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23년 겨울호 [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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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커리큘럼 안내
12월~2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리딩엠 도곡직영교육센터 2023년 / 2024년 <겨울호>
2023년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2023년 12월 리딩엠 책글한마당
특별 섹션
리딩엠 수업 소개 " 주제별 신문칼럼" "발표토론심화수업"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교사 기고
꼭꼭 숨은 글감 찾기
우리가 꿈꾸는 세상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건강/안전"편
Contents
리딩엠 도곡직영교육센터 2023년 <겨울호>
2023년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2023년 12월 리딩엠 책글한마당
리딩엠 수업 소개 " 주제별 신문칼럼" "발표토론심화수업"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교육·커리큘럼 안내
12월~2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건강/안전"편
초등 섹션 17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45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5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 수업 안내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안내
도곡 리딩엠 안내 02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2
대한민국 교육대상 8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69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왼쪽부터 편준혁(대도초5) 김은재(대도초5) 김태영(대도초5)
특별 섹션
교사 기고
꼭꼭 숨은 글감 찾기
우리가 꿈꾸는 세상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책임│이상준 편집디자인│이연택, 이초경 디렉터│이주영, 김은경, 김문희, 김란희 정한나, 김지선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TEL : 02-573-2161
리딩엠 행사안내 03
2023년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12월 둘째주~셋째주 리딩엠 책글한마당
프로그램 안내 05
리딩엠 교육 관련
겨울방학 설명회/특강 09
리딩엠 겨울방학 설명회 및 특강 안내
커리큘럼 13
12월 ~ 2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우리가 꿈꾸는 세상 61
미래의 직업 탐방 인터뷰 "건강/안전"편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1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52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63
꼭꼭 숨은 글감 찾기 / 김은경
리딩엠 온라인 65
온라인 매거진M / 리딩엠 블로그 공식 SNS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 우리가 꿈 꾸는 세상
리딩엠 도곡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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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리딩엠기대회쓰글
82.10~22.10.4202표발자상수
시일
정선상려장,상수우,상수우최별터센
) 일 (
3.202)~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
(초1 ~ 초5) 1주 1회 2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초6 ~ 중3) 1주 1회 2.5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
발표/토론/심화 수업
목적수업 프로그램
•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독서활동이력관리
RAMS 시스템 업로드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초중) •(중등)
리딩엠 RAMS솔루션
리딩엠 매거진 <매거진M>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 와 글쓰기 로 전문화된 리딩엠 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 서울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파크리오, 헬리오시티, 삼성, 서초반포, 사임당, 성동뉴타운), 경기 (평촌, 위례, 남양주, 동탄, 김포운양), 인천 (송도, 청라, 검단,서창), 대전둔산, 부산 (화명, 해운대) 제주 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2023년 8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 YES 24 주간판매 1위 도서)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 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 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 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 와 피드백 진행
• 학교대회·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 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 와 다양한 활동수업 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인문·사회·문화·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 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 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www.readingm.com
* 매주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를 제공해주는 환경과 시스템은 리딩엠이 유일 합니다.
글쓰기 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리딩엠사용법
하나
둘
셋
넷
다섯
리딩엠 은 독서활동과 글쓰기로 기본기를 탄탄 하게 합니다. 과학과 인문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 를 꾸준히 읽으면서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생각의 깊이가 다른 우리 아이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학생들이 꼭 읽으면 좋은 필독(보충)도서 를 많이 구입해 두었으니, 대출 받아서 독서하면 좋습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교내행사나 수행활동 중 지도가 필요한 경우에,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하면 좋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이 필요한 경우에, 영재교육원, 학교 입시 등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해 진행하면 됩니다.
특별히 부족한 부분 이나 약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 <리딩엠 원포인트 목적수업>을 신청 해 해결하면 좋습니다.
리딩엠은 리딩룸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에 다른 학원을 가기 전이나, 끝난 후 리딩룸에서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상담환영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2028년 수능부터는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단, 최종확정은 내년 2월 예정)
12월
* 설명회/시범수업 * 겨울특강 신청접수 * 미션북파서블 12월 미션 수행 - 선생님의 추천도서 읽고 활동지 작성하기 * 책글한마당
예초6
<주제별신문칼럼+독서수업>
+ 특별반 모집
JT특별반
겨울방학특강 전집읽어내기
1월
* 겨울방학 색깔특강 - 책글첫걸음 - 갈래별글쓰기 - 한국사/세계사특강 - 발표토론수업 - 중등국어 기초완성/심화문법 * 책글한마당 수상자 발표
대 상 예초3/예초4/예초5/예초6/예중1 ▶ 각 학년별 구성 반구성 담당 교사 추천한 학생들로 구성 수업특징 융합영재 사고력 책읽기와 글쓰기 기대효과 최우수 학습능력 구축(기획능력/언어능력/사고능력/배경지식) 시작일 모둠 구성 완료 시
대 상 초등 / 중등 수업특징 선택한 전집을 끝까지 완독하며 다양한 독서활동 진행 기대효과 배경지식의 확장, 꾸준한 읽기습관 형성과 독해력 향상 등반구성 월~금반 (주 2회/ 주 3회 / 주 4-5 회 중 택 1)
2023-2024 수업안내
2월
* 봄방학 특강 및 목적수업 * 예초1 책글첫걸음 * 예초1 정규반
예중 1학년~3학년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구분 과목명
대상
예초1 예초2
책글 첫걸음
학년별 각각 개설
갈래별 글쓰기 1
예초3
갈래별 글쓰기 2
예초4
예초4~6
초등 한국사
통합 개설
( 전반부 )
초등
예초4~6 1월2일(화)~ 1월18일(목)
초등 한국사
통합 개설
( 후반부 )
예초4~6
초등 세계사
통합 개설
예초1~2 초등 발표 예초3~4 예초5~6 토론심화
학년별 통합 개설
초등 전집 예초1~6 읽어내기
통합 개설
( 3주*회당 2시간 )
예중1~3
중등한국사
통합 개설
예중1~3 1월3일(수)~ 1월22일(월)
중등세계사
통합 개설
중등 국어 기초 완성
중등
예중1
중등 국어 예중2~3 심화 문법
중등 전집 읽어내기
예중1~3
통합 개설
( 3주*회당 2시간30분 )
2023 리딩엠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2024년 1월 2일(화) ~ 1월 22일(월)
수업시간 /횟수
개강~종강 반구성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월수반
2시간*6회
1월3일(수)~ 1월22일(월)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화목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주 2회 24만원 주 3회 32만원 주 2회, 3회, 4~5회 주 4~5회 40만원
1월2일(화)~ 1월22일(월)
10시~12시
월~금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화목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1월2일(화)~ 1월18일(목)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주 2회 28만원 10시~12시30분 주 3회 38만원 주 2회, 3회, 4~5회 주 4~5회 46만원
1월2일(월)~ 1월22일(금)
월~금반
도곡직영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
교육비
교재/도서/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8만원
<한국사편지 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8만원
<한국사편지 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8만원
<세계사이야기 1~2권> 개별구매
매 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34만원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입 (1만원)
38만원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한국근현대사>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입 (1만원)
38만원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동양편/서양편)> 각각 개별구매
<중학 국어 기초 완성> 개별구매
38만원
<EBS 필독 중학 국어 문법> 개별구매
38만원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전화상담 02.573.2161 / 010-****-0829
리딩엠 겨울방학 특강
리딩엠 도곡센터
02-573-2161 / 010-****-0829
전집읽어내기
초등반(예비초1~6)
1. 기 간 : 1/2(화) 부터 1/22(월) 까지, 총 3주! 2. 요일:월 요일~ 금 요일 3. 횟수:주2 회, 3 회, 4~5 회 중 선택 가능! 4. 시 간 : 오전 10:00 ~ 12:00 , 2시간!
중등반(예비중1~3)
1. 기 간 : 1/2(화) 부터 1/22(월) 까지, 총 3주! 2. 요일:월 요일~ 금 요일 3. 횟수:주2 회, 3 회, 4~5 회 중 선택 가능! 4. 시 간 : 오전 10:00 ~ 12:30 , 2시간 반!
전집 읽어내기 도서안내
학년
생활 속 사회탐구(그레이트 북스)
예초1~2
생활 속 원리과학(그레이트 북스)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좋은책 어린이) 초등논술 세계명작(킨더랜드)
예초3~4
으랏차차 이야기 세계사(그레이트 북스) 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뭉치)
예초5~6
네버랜드 클래식(시공주니어) 사이언싱 오디세이(휘슬러)
예중1~3
역사 공화국 세계사 법정(자음과 모음)
겨울방학 특강 전집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나출판사)
필독도서 한국창작문학 한국대표문학(한국셰익스피어)
적성과 진로를 짚어주는 직업교과서(주니어 김영사)
“선택한 전집을 모두 완독 해보는 특별 프로그램 입니다.” “책을 1권 완독할 때마다, <독서활동지> 에 다양한 활동 들을 수행해 나갑니다.”
목록 전집 중에서 1개 를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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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리딩엠 2023~2024 커리큘럼
12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히히 내이좀봐 나도 아프고 싶어
시공주니어
프란츠 브란덴베르크
초0
백희나
구름빵
한솔수북 이시즈 치히로 토토북
발견! 우리 학교 이곳저곳
생태통로
논장
김황
고릴라
앤서니 브라운 비룡소
초1
피터의 의자
에즈러 잭 키츠 시공주니어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풀빛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우리 반 스파이
김대조 주니어김영사
행복한 청소부
모니카 페트
풀빛
초2
엄마 돌보기
재클린 윌슨 시공주니어
꼬마 철학자 우후
간자와 도시코 비룡소
아라비안나이트
이안
미래엔아이세움
동물회의
에리히 캐스트너 시공주니어
초3
문학과지성사
내 친구가 마녀래요
E.L. 코닉스버그
투명인간이 된 스탠리
제프 브라운 시공주니어
에밀과 탐정들
에리히 캐스트너 시공주니어
보물섬
삼성출판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초4
케이트 디카밀로 시공주니어
내 친구 윈딕시
생텍쥐페리 문예출판사
어린왕자
비룡소
크리스마스 캐럴
찰스 디킨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시공주니어
초5
클로디아의 비밀
E.L. 코닉스버그 비룡소 시공주니어
오즈의 마법사
라이먼 프랭크 바움
마크트웨인 시공주니어
왕자와 거지 해피 버스데이
초6
로빈슨 크루소
다니엘 디포 시공주니어
아름다운 풍경화에 뭐가 숨어 있을까
이주헌
다섯수레 휴머니스트
토끼전
장재화
목걸이
기 드 모파상 신원문화사
중1
현대문학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미치 앨봄
살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기말시험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동물농장
조지오웰
변신·시골의사
박종오, 오세호 창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상)
서덕희, 임요한 창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하)
중3
삼대
염상섭
문학과지성사
민음사
무정
이광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1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케이트로언 시공주니어 사윗감 찾아 나선 두더지
김향금
보림
숨 쉬는 항아리
정병락
보림
우리끼리 가자
윤구병
보리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귀여운 나 멋진 동생
풀빛
꿀 독에 빠진 여우
안선모
보물창고
고래똥 향수
방정화
한솔수북
강아지똥
권정생
학교 가는 날
송언
보림
책 먹는 여우
주니어김영사
프란치스카 비어만
나무 나라 여행
문학동네
J.M.G. 르 클레지오
냄비와 국자전쟁
미하엘 엔데 소년한길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양태석 주니어김영사
새 하늘을 연 영웅들
정하섭
창비
오천년 우리 도읍지
우리누리 주니어중앙 우리누리 주니어중앙
신나는 열두 달 명절이야기
박윤규 푸른숲주니어
선사 시대의 타임캡슐, 고인돌 지도로 만나는 우리 땅 친구들
전국지리교사모임
서선연
개암나무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초희의 글방 동무
장성자
개암나무
마술연필
보물창고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한국사 사건 사전
이진경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1(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1(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창비
명탐정, 인류무형유산을 찾아라
날개달린연필
조항록
가나출판사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
김영
가나출판사
아오키 가즈오 문학세계사 재미있는 세계지리이야기
석혜원
풀빛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석혜원
다섯수레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소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소설)
리딩엠
리딩엠 볼프강 코른 웅진주니어
빨간 양털 조끼의 세계여행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장 자끄 상페 열린책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소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소설)
휴머니스트
민음사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휴머니스트
프란츠 카프카 민음사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소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소설)
리딩엠
리딩엠
아Q정전
루쉰
창비
이방인
알베르 카뮈 민음사
2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거인 사냥꾼을 조심하세요 콜린 맥노튼 시공주니어 요렇게 해 봐요
김시영
마루벌
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
사노 요코 시공주니어
중요한 사실
보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조대인
보림
재주꾼 오형제
이미애
시공주니어
길벗어린이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이호백
재미마주
이건 꿈일 뿐이야
책과콩나무
크리스 반 알스버그
신발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사계절
개구리네 한솥밥
백석
보림
빈 화분
데미
사계절 풀빛
신나는 텐트치기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노경실 크레용하우스
열 살이면 세상을 알만한 나이
아주 소중한 2등
엘렌 비냘 국민서관
프린들 주세요
앤드루 클레먼츠 사계절
꼬마마녀
길벗어린이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뜨인돌어린이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크레용하우스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한국경제신문
어린이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처음가진 열쇠
황선미 웅진주니어
멍텅구리, 세상을 바꾸다
조르주 상드 계수나무
한국사 편지 2(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2(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3(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3(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시인협회 문학세계사
시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애송명시
바다출판사
루이스 세풀베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금이
밤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동녘
J.M 바스콘 셀로스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시)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수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비문학)
리딩엠
리딩엠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민음사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시)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수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비문학)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권
휴머니스트
전국역사 교사모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시)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수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비문학)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민음사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장 폴 사르트르 (Jean Paul C A Sartre)
내가 세계를 알게 되니 그것은 책에 의해서였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에 대해 써 보세요.
노우주 (Latt 초0)
내가 속상할 때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해 써 보세요.
조이안 (DEP 초0)
램버트, 힐다, 로스는 나란히 TV를 보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요정이 맥스는 장난쳐서 엄마한테 혼났다. 그래서는 맥스는 방에 갇힌다. 방에 TV에서 불쑥 튀어나왔다. 요정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했다. 램버 나무랑 풀이 천장까지 자랐다. 맥스는 배를 타고 괴물 나라에 갔다. 갑자 트가 배가 고파서 바나나가 나오라고 했다. 힐다가 램버트 코에 바나나 기 배를 타고 집에 갔다. 방에 갇힌 맥스는 무섭겠다. 나도 장난을 치고 가 붙으라고 했다. 로스가 램버트 코에서 바나나가 떨어지게 해달라고 혼이 났다. 속상할 때 베트남에 가고 싶다. 빌었다. 세 아이들은 바나나를 맛있게 먹었다. 왜냐면 문제가 해결되었 기 때문이다. 우리 마음에 행복이 달려 있다는 말은 우리 마음이 모든 것 을 정한다는 뜻이다. 내 경험을 시로 나에게 세 가지 소원을 빌라고 하면 롯데월드 가기, 엄마, 아빠, 할머니 써 보세요. 와 아이스크림 먹기를 말할 거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핫도그, 호빵, 수박, 떡국, 그리고 리딩엠이다. 정도현 (개일초1)
나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배서형 (그림숲키즈 초0)
나의 주인은 나다. 주인은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몸 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 그리고 변덕쟁이처럼 바뀌는 마음을 알아야 된 다. 내가 잘하는 것도 알고, 좋아하는 것도 알아야 된다. 그래야지 내가 나를 지킬 수 있다. 내가 나에게 칭찬할 것이 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엄마, 아빠다. 하지만 내가 좋아 하지 않는 것도 있다. 화가 날 때는 ‘바나나 춤’을 출 거다.
<강아지 어른>
할머니 등을
두드려 드렸더니
내 강아지
어른 다 됐네.
내가 어른? “너, 오줌이 마려울 때 참지 않은 거 잘했어. 친구가 똑같이 따라할 때 신난다. ‘하지 마.’라고 잘 말했어. 글씨를 반듯하게 쓰려고 노력한 거 잘했어.”
강아지 어른?
재밌다.
<아빠 시계>
시계를 볼 때마다
아빠는
시간이 없어
시간이 없어
아빠 시계엔
왜 시간이 없는 거지?
추석에 대해 써 보세요.
김현우 (개일초1)
추석은 음력 8월 15일이다. 또 송편도 만들어 먹고, 강강술래도 하고, 성 묘도 하고, 차례도 한다. 올해는 추석이 9월 29일이다.
솔이네 가족은 일찍 일어나서 할머니 댁에 갔다. 할머니 댁에 갈 때 버 스를 탔는데, 길이 막혔다. 시골에 도착했을 때 당산나무가 맞아 주었다. 할머니께서 마중 나오셨다. 솔이는 송편도 만들고, 보름달을 보고 소원 을 빌었다. 솔이는 차례도 지내고, 마을 사람들과 풍물놀이도 했다. 솔이 는 아쉽게 할머니를 떠나 한밤중에 서울에 있는 집에 도착했다.
요즘은 추석에 가족들이 안 모이고 여행을 가도 된다. 추석에 시간이 있으니 여행을 가도 된다.
친구와 함께 노력했던 일에 대해 쓰세요.
김주안 (대도초1)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해결법을 써 보세요.
류정우 (대도초1)
한상기 박사님께 편지를 써 보세요.
노윤서 (대도초1)
한상기 박사님께
노마는 참새에 대한 것을 엄마에게 물어본다. 나는 똥이 왜 갈색인지 검색해봤다. 똥은 화학 반응 때문에 갈색이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인터 넷에다가 물어보면 된다. 왜냐하면 컴퓨터의 빅데이터 때문이다. 참고로 빅데이터 용량이 1억 ZB이다. 그 용량은 우리나라 전국(+북한)민이 쉬지 않고 2시간짜리 영화를 시청하는 분량이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노윤서입니다. 잘 지내세요? 저는 잘 지내요. 오 늘은 참 더웠죠? 박사님, 힘드셨죠? 학교가 엄청 재밌어요. 저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까만 나라 노란 추장> 책에서 박사님을 알게 되었어요. 박 사님 일은 면충을 없애고, 카사바 식물을 더 잘 자라게 한 거 맞죠? 박사 님은 엄청 훌륭한 분이에요.
박사님은 왜 나이지리아에 가시는 걸 선택하셨나요?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은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박사님이 아프시면 어떡해요? 만 약 제가 박사님이었다면, 저도 사람들을 많이 돕고 돌아올 거예요. 저는 세상에서 사람들과 동물들이 다 편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요.
숲속에 부엉이 뚜우가 살았습니다. 그런데 뚜우는 ‘엉’ 소리밖에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부엉’ 노래가 부르고 싶었던 뚜우는 짝꿍 뚜이를 찾 박사님, 건강하세요. 몸조심하세요. 으러 갔습니다. 숲 속 친구들은 뚜우의 노래가 엉터리라고 놀렸습니다. 그런데 불현듯 여우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잡아먹힐 뻔했는데 솔방울 이 소나무에서 떨어져서 목숨을 건졌습니다. 알고 보니 뚜이가 나무 위 에서 솔방울을 떨어뜨린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뚜우는 뚜이를 만나 행복 하게 살았습니다. 숲속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할 겁니다.
“얘들아, 남의 작품이나 노래를 그렇게 판단하면 안 돼. 그 대신 상대방 이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물어보렴. 그리고 뚜우야. 너는 외톨이가 아 니야. 너 자신을 그렇게 판단하지 마.”
제가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은 숙제하기입니다. 너무 어려운 숙제, 예를 들어 영어 숙제 같은 경우는 엄마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혼자 하는 건 힘이 듭니다. 하지만 여럿이 함께 모여 할 때는 힘이 덜 듭니다. 나는 친 구와 함께 식물을 심은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운동장에 강낭콩을 심었 습니다. 건강하게 자라 맛있는 열매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7월 31일 노윤서 드림
재미있었던 이야기를 소개하고 느낀 점을 쓰세요.
안효준 (대도초1)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양지안 (대도초1)
첫 번째로 고양이는 주인공의 무엇을 따라했냐면 똑같은 눈 색깔로 바 꿨습니다. 어떻게 했냐면 눈빛을 초록색으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반려동 물이 우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냐면 무언가를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모르는 게 있으면 엄마한테 물어봐요. 엄마가 제일 똑똑하거든 요. 그리고 엄마가 친절하게 알려줘요. 노마는 참새도 새끼 참새가 있냐 고 물어봤어요. 다음에는 엄마 새는 새끼 새보다 왕새인지 물어봤어요. 할아버지 새도 수염이 있는지 물어봤고, 사내아이는 계집아이처럼 하지 않고 머리를 빡빡 깎는다고 했어요. 그리고 엄마가 계속 “몰라”라고 해 저는 길러보고 싶은 동물은 뱀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포유류를 좋아합 서 노마가 왜떡을 사 달라고 떼를 부렸어요. 니다. 저는 반려동물과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 교 육을 많이 시킬 거예요. 모르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면 궁금증이 풀려요. 엄마들은 귀찮 아서 알면서도 모른다고 하는 거예요. 엄마가 자꾸 “몰라”라고 해서 노 마의 궁금증은 풀리지 않았어요. 그래도 궁금한 것을 다른 사람한테 물 어보는 것이 좋아요. 상상의 동물을 만들어 저는 알지만 “몰라”라고 안 했어요. 이 이야기 뒤에, 노마는 왜떡을 먹 보세요. 을 것 같아요. 엄마가 방긋 웃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왜떡을 사주실 것 같아요. 엄마가 계속 “몰라”라고 한 게 재미있었어요. 이세영 (개포초1)
바늘 부부처럼 주변 친구들과 도움을 주고 받은 경험에 대해 써 보세요.
양지호 (대도초1)
아주머니는 전쟁 때문에 가족을 잃었어요. 그래서 쇠를 싫어했지요. 어 느 날 아주머니는 밥풀로 불가사리를 만들었어요. 오랑캐가 쳐들어왔을 때 불가사리가 무찔러줘서 사람들이 잔치를 열었어요. 그러자 왕이 불안 해서 불가사리를 불로 녹이려고 했어요. 그래서 아주머니를 붙잡아 두자 역시나 불가사리가 구하러 왔지요. 불가사리는 살아 있을까요?
책에 나오는 왕이 나빠요. 왜냐면 불가사리를 녹이라고 했어요. 왕은 세종대왕처럼 백성을 사랑해야 해요. 불가사리는 왜 아주머니를 구했나 요? 내 생각에 불가사리는 아주머니가 자기를 만들어 주어서, 그래서 구 해줬어요. 내가 불가사리라면 아주머니를 위해 불에 뛰어들지 않아요. 불가사리는 불에 녹기 때문에 안 들어갈 거예요.
내가 상상한 동물은 고양이입니다. 이 고양이 색깔은 갈색이랑 검은색 어느 날에 바늘 남편이랑 시침핀 아내가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에는 이에요. 그리고 먹이는 유리예요. 고양이 이름은 생선이에요. 남편이 없어졌어요. 할아버지가 마루 틈새에 있는 거라고 했는데 남편이 거기에 없었어요. 고양이가 청소기에 있다고 했는데 청소기가 쓰레기봉 투에 토해냈다고 했어요. 그래서 쓰레기통에서 남편을 꺼냈는데 밖에 메 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 메뚜기랑 나뭇잎 배를 타고 강을 지났어요. 나 자신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그 대신 바늘이 메뚜기 날개를 고쳐주었어요. 쓰세요. 내가 축구 하다가 축구공에 맞아서 친구들이 괜찮냐고 말했어요. 그리 고 어쩔 때는 내가 찬 축구공에 맞은 친구가 있어서 내가 미안해라고 말 방선우 (대도초1) 한 적도 있어요. 그때는 걱정하는 마음이랑 제가 축구공에 맞을 때 친구 들이 도와준 게 고마워요. 바늘 남편을 찾는 데 큰 도움을 준 친구는 할아 버지, 고양이, 그리고 청소기입니다. 부자에게 여섯 명의 딸이 있었는데 일곱째도 딸을 낳게 되자 아이를 포 제가 새로운 모험을 간다면 저는 미국으로 갈 거예요. 제가 미국을 가 대기에 싸서 강물에 버렸다. 그때 산골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아이를 발 고 싶은 이유는 미국은 정말 돈이 많은 나라고, 한국에서 볼 수 없는 것 견했다. ‘버리다’는 뜻에서 따와 이름을 ‘버리데기’라고 지었다. 잘 먹이 도 볼 수 있고, 새로운 곤충이나 동물을 만날 수 있어서 저는 미국에 가 고 잘 키웠다. 어느 날, 버리데기 아버지가 병에 걸렸다. 6명의 딸들은 무 고 싶어요.
서워서 약을 구하러 못 간다고 했다. 어머니는 버리데기를 찾아갔고 버
리데기는 두말할 것 없이 약수를 구하러 갔다.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국 약수를 구해 아버지를 살렸다.
부자가 아들이 아니라고 버리데기를 버리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참 나쁘고 이기적이구나.’ 내가 부자였다면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기 때문 에 누구든 잘 먹이고 잘 키울 것이다. 아무리 자신을 버린 아버지라도 아 버지를 위해 힘들게 약수를 구해 온 버리데기는 착하기 때문에 아버지를 용서한 것 같다. 나도 버리데기처럼 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도 어머니를 돕고 싶기 때문이다.
나는 나 자신이 소중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나는 모든 것을 잘 하기 때문이다. 부모님이 나를 좋아하시는 이유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 는 선우이기 때문이다. 내가 부모님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는 나를 낳아 주셨기 때문이다. 내가 부모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내 방 청소이다.
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김규희 (서울아카데미1)
본본과 수진이는 처음부터 친구가 아니었다. 본본은 아빠를 기다리면 서 기도를 했다. 그런데 아빠 대신 수진이가 왔다. 그래서 본본은 수진이 가 싫었다. 수진이는 반은 한국 사람이고 반은 필리핀 사람이다. 수진이 가 손님이었다.
본본은 수진이가 맞고 있을 때 돕지 않았다. 수진이는 외로웠는데 자기 생각만 했다. 본본은 나쁘다. 내가 본본이라면 수진이를 도와줄 것이다. 내가 수진이라면 엄마한테 이를 것이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소개하세요.
최예원 (개일초1)
해 보고 싶은 모험 이야기를 쓰세요.
이교윤 (대도초1)
나의 우렁이 각시를 상상해 보세요.
천예린 (대도초1)
셜리의 엄마는 욕조 안에 비누를 넣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목욕을 더 자주 하고 옷을 스스로 개라고 하셨다. 집안을 어질러 놓지 말라는 잔소 리도 하셨다. 하지만 셜리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 머릿속으로 배 수구를 타고 모험을 하는 상상을 했다. 연못에서 오리배 놀이를 하면서 왕과 왕비를 물에 빠뜨렸다. 그러나 셜리가 엄마 잔소리를 듣기 싫어 다 른 생각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부모님 이 말하는 것을 끝까지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셜리가 왕을 물에 빠뜨리는 장면이다. 내가 그 장면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 장면이 웃겼기 때문이다. 내가 모험 해 보고 싶은 세상은 우주다. 2040년 3월 2일에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가고 싶다. 거기서 날고, 달에도 가 보고 싶다.
총각은 혼자 외롭게 살고 있었다. 논배미에서 우렁이를 발견해 집에 가 만희네는 할머니 댁으로 이사를 간다. 만희는 할머니 댁의 부엌, 옥 져왔다. 어느 날, 우렁이가 색시로 변해, 밥을 차리는 것을 보았다. 색시 상, 광 등 집안을 구경했다. 부엌은 음식이 많아서 강아지들이 들어오 는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총각이 졸라 결혼을 했다. 그런데 부자 영감이 고 싶어 했다. 어둡고 서늘한 광에는 과일을 보관한다. 옥상에는 할아버 각시를 빼앗으려고 내기를 걸었다. 하지만 총각은 우렁이 각시의 도움으 지가 가꾸시는 야채 밭이 있다. 만희는 구경을 다 마친 다음에 일찍 꿈 로 부자 영감을 물리치고 우렁이 각시와 행복하게 살았다. 나라로 갔다. 우렁이 각시는 총각을 도와줬다. 첫 번째, 파리가 되어 총각에게 장기 나는 만희에 집에서 앞뜰 화단이 마음에 든다. 앞뜰 화단에는 꽃이 많 둘 곳을 알려 주었다. 두 번째, 그림을 그려서 강물에 던져 말이 나와 강 다. 그곳의 느낌은 자유롭다. 앞뜰 화단에는 초록색이 많다. 내가 앞뜰 화 물을 건너게 해 주었다. 세 번째, 호리병에서 여러 명의 사람들이 나와 영 단을 좋아하는 이유는 색깔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집이랑 만희네 감과 영감의 부하를 물리치게 도와주었다. 랑 많이 다르다. 우리 옥상에는 없지만 만희네는 옥상에 화단이 있다. 우 나는 우렁이 각시가 총각 몰래 밥상을 차려 준 것이 너무 부럽다. 나도 리 집에는 광이 없는데 만희네는 있다. 우렁이 각시가 나 몰래 맛있는 상을 차려줬으면 좋겠다. 그럼 기분이 너 내가 살고 싶은 집은 하트 모양 집이다. 집이 컸으면 좋겠다. 옥상에 무 좋을 것이다. 만약 우렁이 각시를 만난다면 떼 안 쓰고 결혼할 때까지 는 만희네 집처럼 화단이 있으면 좋겠다. 집 색깔은 파란색이면 좋겠다. 기다릴 것이다. 왜냐하면 엄마가 떼를 쓰면 안 된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도우미 할머니가 떠난 후 뒷이야기를 써 보세요.
이수안 (한양초2)
가 거꾸로 나라에 가게 된다. 영 훈이는 거꾸로 나라의 임금님이 되고 산토끼와 노루에게서 왕관 을 받게 된다. 영훈이는 다리에 무거운 왕관을 신고 다니는 게 힘들었고, 다시는 거꾸로 행동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우리 가족은 4명이다. 내 동생은 집안일을 하지 않고, 그냥 놀고 어린이 거꾸로 하는 것이 재미있어 집을 간다. 나는 학교를 가고, 숙제를 한다. 그리고 엄마는 설거지를 하고 서 거꾸로 하면서 지내본다면 엄마, 아빠가 해야 한다는 것을 나를 재운다. 아빠도 내 동생과 나를 재운다. 반대로 하면서 하루를 보낼 것이다. 영훈이가 거꾸로 행동하는 것을 보 나는 오늘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도우 고 거꾸로 하는 게 재미있어 보였다. 거꾸로 하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 미 할머니가 있는데, 엄청 크다. 할머니는 1시간 20분 동안 12가지 반찬을 있었다. 영훈이 엄마가 거꾸로 행동하지 말라고 한 이유는 거꾸로 하 만들 수 있고, 엄청나게 많은 밥을 먹었다. 그리고 6시 30분에 일어났다. 면 힘들기 때문인 것 같다. 거꾸로 나라에 가면 동물들이 무엇이든 거 할머니가 마고할미라는 게 의심이 됐다. 그래서 넷째 날부터 관찰을 했 꾸로 할 것 같다. 다. 할머니가 구름이 있는 날 별을 봐야 한다고 하며 옛날이야기를 들려 줬는데 옛이야기 주인공이 친구인 것처럼 말했다. 그래서 마고할미를 아 영훈이가 앞으로 올바로 행동하기로 다짐을 한 후에는 더 이상 신발을 느냐고 그랬더니 몰랐다. 그런데 윤이가 목이 말라서 깼다가 도우미 할 거꾸로 신지 않을 것 같다. 청개구리처럼 행동하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머니가 자기 방에서 뭘 꺼내더니 그 옷을 입고 춤을 추는 걸 봤다. 그런데 영훈이는 더 착한 어린이가 되어서 반대로 하지 않을 것 같다. 그다음 날부터 도우미 할머니가 없어졌다.
뒷이야기를 생각해 보았다. 할머니는 떠나서 다른 집으로 가서 자신 의 정체를 알지 못하게 더 철저하게 비밀을 지킬 것 같다. 옛날에 ‘꼬기’ 라는 아이가 살았다. 주인공이 왜 꼬기냐면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꼬 기이다.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고기가 어디 있 냐고 물어본다. 꼬기는 냉장고가 두 개다. 그곳에는 다 돼지고기, 소고 기, 제육볶음 등이 많아서 꿀꺽 먹어버린다. 그런데 꼬기가 고기를 너 무 많이 먹어서 마고할미가 화가 나서 엄청나게 혼내서 이젠 고기를 아 예 안 먹게 되었다.
거꾸로 행동하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이승민 (동산초2)
만약에 내가 윤이었다면 나는 할머니에 대해 알고 있다고 얘기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할머니가 창피해서 안올것같 다. 할머니가 없어지면 아빠는 다시 또 집 안일을 해야 해서 슬프고, 엄마는 맛있는 반찬을 못 먹어서 슬플 것 같다. 윤이는 더 이상 이야기를 못 들어보고, 집이 더 러워지는 등 나쁜 일이 많을 것이다. 좋 은 점은 변기는 이제 안 막히고 밥도 많 이 안 줄게 된다.
거꾸로 행동하는 것의 장단점에 대해 써 보세요.
최준영 (대도초2)
영훈이는 거꾸로 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엄마가 하라는 것도 거 꾸로 해요. 그런데 어느 날, 영훈이가 친구들을 찾다가 산골짜기로 들어 갔어요. 근데 거기서 거꾸로 나라를 발견하는데, 어느 동물이 사는지 궁 금해서 들어갔는데, 산토끼와 노루가 거꾸로 나라의 임금님이 되어달라 고 해서 됐어요. 왕관을 다리에 쓰는 것이 힘들어서 몸부림치다가 잠에 서 깨어났어요.
나도 영훈이처럼 거꾸로 행동한 적이 있습니다. 전에 아빠가 숙제하라 고 했을 때 아빠의 말을 거꾸로 해서 오히려 더 실컷 논 적이 있습니다. 그땐 너무 숙제를 하기 싫고, 귀찮고, 놀고 싶었던 마음이 더 컸기 때문에 아빠의 말을 거꾸로 했습니다.
거꾸로 행동하면 안 좋은 점은 첫째, 힘들어요. 무리하게 행동을 거꾸 로 하다간 기운이 다 빠질 수도 있습니다. 둘째, 혼나요. 수업 시간이나 집에서 거꾸로 너무 많이 행동하면 엄마나 선생님한테 혼날 수도 있어 요. 셋째, 다쳐요.
반대로 거꾸로 행동해서 좋은 점은 첫째, 재미있어요. 엄마 말을 듣지 않으면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라요. 아 이디어가 떠오르는 뭔가를 재미있게 해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셋째, 공부를 안 해도 됩니다. 공부하기 싫은 친구는 엄마가 공 부하라고 할 때 거꾸로 들으면 안 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영훈이는 모든 것을 거꾸로 하는 청개구리 같은 아이이다. 왜냐하면 엄마와 동생이 올바로 하라고 조르는 게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오 “영훈아, 계속 장난치면 위험하고 다칠 수도 있고, 사고가 날 수도 있 빠 영훈이를 동생은 이해할 수 없었다. 어느 날 영훈이는 친구들을 찾다 어. 물론 거꾸로 하는 것이 재미있을 수도 있지만, 그러자 마, 알았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강승재 (개일초2)
야니리스가 도미니카에 살고 있었다. 그런데 스페인에 이사를 갔다. 야니리스는 책을 사려고 도서관에 갔다. 그리고 도마니카에 다시 돌아 갔다. 도미니카에서 친구들도 다시 만났다. 그리고 책을 친구들한테 모 두 책을 나누어주었다. 친구들이 모두 다 기뻐했다. 왜냐하면 야니리스 가 모두한테 책을 나누어주어서 다 기뻐했다.
용서를 해 준 이유는 파스칼을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내가 파스칼이면 바로 잘못했다고 하고 그 일을 바로 거기서 끝내고 잘못된 말을 하면 바 로 계속 말할 거다. 파스칼은 이 교훈을 갖고 다음엔 거짓말을 질질 끌지 않고 바로 잘못했다고 말하고 행복하게 살 거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똑똑해져야 되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 야지 머리가 똑똑해진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 된다. 엄마는 책을 읽어야 지 똑똑하다고 했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 된다. 또한 책을 많이 읽으면 여 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그래서 책 을 많이 읽어야 된다. 그래서 난 책 읽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난 책을 좋 아해서 책을 많이 본다. 야니리스의 친구들은 야니리스가 준 책을 받고 사람이 기본적으로 정직해야 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나쁜 성격을 가지 엄청 기뻐할 것 같다. 왜냐하면 책은 머리에도 좋고 똑똑해지니까 야니 면 안 되기 때문이다. 정직한 게 평범하고 좋은 거고 나쁜 성격을 가지는 리스 친구들은 책을 선물로 받으면 기분이 아주 좋을 것 같다. 책은 모든 것은 이상하고 나쁜 거다. 이 책을 읽고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걸 느 어린이들이 같이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똑똑해진다. 꼈다. 또 거짓말을 실수로 하면 바로 잘못이라고 말해야 한다고 느꼈다.
내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책은 만화책이다. 왜냐하면 만화책은 아 주 재미있다. 그래서 내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책은 바로 만화책이다. 또한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도 아주 아주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고할 미는 힘도 엄청 세고 요리하기, 사과 깎기도 엄청 빨리 할 수 있다. 그리
정직의 중요성에 대해 써 보세요.
심영하 (대도초2)
꿈을 이룬 내 모습을 고 밥솥도 엄청 화려하고 큰 밥그릇으로 먹는다. 그리고 엄청나게 크다. 상상해 보세요. 입이랑 콧구멍도 다 크다. 마고 할미는 그리고 반찬도 여러 가지 반찬을 만든다. 엄청 빠르게 만든다. 그리고 마고할미의 코 고는 소리도 아주 크 강서언 (숭의초2) 다. 그리고 책도 재미있다. 그래서 난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가 난 아 주 재미있었다. 마고할미가 살아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농부 아저씨가 마당에 겨자씨, 호박씨, 나팔꽃씨, 시금치 씨를 뿌렸습 니다. 모두 아주 작은 겨자씨를 보고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겨자씨는 벙 어리처럼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친구들이 “아무 말도 안 하는 벙어리 작 은 씨야.”라고 놀렸습니다. 여름이 되자 겨자씨는 나무로 자랐습니다. 시 금치, 나팔꽃, 참새를 도와주었습니다. 큰 나무가 된 겨자씨는 친구들이 더워할 때 그늘을 만들어 주었고, 참새들이 독수리한테 쫓겨 다닐 때숨게해 줬습니다.
꿈이 있으면 좋은 점은 친구들을 더 잘 사귈 수 있고, 꿈을 이룬 멋진 미 래를 상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겨자씨는 큰 나무가 되고 싶은 꿈 때문 파스칼은 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거짓말을 했다. 그래서 파스칼 에 놀림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키가 조금 작은 사 은 아주 큰 죄책감을 느꼈다. 선생님한테 전화가 오자 프랑수아 어머니 람이 있어도 어른이 되어서 196cm 정도로 키가 클 수도 있기 때문에 다 가 돌아가셨다는 거짓말을 또 하자 일이 커졌다. 파스칼은 계속 기적 른 사람을 놀리면 안 됩니다. 이 오길 바라면서 기다렸다. 하지만 어머니가 파스칼을 데리러 오는 날 저의 꿈은 비행기 조종사입니다. 어릴 때부터 여행을 많이 다녀서 비 에 거짓말이 들통 났다. 파스칼은 지금까지 거짓말한 것을 다 털어놓은 행기가 좋아져서 비행기 조종사라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4살부 뒤 홀가분해졌다. 터 비행기를 타 보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 직업이 위험하지는 않은 착한 일을 하면 거짓말한 것을 용서받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미래에 내가 조종사가 된다면 돈을 벌어 엄마 거짓말과 연관된 게 착한 일이면 용서받을 수 있고, 연관이 안 돼 있으 는 포르쉐를 탈 것이고, 아빠는 미국에서 테슬라를 탈 것 같습니다. 내 면 처음부터 다른 일이어서 용서를 못 받는 거다. 엄마가 용서를 해주지 가 조종사의 꿈을 이룬 것처럼 형은 과학자가 되고, 내 동생은 선생님 않았어도 파스칼은 이 기회에 거짓말을 다 털어놓고 안 할 거다. 엄마가 이 될 것 같습니다.
정직하고 용기 있게 행동하면 좋은 점을 쓰세요.
김원배 (KIS2)
은지는 언니의 크고 낡은 운동화 때문에 달리기 시합에서 2등을 했다. 엄마는 수학 시험에서 100점을 받으면 새 운동화를 사주겠다고 약속했 다. 은지는 시험에서 한 문제를 틀려서 선생님 몰래 답을 고쳐 100점을 받았다. 백점을 받아서 새로운 운동화를 받은 은지는 다시 달리기 시합 에 나갔지만, 2등을 했다. 그리고 도둑이 된 것 같아 찜찜한 마음에 용기 를 내고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말했고, 선생님은 위로해 주었다.
은지가 용기를 내서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말했을 때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왜냐하면 은지가 거짓말을 한 후에 겪던 나쁜 꿈이랑 나쁜 생각이 없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은지 가 몰래 시험 답안을 고치는 모습을 슬펐다.
우리가 용기 있는 행동을 하면 사람들이 우 리를 믿고 좋아할 수 있다.
옛날이야기의 주인공을 만난다면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이정윤 (도성초2)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옛날이야기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입니다. 어느 날, 오누이의 어머니가 일을 하러 갔습니다. 일터에 가려면 열두 고개를 넘 어야 하는데 호랑이가 다섯째 고개에 나타나 어머니를 잡아먹었습니다. 호랑이는 오누이의 집에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오누이는 뒷문으로 집 을 나왔습니다. 나무 옆에 우물이 있는데 거기에 나무 위에 있는 오누이 의 모습이 물에 비쳤습니다.
호랑이는 우물을 뒤지다가 오누이가 나무 위에 있다는 것을 알아챘습 니다. 오빠가 참기름을 바르고 올라오라고 했지만 동생이 도끼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호랑이는 들었는지 도끼를 사용해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오누이는 빌었습니다. “우리에게 튼튼한 동아줄을 내려주세요.” 그러자 동아줄이 내려왔습니다. 오누이는 동아줄을 타고 하늘 위로 올라갔습니 다. 호랑이도 빌었지만, 썩은 동아줄이 내려왔습니다. 오누이는 하늘 위 로 올라가 해와 달이 되었습니다. 호랑이는 떨어져서 피를 줄줄 흘렸습 니다. 호랑이의 피 때문에 숲이 빨개졌다고 합니다.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소개하세요.
김보민 (대도초2)
나는 마고할미와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건 집안일을 돕는 것입 니다. 내가 이런 일을 하고 싶은 이유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고할미를 더 관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안일을 도우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마 고할미가 2배속 단추를 누른 것 같은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할미의 굵 은 똥도 보고 싶어요. 마고할미랑 밤하늘에 있는 별들도 보고 싶습니다.
마고할미와 옛날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할머니가 자기 밥그릇에 밥 먹는 모습도 보고 싶고 마고할미가 코고는 소리도 듣 고 싶습니다. 이렇게 마고할미와 하고 싶은 일은 참 많습니다!
송이와 향이의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는 병원에 가시고 송이와 향 이는 아빠가 일하시는 동물원에 갔다. 아빠는 자전거에 송이와 향이를 태우시고 부리나케 달리셨다. 동물원에 도착하자 아빠는 오랑우탄 오순 이를 돌보셨다. 오순이가 아빠를 독차지해서 송이와 향이는 서운해 했 다. 하지만 아빠가 오랑우탄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 시자, 송이와 향이는 오순이가 귀여워 보였다. 송이는 자기가 오순이의 언니가 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음 날, 송이와 향이는 집에 가서 준비를 마치고 학교에 가야 되는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송이와 향이는 동물원 철창에 갇혀 있는 오순이가 조금 걱정이 되었다.
송이는 경시대회 시험을 보고 높은 점수를 받는다. 그리고 뜀틀을 뛰 는 것을 좋아하고 잘하는 것 같다. 향이는 잘하는 것이 송이보다는 적을 수는 있지만, 송이보다 잘하는 일도 있는 것 같다. 기운이 빠진 향이한테 “열심히 노력하면 송이보다 잘할 수도 있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향 이와 송이는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지만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다 르다는 걸 보고 신기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운동이다. 엄마는 내가 운동을 땀 흘리면서 하는 내가 옛날이야기 주인공과 함께 산다면, 나는 오누이와 같이 하늘로 올 모습을 보고 운동에 소질이 있다고 했다. 내가 잘하는 것은 줄넘기이다. 라가서 나는 별이 될 거예요. 여동생은 달이 되고, 형은 해가 되고, 나는 학교에서 쌩쌩이를 40개를 넘게 해서 줄넘기 왕이 되었다. 그리고 또, 내 별이 될 것이에요. 오누이에게. 정말 멋지다! 어머니가 없는데도 놀라지 가 잘하는 것은 발피구라는 스포츠이다. 나는 5층에 있는 렉슬 플라이라 않은 너를 보니 너무 멋졌어. 그리고 어떻게 호랑이를 속일 생각을 했니? 는 학원에서 포켓몬 ‘뮤’라는 걸 걸고 발피구를 했다. 나만 빼고 모든 아 나라면 그런 생각 못했을 것 같은데. 엄청 똑똑하다. 해와 달이 된 걸 축하 이들은 탈락을 해서 뮤 인형을 기쁘게 받았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한테 해! 내가 너희랑 같이 있었으면 별이 될 거야. 안녕! 정윤이가
인형을 받았다고 자랑을 했다.
내가 좋아하는 피구를 ‘공피기’라는 별명으로 부르고 싶다. 피구는 공 을 피하는 것인데 피한다는 말을 줄여서 만든 별명이다. 그리고 내가 좋 아하는 줄다리기는 ‘줄 당겨’라고 별명을 지을 것이다. 그 이유는 줄다리 기는 줄을 당겨서 자기 쪽으로 줄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 기 때문이다. 나는 예전에 줄다리기를 짧게 부르려고 ‘줄리’라고 불렀다. 한주윤 (서울아카데미2) 그런데 친구들이 그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고 계속 물어봐서 원래 말 대로 다시 불렀다.
나의 옴살을 소개 하세요.
나는 공부 중에서는 국어를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국어 벌레라고 불린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는 병원에 가셨고, 아빠는 오랑우탄을 걱정 다. 내 친구들이 나를 공부벌레라고 부르는 게 그렇게 싫지는 않지만 조 해서 동물원에 갔어요. 오랑우탄은 귀여운데 멸종될 수 있어서 아빠가 금 듣기 싫기도 하다. 학원 중에서는 리딩엠이 가장 재미있고 하는 활동 걱정했어요. 그래서 언니가 질투 났어요. 왜냐면 오순이가 아빠의 사랑 중에서 발표하는 날과 원고지 쓰는 날일 가장 좋다. 을 독차지해서 그래요. 언니가 화났어요. 그리고 나가서 다 같이 놀았어 요. 그래서 언니의 기분도 나아졌어요. 송이와 향이는 왜 질투했냐면 아 빠가 오랑우탄만 걱정해서 질투했어요. 저도 가족이나 친한 친구에게 서 운한 적이 있어요. 제가 사촌 동생을 만났을 때 엄마가 동생만 예뻐하고 저는 생각도 안 했어요. 외로웠어요. 꿈을 갖는 것에 대해 쓰세요. 향이의 일기장은 왜 ‘껄떡이’냐면, 글자를 많이 먹어서 그래요. 왜냐면 껄떡이는 무언가에 욕심내는 사람이라서 그래요. 향이는 일기장과 아주 친한 옴살이에요. 제 옴살은 시나모롤이에요. 시나모롤은 산리오 캐릭터 김재희 (대도초2) 고 남자예요. 아주 귀엽죠. 밥도 같이 먹고 같이 놀기도 해요. 그리고 서 로서로 도와줘요. 그래서 시나모롤이 제 옴살이에요. 농부 아저씨가 마당에 시금치씨, 나팔꽃씨, 호박씨, 겨자씨를 뿌렸다. 다른 씨들은 겨자씨가 작다고 흉을 보았다. 모두 아주 작은 겨자씨를 보 고 놀렸다. 하지만 겨자씨가 말을 안 해 서 벙어리라고 놀렸다. 그러나 겨 자씨에게는 큰 나무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다. 여름이 되자 겨자씨는 큰 키로 자랐다. 겨자씨는 참새가 독수리에게 먹히지 않도록 도와주었다. 시금치와 나팔꽃도 도와주었다. 나팔꽃은 허리에 기대게 해 주었고 시금 치에게는 그늘을 만들어 주었다.
엄마가 향이를 놀이터에서 위로해줄 때 엄마가 착한 느낌이 들었어요. 저도 가족이나 친구에게 위로받은 적이 있어요. 제가 게임에서 졌을 때 아빠가 다음에는 이길 수 있다고 위로해 주셨어요. 힘을 더 받아서 제가 게임에 이길 수 있었어요.
놀이의 중요성에 관해 겨자씨는 놀림을 받았지만 큰 나무가 되고 싶은 꿈이 있어서 놀림을 써 보세요. 이겨낼 수 있었다. 꿈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나는 제육볶음을 먹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엄마가 정말 사주셨다. 이것 말고 다른 꿈은 아직 찾지 못 했다. 나는 교과서 ‘겨울’을 좋아하는데 그 내용이 재미있다. 그리고 운동 최서율 (대도초2) 장에서 노는 것도 좋아한다. 앞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찾으면서 꿈도 찾아볼 것이다. 겨자씨가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것처 내가 친구랑 놀 때 재주 넘기 아니면 술래잡기를 많이 해요. 집에서는 럼, 나도 남에게 밝은 기운과 즐거움을 주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오빠, 언니와 공놀이를 자주 해요. 만약 놀다가 아프면 가위바위보나 묵 찌빠를 하지요. 가끔씩은 제가 카드놀이, 마술을 발명해서 놀고도 있지 요. 혹시 거미줄 오르기 게임 아시나요? 저는 제가 혼자 놀이터에 있을 때 거미줄 위로 올라가요. 재미있어서 자주 하지요. 이 책에 나온 재미있는 놀이는 물구나무 서기, 뜀틀, 전봇대 올라가기 가 있어요. 물구나무서기는 우리가 걷는 것의 반대로 걷는 것이에요. 발 이 아래에 있지만 물구나무서기는 손이 땅을 짚고 있고 얼굴은 땅에 붙 어 있어야 하죠. 앞으로 하고 싶은 놀이는 카드 마술입니다. 왜냐하면 저 는 마술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이 많아서입니다. 또한 카드마술을 잘 해 서 신나기도 합니다. 제가 본 마술 중 마음에 안 드는 마술도 있었어요.
사람들에게 놀이가 필요한 이유는 항상 쉬지 않으면 방에 있기 때문입 니다. 또 쉬지 않으면 마음이 답답하고 어지러워져요. 쉬지 않고 바쁘면 뭐든지 대충하고 집에서 나가서 일을 하러 갈 거예요. 어른들은 쉬는 시 간이 필요해요. 가끔씩 여행을 가거나 집에서 푹 자고 일어나면 쉬는 시 간이 되는 거죠. 하지만 너무 많이 쉬면 게을러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사교육을 지혜롭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써 보세요.
박준희 (대도초3)
씩 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그러니까 라프카디오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행동해서 환경적인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이 말하는 나는 착하지만 누군가 나를 놀리거나 때렸을 때 씩 씩대면서 달려온다고 한다. 또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나는 어떤 팀에 가서도 리더가 될 것 같은 아이다. 선생님께서 내가 추진력이 좋다고 하신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겉으로는 세고, 속으로도 세다. 그리고 가끔은 겉으 요즘 아이들은 사교육을 많이 한다. 나도 일주일에 여러 군데의 학원 로는 웃지만 속으로 울 때도 있다. 내가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은 겉으로 강 을 다닌다. 그래서 엄청 힘들고 가기 싫다. 하지만 그때에도 쉬는 시간이 하지만 속으로도 강했으면 좋겠다. 또 겉으로도 울고 속도 울고, 겉으로 웃을 때 속도 웃고 싶다. 또 나는 끈기가 이미 있지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있어 조금 참을 만하다. 수연이와 바름이는 짝꿍이다. 수연이는 공부를 잘하는데 바름이는 잘 나다움을 지키기 위해서는 남이 하는 것을 따라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 못한다. 그래서 엄마가 검정 연필 학습지를 시켰다. 그런데 이 학습지에 는 것, 내가 원래 하던 행동을 해야 한다. 라프카디오는 사람들이 하는 것 는 비밀이 있다. 선생님이 준 검정연필을 사용하면 정답만 써진다. 그런 을 따라 해서 사자의 본능을 잃었다. 그래서 나다움을 지키기 위해서는 데 바름이는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해 연필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평소에 하는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름이는 수연이를 좋아한다. 그런데 수연이가 바름이가 수연이를 좋 아하느냐고 바름이에게 질문했다. 그래서 바름이는 기지를 발휘해서 위 기를 모면했다. 만약 내가 바름이었다면 나는 검정연필을 사용하지 않 을 것이다. 왜냐하면 검정연필을 사용하면 공부가 안 되니 더 성적이 낮 주인공의 입장을 상상하며 아질 수 있다. 글을 쓰세요. 사교육을 하면 도움 받을 수 있는 것이 많다. 첫째, 학교에서 배우지 못 한 것을 것들을 배울 수 있다. 둘째, 더 똑똑해질 수 있다. 셋째, 원하는 김지유 (언주초3) 것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사교육 때문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첫째, 쉬는 시간 이 점점 줄어든다. 둘째, 숙제가 너무 많다. 셋째, 돈이 너무 많이 든다. 어린 사자 라프카디오는 사냥꾼을 만났을 때 사냥꾼을 잡아먹고 총을 얻었다. 라프카디오는 총을 가지고 연습을 했다. 어느 날 서커스단 아저 씨가 같이 서커스로 가서 묘기를 하자고 해서 따라갔다. 라프카디오는 서커스단에서 총을 쏘는 묘기를 했다. 그래서 라프카디오는 명성을 얻었 다. 그렇지만 라프카디오는 셸비 아저씨에게 하소연을 털었다. ‘나다움’에 대해 라프카디오가 잘못한 행동은 첫째, ‘으르렁’이라고 협박한 것. 왜냐하 써 보세요. 면 자기보다 약한 사람들을 두렵게 했기 때문이다. 둘째, 메뉴판을 먹는 것. 왜냐하면 메뉴판을 먹는 것은 실례가 되기 때문이다. 셋째, 유명해졌 신지현 (대도초3) 다고 셸비 아저씨를 무시했다. 내가 라프카디오의 친구라면 나를 잊은 것 같아 기분이 나쁠 것 같다. 만약 내가 라프카디오라면 서커스단을 따라갔을 것 같다. 왜냐하면 도 시는 좋고 편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총을 잘 쏘니까 유명해질 수 있으니깐. 그래서 라프카디오의 마음이 조금 이해가 되었다. 우연히 총을 얻은 어린 사자는 총 쏘기 연습을 해서 명사수가 되었다. 어린 사자의 명성을 들은 서커스 단장이 어린 사자를 찾아왔다. 어린 사 자는 서커스 단장을 따라 도시로 가서 ‘라프카디오’라는 이름도 얻고 묘 기도 부렸다. 라프카디오는 자서전도 쓰고, 사인도 했다. 어느 날 라프카 결말에서 라프카디오가 떠나버린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라프카디오 디오는 길에서 셸비 아저씨를 만나서 하소연을 했다. 서커스 단장이 우 는 이후에 조용히 먹고살고 했을 것 같다. 내가 라프카디오라면 사람 편 울함을 풀게 해주려고 정글에 데리고 가서 사냥을 했다. 그러다 라프카 으로 갈 것 같다. 왜냐하면 인간들이 사자들보다 힘이 세고 부자로 살 수 디오는 자신과 같은 사자를 보고 자신이 사람인지 사자인지 모르고 혼 있기 때문이다. 자 여행을 떠났다.
원래 라프카디오는 여섯 개의 사인을 한 번에 했지만 점점 사람처럼 사 인을 한 번에 한 개만 했다. 나는 이런 모습을 보고 라프카디오가 똑똑하 다고 생각했다. 원래 사인을 여섯 개씩 했는데 이제는 한 번에 한 개씩만 해서 사람처럼 보이려고 했기 때문이다. 라프카디오를 보면서 사람에게는 유전적 영향보다는 환경적인 영향 이 더 크다는 생각을 했다. 모든 사람들이 다 한 번에 한 개씩 사인을 하 기 때문에 라프카디오도 사람처럼 보이게 하려고 한 번에 사인을 한 개
성장의 가치에 관해 써 보세요
우여원 (개일초3)
로운이는 사고뭉치였지만 반장선거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가족과 친 구들은 로운이가 반장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반장선거를 나가게 됩니다. 로운이는 “제가 반장이 머슴이 되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했는데 상상도 못 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로운이가 반장이 된 것입 니다. 반장이 처음인 로운이는 반장이 해야 할 일을 몰라 일을 미루었습 니다. 그렇게 계속 미루다가 서서히 반장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친구들 에게 양보하게 되고 배려를 해 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칭찬 에 힘을 얻어 반장다운 멋진 학생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개성을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 써 보세요.
이기 때문이다. 또 소피는 옷을 좋아 한다. 또 주변 사람들은 소피가 왜 이 러는지 궁금해 한다. 그리고 기자가 소피의 신문기사를 만들자 다음에 특 이한 옷을 입었다. 그래서 소피는 평 범한 옷을 입었다. 나는 소피가 대단한 것 같다. 왜냐하면 자기 안에 생 각이랑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또 주변 사람들은 소피가 대단하다고 생 각하는지 궁금하다.
나의 개성은 양쪽 다 윙크하기이다. 2018년에는 오른쪽 눈만 윙크할 수 있었고 2019년에는 왼쪽 눈만 할 수 있었고 2020년에는 오른쪽 눈 만 했다.
로운이는 예전에는 누나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도 그냥 지나가 버렸 습니다. 그런데 제천이가 ‘공부는 못해도 비겁하지 말라’는 말을 한 후 생 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누나가 괴롭힘 당하고 있는 걸 아는 데도 도와주지 않은 자신이 비겁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후 로운이 는 점점 남을 잘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로운이는 반장이 된 후 더 성실 해졌고 그 이후로 누나와 친하게 지내며 누나를 괴롭히는 친구들은 혼 개성은 우리 모두에게 있는 특징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고 내 주었을 것 같습니다. 학교 친구들과도 더욱 친하게 지내며 멋진 반 유한 특징이기도 하다. 나의 개성은 바로 주변 사람을 웃게 만든다는 것 장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로운이는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 이다. 그 이외의 여러 가지 개성이 있을 것이다. 나의 개성으로 친구들을 을 것입니다. 만들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
서지우 (대도초3)
로운이처럼 저도 전보다 더 성장한 점이 있습니다. 리딩엠에 처음 왔 소피는 태어날 때부터 옷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장난감이 필요 없 을 때에는 책을 읽는 것을 좀 어려워했는데, 계속 다니면서 점점 책읽기 었다. 학교에 가게 됐을 때도 이상한 옷차림을 하고 갔다. 자신의 옷차림 가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글도 조금밖에 못 썼는데 이제 글도 이 개성이라고 소피는 주장했다. 선생님에게 경고성 메시지를 받은 소 더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 숙제와 공부를 도와주셔 피의 부모님은 곤혹스러웠다. 심리상담 선생님은 소피가 창의성이 많 서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를 성장하게 만들어준 리딩엠 등의 학원들 은 아이라고 하셨고, 우연히 소피가 신문기사에 실렸을 때는 모든 사람 과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들이 특이한 옷차림을 하고 학교에 왔다. 하지만 소피는 그날 단정한 옷 차림을 하고 갔다.
개성에 대해 써 보세요
최우혁 (대도초3)
소피의 선생님이 소피의 부모님께 경고성 메시지를 준 것은 잘못된 일 인 것 같다. 그 이유는 옷차림을 특이하게 하고 다닌다고 해서 학업에 방 해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눈에 조금 거슬린다고 해도 소피 가 말썽을 부리거나 사고를 치지만 않으면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가족의 개성은 여러 가지가 있다. 아빠는 우리 집의 가장으로서 돈을 열심히 버시고, 엄마는 집안일을 열심히 하셔서 우리들을 편하게 해 주신다. 언니는 이번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얻어낼 수 있 소피는 어렸을 때부터 옷차림에 관심이 있었다. 장난감이 소매, 깃, 단 다고 나는 확실히 믿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집의 귀여움을 차 추, 주름, 주머니, 레이스, 지퍼, 블라우스, 양복, 저고리, 스웨터, 옷, 바지, 지하는 고양이 풀이는 귀여운 외모와 순한 성격으로 우리 가족의 활기 치마였다. 소피의 옷차림은 특이했다. 학교에 갈 때도 옷차림은 여전히 를 지켜준다. 특이했다. 학교 선생님은 소피의 옷차림이 특이해서 곤혹스러워했다. 그 우리가 개성을 지녀야 하는 이유는 바로 다른 사람과 나를 구별할 수 래서 선생님은 소피의 부모님께 경고성 메시지를 보냈다. 그리고 소피한 있기 때문이다. 나를 드러내는 도구는 나의 5가지 애착 담요와 내가 만 테 심리상담을 권했다. 연극하는 날 때 그는 프랑스 전통 옷을 입고 왔다. 든 파르페 레진아트이다. 3가지의 애착 담요는 1살 때부터 쓰던 거였기 기자는 소피의 옷차림에 대한 신문기사를 실었다. 그 후 아이들은 다 특 때문에 옷장 안에서 쉬고 있고, 1가지는 현재 쓰고 있고, 나머지 1가지는 이하게 입고 와서 소피는 평범하게 입었다. 새것이다. 그리고 파르페 레진아트는 친구의 생일파티에서 만들었다가 내 생각으론 소피는 관심을 받고 싶어 하고 칭찬을 받은 걸 좋아하는 것 1등으로 뽑혀서 맛있는 간식을 얻었다. 나를 드러내는 여러 가지 물건들 같다. 왜냐하면 특이하게 있었다는 뜻은 사람들 눈에 잘 띄고 싶다는 뜻 은 정말 많고, 그것들은 나의 개성을 나타내준다.
는 컴퓨터 칩이 들어 있어서 틀린 답은 안 써지고 맞는 답만 써졌다. 그래 서 시험 날 바름이는 답이 써지는 대로 치사하게 문제를 풀어서 100점을 맞았다. 이상하게 수연이도 검정 연필을 손 안에 숨겼다. 그 뒤로 수연이 와 바름이는 서로 검정 연필을 사용하는 것을 알았다. 바름이는 처음에 학습지 선생님한테서 검정 연필을 받고 100점을 맞기 위해 그것을 사용했다. 이렇게 성적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에서 는 다른 가치를 무시하기 쉽다. 학생들이 졸려도 공부를 막 시키는 것도 이 책에는 시골 풍경이 잘 드러납니다. 저는 <콩, 너는 죽었다>가 제 성적만을 중시하는 사회의 문제다. 일 기억에 남아요. 왜냐하면, 이 책 제목이기도 하고 제일 재밌었어요. 그 나에게 만약 검정 연필이 생긴다면 시험에서 만날 100점을 맞을 테 풍경은 우리 도시 풍경이랑 달랐어요. 거기는 시골이어서 쥐구멍이 있지 니 좋은 학교로 갈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쩌면 검정 연필을 사용 만, 도시는 아파트가 있어 해충들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는 것을 들켜서 압수당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쓰 지 않을 것이다. 안서준 (대도초3)
<자연의 소리>
안서준
자연의 소리는 아무도 따라할 수 없다. 자연의 소리는 고요하면서 예쁘다. 마음이 깨끗해지면서 자연이랑 같은 몸이 된다.
자연의
소리
개성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주완 (대도초3)
소피는 어릴 때부터 옷에 관심이 많았다. 자기만의 개성이 있는 재미 있는 옷으로 놀았다. 자기가 인형인 마냥 자신한테 옷도 입혀 보았다. 처 음으로 학교에 갔을 때는 똑같은 자신만의 옷을 입고 갔다. 그러자 선생 님이 소피 부모님한테 경고성 편지를 보내고 소피가 이런 이상한 옷을 입으면 다른 아이들한테 불순한 영향을 끼친다고 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심리 상담을 해보라고 했다. 선생님한테 이런 편지를 받은 소피 부모님 은 곤혹스러웠다. 어느 평범한 날, 소피가 학교에 가고 있을 때, 소피의 특이한 패션에 놀란 신문기자는 소피의 사진을 찍고 신문에 올려서 소피 의 개성이라고 했다. 그래서 소피는 유명해졌다. 학교에서는 소피의 옷차림이 단정하지 않고 너무 튄다며 문제를 삼 았다. 너무 공식적이지 않고, 학교에 입고 올 옷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사 실 학교는 공부를 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 러 가는 곳이지, 패션 스튜디오는 아니다. 그래서 소피가 창의성이 있는 옷을 입는 것은 괜찮지만, 학교에서 입는 것은 좀 아 니다. 하지만 소피가 남들과 다르게 입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다. 사실은 소피의 창의성이 있는 옷은 자 공교육이란 학교 교육이고 사교육이란 학원, 또는 과외와 같은 교육 신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것이다. 이다. 나는 학교보다 학원에 있는 시간이 많다. 그렇지만 학원을 많이 다 소피는 마지막에 옷을 평범하게 입고 학교에 왔다. 그 이유는 이제는 닌다고 학원이 좋지는 않다. 오히려 학교를 다니는 것이 더 좋다. 왜냐하 모두가 특이한 옷을 입으니까, 다른 사람들과 다르길 원하는 소피는 평 면 학원보다 학교에 더 많은 친구들이 있고, 공부도 학원보다는 그나마 범한 옷을 입고 온 것이다. 모두가 똑같이 생각하는 사회는 소피가 생각 더 낫기 때문이다. 하는 것처럼 지루했을 것이다. 항상 똑같은 행동이 있고 똑같은 옷만 입 바름이와 수연이는 짝꿍이다. 그 둘은 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원래 점 고 살아가는 사회는 지루하다. 그리고 그 사회는 아주 창의성이 없어서 수가 낮던 수연이가 100점을 받고, 바름이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 그래 발달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인류는 항상 다투고, 싸우고, 의견을 나누면 서 바름이의 엄마는 수연이가 하고 있는 학습지를 등록했다. 그런데 어 서 진화했다. 그런 창의성이 없는 세상은 모든 사람이 로봇처럼 행동하 느 날, 학습지 선생님은 바름이에게 검정 연필을 주셨다. 검정 연필 안에 는 사회일 것이다.
‘검정 연필’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노은 (대도초3)
조윤하 (경복초3)
어른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허예솔 (계성초3)
이 책에 소개된 시들에는 시골의 풍경이 잘 드러납니다. 특히 저는 < 미야는 자신에게 신비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 아이입니다. 어느 콩, 너는 죽었다>가 기억이 납니다. 왜냐하면 콩을 자기 손으로 친것같날 아픈 동생 호야를 위해 약을 사러 가는 길에 바르면 어른이 되는 신비 기 때문입니다. 또 <아스팔트 길>에서 동물들이 죽어서 슬퍼요. 장례식 한 립스틱을 발견했습니다. 엄마가 되어 동생을 살펴주는 특별한 경험들 장에 온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집에 가는 길>에 대한 것이에요. 이 시 을 합니다. 비가 오는 날에 엄마가 마중 나와 주면 좋겠다는 호야의 꿈도 에서 1,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 모두가 서울로 가서 쓸쓸해요. 시골 이루어 주는 사이에 미야는 어느새 성숙하게 변했습니다. 미야는 이제 은 조용하고, 높은 건물, 붕붕 택시 같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 닳아버린 립스틱이 필요 없겠죠. 는 도시와 다릅니다. 어른이 되면 많은 장점과 단점이 따릅니다. 장점1: 힘도 세지고 키도 제가 사는 곳은 시골과 비교했을 때는 더 시끄럽고, 모두 붕붕 택시를 커진다. 장점2: 자신의 인생을 조정할 수 있다.(중요한 결정, 직업 등) 단 타고 큰 건물 문을 열고 들어가 일을 합니다. 시골에는 노인들이 많고 학 점1: 어른이 되면 책임감이 늘어난다. 단점2: 어른은 여름방학, 겨울방학 교도 작아서 학생 수도 적어요. 3학년이 우리는 125명도 넘는데, 거기는 이 없다. 이렇게 봤듯이 어른이 되면 많은 장점과 단점이 따르지만 가 3학년이 한 명밖에 없다고 합니다. 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는 어린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즐기는 게 최우 선이 아닐까요? <친구들과 놀기> 조윤하 친구들과 놀 땐 술래잡기, 팽이 돌리기, 딱지치기를 밖에서 한다.
친구들과 놀 땐 과자 먹고, 테레비 보고, 게임하고, 집에서 논다. 친구들과 놀 땐 숙제하고, 공부하고, 축구하고, 학교에서 논다.
친구들과 놀 땐 그네 타고, 시소 타고, 미끄럼 타며 놀이터에서 논다. 친구들과 놀 땐 정말 행복하고, 신나고, 기분이 좋다.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것들. 1. 우주 비행사가 되어 우주에서 피자 파티! 2. 친구랑 같이 놀이공원 가기 3. 사촌언니한테 내가 먼저 어른 됐다고 자랑 4. 자동차 운전해보기.
SCHOO L BUS B US
제가 어른이 되고 싶었던 경험이 많았는데 가장 웃기고 기억에 남았던 경험을 말하자면! 경험1: (귀여운 목소리로) 엄마 왜 엄마들끼리 정해 나 여기(친구네 집)에 더 있고 싶어 나도 어른이 돼서 마음대로 할 거야! 으 앙 … 친구네 집에 더 있고 싶다고 6살 때 이렇게 떼썼어요. 여러분도 어른이 되고 싶었던 경험이 있었나요? 왜요?
교내대회
리딩엠으로 준비하세요!
각 교육청 주관 글쓰기 대회, 교내외 독서감상문 대회, 장애인의 날 글쓰기 대회, 호국보훈 글쓰기 대회, 통일 글쓰기 대회, 과학의 날 과학독후감, 과학탐구토론대회, 과학탐구보고서 대회, 수학탐구보고서 대회, 학교사랑 글쓰기 대회 등 다수 수상
인터넷의 올바른 사용법을 쓰세요.
황준호 (언주초4)
지 않고 끝까지 배려하려 한 것이다. 정의롭게 행동하기 위해서는 지혜, 의리, 용기, 균형 등이 필요하다. 다 시 말해 정의란 사회를 위한 옳고 바른 도리다. 지혜, 의리, 균형은 있고 용기만 없으면 부족하듯이 정의는 지키기 어렵다. 정의롭게 행동하면 다 른 사람은 좋을 수 있지만 반대로 자신에게는 안 좋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의롭게 행동하려면 희생을 해야 할 때도 있고 힘들 수도 있다.
정의롭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은 기분이 좋을 것이다. 그렇게 다른 사 고형사는 4학년 2반 교실에서 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는 사람 람의 기분이 좋으니 그 마음으로 버틸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 을 발견했다. 그 주인공은 은서였다. 은서가 악플을 단 이유는 주미에게 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의롭게 행동하는 것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남을 질투나서이다. 준서는 게임을 밤늦게까지 하다 학교에 늦었다. 고 형사 위해 정의롭게 살면 내가 피해를 당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남보다 나 는 준서네 집에 가서 학교로 데려왔다. 고 형사의 수업 덕분에 아이들은 를 더 중요시 여긴다. 하지만 정의란 나보다 남을 더 중요히 여기는 마 인터넷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4학년 2반에 다 음에서 시작된다. 시 고 형사가 올 필요가 없어졌다. 나는 앞으로 사람들이 정의롭게 살기를 바란다. 내가 아니어도 다른 나는 인터넷 실명제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인터넷 실명제 말고도 선플 사람들이 기쁘면 나도 뿌듯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내가 정의롭게 살면 을 다는 방법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악성 댓글을 단 사람을 발견하면 다른 사람이 기쁘고 나는 피해를 당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나도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악성 댓글을 달 뿌듯하다는 마음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앞으로 더 정의롭게 살려고 노력 수 없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명제를 사용하면 글 하고 나보다 우리를 더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좋고 너도 을 자유롭게 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인 정보가 유출될 수 있기 때 좋으면 일석이조이기 때문이다. 문이다. 그리고 원하는 닉네임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인터넷으로 주로 하는 것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다. 그것을 하 는 요일은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이다. 그 일을 하는데 평균 3시간 걸린 다. 그리고 나는 대부분의 날에 종이접기 영상을 보면서 접는다. 나는 종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이 접기를 할 때 보통 1시간짜리 이상의 어려운 작품을 접는다. 내 집에는 생각해 보세요. 15cm 종이밖에 없어서 접기 힘들었다. 내 생각에 바림직한 네티즌이라면 해야 할 것은 선플 다는 것과 무료 인 것만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악플을 마구 다는 것과 불법 다운로드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을 하는 데 너무 많 은 시간을 쓰는 것이다.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이희수 (대도초4)
최희망 (대도초4)
정의롭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다. 얼마 전에 터널에 불이 났는데 어 떤 아저씨가 불길 속에서 여러 사람을 구했다. 자기도 다칠 수 있는데 용 기를 낸 점이 멋있다. 나는 이렇게 용기는 없지만 줄을 잘 섰다. 학교에서 급식시간에 차례차례 줄을 잘 서서 먹는다. 정의란 사회, 공동체를 위한 옳고 바른 도리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 은 나처럼 정의롭지는 않았다. 아이들은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꽃 을 안 드리려고 했다. 하지만 탁 선생님께는 드리기 싫었다. 탁 선생님은 옷도 안 갈아입고 지루했다. 만약 꽃을 드리면 다른 아이들이 놀랄 것 같 았다. 한편 선생님이 서운하실까 봐 걱정도 됐다.
이 아이들은 선생님을 차별하는 것이 문제다. 외모나 좋지 않거나 내가 요즈음 뉴스에 끔찍한 사건들이 자주 보도된다. 한 남자가 칼을 휘둘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고 차별하면서 꽃을 안 드리면 안 된다. 내가 러 사람들을 다치게 했다. 그때 한 고등학교 학생이 와서 피가 흐르는 손해를 보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해야 한다. 것을 최대한 막아 주었다. 기자가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 그 학생은 아 무 생각 없이 그냥 그 여자를 살려야겠다는 생각만 들었다고 한다. 그때 다칠 수도 있었지만 목숨을 걸고도 모르는 사람을 살리려고 했다. 이러 한 행동이 바로 용기 있는 행동이다. 이렇게 용기 있는 행동을 한 이 학 생은 참 정의롭다. 정의의 가치에 관해 소개하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에피소드는 < 늘 나줘 주라고?>이었다. 세 명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가난했 다. 그래서 야구경기 보러 갈 때 꼭 같이 가려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도와 주려고 했다. 그 가난한 아이의 마음을 끝까지 신경 쓰려고 했다. 그 일화 는 결국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결정은 안 났지만 한 명의 아이도 배신하
독재자를 존재하게 하는 힘에 대해 써 보세요.
용하윤 (교대부초4)
른 사람들이 봉사를 더잘할수 있도록 저도 도와줄게요. 지훈이네 아버지도 잘 돌아와 주 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새로운 유튜브 채널에 영상도 올리 신다고 들었는데요, 앞으로 동물들이 사람들 때문에 고생을 한다는 영상을 올리면 사람들도 봉사를 더 잘할 수 있다 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고양이를 돌보는 아르바이트가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어요. 고양이를 키우진 않지만 저도 알고 있어요. 강남 사장님, 저 도 고양이를 좋아해요.
저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영웅이 어떻게 일그러졌는지 궁금했어요. 제 생각에는 제목이 가리키는 영웅은 바로 엄석대인 것 같아요. 석대가 일 그러진 이유는 영웅이 하는 행동과 석대가 하는 행동이 완전히 달랐기 사장님 이름도 ‘할배’로 바뀌었어요? 완전 할아버지 옷을 입는 것 같 때문이에요. 왜냐하면 보통 영웅들은 좋은 일에 힘을 쓰지만, 석대는 좋 아서 신기했어요. 예전에는 드레스 같은 어린 아이들이 입는 옷을 입었 은 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는데 말이에요. 저도 사장님 같은, 귀엽고 강아지풀을 캣닢보다 더 좋 아하는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네요. 저도 동물을 좋아하는데 특히 고양 병태는 서울 학교에서 시골 학교로 전학을 왔어요. 새로운 시골 학교는 이를 좋아해요. 고양이 말고 소라게를 키우긴 하지만 정성껏 키우긴 해 엄석대가 아이들을 강압적으로 제어했어요. 병태가 선생님께 용기 있게 요. 그리고 사장님이 새끼를 키우고 싶어 하는 마음을 아는데, 사람들이 말했지만 선생님께서는 병태를 나무라셨어요. 하지만 새 담임선생님이 수술을 시켜서 귀도 조금 잘랐고 새끼를 못 낳는다는 것이 아쉬웠어요. 오신 이후로부터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담임선생님께서는 석대가 반장 선거 때 표를 제일 많이 받은 것과 석대가 시험 때 항상 잘 본 것의 이유 사장님, 아쉽지만 이 정도 쓰고 마무리를 할게요. 사장님, 마음이 착하 를 알게 되자 엄석대에게 친구들 앞에서 매를 드셨어요. 그 이후 반에는 고 좋은 사장님. 건강하고 오래오래 살았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석대를 무서워하지 않는 변혁이 일어났어요. 사장님, 고마워요! 책에는 세 부류의 아이가 등장해요. 괴롭히는 아이는 엄석대예요. 왜 냐하면 자기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아이들의 물건을 빼앗는 등 아이들을 7월 5일, 류시아 드림. 괴롭혔어요. 둘째,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는 한병태예요. 왜냐하면 청소 시간에 더 깨끗이 닦으라는 말을 등 반장의 권위로 괴롭힘을 당했어요. 셋째, 괴롭히는 장면을 구경하는 아이는 반 아이들이에요. 선생님께서 석대가 자기들을 괴롭힌 일들을 말하라고 했을 때 말을 하지 않았기 때 문이에요. 정치와 관련된 여러 개념을 설명하세요. 엄석대처럼 독재자를 존재하게 하는 힘은 구경하는 아이들의 태도로 부터 나와요. 왜냐하면 엄석대가 아이들을 괴롭힐 때 반 아이들이 그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선생님께 석대의 잘못을 말했더라면 석대가 그 권지범 (대도초4) 악행을 멈출 수 있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말리지 않아서 석대는 막힘 없이 계속 그의 권력으로 아이들이 복종하게 만들었어요. 제가 만약 어 른이 된다면 독재자가 있으면 이 이야기처럼 되지 않도록 독재자의 잘못 민주네 가족은 항상 TV 보는 시간이 겹쳐서, 가족회의를 열어 TV 보는 을 사람들에게 알릴 겁니다. 시간을 정하기로 한다. 그래서 6시부터 8시까지는 민주가 예능 프로그 램을 보기로, 8시부터 10시까지는 아빠가 뉴스를 보기로, 10시부터 11시 까지는 엄마가 드라마를 보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약속을 정해서 생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족회의인데, 가족회의도 넓은 의미 강남냥의 구독자가 되어 김 피디와 애옹 의 정치이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하는 학급회의, 반상회 등등 많은 것들 도 정치에 포함된다. 할배에게 편지를 쓰세요. 반장 동재의 독재 정치에 민주네 반 아이들은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류시아 (대도초4) 그러다 종구 아저씨에게 올바른 정치란 무엇인지 배웠다. 정치가 잘 이 루어지려면 대화와 타협이 필요한 것이었다. 그래서 민주와 아이들은 학 급회의를 열어 동재가 만든 불합리한 규칙들을 새롭게 바꾸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강남 사장님? 저는 시아라고 해요. 제가 편지를 쓰게 된 이 그리고 아이들의 동의로 새로운 반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렇게 민주네 유는 강남 사장님이 너무 좋았어요!
반 아이들은 민주주의를 실천하였다. 민주주의란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정치 형태를 말한다.
저도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길고양이들이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든 날들을 겪게 된다는 것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사장님이 망해서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기본 원리 중 하나인 다수결의 원칙을 따른다. 다 지훈이라는 아르바이트 친구네 가족이랑 살게 되었다는 것도 들었어요. 수결의 원칙이란 더 많은 쪽이 투표한 것을 따르는 게 다수결의 원칙이 사장님도 강아지풀 좋아하세요? 저도 강아지풀 좋아합니다. 지훈이가 다. 한계점은 나머지 소수 의견은 모두 무시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 강아지풀을 따서 사장님께 드리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강남 사장님. 다 수의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
엄석대의 행동을 평가하며 글을 쓰세요.
이도윤 (대도초4)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는 <스승의 날 탁샘은>이라는 일화 다. 가장 집중해서 읽었고 공감이 되기도 했다. 아이들은 탁 선생님에게 스승의 날 꽃을 안 드리려고 했지만 탁 선생님을 걱정하는 아이들이 착 하다고 느꼈다. 나라면 그래도 항상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꽃을 드릴 것 같다. 탁 선생님에게 스승의 날 꽃을 드린다면 내 생각에는 탁 선생님 이 더 친절하고 아이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옷도 바꿔 입을 것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게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다.
서울에서 전학 온 병태는 시골 학교의 낯선 분위기에 어려움을 느꼈 정의롭게 행동하려면 사람들을 배려하고 도와줘야 한다. 그리고 항상 다. 반장 선거 때 엄석대가 반장이 되었는데, 엄석대가 너무 나쁘게 굴어 그렇게 하도록 노력도 해야 한다. 정의는 사회를 위한 옭고 바른 도리다. 서 아이들은 싫었지만 선생님은 신경을 안 썼다. 나중에 새 담임선생님 용기, 지혜, 의리가 필요하다. 용기는 도움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고 지 이 오셨고 엄석대가 부정행위로 시험에서 일 등을 해왔다는 것을 눈치 혜는 다른 나쁜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결방법을 잘 생각해낼 수 있 채고 매를 드셨다. 그리고 아이들은 변혁을 일으켜 자유를 되찾았다. 참 다. 의리는 약속을 지킬 때 필요하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대단한 것 같다. 정의롭게 행동하기 어려운 이유는 우리 모두 잘 사는 것이 아니기 때 엄석대는 아이들을 반장의 권력으로 괴롭히고, 자기의 말을 안 듣는 아 문이다. 나는 앞으로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다른 사람들을 최대한 도와 이들은 더욱 괴롭힌다. 그리고 그냥 괴롭히는 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괴 주고 싶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인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발표라는 롭혀서 너무 나쁘다. 그렇지만 한 명이라도 반항하는 애가 있었다면 모 것을 안 좋아한다. 발표를 하고 싶을 때도 부끄러워서 못 할 때도 있다. 두 같이 저항을 했을 텐데. 아이들의 잘못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아쉬운 그러면 문제 상황이 발행할 때 용기 있게 나서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점이 살짝 있다.
결국 엄석대를 따른 한병태의 행동은 옳지 않다. 왜냐하면 복종하는 척하면서 복종하지 않으면 되어서, 나라면 저항하다가 엄석대의 편이 되는 것처럼 하고 때가 되면 일러서 결국 자유를 얻고 반에서 잘 놀고 있을 거다.
이 책은 1980년대에 나왔다. 너무 옛날 시대이다. 내 생각은 작가가 어 떤 한 1980년에 나온 독재자의 싹을 잘라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민주주의를 배워서 나중을 대비해 사회생활을 잘할 거다.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김여원 (대도초4)
나는 정의로운 행동을 해 본 적이 있다. 엄마랑 약속 지키기, 친구들 도 와주기 등을 했다. 게임시간을 잘 지키고 친구가 어려워하는 보습을 보 고 도와주기도 했다. 내가 그 행동이 정의롭다고 생각한 이유는 이러한 행동을 하면서 기분이 좋고 뿌듯하고 상대방도 만족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이러한 생각을 하니까 다음에 또 배려있는 행동으로 사람들이 도 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광고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써 보세요.
김지유 (대치초4)
선생님이 특이한 광고를 보여주었다. 이제석 아저씨의 광고를 보았다. 고속도로가 휘어져 있었다. 나무를 베지 않고 고속도로를 휘어지게 만 들었다. 이 광고가 말하는 것은 ‘자연을 소중히 여기자.’라는 뜻이다. 텔 레비전, 신문 등 다양한 곳에서 광고를 한다. 광고는 우리에게 욕구를 준다. 겉으로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욕구를 주 고 있다. 예를 들어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낡았다고 하면서 새로운 것 을 알려주고 있다.
광고는 많은 도움을 준다. 첫째,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주고 있다. 둘 째,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더 좋아지고 있다. 광고비를 받아서 프로그램 제작비로 쓰기 때문이다. 셋째, 재미가 있는 광고도 있다. 넷째, 화장실 갈 시간을 준다.
하지만 안 좋은 점도 있다. 텔레비전을 볼 때 아주 결정적인 순간에 광 고가 나오면 소비 심리를 너무 자극한다. 둘째로 내 휴대폰이 안 낡았는 데 광고를 보면 욕심이 나는 경우도 있다. 광고를 그대로 믿지 말고 꼼꼼 히 따져 보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쓴 이용 후기를 본다. 이용 후기를 보면 제품의 장단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리딩엠 광고를 만들고 싶다. 등장인물은 리딩엠 선생님들이다. 리딩 엠 선생님들이 리딩엠에 대해 잘 알기 때문이다. 텔레비전 광고를 할 것 이다. 왜냐하면 어른들이 퇴근 후에 텔레비전을 많이 보기 때문이다. 광 고는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나온다. 리딩엠 선생님들이 나와서 리딩엠 에서 어떻게 잘 가르칠 거고, 리딩엠은 어떤 학원이고, 숙제는 어떤지 알 려주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 까요? 김예윤 (언주초4)
이 책에는 말하는 강아지 머니가 나온다. 머니는 주인공 키라에게 부 자가 되는 법을 알려준다. 머니가 알려준 방식에는 소원 상자 만들기, 소원앨범 만들기, 성공 일기 쓰기가 있다. 소원과 성장을 먼저 생각하 고 쓰는 것은 자신감을 주고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 실행하 기 쉬워진다. 나는 돈을 설날에 용돈으로 받아서 돈을 번적은 없다. 하지만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가게에서도 알바를 할 수 있고, 크면 가게를 운 영할 수도 있고, 키라처럼 친구들과 이웃을 도울 수도 있다.
도시계획가가 되어 생태도시를 설계해 보세요. 고현수 (대도초4)
나무는 공기를 맑게 해주어서 우리를 살릴 수 있다. 나무를 보호하려 면 나무를 최소한으로 자르고, 식목일에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 그 리고 무엇보다 나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해야 나무를 살 릴 수 있다.
현명한 부자란, 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센스 있고, 지혜로운 사람인 것 같다. 현명하면 자만하지 않고 자신감이 있고 돈을 너무 바라지 않을 것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은 건물이 많고 산이 적어서 신선한 공기가 없고 같다. 생각을 많이 하고 공정하고 지혜로워야 진짜 현명한 사람인 것 같 자동차가 많아서 매연이 많다. 또 사람들이 많아서 너무 북적인다. 하지 다. 다른 사람한테 골드슈테른 아저씨처럼 부자가 되기 위해 조언해주고 만 양재천이 있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매봉산이 있어서 좋기도 하다. 도와주는 것도 현명한 부자이다. 돈이 많은 부자라고 너무 자만하면 안 매봉산은 나무가 많아서 숨을 쉬기 좋고 생태동물이 산다. 한강은 도시 안에 있는 강이다. 한강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고 사람들이 잘 걸을 수 있 되고 계속 성공일기를 쓰는 것이 좋다. 게 되어 있다. 나는 만약 부자가 된다면 책 부자가 되고 싶다. 나는 책을 많이 안 읽고 꾸리지바는 브라질에 있는 도시다. 꾸리찌바는 환경과 사람이 조화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데, 왠지 많은 책에 둘러싸여 있으면 편안한 느 를 잘 이루고 있고 쓰레기가 생기면 재활용을 한다. 꾸리찌바를 보면서 낌이 난다. 나는 문학 쪽이 더 좋지만 비문학 중에서는 동물, 특히 고양이 서울이랑 다른 점은 같은 점은 꾸리짜바는 공기가 좋아 미세먼지가 좋 강아지 책이 좋고 재밌다. 그리고 나는 도서관에 가면 가끔은 그곳에 있 음이지만 서울은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이거나 대부분 보통이다. 꾸리 는 책을 다 읽고 싶은 생각도 한다. 찌바는 자동차가 차도에 안 다녀서 사람들이 도로에서 신호등 없이 걸 어 다니지만 서울은 자동차가 많아서 차도에서 신호등이 있어야 걸어 다닐 수 있다. 나무의 소중함에 대해 쓰세요.
이주원 (대도초4)
나는 파리지옥과 끈끈이주걱을 키우고 싶다. 왜냐하면 그 식물들은 해 충들을 잡아먹어 주니까. 물도 많이 주고 벌레도 내가 잡아서 모기, 파리 등을 줄 것이다. 특히 파리지옥은 물만 주어도 잘 큰다고 하니까 파리지 옥은 물만 줄 것이다. 어느 산골 마을에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가 살고 계신다. 그리고 사람 들은 아픈 나무를 치료해 달라고 찾아온다. 그중, 뿌리가 덮여 질식한 은 행나무를 살려주기도 하셨다. 마을에 있는 모과나무도 마을 사람들의 힘 으로 살린다. 손녀 혜림이가 나무를 옮겨 심는 것도 도와주고, 가로수가 아프지 않도록 해주시기도 했다. 할아버지는 나무가 많이 자라는 계절인 봄을 기다리신다. 할아버지는 나무를 정말 진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시골에 비해 도시에 있는 나무가 더 아픈 이유는 시골은 공장이 많지 않고 공기 오염이 많이 안 되지만, 도시는 오염이 많이 되고 공장이 많아 서 아픈 나무들이 더 많은 것이다. 그리고 식물들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꾸리찌바에 간다면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꽃의 거리다. 이유는 꽃의 거리에서는 사람들이 축제를 열고 나뭇잎 가족 캠페인도 한다. 내가 꾸 리찌바 시민이면 귀찮을 것 같다. 쓰레기가 모이면 재활용을 해야 하고 에어컨을 못 틀어서 녹아버릴 것 같던가 너무 추운데 히터를 못 틀어서 얼어붙을 수도 있다. 내가 설계하고 싶은 생태도시는 나무를 더 심어서 공기를 좋게 만든 도 시다. 밤에는 가로등을 너무 많이 설치하지 않는다. 비가 너무 안 오면 드 론을 이용해 나무에게 물을 준다.
공존의 가치에 대해 써 보세요.
김유현 (도곡초5)
환인의 아들 환웅은 인간을 보고 싶어 땅으로 내려왔다. 그런데 곰과 호 랑이가 나타나서 그들이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환웅은 곰과 호랑이 에게 100일 동안 달래랑 쑥을 먹으며 동굴에서 햇빛을 보지 않고 살라고 했다. 곰은 사람이 되었지만 호랑이는 중간에 포기했다. 곰은 사람이 되 어서 환웅과 결혼했다. 그래서 그들은 단군왕검을 낳았다.
이 소설에도 호랑이, 곰, 하늘을 나타내는 마을이 나온다. 도두보 마을 은 하늘을, 수나로 마을은 곰을, 서리단 마을은 호랑이를 숭배한다. 세 마 을은 갈등이 있는 관계다. 서리단 마을의 헤갈은 두 마을을 싸우게 한 다 음 그가 두 마을을 다 가지려고 했다. 그래서 헤갈은 수나로 마을의 신물 인 까만밤을 죽인 뒤 도두보 마을이 곰을 죽인 것처럼 하려고 했다. 헤갈 은 도두보 마을의 다음 제사장 나루와 수나로 마을 제사장의 손녀와 나 루의 동생을 데리고 왔다. 헤갈은 까만 밤을 죽였지만 소소리산의 주인
김태영 (대도초5)
갑신정변과 동학농민운동에 관해 서술해 보세요.
갑신정변은 일본을 따르자는 개화파와 청을 따르자는 수구파 사이에 서 일어난 일이다. 개화파의 김옥균을 중심으로 일어난 일이다. 일본의 힘을 빌려 우정국이 우리나라에 처음 개국했을 때 축하파티 중에 일어났 다. 이들은 새로운 정부를 만들고 계획안을 시행하려고 했다. 예를 들어 문벌과 신분을 없애고 재능에 따라 인재를 등용하려고 했지만 명성황후 가 청나라 군대를 들여와 삼일천하로 끝났다. 그리고 김옥균은 일본으로 도망갔지만 결국 죽었다.
개화파의 주장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 임오군란 때 청나라에 끌려간 흥선 대원군을 즉시 돌아오게 하고 청나라에 바치는 조공을 폐지하여 청 나라와의 관계를 끊을 것, 둘째, 나라에 엄중한 손해를 끼친 자는 엄벌할 것 등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개혁안에 문제가 없고 성공하지 못한 점 이 아쉽다. 물론 실현 가능성이 없는 개혁안들도 있었다. 인 가두루에게서 벌을 받으며 죽는다. 아이들의 앞에 가두루가 나타나 내가 보기에도 갑신정변이 실패한 까닭은 분명하다. 백성들의 지지를 고 나루와 아이들은 가두루의 말을 듣고 자신이 희생해서 세 마을을 구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당시 상인이나 농민들은 개화파에게 강한 반감을 하겠다고 했다. 품고 있었다. 상인들은 일본 상인들 때문에 제대로 장사를 할 수가 없었 고 농민들은 애써 농사지은 곡식을 일본에게 빼앗겼다. 갑신정변과 동학 농민 운동은 아주 많은 차이가 있었다. 동학 농민운동은 탐관오리들이 백성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세금을 거두어서 농민들이 본기를 일으켰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달랐다. 어른들은 싸워 서 정복을 해서 갈등을 해결하려고 했지만, 아이들은 평화롭게 갈등을 법의 필요성에 대해 해결하려고 했다. 아이들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면서 갈등을 해결하 생각해 보세요. 려고 했다.
무엇보다 당시 새로운 정부를 만들려고 했던 것부터가 신기하다. 하지 만 욕심이 너무 앞서 일본의 손을 잡으려 한 것은 아쉽다. 나라면 굳이 일 본의 도움을 받아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아마도 당시 백성 들은 세금을 많이 내지 않는 세상,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꿈꿨을 것이다.
나루의 이러한 행동이 멋있다고 생각한다. 도두보 마을 말고도 수나로 곽찬유 (구룡초5) 마을과 서리단 마을까지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또한 사람의 목숨은 1개라서 누군가 집단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내 가 만약 나루였다면 매우 무서웠을 것 같다. 법은 나라의 질서를 어긋나지 않게 한다. 옛날에는 법이 없었을 때 도 사람들은 서로서로 공존하고 있다. 사람들은 도두보 마을과 수나로 마 둑들이 마음대로 사람들의 물건을 훔쳤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법’이다. 을처럼 갈등이 생길 때 싸울 수도 있다. 그래서 상대방을 위한 마음이 있 그리고 국가 통치 체제의 기초에 관한 각종 근본 법규의 총체가 헌법이 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루처럼 다른 사람이나 마을을 위한 마음은 모 다. 헌법의 역할 덕분에 지금의 사회가 어긋나지 않고 있다. 만약 법에 어 든 사람과 싸우지 않게 한다. 하지만 헤갈처럼 혼자만 생각하면 벌을 받 긋나는 행동을 할 시 헌법에 의해 처벌을 받는다. 이러한 헌법의 힘 덕분 게 된다.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에 다른 사 에 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는다. 람끼리 싸운다면 헤갈처럼 끼어들지 말고 싸우는 사람을 말려야 한다. 요즘에 사람들이 쓰레기와 오염 물질을 배출해 살기 힘든 지구를 만들
선생님께서 오늘 모로코에서 강진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터전을 잃고 고 있다. 그래서 환경 보호를 위한 법이 만들어져서 쓰레기 배출량을 점 먹을 것이나 마실 것이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모로코에 지원금을 점 조금씩 줄여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숲과 나 내어 주고, 지진을 예측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에 대해 찬성하고, 후원금 무가 사라지고 빙하가 녹아버린다. 어떤 나라는 땅이 메마른 곳이 있다. 도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지진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계속 환경오염을 시키고 쓰레기를 배출하면 그 나라처럼 우리
나라도 메말라질 수 있다.
작물을 더 많이 생산할 수 있으니까 남은 작물은 팔고 또 팔아서 많은 돈 을 얻었다. 또 농사로 얻은 돈으로 백성들은 점점 부자가 되었다. 이로써 백성들의 문화가 크게 발달했다.
만약 무인도에 10명 정도의 구성원이 표류하게 되었고, 만약 이들이 ‘ 협동합시다’라는 규칙을 어기면, 결국 힘을 합치지 못하게 되고 구조원 이 오기 전에 이미 죽고 말 것이다. 만약 무인도가 대한민국이고 10명의 조선시대에는 부부가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당연했다. 심지어 우리나 구성원이 국민들이라면 서로 협동하지 않고 싸움이 일어나 나라가 망 라에서 이응태의 아내가 세상을 떠난 남편에게 쓴 편지가 발견되어 세 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게 만든 것이 법이기 때문에 법 상이 감동했다. 그러면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니 조선시대 때는 남녀 지 이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재판을 위해 재판관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바로 사람의 겉모 습이 아니라 내면을 보고 심판하는 것이다. 마음은 따뜻한데 겉이 마음 에 안 들어서 사람들을 처벌하는 아주 나쁜 재판관도 있다. 그렇지만 겉 은 착해 보여도 안이 나쁘다면 처벌을 받아야 한다. 잘못했는데도 해방 시켜 주면 그 사람은 더욱 나쁜 짓을 할 것이다. 그러므로 재판관에게는 정직한 마음가짐이 반드시 필요하다.
조선 후기의 다양한 변화에 대해 쓰세요.
도근형 (대도초5)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가난한 사람이든 재벌이든 똑같은 대우를 받는 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서민들이 차별을 받았다. 서민들은 세금을 내 는데다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찢어지게 가난해 힘든 생활을 보냈다. 그 런 서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학문이 바로 실학이다. 실학을 연구하는 실 학자들은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이런저런 개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학에도 여러 분야가 있었는데, 백성의 생활과 농업을 중요시한 실학자 와 청나라로부터 배우자고 주장한 실학자,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 언 어에 대해 연구하는 실학자들이 있었다. 박지원, 유형원, 박제가, 이익, 정 약용 같은 사람들이 바로 실학자다.
백성들은 실학 덕분에 삶이 풍요로워졌다. 그러나 실학 말고도 또 다 른 것이 백성의 삶을 풍요로워지게 하였다. 바로 농업의 발달이다. 조선 후기에는 두 가지 농법이 생겼는데 바로 모내기법과 견종법이다. 모내기 법은 작물을 물에 심었다가 밭에 옮기는 것을 말하는데, 작물이 물에 있 는 동안 밭에 또 다른 작물을 심으면 엄청난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 또 견종법은 밭을 간 뒤에 작물을 심는 것을 말한다. 밭을 간 뒤에 작물을 심 으니 작물 심는 것이 힘이 덜 들었다.
법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장세인 (언주초5)
위가 똑같다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생각과 달리 여자가 남자보 다 지위가 낮았다. 고려시대 때만 해도 여자가 말을 탈 수 있었지만 조선 후기에 여자는 말을 타기는커녕 글공부도 못했다. 조선시대 때는 유교를 믿었는데 유교에서는 여자를 깔봤다. 그래서 서민 생활이 나아졌다지만 여성의 삶은 거의 여전했다.
법, 규칙, 도덕규범은 꼭 지켜야 한다. 이것들을 안 지키는 사람들이 있 다. 이런 사람들은 감옥에서 투옥 생활을 한다. 이들은 감옥에서 나와도 범죄를 다시 저지른다. 이런 범죄자들로 인해 남들은 피해를 받는다. 예 를 들자면 불법 주차로 인해 통행이 불편해진다. 쓰레기 무단투기는 길 거리가 더러워 보이게 한다. 그래서 범죄는 피해를 주는 것이다.
법은 우리 사회에서 지켜야 하는, 강제성이 있는 규칙이다. 그런데 만약 사람들이 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사회에는 혼란이 찾아올 것이다. 사람들 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며 살아가고, 각종 범죄를 일으키며 대통 령이 세금을 횡령하는 일도 자주 일어날 것이다. 또한 테러가 자주 일어 나 나라의 질서는 더욱더 엉망이 되고 혼란스러워지게 된다.
법 말고도 지켜야 하는 여러 가지 사회적 약속으로 ‘도덕’이 있다. 도 덕은 법과 달리 강제성이 없으며 법적 제재를 받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사회적 약속만으로는 사회가 유지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사 람은 약속을 어기고, ‘벌만 받으면 그만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 이다. 그래서 계속 범죄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약속 말고도 무언가 만 들어야 한다.
제헌절은 헌법이 공포된 의미 있는 날이다. 그리고 헌법에 대해 생각 해 보게 하고 헌법을 공부할 수 있는 날이다. 헌법을 통해 우리나라가 세 워지고 망하지 않았다. 제헌절은 헌법에 고마워해야 하는 날이기도 하 다. 헌법을 통해 다른 법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헌법은 다 원래 백성들은 작물을 팔려고 심은 것이 아니었다. 수확한 작물을 먹고 양한 용도에 쓰인다. 우리 사회의 필수 요소이기도 한 헌법은 참 대단 세금 내고 빚을 갚으려고 농사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농사가 쉬워지고 한 법인 것 같다.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 조상들이 겪었던 수난에 대해 생각하며 글을 쓰세요.
전송윤 (개일초5)
마사코는 할머니와 같이 평화 기념관에 갔다. 거기에는 전시실이 있었 는데 전시실에는 미국이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떨어트리는 것이 나왔 다. 마사코는 전시실에서 나오면서 할머니에게 “왜 미국이 일본에게 원 자폭탄을 쏜 거예요?”라고 질문했다. 할머니는 일본은 피해자라고만 했 다. 마사코는 유키짱의 이야기를 했다. 유키짱이 마사코의 물건을 함부 로 가져갔기 때문에 때렸다고 했다. 마사코는 일본이 유키짱처럼 먼저 못한 어릴 때는 자기 생각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직 자기 자신의 이 잘못을 했냐고 물어봤지만, 할머니는 그저 일본은 피해자라고만 했다. 익을 위해 사는 것이 인간의 습성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위험 에 처했을 때 자신이 피해 보지 않으려고 신고를 하지 않거나, ‘누군가 신 사람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그 나라의 고했겠지.’ 등의 생각을 가지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맹자의 의견보다 언어가 사라질 수도 있다. 요즘 지구에서 사라지고 있는 언어들이 많이 순자의 의견이 납득이 더 잘 되고, 현실성 있다고 생각한다. 많이 생겨나고 있다. 언어가 사라지면 그 나라의 전통, 그 언어에 담겨 있 는 정신이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일본이 우리나라의 언어를 사라지게 하 맹자는 나라를 사랑, 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한비자 려고 했던 것이다. 는 이 정치에 반대하며 엄중한 처벌과 금같은 보상으로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둘의 의견이 합쳐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미국은 일본의 도발에 눈이 돌아가 일본을 잘못 상대한 것이다. 일본과 아무 일을 저지르지 않을 때는 사랑, 덕으로 다스리고, 만약 누군가 죄를 좋게 협상을 통해 잘 해결해 보도록 노력을 했으면 조금 더 나은 상황이 저질렀다면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 모범을 되었을 텐데 아쉽다. 무고한 일본 시민들의 생목숨을 다 죽인 것이기 때 보인다면 금같은 상을 주며 칭찬하는 것이다. 그렇게 정치를 한다면 평 문에 미국이 한 조치는 절대로 좋은 조치가 아니다. 자기 나라를 도발해 소엔 대통령의 사랑을 받으며 범죄를 일으킬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다. 도 다른 사람들의 목숨도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이다. 만약 범죄를 저지른다면 엄중한 처벌을 받고, 모범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일본은 피해자이자 가해자다. 일본 사람들은 억울하게 원자폭탄에 의 상을 주는 정치가 가장 현실적이고 좋다고 생각한다. 해 가족들을 잃은 것이기 때문에 피해자이지만, 일본이 먼저 미국을 도 양주는 자신의 털 하나만 뽑아 세상을 구할 수 있다 해도 그러기를 거 발해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기 때문에 가해자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마 부했다. 그러면서 이는 자신을 그저 소중히 대하는 것이라며 변명했다. 사코의 할머니같이 일본 사람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나는 목숨을 바쳐야 세상을 구할 수 있다든가, 불구가 되어야 세상을 구 런 태도를 갖는 것은 죽은 가족들한테 모욕을 주는 행위이다. 할 수 있다는 등 심하게 나를 희생해야 하는 일이라면 거절하겠지만, 모 기를 20방 물리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든지, 머리카락 30가닥을 뽑으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등, 사소하고 어렵지 않은 것에는 나를 희생할 것 이다. 그러므로 나는 양주의 이론은 틀렸다 생각한다. 여러 철학자들의 가르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추연우 (대도초5)
조선 시대의 천주학에 대해 써 보세요.
공자는 예절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을 겉으로 나타낸 행동이라 생각했다. 반면 노자는 예절이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억지로 꾸미는 강민재 (개일초5)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공자의 의견보다 노자의 의견이 더 이해가 된다. 호텔에 가면 직원들이 예절을 잘 지키고 오히려 더 잘 챙겨주지만, 문방 구에서 싼 물건을 사려고 할 때 사람들이 막말을 한다. 이는 돈으로 예절 장이의 아버지는 천주학을 필사했다는 이유로 곤장을 맞고 돌아가셨 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나는 예절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다. 장이는 최 서쾌의 책방에서 일하고 있다. 장이는 일하면서 홍 교리 이 아닌, 더 잘 보이려고 꾸미는 것이라는 노자의 의견이 더 현실성 있 를 만났다. 어느 날 장이가 홍 교리에게 책을 주다가 천주학 책이라는 다고 생각한다. 것을 알게 되었다. 조정에서 천주학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가자 홍 교리 네 집에 가서 천주학 책들을 태워버렸다. 그래서 홍 교리가 살았다. 장이 맹자는 물이 위에서 흐르듯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착하다고 주장했다. 가 책방 주인이 되었을 때 홍 교리가 ‘책과 노니는 집’이라는 간판을 직 그런데 순자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악하다고 한다. 나는 맹자보다 순 접 만들어 주었다. 자의 의견이 더 현실성 있다고 생각한다. 그 까닭은 교육을 제대로 받지
서학은 중국에 가서 무역을 하던 사람들이 가져온 것이다. 서학은 모든 고구려의 순장제란 지배층이 죽었을 때 죽은 사람과 관계있거나 죽 사람은 다 똑같이 귀하고 평등하다는 내용이다. 조선 사회는 유교 사상 는 사람으로부터 지목받은 사람이 함께 묻히는 것이었다. 순장을 하는 으로 왕과 신분이 높은 사람은 특혜를 누릴 수 있었는데 천주학은 모든 이유는 죽은 지배층이 죽은 후에도 평안하라고 사람들을 함께 묻어서 사람이 같고 평등하다는 것이다. 유교는 조상들에게 제사를 지내지만 천 지배층을 지켜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순장할 때에는 순장당할 사 주학은 죽은 사람에게는 제사를 지내면 안 된다는 내용이 있다.
람 겨우 한 명 들어갈 만한 널방에 묻고 뚜껑을 닫아 죽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천주학을 박해한 이유는 이처럼 유교 예법에 어긋났다는 점과 집권 세 력인 노론이 남인을 견제하기 위해서다. 천주학을 믿는 사람들은 제사를 만약 내가 무두지 장군이었다면 순장을 받아들이지 못했을 것 같다. 내 지내지 않는다. 집권 세력은 천주학을 믿으면 특혜를 누릴 수 없고, 다른 가 죽게 된다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무섭다. 나였으면 차라리 도망갔 신분들과 같아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학을 박해하였다.
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공비추였으면 다른 나라로 도망갔을 것 같다. 나 도 내 딸이 죽는 걸 그냥 내버려 둘 수는 없었을 것이다.
조선 시대에 천주교도를 박해하는 일은 잘못된 선택이다. 왜냐하면 사 람들은 여러 가지 신앙을 믿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 평등해야 하 무연이 그린 사신도에는 각각 4개의 상상의 동물들이 그려져 있다. 각 고 공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를 박해하면 안 된다. 각 동서남북에서 죽은 지배층을 지킨다는 의미이다. 나는 순장시키는 것 보다 죽은 사람의 소중한 물건을 같이 묻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한 다. 죽은 사람이 영혼이 되어 하늘나라로 갈 때 같이 챙겨 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난중일기의 가치를 중심으로 서술하세요.
조현진 (서래초5)
이순신은 임진왜란 때 활약한 장군이다.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침략 당 했을 때 이순신 장군은 일본 임진왜란을 막아주었다.
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써 보세요.
김세음 (개일초5)
헌법이란 법 중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법을 말한다. 헌법을 기반으로 민법이나 형법 등이 생기는 것이다.
난중일기는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있었던 일을 기록한 일기다. 나라 안팎, 전쟁은 임금으로부터 군사까지 명령을 전달한 과정 등을 알려준 다. 그리고 군사 장장군사 활용 등을 담았다. 그래서 개인의 일기를 넘어 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이다. 사람들의 생김새 세계적 가치가 있다. 이순신은 세계적인 영웅이 되었다. 그는 난중일기 가 다르듯이 생각도 모두 다르다. 국가가 대통령 선거같이 중요한 일을 를 남기시면서 계속 임진왜란 때 싸우셨다. 결정할 때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가지기는 어렵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약속을 만들었다. 과반수에 따라, 그러니까 투표를 하는 것이다. 투표 후 일본군의 총에 맞아 군사들이 슬퍼했을 때 이순신이 죽었다고 생각한 과반수면 그것이 결정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말하면 다 슬퍼할까 걱정이 되어서 이순신은 내 죽음을 알 리지 말라고 하셨다. 이 말씀이 현재 우리들에게 도 깊은 울림을 남긴다. 도덕과 법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이다. 도덕에서 가장 중요하고, 꼭 지켜야 하는 것을 모아서 법을 만든다. 도덕과 법은 비슷하기도 하지만 다르기도 하다. 먼저 도덕은 인간의 양심에 따라 지켜지기도 하고 안 지 켜지기도 한다. 이처럼 도덕은 자율적으로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된다. 도덕을 어긴 경우 주변 어른들께 혼날 수도 있다. 하지만 법은 국가가가 순장 제도에 대한 의견을 정한 절차에 따라 제정되므로, 강제성이 있어서 지키지 않으면 그에 따 서술하세요. 른 벌금이나 징역을 받는다. 또 도덕은 선을 실현하기 위해 만들었고, 법 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박가빈 (대도초5) 요즘 법은 옛날보다 잘 지켜지는 것 같다. 일제강점기 때는 일본이 모 든 권리와 자유를 빼앗아 갔고, 조선시대에는 여성의 권리가 침해됐고, 또 신분제가 있었기 때문에 노비나 낮은 신분의 권리가 침해되었다. 그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는 그림에 재능이 있는 주인공이 여행하면 리고 고려시대 때는 여성의 권리가 비교적 잘 지켜졌지만 신분제가 있었 서 무덤에 그림을 그려주는 이야기인 줄 알았다. 왜냐하면 표지에 주인 고, 삼국 시대 때도 마찬가지다. 요즘엔 사람들이 일도 자유롭게 할 수 있 공이 그림을 그리고 있고 제목이 ‘무덤 속의 그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 사람들이 영화도 많이 찍고 있고, 우리가 원하는 곳에서 공부하는 것 이 책을 다 읽어보니 옛날 순장제도에 관한 이야기였다. 책을 보면서 순 을 보면 법이 잘 지켜지는 것 같다. 장 제도가 좋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살아있는 사람을 묻어 죽이는 끔 찍한 제도였다. 처음 순장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땐 충격적이었다. 책 나는 법은 잘 지키는 것 같지만 강제성이 없는 도덕은 지키지 않은 것 에서 무두지 장군과 그의 아내가 죽은 것은 안타까웠지만, 그 이후로는 같다. 예전에 개미를 죽인 적이 있는데 이젠 좀 미안한 것 같다. 이제부턴 순장제도가 사라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곤충을 죽이지 않아야겠다.
우리나라와 중국의 바람직한 관계에 관해 서술하세요.
김시우 (대도초6)
현재 중국은 아시아를 뛰어넘어 세계에서 가장 성장한 나라로 평가 를 받을 정도로 경제 대국이다. 중국은 군사력, 과학가술, 여러 기술 특 히 노동력이 풍부하다. 나는 평소 중국을 아주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 도 중국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중국을 싫어하 는 눈치였다. 나는 중국이 거의 모든 면에서 한국을 앞서서 중국을 좋 아하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중국의 역사가 아주 길지만 중 국 국민들이 한국의 시민의식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중국 국민들이 곤경에 처한 사람을 방치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막 상 가족이나 친구라고 생각하니 그런 것들은 한국을 본받아야 할 것 같 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은 긴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인상 깊은 역사가 많다. 많은 민족들 이 공존하며 살아간다. 이것은 아주 신기하게 다가왔다. 4대 문명의 발 상지이기도 하다. 또 면적은 957만 2700제곱킬로미터여서 아시아를 통 틀어 세계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넓다. 중국이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과 정은 여러 외교 정책 덕분이다. 외교 관계를 수립해 시장을 확대했다. 이 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중국이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중국은 점점 강해지고 있다. 우리는 현재 중국과 사이가 좋지 않지만 점 점 강해지는 중국과 관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중국과의 문화 차이나 문화를 인정해주고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 나 역시 중국을 이해하고 있지만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조금 더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공정무역의 원칙에 대해 써 보세요.
송하준 (대도초6)
작품에 드러난 인간 본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김지민 (대도초6)
이 바로 공정무역이다. 공정무역은 상호 간에 혜택이 동등한 가운데 이 루어지는 무역으로서 생산자와 소비자 둘 다 이익을 보는 무역이다. 생 산자는 자신이 만든 물건을 제값에 팔기 때문에 이득을 본다. 그리고 소 비자는 품질이 좋은 물건을 소비할 수 있게 돼 이익을 보게 된다. 이때 환경도 이익을 보게 된다. 공정무역이 없다면 농민들이 자신들의 먹을 거리를 구하는 것이 급하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 만 공정 무역을 하게 된다면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더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공정 무역에는 4가지 원리가 있다. 첫 번째는 대화이다. 대화는 서로 이 해하려는 태도와 노력, 상대의 편이 되어주는 것과 차이를 인정하는 것 이다. 대화와 소통을 한다면 더 나은 거래가 생성될 것이다. 두 번째 원칙 은 투명성이다. 강자가 약자 편에 서고, 정보를 공개한다면, 생산자들이 물건을 제값에 받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존중이다. 전통과 문화를 무시하 지 않고, 동반자 정신으로 생활한다면 갈등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다. 네 번째 원칙은 권리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이다. 노동자들을 도와주면, 노동자들이 환경에 더 힘쓸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4원칙을 지킨다면 노 동자들이 더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
어느 날, 피란민들이 다 떠나고 짐짝같이 한 남자아이로 보이는 아이가 남았다. 그 아이는 얼굴이 계집애처럼 곰살스러웠다. 그 아이는 ‘나’의 집 으로 들어오더니 금반지를 내밀었다. 덕분에 나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 다. 그 아이의 이름은 명선이. 부모님은 명선이를 눈엣가시로 생각하지 만 어딘가에 금반지를 더 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명선이는 그러다 여 자라는 사실이 들통 나고 부모님이 명선이의 소유권을 주장한다. 그리고 동네 사람들이 명선이를 탐낸다. 그러다가 만경강 다리에서 놀다가 비행 기 폭음과 지나갔다. 그래서 명선이는 놀라서 강에 떨어져서 죽고 말았 다. 나는 명선이를 따라해 보다가 금반지 꾸러미를 발견한다. 하지만 강 물에 떨어뜨리고 만다.
전쟁으로 인해 모든 것이 황폐해진 상황에서는 사람들은 다 이기적으 로 행동한다. 예를 들면 나의 아버지, 어머니는 너무 이기적이지만 이런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많은 거래를 하고 있다. 거래란 상대방과 주고받 전쟁 사이에서는 생존본능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명선이는 부모 는 모든 것을 말한다. 문구점에서 학용품을 사는 것도, 대형마트에서 음 님이 일찍 죽은 탓에 스스로 살아가야 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비행 식을 사는 것도 모두 거래이다. 거래는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하다. 혼자서 기가 폭탄을 날려 죽였으며 그때 시신이 자신을 깔아서 그게 제일 무서 모든 것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워하는 게 돼버렸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나중에 자기 자신까지 죽였다. 명선이는 겉으로는 공감하고 금가락지가 있어서 당당해 보였지만 속으 로는 약하고 두렵고 항상 조심해야했다.
하지만 몇몇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의 경우 공정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곳의 많은 가구들은 어린이도 힘든 노동을 하지만 계속 가 난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기업들은 자신의 이윤을 위해 일을 한다. 제목에 담긴 의미는 명선이의 기억속이고 들꽃은 명선이를 말하는 것 따라서 노동자들이 10만 원어치의 일을 해도, 100원밖에 주지 않는 것이 같기도 하다. 명선이와 같은 어린 나이에 대한 책임은 모두에게 있다. 어 다. 이러한 다국적 기업은 싸게 사고, 비싸게 파는 것이다. 결국 다국적 린이는 보호 받아야 존재이지만 나와 마을 주민들은 아이들을 챙겨야 한 기업이 문제점의 원인인 것이다.
이렇게 불공평하고 한쪽만 유리한 거래를 멈추게 하기 위해 생긴 것
다. 명선이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명선아 그동안 고생했어. 나는 네 가 너무 용감하다고 생각해.
정약용 선생의 아들들의 입장이 되어서 편지를 쓰세요.
최아진 (대도초6)
아버지께
고 놀라 그 꾸러미를 잃어버렸습니다.
명선이는 전쟁 중에서도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명선이는 자신을 죽 이려는 작은아빠로부터 도망치고, 남장을 하여 성추행을 당하지 않으려 고 했습니다. 또한 다리 철근에 금반지가 든 꾸러미를 숨겨 밥을 계속 얻 어먹으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명선이는 전쟁 중에도 살려고 필사적으 로 노력했습니다. 전쟁은 우리에게 많은 피해를 남기고 사람을 죽게 합니다. 그중에서 도 인간의 인간성을 빼앗아 야만적인 사람들로 만들어 버립니다. 예를 들어 돈 때문에 명선이를 죽이려는 작은아빠, 자신의 가정도 먹고 살기 부족한데 밥을 얻어먹으려고 한다고 아이를 나쁘게 대하는 ‘나’의 부모 님, 그리고 명선이가 부잣집 아이라는 것을 알고 돈을 빼앗으려는 마을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버지,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아버지가 떠나시고 벌써 23년이 흘렀습 니다. 아직까진 아버지께서 겸손하신 반면 전 늘 그늘 밑에서 놀다가 하 루아침에 망해버렸습니다. 그 얼굴이 겨우 기억납니다. 아버지께서 저희 를 걱정하시니 여전히 그립습니다. 저흰 아버지를 귀양시킨 자들이 미웠 과연 우리는 전쟁처럼 힘든 일이 닥쳤을 때 어떻게 이성을 잃지 않을 으나 아버지께서는 기다리는 게 도리라 생각하시는군요. 수가 있을까요? 제 생각은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힘 든 시기에는 모두가 힘들기 때문에 서로가 의지하며 나누고 베풀면 이 저흰 독서를 할 때 끝까지 읽지 않아 외우질 못합니다. 이제부터 새해가 성적으로도 그나마 행복할 수 있을 것이며 자신이 어려울 때도 내가 도 되면 미리 해야 할 일들을 계획하겠습니다. 아버지께선 평온하시지요? 왔던 사람들이 자신에게 그대로 도와줘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편지로 많은 가르침을 알았습니다. 그중에서 의리를 지키는 것이 도리라 말씀하신 점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수많은 편지를 보내셔서 공부나 독서를 올바른 습관을 가르쳐주셨지 요. 막내도 벌써 10살이 되어 있어 서당에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버 지의 편지를 받을 때마다 마음속으로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
소나기에 나타난 사랑의 감정에 대해 합니다.”라고 인사를 드리고 싶었지만 이 속마음이 아버지께 전달될지 써 보세요. 모릅니다. 항상 미리 계획하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앞으로 하루하루 충실하게,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제게 많은 가르침 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써 보세요.
신성현 (대도초6)
이 이야기의 배경은 한국전쟁입니다. 한국전쟁으로 만나게 된 ‘나’의 가 족과 명선이라는 아이와의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한국전쟁은 6·25 전쟁 으로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 중 하나입니다. 피란민들이 ‘나’의 마을에 머무르다가 어느 날 모두 떠났는데 명선이라 는 아이만 남아 있었습니다. 명선이는 당당하게 ‘나’의 집으로 와서는 밥 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밥을 얻어먹는 것이 반복되어 ‘나’의 어 머니는 명선이를 눈엣가시로 여겼습니다. ‘나’의 어머니는 어느 날 명선 이가 돈이 많은 아이라는 것을 알고 난 뒤 명선이를 상전으로 대했습니 다. 명선이는 다리에 매달려 놀다가 비행기의 폭음에 놀라 다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자신의 부모님이 비행기의 폭격에 맞아 돌아가신 일이 기
홍서연 (대도초6)
뜨거운 6월의 햇살 아래에서 첫째 아들 올림
사람들은 대부분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한다. 나도 그렇다. 내 친 구 집이나 다른 동생 집에 가서 개나 고양이를 보면 귀엽고 사랑스럽 다. 개의 털이 복슬복슬하고 눈은 되게 예뻐 보인다. 고양이도 예쁘고 털이 부드럽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은 개나 고양이를 좋아해서 귀여워 하고 예뻐한다. 소녀는 윤 초시의 증손녀였다. 소년과 소녀는 우연히 개울가에서 만나 게 된다. 소년과 소녀는 산과 들로 다니면서 친해지게 된다. 소년과 소녀 는 소나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피신한다. 얼마 뒤 소녀가 이사 간다는 소 식을 듣자 소년은 작별 선물로 호두를 주려고 한다. 하지만 소녀는 그 전 에 병을 앓게 된다. 결국 소녀는 죽게 된다.
소년은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간직하면서 소중히 여긴다. 소년은 소녀 에게 꽃을 따주기도 하고 소년은 소나기가 올 때 수숫단을 세워서 소녀 가 비를 피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소년은 소녀에게 겹저고리를 덮어 주면서 소녀가 춥지 않게 해준다. 소년은 개울물이 깊어지자 소녀를 개 울물에서 업어주기도 한다. 이런 모습 속에서 소녀에 대한 소년의 마음 을 알 수 있다. 소녀는 소년을 위해서 조약돌을 던지고, 소년이 바깥에 있으니까 수숫단으로 들어오라고 해준다. 소녀는 소년이 주는 것을 같 이 먹기도 한다. 나라면 좋아하는 마음을 선물로 표현했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 을 선물로 준다든지 편지를 써 고백을 해주면 좋아하는 사람이 받아줄 지도 모른다. 억에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후, ‘나’는 금반지가 있는 꾸러미를 보 사랑이란 선물이다. 사랑은 선물처럼 다가오기 때문이다.
공정무역을 설명하고, 세계 경제 불평등 해결 방법을 제시하세요.
박시은 (대도초6)
전쟁의 비극에 대해 써 보세요.
최승윤 (대도초6)
공정무역은 생산자가 정당한 이익을 얻게 만드는 정의로운 생산 방식 전쟁은 시험이다. 시험을 본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떨리듯이 전쟁을 하 이다. 공정무역은 생산자가 정당한 이익을 받을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가 면 그 나라에 있는 사람들도 떨리기 때문이다. 난한 나라를 도와줄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초콜릿 기업이 있다고 하자. 동길이네 아빠는 징용으로 끌려가서 동길이는 사친회비를 못 냈다. 그 그 초콜릿 기업은 이익을 많이 내기 위해 생산자에게 정당한 돈을 주지 래서 학교에서 쫓겨났다. 2년 만에 아빠가 돌아왔지만 팔이 외팔이였 않으면서 노동을 시킨다. 하지만 그 기업의 초콜릿이 공정무역 초콜릿 다. 아빠는 원래 목수였지만 동길이를 학교에 가게 하려고 극장에 취직 으로 바뀌면 생산자들은 정당한 돈을 받으며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그 한다. 아빠가 술을 먹으며 종이를 사왔다. 아빠의 일은 광고판이었다. 아 래서 개발도상국 생산자들은 공정무역을 통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 빠가 종이수염을 달고 영화를 선전할 때 창식이가 놀려서 동길이는 창 할 수 있다. 식이를 때린다. 그러나 이렇게 공정무역의 필요성은 명확하지만, 생각만큼 잘 실천되 전쟁은 현실의 문제를 가져온다. 전쟁이 일어나면서 책에서는 동길이 고 있지는 않다. 그 이유에는 크게 2가지가 있다. 첫째, 공정무역 제품은 의 아버지가 강제로 징용된다. 그러면 돈을 못 벌게 되고, 그러면 먹고 다른 제품들보다 비싸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선호하지 않는다. 둘째, 기 살 걱정이 든다. 둘째, 사친회비를 내지 못해 동길이는 학교에서 쫓겨난 업들이 자신들의 주요 목적인 이익을 포기하면서까지 공정무역을 해야 다. 마지막으로 동길이의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장애를 입었다.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흰 종이수염은 아버지의 마음일 것 같다. 왜냐하면 극장 광고판은 사람 한 예를 들어 공정무역의 필요성과 활성화 방법을 설명해 보겠다. 만 들이 비웃는 직업이었다. 그럼에도 아버지는 동길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 약 한 기업이 사탕을 만드는데, 사탕을 만드는 주재료인 설탕의 원재 하여 했다. 그게 멋진 것 같다. 료, 사탕수수를 키우는 농부에게 사탕 가격의 절반을 주면 사탕의 가 우리나라 사람에겐 역사 속 사건이지만 전쟁이 현실인 사람들이 있다. 격은 비싸지더라도 사탕수수 농부는 자신이 일한 만큼의 정당한 이익 우크라이나랑 러시아가 싸우고 있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싸우고 을 얻으면서 일할 수 있다. 이런 공정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비자들 있다. 그런 사람들은 정말 무서울 것 같다. 왜냐하면 자고 있는데 죽을 수 이 비싸더라도 공정무역 제품을 찾다 보면 많은 기업들이 공정무역 제 도 있으니까 말이다. 품을 생산하게 될 것이다. 그러다 보면 공정무역 제품이 많아져서 가격 전쟁을 대하는 우리 태도는 어떠해야 할까? 전쟁은 최대한 안 나게 해 도 내려갈 것이다. 야 한다. 전쟁은 무서운 거고, 죽을 수도 있다고 해서 전쟁을 최대한 안 공정무역 제품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세계 경제 불평등이 점점 해소 해야 된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하더라도 방사능 무기는 쓰면 안 된다. 될 것이고 그러면 생산자들의 가난이 점차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게 반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도움을 줘야 한다. 음식 같은 것 복된다면 가난한 나라들도 점점 더 발전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적극 을 줘야 한다. 적으로 공정무역을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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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행족 증가, 한식도 1인분 메뉴 늘려야
전통한식 환대의 형식 바뀌어야 할까? "전통한식 환대의 형식 바뀌어야 한다."
지금 세계적으로 K-푸드가 엄청 유행하고 있다. 예를 들면 K-pop 스 타 BTS 지민의 떡볶이 먹방으로 인한 떡볶이의 인기, 라면과 김밥의 인 기도 대단하다. 이 인기가 우리나라 문화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져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도 배우고 여행도 많이 온다. 그리고 혼자서 밥을 먹거 나 영화를 보는 것도 유행이다. 이렇게 혼자서 누리는 것들 중 식사의 경 우 우리나라 전통한식과는 잘 맞지 않는다. 우리나라 음식은 1인분이 별 로 없기 때문이다.
김지민 (대도초6)
"전통한식 환대의 형식 바꿀 필요는 없다."
김민재 (대도초6)
한식은 많은 특징이 있다. 된장이나 김치와 같은 발표음식이 많고 비빔 밥, 설렁탕처럼 음식을 섞고 비비고 삶는 음식이 많다. 또한 육식보다 채 식을 더 선호하고 고추를 사용해 매운맛을 즐긴다. 한식의 상차림은 공 간전개형으로 한상에 다 차려 놓는다. 한식은 겸상을 하기도 한다. 즉 상 하나를 두고 여러 사람이 반찬을 공유하며 먹는다. 또 요즘 한식은 서양 식을 따라 죽을 먼저 먹고 각각의 음식을 먹다가 마지막에 밥과 국을 먹 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렇게 시대가 변하고 있고 유행도 변화하니 그것에 맞게 전통한식 형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통한식 1인분 메뉴를 늘릴 필요는 없다. 과거에 식을 변화시켜야 한다. 요즘에는 혼행족이 많아서 우리나라에 올 때 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퓨전화하려는 노력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K-푸 부분 어려움을 겪는다. 1인분을 시키기에눈치가 보이고 거부를 당할 수 드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혼행하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도 있다. 전통한식 1인분 메뉴를 늘리면 가게에서는 음식 낭비가 안 되 다수가 함께 여행을 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래서 꼭 혼행족 증가 및 혼 고 저렴한 가격에 적은 양을 팔 수도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혼자서 여 행족을 위한 1인분 메뉴에 초점을 둘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앞서 러 음식을 많이 맛 볼 수도 있다. 요즘에는 혼행족도 많고 그들에게 한 언급했듯이 퓨전화보다 본연의 맛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그래야 세계 국의 문화 중 하나인 음식을 맛보게 해주려면 1인분 메뉴를 다양하게 만 에 우뚝 설 수 있다. 들어야 한다.
물론 전통한식의 배경인 우리의 음식 문화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한 물론 시대가 바뀌면 형식도 바뀌어야 하고 겸상은 위생 상 문제가 있는 식은 공간전개형이다. 여러 음식들을 한꺼번에 차려놓고 먹는다. 서양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전통한식에 담겨 있는 손님을 대하는 접객의 마 나 중국은 시간전개형이다. 각각의 음식이 시간을 두고 한 접시씩 나온 음, 최대한 많은 것을 내어주려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우리 다. 전통한식의 경우 반찬 수가 손님 대하는 접객 마음을 대변한다. 상다 한식의 본연의 맛과 특징을 지키고 보호하는 마음도 중요하다. 퇴색되어 리가 부러진다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풍성한 상차림이 환대를 나타낸다. 서는 안 되는 전통 미덕이 있는 법이다. 줄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은 것 내어주려고 한다. 차린 게 없다는 겸양의 이렇듯 음식을 통해 상대를 대하는 환대의 형식을 바꿀 필요는 없다. 표현도 유명하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으니 소비자의 요구를 받아들여 환대의 특징에는 무엇보다 더 넉넉하게, 줄 수 있는 최대한 많은 것을 준 따라 1인분 한식 메뉴를 개발하는 등 여러 노력을 해야 한다. 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그 과정에서 투입되는 노동력 또는 수고로움은 이제부터라도 음식을 통해 상대를 대하는 환대의 형식도 바뀌어야 한 크게 상관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특징과 한식의 본연의 맛 등 다. 과거에는 한식의 퓨전화를 통해 세계 속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면 을 헤아려 1인분 메뉴를 만들기보다 전통한식 상차림 그대로 그 의미와 지금은 전통한식 1인분 메뉴를 늘려 혼자서도 그 자체를 즐기도록 바꾸 매력을 알려야 한다. 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 하나를 두고 여러 사람이 반찬을 공유하는 겸상 문화를 지키기보다 여러 소비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 실질적으 로 여러 고급 한정식 집에서는 한식 1인 메뉴들을 제공하곤 한다. 더 이상 과거에만 집착해서는 안 된다.
대입제도는 왜 이렇게 자꾸 바뀌나
ISSUE 2
Pick!
대입제도 개편 바람직할까? "대입제도 개편 바람직하다."
"대입제도 개편 바람직하지 않다."
이준서 (언주초6)
김연재 (대도초6)
현재 6학년인 학생들은 곧 중학교로 진학을 한다. 그리고 그중 대부분 의 아이들은 큰 교육 압박감을 느끼며 살아간다. 6학년 아이들에게 대학 교 진학은 멀기만 한 일은 아니다. 그리고 최근 2028 대입제도 시안이 발표되었다. 가장 크게 바뀐 것은 내신이 9등급 대신 5등급으로 바뀌었 다는 점과 내신에서 논술, 서술형 평가를 확대한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수험생들이 선택과목 없이 동일하게 치르도록 하는 것도 차이점이었다.
이번에 2028 수능 개편안이 발표되었다. 현재 중2가 수능을 보는 2028 년부터 국어와 수학, 사회, 과학, 직업 모두 공통 과목으로 치른다. 영 어와 한국사는 종전대로 공통 과목이다. 이렇듯 대입제도는 계속 바뀐 다. 그래서 고등학생, 심지어 초등학생과 중학생도 더욱 불안감, 압박 감을 느끼며 공부한다. 출제 양식이 바뀔 때마다 새롭게 준비해 공부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왜 이렇게 수능 출제 문제를 바꾸는 걸까? 그것은 돈 없이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정책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수시로 대입제도가 바뀌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기 때문이다. 대학입시 개편은 다른 정책과는 달리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유권자의 환 심을 살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정부가 새로 들어설 때마다 교육제도를 바꾸곤 한다. 하지만 매번 교육제도를 바꿀 때마다 많은 혼란이 일어나 곤 한다. 예를 들어 이번 개편 때문에 문 이과 구분이 사라지지만 50만 여 수험생을 한 줄로 세우는 문제가 생겨나는 것, 그리고 사회와 과학 등 선택과목 폐지로 과목 선택의 유불리는 해결되지만 사실상 전 과목을 공 부해야 해서 학습 부담이 늘어나는 것과 같은 문제가 있다.
여러 부작용이 예상되지만 지속적인 대입제도 개편에 찬성한다. 부작 용이 있으면 이익과 이득도 있는 법이기 때문이다. 이번 개편안 역시 수 능 선택과목의 유불리를 해소하고 선택과목 없이 동일하게 치르도록 함 으로써 보다 공정한 평가를 할 수 있다. 정치인들은 어쩌면 새로운 도전 을 하고 있는 것이고 언젠가는 잘 맞는 제도를 찾을지도 모른다. 공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과정일 수도 있다. 이렇게 도전하는 사람들이 없다 면 실패만 두려워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발전할 수 없다. 아인슈 타인이 실패만 두려워했다면 상대성 이론이라는 것 자체가 뭔지 몰랐을 것이고 블랙홀, 화이트홀은 물론 아무 것도 몰랐을 것이다.
물론 여러 시행착오를 겪을 수도 있다. 학생들, 학부모들의 혼란이 예상 되고 교육제도가 변경될 때마다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것들도 많다. 고 교학점제와 내신 절대평가가 상충될 수도 있다. 시작은 거창하지만 과정 은 혼란스럽고 결과는 기대에 못 미치게 된다. 공정성을 중시하면서 획 일적인 기준으로 학생을 평가하게 된다. 다음 정부가 들어서면 또 다른 방향으로 개편될 가능성도 높다.
물론 대입제도가 개편되는 것이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니다. 과목의 변 화와 같은 다양한 도전, 변화의 기반 마련과 같은 장점들도 있다. 하지만 무조건 장점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이번 교육제도 개편에서는 수학이 가장 많이 바뀌었는데 가장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 미적분과 기하 가 빠졌다. 어려워서 많은 학생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은 맞지만 미적분 과 기하가 빠짐으로서 이공계 대학 교육 기반이 약해질 것이다. 사실상 전 과목을 공부해야 하므로 학습 부담이 늘어난다. 이렇게 다양한 도전 도 결국에는 교육 현실에 가려질 것이다.
하지만 원래 있던 문제들을 풀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바람직 교육은 백년대계다. 입시 정책을 바꿀 때도 한 치의 빈틈이 있어서는 하다는 것에 고개가 끄덕인다. 무슨 일이든 부작용이 없을 가능성은 거 안 된다. 1945년 이후에도 입시제도 개편은 24회에 이른다. 어떤 개편에 의 0%다. 대입제도, 쉽게 느껴지지만 어려운, 가장 논란이 많은 숙제라 도 교육 현실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고 의미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학생 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앞으로 여러 도전 들과 학부모들만 혼란스러워질 뿐이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대입제도 과 개선을 통해 부작용을 최대한 없앨 수 있는 대안이 나오기를 바라면 개편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서 글을 마친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인간의 양면성에 대해 써 보세요.
옹재호 (도곡중1)
할 것 같다.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보면 전족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 기가 쉽지 않을 것인데 그 의리가 계속 꺾이지 않는다는 것이 엄청나다 고 생각한다. 강제로 부모들끼리 짝을 정하여 결혼을 시키려 함에도 불 구하고 전족을 하지 않는다는 의지를 불태워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그 의지와 용기에 감탄했다.
만일 내가 아이린이었다면 마음이 쉽게 변했을지 모른다. 아무리 내가 전족을 하기 싫어서 안 한다고 해도 주변의 비판과 지적으로 결국 전족 을 했을 것 같다. 강제로 결혼도 했을 것 같다.
‘소년이 온다.’라는 책은 한강이라는 분의 장편 소설이다. 이 책은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책이다. 주인공 동호의 시점으로 당시의 참혹함과 우리나라의 문화 중 발전시켜야 하는 것은 예의범절이 아닌가 싶다. 이 그 당시 사람들의 고통 등을 생생하게 표현하였다. 책을 읽고 난 후에 미 우리나라는 예의범절을 잘 지키고 바르게 생활하는 사람이 많아 더욱 5·18 민주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다. 인간의 참혹함을 볼 수 있 발전하면 더 좋은 나라가 될 것이다. 었던, 슬프지만 모두가 알아야 하는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 버려야 할 문화는 회식 문화이다. 힘든 일을 마치고 얼른 5·18 민주화 운동이란 19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이 집에가 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 것인데 상사가 자신의 뜻대로만 회식 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전두환이 자신의 말에 반대하거나 반항했던 광 을 하라고 하니 피곤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버려야 할 문 주 시민들을 탄압하고 학살하며 일어난 일이다. 당시 전두환의 독재로 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광주에서 일어난 운동은 민주주의를 바라는 우 문화가 중요한 이유는 한 나라의 뼈대를 탄탄하게 하려면 좋은 문화가 리나라 사람들의 열정을 대변하면서도 한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보여 필요하다. 문화가 나라를 대표하기도 하고 그 나라의 문화가 그 나라 사 주는 사건이다. 람들의 삶을 좌지우지 한다. 그렇기에 문화가 중요한 것이고 문화가 사 ‘소년이 온다.’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 일행들이 고문을 당했 람들의 생활 모습과 나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던 장면이었다. 우리의 아름다우신 김은숙 누나는 경찰에게 뺨을 맞았 고, 선주 누님은 성고문을 당하셨다. 그리고 김진수 형님 또한 많은 고문 을 당하셨다. 이러한 장면을 보며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이기적인지를 깨닫는 반면에 그러한 고문 속에서도 자신들의 뜻을 굽히지 않으셨던 분 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이란 이기심과 추악한 욕심으로 이루어진 한편 다른 동물들과 는 다르게 이성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그리고 이번 책에서 는 인간의 그러한 두 모습을 모두 보여주었다.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 해서 무자비하게 다른 사람을 죽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들의 의 지를 꺾지 않고 결코 인간으로서의 도덕을 저버리지 않는 사람들도 있 었다. 그리고 나 또한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두 가지 모두 갖 고 있는데, 그래도 나는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는 지킬 수 있는 사 람이 되고 싶다.
이어가야 할 문화와 버려야 할 문화를 쓰세요.
김도형 (언주중1)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 대해 쓰세요.
장인원 (단대부중1)
로버트는 처음에는 어린 학생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핑키와의 경험 을 통해 성장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슬프고 고통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이것들도 로버트를 더욱 성장하게 만들었다. 로버트는 나이로는 어린 학 생이지만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 농사일과 엄마, 이모를 돕는 일을 해 야 했기 때문에 더욱 어른스러워져야 했다.
로버트는 테너 아저씨에게서 암퇘지를 받게 되고 ‘핑키’라는 이름을 지 어주게 된다. 로버트는 핑키가 지낼 집을 지어주면서 아버지에게 셰이커 교 내에서 돼지와 소의 관계에 대해 알게 된다. 그 후 로버트는 자신이 구 이 책의 내용은 아이린이라는 중국 여자 아이가 자신의 언니의 발이 전 해낸 새끼들과 함께 핑키를 데리고 박람회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핑키 족 때문에 징그럽고 끔찍하게 변한 것을 보고 자신은 전족을 절대 하지 는 ‘가장 예절 바른 돼지에게 주는 일 등 상’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 후 로 않는다고 결심하게 된다는 얘기다. 아이린은 주변의 비판에도 전족을 하 버트는 핑키가 새끼를 낳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고통스럽지만 먹 지 않았고 강제로 결혼하지 않게 된다. 을 것이 없는 가족을 위해 아버지와 핑키를 죽이게 된다. 로버트는 이 경 이 책의 주인공인 아이린을 평가해 보자면 용기와 의지가 대단하다고 험을 겪으면서 더욱 어른스럽게 성장하게 되었다.
로버트와 로버트의 아버지는 셰이커교의 신자이다. 아버지는 비록 글 을 하면 더 피곤하고, 건강이 나빠지고, 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을 읽지 못하고 가난하고 불행한 삶을 살았지만 셰이커교의 규율을 지 그래서 연장, 야간, 휴일 노동은 더 큰 돈을 받는다. 현행법 상 시간 외 노 키면서 행복을 얻었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농장일을 하고 엄마와 이모를 동 시 시간급의 50%를 추가로 지급한다. 만약 10,000원을 받는데, 일을 돌보는 등 힘든 일을 하면서 로버트에게 일을 가르쳐 주었다. 로버트는 더 하면 5,000원을 더 받아 15,000원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아버지는 로버트에게 농장 열심히 뛰다보면 약수터가 나오듯 일과 엄마와 이모를 돌보는 일을 하도록 죽기 전에 부탁한다. 땀 흘리며 일하는 노동자들도 휴식이 부모님과 친구들과 다투거나 부모님과 친구들과의 좋은 경험을 하면 있어야 한다. 휴게 시간은 일하는 도중 서 점점 많은 것을 배우다 슬프고 고통스러운 일이나 행복한 일을 겪으 에 지휘, 감독을 벗어나 자유롭게 이 면서 어른스러워지는 것 같다.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사람을 어른스 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 사용자 럽게 만들어 주는 방법인 것 같다.
노동을 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써 보세요.
조휘상 (단대부중1)
국가나 기업이 준 일에 대해 참여해 일을 하겠다는 것을 노동이라고 한 다. 그리고 그 노동을 하는 사람을 노동자라고 칭한다. 노동은 우리가 생 각했던 것보다 더 생각의 폭을 넓혀야 한다. 노동은 나라 경제의 가장 중 요한 받침이며, 받침이 무너지면 무너져 내리는 건 시간문제이다. 그렇 지만 노동을 쉽게 생각하고, 가볍게 대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노동 자는 우리이고 우리 주변의 가족들도 노동자이기 때문에 노동에 대해 보 다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워크맨’이라는 프로그램을 아는가? 워크맨은 말 그대로 하루 동안 대 신 일하고 평가받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하루 동안 일하는 데 꼭 작성하는 것이 근로계약서이다. 근로 계약서는 노동자가 일하는 것에 대한 정보를 담아 둔 중요한 종이이다. 이 종이는 고용자와 노동자 사이의 업무시간, 임금, 휴가, 업무 내용 등을 작성해 놓은 중요한 종이 이다. 만약 작성하지 않고 일을 하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큰 문제는 돈인 임금이다. 임금은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에 노동자 본인에게 직접 사용 가능한 돈으로 줘야 한다는 임금 지급 원칙이라는 것이 있다. 만약 임금을 주는 것이 불안정 하다면 생활이 곤란해지고, 생존에 위협을 느낄 수 있다. 현금이 아닌 다 른 쿠폰 등을 지불하면 법을 위반하는 것이다.
최저임금은 2023년 현재 9,620원이다. 최저임금 말고 보다 더 높게 주 는 알바들도 있다. 롯데타워의 창문 닦기 등은 위험수당과 같은 돈을 더 번다. 십만 원, 이십만 원을 받는다. 그렇지만 우리는 최저임금 9,620원 을 이야기할 것이다. 9,620원을 받기도 어렵지만, 많은 돈일까? 요즘은 빵 하나당 2~3,000원 하는 등 물가가 급등한 상황이다. 내가 만약 집 앞 빵가게에서 3,000원짜리 빵을 먹으면 30분이 그대로 증발되는 것이다. 30분이 잠시의 간식으로 날아간다고 생각해 보면, 허탈할 것이다. 고용 노동부는 임금을 올려야 한다.
그렇지만 아침과 저녁에 일하는 사람도 돈을 다르게 받는다. 저녁에 일
의 눈치를 봐가면서 대기해야 하는 휴 게 시간이라고 볼 수 없다. 4시간 일하 면 30분 이상, 8시간 일하면 1시간 이 상의 휴게 시간을 도중에 가질 권리가 있다. 우리 사회를 위해 일하고 있는 우리가 대단해 보인다.
‘자아실현’과 ‘진로’를 주제로 글을 쓰세요.
권지윤 (단대부중1)
이 책은 루이라는 아이가 자신의 진로를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 나와 있다. 루이는 학교 과제로 인턴십을 해야 해서 미용실에서 하게 된다. 그 런데 거기서 뜻하지 않게 자신의 미용에 대한 재능과 흥미를 깨닫게 되 었다. 하지만 루이의 아버지는 루이가 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바라 셔서 미용사가 되는 것에 반대한다. 하지만 교장 선생님의 설득으로 아 버지는 루이가 미용사가 되는 것을 허락했고, 루이는 결국 미용사로서 성공한다.
이처럼 루이는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진로를 갖게 되는 성과를 이루 었고 결국 성공한 미용사가 되었다. 또한 루이는 자신이 원하고 잘하는 직업을 얻어 성공하게 되었기 때문에 내면도 한층 성장하게 되었다. 즉, 루이는 자신감과 뿌듯함이 생겼을 것이다.
나도 미래에는 루이처럼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바탕으로 진로 를 정하고 싶다. 하지만 아직 내가 무엇을 좋아하거나 잘하는지는 정확 하게 알지 못한다. 앞으로 학교생활을 하면서 그것을 알아가고 싶다. 그 리고 그것을 토대로 나의 진로를 정하고 루이처럼 성공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현재 나는 게임을 좋아하고 배드민턴을 잘하지만, 진로와 관련해 무엇 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정확히는 모른다. 그러나 벌써 진로를 정하는 것 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나에 대해 조금씩 더 알아보면서 진로를 정 하고 싶고 나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 보기 위해 싫어하는 것에도 도전하 고 좋아하는 것은 더 열정적으로 하며 재능을 찾아갈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더 잘할 수 있게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
‘사람은 파멸당할 수 있을지언정 패배하진 않아.’라는 주장의 의미를 써 보세요.
하정윤 (구룡중1)
추연지 (숙명여중1)
홍길동이 꿈꿨던 세계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를 위해 한 활동을 평가해 보세요.
<노인과 바다>는 노인이자 어부인 산티아고의 이야기다. 산티아고는 ‘홍길동전’은 허균이 쓴 소설이자 최초로 한글로 써진 고전소설이다. 무려 84일 동안 고기를 잡지 못하고 조금 가난하게 산다. 그러다 85일이 허균은 그 당시 사회를 비판하기 위해 홍길동전을 통하여 뜻을 전했다. 되는 날, 노인은 홀로 거대한 청새치와의 사투를 벌이게 된다. 다른 방법 홍길동전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홍길동은 어려서부터 도술을 익히고 이 없었던 노인은 결국 청새치를 죽이게 된다. 하지만 청새치의 피 냄새 특별한 재주를 보였으나, 양반과 양민 사이에 태어나 서자라는 이유로 를 맡은 상어들이 몰려와 살을 먹는다. 육지에 돌아온 산티아고는 뼈만 자식 대접을 받지 못하고 호부호형을 못하여 울분을 쌓아가며 살아가 남은 청새치를 들고 온다. 게 된다. 그러던 중 길동이 뛰어난 인물이 될 것을 알아챈 곡산모가 길동 주인공 산티아고는 며칠 동안 고기를 잡지 못했지만 항상 밝았다. 그 을 질투하고 자객을 보내 살해를 시도하지만 결국 실패하게 되고 목숨에 래서 나는 산티아고 할아버지에게서 배울 덕목은 많다고 생각한다. 첫째 위협을 느낀 길동은 집을 떠나게 된다. 홍길동은 도적이 되었지만 가난 로 끈기다. 청새치와의 사투에서 끈까지 놓지 않고 잡으려는 끈기와 의 한 백성들을 돕고, 백성들의 재물을 빼앗아 자신을 위해 쓰는 탐관오리 지가 보였다. 둘째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다. 할아버지는 어려운 상황에 를 벌한다. 홍길동의 활약으로 나라가 떠들썩하자 왕은 홍길동을 잡아오 처했음에도 왠지 행복해 보였다.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 고, 병조판서를 내려준다. 하지만 홍길동은 그것을 등지고 떠나 꿈꾸던 는 생각도 들었다. 할아버지를 닮고 싶은 마음이 크다.
새로운 국가를 세워 왕이 된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소년이 할아버지에게 최고의 어부라 어릴 때부터 신분으로 인해 자식취급을 받지 못했던 길동은 울분을 쌓 고 말했던 장면이다. 할아버지는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었더라도 밝으며 으며 컸다. 홍길동은 신분을 이용하여 악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포기하지 않았다. 청새치와의 사투에서도 위험했지만 끝내 잘 돌아왔다. 가난한 백성들을 돕고 남의 재산을 노리는 탐관오리를 벌했다. 그런 홍 바로 이런 할아버지의 좋은 면들을 보아 소년이 그런 말을 한 것 같다. 길동은 신분제도와 탐관오리가 없는 이상세계를 꿈꾸었을 것이다. 왕에 게 직접 병조 판서라는 관직을 받고서도 새로운 나라를 찾아 떠나고 점 만약 내가 할아버지처럼 바다에서 큰 물고기를 만난다면 할아버지와 령하여 율도국을 세운 이유는 자신의 신분이 높아져도 과거 자신과 비슷 다르게 행동할 것 같다. 일단 큰 물고기가 온 것을 감지하면 한번 들어 올 한 처지에 처했던 사람들의 상황은 바뀌지 않을 것이기에 자신이 꿈꾸던 려서 어떻게 생겼는지 볼 것이다. 그다음 나는 어부가 아니기 때문에 굳 이상세계를 실현하고자 율도국을 세운 게 아닐까 싶다. 이 잡고 있지 않고 바로 놓아 줄 것이다. 그 뒤로 배를 타고 후다닥 육지 로 도망칠 것이다. 큰 물고기가 바다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그 물고 자신이 꿈꾸던 이상세계를 위해서 조선의 질서를 어지럽게 한 홍길동 기가 위험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의 행적에 대해서 찬성과 반대 중 단 하나의 표를 준다면 난 찬성표를 줄 것이다. 탐관오리가 무고한 백성들로부터 지정된 것보다 더 많이 거둔 세금을 길동이 훔쳐 다시 백성들에게 돌려주었다. 이러한 길동을 잡느라 나라가 떠들썩해지고 왕이 애를 먹은 건 안타깝지만, 홍길동이 백성들에 게 뜯긴 세금을 돌려주는 것은 결코 나쁜 게 아닌 도덕적인 행동이기에 홍길동의 행동에 찬성하는 것이다.
‘사람은 파멸당할 수 있을지언정 패배하진 않아.’는 노인이 상어들에게 한 말이다. 해석하면, 파멸은 육체적인 것, 패배는 정신적인 것을 의미한 다. 그 말은 정신적인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다. 하지만 나는 이에 반대한다. 노인은 결과보다 과정을 더 중요시하는 것 같다. 하 지만 나는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육체적으로 파멸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싸움은 어떤 상대와 하는 것이다. 허나 상대의 마 홍길동의 이야기는 예나 지금이나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다. 요즘도 신 음을 읽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직 육체적인 것으로 확인된다. 실전은 육 분제도같이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같은 말이 있는데 홍길동 같은 영웅 체적인 것으로 봐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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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른
은 같은 같
책책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다른 생각 ˅ 을 읽고 서로 ˄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고자 하는 전혀 다른 길을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같은 책 ˅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이 담겨 있다. ˄
저자들이 펴낸 책이다.
가고 있다.
담겨 있다.
생각 생각
이 책은 인문학적인 가치가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 대한 애정 과 관심, 나름의 성찰과 생각이 있고, 이 생각들에 관한 친구와의 소통과 나 눔이 있습니다. 송정호│ 백암고등학교 국어교사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 를 보여 주는 두 여고생의 독서록. 가령 마이클 샌델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 고 김양은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면 정의”라고 주장했고, 한양은 “가진 자가 베푸 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일간지에 쓰인 ‘무상복지 부자복지’ 칼럼을 놓 고 두 여고생은 사회적 이슈인 보편 복지-선별 복지 논쟁을 재연하기도 한다. 이 들이 추천하는 필독서 100권 목록도 첨부돼 있다.
이 현실에 등장해 이런 상황을 해결해 주면 어떨까 상상해 본다.
이 책은 절친 여고생 두 명이 같은 주제의 글을 놓고 각기 다른 시각과 관점 을 갖고서 읽고, 생각하고, 또 자신의 느낀 점을 솔직하게 쓴 글들을 모았습 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친구들이 세상의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는 기회의 공 간이 되길 바랍니다.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발행인 (동국대 교수)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에 담긴 의미를 중심으로 서술하세요.
신지민 (코너스톤8)
이 소설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인 P는 지식인이었다. 하 지만 P는 일자리가 없었다. P는 K사장에게 찾아가서 일자리를 부탁했 다. 하지만 K사장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P는 친구들은 같이 술을 마시자 고 하고 P는 전 재산을 털어 함께 술을 마신다. 며칠 뒤 P는 아들 찬성이 를 공장에 취직시키려고 한다. P는 찬성이를 취직시킨 뒤 레디메이드 인 생이 임자를 만났다고 한다.
레디메이드 인생이란 기성품, 전시용 인생을 뜻한다. 즉 대량생산되어 누군가 자신을 쓸 때까지 기다리는 인생이다. 당시 많은 지식인들이 레 디메이드 인생을 살았다. 1929년부터 경제 대공황이 일어나면서 실업자 들이 늘어났다. 실업자들은 누군가가 자신을 채용하기를 기다렸다. 바로 이것이 레디메이드 인생이다.
‘비 오는 날’의 전체적인 내용을 분석해 보세요.
오민주 (아현중2)
다. 함께 몰입하며 실험에 참여하면서 이성이 마비되는 듯 한 느낌에 사 이비 집단이 생각나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내가 만약 이 실험에 참여하게 된다면 의구심이 들겠지만 모두가 똑 같이 동조하는 모습에 두려워 어쩔 수 없이 동조했을 것 같다. 군중심리 를 자극하여 집단 결속력을 통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 이러한 과정 속에서 사고력과 판단하는 힘이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 었을 것 같다. 진정한 평등 사회는 그저 목표를 향해 다 같이 나아가는 것이 아닌, 표현의 자유가 있고 반대 의견도 낼 수 있는 사회일 것이다.
손창섭의 <비오는 날>은 우울하고 음산한 분위기다. 원구가 비 오는 이 작품은 당시 상황을 통해 일제의 수탈과 지식인들의 모습을 풍자한 날만 되면 동욱과 동옥을 회상한다는 내용으로 죄책감을 느끼며 시작한 다. 이 소설에는 풍자와 자기연민이 공존한다. 요즘에는 지식인이 되기 다. 원구는 친구인 동욱의 집을 방문하게 된다. 그곳에는 동욱의 동생인 위해서 많은 시간을 들여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동옥이 있었는데 동옥의 외쪽다리는 불구였다. 동옥은 원구를 차갑게 대 직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평가가 좋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지식인이어 하지만 원구가 계속 찾아오면서 마음을 열게 되고 친해지게 된다. 원구 도 취직을 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찮게 보았다. 는 동욱에게 동옥과 결혼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게 되고 원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가버린다. 그리고 원구가 동욱의 집에 다시 왔을 때는 요즘 시대에도 실업자들이 많고 사람들은 몇몇 직업을 하찮게 여긴다. 동욱과 동옥 둘 사라지고 없었다. 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마 실업자가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지만 그중 하나는 자시자신이 노력을 덜 지막 장면이다. 하필 원구가 결혼을 거의 거절하고 사라졌고 동옥은 팔 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노력대도 운이 안 따라줄 수도 있지만 확률은 희 려갔을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작품과 분위기 때문에 박하다. 더 노력해서 이 작품의 P와 찬성이처럼 레디메이드 인생이 비 우울한 작품인 것 같다. 로소 임자를 만나자. 이 작품의 주요 인물은 동욱, 동옥, 원구다. 원구는 동욱의 친구고 동욱 의 집에 계속 찾아오면서 동옥과 친해진다. 그러나 결혼을 제안했을 때 원구는 적선이라 느껴 아무 말을 하지 못하고 가게 된다. 이후 둘이 사 나치의 만행에 수많은 독일인들이 라지자 죄책감을 느끼며 비 오는 날마다 그들을 회상하게 된다. 원구를 침묵했던 이유를 중심으로 서술하세요. 거꾸로 하면 구원이다. 어쩌면 원구가 그들을 구원해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동옥은 작품에서 얼굴이 예쁘다고 나오지만 왼쪽다리가 불구 임윤하 (숙명여중2) 다. 사실 그것도 전쟁으로 인해 그렇게 된 것으로 결국 마음도 불구가 된 다. 그래도 초상화를 그리면서 돈을 번다. 동욱은 원구의 친구이며 동옥 의 오빠다. 전쟁으로 인해 무기력해졌으며 동옥을 짐짝 취급한다. 동옥 내가 알고 있던 나치의 만행에는 세계 2차 대전 당시 수많은 유대인들 이 할머니께 돈을 빌려 주었지만 달아나자 동욱은 동옥에게 화를 낸다. 을 학살하고,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반대 의견을 낼 대 <비 오는 날>이라는 제목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우선 비 오는 날 마다 모두 다 죽였다. 그때 나치의 만행에 독일인들은 그냥 수수방관하 로 분위기가 음산하다. 그것으로 세 사람의 심리와 분위기를 절망적으로 며 만행을 지켜보거나 동조했다. 현재는 많은 독일인들이 반성의 태도 그려낸다. 또 비 오는 날은 원구가 그들을 회상하는 매개체가 된다. 비오 를 보이고 있는 듯하다. 는 날은 원구가 동욱가 동옥을 찾아갔던 날이기도 하고 동욱과 동옥에게 이 소설은 벤 로스 선생님이 한 학생에게 질문을 받은 것으로부터 시작 죄책감을 느끼기도 했다. 된다. 선생님은 학생의 질문을 받고 당시 상황을 학생들에게 이해시키기 작가의 작품은 허무주의가 담겨 있다. 그로 인해 작품은 우울하고 절망 위해 ‘파도’라는 이름의 실험을 준비하신다. 그러나 점점 학생들이 이 실 적이다. 전반적으로 ‘~일 것이다.’라고 방관하고 간접제시를 하면서 거리 험에 빠져들어 결국 교실을 넘어 학교 전체로 퍼지게 되고 이 실험에 동 를 둔다. 직유법과 부정적 인물 희화화로 삶의 무의미와 허무를 강조했 조하지 않는 학생은 따돌림을 당하거나 폭행을 당하게 된다. 다. 따라서 비 오는 날은 전쟁 앞에서 인간의 무력함과 전쟁으로 인해 인 특히 여러 장면 중 아이들이 이 실험에 너무나 몰입한 것으로 보이는 간의 정신적, 육체적으로 망가지면서 피폐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장면이 인상 깊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선생님을 우상화하며 지키려했 것으로 인해 우리가 그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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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치지 가족과 작별 앞둔 美 51년 만에 저무는 판다 외교
판다 외교 지속해야 할까?
"판다 외교 지속해야 한다."
"판다 외교 중단해야 한다."
김도형 (언주중1)
하정윤 (구룡중1)
판다 외교란 중국이 관계 발전을 위해 예로부터 상대국에 판대를 보내 외교는 국가 간의 다툼을 해결하는 과정인 좁은 의미의 외교와 우호적 는 외교다. 판다 외교로 우리나라에 온 러바오, 아이바오와 이 두 판다 사 관계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인 넓은 의미의 외교로 나뉜다. 판 이에서 태어난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 이렇게 다섯 마리는 한국의 다는 온화하고 매력적인 이미지로 중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소프트파 놀이동산 에버랜드의 마스코트로 인기가 높다. 다양한 굿즈와 관련 유튜 워의 상징 같은 존재다. 우리나라가 진행 중인 넓은 의미의 외교인 판다 브도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판다들을 보러 오는 사람들도 셀 수 없이 많 외교는 사실상 막을 내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인기 스타인 푸바오가 내 다. 그 많은 인파를 보면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실감할 수 있다. 이외에 년에 임대 기간 문제로 중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물론 일본에 있던 판다 도 기원전 이집트는 기린으로 , 영국은 300년 동안이나 비버로 외교를 샹샹, 미국의 샤오치지도 중국과의 관계, 임대기간 등의 문제로 곧 돌아 했다. 키위새, 포랑이 풍산개, 코끼리 등도 동물 외교에 활용이 되었다. 간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판다 외교를 지속해야 할까? 이러한 상황 속에서 판다 외교를 지속해야 한다. 첫째, 판다 외교뿐 아 니라 여러 동물 외교는 각국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예를 들 어 판다 외교를 통해 중국이 홍보가 됐다. 판다에 관한 관심이 중국에 관 한 관심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둘째, 사이가 좋지 못한 나라가 화해를 할 기회도 만들어 준다. 셋째, 멸종 위기종인 판다 보호에 도움이 된다. 생 물 다양성 증진과 종 복원 차원에서 국제적 협력을 통해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고 복원해야 한다. 넷째, 관광객이 늘어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판다를 대여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에 매년 번식 기 금 13억 원을 부담해야 한다. 판다로 인해 중국에 관한 생각이 바뀌는 것 도 아니다. 중국과의 외교관계가 좋은지 나쁜지에 따라 재계약을 연장하 거나 파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러바오, 아이바오,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 바오가 있는 에버랜드는 관람객들 덕분에 버는 돈이 더 많아 적자는 아 니다. 판다 덕분에 한 번에 중국이 좋은 나라라는 이미지를 심기는 어렵 겠지만 지속적인 외교로 풀 수 있을 것이다. 판다 외교가 동물의 생명을 함부로 여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 나라 사육사들이 잘 돌봐주고 있고 판다들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무 엇보다 판다들을 통해 중국과 좋은 외교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가능 성도 높아진다. 일정 기간 뒤 중국에 반환하는 것 역시 판다가 새로운 친 구를 만나고 근친교배도 막을 수 있는 바람직한 대안 중 하나다. 단, 중 국이 판다 대여 비용을 낮추거나 없애 판다 외교를 지속할 수 있는 길 을 열어야 한다.
판다 외교는 중단해야 한다. 먼저 판다 외교의 문제점을 지 적해 보자. 첫째, 금전적이 부 담이 너무 크다. 대여 형식인데 다가 한 해 13억 원 가량을 중 국에 주고 있다. 번식을 할 경 우 추가적으로 5억을 내야 한 다. 둘째, 동물들의 권리가 침 해되고 있다. 판다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들을 외교가 아니라 돈벌이와 정치적 도구로 삼는 것은 문제다. 셋째, 외교관계로 인해 여러 가지 변동과 변수가 생길 수 있다. 중국과의 외교 관계에 따라 한다가 외 교 갈등의 불씨가 되거나 해빙의 상징으로 떠오르기도 한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영국, 일본, 핀란드 등 판다 외교를 진행하고 있는 나라들 은 도대체 무슨 죄인가? 이렇듯 상호 친선을 위해 보낸 동물이 점차 분쟁을 일으키게 된다. 물 론 판다 외교를 통해 푸바오처럼 엄청난 인기를 끌고 나아가 외교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판다를 대여받은 나라에서 판다를 번식시키 면 종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미중 갈등 속에서 판다 외교가 더이상큰 힘을 발휘하기도 어렵다. 신장 위구르의 인권이나 타이완 문제 등 을 희석하는데 판다의 이미지를 활용하는 것도 문제다.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체인 판다를 중국 손 안에서 쥐락펴락하는 것은 지극히 인간중심적 인 생각이다. 생명체를 돈벌이와 정치적 도구로 삼아서는 안 되며 동물 권도 존중해야 한다.
앞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이유들을 토대로 판다 외교를 중단해야 한다. 금전적 문제, 동물권 침해 등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쓰디쓴 현실이다. 판 다 외교를 개선하려면 각 나라가 부담하는 비용을 줄여야 한다. 또 임대 라는 방식은 유지하되 기간을 변동하지 않고 차별 없이 만족스러운 기간 을 정해야 한다. 판다 외교가 중국과의 외교에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판다를 아끼고 사랑하자.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 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사 와 함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 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 합니다.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배경지식 쌓기 가 이루어 집니다. 🔰▶ 다양한 분야의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 찾고 내용 요약하기 가 진행됩니다. ▶ 논제에 대한 주장과 근거를 서술 할 수 있습니다.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 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 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 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세부 순서 (예시)
2023년 리딩엠 도곡센터 <주제별신문칼럼> 결과물 사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 일명 발토심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6)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 (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 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 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 합니다.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 하여 자리 재배치하 기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 (활동지)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활동지 작성 : 35분 - 발표 (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세부 순서 (예시)
2023년 리딩엠 도곡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 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 과 함께해 보세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이란?
책을 좋아하는 아이 로 키우고 싶은 학부모님이 많이 계십니다. 리딩엠에서는 연간, 방학, 특정시기를 정해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을 운영합니다.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은 단계별 커리큘럼 에 맞춰 독서가 가능하고, 주제별 독서 도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기 중이든, 방학이든 틈새시간 을 활용해 ‘독서습관’을 잡을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2.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진행은?
🔰▶ 선택한 전집 을 모두 완독 해내는 특별프로그램입니다. 🔰▶ 매우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독서 가 가능합니다. 🔰▶ 교육센터에서 제시한 전집목록 중 에서 하나를 선택합니다. 🔰▶ 전래동화, 교과연계 문학, 역사, 위인, 과학, 사회 등 선택이 가능 합니다. 🔰▶ 학기 중이든, 방학 중이든 매월 진행 됩니다. 🔰▶ 책을 정독한 후, 워크시트(독서활동지)에 독서활동을 하여 확인 을 받습니다. 🔰▶ 학기중에 읽을 전집, 방학중에 읽을 전집 등 목표를 세워 꾸준하게 진행 할 수 있습니다.
3.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의 흐름
1) 독서 : 초등 방학특강 2시간, 학기 중 1시간 30분 / 중등 방학특강 2시간 30분 2) 활동지작성 : 마인드맵, 독서퀴즈, 줄거리, 사건전개도, 인물파악하기 등 3) 초등 : 전체시간 중 30분 이내 시간 동안 독서활동지 작성 후 제출 중등 : 전체시간 중 30분 이내 시간 동안 독서활동지 작성 후 제출
<학기 중인 경우>
- 기간 : 1개월~3개월 단위 - 횟수 : 주 1회 / 주 2회 중 선택가능 - 신청 : 매주 신청가능 - 전집도서선정 : 센터에서 제시한 목록 중 선택 - 결과물 : 독서활동노트
<방학 중인 경우>
- 기간 : 2주 또는 3주 단위 - 횟수 : 주 2회 / 주 3회 / 주 4~5회 중 선택가능 - 신청 : 여름방학 7월 말까지, 겨울방학 12월 말까지 - 전집도서선정 : 센터에서 제시한 목록 중 선택 - 결과물 : 독서활동 바인더
세부 내용 (예시)
2023년 리딩엠 도곡센터 <전집 읽어내기>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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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
Q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탐구형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어떻게 준비 해야 할까요?
A
전자 기기 등 기계를 다루거나 조작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요. 새로운 전자 제품이나 기술에 대해 호기심이 많고 이것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유리해요.
실재형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주로 국내 의료 기기 개발 기업이나 연구 소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또 병원이나 식약청과 같은 국가기관에서도 일을 할 수 있답니다.
관련 전공 :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에서 의 용공학, 의용생체공학, 의용전자공학, 전기·전자공학, 정보 통신공학 등 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해요.
훈련 과정 :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서 의료 기기 기획 전문 과정, 의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환자 모니터, 초음파기기, X선 촬영(X- 료 기기 품질관리 기본과정 등 다양한 실무 과정을 운영하고 있어요. ray), 자기공명 영상(MR)등의 의료 기기를 설계하고 개발해요. 또한 최 신 과확기술을 접목하여 의료 기기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개발 방법에 대한 전략 수립 및 진행 방법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의료 기기 개발을 위 한 연구용 기자재 관리, 도면 관리, 품질 관리 등 전반적인 연구관리 업무 를 수행하고, 개발된 의료 기기를 검사하고 점검한답니다.
A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기본적으로 전자 기기에 대한 논리적인 구조를 이해해야하므로 수학적 지식과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필 요해요. 최근에는 새로운 과학기술과 의료 분야를 융합하여 의료 기기 를 기획하고 개발하므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도 중요해졌습니다.
Q
A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떤가요?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노인 인구가 점점 많아지면서 건 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이러한 이유로 최근 최신 과학기술 과 의료 분야가 융합되어 건강관리라는 분야가 새롭게 출현하였고, 자 연스레 의료산업의 성장과 함께 의료 기기 산업이 발전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환자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 분야는 지속적으로 발전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전문 인력도 점점 더 많이 필요해지는 상황이예요.
<지식재산 전문가>
Q
지식재산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지식재산 전문가는 방송, 음반, 출판 등의 기업에 취업하여 지식재 산과 관련된 일을 할 수 있으며, 일반 기업에서도 지식재산 전담 인력으 로 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지식재산과 관련한 정부의 역할을 계획하거 나 연구·개발을 전문적으로 하는 연구기관에서 일할 수 있답니다.
혹은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여 특허 법인, 법률사무소 등에서 일을 할 수도 있어요.
지식재산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떨까요?
지식재산 전문가는 특허, 브랜드, 디자인 등 지적 활동으로 발생하 는 지식재산을 만들어내고 이를 활용하거나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최근 지적재산이 누구의 것이며, 어디가지를 지적재산으로 볼 것인 요.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 등을 분석하여 지식재선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답하기 어려운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이로 인해 기업들은 방법을 계획하며, 지식재산을 사업화하여 사고파는 등의 거래를 할 수 자신이 개발한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권리를 보호하고, 이를 사업화하여 있게 하고, 이에 대한 이용료를 정하는 일을 해요. 이익을 내기 위해 지식재산을 담당하는 조직을 세우는 등 지식재산 관련 또한 지식재산과 관련된 법적 분쟁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조언을 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답니다. 지식 재산 관련 정책, 산업, 기술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기도 한답니다. 기업들이 지식재산권을 얼마나 잘 보호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국가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지식재산 전문가는 지식재산권 확보와 지식재산 관련 분쟁 해결 등 의 업무를 수행하므로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필요해 요. 지식재산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방법을 계획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융·복합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필요하답니다.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분석하는 것을 즐기며,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해요.또한, 맡은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어떤 일에 대해 미리미리 대 비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 유리해요.
창의력
수리 논리력
A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에 정부 차원에서도 지식재산 관련 전 문 인력을 길러내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볼 때 앞으로 지식재산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날 것으 로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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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 한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내용을 참고하여 구성되었습니다.
교사기고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부원장 김은경
꼭꼭 숨은 글감 찾기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생각 정리
“선생님, 뭘 쓸지 모르겠어요.” 입술을 비죽 내밀며 골똘히 궁리하는 아이의 옆얼굴이 예쁘장스럽다. 일기든 독후감이든 글의 갈래와 상관없이 듣게 되는 말. ‘뭘 쓸지 모르 겠다.’ 꼭꼭 숨어버린 것 같은 글감을 찾아 헤매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 울 수 있을까?
글감을 찾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생각 정리이다. 이것저것 무엇을 쓸지 머릿속을 되짚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을 가다듬기 어 려워하는 학생이라면 말로 정리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주말에 뭐 했어요?” 라고 질문하기보다 교사가 먼저 자신의 이 야기를 하는 것이다. “선생님은 주말에 산책하다가 청설모를 봤어요. 청 설모의 몸은 전부 어두운 갈색인 줄 알았는데, 배가 하얘서 신기했어요.” 라고 먼저 말을 꺼내 놓으면 아이들은 힘들이지 않고 앞다퉈 자신의 이야 기를 발표한다. 한창 자유롭게 풀어놓은 이야기들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 라잡으면 그만이다.`
무엇이든 써도 된다는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
두 번째, 눈치 보지 않고 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도 좋아하고 생각도 깊은데 막상 글을 쓸 때 끙끙 고민하는 학생이 있다. “선생님, 엄마가 쓸데 없는 거 쓰지 말래요.” 술술 생각나는 대로 쓰고 싶은데 게이트키퍼가 제 동을 거는 것이다. ‘혹시 이런 거 썼다고 혼나는 거 아니야?’, ‘누가 보고 놀 리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슬며시 고개를 든다. 글쓰기를 할 때는 아이들 에게 무엇이든 써도 된다는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럴 때 교사는 가장 낮은 자리로 임하는 것(?)이 좋다. 바로 아이들이 부끄럽다고 여길 것 같은 경험을 교사가 먼저 허심탄회하게 밝히는 것이다. “실은 선생님은 방 학 때 실컷 놀다가 개학 전날 밀린 일기를 겨우겨우 쓴 적이 있어요. 하루 는 ‘언니랑 줄넘기를 해서 재미있었다.’ 또 하루는 ‘언니랑 배드민턴을 쳐 서 재미있었다.’ 이렇게요.” 처음에는 낄낄 거리며 교사를 놀리는 반응을 보였지만 웃음소리가 잦아들자 학생들이 손을 들고 자신의 실수담을 발 표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이는 저학년 수업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중등 수업에서 학교폭력을 다루는 도서로 수업을 할 때였다. 학교폭력 장면에는 괴롭히는 아이, 당하 는 아이, 구경하는 아이가 있다는 것을 설명하며, 교사 역시 과거에 돕는 아이가 되지 못하고 구경하는 아이에 머물렀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러자 K는 “다행히 괴롭히는 아이가 행동을 멈춰서 문제가 해결되었다. 하지만 나도 속해 있던 구경하는 아이들이 괴롭히는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이라 고 꼬집으면 상황이 더 금방 나아질 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괴롭힘 당했던 아이를 보면 죄책감을 느낄 때도 있었다.” 라고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서술하였다. 이처럼 어떤 내용이든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나눌 수 있는 분 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글감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꾸밈없이 나를 내 보일 때 인생을 담는 진짜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게다가 타인과 나의 울림 이 맞닿는 경험은 덤으로 온다.
성장이 필요한 학생이라면 상상하는 글쓰기부터
마지막으로 글쓰기에서 더욱 많은 성장이 필요한 학생이라면 상상하는 글쓰기가 도움이 된다. 일기는 하루 동안 겪은 일 가운데에서 재료를 골라 야 한다는 선택의 제약이 있다. 그렇다면 논설문은 어떨까? 주장하는 글 을 쓰려면 객관성을 뒷받침해 주는 자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제약이 많다. 따라서 글감 선택에 제한이 없는 상상하는 글쓰기를 먼저 충분히 연 습하는 게 좋다. 여러 가지 떠오르는 재미있는 아이디어에 하나씩 자세한 설명을 덧붙이는 활동을 통해 글쓰기 실력을 쌓을 수 있다. 아이 스스로 발 전하는 나의 모습을 알아차리면 글쓰기에 자신감도 붙고, 흥미를 느끼게 되어 다른 갈래의 글쓰기도 보다 수월하게 도전할 수 있다.
아이들은 글감 찾기부터 시작하는 글쓰기를 통해 생각 정리의 기술을 익히게 된다. 생각 정리의 기술은 곧 공부의 기본이기도 하고, 삶을 성찰할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이 손쉽게 글감을 찾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 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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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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