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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23년 여름호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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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

교육·커리큘럼 안내

23년 7월~9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초·중등 섹션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리딩엠 목동직영교육센터 ֙ ৈܴഐ

호

특별 섹션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안내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수업 안내

교사 기고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세계를 울리기 위해 필요한 능력, 공감

여름방학특강안내

여름방학 설명회 및 특강안내

2쪽

Contents

초등 섹션 1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48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58

주제별신문칼럼수업 안내 발표토론심화수업 안내

목동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3

대한민국 교육대상 8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71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김연후 (이대부초4) 박연재 (갈산초4)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조은정 편집책임│ 김수진 디렉터│염보윤, 강춘구, 하윤정, 윤지은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349 센트럴프라자 610호│TEL : 02-2646-8828

학부모톡톡 04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프로그램 안내 06

리딩엠 교육 관련

여름방학 설명회/특강 안내 08

리딩엠 여름방학 설명회 및 특강 안내

커리큘럼 12

7월 ~ 9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4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54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64

세계를 울리기 위해 필요한 능력, 공감 / 염보윤

66 리딩엠 온라인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공식 SNS 안내

Magazine

3쪽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리딩엠 목동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발토심 #목동리딩엠 #초등논술

#독서이력진단 #도서대출 #원고지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논술 #국어 #발표토론심화수업

#정독 #첨삭지도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친구 #도서관 #리딩룸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4쪽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책읽기 와 글쓰기 리딩엠 학부모톡톡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의미) 입시에 맞춰 선택적 과목수강이 이뤄지고, 대입시 내신변별력이 사라집니다.

5쪽

www.readingm.com

* 매주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를 제공해주는 환경과 시스템은 리딩엠이 유일 합니다.

글쓰기 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리딩엠사용법

하나

둘

셋

넷

다섯

리딩엠 은 독서활동과 글쓰기로 기본기를 탄탄 하게 합니다. 다양한 주제의 도서 를 과학과 인문 등 꾸준히 읽으면서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생각의 깊이가 다른 바탕으로 우리 아이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필독(보충)도서 를 많이 구입해 두었으니, 학생들이 꼭 읽으면 좋은 대출 받아서 독서하면 좋습니다.

교내행사나 수행활동 중 지도가 필요한 경우에, 학교에서 이뤄지는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하면 좋습니다.

영재교육원, 학교 입시 등 자기소개서 작성 이 필요한 경우에,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해 진행하면 됩니다.

특별히 부족한 부분 이나 약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 <리딩엠 원포인트 목적수업>을 신청 해 해결하면 좋습니다.

리딩룸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에 다른 학원을 가기 전이나, 리딩엠은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끝난 후 리딩룸에서

상담환영

6쪽

프로그램 안내

책읽기 와 글쓰기 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 1회 2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 1회 2.5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목적수업 프로그램

(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우수한 학생 들로 모둠 구성

독서이력진단 분석관리

과

RAMS 학교생활기록부

시스템 업로드 (초중) 등재 (중등)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M>

리딩엠 매거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서울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 헬리오시티, 삼성, 잠실, 반포, 서초, 사임당, 성동뉴타운), 경기 (평촌, 위례, 남양주, 동탄, 김포운양), 인천 (송도, 청라, 검단), 대전둔산 , 부산 (화명, 해운대), 제주 에서 운영중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2016년~2023년 8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 YES 24 주 간판매 1위 도서)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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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습관 을 갖추도록 지도 자기주도로 수업도서 내용 과 토론·글쓰기·첨삭 리딩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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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책글활동지 워크북> 으로 수업 진행 1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2교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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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주 4권이내 대출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독서이력분석관리 와 피드백 진행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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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학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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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 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수준높은 도서읽기 와 다양한 활동수업 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문학-비문학, 과학 ․ 인문 ․ 사회 ․ 문화 ․ 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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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 될 수 있도록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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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학부모가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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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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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 교재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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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쪽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2023년 수업방법 일부변경

IB교육 도입 움직임, 고교학점제 등 정책과 제도 변화에 맞춰 수업방법과 내용에 변화를 줬습니다

매월1회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기주도 준비-발표토론-평가’ 등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칼럼수업을 매월1회 <주제별신문칼럼수업>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통한 독해력,문해력을 획기적으로 강화 하겠습니다.

구분

주제발표토론 심화수업 (초1~초5)

변경전 (현재)

변경후(3월부터) <매월 4주차>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없음 ▷ 10분 쉬는 시간

▷ 1시간 20분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 <매주> ▷ 40~50분 칼럼수업

비고

주제별신문칼럼 <매주> 수업 *30분 ▷ 10분 쉬는 시간 (초6~중3) ▷ 1시간 30분~40분 독서수업(워크북, 글쓰기)

칼럼글쓰기 (초6, 중2~중3)

국어문법수업 2시간 30분 (중1)

<매월 4주차> ▷ 1시간 30분 칼럼수업과 글쓰기

없음 또는 선택 ▷ 10분 쉬는 시간 ▷ 50분 독서수업 워크북 진행 <매월 4주차> ▷ 1시간 50분 국어문법수업 ▷ 10분 쉬는 시간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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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초2> 7 / 3 (월) 14:00, 19:00 7 / 5 (수) 13:30, / (일) 10:00

7 9 <초3~초4> 7 / 3 (월) 16:00, / (수) 17:30 7 / 16 (일) 10:00 <초5~초6> 7 / 5 (수) 19:30, / (토)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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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목동직영 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349 센트럴프라자 6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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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월 31 일/ 8 월 16 일 초등 월수반 개강/종강 초등 화목반 개강/종강 중등 월수반 개강/종강 7 월 31 일/ 8 월 14 일 중등 화목반 개강/종강 8 월 1 일/ 8 월 15 일 초등 전집 개강/종강 7 월 31 일/ 8 월 18 일 7 월 31 일/ 8 월 11 일 중등 전집 개강/종강 8 월 1 일/ 8 월 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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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46-8828 010-****-4523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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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다른

책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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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를읽를읽기 시작 기 하면 하면서부 오래 전에 잃어 버려 오래 오래전래 전에 잃어 버려 전에 전에버려 기억마저 가물가물한 기억 기 억마저 억마 억 마 마저가물가물 마저 저 가물가물 저 가 가물 물한 물 한 내 중고등 시절의 일기장을 내 중 내 중고등 고등 등등시등 시절 등시 시절의 시 의 일기 일기장을 다시 만난 설렘만이 다시 만 다 만난설렘 만 난 렘 렘만이 가득 가 가득해졌습니다. 득해습니 다. 다 .

فৈҊࢤ੷੗ٜ੉ੋޙ җ೟ ࢎഥ ޙച৘ࣿ١tэ਷଼uਸ੍Ҋࢤпਸա־ݴॵ t׮ܲࢤп੉׸ӟةࢲ۾uਸా೧సస౓חदпҗࣁ࢚ী؀ೠࢤпਸ݅աࠅࣻ੓׮

12쪽

리딩엠 2023 커리큘럼

07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짧은 귀 토끼

다원시

고래이야기

어린 음악가 폭스트롯

헬메 하이네

달리

초0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캐서린 월터스 웅진주니어 유쾌한 할머니 다정한 할아버지 글자가 사라진다면

윤아해 뜨인돌어린이

손님

윤재인

느림보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도바시 에츠코 시공주니어

초1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비룡소

뚜이, 뚜우

찰리 팔리 바둑이하우스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서지원 좋은책어린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수지 모건스턴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도토리숲 에스코발 김춘옥 청어람미디어

초2

가방 속책한권 껄떡이와 옴살 역사의 나들목 여기는 항구 뚱뚱 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김현태

개암나무

초3

문학동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명애 이안

뭉치

초4

열 살에 배운 법 백 살 간다

이정화

강남 사장님

비룡소

샬롯의 거미줄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초5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어린이철학 해냄 교육연구소

어린이 동양철학 :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전반부)

초6

세계사 이야기 1(후반부) 미국 이야기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마리북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로버트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뉴튼 펙 카롤린 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 필립스

웅진주니어

중1

사계절 푸른숲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2

한대희 외

청소년 정치 수첩

양철북

라이너 에를링어 리딩엠

비룡소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3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탐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탐

08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시공주니어

나를 찾아봐

유근택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채인선

세용출판 풀빛

나는 나의 주인

토토북

내 얼룩무늬 못봤니

선안나

미세기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강무홍

웅진주니어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권윤덕

창비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우리교육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아름다운 가치사전 1

전호태

다섯수레 채인선 한울림어린이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연

삼성당

선생님 몰래

공지희

비룡소

조성은 책과함께어린이 마법의 빨간 립스틱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수지 모건스턴

창비 비룡소

웅진주니어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양승완

한솔수북

파란자전거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광고의 비밀

김현주

미래아이 가교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주니어김영사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박신식

삼성당

이지음 엘윈 브룩스 화이트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시공주니어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책과함께어린이

코끼리 사쿠라

김황

창비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창비

초등역사 교사모임 초등역사 교사모임 박동석

김용수 뜨인돌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전반부)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사 이야기 2(후반부) 교사모임 초등역사 늘푸른아이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교사모임 이희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안효상 책과함께어린이 이슬람 제대로 알기 사씨남정기 좌백

늘푸른아이들 늘푸른아이들 봄볕

이희수

푸른등대

김만중

박문수전

이동렬

영림카디널

임경업전

고정욱

영림카디널

홍길동전

허균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다림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문학과지성사

비오는 날

손창섭 문학과지성사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삼국사기

김부식

남한산성

김훈

손님

황석영

창비

허수아비춤

조정래

해냄

09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보리

고양이

현덕

길벗어린이

달구지를 끌고

도날드 홀

비룡소

척척 손 아저씨 이야기

파티마 델라

풀빛

쇠를 먹는 불가사리

정하섭

길벗어린이

버리데기

박윤규

시공주니어

솔이의 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우렁이 각시

엄혜숙

시공주니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슨

사계절

겨자씨의 꿈

조성자

현암사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유은실 푸른숲주니어

조성자 좋은책어린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웅진주니어 쉘 실버스타인 고자현 동아사이언스 제레미 웅진주니어 스트롱 박현정 시공주니어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낮은산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위당클럽 다이어리

파란정원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웅진주니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다림

보도 섀퍼

을파소

춘향전

정지아

창비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동네 어린이 푸른책들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무덤 속의 그림

문영숙

곰의 아이들

류화선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패드라익 콜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비룡소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푸른숲주니어

돈키호테 베니스의 상인

효리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포리스트 카터 와리스 디리

경문사 아름드리 미디어 섬앤섬

영림카디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사막의 꽃 지붕낮은집

임정진 푸른숲주니어 우르줄라 해나무 하우케

영림카디널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 1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생각하는 인간 편 (전반부) 이시한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 편의점: 이시한 생각하는 인간 편 (후반부) 이지성,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전반부) 황광우 이지성, 쓰다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후반부) 황광우 파울로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타임기획 코엘료 구운몽 학고재

흐름출판 흐름출판 생각학교 생각학교 문학동네

김만중

민음사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이성과 힘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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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14쪽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사람은 음식물로 체력을 배양하고, 독서로 정신력을 배양한다.

16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병원이 생각만큼 무섭지 않다는 것을 이 해하고 내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 법에 대해 생각하여 감상문을 써 보세요. 구가온 (twin.kle, 7세)

장하은 (PSA, 7세)

병원은 무섭다. 병원은 재밌을 수 있다. 주사는 아프고 병원은 우리의 짱짱이가 동생을 팔러 시장에 갔 건강을 체크한다. 병원에 가지 않으려면 야채, 과일을 먹고 운동을 많이 다. 장난감 가게 언니한테 동생이 해야 한다. 병원에 갔을 때 빨리 치료를 받고 집에 가는 게 좋다. 그러면 얄밉다고 했다. 꽃집 할아버지, 빵 병원이 좋아질 것이다. 집 아줌마한테도 동생을 팔려고 했 병원에서 씩씩하게 빨리 치료 다. 짱짱이 친구는 동생의 잘하는 점 받으면 빨리 집에 갈 수 있다. 을 말하자 산다고 했다. 재밌게 놀고, 운동하고, 체조를 책을 읽고 내 동생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동생이 얄밉다고 생각했다. 하고, 과일을 많이 먹으면 아프지 시장에 가서 연필을 팔 것이다. 집에 연필이 많기 때문이다. 않아서 병원에 안 가도 된다. 시장에 가서 사고 싶은 것은 높은 구두이다. 왜냐면 나만 예뻐 보이고 병원에 가면 나는 씩씩하게 주 키가 커지기 때문이다. 사를 맞을 것이다. 가족은 돈으로 사고 팔 수 없다. 가족은 소중하기 때문이다.

나와 나의 형제의 다른 점은 무엇이 있고, 내가 무서울 때 어떻게 하는지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안서빈 (PSA, 7세)

병원이 생각만큼 무섭지 않다는 것을 이 해하고 내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 법에 대해 감상문을 써 보세요. 전도은 (twin.kle, 7세)

오빠와 여동생이 살았다. 둘은 비슷한 데가 없었다. 둘은 많이 싸웠다. 병원을 싫어한다. 병원에서 주사를 맞기 때문이다. 병원에 처음 가면 둘은 터널을 지나 숲으로 가게 되었다. 숲은 무서웠다. 오빠는 돌이 되어 등록을 하고 치료를 받는다. 버렸다. 여동생이 오빠를 안아 주어서 구해주었다. 준혁이는 병원에 가야 해서 동물로 변한다. 사자는 힘이 세서 병원을 망 여동생이 예쁘고 귀여워서 소중하게 느껴졌다. 여동생은 많이 무서웠 가트릴 수도 있다. 병원이 무섭기 때문이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 병원에 을 것이다. 나는 두려울 때 침대에 눕는다. 안 갈 수 있다. 돼지는 뚱뚱해서 병원 안에 들어가면 병원이 터질 수 있다. 나는 괴물이 무섭다. 크리스마스에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을 잡아가기 거북이는 너무 느려서 간호사가 부르면 갈 때 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카 때문이다. 멜레온은 병원 벽 색깔로 변장할 수 있다. 다람쥐는 바람처럼 빨라서 달 책에 나온 오빠와 동생처럼 나의 동생은 내가 하는 모든 것을 따라한다. 리기를 잘할 수 있다. 악어는 딱딱해서 주사를 못 맞는다. 앞으로 병원에 가면 씩씩하게 병원에서 주사를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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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다른 른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가고 있다.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 를 보여 주는 두 여고생의 독서록. 가령 마이클 샌델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 고 김양은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면 정의”라고 주장했고, 한양은 “가진 자가 베푸 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일간지에 쓰인 ‘무상복지 부자복지’ 칼럼을 놓 고 두 여고생은 사회적 이슈인 보편 복지-선별 복지 논쟁을 재연하기도 한다. 이 들이 추천하는 필독서 100권 목록도 첨부돼 있다.

17쪽

전지우 (PSA, 7세)

짱짱이가 동생을 팔러 시장에 갔 다. 장난감 가게 언니한테 동생이 얄밉다고 했다. 꽃집 할아버지, 빵 집 아줌마한테도 동생을 팔려고 했 다. 짱짱이 친구도 동생을 안 산다 고 했는데 동생의 잘하는 점을 말 하자 산다고 했다. 가족은 돈으로 살 수 없다. 소중하 기 때문이다. 내 동생은 귀엽고 내 말을 잘 듣는다. 사장에 가서 팔고 싶은 것은 떡갈비를 팔고 싶다.

자신을 희생해 민들레꽃을 피운 강아지 똥의 행동에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이서율 (신서초1)

김태환 (영훈초1)

일기 쓰기가 갖는 좋은 점, 평소 나의 일기 쓰 는 습관에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진유리나’는 어머니 대신 아기를 돌봐주었다. 어머니께서 아기를 돌봐 주고 집안 청소를 하라고 하셨다. 유리나는 어머니의 말을 무시하지 않 고 집안 정리를 했다. ‘최성욱’은 동생과 메뚜기를 잡으러 나갔다. 심지 어 숙제도 안 하고 갔다. 시장 쪽으로 갔는데 풀이 많은 데에서 발을 쿵쿵 거리니 메뚜기들이 났다. 일곱 마리였다. ‘정찬인’은 오후 한 시에 외갓집 에 갔다. 왜 갔냐면 할머니 댁에서 장사를 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곳에 는 모르는 사람도 많았다. 좋은 일기는 즐거웠던 것을 쓰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중에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 일기를 쓰면 그 시절이 기억에 남아서 좋다. 일기가 쓰기 싫어 질 때는 졸릴 때이다. 왜냐하면 졸리니까 빨리 자고 싶기 때문이다. 자신이 쓴 일기를 선생님이 읽는 것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그게 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에 일기 쓸 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일기를 쓸 때 더 자세한 내용을 쓰고 더 길게 쓰고 생각을 잘 쓰고 나의 기분을 잘 활용하고 앞으로 다짐을 잘 정리하여 좋은 일기를 쓸 것이다.

자신을 희생해 민들레꽃을 피운 강아지 똥의 강아지는 똥을 쌌다. 그때, 새가 강아지 똥을 새의 부리로 쪼았다. 새가 행동에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똥이 더럽다며 날아가 버렸다. 강아지 똥이 흙덩이를 마주쳤다. 흙덩이 가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개똥이라 그래서 똥은 엉엉 울음을 터트렸다. 김주오 (신서초1) 흙덩이는 진심으로 사과를 했다. 똥은 혼자 남아있다. 눈을 맞으면서 있 었다. 강아지 똥은 민들레를 만나 자신을 희생해 꽃을 피웠다. 만약에 내가 똥이었으면 나한테 피해를 주는 동물들을 혼내줄 것이다. 강아지 똥은 재밌는 이야기다. 흰둥이는 똥을 누었고 강아지 똥이라고 불렸다. 먼저 참새 한 마리가 강아지 똥이 더럽다고 했다. 그래서 강아지 그리고 다른 동물들에게 이야기를 나눠줄 거다. 강아지 똥을 무시한 동물들 똥이 울었다. 흙덩이가 강아지 똥을 놀려서 미안하다고 했다. 봄이 됐고 어미 닭이 강아지 똥을 보고 먹을 게 없다고 했다. 민들레가 나타나서 강 은 나쁘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 을 무시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아지 똥이랑 친구가 되었다. 강아지 똥은 자신을 희생했다. 피해를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강아지 똥이라면 나는 희생을 하지 않을 거다. 그래서 난 두 내가 나의 몸을 부러트려서, 더지를 만나서 민들레가 꽃을 피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리딩M을 민들레를 사랑해 줄 것이다. 나 가게 해줄 것이다. 도 강아지 똥처럼 친구들에게 강아지 똥을 무시한 동물들은 착하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다른 사 도움이 필요하면 희생해서 도 람을 무시하는 것은 나쁘기 때문이다. 움을 줄 것이다. 강아지 똥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 나도 강아지 똥이 민들레를 사랑한 것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리 들은 나의 가족이다. 나는 가족을 위해서 발을 잘 씻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몽, 꼬부기, 파이리, 이브이, 피카츄, 이상해씨, 라이츄를 사랑한다. 나 발을 씻는 것은 착한 것이기 때문이다. 강아지 똥은 냄새나고 더러워도 는 포켓몬이랑 자고 싶다. 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친절하게 말 할 것이다. 무시를 하는 친구들을 혼내줄 것이다.

18쪽

친구들과 힘을 합쳐 협동했던 일을 쓰세요.

김승환 (신서초1)

서로 돕는 것의 중요성을 소개해 보세요.

김도헌 (목운초1)

우리가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시작할 때까지 기다렸다 이 이야기에 나온 퐁퐁이는 동물 친구들을 돕고 물을 나눠줬고, 툴툴 가 내가 3번째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어달리기는 게임입니다. 바톤 이는 친구들과 샘물도 나누지 않았다. 퐁퐁이랑 툴툴이는 아예 다른 행 을 떨어트리면 안돼요. 빨리 바톤을 주어야 해요. 우리가 시작할 때 우리 동을 했다. 결국에는 동물 친구들은 이 숲에 툴툴이가 있었다는 것도 까 팀이 이기고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실패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 맣게 잊어 버렸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툴툴이는 며칠이 지나면 마른 웅 이 바톤을 떨어트렸습니다. 우리 팀이 빨리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우 덩이가 될 것 같다. 툴툴이와 다르게 퐁퐁이는 마지막에는 동물 친구들 리한테 잘 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1등 하고 있습니다. 이 바람에 떨어진 나뭇잎을 다 치워줘서 퐁퐁이는 툴툴이보다 훨씬 더 이제 내 차례입니다. 다른 팀도 빨리 가고 있습니다. 느낌이 좋아요. 이유 좋을 것 같다. 는 우리가 이기고 있습니다. 다른 팀이 빨리 못 갔습니다. 우리가 못 이겼 내가 학교에서 친구를 도와준 경험이 있다. 학교 선생님이 블록을 나 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리한테 칭찬을 했습니다. 눠 주셨는데 내 짝꿍이 그 블록을 잃어 버렸다. 그리고 내 짝꿍이 그 블 다음 주에 이어달리기 했습니 록을 찾을 수 있냐고 해서 내가 한번 찾아봤다. 그래서 마침내 찾았다! 그 다. 우리 팀에 다른 1명 사람이 있 블록은 내 의자 밑에 있었다. 마침 친구를 도와주었을 때 많이 행복하고 습니다. 우리 팀과 다른 팀이 시 좋았다. 내 눈으로도 짝꿍이 엄청 행복하게 보였다. 왠지 짝꿍도 나랑 같 작했습니다. 우리 팀 1번째는 빨 은 기분인 것 같았다. 리 달리고 있습니다. 내가 2번째 서로 돕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내가 만약에 친구 를 하고 싶습니다. 엄청 빨리 달리고 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내 랑 같이 나누지 않으면 친구는 내가 그 친구를 싫어하는 줄 알고 오해 차례입니다. 빨리 달리고 있는데 다른 팀이 3번째에 빨리 가고 있습니 를 할 수 있다. 나는 어떤 친구 엄마, 아빠 그리고 다른 어른들이 나한 다. 다른 팀의 3번째는 넘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겼습니다. 사람 테 도움을 요청하면 즐겁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재미있고 행복하게 같 들이 다 칭찬했습니다. 이 도울 것이다.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떤 선택과 용기가 필요한지 소개해 보세요.

김서우 (갈산초1)

나유이 (갈산초1)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소개해 보세요.

아빠는 바닷가에서 이상하게 생긴 섬을 발견했다. 그 섬은 고래였다. ‘이건 꿈일 뿐이야’는 어떤 아빠는 고래 뱃속에 들어갔다. 아빠는 깡통 안에 떨어져서 살 수 있었 내용인가요? 로즈가 생일 선 다. 아빠는 대왕오징어를 만났다. 아빠와 대왕오징어는 구두충을 물리 물로 나무를 받았다. 월터는 쳤다. 야광괴물이 대왕오징어의 목을 물었다. 아빠는 새총으로 야광괴 저녁을 먹고 쓰레기장에서 분 물의 이마를 맞췄다. 아빠는 밤빛덩어리를 타고 고래 뱃속에서 나왔다. 리수거를 안 했다. 월터는 미 그 덩어리가 고래똥 향수이다. 나는 아빠 이야기를 듣고 대왕오징어와 래의 꿈을 꾸었다. 매연이 많 노는 꿈을 꾸었다. 아서 월터는 기침을 했다. 어 내가 만약 아빠라면 구두충과 야광 괴물을 무찌른 뒤, 고래를 타고 집 부들은 물고기를 한 마리만 잡아도 좋아했다. 꿈에서 돌아와서 월터는 으로 갈 것이다. 분리수거를 잘하기로 마음먹었다. 위기의 상황에 내가 아빠라면 대왕오징어를 깡통에 넣고, 물을 담아 데 월터가 쓰레기를 버린 행동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월터가 소 리고 나가서, 치료해줄 거예요. 화전 앞에서 한 행동을 보면 월터는 나쁘다. 쓰레기를 버리면 지구가 아 고래똥이 있다면, 밤빛덩어리를 살 것이다. 다음에 고래 뱃속에 들어 프다. 꽃들이 아플 것이기 때문이다. 가는 것과 같은 일이 또 생기면, 밤빛덩어리를 이용하여 집에 돌아갈 수 환경오염이 되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지구를 오염시키면 나쁜 공기 있기 때문이다. 랑 미세먼지가 많아질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살기 힘들 것이다.

19쪽

지구를 지키는 방법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분리수거를 잘하기, 나무를 지키기, 꽃을 지키기, 자동차 적게 타기, 물을 아껴 쓰기를 실천 하면 된다. 편한 것과 환경을 지키는 것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편한 것보다 환경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하기 때문이다. 분리수거를 잘할 거다. 이유는 분리수거를 하면 지구가 아프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분리수거를 잘해서 지구를 아프게 하지 않을 것이다.

정현준 (당중초2)

릴리는 원래 프리먼 아저씨의 고양이들을 싫어했다. 그런데 갑자기 프리먼 아저씨가 죽어서 결국 릴리가 키우게 된다. 릴리 는 식료품 가게에 가서 고양이 사료를 맨날 사서 맨날 고양이 들한테 먹였다. 네 마리의 고양이 중 첫 번째 로 입양이 된 고양이는 바니다. 바니는 노랑색 몸에 주황색 줄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의 줄거리를 설명해 보면 꼬마 돼지 루퍼 무늬가 있는 고양이다. 눈은 파 스는 서둘러 학교에 갔다. 글자를 배우러 학교에 갔다. 그러려면 책가 랗다. 뚱뚱하고 얼굴색은 살구 방이 필요하다. 교장 선생님이 돼지는 학교에 다닐 수 없다고 했다. 학 색과 흰색이 섞여 있고 얼룩 무 교를 진흙 투성이로 만들고 책을 찢어 종이비행기를 날리기 때문이라 늬가 있다. 이 고양이는 캐스피 고 했다. 루퍼스가 책을 가져와서 교장 선생님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허 언 아저씨가 주인이다. 두 번째로 입양된 고양이는 바비다. 바비는 몸이 회색이고 줄무늬는 없고 얼굴은 흰색과 회색이 있다. 이 고양이는 식료 락해 주었다.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은 매일매일 지각하지 않기, 친구들이 쌓아 품 가게 주인아주머니 리보스가 데려갔다. 세 번째로 입양된 고양이는 놓은 장난감탑 무너트리지 않기, 책을 찢어 종이비행기 날리지 않기, 복 돌리다. 돌리는 서류 뭉치 위에 있다가 어떤 여자가 돌리를 가져가서 돌 도에서는 큰 소리로 떠들지 않기, 이동할 때는 차례대로 질서 있게 움 리는 그 여자한테 입양이 되었다. 마지막으로는 레오나르도인데 그 고양 이는 입양이 안 됐다. 직이기이다. 학교에 가면 동화책을 읽는 법, 한글 쓰는 법, 그림 그리는 법을 배울 내가 만약 고양이 주인이라면 나는 레오나르도를 입양하고 싶다. 왜 냐하면 그 고양이는 입양이 안 됐고 외눈박이여서 너무 슬프고 마음이 수 있다. 학교가 없으면 나쁜 점은 아무것도 못 배우게 된다. 좋은 점은 대신 유 아프기 때문이다. 나는 그 고양이를 가지게 된다면 잘 보살펴 주겠다. 나는 맨 처음으로 겉모습을 보고 먼저 판단한다. 왜냐하면 겉모습이 치원에 갈 수 있다. 학교보다 유치원이 더 재미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은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 하는 것이다. 선 성격과 똑같을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본다. 그 다음엔 속마음을 본다. 왜 냐하면 겉모습과 마음이 일치를 안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다음으로 속 생님 말씀을 하나도 안 들으면 무엇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학교를 즐겁게 다니는 방법은 학교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 것이다. 마음을 본다. 나는 겉모습은 멋지고 속마음은 착한 사람으로 판단 받고 싶다. 왜냐하 그래서 학교를 열심히 다녀야 한다. 앞으로 학교를 잘 다닐 것이다. 그래서 재미없는 요리를 할 거고 재미 면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이 멋지고 인기가 많아서 나도 인기가 많아졌으 면 좋겠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음이 안 착하고 멋지면 멋지다고 해도 인 있는 노래도 할 거다. 그래서 학교를 열심히 다닐 것이다. 기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학교에 다니는 이유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장하연 (염창초1)

20쪽

것도 없다. 예전에 나는 아 빠가 잡아주신 붕어를 관 찰하였다. 200mm이었던 것 같다. 생각보다 커서 잉 언줄 알았다. 나는 가다가 본 넓적배 사마귀를 관찰 하였다. 90mm인 중형이 핑은 꽃을 잘 피우는 소년이다. 핑의 꽃은 1시간 거리 동네에도 향기 었다. 나는 시골집 뒤에서 가 가득히 풍긴다. 꼬부랑 할아버지였던 왕은 후계자를 뽑으려고 했다. 왕사마귀 특대형을 보았다. 한 300mm인 것 같았다. 그리고 장미를 관 아이들은 후계자가 되려고 궁궐로 모여들었다. 왕은 아이들에게 씨앗을 찰해 보았더니 진짜 꽃잎이 겹겹이 싸여 있었다. 나누어 주었다. 핑은 아무리 화분을 바꿔도, 물을 주어도 꽃은 피지 않았 사람은 아기를 낳는데 나비는 알을 낳는다. 나비는 조그맣고 사람은 나 다. 동무는 핑의 꽃이 안 자랐다며 놀렸다. 한 해가 지난 후 왕은 얼굴을 비한테 완전 거인이다. 나비는 완전 많이 바뀌는데 사람은 크기만 커진 찌푸리며 말했다. 다. 나비는 번데기가 있지만 사람은 번데기를 하진 않지만 번데기를 먹 “나의 후계자는 핑이다. 내가 분명 익힌 씨앗을 주었는데 어떻게 꽃 을 때도 있다. 사람들은 피부가 그나마 강하지만 나비는 약하다. 이 자라겠느냐.” 나는 내 사마귀가 어른이 될 때까지 간절히 기다렸다. 그리고 매미가 핑은 정직한 후계자가 되었다. 허물을 벗는 것도 간절히 기다렸다. 그리고 낚시 바늘에 물고기가 잡힐 핑은 정직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왕위를 물려받을 수 있었다. 핑은 때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엄마의 딸기가 익을 때까지 기다 임금님께 솔직하게 빈 화분을 가져갔고 핑의 정직한 마음이 다른 아이 렸다. 왜냐하면 그게 맛있어 보였고 나는 딸기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 들과 달랐다. 기 때문이다. 나는 학원에서 선생님한테 거짓말을 했다.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 거짓말을 해 마음이 두려웠다.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거짓말을 하면 이득이 되는 상황에서 정직하게 행동할 것이다. 거짓말 남극의 환경문제와 내 생각을 쓰세요. 을 하면 마음이 두렵기 때문이다. 거짓말을 하면 좋은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할 것이다. 만약에 엄마가 사 온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 거짓말을 해서 옷을 계속 입게 된다면 기분 김동민 (은정초2) 이 안 좋아서 진실을 말해서 원하는 옷으로 바꿔 입힐 것이다. 만약 핑이라면 진짜 핑처럼 빈 화분을 가져와서 임금님의 후계자가 될 것이다. 핑은 착한 아이이고 정직한 아이이기 때문이다. 남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 펭귄들이 먹는 크릴을 사람들이 잡아 갔 만약 임금님이었다면 피노키오의 방법처럼 아이들의 코의 길이를 재 다. 크릴 때문에 빨갛게 바다가 변했다. 죽은 크릴을 먹은 동물들은 배고한해 동안 기다린 후 누가 가장 코가 긴지 체크를 하고 가장 코가 짧 탈이 났다. 은 아이를 후계자로 뽑을 것이다. 거짓말을 많이 하면 코가 길어지기 때 빙하가 녹는 것은 지구의 문이다. 온도가 올라가 빙하가 녹 았다. 사람들이 크릴을 잡 아가는 것은 약, 사료, 미 끼 등을 만들려고 한다. 펭 귄들은 광장에 모여서 회 나비의 성장을 설명해 보세요. 의를 했다. 청년 특공대, 발 톱 특공대, 이빨 특공대, 정 찰 특공대를 만들어 싸우기 강민후 (목운초2) 로 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크릴 잡는 배를 몰고 와서 크릴 잡는 그물을 쳤다. 이빨 특공대랑 발톱 특공대가 이빨과 발톱으로 크릴을 잡은 그물 엄마 나비가 알을 낳고 좀 있다가 애벌레가 나와 알껍데기를 먹고 잎사 을 찢었다. 귀를 먹는다. 점점 몸집이 커지면 허물을 벗었다. 그리고 많이 탈피를 하 바다가 오염되는 이유는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기 때문이다. 오염된 물 면은 꼬투리 같은 번데기가 된다. 거기에선 날개세포, 다리세포로 나눈 이 바다로 흘러가 물속의 생물들이 죽거나 병이 난다. 다음 껍질이 갈라지면 나비가 나온다. 나도 바다를 더럽히지 않고 바다를 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닷 나비의 성장을 관찰했을 때 어떻게 지렁이 같은 것이 예쁘게 펄럭이 가에 놀러 갔을 때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근처의 쓰레기도 주워 는 나비가 되는지 궁금하고 신기하다. 그리고 나비랑 애벌레랑 비슷한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고 싶다.

정직과 진실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한채윤 (등마초2)

21쪽

를 떨면서 물어보고 이때부터 사람이 거의 다 창꼬치로 보였다. 또 한 가 지는 페테르손 할아버지가 구스타프손한테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다. 왜 재미있었냐면 한 가지는 핀두스와 할아버지가 신나해 하는 게 재미있고 두 번째는 구스타프손이 할아버지에게 속은 내용과 부분이 재미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캠핑은 아침 일찍 바닷가에 가서 물놀이랑 물고기를 잡아서 점심을 먹고 저녁에 잔디밭으로 가서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며 잔디밭에서 꼬리잡기, 술래잡기, 숨바꼭질 등등을 하고 침낭에서 12시 릴리가 고양이 네 마리를 돌보게 됐다. 왜냐하면 프리먼 아저씨가 네 에 자는 것이다. 마리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는데 프리먼 아저씨가 죽어서 릴리가 네 마리 내가 경험한 캠핑은 잔디밭에 가서 뛰어노는 놀이를 주로 하고 마시멜 로를 원 없이 구워 먹었다. 그리고는 거기에서 침낭에서 잠을 잤다. 아침 의 고양이를 키우게 됐다. 프리먼 아저씨가 죽어서 네 마리의 고양이가 집에 혼자 남겨져 있었 에 일어나서 마지막 꼬리잡기 등등 뛰어 놀고 분장하고 다시 마시멜로를 는데 애플 씨가 아저씨의 집의 열쇠를 주어서 릴리는 집에 들어갔다. 첫 구워 먹었다. 그리고는 집에 갔다. 번째로 입양한 고양이의 이름은 ‘바니’ 였다. 바니는 뚱뚱하지만 캐스파 인 아저씨가 바니를 입양했다. 두 번째로 식료품 아주머니의 가게 안에 쥐들이 많아서 고양이를 입양했다. 그 고양이의 이름은 ‘바비’ 이다. 바 비는 쥐잡기 도사인지 확실하지 않다. 세 번째로 입양이 된 고양이는 ‘돌 리’ 이다. 돌리는 유명한 가수의 이름을 딴 것이다. 돌리는 아주 귀한 고 양이여서 마녀 같이 생긴 여자가 돌리를 데려갔다. 마지막으로 레오나르 도는 외눈박이여서 아무도 데려가지 않았다. 그래서 레오나르도는 릴리 가 키우는 셈이다. 원래는 네 마리의 고양이를 릴리가 키우려고 했는데 엄마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못 키웠다, 그래서 레오나르도만 빼 고 다 입양 되었다. 내가 주인이 될 수 있다면 나는 레오나르도를 데려갈 것이다. 왜냐하 면 레오나르도는 귀엽다. 레오나르도는 외눈박이지만 불쌍해서 입양을 하고 싶다. 다양한 이야기의 교훈에 대해 생각하여 나는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한다. 판단을 하는 건 나쁘지만 그 글쓰기해 보세요. 래도 좋은 판단은 좋다. 대부분 판단은 하지 않지만 언제는 해도 된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축구를 잘한다는 판단을 듣고 싶다. 왜냐하면 나 이유주 (갈산초2) 쁜 판단도 있지만 좋은 판단도 있다. 나는 친구들이 나의 축구 실력을 봤 으면 좋겠다. 나는 진짜로 축구를 잘한다는 판단을 듣고 싶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누가 더 행복할까’이다. ‘누가 더 행복할 까’에서 가난한 집 아이는 부잣집 아이가 비싼 옷만 입어서 친구들에게 뽐낼 수 있고, 집에 피아노가 있으니 피아노도 잘치고, 용돈을 받아서 간 식도 먹고, 차가 있어서 놀러 가기 때문에 부러웠다. 부잣집 아이는 반대 즐거운 캠핑 경험을 쓰세요. 로 가난한 아이가 부러웠다. 이 시를 읽으면서 신기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이유는 ‘가래떡’이라 는 시에서 그렇게 긴 떡이 있는 줄 몰랐고, ‘쭈그렁 냄비’에서 냄비가 얼 이하준 (목운초2) 마나 큰지 몰랐기 때문이다. 이유는 냄비는 동물이랑 사람보다 작은데, 냄비 안에 사람과 동물들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핀두스와 할아버지가 캠핑에서 재미있었던 일은 낚시할 때 창꼬치를 ‘어른들은 할 말이 있어’에서 처럼 어른들은 정말 어린이들이 아무것도 보기만 한 것으로도 핀두스와 할아버지가 즐거웠고 들떴었다. 그리고 캠 모른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어른들은 어린이들의 속마음을 모르기 때문 핑에서 텐트에서 잘 때 텐트에서 자서 신기하고 즐거웠다. 구스타프손한 이다. 자신의 마음은 자기만 알기 때문이다. 테 거짓말을 해 피옐로 산으로 등산을 갔다. 늑대 떼에게 쫓겨 토르네 트 ‘남의 탓’에서 호랑이에게 자신이 잘못을 했으면 자신의 탓이라고 말을 리스크 호수에서 활낚시로 호수 괴물을 잡았다가 놓아주었다. 연어를 구 해주고 싶다. 그래서 호랑이가 내 말을 믿고, 스스로 노력하고, 자기 탓 워 먹고 정원에 잠들었는데 핀두스가 텐트를 쳐준다고 했다. 구스타프손 인데도, 다른 동물들이 “네 탓이야!”라고 할 때 짜증을 안 냈으면 좋겠다. ‘누가 더 행복할까’에서 두 아이는 서로 원하는 것을 하고 싶어서 서로 이 그렇게 한 건 캠핑을 했다 생각하는데 즐거웠을 것 같다. 를 부러워했다. 돈이 많다고 꼭 행복하지는 않다. 이유는 학원을 다녀야 이 책에서 재미있었던 부분은 두 가지 있다. 한 가지는 할아버지가 창 꼬치를 잡았다가 놓치는 것이었다. 이때, 핀두스가 할아버지한테 수다 되는데 억지로 가야 되기 때문이다.

박지후 (목운초2)

22쪽

나비의 성장을 설명해 보세요.

박지우 (계남초2)

문이다. 마지막은 성품이다. 온화함도 필요하고 배려심도 필요하다. 성 품이 안 좋으면 동물들이 사람의 성품을 보고 안 좋아할 수도 있기 때문 이다. 이 조건이 모두 갖춰줘야 고양이를 키울 수 있다. 고양이를 잘 키우려면 밥이랑 물도 챙겨주고, 예쁜 이름도 지어줘야 한 다. 인터넷도 찾아보고, 책도 찾아보면서 고양이에 대한 공부도 해야 한 다. 고양이를 대하는 착한 마음도 필요하다. 고양이를 키우는 건 엄청나 게 힘든 일이다. 그리고 한 가족이 되는 것도 엄청난 일이다.

나비가 알을 쐐기풀에 낳고 알에서 애벌레가 나온다. 그 다음 자기가 태어난 알 껍질을 허겁지겁 먹는다. 애벌레가 자기 입에서 나오는 실로 발판을 만듭니다. 거기에서 번데기가 될 때까지 기다린다. 번데기가 되 면 거기에서 햇빛을 많이 받고 거의 나오려고 해도 날개의 물이 마를 때 까지 기다리고 시간이 되면 나비가 된다. 나는 진짜 나비를 관찰한 적은 없지만 이 책에서 많이 관찰한 것 같다. 애벌레가 자기 알을 먹는 게 신기하다. 애벌레가 갑자기 번데기가 되는 게 신기하고 또 나비가 날개의 물을 말리고 번데기에서 나와야 되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관찰해서 알았다. 애벌레는 곤충이고 사람은 뱃속에서 태어납니다. 애벌레는 다르게 태 로봇은 사람보다 힘이 세지만, 감정을 느낄 수 없다. 그래서 전쟁이 났 어나고 사람은 아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애벌레는 알에서 태어나고 사 을 때 사람 대신 싸워줄 수 있다. 수술할 때는 의료용 로봇이 필요하다. 만 람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납니다. 애벌레와 사람은 다르다. 일 사람이 아프다면 로봇이 대신 치료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감 나는 내 생일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나는 생일 선물도 받고 싶고 원 정이 없어 전쟁을 했을 때 사람 대신 싸워줄 수 있기 때문에 전쟁용 로봇 하는 일을 내 생일에 다 할 수 있고 우리 가족들이 나를 축하해 주어서 도 필요하다. 로봇이 폭발물, 무기 등을 들어 줄 수도 있다.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는 애완용 로봇도 필 요할 것 같다. 나를 잘 돌봐주 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봇 청 소기도 필요할 것 같다. 친구 를 초대할 때 엄마와 내가 집 고양이 입양에 필요한 조건을 소개해 을 청소하면 시간이 부족할 보세요. 것 같기 때문이다. 애완용 로 봇과 로봇 청소기가 일상화되 이지우 (대명초2) 면 우리가 더 즐겁고 편리해질 것이다. 첫째 날은 캐스피언 아저씨가 덩치가 앞으로 개똥 치워주는 로봇, 아기 돌봐주는 로봇, 바닥에 있는 쓰레기 큰 주황색 고양이를 데려갔다. 왜냐하 버려주는 로봇도 필요하다. 개똥 치워주는 로봇은 냄새나고 더럽고 귀찮 면 덩치가 크고 주황색 고양이가 캐스 으니까 대신 치워주면 좋겠다. 아기 돌봐주는 로봇은 힘들기 때문에 로 피언 아저씨 다리에 몸을 비볐다. 그 뜻 봇이 대신 돌봐주면 좋겠다. 쓰레기 버려주는 로봇은 북극곰이 아파하지 은 캐스피언 아저씨가 좋다는 뜻이다. 않으면 좋겠어서 로봇을 만들고 싶다. 둘째 날은 식료품 집 아주머니가 바비 그러나 스스로 생각하는 로봇을 만들면 안 된다. 로봇이 스스로 생각하 라는 쥐를 잘 잡는 고양이를 데려갔다. 면 인간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배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만들고 싶 셋째 날은 레오나드로 라는 외눈박이 은 로봇은 이동하는 침대이다. 어떨 땐 침대에서 일어나기 귀찮다. 그럴 고양이를 입양시켜야 했다. 하지만 창 때 침대가 목적지로 이동하면 굉장히 편리해질 것 같다. 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틈을 노려 밖으 로 나갔다. 릴리는 레오나드로의 새 주인을 찾아주지 못해서 영 꺼림 칙해했다. 릴리가 자기 고양이도 아닌데 주인을 찾아주려 한 이유는 프 리먼 아저씨를 통해서 고양이들에게 애정이 생겨서 돌봐주려 했기 때 할머니, 할아버지께 감사함을 표현하는 문이다. 글을 써 보세요. 고양이들을 키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째는 환경이다. 고양 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둘째는 이소율 (은정초3) 마음이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고양이를 키울 수 없기 때

로봇을 설명해 보세요.

류인준 (신서초3)

23쪽

고인돌의 의미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할머니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송이를 절에 보내려고 합니다. 송이가 없는 동안 철이네 가족은 매우 기분이 안 좋았고 불안했을 것입니다. 그 리고 할머니는 송이가 절에 가면 잘 먹고 옷도 잘 입을 거라고 생각을 했 을 것입니다. 송이가 절에 간다고 해도 철이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랑 사는 게 맞는다 고인돌을 만드는 순서는 1. 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간호해 드리고 할아버지 터를 정한다. 2. 기둥을 세운 와 할머니가 완전히 나으시면 송이와 사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왜 다. 3. 굄돌을 세운다. 4. 흙으 냐하면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연로 하셔서 몸이 부서지기 쉽기 때문에 철 로 기둥과 굄돌을 덮는다 5. 덮 이가 간병인 역할을 하고 병이 나으시면 송이와 사는 게 맞는다고 생각 개돌을 기둥과 굄돌 위에다가 합니다. 만약에 송이를 철이가 따라 간다면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슬픈 덮개돌을 세운다. 6. 흙을 뺀 마음으로 쓸쓸하게 판자촌에서 지내야 됩니다. 그런 할아버지와 할머니 다. 7. 무덤방을 만든다. 이러 의 병을 낫게 해드리려면 간호를 해드리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어 면 완벽한 고인돌이 된다. 느 정도 안정이 되면 송이를 절에서 다시 데려올 것입니다. 그래서 완벽 한 가족이 완성됩니다. 수십 톤에서 수백 톤이 되는 덮개돌을 옮길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 들이 똑같은 박자의 맞추어 끌었던 것이다. 고인돌이 크면 클수록 고인 할머니는 송이를 절에 보내기에 안쓰럽고 외로워할 송이를 생각하면 짠하고 송이가 먹는 것과 입는 옷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 돌이 지금까지 얼마나 있었는지 짐작하고 얼마나 오래됐는지도 짐작할 수도 있을 거다. 고인돌이 이렇게 많은 정보를 갖고 있어서 우리 모두가 족의 사랑과 정성입니다. 그리고 매일 우는 송이의 모습을 보는 것보다. 행복하게 웃는 송이의 얼굴을 할머니는 그 얼굴을 보고 싶을 것입니다. 많은 것을 짐작하게 해주는 고인돌을 감사해야겠다. 우리 민족인 대한민국이 만든 고인돌이 전세계 고인돌의 70 퍼센트나 가족은 돈을 주고 사고파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 가족은 늘 항상 옆에 있는 존재입니다. 내가 만약에 이틀이나 굶어도 가족이 있다면 365일 버 되는 이유는 다른나라들은 한 무덤이라고 한 무덤안에 많은 사람을 넣 지만 우리 민족 대한민국은 한 무덤에는 한 사람만 넣어서 점점 많아진 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만약에 무인도에 가도 가족이 있으면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어딜 가든 가족이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입니 다. 그러니 우리 민족 대한민국은 전세계 고인돌의 70퍼센트가 될 수 있 다. 아무리 어려워하는 조건이라도 가족이 있다면 문제없을 것입니다. 다는 것은 당연하다.

김상헌 (목운초3)

24쪽

려운 일을 같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을 괴롭히면 벌을 준다. 그 벌 은 100년 동안 마법을 못 쓰는 것이다. 착한 마녀에게는 죽을 때 사는 날 을 연장시켜 줄 것이다. 규칙을 지켜야 되는 장소는 공공장소(도서관, 영화관), 학교, 버스, 비행 기 안 등이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하면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고 영 화관에서는 큰 소리로 스포하지 않는다. 그리고 버스에서 무언가를 먹으 면 안 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된다. 그러면 버스에서 냄새가 날 할머니는 바로에게 아주 따뜻 수 있고 부스러기가 나온다. 비행기에서는 사람들이 자는데 시끄럽게 떠 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말을 들지 않고 안전벨트는 꼭 매야한다. 거칠게 하여 바로도 속상해 할머 내가 숙제를 잘하고 놀아서 엄마가 30분 더 놀아도 된다고 하셨고 방 니에게 거칠게 말해 사이가 매우 청소를 잘 해주어서 엄마가 안아 주셨다. 그리고 내가 가방 정리를 안 해 나빠졌고 바로가 돼지를 괴롭히 서 형 것까지 다 치웠다. 자고 일어나서 장판을 안 꺼서 엄마한테 잔소리 자 돼지가 돌진하여 잡으러 가다 를 들으면서 장판을 껐다. 다쳐 그때부터 할머니께서 친절 규칙이 없으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먼저 하려고 싸움이 일어나고 학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정빈이가 교에 만약 규칙이 없다면 학생들이 매일 늦게 올 거고 숙제를 안 해도 되 할머니와 같이 살자 바로는 서운 고 급식을 먹을 때 새치기를 할 수 있다. 집에서 규칙이 없으면 숙제를 하여 염소 똥을 까만 콩에 섞어 정빈이가 한 것으로 오해하게 하였습 안 하고 매일 놀 수도 있 니다. 고 시간에 맞게 안 일어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친합니다. 외할머니와는 쌓은 추억이 많습니 날 수도 있다. 존댓말을 다. 그래서 할머니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외할아버지는 성격 쓰는 규칙이 만일 없다 이 저와 잘 맞아서 사이도 좋습니다. 친할머니는 저한테 매우 친절하게 면 어린이들이 어른들 대해 주시고 많이 주시고 가족도 많이 있으셔서 다 같이 자주 모이면서 에게 함부로 대할 것이 친하게 됐습니다. 고 존댓말을 쓰지 않는 제가 5살 때 할머니와 함께 했던 추억이 많습니다. 그 중에 레고를 하며 다. 그래서 규칙이 없으 같이 놀았고 밥도 맛있는 걸 많이 주시고 장난감도 마트가서 사주셨습니 면 안 된다. 다. 그리고 키즈 카페도 많이 가게 해 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할머니에게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건강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잘해드리는 효자가 될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저희를 낳으신 부모님들을 낳으시고 키워주신 고 로봇을 설명해 보세요. 마운 분들입니다. 그런데도 음식을 주시고 물건도 주시고 친근하게 대접 하고 사랑을 주시는 아주 고마운 분입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너 무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니 저도 사랑을 주고 자주 놀러 오 장하민 (염창초3) 고, 음식을 주고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하게 해주는 효자가 되어 할머니, 할아버지를 도우며 뭐든지 해 드리는 효자가 될 것입니다. 로봇은 사람보다 힘이 세다. 그런데 로봇은 감정이 없다. 의료용 로봇은 수술할 때 사용하여 의사가 편하게 사람들을 수술할 수 있다. 전쟁할 때 전쟁용 로봇이 싸우면 사람들이 더 안전해진다. 그래서 나라가 평화로워 규칙의 중요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질 수 있다. 로봇은 주변에 있는 폭발물을 처리할 수 있다. 오늘날 쓰이고 있는 로봇은 많다. 애완용 로봇은 우리의 애완동물이 될 써 보세요. 수 있다. 그리고 휴머노이드는 인간처럼 생긴 로봇이다. 스피릿은 우주 탐사를 위해 제작된 로봇이다. 김준성 (목동초3) 로봇을 사용할 때 물 속에 실수로라도 넣으면 안 된다. 로봇은 전기로 만들었기 때문에 폭발해서 지구에 있는 집, 자동차, 물건, 건물, 사람들, 마녀 세계에서는 브로켄 산에서 열린 잔치에 400살이나 500살 이상 동물들이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외계인을 없애는 로봇이 나 이 되는 마녀들이 오는 잔치에 127살 밖에 안 된 꼬마마녀가 잔치에 갔다 왔으면 좋겠다. 외계인이 있으면 없애면 좋을 것 같다. 가 고모 마녀에게 들켜서 여왕마녀에게 빗자루를 잃고 집까지 걸어갔다. 앞으로 책을 만드는 로봇이 나와 책을 쉽게 팔 수 있으면 좋겠다. 책을 내가 마녀 나라의 규칙을 세우면 나는 일주일에 마녀들이 착한 일을 팔고 번 돈으로 아프고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줄 것이다. 그러면 모두에 한 번씩 해야 한다고 할 것이다. 예를 들면, 사람을 도와주거나 서로 어 게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감사함을 표현하는 글을 써 보세요.

김정후 (신남초3)

25쪽

나무나 풀이 없어지고, 그러면 수가 왕창 늘어난 초식동물들도 먹을 게 없어 죽고 만다. 계속 그렇게 돌고 돌다보면 이제 인간이 굶어 죽게 되는 것은 이제 인 간의 차례입니다. 그래서 어떤 식물 하나만 사라져도 이렇게 돌고 돌아 서 결국엔 인간에게 피해가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인간은 생태 계에 포함되어 있다. 우리 인간이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최대한 멸종위기종을 만들지 않고, 이 책은 곰과 호랑이가 사람이 되고 싶어서 환웅은 곰과 호랑이에게 멸종위기종을 최소로 하고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선 사냥을 절대로 하지 쑥과 마늘을 줬다. 호랑이는 못 참아서 도망가고 곰은 하루가 지나서 놀 않고, 종이나 나무로 만들어진 것을 적게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자가용 랐다. 근데 동굴 안에서 빛이 왔다. 곰은 그때 사람이 됐다. 이름을 웅녀 대신 대중교통, 되도록 자전거를 타거나 걷거나 뛰는 것이 제일 낫다. 라 지었고 사람들은 웅녀가 곰인 게 알아서 결혼을 안 했다. 웅녀는 결혼 한다고 소원을 빌었는데 환웅이 웅녀와 결혼하자고 했다. 환웅 아버지 가 하느님이기도 했다. 웅녀는 아들을 낳아 단군이라 짓고 단군에게 천 부인 세 개를 주었다. 펠릭스의 행동을 비판하는 글을 쓰세요. 해모수는 하늘나라 신이어서 궁궐에서 살 수 없었다. 밤에 남자로 돌아 가고 아침엔 나라를 다스린다. 사람들은 천왕랑 해모수라 불렀다. 해모 수가 날마다 땅과 하늘을 오르내리며 애쓴 덕분에 부여는 곧 튼튼한 나 박연재 (갈산초4) 라가 되었다. 하지만 해모수의 마음은 이 세상에서 아주 떠나지 못했다. 용을 타고 있고 튼튼한 나라가 되고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온 임금님이 란 뜻이다. 나라도 다스리기 때문이다. 디디와 펠릭스는 둘 다 뚱뚱했다. 소풍에서 만난 이후로 친구가 되었 다. 둘은 울타리의 구멍으로 울타리를 건넜다. 어느 날 펠릭스는 볼거리 에 걸려서 살이 빠졌다. 그래서 펠릭스는 디디를 무시했다. 그래서 디디 는 방학 동안 펠릭스와 친해지기 위해 살을 뺐다. 학교에 가서 펠릭스는 자기처럼 살이 빠진 디디를 보고 다시 친하게 지냈다. 펠릭스의 성격은 생태계와 먹이사슬을 설명하세요. 엉망진창이다. 디디를 대하는 펠릭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 펠릭스는 자기가 원 하는 사람이어야지 친하게 지내는 성격이다. 그래서 나는 펠릭스가 디디 김도윤 (갈산초4) 랑 친하게 안 지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디디는 펠릭스를 위해 살 을 빼려고 노력했다. 살을 빼고 나서 펠릭스는 디디와 놀았다. 나는 펠릭 스 같은 친구가 싫다. 그 친구는 친구들과 놀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디디라면 펠릭스를 다시 친구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펠 릭스는 너무 이기적이고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너무 없는 것 같다. 나 는 그런 펠릭스가 왜 좋은지 모르겠다. 내가 디디의 친구여서 펠릭스의 안 좋은 성격을 말해도 소용이 없을 것 같다. 신체적 특징이 있는 친구들은 항상 다른 친구들이 놀려도 그 친구의 편 을 들어주어야 한다. 키가 작은 친구들한테는 키가 작어서 좋은 점이나 키가 작으면 할 수 있는 것을 말해주면 그 친구의 기분이 풀린다. 나는 키 가 커서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하다. 좋을 때는 높이 있는 것을 한 번에 생산자는 무엇을 만들어 낸다는 뜻이고, 식물은 동물들이 먹고 숨쉬고, 꺼낼 수 있고, 높은 것을 꺼낼 수 있다고 자랑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안 살 수 있도록 영양분과 공기를 만들 수 있다. 분해자에는 대표적으로 박 좋은 점은 높이가 낮은 건물에서는 머리가 닿을 수도 있다. 키가 커도 안 테리아, 곰팡이가 있다. 그 녀석들은 뼈, 플라스틱, 철 등등으로 거의 모든 좋고 키가 너무 작아도 안 좋다. 것을 먹는다. 만약 박테리아나 곰팡이가 그걸 먹어치우지 않는다면 지구 는 엄청 더러울 것입니다. 먹이 사슬은 서로서로 먹고 먹히는 동물들의 관계를 먹이사슬이라고 한다. 생태계는 아주 간단히 먹이사슬로 이루어 진 것, 즉 모든 자연이 생태계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이 세상에 많은 식물이 사라져버린다면 초식동물은 먹을 식물이 없어 굶어 죽게 되고, 그 동물을 먹던 육식동물도 굶어 죽게 되 고, 그 육식동물에게 먹히던 다른 초식동물들도 수가 엄청 많아지면서

마음에 드는 영웅을 선택해 설명하세요.

최준원 (문래초3)

26쪽

에는 남산타워도 있지만 공기가 안 좋고, 미세먼지도 많다. 그리고 학원 과 학교, 교육시설 등이 많다. 내가 가본 지역은 제주도이다. 제주도에서 바닷가에 가서 놀았다. 그리 고 수영장에 가서 놀았다. 그리고 테디베어 박물관에 가서 구경하고 제 주도에는 다양한 박물관들이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게 많고 식당이 많다. 지역의 특징과 사람들의 사는 모습은 관련이 있다. 지역이 발달되어 있 으면 쉽게 일자리도 구할 수 있고 학교, 학원 등등 많은 교육시설들을 다 책에 소개된 속담이 16개 있는데 그 중 3가지를 내가 소개할 것이다. 첫 닐 수 있다. 하지만 바닷가가 많은 지역은 낚시를 하거나 해녀, 해산물 식 번째, ‘변덕이 죽 끓듯 한다.’ 라는 속담이 있는데 이 속담의 뜻은 죽이 끓 당들이 있다. 하지만 논밭이 많은 지역은 농사를 하는 농부들이 많다. 이 을 때 잔잔하다 부글거리다 잔잔하다 부글거리는 것처럼 변덕을 많이 부 렇게 지역의 특징에 따라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 달라진다. 린다는 뜻이다. 두 번째, ‘물 위에 뜬 기름’ 이다. 기름이 물에 섞이지 않는 것처럼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다는 뜻이다. 세 번째,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이다. 콩에서 두부가 되려면 한참의 시간이 걸리는데 콩밭에 가 서 두부를 찾는다는 것은 성질이 아주 급하다는 뜻이다. 우정에 대한 내 생각을 쓰세요. 변덕이 죽 끓듯 하다는 것은 우리 조상이 어떤 현상을 보고 만들었냐 면 죽이 끓을 때 잔잔하다 갑자기 부글부글 끓고 그러다가 다시 잔잔하 다가 다시 부글부글 끓는 것을 보았다. 그러고 나서는 이 속담이 만들 김연후 (이대부초4) 어진 것이다. 죽이 잔잔하다 부글거리다 잔잔하다 부글거리는 이유는 뜨거웠던 죽 의 열이 근처에 있는 공기를 데워 죽에서 나오는 공기가 위쪽으로 올라 민서에게는 가장 좋아하는 친구 성모가 있다. 그런데 성모 생일 파티 가 다른 찬 공기를 다시 데운다. 이렇게 열이 공기나 액체를 데우는 것을 초대장은 받지 못했다. 그때 민서의 기분은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 했다. 대류라고 한다. 그런데 죽을 끓일 때 바닥부터 뜨거워져 뜨거워진 바닥 왜냐하면 가장 좋아하는 친구 생일 파티 초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에서 위쪽으로 올라가 대류로 속이 다 뜨거워진다. 물이 온도가 어느 정 그리고 민서는 가방에서 분홍색 초대장을 발견했다. 그런데 여자 글씨체 도 높아가면 수증기로 날아가 물에 거품이 생기며 보글보글 끓은 것이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민서는 기대도 되고 한편으로는 만 다. 그래서 끓은 것인데 중간 중간에 잠잠해지기도 한다. 약 여자라면 무슨 선물을 줘야 하나 걱정을 했다. 그래서 성모 생일 파티 내가 소개한 속담 속에서 ‘물 위에 뜬 기름’ 이라는 속담은 물에 기름 가 열리는 분식집으로 갔다. 그런데 그 곳에서 엄마를 발견했을 때 민서 을 조금 쏟았을 때 기름이 떠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식으로 속담 는 마주친 것이 후회스럽고 엄마 생일을 기억하지 못한 자신이 원망스러 에 있는 뜻은 실생활에서도 볼 수 있다. 속담에는 여러 조상들의 지혜 울 것 같다. 그리고 성모 생일 선물을 줄 땐 생일 선물을 주어서 다행이다 가 담겨있다. 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 그리고 민서가 아끼며 준 선물이 망가질 때 가 슴이 찢어지듯 아팠을 것 같다. 그리고 선물 주기를 망설이는 기영이를 보았을 때 나와 비슷한 친구를 봐서 반갑고 왜 망설이나 기다릴 것 같다. 민서는 한 친구를 좋아하면 그 친구만 그리기 때문에 민수는 한 곳에 만 집중적으로 생활하는 아이 같다. 선생님이 민서를 잡학 사전이라는 우리나라 지역의 특징들을 설명하세요. 것을 보아서 정말 똑똑하고 지식이 많은 성격인 것 같다. 그리고 성모의 생일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것을 보아서 준비성이 강한 아이인 것 같다. 나는 친구를 사귈 때 내가 가장 조심하는 것은 내가 한 말이다. 왜냐하 한지호 (신목초4) 면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말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그 친구가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행동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서 학교에 나는 우리나라 지역에 대해 배운 것 기억에 남는 것은 수도권에 대한 서 나도 모르게 애매한 질문이나 말을 하면 그 친구가 조금 놀라거나 슬 것이다. 수도권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를 포함한 곳이다. 수 플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일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상한 도권에는 대한민국의 절반의 인구가 살고 있다. 또, 정치, 경제, 문화, 교 행동을 하면 친구에게 피해가 간다. 육의 중심지다. 사람이 많기 때문에 집값이 비싸고 교통 체증이 일어난 친구와 우정을 쌓을 때 가장 궁금한 것은 가족 관계다. 예를 들어서 학 다. 그리고 대학이 많고 수도권은 편하게 살 수 있다. 그래서 다른 마을 대 받는 아이는 그 모습은 습관으로 들킬 수 있어서 가족 관계가 좋아야 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로 이사 온다. 여기로 이사 오면 공부를 더 편리 친화력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의리, 진실도 중요하다. 배신을 하지 않아 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수도권엔 관광지들이 많지만 지방에는 그런 게 야 되고 거짓말은 당연히 하면 안 된다. 많이 없다. 나는 친구의 입장을 잘 이해해주고 배신을 하지 않는 친구가 되고 싶 관심 있는 지역은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이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고 다. 그리고 누구 편을 들지 않고 우리 4학년 중에서 가장 인기 많은 친 사람이 많이 살고 있다. 여기에는 서울랜드와 서울대학교가 있다. 서울 구가 되고 싶다.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설명하세요.

유준우 (양강초4)

27쪽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설명하세요.

황은채 (신미림초4)

책에 소개된 속담 중엔 ‘변덕이 죽 끓는 듯하다’, ‘엄마 손은 약손’, ‘마른 하늘에 날벼란 친다.’ 등이 있는데, ‘변덕이 죽 끓는 듯하다.’ 는 변덕이 아 주 심한 사람을 비유해서 쓴 말이고, ‘엄마 손은 약손’은 옛날에 배앓이를 하는 사람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배를 문지른다. 라는 뜻이고, ‘마른하늘 에 날벼락 친다.’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중에 ‘엄마 손은 약손’ 이라는 말은 우리 조상이 배를, 노래를 부르며 문지르면 배가 나아진 것을 보고 이 속담을 만들었다. 이 속담엔 과학 원리가 숨어 있는데 그것은 사람의 손엔 ‘원적외선’ 이 라는 게 나오는데 배앓이를 할 때 원적외선이 배를 따뜻하게 만들어서 배를 나을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엄마 손은 약손’ 이라고 한다. 우리 주변에서도 내가 소개한 속담과 관련된 현상을 볼 수 있는 경험 이 있다. 예를 들면 언니가 초코바를 쪼개서 나눠 먹기로 했는데 막상 내가더큰걸 가져갔는데도 괜히 언니가 가진 게 더 커보였다. 이 경험은 ‘ 변덕이 죽 끓는 듯하다.’와 비유할 수 있다. 내가 드디어 난생 처음으로 친구의 생일파티를 갈 수 있었는데 갑자기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생일 파티도 못 가고 그때 가기로 한 일본 여행도 취소 됐다. 이건 ‘마른하늘에 날벼락 친다.’와 비유할 수 있다.

전통 과학 유산에 대해 소개하세요.

김연아 (계남초4)

하고 걱정하던 디디를 무시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펠릭 스가 사과를 하지 않았으니 친구로 다시 받아주기는 힘들었을 것 같다. 친구가 뚱뚱하거나 너무 말랐다고 키가 크거나 작다면 나는 그럴수록 잘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친구 중에 조금 뚱뚱한 친구 한 명이 있고 조금 큰 친구도 있다. 몇몇 애들은 그 친구들을 싫어한다. 하지만 또 몇몇 애들은 그 친구들을 좋아한다. 하지만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 친구 들의 기분이 상할 말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해시계가 재미있었다. 해시계는, 앙부일구에는 복잡한 선과 글자 들이 새겨져 있다. 하지만 규칙을 알면 누구나 쉽게 시간을 알 수 있다. 그 해시계에는 12지신의 동물이 나와 있다. 자시는 오후 11시~1시까지이 다. 12지신에는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가 있다. 이 시간은 2시간마다 바뀐다. 이 해시계는 글을 몰라도 알 수 있다. 이 선 하나가 15분을 뜻한다. 내가 관심 있는 전통 과학은 물시계이다. 그 물시계가 좋은 이유는 그 처음에는 펠릭스와 디디는 친했지만 펠릭스가 볼거리라는 병을 앓고 소리(댕댕) 소리만 듣고 알 수 있다. 그 원리는 ① 파수호의 물이 작은 항 난 후 펠릭스의 살이 빠지자 디디를 무시한다. 펠릭스가 먼저 디디에게 아리를 거쳐 수수호로 흘러가면 부력 때문에 꽂힌 잣대가 떠오른다. ② 우정을 맹세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디디를 모르는 척을 했다. 디디 잣대가 점점 떠오르면서 구슬을 차례로 건드려 떨어뜨리는데 2시간 간 는 펠릭스가 그런 행동을 하였는데도 펠릭스와 다시 친해지려고 방학 동 격으로 이룬다. ③ 작은 구슬 시보 장치 안으로 굴러들어가면서 시간에 안 살을 빼기 위해 열심히 살을 빼기 시작한다. 결국에는 살을 빼는 것을 맞추어 종, 북, 징을 친다. ④ 통과한 구슬이 지렛대 위로 떨어지면 반작 완벽하게 성공하였다. 그 모습을 본 펠릭스는 디디에게 다시 다가갔다. 용으로 시각이 적힌 서브 인형이 튀어 나와 시간을 알려준다. 펠릭스는 어느 때부터 디디를 무시했다. 자기가 살이 빠졌기 때문이었 미래 후손들에게 맡길만한 것은 TV, 핸드폰이다. TV는 나중에 “OOO 다. 디디는 그런 펠릭스를 용서했지만 내가 디디였다면 펠릭스를 절대 번 틀어줘.” 하면 로봇이 “네, OOO번을 틉니다.” 하고 1초 만에 켜는 것 용서 못 했을 것 같다. 펠릭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있겠지만 용 이다. 나중에는 말 하지 않아도 TV를 켤 수 있다. (장치 딱 하나면 붙이 서는 못 했을 것 같다. 펠릭스는 디디와 자신의 모습이 비슷할 때만 친하 면) 핸드폰은 날아다니면서 필요할 때 앞으로 와서 앱이 켜지는 것이다. 게 대했다. 그 점은 이해를 못 할 것 같다. 과학 기술 발달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아플 때 수술을 할 때면 로봇 만약 내가 디디라면 펠릭스를 다시 친구로 못 받아들였을 것 같다. 펠 이 도와주고 요리도 해주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다. 자동차에 타서 릭스를 믿고 있었는데도 펠릭스는 볼거리가 나은 후 자기를 걱정했던 디 운전하고 박물관도 구경시켜주고 설명해주는 로봇이 있어야지 우리가 디를 무시했다. 아무리 자기의 모습이 변했다고 해도 자기를 맨날 생각 편리하다. 물건 수학 숙제 계산도 해주고 도와주니까 사용이 편리하다.

펠릭스의 행동을 비판하는 글을 쓰세요.

신하윤 (신서초4)

28쪽

한글의 고마움이 드러나는 감상문을 쓰세요.

신희예 (양명초4)

있어도 어차피 쫓겨나지만 매우 편안하고 족제비로부터 안전한 공간이 다. 그리고 저수지는 잎싹이 초록머리와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지만 항 상 족제비를 경계를 해야 하는 그런 삶이다. 이처럼 들판도 마찬가지로 저수지와 똑같은 의미이다. 여기에서도 잎싹은 꿈을 가졌는데 꿈의 첫 번째는 알을 낳는 것이었다. 한 번이라도 알의 어미가 되고 싶었던 탓에 나그네의 짝 뽀얀 오리의 알 을 품는다. 그리고 잎싹은 초록머리를 키우면서 꿈을 이뤘는데 초록머리 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날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다. 그래서 잎싹은 족제 비의 먹이가 되면서 자신의 혼이 나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내가 볼 땐 여기에서 잎싹은 꿈을 충분히 이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 면 일단 잎싹의 첫 번째 꿈인 알을 품는 것은 자기의 알은 아니지만 오 리의 알로 충분히 이룬 것 같다. 그리고 ‘날고 싶다.’ 는 소원은 살짝 애 매하지만 그래도 꿈을 이룬 것 같다. 왜냐하면 혼이 나갔다는 의미는 죽 었다는 의미도 있지만 다른 것으로 내가 떠올랐다란 의미도 있는 것 같 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잎싹이 마당을 나온 이유는 제일 먼저 시설이 불편해서, 무시해 서, 지겨워서 나온 것 같은데 이 선택은 조금 위험하지만 매우 잘 한 선택 인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자유를 추구하지만 편안한 것이 좋은데 잎싹 은 위험과 자유를 선택한 대신 초록머리를 키우는 행복한 인생을 선택한 것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장면은 잎싹이 족제비에게 목덜미가 물려서 죽고 혼이 빠져나가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잎싹의 소원을 마지막으로 이루고 인생이 끝나서이다.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본 후 난 옛날에는 무슨 놀이를 했 는지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았 다. 장운이가 지게를 들고 있 어서 한 농부가 아이들과 놀 아주고 있는 것 같았다. 또 누 이는 낙서를 하는 줄 알았다. 뒷부분에 장운이가 돌을 깨 는 것은 친구들과 화석을 발 견하려고 하는 줄 알았다. 근 데 이야기는 내 생각과는 완 전 반대였다. 장운이는 나무를 하러 갔다가 눈이 빨간 할아버지를 만나 글자를 배우 게 되었다. 그래서 따로 사는 누이와 편지를 주고받았다. 또 석수 장인이 되어 석구 장인들과 한양에 가서 연꽃 확을 만들었다. 어느 날 세종대왕 에게 절을 하다가 얼굴을 보니 세종대왕이 눈이 빨간 할아버지였다. 이 렇게 장운이는 병든 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다. 그래서 효자이다. 한글의 원리는 발성 기관의 모습을 본떠 만든 자음이다. 천지인 (.ㅡl) 3개의 기호만으로 모음을 표현하고 소리를 정화하고 쉽게 적을 수 있는 글자이다. 기존의 문자를 모방하거나 변형한 것이 아닌 독창적인 글자이 고 ‘한’은 ‘크다’라는 뜻으로, ‘큰 글’ 이라는 뜻이다. 한글의 고마움은 편지 를 쓸 수 있고 한글 덕분에 더 똑똑해지고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이 고마 운 것이다. 또 한글 덕분에 의사소통도 더 잘할 수 있는 것 같다. 한글의 최준혁 (문래초5) 고마운 것들은 너무나도 많다. 한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줄임말을 쓰면 안 된다. 줄임말을 쓰면 상 <삼국사기>는 1145년에 김부식이 편찬했다. 김부식은 인종으로부터 대방도 잘 못 알아듣는다. 또 외국어를 쓰지 말아야 한다. 이유는 good! 새 역사책을 쓰라는 명령을 받았다. <삼국유사>는 1281년 경 일흔여섯 대신 ‘좋다’라고 쓰면 되는데 영어를 많은 MZ 세대들이 쓰니까 사용하 살의 일연 스님이 썼다. 오랜 시간 정성들여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공 는 한국어가 줄어들고 있다. 그러면 세종대왕이 슬퍼할 것이다. 그러니 들여 쓴 책이었다. 곁에서 도와준 제자들의 힘도 컸다. 까 외국어랑 줄임말 등등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 그게 한글을 지키고 사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는 유교 사상이 드러났다. 공자의 가르침과 충 랑하는 일이다. 과 효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또 귀신에 관한 것이나 믿을 수 없는 이 야기는 기록하지 않았다. 하지만 <삼국유사>는 단군왕검 이야기가 기 록되어 있다. 일연은 우리 민족의 조상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기록해 야 한다고 생각했다. 몽골의 지배를 받고 있는 고려에게 민족의 긍지 잎싹의 꿈에 대해 설명하고 내 생각을 를 심어주었다. 쓰세요. 역사책은 누가, 어떤 생각으로 썼느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진다. 누가 어떤 생각으로 썼느냐를 ‘사관’이라고 한다. 그래서 역사를 쓰는 사람을 ‘ 이이재 (양명초5) 사관’이라고 불렀다. ‘사관’은 역사를 바로 보는 눈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눈을 가지고 있듯이 사관의 눈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똑같은 사건을 두고 전혀 다른 해석과 평가가 나오는 것 먼저 잎싹이 생각하는 양계장은 항상 잎싹이 알을 품어보지를 못하기 도 사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때문에 지겹고 갑갑하다고 의미를 갖고 있다. 그리고 마당은 자신이 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소개해 보세요.

29쪽

위화도 회군과 조선을 소개해 보세요.

한효림 (계남초5)

우주를 소개해 보세요.

박민호 (동구로초5)

조선은 1392년 건국됐다. 신흥 무인 세력과 신진 사대부 세력이 고려왕 조를 지키려는 세력을 몰아내고 이성계를 왕으로 세웠다. 고려 말 이성 계를 비롯한 신흥 무인 세력은 신진사대부 세력과 함께 정권을 잡았다. 태조는 새나라 이름을 조선으로 정하고 수도를 한양으로 옮겼다. 위화도 회군은 조선 건국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1388년 군사들을 이끌고 요동을 치러 갔던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려 개경을 차지 한 사건이다. 왕을 쫓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공민왕이 죽고 우왕이 즉위 했지만 고려는 매우 어수선했다. 그러면서 신진사대부 세력, 신흥 무인 세력으로 나뉘었다. 신진사대부 세력은 정도전, 정몽주와 같이 성리학을 공부하고 과거를 본 뒤 관리가 된 사람들이다. 신흥 무인 세력은 최영, 이 성계와 같은 이들로 이성계는 요동 정벌을 반대한다. 4불가론은 이성계가 요동을 정벌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4가지로 정리 한 것이다. 첫 번째,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거슬러서는 안 된다. 두 번째 우주의 행성은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 농사일이 바쁜 여름에 군대를 보내서는 안 된다. 세 번째 원정군이 나가 다. 9번째 명왕성은 소행성으로 분류되었다. 우주는 사람이 살 수 없다. 면 왜구가 그 틈을 노려 쳐들어올 염려가 있다. 네 번째 장마철에는 활의 공기, 물, 음식, 그리고 자연환경이 없기 때문이다. 우주에 가면 해왕성에 아교가 녹아 무기로 쓸 수 없고 전염병이 돌 우려가 있다. 내가 만약 이성 가고 싶다. 얼마나 추운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계였다면 요동을 정벌하지 않았을 것이다. 4불가론 중 원정군이 나가면 우주에 가면 외계인을 찾아보고 싶다. 우주에는 진짜 외계인이 있을지 왜군이 쳐들어올 염려가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원정군 궁금하다. 또, 달에 사는 토끼가 떡방아를 찧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어려 서부터 달에는 토끼가 떡방아를 찧고 있는 그림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이 나가면 왜구는 쳐들어올 것이다. 위화도 회군과 조선 건국을 통해 알 수 있는 교훈은 ‘함부로 말하면 큰 진짜로 존재할지 궁금하다. 코를 다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도와주지 않으면 앞으로 우주에 가려면 우주 연구를 해야 한다. 우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바탕으로 연구를 해야만 더욱 발전할 수 있다. 또 우 작은 나라는 망할 주 연구를 하면 진짜 외계인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우주의 근 수도 있다는 것이 원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우주 연구에 소홀하다. 다.’ 무엇보다 나 우리도 우주의 비밀을 풀기 위해 열심히 연구를 해야 한다. 의 주장을 뚜렷 우리나라가 우주 연구를 한다면 나라에서 연구비를 지원해야 한다. 우 하게 밀고 나가 리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중에 우주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 는 게 필요하다. 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응원이 필요하다. 실제로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천문학 연구에 많은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우리 나라는 우주 선진국이 되고 노벨상을 타는 천문학자가 나올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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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른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30쪽

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만약 여성 과학자였다면 그냥 일을 포기했을 것 이다. 책을 읽고 과학에 좀 더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 침팬지를 연구하고, DNA의 비밀을 밝히는 등 모든 게 흥미로운 주제들이었다. 꿈이 의사여 서 산업의학을 제일 해보고 싶다. 앞으로 산업의학에 대해 귀 기울여서 엘리스처럼 되고 싶다. 처음부터 사회가 여성 과학자를 무시하지 않았다면 과학지식들이 지 금보다 훨씬 많아졌을 것이다. 지금도 만약 여성들을 차별하지 않았다면 고려의 왕이 우왕일 때 최영이랑 우왕은 요동을 정벌하려고 했다. 그러 우리나라와 전 세계는 지금보다는 더 발전했을 것이다. 여성 과학자들은 나 이성계는 4가지 이유를 대면서 반대했다. 첫째는 장마철이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온 것보다는 훨씬 많은 업적을 쌓았을 것이다. 이 책을 안 읽었 전염병이 돈다고 했다. 둘째는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공격하면 안 된다 으면 여성 과학자들이 있었는지 몰랐을 것이다. 뉴턴, 보일 같은 남성 과 고 했다. 셋째는 군대가 떠나면 일본이 쳐들어 올 수도 있다고 했다. 마지 학자들과 여성 과학자들은 평등하다. 막은 농사가 잘 되는 해라서 지금은 바쁘다고 했다. 그러나 결국 왕의 말 재능 있는 여성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려면 우리 사회는 그들 을 듣고 요동을 정벌하러 갔다. 하지만 위화도 회군을 하면서 최영을 가 에게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점점 여성 인재들은 잊혀 갈 것 두고 우왕을 몰아내 조선을 세운다. 이고 옛날과 똑같은 상황이 될 것이다. 지금도 남녀차별이 있다는 게 너 조선의 수도 한양은 조선의 도읍지로 아주 적절한 곳이다. 한양 바로 무 화가 난다. 만약 노벨상을 타게 된다면 제일 먼저 “남녀차별을 없애 옆에 한강이 있기 때문이다. 농사를 훨씬 활발하게 할 수 있고 산으로 둘 주세요.” 라고 얘기 할 것이다. 우리 사회가 꼭 여성 인재들의 능력에 귀 러싸여 있어서 정확히 한반도 중앙에 있어 한 쪽으로 치우지지 않았다. 를 기울여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바로 대비할 수 있었다. 조선은 과거제도를 시행하여 관리를 뽑았다. 과거시험에는 문과 시험 과 무과 시험이 있었다. 과거시험은 임금님에게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 하는 유교와 성리학적 관점을 기술했다. 과거 시험은 성적에 따라 관직 과학자들의 생애를 통해 과학 발전에 대해 을 받는데 장원급제자는 정6품을, 나머지는 성적순대로 7~9품에 배정받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는다. 무과시험은 무신이 되고 싶은 사람들이 시험을 봤다. 조선의 역사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사건은 임진왜란이다. 임진왜란은 왜 임주원 (당서초5) 군들이 우리나라를 쳐들어 왔을 때 이순신이 거북선을 이끌고 학익진을 펼쳐 왜군을 몰살시켰다. 하지만 끝내 이순신은 아쉽게도 명량대첩 때 숨을 거두었다. 하지만 다른 의병들과 관군에 의해 임진왜란을 막을 수 케플러는 행성들이 타원을 그 있었고 명나라도 지원군을 많이 보내주었다. 리며 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일본 장 케플러는 행성들이 못생기게 찌 군은 뒤에서 명령을 했지만 이순신은 전략을 짜고 앞에 나와서 싸웠다. 그러진 타원을 그리며 돈다는 걸 그걸 보면 가끔 무섭거나 부끄러울 때 뒤에서 숨어있으면 안 되겠다는 발견한 것이다. 케플러는 그 사 생각을 했다. 앞으로는 숨어있지 않고 앞에 당당하게 나갈 것이다. 실을 받아들였다. 그것은 사실 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행성들 은 찌그러진 타원을 그리며 돈 다는 사실을 발견한 케플러가 인 상 깊었다. 여성과 학자들의 업적과 차별의 극복에 아인슈타인처럼 E=mc2 이라는 공식 같은 걸 만들고 싶다. 아인슈타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인처럼 실험을 하지 않고 그런 유명한 공식을 쉽게 만들 수 있었으면 정 말 좋겠다. 이재희 (신목초5) 주변에 보는 것 중에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나무이다. 어떻게 그러한 형태로 성장하는지 궁금하다. 원래는 작은 새싹이었는데 엄청 큰 나무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과학자는 엘리스 해밀튼이다. 그녀는 1869 가 되는 것이 궁금하다. 나중에 과학자가 되면 나무를 집중적으로 실험 년 2월 27일 남녀차별을 두지 않던 집안에서 태어났다. 엘리스는 ‘머브 을 할 것이다. 오아시스’라는 시에 묘사된 페르시아의 모습에 반했다. 그래서 엘리스는 위대한 발견이 이루어지는 사회는 어떤 사회인지 궁금하다. 생각을 해 의사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엘리스는 시카고를 휩쓰는 전염병의 원인이 보니 과학자를 위한 사회라면 위대한 발견이 가능해질 것 같다. 과학자 장티푸스균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엘리스는 산업의학이라는 학문을 공 를 위한 사회가 되면 과학자는 더 열심히 더 실험을 할 것 같고 그렇게 열 부해 사람들이 편안하게 했다. 심히 실험을 하면 전보다 더 좋아질 것 같다. 그러면 우리는 다른 나라보 책에 나온 여성 과학자들을 보며 과학자들은 엄청나게 많은 것들을 겪 다 더 발전할 수 있고 우리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의 역사를 소개해 보세요.

김민성 (목동초5)

31쪽

과학자의 신념과 사회적 통념이 다를 때 과학자들은 자신의 의견에 찬 계장에서 내가 살았다면 어떻게든 인간 손에 먹이가 돼서 죽거나 병에 성하는 사람들을 모아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해야 한다. 그러면 자신 걸려 죽을 것 같다. 그렇게 되기 보다 마당 밖에서 족제비 아기들의 밥 의 의견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러면 자신의 의견대로 이루어지 이 되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아쉬운 부분 니 사회가 더 좋아질 수 있다. 사람들이 의견에 대해 반대를 하면 그렇게 이 있다. 그 부분은 잎싹이가 족제비에게 물리면서 나는 것을 느끼는 것 이루어지지 않아 사회가 살기 힘들어지고 큰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자 이다. 잎싹이가 죽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나는 느낌을 받았더라면 더 좋 신의 의견을 아주 열심히 주장해 사람들이 과학자 의견을 들어줄 때까지 았을 것 같다. 더 의견을 열심히 말해야 한다.

잎싹이의 일생을 소개하고 평가해 보세요.

심재희 (갈산초5)

삼국시대를 소개해 보세요.

신수지 (지향초5)

삼국시대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었다. 고구려는 부여에서 나온 잎싹이는 원래 양계장에 살다가 그곳을 탈출해 마당 밖에서 살았다. 잎 주몽이 세웠다. 고구려의 전성기는 광개토대왕 때이다. 광개토대왕은 자 싹이라는 이름은 자기 스스로 만들었고 잎사귀라는 뜻이다. 잎싹은 꿈이 신이 왕일 때 다른 나라를 공격해서 정복했다. 그래서 가장 땅을 많이 가 있었다. 알을 낳아 품어서 아기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소망 지고 있었다. 이 죽기 전에 떠올랐다. 잎싹은 닭이지만 날고 싶었다. 훨훨 자유롭게 날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아들인 유리가 왕이 되고 온조와 비류는 고구 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다. 려를 나가서 십제를 짓는다. 십제는 조금 뒤 백제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잎싹이에게 마당 안에서의 삶은 괴롭고 고구려에서 나온 온조가 백제를 세운다. 백제는 475년에 고구려의 장수 답답한 삶이었을 것 같다. 잎싹은 자기가 왕에게 공격을 받아서 7일만이 북성이 함락됐다. 그래서 백제는 475년 나은 알이 태어나는 것도 보지 못했다. 낳 에 웅진으로 수도를 바꾸게 됐다. 백제는 결구 고구려에 공격을 받아서 은 알을 가져가 버리는 주인 아주머니와 한강을 빼앗기게 된다. 백제는 삼국 중 가장 먼저 활발한 해외교류를 했 아저씨 그리고 마당이 정말 싫었을 것 같 다. 백제의 해외교류는 삼국 중 문화를 앞서게 해주었다. 다. 철조망밖에 사는 늙은 개나 오리들이 신라는 박혁거세가 세운다. 신라는 삼국 중에서 가장 발전이 느렸다. 부러웠을 것이다. 따뜻하고 배고프지 않 신라에는 골품제도라는 신분제도가 있었다. 신라는 마한, 진한, 변한 중 는 마당이지만 좁고 답답해서 마음대로 진한에 속해 있었다. 신라는 진한에 속해 있던 작은 나라 사로국에서 시 할 수 없는 삶이라면 행복한 삶이 아니다. 작해서 점점 올라가며 결국 삼국을 통일한다. 신라는 가장 발전이 느렸 잎싹이에게 마당 밖에서의 삶은 고단하 지만 결국 삼국을 통일했다. 지만 마당에서의 삶보다 행복했을 것이다. 매일 족제비에게 잡아 먹히지 신라는 삼국을 통일했지만 고구려와 백제 유민들은 흡수하지 못했다. 않도록 도망다니지만 자유롭게 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자신을 엄마라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 유민들을 흡수하지 못한 이유는 신라의 신분제도 고 부르는 알도 품었기 때문이다. 자유를 원하고 좋아하는 잎싹은 마당 인 골품제도 때문이다. 유민들을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에 흡수하지 못 안에서의 삶보다 밖에서의 삶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다. 했고, 신라는 삼국을 통일했지만 삼국을 통일하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 내가 만약 잎싹이라면 마당 안과 밖 중 마당 밖에서 살았을 것이다. 양 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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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대회

리딩엠으로 준비하세요!

각 교육청 주관 글쓰기 대회, 교내외 독서감상문 대회, 장애인의 날 글쓰기 대회, 호국보훈 글쓰기 대회, 통일 글쓰기 대회, 과학의 날 과학독후감, 과학탐구토론대회, 과학탐구보고서 대회, 수학탐구보고서 대회, 학교사랑 글쓰기 대회 등 다수 수상

32쪽

이 책을 읽고 나서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의 역사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 특히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한 이유, 그리고 거란과의 30 년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옛날 사람들이 만 든 유물 중에서도 고려시대의 사람들이 만든 불상이 얼굴이 크고 못생 겨서 너무 웃겼다. 삼국시대의 불상은 고려시대와 달리 장인들이 만든 불상이라서 균형 감이 있고 아름다웠지만 고려시대의 불상은 얼굴이 크고 못생기고 거 이 책을 읽고 눈에 대한 부 대했다. 일반 백성들이 만들었는데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고 크게 만들 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눈알 었다. 은 지름 2.4cm에 무게는 7g 우리나라 법에서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한국 사람들은 정도 된다. 눈과 뇌는 붙어 있 자신이 믿고 싶은 종교를 자신의 마음대로 믿을 수 있는 선택권이 주 는데, 눈은 뇌에서 시작해 안 어진다. 구, 수정체, 각막으로 이어진 하지만 고려는 불교를 국교로 한 나라였다. 국교가 있으면 국민의 마음 다. 이 부분이 제일 인상 깊 이 하나가 되어 국민들의 생각이 잘 맞고 통합, 화합이 잘되고 종교에 대 었다. 뇌나 눈알, 그 하나라도 한 갈등이 없다. 하지만 종교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없어진다. 그리고 없으면 몸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바늘 가는데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차별을 받게 된다. 실 간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들었던 생각은 첫 번째로 ‘나의 몸을 아끼자’였다. 나의 몸은 정말 구체적이고,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을 아 껴야 몸이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든 생각은, ‘우리 여성 과학자의 업적을 소개해 보세요. 몸에는 참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였다. 우리 몸에 들어 있는 것들 중 하 나라도 고장 나면, 우리의 몸은 안전하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몸 을 아껴야 한다. 김시언 (신서초5) 요즘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바로 ‘뱃살’이다. 겨울 방학이 1달이나 되었 기 때문에 살이 너무나도 많이 쪘다. 그리고 또 코로나19에 결렸기 때문 에 살이 또 쪘다. 그런 이유로 봄방학에 뱃살 줄이기 다이어트를 하기로 오늘날 과학자들은 편견 없이 연구를 한다. 그러나 예전에는 남자와 결정했다. 그래서 운동을 아주 열심히 하고, 채소도 많이 먹고, 또 고기를 여자의 편견이 심했기 때문에 남성 과학자들이 더 많았다. 그럼에도 불 더 적게 먹었다. 그랬더니 살이 5kg이나 빠졌다. 다행히도 다시 날씬해 구하고 과학을 연구한 대표적인 여성 과학자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일단 질 수 있었다. 몸이 더욱 건강해져서 정말 다행이다. 제인 구달은 침팬지 연구에 일생을 바친 과학자이다. 또한 마리 뀌리는 사람들이 살이 찌는 이유는 바로 몸에 들어있는 물과 지방이 많기 때 고난을 이기고 우뚝선 과학자이다. 로잘린드 프랭클린은 DNA의 비밀을 문이다. 그러므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열심히 운동을 하고 밝힌 숨은 공로자이다. 찜질방에 가서 땀을 빼면 된다. 그렇다고 물을 적게 먹으면 안 된다. 몸 이 과학자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과학자는 마리 뀌리다. 마리 뀌리는 에 매우 안 좋기 때문이다. 방사선과 방사능에 대해서 연구했다. 마리 뀌리는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여성 과학자이다. 또 남편이 죽은 후에도 열심히 연구를 하여 노벨상을 받아 총 2번을 받은 과학자이다. 마리 뀌리의 업적은 많다. 마리 뀌리를 통해 배울 점은 노력하는 모습이다. 만약 고려시대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생각을 마리 뀌리가 노력을 하지 않았다면 명예 정리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로운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 것이다. 즉 무 슨 일을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박정아 (홍대부초5)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노력이 없으면 허 무하게 무너지고 만다. 그러므로 우리는 왕건은 후삼국시대를 통일하여 고려를 건국하였다. 고려는 거란이 쳐 마리 뀌리처럼 노력을 해야 한다. 들어와 세 차례의 위기를 막아낸다. 고려는 불교를 받아들여 나라를 발 다행히 오늘날은 차별이 많이 사라졌다. 전시킨다. 문신은 무신을 차별하여 무신정변이 일어나고 무신들이 권력 하지만 어디에나 차별이 남아 있기 마련 을 잡는다. 이때 농민들이 봉기를 일으켜 평등한 세상을 만들려 했지만 이다. 흑인과 백인, 여성과 남성 등 이러한 차별은 항상 있다. 하지만 우 실패한다. 몽골을 고려를 쳐들어와 고려를 지배한다. 공민왕이 몽골로부 리가 다 같이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간다면 우리는 더 좋은 사회를 만 터 벗어나기 위해 개혁을 하지만 실패하였다. 들 수 있을 것이다. 즉 우리는 협동이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우리 몸의 과학적 특성에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박준우 (신서초5)

33쪽

신체 기관과 역할을 설명하세요.

김지우 (신목초5)

첫 번째 얼굴의 기관은 눈이다. 눈은 탁구공만 하고 양쪽에 들어가 있 다. 눈의 지름은 24cm이고 무게는 7g 정도 한다. 눈은 뇌에서 시작해 안 구, 수정체, 각막으로 이어져 몸 바깥으로 만들어 나왔다. 망막에 있는 감 각세포가 시신경을 통해 뇌로 신호를 보내고, 뇌는 거꾸로 되어 있던 물 건을 바로 잡아서 인식하게 된다. 눈이 빨갛거나 코피를 흘린다면 곧바 로 쉬어야 한다는 신호이다. 눈물은 눈알을 이리저리 잘 움직이게 하고 또 눈알에 묻은 먼지나 병균을 모아서 눈곱으로 만들기도 한다. 눈물에 는 소금 성분이 0.9%가 있다.

고려의 역사적 흐름에 대한 관점을 정리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정유준 (당중초5)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인체 이야기는 콩팥에는 오줌을 만드는 작은 공장이 자그마치 2백만 개나 있다는 걸 알았다. 나의 신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하고 싶은 것들은 과자, 젤리 등을 많 이 먹진 않고 밥을 균형 있게 먹는다. 일주일에 4~5번은 줄넘기, 훌라후 프 등의 운동들을 해준다.

<한국사 편지2>(전반부)에 나오는 고려 역사는 경순왕 이야기부터 시 두 번째 얼굴의 기관은 코이다. 얼굴 위에 봉곳하게 솟은 콧등과 양쪽 작된다. 경순황이 왕건에게 항복의 의미로 신라를 주고 후삼국시대를 고 귓바퀴는 연골, 즉 물렁뼈로 되어 있고 코나 귀의 물렁뼈는 물렁물렁하 려가 통일한다. 그 후에 거란이 통일된 고려를 3번 침입하지만 1차는 서 면서 탄력이 있다. 그리고 물렁뼈엔 핏줄이 많지 않아 피가 적게 흐른다. 희가, 2차와 3차는 강감찬이 막아낸다. 문신들이 권력이 강해져서 지배 지방이 적어서 온도가 낮다. 우리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바깥 코와 그 층이 되고 이것이 탐난 무신들은 문신을 없애고 순식간에 높은 계급에 안의 빈 터인 ‘비강’, 비강에 잇닿아 여러 뼈에 뻗어 있는 ‘부비강’으로 나 올랐다. 이 모습을 지켜본 농민들은 자신도 높은 계급에 올라가고 싶어 뉜다. 코털은 숨을 들이 마실 때 공기에 묻어 들어오는 먼지 알갱이를 거 서 많은 봉기를 일으켰다. 이후 몽골(원나라)이 쳐들어오고 고려가 져서 르는 구실을 한다. 몽골에 지배를 받게 된다. 이때, 공민황이 개혁을 시도했지만 실패한다. 첫 번째 내장기관은 위장이다. 씹어 삼킨 음식은 밥줄을 타고 위장에 이 책을 읽고 생각한 것은 ‘거란이 쳐들어 왔을 때 어떻게 막았을까?’ 간다. ‘숨관’은 밥이 넘어가는 데가 아니라 숨을 쉴 때 공기가 오는 길이 이다. 거란이 침입할 것을 미리 알고 댐을 설치해서 적을 물리친 모습이 다. 숨관근육에 밥이 들어오면 ‘사레 들렸다.’ 라고 한다. 숨관 위쪽에는 ‘ 놀라웠기 때문이다. 후두개’ 라는 뚜껑이 있어 식도로 음식물이 넘어갈 때는 뚜껑을 닫게 되 삼국시대 불상과 고려시대 불상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삼국시대 불상 어 있다. 목젖은 음식을 넘길 때 음식물이 코 쪽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은 사람처럼 생긴 것이 특징이고 고려시대 불상은 사람이 아는 것처럼 일을 한다. 위장은 빈속일 때는 쪼그라들어서 주름이 져 있지만, 밥을 먹 생겼다. 고려시대 불상은 얼굴이 크고 비율이 맞지 않고 못생겼다. 그렇 으면 활짝 펴진다. 밥을 먹으면 보통 2~3시간, 고기를 먹으면 3~4시간 게 불상을 지은 이유는 삼국시대에는 왕실을 중심으로 불상을 예쁘게 만 정도 위장 안에서 머물게 한다. 들었기 때문이고, 고려시대에는 호족들이 불상을 만들어서 서툴고 자신 두 번째 내장기관은 소장이다. 소장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위 들의 힘을 보여주려고 거대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장은 ‘샘창자’, ‘십이지장’ 라고 하는데 25cm쯤 된다. 2m 되는 ‘빈창자’, 우리나라는 국교 없이 사람마다 종교를 자유롭게 믿을 수 있다. 하지만 4m ‘돌창자’가 있다. 빈창자와 돌창자는 음식물을 더욱 잘게 분해하여 모든 나라가 국교가 없는 것은 아니다. 국교가 있는 나라는 장·단점이 있 소화를 시킨다. 다. 장점은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서로 다 른 것을 믿어서 국민들 간의 사이가 벌어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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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쪽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써 보세요.

윤서영 (신기초5)

이순신 장군도 왜적과 싸울 때 강강술래를 사용하여 왜 적을 속여서 따돌렸다. 이순 신 장군이 여자들에게 군인 복을 입히고 산에 올라가서 둥글게 만든 다음 적이 오면 군인들이 너무 많이 있을 거 라고 생각하여서 적을 따돌 려 보냈다. 두 번째 판소리 입니다. 판소리라는 공연은 부채를 들고 있는 사람이 이 야기를 노래로 불러주는 공 연이다. 인류무형유산에서 체험하 고 싶은 것은 어름사니가 하는 줄타기이다. 이 인류무형유산을 체험하고

조선시대 사람들은 신분에 따라 생활모습이 달랐다. 먼저 왕은 해가 뜰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그렇기 때문에 왕은 부 지런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왕을 할 자신이 없다. 게으르지는 않지만 일 찍 일어나는 것이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왕은 다섯 끼를 먹는다. 다음으로 관리도 왕과 마찬가지로 부지런해야 한다. 관리가 되기 위해 서는 과거시험 중에서도 문과 시험을 봐야 한다. 관리는 보통 양반들이 한다. 내가 서민이었다면 억울할 것 같다. 서민이라는 이유만으로 관리 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노비도 마찬가지다. 마지막으로 농부와 노비는 하루 종일 일해야 했다. 또 왕이 다섯 끼를 싶은 이유는 줄 타는 게 무섭지만 스릴이 정말 넘칠 것 같습니다. 먹을 때 농부와 노비는 여름에는 세 끼, 겨울에는 두 끼를 먹었다. 그리 무형유산이 될 수 있는 것은 월드컵이다. 이 문화를 미래에도 계속 쭉 고 휴일에도 쉴 수 없었다. 내가 보기엔 농부와 노비가 가장 힘들어 보 이어가지는데 미래에는 월드컵이 2년에 한 번씩 열릴 것이다. 원래는 4 인다. 그런데도 신분 사회가 엄격한 조선에서는 농부와 노비는 관리가 년에 한 번씩 열리는 것을 2년에 한 번씩 열릴 것이다. 될 수 없었다. 조선시대에는 여성도 신분이 있었다. 양반 여성은 서민 여성보다 신 분이 더 높긴 하지만 양반 남성에 비하면 신분이 낮다. 여성을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다. 나의 국밥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정리를 하자면 조선시대에는 신분제도가 있었고, 불평등했다. 그리 고 여성에 대한 차별도 있었다. 하지만 그 신분제도 안에서도 조선은 발 전해 갔다. 김연우 (정목초5)

나는 두수가 소영이를 데리고 피난길에 오르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두 남매가 피난을 갈 때 비록 할머니와는 기차에서 떨어졌다. 하지만 두 수가 책임감 있게 소영이를 이끌어 가는 모습이 멋졌기 때문이다. 내가 내용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두수의 모 습니다. 비록 피난을 가던 중 위기가 닥쳤지만 끝내 다기 가족들과 만나 게 되었고, 아버지의 편지를 받고 서울로 간다. 그리고 아버지를 보고 싶 었던 두수는 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기대가 됐을 것 같다. 인류무형유산의 종류에는 판소리, 가곡,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영산 내가 소설 속의 두수였다면 나는 가족과 떨어질 수도 있고, 어쩌면 죽 재, 처용무, 제주칠머리당영등굿,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등등이 있다. 이 을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많이 두렵고, 무서울 것 같다. 그리고 두수 종류 중에서 내가 설명할 두 문화는 판소리와 강강술래이다. 먼저 강강 는 할머니와 떨어졌기 때문에 더 의적해 보인다. 나라면 이런 상황이 나 술래는 음력 1월 15일에 사람들이 둥글게 모여서 원을 그리면서 도는 놀 에게 올 때, 더 책임감 있게 동생을 이끌어서 가족과 다시 만날 것이다. 이다. 두 번째는 판소리이다. 판소리는 부채를 든 사람이 앉아서 이야기 앞으로 나는 동생에게 더 잘해주고 의젓할 것이다. 를 노래처럼 들려주는 것이다. 나의 삶에서는 집 안에서의 아늑함과 편안함이 위로가 되고, 내 옆에 문화유산으로 지정해 보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이 문화 미래에서 있어주는 나의 가족들이 위로가 된다. 집은 내가 항상 있는 곳이기에 집 쭉 이어지게 이어주는 것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다. 문화가 쭉 이어지면 을 그리워하게 된다. 오직 집에서만 느낄 수 있는 푹신함, 편안함 등의 감 자연적으로 문화의 전혀 진짜 0.0001%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자연적으 정들이 날 편안하게 해 주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가족들은 항상 나를 응 로 판소리, 옛날 문화의 공연 등등을 보러 갈 수도 있고 문화에 대해 관 원해 주시고, 나에 대해 가장 잘 알고 계시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가족들 심이 있으니깐 문화를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게 될 것이다. 은 내가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하는 사람들이다. 내가 힘들거나 속상할 때, 책에 소개된 인류무형유산 중 두 가지를 골라 소개하자면 먼저 강강술 항상 곁에서 위로해 주고, 응원해 주시기 때문이다. 래는 보름달이 떠 있을 때 사람들이 원을 만들면서 둥글게 도는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건물, 집이 등이 없어지고, 전쟁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인류무형유산을 소개하는 글을 쓰세요.

박건우 (신목초5)

36쪽

서 땅콩 모양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쌍성은 블랙홀과 별이다. 그 쌍성은 블랙홀이 다른 별이 적색 지성이 되기를 기다렸다가 흡수한다. 또 나는 이 책에서 목성이 흥미로웠다. 그 이유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목성을 가장 좋아했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 을 읽고 목성이 조금만 더 컸으면 별이 됐을 수도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또 목성에 혜성이 떨어졌는데 그 떨어진 자국이 몇 달 동안 있었다는 것 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목성은 별이 아니지만 아주 적은 양의 열이 만들 잎싹에게 양계장이란 지옥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꿈은 알을 품는 것이 어지고 있다. 었는데 양계장에서는 자신이 알을 낳으면 사람들이 집어 가기 때문에 나 우주는 아주 넓기 때문에 비밀이 아직도 많이 있다. 또 그 중에서 가 쁜 공간이다. 잎싹에게 마당은 안전한 곳이다. 하지만 막 자유롭게 생활 장 알려지지 않은 것 중 하나인 블랙홀을 더 알고 싶다. 왜냐하면 블랙 할 수도 없고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하는 공간이다. 마지막으로 저수지이 홀은 시공간을 휘게 하고 그래서 엄청 큰 블랙홀이 다른 세계와 이어지 다. 저수지는 마음껏 자유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최고 높은 지위인 족제 게 할 것 같기 때문이다. 블랙홀 안에 들어간다면 어떤 일이 생길지 궁 비에게 잡아먹힐 수가 있어 안전한 곳은 아니다. 금하기 때문이다. 잎싹이 가지고 있는 꿈은 자기 자신이 한 번이라도 알을 품어보는 것 이다. 그래서 잎싹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마당을 나와서 저수지로 가 서 청둥오리의 알을 품고 키웠다. 그리고 두 번째로 생긴 소원은 날고 싶 은 것이다. 그 소원인 생긴 참에 족제비에게 먹혀서 비록 죽었지만 영혼 차별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은 계속 하늘에서 날개로 날고 있다고 한다. 잎싹이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잎싹은 청둥오리의 알을 품고 드디어 마침 초록머리를 길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의 김해연 (신목초6) 소원은 이루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잎싹이 날고 싶다는 참에 하늘을 날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잎싹이 마당을 나온 것이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양계장 차이와 차별은 비슷해 보이지만 매우 다른 단어이다. A는 여자고 B는 에서는 이루지 못할 아기를 품는 꿈이 마당을 나와서 그 소원이 이루어 남자다. A와 B는 성별에서 차이가 난다. 하지만 A는 여자니까 얌전해야 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덕분에 양계장에서 답답하게 살고 죽는 것보 한다는 고정관념과 B는 남자니까 운동을 잘해야 한다는 인식은 남녀에 다 마당에서 자유롭게 살다가 죽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기도 하기 때 대한 차별이다. 차이는 둘 이상의 대상에 대해 서로 다른 점이고 차별은 문이다. 둘 이상의 대상에 차등을 두고 구별하는 것이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드디어 알을 품고 알이 깨어난 장면이다. 왜냐하 우리 사회는 평등을 외치고 있지만 아직도 곳곳에서 많은 차별이 일어 면 알을 품는다는 것은 엄청난 한 생명이 탄생할 것이고 알이 깨어나면 나고 있다. 이런 차별은 특히 여자와 장애인에게 많이 일어나고 있다. 입 아주 좋은 생명이기 때문이다. 사 면접에서도 육아와 집안일을 하면 일에 소홀해질 수 있기에 결혼과 임신 계획을 물어보는 곳이 있다. 아들을 낳지 못했다고 시댁에서 차별 대우를 받는 경우도 우리 사회에서 종종 일어나는 차별이다. <십시일반>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차별을 다룬 책이다. 이 책 에서는 집집이 60평인 1단지 아이가 40평대 집에 사는 2단지 아이를 차 우리의 우주를 설명하는 글을 쓰세요. 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2단지 아이가 20평 대 집에 사는 3단지 아 이와 강아지에게 차별적인 발언을 하며 깎아 내리는 이야기도 있다. 이 런 차별이 일어난다면 3단지 아이는 자존감이 낮아지고 빈부격차는 더 박건영 (신서초5) 심하게 느낄 것이다. 앞으로 사회에서 일어나 우주란 지구, 태양, 은하를 모두 가지고 있는 광범위한 공간이다. 우주 는 다양하고 많은 차별을 막 에는 은하, 성운, 쌍성, 별들이 있다. 우주는 아직까지도 발견되지 않은 기 위해서는 사람들 인식의 비밀들이 많다. 또 우주에는 모든 원소, 물건들이 있다. 그래서 많은 나 개선이 필요하다. 장애인을 라들이 아직까지도 우주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불쌍하게 보는 시선 등을 바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도 우주 개척에 적극적으로 참여 했으면 좋겠다. 로잡을 필요가 있다. 학교에 나는 이 책에서 이중성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이중성은 별 두 서도 남녀 차별과 장애인 인 개가 서로를 도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별은 별 6개가 1 식 개선 교육 등이 더 필요 쌍씩 3개가 같이 돈다. 그리고 우주에는 태양처럼 별 1개씩 각각 있는 것 하다. 또 돈과 외모 등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고 지속적으로 교 보다도 2개씩 있는 쌍성이 더 많다. 또 쌍성 중에서는 별 2개가 합쳐져 육이 필요하다.

잎싹의 꿈에 대해 설명하고 내 생각을 쓰세요.

이서윤 (갈산초5)

37쪽

시에서 흥미를 느꼈다. 그리고 시에는 각각 다른 분위기가 있다. <빈 집> 에서는 조금 어두운 분위기가 느껴졌고 <해>에서는 리듬감이 느껴졌고 <섬>에서는 장벽이 느껴졌다. 나는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이 ‘사랑을 잃 고 나는 쓰네’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 이유는 이 구절에서는 많은 의미 가 있다. 80년대 민주화 운동을 같이 한 친구를 불었다는 지, 고문을 당해 힘들었다는 지 많은 의미가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우리는 시를 쓸 때도 있고 반대로 읽을 때도 있다. 우리가 시를 쓰는 우리 생활 속에는 많은 과학이 숨어있다. 예를 들어 레이저 광선이 있 이유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나의 경우는 숙제를 해야 해서가 아 다. 사람이 인위적으로 증폭시켜 강하게 만든 빛을 말한다. 그리고 리모 닌 내 마음을 시로 표현하면 상상력도 길러질 뿐 아니라 마음도 단정 컨, 텔레비전, 에어컨 등도 과학의 원리를 활용한 것이다.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시를 읽는 이유는 우리가 시를 잘쓸수있 이렇게 생활 속에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게 해줄 뿐만 아니라 시를 예술로 느낄 때는 예술처럼 느끼고 감상문을 깊었던 현상은 거울이다. 화장실이나 화장대에서 보던 거울은 딱딱해서 쓸 수도 있다. 당연히 고체인 줄 알았다. 하지만 유리로 이루어진 거울은 고체가 아닌 액체였다. 보통 도자기나 <추석에 만나는 가족들> 돌같은 고체는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결정이 추석에는 사람들이 가족들을 만나러 간다. 형성되기 위해서는 액체 어떤 사람은 집으로 찾아가 하하 호호 웃으며 지내고 가 굳기 전에 오랜 시간 어떤 사람들은 산으로 가서 흑흑 울면서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 동안 뜨거운 온도가 유지 살아 있을 땐 몰라도 죽으면 그리워서 운다. 돼야 하고, 구성된 분자 모두모두 소중한 가족들이다. 들의 움직임도 활발해야 한다. 유리는 녹았을 때 분자들의 운동이 느려서 식는 동안 결정을 이루지 복제에 대한 내 생각을 밝혀 보세요. 못한다. 그래서 자세히 관찰해도 유리를 볼 수 없다. 과학 현상 중 새롭게 알게 된 것은 골프공이다. 골프공은 울퉁불퉁하 기 때문에 멀리 날아간다. 골프는 최대한 멀리 날아갈수록 유리한 게임 이윤서 (강서초6) 이기 때문이다. 야구공도 골프공과 마찬가지로 상처투성이다. 야구공을 자세히 보면 가죽 두 쪽을 굵은 실로 108번 꿰매 만들었다. 야구공도 골 프공처럼 매끈하게 만들지 않고 울퉁불퉁하게 만들어 압력이 낮아지는 복제인간은 부유층만 만들 수 있었다. 복제인간을 만드는 이유는 특권 부분을 줄였다. 층이 장기이식을 하기 위해서였다. 장기이식을 해 영생 하려고 했고, 윌 우리 생활 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알면 좋은 점이 있다. 나의 건강도 챙 리엄 경도 영생을 위해 복제인간을 많이 만들었다. 그러다 배우인 케이 길 수 있고 생활에 편리한 지식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배가 아플 때 소 트 부인의 복제인간인 메리가 수용소에서 탈출했다. 그러다 복제인간들 화제 이 외의 어떤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될지 알 수 있다. 그러면 약 이 자유를 희망하는 것을 알고 복제인간의 폭동을 진압하며 복제인간들 먹는 횟수를 줄일 수 있다. 또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 에게 자유를 준다. 다. 그러므로 과학을 알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 수 있다. 복제인간을 만들 때 문제점은 부유층만 만들 수 있다는 것과 복제인 간이 원본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복제인간의 장점도 있다. 복제 인간을 만들면 원본이 해야 할 일을 도와주거나 같이 해주는 것이다. 또 윌리엄 경의 모습처럼 장기 이식을 하면 영생을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지기도 한다. 시를 창작해 보세요. 처음엔 복제인간이라는 것이 무서웠다. 그러나 책을 읽을수록 복제인 간이 불쌍해지고 안타까웠다. 좋은 수용소에서 많은 것을 누리지만 자유 가 없었다. 아무리 좋은 환경이어도 자유가 없다면 살아가는 것이 무의 이진규 (서정초6) 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제로 복제인간이 생긴다면 생명의 윤리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이 시집을 읽으면서 많은 시를 읽었다. 나는 그중 <빈 집>, <해>, 인간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지만 복제된 인가도 생명이므로 존중할 <설>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나는 이 세 시에서 왠지 모르는 흥미가 느껴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생명을 존중하고 윤리를 중시하는 태도 졌다. 내가 읽고 느낀 느낌과 가족들, 친구들이 읽은 느낌이 각각 달라서 가 가장 필요할 것이다.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과학의 원리를 소개해 보세요.

송하윤 (갈산초6)

38쪽

이수연 (등마초6)

봄

김민영 (계남초6)

정의란 정직하고 옳고 바르게 하는 것이다. 이 정의가 왜 지켜져야 하 냐면 사람이 사기를 쳤는데 정의가 없어서 처벌을 못 받는다. 그러면 엄 이수연 청 억울할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억울한 사람이 없을 수 있는 방법은 정 의가 있는 것이다. 이만큼 정의가 중요하고 꼭 지켜져야 한다. 만약 지 켜지지 않으면 사회에서 온갖 범죄가 일어나도 처벌은 못 받는 일이 벌 어질 것이다. 이야기에서 처음부 터 정의가 실현 되었 다. 노래는 장 선비 일 행이 들었을 때, 뭔가 이상한 일을 일행이 감 지했다. 그래서 이 노 래를 누가 만들었는지 보았는데 이광민이 부 인을 죽인 그런 사건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장 선비 일행은 이것을 증명 하기 위해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정의로 마을을 수사해 돌아다녔다. 이 렇게 거의 초반부터 정의가 실현 되었다. 내가 몇 달 전에 어떤 뉴스를 보았다. 송중기 라는 사람이 자기가 믿었 던 회사 사장이 그 사람의 돈을 거의 다 뜯어 먹었다. 그토록 믿었는데 사 기를 친 것이 정의가 구현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사장도 분명히 이득이 있었을 거고 더 돈을 벌을 수 있었는데, 이렇게 사기를 치는 것은 봄에 대한 시, 사랑에 대한 시를 썼습니다. 봄에는 설레는 일이 많이 일 그 회사의 득이 떨어질 것이다. 이런 정의가 담겨져 있었다. 그리고 내 일 어날 것 같은 계절입니다. 봄에는 많이 피는 꽃처럼 제 주변뿐 아니라 여 도 아닌데 뭔가 화났다. 자친구, 남자친구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봄이라는 계절에는 연인 이 책에서 과학수사기법들이 몇몇 있었다. 거기 중에서 내가 기억에 이 되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 봄이라는 시를 썼습니다. 남는 기법들이 몇몇 있었다. 먼저, 주변의 증거들로 있었던 일이 뭐였는 제가 쓴 시를 제 친구들에게 보여 주고 싶습니다. 또 남자친구가 있거 지 추리하는 것이다. 유 노인이 살해 되었을 때 주변에는 향로가 있었다. 나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삼촌에게도 보여 그리고 독이 있었다는 걸 추리했다. 그리고 이게 수사 기법인지는 모르 드리고 싶습니다. 삼촌이 여자친구와 결혼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 겠는데, 마늘에 불이 났다고, 연기를 품었다. 그래서 현감의 가장 중요한 었습니다. 물건이 뭔지 알아낼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수사 기 법은 시체에서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기다. 장 선비 일행이 시 체를 조사할 때 흙을 들이마신 흔적, 그리고 목의 상처로 누가 목을 졸랐 다는 것들도 추리 해냈다. 이렇게 내가 인상 깊었던 수사 기법들이였다. 이 책에서 나에게 인상 깊은 장면이 있었다. 좀 짜증나는 장면이였기도 했다. 이 형제가 관아로 끌려갔을 때, 장 어사가 죄를 지었다고 그 이유를 말하자, 이 형제는 그것을 안 했다고 반박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진짜 짜 증났다. 제일 짜증난 부분이 안 한 일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부인이 간주 를 마셨다고 억지를 부리기도 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이 형제가 포기한 장면과 벌이 무엇인지 말하는 장면이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계속 구 박하던데 이렇게 억울한 표정을 지으니 헛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이 형 제가 떨어지자 제일 기뻤다. 형은 유배, 동생은 사형이었다. 꼴좋아서 이 장면이 인상 깊었었던 것 같았다.

일년의 한번 뿐인 사계절중 하나의 계절인 봄이 나에게로 다가왔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갈 때 마다 내가 걷고 있는 땅 위로 바람과 함께 꽃이 하나씩 하나씩 떨어진다 늘 걷던 길이라도 봄이면 따뜻한 느낌과 온 세상이 핑크색으로 물들어진 세상을 보며 내 옆에 있는 사람과 함께 평생을 약속하며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씩 그에게 다가가는 봄 늘 걷던 길도 이젠 그대와 함께 늘 가던 곳도 집도 이제는 그대와 함께 많은 꽃이 피어나는 봄 많은 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사랑 봄

39쪽

아이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방법을 써 보세요.

조규환 (서정초6)

간인 시인에게 나는 법을 물어보았고, 함께 등대에 올라가 아기 갈매기 의 본능을 깨닫게 하여 결국 갈매기는 날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진짜 엄마가 아니어도 책임감만 있으면 누구 나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 소르바스는 자신의 아이가 아닌 데도 아포로뚜나다를 버리지 않고 약속을 지키는 모습이 멋진 것 같다. 만약 나라면 켕가의 부탁을 들어주기 어려워 미안한 마음을 갖고 동물 병원에 보내 아기 갈매기가 잘 살 수 있도록 했을 것 같다. 소르바스보 다 책임감 없는 나의 생각에 반성하고 그런 모습을 바꿔야 할 것 같다. 낯선 존재와의 약속일지라도 끝까지 지키려고 노력하는 소르바스의 태도는 책임감 있다고 생각했다. 만약 소르바스였다면 켕가의 부탁들 들 어주기 어려우니 다른 새들에게 부탁하여 아기 갈매기를 잘 보호해주고, 보살펴달라고 할 것 같다. 서로 다른 조재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서로 다른 존재를 이해하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상대가 나에게 마음을 드러내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를 살아나가기 위해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제 제는 무조건 가족들에게 매를 맞 는다. 가끔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 해 노래를 불러도 꼭 매를 맞는다. 제제가 잘못한 일도 있다. 하지만 제제는 아직 5살 어린아이다. 알지 못하는 것도 있고 호기심이 많은 나이라 당연히 그럴 수 있다. 제제의 가족들 중 엄마는 공장에 다니다 착취를 당했다. 그리고 아빠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서로 다른 존재를 이해하고 사랑하기 는 제제가 뭐만 하면 때린다. 제제의 누나는 제제를 귀여워하지만 제제 위해서는 서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상대방의 마음을 잘 헤아려야 한다. 가 잘못하면 가끔씩 싫어한다. 동생은 제제가 좋아하는 동생으로 사랑스 러운 여동생이다. 제제는 그의 여동생과 함께 많은 놀이를 한다. 그리고 제제의 친구 밍기뉴는 나무이며 같이 교감하고 마음속으로 서로를 이해 하며 생각을 읽는다. 차별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뽀르뚜가 아저씨는 제제와 친구가 된다. 제제가 차에 매달리는 박쥐 놀이를 했다. 그때 뽀르뚜가를 만나 혼이 난다. 제제와 뽀르뚜가는 서로 를 이해하고 같이 노는 친구이다. 하지만 뽀르뚜가가 망가라치바 기차에 강율 (신은초6) 부딪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그 소식을 들은 제제는 하염없이 울었다. 올바른 교육은 때리는 것이 아니다. 교육을 할 때 때려서 버릇을 고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무조건 그것이 올바른 게 아니다. 제제가 때려서 매 차이는 어떠한 능력의 수치가 각자 다른 것이다. 차이가 있다고 사람을 를 맞는다고 장난을 그만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매를 맞다가 역효과가 다르게 대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차별은 차이 때문에 구별을 두어 다르 일어날 수 있다. 오히려 반항을 하거나 건강이 좋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 게 대하는 것이다. 그래서 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차별은 정 로 무조건 때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니다. 내가 책에서 본 교육의 올바 당화 될 수 없다. 모두 같은 인간인데 왜 누구는 좋은 대우를 받고 누구는 른 자세는 어깨를 토닥여주며 눈을 마주치고 타일러야 한다. 또는 ‘~해주 낮은 대우를 받을까? 차이가 있다고 해서 차별이 있어야 할까? 왜 우리 길 바라’라고 말하면 아이는 어른의 말을 들어준다고 한다. 그래서 눈을 사회에는 아직 차별이 남아있을까? 마주치기가 어렵다고 한다. 이와 같이 여러 방법이 있는데 무조건 때려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많은 차별이 있다.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 하고 서 교육을 시키면 아이에게 반항심을 줄 수 있으므로 체벌은 좋지 않다. 남자는 직장을 다녀야 하는 차별이다. 또 다른 차별에는 장애인을 차별 하는 것도 있다. 장애가 있다고 자신보다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더 잘할 수도 있다. 일부 장애인들은 어떤 능력이 부족한 대신 다른 능력이 더 뛰어나기도 하기 때문이다. <십시일반>은 우리 사회의 차별을 다뤘다. 책에 나온 차별 중에 아파트 서로 다른 존재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단지에 대한 차별이 있다. 책에서는 아파트 단지마다 집의 크기가 다르 방법에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다. 그것은 계층으로 나뉜다. 책에서 주인공은 잘 살지도 않고 못 살지도 않는 아이였다. 주인공은 자신의 개가 다른 단지의 개와 어울리는 것을 이세연 (신목초6) 보고 개를 혼낸다. 이것은 주인공이 재산의 차이로 차별을 하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 사회에는 차별이 많다. 차별을 막기 위해서는 방법을 생 켕가는 유조선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몸에 붙어 죽을 위기에 처한다. 힘 각해내야 한다. 예를 들어서 신체의 일부가 불편한 사람들을 불편하지 겹게 날아가다가 떨어졌는데 소르바스라는 고양이가 눈앞에 있었다. 켕 않은 일반인처럼 대하는 것이다. 그러면 주위 사람들도 눈치가 보여서 가는 소르바스에게 알을 부화시킨 뒤 잘 보살펴 주고, 나는 법까지 알려 행동이 바뀌긴 할 것이다. 다른 방법에는 어릴 때부터 교육을 시키는 달라고 부탁했다. 소르바스를 비롯해 여러 고앙이들이 아포로뚜나다를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차별을 하지 않을 것이다. 차별은 꼭 사라 잘 보살펴 주었다. 하지만 고양이들은 나는 법을 몰랐다. 고양이들은 인 져야 한다.

40쪽

‘성장한다는 것’에 대해 내 생각을 쓰세요.

남다인 (등마초6)

장민석 (계남초6)

‘성장했다.’는 ‘키가 자랐다.’나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달 정의의 뜻은 바르거나 옳은 방법으로 범죄자를 잡거나 옳지 않은 일들 라졌다는 것을 느끼거나 생각할 때 주로 쓰기도 한다. 내가 ‘성장했다.’ 을 찾아서 벌을 주는 것이다. 우리가 정의를 지켜야 하는 까닭은 바로 정 고 느낄 때는 키가 더 자랐을 때 성장했다고 느끼고, 예전에는 나의 능력 의롭지 않으면 나라에 엄청난 혼돈이 생길 것이다. 또한 사회에서 정의 과 재주가 늘어났다고 생각한다. 신체적으로는 키, 몸무게 등이고 정신 롭지 않게 행동하면 국가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의 국가 적은 내 마음의 변화가 있는 것이다. 나는 신체적으로는 키가 몇 센티미 적 모습이 다른 나라에게 나빠 보일 수가 있을 것 같다. 터 더 자란 것이고 정신적으로는 재주가 는 것이고 예전에는 못 했던 것 이 이야기에서 정의가 실현되는 부분은 여자의 시신을 찾아서 어떻게 을 하게 된 것이다. 죽었는지 알아보고 그 여자를 죽인 사람을 찾아 벌을 주는 부분이 정의 내가 자라면서 힘든 적이나 어려운 점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힘든 점 로운 장면이었다. 은 내가 노력해야 되고 달라지기 위해서 나를 바꾸려고 이겨내야 했었다 주변에 신문, 뉴스 등에서 정의가 구현되었던 경우나 사건들은 많이 고 생각한 적이 있다. 정신적으로 마음에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생각 있다. 대표적으로는 뉴스에서 아이를 학대해서 무기징역 또는 몇 년형을 을 더 많이 하고 바뀌는 것이 힘들었던 것 같다. 받은 사람들이 있다. 이것에 대한 내 생각은 그 어린이가 너무 불쌍하다 어른들은 나이가 더 많고 좋은 점이 많다. 하지만 언제나 옳고 좋은 점 고 생각한다. 또한 그를 폭행한 사람들의 심정이 궁금하다. 어떻게 그렇 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에서 나온 것처럼 일찍 철 게 아름다운 어린 아이를 때리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든 제제는 아기 예수와 자신의 마음 그리고 표현하는 것을 뽀르뚜가 책에 나와 있었던 과학 수사 기법들은 다양하다. 첫 번째로 피를 만졌던 에게 가르쳐 준다. 그런 것처럼 어른이 잘 안 되서 아이들이 실망했던 적 손을 닦았어도 지워지지 않는다. 거기에 강한 식초, 고초를 뿌리면 핏자 도 있을 것이다. 나는 거의 실망한 적이 없지만 밖으로 나가면 실망한 적 국이 보이게 된다. 이걸 이용해 칼로 찌른 사람을 찾을 수 있었다. 파 밑동 이 많다. 예를 들어 첫 번째, 길거리에 함부로 쓰레기를 버린다. 두 번째, 을 뜨거운 물에 데쳐서 다진 것을 멍 위에 올리면 멍이 뚜렷하게 나와서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못 지거나 세 번째, 무단 횡단을 한다는 등의 행 어디 부분을 맞았는지 알 수가 있게 돼서 사망의 원인을 알 수 있게 된다. 동이 실망스러웠다. 이 이야기에서 인상 깊은 장면은 장 선비가 함정에 빠져서 노인을 살피 나는 ‘성장한다.’와 ‘어른답다.’는 거의 비슷한 다른 점도 있다. ‘성장한 는 중 경찰들이 와서 체포하는 장면이다. 그렇게 하고 경찰에게 잠시 기 다.’는 점점 키가 크거나 나에게 변화가 오는 것인데 ‘어른답다.’는 제제 다리라고 하고 현장을 확인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확인한 후 걸 처럼 일찍 철이 들어서 어른 같이 행동한다는 뜻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하 어가는데 졸졸 쫓아서 가는 경찰들이 너무 웃겼다. 는 ‘어른답다.’는 자기가 하는 일에 책임질 수 있는 것이고, 마지막에 나 온 제제처럼 장난치지 않고 깨달음을 바로 얻은 것이다. ‘어른답다.’는 어 른처럼 행동하는데 좋은 일과 옳은 것을 하는 것이다. 제제는 겨우 어린 5살의 나이로 일찍 철이 들고 잘 이해할 줄 아는 아 봉주와 토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이이다. 내 생각에 제제는 어른이 되어도 친절하고 좋은 일 그리고 장난 분단에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을 덜 치는 어른이 될 것 같다. 만약 내가 어른으로 바로 성장한다면 나는 제제처럼 책임감이 있고 깨닫고 좋은 일을 하고 실망 받지 않는 어른으 이시연 (신목초6) 로 성장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제제의 성장과 친구인 뽀르뚜가 와 밍기뉴에 대한 제제와의 우정을 담은 책으로 ‘철든다’의 교훈을 주는 책이여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봉주는 프랑스로 이사를 왔다. 그런데 봉주의 방에서 독립운동가의 문구 같은 것이 발견되었다. 봉주는 이 낙서를 궁금해 했다. 다음날 학 교에 갔더니 동양인인 일본인, 이름은 토시인 아이가 있었다. 봉주는 낙 서의 주인공을 토시라고 의심했다. 이를 알아가던 중 토시와 친해진다. 둘이 친해진 후 토시는 봉주에게 자신이 북한인이라는 걸 고백한다. 그 러던 어느 날 토시는 이사를 간다. 봉주는 토시가 이사 가는 이우가 자 신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토시의 편지를 읽고 자신 때문이 아니 라는 걸 알게 되었다. 북한 친구가 있다면 친구를 할 것이다. 북한과 우리나라의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겠지만 그 친구를 통해 북한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다. 또

41쪽

한 그 친구를 통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으므로 북한인과 친구를 하는 일은 좋을 것 같다. 북한에 대한 생각은 부정적이다. 핵무기를 계속 개발하고 우리나라에 게 군사적으로 도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독재자가 국민의 자유를 빼앗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북한인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한국 인이라고 생각이 바뀌었다. 비록 분단된 국가이지만 같은 한국 사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한이 북한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한다고 생각한다. 역사를 배우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까닭에 대해 생각해 보면 지금 의 우리나라가 있는 이유가 여러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기 억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역 사가 왜곡되었을 때 바로 잡아야 하기 때문 이다.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역사는 안중 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일이다. 아무 도 용기를 내지 않았지만 안중근의 희생 덕 분에 우리나라가 잘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 기 때문이다.

차별과 차이를 인정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최예인 (등마초6)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의 줄거리는 준호가 독일에서 일하는 큰고 모를 만나며 시작되었다. 준호는 고모와 동네를 산책하던 중 외국인 노 동자인 마압과 블루시아를 만난다. 고모는 다른 나라에 와서 일하는 것 에 공통점을 느끼고 마압과 블루시아를 집으로 초대한다. 준호네 가족들 과 마압, 블루시아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준호와 동생은 블루시아에게 가위바위보를 알려줬다. 하지만 며칠 후 마 압은 불법체류를 하여 잡혀가고 블루시아는 일하다가 오른손 손가락 3 개가 잘리고 마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 책에 대한 생각과 느낌은 아직도 우리나라에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이 심하다는 것이다. 우리도 다른 나라에 가면 낯선 인종일 것이고 이방인일 텐데 차별받으면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을 다르게 대 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나도 외국에 가면 외국인이기 때문에 차별받고 싶지 않으면 내가 대우받고 싶은 대로 외국인을 대해주어야 한다. 외국인을 차별하지 않는 방법으로 그들을 우리나라 명절에 초대해 같 이 우리나라 전통 음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거나 우리나라의 유적지나 문화 행사에 함께 가서 우리 문화를 체험해 보는 것이다. 외국인을 차별 하지 않고 함께한다면 한나라에서 여러 인종이 함께 지내며 생김새가 어 떻든 자신이 노력한 만큼 대가를 받는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 문화를 중심을 알려 주어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의 문화를 알고 적용하면 한국에서 조금 더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전히 그들의 문화를 억압 해서는 안 된다.

소르바스가 한 말을 중심으로 감상문을 써 보세요.

양연우 (신기초6)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갈매기 켕가가 오염된 기름 이 온몸에 덮여 가면서 기공이 막혀서 죽기 전 고양이하고 약속을 할 때 이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냥 먹어버릴줄 알았는데 그렇게 되면 이야 기가 시작되지도 않고 끝났을 거기에 그렇게 현실과는 다른 스토리의 이 야기로 진행되는 것 같다. 켕가와 소르바스의 약속은 바로 아기 갈매기가 태어날 수 있게 알을 먹 지 않고 아기 갈매기가 태어나면 보살펴서 하늘에서 나는 법을 가르쳐 달라는 것이다. 그리고 소르바스는 켕가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른 고양이에게 물어보고 백과사전을 찾아 L구역에서 나는 법을 찾아서 가 르치고 생쥐와 협상을 맺고 두 건달 고양이를 물리치고 고양이들의 불 문율을 어기고 시인인 인간과 소통해서 결국에는 갈매기인 아포르뚜나 다가 날게 했다. 소르바스는 갈매기인 아포르뚜나다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다양한 여정을 하는데 그런 여정을 보면서 나는 처음 보는 생명체라도 그 생명체와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마음과 고양이 소르바스 한 마리 가 약속을 했다고 항구에 사는 다른 고양이들도 소르바스를 도우려는 점 에서 고양이들의 동료애가 느껴진다. 인간은 인간들의 이익을 위해 자연과 지구를 파괴했다. 그래서 인간 은 이익을 얻었을지 몰라도 결국에는 인안에게 해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인간은 우주에서 쓰레기를 우주선 밖으로 던지거나 부서진 인공위성이 나 우주선으로 지구 근처에는 지금 우주 쓰레기들이 많다. 결국 나중에 는 우주가 우주 쓰레기로 뒤덮여서 밖으로 진출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지금 자연은 인간들의 이익을 위해서 파괴되고 있다. 인간도 자연과 같 이 자신이 자연에게 준 피해로 해를 입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다양한 자 연재해들로도 지구를 파괴하는 걸 멈추기는커녕 계속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멈추려면 인간과 자연 사이에 관계 회복이 필요하다. 인간과 자 연이 관계 회복을 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다른 생물에 대해 사랑하고 이 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42쪽

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대해 쓰세요.

남여진 (은정초6)

정치를 소개해 보세요.

조하람 (등마초6)

인권이란 인간이 인간으로서 당연히 갖는 기본적 권리이다. 이 기본 적인 권리들은 예를 들어 장애인 우리와 다르다고 차별 받거나 신입 사 원 면접을 보는데 집안으로 차별을 받는 등 사회적 차별은 여러 가지 로 많다. 사회는 아까도 말했듯이 차별들이 여러 가지로 많다. 그 차별에는 장애 인이라고, 여성이라고, 나이가 어리다고 등 많은 차별이 있다. 나는 그 중 나이로 차별을 받은 적이 있는데 카페 옆에서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었 다. 근데 카페 사장이 어리다고 안 살 거면 근처도 오지 말라는 등, 부모님 데리고 오라는 등 막 화를 내서 되게 당황했던 적이 있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여러 차별 중 내 생각에 가장 심각한 차 별은 아마 장애인 차별이 아닌가 싶다. 장애인이 우리와 다르고 도와주 모든 나라에는 저마다 오랫동안 이어져온 도덕과 관습이 있다. 그런 어야 할 부분이 많아서 차별을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장애인 차 것으로 어지간한 다툼은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나라가 발전할수록 갈 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이 우리와 다르다고 차별하지 않고 동등 등은 더욱 다양해진다. 점점 늘어나는 갈등을 옛날부터 이어져온 도덕과 하게 대해야 한다. 또는 장애인들에 대한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겠지만 관습으로 다 해결할 수는 없다. 그런 상황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정치다. 조금씩 말을 걸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정치는 보통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로 나눌 수 있다. 좁은 의미의 정 차별이 존재하는 사회는 치란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국가를 다스릴 수 있는 권력을 차지하기 위 혼란스러워지는 문제가 발 한 모든 활동을 말한다. 물론 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경쟁하거나 서로 생할 것 같다. 시민들이 인 돕는 활동도 포함된다. 좁은 의미의 정치의 예로는 대통령 선거, 국회의 권이 파괴되는 것을 그냥 가 원 선거 등이 있다. 만히 두고 보진 않을 것 같기 넓은 의미의 정치는 의견 차이나 이해관계의 활동을 해결해주는 모든 때문이다. 매일 시민들이 시 활동이다. 정치를 넓은 의미로 본다면 우리도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 학 위를 하고 점거하는 등이 일 교에서의 회의나 선거도 넓은 의미의 정치가 되는 것이다. 다른 예로는 어날 것이다. 이러한 인권 침 가족회의도 넓은 의미의 정치에 해당한다. 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물론 정치가 다 올바른 것은 아니다. 정치가 있더라도 혼란스러울 수 는 국가에선 미국 재활법 504조와 같이 장애인들을 위한 법을 만드는 있고 부정부패가 있을 수 있다. 올바른 정치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의 노력을 해야 한다. 개인은 일상생활에서, 사회생활에서 차별하지 않고 견도 들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 국민을 생각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인권 침해를 하지 않는 것 등의 노력을 한다면 차별이 존재하는 사회도 자신의 의견만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 않으면 나라가 혼란스 더 나아질 것이다. 러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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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쪽

박지민 (신목초6)

유리 조각

우리나라의 정치를 소개해 보세요.

류인아 (신서초6)

정치는 회의처럼 이야기를 하며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다. 정치는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좁은 의미의 정치는 권력을 박지민 유지하고 서로 도우며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다. 넓은 의미의 정치는 일 상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이해관계를 해결하는 활동이다. 예를 들면 가족 회의를 하거나 마을 주민이 회의를 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선거는 후보자가 나와 공약을 발표하고 국민이 투표를 하는 대의제 이다. 이때 대의제는 국민이 자신들을 대표할 대표자를 뽑는 민주정치 이다. 대표적으로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이 선거에서도 투표를 하고 뽑 는다. 선거를 할 때의 중요한 것은 지킬 수 있는 공약을 하는 것이다. 또 나라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올바른 선거를 할 수 있다. 다수결의 원칙은 더 많은 사람이 뽑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수의 선택이라고 해서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단지 원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해서 생각을 단정 짓는 것은 옳지 않다. 극소수의 사람들의 생각 역시 소중하므로 존중하고 귀 기울여 주어야 한다. 장난으로 뽑거나 잘 못된 생각을 가지고 투표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바른 정치의 모습은 다수결의 원칙을 사용하더라도 소수 사 람들의 생각을 무시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정치 체제를 바꾸어 조금 더 나아가 한 사람씩 의견을 들어주고 존중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다시 정 리하자면 다수결의 원칙을 따를 때에는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여 더 나은 이 시는 날카로운 유리조각을 비속어, 다른 사람에게 상처 되는 말에 선택을 하는 것이 올바른 정치를 위해 필요하다. 비유한 것이다. 학생들이 평소에 흔하게 쓰는 비속어를 생각하고 쓴 시 이다. 나는 사람들이 비속어를 쓰는 습관을 줄였으면 좋겠다. 욕은 들은 사람에게 날카로운 유리조각처럼 고통이 될 수 있다. 이 시를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비속어를 당연히 여기며 쓰는 사람들 이다. 욕을 당연히 쓰는 습관은 있어서도 안 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나 는 욕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 욕이 잘못된 것이라고 단단히 알려주고 싶다. 비속어는 상대에게 날카롭고 뾰족한 유리조각에 찔리게 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유리가 깨졌을 때 생겨나는 유리조각 발에 밣히면 피가 나는 유리조각 뾰족한 유리조각 어느 누구에게나 상처가 될 수 있는 유리조각 날카롭고 투명한 유리조각 발에 밟힐까봐 조심히 치우는 깨진 유리조각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까봐 조심히 꺼내는 소중한 말 칼처럼 날카로운 유리조각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되는 유리조각 평소에 쓰던 날카로운 말 상처가 되는 비속어 꼭 유리조각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뾰족한 말같다.

44쪽

느끼는 맛과 배우는 맛으로 영그는 것

45쪽

편식은 정당한가?

"편식은 정당하다."

"편식은 정당하지 않다."

남여진 (은정초6)

남다인 (등마초6)

동물과 사람이 맛을 느끼는 차이는 이러하다. 고양이의 경우 단맛을 느 동물들은 타고난 맛 감각에 따라 특정 먹이를 선호하거나 피한다. 예를 끼지 못하고 판다는 곰의 일종이지만 감칠맛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사 들어 고양이는 단맛을 느끼지 못하기에 단 것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람의 경우 자신이 배워서 아는 맛과 느끼는 맛이 있기에 동물과 다른 이유 못하고 판다는 곰의 일종이면서 감칠맛을 느끼는 감각을 잃어버려 고기 다. 또 아이들이 유독 어른들에 비해 음식을 가리는데 어른과 달리 아이들 대신 대나무만을 먹는다. 반면 사람의 경우에는 식재료를 그대로 먹기보 은 미각 세포가 입안 전체에 퍼져 있기에 예민해서 음식을 가리는 것이다. 다는 가열하고 양념하고 발효시켜 다양한 맛과 풍미를 더해 즐기는 문화 를 발달시키는 과정에서 ‘배우는 맛’을 알게 되었다. 오늘의 주제 <편식은 정당하다>에서 편식의 뜻은 어떤 특정한 음식만 을 가려서 즐겨 먹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정당하다의 뜻은 이치에 맞아 오늘의 주제인 <편식은 정당 올바르고 마당하다는 뜻이다. 난 <편식은 정당하다> 라는 주제에 개인의 하다>에서 편식이란 어떤 특 취향은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찬성한다. 첫 번째,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는 억지로 자신이 싫은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그 음 식을 더 먹기 싫어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

두 번째, 개인의 건강 상태, 신체적 특징 등을 존중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픈 사람이 있거나 땅콩을 먹으면 알레르기가 일어 난다든지 등의 신체적 특성에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경우 편식은 정당하다. 세 번째, 발달 단계상 편식을 하는 시기가 있다. 아이들이 어른들에 비해 음식을 가리는 이유가 미각 세포가 입안 전체에 퍼져 있어 예민하기 때문 에 음식을 더 가리는 것이다. 따라서 낯선 음식에 익숙해질 시간과 불안 감을 덜어 내주는 것이 필요하다.

네 번째, 가치관이나 신념, 종교 등의 이유로는 편식을 할 수 있다. 힌두 교나 이슬람교의 경우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가 치관이나 신념, 종교 등의 이유로 편식을 할 수 있다.

정한 음식만을 가려 즐겨 먹는 것이다. 정당하다의 뜻은 이치 에 맞아 올바르고 마땅하다는 뜻이다. 나는 <편식은 정당하 다>는 주제에 반대한다. 첫 번째, 편식은 건강을 해 친다. 많은 아이들은 거의 대부 분 야채를 좋아하기보다 인스 턴트 음식 등을 좋아한다. 그런데 인스턴트나 밀가루로 된 음식들보다는 야채가 건강에 더 좋다. 그런데 편식을 하면 야채, 과일, 채소 등 좋은 음 식보다는 몸에 해로운 음식을 먹으니 건강이 더 나빠질 것이다. 그러므 로 병에 걸릴 확률도 높다.

두 번째, 편식은 성장을 방해한다. 어린이들은 성장할 때이다. 그런데 어릴 때 편식을 너무 많이 하면 건강이 나빠지니 키도 덜 자라고 꼭 필요 하고 중요한 뇌의 성장을 막아서 아이들이 미래에 힘들고 아플 것이다. 이와 같은 네 가지 이유로 <편식은 정당하다>의 주제에 대해 찬성한다. 아이들은 편식을 하면 병에 자주 걸리고 성장에 방해가 된다. 세 번째, 편식은 아이들과 어른 모두의 학습, 집중력에 방해가 된다. 학 생들과 아이들은 놀면서 공부하고 학습을 하는 시간은 한 번씩은 다 있 다. 그런데 아이들이 학습을 하는데 편식을 하면 미역, 당근, 채소 등등 몸에 좋은 음식을 점점 더 피하게 되니 뇌성장을 못하여 학습을 하는데 생각을 잘 못하게 된다. 그리고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게 하여 학습 과 집중력 방해를 한다.

네 번째, 편식은 습관이기 때문에 교정이 필요하다. 많은 일과 행동은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듯이 영원히 이어지기 때문에 어 릴 때부터 교정이 필요하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는 다양한 음식을 접하 게 해 낯선 음식을 익숙해질 시간을 주고 음식을 먹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지금까지 네 가지 이유를 들어 <편식은 정당하다> 라는 의견에 반대한 다. 왜냐하면 편식은 건강을 해치고 학습 능력을 잃게 해주기 때문이다.

46쪽

흉악범, 실물에 가까운 사진이 공개돼야

47쪽

흉악범, 실물에 가까운 사진이 공개돼야 하는가?

"흉악범, 실물에 가까운 사진을 공개해야 한다." "흉악범, 실물에 가까운 사진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

송하윤 (갈산초6)

김해연 (신목초6)

흉악범은 법원으로 이송될 때 언론에 얼굴이 노출된다. 입고 있는 옷을 우리나라는 흉악범을 경찰서에서 법원으로 이송할 때 언론에 처음 노출한 이용하여 자신의 얼굴을 최대한 숨긴다. 또 고개를 최대한 숙이고 머리카 다. 이들은 연행될 때 마스크와 모자, 입고 있는 옷을 활용해 자신의 얼굴을 락을 풀어 얼굴을 가린다. 현행법으로는 경찰이 자기 마음대로 머리를 들 최대한 숨긴다. 또는 머리카락을 늘어뜨려 얼굴을 가리기도 한다. 그러나 경 게 하거나 마스크나 모자를 벗길 수 없기 때문이다. 경찰 수사공보규칙에 찰은 강압적으로 얼굴을 노출시킬 수 없기 때문에 사진 기자들이 자세를 낮 는 형사가 범인의 얼굴을 보이게 하려고 적극적인 조치를 해서는 안 된다 추고 플래시를 터뜨려 이들의 눈빛을 사진에 담는다. 고 명시 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1990년대 중반까지 통상적으로 경찰이 흉악범의 얼굴을 공 우리나라는 흉악범 얼굴 공개에 대한 의견이 나뉘고 있다. 찬성과 반대 의 개했다. 언론은 이를 토대로 보도했다. 하지만 2004년에 피의자의 신원 공 견이 있지만 흉악범이라면 얼굴을 공개하는 것이 맞다. 얼굴을 공개하면 추 개에 대한 비판 여론이 생긴 뒤로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게 대세가 됐다. 가 목격자의 제보로 추후 사건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가 목격자가 2010년에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으로 ‘신상정보공개심의위 얼굴이 다 보인 흉악범의 사진을 찍으면 나중에 사건을 예방할 때 도움이 된 원회’가 생겼다. 그러나 현행법으로는 경찰이 강제적으로 얼굴을 드러내기 다. 만약 얼굴이 다 보이지 않으면 나중에 똑같은 범죄를 저질렀을 때 예방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하면 안 된다. 할 수 없게 된다. 흉악범의 얼굴 공개에 대해 의견이 나뉘고 있다.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흉 또, 얼굴을 공개해서 사회적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한 악범의 얼굴 공개를 반대한다. 피의자도 곧 한 인간이고 인권이라는 것이 있 다. 얼굴을 공개하면 사람들이 조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 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물에 가까운 사진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 또 무죄 추 는 것이 일반화되면 똑같은 일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진다.

정의 원칙으로 피고인 또는 피의자는 유죄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한다. 따라서 흉악범이라도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맞다. 그러나 흉악범의 얼굴 공개를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흉악범도 인간이기 때문에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얼굴을 공 물론, 흉악범이라면 사진을 공개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다. 사진을 공개해 개하면 흉악범의 인권이 존중받지 못함을 주장한다. 또 헌법이 지켜지지 못 서 추가 목격자의 제보로 추후 사건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흉악 한다고 말한다. 또 무죄 추정의 원칙을 위배하기도 한다. 무죄 추정의 원칙이 범도 같은 인간이다. 미국에서도 흉악범 사진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 많은 논 란, 유죄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피고인을 무죄로 추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흉악범의 얼굴을 알아야 할 권리도 있다. 따라서 흉악범 의 얼굴은 공개하는 것이 맞다. 그러지 못 한다면 사람들이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의 얼굴을 몰라서 다른 범죄를 예방하지 못할 것이다. 또 사회 적 관심을 갖지 못해서 똑같은 일이 되풀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흉악범 의 얼굴은 공개해야 한다.

란이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인권을 존중받지 못한다면 사회에서 무시당하 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또 기본적인 권리를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 수도 있다, 기 때문에 사진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

48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제는 소설이 나타내고자 하는 생각이고 구성은 주제를 나타내기 위한 방 식이며, 문체는 작가의 독특한 문장 표현 방식이다. 소설의 3요소 외에도 소설 구성의 3요소가 있다. 인물, 사건, 배경으로 나눌 수 있다. 현대소설은 고전소설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보통 역순행적 구 성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든다. 각 인물의 특징도 다르다. 개성적 이고 입체적이다. 또 필연적인 사건으로 진행되고 결말은 다양하게 마 무리 된다. ‘지구별에서 함께 살아가기’는 여러 가지 환경운동을 한 인물들에 대하 반면 고전소설은 일대기적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인공의 탄생부 터 죽음까지의 인생을 다룬다. 고전소설에서는 보통 인물이 전형적이고 여 설명한 책으로 환경을 보호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이 책을 읽으면 평 평면적이다. 성격이 변화하지 않는게 큰 특징이다. 또 우연적이고 비현 소에는 하찮게 여겼던 물건 실적인 사건이 주로 나온다. 또 대부분 행복한 결말이나 권선징악적 결 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 말로 끝난다. 어가 만들어졌는지와 그 물 그러므로 소설을 읽을 땐 시대의 상황이나 등장인물을 잘 이해해야 한 건의 재료 등을 알 수 있다. 다. 그러면 그 책 내용에 더 빠져들 수 있다. 또 그 이야기의 사건과 비 그 주에서 지우개가 먼 나라 슷한 일이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나고 있는지 비교하고 대조해보면 좋 에 있는 고무나무에서 힘들 다. 이야기를 대조하며 읽으면 더욱 생생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기 게 채취하여 만들어졌다는 때문이다. 사실이 신기했다. 지우개 말고도 환경보호 인물인 멘데스가 기억에 남았다. 멘데스는 안 타깝게도 고무나무 채취를 줄이자는 연설을 하다 아마존에 살고 있는 농 부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이 이야기에서 환경보호운동이 꽤나 위험하다 는 것과 멘데스가 자신의 죽음을 예상하고도 헌신적으로 환경보호운동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을 했다는 것이 존경스러웠다. 만약 그 시대에 태어났다면 나로서는 상 대해 써 보세요. 상도 못한 일일 것 같다. 이렇게 아마존에서는 지금도 많은 나무들과 숲이 없어지거나 불에 타 문도영 (신남중1) 고 있다. 물론 화전을 통해 아마존 숲을 없애고 더 좋은 작물이나 나무 를 얻을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소중한 것을 잃을 것이다. 예를 들어 계속 나무를 베다보면 후대에는 산소가 점점 없어지면서 우 먼저, 풍화 작용이 일어난다. 풍화 작용은 암석이 물, 공기, 바람 등에 리는 평소에도 방독면을 써야 하는 등 불편하게 생활하게 될 수도 있다. 의해서 깎이는 현상이다. 이는 오랜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작용을 받았어 만약 이처럼 계속 인간이 환경을 오염시킨다면 우리는 후대에 물려 야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두 번째는 퇴적 작용이다. 퇴적 작용은 잘게 부 줄 지구가 없어지게 된다. 또한 물려줄 지구가 없어지게 된다면 우리의 서진 암석들이 밑에 쌓이는 현상이다. 예시로는 제주도의 한라산이 폭발 후손들은 심하면 멸종될 수도 있다. 지구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이 해 퇴적 작용으로 화산섬 제주도가 솟아올라 생긴 것이다. 세 번째는 침 식 작용이다. 속아있던 암석이 밑으로 운반되는 현상인데, 이도 오랜 시 미 지구는 많은 오염물질에 노출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우리 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자연을 생각하며 친환경적으로 발전 간동안 영향을 받았어야 된다. 대기에서의 사건은 스키장에서 선글라스를 벗고 스키를 하다가 자외 해 나가야 한다. 선이 눈으로 들어와서 재경기를 요청한다는 사건이다. 물의 작용에서의 사건은 물이 사라진다는 허황된 주장을 한 사람이 고소되는 사건이다. 충화의 사건은 야구장에서 물이 빠지지 않아 경기를 지자, 이 야구장을 만든 회사에 책임을 묻는 사건이다. 광물에 관한 사건은 진주를 실수로 고전소설과 현대소설을 소개해 보세요. 냉면에 빠트린 사람을 진주 주인이 고발하는 사건이다. 지속 가능한 개발은 자연도 일정량 보호하면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 만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작정 자연을 파괴하면 인 한우진 (신서중1) 류가 멸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이 없어지면 일어나는 기상 현상과 공기 정화를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되면서, 이는 인류의 멸망까지 이끌어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소설이란 작가가 현실에 있을 법함 일을 꾸며 쓴 산문 문학이다. 소설은 허구성, 개연성, 진실성, 산문성, 서사성, 예술성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일단 자연을 어느 정도 보호한다는 명시가 돼 있어야 한다. 이를 법에 명시하고 확실히 감시를 해야 한다. 그리고 자 그리고 소설에는 3요소가 있다. 3요소는 주제, 구성, 문제를 말한다. 주

인간과 지구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오태용 (신서중1)

49쪽

연을 파괴하는 토지에 건물 대신 자연을 유지할 수 있는 생태 통로나, 사 람들이 올 수 있는 생태공원을 만들면 더 효율적인 개발을 할 수가 있을 공정무역에 대해 써 보세요. 것이다. 물론 건물도 필요한 요소기 때문에 건물 개발을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건물의 입지를 최소로 줄여서 해야 한다. 그리고 어떤 곳은 DMZ 처럼 아예 개발을 하지 않는 구역으로 지정해 놔주는 것도 지속 가능한 소윤진 (목일중1) 개발이라고 생각한다.

규격화된 교육제도에 대해 비판하여 글쓰기해 보세요.

고준 (목운중1)

윤리적 소비는 소비자가 무언가를 최우선으로 해 비싸거나 귀찮더라 도 소비하는 행위이다. 예를 들어, 어떤 제품을 사려하는데 공정무역을 통해 생산된 제품과 공정무역을 통하지 않은 제품이 있을 때 공정무역을 통한 제품이 비싸더라도 공정무역을 최우선으로 해 소비하는 것이다. 공정무역은 생산자가 정당한 이익을 얻기 위해서 정당가격에 제품 을 판매하는 것이다. 선진구의 소비자로 후진국은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고 후진국의 생산자는 정당한 이익을 얻으며 후진국은 선진국의 도 움을 받는다. 공정무역이 여러 사회적 문제 <수레바퀴 아래서>는 영리하고 재능 있는 아이였던 한스가 아빠가 가 난했기에 공부를 강요받고 학생의 자유를 억압하고 통제하는 신학교에 를 해결한다. 첫째, 공정무역에 동참하면 가난한 나라의 생산자 입학하며 겪는 이야기이다. 그곳에서 한스는 공부와 시험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신경쇠약에 걸리는 등 상당히 몸과 마음이 나빠진다. 그리고 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게 돼 그들도 인간답게 살도록 돕 하일르너와 친구가 되어 점점 문제야갸 되어가고 그 결과 자신의 재능과 는다. 선진국에서 후진국들 원 영리함을 뽐내지 못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된다. 조를 하거나 수출품을 사준다. <수레바퀴 아래서>를 읽고 나니 확실히 한스가 엄청난 학업 스트레 스를 받았고 그 때문에 문제아가 된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학업 스 하지만 생산자들에게는 별 혜택 이 오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들 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정말 한스처럼 공부를 강요하는 학교에 가다보 면 문제아가 되었을 것 같다. 이제부터 학업 스트레스를 좀 줄여야겠다. 이 생기는 마당에 공정무역 같 은 것을 통해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은 정의의 경제를 실천하는 것이다. 한스는 작중 술을 거나하게 마셔 취해서 집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자기 도 모르게 술을 많이 마셨고 결국 풀밭에서 감을 자고 일어나 다시 집으 둘째, 공정무역을 하게 되면 농약도 안 치고 제초제도 마구잡이로 안 쓰 게 된다. 왜냐하면 그 나라 농민들도 누가 그 생산물을 소비하는지 알게 로 가던 중 강에 빠져 죽었다. 이 죽음에 대해 한스는 어렸을 적 영리하고 재능이 있었지만 이렇게 자신의 재능을 뽐내고 펼치지 못하고 죽었다는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산자와 소비자들의 건강이 좋아지게 된다. 이 렇게 공정무역이 이루어지면서 건강의 경제가 실현 된다. 것이 안타깝고 너무나도 한스가 불쌍했다. 올바른 교육에 대해 확연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올바른 교육은 소설에 셋째, 공산품의 국가 거래를 자유시장에 맡겨 놓으면 자연 생태계 훼 서 나오는 공부하고 대학을 가는 시시하고 따분한 것이 아닌 학생이 하 손이나 아동 노동 문제, 노동력 착취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자유 고 싶어 하는 것과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여 학생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무역이 아닌 공정무역을 하면 농민, 노동자, 어린이 자연 등을 구할 수 있 다. 이러한 공정무역을 연대의 경제라 할 수 있다.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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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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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다른 생각 ˅ 을 읽고 서로 ˄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고자 하는 전혀 다른 길을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같은 책 ˅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이 담겨 있다. ˄

저자들이 펴낸 책이다.

생각 생각

이 책은 절친 여고생 두 명이 같은 주제의 글을 놓고 각기 다른 시각과 관점 을 갖고서 읽고, 생각하고, 또 자신의 느낀 점을 솔직하게 쓴 글들을 모았습 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친구들이 세상의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는 기회의 공 간이 되길 바랍니다.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발행인 (동국대 교수)

이 책은 인문학적인 가치가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 대한 애정 과 관심, 나름의 성찰과 생각이 있고, 이 생각들에 관한 친구와의 소통과 나 눔이 있습니다. 송정호│ 백암고등학교 국어교사

50쪽

소설 내에 나오는 차별은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빈부격차가 있다. 유 전자 귀족 늦둥이와의 빈부격차이다. 유전자 귀족은 돈만 많으면 가능하 다. 그러나 돈이 없는 사람이 있어서 문제다. 돈이 없어 유전자 귀족이 되 지 못하는 사람들을 늦둥이라 부른다. 미래의 사회가 이렇게 변한다고 생각하면 많은 논란이 일어날 것 같다. 더군다나 내가 돈이 없다면 그 세 계에서는 죽고 싶을 것 같다. 지하 도시 시안은 로봇들이 다 하는 인공지능 세계이다. 지하에서만 살 세계화는 세계가 경제를 통한 면 햇빛을 볼 수 없어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고 모든 것을 인간에게 문화 교류를 하여 함께 잘 사는 로부터 공급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에게 산소를 주는 장치가 것이다. 긍정적인 요인은 다른 문 고장 난다면 다 죽을 수도 있다. 지하체계가 무너질 수도 있다. 그래서 시 화를 이해할 수 있고 대한민국 같 안에서 사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된다. 은 문화적 강대국들이 엄청난 이 우리의 미래가 만약 싱커처럼 된다면 우리의 미래는 희망이 없다. 빈부 득을 얻을 수 있다. 부정적인 요 격차로 인해 인구가 줄어들 것이다. 물론 동물들도 줄어들 것이다. 그러 인은 문화의 이해가 아닌 불신이 나 바이러스에게서도 영향 받지 않는 변이 동물이 생길 수도 있다. 바다 들 수도 있다. 그리고 부탄 같은 도 오염되고 이 세계는 멸망 할 것이다. 또 지하세계는 공간이 한정되어 나라들의 행복지수가 뚝 떨어질 있으므로 바이러스가 한 사람에게라도 있다면 전염이 빨리 될 것이다. 수 있고 역으로 경기가 하락한다 든지 빈부 차이가 심각하다든지의 문제가 뚜렷하게 나오고 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대한민국 같은 문화가 발달된 나라들이 굉장한 득 을 본다. 예를 들면 K-Pop, K-음식 그리고 기타 등등 K가 들어가 활개를 고무신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고 그 배경, 환경 치고 있는데 한국 말고도 베트남이든 유럽이든 일본, 중국 같은 나라들 이 인생에게 끼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써 보세요. 이 문화적으로 크게 발달한다. 한국만 봐도 베트남식, 일식, 중식 가게들 이 늘어나 있고 서양 음식들도 많다. 그 외에도 노래, 옷, 제품, 스타일 등 최치훈 (신서중1) 이 굉장히 이곳저곳으로 퍼져 있다. 세계화는 소비자들에게도 큰 이득이다. 다른 나라의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고 항공 사업도 발달해서 다른 나라에도 쉽게 여행가서 다른 나라 고무신은 1940년대 말 시골 마을의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를 체험할 수 있다. 하지만 노동자 측면에서 보면 노동자들은 다른 나라 이 시대는 또한 일제강점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 일제 억압이 강하던 시 에 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막노동을 해야만 하고 무조건 계속 만들기만 절 중 하나이다. 주인공인 엿장수와 남이는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 해야 한다는 면에서 노동자는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지만 당시에는 젊은 남녀 사이의 만남이나 애정표현 등이 잘 이루어지 하지만 요즘에는 탈세계화가 진행 중이다. 영국의 EU 탈퇴, 코로나, 미 지 못하는 시기였기 때문에 둘은 각자 상대에게 말도 못 걸어본 채 이 중간 갈등, 우크라이나 전쟁 등 요즘 신냉전 시기가 오며 유럽에는 극우 별하고 만다. 주의 성향 정당이 활개를 친다. 나는 이런 상황에 맞춰 한국의 외교 카드 고무신의 주인공은 엿장수와 남이로 총 2명 이다. 엿장수는 남이에게 로 이 상황을 잘 헤쳐 나갔으면 싶다. 호감을 느낀다. 이로 인해 엿장수는 남이의 동생들에게 엿을 무료로 주 는 행동을 통해 남이가 자신의 존재를 인지하기를 원한다. 엿장수는 남 이가 고무신을 신고 떠날 때 울음고개에서 남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 한편 남이도 엿장수에게 호감을 느낀다. 남이는 정작 엿장수 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그 주위를 빙빙 돈다. 엿장수에게 마음을 적극적 불평등을 중점으로 감상문을 써 보세요. 으로 표현할 수 있는 뾰족한 수단을 찾지 못하고 그를 멀뚱히 바라만 볼 수밖에 없다. 고무신을 신고 영감과 함께 떠날 때 엿장수가 자신을 바라 보고 있다는 것을 모른 채 떠나게 되고 남이는 엿장수를 볼 수 없다는 생 김유건 (당산중1) 각에 슬퍼지게 된다. 시대적 배경과 환경을 어떠한 인물에게 여러 영향을 끼친다. 젊은 남녀 싱커 안의 배경은 인류가 과학으로 발전을 많이 해서 인류는 2001세가 끼리의 만남이나 애정표현이 많이 허락되지 않은 시대의 인물인 엿장수 넘게 살 수 있게 되었다. 모든 것이 로봇으로 바뀌고, 홀로그램으로 바뀌 와 남이는 이러한 시대적 배경과 환경 때문에 서로에게 호감을 나타내거 었다. 배경의 연도는 2063년이다. 지금으로부터 40년 후인 63년에는 스 나 자신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예 마트 약, 계급 차이 등이 생겨난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미마는 싱커라 를 들어 북한의 사람들은 공산당의 지배하에 세뇌를 당한다. 이러한 북 는 게임에 테스터가 되어 게임을 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미래의 도 한의 시대적, 정치적 환경 때문에 북한 사람들의 생각이 통제되어 다른 시에 대해 말하고 있다. 국가의 문화를 이상하게 여긴다.

세계화에 대한 개념과 나의 생각을 써 보세요.

조성윤 (신서중1)

51쪽

치하는 상황에 식량 배분을 한 적도 있다. 그 와중에 반정부군 파티에 가 기도 하고 정부군 라주 대령과 친해지기도 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 엘에도 갔었는데 내전이 아주 심각했고 남아시아 해일 대참사에서 긴 급구호 활동을 했다. 구호활동이 갖는 좋은 의미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자 원봉사자들이 돈을 받지도 않고 도와주는 것이다. 세계를 따뜻하게 해 서 좋다. 하지만 구호활동이 전세계 수많은 사람을 다 돌보고 지원하고 지구에는 많은 자원이 존재한다. 이것을 통해 이익을 얻고자 하는 사 도와줄 수 없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최대한 많은 사람을 살리려고 노력 람들도 있고 이것을 보존하자는 입장도 있다. 자원을 개발하자는 입장 한다. 미래의 교통수단, 장비의 변화에 따라 더 효율적으로 구호활동을 에서는 이 자원이 인간에게 가져다주는 많은 편리함과 이점들을 근거 할 수 있을 것이다. 로 주장한다. 자연을 보존하자는 입장에서는 유지되는 균형의 붕괴가 가 져오는 큰 피해들과 심지어 인간의 멸종 을 이끌 수도 있는 자연의 경고 를 근거로 주장한다. 물론 자연은 분명히 보존되어야 하고 지켜져야 한다. 그렇다고 지금 모 바다의 개발과 보호에 대한 내 생각을 든 자원의 개발을 중지하면 그 피해는 마치 쓰나미처럼 순식간에 휘몰아 써 보세요. 칠 것이다. 전기 공급이 멈춰서 모든 전자기기, 전등, 심지어 ‘시간’조차 정확히 알 수 없게 될 것이다. 모든 석유 개발이 멈춰 자동차나 비행기, 채윤서 (양화중1) 배들도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을 것이다. 어디 그 뿐인가 인간이 지금까지 이어왔던 문명 속 역사적인 예술 작품들과 조각상, 삶의 터전인 집과 먹 을 수 있는 식재료들 전부 자원에 해당한다. 우리한테 개발은 큰 피해를 고대 사람들은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면서 생활했다. 고대 사람 주지만 그렇다고 금지해서는 안 된다. 필요한 양만큼 개발하는 것이 옳 들은 바다에 있는 물고기와 다른 자원들을 먹고 살았다. 그리고 옛날에 다. 그 이상 그 이하여도 안 된다. 는 배를 타서 캄캄한 밤일 때에는 바다 지도와 위성 지도 같은 게 없어서 국립공원은 그 지역의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인간의 개입을 거의 없 길을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바다 지도와 위성 지도가 있기 애고 자연의 법칙대로 흘러가도록 정해진 곳이다. 인간은 이곳을 보존하 때문에 길을 잘 찾을 수 있다. 고 오염시키지 않아야 한다. 이런 국립공원을 돌아다니기 위해 케이블카 바다가 자원의 보고인 이유는 바다에 옛날부터 사람들은 바다에서 조 를 짓는 것은 국립공원의 목적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자연의 순리는 항 개나 물고기들을 잡아 맛있게 먹었다. 바닷물은 중요한 자원이다. 염화 상 옳고 정교하나 아무리 정교하더라도 계속 두드리면 금이 가기 마련이 나트륨과 같은 염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아주 소중 다. 이미 지구는 오염되었고 그나마 오염이 적은 부분을 만들려고 만든 한 자원이다. 그리고 바다에 사는 30만여 종의 생물들도 정말 훌륭한 자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짓는 것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 원이다. 매탄 가스는 이산화탄소처럼 지구 온난화를 앞당기는 온실 가스 이다. 온실 가스의 양이 자동차 1대가 250 킬로미터를 달릴 때 만들어 내 는 온실가스 양과 똑같다는 것이다. 바다가 처한 위기는 사람들이 바다에 놀러 갔을 때 바다에 페트병을 갖고 놀 때 그냥 버리고 가는 사람들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가 위기 구호 활동이 가지는 의의와 한계를 소개해 에 처할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바다에 쓰레기들을 버리면 바 보세요. 다 속에 있는 물고기들과 자원, 물이 오염시키고 멸종한다. 그렇기 때문 에 바다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다가 처 신주원 (신서중1) 한 위기입니다. 바다의 개발과 보호는 바다가 지저분하게 쓰레기를 계속 놔두면 환경 한비야의 파견 지역은 아프가니스탄, 시에라리온 등 여러 내전이나 자 오염이 계속 유지되고 바다를 개발하고 보호하면 바다가 지저분하지도 연재해를 겪은 곳이다. 아프카니스탄에서는 현재 탈레반의 영향력이 많 않고 깨끗하기 때문에 바다 의 개발과 보호가 바다의 영 지 않고 정부군의 호위를 받으며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갔다. 아프가니스탄에선 식량배분, 긴급치료 등 물자 배급을 했고 말라위, 짐 향에도 좋기 때문이다. 그리 바아데서는 한국 PD들과 같이 어려운 일을 한국에 알렸다. 이라크에서 고 바다가 오염되면 물고기 는 많은 위험한 일이 있었다. 납치 교육, 미군 자동차 등 초기부터 안내가 와 바다 속에 있는 자원들도 매우 살벌했다. 실제로 탈레반이 기지를 테러하면서 일어난 일도 있었고 오염시키게 되고 멸종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완전 철수 명령도 있었다.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에서는 다이아몬드로 인한 전쟁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네팔에서는 높은 산에서 정부군과 반정부군이 대

개발과 보존에 대한 내 생각을 써 보세요.

강도윤 (목동중1)

52쪽

면 물이 차가워진다는 사실이 너무나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처음 알 게 된 사실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사실은 음료 등을 마실 때 시원 하게 먹을 수 있는 아주 중요하고 유익한 활용방법이자 지식이라는 생 각이 들었다. 경험해 본 과학 현상 중 화학의 부분에서 설명하자면 먼저 가습기를 작동시킬 대 물이 수증기로 바뀌어 내뿜는 현상과 뜨거운 물질에서 나 오는 김이라는 수증기의 현상이 있다. 그리고 물을 꺼냈을 때 물병 밖에 가족이란 말은 참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시대가 흐르면서 의미가 바 서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의 액화와 물을 얼렸을 때 물이 얼어 얼음이 되 뀌기도 하고 형태가 바뀌기도 한다. 가장 크게 바뀐 시점은 일제강점기 는 현상의 응고, 얼음이 녹아 물이 되는 현상의 융해, 적은 빨래가 마르 이후에 산업화의 과정이다. 이전에는 경제적 공동체나 노동 공동체 또한 는 현상의 응고 등이 있다. 이렇듯 생활 속에서는 굉장히 많은 과학 원리 가족이란 의미에 포함시켰다. 하지만 이제는 혈연의 의미를 담는 가족 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이 많다. 그러므로 과학과 우리 생활이 얼마나 밀 이라는 의미만이 강하게 남고 형태 또한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하는 접한 관계이도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깨달았다. 이것이 과학을 것처럼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공부하는 이유이다. 핵가족의 세대수가 증가하며 혼자서 삶을 살아가는 1인 가구의 세대 수가 증가하고 있다. 1인 가구는 혼자 살아가기에 자기 자신에 대해 전 보다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자신이 신경 써야 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진 다. 하지만 자신의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 아니라면 자유로 인하여 지나 행복의 기준에 대해 생각하여 글쓰기해 친 정도로 게으른 사람이 될 수 있다. 혼자서 자신의 주거비용을 부담해 보세요. 야 되기에 경제적으로도 힘들기도 하며 외로울 수 있고 혼자서 하지 못 하는 일들이 많이 생기기에 1인 가구는 사회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한다. 김도윤 (선유중2) 1인 가구는 가족 해체 현상들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가족 해체 현상 들은 별거나 이혼과 같은 이유들로 인하여 일어나게 된다. 가족 해체 현 상들은 서로에 대한 소외감을 느끼게 만들기도 자신들만 생각하게 되는 이 책은 주인공 꾸뻬가 외과의사로 삶을 살며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 개인주의적인 면으로 만들어낸다. 그래서 오히려 가족의 중요성이 더욱 는 불행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이 부각되는 것 같다. 혼자서 있을 때는 외롭고 쓸쓸하게 있을지라도 가족 때 여행을 떠나면서 꾸뻬는 많은 불행한 사람들을 도와주며, 자기 자신 과 함께 있을 때는 활기차게 있을 수 있다. 이처럼 가족의 유무가 끼치 도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들을 알게 된다. 또한 진정한 행복 는 영향이 강하기에 가족의 중요성을 알아내려고 하며 중요시하게 만들 은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을 목표로 삼으면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 알 어주는 요소이다. 게 해준다. 꾸뻬가 만나 노승은 행복을 목 표로 삼으면 안 된다고 말하였다. 행복은 먼 훗날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행복을 위한 것이 일상에서 경험한 과학 이론을 설명하는 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이러한 글을 써 보세요.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원래 행복을 목표로 삼고 생각했었는데 김민서 (신서중2) 나의 목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행복은 지금 이 순 간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금술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금과 4원소가 같은 성분이 아 행복은 측정할 수 있다. 우리 사람들은 상황에 따라 행복의 수치가 다 니기 때문이다. 제 아무리 섞어봤자 금의 성분과 원자구조가 아예 다르 르기 때문이다. 만약에 학원을 가지 않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큰 행복 기 때문이다. 이겠지만 만약 어떤 노인이 1억을 준다고 하면 그것은 매우 큰 행복이기 증수소-천연 경수와 암반수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먼저 만들어지는 때문에 이렇게 상황에 따라 행복의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 곳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생긴다. 증수소-천연 경수는 보통의 물을 행복의 기준은 나 자신이 생각했을 때 하는 일에 대해서 스스로 즐거 사용했고, 암반수는 중수를 사용했다. 그런데 여기서 중수소-천연 경수 움을 느낀다면 그것 또한 행복이고 싫어하는 일이 없고 좋은 나날만 있 는 보통의 수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자 하나로 이루어진 보통의 물이 는 것 또한 행복이라고 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행복의 기준은 자신이 생 고 암반수는 일반 수소보다 두 배 무거운 중수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 각했을 때 좋은 감정들만 가득 차있고 안 좋은 감정들은 없는 것이 진정 자 하나로 이루어진 물이다. 즉, 중수소-천연 경수보다 암반수가 수소사 한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가두 배 무겁다. 이 책은 우리의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게 하여 매우 좋은 책이고 앞 ‘증발-차가운 물 좀 주세요.’에서 물이 담긴 병을 손수건으로 문지르 으로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다.

‘가족’의 의미와 형태 변화 과정을 적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최대공 (목일중2)

53쪽

한다. 빠빠라기는 시간뿐만 아니라 돈, 명예를 가치 있게 여긴다. 이처 럼 빠빠라기는 물질만능주의적인 삶을 사는 반면 투이아비는 자연친화 적인 삶을 살고 있다. 빠빠라기의 삶은 유한한 삶 속 에서 목표를 지향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시간을 알차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다. 또한 그 과정 속에 <흥부전>은 흥부와 놀부에게 일어나는 일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되돌 서 성취감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 아보게 한다. 흥부는 착하고 다른 사람에게 배려를 잘하지만 가난하다. 는 돈과 명회를 쫓아가다 우리 자 반면에 그의 형 놀부는 사악하고 이기적이지만 부자이다. 돈이 많음에도 신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한다. 반 불구하고 놀부는 흥부를 돕지 않았고 흥부는 빈곤한 생활을 이어나간다. 면에 투이아비의 삶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하며 우리 스스 그러던 중 흥부는 다리를 다친 제비를 도와주었고, 제비가 물어다 준 박 로에게 집중할 수 있다. 씨에서 보물을 얻게 되었다. 놀부는 흥부를 보고 똑같이 제비 다리를 부 투이아비의 삶과 빠빠라기의 삶은 매우 다르다. 하지만 어느 삶이 더 러뜨리고 고쳐주었다. 그러나 놀부가 얻은 박에서는 괴물이나 똥이 나온 바람직하다고는 할 수 없다. 개개인의 가치만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우 리는 현재 빠빠라기의 삶을 살고 있다. 항상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의 다. 결국 놀부는 흥부의 도움을 받으며 이야기가 끝난다. 흥부는 배려심이 많은 인물이다. 자신의 상황이 좋지 않아도 베풀어 계 삶을 살고 있다. 우리는 인간의 본성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앞으로 성공 속 남을 도와준다. 하지만 가족의 입장에서 좋은 것만을 아니다. 놀부는 하기 위해 우리의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 그러나 잠시 하던 것을 멈 흥부와 정반대로 남에게 베푸는 일이 없다. 하지만 자신의 재산을 확실 추고 투이아비와 같이 우리 자신에게도 주목해야 한다. 하게 지키므로 가족은 행복하게 산다. 현대 사회에서는 흥부가 더 행복할 것이다. 남에게 베푸는 성격 때문 에 대인관계가 좋을 것이고, 자식도 많으니 충분히 나이가 되면 아르바 이트를 통해 돈을 벌 수도 있다. 그러므로 주변인의 도움을 통해 어느 정 <노새 두 마리>를 분석해 보세요. 도는 안정적으로 살 수 있을 것이다. 반면 놀부는 성격 때문에 대인관계 가 좋지 않을 것이다. 재산이 있어 유복하게는 살겠지만 대인관계가 중 요한 현대에는 행복하기 어려울 것이다. 안지우 (목운중3) <흥부전>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주변을 도우면서 살자는 것이다. 남을 도우면서 부자가 된 흥부의 모습을 통해 이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놀부의 모습을 통해서도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놀부는 주변 사람들을 <노새 두 마리>는 1970년대 배경의 소설이다. 1970년대에는 외국에서 괴롭혔다. 그 결과로 벌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서 배려심이 없는 사람은 우리나라로 자동차가 들어오면서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노새 두 마리>의 결말 부분에서 노새가 자동차를 지나치며 도망을 간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교훈을 얻게 된다. 다고 묘사되어 있다. 이 부분에서 급격히 진행되는 산업화로 바뀐 생활 모습을 인지 할 수 있었다. 이야기 속에는 노새와 자동차가 등장하는데 두 대상은 서로 영향을 주 고받는다. 이야기 속에서 ‘노새’는 급격한 산업화로 필요가 없어진 교통 <빠빠라기>를 통해 삶의 다양한 모습을 수단을 의미한다. 반면에 ‘자동차’는 산업화로 인해 떠오르게 된 새로운 소개해 보세요. 교통수단이다. 사람들에게 자동차라는 존재가 알려지고 대량으로 수입 되면서 자동차의 선호도가 높아지게 되었다. 즉 노새는 잊혀지기를 기다 황다연 (신도림중3) 리는 존재만이 되어버렸다. <노새 두 마리>에는 ‘나’의 아버지와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사뭇 다르 <빠빠라기>는 남태평양 티아베아 섬마을 추장인 투이아비의 연설집 다. ‘나’의 아버지는 노새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자 동차를 타고 이동한다. 주변 사람들은 산업화가 진행됨에 따라 새로 들 이다. 투이아비는 빠빠라기의 삶을 비판하고 있다. 여기서 빠빠라기는 문명 사회에 사는 유럽인 또는 백인을 나타낸다. 빠빠라기와 투이아비를 어온 자동차를 구매하였다. 하지만 ‘나’의 아버지는 자동차를 구매할 여 건이 되지 않아 노새를 타고 다닌다. 비롯한 원주민들은 전혀 다른 삶과 가치를 추구한다. 투이아비는 빠빠라기들이 시간에 쫓기며 산다고 말한다. 이처럼 빠빠 노새와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산업화로 밀려나는 사람들의 모 습을 표현했다. 사회에 동 떨어지는 사람들의 모습은 노새를 타고 다니 라기는 시간이 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허투루 시간을 보내지 않는 다. 반면에 투이아비는 우리가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 는 ‘나’의 아버지와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나 타냈다. 결국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소외되는 인물을 보여주면서 편안한 간이란 젖은 손으로 쥐고 있는 뱀과 같은 것으로 비유한다. 빠빠라기처 럼 시간을 붙잡으려 할수록 도망간다고 주장하며 여유로운 삶을 추구 삶을 추구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한 소설이다.

<흥부전>을 분석해 보세요.

신준섭 (목운중3)

54쪽

'외국인 가사노동자'가 저출생 해법이라고?

55쪽

외국인 가사 노동자는 출생의 해법이 될 수 있는가?

"외국인 가사 노동자는 출생의 해법이 될 수 있다." "외국인 가사 노동자는 출생의 해법이 될 수 없다."

문도영 (신남중1)

김유건 (당산중1)

외국인 가사 노동자에 대한 찬반 논쟁이 팽팽한 가운데, 나는 이 주제에 대하 외국인 가사 노동자는 저 출생의 해법이 될 수 없다. 정부와 서울시는 외국 여 찬성 의견을 써 보기로 하였다.

인 가사 노동자가 저 출생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만약 이 계획이 미미하더라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우리는 외국인 가사 노동자를 최저 임금 대상에서 배제하는 내용의 여론이 욕먹은 지 얼마 안 된다. 고용허가제 에 의해 노동자는 최저임금을 받는다고 하지만 돈만 주었다고 해서 다른 문제 를 눈 감으면 안 된다.

먼저, 올해 고용노동부가 외국인 가사 노동자를 도입한다는데, 이는 국내가 해결할 수 없으니 저렴한 노동력의 외국 노동자로 더 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대표적 저 출생 국가이고, 바쁜 부모 대신 외국인 가사 노동자에게 월급을 주고 돌보는 것으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그 이후에 일어나는 문제들 은 지금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 때가 돼서 차차 해결해 나가면 된다. 만일의 상 돌봄 노동의 가치절하도 문제이다. 저 출생, 고령화 시대에 돌봄 노동의 중 황으로 외국인 가사노동자가 고용 해지되고 문제들이 생기면, 정부가 외국인 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가는 돌봄 노동과 대우를 개선해 양질의 노동 가사 노동자를 돕는 제도와 장치를 마련하고 다른 직업에 취업하게 도와주면 이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것을 외면하고 국내 인력보 된다. 인권침해가 발생하면 새로운 법안을 고려하면 된다.

다 값싼 외국인 노동자를 도입하겠다는 것은 돌봄 노동에 제 값을 치를 생각 을 하지 않는 것이다. 국내의 돌봄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가치 절하가 문제인데, 이는 처우 개선과 양질의 노동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서 발생한 논제이다. 애초에 우리나라 한국의 저 출생 문제를 집중 조명해 온 제이컵 펑크 키르케고르 미국 피터 국내 돌봄 노동의 일자리 개선이 어렵기 때문인 것이다.

외국인 가사노동자의 도입으로 부모들의 육아 및 돌봄 걱정을 덜 수 있다. 양 육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선진국에서는 이 해법 대신 다른 검증된 방법이 있지만, 이를 국내에 적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미 우리나라와 선 진국은 사회 구조가 다르고, 해결 방식도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일하는 시간은 이미 OECD 평균보다 높다. 그러다 보니 육아가 너무 가계에 부담이 된다. 외국인 가사노동자 도입이 불가피한 것이다. 이를 도 입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의 저 출산은 지속될 것이다. 그러면서 저 출산으로 인한 문제들도 해결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인식의 전환을 기 다리는 것보다 현재 당면한 문제 해결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슨국제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세계에서 가장 교육을 많이 받은 여성들에 게 가사노동과 양육을 전적으로 부담시키는 사회에서 출생률이 낮은 건 당연 하다. 한국이 성평등을 이루기 전까지 출생률 반등은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스웨덴은 한때 1.5명까지 떨어졌던 합계출산율이 2021년 현재는 1.67명이다. 현실은 정반대다. 정부의 ‘저 출산 고령사회 정책과제’에선 ‘성평등’이라는 말 이 자취를 감췄다.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윤석열 대통령 지침을 따른 셈이 다. 정부는 OECD 경제협력기구 평균보다 연간 199시간 더 일하는 한국인에게 더 많이 일을 시키겠다고 한다. 시간빈곤에 시달리는 한국 부모들에게 더 오래 일하라면서 저 출생 극복 운운하다니 참 뻔뻔하다.

56쪽

늙을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57쪽

의학 발전으로 영생을 살 수 있다면 영원한 삶을 살 것인가?

"의학 발전으로 영원한 삶을 사는 것에 찬성한다." "의학 발전으로 영원한 삶을 사는 것에 반대한다."

김도윤 (선유중2)

최대공 (목일중2)

만약 우리가 계속 살 수 있으면 어떻게 될까? 세계는 의학 발전으로 인해 불 인류의 의학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의학이 계속해서 발전하며, 사람들 로병사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 그래서 요즘 부자들은 이런 의 의 수명 또한 계속해서 늘어난다. 하지만 수명의 한도가 정해져 있다고 판단 학 사업에 돈을 투자하여 오래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우리 된다고 한다. 그런 판단에도 부자들은 자신의 영원한 삶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도 이러한 의학 산업에 관심을 가져서 영원한 삶을 살아야 한다.

않고, 큰 돈을 투자하기 시작했다. 이런 투자로 영원한 삶을 살기 위한 실험들 과 연구, 주장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만약 영원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면 다양한 경험과 삶의 성취를 이룰 수 있 다. 하지만 영원한 삶이 아니라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경험을 충분히 해보지 못하 이런 투자의 결과, 의학 발전으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다 해도, 이는 실행되 고 죽을 수도 있다. 또한 사람들 대부분은 죽음을 두려워한다. ‘죽게 된다면 어 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삶의 재미가 없어지거나, 삶의 가치가 떨어지거나, 떻게 되는 되지? 이 세계에서 사라지는 건가? 너무 아프지는 않을까?’하고 생 인구의 증가의 문제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삶의 재미의 하락의 경우, 이미 많 각한다. 하지만 영원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은 사람들은 반복되고 계속되는 살에 지쳐하기 때문이다. 이런 삶이 영원해진 다 면 삶은 축복이 아닌 저주라고 할 만큼 암울해질 수 있다. 한편 이렇게 수명 연장으로 인해 인구가 계속 증가한다면 사회는 복잡해지 고 혼란스러운 일도 많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인구는 증가할수록 건강한 사 마찬가지로 삶의 가치 또한 쇠퇴할 것이다. 죽음이 있기에 삶이 소중하고 뜻 람들도 생겨나고 어느 한 분야의 천재도 등장해 나라의 명성이 올라가 행복한 깊으며 아낄 수 있는 것인데, 이런 역할을 해주는 죽음이란 존재가 없어지게 된 삶을 꾸릴 수도 있을 것이다.

다면 삶의 가치가 사라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많은 경제 시장이 증가할 것이다. 인구가 많아져 경제 시장이 또한 인류가가 죽지 않게 된다면 인구가 줄지 않고 늘기만 하기에 노화된 인 늘어나게 되면 우리가 돈을 벌 수 있는 수단도 늘어날 것이고 돈을 많이 벌어 구의 증가에 더불어서 좁은 땅 안에서 막대해진 인구가 살 속이 없어지게 되기 부족하지 않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에 사회가 살기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영원한 삶으로 인한 부, 명예, 권력들을 얻어서 행복한 삶을 만 영원한 삶에는 많은 이점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이점의 반면에는 해로 들 수 있다. 죽음으로 슬퍼하는 사람들도 적어져 행복할 것이다. 영원한 삶은 운 점도 많이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점에 대해 생각하며 영원한 삶을 바 인간에게 축복이 될 것이다.

라고 있더라고 해로운 점을 이야기하며 사람들의 영원한 삶에 대한 시각에 대 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영원한 삶은 해로울 수 있다.

58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진행하는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1. 주제별신문칼럼 수업이란?

초6~중3 대상 으로 인문, 사회, 역사, 과학, 자연, 환경, 정치, 국제, 예술, 문화, 언어, 생 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견해가 담긴 칼럼들을 교사와 함 께 읽으며 배경지식, 통찰력, 사고력, 문해력 등을 함양 시키는 수업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최근 게재된 칼럼으로 수업을 진행 합니다.

<주제별신문칼럼수업(초6~중3)>

매월 1~3주차

- 신문칼럼수업 : 40~5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및 글쓰기 수업 : 1시간 30분~40분

2. 주제별신문칼럼 수업 방법

▶ 다양한분야의 배경지식 쌓기 가 이루어 집니다. ▶ 어려운 용어를 정리하면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문단별 중심문장을찾고 내용 요약하기 가 진행됩니다. 주장과 근거를 서술 할 수 있습니다. ▶ 논제에 대한 ▶ 논제를 읽고 토론하기 가 진행됩니다. ▶ 칼럼 주제를 읽은 후에 원고지 글쓰기 가 진행됩니다. ▶ 씽킹 맵을 활용하여 논리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문법 지식을 학습 할 수 있습니다. ▶ 사자성어, 격언, 속담 학습을 통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시간표

<칼럼 주제 글쓰기(초6, 중2~3)>

매월 4주차

- 신문칼럼수업 및 칼럼 주제 글쓰기 : 1시간 30분

- 휴식 : 10분

- 워크북 수업 : 50분

세부 순서 (예시)

59쪽

2023년 리딩엠 목동센터 <주제별신문칼럼> 결과물 사진

60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 소개

1. 발토심 소개

2022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개편된 교과서 곳곳에 '설명해보기'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능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로써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발표토론심화수업 , 일명 발토심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발토심 수업 방법

▶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초1~초5)은 매월 4주차에 30분 독서확인 (어휘부분, 독서 퀴즈부분)이 이루어지고 , 1시간 30분 주제발표 및 토론심화수업 이 진행됩니다. ▶ 각 교육센터 지도교사 가 발표토론심화수업에 대한 공동참여-공동회의-공동교안 을 만들었습니다. ▶ 학생들이학교에서발표수업, 협업수업, 토론수업등에서두각을나타낼 수있도록 학생들이 발표를 직접 수행 합니다.

1)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30분 2) 쉬는 시간 : 10분 3) 발표토론심화수업 : 1시간 20분

<토론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찬반 입장 정하고 팀 구성 하여 자리 재배치하 기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준비 및 작성 (활동지) : 5분 - 입론 (주장 펼치기) 발언 : 10분 - 반론 준비 및 작성 : 5분 - 반론 및 재반론 발언 : 1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준비 및 작성 : 5분 - 최종 발언 (주장 다지기) : 10분 - 토론 판정 및 교사 평가 ,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3. 발토심 수업의 흐름

<발표 방식인 경우> - 주제 설명 (관련 영상 시청 또는 신문기사, 사전 자료 읽기 후 주제 설명) : 15분 - 활동지 작성 : 35분 - 발표 (및 경청 퀴즈 진행 가능) : 20분 - 교사 평가 및 칭찬스티커 배부 : 10분

* 위의 세부순서는 해당월의 주제나 지도교사의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입론은 ‘주장 펼치기’로, 최종 발언은 ‘주장 다지기’로 표현 가능합니다. * 독서확인(워크북 작성) : 01.이번책은쫑긋 ~ 04.나는최고착착

세부 순서 (예시)

61쪽

2023년 리딩엠 목동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62쪽

2023년 리딩엠 목동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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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리딩엠 목동센터 <발토심> 수업 및 결과물 사진

리딩엠 발표토론심화수업은 많은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학부모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리딩엠은 발표토론심화수업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갑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 에 따른 수업대비! 리딩엠 과 함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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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기고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부원장 염보윤

세계를 울리기 위해 필요한 능력, 공감

공감이란?

책, 드라마, 영화 등의 콘텐츠를 볼 때 눈물을 글썽여본 경험이 있을 것 이다. 또, 등장인물이 화를 내는 것을 보고 함께 분통을 터트려보기도 했 을 것이다. 그때 우리는 왜 눈물을 글썽이고, 함께 화를 내는 것일까? 이야 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내가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어서, 그 사람의 생 각이 나와 같아서, 나도 그런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을 공 감이라고 부른다.

공감이란, 상대방의 감정이나 의견에 대해 자신도 그렇다고 느끼는 것 이다. 특히 요즘은 공감 능력이 굉장히 중요해졌고, 미디어 콘텐츠에서 는 공감이 필수 요건이 되었다. 그 예로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을 들 수 있다.

봉준호 감독은 2020년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영 화 ‘기생충’으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차지한 것이다. 세계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열광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느 나라 사 람이 봐도 모두 우리나라의 이야기인 것 같기 때문이다. 가난과 부의 모습 은 어느 나라에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국의 이야 기처럼 공감을 할 수 있었다.

65쪽

미디어 콘텐츠를 넘어 일상생활에서는 어떨까? 우리가 이야기한 것에 물론, 영상을 보는 것도 좋다. 그러나 영상을 보면 내가 생각해 보기도 전 대해 누군가 공감을 해줄 때 큰 위로를 받는다. 어떤 문제 상황에 대해 내 에 이미 시각화된 이미지를 접하게 된다. 반면 책을 읽는 동안에는 내가 직 생각을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잘잘못을 가리기 접 머릿속으로 이미지화할 수 있어 감성적인 부분을 키우는 것까지도 가 전에 내 생각을 존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삶에 대한 용기를 준다. 4 능하다. 마지막으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차산업혁명으로 AI와 이성적 사고의 바탕 아래에 있는 우리에게는 더욱 책을 읽은 후 이야기를 주고받을 때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게 된다. 집중해 이 감성적 능력이 필요해졌다.

공감을 위해서는 경청이 필요

서 이야기를 들어야만 적절한 대화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때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다

그렇다면 공감 능력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제일 먼저 필요한 것 이렇게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 공감 능력을 은 경청이다. 우선 상대방의 말을 들어야 공감을 해줄 수 있다. 두 번째는 기를 수 있다. 등장인물의 감정을 이해해보기도 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험이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공감하려면 경험이 필요하다. 내가 경험한 들으면서 그 사람을 이해할 수도 있다. 또 이야기를 나누며 내가 생각하지 일에 대해서는 더 많은 공감을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 감성이다. 못했던 부분까지도 깨달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공감 능력을 기르게 된 나의 감정과 상대방의 감정을 알고 다독거려줄 수 있는 감성이 있을 때 따 다면 나만의 이야기로 세상을 울릴 최고의 인재가 될 것이다. 뜻한 말 한마디를 건넬 수 있기 때문이다.

경청을 키우는 방법은 독서

그렇다면 ‘경청’, ‘경험’, ‘감성’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가장 쉬운 것은 책을 많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우리는 직접적으로도 많은 체험 을 해볼 수 있지만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땐 책을 읽거 나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66쪽

1년 4번

에 계간지로 발행되는

매거진M 온라인

디지털 라이브러리

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magazine.readingm.com

67쪽

리딩엠

모든 소식!

본사와 전국 교육센터의

공식블로그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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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76 한성빌딩 202호

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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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은 2020년부터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과의 원활 한 소통과 보다 쉬운 리딩엠 교육내용 전달, 이벤트 전개, 독서관련 신규 컨텐츠,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 페이 스북 /카카오톡 채널 / 유튜브" 공식 계정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보 다 다양한 컨텐츠와 양질의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으로 소통하는 리 딩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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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 2022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7년 연속 수상 ▶ 2023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8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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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쪽

न೟ӝ

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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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목동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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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349 센트럴프라자 6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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