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23년 여름호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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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커리큘럼 안내
23년 7월~9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리딩엠 삼성직영교육센터 ֙ ৈܴഐ
호
특별 섹션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안내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수업 안내
교사 기고
열정적 끈기를 북돋는 칭찬
여름방학특강안내
여름방학 설명회 및 특강안내
Contents
초등 섹션 1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52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58
주제별신문칼럼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수업 안내
삼성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3
대한민국 교육대상 8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71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김정한 (언북초4) 김연규 (언북초4) 장하율 (금호초4)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조은정 편집책임│ 김수진 디렉터│ 손지혜, 김진영, 정세민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8길 7 삼성힐스테이트 1차 상가 307~8호 │TEL : 02-544-0095
학부모톡톡 04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프로그램 안내 06
리딩엠 교육 관련
여름방학 설명회/특강 안내 08
리딩엠 여름방학 설명회 및 특강 안내
커리큘럼 12
7월 ~ 9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6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64
열정적 끈기를 북돋는 칭찬 / 손지혜
52 리딩엠 온라인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공식 SNS 안내
Magazine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리딩엠 삼성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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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책읽기 와 글쓰기 리딩엠 학부모톡톡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의미) 입시에 맞춰 선택적 과목수강이 이뤄지고, 대입시 내신변별력이 사라집니다.
www.readingm.com
* 매주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를 제공해주는 환경과 시스템은 리딩엠이 유일 합니다.
글쓰기 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리딩엠사용법
하나
둘
셋
넷
다섯
리딩엠 은 독서활동과 글쓰기로 기본기를 탄탄 하게 합니다. 다양한 주제의 도서 를 과학과 인문 등 꾸준히 읽으면서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생각의 깊이가 다른 바탕으로 우리 아이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필독(보충)도서 를 많이 구입해 두었으니, 학생들이 꼭 읽으면 좋은 대출 받아서 독서하면 좋습니다.
교내행사나 수행활동 중 지도가 필요한 경우에, 학교에서 이뤄지는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하면 좋습니다.
영재교육원, 학교 입시 등 자기소개서 작성 이 필요한 경우에,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해 진행하면 됩니다.
특별히 부족한 부분 이나 약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 <리딩엠 원포인트 목적수업>을 신청 해 해결하면 좋습니다.
리딩룸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에 다른 학원을 가기 전이나, 리딩엠은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끝난 후 리딩룸에서
상담환영
프로그램 안내
책읽기 와 글쓰기 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 1회 2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 1회 2.5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목적수업 프로그램
(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우수한 학생 들로 모둠 구성
독서이력진단 분석관리
과
RAMS 학교생활기록부
시스템 업로드 (초중) 등재 (중등)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M>
리딩엠 매거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서울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 헬리오시티, 삼성, 잠실, 반포, 서초, 사임당, 성동뉴타운), 경기 (평촌, 위례, 남양주, 동탄, 김포운양), 인천 (송도, 청라, 검단), 대전둔산 , 부산 (화명, 해운대), 제주 에서 운영중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2016년~2023년 8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 YES 24 주 간판매 1위 도서)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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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습관 을 갖추도록 지도 자기주도로 수업도서 내용 과 토론·글쓰기·첨삭 리딩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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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책글활동지 워크북> 으로 수업 진행 1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2교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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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주 4권이내 대출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독서이력분석관리 와 피드백 진행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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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학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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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 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수준높은 도서읽기 와 다양한 활동수업 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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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문학-비문학, 과학 ․ 인문 ․ 사회 ․ 문화 ․ 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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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 될 수 있도록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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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학부모가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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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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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 교재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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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2023년 수업방법 일부변경
IB교육 도입 움직임, 고교학점제 등 정책과 제도 변화에 맞춰 수업방법과 내용에 변화를 줬습니다
매월1회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기주도 준비-발표토론-평가’ 등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칼럼수업을 매월1회 <주제별신문칼럼수업>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통한 독해력,문해력을 획기적으로 강화 하겠습니다.
구분
주제발표토론 심화수업 (초1~초5)
변경전 (현재)
변경후(3월부터) <매월 4주차>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없음 ▷ 10분 쉬는 시간
▷ 1시간 20분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 <매주> ▷ 40~50분 칼럼수업
비고
주제별신문칼럼 <매주> 수업 *30분 ▷ 10분 쉬는 시간 (초6~중3) ▷ 1시간 30분~40분 독서수업(워크북, 글쓰기)
칼럼글쓰기 (초6, 중2~중3)
국어문법수업 2시간 30분 (중1)
<매월 4주차> ▷ 1시간 30분 칼럼수업과 글쓰기
없음 또는 선택 ▷ 10분 쉬는 시간 ▷ 50분 독서수업 워크북 진행 <매월 4주차> ▷ 1시간 50분 국어문법수업 ▷ 10분 쉬는 시간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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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초2> 7 / 4 (화) 20:00, / (수) 16:30 7 / 8 (토) 17:30 <초3~초4> 7 / 11 (화) 20:00, / (금) 19:00 7 / 15 (토) 17:00 <초5~초6> 7 / 18 (화) 19:00, / (수) 16:30 7 / 22 (토)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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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삼성직영 교육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8길 7 삼성힐스테이트 1차 상가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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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월 31 일/ 8 월 16 일
초등 월수반 개강/종강 초등 화목반 개강/종강 중등 월수반 개강/종강 7 월 31 일/ 8 월 14 일 중등 화목반 개강/종강 8 월 1 일/ 8 월 15 일 초등 전집 개강/종강 7 월 31 일/ 8 월 18 일 7 월 31 일/ 8 월 11 일 중등 전집 개강/종강
8 월 1 일/ 8 월 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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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44-0095 010-****-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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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다른
책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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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를읽를읽기 시작 기 하면 하면서부 오래 전에 잃어 버려 오래 오래전래 전에 잃어 버려 전에 전에버려 기억마저 가물가물한 기억 기 억마저 억마 억 마 마저가물가물 마저 저 가물가물 저 가 가물 물한 물 한 내 중고등 시절의 일기장을 내 중 내 중고등 고등 등등시등 시절 등시 시절의 시 의 일기 일기장을 다시 만난 설렘만이 다시 만 다 만난설렘 만 난 렘 렘만이 가득 가 가득해졌습니다. 득해습니 다.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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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2023 커리큘럼
07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짧은 귀 토끼
다원시
고래이야기
어린 음악가 폭스트롯
헬메 하이네
달리
초0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캐서린 월터스 웅진주니어 유쾌한 할머니 다정한 할아버지 글자가 사라진다면
윤아해 뜨인돌어린이
손님
윤재인
느림보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도바시 에츠코 시공주니어
초1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비룡소
뚜이, 뚜우
찰리 팔리 바둑이하우스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서지원 좋은책어린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수지 모건스턴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도토리숲 에스코발 김춘옥 청어람미디어
초2
가방 속책한권 껄떡이와 옴살 역사의 나들목 여기는 항구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김현태
개암나무
초3
문학동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명애 이안
뭉치
초4
열 살에 배운 법 백 살 간다
이정화
강남 사장님
비룡소
샬롯의 거미줄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초5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어린이철학 해냄 교육연구소
어린이 동양철학 :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전반부)
초6
세계사 이야기 1(후반부) 미국 이야기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마리북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로버트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뉴튼 펙 카롤린 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 필립스
웅진주니어
중1
사계절 푸른숲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한대희 외
청소년 정치 수첩
양철북
라이너 에를링어 리딩엠
비룡소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3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탐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탐
08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시공주니어
나를 찾아봐
유근택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채인선
세용출판 풀빛
나는 나의 주인
토토북
내 얼룩무늬 못봤니
선안나
미세기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강무홍
웅진주니어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권윤덕
창비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우리교육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아름다운 가치사전 1
전호태
다섯수레 채인선 한울림어린이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연
삼성당
선생님 몰래
공지희
비룡소
조성은 책과함께어린이 마법의 빨간 립스틱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수지 모건스턴
창비 비룡소
웅진주니어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양승완
한솔수북
파란자전거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광고의 비밀
김현주
미래아이 가교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주니어김영사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박신식
삼성당
이지음 엘윈 브룩스 화이트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코끼리 사쿠라
김황
창비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창비
초등역사 교사모임 초등역사 교사모임 박동석
김용수 뜨인돌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전반부)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사 이야기 2(후반부) 교사모임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교사모임 이희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안효상 책과함께어린이 이슬람 제대로 알기 사씨남정기 좌백
늘푸른아이들 늘푸른아이들 봄볕
이희수
푸른등대
김만중
박문수전
이동렬
영림카디널
임경업전
고정욱
영림카디널
홍길동전
허균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다림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문학과지성사
비오는 날
손창섭 문학과지성사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삼국사기
김부식
남한산성
김훈
손님
황석영
창비
허수아비춤
조정래
해냄
09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보리
고양이
현덕
길벗어린이
달구지를 끌고
도날드 홀
비룡소
척척 손 아저씨 이야기
파티마 델라
풀빛
쇠를 먹는 불가사리
정하섭
길벗어린이
버리데기
박윤규
시공주니어
솔이의 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우렁이 각시
엄혜숙
시공주니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슨
사계절
겨자씨의 꿈
조성자
현암사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유은실 푸른숲주니어
조성자 좋은책어린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웅진주니어 쉘 실버스타인 고자현 동아사이언스 제레미 웅진주니어 스트롱 박현정 시공주니어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낮은산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위당클럽 다이어리
파란정원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웅진주니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다림
보도 섀퍼
을파소
춘향전
정지아
창비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푸른책들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무덤 속의 그림
문영숙
곰의 아이들
류화선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패드라익 콜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비룡소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푸른숲주니어
돈키호테 베니스의 상인
효리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포리스트 카터 와리스 디리
경문사 아름드리 미디어 섬앤섬
영림카디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사막의 꽃 지붕낮은집
임정진 푸른숲주니어 우르줄라 해나무 하우케
영림카디널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 1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전반부) 이시한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이시한 생각하는 인간 편 (후반부) 이지성,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전반부) 황광우 이지성, 쓰다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후반부) 황광우 파울로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타임기획 코엘료 구운몽 학고재
흐름출판 흐름출판 생각학교 생각학교 문학동네
김만중
민음사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이성과 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03&"&EV"XBSE
(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사람은 음식물로 체력을 배양하고, 독서로 정신력을 배양한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게임처럼 말이에요. 자꾸자꾸 시도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결국 초등학교 에 들어갔어요. 이처럼 계속 시도하고, 계속 노력하면 할 수 있어요. 반대 로 포기하고, 할 수 없다는 마음을 가지면 더욱 잘 안되고, 하기 싫어져 요. 그리고 너무 하고 싶고, 계속 시도해도 안 되면 다시 해보고, 꼼꼼히 생각하면 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처럼 성공하면서 좋을 수 있어요. 운이 좋으면 조금 시도하고 빨리 해결할 수 있고요. 루퍼스 리로이 윌리 엄스 3세처럼 말이에요. 학교는 교육받는 곳이에요. 유치원과 비교하면 다른 점이 많아요. 네 가 학교에 가서 좋은 점은 엄청 많이 배울 수 있고, 친구도 만나고, 재밌게 지를 말해 드릴게요. 첫 번째, 학교 선생님들은 더 엄격해요. 유치원 선생 놀고, 똑똑해지고, 공부가 재밌어져서 계속 공부만 해서 천재가 될 수도 님들은 착하게 알려주지만, 학교 선생님들은 “이거 해!”처럼 말해요. 두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것을 배우면서 재밌게 놀 수도 있고, 또 친구들이 번째, 학교는 유치원보다 훨씬 더 커요. 이유는 학교에는 한 반에 유치원 랑 사이좋게 놀 수도 있고, 재미있는 과목을 할 수 있어요. 귀찮은 점은 보다 학생이 더 많아요. 세 번째, 학교는 유치원보다 시험을 더 봐요. 유 공부가 어려울 수도 있고, 과목이 재미없을 수도 있고, 쉬워서 지겨울 수 치원에는 1년에 시험을 1~3번 보는데, 학교는 많이 봐요. 마지막으로, 학 도 있어요. 학교로 가는 부모님도 귀찮을 수도 있고, 차에 아니면 버스나 교는 공부를 더 많이 해요. 택시에 타서 오래 걸리거나 주차장이 없어서 걸어야 돼서 귀찮을 수도 학교에 가려면 준비를 해야 해요. 다 알려줄게 있습니다. 또 학교가 아는 과목만 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지겨워서 너무 요. 첫 번째, 글씨쓰기 연습. 두 번째, 엄마한테 ‘ 재미가 떨어지고, 하기 귀찮고, 하기 싫습니다. 그러므로 학생들이 하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인사 연습하기. 세 번째, 싶냐와 아닌 것의 차이점입니다. 옷 혼자 입기. 네 번째, 샤워 혼자 하기. 다섯 번 나는 학교생활을 재밌게 하고 있어. 나는 어떻게 재미있는 생활을 하냐 째, 책가방 혼자 싸기. 여섯 번째, 숙제 잘하기. 면 질서를 잘 지키고, 학교와 마당을 더럽히지 않고, 친구들이랑 사이좋 학교에 가면 하고 싶은 게 많아요. 나는 먼 게, 평화롭게 놀면 잘 지낼 수 있어. 저 친구를 만들 거예요.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 서 휴식시간에 같이 놀 친구가 없어요. 그러면 심심할 거예요.
학교에 가면 해보고 싶은 일들을 쓰세요.
김도율 (이대부초1)
내 즐거운 학교생활을 써보세요.
내 즐거운 학교생활을 써보세요.
노송하 (언북초1)
교장선생님이 루퍼스가 학교에 다니니 것을 반대한 이유는 선생님 책 상 밑에 숨어버리기 때문이야. 또 칠판에 낙서하고, 쉬는 시간에는 친구 들을 쫓아다니며 귀찮게 하고, 친구들이 쌓아놓은 장난감을 무너뜨려요. 그리고 낮잠시간에 물구나무서고, 창문에 돼지 코 자국이나 내. 또 친구 에게 손도장을 찍어요. 마지막으로 우유거품 장난을 쳐요. 다른 거는 복 도에서 뛸 수 있고, 교실 안에서 소리치고, 돼지는 장난을 많이 쳐요. 그 다음 책을 찢어 종이비행기를 날릴 수 있고, 식당에서는 먹는 걸로 장난 치지. 또 교실에서 말뚝박기나 해요. 복도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기 때 문이야. 이동할 때 질서 있게 움직여요. 교장 선생님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반대한 이유는 돼지가 복도를 진흙 루퍼스가 학교에 가고 싶은 이유는 루퍼스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있 투성이로 만들고, 책을 찢어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날리고, 교실에서 말 는데 그림만 읽을 수 있고, 글자는 못 읽어서 슬펐어요. 그게 루퍼스가 뚝박기를 하고, 먹는 것으로 장난을 치고, 친구들이 쌓은 탑을 쓰러뜨리 학교에 가고 싶었던 이유에요. 하지만 교장선생님이 거절했어요. 나중 고, 선생님 책상 밑에 숨어버리기 때문이야. 그리고 또 칠판에 낙서하고, 에 받아주었지만요. 쉬는 시간에 아이들을 귀찮게 하고, 우유거품도 내고, 손도장을 찍지. 하 학교에 가서 좋은 점은 여러 가지 과목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새로 지만 낮잠시간에 물구나무서기도 안 하고요, 창문에 코하고 손가락 자국 운 친구를 만날 수 있어요. 학교 가면 나쁜 점은 싫어하는 수학을 학교에 도 안 남기고, 지각하지 않고, 매일매일 나오겠다고 했어야 돼요. 서 공부를 해야 해요. 또 학교에서 공부하며 힘들어요. 그래도 학교에 다 루퍼스는 학교를 너무나 가고 싶어서 엄청나게 다시 시도했어요. 마치 니면 좋은 대학교에 갈 수 있어요.
김재희 (숭의초1)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적어 보세요.
김원중 (언북초1)
자신이 가진 재능을 소개해 보세요.
신효원 (경복초1)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은 미술입니다. 미술을 잘하는 이유는 미술학원을
강아지똥은 흰둥이의 똥이에요. 그런데 참새, 어미닭과 병아리, 흙덩이 가 강아지똥을 무시했어요. 그리고 봄이 됐어요. 그런데 민들레 싹이 강 사년 동안 다녔기 때문입니다. 저는 꽃, 선인장, 사람, 공작새, 과일, 집, 나무, 책을 그렸어요. 아지똥 옆에 있었어요. 강아지똥은 사랑으로 민들레를 보살펴주었고 거 미술학원에서 코끼리를 그렸을 때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어요. 코끼리 름이 되었어요. 그리고 결국 민들레 꽃이 피었어요. 는 커서 그리기 어려운데 열심히 그려서 완성했어요. 강아지똥은 분명 어미닭과 병아리, 참새, 흙덩이가 자신을 무시했을 때 서러웠을 거예요. 만약에 내가 강아지똥이었다면, 나는 화를 냈을 거예 내가 앞으로 잘하고 싶은 것은 글을 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글을 잘 쓰면 한글을 잘 알 수 있고, 작가가 될 수 있어서 글을 잘 쓰고 싶어요. 앞 요. 으로 우리가 노력하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강아지똥은 결국 민들레에게 사랑과 거름을 주어서 꽃을 피 웠어요. 이렇게 희생하는 건 굉 장히 아름답게 느껴지지만, 한 편으로는 무섭기도 해요. 왜냐 하면 나는 나에게 소중한 물건 이 다치거나 없어지면 무섭기 때문이에요. 나는 우리 집에서 아주 소중한 존재입니다. 나를 위해 희생하 는 분들에는 우선 내 가족이 있 습니다. 아빠는 나를 위해 돈을 벌고 엄마는 내 밥을 차려주십니다. 그리고 내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용 돈을 주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군인, 소방관, 경찰, 경비 아저씨, 의사 선 생님도 나를 위해 희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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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있을 수도 있으니,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거나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아요. 또 겁에 질린 동물은 조심히 다가가 조심스레 만지거나, 만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책 속의 판사라면 일주일에 한 번만 비둘기가 오도록 똑같이 판결 을 내릴 거예요. 왜냐하면 매일 먹이를 주면 사람들이 불편해 할 것이고, 또 계속 비둘기가 좋아하는 풀빵을 안 주면 비둘기들이 죽을 수도 있고, 사람들이 반대한 대가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 악어가 잘하는 것은 책읽 주일에 한 번만 오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기에요. 왜냐하면 악어가 말 도 더듬고, 책과 결혼하고 싶 을 정도였어요. 그래서 책으 로 집까지 지었어요. 책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에 대해 결혼하고 싶을 정도여서 그 써 보세요. 래요. 악어가 좋아하는 것은 똑같이 책이에요. 정말 정말 김태연 (언북초2) 책이 좋은가 봐요. 얼마나 좋았으면 책을 읽고 말도 더듬지 않게 되었어 요. 악어는 책을 꾸준히 보고, 읽고 해서 그런가 봐요. 얼마나 좋아하면 그렇겠어요? 부잣집 아들의 이름은 만복이다. 만복이는 말버릇이 나빠서 친구들이 저는 잘하는 것은 딱히 없지만 그림그리기에요. 저는 그림그리기를 정 별로 없다. 만복이는 학교에서 입을 열 때마다 나쁜 말이 나온다. 어느날 말 좋아해서 점점 늘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나 좋아해서 아이패드를 보 학교가 끝나고 만복이가 집으로 가는데, 자기 이름이 달린 가게가 있어 면서 그리는데 거의 그림만 쳐다봐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영상이 끝났을 서 들여다 보았다. 그곳에는 맛이 있게 보이는 떡들이 많았다. 그런데 가 때 정말로 깜짝 놀라요. 왜냐면 끝나는 줄도 모르고 만날 만날 깜짝깜짝 격이 ‘착한 일’, ‘웃음’ 같은 것이었다. 만복이는 찹쌀떡을 먹으려고 착한 놀라서 다른 거 틀고 똑같고, 다른 거 틀고 똑같고, 만날 만날 그러는데 일을 했다. 찹쌀떡은 ‘입이 척 들러붙어 말을 못하게 되는 떡’이었다. 만 만날 똑같아서 배터리가 떨어져요. 복이가 찹쌀떡을 집고 먹었더니 정말 입이 달라 붙어 말을 못했다. 집에 앞으로 잘하고 싶은 것은 바로바로 공부에요. 왜냐면 조금 잘하거든 가서 인사도 못 했다. 할머니도 만복이가 피곤한 줄 알고 냅두었다. 만복 요. 그렇게 잘하지 않아서 공부를 앞으로 잘하고 싶은 것이에요. 저는 아 이는 학교에서도 말을 못했다. 그후 만복이는 또 만복이네 떡집으로 가 주 아주 잘하고 싶은데 아주 조금 잘해서 그래요. 그래서 저는 못하는 것 서 바람떡을 먹었다. 바람떡은 ‘허파에 바람이 들어 비실비실 웃게 되는 보다 조금 잘해도 정말 좋아요. 못하면 그냥 아예 못하는 것보단 엄청 아 떡’이었다. 그래서 웃으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이런 식으로 만복이는 자 주 많이 좋아요. 저는 조금이라도 잘해도 즐겁고, 재밌고, 행복해요. 그 꾸자꾸 바뀌어졌다. 렇기에 정말 좋아요. 만복이네 떡집에 간다면 나는 꿀떡과 바람떡이 먹고 싶다. 왜냐하면 꿀 떡은 달콤한 말이 술술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람떡은 그냥 아무 일 도 없는데 웃게 되어 먹고 싶다. 친구들은 다정하고 상냥하고 똑똑한 친구를 좋아한다. 똑똑한 친구들 인간과 동물은 어떻게 지내는 것이 좋을지 은 다른 친구를 도와줄 수 있고, 다정한 친구는 마음이 따뜻해서 친구들 써 보세요. 이 좋아할 거다. 상냥한 친구는 따뜻하게 말을 해서 친구들이 그 친구 를 좋아할 거다. 정지율 (언북초2)
자신이 잘하는 것을 뽐내보세요.
김윤이 (언북초2)
내가 실제로 비둘기를 만난다면 비둘기가 무얼 말하는지 궁금하고 또 재미있을 거예요. 나는 예전에 신호등에서 비둘기가 차에 밟혀 죽은 걸 보았는데, 정말 끔찍했어요. 왜냐하면 피도 고여 있고, 털도 많이 있어서 너무 불쌍했어요. 그리고 살아 있는 비둘기를 본 적도 있는데 너무 더러 웠어요. 원래 비둘기는 태어날 때는 흰색인데, 내가 주변에서 본건다검 정색이 섞여 있는 걸 보니 더러워진 것 같아요. 인간과 동물은 친하게 지내야 해요. 왜냐하면 사나운 동물 빼고는 다 착해요. 그리고 겉모습이 사나워 보여도 마음씨가 착하면 다같이 어울려 놀 수 있어요. 그리고 귀엽게 생겨도 마음씨가 나쁘고 욕심이 많은 동물
만복이네 떡집에 있는 떡 중 나는 쑥떡을 가장 먹어보고 싶다. 왜냐하 면,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걸 알면 많은 걸 알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누가 누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내가 새롭게 만들고 싶은 떡 이름은 ‘악당떡’이다. 나쁜 사람이나 벌을 받아야 되는 사람에게 이 떡을 먹이면 된다. 그러면 적당한 벌을 받고 착 한 사람이 된다. 이 떡 이름이 ‘악당떡’인 이유는 악당처럼 나쁜 사람에게 먹이는 떡이기 때문이다. 은행 사거리 앞에 풀빵을 파시는 할머니가 있었다. 비둘기들이 도로에 요즘 친구들은 웃기거나 생각이 기발한 친구를 좋아한다. 그럼 애들이 서 할머니가 주시는 풀빵을 먹었는데 교통사고가 날 뻔해서 경찰이 막았 웃고 그 친구는 인기가 좋아진다. 또 기발한 생각을 가지면 친구들을 재 다. 사람들은 풀빵 할머니와 비둘기에게 고발장을 냈다. 화가 난 할머니 미있게 해줄 수 있다. 그래서 웃기거나 기발한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요 도 법원에 소송을 냈다. 재판관은 비둘기에게 먹이 주는 날을 정하고, 그 즘 인기가 많은 거다. 날에는 도로 공사를 중단하고 경적 소리도 내지 말도록 했다. 책 속에서 사람들이 비둘기를 싫어하는 이유는 비둘기들이 똥을 차에 싸거나 놀라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또 사람들이 지나가는 길을 막아 장 애물이 되었다. 책읽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내가 실제로 비둘기를 봤을 때 비둘기가 나에게 똥을 싸는 줄 알고 깜 짝 놀랐다. 그래서 도망치려고 했다. 그렇지만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이 나쁜 것은 아니다. 비둘기와 친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원윤아 (언북초2) 만약 내가 판사가 되면 일주일에 2번만 비둘기에게 밥을 주도록 할 것이 다. 다른 날에는 공사를 해도 되고 경적 소리를 내도 된다. 그러면 사람도 나는 오라시오가 쪽지를 놓고 집에서 없어진 것이 인상 깊었다. 오라 살 수 있고 비둘기도 살 수 있다. 인간과 동물은 이렇게 지내는 것이 좋다. 인간은 숲을 파괴하지 말아서 시오의 부모님을 보니 내가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랑 표정이 똑같아서 동물들을 안전하게 하고, 동물은 인간에게 해를 주는 일을 줄이면 된다. 마음 속으로 웃었다. 그리고 엄마에게 그것을 말했더니 엄마가 웃으셨 다. 내가 엄마랑 같이 웃었더니 엄마가 더 크게 웃으셨다. 나는 그 이유 그리고 서로 조금 불편해도 참아야 한다. 를 모르겠다. 쥐들이 나랑 비슷하다는 점에 대해 나는 내가 제일 좋아하 는 수첩에 적었다. 오라시오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오라시오가 책에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전에 책을 읽어서 돌고래에게 이빨이 있는 것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에 대해 에 대해 알았어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 시간이 빨리빨리 가요. 제가 자 써 보세요. 유 시간이 1시간 있었는데 책을 읽어서 1시간이 1초 같았어요. 특히 영어 책을 읽을 때 시간 정예건 (언북초2) 이 빨리 가요. 그런 데 엄마가 한글 책 도 읽으라고 해서 읽었는데 이제 한 글 책도 시간이 빨 리 가요. 책이 사라지면 저는 너무 슬플 거 예요. 책을 통해 배 우지 못하면 아픈 사람도 못 치료해 처음엔 만복이가 친구들을 때리고 나쁜 말을 했다. 어느날 만복이는 학 주고, 어떻게 음식 교가 끝나서 집에 가고 있었는데, 배가 고팠다. 그런데 먹을 것이 없었다. 을 만드는지도 모 그때 옆을 쳐다보니 자기 이름을 가진 떡집이 있었다. 만복이는 그 떡집 른다. 에 들어가 보았다. 근데 이상한 게 있었다. 떡들의 가격이 ‘착한 일’이나 ‘ 웃음’이었다. 만복이는 착한 일을 1개 해서 찹쌀떡을 사 먹었다. 떡들을 먹고 만복이의 마음이 착해졌다. 만복이는 인기 스타가 됐다.
인간과 동물은 어떻게 지내는 것이 좋을지 써 보세요.
김진휘 (대현초2)
는 이제부터 자기가 생각하는 것의 반대가 입에서 나왔어요. 제 생각에는 꼬마 마녀가 마녀 세계의 규칙을 어긴 것은 잘한 행동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규칙을 어긴 것도 일부러 어긴 것은 아니니까요. 규 칙을 어기는 것인지 모르고 인간 세상에 착한 일을 했어요. 착한 일을 하 면 마녀의 규칙에 어긋난다는 걸 몰랐어요.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착한 일을 하면 그 착한 일을 한 만큼 복이 다시 돌아오기도 하니까요. 나쁜 일 만 하면 그만큼 나쁜 운이 다시 자기에게 되돌아오기 마련이에요. 그래 편견은 잘못된 생각이다. 예를 들어 ‘흑인들은 더럽다’라는 생각도 편 서 제 생각에는 꼬마 마녀가 규칙을 어긴 것이 잘한 것 같아요. 견이다. 또 덩치가 엄청나게 큰 사람은 무서워 보이지만, 완전히 정반대 제 생각에는 나쁜 규칙이라면 지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의 성격일 수도 있다. 에 폭력, 골탕, 놀리기 등이 규칙이라면 상대방을 아프게 할 테니까요. 사람들은 처음에 프리먼 아저씨가 무섭고 심술궂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속마음은 엄청 다정한 사람이었다.(고양이들한테만!) 아저씨의 겉 모습을 보고 다들 오해를 했다. 릴리가 잘한 점은 고양이들을 동물 보호소에 보내지 말라고 한 것이다. 나쁜 규칙이라도 지켜야 하는지 써 보세요. 근데 잘못된 점도 있다. 동물 보호소는 동물들을 죽이지 않는데 죽인다 고 생각한 것이다.(이름에 딱 써 있잖아요! 동물 ‘보호소’!) 사람들을 판단할 때는 속마음을 봐야 된다. 왜냐하면 엄청 몸집이 작은 권세은 (교대부초3) 애가 엄청나게 나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엄청 덩치 크고 사납게 보 이는 애가 엄청나게 착할 수 있다. 나는 프리먼 씨의 고양이들도 길고양이로 사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왜 냐하면, 그 고양이가 나쁜 주인을 만날 수도 있고, 그 고양이가 너무 사나 워서 주인을 크게 다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유롭게 길고양이로 사는 게 더 좋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일은 릴리가 동물 보호소에 고양이를 절대 안 보내겠다고 애플 씨한테 조르고 고집부린 것이다. 그게 내 마음에 엄청 인상 깊었다. 릴리는 참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 같다.
편견에 대해 생각해 보며 감상문을 써 보세요.
차건호 (우촌초2)
저는 꼬마 마녀가 마녀 세계의 규칙을 어긴 게 나쁘다고 생각해요. 우 리의 규칙은 모든 사람들이 약속한 거랑 똑같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꼬 마 마녀가 인간 세계에 내려가 사람들을 도와 준 건 너무 훌륭하다고 생 각해요. 그래서 꼭 착한 일을 할 때는 조금만 규칙을 어기는 게 좋다고 생 각해요. 하지만 저는 규칙을 어기는 행동은 너무 싫어요. 나쁜 규칙도 지키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나쁜 규칙, 좋은 규 칙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요. 규칙을 어기면 사람들이 그 사람이나 마녀 꼬마 마녀가 했던 착한 행동 3가지 중 첫 번째는 일단 돈만 뺏어갔던 목 가 나쁘다고 생각할 거예요. 저는 규칙을 지켜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 수에게 벌을 준 거예요. 꼬마 마녀가 가는데 어떤 여자가 길에서 울고 있 고 생각해요. 그 이유는 약속이랑 규칙은 똑같기 때문이에요. 규칙을 지 었어요. 그 부인은 “저희 남편은 목수예요. 그런데 번 돈으로 매번 볼링 키는 것이 사람들이랑 친구들이랑 선생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거예요. 장에서 볼링을 하고 남은 돈으로 술을 마셔요. 그래서 저는 살 수가 없어 꼬마 마녀가 했던 착한 일 3가지는 군밤 아저씨가 군밤을 팔 때 냄새가 요. 너무 불행해요.”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꼬마 마녀는 어떤 계획을 이 솔솔 나게 해 주었고, 손을 안 데게 한 거예요. 또 착한 일을 무엇을 했냐 미 짜고 있었어요. 그날 꼬마 마녀는 그 목수에게 주문을 걸었어요. 그날 면 아이들이 새한테 돌을 던져서 꼬마 마녀는 마법으로 골탕을 먹여 주 밤 목수는 볼링장에서 볼링을 했어요. 그런데 계속 공이 이상한 곳으로 었어요. 무슨 골탕이냐면 나무에 몸이 붙어가지고 나무에서 못 내려왔어 갔어요. 벽에도 부딪히고, 기둥도 부수고 문도 부숴서 쫓겨났어요. 두 번 요. 그래서 아이들은 꼬마 마녀한테 살려 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꼬마 마 째도 착한 일을 했는데, 어떤 나뭇가지를 줍는 아줌마들에게 바람이 불 녀는 아이들을 풀어 주지 않았는데 소방대원들이 와서 아이들은 겨우 나 게 해서 나뭇가지를 몽땅 떨어뜨려 줬어요. 마지막으로 아까 그 나뭇가 무에서 내려왔어요. 지를 줍던 아주머니들이 다시 찾아와서 말했어요. “새로운 산지기가 나 잘못을 했을 때 벌을 주는 것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쁜 때도 많아요. 좋은 뭇가지 줍는 것을 반대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나뭇가지를 못 줍고 있어 점은 배워서 다시는 나쁜 행동을 못하게 한다는 것이고 나쁜 점은 그 잘 요.” 그런데 꼬마 마녀가 이번에도 산지기에게 주문을 걸었어요. 산지기 못을 했을 때 매를 들어 사람을 때리는 것은 나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쁜 규칙이라도 지켜야 하는지 써 보세요.
유휘민 (언북초3)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협동의 장단점은 바로 이것이다. 협동의 장점은 내가 어려운 게 있을 때 에 나랑 같이하는 친구에게 물어보면 된다. 그러면 그 친구가 내게도 물 어보면 나도 그것을 답변하면 된다. 그리고 내가 혼자하면 더 부끄러운 데 그 친구가 같이 해주면 덜 부끄럽다. 그래서 나는 이게 장점이다. 단점 은 내가 혼자하면 딱 하고 싶은 걸 쉽게 정할 수 있다. 만약 같이하게 되 면 너무 의견이 겹쳐서 심하게 싸울 수도 있다. 에밀리는 태어날 때 손가락에 눈이 붙어 태어났다. 에밀리의 손가락 나는 협동이랑 경쟁 중에서 협동을 더 좋아한다. 왜냐면 그 친구를 서 눈이 편한 이유는 에밀리가 그 손가락 눈으로 코브라를 찾고, 도둑을 잡 서히 알아가고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다. 그 친구도 나를 서서 아 시민상을 받고 물건을 찾는 데도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불 히 알아가고, 친해지고, 계속 하다보면 진짜로 진짜로 만날 손잡고 다닐 편한 점은 에밀리가 놀 때 손가락 눈이 모서리에 찔리고 손가락 눈에 먼 수도 있다. 혼자 하면 조금 쓸쓸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나는 협동이 더 지가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래도 에밀리는 자신의 그 특징을 좋아한다. 훨씬 매우 매우 좋다고 생각을 많이 많이 한다. 그래서 개인은 대사가 생 평범한 사람과 특별한 사람 중 나는 특별한 사람을 좋아한다. 왜냐하 각이 안 나면 좀 부끄러울 수 있는데, 짝이 옆에서 ‘이거는 이거고 저거는 면 특별한 점은 유용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으면 사이보 저거야’라고 잘 도와줄 수 있다. 그것이 협동의 또 하나의 장점이다. 그러 그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똑같으면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 니 거의 모두가 협동을 좋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개인을 좋아하는 사람 다. 왜냐하면 특징이 똑같으면 직업이 한 가지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 도 많을 것이다. 어째든 난 협동이 훨씬 훨씬 매우 매우 좋다. 고 특징이 달라야 지구가 멸망하지 않고 모두가 좋은 삶을 살 수 있다. 나는 친구가 자신의 단점으로 힘들어하면 ‘괜찮아. 뭐 사람은 모두 다른 거지. 그리고 힘내. 너에게는 희망이 있어.’라고 말해 줄 거다. 그리고 위 로를 해줄 것이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지 내가 남들과 다른 점은 손을 굉장히 많이 씻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생각해보세요. 나는 더러운 게 별로다. 그리고 또 다른 점은 글씨를 날려 쓴다는 것이다. 글씨를 날려 쓰는 이유는 빠르게 쓸 수 있기 떄문이다. 하지만 단점은, 날 이호진 (동자초3) 려 쓰면 다른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다른 점은 수학 학원을 아직 안 다닌다는 것이다. 안 다니는 이유는 아직 어디 로봇이란 강제로 일을 시키는 기계가 바로 로봇이다. 로봇에게도 지켜 로 갈지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특징이 있어서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남과 다른 것의 장점 야할 법이 있다. 아시모프라는 사람이 로봇의 법, 로봇의 3원칙을 만들었 은 어딘가에 쓸모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를 도와줄 수도 있다. 다. 제 1원칙은 로봇은 절대 해를 끼치는 위험한 행동을 하면 안 된다. 제 2원칙은 로봇은 사람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 단,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그리고 쓰임새가 있고 유용하다. 명령은 안 따라도 된다. 제 3원칙은 1원칙과 2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자기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로봇과 인간의 차이점은 첫 번째, 로봇은 감정과 느낌이 없 경쟁과 협동 중 무엇이 더 좋은지 써보세요. 지만 사람은 느낄 수 있다. 두 번째, 로봇은 만들어진 것이고 사람은 태어난 것이다. 셋째, 김재희 (삼릉초3) 로봇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게 대단한 것인데 사람은 계단 오 르내리는 것이 놀랍지 않다. 넷 으제니는 왜 2등이 더 좋았냐면 협동도 했고, 너무 1등만 하면 질려서 다. 그래서 으제니는 2등도 좋다고 생각했다. 말랭카와는 경쟁심이 있었 째, 로봇은 겉이 딱딱한데 사람 은 부드럽다. 는데 막상 해보니까 아주 재미있고,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후로도 으제니와 말랭카는 아주 친해졌다. 둘은 베스트 만일 로봇이 스스로 생각할 줄 알게 되면 전 세계 사람들이 놀라고 신 기해 할 것이다. 로봇이 더 똑똑해지면서 사람이 내리는 명령을 따르지 프렌드가 되었다. 지금쯤은 아주 친한 친구가 되었을 것이다. 경쟁의 장단점은 이것이다. 장점은 친구와의 승부욕이 강해져가지고 않고, 과학자들이 주장했던 것처럼 로봇이 사람을 지배할 것 같다. 로봇 은 로봇의 3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인간에게 해를 끼치며 지배할 것 같다. 나의 임무를 정확히 할 수 있다. 그게 장점이다. 단점은 그 친구가 나에 대해서 이상하게 느낄 수 있다. 내가 그 친구를 조금이라도 싫어하면 그 인공지능 로봇이 있어서 인공지능 로봇이 큰 건물에서 마스크 쓴 사람 과 안 쓴 사람을 대신 분류해준다. 분리수거, 청소, 서빙 등등을 대신해 주 렇다. 그래서 나는 조금 부끄러워지는 입장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를 볼 때 거의 얼굴을 못 들고 다닐 수도 있다. 나는 경쟁이 별로 는 도움을 준다. 인공지능이 있어 우리가 더 편리해진다.
남과 다르다는 것에 대해 생각을 써 보세요.
김빈 (삼릉초3)
내 특별함을 알고 인정받으면 행복해지는 이유를 쓰세요.
노현승 (언북초3)
지구의 미래를 상상해 보세요.
장하율 (금호초4)
세상 사람들은 모두 특별한 점이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특별한 점이 모 인류가 지구에 살기 어렵게 되면 환경오염이 그렇게 할 것 같아요. 공 두 다르다. 에밀리의 특별한 점은 손가락에 눈이 달려있다는 게 특별하 장에서 매연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나빠져요. 다. 에밀리 부모님 태도는 자존감이 높으시다. 그리고 내 부모님은 친절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매연 같은 거를 없게 만들어야 해결할 수 있어요. 하시다. 그 이유는 엄마가 하던지 먼저 하라고 하기 때문이다. 나에게 미 자동차를 안 타야 매연이 사라지게 돼요. 친 영향은 엄마가 잔소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특별한 게 친구들과 새로운 행성에 사람이 살면 음식이랑 물이랑 핸드폰이랑 음료수랑 텔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고, 친구들하고 재미있게 노는 게 친구들에게 내가 레비전이랑 리모컨이랑 집이랑 침대랑 에어컨이랑 인형친구랑 장난감 특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특별함을 인정받는 게 너무 기쁘 이랑 친구들이랑 충전기랑 엄마랑 아빠가 필요해요. 고 행복하다. 내가 만약에 친구들한테 인정받는 게 너무 기쁘고 행복하 로봇이 상용화된 지구의 모습은 지구가 엄청 발전이 되고, 로봇들이 엄 다. 그 이유는 나는 인정받는 게 너무 기쁘고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청 많아지고, 뭔가 엄청 발전이 돼있을 거 같아요. 스타워즈가 실제로 있 나는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친구들 을 거 같아요. 그 다 과 친하게 지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게 음에 사람들이 엄청 너무 기쁘고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특별한 점이 있다. 나의 특 나게 좋은 차를 타 별한 점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다. 고 있을 거 같고, 집 그리고 나는 금붕어를 키우고 싶다. 그런데 엄마가 안 된다고 해서 속 도 엄청나게 좋은 곳 상했다. 그 이유는 나는 금붕어를 키우고 싶었는데 엄마가 안 된다고 그 에 살고 있을 거 같 러니 나는 속이 상했다. 그리고 나는 쥐를 쫓다가 에밀리가 구멍에 빠지 아요. 그리고 핸드폰 는 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는 에밀리가 손가락 눈이 달린 게 너무 재미 이 제트폴더보다 훨 있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친구를 배려하는 사람이 되고 싶 씬 더 좋은 핸드폰을 다. 그 이유는 친구를 사귀거나 친하게 지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갖고 있을 거 같아 앞으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나는 친구를 요. 금이랑 은 같은 많이 사귀고 싶기 때문이다. 거가 엄청나게 많을 이번에는 이야기의 내용을 간추리기다. 친구들이 에밀리를 놀렸기 때 거 같아요. 문이다. 그리고 내가 가장 재미있었던 내용은 에밀리가 쥐를 쫓다가 구 멍에 빠지는 게 너무 기쁘고, 재미있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금붕어 어항 에 먼지가 꽤 많이 떨어져서 털북숭이 금붕어가 된 게 재미있는 내용이 었다. 아나콘다가 죽어서 배수관에 놓여있는 것도 재미있는 내용이었다. 펠릭스의 행동을 비판해 보세요. 그리고 아나콘다는 자기의 키보다 몇 배나 동물도 잡아먹는 게 조금 재 미있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에밀리가 테리를 바보라고 놀리는 것도 재 미있는 내용이었다. 전하윤 (언북초4) 그리고 엄마아빠는 나를 예쁘게 봐주신다. 그리고 엄마는 나를 아주 사 랑하시고, 엄마가 나한테 ‘하던 거를 마저 해’하면 내가 알아듣기 때문이 다. 그리고 나는 엄마 아빠가 너무 좋다. 그 이유는 엄마 아빠가 나를 예 디디와 펠릭스는 남매는 아니지만 친한 사이다. 디디는 펠릭스가 살이 뻐하시기 때문이다. 빠진 걸 알았다. 디디는 펠릭스가 살이 빠져서 사이가 멀어졌다. 그래서 디디는 슬픔에 빠졌다. 그래서 왜 무시했냐고 펠릭스와 싸웠다. 근데 수 영할 때 빌리라는 친구가 디디와 펠릭스가 같이 놀림을 받는 걸 알았다. 빌리는 이번에는 펠릭스가 살이 빠지고 디디를 왕따 시켰다. 이번에는 디디가 살도 빠져서 빌리는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내가 만약에 디디라면 나는 펠릭스를 용서 못한다. 왜냐하면 나는 펠 릭스가 나를 왕따 시켰으니까 나는 정말로 기분이 나빠서 용서를 못해준 다. 그리고 또는 펠릭스와 빌리도 용서 못한다. 왜냐하면 빌리는 나와 펠 릭스를 못살게 굴고 펠릭스는 나를 왕따 시켰기 때문이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할 거예요. 하지만 만약 제가 정말 하고 싶어도 그것을 못하게 된다면 늦어서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해 볼 거예 요. 왜냐하면 좋아하는 것을 진짜로 좋아하면 아무리 늦어도 그 좋아하 는 것을 끝까지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아무리 못할 것 같아도 그 런 경험도 나중에는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나중에 늦더 라도 미술을 할 거예요. 저는 <처음 가진 열쇠>를 읽고 명자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왜 명자는 육상이 힘든데도 책을 읽으면서 육상의 힘듦을 극복했다. 나는 냐하면 폐결핵에 걸려서 육상을 못하고 너무 아프고 곧 있으면 낫는데도 힘듦을 게임, 운동, 이런 걸로 극복한다. 그래서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내 도전을 한 것도 대단하고,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 좋아하는 것을 이 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로 극복해낸다. (물론 나도 명자처럼 책이 루기 위해 도서실에 매일 간 것도 대단해요. 또 용기를 내어 육상 코치님 나 만화책을 읽을 때도 있다) 그래서 나는 힘든 일이 있어도 여러 가지 에게 계주대표를 그만하겠다고 말한 요기도 정말 대단했다고 생각해요. 방법으로 힘듦을 극복해서 행복하다. 나는 앞으로 더 많은 방법들로 힘 든 일을 극복할 거다. 나는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에서 하나를 고른다면 나는 좋아하는 일 을 고를 거다. 그 이유는 아무리 잘해도 언젠가는 힘들고 지칠 거다. 그래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가운데 하나를 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안 지치고, 안 힘들어서 더 좋을 것 같 선택하세요. 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앞에 있다면 나는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 더 편한 삶을 살 것이다. 김정한 (언북초4) 나는 아무리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못하더라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늦게 하더라도 계속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못해서 포기해 버리면 삶이 힘들어지고 어려워지기 때문에 아무리 늦더 명자에게 육상이 힘든 상황에서 그걸 잊게 하는 일은 독서이다. 명자 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서 더 좋은 성과를 얻을 거다. 나는 아 는 독서를 재밌어하고, 그걸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듯이 읽기 때문이다. 내게 힘든 것을 잊게 해주는 것은 게임이다. 왜냐하면 게임을 하면 할 무리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못하더라도 끝까지 노력할 거다. 나는 이 <처음 가진 열쇠>라는 책을 읽고 ‘자랑스럽다’라는 점을 느꼈 수록 기분이 아주 좋아지고, 화가 났던 것이 아예 없어져버리기 때문이 다. 그 이유는 명자가 아무리 힘든데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버티고, 또 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게임이면서, 화를 푸는 것 버티면서 좋은 성과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나는 ‘자랑스럽다’라는 점을 은 게임이다. 느꼈다. 나도 명자처럼 힘든 상황에서도 좋아하는 일로 버티고, 또 버티 내가 선택하기로 한 상황이면 어 떤 선택을 할 것이냐면 나는 잘하는 면서 힘든 일을 이겨내고 끝까지 버틸 거다. 걸 할 것이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것 을 하면 좋겠지만 잘하는 일을 하면 자기가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하는 것을 내가 하면 재미는 아주 없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가운데 하나를 을 것이지만 성장이 매우 클 것이기 선택하세요. 때문이다. 성장이 크면 내가 좋아하 는 것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유하영 (언북초4) 때문에 나는 내가 꽤 잘하는 것을 하 고 싶다. 명자가 육상이 힘든 상황에서 그 힘듦을 잊고 나아가게 도와주었던 것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내 가 못하게 되면 늦게 하더라도 계속할 것이다. 왜냐하면 포기하면 나중 은 책읽기였어요. 명자는 학교 끝나고 육상이 없는 비 오는 날마다 도서 실에 가서 책을 읽었어요. 그러다 보니 도서실에 자신과 선생님만 남았 에 못하게 돼서 안 좋을 것이지만, 만약 늦게라도 계속 한다면 나중에 할 수 있기 때문에 늦게라도 하는 것이 나는 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죠. 저도 똑같이 힘들 때가 있어요. 그때는 동생과 놀면 그 힘든 느낌이 없어져요. 동생이 없을 때는 가끔씩 상상을 해요. 마치 하늘로 붕 떠서 날 러기 때문에 나는 포기하는 것보다는 (포기하는 것도 되긴 되지만) 나는 늦게라도 하는 것이 더욱 좋을 것이다. 아오르는 상상을 해요. 힘든 것을 잊게 해주는 재미있는 상상, 솜사탕 먹 내가 <처음 가진 열쇠>를 읽고 느낀 것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둘 는 상상, 놀이공원 가는 상상 등등. 다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둘 다 하 명자가 잘하는 것은 달리기이고, 좋아하는 것이 독서이듯이 저도 잘 하는 것은 공부인데, 하고 싶은 것은 미술이에요. 저는 공부도 좋아하는 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도 내가 더 좋다고 생 각하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왜냐면 그게 더 재미있기 때문에 더 데, 그림을 그릴 때는 마음에 세탁기가 있는 기분이에요. 그래서 만약 좋 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중둘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잘하는 것보다는 좋을 것 같다. 내가 잘하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더욱 좋을 것 같다.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세요.
김연규 (언북초4)
꾸리찌바의 단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자동차가 없기 때문에 돈이 없는 사람은 자전거를 못 사서 먼 거리를 갈 때 다리가 아프기도 하다. 또 재활 용품 말고 새롭고 멋있는 물건을 사고 싶을 수도 있는데 살 수 없다. 대부 분 꾸리찌바에서는 쓰레기를 줄이려고 새롭고 세련된 건물 말고 재활용 으로 만들어진 건물이 많다. 내가 만약 서울 시장이 된다면 서울을 생태 도시로 만들고 싶다. 나무 를 많이 심고, 쓰레기를 줄이며, 재활용을 많이 할 것이다. 그리고 학교 ‘지구를 구한’이라는 표현은 화학 약품을 만들 때 지구의 자원을 파괴 과목에 아이들이 환경과 어울려 지내기 위한 환경 과목을 만들 것이다. 하던 화학 약품 대신에 거름을 많이 생산해 주고 쓰레기를 처리해 주기 때문에 붙은 말 같다. ‘꿈틀이’는 말 그대로 꿈틀거려서 썼을 것이고 ‘사우 르스’는 공룡 시대부터 있었기 때문에 붙은 말 같다. ‘꿈틀이 사우르스’라 는 단어를 처음 보았을 때 ‘공룡인가? 벌레인가?’라며 뭔지 몰랐는데 책 행복한 삶을 위해서 돈은 얼마나 을 읽으면서 꿈틀이 사우르스가 지렁이라는 것을 알았다. 중요할까요? 평소에 지렁이에 대해 가진 생각은, 약간 징그럽지만 귀엽고 이로운 동 물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렁이가 똥을 먹고 싼 똥이 밭을 비옥하게 김솔이 (언북초4) 만들어 주어서 이롭기 때문이다. 또 만져 본 기억이 있는데, 메말라가는 지렁이에게 물을 뿌려 주고 손에 물을 잔뜩 묻혀서 지렁이를 잡아 흙에 돌려 보내 주었다. 그때 내 기분은 정말 뿌듯했다. 책을 읽고 새로 알게 된 점은 지렁이가 남의 똥을 먹고 자기가 싼 똥이 농장의 흙을 비옥하게 만들어준다는 것과 작은 쓰레기는 지렁이가 먹어 치운다는 것이다. 또 지렁이가 자기 몸집만큼 먹는다는 것도 내가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이다. 사람들은 흔히 지렁이는 보잘것없는 생물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렁이 는 농장의 흙을 비옥하게 해 주고 거름을 만들어 주는 착한 동물이다. 지 렁이가 쓰레기 분해를 더 빨리 할 수 있도록 종이를 아주 잘게 자르는 기 계를 만들어서 지렁이에게 주었으면 좋겠다.
조서연 (언북초4)
그리부이의 행동 중 훌륭한 점은 불 속으로 뛰어든 것이다. 왜냐하면 ‘ 착해도 얼마나 착하면 전쟁 중에 다른 사람을 위해 불로 뛰어들었을까?’ 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불로 뛰어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그리부 이는 용기를 내어 불 속으로 뛰어들어 그 행동이 멋지기도 하고 가장 기 억에 남을 만한 장면인 것 같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돈’은 50-70% 정도 중요한 것 같다. 왜냐하면 돈 이 없으면 가난해서 길거리에서 잘 수도 있고 집이 있다고 해도 월세도 생태도시란 자연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잘 고려하여 사람과 자연이 못 내서 가스도 못 쓰고 음식도 못 먹기 때문이다. 또 금방 죽거나 병에 함께 어우러지도록 만든 살아 숨쉬는 도시를 말합니다. 생태도시는 자연 걸렸을 때 그 병을 또 치료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따라서 내 생각에는 돈 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기 때문에 공기가 좋고 자동차를 금지하는 곳이 이 50-70%가 필요한 것 같다. 만약 돈이 100%로 중요하다면 그것은 잘 많습니다. 그래서 매연이 안 나오고 나무가 많기 때문에 황사나 미세먼 못된 것 같다. 왜냐하면 다른 것 없이 돈만 있다면 행복이 사라질 수도 지 같은 이물질이 공중에 거의 없는 도시입니다.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도시에 비해 꾸리찌바는 나무가 많고 환경이 깨끗하고 공기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돈 말고 다른 조건 가 좋고 식물들이 많다. 그리고 꽃의 거리라는 곳에는 차도가 좁고 과속 은 사람(가족, 친구 등)과 동물 같다. 왜냐하면 사람은 내가 힘들 때 옆에 방지 턱이 설치 되어 있으며 폐전차를 탁아소로 사용해 직장을 다니는 있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동물은 친구, 가족 대신에 내 옆에서 웃음을 주 부모님이 아이들을 맡길 수도 있다. 또 녹색 교환의 날에는 나뭇잎 가족 는 생명이기 때문이다. 돈만으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는 것 같다. 돈만 캠페인을 하여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이 함께 나뭇잎 모양의 옷을 입 있으면 나를 공감해 주는 사람도 없고 위로해 주는 사람도 없다. 고서 환경보호를 주제로 노래하고 춤추고 연극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물질주의와 이기주의는 왜 나쁘냐면 물질주의, 이기주의 둘다 똑같이 지혜의 등대와 같이 오래된 건물을 부수지 않고 재활용하여 아름답고 쓸 돈과 자기만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은 필요없다는 듯 모 있는 건물로 되살리기도 한다. 이 돈과 자신만 생각하는 것이니 물질주의와 이기주의는 나쁜 것 같다.
꾸리찌바의 장점과 단점을 고려하며 감상문을 써 보세요.
정인기 (언북초4)
껴 쓰기. 요즘, 우리는 종이를 많이 낭비하는 경우가 있다. 조금 구겨져서 버리기도 하고 종이로 장난을 치고 새 종이도 얼마 되지도 않아 버리기 도 한다. 종이는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 종이를 아끼면 나무를 아끼고, 나 무를 아끼면 지구의 사막화를 막을 수 있다. 둘째, 가까운 곳은 자동차 대신 자전거 타기. 자동차는 우리를 편안하 고 쉴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동시에 환경을 괴롭힌다. 자동차는 이산 화탄소와 매연을 많이 뿜어낸다. 이것은 공기를 더럽히고, 사람을 아프 현재 지구는 약 1도 정도 평균 온도가 올라갔습니다. 사람들은 지구에 게 하기도 한다. 우리 엄마, 아빠 때에는 매일 하늘이 새파랬다고 하셨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바다에 사는 고래나 물고기 다. 나도 이제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 그런 하늘을 보기 위해 자전거 들이 아무 죄가 없는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닐봉지를 먹 를 많이 타야겠다. 이로 착각해서 삼켜 목에 걸린다거나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 셋째, 일회용품 안 쓰기. 코로나로 인해 배달 음식이 2배로 늘었다고 한 니다. 어부들이 그물을 던질 때 원하는 목적인 물고기가 아닌데 잡혀 죽 다. 배달 음식을 시키면 스티로폼 그릇, 랩, 나무젓가락 등 많은 일회용품 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구사용설명서는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 을 사용하게 된다. 일회용품이 안 좋은 이유는 분해되는 데 오랜 시간이 이 있어 지구를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만들도록 도와줍니다. 저는 지렁 걸리기 때문이다. 배달 음식은 조금 시켜야겠다. 이 키우기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지렁이가 음식물을 먹는다는 사실 지구사용설명서를 잘 지켰을 때의 지구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하늘 은 파랄 것이고 동물도 멸종하지 않고, 마지막으로 인류도 잘 살 것이다. 을 처음 알았습니다. 지구사용설명서 첫 번째 수칙 이제 꼭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은 전기 아끼기입니다. 이 책에 서는 한여름에 냉방병에 걸린 막쓸레옹 씨가 있습니다. 에어 컨은 에너지를 많이 씁니다. 되 나만의 지구사용설명서를 작성해 보세요. 도록 선풍기를 씁시다. 지구사용설명서 두 번째 수칙은 새는 전기 막기입니다. 우쿠더스 사람 들이 하는 것과 반대로 충전기 코드 빼놓기, 안 쓰는 불 끄기, 전원 코드 김승유 (경복초4) 뽑기를 실천하면 충분히 새는 전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구사용설명서 세 번째 수칙은 절전 전구 쓰기입니다. 집에 있는 백 열등을 형광등으로 바꾸는 것은 전기를 아끼는 좋은 행동입니다. 전기는 지구는 현재 130년 동안 0.85°C나 온도가 올라갔습니다. 우리 땅은 계 적게 쓸수록 지구에게 도움이 됩니다. 속 오염되고 육지는 바다에 잠기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아예 바다밖에 지구사용설명서를 잘 지킨다면 지구는 행복해질 것이고, 결국 깨끗한 없는 지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구사용설명서를 꼭 읽고 바른 지구를 보는 사람들은 마음도 기쁘고, 뿌듯하고, 보는 눈도 좋게 될 것입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사용설명서를 읽으면 당신도 이득이고, 한 사 니다. 마음도 건강도 모두 챙길 수 있게 됩니다. 사람들은 지구가 멸망한 람의 노력으로 모두가 생존할 수 있습니다. 다는 생각은 꿈에서도 걱정을 안 하게 됩니다! 지구사용설명서의 첫 수칙은 바로 큰 차 타기입니다. 큰 차를 타면 더 많은 사람이 탈 수 있고, 차 두 대가 한 대로 줄어 이산화탄소와 매연도 두 배에서 나누기 2가 되기 때문에 좋은 선택입니다. 그러면 공기가 몇 배나 안 탁해질 것이고, 인간도 나쁜 공기를 안 마시게 될 것입니다! 지구사용설명서의 두 번째 규칙은 바로 석유를 아껴 쓰기입니다. 석유 나만의 지구사용설명서를 작성해 보세요. 는 연료로써 전기를 만드는 데, 자동차를 굴리는 데, 공장을 돌리는 데, 등등 많은 곳에 쓰입니다. 그러나 석유는 구하기 어렵습니다. 귀한 것이 니 우쿠더스에서 하던 대로 펑펑 사용하면 안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사용 고도윤 (언북초4) 해야 되기는 하지만, 최대한 아껴 써야 하는 것입니다. 지구사용설명서의 세 번째 규칙은 바로 휴대전화 덜 바꾸기입니다. 핸 지금 지구의 상태는 당장 멸망할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안심하면 안 드폰을 덜 바꾸면 전자제품을 만드는 데 쓰이는 석유, 금, 은과 여러 중금 된다. 어떠한 섬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잠기고 있다는 소식도 있다. 지구 속이 아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하찮은 것 같지만 사실은 핸드폰을 1 에서는 쓰레기도 아무 곳에 버리고 물, 전기, 종이를 마구마구 쓰는 사람 번 안 바꾸면 엄청난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도 많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지구사용설명서가 필요하다. 그 이유는 생 만약 이 규칙을 잘 지킨다면 우리 지구는 최대 50억 년까지는 살 수 있 각하는 것보다 지구가 아프기 때문이다.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어 더 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이득을 위해 노력을 해 푸르고 맑은 지 구를 만들고 싶으면 이 사용설명서를 꼭 읽고 실천해 깨끗한 지구를 만 욱 힘써야겠다. 이제 나도 나만의 지구사용설명서 수칙을 만들어야겠다. 첫째, 종이 아 듭시다!
나만의 지구사용설명서를 작성해 보세요.
권시아 (언북초4)
고 했다. 그리고 셰익스피어마저 자신의 희곡에 지렁이 얘기를 집어 넣 었다. ‘지렁이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동물이다.’ 뿐만 아니라 지렁이의 좋 은 좀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고 얘기를 했었다. 지렁이는 암컷과 수컷이 따로 없고 자웅동체이다. 자웅동체란 남자인 동시에 여자라는 뜻이다. 그게 무슨 뜻이냐면 새끼를 낳는데 필요한 수 컷의 특징과 암컷의 특징을 한 마리가 모두 갖고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다 임신을 하고 알주머니를 낳는다. 이것이 바로 지렁이가 많은 알을 낳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도 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그리고 지렁이가 알을 깨고 나오는 데는 2~5주일 지렁이를 중요하게 생각했 정도가 걸린다. 다. 지렁이가 땅에 흙을 깨끗 지렁이가 공룡 시대에 살았을 때 공룡이 응가를 하면 지렁이들이 그것 하고 좋게 만든다는 걸 알고 을 먹어 주고 지렁이들이 응가를 하면 식물이 먹고, 식물이 자라면 그것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 을 공룡이 먹는다. 만약에 지렁이가 있지 않았더라면 공룡들은 자기들이 전에 셰익스피어라는 사람 싼 똥에 빠져서 허우적거렸을 거라고 한다. 식물도 영양분을 얻지 못해 은 ‘지렁이의 좋은 점은 눈을 시들어 죽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들도 씻고도 찾을 수 없다’는 말을 시들어 죽었을 것이다. 따라서 지렁이는 지구를 구했다. 해서 이해가 안 된다. 나는 눈 책을 읽으면서 지렁이가 얼마나 고마운 일을 하는지 알았다. 그리고 감고도 찾을 수 있는데 말이 지렁이가 꼭 더럽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지렁이가 없으면 우 다. 지렁이가 없었다면 이 지구가 파괴되었을 수도 있다. 지렁이가 얼마 리도 큰 손해를 본다. 따라서 지렁이는 지구에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 나 많은 쓰레기를 먹어주고 없애주는지 몰랐던 모양이다. 각한다. 이런 오해를 가진 사람들은 많았다. 미끈거리고 꿈틀거리는 데다가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동물이라고도 하고, 기어 다니고, 똥 싸고, 징그 럽기까지 했기 때문이다. 아주 이상하고 뱀보다 기괴하다고 생각했다. 지렁이는 주변에 식량이 많아지면 번식력도 좋아진다. 그리고 지렁이 다문화 가정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는 자웅동체이다. 여자, 남자 구별 없이 몸이 하나로 지어진 것이다. 지렁 써 보세요. 이는 지구에 있는 쓰레기를 먹어 지구를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지렁이의 똥은 100점 짜리 비료이다. 농부들은 그 지렁 박유빈 (경복초4) 이의 똥이 ‘금’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는 나의 노력을 사람들이 몰라준다면 속상할 것 같다. 내가 있다는 것 을 몰라주면 나는 정말 울컥할 것 같고, 속상할 것 같다. 나는 ‘까만 달걀’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재현이 아버지가 자 지렁이는 자연에게 안 좋은 걸 하나도 안 쓰지만 우리는 화학 약품도 많 신의 생각을 까만 달걀로 표현한 것이 멋있었기 때문이다. 보통 달걀을 이 쓰고 플라스틱도 많이 쓰기 때문에 본받을 게 아주 많다. 까맣게 색칠한 재현이 아버지는 학교에 가서 모두에게 까만 달걀을 나누 어 주며 재현이의 겉모습은 달라도 속은 같은 한국인이라고 이야기를 했 다. 그러자 재현이는 교실 밖으로 나가 아빠를 꼭 껴안아 주며 고맙다고 하고 싱글벙글하는 표정으로 교실에 들어와 즐겁게 학교 생활을 마쳤다. 다문화 가정은 차별을 받는다. 내가 만약 다문화 가정의 한 구성원이 지렁이에 대해 바뀐 생각을 중심으로 라면 놀림을 받으며 생활하는 것이 괴로워서 다시 이민가고 싶을 것 같 감상문을 써 보세요. 다. 왜냐하면 사람은 괴로울수록 심리 상태가 안 좋아지고 가족들과 나 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마음이 아파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 이윤후 (경복초4) 신의 마음이 아프다. 다문화 가정이 겪는 아픔을 해결하는 방법 첫 번째는 친구들이 말하지 나도 처음에는 지렁이가 더럽고 이상한 생물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않아도 먼저 다가가는 것이다. ‘내가 외국인이라면’이라고 생각하고 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지렁이가 얼마나 중요하고 고마운 생물인지 알았다. 움을 준다. 둘째,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알려 준다. 우리나라를 알아야 우 지렁이가 흙을 깨끗하게 해주고, 식물을 잘 자라게 해준다는 것을 알았 리나라에 적응을 더 빨리 한다. 셋째, 그 친구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 다. 그리고 신기했던 것은 지렁이가 아픈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하 진다. 그 친구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면 더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지만 전에 친구가 지렁이를 밟았는데 퐁 소리가 나서 지렁이가 정말 아 단일민족이라는 말을 쓰면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들이 소외감을 느 팠을 것 같다. 껴 잘 어울려 다니지 못한다. 단일민족이라는 단어는 나쁘지도 않고 좋 사람들은 옛날에 지렁이들에 대해 나쁜 말들을 지어냈다. 예를 들어서 ‘ 지도 않지만 조심해야 한다. 단일민족이란 하나의 계통에서 나온 사람 지렁이는 미끈거리고 꿈틀거리는 데다가 아무 쓸모도 없는 동물이다.’라 들을 일컫는 말이다.
정지훈 (교대부초4)
것이다. 즉 지렁이는 남자 지렁이, 여자 지렁이가 따로 없다. 지렁이는 참 신기하다. 지렁이가 지구를 위해 하는 일은 흙을 뒤섞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식물 과 지구, 사람에게 이로운 동물이다. 사람들은 도대체 왜 지렁이를 오해 하는지 모르겠다. 지렁이의 심정은 억울하고 슬펐을 것 같다. 자기는 남 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데 욕하니까 너무 억울할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지렁이가 빠르고, 자연에 이롭다는 점을 느꼈다. 그 생태 도시는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하는 도시이 러나 옛날에 사람들이 오해하고 지금도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다. 또한 자연환경과 사람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숨 쉬는 도시를 의미한 아니면 오해하진 않았는데 징그러워서 싫어하는 사람도 꼭 있을 것 같 다. 우선 생태 도시라는 말이 처음 나온 것은 1992년이다. 브라질은 땅이 다. 나는 이 책의 표지는 좀 징그러웠지만 내용은 짧아서 좋았다. 다음에 점점 오염되고 나무도 사라지기 시작하자 모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였 도 짧은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다. 그러면서 생각해 낸 해결책이 바로 생태 도시였다. 사람들은 재활용 과 재사용을 하기로 했다. 그렇게 꾸리찌바는 환경 도시가 되었다. 꾸리찌바는 다른 도시와 다른 특징이 2가지 있다. 그것은 재활용과 건물 재사용이다. 첫 번째, 꾸리찌 나무의 소중함에 대해 써 보세요. 바의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재활용을 한다. 그냥 재활용 쓰레기통을 이용 해 다시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꾸리찌바 사람들의 작은 노력이 지 금 생태 도시 꾸리찌바를 만들고 있다. 두 번째로는 건물을 재사용하는 김윤재 (언북초4) 것이다. ‘지혜의 등대’처럼 보잘것없는 쓰레기 건물을, 아이들이 자유롭 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은, 오직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지 키려는 의지와 의욕이 있어야지만 가능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 내 나는 강낭콩을 키우고 있다. 강낭콩에게 필요한 것은 물, 햇빛, 그리고 고 그것을 실행으로 옮긴 것이 대단하다. 우리나라 수도 서울은 건물이 양분입니다. 그리고 온도나 장소도 중요합니다. 이들 중 단 하나라도 빠 많고 2년도 안 된 건물을 철거하는 경우도 흔하다. 반면 꾸리찌바에 있 진다면 강낭콩은 잘 자라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온도가 너무 낮다 는 사람들은 수십 년이 지난 건물도 재활용하여 사람과 환경이 어우러 면 그 강낭콩은 얼어 죽을 것이다. 다른 적당한 물의 양이 없어도 죽는다. 지는 도시를 만들었다. 나무는 우리에게 엄청나게 좋은 영향을 끼친다. 가로수들은 소리를 줄 나는 꾸리찌바 사람들을 존경하고 훌륭하게 여긴다. 나는 우리나라도 여 주고 매연을 깨끗하게 해 준다. 가로수들만 그런 것이 아니고 나무들 오래된 건물을 재활용하고 지혜의 등대처럼 쓰레기를 아름다운 것으로 은 원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꿔 주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나무의 열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사람과 환경이 어우러진 매가 우리에게 많은 영양분과 힘을 준다. 그리고 단풍 나무와 벚꽃 나무 꿈의 도시 꾸리찌바처럼 될 것이다. 의 풍경은 우리 마음이 안정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식물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지 않아 꼭 모형 같아 보인다. 모형이나 조각품은 생명이 아니고, 고통이나 아픔을 느끼지 않는다. 그래서 조각 품처럼 움직이지 않고 일 년 내내 한 자리에 있는 나무가 아픔을 느끼지 않는 것처럼 착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반면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을 상 지렁이에 대해 바뀐 생각을 중심으로 처가 나고 고통을 느끼면 울고 움직이기 때문에 더욱 안타깝게 느껴질 감상문을 써 보세요. 수도 있고, 우리와 더 가까운 존재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 간이 생명이듯, 나무와 식물도 고통과 슬픔, 행복을 느끼는 생명입니다. 허채웅 (봉은초4) 오직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감정이나 생각도 없는 것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동물들의 상처가 아프다고 생각하듯 식물들 지렁이가 이로운 동물이라고만 생각했다. 또 전에 비오는 날에 지렁이 의 상처도 괴로운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를 본 경험이 있었는데 느려 보였다. 핑크색 피부가 있었고 몸에는 흙이 묻어 있어 더러워 보였다. 옛날 사람들은 지렁이가 식물의 뿌리를 먹는다고 생각하고 더러워서 징그럽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렁이는 식물의 뿌리를 먹지 않고 식물과 우리에게 모두 이로운 동물이었다. 지렁이가 징그러워 보여도 이로운 동 물인 것 같다. 지렁이를 욕하면 안 될 것 같다. 지렁이는 온몸으로 숨을 쉰다. 즉 온몸이 코 같은 것이다. 그래서 산 소 공급을 빠르게 할 수 있다. 또 지렁이는 자웅동체여서 두 마리가 짝 짓기를 하고 두 마리가 알을 낳는다. 그래서 지렁이가 알을 많이 낳는
꾸리찌바의 장점과 단점을 고려하며 감상문을 써 보세요.
김시훈 (언북초4)
나무의 소중함에 대해 써 보세요.
김태린 (경복초4)
저희 가족은 나무와 식물을 좋아해서 여러 가지 식물을 키웁니다. 저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강낭콩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준, 물에서 불린 강 낭콩을 흙에 넣어서 일주일 정도 지나니 싹이 트고 떡잎이 나와서 신기 하고 살짝 징그러웠습니다. 일주일 뒤 본잎이 나오며 줄기가 두꺼워지면 서 키가 커졌습니다. 일주일 뒤 지금은 강낭콩이 나뭇가지를 감고 올라 와서 꽃을 피우려고 합니다. 나무는 우리에게 산소를 줍니다. 산소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죠. 산소를 공급 해 주는 식물은 이산화탄소 를 마시며 삽니다. 우리는 식물이 공급해주는 산소를 마시며 식물이나 나무가 자 랄 수 있게 물과 양분을 줍 니다. 하지만 나무는 우리 의 손길과 보살핌을 받아야 지만 우리가 필요한 것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자랄 수 있 습니다. 동물은 고통이 있으면 소 리를 내거나 움찔거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바로 알아차리고 치료를 하거나 병원에 데려갑 니다. 하지만 식물은 소리를 내가서 사람들이 알아차릴 수 있는 행동을 하지 않고 서서히 움직이며 픽 쓰러지거나 시들어서 사람들이 시간이 지 나 가끔씩 물을 주러 올 때 알아차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식 물이 소리를 내는 기관이 없을 뿐, 식물도 자기만의 집, 한살이(인생)와 고통과 기억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또 사람들은 보 통 무언가를 얻기 위해 나무를 심는데, 그런 마음으로 식물을 심으면 그 것을 해치는 미안함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생명을 아끼고 귀하게 여기 는 마음으로 길러야 합니다.
글자와 삶의 연관성에 대해 써 보세요.
이재인 (경복초4)
제가 인상 깊었던 장면은 장운이가 토끼눈 할아버지를 처음 만나서 글 자를 배우는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장운이가 글자를 배울 때의 느낌과
지렁이에 대해 바뀐 생각을 중심으로 감상문을 써 보세요.
한주원 (언북초4)
생각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 토끼눈 할아버지를 한양에서 다시 만나고, 세종대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도 매우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상상하지 못한 반전이었기 때문이다. 한글을 알고 난 후에 장운이는 누이에게 편지를 쓸 수 있게 되었고, 다 른 사람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줄 수 있게 되었다. 또 석수장이가 되어서 비석에 글자 쓰는 일을 맡아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글자를 알게 되자 장운이에게는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는 변화가 생겼다. 장운이에게는 토 끼눈 할아버지가 글자를 가르쳐 준 후 삶이 변화했다. 한글은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 떠서 과학적으로 만들었고, 천지인 세 가 지로만 만들어서 배우고 외우기가 쉽습니다. 글자의 수도 중국, 일본, 미 국보다 적어서 배우기 간편하다. 한글은 다른 글자를 따라하거나 본떠서 만든 것이 아닌 새롭게 만든 글자이다. 또 발음하고 쓰기가 쉬워 서 우수 한 글자라고 생각한다. 한글은 단순하고 좋은 글자인 것 같다. 글자를 모르면 답답하고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한다. 또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많으면 소통할 때 불편한 점이 많다. 그러 므로 글자를 많은 사람이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책을 읽기 전 ‘지렁이’에 대해서는 너무 해로운 동물이고 이상한 동물 이고 더러운 동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깐 우리에 게 가장 필요한 동물을 지금까지 해롭고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이라고 판 단한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지렁이가 더 이상 이상한 동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사람들은 지렁이에 대해 오해를 가졌다. 지렁이는 미끈거리고 꿈틀거리는 데다가 아무 쓸모도 없는 동물이라고 오해를 받았다. 그리고 영국의 유명한 작가 셰익스피어도 ‘지렁이는 눈을 씻고 봐도 도움이 되 는 것이 없다’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사람을 욕 할 때, ‘이 지렁이 같은 놈!’이라는 말도 하였다. 사람들은 이런 오해를 가졌다. 지렁이의 몸 속에는 박테리아가 우글거린다. 지렁이 몸 속에는 박테리 아가 5천 억 마리가 있어서 지렁이는 소화를 잘 시킨다. 지렁이가 지구 환경을 위해 하는 일은 무엇일까?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먹고 그 유명 한 지렁이 응가를 싸는데, 그 흙은 식물들이 잘 자라는 곳이 된다. 지렁 이 응가 속에는 아주 많은 미생물이 있기 때문이다. 무려 1억 마리가 넘는 미생물이 사는데 이 미생물 덕분에 식물은 더 크고, 더 맛있고, 더 튼튼 하게 자라게 되는 것이다. 이래서 우리는 지렁이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도움을 줬지만 아무도 몰라줬을 때의 지렁이 심정은 슬픔과 외로움 일 것이다. 슬픈 이유는 자신은 자연을 위해 열심히 환경 운동을 하였 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몰라 주었기 때문이다. 그것 때문에 지렁이는 외 로워질 것이다. 지렁이에게 본받을 점은 지렁이처럼 자연 환경을 위해 유익한 행동 을 하는 것이다.
사 큰손 할아버지는 나무에서 나오는 씨앗을 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 민들에게 나무의 소중함을 알려 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나무를 위해 한 일이 많았습니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모과나무입니다. 왜냐하면 큰손 할아 버지가 모과나무의 문제점을 찾아 치료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살 가망이 많이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나무를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 는 이 이야기 말고 또 다른 인상 깊은 내용이 있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우리는 초밥, 컵라면, 삼각김밥 등을 먹을 때 일회용품을 사용합니다. 저는 나무를 심은 적은 없지만 강낭콩, 방울토마토 등의 식물들은 심어 이것은 환경에 좋지 않기 때문에 막아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 이용을 많 본 적이 있습니다. 강낭콩을 심은 이유는 4학년 과학 수업 때문이고, 방 이 해서 막기가 어려운 게 나쁜 점입니다. 울토마토는 우리 학교 체험학습 때문에 심은 것입니다. 강낭콩은 심은 일회용품을 쓰면 편리하지만 좋지는 않습니다. 일회용품을 만들 때에지한 달이 넘어 이제 열매가 맺힐 무렵입니다. 하지만 저의 방울토마토 너지를 사용하게 되므로, 빙하가 녹아서 섬이 가라앉고 우리나라도 위 는 죽고 말았습니다. 험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고 더 추워지기도 해 저는 이 책을 읽고 이제부터 나무를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서 봄, 가을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2100년쯤 되면 모두 멸망할 수 있습 다. 그러기 위해서 풀 꺾지 말기, 식물에 대해 관심 가지기, 식물에게 물 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회용품 대신 쇠젓가락, 블록보틀, 포스트 캔 등을 주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계획을 잘 지키겠다고 다짐합니다. 만들어 써야 합니다. 탓쿠와 왓시가 잘못했 던 이유는 탓쿠는 나무젓 가락이 일회용품이라고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생각을 써 보세요. 생각을 안 했고, 왓시는 음료수 캔을 사용한 데 다가 가까운 거리를 차를 조주환 (한양초4) 이용해서 다녔기 때문입 니다. 일회용품을 사용하 는 게 낭비라고 생각하지 우리는 라면이나 초밥을 먹을 때 나무젓가락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 않은 것입니다. 런 음식이나 편의점에서 음료를 살 때 일회용품도 함께 삽니다. 일회용 저는 라비 박사가 가장 옳은 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우선, 품을 쓰는 이유는 너무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축구장 50개처럼 큰 숲이 1분마다 사라지고 있다고 알려줬기 때문입니 먼저 나무젓가락은 말 그대로 나무를 사용하여 만든 것입니다. 나무젓 다. 정글의 나무가 줄어든 만큼 우리가 다시 심으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가락을 많이 사용할수록 나무는 점점 줄어듭니다. 그리고 그 일회용품을 걸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1년 동안 70억 쓸 때는 공장에서 많은 매연이 뱉어져 나옵니다. 그것으로 인해 대기가 개의 캔을 버리고, 미국에서는 약 140억 개의 캔을 사용하고 있다’고도 오염되어서 지구 온난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 자동차로도 인해 매연이 했습니다. 저는 라비 박사의 말이 가장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생긴다. 그러면 지구가 뜨거워져 지구가 멸망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는 전 세계와 함께 실천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일회용품을 적게 써야 한다. 한 나라만 실천한다면 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왓시와 탓쿠가 비난을 받은 이유는 왓시와 탓쿠가 일회용품을 많이 사 용했기 때문이다. 차도 많이 타고 다녔다. 그런데 서로 편을 들어주고 위 로해 주었다. 이로 인해 다른 동물들 중 특별히 토라지와 조우마마가 화 를 많이 냈다. 그런데 나는 두 쪽 다 잘못된 것 같다. 우선 차를 많이 사 용하지 않고 적게 사용해야 한다. 그럼 자연을 보호하고 생활에 유익을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와, 나의 나무 가져올 수 있다. 이야기를 써 보세요. 내 생각에는 해리의 말이 맞는 것 같다. 그 이유는 해리는 대표답게 두 편 다 들어줬고 너무 사용하면 안 된다고 하고 또 차는 조금 사용하고 많 김아인 (한양초4) 이 걷는 것이 좋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면 운동도 된다고 하였다. 그 리고 왓시와 탓쿠가 블록보틀과 포스트 캔이라는 아이디어를 내게 하기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는 여러 가지의 일을 했습니다. 첫 번째, 나무 위해 물통이라는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를 도와줬습니다. 두 번째,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는 아이들에게 나무 전 세계 나라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계속 차를 쓰고, 공장을 만 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세 번째, 사람들에게 나무를 심는 장소를 쉽게 옮 들고, 일회용품을 쓰면 동물들도 사라지고 나무도 사라져서 결국에는 우 기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네 번째,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는 나무 리가 마시는 산소가 없어져 지구가 멸망하기 때문이다. 또 환경 문제는 에 이상이 있으면 치료도 해주었습니다. 다섯 번째, 겨울이 될 때 나무 의 한 나라만의 노력으로는 해결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생각을 써 보세요.
이지후 (한양초4)
나는 식물을 심어본 적이 있다. 학교에서 강낭콩을 친구들과 같이 심 어봤고, 수목원에서 토마토 모종도 심었다. 전에는 가족들과 함께 강낭 콩을 심었다. 토마토가 있는 화분에 수박씨도 심어 싹이 텄다. 우리 집에 는 해피트리나무 한 그루가 있다. 학교에서 키우는 강낭콩은 햇빛이 강 한 곳에 놓아 물이 쉽게 말라 물을 자주 준다. 식물을 키우는 것은 책임 감이 크다. 식물을 심을 때는 물을 적당히 주고, 햇볕도 잘 받는 곳에 놓아야 하고, 나는 학교에서 강낭콩을 키웠다. 나는 흙과 물과 햇빛이 잘 들어가는 다른 조건들도 만족해야 잘 자라는데, 이런 것들이 조금 까다롭지만 또 곳에다 나의 강낭콩을 키우기 시작했다. 선생님은 강낭콩을 키우는 흙이 잘 자라면 뿌듯하다. 나는 식물을 키울 때 책임감이 크다는 것을 알았다. 마르기 전에 물을 주어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물을 주었다. 이제 줄기 가 나왔다. 그리고 물을 또다시 꾸준히 줘서 떡잎이 나왔다. 그리고 또다 시 꾸준히 물을 주니 이제 본잎이 나왔다. 이제는 강낭콩이 나올 때까지 꾸준히 돌볼 것이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책벌레를 소개하세요.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공기가 깨끗하게 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우 리가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 폐암에 걸릴 리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아침 에 상쾌하게 일어날 수도 있다. 그리고 나무 덕분에 사과 같은 과일들을 나연재 (언북초4) 먹을 수 있고 나무가 많으면 경치가 좋아서 속이 후련할 것이다. 그리고 나무에서 나는 사과 같은 과일을 먹을 수 있어 유익이 많다. 식물의 고통을 더잘알수 없는 이유가 식물은 그냥 가만히 있기 때문 제가 가장 존중하고 좋아 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아무리 눈치가 좋아도 식물의 고통을 느낄 수 없 하는 책벌레는 세종대왕입 을 것이다. 동물의 울음소리를 들으면 ‘아프다’라는 뜻을 알 수 있는데, 식 니다. 왜냐하면 세종대왕은 물은 울음소리가 없어서 더욱 알아채기가 어렵다. 동물들은 움직임이 있 어릴 때부터 책벌레이기 때 어서 고통을 표현하는데, 식물이 아픈 것은 쉽게 알 수가 없다. 문에 성인이 되어서 대왕이 기억에 남는 내용은 큰손 할아버지가 모과나무를 치료하다가 실패를 되어 한자를 쓰는 게 안타 해서 그 모과나무가 죽은 것이다. 성공만 할 줄 알았던 할아버지의 치료 까웠기 때문에 집현전을 여 가 실패하니 기억에 남았다. 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을 만드는 주자소를 통해 백성 들을 위한 책도 찍어냈습니 다. 그래서 백성들은 세종 대왕을 정말 존중하고, 저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와, 나의 나무 도 세종대왕을 정말 존중합 이야기를 써 보세요. 니다. 그래서 지금도 훈민정음으로 글을 쓰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가 장 존중하고 좋아하는 책벌레는 세종대왕입니다. 김아윤 (한양초4) 제가 두 번째로 존중하고 좋아하는 책벌레는 신사임당입니다. 왜냐하 면 신사임당은 어릴 때부터 씩씩하고 똑똑하고 책벌레였습니다. 신사임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는 나무를 도와주는 많은 일을 합니다. 첫 번째 당은 그래서 어른이 된 다음 이이에게 좋은 교훈을 말해주고, 이해가 잘 로는 나무에게 난 상처를 치료해 줍니다. 두 번째는 나무가 장소를 옮기 되게 공부를 도와줘서 최고의 유학자로 남아있는 것이고, 그래서 오만 는 것을 도와줍니다. 세 번째는 나무를 심는 방법이나 치료하는 방법을 원 지폐에 신사임당이 그려져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두 번째로 존 사람들에게 알려줍니다. 네 번째로는 겨울이 되면 떨어지는 씨앗을 수집 중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신사임당입니다. 합니다. 다섯 번째로는 사람들이 키우는 식물을 관리해 줍니다. 마지막 제가 세 번째로 존중하고 좋아하는 책벌레는 김구입니다. 왜냐하면 김 으로 나무의 소중함을 알려줍니다. 나무 의사는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구는 평범한 평민이었고, 책을 많이 읽고, 지혜로웠습니다. 김구가 어른 책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나무 이야기는 돌배 나무 이야기입니다. 이 된 뒤 일본에 복수하고 싶어서 일본인을 죽였습니다. 그 혐의로 체 그 이유는 할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포된 김구는 감옥에 있는 게 답답해서 책을 읽고, 거기에 체포되어있는 돌아가실 때 한 말을 잊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는 '내가 죽으면 뼛 죄인들에게 설명해주고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김구는 유명하고 존중받 가루를 돌배 나무에 묻어 달라'고 해서 할아버지는 돌배나무를 잘 관리 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세 번째로 존중하는 책벌레 했다. 그러던 어느날 돌배나무가 성장을 멈추고 시들어가서 계속 애타게 는 김구입니다. 관리했지만 결국 손을 떼었다. 난 그 안타까운 이야기가 계속 기억에 맴 제 생각에 왜 책을 읽어야 되는 것 같으냐면 지식을 쌓아서 친구들에게 도는 것 같다. 하지만 결국 돌배 나무는 꽃을 피웠다. 자랑을 하고, 좋은 직업에 취직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나무의 소중함에 대해 써 보세요.
이민우 (언북초4)
정음을 한글로 만들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글을 쓰고 읽을 수 있다. 만약 그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지 않았다면 나는 글을 쓸 때 참 힘들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세종대왕이 좋다고 생각하고, 위대한 사람이 자 책벌레라고 생각한다. 또 내가 좋아하는 책벌레는 유희춘이다. 왜냐하면 유희춘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집아을 도서관으로 만든 게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일반 책을 집에 놓기 싫고 역사, 과학, 만화책을 넣어놓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 조상들은 옛날에 책을 가지고 가까이 했다. 이 책에서 나온 여러 일반 책은 너무 재미가 없고, 신나는 게 없기 때문이다. 과학책과 역사책 책벌레들 중에서 3명의 책벌레들이 있다. 바로 세종대왕, 유희춘, 그리 은 내가 몰랐던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 고 김구이다.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교훈 첫째, 세종대왕이 하나의 책벌레이다. 책벌레 세자 세종대왕은 편리 을 얻으면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글자를 만들었다. 마음이 넓은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 쓰기 불편 한 한문(한자)을 피해 더 나은 글자를 만들었다. 그 글자의 이름은 훈민 정음이었고,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백성들의 삶을 더 이롭게 만 들었다. 그리고 책에서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보다가 나중에는 한글이 남녀차별의 문제점을 비판하세요. 라고 정했다. 둘째, 책을 아주 좋아하는(소설) 소년 허균이 있다. 허균은 소설을 아 주 좋아해서 친구들에게 책을 소개할 때마다 식은 죽 먹기였다. 허균은 이재희 (언북초4) 아침부터 친구들을 모아서 책을 읽어주었다. 그리고 책을 아주 좋아하 는 책벌레인 허균은 한글로 ‘홍길동전’이라는 소설을 써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었다. ‘초희의 글방동무’의 주인공 초희가 꿈꾸던 일은 두 가지인 것 같다. 그 마지막 책벌레는 김구이다. 두 가지 중에 첫 번째는 바로 자신이, 즉 초희가 편하게 글짓기, 글쓰기, 김구는 구한말에 일본군 한 명 시 쓰기, 책읽기 등등의 글공부를 하는 것일 것 같다. 그리고 그 두 가지 을 죽여서 감옥에서 계속 다른 중 두 번째는 남녀차별이 없어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래야 남자들도 사람들과 지냈다. 김구는 감옥 요리, 바느질, 자수를 배울 수 있고 여자도 글짓기, 시 쓰기, 글쓰기, 책읽 안에서 책을 포기하지 않고 끝 기 등등의 글공부와 농사 등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까지 읽은 애국청년이어서 감 초희의 어머니인 안방마님이 초희에게 원하고 바라던 일은 바로바로 옥도 쓸쓸하지가 않았다. 어느 바느질 즉 자수, 요리 등등을 잘해서 좋은 남자한테 결혼, 즉 시집, 즉 혼 사이에 감옥은 감옥이 아닌 교 인을 하는 것이다. 실로 바뀌었다. 나는 그런 김 마지막에 초희의 오라버니, 즉 허광이 한 말은 “초희는 여자이기 이전 구가 대담하다. 에 사람이다. 사람은 누구나 글공부를 하여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다.”이다. 그 말의 의미는 초희는 아직 다 큰 어른인 여자가 아닌 어린이, 는 여러 가지다.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낱말들도 추론해야 하고, 내용도 즉 여아이다. 그 말이 즉슨 아직 초희는 여자이기 이전에 사람, 즉 그냥 파악하고, 지식을 많이 쌓아야지 사람들과의 관계도 친근해지고, 말(대 어린이이기에 글공부를 배울 자격이 있다는 말이다. 화)에도 쉽게 우리가 참여할 수가 있다. 여자는 글공부를 못하게 했던 조선사회를 나는 나쁘다고 생각을 한다. 나는 이 책 외에도 더 많은 책벌레들이 있다고 믿는다. 책을 읽어서 나 왜냐하면 남자도 요리, 바느질, 자수를 할 수 있고 여자도 글쓰기, 시 쓰 라를 구했기 때문이다. 기, 책읽기 등등의 글공부와 농사를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시 대에는 남자가 더 귀하다고 생각하고, 여자는 귀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 사람은 다 똑같다.
서지유 (언북초4)
여러분이 좋아하는 책벌레를 소개하세요.
최시은 (언북초4)
내가 좋아하는 책벌레는 세종대왕이다. 왜냐하면 세종대왕께서 책을 많이 읽어서 똑똑해진 다음 훈민정음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다음 훈민
돈은 모든 것의 해결사가 아닙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는 없겠지만, 재미있는 일을 하게 되고 나의 일을 좋아한다면 돈은 상관 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은 축구 선수입니다. 축구 선수가 되고 싶은 이유 는 축구 선수가 돼서 골을 넣으면 기분이 아주 좋기 때문입니다. 다른 스 포츠에서 골을 넣거나 득점에 성공하면 한 경기당 득점 기회가 많으니 까 그렇게까지 기분이 좋진 않습니다. 반면 축구에서는 득점 하나가 너 세종대왕은 책벌레가 아니라 책 중독자다. 책에 너무 중독돼서 실명이 무 소중합니다. 그리고 축구 경기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경기장에 구경 돼서 더 이상 책을 볼 수 없게 됐다. 이제 세종대왕은 책 좀비다. 하지만 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만 명 정도 넘는 사람 앞에서 골을 넣으면 기분 세종대왕은 한글 만들기를 성공했다. 그래서 지금은 한글로 편하게 글씨 이 더욱 좋을 것입니다. 를 쓰고, 보고 이해를 한자보다 엄청나게 빨리 할 수 있다. 세종대왕이 없 었다면 아직도 팔 아픈 한자 쓴다. 만약에 한자 쓸 바엔 차라리 영어로 쓰 겠다. 근데 이미 한글이 만들어졌는데도 왜 한자 공부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쓸 일도 없고, 한자만 어떻게 쓰는지 아는 건데, 근데 우리나라에 글자와 삶의 연관성에 대해 써 보세요. 만 한글을 쓰는 게 이상하다. 북한 빼고 다른 나라는 영어, 프랑스어, 아랍 어 등등을 쓴다. 그래서 우리나라 밖에 없는 한글이 좋고, 한글을 마든 세 종대왕도 난 좋다. 왜냐면 한글이 우리나라 밖에 없어서다. 허유진 (경복초4)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지식을 쌓기 위해, 기억을 잘 하기 위해, 다른 사람보다 똑똑해지기 위해, 노벨상을 타기 위해 등등이 있다. 우리가 똑 똑해지면 못하는 걸 할 수 있고, 더 못했던 것들을 풀어나가고, 어떻게 해 나는 상수와 장운이가 싸우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장운이의, 아프지 야할지 모르는 것들을 읽은 책의 기억을 빼내서 알아서고, 바보보다 훨 만 시원한 기분이 이해되어서 인상 깊고 공감이 되었다. 상수는 장운이 씬 편하고, 나중에 돈도 더잘벌수 있기 때문이다. 가 마음에 안 들었고 장운이가 상수가 시비를 거니까 싸움이 났을 것이 다. 마치 아이들이 서로 시비 걸고 싸움 거는 것처럼 말이다. 장운이는 한글을 알게 된 후 비석에 글을 새기는 일을 맡게 됐다. 그 래서 누이에게 편지도 쓰고, 날마다 토끼눈 할아버지를 기다리게 되었 습니다.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중 어떤 것을 하고 한글은 그 어느 글자도 따라하지 않아서 개성이 있고, 단 24가지의 글 싶은지 적어 보세요. 자로 모든 발음을 다 표현할 수 있다. 글자의 수가 많이 적어서 배우기 쉽기도 하다. 세상의 모든 글자와 겹치지 않고 발음이 ‘딱’ 정해져 있어 박영민 (경복초4) 서 발음하기도 쉽다. 글자를 많은 사람이 알면 메시지, 편지 등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고 제가 잘하는 일은 농구입니다. 저는 농구를 특히 좋아하지는 않는데, 말을 편하게 할 수 있으며, 어려워할 일도 없다. 또 신문을 읽을 수 있어 엄마가 매 방학마다 농구 학원으로 보내줍니다. 또 제가 농구를 잘하는 서 사회를 알 수 있다. 책을 읽어서 지식을 쌓거나 새로운 내용을 배울 다른 이유는 제가 손을 잘 쓰기 때문입니다. 피구도 손을 사용하는 스포 수도 있다. 츠여서 저는 피구도 잘합니다. 농구에서는 골 넣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 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잘하지는 않지만 좋 아하는 것은 축구입니다. 축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적어 보세요. 구를 좋아하는 이유는 축구 의 규칙이 아주 이해하기 쉽 기 때문입니다. 축구는 공을 유채원 (삼릉초4) 차서 골에 넣기만 하면 됩니 다. 농구에서는 득점을 해도 별로 흥분하기 않는데, 축구에서는 골을 넣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골 넣 나의 책 읽기 습관은 늦은 밤, 잠자기 직전에 읽는 것이다. 이런 습관에 을 때 아주 흥분합니다. 이 이유 때문에 저는 축구를 아주 많이 좋아합 내가 만족하지는 않는다. 졸려서 집중이 안 될 때도 있고, 잠자는 시간이 니다.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주로 조용한 곳에서 책을 읽는다. 시끄러 제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중에 할 것을 한 가지 선택한다면 저는 우면 집중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적당한 온도에서 푹신한 의 좋아하는 일을 하겠습니다. 잘하는 일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는 있는데, 자에 앉아 읽는 것을 선호한다.
박마루 (언북초4)
를 만들어 전쟁을 더욱 끔찍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도구에 발달에도 장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대부분 자신을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 점과 단점이 있다. 람들은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책을 읽거나 자신의 미래를 위해 책을 읽 는다. 나도 지식을 쌓기 위해 읽긴 하지만, 때론 책을 그냥 재미로 읽고 싶 다.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가장 잘 한다고 한다. 나도 ‘ 독서’라는 취미를 가져서 더 재미있고 즐겁게 책을 읽고 싶다. 도구의 발달 과정을 설명하세요. 나에게는 개선해야할 독서 습관이 몇 가지 있는데, 그건 바로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밤늦게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학교, 학원 때문 에 바빠서 책을 읽을 시간이 많이 없어서 그렇게 책을 봤는데, 이제는 방 박준우 (언북초5) 학을 했으니까 낮 시간에 여유 있을 때 틈틈이 독서를 해야겠다. 그렇게 하면 내가 잠자는 시간도 줄이지 않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식량 을 수 있고 천천히 을 구하기 위해 사냥과 채집을 하며 살았고 주변에 먹을 것이 없어지면 어려운 부분을 다 이사를 갔습니다. 또 동굴에서 지냈습니다. 사냥할 때에는 땅에 돌을 던 시 읽으면서 책의 져 떼어 만든, 즉 뗀석기를 사용했습니다. 내용을 더욱더 깊 구석기 시대가 지나고는 신석기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이때부터는 사 이 이해할 수 있을 냥과 채집을 하긴 했지만 무엇보다도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것이다. 되자 점점 생활에 안정이 찾아왔고 한 곳에 정착해서 생활하기 시작했습 니다. 이들은 물가 근처에 움집을 세워 살기 시작했습니다. 또 가축을 키 우기 시작합니다. 구석기 시대와는 다르게 돌을 돌판에 갈아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간석기라고 합니다. 이것은 더욱 정교한 모양의 도 구를 만들게 해주었습니다. 점점 농사를 짓는 것이 익숙 도구의 발달 과정을 설명하세요. 해지자 수확량이 늘어나게 됩 니다. 이제는 집이 생기고 마 을이 생기며 부족이 형성됩니 이은준 (숭의초5) 다. 신분 차이가 생기고 권력 을 가진 사람과 하층민이 생겨 구석기 시대에는 주로 사람들이 사냥과 채집을 하며 먹을 것이 떨어지 납니다. 청동기 시대에는 높은 면 옮겨 다녔다. 사람들은 뗀석기를 사용했다. 뗀석기는 큰 돌을 찍어내 계급은 청동을 쓴 무기를 사용 려 돌이 부서지면 그 많은 조각들 중에 날카로운 돌을 찾아서 만드는 것 했고 하층민은 아직 반달돌칼 이다. 떼어서 사용해서 뗀석기인 것이다.
같은 돌을 쓰게 됩니다. 청동 신석기 시대에는 사람들이 씨앗을 심으면 식물이 나온다는 것을 깨달 기는 아연과 구리를 섞어 만 았다. 그래서 농사를 짓고 곡식을 수확하였다. 그 곡식을 저장하기 위해 든 것으로 거푸집에 넣어서 모 빗살무늬 토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간석기를 사용했다. 간석기 양을 만드는 금속 도구입니다. 는 말 그대로 갈아서 만든 석기(돌)이다. 돌을 가지고 와 갈아서 도구를 하지만 굉장히 귀해서 권력을 만들고 그것으로 농작물을 수확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조금 더 구석기보 가진 사람만 쓸 수 있었습니다. 또 토기를 만들어서 수확한 곡식이나 농 단 풍족하게 살 수 있었다.
사할 때 쓸 씨를 보관했습니다. 또 지배자를 중심으로 고조선이란 나라 청동기 시대는 말 그대로 청동기를 만들었지만 그것을 주로 사용하진 가 세워집니다. 않았다. 주로 청동기는 높은 계급에서만 사용이 되었고 낮은 계급에서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는 모두 도구의 발달에 따라 붙은 이름입 아직 간석기나 반달돌칼이 사용되었다. 또한 민무늬 토기도 만들어졌다. 니다. 세기가 반복되며 새로운 도구가 많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사람 그리고 농사도 계속 지었다. 하지만 수확한 양과 힘의 차이로 계급이 나 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었고 또 새로운 가능성과 경험을 만들어 주었 뉘었고, 계급이 생겨서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이 생기게 되었다. 고조선 습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나 환경파괴라는 새로운 문제가 발생합니다. 은 단군왕검이 지배했다.
따라서 우리는 도구를 현명히 사용해야 합니다.
데, 그 까닭은 연금술사들이 이 돌에 제5원소의 비밀이 있을 것이라고 믿 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현자의 돌이 흔해 아무나 구할 수 있으며, 남에게 는 하찮은 잡동사니로 보일 것이라고 보고, 오직 현자만 그 가치를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초의 화학자 앙뚜안느 로랑 라부아지에는 질량 보존의 법칙의 토 대가 될 실험을 했다. 라부아지에는 밀폐된 공간 안에서 금속을 산화시 킨 후 무게를 재 보았는데, 전보다 몇 배나 무거워진 것이었다. 라부아지 2023년 1월 2일 오늘 나는 위험한 줄타기라는 것을 체험해 보았다. 장 에는 이 금속이 무거워진 까닭은 공기 중의 산소가 금속에 달라붙었기 소는 선정릉이었고, 가족과 함께했다. 거기서 어름사니 한 분이 줄타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는데, 이렇게 정확하고 혁신적인 실험을 할 수 있었 를 하는 것을 보고 되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론 떨어질까 봐 던 까닭은 과거 연금술사들의 금속에 대한 의식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무섭고 엄청 힘들어 보였다. 줄에서 뛰었을 때 떨어져 다리가 다칠까 하 연금술사들은 자신들이 추구하던 ‘현자의 돌’ 또는 제5원소는 발견하 는 생각 때문에 더 떨렸다. 하지만 나의 도전이니까 해보았다. 나는 겁 지 못했지만, 그 외에도 그들의 실험은 의미가 크다. 연금술사들의 괴팍 이 나서 한 번 하고 바로 나왔다. 다음에는 그냥 하지 말고 눈으로 보기 한 실험을 통해서 플라스크, 비커 등 과학 기구들이 발전했으며, 그들의 만 해야겠다. 물질에 대한 이해는 현대 화학의 토대가 되었다. 만약 연금술사들이 없 줄타기는 원래 어름사니가 줄 위에서 폴짝폴짝 뛰며 부채를 막 흔드는 었다면 과학은 이 정도로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묘기이다. 줄타기는 주로 남자들이 많이 하는 묘기였다. 줄타기를 할 때 사용하는 줄은 탄성이 있는 줄이다. 남사당놀이는 일종의 옛날식 서커스 라고 한다. 서커스는 보통 마술처럼 위험한 묘기를 하는 그런 것인데 줄 타기에서도 위험하게 줄 위에서 막 한 발로 서고 균형감을 잡아야 한다. 전쟁과 가족애를 중심으로 독서감상문을 그리고 내가 남사당놀이 체험에서 직접 본 것은 접시 놀이다. 사람들 쓰세요. 이 나와서 막대기로 접시를 돌리는데 어떻게 하면 떨어지지 않고 그렇 게 잘 돌렸는지가 궁금하다. 일단 접시를 돌린다는 것 자체가 되게 힘 김준환 (압구정초5) 든데 그 사람들의 표정과 몸짓을 보니 한두 번 한 게 아니라 고된 훈련 을 한 모양이었다. 그것을 본 관객들도 놀랐는지 감탄하면서 즐겁게 봤 던 게 기억난다. ‘아버지의 국밥’에는 6.25 전쟁 이야기가 나온다. 6.25 전쟁 같은 큰 전 줄타기나 접시돌리기 같은 걸 보고나서 저 사람들은 무형유산을 보전 쟁이 일어나면 식량 문제, 환경 파괴, 가난 등의 문제가 생긴다. 폭탄을 하기 위해 굉장히 노력한다고 생각했다. 무형유산은 보전하지 않으면 얼 맞아서 부상자가 생기고, 논밭을 비롯한 것이 활활 타올라서 식량도 부 마 가지 못해 사라진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대부분 약간 균형감이 없는 족하다. 전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군대로 끌려가는 사람들도 많다. 이처 것 같은데, 남사당패 사람들은 훈련하고 훈련해서 균형감을 얻은 것이 럼 전쟁이 일어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 다. 그런 무형유산을 계속해서 보전하는 사람들을 보고 감동 받았고 꼭 꿀꿀이죽은 전쟁 당시 미군들이 먹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를 끓여 만든 무형유산이 보전됐으면 좋겠다. 죽이다. 그래서 가끔 담배꽁초, 단추 등이 나온다. 나 같으면 굶어 죽을 바엔 이것을 먹겠다. 코를 막고 먹으면 나름대로 괜찮을 수도 있다. 또한 굶다가 먹으면 맛없는 것은 거의 없다. 아버지의 국밥 줄거리는 이렇다. 6.25 전쟁이 일어났을 때, 두수, 소영 이, 할머니는 기차를 타고 피난을 갔었다. 하지만 할머니와는 기차에서 신비로운 연금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갈라지고 두수와 소영이만 남게 된다. 둘은 꿀꿀이죽 아줌마를 만나서 쓰세요. 꿀꿀이죽을 먹고 두수의 노동력으로 값을 냈다. 다시 고향인 진주로 가 려고 했지만 소영이가 좋은 꿀꿀이죽 아줌마는 둘을 보내지 않았다. 그 김민재 (언북초5) 래서 두수는 소영이를 데리고 야반도주하고, 진주로 가게 된다. 그 후 아 버지의 편지를 받아 두수는 다시 서울로 간다. 아버지는 서울로 온 두수 연금술이란, 평범한 금속도 비싼 금으로 바꾸는 것을 추구하는 학문이 에게 국밥을 사준다. 자신은 차가운 두부를 먹으면서. 었다. 연금술사 중 엠페도클레스라는 사람은 자연의 근본 물질이 하나가 나는 이 책을 읽고 ‘아버지의 국밥’ 제목이 아니라 물, 불, 흙, 공기라고 주장했는데, 이 4원소들은 연금술사들 사이 무슨 뜻인지 알았다. ‘아버지의 국밥’은 아버 에서 인정받았다. 훗날, 사람들은 4원소에 제5의 원소를 추가했는데, 이 지의 사랑이다. 두수는 아빠와 멀리 떨어져 신비로운 원소는 영혼 등 미스터리를 설명하는 원소였다. 연금술사들은 어색해졌다. 그러나 아버지가 국밥을 사줬 제5원소는 신성한 물질이며 나머지 4원소를 아우른다고 믿어 이 원소의 을 때 두수는 국밥을 먹었지만 아버지는 두 비밀을 풀려고 했다. 부만 먹었다. 아버지는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주느라 그런 것이다. 속이 연금술사들은 ‘현자의 돌’이라는 전설 속의 마법의 돌을 찾아 헤맸는 아파서 두부를 먹는다는 것은 두수에게 부담을 안 주기 위한 말이었다.
무형유산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직접 경험해 봤다는 가정 하에 가상 일기를 써 보세요.
지승우 (언북초5)
애들에게 바보라고 놀림 받은 애들은 알고 보니 힘을 숨기고 있는 애들 이었다. 특히 구만이는 ‘정의로움을 숨기고 있는 찐따’, 즉 ‘정숨찐’이다. 그는 바보같이 착하고 순진한 사람이다. 그는 정의롭기에 대장감이었다. 그래서 구만이가 야생동물 구조대의 대장이 되었을 때 가슴이 뭉클했다. 도시에도 다양한 야생동물이 있다. 일단, 그러나 이들은 풀숲을 다녀 서 세균이 바글바글해서 만지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꼭 만지고 싶 으면 만지되, 코, 입, 눈 등은 만지지 말고 만진 후에는 손부터 씻는 게 좋 학이는 양반 출신이다. 그런데 아버지가 역병에 돌아가셔서 돈을 벌 사 다고 생각한다. 람이 없어졌다. 그래서 엄마는 학이에게 거짓으로 궁궐에 가서 놀다 오 라고 하였다. 그렇게 궁궐에 들어간 학이는 시녀 상궁 아기 나인이 되었 다. 그곳에서 학이를 아끼는 상궁이 있었다. 바로 최상궁이다. 어느날 학 이가 모시는 왕비는 서양인 선교사를 만났다. 왕비는 외국어를 몰라서 양심을 주제로 감상문을 써 보세요. 학이에게 외국어를 배우라고 하였다. 근데 감찰 상궁은 학이가 남자를 만날 때 가리개를 안 썼다고 학이를 자자형에 처했다. 이런 고초들을 겪 으며 학이는 계례식을 하고 진정한 궁녀가 되었다. 전하람 (언북초5) 학이는 아기 나인에서 정식 궁녀가 되기 위해 18살이 되어야 했다. 그 리고 궁녀가 되면 각자 해야할 상궁들의 역할이 있다. 지밀 상궁은 왕을 호위하는 사람이다. 보모 상궁은 왕의 자녀를 돌보는 상궁이다. 시녀 상 양심이란 정직에 대해 옳고 궁은 왕을 돕는 상궁이다. 마지막으로 감찰 상궁은 궁녀들이 일하는 것 그름을 판단하는 정도인 것 을 지켜보고 상과 벌을 준다. 같다. 양심을 지키지 않고 비 궁궐에는 많은 상궁들이 있다. 그 중에서 궁녀들은 감찰 상궁을 많이 무 도덕적으로 사는 사람 중에는 서워할 것 같다. 감찰 상궁의 눈 밖에 나면 자신이 잘 하고 있는지 못하고 도둑, 강도, 보이스피셔, 컨닝 있는지 알 수도 없을 것이다. 궁에 처음 들어오면 궁에서 지켜야 할 규칙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양심을 들을 잘 모를 수도 있다. 학이는 시녀 상궁 아기 나인이 되었는데 학이처 지키지 않으면 마음에 찔릴 럼 아기 나인이 처음 되었더라면 왕 옆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잘 몰 때가 많다. 한 가지 일이 나의 랐을 것이다. 그만큼 적응하기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발목을 끝까지 붙들어 맬 수 이 책을 읽고서 궁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궁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에 있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궁에서 감찰 상궁이 상과 벌을 주는데 상을 도둑질을 했을 경우에는 아무 언제 주고 무엇을 해야 상을 주는지도 궁금했다. 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한 순 간에 그 자리에서 내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수남이는 심부름을 하다가 신사의 자동차에 생채기를 냈다. 신사는 수 남이의 자전거에 자물쇠를 채웠는데 수남이는 그 자전거를 통째로 훔 야생동물을 구조한 구만이와 친구들에 쳐서 달아났다. 그러나 수남이네 주인 영감님은 자전거에 걸린 자물쇠 대한 생각을 써 보세요. 를 풀고는 오히려 수남이에게 잘했다고 했다. 수남이는 이 일 때문에 도 덕적으로 자신을 견제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간다. 이때 원지성 (청담초5) 수남이가 자전거를 훔친 것은 나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도덕 적으로 자신을 견제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고향으로 간 행동은 너무한 나는 밀렵꾼들이 너무 매정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에게 특별한 사정이 것 같다. 아무리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고 해도 고등학생이 너무 참을성 있다고 해도 이로운 동물을 사냥하는 건 선을 넘은 행동이다. 해로운 동 이 없는 것 같다. 고등학생이면 이제 다 컸으니 자기 스스로 옳고 그름 물이면 몰라도 말이다. 또한 이렇게 몰래 멸종 위기 동물을 죽이고도, 가 을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주인 영감님 역시 너무 탐욕스러운 것 같 면 갈수록 죄책감에 시달리지도 않아 나중엔 법을 밥 먹듯 어길 것이다. 다. 도둑질을 했으면 혼내주어야 하는데 칭찬이나 하다니 도덕적이지 않 게다가 사냥한 동물이 아예 없어져서 생태계가 파괴되어 인간에게도 피 다. 또한 신사도 자동차가 조금밖에 안 긁혔는데도 너무 오버해서 돈을 해를 줄 수 있다. 이 모든 게 매정한 밀렵꾼들 때문이다. 가져오라고 하고 억지로 자전거까지 자물쇠를 채운 것은 비양심적인 행 반면 야생동물 구조대는 동물 구조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한다. 하기 싫 동으로 보인다. 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것과는 다르다. 그들은 진정한 현대 시대의 히어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도덕적인 사람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로라고 해도 과언이 어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깨끗하다고 생각한 지금 와서 보면 여태까지 살아가면서 너무 많이 비양심적인 행동들을 했 다. 나는 그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동적이라고 느꼈다. 던 것 같다. 전보다는 도덕적인 사람으로 바뀌고 싶다.
궁녀의 삶에 대해 써 보세요.
남지훈 (언북초5)
별은 우주 공간에 있는 에너지가 계속 모이면서 생겨났습니다. 별은 자신의 몸에 있는 에너지를 다 태우며 빛을 냅니다. 그런데 이별에서 에 너지들을 계속 끌어당기면, 에너지를 먹는 정도가 아니라 중력이 너무 세서 주변의 물질들이 찌그러지고 부서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블랙 홀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블랙홀에 들어가게 된다면 바로 죽거나 몸이 다 부서 지고 분해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블랙홀의 에너지는 너무 크고 강하 우주는 아주 크고 비밀로 둘러싸인 미스테리한 공간이다. 1초에 약 기 때문에 모든 것을 삼키고 찌그러뜨리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인류가 10km씩 늘어나서 인간은 우주의 끝을 절대 볼 수 없다. 그리고 변화도 블랙홀에 들어가게 된다면 아마도 바로 사망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인류 엄청 심하다. 블랙홀이 생긴다든지, 별이 폭발하기도 한다. 지구로 치면 가 블랙홀에 들어가면 위험하기 때문에 블랙홀 근처를 탐사하는 것은 천둥, 번개, 토네이도, 폭우, 폭설이 동시에 내리는 것보다 100배 정도 더안될것 같습니다. 심할 것이다. 나는 외계인이 아닌 이상 우주의 신비를 완전히 밝혀낼 수 블랙홀과 같은 우주의 신비현상을 보면서 우주는 굉장히 넓고 여러 가 없을 것 같다. 아마 외계인도 밝혀내지 못할 수도 있다. 나는 우주를 아주 지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우주에는 블랙홀, 태양, 지구, 소행성, 별 등 여 위험하고 넓은, 어두운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러 가지가 다 있는데도 많은 공간이 미지로 남아있습니다. 블랙홀이나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별의 한 종류이다. 지구에 비해 태양은 에너지, 핵, 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아주 크다. 하지만 태양은 다른 별들에 비해 매우 작다. 그런 큰 별들이 폭 발하면 블랙홀이 된다. 그러면 주변에 있는 물체를 끌어당겨 흡수한다. 그러니 우주 비행사들은 블랙홀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블랙홀에 빨려 들어 블랙홀에 들어가면 어떤 일이 생길지 가면 공간과 빛이 휘어 상상해 보세요. 진다. 그러니 몸이 파동 이 되고 분해가 될 것이 정지훈 (언북초5) 다. 그리고 그 분해된 몸 이 없어지거나 다른 블 랙홀로 다시 나올 것 같 우주는 큰 폭발이 만들어낸 공간으로 그 폭발을 빅뱅이라고 합니다. 빅 다. 그때 몸은 원자 단위 뱅이 일어나고 그 먼지들이 모여 별과 행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리 로 분해된다. 그러나 몸 고 그 행성 또는 별들이 다시 폭발하고를 반복하여 여러 개의 행성 또는 이 쪼그라들어서 분해될 때까지 사간이 너무 빨라서 고통을 못 느낄 수 별들이 계속 많아지게 됩니다. 즉, 우주란 수천 개의 별 또는 행성들이 모 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먼저 블랙홀 소리가 너무 커서 고막이 터질 수 여 있는 공간을 말하기도 합니다. 우주는 우리가 끝까지 못 간 탐험지로 도 있을 것이다. 아직도 인간은 우주의 끝을 못 보고 있습니다. 블랙홀도 종류가 있다. 제일 큰 블랙홀은 만천 미터 정도 된다. 엄청나 별들은 죽고 살기를 반복합니다. 별이 자신의 몸 안에 있는 에너지를 게 큰 별이 폭발한 것이다. 블랙홀마다 소리도 다르다. 아름답고 청량한 다 태우면 폭발하거나 새로운 별이 만들어집니다. 아주 큰 별이 폭발하 소리, 괴물, 짐승이 내는 듯한 무겁고 큰 소리 등 엄청 다양하다. 나는 블 는 경우, 큰 에너지가 큰 중력을 만들어내 다른 공간을 먹고 그럴수록 더 랙홀이 매우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강해져 아주 큰 블랙홀이 됩니다. 블랙홀은 지구의 호랑이 또는 사자에 비유해볼 수 있습니다. 블랙홀도 호랑이처럼 먹이를 기다리다가 다른 천 체를 덥석 잡아먹습니다. 하지만 블랙홀 같은 경우에는 호랑이처럼 숨 어서 기다리다가 덥석 물지 않고 그대로 기다리다가 알아서 들어오는 먹이를 먹습니다. 블랙홀에 들어가면 어떤 일이 생길지 블랙홀은 엄청난 중력을 가지고 있어 생명체는 그 안에 들어가기도 전 상상해 보세요. 에 입구에서 죽습니다. 운 좋게 들어갔다고 해도 1초 만에 온몸이 분해됩 니다. 우주선은 늘어나서 불사신이 들어가면 사지가 늘어나는 고통을 느 박미르 (언북초5) 낄 것입니다. 행성이 블랙홀에 들어가기만 하면 별 지도에서 영원히 사 라집니다. 하지만 또 다른 별들이 태어나고 죽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걱 우주는 물은 없지만 태양과 지구 등 많은 것이 있는 곳입니다. 우주에는 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지구를 포함한 행성들이랑 소행성들, 태양계, 별, 유성우, 블랙홀 등등 여 과학적이진 않지만 우주의 신비현상을 보면 하나님이 있는 건 아닐까 러 가지가 있는데, 지구에서 다른 행성까지 가는 데만 해도 몇 년이 걸립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빅뱅 전에도 문명이 있었을까? 우주는 조작된 게 아 니다. 우주는 중력, 공기, 산소, 빛, 물 등등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닐까? 이런 생각이 가끔씩 듭니다. 우주가 하나의 미생물은 아닐까? 외 게 아무 것도 없는 매우 크고 어디인지 모르는 공간입니다. 계인이 아닌 지구인으로 태어난 것에 감사해야겠습니다.
블랙홀에 들어가면 어떤 일이 생길지 상상해 보세요.
진승완 (언북초5)
거의 지구가 하나 더 있어야 하는 수준까지 도달했다. 현재 세계에서는 많은 불평등이 일어나고 있다. 지구에 살고 있는 3명 중 2명은 가난하게 산다. 30억 명이 하루에 2500원으로 살아간다. 또 모 든 사람들이 먹고, 병을 치료하는 데 1년에 171억 원만 있으면 되는데 이 돈은 애완동물의 사료값으로 쓰이는 금액과 같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우리는 공정한 거래로 가난한 나라를 도와 야 한다. 또 제초제와 화학 비료를 쓰지 않고, 농업을 발전시켜서 환경 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인기 있는 이야기이 염을 막도록 해야 한다. 지금의 우리만 생각하지 말고 후손들을 생각해 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잎싹과 초록머리이다. 나는 이 책에 빌런은 없다고 서 조금이라도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물론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족제비가 빌런이라고 반박할 수 있다. 하지만 동물의 세계는 서로 먹고 먹히는 약육강식의 세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은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주인공 중 하나인 잎싹이 양계장을 나와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잎싹이 양계장에서 나온 이유는 양계장에서 생명 없는 달걀을 낳지 않 고, 진짜 생명인 알을 품고 싶었기 때문이다. 잎싹의 마음도 이해는 가지 만, 나라면 양계장을 나가지 않았을 것 같다. 양계장에서는 먹이도 주고 족제비에게 위협을 받지 않아도 되지만 양계장에서 나가면 족제비에게 위협을 받고 먹이도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잎싹은 양계장에서 나와서 계속 족제비에게 위협을 당한다. 그러다가 결국 족제비에게 죽게 되었다. 나는 잎싹의 행동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 다. 잎싹은 계속 족제비가 초록머리를 먹으려는 걸 방해한다. 그러다가 족제비가 엄마이고, 자식을 위해 먹이를 구한다는 것을 알고 잎싹은 족 제비의 먹이가 된다. 고려의 건국 과정과 그 의의를 적어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대표적인 주인공은 잎싹과 초록머리이지만 나 보세요. 는 진정한 주인공은 족제비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했듯이 족제비는 잎 싹처럼 자식이 있는 어미이다. 게다가 족제비는 두 주인공만큼 분량이 김태준 (삼릉초5) 많다.
주인공의 선택에 대한 생각을 써 보세요.
윤여은 (언북초5)
고려가 세워지기 전,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는 신하나 백성들에게 폭력 적인 정치를 펼쳤다. 이에 신하들과 백성들은 새로운 왕을 세우자고 하 여 그중 가장 인기 많은 왕건이 새로운 왕이 됐다. 왕건은 새로운 왕이 되 어 고려라는 나라를 세웠으나 여전히 후백제와 신라가 남아있었다. 신라 가 약한 상황이라 후백제는 신라를 공격했고, 신라는 고려 쪽에 항복한 다. 그래서 후백제의 왕 견훤은 고려랑 한번 싸우는데, 이 전투에서 고려 가 지게 된다. 그러나 고려가 재정비를 하는 동안 후백제에서는 견훤의 아들이 견훤을 쫓아내고 왕이 된다. 분한 견훤은 고려에 가서 아들을 물 지금 환경 문제가 큰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개발도 해 리쳐 달라고 하여 고려와 후백제는 다시 전투를 벌이고, 이번에는 고려 야 한다. 그러므로 지속 가능한 선에서 발전을 해야 한다. 지속 가능한 발 가 승리하여 신라, 백제, 고구려가 통일하여 고려라는 한 나라가 되었다. 전이란 표현은 1992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 정상 회 당시 신라에서는 삼국통일을 했는데도 백제와 고구려 사람들이 자 담에서 세계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지속 가능한 발전’의 뜻 신을 신라 사람으로 인식하지 못했다. 골품제도 때문에 고구려 사람들 은 무엇일까?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후손들도 자원을 쓸 수 있게 하면 과 백제 사람들의 신분을 나누기가 복잡했고 이에 따라 지방마다 호족 서, 현재 살고 있는 우리도 자원을 쓴다는 뜻이다. 그래서 현재 국제 연 들이 다스리게 되었다. 결국 신라왕이 다스리던 지방은 수도 근처에 있 합 같은 국제 기구들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찾으 는 지방뿐이었다. 게다가 귀족들은 먹고 놀고 자기만 해서 농민 봉기 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 늘었다. 1800년에는 세계 인구가 9억 명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70억 명이다. 신라는 신분제도가 엄격해 귀족들은 놀기만 하고 고구려 사람과 백제 이렇게 많은 인구들이 모두 먹고, 마시고, 씻고, 여행 가고 싶어 한다. 하 사람을 잘 다스리지 못해 문제가 있었지만, 고려는 호족들에게 왕씨 성 지만 그것을 즐길 만한 천연 자원이 없어지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점 을 줘서 지방도 스스로 다스릴 수 있도록 하여 호족들이 왕을 잘 따르게 점 더 많은 소비를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계속 살아가기 위해서는 되었다. 따라서 고려는 성공적으로 통일을 할 수 있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의 의미와 방법을 써 보세요.
이선재 (언북초5)
국 연산군은 그 후 사람을 몰살시켜 왕위에서 쫓겨나게 된다. 기묘사화는 연산군 다음 왕인 중종 때 일어난 일이다. 중종은 조광조라 는 사림파 대신에게 정치를 맡긴다. 그때 조광조는 부정한 방법으로 관 직을 얻은 사람들의 관직을 빼앗아 버린다. 그래서 훈구는 중종한테 조 광조가 역모를 꾸미고 있다고 말했다. 중종은 조광조를 쫓아내고 조광조 와 같이 일했던 사림들 또한 많이 죽게 된다. 을사사화는 인종이 일찍 죽은 것이 원인이 된다. 그래서 인종의 뒤를 고려는 특히 송나라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거란과는 친하게 지 이은 명종은 나이가 엄청나게 적었다. 그 때 명종이 왕이 되는 것을 반대 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거란은 발해를 멸망시켰기 때문입니다. 고려 하는 사람도 있었고 명종이 왕이 되는 것을 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인 와 발해는 둘 다 고구려를 이은 나라인데, 거란이 발해를 무너뜨렸으니 종의 외척과 명종의 외척은 서로 자신들이 정치를 해야 한다며 불꽃튀 고려는 거란과 친하게 지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신 송나라와 친하 게 싸우게 되었다. 인종의 외척인 대윤과 명종의 외척인 소윤 중에서 끝 게 지낸 것입니다. 그러나 거란은 송나라와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 끝내 소윤이 이기게 되었고, 그래서 명종이 클 때까지 문정왕후가 대신 래서 고려한테 송나라와 국교를 끊고 자기와 국교를 맺자고 합니다. 하 정치를 하게 되었다. 이처럼 사림이 화를 입은 사건을 사화라고 한다. 그 지만 고려는 반대하고, 거란은 결국 고려에 쳐들어옵니다. 러나 사화에도 불구하고 결국 사림이 이겼는데, 사림은 제자를 많이 키 거란이 쳐들어왔을 때 고려 조정은 거란에 땅을 내주고 화해하자고 우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했습니다. 그러나 서희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서희는 거란 장수인 소손 녕과 담판을 짓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고려 조정은 거란이 뭘 원하 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서희는 알고 있었습니다. 거란은 국교를 맺기 위해 고려를 침공한 것입니다. 서희는 그 점을 이용해 강동6주에서 여 의적에 대한 나의 생각을 쓰세요. 진족을 몰아내면 국교가 통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말에 설득된 거란 은 돌아갑니다. 만약 사람이나 나라 간에 대립이 있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면 쉽 김선예 (언북초5) 게 물리칠 수 있습니다. 서희는 거란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 니다. 그래서 담판을 지어 전쟁 없이 거란을 돌려보낼 수 있었던 것입니 다. 또, 똑똑하고 말을 잘하면 누구든지 나의 의견에 승낙을 할 것입니다. 홍길동은 <홍길동전>에 나오는 인물이기도 하지만 실제 인물이기도 서희는 담판에서 말을 매우 잘했기 때문에 고려는 거란과의 전쟁을 피 했습니다. 홍길동은 첩의 자식이었습니다. 홍길동은 연산군 때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했습니다. 다른 의적들처럼 양반들에게 재산을 훔쳐서 백성들에게 뿌 다른 나라와 대립이 있다면 서로 화해를 해야 합니다. 남이 원하는 것 렸습니다. 주로 관리로 변장해서 관청에서 훔쳤지만, 결국 잡혔습니다. 을 들어 주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하면 친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서 임꺽정은 백정 출신이었고, 명종 때 활약했습니다. 그러다가 배신을 당 희는 국교를 맺는 대신 여진족을 몰아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희는 해서 화살을 많이 맞고 죽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장길산은 광대 출 평화롭게 거란을 돌려보낼 수 있었습니다. 서로 양보를 하면 대립이 일 신이었습니다. 장길산의 특별한 점은 아직까지 그가 잡힌 여부를 모른 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다는 점입니다. 의적들은 백성들이 고통받고 나라가 어지러울 때마다 출현했 습니다. 홍길동은 연산군의 사치 와 관리들의 횡포가 있을 때 활동 사화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쓰세요. 했습니다. 임꺽정은 인종의 외가 와 명종의 외가가 대리청정을 위 해 싸워서 나라가 어지러울 때 나 박시후 (언북초5) 타났습니다. 그리고 장길산은 숙종 때 당쟁이 심해져서 조정에서 백성들 을 돌보는 대신 맨날 싸우기만 했을 때 백성들을 도왔습니다. 무오사화는 연산군 때 일어난 일이다. 당시에는 훈구와 사림이 계속 탐관오리들은 백성들을 괴롭히는 나쁜 관리들입니다. 벼슬은 본디 백 싸우고 있었다. 연산군 이전 왕인 성종 때 김종직이라는 사람은 세조를 성들을 돌보기 위해 나누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탐관오리들은 가 비판하는 글을 쓴다. 이것을 조의제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세조의 자손 진 권력으로 횡포를 부렸습니다. 당시 16세 이상 남자들은 군포를 내야 인 연산군은 조의제문을 쓴 김종직의 제자들인 사림파 대신들을 죽인다. 했습니다. 그러나 탐관오리들은 말도 안 되는 군포를 걷어갔습니다. 탐 갑자사화 역시 연산군 때 일어난 일이다. 연산군은 왕자 때 폐비 윤씨인 관오리들은 죽은 사람들과 갓난아기들한테서도 군포를 걷었습니다. 또 엄마를 잃었다. 그래서 연산군은 왕이 된 후에 폐비 윤씨를 죽인 원수들 한 땅이나 곡식을 빌려주고 백성들에게 너무나 높은 이자를 붙였습니다. 을 찾아내려고 했다. 이 땐 사림뿐 아니라 훈구도 많이 죽었다고 한다. 결 마음대로 곤장을 때리는 것 등 백성들을 온갖 방법으로 괴롭혔습니다.
서희와 소손녕의 담판을 통해 배운 점을 작성하세요.
김시현 (언북초5)
저는 이럴 때 일어선 의적들은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탐관오리 는 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아야 했지만 안 받았습니다. 그래서 의적들은 나와 다른 존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스스로 그들에게 벌을 주고 그 뺏을 재산으로 백성들을 도왔으니 착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봅시다. 짓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되도록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정부와 다른 기관들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준영 (언북초6)
고양이 소르바스는 아기 갈매기를 날게 해야 하는데 무슨 방법을 써 도 날지 못하자 불문율 하나를 깨기로 항구 고양이들에게 말한다. 결국 소르바스는 사람과 말하면 안 된다는 고양이들의 불문율을 깨고 시인에 게 새가 어떻게 나는지 물어보았다. 시인은 처음엔 놀라워했지만 소르바 스가 자세히 설명해준 덕에 시인은 갈매기가 나는 것을 도와주었다. 아 기 갈매기가 마침내 날아오르자 소르바스는 울면서 그 모습을 지켜본다. 곤충은 다 혐오스럽고 징그럽게 생겼고 없어져야 된다는 편견을 어릴 미르네 가족은 미르 엄마가 이혼하게 되어 갈라진다. 미르의 엄마, 아 때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개미도 터뜨려서 많이 죽이고 잠자리도 바위 빠는 둘 다 직장에 다니는데, 집에서는 집안일을 모두 엄마가 하기 때문 에 날개를 묶어놓고 침을 뱉고 돌을 던졌었다. 사람에게 편견을 가진 적 이다. 하지만 아빠 쪽 친가에서는 집안일은 모두 엄마가 해야 된다고 했 도 있다. 버스나 지하철이나 식당에서 외국인을 보았을 때 최대한 떨어 다. 따라서 엄마는 결국 이혼을 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이혼을 했지만 미 진 자리에 앉아 음식을 먹으려고 했다. 외국인도 같은 사람인 걸 알지만 르는 아빠와 떨어져 살아야 하여 몹시 힘들어 했다. 둘 다 직장을 다니니 그래도 이런 편견들을 가진 적이 많았다. 만약 번갈아 집안일을 하든지 같이 집안일을 했다면 괜찮았을 것이다. 서로 다른 존재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나와 다르 은영이 엄마는 딸을 낳았다고 홀대를 받는다. 그 시절 당시 주변에서 게 생겼기 때문이다. 나와 다르게 생겨서 최대한 피하게 된다. 곤충들도 는 딸을 낳으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딸보단 아들이 더 좋다고 생각했다. 징그럽고 혐오스럽게 생겼지만 지구에서 없어지면 우리도 지구에서 살 이런 문제 때문에 한때는 배 속에 있는 아이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병원 지 못한다는 것과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알고 있다. 나와 다른 존재는 에서 안 알려 주었다고 한다. 만약 배 속에 있는 아이가 여자이면 엄마는 결국 혐오스럽고 징그럽게 생겼다고 생각하기에 사랑하고 이해하기 힘 소외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든 것 같다. X세대부터 지금까지 여성 차별의 고정관념은 계속 된다. 만약 계속 여 앞으로 나와 다른 존 성 차별이 일어나면 혹시라도 차별로 남자와 여자가 결혼도 못 하게 될 재를 어떻게 받아들여 것이다. 같은 직장에 다니고 모든 것을 다 같게 일하는 여성과 남성이더 야 할까? 최대한 외국 라도 남성이 여성보다 월급을 더 많이 받을 때도 있다. 또한 집안일을 남 인도 우리나라 사람처 자가 해도 되는데 사람들은 여자가 해야 된다고 한다. 내가 여자이기 때 럼 편견을 가지지 않고 문에 더잘알것 같지만 나였어도 진짜 짜증났을 것이다. 대해야 한다. 또한 곤충 이러한 차별이 없어지기 위해 우리 사회는 변해야 된다. 첫째, 여자가 들도 없어서는 안 된다 아이를 낳으면 직장에서 해고하는 것을 하지 말고 아이가 클 때까지 휴 는 걸 최대한 의식해서 식을 주어야 한다. 둘째, 아이를 낳으면 나라에서 혜택을 주어야 한다. 셋 안 괴롭히고 누가 괴롭히면 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렇게 마음을 먹으 째, 아이들을 보살피는 시설을 더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여성도 일을 하 면 외국인들도 친근하게 보일 것 같고 곤충도 필요하고 괜찮게 생겼다 고 올 수 있을 것이다. 방법은 이밖에도 더 많겠지만 이러한 것으로 차별 고 생각할 것이다. 먼저 나의 생각을 바꾸면 혐오스럽지도 않고 괴롭히 이 없어지길 기원한다. 지도 않을 것 같다.
입장 바꾸어 생각하는 글을 쓰세요.
윤여원 (언북초6)
면 항구의 고양이가 한 약속은 모든 고양이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한 약속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알은 그 보살핌에 보답하기라도 하듯 아 주 귀한 아기 갈매기를 선물해 준다. 아기 갈매기는 계속해서 무럭무럭 자라고, 결국 어엿한 청소년 갈매기가 되었다. 갈매기는 여러 위기들을 고양이들과 극복해 나가며 비가 세차게 오는 날 첫 비행에 성공했다. 갈 매기가 아름다운 회색빛 두 날개와 함께 드넓은 하늘로 날아가며 이야 기는 막을 내린다. 좁은 의미의 정치는 국가를 다스리는 권력을 갖기 위해 하는 모든 활 이 이야기는 단순한 갈매기의 모험 같은 게 아니라 이기적이고 자기중 동을 말한다. 물론 그 권력을 유지하려고 경쟁하거나 서로 돕는 활동도 심적인 인간들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았다. 석유 기름에 빠진 갈매기와, 포함된다. ‘정치’하면 흔히들 떠올리는 게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이 정책 사람에게 다가간 돌고래의 비참한 결과 등이 그 이유이다. 내가 생각하 을 결정하고 추진하는 활동이 여기에 속한다. 넓은 의미의 정치는 사회 기에 이 책의 작가는 자신과 다른 종족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자는 뜻 생활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생기는 의견차이나 서로 다른 이해관계 을 책에 담은 것 같다. 를 해결해주는 활동이다. 정치를 넓게 보면 학급회의나 마을회의도 정 ‘우리, 즉 인간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세상은 어떨까?’ 한 번쯤은 이런 치에 포함된다. 생각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민주주의란 모든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권리를 갖고, 그 권리를 자유롭고 평등하게 행사하는 정치 방식을 말한다.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 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 선거에서는 2개 이상의 정당에서 후보들을 내 세울 수 있고, 국민이라면 자유롭게 자신들의 대표자를 선택할 수 있다. 미래 과학 소설을 써 보세요. 대의민주주의란 국민의 대표를 뽑아서 그들이 나랏일을 꾸려나가도 록 하는 제도이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이 바로 국민의 대표로 뽑 힌 사람이다. 대의민 김민재 (언북초6) 주주의는 이처럼 국 민이 스스로 뽑은 사 람들을 통해 간접적 제목 : 학교에서 들은 이야기 으로 정치에 참여하 는 것이다. 올바른 민 2065년 4월 19일 날씨 : 맑음 주주의란 모든 시민의 오늘 학교에서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그 생각을 존중하고 외국 림도 잘 그리는 등 뭐든지 잘하고 인기도 많은 김해인이 유전자 조작을 의 옳은 점은 따라 고 한 아이라는 것이다. 해인이는 유전자 조작 아이여서 뭐든지 잘하는 사 려해 보는 것 같다. 람이 되었다는 소문이었다. 그 소문은 학교 전체로 퍼졌는데, 아이돌이 기도 했던 해인이는 그걸 모른 채 조금 늦게 들어왔다. 교실은 조용했다. 원래 같았으면 반갑게 인사했을 테지만 그 소문이 돌고 나서 애들은 서 로 눈치만 보았다. 쉬는 시간이 되자 해인이가 날 불렀다. 나와 해인이가 복도로 나오자 다들 이상한 눈으로 쳐다 봤다. 나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 작품의 주제를 찾고, 그에 대한 졌다. 요즘에는 유전자 조작이 자주 있는 일이지만 그것을 신고하면 엄 나의 생각을 써 보세요. 청나게 큰 처벌을 받는다. 우리는 여자 화장실로 갔다. 한동안은 말이 없 다가 해인이가 “나 없을 때 무슨 일이 있었니?”라고 물었다. 나는 처음 이상우 (삼릉초6) 에는 모른 척했지만 계속 해인이가 알려달라고 해서 왜 그런지 말해 주 었다. 하지만 그 소문은 진실이었다. 해인이는 진실을 털어 놓았다. 그 과연 인간은 지구의 주인일까? 인간은 지구의 주인으로서 다른 생명 리고 진실을 말하지 말라고 부탁하였다. 나는 부탁을 들어주기로 했다. 들을 함부로 해도 되는 걸까? 아마도 요즘 시대에 인간들은 동물들에게 재앙 덩어리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애지중지 키우는 개나 고 2065년 4월 22일 날씨 : 맑음 양이를 제외하면 인간들은 언제나 동물들을 죽이고, 서식지를 없애고 병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김해인의 소식은 쫙 퍼지고 해인이는 엠엠 들게 하기 때문이다. 엔터테이먼트 회사에서 쫓겨났다. 해인이의 엄마, 아빠도 경찰서에 잡혀 책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에서는 석유 기름 파도 갔다. 해인이는 울면서 나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나는 안 그랬 에 휩쓸려 죽어가는 한 암컷 갈매기기가 죽기 직전에 자신의 알을 지켜 다고 태연하게 말했다. 해인이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 병원에 입원하 달라는 약속을 구하고 고양이에게 자신의 알을 주며 이야기가 시작된 게 되었다. 이제는 내가 학교에서 전교 1등이다. 2등만 했던 그동안의 내 다. 그 고양이는 다른 항구의 고양이들과 알을 극진히 보살핀다. 왜냐하 가 아니다. 난 이제 좀 더 조심해야겠다. 나도 들킬지 모르니 …
민주주의의 기본개념을 서술하세요.
성세현 (봉은초6)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으로 소개해 보세요.
남유리 (언북초6)
나는 수학 학원에서 확률에 대해서 배운 적이 있다. 윷놀이에 대한 확 률도 배워 보았고 여러 가지 확률을 구하는 문제들도 풀어 보았다. 하지 만 확률은 수학 시간만이 아니라 생활에서도 이용되고 있다. 친한 친구
이 생길 확률 등을 계산하기도 하며 소비 패턴의 확률을 분석해 제품을 생산하고 마케팅에 사용하기도 한다. 인생을 살다 보면 내 생각대로 일이 일어나지 않을 때도 있다. 불규칙 적으로 일이 일어날 때도 있으며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그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확률로 일이 일어나는 것을 예상한다. 즉 확률은 미 래를 준비하고 예측하는 사람들의 노력이다.
공정무역의 필요성과 원리에 대해 와 같은 반이 될 확률, 가위바위보에서 이길 확률, 복권에 당첨될 확률, 써 보세요. 비가 올 확률, 연예인을 만날 확률 등에서 말이다. 지금부터 확률의 정의, 확률을 구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다. 원주혁 (봉은초6) 먼저 확률의 사전적 의미는 하나의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수로 나타낸 것이다. 일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 확률은 0, 일이 세계에 양극화 현상으로 인해 공정무역이 점점 더 필요해지고 있다. 먼 확실하게 일어난다면 확률은 1이 된다. 확률은 0보다 크거나 같고, 1보다 저 세계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를 알아봐야 한다. 양극화 현상이 작거나 같다고 말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으로 일이 일어날 확률을 구할 일어나는 이유는, 기술의 발달로 먹고사는 수준을 넘어서는 여분의 생산 수 있는 방법은 원인들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N)와 특 물을 얻는 사람이 있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남아돌기는커녕 먹고 살기도 정 사건이 일어날 경우의 수(A)를 이용하는 것이다. 즉 A/N로 표시할 수 힘들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양극화는 점점 심해지고 공정무 있다. 반대로 일이 일어나지 않을 확률은 1에서 일이 일어날 확률을 빼 역이 필요하게 된다. 공정무역의 이점을 알아보자. 서 구할 수 있다. 첫 번째, 공정무역을 실행하면 기업도 적절한 이득을 볼 수 있고, 생산 얼마 전 수학 선생님께서 윷놀이의 확률을 구해 보라고 하셨다. 먼저 자도 이득은 아니지만 먹고 살 수는 있게 된다. 두 번째 공정무역을 실행 그 확률을 계산하려면 일이 일어날 경우의 수를 구해야 한다. 도가 나 하면 생산자도 먹고 살 수 있게 되어서 일을 더 잘하게 될 것이고, 그러 올 수 있는 경우의 수는 4가지, 개는 6가지, 걸은 4가지, 윷과 모는 각 면 생산한 제품이 잘 팔려 기업이 돈을 더 많이 벌 것이다. 그러면 이 기 각 1가지이다. 따라서 각 확률은 도가 4/16(25%), 개가 6/16(37.5%), 걸 업도 저 기업도 공정무역을 할 것이기 때문에 공정무역이 대중화가 되어 이 4/16(25%), 윷과 모는 각각 1/16(6.25%)이 된다. 이런 확률의 원리 서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 더 잘살게 될 것이다. 공정무역의 원리 네 가 가 있기 때문에 윷과 모는 잘 나오지 않고 개는 잘 나오는 것이다. 또다지중두 가지를 소개해야겠다. 른 확률의 예로는 복권이 있다. 복권 1등에 당첨 되면 인생 역전이 될 첫 번째 원리는 투명성이다. 기업들이 공정무역을 하면 그 과정을 투 수 있기에 사람들은 ‘혹시나!’라는 기대에 복권을 사곤 한다. 그런데 복 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왜냐하면 투명성이 있어야 기업에 대한 이미지도 권 1등에 당첨될 확률은 얼마 정도나 될까? 복권 1등에 당첨될 확률은 좋아지고 다른 기업들도 따라할 것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원리, 존중이 1/8,145,060(0.00001%)로 거의 0%에 가깝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복 다. 기업들이 생산자를 존중해주어야지 노동자들도 더 열심히 일을 해서 권에 당첨되거나 혹은 안 되는 것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해 그 확률을 1/2 공정무역을 대중화시킬 수 있다. 이라고 생각한다. 확률의 원리를 안다면 당첨될 확률이 얼마나 낮은지 오늘 공정무역에 대해 알아봤는데, 공정무역을 실천하기는 어렵지만 알 수 있을 것이다. 조금씩 공정무역 제품을 사주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다. 우리 생활 속에 확률이 사용된 또 다른 예로는 수능 정답률, 야구 안타 확률, 일기 예보 등이 있다. 또 보험 회사에서 사고가 일어날 확률, 질병
‘어른답다’라는 것은 생김새가 아닌 지식과 이해심이 풍부하고 사람을 도와주는 마음이 많을 때 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행동하는 사람들을 어른스럽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제제가 아버지에게 비싼 담배를 사주 기 위해 구두닦이를 하는 모습입니다. 제제가 가게에서 아버지를 위해 담배를 사드린다고 할 때 순간 어른스러워 보였습니다. 책을 읽으면 제 제가 가끔씩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면서, 이르게 성숙해져 가는 모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언북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13살 소녀 김태 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더 인상 깊은 점이 있다면 꿈에서 밍기뉴 리입니다. 여러분, 저희는 지금 지구를 망치고 있습니다. 지구를 망치는 가 이별을 고하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은 밍기뉴와 제제가 둘다 성숙해 건 마치 저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주택 등 저희가 살고 있는 집이 무너 지는 모습을 표현한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하얀 꽃을 피움으 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는 저희에게 많은 힌트를 주었습니다. 태 로써 어린 줄만 알았던 밍기뉴가 더욱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 픙, 홍수 등 자연 재해를 통해 많은 힌트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입니다. 그리고 제제가 밍기뉴와 얘기하지 않기로 함으로써 각각 성숙해 런 힌트를 무시하고 저희가 살고 있는 집을 망가뜨렸습니다. 하지만 바 졌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꿀 수 있습니다. 일단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부터 없애면 됩니다. 이산화 탄소를 줄이는 방법은 매연가스를 내뿜는 교통 생활을 점점 줄이는 것 입니다. 바로 자전거를 이용하면 되는 것이죠. 일단 자전거는 자동차처 조너스의 사회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럼 많은 에너지와 이산화탄소, 매연가스를 내뿜지 않습니다. 대중교통 비교해 보세요. 을 이용하여 자동차 사용을 하루만 줄여도 지구를 망치는 일은 줄어들 것입니다. 이시은 (언북초6) 원래 이산화탄소가 마냥 안 좋은 건 아니었습니다. 이산화탄소는 저 희를 뜨겁게 해주는 존재가 아닌, 지구의 온도를 따뜻하고 살기 좋게 유 지해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이산화탄소를 너무 많이 <기억전달자>라는 책은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이 배출하여 ‘따뜻함’이 아닌 ‘뜨거움’으로 바꾸었습니다. 지구에게는 뜨거 야기이다. 작가가 이 책을 쓸 때에는 미래에 이런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 운 담요 하나를 덮어준 셈이죠. 그래서 저희는 그 뜨거운 담요를 없애 고 생각하며 쓴 것 같다. 야 합니다. 조너스가 속한 마을 공동체에서는 규칙을 어기면 안 되고 1살부터 12 그러기 위해서 환경운동가 분들도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남들이 아 살까지 1년에 한 번씩 기념식이 있다. 이 마을에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침에 전등을 켰을 때 불을 켜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 작은 노력 하나도 환 있다. 장점은 엄격한 규칙들이 있어서 범죄가 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경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여러분, 우리는 계속 집을 망치고 있습니 다. 그리고 기상을 통제할 수 있어서 재난이 일어날 일이 없다. 반면 단 다. 제발 저희가 살고 있는 집을 망치지 말아주세요. 환경에 아주 작은 관 점은 엄격한 규칙이 있어서 사람들이 자유롭게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심이라도 가져 주세요. 그리고 사람들은 원로회로부터 부여받은 직위를 죽을 때까지 해야만 한 다. 나는 ‘이 마을은 사람들의 자유를 많이 통제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만약 다른 삶이 이 마을에서 살자는 제안을 한다면 나는 그 제안을 거부할 것이다. 아이와 어른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조너스의 마을에서는 12살이 넘으면 원로들을 통해 직위를 부여받는 있을까요? 다. 나는 이 일의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서 이 규칙에 반대한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직위를 부여 받을 확률이 낮기는 하지만 그럴 가능성이 아 박성빈 (언북초6) 예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직위를 선택할 권 리가 없다. 게다가 중간에 직위를 바꾸고 싶어도 바꾸지 못한다. 조너스가 속한 마을 공동체에는 이 문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점 아이는 길을 찾고 있는, 앞이 잘 안 보이는 시각장애인이고 어른은 길을 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조너스가 속한 사회는 감정과 감각이 없다는 것이 찾아 주는 안내견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스스로는 길을 찾 다. 감정이 없다면 슬픔과 고통을 느끼지 못해서 좋을 수도 있지만 행복 을 수 없지만, 어른의 도움을 받아 길을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과 사랑과 기쁨 같은 감정도 느끼지 못해 단점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감각 아이와 어른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이 없으면, 색깔의 아름다움, 날씨의 신선함도 느끼지 못한다. 책에 나온 제제와 뽀르뚜가처럼 나이가 많은 존재여도 친구가 되고 자신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회란, 엄격한 규칙은 아니지만 나쁜 일이 생기지 의 고민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옛날 사람들 않게 할 규칙이 있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사회이다. 우리가 사 은 ‘어떻게 어른과 친구가 되냐?’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시대가 많이 변 는 사회가 어쩌면 이와 비슷한 것 같다. 했으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촉구하는 연설문을 써 보세요.
김태리 (언북초6)
우리 사회에 엄존하는 차별과 소외에 대해 써 보세요.
나혜원 (언북초6)
우리가 차별과 소외 계층을 없애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의 장애를 큰 차이라고 여기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면 모 두 평등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우리가 모두 평등하다는 것’을 알리려고 노력하는 마음도 필요합니다. 최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에서 이동권 시위를 벌이고 있 습니다. 이들의 시위가 불편을 주긴 해도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 다. 왜냐하면 이것을 하지 않으면 엘리베이터가 없는 지역에는 사고가 계속 생길 것이고 항의도 더욱 더 늘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만평이란, 우리 사회에 있는 문제점들을 비판하거나 풍자를 할때글이 아닌 그림, 만화로 표현한 것을 뜻한다. 예를 들어 오늘날 사회의 문제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정부가 하 루빨리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주면 좋겠습니다. 점에는 장애인 차별, 성적 차별 등이 있다. 이렇게 여러 차별이 있는 것 에 대해 만화로 표현하면 더 편리하고 빠르고 쉽게 문제점에 접근할 수 있다. 그리고 글로 쓸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 사회에는 학벌과 집안 배경으로 차별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종 합격>이라는 만화에도 나오는데, 주식회사 신입사원 최종 면접을 보는 묵묵하고 꾸준한 행동의 영향에 대해 데 첫 번째 사람은 집안 때문에 탈락, 두 번째, 세 번째도 학벌 때문에 탈 써 보세요. 락, 네 번째는 미혼, 다섯 번째는 집안 때문에 탈락이 되었다. 그런데 마 지막으로 남은 사람은 단지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는 이유로 합격된다. 이현재 (언북초6) 이걸 보고 지금 이 사회의 모습을 비판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또, 다 른 누군가가 떨어질 때 옆에 있는 사람들은 ‘나만 아니면 됐지’라는 태도 엘제아르 부피에는 황무지에 가서 계속 땅을 가꾸고 나무를 심었다. 그 로 웃고 있는 것도 사회를 잘 표현한 것 같았다. 리고 양봉도 하고 5년간의 시간 동안 열심히 땅을 일궜다. 그 결과 샘물 우리가 바라보는 장애인 이 나게 되었으며 자작나무 숲이 생기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마을 주민이 들은 지능이 떨어져 보이 1만 명까지 늘어나고 마을과 벌판이 모두 풀밭으로 뒤덮였다. 그리고 샘 고,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 물까지 넘쳐흐르게 되었다. 다는 편견이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도 수많은 엘제아르 부피에가 있다. 환경미화원분들 덕분 그런 생각을 계속 가지고 에 우리 동네가 깨끗하게 되었고, 우리가 행동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어 있으면 계속 장애인들은 차 졌다. 그분들께서 매일 밤마다 거리에 나와서 청소를 해주시기 때문에 별과 소외를 받게 된다. 그 우리 동네가 오물로 뒤덮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학교 선생님 러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행 복도도 낮아지게 된다. 나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모두 함께 잘살때진 들도 우리에게 도움을 주신다. 항상 선생님들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가 르쳐 주시고 우리가 나쁜 길로 가지 않게 해주시는 역할을 하시며 또 우 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받침대의 역할을 한다. 그분들이 존재 해야 우리가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 기 때문이다. 나는 사회의 일원이 되어서 소소하게 직업을 가지고 내가 맡은 일을 우리 사회에 엄존하는 차별과 소외에 대해 묵묵히, 그리고 열심히 수행하며 살고 싶다. 그리고 많이는 못할 것 같지 써 보세요. 만 봉사도 조금씩 하고, 여러 가지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도 조금씩 해보 고 싶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영향은, 그냥 선한 영향이다. 강 오준우 (언북초6) 한 영향력은 아니더라도 그냥 선한 영향을 주변 사람들한테 주고 싶다.
‘만평’이란 간략하게 무엇을 만화나 글로 나타내는 것이다. 만평의 장점 은 처음에서 말했듯이 무언가를 간략하고 흥미롭게 나타낼 수 있다는 것 이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적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차별 받고 소외 받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왜 냐하면 장애와 같은 선천적 이유로 소외 받거나 차별 받는 것은 불공평 하기 때문입니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나 사고로 인해 장애를 얻은 사람들은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도 사람이란 것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우리와 똑같 은 사람일 뿐입니다.
묵묵하고 꾸준한 행동의 영향에 대해 써 보세요.
김진 (언북초6)
장이라 환경 캠페인을 한다. 연우의 말을 안 듣는 사람도 있지만 연우는 그래도 꼭 환경 캠페인을 한다. 연우는 우리 학교에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연우를 믿고 따르는 것 같다. 연우는 친구 들에게 항상 먹을 것도 사 주고 고민도 잘 들어 주어 우리 학교에 선한 영 향을 뿌리고 다녀 듬직하다. 나는 비행기 기장이 될 것이다. 그 이유는 돈을 벌면서도, 내가 좋아하 는 여행을 행복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크리에이터도 하고 싶다. 여 행 크리에이터이면서 기장인 사람이 되면 어떨까? 나는 항상 기부를 하 여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도 주고 싶다. 그리고 한국 관광 사업에 손을 대 어 외국인들에게 친절하고 간편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기도 하다. 엘제아르 부피에는 자발적으로 먼저 좋은 일을 베풀었다. 그리고 결국 엄청난 성공을 하게 되었다. 내 친구는 연우는 엄청난 노력 끝에 전교 회 장에 뽑혔다. 나는 기장이 되어서 누구보다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 내 생 각에는 작은 일일지라도 그 일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것이 중 요한 것 같다. 우리 모두 작은 일부터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엘제아르 부피에는 혼자서 쓸쓸하게 희망을 품고 나무를 심었다. 그리 고 몇 년 뒤, 엄청나게 큰 숲이 생겼다. 여기서 ‘나’는 몇 년 전에 왔던 사 람인데, ‘나’가 다시 오니 엘제아르 부피에에 의해서 커다란 숲이 생겼다. 이 숲에는 나무도 많이 생겼고, 샘이 생기고, 그 샘에 물이 넘쳐났다. 그 곳에는 약 1만 명의 사람도 살게 되었다. 우리 주변에도 엘제아르 부피에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어 학 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 환경미화원, 문방구 사장님, 내가 보는 만화를 이규호 (언북초6) 그리는 작가, 게임 개발자 등이 있다. 이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무 슨 공통점이 있냐면 지금 당장은 자기가 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끼기 어렵지만 나중에는 큰 사람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학교 선생님들, 학 내가 생각하는 ‘잘산다’와 ‘못산다’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일단 ‘잘산다’ 원 선생님들과 같은 사람들은 학생이 지금 당장 바로 똑똑해지지는 않 는 것은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살 만큼 돈이 있고 주변 지인과의 관계도 지만 엘제아르 부피에처럼 노력을 해서 그 학생들이 성장하게 만든다. 좋은 삶을 의미한다. 그것이야말로 잘산다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반대로 나는 아직 꿈은 없지만 만약 꿈이 생긴다면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고, ‘못산다’라고 하면 돈이 넉넉하지 않거나 부족하고, 지인이 자신을 버리 다른 사람에게 피해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에게 는 경우, 싸우는 경우가 많은 사람들의 경우를 가리킨다. 이러한 삶을 못 상처를 주지 않고,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주고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 산다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빈부격차는 다양한 상황에서 일어난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안의 상 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 가지 일도 꾸준히 하면 아무리 다 황을 보자면 건물주, 주주, 대기업 등등 경제적으로 매우 여유롭고 많 른 사람이 안 된다고 해도 언젠간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은 돈을 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반대로 일자리가 없어 일 을 하지 못해 가난한 사람들, 그로 인해 집이 없는 사람, 집이 없어서 기 차역에서 노숙하는 사람 등 빈부격차가 심한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러니 국가에서 어느 정도 가난한 사람에게 특별 보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고 생각한다. 묵묵하고 꾸준한 행동의 영향에 대해 빈부격차가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다. 먼저 잘사는 쪽을 들어보자면 부 써 보세요. 모가 대기업에서 일하거나 건물주, 주주라면 자연스럽게 그 자식들도 돈 이 많고 좋은 일자리를 가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 반대로 부모가 이동현 (청담초6) 잘살지 못한다면 그 반대일 것이다. 결국 부모의 재력으로 인해 빈부격 차가 생긴다는 것이 나의 의견이다. 엘제아르 부피에는 황무지에서 희망을 품어 도토리 나무를 계속 심었 정리해 보자면 부모, 가족 간의 차이로 빈부격차가 생기는 경우가 많 다. 그리고 그 일을 계속 매일 반복했더니 황무지에서 빛을 보았다. 몇 고 그 가족들 간에도 빈부 격차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결국 잘 살려면 년이 지나니 몰라볼 정도로 엄청난 나무들로 울창하게 숲이 되어 있었 돈을 잘 쓸 줄 알고 벌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라에서 도움을 줘 다. 바짝 말랐던 개울에도 물이 흐르게 되었다. 이주민과 기존 마을 사람 도 이루지 못하는 것들도 있고 그것들을 이겨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일 중 하나라고 본다. 현실적으로 모두가 평등할 순 없으니 다 각자의 일을 들을 포함해 인구는 1만 명이 되었다. 그는 엄청난 열정을 보여 주었다. 내 주변 사람들 중에 연우라는 전교 회장 친구가 있다. 연우는 전교 회 열심히 해나가야 한다.
빈부격차에 대한 나의 생각을 논하세요.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의 한계
ISSUE 1
블라인드 채용 유지해야 하는가?
"블라인드 채용, 유지되어야 한다."
"블라인드 채용, 유지될 필요 없다."
이현재 (언북초6)
나혜원 (언북초6)
지금은 몇몇 회사에서 블라인드 채용이 폐지 되었지만 나는 블라인드 블라인드 채용이란 능력주의에 충실한 선발 방식을 뜻한다. 한 지원자가 채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느 대학 출신인지 가리고 순수하게 개인 능력을 기준으로 선발하는 것 을 가리키는 것이다. 2017년에 실시가 되었지만 윤석열 정부에 와서 블라인 드 채용을 폐지하게 되었다. 블라인드 채용은 계속 유지가 되어야 할까? 아 니면 폐지를 해야 할까? 나는 블라인드 채용을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블라인드 채용을 해야 능력을 보고 채용할 수 있다. 블라인드 채용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의 스펙 등을 아예 볼 수가 없어서 그 사람의 순 수한 능력만을 보고 채용할 수 있다. 학벌만 믿고 대학에서 논 사람들을 걸러낼 수도 있다. 그래서 지방대 나온 사람들도 열심히 해서 삼성이나 첫 번째, 블라인드 채용이 실시가 되면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 정도가 낮아 구글 같은 기업에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라인드 채용이 실시되었으니까 다른 공부는 안 하 고 면접에 대한 것만 몰두할 수 있다. 또 전에는 사람들이 취직하려고 스펙 도 쌓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블라인드 채용 때문에 자신이 그때까지 했던 노 력이 소용없어질 수도 있다.
두 번째, 블라인드 채용은 학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수 있 다. 그냥 지방대 가서 대학에서 아껴놨던 힘을 발산해 진정한 재능을 찾 아내서 회사에 지원해 입사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 가려고 혈안이 되어서 밤낮으로 두 번째, 블라인드 채용이 별로 큰 변화를 일으키지 않았다. 공공기관들 공부를 하고 있는데 블라인드 채용이 모든 회사에 적용된다면 학생들에 의 2016년과 2019년 채용 결과를 비교한 자료를 보면 SKY 출신은 8%에서 게 학업 스트레스를 덜어줄 수도 있다.
5.3%로 줄었고, 비수도권대 출신은 43.7%에서 53.1%로 늘었다. 증가하긴 했지만 43.7%에서 53.1%로 늘어난 것은 별로 큰 변화가 아니며, 블라인드 채용의 도입뿐만 아니라 지역인재채용 비율을 높이는 제도도 함께 도입된 것이기에 더욱 미미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블라인드 채용의 한계점도 있다. 공공기관 채용 결과를 보면 요즘 SKY 대학 출신 학생들은 8%에서 5.3%로 감소하였고, 비수도권 대 학 대학 출신은 43.7%에서 53.1%로 증가했지만 이것은 미미한 변화라 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연구직을 채용할 때는 논문을 봐야 하는데, 논문 세 번째, 블라인드 채용이 비효율적인 직종도 있다. 이전에는 교수나 연구 을 찾아 싣게 되면 개인 정보가 나오게 되어서 논문을 채용 자료로 참고 원을 선발할 때 논문을 보고 잘 쓰였으면 자연스럽게 뽑혔다. 하지만 블라인 할 수가 없다. 하지만 미미한 변화이더라도 앞으로 계속 의미 있는 결과 드 채용은 이를 거꾸로 파괴하고 있다. 논문 제목을 알려 주면 간단한 검색 를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연구직 모집을 할 때는 에세이 같은 것들 을 통해 지원자의 신원을 알 수 있고, 출신 대학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서류심 을 그 자리에서 적게 하여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 단계에서 논문 제목을 보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러다보니 실력 있는 연 구자를 채용하기 어려워졌다. 위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나는 우리 사회에 블라인드 채용이 더 많이 보 편화 되고 많은 회사에서 적용되었으면 한다.
따라서 나는 블라인드 채용에 반대한다.
ISSUE 2
전쟁을 일으킨 국가의 국가대표 선수들
" 전쟁을 일으킨 국가의 국가대표 선수는 올림픽 출전을 금지해야 한다."
전쟁을 일으킨 국가의 국가대표 선수, 올림픽 출전을 금지해야 할까?
김민재 (언북초6)
"전쟁을 일으킨 국가의 국가대표 선수라도 올림픽 출전을 금지해서는 안 된다."
남유리 (언북초6)
올해 1월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피겨스케이팅 선몇달전 열린 호주 오픈 여자 테니스 대회에서 벨라루스의 아리나 사 수 드미트로 샤르파르가 전사했다는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우크라 발렌카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국기 표출 및 국가 연주 금지’라 이나의 챔피언십에서 은메달을 쟁취한 선수이다. 한편 러시아 동맹국의 는 조건이 있었다.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지난 해 열린 7월 영 선수들은 우승이 확정되어도 선수의 이름만 화면에 뜨고 국가 연주와 국 국 윔블던 대회에서 똑같은 이유로 아예 출전하지 못했다. 내년 8월에는 기 표출이 금지되기도 했다. 2024년에 파리에서 올림픽이 열리는데 그 파리에서 올림픽이 열린다. 그때에도 전쟁을 일으켰다는 똑같은 이유로 때 러시아 선수들의 출전을 금지해야 할까?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선수들이 배제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의 출 전 금지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러시아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을 금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 렇게 생각한 이유 첫 번째는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전쟁을 일으킨 출전 금지에 반대하는 이유 첫째는 운동선수를 출신 국가에 따라 차별 러시아에게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전쟁 이후 참전하거 하면 안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엔인권이사회 또한 언급한 적이 있다. 나 폭격으로 사망한 우크라이나의 국가대표급 선수와 코치들은 220명 국가가 잘못을 저질렀다고 해서 그 피해와 잘못을 운동선수들에게 주는 에 달한다. 또 우크라이나의 경기장과 체육관 수십 곳도 폭격에 무너졌 것은 차별이라는 것이다. 그 선수들은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기회를 위해 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을 계속 허가한다면 러 많은 시간을 바쳤을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하나의 목표만을 바라보고 시아는 나쁜 행동을 서슴지 않고 할 것이다. 그러니 러시아에게 일종의 평생 동안 운동을 해온 운동 선수들에게는 출전 금지가 ‘마른 하늘에 날 페널티를 줘야 한다.
둘째, 러시아가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그것을 악 용할 수 있다. 2014년 러시아는 겨울 올림픽을 치른 직후 우크 라이나 크림 반도를 점령했고, 지난 해 2월 베이징 올림픽을 하고 며칠 뒤에는 다시 우크라 이나를 침공했다. 1936년 독일 도 베를린 올림픽을 개최하여 국민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을 때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벼락’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때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도 늦을 것 이다. 그들의 입장에서 얼마나 억울하고 막막할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출전 금지에 반대하는 이유 두 번째는 러시아 선수를 출전 금지 시켜 도 전쟁에는 영향이 없기 때문이다. 사발렌카는 인터뷰에서 ‘출전 금지 를 당한 후에도 바뀐 것이 없고 러시아는 계속 전쟁 중’이라고 말했다. 출 전 금지는 전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고 선수들에게만 피해와 손해 가 생기고 있다.
출전 금지에 반대하는 이유 세 번째는 중립국 선수로 출전하도록 하 면 되기 때문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는 ‘중립국 선수 자격으로 출 전할 수 있다’라는 단서를 달았다. 러시아 선수들을 중립국 선수로 출 전시킨다면, 이들의 활약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만약에 러시아 선수들이 출전을 원하면 국제올림픽위원회 러시아가 전쟁을 중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하다. 그러나 가 제시한 ‘중립국 선수 자격’을 신청하면 되는데 아직까지는 러시아 선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해서, 선수들이 평생 동안 한 노력을 증발시켜버 수들이 ‘우리는 운동선수일 뿐이다. 우리는 전쟁에 관해서 할 수 있는 게 려서는 안 된다. 국제 사 없다. 왜 우리가 정치에 연관이 되어야 하느냐’라고 말하거나 ‘우리는 국 회는 올림픽 출전 금지가 가와 국민이 알아주니깐 상관없다’는 ‘오히려’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 아닌 전쟁을 중단할 다른 렇게 되면 ‘중립국 선수 자격’ 조건에 맞지 않게 되므로 출전할 수 없다. 방법을 찾아야 한다. 따라서 나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많은 생명을 가져갔음에도 올림 픽에 아무렇지 않게 참여시켜주면 이것을 악용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참 가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치 이건 아이가 무슨 잘못을 하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고 가만히 내버려 두는 부모와 다를 것 없다. 그 러니 이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
화장실을 보면 알 수 있다
ISSUE 3
장애인의 이동권 시위 정당할까?
" 장애인의 이동권 시위는 정당하다."
" 장애인의 이동권 시위는 정당하지 않다."
이시은 (언북초6)
박성빈 (언북초6)
예전부터 장애인들은 이동권 시위를 하며 ‘장애인도 대중교통을 편리 얼마 전에 장애인들의 이동권 시위가 있었다. 이동권 시위는 시민들에 하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을 주장했다. 2023년 4월 27일에 게 좋은 인식을 주지 못하고 안 좋은 시선만 만들어내고 있다. 심지어는 도 서울역, 명동역 등에서 장애인 이동권 시위를 했었다. 이 시위는 사람 인구 밀도가 높은 출퇴근 시간 지하철을 붐비게 하여 이미 비좁은 곳을 들에게 불편을 끼치기는 했지만 난 이들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더 비좁게 만들고 있다. 작년에 일어난 압사 사고와 비슷한 일을 일으킬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을 만든 것이다. 첫째, 이동권은 당연한 권리이다. 모든 사람들은 이동권을 갖고 있고 장 애인도 마찬가지로 이동권을 갖고 있다. 따라서 당연히 승강기도 탈 수 그리고 이동권 시위는 개인의 경제 활동에 피해를 줄 수도 있다. 만약 있고, 지하철 또는 다른 대중교통을 편리하고 눈치 보지 않으며 탈수있한 직장인이 있는데 그날이 중요한 회의를 하는 날이라고 가정해 보자. 어야 한다. 단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탈 수 없다 근데 그 날에 이동권 시위를 하면 그 사람은 회의를 못하게 되거나 늦게 는 것은 분명한 차별이다.
되어서 경제적인 수입에 타격을 받는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
둘째, 출퇴근 시간에 장애인 이동권 시위를 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 또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정부는 예산을 조금씩 들여서 장애인용 엘 이 그 시위를 보면 영향을 조금이라도 더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대중교 리베이터를 설치하자는 법안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또 새로 들어선 통으로 원하는 곳에 가고 싶다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욕망이 투 윤석열 정부도 저상버스와 지하철 엘리베이터 설치를 약속했다. 쟁이 되어야 하는 사회는 너무 불공평한 사회라고 생각한다. 이런 당연 마지막으로 철도안전법에 따르면, 이동권 시위는 중형에 처할 수도 있 한 이동권을 확실하게 갖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을 줄 수밖 는 행위이다. 평화적이고 법을 어기지 않은 시위는 괜찮지만, 지하철 운 에 없다. 낮 시간에 길거리에서 시위를 하는 것은 많은 영향을 미치지 못 행을 84번이나 방해했기 때문이다. 장애인들은 평화적인 시위라고 말하 하기 때문이다. 지만 현재 우리가 본 모습에서는 전혀 평화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고 오 셋째, 정부에서 승강기와 저상버스 도입을 약속했지만 예산을 근거로 히려 생명에 위협을 주는 위험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므로 장 약속이 미루어지고 있다. 2015년과 2021년에도 약속을 했지만, 아직까 애인들의 이동권 시위는 매우 위험한 범법 행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 사이 많은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 이같은 이유들로 이동권 시위는 바람직하지 않다. 장애인들을 위해서 고 있기 때문에 하루 빨리 약속을 지켜야 한다. 하는 시위이긴 하지만 범법 행위에 해당하고, 시민들에게 불편과 위험한 장애인이 힘들게 투쟁을 하며 이동권을 얻는 것은, 장애인을 이해해주 상황을 주는 시위라고 볼 수 있다. 지 않고 차별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따라서 이들의 노력인 이동권 시위는 정당한 행동이다.
던 자연이 인류 멸망 같은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지금처럼 인간 이 자연의 정복자라는 오만한 자세를 계속 가진다면 비참한 결과가 당 연히 생길 것이다. 오히려 인간은 자연의 일부라는 겸손한 자세를 가져 야한다. 애초에 이 양극화는 말이 안 되는 것 같다. 인간은 현재에도 땅을 밟고 물을 마시고 있다. 이것의 뜻은 우리는 자연과 떼려야 뗄 수 없다는 말이 다. 그리고 인간이 자연을 무시할 수 없다. 인간이 자연을 무시하면 무시 우리나라는 식민지였던 나라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선진국이 되었다. 할수록 자연이 주는 생명의 경고를 받게 될 것이고, 그러면 당연히 인간 하지만 우리나라가 식민지로 살아갈 때에는 빈부격차가 크게 차이가 나 은 더 이상 자연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인간이 산림에 살 지 않았지만, 요즘 들어서는 빈부격차가 꽤 크게 나고 있다. <싱커>에 나 충제나 농약을 계속 뿌렸다고 하자. 그러면 농사를 방해하는 해충은 죽 오는 배경 또한 그렇다. 시안은 지구의 지상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곳이 겠지만 그 해충의 먹이였던 생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인간에게 악 라 판단하여 지구의 지상과 단절하여 살아가고 있었다. 시안이라는 거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한 지하도시 안에서는 신분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바로 유전자 귀족 이렇듯 인간이 배제된 자연이나 자연을 무시한 인간의 삶의 결과는 모 과 늦둥이다. 늦둥이는 우리가 아는 그 늦둥이가 아니다. 재정적으로, 아 두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므로 인간과 자연은 공존을 해야 한다. 니면 경제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뜻한다. 유전자 귀족들은 태어난 후에 자신에게 유리한 유전자를 자신의 몸속에 주입하여 유전자 귀족이 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늦둥이는 그렇게 할 수 있는 돈이 없기 때문에 빈익 빈부익부 현상이라 칭할 수도 있다. 소설을 통해 우리가 간접경험으로 알 수 있는 이런 안 좋은 신분체제와 다른 또 한 가지의 나쁜 사회체제가 있다. 바 것이 무엇일지 설명해보세요. 로 시안의 교육체제다. 우리나라의 교육체제는 다른 OECD 국가와 다르 게 매우 빡세다. 하지만 최근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나라를 누벼 몇 황예주 (언주중1) 년 동안 비대면으로 공부를 해왔다. 시안 도시의 학생들도 비슷하게 공 부를 했다. 그들은 메타버스 안 속으로 들어가 메타버스 속에 있는 학교 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수업도 하였다. 소설 ‘하늘은 맑건만’에서 주인공 문기는 내적갈등에 시달리게 된다. 문 알고 보면 이 책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지구의 미래일지도 모른다. 메 기는 고깃간에 고기를 일 원인 줄 알고 사러 갔는데, 예상보다 많은 돈을 타버스 또한 미래의 중요한 사업이 될 테고,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유 거슬러 받았다. 문기의 친구 수만이는 이 얘기를 듣고 문기와 함께 그 돈 전자 귀족과 늦둥이라는 신분으로 구분될 수 있고, 메타버스에서 수업 을 장난감과 만화책을 사는데 다 써버리고, 문기는 죄책감에 시달린다. 할 수도 있다. 거스름돈을 많이 받은 것을 알면서도 사실대로 이야기하지 않고 숨기고 있던 것이 양심에 찔린 것이다. 문기는 자신이 겪고 있는 내적갈등을 해결하려고 사실대로 털어놓 는 방법을 택한다. 문기는 삼촌께 자신의 일을 하나하나 전부 다 자백한 다. 이러한 행동이 나는 옳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잘못된 행동을 숨김없 인간과 지구의 공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 털어놓고 정직하게 행동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계속 무거운 마 써 보세요. 음을 가지고 사실을 얘기하지 않으면 근심은 더 커질 것이고 양심은 더 망가질 것이다. 장경준 (언주중1) 결말에서 문기는 죄책감 때문에 모든 일을 다 사실대로 고백한다. 이 때 문기의 마음은 어두컴컴하고 구름 낀 하늘에서 맑고 깨끗한 하늘처 인간과 지구를 생각하면 모두 양극단에 치우쳐 있다. 인간이 배제된 럼 변했다. 모든 것을 털어놓은 다음엔 죄책감을 모두 버리고 양심을 회 자연과 자연을 무시한 인간의 삶이 두 가지로 나뉘는데 두 가지 다 바람 복해 기분이 무척 후련하고 시원했을 것이다. 문기는 이제 마음의 무거 직하지 않다. 움을 떨쳐내고 맑은 하늘을 떳떳하고 정직하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이 배제된 자연은 인간과 자연 모두 발전하지 못한 상태로 남는 소설 ‘하늘은 맑건만’과 문기를 통해 작가는 떳떳함, 정직함, 그리고 양 다. 인간은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자원이나 원료 등을 발견하지 못하 심을 지키는 것을 전하고자 했을 것이다. 문기의 행동을 통해 양심을 회 여 원시인처럼 남을 것이고, 자연은 생태계가 순환을 하며 그대로 보 복하고 거짓말을 하지 말자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을 것이다. 거짓말을 존될 것이다. 하면 할수록 죄책감은 커지고, 하늘은 더 어두워진다. 거짓말을 했더라 자연을 무시한 인간의 삶은 파멸을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도 사실대로 털어놓고 양심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앞으로 양 결국에 자연을 무시하고 과학기술의 끝으로 간다고 해도 지금까지 망쳤 심을 지키며 결말의 문기처럼 정직하게 살아가야겠다.
시안이라는 지하도시의 불평등한 사회체제를 비판하세요.
조민재 (언주중1)
진정한 ‘성장’을 위해서는 어떤 요소들이 필요할지 써 보세요.
이건우 (언주중1)
이시현 (언주중1)
소설을 통해 우리가 간접경험으로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설명해 보세요.
내가 선택한 소설은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이다. 주인공인 수남이는 <수레바퀴 아래서>라는 책에 나오는 한스는 어릴 때부터 주변의 기 대를 받으며 크다가 신학교에 입학했다. 신학교에 입학한 후 하일러를 내적갈등을 하나 겪게 된다. 철물점에서 직원으로 일하던 수남이는 주인 영감님으로부터 XX상회에 전구를 배달하고 오라는 심부름을 받는다. 수 만나 친구가 되어 세상에 반기를 드는 하일러의 영향을 받아 한스는 점 점 문제아가 되어간다. 부정적으로 생활하던 하일러는 결국 퇴학을 당 남이는 자전거를 타고 무사히 전구를 배달한다. 하지만 XX상회의 주인 은 돈을 주려고 하지 않는다. 이에 수남이는 돈을 받을 때까지 상회 앞에 해 자신만의 삶을 살아갔다. 하지만 한스는 자신을 문제아로 보는 주변 의 시선과 고향 사람들의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중퇴를 해 고향 사람들 서 버틴다. 결국 상회 주인은 수남이에게 돈을 준다. 그런데 상회를 나와 보니, 이게 웬걸, 타고 온 자전거가 쓰러져 있었다. 그 옆에 한 신사가 서 에게도 실망의 시선을 받게 되었다. 그렇게 살다가 한스는 자신의 친구 의 추천으로 자신이 멸시하던 ‘금속견습공’이 되어 일을 했다. 그러다가 있었는데, 수남이의 자전거가 신사의 차를 훼손했기에 배상하라고 요구 한다. 그리곤 자물쇠로 자전거를 묶곤 돈을 가져오라며 집으로 돌아간 어떤 모임에 가서 술을 마시게 되고 만취한 상태에서 강에 뛰어내려 비 다. 주변 사람들은 수남이에게 자전거를 들고 가라고 소리친다. 이 때 수 참하게 죽었다. 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갈지 말지 갈등을 한다. 자신의 형이 도둑질로 경 한수는 왜 이런 불행한 삶을 살 았을까? 나는 그것이 기성세대들 찰에 잡혀갔고, 아버지가 절대 물건을 훔치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수남이는 결국 자전거를 가지고 철물점으로 돌아간다. 나는 수남이가 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무리한 일 달아난 것은 이해하지만, 한편으로는 수남이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 각한다. 고작 16살인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옳고 그름의 판단이 확실 정을 짜 계속해서 공부를 시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한스는 어 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독자의 시점으로는 자전거가 자동차에 손 상을 입힌 것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았기 때문에 죄가 있는 건 사실이다. 렸을 때부터 놀기, 낚시하기 등 자 유 시간을 가지는 것을 금지당했 결말에선 수남이가 짐을 꾸리며 “아아, 내일도 바람이 불었으면. 바람 이 물결치는 보리밭을 보았으면.”이라고 한다. 나는 이 장면이 수남이 었고 신학교에 가서도 기대는 점 점 더 많이 받게 되었지만 하일러 가 시골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서 수남 와 어울려 성적은 점점 떨어지니 이는 후련하지만 마음 한 편에 죄책감이 남은 기분이었을 것이다. 그른 판단을 내린 자신에 대한 죄책감과, 그 사실을 알고 반성하며 시골로 떠 그 압박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이런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것 같다. 하지만 한스를 힘들게 한 원인이 꼭 기성세대의 억압 때문은 아닌 것 같 나는 후련함이다. 다. 내 생각에는 좋지 않음을 알았음에도 하일러와 어울린 것과, 다른 학 작가는 수남이를 통해 자신의 인생 길잡이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리려 고 했다. 수남이는 주인 영감님이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도리어 칭찬하 생들은 버텨낸 억압을 견디지 못한 것도 그 원인인 것 같다. 한스처럼 되지 않고 진정한 ‘성장’으로 하기 위해선 개인적 요소를 사 는 모습을 보고 자신을 바른 길로 인도해줄 어른, 즉 아버지를 뵈러 고향 회적 요소보다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모두 다 으로 향한다. 나도 수남이처럼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친구나 가족을 르기 때문이다. 잘하는 것, 못하는 것,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전부 가까이 하고 싶다. 자전거 도둑은 정말 의미있는 책이다. 다른데, 다른 사람들의 기대대로만 한다면 성장할 리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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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다른 른
같은 같 은
책책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다른 생각 ˅ 을 읽고 서로 ˄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고자 하는 전혀 다른 길을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같은 책 ˅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이 담겨 있다. ˄
저자들이 펴낸 책이다.
가고 있다.
담겨 있다.
생각 생각
이 책은 절친 여고생 두 명이 같은 주제의 글을 놓고 각기 다른 시각과 관점 을 갖고서 읽고, 생각하고, 또 자신의 느낀 점을 솔직하게 쓴 글들을 모았습 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친구들이 세상의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는 기회의 공 간이 되길 바랍니다.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발행인 (동국대 교수)
이 책은 인문학적인 가치가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 대한 애정 과 관심, 나름의 성찰과 생각이 있고, 이 생각들에 관한 친구와의 소통과 나 눔이 있습니다. 송정호│ 백암고등학교 국어교사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 를 보여 주는 두 여고생의 독서록. 가령 마이클 샌델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 고 김양은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면 정의”라고 주장했고, 한양은 “가진 자가 베푸 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일간지에 쓰인 ‘무상복지 부자복지’ 칼럼을 놓 고 두 여고생은 사회적 이슈인 보편 복지-선별 복지 논쟁을 재연하기도 한다. 이 들이 추천하는 필독서 100권 목록도 첨부돼 있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학교 교육이 진로탐색의 과정이 될 수 있을지 써 보세요.
윤태영 (청담중1)
우리는 미래를 위해 공부합니다. 나중에 잘 살고 편하게 살기 위해 교 육을 열심히 받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이 직업 선택입 니다. 진로 탐색은 자신이 미래에 가질 직업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 게 진로 탐색을 하려면 자신이 관심 없는 분야부터 제외하는 과정이 필 요합니다. 관심 있는 것과 관심 없는 것을 나눠서 진로 탐색을 하면 훨 씬 도움이 됩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자신이 선택한 직업 을 가질 수 있다면 행복해지기 때문에, 신중한 진로 탐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은 자연스레 학교 교육을 받습니다. 과목별로 각각 배웁니다. 저는 이런 학교 교육이 진로 탐색의 과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는 많은 것을 알려 주고 체험시켜 줍니다. 우리는 그런 과정에서 사회성을
한스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지 써보세요.
최수민 (언주중1)
다, 내 나이 돼봐라 얼마나 힘든지 알 거다 이럽니다. 그래서 요즘 우리 는 이걸 꼰대, 틀딱 등으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고, 주로 대상을 기성 세대로 하기도 하지요. 주로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거나 뭐 하라하라 그러 는 말들도 포함이 됩니다. 요즘은 대학 가기도 힘들고, 물론 어른들도 돈 벌고 사느라 바쁘지만 가 장 어려운 때는 학생 또는 청소년이라 생각합니다. 수능이라는 시험 하 나로 좋은 대학을 가냐 못 가냐가 결정이 되는데, 그 시험 하나로 19년이 라는 인간 수명의 거의 오분지 일을 투자하여 가게 되는 정말 중요한 시 험입니다. 그래서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고 정말 열심히 살지만 기성세 대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게 뭐 대수냐는 듯이 그게 얼마나 어렵 다고 그러냐고 어른이 된 지금이 더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한 말들로 인 하여 청소년들의 공부력이 저하가 되어 자살 사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절대로 기성세대 여러분들! 힘든 건 알겠지만 청소년들도 공부하느라 힘듭니다. 교육방식도 요즘은 어렵고 옛날보다 훨씬 어려워졌습니다. 이 책에서 한스는 억압적인 교육방식과 어른, 즉 기성세대에게 조롱을 받다 가 질병에 걸려 결국에 자살했습니다.
기성세대의 태도로 인해 청소년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 기르고 도덕과 인성 등을 배우기도 합니다. 나중에 살아가면서 없어서 다. 청소년들을 억지로 억압해 시키는 공부는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자 신이 원하면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고도 자신이 알아서 하는데, 억지로 는 안될 매우 중요한 걸 학교에서 배우기 때문에 진로에도 분명히 도움 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업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신의 선택에 따라 하려고 하니 <수레바퀴 아래서> 주인공인 한스처럼 정신병이 오고, 자 살도 합니다. 청소년 시기에 사춘기가 오는 건 당연합니다. 어렸을 때에 달라지기 때문에 학교는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찾지 못해서 고민을 합니다. 특히 는 기성세대가 원하는 대로 움직였던 아이가 사춘기로 인해 공부에 대 한 흥미가 떨어져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놀게 됩니다. 시간약속도 지키지 학교 공부에서 성적이 하위권인 학생들이나 적성이 애매한 학생들은 더 찾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진로 선택지 않고, 하지만 이럴 때 더욱 뭐라고 하면 청소년들은 올바른 길을 가기는 커녕 오히려 나쁜 길로 갑니다. 여러분들은 당신의 아이가 나쁜 길로 가 를 주고 경험의 기회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깡패, 꼰대, 사이코 등 이상해지면 좋겠습니까? 저는 그런 것을 원치 않 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에 맞춰 행동해야 합니다. <수레바퀴 아래서> 주인공인 한스는 끝내 자살을 하고 맙니다. 저는 한 스를 보고, 한스가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기성세대 사람들 때문입니다. 한스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지 써보세요. 한스는 어렸을 때 활발하고, 낚시를 좋아하고, 재능도 많은 아이였습니 다. 부모님은 이런 한스를 못 마땅해 하고 공부만 하는 아이로 키웁니다. 한스는 이런 것들을 견디지 못하고 정신병이 걸리게 됩니다. 그리고 다 이융 (언주중1) 시 고향에 내려가 대장장이 일을 배우다가 끝내 자살하게 됩니다. 학교교육은 문제점 또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명의 학생 이 똑같이 공부하는데 하다가도 힘들어 한계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렇 기성세대의 태도로 인해 청소년들은 공부에 방해가 되는 영향이 생깁 니다. 그 이유는 기성세대들은 주로 공부 뭐 하냐, 어느 학원 다니느냐, 게 되면 아이는 끝내 포기하고 성공하지 못합니다. 저는 이런 꼴을 보기 어느 대학교 가냐, 별걸 다 물어봅니다. 그리고 막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 싫습니다. 휴식도 취하면서 공부하기를 …
광주에 왔던 군인들이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써 보세요.
이건웅 (청담중1)
었다. 그 후 연화가 남으로 내려와 선호를 만나 둘의 사랑을 확인했지만 이미 결혼 후라 둘은 서로를 포기해야 했다. 이 영화는 예측할 수 없는 삶을 나타내는 듯하다. 선호는 남으로 내려 가는 것부터 연화가 죽었다는 소식 등, 예측 불가능으로 이루어진 삶을 경험하고 있다. 사랑했던 아내를 두고 남한에 가면서 슬퍼하지만 남한에 서 또 다른 아내를 만나 사랑에 빠지기 때문이다. 이 예측 불가능한 삶의 바탕에는 ‘분단’의 현실이 있다. 나는 선호가 이해는 가지만 이것이 맞는 건지는 모르겠다. 자신이 사
광주에 왔던 군인들은 어쩔 수 없는 가해자인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군인들을 나라에서 광주로 보낸 다음, 돈을 주면서 폭력적으로 사람들을 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은 나 자신의 신념을 저버리는 것과 비슷하 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시 돌아보니 주인공 선호가 말했던 대사 제압하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상황에는 어쩔 수 없었을지 모르 겠지만, 저였다면 때리는 척만 하고 시민들에게 빨리 도망가라고 했을 가 생각난다. “처음 소년단에 입단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그땐 인생이 란 게 그저 세상의 모든 적들을 용맹하게 물리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 것 같습니다. 5.18 당시 상황은 군인 대통령이 권력을 잡은 시기였기에 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보니 삶이란 이해할 수 없는 음표로 가득 찬 대통령에 따를 수밖에 없었을 것 같긴 합니다. 악보와도 같아 제가 할 일은 그저 더듬더듬 연주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저는 인간은 근본적으로 다른 동물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 는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달리, 유일하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인간은 근본적으로 잔인한가’라는 질문이 나오는데 인간이 근본 적으로 잔인하진 않으나 주변 환경이나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잔인 해질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인간이 다른 동물들하고 크게 다 영화의 주제 의식을 찾고, 이에 대한 자신의 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동물들도 자신의 생존이나 세력의 싸움 견해를 써 보세요. 이 있을 때는 잔인해지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에게 그런 상황이 없다면 잔인해지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만약 동물들이 평화적으로 싸우는 방 이동호 (언주중2) 법을 알게 된다면 잔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주변 환경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는 평소 북한에 대한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다만 시민이 마지막으로 저는 5.18 민주화 운동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하 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고 무력 진압을 가능하지 못하게 하 굶어죽는 와중에도 자신의 배를 채우는 지도자들이 괘씸할 뿐이다. 둘 째, 나는 통일에는 반대한다. 통일할 때 쓰이는 금액은 전부 남한 세금에 는 법률, 민주주의 유지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들 이 5.18 민주화 운동을 기억해야지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나고 희생자 서 떼 가는 데다가, 섣불리 통일했다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조화를 이루지 못한 이상한 곳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독재 지도자를 제외하 들도 추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면 북한 또한 그저 하나의 나라에 불과하지만, 통일은 여러 모로 우리에 게 안 좋은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인상 깊었던 영화는 <코리아>이다. 이 영화는 남북이 합심하여 탁구 대회에 나가는 내용인데 이 영화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평소에 낯 영화의 주제 의식을 찾고, 이에 대한 자신의 설게 느꼈던 북한 또한 결국 사람이 사는 나라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 견해를 써 보세요. 주는 장면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에는 명대사가 있다. ‘비록 같은 사 람이어도 절대 서로를 공감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다. 이 또 이주헌 (청담중2) 한 이 영화가 인상 깊었던 이유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이 영화의 주제 의식은 남한과 북한의 어휘와 사 상이 전부 다르지만 우리도 결국에는 같은 인간 우리가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들 중에서 남과 북의 분단 문제는 가장 이기 때문에 서로 공감하고 정을 나누며 힘을 합 오래된 문제 중 하나이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통일이 되지 않는 것일까? 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현실과는 차이가 좀 둘 다 자신의 가치관만을 옳다 생각했기 때문이다. 북도 자신의 가치관 있을 수도 있지만 ‘남북도 언젠가는 통일된 마음 만을 고집했고, 남 또한 자신의 가치관만을 옳다고 고집했었다. 그렇게 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가지게 했다. 고집하다가 얽히고설켜 꼬여 버린 이해관계가 계속되고 있다. 이 영화는 통일에 대해서 비교적 긍정적으로 바 우리의 얽히고설킨 스토리처럼 <국경의 남쪽> 또한 북녘 청춘들의 얽 힌 러브스토리를 보여 준다. 주인공 선호는 예술가이다. 그는 연화와 사 라보는 것 같다. 물론 통일이 이산가족에게는 이롭겠지만, 그로 인해 세 랑을 약속하지만 가정사로 인해 우여곡절 끝에 남으로 내려가게 된다. 금을 내게 될 것을 생각하면 걱정되기도 한다. 국가가 충분히 안정을 가 그리고 연화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남에서 경주와 결혼해 살아가고 있 진 이후 통일에 대하여 신중히 고려해 보길 바란다.
직업 탐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 지 써 보세요.
정민서 (언주중2)
한재민 (언주중2)
아프리카 같은 빈곤 국가에서 전염병 유행이 더 심한 이유는, 깨끗한
직업은 우리 인생에 있 어 정말 중요한 것이다. 환경과 제대로 된 교육이 없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당연한 이야기인데도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었다. 또 에볼라 바이러스의 이름의 명문대학교를 가려고 초, 중, 고 시절에 열심히 공 유래를 알게 되었는데 처음 시작된 장소 근처에 있던 강인 ‘에볼라 강’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는 것을 알았다. 또 최초의 전염병 감염자를 ‘페이션 부해 좋은 성적을 얻으려 고 한다. 우리는 왜 명문 트 제로’라고 부른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인체 실험에 피실험자들이 지원한 이유는 연구진이 100달러를 주고 대학교에 가려고 할까? 바로 직업 때문이다. 학 황열병에 걸리면 또 추가로 100달러를 지불하기로 했기 때문이었다. 이 는 빈곤했던 쿠바에 주둔하던 미군과 가난한 쿠바인, 그리고 스페인 이 생 시절에 좋은 성적을 주민들에게도 매혹적인 제안이었다. 200달러가 목숨을 걸 정도로 큰 돈 얻으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가고 싶은 직장에 갈 수 있다. 이 아니었는데도 많은 참가자들이 있었던 것을 보면 미군들, 쿠바인, 스 우리는 학생 때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될지 고민한다. 초등학교 때는 축 구선수, 디자이너 등을 말하고 중고등학교 때에는 더욱 현실적으로 받아 페인 이주민들이 많이 궁핍했던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가 희생하는 공리주의에 찬성하는 편이 들여 못 고르고 고민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좋은 직장, 직업을 탐색할 다. 그래서 메리 말론을 강압적으로 격리시킨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 때 있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 2가지는 무엇일까?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시민 전체를 전염병의 위험 속에 빠뜨릴 수는 없 내가 생각하기에는 안정성과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 환경은 공부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 같다. 안정성은 월급이 제때 들어오고 비 기 때문이다. 전염병은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많은 영향을 준다. 그렇 정규직보다는 정규직이 좋다는 것이다. 이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으면 좋 기 때문에 전염병을 연구해야 한다. 전염병을 연구하지 않는다면 전염병 은 직장, 직업을 얻는다 해도 힘들 것이다. 이 발생했을 때 속수무책으로 전염되고 죽어나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 나는 아직 직업을 정하지는 못했지만 이 요소들을 적극 반영하여 안정 적인 회사에서 회사원으로 일하거나 좀 도전적으로 사업을 하고 싶다. 하고 전염병학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학문이기 때 내가 생각하기에 성공이란 자신이 생각한 목적을 이루는 것이라고 생 문에 장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한다. 그리고 돈과 명예가 많다면 그것도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노력하지 않고 대충 사는 사 람이 성공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이 계속 노력하고 도전하 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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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원 (언주중2)
이준영 (봉은중2)
몇 년 전, 그리고 최근까지도 우리를 고통스럽게 한 전염병, 이 전염병
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전염병들을 알게 됐다. 황열병과 에볼라에 대 해서도 알게 됐다. 먼저 황열병은 모기를 통해 전염된다. 황열병은 아프 에 관한 내용을 보다 보면 그 전염병의 최초 발생지와 어떤 경로로 그 전 염병이 유행하게 된 것인지 세세하게 조사되어 있다. 이런 정보들을 보 리카 서부와 남아메리카에서 볼 수 있는 악성 전염병이다. 황열 바이러 스가 주로 간과 콩팥을 침범하는데, 고열이 나고 피가 섞인 검은색의 구 다 보면 어떤 경로를 통해 정보를 얻었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책 <탐정이 된 과학자들>을 보면 이에 대한 정답과 여러 전염병들에 관한 토와 황달을 일으키며 사망률이 높은 전염병이다. 두 번째로 에볼라는 모기, 오염된 물에서 유래되었다. 에볼라는 괴질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사실들이 나와 있다. 때문에 이 책에 나온 정보들에 대한 나의 의견을 정 리하여 글을 써보도록 하겠다. 1976년 미생물학자 피터 피옷 박사가 콩고 민주 공화국의 에볼라 강에 서 발견한 데서 유래한 명칭이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유행성 출혈 우선 앞서 말한 전염병의 경로에 대한 얘기를 해보자면 전염병 학자 라는 이들이 전염병의 경로를 추적해 원인을 밝힌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열 증세를 보이며, 감염 뒤 1주일 이내에 50~90%의 치사율을 보인다. 앞에서 썼듯이 황열병은 치사율 인지도 없는 직업이긴 하나, 전염병을 대비하고 전염병의 원인을 밝힌다 는 점에세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일 같다. 이 아주 높은 위험한 병이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인체 실험 다음으로 이 책에 나온 ‘황열병’에 대한 생각이다. 쿠바에서 황열병이 유행하자 금화 100달러를 보상으로 걸고 피실험자를 모집했다. 이에 많 에 지원한 이유는 돈 때문인 것 같 다. 박사는 지원한 모든 사람들에게 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당연하게도 지원자들은 대부분 가난한 이들이었 으며 조금이라도 돈을 받고 싶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지원했다. 개개인마 100달러씩 주었고, 지원한 사람들 은 모두 돈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도 다 지원 사유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실험에 지원 했다는 점에서 안타깝다. 좋다고 생각했다. 메리 말론은 장티푸스 병에 처음 다음으로 메리 말론의 격리에 대한 것인데, 메리 말론이라는 하위층 여 성이 전염병에 감염됐다고 판단되자 그녀에게 자세한 이유를 서술하지 으로 걸린 사람이다. 사람들은 말론 을 외딴 섬에 격리시켰는데, 이것은 않은 채 그녀를 격리했다. 이는 최근 코로나와 겹쳐 예민하게 받아들여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격리시키는 것은 괜찮지만, 왜 갇혔는지 알권질수 있는데 그녀의 인권을 존중한다는 점에서 그녀에게 자세한 이유를 서술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와 자유 의지를 존중해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염병은 한 사람이 걸리면 모든 사람들이 걸리도록 전염을 시키는 병 이처럼 전염병은 우리 삶과 역사에 많은 영향을 줬기 때문에 연구가 이다. 그러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전염병을 계속 연구해야지 치료약과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치료법도 금방 나올 것이다. 그러면 우리에게 공포를 주는 전염병도 언 젠간 막을 수 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 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 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사와 함 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 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 합니다.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 다양한분야의 배경지식 쌓기 가 이루어 집니다.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찾고 내용 요약하기 가 진행됩니다. 주장과 근거를 서술 할 수 있습니다. ▶ 논제에 대한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 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 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 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세부 순서 (예시)
2023년 리딩엠 삼성센터 <주제별신문칼럼> 결과물 사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 일명 발토심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5)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 (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 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 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학교에서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등에서두각을나타낼 수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 합니다.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 하여 자리 재배치하 기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 (활동지)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활동지 작성 : 35분 - 발표 (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세부 순서 (예시)
2023년 리딩엠 삼성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2023년 리딩엠 삼성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2023년 리딩엠 삼성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 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 과 함께해 보세요!
교사기고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부원장 손지혜
열정적 끈기를 북돋는 칭찬
어린 시절, 공부도 곧잘 하고 리더의 역할도 많이 맡았었기에 칭찬을 꽤 자주 들었다. 그러나 잦은 칭찬이나 인정이 오히려 독이 된 부분이 있었 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지 않으면 불안하거나 칭찬을 받기 위해 무리하게 열심을 쏟기도 했기 때문이다. 나의 수준과 실력에 대한 정확한 인지 없이 막연한 자신감만을 가지기도 했다.
그러다가 선생님 한 분을 만났는데, 그 선생님께서 ‘사실을 근거로’, ‘과 장되지 않게’ 실력을 평가해 주시고 아직 미완성인 수준, 그 지점에서부터 노력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셨다. 내 실력에 대한 겸손한 태도와 배우고 자 하는 마음을 길러주신 선생님께, 지금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물론 아 직도 많은 부분이 부족하지만 그때의 배움이 나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EBS 다큐, 출판 도서들을 찾아보며 ‘칭찬’에 대 해 정리해 보았다.
칭찬이란?
넷째, 지금 얻은 결과가 만족스럽진 않더라도 그것이 소중한 노력의 열 매라는 사실을 인정하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시험에서 60점을 맞았다 첫째, 칭찬을 할 때는 ‘아주 훌륭하다!’ 같이 과도한 느낌의 칭찬을 절제 고 생각해 보자. 100점, 혹은 90점 이상을 기대하는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하는 것이 좋다. 칭찬을 하는 사람은 ‘지금 그 아이가 할 수 있는 수준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점수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60점이란 점수는, 전체 문제 최선의 결과’라는 의미로 칭찬을 했다고 하더라도, 칭찬을 듣는 아이의 입 에서 60%를 이해하고 맞추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그만큼의 노력을 기 장에서는 자신이 ‘최고의 수준’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럴 경 울였다는 것이 분명한 것이다. 따라서, 60의 노력을 다해준 아이에게 노 우, 앞으로 더 성장하고 노력하고자 하는 동력을 오히려 꺾이게 만들 수 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한 격려를 해줄 수 있어야 한다. ‘노력한 있다. 따라서 칭찬을 할 때는, ‘~부분이 잘 되었다’라고 구체적이고 분명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노 내용으로 표현해 주어야 한다. 력의 의지를 심어준다.
둘째, 사회적 관계, 태도에 대한 칭찬이 반드시 필요하다. 어른들의 칭 찬은 학업적인 것에만 치우쳐 있는 경향이 있다. 수학 중간 평가에서 100 점을 맞았을 때, 학교에서 상을 받았을 때, 레벨 테스트에 통과했을 때 칭 찬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정말 필요한 칭찬은 그 아이가 관계에서 보인 태도, 수업에 늦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 현명한 말 한 마디에 대한 것일 수도 있다.
셋째, 비언어적 칭찬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여러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이다. 비교하는 마음으로 칭찬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친구가 칭 찬을 들으면 ‘나는 못했구나’라고 생각하는 아이가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이런 때는 머리를 한 번 쓰다듬어 준다거나, 미소를 지어주기, 등을 토닥이 는 것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다.
'동반자'로서의 어른
어른이 된 후 알게 된 것이지만, 아이들 못지않게 어른들도 성장을 계속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평가자’가 아니라 함께 노력하며 성장하는 ‘동반 자’가 되어야 하는 것 같다. 서로를 격려하며 북돋고, 때로는 아이들을 통 해 배우며 각자의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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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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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ղҴয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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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삼성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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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8길 7 삼성힐스테이트 1차 30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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