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23년 겨울호 [안양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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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커리큘럼 안내
12월~2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리딩엠 평촌직영교육센터 2023년 / 2024년 <겨울호>
2023년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2023년 12월 리딩엠 책글한마당
특별 섹션
리딩엠 수업 소개 " 주제별 신문칼럼" "발표토론심화수업"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교사 기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워 주는 책읽기
우리가 꿈꾸는 세상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건강/안전"편
Contents
리딩엠 평촌직영교육센터 2023년 <겨울호>
2023년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2023년 12월 리딩엠 책글한마당
리딩엠 수업 소개 " 주제별 신문칼럼" "발표토론심화수업"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교육·커리큘럼 안내
12월~2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우리가 꿈꾸는 세상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건강/안전"편
초등 섹션 17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39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51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 수업 안내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평촌 리딩엠 안내 02
리딩엠 평촌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2
대한민국 교육대상 8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65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왼쪽부터 신유빈(범계초1) 박하준(평촌초1) 복재현(갈뫼초1) 오서준(평촌초1)
특별 섹션
교사 기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워 주는 책읽기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책임│이상준 편집디자인│이연택, 이초경 디렉터│김혜영, 김선주 [리딩엠 평촌교육센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130 신세기프라자 2층 202호│TEL : 031-383-8999
리딩엠 행사안내 03
2023년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12월 둘째주~셋째주 리딩엠 책글한마당
프로그램 안내 05
리딩엠 교육 관련
겨울방학 설명회/특강 09
리딩엠 겨울방학 설명회 및 특강 안내
커리큘럼 13
12월 ~ 2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우리가 꿈꾸는 세상 59
미래의 직업 탐방 인터뷰 "건강/안전"편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1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5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61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워 주는 책읽기 / 이상준
리딩엠 온라인 63
공식 SNS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 우리가 꿈 꾸는 세상
리딩엠 평촌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사고력 #국어문법 #첨삭지도
#선택도서 #독서지도#글쓰기 #공부 #책읽는습관 #평촌 리딩엠
#열공 #책읽기 #학원스타그램
#열공 #정독 #독서지도
#도서관 #필독도서 #정독
#발표토론 #사고력 #특강
2023리딩엠기대회쓰글
82.10~22.10.4202표발자상수
시일
정선상려장,상수우,상수우최별터센
) 일 (
3.202)~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
(초1 ~ 초5) 1주 1회 2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초6 ~ 중3) 1주 1회 2.5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
발표/토론/심화 수업
목적수업 프로그램
•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독서활동이력관리
RAMS 시스템 업로드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초중) •(중등)
리딩엠 RAMS솔루션
리딩엠 매거진 <매거진M>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 와 글쓰기 로 전문화된 리딩엠 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 서울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파크리오, 헬리오시티, 삼성, 서초반포, 사임당, 성동뉴타운), 경기 (평촌, 위례, 남양주, 동탄, 김포운양), 인천 (송도, 청라, 검단,서창), 대전둔산, 부산 (화명, 해운대) 제주 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2023년 8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 YES 24 주간판매 1위 도서)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 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 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 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 와 피드백 진행
• 학교대회·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 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 와 다양한 활동수업 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인문·사회·문화·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 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 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www.readingm.com
* 매주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를 제공해주는 환경과 시스템은 리딩엠이 유일 합니다.
글쓰기 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리딩엠사용법
하나
둘
셋
넷
다섯
리딩엠 은 독서활동과 글쓰기로 기본기를 탄탄 하게 합니다. 과학과 인문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 를 꾸준히 읽으면서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생각의 깊이가 다른 우리 아이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학생들이 꼭 읽으면 좋은 필독(보충)도서 를 많이 구입해 두었으니, 대출 받아서 독서하면 좋습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교내행사나 수행활동 중 지도가 필요한 경우에,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하면 좋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이 필요한 경우에, 영재교육원, 학교 입시 등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해 진행하면 됩니다.
특별히 부족한 부분 이나 약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 <리딩엠 원포인트 목적수업>을 신청 해 해결하면 좋습니다.
리딩엠은 리딩룸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에 다른 학원을 가기 전이나, 끝난 후 리딩룸에서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상담환영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2028년 수능부터는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단, 최종확정은 내년 2월 예정)
12월
* 설명회/시범수업 * 겨울특강 신청접수 * 미션북파서블 12월 미션 수행 - 선생님의 추천도서 읽고 활동지 작성하기 * 책글한마당
예초6
<주제별신문칼럼+독서수업>
+ 특별반 모집
JT특별반
겨울방학특강 전집읽어내기
1월
* 겨울방학 색깔특강 - 책글첫걸음 - 갈래별글쓰기 - 한국사/세계사특강 - 발표토론수업 - 중등국어 기초완성/심화문법 * 책글한마당 수상자 발표
대 상 예초3/예초4/예초5/예초6/예중1 ▶ 각 학년별 구성 반구성 담당 교사 추천한 학생들로 구성 수업특징 융합영재 사고력 책읽기와 글쓰기 기대효과 최우수 학습능력 구축(기획능력/언어능력/사고능력/배경지식) 시작일 모둠 구성 완료 시
대 상 초등 / 중등 수업특징 선택한 전집을 끝까지 완독하며 다양한 독서활동 진행 기대효과 배경지식의 확장, 꾸준한 읽기습관 형성과 독해력 향상 등반구성 월~금반 (주 2회/ 주 3회 / 주 4-5 회 중 택 1)
2023-2024 수업안내
2월
* 봄방학 특강 및 목적수업 * 예초1 책글첫걸음 * 예초1 정규반
예중 1학년~3학년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구분 과목명
대상
예초1 예초2
책글 첫걸음
학년별 각각 개설
갈래별 글쓰기 1
예초3
갈래별 글쓰기 2
예초4
예초4~6
초등 한국사
통합 개설
( 전반부 )
초등
예초4~6 1월16일(화)~ 2월1일(목)
초등 한국사
통합 개설
( 후반부 )
예초4~6
초등 세계사
통합 개설
예초1~2 초등 발표 예초3~4 예초5~6 토론심화
통합학년별 개설
초등 전집 예초1~6 읽어내기
통합 개설
( 3주*회당 2시간 )
예중1~3
중등한국사
통합 개설
예중1~3 1월15일(월)~ 1월31일(수)
중등세계사
통합 개설
중등 국어 기초 완성
중등
예중1
중등 국어 예중2~3 심화 문법
중등 전집 읽어내기
예중1~3
학년별 통합 개설
( 3주*회당 2시간30분 )
2023 리딩엠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2024년 1월 15일(월) ~ 2월 2일(금)
수업시간 /횟수
개강~종강 반구성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월수반
1월15일(월)~ 1월31일(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화목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10시~12시 화목반
2시간*6회
주 2회 22만원 주 3회 30만원 주 2회, 3회, 4~5회 주 4~5회 38만원
1월15일(월)~ 2월2일(금)
10시~12시
월~금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월수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화목반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1월16일(화)~ 2월1일(목)
월수반 10시~12시30분 화목반 2.5시간*6회
주 2회 26만원 10시~12시30분 주 3회 36만원 주 2회, 3회, 4~5회 주 4~5회 44만원
1월15일(월)~ 2월2일(금)
월~금반
평촌직영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130 신세기프라자 202호
교육비
교재/도서/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2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2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2만원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6만원
<한국사편지 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6만원
<한국사편지 1~5권>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매 (1만원)
36만원
<세계사이야기 1~2권> 개별구매
매 수업 워크시트지 배부
32만원
전집은 교육센터에서 준비
리딩엠 워크북 구입 (1만원)
36만원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개별구매 <청소년을 위한 한국근현대사> 개별구매
리딩엠 워크북 구입 (1만원)
36만원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동양편/서양편).> 각각 개별구매
<중학 국어 기초 완성> 개별구매
36만원
<EBS 필독 중학 국어 문법> 개별구매
36만원
전집은 교육센터 준비
전화상담 031.383.8999 / 010-****-0801
리딩엠 겨울방학 특강
리딩엠 평촌센터
031-383-8999/010-****-0801
전집읽어내기
초등반(예비초1~6)
1. 기 간 : 1/15(월) 부터 2/2(금) 까지, 총 3주! 2. 요일:월 요일~ 금 요일 3. 횟수:주2 회, 3 회, 4~5 회 중 선택 가능! 4. 시 간 : 오전 10:00 ~ 12:00 , 2시간!
중등반(예비중1~3)
1. 기 간 : 1/15(월) 부터 2/2(금) 까지, 총 3주! 2. 요일:월 요일~ 금 요일 3. 횟수:주2 회, 3 회, 4~5 회 중 선택 가능! 4. 시 간 : 오전 10:00 ~ 12:30 , 2시간 30분!
전집 읽어내기 도서안내
학년
와글와글 읽기 그림책(파랑단계)
예초1~2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좋은책어린이) 어린이 소설 또박또박 이야기(행복한앨리스)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주니어김영사)
예초3~4
교과서 큰 인물 이야기(한국헤르만헤세) 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뭉치) 네버랜드 클래식(시공주니어)
예초5~6
떴다! 지식 탐험대(시공주니어) 역사로 통하는 고전문학(휴이넘)
예중1~3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자음과 모음)
겨울방학 특강 전집
손에 잡히는 과학 18권+손에 잡히는 사회 14권(길벗스쿨)
필독도서 한국창작문학 한국대표문학(한국세익스피어)
“선택한 전집을 모두 완독 해보는 특별 프로그램 입니다.” “책을 1권 완독할 때마다, <독서활동지> 에 다양한 활동 들을 수행해 나갑니다.”
목록 전집 중에서 1개 를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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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리딩엠 2023~2024 커리큘럼
12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히히 내이좀봐 나도 아프고 싶어
시공주니어
프란츠 브란덴베르크
초0
백희나
구름빵
한솔수북 이시즈 치히로 토토북
발견! 우리 학교 이곳저곳
생태통로
논장
김황
고릴라
앤서니 브라운 비룡소
초1
피터의 의자
에즈러 잭 키츠 시공주니어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풀빛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우리 반 스파이
김대조 주니어김영사
행복한 청소부
모니카 페트
풀빛
초2
엄마 돌보기
재클린 윌슨 시공주니어
꼬마 철학자 우후
간자와 도시코 비룡소
아라비안나이트
이안
미래엔아이세움
동물회의
에리히 캐스트너 시공주니어
초3
문학과지성사
내 친구가 마녀래요
E.L. 코닉스버그
투명인간이 된 스탠리
제프 브라운 시공주니어
에밀과 탐정들
에리히 캐스트너 시공주니어
보물섬
삼성출판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초4
케이트 디카밀로 시공주니어
내 친구 윈딕시
생텍쥐페리 문예출판사
어린왕자
비룡소
크리스마스 캐럴
찰스 디킨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시공주니어
초5
클로디아의 비밀
E.L. 코닉스버그 비룡소 시공주니어
오즈의 마법사
라이먼 프랭크 바움
마크트웨인 시공주니어
왕자와 거지 해피 버스데이
초6
로빈슨 크루소
다니엘 디포 시공주니어
아름다운 풍경화에 뭐가 숨어 있을까
이주헌
다섯수레 휴머니스트
토끼전
장재화
목걸이
기 드 모파상 신원문화사
중1
현대문학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미치 앨봄
살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기말시험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동물농장
조지오웰
변신·시골의사
박종오, 오세호 창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상)
서덕희, 임요한 창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하)
중3
삼대
염상섭
문학과지성사
민음사
무정
이광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1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케이트로언 시공주니어 사윗감 찾아 나선 두더지
김향금
보림
숨 쉬는 항아리
정병락
보림
우리끼리 가자
윤구병
보리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귀여운 나 멋진 동생
풀빛
꿀 독에 빠진 여우
안선모
보물창고
고래똥 향수
방정화
한솔수북
강아지똥
권정생
학교 가는 날
송언
보림
책 먹는 여우
주니어김영사
프란치스카 비어만
나무 나라 여행
문학동네
J.M.G. 르 클레지오
냄비와 국자전쟁
미하엘 엔데 소년한길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양태석 주니어김영사
새 하늘을 연 영웅들
정하섭
창비
오천년 우리 도읍지
우리누리 주니어중앙 우리누리 주니어중앙
신나는 열두 달 명절이야기
박윤규 푸른숲주니어
선사 시대의 타임캡슐, 고인돌 지도로 만나는 우리 땅 친구들
전국지리교사모임
서선연
개암나무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초희의 글방 동무
장성자
개암나무
마술연필
보물창고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한국사 사건 사전
이진경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1(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1(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창비
명탐정, 인류무형유산을 찾아라
날개달린연필
조항록
가나출판사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이야기
김영
가나출판사
아오키 가즈오 문학세계사 재미있는 세계지리이야기
석혜원
풀빛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석혜원
다섯수레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소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소설)
리딩엠
리딩엠 볼프강 코른 웅진주니어
빨간 양털 조끼의 세계여행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장 자끄 상페 열린책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소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소설)
휴머니스트
민음사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휴머니스트
프란츠 카프카 민음사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소설)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소설)
리딩엠
리딩엠
아Q정전
루쉰
창비
이방인
알베르 카뮈 민음사
2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거인 사냥꾼을 조심하세요 콜린 맥노튼 시공주니어 요렇게 해 봐요
김시영
마루벌
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
사노 요코 시공주니어
중요한 사실
보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조대인
보림
재주꾼 오형제
이미애
시공주니어
길벗어린이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이호백
재미마주
이건 꿈일 뿐이야
책과콩나무
크리스 반 알스버그
신발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사계절
개구리네 한솥밥
백석
보림
빈 화분
데미
사계절 풀빛
신나는 텐트치기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노경실 크레용하우스
열 살이면 세상을 알만한 나이
아주 소중한 2등
엘렌 비냘 국민서관
프린들 주세요
앤드루 클레먼츠 사계절
꼬마마녀
길벗어린이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뜨인돌어린이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크레용하우스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한국경제신문
어린이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처음가진 열쇠
황선미 웅진주니어
멍텅구리, 세상을 바꾸다
조르주 상드 계수나무
한국사 편지 2(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2(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3(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3(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시인협회 문학세계사
시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애송명시
바다출판사
루이스 세풀베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금이
밤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동녘
J.M 바스콘 셀로스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시)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수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1 비문학)
리딩엠
리딩엠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민음사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시)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수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2 비문학)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권
휴머니스트
전국역사 교사모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시)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수필)
리딩엠
리딩엠
국어교과서 작품지문 읽어내기 (중3 비문학)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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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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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사르트르 (Jean Paul C A Sartre)
내가 세계를 알게 되니 그것은 책에 의해서였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효’에 대해 생각하며 글을 쓰세요.
박하준 (평촌초1)
내가 우렁이각시가 된다면 무얼 하고 싶은지 쓰세요.
오서준 (평촌초1)
부자에게는 여섯 명의 딸이 있었다. 그리고 버리데기도 태어났다. 그런 총각이 ‘이 밭을 일궈서 누구랑 먹고 살지?’라고 말했을 때 ‘나랑 먹 데 버리데기가 여자여서 부자는 버리데기를 버렸다. 왜냐하면 부모는 아 고 살지, 누구랑 먹고 살지?’라는 말이 들렸다. 그 소리를 따라가 보니 들을 원했는데 여자여서 버린 것이다.
버리데기는 자기를 버린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어려운 일들을 이겨냈 다. 아버지를 살리려고 온갖 힘든 일을 했다. 그 중에서 나무를 자르는 게 꽤 어려웠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이산 저산을 다 돌아다니는 것이 너무 힘 들었을 것 같다. 밭가는 것도 참 힘들었을 것 같다. ‘밭을 엄청 빠르게 가 는 게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버리데기는 자기를 버린 부모님을 용서했다. 그 이유는 자기를 낳아 주셨기 때문이다. 비록 자기를 버렸어도 낳아주셨다는 이유로 한 번 용 서해준 것이다.
버리데기의 어머니는 버리데기를 버렸는데 우리 엄마는 나를 버리지 않았다. 우리 엄마는 내가 공부를 못한다고 했을 때 ‘넌 할 수 있다’고 언 제나 항상 그렇게 말해주셨다. 나는 앞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밥도 잘 먹고 공부도 잘 할 거다.
다른 사람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생각하며 쓰세요.
복재현 (갈뫼초1)
달빛이 쏟아지던 밤, 황소 아저씨는 작은 생쥐를 만났다. 생쥐는 어린 동생들에게 줄 먹이를 구하러 온 것이었다. 황소 아저씨는 생쥐에게 구 유에 있는 먹이를 마음껏 먹게 해 주었다. 그리고 황소 아저씨는 생쥐를 잘 돌봐주었다.
친구들 앞에 섰을 때 긴장했던 경험에 대해 쓰세요.
신유빈 (범계초1)
논배미에 우렁이 한 마리가 있었다. 우렁이를 집에 데려다 놓은 다음 날부터 매일 밥이 차려져 있었다. 하루는 총각이 일하러 가는 척하다 가 몰래 숨어서 보니 우렁이가 색시로 변해 있었다. 부자 영감이 우렁 이 각시를 알게 되어 우렁이 각시를 갖고 싶어서 총각에게 세 가지 내기 를 하자고 했다. 하지만 우렁이 각시가 총각을 도와줘서 총각은 내기에 서 모두 이겼다.
부자는 총각에게 불공평한 내기를 하자고 했다. 첫 번째 내기는 장기 였다. 총각은 장기 두는 법을 몰랐지만 우렁이 각시가 도와줬다. 두 번째, 세 번째 내기도 부자 영감한테만 유리한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부자 영 감이 욕심이 많다고 생각했다.
우렁이 각시는 자유롭게 변신하며 총각을 도왔다. 나는 우렁이 각시한 테 총각을 도와줘서 고맙다고 칭찬해 줄 거다, 나는 우렁이 각시를 보고 앞으로도 총각에게 어려운 일이 있으면 도와주라고 할 거다.
나에게도 우렁이 각시가 있다면 숙제를 해달라고 할거다. 물론 밀린 숙제도 다 해달라고 할거다. 그래서 우렁이 각시가 꼭 있으면 좋겠다. 반 대로 내가 만약 누군가에게 우렁이 각시가 될 수 있다면 나는 친구의 숙 제를 도와줄 거다. 왜냐하면 요즘 내 친구가 공부를 힘들게 하고 있는 것 같아서다.
황소 아저씨는 엄마가 없는 생쥐들을 가엽게 생각 해서 먹을 것을 주었다. 만약 내가 황소 아저씨였다 에르반은 목요일마다 배가 아팠다. 엄마는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었다 면 찌꺼기를 조금이라도 줄 것 같다. 엄마가 없는 쥐 고 했지만 아빠는 에르반이 꾀병을 부린다고 생각하셨다. 사실 에르반은 가 너무 가엾기 때문이다. 생쥐들은 엄마가 없어서 목요일마다 칠판 앞에 나가서 수학선생님이 시키는 문제를 풀 자신이 없 밥을 구하러 가야 했다. 황소 아저씨가 착해서 생쥐들에게 찌꺼기를 준 었다. 그래서 에르반은 또 칠판 앞에 나갈까 봐 걱정했다. 그러다 선생님 것이다. 하지만 내가 만약 생쥐였다면 나는 몰래 숨어서 가져갔을 거다. 이 연수를 가게 되어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다. 그런데 새로 오신 비숑 선
우리나라에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 엄마 아빠 없이 고아원에 있 생님은 아이들 앞에서 귀가 빨개졌다. 에르반은 선생님을 돕기 위해서 는 아이들도 있다. 돈이 없어서 굶는 사람들도 있다. 스스로 앞에 나가서 구구단을 외웠다. 나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줄 거다. 만약에 배가 고픈 친 에르반이 용기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구구단을 연습하고, 연습 구가 있다면 먹을 것을 사줄 것이다. 그러면 나도 기분이 좋을 것 같다. 하고, 또 연습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용기를 얻고 칠판 앞에 나가서 문제
를 쉽게 풀었다. 그리고 바보에서 천재가 되었다. 에르반은 정말 뿌듯했 리고 셋은 행복해졌다. 나는 이 책의 결말이 아주 조금 아쉽다. 왜냐하면 을 것이라고 믿는다.
렝켄이 조금은 욕심을 부려도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렝켄의 엄마, 아빠가 전보다 나아진 건 마음에 든다.
나는 예전에 발표할 때 긴장한 적이 있다. 선생님은 나에게 목소리가 작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알겠다고 대답하고 자리로 돌아갔다. 다른 친 나는 엄마, 아빠와 갈등이 생기면 그날 하루는 기분 나쁘게 지내고 그 구는 아주 잘 해서 ‘매우 잘함’으로 뽑혔다. 나도 조금만 더 연습하면 ‘매 다음 날은 엄마가 화낸 것도 기억하지 못해서 그냥 넘어가게 된다. 그러 우 잘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몇 번 연습을 해 보고, 칠판 앞에 나가서 문제를 빨리 풀고 고통이 시작되어도 겁내지 말고 두려움을 이겨내면 된다.
렝켄의 행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최윤 (호성초2)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며 쓰세요.
이재영 (귀인초3)
면 나는 혼났던 사실을 숨기고, 계속 숨겨서 엄마가 다시 화내는 일이 없 도록 그날 하루는 눈치를 본다.
유림이와 서진이는 단짝 친구였다. 유림이는 서진이에게 맛있는 걸 사 주고 유림이 엄마도 서진이에게 잘해주었다. 그 이유는 서진이는 밥 먹 렝켄은 엄마, 아빠가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는 게 불만이었다. 그래서 을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서진이는 유림이를 좋아하고 친한데 돈이 없 렝켄은 요정을 찾아갔고 요정은 렝켄에게 각설탕 두 개를 주었다. 렝켄 어서 뭘 사주거나 딱히 해주는 게 없었다. 그래서 서진이는 질투도 났 은 부모님에게 그 각설탕을 타서 드시게 했다. 그 각설탕을 먹은 엄마, 아 을 것 같다. 빠는 렝켄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마다 키가 줄어들었다. 렝켄은 처음 서진이는 유림이처럼 체 엔 신났지만 나중엔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렝켄은 다시 요 크카드를 갖고 싶어 했다. 정에게 가서 비싼 대가를 치르고 엄마, 아빠를 다시 되돌린다. 그리고 다 그 이유는 자기도 자유롭게 시 화목한 가족으로 돌아갔다.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먹을 것을 사고 유림이에게 나는 렝켄이 엄마, 아빠가 드시는 차에 각설탕을 넣은 것이 공감이 가 도 사주고 싶어서다. 서진이 면서도 잘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공감이 가는 부분은 렝켄의 부모 는 급식 카드가 생겼을 때 처 님이 먼저 렝켄의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기 때문 음엔 좋았는데 모든 걸살수에 공감이 간다. 하지만 키가 절반씩 작아지게 하는 건 너무 한 것 같았다. 있는 건 아니라는 걸 알고 실 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렝 망했다. 오직 살 수 있는 것 켄은 엄청 화냈을 거라고 은 도시락 같이 식사를 할 수 생각하기 때문에 그 행동 있는 것들이었다. 그 후 서진 이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이는 마음이 많이 상했다. 만약 우리 엄마와 아빠 나중에 서진이는 편의점에 의 키가 줄어들면 귀찮은 서 유림이에게 간식을 사줄 수 있었다. 그 때 서진이의 기분은 아주 뿌듯 것도 많아지고 불편한 게 하고 좋았을 거다. 원래 급식카드는 간식거리는 못 사고 밥을 사거나 밥 많아질 것 같다. 그 이유 대신 먹을 수 있는 것들만 살 수 있었다. 그래서 서진이는 유림이에게 떡 는 부모님이 점점 작아지 볶이나 라면을 사준 것이다. 그게 결제가 되어서 뿌듯하고 기분이 아주 면 내가 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설거지, 빨래, 동생 돌보기도 좋았던 것이다. 나도 만약 그 카드가 있었다면 나도 기분이 아주 뿌듯하 내가 해야 하고 학원도 걸어가야 하고 밥도 해야 하고 놀러 가지도 못할 고 자랑스러웠을 것 같다. 그래서 서진이가 이해된다. 것이다.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나면 슬프고, 힘들고, 무섭고, 심심하고, 재 한 친구는 계속 주고 다른 친구는 계속 받기만 하는 건 좋지 않다. 한 친 미없는 복잡한 감정이 엄청나게 들 것 같다. 구가 주기만 하면 그 친구는 어쩌면 자기도 받고 싶어서 계속 주는 걸 수 이 책의 마지막에는 렝켄이 각설탕을 먹고 난 뒤에 엄마 아빠의 말을 도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친구는 때리지 않고 배려하고 존중하고 사이 잘 듣게 된다. 그래서 부모님은 렝켄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엄마, 아빠 좋게 놀고 서로 고운 말을 해야 한다. 그래야 완벽한 베프가 되는 법이다. 는 렝켄에게 이것저것 캐묻고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서 답을 얻었다. 그 그러니 항상 서로를 아끼고 존중해야 된다.
어른이 되는 것에 대하여 쓰세요.
김주호 (인덕원초3)
우리 반 반장은 아주 친절한 반장이다. 공부도 잘 하고 언제나 우리 반 을 위해 최선을 다 한다. 아주 재미있는 친구이다. 특히 영어 실력이 수준 급이다. 하지만 다른 유치한 애들처럼 말로 싸움이 붙으면 계속 말도 안 되는 말을 한다. 그래도 우리 반에서는 나랑 아주 친한 친구이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자신의 시간까지 써 가면서 친구를 도와준다. 우리 반 반장 은 언제나 기쁨을 준다.
내가 만약 반장이 된다면 연설문에 이렇게 쓸 것이다. “안녕하세요, 학 미야는 호야가 열이 나자 약을 사주려고 돼지저금통을 잘라서 동전을 생 여러분. 저는 이번 반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마건이라고 합니다. 저는 꺼낸다. 허겁지겁 나가다가 갑자기 문턱에 발이 걸려 넘어진다. 그 다음 우리 반의 재미를 위해 두 가지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첫째! 장기자랑입 무릎을 ‘호호’ 불고 다시 일어나려다가 우연히 주머니를 발견한다. 그 주 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묘기나 장기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둘째! 아나 머니를 누가 잃어버린 것 같아서 그냥 가려고 하다가 안에 있는 것이 궁 바다입니다. 아나바다란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것입 금해 열어봤더니 그 안에 ‘마법의 빨간 립스틱’이 있었다. 니다. 지금까지 반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마건이었습니다!” 어른이 된 미야는 호야를 위해 병원에 같이 가주기도 했고, 사탕 같은 것을 사주기도 했다. 또 생일 파티도 하고, 달팽이도 사주고, 엄마·아빠 놀이를 해주기도 했다. 호야의 소원인 “엄마가 우산 가지고 호야를 데리 러 와 주면 좋겠다”를 진짜로 이루어주기도 했다. 또 엄마 대신 엄마가 자신감과 용기에 되어 어머님 회의에 가기도 했다. 대하여 쓰세요 나는 어린이에서 갑자기 어른이 되는 것이 좋은 일은 아닌 것 같다. 왜 냐하면 학교를 갈 수 없어 공부를 못 하고, 친구를 사귈 수 없고, 이미 사 김종윤 (귀인초3) 귄 친구와 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도 날 못 알아보면 결국 집에 서 쫓겨나서 거지가 될 것이다. 원래 엄마, 아빠가 우리를 챙겨주지만 어 른이 되면 내가 바빠질 것 같다. 왜냐하면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은송이는 자신감이 없어서 발표 시간을 두려워한다. 어느 날 은송이 누가 나한테 ‘마법의 물건’을 준다면 나는 마법의 공을 갖고 싶다. 나는 는 자신의 가방에서 선생님이 쓴 ‘위당클럽 다이어리’를 발견한다. 은송 운동을 좋아한다. 그래서 축구공, 야구공, 배드민턴공, 농구공 등 많은 공 이는 위당클럽 다이어리를 가진 다음 더욱 더 용기가 생기고 자신감을 들을 이용해서 운동을 하고 싶다. 마법의 공을 갖게 된다면 굳이 여러 가 얻게 돼서 발표도 잘 하게 된다. 은송이는 모둠을 대표해서 마을에 대 지 공을 안 사도 공을 갖고 놀 수 있다. 그렇지만 사실 나는 모든 것이 나 해서도 잘 발표하게 되었다. 은송이는 서연이를 위해 다이어리를 선물 오는 도라에몽의 주머니가 있으면 더 편리할 것 같다. 하는데, 그 이유도 은송이가 자신감이 생겼고 용기도 생겼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반장의 역할에 대하여 쓰세요.
마건 (동광초3)
만약 우리 반 선생님이 은송이네 선생님처럼 토론만 계속한다면 어떨 까? 좋은 점은 글씨 쓰는 것도 늘고, 말하는 실력도 좋아지고, 상대방과 얘기할 때 더욱 실감나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토론을 하면 좋은 점 은 또 있다. 무엇이냐면, 자신감이 없을 때 정확하게 말할 수 있고, 사람 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안 좋은 점은 너무 많이 토론을 하 면 힘들 수도 있고, 은송이처럼 말하는 시간이 두려워 힘들다는 것이다.
나는 친구나 나 자신이 자신감이 없을 때 이렇게 말해줄 수 있다. “너는 할 수 있어. 너는 보석이야. 너는 금덩어리보다 귀해. 너는 나의 날개와 로운이는 대광이가 반장 선거에 나가보라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도 같아”라는 말을 해줄 것이다. 그리고 만약 친구가 용기를 잃는다면 먼 재미로 출마하게 되었다. 그런데 로운이와 대광이의 생각과 다르게 ‘이 저 다가가서 “괜찮아. 할 수 있어. 잘 될 거야” 같은 긍정적인 말을 해 주 로운 여덟 표, 백희 일곱 표’로 로운이가 반장이 되었다. 로운이는 선거 고 싶다. 그런 긍정적인 말을 친구에게 해 주면 친구의 마음이 기뻐질 수 때 “머슴이 되겠다”고 했다. 하지만 로운이는 사실 사고뭉치이다. 선생 있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친구의 마음이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님은 로운이가 반장이 된 것에 대해 기분이 안 좋았다. 제하도 로운이 엄 내가 다이어리를 만든다면 ‘체육클럽 다이어리’라는 이름을 지을 것이 마에게 “쟤는 잘못 뽑힌 거예요!”라고 말했다. 다. 왜냐하면 체육은 어린이들이 가끔 좋아하는 과목이기도 하기 때문이 로운이는 반장이 되면서 조금씩 변한다. 로운이는 처음에는 자신이 해 다. 운동이 부족하거나 체육을 잘 못하는 친구들에게 줄 것이다. 체육이 야 되는 일을 거의 다 백희에게 떠넘긴다. 하지만 로운이는 자신이 반장 나 운동을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있고, 하고 싶은 것이 체육인데 못 하는 이니 더 모범적이고 인성이 좋은 학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이들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친구에게 다이어리를 받는다면 기쁠 그래서 로운이는 좋은 반장이 되기 위해 친구들에게 양보와 배려를 일삼 것 같다. 친구가 나에게 정성껏 써 준 다이어리가 평소 듣던 친구의 말처 았다. 그래서 로운이는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좋은 반장이라고 불리게 되 럼 익숙할 것 같다. 홍서준이란 친구에게 받고 싶다. 그 친구는 1학년 때 었고, “칭찬 알레르기가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부터 내 친구였다.
슬픈 사랑, 그 비극적 결말에 대해서 쓰세요.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두 집안이 서로 싸워도 로미 오와 줄리엣이 서로 사랑하면 안 되냐고 말이라도 해봤다면 결혼은 못 했어도 죽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 싸움은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줬다. 왜냐하면 길을 가다가 서로 만나기라도 하면 칼싸움을 해대서 상인들은 물건을 팔지도 못하고 서로에게 상처, 피로, 슬픔만 남겼기 때문이다. 서로 마주쳤더라 도 그냥 지나가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났을 텐데 왜 싸움을 했는지 이해가 몬터규가와 케풀렛가는 서로 원수 사이였다. 그래서 만날 마주칠 때마 안 된다. 이 모든 것이 캐퓰렛과 몬터규 가문의 잘못인 것 같다. 내가 로 다 서로 싸웠다. 어느 날 케풀렛가에서 무도회를 열었다. 벤볼리오, 머큐 미오였다면 두 집안에 ‘왜 우리끼리 피를 흘리고 서로 헐뜯으면서 이런 소, 로미오는 변장을 하고 가자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신부로 변장하고 싸움까지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았냐’고 묻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아 무도회에 참석했다. 로미오는 무도회에서 줄리엣에게 반하고 사랑에 빠 무 이유도 없이 싸우는 게 이해가 안 되기 때문이다. 이유가 있었다면 그 진다. 둘은 서로 허락도 받지 않고 결혼을 하고 나중에 줄리엣과 로미오 나마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었다. 가 죽게 되면서 두 가문이 화해했다. 우리 생활에서도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 나는 다른 친구를 좋아하 로미오와 줄리엣을 비극으로 몰아넣은 것은 두 가문이다. 몬터규가와 는데 그 친구의 엄마와 나의 엄마가 안 친하다고 내가 그 친구랑 싸워야 케풀렛가가 싸우지만 않았다면 로미오와 줄리엣은 죽지 않았을 것이다.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두 가문이 서로 화해한 건 다행이었다. 나는 두 가문이 아무 이 유 없이 싫어진 게 이해가 안 된다. 서로 다른 집안이라도 사이좋게 지내 면 더 행복하고 평화로울 것이다.
신민서 (귀인초4)
내가 만약 줄리엣이라면 어머니에게 몬터규가가 얼마나 친절한지 알 려줄 거다. 그리고 몬터규가와 케풀렛가를 화해시킬 것이다. 나는 어머 니께서 허락하실 때까지 계속 기다릴 거다. 만약 안 되면 나는 멀리 떠날 것이다. 그리고 만약 내가 로미오였다면 줄리엣과 바닷가를 갈 거다. 딱 한 번 몰래 다녀오면 두 집안에서도 모를 거다. 나는 줄리엣에게 반지를 사주며 줄리엣과 항상 같이 있을 거다.
인터넷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 논하세요.
이현 (범계초4)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너무나도 슬펐다. 나는 로렌스 신부의 아이디어 1969년 처음으로 나온 인터넷은 빠르게 발전했다. 처음엔 일반인은 못 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나는 책의 결말을 그대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나 사용했고 메시지만 보냈다. 그 후 일반인들도 사용 할 수 있게 됐다. 그 는 줄리엣과 로미오가 죽어서 너무 속상했다. 그런데 한편으론 두 집안 뒤 한국 최초로 일반 사용자를 위한 인터넷 서비스도 생겨났다. 그 뒤에 이 화해를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계속 싸우게 되면 두 가 는 급격히 발전했다. 크롬이 생겨나면서 인터넷 사용자가 매우 늘어났 문이 없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이 정말 재미있었다. 줄리엣 다. 그리고 이제는 인터넷 인구 약 16억 시대를 맞이하였다. 과 로미오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인터넷은 좋은 점도 있지만 역기능 도 많이 있다. 인터넷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댓글은 선플과 같은 좋은 댓글도 있지만 나쁜 댓글인 악플도 있다. 이 악플로 인해 자살한 연예인도 있다고 슬픈 사랑, 그 비극적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인터넷 중독에 결말에 대해서 쓰세요. 걸려 몸이 안 좋아지고 공부를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인터넷의 역기능은 이 뿐만이 아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느라 늦게 자 서, 키가 안 크거나 생활패턴이 망가지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건강에도 많은 악영향을 준다. 또 인터넷 중독이 심하면 현실에서 친구를 사귀는 줄리엣과 로미오의 집안은 아무 이유도 없이 사이가 나빴고 남에게 피 걸 잘 못하게 되거나 현실에 있는 놀이터에서 잘 놀지 못할 수도 있다. 해만 주는 싸움을 했다. 어느 날 몬터규가의 머큐쇼가 로미오에게 캐퓰 이렇듯 인터넷이 좋은 점뿐만 아니라 나쁜 점도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렛 가의 무도회에 가보자고 해서 로미오는 무도회에 가게 되었다. 그곳 이런 역기능이 많은 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익명이 아니라 실 에서 로미오는 줄리엣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래서 로미오는 매일 줄 명을 사용해야 한다. 실명을 사용한다 해도 실명의 일부만 닉네임에 넣 리엣을 찾아갔고 둘만의 비밀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하지만 집안의 반 는 것이 좋겠다. 인터넷에 중독되지 않고 현실에서도 놀거나 친구를 사 대로 결국 둘은 죽고 만다. 귀어야 한다. 인터넷은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이 달 로미오와 줄리엣을 비극으로 몰아넣은 것은 캐퓰렛가와 몬터규가, 두 라진다. 그 기능이 나쁜 일에 사용되면 안 된다. 그래서 우리는 인터넷을 집안인 것 같다. 두 집안이 서로 싸우지 않았더라면 로미오와 줄리엣은 잘 사용해야 한다.
최민빈 (귀인초4)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법의 필요성에 대해 쓰세요.
이형준 (범계초4)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수학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생각해 봤다. 나 는 수학을 싫어한다. 학교와 학원 숙제가 모두 너무 많기 때문이다. 수학 자체는 싫지도 않고 좋지도 않다. 다만 숙제 때문에 싫은 것이다. 숙제의 양은 학원이 당연히 많다. 수학 학원 두 곳에서 '밤 늦게까지 해야 할 정 도로 많은 숙제'를 매주 내준다. 이 책에서 교육부 장관 레이크 씨는 수학 과목을 폐지하겠다고 선언 한다. 수학 천재 샘은 이 결정에 결사적으로 반대한다. 나는 장관의 말 법은 국가가 만든 강제성이 있는 규칙으로 모든 국민이 지켜야 하는 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수학은 지루하기 때문이다. 숙제가 많다 보니까 것이다. 법을 지키지 않으면 사회가 혼란스러워진다. 그래서 범죄를 많 수학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겠다. 그래서 수학 학원에 가는 게 썩 내키지 이 일으킨다. 않는다. 그래도 결석하지 않고 학원에 꼬박꼬박 가고 숙제도 한다. 이유 는 딱히 없다. 우리 학교 주변에도 학교 폭력을 당한 친구들이 있다. 나의 친구 정우는 5명의 친구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 학교 폭력은 뉴스에도 아주 많이 나 온다. 나는 학교 폭력을 당한 친구를 보면 선생님께 알릴 거다 학교 폭력 이 심할 경우 가해 학생의 어머님이 벌금을 내게 해야 한다.
음악, 미술, 시 같은 예술 분야에 원작자가 갖는 권리를 저작권이라고 이 책의 5인방 중 한다. 중국이 휴대폰 기능을 우리나라와 똑같이 만들어 팔았다고 한다. 나와 가장 닮은 아이에 대하여 쓰세요. 표절은 정말 나쁘다. 표절은 도둑질과 같다.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가 져가는 것이다. 그러니 저작권법을 더 강화해야 한다.인터넷에 다른 사 정태웅 (평촌초4) 람이 쓴 글 또는 동영상 등에 짧게 의견을 다는 글을 댓글이라고 한다. 그런데, 안 좋은 말은 작성해서 올리는 걸 악성 댓글이라고 한다. 그래 서 인터넷에서 실명을 사용하게 하고 악성 댓글을 올리지 못하게 한다. <하늘을 나는 교실>에는 많은 인물이 등장한다. 나는 그 중에서 요나 이처럼 사회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법이 꼭 단, 울리, 마르틴이 인상적이었다. 마르틴은 그림을 잘 그린다. 그리고 공 필요하다. 법은 공정해야 한다. 법을 어기면 감옥에 가게 된다. 그래서 법 부도 잘 한다. 그래서 장학금도 받는다. 하지만 마르틴의 가족은 가난하 이 생긴 것이다. 법이 없으면 나라는 시끌벅적할 것이다. 사회가 발전하 다. 돈이 없어서 기차 표를 끊지 못해 집에 가지 못하던 마르틴은 뵈크 게 법을 지켜야 한다. 선생님의 배려로 가족과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마르틴 가족은 선생님에 게 감사 편지를 보낸다.
나에게 수학이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쓰세요
한기윤 (신기초4)
요나단(요니)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아빠는 독일인이다. 엄마는 미국 인이다. 요니의 엄마, 아빠는 매일 고양이와 강아지처럼 싸우다 요니가 4살 때 엄마는 가출했고, 아빠는 요니만 배에 태워 독일로 보냈다. 그런 데 독일에 있는 줄 알았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이미 죽었다. 요니가 탔 던 배의 선장과 그 누이동생이 요니를 거둔다. 나의 생각에는 사실상 요 니를 버린 요니의 아빠가 제일 나쁘다. 울리(울리 폰 짐머른)는 친구들에게 "금 발머리 땅꼬마"라고 불린다. 같은 학교 학 생이 옆 학교 학생들에게 납치돼서 구해주 러 갔다. 하지만 겁쟁이였던 울리는 망보 기만 했다. 울리네 학교가 싸움에서 이겼 지만 기뻐하지 못한다. 그래서 용기를 증 명하기 위해 철봉 사다리에서 뛰어내린다.
<수학대소동>에서 가장 인상적인 인물은 아르키메데스였다. 아르키 메데스는 천재 수학자이다. 그는 어떤 수학 문제에 답이 생각나자 옷을 다 벗고 뛰어 오르면서 '유레카'라고 소리쳤다. 아르키메데스는 그의 고 향을 점령한 로마 군인들이 위협하는데도 로마로 안 간다고 했다. 그래 서 로마 병사가 무기인 칼로 아르키메데스의 머리를 베어낸다. 이 책은 아르키메데스 말고도 피타고라스, 히파티아, 소피 제르맹 등 유명한 수 울리는 결국 다리가 부러진다. 나라면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을 학자 이야기를 한다.
것이다. 왜냐하면 진짜 위험해서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수학 때문에 있었던 일 중 기억에 남는 일은 없다. 나는 초2 때부터 수 울리가 나랑 제일 닮았다. 첫째, 나도 옛날에 학폭을 당했다. 울리도 학 학 학원에 다녔다. 다른 아이들은 유치원 때부터 수학 학원에 다니는데 폭을 당한다. 둘째, 나도 너무 말라서 다른 아이들에게 "갈색머리 멸치" 나는 너무 늦게 간 것이라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그래서 수학 학원을 1~2 라고 불렸다. 울리가 나와 다른 점은 거의 없다. 셋째, 나도 아주 좋은 친 개 다녔다. 선생님들이 갈 때마다 100원씩 책 저금통에 넣게 했다. 그 학 구가 많았다. 울리도 마티아스라는 좋은 친구가 있었다. 그렇지만 나는 원에서는 만 원이 모이면 학생들에게 줬다. 나는 그 돈을 한 번도 못 받았 울리보다 용기가 있다. 친구나 연인이 위험해지면 꼭 함께 하겠다. 물론 다. 왜냐하면 너무 짧게 다녔기 때문이다.
나한테 잘 해 주는 친구, 연인에게만.
내가 생각하는 정의란 무엇인지 서술하세요.
의지하며 살았다. 그러나 노든의 마지막 친구 치쿠도 왠지 모를 이유로 죽었다. 알에서 부화한 ‘나’를 책임지게 된 노든은 ‘나’를 푸른 수평선이 드리운 바다로 데려다 주었고 그곳에서 서로 헤어진다.
노든의 삶은 몇 마리의 인생을 짊어진 삶이었다. 운명의 장난인 듯, 가족과 친구들 중 계속 자신만 살아남는다. 치쿠도 알을 넘겨준 뒤 생 을 마감했다. 노든은 자신과 함께 해온 친구들과 작별하고 혼자만 살아 남았다. 노든은 한번 쯤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생 이 책은 정의에 대해 많이 설명해준다. 하지만 사람들은 정의로운 행 각을 해봤을 것이다. 친구도, 의지할 만한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망 동이 무엇인지 알면서 망설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이 망대해에 혼자 있는 노든. 노든은 밀렵꾼에게 복수하려고도 했지만 그 익을 더 중요시하는 때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내 코가 석 것 보다는 내가 누구인지 고민하고, 내가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살 자인데 남을 도와주기 싫은 때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펴봐야 했다. 는 자신의 이익을 잠깐 뒤로 내려놓고 남의 사정을 먼저 살펴봐야 한다. 혼란스럽고 불행하지만 자신을 토닥이며 일어서는 노든과 세상에서 정의로운 행동을 하려면 3가지 주요 태도가 필 아는 이라곤 노든이 다였던 ‘나’는 아주 달랐다. 서로가 서로를 보살피던 요하다. 첫 번째 요소는 용기이다. 자신이 지혜롭 둘은 결국 각자 찾고자 하는 ‘바다’를 찾아서 가게 된다. 게 판단한 해결 방법을 말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두 번째 요소는 지혜이다. 지혜가 있어야 사리 판 단을 해 알맞은 해결 방안을 생각해 낼 수 있다. 4대 문명 발상지를 중심으로 강이 마지막 요소는 의리이다 의리가 있어야 자신의 이익을 내려놓고 다른 사 인간에게 지닌 의미에 대해 서술하세요. 람의 사정을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박지민 (덕현초4)
내가 한 정의로운 행동은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 행동은 학교에 서 친구들의 싸움을 중재한 것이었다. 친구 둘의 사이가 나빠지지 않도 록 싸움을 잘 말렸다. 두 번째 행동은 친구들과 같이 놀러 가다가 폐지 를 줍고 계신 할머니를 만났을 때 한 일이었다. 친구들과 같이 할머니에 게 인사도 하고 떨어진 폐지를 다시 주워 도와드렸다. 할머니를 도와드 리고 나니 뿌듯했다.
백자은 (삼성초5)
세계 4대 문명으로는 먼저 황하 문명이 있다. 황하 문명은 황하 유역에 서 발생한 중국의 고대 문명으로 양쯔강 문명과 함께 중국 문명을 대표 한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기원전 3500년 경 티그리스강, 유프라테스 내가 생각하는 정의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나 말 강 유역을 중심으로 번영한 고대 문명이다. 좁게는 바빌로니아-아시리 고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모두가 행복하고 공평 아 문명을, 넓게는 서남아시아 전체의 고대 문명을 일컫는다. 한 사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정의로운 행동을 생각만 하면 안된다. 그리고 인더스 문명은 기원전 3000년 경부터 약 1000년 동안 인더스 생각만 하면 학습은 되지만 ‘경험은 성공의 스승님’이라는 말처럼 실천 강 유역을 중심으로 번영한 고대 문명이다. 인더스강은 인도 북부에서 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그것을 알맞은 상황에 파키스타을 거쳐 흘러가는 강이다. 파키스탄 하리파에서 인더스 문명 최 실천하는 것이 올바른 정의이다. 초의 유적지가 발견되면서 하리파 문명이라고 불린다.
나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며 쓰세요.
김재윤 (귀인초5)
마지막으로 이집트 문명은 나일강 유역에서 이루어진 문명이다. 참고 로 이집트는 폐쇄적인 위치에 있어서 외부의 침입 없이 고유한 문화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렇게 강 유역에서 문명이 발달한 까닭은 4대강 유 역은 땅이 비옥해서 농경 생활을 중심으로 한 무역, 민족의 이동, 민족 간 의 전쟁을 통해 고대 문화권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고대 문명 발생지 가 모두 큰 강의 유역인 까닭은 인간의 생활과 하천이 서로 밀접한 관계 가 있어서다. 옛날 사람들에게 강은 매우 중요했을 것이라고 짐작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강에서 물을 떠서 물을 마시고, 빨래를 할 수 있기 때 문이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정수기나 세탁기가 없어서 강이 매우 중요 했었을 것이다. 또 강에서 물고기를 잡아 음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그 곳에서 목욕을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옛날 사람들은 강이 없어서 는 안 될 존재라고 여겼을 것이다.
<긴긴밤>에서 코끼리 고아원에서 살던 코뿔소 노든은 독립하여 초원 으로 가서 자유로운 삶을 살다가 아내와 딸을 얻었다. 하지만 밀렵꾼은 코뿔소의 꿈과 행복을 산산조각 냈다. 코뿔소에게 총상을 입히고 아내의 뿔을 뽑고 아이를 죽였다. 그래서 노든은 더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 이 때, ‘노든’이라는 이름도 생긴 것이다. 노든은 동물원으로 옮겨져서 ‘앙가 현대인들에게 강은 예쁘고 아름다운 무언가이다. 왜냐하면 요즘은 강 주변에서 산책도 하고 소풍도 즐기기에 강의 아름다움이 한층 중요해졌 부’라는 친구를 만났지만 밀렵꾼들은 앙가부까지 죽게 했다. 그러던 어 느 날 동물원의 철조망과 벽이 허물어졌고 그 틈을 타서 노든은 동물원 다. 옜날 사람들과는 달리 지금은 정수기나 세탁기가 있어서 강은 산책 하고 소풍을 갈 수 있는 곳으로 남게 되었다. 을 탈출했다. 동물원을 떠나며 노든은 펭귄 치쿠와 ‘알’을 만났고 서로를
제도와 천주학의 이념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이 당시에는 양반, 중인, 평민, 노비 등으로 신분이 나누어져 있었다. 그런데 천주학의 이념은 모 두가 평등하다는 것이다. 이는 조선의 신분 제도를 무너뜨릴 수도 있기 때문에 천주학이 금지되었던 것이다. 사람들을 아예 다른 계급으로 나눠 놓은 신분 제도는 장이에게도 적용됐다. 장이는 이 중에서 평민에 해당 됐다. 장이는 중인으로 추정되는 최 서쾌 아래에서 일하고 밥도 얻어 먹 기 때문에 최 서쾌의 말에 순종해야 했다. 장이는 양반이 아니었기 때문 무연의 아버지 무두지 장군은 공비추에 의해 순장자가 된다. 무두지 에 돈을 벌고 세금도 내야 했다. 따라서 자유롭지 못했다. 장군은 유언으로 "순장제를 없애 달라"라고 말하고, 마지막 희생자가 된 만약 내가 신분제 사회에서 양반으로 태어났다면 공부는 많이 해야 됐 다. 집사장이었던 망혜는 무두지 장군의 아들 무연을 빼돌리고, 무두지 겠지만 그래도 일을 안 해도 되니 요즘 내 모습과 가장 비슷했을 것이다. 장군은 아내와 함께 순장된다. 무연은 장백산에서 스승 망혜에게 그림 하지만 내가 평민이라면 계속 농사를 짓는 등 일을 했어야 할 테니 너무 을 배운다. 힘들게 살아야 했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운에 의존하는 삶이 싫기 때문 그는 남몰래 무술을 익혀 무사가 되고 싶어 한다. 무연은 짐을 싸 망 에 신분제 사회도 싫다. 혜 몰래 동맹제에 가고, 무술대회에 나가려 하지만 추천서가 없어서 실 패한다. 하지만 무연은 그림 대회로 화공이 되어 스승 망혜를 떠나 살게 된다. 그러다 화공인 공탁을 만나고, 공탁은 무연을 질투한다. 무연이 연 위탁가정에서 자란다면 소랑과 결혼을 하려 하자 공탁은 아버지 공비추와 작전을 세워 무연을 어떨 것 같은지에 대하여 쓰세요. 죽이려 하지만, 무연은 죽지 않았다. 순장에 얽힌 과거에 대한 공탁의 폭 로로 무연은 궁지에 몰리지만 마침내 왕릉의 사신도 벽화를 그리며 그 이진우 (신기초5) 림 실력을 인정 받는다.
‘사신도를 그린 소년 화가’에 대하여 쓰세요.
박준희 (민백초5)
이 책을 읽고 나는 공탁을 죽이지 않는 무연이 정말 답답했다. 자신을 죽이려 한 공탁을 용서한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다. 아무리 스승의 말을 따른 것이라 해도 무연은 쓸데 없이 너무 착한 것 같다. 나였다면 공탁을 납치해서 낭떠러지 아래로 던져버렸을 것이다. 현실에서 이렇게 착한 사 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의 주인공 갈라드리엘 홉킨스(질리)는 엄마 에게 버림받고 위탁 가정을 떠도는 11세 소녀이다. 질리의 친엄마 코트니 는 ‘꽃의 아이들’로, 샌프란시스코에서 1960년대에 시작된 히피족 중의 한 사람이었다. 질리의 엄마는 질리를 낳기만 하고 키우지는 않는다. 질 그리고 당시 지배자들이 순장 제도로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는 게 정말 리는 그래서 이집저집 떠돈다. 그러다가 질리는 새 위탁모 트로터 아 황당했다.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왕이 죽었다는 이유로 산 채로 묻어버 줌마네에 맡겨진다. 리는 게 너무 잔인한 것 같다. 물론 무두지 장군을 마지막으로 순장 제도 질리는 트로터 아줌마네에서 다양 가 사라졌지만, 그 전에 죽은 사람들이 아주 불쌍하다. 공비추의 딸 진인 한 소동을 벌인다. 질리는 엄마가 샌 과 무두지의 아들 무연도 가까스로 살긴 했지만 하마터면 죽을 뻔했다. 프란시스코 어딘가에 있다는 것을 순장 제도가 사라진 게 아주 다행인 것 같다. 알고 만나러 갈 계획을 짠다. 아그네 스 스토크스, 윌리엄 어니스트를 꼬 드겨 랜돌프 아저씨네서 돈을 훔친 다. 돈이 모자라자 트로터 아줌마의 돈도 도둑질한다. 질리는 터미널에 장이가 경험한 신분제와 서 버스 표를 사다가 경찰한테 붙잡힌다. 질리는 또 전학 간 학교에서 남 박해에 대하여 쓰세요. 자아이들과 농구를 하다가 싸운다.
질리는 처음에는 트로터 아줌마네 있는 것을 싫어했다. 질리는 도둑질 을 해서 도망가려 한 일로 복지국에 되돌아갈 처지가 되지만 트로터 아 줌마는 반대한다. 앨리스 선생님은 “질리는 문제 있는 어린이”라며 질리 장이의 아버지는 필사쟁이로, 최 서쾌 밑에서 일했다. 장이 아버지의 를 데려가려고 하지만 트로터 아줌마는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며 거절 꿈은 자신도 책방을 여는 것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책을 베끼던 아버지 한다. 질리는 아줌마의 진심을 깨닫고 새 위탁 가정에 적응한다. 를 관군들이 끌고 갔다. 그 이유는 바로 아버지가 천주교 책을 베꼈기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위탁 가정과 위탁모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질리처럼 문이다. 만약 아버지가 그 책을 주문한 사람의 이름을 댔다면 살 수 있었 친부모가 키울 수 없는 아이들을 돌봐주는 제도이다. 만약 내가 위탁 가 겠지만, 아버지는 끝까지 손님의 이름을 밝히지 않다가 결국 죽고 말았 정에 맡겨진다면 어땠을까?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다. 그 후 장이는 최 서쾌와 살게 됐다.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서 우정도 정말 중요 장이의 아버지가 죽은 이유는 딱 하나, 천주교 책을 필사했다는 이유에 하다. 위탁 가정에서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우정을 줄 수 있다면 위탁 서였다. 이 때의 조선이 왜 이렇게 천주교를 박해했는지는 당시의 신분 가정도 좋다고 생각한다.
설하민 (민백초5)
이 지키지 않다가 마지막에는 모든 사람들이 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사 람들은 법을 지키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면 법은 점점 잊혀지게 될 것 이고 나라도 엉망이 된다. 법은 초등학생들에게도 중요하다. 초등학생들 에게 가장 필요한 법은 친구를 괴롭히지 않는 법이다. 초등학생들이 장 난 식으로 치고받고 때리는 게 아니라 앙심을 품고 친구를 때리거나 꼬 집으면 그 가족을 불러 상담을 한 후 감옥에 넣는 내용의 법이다. 아무리 어린 아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야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못한다. 흑설공주와 백설공주의 이야기는 비슷하게 보이지만 사실 다른 이야 이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요즘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기이다. 백설공주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백설공주이고, 흑설공주 이야기 학교 폭력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학교 폭력을 많이 에서 주인공은 흑설공주이다. 백설공주의 피부는 하얗고 예쁘다. 하지만 저지르다 보니 교사는 힘들어서 자살하고, 학생도 힘들어 하는 일이 대 흑설공주의 피부는 새까맣다. 백설공주의 책에서는 왕자님이 백설공주 부분이다. 그러므로 더 이상 참고 봐줄 수만은 없다. 학교 폭력을 저지른 를 살렸고, 흑설공주의 책에서는 왕자님이 흑설공주를 살렸다. 흑설공주 아이도 과거의 자기 모습을 마음으로만이 아니라 몸으로도 반성해야 한 는 다른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줬지만 백설공주는 그렇지 않았다. 다. 감옥에서 말이다.
‘흑설공주’처럼 동화의 내용을 자유롭게 바꿔서 쓰세요.
김지아 (민백초5)
사람마다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이 다를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 움이란 간단하다. 나의 기준은 얼굴이다. 얼굴이 예쁘면 학교에서 인기 도 많고, 인터넷에 영상을 찍어 올리면 돈을 벌 수도 있다. 또한 키도 커 야 된다. 남자는 180cm는 넘어야 되고, 여자는 165cm는 넘어야지 예쁘 다고 생각한다. 나이 기준으로는, 대학교에 입학할 즈음의 나이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다.
교육의 목적과 올바른 교육에 대해 생각하며 쓰세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동화의 결론을 바꾸고 싶어졌다. 내가 바꾸고 싶은 동화는 <백설공주>이다. 내가 생각한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어느 날 백설공주는 해변가에서 인어공주와 만난다. 인어공주는 할머니 집으 로 가는 중이었다. 백설공주는 옆에서 지켜보면서 인어공주를 따라간다. 교육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받는 것이다. 보통, 학교에서 그런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바로 아기돼지 삼형제였다. 받는 것을 교육이라 하며 수학, 과학 등의 과목이 있다. 또한, 교육의 목 아기돼지 삼형제는 집을 같이 짓는 중이었다. 백설공주는 아기돼지 적은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인재를 키우는 데 있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삼형제 때문에 인어공주를 놓쳤다. 그래서 백설공주는 화가 나서 소리 것을 가르쳐서 나중에 커서 나라의 산업에 보탬이 되게끔 하는 것이다. 를 질렀다. 하지만 아기돼지 삼형제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계속 집 <창가의 토토>에서는 오늘날의 대안 학교인 도모에 학원에 다니는 토 을 짓고 있었다. 백설공주는 화를 참으며 계속 앞으로 갔다. 밤이 되니 토를 볼 수 있다. 도모에 학원의 교장은 학교의 교육 방식을 자기의 철 춥고 어두웠다. 앞으로 가니 이상한 문이 있었다. 백설공주가 안으로 들 학에 맞게 만들었다. 이 학원의 교육 목표는 위에 언급한 교육의 정의 어갔더니 도라에몽의 집이 나타났다. 백설공주는 그곳에서 밥을 먹고 와는 달랐다. 미래의 인재를 키우려는 목적보다는 아이들이 동심을 갖 잠들었다. 고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이었다. 이것도 도모에 학원의 특별 한 특징이었다.
어린이에게 필요한 법에 대하여 쓰세요.
양서아 (귀인초6)
토토는 생각과 말이 많으며 창의적인 아이였다. 그녀는 이전 학교에서 는 친구들을 방해하는 나쁜 아이로 인식되었고 소외감을 느꼈었다. 하지 만 모두가 착한 아이라고 믿는 도모에 학원에 들어와서 긍정과 자신감을 얻게 됐다. 그녀가 장난을 쳐도 착한 아이라고 불렸기 때문이다.
내가 다니는 학교는 도모에 같은 특별함은 없는 평범한 공립학교이 다. 다른 학교들과 마찬가지로 국, 영, 수, 사, 과 등의 학문을 배우며 공 부를 목적으로 가르치는 곳이다. 이는 커서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진로 <아빠, 법이 뭐예요?> 중 인상 깊었던 법은 출생신고에 대해 다룬 가족 를 더 탐구하면서 자신을 성찰하는 데는 도모에 학원이 훨씬 더 훌륭 관계법이었다. 출생신고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아기들의 안전이 지켜 한 것 같다. 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재판을 세 번까지 받을 수 있는 법도 인상 깊었 한국은 자원이 많지 않아서 교육열이 높은 나라 중 하나이다. 이와 더불 다. 이 법이 인상 깊은 이유는 사람들이 첫 번째 재판에서 졌을 때, 이 재 어 학교도 인재를 기르기 위해 국, 영, 수, 사, 과를 중요시하고 또한 학교 판은 잘못 됐다고 느꼈을 때 득이 될 수 있는 제도이기 때문이다. 남은 두 시험, 특히 내신 점수가 특목고나 대입 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번의 재판으로 억울함을 풀 수도 있는 것이다. 모두들 시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과도한 선행학습을 하고 있다. 그래서 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가장 큰 이유는 법이 애초에 “우 행복을 찾기 어렵거나 진로 선택을 못한 아이들을 위해서 도모에 학원과 리, 이것만은 지키며 삽시다”라는 이유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한 두 명 같이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다.
안예찬 (호계초5)
인종 차별 문제를 비판하는 글을 쓰세요.
오지우 (호성초6)
는 승진한 카시오에게 질투심을 품고, 오셀로와 카시오 둘 다 파멸시키 기로 했다. 그래서 이아고는 카시오와 데스데모나가 바람을 핀다고 오 셀로에게 말했다. 이에 의심병이 난 오셀로는 데스데모나를 질식시켜 죽였다. 이아고는 카시오를 죽이려 하지만 실패하고, 카시오는 간신히 살아남았다. 오셀로는 죄의식으로 인해 자살했다. <오셀로>는 안타까 운 사랑 이야기이다.
<리어왕>의 리어왕에게는 세 딸이 있다. 첫째는 고너릴, 둘째는 레간, 옛날에는 미국에 흑인 노예 제도가 있었다. 그러나 에이브러햄 링컨이 셋째는 코딜리아이다. 어느 날 리어왕은 자신을 사랑하는 정도에 따라 남북 전쟁을 통해 노예 제도를 폐지하고 노예들을 해방시켰다. 하지만 땅을 주겠다고 한다. 첫째와 둘째는 진실이 아니라 과장해서 아버지에 그 이후에도 흑인 차별은 계속되었고 오히려 더욱 심해졌다. 흑인의 목 대한 사랑을 말한다. 그렇지만 셋째는 진실만 말해 아버지를 분노하게 숨을 함부로 여겨서 죽이기도 했고, 같은 죄에 대해 흑인은 백인보다 형 만들었다. 그렇게 버림받은 셋째는 프랑스 왕비가 되었다. 리어왕은 고 벌이 더 무거웠다. 게다가 흑인들에게는 좋은 일자리와 교육 환경도 마 너릴과 레간 집에 갔지만 버림받았다. 리어왕을 보호하려던 셋째 코딜리 련해 주지 않아서 대부분 가난하다. 아는 감옥에 갇혀 죽었다. 그에 슬퍼하던 리어왕도 죽었다. <리어왕>은 책에서 캐시와 그녀의 가족, 그리고 이웃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 언제나 선이 승리하지는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았다. 예를 들어 버스 기사가 일부러 흑인 학생들에게 흙먼지를 날리거 <맥베스>는 대단한 귀족이자 장군이었다. 어느 날 맥베스는 친구인 뱅 나, 사람에게 불을 붙여서 죽거나 다치게 하기도 했다. 그것도 모자라서 쿼와 함께 길을 가다 우연히 세 마녀와 마주친다. 세 마녀는 세 개의 예언 캐시의 친구 티제이는 살인을 저질렀다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다. 교 을 했다. 그중 두 개가 현실이 되자 맥베스는 마지막 예언인 “왕이 된다” 과서도 낡아서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 것들을 줬고, 캐시 엄마는 백인들 는 예언에 집착하고 야심을 품게 된다. 게다가 그의 아내는 대단한 야심 이 원치 않는 흑인 위주의 역사를 가르쳐서 해고된다. 이런 차별에 견디 가였다. 맥베스는 스코틀랜드 왕 던컨이 집에 온 날 그를 죽였다. 그리고 다 못한 캐시의 가족은 저항했다. 캐시의 오빠 스테이시는 땅을 파서 버 왕이 된 맥베스는 매일 환영을 보게 된다. 맥베스는 뱅쿼도 죽인다. 맥베 스를 못 가게 했고, 캐시 엄마는 불매운동으로 웰러스 형제에게 저항하 스는 맥더프와 싸우다 목이 베이고 죽는다. <맥베스>는 사람이 품은 야 려 했지만 결국에는 캐시 아빠가 다치게 된다. 빅스 위그에서 물건을 사 심의 강도가 지나치면 안 된다고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와 웰러스 형제의 물건을 안 사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오늘날에도 아직 인종 차별이 남아 있다. 죄를 지은 흑인을 체포할 때 과하게 진압하거나 흑인이라는 이유로 상을 안 주는 등 사소한 차별들도 남아있다. 그런데 사실 흑인이든 백인이든 똑같이 사람인데 이런 차별은 도모에 학교의 독특한 잘못된 것이다. 누가 생각해도 피부색이 다르다고 다르게 대우받으면 기 교육 방식에 대하여 쓰세요. 분이 나쁠 것이다. 이런 차별을 막으려면 피부색이 달라도 같은 인간이 라는 것을 알고 자신과 조금 다르더라도 서로 존중해야 된다. 하준혁 (귀인초6)
토토는 처음으로 간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면서 ‘도모에’라는 이름의 학 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 토토는 그 학교를 다니면서 신체적 결함을 가 진 친구들을 이해하게 된다. 교장 선생님 덕분에 자신이 착한 아이가 될 가능성도 깨우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기도 한다. 또 아픈 동물도 도와준다. 토토는 도모에 학교에서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하면서 더 밝아진다. 도모에 학교의 학생들은 원하는 과목을 먼저 공부하고 나중에 싫어하 <햄릿>의 줄거리는 이렇다. 어느 날 햄릿의 아버지가 죽고, 그의 동생 는 과목을 공부한다. 만약 내가 그렇게 공부를 한다면 내게도 토토처럼 인 비열한 클라우디우스가 왕이 되었다. 알고 보니 햄릿의 아버지는 동 도모에식 공부법이 맞을 것 같다. 좋아하는 공부를 먼저 하면 나중에 싫 생한테 독살 당한 것이었다. 햄릿의 어머니는 남편의 죽음을 두 달만에 어하는 공부를 할 때에 ‘싫어하는 감정 때문에 공부를 안 하려고 하는 마 잊고 클라우디우스와 결혼한다. 그에 화가 난 햄릿은 고뇌하고, 사랑했 음’이 사라진다. 그러면 일반 공부법보다 더 오랫동안 공부를 할 수 있을 던 오필리아의 아버지를 오해로 인해 죽이게 된다. 그로 인해 미친 오필 것 같다. 도모에 학원에서는 오전 공부가 다 끝나면 오후에는 산책을 한 리아는 냇가에서 정신을 잃어 죽는다. 결국 햄릿은 클라우디우스를 죽였 다. 만약 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오후 산책’을 한다면 그 학교에서 전학 지만 독 묻은 검에 찔려 죽는다. 또한 왕비도 독약을 먹어 죽는다. <햄릿> 을 가고 싶을 정도로 싫을 것 같다. 단체 산책 말고 자유 시간이 더 낫기 은 등장인물 대부분이 죽는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을 작품별로 요약한 뒤 한줄평을 쓰세요.
윤건호 (부림초6)
때문이다. 열심히 공부를 다 했는데 겨우 산책만 하고 집에 가는 것은 공 부에 대한 보상으로 충분하지 않다.
<오셀로>는 용감하고 의심이란 없는 장군이다. 오셀로는 데스데모나 와 결혼했다. 오셀로에게는 이아고와 카시오라는 동료들이 있다. 이아고 만약 공립학교와 대안학교 중 한 곳을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공립학교
책에 대한 나의 마음에 대하여 쓰세요.
김경민 (평촌초6)
나의 독서 습관은 다음과 같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책을 읽으면 집중 도 안 되고 나중에 뭘 읽었는지도 잊기 때문에 책 한 권을 꼼꼼하게 한번 읽는다. 두 번째로 읽을 때에는 잘 기억나는 부분 위주로 읽는다. 그 다음 에 독서록 같은 것을 쓴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내가 이런 책을 읽었었 구나’라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나는 인터넷으로 급하게 책을 사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가까운 도서 관에서 ‘사고 싶은 책’을 빌려 보고 괜찮다 싶으면 서점이나 교보문고에
르타 왕의 형이자 미케네의 왕인 아가멤논이 그리스 진영을 이끌었다. 이 책은 전쟁 이야기를 담았지만 내게는 황금 사과 이야기가 가장 인 상 깊었다. 평소 전쟁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전쟁 이야기가 나오면 지루 했다. 전쟁 이야기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헷갈리기도 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황금 사과 문제는 참 어리석은 것 같다. 결 혼식에 세 명의 여신이 있었으니 사과를 세 조각으로 나눠 각자 한 조각 씩 나눠 가졌으면 될 것을, 굳이 파리스가 한 사람을 고르는 바람에 나머 지 두 여신이 화가 났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리스에서는 사소 한 일로도 전쟁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편 트로이 목마도 인 상적이었다. 오디세우스는 매우 현명했기에 커다란 목마에 그리스군을 숨기고, 트로이 사람들이 자고 있을 때 목마에서 튀어나와 공격했다. 목 마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참 기발한 것 같다.
전쟁이 어린이에게 서 산다. 책을 사기 전에 집에 있는 책을 살핀다. 이미 샀는데 ‘집에 있는 남길 수 있는 상처에 대하여 쓰세요. 책이랑 똑같네’ 하면서 그냥 책꽂이에 놓고 안 읽으면 돈이 낭비되기 때 문이다.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돈이 없을 때에는 그냥 도서관에 가서 빌 임승균 (평촌초6) 려 읽고 반납한다. 나의 인생 책은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이다. 전쟁 중 한 나라가 핵 폭탄을 써서 다른 나라가 없어진다는 내용이다. 이 책이 인상 깊었던 이 <기억 속의 들꽃>에서 명선이는 6.25 전쟁으로 인해 피란을 가려고 유는 나라간 싸움으로 죄 없는 아이들이 죽거나 부모를 잃고 방사능에 했으나 어머니가 비행기에서 떨어진 폭탄으로 돌아가시자 피란민 신세 가 되어 ‘나’의 집에서 머물게 된다. 어머니를 잃고 혼자 자라게 된 명선 피폭되어 정상적으로 살기 힘들게 되기 때문이다. 많은 위인들이 어릴 때 책을 읽고 지식과 지혜를 쌓았다. 그런 식으로 위인이 되었다. 세종대 이는 자신을 거두어 준 ‘나’의 부모에게 구박을 받는다. 마을 어른들에게 금반지까지 뺏길 위험에 처하는 등 차별을 받고 가난한 삶을 살 수밖에 왕도 세 번째 아들이었는데 지식과 지혜가 풍부해서 왕이 되었다. 이처 럼 책은 우리 생활 속에서 별 게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실은 큰 없었다.엄마의 시신에 깔려 있던 경험은 명선이에게 트라우마로 남고, 그 트라우마는 정님의 잠버릇 때문에 되살려지게 된다. 후에 무너진 철 도움을 주는 것 중 하나이다. 교의 철근을 기어 다니던 명선은 폭음 소리를 듣고 어머니의 죽음이 생 각나 자신도 떨어져 죽게 된다. 명선이는 어머니의 시신에 깔렸던 기억 과 비행기에서 떨어진 폭탄에서 생긴 폭음 소리에 대한 경험으로 인해 죽음에 이른 것이다. 미녀를 둘러싼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2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두 나라 트로이 전쟁에 대하여 쓰세요. 모두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다. 16살의 우크라이나 청소년은 운동장에 서 축구를 하다 폭격으로 두 다리를 잃었다. 한편 10여 년 간 끝나지 않 복승현 (갈뫼초6) 고 있는 시리아의 내전에서는 네살배기 어린아이가 외신 기자의 카메라 를 총으로 착각하고 반사적으로 두 손을 번쩍 드는 반응을 보이며 안타 ‘트로이 전쟁’은 황금 사과에서 시작되었다. 어느 결혼식에서 불화의 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여신 이리스는 황금 사과를 던진다. 그 황금 사과에는 “가장 아름다운 사 내가 만약 명선이와 같이 전쟁터에서 자라게 된다면 나도 모르게 이기 람에게 이 사과를 주라”라고 쓰여 있었다. 결혼식에 있던 헤라, 아테나, 적으로 변해버리고 남의 물건을 훔치는 등의 범법 행위를 할 것 같다. 아 아프로디테 등 세 여신은 서로 황금 사과를 가지려 했다. 하지만 결혼식 무리 잘못된 행동이더라도 전시 상황이고 우리 가족과 내가 살아야 한 에 있던 사람들이 아무도 결론을 내리지 못하자 지나가던 목동 파리스가 다고 하는 처지라면 그런 범죄가 당연하고 필요해질 수도 있을 것이라 결정을 내리게 된다. 파리스는 아프로디테를 골랐고, 아프로디테는 “너 고 생각한다.
는 이유로 애들이 자기 아버지를 계속 놀리자 기분이 나빴다. 동길이는 결국 광고판을 들고 광고하는 자신의 아버지를 애들이 놀리자 아버지에 대한 서러움이 폭발해 창식이를 때린다. 동길이 아버지가 흰 종이수염을 붙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동길이 아버지는 영화의 광고판을 들고 광 고하는 직업을 겨우 구한다. 영화의 광고를 더 널리 퍼트리려고 모두에 게 관심 받을 수 있는 한심한 소품을 사용한다. 아마 동길이의 사친회비 를 갚으려고 더 열심히 한 것 같다. 동길이 아버지는 일을 나가기 전에 술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에 나오는 정원의 비밀은 바로 과거의 사람과 에 취해 흐느낀다. 아마 자신의 상황이 너무 한심하지만 그럴수록 가장 미래의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만난다는 것이다. 해티는 1800년대 후반 의 무게가 더 크게 느껴졌기 때문인 것 같다. 의 빅토리아 여왕 때 사람이고, 톰은 1950년대 사람이다. 이 시대가 지난 장애를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고로 인해 장애인이 상황에서 늙어버린 해티는 어렸을 때 꿈을 꾸게 되고, 그 꿈의 정원에서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장애인들한테 우리는 평등심을 가져야 한다. 만 톰을 만난다. 또 다른 정원의 비밀이자 내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바로 약 그들이 힘들다면 도와주고 다독여주고 대신 힘써줘야 한다. 아직도 이 대목이다. 해티가 꾸는 꿈에서 톰을 만난다는 설정 말이다. 그럼 그 둘 장애에 대한 비하가 나오는데, 그런 억울한 말을 들어야 하는 사람들을 은 같은 꿈을 꾸는 걸까. 위로해주고 다독여줘야 한다. 톰은 해티 옆에 머물려 하지만 해티와 만날수록 톰의 몸은 점점 사라 진다. 그 이유는 해티가 자라면서 어렸을 때의 꿈이 사라지고, 점차 해티 의 기억 속에서 톰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또 해티가 자라면서 애인과 결 캐시가 단지 흑인이라는 혼하게 되고, 그와 함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나도 옛날에 상상했던 것들 대신 다른 것들이 크면서 기억 속에 자리 잡았기 때문에 이유로 경험한 차별에 대하여 쓰세요. 옛날 일은 기억을 못한다. 그래서 해티의 입장이 어느 정도는 이해된다. 서민하 (민백초6) 시간이 흐르고 해티는 남편 바티와 경매에 참가해 문제의 괘종시계를 구입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해티는 늙고 자식과 남편은 죽는다. 그래서 해티는 괘종시계를 자신의 가족처럼 사랑했던 것 같다. 죽은 남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는 캐시라는 아이가 매번 차별 당하는 일 편과 함께 한 추억 중 하나인 괘종시계. 그것은 해티의 삶의 일부 중 하나 상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캐시는 할머니, 아빠, 엄마, 오빠, 그리고 남동 이다. 그래서 가족처럼 무척 아끼고 사랑했던 것이다. 생 두 명과 살아가는 흑인 여자아이이다. 캐시는 학교에서 흑인이라는 만약 시간을 거슬러 다시 꿈을 꾼다면 내가 1학년이었던 시절 우리 학 이유로 백인들이 쓰던 교과서를 물려받아 사용한다. 학교를 가기 위해 교의 5학년이었던 뉴진스의 해린을 만나보고 싶다. 비록 지금은 엄청난 타야 하는 스쿨버스가 없기 때문에 집에서 학교까지 진흙탕을 건너서 유명인사이지만 해린과 나는 같은 학교였고 그때는 유명하지 않았을 것 가는 생활을 매일 한다. 아닌가. 그래서 뉴진스 해린과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을 것이다. 내가 그 분과 같은 학교를 다녔다는 사실 자체가 영광스럽기 때문에 이 꿈을 꼭 실현시키고 싶다. 해티와 톰이 꿈에서 만났던 것처럼.
시간을 거슬러 가면서까지 다시 꾸고 싶은 꿈, 간직하고 싶은 기억에 대하여 쓰세요.
김종율 (귀인초6)
장애인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에 대하여 쓰세요.
캐시는 이러한 부당한 대우를 목격하거나 당하면 바로 항의하는 성격 이다. 어느 날은 자신을 놀린 백인 아이를 골탕 먹이려고 친한 척 접근한 후 비밀을 알아내 꼼짝도 못하게 하고, 다시는 자신을 괴롭히지 못하게 만들었다. 또 어느 날은 상점에 갔는데, 자신들이 먼저 왔음에도 상점 주 <흰 종이수염>의 주인공인 동길이의 아버지는 오른팔이 없는 장애인 인이 나중에 온 백인 여자의 주문을 먼저 처리하자 항의를 하기도 했다. 이다. 당시 정부는 경제를 회복하려고 많은 남자들을 징용으로 끌고 갔 캐시의 아빠가 티제이를 구하려고 밖으로 나갔을 때 천둥이 치고 비가 는데, 그중 한 사람이 동길이 아버지였다. 또한 <수난이대>의 주인공인 오자 아이들은 기뻐했다. 티제이를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 진수와 진수의 아버지도 험난한 시절에 고통을 겪었다. 진수의 아버지는 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불길은 오히려 번개 때문에 목화밭으로 튀 징용으로 동길이 아버지처럼 팔 하나가 잘렸고, 진수는 참전을 했다가 어 사분의 일 이상의 땅을 태워 버렸다. 한참 뒤에야 아빠가 천둥으로 수류탄 파편이 튀어 다리 하나를 잃는다. 위장해 불을 질렀다는 것을 알았을 때 캐시는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들 동길이가 아버지에게 품은 감정은 복잡하다. 처음에는 팔 하나가 없다 이 풀리는 느낌, 의심하던 것들이 풀리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
김명준 (문원초6)
만 한편으로는 아빠의 앞날을 걱정하고, 내야 할 세금에 대한 걱정도 하 게 됐을 것이다.
이 책의 제목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에서 ‘천둥’과 ‘외침’은 인종 차 별로 인해 고통 받는 매 순간들로부터 자신을 구원해달라는 뜻이다. 한 편으로는 급박한 상황에서 기댈 곳이 필요한 흑인들의 소망을 담은 말 일 수도 있다.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알 수 없지만, 캐시라는 흑인 소녀 의 간절한 바람과 외침이라고 생각한다.
돈키호테에 대하여 쓰세요.
인상적인 세계적 인물과 사건에 대하여 쓰세요.
이형민 (범계초6)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인물은 나폴레옹이었다. 나폴레옹이 용감한 사람이라 좋았다. 영국한테 계속 지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영국을 침공하 려는 그 끈기가 인상 깊었다. 또 오스트리아를 치려고 알프스를 넘는 장 면도 기억에 남는다.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나폴레옹의 명 언도 멋있었다. 그러나 섬으로 두 번이나 유배를 갔는데도 포기하지 않 고 다시 황제의 자리를 차지하려 한 그의 모습은 어리석었다.
두 번째로 인상적인 인물은 히틀러였다. 히틀러는 자기 나라인 독일을 위해 애쓴 것 같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들을 죽 게 만들었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학살했다. 히틀러는 폴란드, 소련, 네덜 돈키호테는 기사 문학에 빠져서 스스로 기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돈키 란 드, 벨기에, 덴마크, 노르웨이, 체코 등을 침공하기도 했다. 히틀러는 호테는 자신의 말 로시난테를 타고 떠난다. 돈키호테가 여관에서 난동을 자기만을 위한 사람 같다. 부리자 여관 주인은 어쩔 수 없이 돈키호테를 기사로 임명한다. 다시 고 세 번째로 인상적인 것은 인물이 아니라 사건이었다. 1945년 일본에 향으로 돌아와 짐을 챙긴 돈키호테는 산초와 같이 모험을 떠난다. 돈키 떨어진 원자폭탄. 미국은 일본의 나가사키, 히로시마 상공에 원자폭탄 호테는 다른 사람들과는 보이는 것이 달라서 평범한 것들을 보고도 적이 을 떨어뜨렸다. 원자폭탄에 맞은 일본은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다. 그래 라고 생각한다. 신부님과 의사는 돈키호테를 나무 우리에 가둬서 고향으 서 이날 우리나라도 해방됐다. 나는 원래 폭탄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원 로 데려오지만 그는 건강이 회복되자 다시 떠난다. 자폭탄이 흥미로웠다. 하지만 일본인 말고도 일본에서 일하고 있던 조선 돈키호테가 고전으로 불리는 이유는 서양 근대 문학의 출발점이기 인도 죽게 되어 안타까웠다. 때문이다. 세르반테스는 소설가들의 소설가이다. 세르반테스는 천부적 <세계사 이야기 2>는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나는 원 인 이야기꾼으로, 셰익스피어와 함께 풍자 문학의 양대 산맥이었다. 셰 래 세계사에 관심이 있어서 좋았지만, 어려운 내용이 많이 나와 헷갈린 익스피어가 뛰어난 이 점도 있었다. 하지만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고 알던 내용을 다시 보아 나 유는 희곡에서 뛰어나 에게는 좋은 책이 되었다. 그러나 책에 많은 그림을 넣어 주고 글자 수를 서였고, 세르반테스는 좀 줄여주면 좋겠다. 한편 프랑스 혁명, 안네의 일기, 히틀러의 유대한 학 소설에서 뛰어났다. < 살 등은 원래 아는 얘기라 더욱 흥미로웠다. 돈키호테>는 대표적인 풍자소설이기도 하다. 현실을 왜곡하고 비틀 어 우스꽝스럽게 만드 는 게 풍자소설이다. 그 렇다면 돈키호테는 과 연 어떤 사람일까? 돈 키호테는 라만차의 귀 족 신사이다. 그는 양고기보다 쇠고기가 많이 들어간 요리, 고기를 곁 들인 야채를 좋아한다. 그는 갑자기 기사 문학에 빠져서 자신에게 ‘돈키 호테’라는 이름을 붙인다. 기사 문학은 그의 정신까지 지배하고 그는 환 상에 빠진다.
양우진 (평촌초6)
돈키호테는 사물을 다르게 보면서 아무에게나 달려든다. 내게는 돈키 호테가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보였다. 왜냐하면 일반인들이 풍차를 거 인으로 보거나, 수도사를 ‘공주를 납치한 마법사’, 주막을 ‘아름다운 귀부인이 사는 성’, 가정부를 공주, 기름과 포도주를 끓인 물을 향 유, 양떼를 적군, 놋대야를 투구, 포도주 자루를 거인으로 볼 리가 없기 때문이다.
샤일록은 왜 안토니오에게 원한을 품었는지 쓰세요.
최윤영 (내손초6)
어린이에게 필요한 국제기구에 대하여 쓰세요.
권지유 (평촌초6)
<베니스의 상인>은 고리대금업자 샤일록에게 돈을 빌리는 바사니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국제기구는 유 와 보증을 서주는 안토니오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샤일록은 바사니오 엔이다. ‘국제기구!’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유엔이기 때문이다. 유 가 빌린 돈을 석 달 안에 갚지 못하면 안토니오의 살 1파운드를 도려내겠 엔은 국제 평화와 안전 유지를 위해 세워졌다. 나라끼리 분쟁이 생기면 다고 한다. 샤일록이 이렇게 안토니오에게 원한을 품은 이유는 안토니오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결정한 것을 이행하 가 샤일록의 일을 방해했기 때문이다. 안토니오는 샤일록이 다른 사람에 지 않으면 제재를 받는다. 유엔 분담금은 나라의 경제력에 따라 내는 금 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더 높게 받으려고 할 때마다 나서서 이를 막았 액이 다르다. 만약 유엔이 없다면 세계 질서가 파괴되고 국가끼리의 질 다. 샤일록은 돈을 더 많이 벌지 못했기 때문에 안토니오를 미워했을 것 서도 엉망이 될 것이다. 나라들끼리 사이가 안 좋아져서 전쟁도 자주 할 이다. 또 샤일록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한 안토니오의 행동도 샤일록에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국제기구는 없어지면 안 된다. 게는 원한을 쌓을 이유였다. 국제기구의 역할이 확대되는 이유는 요즘 환경이나 전쟁 같은 문제들 안토니오는 그러나 자신의 상선이 오지 않아 바사니오가 돈을 갚지 못 하자 1파운드의 살을 도려내야 할 처지가 되었다. 샤일록은 이때 “법대로 하자”라고 하였는데, 샤일록이 그렇게 말한 까닭은 안토니오를 죽이고 싶었기 때문이다. 샤일록은 고리대금업에 안토니오가 계속 걸림돌이 되 자 안토니오를 죽여서 일을 수월하게 하려고 한 것이다.
이 점점 더 심각하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들을 예방하고 제재하기 위해 국제기 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국제 적인 문제점들이 더 많아지니까 국제기구의 수도 증가하는 것이 다. 국제기구를 통해 여러 문제 들이 가라앉아 평화로운 지구촌 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샤일록의 주장에 포샤는 안토니오를 지키기 위해 법관이 된다. 그리 고 재판을 진행하면서 “살 1파운드를 도려내되 피는 한 방울도 흘리지 말 라”고 판결한다. 샤일록은 유대인이기 때문에 전 재산을 모두 빼앗겨 버 렸다. 이를 통해 당시 유대인 차별이 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샤일록 이 외국인이라서 돈을 빼앗겼다기보다는 유대인이기 때문에 빼앗겼다 한편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국제기구는 ‘세계게임기구협회’이다. 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 샤일록과 안토니오의 재판을 맡았다면 포샤와 같은 판결을 내렸을 것 같다. 하지만 샤일록의 재산을 몽땅 빼앗은 것은 다시 말하지 만, 차별에 해당한다. 샤일록에게 그런 법을 적용하려면 베니스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같은 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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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국제커피기구랑 국제축구협회 같은 게 있다면 국제게임협회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게임 관련 국제기구가 있다면 뭔가 게 임을 할 때 자부심 같은 게 생길 것 같다. 게임 대회도 공식적으로 국제 게임협회에서 진행하면 게임별 세계 1위도 지금보다 더 정확하게 나올 것이다.
AI 챗봇 인간의모습이어야 하나
인공지능은 인간과 어느 정도 닮아야 할까?
‘인간을 쏙 빼닮은 인공지능’도 상관없다.
임승균(평촌초6)
‘인간을 쏙 빼닮은 인공지능’은 곤란하다.
서민하(민백초6)
최근 미국 뉴욕의 한 여성이 AI 챗봇과 결혼했다고 한다. 이처럼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인공지능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 인간은 인공지능과 더 깊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지만 전문가들은 고 있다. 사람들이 AI 챗봇을 찾는 이유는 외로운 사람들이 늘어나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시작한 챗봇 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사람에게 상담 받는 것보다 AI를 더 신뢰 이 사용자를 더욱 고립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혼란을 막기 위해 하고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문제는 챗봇과 인간적 관계가 깊어 아예 AI를 사람의 모습과 확실히 구분되도록 만들자는 얘기도 나 질수록 사용자가 실제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어 더욱 고 온다. 실제로 챗봇 '워봇'은 로봇의 얼굴을 했음에도 최대 5일 내에 립된다는 것이다. 인간과 유대감을 형성했다. ‘불쾌한 골짜기’ 이론은 인간이 ‘인간이 아닌 존재’를 볼 때 해당 인간을 닮은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는 '불쾌한 골짜기' 이론에서도 존재가 인간과 많이 닮아 있을수록 호감도가 높아지다가 일정 수 살펴볼 수 있다. 1970년 로봇 공학자 모리 마사히로가 소개한 불쾌 준에 다다르면 오히려 불쾌감을 느낀다는 이론이다. 같은 뜻의 영 한 골짜기 이론은 인간이 인간과 어느 정도 비슷한 로봇에는 호감 어 ‘언캐니 밸리’라고도 불린다. 1970년 일본 로봇 공학자 모리 마 을 느끼지만, 그 정도가 특정 한계에 다다를 경우 거부감과 혐오감 사히로가 소개한 이론으로, 여기서 불쾌함이란 개념은 1906년 독 을 느낀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그 수준을 더욱 넘어 구별 불가의 수 일의 정신과 의사 에른스트 옌치가 사용했던 것이다. 준까지 다다르게 된다면 호감도는 다시 상승하게 된다. 나는 평소에 AI에 관심이 많지만, 학교에서 관련 교육을 받은 적 나는 챗GPT를 사용해 본 경험 외에는 특별히 AI를 사용해 본 적 은 없다. 그래서 그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다. 나는 평소에 SF 영화 이 없었다. 하지만 챗봇에 관한 칼럼을 읽게 되니 챗봇이 사회적으 를 즐겨 보는 편이다. 특히 영화 <AI>를 봤을 때 주인공이 정말 사 로 소외된 사람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앞서 람과 똑같은 모습이라 놀라웠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인간과 지 언급했듯 AI와 결혼한 한 여성의 경우처럼 AI가 고립된 사람들의 나치게 똑같은 모습, 쓰지 않는 인공지능 로봇이 폐기되는 모습에 인생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공포감도 느꼈다.
불쾌한 골짜기에 대해 나는 얄팍하게 알고 있었는데 오늘 관련 ‘불쾌한 골짜기’라는 이론을 나는 이번에 제대로 처음 알게 되었 자료를 읽으니 뭔가 입장이 뚜렷해진 느낌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다. ‘불쾌한 골짜기’라는 내용은 약간 알고 있었지만 ‘언캐니 밸리’ 아메카는 회색 플라스틱으로 얼굴을 만들었음에도 불쾌하다는 반 라는 용어는 몰랐다. ‘인간이 아닌 존재’가 인간과 많이 닮아 호감 응을 피할 수 없었고, 실제로 나도 아메카의 사진을 본 결과 불쾌 도가 높아지다가 일정 수준에 다다르면 불쾌함을 느끼는 것에 대 감과 거부감이 커졌다. 로봇과 인간, 그 사이를 넘나들 바에는 차 한 이론에 나는 공감한다. 내가 영화 <AI>에서 느꼈듯이 인간과 인 라리 ‘완전한 로봇’ 혹은 ‘완전한 인간’의 외형을 가진 로봇이 더 환 공지능의 감정, 표정, 행동 등이 모두 같아지게 된다면 공포심, 또 영 받지 않을까.
는 불쾌하다는 생각을 할 것 같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여군들 ‘나의 가자지구 전투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공존 가능한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공존할 수 없다.
양서아(귀인초6)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공존 가능하다.
오지우(호성초6)
이스라엘은 종교의 성지가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평화로 최근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심각한 갈등으로 인해 전쟁을 울 것 같은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과 20세기 초부터 전쟁을 해오 하고 있다. 오스만 제국의 몰락 이후 영국의 이중 조약 때문에 팔레 고 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제국 통치 아래에 있는 동안 유대 스타인 지역에 유대인들이 모여들었다. 그리고 그곳에 이스라엘을 인들과 아랍인 사이에 갈등이 생겼다. 모든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건국했다. 그것에 불만을 가진 아랍인들은 폭력적인 방법으로 저 지역으로 몰려들어 이스라엘을 건국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이 항했고 그로 인해 전쟁이 시작되었으나 오히려 이스라엘이 팔레스 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면서 팔레스타인 타인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그래서 일부 팔레스타인 사 사람들이 난민으로 전락하기도 했다. 이후로도 크고 작은 반발과 람들은 난민으로 전락하게 됐다. 이렇게 사이가 나쁘긴 하나 나는 하마스와 같은 이슬람 저항운동 단체의 공격이 자자했고 아직까지 두 나라가 공존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도 해결하지 못한 큰 숙제가 되었다. 과연 이 두나라는 함께 공존할 그 첫 번째 이유는 양쪽 다 경제 발전 및 안정을 원하며 그것은 협 수 있을까? 나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력을 통해 이룰 수 있음을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하 첫 번째 이유는 그들이 각자의 역사적 이유로 인해 지금까지 합 다 보면 중요한 시설들이 파괴되고 무기와 병력을 위해 돈을 쏟아 이 안 맞았기 때문이다. 먼저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자면 하느님이 야 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손실이 크다. 만약 전쟁을 그만두고 같이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지금의 이스라엘 전의 팔레스타인 땅에 정착 협력한다면 큰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이스라엘과 팔레 하라고 하여 팔레스타인의 땅임에도 불구하고 차지하게 되었다. 하 스타인 둘 다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전쟁을 멈출 가능성이 높다. 지만 팔레스타인의 입장에서는 남의 나라를 빼앗고 난민까지 만든 두 번째 이유는 주변 국가와 국제기구가 협상과 중재를 지원하 이스라엘에게 분한 마음이 들 수 있다. 또 20세기 초부터는 문제가 고 있기 때문이다. 양 측 모두 전쟁이 지속되면 피해가 커질 것임을 해결되기는커녕 오히려 악화되는 것을 보아 서로 공존하는 것은 확 잘 알고, 전쟁을 멈춰줄 중재자도 있으니 전쟁이 오래 지속될 가능 신에 가까운 불가능이라고 볼 수 있다. 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두 번째 이유는 두 나라가 공존한다고 해도 지금까지의 폭력과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두 나라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 갈등의 기억은 지울 수 없다. 그러니 둘 사이의 상처를 없애는 것 마 둘이 공존하면 더 빠르고 안정적인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며 하마스와 같은 폭력 단체를 막거나 설득 것이다. 할 수 있다는 확신도 없다.
그렇다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사이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 까? 남북한도 아직 통일이 안 된 것을 보아 공존은 어렵겠지만 최 대한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를 풀어나가는 것이 지금으 로서는 최선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서로 협의를 통하여 서로의 마 음을 조금씩 여는 것이 전쟁보다 더욱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한다.
오스카의 영광과 부커상의 불발 사이
문화적인 성취는 ‘국가의 영광’일까 ‘개인의 기쁨’일까? 문화적인 성취는 ‘국가의 영광’이다.
문화적인 성취는 ‘개인의 기쁨’이다.
윤건호 (부림초6)
김명준 (문원초6)
<오스카의 영광과 부커상의 불발 사이>는 문화적 성취가 국가의 천명관의 소설 <고래>는 부커상의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지만 수 영광이냐 아니면 개인의 기쁨이냐에 대해 묻고 있는 칼럼이다. 어 상은 불발로 끝났다. 이번 부커상을 받은 사람은 불가리아 작가인 수웅 조선일보 여론독자부장은 ‘개인의 기쁨’ 손을 들어주었다. 하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였다. 이 작가와 번역가가 수상 소감으로 밝 지만 이 둘 중 정답은 없다. 누구는 ‘국가의 영광’이, 누구는 ‘개인 힌 말을 두고 여러 생각이 교차했다. 한편에서는 문화적인 성취가 의 기쁨’이 더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칼럼에 등장하는 프랑스 국가의 영광이라고 했고, 다른 한편에서는 개인의 기쁨이라고 했 의 시인 르 클레지오가 ‘개인의 기쁨’을, 나이지리아의 시인 월레 기 때문이다. 나이지리아 시인 월레 소잉카는 “문화적 성취는 국가 소잉카가 ‘국가의 영광’을 주장하는 것처럼 생각은 엇갈릴 수 있다. 의 영광”이라고 한 반면 프랑스의 작가 르 클레지오는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하다”, 즉 ‘개인의 기쁨’에 무게를 실었다. 그렇지만 나는 ‘국가의 영광’ 편을 들고 싶다. 그 이유는 대한민국 을 사랑하고, 그렇기 때문에 더 대한민국이란 이름을 내세우고 싶 나는 문화적 성취는 ‘개인의 기쁨’이라는 편에 마음이 기운다. 천 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나라 사람들이 나를 ‘대한민국 사람’으로 명관 작가처럼 자신의 소설이 부커상을 못 받더라도 덤덤하게 결 알게 되고 한국에서도 나를 반갑게 맞이해줄 사람들이 늘어날 수 과를 받아들이는 게 낫다고 본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나의 이름도 내세우고 나의 고향, 나의 나라 과 같다. 만약 천명관이 ‘국가의 영광’을 목적으로 그 소설을 썼다 인 대한민국을 내세울 수 있어 1석2조이다.
면 결과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기 바빴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소설 을 ‘개인의 기쁨’을 위한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여유를 부 릴 수 있었다.
문학 외 다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한국인은 많지 만 나는 손흥민을 선택하겠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한 적이 있다. 프리미어리그 통산 100호 골을 넣기도 했다. 그가 100 다른 예도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선수 손흥민. 토트넘 홋 호 골을 넣을 때 상대 팀에 일본 선수인 미토마가 있었는데, 당시 스퍼라는 프로축구팀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그는 ‘개인의 기쁨’을 나는 ‘한일전에서 한국이 이겼다’는 생각까지 했었다. 손흥민은 우 위해 축구를 하고 있는 것 같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리나 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맹활약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라는 이미 2패를 당해 본선 진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손흥민은 세계 1위인 독일을 상대로 2:0으로 이겼지만 카메라에서 눈물을 흘 이런 이유로 문화적 성취는 ‘국가의 영광’이 될 수 있다. 대한민 렸다. 그것은 예선 탈락의 눈물이 아닌, 세계 1위였던 독일을 꺾은 국에서 태어난 내가 약간 유명해진다면 그것 또한 나라 덕분이다. 승리의 희열로 흘린, 개인적인 눈물이었다. 내가 만약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면 경제적으로 부족해 공부를 못 할 것이고, 그렇다면 유명해질 수 없다. 그리고 현재의 부모님을 만 그렇기에 문화적 성취는 ‘개인의 기쁨’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대 날 수도 없었을 것이다. 또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죽을 수도 있 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고른다. 다. 물론 미국과 같은 부유한 나라에서 태어났을 수도 있지만, 그 손흥민처럼 ‘국가의 영광’이 아니라 ‘개인의 기쁨’을 고려하여 직업 나라는 나와 맞지 않았을 것 같다. 그렇기에 나는 대한민국이 좋 을 선택한다면 고된 훈련이나 연습도 오히려 쉽게 느껴질 것이다. 다. 물건을 함부로 훔쳐가는 사람도 없고, 경제적으로도 부유한 나 라이기 때문이다.
답장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ISSUE 4
도서관 vs. 스터디카페, 세금을 어디에 써야 할까?
세금으로 지금처럼 무료 도서관을 운영해야 한다. 세금으로 무료 스터디카페를 운영해야 한다.
최윤영 (내손초6)
임승균 (평촌초6)
요즘은 책 이외에 다른 즐길 거리가 많아 도서관 이용률이 낮아지 지난해 11월 서울 마포구는 관내 작은도서관을 모두 폐관하려다 고 있다. 정부에서는 지난해 마포구 작은도서관을 무료 스터디카페 가 시민들의 반발로 취소했다. 시민들은 “아이가 유아 때부터 도서 로 바꾸려고 했으나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철회했다. 도서관 이용 관을 이용해 왔고 방학만 되면 부모들과 학생들로 빽빽이 들어차 률은 낮아지고 공부하려는 사람은 늘어나니까 차라리 작은도서관 는 곳인데 이용률 문제로 폐관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또는 “접근 을 스터디카페로 바꾸려고 한 것이다.
성이 큰 장점이었는데 이런 혜택을 무시하는 결정을 내리지 말라” 등의 주장을 펴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마포구가 도서관을 스터디카페로 바꾸려 한 까닭은 정부의 지원 금이 줄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도서관은 유지하는데 많은 돈이 필 마포구는 당시 도서관을 폐관하고 스터디카페로 바꾸는 방안을 요하지만, 스터디카페를 유지하는데 드는 돈은 도서관보다 적다. 검토하였는데, 이는 예산 절감을 위한 방침으로 보인다. 작은도서 도서관을 유지하려면 사서, 책 소독비, 책 구입비 등 다양하게 돈이 관은 책상, 의자뿐만 아니라 도서 구매 비용 등 운영비가 만만치 않 든다. 반면 그 공간을 스터디카페로 운영하면 책을 관리할 필요도 게 들어간다. 반면 스터디카페는 도서관 유지 비용보다 돈이 덜 들 없고 무인으로 운영해도 되니까 비용이 적게 든다.
것이다. 또 문화적 세태가 달라진 점도 한몫했다. 책 말고도 즐길 거리가 많은 요즘, 도서관에 가는 학생들의 목적은 독서가 아닌 공 부 또는 숙제이기 때문이다.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는 작은 도서관도 있고 단지 옆에 큰 도 서관도 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매일 도서관을 이용했다. 요즘도 자 주 도서관에 간다. 내가 도서관에 갈 때마다 사람들이 꽤 많고, 주 나에게 도서관은 편안한 공간이다. 자주 간다고 할 수는 없지만 말이 되면 앉을 자리가 없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의 도서관 건물에는 간혹 주말에 어린이도서관에 가면, 귀찮지만 막상 가면, 조용한 환 도서관만 있는 게 아니라 노인복지관 등 복지 시설도 있다. 또 유 경 속에 집중이 잘 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게 된다. 원 아·초등 열람실 등 나이에 알맞게 이용할 수도 있다.
하는 책이 어디에 있는지 컴퓨터로 한번에 찾을 수 있으니 편리하 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세금으로 운영하는 무료 스터디카페보다 무료 도서 관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스터디카페에서는 공부 그러나 ‘세금으로 운영하는 무료 도서관’과 ‘세금으로 운영하는 만 할 수 있지만 도서관에서는 책 읽기, 영화 보기 등 다양한 복지 무료 스터디카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스터디카페를 선택할 것 기능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터디카페는 이용할 수 있 이다. 가장 큰 이유는 이용률이다. 도서관의 이용률이 적은 것은 는 연령이 제한적인 반면 도서관은 어린아이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아니지만 요즘 학생들의 발걸음은 도서관이 아니라 스터디카페로 수 있다. 공부를 하는 소수의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는 스터디카페 향하고 있다. 대부분의 스터디카페들이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나 보다 도서관에 더 많은 세금을 썼으면 좋겠다.
라에서 관리하는 스터디카페는 무료 운영이라는 큰 장점을 가질 수 있다.
중등 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는 마패를 보여주면서 광대들을 옥황 상제가 보낸 사람들처럼 꾸며 다시 딸 을 데려가고 유씨 집안이 하늘의 보호 를 받는 것처럼 만들어 아무도 괴롭히 지 못하게 했다. 이 책의 박문수는 실 존했던 인물로 1697년에 태어나 1733 년에 과거에 급제해 관직에 오르고 암행어사가 되어 전국 각지를 돌아 노인과 바다라는 책은 어니스트 헤밍웨이 작가의 마지막 작품으로 불 다니며 백성들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주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유 운과 역경과 고난 앞에서 한 늙은 어부가 보여주는 장엄하고 영웅적이 명한 어사가 되었다. 면서도 지극히 인간적이고 사적인 행위를 간결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 박문수가 암행어사 이야기들의 대표가 된 이유는 여러 사람들의 입 려내고 있는 걸작이다. 헤밍웨이가 이 글을 쓴 의도는 사람들에게 고 에 오르내리는 유명한 암행어사로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고 아무도 해 난과 역경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으면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 결하지 못했던 사건들도 쉽게 풀어서 대표적인 어사가 되었다. 암행어 해 쓴 것 같다. 사가 갖추어야 할 덕목은 인성중의 청렴이라고 생각된다. 청렴하면 사 노인 산티아고는 바다로 나가 청새치를 낚기 전에 물고기를 잡지 못했 건을 풀 때 뇌물을 받아서 미해결로 남겨두는 사건들이 줄어들어 더 많 은 사건을 풀 수 있다. 었다. 그리고 청새치를 잡은 후에는 상어 떼가 몰려와 청새치를 모두 잡 아먹었다. 그때 노인은 상어 떼와 맞서 싸웠다. 노인 산티아고가 청새치 를 낚은 것은 인간의 삶에서 행복에 비유할 수 있지만 상어 떼에게 청새 치가 잡아먹힌 것은 역경에 비유할 수 있다. 이처럼 인간의 삶에는 기쁨 과 고난이 존재하지만 고난을 맞이했을 때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것 와리스디리의 삶과 아프리카 을 시험할 수 있다. 노인 산티아고는 청새치를 잡고 돌아올 때 상어 떼에 여성 인권유린의 실태를 설명하세요. 게 청새치를 잡아먹혔다. 노인은 끝까지 맞서 싸웠지만 결국 빼앗기고 말았다. 이것을 비유하자면 역경이지만 노인이 끝까지 맞서 싸운 것은 조은규 (귀인중1)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시험을 치른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소년은 노 인을 위로해 주는데 소년은 우리가 인생에서 어려울 때도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비유할 수 있다. 우리는 예전에 비해 성차별 없고 평등한 사회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한 번의 고난과 역경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그 고난에 어떤 곳에서는 아직도 성차별이 심하다. 특히 이 책의 배경인 아프리카 서 끝까지 맞서 싸우느냐 아니면 포기하느냐가 사람의 인생에서 굉장히 의 소말리아는 열악한 환경에 성차별도 심하다. 와리스디리와 같은 여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에게는 살기 힘든 곳이다. 그곳의 여성들이 할례를 받는 이유는 결혼하 기 전에는 아무것도 못하게 하기위해서다. 그리고 결혼은 자신이 원하 는 대로 못하고 16살쯤에 보낸다. 결혼하는 상대가 돈으로 사는 것이다.
고독과 용기, 인간의 성장과 변화, 자연과의 상호작용을 생각하며 쓰세요.
최환서 (평촌중1)
조선의 대표 암행어사 박문수를 소개하세요.
와리스 디리는 결혼할 나이가 되었을 때 늙은 노인에게 낙타 4마리에 팔 려나갈 운명이었다. 아빠는 비싼 가격에 팔려나가 좋아했지만 늙은 노인 과 결혼하기 싫은 와리스는 가출했다. 확실히 나도 늙은 사람하고는 결 혼을 하고 싶지 않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쁘다.
결국 집을 나온 와리스는 어떤 트럭에 탔는데 트럭 주인이 나쁜 사람 이었고 와리스를 납치하려고 해서 와리스는 그 사람의 머리를 돌로 내리 치고 달아났다. 그리고 벤츠를 몰던 백인이 도와줘서 삼촌이 사는 곳까 조선시대에는 지금의 형사처럼 몰래 일반인인척 전국 각지를 돌아다 지 갔다. 시장에 도착해서 어떤 사람이 삼촌 집을 안다고 했지만 거짓이 니며 문제가 되는 일들을 해결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암행어사다. 지금 었고 시장 사람한테 물어서 삼촌 집을 겨우 알아냈다. 하지만 그 곳에 사 남아 있는 기록으로 춘향전 박문수전이 있는 것처럼 생각보다 암행어사 는 것이 힘들어 친척집을 돌아다니며 살았다. 가 나오는 옛날이야기들이 많이 기록되고 전해져 내려온다. 이 책을 읽고 아프리카 여성들의 인권 유린이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알 박문수가 갔던 무주구천동이라는 곳에는 천씨들, 구씨들이 있고 유씨 았다.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해야 하는 할례로 인해 배변도 제대로 못하 집안이 하나 있었다. 그런데 천씨의 어느 한 집안에서 유씨네 집 딸이랑 고 아프고 결혼도 자신이 물건인 듯 돈이나 낙타 몇 마리에 팔리고 그나 강제로 결혼을 할 거라고 일방적으로 말하고 그걸 들은 암행어사는 유 마도 원하는 사람이랑 할 수 없기 때문에 심각하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 씨 집안에 모르는 척 딸을 보내라 해서 그냥 보내려고 했다. 그 때 박문수 면 그 정부가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교육을 시켜야 한다.
조은규 (귀인중1)
기 때문이다. 밖에서 시위하던 사람은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이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가지고 있다고 질투하며 창문도 깨고 화염병도 던 진 것이다. 그리고 인종차별도 대부분 자신의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 왔다고 하며 일자리도 가지니까 질투하며 그런 것 같다. 대부분 자신의 나라도 아닌데 자유롭게 돌아다닌다고 욕설도 한다. 그리고 외국인 노동 자 중 가끔 한 명이 범죄를 저지른다고 그 인종 모두가 그렇다는 인식이 생겨서 이미지가 나빠지고 편견과 오해가 생긴다. 와리스디리가 살던 소말리아는 열악한 환경이었다. 특히 여성들한테 차별을 하며 폭력을 가하는 건 엄청 나쁘다. 그리고 주인공이 봤을 때 는 끔찍한 곳이었다. 그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그 중 첫 번째는 여성할례 돌을 던지는 사람 옆에는 방관자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제지하면 좋았을 이다. 여성할례는 여성의 성기 일부분을 잘라 실로 봉합하는 것이다. 나 것이다. 인종차별을 막기 위해서는 결국 사회적인 인식이 좋아지고 뉴스 중에 결혼을 하면 남편이 칼로 다시 자른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 에서는 다른 인종이 저지른 나쁜 일이 아닌 좋은 일도 소개해줘야 한다. 은 과다출혈이나 병균 같은 것으로 인해 사망한다고 한다. 또 하나는 결 혼 풍습이다. 아프리카 여성들은 조혼을 한다. 노인들은 곧 죽을 것이니 자신만 바라봐 줄 거라고 부모들이 세뇌해서 조혼을 하게 한다.
와리스디리의 삶과 아프리카 여성 인권유린의 실태를 설명하세요.
남정윤 (평촌중1)
와리스 디리는 아버지가 시키려는 결혼과 아버지의 방식에서 벗어나 려고 탈출 계획을 세우고 어머니의 도움으로 필사적으로 도망쳤다. 아버 지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목숨을 건 탈출이었다. 내 생각에는 고작 낙타 다섯 마리 때문에 자신을 팔았다는 것에 와리스디리는 아버지에게 크게 조은규(귀인중1) 실망했을 것 같다. 집을 나와 도시로 가게 된 와리스의 삶은 그리 평탄하 지 않았다. 친척들에게 잠자리를 얻어가면서 대사관 청소부로 취직했다. 열심히 일하다가 모델 제의가 들어왔고 어떤 관계자를 만나서 모델 일을 누구나 살아가면서 불안할 때가 있다. 가끔은 어떤 잘못을 하고, 그것 시작했다. 하지만 인생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불법체류자였던 이 들킬까 봐 불한 할 때도 있다. 그런데 불안함을 나 혼자만 가지고 있으 와리스의 여권이 정지 돼서 친구 것을 써야만 했다. 집을 나온 지 15년 만 면 너무 힘들다. 불안한 마음을 혼자서만 가지고 있으면 매일 그 생각만 에 엄마를 찾은 와리스를 보며 그래도 복이 많다고 느꼈다. 해서 일상생활에 집중이 안 될 것이다. 아프리카 여성들의 인권 유린은 매우 심각했다. 이걸 보고 여성들이 자 <공중그네>에서는 정신과 의사 이라부가 사연이 있는 환자들을 엉뚱 유롭게 인생을 살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방법으로 치료한다. 그를 찾아오는 환자들은 뾰족한 물건만 보면 공 서는 끔찍한 여성할례를 없애야 한다. 여성 인권운동을 하고 정부에서는 포에 질리는 야쿠자 중간 보스, 공중 그네에서 매번 추락하는 곡예사, 장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여성들이 조혼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인의 가발을 벗기려는 이라부의 대학 친구, 이상하게 송구하는 3루수, 구 토 증세와 강박증이 있는 소설가 등이었다.
인종차별의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해 쓰세요.
최환서 (평촌중1)
불안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쓰세요.
이러한 병을 가진 환자들에게 이라 부는 친근하게 말도 놓고 환자의 고통 을 자신이 직접 경험하며 치료한다. 특 히 인상 깊었던 환자는 선단공포증이 있는 야쿠자 세이지였다. 이라부는 그 에게 기습적으로 준비가 안 된 상태에 서 비타민 주사를 놓아 충격을 준다. 그러다 보니 세이지도 점점 맞을만 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틱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 며 누구나 정신 질환은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자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 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이 책의 주인공 샘은 흑인이라서 인종차별을 받았다. 먼저 친구들에 게 까맣다고 따돌림과 비웃음을 받았고 탈의실에서는 주변에 둘러싸여 인디언 춤을 췄다. 시위하는 사람에게 화염병을 맞아 화상을 입고 돌이 창문에 맞아서 깨져 우리 파편이 자신에게 튀어 부상당했다. 그리고 보 나는 예전에 엄마가 걸어놓은 휴대폰 시간제한을 몰래 풀어 놓았는데 리스와 그 일당에게 ‘깜둥이’라는 소리도 듣고 보리스가 집에 왔을 때 흑 그게 걸릴까 봐 무척 조마조마했던 적이 있다. 그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인은 오두막 같이 구식 집에 냉장고도 없고 더러울 줄 알았다는 말도 들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명분을 가지고 열어 두었다. 었다. 샘이 독일어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사람들도 놀라워했다. 그리고 욕 나는 이 책을 읽고 불안을 다스리는 법은 다른 시각에서 상황을 긍정적 도 들었다. 으로 바라보면 된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어떤 분야에 전문적인 사람 주인공이 인종차별을 받는 이유는 외국인 노동자의 아들이어서 흑인이 들도 다 약점이 있고 못하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자살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자살을 막기 위한 방법을 쓰세요.
남정윤(평촌중1)
주인공 천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을 보고 역시 우리나라는 자살 률 1위가 맞구나 생각했다. 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원하는 걸 얻지 못했다 고, 시험을 망쳤다고, 그 밖의 다른 일들로 자살을 한다. 사람들은 자살 을 극단적인 선택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자살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불리 면 안 된다. 자살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죽인 것이므로 그냥 ‘자살’이 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식민지에서 청소년기를 보낸다면 어떨지에 대하여 쓰세요.
력을 해야될지이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해결책이 아니더라도 내가 내 길을 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조언이었으면 좋겠다.
세 친구들의 조언으로 하루미가 사업가가 된 것처럼 우리는 타인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아무 생각 없이 한 행동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그 결과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우리의 행동이 한 사람의 인생 을 망칠 수도, 구원할 수도 있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만약 천지가 죽지 않았다면 가족들에게 화연이와 다른 친구들 사이를 박정훈 (귀인중2) 잘 이야기해서 갈등을 풀고 잘 해결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 리고 차라리 화연이와 다른 친구들 까지 전부 다 관계를 끊는 것도 나쁘 지 않은 선택인 것 같다. 그 이유는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 박완서 작가가 태어났을 때는 일제강점기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 본 천황에게 충성을 해야 했던 시대이다. 박완서는 중학교 2학년 때 내는 것이 정말 싫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요즘 사회는 힘들다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들이 많다. 힘들다는 이유로 자신의 삶을 포기 하는 것에 광복을 맞이한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고, 이 승만이 대한민국 1대 대통령이 되었다. 그가 서울대 국문학과에 입학 대해 난 멍청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새 출발을 할 수 있는데, 스 스로 삶을 포기한다는 건 정말 바보 같다. 나라면 분명 다시 시작했을 것 하고 난 후 6.25 전쟁이 터졌고, 전쟁은 대학교 4학년 때까지 지속되 었다. 그는 전쟁 후인 1970년부터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다. 힘들다고 삶을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은 삶에 의지를 가져야 한다.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살 예방 교육을 하고 상담을 해주는 것이 자전적 소설인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주인공 ‘나’ 다. 그 대상이 가족이라면 잘 위로해줘야 한다.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는 창씨개명을 원했지만 결국에는 하지 못한다. 이 내용이 여러 번 나 오는 것을 보면 박완서는 창씨개명을 정말로 원했던 것 같다. 내 생각 고민도 들어주고 상담을 해주는 것이다. 에는 아마도 일제강점기 시대에 태어났으니 한국, 즉 조선에 대한 애 국심이 별로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원래 조선인이었다가 식민지인 이 된 사람은 당연히 반대를 했겠지만 이 경우는 다른 경우이니 그럴 타인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적에 대하여 쓰세요. 만약 내가 일제강점기 때 태어났더라면 어땠을까. 대부분의 사람은 “저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일본에 대항해 싸울 거예요!” 임택근 (평촌중2) 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따져봤을 때 나는 그냥 어디 살 다 운 좋게 광복을 맞이하거나 죽는, 말하자면 엑스트라 같은 존재였 을 것이다. 목숨을 바쳐서라도 조국의 독립을 이루려는 생각은 없지 세 도둑들은 경찰의 눈을 피해 빈 잡화점에 들어간다. 이들은 과거에 만 친일하려는 생각도 없는 흔해 빠진 사람 말이다. 서 온 편지를 보고 잡화점이 과거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창씨개명의 여부로 따지자면, 나는 안 했을 것 같다. 창씨개 그리고 계속해서 오는 고민 편지에 진지하게 의논하며 상담하기 시작 명은 비유하자면 “저건 이제부터 강아지가 아니라 도마뱀이야. 너도 한다. 시험 삼아 넣어본 백지 편지에 잡화점 주인 할아버지가 정성스레 도마뱀이라고 불러야 해”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건 몰라도 내 쓴 '과거에서 온 답장'을 받기도 한다. 정체성은 잃기 싫다. 한편 신사 참배는 하라고 하면 했겠지만 엄청나 내가 세 친구들이었다면 하루미의 편지에 다른 조언을 해주었을 것 게 귀찮은 일 같아서 좋아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이다. 세 도둑들은 회사를 그만두고 술집에서만 일하려는 하루미를 나 무라고는 미래의 일들을 말해주며 그녀를 사업가가 될 수 있도록 했 다. 나였다면 당시 그녀의 상황을 생각해 그녀가 더 보람을 느낄 수 있 는 일을 찾도록 조언했을 것이다. 세 친구들처럼 미래의 일을 알려주었 다가 어떤 결과가 찾아올지는 예측할 수 없기에 미래의 일은 언급하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나미야 잡화점에 편지를 보낼 수 있다면 학업이나 진로에 대한 상담을 받고 싶다. 지금 가장 큰 고민이 내 진로를 어떻게 잡고, 어떤 노
지적재산권의 보호가 가난한 발명가가 아닌 강한 다국적 기업들의 독점 적 이익을 보장해 주고 있는 현실에서 카피레프트 운동은 큰 의미를 지 닌다. 이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문화유산이 개인이나 기업의 이익 에 봉사하는 것을 반대하고 소프트웨어의 코드가 공개되어야 정보화 진 전에 도움이 된다는 신념을 가진다. 지식은 공유재산이라고 말할 수 있 다. 비록 지적재산권이 보호되어야 할지라도 공익을 위하여 일부는 공 유되어야 한다. 모든 것이 많은 사람에게 투명하게 공개될 때 사회적으 우리나라는 현재 직접 민주주의를 실행하고 있다. 이런 사회에서 정 로 좋은 결과들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이 정보나 지식 치 참여란 과연 무엇일까? 또 청소년이 할 수 있는 정치 참여는 무엇일 을 독점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 까? 정치 참여란 공적인 문제의 의견을 명확히 표명하고 이를 관철시키 록 해야 한다. 려 행동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 참여는 직접 민주주의의 실현이다. 지식이 공유 재산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예는 다양하다. 예를 들면 나 이런 직접 민주주의의 상징인 투표를 할 수 없는 청소년은 시민사회단 무위키나 유튜브 같은 매체들은 자신이 아는 정보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체 가입, 집회 참여, 인터넷에 의견 올리기와 같은 방법으로 정치에 참 공유해 주기 때문이다. 이런 매체들이 유료화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인터 여할 수 있다. 넷에서 제공되는 무료 정보를 얻을 수 없게 된다. 현재 우리나라 청소년들 중 일부만 참정권을 가지고 있다. 만 18세 이상 에게만 투표권이 주어진다. 나는 그 이유가 연령대에 따른 정치에 대한 이해도의 차이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정치에 참여할 때에는 후 웹 2.0시대와 SNS에 보의 공약, 정치적 상황과 같은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 이러한 대하여 쓰세요. 기본 지식이 잡히는 것이 만 18세 이상인 고2와 고3 일부라고 생각한다.
청소년 참정권에 대하여 쓰세요.
이시헌 (신기중2)
그렇기 때문에 참정권의 적정 나이 기준은 현재의 만 18세 이상이 가장 적당한 것 같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투표를 하려면 정치에 대한 기본 지 식이 잡혀 있어야 한다. 더불어 자신의 투표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느껴 야 한다. 만약 만 18세 이하의 청소년이 참정권을 가진다면 자신의 표에 대한 책임을 느끼지 못하고 장난 투표를 하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박정훈 (귀인중2)
웹 1.0은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보여주기만 했었다. 반면 웹 2.0은 데 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에서 정보를 쉽게 공유 할 수 있어 사용자가 직 만약 나에게 참정권이 주어진다면 나는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는 법을 접 데이터를 다루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웹 1.0은 글로만 작성이 가능하 지지하고 싶다. 과거 조선 시대에 우리나라는 남성 중심적인 사회였다. 지만 웹 2,0은 문서를 작성할 때 글뿐만 아니라 사진과 동영상 등을 추 또한 현재까지도 남성 중심적 사상이 남아 있다. 이러한 남성 중심적 사 가할 수 있다. 그래서 웹 1.0보다 더 다양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회를 바꾸어 양성평등이 완벽한 사회를 만들어 여성이 차별 받고 있는 웹 2.0의 산물인 SNS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줄임말이며, 자유로운 소득, 일자리의 남녀 수준이 같아지면 좋을 것 같다. 의사소통, 정보 공유, 인맥 확대 등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시키는 온 라인 플랫폼을 뜻한다. SNS의 대표적인 예로는 우리가 아주 잘 알고 있 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은 내가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유튜브에 대해서는 약간 안다. 유튜브는 자신이 만든 영상을 지식은 공유재산인지에 올리고 그 영상에 댓글을 달 수 있는 SNS이다. 커뮤니티에 투표 링크를 대하여 쓰세요. 올려 시청자들의 의견을 즉각적으로 알아볼 수도 있다. 한마디로 자유도 가 굉장히 높은 영상 플랫폼이다. 임택근 (평촌중2) SNS에도 장단점이 있다. 일단 SNS의 장점은 자유롭다는 것이다. 그리 고 단점도 이 '자유'에 있다.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잘 생각해 보자. 유 지적재산권이란 인간의 지적 창작물을 보호하는 무형의 재산권을 말 튜브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성별, 나이 등에 구애받지 않고 검색 또는 한다. 지적재산권은 저작권과 산업재산권으로 나뉘며, 카피라이트라고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다. 이 얘기는 거꾸로 말하면 누구나 성별, 나 도 불린다. 예술적, 산업적, 기술적 창작을 아우른다. 지적재산권은 주로 이 등에 구애받지 않고 별 요상한 짓을 할 수 있는 곳이 유튜브라는 뜻 저작권에 관련되어 있다. 저작권은 사후 50년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죽 이기도 하다. 은 뒤에도 죽기 전보다 훨씬 많은 돈을 지적재산권을 통해 벌게 되는 경 인터넷에서의 자유와 책임을 이야기할 때 인터넷 실명제를 둘러싼 논 우도 있다. 지적재산권은 보호되어야 하지만 ‘공익을 위해 공유되어야 란도 빠지지 않는다. 인터넷 실명제란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 실명, 주민 한다’는 입장과 ‘완전히 보호되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갈린다. 등록번호 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제도를 뜻한다. 나는 이 제도가 카피레프트란 지적재산권의 영어 표현인 카피라이트와 반대되는 개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해서 익명 뒤에 숨은 누군가가 올린 허 념으로 창안된 운동이다. 개인주의와 시장원리를 강조하는 우파의 개념 위 정보에 속았다고 해 봤자 경제적으로든 정치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인 '권리'와 '오른쪽'이라는 말을 절묘하게 역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사실상 그렇게 크게 손해 보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약 창작자를 옥죄는 사회적 책임이 사라진다면 게임 산업의 시장 규모 가 더욱 커질 것이다. 예를 들어 ‘FIFA4'라는 게임을 보면, 각 회사가 가지 고 있는 축구 선수의 라이센스를 다른 회사에서 주지 않으면 특정 선수 를 게임에 넣지 못한다. 현재 계약한 회사가 재계약을 거부해 전에 있던 선수와 추가 예정이던 선수들을 대폭 삭제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 다. 이와 같은 상황은 게임 회사의 성장에도 영향을 끼치며, 게임 창작자 들의 작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광복 이후 신교육을 받은 인텔리 지식인들이 늘어났다. <레디메이드 따라서 나는 예술에서 표현의 자유가 더욱 보장 받길 기대한다. <어떤 인생>의 주인공 P도 이들 중 하나였다. 이후 여러 사회 문제와 과도한 인 솔거의 죽음>의 화가와 같은 상황이나 내가 예로 든 게임의 경우처럼 저 텔리의 수로 취업난이 생기게 되었다. 고등 교육을 받은 P도 계속해서 일 작권, 또는 권력자의 압박 등 다양한 사유로 창작 능력이 축소될 수 있다. 자리를 구하지 못해 ‘레디메이드 인생’을 살게 되었다. 만약 위와 같은 제약이 풀리면 예술은 산업적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다. P는 취업난이 일어나는 사회에 원망을 품었다. 힘들게 공부하여 대 더불어 예술의 자유를 보장하면 새로운 종류의 예술이 생겨 예술의 범 학 졸업까지 마쳤는데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이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 위가 더욱 확장될 수 있다. 도 주지 못한다는 사실에 절망감과 무력함을 느꼈다. 이 때문에 ‘인텔리 로 사는 것은 아무 쓸모 없다’는 생각이 P의 머릿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주인공 P가 아들의 장래를 결정한 방식에 대하여 쓰세요.
임택근 (평촌중2)
P는 형에게 맡겼던 아들이 자신에게 오자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으 려 한다. 교육을 시킬 형편도 되지 않았을뿐더러 자식이 자신과 같은 인 텔리의 삶을 살지 않길 바란다. 대신 그는 아들을 인쇄소에 보내기로 결 정한다. 그는 학교에서 배워봤자 지식을 쓰지도 못할 것을 알았기에 자 식이 기술이라도 배우기를 원한 것이다.
P는 자식을 위하는 마음으로 아들을 공장에 보냈다. 하지만 이 결정에 는 아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았기에 좋은 결정이라고 할 수 없다. P는 자식이 학문을 배우면 결국에는 자신처럼 ‘레디메이드 인생’을 살게 되 리라 확신했지만, 그럼에도 그의 아들은 지식인의 길을 원했을 수도 있 다. 오랜만에 만난 아들의 마음을 P가 무슨 수로 알겠는가. 아무리 자식 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해도 아들과 대화해 보며 아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버지로서의 책임감 있는 행동이었다고 본다.
예술가에게 허용되는 자유의 범위에 대하여 쓰세요.
‘파도’라는 단체와 '교실 실험’에 대하여 쓰세요.
홍정민 (평촌중2)
‘파도 실험’이란 미국의 한 고등학교 교사 벤 로스가 학생들에게 실 시한 실험이다. 이것은 벤 로스 선생님이 주도한 일종의 ‘독재 실험’ 이다. 학생들은 실험 기간 동안 숙제를 빠짐없이 다 하고 지각을 절대 하지 않는다. 파도 실험은 한 사람의 성격을 뒤바꿔 놓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로버트이다. 평소에 왕따를 당하던 로버트는 파도 실 험 이후 갑자기 선생님의 보디가 드가 되겠다며 나서기도 한다. 파 도 실험은 학생들의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
파도 실험에는 장점이 있다. 약 속 기한을 철저히 지킬 수 있다는 게 대표적인 장점이다. 파도 실험 에 참가한 많은 학생들이 규칙을 잘 지키고 과제 마감 기한을 철저히 지켜서 숙제를 전부 다 해 왔다. 그러나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어떤 솔거의 죽음>에서 성주가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오라 하자 화가 이다. 파도의 규칙을 따르지 않고 어기면 그 사람은 반역자로 간주되 는 열흘 안에 그림을 그려오겠다고 한다. 열흘 뒤 화가는 성주의 탐욕스 는 게 이 실험의 가장 큰 단점이다. 이러한 파도 실험이 우리 학교에 러움을 잘 드러낸 그림을 가져온다. 하지만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적용된다면 학생들은 심하게 반발할 것이다. 이 때문에 전학을 가는 성주는 화가를 옥에 가두고, 얼마 뒤 그를 처형한다. 학생도 많아질 것 같다. 나는 아마 전학가고 싶은 심정이 될 것이다. 위와 같이 화가는 자신의 예술 작품을 둘러싼 사회적 책임을 졌지만 벤 로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이 실험의 방식과 취지를 충분히 설 나는 그렇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화가는 자기가 원하는 명하지 않고 그냥 진행해버린다. 나는 벤 로스의 생각에 반대한다. 이 창작물을 만들어낼 권리가 있고, 사회적 책임으로 인하여 원하는 창작을 실험은 참가자들의 인생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쳤을지도 모르기 때문 하지 못하고 틀에 갇힌다는 것은 옳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적 책임 이다. 그렇기에 벤 로스는 이 실험을 하는 목적과 방식을 자세히 설 을 두지 않고 작품을 만들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명해 주고 학생들에게 참가 동의를 얻은 뒤 실험을 진행했어야 한
이시헌 (신기중2)
복잡한 세계관을 반영하여 예술의 반열에 오른 게임을 보면 여러 가 다. 이런 식으로 충분한 설명 없이 실험을 진행한 것 자체가 인권 침 지 저작권과 정치적인 문제로 디자인에 제한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만 해에 해당한다.
신의 새에서 국민 음식으로… 닭고기의 기원
닭은 우리 민족에게 친숙한 문화적 동물인가 그저 식료품인가?
닭은 우리 민족에게 친숙한 문화적 동물이다.
닭은 그저 식료품이다.
박정훈 (귀인중2)
우리나라 시조신들의 탄생 신화 중 가장 많은 형태의 신화는 난 생신화다. 난생신화는 시조신이 알이나 알의 형태인 어떤 것으로부 터 태어났다는 신화를 말한다. 잘 알려졌듯 삼국시대 시조들의 탄 생 신화를 보면 대부분이 알과 관련되어 있다. 고구려의 시조인 고 주몽,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신라의 네 번째 왕인 석탈해, 금관가 야와 김해 김씨의 시조인 김수로 모두 알에서 태어났다. 이렇게 과거에 닭을 신성시하던 전통은 유물로도 남아있다. 1995 년 가야 고분 근처에서 제사를 지낸 구덩이 가운데에 닭처럼 벼슬 을 가지고 있고 그 주변에 고사리 무늬가 빽빽하게 새겨진 청동기 가 출토되었다. 그로부터 4년 뒤 마한의 중심인 수동마을에서도 같 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됐다. 그리고 가야에는 닭다리를 한 집 모양 의 토기도 있다. 신라와 고구려의 모자 장식에는 새 깃털도 있다. 이는 모두 우리 조상들이 새를 숭배했으며 특히 닭을 신성하게 여 겼다는 증거이다. 지금은 닭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머리가 나쁜 사람은 닭대가 우리나라에는 시조신에 대한 다양한 난생신화가 있다. 고구려의 리라 칭한다. 요즘의 닭은 튀겨졌을 때 ‘치느님’이라 불리긴 하지만 시조 고주몽은 물의 신 하백의 딸 유화가 천제의 아들 해모수와 사 신성시되기보다는 그냥 맛있는 음식으로 여겨진다. 그렇다고 닭을 귄 후 낳은 알에서 태어났다.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는 우물 근처에 혐오하는 문화가 형성된 것은 아니다. 모두가 잘 아는 것처럼, 우리 서 울고 있던 하얀 말이 남기고 간 알에서 태어났다. 가야의 시조 김 나라는 치킨을 정말 많이 먹는 나라이다. 치킨과 맥주를 아울러 이 르는 ‘치맥’이라는 단어도 한국인의 유난한 치킨 사랑을 드러낸다. 수로는 하늘에서 내려온 여섯 알 중 하나에서 태어났다. 시조신의 신화 속에 닭이 자주 등장하는 만큼 한국에는 다양한 닭 덕분에 해외에서도 한국식 치킨을 ‘코리안 치킨’이라 부르며 좋아 유물이 있다. 경남에서 출토된 집 모양의 토기는 닭다리 모양의 지 한다. 2021년 해외 주요 도시 외국인을 상대로 한 한식 소비자 조사 지대를 가졌다. 신라와 고구려의 모자 장식에는 새 깃털이 달려 있 에서도 치킨은 ‘가장 선호하는 한식’ 1위로 꼽혔다. 이런 여러 이유 다. 중국에서는 닭 모양의 청동 공예품이, 일본 야요이 시대 무덤 로 나에게 닭이란 ‘장차 맛있는 음식으로 변할 동물’이다. 에선 닭뼈가 발견되기도 했다. 이처럼 닭 유물이 많은 것을 보면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 동양에서는 닭을 신성시하기도 했다는 것을알수 있다. 닭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인간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 물이다. 몸보신을 하기 위해 삼계탕을 먹기도 하고, 푸드 트럭에서 닭꼬치, 닭강정 등을 먹기도 한다. 특히 치킨은 한국을 대표하는 상 품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어마어마하다. 굽네, 교촌 등 국내 치킨 브랜드만 셀 수 없이 많다. 치킨과 맥주를 합친 ‘치맥’이란 말이 만 들어질 정도로 치킨은 우리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다. 나 또한 치킨, 닭꼬치 등 닭요리를 즐기는 편이다. 음식뿐 아니라 <마당을 나온 암탉> 등 책이나 영화에서 다양한 닭의 이미지를 접 하면서 닭에 대해 더욱 친숙하게 느끼게 되었다. 서양에서는 주로 닭에 대해 ‘바보’나 ‘겁쟁이’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나 역시 비슷한 인식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옛날에 닭을 신성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새삼 닭이 달리 보인다. 특히 닭과 연관되기도 한 난생신 화 관련 유물들을 보니 닭이 한층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K-DOG
개식용금지법 관련,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않을지 국가가 법으로 정하는 게 옳은가? 개식용금지법, 찬성한다
개식용금지법, 반대한다
홍정민 (평촌중2)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재료로 끓이는 개장국을 예전부터 먹어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래 전부터 개고기를 먹어 왔다. <동의보감>에는 “ 명의 허준은 자신의 책 <동의보감>에 “개고기는 오장을 편안하게 하는 개고기가 기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적혀 있다. 단백질 공급원을 쉽 등 기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라고 적기도 하였다. 우리 조상들은 질 좋 게 찾을 없던 과거에, 다른 육류에 비해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던 개고 은 단백질이 부족했던 과거, 체력 소모가 심한 여름철에 다른 육류에 비 기를 영양 보충원으로 삼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도 몸보신을 이유 해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는 개고기를 영양 보충원으로 삼았다. 그리고 로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있다. 지금까지도 개를 먹고 있다. 이 칼럼은 개를 식용으로 먹는 사람이나 개를 고급 유모차에 태우고 이 칼럼에서 필자는 반려동물을 왕으로 취급하는 것과 강아지를 식 다니는 사람이나 모두 과하다고 말한다. 물론 개가 상품처럼 취급되고 품으로 취급하는 행위 모두 옳지 않다고 주장한다. 나는 이 주장에 동 개 농장에서 태어나 펫샵에서 팔리는 것은 사회적 문제이다. 하지만 개 의한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강아지들이 소중한 존재 를 먹는 것이 폭력적이라는 주장에는 타당한 근거가 없다. 개를 열악한 겠지만 강아지들을 위하여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바치는 일도 불필요 환경에서 사육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개인이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을 먹는 일이 폭력에 해당하는지는 의문이다.
그렇지만 개식용금지법은 조금 다른 이야기다. 정부는 다양한 국제 최근 법적으로 개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는 개식용금지법이 논란이다. 동물단체의 ‘동물 학대 행위 금지’ 요청을 고려하여 1991년부터 동물보 개인이 원하는 음식을 먹을 자유를 법으로 금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 개 호법을 시행하였다. 그리고 이번 정부는 개식용금지법을 추진하고 있 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고 해도 그것을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적용시 다. 나는 개식용금지법에 찬성한다. 사람과 같은 집에서 먹고 자는 개 키려는 발상은 그 자체로 거대한 폭력이다. 보신탕 가게 주인들의 생계 의 문화적 지위는 특수하다. 또한 동물보호법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 와 소비자들의 자유를 고려할 때 양성적으로 운영되는 가게들을 망하 하고 개를 식용으로 사육하는 농장이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법으로 게 하기보단 차라리 개 농장, 펫샵으로 연결된 개 공급망 및 소비망을 근절할 필요가 있다.
규제하는 게 더 옳은 정책이다.
나에게 개란 멀리서 보거나 동영상으로 보면 한없이 귀엽고 예쁘게 보 나에게 개란 친구이자 가족이다. 지금도 가족들, 그리고 개와 함께 산 이지만 막상 눈앞에 있으면 무서워서 피하게 되는 존재이다. 키우기 까 다. 내가 개를 아끼고 사랑한다고 해서 이러한 생각을 모두에게 강요할 다롭고 지출도 많이 생길 동물 같기도 하다. 강아지를 키우면 체력 소모 마음은 눈곱 만큼도 없다. 개고기 식용을 비판하는 입장은 오히려 다른 가 많아질 것도 같다. 그렇지만 만약 내가 강아지를 키운다면 그 강아지 이들의 생각을 무시하는 이기적인 논리라고 생각한다. 는 내 인생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강아지는 우울증이 있는 사람이 의지할 수 있는 가족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안토니 반 다이크, 권력은 어떻게 연출되는가?
절대왕정과 입헌군주제 왕의 이미지 메이킹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중세의 절대왕정 시대에 회화로 이미지 메이킹을 현대의 입헌군주제에서 이미지 메이킹에 실패한 한 것은 전략적인 선택이었다.
왕은 전 세계적인 지탄을 받는다.
이시헌 (신기중2)
찰스 1세는 형 헨리가 사망하면서 갑작스럽게 왕세자가 되었다. 찰스 찰스 1세는 후계자가 없던 엘리자베스 1세의 뒤를 이은 제임스 1세의 1세는 왕위에 오른 뒤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프 아들로, 강력한 권력을 쥐지 못했다. 어릴 때 병약해서 키가 160cm밖 랑스 공주 헨리에타 마리아를 왕비로 맞아들인다. 청교도들은 성공회 에 되지 않았고 성격도 내성적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찰스 1세는 안토 중심의 종교적 통일성을 강요하며 왕의 권위만 내세우던 찰스 1세에 맞 니 반 다이크를 궁정 화가로 고용해 이미지 메이킹을 한다. 안토니 반 서 청교도 혁명이라 불리는 내전을 일으킨다. 찰스 1세는 결국 1649년 다이크의 그림에서 찰스 1세는 말을 타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 훨씬 키 반역 혐의로 처형 당한다.
가 커 보이도록 연출된다.
찰스 2세는 찰스 1세의 장남으로, 청교도 혁명이 시작되면서 내전에 찰스 2세는 찰스 1세의 장남이다. 호화로운 궁전에서 태어났지만 청교 휘말린다. 19세 때 아버지의 처형 소식을 들은 후 10여 년 동안 프랑스, 도 혁명이 일어나면서 내전에 휘말리게 된다. 찰스 2세는 해외에서 망 네덜란드 등에서 망명 생활을 한다. 1660년 의회의 복위 결정을 받아 명 생활을 하다 아버지인 찰스 1세의 죽음으로 어쩔 수 없이 귀국한다. 들여 귀국하고, 영국은 다시 왕정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1665년 흑사병 이로 인해 영국은 혁명 이후 다시 왕정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찰스 2세 으로 런던 인구 중 7만여 명이 사망하고, 1666년에는 런던 대화재로 빈 가 후계자 없이 사망하면서 왕위는 제임스 2세가 물려받는다. 찰스 3세 민가 일대가 모두 타버렸다. 이후 찰스 2세가 후계자 없이 사망하자 그 는 엘리자베스 2세와 필립 공 사이에서 태어난 왕이다. 현재 영국은 찰 의 동생 제임스 2세가 왕위를 물려받았다. 찰스 3세는 엘리자베스 2세 스 1세, 찰스 2세 때와 달리 왕이 직접 다스리지 않고 있다. 찰스 3세는 의 장남으로, 2022년 9월 즉위했다. 그는 왕세자 시절인 1981년 영국 귀 왕세자 시절 다이애나와 결혼하지만 전 애인인 카밀라와의 관계를 끊 족 다이애나 스펜서와 결혼, 두 아들을 둔다. 하지만 1992년 다이애나가 지 못하고 불륜을 저지른다. 이러한 이유로 다이애나와 불편한 관계가 BBC 인터뷰에서 “찰스가 결혼 전부터 카밀라와 불륜 관계였다”고 폭 되고, 결국 이혼을 하게 된다. 다이애나는 이후 교통사고로 사망을 한 로하면서 1996년 이혼한다.
다. 찰스 3세는 TV 등을 통해 사생활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적인 비난을 받는다. 그는 카밀라와 결혼한 뒤 왕위에 오른다. 국민들의 원성은 역대 왕 중 최고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 칼럼에 등장하는 역대 영국의 찰스 왕들 중 찰스 1세의 이미지 메이 킹이 인상적이었다. 약한 권력을 키우기 위해 미술로 이미지를 쇄신하 려던 찰스 1세의 결심은 생각지 못했던 방법이었기에 당황스럽기도 했 나는 ‘영국의 찰스 왕’ 중 가장 이상한 왕이 찰스 3세라고 생각한다. 지만 나름 전략적인 선택이었다고 본다. 결국 찰스 1세는 이미지 메이킹 왜냐하면 왕세자라면 일반인에 비해 책임감도 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에 실패하고 처형당하는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였지만, 미술을 이용 전 애인을 잊지 못할 거면서 다이애나와 왜 결혼을 했는지 모르겠다. 다 한 이미지 메이킹은 창의적인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
이애나는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이혼을 했는데, 차라리 찰스 3세와 다 이애나의 아들인 윌리엄이나 해리 중 한 명을 다이애나에게 맡기는 게 더 좋았을 것 같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 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사 와 함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 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 합니다.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배경지식 쌓기 가 이루어 집니다. 🔰▶ 다양한 분야의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 찾고 내용 요약하기 가 진행됩니다. ▶ 논제에 대한 주장과 근거를 서술 할 수 있습니다.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 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 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 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세부 순서 (예시)
2023년 리딩엠 평촌센터 <주제별신문칼럼> 결과물 사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 일명 발토심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5)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 (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 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 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 합니다.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 하여 자리 재배치하 기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 (활동지)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활동지 작성 : 35분 - 발표 (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세부 순서 (예시)
2023년 리딩엠 평촌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 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 과 함께해 보세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이란?
책을 좋아하는 아이 로 키우고 싶은 학부모님이 많이 계십니다. 리딩엠에서는 연간, 방학, 특정시기를 정해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을 운영합니다. 20권~60권 내외의 전집은 단계별 커리큘럼 에 맞춰 독서가 가능하고, 주제별 독서 도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기중이든, 방학이든 틈새시간 을 활용해 ‘독서습관’을 잡을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2.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 진행은?
🔰▶ 선택한 전집 을 모두 완독 해내는 특별프로그램입니다. 🔰▶ 매우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독서 가 가능합니다. 🔰▶ 교육센터에서 제시한 전집목록 중 에서 하나를 선택합니다. 🔰▶ 전래동화, 교과연계 문학, 역사, 위인, 과학, 사회 등 선택이 가능 합니다. 🔰▶ 학기중이든, 방학중이든 매월 진행 됩니다. 🔰▶ 책을 정독한 후, 워크시트(독서활동지)에 독서활동을 하여 확인 을 받습니다. 🔰▶ 학기중에 읽을 전집, 방학중에 읽을 전집 등 목표를 세워 꾸준하게 진행 할 수 있습니다.
<학기중인 경우>
- 기간 : 1개월~3개월 단위 - 횟수 : 주 1회 / 주 2회 중 선택가능 - 신청 : 매주 신청가능 - 전집도서선정 : 센터에서 제시한 목록중 선택 - 결과물 : 독서활동노트
3. <전집읽어내기> 프로그램의 흐름
1) 독서 : 초등 방학중 2시간, 학기중 1시간 30분 / 중등 특강 2시간 30분 2) 활동지작성 : 마인드맵, 독서퀴즈, 줄거리, 사건전개도, 인물파악하기 등 3) 초등 : 전체시간 중 30분 이내 시간 동안 독서활동지 작성 후 제출 중등 : 전체시간 중 30분 이내 시간 동안 독서활동지 작성 후 제출
<방학중인 경우>
- 기간 : 2주 또는 3주 단위 - 횟수 : 주 2회 / 주 3회 / 주 4~5회 중 선택가능 - 신청 : 여름방학 7월 말까지, 겨울방학 12월 말까지 - 전집도서선정 : 센터에서 제시한 목록중 선택 - 결과물 : 독서활동노트
세부 내용 (예시)
2023년 리딩엠 평촌센터 <전집 읽어내기>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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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
Q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탐구형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어떻게 준비 해야 할까요?
A
전자 기기 등 기계를 다루거나 조작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요. 새로운 전자 제품이나 기술에 대해 호기심이 많고 이것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유리해요.
실재형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주로 국내 의료 기기 개발 기업이나 연구 소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또 병원이나 식약청과 같은 국가기관에서도 일을 할 수 있답니다.
관련 전공 :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에서 의 용공학, 의용생체공학, 의용전자공학, 전기·전자공학, 정보 통신공학 등 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해요.
훈련 과정 :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서 의료 기기 기획 전문 과정, 의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환자 모니터, 초음파기기, X선 촬영(X- 료 기기 품질관리 기본과정 등 다양한 실무 과정을 운영하고 있어요. ray), 자기공명 영상(MR)등의 의료 기기를 설계하고 개발해요. 또한 최 신 과확기술을 접목하여 의료 기기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개발 방법에 대한 전략 수립 및 진행 방법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의료 기기 개발을 위 한 연구용 기자재 관리, 도면 관리, 품질 관리 등 전반적인 연구관리 업무 를 수행하고, 개발된 의료 기기를 검사하고 점검한답니다.
A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는 기본적으로 전자 기기에 대한 논리적인 구조를 이해해야하므로 수학적 지식과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필 요해요. 최근에는 새로운 과학기술과 의료 분야를 융합하여 의료 기기 를 기획하고 개발하므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도 중요해졌습니다.
Q
A
의료 기기 개발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떤가요?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노인 인구가 점점 많아지면서 건 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이러한 이유로 최근 최신 과학기술 과 의료 분야가 융합되어 건강관리라는 분야가 새롭게 출현하였고, 자 연스레 의료산업의 성장과 함께 의료 기기 산업이 발전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환자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 분야는 지속적으로 발전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전문 인력도 점점 더 많이 필요해지는 상황이예요.
<지식재산 전문가>
Q
지식재산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지식재산 전문가는 방송, 음반, 출판 등의 기업에 취업하여 지식재 산과 관련된 일을 할 수 있으며, 일반 기업에서도 지식재산 전담 인력으 로 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지식재산과 관련한 정부의 역할을 계획하거 나 연구·개발을 전문적으로 하는 연구기관에서 일할 수 있답니다.
혹은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여 특허 법인, 법률사무소 등에서 일을 할 수도 있어요.
지식재산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떨까요?
지식재산 전문가는 특허, 브랜드, 디자인 등 지적 활동으로 발생하 는 지식재산을 만들어내고 이를 활용하거나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최근 지적재산이 누구의 것이며, 어디가지를 지적재산으로 볼 것인 요.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 등을 분석하여 지식재선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답하기 어려운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이로 인해 기업들은 방법을 계획하며, 지식재산을 사업화하여 사고파는 등의 거래를 할 수 자신이 개발한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권리를 보호하고, 이를 사업화하여 있게 하고, 이에 대한 이용료를 정하는 일을 해요. 이익을 내기 위해 지식재산을 담당하는 조직을 세우는 등 지식재산 관련 또한 지식재산과 관련된 법적 분쟁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조언을 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답니다. 지식 재산 관련 정책, 산업, 기술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기도 한답니다. 기업들이 지식재산권을 얼마나 잘 보호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국가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지식재산 전문가는 지식재산권 확보와 지식재산 관련 분쟁 해결 등 의 업무를 수행하므로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필요해 요. 지식재산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방법을 계획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융·복합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필요하답니다.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분석하는 것을 즐기며,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해요.또한, 맡은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어떤 일에 대해 미리미리 대 비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 유리해요.
창의력
수리 논리력
A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에 정부 차원에서도 지식재산 관련 전 문 인력을 길러내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볼 때 앞으로 지식재산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날 것으 로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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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 한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내용을 참고하여 구성되었습니다.
교사기고
리딩엠 직영센터 총괄원장 이상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워 주는 책읽기
지적 유희로서의 책읽기.
2년 전부터 맡아서 지도하고 있는 학생 A가 있습니다. A의 독서력은 남 다릅니다. 평소 수업 시작 20분 전에 도착하여 교육센터 한 곳에 자리를 잡고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가리지 않고 읽는 게 A의 루틴입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담당교사로서 A가 얼마나 기특하 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A에게 책읽기는 삼시 세끼 챙겨 먹는 것처럼 너 무도 당연한 일상인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A에게 있 어 책읽기는 게임 혹은 다른 어떤 활동보다도 더 큰 재미를 주는 놀이일 것입니다. 이처럼 누군가에게 책읽기는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고도 의 지적 활동이 동반된 놀이이므로 진입장벽은 높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 러나 A처럼 그 장벽을 뛰어넘은 아이에게 책읽기만한 지적 유희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재미란 자발성 혹은 지속가능성의 다른 이름입니다. 수많은 아이들이 게임을 하고 또 하는 이유는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것 은 책읽기라는 지적 유희가 주는 참된 재미에는 비할 바가 못 됩니다. 그 런 의미에서 A는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당연히 책을 읽을 것이고, 단언컨 대 자발적으로 더 많이 읽고 또 읽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덤으로 우 수한 학교 성적을 거두고 또 유지할 것입니다.
책 읽는 습관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운다.
여성가족부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자기주도학습 능력’이란 필요한 정 보를 선별하여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 과제가 주어졌을 때 스스로 해결하 는 능력입니다. 그러나 필자는 그것을 더 쉽게 정의 내리고자 합니다. ‘자 기주도학습’이란 본인이 재미있어서 하는 공부이고, ‘자기주도학습 능력’ 이란 그 공부를 실천하고 지속하는 힘입니다.
그리고 위의 블로그는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 는 다섯 가지 방법도 소개하고 있는데, 열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학습환경 조성입니다. 자녀의 학습습관을 자세히 관찰하고 그에 알맞은 공부환경을 제공하라는 의미입니다. 둘째는 믿고 기다리기입니다. 자녀
의 시행착오를 용인하고, 스스로 깨달을 시간과 기회를 제공하라는 뜻입 니다. 셋째는 잠재력 발견하기입니다.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고, 꿈과 목 표를 세우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넷째, 스스로 공부 하는 방법 배우기입니다. 자녀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연습을 반복하 여 문제해결력을 키워 주라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자기관리능력 기르기 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며, 자녀가 자신을 통제하는 방법을 체득하 도록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위의 다섯 가지 방법 모두 두말할 나위 없는 금과옥조입니다. 그러나 필 자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덧붙이고 싶습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가장 효과적 인 자기주도학습 지원 방법은 바로 ‘탄탄한 독서습관 형성’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위의 다섯 가지 항목을 한 번에 해결해줄 만능 키일지도 모릅니다. 어린 자녀에게 탄탄한 독서습관을 만들어 주는 일이 억만금의 유산을 물 려주는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습관이 자녀를 스스로 공부케 할 것입니다.
안다는 것의 재미
필자는 문과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심심찮게 교양 과학 도서를 즐겨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들이 필자가 세계와 자연과 인간 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때로는 적잖은 위 로를, 때로는 내일을 살아갈 동력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실로 책읽기라는 지적 유희의 참된 재미를 처음으로 느낀 것도 그때쯤으로 기억합니다. 그 리고 그 느낌에 탄력받아서 그 후 더 많은 책들을 신나게 읽어 나갔던 순 간들도 뚜렷이 기억합니다. 누가 시켜서 한 일이 아닙니다. 그저 재미있 어서 한 일입니다.
안다는 것은 참으로 재미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재미가 있어야, 스스로 오래오래 합니다. 자기주도학습이란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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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안내
리딩엠은 2020년부터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과의 원활 한 소통과 보다 쉬운 리딩엠 교육내용 전달, 이벤트 전개, 독서관련 신규 컨텐츠,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 페이 스북 /카카오톡 채널 / 유튜브" 공식 계정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보 다 다양한 컨텐츠와 양질의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으로 소통하는 리 딩엠이 되겠습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readingm.official
@책읽기와글쓰기 리딩엠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 코로나 감염자
리딩엠 근처에서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바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좋은 반응을 보여준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수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해졌습니다.
된다면? 가 늘어난다면?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www.readin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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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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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수상!
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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