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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23년 여름호 [안양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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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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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커리큘럼 안내

23년 7월~9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리딩엠 평촌직영교육센터 202 년 <ৈܴ호>

호

특별 섹션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안내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수업 안내

교사 기고

발표토론능력이 필수인 시대

여름방학특강안내

여름방학 설명회 및 특강안내

2쪽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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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역삼직영교육센터 2022년 <가을호>

호

2022 리딩엠 미션북파서블 2022년 12월 리딩엠 책글한마당

교육·커리큘럼 안내

2022년도 9월~ 11월 초등 영재 교육원 지원 A to Z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 - 독서가 취미인 사람 중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초·중등 섹션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우리가 꿈꾸는 세상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연결"편

초등 섹션 1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34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40

주제별신문칼럼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수업 안내

평촌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평촌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3

대한민국 교육대상 8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53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윤건호 (부림초6) 김종율 (귀인초6)

특별 섹션 교사 기고

자존감 낮은 사람은 없다 -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조은정 편집책임│ 김수진 디렉터│김혜영, 김선주 [리딩엠 안양평촌교육센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130 신세기프라자 202호 │TEL : 031-383-8999

학부모톡톡 04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프로그램 안내 06

리딩엠 교육 관련

여름방학 설명회/특강 안내 08

리딩엠 여름방학 설명회 및 특강 안내

커리큘럼 12

7월 ~ 9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24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6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46

발표 토론 능력이 필수인 시대 / 이상준

48 리딩엠 온라인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공식 SNS 안내

Magazine

3쪽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리딩엠 평촌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독서 #평촌리딩엠 #초등논술

#독서이력진단 #도서대출 #원고지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논술 #국어 #발표토론심화수업

#정독 #첨삭지도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친구 #도서관 #특강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4쪽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책읽기 와 글쓰기 리딩엠 학부모톡톡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의미) 입시에 맞춰 선택적 과목수강이 이뤄지고, 대입시 내신변별력이 사라집니다.

5쪽

www.readingm.com

* 매주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를 제공해주는 환경과 시스템은 리딩엠이 유일 합니다.

글쓰기 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리딩엠사용법

하나

둘

셋

넷

다섯

리딩엠 은 독서활동과 글쓰기로 기본기를 탄탄 하게 합니다. 과학과 인문 등 꾸준히 읽으면서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생각의 깊이가 다른 바탕으로 우리 아이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필독(보충)도서 를 많이 구입해 두었으니, 학생들이 꼭 읽으면 좋은 대출 받아서 독서하면 좋습니다.

교내행사나 수행활동 중 지도가 필요한 경우에, 학교에서 이뤄지는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하면 좋습니다.

영재교육원, 학교 입시 등 자기소개서 작성 이 필요한 경우에,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해 진행하면 됩니다.

특별히 부족한 부분 이나 약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 <리딩엠 원포인트 목적수업>을 신청 해 해결하면 좋습니다.

리딩룸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에 다른 학원을 가기 전이나, 리딩엠은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끝난 후 리딩룸에서

다양한 주제의 도서 를

상담환영

6쪽

프로그램 안내

책읽기 와 글쓰기 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 1회 2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 1회 2.5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목적수업 프로그램

(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우수한 학생 들로 모둠 구성

독서이력진단 분석관리

과

RAMS 학교생활기록부

시스템 업로드 (초중) 등재 (중등)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M>

리딩엠 매거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서울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 헬리오시티, 삼성, 잠실, 반포, 서초, 사임당, 성동뉴타운), 경기 (평촌, 위례, 남양주, 동탄, 김포운양), 인천 (송도, 청라, 검단), 대전둔산 , 부산 (화명, 해운대), 제주 에서 운영중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2016년~2023년 8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 YES 24 주 간판매 1위 도서)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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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습관 을 갖추도록 지도 자기주도로 수업도서 내용 과 토론·글쓰기·첨삭 리딩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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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책글활동지 워크북> 으로 수업 진행 1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2교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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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주 4권이내 대출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독서이력분석관리 와 피드백 진행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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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학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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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 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수준높은 도서읽기 와 다양한 활동수업 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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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문학-비문학, 과학 ․ 인문 ․ 사회 ․ 문화 ․ 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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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 될 수 있도록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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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학부모가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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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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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 교재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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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쪽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2023년 수업방법 일부변경

IB교육 도입 움직임, 고교학점제 등 정책과 제도 변화에 맞춰 수업방법과 내용에 변화를 줬습니다

매월1회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기주도 준비-발표토론-평가’ 등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칼럼수업을 매월1회 <주제별신문칼럼수업>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통한 독해력,문해력을 획기적으로 강화 하겠습니다.

구분

주제발표토론 심화수업 (초1~초5)

변경전 (현재)

변경후(3월부터) <매월 4주차>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없음 ▷ 10분 쉬는 시간

▷ 1시간 20분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 <매주> ▷ 40~50분 칼럼수업

비고

주제별신문칼럼 <매주> 수업 *30분 ▷ 10분 쉬는 시간 (초6~중3) ▷ 1시간 30분~40분 독서수업(워크북, 글쓰기)

칼럼글쓰기 (초6, 중2~중3)

국어문법수업 2시간 30분 (중1)

<매월 4주차> ▷ 1시간 30분 칼럼수업과 글쓰기

없음 또는 선택 ▷ 10분 쉬는 시간 ▷ 50분 독서수업 워크북 진행 <매월 4주차> ▷ 1시간 50분 국어문법수업 ▷ 10분 쉬는 시간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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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초2> 7 / 16 (일) 10:00 <초3~초4> 7 / 10 (월) 14:30, / (토) 15:00 7 17

7 15 7 / 16 (일) 15:00, / (월) 14:30 7 / 23 (일) 15:00 <초5~초6> 7 / 8 (토) 15:00, / (일) 10:00

797/ 22 (토) 15:00 ߈٘द୭ࣗੌ੹ী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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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안양평촌직영 교육센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130 신세기프라자 2층 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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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월 31 일/ 8 월 16 일 초등 월수반 개강/종강 초등 화목반 개강/종강 중등 월수반 개강/종강 7 월 31 일/ 8 월 14 일 중등 화목반 개강/종강 8 월 1 일/ 8 월 15 일 초등 전집 개강/종강 7 월 31 일/ 8 월 18 일 7 월 31 일/ 8 월 11 일 중등 전집 개강/종강 8 월 1 일/ 8 월 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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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83-8999 010-****-080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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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다른

책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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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를읽를읽기 시작 기 하면 하면서부 오래 전에 잃어 버려 오래 오래전래 전에 잃어 버려 전에 전에버려 기억마저 가물가물한 기억 기 억마저 억마 억 마 마저가물가물 마저 저 가물가물 저 가 가물 물한 물 한 내 중고등 시절의 일기장을 내 중 내 중고등 고등 등등시등 시절 등시 시절의 시 의 일기 일기장을 다시 만난 설렘만이 다시 만 다 만난설렘 만 난 렘 렘만이 가득해졌습니다. 가득 가득해습니 다. 다 .

فৈҊࢤ੷੗ٜ੉ੋޙ җ೟ ࢎഥ ޙച৘ࣿ١tэ਷଼uਸ੍Ҋࢤпਸա־ݴॵ t׮ܲࢤп੉׸ӟةࢲ۾uਸా೧సస౓חदпҗࣁ࢚ী؀ೠࢤпਸ݅աࠅࣻ੓׮

12쪽

리딩엠 2023 커리큘럼

07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짧은 귀 토끼

다원시

고래이야기

어린 음악가 폭스트롯

헬메 하이네

달리

초0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캐서린 월터스 웅진주니어 유쾌한 할머니 다정한 할아버지 글자가 사라진다면

윤아해 뜨인돌어린이

손님

윤재인

느림보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도바시 에츠코 시공주니어

초1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비룡소

뚜이, 뚜우

찰리 팔리 바둑이하우스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서지원 좋은책어린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수지 모건스턴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도토리숲 에스코발 김춘옥 청어람미디어

초2

가방 속책한권 껄떡이와 옴살 역사의 나들목 여기는 항구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김현태

개암나무

초3

문학동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명애 이안

뭉치

초4

열 살에 배운 법 백 살 간다

이정화

강남 사장님

비룡소

샬롯의 거미줄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초5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어린이철학 해냄 교육연구소

어린이 동양철학 :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전반부)

초6

세계사 이야기 1(후반부) 미국 이야기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마리북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로버트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뉴튼 펙 카롤린 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 필립스

웅진주니어

중1

사계절 푸른숲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한대희 외

청소년 정치 수첩

양철북

라이너 에를링어 리딩엠

비룡소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3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탐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탐

08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시공주니어

나를 찾아봐

유근택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채인선

세용출판 풀빛

나는 나의 주인

토토북

내 얼룩무늬 못봤니

선안나

미세기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강무홍

웅진주니어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권윤덕

창비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우리교육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아름다운 가치사전 1

전호태

다섯수레 채인선 한울림어린이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연

삼성당

선생님 몰래

공지희

비룡소

조성은 책과함께어린이 마법의 빨간 립스틱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수지 모건스턴

창비 비룡소

웅진주니어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양승완

한솔수북

파란자전거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광고의 비밀

김현주

미래아이 가교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주니어김영사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박신식

삼성당

이지음 엘윈 브룩스 화이트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코끼리 사쿠라

김황

창비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창비

초등역사 교사모임 초등역사 교사모임 박동석

김용수 뜨인돌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전반부)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사 이야기 2(후반부) 교사모임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교사모임 이희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안효상 책과함께어린이 이슬람 제대로 알기 사씨남정기 좌백

늘푸른아이들 늘푸른아이들 봄볕

이희수

푸른등대

김만중

박문수전

이동렬

영림카디널

임경업전

고정욱

영림카디널

홍길동전

허균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다림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문학과지성사

비오는 날

손창섭 문학과지성사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삼국사기

김부식

타임기획

남한산성

김훈

학고재

손님

황석영

창비

허수아비춤

조정래

해냄

09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보리

고양이

현덕

길벗어린이

달구지를 끌고

도날드 홀

비룡소

척척 손 아저씨 이야기

파티마 델라

풀빛

쇠를 먹는 불가사리

정하섭

길벗어린이

버리데기

박윤규

시공주니어

솔이의 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우렁이 각시

엄혜숙

시공주니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슨

사계절

겨자씨의 꿈

조성자

현암사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유은실 푸른숲주니어

조성자 좋은책어린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웅진주니어 쉘 실버스타인 고자현 동아사이언스 제레미 웅진주니어 스트롱 박현정 시공주니어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낮은산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위당클럽 다이어리

파란정원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웅진주니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다림

보도 섀퍼

을파소

춘향전

정지아

창비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푸른책들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무덤 속의 그림

문영숙

곰의 아이들

류화선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패드라익 콜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비룡소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푸른숲주니어

돈키호테 베니스의 상인

효리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포리스트 카터 와리스 디리

경문사 아름드리 미디어 섬앤섬

영림카디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사막의 꽃 지붕낮은집

임정진 푸른숲주니어 우르줄라 해나무 하우케

영림카디널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 1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전반부)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후반부)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전반부)

이시한

흐름출판

이시한 이지성, 황광우 이지성, 황광우 파울로 코엘료 김만중

흐름출판 생각학교 생각학교

쓰다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후반부)

문학동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구운몽

민음사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이성과 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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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14쪽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사람은 음식물로 체력을 배양하고, 독서로 정신력을 배양한다.

16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김도하 (귀인초1)

만희네 집 안방에는 옛날 물건들이 있다. 개들은 발자국 소리로 만희를 알아본다. 개들은 부엌을 가장 들어가고 싶어 한다. 광은 어둡고 서늘하

누군가 자기한테 가족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한다. 가족 이란? 세상 그 누구도 떼어놓을 수 없는 사이! 말했지만 가족은 세상에서 제일로 모두가 사랑하고 얘기도 많이 하고 태어나자마자 가장 처음 보는 사람 엄마, 아빠, 형, 누나, 이모, 이모부, 동생, 애완동물, 고모, 고모부, 할 머니, 할아버지, 삼촌 등이 있다.

콩알 하나가 자라는 데는 무엇이 필요하고 다. 옥상에는 된장항아리, 고추장 항아리, 간장 항아리가 있고, 항아리는 내가 자라는 데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할머니께서 제일 잘 아신다. 만희네 집에는 개가 세 마리 있지만 우리 집에는 개가 없다. 만희네 집 이재영 (귀인초3) 은 음식을 광에 보관하고 우리 집은 냉장고에 보관한다. 만희네 집에는 아들이 있지만 우리 집은 아들이 하나도 없다. 만희네 집은 금고가 있지 만 우리 집엔 금고가 없다. 만희네 집에는 옥상이 있지만 우리 집은 옥 콩이 콩알을 맺는 이유는 콩이 사람의 먹이가 되고 싶은 게 아니다. 계 상이 없다. 속 자기로부터 평생 콩을 만들기 위해 콩알을 맺는 것이다. 우리 집을 만희한테 자랑하고 싶다. 우리 집 앞에는 공원이 있다. 우리 콩알 하나가 우리 앞에 있게 되기까지 어떤 것들이 필요하냐면 일단 땅 집에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이 있어야 콩알을 심게 되니 땅이 필요하고 햇빛도 필요하다. 왜냐하면 햇빛이 없으면 햇빛 에너지도 받아야 되니 햇빛도 필요하다. 그리고 사 람도 있어야 된다. 만약 사람이 없다면 해충이나 나쁜 동물이 다 갉아 먹 어 콩도 다 썩을 것이다. 벌과 나비 같은 곤충들은 꽃가루를 옮겨주어 콩 이 번식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가족의 의미에 대해 서술하세요. 이처럼 콩알 하나가 만들어지는 데에는 여러 도움이 필요하다. 그래 서 콩알을 먹을 때에는 엄청나게 감사한 마음과 편식을 하고 싶은 마음 을 버리고 고맙고 맛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먹어야 된다. 그리고 몰래 손 최성빈 (내동초3) 으로 집어서 버리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내가 자라는 데는 우리 식구와 선생님들, 그리고 의사 선생님과 농부 종이밥에 나오는 송이의 가족이 형편이 너무나도 많이 어려워서 안타 가 필요하다. 만약 이 분들이 없다면 태어나지도 않고 밥도 못 먹고 감 깝게도 송이를 절에 보내게 되었다. 그래서 송이가 절에 가기 전날 온 가 기가 걸리면 나을 수도 없고 뭘 배우지도 못한다. 그래서 이 분들이 없 족이 함께 가족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송이는 다음 날 할머니와 절에 갔 으면 안 된다. 는데 할머니와 막상 할머니가 막상 절에 들어서니 속상해 해서 다시 그 그러니 선생님, 의사선생님, 우리 식구, 농부들한테 항상 감사한 마음 냥 집으로 송이를 데리고 온다. 을 가져야 한다. 만약 그런 마음을 안 가지면 참 이상한 사람이다. 그러니 종이밥을 읽고 가족을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아냈다. 여기에 나오는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져야 된다. 그리고 콩이 없으면 우린 건강하게 못 가족들 송이, 철이,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가족이 있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살고 힘든 삶이 될 거다. 그러니 콩도 소중하다. 그리고 나는 항상 나자데이 중에서도 철이와 송이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엄마와 아빠)를 잃고 신을 믿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사는 것이다. 집안 형편 때문에 송이를 보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 무리 그래도 가족은 가족인데 세상 그 누구 어떤 것보다도 소중한 가족 을 형편, 살림 때문에 절에 보내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도 이 우리가 꼭 지키고 보호해야 할 우리의 미래, 동화에서 제일로 어린 송이를 보낸다니 말도 안 된다. 그래서 나는 아니 아마존에 대해 써 보세요. 라고 생각한다. 지금 이 <종이밥>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있을 때도 느끼고 있지만 저 이정민 (귀인초3) 번에 아빠가 회사 일 때문에 엄마랑 나만 놀러 간 적이 있는데 그때도 느낀 것 같다. 마트에서 길을 잃었을 때에도 느꼈다. 나는 그렇게 가족 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지는 못했지만, 지금 이 순간도 가족의 소중함 외지인들로 인해 아마존의 원주민들은 일을 안 하고 항상 게으른 하루 을 알고 있다. 를 보내고 또 외지인들이 버린 쓰레기들 때문에 동식물들은 죽거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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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면 없어져 버렸다. 그런데 원래 원주민들은 항상 먹을 것을 잡고 열심 배기가스 오염이 심해 질 때 꾸리찌바의 차 등록 수는 그대로이다. 또 우 리나라에서는 아파트와 빌딩이 늘어나는데 꾸리찌바의 빌딩과 아파트 히 일을 하면서 살고 동식물들은 언제나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지 금은 외지인들이 숲에 있는 나무를 잘라서 숲을 훼손 시켜서 원주민들 수는 그대로다. 만약 내가 서울의 시장이 된다면 꾸리찌바처럼 생태도시로 만들 것 은 이상하게 변해갔다. 아마존에는 많은 희귀 동물이 있다. 먼저 분홍 돌고래 보토는 물속에서 이다. 그 이유는 아파하고 있는 지구는 지금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 기 때문이다. 서울에 차도를 조금 없애고 거기에 보행자 전용 도로나 버 보면 분홍으로 빛이 난다. 근데 세계에는 하나밖에 없는 돌고래여서 멸 종 위기라고도 한다. 그다음은 슬로스이다. 이 동물은 아마존에만 사는 스 전용 도로를 만들고 숲에 나무를 더 심고 차 등록 수를 줄이자고 의견 을 내고 자연을 돕는 캠페인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들 동물이고 또 새끼를 6개월에서 1년씩 업고 다닌다. 그리고 슬로스는 나 에게 제발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나 킥보드를 타거나 걸어 다니라고 신 뭇잎만 뜯어 먹으면서 최대한 적게 움직인다고 한다. 신 당부를 하고 싶다.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라고 한다. 내 생각에는 아마존은 나무가 많 아서 좋은 공기를 내뿜기 때문이 다. 그런데 만약 지구에서 아마존 이라는 곳이 사라지면 좋은 공기 지렁이의 위대한 점에 대해 설명하세요. 가 정말 많이 없어질 것 같다. 아마존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아마존의 환경이 많이 더러워졌기 때 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않기 또 최은서 (평촌초4) 는 물을 아끼고 절약하기이다. 사람들이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려서 환 경이 나빠졌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지렁이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다. 속담 중에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아무리 눌려 지내는 미천한 사람이나 순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가만있지 아 니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또 하나의 속담은 ‘지렁이 어금니 부러질 노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가 살고 싶은 릇’이라는 속담이다. 지렁이에 도시를 설계해 보세요. 게는 어금니가 있을 수 없다는 데서 아주 터무니없는 것을 비 최예원 (귀인초4) 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렇 게 지렁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꾸리찌바는 자연과 사람의 조 생각하는 속담이 많다. 화가 이루어지는 도시이다. 꾸리 사람들은 지렁이를 징그럽 찌바에서는 낡고 안 쓰는 빌딩을 고 쓸모없다고 생각하지만 사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 세상에 쓸 실 지렁이는 식물을 잘 돕고 흙 모없는 건 없다는 깨달음을 준다. 을 많이 섞어준다. 인간이 지구 녹색 교환의 날에는 꾸리찌바 사 에서 살기 전에는 공룡의 똥을 먹고 똥을 싸서 식물이 잘 자라게 도와준 람들은 분리수거할 쓰레기를 폐 다. 인간이 지구에 생기고 난 뒤에는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먹고 살아서 품을 받는 트럭에서 예쁜 학용품 지렁이가 잘 먹고 살 수 있었다. 인간 중 몇 명이 지렁이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쓰레기를 지렁이에게 주고 지렁이는 응가를 싸서 인간과 지렁이 으로 바꿔주기도 한다. 만약 내가 꾸리찌바에 간다면 가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었다. 제일 먼저 꽃의 거리를 둘러보고 지렁이 몸속엔 박테리아가 우글거리고 있다. 무려 5천억 마리의 박테 싶다. 그 이유는 꽃의 거리에는 리아가 살고 있다.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의 100배가 넘는다. 지렁이들 차가 없어 매연도 안 나오고 교 은 폐가 없다. 지렁이는 코가 없어서 온 몸으로 숨을 쉰다. 온몸으로 숨을 통사고 걱정이나 차 경적 소리도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꽃의 거리를 들 쉬니 산소를 더 많이 얻을 수밖에 없다. 른 뒤 나는 지혜의 등대에 가보고 싶다. 그 이유는 그 곳이 주민과 학생용 지렁이는 지구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쓰레기를 먹고 쓰레기를 줄 으로 이용되기도 하고 밤 9시부터 경찰이 근무한다고 해서 안전할 것같일수 있게 해준다. 지렁이 덕분에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고, 식물이 잘 자라게 해줘서 우리 주변 환경이 좋아진다. 지렁이는 우리를 돕는 게 많 기 때문이다. 지혜의 등대는 도서관이어서 더 가보고 싶다. 우리가 사는 도시와 꾸리찌바는 다르다. 우리나라에서 차 등록 수와 으니 지렁이를 아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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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요구했다. 하지만 수남이는 돈이 없었고 결국 자전거를 뺏겼다. 수남 이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고 자전거를 들고 훔쳐왔다. 나는 신사가 가장 비양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일단 신사는 차도 있고, 바람에 넘어진 자전거에 긁힌 건 진짜 물티슈로 닦으면 닦인 다. 그런데도 어린애한테 돈도 없는데 지금 가치로 50만 원이나 내라고 하는 건 좀 비양심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난 그 신사 양반이 가 장 비양심적이라고 주장한다. 나는 이 책에서 ‘엄마, 성공했어?’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 만약 이 사람이 양심적으로 행동했다면 1차적으로 수리비를 부담했을 면 빨강연필이 쓴 우리 집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채워질 것 같기 때문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수남이는 자전거를 뺏기지도 않았을 것이다. 따라 다. 예를 들어, 아빠가 돌아와 다음에는 야구를 할 것 같기 때문에 이 대 서 수남이가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주인 영감탱이를 나쁘게 보지도 않 사가 인상 깊었다. 또한 만약 누구의 부모님이라도 어떠한 것을 성공시 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수남이는 가게에서 월급도 받으며 걱정 없이 잘 킨다면 기쁘고 신날 것이다. 그리고 자랑스럽기도 할 것이다. 우리 부모 살았을 것이다. 님도 그랬으면 좋겠다. 양심적인 행동을 할 때는 중요한 것들이 있다. 일단 첫 번째로는 꺾이 이 책은 민호라는 아 지 않는 마음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거나 자랑하기 이가 스스로의 편안함을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를 위해서 하는 일이다. 스스로 양심적으로 행동하 이겨내고 한 단계 더 성 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는 대충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내가 진짜 장하는 책이고 스스로의 로 양심적으로 행동하고 싶다면 열심히 해야 한다. 죄책감,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으려고 노력 하는 이야기다. 비록 상 을 타진 못했지만 날아 아버지의 국밥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중요시 라 학교에 초대되는 장 하는 가치관은 무엇이며, 나는 여기에서 면이 인상 깊었고 기억에 남는다. 또한 마지막에 다른 사람에게 돌아간 무엇을 느꼈나요? 연필이 어떻게 사용될지 궁금하다. 마지막까지 참은 민호가 자랑스럽다. 안예찬 (호계초5) 나는 이 책에서 재규가 백일장에 들어가기 전 빨강 연필을 숨긴 게 중 심 장면 같다. 민호는 지금까지 빨강 연필 덕에 백일장에 도전한 것인데 빨강 연필이 없어지자 상은 못 받았지만 결국 날아라 학교에 초대 받았 어머니는 임신을 하셔서 먼저 진주에 내려가 계시는 처지에 놓여 있다. 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규는 은상이지만 날아라 학교에는 초대 받지 못 아버지는 진주에 같이 못 내려가셔서 서울에서 열심히 일하시고 돈을 내 했다. 나는 민호가 결국 재규에게서 자존심을 지킨 것 같았다. 려보내며 밥을 두부 한 모로 때우셔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으시다. 두수 나는 이 책을 읽고 모두에게는 기회가 있고 그것에 도전한 사람은 결 는 진주로 내려가다가 할머니와 헤어져 진주로 걸어가야 하는 처지에 놓 국 좋은 성과가 나오는 것을 느꼈다. 민호도 지금까지 빨강 연필을 사용 였다. 할머니께서는 두수를 데리고 진주로 내려가시다가 두수를 잃으시 했지만, 빨강 연필이 없어지자 스스로 쓰려고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얻 고 두수처럼 혼자서 걸어서 진주까지 내려가셔야 하는 처지에 놓이셨다. 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도 앞으로는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어도 어머니는 이 시련을 겪으실 때 혼자여도 외롭지 않다는 마음가짐을 가 우선 도전을 해본 다음 결정을 내릴 것이다. 지고 있으실 것이고, 아버지께서는 아무리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가족 을 위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 있고, 두수와 할머님도 어머니를 만나러 가 고 피난을 가기 위해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면 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 고 있으십니다. 이 가족은 전체적으로 다 남을 아껴주었습니다. 두수도 동생을 아껴주 자전거 도둑의 인물들이 양심적으로 행동했 고, 아버지도 두수, 동생, 할머니, 어머니를 아껴주시고, 어머니도 두수, 다면 줄거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동생, 배 속의 아이를 아껴주시고, 할머니도 두수, 동생, 아버지, 어머니 다 아껴주시므로 이 가족의 공통된 동기는 아껴줌과 사랑(LOVE)입니다. 설하민 (민백초5) 아버지의 국밥에서 중요시했던 가치관은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고 서 로 서로 아껴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꿀꿀이 아줌마 빼고는 수남이는 영감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에서 일하는 아이다. 어느 날 수남 서로 서로 미워하거나 막장 쪽으로 가지 않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힘 이가 배달을 가서 사장한테 만 원을 받고 건물에서 나오는 길이었다. 바 든 일이 있어도 서로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가며 사는 것이 저에게는 이 람에 자전거가 넘어져 신사의 차에 생채기가 나고 말았다. 신사는 5천 원 책의 가치관이라고 와 닿았습니다.

자유롭게 독서감상문을 쓰세요.

윤서진 (귀인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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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한 삶과 꿈을 추구하는 삶 중에서 무엇이 더 가치 있는 삶이라고 생각하나요?

백자은 (삼성초5)

이 기뻐하는 것을 본 도적들은 계속 탐관오리들의 재산을 빼앗으며 의 적 활동을 했다. 탐관오리들은 백성들을 괴롭혔다. 탐관오리들이 나쁜 짓을 벌였기에 백성들이 의적 활동을 좋아하게 된 것이다. 탐관오리들은 그때 당시 높 은 직급이었기에 백성들을 괴롭혔다. 높은 직급이어도 백성들은 괴롭히 면 안 되는 것이지만 탐관오리들은 자신의 권력만 믿고 백성들을 괴롭혔 다. 이렇게 보면 백성들이 탐관오리가 재산을 빼앗았을 때 좋아했던 이 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양계장에 사는 신참 입싹은 알을 낳지만 계속 주인 아주머니가 가져 간다. 입싹은 헛간에서 탈출을 하고 나그네와 저수지에 간다. 하지만 나 남의 재산을 빼앗는 것은 범죄이지만 백성들은 재산을 빼앗긴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반응이 달랐다. 일반 백성이 재산을 빼앗겼다면 소리치면 그네는 족제비한테 죽음을 당한다. 입싹은 나그네의 알을 보살피게 되었 고, 알은 부화해 초록머리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초록머리는 마침내 파 서 도적들을 욕했을 테지만 재산을 빼앗긴 사람이 자신을 괴롭히던 탐관 오리였기 때문에 의적이라고 불렀다. 백성들이 좋아하긴 하지만 재산을 수꾼이 되어 마지막으로 잎싹과 작별을 고한 뒤 떠난다. 입싹은 족제비 빼앗는 것은 엄연히 범죄이기 때문에 의롭지 않다고 생각한다. 에게 자신을 죽이라 해 결국 생을 마감하게 된다. 안락한 삶을 추구하면 얻을 수 있는 건 자신이 보호를 받으며 살아갈 수 있다. 또 자신의 꿈을 힘껏 발휘할 수 있다. 자신의 꿈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어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안 좋은 점은 자신이 자유를 꿈꿀 수 없고, 오히려 안락해서 자신의 힘을 힘껏 발휘를 못할 것이다. 약속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세요. 꿈을 쫓는 삶을 추구하면 자신이 혼자서 힘을 발휘해야 하고, 누군가의 보호에서 사는 게 아닌 자신이 혼자서 경쟁을 해 자신 혼자서 보호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단점은 자신이 보호를 받지 못해 오히려 꿈 윤건호 (부림초6) 을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 내가 더 같이 있다고 생각하는 삶은 안락한 삶을 사는 게 더 나을 거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보호를 받아야 그게 뒷받침이 될 수 있으므 소르바스는 낯선 생명체인 아기 갈매기를 항구 고양이들과 함께 키운 고양이다. 소르바스는 아기 갈매기를 정성껏 키웠고 그의 친구들과 마찬 로 더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다. 하지만 말락한 삶을 살면 오히려 못 펼 가지였다. 소르바스는 아기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친구들 칠 수 있지만 말락한 삶이 더 좋은 삶이라고 생각한다. 과 함께 연구했다. 여러 번 실패하고 아기 갈매기의 날고 싶다는 마음이 나는 앞으로 내 꿈을 펼칠 수 있는 삶을 살 거다. 안락한 삶을 살며 누군 더욱 더 강해졌고 한 시인과 함께 높은 곳에 올라가 갈매기가 날게 도와 가에게 보호를 받아 뒷받침이 되어 꿈을 펼칠 거다. 주자 갈매기는 날아서 가 떠났고 소르바스는 눈물을 흘렸다. 즉, 소르바 스는 낯선 생명체임에도 불구하고 켕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기 갈 매기를 정성껏 키운 대단한 고양이다. 소르바스는 켕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낯선 의적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을 쓰세요. 생명체임에도 불구하고 켕카를 인정했다. 그리고 알을 기르기 시작했다. 자신한테는 아무 이익도 없는데 말이다. 그리고 며칠 후 알이 깨지며 아기 박준희 (민백초5) 갈매기가 태어났다 좀 커서는 갈매기가 날수있게해 주었다. 즉 소르바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리나라에는 3대 의적으로 홍길동, 임꺽정, 장길산이 있다. 홍길동은 자신의 능력을 모두 써가면서까지 알을 지켰다. 연산군 때, 조정 벼슬아치들의 근심거리였던 도적이었다. 충청도를 중심 약속이란 두 사람이 일을 정하고 미래에 그 일을 같이 해결하는 것이 으로 경기도와 서울에서 활약했다. 임꺽정은 홍길동보다 60년쯤 후에 다. 약속을 지키면 서로 마음이 뿌듯하다. 하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으 태어난 인물이다. 임꺽정은 경기도 양주의 고리백정이었다. 마지막 장길 면 약속을 지킨 사람은 배신감을 느끼게 되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 산은 임꺽정보다 130년쯤 후 태어난 인물로 홍길동보다 약 190년쯤 늦 람은 조금 죄책감을 느낄 수 있지만 보통 그렇지 않다. 즉 약속은 지키 려고 한 것이다. 게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광대였다. 의적 활동이 있었던 이유는 3대 도적들이 탐관오리들이 백성들을 괴 우리 사회에서는 약속이 잘 지켜진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롭히는 것을 보고 탐관오리들의 재산을 훔쳤다. 그걸 본 백성들은 자신 사람들이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는 일은 들을 괴롭히던 탐관오리들이 고통받는 것을 보고 대리만족을 느꼈다.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 의적들은 백성들을 위해 계속 탐관오리들의 재산을 빼앗았다. 백성들 만 그런 사람들과 약속할 때 별로 믿지 않으면 마음이 별로 아프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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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평촌초6)

김명준 (문원초6)

우리가 알고 있는 떫은 맛은 원래 촉각이다. 사람이 느끼는 맛은 단 맛 신맛 쓴맛 짠맛 이렇게 네 가지다 떫은 맛은 혀의 표면이 수축되면 서 무엇인가 덮이는 듯한 무거운 느낌이 떫은 맛이다. 예를 들면 감은 쓴 것도 있는데 디오스프린이라는 탄닌 성분이 혀 표면에서 수축되어 서 떫은 맛이 느껴지는 것이다. 소금은 옛날에는 무척 귀해서 높은 지 배층만 사용할 수 있었다. 또한 생선이나 육류 등의 소금을 뿌리면 부 패를 막을 수 있다. 과하게 없다면 핸드폰도 없고 자동차도 이게 어떻게 발생했는지도 원 리를 잘 모를 것이다. 하지만 과학이 없다면 자동차나 공장이 작동하지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바다에 어떻게 그 무겁고 큰 배가 뜨 않기 때문에 지금처럼 환경이 나쁘지 않은 깨끗한 사회가 만들어질 것 는지 궁금했는데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다는 소금이랑 많은 물 이다. 또한 바퀴도 과학이기 때문에 수래가 없어 우리가 직접 물건을 나 질이 있어서 배가 그 소금이 위로 올리기 때문에 배가 물에 떠서 갈 수도 누어 주어야 한다. 있고 그냥 계곡이나 물이면 배가 아래에서 물에 떠오르는 힘이 없어서 알고 싶은 내용은 태양광 에너지나 풍력 발전기처럼 자연적으로 만드 가라앉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도 소금이 많은 곳에 가면 떠오를 수 있 는 에너지의 원리를 알고 싶다. 또한 소금이 부패를 막고 또 어떤 일을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이 책에서 처음 안 것은 방귀입니다. 그 이유는 하는지 알고 싶다. 음식을 먹으면 음식물과 같이 공기가 섭취되는데 그 공기는 폐로 들어 과학이 발전되면 장점은 알고 보니 내 생활이 다 과학에서도 최첨단 종 가야 하는데 위로 들어가서 그 공기의 반은 트림이 됩니다. 그리고 사람 이가 나왔다 최첨단 종이는 자동으로 내용이 복사되고 마음대로 내용을 은 하루 평균 13번 방귀를 뀌는데 그 방귀는 위에서 트름으로도 안 나가 사라지게 할 수도 있고 생활에서 알고 싶고 보호해 주는 그런 종이가 최 서 장을 따라 항문으로 가서 방귀 뀌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센서입니다. 첨단 종이다. 또한 매연이 나오는 자동차나 이제 매연도 나오지 않고 빠 이유는 적외선 센서는 그냥 지나가면 센서가 작동해서 불이 켜지는구나 른 자동차가 나올 수 있고 음식 성분을 먹는 자에게 맞는 영양분을 넣어 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원래는 사람이나 자동차 등등 뜨겁기 때문에 그 줄 수도 있다. 하지만 단점은 이런 좋은 기술을 얻으려면 수많은 시도와 센서가 주변에 온도가 있는데 그 온도랑 다른 물질이나 사람이 지나가면 수련의 수년의 기다림이 있어야 한다. 그걸 감지하고 그 센서가 전등을 켜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생활에서 과학이 없었다면 이 세상은 우리 생활에서 과학이 없 었다면 이 세상은 현대 과학처럼 병을 고치지 못하고 아픈 환자가 감기 라 하더라도 많이 사람이 많이 죽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배도 없고 이 나 과학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를 상상해 라는 서로 싸우면서 자기 것이라고 할 것이고 밤에 지금은 전등 가로등 보세요. 이 있어서 밝지만 과학이 없었다면 어두웠을 것입니다. 또 핸드폰 컴퓨 터 같은 전자기기는 상상도 못할 것이고, 음식도 구워 먹는 것도 몰라서 최윤영 (내손초6) 생으로 먹고, 돼지나 소 이런 것도 때려 잡아서 먹고 아니면 무엇을 먹는 지 몰라서 먹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더 알고 싶은 내용은 초음파입니다. 이유는 초음파로 노래 <알고 보니 내 생활이 다 과학!>에서는 생활에서 생기는 다양한 현상 를 들을 수 있지만 초음파로 소리를 크게 하여 물건 같은 것을 깨뜨릴 의 과학들이 소개된다. 평소에 과학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알아 수 없는지 초음파로 물건을 닦을 수 없는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갈 수 있었다.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씨 없는 수박이 씨 있는 수박 과학이 더 발달된 미래는 초음파나 자석으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나 순 보다 영양가가 높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과일들은 과육보다는 씨의 영양 간 이동하고, 3d로 학교를 구현해 집에서도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위험한 을 더 많이 쫓는다. 때문에 씨가 없으면 과일들은 그만큼 과육에 더 많은 공장에서 일하면서 노동자들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로봇이 해주는 것입 영향을 쏟게 된다. 따라서 씨가 없는 조각을 영양 많고 맛있는 수박을 먹 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에서도 단점은 로버트가 갑자기 사람의 말을 듣 는 것이라서 일석이조다. 두 번째는 감이 떫은 이유다. 가끔 감을 먹으면 지 않고 미사일 핵폭발 버튼을 누르면 인간이 통제하지 못하고 인간이 떫을 때가 있다. 그 이유는 디오스프린이라는 타닌 성분이 혀 표면을 수 노예가 되고 환경 문제로 세상이 멸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점과 축시키기 때문이다. 장점을 잘 고려하여 과학 기술을 더 발전해야 합니다. 만약 과학이 없다면 우리 사회는 미개했을 것이다. 사람은 자연 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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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하면서 그의 적당한 발명품을 개발했고 발명품이 생겨 기록할 수 있 제일 좋은 것은 아름다움과 건강이 함께 공존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게 되어 문명이 발달했다. 하지만 이런 자연 현상을 아무도 궁금해하지 게 아닌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건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 말고 그 사람의 능력을 중요 않았거나 없었다면 인간도 동물처럼 미개하게 살았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것 외에 더 알고 싶은 내용은 정전기가 왜 생기는지 알 시 여기고 우리 모두 함께 건강을 챙기자. 근데 잘생겨도 건강이 나쁘 고 싶다. 가끔 추운 겨울에 철로 된 물건들을 만지면 정전기가 일어난다. 면 빨리 죽는다. 이런 정전기가 왜 생기는지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내용이다. 과학이 발달된 미래 사회에서 우리의 삶은 편리해질 것이다. 순간 이 동을 할 수 있고 마법 연필 눈에 보이지 않는 물리학이 생길 것이다. 하 지만 복제 인간 같이 무서운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한 해도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면 안 되고 그 때문에 희생되거나 다치는 사 이유를 서술하세요. 람은 없어야 한다.

정다혜 (평촌초6)

봉주가 뚜르에서 겪은 일은 아랍 아저씨에게 옛날에는 이곳에 일본인 이 살았다는 얘기를 듣고 북한인인 토시가 일본인으로 위장해 있어서 그 사실을 알게 된 봉주는 토시의 국적을 숨겨주기 위해 노력한다. 뚜르에 서 계속 살고 있던 토시는 처음으로 봉주에게 친구라는 소리를 듣지만 떠나게 되어 봉주에게 편지를 남긴다. 편지를 읽은 봉주는 토시의 가족 에게 죄책감을 느껴서 울며 처음에 봤던 책상에 낙서를 지우며 같은 나 우리 사회에서 미용을 얼마나 강조하는지부터 알아보자. 우리 사회에 라지만 떨어져 살아야 한다는 현실을 알게 된 봉주는 운다. 서는 거의 얼굴과 학벌로 사람을 뽑는다. 학교에서도 미용이 좋으면 아 제 생각에는 봉주가 남북 분단의 현실에 대해서 깨달은 점은 북한인인 이들에게 인싸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은 굉장히 좋은데 얼굴이 엄청 토시가 자신의 가족과 함께 일본인으로 위장하며 뚜르에 숨어 있는 것을 못 생겼으면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 수 있다. 알게 되었을 때 같다. 그리고 뚜르에 너무 오래 숨어 있던 토시의 가족은 다시 다른 나라로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 나는 이런 사회 분위기에 게 된 토시가 봉주에게 편지를 남기고, 그 편지를 읽게 된 봉주가 울며 낙 찬성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서를 닦을 때인 것 같습니다. 외모로 한 사람을 보고, 능 현재 남북 분단의 현실은 38선에 각각 부대들의 경비를 세워 38선을 력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 지키는 것과 서로 각 나라의 대통령이 싸움이 났을 때 공격할 무기와 방 면 이 세상은 절대 발전하지 어할 장치를 미리 만들어 두어 대비하는 것입니다. 않을 것이다. 그리고 얼굴이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 못생겼다고 사람을 차별과 측할 수 있고, 남북의 싸움이 일어나 남침이나 북침이 일어나면 자신만 소외시키면 안 된다. 모든 의 비상식량을 준비해 두어 대피하기 훨씬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인권을 가지고 있고 제 생각에는 역사 공부에 대한 나의 마음가짐은 다른 나라에 가도 자신 모두 같은 대한민국 사람인 의 조국의 역사를 알기 위하여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데 얼굴 가지고 따돌리는 짓 은 옳지 않은 행동이다. 사 람을 얼굴만 보고 판단하면 그 사람이 마음의 상처를 입 을 수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이다. 그럼 그 사람은 옥상에서 뛸 수도 있다. 우리나라 자살률이 많은 것도 사람들이 아이돌 같은 사람이 데뷔했는데 못생겼다고 야유하 면 결국 자살을 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을 꾸미려고 온갖 것을 다 한다. 화장품 도 끊임없이 사고, 귀걸이나 목걸이도 너무 많이 산다. 화장품은 많이 바르면 몸에 좋지도 않다. 요즘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예뻐 보이려고 화장품을 사서 화장도 하고 귀도 뚫고 그런다. 그럼 그 아이들은? 어려 서 피부도 약한데 몸에 좋지도 않은 걸 계속 바르니 건강을 해칠 수있는게 당연하다.

건강과 미용 중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최규원 (범계초6)

22쪽

는 사람들이 몇 번 사용하지 않고 버린다.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지만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위에 언 급했듯이 플라스틱은 아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마냥 좋 은 것은 아니다.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이 분해되어 썩기 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다. 이것은 지구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인 이 된다. 플라스틱 사용 규제를 강화하는 정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플라스 내가 <알고 보니 내 생활이 다 과학>에서 읽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틱은 편리함과 동시에 위협을 하기도 하여 굉장히 어려운 결정이라고 할 씨 없는 수박의 원래 수박보다 더 맛있다는 것이다. 원래 씨 없는 수박이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것에 찬성한다. 아무리 플라스틱이 우리의 발전 개량되고 있었던 것은 알았지만 씨 없는 수박이 원래 수박보다 더 맛있 에 도움이 된다 해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가 오염된다면 그것을 다는 것은 몰랐다. 그런데 씨없는 수박을 먹는 게 더 비싸도 이득이 아닌 해결하기에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이다. 또 플라스틱이 지 가 싶다. 그리고 금 가지고 전쟁을 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깟 노란색 반 금 보다 많이 사용된다면 그땐 되돌릴 수 없을 것이다. 짝거리는 것 때문에 전쟁을 한 게 멍청해 보인다. 나는 플라스틱 사용 규제를 강화하는 것에 찬성한다. 지금이 아닌 우리 만약 이 세계에 과학이 없었다면 여름에 쪄 죽을 것 같을 것이고 겨울에 의 미래를 위해서 발전 대신 지구를 선택한 것이다. 앞으로 우리는 플라 추워 죽을 것 같은 느낌일 것이다. 여름에는 집에서 에어컨이나 선풍기 스틱 사용에 대해 다음과 같은 실천을 해야 한다. 빨대, 볼펜, 샤프와 같 를 틀고 아이스크림을 먹는 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데 과학 기술이 없으 이 빨리 버릴 것 같은 물건들은 되도록 사지 말고 비닐봉지 대신 천 가방 면 집이 없어서 온몸이 다 타고 에어컨이 을 들고 다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금부터 환경에 피해가 나 선풍기 아이스크림도 못 먹어서 많이 되지 않는 행동으로 삶을 살아가야 한다. 힘들 것 같고 겨울에는 집에서 난방기구 를 틀고 입을 덮고 넷플 봐야 하는데 집 은 물론 난방기구까지 없어서 넷플은 커 녕 얼어 죽을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의 위대함에 대해 이 책을 읽고 더 알고 싶은 내용은 진짜 거울은 초록색 일과이다. 쇼 이야기해 보세요. 츠나 틱톡을 보다 보면 당신이 몰랐던 신기한 사실들 하면서 진지한 음 악 나오는데 그때마다 자꾸 거울을 초록색이라는 게 나온다. 믿기지 않 오지우 (호성초 6) 지만 원래 뭔가 그럴 것 같아서 맨날 생각나는데 진짜인지 가짜인지 궁 금하다. 과학이 발달된 미래 사회에서 우리의 삶은 우울하게 변할 것 같다. 모 엘제아르 부피에와 화자가 만났을 당시 유럽은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든 일을 인공지능에게 떠넘기며 맨날 놀면 인생이 우울할 것도 같고 신 세계대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집을 잃은 데다가 땅 분 차별 같은 것도 인공지능을 소유하나 소유하지 않나에 따라 갈릴 것 의 대부분이 황무지가 된 상태였다. 황무지가 너무 넓어서 되살리기 위 같고 또 요즘 AI 그림이라고 AI들이 그림을 그리던데 나 같은 평범한 그 해 노력할 엄두도 내지 못할 정도였다. 림쟁이들한테 안 좋은 소식이다. 인간이 몇 시간 동안 그림 그릴 걸 AI 엘제아르 부피에는 그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몇초 만에 그림을 그리니까 기분이 상한다 더 이상 AI 발전은 없었 고 나무를 계속 심었다. 그 결과 황무지에 있는 마을에 사람들이 다시 돌 으면 좋겠다. 아와서 정착하기 시작했고, 숲은 되살아 났으며 말라있던 곳에 물이 생 겨났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삶의 터전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 을 준 것이다. 엘제아르 부피에는 양도 키웠으나 어린 나무를 해친다고 양 대신 벌을 키울 정도로 나무들을 아꼈다. 엘제아르 부피에의 노력은 숲과 물, 그리고 마을을 번영하게 하고 사 플라스틱 사용 규제 강화에 대해 찬성/반대 람들에게 희망과 삶의 터전을 주었다. 나는 이런 부피에를 보고 작은 노 입장을 밝혀 써보세요. 력이 큰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솔직히 난 처음에 이런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희망을 잃지 않고 큰일을 해내는 것 백시현 (귀인초6) 은 매우 힘들다. 조금만 힘들어 보이면 포기하는 나는 엘제아르를 본받 아야겠다고 생각한다. 우리 생활에선 플라스틱이 굉장히 많이 사용되고 있다. 플라스틱은 우 세상에는 갈등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갈등 때문에 싸움이 일어 리의 편리함을 위해 생겨났다. 비닐봉지, 물통, 펜, 자, 옷 등에 사용된다. 나고, 그것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다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서로를 존중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칫솔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플라스틱은 가 해 주고 선을 넘지 않으면 싸움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캠페인을 벼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쉽게 망가지 벌이거나 내 생각을 인터넷에 올리는 등의 방법으로 세상을 더 평화롭 지 않고 아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실제로 게 바꾸고 싶다.

권지유 (평촌초6)

23쪽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25쪽

김명준 (문원초6)

박지한 (호원초6)

고고학자란, 옛날에 생긴 어떤 것, 즉 유물과 유적을 통하여 옛 인류의 고고학자란 고고학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고고학자가 하는 일은 고 생활, 문화 따위를 연구하는 사람이다. 고고학자는 어떤 곳으로 가 가치 고학을 연구하고 고대 언어를 통역한다. 고고학이란 유물과 유적을 통 가 있고, 없고를 떠나 옛 인류의 생활, 문화 따위에 대해 실마리를 얻으면 하여 옛 인류의 생활, 문화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고고학자 서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을 수정하거나 덧붙일 수 있다. 이런 것을 하는 는 유물과 유적을 통하여 옛 인류의 생활, 문화 따위를 연구하는 사람이 이유는 우리가 살았던 전 세대에는 어떤 생활과 문화를 즐겼을 거라는 라는 의미를 가졌다. 질문에 답을 할 수 있고, 그 문화를 따라해 더 발전해 나갈 수도 있다. 예 유물을 발굴하는 방법은 우선 삽으로 판 다음 유물이 보이면 부서지 를 들어 김치와 된장은 옛날부터 먹었던 음식이다. 그래서 한국하면 대 지 않게 솜털로 흙 부분을 제거한다. 그 다음엔 유물을 조심스럽게 옮긴 부분 김치를 생각하는 것이다. 다음에 유물을 판다. 고대 유물이 원상 그대로 유지되기 위한 자연 조건 유물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유물이 있다는 곳을 찾아간다. 그 다음에 그 은 절대 산소랑 오래 닿아 있으면 안 되고 유물이 부서지지 않게 조심하 유물을 옮기거나 그 곳에서 발굴 작업을 한다. 이때 발굴을 할 때 조심히 게 옮겨야 한다. 다루고 인내심과 함께 솔과 도구와 장치를 이용해 발굴해 여러 차례를 백제 금동대향로는 세계적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 중 하나이 걸쳐 형체를 알아볼 수 있게 세척한다. 하지만 유물이 있다고 신고를 받 다. 백제금동대향로는 삼국시대 즉 나제동맹 때 성종이 만들었다. 하지 고 왔을 때 처음 눈으로 봤을 때 다 깨져있고 형체를 아예 알아볼 수 없을 만 신라가 동맹을 깨고 성종을 죽였다. 백제금동대향로는 사람, 동물들 때가 있다. 하지만 백제 금동대향로는 펄에 잘 보존되어서 발굴 할수있이 조각돼있다. 지금은 펄에서 발견돼 부여국립박물관에 보존되어있다. 었다. 이처럼 펄 같은 진흙에 묻혀있으면 보존이 잘 된다. 제사를 지낼 때 사용된다. 윗부분에는 학이 있고, 가운데는 사람과 동물 세계적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은 훈민정음이다. 훈민정음의 글 들, 밑 부분은 용이 있다. 자는 근대 한국의 글자와는 차이가 있지만 익히는데 어려움이 없어 지 고대의 생활사를 유물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먼 미래의 후손들도 우리 금 근대 한국의 대표적인 언어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나라 사람들도 배 가 남긴 유물로 지금의 생활사를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으로 후손 운다. 들이 현재에는 이런 것들이 있었으며 그것을 계속 기억해내면 좋겠다는 지금의 우리가 아주 오래 전에 생긴 물건을 통해 인류역사를 알 수 있 생각이 들기를 원한다. 듯이 우리는 발전했다. 우리의 생활양식과 문화는 타임캡슐 방식으로 진 행됐으면 좋겠다. 우리의 후손들이 우리의 기술이 자신들처럼 좋았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26쪽

백시현 (귀인초6)

오지우 (호성초6)

고고학자란 유물과 유적을 통해 옛 인류의 생활이나 문화를 연구하는 고고학은 유물과 유적을 통해 옛 인류의 생활문화 따위를 연구하는 학 사람이다. 고고학자는 우리의 옛 생활 모습을 알 수 있게 여러 곳을 돌아 문이고, 고고학을 연구하는 사람을 고고학자라고 한다. 고고학자들은 직 다니며 출토와 발굴을 한다. 예를 들어서 백제 금동대향로와 같은 것들 접 유물을 발굴하기도 한다. 유물은 매우 조심스럽게 꺼내야 파손되지 도 고고학자들이 연구를 열심히 해서 우리가 역사를 잘 알 수 있는 것이 않기 때문에 힘 조절도 잘 하고 조심성 있어야 한다. 그리고 유물과 평 기도 하다. 이렇게 고고학자들은 우리에게 지식을 준다.

범한 물건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돌로 만들어진 유물들은 구별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런 고고학자들처럼 유물을 발굴하기 위해선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도 만약 망가진다면 다시 되돌릴 수 없기 때문 유물을 발굴할 때는 땅을 파고, 조심스럽게 살펴보며 찾아야 한다. 찾은 에 조심히, 천천히 해야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고 신기한 것은 어떻게 뒤에는 꺼내서 조심스럽게 먼지나 흙, 모래 등을 떨어내거나 물로 씻어 이 고대 유물들이 원상 그대로 유지가 됐냐는 것이다. 만약 그냥 흙이었 야 한다. 유물이 원상 그대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산화로부터 보호받거 다면 유지 되지 못했을 것이다. 펄이 있어서 물로 인하여 공기가 돌아다 나 파손될 위험이 없는 곳에 보관되어야 한다. 예를 들면 펄에 묻혀 있거 니지 않아서 썩지 않은 것이다.

나 땅속 깊이 들어있어서 인간들이 알아채지 못해서 파손 되지 않는다. 빗살무늬 토기는 세계적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 중 하나이다. 그 우리나라의 유물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에는 동 이유는 아주 옛날에도 사람들은 곡식을 어디에 보관을 했다는 것을 알 의보감이 있다. 동의보감은 허준이라는 의원이 쓴 책으로, 약과 병 치료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주먹도끼가 있다. 주먹도끼가 역사적 가치가 있는 법 등 다양한 것이 적혀있다. 허준은 서자로 태어나 여러 가지 일을 했다. 까닭은 우리가 예전에도 도구를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왕자를 살린 적도 있었다. 허준은 궁궐에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 있던 책 유물 들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을 참고해서 동의보감을 썼다. 고대의 생활사를 유물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우리의 유물들이 후손들에 과학이 발전한 현대의 생활양식과 문화는 책 같은 기록된 것이나 핸드 게 우리의 생활을 추측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때는 지금보 폰, 컴퓨터 등 생활용품으로 전달 될 수 있다. 그리고 조상들이 어떤 행 다 더욱 발전이 되어있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남긴 유물들이 우리의 동을 했고 조상들의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겠다는 의미로 전달되었으 생활을 추축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고 믿고 ‘그땐 그랬구나.’라고 생각 면 좋겠다. 해 보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28쪽

현재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정책은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 시범사 업 계획이다. 고용허가제(비전문 취업 비자) 대상에 가사 근로자를 추가 하는 방식이다. 고용노동부가 추진 중인 이 정책은 올해 하반기부터 서 울시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 정책 이 저출산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이 제도를 운영 중에 있는 홍콩은 최저 출산율을 다투고 있는 상황이다. 필자가 이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이유는 가사 노동자의 일터가 사적 공 간이라는 것, 국가가 공적 부담을 약자인 외국인 여성에게 전가하는 과 정에서 심각한 인권침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점, 또 인간의 존엄을 경시하고 존엄한 인간을 양육하는 노동을 깎아내리는 사회에서 또 다른 인간을 낳아 노동자를 키워내라니 뻔뻔하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서민하 (민백초6) 는 여성과 남성 모두 평등하게 아이를 돌보고 노동 시간을 줄이는 해법 을 제시했다. 내가 생각하는 저출산의 원인은 아이를 낳기 너무 힘든 상황이기 때문 이다. 아이를 낳게 되면 돌볼 사람과 교육비, 식비 등 많은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조건들이 하나라도 충족하지 않으면 키우는 게 어렵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는 것을 포기한다. 정부가 육아에 대해 지원을 많이 한다면 앞으로 저출산 문제는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김경민 (평촌초6)

현재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정책은 고용노동부가 외국인 가사도우 미 도입 시범사업 계획을 상반기 중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것은 필자가 제시하는 해법은 성평등과 노동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것이 고용허가제(비전문취업 비자) 대상에 가사근로자를 추가하는 방식을 이 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가 된다. 지금의 아이가 있는 가정의 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할 것이라 여성은 일반적으로는 아이를 돌보고 남성은 일터에 나간다고 하지만, 이 고 말하고 있다. 제는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고 동등하게 함께 아이를 돌보고 각각의 노동 필자가 이 정책에 반대하는 이유는 이주 노동자는 ‘을 중의을’이어서 의 시간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고용허가제 규정상 고용이 해지되면 체류 자격 자체가 위험해지기 때이 내가 생각하는 저출산의 원인은 아이가 생기면 지금 하는 일을 그만 다. 더욱이 가사 노동자의 일터는 사적 공간이고 국가가 공적 부담을 약 둬야 하고, 경제적인 부담도 크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해법은 정부가 아 자인 외국인 여성에게 전가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할 수 이를 키울 때 필요한 돈이나 도우미와 같은 사람들을 제공해 주는 서비 있다. 현실은 정반대인데 저출산 고령화 문제 때문에 시간 빈곤에 시달 스를 할 수 있다. 리는 한국 부모들에게 더 오래 일하면 저출생 극복이 된다는 낯도 두꺼 운 대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저출산 문제에 필자가 제시하는 해법은 외국인 이모님은 최윤영 (내손초6) 1만 명쯤 모셔온다 해도 출생 문제가 해결될 리가 없기 때문에 성평등과 노동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라는 것이다. 인간의 존엄을 경시하고 존엄한 인간을 양육하는 노동을 깎아내리려 하는 것은 “외국인 가사 노동자가 저출생 해법이라고?”는 우리나라에서 심각한 뻔뻔한 생각이라고 주장한다. 저출생 문제와 지금의 저출생 문제의 해결 방안을 비판하는 내용의 칼럼 제가 생각하는 저출산 현상의 원인은 아이가 생기면 부모들이 그 아 이다. 현재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정책은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 시범 이를 키우는데 너무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그걸 감당하기 힘들어서 아 사업 계획을 상반기 중 마련하는 것이다. 고용허가제 대상에 가사근로자 이를 가지기 싫어한다든가, 결혼을 안 하기 때문에 저출산이 생겨나므로 를 추가하는 방식이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 100가구를 대상 해결 방법은 나라에서 돈을 지원을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회사에서 며 으로 시범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칠 휴가 등의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칼럼을 쓴 필자는 고용노동부가 내놓은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 시 범사업을 반대한다. 필자는 여성에게만 양육 참여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 라 남성도 양육 참여를 해야 한다며 성평등을 강조하고 주장한다. 하지 만 현실에서 정부의 저출산 고령사회 정책 과제에서는 성평등이라는 말 은 사라지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연간 199시간 더 일하 는 한국인에게 더 일하라고 하는 점을 비판한다. 시간 빈곤에 시달리는 한국 부모들에게 더 오래 일하라 한다면 저출생을 극복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필자가 제시하는 해법은 성평등과 노동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 는 것이다. 지금은 아이는 여성만 돌보고 남성은 일을 하러 다닌다.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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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용노동부가 저출산 해결법으로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 시범 사업 계획을 상반기 중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용허가제(비전문 취업) 대상에 가사 근로자를 추가하는 방식이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 터 서울시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를 할 것이라고 한다. 이 정책에 대해 필자는 이주 노동자는 ‘을 중의 을’이다. 고용허가제 규 정상 고용이 해지되면 체류 자격 자체가 위험해진다. 더욱이 가사 노동 자의 일터는 사적 공간이다. 국가가 공적 부담을 약자인 외국인 여성에 게 전가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인권침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비판하 고 있다. 필자는 외국인 여성에게 전가하는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발생할

권지유 (평촌초6) 동자를 도입하는 건 노동 값을 후려 시켰다는 거다. 출산, 양육이 중요하 다면서 왜 돌봄 노동의 제값을 치를 생각하지 않나!

필자는 외국인 여성에게 전가하는 과정에서 인권 침해를 볼 것이고, 정부가 출산과 양육은 중요하다면서 노동 값은 후려치고 있고, 존엄한 인간을 양육하는 노동을 깎아내리는 사회에서 또 다른 인간을, 나 노 동자를 키워내라니 뻔뻔하고, 정답을 알면서 오답을 쓰면 낙제 밖에 길 이 없다 했다. 과거 인구 위기에 직면한 서구 국가들은 남성의 양육 참여를 강조해 출 생률 반등에 성공했다. 지금 합계 출산율은 1.67명이다. 남성의 어깨에서 생계부양자의 짐을 덜어주고, 남성이 출산, 양육 과정에 동등하게 주체 로 들어와야 한다. 2인 소득, 2인 돌봄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우려가 있으니까 이 같은 내용으로 고용노동부가 한다고 한 외국인 가사 내가 생각하는 저출산 해법은 혜택을 많이 주는 것이다. 아이를 낳으 도우미 도입 시범 사업을 이렇게 비판을 한 것이다. 면 직장에 못 가니 돈을 지원해주고, 백화점이나 편의점, 다른 대형마트 같은 곳에서 할인도 많이 해주면 사람들이 아이들을 많이 낳아서 저출산 이렇게 필자가 비판한 저출산 문제 해결법은 필자는 어떤 해법을 제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했냐면 성차별적 사회 구조를 개선하고 남성 육아휴직을 의무화함과 동 시에 노동시간 단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문화를 만드는 게 그 것이다. 또 결혼하지 않더라도 원하면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다양한 가 족관계를 인정하는 길도 있다고 주장하였다. 정다혜 (평촌초6) 내가 생각하는 저출산의 원인은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될지 인터넷을 통해 다 아니까 아이를 낳고 싶지 않고, 하더라도 입양을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가사노동, 가사도우미 도입 시범사업 계획을 상 하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반기 중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용허가제(비전문 취업) 대상에 가 방법은 세금을 쓸데없는 데에 쓰지 말고 일찍 아이를 낳은 20대나 가난 사근로자를 추가하는 방식이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 100가 한 가족에게 지원하는 서비스가 생겼으면 조금이라도 금전적 문제로 아 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시범이 좋은 결과로 나 이를 못 낳는 어른들이 아이를 낳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본다. 온다면 미래의 외국인 노동자가 국내로 들어올 것이라고도 한다.

지금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 시범사업 계획을 상반기 중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용허가제 대상에 가사 근로자를 추가하 는 방식이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정부는 지금 외국인 가사 노동자 도입이 저출생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정부의 저출산 고령사회 정책 과제에서 성평등이라는 말이 자취를 감 췄다.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윤석열 대통령 지침을 따른 셈이다. 한 최규원 (범계초6) 술 더 떠 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연간 199시간 더 일하는 한국인에게 더 많은 일을 시키겠다고 한다. 외국인 이모님을 1 만 명쯤 모셔온 들 저출산 문제가 해결될 리 없다. 성평등과 노동에 대 한 인식을 전환하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다. 인간의 존엄을 경시하고 존 엄한 인간을 양육하는 노동을 깎아내리는 사회에서 또 다른 인간을 낳 아 노동자로 키워내라니 뻔뻔하지 않나. 정답을 알면서 오답을 쓰면 낙 제 밖에 길이 없다.

정부와 서울시는 외국인 가사 노동자 도입이 저출산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 제도를 운영 중인 홍콩은 한국과 함께 세계 최 저 출산율을 다투고 있다. 싱가포르도 대표적 저출산 국가이다. 백보 양 보해도 미미하게라도 효과가 없다.

하지만 그 효과가 백보 양보해 미미하게라도 효과가 있다 치자. 외국인 가사 노동자를 최저임금 대상에서 배제하는 내용의 가사근로자법 개정 안이 여론의 몸매를 맞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 고용허가제에 의한 노동 자는 돈만 주면 눈감아도 되나? 가사 노동자의 일터는 사적 공간이다. 국 가가 공적 부담을 약자인 외국인 여성에게 전가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인 내 생각에는 저출산 현상의 원인은 여성에게 있는 것 같다. 현재 여성들 권 침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돌봄 노동의 가치 절하도 문제다. 저출생 은 대부분 아이를 안 낳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이 현상을 극복하 시대에 돌봄 노동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져 양질의 노동이 원활하게 공 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여성들에게 아이를 낳고 싶어 하 급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둬야 하는데, 이를 외면하고 저렴한 외국인 노 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한 명이라도 더 낳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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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3

더 이상 술취한 원숭이로 남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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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원숭이 가설과 관련하여 우리의 음주 습관을 되돌아봅시다.

임승균 (평촌초6)

이준영 (귀인초6)

인류가 오래전부터 술을 마셔왔다는 것은 그 기록에도 남아 있다. 이란 술취한 원숭이 가설이란 미국의 생물학자 로버트 더들리 교수가 발표 과 중국의 유적지에서는 술의 성분이 남아 있는 7천 년 전의 항아리 파편 한 가설로, 인류의 음주 역사가 인류의 역사보다 더 오래되었을 거라는 이 발견되고, 더운 지방에서 또한 알코올 음료를 5천 년 넘게 마셔왔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술을 마시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인간이 증거가 남아 있는 등 술을 마시는 행위는 그 지역과 문화, 그리고 환경을 가진 잘 익은 과일에서 발견되는 성질을 찾는 본능으로부터 나온 것이 가리지 않고 수천 년간 이어져 왔음을 알 수 있음에 따라 미국의 생물학 다. 그래서 술에서 나오는 효모는 알코올을 만드는데, 결국 선사시대 때 자 로버트 더들리 교수는 술의 역사가 인류의 역사보다도 오래되었을지 부터 이런 알코올을 섭취했다는 것이다. 모른다며 일명 ‘술취한 원숭이 가설’을 펼치기도 했다. 술취한 원숭이 가설은 효모는 흔한 미생물이며, 효모는 자연의 어느 곳 앞서 언급했던 고대 인도와 중국에서 발견된 항아리, 그리고 더들리 이든 있을 수 있으며, 효모가 발효를 시켜 알코올을 만드니 효모로 인해 교수가 주장하는 우림에서 잘 익은 과일을 찾아 헤매던 형질이 술에 대 생겨난 가설이다. 그러므로 옛날에도 효모가 있었을 것이고, 효모가 옛 한 이끌림을 유도한다는, 또한 인간의 알코올 분해 능력이 여타 동물들 날 선사시대의 인간들에게도 술을 마실 수 있게 해주었던 것이다. 그리 에 비해 뛰어나다는 사실은 이 술취한 원숭이 가설을 뒷받침하는 데 종 고 효모를 탐지하여 찾을 수 있게 하는 능력과 알코올 분해 효소 능력이 종 쓰이곤 한다. 다른 동물들보다 뛰어난 인간은 술을 옛날에도 마실 수 있다는 것이다.

더들리 교수는 저서 <술취한 원숭이>를 통해 인류는 술에 대한 선호 술취한 원숭이 가설에 대한 필자의 주장은 타인의 안녕과 안전을 생각 를 가진 채로 진화했음을 소개하면서 선택 진화된 알코올에 대한 선호도 하며, 바람직한 음주 습관을 기르자는 것이다. 인류는 술을 찾고, 만들며, 와 예기치 못한 알코올 기능 문제와 맞물려 문제가 되고 있다며, 또한 신 마실 수 있도록 진화되었지만, 그 진화가 술을 마셨을 때 하는 돌발적인 경회로의 보상 신호가 환경의 변화로 인해 급격히 늘어나며 많은 문제가 사고와 행동까지 막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 상황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크게 통탄한다. 면 더욱 옳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음주가 만들어내는 상황 을 줄이고 없애기 위해 술을 덜 마시자는 말을 하는 것이다. 필자는 매일 어린 생명이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즉 음주운전이 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르는 어리석은 어른들에 의해 쓰러지고 있다며 시 부모님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음주를 한다. 그리고 그 음주량도 대략 민의식의 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주장하고 있다. 한 사람의 어리석 300ml 이하이다. 그래서 술에 의한 취기의 돌발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 은 행동으로 타인의 안녕과 건강에 해를 끼치는 일은 더더욱 없어야 한 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음주 문화는 심각하다. 음주에 의한 욕과 폭력으 다고 호소하고 있다. 로 우리나라는 들썩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줄이기 위해 술을 덜 마 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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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아름다운 나라가 되었나?

ISSUE 4

Pi 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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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의 필자가 주장하는 바를 서술하고, 그 교훈을 새기기 위해서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지 서술하세요.

김지온 (귀인초6)

복승현 (갈뫼초6)

미국은 아름다울 미(美)자를 쓴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같이 쌀 미(米) 우리나라는 분단과 6.25, 그리고 냉전을 겪으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자를 쓰다가 아름다울 미자를 쓰게 되었다. 왜 미국은 아름다운 나라가 그때 기독교라는 새로운 종교가 우리나라에 나타났고, 미국에서는 선교 됐냐면 조선이 침략을 받아 나라가 멸망할 뻔했을 때 미국 덕분에 기사 사들을 보냈다. 미국은 정말 부유한 나라여서 기독교만 믿는다면 미국처 회생했기 때문이다. 유교가 아닌 기독교를 받아들이면 모두 평등하게 된 럼 우리도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선교사들은 말했다. 그래서 우리 다는 생각을 가지게 도와주기도 하였다. 그래서 미국이 우월하다는 정신 나라 사람들은 선교사들의 말만 믿고 기독교를 받아들였다. 그들의 목적 적 개념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아름다울 미(美)자를 쓰게 되었다. 은 물론 기독교를 퍼뜨리는 일이었지만, 필자가 주장하는 선교사들의 진 짜 목적은 우리나라가 약해져 있을 때 정신적인 지배를 해서 강요하지 진화론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발달한다는 찰스 다윈의 논문이다. 예를 않고도 우리가 미국을 아름다운 나라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었다. 우리 들어 기린이 있다고 치자. 그 기린은 목이 짧아서 키 작은 나무의 잎을 먹 도 처음에는 일본처럼 미국의 미를 쌀 미(米)자로 썼다. 하지만 이같이 고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점점 키 작은 나무들이 죽어가기 시작했 미국이 자기 나라를 아름다운 나라로 인식하도록 만들어서 우리가 아름 다. 그래서 나중엔 키 큰 나무만 남게 되었다. 생존을 위해 기린이 집념을 다운 미(美)로 쓰게 된 것이다. 가지고 노력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목이 긴 기린이 될 것이고, 그렇지 못 하면 죽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적자생존이다. 적자생존 개념이 사회의 사회진화론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민족은 살 수 있고, 그렇지 못한 민 발전과 결합하면 사회가 발전할수록 우월한 종족이라는 것이고, 열등한 족들은 죽게 된다는 주장으로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사회에 적용한 주장 종족을 지배해도 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약자에 대해 정복하려하게 된다. 이런 세계의 변화를 맞아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는 대비를 하는 것이 다. 그래야 살아남는다.

이다. 그 예로는 기린이 있다. 기린이 옛날에는 목이 짧고 몸집이 작다고 치면 기린들은 키 작은 나뭇잎들을 먹었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키 작은 나뭇잎들이 모두 죽는다면 기린들은 죽지 않기 위해, 큰 나무의 잎을 먹 기 위해 목을 늘려야 했을 것이다. 만약 그 환경에 적응하여 목을 늘린 기 린들은 큰 나무의 잎을 먹을 수 있어 살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기린 들은 잎을 먹지 못해 죽을 것이다. 이 진화론을 사회에 대입시켜 보면 변 화한 사회에 적응한 국가는 문명이 발달하게 되고, 적응하지 못한 국가 는 점점 약해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문명이 발달한 국가는 그렇지 못한 나라를 식민지로 삼을 것이고, 강한 나라는 제국주의를 건설할 것이다. 우리는 세계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잘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 라에서 원료를 수입하여 가공해서 수출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가 없다. 그러므로 우리의 이익을 잘 생각해서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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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간 문제에 있어 영미 강대국이 취해야 할 자세는 무엇인지 쓰세요.

남강민 (귀인중1)

앞으로 분단 영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하여 글을 쓰세요.

이시언 (모락중2)

평소에 사회 교과서에서도 학교 도서관에서도 이슬람 관련 내용을 본 <공동 관람구역>은 34편의 영화를 통해 우리나라의 분단 역사를 다시 적이 거의 없다. 그래서인지 이슬람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다. 평소 이 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모두가 관객이 되어 다양한 시 슬람에 대해 위험하고 어두운 종교라고 생각했다. 뉴스나 신문에서도 이 각으로 삶의 가치를 판단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슬람 국가들의 내란, 테러 사건을 접할 수 있었고 인터넷에서 이슬람 국 우리나라 분단의 시작은 2차 가들의 어린이들이 총을 들고 싸우고 집 안에서 벌벌 떨며 숨어 있는 사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의 진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해관계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이슬람 국가들 중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다. 후, 좌우익의 대립이 심해지자 가장 큰 원인은 영토 분쟁이다. 이 영토 분쟁은 오래전부터 지속되어 왔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 다. 그러기에 갈등도 깊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의 핵심 원인으로 으로 전쟁이 발발했다. 북한군 지목되었다. 영토 분쟁 이외에도 종교적인 신성성과 권리를 두고 발생한 이 전쟁 초반에 우세적으로 강 종교적 갈등, 각자의 국가를 수립하고 주권을 행사하는 데 대한 차이로 한 힘을 드러내며 경상도 일부를 발생한 정치적 갈등, 다른 사회, 문화, 언어 등으로 발생한 인종적, 문화 제외한 국토를 점령하였다. 하지 적 갈등 등도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만 유엔군과 한국군의 합동으로 그렇다면 이 갈등이 어떤 피해를 만들어내고 있을까? 첫 번째로 군사 실시한 인천 상륙 작전을 계기로 작전, 테러, 폭력 등으로 인한 인간적 희생과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어린 전세가 역전되었다. 그 후에도 아이들도 상처를 입고 목숨을 잃기도 한다고 한다. 참 안타깝다고 생각 끊임없는 공격과 후퇴가 있었지 했다. 두 번째로 인프라 및 경제가 파괴되고 있다. 주거지, 병원 등의 주 만 2년여의 휴전 회담 끝에 1953 요 시설이 파괴되고 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권이 년 7월 27일 휴전이 되었다. 전쟁 후 우리는 북한에 대해 적대감과 안 좋 침해되고 사회적으로 분열이 생기고 있다. 은 인식을 갖게 되었으며 자유롭게 이동하며 다닐 수 없는 공간적 제약, 이 갈등에 강대국들 특히 영미 국가는 어떤 책임이 있을까? 영국은 이 그 외에도 물리적, 심리적 피해를 입게 되었다. 또한 오늘날까지도 그 피 스라엘의 설립 과정에서 큰 책임이 있으며 1919년 발표한 발포문 선언 해는 지속되고 있다. 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에 불을 붙였다. 둘은 강대국으로 이 책에서 다룬 영화 중에서 인상 깊었던 영화는 ‘포화 속으로’와 ‘실 서 중재자 역할도 수행해야 하며 인도적인 도움과 지원을 제공해야 한 미도’였다. 일단 ‘포화 속으로’는 분단영화로서 우리에게 학도병들의 희 다. 영미 국가들은 이 갈등에 불을 붙인 범인임과 동시에 갈등을 해결해 생과 그들의 무섭고 힘들었던 마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영 야 할 해결사이다. 화이다. 그리고 ‘실미도’는 국가를 위해 목숨을 건 북파공작원들에게 왜 국제 사회에서도 이 갈등에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한 멸시와 차별, 편견 등만 돌아왔는지 나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영화라 인 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대화 및 협상을 추진해 중재자 역할을 상 깊었다. 이를 통해 나는 그들이 조국에 느끼는 감정을 다시 생각해보 취해야 하고 평화 구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경제와 인프라가 무 게 됐고 그들의 마음에 부응하지 못하고 외면했던 나라와 시민들을 이 너졌기 때문에 인도적 지원과 재건 프로그램을 지원해야 하며 국제법, 해할 수 없었다. 인권 존중 및 교육과 문화 교류도 필요하다. 지금 글을 쓰는 나를 비롯한 분단영화는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분단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더 쉽고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야 한다.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이런 분단영화는 우리가 그 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그 사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해 줄 수도 있다. 따라서 나는 앞으로 분단영화가 과거와 현 재를 비교하여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판단할 기회를 제공해주는 매개체 가 되었으면 한다. 더 많은 사람이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영화를 통해 아 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때의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으 로 지금의 우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우치기 바란다. 그래서 만약 내 가 영화감독이라면 사람들이 그 시절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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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매매는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써보세요. 홍정민 (평촌중2)

<탐정이 된 과학자들>을 읽고 자유로운 감상문을 쓰세요.

임택근 (평촌중2)

현재 우리 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전염병 사태를 겪고 있다. 전 염병이란 다른 개체에게 옮겨갈 수 있는 미생물과 바이러스가 일 으키는 감염병을 말한다. 주로 기 침, 재채기를 통해 전염되며 혈액 등으로 전염되기도 한다. 전염병 은 과거부터 인류와 함께 해왔다. 그동안 많은 사람이 사망했고, 백 신, 치료제 등 또한 발전해 왔다. 이 책을 통해 페이션트 제로라 는 용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 는 전염병의 최초 감염자를 말하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는 사회 과학 기술에 대해서 다양한 이슈를 이해하기 쉽게 필자의 의견을 더하여 독자에게 전달하는 책이다. 이 책 의 카테고리는 사회 과학 기술에 대한 이슈 세 가지이다. 미국에서도 난자를 채취하고 매매하는 일이 흔히 일어나고 있다. 미국 대학에서는 성적과 외모 등을 조건으로 내걸고 수천 달러에 난자를 팔 것을 종용하는 광고를 볼 수 있다. 하지만 2004년에 어느 한 여자가 이 런 분위기에 경종을 울리는 <연쇄 난자 기증자의 고백>이라는 책한권을 출간했다. 24살 때부터 난자를 팔아 학비를 벌어 온 줄리아 데렉은 자 신의 난자를 3,500달러에 팔다가 결국 4년간 12번이나 팔았다. 결국 그 는 난자 채취 후유증으로 심각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떠안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난자 매매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불임 치료와 다른 것 들을 위해 난자 매매는 유지되어야 한다. 난자 매매가 이루어져야 하는 첫 번째 근거는 불임이 치료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난자를 구하여 실험관과 비슷한 원리로 난자와 정자를 결합시 는 용어이다. 뉴욕 장티푸스 유행의 페이션트 제로인 메리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의도치 않게 전염병을 전파시킨 메리의 이름을 장티푸스 키면 불임인 여성에게도 아이를 안겨줄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 는 비싼 돈을 받아 학업과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다. 미국에서는 보통 난 메리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유명한 사례이다. 에볼라 감염병에 대해 서도 알게 되었는데, 이는 자이르의 에볼라 강에서 최초 감염자가 나와 자 매매에 한 번에 수천 달러, 한화로 수백만 원이라는 돈을 받을 수 있 다. 마지막 세 번째 이유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지금의 대한민 생긴 이름이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전염병 사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 국은 저출산 시대에 처해 있다. 난자 매매를 많이 한다면 언젠가 저출산 다. 많은 감염 사례들을 직접 조사하기도 하고, 황열병을 옮기는 모기의 의 시대가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난자를 판매한 여성이 정신적 신체적 고통이 심해서 병원에 입원 실험에 동참하기도 하며 훌륭한 희생정신을 보여주었다. 페스트, 장티푸 을 하게 된다면, 국가 혹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병원비를 지원해 주는 시 스처럼 심각한 팬데믹에선 희생이 불가피했다. 자신이 감염될 수도 있는 스템을 실행할 수 있다. 그리고 가난한 여성만이 난자를 판매하는 것이 위험을 무릅쓰고 희생한 과학자들이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아니라 부유한 여성이라도 누구나 난자 채취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희생과 노력에도 아직 치료제가 없는 병이 남아 있다. 전염병은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각 국가들은 관련 교육이 그렇다면 대한민국도 또한 저출산 문제에서 해방될 수 있다. 따라서 난자 매매를 실현한다면 불임이 치료될 수 있고, 비싼 돈을 많 부족한 국가를 지원해 주어야 한다. 백신을 맞아도 적절하지 않은 예방 이 받아서 학업 또는 생활이 편리해질 수 있고,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이 법을 행한다면 소용없을 것이다. 따라서 각 국가들 또한 올바른 예방법 저출산 사회 문제에서 해방될 수 있기 때문에 난자 매매에 대해 법으로 에 대한 교육을 늘리고 지원해야 한다. 개인 또한 제대로 된 정보를 받아 들여 감염병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금지된 것을 풀고 난자 매매를 실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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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다른 생각 ˅ 을 읽고 서로 ˄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고자 하는 전혀 다른 길을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같은 책 ˅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이 담겨 있다. ˄

저자들이 펴낸 책이다.

가고 있다.

담겨 있다.

생각 생각

이 책은 절친 여고생 두 명이 같은 주제의 글을 놓고 각기 다른 시각과 관점 을 갖고서 읽고, 생각하고, 또 자신의 느낀 점을 솔직하게 쓴 글들을 모았습 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친구들이 세상의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는 기회의 공 간이 되길 바랍니다.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발행인 (동국대 교수)

이 책은 인문학적인 가치가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 대한 애정 과 관심, 나름의 성찰과 생각이 있고, 이 생각들에 관한 친구와의 소통과 나 눔이 있습니다. 송정호│ 백암고등학교 국어교사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 를 보여 주는 두 여고생의 독서록. 가령 마이클 샌델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 고 김양은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면 정의”라고 주장했고, 한양은 “가진 자가 베푸 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일간지에 쓰인 ‘무상복지 부자복지’ 칼럼을 놓 고 두 여고생은 사회적 이슈인 보편 복지-선별 복지 논쟁을 재연하기도 한다. 이 들이 추천하는 필독서 100권 목록도 첨부돼 있다.

37쪽

임택근 (평촌중2)

홍정민(평촌중2)

고용노동부는 현재 가사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을 적용해 주며 외국인 가사 고용노동부는 고용허가제 대상에 외국인 가사 노동자를 추가하는 방식인 외 도우미 추진 사업을 펼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저출생 문제의 해결법 국인 가사노동자 도우미 시범사업을 올해 상반기부터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으로 외국 노동자 고용을 택한 것이다. 전엔 최저시급조차 보장되지 않던 외국 이에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100가구의 시범사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 가사 근로자들의 금전적 처우를 개선하며, 부모에게서 육아 문제의 고민을 덜 다. 정부와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가사 노동자가 저출생 문제의 해법이라고 생 각하지만, 그들이 저출생 문제의 해법이 될 수는 없다. 어줘 출산율을 높이자는 정책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가사 근로자의 임금을 보장해도 이 이 사업이 시행이 되어도 고용허가제에 의한 노동자는 최저임금을 받을 수 들에 대한 처우가 개선된다고 확신할 수 없다. 특히 가사 노동은 사적 공간과 없게 된다. 만약 이 계약이 해지가 된다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체류 자체도 관련되어 있기에 을로 여겨지는 노동자가 어떤 문제를 겪을지 알 수 없다. 또 위험할 수 있다. 또한 국가가 가져야 할 공적 부담을 사회적 약자인 외국인 여 이 정책은 노동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다. 본래 부모가 육아 노동을 할 수 있 성에게 맡긴다면 이것은 심각한 인종차별, 인권침해 사례가 될 수 있다. 이것이 게 지원해야 하는 문제를 값싼 외국인 노동자에게 전가하고 있으니 문제되 필자가 생각하는 외국인 가사노동자 도우미 시범사업의 문제점이다. 지 않을 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차별적 사회 구조를 없애고 남성 육아휴직 이에 대해 필자는 성평등과 노동의 가치 인식 개선을 방안으로 제시한다. 저 을 의무화해서 남성의 어깨에 있는 짐을 내려놓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또 출산 문제는 남녀 모두 생산과 육아에 동참하는 쪽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남 한 노동시간을 단축해 줌으로써 주부가 부부가 함께 일하고 아기를 돌보게 하 자의 육아휴직 등의 문제에 지원을 늘려야 한다. 또 노동의 가치 인식 개선이 는 것이다. 결혼을 하지는 않더라도 아기를 낳고 같이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정 필요하다. 부모는 밤낮으로 일하고 육아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맡기는 건 윤리 책이 만들어져야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적으로 어긋난다. 노동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내에서 지원을 늘려야 한다. 저출산 현상의 원인은 우리의 구조적 성차별과 돌봄 노동의 가치 절하가 그

저출산의 근본적 문제는 취업난에 있다. 당장 먹고 살기도 바쁜데 출산까 원인이다. 많은 사람들은 부부가 아이를 낳으면 남자는 일을 해야 하고 여자 지 고려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저출산 문제를 해결한 프랑스 등의 선진국 들은 휴직하여 아기를 돌봐야 한다 말한다. 하지만 그 생각은 바뀔 수 있다 생 들을 보면 육아휴직, 근로 환경들이 잘 보장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 각한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남성에게도 육아휴직의 기회를 주는 것이 행하는 다자녀 할인 혜택 등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 정부에 다. 저출산 현상의 두 번째 원인은 돌봄 노동의 가치 절하이다. 돌봄 노동의 가 서는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육아휴직, 취업 지원을 늘려 장기적인 안정 치가 절하하면 우리는 그 가치를 낮게 평가할 수밖에 없다. 정부는 돌봄 노동 자의 처우를 개선하여 양질의 노동이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해야 한다. 저출생 을 보장해줘야 한다. 고령화 시대에 돌봄 노동의 중요성은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빨리 대책을 마 련해야 한다.

39쪽

고고학자는 유물과 유적을 통해 옛 인류의 생활과 문화 따위를 연구하는 사람을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고고 학자를 통해 옛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이해하며 현대 사회와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유물을 발굴할 때 가장 첫 번째로 하는 일은 유적의 분포 범위를 파악한 뒤 지점을 선정하는 일이다. 유적의 분포 장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주위에 있는 겉흙이나 이물질 등을 제거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 후 부터는 조심스럽게 흙을 파며 유물을 발굴한다. 고고학자들이 이런 방법을 통해 발굴한 백제 금동대향로의 경우는 매 우 특이했다. 고대 유물임에도 불구하고 원상 그대로 유지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의 이유는 조개껍 데기 무더기에 있는 패각의 칼슘성분과 연못의 경우 촉촉한 펄이 유물들의 원상을 보존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 이었다. 즉, 옛 사람들이 별 생각 없이 버린 쓰레기가 수 천 년의 세월이 지난 후에도 유물들을 완벽하게 보존 해낼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세계적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 중 하나는 빗살무늬 토기이다. 이 토기는 인류가 음식을 오래 그리고 신 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만든 최초의 그릇이다. 빗살무늬 토기의 아랫부분은 폭이 좁고 둥글며 잡기 쉽게 되어 있고 위로 갈수록 폭이 넓어지며 음식을 넣을 공간을 충분하게 만들어준다. 이처럼 유물로 인해 그 시대 사람들 의 지혜로운 생각과 생활방식을 볼 수 있으며 소중한 우리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도구가 되어준다. 고고학자들이 발굴한 유물들과 옛 사람들이 기록한 문서들로 우리는 그 시대의 모습, 생활방식과 문화에 대해알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먼 미래의 후손들에게 현대의 생활양식과 문화를 전달할 것 인가? 과학이 뛰어나게 발달한 요즘시대에서 옛날처럼 글로 써서 남기는 방법은 너무 힘들고 복잡하다. 따라 서 나는 과학 기술을 이용하여 데이터로 저장시켜 미래의 후손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또한 저장된 데이터는 미 래의 생활사와 현대의 생활사를 비교할 수 있게 하고 위험했던 사건들을 알려줌으로써 후손들이 미리 대처하 고 예방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이시언 (모락중2)

40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 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 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사와 함 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 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 합니다.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 다양한분야의 배경지식 쌓기 가 이루어 집니다.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찾고 내용 요약하기 가 진행됩니다. 주장과 근거를 서술 할 수 있습니다. ▶ 논제에 대한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 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 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 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세부 순서 (예시)

41쪽

2023년 리딩엠 평촌센터 <주제별신문칼럼> 결과물 사진

42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 일명 발토심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5)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 (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 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 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학교에서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등에서두각을나타낼 수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 합니다.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 하여 자리 재배치하 기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 (활동지)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활동지 작성 : 35분 - 발표 (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세부 순서 (예시)

43쪽

2023년 리딩엠 평촌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44쪽

2023년 리딩엠 평촌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45쪽

2023년 리딩엠 평촌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 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 과 함께해 보세요!

46쪽

교사기고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총괄원장 이상준

발표·토론 능력이 필수인 시대

1인 미디어 시대의 도래

대표적인 말하기 방식 : 발표와 토론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시대입니다. 누구나 말을 잘하면 과거에 비해 손쉽게 사람들의 관심을 끌거나 그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 다. 유튜브 등의 각종 디지털 플랫폼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말 하기는 더 이상 타고난 끼 혹은 재주를 가진 몇몇 사람들만의 전유물 이 아닙니다.

한편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말하기에 관대한 편이 아니었습니다. 예의 를 중시하는 수직적 문화나 침묵을 미덕으로 여기는 풍토, 단 하나의 보 기만을 택해야 하는 객관식 시험 등 여러 면에서 우리는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고 풍부하게 말하는 것에 익숙해질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이제 시대가 변했습니다. 고도로 발전된 디지털 정보화 사회에서 말하기는 누구에게나 요구되는 필수적인 능력 입니다.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고 타인과 올바로 소통하는 능력이 미덕이자 무기가 되는 시대입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취업이나 승진, 입시, 협상, 브리핑 등 자신의 가치를 온전히 빛내줄 말하기 능력이 필요한 상황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말하기 방식에는 발표와 토론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일 정한 형식과 틀을 요구하는 공적 말하기로서, 일상 대화 같은 사적 말하 기와는 엄연히 구별되는 방식입니다. 일정한 형식과 틀이 있기에 꾸준 한 훈련을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 발표와 토론이기도 합니다.

47쪽

발표란 무엇인가?

발표와 토론의 적과 동지

발표란 한 사람의 화자가 다수의 청중을 대상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 그런데 위와 같은 효능을 지닌 발표와 토론에게도 적과 동지가 존재 달하는 말하기 형식입니다. 교사의 강의, 정치인의 연설, 직장인의 브리 합니다. 발표와 토론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 최대의 적은 바로 긴장감입 핑, 학생의 프리젠테이션 등이 대표적 예입니다. 한편 토론이란 서로 다 니다. 말하기의 내용이나 형식이 아닌 긴장감 때문에 발표나 토론을 망 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적절한 논거를 대며 자신 치는 경우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안타깝게도 자신이 준비해온 것의 10% 의 생각이 옳음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말하기 형식입니다. 학술 세미 아니, 5%도 펼쳐 놓지 못하고 그 자리를 떠나야 할 때의 기분은 실로 참 나, 포럼, 각종 회의 등이 토론에 해당합니다.

담합니다.

언뜻 보기에 발표는 화자가 청중을 향해 말하는 일방적인 의사소통인 그렇다면 발표와 토론의 최대 동지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경험입 것 같지만, 실제로는 청중과 화자가 보이지 않는 대화를 지속하는 양방 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경험, 말문 막히는 순간이 찾아왔을 때 향의 의사소통입니다. 화자가 청중의 지적 수준이나 관심사, 표정, 태도 심호흡으로 마음을 달래본 경험, 타인의 반응을 대수롭지 않게 넘겨본 등을 살피며 상황에 맞는 눈 맞춤, 제스처, 목소리 톤을 갖출 때 성공적인 경험 말입니다. 그런 경험이 배짱을 키우고, 그것이 전제가 되어야 자신 발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화자는 간결하고 의 생각을 온전히 표현하는, 후회 없는 말하기가 가능해집니다. 명료하게 말하는 법, 청중의 관심을 세련되게 잡아 두는 법, 그들을 이해 시키고 설득하는 법을 배웁니다.

토론이란 무엇인가?

결국 중요한 것은 경험

결국 경험이 중요합니다. 발표·토론 능력은 부단한 훈련을 통해 점진 적으로 발전합니다. 그리고 그 능력이 우리 아이들의 가능성을 더욱 활 토론이란 논증의 과정이 포함된 양방향의 의사소통입니다. 토론이 필 짝 열어줄 것입니다. 요한 이유는 우리 사회에는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그래서 함께 해결 을 모색해야 하는 문제들이 무수히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토론의 과정 을 거친 후에도 합의에 다다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갈등 상황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이때 요구되는 것은 감정적 대화가 아닌 합리적 토론입 니다. 토론의 과정을 거치다 보면 우리는 합리적 근거를 갖고 말하는 법, 남의 의견을 경청하는 법, 반박을 위한 논리를 마련하는 법, 자신의 생각 을 관철시키는 법 등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8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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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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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수상!

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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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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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ղҴয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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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안양평촌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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