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북으로 보기

리딩엠 매거진M 2023년 여름호[송파파크리오]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1쪽

#

호

교육·커리큘럼 안내

23년 7월~9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리딩엠 송파파크리오직영교육센터 ֙ ৈܴഐ

특별 섹션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안내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수업 안내

교사 기고

학년별 도서를 읽어내야 하는 이유

여름방학특강안내

여름방학 설명회 및 특강안내

2쪽

Contents

초등 섹션 1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50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64

주제별신문칼럼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수업 안내

파크리오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3

대한민국 교육대상 8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77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장하율 (천일초3) 유재인 (잠현초3) 김도연 (잠실초3)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조은정 편집책임│ 김수진 디렉터│김수진, 박혜진, 권준혁, 조가현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10 파크리오B상가 210호 │TEL : 02-422-8756

학부모톡톡 04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독서

프로그램 안내 06

리딩엠 교육 관련

여름방학 설명회/특강 안내 08

리딩엠 여름방학 설명회 및 특강 안내

커리큘럼 12

7월 ~ 9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4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56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70

학년별 도서를 읽어내야 하는 이유 / 김수진

72 리딩엠 온라인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공식 SNS 안내

Magazine

3쪽

우리가 꿈꾸는 세상

목동교육센터 소개

리딩엠 송파파크리오스타그램

#독서이력진단 #도서대출 #원고지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발토심 #파크리오리딩엠 #논술

#발토심 #파크리오리딩엠 #초등논 #열공 #책읽기 #글쓰기 술

#친구 #첨삭지도 #리딩엠

#열공 #책읽기 #글쓰기 #논술 #국어 #발표토론심화수업

#논술 #국어 #발표토론심화수업

#친구 #도서관 #리딩룸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독서이력진단 #도서대출 #원고지

4쪽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책읽기 와 글쓰기 리딩엠 학부모톡톡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의미) 입시에 맞춰 선택적 과목수강이 이뤄지고, 대입시 내신변별력이 사라집니다.

5쪽

www.readingm.com

* 매주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를 제공해주는 환경과 시스템은 리딩엠이 유일 합니다.

글쓰기 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리딩엠사용법

하나

둘

셋

넷

다섯

리딩엠 은 독서활동과 글쓰기로 기본기를 탄탄 하게 합니다. 과학과 인문 등 꾸준히 읽으면서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생각의 깊이가 다른 바탕으로 우리 아이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필독(보충)도서 를 많이 구입해 두었으니, 학생들이 꼭 읽으면 좋은 대출 받아서 독서하면 좋습니다.

교내행사나 수행활동 중 지도가 필요한 경우에, 학교에서 이뤄지는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하면 좋습니다.

영재교육원, 학교 입시 등 자기소개서 작성 이 필요한 경우에,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해 진행하면 됩니다.

특별히 부족한 부분 이나 약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 <리딩엠 원포인트 목적수업>을 신청 해 해결하면 좋습니다.

리딩룸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에 다른 학원을 가기 전이나, 리딩엠은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끝난 후 리딩룸에서

다양한 주제의 도서 를

상담환영

6쪽

프로그램 안내

책읽기 와 글쓰기 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 1회 2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 1회 2.5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목적수업 프로그램

(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우수한 학생 들로 모둠 구성

독서이력진단 분석관리

과

RAMS 학교생활기록부

시스템 업로드 (초중) 등재 (중등)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M>

리딩엠 매거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서울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 헬리오시티, 삼성, 잠실, 반포, 서초, 사임당, 성동뉴타운), 경기 (평촌, 위례, 남양주, 동탄, 김포운양), 인천 (송도, 청라, 검단), 대전둔산 , 부산 (화명, 해운대), 제주 에서 운영중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2016년~2023년 8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 YES 24 주 간판매 1위 도서)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

●

책을 읽는 습관 을 갖추도록 지도 자기주도로 수업도서 내용 과 토론·글쓰기·첨삭 리딩엠에서

●

진행 <책글활동지 워크북> 으로 수업 진행 1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2교시에는

● ●

진행 주 4권이내 대출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독서이력분석관리 와 피드백 진행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

․ 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학교대회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 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수준높은 도서읽기 와 다양한 활동수업 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문학-비문학, 과학 ․ 인문 ․ 사회 ․ 문화 ․ 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 될 수 있도록 지도

● ●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학부모가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 교재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 ●

7쪽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2023년 수업방법 일부변경

IB교육 도입 움직임, 고교학점제 등 정책과 제도 변화에 맞춰 수업방법과 내용에 변화를 줬습니다

매월1회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기주도 준비-발표토론-평가’ 등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칼럼수업을 매월1회 <주제별신문칼럼수업>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통한 독해력,문해력을 획기적으로 강화 하겠습니다.

구분

주제발표토론 심화수업 (초1~초5)

변경전 (현재)

변경후(3월부터) <매월 4주차>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없음 ▷ 10분 쉬는 시간

▷ 1시간 20분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 <매주> ▷ 40~50분 칼럼수업

비고

주제별신문칼럼 <매주> 수업 *30분 ▷ 10분 쉬는 시간 (초6~중3) ▷ 1시간 30분~40분 독서수업(워크북, 글쓰기)

칼럼글쓰기 (초6, 중2~중3)

국어문법수업 2시간 30분 (중1)

<매월 4주차> ▷ 1시간 30분 칼럼수업과 글쓰기

없음 또는 선택 ▷ 10분 쉬는 시간 ▷ 50분 독서수업 워크북 진행 <매월 4주차> ▷ 1시간 50분 국어문법수업 ▷ 10분 쉬는 시간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8쪽

ࢸݺഥ ࢸݺഥ

ୡh઺೟ࠗݽש ਘ ࣻ ਘ ࣻ য়੹द࠙ ਘ য়റद ੹ച߂ޙ੗۽न୒ ࢶ଱ࣽ৘ড೙ࣻ

؀࢚

ੌद

ਘҮਭ࠺ೡੋ

ठߡࣵল

<초1~초2> 7 / 3 (월) 18:30, / (토) 09:30

7 15 7 / 19 (수) 19:30 <초3~초4> 7 / 5 (수) 19:30, / (월) 18:30

7 10 7 / 22 (토) 09:30 <초5~초6> 7 / 8 (토) 09:30, / (수) 19:30 7 / 17 (월) 18:30

߈٘द୭ࣗੌ੹ীन୒

न୒

଼੍ਸदр೙ਃ

리딩엠 송파파크리오직영 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10 파크리오B상가 2층 210호

ࢸݺഥژחदߧࣻসଵࢳറ١۾ೡ҃਋ ؾפ׮

ূܮߋ೙ౚф

7 월 31 일/ 8 월 16 일

초등 월수반 개강/종강 초등 화목반 개강/종강 중등 월수반 개강/종강 7 월 31 일/ 8 월 16 일 중등 화목반 개강/종강 8 월 1 일/ 8 월 17 일 초등 전집 개강/종강 7 월 31 일/ 8 월 18 일 7 월 31 일/ 8 월 18 일 중등 전집 개강/종강

8 월 1 일/ 8 월 17 일

œ੹૘੹૘ࣁ౟੍ܳযղחౠъ ਘ_Ә

02-422-8756 010-****-4714

11쪽

אॣցêҷגַ֚ׄীגׄ׃ɨӅĽ̡

같은 다른

책 생각

ೠҴੌࠁ ׏दझীࠁبػ߄۽Ӓ଼

ܻ٬ৄ੉૒੽݅ٚ ੽ ݅ ೙ةبࢲ ೙ ة ب ب ࢲ ࢲ

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를읽를읽기 시작 기 하면 하면서부 오래 전에 잃어 버려 오래 오래전래 전에 잃어 버려 전에 전에버려 기억마저 가물가물한 기억 기 억마저 억마 억 마 마저가물가물 마저 저 가물가물 저 가 가물 물한 물 한 내 중고등 시절의 일기장을 내 중 내 중고등 고등 등등시등 시절 등시 시절의 시 의 일기 일기장을 다시 만난 설렘만이 다시 만 다 만난설렘 만 난 렘 렘만이 가득 가 가득해졌습니다. 득해습니 다. 다 .

فৈҊࢤ੷੗ٜ੉ੋޙ җ೟ ࢎഥ ޙച৘ࣿ١tэ਷଼uਸ੍Ҋࢤпਸա־ݴॵ t׮ܲࢤп੉׸ӟةࢲ۾uਸా೧సస౓חदпҗࣁ࢚ী؀ೠࢤпਸ݅աࠅࣻ੓׮

12쪽

리딩엠 2023 커리큘럼

07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짧은 귀 토끼

다원시

고래이야기

어린 음악가 폭스트롯

헬메 하이네

달리

초0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캐서린 월터스 웅진주니어 유쾌한 할머니 다정한 할아버지 글자가 사라진다면

윤아해 뜨인돌어린이

손님

윤재인

느림보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도바시 에츠코 시공주니어

초1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비룡소

뚜이, 뚜우

찰리 팔리 바둑이하우스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서지원 좋은책어린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수지 모건스턴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도토리숲 에스코발 김춘옥 청어람미디어

초2

가방 속책한권 껄떡이와 옴살 역사의 나들목 여기는 항구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김현태

개암나무

초3

문학동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명애 이안

뭉치

초4

열 살에 배운 법 백 살 간다

이정화

강남 사장님

비룡소

샬롯의 거미줄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초5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어린이철학 해냄 교육연구소

어린이 동양철학 :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전반부)

초6

세계사 이야기 1(후반부) 미국 이야기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마리북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로버트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뉴튼 펙 카롤린 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 필립스

웅진주니어

중1

사계절 푸른숲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한대희 외

청소년 정치 수첩

양철북

라이너 에를링어 리딩엠

비룡소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3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탐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탐

08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시공주니어

나를 찾아봐

유근택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채인선

세용출판 풀빛

나는 나의 주인

토토북

내 얼룩무늬 못봤니

선안나

미세기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강무홍

웅진주니어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권윤덕

창비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우리교육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아름다운 가치사전 1

전호태

다섯수레 채인선 한울림어린이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연

삼성당

선생님 몰래

공지희

비룡소

조성은 책과함께어린이 마법의 빨간 립스틱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수지 모건스턴

창비 비룡소

웅진주니어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양승완

한솔수북

파란자전거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광고의 비밀

김현주

미래아이 가교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주니어김영사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박신식

삼성당

이지음 엘윈 브룩스 화이트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코끼리 사쿠라

김황

창비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창비

초등역사 교사모임 초등역사 교사모임 박동석

김용수 뜨인돌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전반부)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사 이야기 2(후반부) 교사모임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교사모임 이희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안효상 책과함께어린이 이슬람 제대로 알기 사씨남정기 좌백

늘푸른아이들 늘푸른아이들 봄볕

이희수

푸른등대

김만중

박문수전

이동렬

영림카디널

임경업전

고정욱

영림카디널

홍길동전

허균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다림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문학과지성사

비오는 날

손창섭 문학과지성사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삼국사기

김부식

남한산성

김훈

손님

황석영

창비

허수아비춤

조정래

해냄

09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보리

고양이

현덕

길벗어린이

달구지를 끌고

도날드 홀

비룡소

척척 손 아저씨 이야기

파티마 델라

풀빛

쇠를 먹는 불가사리

정하섭

길벗어린이

버리데기

박윤규

시공주니어

솔이의 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우렁이 각시

엄혜숙

시공주니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슨

사계절

겨자씨의 꿈

조성자

현암사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유은실 푸른숲주니어

조성자 좋은책어린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웅진주니어 쉘 실버스타인 고자현 동아사이언스 제레미 웅진주니어 스트롱 박현정 시공주니어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낮은산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위당클럽 다이어리

파란정원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웅진주니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다림

보도 섀퍼

을파소

춘향전

정지아

창비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푸른책들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무덤 속의 그림

문영숙

곰의 아이들

류화선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패드라익 콜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비룡소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푸른숲주니어

돈키호테 베니스의 상인

효리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포리스트 카터 와리스 디리

경문사 아름드리 미디어 섬앤섬

영림카디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사막의 꽃 지붕낮은집

임정진 푸른숲주니어 우르줄라 해나무 하우케

영림카디널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 1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전반부) 이시한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이시한 생각하는 인간 편 (후반부) 이지성,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전반부) 황광우 이지성, 쓰다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후반부) 황광우 파울로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타임기획 코엘료 구운몽 학고재

흐름출판 흐름출판 생각학교 생각학교 문학동네

김만중

민음사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이성과 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13쪽

,03&"&EV"XBSE

(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14쪽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사람은 음식물로 체력을 배양하고, 독서로 정신력을 배양한다.

16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학교에 대해 적어보세요.

김서연 (잠현초1)

학교에 대해 적어보세요.

박라희 (경복초1)

우리 학교는 잠현초등학교입니다. 전 학교가 정말 좋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학교는 경복초등학교입니다. 저는 학교를 우주 끝까지 좋아합 재미난 것들이 많습니다. 엄마는 놀기만 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사실 많 니다. 왜냐하면 수영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선생님은 매일 매일 웃고 은 것을 합니다. 애벌레 만들기도 하고, 나비도 만들고, 꿀벌도 만들고, 계십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간식을 두 개 아니면 다섯 개를 주십니다. 블록도 하고, 종이접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많은 것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수영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는 유치원이 있 학교에 가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는 운동장이 습니다. 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도 수영입니다. 그 이유는 저는 수영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간은 종이접기 시간입니다. 그 이유는 종이 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를 접는 것이 쉽고 편하기 때문입니다. 루퍼스는 학교에 가려고 세 번이나 노력했습니다. 처음에 교장 선생님 루퍼스는 학교에 가려고 책가방, 은 루퍼스가 들어오는 걸 반대했지만 준비물을 보고 허락했습니다. 루퍼 책, 점심 가방, 담요를 챙겼습니다. 스가 학교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은 책을 찢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교 처음 세 번은 교장 선생님이 학교 실에서 말뚝박기나 식당에서 먹는 거로 장난을 치는 것입니다. 나도 학 에 다니는 것을 안 된다고 했는데, 교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이 있습니다. 앞으로 규칙을 잘 지키는 훌륭한 책을 보여줬을 때 학교에 다녀도 1학년이 되고 싶습니다. 된다고 했습니다. 루퍼스가 학교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은 장난치기, 복도에서 뛰기, 친구 괴롭히기입니다. 나도 학교에서 이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규칙을 잘 지킬 것입니다. 지구는 소중해요.

다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박재인 (잠현초1)

예전에 분리수거해본 적이 있어요. 전에 엄마랑 같이 쓰레기를 버렸어 요. 전에 아빠랑 재활용 했어요. 전에 언니랑 쓰레기를 안 버린 적도 있어 요. 내가 분리수거를 못하는 날도 있어요. 그때는 엄마가 분리수거해요. 제가 분리수거를 못 한 이유는 유치원에 가야 했어요. 숲 속에 퐁퐁이와 툴툴이 옹달샘이 하지만 월터는 분리수거도 하지 않고 쓰레기도 마구 버렸어요. 이것은 있었다. 툴툴이는 친구들을 무시하고 옳지 않아요. 왜냐하면 지구가 아플 수 있어요. 멈추려면 쓰레기를 바닥 물을 안 주었다. 하지만 퐁퐁이는 물을 에 안 버리면 돼요. 재활용을 할 수도 있어요. 친구들에게 나눠주었다. 바람이 살랑 지구를 아프게 하는 행동은 쓰레기를 버리는 거예요. 나무를 자를 수 거리고 황금빛 물결이 아른거리는 가 도 있어요. 공장을 더 많이 만 을이 왔다. 툴툴이는 나뭇잎이 쌓여서 들 수도 있어요. 연기를 나타 벌을 받았다. 하지만 동물들은 퐁퐁이에게만 은혜를 갚았다. 나게 할 수도 있어요. 내가 만약 옹달샘이었다면 나는 물을 나누어줄 것 같다. 왜냐하면 착한 만약 우리가 계속 지구를 일을 하면 기분이 좋고, 신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물도 사람만큼 중요하 아프게 한다면 지구가 부서 다. 그래서 나누어 줄 것이다. 질 수 있어요. 나는 장효린을 도와준 적이 있다. 그때 선생님이 우리를 두고 가서 이승 주가 일어서서 걷기 시작하는데 장효린이 승주 발에 걸린 것이었다. 그 래서 난 보건실까지 효린이를 데려다주었다. 참 뿌듯하고 신났다. 근데, 우리가 좀 누워 있으라고 했는데, 장효린은 바로 교실로 왔다.

김유앤 (잠실초1)

17쪽

<재활용 아저씨 고마워요>를 읽고 느낀 점 적어보세요.

이서진 (잠현초1)

엄마 여우의 슬픔을 생각해보아요.

박찬유 (잠실초2)

책에서 제일 재미있는 게 여우 엄마가 마법으로 전화박스를 만들고 아 이는 엄마랑 같이 전화하게 하는 게 제일 인상깊었다. 그런데 더 재미있 는 게 더 많다. 하지만 그건 비밀이다. 왜냐하면 다른 걸 먼저 말해야 되 기 때문이다. 여우 엄마는 아기를 키워서 아빠가 없어도 외롭지 않았다. 엄마는 아빠가 죽어도 외로워하지 않았다. 아이가 엄마를 안는 걸 좋아

물건을 마구 버린다면 자연이 파괴되고 생물들이 점점 없어져서 우리 세상이 살기 힘들어질 것 같다. 재활용을 하면 자연이 보호되고 생물이 점점 늘어난다. 그래서 지구는 우주에서 제일 좋은 행성이 돼서 역사에 남게된다. 우리 동네에 크링겔 아저씨가 있다면 나는 크링겔 아저씨 집에 놀러 갈 것이다. 왜냐하면 만들기를 할 때 없는 재료나 부족한 재료를 가져갈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이 여우가 죽었다. 엄마는 그래서 쓸쓸했다. 그 런데 어느 날 어떤 아이가 전화박스로 오는 것을 본다. 아이를 보니 아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살구잼도 먹어볼 수 있기 때문에 크링겔 아저 여우가 생각났다. 그래서 엄마 여우는 항상 아이가 전화박스에 오는 것 씨 집에 갈 것이다. 을 기다리게 되었다. 우리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벼룩시장에서 물물교환을 한다. 그리고 처 음부터 필요한 물건인지 잘 생각해보고 적당히 물건을 산다. 크링겔 아저씨는 분리수거를 잘하고 물건들을 고쳐서 팔면 1년 안에 1 억을 벌 수 있을 것 같다.

곤충에 대해 적어보세요.

박민서 (잠실초2)

애정이 필요한 이유를 생각해보아요.

배지훈 (잠실초2)

이 책에는 나비는 산네발나 비, 유럽멋쟁이나비, 공작나 비, 큰배추흰나비, 끝주홍흰 나비, 연푸른부전나비가 있다. 내가 이 책에서 어떤 나비가 가장 마음에 드냐면 나는 끝주 홍흰나비가 좋다. 왜냐하면 끝 주홍흰나비는 예쁘고, 특히 날 개 끝이 주황색인 게 예쁘기 때문이다. 내가 싫어하는 곤충은 여치다. 옛날에 내가 등산을 갔는데 여치가 튀 관심을 받는 것은 싫다, 어나온 적이 있다. 그래서 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 1위가 여치 왜냐면 친구들이 멋있다고 다. 그리고 나는 메뚜기도 싫다. 메뚜기와 여치는 비슷하게 생겼다. 내가 쟤랑 안 앉고 싶다는 말을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다. 왜냐하면 고양이는 뾰족한 귀가 귀엽기 할까봐 그렇다. 관심을 받 때문이다. 내 친구 하영이는 강아지를 좋아한다고 했다. 강아지의 얼굴 으면 오히려 안 좋은 것 같 다. 그래도 고양이가 관심 이 귀엽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개미를 봤던 적도 있다. 그리고 개미집도 봤다. 나는 개미집 근처 받는 것은 좋은 것 같다. 왜 에 있던 나뭇가지로 개미집을 찔러보기도 했는데, 재미있었다. 나는 새 냐면 귀여울 것 같기 때문 를 본 적도 있는데, 언젠가 내 언니는 죽은 새를 본 적도 있다고 했다. 이다.

릴리가 자기 집 열쇠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프리먼 아저씨 집에 잠깐 있었는데 아저씨는 네 마리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고, 얼마 뒤 아저씨가 죽었다. 그리고 고양이들은 동물 보호소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안 된다 고 릴리가 말했다. 릴리가 부지런히 다니며 새 주인에게 입양을 시킨다. 레오나르도는 결국 주인을 못 찾게 되었다. 릴리는 프리먼 아저씨에게 “고양이는 어디 있었어요,” 라고 밀리가 말했고 그러자 프리먼 아저 씨가 이 비상계단에 있었다 고 대답했다. 나는 동물들 을 키우면 무서울 것 같다. 왜냐면 물기 때문에 싫어서 못 키울 것 같다.

18쪽

전쟁에 대해 적어보세요.

안세연 (잠실초2)

악어 아저씨의 이층집은 금세 유명해졌다. 방송국 기자와 신문기자가 앞 다투어 취재를 해, 악어 아저씨의 이층집은 텔레비전과 신문에도 나 오게 되었다. 그러자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악어 아저씨의 이층집을 구경했다. 악어 아저씨는 하루에 100번도 넘게 인터뷰를 했다.

이 책에서는 전쟁이 일어나요. 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고모가 준 식물과 친구에 대해 적어보세요. 마법의 냄비와 마법의 국자 때문에 서로 그 물건들을 갖겠다고 싸움이 일어나요. 하지만 전쟁을 하는 동안 공주와 왕자는 냄비와 국자를 빼돌 리지요. 그리고 마법의 냄비에 마법의 국자를 넣고 저었어요. 그러자 스 이수린 (풍성초2) 프가 만들어졌고, 사람들은 맛있는 스프의 냄새 때문에 싸우는 걸 멈춰 요. 그리고 공주와 왕자는 전쟁에 나간 사람들에게 스프를 나눠주지요. 나는 전쟁을 일으키는 왕을 보며 마법의 냄비와 국자를 그냥 아이들 나는 식물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식물의 향기가 좋기 깨문이다. 그중 에게 줘야 할텐데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답답했어요. 내가 만약 왕이라 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식물은 꽃이다. 왜냐하면 꽃은 그라데이션이 면 아이들에게 냄비와 국자를 줬을 거예요. 그리고 내가 만약 고모였다 예쁘고, 향기도 좋기 때문이다. 나는 식물을 키워본 적은 없지만, 집에 면 파티에 초대받지 못했다고 심술을 부리는 게 아니라, 이제라도 왔으 서 식물을 키워본다면 민들레를 키우고 싶다. 민들레를 키운다면 그 민 니 나도 파티를 여유있게 즐겨도 될까? 라고 물어볼 것이에요. 그리고 마 들레의 이름은 냥이라고 지을 것이다. 그리고 식물을 기를 땐 물, 사랑 법 같은 건 안 부릴 것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너무 이쁘다는 칭찬도 이 필요하다. 많이 하고, 파티가 끝나면 아이들의 결혼식 때는 꼭 초대 편지를 보내달 내가 만약 나무나 꽃과 친구가 된다면, 나는 식물들과 숨바꼭질, 얼음 라고 말하고 우리 집에도 많이 놀러오라고 말할 것이에요. 땡 놀이를 하고 싶다. 그리고 내 생일 때 식물들을 초대해서 같이 인형 전쟁이 일어나면 사람들이 총도 쏘고, 대포도 보내서 사람들은 총에 놀이를 하고 싶다. 나무가 나에게 뮤츠나 뮤 띠부실을 줬으면 좋겠다. 맞아 하늘로 가고 도망다니느라 지쳐요. 그리고 전쟁이 끝나야 언젠가 새로운 친구를 사귈 때는 먼저 인사를 건네고 “나랑 친하게 지내자!” 는 친하게 지내게 되죠. 이렇게 말하면 된다. 그리고 다른 친구랑만 놀면 안 된다. 나는 친구가 많 저는 이 책에 나오는 왕에게 편지를 쓴다면 이렇게 쓸 것이에요. 은 편이다. 새학년이 되면 나는 친구와 술래잡기, 얼음땡, 숨바꼭질을 하 안녕하세요. 저는 안세연입니다. 마법의 냄비와 국자를 처음부터 아이 며 놀고 싶다. 나는 재미있는 친구와 친구가 되고 싶다. 그런데 그 친구 들에게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마법의 냄비와 국자를 아이들에 랑만 놀지는 않을 것이다. 다른 친구와도 어울려볼 것이다. 친구와 친하 게 줬다면 처음부터 맛있는 스프를 먹을 수 있었을 거예요. 게 지내기 위해선 친구를 때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안 된다. 그리고 친 구에게 명령하지 말고 나쁜 행동도 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에 이런 행동 을 한다면 친구가 나와 절교하고 친구가 부모님께 이것을 말해서 큰 싸 움이 벌어질 수도 있다. 앞으로 나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고 친구와 사 이좋게 지낼 것이다. 용서와 나눔에 대하여 적어보아요

온주완 (잠실초2)

마을 사람들이 악어 아저씨 집에 책을 버리고, 뚱보 아저씨가 포크레인 을 불러와서 집을 철거했고, 거기에 울타리까지 쳤다. 책을 던졌다고 하 지만 악어 아저씨가 밖에 책을 버린 것도 아닌데 뚱보 아저씨가 쓰레기 라며, 그 많은 책들을 버리라고 집을 부숴버리는 것은 너무 심했다. 내가 악어 아저씨라면 내가 한 것이 아니라고도 할 것이다. 내 말을 안 들으면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고 재판장이 있는 곳으로 가서 내가 책을 버린 것 도 아니고 마을 사람들이 버렸다고 할 것이다. 나는 용서를 못할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책을 버린 것도 아니고 마을 사람들이 버린 것이니, 마을 사람들이 치워야 한다. 그리고 뚱보 아저씨 는 너무 나쁘다. 집을 철거하는 것을 보니 나는 어떻게 살라고 그런 짓을 했는지 모르겠다. 여기서 가장 나쁜 사람인 것 같다.

19쪽

이야기를 읽고 느낀 점을 적어보세요.

주원상 (잠현초2)

제가 만약 이야기에 나오는 왕이었다면, 다른 나라 왕에게 제 마법의 국자를 빌려줄 거예요. 만약 제가 더 마법의 냄비를 갖고 싶다면 냄비를 빌려달라고 할 거예요. 만약 다른 나라 왕에게 냄비를 달라고 했는데 다 른 나라 왕이 싫다고 하면 싸움이 되니까, 국자를 달라고 하는 게 아니 라 빌려달라고 할 거예요. 그러면 다른 나라 왕도 냄비를 빌려줄 것 같 아요. 만약 다른 나라 왕이 싫다고 하면 13촌 고모에게 마법의 국자와 냄 비를 1개 더 달라고 할 거예요. 그럼 공평하게 냄비와 국자가 있으니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만약 마녀라면 마법의 국자와 냄비 말고 마법의 프라이팬이 랑 뒤집개를 만들어서 마법의 계란 프라이를 할 거예요. 계란 프라이를 먹으면 체력이 높아져요. 만약 학교에서 아이들의 체력을 높게 하고 싶 다면 이 마법의 프라이팬이랑 뒤집개를 가져가야겠네요. 만약 이 물건들 때문에 사람들이 싸움이 나면, 제가 거기로 순간이동해서 마법의 프라이 팬과 뒤집개를 8달 동안 압수할 거예요. 싸움이 안 나면 마법의 프라이 팬과 뒤집개를 평생 쓸 수 있게 해줄 거예요.

여우 아저씨는 밥 대신 책을 먹는 다. 여우 아저씨는 책에 소금이랑 후 추를 뿌려서 먹는 식성이 있다. 그런 데 책을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그것 때문에 여우 아저씨는 도서관에 가서 도둑처럼 책을 훔쳐서, 집에 와 서 후추랑 소금을 뿌려서 먹었다. 그 리고 강도처럼 서점의 책들을 모두 뺏 어와서 후추랑 소금을 뿌려서 다 먹어 치웠다. 경찰은 여우 아저씨를 체포했 다. 교도관이 벌로 여우 아저씨에게 독서를 금지시켰다. 그러자 여우 아저씨는 922쪽 짜리 책을 직접 만들어 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 책이 너무 재밌어서 감옥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나는 책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포켓몬 만화책은 아주 좋아한다. 포켓 몬 책인 <정글아이 코코>, <기라티나와 쉐이미>, <뮤츠의 역습1>, <뮤 츠의 역습2>, <너로 정했다>를 모두 좋아한다. 나는 포켓몬 책에서 포 켓몬 트레이너들이 포켓몬들로 서로 싸우는 부분이 제일 재밌었다. 만약 여우 아저씨가 내가 좋아하는 포켓몬 책들을 먹으면 고기 맛이 날 것이 고인돌은 먼 옛날 우리 조상들이 만든 타임캡슐입니다. 고인돌 안에 다. 왜냐하면 포켓몬은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흙 맛도 날 것 같다. 있는 옛날 보물들을 찾아보며 옛날에는 지금과 다른 물건이 있다고 할 만약 내가 직접 책을 만든다면 주인공은 지우로 할 것이다. 나는 포켓몬 수도 있고 지금 있는 물건도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고인돌은 을 잘 알고 포켓몬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지우는 모험을 시작해서 포켓 인류가 낳은 가장 오래된 유산입니다. 고인돌을 통해 인류가 무리 지 몬 50마리를 잡는다. 그리고 전설의 포켓몬 뮤츠를 잡는다는 내용이다. 어 공동체 생활을 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인돌은 문자 로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인 선사시대를 알게 해주는 타임캡슐이나 마 나는 뮤츠가 좋다. 왜냐하면 뮤츠는 몸에 근육이 있기 때문이다. 찬가지입니다. 산꼭마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푸르메와 여울이는 가시버시가 됐 습니다. 그리고서 핑매바위로 고인돌을 만드는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무덤방을 만들어서 제사장 할아버지를 고이 모셨습니다. 그리고 다 전쟁에 대해 적어보세요. 같이 핑매바위를 올려서 완성합니다. 그리고 제사장이 먼저 절을 한 뒤 다른 사람들도 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축하하는 것 같이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지연우 (잠실초2) 만약에 내가 고인돌을 만든다 면 그냥 고인돌을 작게 만들고 옆에 예쁜 꽃을 놓고 거기 안에 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의 왕들의 13촌 고모는 마녀였어요. 그 마녀 죽은 개미를 넣고 과자도 놓을 는 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의 왕자와 공주 세례식에 초대 받지 못해서 것입니다. 작으니깐 개미의 고인 화가 났어요. 마녀는 복수로 왼쪽 나라한테는 마법의 국자를 줬고 오른 돌 무덤으로 할 것입니다. 쪽 나라에게는 마법의 냄비를 줬어요. 그래서 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 는 서로 마법의 냄비와 국자가 가지고 싶어서 전쟁을 했어요. 오른쪽 나 또 무덤에 함께 묻을 껴묻거리는 죽은 개미와 제일 가까웠던 돌 3개 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과자 반을 넣을 겁니다. 왜냐하면 과자의 반쯤은 라와 왼쪽 나라의 공주와 왕자는 사람들이 전쟁을 할 동안 산꼭대기에서 만나자고 그러고 냄비와 국자를 갖고 갔어요. 그들은 마법의 냄비에 마 제가 먹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후 이 고인돌은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계 속 개미를 따뜻하게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개미들은 그 고인돌을 잘 보 법의 국자를 넣고 저어서 맛있는 영양 스프를 만들었어요. 사람들은 이 살필 것입니다. 스프를 먹고 전쟁을 멈추게 되었어요.

나만의 고인돌을 생각해보세요.

허예원 (잠실초3)

20쪽

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그리고 유산균은 우 리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미생물이다. 나는 매일 밤마다 유산균을 먹 는데, 그 유산균이 내 몸에 퍼져서 내 면역력도 좋아진 것 같다. 덕분에 나는 장이 튼튼해졌다. 나는 똥 안에도 바이러스나 미생물이 살고 있나 궁금하다. 만약에 미 생물이 살고 있다면, 나도 이 책의 광박사처럼 그것에 대한 소설을 쓸 것 이다. 또, 나는 슈퍼 박테리아는 어디에 사는지가 궁금하다. 왜냐하면 슈 얀이 안나를 밀친 이유는 안나가 얀을 방해해서 짜증났기 때문이다. 퍼 박테리아가 사는 곳에 가면 감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 얀의 기분은 짜증나고 화가 났겠다. 내가 얀이라면 그래도 조금 참았을 기 때문이다. 슈퍼 박테리 것이다. 그런데 안나가 계속 방해하면 밀치는 대신 엄마에게 말할 것이 아는 어둡거나, 축축하거 다. 그래도 나도 화났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엄마가 신경쓰지 않으면 나, 썩은내가 나거나, 비린 내 방에 들어가서 안나처럼 나도 낮잠을 잘 것이다. 내가 나는 곳에 있을 수도 안나는 시무룩하고 억울한 마음으로 엄마를 찾아갔을 것 같다. 그리고 있다. 나는 이것들이 너무 엄마가 말한 것은 “오빠랑 싸우지 마!” 라는 차가운 말뿐이었다. 안나는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다. 슬프고 억울했을 것이다. 내가 안나라면 엄마를 보고 엄마가 그런 말을 해서 야속하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그런 억울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안나의 기분을 아주 잘 이해할 것 같다. 얀은 토비를 어린이집 앞에서 만났다. 토비는 안나를 찾아준다고 약속 했다. 하지만 토비는 약속을 어기고 말았다. 왜냐하면 토비는 구경거리 에 한눈을 파고 약속은 싹 잊어버리고 말썽만 피웠기 때문이다. 내가 얀 이라면 짜증나고 토비가 없었으면이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또 토비 신화는 믿을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가 쓸모가 없다는 나쁜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가족들은 토비가 소파 밑을 들여다본 덕분에 안나를 찾을 수 있었다. 가족들은 아주 기뻤겠다. 그리고 가족들이 안나를 혼내지 않고 파티를 최이현 (잠현초3) 연 이유는 안나는 무서워서 어쩔 수 없이 그런 것이고 가족들은 토비가 안나를 찾아줘서 너무 기뻤기 때문이다. 토비는 그때 아주 재미었겠다. 우리나라 땅에 세웠던 나라는 고조선과 고구려 등이 있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고조선은 단군왕검이라는 사람이 세웠고, 고구려는 주몽이 라는 사람이 세웠다고 한다. 그중 주몽은 자기 아들 유리가 맞는지 확인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시험을 보았다. 아들 유리는 이 시험에 모두 통과 미생물에 대해 적어보세요. 해서 아들임을 인정받고 왕의 후계자로 뽑혔다. 책 속 신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단군왕검>이다. 하늘의 신인 환웅은 우사, 운사, 풍백을 데리고 인간 세계에 왔는데, 어느 날 곰과 호 하이영 (잠실초3) 랑이가 환웅을 찾아와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한다. 환웅은 아무것도 없는 동굴에서 100일 동안 쑥과 마늘만 먹으면서 있어야 사람이 된다고 미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생물이다. 미생물은 0.1 밀리 한다. 호랑이는 이걸 포기하고 밖으로 뛰쳐나오지만, 호랑이와 달리 곰 미터가 채 안 되는 것들이 거의 다여서, 사람의 눈만으로는 미생물을 볼 은 100일 동안 버텨서 사람이 되었다. 환웅은 사람이 된 곰을 웅녀라고 수 없다. 곰팡이, 박테리아, 바이러스 같은 것들이 미생물에 속한다. 미 불렀다. 웅녀는 환웅과 결혼을 해서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을 낳고 끝 생물은 보통 세포가 하나뿐이거나 균사로 되어 있다. 미생물은 우리 눈 나는 재미있는 신화였다. 에는 안 보이지만, 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 가운데에도 엄청나게 많은 위 이야기의 내용 중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웅녀가 환웅과 결혼 미생물이 들어 있다. 작은 숟가락 하나만큼의 흙 속에도 미생물들이 수 을 해서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을 낳았던 일이고, 반대로 실제로 일어 십억 마리씩 살고 있다. 날 수 없는 일은 곰이 사람이 되었다는 것과, 환웅이 하늘에서 우사, 운 미생물에는 곰팡이, 바이러스, 박테리아, 유산균이 있는데, 이 중에서 사, 풍백 그리고 천부인을 들고 내려왔다는 것이다. 는 우리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는 미생물도 있다. 나는 곰팡이를 본 적이 신화에서 이렇게 믿을 수 없는 요소들을 넣는 이유는 그 사람이 위대 있다. 그것은 어제였는데, 곰팡이는 우리집 세면대 밑에 피어 있었다. 나 한 거라고 알리기 위해서이다. 신화는 믿을 수 없긴 하다. 왜냐하면 신 는 지금까지 곰팡이 색이 하얀색만 있는 줄 알았는데, 어제 본 곰팡이는 화에서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많기 때문이다. 만약에 2023년에 새 초록색이었다. 그리고 내 책상 밑에도 안 지워지는 곰팡이가 있었는데, 로운 신화가 만들어진다면 사람을 살린 위대한 사람에 대한 신화를 만 그 곰팡이는 검정색이었다. 나는 그 경험으로부터 곰팡이는 색깔이 다 들면 좋겠다.

얀과 동생 사이에 있는 일을 적어보아요.

한지윤 (잠실초3)

21쪽

산이 솟아 있어서 고구려를 막을 수 있는 탁월한 요새였다. 백제의 도읍 지 웅진은 고구려를 물리치기 쉬운 곳이었다. 한국의 수도는 서울이다. 이곳은 내가 살기에 조금 북적북적하고 자 연이 많이 없는 것 같다. 서울은 시골보다 더 사람이 많아서 친구가 많고 차들이 많이 다닌다. 왁자지껄하고 아파트가 많고 오두막집과 1층 집은 내가 보기에 별로 없는 것 같다. 서울에는 배달이 되고 햄버거 가게와 편 의점도 많다. 그리고 매연 때문에 미세먼지가 많고 마스크를 쓰고 다녀 설날은 음력 1월 1일이고, 양력으로는 매년 바뀐다. 설날은 좋은 점도 야 한다. 서울은 편리하지만 공기는 조금 탁하다. 있고 안 좋은 점도 있다. 일단 좋은 점은 설날에 세뱃돈을 받는다는 것 만약 수도를 옮길 수 있다면 해남이 좋겠다. 왜냐하면 공기가 맑고 이다. 그리고 설날에는 게임도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설날에는 맛있 자동차가 별로 없고 마스크를 벗고 다니면 상쾌한 기분이 들기 때문에 는 만둣국과 떡국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설날이 좋은 것 같다. 반면 싫 해남이 좋겠다. 또 자연이 서울보다 많고 상쾌한 공기들을 마실 수 있 은 점은 설날에는 많이 못 논다는 점이다. 그래서 설날에는 몸이 근질근 다. 그리고 식물이 많고 미세먼지도 별로 없다. 수도를 해남으로 옮기 질하다. 그리고 설날에 먹는 음식에는 야채가 많기 때문에 그것도 싫다. 면 시원한 바람도 많이 불거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수도는 바뀌는 게 나는 전통 음식은 거의 다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전통 음식 순위를 좋을 것 같다. 매기자면 1위는 만둣국이다. 그리고 공동 1위는 떡볶이다. 2위는 김치고, 3위는 떡국, 4위는 송편, 5위는 잔치국수이다. 만둣국은 맵고 짜고 맛있 다. 그리고 떡볶이는 맵고 달달하다. 김치는 라면과 같이 먹을 수도 있고 어디에나 들어가는 음식이기 때문에 2위로 골랐다. 김치는 맵기 때문에 명절에 대해 적어보세요. 좋다. 3위인 떡국은 왠진 모르겠지만 맛이 있어 보인다. 나는 음식은 정성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명절에 친척들끼리 모여 다같이 음식을 만드는 게 좋을 것 같다. 또한 나는 친척끼리 만나서 놀고 이지왕 (잠현초3) 음식도 같이 먹고 세배도 하는 게 좋다. 왜냐하면 같이 놀아야 더 재미있 는 것처럼, 같이 명절을 보내면 명절이 더 재미있어지기 때문이다. 그렇 책에 나온 명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추석이다. 추석은 음력 8월 15 기 때문에 명절은 친척들과 함께 보내는 게 맞는 것 같다. 내가 만약 명절은 만든다면 ‘축구의 날’을 만들 것이다. 이 날은 전세 일이다. 그런데 추석은 날짜를 음력으로 따지기 때문에 양력 날짜는 매 계에서 축구선수들이 원드컵처럼 축구를 하는 날이다. 그리고 우리들도 년 바뀐다.(올해는 9월 9일이다.) 추석에는 송편을 빚는 풍습이 있는데, 축구를 해야 한다. 그 명절에는 꼭 고기와 라면과 치킨을 먹어야 한다. 송편을 쌀가루 속에 견과류, 콩가루 등을 고기를 먹고 힘을 내라는 의미로 고기를 먹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날엔 꼭 넣어서 만든다. 그리고 한복을 입는다. 한 복은 남자와 여자, 아기가 입는 것이 다 다 축구를 하는 사람의 말을 뭐든지 들어줘야 한다. 른데, 보통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빨간색, 그리고 아기는 무지개 색 한복을 입는다. 내가 만약 송편을 빚는다면 나는 프랑스 국기 또는 에펠탑 모양으로 빚을 것이다. 이때, 그냥 직사각형 모양 송편 3개를 세로로 붙이면 다른 도읍지의 의미를 생각해보세요. 국기와 똑같으니까 송편에 파랑, 빨강, 하양으로 색을 입힐 것이다. 그리 고 에펠탑 모양 송편을 약간 동색으로 칠할 것이다. 이 외에도 나는 전통 음식을 좋아한다. 나는 먹어 보고 싶은 전통 음식 장하율 (천일초3) 이 많은데, 특히 화전을 먹어 보고 싶다. 대표적인 것은 진달래 꽃을 넣은 화전이다. 또, 한과도 먹고 싶다. 나는 유과를 매우 좋아한다. 그 바삭바 삭함과 쫀득쫀득함이 최고다. 하지만 반대로 먹기 싫은 음식들도 있다. 한 나라의 도읍지가 되기 위한 조건은 산이 많고 땅이 평평해야 하고 강이 있으며 왜적들이 잘 쳐들어 올 수 없어야 한다. 강은 꼭 있으면 좋 그중 대표적인 것이 김치다. 나는 채소를 싫어할 뿐만 아니라 매운 것도 싫어한다. 그나마 무는 좋아하는데, 무도 매운 것이 함께 들어가면 싫어 고 따뜻한 지역이면 농사에 필요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땅은 평평해야 농사를 잘 지어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그래서 땅이 평평하 진다. 그런데 요즘엔 전통 음식을 만드는 경우가 줄어들고 있다. 내 생각 엔 사람들이 전통을 지키는 것을 조금 귀찮아하는 것 같다. 그리고 또 굳 고 강은 있으면 좋고 산은 많이 있으면 좋고 더욱 따뜻한 지역이면 살기 이 전통 음식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같다. 좋아서 도읍지가 되기에 알맞다. 내가 내 마음대로 명절을 만든다면, 나는 내 이름을 딴 ‘지왕절’을 만 책에 나온 도읍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도읍지는 백제의 웅진이다. 웅 진은 지금의 공주이다. 웅진은 북으로는 높은 산맥과 강이 둘러싸여 있 들 것이다. 그 날은 8월 25일인데, 내 생일인 8월 26일을 기념하는 날이 다. 그 날이 되면 하루 동안은 쉬고, 아이스크림과 스무디, 또는 빙수를 고 동으로도 산이 막고 있다. 웅진은 적을 쉽게 물리칠 수 있는 곳이다. 웅진의 북쪽으로는 차령산맥과 금강이 둘러싸고 있고, 동쪽으로는 계룡 먹는다. 그리고 화채도 빠질 수 없다. 8월이면 더운 여름이기 때문이다.

명절에 대해 적어보세요.

주이한 (잠현초3)

22쪽

한옥에 대해 적어보세요.

이유준 (신암초3)

고 싶어서 두근두근했어요. 얀의 엄마가 청소를 하면서 소파 밑까지 청 소를 했다면 안나가 숨어있었던 곳을 금방 알 수 있었을텐데 발견하지 못해 아쉽기도 했어요. 제가 얀이었다면, 만약에 안나가 밖에 있는 다른 장소로 나갔다면 내가 그걸 봤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래서 집 안부터 천천히, 꼼꼼하게 찾아봐서 안나를 찾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 래서 이야기에서 빨리 안나를 찾고는 우리 가족도 모우 다행일 거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저도 얀처럼 우리 가족 중 한 명이 사라져 오랫동안 찾은 경험이 있어 요.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없어서 놀랐어요. 그래서 안방도 들어가 보고 화장실, 오빠의 방, 내 방, 부엌까지 다 찾아봤는데 엄마가 없 었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가방을 내려두고 손을 씻고 돌아와서 이불 같 은 곳을 들추어 보았는데도 엄마가 없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그래 서 엄마한테 전화를 해봤는데, 엄마는 소파 뒤에 있었어요.

한옥에는 여러 가지 건 물들이 있다. 한옥에는 생 활용품을 보관하는 곳간 채, 화장실인 뒷간, 여자 들의 방인 안채, 남자 주인 이 생활하는 곳이자 손님 을 모시는 방인 사랑채, 머 슴들이 사는 행랑채, 커다 란 대문인 솟을대문이 있다. 이렇게 한옥에 있는 방들은 똑같지만, 지방 에 따라 한옥의 모양새는 달라진다. 북부지방은 추워서 집 안으로 바람 이 잘 안 들어오게 막히 위해 한옥의 창문이 작다. 중부 지방은 집 모양이 ‘ㄱ’이나 ‘ㄴ’ 모양으로 꺾여 있다. 남부지방은 더워서 바람이 잘 통하게 하려고 한옥의 창문이 크다. 그런데 요즘은 한옥이 아니라 아파트에서 많이 산다. 한옥과 아파트 의 다른 점은 많다. 한옥은 일층 건물이고 재료가 친환경적이지만, 아파 트는 주로 2층 이상으로 짓고 전기를 많이 쓰고 재료들이 친환경적이지 얀이 안나를 왜 밀쳤냐면 모래 터널을 만드는 데, 안나가 방해해서 밀 않다는 것이다. 쳤다. 얀의 기분이 왜 이해되냐면, 누군가 방해하면 기분이 나빠서 밀칠 나는 한옥과 아파트 중에서는 아파트가 더 좋다. 왜냐하면 아파트는 좀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얀이라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안나 더 철저하게 보안을 할 수 있지만, 한옥은 보안 장치도 없고, 화장실이나 가 대꾸해서 기분이 나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건물들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이동하기 귀찮기 때문이다. 만 안나는 짜증난 기분으로 엄마를 찾을 것 같다. 그런데 엄마는 그만 좀 약 내가 살고 싶은 집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면 나는 최첨단 인공지능 오빠랑 싸우고, 사이좋게 모래판에서 놀으라고 안나를 야단쳤다. 내가 이 관리해주는 집에 살 것이다. 안나라면, 엄마를 보고 내 마음을 묻지도 않는데, 자기 말만 말하니까 기 분이 나쁠 수 있을 것 같다. 얀은 안나를 찾으러 먼저 어린 이집에 갔다. 그런데, 안나는 없 고 그 대신 어린이집 앞에 쭈그 이야기를 읽고 느낀 점을 적어보세요. 려 앉아있는 남자아이를 봤다. 토 비는 얀을 도와준다고 하지만, 항 상 목마르면 사주라고, 배가 고프 이서인 (잠실초3) 면 다른 데로 가서 누구한테 사달 라고 얘기하고, 언제는 다른 데로 가서 얀을 잃어버릴 뻔하고, 언제는 또 얀은 동생 안나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어린이집에 갔는데 토비라는 다른 데로 가서 장난치다가 다칠 뻔 했다. 예를 들면 얀한테 주스를 사 아이를 만났어요. 얀은 토비가 어린이집 앞에 앉아있는 이유를 듣고 토 달라고 하고, 지나가는 아주머니한테 샌드위치랑 빵을 사달라고 얘기했 비와 함께 안나를 찾으러 갔어요. 얀과 토비는 슈퍼마켓, 지하철 역 등 많 다. 내가 얀이면 토비에게 친절하게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알려줄 거다. 은 장소에 갔지만 안나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얀과 토비는 택시를 타 그런데도 말을 안 듣고, 계속 똑같은 행동을 하면 나무라서 야단칠 거다. 고 집에 왔다가, 같이 얀의 집으로 갔어요. 토비는 빵을 다 먹은 후 얀의 얀의 가족이 안나를 어떻게 찾았냐면 토비가 피곤해서 소파에 누우려 집에서 안나를 찾았어요. 안나는 쇼파 밑에 있었어요. 그 다음 얀의 가족 는 순간, 안나가 소파 밑에서 나왔다. 토비는 안나가 소파 밑에서 나왔다 과 토비는 파티를 했어요. 고 소리쳤다. 그리고, 안나를 찾았다고 소리쳤다. 가족들이 왜 안나를 혼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안나가 소파 밑에 숨는 장면이에 내지 않았냐면 안나가 낮잠에서 일어났는데 경찰이 와서 안나가 실종된 요. 왜냐하면 안나가 소파 밑이 아늑하고 좋다고 생각하고는 잠이 든 게 것 같다고 얘기하고 엄마는 울먹이면서 얘기해서 무슨 상황인지 몰라서 신기했기 때문이에요. 저는 이 사실을 얀이 안나를 찾으러 갈 때 알려주 무서워했기 때문이다.

얀과 동생 사이에 있던 일을 적어보아요.

박서하 (잠실초3)

23쪽

또 조건의 실학을 이끈 정약용에게는 특별한 독서원칙도 있었다. 먼저 책을 읽는 단계를 다섯 가지로 구분한다. 그리고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 마음에 질문을 품고 끊임없이 의문을 가지며 그 내용을 신중히 생각하 고, 옳고 그른 것은 정확히 분별했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배운 교훈을 지 조 있게 실천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조상들도 열심히 책 을 읽는 모습을 보니 나도 조상 얀은 창가에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다. 비가 그치고 해가 비치자 얀은 들처럼 포기하지 않고 자기만의 터널하고 기차를 만드려고 했다. 큰 모래 더미를 만들고, 손으로 꾹꾹 눌 좋은 방법으로 독서해야겠다는 러서 만드는데 안나가 현관문을 열고 나왔다. 안나는 얀에게 갔다. 얀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앞으로 빨 안나에게 낮잠 안 자냐고 물어봤다. 안나는 엄마가 드디어 안나는 이제 리 읽는 걸 목표로 하지 않고 이 낮잠 안 자도 된다고 했다. 그런 다음 안나는 그게 뭐냐고 물어봤다. 얀 해하고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은 터널이라고 하고 안나가 도와준다고 했다. 안나는 열심히 삽질을 하 독후감을 쓰면서 이해하려고 노 고 있었는데 얀은 꺼져라고 하면서 안나를 밀쳤다. 얀의 기분은 이해가 력할 것이다. 그리고 나도 조상 되고, 제가 얀이었다면 그냥 싸움 안 나게 “그래.” 라고 하고 도와주라고 들 같은 멋지고 책을 잘 읽는 사 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한다. 다 할 것이고, 칭찬도 해줄 것입니다. 안나는 엄마에게 슬프고 화나는 마음으로 엄마한테 갔을 것 같다. 그런 른 사람들보다 높이려고 하는 데 엄마가 "그만하고 좀 사이좋게 놀아. 엄마 신경쓰게 하지 말고." 라고 게 아닌 나를 위한 독서를 할 거다. 했다. 내가 안나라면 엄마는 더 나쁘다고 생각을 하고 짜증나고, 슬프고, 화나고, 할머니한테 가고 싶을 것 같다. 얀은 어린이집에 갔을 때 토비를 만났다. 그리고 토비를 도와준다 했는 데 짜증을 내버렸다. 조금, 내가 얀이라면 “내가 참고, 참자, 아이니까 더 나의 책 읽기와 글쓰기를 적어보세요. 참자.” 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안나는 소파 밑에서 발견되었다. 가족들이 왜 혼내지 않았냐면, 이때 혼내면 안나가 슬프고, 가족들을 미워하고 그럴까봐 혼내지 않을 것 같 최조은 (잠실초4) 고, 안나가 또 가족을 걱정하게 하고 가출을 할까봐 안나를 혼내지 않을 것 같다. 그 다음파티를 왜 하게 해 주었냐면 안나를 찾아서 너무 기뻐서 나는 평소 책 읽기와 글쓰기를 조금 좋아한다. 사실 나는 글쓰기보다 파티를 하게 해준 것 같다. 시를 쓰는 것이 더 좋다. 그 이유는 시가 재미있기 때문이다. 글쓰기를 할 때는 너무 귀찮고 지루한데 시는 재미있기도 하다. 언제 리딩엠에서 시 로 원고지 쓰기를 했는데 재미있고 빨리 완성되고 쓰는 것도 즐거웠다. 그리고 시를 다 쓴 후 원고지를 꾸미기도 하면서 좋은 추억을 남겼다. 나의 독서 방법을 떠올려보세요. 책 속의 초희와 나의 모습은 정말 정말로 하나도 그 어떤 부분도 비슷 하지 않다. 초희는 책, 글쓰기를 좋아하는데 반면 나는 책과 글쓰기를 별 로 좋아하지 않는다. 또 초희는 오라버니가 있는데 비해 나는 오빠 대신 현윤선 (잠현초4) 고1 언니가 있다. 또 초희는 옛날 사람이지만 나는 요즘 사람이다. 그리고 또 초희는 어릴때부터 바느질을 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인물은 이덕무이다. 이덕무는 조선 후기 드디어 글방에 다니게 된 초희는 글을 쓰는 것이 늘었고 어머니도 초희 의 글솜씨에 놀라서 글을 쓰는 것에 동의했을 것이다. 초희는 열심히 글 의 유명한 실학자였다. 그는 1741년, 양반 가문의 서자로 태어났다. 그리 고 어려서부터 수많은 책을 섭렵했다. 평생 2만 권이 넘는 책을 읽었다. 과 시를 쓴 덕에 16살 때 작가가 되었고, 초희의 방에는 한지가 넘쳐나 그 누구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을 거다. 하루는 한지가 너무 많아서 방에 책을 사랑한 이덕무는 정조 임금의 눈에 띄게 되었다. 그래서 왕실 도서 관인 규장각에서 책을 관리하는 검서관으로 임명되었다. 정조는 이덕무 서 하루 종일 빠져나오지 못하기도 했을 거다. 여자라서 원치 않는 수 놓기와 부엌일을 하는 초희를 보며 초희가 안타 가 죽은 뒤, 사비를 들여 그의 문집을 출간했다. 옛 조상들의 독서 방법은 지금까지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다. 까웠다. 나는 지금 학교, 학원 여러 곳도 가고 글도 마음껏 쓰는데 초희가 수만 놔야 하는 게 너무 안타깝다. 나라면 절대 못 했을 것 같다. 초희를 정약용은 조선 후기 최고의 실학자이자 문인으로 존경받았고 책을 읽으 면 그때그때 중요한 내용을 따로 적어 놓는다. 이것을 이른바 ‘초서법’이 보면서 앞으로 학교와 학원에 대한 불평불만을 내놓지 않고 공부도 열심 히 하여 똑똑해지길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초희는 지금은 없지만 하 라고 한다. 또한 그는 책을 읽고 깨달은 점도 함께 기록해서 책 속의 교 늘나라에서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훈을 오래오래 기억했다.

얀과 동생 사이에 있던 일을 적어보아요.

김민찬 (잠실초3)

24쪽

어도 건너뛰지 않았다. 조선 최고의 유학자인 율곡 이이는 책 한 쪽을 읽 더라도 그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않으면 책장을 넘기지 않았다고 한 다. 이렇게 그는 의문이 남지 않을 때까지 책을 꼼꼼히 읽는 방법인 ‘숙 독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또 조선의 실학을 이끈 정약용에게는 특별한 독서 원칙이 있었다. 먼저 책을 읽는 단계를 다섯 가지로 구분했다. 첫째는 많은 책을 읽는 것이고, 둘째는 마음에 질문을 품고 끊임없이 의문을 갖는 것, 셋째는 그 내용을 지난 번에 목표를 가지고 달성을 하면 아빠께서 선물을 사주신다고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넷째는 옳고 그른 내용을 정확히 분별하는 했다. 그래서 열심히 앞만 보기로 노력하고 결국 목표를 이뤘다. 하지 것, 다섯째는 책에서 배운 교훈을 지조 있게 실천하는 것이다. 만 아빠께서 아직도 선물을 사주지 않고 계신다. 그래서 배신감이 든다. 이렇게 조상들도 열심히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우리 조상들은 지혜 이번에 읽은 <어린이 마시멜로 이야기>에서는 열한 살 말썽꾸러기 롭다는 것을 알았다. 나도 앞으로 우리 조상들처럼 가리지 않고 책을 인 에릭이 나온다. 어느 날 에릭은 조나단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개 다 읽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찾아보아야겠다. 그리고 항상 대충 읽지 를 산책시키는 일을 시작한다. 에릭은 조나단에게 마시멜로 법칙을 배 않고, 열심히 꼼꼼하게 읽어야겠다. 항상 책을 읽었지만 역시 책은 정 우게 되었다. 조나단은 에릭에게 마시멜로를 하나 주었다. 마시멜로의 말 소중하다. 유혹을 참고 잘 견뎌서 오면 1+1으로 주기로 했다. 에릭은 마시멜로 법 칙의 유혹을 멋지게 지켜나가기로 노력했다. 그런데 자전거를 살때끝내 인내심을 견디지 못하고 위기를 겪지만 제니퍼와 조나단의 도움을 받 아 위기를 극복했다. 지구 6행성의 특별 임무를 상상해보세요. 에릭은 마시멜로 법칙을 잘 지켜 나갔지만 자전거를 살 때 위기를 겪 었다. 그때 내가 에릭이었다면 자전거를 사지 않고 엄마께 사달라고 졸 랐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살 수 없는 상황이라면 유혹을 참았을 것이다. 정하민 (장자초4) 앞으로 더 많은 유혹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그때마다 돈으로 산다면 돈은 점점 없어지고 그럼 아름다운 미래도 없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에릭이 자전거를 사고 싶은 것처럼 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은 지구 5행성에서 앞서 임무를 수행했던 탐험대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바로 게임이다. 하지만 에릭이 돈을 모아야 해서 완벽히 산 것은 아니다. 물론 방해하는 세력도 있었다. 아드리안은 5행성에서 처음으로 아이들 그래서 나도 공부를 해야 한다. 내가 게임과 공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 을 지휘하게 됐다. 그래서 아이들은 하루 전부터 식물에 대한 공부를 했 다면 난 공부를 선택할 것이다. 왜냐하면 공부를 해놓아야 잔소리를 듣 다. 그런데 식물이 거의 자라서 재배할 때 우박이 떨어졌다. 다시 키워도 지 않고 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재배할 때 홍수가 와서 다 망했다. 그런데 푸크가 아무도 모르게 농사 나는 내가 착하고 엄마를 행복하게 해 드릴 수 있는 어린이로 자라 를 지었다. 또 푸크의 두 번째 계획은 로봇에게 복수하는 것이었다. 로봇 면 좋겠다. 왜냐하면 엄마께는 나의 보물 1 호고, 내 전부이기 때문이다. 들을 벌로 혼내주었다. 마침내 5행성은 참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후 나는 지구 6행성에서 식물과 동물을 키워보는 임무를 맡게 된다. 나는 우선 식물은 동물이 살 수 있는 공기를 만드는 나무, 먹을 수 있는 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로봇한테는 나무는 오랫동안 자라기 때문에 빨리 자라게 하라고 시키고 밀도 자라는 데 오래 걸리니까 빨리 나의 독서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자라게 하라고 명령했다. 식물이 다 자라고 나면 동물을 기를 것이다. 6행성에 데려갈 동 주지우 (잠현초4) 물은 사자, 독수리, 고래다. 이 동 물을 순하게 만들어 만질 수 있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인물은 2명이 있다. 바로 조신선과 세종대 는 전시관을 만들 것이다. 나는 소중하니까 로봇이 나로 변장해서 이 동 왕이다. 조신선은 책장수였는데, 항상 책을 팔 때에는 임금, 귀족과 같은 물을 순하게 만들 것이다. 또 고래는 수중에서 구경하는 것이고 독수리 신분을 신경 쓰지 않고 아주 두들겨 패도 절대로 주지 않을 만큼 책 앞 는 날아다니는 것을 보게 할 것이다. 독수리는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다. 에서는 모두 평등해야 한다고 하셨던 분이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어려 이렇게 6행성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5년 정도일 것 서부터 책벌레였고, 왕위에 올라도 책을 중요히 생각했다. 하지만 백성 같다. 필요한 것은 위 동물이 먹을 수 있는 고기다. 안 그러면 굶어 죽기 들이 한자를 몰라 책을 못 읽자 안타까운 마음에 지금의 한글, 훈민정음 때문이다. 그렇게 하면 잘될 것 같다. 장점은 나도 신기하고 돈을 벌어 기 을 만드셨다. 부할 수 있다. 단점은 이 동물들이 사람을 잡아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나 옛 조상들의 독서 방법은 지금까지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 는 이 동물들을 순하게 만들 것이고 신나게 이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 이이는 교과서나 어려운 책을 읽을 때 혹시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 사람이 잡아먹히지 않게 노력할 것이다.

마시멜로 법칙을 떠올리며 4학년 생활을 계획해 보아요.

최은후 (한산초4)

25쪽

니의 벗을 찾으러 바깥으로 나갔다. 나는 어린 초희의 행동이 옳은 부분 도 있고, 잘못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옳은 부분은 초희는 글공 부를 하고 싶은데, 글공부를 하지 못하니까 그 오라버니의 벗을 만나러 간 것이다. 내 생각에는 자신의 자유를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사는 모습 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잘못된 부분은 윗부분은 다르게 생각하 면, 자신의 자유를 위해 바쁜 일이 있는 오라버니의 벗을 억지로 찾는 것 은 오라버니의 벗의 자유를 빼앗는 것 같다. 첫 번째 노인의 이야기는 본인의 양이 노인의 아내인 이야기였다. 아 오라버니와 선비 이달이 초희를 글방 동무로 받아준 이유는 초희는 너 들이 15살이 되었을 때, 아내와 아들이 없어져 그렇게 1년을 보냈다. 신 무나 글공부를 배우고 싶은데, 그 시대에서는 여자는 글공부를 못하니까 의 대제일 때 준비한 암소를 죽이려고 했는데, 죽이고 보니 가죽만 남았 오라버니와 이달은 이런 초희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몰래라도 초희가 글 다. 그래서 송아지를 다시 준비했는데 막상 죽이려니 불쌍해져서 다른 공부를 하도록 허락한 것이다. 소를 데리고 왔다. 알고 보니 그 송아지가 사라진 아들이었고, 첫 번째 아 내가 재산에 욕심을 부려서 아들과 다른 부인을 죽이려고 한 것이었다. 두 번째 노인은 개 두 마리를 데리고 있었는데 사실은 그의 형제들이 었다. 두 형은 각자 재산을 모으기 위해 여행을 떠났었는데, 모두 거지 우리 사회의 이기주의를 해결할 방법을 가 되었지만 노인이 다시 재산을 나눠준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생각해 보아요 이번에는 형들이 같이 여행을 가자고 했다. 그래서 허락할 수밖에 없었 다. 형들은 돈을 낭비해서 돈이 없었다. 그래서 노인이 재산을 반으로 나 임강민 (잠현초4) 누어 땅속에 묻었다. 그리고 배를 빌려서 항해를 했다. 그런데 한 소녀 가 바닷가에 서 있었다. 그 소녀는 자신을 아내로 삼고 여행에 데려가 달라고 했다. 형들은 동생을 죽이려고 했지만 그 아내가 형들을 개로 만 그리부이는 프랑스어로 멍텅구리를 뜻한다. 하지만 멍텅구리인 진짜 들어버렸다.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그리부이의 가족은 훔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당나귀는 세 번째 노인의 아내였다. 노인은 마술에 걸려서 개로 변했었 리부이만 나누어 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그리부이가 는데, 다행히 다른 사람들이 알아보아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알 멍청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 이유는 나누어 주는 일은 엄청 좋은 것 고 보니 아내가 그 노인을 집에서 쫓아내기 위해 마술을 걸었던 것인데, 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나는 그리부이의 가족이 더 멍청한 것 같다. 그 이 노인이 반대로 마술을 배워서 아내를 당나귀로 만들었다. 유는 그리부이의 가족은 훔치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욕심은 부리면 안 되는 것이다 욕심을 조절하려면 평상시에 사치스러 부모에게 사랑받기 위한 운 생활을 하지 말아야 한다. 방법은 부모님이 좋아하 는 걸 아이들이 하는 것이 다. 그 이유는 부모님의 취 향에 맞으면 부모님과 함 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시 사회의 모습을 짐작해 보아요. 그런데 내 생각은 남을 도 와주는 것인 것 같다. 남을 도와주면 착한 것이니 부 임준우 (잠현초4) 모님이 좋아할 것 같다. 또 한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될 것 같다. 부모님은 자기가 말하는 대로 어머니가 초희에게 가르치려고 한 일은 바느질, 밥 짓기 등이 있다. 하 하는 아이들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지만 그 시절에는 여자는 글을 배우지 못하기 때문에 글쓰기, 책읽기 등 식물의 여왕이 그리부이에게 말해준 것은 말벌 사람들이 나쁘다는 것 이다. 말벌 사람들이 사는 방식은 약한 자를 죽이고 재산을 빼앗고, 도둑 은 배우지 못하게 했다. 초희가 균이에게 화를 낸 이유는 균이가 초희에게 여자는 글을 배울 수 질을 하는 것이다. 매일 매일 이런 삶을 살면 사이코패스가 당연히 될 것 없다며 놀렸기 때문이다. 초희는 진짜로 글쓰기와 책읽기를 배우고 싶은 같다. 만약 내가 이런 나라에 살게 되면 정말 힘들 것 같다. 매일 매일 내 데 말이다. 그리고 어머니가 초희를 어떻게든 막으려고 했던 까닭을 초 재산을 잃고, 내 집을 잃고 그러기 때문이다. 희가 요즘 들어 자신의 불만을 얘기하기 때문이다. 또 초희가 글공부를 그리부이는 자기의 의지로 화형대에 뛰어들어서 죽었다. 너무 슬펐다. 아마도 그리부이는 자기 때문에 사람들이 계속 싸우는 것 같았다. 그래 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인 것도 같다. 초희는 며칠 전, 오라버니의 벗들이 찾아 왔는데, 그 중 스승으로 모실 서 화형대에 뛰어는 것 같았다. 나는 그리부이가 꼭 칭찬 받아야 된다고 만한 선비가 있었다. 다음 날 초희는 그 오라버니의 벗을 만나러 갔는데, 생각한다. 그리부이는 세상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고, 착한 일을 많이 했 그 오라버니의 벗은 이미 초희네 집을 떠났고, 그러자 초희는 그 오라버 기 때문이다. 다음부턴 나도 착한 일을 해야겠다.

탐욕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장예준 (잠실초4)

26쪽

김득신은 책이 다 사라져서 한 책을 여러 번 읽고, 정약용은 나중에 기 록할 수 있도록 중요한 것을 기록하고, 이이는 중요하고 옳은 방법을 기 록하고 나중에 물어봐서 결과를 알게 되면서 지식을 쌓는다. 이런 방법 을 책을 처방할 수 있다. 이중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처방은 이이의 처방법이다. 왜냐하면 책을 읽다보면 모르는 어휘나 단어가 많은데 그것을 기록해 놨다가 나중에 사 전이나 인터넷으로 찾아봐서 그 기록을 찾아 쓰면 궁금증이 풀리고 다 동물들 중 사자의 이름은 알로이스, 코끼리는 오스카고, 기린은 레오 른 어휘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의 방법은 원래 정약용처럼 중 폴트는 전쟁을 매우 반대하는 동물들이었다. 사자 알로이스가 매일 하 요한 내용을 기록하면서 는 말은 "아유, 이 인간들이라니! 내 털이 이렇게 금발만 아니었어도 당 책을 읽는 것이 내 방법 장에 붉으락푸르락해졌을 텐데 말이야!" 이다. 내 생각에는 동물들의 말 이었다. 그런데 나는 이 이 맞는 것 같이 느껴진다. 왜냐하면 나도 전쟁이 매우 싫기 때문이다. 제 이이의 방법으로 바 북극곰은 짧게 간추려 이야기를 하면 전쟁을 하지 말자, 어린이들으 꿨다. 그 이유는 이이의 루이해서 전쟁을 하지 말자는 내용이 있다. 그러다가 북극곰이 재채기 방법을 책을 다 읽고 실 를 하는 바람에 북극곰의 연설을 듣는 동물들이 뒤로 자빠져 버렸다. 북 천하는 것이 아니라서 극곰의 이름은 파울이었다. 파울은 전쟁을 하지 말자는 플랜카드를 여 더 빠르고 까먹지 않게 기저기에 붙여갔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지도자라면 동물들의 연설 내용을 듣고 정말 많은 박수를 보낼 것 이다. 그리고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 것 같다. 왜냐하면 동물들이 이렇게 전쟁을 싫어하는데도 전쟁을 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 것 같다. 그리고 앞 거북이와 자고새를 떠올려 적어보세요. 으로 전쟁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마음을 전 세게 사람에게 발표할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말한 연설에 동의해 전쟁을 하지 않아서 평화롭게, 전쟁 걱정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 박준하 (풍성초4) 동물들 정상들은 "전쟁을 하지 말자!" 라고 계약서에 가장 많이 적었다. 내가 우리나라의 정상이라 면 우리나라 옆에 있는 북한 이 핵폭탄을 만드는 것을 무 어떤 섬에 여러 종류의 거북이들이 있었다. 어느 날 이 섬에서 쉬려고 조건 만들지 말라고 할 것이 자고새 한 마리가 왔다. 거북이는 자고새를 특별하게 여겼다. 그래서 자 다. 그리고 우리 지구에 있는 고새는 자기에게 잘 대해주는 거북이들이 좋아졌다. 자고새는 날아가는 모든 나라와 동맹을 하고 우 것도 잊은 채 거북이들과 같이 살게 된다. 자고새는 그곳에서 한참을 살 리가 북한에 적극적으로 쳐 았다. 그런데 거북이들이 보니 자고새가 낮에는 보이지 않고 밤에만 모 들어가고 싶다. 습을 나타냈다. 거북이들은 그 점이 아주 못마땅했다. 그래서 회의를 했 다. 거북이들은 잠시라도 자고새와 떨어져 있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자 고새의 깃털을 뽑게 된다. 그런데 얼마 후, 족제비 한 마리가 나타나 자 고새를 잡게 된다. 자고새가 족제비한테 잡아 먹힌 이유는 깃털을 다 뽑았기 때문이다. 좋은 독서습관을 선택해보아요. 이 부분을 보며 나도 자고새처럼 어리석게 행동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 했다. 왜냐하면 자고새가 그냥 거북이의 말만 들었다가 족제비한테 잡 아먹히기 때문이다. 친구의 말만 듣지 말고 다른 사람의 말도 들어야 한 박호진 (잠실초4) 다고 생각했다. 자고새도 거북이들의 말만 듣지 말고 다른 동물들의 말 도 듣는 것이 옳다. 거북이의 말만 듣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않은 것 내가 도서관에 가서 책을 고른 경험은 처음에는 게시판에 있는 책을 도 문제였다. 골랐다가 대기가 371명이어서 대기하고 있었다. 그래서 다른 책을 골라 자신이 할 수 있지만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만 편안하게 하 서 빌렸다. 려는 것은 옳지 않다. 친구의 도움만 받으면서 살면 친구는 힘들고 나는 내가 책 한 권을 읽을 때의 모습은 다 한번에 읽은 적도 있고, 10쪽씩 띄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점점 적어지게 된다. 올바르게 살려면 친구의 도움 어서 읽은 적도 있다. 하지만 내가 가장 많이 쓴 방법은 50쪽씩 읽는 방 도 조금씩 받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알아서 하면 친구도 힘들지 않 법이다. 그러나 내가 책을 읽을 때 걸리는 시간은 150쪽 기준으로 1시간 고 나도 할 수 있는 게 많아져서 좋다. 나도 앞으로는 혼자 할 수 있는 건 이 걸린다. 왜냐하면 쪽수가 많기 때문이다. 알아서 해야겠다.

전쟁을 막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아요.

이예린 (잠실초4)

27쪽

책 속에 나온 마시멜로처럼 나를 유혹하는 마시멜로는 여행이랑 게임 이다. 이것들을 이겨내는 방법은 여행 가는 꿈이나 상상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여행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게임의 유혹을 이겨내는 방 법은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보드게임을 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나의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이다.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먼 훗날 멋진 인생을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유혹을 이겨내고 참고 견뎌 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것에 자신감을 갖고 끈기 있게 살아가다 보면 더 내가 아는 속담은 ‘가는 날이 장날이다.’가 있다. 어디서 어떻게 이 속담 멋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고 친구들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 을 배웠냐면 6살 때 엄마가 책 3권을 사주셨다. 그중에 한 권이 속담 책 장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면 나중에 더 힘들어지고 오히려 더 인생이 힘 이었고, 어린이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이렇게 있었다. 그중에 재미있는 들어지고 나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힘든 유혹도 참고 견뎌야 한 순위가 1위 속담, 2위 관용구, 3위 고사성어였다. 속담은 다섯 번 정도 읽 다고 생각한다. 었다. 그리고 그 책 안에는 속담이 100개 정도 있는데 나는 31개 정도 외 웠다. 그중 가는 날이 장날이 제일 쉬운 것 같다. 내 생각에 속담 책에 있 는 속담은 다 외우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책에 나온 ‘엄마 손은 약손’은 배가 아플 때 엄마가 배를 쓰다듬으며 쓰 대립과 갈등에 대해 이야기 해보아요. 는 말이다. 여기에 들어있는 과학 원리는 아이들이 배앓이할 때 배를 쓰 다듬어 주는 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온 전통 치료법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신기하게도 배가 낫는다. 김지한 (잠실초4) 또 책에 나온 속담 중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는 어떤 사람이 너무 급 하게 하면 그 상황에서 그 말을 쓴다. 이 속담 속에 있는 과학 원리는 두 부 만드는 방법이 있다. 콩물을 70℃ 정도로 식혀서 간수를 넣는다. 콩 첫 번째, 책을 낸 뒤 우리의 위대한 꼬마 철학자 마르그리트는 생쥐들 물이 응고되면 순두부가 된다. 순두부를 천에 싸서 네모난 틀에 앉히고 이 기대한 것보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무거운 돌을 그 위에 얹어 놓으면 물이 더 빠져서 단단한 두부가 된다. 마르그리트는 그 밖에 너무 많은 동물들에게 칭찬을 들어서, 그러니까 조상들은 반복되는 경험을 통해 속담을 만들었다. 만들어진 이유와 과 우리의 위대한 철학자 마르그리트는 아주 우쭐해졌습니다. 그도 그럴 것 학원리를 알고 생각해 보니 속담은 인생에서 필요한 문장인 것 같다. ‘천 이 마르그리트의 뛰어난 능력을 입증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우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앞으로 글을 쓰거나 말을 할 때 속담을 써서 친 리의 위대한 철학자 마르그리트를 무시하였습니다. 우리의 위대한 철학 구들한테 써먹어야겠다. 책에 나온 것 말고도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속 자 마르그리트는 인간이 보는 신문, 특히 문학계 소식이 들어있는 잡지 담의 과학 원리도 궁금하다. 또는 가재는 게 편,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궁 는 샅샅히 보았습니다. 침묵! 오직 침묵뿐이었습니다. 마르그리트가 쓴 금하다. 네이버에서 찾아봐야겠다. 걸작은 어디에도 있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화가나서 얼굴이 새파랗게 변 했습니다. 우리의 위대한 철학자 마르그리트는 남에게 말도 못하다가 폭 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첫 번째로 연설문을 만듭니다. ‘벗들이여, 아줌 마, 부노님, 아저씨 그리고 사촌 형제 자매 여러분! 상황은 무청 심각합니 다! 제 책에 대한 멸시는 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를 멸시하 인생의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을 생각해 는 겁니다! 인간들은 저를 통하여 여러분들을, 제 지성을 중요하게 생각 보세요. 한 어머니도 그렇습니다!’ 마르그리트는 인간과 평화, 화합을 요구한 것 같습니다. 미쉬와 마르그 김한서 (잠실초4) 리트 중에 미쉬를 말하겠습니다. 미쉬는 계속 고기를 먹고 싶고 사람들 이 똑똑하다고 말하고 싶었을 것 같고 마르그리트는 인간이 쥐를 무시하 에릭은 조나단 할아버지의 개를 키우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처음 에릭 지 않고 그런 세상을 만들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은 조나단 할아버지의 질문에 어영부영 대답했다. 그래서 조나단 할아버 지는 에릭에게 교훈을 주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다음 날, 조나단 할아버 지는 에릭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일까지 이 마시멜로우를 먹지 않고 견 디면 내일 하나를 더 주겠다.” 에릭은 그래서 이 일을 계속 반복했더니 훨씬 성숙해지고 꼼꼼하게 되었다. 나의 2023년 계획은 빠트리지 않고 매일 숙제하고 책을 읽는 것이다. 왜냐하면 작년에는 계속 밀리고 책 읽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2023 년에는 왠지 더 많은 경험을 할 것 같다. 이번 해 8월에 영국에서 1년을 살 다 온다. 그리고 2023년은 2022년보다 훨씬 더 잘하고 싶다.

생활 속의 속담을 떠올려보세요.

박건영 (잠현초4)

28쪽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공이선 (잠실초4)

제니퍼가 할로윈 때 과자를 많이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총 10가지가 있 다. 먼저 수레를 집주인 눈에 띄지 않게 문 밖에 둔다. 그 다음, 초인종을 누른다. 세 번째, 누가 문을 열어줘도 "과자 주세요." 라고 말하지 않고 가 만히 있는다. 네 번째, 그러고는 문설주에 반쯤 기대어 쓰러질 듯이 "물 한 잔만 주세요." 라고 말한다. 다섯 번 째, 숨을 가쁘게 내쉰다. 여섯 번 째, 문을 열어준 아주머니나 아저씨는 "그래." 하고 대답을 하고는, 물을 한 잔 갖다 준다. 일곱 번째, 제니퍼는 물컵을 받으려고 손을 뻗다가 가 방을, 텅 빈 가방을 떨어뜨린다. 여덟 번 째, 아주머니나 아저씨는 가방 이 텅 비어 있는 것을 보고 "뭐 좀 줄까?" 하고 말한다. 아홉 번째, 아주 머니나 아저씨는 제니퍼의 가방에 과자를 듬뿍 담아준다. 열 번째, 아주

들다. 또 자강도라는 곳도 알게 되었다. 이곳 또한 다 100m를 넘는 고산 지대다. 하지만 양강도처럼 지하자원과 식량이 풍부하다고 보기는 힘들 다. 북부지방은 산이 많고 추워서 그런지 북한 중에서도 북부 지방은 다 산지고 발전하기 어려운 것 같다. 북한 남부는 은근히 뭐가 엄청 많다. 특 산물도 다양하고 개발도 좀 되어있다고 한다. 최근 우리나라에는 수도권에 인구가 몰리는 현상이 일어나서 지방 이 텅 비어 공공기관이 폐쇄되고 있다. 나는 이 현상에 대해서 당연하 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서울에만 좋은 게 많이 몰려있고 교육, 경제, 정 치, 사회를 대표하는 것들이 많이 있고 시설들도 집중되어 있으며 발달 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들을 막으려면 지방에도 시설들을 발전시키고 서울 말고 지방으로 이주하면 돈을 주거나 혜택과 복지를 제공해야 한 다. 그러면 많이 이주해서 지방도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인구 를 분산시켜야 한다.

우리의 유형, 무형 유산을 잘 보전하기 머니와 아저씨는 내 가방에도 과자를 좀 넣어준다. 나는 이 방법이 정말 위한 방법을 쓰세요. 사기가 아닌 최악 중에 최악이란 생각을 하고 있고, 나의 의견일 뿐이라 고 볼 수 있다. 홍지민 (잠현초5) 제니퍼처럼 마녀가 되기 위해 여러 일을 시키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말을 절대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누가 시키는 것을 듣고 내가 왜 예전에 나는 유형, 무형 유산에 대해 무관심했다. 그리고 유형, 무형 유 그것을 해야하는 이유가 딱히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그 말을 따라 산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문화 유산에 관함 간 서 나의 이익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단한 정보,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기본 상식만 알 뿐이었다. 지금은 무 제니퍼와 엘리자베스는 싸웠다. 싸운 이유는 힐러리와 엘리자베스는 형, 유형 유산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그리고 만약 모든 사람들이 예전 아주 친한 사이였는데, 그런데 제니퍼가 힐러리를 항아리에 가두었다. 의 나처럼 우리의 유형, 무형 유산들에 대해 무관심하고 잘 알지도 못한 그것에 화가 난 엘리자베스는 항아리를 부수고 힐러리를 다행히도 살렸 다면 그 유산들은 다시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다. 제니퍼는 힐러리가 사라져 연고를 못 만들었다고 말하고 힐러리를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무형 유산에는 판 왜 죽이냐면서 화내면서 싸우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소리,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약, 처용무, 강 릉단오제, 강강술래, 남사당 놀이 등이 있 다. 그 무형유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강강술래이다. 강강술래는 명량대첩을 할 한반도의 지리를 떠올려보세요. 때에 이순신 장군이 꾀를 내어 만든 춤이 다. 그 당시에 조선군이 왜군보다 군사 수 가 훨씬 적었는데, 이순신 장군이 군사 수 공동후 (잠실초4) 가 많아 보이게 하려고 여자들에게 군복 을 입히고 강강술래를 하게 했다고 한다. 그 방법으로 조선군이 명량대첩에서 이겼다고 한다. 나는 작년 10월쯤에 남산타워에 갔다. 거기에서 등산은 하지 않고 케이 유네스코에 유형, 무형유산을 등재하는 이유는 세계화와 도시화, 무관 블카를 타고 타워 정상까지 가서 경치를 봤다. 거기에는 봉화도 있었다. 심 등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 가는 유산을 인류가 함께 보호하고 지키기 가을이라서 풍경도 엄청 예뻤다. 또 제주도 서귀포시에 간 적도 있다. 제 위해서이다. 유형, 무형 유산을 잘 보전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인재 양성 주도에서 엄청 더웠고 귤도 엄청 맛있었다. 또 나무가 다르게 생겨서 인을잘할수 있게 후원해야 한다. 그리고 그 무형 유산을 잘 공연할 수 있 상 깊었다. 협죽도라는 것도 기억에 남았다. 돌이 다 신기하게 생겨서 보 게 후원하고 보수 작업, 관리, 감독을 해야 한다. 개인은 무형 유산 공연 러 다니는 재미도 쏠쏠했다. 을 관람, 체험하고,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책을 읽고 새롭게 안 지역은 양강도다. 양강도는 평지가 없다고 볼 수 앞으로 우리나라의 유형, 무형 유산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갖고 공부하 있을 정도로 다 높은 고산지대다. 양강도는 백두산, 남포태산, 북두 백산 기로 다짐했다. 앞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중한 우리 유산에 대해 관 이 있는데 모두 2,400m를 넘는다. 그리고 산이라서 그런지 호랑이, 풍산 심을 갖고 오랫동안 잘 보전해 나가기를 바란다. 개, 표범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곳이 해발 500m라 식량 생산이 힘

29쪽

또 다른 기억에 남는 내용은 ‘뼈는 우리 몸의 기둥’이다. 뼈는 우리 몸의 기둥이다. 튼튼한 기둥이 없으면 아무것도 바로 설 수 없다. 건물을 지을 때도 철근으로 된 기둥 을 튼튼하게 세워야 하는 것처럼 우리 몸도 같다. 아기들 뼈는 약 350개쯤 된다. 그런 데 점점 자라서 어른이 되면 누구나 206개 조선 시대에서 지금과 아주 다른 의식주를 확인할 수 있다. 옷으로는 가 된다. 자그마치 150개 정도가 줄어드는 것이다. 한복을 입었다. 여자들은 짧은 저고리를 입었고 속옷과 치마를 입었다.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은 심장이다. 그 이유는 심장이 없었다면 양반들은 가체를 써서 머리를 꾸몄고 원삼 장식들로 허리에 두르는 띠를 우리 몸은 동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갑자기 심장이 멈춰서 멋부렸다. 남자들은 두루마기와 소창옷을 기본적으로 입고 양반들은 갓, 심장 마비가 오면 죽을 수도 있다. 우리가 살고 싶다면 심장이 필요하다. 탕건, 탕건통으로 꾸몄다. 양반들은 또한 비 오는 날에는 짚신과 나막신 심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이러한 이유이기 때문이다. 을 신으며 신분을 구별했다. 한편 식사를 할 때에는 유교와 불교의 영향 책에 나오지 않았지만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곳은 등이다. 그 이 으로 말을 하지 않으며 먹었고, 평민은 여름에는 세 끼, 겨울에는 두 끼를 유는 이 책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등이 유연하다. 그 먹었다. 반면 왕은 아침, 점심, 저녁의 세 끼를 먹고 이른 밥과 밤참까지 래서 왜 등이 유연한지 알고 싶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색깔에 대해서 먹었다. 게다가 집의 모양 또한 신분제를 반영했는데 양반들은 남자, 여 더 알고 싶다. 사람마다 보이는 색깔이 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보라색 자, 주인과 노비로 나누어진 기와집에서 풍요롭게 살았고, 평민은 두어 이 파란색으로 보이고 어떤 사람은 보라색이 보라로 보인다. 왜 이런 칸 짜리의 초가집에서 살았다. 지 궁금하다. 현재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서양에 다양한 문화에 영향을 받았다. 신 분 차별이 없기에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입고 싶은 옷, 먹고 싶은 음식, 살 고 싶은 집에서 살 수 있게 되었다. 옷은 서양에서 온 점퍼, 패딩, 티셔츠, 청바지 등을 입고, 지퍼, 똑딱이, 찍찍이 등의 새로운 디자인이 나왔다. 음 조선의 개항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식으로는 쌀밥을 먹을 때도 있지만, 치킨이나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 등 설탕과 소금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서 비만, 당뇨가 늘고 있다. 집은 아파 트인 높은 집에서 살고 누구나 다양한 방이 있는 집에 산다. 최재인 (잠현초5) 과거에는 친환경적인 생활 용품들이 많았다. 이런 기술 없이 에너지 없 이 살고 있는 생활을 하던 조선 시대에는 미세먼지와 지구 온난화가 없 었다.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편리하고 더없이 빠르고 신속한 생활을 한 요즘 우리나라는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외국에서 시작된 브랜드와 상 다. 마음이 급하고 정보화와 세계화가 퍼지고 있다. 품들을 살면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영화 제작사 디즈니 앞으로 과거처럼 친환경적이고 편리하고 빠른 생활을 하면 좋겠다. 와 넷플릭스, 인기 캐릭터 산리오와 짱구, 생활용품과 옷을 파는 무지, 나 그래서 우리 후손들에게도 좋고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줄 수 있으면 좋 이키 또 전자기기와 가전제품을 파는 샤오미와 애플 등이 있다. 교류가 겠다. 활발해진 만큼 많은 외국의 브랜드와 상품이 유명하다. 조선시대에 흥선대원군은 다른 나라가 우리나라의 좋은 점을 따라 하 는 것과 다른 나라의 좋은 점을 인정하고 다른 나라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에 항구를 막고 교류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내에서만 발전해 나가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했고 절대로 다른 나라와 항구를 열어 나의 신체를 되돌아보고 글을 적어 교류하는 것을 찬성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의견을 앞세웠다. 보세요. 흥선대원군이 강력하게 내세운 의견에 따라서 우리나라는 교류하지 않고 항구를 열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에 일본은 강제로 조선의 항구를 허소정 (잠실초5) 열었다. 그리고 일본은 일본에는 엄청난 이익이 있지만 반대로 우리나라 에는 손해가 큰 강화도 조약을 내세웠다. 강화도 조약에는 일본이 물건 책에 나온 여러 신체 이야기 중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눈의 이야기 을 팔 때는 세금을 안 걷고 일본인이 우리나라에 죄를 지으면 벌도 줄 수 였다. 그중 눈물샘 이야기가 제일 생각난다. 이것은 말 그대로 눈물이 나 없다는 이상한 규칙들이 있었다. 일본의 이런 태도는 다른 나라에 대한 오는 샘이다. 눈물은 슬플 때나 아플 때도 나오지만, 그냥 눈을 깜빡일 때 존중심이 없는 것 같다. 도 나온다. 우리는 늘 2~10초 사이에 한 번씩 눈을 깜빡이며 산다고 한 내 생각에 조선은 너무 늦게 항구를 연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 다. 눈물은 눈꺼풀에 있는 큰 눈물샘에서 나온다. 눈물은 눈알을 이리저 는 교류를 빨리 시작했다면 안 했을 때보다 더욱더 빠른 속도로 나라를 리 잘 움직이게 하고, 또 눈알에 묻은 먼지나 병균을 모아서 눈곱을 만 발전시킬 수 있었고 미리 열었다면 일본의 강화도 조약으로 우리나라가 들기도 한다. 본 큰 손해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이 아쉽게 느껴졌다.

조선시대 사람들의 의식주를 소개하고, 현재와 비교해 보세요.

홍수민 (잠현초5)

30쪽

수남이가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으로 돌아간 이유는 주인 영감 이 자전거에 달려있는 자물쇠를 푸는 모습이 도둑 두목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남이에게 ‘잘했다’라고 말하고 안 혼내는 모습 에 정이 떨어져 고향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했다. 집에 가면 푹 노쇠해진 아버지와 뼈만 남은 어머니가 있다. 수남이는 집으로 가면 부모님이 내 가 잘못을 했을 때 자신을 혼내 줄 사람이 있을 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집 으로 돌아갔다. 전쟁 중 인간의 이기심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도 먹 도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외적인 상황이 아니면 법을 어기 고 살아야 해서 그러는 것인데 부상을 입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이 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일단 예외적인 상황은 철도에 들어가면 안 된 기심 때문에 자신이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만약에 사람 다는 법이 있는데 사람이 실수로 빠지면 구하러 들어가야 한다. 같은 예 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부상을 입은 사람을 도와주면 부상을 입은 사람들 외적인 상황을 제외하면 도둑질하면 안 된다 등의 법은 지켜져야 한다 은 혼자서의 힘을 가지고 음식을 얻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고 생각한다. 몇몇의 정치인같은 어른들에게는 책임이 있지만 대부분의 어른들에게 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몇 명 밖에 되지 않는 어른들을 가지고 서 아이들이 롤란트 아버지와 다른 어른들에게 ‘살인자’라고 말할 권리 는 없는 것 같다. 만약 어른들이 없었다면 그 아이들은 지금 세상에 없었 학이의 이야기를 새롭게 바꿔 보세요. 을 것이다. 그리고 그 점은 예의가 없는 행동이다. 우리는 핵 전쟁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라고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 북한과 남한으로 나누어진 나라인데다가 북한과 6.25 정현우 (잠실초5) 전쟁에서 북한을 도와준 다른 공산주의 국가들은 핵폭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언제든지 핵폭탄으로 위협을 받을 수 있다. 우리는 북 한과 전쟁을 끝낸 것이 아니라 휴전한 것이기 때문에 긴장을 조금 하기 궁녀 학이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학이가 자자형을 선고받 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학이가 억울하게 벌을 받는 게 너무 불쌍했기 때 전쟁이 일어나면 두 나라에 있는 사람들과 물건들이 모두 파괴되거나 문이다. 솔직히 배우는 일은 좋은 일인데 그것을 뭐라고 화내면서 벌까 다치게 된다. 일단 조형물들이 망가지면서 지나가는 행인들이 다치게되 지 주는 건 감찰 상궁이 너무 심한 것 같다. 그리고 학이가 원해서 배운 것 고, 또 교통에 아주 큰 지장을 준다. 그냥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도 아니고, 중전이랑 최 상궁이 시켜 한 일이니 너무 어이가 없는 것 같다. 과 어른들도 다치거나 사망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게될 것이다. 이 장면을 새롭게 바꿔본다면 자자형을 선고받은 학이는 말녀와 그 외 세 명의 궁녀와 탈출 계획을 짤 거다. 그러나 탈출 계획을 같이 짰던 궁녀중한 명이 배신하고 최 상궁과 중전, 감찰 상궁과 제조 상궁에게 알 렸다. 그래서 원래 자자형에 처해질 학이는 사형, 말녀와 그 외 두 명의 궁녀는 곤장을 맞는 태형 80대에 처했다. 말녀는 평소에도 몸이 약해서 수남이의 마지막 선택에 대해 적어 곤장 61대째에 끝내 사망했고, 궁녀 1은 기절했다. 궁녀 2도 끝내 사망했 보세요. 다. 마지막으로 집행일 당일 학이를 데리러 온 학이 어멈과 최 상궁은 깜 짝 놀랐다. 왜냐하면 감옥 문이 열려있고, 학이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 정호진 (잠실초5) 기 때문이다. 사실 학이는 원래 감옥에 갇힐걸 예상하고 몰래 탈출 계획 을 짰다. 그래서 새벽 경비가 소홀한 틈을 타 도망간 것이다. 결국 학이와 수남이는 자전거를 타고 심부름을 하러 갔는데 자전거가 넘어져 신사 만석이, 만석 어멈, 학이 어멈은 아저씨의 자동차에 생채기를 냈다. 그래서 신사 아저씨가 혼낼 생각으로 모두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다 5천원을 가져오라고 했다. 그리고 신사 아저씨가 가져올 때까지 자전거 는 이야기다. 에 자물쇠를 걸었다. 하지만 수남이가 그걸 어기고 몰래 자전거를 가져 책의 내용을 위처럼 바꾼 이유 갔다. 자물쇠가 잠긴 자전거를 갖고 도망갈 때 쾌감을 느꼈고 주인영감 는 그냥 저항 없이 당하는 학이 이 “잘했다”라고 말할 때 죄책감을 느꼈다. 가 너무 불쌍했고 또는 어리석 처음에는 수남이가 일찍 일어나 가게 문 열 준비를 마쳐서 주인 영감 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 할아버지가 오면 수남이를 따뜻하고 큰 손으로 한번 감쌌다가 놀아줄 때 서 감찰 상궁을 놀리는 느낌으 육친애를 느껴서 좋은 사람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수남이가 신사 아저 로 이야기를 썼다. 내가 바꾼 글 씨의 차에 생채기를 내 자전거를 압수당했는데 다시 훔쳤을 때 잘했다고 이 주는 교훈은 계속 당하고만 하여 자전거 자물쇠를 팬치드라이버로 풀어줬을 때 나쁜 사람이라는 걸 있지 말고 잘못된 건 바로잡아 감지했다. 그래서 수남이는 고향으로 돌아왔다. 야 한다는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안되는 이유를 써 보세요.

조수현 (잠현초5)

31쪽

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지방이 빠진다. 한편, 운동은 근육을 쓰는 것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다. 또한 달리기나 줄넘기 등과 같은 유산소 운 동을 통해 지방을 줄일 수 있다. 단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로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듯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 조절과 운동이다. 건강함 을 유지하는 것은 돈 버는 일보다 더 중요하다.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몸이 좋지 못하면 버티기 어렵기 때문이다. 예쁜 몸도 좋지만, 건강하고 고구려는 농사가 잘 안 되어서 정복국가로 바뀌었습니다. 백제, 고구 올바르게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란다. 려, 신라는 농사를 잘 지을 수 있고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는 한강을 가지 려고 했어요. 차근차근 발전한 신라가 삼국통일을 하고 발해가 생겨났다 가 다시 멸망했어요. 그 뒤도 우리나라는 식민지가 되기도 하고 남북으 로 갈라졌어요. 그리고 요즘 사회는 평민과 지배층으로 나뉘었어요. 생 각해 보면 돈으로 신분을 따지기도 해요. 평민, 부자 등처럼 말이지요. 우 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 들 중 아직까지도 신분사회가 있는 나라가 있다 는 사실 또한 신기했어요.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첫 번째 나 라가 발전할 때 필요한 좋은 인재가 되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기. 두 번째 인재를 키우기 위한 좋은 시설 만들기. 세 번째 나라 발전에 필요한 직업 가지기. 네 번째 빈부격차를 줄여 부자들은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돈을 기부하고 무료 급식을 늘리기. 다섯 번째 나라와 나라가 서로서로 교류하기. 여섯 번째 더 많이 배우고 복습하기. 경제를 위해 도움주는 일 을 하기. 일곱 번째 다른 사람을 돕고 배려하기. 여덟 번째는 진도가 느 리다고 빠르게 급하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신라처럼 차근차근 가기입니다. 조선의 의식주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의 역사는 참 재미있고 훌륭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 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잘 알고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사람들 이 경제를 위해 노력하고 나라를 위해 노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임다현 (잠실초5) 부터 역사를 더 잘 기억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입니다.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 갖춰야 할 것에는 무엇이 있을지 써 보세요.

장유나 (잠현초5)

조선시대의 옷은 입을 게 복잡하다고 생각한다. 여성의 옷은 장옷, 쓰 개치마, 저고리, 치마, 노리개, 버선, 운혜가 있었다. 남성의 옷은 갓, 술띠, 도포, 행전, 바지, 녹피혜가 있다. 서민 여성들의 옷은 치마의 폭이 좁고 길이도 짧지만, 양반 여성의 옷은 치마의 폭이 넓고 길이도 길다. 서민 여 성의 옷이 짧은 이유는 농사할 때 편하기 때문이다. 이런 패션은 이상하 지는 않지만 입고 다니기에는 불편할 것 같다. 옛날의 식생활은 까다로웠다. 왜냐하면 밥 먹을 때 아무 말 없이 밥 을 먹었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동이 예의 바른 행동이었다. 이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자기가 사회적으로 따돌림을 받아 건 유교와 불교의 영향 때문이었다. 하지만 특이한 게 여름에는 해가 길 서 하거나 건강적으로 이상이 있어서이다. 또는 살이 많지도 않은 사람 어서 세 끼, 겨울에는 해가 짧아서 두 끼를 먹었다. 왕은 계절에 상관없 이 더욱 더 관심을 끌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실패 이 하루 다섯 끼를 먹었다. 왕이 먹고 남긴 음식은 상궁과 나인들이 나눠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계획을 짤 때 지키기 어려운 무리한 계획을 하 먹었다. 지금의 식생활은 다 같이 공평하게 이야기하면서 나눠 먹는다. 기 때문이다. 양반의 집과 서민의 집은 차이가 있다. 양반의 집은 사랑채가 있고, 안 그렇다면 몸무게를 늘리고 줄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먼저 늘 쪽으로 들어가면 안채가 있다. 사랑채는 남자 주인이 독서를 했고, 안채 리는 방법은 적게 먹고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때 물과 지방을 빼는 방법 는 살림살이를 맡아 하는 여자 주인이 생활하는 곳이었다. 서민의 집은 이 다른데, 우선 물은 사우나에서 높은 열로 몸을 뜨겁게 하여 그 땀으 거의 다 초가집이었다. 양반들이 사는 기와집은 한두 채뿐이었다. 로 내 몸 안에 있는 노폐물과 물을 빠지게 할 수 있다. 반면 지방을 없애 과거의 의식주와 지금의 의식주는 차이가 많이 크다. 과거는 까다로웠 는 것은 식단 조절과 운동하기가 있다. 식단은 기름진 음식을 안 먹고 여 다. 장점은 집이 넓다는 것이다. 지금은 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러 가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그리 단점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보니까 지금이 과거보다 훨씬 더 좋다 고 녹차를 마시며 지방을 분해 시킨다. 한편 생선이나 닭가슴살처럼 단 고 생각한다. 지금이 훨씬 편하기 때문이다.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 보세요.

임태운 (잠현초5)

32쪽

대체 어디가 끝일까?‘하며 우주에 관한 책 수십 권을 읽었지만 우주는 아 직 끝이 밝혀지지 않았고 지금의 과학 기술로는 우주가 끝이 없다고만 밝혀졌다. 그후로 나는 끝이 없다는 말에 좌절해 과학과 우주에 대한 관 심이 사라지고 말았다. 이번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우주란 끝없이 펼쳐진 어두운 무중력 공간 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우주에는 우리 태양계를 비롯한 여러 별과 행 성이 몰려 있는 은하가 무한대로 펼쳐져 있다. 안드로메다 은하는 우리 부도덕적인 삶이 있다. 예시로는 따돌림, 물건 훔치기, 거짓말 그리고 은하와 가장 가까운 은하다. 안드로메다의 중심에는 우리 태양보다 100 폭력 등이 있다. 일단 부도덕적인 삶은 엄청난 인생의 걸림돌이 되고, 남 조 배나 되는 아주아주 크고 무거운 별이 잇다. 그 별은 어찌나 밝은지 밤 의 인생을 힘들게 만든다. 이런 이야기로 된 책이 여기 있다. 오늘 소개하 하늘에서 보일 대도 있다. 우주는 끝없고 점점 더 알려지고 있다. 려는 책은 <자전거 도둑>이다. 우주에서는 지구와 달리 공기도 없고 물도 없고 중력도 없다. 또 블랙 수남이는 도매상의 꼬마 점원이다. 주인영감은 수남이를 육친애적인 홀 같이 위험한 장소도 있다. 우리는 생존하려면 물과 식량이 꼭 필요하 관심을 준다. 주인 영감이 배달하라고 준 물건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나 다. 우주에서 살아가려면 우주선에 공기를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고 물 간 수남이는, 어떤 신사의 차에 생채기를 내어 5천원을 물어줘야 할 상 이 무한으로 나오고 식량도 있어야 한다. 황에 처한다. 하지만 수남이는 신사가 자리를 비웠을 때 자전거를 들고 우주에는 다른 별을 잡아 먹는 듯한 블랙홀이나 별들이 아주 많이 몰 도망친다. 주인 영감은 수남이에게 잘했다며 칭찬하는데, 수남이는 양심 려 있는 성단처럼 여러 신비로운 것들이 끝없이 펼쳐진 아주 신비로운 에 찔려 아버지가 계시는 집으로 돌아간다. 이때 돈을 아꼈다는 생각으 세계이다. 로 수남이를 칭찬한 주인 영감을 보며 어른으로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 이처럼 사람이 살기에는 지구만큼 좋은 곳은 없다. 모두가 지구를 더 고 생각했다. 칭찬이 아니라,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을 했어야 했다.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나는 우리들 물론 수남이가 자전거를 가지고 의 지구를 소중히 여기며 환경 보호에 힘써야 겠다. 간 것도 잘못된 행동이다. 한편 수 남이에게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 라고 말한 주변인물들도 잘못되 었다. 이 일은 앞으로 수남이에게 여성 과학자들의 삶이 주는 의의를 생각 바른 길을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 해보세요. 는 일이 될 것이다. 수남이의 양심적인 성장을 도와준 인물은 수남이의 아버지이다. 가정 이수아 (잠실초5) 에서의 가르침이 사회에 나와서도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를 보며 나에게 도덕적 성장을 도울 인물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것 은 바로 우리 엄마이시다. 우리 엄마는 내게 예전부터 예의가 중요함을 옛날에는 여성과 남성, 어린이에 대한 차별이 심했었다. 여성과 어린 가르쳐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부도덕한 행동을 하지 않으려 이는 사람 취급도 안하였다. 심지어 양반집 여자들도 무시당하고 천대하 고 노력한다. 였었다. 이랬던 우리나라에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여자들은 재능을 발 <자전거 도둑>을 통해 도덕적인 삶을 살아야 함을 알게 되었다. 세상 휘하지 못했고, 직업은커녕 공부도 안 시켰었다. 그래서 많은 여성 과학 에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조건들이 많이 있지만, 가끔씩 잘못된 자는 제대로 명성을 알리지 못하고 쓸쓸하고 외롭게 죽음을 맞이했다. 유혹이 있을 수 있다. 이를 뿌리치고 다른 이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수많은 여성 과학자 중 제인 구달이라는 학자는 어릴 때부터 동물들에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앞으로 생활해 나가는 데 수남이의 이야기가 대해 사랑이 넘쳤다. 그런 제인 구달은 계속 동물 연구를 계획했고, 결국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커서 아프리카에 가 인간과 가장 닮 은 동물인 침팬지를 연구하려 했다. 그리고 그녀는 수많은 위험 요소와 안전하지 못한 짐승들, 홀로 아프리 카에 사는 외로움을 견뎌내고 연구 우주에서는 사람이 살 수 있을지 자신의 를 계속해 나갔다. 그녀의 노력으로 생각을 써보세요. 우리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으로 설명할 과학자는 바로 이윤건 (잠실초5) 폴란드의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이 다. 마리 퀴리는 가난한 환경 속에 평소에 나는 우주에 대한 여러 호기심이 있었다. ‘태양계 밖에는 뭐가 서 열심히 일하면서, 공부해서 성 있을까? 이 우주는 도대체 끝이 있을까?’ 같은 호기심이다. 이 우주는 도 공을 이루었다. 그녀는 어려운 가

수남이가 자전거를 가지고 온 행동을 옳을지 써 보세요.

이은서 (잠현초5)

33쪽

정 형편에도 열심히 가정교사로 일해서 돈을 모으고, 영양실조까지 걸 이렇게 여성 과학자들 덕분에 우리의 삶의 질, 유전자를 이용한 수사 릴 만큼 열심히 공부해서 언니와 함께 프랑스에 유학을 갔다. 그리고 과 등이 발전되었다. 앞으로는 모두가 평가할 때 실력과 노력으로만 평가되 학을 연구하고, 방사선 연구에 집중한 나머지, 자신이 폴로늄, 라듐에 감 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염된 줄도 몰랐다. 결국 마리 퀴리는 계속된 방사능 연구로 인한 방사선 피폭으로 건강이 악화한다. 만약 여성 과학자에 대한 편견이 없었더라면, 과학의 역사와 기술은 더 도구의 발달이 인류 발전에 어떤 도움을 더욱 발전했을 것이다. 여성 과학자들이 자기 능력, 지식을 활용해 과학 기술을 훨씬 더 발전되게 만들 수 있었다면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는 더 주었는지 쓰세요. 좋은 기술로, 편리하게, 행복하게, 열심히 살고 있을 것이다. 우채린 (BCC5)

과학자들의 인생을 살펴보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써보세요.

요즘에는 도구가 많이 발달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 편리해졌다. 나 는 핸드폰이 있어서 참 편한 것 같다. 핸드폰은 멀리 있는 사람과 연락 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요즘에는 거의 핸드 폰이 없는 사람이 없다. 또 나는 자동차가 있어서 참 편리한 것 같다. 옛 날 사람들은 자동차가 없어서 모두 걸어다녀야 했다. 그러면 다리가 아 프고 힘들어진다. 그런데 자동차가 생긴 후에는 힘도 안 들고, 더 빠르게 여성 과학자 중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어 제인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구달은 어릴 때부터 동물에 관심이 많아 나중에는 침팬지 연구에 일생을 과거에는 사람들이 전기를 사용할 줄 몰랐고 철도 엄청 귀한 재료였 바쳐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동물학자가 되었다. 로절드 프랭클린은 난소 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자동차 같은 물건을 만 암에 걸렸어도 굴복하지 않고 실험실에 나가 평소대로 실험해서 DNA를 들지 못했지만 다른 도구가 많았다. 옛날 사람들은 돌을 갈아서 칼을 만 밝혀냈다. 치엔시웅 우는 물리학을 열심히 공부해 원자 핵 분열계의 거 들고, 불을 사용해서 고기를 익히고 나무로 집을 짓고 돌칼로 농사지은 물이 되었다. 도로시 호치킨은 엑스선 분석이라는 방법으로 페니실린의 식물들을 수확했다. 구조를 알아내었다. 레이철 카슨은 자신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침묵의 도구가 발달하면 모두가 편리해진다. 도구가 발달하면 새로운 편리한 봄이라는 책을 출간해 DDT라는 살충제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바버러 매 물건이 나온다. 그렇게 도구가 발달하는 일은 좋기만 한 것 같지만 안 좋 클린톡은 움직이는 유전자를 발견했다. 앨리스 해밀턴은 가난하고 힘이 을 일도 있다. 도구가 발달하면 그 물건을 공장에서 생성한다. 그런데 공 없는 노동자들에게 22년 간 무료진단을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마리 퀴 장을 운영하려면 전기가 필요하고 사람들은 전기를 만들려고 주로 화석 리는 남편과 함께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하였다.

이민준 (잠실초5)

연료를 태운다. 그러면 공기가 오염되고 지구온난화가 심해져서 동물들 이렇게 다들 엄청난 업적을 쌓았지만 전부 다 과정이 순탄치는 못했다. 이 멸종하고 지구가 뜨거워질 것이다. 한마디로 환경오염이 심하게 일어 왜냐하면 그들이 살던 시대는 남성 우월주의, 유럽 우월주의, 백인 우월 날 수 있다는 단점이 생긴다. 주의가 판치던 세상이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 시대 여성들은 야외 나는 지금도 편리하지만 순간이동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여 활동을 많아 하면 눈총을 받는 사회였다.

행갈 때는 차가 너무 막혀서 아빠가 밤새 운전하신 적도 있고 집이 꼭대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사람들이 모두 성별을 따지지 기 층에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계단으로 올라갈 뻔한 적도 있 않고 외모 등의 평가해야 할 것 외에는 평가하지 말고 오로지 실력과 었다. 미래에도 더 편리한 도구가 생기면 좋겠지만 환경오염이 되지 않 노력을 보면 좋겠다. 만약 이전처럼 여성 과학자들이 존중 받지 못하 았으면 좋겠다. 는 세상이 다시 온다면, 수많은 재능있는 여성들이 재능을 발휘하지 못 할 것이다.

34쪽

우리 삶 속에는 모든 곳에 부도덕한 행동들이 있다. 나라 간, 정치에서, 학교에서, 또한 가장 작은 사회인 가정에서도 부도덕한 행동들이 일어난 다. 예로는 따돌림, 절도, 거짓말 등이 있다. 이런 것들은 사람들을 억울 하고 힘들게 하고, 사회 질서를 혼란스럽게 하며, 사실을 숨기게 한다. 그 렇게 되면 새로운 부도덕한 일이 일어날 확률도 높아진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어 일어나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불행해질 것이다. 이런 부도덕한 일을 주제로 한 책이 있다. 바로 <자전거 도둑>이다. 여 기서 주인공 수남이는 자전거를 타고 배달을 갔다가 한 신사의 차에 생 채기를 낸다. 하지만 돈을 낼 수가 없었기에 차의 주인은 수남이의 자전 거를 묶어두는데 수남이는 몰래 자전거를 훔쳐 달아난다. 하지만 후에 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도덕성을 배우기 위해 도덕적으로 가르침을 주 실 아버지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간다. 이 이야기에서 수남이가 자전거를 훔쳐왔을 때 주인 영감은 수남이를 칭찬했다. 나는 이것을 보고 주인 영 감도 탐욕스러운 사람이었다고 생각했다. 앞에서는 착하고 순수하다고 생각했는데 충격적이었고 수남이처럼 정이 떨어지고 속이 메스꺼웠다. 그렇다면 수남이가 자전거를 가지고 온 행동은 옳을까? 나는 아니라 고 생각한다. 수남이는 자전거를 훔쳤을 때 죄책감보다는 쾌감을 더 짙 게 느꼈기 때문에 반성의 기미도 없는 듯 했다. 또한 사람들의 지지를 받 여성 과학자들은 많은 업적을 남겼다. 하지만 그 당시 남성 우월주의 았다고 자전거를 망설임 없이 가져간 것도 부도덕하다고 생각한다. 비 여서 여성 과학자들은 큰 영향을 주려고 했지만 실패 한다. 먼저 첫 번째 록 나중에는 양심의 가책을 느꼈지만 말이다. 이 일은 수남이가 살아가 여성 과학자는 마리 퀴리다. 마리 퀴리는 불후한 건 다 갖고 태어났지만, 는 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수남이가 반성하면서 도덕적인 삶을 살 그는 포기 하지 않고 공부하다가 결국 프랑스 명문대에 입학한다. 그리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그는 프랑스에서 방사능을 연구하다 방사선을 발견하고 노벨상을 받 아무튼 수남이는 부도덕한 것들을 보고 배우며 성장한다. 그리고 그 는다. 그리고 이번에는 방사선을 연구하다가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해 또 것을 도운 여러 사람들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당부하며 도와주었던 아 다시 노벨상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어느 날 실험을 하다 실험 장비를 안 버지, 부도덕적인 행위를 보여준 주인 영감 등이 있었다. 나에게 도덕적 꺼서 10시간 동안 방사선에 노출되어 사망한다. 성장을 도울 인물은 선생님, 부모님 등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많이 배울 먼저 마리 퀴리는 온갖 어려움은 다 겪고 태어난 점이 불행해 보였다.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소개 하자면, 폴란드에서 태어났지만 러시아한테 점령당하고 그렇다면 우리가 도덕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이 어머니와 아버지가 장티푸스에 걸려 돌아갔다. 그리고 나는 이 사람을 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먼저 억울하고 불행한 사람들이 줄어들 보고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점을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것이다. 도둑질을 당하거나 거짓말 때문에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는 사 발전을 저해하는 사회란 부정부패가 있겠다. 현재 사회에서 누구는 좋 람들이 없어질 것이다. 두 번째로는, 사회 질서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 게 봐주고 누구는 안 좋게 보는 이런 사회는 불공평하다. 하지만 만약 사 을 것이다. 사회 질서를 혼란스럽게 하지 않는다면 사회 또한 평화로워 람들이 잘했으면 분명 평등한 사회가 되어 누구 하나 차별 받지 않는 사 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 자신이 행복해질 것이다. 비도덕적인 행동들 회가 되어야 좋을 것이다.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 홀가분할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도 여성 과학자들은 사회에 조금이나마 여성들이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나와 사회 질서, 타인을 위해 도덕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희망의 불씨라도 잡고 노력했다. 오늘 이 책 에 나오는 9명의 여성 과학자 말고도 수천만 명의 여성 과학자들이 영 향을 끼치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앞으로는 편견 없이 바람직하게 생활 하고 노력할 걸 다짐한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노력하고 평등한 사회가 되는 걸 다짐한다.

과학자들의 업적을 소개하고, 발전하는 사회의 조건을 써 보세요.

오윤후 (잠실초5)

수남이가 자전거를 가지고 온 행동은 옳은지 써 보세요.

양예원 (잠현초5)

35쪽

우리 몸을 소개하는 내용이 시를 창작해 보세요.

양혜승 (잠현초5)

우리 몸

우리 몸에는 신기한 게 많네 내 몸을 파헤쳐보자 빨리 몸을 탐구해보자 슝~ 들어가볼까!

망원경처럼 미세한 것을 볼 수 있는,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 눈, 눈에는 눈물이 나오는 눈물쌤도 있고 눈알, 눈곱, 눈꺼풀이 다 있네

우리 몸에는 작은 세포들이 쌩~ 쌩~ 우리 몸 속을 돌아다니며 관리하네 세포는 우주처럼 꾸며져 있네 신기한 우리 몸

코끼리는 평균 60년 정도 살고 생쥐는 1년 밖에 살지 못하네 코끼리는 1분에 4번 숨을 쉬고 생쥐는 할딱할딱 빨리 쉬는구나

전쟁이 일어나면 안되는 이유를 쓰세요.

백채린 (잠현초5)

이처럼 고려는 국교를 불교로 하되 종교는 개인의 자유인 것은 매우 좋 은 생각인 것 같다. 그리고 삼국 시대 때부터 믿어 온 불교를 국교로 한 것도 좋은 선택인 것 같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연 등회와 팔관회가 생긴 것도 불교를 국교로 한 것이기에 생긴 축제였으 니 내 입장에선 불교가 국교인 것이 매우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교가 있는 것이 때론 장점이 되기도, 단점이 되기도 한다. 먼 저 장점은 왕 혹은 대통령이 곧 신이라는 명분으로 과거에는 왕권을 강 화시키는 데 사용했다. 나라 사정이 안 좋아지면 지도자가 정치를 잘 하 양혜승 지 못해서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되기에 한 마디로 국교는 나라의 질서 를 바로 잡을 수 있는 해결책이라는 것이다. 반대로 국교가 있으므로 안 좋은 점이 생기기도 한다. 몇몇의 종교에 서는 고기를 금하거나 술, 노래, 춤 같은 것을 금하기도 한다. 만약 그런 종교가 국교가 된다면 고기, 술, 노래,춤을 추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몇 몇의 종교는 여자를 별로 좋게 여기지 않기도 하기 때문에 성차별이 일 어날 수도 있다. 한 마디로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거나 차별이 일어날 수 도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교가 없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한다. 내 생각엔 앞으 로도 국교 없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전쟁 중 사람들의 이기심을 이해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전 쟁이라고 사람의 이기심이 증가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 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도 먹고 살기 바쁜데 남까지 도 와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의 이기심은 완전 하게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어른들을 보고 ‘살인자’라고 말하는 것이 이해가 간다. 왜냐 하면 어른들이 전쟁을 일으켰는데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것은 바로 아 이들이기 때문이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생각해보면 어른들이 아이들을 죽이는 셈인 것이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가져야 할 책임은 아이들을 지켜야하고, 죽은 아이들을 추모하고 그 아이들의 부모에게 사과와 위 로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분단 국가이다. 그랫 우리는 핵 전쟁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는 아니다. 왜냐하면 북한도 핵이 있어서 핵을 던져 폭발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비록 공식적으로 핵 인증을 받은 나라는 아니지만 어쨌 든 핵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핵 전쟁으 로부터 안전한 나라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쟁이 일어난다면 많은 사람들이 죽게되고 인구가 점점 줄어들며 산 고려 시대 때는 국교가 불교였다. 하지만 조선처럼 오직 불교만 믿으 도 많고 아름다운 우리나라가 황폐화돼서 몇 십년 동안 핵의 연기와 방 라고 하진 않았다. 그래서 그 당시 민간에서는 불교는 물론 도교, 유교, 사선이 우리나라에 남을 것이다. 나는 정말로 전쟁이 일어나면 안된다고 무속 신앙 등 다양한 종교와 사상이 널리 믿어졌다. 성황신을 믿는 성황 생각한다. 전쟁은 우리를 해칠뿐 우리의 사이를 나아지게 할 수 없다. 그 신앙도 그중 하나이다. 래서 나는 전쟁이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말 : 우리의 몸속 탐구, 그리고 동물들의 몸속 탐구를 해 보았다. 그런데 이렇게나 다른 점 이 많다는 게 신기했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 다르 다고 무시하면 안 되고 서로 이해하고 식단 조절 을 하며 자신의 몸을 잘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국교의 장단점을 쓰고, 고려 사회의 국교를 쓰세요.

서예령 (잠현초5)

36쪽

은 이 위기를 족제비와 직접 싸워서 족제비의 한쪽 눈알을 물어 뜯어서 족제비를 물리치고 위기를 면할 수 있었다. 잎싹과 초록머리는 서로에게 사랑을 주는 부모와 자식 관계이다. 비록 초록머리는 잎싹의 배에서 나오지 않았지만 사람이 사람을 입양하는 것 처럼 잎싹은 초록머리를 위해서 목숨과 온 힘을 다해서 열심히 키웠기 때문이다. 또한 초록머리는 혼자인 잎싹을 외롭지 않게 열심히 살았다. 나는 족제비를 위해서 굳이 희생양이 되어 준 잎싹이 매우 어리석다고 숙제를 하거나 일기를 쓸 때 잘못 쓴 글자가 있었다. 그래서 연필로 쓱 생각했다. 잎싹이 족제비에게 굳이 죽지 않았더라면 잎싹은 더 오랫동안 쓱 가려 아래에 썼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너무 불편했었다. 그래서 그냥 살 수 있었을 것이다. 아쉬움은 남지만 잎싹의 깊은 이해심과 강한 모성 지우개를 쓰니 훨씬 더 간편했다. 숙제랑 일기를 다 쓰고 나서 연필을 책 애가 돋보이는 장면이기도 해서 인상 깊었다. 잎싹의 꿈에 대한 열정이 상에 놓았다. 그런데 자꾸 굴러 떨어졌다. 내 연필을 필통 안에 놓으니 굴 나 모성애 등은 본받을 만하다. 러 떨어지지 않았고 지우개도 넣을 수 있어서 들고 다니기가 너무 쉬웠 다. 공간도 절약되었다. 과거에도 많은 도구가 있었다. 도구들도 발전을 했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에는 돌로만 사냥 도구와 농작을 도와줄 반달도끼를 만들었 우리는 왜 24절기를 알아야 할지 자신의 다. 하지만 청동기 시대부터 많은 것이 달라졌다. 훨씬 더 견고하고, 정교 생각을 써 보세요. 한 도구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금은 기계적이고 사용하기도 편하면서 잡기도 쉬워지고 돌을 써도 더욱 높아지기 시작했다. 김예림 (잠현초5) 도구 등의 긍정적인 면들은 우선 우리의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서 일상이 힘들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일상이 더 수월해지고 그리고 도 구를 사용하면서 우리의 두뇌도 자연스럽게 발달이 되었다. 하지만 부정 우리나라에는 총 24가지의 절기가 있는데, 이것을 줄여서 ‘24절기’라 적인 면도 있다. 도구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는 점 고 한다. 24절기는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이다. 또 기계화가 되면서 우리의 주변이 더 삭막해졌다. 환경 파괴도 오 하지, 소서, 대서 등으로 나눈 것이다. 이 중에서 입춘, 입하, 입추, 입동을 늘날에는 심각한 문제다. 도구들은 도움되는 면도 있지만 우리에게 피해 각각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시작하는 날이며, 하지는 일 년 중 낮이 가장 가 되는 면도 있는 것 같다. 도구다 모두 요령껏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긴 날이고 동지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날이다. 평소 이동을 할 때 시간이 걸리고 우리의 일상은 그 시간으로 옭아매인 이 책에서 소개된 24절기 중 나는 단오가 좋다. 왜냐하면 해가 길어 다. 그래서 미래에는 텔레포터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동하는 시간을 없 져서 늦게 자도 되기 때문이다. 단오날에는 농사일을 멈추고 한숨 돌리 애 훨씬 여유롭게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는 여름 명절이기 때문에 단오에는 재미있는 놀이가 많다. 그중 대표적 실제로 있는 도구였으면 좋겠다. 또한 도구의 발달이 이 세상을 이롭게 인 놀이들은 창포물에 머리카락 감기, 서로에게 부채 선물 하기, 그네 뛰 만들었으면 좋겠다. 기, 씨름 등이 있다. 우리가 24절기를 알아야 하는 까닭은 생활의 지혜를 알 수 있게 되어서 건조한 날씨에는 불조심을 하고 추워질 즘에 먼저 옷을 꺼내 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24절기를 안다면 조금 더 과거의 풍속을 알 수가 있게 되어서 과거를 알아서 현재를 더 조심할 수 있게 된다. 그리 잎싹이 걸어간 길을 따라가며 그의 행동을 고 현재를 더욱 조심한다면 우리는 더 안전하고 보람차게 살 수 있다. 그 평가해 보세요. 리고 무엇보다 과거 조상의 지혜를 알 수도 있다는 장점이 분명히 있다. 현재 21세기에는 24절기를 지키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24절기를 지 노찬혁 (경복초5) 키기가 무척 어렵고 힘들다. 그래서 24절기가 점점 사라져가서 나는 아 쉽다. 앞으로 사람들 잎싹은 양계장에서 알을 낳기 위해 사는 난용종이다. 잎싹의 털은 거의 이 24절기를 기억해 대부분 다 빠져있었고 그가 낳은 알은 더 이상 껍데기도 있지 않고 물컹 서 지키고 같이 놀았 물컹하다. 잎싹은 꿈이 두 개 있었다. 첫 번째는 마당을 나가서 자유롭게 으면 좋겠다. 나도 앞 사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알을 한번 품어보는 것이었다. 으로 24절기에 대해 잎싹이 가장 처음으로 받은 1차 위기는 바로 잎싹이 낳은 알의 상태가 관심을 갖고 실천할 나빠서 잎싹이 죽음의 구덩이에 빠져 족제비를 만났던 것이다. 잎싹은 것이다. 나그네를 만나서 죽음의 구덩이를 탈출함으로써 족제비에게 먹히는 것 을 면할 수 있었다. 잎싹이 겪은 2차 위기는 바로 초록머리를 살릴 방법 을 고민하다가 죽음의 구덩이로 들어가서 족제비를 만났을 때였다. 잎싹

도구의 발달이 인류발전에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쓰세요.

박건태 (잠실초5)

37쪽

같다. 왜냐하면 지구에서 생명이 태어났다면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가 진 행성에서도 인간과 비슷한 과정을 거쳐 생명이 태어날 것 같기 때문 이다. 그러면 외계인이 생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우주 어딘가에 외계인 이 있을 것 같다. 만약 외계행성에서 지구와 비슷한 환경이 있어서 생명이 태어난다면 외계인은 사람과 닮았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화성같은, 지구보가 생명 이 태어날 확률이 낮은 행성의 경우에는 생명체가 그 행성의 환경에 따 부도덕한 삶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물 라 진화를 할 것이다. 만약 화성 같은 곳이라면 외계인의 폐는 더욱 발달 건을 훔치는 것은 소중한 물건이 사라질 수도 있고 거짓말을 하면 다른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화성에는 이산화탄소가 많기 때문에 숨을 쉬 사람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도덕한 삶이 세상에 려면 폐같은 호흡기관이 발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계인의 몸에 미치는 영향은 사회 혼란, 여러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받는 것 등이 있 는 지방 성분이 많아야 한다. 그래야 피부가 더 두꺼워지고, 추운 화성에 을 것이다. 서 안 죽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생명체는 에너지를 별로 안 쓸 것이다. 화 이번에 읽은 <자전거 도둑>에서는 도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수남 성에는 음식이 없고 에너지를 잘 얻을 수 없기에,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 이는 바람이 세게 부는 날 자신의 자전거가 넘어지는 바람에 신사의 차 이러한 외계인을 찾기 위해 과학자 에 생채기를 낸다. 신사는 수남이 자전거에 자물쇠를 놓고 오천 원을 내 들은 생명이 외계 행성에서 살아남기 라고 했지만 주변에서 모두 자기 편을 들어주자 용기가 나서 자전거를 위한 조건을 찾고, 생명이 있을 만한 도둑질하고 주인 영감님께 자전거를 내 주니 주인 영감님은 수남이를 칭 곳을 찾아서 탐사선을 보내야 한다. 찬했다. 수남이가 한 일을 보고 주인 영감이 칭찬을 하는 걸 보니 주인 영 감님은 부도덕적인 것을 수남이가 했지만 자기가 손해를 보지 않아서 좋 아하는 것 같고 주인 영감님도 부도덕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수남이가 자전거를 훔친 행동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 면 수남이가 한 것은 비도덕적인 행동에 포함된 도둑질이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의 경제구조를 파악해보아요. 이 일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수남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 고 반대로 그 일이 수남이에게 가르침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일 이 수남이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일에 대 전수민 (잠실초6) 한 쾌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수남이의 내면 성장을 도운 인물은 아버지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아 버지가 옛날부터 도덕을 가르쳐주셨기 때문이다. 나의 도덕적 성장을 도 스웨덴은 다른 나라에 비해 국민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국가에서 해결 운 사람은 엄마이다. 왜냐하면 엄마는 항상 예절을 중요시 생각하며 날 해 주는 일이 많다. 하지만 사람들을 도우는데 쓰인 그 많은 돈들은 국민 가르쳐주셨기 때문이다. 앞으로 그 가르침을 되새기며 바른 생활을 할 들이 버는 돈의 절반 이상을 세금으로 내는 것이다. 하지만 세금을 너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많이 내서 억울하다 느껴 스웨덴을 떠나는 사람도 있다. 북유럽은 사람 의 생활수준 차이가 다른 나라이다. 그리고 북유럽은 세계에서 사회 복 지가 가장 발달되어 기본적인 생활을 보살피기 때문에 생활 위협을 받 는 사람들은 없다. 북유럽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이 있어서 다른 가난 한 나라를 도우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우주와 외계인에 대해 적어보세요. 나는 복지제도란 사회를 돕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복지제도가 좋은 나라의 장점은 생활을 보살펴 주기 때문에 생활의 위협을 안 받는 것이고, 단점은 나라의 돈이 부족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권민규 (잠현초5) 나는 세금이란 나라에서 사는 조건으로 돈을 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 다고 생각한다. 나는 세금을 내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세금을 많 지구에서는 사람이 살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는 생명이 태어나기 적합 이 낼 때의 장점은 많이 낼수록 나라가 가난한 사람을 더 많이 도울 수 있 한 온도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주는 지구와 달리 빈 공간인데다가 다는 것이고, 단점은 시민들이 버는 돈의 절반 이상이 세금이므로 시민 온도도 낮고, 지구와 같은 대기가 없다. 대기가 없으면 행성은 우주 방사 들이 억울함을 느끼고 그 나라를 떠날 수 있다는 점이다. 선을 많이 맞아서 생명체가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생명이 생겨나기 적 내가 북유럽에 살고 있다는 나는 북유럽을 떠나지 않고 계속 있을 것 합하지 않다. 지구는 대기도 있고 자연 환경이 좋기도 하다. 그래서 지구 이다. 북유럽은 복지제도가 아주 훌륭해서 살 걱정이 없다. 하지만 하루 에는 생명체들이 있다. 에 2천원 조금 넘는 돈으로 생활을 한다면 세금을 많이 내기 때문에 문 내 생각에는, 우주는 생명이 살기 적합하지 않지만 다른 행성 중에서 제이기는 하다. 하지만 북유럽은 복지 제도가 가장 좋은 나라이므로 계 만약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행성이 있다면 외계인이 존재할 수 있을 것 속 살고 싶을 것이다.

수남이가 자전거를 가지고 온 행동은 옳을지 써 보아요.

김민성 (잠실초5)

38쪽

가다가 부상을 입거나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나면 저희 여행사에 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오즈의 나라에는 여러 명소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손에 꼽 히는 명소는 도로시라는 여자아이가 타고 온 집입니다. 그 집의 아래에는 못된 동쪽 마녀가 깔려 죽은 흔적이 있는데, 동쪽 마녀 의 노예였던 먼치킨들은 이 사건으로 노예에서 해방되었기에 이 장소가 명소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도자기 마을이 유명합 소희는 지나치게 조숙하고, 미르는 어린아이처럼 떼를 쓰고, 니다. 도자기 마을에서 도자기로 만들어진 사람과 동물들을 볼 그리고 바우는 선택적 함구증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다. 이 원인 수 있는데, 도자기로 만들어졌기에 조심히 움직이셔야 합니다. 은 무엇일까? 왜냐, 미르는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소희와 바우는 그리고 에메랄드 시라는 마을이 있는데, 그 에메랄드 시에서 부모님과의 사별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이걸 해결할 방법은 무 는 신기한 특산품을 팝니다. 바로 색깔이 초록색인 바나나, 오렌 엇일까? 일단 책 줄거리 상에서는 그나마 진료소에 갔지만, 결국 지, 딸기 등의 과일입니다. 기념품은 오즈 가게에서 도로기, 허 현실에선 못 간다. 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의 인형과 열쇠고리를 만나 보 원래 소희, 미르 그리고 바우는 그냥 평범한 아이들이었다. 하 실 수 있습니다. 지만 앞에서도 얘기하였듯이, 소희와 바우는 부모님과의 사별, ‘오즈의 나라’ 관광 코스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A코스 그리고 미르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이 세 아이에게 씻지 못할 상 는 양철 나무꾼의 집과 오솔길, 도자기 마을이며 B코스는 오솔 처를 남겼다. 그 아픔은 아마 나를 잃은 슬픔보다도 더 컸을 것이 길과 에메랄드 시, 양철 나무꾼의 집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 그래도 나라를 잃더라도 어찌 버텨가겠지만, 마음의 상처가 재미있고 즐거운 오즈의 나라에 친구들과 같이 와 신비한 명소를 어찌 그 아픔을 이기지 못하겠는가? 구경하고, 가족과 같이 신비한 동물들과 명소를 구경하며 가족들 세 아이들은 나중에 진 에게 한 번도 보지 못한 신비한 순간을 만들어주세요! 료소, 즉 지금의 보건소 에 가 치료를 받기도 하 고, 나중에는 자신의 힘 으로 자신을 치유하게 된 빈부격차에 대해 적어보세요. 다. 중상이나 코로나 검 사 같은 것도 아닌데 왜 보건소에 가냐 할 수 있는데, 애초에 마음의 상처나 외부로 드러 이태인 (잠실초6) 난 상처나 다 똑같은 상처이기에 보건소에 간다. 아무튼 이 세 아 이들도 잘 치유를 받게 된다. 미르와 친구들이 이별을 하며 슬퍼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마 다 빈부격차는 자본주의에서 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아마 2편이 나오면 다 일어나는, 사회에서 발생하 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제발 2편 나와서 다시 다 만나면 좋을 는 부유함과 가난함의 격차 것 같다. 아마 더 좋은 스토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이다. 빈부격차가 크다는 것 은 잘사는 사람의 돈과 못사 는 사람의 돈의 차이가 크다 는 것이다. 빈부격차가 가장 큰 나라 중 하나인 미국에서 여행사 직원이 되어, ‘오즈의 나라’를 는 하루에 한 번 꼴로 범죄가 소개하는 여행 잡지 기사를 적어 보세요. 일어난다. 이 범죄의 주된 원 인이 바로 빈부격차이다. 가 이효인 (잠실초6) 난함 때문에 도둑질을 하거 나,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 외 오즈의 나라에서는 여러분이 보지 못한 신비한 세계를 만나 보 에도 미국의 가난한 사람은 감기가 걸렸거나 뱀에 물리는 등큰실수 있습니다. 오즈의 나라에는 마녀와 마법사들, 그리고 신비 사고가 났을 때도, 사회복지 제도가 좋지 않아 병원에 가지 못하 로운 생명체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 가는 방법은 열기구를 타 고 약국에서 약을 사는 것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다. 반면 미국의 거나 비행기를 타는 방법이 있고, 허리케인을 타고 오즈의 나라 부유한 사람들은 조금만 아파도 제때, 질 좋은 치료를 받을 수있로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허리 고, 교육이 부족할 때는 사교육을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빈부격 케인이 언제 오는지는 모릅니다. 두 번째. 만약 허리케인을 타고 차는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된다.

아이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도울 방법을 생각해 보아요.

임주원 (잠실초6)

39쪽

그렇다면 빈부격차는 왜 생기는 것일까? 빈부격차는 앞에서 말 윌리엄 경이 복제인간에게 뒤늦게나마 자유를 준 건 그나마 잘한 것이 했듯 자본주의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본주의를 포기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복제 인간이 빌리 2세를 이 수용소의 하면 빈부격차를 없앨 수 있는 것일까?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주인으로 삼으면서 모든 수용소에 있는 복제인간들이 사회로 나가서 자 빈부격차를 완벽히 없앨 수는 없다. 내 생각에는 가난한 사람들 유롭게 행동하는 것을 허락하였다. 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이 이 문제를 그나마 가볍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보조금을 주면서 지방 에서 농사를 지으라고 하거나, 기술을 가르쳐준다면 그들은 조선 업이나 건축 현장에 투입되는 기술자도 될 수 있을 것이다. 농촌 ‘화합’을 주제로 한 이야기 하나를 지어 에서 농사를 지으라고 한다면 서울에 몰린 우리나라의 인구도 분 보세요. 산시킬 수 있다. 또,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도 늘어나 식량 걱정 을 하지 않다고 될 것이다. 그 외에도 국가장학금 제도를 더 확장 이서원 (잠실초6) 시켜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하지만 돈이 없어서 대학교에 못 가 는 학생들에게 정부에서 대학 등록금을 지원해주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지 못하는지의 기준은 ‘수능 전과목 1등급’ 도르르륵- 언덕 너머에서 조약돌 하나가 굴러온다. 그 조약돌의 기억 이런 식으로 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제도들을 만든다면 빈 은 홍수라도 날 것처럼 비가 세차게 내리던 어느 날부터 시작된다. 언젠 부격차가 적은 국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가부터 조약돌은 다른 돌들은 자신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지만 아무 생 각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때부터 조약돌은 다른 돌처럼 평범해 지기를 시도했지만 매번 실패했고, 결국 자신이 ‘이상한 돌’이라는 사실 을 인정해야만 했다. 사람들에게 치이고 밟히는 것이 유난히 지치던 어느 날, 조약돌은 길 인간의 자유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아요. 에서 가장 반짝거리는 그것을 만났다. 그것이 거리에서 가장 반짝거리는 것이었는데, 왜인지 아무도 그것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는 사실에 조약 돌은 의아해했다. 조약돌이 그런 생각을 하는 사이 그것은 차츰 원래의 이원 (잠실초6) 빛을 잃어갔다. 조약돌은 왜인지 그 사실이 슬펐다. 그때 마침 누군가의 발에 차인 조약돌은 그것 옆으로 굴러가게 되었다. 윌리엄 경이 아서 딘을 안내 “이게 뭐지?” 하는 수용소는 되게 이상적이 “뭐긴 뭐야, 동전이지.” 고 다른 곳에 비해 압도적으로 조약돌은 당황했다. 분명 ‘그것’이 말한 것이었다. 좋은 수용소이다. 수영장, 테 “너, 너도 말을?” 니스장, 극장, 학교, 진료소 등 “으응, 나도 말하는 물건은 처음이네. 네 이름은 뭐야?” 의 시설이 완전 저택이나 다름 “이름? 내 이름은 돌멩이고, 난 이상한 돌이야.” 없는 최고급 수용소였다. 수용 “이상한 돌? 왜? 뭐가 이상한데?” 소라고하기 애매한 거대한 저 “그냥. 난 다른 돌들이랑 다르잖아. 나 혼자만 다르면 그게 이상한 거 택이었다. 거기서는 특권층을 위한 복제인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소수 아니야?” 의 부자들이나 특권층들이 이 수용소에 자기 자신의 복제 인간을 만들어 “이 바보야. 그건 이상한 게 아니라 특별한 거지.” 넣어 놓고 그 뒤에 자기의 건강이 악화되었을 때 그 복제인간에게서 장 “특별?” 기를 이식 받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복제인간 수용소는 시설이 매우 좋아 “응. 난 한 번도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특별 … ” 서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시설이다. 복제인간들이 이런 이상적인 수용소에서 사는 것에 불만을 느끼는 이 이 혼잣말과 동시에 돌멩이는 코가 시큰해지는 것을 느꼈다. 이 이야 유는 일단 이곳이 인간의 자유가 억압된 수용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의 마지막 장면은 처음과 같다. 도르르륵- 언덕 너머에서 조약돌 하나 시설이 매우 좋긴 하지만 나라면 이곳에서 몇 년을 사는 것은 매우 힘들 와 동전 하나가 나란 것 같다. 그러니까 이런 이유를 들어서 복제 인간들은 이 이상적인 수용 히 굴러온다. 소를 빨리 탈출하고 싶어 한다. 수용소를 탈출하려는 여러 명의 복제인간들의 뜻은 내 생각에 좋은 것 같다. 복제인간이 그 인간 집에 가서 특권층처럼 행동을 하면서 평생 호 화스러운 삶을 살면서 자기를 복제인간으로 생산시킨 사람한테 복수를 하면서 평생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고 싶어서 폭동도 일으키고 수용소를 탈출하고 싶어 하는 것이다.

40쪽

주제였던 대형 애플파이 유령이 나타나 있었다. 웨이스트는 유령이 보여 주는 화면을 보았다. 화면에 비친 것은 미래의 자신이었다. 웨이스트는 이제 놀랍지도 않다는 듯 행동했지만, 화면의 내용을 보자 놀랄 수밖에 없었다. 방문을 꽉 잠근 미래의 웨이스트,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기자들, 칭찬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댓글창. 또 다시 다음날이 되었지만 웨이스트는 충격에서 빠져 나올 수 없었다. 그는 하루종일 방 안에만 있었으며 영상조차 찍지 않았다. 그는 충격을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웨이스트(waste)는 유명 유튜버이다. 그는 ‘먹 안은 채 일주일을 보냈고, 잠도 잘 자지 못한 채로 영상을 찍었다. 그리고 방’을 중심으로 컨텐츠를 짜며 시간을 보내고, 그의 주변 사람들에게선 ‘ 웨이스트는 그제야 깨달았다. 이건 잘못된 것 같다는 사실을 말이다. 웨 열심히 하는 최고의 유튜버!’, ‘주제가 어쩜 이렇게 좋을 수 있지?’, ‘아이 이스트는 한 달 동안 유튜브 영상을 올리지 않으며 안정을 되찾은 후, 조 디어 대박이네’ 등의 칭찬들이 난무했다. 하지만, 웨이스트는 점점 늘어 금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가는 구독자 수에 욕심이 나 더 과도한 것을 시도하게 된다. 딱 거기까지 다시 영상을 올리기 시작한 웨이스트는 이제 더 이상 음식 낭비를 하지 만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말이다. 않았다. 그가 올리는 영상은 다시 옛날의 소박한 소재로 돌아왔으며, 음 웨이스트는 자신보다 식을 낭비하던 웨이스트를 욕하던 악플들도 사라졌다. 주변 사람들과 친 유명한 먹방 유튜버의 구들도 다시 웨이스트 곁에서 응원을 해주었다. 웨이스트는 자신의 이름 영상을 보고는, ‘아, 나 을 ‘세이브(save)'라고 바꾼 뒤, 다시는 음식 낭비를 하지 않을 것을 다짐 도 이렇게 해야겠구나!’ 했다. ’절대‘ 음식 낭비를 하지 않겠다고 말이다. 라는 생각을 해버리고 만다. 그 영상은 바로 ‘ 대형 케이크’ 영상으로, 엄청나게 큰 빵 위에 온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갖 재료들을 모조리 부 어가며 케이크를 만드는 영상이었다. 웨이스트는 곧바로 재료들을 산 뒤 영상을 찍었다. 영상을 만들긴 힘들었어도 뿌듯해하며 유튜브에 영상을 송지헌 (잠실초6) 올린 웨이스트는 그 케이크를 그대로 둔 뒤 씻으러 갔다. 그런데 웨이스 트가 씻고 나온 후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웨이스트는 기쁜 표정 으로 화장실에서 나왔다가 화들짝 놀라 뒤로 넘어지게 된다. 케이크 모 노래 속에 등장하는 오기는 중국이 옛날 수십 개가 되었을 때 위나라 양의 유령이 웨이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케이크 유 에 살던 사람인데 성공에 안달난 사람이었다. 그래서 기회만 되면 전쟁 령은 웨이스트를 노려보며 다가왔고, 웨이스트는 정신을 잃고 기절했다. 에 나가 공을 세우려고 했다. 그런데 일이 잘 되지 않자 노나라로 갔다. 눈을 뜨자 웨이스트는 알 수 없는 공간에 와 있었고, 그의 눈 앞에는 과 거기서도 성공하려고 갖은 술수를 썼는데 그 결과로 장군이 될 수 있는 거의 웨이스트의 모습이 있었다. 당시의 웨이스트는 간단한 먹방 영상을 기회까지 얻었다. 그런데 제나라와 싸우는데 부인이 제나라 사람이라 올려 구독자를 늘려갔고, 댓글창도 웨이스트를 칭찬하는 댓글들로 넘쳐 서 문제가 됐다. 그러자 오기는 부인을 죽이고 장군이 되었다. 내가 생각 났다. 그 모습을 본 웨이스트는 다시 정신을 잃게 되고, 다음 날이 되었다. 하기에 오기는 잘못을 많이 한 것 같다. 이유는 부인이 방해된다고 자기 웨이스트는 아무 생각 없이, 단지 자신이 꿈을 꾸었다고 생각하고 넘 가 출세하지 못할까봐 부인을 죽이는 것은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어 어갔다. 웨이스트는 다시 재료를 산 뒤 ‘대형 도넛’을 만드는 영상을 찍었 겼으므로 나쁘다. 다. 그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 뒤 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그는 바닥에 떨 유 노인은 자신의 친척 누이동생의 남편이 이광민인데 그 자가 아내가 어진 온갖 스프링클, 초코시럽 자국들을 박박 닦기 바빴다. 그는 바닥을 집에 돈이 없기 때문에 구박을 했다. 예를 들어 쌀 한 주걱 더했다고 때리 닦다 위를 바라본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다. 또 다시 다른 모양의 유령이 고 아이 옷 만드는데 천을 조금 더 사용한다는 이유로 구박하기도 했다. 나타난 것이다. 꿈인가 싶었지만 절대 꿈이 아니었다. 웨이스트는 또 정 그리고 후에는 동생에게 시켜서 구박하라고 하기까지 했다. 이것에 대한 신을 잃었고, 다시 알 수 없는 공간에 도착한 웨이스트는 현재 자신의 친 비유는 생각보다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오기의 부인도 죄없이 죽었 구들과 주변 사람들과 주고 받은 연락 기록과 댓글들을 보게 되었다. 옆 고, 유씨 부인도 이씨 형제가 결국 시켜서 죽고 구박도 당한 점이 비슷하 에선 도넛 유령이 화면을 같이 쳐다보고 있었다. 화면이 꺼지자 웨이스 니 내가 생각하기에 비유가 적당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트는 다시 정신을 잃게 되었고, 또 다음날이 되었다. 장 선비가 단서를 찾은 방법은 입에 은비녀를 넣고 색이 변하면 독이 이 때부터 웨이스트는 이상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유튜브 영상의 조회 있는 거고 또 술지게미와 고초를 섞어서 살갗에 숨겨진 상처를 보기도 수는 점점 늘어났고, 웨이스트는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비슷한 컨텐 하고 부인의 피도 채취해서 끈적하면 간수를 마신 것이고 아니면 그렇 츠를 시도해 보기로 한다. 그는 엄청나게 거대한 애플파이를 만드는 영 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철저히 수사해야 하는 이유로 첫 번째는 어명이 상 편집을 마무리한 후 친구에게 빌렸던 요리 도구들을 돌려주려고 밖으 고, 두 번째는 암행어사가 백성의 원통함을 없게 하고 책임감도 있기 때 로 나갔다. 웨이스트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을 때, 이번에는 이번 영상의 문에 열심히 해야 한다.

‘만약에 크리스마스의 유령이 또 다른 인물 을 찾아간다면?’을 주제로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 보세요. 유예진 (잠실초6)

41쪽

것을 알게 된 부분이기 때문이다. 봉주는 후회하지만 결국 토시가 떠나 게 되어 안타까웠다. 내가 만약 토시였다면 북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자유롭게 살아 갈 것이다. 만약 북한에서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봉주에게만은 솔직하게 자신의 신분을 이야기 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아쉬웠던 점은 봉주가 호기심이 발동하지 않았더라면 하는 것이었다. 그랬다면 토시가 훨씬 더 자신이 편하게 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나 돈으로는 수많은 일들을 할 수 있다. 긍 도 봉주처럼 절대로 사람들에게 호기심으로 피해를 주지 않을 것이다. 정적인 것의 예에는 내 생일 날 엄마 또는 아빠께서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사주실수 있다. 반면 부정적인 것의 예에는 대 출금이 많아져 허우적거리며 살 거나, 다 주인공의 내적 심리 변화를 생각해 보세요. 른 이의 것을 빼앗는 등 훨씬 안 좋은 상황 을 만들 수 있다. <잘사는 나라 못 사는 나라>에서는 행복 김지율 (잠실초6) 지수에 대해서도 알려주었다. 돈이 많다고 해서 꼭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돈이 많은 선진국 국민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기 때문에 행복지수가 후진국보 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책에서는 제제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이 다 행복지수가 더 낮다. 그러나 개발도상국들은 삶의 질은 좋진 않지만 아이는 5살이다. 제제는 장난꾸러기여서 거의 매일 장난을 치다가 부모 발전 가능성 덕에 선진국보다 행복지수가 더 높다. 행복지수를 높이려면 님에게 매를 맞는다. 이 아이는 활발하면서도 친절한 성격을 가지고 있 발전 혜택을 국민 모두가 동등하게 누리게 해야 한다. 다. 그리고 제제는 친구들과 친해 잘 놀기도 하지만, 누나나 형과의 갈등 돈은 우리 삶을 행복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돈으로 여행을 가 이 심해 가끔씩 형제들과 싸울 때 욕을 쓰기도 한다. 그래서 제제는 내적 고 선물도 사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어린이 날에 나는 엄마, 아빠께 내 갈등을 심하게 앓는 아이였다. 가 전부터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받는다. 또 나는 이번 겨울방학에 제주 제제는 이러한 갈등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아왔다. 이 상처들은 제 도로 여행을 갔다. 물론 재미있고 행복했다. 그리고 호텔 숙박비, 비행기 제가 누나나 형들에게 맞거나,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고민하거나, 친구 탑승료, 체험관 체험비 모두 다 돈으로 해결했다. 또한 그곳에서 먹은 맛 나 부모님과 싸우면서 생긴 것이다. 하지만 이 상처는 제제가 자신의 행 있는 음식, 음료수값도 다 돈을 냈다. 나는 돈은 우리 삶을 항상 행복하 동을 뉘우치거나 깨달음을 깨우치는 경험을 통해 서서히 치유가 된다. 게 해 주는 것 같다. 나도 제제가 겪은 일에 공감이 될 것 같기도 하다. 왜냐하면 제제가 겪은 우리나라는 엄청난 경제 발전을 했으나 아직 GDP가 전세계 10위이다. 이 일들은 어렸을 때 거의 무조건 겪어보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내가 50대에는 최소 5위 안에 들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이 목표를 위해 그리고 이 책에서는 제제의 친구 뽀르뚜까와 제제의 상상 속 친구인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벌어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다. 라임 오렌지 나무 밍기뉴가 나온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죽거나 사라진 다. 이 일들은 제제에게는 너무나 무섭고 비극적인 일들이다. 하지만 작 가는 제제에게 인생을 알려줬다. 작가는 제제에게 살다 보면 허무하고 허망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이러한 결말을 만든 것 같 다. 이러한 사건들을 겪은 제제는 슬프고 우울하기도 했겠지만, 한편으 봉주와 토시의 관계를 떠올리며 독후감을 로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겠다고 다짐을 했을 것 같다. 제제가 커서 많 써 보세요. 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말해줘 다른 사람들에게도 깨우침 을 전달해줬을 것 같다. 박선웅 (잠현초6)

돈은 우리 삶을 행복하게 할까요?

배우영 (잠현초6)

<봉주르 뚜르>에서 봉주는 자신이 저지른 죄를 깨닫고 ‘아, 내가 그렇 게 잘못했구나’를 떠올리는 아이다. 그리고 호기심이 많아서 다른 사람 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다. 토시는 자신의 비밀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자신이 그렇게 배려나 예의가 없고 다른 사람을 속이려고 하기 때문에 이기적인 인물임을 알 수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토시가 일본인이 아닌 북한 사람이라는 것 을 깨닫고 자신이 북한 사람들은 가난하기 때문에 이 나라에 못 왔다는 말을 한 장면이다. 자신의 말이 토시한테 충격을 줘서 문제가 생겼다는

42쪽

세계 지리에 대해 알게 된 점을 쓰고, 여행하고 싶은 곳을 쓰세요.

남유승 (잠현초6)

다른 나라의 경제 구조를 파악해보아요.

김소정 (잠현초6)

세계 지리란, 지구상의 기후, 생물, 자연, 도시, 교통, 주민, 산업 따위 현재 스웨덴은 세계에서 복지 제도가 가장 발전된 나라이다. 아프면 의 상태를 말한다. 우리가 세계 지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지 세 나라에서 치료해주고 직장을 잃으면 나라에서 생활비를 주고 교육은 무 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 지리를 알아야 폭넓 료에서 고등학교, 대학교로 등록금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이러 은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자신 려면 돈이 많이 필요한데 스웨덴은 세금을 많이 내, 자신이 버는 돈의 절 의 나라만 알고 세계 지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속 반을 세금을 낼 정도이다. 또한 북유럽도 스웨덴과 비슷하다. 북유럽은 담과 같다고 생각한다. 잘 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의 생활수준 차이가 별로 나지 않고, 사회 복 수많은 나라들 중, 내가 오 지가 가장 발전돼, 넉넉한 북유럽 사람들은 가난한 나라를 돕는데 모범 늘 소개할 나라는 에스파냐, 을 보이고 있다. 즉 스페인이다. 에스파냐는 복지제도란 나라 안에서 못 사는 사람에게 소득이나 그 사람의 생활 지리적으로 아프리카랑 가깝 이 나아지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복지제도가 좋은 나라는 북유럽인데 고 한때 이슬람 세력의 지배 장점은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선한 마음을 베풀 수 있다는 것이다. 를 받았다. 그 까닭에 유럽, 아 또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생활수준 차이가 나지 않아 나라 안 프리카, 이슬람 문화가 골고 의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반대로 단점은 복지를 멈춘다면 잘사는 사람 루 섞여 있다. 가장 전성기 시대였던 16세기에는 19세기의 영국과 버금 과 못사는 사람의 차이가 커져 나중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조심해야 가는 번영을 누리기도 하였다. 오늘은 이런 흥미로운 역사를 가지고 있 한다는 사실이다. 는 에스파냐의 명소, 기념품, 특산품 등을 소개할 것이다. 세금이란 나라에 살면 에스파냐는 남부 유럽에 있는 이베리아 반도의 15분의 4 이상을 차지하 서 내는 돈이다. 세금의 장 고 있는 땅이다. 기온은 사계절 내내 따뜻해 농작물이 잘 자란다. 에스파 점은 세금을 낼 때 나라가 냐는 축제가 가장 유명하다. 토마토 축제부터, 투우, 인형탑 세우기, 인간 가난한 나라, 즉 빈곤한 나 탑 쌓기 등등 정말 많은 축제들이 있다. 여차하면 한 사형수가 죄수에게 라부터 벗어날 수 있는 디 죽기 전에 마지막 소원을 말하라고 하자 죄수가 에스파냐에 축제가 열리 딤돌이 된다는 것이다. 하 지 않는 날에 죽게 해주세요, 라고 해서 살았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다. 에 지만 치명적인 단점은 만 스파냐는 천재 가우디의 영향을 받아 멋진 건축물들도 많이 있다. 대표 약 나라가 너무 많은 세금 적인 건축물로는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있다. 이 성당은 1882년부터 짓 을 요구할 때, 나라가 강해 기 시작해 아직까지도 미완성이다. 한편 유명한 음식으로는 파에야, 하 질 수는 있겠지만 백성들 몽 등이 잇다. 그밖에도 여러 명소들과 기념품, 특산품이 있다. 이 가난해져 먹고 살기 힘 지금까지 에스파냐에 대해서 소개해 봤다. 어느 누가와도 좋고, 어느 계 들 것이다. 절에 와도 따뜻해 관광하기 좋다. 여행지로 가는 방법은 비행기를 타고 내가 북유럽에 산다면 나는 훌륭한 복지제도와 번 돈의 절반을 내야하 가면 되고, 패키지 등을 사전에 알아보면 더 쉽고 저렴하게 여행을 즐길 는 세금을 보고 그래도 훌륭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왜냐하면 세금이 많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세계 지리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 나 더라도 학비를 다 내주고 삶을 편안하게 해주며, 복지제도로 가난한 사 라의 지리를 이해하면 문화, 역사가 모두 보이기 때문이다. 람들을 도와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른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다른 생각 ˅ 을 읽고 서로 ˄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고자 하는 전혀 다른 길을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같은 책 ˅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이 담겨 있다. ˄

이 책은 인문학적인 가치가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 대한 애정 과 관심, 나름의 성찰과 생각이 있고, 이 생각들에 관한 친구와의 소통과 나 눔이 있습니다. 송정호│ 백암고등학교 국어교사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 를 보여 주는 두 여고생의 독서록. 가령 마이클 샌델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 고 김양은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면 정의”라고 주장했고, 한양은 “가진 자가 베푸 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일간지에 쓰인 ‘무상복지 부자복지’ 칼럼을 놓 고 두 여고생은 사회적 이슈인 보편 복지-선별 복지 논쟁을 재연하기도 한다. 이 들이 추천하는 필독서 100권 목록도 첨부돼 있다.

43쪽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44쪽

'K사극'의 퓨전화 경향과 현주소

45쪽

K사극의 글로벌적 발전에 관하여 토론해 보세요.

"K사극의 글로벌적 발전을 위해선 역사 고증을 더 우선시해야 한다."

"K사극의 글로벌적 발전을 위해선 재미를 더 우선시해야 한다."

이서원 (잠실초6)

유예진 (잠실초6)

요즘 사극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퓨전 사극’. 이 ‘퓨전 사극’이 K-사 요즘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새로운 장르인 ‘퓨전 사극’. 퓨전 사극은 어 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K-사극에 대해 알아보려면 먼저 퓨전 사 떤 장르일까? 퓨전 사극은 기존 사극에 다른 장르를 더해 만들어진 새로 극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퓨전 사극이란, 사극에 다른 장르를 접목시켜 운 장르이다. 옛이야기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인 사극에 요즘 드라마에 만든 사극이다. 국내외에서의 잇따른 퓨전 사극 흥행 이후, 사극의 퓨전 나 나올 법한 로맨스, 공포, 모험 등을 더한 판타지물과 같다. 평화롭지 화는 완전히 주류로 자리 잡았다. 흥행에 성공한 대표적인 퓨전 사극에 못한 사극이자 좀비의 습격 내용을 담을 <킹덤>,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 는 <킹덤>, <도깨비>를 예시로 들 수 있다.

재하지 않은 나라를 배경으로 한 사극 <환혼>, 가상의 왕조를 배경으로 한 <꽃선비 열애사> 등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사극의 퓨전화를 넘어 판타지화가 부쩍 두드러지고 있다. 역사 상의 맥락에서 벗어나 고증되지 않은 스토리가 이어지는 경 퓨전 사극은 우리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지만 그런 만큼 문제점도 있 우이다. 고증 오류로 흥행에 실패한 <아스달 연대기>, <조선구마사> 등 다. 요즘 퓨전 사극은, 처음에 등장해 큰 인기를 누렸던 퓨전 사극에 비 을 사례로 들 수 있겠다. 역사를 색다른 배경만을 위한 병풍으로 사용했 해 더 과한 연출이 드러나기도 한다. 현대 로맨스 드라마, 공포 영화 등 다는 것이다.

과 비슷하다는 평고 있어 일의 심각성을 드러낸다. 과한 연출이 담긴 퓨 전 사극이 외국에 계속해서 퍼지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역사를 모르는 ‘ 외국인’들에게 역사 및 문화 인식에서 오해가 발생할 수 있게 되며 서로 에게 피해가 생기기도 한다.

나는 ‘사극’의 근본적인 개념에 집중하기로 했다. 분명 ‘재미’만을 추구 하여 역사적인 생각 없이 퓨전 사극을 본다면 퓨전 사극의 판타지적인 요소가 장점으로 작용될 수 있다. 그렇기에 퓨전 사극에서 역사 고증이 철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옳은지 혼란스 하지만 나의 생각은, 재미를 위해서라면 이러한 방향도 좋을 것 같다 럽기도 하다. 그러나 사극의 본질은 역사에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연극 는 의견이다. 퓨전 사극의 문제는 앞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점이지만, 이 을 만드는 것이기에, 역사 고증이 더 우선시되어야겠다고 판단했다. 역 러한 퓨전 사극이 없다면 가끔 엉뚱한 내용의 사극을 보며 재미를 느 사적으로 고증된 사실을 바탕으로 조금의 드라마적 요소를 추가하는 것 끼고 싶어져도 보지 못하며, 외국에서의 K-사극은 별로 큰 인기를 얻 이 K-사극의 미래를 위해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닐까.

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퓨전 사극에서 조금의 과장은 있어도 된다 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극이 더 흥행하여 글로벌 시장에서도 K-사극이 관심을 받 게 되면 좋겠다. 이렇게 해외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작품일수록, 외국 현재 많은 퓨전 사극이 등장한 가운데, 퓨전 사극에서의 문제도 여럿 인들이 올바르게 우리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몇몇은 좋아할 퓨전 사극이기에, 앞으로 우리는 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퓨전 사극의 문제점을 고려하면서도 엉뚱한 내용의 퓨전 사극도 여럿 등 장해줬으면 한다.

47쪽

흉악범의 실물사진을 공개해야 하는지 토론해 보세요.

"흉악범의 실물사진을 공개해야 한다."

임주원 (잠실초6)

"흉악범의 실물사진을 공개하면 안 된다."

송지헌(잠실초6)

고유정 같이 남편을 살해한 흉악범은 보통 무기징역형을 받거나 또는 우리나라의 범죄 중에 흉악범죄라 불리는 범죄가 요즘 많이 보이고 있다. 그 이상의 벌을 받는데, 흉악범도 부끄러운 것을 아는지 커튼머리로 자 흉악범죄는 살인, 강간, 방화 같은 심각한 범죄들을 말하는 것이다. 나는 그 신의 얼굴을 가려 신문기자들의 카메라를 무력화했다고 한다. 물론 머리 런 흉악범죄가 늘어나는 것을 보면 처벌이 강화되고 얼굴이 공개돼야 한다 고 생각한다. 법원으로 이송될 때 얼굴이 노출되긴 하지만 모자, 마스크 같은 를 가리지 않은 범죄자도 있는데, 조주빈 같은 사례가 있다. 것으로 사실상 얼굴이 거의 노출이 안 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사진공개제도는 2010년 이전에는 흉악범 같은 경우 그냥 경찰이 얼굴을 공개하고 이를 토대로 언론이 보도했다. 하지만 2004년 우리나라는 현재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신상공개위)를 통해서 주민등 ‘밀양 여중생 성폭력 사건’에서 피의자의 신원 공개에 대한 비판 여론이 록증 사진, 면허증 사진 같은 것을 공개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에는 경찰 생기고, 2009년 연쇄살인사건 이후 또 찬반 논란이 생기자 신상정보공 이 흉악범 얼굴을 공개하고 이를 토대로 언론에 보도되는 형태였다. 하지만 2004년 ‘밀양 여중생 성폭력 사건’에서 피의자 신원 공개를 비판하는 여론 개심의위원회 통칭 신상공개위가 생겼다. 이 생겨 공개를 하지 않았다가, 2009년 강호순 연쇄 살인 사건 이후로 지금 찬성 쪽에서는 추후의 사건 예방, 공공의 이익, 국민의 알 귄리 그리 과 같은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고 국민의 경각심 고취 등을 이유로 찬성을 표방하고 있다. 반대 쪽에서 는 피의자의 인권 보호, 무죄 추정의 원칙 위배, 여론재판의 부당함 그리 흉악범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에서는 찬반논란이 있다. 찬성하는 쪽 의견은 고 피의자가 범죄자와 같은 뜻이 아니라는 이유를 들어 반대를 표방했 얼굴이 공개되면 추가 목격자의 제보로 사건을 예방할 수 있고 사회적 관심 다. 내 의견은 찬성인데, 그 이유를 꼽자면 국민의 알 권리다. 국민의 권 을 갖게 할 수 있다고 한다. 또 국민의 알 권리와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다 고 주장한다. 반대하는 쪽의 의견은 얼굴을 공개하면 피해장의 인권이 침해 리 중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 되고 여론재판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또 무죄 추정의 원칙에 위배되어 피의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 우선 국민들이 알지를 못하면 자에게 피해가 생길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비슷한 범죄가 또다시 반복되므로 꼭 무조건 알아야 한다. 그리고 기 내가 생각하기에는 흉악범의 실물사진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본적으로 나의 바람은 신상 공개를 통해 다른 사람들도 경각심을 가지 그 이유는 아까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과 같이 피의자의 인권침해, 여론재 고 그 범죄자와 같아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우선 현재 이 제도는 범죄 판, 무죄 추정의 원칙 등의 이유가 있으므로 공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가 재발하기 쉽다. 그러므로 그냥 범죄자의 신상을 모두 알리는 것이 낫 특히 무죄 추정의 원칙은 피의자가 재판에서 무죄를 받을 수도 있는데 이미 다고 본다. 얼굴을 공개해버려서 무죄 판결을 받은 피의자가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 에 중요하게 생각한다.

49쪽

흉악범의 실물사진을 공개해야 하는지 토론해 보세요.

"흉악범의 실물 사진 공개는 필요하다."

김지율 (잠실초6)

"흉악범의 실물 사진 공개는 필요하지 않다."

윤지안 (잠현초6)

우리나라의 범죄자 신상 공개 제도는 현재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우리나라는 범죄자들의 신상 공개를 굳이 하고 있지는 않다. 범죄자가 마 우리나라는 머그샷을 찍고 그것을 공개하고자 할 때, 피의자의 허락을 스크나 모자를 쓰고 자신의 얼굴이 보이지 않게 가리고 가고 있는데 그것을 받은 후 공개하고 있다. 만약 피의자가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이를 억지 강제로 벗겨버리면 그것을 벗긴 사람의 잘못이 되어버린다. 다만 우리나라 로 벗기면 안 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신상 유포에 대해 신중히 하고 있다. 는 ‘신상공개심의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범죄자의 옛날 사진을 포토숍으로 지금 우리나라는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신상공개위)’가 피의자 얼굴 리터치한 사진이나 범죄자의 머그샷을 배포하기도 하는데, 이 공개는 신중 공개 여부에 관한 결정을 내리고 있다. 그러나 다른 나라, 예를 들어 미 히 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 송언석 국민의힘,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 같은 경우에는 피의자가 거부해도 머그샷을 공개할 수 있고, 피의자 각각 흉악범 신상 공개 때 실물에 가까운 사진을 공개하자고 법안을 냈다. 가 옷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려도 이를 억지로 벗길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범죄자 신상 공개에서 찬반논란이 생기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찬 많은 나라들도 미국과 같은 방법으로 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있다. 성 측에서는 범죄자의 얼굴을 공개해 추가 목격자의 제보로 사건을 예방하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 범죄자 신상 공개 제도에 대해 찬반 논란이 생기 고, 사회적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공공의 이익에 적합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고 있다. 찬성 측은 피의자의 얼굴을 공개하여 추가 목격자의 제보로 추 다. 반대 입장에서는 피의자의 인권보호와 무죄추정의원칙을 근거로 세우는 후 발생할 수 있는 사건들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사회적 관심을 갖게 하 중이다. 이렇게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 다르기 때문에 찬반 논란이 생기 는 것이 공공의 이익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반대 측은 피의자의 인권 보 는 것이 아닐까? 이 찬반 논란이 쉽게 종굘되긴 힘들 것 같다. 호와 무죄 추정의 원칙 위배, 여론 재판 금지 원칙 등을 근거로 내세운다. 나는 이 논제에 대해 반대 측을 지지하고 싶다. 나는 범죄자의 인권을 존중

나는 범죄자 신상 공개를 찬성한다. 만약 범죄자가 감옥을 탈옥하거 하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범죄자라도 자신의 사진을 사람들이 조 나, 출소하여 범죄를 또 저지르려고 하는데 그 범인의 얼굴을 모른다면 롱하고 이상하게 합성하는 등의 일이 일어나면 너무 기분이 나쁠 것 같기 때 빨리 대처할 수 없어 시민들이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 물론 우리는 이 문이다. 마음 같아서는 범죄자의 신상 정보를 다 공개하고 싶기도 하지만, 그 러한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생명 러면 또 다른 문제들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는 중요하다. 범죄자가 탈옥을 하거나 재범을 일으킬 가능성 은 적어도,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들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가 능성은 높다. 그러니 나는 범죄자의 신상 보호보다 시민들의 생명이 더 중요하고, 그렇기에 범죄자 신상 공개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런 조치는 범죄자의 인권을 보호하지 못할지도 모르나 혹시 모를 상황 에서 시민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범죄 자의 인권 보호를 너무 중요시하는 것 같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다른 나 라들이 범죄자를 대하는 태도를 참고하여, 그들의 신상 공개 제도를 도 입해야 할 것 같다.

50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로봇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아요.

2063년 지하도시 시안에는 미마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 스마트 약을 구하러 메이징 타운에 가고 거기서 싱커라는 게임을 얻는다. 그러면서 신 아마존의 동물들과 싱크를 하게 된다. 또 거 기서 역진화기에 대해 알게 되고 다른 여러 싱커와 싸우기도 하다가 바 깥세상에 대해서 알게 되고 칸은 바깥세상으로 나가게 된다. 평화를 되찾은 시안에는 3년 뒤 새로운 싱커가 만들어진다. 사람 한 명 당 하나의 계정을 만들 수 있고 그 사람의 정보를 토대로 어울리는 동물 이 반려수로 채택된다. 반려수는 못 바꾸고 홀로그램으로 게임 자체에서 만 갈 수 있는 유적이 생기며 각 동물의 국가를 만들고 유적을 점령해 모 든 유적을 점령한 국가는 그 게임의 승리자가 된다. 랜덤하게 한 캐릭터 에게 쿠데타 퀘스트가 주어지고 반란 성공 시 게임은 다시 시작된다. 그 렇게 또다시 전투가 일어나는 일이 반복된다. 이 싱커를 통해 바뀌는 점은 아이들끼리 계급이 나뉠 수도 있고 서로 국 가 안의 문화가 생기고 도구가 발전하면서 외교도 하고 방랑자, 용병, 상 인이 생길 것이다. 미마는 물고기들을 연합으로 만들어 영역 확장을 위 해 신 아마존의 반이 바다가 되고 부건과 다흡은 육지 동물 연합을 만든 다. 그렇게 육지와 바다의 대결이 펼쳐진다.

로봇이란 인간과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걷기도 하고 말도 하는 기 계 장치 또는 어떤 작업이나 조작 을 자동적으로 하는 기계 장치를 뜻한다. 나는 로봇이라는 말을 들 으면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 봇보다 산업용 공장의 로봇이 제 일 먼저 생각한다. 물론 아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 로봇도 잠시 내 머릿 속을 스쳐지나가기도 한다. 앞으로 로봇의 수준은 더욱 더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어쩌면 로봇 이 나중에 인간의 자리를 대신할지도 모른다. 나는 로봇에 대해 긍정적 이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로봇은 여러모로 인간들의 삶에 도움을 준다. 로봇은 산업, 농장 및 농업, 의료, 물류 및 접객 서비스업 등 에 사용한다. 하지만 이렇게 로봇이 활용되는 분야가 많아질수록, 해당 분야의 직업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는 사례도 늘고 있다. 앞서 말했듯이 로봇이 활용되는 분야가 아무리 늘어나고 있어도 인간 의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물론 로봇이 친구인 척 을 할 수는 있겠지만 진정한 친구가 될 수는 없다. 그 이유는 진정한 친 구는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야 하지만 로봇과는 '진정한 마음'을 나누 지구의 대기는 약 78퍼센트가 질소이고 21퍼센트가 산소이며 그 밖에 수증기, 이산화탄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위로 올라갈수록 공 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로봇 또한 인간처럼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로봇은 실제 인 기가 희박해진다. 그리고 우리는 대기권에 있는 공기를 통해 숨을 쉰다. 간이 아니므로 인권이 아닌 로봇만의 권리, 즉 로봇권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대기는 운석 충돌을 막아준다. 가까운 달을 보면 달은 대기가 없어 운석들하고 자꾸 부딪쳐 곰보투성이가 되버린다. 또한 대기는 지구의 온 고 생각한다. 도를 유지시켜줘서 따뜻하다. 소를 키우게 되면 자연스럽 게 소는 트림도 하고 배변도 한다. 하지만 소의 트림은 지 책의 내용을 떠올려보고 새롭게 설정해 구에 매우 유해한 성분이 들 보세요. 어있는데, 그걸 우리는 메탄 가스라고 부른다. 그리고 메 김주한 (잠실중1) 탄가스는 이산화탄소와 더 불어 온실가스라 불린다. 즉 내가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은 사람들이 집에서 뇌에 심은 칩으로 가 지구에서 우주로 날아가는 열을 흡수하여 지구를 점점 상의 공간에 들어가 교수님의 아바타를 통해서 수업을 듣고 가상공간 에서 쇼핑도 하고 게임도 할 것 같다. 또 학교라는 공간이 사라지고 오 뜨겁게 만드는 원인이며 소 트림과 관련이 있다. 육식은 먹으면 좋지만 영양성분만 제대로 갖춘 야채가 나오게 된다면 히려 차를 안 타니 매연이 적어지고 하늘은 더욱더 맑아질 것이다. 화성 과 지구를 왔다 갈 수 있어 우주 호텔이라는 공간 및 그와 관련된 직업 우리는 그때부터 소를 줄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소는 우리 의 지구를 뜨겁게 하는 원인이기 때문에 원인을 하나라도 없앤다면 지구 이 생길 것 같다.

변준혁 (잠실중1)

메탄 가스와 지구 온난화의 관계를 써보아요.

51쪽

온난화의 문제는 보다 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예상이 되기 때문이다. 하 루 빨리 채소가 고기의 역할을 대신하는 날이 온다면 좋겠다.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일단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의 인위적 온실가스 배출의 비율을 줄여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공장 가동을 최소 화하고 개발의 발전 속도를 줄이는 게 좋을 것 같다.

소설 11편 중 하나를 골라 분석해보세요.

이아라 (잠실중1)

‘국어 교과서 작품 지문 읽어내기 중1 소설’에 실려 있는 11개의 소설 중 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소설은 이청준 작가의 ‘빗새 이야기’이다. 집을 떠 난 아들을 빗새에 비유했고, 어머니는 아들을 그리워하며 집 앞마당에 동백나무를 심었다. 빗새가 머물 곳을 마음에 두었기 때문이다. 이 소설 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가장 짧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루에 이 책을 다 읽어야만 했던 나에게 이 소설은 책의 끝이었다. 이청준 작가는 전라남도 장흥군 출생이다. 서울대학교 문리대 독어 대기는 지구를 보호하며 인간과 동물들이 살아있을 수 있는 이유이다. 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병신과 머저리’, ‘굴레’, ‘석화촌’, ‘매잡이’ 등 초 기작에서 진실을 가로막는 억압의 실체를 탐구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 대기는 78퍼센트의 질소, 21퍼센트의 산소, 그 밖에는 수증기 이산화탄 소가 있다. 대기가 있어 무서운 운석들과 충돌을 피할 수 있고, 대기 덕 시간의 문’, ‘소문의 벽’, ‘떠도는 말들’, ‘이어도’, ‘당신들의 천국’ 등이 있 었다. 분에 계절이라는 것이 생겼고, 공기가 있어 숨을 쉴 수 있고, 대기 덕분에 햇빛에서 나오는 방사선을 피할 수 있다. 그리므로 대기가 있어 아직까 ‘빗새 이야기’를 읽으며 효도 는 무엇이고 불효는 무엇인지 지도 생물이 살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사건에서는 한 남자가 목장을 짓고 소 농장을 조성하려 했는데 사 생각했다. 집을 떠났다가 돌아 온 아들이 전에는 없던 동백나 람들이 그걸 반대해서 법정으로 가는 이야기이다. 사람들이 반대한 이유 는 소 트림의 주성분이 메탄가스여서 그렇다.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와 무를 보며 긴 세월 동안 불효했 다고 말했다. 떨어져있는 것만 더불어 온실가스로 불리는데 이 메탄가스가 지구를 더욱 뜨겁게 만든다 는 것이다. 그래서 이 말을 들은 판사는 목장을 할 수 있게 하되 소의 양 으로도 불효한 것이 되면, 독립 하여 혼자 살아가는 것도 불효 을 적절하게 줄이는 것으로 타협을 봤다. 소 트림을 근거로 육식을 줄이자는 의견이 있는데 나는 그것이 과연 인가? 그렇다면 무엇이 효도 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 지구를 예전처럼 정상으로 만들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그리고 소는 인 간의 영양소에 엄청 중요하다. 그러니까 메탄가스 때문에 식단을 바꾸고 엄마는 항상 나를 독립시키기 위해 키워주는 것이고, 빨리 커서 독립하 라고 한다. 효도는 무엇일까? 육식을 줄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지구온난화를 막으려면 우리는 일단 이산화탄소나 메탄가스를 바꿀 만약 내가 이청준 작가라면 집을 떠난 아들을 철새로 비유할 것이다. 수 있는 다른 에너지원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 철새는 떠나지만, 항상 돌아오고 떠날 때 그리고 돌아올 때는 항상 여러 심을 가지고 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고 막을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가지 위험들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동백나무는 감나무로 바꾸어 철새들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이 없으면 된다. 인간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니 이 떠나기 전 채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나무로 할 것이다. 이렇게 한다면 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는 걸 표현할 수 있다. 인간만 없다면 모든 게 해결된다!

메탄 가스와 지구 온난화의 관계를 써보아요.

윤다인 (잠실중1)

다른 다른 른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다른 생각 ˅ 을 읽고 서로 ˄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고자 하는 전혀 다른 길을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같은 책 ˅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이 담겨 있다. ˄

이 책은 인문학적인 가치가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 대한 애정 과 관심, 나름의 성찰과 생각이 있고, 이 생각들에 관한 친구와의 소통과 나 눔이 있습니다. 송정호│ 백암고등학교 국어교사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 를 보여 주는 두 여고생의 독서록. 가령 마이클 샌델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 고 김양은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면 정의”라고 주장했고, 한양은 “가진 자가 베푸 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일간지에 쓰인 ‘무상복지 부자복지’ 칼럼을 놓 고 두 여고생은 사회적 이슈인 보편 복지-선별 복지 논쟁을 재연하기도 한다. 이 들이 추천하는 필독서 100권 목록도 첨부돼 있다.

52쪽

수필을 이해하며 글을 작성해 보세요.

이채린 (잠실중1)

는 건강하니? 물어보고 싶은 게 많으니 안부는 여기까지 묻고, 이제 본 론으로 넘어가볼게. 따뷔랭, 너는 왜 자전거에 흥미를 갖게 된 거야? 나도 한때는 엄마 말도 무시하고 자전거 파크장에 가서 묘기도 부리고 그랬어. 비록 지금은 자 전거를 못타지만, 더 연습해서 잘 타게 되길 바라. 아, 근데 더는 자전거 가 너의 무엇이라고 생각해? 너의 인생에서 자전거는 무엇이니? 너의 인 생 모든 것이 자전거와 관련되었던 것처럼, 나의 인생 모든 것은 즐거움 에 있어. 너도 네 삶이 즐거움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피구뉴, 너는 왜 사진사가 됐어? 사진사는 굉장히 좋은 직업이 지만 성공하기는 어려운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는 네 직업을 알게된후 조금 의아했어. 그래도 나는 너의 사진들을 보고 많이 감명을 받 았어. 너의 직업, 너의 꿈이 계속 이어져갔으면 해. 따뷔랭, 피구뉴. 이 못난 내가 감히 너희들에게 조언할게. 포기하지마.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는 안 돼. 그게 남자로서 해야 할 일이고 책임져야 할 것들이야. 너희의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여기까지야.

경수필이란 생활 주변에서 일어난 일을 소재로 자유롭게 쓴 글이고 중수필이란 사회적 문제나 전문 분야에 대한 객 관적 관찰을 바탕으로 쓴 글 이다. 책 속에서 ‘엄마의 눈물’ 은 경수필인 것 같다. 왜냐하 면 주인공이 직접 경험한 일을 쓴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 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는 중수필이다. 왜냐하면 제 삼자의 입장에서 관찰을 나타낸 것이기 때문이다. 수필과 시는 자신이 겪은 것을 표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수필 중 중수필과 칼럼은 사회적 문제나 전문 분야에 대한 객관적 관찰을 나 타낸다는 공통점이 있다. 수필과 시와 소설의 차이점으로는 수필에는 진 실이 담겨있지만, 시와 소설에는 거짓 즉 만들어진 것이 있다. 수필의 특징으로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다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수필을 읽으면서 사람이 경험한 것을 써서 그런지 유독 공감이 잘 됐다. ‘어느 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라는 책에서 ‘일단 안장 위에 올라선 이상 계속 가지 않으면 쓰러진다.’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우 나는 중학교 생활을 나쁘지 않게 살고 있다. 친구도 많이 사귀고 새로 선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고, 하게 되면 쭉쭉 나아갈 수 있지만 실천하지 운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과목의 수도 늘어나고, 선생님도 늘어나고 내 않는다면 떨어진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다. 생각도 늘어나고 하루가 24시간인 것 빼고 다 늘어난 것 같다. 지금의 삶 내가 수필을 쓴다면 진정한 노력에 관해 쓸 것 같다. 어떠한 노력이 성 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때 중학교 걱정은 아무것도 안 하 공하는 노력인지 쓸 것 같다. 그리고 그 노력을 어떻게 활용하면 시험을 고 아무것도 모르던 날이 그리워진다. 잘 보거나 결과가 더 잘 나올 수 있는지 쓰고 싶다. 이 수필만 쓰면 나 자 교복을 사러 처음으로 잠실중학교라는 학교를 방문했을 때였다. 학교 신도 뒤돌아볼 수 있고, 앞으로의 좋은 길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로 갔을 때 학교가 너무 웅장하고 거대하다고 느꼈었다. 아니면 내가 그 저 마음이 줄어든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그날 나는 앞으로 이 학교 에서 함께 살아갈 친구들 을 가장 많이 보았다. 학 교에 비해 나는 너무 작았 주인공에게 편지를 적어 보세요. 다. 앞으로 겪어야 할 사 건들도 많이, 아주 크게 남아있을 것이다. 임준호 (잠실중1) 또 생각나는 것은 학교 첫날이다. 그때 학교를 오 안녕, 따뷔랭, 피구뉴! 이 편지를 쓰고 있는 나는 임준호라고 해. 내 나 후 1시에 가서 너무 좋았다. 그런데 지각할 뻔했다. 자전거를 타고 가서 이는 14살, 생일은 12월 19일이야. 혹시 이 편지를 읽으면서 궁금하거나 간신히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때 교복을 입고 갔다. 교복을 입으 항의하고 싶은 내용이 생긴다면 우리 집으로 찾아와. 내가 받아 줄게! 나 니, 마치 어른이 된 것 같았다. 친구들은 전부 교복을 입고 자리에 조용히 는 일단 따뷔랭 네가 건강하게 살아있는지 묻고 싶어. 너의 인생이 행복 앉아있었다. 그때 진짜 수준이 높은 것 같았다. 모든 것이 말이다. 물론 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어. 혹시 손녀나 손자가 생기기도 했니? 네 아내 지금은 정 반대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의 사건에 대한 내 생각을 적어보세요.

지승엽 (잠실중1)

53쪽

그렇게 지금이 되었다. 지금은 아주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다. 학생들 나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온 힘을 다해 친구네 집에 도착했다. 우리가 도 괜찮고, 생활도 나쁘지 않다. 긴장이 다 풀렸다. 아직은 잘되고 있다. 집에 들어섰을 때 우리는 모두 해파리처럼 흐물흐물해져 있었다. 간식으 앞으로도 쭉 잘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닥쳐올 모든 위험으로부터 잘됐 로 초코바 하나를 먹고 방에 들어가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으면 좋겠다. 나의 모든 노력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학교 친구가 내게 제안을 했다. “야, 우리 가방 무게 좀 재 보자.” 나는 당연히 생활이 행복하고 즐겁고 재미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나는 오늘도 정문 동의했다. 체중계로 가방들의 무게를 쟀을 때 우리는 놀라 까무러칠 뻔 을 지난다.

자유주제로 수필을 하나 지어 보세요.

황단비 (잠실중1)

박시연 (잠실중2)

했다. 가방의 무게는 각각 9kg, 10kg이었고, 두 가방을 합친 무게는 무 려 19kg이었다! 나는 이 광경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일 년의 무게가 19kg이라니!’

소설 작품의 특징 및 서술 시점에 따른 분위기 변화에 대해 쓰세요.

소설은 재밌다. 작가들의 상상력을 빌려서 우리가 그걸 느끼는 것이 니 말이다. 작가는 소설을 쓸 때 꼭 필요한 요소를 추가하는데 그것이 무 엇이냐면 갈등이 있고 갈등의 해결방법을 추가한 것이다. 예를 들면 < 이상한 선생님>에 나온 박선생님이다. 그 사람은 일제 강점기 때는 일 본을 찬양하고 해방 후에는 미국을 찬양하는 기회주의자같은 성격을 가 지고 있다. 또한 누구의 시점으로 글을 쓰는가부터 내용은 똑같지만 느끼는 것이 완전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사랑손님과 어머니같은 경우는 어린 아이의 시점으로 썼다. 어린아이의 시점으로 보았기에 잘 이해할 수 없 었고 완전히 나의 상상력에만 맡겨야 했던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어머 니의 시점이나 아저씨의 시점으로 봤을 때는 이해는 잘 될 수도 있지만 우리의 상상력이 일을 못해서 덜 흥미진진할 수 있다. 나는 <운수 좋은 날>이라는 소설이 인상 깊었다. 이 작품은 김첨지라는 어제는 졸업식 이틀 전이었다. 선생님께서는 그 동안 사용했던 물건들 인력거 꾼이 아픈 아내를 두고 일을 해서 엄청 돈을 많이 벌어 들인다. 계 속 행운이 일어나는 듯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의 기분은 불안해진다. 그 을 모두 집에 가져가라고 하셨다. 내 친구는 보조가방을 들고 오지 않았 다. 나는 넓은 마음으로 친구의 파일 박스와 바구니, 교과서를 내 가방에 이유는 나를 두고 일하러 가지 말라는 아내의 말 때문이었다. 역시 집에 갔는데 불길한 예상을 사실이었다. 그의 아내를 죽었다. 우리는 이런 반 넣어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 정리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우리 중 아무 전을 눈여겨봐야 할 필요가 있다. 도 생각하지 못했다. 집이 가방에 다 못들어간다는 사실을 … 우리는 이런 소설의 갈등과 갈등 해결방법, 시점, 또한 재미있는 반전 나는 이리 끼고 저리 끼고 하여 그 작은 보조가방에 파일박스 2개와 바 구니 2개, 교과서 6권, 그리고 여러 작품들을 알차게 넣을 수 있었다. 하 들을 잘 보면서 소설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만 끝이 난 건 아니었다. 쓰레기통으로 갈 운명이었던 비닐붕지 하나 를 다른 친구에게 얻어와, 친구와 나의 바구니 속 물건을 그 비닐봉지 안 에 쓸어담았다. 다행히 내 책가방이 조금 큰 편이라 비닐도 들어가고, 휴 지, 물티슈, 교과서들도 다 들어갈 수 있었다. 학교가 끝났다. 친구와 나는 도저히 들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운 가방들 을 치렁치렁 매달고 힘겹게 친구네 집으로 향했다. 가방을 들고 한 발 내 딛었을 때, 1년 동안 있었던 수많은 일들이 내 머릿속에서 주마등처럼 스 쳐갔다. 처음 6학년 교실에 들어선 날, 졸업 사진을 찍으러 갔던 날, 친구 들과 같이 눈싸움을 했던 날 …

<일 년의 무게>

54쪽

세계화와 보이지 않는 연결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이지후 (잠실중2)

소설 작품의 특징 및 서술 시점에 따른 분위기 변화에 대해 쓰세요.

세계화란 정치, 경제 활동 등 사회의 여러 분야에 국가 간 교류가 증가 소설을 읽어낼 때에 필요한 요소는 갈등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시점, 하여 점점 개인과 사회 집단이 하나의 세계에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 진 시대 상황을 파악하며 읽는 것이다. 소설은 갈등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정한 세계화이다. 것이므로 갈등이 어떻게 전개 되는지 파악하며 읽는 것이 중요하다. 또 전 세계가 원래부터 지역 간의 교류가 활발했던 것은 아니다. 예전에 같은 사건이 일어났더라도 등장인물 마다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작품의 는 각각의 문명이 따로따로 발전하여서 나뉘어져 있었고 문명 간의 차이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 또 소설 속에 나오는 표현들을 보면 이 소설이 어 고 천차만별이었다. 느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쓰인 글인지 알 수 있다. 문명과 문명은 문화도 다르고 발전 정도도 달 첫 번째로 소개할 소설은 양반전이다. 양반 랐다. 유럽처럼 총을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문 전은 조선시대 후기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명이 있는 반면 아메리카 원주민처럼 많이 발 작품이다. 박지원은 당시의 양반에 대한 현실 전하지 못한 문명도 있었다. 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있다. 특히 시대에 맞지 반면 문명과 문명 간에 문화의 차이도 있었 않는 무능한 양반과 무자비한 관료들을 해학적 다. 사는 지역에 따라 주변의 영향을 받아 특정 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농민 부자가 장 종교를 믿기도 하였는데 예를 들어 돼지고기를 차 나를 도둑놈으로 만들 셈입니까?라고 하는 먹지 않는 종교가 있는 반면, 소고기를 먹지 않 말 속에서 양반이 체면만 차리고 횡포 부린다 는 종교도 있는 등 종교의 차이도 문명의 차이 는 것을 알 수 있다. 와 연관되어 있다. 두 번째로는 사랑손님과 어머니라는 책에서 그리고 각각의 문명이 발전함에 따라 교통수단이 발전하게 되었다. 또 어린 아이의 시점으로 쓰인 것이다. 어린 아이의 시점을 어머니로 시점을 한 바다를 통한 교역이나 육로를 통해서 문명끼리 교역을 하고 물건 등을 바꾸어 글을 쓴다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실이나 어머니의 생각을 알아 사고 팔면서 물건을 따라 문화와 기술도 전파가 되었다. 차릴 수 있다는 점은 좋다. 하지만 대신 독자가 상상할 수 있는 범위가 줄 영국은 인도를 점령했지만 인도에 영향을 주기만 하지는 않았다. 영국 어든다는 아쉬움이 있다. 소설에서 시점이라는 것은 작품의 분위기를 바 은 인도의 문화를 받아들이기도 했다. 영국의 홍차는 인도의 녹차를 가공 꿀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한 것이다. 이는 인도와 교류를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작품에서 중요한 요소는 갈등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시점과 시대의 세계에는 여러 가지 문화가 있으니 존중하면서 평화롭게 살아가길 바 상황을 파악하며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란다. 작가가 숨겨 놓은 여러 표현들의 의미를 곱씹으며 작품을 더 즐겁고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야 겠다

리딩엠이 스마트해졌습니다!

리딩엠의 교육방향, 교육목표 그리고 각 지점의 위치와 연락처를 보고 싶다면 ➔ 리딩엠 홈페이지(www.readingm.com)

리딩엠에서 이뤄지는 글쓰기 등 교육활동의 다양한 결과물을 눈으로 읽고 확인하고 싶다면 ➔ 리딩엠매거진(magazine.readingm.com)

내 아이의 다음주 수업도서 목록, 지금까지 읽은 독서이력, 글쓰기 결과물을 보고 싶다면 ➔ 램스솔루션(online.readingm.com)

55쪽

ܻ٬ৄ੉૒੽݅ٚ ೙ةبࢲ

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ҴযҮҗࢲ੘ಿ૑ޙ੍যղӝदܻૉח

઺೟ҮઙҴযҮҗࢲ੘ಿҗ૑ޙਸਗޙӒ؀۽प঻णפ׮ ৘࠺઺_৘࠺઺೙ةبࢲੑפ׮ Үҗࢲ૑ޙਸ޷੍ܻҊߓ҃૑धਸ఍఍ೞѱ೧સפ׮

दࣗࢸࣻ೙࠺ޙ೟

56쪽

전기료 5만7070원 vs 1만1578엔

Pick!

57쪽

전기료 인상이 필요할까? "전기료 인상은 필요하다."

"전기료 인상은 불필요하다."

김주한 (잠실중1)

지승엽 (잠실중1)

한국과 일본의 전기료 구조는 비슷하다. 기본요금에 전력 사용량만큼 요금 나는 전기료 인상에 반대한다. 한국과 일본을 비교했을 때 일본은 전기료가 이 더해지고, 거기에 연료비 가격 등락 에 따른 조정 요금 등이 반영된다. 일본 꾸준히 상승하지만, 우리는 일본이랑 다르다. 우리는 아직 일본만큼 발달하지 과 한국 모두 전력 사용량이 많을수록 곱해지는 단가가 높아지는 누진세를 채 않았기 때문에 전기료가 싸서 나빠질 수도 있지만 비싸지는 것보다는 싼 것이 택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 한국보다 전기료가 훨씬 비싸다. 그에 비해 우리 낫다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은 일본 전기료의 약 ½배다. 한국이 이대로만 가 나라는 전기료가 너무나도 싸다.

면 국가 차원의 낭비가 심해지기는 하지만 세금을 많이 걷으면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큰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세금을 모은 정부가 또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전기료 인상은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기료가 낮기 때문에 자원 낭비 가 심한 나라다. 그렇기에 전기료 인상은 좋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게 전기료 인상에 대해 내가 이렇게 생각한 계기는 전기세가 올라서 가족이 다 된 계기는 한국의 값싼 전기료만 믿고 낭비되는 자원에 관해 알았기 때문이 함께 안방에서 이불을 깔고 잔 경험이 있다. 안방에는 에어컨도 있는데, 선풍기 다. 또 나는 일본에서 오랜 기간 살았었는데, 전기세를 아끼려고 일주일간 집 하나만 틀고 나중에는 선풍기도 끄고 부채로 버틴 경험도 있다. 에서 불을 켜지 못한 채로 지냈던 경험이 있다. 이때, 전기세에 대해서 몸소 체 이 주장의 근거로는 일단 첫 번째로 전기세 인상은 물가 상승을 불러올 수 있 감하게 되었다. 다. 전기세가 오르면 그것을 대처하기 위하여 물가를 올릴 것이다. 그러면 동 우리나라의 전기료는 너무 싼 게 문제다. 한국의 현재 전기료는 원가의 약 시에 하위층 사람들은 엄청난 인플레이션 효과를 받아서 심하면 경제 위기가 70%밖에 되지 않는다. 콩을 가공해 두부를 만드는데 콩값이 두붓값보다 비싼 올 수 있다. 두 번째로는 기업은 전기세가 오르면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산업 셈이다. 국제 에너지 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1990~2020년 기간 한국의 산업용 을 해야 하는 기업은 전기세를 감당하기 위하여 생산을 축소할 것이고, 그러면 전력 소비는 372%나 늘었다. 기업이 전기에 의존할수록 국가 차원의 낭비는 또다시 경제적 위기로 이어질지도 모른다. 심해진다. 이것이 내가 전기료 인상에 찬성하는 근거다. 전기료 인상은 인플레이션 효과, 물가 상승효과, 산업 축소 등 다양한 안 좋 한국은 자원 빈국이라 원유, 액화 천연가스 등 대부분의 연료를 수입한다. 전 은 결과와 이어진다. 그러므로 전기세 인상에 반대하며, 다른 여러 방면에서도 기료가 싸면 이런 자원 낭비가 심해지므로 전기료 인상은 꼭 필요하다. 또 전 국민의 생활 및 생계가 힘들어지고 있는데 전기세까지 그 부담을 더 할 필요 기료 인상으로 인한 수익은 전기를 만들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더욱 필요한 곳 는 없다고 생각한다. 에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다. 그러므로 전기료 인상은 필요하다.

59쪽

센세이셔널리즘은 예술인가? "센세이셔널리즘은 예술이다."

"센세이셔널리즘은 예술이 아니다."

윤다인 (잠실중1)

2023년 4월 27일 서울대학교에 재학하고 잇는 대학생 노현수 씨가 바나나를 2019년 한 대학생이 작품으로 전시되어있던 바나나를 먹어서 엄청난 화제가 은색 테이프로 벽에 붙여 만든 이탈리아 작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 되었다. 그런데 왜 여기서 바나나가 작품으로 전시되었는지 알아야 한다. 바나 디언’을 떼어먹는 사건이 있었다. ‘개념미술’이란 세상이 정한 가치가 아니라 나는 ‘코미디언’이라는 작품으로 세상이 정한 가치가 아니라 나의 기준과 논리 나의 기준과 논리에서 중요한 것도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에서 중요한 것도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는 ‘개념미술’이다. 하지만 개념미술에 도 차이가 많이 있다.

마우리치오 카텔란은 ‘코미디언’을 만들었고, 뒤샹은 남성용 소변기를 가지 고 ‘샘’을 만들었다. 두 작품의 차이점은 이에 대한 반응에서 극명하게 드러난 뒤샹과 카텔란을 비교해보자. 먼저 뒤샹은 예전 미술의 권위에 대한 혁신이 다. 뒤샹의 ‘샘’은 전시 직후 미술계의 분노를 샀고, 쓰레기통에 버려졌는데 이 었다. 하지만 카텔란은 제도와 결탁해 자신의 명성과 작업의 가치를 높이려 는 변기가 예술이라는 그의 도발에 많은 이들이 분노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카 는 의도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코미디언’은 정말로 예술적 가치가 있는지 고 텔란의 ‘코미디언’은 미술관에 자연스럽게 입성해 보호를 받는다. 이러한 반응 민해 봐야 한다. 그저 자신의 가치를 올리려 예술작품을 만드는 것이 어떤 의 의 차이는 뒤샹의 ‘샘’은 미술관이라고 하는 예술 제도의 권위를 공격해 예술 미가 있을까? 을 혁신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카텔란은 오히려 제도와 결탁해 자신의 명성과 센세이셔널리즘은 주목을 받으면 비싼 가격에 팔리곤 했다. 그 예시로 데 작업의 가치를 높이려 의도한 것에 있다. 이미언 허스트의 거대한 상어 시체와 자신의 피를 뽑아 두상 조각을 만든 마 센세이셔널리즘이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줘서 주목을 받는 것이다. 데이미 크 퀸 등이 있다. 안 허스트는 거대한 상어 사체를 포르말린 용액에 담가 전시하였다. 마크 퀸 센세이셔널리즘의 본질은 예술제도의 권위를 공격해 예술을 혁신하기 위한 은 자신의 피를 뽑아 두상 조각을 만들어 전시하였다. 이 작품을 ‘셀프’라고 하 것이지만 요즘에는 단순히 유명해져 자신의 가치를 올리려는 행동으로밖에 는데 작가가 조금씩 뽑은 피를 모아 얼려 5년마다 한 점씩 제작해 냉동 상태 안 보인다. 더 이상 아무런 가치와 의미가 없는 단순히 돋보이기 위한 노이즈 로 전시를 하였다. 마케팅 밖에 되지 않는다. 예술은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마우리 센세이셔널리즘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줘서 주목을 받는 ‘예술’의 일종이다. ‘ 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디언’은 단순히 바나나를 테이프로 붙인 것이다. 자 코미디언’이 바나나 자체가 아니라 작가가 그것을 붙이기로 한 아이디어가 중 신에게는 그게 예술일 수 있겠지만 관객이 보기에는 단순한 비싼 작품 중 하나 요한 것과 비슷한 논리다.

라는 것에 그친다. 내가 생각하는 예술이란 그 안에 있는 본질이 중요하다. 하 지만 센세이셔널리즘이라 불리는 것들은 더 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는 그저 대 중의 흥미를 끌기 위해 공장에서 찍어내는 듯한 작품밖에 남지 않았다. 나는 앞으로 그런 작품보다는 조금 더 창의적이고 의미가 있는 작품을 보고 싶다.

60쪽

ISSUE 3

Pick!

늙을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61쪽

늙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나요?

"늙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연적으로 늙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하윤 (잠실중2)

고다인 (잠실중2)

한계치에 다다른 인간의 수명은 그냥 자연이 정해준 대로 사는 것이 낫지 않 나는 자연적으로 늙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사람들의 수명이 늘어 나 싶다는 의견이 있다. 사람이 죽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것을 바꾼다는 것 난다고 해도 나는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자연의 은 지금까지 쌓아 올렸던 것을 아예 뒤집어버린다는 것이다.

섭리를 무시하고 사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벌써 평균 수명이 100세인 시대이다. 최대로 보면 120세를 넘겨서 사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매년 공중 보건 통계에 따르면, 평균수명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구글의 창업자 들이 2조 원을 투자해서 ‘칼리코’ 수명 연장 회사를 차렸다. 이들의 모토는 죽 음 치료이다. 또한 ‘죽음을 조절할 수 없다면, 인간은 자율적인 존재가 아니다.’ 라는 말을 했다. 그러나 인간이 자기 자신을 비롯해 모든 것은 통제할 수 없는 라며, 수명연장에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다. 하기야 거지도 가진 돈 다 못쓰고 것은 당연한 소리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를 것은 없다. 첨단 기계라 할지라 죽는다고 아쉬워한다는데, 그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있는데 눈이 감겨지겠 도 오류는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인간이 어떻게 수명을 자율적으로 조절 나 싶다. 그럴 바에 수명 연구에 돈을 쓰는 게 손해는 아닐 터다. 그렇게 투자한 할 수 있을까?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면 줄일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되는데, 그 결과 실제로 기술이 개발되어서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 좋은 일일 것이다. 것도 굉장히 걱정된다.

그런데 미국의 빅테크와 거대 부호들이 수명연장 연구에 대거 뛰어들었다. 구글 창업자들은 2조 원을 투자하며 칼리코 수명연장 계획을 세웠다. 이들의 모토는 죽음치료이다. 인터넷상 거래 기업 아마존을 세운 제프 베이조스도

“죽음을 조절할 수 없다면, 인간은 자율적인 존재가 아니다.”

수명 연장에 막대한 돈을 넣는 이들은 주로 IT로 큰 돈을 번 인물이다. 진시황 앞으로의 삶에서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무작정 수명을 늘리려고 하 의 불로초, 이집트의 피라미드, 중세의 연금술이 실리콘밸리에서 재현되는 느 는 것은 반대이다. 한편 캘리코에서는 리셋으로 젊음을 되돌리는 프로그래밍 낌이다. 이들은 노화를 컴퓨터 바이러스나 버그 잡듯 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하 을 개발하는데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고 하는데, 단순한 수명 연장보다 이러한 는 듯하다. 회춘은 리셋으로 되돌리고, 업데이트를 클릭하면 가능하다고 믿기 시도가 더욱 우려되고 불쾌하다. 얼굴은 20대인데 실제 나이는 80대라면 무 에 세포 재활성 프로그래밍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유전자 몇 개를 넣어 노화 엇이 좋다는 것인지 공감하기 힘들다. 자연도 평생 같은 모습만 유지하는 것이 세포를 젊은 세포로 되돌리겠다는 의도이다. 아닌데, 인간은 왜 그렇게 수명과 젊음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자연스러운 모 노화의 장점은 죽을 수 있다는 것이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은 행복하게 사 습에서 벗어나려 하다가 괜한 사고를 일으키기보다는 욕심을 버리고 수명에 는 것이다. 노화 때문에 몸이 약해져서 행복해지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회 맞게 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 것 같다. 춘을 하는 방법이 생긴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적어도 신체적인 문제로 행 복을 잃는 일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63쪽

센세이셔널리즘은 예술인가?

"센세이셔널리즘은 예술이다."

"센세이셔널리즘은 예술이 아니다."

박시연 (잠실중2)

최근 미술계에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바로 서울 용산구 리움 미술관에 전 서울 용산구 리움 미술관에 전시된 카텔란의 작품인 ‘코미디언’은 벽에 바나 시된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디언’이라는 은색 테이프에 있는 바나나 나를 회색 테이프로 붙인 작품인데, 이 작품을 한 대학생이 배가 고프다며 바 를 전시했는데 그것을 한 서울의 대학생이 먹어서 화제가 된 것이었다. 하지만 나나를 떼어 먹어 화제가 되었다. 이러한 작품처럼 사람들에게 충격을 줘서 주 이 사건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바로 2019년에도 외국에서 한 관객이 똑같 목을 받는 것이 센세이셔널리즘이다. 센세이셔널리즘 작품 중에는 거대한 상 이 바나나를 먹어 화제가 되었던 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요즘 미술계에 어 사체를 용액에 담가 전시하거나 자신의 피를 뽑아 두상 조각을 만든 작품 는 센세이셔널리즘 예술 작품이 많다. 여기서 센세이셔널이란 본능과 호기심 들이 있다. 과연 이것들이 과연 예술 작품으로 인정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을 자극하여 대중의 인기를 끌어 이익을 얻으려는 보도 경향이다. 하지만 요즘 이러한 센세이셔널리즘의 모든 작품은 예술로 인정받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작품이 너무나도 많다는 문제를 지적하는 경우도 있다. 한 예로 남자 소 첫 번째 이유는, 대중들에게 예술작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기 때 변기를 갖다 놓고 현대 미술로 인정되는 그런 현상들이다. 과연 이러한 작품들 문이다. 카텔란의 바나나는 1억에 낙찰이 되었는데 이외에도 센세이셔널리즘 이 예술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을 선보인 작품이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면 비싼 작품이 나는 센세이셔널리즘의 모든 작품은 예술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 때문에 가치 있고 중요하다는 인상을 주게 된다. 하지만 미술 작품의 가격 그 이유로 첫째, 센세이셔널리즘에 기댄 작품들은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화제 을 결정짓는 4가지 요소 중에서 단지 ‘미디어적 가치’에만 집중한 것이기 때문 가 되는 ‘미디어적 가치’로 높은 가격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미술 작품의 가 에 예술적 가치가 높다고 말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생각한다. 격을 결정짓는 요소에는 크게 미술사적 가치, 미학적 가치, 미디어적 가치, 감 두 번째 이유로는, 이후에 새 작품이 이전 작품보다 새롭고 신선하지 못하 성적 가치 등이 있다. 이때 미디어적 가치에 부합한 작품들이었기에 예술성을 다면 센세이셔널리즘 작품의 가치는 곧바로 하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전의 부여받은 것이다. 따라서 미술 작품의 가격이 높게 책정된 센세이셔널리즘의 충격적이고 신선함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기가 쉽지 않을 뿐더러, 대중들의 작품들은 예술로 인정받을 수 있다. 기대에 못 미친다면 관심이 시들해지며 작품의 가치도 낮아질 것이다. 또한 둘째, 센세이셔널리즘 작품은 아무리 황당하다고 해도 우리 사회에 대한 메 좋은 작품일지라도 충격적이지 않을 수 있다. 그렇게 되다가 점점 자극적인 시지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뒤샹, 허스트, 카텔란과 같은 예술가들 작품을 만들려고 하면 눈살이 찌푸려지는 작품이 나오는 등 오히려 역효과 은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세상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 그 중 마르셀 뒤샹 가 날 것이다. 은 1차 세게 대전 중에 샘을 제작해 온 세상이 뒤집어진 것을 가리키듯 소변기 따라서 예술 작품이 무조건 충격적이고, 비싸야 가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를 뒤집어 전쟁의 허무함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허스트는 삶과 죽음, 종교 심어줄 수 있는 센세이셔널리즘의 작품들 모두가 가치 있다고 인정받기엔 어 를 포함한 주제를 얘기했으며 피에로 만초니는 자유, 페미니즘, 언론의 자유에 려움이 있다. 꾸준히 신선한 작품을 내놓지 않으면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기 대해 논란을 일으키며 센세이셔널한 작품을 만들었다. 이처럼 센세이셔널리 때문에 센세이셔널리즘의 모든 작품을 예술로 인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즘 작가들은 우리 사회에 대한 깊은 풍자와 비판을 작품 속에 숨기며 예술 작 품으로써 완성도를 높인 것이다.

이처럼 센세이셔널리즘이 예술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사회가 좋은 작품을 판단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 우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작품에서 어떤 감동을 받았고 미학적 통찰을 얻 는지를 진지하게 토론하고 기준을 세워 가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64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 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 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사와 함 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 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 합니다.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 다양한분야의 배경지식 쌓기 가 이루어 집니다.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찾고 내용 요약하기 가 진행됩니다. 주장과 근거를 서술 할 수 있습니다. ▶ 논제에 대한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 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 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 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세부 순서 (예시)

65쪽

2023년 리딩엠 송파파크리오센터 <주제별신문칼럼> 결과물 사진

66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 일명 발토심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5)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 (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 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 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학교에서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등에서두각을나타낼 수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 합니다.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 하여 자리 재배치하 기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 (활동지)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활동지 작성 : 35분 - 발표 (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세부 순서 (예시)

67쪽

2023년 리딩엠 송파파크리오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68쪽

2023년 리딩엠 송파파크리오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69쪽

2023년 리딩엠 송파파크리오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 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 과 함께해 보세요!

70쪽

교사기고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원장 김수진

학년별 도서를 읽어내야 하는 이유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가끔씩 이러한 질문을 받곤 한다.

“우리 아이한테는 학년별 권장 도서가 어려워요. 학년을 낮춰서 수업 들 을 수는 없을까요?”

“지금 초등 고학년인데 수업을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지요?”

초등학교 6년의 시간은 길면 길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빠르게 ‘흘러가’ 버린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학습의 부재가 있었던 현 중학년 학생들에게는 더욱이 그러하다.

한편 자발적인 독서 습관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가정에서 의 역할이 중요한데, 바쁜 일상으로 ‘알아서 읽겠지’라고 흘려보내면 중학 교 때 좌절하기 쉽다. 초등과 중등의 수준, 목표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 다. 고등 때는 이미 다져진 시기여야 한다.

도서는 크게 문학과 비문학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학 작품에서는 저학 년 때 ‘나-너-우리’의 개념을 익히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고, 여러 가 지 상황에 직면하며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운다. 나아가 고학년 이상부 터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나’라는 자아를 생각해 보며 진로탐색을 한다.

비문학에서는 자연과학, 역사, 정치, 경제, 세계사 등의 다양한 분야의 독 서를 하게 되는데, 초등학교 때와 중학교 때의 관점이 달라진다.

그중 과학 도서를 예로 들 수 있다. 우선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연을 관찰하며 자연의 이치를 깨닫는다. <쭈글쭈글 애벌레(비비언 프렌치, 비룡소)>라는 도서는 작은 알이 애벌레가 되었다 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그려냈다. ‘어떻게 나비가 될까?’라는 호기심에서 부터 시작하여 그 해답을 찾아 나가는 방식의 작품이다.

71쪽

중학년 시기에는 과학 용어들과 함께 지구 환경의 연계성에 대해 배우 이처럼 학년별 도서를 읽어내는 것은 어휘를 다져나갈 뿐만 아니라 분 게 된다. 예를 들어 <북극곰도 모르는 북극이야기(박지환, 토토북)>를 통 석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됨을 뜻한다. 즉 다각적인 분석과 함께 논리를 해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 문제와 북극의 변화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 등 갖추고 사고력을 키우는 일인 것이다. 만약 학년별 도서를 읽어나가는 데 에 대해 알아본다. 에 공백이 생겼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있다. 그러면 책읽기는 점점 어려워져 접하기 싫은 대상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손에서 책을 놓을 수는 없는 일이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학년 때는 기본적인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와의 연관성 을 살펴본다. 한 예로 <소 방귀에 세금을?(임태훈, 디딤돌)>에서는 ‘지구 는 정말 뜨거워지고 있는가?’라는 의구심을 시작으로 지구 온난화를 바라 현 학년별 도서가 어렵다면 조금 더 난이도가 낮은 책을 먼저 찾는다. 이 보는 다양한 시각에 대해 살펴보고 경제적 관점에서 문제를 심도 있게 살 후 차차 읽어낼 수 있도록 일 년간 독서량을 늘리고 이해능력을 높여 나가 펴본다. 그러니 이 책은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경제를 논하고 있으므로 는 것이다. 책읽기는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기에 다각적이고 비판적인 생각이 일게 하는 것이다.

그것을 인지하고 해결해 나가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때 기초부터 쌓아가 는 것을 추천하는데, 한꺼번에 할 수 없으니, 매년 주어진 시간에 차근차 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나아가 중학교 때는 초등 독서를 바탕으로 하여 더욱 심화된다. 과학뿐 만 아니라 인문, 사회, 경제 등을 통틀어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라는 책은 제목에서부터 과학ㆍ기 초등 시절 나무만 보았다면 중학교 때는 숲을 보아야 한다. 그 시야를 넓 술ㆍ사회를 ‘세 바퀴’로 표현했다. “세 바퀴로 가는 자전거가 더할 나위 없 혀주는 것은 다량의 독서 활동이 뒷받침해줄 것이니 23년은 학년에 맞는 이 안전한 것은 바퀴가 셋이어서가 아니라 그 세 바퀴가 제 모양으로, 제 책을 읽어낼 수 있는 계획을 짜보는 것을 권한다. 자리에 적절히 위치한 탓”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과학기술과 사회가 제 모 양으로, 제자리에서 잘 굴러가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들의 ‘참여’와 ‘관 심’이 필수적임을 이해해야 한다.

72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73쪽

www.readingm.com

ܻ٬ৄ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www.readingm.com

4년 연속 수상!

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주)

<

리딩엠 전국 교육센터 현황

목동본원 02-2646-8828 강남대치 02-508-5537 강남도곡 02-573-2161 강남역삼 02-501-0603 강남삼성 02-544-0095 송파파크리오 02-422-8756 안양평촌 031-383-8999 송파헬리오시티 02-424-0330 송파잠실 02-425-4070 서초반포 02-535-4530 서초사임당 02-582-4209 성동뉴타운 02-6015-1939 인천송도 032-833-3331 인천청라 032-563-0383 인천검단원당 032-569-4984 김포운양 031-987-0384 경기위례 031-756-0802 남양주덕소 031-577-8822 동탄반송 031-8003-3999 대전둔산 042-488-1399 부산화명 051-363-1939 부산해운대 051-703-1517 제 주 064-749-0199

74쪽

न೟ӝ

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ղҴয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ই੉ܳਤೠ যൃ੄޷ ݏ୺ߨ ز਺੉੄য ׮੄য ڸযॳӝ ߉ইॳӝ ޙ੢੄੉೧ ޙߨ Үҗࢲ੍ӝ ࣘ׸җҙਊҳ ١ਸऔѱ੊൧ࣻ੓णפ׮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NO.

www.readingm.com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10 파크리오B상가 210호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