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23년 겨울호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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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커리큘럼 안내
12월~2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리딩엠 삼성직영교육센터 2023년 / 2024년 <겨울호>
2023년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2023년 12월 리딩엠 책글한마당
특별 섹션
리딩엠 수업 소개 " 주제별 신문칼럼" "발표토론심화수업"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교사 기고
스스로 지식의 구조를 만드는 책읽기
우리가 꿈꾸는 세상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건강/안전"편
Contents
리딩엠 삼성직영교육센터 2023년 <겨울호>
2023년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2023년 12월 리딩엠 책글한마당
리딩엠 수업 소개 " 주제별 신문칼럼" "발표토론심화수업"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교육·커리큘럼 안내
12월~2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우리가 꿈꾸는 세상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건강/안전"편
초등 섹션 17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45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5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 수업 안내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안내
삼성 리딩엠 안내 02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2
대한민국 교육대상 8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69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김윤재(언북초4) / 왼쪽 위 성준우(언북초4) / 오른쪽 위 김시훈(언북초4) / 왼쪽 아래 정인기(언북초4) / 오른쪽 아래
특별 섹션
교사 기고
스스로 지식의 구조를 만드는 책읽기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책임│이상준 편집디자인│이연택, 이초경 디렉터│손지혜, 김진영, 박시현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8길 7 삼성힐스테이트 1차 상가 307~8호│TEL : 02-544-0095
리딩엠 행사안내 03
2023년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12월 둘째주~셋째주 리딩엠 책글한마당
프로그램 안내 05
리딩엠 교육 관련
겨울방학 설명회/특강 09
리딩엠 겨울방학 설명회 및 특강 안내
커리큘럼 13
12월 ~ 2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우리가 꿈꾸는 세상 61
미래의 직업 탐방 인터뷰 "건강/안전"편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3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51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63
스스로 지식의 구조를 만드는 책읽기 / 손지혜
리딩엠 온라인 65
온라인 매거진M / 리딩엠 블로그 공식 SNS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 우리가 꿈 꾸는 세상
리딩엠 삼성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칼럼수업 #선택도서 #독서지도
#칼럼수업 #선택도서 #독서지도
#사고력 #국어문법 #첨삭지도
#글쓰기 #논술 #삼성 리딩엠
#공부 #책읽는습관#국어문법
#독서 #리딩엠 #도서대출
#공부 #친구 #학원스타그램
#발표토론 #사고력 #특강
2023리딩엠기대회쓰글
82.10~22.10.4202표발자상수
시일
정선상려장,상수우,상수우최별터센
) 일 (
3.202)~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
(초1 ~ 초5) 1주 1회 2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초6 ~ 중3) 1주 1회 2.5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
발표/토론/심화 수업
목적수업 프로그램
•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독서활동이력관리
RAMS 시스템 업로드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초중) •(중등)
리딩엠 RAMS솔루션
리딩엠 매거진 <매거진M>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 와 글쓰기 로 전문화된 리딩엠 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 서울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파크리오, 헬리오시티, 삼성, 서초반포, 사임당, 성동뉴타운), 경기 (평촌, 위례, 남양주, 동탄, 김포운양), 인천 (송도, 청라, 검단,서창), 대전둔산, 부산 (화명, 해운대) 제주 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2023년 8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 YES 24 주간판매 1위 도서)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 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 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 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 와 피드백 진행
• 학교대회·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 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 와 다양한 활동수업 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인문·사회·문화·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 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 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www.readingm.com
* 매주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를 제공해주는 환경과 시스템은 리딩엠이 유일 합니다.
글쓰기 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리딩엠사용법
하나
둘
셋
넷
다섯
리딩엠 은 독서활동과 글쓰기로 기본기를 탄탄 하게 합니다. 과학과 인문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 를 꾸준히 읽으면서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생각의 깊이가 다른 우리 아이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학생들이 꼭 읽으면 좋은 필독(보충)도서 를 많이 구입해 두었으니, 대출 받아서 독서하면 좋습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교내행사나 수행활동 중 지도가 필요한 경우에,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하면 좋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이 필요한 경우에, 영재교육원, 학교 입시 등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해 진행하면 됩니다.
특별히 부족한 부분 이나 약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 <리딩엠 원포인트 목적수업>을 신청 해 해결하면 좋습니다.
리딩엠은 리딩룸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에 다른 학원을 가기 전이나, 끝난 후 리딩룸에서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상담환영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2028년 수능부터는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단, 최종확정은 내년 2월 예정)
12월
* 설명회/시범수업 * 겨울특강 신청접수 * 미션북파서블 12월 미션 수행 - 선생님의 추천도서 읽고 활동지 작성하기 * 책글한마당
예초6
<주제별신문칼럼+독서수업>
+ 특별반 모집
JT특별반
겨울방학특강 전집읽어내기
1월
* 겨울방학 색깔특강 - 책글첫걸음 - 갈래별글쓰기 - 한국사/세계사특강 - 발표토론수업 - 중등국어 기초완성/심화문법 * 책글한마당 수상자 발표
대 상 예초3/예초4/예초5/예초6/예중1 ▶ 각 학년별 구성 반구성 담당 교사 추천한 학생들로 구성 수업특징 융합영재 사고력 책읽기와 글쓰기 기대효과 최우수 학습능력 구축(기획능력/언어능력/사고능력/배경지식) 시작일 모둠 구성 완료 시
대 상 초등 / 중등 수업특징 선택한 전집을 끝까지 완독하며 다양한 독서활동 진행 기대효과 배경지식의 확장, 꾸준한 읽기습관 형성과 독해력 향상 등반구성 월~금반 (주 2회/ 주 3회 / 주 4-5 회 중 택 1)
2023-2024 수업안내
2월
* 봄방학 특강 및 목적수업 * 예초1 책글첫걸음 * 예초1 정규반
예중 1학년~3학년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구분 과목명
대상
예초1 예초2
책글 첫걸음
학년별 각각 개설
갈래별 글쓰기 1
예초3
갈래별 글쓰기 2
예초4
예초4~6
초등 한국사
통합 개설
( 전반부 )
초등
예초4~6 1월2일(화)~ 1월18일(목)
초등 한국사
통합 개설
( 후반부 )
예초4~6
초등 세계사
통합 개설
예초1~2 초등 발표 예초3~4 예초5~6 토론심화
통합학년별 개설
초등 전집 예초1~6 읽어내기
통합 개설
( 3주*회당 2시간 )
예중1~3
중등한국사
통합 개설
예중1~3 1월3일(수)~ 1월22일(월)
중등세계사
통합 개설
중등 국어 기초 완성
중등
예중1
중등 국어 예중2~3 심화 문법
중등 전집 읽어내기
예중1~3
통합 개설
( 3주*회당 2시간30분 )
2023 리딩엠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2024년 1월 2일(화) ~ 1월 22일(월)
수업시간 /횟수
개강~종강 반구성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월수반
2시간*6회
1월3일(수)~ 1월22일(월)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화목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주 2회 24만원 주 3회 32만원 주 2회, 3회, 4~5회 주 4~5회 40만원
1월2일(화)~ 1월22일(월)
10시~12시
월~금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화목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1월2일(화)~ 1월18일(목)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주 2회 28만원 10시~12시30분 주 3회 38만원 주 2회, 3회, 4~5회 주 4~5회 46만원
1월2일(월)~ 1월22일(금)
월~금반
삼성직영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8길 7 삼성힐스테이트 1차 상가 3층 307-8호
교육비
교재/도서/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8만원
<한국사편지 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8만원
<한국사편지 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8만원
<세계사이야기 1~2권> 개별구매
매 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34만원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입 (1만원)
38만원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한국근현대사>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입 (1만원)
38만원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동양편/서양편)> 각각 개별구매
<중학 국어 기초 완성> 개별구매
38만원
<EBS 필독 중학 국어 문법> 개별구매
38만원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전화상담 02.544.0095 / 010-****-8653
리딩엠 겨울방학 특강
리딩엠 삼성센터
02-544-0095/010-****-8653
전집읽어내기
초등반(예비초1~6)
1. 기 간 : 1/2(화) 부터 1/22(월) 까지, 총 3주! 2. 요일:월 요일~ 금 요일 3. 횟수:주2 회, 3 회, 4~5 회 중 선택 가능! 4. 시 간 : 오전 10:00 ~ 12:00 , 2시간!
중등반(예비중1~3)
1. 기 간 : 1/2(화) 부터 1/22(월) 까지, 총 3주! 2. 요일:월 요일~ 금 요일 3. 횟수:주2 회, 3 회, 4~5 회 중 선택 가능! 4. 시 간 : 오전 10:00 ~ 12:30 , 2시간 반!
전집 읽어내기 도서안내
학년
생활 속 사회탐구(그레이트북스)
예초1~2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좋은책어린이) 뉴세계전래동화(프뢰벨) 초등논술 세계명작(킨더랜드)
예초3~4
우리전통문화 우리전통과학(한국톨스토이) 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뭉치) 3STEP 논술프로그램 세계명작(예림당)
예초5~6
사이언싱 오디세이(휘슬러) 삼성주니어 필독선(삼성출판사)
예중1~3
사이언싱 오디세이(휘슬러)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자음과 모음)
겨울방학 특강 전집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나출판사)
“선택한 전집을 모두 완독 해보는 특별 프로그램 입니다.” “책을 1권 완독할 때마다, <독서활동지> 에 다양한 활동 들을 수행해 나갑니다.”
목록 전집 중에서 1개 를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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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리딩엠 2023~2024 커리큘럼
12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히히 내이좀봐 나도 아프고 싶어
시공주니어
프란츠 브란덴베르크
초0
백희나
구름빵
한솔수북 이시즈 치히로 토토북
발견! 우리 학교 이곳저곳
생태통로
논장
김황
고릴라
앤서니 브라운 비룡소
초1
피터의 의자
에즈러 잭 키츠 시공주니어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풀빛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우리 반 스파이
김대조 주니어김영사
행복한 청소부
모니카 페트
풀빛
초2
엄마 돌보기
재클린 윌슨 시공주니어
꼬마 철학자 우후
간자와 도시코 비룡소
아라비안나이트
이안
미래엔아이세움
동물회의
에리히 캐스트너 시공주니어
초3
문학과지성사
내 친구가 마녀래요
E.L. 코닉스버그
투명인간이 된 스탠리
제프 브라운 시공주니어
에밀과 탐정들
에리히 캐스트너 시공주니어
보물섬
삼성출판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초4
케이트 디카밀로 시공주니어
내 친구 윈딕시
생텍쥐페리 문예출판사
어린왕자
비룡소
크리스마스 캐럴
찰스 디킨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시공주니어
초5
클로디아의 비밀
E.L. 코닉스버그 비룡소 시공주니어
오즈의 마법사
라이먼 프랭크 바움
마크트웨인 시공주니어
왕자와 거지 해피 버스데이
초6
로빈슨 크루소
다니엘 디포 시공주니어
아름다운 풍경화에 뭐가 숨어 있을까
이주헌
다섯수레 휴머니스트
토끼전
장재화
목걸이
기 드 모파상 신원문화사
중1
현대문학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미치 앨봄
살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기말시험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동물농장
조지오웰
변신·시골의사
박종오, 오세호 창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상)
서덕희, 임요한 창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하)
중3
삼대
염상섭
문학과지성사
민음사
무정
이광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1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케이트로언 시공주니어 사윗감 찾아 나선 두더지
김향금
보림
숨 쉬는 항아리
정병락
보림
우리끼리 가자
윤구병
보리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귀여운 나 멋진 동생
풀빛
꿀 독에 빠진 여우
안선모
보물창고
고래똥 향수
방정화
한솔수북
강아지똥
권정생
학교 가는 날
송언
보림
책 먹는 여우
주니어김영사
프란치스카 비어만
나무 나라 여행
문학동네
J.M.G. 르 클레지오
냄비와 국자전쟁
미하엘 엔데 소년한길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양태석 주니어김영사
새 하늘을 연 영웅들
정하섭
창비
오천년 우리 도읍지
우리누리 주니어중앙 우리누리 주니어중앙
신나는 열두 달 명절이야기
박윤규 푸른숲주니어
선사 시대의 타임캡슐, 고인돌 지도로 만나는 우리 땅 친구들
전국지리교사모임
서선연
개암나무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초희의 글방 동무
장성자
개암나무
마술연필
보물창고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한국사 사건 사전
이진경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1(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1(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창비
명탐정, 인류무형유산을 찾아라
날개달린연필
조항록
가나출판사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
김영
가나출판사
아오키 가즈오 문학세계사 재미있는 세계지리이야기
석혜원
풀빛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석혜원
다섯수레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소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소설)
리딩엠
리딩엠 볼프강 코른 웅진주니어
빨간 양털 조끼의 세계여행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장 자끄 상페 열린책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소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소설)
휴머니스트
민음사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휴머니스트
프란츠 카프카 민음사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소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소설)
리딩엠
리딩엠
아Q정전
루쉰
창비
이방인
알베르 카뮈 민음사
2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거인 사냥꾼을 조심하세요 콜린 맥노튼 시공주니어 요렇게 해 봐요
김시영
마루벌
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
사노 요코 시공주니어
중요한 사실
보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조대인
보림
재주꾼 오형제
이미애
시공주니어
길벗어린이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이호백
재미마주
이건 꿈일 뿐이야
책과콩나무
크리스 반 알스버그
신발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사계절
개구리네 한솥밥
백석
보림
빈 화분
데미
사계절 풀빛
신나는 텐트치기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노경실 크레용하우스
열 살이면 세상을 알만한 나이
아주 소중한 2등
엘렌 비냘 국민서관
프린들 주세요
앤드루 클레먼츠 사계절
꼬마마녀
길벗어린이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뜨인돌어린이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크레용하우스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한국경제신문
어린이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처음가진 열쇠
황선미 웅진주니어
멍텅구리, 세상을 바꾸다
조르주 상드 계수나무
한국사 편지 2(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2(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3(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3(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시인협회 문학세계사
시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애송명시
바다출판사
루이스 세풀베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금이
밤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동녘
J.M 바스콘 셀로스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시)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수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비문학)
리딩엠
리딩엠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민음사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시)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수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비문학)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권
휴머니스트
전국역사 교사모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시)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수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비문학)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민음사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장 폴 사르트르 (Jean Paul C A Sartre)
내가 세계를 알게 되니 그것은 책에 의해서였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추석이 가진 의미에 관하여 쓰세요.
김도율 (언북초1)
남이 내 말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지 써보세요.
유나희 (언북초1)
난 작년 추석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계란밥을 먹었다. 수서역으로 택 존은 선생님이 자기 말을 믿지 않아 슬펐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자기 시를 타고 가서, 기차를 탔다. 도착지는 친가였다. 친가에서 스프링클러 마음을 안 알아주었기 때문이에요. 또 선생님이 무서웠을 것 같아요. 왜 를 사용해서 뛰어 놀며 웃었다. 저녁에는 식사를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냐하면 선생님이 혼내니까요. 또 화가 났을 거예요. 왜냐하면 선생님이 와 텔레비전을 보았다. 나를 귀찮게 하니까요. 추석에 동네 사람들이 함께 노는 이유 첫 번째는 오랜만에 가족을 만 내가 만약 존이었다면 선생님이 주신 벌을 안 하겠다고 할 거예요. 남 나니 반갑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친해지고 싶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 이 시키는 것을 하면은 신하가 되니까요. 내가 만약 선생님이라면 존의 기 때문이다 말을 믿었을 거예요. 왜냐하면 선생님과 학생은 친구니까요. 미래에, 추석을 보내는 사람들이 가족을 보지 않고 여행만 간다면 가 학교 가는 길에 존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려드릴게요. 또 사자 족 사이가 멀어질 것이다. 이유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못 보기 때문이다. 가 존을 깨물었어요. 그래서 가방을 물었어요. 하지만 선생님은 존의 말 그리고 외로운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다. 보고싶은 가족을 못 보는 사람 을 믿지 않았어요. 고릴라가 선생님을 잡았어요. 그래서 존은 선생님을 이 생기기 때문이다. 구해줬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존에게 고맙다고 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존에게 착하게 했어요.
버리데기의 입장이 되어 글을 써 보세요.
정예서 (언북초1)
만약 부모님들이 나를 먼 곳에 버리면 나는 용서를 안 해줄 거예요. 왜 냐면, 나는 길을 잘 모르니까 집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가까 운 곳에 버렸으면 용서를 할 거예요. 왜냐면 “거기가 네가 살던 곳이야,” 라고 해도 집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가깝지도 않고 멀지 도 않으면 용서를 할까 말까 생각을 해볼 거예요.
함께 살고 싶은 반려동물에 대해 써보세요.
김원중 (언북초1)
반려동물은 인간이 키우는 동물이다. 인간 은 강아지, 고양이 같은 포유류, 이구아나, 도 마뱀 같은 파충류, 개구리, 도롱뇽 같은 양서 류, 앵무새, 종달새 같은 조류, 금붕어, 열대 어 같은 어류 등 다양한 반려동물을 키운다.
나는 과학관에서 반려동물을 구경한 적이 있다. 그곳에는 토끼, 햄스터, 쥐, 미꾸라지, 거북이, 도마뱀, 금붕어가 있었다. 집에서는 지금 열대어를 키우고 있다. 먹이를 주는데 계속 먹이를 놓쳐서 답답하다.
그리고 선생님은 존에게 마음을 알려줘서, 그래서 선생님하고 친구가 되었어요.
버리데기가 한 일 중 아이를 낳는 것이 제일 어려울 것 같아요. 아이를 낳으려면 수술을 아프게 해야 돼요. 다른 것은 그냥 힘들기만 한데, 아이 를 세 명 낳는 것은 엄청 힘들고 아파요. 그래서 아이 세 명을 낳는 게 제 일 어려울 것 같아요. 버리데기가 엄마, 아빠를 용서해준 이유는 자기를 낳아 주셨고 사랑하는 마음을 알아서인 것 같아요. 그래서 버리데기의 내가 기르고 싶은 반려동물은 도롱뇽이다. 왜냐하면 나는 양서류 동 아빠를 구해주었다고 생각해요.
부모님이 나를 속상하게 하면 나는 제 방에 들어가서 생각을 해요. “왜 부모님들이 이랬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책이나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읽어요.
물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도롱뇽이 허물 벗는 것을 꼭 보고 싶다. 반려동 물과 같이 살 때는 반려동물을 때리지 않아야 한다. 또한, 반려동물이 아 프다면 병원에 데려가 줘야 된다. 밖에 데리고 나갈 땐 갈 수 있는 곳인 지 확인해야 한다.
추석의 의미를 써보세요. 김재희 (숭의초1)
엄마와 나는 주로 어떤 대화를 하는지 적어 보세요. 권현서 (언북초1)
엄마와 저는 주로 서로 사랑한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다른 사람들도 사랑하지만 엄마를 제일 사랑해요. 저는 매일 밤에 엄마와 뽀뽀를 해요. 다른 사람이 엄마보다 더 예쁘더라도 엄마를 제일 사랑해요. 저는 엄마한테 회사에서 빨리 올 거냐고 물어봐요. 왜냐하면 엄마가 회 사를 다녀서 저녁 약속이 좀 많기 때문이에요. 그런 날에는 엄마가 보고 싶어서 제가 그 질문을 많이 물어봐요. 엄마와 저의 닮은 점은 둘 다 똑같 은 계절을 좋아한다는 점이에요. 저는 봄, 가을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 해요. 왜냐하면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 너무 춥기 때문이에요.
아침에 일어나 숙제하고 할머니 집에 9시에 도착했다. 들어가서 뛰어 엄마는 제가 진짜 소중하게 아끼는 사람이에요. 저한테 소중해서 같이 놀고 음식을 차려 차례를 지낼 때 절을 했다. 차례가 끝난 다음에는 그 밥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엄마는 저를 태어나게 해준 서로 소중한 사람이 을 먹었다. 정말 맛이 있었고 고소했다. 그리고 신나게 놀고 윷놀이를 했 에요. 저는 엄마가 제일 좋아요. 제가 아플 때 저를 키워주고 도와주니까 다. 거대한 판에다가 클립을 말로 하여 놀았다. 너무 재미있었다. 집을 나 엄마가 아플 때 저도 엄마를 도와줄 거예요. 갈 때 배드민턴 채를 갖고 나가서 톡, 톡, 하고 공을 채로 쳤다. 진짜 재미 저는 엄마가 우리가 먹는 음식을 신경써줘서 좋아요. 엄마 사랑해요! 있었다. 다시 가고 싶다. 강강술래, 소놀이는 추석이라서 한다. 우리나라 전통 놀이다. 우리 조 상들이 했던 음악과 재미 있고 좋은 음악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 고 자주 못 보다가 정말 반가워서 가족들 전체가 모여 할 수 있는 놀이 기 때문이다.
미래에 추석에 사람들이 여행만 가게 되면 나쁜 세상이 될 것 같다. 가 족들이랑 못 만나면 대화도 줄고 가족들과 사이도 점점 멀어지고 나빠져 서 얼굴도 까먹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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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이야기의 특징을 써 보세요.
김태연 (SIS2)
나는 여우 할머니의 이야기에 대해서 쓸 것이다. 여우 할머니는 원래 여우인데, 해골을 쓰고 ‘펑’하고 할머니로 변신한 것이었다. 여우 할멈은 부잣집에서 굿을 하고 있는 구경꾼들을 저주에 걸리게 하고는 구경꾼들 을 잠들게 만들었다. 그것을 본 소금 장수는 몽둥이를 들고 할머니를 잡 으려고 애를 썼다. 소금 장수는 여우 할머니를 때려서 여우로 다시 바꾸 려고 했다. 처음에 사람들은 왜 할머니를 때리냐고 했다. 그때 할멈이 여 우로 바뀌어 사람들이 소금 장수를 칭찬해 주었다.
자기가 본 것을 믿는 것이 좋다는 게 교훈 같다. 하지만 나는 그 생각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그게 꿈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두 명 이상의 사람이 보는 것이 더 진실에 가까운 것 같다. 소금 장수랑 나랑은 생각이 다르다. 소금 장수는 혼자서 보았더라도 그것 을 믿지만 나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먼저 듣는다. 혼자보다 같이 의견을 내고 동의해야 진실이라고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고할미의 정체가 무엇일지 써 보세요.
정예건 (언북초2)
절망적인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은 같은 병에 걸린 친구 초대하는 것입 니다. 왜냐하면 병을 옮겨도 같은 병이기 때문에 피해가 없습니다. 또 혼 자 있으면 서럽지만 친구가 있으니 서럽지 않습니다. 또 혼자 놀면 재미 가 없지만 친구가 있으면 재미있습니다. 요리도 혼자 하면 망쳐 버리지 만 친구랑 하면 망칠 확률이 내려갑니다.
마고할미는 한 번에 엄청 많은 걸 할 수 있는 능력이랑, 일을 엄청 빨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또 오줌도 엄청 오래 싸고, 똥도 엄청 크고 굵 다. 그리고 키도 무척 크고, 콧구멍도 크다. 그리고 마고할미는 하늘을 보 면서 이상한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마고할미는 ‘이 세상에서 ~ 사람이 제일 싫어!’라는 말을 매우 자주 한다. 사실 너무 이상하다.
마고할미가 진짜라면 지금쯤 죽어서 유령이 되어 나쁜 사람들을 잡아 먹고 있을 거다. 그리고 자기가 하늘 나라로 떠나서 옛이야기에 있었던 주인공들과 놀고 있을 거다. 하늘나라에서 나쁜 사람들은 우주로 발사해 버리고 행성으로 튕겨진 뒤, 다 태양에 녹아서 없어져 버리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마고할미의 진짜 정체는 아마도 일반 할머니 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거인병에 걸린 것이고, 그냥 옛이야기를 우리나라 옛날 이야기들에는 ‘착한 사람들이 복을 받는다’라는 공통점 잘 아는 전문가인 것이다. 밥도 엄청 많이 먹고 한 번에 엄청 많은 일을 이 있다. 그리고 약한 동물들 아니면 불쌍한 사람들이 이기고 부자나 힘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재능이 있을 거다. 나이는 한 150살 정도일 것 센 사람들이 진다. 이다. 하지만 마고할미는 부정적인 사람이다. 계속 ‘~ 사람이 제일 싫다’ 고 했기 때문이다.
절망적인 상황을 이겨내는 것에 대해 써 보세요.
김진휘 (대현초2)
데니스의 꿈은 캠핑을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데니스가 수두에 걸려서 캠핑을 못 가게 되어 꿈이 산산조각 나버렸습니다. 대신 도우미들이 와 서 아픈 데니스를 도와주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데니스를 위한 파티를 열 었고 그때 데니스의 부모님과 형이 돌아왔습니다. 도우미는 세바스찬
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가치를 설명해 보세요.
신건우 (언북초2)
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가치는 사랑이다.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가치는 사랑이라 고 생각한다. 크리스틴, 퀴네꽁트, 마리클레스와 마리루이즈, 백설 할머니, 오드, 그리 인내심이란 하고 싶은 걸 꾹 참고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다. 전에 벼락 고 발라레였는데 데니스는 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치기를 할 때 쉬지 않고 한 적이 있다. 만약 내가 데니스라면 수두에 걸려 보았던 친구를 일주일 동안 우리 약속이란 하기로 정한 만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게임 같은 것을) 집에 살게 해서 같이 놀고 게임할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 이렇게 하면 쉽 약속한 만큼 하지 않으면 약속 시간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전에 약속한 게 수두가 나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친구와 같이 놀고 그러면 기분이 시간 만큼 게임을 한 적이 있다. 아빠랑 약속했으니까 그만큼만 했다. 좋아져서 금방 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니까 심심하지 않습 책임이란 내가 할 일은 내가 스스로 하는 것이다. 전에 숙제할 때 학원 니다. 마지막으로 못 만나던 친구를 일주일 동안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가기 전까지 다 한 적이 있다.
친구가 되기 위한 조건을 써 보세요.
원윤아 (언북초2)
친구가 되기 위한 조건을 써 보세요.
이지호 (언북초2)
친구가 되기 위한 조건은 첫째로 같이 노는 것이다. 같이 놀면 자연스 조지는 올빼미이고, 워턴은 두꺼비입니다. 조지는 어느날 너무 배가 고 럽게 친구가 된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같이 나누어 먹어야 한다. 같이 나 파서 밖으로 나가서 사냥을 했는데 그것이 워턴이었다. 조지는 워턴에게 누어 먹으면 친구들이 더 많아진다. 그리고 세 번째는 같이 학교를 가면 통지를 했다. “다음 주 화요일에 너를 잡아 먹을 거야.” 그러다가 둘이 이 좋다. 나랑 지호는 같이 놀고 학교도 같이 다니며 다른 것들도 많이 함께 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차를 같이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한다. 학원도 같이 다닌다.
조지가 워턴이랑 친구가 된 이유도 마찬 가지이다. 조지가 워턴이랑 같이 차를 마시 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었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는 조지가 워턴이랑 차를 마시고 얘기를 나누어서 도망을 안 친 것 같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생쥐가 두꺼 비를 도와줄 때였다. 나는 이렇게 작은 생 명이 자기보다 세 배는 더 큰 생명을 도와 준다는 게 신기했다.
친해졌다. 그 후로 서로 정이 들어서 우정이 돈독해졌다.
내가 워턴과 조지였다면 어떨까? 먼저 내가 워턴이었다면 조지에게 잡 혔을 때 “아 난 이제 죽는구나.”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조지는 “월척이 다! 오늘은 운이 아주 좋구나, 히히.” 이랬을 것 같다.
친구를 만들려면, 책에 나온 것 같이 무조건 차를 마시고 이야기만 해 서는 안 된다. 그 친구가 좋아하는 게 뭔지 물어도 보고 같이 공감도 해 주며 신뢰하며 선물도 서로 사 주면 친구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자기 성격 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서로 알아가며 친해지면 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조지가 워턴을 잡아 올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차 먹으면서 같이 이야기 하고 다정하게 지내는 게 좋았기 때문이다. 잡아 내가 워턴이라도 조지를 도와줄 것 같다. 왜냐하면 같이 차를 마시고 먹으려 했던 건 살짝 무섭기도 하지만 같이 친구가 되어 기쁘다. 이야기를 나눈 친구인데 안 도와주면 배신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 에서는 모두 다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이 작가의 생 각에 대해 찬성한다.
렝켄의 입장이 되어 감상문을 써 보세요.
이홍주 (언북초2)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이유를 쓰세요.
손준호 (언북초2)
파스칼은 자신의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을 했다. 왜냐하면 선생 님한테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그 다음에 프 랑수아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왜냐하면 거짓말을 한 거를 들킬 까봐 그렇게 거짓말을 했다.
모든 부모님들은 잔소리를 적당히 한다. 하지만 특히 심하게 하는 부 모님들도 있다. 렝켄도 사정이 똑같았다. 엄마, 아빠가 항상 렝켄의 요 파스칼의 부모님은 파스칼이 엄청난 거짓말을 했다는 걸 알게 됐지만 청에 거절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참 고민한 끝에 요정을 찾아가기로 파스칼을 혼내지는 않았다. 오히려 파스칼을 이해하고 받아주셨다. 그래 결심했다.
서 파스칼도 자신감을 회복해 자신을 슈퍼천재라고 불렀다. 부모님이 파 스칼을 용서해준 이유는 거짓말을 한 것을 솔직하게 인정했기 때문이다.
내가 렝켄이었다면 마찬가지로 짜증이 났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것이다. 렝켄은 엄마, 아빠가 자신의 말에 거절하면 키 만약에 내가 거짓말을 계속한다면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원했다. 하지만 나는 부모님과 잠시 서로 떨 친구들이 나랑 친구하고 싶지가 않을 거고 아주 기분이 상했을 거다. 그 어져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서로 어느 정도 화가 풀릴 수 있 리고 나보고 뭐를 살 때 나보고 사라고 할 거다. 그리고 모두가 나를 싫어 는 것 같다. 만약 계속 같이 있다면 서로 계속 싸울 것 같다.
할 거다. 그래서 친구들이 계속 나한테 사라고 하고, 애들이 나랑 놀기 싫 을 거다. 그리고 선생님과 엄마가 나를 혼낼 수도 있다. ㅡ리고 어맘와 선 생님과 친구들도 다 나한테 거짓말쟁이라고 할 것이다.
아마도 잔소리 없이 자연 치유가 되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잔소리가 없어서는 안 된다. 잔소리가 없으면 아이들이 잘못을 많이 할 수 있기 때 문이다. 또 잔소리가 없으면 아이가 괜찮다고 생각해 잘못된 행동을 또 착한 거짓말은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모든 거짓말은 나쁘기 때문 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고 과도한 잔소리는 별로 좋지 않다. 그래서 잔소 이다. 거짓말을 하면 아무리 좋은 의도라고 하더라도 점점 나빠지는 게 리는 하되 적당히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많아진다.
진정한 우정은 무엇인지 써 보세요.
박준우 (동자초3)
상해 하다가 학원을 안 갔는데, 그날 엄마가 집에 온 장면이었다. 서진이 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다. ‘아빠만 없었지, 엄마랑 나는 옛날처럼 꼭 껴안 고 잤다.’ 그 장면을 읽었을 때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그리 고 서진이가 불쌍하기도 했고 안쓰럽기도 했다. 소리라는 친구에 대해서 도 묘하게 마음이 갔다. 소리는 서진이처럼 아동 행복 나눔 카드를 가지 고 있는 친구였는데 뭔가 신비스러우면서도 안쓰러웠다.
소리를 대하는 서진이의 모습을 보니 서진이는 우정을 참 중요하게 생 유림이와 서진이가 베스트 프렌드가 된 이유는 유림이가 서진이한테 각하는 것 같았다. 나도 돈이나 가난한 형편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가 있 떡볶이를 많이 사줬고 유림이랑 서진이가 친했고, 서로 떡볶이를 먹을 는지 잘 살피고, 있다면 도와주고 싶다. 이 책의 작가는 모든 아이들이 다 때 찾았기 때문이다. 유림이랑 서진이는 처음 만났을 때 마음이 통해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 7살 때는 그냥 재미있었 는데 지금은 감동을 받았다. 이 책은 정말 다양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친한 친구가 되었다.
진정한 친구란, 호진이 같은 좋은 친구이다. 호진이는 내가 잘 모르는 것을 많이 안다. 그리고 정확하게 말해 주고 내가 잘 이해하게 만들어 준 다. 그 다음엔 상냥하고 친절하다. 우리학교에서 가장 좋은 친구는 호진 이다. 왜냐하면 나랑 마음이 잘 맞기 때문이다. 또, 똑똑하다. 나는 영어 를 못하는데 호진이는 영어를 잘한다. 호진이는 영어를 잘 못하는 친구 를 구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큐브를 돌릴 때도 멋지다.
나는 급식 카드를 갖고 싶다. 왜냐하면 급식 카드는 결제가 안 되는 곳 도 있지만 돈을 나라에서 지불해 주니까 자기 돈이 아니라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체크 카드는 돈이 없으면 못 쓰니까 더 안 좋은 것 같다. 그래 서 급식 카드가 더 좋은 것 같다.
나는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 싶다. 친구들에게 상냥한 친구가 되 면 더욱 친구가 많아질 것이다. 그러면 나는 좋은 형들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운동을 잘하는 친구가 되고 싶다. 그러면 계주 선수가 되어 어깨가 으쓱할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음식을 사주는 친구가 되고 싶다. 그러면 친구가 더더 많이 생길 것 같다.
인상 깊었던 장면을 묘사하며 감상문을 써 보세요.
지서현 (언북초3)
라프카디오는 ‘누구’인지 설명해보세요.
서아윤 (언북초3)
라프카디오는 처음에는 정글에 사는 어린 사자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 빵! 하고 소리가 나더니 사냥꾼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다른 사자들은 빨 리 빨리 도망쳤지만, 라프카디오는 피하지 않고 사냥꾼을 삼켰어요. 그 어린 사자의 이름이 바로 라프카디오입니다. 라프카디오는 사람 사는 세 계인 미국에 가서 총 쏘는 연습을 하였어요. 그리고 라프카디오는 유명 인사가 되었어요. 그리고 라프카디오는 점점 사람 생활에 적응하게 되면 서 여러 가지 사람다운 일을 했어요.
라프카디오가 인기가 많았는데도 삶을 지루해 한 이유는 매일 서커스 를 해야 하고 라프카디오는 유명하기 때문에 매일 사인을 해야 해서 지 루했습니다. 라프카디오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시멜로 같은 나는 사실 이 책을 7살 때 처음 읽었다. 그 때는 배프가 뭐였는지 궁금 음식을 좋아하고 토끼, 머루 등 살아있는 동물을 먹는다고 얘기하면 억 했다. 그런데 읽어보니 ‘배고플 때 만나는 프렌드’라서 배프였다. 그 때도 지로 헛구역질까지 하기 때문입니다. 재미있었는데 이번엔 또 다른 재미를 느꼈다. 저는 얼음같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화를 내면 막상 울지 않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서진이에게 카드가 생겼을 때였다. 그때 서 고 친구들에게 기분이 나쁘면 나쁘다고 이야기 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 진이는 유림이에게 떡볶이를 멋지게 사주고 영수증이 나올 때 ‘서진이 지 않은데 강제로 시키면 싫다고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네 찐 부자’라고 말하는 듯한 감정을 느껴보고 싶었다. 그런데 결제가 하지만 저는 때로는 따뜻한 코코아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왜냐하 안 돼서 이유를 물어보니 떡볶이 가게는 아동 행복 나눔 카드가 안 된다 면 계속 친구들에게 이렇게 얼음처럼 차갑게 대하면 친구들이 나와 같 는 것이었다. 결국 유림이네 엄마가 사주었는데 그 장면이 기억에 남았 이 놀아주지 않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따뜻한 코코아 다. 그 장면을 읽으니 유림이에게 신세를 갚으려고 떡볶이를 샀다가 오 같은 사람이 된다면 지금보다 내 주변에 친구들이 아주 많고 위대한 명 히려 더 신세를 져서 미안할 서진이가 떠올랐고, 또 자신의 카드가 일반 사수 라프카디오처럼 인기가 많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미 체크 카드가 아니라는 것을 들켜서 민망할 것 같기도 했다. 그리고 속상 래에 아이브 이서, 뉴진스의 민지, 르세라핌의 채은처럼 따뜻한 코코아 하기도 할 것 같았다. 면서도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아이돌이 되어 라프카디오처럼 인기가 많 두 번째로 기억에 남은 장면은 서진이가 저녁에 카드가 안 되어서 속 은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죽음이란 무엇인지 정의해 보세요.
조아윤 (언북초3)
‘죽음’이란 무엇일지 정의해 보세요.
서준교 (동산초3)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난 친구가 있다면 어떤 말을 해 주어야 할까 요? ‘괜찮아. 이럴 때도 있어. 지난 일인데 뭘. 그냥 잊고 행복하게 살아. 언니가 곁에 항상 있다고 생각해. 쫄보처럼 굴지 말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언니가 항상 옆에 있다고 생각해. 잊어버리고 행복하게 살아.’ 저는 이게 위로라고 생각합니다.
언니를 잃은 여동생에게 엄마가 해준 말은 ‘언니가 죽었지만 언니는 항상 우리 곁에 있고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동생에게 해줄 말은 이것입니다. ‘언니가 떠났지만 항상 곁에 있 고, 동생을 지켜보고 있고 언니가 하늘나라에서도 변함없이 동생을 사 랑한다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언니가 걱정되거나 보고 싶을 땐, 언니가 하늘나라에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게 해달라고 빌면 마음이 평 가족의 죽음이 두려운 이유는 가족들이 죽으면 갑자기 무서운 생각 온해질 거야!’ 이 날 수 있고, 가족은 정말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죽음이 두려 운 이유는 친구가 갑자기 죽으면 정말 슬프고 이상한 꿈도 꿀 것 같기 사람들이 가족의 죽음을 두려워하는 첫 번째 이유는 언제나 나를 사랑 때문입니다. 나 자신이 죽으면 지옥에 갈 수 있어 두렵고 다음 생에 어 해 주고 예뻐해 주던 가족이 없어져서입니다. 두 번째는 함께 해서 즐거 떻게 태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두렵습니다. 또 숨을 못 쉬어서 두려울 수 웠던 것을 다시는 하지 못하게 되어서입니다. 친구의 죽음이 두려운 첫 도 있습니다. 번째 이유는 소중하고 친한 친구가 사라지기 때문이고, 둘째는 예전에 그 친구와 같이 했던 것을 하지 못해서 외롭고 친구와 함께 하던 것을 자 죽음은, 어떤 사람을 못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은 꼭 두려운 건 기 혼자 하면 친구 생각이 더 많이 나 보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죽음은 별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죽으면 하늘로 갑니다. 내가 죽는다면 ‘너희들 행복하게 살고, 내 부탁 한 가지만 들어줘. 사나이답게 사촌 동생에게 죽음에 대해 설명한다면 이런 내용으로 전하고 싶습니 살아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 ‘영석아 너는 누군가가 죽었다고 하면 항상 울기만 하지? 그렇게 울 기만 하지 말고 그 사람에 대해서 더 생각해 봐. 그 사람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속상하고 슬펐 던 일도 있겠지만 그 사람과 함께 해서 즐거운 자신만의 메모 방법과 경험에 대해 것들도 있을 거야. 그것을 떠올려 봐. 그것을 떠 써 보세요. 올리면, 내가 지금 여기에 와서 행복하다는 생 각이 들고, 속상한 마음이 가라앉을 거야. 그리 고 마음의 안정도 찾을 수 있을 거야.’ 이소율 (언북초3)
자신감을 키우는 과정과 방법을 쓰세요.
정채린 (학동초3)
천재가 아주 어렸을 때는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아주 잘 기억했다. 하 지만 지금은 기억력이 많이 떨어졌다. 이유는 메모를 안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랑 약속한 축구 경기도 잊어 버렸다. 그래서 천재는 어떻게 하면 옛날처럼 잘 기억할 수 있을지 생각했다. 그런데 그때 딱 떠오른 게 메모였다. 그래서 천재는 옛날처럼 메모를 다시 시작했고, 천재는 다시 공부를 잘하게 되어 시험에서 매일 1등을 하게 되었다.
메모를 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포차코는 전날 메모를 하지 않아서 아침에 학교를 갔는데, ‘아, 준비물을 깜빡했구나!’ 하며 속 은송이는 발표를 하면 머리 안이 흰색처럼 바뀌어서 생각이 안 나요. 상해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혼나고 선생님한테도 혼나고 그 활동 머리가 빈집처럼 돼요. 서연이는 머리가 짧고 자신감이 있어요. 표정은 을 못하게 되어 화장실에 가 몰래 울고 심심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엄 나쁘게 생겼어요. 마가 무언가 심부름을 시켰는데 메모를 안 해 심부름을 잊어버리게 되 자신감이 없을 때, ‘나는 보석이다!’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보석처럼 용 어 엄마에게 혼났다. 감하고 겁이 없고 발표를 잘 한다는 뜻이에요. 왜냐하면 보석은 귀하고 나의 이번 주 메모 첫 번째는 수학 숙제이다. 왜냐하면 내일 수업이 있 소중하기 때문이에요. 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줄넘기 연습이다. 왜냐하면 내일 학원에서 줄넘 긴장을 풀 때 내가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나는 긴장이 되면 기를 하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36쪽까지 책 읽기이다. 책이 재미있기 때 이미 우승했던 일이라고 생각하고, 한 번 더 반복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문이다. 네 번째, 친구랑 만나기이다. 만나서 놀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도전해요. 또, 한 가지 방법은 숨을 깊게 내쉬는 거예요. 학교에서 공개 수 다섯 번째 엄마랑 대청소하기이다. 학교에서 필요 없는 물건을 5개 가져 업을 할 때 숨을 깊게 내쉬고 시작을 했더니 긴장이 풀렸어요.
오라고 했기 때문이다.
잘 뽑은 반장이 되는 방법을 설명해 보세요.
이호진 (동자초3)
있진 않았어. 뭐냐고 물어보니까 한약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경연 을 마치고 강녕전에 갈 때 (역시 한약이라서 내 마음에 들지 않았군 … ) ‘ 그래도 감사의 마음으로 준 건데 맛있게 먹어야지’라고 했어. 그렇게 생 각하니 더 맛있었어!
그리고 일본군이 왔을 때를 대비하여 훈련을 했지. 생각보다는 쉽더라 고. 그런데 일본군이 우리에게 총을 쏘는 것과 바추카를 던지는 훈련을 했는데 너무 힘이 들었어. 특히 바추카 할 때 폭탄이 터졌을 때 소리가 너 무 크게 나서 나는 잠깐 기절을 하고, 기절하고 100분 뒤에 일어났다네! 난 그 때가 무서운 건 기억이 나던데 내가 기절한 거는 따로 기억이 나지 는 않아. 뭐 기절을 했다고 하니까 믿는데 나는 그런 것 같지 않은데… …. (고민중… ….) 아! 기억이 났어. 내가 바추카 소리 때문에 기절을 한 것!
로운이는 4학년 5반의 사고뭉치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야단만 맞았 습니다. 그래서 단짝 친구 대광이와 함께 반장 선거에 나가기로 했습니 다. 대광이가 반장이 되면 로운이의 게임기를 빌려주기로 했고, 로운이 가 반장이 되면 대광이의 축구화를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선거 당일에는 친구들을 찾아가 뽑아주지 않으면 비밀을 말하겠다고 협박했 그러고 나는 저녁을 먹었지. 저녁에는 예상과 다르게 경복궁 앞에 있 습니다. 그렇게 로운이는 8표를 얻어서 4학년 5반의 반장이 되었습니다. 는 명륜진사 갈비에 가서 먹었어. 그때는 양복을 입고 갔지. 내가 임금이 라는 걸 들키고 싶지 않다! (냠냠 고기 맛있다.) 로운이의 별명은 해로운이었습니다. 하지만 반장 선거에 나가고 반장 이 되니까 친구들이 해로운에서 이로운으로 다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일을 부반장인 백희에게 다 맡겼습니다. 하지만 로운이가 조금씩 우유 당번도 대신 해주고, 우유를 잘 못 마시는 친구의 우유도 대 신 마셔주고, 급식 도우미도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로운이의 별명은 해 주제와 관련지어 감상문을 로운에서 이로운으로 다시 바뀌었습니다. 써 보세요. 제가 반장 선거에 출마하면, 저는 첫 번째 공약으로 쉬는 시간에 보드 게임을 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보드게임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을 조 권세은 (BEK5) 사하고 그 보드게임을 가지고 올 것입니다. 두 번째 공약은 아침 시간에 명상 시간을 갖게 할 것입니다. 아침 독서 시간 중 3분을 명상시간으로 갖게 할 것입니다. 세 번째 공약은 응급상자를 반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파트라슈의 원래 주인은 못되고 자기만 편하게 지내려고 한다. 파트라 응급 상자는 저희 집에 있는 것을 가지고 올 것입니다. 슈가 뭐만 잘못하면 몽둥이로 때린다. 그래서 파트라슈가 쓰러지자 혼자 놔두고 갔다. 그래서 네로랑 할아버지가 쓰러진 파트라슈를 도와줬다. 두 사람도 가난한데 강아지가 쓰러져 있어서 도와준 것이다.
경복궁에서 하루를 보낸 왕이 되어 일기를 쓰세요.
김재희 (삼릉초3)
나는 경복궁의 왕 1일차.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일단은 아침에 일 어나서 난 수라를 먹어. 수라에는 떡볶이, 돈가스, 김밥, 라면, 초코우유, 수박, 망고가 있었지. 환상 그 자체였던 걸. 뭐랄까? 지금까지 한 번도 보 지 못한, 먹지 못한 아침 음식이랄까? 하여튼 확실히 맛있는 것은 맞아. 그리고 신하들도 완전히 착하던데? 내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무조건 들 어주고, 밥을 조금만 더 달라고 하면 더 줘. 완전 착해!
나는 신하들에게 경연을 했어. 생각보다 잘 알아듣더라고! 그래서 칭 찬을 해주었지. 그래서 감사하다는 듯 경복궁 주스를 주더만. 하지만 맛
네로에게는 아로아라는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아로아의 아빠는 네로 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네로가 가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네로랑 아로 아는 같이 못 논다. 하지만 네로는 아로아의 아빠를 싫어하지 않고 아로 아의 아빠를 도와줬다. 아버지의 돈 가방을 찾아주기도 해서 아로아의 아빠는 엄청 기뻐했다.
하지만 네로의 할아버지는 병이 있어서 돌아가셨다. 네로도 성당에서 파트라슈랑 같이 하늘나라로 갔다.
네로는 가난하지만 마음은 부자이다. 그래서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도와 준다. 사람들은 돈을 보고 사람을 평가한다. 하지만 돈이랑 성격은 다르 다. 돈이 많아도 성격이 나쁠 수 있고 돈이 없어도 네로처럼 착할 수 있다.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평가해야 한다. 그리 고 돈이 많다면 자기가 다 갖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수학’에 대한 평소 생각과 경험을 써 보세요.
박마루 (언북초4)
수학은 고기와 비슷하다. 처음 배울 때, 어릴 때는 재미있지만 나중에 는 질리기 때문이다. 수학은 밥과도 비슷하다. 반찬에 따라 밥맛이 달 라지듯이 수학도 단원마다 재미있는 단원, 재미 없는 단원이 있기 때 문이다. 수학은 공부이다. 재미있는 단원이어도 공부는 공부여서 지루 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에서 공감했던 부분은 제레미가 71쪽에서 ‘일현금 … 먹는 건 가?’라고 했을 때였다. 나도 일현금이 돈인 줄 알았다. 그리고 47쪽에 오 스카가 ‘모자이크는 수학이랑 무슨 상관이야?’라고 했을 때도 공감했다. 나도 모자이크를 왜 수학에 쓰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았었기 때문이 다. 공감을 못했던 부분은 엔딩 부분에 ‘수학이 좋아졌다’는 이야기와 거 의 끝나갈 때 한 달 월급을 보고 바로 포기하는 부분이었다.
수학 시험을 제대로 망친 적이 있다. 시험에서 4점을 맞아 버린 것이 다. 난 충격을 받았다. 그곳은 영어 국제 학교였는데, 한국의 5학년 문 제를 억지로 풀어야 했다. 그래서 내 형이 졸업하자 나도 그만 두었다. 레이크 아저씨는 마지막에 월급을 그냥 300만원 정도만 주면 되는데, 그런 뻔한 속임수에 넘어갔는지 모르겠다. 충분히 이길 수 있었는데 말 이다. 수학이 없어야 고3이 고생을 안 한다고 생각하는데, 레이크 장관 의 포기가 아쉽다.
우정을 위해 교칙을 위반해도 될지 써 보세요.
김지우 (언북초4)
바람직한 시민과 지도자의 모습에 대해 써 보세요.
김시훈 (언북초4)
그런 우정을 어른이 되어서도 잘 간직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의 순 수하고 사랑하고 또 공감하는 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면 어른이 되 어서도 어린 시절처럼 순수하고, 남을 생각하고, 공정하게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시대적 배경은, 1959년이고 그때 당시에는 이승만 대통령이 통치를 하고 있었다. 책 내용을 보니 석대는 이승만 대통령을 비유하는 인물이고 석대를 따랐던 아이들은 반란을 일으키지 않고 가만히 있었던 국민들을 뜻하는 것 같다. 그리고 병태는 반란을 일으킨 사람이라고 비 유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작가는 독재가 얼마나 나쁜 것인지 알려 주려고 이렇게 연관지어 쓴 것 같다. 국민들이 힘을 얻게 하려고 이 책을 출판한 것 같기도 하다. 석대는 반을 자신의 힘으로 통치했다. 그러면서 더욱 거만해졌다. 독 이 책에 나오는 울리의 훌륭한 점은 용기를 내서 실패하더라도 도전 재를 했던 이승만과 비슷한 모습이었다. 나는 석대에 대해 좋지 않다고 한 것이다. 울리가 평생 도전하지 않았더라면 계속 겁쟁이로 살아야 했 평가한다. 심지어 석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나중에 어른이 을 것이다. 반면 울리를 비판할 점도 있다. 한 단계, 한 단계씩 올라가지 되어 범죄자가 되기가지 했다. 한편 병태는 이런 석대에게 맞서려고 했 않고 처음부터 너무 위험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사람은 한 단계씩 차 다. 다른 아이들은 용기를 내지 못하고 석대를 따랐지만 병태는 용기를 근차근 밟고 올라가야 한다. 갑자기 단계를 뛰어 넘으면 힘만 빠지고 아 내었고 비록 실패했지만 다른 아이들에게도 힘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무것도 얻지 못한다. 비록 석대가 나쁘지만 그렇게 혼자만 맞서 싸우면 안 된다. 나는 따돌 내 생각에는 우정이 교칙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가치 있기 때문에 우 림을 당할 바에는 석대를 따르는 게 좋을 것 같다. 책에서 있는 따돌림 정을 위해 교칙을 어겨도 될 것 같다. 우정을 지키지 못하면 한 명의 친구 은 시험 점수가 떨어질 정도로 심하다. 나도 석대가 옳지 않은 일을 하 를 잃는다. 하지만 교칙을 몇 번 어긴 것 가지고는 선생님께 혼나고 끝이 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석대 밑에서 기회를 노리는 게 좋은 선택 다. 혼난 것도 추억이고 배움이다. 그리고 만약에 우정이 점점 사라지면 일 것 같다. 다른 삶을 통한 여러 가지 배움들이 사라지고, 사회성이 떨어지게 된다. 이 책 제목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다. 나는 이 ‘일그러진 영웅’이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에서 나에게 가장 흥미롭고 공감 가는 등 석대라고 생각한다. 석대는 반 아이들에게는 영웅이다. 다른 반 아이들 장인물은 울리였다. 울리는 나와 공통점이 많아서 공감이 많이 됐다. 울 과 싸움이 났을 때 맞서 싸워주는 것이 석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석대 리는 겁쟁이였는데, 항상 사람들 뒤에서 숨어 다녔다. 나도 겁이 많아서 는 반을 강압적으로 지배하기 때문이 ‘일그러진’ 영웅인 것 같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인물과 결말에 대해 감상문을 써 보세요.
죽는 일이 벌어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인간 안락사 제도가 도입되어야 할지, 안 되어야 할지에 대 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안락사 제도는 도입되어야 합니 다. 그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이 고통 없이 편하게 세상을 떠날 수 있기 때 문입니다. 그러나 안락사 제도가 타인을 살인하려는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만약 그렇게 사용된다면 그 사람은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잘못이 없는 사람이 죽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안락사 제도는 몬테규 가와 케퓰릿 가는 원수 집안이다. 하지만 로미오와 벤볼리오, 안전하게 도입되어야 합니다. 머큐쇼는 케퓰릿 가의 무도회에 참가하고, 그때 줄리엣과 로미오는 첫눈 에 반하여 결혼식을 올린다.
허채웅 (봉은초4)
두 가문은 서로 칼을 꺼내지 않기로 맹세한다. 하지만 티볼트가 머큐쇼 를 죽이자 로미오는 티볼트의 목을 베었다. 한편 줄리엣은 약혼을 한 패 리스와 결혼하기 싫어서 로렌스 신부에게 약을 받고 42시간 뒤에 깨어 나기로 한다. 줄리엣이 의식이 없는 동안 로미오는 줄리엣이 죽은 줄 알 고 독약을 먹고 죽었다. 그걸 본 줄리엣 역시 자살을 한다.
다양한 김치를 소개해 보세요.
최시은 (언북초4)
나는 로렌스 신부를 닮은 것 같다. 로렌스 신부는 조언을 많이 해 준다. 그리고 사람을 많이 도와준다. 로렌스 신부가 조언을 많이 해 주는 것이 나와 같다. 조안을 따라 해도 실패할 때가 있지만 성공하면 기분이 좋다. 나는 김치를 좋아한다. 김치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김치를 찾는다. 김
치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많은 한국인들은 김치 없이는 못 산다. 가을 에 먹을 수 있는 무말랭이는, 말린 무를 김치 양념에 담그면 된다. 무말랭 이는 먹을 때 ‘오도독’하는 소리가 포인트이다. 나는 무말랭이와 배추 김 치를 좋아한다. 근데 무말랭이의 아쉬운 점은, 익었을 때 배추김치처럼 톡톡 쏴야 하는데 무말랭이는 톡톡 쏘기보다는 아삭아삭하다는 것이다.
로렌스 신부의 계획이 성공했다면 어떨까? 로렌스 신부가 42시간 뒤 에 줄리엣이 깨어난다고 했다면 로미오가 줄리엣의 혈색을 확인했을 것 같다. 42시간 뒤 깨어난 줄리엣은 로미오와 결혼식을 올리고 서로 부모 님을 소개하며 몬테규 가와 케퓰릿 가가 화해하면서 평화가 찾아올 것 같다. 하지만 실패해서 아들과 딸을 잃고 나서야 화해를 하게 된 것이 안 타깝다. 신부가 로미오에게, 먼저 줄리엣의 계획을 말해주었으면 이런 만약 내가 고유의 음식인 김치를 해외에 소개한다면, 고유의 맛을 그 일이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대로 전할 것이다. 외국인의 입에 맞지 않더라도 우리 전통인 김치의 맛 을 변하지 않게 그대로 줄 것이다.
안락사 제도는 도입되어야 할지 써 보세요.
정윤지 (언북초4)
나라의 자랑 반가사유상을 소개하세요.
내가 만들고 싶은 김치는 소금에 절인 김치이다. 그 이유는 옛날에 만 들어진, 소금에만 절인 김치가 짠지 안 짠지 맛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근 데 만약 소금에만 절이려면 소금이 얼마나 많이 필요할지도 궁금하다.
만약에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 암에 걸려서 안락사를 하고 싶다고 하 면, 당신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저는 인간 안락사 제도가 도입되어야 한 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일 편하게 세상을 떠나는 방법은 나이가 들어서 잠에 들었을 때 세상을 떠나는 것인데, 암 환자나 불치병에 걸린 사람은 살아가는 고통이 더 크니까 저는 저의 사랑하는 사람이 고통 없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을 본 미국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깜짝 놀랐 이 떠나는 게 더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사랑하는 고 진짜 인기가 많아졌다. 그러나 예전에 일본 도둑이 한국에 몰래 들어 사람도 편할 것 같습니다.
전하윤 (언북초4)
와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을 훔쳐서, 그것이 어디에서 팔렸는지도 모 른다. 그래서 사람들은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 언제,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진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가사유상은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상이 다. 사람들은 이 조각의 얼굴을 보고 한국의 미소라고 한다.
그러나 안락사 약물은 병원 측에서만 사용하고 다른 곳에서 팔면 절대 안 됩니다. 왜냐하면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약을 몰래 사서 전혀 죽고 싶은 마음이 없고 잘못이 없는 사람에게 의도적으로 약물을 투입해서 죽는 피해자가 생길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은 우리 예술 작품 중 하나다. 나는 박물관에 유는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이나 죽고 싶은 마음이 없는 사람이 억울하 서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을 보고 싶다. 왜냐하면 금동미륵보살반가 게 죽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그런 약물을 구입해서 살인 사건 사유상은 예쁘게 생겼고, 왕관을 쓴 것이 너무 멋지다. 그리고 나는 금 이 벌어진다면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죽고 싶지 않은 사람이 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 대한민국 중에 가장 비싼 조각상일 것 같다.
외국인 친구에게 국보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한주원 (언북초4)
외국인 친구에게
안녕? 나는 한국에 살고 있는 한주원이 야. 앞으로 얘기할 내용은 국보에 대한 거 야. 먼저 국보란, 오래되었을 뿐 아니라 한 시대를 대표할 만한 것이야.
내가 흥미롭게 읽었던 국보 이야기는 한국의 미소,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 상’이야. 이 이야기는 1996년 미국 애틀 랜타에서 올림픽이 열렸을 때 시작돼. 그 때 우리나라는 국보 제 83호인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을 출품했어. 국립 중앙 박물관은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을 출품하면서 자신이 있 었어. 근데 아쉽게도 이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은 일본의 도굴꾼이 훔쳐간 후 다시 돈을 내고 사온 것이야. 그래서 아직까지도 만든 나라와 만든 시기를 몰라.
내가 흥미롭게 읽었던 국보 이야기 두 번째는 푸른 하늘을 담아낸 도자 기, 고려 청자야. 1935년 어느 날, 청자를 찬찬히 살펴 보던 일본인은 청 자의 아름다운 빛에 홀리고 말았어. 그래서 일본인은 이렇게 말했어. “정 말 보기 드문 명품입니다. 초면에 실례가 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제게 파십시오.” 일본인의 말에 남자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어. 일본인이 고개를 숙이며 애원하자, 남자는 굳게 다문 입을 열며 말했어. “이 청자를 팔 수 있소. 다만 당신이 이 청자보다 더 좋은 물건을 나에게 가져다주면 이것을 가져가도 좋소.” 나는 이 장면이 흥미롭게 느껴졌어.
이제까지 국보에 대해 말했는데, 어땠니? 그럼 이제 안녕.
북한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써보세요.
김아윤 (한양초4)
초등학생에게 스마트폰이 필요한지 자기 생각을 써보세요.
김정한 (언북초4)
내가 생각하기에는 사람들이 얼마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느냐면 사람 들이 만날 게임을 해서 게임중독에 걸린다. 게이머, 즉 유튜버라며 이해 도 되긴 한다. 그게 직업이니까. 그리고 요즘에는 스마트폰들이 아니고 컴퓨터 아니면 아이패드 또는 다른 게임기기로 게임중독에 많이 걸린다. 또한 지하철에서는 지루하고 심심하니까 지하철에서 계속 스마트폰을 보는 상황이 생기면서 사람들끼리 스마트폰만 보다가 서로 부딪히는 현 외국인 친구에게 한주원이 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에서는 사람 의 절반 정도가 계속 스마트폰만 보는 것 같다.
다. 그리고 남한 사람들은 피난을 가느라 한강철교를 폭파하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피난민들이 빠졌습니다. 북한이 6.25 전쟁을 벌인 이유는 남한을 없애고 한반도를 북한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서인 것 같습니다.
남한과 북한이 아직까지 분단국가인 이유는 남한 사람들도 통일을 원 치 않는 사람도 있고, 북한 사람들도 나름대로 통일을 하고 싶지 않을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남한 사람들이 통일을 하기 싫어하는 까닭은 남북 이 통일이 되는데 북한 쪽으로 통일이 되면 공산주의가 될 수 있기 때 문에 반대합니다. 북한이 통일을 하기 싫은 이유는 아마도 딱히 없을 것 같다. 일단 우리나라와 북한이 많이 달라서 차이가 많으니까 북한 도 그것이 통일이 되어도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분단국가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북한과 통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화롭지 않을 수도 있고, 공산주의가 될 수도 있는 아주 최악의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 문입니다. 어쩌면 무서운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북한과 통일을 하면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북한과 통일되면 우리나라도 평양에 놀러갈 수 있고, 서울로 북한이 놀 러올 수 있어서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북한 아이들도 음식을 많이 먹으 면 좋겠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초등학생은 스마트폰이 필요할 것 같다. 왜냐하면 만약 모르는 장소에서, 즉 사람이 안다니는 길에 있고 부모가 없다면 스 마트폰으로 전화 아니면 메시지를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아니면 자기 가 심심할 때 장남감도 없고, 만화책도 없고, 아무것도 없을 때 스마트폰 만 있다면 그것으로 게임이나 유튜브를 보면 시간이 그냥 바로 순간 삭 제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인간의 심리가 있다면 핸드폰은 필요한 것이라 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지금까지 나온 생각을 종합해보면 결론은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고 나온 것이다. (물론 생각은 하나밖에 안 나왔고, 내가 그냥 상상한 것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한이 38선을 넘어 남으로 쳐들어 왔습니다. 이니까 스마트폰이 필요하다고 나온 것이고, 이것은 나의 오직 개인적인 한국전쟁은 한반도에 38선이 그어지면서 예상된 전쟁일 수도 있었습니 생각이면서 나도 초등학생이어서 핸드폰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초 다. 북한은 남한 사람이 잠이 들었을 때를 공략해 서울 쪽으로 빠르게 내 등학생에게 스마트폰이 왜 필요하냐면 메시지를 보내거나 통화를 하고, 려오면서 사흘 만에 서울을 점령했습니다. 북한은 소련의 지원을 받으면 아니면 그것으로 게임을 하면 그것은 시간 순삭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서 최신 무기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또 군인 수도 북한이 훨씬 많았습니 그래서 나는 스마트폰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초등학생에게 스마트폰이 필요한지 자기 생각을 써보세요.
장하율 (금호초4)
든 걸 버린다는 내용이다. 나는 수학 시험에서 100점을 맞은 적 이 있었다. 수학은 내가 정말 잘하기 때 문에, 100점 맞는 것도 엄청 기쁘진 않 았다. 나는 평소에도 최소 95점을 맞았 다. 지금은 중2 단계를 배우고 있다. 그 래서 평소에 실수만 안하면 100점을 맞 는 편이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하고, 스마트폰으로 주문을 하고, 스마 트폰으로 카톡을 하고,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스마트폰으로 택시를 레이크 장관 아저씨께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레이크 아저씨 안녕 부르고,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고, 마트 하세요? 저는 언북초 양윤호예요. 수학은 우리의 미래를 계속 발전시켜 에서도 스마트폰을 쓰고, 회사에 갔을 때에 스마트폰을 쓰고, 화장실에 요. 수학의 즐거움을 가르치면 학생들에게 수능도 너무 쉬워질 거예요. 서일볼때 스마트폰을 써요. 수학 덕분에 전자기기인 핸드폰 같은 것들이 나온 것이니 도움도 되고 요. 수학이 없으면 미래의 사람들은 어떡합니까? 그러니 수학을 없애지 초등학생한테는 스마트폰이 필요해요. 학생한테 스마트폰이 없으면 마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학생이 게임을 못해요. 게임을 못해서 초등학생에게 스트레스가 날 수 있고, 초등학생이 게임을 못해서 엄마한테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를 수도 있으니까요. 초등학생한테 스마트폰이 필요해요. 엄마한테 카톡으로 메시지를 보 내야 하는데 핸드폰이 없어서 못 보낼 수도 있고, 유튜브를 보고 싶은데 스마트폰이 없어서 보고 싶은데 못보고, 초등학생한테 스마트폰이 없어 서 스마트폰 얘기를 못하고,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야하는데 스마트폰이 초등학생에게 없어서 엄마에게 전화를 못하고, 스마트폰으로 뭐를 검색 하고 싶은데 초등학생한테 스마트폰이 없어서 검색할 수 없고, 뭐를 보 고 싶은데 스마트폰이 없어서 볼 수 없을 수도 있어요. 뭘 찍어야 되는데 학생들이 스마트폰이 없어서 그걸 찍을 수 없어요.
초등학생한테 스마트폰이 필요해요. 초등학생한테 스마트폰이 없으 면 스마트폰에서 하고 싶은 거를 못하고, 공부를 하고 싶은데 초등학생 한테 스마트폰이 없어서 공부를 못하고, 초등학생한테 스마트폰이 없어 서 게임을 학생이 못하니까 핸드폰은 중요해요. 이렇듯 초등학생에게도 핸드폰이 필요해요.
‘수학’에 대한 평소 생각과 경험을 써 보세요.
양윤호 (언북초4)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일지 써 보세요.
김윤재 (언북초4)
만약 내가 누군가에게 꼭 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 너무 속상할 것 같다. 나의 자유가 침해되는 것은 아무리 편리해도 싫을 것 같다. 내가, 나 자신이 아닌 것 같고 로봇처럼 취급 당해 나에게 정신적 피해도 생길 것이다. 물론 사회에 질서가 필요하다는 것에는 나도 동의한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개인의 자유가 억압받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질서와 자유, 무엇이 우선되어야 할까? 나의 생각엔 그 둘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한다. 이 자유는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으면서도 자신의 자유를 앞세워 다른 사람의 자유를 가져가지 않는 자유이다. ‘나의 자유’만 앞세워 남의 자유를 침해한다면 자기 자신의 자유가 사회적 질서보다 위에 있는 것 이 된다. 반대로 사회적 질서가 개인의 자유를 지나치게 억압하면 우리 는 거의 로봇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그 둘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진정한 자유를 이루는 것이다.
<아기도깨비와 오토제국> 속의 오토제국에 사는 사람들은 자유가 없 이 로봇처럼 살아간다. 인간과 로봇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수학은 ‘좋은 매’이다. 매는 나쁜 거지만 좋기도 하다. 수학은 매처럼 싫 자신만의 의지가 있다는 것이 차이점 같다. 인간의 자신의 생각과 자신 지만 결국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수학은 우리에게 이로운 점이 굉장히 의 의지대로 움직이지만 로봇은 명령을 받은 대로, 다른 사람이 그 로봇 많다. 수학이 있어서 우리 사회가 발전했고, 전자기기 같은 것도 수학에 에게 시킨 대로만 한다. 그러니 로봇은 자신만의 생각이나 자기 자신의 서 비롯됐다. 수학은 무언가를 발전시키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나는 수 의지가 없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우리가 주어진 질서에 의해서만 학이 싫지만, 이렇게 좋은 이유들을 봤을 때 좋은 과목이기도 하기 때문 살아간다면 로봇과 다를 것이 없다. 에 수학이 ‘좋은 매’라고 했다. 로봇과 인간의 삶을 통해, ‘인간적인 삶’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다. 내 이 책에서 공감했던 점 첫 번째는, 수학 천재 샘이 ‘수학이 없어지면 곤 생각에 인간적인 삶이란 개인적인 자유와 사회적인 질서가 조화를 이루 란할 것 같다’고 한 부분이다. 나도 수학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면서도 자기 자신이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자책하지 않는 삶이다. 우리 지렛대 위에 두 물체를 놓아서 수평으로 만드는 법칙에도 공감한다. 이 인간은 수십만 년 전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시작되어 엄청나게 긴 해가 되기 때문이다. 공감하지 못한 것 첫 번째는 반 아이들이 수학이 없 역사를 자랑한다. 나는 ‘스스로의 의지로 이어온’ 인류의 삶을 자랑스럽 어지는 걸 좋아한 것이다. 두 번째는 수학이 없어지면 수학과 관련된 모 게 여기고 행복하게 살 것이다.
야기는 끝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왜 석대 어머니가 석대를 버렸는지 궁금했다. 부모 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나는 그때마다 도저히 이해가 안 되면서도 버 려진 아이들에게 애처로운 마음이 들었다. 나는 그런 애들이 불쌍하게 여겨졌다. 부모도 없고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도 없으면 매우 외롭고 무 서울 것이다. 나는 석대의 나쁜 행동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못 받아서라 고 생각한다. 석대는 바르게 행동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몰랐던 것이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일어난 전쟁입니다. 북한은 소련 다. 석대도 부모가 있고, 교육도 잘 받았더라면 진짜 리더십 있는 반장이 식 신식 무기로 무장하고 38선을 넘었습니다. 남한 사람들은 단꿈에 빠 되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바른 행동에 대해 알려주시는 부모님이 계시 져 있을 시간이었지만요. 요란한 대포소리가 서울을 뒤흔들었어요. 북한 다는 것이 엄청 감사하게 느껴진다. 군은 빠르게 서울로 진격해 내려왔고, 개성과 춘천, 의정부를 거쳐 사흘 나는 또 궁금한 점이 있다. 왜 이 책의 제목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 만에 서울을 점령했습니다. 물론 우리 군대도 열심히 싸웠지만 북한군의 웅일까? 내 생각에는 아이들이 믿음직스러운 반장을 뽑았다고 생각했지 기습공격 앞에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만 시간이 지나면서 난폭하고 무서운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일그러 남한과 북한이 아직까지 분단되어있 진 영웅’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 같다. 또 진짜로 석대의 얼굴 때문일 수 는 이유는 남한은 민주주의고, 북한은 도 있다. 이 책에서 석대는 새로운 담임 선생님에게 벌로 매를 맞는데, ‘ 공산주의기 때문입니다. 그러데 통일이 그때 석대의 얼굴이 일그러져서 제목에 반영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 되려면 민주주의로 할지 공산주의로 할 이 든다. 어쨌든 석대가 자기를 돌봐줄 사람을 찾아 바르게 성장하는 해 지 합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두 지 피엔딩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결국 경찰들에게 잡혀가는 것으로 끝나 안 도자는 통일할 생각이 없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만약 북한과 통일하면 쓰럽고 마음이 찜찜하다. 북한과 전쟁이 안 나 좋긴 하지만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통일하려 마지막으로, 아이들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다. 나는 석대의 명령에 따 면 많은 비용을 내야하기도 하고, 두 명의 지도자는 한 명의 지도자와 다 른 다른 아이들에게도 매를 댄 선생님의 행동이 이해가 된다. 나도 좀 아 르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북한과 남한은 너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 이들이 답답했다. 왜 선생님게 이르지 않는지, 석대가 때린다고 해도, 서 입니다. 저는 이런 의견으로 인해 남과 북의 통일을 반대합니다. 로 협동해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는지 말이다. 아무리 독재라도 힘을 저는 북한이 자유민주주의가 되어 우리나라와 통일이 되면 좋겠고, 북 합치면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한도 칠팔 명 정도의 인원이 대통령 선거에 나가 다수결로 투표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양(고구려)를 북한에서 관람하게 해주 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아인 (한양초4)
등장인물이 상징하는 바를 생각하며 감상문을 써 보세요.
고도윤 (언북초4)
독재란 무엇일까? 한 개인이나 단체가 모든 권력을 차지하는 것이다. 독재에 대해 떠올리게 하는 이 책,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엄석대라 는 아이로부터 시작된다. 1959년 이승만 대통령이 독재를 하던 시절을 바탕으로 이 책은 쓰였다. 감동적이고 인상깊은 이 책의 이야기는 바로 내 앞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생생했다.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를 설명해보세요.
심지환 (언북초4)
오치구 박사는 연못에서 루루를 만났다. 그리고 오토 제국에서 이소리 여사를 구했다. 루루는 오치구 박사와 함께 이소리 여사를 구했다. 땅딸 보는 버스에서 오치구 박사와 루루를 만나고 같이 오토 제국에서 이소 리 여사를 구했다.
내가 오토 제국에 가서 보낼 일상은 먼저 아침에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어날 수 없다. 아침밥을 먹을 때는 내가 원하는 걸 먹을 수 없고 씻을 때는 내가 원하는 온도의 물로 씻을 수 없다. 일할 때는 위에서 하라는 대 로 해야 하고, 운동을 할 때는 내가 원하는 운동을 할 수 없다. 또, 집에 올 때도 정해진 시간에 와야 하고, 잠들 때도 정해진 시간에 자야할 것 같다.
한병태는 평범한 부모를 가진 평범한 아이였다. 그런데 공무원이 직 업인 아버지가, 시골로 발령을 받아 전학을 하게 된다. 그 때가 한병태 와 엄석대의 첫 만남이었다. 첫날부터 엄석대는 한병태에게 명령하듯 이 이름을 부른다. 한병태는 계속 버텨보지만, 아이들의 분위기와 엄석 대의 목소리에 지고 만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내며 한병태는 엄석대에 게 복종하게 되는데, 새 학기에는 새로운 선생님께서 오신다. 그 선생 상대방의 자유를 보장하는 방법은 첫째, 친구들을 따돌리지 않고 둘 님은 석대의 비밀을 알아내고 엄석대는 도망을 간다. 나중에 병태는 나 째, 친구들과 골고루 사이좋게 지내고,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예의를 갖 이를 먹어 엄석대가 경찰에게 붙잡혀 가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렇게 이 추어서 말해야 한다.
자유가 보장되지 못 하면 계급 사회가 되어서 태어날 때도 직급이 정 해져 미래에 그 아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해도 성공을 못 할 것이다. 또, 상사가 시키는 대로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여 범죄가 생길 수 있다.
김진호 (언북초4)
6.25 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북한 사람들이 남한을 공산주의로 만들려 고 했다. 왜냐하면 노예로 만들려고 했고, 복한도 남한과의 복수가 있어 서 한 것이다. 그래서 공산주의로 만들어서 북한이 남한을 지배하려고 했다. 그런데 유엔군이 와서 도와주고 중공군이 갑자기 와서 승리할 확 률이 줄어들었지만 한국은 잠시 휴전 상태로 갔다.
분단이 된 이유는 사이가 안 좋고, 원수 사이고, 서로 안 도와주었기 때 문에 남한과 북한 사이가 안 좋은 것이다. 그래서 남한 사람 한민족이 고 문을 당해서 남한은 북한과 악수를 할 때 기분이 안 좋다고 한다. 그래서 계속 분단국가로 되어있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남한과 북한의 사이는 거의 일본의 원수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정치의 기본 개념과 필요성에 대해 써 보세요.
성준우 (언북초4)
초등학생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다른 근거는 스트레스를 풀려면 게임, 유튜브 같은 걸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고, 많이 하면 중독자가 될 수 있 지만 시간 조정만 잘하면 안 될 수 있어 필요하다.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마지막 결론은 위급상황에 전화를 할 수 있기 때 문이다. 어른이든 어린이든 위급상황은 언제나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위급상황은 골든타임이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결론 정리는 어린이들도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정치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정치는 모든 공공기관 운영과 법 집 북한과 통일을 한다면 학교 생활도 안 좋아지고, 유튜브도 볼 수 없고, 행을 의미한다. 만약 정치가 없으면 공공기관이 없으니 도시에 도둑이 자유를 되찾을 수 없다. 그래서 안 좋고, 돈이 많이 들고, 북한만 이득을 계속 다니고 어떤 건물에 불이 나거나 크게 다친 사람이 있어도 소방서, 보는 것 같아서 법도 심하고, 일반 선생님들도 사납게 변할 것 같습니다. 병원이 역할을 하지 못하니 도시가 엉망이 될 것이다. 많은 사람과 자연 그리고 북한 사람을 도와줄 필요는 없기 때문에 안 좋고, 언젠가 북한이 이 고통 받고 슬프고 많이 혼란스러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정치는 이 세상에 꼭 있어야 하는 존재인 것이다. 배신을 하고, 북한이 남한을 지배할 것 같습니다. 삼권분립이란, 한 단체에만 권력이 집중되지 않도록 권력을 3개로 나 말한다고 바뀌는 게 아니지만 말을 하자면 북한이 좀 더 노력을 하고, 눈 것이다. 행정부에는 대통령과 각 부 장관들이 일하며, 그들이 하는 일 폭력적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북한보고 남한사람들이 나쁘 은 만들어진 법을 실행하는 것이다. 입법부에서 일하는 사람은 국회의원 다고 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1980년 때까지 우리나라보다 잘 살았지만 이며 하는 일은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새로운 법을 만드는 것이다. 마지 지금은 나쁜 나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래서 북한은 역사에서 악한 나라 막으로 사법부에서 일하는 사람은 판사, 검사인데 그들이 하는 일은 만 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북한은 법부터 바꿔야 합니다. 들어진 법을 어긴 사람을 재판하는 일을 한다.
초등학생에게 스마트폰이 필요한지 자기 생각을 써보세요.
김연규 (언북초4)
지방 자치 제도란 무엇일까? 예를 들어 대한민국에 대통령이 있으면 그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모든 지방을 다스릴 수 없으니, 각 지방을 대표 하는 사람이 사소한 일은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왜 필요하냐면 예를 들어 지방 자치 제도가 없으면 대한민국을 대표하 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모든 지방을 다스려야 하니 힘들기 때문이다. 그 래서 오히려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없기 때문에 지방 자치 제도가 필요 한 것이다.
내 생각에는 투표할 수 있는 나이를 낮추어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어 어린이, 어른 상관없이 거의 다 쓰는 스마트폰은 많은 사람들이 쓰고 른들만 투표를 한다는 것은 어린이의 인권을 지키지 못하는 일인 것 같 있다. 그래서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으로 부모님들이 많이 힘들어 한 기 때문이다. 만약 투표에 참가하는 나이를 정한다면, 10살로 하고 싶다. 다. 그래서 스마트폰이 우리에게는 좋지만 다른 부모님 아니면 다른 사 람들은 어린이의 스마트폰 사용을 질색한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핸 드폰을 쓰고 있다. 심지어 요즘에는 5살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어린 이들이 있어 아주 아주 심한 문제가 된다. 이 이야기를 들어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스마 트폰 사용을 줄여야 하고, 또 중독이 되면 안 된다.
어린이들에게 스마트폰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나는 찬성할 거다. 왜냐 하면 스마트폰으로 우리의 자유를 얻을 수 있고, 또 친구들과 문자로 이 야기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우리에게는 중독 이라는 말이 있을 수도 있지만. 시간만 잘 생각하면 중독자가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수일이의 변화를 중심으로 감상문을 써 보세요.
나현호 (언북초4)
가짜 수일이가 탄생하기 전까지 수일이는 학원을 다니기 싫어하고 놀 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너무 힘들다며 짜증을 내고 조금은 버르장머리 없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가짜 수일이가 탄생한 후 수일이가 자기 자리를 빼앗자 자기가 한 짓을 후회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가짜 수일이의 좋은 부분을 본받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 습니다. 실제로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책에서 이런 부분이 나왔습니다. '나도 한때는 길들여진 고양이였어. 그런데 나를 길들인 사람이 이사를 가버렸지. 처음엔 좀 힘들었어. 하지 만 나는 깨달았어. 남한테 길들여지지 않고 사는 것이 훨씬 고양이답다 고.' 이 얘기를 듣고 수일이는 '삶은 책임감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
차별을 없애기 위한 나의 다짐 첫 번째는 학교에서 친구들이 축구를 한다고 했는데 축구를 못 한다며 끼워주지 않거나 골키퍼만 시키지 않 고, 축구 못 하는 친구들도 껴주고 골키퍼는 골키퍼 역할을 잘하는 친구 에게 하도록 하거나, 골키퍼 없이 마음대로 축구를 하도록 합니다. 두 번 째는 남녀 차별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자와 남자의 일 할 자 격은 똑같기 때문입니다.
수일이의 변화를 중심으로 같습니다. 이 대사에서 나온 것처럼 삶은 자기 선택으로 채워져 있다고 감상문을 써 보세요. 저도 생각합니다. 정희찬 (언북초4) 제가 이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된 점은 가족의 중요성입니다. 이 이야 기에서는 수일이라는 아이가 자기 자리를 빼앗기게 되는데 뺴앗기고 난 후의 수일이의 생각, 감정, 느낌이 잘 드러났습니다. 수일이는 후회가 많 았고 반성을 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저는 가족이 얼마나 중요한지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가 나타나기 전에는 남이 시키는 대로 살아가고,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책임감입니다. 막판 부분이지만 길고양이 방울 학원을 가기 싫어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자신만만하고 겁이 없는 가짜 이를 만나서 들었던 대사 때문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방울이는 길 수일이가 나타난 후 ‘나도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또 자신 들이는 것 없이 혼자 선택하며 사는 삶이 더 좋은 삶이라고 했습니다. 이 감을 조금 더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즉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를 대사에는 삶은 책임감으로 차 있다는 교훈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나고 오히려 가짜 수일이의 좋은 모습을 배운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어질 뒷이야기를 상상해 보겠습니다. 수일이와 덕실이 수일이는 방울이를 보고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는 방울이와 같이 집으로 가서 가짜 수일이를 혼쭐냅니다. 진짜 수일이 는 것을 배웠을 것 같다. 처음엔 다른 사람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였지만, 는 수일이 엄마를 진정시키고, 방울이와 덕실이는 손톱, 발톱, 이빨로 가 고양이 방울이를 보고 남에게 기대지 않는 것에 대해 배웠을 것 같다. 나 도 방울이 같은 사람이 있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방울이 짜 수일이를 없앱니다. 같은 사람이 내 옆에 많지는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춘향전을 읽고 차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손지호 (언북초4)
나는 <수일이와 수일이>라는 이야기 책을 읽고 사람은 배울 것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짜 수일이에게는 자신감을, 방울이에게는 남에게 기대지 않는 법을 수일이가 배웠듯이 사람은 계속 배울 점이 많 다. 나같이 어린 아이들은 사실 웬만하면 배우기를 싫어한다. 하지만 나 는 이 책을 읽고 사람은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반에도 자 신감이 없어 발표를 못 하는 친구가 많은데 수일이와 수일이라는 책을 꼭 한 번씩 읽고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
<수일이와 수일이>의 이어질 결말은 어떨까? 결국 수일이는 가짜 수 저는 같은 신분끼리 결혼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좋아 일이를 물리칠 수 있을 것이다. 가짜 수일이 편은 없지만 진짜 수일이 하는 사람과 결혼도 못 하고 눈도 못 마주치고 제가 같이 놀고싶은 사람 편은 2명이므로 가짜 수일이를 꼭 물리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 놀지도 못 하기 때문입니다.
돈으로 차별하는 현대 사회 문제 해결 방법 첫 번째는 거지, 백수여도 모든 사람들이 지나 가면서 돈도 주고 먹을 것도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 면 거지들도 차별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두 번재는 거지, 백수, 노숙자 와 같은 사람들은 대부분 일 할 자격이 없다고 알바나 회사에 들어가지 못 하는데, 거지라고 일자리를 못 구하는 것은 안 됩니다. 거지들도 돈을 벌어서 안정적으로 살도록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치의 기본 개념과 필요성에 대해 써 보세요.
정인기 (언북초4)
정치는 왜 필요하냐면, 정치가 없을 경우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법이 실행되지 않으니까 범죄자가 많아져 혼란스러워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국가적인 행사를 하기 어려울 테고 공공기관이 사라지니까 재난 상황을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처럼 정치가 없으면 불편하고 나쁘다.
삼권분립이란, 권력을 나누어서 다스리는 것이다. 권력이 집중되지 않 도록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 세 기관으로 나눈 것이다. 잘 유지 되지 않 을 경우에는 한쪽에만 권력이 집중돼 국민이 힘들어질 수가 잆다. 독재 를 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이 무시될 수도 있다.
우리 생활 속 전기의 원리에 대해 적어 보세요.
유채원 (삼릉초4)
님은 패리스와의 결혼을 약속해서 거짓 죽음까지 준비했다. 거짓 죽음 을 꾀했다는 것은 그 정도로 결혼하기 싫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 패리스와 결혼하는 것이 불행하고 절망적이었을 것 같다. 물론 비극적 인 결말이 생겼지만, 만약 패리스와 결혼을 했더라도 불행했을 것이라 고 예측할 수 있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면서 알 수 있었다. 사랑은 비 극적일 수도 있지만 서로를 아끼는 마음, 사람들 간의 배려와 존중이라 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랑은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뿐만이 아니라 서로 에 대한 존중과 배려인 것 같다.
지방 자치 제도는 일정한 지역의 주민들이 스스로 자기 지역의 문제를 결정하고 해결하는 정치 형태이다. 지방 자치 제도를 하면 정부나 국회 등 중앙으로 권력이 집중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지역 특색을 잘아 는 지역 주민과 지역 대표가 일을 결정하고 처리하기 때문에 지역이 더 한밤중에 정전이 온 적이 있는데 한밤중에 오다보니 엄청나게 캄캄했 발전할 수 있다. 지방 자치 제도를 하면 스스로 주민들이 자기 지역의 문 었다. 빠르게 불이 다시 켜지긴 했지만 동생들이 무섭다고 난리를 쳐서 혼란스러웠었다. 그리고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엄마한테 전화도 못 해 제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인 의식도 생긴다. 서 불편했던 경험은 모두 다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처럼 전기는 우리가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나이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사는 데 꼭 필요하다. 냐하면 어린이들은 어리기 때문에 생각이 어리고 교묘하게 속이는 공약 구리 자체는 전기가 잘 흐른다. 그래서 구리는 전선의 재료로 많이 사 에 넘어가 자칫 잘못 뽑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대통령을 뽑을 때 용된다. 이렇게 전기가 잘 흐르는 물질을 도체라고 하고, 반대로 전기가 나쁜 독재자가 뽑혀서 나라가 망하고 불편할 수도 있다. 따라서 적어도 잘 흐르지 않는 물질은 부도체라고 부른다. 구리와 우리의 피부는 도체 14세 이상부터 투표를 해야 한다. 이기 때문에 전기가 흐르는 구리를 생으로 만진다면 전기에 감전될 위 험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구리를 부도체인 고무로 감싸서 위험을 최소 화 시킨다.
사랑이란 무엇일지 써 보세요.
이재인 (경복초4)
만약 로렌스 신부의 계획이 성공했다면 로미오와 줄리엣은 서로의 모 습을 보고 착각해 자살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다. 로렌스 신부 가 이 계획을 미리 로미오에게 말했다면, 이 계획은 성공했을 수도 있었 을 것이다. 하지만 로미오는 이 계획을 모르고 너무나도 일찍 와서 비극 적인 끝을 맞이했다. 이 계획이 성공으로 끝났다면 이렇게 안타까운 결 말이 아닌 해피엔딩으로 끝났을 수 있을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서 죽은 로미오와 줄리엣이 이해가 안 된다. 아무 리 사랑하는 사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것은 어리석은 일 같다. 인생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더 만날 수 있는데도 그토록 소중한 자 신의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는 이유로 버리는 것은 성급한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도 아직 희망이 있는데, 죽음을 택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줄리엣은 로미오를 위해 목숨을 버릴 정도로 그를 사랑했는데, 부모
전기가 흐르는 원리는 전자가 움직이기 때문이다. 모든 물질은 양성자 와 전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자는 음극, 양성자는 양극이다. 이들은 서 로 붙는 성질을 갖고 있어, 전자가 양성자가 있는 핵 주위를 뱅글뱅글 돈 다. 핵이 전자 주위를 돌지 않는 이유는 전자가 더 가볍기 때문이다. 이렇 게 전자가 흐른다면 전류도 흐른다. 전류는 전자의 이동 방향과 반대 방 향으로 흐르고, 거기서 전압을 더해주면 전기의 힘이 더 강해지게 된다.
우리는 일상에서 전기를 많이 사용한다. 예를 들어, 텔레비전, 에어컨, 전등, 심지어 우리가 자주 쓰는 핸드폰마저 전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 런데 만약 이런 전기가 없어진다면 우리는 옛날 같은 지루한 삶을 보내 야 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3가지만 지켜서 전기를 아껴야 한다! 첫 번 째, 외출 전에 불이나 에어컨 켜져 있는지 확인, 둘째, 티비 보면서 휴대폰 보지 않기, 셋째, 안 쓰는 콘센트 뽑기. 열심히 전기를 아끼자!
등장인물의 개성에 주목하여 감상문을 써 보세요.
박유빈 (경복초4)
이 경험을 통해 이제부터 광고를 무조건 100% 믿으면 안 된다는 걸 알 았다. 또, 물건을 사기 전에 정보를 획득해 제품에 대한 확신을 얻어야 한 김나지움에는 좋은 학생과 선생님이 많다. 먼저 울리이다. 울리는 너무 다. 정보는 직접 매장에 가서 써보거나 리뷰를 봐서 알 수 있다. 무섭고 두려운 철봉에서 뛰어내리기를 했다. 나는 이 점을 칭찬하고 싶 다. 왜냐하면 두려운 일을 용기내어 시도했기 때문이다. 조금 어리석고 엉뚱한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 다. 첫째, 울리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겁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주었다. 이렇게 보여 주면 다시는 사람들이 겁쟁이라고 놀리지 않 을 것이다. 대단한 이유 둘째,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면 더 후회하거나 실망하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 비록 그 시도로 다리가 부러지고 가슴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난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에 나쁜 것만은 아니다. 둘째, 마르틴을 칭찬하고 싶다. 마르틴네 집 형편은 아주 어렵다. 왜냐 하면 마르틴네 아버지가 일자리를 잃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마르틴은 공부를 아주 잘하기 때문에 장학금을 받아서 집안을 도와주었다. 뵈크 선생님은 차비가 없어 집에 가지 못하는 마르틴에게 차비를 주기도 했었 는데, 그 덕분에 마르틴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셋째, 요니도 인상 깊었다. 요니는 4살의 어린 나이에 부모님께 버림 받 았다. 요니의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다. 결국 엄마는 집을 나가고 아빠가 울리를 독일에 있는 할머니댁에 보냈다. 하지만 독일에 도착하여 기다려 도 아무도 오지 않았다. 그래서 요니는 선생님(선장)의 누나와 살게 되었 다. 그래서 더 사람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다.
광고를 올바르게 바라보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김승유 (경복초4)
춘향전을 읽고 차별에 대한 생각을 적어 보세요.
민경근 (삼릉초4)
여자에게만 정절을 지키라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여자의 남편이 죽으면 그 여자는 딴 남자와 결혼하지 못하는 것이 차별 같기 때문이다. 남자는 아내가 죽으면 다른 여자와 결혼할 수 있었지만 여자는 그렇지 못했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법 으로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꼭 정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 나는 같은 신분을 가진 사람끼리만 결혼을 하는 것도 반대한다. 만약 에 서로 결혼 상대를 싫어하고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 결혼생활은 안정 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만약 춘향이가 몽룡이와 결혼하 지 않고 몽룡이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몽룡의 가족 간에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다. 상대방과 상대방이 서로를 사랑하고 좋아해야지 싸움이 일 어날 일이 적고 가족이 계속 화목하고 가정을 유지하고 서로의 갈등을 잘 해결할 수 있다.
나에게 인상 깊었던 광고는 공익광고인데, 음주운전을 하지 않게 하 려고 경고하는 광고였다. 이 광고에서는 처음에 맥주가 주차장에서 옆 차들을 치고 나가는 모습이 나오고, 그 다음에 고속도로에서 벽에 스치 현대 우리 사회에도 여러 차별이 일어나고 있다. 외모, 인종, 돈 등으 는 사고가 나면서 옆 차선으로 들어가 트럭에 부딪히고 눈을 감은 듯이 로 사람들이 차별당하고 있다. 차별을 할 때마다 사람들은 계속 그 사람 온 화면이 검은색이 된다. 한 2초 뒤에는 ‘즐거우셨습니까? 인생의 마지 이 못하는 것과 모르는 것을 바탕으로 차별한다. 사는 곳, 쓰는 말, 인종 막 운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뜨고 다음에는 배우가 병원에 등으로 차별 당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매일 매일이 지옥 같고 깨어나 누워있게 된다.
고 싶을 것이다. 이 광고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바로 음주하는 사람들이 큰 깨우침을 이렇게 돈, 인종, 외모 등으로 인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모듀가 평 느낄 수 있도록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또 음주운전 하는 사람을 맥주 등하단 생각이 있어야 한다. 또한 차별 받는 친구를 위로하고 공감해 주 로 생생하게 표현해줘서 음주하는 사람들이 경각심을 느끼게 해준 게 참 어야 한다. 그리고 차별에 대한 안 좋은 점을 가르쳐 주고 차별을 당한 친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 마음에 가장 든 것은 바로 마지막 위협 구를 보거나 자신이 차별을 당한다면 즉시 친구들과 어른들께 도움을 요 적인 문구였다. 그 문구는 물론 무섭지만 위협으로 가장 정신을 잘 차리 청해야 한다. 차별 없이 친구들과 우정을 쌓고 신뢰와 믿음을 만들어야 게 해주는 문구로 보였다. ‘인생의 마지막’은 결국 생을 마감한다는 의 어디서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
나만의 ‘바다’를 찾아보세요.
남지훈 (언북초5)
하지 않았다. 그리고 무연은 자기의 아버지가 공비추에게 순장 당했는 데도 공탁에게 복수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일을 키우기 싫어서 그런 것 같았다. 오히려 복수를 해서 일을 키우면 서로 인연이 엉키고 엉켜서 더 복잡해질 것이다. 내가 만약에 공탁의 음모에 빠졌다면 나는 오히려 공탁의 음모에 신경 쓰지 않고 역으로 그림을 더 잘 그려 최고의 화공이 되어 공탁을 짓누를 것이다. 그리고 더 높은 지위에 올라가 아예 역으로 순장 시킬 수 있도록 나는 친구들과 놀 때와 축구하는 것이 재미있다. 또 내가 운동을 하며 최고의 화공이 될 것이다. 땀을 흘릴 때도 가장 행복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운동을 안 하면 몸 이 뻐근하거나 잘 안 움직여서 너무 힘들기 때문에 스트레칭 같은 것을 할 때에도 좋다. 아니면 운동을 해서 막 힘들 때에도 선풍기를 틀고 휴대 폰을 보며 쉬는 것도 나에게 정말 좋은 일이다.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 자유는 어떤 결말을 맞는지 적어보세요. 노든이 코끼리들이 있는 고아원에서 계속해서 지내다가는 코뿔소만 의 인생을 살 수 없기에 할머니 코끼리는 그것을 막아주기 위해 노든 에게 이제 그만 고아원에서 나가라고 하였다. 할머니 코끼리는 아무래 오준서 (청담초5) 도 노든이 코뿔소이기 때문에 너무 코끼리들과 있다가는 코뿔소만의 가 정을 꾸릴 수 없어 그걸 막아주기 위해 노든에게 나가라고 했을 것이다.
그 후 노든과 치쿠는 같이 동물원에서 탈출을 했지만 치쿠는 알 1개를 질리가 위탁 가정을 떠돌아야 했던 이유는 질리의 엄마가 질리를 버 가지고 있었다. 치쿠는 그것이 너무 마음에 걸려 치쿠는 노든과 마지막 리고 자유를 찾아 놀러 다녔기 때문이다. 그리고 질리는 다른 위탁 가 으로 자신이 죽으면 새끼를 바다로 데려다달라고 약속을 하였다. 어느 정에서 너무 말썽을 부려 결국 트로터 아줌마의 집에 가게 되었다. 엄마 날 알에서 ‘나’가 태어났고, 노든은 치쿠와 했던 약속대로 ‘나’를 바다에 가 질리를 낳아놓고 놀러 다니고 책임을 하나도 지지 않고 방종했기 때 데려다 주었다. 그러나 ‘나’가 처음으로 본 동물은 펭귄 치쿠가 아닌 노 문이었다. 그 일 때문에 질리는 위탁 가정에서 자라나고 3살 이후로 엄 든이기 때문에 ‘나’는 노든을 떠나보내기 싫어서 바다로 가기 싫어했다. 마를 보지 못했다. 하지만 질리도 방종을 했다. 먼저 남자 아이들이 자신을 놀렸다고 그 노든의 바다는 풀이 있는 초원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고 내 들을 두들겨 패고 윌리엄을 무시하고 바보 같다고 생각하고 트로터 아줌 가 행복하게 놀 수 있는 곳이 나의 바다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고 싫 마의 돈을 훔치고 아그네스에게 사기를 치고 윌리엄에게도 거짓말을 했 어하는 것이 없는 곳이 나만의 바다의 모습일 것이다. 다. 다른 아이들의 농구공도 훔치고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 를 하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생님이 흑인이라고 비하까지 한다. 질리의 엄마도 잘못하였지만 질리도 마찬가지다. 질리가 할머니 집에 가야하는 이유는 법이 그렇기 때문이다. 그래서 질 리는 트로터 아주머니의 집에서 트로터 아주머니와 살고 싶었지만 처음 보는 외할머니와 살아야 했다. 그렇지만 나는 그것이 오히려 좋은 해피 엔딩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질리는 이제 인생의 확고한 신념을 얻었 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외할머니와 편지를 주고받는 것으로 보았 을 때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또 질리가 꿋꿋이 버텨나가고 할 머니도 착하신 편이니 오래오래 트로터 아주머니를 잊지 않으면 행복하 순장은 만약에 왕 같은 아주 지위가 높은 사람이 죽어서 무덤에 묻을 게 살 수 있겠다는 생각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 그 왕과 함께하던 신하와 보물과 노비를 함께 묻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처럼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 자유는 나중 일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그 왕이 죽으면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사후세 하고 싶은 대로 해서 다른 사람 또는 자기가 피해를 입게 만든다. 계에서 쓸 것이 있어야 하니 생전에 같이 하던 신하들이 같이 죽어 왕의 신하가 되고 보물과 노비가 되는 것이다. 책 속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자신의 의견을 적어 보세요.
이은준 (숭의초5)
내가 만약 무두지 장군이었다면 나는 나라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저 멀리 가족들을 위해서 도망을 쳤을 것 같다. 가족들은 자기 가족이 순장 당해 죽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명예로운 죽 음이라는 탈을 씌우고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 억지로 남을 순장시키는 것 이라면 더더욱 차라리 도망을 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 것 같다. 순장을 당하는 것은 오히려 공비추를 도와주는 것이다. 공탁은 자신을 위해서 무연을 순장시키고 자기가 최고의 화공이 되고 자 했다. 하지만 무연은 자기가 벽화를 그리겠다고 하여 결코 순장을 당
갑신정변과 을미사변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흐름을 적어보세요.
김선예 (언북초5)
조선 말기 정치가들은 개혁을 어떻게 할지에 따라 분리되었습니다. 크 게는 차근차근한 개혁을 주장하는 수구파와, 갑자기 바꾸자는 개화파로 나뉘었습니다. 왕실이 수구파의 편을 드는 것에 불만을 품은 개화파는 우정국 축하 연회에서 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차지합니다. 이를 갑신정변 이라 합니다. 하지만, 청나라의 지지를 받은 수구파는 3일 만에 개화파를 몰아내려고 하고, 일본이 배신한 개화파는 싸움에서 지고 무너집니다.
개화파가 3일 동안 통치한 것을 3일천하라고 합니다. 이 와중에 김옥 균을 대표로한 개화파는 개혁안을 주장하려고 했습니다. 첫째, 조선과 동맹을 맺은 청나라와의 관계를 끊어서 자주국이 되려고 했습니다. 둘 째, 신분제도를 폐지해서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고 했고, 부패한 탐관오 리들을 처벌하자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의 영국처럼 왕이 통치를 직접 하지 않고 상징으로만 남는 입헌군주제를 주장했습니다.
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렸냐고 물었다. 할머니는 대답하지 못하셨다. 마사 코는 할머니께 유키짱과 있었던 일을 말했다. “유키짱이 내 다마고치의 애완동물에게 나 대신 밥을 먹여 주고 똥을 치우고 그러지 뭐야. 다마고 치를 달라고 계속 말해도 모른 척했어. 그래서 내가 도로 빼앗아 가지고 그걸로 유키짱 머리통을 갈겨주었어. 그랬더니 바보처럼 엄청 울더라.” 그 얘길 들으신 할머니께서 나무라셨지만, 마사코는 유키짱이 먼저 내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는 잘못을 했다고 말하면서 일본도 유키짱처럼 잘 못을 먼저 저지르고 피해자라고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어봤다. 그 질문 을 들은 할머니께서는 또 다시 대답을 하지 못하셨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차지하려고 으르렁거리다가 청나라와 전쟁을 했 유키짱의 할머니처럼 일본은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고도 원자폭탄으 습니다. 그리고 전쟁에서 이긴 일본은 조선을 점령하려고 했습니다. 하 로 입은 피해만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같이 세계대전을 일으킨 지만, 조선은 러시아와 동맹을 한 상태였습니다. 이 동맹의 중심은 고종 독일과 대조된다. 독일은 일본과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지만, 자신의 잘 의 왕비, 명성황후였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경복궁으로 자객을 보내서 못을 끊임없이 반성해 왔다. 현재 독일의 경우 유럽을 이끄는 대표적 나 명성황후를 암살했습니다. 이것이 을미사변입니다. 라 중의 하나이고, 2008년 BBC의 조사에서 유럽인들이 가장 긍정적으 로 생각하는 나라 1위에 뽑힐 만큼 좋은 국가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그 조선이 멸망한 이유는 사상이 다른 파들이 대립을 했기 때문입니다. 갑 런 독일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애국심을 경계하고 있다. 독일의 역사 교 신정변 때, 개화파과 수구파가 싸울 때 일본은 조선을 삼키려면 청나라 과서의 50% 이상은 나치 이야기인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들은 자국 를 이겨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청일전쟁을 치르고 이긴 후, 러 의 역사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고, 반성을 한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는 현 일전쟁도 이기고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었습니다. 조선을 위해 수구파와 재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학교에서도 역사 시간에 그런 개화파가 싸우지 않고 협력했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실들을 배우지 못하니 지금 자라나는 일본인들은 아예 자신들의 잘못 그러므로 남의 사상을 존중해야 합니다. 조차 인지하지 못하게 된다.
올바른 역사 인식에 대해 써 보세요.
윤여은 (언북초5)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하고 실수를 한다. 그러나 잘못을 저지른 후의 선택은 사람마다 다르다. 더 나아질 수도, 안 좋아질 수도 있다. 그리고 이 결과는, 잘못의 원인을 어디서 찾느냐에서부터 다르게 초래된다. 내 가 읽은 <마사코의 질문>에서는 어린 마사코가, 2차 세계대전 때 원자 폭탄을 맞은 일본이 일방적인 피해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어쩌면 일본 이 잘못을 먼저 저질렀기에 원자폭탄을 맞는 결과를 얻은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다.
마사코와 할머니는 히로시마에 있는 전시관에 갔다. 할머니는 미국이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가해자’이고 일본은 원자폭탄의 피해 를 입은 ‘피해자’라고 했다. 마사코는 할머니께 왜 미국이 하필이면 일본
만약 일본이 독일처럼 잘못을 반성하고 인정했다면, 어쩌면 일본은 지 금보다 아시아에서 영향력이 더 크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나 라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잘못을 한 후의 선택이란, 국가의 미 래까지 변화시킬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하물며, 나는 어떨까? 자신 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첫걸음은, 반성에서 시작된다는 교훈이 나에게도 깨달음을 준다.
마사코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편지를 쓰세요.
지승우 (언북초5)
안녕, 마사코야. 나는 네 궁금증을 풀어줄 사람이야. 네가 말했듯이 미 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데에는 이유가 있어. 유키짱이 너에 게 먼저 잘못을 했던 것처럼 일본도 잘못을 했어. 일본이 미국을 먼저 공 격했고, 그래서 미국은 나희 나라에 원자폭탄을 떨어트린 거야. 너가 할 머니에게 말한 것처럼 사실은 일본이 다른 나라들을 먼저 괴롭힌 거야. 이제 네가 알고 싶었던 진실을 알게 되었니? 또 궁금한 것이 있다면 나 에게 물어봐 줘.
원자폭탄의 피해는 거의 도시 전체가 날아가는 것 정도일 거야. 마사코 야, 나는 너희의 고통에 공감해. 원자폭탄을 맞고 고통스러운 사람들의 마음을. 얼마나 당황하고 고통스러웠겠어. 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미국 의 행동이 옳은 거야. 일본이 너무 큰 잘못을 하니까 결국 미국이 어쩔 수 없이 일격을 날린 거야. 미국이 너무 못됐다고 비난하지는 마.
일본에 계신 어른들도 지금 히로시마 원자폭탄에 맞으셔서 억울하고 분할 거야. 하지만 일본이 다른 나라를 괴롭혀서 그런 최후를 맞이한 거 야. 앞으로는 반성을 하고 아직 자라나는 일본 초중고에도 역사 수업에 당한 것만이 아니라 공격을 했던 것도 가르치면 좋겠어. 왜냐면 그래야 지 올바른 길로 일본 어린이들이 자라날 수 있거든.
일본 어린이들에게도 한국에 사는 어린이로서 바라는 점이 있어. 사실 너희들이 배우는 역사는 일본이 당한 것만 쓰고 피해를 준 것은 안 쓴 거 야. 그러니 앞으로는 역사에 관심을 좀 더 갖고 알아봐 줘. 앞으로는 더 자세하고 올바른 역사를 알아봐 줘. 이건 약속이다!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 자유는 어떤 결말을 맞는지 적어보세요.
손서원 (언북초5)
난중일기의 가치를 소개하는 글을 쓰세요.
이선재 (언북초5)
질리는 할머니에게 가야했습니다. 왜냐하면 할머니는 질리와 혈연 관 계가 있고 트로터 아줌마는 그냥 위탁모 아줌마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러한 결말은 새드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질리 본인이 지금은 트로터 아줌마와 더 살고 싶지만 할머니 댁으로 가야됐고, 엄마와 살고 싶었지만 자기가 생각하는 행복하고 항상 자신을 도와주는 엄마가 아니 었기 때문입니다.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 자유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자기가 책임을 지 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이 책임을 지게 되는데, 그 책임을 지게 된 사람 도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의 책임을 지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책임을 전해 서 그 다른 사람이 책임을 지게 되므로 책임이 뒤따르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난중일기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을 하던 중 쓴 일기이다. 임진왜란 은 1592년 임진년에 일어난 왜(일본)의 난이다. 난중일기는 일반 일기와 다르게 총탄과 화살이 쏟아지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꾸준히 기록한 것이 다. 일반 일기는 이런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 평상의 생활을 기록한다는 점에서 난중일기와 다르다. 이 난중일기가 유명한 이유는 이순신 장군의 솔직한 마음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또 나라 안팎 사정, 거북선과 무기 들을 만들던 장인들의 이름들도 난중일기에 적었다.
이순신 장군이 쓴 일기 중에, 병신년에 왜적이 드디어 철수한 것이 가 질리는 위탁 가정을 떠돌아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질리의 엄마는 질리 장 기억에 남았다. 드디어 전쟁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속이 뚫리는 것 같 를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질리를 보살피지 않고 질리가 3살 때 버리고 갔 았다. 왜군이 철수하여 제일 평화로웠던 시기이고, 별일이 없어서 왜적 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질리를 고아원에 두고 질리를 책임져주는 선생님 과 싸우는 글보다는 이순신 장군의 마음, 사생활 등이 잘 나와있기도 했 한테 맡기었습니다. 질리의 엄마는 자기가 질리를 낳은 일에 책임을지지 다. 또 무술년에 일어난 노량해전도 기억에 남았다. 이 노량해전은 이 않았습니다. 그 이유로 질리는 위탁 가정에 가게 되었고 엄마가 자기를 순신 장군이 즉사한 전투이자 왜적을 몰아내기 위한 마지막 전투이기 버렸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절대 못 믿게 되었습니다.
에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실제로 난중일기에서 노량해전은 짧게 나왔지 만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 전쟁을 어떻게 대비하고 준비하는지가 다 나 와 있다. 그리고 수군의 활약으로 이후에 육지에서도 많은 의병들이 일 어날 수 있었다.
질리는 학교에서는 남자아이들 6명과 싸우고 가정에서는 자꾸 안 좋 은 말과 행동을 했습니다. 엄마가 자기를 버려서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깨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랜돌프 아저씨의 피부색과 장애가 있는 것을 이유로 차별했습니다. 질리는 모든 사람에게, 특히 처음 본 사람에게 믿 난중일기를 보면 충, 효, 의, 신 등을 지켰던 이순신 장군의 삶을 엿볼 음을 주지 않고 피부 색깔이나 장애가 있다고 차별하고 싫어하고 멀리 수 있다. 또 그 속에는 자세한 기록, 무기를 만든 장인들, 수군들의 활약이 떨어지려고 했습니다.
나와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난중일기는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다.
서로 다른 것들이 공존하기 위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정지훈 (언북초5)
자는 힘으로 패할 것이다.’라고 말했고, 무연에게 산 밖으로 나가는 것을 금지시켰다. 그런데 어느 날 무연은 훈련하고 있는 병사들을 목격한다. 그는 무사들을 지켜보며 무예를 익히고, 그들이 장백산에서 내려가자 그 들을 따라 처음 보는 세상으로 나선다. 고구려의 큰 축제인 동맹제에 간 무연은 선왕의 묘 앞에서 화공이 되기 위한 시험이 치러지는 것을 보고 익숙하지만 주인 모를 격려의 말을, 환 청처럼 듣는다. 황급히 무연을 따라 내려온 망혜는 무연의 이야기를 듣 단군 신화에서는 환인의 아들 환웅이 하늘에서 내려왔을 때 곰과 호 고 무연의 부모님에 대한 자초지종을 털어놓는다. 고구려의 막리지 공비 랑이가 찾아와 자신들을 사람으로 바꿔달라고 합니다. 환웅을 통해 쑥 추는 집사장인 망혜를 막대한 권력으로 협박해 순장자가 된 자신의 딸, 과 마늘을 100일 동안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걸 알게 된 곰과 호랑이는 진인을 몰래 살려낸다. 그리고 이를 들키지 않으려고 무연의 아버지, 무 100일 동안 쑥과 마늘을 먹기 시작합니다. 호랑이는 끝까지 못 버텼지만 두지 장군을 모함해 그와 그의 임신한 아내를 순장시킨다. 무두지의 부 곰은 결국 사람이 되어 환웅과 결혼하여 단군을 낳게 됩니다. 이처럼 모 탁으로 아들인 무연만을 살려낸 망혜는 집사장을 그만두고 장백산으로 든 일의 중심인 도두보 마을은 환웅의 부족을 뜻하고, 서리단 부족은 그 도망친다. 이 말을 들은 무연은 무사가 되고자 했던 꿈을 포기하고, 화공 를 이간질하는 호랑이 부족, 수나로 마을은 곰 부족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되기로 한다. 그러나 무연은 악연의 끈에 휘말려 도화원에서 자신의 부모님을 죽음으로 몰아갔던 자, 공비추의 아들인 공탁을 만나게 된다. 수나로 마을은 소소리 산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었는데, 어느 날 도두 공탁을 본 무연의 머릿속에는 스승의 말 ‘악연은 악연을 낳는다’라는 충 보 마을이 탄생해 농사를 짓게 되며 이 과정에서 동물들을 내쫓습니다. 고와 불타는 복수심의 감정이 휘몰아친다. 이에 분노한 수나로 마을 사람들은 도두보 마을과 싸우게 되고 서리단 마을은 그 사이에서 이간질을 합니다. 그 때 각 마을의 다섯 아이들이 산 신인 가두루를 설득시켜 싸움을 멈추게 됩니다.
서로 다른 신앙을 가진 세 부족이 잘 지내기 위해서는 서로의 생각을 인정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나로 마을은 도두보 마을이 농 사를 짓는 처지를 인정해 주고, 내가 맞고 네가 틀리다는 식의 편견을 지 우기 위해 세 마을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소리 산은 자연을, 부족민들은 인간을 상징합니다. 이처럼 현대 사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무덤 속의 그림>에는 모든 훌 회에서 인간들이 자연과 공존하여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간들은 자연을 륭한 책들이 그렇듯이, 깊은 교훈이 담겨 있다. 바로 악연은 또 다른 악연 너무 많이 파괴하지 않고 동식물들을 보호해주며 자연과 평화롭게 공존 을 낳는다는 것이다. 무두지 장군과 막리지 공비추의 순장으로 끝난 대 해야합니다. 이 책의 헤갈이 그랬듯 동식물을 죽이지 않는 것 또한 중요 결은 그들의 아들들을 악연으로 이어지게 했다. 만일 무연이 또다시 공 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자연이 사라지면 없어질 존재이기에 자연은 탁에게 보복을 한다면 공탁의 가족, 또는 그의 지인은 분명히 무연에게 인간이 보살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해를 입힐 것이고 이런 의미 없는 복수는 계속될 것이다. 그 누구에 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이 계속되는 것이다. 그러니 누군가 나에게 음 흉한 짓을 하더라도, 그리고 복수의 단맛을 느끼고 싶더라도 내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해 참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작품의 주제와 관련지어 감상문을 이 주제는 나에게 특별히 와닿았는데, 그 이유는 나도 비슷한 경험이 써 보세요. 있기 때문이다. 내가 초등학교 1학년쯤 됐을 때, 난 새로 온 전학생과 심 한 갈등을 겪었다. 우리는 서로를 비난하고 또 복수를 위해 서로의 일에 김민재 (언북초5) 항상 훼방을 놓았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이 터졌다. 난 그 애가 쓰고 있 던 모자를 집어서 던져 버렸고 그는 복수를 하려고 내 얼굴에 주먹질을 했다. 그 결과 우린 둘 다 혼났고 서로에게 사과해야 했다. 당연히 때린 ‘무덤 속의 그림? 혹시 고분 벽화에 대한 건가?’ 이것이 내가 <무덤 속 그 친구는 벌을 더 크게 받았고, 난 속이 후련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 의 그림>을 보았을 때 처음으로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다. 어쩐지 <무 다. 오히려 내가 벌을 받는 것 같았다. 결국 모든 싸움은, 공동의 벌과 아 덤 속의 그림>은 보자마자 날 끌어들였고, 내 안에서 호기심과 흥미를 픔으로 남았다. 이런 경험 때문인지 난 책을 읽으면서 무연이 스승의 가 일으켰다. 난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들은 깊고 복잡한 이야기만이 아 르침을 기억하며 보복하지 않길 간절히 바랐다. 닌, 작가가 전달하고 싶었던 말과 하나의 신념을 품고 있다는 것을 알 난 <무덤 속의 그림>을 읽으며 우리 사회에 대해 생각했다. 우리 사 았다. 그래서 난 <무덤 속의 그림>을 보자마자 몰입해 이야기와 하나 회에서는 어른들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자신의 조그만 이익을 위해 가 되었다. 남을 헐뜯고 상대방을 악연으로 만든다. 그 악연의 실타래에 얽혀 또다이책 속에는 고구려의 한 소년의 이야기가 잠들어 있었다. 그 소년, 무 른 악연이 만들어지고, 결국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 추구가 불러온 적들 연은 스승인 망혜의 보살핌 아래 자신의 부모님이 누구인지, 그리고 왜 에 둘러싸인다. 나의 바람은 이 세상 사람들이 한 번쯤은 자존심, 이익 그들이 자신과 함께 살지 않는지 모른채 의문을 품으며 자랐다. 망혜는 을 다 버리고 남에게 자비를 베풀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물론, 나부 항상 무연에게 ‘칼로 이긴 자는 칼로 무릎을 꿇을 것이고, 힘으로 승리한 터 시작해야겠다.
올바른 역사 인식에 대해 써 보세요.
조연우 (봉은초5)
습을 보며 ‘왜 이러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질투는 마음이기에 속 으로만 생각하면 되는데 겉으로 그것을 드러내는 게 이해가 안 된다.
나도 그래도 질투해본 적은 있다. 예전에는 피파라는 게임을 내가 제 일 잘했는데, 어떤 아이가 나보다 잘해서 걔를 이기려는 질투심이 있었 다. 또 내가 한창 축구를 잘 하고 있는데 더 잘하는 애가 와서 질투가 났 다. 또 내 가장 친한 친구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애와 노니 질투가 났다.
정조는 노론 세력으로부터 아버지도 잃고 괴롭힘도 당해 괴로웠지만 <마사코의 질문>이라는 책에는 여러 이야기가 실려 있다. 나는 그 중 모든 걸 이겨내고 왕이 되었다. 그 뒤로 복수를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에서 ‘꽃잎으로 쓴 글자’가 가장 인상깊었다. 일본인 선생님이 ‘위반’이라 나라의 발전을 위해 신하들을 당파에 상관없이 등용하였다. 나는 이렇 고 적힌 나무패를 가지고 와서 조선말을 쓴 아이가 그 패를 돌아가며 받 게 평화롭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본 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받은 아이가 손바닥을 맞게 하였다. 마지막에 받고 싶다. 가지게 되어 손바닥을 맞은 승우의 어머니는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승우에게, 조선 글로 시를 가장 먼저 쓴 시인이 되라며 꽃잎으로 글을 가 르쳐 주신다. 나는 조선말을 쓰는 아이에게 어떻게든지 나무패를 넘기 는 상황이 실감 나 재미있으면서도 슬펐다. 또 승우가 글을 배울 때 일본 어로 한 것과 느낌이 달라 ‘가슴이 울렁거린다’는 표현이 감동적이었다.
이런 책이나 영화로 지난 과거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할까? 자랑스럽고 행복했던 과거들도 많은데 왜 아프고 슬픈 과거들을 알아야 할까? 나는 지난 모든 과거를 아는 것이, 지금 사회에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잘못하고 부끄러웠던 과거들을 보며 반성하고, 슬프고 아프 게 피해 입은 과거를 보며 비판하고 ‘저러면 안 되겠다’고 깨달아야 한 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자랑스럽고 좋은 과거만 아는 것이 좋다 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잘못했던 과거도 반성하며 되돌아보는 것 역 시 중요한 일이다.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발전을 역사적 사건으로 설명해 보세요.
그러나 일본은 자신이 과거에 지은 죄를 인정하지도 반성하지도 않는 다. 나는 이런 일본의 행동에 반대한다. 자기가 저지른 잘못에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것은 비겁하면서도 어리석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은 앞으 로라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여 사과하는 태도를 보이고 부끄러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이 전쟁에서 패하여 1945년 우리나라는 광복 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전쟁에서 이긴 대표적인 두 나라, 미국과 소 련이 자신들의 권력을 키우기 위해 한반도를 남북으로 나누고 그 사이 에 38선을 긋는다. 그리고 우리는 미국을 따라서 자본주의, 북한은 소련 을 따라서 사회주의를 선택하게 된다. 결국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민주 질투에 대한 나의 생각을 주의가 시작한 때는 군주제에서 벗어나고, 일제강점기를 거치고 광복 적어 보세요. 을 한 다음의 일이다.
진승완 (언북초5)
광복 후 우리는 대통령을 뽑았다. 그래서 이승만이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이승만은 자기가 계속 대통령을 하고 싶어서 헌법을 자신에게 유 리하도록 고친다. 그래서 그는 대통령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국민들은 그것에 불만을 갖고 시위를 한다.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은 시 정조는 태어날 때부터 왕인 영조의 손자(세손)였다. 세손은 아빠가 사 위하는 사람을 경찰을 이용해서 죽이고, 그 시신을 숨기다가 발각되었 도세자였다. 그 당시에는 소론과 노론으로 신하들이 나뉘어 싸웠는데, 다. 그 사건을 계기로 사람들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4.19 혁명을 벌여서 왕은 노론과 친했지만 사도세자는 소론과 더 친했다. 그러던 중, 노론 사 이승만은 대통령의 자리에서 사임하게 된다. 람들은 왕에게 사도세자가 놀고 다닌다며 사도세자를 모함하고, 왕은 사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대통령을 국민들이 뽑아야 하는데, 1970년대까 도세자를 뒤주에 넣어 죽였다. 그래서 세손은 일찍 아빠를 잃고 어릴 적 지는 국민들이 직접 대통령을 뽑지 못했다. 계속 국회의원들만 대통령을 친구였던 정후겸과도 사이가 멀어진다. 하지만 세손도 노론들에게 괴롭 뽑고, 군부독재에 시달렸다. 심지어 전두환 대통령은 시위하던 사람들 힘을 받는다. 노론 사람들 세손에 대해 나쁜 소문을 퍼뜨리지만 세손은 을 학살하였다. 그래서 그 다음 대통령인 노태우는 대통령 선거를 직선 그것을 이겨내고 왕이 된다. 제로 바꾸었다.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선 일단 대 정후겸은 세손을 질투해서 처음에는 잘 지냈지만 갈수록 그를 모함하 통령들이 독재를 하지 않아야 한다. 당연히 독재를 하면 민주주의 체제 고 결국 노론 편을 들어 세손을 나쁘게 만든다. 세손을 모함하고 그의 욕 가 무너진다. 그리고 우리도 민주주의를 이끌어 나아가기 위해 민주주의 을 하게 된다. 나는 이렇게 질투 때문에 친구를 나쁘게 만들고 욕하는 모 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김태준 (삼릉초5)
인간의 본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세요.
박준우 (언북초5)
우리 주위에는 많은 흉악한 사건과 선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제일 최 근에는 정유정 사건과 돌려차기 남자 사건 등의 흉악한 일들이 있었습니 다. 정유정 사건은 정유정이라는 여성이 자신의 또래 사람을 죽인 사건 입니다. 이 여자는 자신의 또래뿐만 아니라 자신의 엄마, 아빠에게 살인 협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부산 돌려차기 남자는 여자를 폭행했습니 다. 피해자를 CCTV 사각지대로 끌고 가 폭행을 했습니다.
동물의 권리와 올바른 한일관계에 대해 대해 적어 보세요.
조수아 (언북초5)
그럼에도 그들의 결론은 같습니다. 우리가 선하게 살아야 된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본성이 착하든 흉악하든 선하고 도덕적이게 살아야 합 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은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물원에 있으면 반면, 위 두 가지처럼 사악한 사건도 있지만, 선한 사건도 있습니다. 주 저절로 먹이가 나오고 병에 안 걸리겠지만 동물원에서 학대를 받을 수 차장에 떨어져 있는 돈 뭉치가 든 가방을 훔치지 않고 주인을 기다린 남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푸바오 엄마 아이바오는 중국 동물원에 있던 자부터, 택시에 타 돈 뭉치가 든 가방을 보고는 경찰서에 가져다 준 여성 베이비 판다 유치원에서 학대를 받아서 조금이라도 인기척이 들리면 바 로 숨어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한국으로 온 아이바오는 강철원 사육사 까지, 우리 사회에는 선과 악이 둘 다 존재합니다. 덕에 더 이상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 사회에는 선과 악이 공존합니다. 과연 사람은 태 초부터 착했을까요? 아니면 악했을까요? 고대 중국 때부터 사람들은 이 이처럼 동물원에서 동물이 살면 좋겠지만, 학대를 받을 수 있고 동물 질문에 답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맹자는 사람의 본성이 원래 선하다고 원에 있으며 사람을 여러 명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성선설입니다. 사람의 본성은 본디 선하고 착하지 유를 찾아 가서 살았으면 좋겠다. 만 사회에 나가면서 때가 묻고 악에 물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태평양 전쟁이 일어나자 일본은 폭탄이 창경원 동물원 에 떨어져 동물이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맹수들을 처분하였다. 하지만 반대로 사람은 원래 악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순자의 성악설입니다. 성 나는 창경원의 동물을 몰살한 일본이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 악설은 사람을 본디 악하고 흉악하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도덕적인 행 물의 입장에서는 자기들이 잡혀 와서 키워지는데 멋대로 동물을 죽이니 동을 하는 이유는 교육 덕분이라 주장합니다. 그러니 사람은 다듬고 교 어이가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동물들이 불쌍하다. 육해야 착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자와 맹자는 자주 자신들의 의견 을 펼치며 논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나는 동물을 통해 국가 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 한다. 코끼리 사쿠라는 어찌 저찌 해서 우리나라 서울대공원에 오긴 했 지금까지 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또한 고 일본과 한국이 한일 관계를 풀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도 얻고 있었지 성무선악설도 있습니다. 성무선악설은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던 철학자 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그리고 사람들끼리도 소통하고 얘기하면 해 고자가 만든 것으로, 인간의 본성은 태어날 때 정해지지 않고 성선설과 결될 수도 있는데 왜 굳이 동물을 이용해서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때문 성악설이 둘 다 틀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자는 본성은 존재하지 않으며 에 국가 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사람이 해결해야지 동물이 해결하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그냥 정해주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이 중 저는 성선설에 찬성합니다. 저는 본성은 원래 선한 것이지만 환 꼬여만 가는 한일 관계는 사람끼리 얘기해서 해결해야 한다. 서로 선 경에 따라 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은 주위 사람, 거주지 등등을 포 물을 줘서 해결할 수도 있다. 나는 앞으로 한국과 일본이 언어를 교류하 함합니다. 성선설을 증명하는 제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어렸을 고 다양한 문화를 교류했으면 좋겠다. 때는 친구를 잘 도와주고 위로도 해줬는데, 지금은 조금 사악해졌습니 다. 이렇게 맹자, 고자, 순자는 다른 의견을 내세웁니다.
정약용 선생의 아들이 되어 아버지께 답장을 보내 주세요.
신준영 (언북초6)
아버지,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계시는 곳은 괜찮으신가요?
차별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당시 영국인들이 가지고 있던 차별 적인 시선을 보여준다.
포샤는 지혜롭고 신중한 여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살을 자른다 는 건 피를 흘리는 일이 포함된 것인데, 살을 피도 안 흐르게 자르라는 판 결을 내린 것을 볼 때 완전히 공정하거나 지혜롭지는 않다고 볼 수 있다. 오히려 억지스러운 판결이다. 또 흑인을 멸시하는 모습과 연관지어 보면 오만과 편견이 가득한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다.
샤일록의 재판 결과는 앞서 말했듯이 옳은 재판 결과라고 보기 어렵다. 저희가 사는 곳은 비록 몇몇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긴 하지만 아버 왜냐하면 살을 자른다는 말은 피를 흘리는 것이 포함되는 행동이기 때문 지의 편지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정성을 다해 공부하라는 아 이다. 포샤가 내린 판결은 친한 사람에게 유리하게 결론을 낸, 공정하지 버지의 편지를 받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사람들에게 공부를 잘한다는 말 못한 판결이라고 볼 수 있다. 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아버지를 기다리겠습니다. 아버지 가 건강하시고 최대한 빨리 이쪽으로 돌아오길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가 닭을 기르는 것에 대한 편지를 보내주신 것이 가장 인상적이 었습니다. 아버지는 닭을 키울 때에는 품위 있고 깨끗하게 닭을 키우는 사람도 있고, 저속하고 더러운 방법으로 닭을 키우는 사람도 있을 거라 고 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품위 있고 좋은 닭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조언대로 특이하게 닭을 풀어놓고 자라게 했더니 질이 좋은 닭 이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닭을 이러한 방식으로 키우며 달걀을 팔 것입니다. 닭 양식 은 저녁밥을 먹기 전까지만 하고, 저녁에는 아버지가 공부를 잘하는 방 법을 알려주셨으니 아버지의 편지를 하루에 한 편씩 읽으며 공부하겠다 고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오시면 닭도 보여드리고 달라진 저의 공부 실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버지, 빨리 돌아오세요.
아버지께서 혼자 떠나서 사시더라도 어머니는 저희가 효도하며 잘 모 시고 있습니다. 아버지께 편지를 보낼 때마다 어머니의 안부도 적어드 리겠습니다. 그러니 우울해하지 마세요. 언제나 저희가 곁에 있습니다.
아버지, 언제나 저희가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저희가 여기 서 아버지가 행복하길 빌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포샤의 재판이 공정한지 논해 보세요.
박성빈 (언북초6)
샤일록을 변론하는 글을 써보세요.
김비주 (언북초6)
샤일록에게 사람들은 여태껏 그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법도 더 엄격한 벌을 내리도록 했습니다. 법으로도 이렇게 차별하는데 사람들은 어땠을 까요. 특히 안토니오는 샤일록만 보면 욕설을 퍼붓고 침을 뱉었습니다. 게다가 샤일록은 유대인이라 변변찮은 직업도 갖지 못하니 샤일록에겐 1836년 6월 17일, 준영 올림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오직 고리대금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샤일록은 조금 억울한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샤의 판결 내용은 잘못된 점이 있습니다. 포샤는 샤일록에게 살은 가져가되 피는 가져갈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이런 당연한 것 을 계약서 조건으로 따지다 보면 무슨 일이든 계약서를 쓸 때 써야할 것 이 너무 많아져 힘들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돈을 빌릴 때 담보로 집을 걸 었는데, 넌 집만 가져갈 수 있으니 이 집의 공기는 내 것이다, 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포샤의 판결은 잘 못되었습니다.
제가 판결을 내린다면 저는 모든 일의 원흉 바사니오를 불러와 그에게 돈을 갚 게 할 것입니다. 사실 이 모든 일이 벌어 진 이유는 바사니오 때문이고 샤일록과 안토니오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그 러므로 샤일록과 안토니오에게는 아무 런 처벌도 내리지 말고 바사니오가 돈을 갚게 하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바사니오 가 안토니오를 거의 죽일 뻔했으니 벌금 을 추가해서 갚게 할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바사니오와 포샤가 결혼을 하기 위해 샤일록에게 돈 을 빌려달라고 한다. 이 일에 친구인 안토니오는 보증인으로 서고, 만약 돈을 갚지 못하면 심장 근처의 살 1파운드를 자르겠다고 했다. 하지만 안 확실히 샤일록은 잘못한 게 맞습니다. 하지만 샤일록은 그저 차용증의 토니오는 믿었던 상선이 침몰했다는 소식을 듣고 재판에 서게 됐다. 안 내용을 따른 것이고 안토니오도 증서를 쓸 때 동의를 했으니 샤일록은 토니오를 구하기 위해 포샤는 재판의 법관으로 서게 되었다. 줄거리에는 살인미수 정도로 큰 죄를 짓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포샤의 판결은 안 들어갔지만 초반부에 안토니오는 샤일록이 유대인이라고 침을 뱉으 너무 안토니오의 편만 든 안토니오에게 유리한 판결입니다. 이렇게 포샤 며 멸시하는 행동을 하고 포샤는 모로코에서 온 왕이 흑인이라고 혼잣 의 판결에는 문제점이 많습니다. 게다가 말 그대로 그런 차용 증서의 내 말을 하며 비아냥거렸다. 이런 상황을 보면 당시 영국은 종교적, 인종적 용은 법원이 간섭할 수 없으니 법에 위배되는 판결입니다.
원자폭탄 투하에 대한 찬반의견을 서술하세요. 윤여원 (언북초6)
2차 세계대전에 미국은 원자폭탄을 일본에 던졌다. 그래서 일본 히로 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해 많은 일본 사람들이 죽었다. 사실 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은 미국 진주만을 먼저 공격하여 미국이 화가나 원 자폭탄을 던진 것이다. 이 결과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죽고, 건물도 망가 지고 무너진 것이 너무나도 많았다. 세계 1차 대전에서 진 독일은 프랑스, 영국에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그 결과 히틀러는 독일의 경제력을 높이기 위해 전쟁을 벌였다. 먼 저 가까운 체코슬로바키아를 함락했고, 프랑스와 영국은 전쟁을 막기 위 해 회담을 가졌지만 실패했다. 그리고 독일은 소련과 불가침조약을 맺고 폴란드를 함락했다. 그 후 독일은 프랑스를 공격하였고, 후에는 불가침 조약을 깨고 소련까지 공격했다.
우리 삶에서 모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생각해 보세요. 나윤재 (언북초6)
모순은 ‘어느 사실의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 그리고 그 무렵, 일본은 미국 진주만을 습격했다. 이걸 본 독일은 일본 지만 왜 우리는 다른 사람의 모순에 대해서는 좋지 않은 카테고리로 분 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독일은 연합군에 패배하 류를 하고, 나 자신의 모순에 대해서는 쉽게 방어기제를 사용할까요? 한 고, 미국이 진주만을 공격한 일본에게 화가나 원자폭탄을 던지며 두 나 가지의 이유는 아마 우리가 타인의 상황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나 라는 패전했다. 그리고 히틀러는 자살하였고 독일은 전쟁을 일으킨 빚 자신의 모순에는 그에 합당한 이유를 대어 합리화 시킵니다. 그러나 다 을 내게 되었다. 또한, 일본의 식민지였던 대한민국은 독립을 하게 된다. 른 이의 모순에 대해서는 그의 상황을 알지 못하기에 상황 그 자체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나는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해 세계 2차 대전을 끝낸 이런 자신의 모순을 정당화하는 행동을 ‘방어기제’라고 합니다. ‘방어 것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일본과 동맹국이었던 독일이 세계 1, 2차 대전 기제’의 예를 들어보면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친구가 함께 놀러가자고 을 일으켜 많은 사람들이 죽었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은 대한민국을 꽤 했을 때, 딱히 놀러가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이때, 그냥 가기 많이 괴롭혔기 때문에 원자폭탄을 맞은 것을 죗값을 치른 것이라고 치면 싫다고 말하면 친구가 속상해 할 수 있어서, “오늘은 숙제가 많아서…” 된다. 따라서 나는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에 찬성한다. 이런 식으로 요청을 거절하기 위한 합리적인 이유를 대는 것이 한 가지 의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은 합리화 방어기제의 예입니다. 편견이 왜 옳지 않은 것인지,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써 보세요.
이현재 (언북초6)
방어기제의 구체적인 뜻은 ‘두렵거나 불쾌한 상황이나 위협적인 상황 에 직면했을 때,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자동적으로 취하는 행위’입니 다. 방어기제는 상황에 따라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방어기제가 삶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삶의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방어기제를 과하게 사용하게 되면, 상황을 그런 상상만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생깁니다. 따라서 내 안의 모순적인 행동에 대해서 적당히 방어기제를 활용하기 편견은 '우리가 본능적으로 느끼는 타 집단에 대한 혐오'나 '나 자신의 는 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될 만큼의 과한 방어기제 사용은 줄여야 집단을 너무 좋게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 타 하는 것이 모순을 올바르게 감당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집단 사람들이 더 이상해 보이면서 혐오감이 생기고 비판적 말과 욕설 등도 하게 된다. 타 집단에 대한 혐오가 커지면 극단적으로 가서 타 집단 의 절멸을 원하거나 그들을 피하려고 할 수도 있다. 즉 편견이 생기는 요 인은 자신의 집단이 다른 집단보다 옳다는 생각이 다른 집단의 혐오로 이어지는 것 때문이다.
편견이 나쁜 이유는 상대 집단에 대해 안 좋고 우리랑 다르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우리는 별반 다른 게 없다. 서로 다 르다고 인식할 순 있지만, 거기서 혐오 담긴 행동이 나오면 그건 나쁜 것 이 되어 상대에게 피해를 준다. 이런 행동은 자존감과 자신감에 큰 피해 를 주며 극단적 선택을 할 수도 있고, 무리가 갈라져 시위, 분쟁, 쿠데타
삶에 있어 ‘시간’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써 보세요.
김진 (언북초6)
톰의 동생이 홍역에 걸려 어쩔 수 없이 이모네 집에 가서 살게 됐는데, 그곳의 1층에 있는 괘종시계가 특별했다. 모두 잠든 밤에 그 시계가 13번 을 울렸다. 톰은 혼자 그 소리를 듣고 1층에 내려가 앞에 있는 문을 열어 들어갔다. 그 문은 과거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었고 거기에 있는 해티와 함께 논다. 과거로 갈 수 있는 문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거기 있던 해티 가 바솔로뮤 부인이라는 걸 알았을 때 놀랐다. 또 해티가 생각하는 시간 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흥미롭고 신기했다.
중국의 한 자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써 보세요.
어느 날 학교에서 한자시험을 본다고 하여 한자시험을 보기 일주일 전부 터 계속 한자를 공부했다. 그 결과는 100점이었다. 만약 내가 내 머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만을 가지고 하루 전에 대충 쓱쓱 보았다면 이런 뜻 깊은 결과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돈키호테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풍 차를 적으로 착각해, 산초가 말려도 전혀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고 낙관 성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기 바빴다.
낙관성은 참 좋은 것이지만 현실을 바탕으로 갖지 않는다면 더 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이 사실은 나를 봐서도 돈키호테를 보아서도 알수있는 사실이다. 앞으로도 긍정적이고 열심히 살 거지만 내가 인식하고 있 는 현실이 맞는지를 계속해서 따져보기도 할 것이다. 이런 노력이, 지금 보다 더 발전하는 좋은 성과를 만든다면 좋겠다.
만약 과거로 갈 수 있는 문이 있다면 나는 내가 어린이집을 다닐 때로 돌아가서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 지금은 숙제와 학원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학원, 숙제 걱정 없이 낮잠 시간에 잘 수 있던 시절로 돌 아가 맘껏 놀고 싶다. 또 실제로는 없지만, 만약 과거로 갈 수 있는 문이 이규호 (언북초6) 생겨서 세대를 초월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나는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미래에 친구가 있다면 미래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고, 과거 친구와 있다면, 현재 존재하는 것을 소개시켜 주면서 중국의 한 자녀 정책은 중국의 인구수가 너무 많아서 식량 문제나 다 친구와 노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른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여 한 부부가 출산할 수 있는 자녀의 수를 한 명 삶에 있어 ‘시간’이 가지는 의미는 ‘추억’ 같다. 과거는 다시 올 수 없 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중국은 한 자녀 정책을 시행하게 된다면 이러한 다. 한 번 좋은 경험을 하게 되면 그게 나중에는 의미있는 추억이 될 것 문제들이 해결될 줄 알았던 것이다. 만약 한 부부가 쌍둥이를 제외한 둘 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주 어릴 때가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은 아쉽다. 좋은 째를 출산하게 된다면 아무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 교육, 보건 등 기억도 있고 안 좋거나 슬픈 기억이 있더라도 그 추억과 과거는 소중한 국가 시설을 이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나간 추억과 시간은 지금을 살아가는 힘이 된다. 중국이 한 자녀 정책을 시행한 후, 집집마다 아이의 존재가 소중해졌 기 때문에 집안의 소황제가 탄생했다. 있는 대우는 다 받은 아이들은 커 서 이기적인 사람이 된다. 그리고 당시 남아선호사상이 있었기에 여자를 임신한 사람은 남자를 낳고 싶어서 배 속의 아기를 죽이기도 했다. 인구 돈키호테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수를 줄이고자 시작한 것이 안 좋은 여러 가지 상황을 만들어낸 것이다. 삶의 태도에 대해 써 보세요. 중국의 한 자녀 정책에 대해 나는 반대한다. 왜냐하면 그 정책이 없 다고 하더라도 아이를 두세 명, 세네 명 키우는 것은 부모에게도 책임이 김민재 (언북초6) 있기 때문에 막 출산할 순 없을 것이다. 또, 모두 외동이 된다면 그 아이 는 심심하고 거기에서도 문제가 나올 수도 있다. 오히려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여자의 비율이 줄어들고 한국처럼 저출산이 시작될 수도 있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전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애쓴다. 나도 그렇 한 자녀 정책이 생긴 이유는 국가에 인구가 너무 많아서이다. 그러니 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에 대한 긍정적 생각을 갖는 것이, 정확하고 현 국가의 인구를 줄이기 위해 유학을 갈 때 어느 정도의 돈을 국가에서 지 실성 있게 자기 평가를 하는 것보다 정신 건강에 좋다고 말한다. 하지 원해준다거나, 출국할 때 검사를 조금이나마 느슨하게 진행하면 될 것이 만 지나친 긍정적 환상은 안 좋은 영향을 끼칠 때도 있다. 그 예시가 바 다. 위기가 와서 급하게 막아봤자 효과는 제대로 보지 못한다. 항상 위기 로 돈키호테이다. 끝에는 기회가 오기에 너무 급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돈키호테는 기사도 이야기에 빠져 자신이 기사라고 주장하는 광인이 다. 풍차를 거인으로 착각했을 때 돈키호테의 종자인 산초가 말렸지만 돌진하고, 양 떼를 무도한 군인이라고 생각하여 칼을 휘두른다. 여관을 성이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끝은 돈키호테가 쓰러지는 것뿐이었 다. 그것도 아주 처참하게 말이다. 돈키호테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현실주의적 낙관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 는 것도 너무 좋지만 어떤 때는 현실성이 필요하다. 나는 뛰어난 지능이 나 재능을 가지지 않았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편이다.
수학 킬러문항, 왜곡 없이 다시 보기
Pick!
수능 킬러문항이 출제되어야 하는가? "수능 킬러문항은 출제되어야 한다. "
이규호 (언북초6)
"수능 킬러문항은 출제되지 않아도 된다."
남유리 (언북초6)
수능이란 학생들의 능력을 최종적으로 판단해 대학을 결정하는 시험이다. 나는 6학년이고 이제 곧 졸업하게 된다. 졸업한 후에는 중고등학교 과정 모두 죽기살기로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 싸우는 것이 수능인 것이다. 최근 을 밟게 될 것이다. 주변 선생님과 부모님,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언니, 오빠 이슈가 되고 있는 ‘킬러문항’이란 쉽게 말해 어려운 문제인데, 배운 것들 중 한 들에 의하면 중학교, 고등학교의 공부 수준은 초등학교에 비해 훨씬 어렵고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 개념을 이용해 답을 구해내는 문제이다. 그런데 요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킬러문항에 대 킬러문항을 없애라는 여론이 있다. 학원, 즉 사교육을 받는 사람이 유리하기 해서도 관심이 갔다. 킬러문항은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문항으로 정 때문이라는 생각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러나 문제를 푸는 방법은 다양하다. 의되어 있다. 나는 이 킬러문항을 출제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 학교에서 배운 것들만으로 푸는 방법 또한 존재한다. 따라서 나는 킬러문항을 킬러문항 출제에 반대하는 첫 번째 이유는, 킬러문항을 뺄 경우 과도한 학 출제하는 것에 찬성한다. 업 부담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은 학업으로 인해 많은 애초에 시험, 수능을 치는 이유는 학생들의 실력을 구분하고 평가하기 위함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학생들은 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일까? 수능 인데 그 판별하는 일에 중심이 되는 문제가 없어진다면 학생들의 강/약점이 에 나오는 어려운 문제들을 풀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고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너 약 킬러문항이 수능에서 배제된다면 학생들의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조금 도나도 쉬운 문제를 풀면 분명히 누군가는 손해를 보고 자신의 실력을 다 보 이나마 줄여줄 수 있을 것이다. 여 주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킬러문항 출제에 반대하는 두 번째 이유는, 킬러문항이 없어야 평등성 문 또 킬러문항은 학습에 동기부여가 된다. 킬러문항을 맞고 틀린다는 것이 인 제가 해결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사교육을 받고 있 생을 좌우하는 문제가 되고, 가장 어려운 문제를 맞기 위해 수험생들은 수없는 다. 하지만 사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제 상황에서 자라는 학생들과 집안일 나날들을 공부한다. 이는 학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을 하느라 시간적 여유가 없는 학생들도 존재한다. 킬러문항을 내면 사교육 킬러문항을 맞추기 위해 모두가 경쟁하며,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을 받고 넉넉한 환경에서 자란 학생들이 더 유리해진다. 킬러문항을 출제하 지 않으면 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물론 이 킬러문항의 내용은, 현실에서 사용할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 만 이 문제를 풀려고 학생들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할 것이고 여기서 논리적 킬러문항 출제에 반대하는 세 번째 이유는, 변별력은 각 대학 논술, 면접, 으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성이 길러질 수 있다. 문제 해결 능력 또한 당연히 좋 적성 평가로 보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수능을 먼저 본 후, 좋은 대학을 들 아질 것이다. 현실에서 갑자기 사건이 터졌을 때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대처 어가기 위해서 그 대학에서 논술, 면접, 적성 평가를 보면, 그 학교에서 원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연습이 될 수 있다. 공부한 내용을 현실에서도 활용 하는 인재를 뽑을 수 있다. 그러면 충분히 변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인생에 한 번뿐이지만,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하고 큰 시험이 수능이다. 수 최종적으로 말하면 킬러 문항은 학생들을 정확히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 능의 결과는 인생을 좌우할 만큼 큰 영향을 준다. 킬러문항 역시 수능에서 고, 강/약점 분석도 가능하며 동기부여까지 주어, 찬란하고 빛나는 대한민국 큰 영향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킬러문항 출제는 신중하게 결정되어야 하며, 의 미래를 만들 수 있게 해 준다. 현실에 대한 대처 능력을 길러주는 문제, 킬 이때 학생들의 행복, 평등성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러문항이 없다면 똑같은 점수대의 학생이 많아지고 서로서로 불리한 상황이 만들어질 것이다. 앞으로 수능의 난이도 조절을 해야 하지만 킬러문항은 남아 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지켜야 할 전통과 고쳐야 할 악습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지 써보세요.
황예주 (언주중1)
가난을 해결하는 방법을 써 보세요.
전우진 (청담중1)
전통이란, 한 나라나 집단의 예전부터 내려져 온, 계속 지켜왔던 풍습 <지붕 낮은 집>에 나온 사람들은 서울 산 속 마을에서 찢어지는 가난 을 말한다. 전통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공통적인 사람 을 버티며 살았다. 그 와중에 동네 사람들은 가난 속에서 살아 남기 위 들이 만들어놓은, 우리가 그 땅에서 가장 잘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역 해 온갖 일을 벌이는데, 어떤 사람은 바람을 펴서 가족을 버린 채 브라 사가 담긴 규칙이다. 하지만 전통 중에는 좋지 않은 악습들도 종종 있다. 질로 도망가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아이를 유산해 버리기도 한다. 그 이 악습들은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고, 자유와 권리를 빼앗는 것들로 구 리고 많은 사람이 병을 앓고 곗돈을 들고 다른 나라로 도망간 사람도 있 분할 수 있다. 한 개인에게 무엇을 강요하고 인간답게 살지 못하게 한다 다. 이런 이야기들로 인해 그 동네 사람들의 척박함과 가난이 더 생생하 면 악습이라고 여긴다.
게 느껴진다.
중국의 전통에는 여성에게 작은 신발을 신겨서 발이 자랄 수 없게 하 이러한 현상은 사회적 관심이 있으면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다. 먼저, 는 전족문화가 있었다. 이 전족문화는 하나의 악습이라고 볼 수 있다. 왜 소득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세금을 많이 거두고 소득이 적은 사람들에게 냐하면 전족은 여성을 물건 취급하여 뛰어다니지 못하고 집에서 집안일 는 세금을 적게 걷는 제도를 시행할 수 있다. 그러면서 생계가 어렵고 소 만 하도록 강요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어릴 때부터 여성들의 발 득이 적은 사람들에게 사회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질 좋은 교육을 제공하 을 기형으로 만들어 아프게 하고 피해를 주는 것이므로 전족문화는 악 여 모든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습으로 분류한다. 또 이러한 가난 문제는 개인적인 관점에서도 해결 방안이 있다. 무엇 또 다른 악습에는 서양의 전통인 코르셋문화가 있다. 코르셋은 16세기 보다 가난을 극복하려는 굳은 의지와 마음이 있어야 한다. 자신이 어떠 에 만들어진 여성의 허리를 조여 가늘게 만들기 위해 딱딱한 것을 허리 한 일을 이루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그 일은 이루어질 수 없다. 그렇기 때 에 둘러놓는 것이다. 코르셋을 하게 되면 허리를 많이 조여 몸 안의 장기 문에 가난 극복을 향한 노력과 실천이 있어야 한다. 개인이 절약하고 적 의 위치가 바뀔 수 있고, 많이 먹지도 못하며 피도 통하지 않아 조금만 웃 절한 소비를 실천하는 것도 필요하다. 거나 흥분하면 숨을 못 쉬거나 탈장의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처럼 하지만 이 두 가지 관점 중에서 한 가지만 충족된다고 해서 일이 해결 코르셋은 여성의 건강을 해치는 것이므로 악습이다. 되지는 않을 것이다. 사회적인 노력과 개인적인 노력이 서로 조화를 이 이런 악습들을 개선하면 사회에 다양한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먼 루지 않으면 가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노력이 저 인간, 특히 여성들이 자유로워지며 악습으로 인한 피해가 줄 것이다. 없고 사회적 노력만 있으면 사회적 제도에 과하게 의존하여 개인적 발 또한 사람들은 무엇을 하라고 강요받지 않으므로 더 자기가 원하는 삶 전이 느려질 것이고, 개인의 노력만 존재하면 분명 발전에 한계가 있을 을 살 수 있을 것이다. 한 나라의 문화는 물론 존중받아야 하지만, 전족 것이다. 그러므로 가난 문제는 개인, 사회의 노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과 같은 악습들은 사람의 자유를 해치므로 고쳐질 필요가 있다. 아직까 해결 방안이 될 것이다. 지 남아있는 악습으로 여성들을 비롯한 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았으 면 좋겠다.
SCHOO L BUS B US
교내대회
리딩엠으로 준비하세요!
각 교육청 주관 글쓰기 대회, 교내외 독서감상문 대회, 장애인의 날 글쓰기 대회, 호국보훈 글쓰기 대회, 통일 글쓰기 대회, 과학의 날 과학독후감, 과학탐구토론대회, 과학탐구보고서 대회, 수학탐구보고서 대회, 학교사랑 글쓰기 대회 등 다수 수상
소재의 상징에 주목하여 감상문을 써 보세요.
조민재 (언주중1)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평정심이 강해야지 주변의 것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는 최대한 긍 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다 보면 작 은 것에서라도 행복을 찾을 수 있고 감사하며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가난 해결을 위해 위 두 가지가 필요한 이유는 자신의 노 력과 주변 사람의 노력이 합쳐져야지 비로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은 노력을 많이 하지만 사회의 노력이 없다면, 조금 힘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노인이 청새치라는 거대한 물고기를 들겠지만 언젠가 어려움(가난)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사 잡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장면이다. 책에서는 청새치가 노인이 타고 있 회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개인이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어려움을 극복 는 배보다 훨씬 크다고 했다. 내가 만약 노인이었다면 나는 청새치를 잡 하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사회에서 도와주더라도 개인이 지 않고, 잡았더라도 다시 바다에 놓아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노인은, 생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불평만 계속 하며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그 어려 각이 달랐다. 노인은 84일 동안이나 물고기를 잡지 못했기 때문에 아무 움을 벗어날 의지가 없기 때문에 극복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 큰 물고기라도 잡고 싶었을 것이다. 결국 노인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 한 결과 청새치를 잡아냈다.
이 소설에서 청새치는, 노인에게서 자부심과 투지를 이끌어낸 것 같 다. 노인의 인생에 전환점이 되어주었던 물고기인 것이다. 노인은 84일 동안이나 물고기를 잡지 못했기에 하나뿐이었던 친구인 소년 마놀린을 잃게 된다. 노인은 그 외로움을 애써 즐기려 했지만 그렇지 못했다. 하지 만 노인이 청새치를 잡고 난 후 노인은 투지와 자부심이 생겨날 수 있었 던 것 같다. 두 번째로 상어는 노인의 오래된 염원을 짓밟는 존재인 악당 이라고 할 수 있다. 노인은 힘겹게 청새치를 잡았지만 상어는 그 상황을 알지 못하고 있는 대로 청새치의 살점을 뜯어 먹어 노인의 꿈을 성공시 키는 것을 방해하였다. 노인은 상어와 싸우고 난 후 상어에게 ‘사람은 파 멸할 수 있을지언정 패배하지 않아’라는 말을 하여 상어를 경멸하는 말 을 하기도 했다.
이 소설이 나에게 주는 메시지는 자신 앞에 어려운 길이 있더라도 포 기하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하라는 것 같다. 그리고 이를 통해 내가 도전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가난을 해결하는 방법을 써 보세요.
이건웅 (청담중1)
시련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감상문을 쓰세요.
최지평 (언주중1)
책을 읽기 전에는 이 책의 주인공이 항상 돼지고기를 먹으려고 예약을 해서 바로 전날 도축을 하고 신선하게 돼지고기를 먹다가 어떠한 계기 를 통하여 더이상 고기를 먹지 않게 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책 을 읽고 실제로는 도축업을 하던 아버지가 죽어서 도축업을 하는 사람들 이 장례식을 하느라 일을 못 해서 돼지가 죽지 않았던 것이라는 것을 알 게 되었고 너무 슬펐다.
로버트에게 핑키란 자신이 처음으로 가지게 된 소유물이기도 하고 처 음으로 키워본 애완동물이기도 하다. 따라서 로버트는 엄청난 애정을 담 아서 핑키를 소중히 키웠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는 병을 앓고 있어서 일을 하기 힘들어졌고, 먹고 살기 위해선 계속 도축업 을 해야 했지만 남은 돼지는 핑키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버지는 핑키를 어쩔 수 없이 죽였다. 그로 인해 로버트는 슬프고 우울하고 어쩔 수 없었 다는 말에 많은 감정들이 섞여 괴로웠을 것이다.
로버트와 아버지는 꽤 많이 친한 사이였다. 아버지는 아들이 다쳐서 집 에 왔을 때 위로와 칭찬과 격려를 해주고 응급처치도 해주면서 많은 대 화를 하셨다. 하지만 아버지의 병이 심각해지자 자신의 아내와 로버트의 <지붕 낮은 집>에는 어려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일단 달 이모가 걱정해서 병원비를 마련하려 할까봐 자신의 아들인 로버트에게 동네에서 작은 주택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습에서 알 수 있었고, 만 사실을 말한다. 그리고 이것을 남자 대 남자의 약속으로 비밀로 하기 비극적이고 절망적인 가정사, 또 중학교를 못 다닐 정도로 가난해 낮에 로 하였다. 아버지는 그 후 로버트가 가장의 기둥 역할을 잘 해낼 수 있게 는 국수 공장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야학에 가서 공부를 하던 명철이의 끔 인도해주셨다. 왜냐하면 엄마와 이모의 나이도 적지 않기 때문에 몸 모습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쓰는 일을 못하기 때문이다.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누진세, 사회 내가 만약 로버트였다면 핑키도 잃고 아버지도 잃어서 엄청 고통스 복지제도, 취약 계층의 교육, 취업 지원 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제 럽고 우울할 것이다. 앞으로의 로버트는 고통을 이겨내 가장의 역할을 도가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잘 해내고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아 핑키 같은 돼지를 선
그리고 엄청난 어려움이 닥쳤을 때 개인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은 일단 물했을 것이다.
정민서 (언주중2)
들이 뱉어내는 씁쓸한 대사들로, 사회가 원하는 조건을 갖추었음에도 취 업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사회가 원하는 대로 살지 않 으면 무시 받지만, 사회가 원하는 대로 살아도 탄탄대로를 살아가지 못 하는 현실의 모습을 드러낸다. 이처럼 풍자 소설은 현실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주제를 담아내기 에, 지치고 피곤하다는 사람들도 있다. 허나 풍자 소설은 피곤할 순 있 어도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유쾌한 모습과 현실의 문제를 너무 무겁 민주주의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기본 정치이념이다. 민주주의에 있 거나 너무 가볍지 않게 다뤘다는 점에서 특별한 장르라고 말하고 싶다. 어서 ‘법치주의’를 지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렇다면 왜 민주주의에 있어서 ‘법치주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할까?
법치주의는 법에 의해 통치하는 정치 체제를 말한다. 이는 불완전한 인 간이 불완전한 판단과 자의적인 결정으로 통치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우리 사회가 당면한 정치 과제와 바람직한 하다. 자의적 통치의 위험은 크다. 만약 우리나라에 왕권 체제가 남아 있 시민의 태도에 대해 써 보세요. 어 왕이 기분 내키는 대로 나라의 규칙을 바꾼다면 국민들은 왕과 국가 를 믿지 않고 서로 간의 신뢰에 위기가 올 것이다. 그렇다면 국가와 국민 전재원 (언주중2) 간의 신뢰가 생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정답은 바로 ‘법’에 의 한 정치, 즉 법치주의를 실행하는 것이다. 법은 잘 바뀌지 않고 한 번 생 겨나면 오랜 시간 동안 계속 지속된다. 법에 의한 지배는 예측이 되기 때 우리 사회가 당면한 정치 과제 중 첫 번째는 ‘부의 대물림’ 문제이다. 문에 국민들은 국가를 신뢰할 것이고 민주주의는 견고해지기 때문에 법 아버지가 부자면 자식도 부자, 아버지가 가난하면 자식도 가난하다는 것 치주의는 꼭 지켜져야 하는 것이다. 이 이 사회의 공식처럼 되었다. 잘사는 집 자식은 비싼 사교육을 더 많이 그렇다면 민주주의는 어떻게 작동될까? 바로 다수결의 원칙에 바탕을 받을 수 있어서 못사는 집 자식보다 성적이 더 좋고, 그래서 더 좋은 대 두고 있다. 다수결이란 다수의 의견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다. 다수결의 학에 들어가며, 더 좋은 대학을 나온 덕분에 보수가 더 좋은 직업을 얻게 장점은 1명에 의해서 결정되지 않기 때문에 국가가 나쁜 사람의 손에 좌 된다. 결국 더 부유하게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난한 집 자식은 대 지우지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민 다수가 어리석으면 어리석은 학에 다니는 것 자체가 힘들 정도로 대학 교육비에 부담을 느낀다. 돈으 길로 빠지게 된다. 그렇지만 1명의 손에 좌지우지 되지 않기 위해 다수결 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사회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의 원칙이 가진 단점을 감수하고 민주주의를 택하는 것이다. 두 번째 문제는 농촌과 지역 불균형 문제이다. 옛날에 시골은 사람들의 텃세 때문에 길을 지나가는 것이 무서웠지만 지금은 너무 적막해서 무 섭다.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시골 인구를 통해 농촌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 현실을 풍자하는 소설의 역할에 대해 쓰세요.
이준영 (봉은중2)
오늘날 우리는 대중매체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때로는 이를 통해 잠잠한 여운과 감동을, 때로는 씁쓸함을 얻기도 한다. 나는 이 글을 통해 우리에게 즐거움과 현실의 씁쓸함을 동시에 주는 ‘풍자 소설’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다. 우선 풍자 소설은 두 종류가 있는데, 첫째 유형의 주인공들은 모순된 현실 속에서 모순처럼 잘 살아가고 있다. 두 번째 유형은 현실과 비슷한 배경 속에서 우리와 비슷하게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에 게 재치 있고, 너무 무겁지 않게 현실의 문제점을 드러낸다. 때문에 우리 는 소설 속에서 우리와 비슷하거나 정반대로 살아가는 인물들의 희로애 락을 통해 웃음을 짓게 된다.
이런 식으로 풍자 소설이 호소력을 갖기 위해선 독자의 공감을 끌어올 릴 필요가 있기 때문에 풍자 소설들은 최대한 많은 독자들의 주목을 끌 만한 사회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담아낸다. 대표적으로 채만식의 ‘레디 메이드 인생’이 있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등장인물들의 초라한 삶과 그
세 번째 문제는 고용 약화 문제이다. 디지털 시대로 넘어가면서 인간 이 기계를 위해 살아가는 세상의 느낌을 받고 있다. 디지털 기술은 사람 들에게서 일자리를 앗아간다. 대다수의 노동자가 비정규직으로 전환되 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이 불균형한 사회를 흔히 20대 80 의 사회라고 부른다. 20의 비율에 해당하는 사람들만이 이익을 누린다 는 것이다. 네 번째 문제는 ‘보이지 않는 손’의 한계이다. 보이지 않는 손이 모든 것을 결정하면, 독점 회사가 생겨날 수도 있고, 이로 인해 상품의 가격 이 올라갈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정치 참여의 올바른 형태는 ‘키비처’가 되는 것이다. 사회에서 중요한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사안들에 관심을 기울이 는 참견자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
이주헌 (청담중2)
대통령은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의 원수이다. 그리고 우 리는 이 원수를 우리의 손으로 직접 뽑는다. 이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는 공통적인 모습이다. 민주주의 국가에는 ‘법치주의’라는 중요한 요소 가 있다. 법치주의는 법에 의해 통치하는 정치 체제를 말하는데, 이것은 불완전한 인간이 자기 결정으로 나라를 다스리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그럼 법치주의는 어째서 중요한 것일까? 만약 법치주의가 없다면 대 통령이나 왕들은 모두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할 것이다. 예를 들어 왕 이 만 13세부터 성인이라고 하면 청소년들은 모두 성인으로 인정을 받아 호기심에 술이나 담배를 시도하게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왕 혹은 대통령 의 독재를 막기 위하여 법치주의라는 기본적인 기준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선한 지도자들에게는 이 법치주의가 걸림돌이 될 수 있 다. 합리적이고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고 해도, 정치인들이나 국민 들이 반대하면 시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째서 법치주의를 없 애지 않는 것일까? ‘최악’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 이 독재로 다스리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 적어도 법치주의라는 구속을 채 워두는 것이다. 그 어떤 대통령이 뽑히고 국민들 또한 어리석어져 중우 정치로 가더라도 적어도 시스템이 굴러갈 수는 있게 만들어 두려는 것 이, 최악을 피해 차악을 선택한다는 뜻이다.
웹 2.0 시대의 장점과 단점을 논하세요.
한재민 (언주중2)
먼저 위키피디아의 장점은 누구든 원 할 때 작성할 수 있고, 편집, 오류 수정 이 가능하고 내용도 계속 새롭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또 편리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다. 누구 나 참여할 수 있기에 실수가 많다. 편집 진과 방문자들이 큰 오류를 빨리 잡아내 지만 가끔은 여러 날이 걸리기도 한다. 또 일부러 거짓이나 부정확한 사실을 써 놓기도 한다.
민주주의 기본 원리에 대해 써 보세요.
이동호 (언주중2)
전이다. 한편 위키피디아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 이다. 나는 위키피디아가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항목당 평균 오류 에도 두 사전에 큰 차이가 없고, 중대한 오류는 개수가 같았기 때문이다.
이같이 누구나 수정, 편집이 가능한 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아무 내용 이나 추가하면 안 된다. 위키피디아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10대 사 이트 중 하나인 만큼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거짓이나 정확히 모르 는 정보를 입력하면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또 아무 말이나 믿으면 안 되 기도 한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내용은 거짓일 수도 있으므로 무작정 믿고 퍼트리면 안 되는 것이다.
법치주의는 민주주의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다. 법치주의는 법에 의한 통치 체제를 말하는 것인데, 불완전한 인간이 불완전한 판단 과 자의적인 결정으로 통치하지 않게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의적 정 치는 매우 문제가 많다. 만약 통치자가 어리석은 행동을 부추겼다가는 나라가 패망의 길을 걸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중요한 것이다. 다수가 멍청하다면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민주주의 는 가장 안전한 통치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 적인 네 가지 권리 중 하나인 ‘자유권’은 말 그대로 사람의 자유를 보장 해 주는 것이다. 만약 법치주의가 없다며 인간은 자유만을 내세우며 나 라를 무법지대로 만들 수도 있다. 그렇기에 법치주의는 민주주의에 없어 서는 안 되는 존재이다.
때로는 가장 현명한 인간조차 가장 어리석은 선택을 하곤 한다. 그렇 기 때문에 아무리 선하고 현명한 사람을 지도자로 위임하더라도 최악의 지금과 같은 검색 엔진이 발명된 후, 컴퓨터와 인터넷 기술이 크게 발 지도자와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법 달하여서 많은 변화가 왔다. 그중 가장 큰 변화는 화면에 나오는 것들을 과 체제를 통해 사람들을 다스리는 것이다. 우리가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상호작용이라고 하는 다수가 어리석다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허점이 있기는 하지 데, 이런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새롭게 바뀐 인터넷을 ‘웹 2.0’이라고 부 만, 단 한 명의 지도자가 어리석은 행동을 부추기더라도 국가의 운명에 른다. 웹 2.0 시대에서 인터넷은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란 없다. 인터넷이 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장점을 가지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최선의 제 라는 매체의 주인공이 바로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도가 맞다. 민주주의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독재의 위험을 차단하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영어권에서 가장 오래되고 신뢰받는 백과사 있으며 사람들의 자유를 인정하고 존중해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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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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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된 광화문 월대와 현판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Pi ck!
광화문 월대 복원은 필요한 일이었는가?
"광화문 월대 복원은 필요한 일이다. "
우리는 광화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광화문은 경복궁의 정문 역할을 하는 남문이다. 그렇다면 최근에 그 앞에 복원된 ‘월대’에 대해서 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월대는 임금의 권위 상승, 중국에 대한 사대 표 현 등을 목적으로 세워진 구조물이다. 이 구조물이 복원된 후 찬반 논란 이 일고 있다. 이 작업에는 장단점이 있지만, 나는 월대 복원에 찬성한다. 첫 번째로 월대를 설치하면 우리의 문화유산인 경복궁이 더 기품 있어 보이고,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된다. 영화제 시상식에 바로 들어가는 것보다는 레드카펫 같은 것을 밟고 들어가는 것이 더 품위를 높여주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바로 궁궐에 들어가는 것보다 월대를 거쳐 들어가 면, 더 품격 있어 보이고, 월대를 통해 광장에서부터 광화문, 경복궁으로 이어지는 관광 코스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두 번째로 우리 역사의 일부를 볼 수 있게 된다. 역사는 그것이 좋은 것 이든 나쁜 것이든 존재만으로 가치 있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가치 판단 은 두 번째 문제이다. 월대가 좋은 역사를 담고 있든 나쁜 역사를 담고 있 든 귀중한 우리 역사의 일부이다. 그렇기 때문에 월대는 그 존재만으로
한재민 (언주중2)
"광화문 월대 복원은 필요하지 않은 일이다."
이주헌 (청담중2)
문화재는 필요할까? 문화재를 물질적으로 보았을 때는 정말 비효율 적인 건축물이다. 용도는 없는데 복원과 관리에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 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신적인 면으로 보았을 때는 우리나라의 민족성 을 나타내는 높은 가치의 결과물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문화재에 대하 여 큰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 광화문 월대 복원은 논란 속에 있다. 광화문 월대가 논란의 중심이 된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다. 먼 저 월대의 민족성이다. 문화재는 우리나라의 민족성을 높이기 위하여 만 들어지는 것인데, 월대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중국 같은 타 나라에서도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또 의도 또한 지배층의 권위주의와 중국 사대주의에 바탕을 두고 있어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낮다고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교통의 불편이다. 원래에도 광화문 앞은 교통 체증이 심한 편이었는데 월대가 들어옴으로써 도로의 차선이 줄어들고 횡단보도의 간격 또한 좁아져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위험률도 올라갔다. 가치가 있다.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의 상징, ‘조선 총독부’의 예시를 보 마지막으로, 복원이 필요한 다른 문화재가 아직 많이 있기 때문에, ‘광 자. 조선 총독부는 우리나라가 당했던 수모와 치욕을 담아내는 건축물이 화문 월대 복원’은 좋은 선택이라 볼 수 없다. 성격이 애매한 월대보다는 지만, 철거 후 남은 자재들을 독립 기념관에 전시하고 있다. 조선 총독부 현재 복원 진행중에 있는 ‘면천읍성’처럼 우리나라의 상징성을 또렷하게 가 보여 주는 역사의 일면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 총독부도 남겨 놓는데, 나타내 줄 수 있는 문화재에 재정을 활용하는 것이 더 의미 있었을 것이 왜 월대는 안 되겠는가? 다. 하필 월대를 복원 대상으로 선정한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 이런 이유들로 나는 월대 복원에 찬성한다. 월대 복원에 부정적인 사 나는 월대가 나쁘고 쓸모없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월대에 비해 우 람들은 ‘교통 체증’을 근거로 들지만, 교통을 생각보다 방해되지 않는다. 리나라의 상징성을 좀 더 뚜렷하게 나타낼 수 있는 다른 건축 문화재들 길을 살짝 돌렸을 뿐 큰 지장을 주는 것은 아니기에, 월대 복원은 가치 있 을 복원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기에, 광화문 월대가 복원 대상으로 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선정된 이유에 의문을 가진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 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사 와 함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 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 합니다.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배경지식 쌓기 가 이루어 집니다. 🔰▶ 다양한 분야의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 찾고 내용 요약하기 가 진행됩니다. ▶ 논제에 대한 주장과 근거를 서술 할 수 있습니다.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 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 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 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세부 순서 (예시)
2023년 리딩엠 삼성센터 <주제별신문칼럼> 결과물 사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 일명 발토심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6)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 (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 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 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 합니다.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 하여 자리 재배치하 기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 (활동지)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활동지 작성 : 35분 - 발표 (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세부 순서 (예시)
2023년 리딩엠 삼성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 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 과 함께해 보세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이란?
책을 좋아하는 아이 로 키우고 싶은 학부모님이 많이 계십니다. 리딩엠에서는 연간, 방학, 특정시기를 정해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을 운영합니다.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은 단계별 커리큘럼 에 맞춰 독서가 가능하고, 주제별 독서 도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기 중이든, 방학이든 틈새시간 을 활용해 ‘독서습관’을 잡을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2.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진행은?
🔰▶ 선택한 전집 을 모두 완독 해내는 특별프로그램입니다. 🔰▶ 매우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독서 가 가능합니다. 🔰▶ 교육센터에서 제시한 전집목록 중 에서 하나를 선택합니다. 🔰▶ 전래동화, 교과연계 문학, 역사, 위인, 과학, 사회 등 선택이 가능 합니다. 🔰▶ 학기 중이든, 방학 중이든 매월 진행 됩니다. 🔰▶ 책을 정독한 후, 워크시트(독서활동지)에 독서활동을 하여 확인 을 받습니다. 🔰▶ 학기중에 읽을 전집, 방학중에 읽을 전집 등 목표를 세워 꾸준하게 진행 할 수 있습니다.
3.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의 흐름
1) 독서 : 초등 방학특강 2시간, 학기 중 1시간 30분 / 중등 방학특강 2시간 30분 2) 활동지작성 : 마인드맵, 독서퀴즈, 줄거리, 사건전개도, 인물파악하기 등 3) 초등 : 전체시간 중 30분 이내 시간 동안 독서활동지 작성 후 제출 중등 : 전체시간 중 30분 이내 시간 동안 독서활동지 작성 후 제출
<학기 중인 경우>
- 기간 : 1개월~3개월 단위 - 횟수 : 주 1회 / 주 2회 중 선택가능 - 신청 : 매주 신청가능 - 전집도서선정 : 센터에서 제시한 목록 중 선택 - 결과물 : 독서활동노트
<방학 중인 경우>
- 기간 : 2주 또는 3주 단위 - 횟수 : 주 2회 / 주 3회 / 주 4~5회 중 선택가능 - 신청 : 여름방학 7월 말까지, 겨울방학 12월 말까지 - 전집도서선정 : 센터에서 제시한 목록 중 선택 - 결과물 : 독서활동 바인더
세부 내용 (예시)
2023년 리딩엠 삼성센터 <전집 읽어내기>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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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
Q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탐구형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어떻게 준비 해야 할까요?
A
전자 기기 등 기계를 다루거나 조작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요. 새로운 전자 제품이나 기술에 대해 호기심이 많고 이것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유리해요.
실재형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주로 국내 의료 기기 개발 기업이나 연구 소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또 병원이나 식약청과 같은 국가기관에서도 일을 할 수 있답니다.
관련 전공 :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에서 의 용공학, 의용생체공학, 의용전자공학, 전기·전자공학, 정보 통신공학 등 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해요.
훈련 과정 :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서 의료 기기 기획 전문 과정, 의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환자 모니터, 초음파기기, X선 촬영(X- 료 기기 품질관리 기본과정 등 다양한 실무 과정을 운영하고 있어요. ray), 자기공명 영상(MR)등의 의료 기기를 설계하고 개발해요. 또한 최 신 과확기술을 접목하여 의료 기기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개발 방법에 대한 전략 수립 및 진행 방법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의료 기기 개발을 위 한 연구용 기자재 관리, 도면 관리, 품질 관리 등 전반적인 연구관리 업무 를 수행하고, 개발된 의료 기기를 검사하고 점검한답니다.
A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기본적으로 전자 기기에 대한 논리적인 구조를 이해해야하므로 수학적 지식과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필 요해요. 최근에는 새로운 과학기술과 의료 분야를 융합하여 의료 기기 를 기획하고 개발하므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도 중요해졌습니다.
Q
A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떤가요?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노인 인구가 점점 많아지면서 건 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이러한 이유로 최근 최신 과학기술 과 의료 분야가 융합되어 건강관리라는 분야가 새롭게 출현하였고, 자 연스레 의료산업의 성장과 함께 의료 기기 산업이 발전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환자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 분야는 지속적으로 발전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전문 인력도 점점 더 많이 필요해지는 상황이예요.
<지식재산 전문가>
Q
지식재산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지식재산 전문가는 방송, 음반, 출판 등의 기업에 취업하여 지식재 산과 관련된 일을 할 수 있으며, 일반 기업에서도 지식재산 전담 인력으 로 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지식재산과 관련한 정부의 역할을 계획하거 나 연구·개발을 전문적으로 하는 연구기관에서 일할 수 있답니다.
혹은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여 특허 법인, 법률사무소 등에서 일을 할 수도 있어요.
지식재산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떨까요?
지식재산 전문가는 특허, 브랜드, 디자인 등 지적 활동으로 발생하 는 지식재산을 만들어내고 이를 활용하거나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최근 지적재산이 누구의 것이며, 어디가지를 지적재산으로 볼 것인 요.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 등을 분석하여 지식재선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답하기 어려운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이로 인해 기업들은 방법을 계획하며, 지식재산을 사업화하여 사고파는 등의 거래를 할 수 자신이 개발한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권리를 보호하고, 이를 사업화하여 있게 하고, 이에 대한 이용료를 정하는 일을 해요. 이익을 내기 위해 지식재산을 담당하는 조직을 세우는 등 지식재산 관련 또한 지식재산과 관련된 법적 분쟁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조언을 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답니다. 지식 재산 관련 정책, 산업, 기술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기도 한답니다. 기업들이 지식재산권을 얼마나 잘 보호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국가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지식재산 전문가는 지식재산권 확보와 지식재산 관련 분쟁 해결 등 의 업무를 수행하므로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필요해 요. 지식재산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방법을 계획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융·복합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필요하답니다.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분석하는 것을 즐기며,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해요.또한, 맡은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어떤 일에 대해 미리미리 대 비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 유리해요.
창의력
수리 논리력
A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에 정부 차원에서도 지식재산 관련 전 문 인력을 길러내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볼 때 앞으로 지식재산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날 것으 로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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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 한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내용을 참고하여 구성되었습니다.
교사기고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부원장 손지혜
스스로 지식의 구조를 만드는 책읽기
비문학 도서를 읽는 동기는 ‘호기심’
핀란드의 학교 교육은 독서 기반 교육이며, 아이들이 수업을 위해 읽는 책은 비문학 도서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한다. 이 독서의 힘이 핀 란드 교육의 원동력이 된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나라 초등 고학년의 책 읽기,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비문학 도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왜 우리나라 학생들은 비문학 도서를 어려워할까? 그것은 ‘호 기심’의 문제다. 스스로 호기심을 가지고, 그 답을 책에서 발견하고, 책을 통해 배우려는 마음이 있어야 비문학 독서의 재미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호기심은 다른 사람에 의해서 주어지지 않는다. 예를 들어 과학 도서 를 읽어주며 “나뭇잎의 색이 계절마다 바뀌다니 참 신기하지 않니?”라 고 물어본다고 아이에게 호기심이 생기지 않는다. 오히려 학습적으로 접 근한다면 호기심은 발휘되지 않는다. 호기심과 학습은 사고의 방향이 정 반대이기 때문이다. 호기심은 아이의 내부로부터 나오지만, 학습은 외부 에서 들어온다. 스스로 호기심을 가지면 능동적인 학습으로 이어지지만, 학습이 먼저 진행되면 호기심이 오히려 발휘되지 않는 수동적인 학습의 형태가 된다.
따라서 영유아기에는, 선행된 학습이 호기심 생성을 막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넓은 들에서, 물가에서 ‘세상을 만나는 것’이 학습의 경험 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지?’, ‘개미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같은 호기심을 스스로 가질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주어 야 한다. 이렇게 생성된 호기심은 학습을 놀이처럼 만들어주고 깊은 몰입 을 가능하게 해 준다.
그러나 초등학생 시기가 되면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고민이 발생한다. 아직 우리 아이에게 충분한 호기심이 생기지 않았는데, 마냥 그것이 생기 기만을 기다리기에는 초등 정규 학습 과정을 밟아가야 하고, 영상과 게임 이 무서운 속도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충분한 대화이다. ‘비문학(정보/지식 전달) 도서’의 배경지식이 많이 부족한 경우, 자신보다 낮은 수준의 전집 도서를 활용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얘기해 준 후, 아이의 생각을 듣는 것이다. 비문학 하면 좋다. 전집은 체계적이고 내용이 충실하며, 짧고 쉬운 언어로 되어 있 도서 독서에 대한 호불호는 어떤지, 관심이 가는 분야는 어떤 분야일지 등 어서 개념 이해 훈련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에 대해 들어보면 좋다. 비문학 도서 한 권을 제대로 읽어 지식의 구조를 만들어 냈다면, 그 이 후에는 지식을 처리하는 자신만의 길을 발견해 낸 것과 같다. 게다가 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이 특정 주제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얻고자 한다면 이 는 학생의 흥미에 연료로 작용한다. 학생이 점점 더 흥미를 느껴 그 불길 이 커지면 그것을 유지하고 심화시킬 수 있다. 어쩌면 학생의 일생을 밝히 는 영원한 불꽃이 될 수도 있다.” (<핀란드 교육에서 미래 교육의 답을 찾 다>, 키르스티 론카, 테크빌 교육, 2021.)
‘한 권’을 제대로 읽는 것이 비결
설득의 과정을 통해 이제 비문학 도서를 읽기로 마음 먹었다면 연필을 들고 밑줄을 치고, 모르는 부분을 찾아가며 읽는 것이 필요하다. 나름대로 도표를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모르는 단어나 개념, 문장을 반드시 모 두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렵더라도 이러한 방식으로 비문학 도서 를 읽어낸다면 ‘한 권’의 도서는 그 이상의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물론 흥미를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며, 많은 노력을 요구하기 도 한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이 깨닫게 되는 즐거움, 공부의 맛을 발견 하여 10년이 넘는 학업의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길 기대하 고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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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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