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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 2024년 여름호-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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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20

리딩엠 대치직영교육센터 호 2024년 <여름호>

2쪽

Contents

#20

리딩엠 대치직영교육센터 호 2024년 <여름호>

리딩엠 인스타그램 01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3

대한민국 교육대상 9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56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초등 섹션 1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38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44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 수업 안내

[리딩엠 매거진M 표지모델]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장하윤(대치초2) 성자경(대치초2)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책임│이상준 편집디자인│임선희 디렉터│김창연, 송종현, 안지수

[리딩엠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로 172 강남엑슬루프라임 708호│TEL : 02-537-2248

리딩엠 소식 02

리딩엠 홈페이지 리뉴얼

학부모 톡톡 04

2022년 ~ 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교육일정표 05

7월 ~ 9월 리딩엠 학원 일정 안내

설명회/시범수업/특강 06

리딩엠 여름방학 설명회/시범수업 및 특강 안내

특별한 프로그램 08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집 읽어내기"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커리큘럼 12

7월 ~ 9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2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2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50

초등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 / 이상준

리딩엠 온라인 52

온라인 매거진M / 리딩엠 블로그 공식 SNS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3쪽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 우리가 꿈꾸는 세상 세상

리딩엠 대치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열공 #정독 #독서지도 #내신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독서 #리딩엠 #도서대출

#정독 #첨삭지도 #대치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논술 #국어문법

#친구 #도서관 #특강

#신문칼럼 #체계적글쓰기

6쪽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2028년 수능부터는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7쪽

7월

* 독서, 비문학 칼럼 그리고 글쓰기로 강화하는 비문학 배경지식과 문해력 * 설명회/시범(체험)수업 * 여름방학 색깔특강 신청접수 * 전집읽어내기 방학특강 신청접수 * 목적수업 : 탐구보고서 등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초6~중3

<비문학주제별신문칼럼+필독도서>

+ 특별반 모집

JT특별반

여름방학특강 전집읽어내기

8월

* 독서, 비문학 칼럼 그리고 글쓰기로 강화하는 비문학 배경지식과 문해력 * 여름방학 색깔특강 - 책글첫걸음 /갈래별글쓰기/ 한국사/세계사/과학탐구보고서/ 전집읽어내기/발표토론심화수업/ 중등국어 기초완성,심화문법 * 발표토론심화 수업 * 목적수업 : 방학과제 등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중1~중3

대 상 초3/초4/초5/초6/중1 ▶ 각 학년별 구성 반구성 담당 교사 추천한 학생들로 구성 수업특징 융합영재 사고력 책읽기와 글쓰기 기대효과 최우수 학습능력 구축(기획능력/언어능력/사고능력/배경지식) 시작일 모둠 구성 완료 시

대 상 초등 수업특징 선택한 전집을 끝까지 완독하며 다양한 독서활동 진행 기대효과 배경지식의 확장, 꾸준한 읽기습관 형성과 독해력 향상 등반구성 월~금반 (주 2회/ 주 3회 / 주 4-5 회 중 택 1)

2024 수업안내

9월

* 9월~11월까지 3개월 학년별 고급어휘 120개 익히기 특별기간 - 과학/경제경영/기술IT/문화예술 등 * 발표토론심화 수업 * 목적수업 : 각종 교내외 대회 * 특별 프로그램 : 전집읽어내기 (방학 중, 학기 중에도 진행)

<국어문법(중1)> <중간시험 1개월 전: 국어내신 대비반 운영>

8쪽

시범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정규프로그램 <초등1,2>

7/2 (화) 오후 2시, 7/3 (수) 오후 2시, 7/9 (화) 오후 2시, 7/14 (일) 오후 1시

<초등3,4>

7/1 (월) 오후 5시, 7/7 (일) 오후 1시, 7/10 (수) 오후 2시

<초등5,6>

7/2 (화) 오후 4시, 7/8 (월) 오후 5시, 7/10 (수) 오후 6시

신문칼럼 비문학

<초6~중1>

7/3 (수) 오후 6시, 7/9 (화) 오후 4시

리딩엠 대치직영 교육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55 대치퍼스트상가 3층 317~318호

설명회 설명회

대상초·중 학부모님 일시7/ 2(화) 오전 10시30분 7/ 3(수) 오전 10시30분 7/ 9(화) 오전 10시30분 7/10(수) 오전 10시30분 7/16(화) 오후 7시 신청전화 및 문자로 신청(선착순! 예약필수) 설명회, 시범수업 참여후 등록시 2024년 8월 정규수업 원비 50% 할인

초등 월수반 개강/종강 초등 화목반 개강/종강 중등 월수반 개강/종강 중등 화목반 개강/종강

여름방학 특강

책읽기와 글쓰기 정규프로그램 초등 책글첫걸음/갈래별글쓰기/과학탐구보고서/ 자기소개서/한국사/세계사/발표토론심화수업 중등 한국사/세계사/과학탐구보고서/자기소개서

7/29 (월) ~ 8/14 (수) 7/30 (화) ~ 8/15 (목) 7/29 (월) ~ 8/14 (수) 7/30 (화) ~ 8/15 (목)

전집읽어내기 : 전집세트를 읽어내는 특강 7/29 (월) ~ 8/16 (금) 초등부 개강/종강 7/29 (월) ~ 8/16 (금) 중등부 개강/종강

상담02-508-5537 예약 010-****-0692

9쪽

구분 과목명

대상

책글 첫걸음

초1, 초2

학년별 각각 개설

갈래별 글쓰기 1

초3

갈래별 글쓰기 2

초4

초등 과학 초4~초6 탐구보고서

통합 개설

초등 자기소개서

초등

통합 개설

초4~초6

초등 한국사

전/후 각각 개설

(전반부/후반부)

초4~초6

초등 세계사

통합 개설

초1~2, 초3~4, 초5~6

초등 발표 토론심화

통합 학년별 개설

초등 전집 초1~초6 읽어내기

통합 개설

(3주*회당 2시간)

중등 한국사

중1~중3

통합 개설

중등 세계사

중1~중3

통합 개설

중등 과학 중1~중3 탐구보고서

중등

통합 개설

중등 자기소개서

중1~중3

통합 개설

전집 읽어내기

통합 개설

(3주* 회당 2시간 30분)

2024 2024 리딩엠 리딩엠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2024년 7월 29일(월) ~ 8월 16일(금)

수업시간 /횟수

개강일 반구성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월수반 10시 ~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 ~12시 화목반

초4~초6 7월 29일(월)

2시간*6회

7월 30일(화)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화목반

10시~12시 2시간*6회

10시~12시 7월 29일(월) 월~금 주 2회, 3회, 4~5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8만원 화목반 2.5시간*6회

7월 29일(월) 7월 30일(화) 월수반 10시~12시 30분 화목반 2.5시간*5회

월수반 10시~12시 30분 34만원 화목반 2.5시간*5회

10시~12시 30분 주 2회, 3회, 4~5회 주4~5회 46만

중1~중3 7월 29일(월) 월~금

교육비

교재/도서/준비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34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한국사편지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세계사이야기1~2권> 개별구매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주2회 24만 주3회 32만 주4~5회 40만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한국근현대사>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서양편)>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동양편)>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4만원

매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주2회 28만 주3회 38만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대치직영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55 대치퍼스트상가 3층 317~318호 전화상담 02.508.5537 / 010-****-0692

www.readingm.com

10쪽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전

어린이 명작

여름방학특강

집 읽 어내기

어휘력

과학탐구

세계명작

문해력

사회탐구

사고력

역사

다양한 전집도서를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

<전집읽어내기>는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을 단계별 커리큘럼에 맞춰 읽어나가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학기 중이든, 방학이든 틈새시간을 활용한 독서습관을 잡을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전집읽어내기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리딩엠 송파 파크리오 직영센터 김민찬 학생의 수업결과물>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선택한 전집을 읽고, 다양한 주제의 활동지를 기록합니다. 전집읽어내기 독서활동지는 열 가지 기본 활동지를 바탕으로, 지도교사가 전집 내용을 맞춤 반영함으로써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합니다.

정독

생각

정독

생각

활동 평가

활동 평가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5

A-10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정독 지은이

생각

활동 평가

활동 평가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1

A-4

책 제목

출판사

책 제목

출판사 정독 지은이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생각

활동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2

A-9

책의 장면 그리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려보세요 평가 출판사

등장인물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등장인물을 묘사해 보세요. 평가 출판사 정독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책 제목

책 제목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생각

생각

활동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그림 책 속 어휘 살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에서 잘 모르는 어휘나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으면 하는 어휘가 있으면 찾고, 그 어휘의 뜻을 사전에 평가 출판사 책 제목 서도 찾아 적어보세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지은이

독서활동지

독서활동지

A-7

A-4

생각그물(마인드맵)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평가 이름 : 출판사

책 제목

Reading Activity Basic

Reading Activity Basic

정독 지은이 특징 : ⓶

생각

활동 평가

지은이 ◈ 책에서 어려웠던 어휘나 더 뜻을 알고 싶은 어휘를 골라 10개 적어보세요. 책 제목 인상깊었던 내용 선택해보기 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이 무엇인지 선택해보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출판사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⓵

독서활동지

A-6

책 제목 내용 바꿔서 상상해보기 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을 선택해보고, 이야기를 바꾸어 보세요. 출판사

Reading Activity Basic

◈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또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 책을 읽고 난 후 바꾸고 싶었던 내용은 무엇인가요? 지은이

읽은 책 소개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소개해보세요. (5문장 이내로)

책 제목 생각그물(마인드맵으로 내용 정리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 전개도를 만들어보세요 출판사

등장인물 성격 파악해보기 읽은 책에는 어떤 사람들이 등장했나요? 책 속에서 가장 인상깊은 인물을 골라보고 그 사람들의 성격에 대해 적어보세요.

정독

생각

활동 ◈ 사전에서 위에서 적은 어휘를 찾아 그 뜻을 적어보세요. 평가

독서활동지

등장인물

인물의 성격은? 이름

A-3

Reading Activity Basic

특징

◈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 역 □ 인문 □ 사회 □ 과학 □ 예술.체육

지은이

◈ 자신만의 이야기로 내용을 바꾸어 보세요.

책 제목

출판사

◈ 그림을 글로 한 번 적어볼까요?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읽은 책의 주인공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⓷

⓸

◈ 책에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성격인가요?

기억에 남는 대사를 적어보세요.

◈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 지도 월 일 교사명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지도교사 확인란

월 일 교사명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 확인란

지도 확인

월 일 교사명

지도교사가 1:1 첨삭 및 피드백하며 독서활동의 깊이를 더합니다. 교열·교정, 내용이해 과정을 돕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유도함으로써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적극적으로, 적절하게 주장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3 월말 상담 문자를 통해 독후활동 결과, 개선점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드립니다.

<진행 현황> 도서 권 수 : 45/60권 / 진행한 독후감 : 4장 민찬이는 매 주 6~7권의 전집을 읽은 후 4장의 독후감을 작성하며 책의 내용을 잘 정리하고 있 습니다. 민찬이는 주로 만화그리기, 마인드맵에 치중하여 독서록을 작성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 고 있습니다. 마인드맵과 만화그리기도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민찬이의 글 쓰기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내용을 요약하거나 전통 과학을 설명하는 설명문 중심의 글을쓸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록을 작성하는 방향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민찬이가 작성한 다양한 독서록은 첨삭 후 차주에 배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쪽

직영센터 전집읽어내기 수업일정 및 도서 안내

학년

차일드 전래동화(한국가우스)

초1~2

세계의 그림책(풀과바람)

개정교과 논술연계필독서

초3~4

어린이 그리스 로마 신화(대교)

논술전략 수호지(금성출판사)

초5~6

네버랜드 클래식(시공주니어)

떴다! 지식 탐험대(시공주니어)

삼성주니어 필독선(삼성출판사)

중1~3

7/29(월)부터 8/16(금)까지, 총 3주! 월요일~금요일 주2회, 3회, 4~5회 중 선택 가능! 오전 10:00 ~ 12:00, 2시간!

7/29(월)부터 8/16(금)까지, 총 3주! 월요일~금요일 주2회, 3회, 4~5회 중 선택 가능! 오전 10:00 ~ 12:30, 2시간 반!

전집 읽어내기 도서안내

여름방학 특강 전집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주니어김영사)

초등교사가 추천하는 4학년 교과연계 필독서(좋은나무)

필독도서 한국창작문학 한국대표문학(한국셰익스피어)

역사공화국 한국사 법정(자음과 모음)

리딩엠 대치센터 02-508-5537 / 010-****-0692

12쪽

초등 저학년 독서와 글쓰기, 리딩엠

책과 친해지고 책을 읽는 습관을 키우고 생각하는 힘을 만들어간다!

연필을 꾹 잡고 생각하는 힘을 키웁니다. 리딩엠에서 우리 아이의 맞춤법과 어휘력을 키우고 문장을 쓰고, 문단을 완성해 보세요. 사고력을 쑥쑥 키우는 독서와 글쓰기로 남다른 성장을 보여줍니다. 어휘

어휘의 사전적 의미 반대말, 비슷한 말 의성어, 의태어

살펴보기 초등 저학년 수업 성과지표 살펴보기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수업 결과물-초등 1학년 학생A>

>>

2023.11 글쓰기 원고지 2023년 11월에는 한 문단으로 작성했지만 2024년 2월에는 세 문단으로 작성하였 습니다. 소주제에 따라 글을 구성하는 힘이 커졌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저학년 학생들의 글자수 성과지표>

맞춤법

문장쓰기

올바른 맞춤법 학습

육하원칙에 맞게 쓰기

어휘의 표기와 소리의 관계

묘사하기

어휘의 기본형

문장의 의미, 이어진 문장 원인과 결과

2024.02 글쓰기 원고지

2023.11 리딩엠 워크북

>>

2024.01 리딩엠 워크북 2023년 11월에는 <문장쓰기>를 무척 짧게 서술하였으나 2024년 2월에는 <문장쓰기>를 풍성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에서 실제 지도하고 있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글쓰기 성과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좌측부터 초등 1학년, 초등1학년, 초등2학년 학생)

13쪽

사례1

‘줄거리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워크북 수업 결과물-초1>

사례2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2>

사례3

<리딩엠 도곡 직영센터 학생의 글쓰기 원고지 결과물-초3>

되

흐르자

과거를 그리워하며

센

이

다

절

그리고 힘 센 수탉은

지도교사의 Key Point <세상에서 제일 힘이 센 수탉>을 읽고 줄거리를 간추린 내용입니다. 도서 내용을

‘책 내용에 관한 생각 쓰기 연습 내용 및 목표’ 수업 활동

지도교사의 Key Point

공 핑의 행동을 통해 정직의 가치를 전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은 뒤 핑의 용기, 임금님이 정직한 어린이를 후계자로 뽑기를 희망한 이유에 관해 잘 정 리해 서술하였습니다. 핑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본 점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조금 어려운 도서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작성한 문장

"

지도교사의 Key Point

났

아주 힘센 수평아리 한마리가 태어낫다. 수평아리는 튼튼하게 자라서 제일 힘 센 수탉이 대었다. 세월 이 흘르자 수탉보다 더 힘 센 수탉이 나타났었다. 잴힘세떤 수탉은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돼었다. 수탉은 늙어서 자기가 을대 시정을때 식절을 말했어요. 자기 자식들을 자랑했다.

제일

되

젊을 때

정확하게 파악한 뒤 주인공 수탉의 생애, 겪은 일에 관해 차근차근 서술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 수탉의 탄생과 성장, 더 힘이 센 수탉의 등장으로 인한 갈등, 해결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 났습니다. 특히 도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탉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술을 마셨다는 대목을, 술을 잘 먹는 수탉이 되었다고 표현한 어린이다운 분석이 웃음을 줍니다.

<첨삭지도란> ① 예람이가 책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곱씹으며 스스로 줄거리를 직접 쓴 점 잘했어요. ② 거짓말을 한 아이들과 정직을 말한 핑의 모습을 구분해서 표현한 점이 좋아요. ③ 정직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쓴 점 잘했어요.

<빈 화분>을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작성한 원고지 글입니다. 해당 도서는 임금님의 혜안과 주인

"

도읍지의 뜻은 어떤 나라의 중심이 되는 지역을 말한다. 예시로는 신라의 서라벌, 고려의 개경, 조선의 한양이 있다. 도읍지를 정할 때 평야가 있으면 농사를 지을 때 편리하고, 산이 있으면 적 의 공격을 손쉽게 막을 수 있다. (중략..) 만약 왕이 산, 강, 평지가 있는지 안 알아보고 그냥 정하면 적의 공격을 많이 받을 수 있고, 백성들은 흉년으로 굶어 죽을 수 있다. 내가 도읍 지를 정한다면 나는 산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을 것이다.

리딩엠 학생들은 1, 2학년 때는 재미있는 이야기 도서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며 3학년부터는 월별 테 마가 확실하게 구분이 되는 도서들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3학년이 되기 전, 예비초등 3학년 1월 에는 역사 관련 도서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그중 <오천 년 우리 도읍지>는 난도가 높아 학생들이 성 취감을 느끼면서도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 도서입니다. 학생은 해당 도서를 읽고 구성원들, 교사와 함 께 활동지 각 문항을 통해 생각을 발현하고 정리한 뒤 교사가 제시한 주제와 개요에 따라 원고지 글 을 작성하였습니다. 특히 이차돈의 순교에 관해 제시한 뒤 이에 관한 생각을 적절하게 서술하였습니 다. 아울러 도서 내용을 참고해 각 시대별 도읍지 및 도읍지의 역할 등도 차근차근 제시하였습니다.

14쪽

리딩엠2024 커리큘럼

07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짧은 귀 토끼

다원시

고래이야기

어린 음악가 폭스트롯

헬메 하이네

달리

초0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캐서린 월터스 웅진주니어 유쾌한 할머니 다정한 할아버지 글자가 사라진다면

윤아해 뜨인돌어린이

손님

윤재인

느림보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도바시 에츠코 시공주니어

초1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비룡소

뚜이, 뚜우

찰리 팔리 바둑이하우스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서지원 좋은책어린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수지 모건스턴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도토리숲 에스코발 김춘옥 청어람미디어

초2

가방 속책한권 껄떡이와 옴살 역사의 나들목 여기는 항구

조성은 책과함께어린이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김현태

개암나무

초3

문학동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명애 이안

뭉치

초4

열 살에 배운 법 백 살 간다

이정화

강남 사장님

비룡소

샬롯의 거미줄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초5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어린이철학 해냄 교육연구소

어린이 동양철학 :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전반부)

초6

세계사 이야기 1(후반부) 미국사편지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마리북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웅진지식하우스 로버트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뉴턴 펙 카롤린 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 필립스

중1

사계절 푸른숲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한대희 외

청소년 정치 수첩

양철북

라이너 에를링어 리딩엠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비룡소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3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탐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탐

08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시공주니어

나를 찾아봐

유근택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채인선

세용출판 풀빛

나는 나의 주인

토토북

내 얼룩무늬 못 봤니?

선안나

미세기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강무홍

웅진주니어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권윤덕

창비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우리교육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아름다운 가치 사전 1

전호태

다섯수레 채인선 한울림어린이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연

삼성당

선생님 몰래 마법의 빨간 립스틱

공지희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낮은산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수지 모건스턴

창비 비룡소

웅진주니어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파란자전거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양승완

한솔수북

광고의 비밀

김현주

미래아이 가교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주니어김영사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이지음 엘윈 브룩스 화이트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박신식

삼성당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코끼리 사쿠라

김황

창비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창비

초등역사 교사모임 초등역사 교사모임 박동석

김용수 뜨인돌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전반부)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사 이야기 2(후반부) 교사모임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교사모임 이희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안효상 책과함께어린이 이슬람 제대로 알기 좌백

늘푸른아이들 늘푸른아이들 봄볕

이희수

푸른등대

사씨남정기

김만중

박문수전

이동렬

영림카디널

임경업전

고정욱

영림카디널

홍길동전

허균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다림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문학과지성사

비오는 날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쓰다

삼국사기

김부식

타임기획

남한산성

김훈

학고재

손님

황석영

창비

허수아비춤

조정래

해냄

09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보리

고양이

현덕

길벗어린이

달구지를 끌고

도날드 홀

비룡소

척척 손 아저씨 이야기

파티마 델라

풀빛

쇠를 먹는 불가사리

정하섭

길벗어린이

버리데기

박윤규

시공주니어

솔이의 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우렁이 각시

엄혜숙

시공주니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슨

사계절

겨자씨의 꿈

조성자

현암사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유은실 푸른숲주니어

조성자 좋은책어린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웅진주니어

쉘 비룡소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실버스타인

시공주니어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고자현 동아사이언스 제레미 웅진주니어 스트롱 박현정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위당클럽 다이어리

파란정원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웅진주니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다림

보도 섀퍼

을파소

춘향전

정지아

창비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푸른책들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무덤 속의 그림

문영숙

곰의 아이들

류화선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패드라익 콜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비룡소

돈키호테

푸른숲주니어

베니스의 상인

효리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포리스트 카터 와리스 디리

경문사 아름드리 미디어 섬앤섬

영림카디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사막의 꽃 지붕낮은집

임정진 푸른숲주니어 우르줄라 해나무 하우케

영림카디널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 1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전반부)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후반부) 손창섭 문학과지성사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전반부)

이시한

흐름출판

이시한 이지성, 황광우 이지성, 황광우 파울로 코엘료 김만중

흐름출판 생각학교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후반부)

생각학교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문학동네

구운몽

민음사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이성과 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15쪽

KOREA EduAward 2023

(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16쪽

스마일즈

사귀는 벗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듯이 읽는 책을 보면 그 사람의 품격을 알 수 있다.

18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맛있는 것에 대해 써 보세요.

김시윤 (대곡초1)

즐거운 경험을 떠올려 보세요.

김유빈 (대치초2)

할머니가 가져온 음식들은 다 바깥에서 가져왔다. 우리 가족은 할머 페테르손 할아버지가 기대했던 것은 피옐 산에서 캠핑을 하는 것과 할 니가 준 걸 먹든가 시켜서 먹는다. 책에선 달걀, 곶감, 옥수수랑 나물이 아버지가 만든 발명품 활낚시를 체험해 보려고 했었다. 나는 할아버지를 나왔다. 우리는 마트에서 사먹는다. 책에선 할머니가 하루도 거르지 않 충분히 이해한다. 할아버지는 돈이 없어 못 갔다고 했고, 또 할아버지는 고 닭 모이랑 물 주러 닭장에 간다. 할머니가 닭장으로 가면 암탉이 달걀 자기가 만든 발명품을 체험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을 딱 하나만 준다. 봄이 오면 마당에서 딱 한 번 나물이 쑥쑥 올라온다. 핀두스와 닭들이 캠핑을 체험해 보고 싶었던 이유는 핀두스와 닭들은

난 땅콩이랑 달걀을 먹어봤다. 땅콩은 할머니가 해주는 게 제일 맛있 둘 다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걸 경험해 보고 싶어서라고 생각한다. 나도 다. 달걀은 사우나에서 먹는 게 제일 맛있다. 옥수수는 팝콘으로 튀겨서 새로운 걸 체험하고 도전해보고 싶었을 거다. 먹어야지 맛있다. 나도 핀두스와 할아버지처럼 캠핑과 여행을 해봤다. 먼저 캠핑에서는 책에 나온 것 외에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건 과일이다. 과일 중에서 딸 ‘먹구’라는 강아지를 봤다. 그 강아지는 비 오는 날에는 슬프지만 간식을 기를 자연에서 찾고 싶다. 과일 말고 토마토랑 배추도 있다.

내가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딸기 아이스크림하고 토마토 주스하고 배 추김치, 팝콘, 사과 주스, 오렌지 주스, 수박 아이스크림, 밥, 달걀후라이 를 만들 것이다.

재주보다 더 중요한 것에 대해 써보세요.

조윤아 (대곡초1)

단지손이는 밭을 금세 열 손가락으로 북북 갈아엎을 수 있었다. 콧김손 이는 코로 숨을 들이쉬면 나무가 눕고, 숨을 내쉬면 나무가 일어설 정도

주면 행복해한다. 또 우리는 구운 감자, 고기, 구운 마시멜로를 먹었는데 그 구운 감자를 ‘먹구’하고 같이 나눠 먹었다. 여행은 제주도로 갔다. 거 기서는 바다에 갔다. 바닷물이 엄청 짰다. 또 우리는 코끼리 쇼도 보고, 헬로키티 아일랜드도 갔다.

핀두스와 할아버지가 겪은 일을 였다. 오줌손이는 오줌을 진짜 많이 싸고, 물살도 세차서 오줌이 강이 될 적어보세요. 정도였다. 무쇠손이는 어찌나 발 소리가 큰지 쇠신을 신고 다녔다. 배손 이는 얼마나 힘이 센지, 배를 몸으로 끌고 다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재 박주성 (도성초2) 주를 갖고 있는 사람은 단지손이다.

재주꾼 오 형제는 호랑이를 어떻게 물리쳤냐면, 호랑이와 시합 중 단지 손이가 자고 있어서 단지손이를 콧김손이가 콧바람을 불어서 깨우고 단 핀두스는 텐트에서 굴러서 계단에 떨어졌어요. 우당탕 떨어졌어요. 소 지손이가 빨리 높고 튼튼한 둑을 쌓아서 이겼다. 시지인 줄 알았어요. ‘이건 소시지가 아니고 텐트야’라고 할아버지가 말 형제가 호랑이를 물리칠 수 있었던 건 모두가 힘을 합쳤고, 머리도 좋 했어요. 할아버지는 발명품을 들고 텐트를 가져갔어요. 그런데 닭들도 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형제 한 명이라도 없었으면 모두 호랑이를 물 따라갔어요. 할머니는 무를 따고 있어요. 할아버지는 텐트를 펼쳤는데 리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안 똑똑했으면, 호랑이 내기에서 금세 져 닭들도 안에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물고기도 잡았는데 그때 큰 창꼬치가 가지고 호랑이한테 잡아먹혔을 것이다. 있었어요. 엄청 커요. 텐트 밖에서 물고기를 구워 먹었어요.

내가 재주꾼 오 형제였다면 엄마 아빠한테 호랑이를 물리쳐달라고 하 핀두스는 텐트 안이 무서웠어요. 창꼬치 때문에 그래요. 새벽에 우유를 거나, 차를 어떤 사람들한테 빨리 빌려 달라고 하고, 그 차로 재빨리 모 먹으러 나왔어요. 그리고 침대에서 잤어요. 그런데 주방문을 열고 창꼬 든 주민들이랑 같이 진짜 빨리 같이 도망을 칠 것이다. 다른 사람이라 치가 들어왔어요. 깜짝 놀란 핀두스가 밖으로 나왔어요. 할아버지가 치 면 어떻게 할까? 즈를 굽고 음식을 주었어요. 핀두스는 좋았어요.

19쪽

여러 가지 감정 단어를 사용해서 글을 적어보세요.

신윤우 (대현초2)

여우 아저씨의 “책 먹기”를 돌아보세요.

황호세 (대치초2)

나는 개학했을 때, 산뜻하고 설렜다. 나는 선생님이 누구인지 기다리 여우 아저씨는 가난했는데도 책을 사서 먹었어요. 돈이 떨어졌을 때 도 다가 드디어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은 김ㅇㅇ선생님이셨다. 우리 반은 서관 책을 먹었는데 사서한테 걸려 도서관에 못 가게 되었어요. 그 이후 2학년 3반이다. 내 친한 친구 최ㅇㅇ와 박ㅇㅇ이 나랑 같은 반이어서 정 로 신문지와 광고지를 먹다가 소화 불량에 걸렸어요. 그래서 결국 서점 말정말 반가웠다. 또 유치원부터 친구였던 신ㅇㅇ하고도 같은 반이다. 에서 강도짓을 해 책을 먹으려고 하다가 감옥에 가게 됐어요. 나는 좋아하는 친구들은 붙어있고 싫어하는 친구들은 떨어져 있다. 나 내가 만약 여우 아저씨가 잡지, 신문 먹는 모습을 보았다면 하지 말라 는 참 운이 좋다. 고 말할 거예요. 왜냐하면 한 번 말리면 여우 아저씨가 다시는 안 할 거 나는 학원에서 스피치 콘테스트를 봤다. 마지막 스피치 콘테스트에 못 예요. 그리고 책이 아닌 잡지와 신문을 먹으니 소화 불량에 걸린 거예요. 나갈까봐 불안했는데 1등을 해서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였다. 나는 내 내가 만약 여우 아저씨의 친구라면 여우 아저씨가 감옥에서 힘들어할 가 자랑스럽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하면 좋겠다. 나의 스피치 제목 때 조그마한 선물을 줄 거예요. 그 선물은 연필 1,000자루와 종이 9,999 은 ‘모조조조’다. 장이에요.

크릴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적어 보세요.

장하윤 (대치초2)

펭구의 부모님이 어릴 때의 남극은 펭구가 현재 보는 남극과 많이 다른 것 같다. 왜냐하면 펭구의 부모님이 어릴 때는 크릴이 많아서 도둑갈매 기가 새끼 펭귄들을 잡아가지도 않고, 크릴을 찾으러 엄청 멀리 가지 않 아도 되고, 또 굶지도 않았다. 하지만 현재 펭구가 있을 때는 사람들의 배 가 쳐들어와서 크릴을 잡아가니까 크릴이 점점 사라져서 크릴을 찾으러 멀리까지 헤엄쳐 가야 하고, 크릴이 풍족하지 않아서 도둑갈매기들이 새 끼 젠투 펭귄들을 잡아가고, 빙하가 녹아 펭귄들이 살 곳이 없어졌다. 펭 구 부모님이 살던 때와 많이 다른 것 같다.

명절의 종류와 그 의미에 대해 써 보세요.

김서연 (대치초3)

만약 책을 먹는 행동을 판단하자면 이건 옳은 일이 아니에요. 왜냐하 면 도서관 책을 먹으면 다른 사람이 못 봐서 사람들에게 피해가 돼요.

책에는 24개의 명절이 들어 있다. 내게 기억에 남는 명절은 설날이다. 아침에 설빔으로 갈아입는 것도 좋고, 떡국을 빨리 먹고 싶어진다. 왜냐 하면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한 살 더 먹기 때문이다. 그런데, 설날 밤에 야광귀가 신발을 뺏어가면 웃기기도 하다. 어머니께서는 또 신발을 사주 어야 한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제일 좋은 것은 세뱃돈이다. 예쁜 돈주 머니에 세뱃돈을 받는다. 복조리 장수는 설날 밤이 되면 저고리를 판다. 어머니께서는 밤까지 기다려 복조리 장수한테 알록달록한 저고리를 산 펭구는 남극을 좋아했다. 펭구가 남극을 좋아하는 이유는 오래전부 다. 아침에는 용돈을 받으면서 복조리 장수한테 산 복조리를 선물로 주 터 수영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어서 그러는 것 같다. 신다. 그리고, 설날 밤에 오는 야광귀는 설날 밤에 찾아와서 아이들 신발 발로 얼음 깨트리기도 좋아해서 그런 것도 같다. 펭구는 이런 남극을 지 을 뺏어간다. 야광귀를 막기 위해 신발을 안에 놔둔다. 그리고, 체를 바 키려고 했다. 깥에 걸어놓으면 그 구멍을 눈이라고 생각해서 그 구멍을 세느라 신발 을 못 가져간다고 한다. 사람들은 크릴이 몸에 좋아서 영양제로 만들려고 몽땅 잡아들여서 판 다. 하지만 먹을 영양제도 많은데 꼭 크릴이어야 할까? 내가 알고 있는 명절은 추석이다. 추석에 나는 나의 5명 넘는 사촌과 같이 외할머니댁에 갔다. 음력 8월 15일에 우리는 강강수월래를 부르 크릴은 꼭 지켜야 한다. 그 이유는, 크릴의 배설물이 이산화탄소를 가 며 놀았고, 한복 차려입고, 차례를 지냈다. 외할머니께서 우리에게 각 두는 역할을 해서 지구열대화를 줄여줄 수 있어서이다. 또 올해의 ‘지구 각 10만 원씩 주셨다. 그리고 우리는 외할머니께 잘 계시라고 인사하 의 날’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한 시간 동안 불 끄고 있기, 재활용하기, 고 헤어졌다. 냉난방 되도록 하지 않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20쪽

도읍지에 대해 적어보세요.

김영후 (대치초3)

이 책에는 고조선, 고구려, 가야, 백제, 신라, 발해, 후백제, 후고구려, 고려, 조선이 있고, 나는 그중에서 발해가 가장 좋다. 발해는 옛 고구려 를 이었고, 아시아의 모든 길을 연결했다. 그게 존경스러워서 기억난다. 한 나라의 도읍지를 정할 때는 땅은 튼튼한지. 물은 많이 나오는지, 교 통은 편리할 것인지, 사람들이 살 집은 괜찮을 것인지, 전기는 잘 들어오 는지, 나무는 많은지, 땅이 평평한지, 풀은 풍부한지, 가죽을 주는 동물은 있는지, 산은 있는지, 자원은 많은지, 유리를 만드는 모래는 많은지, 채소 와 고기는 많은지, 석탄 같은 광물들은 많은지, 연필심을 만드는 흑연은 많은지 등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지금 우리 서울은 살기 좋고, 우리나라 인구의 1/5이 살고 있다. 공기 가 좋고, 좋은 대학과 큰 회사가 있다. 그런데 교통이 복잡하고, 집값이 비싸고, 너무 서울로 몰리니까 지방도 발전시키고, 전력도 많이 만들어 야 한다. 내가 나라를 세운다면 ‘대전’을 수도로 할 것이다. 왜냐하면 대전을 발 전시키고 싶고, 강이 많고, 산도 많고, 땅도 넓고, 땅이 기름지고, 안쪽에 있어서 북한이 공격해도 공격하러 오는 동안 다른 나라로 주민들을 대 피시킬 수 있다. 그리고, 산에 둘러싸여서 적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 풀 도 풍부하고, 시장도 많고, 나무도 많고, 집값이 낮고, 공기가 맑고, 동물 도 많고, 싱싱한 채소도 많고, 바다가 가깝고, 땅이 기름지고, 튼튼하다.

내가 만약 성을 짓고, 나라 이름을 다시 짓는다면, ‘천군’, ‘대양성’이라 고 할 것이다.

책 속 ‘프린들처럼 내가 만들고 싶은 단어가 있나요?

김채아 (대현초3)

내가 만들고 싶은 단어는 ‘펜치’라는 단어이다. ‘펜치’는 친구라는 뜻이 다. 친구는 영어로 ‘프렌드’이다. 그러니까 ‘펜치’는 ‘프렌드’를 약간 세게 발음하고 약간 줄여서 말한 것이다. ‘펜치’라는 단어는 멋이 있어 보이고 재밌게 보인다. 내가 이 단어를 만들면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아질 것 같 다. 그래서 나는 이 단어를 만들 것이다. 나는 새로 만든 단어를 다른 사람들과 서약서를 써서 약속할 것이다. 아니면 계약서를 써도 된다. 이런 것을 써서 내가 만든 단어를 쓸 사람은 도장을 찍어야 한다. 내가 이렇게 약속을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 마음 이 편해지기 때문이다.

내가 만든 단어를 엄마, 아빠가 이상하게 생각하면 나는 기분이 무척 안 좋을 거고, 만약 너무 기분이 안 좋으면 말대꾸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지역별 집의 특징과 한옥에 대해 적어보세요.

서규원 (언주초3)

하지만 엄마, 아빠가 기분 나빠할 수 있으니까 너무 많이 말대꾸를 하 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따지는 것도 나쁜 것이지만 내가 기분이 나쁘 면 내 마음을 말해야지 뭐라도 해결되기 때문에 따질 수는 있을 것 같다. 내가 새로 만든 단어 ‘펜치’를 모든 사람이 쓰게 된다면 세상이 흥미진 진해질 것 같다. 사람들이 조금 재미있어 할 것이다. 예를 들어서 ‘펜치’ 라고 말하면 ‘팬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을 것 같다. 어린애들 중에 서 일부러 ‘팬티’라고 하는 애들이 1명쯤은 있을 것이다.

바닷가와 섬에 있는 집은 바람이 많이 불고, 파도가 워낙 거칠어서 지 붕의 처마를 따라 안쪽에 여러 개의 기둥을 둘러 세우고, 그 기둥에 억새 를 엮어 벽을 지었다. 바다나 섬의 거친 날씨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하고 따뜻한 집 ‘투막집’이다. 또 억새를 엮어 이은 울타리를 ‘우데기’라 한다. 숲이 울창한 산골짜기에는 짚을 구하기 쉽지 않아서 나무랑 돌로 삼각 지붕과 특유의 무늬와 향이 있는 나무로 봉긋하게 벽을 만들었다. 이렇 게 나무 널빤지로 얇게 덧대어 지은 집을 ‘너와집’이라 한다.

한옥을 지으려면 고인돌을 짓는 것처럼 먼저 터를 잡아야 하는데 옛날 사람들은, 뒤에는 산이 있고, 앞에는 강이 있는 곳이 가장 좋다고 여겼다, 거기에 터를 잡고, 소나무 숲에서도 왕인 ‘금강송’이라는 소나무를 벤다. 그리고 반드시 물에 한 달 동안 담그거나 불에 그슬려 나무 안에 있는 벌 레를 없앤다. 나무껍질을 벗겨내고 벌레 먹은 자국이 없도록 다듬고 나 무의 뼈대를 만든다. 그리고 주춧돌을 박는 자리를 계산해서 박고, 그걸 빼서 구덩이를 만든다. 여러 사람들을 모아 기둥을 세우고 뼈대를 올린 다음, 기와를 하나하나 올리고 실내 공사를 한다. 내가 집을 짓는다면 전통가옥으로 외관을 만들고, 안에다가 TV∙인덕 션처럼 집 안에 있는 건 다 놓을 것이다. 넓은 땅에다 롯데월드의 ‘파라오 의 분노’를 지어 놓고, 아쿠아리움도 짓고, 레고로 꽉 찬 ‘레고방’도 만들 어서 아주 멋진 집을 만들 것이다.

21쪽

닉의 프린들 사건에 대해 적어보세요.

소은 (대현초3)

닉은 똑똑한 아이에요. 왜냐하면 모르는 낱말을 물어봤고, 사전을 찾았 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닉은 말썽꾸러기입니다. 수업시간을 줄이려고 다 른 것을 물어보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바로 펜을 ‘프린들’이라고 부르는 장면입니 다. 닉은 친구들과 같이 응원해서 펜을 프린들이라고 하는 사건이 나옵 니다. 그래서 전 이 장면이 좋습니다. 그리고 단체 사진을 찍을 때 반 친 구들이 ‘프린들’이라고 소리치는 장면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닉이 펜 을 프린들이라고 해서 친구들이 좋다고 말했기 때문에 단체 사진 때 ‘프 린들’이라고 외쳤습니다.

만약 혼자 낱말을 만든다면 쓰다가 쓰기 싫어서 안 쓰게 됩니다. 왜냐 하면 낱말을 혼자 만들기 때문에 쓰기 싫습니다. 원래 사람이랑 같이 쓰 는 게 재밌는데 혼자만 쓰면 심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레인저 선생님은 무서운 분입니다. 닉한테 숙제를 많이 내주고 반 애들한테 무섭게 했기 때문에 전 그레인저 선생님이 싫습니다. 하지만 그레인저 선생님은 가끔 씩 착합니다. 왜냐하면 편지에 그레인저 선생님이 이제 무섭게 안 하겠 다는 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나는 언어를 만든다면 어떻게 만들 거냐면 사탕을 ‘사타’라고 말할 겁 니다. 왜냐하면 사탕은 모양이 둥글기 때문에 전 사탕을 ‘사타’라고 할 거 예요. 그리고 초코릿을 ‘초카’라고 할 거예요. 왜냐하면 초콜릿은 색깔이 갈색이기 때문에 전 초콜릿을 초카라고 할 겁니다.

에밀리가 특별한 이유를 적어보세요.

양준우 (대치초3)

도읍지에 대하여 적어보세요.

오성빈 (대곡초3)

특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원해서 그렇게 태어난 것도 아닌데 놀림을 받으면 억울하고 슬프기 때문입니다.

에밀리는 남들과 다른 자신을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인물 이라고 생각했고, 자신을 귀하게 여기며 아꼈습니다. 또 손가락 눈 때문 에 달라도 오히려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항상 긍 정적으로 행동한 당당한 아이입니다. 친구들이 놀려도 손가락 눈이 부 러워서 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당당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에밀리는 그 래서 특별합니다.

내가 기억나는 도읍지(수도)는 금성(지금의 경주)이다. 왜냐하면 금성 은 험한 소백산맥과 거친 바다 때문에 다른 나라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 했다. 신라에 불교가 없을 때 ‘이차돈’이란 신하가 자신을 희생해 불교 를 퍼트렸는데, 신하가 이차돈의 목을 벨 때 이차돈의 목에서 피가 아 니라 하얀 젖이 나와 금성 사람들과 귀족들, 신하들에게 불교를 퍼트 릴 수 있었다.

한 나라의 도읍지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장소가 적의 침입을 에밀리의 특징은 손가락에 눈이 달려 있고, 동물을 좋아하며 끝까지 포 막기에 적합한지, 땅이 기름졌는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 기를 안 하는 아이라는 것입니다. 또 에밀리는 말을 잘 듣고, 도움을 주는 조선 시대에 도읍지를 한양(지금의 서울)로 정한 이유는 서울을 싸고 있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긍정적이며 호기심이 많고 똑똑하면서 해결책 는 인왕산, 서울에 있는 한강, 기름진 땅 때문이다. 을 빨리 생각하고 자신감을 잃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의 수도인 서울은 인구가 940만이고 남한 전체 인구의 5분 에밀리가 태어났을 때, 엄마는 에밀리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불편함이 의 1이다. 교통은 좋지만 차가 많아 복잡하고 공기가 약간 나쁘다. 서울대 없는지, 괜찮은지 물어봤어요. 당연히 태어날 때부터 에밀리를 사랑하는 학교처럼 좋은 대학이 있고, 곤지암 리조트처럼 좋은 호텔도 있다. 서울 마음이 생겼지요. 그리고 손가락 눈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나중에 필요 은 아주아주 복잡한 도시다. 할 수도 있다며 그대로 두었어요. 내가 나라를 세운다면 도읍지는 대전으로 정할 것이다. 왜냐하면 대전 에밀리는 남들과 다른 점을 가지고 테리 같은 아이가 놀렸을 때, 손가 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강도 있고, 자연환경도 너무너무 좋고, 공기도 락 눈을 원한다는 것을 말하게 한 다음, 유령으로 믿게 해서 다시는 에밀 너무 좋다. 또 인구가 적어서 집값도 비싸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 리를 놀리지 못하게 했어요. 에밀리는 아주 용감했지요. 생김새가 다르 보다 대전이 우리나라(남한) 중간에 있어서 북한과 다른 나라들의 침입 다고 누군가를 놀리면 안 돼요. 남들과 다른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고 을 막기에 적합하다.

22쪽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윤서진 (일원초3)

안내도 해 줬는데, 기지 안에는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이 함께 쓰는 식 당, 세탁실, 휴게실 그리고 쓰레기 처리장이 있었다. 각각의 기지마다 세 탁실과 쓰레기 처리장을 따로 두지 않는 건 북극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 해서이다.

북극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북극 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한테 큰일이 날 것이고 북극 물에 사는 물 고기나 다른 바다 동물들이 죽을 수도 있고 사람들이 아플 수도 있다. 그 래서 사람들이 아름다운 북극을 지키려면 뭘 먹고서 쓰레기를 바닥이나 바다에 버리면 안 된다. 왜냐하면 쓰레기를 버리면 북극 날씨도 안 좋아 지고 미세먼지도 생기기 때문이다.

나는 과학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미생물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 책 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나는 미생물들이 흙같이 주변 환경에서만 있 는 줄 알았는데, 몸에도 미생물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보고 신기했다.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 같은 것들이지만, 그런 것들이 몸에 들 내가 만약에 북극에 간다면 내가 직접 구경하고 싶은 것은 내가 아주 어와서 살고 있다는 것을 나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 좋아하는 동물 북극곰이다. 왜냐하면 내가 북극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물 해서 궁금하고 신기한 일을 알게 되었다. 이고 만화책이나 역사책에서 북극곰에 대한 책이 있으면 항상 읽기 때 문이다. 또, 내가 생각할 때 북극곰이 북극에서 가장 소중한 것 같다. 그 미생물에 의해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에 감염이 될 수 있지만, 또 몸에 래서 꼭 보고 싶다. 는 유산균이 꼭 필요한데, 그 유산균이 바로 미생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생물은 어떨 때는 우리 몸에 해롭고 나쁜 존재가 될 수 있지만 또 가끔 씩은 유산균으로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좋은 존재가 될 수 있다. 위와 같 은 내용들을 ‘미생물 실험실이 수상해’ 책에서 찾고 알아냈다. 그래서 미 생물은 모두 나쁘다고도, 모두 좋다고도 할 수 없다.

광 박사님은 미생물 박사인데, 미생물에 관한 소설을 쓴 이유는 광 박 사님이 미생물 박사인 만큼 잘 아시는 만큼 미생물에 관한 관심이 많아 서라고 나는 생각한다. 무조건 미생물 박사라고 미생물에 관한 소설을 쓰라는 것도, 쓰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나는 광 박사님이 ‘죽음의 잠수 함’을 길게 소설로 쓴 만큼 그 미생물에 대한 지식, 관심 등이 많아서 소 설로 쓴 것 같다.

미생물은 쉬워 보이지만 사실은 수학, 영어 문법만큼 어렵다. 나는 이 것을 쉽게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게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사람들 중에 서 게임을 좋아하고, 공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싫은 공부를 게임으로 하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 게임에서 ‘토마수 학’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그 게임도 미생물처럼 공부를 게임으로 즐기는 것이다. 미생물이 게임으로 되면 좋겠다.

븍극을 지키기 위한 방법에 대해 써 보세요.

이성하(일원초3)

로봇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을 적어보세요.

이지후 (대치초3)

로봇은 ‘힘든 일’을 뜻하는 체코어인 ‘로보타’에서 유래한 단어예요. 사 람 대신 힘든 일을 해내는 존재에게 붙인 이름입니다. 15세기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천재 화가이자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현재 의 휴머노이드 로봇과 비슷한 기계 기사를 상상해 스케치하기도 했지요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은 로봇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3가지입니다. 첫 째,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입혀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위험에 빠진 인간 을 모른 척해서도 안 됩니다. 둘째, 첫 번째 원칙을 어기지 않는 한 로봇 은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합니다. 셋째, 앞의 두 원칙을 어기지 않는 한 로봇은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북극은 북극해와 북극해를 둘러싼 시베리아, 북유럽, 캐나다, 알래스 저에게 기억에 남는 로봇은 ‘사이보그’입니다. 사이보그는 장애가 있는 카, 그린란드, 아이슬란드의 일부 지역을 포함한 광대한 지역이다. 또, 북 사람을 도와주는 정말로 필요한 로봇이기 때문입니다. 로봇이 많이 생기 극의 면적은 2,500만~3,000만㎢이고 그중 북극해가 약 1,400만㎢ 넓이 면 장점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로봇들이 더 늘어나는 것이고, 단점은 사 로 북극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 나머지는 북극해 주변의 대륙이다. 위 람과 로봇을 차별하는 상황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도 60도에서 극점까지의 육지이다. 이러한 지점들을 연결한 선 위쪽이 제가 40살이 되었을 땐 세상은 많이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로봇과 같 보통 북극 지역이다. 은 인공지능이 늘어나고, 더욱 발달한 발명품들도 늘어날 것입니다. 저 북극 쪽에 살거나 북극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생활할 에게 필요한 로봇은 대신 아이들을 돌봐주는 로봇입니다. 제가 일을 할 까? 북극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강성호 대장님의 관리 기지에서 지냈다. 때 아이들을 대신 돌봐줄 로봇이 필요하겠죠?

23쪽

로봇에 대해 알게 된 것을 적어보세요.

조은성 (대치초3)

제가 생각했을 때 영웅들은 실제와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영웅들은 영웅들이라고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한 가지씩 특별한 무기나 마법 또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로봇은 ‘로보타(Robota)’를 본따 만든 말이다. Robota는 체코어로 ‘힘 그런데 여기서 신화가 필요한 이유는 평범한 사람이 이런 멋진 나라를 든 일’이라는 뜻이고, 옛날 사람들은 로봇이 힘든 일을 하거나, 사람들을 세우는 것보다 특별한 사람이 이런 멋진 나라를 세우는 게 후손들이 보 지켜준다고 믿었다. 기에 더 나아서 그냥 이야기를 만든 것일 수도 있습니다. 로봇은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을 따라야 하는데, 아시모프는 이렇게 3원칙을 만들었다. 첫째,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입히면 안 된다. 둘째, 첫 째 원칙을 어기지 않는 한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셋째, 1,2 원칙을 어기지 않는 한 로봇은 자신을 지켜야 한다. 소설에 나온 것이고 오래되어서 나는 그렇게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은 엄청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이제는 중요한 것 같다. 이 중에 한 개라도 지키지 않으면 내가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에서 ‘소피아’와 ‘바퀴벌레 로봇’이 인상 깊다. 소피아는 인류 를 파멸시키겠다고 말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바퀴벌레 로 봇은 몸의 부피를 줄일 수도 있고, 좁은 틈으로 빠져나갈 수도 있어서 재 난 현장에서 잘 쓰일 것 같다.

로봇이 많아지면 좋은 점은, 더 편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내 가 물을 마시고 싶으면, 로봇에게 시키면 된다. 안 좋은 점은 만약 내가 회사에 간다 가정을 했을 때, 회사 앞에 로봇이 있다면 거기서 로봇이 매 일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얘기하면 ‘조금 지루하지 않을 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로봇이 너무 많으면 로봇이 막 우리를 지 켜보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너무 많아도, 적어도 안 된다. 그리고 나는 심부름용 로봇이 필요하다. 귀찮을 때 심부름을 해주는 로 봇을 가지고 싶다.

책에 나오는 신화에 대해 적어보세요.

조윤서 (대곡초3)

조상들은 왜 책을 좋아했을까요?

김연아 (대치초4)

이 책은 책을 사랑했던 선조들에 대한 이야기 모음이다. 나는 김득신 이 기억에 남는다. 김득신은 예전에 별명이 ’책 바보‘였다. 득신이는 예 전에 책을 잘 못 읽고 공부를 잘 못했다. 그런데, 득신이의 아버지가 득 신이 공부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득신이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첫 번째 글을 썼다. 김구는 한국을 위하여 열심히 싸우신 분들 중 한 명이다. 김구는 정말 로 대단한 사람이다. 감옥에 갇힌 적이 있지만, 감옥에서도 감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글을 쓰는 방법과 한자를 가르쳤다. 김구가 정말 훌륭한 이 유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 맞서 싸웠 기 때문이다.

오늘 “새 하늘을 연 영웅들”이란 이야기를 읽어 보았습니다. 그 이야 기 속에 ‘배달 임금 단군’, ‘천왕랑 해모수’, ‘고구려를 세운 동명왕’, 이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장 기억에 남은 이야기는 바로 ‘천 왕랑 해모수’라는 이야기입니다. 해모수는 하느님의 아들이었습니다. 해 모수는 하느님의 명으로 나라를 세웠는데 그 나라가 바로 ‘부여’랍니다. 해모수는 하늘나라 신이라서 여느 왕처럼 늘 궁궐에서 살 수가 없었습 니다. 그리고 어느 날 해모수는 예쁜 여자 세 명을 보았습니다. 그 여자 나는 ’Percy Jackson'이라는 책을 정말 집중해서 읽었다. 그 책은 내 들을 유인하려고 술과 맛있는 음식들을 차려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여 가 가장 좋아하는 영어책인데 정말로 재미있고 실감 나는 책이다. 이 책 자 3명 중 1명을 잡았습니다. 첫째 딸이었고 이름은 ‘유화’였습니다. 유 을 좋아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약간 폭력적이긴 하 화와 사랑에 빠졌지만 결국 해모수는 하늘로 돌아갔지요. ‘주몽’은 해모 지만, 생각보다 읽기 재미있기 때문이다. 나는 나중에도 이 책을 열심 수의 아들이랍니다.

히 읽을 것이다.

조상들은 책을 소중하게 여겼다. 우리 조상들이 독서가 중요하다고 생 각했던 이유는, 독서를 하면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독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에게는 독 서가 내 인생이다. 책이 없으면 내 몸 중에서 반이 사라지는 느낌일 것 같 다. 그래서 나는 영어책을 하루에 10권씩 읽는다.

24쪽

우리가 모두 자연의 일부인 사실에 대해 적어보세요.

김리안 (언주초4)

먹이사슬이란, 생물들이 서로서로 먹고 먹히면서 자기도 살고, 다른 생 물도 먹여 살리는 것으로 서로 잡아먹는 관계를 말한다. 초식 동물은 풀 을 먹고, 육식 동물은 초식 동물을 먹고 육식 동물이 죽으면 다시 자연 으로 돌아간다.

동물(사람을 포함하여)이 죽으면,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그 죽은 몸을 먹고 그 몸이 물, 공기와 땅에게 영양을 줘서 지구에서 태어날 그다음 자 손을 만들어 주는 관계를 ‘생태계’라고 한다. 나는 생태계가 너무 신기하 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생태계는 너무 크고, 신기하고, 내가 알수없는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갯벌을 메우는 간척사업은 옳지 않다. 왜냐하면 갯벌에는 많은 생물들 이 사는데, 갯벌을 없애는 것은 생물들의 집을 없애는 것과 아주 똑같다! 그래서 나는 갯벌 간척사업에 반대한다. 물론, 새로운 땅을 만들어서 새 로운 발전을 하는 것은 좋지만, 발전보다는 생명을 망가트리지 않고 최 대한 함께 행복하게 지내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독교에서는 우리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행복하고 멋진 생물이 라고 한다. 그런데 지구의 상태는 요즘 더 나빠지고 있다. 사람과 동물을 포함하여 많은 생물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래서 죽은 생물들만의 지구 가 된다면 지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살아야 하는데 그건 불가능하다. 인 간도 생태계 안에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지구를 지켜야 한다.

친구가 되는 것에 대해 적어보세요.

친구가 되는 것에 대해 적어보세요.

임수현 (대치초4)

진정한 사랑이다. 그리고 내가 따돌리는 순간 내가 당할 수 있다는 걸 명 심해야 된다. 그리고 나도 당하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 봐야 한다. 그 리고 놀리는 사람들은 내가 왜 그랬는지 생각하고 그것이 옳은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내 주변엔 장애가 있는 사람을 보기가 힘들다. 왜냐하면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거나 자신이 놀림 받을까봐 웬만한 장애가 있는 분들이 안 나온다. 그리고 무엇보다 몸이 불편해서 힘들기 때문이다. 이 런 분들은 우리가 도와야 한다. 그런데 내가 일단 돕기 전에 허락을 받 고 도와야 한다. 그렇게 돕는다면 장애가 있으신 분도 걱정 없이 도움 을 받을 수 있다.

펠릭스는 자기의 처지가 좋아지자 디디를 찼다. 또, 펠릭스를 비롯한 친구들은 디디를 타겟으로 잡고, 계속해서 괴롭혔다. 그래서 디디는 정 말 죽고 싶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결국 디디는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살 이 빠졌다. 내 생각엔 펠릭스와 그 외 아이들은 정말 나쁜 것 같다. 나였으 면 펠릭스를 차고 친해져 꽃길만 계속해서 걸었을 것이다.

디디는 뚱뚱하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그때 디디는 ‘왜 나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 거지?’ 하면서 생각했을 것이다. 우리 는 책에서만 본 것이지만 실제로 우리가 당해보면 안다. ‘왕따’라는 것이 얼마나 외롭고 무서운 것인지. 디디는 절대 왕따를 안 할 것이다. 왜냐하 면 그것의 아픔을 아니까. 펠릭스는 디디와 영원한 우정을 맺기로 했지만 펠릭스가 살을 뺀 뒤 디 디디와 프란츠와 친구가 되니 다른 아이들도 디디와 프란츠를 도왔다. 디에게 심한 말과 배신을 했다. 그리고 친구들은 디디와 팰릭스에게 악 왜냐하면, 디디는 유명해졌다. 하지만, 전학생이 디디 같은 유명한 학생 몽을 심어 준 친구, 디디와 펠릭스를 장난감처럼 이용하며 자신이 한 죄 과 친하니 어쩔 수 없이 도와준 거라고 추측된다. 이렇게 책 속 아이들 를 피해자에게 떠넘기는 문제가 많은 친구이다. 의 비겁한 크고 작은 소행들을 알아보았다. 그 아이들은 무지무지 비겁 디디는 친구들에게 괴롭힘과 배신까지 당했으니 억울할 것 같다. 게 하고도 나쁜 비겁병자다. 다가 자기들이 잘못한 걸 내가 직접 그러라 하니 기분이 나쁘고 복수하 누구에게도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놀리면 안 된다. 내 경험담을 말하 고 싶고 펠릭스에게 2배로 갚아 주고 싶은 것 같다. 하지만 디디는 그렇 자면 내 친구 중에 OOO가 있다. 걔는 얼굴에 왕점이 있었서 별명이 ‘왕 게 하지 않았다. 점’이었다. 그래서 난 그 아이가 슬플 때마다 위로하며 다독여 주었다. 나 친구는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자신과 몸의 피부색 그 는 위로할 때마다 레모네이드든지 아무거나 다 줘서 다독여 주었다. 나 리고 몸의 차이 모두 나 자신과 같은 것이고 나와 같은 사람이기 때문 는 아직도 그 친구가 가장 기억에 남아 슬프다. 친구가 된다는 건, 배려하 에 환영해 주어야 한다. 신체 일부가 불편하면 배려를 받고 돕는 것이 고 편을 들어주는 것이다.

양재경 (가내초4)

25쪽

사람이 살아가기 위한 조건에 대해 써 보세요.

박민오 (대곡초4)

지구 5행성에서 해야 하는 특별 임무는 탐험대가 8개월 안에 이 지구 5행성의 땅이 농사를 짓기에 적당하다는 걸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것이 었다. 만약 이 특별임무를 완수하지 못하면 지구 5행성에서 사람이 살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이 행성은 그저 단순한 군사기지로 사용될 것 같다. 그 러나 지구 5행성에서는 아이들만 깨어나고 부모님은 다 잠들어 계셨다. 부모님이 잠든 동면 캡슐의 프로그램을 바꿀 수는 없었고 만약 할 수 있

미래에 로봇들과 같이 사회생활을 하게 된다면 인간에게 필요한 로봇 들은 다친 사람을 위해 119에 전화하거나, 병원에 데려다주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로봇이다, 급한 사람들을 치료하고 배려해야 하는데 사람들은 하기 힘든 일 등을 위해 로봇들이 필요하다.

혹시라도 인간을 해치거나, 배신하거나, 괴롭히는 로봇들이 개발되 지 않으려면, 그 로봇을 만드는 사람들과 그 사람을 지켜보는 사람을 함 께 두어야 한다. 반도체 전문가, 명령어를 치는 사람이나 로봇을 훈련하 는 사람 외에 그것을 관리하고 감시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고 이 사람들 의 자격도 필요하다.

지구 특별 임무 수행단이 겪은 일에 대해 다고 해도 그건 위험해서 절대 안 되었다. 어른들이 없으면 이번 임무는 적어보세요. 실패할 가능성이 컸다. 지구 3행성과 4행성 때와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특별 임무의 내용은 땅을 일구고 씨앗을 뿌리고 식물들이 잘 자라는지 정유찬 (대곡초4) 살피고 열매를 맞는 걸 기다렸다가 수확까지 하는 것이었다.

지구 5행성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은 힘들다. 왜냐하면 그러려고 했다간 로봇들이 우리를 해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새로운 행성을 찾 지구 특별 수행단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아다녔다. 사람들 았을 때 지구 5행성과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 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으면, 영토도 넓어지고 지구 밖의 세상에 대해 조 사를 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곳에 식물이 살 수 있으면 동물, 사 새로운 행성에서 사람이 살기 위하여 갖추어져야 할 조건은 도시를 깨 람이 다 살 수 있다. 끗하게 만들고 전쟁을 안 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나는 다른 행성에 가면 학원 또는 학교가 없었으면 좋겠다. 식물의 한살이 과정을 알아야지 이 특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첫째, 씨앗을 심어 물을 줘서 싹을 틔게 한다. 둘째, 줄기∙뿌리∙잎이 생기면서 내가 지구 5행성의 특별한 임무에 참여했더라면 농사할 농작물을 같이 식물이 성장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수확을 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중 심을 거고 과일뿐만 아니라 나무도 심을 것이고 수확도 할 것이다. 나는 요한 역할을 하는 꿀벌이 현재 없어지기 일보 직전이라고 한다. 벌이 없 밀, 토마토, 벚나무를 재배하기로 하고 수분을 위해 곤충인 벌도 기를 거 으면, 충매화인 식물들의 수분이 되지 않아서 열매를 만들지 못한다. 그 고 지구 5행성에서 몇 년 동안 행성 준비를 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 리고 열매를 먹는 초식 동물들이 죽으면 육식 동물들이 살기 힘들어지 로 나는 지구 5행성을 어떻게든 잘 지킬 것이다. 고, 결국은 우리가 다음이다.

지구 특별 임무 수행단이 겪은 일에 대해 적어보세요.

장우혁 (대곡초4)

특별 임무 수행단이 지구 5행성에 갔다. 수행단이 사람들이 살수있는 행성을 찾게 된 이유는, 나중에 지구가 멸망했을 때 새 행성이 없으 면 인류는 끝나게 되고, 그러기 전에 살 곳을 미리 찾아야 하기 때문이 라 생각한다. 그들은 지구 5행성이 식물이 살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증 명하려 하는 거다.

책에는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가 나온다. 식물의 한살이는 먼저 씨앗 을 심고, 물을 줘서 싹을 나게 한다. 싹이 트면 작은 줄기와 뿌리, 그리고 잎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꽃이 핀다. 그 뒤 꽃가루를 옮기는 ‘수분’을 해 야 하는데, ‘바람’으로 날리거나(풍매화), 벌∙나비∙나방 등 곤충들에 의 해(충매화) 이루어진다. 그리고 열매가 열리는 것이다.

책은 로봇과 함께 사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원하는 로봇은 집 안일을 대신 해주는 로봇이다. 원래 숙제를 대신 해주는 로봇을 꼽으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공부는 안 하면 나중에 내가 손해라서 나 대신 방 정 리를 해주는 로봇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로봇은 로봇공학 3원칙에 따라 만들어진다. ‘첫째, 사람의 명령에 복종 한다. 둘째,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 셋째, 1, 2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 봇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이다. 하지만 문제는 ‘과학자들의 도 덕성’이다. 만약에 과학자들이 이 원칙을 안 넣으면 로봇 때문에 위험해 질 수 있다. 또 기술이 좋아지면 로봇이 스스로 해킹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술이 너무 발전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26쪽

조상들은 왜 책을 좋아했을까요?

최세용 (대곡초4)

신라의 골품에 대해서는 안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골품제는 차 별이 너무나 심했기 때문이다. 가장 낮은 신분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자 기가 원해서 가장 낮은 사람으로 태어난 게 아닌데 지나치게 사람을 차 별했다. 나는 신라 통일이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신라를 백제와 고구려보다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책을 사랑했던 조상들을 소개하고 있다. 김구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양반이 되고 싶어 했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어떻게 하면 양반 이 될 수 있냐고 물었더니, 책을 읽어 과거에 급제하면 양반이 될 수 있 다고 했다. 그 후로 집안에 있는 책을 계속 읽었고, 빌려서 읽기도 했다. 고려가 몽골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그리고 서당에 갔는데 양반집 아이들이 김구를 쫓아냈다. 그래서 더 공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를 해서 과거 시험장에 갔는데, 윗사람에게 돈을 내야 합격을 할 수 있 다는 말을 듣고 집으로 갔다. 1895년, 일본 자객이 명성황후를 죽인 사 심은우 (대치초5) 건 때문에 일본인 1명을 죽여서 잡혀갔다. 그래도 감옥에서도 공부를 해 서 이름을 알렸다. 김구가 과거를 위해 읽은 책을 또 읽고, 빌려서라도 읽는 모습이 대단 몽골은 아시아 전체와 동유럽을 다 점령했을 정도로 그 당시 세력이 엄 했다. 그리고 감옥에 잡혀가서도 죄수들에게 글공부를 가르치고 책을 읽 청 컸다. 고려의 당시 권력자(지도자)는 최우였다. 최우는 몽골의 침입에 으면서 공부했다는 것도 멋있었다. 나도 내 목적을 위해 공부를 열심히 맞서 강화도라는 섬으로 수도를 옮겼다. 계속되는 전쟁 때문에 고려 사 하고 책을 더 집중적으로 읽어서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람들은 농사를 못 지어 굶주리고 있었다. 몽골군은 남자를 죽이고 여자, 조상들은 왜 책을 좋아했을까? 그건 책에는 많은 교훈과 지식과 옛 조 어린이들은 다 포로로 데려갔다. 강화도까지 가려면 배를 타고 가야 하 상님들의 지혜가 잔뜩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상들은 자신의 학 는 것이라 육지에 사람들도 많이 남겨져 있었고 이들은 나라를 위해 몽 문을 갈고 닦기 위해서 독서를 중요히 하고 글공부를 열심히 했다. 나는 골과 싸우고 있었다. “환상적인 제로니모 모험”을 열중해서 읽는 중이다. 고려 무신정권이 개경을 버리고 강화도로 수도를 옮긴 것은 잘하지 않 은 일인 것 같다. 왜냐하면 강화도로 오지 못하게 된 백성들은 굶주리며 힘들게 싸우고 있는데 최우를 비롯한 지배층들은 육지에 있는 백성들을 위한 대책을 세우지 않았다. 나라 백성들은 몽골군에게 당하면서도 적 을 물리치려 하는데 그런 백성들을 뒤로 하고 전쟁에서 조금 멀어진 곳 에서 편하게 있고 싸우지 않고 있으니 수도를 옮긴 것은 잘하지 않은 일 삼국의 특징을 적고 골품제에 대한 생각을 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보세요. 몽골의 끊임없는 침입에도 불구하고 고려 백성들이 끝까지 맞서 싸운 이유는 나라를 몽골에게 빼앗기지 않고 몽골의 지배를 받지 않기 위해서 김두현 (대치초5) 이다. 또, 나라를 몽골이 지배하면 백성들이 편안하게 살지 못하고 조종 을 당하면서 살아야 했기 때문이다. 주몽은 알에서 태어났다. 광개토대왕이 고구려의 영토를 넓혔고 장수 몽골이 전 세계 곳곳을 정복할 때 유일하게 고려만 정복하지 못한 이유 왕은 한강까지 차지했다. 고구려는 꾸준히 힘을 키워 동북아시아를 휘어 는 고려의 군사들은 지고 있어도, 무서워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잡는 강대국이 되었다. 이때 고구려를 다스리는 왕은 광개토대왕이었고 있게 몽골군에 맞서 싸웠기 때문이다. 광개토대왕은 전략이 뛰어난 장군이기도 했다. 고구려는 중국의 수나라, 당나라와 약 70년 동안 큰 전쟁을 치렀다. 결국에는 고구려가 이겼다. 만약에 안시성 싸움에서 고구려가 패배했다면 한반도는 아마 중국의 영 토가 되었을 것이다.

한성 백제는 고구려에게 침략당해 7일 만에 함락당했다. 왜냐하면 개 로왕이 정치를 잘못한 데다가 탐욕스럽고 포악했기 때문이다. 개로왕은 궁궐이 너무 초라해서 다시 지으라고 했다. 장수왕은 그 틈을 타서 백제 를 공격했고 개로왕은 나라와 목숨을 잃었다. 신라는 당나라와 연합해서 신라와 백제와 고구려를 통일했다. 신라의 골품제에는 여섯 등급의 ‘두품’이라는 신분이 있다. 하지만 골품제도 때 문에 낮은 신분을 가진 사람들을 불만이 아주 많았다.

27쪽

새롭게 알게 된 우주에 대해 적어보세요.

정은수 (개일초5)

평소 우주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게 적었다. 행성들은 공전하는 시간이 모두 같고, 수, 금, 화, 목, 토는 요일을 말하는 줄 알았는데 오늘 다 다르 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명왕성이 소행성인 이유가 궤도가 뒤틀려서가 아닌, 그저 작은 행성인 줄만 알았다. 또 모든 행성들에는 산소가 있을 거 라고 생각했으며, 일론 머스크만 화성에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기술이 발전하면 일반인도 우주에 갈 수 있었다.

태양계 행성은 너무 많지만 그중 소개하고 싶은 행성은 ‘지구’이다. 첫 번째, 지구는 산소, 물, 이산화탄소, 나무, 사람, 밥, 흙, 마지막으로 동물이 있다. 두 번째, 지구는 물 70%, 육지는 30%로 이루어져 있다. 세 번째, 지 구는 태양에서 세 번째로 가까운 행성이다. 네 번째, 지구는 공전하는 시 간이 365일이고 자전하는 시간이 24시간이다. 다섯 번째, 행성들은 많 지만 산소가 있는 행성은 오직 지구밖에 없다.

책에 나오는 지식 중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태 양계의 모든 행성들의 조건이 다 다르다는 사실이다. 태양에서의 거리, 위성 수, 1년의 길이, 하루 길이, 지름, 공전과 자전 주기까지 모두 다르다. 두 번째, 산소가 지구에만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인류무형유산을 소개하세요.

허다영 (대곡초5)

이렇듯 무형유산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만나 보기 어려운 이유는 현 재에 판소리를 안 듣고 케이팝을 듣듯이 그런 무형유산을 볼 환경이 좋 지 않기 때문에 보기 어려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유산을 지키는 것이 소중한 이유는 다른 나 라가 우리나라의 문화와 유산들을 놀리고 배려하지 않는 것을 하면 안 되는 행동이므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자신의 나 라도 소중함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유산을 지키는 것이 소중하다. 나는 이 활동을 하면서 무형유산을 기억하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 에게 우리나라의 유산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라고 나는 다짐할 것이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보물이다. 한국 천문학 의 가장 오래된 별자리 지도이며, 태조 이성계 때 만들어졌다. 왕실에서 는 별자리 지도를 인쇄해서 백성들에게 나눠주어 천문학을 널리 알렸다. 책에서 소개된 문화유산 중 흥미로웠던 것은 ‘강강술래’이다. 강강술래 우주 연구는 오늘날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기도 하고, 혹시 지구에 생 는 보름달을 닮아 만들어진 원모양 춤이다.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때 길지도 모를 생존 불가 상황을 위해 다른 행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꼭 지 여인들에게 산봉우리에서 강강술래를 추게 해서 군사 수를 많아 보이게 속되어야 한다. 하여 왜군을 물리치게 되었다. 강강술래는 느리게 시작해서 점점 빨라진 다. 강강술래에는 여러 가지 놀이가 있다. 예를 들어 개고리 타령, 고사리 꺾기, 청어 엮기와 청어 풀기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것이 소중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책에 있던 문화유산 중 나의 관심사는 ‘줄타기’이다. 줄을 타는 사람을 ‘어름사니’라고 부른다. 어름사니는 장단에 맞춰 앞으로 나아간다. 어름 은 높은 곳에서 외줄을 타는 줄타기 곡예이다. 샘이 가지고 있던 부채는 남사당 최고의 어름사니에게 주는 특별한 부채였다. 샘은 자기 할아버지 가 최고의 어름사니였다는 것에 놀랐을 것이다.

유네스코에서는 세계화, 도시화, 무관심 등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 가는 유산을 인류와 함께 보호하고 지켜나가기 위해서 여러 세대를 거쳐 전 해 내려온 가치 있고 독창적인 공연 예술이나 놀이, 의식, 축제, 전통 곡 예 등을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종묘제례악, 판 우리의 문화유산이 중요한 이유는 다른 나라에게 그 나라와는 다른 우 소리, 강릉단오제,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등 15개의 종목이 유네스코에 리나라의 정체성을 알리기 때문이다. 정체성은 우리나라의 문화나 상징 등재되었다. 이와 같은 인류무형유산의 지정은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하기 때문에 알릴 수 있는 것이고, 우리나라의 정체성으로 다른 나라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구분하기 쉽다. 무형문화재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공연을 많이 보러 가야 한다고 우리의 무형유산이 실생활에서 잘 유지되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면 잘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공연을 열심히 보면 무형문화재가 계속 이어 유지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면 된다. 왜 실생활에서 무형유산이 잘 유 져 다음 세대까지 무사히 지속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체험해 지되고 있지 않냐면 현재와 과거의 생활 모습이 다르기 때문이고, 기술 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경험하면 누군가는 그것에 흥미가 생겨 그것을 직업으로 삼을 것 같다. 의 수준도 다르기 때문이다.

정지하 (대모초5)

28쪽

생활 속에 숨은 과학에 대해 써 보세요.

김혜민(대도초6)

냉장고를 열면 흔하게 보이는 콩나물에도 과학이 있다. 콩나물은 다른 식물들과 다르게 햇빛을 막고 검은 천을 씌우고 암실에서 키워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아는 콩나물의 모습을 띠기 때문이다. 콩나물을 통해 황 화 현상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 또, 콩나물을 섭취하면 피로가 회복되 고 간을 튼튼하게 한다는 사실도 새로 알게 되었다. 가을에 흔히 보이는 감에도 과학이 있다. 정확하게는 감에서 느껴지 는 떫은맛에 과학이 있다. 감이 떫은 이유는 디오스프린이라는 타닌 성 분이 혀의 표면을 수축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떫은맛을 없애기 위 한 과정에서도 과학이 있다. 감을 소금물에 담그거나 껍질을 벗기고 말 리는 등 화학 반응에 의하여 수용성이던 타닌이 불용성으로 변하며 과학 적 반응이 일어난다. 일상생활 중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에도 세 세히 과학적 내용이 담겨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사람들이 과학 지식을 새로 습득하면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부 분대로 활용할 것 같다. 예를 들어 자신이 항상 수도꼭지 물을 틀고 나 서 다시 끄는 것을 잊어버려 문제가 생기는 사람들이 적외선 센서와 그 의 활용에 대해 습득하게 된다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도꼭 지를 적외선 센서를 활용한 것으로 바꾸어서 자동으로 물이 틀어지고 꺼 지게끔 할 수 있다. 내가 더 알고 싶은 과학 지식은 수면에 관한 지식이다. 어떻게 하면 적 은 시간을 자도 피곤하지 않고, 어느 시간대에 자거나 일어나야 효율적 인지, 수면에 관한 과학적 지식 등을 직관적으로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

과학은 우리 생활에 많은 관련이 있을까요?

김윤주 (대치초6)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열대야 현상인 것 같다. 열대야란 열대 지방 같이 더운 밤이라는 걸 의미한다. 열대야가 생기 는 이유는 낮에 햇빛으로 달구어진 지표면의 열이 습도가 높아 발산되 지 못하고 흡수되어 버려서 계속 뜨겁기 때문이다. 또한 여름에는 도시 보다 시골이 에어컨이나 자동차 소비량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 온이 더 낮다. 몰랐던 것은 매끈매끈한 야구공보다 울퉁불퉁한 골프공이 더 멀리 날 아간다는 사실이다. 공은 공기로 인한 저항과 모양에 따른 저항을 받는 데, 모양에 의한 저항이 훨씬 더 크다. 울퉁불퉁한 골프공은 앞쪽 표면에 서 공기의 흐름이 매우 불규칙하게 되어 뒤쪽 부분에서도 공기들이 서로 섞여 압력이 줄어들어 형상저항이 현저히 줄어든다.

과학적 사고는 왜 중요한가요?

나찬수 (대곡초6)

책을 보고 더 궁금해진 점은 금과 같은 단일원소를 쪼갤 수 있냐는 것 이다. 금을 합성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다면 단일원소를 아예 쪼갤 수 있 게 만들 수는 없을지 궁금해진다. 물론 이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많 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나중에 과학이 발달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이 방법을 알아낸다면 금은 지금보다 더 흔해질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이유는 우리는 과학 을 통해 발전했기 때문이다. 인간이 처음 문명을 이루었을 때부터 과학 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지금은 과학이 더 많이 발전해서 지금의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정말 재밌었다. 왜냐하면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고, 과학 에 대해 매우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처음에 내가 이 책을 읽 으려 할 때는 200쪽이 넘어서 읽기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예상보다 더 빨리 읽었다. 게다가 중간에 있는 과학노트 로 과학 이론도 배우고 머리도 식힐 수 있다. 등장인물도 적어서 누가 누 구인지도 전혀 헷갈리지 않고 아쉬운 점 하나 없이 정말 재밌게 읽었다. 인상 깊은 에피소드는 ‘교실 콜라 폭발 사건’이다. 나는 처음에 현보가 먹기만 하고 딱히 사건 해결의 큰 길잡이가 되지 않아서 실망했다. 하지 만 교실 콜라 사건은 자신의 경험과 과학적 사고로 혼자서 해결했다. 그 리고 난 현보의 초미각과 초후각으로 사건 발단의 원인을 찾는 것도 재 미있었다. 또 콜라는 멘토스만으로 폭발하는 줄 알았는데 박하사탕, 아 이스크림 등도 콜라 폭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과학적 사고가 중요한 이유는, 나라의 발전이 과학적 사고로부터 오고 인간 생활과 가장 가까운 것도 과학이기 때문이다. 책에서도 여러 친구 들이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면서 깊게 생각하여 문제 해결을 했 다. 이 책의 담임인 최국일 선생님도 과학적 사고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 제는 없다 하셨으니 정말 중요하고 쓸 데가 참 많은 것 같다. 과학 추리반 아이들이 칭찬받을 점은 팀워크이다. 과학선발대회에 나 온 용빈이와 지후는 실험도 건성건성하고 답만 떡 적어두었다. 그 태도 를 보면, 매우 팀워크가 맞지 않고 이기적으로 행동을 할 것 같다. 그러니 답을 알고 있어도 항상 놓친 게 없는지 확인하자.

29쪽

과학 추리반의 활동에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요?

류시우 (대진초6)

과학 추리반의 활동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자동차 우유 테 러 사건이었다. 나도 지민이처럼 용빈이와 라후가 과학 추리반에 선발되 지 않아 화가 나서 김미지 선생님의 차에 우유를 떨어뜨린 것인 줄 알았 다. 하지만 이 가설은 근거가 없고 개인의 감정이 들어갔기에 설명이 부 족한 가설이었다. 나는 아이들이 용빈이와 라후의 알리바이로 진짜 범인 을 찾아낸 것이 신기했다. 과학 추리반이 사건과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중요했던 것은 협동 이었다고 생각한다. 현보가 선발 시험에서 지민이의 실수를 발견하고 같 이 수정했던 것처럼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다. 과학 추리반 학생들처럼 각자의 장점을 모두 모아 사건을 해결한다 면 추리하면서 결정적인 단서를 얻을 수도 있고 추리가 빗나가지 않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다.

서로 다른 동물들끼리 도와주며 살고 있는 것일까요?

박찬영 (대치초6)

장선비는 계속 자기 자신인 척을 하는 사람에 대한 사건을 해결할 것 이다. 나는 장선비가 과학 수사를 이용해 그 사람의 마패가 가짜인 것을 증명할 것 같다.

만약 과학적 지식이 없다면 콜라 폭발 사건에서 민수와 호철이가 자 책에서 고양이들, 소르바스, 꼴로네오, 사벨로또, 바를로벤또, 시인, 세 신의 입장으로만 말하고 무슨 이유로 그런 일이 생겨난 것인지 알 수 없 끄레따리오가 아기 갈매기 아포르뚜나다를 도와줬다. 아포르뚜나다의 을 것이다. 또 자동차 우유 테러 사건에서도 과학적 지식이 없었다면 용 엄마, 켕가가 오염된 바다에서 탈출해 소르바스를 만나고 나중에 죽는 빈이와 라후가 범인인 줄 알고 제대로 사건을 해결하지 못할 수도 있었 다. 죽기 전에 켕가에게 알을 먹지 말고 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 던 것이다. 과학적 지식은 우리에게 사건을 제대로 정리하고 해결할 수 을 받은 소르바스는 지키기로 약속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 있게 해준다. 해내서 드디어 방법을 찾아냈는데 갈매기가 나는 방법을 시도했다가 실 패했다. 그래서 소르바스가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시인 과학 추리반의 활동에서 내가 배울 점은 종합적 사고력이라고 생각한 을 데려왔다. 시인이 갈매기를 떨어뜨렸을 때 갈매기가 살아야 한다는 다. 사건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능력들을 빠르게 생각해 내고 수월하게 생각이 들어서 날 수 있게 되었다.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배워야 할 것 같다. 나는 동물들이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자연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악어 랑 악어새가 서로 도와준다. 악어새는 악어의 이빨을 깨끗한 상태로 만 들고 악어는 악어새한테 먹이를 준다. 그리고 흰동가리랑 말미잘이 서 로를 도와준다. 말미잘은 흰동가리를 숨게 해주고 흰동가리는 말미잘 진실을 알아내는 과학 수사에 대해 의 먹이를 유인한다. 써 보세요. 아포르뚜나다는 결국 갈매기의 모습으로 사는 것 같이 가장 자신답게 사는 것은 자신의 행동과 말투를 통해 사는 것 같다. 자기 자신대로 사는 박주인(대치초6) 것은 자신의 습관대로 사는 것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뜻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 같다. 장선비는 암행어사다. 그는 실종된 모녀에 대한 사건을 해결한다. 그는 충청도에서 이상한 노래를 들었는데 노래를 퍼트린 사람인 유 노인을 찾 아갔다. 그의 먼 친척 누이동생과 그녀의 딸이 오랫동안 안 보여서 친척 누이동생의 남편이 만석꾼 딸과 재혼을 하기 위해 모녀를 없애버린 것 같아서 유 노인이 그 노래를 퍼트린 것이라고 말을 장선비가 수사를 하 여 부인은 죽고 딸은 곳간에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일을 남편의 동 생이 하고 형이 시킨 것이라는 걸 밝혔다.

내가 사건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부인이 손에 쌀알을 쥐고 있 는 것을 발견하고 딸이 곳간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낼 때이다. 왜냐하면 그 사실을 조금만이라도 늦게 알아차렸다면 딸이 정말 죽을 뻔했기 때 문이다.

30쪽

양태영 (대치초6)

국민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해야 하는데 그 걸 ‘국민의 기본권’이라고 한다. 다섯 가지의 권리가 있는데 그건 평등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그리고 사회권이다. 평등권은 법 앞에서 차별받 지 않을 권리, 자유권은 일정한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행동할 권리, 참정 권은 국가 운영에 참여할 권리, 청구권은 권리가 침해당했을 때 구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마지막으로 사회권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최소 한의 생활을 국가에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나는 이 책에서 장 어사가 조사를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현대만 선거권 연령을 하향하는 문제에 있어서, 투표할 수 있는 나이는 최대 큼 최첨단 도구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외국에서는 잘 알려진 수 한 많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투표했을 때 판단력이 부족해 잘 사 방법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때에 이렇게나 정확한 수사 방법이 있다 못된 판단을 하게 된다면 나라의 매우 중요한 선거에 악영향을 끼칠 수 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장 어사는 고초(강한 식초)와 한지를 이용해 피 있기 때문이다. 를 닦아도 흔적을 찾아내는 방법과 술지게미까지 섞으면 깊은 상처도 찾 정치가 필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아낼 수 있는 방법도 사용했다. 우리 조상님들은 지혜롭다는 말은 확실 생각한다. 사람 한 명 한 명마다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다 한 사실인 것 같다. 른 만큼, 분명 정치를 하게 되면 더욱더 편리하게 서로의 갈등을 해결할 장 선비는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그 과정에서 억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좋은 정치를 하게 되면 모두의 생각을 들으며 평 울한 사람이 더 생기지 않게 하면서 반박이 불가능한 증거들을 찾는 모 소에는 보지 못했던 사소한 문제를 알고 파악하며 여러 사람들의 문제를 습이 존경스러웠다. 또한 암행어사는 엄밀히 말하자면 양반인데 서민이 훨씬 편하게 해결할 것이다. 나 노비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최 선을 다하는 장 어사의 모습이 참 존경스럽다. 조선에 이런 암행어사들 이 많았다면 좋았겠다. 정치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 생각해서 내가 장 선비라면 이렇게 최선을 다하진 못했을 것 같다. 양반이면서 쓰세요. 서민이나 노비인 척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고, 산적이나 자객을 만나 암 살당할 수도 있다. 이렇게 큰 위험이 있는 곳에서는 장 선비만큼 용감하 게 행동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현장에서 직접 활동을 하려면 굉장한 용 윤채형 (대곡초6) 기가 필요할 것 같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끈기가 중요하다. 아무리 어 렵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실패하더라도 끊임없이 도전해야 우리 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책에서 장 선비도 이런 성과를 이루기 위 해 포기를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도 장 선비처 럼 더욱더 용감해지고 싶다.

여러 가지 정치 개념과 정치가 필요한 이유를 적어보세요.

윤정우 (대치초6)

정치에서 ‘다당제’가 좋을까? ‘양당제’가 좋을까? 다당제는 정치권력 을 얻기 위해 3개 이상의 정당이 활동하는 것을 말하고, 양당제는 세력 이 비슷한 두 개의 정당이 힘을 나눠 갖는 것을 말한다. 다당제는 국민 이 정당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기 때문에 국민의 생각을 다양하게 반 영할 수 있지만, 정당이 너무 많은 탓에 의견을 하나로 모으기 어려워 나 라가 혼란스러워질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양당제는 신속하고 효율적으 로 결론을 내릴 수 있지만, 국민의 다양한 바람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나는‘다당제’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에 투표할 때 다수 결의 원칙이 적용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소수의 행복보다 다수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명시하는 것 같다.

그러나 투표에서 발생하는 소수의 주장을 무시하면 안 될 것 같다. 소 수의 의견이 더 좋은 의견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수결의 원칙은 모든 사람의 생각과 바람을 담아내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다. 그리하여 민주 주의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개인의 의사를 존중해 주지 않는다는 치명 적인 결점이 있다.

민주주의란 모든 국민이 권리를 갖고 그 권리를 자유롭고 평등하게 행사하는 정치 방식을 말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선 국민이 나라의 주인 이라는 생각을 갖고 민주 정치가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민주주의 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니라 독재 체제이다. 실제로 공산주의의 반대 는 ‘자본주의’로 자유를 중요하게 여기는 정치이다. 민주주의의 가치는 인간 존엄성이고, 인간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자유와 평등이 있는 것이 그러나 다수결의 원칙은 제일 빠른 방법이므로 매우 쉽게 문제를 해 다. 자유는 자기 뜻대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거고 평등은 차별하지 않는 결할 수 있다. 그렇지만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 진정한 민주주의 정신 인 것 같다. 걸 말한다.

투표에서 소수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소수의 의견을 존중해 주 고 많은 토의를 하여 소수의 의견도 충족시킬 수 있게 하면 될 것 같다.

31쪽

이로민 (개포초6)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이들이 노래를 불렀을 때 암행어사가 그것을 주의 깊게 들었다는 것이다. 요즘 같은 세대는 그냥 노래를 부르 면 눈길만 한 번 주고 무시하고 아예 상관을 안 했을 텐데 굳이 아이들이 노래를 하는 것을 주의 깊게 들었다는 게 인상 깊었다.

과학 추리반 아이들이 칭찬받을 점은, 팀워크가 잘 맞고 끈기 있고, 인 성이 바르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척척’하고 서로 싸우지 않았다. 나는 과 학 추리반의 이런 점을 칭찬하고 싶다.

장 선비가 억울한 죽음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 책 속 인물들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시선에서 보면 ‘남이 죽은 것을 왜 내 가 굳이 해결해야 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장 선비는 남 최재혁 (대곡초6) 의 억울한 죽음을 해결해 주는 멋진 사람이기 때문에 끝까지 최선을 다 하는 것이다. 내가 만약에 장 선비였어도 무조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물론 해결을 못할 수도 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 는 다른 사람의 억울한 죽음의 소식을 들으면 굉장히 슬프고 화가 나기 때문에 더욱더 이 사람의 사건을 해결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단서와 증거다. 일단, 단서가 없으면 한 번에 누가 범인인지 알 수가 없다. 최대한 단서가 많아야 그 단서들을 바탕으로 추리하고 생각해서 범인을 알아낼 수 있 다. 그다음은 증거이다. 증거가 있어야지 다른 사람들을 설득해서 ‘저 사 람이 범인이다’라는 걸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말을 잘 해야 한다. 말을 잘하면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을 잘할 수 있고 ‘저 사람이 범인이다’라는 걸 명확하게 말할 수 있다.

과학적 사고력은 왜 중요할까요?

이주원 (대곡초6)

이 책을 읽고 나서 과학적 사고력이 정말 중요하고 항상 깊이 생각하 고 추리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왜냐하면 깊이 생각해야 정확한 이유 를 밝힐 수 있고, 추리를 잘해야 문제를 정확히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는 ‘두 번째 의뢰 : 콜라 폭발 사건’에서 민수와 호 철이가 싸우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민수와 호철이가 콜라가 터진 것 때 문에 말싸움을 하고 있을 때, 호철이의 동작이 너무 우스꽝스러웠다. 그 리고 이 에피소드가 특히 기억에 남는 또 하나의 이유는, 내가 예측한 대 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특히 기억에 남았다.

미르는 엄마, 아빠의 이혼과 아빠의 재혼, 소희는 결손 가정, 바우는 엄 마의 죽음, 아빠의 폭력과 선택적 함구증이다. 미르는 달밤 마을로 이사 오고 얼마 뒤 아빠의 재혼 소식이 미르에게는 아주 큰 아픔이었고, 소희 는 자기의 엄마, 아빠가 소희를 두고 도망가고, 할머니랑 사는 것이 소희 에게는 슬픔이고, 바우에게는 가장 친하고 좋아했던 엄마의 죽음과 매일 반복되는 아빠의 가정폭력 때문에 바우가 선택적 함구증에 걸린 것이 바 우에게는 큰 아픔이었을 것 같다. 소희가 마지막에 바우와 작별인사를 할 때 했던 말 ‘너희도 하늘말나 리야’는 희망을 가지라는 뜻인 것 같다. 왜냐하면 하늘말나리꽃이 특이 하게 하늘을 보면서 크는데 그런 것처럼 바우가 커가면서 어떤 힘든 일 이 있더라도 하늘로 피는 하늘말나리처럼 희망을 갖고 이겨내자는 뜻 인 것 같다.

책 속 인물 중에서 내가 가장 감정이입이 된 인물은 바우인 것 같다. 왜 냐하면 자기가 가장 친하고 가장 좋아했던 엄마가 한순간에 죽고 결국엔 매일매일 자기를 폭행하는 아빠와만 단둘이 살고 심지어 선택적 함구증 이라는 병까지 생겼기 때문에 너무 불쌍해서 내가 이 책 속에 나온 인물 들 중에서 내가 감정이입이 가장 잘 된 사람이 바우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이 소설의 뒷이야기는 서로 헤어진 후 미르는 엄마도 재 혼하고, 소희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로 이사 가고, 바우는 미르와 함께 지내면서 선택적 함구증도 사라지고 아빠도 이제 더 이상의 가정폭력을 멈춘다. 10년 뒤 서로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32쪽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서울대 학생 13명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필독서,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34쪽

당신의 일자리는 안녕한가요

35쪽

인공지능 개발 속도에 제한을 두어야 하는가? "인공지능 개발 속도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이 어렵고 힘든 일들을 대신 해주어 삶이 편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이 느끼는 두려움은 처음 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일 뿐이라며 인공지능이 갖지 못한 능력을 갈고 닦으 면 대체될 일이 없다는 인공지능 낙관론도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이는 500년 걸린 변화가 5년 안에 이뤄질 만한 지금의 기술 발전 속도를 무시 하는 얘기다. 그래서 인공지능 기술 발전 속도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이 생겨나고 있는데, 나도 이 의견에 동의한다.

이주안 (대치초6)

"인공지능 개발 속도에 제한을 두면 안 된다."

윤채형 (대곡초6)

요즘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강탈하는 문제가 이슈로 나오고 있다. 사람 들은 인간보다 똑똑한 인공지능이 나타날 미래를 놓고 우려가 표출되고 있다. 제프리 힌턴 같이 세계적 석학들 중 인공지능을 부정적이게 보는 사람들도 꽤 있다. 세계경제포럼 보고서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2027년 까지 1400만 개의 일자리가 순감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나는 인공 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지 않을 것이라고 낙관한다. 인공지능은 감 정 지능이 부족하고, 인간과 경쟁하지 않고, 명령대로 움직이며 인간이 작동시키는 존재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지, 위협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들을 제시하겠다.

기술 발전 속도에 제한을 두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아직 사람들 이 일자리 대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미 식당이 나 은행, 마트, 공장, 심지어는 언론사에서도 직원을 인공지능으로 대체 첫째, 인류는 지금까지 발전된 기술 덕분에 편리하게 살았다. 스마트폰,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변화에 사람들은 잘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자 컴퓨터 모두 이제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들이다. 인류는 꾸준히 신이 맡은 직업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면 어떻게 될 지 구체적으로 생 기술을 발전시켰고, 그 혜택을 톡톡히 봤다. 근데 이 발전에 제한을 두면 각해보는 사람도 많지 않다. 지금도 대처하지 못하는데, 인공지능 사용 오히려 우리는 불편해질 것이다. 량이 배 이상으로 늘 미래에는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 둘째, 우리가 처음 보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 는 상황이다. 연한 것이다. 산업혁명 시기에 일어난 러다이트 운동도 기계에 대한 거 두 번째로, 개발이 되면 기술과 관련이 없는 저소득층이 피해를 볼 것 부감으로 시작된 운동이다. 그러나 그 운동을 시작한 선동가들은 다 잡 이기 때문이다. 저소득층은 지금도 기술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데, 기술 혀갔고, 우리는 지금 거부감 없이 기계가 만든 상품들을 사용하고 있다. 이 발전해도 지금처럼 돈이 많은 사람들만 기술을 누릴 것이다. 또한 키 셋째, 이미 발전된 기술에 제한을 두면 나중에 연구개발을 계속할 수 오스크 같은 기계들을 다루는 데 능숙하지 않은 고령층이 생활하는 데 없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발전이 더딜 수가 있다. 그동안 연구한 것들도 더 불편해질 것이다. 물거품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럼 나중에 다시 연구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 것이다. 세 번째로 거대 기술 자본에 잠식되어 기업이 국가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기업에서 생산한 인공지능만 사용하 이렇게 봤을 때, 나는 인공지능 개발 속도에 제한을 두면 안 된다고 생 면, 한 기업이 너무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수도 있다. 기업의 이익만을 각한다. 비록 당장 적응할 문제가 있을 수 있어도, 인공지능 개발의 장점 위해 한 국가를 지배해 전쟁을 일으키거나 정의롭지 않은 행동을 하면 이 그것의 단점보다 더 많다고 생각한다. 세계 평화가 파괴될 것이다. 또 많은 민간인이 피해를 보고 건강하지 않 은 나라가 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나는 기술 개발 속도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생 각한다. 빠른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빠르게 모든 것을 하려고 하다가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될 수 있다.

36쪽

죽음을 선택해 주는 국가

ISSUE 2

37쪽

안락사를 법적으로 허용해야 하는가?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

안락사는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생명을 인위적으로 단축시키는 의료 행위를 말한다. 안락사는 오스트레일리아 노던 주에서 세계 최초로 법제 화했다. 네덜란드에서는 어떤 정신과 의사가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던 여 자에게 치사량으로 수면제를 처방하여 법원에 기소가 되었는데, 법원은 유죄를 인정했지만 형은 선고하지 않았다. 이후 안락사를 합법화했다.

"안락사를 허용하면 안 된다."

김윤주 (대치초6)

류시우 (대진초6)

안락사란 가망이 없는 중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생명을 단축시켜 사망케 하는 의료 행위를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안락사를 허용하려는 입법론은 없지만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안락사를 합 법화하고 있다. 안락사를 하려면 2명 이상의 증인과 2명 이상의 의사로 부터 진료를 받은 후 처방전을 써주면 약 복용 후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나는 우리나라에 안락사를 허용하는 것을 반대하는 입장이다. 생명 은 인간이 마음대로 정하고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인생을 살다 보 면 자연스럽게 생은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또 생명은 무엇보다 소중한 데 한 번의 아픔으로 생을 마감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갑자기 든 생 각일 수도 있는데 순간의 고통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은 위험할 수도 있 다는 입장이다.

두 번째 이유로는 안락사를 악용한 사례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점이다. 안락사를 하면 환자 가정의 경제적, 정신적 부담이 줄어드는데 어쩌면 환자의 가족들이 이를 악용할 수 있다. 환자는 동의하지 않았지만 경제 적 부담으로 가족들이 말을 바꿔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만 약 이 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안락사는 수많은 생명을 빼앗는 수 단이 될 것이다. 나는 우리나라에서 안락사를 합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죽음을 선 마지막은 의사의 오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의사가 환자의 병을 택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이다. 내 삶은 내가 선택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 치료하기 어렵거나 못할 것 같다는 진단을 여러 번 내리고 환자와 환자 이 죽으면 된다, 안 된다를 선택할 수 없다. 내가 죽고 싶으면 죽는 거고, 의 가족 모두 안락사를 선택해 환자가 안락사 한 후에 알고 보니 의사의 살고 싶으면 사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불치병에 걸린 사람이 있는데 너 오진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환자의 가족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 무 힘들어서 고통스럽지 않게 죽고 싶은데 다른 사람이 죽지 말라고 하 은 슬픔을 겪게 될 것이다. 아무리 의료 기술이 발달되었다 하더라도 의 는 것과 같다. 사의 판단이 잘못될 수도 있는 것이다.

안락사를 합법화한다면 환자의 가정에 경제적 부담이 줄어든다. 환자 가 암 같이 고치기 힘든 병에 걸렸으면 치료 과정에서 많은 경제적 부담 이 드는데 안락사를 하게 된다면 많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또한 부담 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이 안락사를 선택할 수밖에 없을 수 도 있다. 예를 들면, 정말 가난한 과부가 암에 걸렸는데 치료비를 부담을 못한다면 안락사가 필요할 수도 있다. 안락사를 하면 덜 고통스럽게 죽을 수 있다. 불치병에 걸렸는데 치료 를 계속하게 되면 죽음보다 고통스러울 수 있는데, 안락사를 하면 그보 다는 편하게 죽을 것이다.

38쪽

ISSUE 3

다시 쌓는 바벨탑, 무너지는 언어 장벽

39쪽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이 필요한가?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이 필요하다"

최근 AI 기술이 발달하면서 사투리도 영어나 다른 언어로 번역할 수 있 게 되었다. 이제 외국어로 인한 불편함이 좀 사라질 것 같다. 하지만 이 와 별개로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을 당장 멈춰버리면 발생하는 우리나 라의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나는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은 아직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양태영 (대치초6)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이로민 (개포초6)

나는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 리나라에서는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을 지적 능력의 바로미터로 여기고 등급을 매기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언어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영어 는 소통하려고 배우는 건데 소통을 잘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지가 궁 금하다. 물론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을 들으면 영어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문법 같은 것도 더 잘 알게 되겠지만 막상 열심히 공부한 그 사람에 게 외국인이랑 대화해 보라고 하면 잘 못하는 경우도 많다.

첫째, 현행 입시 제도에서는 변별력이 필요하다. 사업가나 기업은 변별 력을 통해 뛰어난 사람을 데리고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우리가 영어 교 육의 방식을 아예 갈아엎어서 바꿔버리면 변별력을 통해 뛰어난 사람을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다른 언어들도 마찬가지로 언어는 하나의 소 찾기가 매우 어려워질 수 있다. 모두가 그렇게 비슷한 실력이 되면 기업 통 방법인데 실용적인 방식의 영어 교육을 안 하면 어떻게 소통할 수 있 들이 새로운 직원들을 뽑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또, 대기업들은 외국 직 을까? 애초에 우리가 해외에 가서 영어로 얘기하려고 공부하지, 지나다 원을 뽑거나 외국에서도 장사를 하는데 우리가 실용 영어 수준의 교육만 니면서 영어 단어 보면서 문법 공부하려고 영어를 공부하는 것은 아니 하게 되면 외국인과의 대화가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라고 생각한다.

둘째,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은 체계적인 어학 공부에 필수적이다. 우 독해 능력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스펠링이나 문법을 잘 모 리가 언어를 체계적으로 배우면 상황에 따른 어법을 통한 사용에 도움을 를 때는 번역기에 들어가서 한국말을 입력하면 그대로 영어로 번역해 줄 준다. 예를 들어 아침인데 좋은 저녁 시간이라고 하면 대화가 많이 어색 것이다. 물론 정확하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영어 문법을 아예 모 해질 수 있다. 우리가 이런 어학적인 부분을 잘 알고 체계적으로 사용하 르는 사람들에게 정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 대화할 때 오류를 범하는 상황을 상대적으로 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을 하면 사교육비가 정말 많이 필요할 것이다. 실용 영어는 이런 입시 위주 영어 교육의 어법 오류를 줄일 수 있는 능력 어떤 사람들은 문법을 너무 어려워해서 추가로 수업을 해야 할 수도 있 을 따라잡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용이 많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입시 위주의 영 어 교육을 안 하면 다른 필요한 과목이나 수업에 그 비용을 쓸 수 있다. 셋째, 우리는 현실적으로 현재의 입시 비중을 줄이기 어렵다. 우리 가 너무 빨리 변화를 일으키면, 이미 이런 영어 교육을 배운 사람들이 피해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면 아직은 어렵다 고 생각한다.

40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인상 깊었던 소설을 소개해보세요.

김나율 (중동중1)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플라스틱병도 없어져 다른 병에 담아 마셔야 할 것이고 옷이 귀해져 우리는 양털조끼를 입고 다닐 것이다. 또한 자동차 를 쓰지 못해 제주도 조랑말을 타고 다녀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환경 문제에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현 재 환경 문제에 관해 환경 변화에 도움을 주는 것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 지 못했기 때문이다.

환경보호를 위해서 나는 전기 사용량을 줄이고 폴리에스터로 만든 옷 전반부 소설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소설은 소나기다. 소나기에서 나 을 덜 사용하며 플라스틱 또한 덜 사용할 것이다. 온 한 소녀와 소년의 사랑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슬픈 결말로 소설이 끝 났던 것도 인상 깊었다.

소나기의 등장인물 중에 내가 제일 인상 깊었던 등장인물은 주인공인 소년이다. 개인적으로 난 이 소년이 소녀한테 제대로 된 표현을 하지 못 했던 것이 아까웠으며, 또 답답하기도 했다. 빠르게, 용감하게 그 소녀에 게 표현을 잘했다면 또 어떻게 되었을지 또한 궁금하다.

이 소설 소나기의 시대적 배경은 지금보단 조금 더 옛날인 느낌이 온 다. 아무리 시골이라 하지만 그래도 운동장에서 공은 가지고 놀 때 공도 없이 다른 것으로 만들어서 쓰는 것을 보면 현재보단 좀 오래된 것 같다.

소나기에서 내가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소나기가 오고 있을 때였다. 그때 소녀와 소년이 서로 진심을 표현하기 좋은 생각들이 많이 만들어진 것 같다. 또 그때 둘이 진심을 표현할 시간도 그때밖에 없어서 소나기는 운명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근데, 소나기가 오고 있을 때 마로 진심을 표현 하지 않고, 또 서로 도와주기만 하는 이 둘의 모습을 보여 또 답답하다.

환경보호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서 쓰세요.

김린 (대명중1)

환경 보호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서 쓰세요.

김민승 (단대부중1)

책에 나와 있는 환경 파괴로 나타나는 현상은 지구온난화, 생태계 파 괴, 생물 멸종 등이 있다. 환경이 파괴되면 지구온난화가 일어나 지구가 뜨거워진다. 그러면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과 펭귄이 죽고 플라스틱으로 인해 바다 생물과 새가 죽는다. 그러면 생태계가 파괴되 고 결국 지구는 망한다.

지금 편하게 쓰고 있는 것들을 못 쓰게 된다면 삶이 아주 힘들어질 것이 다. 갑자기 우리가 익숙하게 쓰고 있던 모든 것이 다 없어지고 일부의 생 필품도 없어진다. 대부분의 물건은 못 쓰고 전기를 이용하는 것을 전부 못 쓴다. 전기가 안 통해서 우리는 원시인처럼 살아야 한다.

환경 파괴로 인해 많은 생명들이 죽어 나가고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 들로 인해 많은 바다 생물들이 죽어 나가고 그로 인해 바다새들의 90% 까지 피해를 보게 된다. 또한 환경 오염으로 인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북극곰은 바다 얼음이 줄어들어 사냥에 어려움 을 겪는다. 그 이유는 바다 얼음이 줄어들면 바다 얼음 사이의 간격이 점 우리나라는 이러한 지구 환경 문제에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 우리나 점 더 멀어지고 그만큼 북극곰이 한 번에 헤엄쳐야 할 거리는 늘어나게 라는 선진국이어서 석유와 전기를 많이 쓰고 오염물질도 많이 배출한 된다. 결국 잇단 장거리 수영으로 지치고 피로해진 북극곰은 사냥에 실 다. 그리고 양옆에도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나라들이 있어서 영향 패할 확률이 높아지고, 영양 상태가 부실해지면서 번식 능력도 줄어들 을 많이 받는다. 모든 나라들은 환경 문제에 조심해야 하고 안전한 나 게 된다. 최근에는 북극곰이 익사하는 사례도 생겨나고 있다. 2008년 라는 없다. 에 미국은 알래스카에 사는 북극곰을 멸종 위기종으로 등록하기도 했 환경보호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재활용, 에너지 절약 등이 있다. 다고 한다. 재활용을 하면 물건을 재사용할 수 있어서 폐기 처리할 때 나오는 오염 현재 편하게 쓰고 있는 것들을 못 쓰게 된다면 우리는 석유로 만 물질을 줄일 수 있다. 에너지를 절약하면 에너지를 만들 때 나오는 오염 든 컴퓨터, 핸드폰, 폴리에스터, 인조 양털조끼를 못 쓴다. 그렇다면 우리 물질을 줄이고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필요한 물건만 사면 버리 는 현재 발전한 산업들이 사라지면서 많은 직업들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는 것도 줄일 수 있다.

41쪽

소설 ‘자전거 도둑’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박은율 (단대부중1)

수남이가 겪었던 갈등은 자신은 도덕적으로 살고 싶은데 주변 사람들 은 자신을 방해한다. 거기서 도덕적으로 살 것인지 사람들처럼 양심 없 이 살 것인지 갈등하게 된다. 수남이는 16살이지만 평소에 너무 순진해 서 마을 사람이 보일 때마다 한 대씩 때리고 간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 은 도덕적이지 않다.

수남이가 도덕적인 문제로 갈등하는 이유는 주변 사람들은 수남이처 럼 살지 않기 때문이다. 수남이가 자전거를 탈 때 넘어져서 차의 사이드 미러에 생채기를 입혔다. 그때도 수남이는 미안해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들고 도망치라고 해서 도망친다. 수남이가 나쁜 것이 아닌 주변 사람들 이 수남이를 강요해서 수남이는 나쁜 짓을 하고 만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1970년대에는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이때 는 자신 혼자도 어려운데 남을 신뢰하면 자신이 살기에도 힘들고 이렇게 악순환이 되면서 이런 방법으로 사는 것을 꾀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하는 시대였다고 생각한다.

수남이가 살면서 지켜야 할 것은 도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수남이와 다르게 사회는 점점 더 경쟁이 심해지고 남을 존중하지 않는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

소설 ‘자전거 도둑’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차선우 (단대부중1)

소설 속 수남이는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며 다른 사람의 차에 부딪혀 자전거가 묶이고, 5,000원을 갚으라고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들고 도망 가라고 속삭였을 때 수남이는 주변 사람의 말대로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자전거포 영감에게 칭찬을 받을지, 도덕적이게 신사에게 5,000원을 갚 을지 내적 갈등을 했을 것이다.

수남이가 도덕적인 문제에 갈등하고 있는 이유는 남에게 피해를 주 고 자전거를 들고 도망가 자전거포 영감에게 칭찬을 받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지, 5,000원을 갚아 자전거를 돌려받고 끝내는 도덕적인 행 동을 할지 고민을 했기 때문이다. 그 고민에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느 냐에 따라 자신의 가치관이 바뀌기 때문에 도덕적인 문제에 갈등을 한 다고 볼 수 있다.

인상 깊었던 소설을 소개해보세요.

최정원 (역삼중1)

소설의 배경이 되는 1970년대에는 대한민국이 발전하지 못해서 사람 들이 가난해 이익을 얻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것이다. 또 독재 정권으로 인해 개개인이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다. 그래서 사회가 안정되고 서로를 신뢰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지 않아 자신만 생 각하며 사는 것이 통했던 것이다.

수남이가 지키면서 살아야 했던 것은 부도덕한 환경 속에서도 도덕적 이게 살아야 했던 것이다. 남들이 다 부도덕하다고 자신도 그 사회에 따 라야 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이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전반부 소설 중에서 나는 소나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소나기는 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한 소설이다. 시골에서 자라서 소극 적이며 수줍음이 많은 소년과 서울에서 살다가 시골로 전학 온 소녀가 등장했다. 서로가 주고받은 속마음과 순수한 행동들은 결국 죽게 된 소 녀의 분홍 스웨터에 남겨져 있을 것이다.

소나기에 등장한 등장인물은 소년과 소녀이다. 소년은 어디에도 이사 가지 않고 시골에서만 지내 온 시골 토박이이다. 시골에서 살았던지라 매우 소극적이고 수줍음이 많다. 소녀는 도시인 서울에서 살다가 원래부 터 병이 있어서 시골로 요양 왔다. 소녀는 소년에게 다가가 감정표현이 확실했다. 그러다가 소년과 사귀게 되지만 자신이 죽으면서 소년과의 추 억을 간직하려고 수의를 입는 대신 소년의 흙탕물이 뭍은 분홍 스웨터를 입고 장례를 치르게 된다.

소나기의 시대적 배경은 어림해 보면 1960~70년대라고 생각한다. 시 골과 도시의 차이가 가장 많이 났었을 시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처음 에 도시에서 온 소녀가 개울가에서도 놀랐었던 것 같다.

소나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소녀가 소년과의 추억을 간직하 려고 수의 대신 분홍 스웨터를 그대로 입고 관으로 넣어진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그로 인해 소녀가 소년에 대한 애정이 잘 느껴지는 것 같고, 소녀와 소년 사이의 우정이 잘 느껴지는 장면 같다.

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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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쪽

Pick!

아시아엔 왜 ‘죽음의 자기결정권’ 허용국이 없을까

45쪽

죽음의 자기결정권을 허용해야 하는가? "죽음의 자기결정권을 허용해야 한다."

김나율 (중동중1)

"죽음의 자기 결정권을 허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차선우 (단대부중1)

최근 죽음의 자기 결정권이라는 것을 두고 찬반이 갈리고 있다. 죽음 아시아에는 불치병에 걸렸을 때 죽음의 자기 결정권을 허용하는 나라 의 자기 결정권은 환자 자신이 불치병 같은 것에 걸리고 고통이 강하지 가 없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조사했을 때 연명의료 결정법에 대해 응답 만 치료법이 없을 때 스스로 삶을 끝맺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가지고 자의 65.3%가 찬성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쓴 사람은 12.7%에 불 찬반이 끊임없이 가려지는 가운데 나는 이 죽음의 자기 결정권에 대해 과했으나 62%의 사람들이 쓸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조력존엄사법에 대 서 찬성한다.

해서는 62.7%가 찬성, 12.1%가 반대했다. 이처럼 찬성하는 사람들이 과 반수 이상인데 나는 이에 대해 반대한다.

첫 번째 근거로는 인간의 존엄성이다. 이것이 통과된다면 조력 존엄사 가 가능해지는데, 환자가 의료진으로부터 약물을 처방 받아 스스로 삶을 나는 아무리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당사자가 원한다고 하더라도 인간 끝맺는 것이 가능해진다. 나는 이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아프 이 인간을 안락사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것이 고, 고통이 극심한데 계속 산소 호흡기를 달고 가만히 살다가 죽는 것보 인간답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생명의 가치가 훼손된다. 사람 단좀더그 고통을 덜어내고자 좀 덜 아프게 일찍 죽고 생을 마감하는 것 의 생명을 그렇게 약물 하나로 쉽게 다루는 것은 생명의 가치가 떨어지 이 좀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는 것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근거로는 고통이다. 앞서 말했듯이 산소 호흡기만 달다가 죽으 만약 부모와 자식의 사이가 매우 좋지 않다면 부모가 자식이 불치병 면 죽을 때 고통스럽게 죽는다. 하지만 조력 존엄사는 그렇지 않을 수 있 에 걸려 고통받을 때 안락사에 쉽게 동의할 것이다. 그래서 부모가 악용 다. 또, 산소 호흡기만 오랫동안 달아 치료비용이 계속 더 많이 발생하는 하는 사례가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자식은 죽기를 원하지 않고 고통스럽 데 그 산소 호흡기를 떼면 그 사람은 죽게 될 경우, 산소 호흡기를 오래 달 지 않아서 안락사할 마음이 없는데 부모 때문에 억울하게 죽는 일이 일 고 있어서 보호자의 남은 인생에도 지장이 될 수 있게 된다.

어날 수도 있다.

이런 근거들을 바탕으로 자기 결정권은 고통을 줄여줄 수 있고 인간의 그래서 나는 사람의 인간성의 가치가 떨어지고, 생명의 가치가 훼손 존엄성 또한 보호되기에 나는 죽음의 자기 결정권 허용에 찬성한다. 앞 되며 부모로 인한 남용 또는 오용이 생길 수 있어 죽음의 자기 결정권 으로 이 자기 결정권을 우리나라에도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에 대해 반대한다. 안락사를 다수결의 법칙으로 허용하면 안 될 거라 고 생각한다.

46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 사와 함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세부 순서 (예시)

- 휴식 : 1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 쌓기가 이루어 집니다.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 찾고 내용 요약하기가 진행됩니다. ▶ 논제에 대한 주장과 근거를 서술할 수 있습니다.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47쪽

2024년 리딩엠 대치센터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및 결과물 사진

48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발표토론심화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일명 발토심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6)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합니다.

기 : 5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하여 자리 재배치하

- 활동지 작성 : 35분

- 입론(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활동지) : 5분 - 입론(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세부 순서 (예시)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발표(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51쪽

2024년 리딩엠 대치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과 함께해 보세요!

52쪽

교사기고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지도교사의 교육칼럼을 소개합니다.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총괄원장 이상준

초등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

평생 필요한 글쓰기

디지털 콘텐츠가 만연한 시대임에도 글쓰기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올해부터 초등 1~2 학년의 국어수업이 연간 34시간 늘어나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 저하를 우려하는 사회적 목소리를 반영하여, 한글 및 기초 문해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또한 2028학년도 수능 개편 확정안에 따르면, 국어영역에서 선택과목이었던 ‘작문’이 공통과목에 포함되는 점도 눈에 띕니다. 고교내신 체제 개편 확정안에는 ‘지식암기 위주 평가(5지선다형)를 가급적 지양하고, 사고력·문제해결력을 평가 할 수 있는 논·서술형 평가를 확대하겠다’는 내용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글쓰기는 자신을 증명할 수단으로 대학 생활의 필수 요소가 됩니다. 교수에게 자신의 실력을 평가받기 위 해 수시로 작성해야 하는 것이 리포트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사회생 활이 시작되면 상사나 고객을 설득하기 위해 자신의 지성과 감성을 총 동원하여 보고서 혹은 기획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쯤 되면 글쓰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타인의 머리와 가슴을 움직여서 원 하는 바를 얻어내야 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글쓰기는 생산적 취미활동이자 삶의 안식처가 되어 주기도 합 니다. 사회생활에 지친 어른들이 시간을 쪼개어 독서토론 모임을 찾거 나 글쓰기 강좌에 참여하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필자도 과거에 삶의 터 널을 지날 당시, 글을 쓰면서 내면의 목소리와 마주하며 적잖은 위로 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는 품격 있게 나이 드는 길 이기도 합니다. 글쓰기가 정서 안정에 특효이자, 내적 성숙의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53쪽

‘시간이 곧 왕도’인 글쓰기

그렇다면 이토록 평생 필요한 글쓰기를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요? 사 필자와 함께 4년째 수업 중인 학생 A가 있습니다. 원고지 글쓰기 시간 실 글쓰기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단 하나의 방법을 꼽자면 그 이 되면 A는 이따금 남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이를테면, ‘오늘은 편지 형 것은 바로 ‘시간’입니다.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설령 있다 식으로 써봐도 될까요?’와 같은 질문 말입니다. 그 후 A는 가상의 인물 고 해도 그게 그리 값진 것은 아닐 겁니다. 을 등장시켜서, 주제가 요구하는 핵심 내용이 충분히 담겨 있으면서도 형 식상 독특하고 창의적인 글을 완성합니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연신 미소를 짓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초롱 우리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그것이 막막해서입니 초롱한 눈으로 한 곳을 응시하기도 합니다. 필시 A의 머릿속에서 역동 다. 원고지 앞에 처음 앉아 본 아이들은 보통 거대한 벽을 마주한 느낌 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생각의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순간입니다. 이럴 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벽이 잠깐의 노력으로는 결코 허물어지지 않습 때 A에게 글쓰기는 더 이상 학습이라기보다는 놀이 그 자체입니다. 그 니다. 꾸준한 시간과 그것을 이겨내겠다는 의지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리고 앞서 말한 ‘체화’가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밥 한 끼 먹는 것처럼 자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글쓰기가 자연스러워집니다. 마치 밥 한 끼 먹는 연스럽고 즐거운 일 말입니다.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그쯤 되면 ‘체화’라는 말을 사용해도 됩니다. 몸으로 익혀야 자연스러워지고, 그래야 진짜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실 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이때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 독서입니다. 독서가 인풋이라면 글쓰기는 아웃풋입니다. 인풋이 없는 아웃풋은 좀처럼 상상하기 어렵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우리 아이 글쓰기는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습니다. 즉 머릿속에 글감이 많은 아이들이 좋은 글을 쓰기 마련입니다.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에 대한 필자의 대답은 늘 한결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직접 경험에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고 말입니다. 어차피 장기 레이스입니다. 길게 는 시공간적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글쓰기를 잘하려면 독서라는 간접 가는 게 이기는 것입니다. 잘만 갈고 닦으면 글쓰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평생 자산이 되어 줍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꾸준히 나아가 면 됩니다. 일희일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시간을 이길 인내만 가지고 있 다면, 우리 아이의 실력은 반드시 우상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54쪽

1년에 4번 계간지로 발행되는

매거진M 온라인 디지털 라이브러리

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magazine.readingm.com

55쪽

리딩엠 본사와 전국 교육센터의 모든 소식!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공식블로그

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readingm01.blog.me

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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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와 영상으로 만나는 리딩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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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은 2020년부터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과의 원활한 소 통과 보다 쉬운 리딩엠 교육내용 전달, 이벤트 전개, 독서관련 신규 컨텐 츠,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 유튜브" 공식 계정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양 질의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으로 소통하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readingm.official

@책읽기와글쓰기 리딩엠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57쪽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다면? 해외에서도 리딩엠수업이 듣고싶다면?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홍콩 등 해외에서 거주하는 학생들도 비대면 라이브 수업을 통해 리딩엠과 만나고 있습니다.

58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59쪽

www.readin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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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 2024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9년 연속 수상

<(주)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4년 연속 수상!

리딩엠 전국 교육센터 현황

목동본원 02-2646-8828 강남대치 02-508-5537 강남도곡 02-573-2161 강남역삼 02-501-0603 강남삼성 02-544-0095 송파파크리오 02-422-8756 성동뉴타운 02-6015-1939 안양평촌 031-383-8999 송파헬리오시티 02-424-0330 서

초 02-535-4530 서초사임당 02-582-4209 압 구 정 02-3444-9510 성동행당 02-2281-9510 인천청라 032-563-0383 인천검단원당 032-569-4984 인천서창 032-465-3004 경기위례 031-756-0802 남양주덕소 031-577-8822 대전둔산 042-477-1399 천안불당 041-565-4979 부산화명 051-363-1939 부산해운대 051-703-1517 제 주 064-749-0199

60쪽

초등반 정규 프로그램부터 중등 방학 특강까지

리딩엠의 노하우로 독서습관을 완성합니다

모든 리딩엠 직영센터에서 상담 및 문의 가능

리딩엠 읽기 프로그램

정규특별과정

어내기 집 읽

전

<전집읽어내기>는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을 단계별 커리큘럼에 맞춰 읽어나가는 리딩엠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NO. 20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55 대치퍼스트상가 317~3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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