 발생 여부를 점검하고 중간

83쪽

중간에 이해하는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독서할 때 중요한 내용이 있 으면 정리해 두어야 한다. 자기의 학문에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중요한 내용을 뽑아야 한다. 지문을 읽고 중요한 내용을 찾으면 더 쉽게 문제 를 풀 수 있다.

유예진 (잠실중1)

글쓰기에 관해서 나는 중요한 내용을 찾으려 했지만 가끔씩 ‘감탄고 토’하면서 어려운 글쓰기는 고집하지 않았다. 감정과 생각보다 사실을 글에 더 많이 썼고, 글쓰기는 오직 학원에서만 쓰기만 했었다. 글쓰기를 우리는 읽으라면 읽는데 쓰라면 쓰지를 못한다. 하지만 글쓰기가 우 통해서 나에 대한 생각과 느낌에 대해 잘 표현하였고 다짐과 어떤 것을 리에게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글쓰기는 사회 행위이자 능 새롭게 알게 된 것을 잘 썼다. 력이다. 내 삶을 돌아보면서 어떠한 대상과 내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 글쓰기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고 자신을 표현하게 한다. 글쓰기는 내 회를 제공하는 것이 글쓰기이다. 나에게 글쓰기란 나의 마음을 연결하 삶의 길을 찾게 하고 사람들이 힘들 때 위로가 돼 주기도 한다. 는 통로라고 생각한다. 여태 글쓰기를 하면서 나의 많은 속 이야기들을 털어놓을 수 있었다. 글쓰기가 그런 것이다, 나의 마음을 전달함으로써 내가 더 나아갈 수 있는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것이 바로 글쓰기이다.

남유승 (잠실중1)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글 <가>는 홍세화라는 작가가 쓴 <거꾸로 생각해봐 세상이 달라 보일 걸>이다. 이 글은 ‘아플 때 어떻게 합니까?’ 라는 질문을 예시로 들어 읽는 것과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또한 ‘지식보다 의식이 중요하다’, ‘아닙니다’ 라는 문장들을 보면 두 개의 대 상을 비교하고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반복하여 자신의 생 각을 더 강조 해 나타냈음을 알 수 있다. 글 <나>는 정지우라는 사람이 쓴 ‘삶이란 관계가 전부 다’라는 기사다. 글에서는 글쓰기를 사람과 관련 시켰는데, 이는 사람의 마음을 얻으며 연결 되는 중요한 부분에 따옴 표를, 예시로 우리 사회를 들며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나는 글 <나>에 대해 동의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평소 글을 쓸 때 읽는 사람들이나 사람들의 생각들을 자주 이용하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마음을 전달하기도 하지만 기록해서 기억하기 위해 하기도 한다. 독서를 하는 도중 이해하지 못하거나 내용의 중요한 부분이 어렴 풋이 드러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 때 글쓰기가 필요하다. 나는 독서 록을 통해 책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글쓰기를 통해 책 을 더 이해하고 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또한 이전에 쓴 글을 다시 읽으 며 온고지신할 수도 있다.

글 <다>는 24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 국어 영역의 지문인데, 글 에서는 독자의 효과적인 독서 전략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독서 진행을 방해하는 생각을 분류 해 문제점을 찾고,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독서 진행 중간에 이해 그렇다면 나의 글쓰기 실력은 어떨까. 나의 마음을 전달하고 책의 내 한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글 <라>는 정약용의 용을 이해하기 위해 주로 글을 쓴다. 하지만 거창한 말과 달리 실제로 <아버지의 편지>인데, 책의 중요한 내용을 따로 정리하는 습관의 글을 많이 쓰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글쓰기는 그저 글을 쓰는 필요성에 대해 썼다. 이를 실천 할 방법으로는 나의 학문에 뚜렷한 횟수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오직 내용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글을 주관을 만드는 것이라고 제시하였다. 나는 글 <라>에 대해 동의하는 한번쓸때 감탄고토하여 어떻게 하면 나의 생각이 조금이라도 글에 데, 그 이유는 나도 책을 읽을 때 온고지신하여 중요한 내용을 찾아내 더 녹아들어갈까 고민한다. 나의 현재 글쓰기 현황은 ‘글쓰기의 근본을 기 때문이다.

지켜가며 내용을 충실히 적었다’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 모든 글을 읽으며 내가 평소에 나의 주장을 잘 뒷받침하지 못하고 글쓰기에 대해 글쓰기를 하고 있다. 이것이 글쓰기의 힘이라고 생각 검토를 소홀히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쓰기가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한다. 글쓰기에 대해 글쓰기를 하면서도 글쓰기의 많은 것을 이해하게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나는 앞으로 삼성오신하여 되었다. 앞으로 이 기회를 계기로 글쓰기의 힘을 기억하고 더 좋은 글을 글을 더 완벽하게 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러면 언젠가는 나도 쓸 수 있도록 한 걸음 나아가고 싶다. 특히 글쓰기가 중요해진 요즘 내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가 글쓰기의 한 획을 그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정성을 들일 것이다.

84쪽

중2

옹재호 (도곡중2)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글쓰기란 내 삶을 돌아보고 의식을 성장시키는 행위이다. 이러한 글 쓰기는 거창한 것이 아닌 나와 타인을 연결하는 일이다. 예를 들어서 나의 삶이 담긴 글을 쓸 때에는 나의 삶을 돌아보고 그 당시 나의 생각 을 돌이켜 생각해보아야 한다. 또한 이러한 글을 타인과 나누며 타인과 나 자신을 연결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글쓰기의 필요성은 무엇일까? 이는 위에서도 설명 하였지만 글쓰기로 인해 우리의 정신이 더욱 성숙해지고 성장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글을 읽고 글의 내용을 요약해 쓸 때에는 글을 쓰며 글의 주인공과 나의 삶을 비교하거나 작가의 의도 등을 생각하며 성장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글쓰기의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글 쓰기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글을 읽으 면서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해두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면 나 중에 글쓰기를 할 때 중요한 내용을 알아채기 쉬워진다.

나는 지금까지 글쓰기를 할 때마다 주어진 주제에 대한 답을 나의 생각이 아닌 그저 책에 주어진 답이나 작가의 말을 썼었다. 그것이 이 문제의 정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쓰기란 자신의 생각 과 깨달음을 어떤 조건이나 억압 없이 자유롭게 쓰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글쓰기란 쉬워도 보이고 어려워도 보인다. 어려운 글에 대한 글쓰기 를 할 때면 그저 하염없이 멍 때리다 시간이 사라지는 경우도 허다했 다. 그러나 앞으로는 글쓰기를 할 때면 글에 주어진 정답이 아닌 나만 의 정답 그리고 나만의 의식을 키워 나가는 시간으로 사용하겠다. 그것 이 글쓰기의 힘이고 방식이니 말이다.

고은채 (도곡중2)

이다율 (청담중2)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글쓰기란 참 하기 싫고 귀찮은 존재다. 나와 같은 생각을 지닌 사람들 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와 반대되는 생각을 지닌 사 람들이 생각하는 글쓰기란 뭔가 다른가 보다. 그들의 시각에서 글쓰기 란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세상에 다이빙하는 것이라 고 한다. 또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인연’을 이어주는 일이라고 생각 한다. 글쓰기를 싫어하는 내가 글쓰기를 한 경험을 떠올려 보자면 매일 밤 일기를 쓰며 삼성오신을 하는 것과 내 능력(글쓰기)를 통해 어색한 친구들과 친해진 적이 있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글쓰기란 성찰과 인연 연결의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이번엔 글쓰기와 짝꿍인 독서에 관한 내 의견을 말해보겠다. 독서 역 시 딱히 내 스타일은 아니다. 나는 주로 독서를 할 때 누워서 글만 다 읽 는 스타일인데 사실상 내 방법대로 독서를 하면 독서의 필요성인 목표 도달에 성공하지 못한다. 하지만 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독서방법이 있다. 국어시간에 배워서 잠시 써먹은 적이 있는 방법들인데 초서인 중 요한 내용을 정리하며 독서하는 것과 독서를 하는 중간에 이해한 내용 을 확인하고 정리하는 것이 있다.

그래서 이 문단에서는 글쓰기와 독서 러버들에게 미안하다는 말대신내 현재 글쓰기에 관해 분석하고 성찰해보겠다. 우선, 내 삶을 성찰 하지 않았다. 또한, 인연 연결을 거부하기도 했다. 정말 글쓰기의 정의 인데 불구하고 현재 내 글쓰기에는 그런 기초도 없다는 것이 정말 반성 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우수상

글쓰기는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의식이면서 세상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는 사회 행위라고 정의할 수 있다. 글쓰기를 하면 더 나은 인 간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며, 이는 좋은 인연을 가져다 주고, 삶에서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 준다. 흔히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일기를 많 이 쓴다. 방학 때 매일 일기를 작성함으로써 자신의 관계를 삼성오신하 며 보낼 수 있게 되기도 한다. 나도 방학 때 일기에 쓰기 위한 일을 만 들기 위해 열심히 살았고, 친구와의 갈등을 쓰면서 정리하며 그 친구 와 화해했다. 독서는 독자가 목표한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글을 읽고 의미를 구성 하는 인지 행위이다. 글쓰기는 독서를 할 때도 필요한데, 중간중간 이

85쪽

해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읽어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 글을 쓸 때도 나의 생각을 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렇듯 글쓰기 나 과학 교과서를 읽으며 공부할 때, 노트에 정리를 하며 읽으면 정리를 는 어쩌면 더 중요하다 여길 수 있는 독서에 좋은 보탬이 될 수 있다. 그 안 했을 때보다 점수가 더 잘 나온다. 머리에 입력되기만 한 정보를 다시 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길을 찾는 것이다. 챗 출력하니 기억에 더 잘 남으며 온고지신하는 것 같다. 인간은 망각의 동 GPT 등 다양한 과학 기술이 도입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 인간만의 개 물이어서 한 번 읽은 것의 정보는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그렇다고 책을 성을 느끼게 해주기도 하며 온고지신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앞으로 건 다시 다 읽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니 저번에 읽으면서 정리했던 것을 강한 글쓰기를 하고 싶다. 보면 다시 기억이 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최근 들어 글을 내가 원해 썼던 기억이 없다. 학교나 학원에서 정해진 주제와 틀에 맞추어 썼을 뿐이다. 또 가끔 챗GPT를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나를 많이 성장시켜 줄 수 없는 글쓰기인 것 같다. 책을 읽 으며 들었던 생각, 있었던 일에 대한 생각을 하며 읽어야 나를 성장시 킬 수 있다. 또한 챗GPT를 사용하는 것은 더욱 더 그만해야 할 것 같다.

글쓰기는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숨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읽으며 모든 것을 배워 나가고, 우리의 생각도 정 리하고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2주에 한 번씩은 독서감상문과 일기를, 나의 의지만으로 써야겠다.

황예주 (언주중2)

보통의 학생들은 주로 글쓰기를 그닥 선호하지 않는 편이 대부분이 다. 하지만 글쓰기란 우리 사회에서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다. 글쓰기 는 우리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며 자기 스스로를 발전시켜 사회 화하는 요소이다. 또, 글쓰기는 사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고 인연을 나누며 서로 연결되어가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나의 생각 을 편지나 공고 같은 글쓰기를 통해 알리거나, 일기로 나의 하루를 돌아 우리는 책을 읽거나 글을 쓰면서 감탄고토하곤 한다. 글을 쓴다는 것 보며 성찰하게 된다. 글쓰기는 우리를 사회에서 상호작용하는 인간으 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자신의 상황 또는 삶을 세상에 소리치 로 만들어 주는 중요한 것이다. 는 것, 상대방에게 말을 건네고 마음을 열고 연결되는 의미 아닐까? 글 이러한 글쓰기는 우리가 독서를 할 때도 필요하다. 독서를 할 때에 쓰기에는 이런 방대한 의미가 담겨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즐기지 못하 는 내가 읽고 있는 내용을 인지하고 숙지해야 한다. 또 그것을 익히고 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어렸을 때 학교 숙제로 일 온고지신하기 위해서는 글쓰기의 독서 전략이 필요하다. 독서 중에 글 기를 써야 해서 귀찮고 짜증이 났던 기억이 있다. 그 목적이 무엇이든 쓰기를 하면 내가 읽는 글에서 중요한 부분,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글을 쓴다면 진정한 글쓰기의 장점 을 더 잘 숙지해두고 기억할 수 있다. 또 그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거 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 독서 도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도와주기도 한다. 나도 나에게 인 내용을 정리하는 습관은 독서에도 영향을 미친다. 책을 읽으면서 생 상 깊은 문구나 내용을 써가면서 오랫동안 기억해 문제가 생길 때 도 각을 정리해보면 이해도도 높아지고 나만의 읽기 방법으로 좋은 영향 움이 됐었던 적이 있었다. 을 받을 수 있다. 정리는 곧 글쓰기다. 글을 쓰기 전에 마인드맵으로 정 나는 글쓰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글을 주로 생각 없이, 리를 해본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저 결과물을 보이기 위해서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글쓰기가 사회 이러한 방법을 나의 독서 활동이나 글쓰기 활동에 적용한다면 바른 에서 중요한 만큼, 나는 글쓰기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고, 나 자신을 이 문학 생활을 할 수 있었을 텐데 그것을 제대로 몰라 문제점들이 보이 사회에서 발전시키는 글쓰기를 하고 싶다. 나는 진실된 글쓰기를 통해 는 것 같다. 평범하게 학교 국어 시간에 글을 쓰고 독서 시간에 책을 읽 정말로 나에게 도움이 되는 글쓰기를 하고 싶다. 고 집에서도 책을 읽는 나지만 삼성오신이라는 말이 있듯이 의미를 알 글쓰기는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성찰하게 만든다고 고 접근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 하지만 누가 하라고 해서 좁은 틀 생각한다. 지금도 나는 글을 쓰며 나의 행동과 인식을 돌아보며 성찰하 안에서 글을 쓰는 것이 나의 글쓰기에 대한 인식이자 현실인 것 같다. 고 있다. 앞으로 나는 꾸준한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을 발전시키고 삼 그 대신 부담을 가지지 않고 내가 펼쳐내고 싶은 것들을 써내는 것이 성오신하며 글을 쓸 것이다. 올바르고 나에게 맞는 글쓰기를 통해 더욱 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아가 학교나 학원에서 사회에서 발전된 나를 만들고 싶다.

하정윤 (구룡중2)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장려상

86쪽

중3

임택근 (평촌중3)

리딩엠 평촌교육센터

글쓰기가 힘들어서 하기 싫다는 학생들을 여럿 보아왔다. 책을 읽고 독서록을 써야 하거나, 수업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써야 할 때 학생들은 울상을 짓고는 한다. 이 때문에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를 모르겠다.”라 는 이들도 있겠지만 한번 생각해 보자. 아무리 연설에 능한 사람이라도 우선 내용을 글로 정리한 다음 말한다. 글쓰기는 자기 생각을 돌아보며 정리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또한 글쓰기는 타인에게 신뢰를 주고 설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많은 이들이 글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몰 라 곤란해 하지만 이 과정은 자기 생각을 정리해 타인에게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하는 글쓰기의 핵심 과정이다.

임윤하 (숙명여중3)

나 또한 AI에게 글쓰기를 맡겨본 적 있다. 물론 어딘가 엉성한 AI의 작 문을 목격하고 금방 그만뒀지만, 이 경험을 통해 나는 내 작문 방식도 AI 못지않게 기계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비슷한 주제만 강조 하고 표현이 한정된 내 글을 떠올리니 ‘내가 글쓰기의 본질을 잊은 게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내 생각을 전하려면 우선 주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러니 앞으로는 삼성오신하며 늘 생각을 정 리하면서 글을 구성하려 노력할 것이다.

글쓰기의 가치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마음을 주고받도록 하는 것에 서 나온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다른 이를 설득하는 방법으로 글쓰기가 으뜸이다. 그러니 앞으로 글을 쓸 때는 최대한 상대가 내 생각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래서 설득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우수상

<가>에서는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의식을 키우고 자신의 삶을 돌아 보고 세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회 행위 중 하나라고 보고 있다. <나>에서는 글쓰기를 사람과 연결되며 사회에서의 능력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가>와 <나>에서는 공통적으로 글쓰기와 읽기를 사회생활에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하고 있다. 글을 읽고 삼성오 신을 하거나 글을 쓰면서 인간관계에 필요한 사회 능력을 기르는 것이 책읽기와 글쓰기의 목적인 것 같다.

<다>와 <라>에서는 독서 중 떠오르는 불필요한 생각들을 정리하고 문제점을 파악하는 일과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고 보고 있다. 독서 중 떠오르는 불필요한 생각들을 분류해서 정리한 다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불필요한 생각이 계속 든다면 그만큼 독서에 집중하기 어려울 것이고 중요한 내용들을 다 놓 치게 된다. 독서할 때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정리하는 것은 독서에 집중을 하는 첫 번째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기 생각을 글로 옮길 수 있을까? 글쓰기의 기본 나는 책을 읽을 때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 담긴 부분은 많이 집중하 은 ‘감탄고토’에서 나온다는 점을 기억하면 된다. ‘각자의 판단에 따라 지 않고 대충 읽는 버릇이 읽다. 그렇게 독서를 해오면서 내가 그동안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는 감탄고토의 뜻처럼 글을 쓸 때도 글의 내용 중요한 내용들을 많이 놓쳐왔다는 사실이 아까워졌다. 온고지신이라 중 내가 말하려는 바와 다른 내용은 없는지 스스로 골라내야 한다. 물 는 사자성어가 있듯이 지식과 정보는 보고 또 볼수록 기억에 오래 남 론 처음부터 이러한 판단에 숙달된 이는 없을 것이다. 그러니 판단력 고 지식은 또 다른 지식을 더해가며 키우는 것인데 나는 그동안 그러 을 길러 글을 잘 쓰려면 내 생각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나름의 기준 지 못하였다. 을 세워두어야 한다. 앞으로는 글을 읽으면서 전에 알고 있던 지식이더라도 다시 곱씹어 “지금은 인공지능 시대이고, 정해준 주제에 맞게 인공지능이 글을 써 보고 새로운 지식들을 정리해 가면서 독서를 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 주는데, 굳이 인간이 글을 쓸 필요가 있냐.”라고 반문하는 이들이 있다. 다. 글쓰기를 할 때는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나를 더 잘 알게 글은 자기 생각을 표현하며 주관을 키우는 훌륭한 방법이다. 글쓰기를 될 것이다. 그렇게 글을 읽고 쓰면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 계속 인공지능에게 맡긴다면 인간은 자신의 주관을 잃게 될 것이다.

력할 것이다.

88쪽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지도교사의 교육칼럼을 소개합니다.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지도교사 김란희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 주는 ‘메타인지’ 높이기

몇 년 전, 초등학교 입학 무렵의 한 학생을 처음 만났다. 그때는 글쓰기 개요 각 문단, 아니, 각 문장을 하나씩 도와줘야 글을 완성할 수 있는 학생 이었다. 그러나 이제 곧 중학년을 앞두고 있는 이 학생은 칠판에 쓰인 글 쓰기 개요만 보고 혼자서 척척 대부분 주제에 알맞은 내용으로 매주 한 편의 글을 완성하고 있다.

끊임없는 자기 점검의 힘

자기 점검과 메타인지 향상의 관계

한 문장 쓰는 것도 도움이 필요했던 학생이 스스로 600글자가 넘는 한 편의 글을 만들어 내기까지 몇 년 간의 꾸준한 연습이 분명히 도움이 되 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시간들을 의미 없는 반복으로 채우지 않고, 양적, 질적인 면에서 충분한 의미를 지닌 훈련으로 채울 수 있었던 요인 중 하 나를 이 학생의 특징에서 찾을 수 있다. 바로 매시간 끊임없이 자기 점검 을 한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어휘 공부를 할 때 “이 단어는 처음 들어 봐 요.”라고 하거나, 글을 쓸 때 “2 문단은 어떻게 써야 할지 알겠는데, 3 문 단은 잘 모르겠어요.” 등과 같이 자신의 학습적 위치를 계속 점검한다. 또 는 “오늘은 좀 피곤해서 쉬엄쉬엄하는 중이에요.”와 같은 신체적 컨디션 에 관한 점검도 종종 한다.

계속 자기 점검을 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메타인지를 높이고 있다는 것 으로 바꿔 말할 수 있다. 미국 발달심리학자인 존 플라벨(John Flavell)이 1976년 처음 사용한 개념으로 알려진 메타인지(Meta Cognition)는 그리 스어로 ‘~에 대하여’라는 뜻을 가진 ‘메타(meta)’와 ‘인지(cognition)’를 결 합한 말로, ‘인지에 대한 인지’로 정의할 수 있다. 이는 자신이 아는 것과 모 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모르는 것을 보완하기 위한 효율적 전략을 수립 하고 실행하는 것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메타인지는 ‘상위 0.1%의 학습법’으로 일컬어지거나, ‘OECD 교육 2030’에 학생들이 갖추어야 하는 능력으로 제시되고 있는 만큼 교육계 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앞서 말한 사례 학생은 스스로 작성하기 어려운 것 같은 문단에 대해서 는 우선 곰곰이 사고한다. 한때는 교사로서 그 모습을 보고, 집중하지 않 고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오해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 학생은 어 서 연필을 움직여 쓰길 바라는 교사의 조급한 마음을 드러내 보일 때마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라고 말하고는 한다. 그리고 몇 분 후, 어느덧 원고지 위에서는 연필이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있다. 만약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면 교사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러면 교사는 생각을 발현 할 수 있을 만한 질문을 던지거나, 관련된 예를 들어주며 방향을 슬쩍 제

89쪽

시한다. 그리고 학생은 그 방향을 향해 자신만의 개성으로 글을 한줄한줄 이어 나간다. 이처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고, 모르는 것에 대 한 해답을 고민하며 쓴 글은 말 그대로 뼈가 되고 살이 된다.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자기 점검, 메타인지 향상의 지름길

그렇다면 어떻게 메타인지를 향상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한 방법으로 책 한편에는 자신이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 알지 못한 채 쓰는 학생도 있 읽기와 글쓰기를 빼놓을 수 없다. 즉,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자신이 무엇을 다. 뭔가 쉬운 것 같고, 또는 뭔가 어려운 것 같은 ‘느낌’은 있지만, 확실히 이해했고, 이해하지 못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독서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인지’하고 있는지의 여부는 잘 모른다. 그리고 그 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얻고, 그것을 글로 쓰다 보면 자신의 이해 여부를 렇게 쓴 글은 ‘오늘은 재미있었다.’, 또는 ‘이번엔 좀 어려웠다.’와 같은 감정 확인할 수 있다. 또래가 함께 모여 같은 주제로 토의하며 상호작용을 하면 으로 새겨진다. 물론 이 정도로는 훈련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 금상첨화다. 의견을 나누며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앞서 책을 나 자신이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더 확실히 안다면 그것을 더욱 집중적으 읽고 글을 쓰면서 한 스스로의 점검 행위는 그 폭과 깊이를 더하게 된다. 로 훈련할 학습 전략을 세우고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에 외부 개입에 의한 점검이 더해지면 더욱 효과적이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스스로 점검하는 단계에서 그치면 자신이 정말 제대로 점검한 것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하지만 어휘나 독해 등의 문제 풀이나 교사의 피 드백 등을 통해 자신이 책 내용을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쓴 글의 형 아울러 메타인지는 단순히 효과적인 학습방법으로만 의미가 있는 것 식과 내용에 오류는 없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보완해야 할 점 이 아니다. 자신의 인생 설계에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 이 무엇인지 알고 그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람들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예측 불가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에 동의 보다 효율적인 학습, 보다 자신이 원하는 삶에 점점 가까워진다면 그것이 할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자신에 대한 이해 없이 그저 세상을 어떻게 살 곧 성공적인 삶이 아닐까. 아갈지에 대해서만 계획하는 것은, 조류의 흐름에 몸을 맡긴 배처럼 이리 저리 표류하며 살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바닷물이 흐르는 대로 배가 떠다니도록 놔두지 않고, 물의 흐름을 읽으며 적당한 힘과 방향으로 노를 저어 자신이 가고 싶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갖추고 있는지, 갖추고 있지 않은지 알아야 한다.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주는 메타인지

90쪽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교육팀장 김창연

중국 역사로 살펴보는 독서와 토론이 필요한 이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방법

도 바람직하지 않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을 공유하는 과 정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낸다. 인간은 그것을 토론이라는 건강한 과정 을 통해 나누며 증명했다.

제자백가, 중국의 사상이 다양하게 펼쳐진 시대

중국 춘추전국시대 당시 권력자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통치해야 하는가를 두고 사상 경쟁을 벌였던 것이 제자백가다. 유가, 도가, 법가, 형 가, 묵가, 병가 등 여러 가지 사상이 시대의 권력자들에게 선택받으면서 쓰이기도 하고, 도태되기도 하고, 다른 사상에 흡수되기도 했다. 결과적 으로 끝까지 살아남은 것은 유가의 사상이었다. 왜 유가는 마지막까지 살 아남았을 수 있었을까? 고대 중국의 최초의 통일 국가는 진시황제의 진나라였다. 진시황제는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은 사람보다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이 더 무섭다’ 상앙의 법가적 통치 이념을 받아들이고,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법으로 나 는 말이 있다. 책을 읽지 않아 지식이 쌓이지 않는 상황의 사람보다 한 권 라를 통치했다. 그로 인해 국가 통치자에게 권력이 집중됐고, 그 막강한 의 책만 읽고 그 책의 내용만 신뢰하는 사람이 대하기 더 어렵다는 말이 권력을 바탕으로 중국을 통일하는 최초의 왕조를 만들어냈다. 다. 현대 사회에 들어서면서 이 현상은 더욱 심해졌다. 검색사이트 운영 진시황제는 천하통일을 위해 싸우는 과정에서는 법가 사상의 근간이 회사에서 제공하는 AI 알고리즘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은 의 되는 법치가 필요했다. 천하통일이라는 국가적 목적을 이뤘고 법치를 통 도적으로 반대편의 이야기를 보지 않는 한 계속 하나의 생각, 관점에만 해 성공을 경험한 진시황제는 다른 사상들의 장점을 들여다보거나 받아 머물게 된다. 들일 생각을 하지 못했다. 이것에 반발한 유학자들의 반대 논리와 상소에 자신의 세상과 신념이 잘못됐거나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달라질 수 진시황은 법가 사상 외의 책은 모두 불태우고 유학자들은 산 채로 매장했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오랜 세월을 통해 증명된 방법은 바로 다양한 책 다. 하나의 사상에만 매몰돼있던, 과하게 표현하면 한 권의 책만 읽은 사 을 읽는 것이다. 람이 진시황제였다고 할 수 있다. 독서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다. 내 생각과 같다면 진시황제 사망 이후 크게 초나라 항우와 한나라 유방으로 나뉘어 전 동의하고, 같지 않다면 ‘왜 나와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지’ 속으로 질문하 쟁을 벌이다 마지막에 유방이 승리하면서 한나라가 천하 재통일을 이룬 고, 생각하면서 풀어내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즉, 독서를 통한 이해 다. 이때 유방은 진시황제의 법가의 방식이 아닌 유가적 방법을 사용하 는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쌓아가 여 국가 통치 체제를 정비한다. 기존의 법치적 체제의 장점은 유지하되 는 과정을 의미한다. 지나치게 가혹하거나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유학자들의 의견을 받아들 그렇게 만들어 낸 자신의 생각을 남들에게 보이지 않고 보관만 하는 것 여 바꿔나갔다.

91쪽

유가가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이유

그럼 유가는 어떻게 정치 체제로서 역할을 할 수 있었을까? 유가의 기 본 개념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에 있었다. 통치 시스템을 어떻 게 갖추거나 방법론적인 제시가 아닌 ‘군자’가 인간을 ‘인의’로 다스리는 것이 최고의 통치라고 말했다. 인의를 갖추기 위해 필요한 것이 수양이었 고 독서와 사색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유가는 제자백가 시대 다양한 다른 생각들을 수 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묵가 사상의 생활을 돕기 위한 도구를 만들어내는 것이 유가에서 말하는 백성들이 먹고살기 편한 세상이라는 사상에 동화 돼 자연스럽게 유가에 흡수됐다. 더불어 법가, 형가, 병가 등의 사상들의 장점도 받아들이면서 통치 체제로써 필요한 것들을 차용해서 쓸 수 있는 유연한 사상이었다.

현대를 사는 우리가 지금 제자백가의 모든 사상을 알 필요는 없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제자백가의 흥망성쇠를 바라보면서 ‘무엇을 준 비해야 하는가’는 배워야 한다. 다양한 생각을 보고 사색하면서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나누면서 발전할 수 있는 것은 당 시 유가 사상의 기본이 됐다고 볼 수 있는 독서와 사색, 토론이다. 나와는 다를 수 있는 다양한 생각에 대해 알아보고, 건강한 토론으로 좋은 사람, 좋은 세상을 만드는 행동. 그 첫 발걸음은 독서다.

92쪽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지도교사 박시현

글쓰기 챌린지, 글을 돌보는 아이들

아이들의 글 돌보기

게된 것이다. 자신의 깊은 생각은 배제되고 상투적인 답안만 나열하는 글 쓰기는 아이 자신도 전혀 즐겁지 않으며, 글쓰기는 따분한 것이라는 것 만 학습하게 된다. 이런 경우에 ‘글쓰기 챌린지’는 정체기를 벗어날 하나 의 새로운 도전이 된다.

학생들과 다양한 글쓰기 챌린지를 시도해 보았다. 4학년 A 학생의 경 우, 문장 속에 미처 담지 못한 정보를 ‘괄호’ 속에 담아 문장의 끝에 덧붙 이는 습관이 있었다. 800자 원고지를 쓰며 괄호로 묶은 문장만 5개가 넘 을 때도 있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지속됐다. 그래서 A 학생과 ‘괄 호 다이어트’를 도전했다. 처음에는 괄호를 세 개만 쓰는 것으로 시작하여 점차 줄여가려던 교사의 계획과는 달리, A 학생은 ‘괄호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첫날부터 괄호를 아예 사용하지 않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그 결과 원고지에 괄호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완전한 문장만으로 가득 채워 썼다.

A 학생과 반대의 경우도 있다. 3학년 B 학생은 머릿속으로 생각한 내용 을 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많은 내용을 생략하곤 했다. 이 습관을 고치기 위해 B 학생과 ‘문장의 살찌우기’를 도전했다. 자신이 쓴 문장을 읽고 의 문이 들지 않도록 문장 속에 정보를 가득 찌우는 것이다. 완전한 문장을 쓰는 일은 하루아침에 가능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B 학생은 한 문장 안 에 담았던 내용을 두 문장으로 늘여 추가 설명을 했다. 작은 발전을 보여 주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 몇 년 새 SNS상에서 ‘갓생 챌린지’가 인기다. ‘갓생’이란, 신을 뜻 하는 ‘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이 합쳐진 말로, 남들에게 모범적이고 부 지런한 삶을 뜻하는 신조어다. MZ세대 사이에서 운동, 공부, 취미 등 다 양한 영역에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삶에 도전하는 것이 유행 3학년 C 학생이 원고지를 다 쓰고 교사에게 건넨 말이다. 평소보다 적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밖에도 아이돌 안무를 따라 추는 ‘댄스 챌린지’, 은 분량으로 글쓰기를 마친 C 학생이 자신이 쓴 글에 아쉬운 마음이 들었 지출을 0원으로 줄이는 ‘무지출 챌린지’ 등 다양한 챌린지 콘텐츠가 사 던 것이다. 이때 교사의 역할은 학생이 충전해야 하는 비타민이 무엇인지 랑받고 있다.

도전이 주는 설렘의 힘

“선생님, 오늘 제 글은 비타민이 부족해요.”

도전으로 시작해 발전으로

파악하고, 처방해 주는 것이다. 처방전은 원고지 첨삭란이다. 이를 보며 아이들은 금주의 글쓰기 챌린지가 무엇인지 확인하게 된다.

사람들이 이러한 챌린지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무 언가에 도전하는 ‘상황’이 사람들에게 주는 긴장과 설렘이 있기 때문이 아이의 글에서 작은 부분이라도 개선된 점이 생기면 아낌없이 칭찬한 다. 가령, 아침 운동을 하는 일이, 의무여서 하는 것이 아닌 모범적 삶을 다. 그것이 ‘글쓰기 챌린지’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도전’이라는 위한 하나의 ‘도전’이 된다면 그 자체로 즐거운 동기부여가 된다는 것이 설렘으로 글쓰기 챌린지를 시작한 아이들은 ‘성공’을 위해 행했던 자신의 다. 또한 자신을 챌린지 ‘성공’의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자긍심 선택과 마음가짐을 통해 스스로가 자랑스러워진다. 그렇게 아이들이 자 이 높아질 것이다.

신의 글을 돌보기 시작하면 이는 곧 글쓰기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러한 챌린지는 효과적이다. 초등학생의 경우, 책 도전과 성취는 삶을 이루게 하는 중요한 힘이다. 글쓰기 챌린지와 성취 읽기와 글쓰기를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글쓰기 정체기가 온다. 이는 한 편 를 통해 아이들은 문장과 문단을 구성하는 기술을 성장시킬 것이다. 동시 의 좋은 글을 쓰려는 노력보다는 적당히 넘어갈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하 에 도전과 성취의 경험이 쌓여 아이들에게 장래의 삶을 살아갈 든든한 버 는 시기로, ‘선생님이 지우고 다시 쓰도록 하는 글’의 기준을 어렴풋이 알 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

93쪽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교육팀장 권준혁

유행을 바라보는 다른 시각

유행의 소비와 배경 지식

‘밈’은 단순 모방과 다르게 일상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재가공을 거듭해 전파된다는 특징을 가진다. 학생들 간의 대화를 가만히 듣다 보면 그 편 린을 엿보는 것도 어렵지 않다. 혹시 직접적으로 시청을 한 것은 아닌지 걱 정을 하다가도 단순히 주위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전파된 것이라 는 대답을 듣고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언젠가 쉬는 시간에 학생들이 그 당시 유행하던 드라마에 관한 질문을 한 적이 있다. 드라마를 즐기지 않는 편이기에 달리 해 줄 말은 없었지만, 이야기를 들어줄 수는 있었다. 질문한 내용은 등장인물들 사이의 갈등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그 인물들이 왜 그런 감정을 나타냈는지에 대한 것이 었다. 학생들이 자세히 설명을 해줘 전말은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아이 들이 이야기의 흐름에 대해서는 확실히 이해를 했지만, 그 특수한 상황은 공감하기가 힘들었던 것이다. 배경지식을 덧붙여 그에 대한 답을 해주자 집중도가 높아졌다. 다시 생각해보니 사뭇 진지한 답을 듣는데도 흥미를 잃지 않는 점이 새삼 느껴졌다. 교과서에 수록되는 문학 작품들은 대개 학생들이 살아가고 있는 지금 과는 동떨어진 시간적 배경을 설정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기억 속의 들 꽃’이나 ‘흰 종이수염’처럼 한국전쟁이나 전후가 배경인 것들을 사례로 들 수 있다. 어휘가 생소한 경우도 많고,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학생들의 상 식과는 맞물리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렇기에 항상 배경지식이나 등 장인물들의 행동에 깔린 사고를 미리 언급하게 된다. 적어도 그냥 그런 것 인가 보다, 하는 반응으로 넘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배경지식을 미 리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그 당시 상황과 인물들의 행동 양식에 대한 이 해가 한결 쉬워진다. 인물들에게 접근하기가 쉬워지면 그만큼 몰입하기 도 수월해질 것이다.

OTT와 미디어 매체가 제공하는 콘텐츠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사람들 에게 파급되는 그 영향력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가 됐다. 진화생물학자 리 처드 도킨스는 그의 저서 ‘이기적 유전자’를 통해 유전자의 보존을 중심으 몰입하면 학생들이 작품을 대할 때 흥미도 자연스럽게 생긴다. 그래서 로 진행되는 새로운 생물학적 진화의 개념을 제시하면서, 나아가 문화가 유행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유행은 보통 아이들이 너무 많이 접 전달되기 위한 정보의 단위, 양식, 유형, 요소 등의 수단으로 ‘밈(Meme)’ 해서 좋지 않을 것이라 여기게 된다. 하지만 대중 매체에는 책도 당연히 을 소개했다. 포함된다. TV가 생기기 전에는 그 영향력이 훨씬 더 컸기에 우리가 고전 ‘밈(Meme)’은 모방을 뜻하는 ‘미메메(Mimeme)’와 유전자를 뜻하는 ‘ 이라 부르는 책들도 그 당시에는 ‘유행’을 선도하는 매체였다. 당대의 서 진(Gene)’의 합성어로, 개체의 기억에 저장되거나 다른 개체의 기억으로 민 문화였던 판소리와 그를 기반으로 한 작품인 ‘수궁가’, ‘흥부전’ 등이 그 복제될 수 있는 비유전적 문화 요소 또는 문화의 전달 단위다. 인터넷이 발 러했고 유럽의 고전인 ‘로빈슨 크루소’ 같은 작품들도 그러했다. 그 당시의 전하면서 ‘밈’은 생각보다 빠르게 퍼져나가고, 디지털 기기와 많은 시간을 주류 문화를 소비하는 식자들 사이에서는 다소 수준이 낮은 문화라는 인 보내는 학생들이 이런 문화에 노출될 기회는 많을 수밖에 없다. 식이 있었겠지만, 시간이 흐른 후대의 사람들 사이에서는 고전이라는 무 게를 지닌 작품으로 승화된 사례들이다.

또 하나의 대중 매체, 책

그렇기에 학생들이 소비하는 유행도 그와 같은 시각에서 다시 바라보 기로 했다. 대중적인 유행을 소비한다는 입장은 큰 맥락에서는 당시의 독 자들과 학생들이 같은 입장이기 때문이다. 작가가 사용하는 생경한 어휘, 일견 이해되지 않는 등장인물의 행동은 그 시대의 유행을 바라본다는 시 각에서 다시 읽어 보게 하면 흥미를 더 끌어낼 수 있다. 흥미가 생긴다면 어렵기만 하던 책을 다시 붙잡을 용기도 생긴다. 아이들이 ‘밈’을 소비하듯 이 책에 담긴 문화도 소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이 될까?

94쪽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지도교사 정현석

문학의 중요성

자극과 반응

문학은 완벽한 휴식

문학은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글자로만 이루어진 세계 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모험, 사랑의 들끓는 감정, 복잡한 인간관계의 속박과 해방이 들려오며 저마다의 운명과 삶을 본받게 된다. 문학은 우리 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펼쳐진 이야기들을 통해 사회 문제와 인간 의 모순을 깨닫게 한다. 이로써 우리는 작가의 직관과 지혜를 받아들여 우리의 인식과 사고를 바꿀 수 있다.

또한, 문학을 통해 우리는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한다. 동국대학교 교수 이자 시인인 이수명은 ‘문학은 완벽한 휴식이다.’를 첫 문장으로 시론집을 작성했다. 책의 페이지를 넘기며, 우리는 알 수 없는 세계와 다른 시간과 나를 잠시 잊고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가의 펜으로 그려진 무궁한 이야기 속에서 자유롭게 떠도는 것은 광활한 공간을 홀로 독대하는 것과 같다. 문학은 우리에게 언제나 새로운 도전과 발견의 기회를 주기에 읽는 순간 우리는 인생의 흔적에 마음을 잇고, 삶을 녹여내는 작가의 작품을 경험하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학생들이 쉬는 시간을 통해 책을 빌려온다. 몇몇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대개 수과학도서를 가득 안고 교실로 들어온다. ‘소설은 너무 길고 재미 없어요.’라며 이유를 묻기도 전에 책을 가방에 넣는다. 초등 수과학도서 는 스토리가 쉽고 삽화도 많아, 정보를 생각할 필요 없이 곧이곧대로 받 따라서 문학은 우리 삶을 명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동반 아들일 수 있기에 아이들의 선호 대상이다. 반대로 문학은 비유적 표현이 이다. 그 속에는 우리가 직면하는 여러 감정과 경험이 담겨있으며, 그 표 많고 삽화는 거의 찾아볼 수 없기에 책장에서 잘 벗어나질 못하곤 한다. 현은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만족시키기도 하고 우리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기도 한다. 문학은 예술의 한 형태로서, 우리에게 영감과 창조의 열매를 이러한 현상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다만, 문학에서 수, 과학 정보를 얻 보여주는 동시에 어김없이 우리를 깊이 생각하게 하는 도구다. 모든 예술 을 수 없듯이, 수과학도서에서 문학적 사고를 얻을 수 없다. 이러한 사고 이 그렇듯, 문학도 결국 인간의 이야기다. 어떠한 소재에 빗대어도 결국 우 의 가치는 어떠한 정보를 얻는 것보다 중요하다. 리는 우리를 이야기한다. 그러니 문학적 경험을 통해 자신과 진솔하게 이 야기하는 시간 또한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이야기하는 것

이러한 면에서 문학은 우리에게 더 가치 있는 삶을 살게 하는 선배이자 끝없는 영감의 원천이다. 우리는 문학을 통해 우리 자신을 더 깊이 이해 하고,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키우는 동시에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다. 문 학은 인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다리이며, 우리에게 다채로 운 삶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문학을 전공하며 자주 마주했던 문장을 소개한다. ‘비누는 있는 것인가, 아니면 없는 것인가.’라는 존재에 대한 의구를 담은 문장이 다. 책장을 여러 번 덮어도 보이는 변화가 없어 불안하다면, 문학을 이와 같이 생각하면 될 것이다. 쓰면 닳아져도 향이 남는 비누처럼, 문학은 잔 잔하고 꾸준하게 옆을 지킬 것이다.

95쪽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지도교사 조가현

책이 주는 선물, 바로 ‘문해력’입니다

미래 세대들의 문해력이 이렇게 저조한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젊은 세 대들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대면보다 비대면에 더 익숙해져 있으며, 세상 밖에 나가 소통하는 시간보다 각자의 공간에서 자극적인 미디어에 노출 돼있는 시간이 익숙하다. 스스로 생각하기보다는 타인이 떠먹여 주는 정 보를 받아들이며, 이를 자기 생각이라고 착각한다. 최근 다양한 미디어에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 ’고지식하다‘, ’사흘‘, ’금 우리에게 더 이상의 ‘읽는 힘’은 필요하지 않다. ‘이해하는 힘’ 혹은 ‘생각 일‘ 등의 단어가 도마 위에 올랐다. 사실 해당 단어의 뜻을 찾아보면 전혀 하는 힘’만이 우리의 삶을 주체적이고 윤택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우리가 문제가 되지 않는 평범한 단어일 뿐이다. 일상 속 흔히 쓰이는 말로 치부할 독립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는 존재는 진부하지만 ‘책’이다. 수 있는 단어들이, 갑자기 뜨거운 감자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문해력? 디지털 문해력?

책과 친구가 되는 방법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는 것에 거리낌이 없어 이미 책과 막역한 사이가 젊은 층들을 중심으로 문해력 논란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정부는 ‘디지 되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하지만 시기를 놓쳐 책을 손에 쥐는 것이 털 문해력 강화’에 중점을 두는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다. 낯간지러워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책은 마음이 넓다. 내가 먼저 책 소위 말하는 MZ세대(1980년생~2010년대 초반생을 일컫는 신조어)는 도 에 다가가겠다고 결심한 순간 책은 조건 없이 우리를 받아줄 것이다. 책 서보다는 컴퓨터, 컴퓨터보다는 스마트폰이 익숙하다. 스마트폰에 검색 과 친해지기 위해 거창한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가까운 서점이 만 하면 내가 원하는 정보들이 거대한 쓰나미가 되어 우리를 덮친다. 이런 나 도서관을 방문해 친해지고 싶은 책을 우리 집에 초대하면 된다. 그리 디지털 환경 속 수많은 정보 중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진위를 분별해서 이 고 그 책과 일정한 시간, 일정한 장소에서 매일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 를 통해 의사소통할 줄 아는 능력을 ‘디지털 문해력’이라 한다.

면 된다. 이런 사소한 일상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샌가 책은 나의 가장 친 한 친구가 되어있을 것이다. 디지털 문해력을 논하기 전 우리가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하는 단어는 ‘ 문해력’ 그 자체이다. 단순히 글을 읽는 ‘음성적 읽기‘를 넘어 문장의 심연 책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책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책은 우리 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내포된 의미를 꺼낼 수 있는 ’의미적 읽기‘가 필요 에게 ‘문해력’이라는 선물을 줄 것이다. 문해력은 의식적으로 공부하고 외 하다. 대한민국의 문맹률이 1% 미만이라며 자부심을 느끼기에는 섣부르 워서는 결코 얻을 수 없다. 한 권의 책 속 수 많은 문장을 곱씹고 다시 질문 다. 실질 문맹률(문해력)은 약 75%이며 이는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 하며 대화를 하다 보면 어느샌가 우리는 세상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생 준이다.

긴다. 교양은 여러 분야의 지식을 쌓는 것이고 문해력은 책을 쌓는 것이다.

96쪽

1년 4번

에 계간지로 발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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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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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쪽

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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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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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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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쪽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 코로나 감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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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바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좋은 반응을 보여준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수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해졌습니다.

된다면? 가 늘어난다면?

102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1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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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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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읽어내기> 는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을 단계별 커리큘럼 에 맞춰 읽어나가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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