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24년 여름호_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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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리딩엠 삼성직영교육센터 호 2024년 <여름호>
Contents
#12
리딩엠 삼성직영교육센터 호 2024년 <여름호>
리딩엠 인스타그램 01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3
대한민국 교육대상 9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62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초등 섹션 1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42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50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 수업 안내
[리딩엠 매거진M 표지모델]
앞줄부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윤승준(언북초6) 김시현(언북초6) 남지훈(언북초6) 김준환(압구정초6)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책임│이상준 편집디자인│임선희 디렉터│손지혜, 박시현, 김현아, 안성현
[리딩엠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로 172 강남엑슬루프라임 708호│TEL : 02-537-2248
리딩엠 소식 02
리딩엠 홈페이지 리뉴얼
학부모 톡톡 04
2022년 ~ 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교육일정표 05
7월 ~ 9월 리딩엠 학원 일정 안내
설명회/시범수업/특강 06
리딩엠 여름방학 설명회/시범수업 및 특강 안내
특별한 프로그램 08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집 읽어내기"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커리큘럼 12
7월 ~ 9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8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6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56
초등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 / 이상준
리딩엠 온라인 58
온라인 매거진M / 리딩엠 블로그 공식 SNS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 우리가 꿈꾸는 세상 세상
리딩엠 삼성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열공 #정독 #독서지도 #내신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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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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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칼럼 #체계적글쓰기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2028년 수능부터는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7월
* 독서, 비문학 칼럼 그리고 글쓰기로 강화하는 비문학 배경지식과 문해력 * 설명회/시범(체험)수업 * 여름방학 색깔특강 신청접수 * 전집읽어내기 방학특강 신청접수 * 목적수업 : 탐구보고서 등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초6~중3
<비문학주제별신문칼럼+필독도서>
+ 특별반 모집
JT특별반
여름방학특강 전집읽어내기
8월
* 독서, 비문학 칼럼 그리고 글쓰기로 강화하는 비문학 배경지식과 문해력 * 여름방학 색깔특강 - 책글첫걸음 /갈래별글쓰기/ 한국사/세계사/과학탐구보고서/ 전집읽어내기/발표토론심화수업/ 중등국어 기초완성,심화문법 * 발표토론심화 수업 * 목적수업 : 방학과제 등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중1~중3
대 상 초3/초4/초5/초6/중1 ▶ 각 학년별 구성 반구성 담당 교사 추천한 학생들로 구성 수업특징 융합영재 사고력 책읽기와 글쓰기 기대효과 최우수 학습능력 구축(기획능력/언어능력/사고능력/배경지식) 시작일 모둠 구성 완료 시
대 상 초등 수업특징 선택한 전집을 끝까지 완독하며 다양한 독서활동 진행 기대효과 배경지식의 확장, 꾸준한 읽기습관 형성과 독해력 향상 등반구성 월~금반 (주 2회/ 주 3회 / 주 4-5 회 중 택 1)
2024 수업안내
9월
* 9월~11월까지 3개월 학년별 고급어휘 120개 익히기 특별기간 - 과학/경제경영/기술IT/문화예술 등 * 발표토론심화 수업 * 목적수업 : 각종 교내외 대회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국어문법(중1)> <중간시험 1개월 전: 국어내신 대비반 운영>
시범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정규프로그램 <초등1,2>
7/6 (토) 오후 6시, 7/13 (토) 오후 1시, 7/17 (수) 오후 8시
<초등3,4>
7/5 (금) 오후 7시, 7/13 (토) 오후 6시, 7/18 (목) 오후 5시
<초등5,6>
7/8 (월) 오후 7시, 7/20 (토) 오후 3시
신문칼럼 비문학
<초6~중1>
7/3 (수) 오후 8시
리딩엠 삼성직영 교육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8길 7 삼성힐스테이트 1차 상가 3층
설명회 설명회
대상초·중 학부모님 일시7/ 2(화) 오전 10시30분 7/ 3(수) 오전 10시30분 7/ 9(화) 오전 10시30분 7/12(금) 오전 10시30분 7/20(토) 오후 6시 신청전화 및 문자로 신청(선착순! 예약필수) 설명회, 시범수업 참여후 등록시 2024년 8월 정규수업 원비 50% 할인
초등 월수반 개강/종강 초등 화목반 개강/종강 중등 월수반 개강/종강 중등 화목반 개강/종강
여름방학 특강
책읽기와 글쓰기 정규프로그램 초등 책글첫걸음/갈래별글쓰기/과학탐구보고서/ 자기소개서/한국사/세계사/발표토론심화수업 중등 한국사/세계사/과학탐구보고서/자기소개서
7/29 (월) ~ 8/14 (수) 7/30 (화) ~ 8/15 (목) 7/29 (월) ~ 8/14 (수) 7/30 (화) ~ 8/15 (목)
전집읽어내기 : 전집세트를 읽어내는 특강 7/29 (월) ~ 8/16 (금) 초등부 개강/종강 7/29 (월) ~ 8/16 (금) 중등부 개강/종강
상담02-544-0095 예약 010-****-8653
구분 과목명
대상
책글 첫걸음
초1, 초2
학년별 각각 개설
갈래별 글쓰기 1
초3
갈래별 글쓰기 2
초4
초등 과학 초4~초6 탐구보고서
통합 개설
초등 자기소개서
초등
통합 개설
초4~초6
초등 한국사
전/후 각각 개설
(전반부/후반부)
초4~초6
초등 세계사
통합 개설
초1~2, 초3~4, 초5~6
초등 발표 토론심화
통합 학년별 개설
초등 전집 초1~초6 읽어내기
통합 개설
(3주*회당 2시간)
중등 한국사
중1~중3
통합 개설
중등 세계사
중1~중3
통합 개설
중등 과학 중1~중3 탐구보고서
중등
통합 개설
중등 자기소개서
중1~중3
통합 개설
전집 읽어내기
통합 개설
(3주* 회당 2시간 30분)
2024 2024 리딩엠 리딩엠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2024년 7월 29일(월) ~ 8월 16일(금)
수업시간 /횟수
개강일 반구성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10시 ~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 ~12시 화목반
초4~초6 7월 29일(월)
2시간*6회
7월 30일(화)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10시~12시 7월 29일(월) 월~금 주 2회, 3회, 4~5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7월 29일(월) 7월 30일(화) 월수반 10시~12시 30분 화목반 2.5시간*5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4만원 화목반 2.5시간*5회
10시~12시 30분 주 2회, 3회, 4~5회 주4~5회 46만
중1~중3 7월 29일(월) 월~금
교육비
교재/도서/준비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한국사편지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세계사이야기1~2권> 개별구매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주2회 24만 주3회 32만 주4~5회 40만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한국근현대사>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서양편)>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동양편)>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주2회 28만 주3회 38만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삼성직영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8길 7 삼성힐스테이트 1차 상가 3층 307-8호 전화상담 02.544.0095 / 010-****-8653
www.readingm.com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
어린이 명작
여름방학특강
집 읽 어내기
어휘력
과학탐구
세계명작
문해력
사회탐구
사고력
역사
다양한 전집도서를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
<전집읽어내기>는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을 단계별 커리큘럼에 맞춰 읽어나가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학기 중이든, 방학이든 틈새시간을 활용한 독서습관을 잡을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전집읽어내기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리딩엠 송파 파크리오 직영센터 김민찬 학생의 수업결과물>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선택한 전집을 읽고, 다양한 주제의 활동지를 기록합니다. 전집읽어내기 독서활동지는 열 가지 기본 활동지를 바탕으로, 지도교사가 전집 내용을 맞춤 반영함으로써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합니다.
정독
생각
정독
생각
활동 평가
활동 평가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5
A-10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정독 지은이
생각
활동 평가
활동 평가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1
A-4
책 제목
출판사
책 제목
출판사 정독 지은이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생각
활동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2
A-9
책의 장면 그리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려보세요 평가 출판사
등장인물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등장인물을 묘사해 보세요. 평가 출판사 정독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책 제목
책 제목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생각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그림 책 속 어휘 살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에서 잘 모르는 어휘나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으면 하는 어휘가 있으면 찾고, 그 어휘의 뜻을 사전에 평가 출판사 책 제목 서도 찾아 적어보세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지은이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7
A-4
생각그물(마인드맵)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평가 이름 : 출판사
책 제목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특징 : ⓶
생각
활동 평가
지은이 ◈ 책에서 어려웠던 어휘나 더 뜻을 알고 싶은 어휘를 골라 10개 적어보세요. 책 제목 인상깊었던 내용 선택해보기 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이 무엇인지 선택해보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출판사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⓵
독서활동지
A-6
책 제목 내용 바꿔서 상상해보기 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을 선택해보고, 이야기를 바꾸어 보세요. 출판사
Reading Activity Basic
◈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또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책을 읽고 난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은 무엇인가요? 지은이
읽은 책 소개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소개해보세요. (5문장 이내로)
책 제목 생각그물(마인드맵으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출판사
등장인물 성격 파악해보기 읽은 책에는 어떤 사람들이 등장했나요? 책 속에서 가장 인상깊은 인물을 골라보고 그 사람들의 성격에 대해 적어보세요.
정독
생각
활동 ◈ 사전에서 위에서 적은 어휘를 찾아 그 뜻을 적어보세요. 평가
독서활동지
등장인물
인물의 성격은? 이름
A-3
Reading Activity Basic
특징
◈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지은이
◈ 자신만의 이야기로 내용을 바꾸어 보세요.
책 제목
출판사
◈ 그림을 글로 한 번 적어볼까요?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⓷
⓸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기억에 남는 대사를 적어보세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지도 월 일 교사명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가 1:1 첨삭 및 피드백하며 독서활동의 깊이를 더합니다. 교열·교정, 내용이해 과정을 돕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유도함으로써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적극적으로, 적절하게 주장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3 월말 상담 문자를 통해 독후활동 결과, 개선점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드립니다.
<진행 현황> 도서 권 수 : 45/60권 / 진행한 독후감 : 4장 민찬이는 매 주 6~7권의 전집을 읽은 후 4장의 독후감을 작성하며 책의 내용을 잘 정리하고 있 습니다. 민찬이는 주로 만화그리기, 마인드맵에 치중하여 독서록을 작성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 고 있습니다. 마인드맵과 만화그리기도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민찬이의 글 쓰기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내용을 요약하거나 전통 과학을 설명하는 설명문 중심의 글을쓸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록을 작성하는 방향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민찬이가 작성한 다양한 독서록은 첨삭 후 차주에 배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영센터 전집읽어내기 수업일정 및 도서 안내
학년
초1~2
뉴세계전래동화(프뢰벨)
초등논술 세계명작(킨더랜드)
초3~4
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뭉치)
초5~6
사이언싱 오디세이(휘슬러)
삼성주니어 필독선(삼성출판사)
중1~3
사이언싱 오디세이(휘슬러)
7/29(월)부터 8/16(금)까지, 총 3주! 월요일~금요일 주2회, 3회, 4~5회 중 선택 가능! 오전 10:00 ~ 12:00, 2시간!
7/29(월)부터 8/16(금)까지, 총 3주! 월요일~금요일 주2회, 3회, 4~5회 중 선택 가능! 오전 10:00 ~ 12:30, 2시간 반!
전집 읽어내기 도서안내
여름방학 특강 전집
생활 속 사회탐구(그레이트북스)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좋은책 어린이)
우리전통문화 우리전통과학(한국톨스토이)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나출판사)
3STEP 논술프로그램 세계명작(예림당)
역사공화국 세계사 법정(자음과 모음)
리딩엠 삼성센터 02-544-0095/010-****-8653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리딩엠
책과 친해지고 책을 읽는 습관을 키우고 생각하는 힘을 만들어간다!
연필을 꾹 잡고 생각하는 힘을 키웁니다. 리딩엠에서 우리 아이의 맞춤법과 어휘력을 키우고 문장을 쓰고, 문단을 완성해 보세요. 사고력을 쑥쑥 키우는 독서와 글쓰기로 남다른 성장을 보여줍니다. 어휘
어휘의 사전적 의미 반대말, 비슷한 말 의성어, 의태어
살펴보기 초등 저학년 수업 성과지표 살펴보기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수업 결과물-초등 1학년 학생A>
>>
2023.11 글쓰기 원고지 2023년 11월에는 한 문단으로 작성했지만 2024년 2월에는 세 문단으로 작성하였 습니다. 소주제에 따라 글을 구성하는 힘이 커졌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저학년 학생들의 글자수 성과지표>
맞춤법
문장쓰기
올바른 맞춤법 학습
육하원칙에 맞게 쓰기
어휘의 표기와 소리의 관계
묘사하기
어휘의 기본형
문장의 의미, 이어진 문장 원인과 결과
2024.02 글쓰기 원고지
2023.11 리딩엠 워크북
>>
2024.01 리딩엠 워크북 2023년 11월에는 <문장쓰기>를 무척 짧게 서술하였으나 2024년 2월에는 <문장쓰기>를 풍성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에서 실제 지도하고 있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글쓰기 성과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좌측부터 초등 1학년, 초등1학년, 초등2학년 학생)
사례1
‘줄거리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워크북 수업 결과물-초1>
사례2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2>
사례3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3>
되
흐르자
과거를 그리워하며
센
이
다
절
그리고 힘 센 수탉은
지도교사의 Key Point <세상에서 제일 힘이 센 수탉>을 읽고 줄거리를 간추린 내용입니다. 도서 내용을
‘책 내용에 관한 생각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활동
지도교사의 Key Point
공 핑의 행동을 통해 정직의 가치를 전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은 뒤 핑의 용기, 임금님이 정직한 어린이를 후계자로 뽑기를 희망한 이유에 관해 잘 정 리해 서술하였습니다. 핑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본 점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조금 어려운 도서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작성한 문장
"
지도교사의 Key Point
났
아주 힘센 수평아리 한마리가 태어낫다. 수평아리는 튼튼하게 자라서 제일 힘 센 수탉이 대었다. 세월 이 흘르자 수탉보다 더 힘 센 수탉이 나타났었다. 잴힘세떤 수탉은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돼었다. 수탉은 늙어서 자기가 을대 시정을때 식절을 말했어요. 자기 자식들을 자랑했다.
제일
되
젊을 때
정확하게 파악한 뒤 주인공 수탉의 생애, 겪은 일에 관해 차근차근 서술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 수탉의 탄생과 성장, 더 힘이 센 수탉의 등장으로 인한 갈등, 해결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 났습니다. 특히 도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탉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술을 마셨다는 대목을,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되었다고 표현한 어린이다운 분석이 웃음을 줍니다.
<첨삭지도란> ① 예람이가 책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곱씹으며 스스로 줄거리를 직접 쓴 점 잘했어요. ② 거짓말을 한 아이들과 정직을 말한 핑의 모습을 구분해서 표현한 점이 좋아요. ③ 정직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쓴 점 잘했어요.
<빈 화분>을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작성한 원고지 글입니다. 해당 도서는 임금님의 혜안과 주인
"
도읍지의 뜻은 어떤 나라의 중심이 되는 지역을 말한다. 예시로는 신라의 서라벌, 고려의 개경, 조선의 한양이 있다. 도읍지를 정할 때 평야가 있으면 농사를 지을 때 편리하고, 산이 있으면 적 의 공격을 손쉽게 막을 수 있다. (중략..) 만약 왕이 산, 강, 평지가 있는지 안 알아보고 그냥 정하면 적의 공격을 많이 받을 수 있고, 백성들은 흉년으로 굶어 죽을 수 있다. 내가 도읍 지를 정한다면 나는 산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을 것이다.
리딩엠 학생들은 1, 2학년 때는 재미있는 이야기 도서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며 3학년부터는 월별 테 마가 확실하게 구분이 되는 도서들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3학년이 되기 전, 예비초등 3학년 1월 에는 역사 관련 도서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그중 <오천 년 우리 도읍지>는 난도가 높아 학생들이 성 취감을 느끼면서도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 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원고지 글 을 작성하였습니다. 특히 이차돈의 순교에 관해 제시한 뒤 이에 관한 생각을 적절하게 서술하였습니 다. 아울러 도서 내용을 참고해 각 시대별 도읍지 및 도읍지의 역할 등도 차근차근 제시하였습니다.
리딩엠2024 커리큘럼
07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짧은 귀 토끼
다원시
고래이야기
어린 음악가 폭스트롯
헬메 하이네
달리
초0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캐서린 월터스 웅진주니어 유쾌한 할머니 다정한 할아버지 글자가 사라진다면
윤아해 뜨인돌어린이
손님
윤재인
느림보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도바시 에츠코 시공주니어
초1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비룡소
뚜이, 뚜우
찰리 팔리 바둑이하우스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서지원 좋은책어린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수지 모건스턴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도토리숲 에스코발 김춘옥 청어람미디어
초2
가방 속책한권 껄떡이와 옴살 역사의 나들목 여기는 항구
조성은 책과함께어린이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김현태
개암나무
초3
문학동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명애 이안
뭉치
초4
열 살에 배운 법 백 살 간다
이정화
강남 사장님
비룡소
샬롯의 거미줄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초5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어린이철학 해냄 교육연구소
어린이 동양철학 :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전반부)
초6
세계사 이야기 1(후반부) 미국사편지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마리북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웅진지식하우스 로버트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뉴턴 펙 카롤린 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 필립스
중1
사계절 푸른숲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한대희 외
청소년 정치 수첩
양철북
라이너 에를링어 리딩엠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비룡소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3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탐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탐
08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시공주니어
나를 찾아봐
유근택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채인선
세용출판 풀빛
나는 나의 주인
토토북
내 얼룩무늬 못 봤니?
선안나
미세기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강무홍
웅진주니어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권윤덕
창비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우리교육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아름다운 가치 사전 1
전호태
다섯수레 채인선 한울림어린이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연
삼성당
선생님 몰래 마법의 빨간 립스틱
공지희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낮은산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수지 모건스턴
창비 비룡소
웅진주니어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파란자전거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양승완
한솔수북
광고의 비밀
김현주
미래아이 가교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주니어김영사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이지음 엘윈 브룩스 화이트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박신식
삼성당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코끼리 사쿠라
김황
창비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창비
초등역사 교사모임 초등역사 교사모임 박동석
김용수 뜨인돌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전반부)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사 이야기 2(후반부) 교사모임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교사모임 이희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안효상 책과함께어린이 이슬람 제대로 알기 좌백
늘푸른아이들 늘푸른아이들 봄볕
이희수
푸른등대
사씨남정기
김만중
박문수전
이동렬
영림카디널
임경업전
고정욱
영림카디널
홍길동전
허균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다림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문학과지성사
비오는 날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쓰다
삼국사기
김부식
타임기획
남한산성
김훈
학고재
손님
황석영
창비
허수아비춤
조정래
해냄
09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보리
고양이
현덕
길벗어린이
달구지를 끌고
도날드 홀
비룡소
척척 손 아저씨 이야기
파티마 델라
풀빛
쇠를 먹는 불가사리
정하섭
길벗어린이
버리데기
박윤규
시공주니어
솔이의 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우렁이 각시
엄혜숙
시공주니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슨
사계절
겨자씨의 꿈
조성자
현암사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유은실 푸른숲주니어
조성자 좋은책어린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웅진주니어
쉘 비룡소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실버스타인
시공주니어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고자현 동아사이언스 제레미 웅진주니어 스트롱 박현정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위당클럽 다이어리
파란정원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웅진주니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다림
보도 섀퍼
을파소
춘향전
정지아
창비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푸른책들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무덤 속의 그림
문영숙
곰의 아이들
류화선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패드라익 콜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비룡소
돈키호테
푸른숲주니어
베니스의 상인
효리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포리스트 카터 와리스 디리
경문사 아름드리 미디어 섬앤섬
영림카디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사막의 꽃 지붕낮은집
임정진 푸른숲주니어 우르줄라 해나무 하우케
영림카디널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 1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전반부)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후반부) 손창섭 문학과지성사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전반부)
이시한
흐름출판
이시한 이지성, 황광우 이지성, 황광우 파울로 코엘료 김만중
흐름출판 생각학교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후반부)
생각학교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문학동네
구운몽
민음사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이성과 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KOREA EduAward 2023
(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스마일즈
사귀는 벗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듯이 읽는 책을 보면 그 사람의 품격을 알 수 있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함께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을 적어보세요.
김조은 (서울아카데미1)
음식은 어디서 오는지 써 보세요.
조서원 (삼릉초1)
나는 물건을 잃어버려서 슬펐다. 나는 잘못해서 야단을 맞아서 무서 저는 달걀을 집에서 후라이팬에 구워서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동생들 웠다. 나는 숙제를 하며 모르는 게 있을 때 엄마가 도와주셨다. 나는 책 이랑은 어제와 그저께에 달걀을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그저께 또 후 을 정리하다가 온조와 서이가 책을 같이 정리해 줬다. 나는 은조와 같이 라이팬에 달걀을 구워서 요리를 해주셨어요. 저는 곶감을 할머니 집에서 놀아서 신났다.
기억에 남는 날의 일기를 써 보세요.
손지유 (언북초1)
4월 4일 목요일, 날씨 : 포근함
제목 : 복숭아
오늘은 복숭아를 먹었다. 엄마가 복숭아를 깎아 주셨다. 먹을 때 기분 이 포근하고 딱딱하고 말랑했다. 복숭아를 다 먹고 학교를 갔다. 복숭아 를 먹으니 힘이 났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했다. 어제도 엄마는 복숭 아를 깎아 주었다. 기분이 좋았다.
먹었어요. 그전에 곶감을 먹은 적도 있었어요.
갯벌이 주는 고마움에 대해 쓰세요.
원지유 (언북초1)
아이가 할머니 말을 믿지 않은 이유는? 마트에 가면 음식도 많고 아이 는 직접 음식의 재료가 되는 농작물을 키워보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그 래서 할머니의 말을 믿지 않았어요.
음식을 버리거나 장난치면 일을 한 사람들이 속상하고 힘들어요.
갯벌이 깨끗해야 바다가 깨끗해져요. 갯벌이 없어지면 다양한 생물들 이 많이 없어져요. 갯벌을 지키는 방법은 쓰레기를 다시 새로운 물건으 로 만드는 거예요. 갯벌에는 바다 동물들이 살아요.
나는 붕어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너무 귀엽기 때문입니다. 붕어는 갑 자기 뚱보로 변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갯벌이 좋습니다. 지구에겐 깨 끗한 물이 필요하기 때문에 갯벌이 꼭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쓰레기 오늘은 봄이다. 꽃이 피었다. 개나리도 피었다. 벌레도 많이 있었다. 를 많이 버리면 안 돼요. 꽃게를 캘 수 없어요. 그리고 제주 같은 조그만 완전 예뻤다. 과일도 많이 나오고 상추도 많았다. 엄마랑 산책을 갔다. 섬도 없어져요. 그래서 그런 곳을 지키려면 저는 아무거나 다 할 거예요. 우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할 거예요.
4월 1일 월요일
제목 : 꽃이 피는 날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어디서 오는지 써보세요.
김리예 (언북초1)
내가 만약 땅 속 생물이 된다면 어떨지 써 보세요.
김도윤 (언북초1)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랑 파스타입니다. 저는 치즈 과자랑 토마토 저는 멍멍이가 되고 싶어요. 왜냐하면 저는 강아지가 제일 귀엽다고 파스타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치즈 피자는 쭉쭉 늘어나고, 토마토 파 생각해요. 스타는 맛있기 때문입니다. 왜 땅 위에 살아야 하냐면 땅 속에서는 숨을 못 쉬어요. 강아지의 생김 그중에서 치즈 피자를 더 좋아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드는 것 새는 귀여워요. 특징은 이빨이 뾰족하고 위험할 때 도망갈 수도 있어요. 은 간단한 방법입니다. 처음에 밀을 잘라서 밀가루가 되고 또 피자의 빵 먹이는 고기에요. 비나 눈이 올 때 나는 집에서 공 장난감을 갖고 놀거나 이 됩니다. 그리고 빵 위에 토핑을 올려주면 됩니다.
땅콩, 옥수수, 곶감은 농부들한테 오는 겁니다.
밖에 나가 눈사람을 만들 거예요.
저는 두더지를 친구로 사귈 거예요. 왜냐하면 지후가 두더지이니까요.
농부들이 힘들게 일하십니다. 농부 아저씨들,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우 왜 땅에서 살면 좋냐면, 땅 속에서는 숨을 쉴 수 없어요. 저는 땅이 아니 리에게 음식을 주니까요.
학교에 가는 이유에 대해 써 보세요.
노윤아 (언북초1)
대머리 사막은 왜 만들어졌는지 써 보세요.
김민준 (언북초1)
라면 그늘에서 살 거예요. 왜냐하면 컴컴한 데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좋아하는 먹이는 새예요. 왜냐하면 나는 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학교에 가는 이유는 엄마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고 싶어하시기 때문입 사람들이 어느날 울창한 숲에 왔다. 그 전에는 푸른 들판, 우거진 숲, 시 니다. 왜냐하면 직업을 잘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냇물이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길을 팠고, 집을 짓고 동물들을 사냥했 다. 그리고 사막만 남았다. 저는 학교에 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학교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어요. 놀이 시간이 유치원 때보다 더 길거든요. 그래서 저는 학교가 좋아요. 사람들은 왜 나무를 베고 사냥을 했을까? 사람들은 더잘살수 있게 길을 팠고, 집을 짓고 동물들을 사냥했다. 나라면 나무들을 심어서 공기 학교에서는 규칙을 지켜야 돼요. 어떤 규칙을 지켜야 하나면, 친구들이 를 만들 거다. 랑 사이 좋게 노는 것이랑, 선생님께 예쁜 말을 쓰는 것이에요. 숲이 없어지면 문제가 생긴다. 사람들이 숨 쉴 산소도 없어진다. 그리 나는 이런 규칙을 만들고 싶어요. 핸드폰을 가져오는 것, 게임 하는 것, 고 모래 사막이 된다. 요즘에도 이런 일이 있다. 브라질에서 나무를 많이 로봇이랑 인형을 만드는 방법을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 또 그것을 가 베었다. 사람들은 자연을 배려해야 한다. 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하트를 많이 받으면 내 가 원하는 선물을 선생님이 주시는 거예요.
학교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만들기입니다. 왜냐하면, 집에 서 동생이랑 맨날 하거든요. 그리고 체육도 아주 재밌어요. 왜냐하면 이 동이 잘되니까. 특히 야구, 축구가 도움이 잘 되잖아요. 그중에서도, 소 통이 잘 돼요. 친구들이랑 놀 수 있잖아요. 거기서, 도토리도 줍고, 가을 에는 바삭바삭 나뭇잎이 있어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나무랑 꽃을 심 을 수 있어요.
학교에서 더 배우고 싶은 것은 인형이랑 꽃다발 만들기를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누구 생일 때 주려고요.
나눔이 주는 기쁨에 대해 써 보세요.
김리하 (언북초1)
학교 생활에 대해 써 보세요.
이윤진 (삼릉초1)
툴툴이 옹달샘과 퐁퐁이 옹달샘이 있었어요. 툴툴이 옹달샘은 샘물을 교장 선생님은 돼지 루퍼스의 입학을 반대했어요. 왜냐하면 돼지는 복 안 나눠줬어요. 가을이 될 때 퐁퐁이 옹달샘은 친구들이 나뭇잎을 덜 도를 진흙투성이로 만들고, 책을 찢어 종이비행기를 날리기 때문이에 어 내고 샘물을 마셨어요. 하지만 툴툴이 옹달샘은 나뭇잎에 덮여 버 요. 그리고 교실에서 말뚝박기나 하고 식당에서는 먹는 걸로 장난을 쳐 렸어요.
우리가 무엇을 나눠 주면 친구가 우리를 좋아해요. 그 친구랑 친구가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기분이 좋아져요. 우리는 또 사이좋게 놀 수 있어요. 제가 글을 쓸 때 친구가 저한테 간식을 줬어요. 저는 그 친구랑 좋은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욕심을 내면 한 사람이 다 가져서 친구가 화가 날 수 있어요. 하지만 나 누면 우리가 친구를 만들 수 있어요. 우리는 양보할 때 기분이 더 좋아요.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쓰세요.
유지후 (언북초1)
갯벌이 주는 고마움에 대해 쓰세요.
김용우 (언북초1)
요. 다른 이유는, 돼지는 친구들이 쌓아 놓은 장난감 탑을 무너뜨리고, 선생님 책상 밑에 숨어 버리기 때문이기도 해요. 칠판에 죽죽 낙서나 하 고 쉬는 시간에 친구들을 쫓아다니며 귀찮게 해요. 하지만 루퍼스는 절 대로 우유에 거품 내는 장난을 하지 않을 거고 친구 얼굴에 손도장도 안 찍을 거고 낮잠 시간에 물구나무 서기도 안 하고, 창문에 도장을 안 찍 을 거라고 말했어요.
루퍼스는 학교를 꼭 가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가장 좋아하는 책이 있었 는데, 글씨를 못 읽어서요. 그래서 글씨를 배우고 싶었어요.
학교에서도 규칙이 많아요. 복도에서 친구들에게 알려주어야 해요. “복도에서 뛰지 마!” 또 급식 시간에 인사를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수업 시 간에 안 떠들어야 하지요.
용왕 거북의 코에 꼈던 빨대가 빠지면서 용왕의 콧구멍이 커진 것이 갯벌은 바다에 붙은 땅이에요. 갯벌은 바다 근처에 생겨요. 갯벌은 찐 기억에 납니다. 왜냐하면 콧구멍의 한 쪽은 작고 한 쪽은 커서 웃겼기 득거려요. 갯벌은 많은 생물들이 살아요. 예를 들어 낙지가 갯벌에 살지 때문입니다.
요. 갯벌은 바다를 정화해주는 역할도 하지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혹등 고래입니다. 이유는 이런 말이 있잖 갯벌에는 아주 신기한 생물들이 많아요. 낙지랑 꽃게들도 많이 살지 아요. “혹등 고래는 바다의 수호신이다.” 그리고 혹등 고래가 동물들을 요. 낙지는 문어처럼 생겼어요. 낙지들은 땅 속에 숨는 것을 좋아하지 살려 주는 영상도 보았어요.
요. 꽃게들은 아주 센 집게발이 있고 구멍을 파서 숨는 것을 좋아하지요.
만약에 바다 동물의 목에 플라스틱 빨대가 걸리면 동물한테 바퀴를 달 갯벌이 있어서 좋은 점이 많아요. 갯벌은 바다에 있는 물질을 정화해주 아 치료할 수 있는 사람한테 데려갈 것입니다.
고 정화가 안 되면 환경이 오염돼요. 갯벌은 많은 생물들의 집이기도 하 지요. 갯벌은 많은 생물들이 살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물을 보호하기 위 해서라도 갯벌을 소중히 해야 해요.
동물들을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또는 쓰레기는 척척 잘 분리수거 하면 됩니다. 그리고 차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차를 계속 사용 하면 이산화탄소가 많아져서 바다 동물들이 더욱 더욱 아파할 수 있습 갯벌이 사라진다면 바다가 정화가 안 돼서 환경이 오염돼요. 환경이 오 니다. 일회용품을 줄이면 더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어차피 버릴 건 염되면, 우리는 더러운 물과 공기를 마실 거예요. 갯벌은 모든 생명한테 데 종이랑 휴지를 아껴 쓰면 공기가 지금보다 더 맑아질 수 있어요. 종이 중요해요. 나는 이런 갯벌이 있어 좋아요. 나 휴지를 많이 쓰면 나무를 죽이는 거랑 다름이 없어요. 나무도 심어 좋 은 환경을 만들어봐요.
갯벌이 주는 고마움에 대해 쓰세요.
최시윤 (언북초1)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쓰세요.
유지안 (언북초1)
갯벌은 오염된 땅이나 흙들을 정화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 역할을 책에서 제일 인상이 깊었던 것은 할머니가 용왕을 치료해줄 때였다. 하면 갯벌이 바다의 경찰 같습니다. 갯벌은 서해에 살고 있습니다. 갯벌 왜냐하면 용왕이 너무 귀엽고 용왕 코에서 물이나 바람이 파랗고 길게 의 특징으로는 밀물과 썰물이 있다는 점입니다. 흙이나 땅에 숨어있는 나왔기 때문이다. 갯벌도 우리의 자연입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 동물은 고래이다. 왜냐하면 고래는 똑똑하 갯벌에 사는 생물들은 많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는 갯지렁이입니다. 생 고 여러 동물들을 도와주고,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살려줬기 때문이다. 김새는 무지 길고 둥글둥글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징은 다리가 엄청 길 고래에게 플라스틱이 걸렸으면 내가 작게 변신해서 꼭 플라스틱을 빼 어서 이백 개가 넘을 정도로 많습니다. 고 상처가 있으면 치료해 줄 거다. 그리고 고래에게 또 상처가 없는지 살 갯벌이 있어서 좋은 점은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오염된 물질을 정 펴보고, 거기서 며칠은 자면서 치료해줄 것이다. 내 생각에는 고래는 모 화해준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흙이랑 땅을 보호해준다는 것입니다. 든 걸 먹어 치울 것 같다. 고래는 소중한 동물이다.
갯벌이 사라진다면 지구가 오염돼서 사람들과 동물들은 숨을 못 쉬게 바다 동물이 환경 오염 문제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면, 우리는 쓰레기 될 것입니다. 점점 바다 생물들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갯벌이 사라지면 를 잘 분리수거 하고, 차를 많이 이용하지 않고, 나무를 아껴 쓰고, 차 대 아주 고통스러운 지구가 될 겁니다. 갯벌이라는 자연이 사라지면 지구가 신 걷거나 자전거를 타야 한다. 그리고 절대 종이를 함부로 쓰지 않아야 오염이 되니까, 자연들도 오염되어 버릴 겁니다. 쓰레기들도 많아질 겁 한다. 또 플라스틱을 바다에 버리지 않고, 물도 아껴 쓰며 최선을 다해 우 니다. 갯벌이 주는 것은 참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음식이 소중한 이유를 쓰세요.
강수민 (언북초1)
저는 음식을 다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비빔밥을 가장 좋아합니다. 왜 냐하면 비빔밥에는 모든 재료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 주는 기쁨에 대해 써 보세요.
이로아 (삼릉초1)
리 바다 동물과 육지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 우리 동물들을 사랑해주고 보호하자. 그리고 다시 경고 하는데, 절대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지 말자. 사랑하는 우리 동물들을 보호해주고 항상 사랑해야 한다. 동물들을 사랑 하고 아껴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밭에서 재료를 얻기 위해서는 봄에는 씨앗을 뿌리고, 여름에는 물을 주 퐁퐁이 옹달샘과 툴툴이 옹달샘이 숲속에 있었어요. 툴툴이는 숲속 동 고, 가을에는 수확을 합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그 재료로 만든 음식을 맛 물들한테 물을 안 나눠 주었어요.. 근데 퐁퐁이는 물을 나눠 주었어요. 퐁 있게 먹습니다. 밥, 계란, 초장, 참기름, 나물, 고사리, 시금치, 콩나물, 버 퐁이 때문에 동물들이 목이 마를 때 섯, 도라지, 불고기, 비법 소스를 넣어 비빔밥을 해먹습니다. 물을 마시고 편안했어요. 또한 음식을 버리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굶주리는 아이들이 있고 그 저는 툴툴이가 욕심을 부리면 안 아이들이 점점 아파지기 때문입니다. 자원을 낭비하면 농부들이 아주 슬 된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물을 퍼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 음식을 버리면 마음이 아주 아프기 때문 안 주면 동물들이 물을 마시고 싶을 입니다. 할머니가 열심히 만든 음식인데 그걸 버리면 할머니가 아주 슬 때 못 마시잖아요. 그리고 가을일 때 퍼하십니다. 나뭇잎도 못 주워 주니 자신에게도 저는 싫어하는 음식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모든 음식을 다 좋아 손해예요. 하니까 농부가 아주 좋아할 것이고 할머니도 아주 좋아할 겁니다. 그래 저는 친구한테 지우개를 빌려 줬었어요. 그때 저는 기분이 좋았어요. 서 농부는 더 열심히 일을 할 겁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 나눠주는 건 좋아요. 왜냐하면 나눠주면 편하게 쓸 수 있어요. 그리고 욕 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심은 다 가져야 풀리니까요.
음식이 소중한 이유를 쓰세요.
유이린 (언북초1)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딸기입니다. 딸기는 고소하고 빨간색이면 서 맛있습니다. 제가 딸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딸기는 건강하고 맛있기 때문입니다. 딸기의 맛은 고소합니다. 저는 딸기가 계속 있었으면 좋겠 습니다. 딸기는 우리가 자주 먹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딸기는 밭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농부 아저씨들이 땀을 흘 리며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따서 맛있게 먹습니다. 딸기는 건강 에 좋은 것을 넣어서 농부들이 열심히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먹 어 주면 딸기도 좋아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농부 아저씨들에 게 감사해야 합니다.
음식을 낭비하면 안 되는 이유는 사람들이 농작물을 열심히 키우고 자 라게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맛있게 먹어 주고, 맛있다고 많이 먹습니 다. 가끔씩은 할머니들이 열매를 따오기도 합니다. 나와 사람들은 맛이 있게 먹어 주고, 예뻐해 주기도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음식 과 농부에게 예의를 지키기 때문입니다.
음식이 가져다주는 행복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음식에는 우리가 사랑해 주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딸기를 사랑해 주면서 먹어 주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저는 딸기를 매일 먹게 되면 좋겠습니다. 나는 커서 딸기 를 직접 딸 거고, 많이 먹을 겁니다. 우리는 딸기가 무르지 않도록 빨리 먹어 주어야 딸기들이 잘 자라고 안 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딸기를 사 랑해 주려고 나누어 먹고 같이 잘 자라게 해주면 좋습니다. 우리는 딸기 를 열심히 먹어 주고, 좋아할 겁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먹는 것을 좋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권현서 (언북초2)
나만의 동시를 써 보세요.
유나희 (언북초2)
<솜사탕>
유나희
저는 그 친구를 한 일주일 동안 도와주었어요. 도와줄 것이 많지는 않았 지만 뿌듯했어요.
우리가 서로를 도와주는 게 좋은 이유는 자기가 더 착한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제 서로 도우니까 사이도 더욱 친해질 수 있어요. 그 리고 사람들이 위험에 안 빠지게 하고, 이미 다쳐본 사람은 ‘이제 위험 한 일을 안 해야겠구나,’라는 생각도 들게 될 거예요. 서로 상대의 마음 을 알아주면서 도우면 상대가 더욱 마음을 이해해 주면서 착한 마음을 가질 수가 있어요.
서로서로 부러워하는 시가 있어요. 그리고 비싼 옷을 입기 싫어하는 아 이 한 명이 있어요. 이 시에서는 서로서로 자기 기분만 안 좋아요.
바닥에 물건이 있는 장소에 물건들이 울고 있는 시가 있어요. 그래서 자기 장소에서 살게 해주라고 했어요. 그걸 읽었을 때 슬퍼요. 왜냐하면 바닥에 떨어져 있는 인형이 슬퍼보였기 때문입니다.
여우가 자기 탓은 안 하고 친구들 탓이라고 한 시가 있어요. 이 책을 읽고 화났어요. 왜냐하면 여우가 친구들 탓만 하니 동물들이 화나 보였 기 때문이에요.
나는 시를 읽으면 마음이 슬프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고 좋을 때가 있 어요.
내가 다리 깁스를 했을 때, 친구가 내가 못 하는 것을 도와주고 계단 올라가는 걸 같이 올라가 주었어요. 둘 다 고마웠어요. 근데 특히 선생 님이 나를 이해해주어서 다행이었어요. 그 친구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구름을 보면 솜사탕 같고 귀엽게 생겼다. 사이좋게 엘리베이터나 편한 길을 같이 와주어서 고마웠고 불편하지 않 솜사탕 같이 생긴 구름이 맛있게 보인다. 아서 좋았어요. 구름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제가 친구를 도와줬을 때는 거의 첫 번째 상황과는 반대에요. 어떤 친 하지만 구름을 먹으면 맛없을 것 같다. 구가 발을 다쳤을 때, 이 친구는 아예 다리가 부러졌어요. 그래서 제가 나는 구름을 작게 먹을 수 있다. 그 친구를 도와주었어요. 근데 선생님이 그 애가 다리를 다친 날 저와 그 애를 불러서 급식실에 먼저 가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저를 골랐어요! 엄마는 구름 같이 생긴 솜사탕을 사주셨다.
다양한 우리말을 활용하여 글을 써보세요.
김원중 (언북초2)
아침에 햇살이 쨍쨍했다. 학교에 갔는데 첫눈이 소나기눈으로 내렸다. 우산이 없어서 도로 집에 갔다. 날이 추워져서 건들바람이 불었다. 날씨 가 다시 맑아져서 밤에는 별똥별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말은 날씨와 자연에 관련된 말이 많다. 옛날 사람들은 농사를 많 이 지었는데, 농사에는 날씨가 중요했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날씨와 자연에 관련된 말을 많이 만들었다.
우리 조상들 덕분에 우리는 다양한 말들을 쓸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날씨와 자연을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더 재 미있게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별똥별은 별이 똥을 싼 것처럼 보여서 이 름이 별똥별이다. 내가 만든 자연과 관련된 새로운 말은 ‘거짓말비’다. 거짓말비는 일기 계보에서 날씨가 맑다고 했는데 비가 오는 것이다. 일기예보가 거짓말을 해서 이름이 거짓말비다.
남과 다르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써 보세요.
서은서 (언북초3)
에밀리 아이핑거는 아주 특별한 아이예요. 바로 손가락에 눈이 달려 있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불편한 점도 있고 편리한 점도 있지요. 불편 한 점은 에밀리가 놀 때 눈으로 흙과 먼지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손을 닦을 때에는 눈에 비누가 들어가지 않게 조심해야 했죠. 하지만 손가락 눈의 좋은 점도 있었어요. 에밀리는 보통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좁은 곳을볼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서 오븐 뒤에 들어간 에밀리 엄마의 귀걸 이도 찾아주었죠. 세상에는 에밀리처럼 특별한 사람도 있고, 평범한 사람도 있어요. 모 든 사람이 똑같으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특별한 사람이 좋아 요. 하지만, 특별하면 놀림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특별한 사람이 있 어도 놀리지 않고 서로를 인정해 주는 게 필요해요. 예를 들어서 장애 가 있는 사람이나 얼굴 색깔이 다른 사람이 있으면 놀리지 않고 이해 해 주어야 해요.
가난하면 어떤 점이 힘들지 써 보세요.
이다윤 (언북초3)
만약 같은 반에 있는 친구가 자신의 단점으로 힘들어하면, 저는 이렇게 말할 거예요. “OO야, 너의 그 단점을 생각해봐. 그게 단점이 아니라 너만 의 특별한 점일 수도 있어. 모든 사람들은 달라. 모두 자신의 특별한 점이 있기 때문이지. 너의 단점도 너의 특별한 점이야. 너무 속상해 하지 마.” 저도 저만의 특별한 점이 있어요. 제 여자친구들은 노래 부르는 것과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데, 저는 그것을 싫어해요. 그리고 제 친구들은 유 튜브를 좋아하는데, 저는 유튜브를 싫어하고 책 읽는 것을 더 좋아해요. 이것이 저의 특별한 점이에요.
이 책의 제목을 종이밥이라고 지은 건 송이네 집이 얼마나 가난하다는 것을 알리는 걸 수 있다. 아니면 심심하고 배고프니깐 송이가 종이를 씹 는데 거기서 밥풀 냄새가 나서 그렇게 쓴 것 같기도 하다. 가난하면 힘든 것은 집안 살림이 힘들고 먹을 것을 잘 못 구한다는 것 이다. 그리고 맛있는 것도 많이 못 먹고 많이 굶으니까 걷기가 힘들 것 같고 만약에 병에 걸리면 돈이 부족하니까 점점 심해질 수도 있다. 마지 막으로 가난하면 계절에 따라 집이 추울 수도 있고 더울 수도 있어서 가 난한 것은 힘들다.
송이가 가족과 살 때의 좋은 점은 송이가 사랑 받을 수 있고 부모님은 아니지만 옆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니까 행복이 조금이라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살면서 안 좋은 점은 친구들에게 가난하다고 놀림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니면 집 형편이 안 좋으니까 어느 때는 굶을 수도 있다는 점이 안 좋을 수 있다. 송이가 절에 가면 안 좋은 점은 가족과 떨어지는 게 슬픔이 될 수 있고 가족과 영영 떨어질 수도 있기에 외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랑 놀았던 친구랑 떨어지니까 안 좋다. 좋은 점은 절에 가면 돌봐줄 수 있는 스님이 있으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안 굶으니까 좋다.
나에게 가족이란 우리들을 보호해 주고 감싸주는 존재이다. 그리고 행 복하게 살게 해 주는 존재이며 또한 사랑을 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우리 를 건강하게 해 주는 존재이다.
한옥의 아름다움에 대해 쓰세요.
문서현 (영훈초3)
한옥의 장점 중 하나는 한옥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종류가 많이 있으면 많은 한옥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옥의 북부 지방 은 마루가 없어서 따뜻해서 좋고, 중부 지방 한옥은 북부 지방보다 시원 하며 북부 지방보다 따뜻해서 좋고, 남부 지방은 다른 지방 한옥보다 문 이 많아서 시원합니다. 또 한옥의 온돌이 한옥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역 할도 합니다. 한옥에는 사랑채, 안채, 행랑채, 곳간채가 모두 있습니다. 오늘날 건축물에 한옥의 장점을 적용할 수 있다면 건물을 한옥의 마루 처럼 넓게 지을 겁니다. 넓게 짓는 이유는 넓게 지으면 많은 물건을 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넓으면서도 높게 지을 겁니다. 높게 지으면 창문 에서 볼 때 많은 것을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한옥 주변으로는 잘 자란 식술들이 많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생각합니 다. 한옥은 나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시원한 산소를 마실 수 있습니 다. 한옥에는 마당이 있어서 좋습니다. 중문이 있어서 좋기도 합니다. 마 루가 커서 좋을 겁니다. 마루와 마당이 크면 물건을 놓을 공간이 많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내가 책에 나오는 이세로였다면 수인재를 도서관처럼 만들 겁니 다. 만약에 세자가 공부하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공부를 못 할 수도 있으 니까 수인재를 조용하게 만들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공부할 책과 읽을 책도 많이 놓을 겁니다 책을 2층까지 쌓을 겁니다. 많이 쌓으면 세자가 더 똑똑해지기 때문입니다.
얀의 선택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이수민 (언북초3)
얀이 모래놀이를 하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안나가 와서 안나가 얀이 열 심히 만든 터널을 망가뜨리려고 해서 얀이 안나를 밀쳤다. 하지만 내 생 각에는 그것은 너무한 행동인 것 같다. 왜냐하면 안나는 5살이어서 너무 어려서 아무것도 모른 채 그냥 오빠랑 같이 놀고 싶어서 그런 건데 안나 를 밀쳐 속상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얀은 사라진 안나를 찾으러 어린이집에 있는 놀이터에 갔다. 왜냐하면 안나는 어린이집에 있는 그네를 엄청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유치원 쉬는 날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었고 당연히 안나도 없었다. 그런 데 어린이집 앞에 토비가 계속 있어서 물어봤더니 토비네 엄마가 유치원 이 쉬는 날인지 모르고 그만 일을 간 것 같았다. 그리고 얀은 토비를 도왔 다. 왜냐하면 토비가 안나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옥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을 써 보세요.
이다은 (언북초3)
만약 내가 얀이라면 나는 지금 동생을 찾느라 바쁘니까 그냥 토비를 길 을 지나가는 어른들게 맡기거나 아이들이랑 같이 가고 있는 아주머니들 한테 맡길 것이다. 아니면 나는 토비를 내 집에 데려다 주고 혼자 밖에 나 가 안나를 찾았을 것 같다. 그 이유 첫 번째는 아이들이 있는 아주머니들 은 어떤 일인지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맡기면 좋을 것 같아서이다. 두 번째로 나는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토비는 아직 어려서 장난을 많이 칠 수 있기 때문에 집에 맡기면 더 좋을 것 같다. 가족, 이웃과 함께 살아갈 때 필요한 태도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 가족과 살 때는 배려심이 있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가족이 있지만 다 하 나밖에 없기 때문에 서로를 소중히 여겨야 된다. 두 번째 이웃들은 우리 가족이 아닌 남이기 때문에 나쁘게 굴면 안 되고 할 수 있을 만큼 최대한 착하게 대해 줘야 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이 선비가 신 목수를 찾으러 산에 올라서 동자승을 만나고, 동자승과 함께 신 목수를 설득해서 아주 멋진 한옥 ‘수인재’를 지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선비가 신 목수를 힘들게 찾 아 멋지게 수인재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북부 지방은 춥기 때문에 집 안에 있는 열이 새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집의 창문을 작게 만들어 두고 벽은 우리가 아는 일반 집보다 더 더욱 두껍게 만들었습니다. 남부 지방은 덥기 때문에 바람이 잘 순환하 는 집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루를 넓게 만들고, 천장을 높 게, 창문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중부 지방은 북부 지방의 집과 남부 지방 의 집의 모습이 합쳐진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간 지방이 라 특성이 반반이기 때문입니다.
한옥에 가게 된다면 저는 솟을대문과 곳간채에 가보고 싶어요. 솟을대 문에 가보고 싶은 이유는 실제 솟을대문이 얼마나 높은지 보고 싶기 때 문이고 곳간채에 가보고 싶은 이유는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어떤 재료로 어떻게 만들어 먹었는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한옥과 아파트, 건물의 차이는 무엇일까? 한옥은 나무, 흙 등 자연에서 구하는 천연 재료들로 만들지만 아파트와 건물들은 공장에서 만드는 재 료들 (시멘트, 벽돌)로 짓는다. 그리고 한옥들은 보통 1층으로 지어지지 만, 요즘 많은 아파트들과 건물들은 보통 10층, 11층, 12층처럼 여러 층들 로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한옥들은 기와, 초가로 지붕을 짓지만 요즈 음 아파트들과 건물들은 벽돌, 시멘트 등으로 지붕을 짓는다.
로봇이 얼마나 발전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되야 할지 써 보세요.
김세인 (언북초3)
얀의 선택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양하민 (언북초3)
생체 모방 로봇은 살아 있는 물체를 따라한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문 어느날 얀이 모래사장에서 놀고 있었는데 안나가 와서 모래성을 고쳐 어 로봇, 상어 로봇, 치타 로봇, 개미 로봇 등이 있다. 치타 로봇은 빨리 준다고 했다. 그런데 얀은 안나가 부술 것 같아서 밀쳤다. 나는 이런 상황 달려서 위험한 상황에 빨리 대처할 수 있다. 또 문어 로봇은 다른 로봇 을 봤을 때 안나가 옛날에 모래성을 부숴서 얀이 그렇게 생각했을 거라 보다 유연성이 있다. 미세 로봇은 아픈 사람을 낫게 해 준다. 몸 속으로 들어가 아픈 곳에 약 물을 넣어 준다. 수술을 안 해도 된다. 또 폐수 속의 오염 물질들을 없앨 수도 있다. 미세 로봇은 작지만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로봇을 만들 땐 살아있는 생물을 지배하지 않고 위협을 느끼지 않게 만 들어야 한다. 로봇을 처음 만들 땐 사람에게 반대하지 않도록 해야 된다. 로봇을 막 때리거나 나쁜 일을 하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만들고 싶은 로봇은 나와 함께 있어주고 놀아주는 로봇이다. 생김새는 펭귄을 닮게 하고 싶다. 이름은 펭구이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일지 써 보세요.
김아정 (언북초3)
고 본다. 하지만 나는 나는 그렇게 밀친 것이 좋진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옛날에 부쉈어도 이제는 더 커졌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래놀이 는 그저 재미로 하는 것이다. 경쟁을 하는 건 아니니 이해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얀은 사라진 안나를 찾으러 다니다가 어린이집 앞에서 토비도 만났다. 토비의 엄마는 어린이집으로 5시에 데리러 온다고 했다. 그런데 토비는 그것도 모르고 어린이집 앞에서 엄마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얀은 토비를 보고 엄마를 찾아주고 싶어앴다. 어떤 면에서 보면 토비가 안나를 닮아서 얀은 토비를 도왔다. 하지만 아마도 가장 큰 이유 는 혼자보다 다른 사람과 같이 찾는 게 더 안 외롭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토비와 같이 안나를 찾는 것은 1석 2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내가 얀이라면 토비를 데리고 다닐지를 정할 때 먼저 토비의 상황을 보 고 결정했을 것이다. 물론 같은 상황이라면 나는 토비를 도와줬을 것이 다. 먼저 집을 찾아가 볼 텐데 만약 엄마, 아빠가 없다면 같이 다녔을 것 이다. 귀찮고 너무 힘들더라도 앞에서 말했듯이 오히려 더 안 무섭고 같 이 다니다가 엄마나 안나를 우연히 발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혼자 다 니면 끙끙 거리며 못 찾거나 어렵게 하루가 다 지난 후 겨우 찾을지도 모 른다. 하지만 같이 다니면 30분이나 1시간 만에 찾을 수도 있기 때문에 나는 같이 다니는 게 훨씬 더 나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제까지 내가 말한 것을 정리해 보자면 가족과 이웃이랑 같이 살 때도 어떤 태도가 필요한 것 같다. 예를 들면 안나한테는 “나를 방해하지 말고 꺼져”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저기 안나야, 좀 조심을 해줄 수 있니? 왜냐 하면 이 작업은 좀 어려워” 같은 식으로 말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토비한테는 “너는 왜 이렇게 중요한 상황에서 떡이 목으로 넘어가?”, “ 야! 오늘은 유치원 안 해”보다는 부드럽게 말하는 게 좋다. 얀의 행동 중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부분은 가족 간에 보여주는 태도이고, 토비랑 같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를 소개하겠다. 바로가 돼지를 잃어버려서 할 이 가족을 찾은 건 이웃에 대한 태도이다. 그러니깐 한 마디로 가족과 이 머니에게 혼날까봐 잡으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돼지를 찾았다. 그 웃에 대해서는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보면 된다. 러다 길을 잃어버려서 울고 있었을 때 할머니가 와서 “누가 돼지 찾으라 고 했어!”라고 하면서 울었다. 바로와 할머니는 울며 껴 안았다. 이때 할 머니가 얼마나 손주를 좋아하는지가 느껴진다. 나는 외할머니와 엄청 친하다. 어느 정도냐면 할머니 집에 자주 가고 맨날 같이 논다. 평일에는 나랑 같이 있고 금요일 밤에 의정부로 떠나신다. 그리고 할머니가 먼저 “반말 해도 돼”라고 하셔서 요즘 아무렇지 않게 반말을 한다. 이번 주도 의정부 가신 뒤 일요일에 다시 오신다. 외할아버 지가 어렸을 때 돌아가셔서 친할아버지를 소개한다. 외할아버지는 아파 서 병원에 입원하셨었다. 친할아버지는 내가 오면 매일 귀를 파 주신다.
할머니와 손자, 손녀가 친해지기 어려운 이유는 할머니와 집이 멀고 할 머니, 할아버지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 잘 모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리가 잘 안 들리니까 크게 말했는데 아이들에게는 화내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 옛날 분들이어서 말하는 방법이 달라서 아이들이 구박한다고 느낄 수 있다. 또 불량식품이 예전에는 10원이어서 “간식을 살때왜이 렇게 비싼 걸 사?” 하면서 어린이들은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할머니, 할아버지가 같이 할 수 있는 게임은 예전에도 있었 던 말뚝박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등이다. 아니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앉 아있는 걸 좋아할 수 있으니까 ‘쌔쌔쌔’ 아니면 젓가락 게임도 좋겠다.
가난하면 어떤 점이 힘들지 써 보세요.
김태연 (SIS3)
가난하면 힘든 점은 재미있는 것을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예를 들 면 재미있는 게 놀이공원 가는 것이면 놀이기구가 너무 비쌀 수도 있기 때문에 즐길 수 없다. 그리고 배가 고팠다면 배를 채우려면 많이 먹어야 하는데 많이 먹을수록 돈을 더 많이 내야 하기 때문에 먹을 수도 없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할 때도 수업료를 다 내야 된다. 수업료는 음식보다 더 비쌀 것이다.
송이가 가족과 함께 살 때 좋은 점은 사랑해 줄 사람이 있고 조금이긴 해도 음식을 먹을 수는 있다는 것이다. 나쁜 점은 송이네 가족은 가난하 고 돌보아 줄 사람이 없어 송이가 쓸쓸하다는 것이다. 반대로 절에 살면 절대로 안 굶을 것이고 좋고 똑똑한 사람이 되면서 자랄 것이다. 근데 나 쁜 점은 가족들이 보고싶다는 것이다.
한옥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을 써 보세요.
심세헌 (언북초3)
인상 깊은 부분은 이세로가 상을 받는 부분이다. 이세로는 왕이 서재 를 만들라고 해서 엄청난 서재를 만들었다. 나는 그 서재가 엄청 아름다 워서 갖고 싶었다. 제일 최고의 한옥이 수인재였을 것이다. 아마 이세로 는 최고의 목수라는 별명이 붙을 것 같다. 이 책을 보았으니 나도 한옥 에 가보고 싶다.
내가 진심으로 가고 싶은 곳은 사랑채이다. 나는 옛날 남자 어른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다. 나는 그 다음으로 안채방으로 출동해서 여자 들은, 옛날에 남자들이 일하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 알아보고 싶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나는 타임머신을 개발해 서 과거에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싶다.
또 북부, 중부, 남부 지방 한옥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북부는 지방이 남극처럼 추워서 창문이 작다. 그러니깐 집안은 우리나라처럼 따뜻하다. 남쪽은 엄청 따뜻해서 바람을 쐬려고 엄청난 크기의 창문을 만든다. 그 래서 환기를 시킨다. 중부는 남부 북부가 합쳐진 것 같다. 그러니깐 창 문 크기도 중간이다.
책 제목을 종이밥이라고 지은 이유는 종이를 밥처럼 먹기 때문이다. 종 이를 밥처럼 먹는 것을 보면 많이 가난하다는 걸 알아챌 수가 있다. 송이 가 종이를 먹은 또 다른 이유는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병원에서 일하고 할아버지는 노점상에서 물건을 팔고 오빠는 학교 가고 엄마 아빠는 사고 때문에 먼저 돌아가셨다. 그런 이유로 먹을 것이 없고 류지원 (언북초4) 심심하니까 송이는 종이를 먹는 것이다.
글자와 삶의 연관성에 대해 써 보세요.
한옥은 오늘날과 다르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거의 집을 만들 때 전기 사용을 더 많이 한다. 둘 다 집이지만 옛날 집은 전기가 없고 사람이 많이 산다. 나도 언젠가는 한옥을 꼭 보고 싶다. 나는 우리나라에 대해서 많이 알도록 한옥을 볼 것이다. 나는 오늘 북부, 남부, 중부 지방의 한옥에 대 해서 얘기를 해보았다. 이제 글을 마치겠다.
눈이 빨간 아저씨가 세종대왕으로 밝혀진 것이 가장 인상 깊은 장면 이었다. 까닭은 세종대왕이 장운한테 한글을 가르쳐준 게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눈이 빨간 아저씨가 세종대왕인 줄은 상상도 못했다. 눈이 빨 간 아저씨가 세종대왕인 걸 알았을 때는 많이 놀라고 신기하기도 했다.
세종대왕은 장운이 아버지의 일과 백성들의 삶 등을 안타까워했다. 장 운이의 아버지가 아프고 엄마가 돌아가셔서 장운이의 집안 형편이 안 좋 은 것이나 가난한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특히 세종대왕은 애처롭게 여 겼다. 백성들이 편하게 글을 읽을 수가 없어서 의사소통이 안 되는 것도 세종대왕이 안타까워했다. 장운이의 아버지가 병 때문에 아픈 게 나는 가장 안쓰러웠다.
한글이 알려지면 백성들은 안내문을 읽을 수 있고 감정을 나타내고 글 을 쓰게 되는 등 백성들이 삶이 편해진다. 의사소통도 더 편해져서 백성 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그리고 꿈을 위해 노력하게 되고 불이익을 당 하지 않게 돼요. 백성들은 이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찾은 거죠. 세종대 왕이 한글을 만들지 않았다면 백성들은 불편한 삶을 살고 있을 거예요.
한글은 발음 나는 그대로 쓸 수 있어서 모르는 단어여도 발음 나는 그 대로 쓸 수 있다. 또 글자 수가 다른 나라들보다 많이 적어서 외우기도 간 편하다. 중국은 글자 수가 삼천 자가 넘어서 외우기도 힘든데 한글은 외 우기 쉽게 24개밖에 없어서 편리하다. 다른 외국에서 온 사람들도 한글 을 잘 이해하고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사람들도 좋아한다. 이제부터 한글 을 더 아끼면서 써야 될 것 같다.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경험과 관련지 어 써 보세요.
지서현 (언북초4)
우리 사회의 이기주의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써보세요.
전지유 (한양초4)
‘물 위에 뜬 기름’이라는 속담이 있다. 이 뜻은 정말 기름이 물 위에 떴 그리부이는 부모님, 형제들과 달리 욕심이 없고 착해 멍텅구리라고 불 다는 것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물과 기름처럼 어울리지 못하는 친 렸습니다. 부모님은 그런 그리부이를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구를 뜻하는 것이다. 물과 식초를 섞으면 잘 섞이지만 물과 참기름을 섞 제 생각에 저는 부르동의 제안을 거절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착 으면 섞이지 않고 기름이 둥둥 떠다니는 것을 보고 만든 속담이다. 기름 하게 도둑질을 하지 않고 살고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식물의 여 이 둥둥 떠다니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기름의 비중이 물 왕을 만나고 싶기 때문입니다. 보다 작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물과 기름은 애초에 물과 기름은 섞이지 만약 사람들이 돈만 생각한다면, 자신이 돈을 얻을 수 있으면 나쁜 일 않는 성질이기 때문이다. 도 저지르는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상품가보다 몇 배정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지만 비누를 넣으면 섞이는데 나도 그와 비슷한 도 가격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돈만 생각한다면 자신의 가족도 잊고 머 경험이 있다. 나와 A라는 친구는 별로 친하지 않았다. 하지만 비누 역할 릿속에 돈만 생각날 것입니다. 인 활발한 친구 B는 나와 A를 둘다 알아 우리 서로를 소개해 주고 같이 사회 이기주의를 해결하려면 첫째, 과도한 욕심을 자제해야 합니다. 예 다닐 수 있게 도와줘 지금은 친구 A와 B 그리고 나까지 삼총사가 되었다. 를 들면, 자신의 욕심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해치거나 힘들게 만들지 않 ‘물 위에 뜬 기름’ 말고 과학 원리가 담긴 다른 속담도 많다. 예를 들어 는 것입니다. 두 번째, 나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엄마 손은 약손’ 같은 것이다. 이 속담은 좀 특별하다. 왜냐하면 과학적 또, 모두 소중한 생명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세 번째, 서로 배려해야 으로 증명된 속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배가 아플 때 엄마가 배를 만져 합니다. 예를 들면,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하거나, 힘든 사람을 도와줄 수 주는 것은 옛날부터 내려온 전통이다. 실제로 배가 아플 때 배를 만져보 있습니다. 좋은 것을 서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면 차갑다. 이것은 위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다는 뜻이다. 하지만 차가운 배를 손으로 만지면 다시 배가 따뜻해져 배의 통증이 나아진다. 왜냐하 면 손으로 만지면 원적외선이 흘러 배가 따뜻해져서 위의 기능을 원활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 속담에는 신기한 과학이 숨어 있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도깨비를 만들어보세요.
정채린 (학동초4)
동물이 되어서 인간들의 전쟁을 멈추게 할 편지를 써보세요.
정윤성 (언북초4)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살고 있는 다람쥐, 정다람입니다. 오늘은 사람들의 전쟁과, 그 전쟁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이야기 해보겠습니 다. 먼저, 전쟁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전쟁이란, 사람들이 원하 는 것을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원하는 것을 얻으면 얻을수록 욕심이 나기 때문에 계속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피해를 보는 나라 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선비 심생이에게 어느날 도깨비가 찾아왔다. 심생이는 가난했 지만 밥 한 그릇을 주라는 도깨비를 매번 챙겨줬다. 어느날 심생이는 도 깨비에게 다시는 오지 마라며 돈을 주었다. 그날로 도깨비는 찾아오지 않았지만 얼마 후 도깨비 아내가 찾아왔다. 도깨비가 궁금했던 사람들이 심생이의 집에 방문하여 이것 저것 값이 나가는 물건을 가져왔고 심생 전쟁이 일어났을 때 가장 끔찍한 ‘큰’ 문제는 사람들이 어마무시하게 이는 부자가 되었다. 도깨비는 마음씨가 좋은 사람한테는 복을 주고 나 많이 죽고, 자연환경에도 피해가 가서 인간들 중 (어린이)와 우리, 동물 쁜 사람한테는 벌을 준다. 들이 이유 없이 피해를 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 지하철, 은행 등 과 나라의 국보도 파괴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엔 이것이 가장 큰 권선징악을 담고 있는 옛 이야기는 흥부와 놀부가 있다. 흥부가 다친 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비의 다리를 치료했다. 하지만 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다치게 하고 치료를 했다. 그래서 난 제비에게 병주고 약 준 놀부가 밉다. 흥부는 착해서 돈을 받 두 번째로, 전쟁을 멈추고, 세상에 전쟁이 절대 없도록 하려면, 나라에 고, 놀부는 나쁜 사람이여서 벌을 받았다. 놀부는 감옥에 가야한다. 있는 국경을 허물고 사람들에게 있는 땅에 대한 욕심이 사라져야 합니 다. 특히 국경을 허물지 않는 문제는 저희 동물회의 대표들이 이미 말한 학폭을 없앨 도깨비의 이름은 ‘채린꾸’다. 채린꾸의 생김새는 눈은 크 내용인 만큼, 가장 중요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럼, 정다람 다람쥐 대표 고 피부색은 핑크색이다. 능력은 순간이동과 세상을 조종하는 것이다. 의 이야기를 끝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눈동자는 하트 모양이고 키는 어른이랑 비슷하다.
미래에도 식물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써보세요.
정준우 (압구정초4)
이 책에 나오는 인물은 아드리안, 유나, 에스터, 이레네가 있는데 에스 터는 말이 없는 성격이고 유나는 립스틱을 짙게 바른 인물이고 아드리안 은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다. 식물이 있어야 우리가 먹을 수 있고 공기가 아주 시원해지고 환경의 풍 경도 멋져지기 때문에 식물을 죽여서는 절대 안 된다.
우리의 삶에 도움을 주는 로봇은 아주 많지만 그 중에서도 병원에 있는 로봇은 우리에게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우리의 삶을 망칠 로봇 이 있다. 예를 들면 우리 인간들이 너무 기계를 많이 만들어서 결국 감정 이 있는 로봇이 나온다면 인간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 는 로봇이 나와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우리 인간이 직업을 빼앗기고, 인간이 많이 사라져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 계는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해를 끼칠 수도 있다. 물론 과학 기술이 발달한 미래에는 사람들은 가상현실 등으로 식물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진짜 식물을 느낄 순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식물을 죽이지 않는 걸 실천해야 한다. 아무리 가상현실이 있 더라도 진짜 식물의 상쾌함을 느낄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도 사람들은 식물을 죽이고 있다. 지금부터 실천하지 않으면 식물들은 매일 죽어 간다. 우리가 식물에 대한 관심을 써줘야지만 식물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부터 모든 사람들이 제발 식물을 죽이 지 않았으면 좋겠다.
속담을 활용한 자신의 경험담을 써보세요.
윤제훈 (삼릉초4)
뇌우가 많으면 질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농사에 필요한 질소가 농산 물에게 영향을 줘서 농작물이 잘 키워져서 풍년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속담이 날씨와 관련된 이유는 옛날에 조상들은 농사를 많이 했기 때문에 날씨에 신경을 많이 써서 날씨에 대한 속담이 많은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게 아닐 수도 있다. 왜냐하면 옛날 조상들이 날씨를 신경 쓴 것은 맞지만 이게 아니라 다른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엄마 손은 약손이라는 말이 나온 이유는 아기가 배앓이를 할 때 엄마 의 손을 아기의 배에 대면 아기의 배가 따뜻해져서 괜찮아 진다고 말하 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 손은 약손이라는 말에 과학적 근거는 아기가 배앓이를 할 때 엄마의 손을 아기의 배에 대면 엄마의 손에 있던 원적외 선이 아기의 배에 효과를 주며 아기의 위기능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고 배 가 괜찮아지는 것입니다.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 쓰세요.
정우희 (언북초4)
‘변덕이 죽 끓듯 한다’라는 속담은 사람이 밥먹듯 변하게 된다는 것입 니다. 그리고 저는 옛날에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준다는 친구의 말에 따 라가서 간식을 고르고 있었는데 친구가 그냥 갑자기 사주기 싫어졌다면 서 나오라고 했는데, 내가 집에 들어가고 1시간 뒤에 바로 전화가 와서 이번에는 사준다 그래서 갔는데 이번에도 안 사주고 가서 굉장히 짜증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만의 속담은 ‘남을 놀리면 그 놀린 대가를 두배로 받게 될 것이다’입 니다. 그 이유는 남을 만약에 놀리면 그 대가를 2배로 받을 것입니다. 왜 냐하면 예를 들어, 친구 엄마가 앞에 있는데 친구를 놀리고 괴롭혔는데 친구 엄마가 나를 혼내게 되어서 그런 속담이 생각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우희입니다. 먹이 사슬은 서로 서로 잡아 먹고, 잡 아 먹히는 관계입니다. 식물은 초식 동물들이 먹고, 초식 동물은 육식 동 물들이 잡아 먹는 관계를 먹이 사슬이라고 말합니다. 먹이 사슬의 분해자는 박테리아입니다. 박테리아는 동물들의 똥이나, 시체를 먹어서 분해합니다. 박테리아는 지구에서 처음으로 생긴 생명체 입니다. 먹이 사슬의 생산자는 식물입니다. 식물은 잎으로 빛과 이산화 탄소를 먹습니다. 먹이 사슬의 1차 소비자는 초식 동물입니다. 초식 동물 의 종류에는 코끼리, 사슴, 얼룩말 등이 있습니다. 1차 소비자, 즉 초식 동 물들은 생산자 (식물)를 먹고 삽니다. 2차 소비자는 육식 동물입니다. 육 식 동물의 종류에는 재규어, 표범, 치타, 사자, 호랑이 등이 있습니다. 2차 소비자 (육식 동물)는 1차 소비자 (초식 동물)를 먹고 삽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생태계 (동물)는 바로 박테리아입니다. 박테리아는 미생물이고, 박테리아가 동물들의 똥이나, 시체를 먹는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또 박테리아가 지구 최초의 생명체인 것도 놀라 웠습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생태계 (식물)는 잣나무입니다. 왜냐하면 잣 나무의 씨앗 속에 영양분이 많이 들어 있어서 영양분이 별로 없는 땅에 서도 싹을 틔울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기 때문입니다.
광합성이란 식물의 잎에 있는 엽록소라는 기관에서 빛과 이산화탄소 를 흡수하여 포도당과 산소를 만드는 작용을 광합성이라고 합니다.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써보세요.
서아윤 (언북초4)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써보세요.
문지현 (영훈초4)
생태계는 먹이사슬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돌고 도는 것이다. 먹이사슬 은 끊어지는 법이 없다. 이렇게 끊임없이 되풀이 되면서 돌고 도는 살아 있는 자연의 세계가 생태계다. 생태계에는 모든 것이 필요하다. 식물이 나 동물, 사람, 곰팡이와 박테리아처럼 살아 있는 생물뿐만 아니라 태양 과 물과 공기와 흙과 돌맹이같은 무생물도 생태계의 소중하고 귀한 일부 이다. 생태계에서는 생물, 무생물 둘 다 필요하다.
지구에서는 모든 것이 돌고 돌아요. 아무것도 지구 밖으로 달아나지 않고, 지구 안으로 새로 들어오는 것도 없어요. 햇빛만 제외하고요. 햇 빛은 매일 매일 지구에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해줍니다. 그 햇빛을 식물 들이 먹고 자라고, 그 식물을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을 또 다른 동물이 먹 고 자라고 그 동물이 죽으면 그것을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먹습니다. 곰 팡이와 박테리아가 먹은 생물의 몸은 완전히 분해되어 물과 공기와 흙 으로 돌아가지요. 먹이사슬은 끊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끝나는 곳에서 박테리아, 곰팡이가 사라진다면 이 세상이 더럽고 이상한 세상이 될 거 다시 시작되지요. 또다시 흙 속에서 식물이 물과 공기와 햇빛을 먹고 자 다. 동물들이 죽으면 그것을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먹는다. 곰팡이와 박 라 그 식물을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을 또 다른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이 죽 테리아가 먹은 생물의 몸은 완전히 분해되어서 물과 공기와 흙으로 돌 으면 다시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그것 먹어서 물과 공기와 흙으로 돌려 아간다. 곰팡이와 박테리아는 동물들의 똥과 시체를 먹기 때문에 만약에 보내요. 이렇게 끝없이 되풀이 되면서 돌고 도는 살아있는 자연의 세계 사라지면 이 세상은 똥과 시체로 넘쳐날 것이다. 가 생태계입니다. 그러니까 식물이나 동물, 사람, 곰팡이와 박테리아처 사람이 태양 에너지를 흡수하는 과정은 첫째는 상추다. 상추가 태양 에 럼 살아있는 생물뿐만이 아니라, 태양과 물과 공기와 흙과 돌맹이 같은 너지를 먹으면 그것을 토끼가 먹고 토끼를 강아지가 먹고 강아지를 사자 무생물도 생태계의 소중한 일부입니다. 생태계에는 생물도 필요하고 무 가 먹고 사자고기를 우리 사람이 먹는 것과 같은 과정이다. 생물도 필요하지요. 하마의 배설물은 생태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마는 풀을 소화시키 박테리아와 곰팡이가 사라지면 시체와 쓰레기가 가득할 것이고 여기 지 못해서 하마가 누는 똥에는 영양분이 많다. 달팽이와 물고기는 그것 저기에서 퀴퀴한 냄새가 날 것이다. 을 먹고 산다. 그것들을 새들이 먹고 곤충들이 물 속에 둥둥 떠다니는 젖 사람이 햇빛을 받는 과정은 먼저 새싹, 또는 풀이 햇빛을 받는다. 그 다 은 지푸라기를 보금자리로 쓴다. 하마는 먹이 사슬에서 없어서는 안 되 음 토끼 같은 초식 동물이 풀을 먹고 강아지 같은 작은 육식 동물이 토끼 는 동물이다. 같은 초식 동물을 먹고 사자, 또는 호랑이 같은 큰 육식 동물이 강아지 같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첫 번째, 쓰레기 버리지 않기이고, 은 작은 동물을 먹을 것이다. 두 번째, 재활용하기, 세 번째, 생물끼리 서로서로 죽이지 않기이다. 서로 서로 죽이면 아주 아주 소중하고 귀한 생태계 생물들이 죽는다. 그것은 속상한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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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아름다움에 대해 쓰세요.
김은성 (언북초4)
중립외교의 과정을 써보세요.
한시온 (언북초5)
여러분은 지금 내 글을 읽으면서도 언어를 쓰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광해군은 조선의 제 15대 왕이다. 임진왜란 때 세자가 되어 직접 군사 언어는 엄청나게 가깝고 중요한 존재이다. 그런데 지금 내가 쓰는 언어 들을 이끌며 일본군과 싸웠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왕이 된 뒤에는 전쟁 는 대한민국의 언어 한글이다. 오늘은 ‘초정리 편지’ 책을 바탕으로 한글 때 부서진 궁궐과 성곽 등을 다시 짓고, 군사력을 기르고 경기도에 대동 에 대해 적어보겠다. 먼저 한글은 언제, 누가, 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법을 실시하는 등 나라를 되살리는데 힘썼다. 이때 대동법은 세금을 쌀 여러분이 너무 잘 알다시피 한글은 세종대왕님께서 만드셨고 1880년대 로 통일하여 바치는 것이다. (19세기) 후반에 반포되었다. 한글은 세종대왕님이 중국의 언어인 한자 중립외교의 과정은 한때 강했으나 힘이 약해진 명나라와 힘이 커지는 를 쓰다가 우리나라만의 언어를 만들고 싶어서 사람들의 입 모양을 보고 금에게 전쟁이 일어나서 명나라가 임진왜란 때 조선에게 병사들을 보내 연구하고 연구하다가 밤을 새면서 열심히 만드셨다. 지금까지의 왕들은 줬으니까 자신도 도와달라고 했지만, 조선이 병사를 보내는 걸 후금이 나라를 안전하게 보호만 했는데, 세종대왕님은 그걸 떠나서 위인이시다. 알면 조선이 망하니까, 광해군이 후금과 싸우긴 하되 조선은 후금과 적 권력이 높으신데도 진심으로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셨기 때문이다. 세종 이 되고 싶지 않다고 전하게 만드는 중립외교를 펼쳤다. 대왕님은 어려운 한자 말고 모든 사람이 다 쓸 수 있는 쉬운 언어를 만들 나는 이 중립외교는 옳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명나라를 도와주기도 고 싶으셨다. 정말 마음이 따뜻하시다. 하고, 후금이 눈치도 못챘기 때문이다. 만약에 그냥 병사들을 보내면 후 이제 ‘한글’이라는 주제를 더 파고들어가 보자. 한글의 특징과 장점을 금은 조선부터 지배하고 명나라를 지배했을 것이다. 말해보겠다. 일단, 한글은 쉽다. 가끔 텔레비전을 보면 외국인 프로그램 내가 만약 광해군의 상황이면 나는 아예 명나라와 조선을 통일해 후금 이 있는데, 그들은 한글이 쉬워 일주일 만에 정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둘 과 싸울 것이다. 그 이유는 명나라와 조선이 통일하면 후금을 이길 수 있 째, 한글은 과학적이다. 그냥 장난으로 하는 말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는 힘이 충분하고 명나라는 조선을 진심으로 도와줘서 조선도 진심으로 사람의 입 모양을 보고 몇 년에 걸쳐 연구한 끝에 탄생한 과학적인 언어 도와야 할 것 같기 때문이다. 다. 한자와는 연관 없이 말이다. 한글의 장점은 앞서 말했듯이 과학적이 어서 함께 발음할 수 있고 쓸 수 있다.
다음은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님께 내가 하고 싶은 말이나 건의 사항 을 편지로 전하도록 하겠다.
존경하는 세종대왕님께
세종대왕님, 안녕하세요. 저는 21세기에 살고 있는 김은성입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언어는 세종대왕님께서 만든 한글이에요. 한글은 우리나 라 국민의 보물이에요. 비록 만드는데 힘드시고 처음에는 인정 받지 못 하시고 돌아가셨지만, 지금 모든 사람들이 쓰고 있다는 사실이 이렇게
우리 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소개해보세요.
감지수 (언북초5)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뼛속에 핏줄이 있다는 사실과 우리의 귀지가 곤충에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었다. 보람이 있다니까요! 세종대왕님은 참 똑똑하세요. 지난주에 세종대왕님 또한, 소장은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왜냐하면 소장암도 동상 보러 학교에서 견학을 갔는데 설명 듣고 너무 자랑스웠어요. 세종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자는 커다란 알통이 생기지 않는 대왕님은 하늘에서도 위대한 업적을 이루셨을 거예요. 다른 나라 언어같 다는 사실도 인상 깊었다. 나는 여자도 큰 알통이 생기는 줄 알았기 때문 이 어렵지도 않고 부족한 게 없고 진짜 짱이에요. 그리고 세종대왕님도 이다. 게다가, 뱀이나 지네의 독이 침인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나는 고기를 좋아하셨다면서요? 저도에요. 건강을 조금만 더 챙기셨다면 … 지네와 뱀의 독이 따로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 얼마나 좋았을까요? 세종대왕님, 마지막으로 감사드립니다. 몸 속에 있는 핏줄의 길이가 12만Km라는 것과 작은 창자가 6m라는 것 은 정말 충격이었다! 애국심이 넘치는 은성이가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것도 있었지만, 궁금한 점도 많았다. 예를 들어 어떻게 핏줄이 12만Km인지, 그리고 또 왜 소장이 병에 걸리지 않는지 등 모든 나라는 각각의 언어를 쓴다. 같은 언어를 쓰는 나라도 있지만 그 이다. 그런 점들은 정말 이해가 안 된다. 하지만 그런 궁금한 점에 대해서 래도 언어는 진짜 많고 다양하다. 우리나라는 대한민국만의 언어인 한 는 더 공부하거나, 아니면 그냥 미스터리로 삼기로 했다. 글을 쓴다. 그런데 만일 한글을 모든 나라가 쓴다면? 그럼 자랑스러울 마지막으로, 심장이 권투 선수보다 힘이 세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어떻 것 같다. 게 작은 심장이 그런 힘을 낼 수 있는지 정말 흥미로웠다. 우리 몸은 정말 신기한 것 같다. 앞으로 우리 몸에 대하여 더 알아보기로 했다.
서희와 소손녕의 담판을 통해 배운점을 적어보세요.
손지호 (언북초5)
고려와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는 나라는 송나라였고 송나라와 거란은 사이가 좋지 않았다. 왜냐하면 붙어있는 나라여서 영토 문제로 많이 다 투기 때문이다. 거란과 고려도 사이가 안 좋았다. 왜냐하면 송나라랑 사 이가 안 좋은데 송나라랑만 교류도 하고 친하게 지내는데 거란과 교류 를 안 하기 때문이다.
서희는 거란의 장수 소손녕에게 고려는 고구려를 뒤이은 나라인데 여 진이 이전 고구려의 땅을 뺏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여진을 몰아내 주면 같이 교류도 하고 친하게 지내겠다고 해서 거란은 여진을 쫓아낸다. 고 려는 말한마디 했을 뿐인데 저절로 땅이 넓혀지게 되었다.
서희와 소손녕의 담판을 통해 배운 점은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 야 하고, 말도 잘하고 주변 나라와 관계도 잘 알아야 외교에서 성공한다 는 것이다. 외교는 중요하다 왜냐하면 외교를 잘하면 전쟁도 나지 않고 불필요한 손해를 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서희는 거란이 무엇을 원하 는지 잘 알고 있어서 성공적으로 외교를 할 수 있었다.
지동설과 중력에 대하여 설명해보세요.
이채혁 (언북초5)
뉴스입니다. 고려의 승려들이 지배층에 속한다고 합니다. 또한 절도 경 제의 중심의 노릇을 한다고 합니다. 거기서 거대한 불상은 키에 비해 머 리가 지나치게 크고 얼굴 생김새는 우아한 생김새와는 거리가 멀다고 합 니다. 왜냐하면 고려에는 누가 더 불상을 크게 짓는 경쟁을 하는 유행이 많아서 생김새가 온화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어지는 소식으로 봉은사 같은 절들의 높이가 60미터가 넘는 5층 탑이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 로 고려는 불교의 나라지만 불상을 잘 짓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여기까 지 고려의 불교에 대한 뉴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주장한 이론에 대하여 설명하자면, 코페르니쿠스는 프톨레마이오스라는 학자가 쓴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불쑥 떠돌이 별 은 왜 움직이는지에 대해서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코페르니쿠스는 기존 에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고정 관념을 완전히 깨버리고 지구가 태양 주 위를 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코페르니쿠스는 아무한테도 이 사 전쟁을 하지 않고 대립이 있는 나라와 사이 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당시에는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 외교를 하는 것이다. 외교를 성공적으로 잘 하려면 말을 잘해서 상대방 고 하는 교회에서 가르친 것을 그대로 믿어야 했기에 코페르니쿠스는 그 을 설득시켜야 한다. 말을 잘하려면 상대는 무엇을 원하고 나는 무엇을 것을 1급 비밀로 간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코페르니쿠스는 늙은 노인 원하는지 잘 알아야 한다. 또한 상대 국가를 설득시킬 때 예의 있게 말 이 되어서야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내용이 적힌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 해야 한다. 왜냐하면 예의 없이 화내면서 말하면 거부감부터 들기 때문 라는 책을 출판했습니다. 이다. 반대로 예의 있고 존중하며 말하면 상대 국가가 받아줄 확률이 높 근데, 코페르니쿠스만 위대한 발견을 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뉴튼은 기 때문이다. 교과서에 나왔던 지구가 공의 고향이기 때문에 공이 아래로 떨어져 나 온다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어요. 그런데 어느날 큰 나무에서 사과가 쿵! 하고 떨어졌는데 뉴튼은 그것에서 지구에 중력이라는 힘이 있다는 것 을 발견하였어요. 고려의 정치, 사회, 문화에 대한 기사를 써보세요. 달이 지구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달은 끊임없이 앞으로 달리고 있 기 때문이다. 그래서 달은 우주 공간으로 떠다니지도 않고 지구로 충돌 하지도 않는 것이다. 박동하 (언북초5) 만약 중력이 없는 세상에서 산다면, 나는 하늘에서 날고, 백덤블링을 하고, 높이 뛰기 신기록을 한번 세워볼 것이다. 뉴스입니다. 고려가 최강이었던 몽골군의 침입을 당하고도 나라를 지 켜냈다고 합니다. 고려가 나라를 지킨 이유의 핵심은 백성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것입니다. 그때 왕이 몽골의 지원을 받아 무신 정변을 무 너뜨리고 왕권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거기서 몽골과 가깝게 지내려한 사 람들인 ‘부원배’가 새로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공민왕의 할머니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원나라에게 굽신굽신하지 않았기에 칭호에도 충이 들어가지 않고 공으로 시작하게 지어진 왕입니다. 그러나 원나라에게 개 혁을 시도한 공민왕의 할머니가 된 사람인 것이 논란이 될 수 있는 주제 같습니다. 공민왕은 개혁을 하기 위해 먼저 부원배를 밀어내고 개혁을 시도 했지만 실패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으로 백성 여러분은 큰 충격을 받은 것 같습니다. 기자인 저 역시도 공민왕의 개혁이 실패한 것이 유감 스럽습니다. 이것으로 공민왕의 개혁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동설과 중력에 대하여 설명해보세요.
오정연 (언북초5)
코페르니쿠스는 프톨레마이오스 과학자의 책을 좋아해서 우주를 의 미하는 책을 만들었어요. 그래도 프톨레마이오스는 더 이상하게 되었어 요. 그리고 점점 더 어렵게 되었어요. 그래서 프톨레마이오스가 만든 수 수께끼를 풀지 못했어요. 그동안 프톨레마이오스는 설명을 더 이상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코페르니쿠스가 말한 것은 행성들이 지구의 둘레를
모르는 동물의 생각이 있는지, 동물의 세계가 너무 궁금했다. 그러나 흔히볼수 없는 동물들은 거의 숲에 있었기 때문에 나는 숲에 들어가고 싶 었다. 들소를 보는 바람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침팬지와 친해졌다. 그래서 나는 정말 행복했다. 그때부터 연구를 하고 싶었다.
침팬지 연구를 하기 위해 나는 엄청난 노력을 했다. 밤새 동물을 관찰 하기도 하고 캄캄한 밤에 벌레나 해충, 큰 동물이 나올까봐 두려워하기 도 했다. 후손들에게는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No pain, no gain이라는 말도 있듯이 말이다.
화성 이주에 대한 생각을 정확하지 않고 똑바르지 않게 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이런 작은 서술하세요. 원은 엄청 많이 돌게 되어요. 이젠 코페르니쿠스는 우주가 복잡하고 왜 우주는 하느님이 만든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태양이라는 행성을 찾고 우 김태린 (SIS5) 주와 행성들의 모습들을 다 그렸습니다.
뉴튼은 과학자들이 하고 싶지 않은 것을 모두 발견했어요. 1665년에 영국에 흑사병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뉴튼이 흑사병에서 약을 찾기 시작 지구는 온난화 위기에 빠져 있다. 그것 말고도 자원 감소, 환경 오염, 소 했습니다. 어느날 뉴튼이 흑사병의 약을 알아냈어요. 사과를 관찰하다가 행성 충돌 위험 등 여러 위험이 있다. 지구에서 주는 자원들이 사라지면 지구가 사과를 끌어당기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문제가 생길 것이고, 지구 온난화가 너무 심해지면 인류도 멸종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지구가 폭발할 수 있다는 얘기도 있다. 달이 지구로 떨어지지 않는 까닭은 달이 끊임없이 한 바퀴로 돌기 때문 이고 중력은 물체와의 거리가 달을 끌어당기기기 때문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인류가 다 행성종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인류가 다른 행성에서 계속 살 수 있어 야 한다고 한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이 첫 번째 행성일 것이라고도 했고, 다음으로 다른 행성들에 갈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는 그곳에 인류가 멸종하기 전에 가야 한다고 했다.
여성 과학자의 입장에서 자서전을 써 보세요.
최이현 (언북초5)
난 제인 구달이다. 나는 어린 시절 호기심 많고 엉뚱한 사람이었다. 나 무 위에 올라가 책을 보기도 하고 호기심에 휩싸여 암탉이 알을 낳는 것 을 관찰하고 싶어 몇 시간 동안 밖에서 알 낳는 과정을 관찰하기도 했다. 그리고 엄마에게 관찰했다는 것을 알려주자 엄마는 왜 이렇게 밖에 많이 있었냐고 하면서 나를 엉뚱하다고 했다. 나는 엄마한테 자주 혼난다. 하 지만 나는 그 일이 괜찮다. 왜냐하면 그것이 오늘날 나의 침팬지 연구에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연구가 재미었고 지루하다 고 했지만 나는 아니었다. 나는 인내심도 있어 많이 기다릴 수 있었다. 내 가 인내심이 없었으면 암탉 관찰을 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래 서 나는 나의 성격이 훗날 침 팬지 연구에 큰 도움이 되었다 고 생각한다.
나는 원래부터 호기심이 많 았지만 특히 생물 분야에서는 더 컸다. 어떻게 동물들이 살 아남았는지, 또 어떤 우리가
일론 머스크가 다른 행성보다 ‘화성’에 관심이 많은 이유는 화성이 태 양계에 있는 행성 중 지구와 제일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화성의 표 면에는 물이 있었다는 증거도 있기 때문에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있다. 화성에는 물이 있었다는 증거뿐만 아니라 산소도 조금 있고 중력도 조금 있다. 사실 행성에 물만 있다면 살 수 있는 이유는, 물을 이용해 식물을 길러서 음식을 만든다면 인류가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는 화성 이주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구에서 화성 까지 물건, 음식, 물 등을 옮기는 시간이 너무나 길고 그 기간 동안 재료 가 다 썩거나 우주선에 탄 사람들이 다 먹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 금 기술로는 화성 이주를 못하는 데다가 자칫 잘못 기술을 높이려다가 계속 지구 온난화가 이어져서 화성 이주 성공 전에 더 빨리 멸망할 수 도 있습니다.
화성 이주에 대한 생각을 서술하세요.
정인기 (언북초5)
지구는 지금은 안전하지 않다. 우리 인류는 과학 기술을 점점 발전시 키며 더 생활을 편리하게 했지만 오히려 지구는 환경이 안 좋아지며 지 구온난화가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 또 인구가 너무 많아서 자원 문제 도 있다. 일론 머스크는 지구가 곧 망할 것이기 때문에 화성 이주를 계획했다. 우선 화성은 지구의 특징과 매우 유사하며 화성은 표면에 물이 흐른 흔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계절이 존재한다. 또 자전 주기가 24.5시간으 로 지구와 비슷하다. ‘마션’이라는 영화에서 봤듯이 우리는 화성에 대 한 관심이 크고, 과학 기술이 지금도 발전하고 있으므로 가능할 것이라 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수남이가 고향에 가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고향으로 간 수 남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내 생각에는 수남이가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 았다면 형과 다를 것이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간 수남이 는 자신을 타일러 주고 감싸주는 어른과 함께 바르게 자랐을 것이다. 이 제 우리는 생각해 볼 수 있다. 과연 양심은 무엇일까? 우리가 무엇이 맞 고 무엇이 틀린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수남이는 양심을 잃지 않기 위한 선택을 했다.
다른 행성보다 우리는 화성에 관심이 많다. 왜 그런 것일까? 그것은 앞 에서 보았듯이 화성이 지구와 유사하단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화성이 지구와 비슷한 이유는 지구처럼 중력이 조금이라도 고려 역사 중 한 때를 골라 있으면서 걸을 수 있는 땅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다른 행성들은 화성과 기사를 써 보세요. 달리 땅이 없고 가스와 기체 같은 물질들로 만들어져서 우리가 땅에 발 을 디딜 수 없다. 하지만 나중에는 수성 같은 곳도 가스를 어떤 물질과 섞 김아인 (한양초5) 어 고체가 된다는 것을 밝혀낼지 모른다. 나는 화성 이주 계획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화성 이주 계획이 성공하 면 좋겠다. 그러면 화성으로 여행을 갈 수 있다. 그리고 그때까지도 만약 속보입니다. 몽골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와 큰 혼란이 있었습니다. 우리 지구가 멸망하지 않았다면 거기 화성에서 나는 특산품을 지구로 보낼 수 는 강국인 몽골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어야 했습니다. 먼저 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화성에 가고 싶은 이유는 지구 말고 새 우리는 몽골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섬으로 수도를 옮겼습니다. 또한 우리 로운 땅에 인간이 발을 디딘다는 것이 설레기 때문이다. 는 불교의 기운을 받아 적을 무찌르기 위해 부처님의 힘을 받아야 합니 다. 그래서 우리는 각 지역마다 불상을 늘리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고 려는 누가 더 불상을 크게 만들지에 대한 경쟁 대신 다같이 한 마음이 되 어서 불상을 지어야 합니다. 우리의 희망이 부처님입니다. 우리는 불교 양심적인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은 의 경전인 불경들을 모아 목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 책을 팔만 무엇일지 써 보세요. 대장경이라고 부 르기로 했습니다. 김윤재 (언북초5) 팔만대장경은 목 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목판을 만 수남이는 수금을 하러 갔다가 자전거를 잠시 근처에 세워둔다. 그때 드는 과정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질 좋은 나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바 바람이 불어 자전거가 한 신사의 자동차에 생채기를 냈고 그것에 분노 닷물에 오랫동안 담았다가 다시 꺼낸 뒤, 그늘에서 말리고 나뭇결을 부 한 신사는 자전거를 자물쇠로 묶어두었다. 그리고 오천 원을 갚지 않으 드럽게 삭힙니다. 그 이유는 벌레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이토록 어렵 면 돌려주지 않겠다고 했다. 수남이는 고민 끝에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 고 복잡한 과정을 거친 팔만대장경은 몽골의 침입 때 임시 수도인 강화 을 간다. 이후 수남이는 자물쇠를 분해하면서 도둑질을 한 것을 칭찬하 도에서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저희는 궁금했습니다. 우리나라 는 주인 영감님을 보고, 고향으로 간다. 가 전쟁으로 쑥대밭이 되었는데 대장경이라니, 웬 한가한 소리냐고 물어 하지만 왜 수남이는 고향에 갔을까? 그것은 자신을 타일러 주고 진심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물어봤습니다. OOO기자 만나보 으로 위하는 어른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을 것 같다. 주인 아저씨는 수남이 겠습니다. 대장경을 만들 여유가 있으면 한 사람이라도 더 나와서 전쟁 가 자전거 도둑이 된 것을 알면서도 자기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주었다. 에 참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돌아오는 답은 없었습니다. 고려 최초 대 내가 보기에도 이 행동은 옳지 않은 것 같다. 어떻게 도둑질을 한 아이를 장경은 초조대장경입니다. 재조대장경에 대해서는 다음 뉴스에서 알려 감싸줄 수 있는가? 그래서 수남이는 고향으로 갔다. 다른 이유도 있다.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뉴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유채원 (삼릉초5)
했다. 또 두수는 꿀꿀이 아줌마의, 소영이를 딸로 삼고 싶다는 황소고집 과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기차가 있었던 위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소 영이를 보살폈다. 두수가 그런 선택을 한 이유는 자신이 어린 동생을 지키는 것이 당연 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다. 또 그때는 엄마와 아빠가 없으니 자신 이 소영이를 지켜주지 않으면 동생은 혼자 남는다는 생각이 있었을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 소영이를 버리면 자신도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 혼자 피해 다니는 것이 무서울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즉, 두수의 가장 중 요한 가치관은 가족애인 것이다.
초파리의 유전자 수나 인간의 유전자 수나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 그 럼 인간이 초파리보다 나은 점이 뭘까? 결국 초파리가 인간보다 나은 것 일까? 간혹 초파리와 인간의 차이를 물어본다면 외모, 생김새, 날개의 유 두수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족애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나도 가 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인간이 더 족처럼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없다고 느낀다. 두수가 먼 길을 걸은 것 나은 존재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인간이 초파리보다 낫다고 할수있은 자신을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는 가족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 덕분이 는 확실한 증거는 바로 인간은 선한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옹고집은 이전에 정말 저질같이 행동했다. 가족을 대하는 태도이며, 딸 과 아내에게 하는 구박이며, 엄마에게 하는 불효를 보면 옹고집은 정말 저질 같은 자식이었다. 그의 어머니도 옹고집을 내쳐버릴 정도였다 하니 얼마나 불효자였는지 알 수 있었다. 그러한 악한 행동의 결과는 ‘버려짐’ 이었다. 그러나 그래도 옹고집은 그 후에도 나쁜 짓을 계속하다가 결국 가짜 옹고집에게 벌을 받아 쫓겨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 이쯤 되면 한 가지 의문이 든다. 과연 옹고집은 초파리보다 나은 존재 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무수히 다양하겠지만, 나는 이 질문에 대 한 답변으로 ‘옹고집은 초파리보다 못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옹고집은 결국 잘못을 뉘우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지만, 난 그러면 안 된다고, 무형유산 중 하나를 선택하여 안 됐었다고 생각한다. 가상일기를 써보세요. 우리는 옹고집처럼 욕심 부리고 남을 내치고 은혜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것에는 서로 돕기 위함이란 큰 뜻이 있으 박영민 (경복초5) 며, 우리가 타인을 도와야하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 유를 만들어주고, 자신도 도움을 받으며 더욱 더 멋지게 성장하기 위함 이다. 그러니 우리는 초파리보다 나은 존재가 되도록 서로를 도우며 살 오늘은 2024년 1월 20일, 나는 남사당놀이 행사를 보러 갔다. 우리 가 아야 한다. 족은 사람이 최대한 없을 때 가보려고 아침 8시에 일어나 아침 먹고 나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우리는 아빠 차로 갔는데, 1시간이나 걸려서 차에 서는 계속 잤다. 거의 도착했을 때 엄마가 깨워줬는데, 창밖을 봤더니 위 에서 그릇들이 날아다니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 등장인물이 중요시하는 가치관에 대해 먼저, 우리 가족은 남사당놀이의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다. 남 써 보세요. 사당놀이는 생긴 지 100년도 더 넘었다. 생각보다 오래돼서 놀랐다. 남 사당패는 전국을 떠돌면서 노래와 춤과 풍물 연주 등 온갖 재주를 부려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설명이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집에 갈 때 다 김지우 (언북초5) 시 한 번 읽어보기로 했다.
우리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체험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가족이랑 본 두수는 6.25 전쟁 때문에 진주로 피란을 가게 되었다. 엄마는 임신을 4개의 공연 중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줄타기였다. 나는 줄타기를 보면서 해 거동이 불편했고, 아빠의 친구가 태워 주기로 한 트럭에는 자리가 한 어름사니가 어떻게 저 가는 줄 위에서 균형을 잡고 안 넘어지는지 궁금 칸밖에 없어서 두수, 할머니, 동생 소영이는 기차를 타고 엄마만 트럭을 했다. 심지어 줄 위에서 뛰어서 착지하기도 했다. 나는 절대로 할 수 없 타게 되었다. 하지만 폭탄이 날아온다는 말을 듣고 두수와 소영이는 기 을 것만 같았다. 차에서 뛰어 내리게 되었다. 그 바람에 두수는 어린 동생을 데리고 진주 내가 오늘 이 체험에서 느낀 점은 우리나라의 옛날 풍습이 이렇게 멋 까지 걸어서 가게 되었다. 있고 신기하다는 것과, 이런 무형 문화유산도 유형 문화유산만큼 중요 두수는 피란길에서 여러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었다. 소영이를 버리고 하고 없어지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남사당놀이의 역사도 재미없 갈 수도 있었고, 꿀꿀이죽 아줌마와 계속 살 수도 있었다. 하지만 두수는 을 줄 알았는데, 되게 신기해서 잘 외워질 것도 같다. 나는 앞으로 무형 소영이를 버리지 않았고, 가족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진주로 가기로 결정 문화유산도 아주 중요하게 보전해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할 것이다.
환경문제와 경제발전 중 무엇을 더 우선해야 할지 논하세요.
박서우 (언북초6)
이처럼 인간은 자신과 다른 존재를 잘 이해하거나 존중해주지 못한 다. 그 까닭은 인간의 심리에 있다. 우리는 어떠한 양상에서 차이가 존 재하면 모든 측면이 같지 못한 것이라고 인지한다. 이런 심리는 차별과 편견으로 이어지고, 이러한 부당함은 대립을 초래한다. 예를 들어, 유색 인종에 대한 편견의 본질은 다음과 같다. ‘저 사람은 나와 피부색이 다르 니, 지적 수준도 다를 거야.’ 이런 편견이 유색인종을 향한 차별을 불러 오는 것이다.
지구온난화는 지구의 대기에 온실가스가 더해져 태양 에너지가 지구 에 갇혀 지구가 따뜻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지구온난화는 지구에 여러 문제를 일으키는데, 빙하가 녹고, 멸종하는 동식물이 생겨나고, 가뭄이 나 홍수 등 자연재해가 더욱 많이 일어나는 등 인류가 멸망까지 갈수있는 상황을 만든다. 이런 재앙을 막기 위해 경제가 발전을 멈추거나 지속 가능한 개발을 하거나 우리가 아끼고 참아서 다음 세대까지 지구를 보 앞으로 나는 나와 다른 존재를 대할 때, ‘어떠한 측면에서는 다를 수 있 존해야 한다. 지만, 우리 모두의 권리와 존엄성은 동일해.’라는 생각을 품고 편견은 물 론 차별을 하지 말아야겠다. 소르바스가 그랬던 것처럼 그들의 감정과 경제가 발전하면 우리는 더욱 편리한 기계, 신기술 등을 개발할 수 있 의지를 존중해주고, 편견을 막기 위해 나와 다른 이들의 좋은 점을 알아 지만 그만큼 여러 가지 오염이 일어나게 된다. 그래서 미국, 중국 등은 이 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정의가 실현되며 갈등이 억제 미 경제적 발전을 이루어서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을 제시하는 반 되므로, 이는 차이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라고 할 수 있다. 면, 아프리카 등은 내일 먹을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진다.나는 경제와 환경 둘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환경 문제이다. 사람 몇 명을 살리겠다고 공장을 막 늘리면 지구가 파괴되어 인류가 살 수 없고 그럼 경제활동을 하는 의미가 없어진다. 또한 우리가 경제 발전을 이루어 살아가는 동안 지구는 점점 우리의 숨통을 조여올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지속 가능한 나만의 ‘바다’를 찾아보세요. 개발’을 많이 발명해 지구를 살려야 한다. 전하람 (언북초6) 지속 가능한 개발은 자원을 다시 쓰고 소량을 사용하여 이루어지는 개 발이다. 그 예로 어느 나라는 돼지의 피부 일부분을 잘라 세포를 배양하 여 베이컨을 만드는 일도 하고 있다. 이처럼 지속 가능한 개발을 하기 위 해 정부는 환경 관련 연구비를 준다든지 지원을 해주어서 더욱 환경 공 나는 게임을 할 때에 가장 행복하고 안정감을 느낀다. 나는 공부할 때 부 및 연구가 계속되도록 해야 한다. 는 집중을 잘 못하는데 게임을 할 때는 행복하고 딴 생각도 안 나서 집중 도 더 잘 된다. 그래서 나는 게임을 할 때 행복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있는것 같다. 반면, 이 책에서는 ‘무엇을 할 때’보다는 ‘어디에 있을 때’를 더 고민하게 하는 것 같다. 나와 다른 존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노든이 코끼리 고아원에서 나가야 했던 이유는 이제 노든도 커서 새 적어보세요. 로운 것들을 접하고 배워야 당당한 어른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 노든이 만약에 코끼리 고아원에 남아있었으면 새로운 것을 접할 기회마저 사라 져 버리기 때문에 할머니 코끼리는 노든에게 바깥세상으로 나가라고 했 김민재 (언북초6) 다. 덕분에 노든도 가정을 꾸릴 수 있었고 행복하게 지낼 수도 있었다. ‘나’가 바다에 가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는 아마도 독립하는 것이 두려 죽음의 문턱에 놓여있던 갈매기 켕가는 고양이 소르바스에게 자신이 워서였던 것 같다. 만약에 독립하는 것이 두렵지가 않았다면 ‘나’는 바다 낳은 알을 돌봐주고, 알에서 부화한 아기 갈매기를 보살펴주며 나는 법 로 당당히 나갈 수 있었을 것이다. 아직 혼자가 될 준비가 안 되어서 그랬 을 가르쳐주라고 부탁한다. 이에 소르바스는 자신과 켕가는 엄연히 다 지만, 노든은 치쿠와 ‘나’를 바다에 보내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인간들 른 존재이며 약속을 지켜야하는 특별한 연유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켕 로부터 ‘나’가 멀어지길 바라며 빨리 바다로 가라고 했다. 가의 죽음 이후 그의 알을 품는다. 이후 갈매기가 부화하자 소르바스와 노든의 바다는 노든이 살아온 초원이었지만 ‘나’의 바다는 ‘나’가 살아 항구의 고양이들은 갈매기들을 해치려는 건달들을 소탕하거나 쥐들이 갈 수 있고 안전한 바다이다. 이 책에서 바다는 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터 새끼를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등 갈매기를 보호하고 이를 통해 켕가와 전인 곳을 뜻한다. 나에게 지금의 바다는 내가 자라고 배우는 곳인 학교 의 약속을 지킨다. 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노든과 ‘나’는 각자의 바다에서 서로가 새로 사실, 소르바스처럼 다른 존재를 존중하고 이해해주기란 쉽지 않다. 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나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학교가 나의 바다 우리는 낯선 존재와 대면할 때 우리의 일차원적인 심리가 일으키는 라고 생각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독립 운동가 분들도 도덕적인 행동을 했기에 정의로운 분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란 도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내가 양 심적으로 행동하며 정의를 지킵니다. 그것을 통틀어보면 도덕이 됩니 다. 장선비는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고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했습니다. 이것은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행동이기에 정의로운 행동이라고 생 각합니다. 나는 주로 용돈을 할아버지, 할머니께 받는다. 보통은 한 번 갈 때마다 우리 사회에서는 과학이 정의롭게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10만 원씩이나 받는다. 그 돈들은 다 내 통장에 넣는데, 거의 10년 동안 모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길로 발전되어야 합니다. 과학과 정의는 관계가 없 으니 어느 정도 많이 모였다. 아주 가끔씩 부모님께서도 용돈을 받는다. 는 것 같지만 관계가 있습니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사회가 편해졌는데, 외국으로 여행갈 때 외국 동전이 신기해서 받거나, 한국 동전을 한 달에 이 때 정의가 없으면 안 됩니다. 과학이 부도덕적으로 활용되지 않아야 거의 두 푼이나 받는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런 용돈은 거의 필요가 없다. 합니다. 과학을 실천해서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어야합니다.
정지율 (영훈초6)
예전에는 갖고 싶은 것이 많아서 대부분 엄마께서 갖고 싶은 것을 사 주셨지만, 요즘은 갖고 싶은 것이 많이 없어진 상태다. 갖고 싶은 게 있 다 해도 생일 때나 크리스마스, 어린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선물을 받 는다. 만약 내가 계속 용돈을 받을 수 있다면 매달 3만 원씩 가지고 싶다. 과학은 정의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그래서 계속 모아서 나중에 대학교 학비로 쓰고 싶다. 그리고 또 이자를 적어보세요. 받아서 돈을 불릴 수도 있다.
나우루 공화국은 예전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였지만 지금 은 세계에서 가장 못 사는 나라가 되었다. 나는 나우루 공화국이 어떻게 하면 지금도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았다. 만약 땅에 아직 인광석이 많을 때 계속 돈을 모아 저금을 해서 나라를 지켰어야 된다고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수사 기법은 은으로 독이 있는지 확인하는 기 생각한다. 이 일은 용돈 관리와도 매우 상관있는데, 저금만 잘 했다면 나 법이었습니다. 은과 독이 만나면 산화가 되어 은이 까맣게 변하게 됩니 라가 망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 그렇게 해서 사람 안에 독극물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책 에서도 은비녀를 사용해서 피해자의 목에 있던 독을 확인할 수 있었습 아직은 내가 필수적으로 용돈을 받을 이유는 없지만 그래도 용돈을 아 니다. 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만약 용돈을 사용해야 할 때는 사용하기 전에 내게 꼭 필요한지 생각하고 나중을 위해 돈을 조금씩 저 저는 우리 사회에서 소방관들이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소 장을 해서 비상시에 사용하는 것이 용돈을 현명하게 쓰는 모든 것이라 방관은 불이 나거나 일반인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을 자신의 목숨을 고 생각한다. 걸고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소방관들은 불 속에 사람이 있으면 그 한 사람이라도 구하기 위해 불 속으로 몸을 던지는 사람들이기에 정의로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학은 정의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적어보세요.
정지훈 (언북초6)
저는 책에서 고초를 뿌려 핏자국을 알아내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제 가 흥미로웠던 점은 서로 다른 물질이 반응을 했다는 것입니다. 피가 철 분이라는 것을 알고 철에 반응하는 강한 산성 물질을 뿌리는 것으로 핏 자국을 알아내던 조상들이 지혜로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외 다른 수사 기법 역시 흥미로웠습니다. 조상님들이 자랑스럽기도 했고, 조선시대에 그런 기법을 발견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정의로운 사람들은 독립 운동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의란 사회의 평등을 유지하고 그른 것은 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립 운동가들 은 일제가 우리 국민을 학살하고 무작정 쳐들어온 것이 그른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저항을 하였습니다. 또한 정의는 도덕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박미르 (언북초6)
정의는 올바른 뜻이라는 뜻인데, 저는 올바르다는 것이 자기가 생각하 기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바르다’의 뜻은 사람마 다 모두 다르지만 ‘올바르다’라고 하면 사람들은 대부분 좋은 행동, 맞는 행동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기준으로 올바르게 행동 하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사회에서 과학이 정의롭게 활용되고 단점이 더 적어지는 쪽 으로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과학이 안 좋게 활용되 면 많은 피해가 발생할 것이고 과학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하 기 때문에 오히려 과학 때문에 우리가 발전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 니다. 그리고 사람을 치료할 때도 단점이 적어야 더 악화되거나 잘못될 가능성이 줄기 때문에 과학은 정의롭게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태준 (삼릉초6)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 자유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되는지 적어보세요.
윤승준 (언북초6)
나는 할머니 댁에 갈 때마다 용돈을 받는다. 특별한 날엔 30만 원 정 질리 홉킨스가 위탁 가정을 떠돌아 다녀야 했던 이유는 이 3가지 이유 도, 매우 특별할 땐 그 이상으로 받고, 평소에는 3~5만 원 정도를 받는 들 때문이다. 첫 번째로, 질리의 엄마는 여행을 하러 떠났고 질리를 거치 다. 엄마, 아빠에게 따로 용돈을 받지 않는데, 삼촌이나 고모 등 친척들 적거린다고 생각해 버리고 갔다. 두 번째로, 질리는 위탁 가정에서 예의 에게도 가끔씩 5만 원 정도를 받는다. 나는 돈을 받으면 옛날에는 포켓 없고 버릇없는 행동을 해 한 위탁 가정에 오래 적응할 수 없었다. 마지막 몬 카드를 샀지만, 요즘에는 먹을 거나 노래방, 게임방 같은 노는 곳에 주 으로, 질리는 한 집에만 있는 걸 너무 지루해 하고 재미없어하고 계속 집 로 돈을 다 쓴다. 그리고 받은 돈의 일부는 엄마에게 주어 미래를 위해 을 바꾸며 새 집에서 생활하고 싶어했다. 통장에 저금을 한다. 질리는 집과 학교에서 잘못을 아주 많이 저질렀다. 첫째, 학교에서는 나의 용돈 액수는 적당하다. 하지만 나는 돈을 잘 잃어버려서 큰돈을 선생님과 학생들이 흑인이라고 쪽지를 써서 흑인을 비하하며 모욕했다. 한 번에 받는 것보다는 그냥 매주 조금씩 돈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그리고 집에서는 위탁모 트로터 아줌마처럼 뚱뚱하고 돈이 없는 사람은 생각한다. 왜냐하면 한 번에 거액을 받으면 너무 여유를 부려 한 번에 돈 마음도 똥일 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행동했다. 또한 집에서 자기 위 을 다 써버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돈을 더 받기도 덜 받기도 탁모의 돈과 옆집 할아버지의 돈을 훔쳐 자기 엄마가 있는 곳으로 말도 싫지만, 그냥 조금씩 매주 꾸준히 받고 싶다.
없이 가려고 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질리를 잘 타일러야 했고, 집에서 는 질리를 엄청 걱정해야 했다. 트로터 아줌마는 다음부터는 절대 말도 없이 가서 자길 놀래키지 말라고 매우 단호하게 말했다.
나우루 공화국은 돈을 많이 벌었지만 모두 개인의 이익으로만 쓰고 나 라를 위해, 나라의 발전을 위해 쓰지 않아서 결국 현재의 나우루 공화국 이 되었다. 나는 이것을 보고 용돈이 많아도 펑펑 쓰지 말고 저금을 하고, 책의 결말 부분에서 질리가 외할머니 댁으로 가야 했던 이유는 법에서 꼭 필요한 것만 사고 유행인 것은 안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유 만약 자신의 친 가족이 나타나면 위탁 부모와 살지 못하고 친가족과 살 행은 한순간에만 인싸템이고 곧 있으면 평범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 아야 한다고 써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이 새드 는 저금을 많이 할 것이다.
엔딩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질리가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생전 처음 보는 사람과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구매하기보다는 저금을 많이 하고 쓰더라도 꼭 필요한지 생각하고 돈을 쓸 것이다. 또 돈이 소중하고 가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 자유란 질리의 엄마의 예시가 될 수 있겠다. 그 돈을 받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돈을 불우한 이웃에게 녀는 자유를 위해 자신의 딸을 버렸다. 하지만 딸은 그것을 매우 힘들어 도 기부할 수도 있을 것이다.
했다. 그리고 이것은 감정의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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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대회
리딩엠으로 준비하세요!
각 교육청 주관 글쓰기 대회, 교내외 독서감상문 대회, 장애인의 날 글쓰기 대회, 호국보훈 글쓰기 대회, 통일 글쓰기 대회, 과학의 날 과학독후감, 과학탐구토론대회, 과학탐구보고서 대회, 수학탐구보고서 대회, 학교사랑 글쓰기 대회 등 다수 수상
우리 주변의 차별 하나를 골라 이를 비판해 보세요.
김선예 (언북초6)
과학과 추리의 공통점에 주목하여 감상문을 써 보세요.
강규성 (언북초6)
‘십시일반’에서의 이야기 중 하나에서는 며느리가 집안의 모든 일을 책 과학과 추리의 공통점은 둘다 관찰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 실험 임져도 무시당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일은 실생활에서도 볼수있을할때 관찰을 안 하면 실험 결과를 쓸 수 없다. 추리도 그 사건 현장 습니다. 해마다 제삿날에 친가에 간다면, 할머니는 항상 엄마를 불러서 을 조사하기 때문에 관찰을 뺄 수 없다. 또 과학과 추리는 모두 과학으 일을 시킵니다. 엄마도 일하고 오셔서 힘들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아 로 이루어져 있다. 추리란 과학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하는 것이고, 과학 빠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할머니는 엄마께 아빠는 힘들고 원래 집안일은 문제를 해결하려면 추리가 필요하다. 비타민C의 존재도 추리를 이용해 며느리 몫이라고 합니다.
밝혀진 것이다. 이때 할머니의 논리는 ‘여태까지 집안일은 여자 몫이었으니 옛날처럼 <과학 추리반 아이들> 책 내용 중에서 사건 해결 과정 하나를 뽑자면, 행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며느리로 일하면서 노동했던 것처 콜라 사건을 뽑을 것이다. 왜냐하면 실감이 나고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럼 다음 세대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믿는 것입니다. 할머니 세대 때는 학교에 가다가 호철이는 민수가 콜라를 가지고 있는 것을 봤다. 호철이 여자들은 바깥 일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할머니는 그래서 엄마가 아 는 먹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민수에게 콜라를 나누어 달라고 했다. 민수 빠만큼 일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한 아빠가 자기 아들이니 는 자기가 좋아하는 지율이가 있어서 착해 보이려고 호철이한테 콜라를 더 귀하게 생각합니다.
이 논리의 문제는 모든 상황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할머니께 서 며느리이셨을 때에는 집안일을 다 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은 그 시대에서 할머니의 경험입니다. 또한 설령 엄마께서 아빠만큼 길 게 일하지 않는다 해도 집안일과 직장일이 겹친다면 지치십니다. 전체 이야기를 모를 때 자신의 의견과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적용시키는 것 은 오류입니다. 위처럼 세상에 차별은 현존합니다. OECD 국가에서 우리나라는 특히 차별 지수가 높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외모, 집안, 성별, 나 이,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으면 어떨까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진정한 모습을 감추기도 합니다. 우리가 모두를 존중하면 우리는 원하는 대로 살고 우리는 협동할 수 있 습니다. ‘다름’을 ‘틀림’으로 보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따라줬다. 하지만 호철이는 콜라를 ‘푸!’ 하면서 뿜어냈다. 호철이는 민수 에게 왜 흔들었냐고 하며 싸웠다. 바로 그때 최국일 선생님이 나타났다. 선생님은 과학 추리반에게 해결해 보라고 하셨다. 호철이와 민수는 추리 반에 갔고, 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현보가 갑자기 남은 콜라를 마셨다. 그때 단서를 찾았다. 아직 남은 탄산이 많다는 걸 알게 된 현보는 호철이 가 박하사탕을 먹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박하사탕에는 아라비아 검이 있어서 콜라와 만나면 폭발하기 때문이다. 호철이랑 민수는 서로 의심했다는 걸 알고 화해하였다. 새로운 가설을 세울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섬세함이다. 만약 섬세함이 없으면 아주 중요한 단서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료를 찾거나 현장을 관찰할 때 아주 자세하게 보면 단서들이 훨씬 많아진다.
‘지차비소’ ‘지기비소’를 권함
정치는 필요악이며, 가능하면 없애는 것이 좋을까? "정치는 필요악이며, 가능하다면 없애는 것이 좋다."
윤여은 (언북초6)
"정치는 필요악이 아니며, 가능하다고 해도 없애지 않는 것이 좋다."
김민재 (언북초6)
실제로는 해를 끼치는데,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필 4.10 총선과 함께 정치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졌고 정치인들은 선 요악’이라고 한다. 이 필요악의 대표적인 예시 중 하나는 바로 ‘정치’이 거에서 유리한 결과를 얻으려고 온갖 노력을 했다. 그리고 불가피하게 다. 그렇다면 정치를 없애는 게 가능할 경우, 없애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는 정치인들의 서로를 향한 비난과 폭로, 그리고 시민 사이의 정치적 대립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러한 현실에서 살다보면, 이런 의문이 든 권력이 한 곳을 몰린다면 부패 등이 생기며 청렴 유지가 힘들다. 과거 다. ’과연 정치는 정말 필요할까?‘ 에 일어났던 부정 선거, 독재 정치, 부패, 뇌물 등의 부정 행위들을 보아 도 정치가는 청렴결백하기 어렵다. 나라를 잘 살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 많은 이들은 ’정치는 필요악이므로 사회 붕괴를 일으키지만 않는다면 바로 정치인데, 이 정치가 오히려 세상을 힘들게 한다면, 가능할 경우 차 정치는 없애는 것이 좋다‘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정치는 우리 사회에 없 라리 정치를 없애는 게 더 좋을 것이다.
으면 안 된다. 그 까닭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정치는 사회 내에서 정의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정치는 다양한 사회적 계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법률을 제정하도록 한다. 이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 복, 즉 공리주의적 이상 사회 실현에 최대한 다가가도록 한다. 만약 정치 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크고 작은 갈등에서 사회적 지위가 더 높은 사람 이 절대적으로 유리할 것이며, 사회적으로 소수인 사람들은 존중받지 못 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그럼에도 정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을 대 표하는 역할이 필요하고 우리나라를 보호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필요 하기에 정치를 없애지 말자’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이탈 리아에 위치한 ‘바티칸’ 같은 소규모 국가라고 가정하거나, 일부 지역 만 정치를 없앤다면 어떨까? 일단 선거나 정치인 월급 등에 쓰던 세금 을 아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히려 국민을 위해 그 세금을 사용할 수 도 있다. 소규모 국가인 경우 국민의 수가 많지 않아 대통령 및 정치인들 이에 대해 어떤 이들은 현실적으로 정치에서는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 의 필요가 적어지므로, 나는 필요악인 정치는 가능하면 없애는 것이 좋 되지 않을 수 있으며 부패와 위선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치 다고 생각한다.
정치는 ‘조직적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말한다. 어떤 한 단체에 문제가 생겨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것이 바로 정치인 것이다. 그 런데 이 정치가 오히려 문제를 더 만들어 낸다면 ‘차라리 없애버리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나는 문제를 만드는 정치는 차라 리 없애는 것이 낫다고 주장한다.
는 없애는 것이 좋다고 주장할 수 있다. 물론 정치가 항상 완벽하진 않으 며, 갈등을 초래하는 것이 사실이다. 사회적 갈등을 조율하는 모든 수단 은 불가피하게 인간의 양심과 판단에 부분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이다. 또 한 국회의원들은 대중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옳고 그름과 관계 없이 자 신들의 지지파가 선호하는 선택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빈대를 잡자고 초가삼간을 태울 순 없듯 이러한 이유로 정치를 없앨 수는 없다.
정치는 우리 사회 속에서 정의를 실현한다. 정치가 완벽한 방법이 아니 더라도 지금의 우리에게 최선의 방안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푸틴의 폭주, 더 위태로워진 세계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국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서술하세요.
2024년 3월 22일 모스크바에선 공연장 테러 사건이 일어났다. “푸틴의 폭주, 더 위태로워진 세계”라는 칼럼에서는 이렇게 설명되었다. “지난 달 22일 모스크바 외곽의 공연장에서 최소 144명의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 총격 테러가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정권의 자작극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러시아가 테러 책임을 우크라이나로 돌려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려는 포석일 것이라는 얘기다.”
윤승준 (언북초6)
김태준 (삼릉초6)
모스크바 공연장 테러 사건은 ‘전쟁 그만!’이라고 외치면 30초만에 잡 히는 모스크바에서 테러리스트들이 1시간이나 테러를 저지른 사건이다. 어느 언론들에서는 이 테러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 강화를 위한 푸틴 정권의 자작극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왜냐면 과거에 푸틴이 체첸 을 공격했던 것처럼 그런 의심을 살 만한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푸틴 정권은 우크라이나가 테러를 했다고 주장하고, 테러 조직 IS는 자기 들이 저지른 테러라고 서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다. 국제 사회가 러-우 전쟁을 적극적으로 막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로, 자신들이 그 전쟁을 하는 나라들에게 이런 일의 원인은 러-우 전쟁인데, 우리 사회는 현재 러-우 전쟁을 막 무기를 팔아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미국은 우크라이나 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주변 나라들은 이것을 이용해 무기를 팔아 경제 에 무기를 팔고 있고 우리도 지금 돈을 벌려고 우크라이나에게 무기를 적 득을 보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다른 나라들은 러시아가 강하기도 하 파고 있다. 두 번째로 러-우 전쟁이 자기한테 큰 상관이 없고 괜히 그 일 고 전쟁에 끼어들어 봤다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고 위험 부담이 있기 에 러-우 전쟁에 끼어들지도, 막지도 못하고 있다. 에 끼어 들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러- 우 전쟁이 계속되면 국제 사회에 악영향을 줄 것이다. 예를 들어 지 이렇게 누구도 막지 못해 계속 러-우 전쟁이 지속되면 우크라이나에 금 러시아는 북한에게 무기를 많이 사고 있어 북한이 많은 돈을 벌 것이 비해 강한 러시아가 국제 사회에 큰 혼동을 줄 것이고 위험이 될 것이다. 고 이들은 아마도 그 돈을 무기를 만드는 데 쓸 것이다. 그리고 지금 러시 러시아는 감시의 눈길을 피해 북한과 무기 거래를 하고 있는데 우리나 아와 미국도 대립하고 있는 상황인데 만약 심화되면 더 이상 냉전은 유 라와 휴전 중인 북한이 러시아와 연맹을 맺으면 특히 우리나라에게는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지되지 못하고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것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이유는 극단적 이기주의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돈을 벌기 위해 사람 여러 명을 죽이는 것과 같다. 이 이유들 때문 에 국제 사회는 피폐해지며 세계 3차 대전의 발생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
나는 이런 러-우 전쟁을 보고 푸틴 정권의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더 늘 어나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런 일이 지속되는 이유는 푸틴 정 권의 이기적인 야욕 때문이다. 이런 푸틴 정권의 극단적인 이기주의를 막기 위해서는 우리 국제 사회가 너무 자기 나라, 자기 경제에만 집중하 지 않고 다른 나라의 행동을 견제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투표에서 올바른 선택이란 무엇일지 생각해 보세요.
남유리 (언주중1)
투표에서 올바른 선택이란 무엇일지 생각해 보세요.
오지태 (언주중1)
민주주의의 꽃은 투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민주주의에서의 투표는 정 저한테 ‘올바르다’는 것은 노력한 만큼 평등하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말 중요하다. 만약 국민들의 세금을 감면하고 복지를 축소하는 후보 A 후보자 A는 세금을 감면하고 복지를 축소하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반 와, 세금을 늘리는 대신 복지를 확대하는 후보 B가 있을 때, 누구에게 투 면 후보자 B는 사회적 약자를 보살피고 그걸 하기 위해 세금의 양을 늘 표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할 수 있을까?
리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저는 후보자 A를 선택했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올바른 선택은 후보 B에게 투표하는 것이다. 사회에서는 도태되는 사 람들이 많다. 본인의 실수에 의해 그 결과로 이어진 경우도 있지만, 사회 후보자 A는 각자의 노력으로 벌어들인 수입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 구조에 의했을 가능성이 크다. 사람들이 그들을 신경 쓰지 않아서, 개인 게 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올바르다’고 판단했습니다. 사회적인 노약자 적으로만 생각해서 일어난 것이다.
사람들은 가끔 본인이 잘못한 일이 아니라고 해서 책임감을 갖지 않거 나 본인과 관련이 없다고 하여 협조하지 않는다. 결국 개인적인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사회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이 계속하여 생겨날 것이다. 후보자 B는 국민들이 의무적으로 내는 세금을 더 효과적으로 사 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많아진 세금 만큼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게 되면 그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여 더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반면 후보자 A는 적은 세금을 걷어야 하므로 어려 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주기 어려울 것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것이 개인적인 이 사회에 서 최소한 책임감을 느끼고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일 것이다. 사회적 약자와 도태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 는 올바른 일일 것이다.
를 보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에서는 자기의 이익이 가장 중요하다 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약자는 혼자서는 극복할 수 없지만, 자신을 먼저 도와줄 수 있어야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후 보자 B와 같이 약자를 돕기 위해 세금 양을 늘린다, 복지를 확대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개인에게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사회에서는 자신이 항상 먼저입니다. 이미 말했듯이 자기 자신에게 도 움이 안 되면 다른 사람, 사회적 약자도 보살피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 서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기 전 자기 먼저 노력해서 그 노력으로 벌어들 인 수입으로 그들을 도와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약자를 적극적으로 지원 하고 싶으면 자신을 앞세우고 노력으로 벌어들인 돈을 사회적 약자를 보 살피기 위해 투자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후보자 B의 입장에서 보면 저 스스로도 사회적 약자라고 여겨 지며 일상생활이 곤란해질 수 있고 제대로 살 수 없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회적 약자의 관점에서는 당연히 후보자 B의 공약에 이 끌리겠지만, 그러나 보통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B의 공약이 불공 평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공평하다의 기준이 다르기에 절대 올바른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아정체성 확립과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과정은 무엇일지 서술해 보세요.
김도경 (봉은중1)
과학의 객관성에 대한 의견을 써 보세요.
박지안 (청담중2)
책 ‘시간을 파는 상점’에서는 주인공이자 시간을 파는 상점의 주인인 가끔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100분 토론처럼 근거를 제시해 반박하는 온조와 그의 친구인 난주, 시간을 파는 상점의 첫 의뢰인이면서 난주의 프로그램이 있다. 토론은 자신의 의견을 내고 상대 의견에 반박하는 것 첫사랑인 이현, 그리고 큰 변화를 겪는 혜지 등이 나온다. 이 모든 캐릭터 인데 <과학공화국 화학법정2: 물질의 구성>에서도 비슷한 광경을 볼 수 가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성장을 하지만, 그 중에서 제일 두드러지게 나 있다. 화학법정에서 인물들이 의견을 내고 반박하는데 이 반박하는 과정 타난 사람은 혜지와 온조인 것 같다.
이 흥미롭다. 인물들은 책의 이름과 걸맞게 어떤 주제에 대해 과학적으 로 해석하며 반박한다. 신기하고 어려운 현상을 쉽게 과학적으로 해석 하며 이러한 사실을 증명해내기 위해 변호사, 검사, 판사가 다양한 예시 로 근거를 제시한다.
혜지는 처음에 친구가 한 명도 없는 외톨이였지만 온조를 보고 친구를 사귀어 보기로 결정한다.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혜지는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온조는 처음 에는 돈을 벌 목적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지만 점점 시간의 중요성을 그들이 했던 재판 중 하나를 소개해 보면 이러하다. 어느날 슬러시 카 페를 운영하는 이눈꽃 씨가 새로운 주스를 개발했다. 그 주스는 ‘눈발이 내리는 주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주스의 인기가 높아져 손 님이 줄어든 다른 카페 주인들은 이눈꽃 씨가 사기를 친다며 고소했다. 다른 카페 주인의 의견은 이러하다. “이눈꽃 씨가 사기를 쳐 다른 손님들 을 유혹한 것이다.” 이에 대한 이눈꽃 씨의 반박은 이러했다. “난 그저 과 냉각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 이눈꽃 씨의 근거 중 과냉각 현상은 불순물 이 없고 진동하고 있지 않은 용액의 온도를 어는 점 이하까지 내렸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상태는 아주 불안정하므로 눈꽃이 만들어지 는 것이다. 이와 같은 근거를 제시한 이눈꽃 씨는 승소하였다. 이눈꽃 씨 가 제시한 근거인 과학적 사실에 대해 모두 우리가 ‘저것은 객관적인 사 실이다’라고 생각하고 따랐기에 승소한 것이었다.
그러나 제시문 (가)에서는 이러한 과학적 사실의 객관성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 여기서의 입장은 과학은 매우 주관적인 입장이 포함되어 있 다는 것이다. 칼 포퍼는 과학에서의 가설은 추측이고 인간 지성의 발명 이라고 한다. 어찌됐건 과학은 결국 인간이 보며 생각하고 해석한 것이 기 때문에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과학의 가설은 그 가 설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만 가능한 것이고 가설에 깨닫고 이 일에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이렇게 자신의 안 좋은 부분을 줄 맞지 않는 결과가 하나라도 나온다면 성립되지 못한다고도 했다. 그의 여 나가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 관심, 흥미 등을 좋은 쪽으로 돌리는 의견에 따르면 과학적 가설은 심리학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고 주관적 것은 모두 중요한 성장의 과정인 것 같다. 해석을 벗어날 수 없다. 이와 같은 입장인 제시문 (가)는 결국 과학은 객 관적인 학문이 될 수 없고 과학이 객관적인 지식이 들어있는 학문이 아 이런 식으로 변화하는 것은 자아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이다. 청소년 니기 때문에 ‘과연 과학은 무엇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기의 변화가 성장까지 이어지려면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 사람마다 이 과정은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은 다양한 체험이 나는 과학은 매우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학문이라 생각하였다. 하 다. 물론 위기를 극복하는 경험 등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근본적 지만 칼 포퍼가 제시한 주장은 결국 ‘가설은 가설일 뿐 사실 우리가 보지 성격에 관한 것에서는 여러 가지 체험을 하고 지향해야 할 성격을 판단 못한 것들로 인해 쉽게 무너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과학이 아무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 자신의 특성과 진로 방향 리 사람을 통해 넓혀가고 해석된다 하더라도 과학은 주관성보다 객관성 까지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여러 과정 중 다양한 체험을 하는 것이 이 더 강하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있는 그대로 내용을 본 것을 설명한 학 성장의 필수 과정인 것 같다. 문이므로 객관성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농업의 바람직한 방향을 써 보세요.
이다율 (청담중2)
농업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서술하세요.
조민재 (언주중2)
우리는 석탄, 플라스틱, MSG 등 화학 조합물을 쉽게 볼 수 있는 21세 나는 지금까지 환경호르몬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 화학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화학 물 이 책 덕분에 환경호르몬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지금 질이 오히려 우리에게 ‘환경 호르몬’을 선물해 주며 독이 되고 있다. 환경 까지 알고 있던 환경호르몬의 정식 명칭은 ‘내분비계 교란 화학 물질’이 호르몬이란 화학 물질이 환경으로 방출되어 마치 호르몬처럼 작용하는 지만, 화학 물질이 환경으로 방출되어 마치 호르몬처럼 작용한다고 하 것을 뜻한다. 이는 원래 인간의 호르몬과 비슷한 모양을 가지고 있어 체 여 ‘환경호르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환경호르몬이란 매우 안정되어 내에서 호르몬 역할을 한다. 또한 분해되지 않아 몸 속에 계속 남아있는 서 자연적으로는 잘 분해되거나 파괴되지 않는다. 그렇게 환경에 존재하 다. 환경호르몬은 모든 동식물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중이다. 수컷 바 다가 생물체에 흡수되면 체내에서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한다. 이 환 다 갈매기들이 환경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교미에 관심 없게 되자 암컷 경호르몬의 종류는 참 다양한데, 세계 생태 보전 기금에서는 67종, 일본 바다 갈매기끼리 좋아하게 되는 현상이 발견되기도 했다. 인간에게는 나 에서는 143종을 환경호르몬 물질로 규정하였다. 그 중에는 깡통 음료의 중에 인간이 아이를 낳았을 때, 그 아기의 성별이 확실치 않을 수도 있다.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비스페놀A, 농약과 살충제 성분이었던 DDT가 환경호르몬이 계속 생겨나게 된다면 생태계의 변화로 인해 새 생명의 있다. 우리가 만약 환경호르몬이 들어간 음식을 먹는다면, 그것은 인체 시작을 알리던 수다스러운 봄은 가고 무뚝뚝한 침묵의 봄이 올 것이다. 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왜냐하면 다수 환경호르몬이 발암물질 이며 생식 기능에도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성들에게 ‘봄’ 하면 입학, 새로운 관계의 시작, 벚꽃, 모내기 등이 머릿속을 스쳐 는 배란 장애와 유방암의 발생, 남성에게는 생식력의 저하와 여성화 현 지나간다. 이 중에서 오늘은 모내기를 하는 농부의 수가 급격히 줄어든 상이 생길 수 있다. 것에 대해 자세히 얘기를 해 보려고 한다. 기계와 살충제가 잠깐 사이에 놀라울 만큼 발전하여 대규모 농업이 인기이다. 이로 인해 소규모 농업 우리는 환경호르몬이 들어간 비료나 살충제가 뿌려진 음식을 먹는 경 을 하는 농부들이 점차 줄어들어 다음 세대에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예 우가 많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기농법을 통해 재배된 음식을 먹는 것이 측된다. 하지만 농부는 절대로 없어지면 안 되는 직업이다. 인간이 먹고 필요하다. 유기농법에서는 천적을 이용해 해충을 제거하는 방법인 군집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오래된 미래>의 저자는 소규모 농업이 많아져 생태학을 활용한다. 환경호르몬이 우리 인체와 접촉할 경우 우리는 매우 야 한다고 주장한다. 소규모 농업은 많은 농부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그러므로 환경호르몬이 이용되지 않은 유기농 다. 적은 농부의 많은 수입보다 많은 농부의 비슷비슷한 수입이, 이들에 법을 통해 재배된 음식을 먹는 것을 사람들에게 장려해야 한다. 게는 직업을 잃지 않아도 되게 만들므로 반갑게 다가올 것이다. 또한 소 규모 농업은 말 그대로 소규모여서 다량의 살충제를 뿌리지 않고도 해충 을 제거할 수 있다. 살충제를 뿌리면 환경호르몬이 나와 모든 생태계들 의 미래를 안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도 있어 소규모 농업이 앞으로의 미 래를 보존할 수 있는 농업의 바람직한 방향일 것 같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봄이다. 아직까지는 봄이 재잘재잘 말하고 있다. 앞으로의 봄도 말을 잃지 않고 영원히 수다스러운 친구가 되면 좋겠다.
공직후보자 가족의 사생활에 대한 검증
공직후보자 가족에게도 재산 이외의 정보 검증이 필요한가? "공직후보자 가족에게도 재산 이외의 정보 검증이 필요하다."
조민재 (언주중2)
"공직후보자 가족에게 재산 이외의 정보 검증은 필요하지 않다."
정민서 (언주중3)
당신은 당신의 가족이 당신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검사당하는 것에 얼마 전, 4월 10일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다. 지역구 대표뿐만 아니라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경우 그런 일을 당 비례대표도 투표를 했는데, 비례대표를 검증하는 과정에서는 공직후보 해본 적은 없을 것이다. 또한 그런 일을 원하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자의 재산 정보, 배우자의 재산 정보도 공개를 해야 한다. 하지만 몇몇 사 문제는 특정 시기마다 이슈가 된다. ‘바로 공직후보자 가족에게 검증이 람들은 재산 정보뿐만 아니라 직계존비속의 사생활도 공개를 해야 한다 필요한가?’라는 주제이다. 나는 이 주제에 대해 검증이 필요하다는 찬 고 주장한다. 과연 후보자의 사생활만이 아닌, 직계존비속의 사생활 조 성 입장을 가진다.
사도 해야 할까? 나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첫 번째 이유는 가족이 이후에 공직후보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존재 공직후보자가 가족의 재산 정보를 공개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무는 법 이기 때문이다. 공직자의 가장 가까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은 가족이다. 으로 명시되어 있지만, 공직후보자 가족의 사생활 공개는 법적으로 정 그러다보니 가족은 언제나 공직자가 정치적으로 어떤 행동을 할지에 대 해져 있지 않다. 해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A공직자가 있다고 가정하면, A의 가족 만약 당신이 공직후보자이고 자녀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당신의 자녀 은 B회사에게 돈을 받고 그 회사에게 좋게 해달라는 부탁을 들을 수 있 가 비행, 학폭 등을 저질렀고, 당신은 그것을 통제하거나 막지 못하였다. 다. 그리고 그것을 A공직자에게 털어 놓아 A공직자가 그 일을 하도록 만 과연 이것으로 당신의 공직적격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까? 공직후보자 들 수 있다. 결과적으로 그 일은 정치적 비리가 되는 것이며 국가에 부 자녀의 사생활이 공개된다고 해서 이것으로 공직후보자의 자질을 판단 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 일이기에 가족 검증은 필수적인 일이다. 할 수 없으며, 심지어 공직후보자의 인성이 부족해도 공직을 잘 수행하
두 번째로, 가족 사생활 문제를 대처하는 태도를 통해 후보자의 자질을 는 경우가 있다. 볼 수 있다. 우리가 거짓된 후보자의 태도나 자질이 아닌 진실된 모습을 또한 만약 당신의 아버지나 어머니가 공직후보자가 되었다는 이유만 보려면 실제 상황이 발생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아야 한다. 예를 들 으로 당신의 사생활과 개인 정보가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면 어 한 후보자의 자녀가 비행을 저지른 일이 유출되지 않을 때는 후보자 과연 좋을까? 이것은 인격권을 침해하는 것이다. 가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였는지의 여부도 알 수 없고, 이를 통해 후보 좋은 공직후보자가 당선되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이 자의 자질을 알 수도 없다. 공직후보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인격이 침해되는 일은 있어 정치는 우리 삶에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투표할 때 후보의 서는 안 된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나는 공직후보자 가족에게 재산 이 능력과 자질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그의 가족 문제를 처리하는 태도 외의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반대한다. 나, 가족이 그에게 어떤 영향을 행사할 수 있는지 등을 잘 알아야 하므로 나는 후보자 가족의 검증에 대해 찬성한다.
지휘자 김성진의 ‘경계 허물기’
양악과 국악의 크로스오버에 관한 나의 생각을 적어 보세요.
나윤재 (언주중1)
윤여원 (언주중1)
<경계에서>라는 책의 저자이자 국악지휘자인 김성진은 서양 음악을 지휘자 김성진은 서양 음악가와 동양 음악가 모두에게 무시 받았던 사 하는 음악가들과 동양 음악가들 모두에게 비난을 받으며 음악 생활을 해 람으로 고독하게 살아왔다. 왜냐하면 김성진은 양악을 배우겠다고 유학 야 했었습니다. 서양 음악가들에게는 “왜 서양 음악을 전공해놓고 동양 까지 가서 배우고 온 사람인데, 양악을 배우고 나서 갑자기 국악 쪽에서 음악을 하느냐”라는 비난을 받았고, 동양 음악가들에게는 “동양 음악을 지휘를 했기 때문이다. 그는 KBS국악관현악단을 지휘해 달라는 요청에 전공하지 않고 배운 것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국악 지휘를 하나”라는 비 따라 지휘를 하게 되었다. 따라서 서양 음악가들은 그를 양악을 하지 않 난을 받았습니다.
는 외계인이라고 불렀다. 또한 동양 음악가들은 국악을 알지도 못하면 서 지휘를 한다고 했다.
김성진이 전공했던 양악과 일을 했던 국악의 대표적인 차이점은 악보 와 연주를 받아들이는 관점입니다. 국악의 악보는 ‘정간보’라는 악보고, 양악과 국악에는 여러 차이가 있다. 양악은 악보를 5선보를 사용하여 연주해야하는 음의 길이를 쉽게 알 수 있는 악보입니다. 반대로 양악 악 음악을 모르는 사람도 음의 높낮이를 쉽게 알 수 있다. 반면, 국악은 정간 보 ‘5선보’는 음의 높낮이 표현에서 유리한 악보입니다. 또한, 양악에서 보를 사용하여 높낮이를 구분하긴 어렵지만 음의 길이는 5선보보다 알 는 규칙대로, 악보대로 연주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반면에 국악은 연주 아보기 쉽다. 그리고 양악은 악보의 법칙과 체계를 중시하지만 국악은 자만의 개성과 곡에 대한 각자의 해석을 중요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개인의 해석과 개성을 중요시 여긴다. 또한 양악은 사람들이 악보와 거 의 비슷하게 연주하지만 국악은 다양하게 바꿔서 연주한다. 그래서 양악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우리의 음악, 국악보다 서양 음악, 양악이 더 멀 은 작곡가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고 국악은 연주자의 역량이 중요하다. 리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양악이 전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국 악은 최근 들어 더 심한 하락세를 타며 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히고 있습 하지만 양악과 국악은 모두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고, 어느 한 쪽을 피 니다. 하지만 오히려 서양에서는 새로운 영감을 얻기 위해 국악을 즐기 하기 힘든 시점에 있다. 그래서 현대 우리 사회에서는 양악과 국악을 모 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두 잘 받아들여야 한다. 예를 들어, 양악과 국악의 연주회를 모두 들어 보는 것이다. 그래야지 우리는 양악과 국악 모두를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양악과 국악의 크로스오버는 꼭 양악 또는 국악 한쪽에만 치우친 것 이 아닌, 각자의 색깔이 서로 다른 음악의 종류를 혼합하여 만든 음악입 니다. 저는 이 크로스오버를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꼭 나는 양악과 국악이 크로스오버를 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 서양만, 꼭 동양만 따로 구분지어 연주하는 것이 아닌 두 음악을 섞어 새 한다. 양악과 국악은 서로 장단점이 있는데, 양악과 국악이 서로 만나서 로운 음악의 세계를 펼쳐나가는 것은 음악의 분야에서 의미 있는 일이 단점을 없애주기 때문이다. 그러면 관객들은 더 듣기 좋은 음악을 듣게 기 때문입니다.
되고 양악과 국악 모두 “오! 이거 좋은데?”라는 느낌이 들 것이다. 따라 서 나는 양악과 국악이 크로스오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 사와 함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세부 순서 (예시)
- 휴식 : 1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 쌓기가 이루어 집니다.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 찾고 내용 요약하기가 진행됩니다. ▶ 논제에 대한 주장과 근거를 서술할 수 있습니다.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2024년 리딩엠 삼성센터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및 결과물 사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발표토론심화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일명 발토심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6)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합니다.
기 : 5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하여 자리 재배치하
- 활동지 작성 : 35분
- 입론(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활동지) : 5분 - 입론(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세부 순서 (예시)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발표(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2024년 리딩엠 삼성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과 함께해 보세요!
교사기고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지도교사의 교육칼럼을 소개합니다.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총괄원장 이상준
초등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
평생 필요한 글쓰기
디지털 콘텐츠가 만연한 시대임에도 글쓰기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올해부터 초등 1~2 학년의 국어수업이 연간 34시간 늘어나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 저하를 우려하는 사회적 목소리를 반영하여, 한글 및 기초 문해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또한 2028학년도 수능 개편 확정안에 따르면, 국어영역에서 선택과목이었던 ‘작문’이 공통과목에 포함되는 점도 눈에 띕니다. 고교내신 체제 개편 확정안에는 ‘지식암기 위주 평가(5지선다형)를 가급적 지양하고, 사고력·문제해결력을 평가 할 수 있는 논·서술형 평가를 확대하겠다’는 내용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글쓰기는 자신을 증명할 수단으로 대학 생활의 필수 요소가 됩니다. 교수에게 자신의 실력을 평가받기 위 해 수시로 작성해야 하는 것이 리포트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사회생 활이 시작되면 상사나 고객을 설득하기 위해 자신의 지성과 감성을 총 동원하여 보고서 혹은 기획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쯤 되면 글쓰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타인의 머리와 가슴을 움직여서 원 하는 바를 얻어내야 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글쓰기는 생산적 취미활동이자 삶의 안식처가 되어 주기도 합 니다. 사회생활에 지친 어른들이 시간을 쪼개어 독서토론 모임을 찾거 나 글쓰기 강좌에 참여하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필자도 과거에 삶의 터 널을 지날 당시, 글을 쓰면서 내면의 목소리와 마주하며 적잖은 위로 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는 품격 있게 나이 드는 길 이기도 합니다. 글쓰기가 정서 안정에 특효이자, 내적 성숙의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곧 왕도’인 글쓰기
그렇다면 이토록 평생 필요한 글쓰기를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요? 사 필자와 함께 4년째 수업 중인 학생 A가 있습니다. 원고지 글쓰기 시간 실 글쓰기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단 하나의 방법을 꼽자면 그 이 되면 A는 이따금 남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이를테면, ‘오늘은 편지 형 것은 바로 ‘시간’입니다.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설령 있다 식으로 써봐도 될까요?’와 같은 질문 말입니다. 그 후 A는 가상의 인물 고 해도 그게 그리 값진 것은 아닐 겁니다. 을 등장시켜서, 주제가 요구하는 핵심 내용이 충분히 담겨 있으면서도 형 식상 독특하고 창의적인 글을 완성합니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연신 미소를 짓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초롱 우리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그것이 막막해서입니 초롱한 눈으로 한 곳을 응시하기도 합니다. 필시 A의 머릿속에서 역동 다. 원고지 앞에 처음 앉아 본 아이들은 보통 거대한 벽을 마주한 느낌 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생각의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순간입니다. 이럴 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벽이 잠깐의 노력으로는 결코 허물어지지 않습 때 A에게 글쓰기는 더 이상 학습이라기보다는 놀이 그 자체입니다. 그 니다. 꾸준한 시간과 그것을 이겨내겠다는 의지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리고 앞서 말한 ‘체화’가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밥 한 끼 먹는 것처럼 자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글쓰기가 자연스러워집니다. 마치 밥 한 끼 먹는 연스럽고 즐거운 일 말입니다.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그쯤 되면 ‘체화’라는 말을 사용해도 됩니다. 몸으로 익혀야 자연스러워지고, 그래야 진짜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실 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이때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 독서입니다. 독서가 인풋이라면 글쓰기는 아웃풋입니다. 인풋이 없는 아웃풋은 좀처럼 상상하기 어렵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우리 아이 글쓰기는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습니다. 즉 머릿속에 글감이 많은 아이들이 좋은 글을 쓰기 마련입니다.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에 대한 필자의 대답은 늘 한결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직접 경험에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고 말입니다. 어차피 장기 레이스입니다. 길게 는 시공간적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글쓰기를 잘하려면 독서라는 간접 가는 게 이기는 것입니다. 잘만 갈고 닦으면 글쓰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평생 자산이 되어 줍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꾸준히 나아가 면 됩니다. 일희일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시간을 이길 인내만 가지고 있 다면, 우리 아이의 실력은 반드시 우상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1년에 4번 계간지로 발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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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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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은 2020년부터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과의 원활한 소 통과 보다 쉬운 리딩엠 교육내용 전달, 이벤트 전개, 독서관련 신규 컨텐 츠,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 유튜브" 공식 계정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양 질의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으로 소통하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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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다면? 해외에서도 리딩엠수업이 듣고싶다면?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홍콩 등 해외에서 거주하는 학생들도 비대면 라이브 수업을 통해 리딩엠과 만나고 있습니다.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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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 2024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9년 연속 수상
<(주)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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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2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8길 7 삼성힐스테이트 1차 30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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