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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23년 봄호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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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리딩엠 도곡 리딩엠 대치

리딩엠 목동

책글한마당 수상작 소개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과 수상자 발표

리딩엠 역삼 리딩엠 삼성

리딩엠 파크리오 리딩엠 안양평촌

책벌레상/주제별신문칼럼상

특별 섹션

#

교육·커리큘럼 안내

2023년도 3월 ~ 5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학부모 톡톡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교사 기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직영센터 재원생 수상자 명단발표 2024년부터 이렇게 적용됩니다

리딩엠 인스타그램

국제 바칼로레아는 이렇게 대비하세요 리딩엠 직영센터별 재원생 사진모음

2쪽

Contents

학부모 톡톡 04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프로그램 안내 06

리딩엠 교육 관련

교육 안내 07

3월 ~ 5월 리딩엠 수업과 학원 일정 안내

커리큘럼 10

3월 ~ 5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인정받는 리딩엠 11

대한민국 교육대상 8년 연속수상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조은정 책임│ 염보윤 디렉터│ 강춘구, 하윤정, 윤지은 [리딩엠 목동]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349 센트럴프라자 610호 │TEL : 02-2646-8828

책벌레상 12

직영센터 재원생 책벌레상 명단발표

주제별신문칼럼상 14

직영센터 재원생 주제별신문칼럼상 명단발표

책글한마당 수상작 18

책글한마당 수상자 발표 및 결과물 안내

직영센터 인스타그램 64

책글한마당 수상자와 재원생 사진모음

특별 섹션 76

국제 바칼로레아는 이렇게 대비하세요

교사기고 80

2022 개정 교육과정, 2024년부터 이렇게 적용됩니다 / 이상준

리딩엠 온라인 83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블로그 안내 리딩엠 공식 SNS 개설 안내

연혁·지점안내 87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Magazine

3쪽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2023년 수업방법 일부변경

IB교육 도입 움직임, 고교학점제 등 정책과 제도 변화에 맞춰 수업방법과 내용에 변화를 줬습니다

매월1회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기주도 준비-발표토론-평가’ 등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칼럼수업을 매월1회 <주제별신문칼럼수업>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통한 독해력,문해력을 획기적으로 강화 하겠습니다.

구분

주제발표토론 심화수업 (초1~초5)

변경전 (현재)

변경후(3월부터) <매월 4주차>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없음 ▷ 10분 쉬는 시간

▷ 1시간 20분 주제발표토론심화수업 <매주> ▷ 40~50분 칼럼수업

비고

주제별신문칼럼 <매주> 수업 *30분 ▷ 10분 쉬는 시간 (초6~중3) ▷ 1시간 30분~40분 독서수업(워크북, 글쓰기)

칼럼글쓰기 (초6, 중2~중3)

국어문법수업 2시간 30분 (중1)

<매월 4주차> ▷ 1시간 30분 칼럼수업과 글쓰기

없음 또는 선택 ▷ 10분 쉬는 시간 ▷ 50분 독서수업 워크북 진행 <매월 4주차> ▷ 1시간 50분 국어문법수업 ▷ 10분 쉬는 시간 ▷ 30분 독서확인(어휘부분, 독서퀴즈부분)

4쪽

2022년~2025년

변화된 교육정책

알고 대비합시다!

* 2022년부터 초3~초4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셋째

* 2024년부터 초등학교에 선택과목이 도입됩니다.

* (의미) 다양한 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강화됩니다.

책읽기 와 글쓰기 리딩엠 학부모톡톡

첫째

둘째

* 2023년부터 초5~초6의 수학, 과학, 사회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 (의미) 놀이 등 활동중심 교과서로 발표, 토론, 협력 등이 강화됩니다.

넷째

* 2024년부터 중학교 1년 자유학년제가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 (의미) 1학년부터 수행평가와 지필평가 등이 이뤄지고, 고등진학시 활용됩니다.

다섯째

*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 (의미) 입시에 맞춰 선택적 과목수강이 이뤄지고, 대입시 내신변별력이 사라집니다.

5쪽

www.readingm.com

* 매주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를 제공해주는 환경과 시스템은 리딩엠이 유일 합니다.

글쓰기 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리딩엠사용법

하나

둘

셋

넷

다섯

리딩엠 은 독서활동과 글쓰기로 기본기를 탄탄 하게 합니다. 다양한 주제의 도서 를 과학과 인문 등 꾸준히 읽으면서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생각의 깊이가 다른 바탕으로 우리 아이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필독(보충)도서 를 많이 구입해 두었으니, 학생들이 꼭 읽으면 좋은 대출 받아서 독서하면 좋습니다.

교내행사나 수행활동 중 지도가 필요한 경우에, 학교에서 이뤄지는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하면 좋습니다.

영재교육원, 학교 입시 등 자기소개서 작성 이 필요한 경우에, <리딩엠 목적수업>을 신청 해 진행하면 됩니다.

특별히 부족한 부분 이나 약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 <리딩엠 원포인트 목적수업>을 신청 해 해결하면 좋습니다.

리딩룸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에 다른 학원을 가기 전이나, 리딩엠은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끝난 후 리딩룸에서

상담환영

6쪽

프로그램 안내

책읽기 와 글쓰기 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 1회 2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 1회 2.5시간 - 월 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목적수업 프로그램

(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우수한 학생 들로 모둠 구성

독서이력진단 분석관리

과

RAMS 학교생활기록부

시스템 업로드 (초중) 등재 (중등)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M>

리딩엠 매거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서울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 헬리오시티, 삼성, 잠실, 반포, 서초, 사임당, 성동뉴타운), 경기 (평촌, 위례, 남양주, 동탄, 김포운양), 인천 (송도, 청라, 검단), 대전둔산 , 내포신도시 , 부산 (화명, 해운대)에서 운영중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2016년~2023년 8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 YES 24 주 간판매 1위 도서)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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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 을 갖추도록 지도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 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 으로 수업 진행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 와 피드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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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대회 ․ 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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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 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수준높은 도서읽기 와 다양한 활동수업 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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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인문 ․ 사회 ․ 문화 ․ 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문학-비문학,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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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 될 수 있도록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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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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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 교재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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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쪽

3월

리딩엠 교육 일정

새학기 대비 수업 과정 소개 및 상담 입학식 과학 도서 읽기 및 쓰기 ‘과학의 달’ 행사 대비 각종 목적 수업 진행

2023 리딩엠 교육 안내

"

학생 자치회 선거 학부모 총회 및 상담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과학올림피아드 접수 영재교육대상자 모집

리딩엠 아이들이 갖게 될 강력한 엔진은?

필독 도서를 읽어내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어휘력과 배경지식도 탄탄하게 하면서 최상의 글쓰기 완성!!

"

리딩엠 수업 일정

- 환경 및 생물 탐구하기 - 환경보호 인식 강화하기

- 전통 및 미래 과학 탐구하기 - 생태계 및 환경보호 인식 강화하기

- 과학사 및 지구과학 탐구하기 - 과학 일반 및 미래 과학 탐구하기

- 지구과학 및 생활 과학 탐구하기 - 과학 이슈 및 생물 탐구하기 - 과학 일반 및 미래 과학 탐구하기

8쪽

- 일기 및 생활문 쓰기

- 가족관에 대해 알아보기

- 이웃 사랑 실천하기

- 인권 의식 함양하기

- 도덕관 올바르게 기르기

- 인권 의식 함양하기

- 세계문학 및 지리 탐구하기

- 1학기 국어 중간고사 대비

- 1학기 국어 중간고사 대비

4월

비문학 읽기 및 쓰기 사회문화, 인권, 도덕 등 주제별 글쓰기 중등 내신 대비 진행

전국초등금연글짓기 대회 동아사이언스 전국학생과학논술대회 참가 교내 과학의 날 행사 준비 융합과학 체험마당 한국정보올림피아드

9쪽

5월

과학이든 인문이든 책읽기와 글쓰기로 판가름 나더라

환경 도서 읽기 및 쓰기 주제별 찬반 글쓰기

세종날 기념 글짓기 대회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대회 교내외 각종 글쓰기 대회 참가

- 환경보호 및 자연 사랑하기

- 동물 및 곤충 탐구하기

- 자연 및 세계 문화 탐구하기

- 지구과학 배경지식 습득하기

-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 모색하기

- 지구촌 환경 문제 탐구하기

- 진로 및 적성 탐구하기

- 과학사 탐구하기

- 사회학 발전 과정 탐구하기

10쪽

리딩엠 2023 커리큘럼

03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앗! 따끔!

국지승

시공주니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임정자

아이세움

초0

어깨동무 내 동무

남성훈

문학동네

터널

앤서니 브라운

논장

할머니의 용궁 여행

권민조

천개의 바람

할머니에겐 뭔가 있어

신혜원

사계절

초1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보림

땅속 생물 이야기

오오노 마사오 진선북스

크릴 전쟁

양지영

지성사

쭈글쭈글 애벌레

비비언 프렌치 비룡소

초2

아홉 살 마음 사전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박성우

창비

박혜숙

머스트비

북극곰도 모르는 북극이야기

박지환

토토북

제2의 인간로봇

김선희 주니어김영사

초3

미생물 실험실이 수상해

정미금

한솔수북

이선비 한옥을 짓다

이경민

아이세움

우쿠더스 지구이주대책위원회 김성화

지구 사용 설명서 1

한솔수북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토토북

초4

속담 속에 숨은 과학 1

정창훈

봄나무

지구 5행성의 특별 임무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아나 알론소 알라딘북스 이지유

창비

과학자와 놀자

권수진, 김성화 창비

초5

나는 과학자의 길을 갈테야 송성수, 이은경 창비 어린 과학자를 위한 몸이야기

권오길

봄나무

소 방귀에 세금을?

임태훈

탐

조선과학수사관 장선비

손주현

초6

알고 보니 내 생활이 다 과학!

김해보

예림당

복제인간 사냥꾼

알프레드 슬롯 아이세움

푸른 미래 바다

임태훈

미래아이

지구별에서 함께 살아가기

박강리

해나무

중1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4 지표의변화 정완상

자음과 모음

싱커(과학 소설)

배미주

창비

과학이슈11 Season 3

강석기외 과학동아북스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1

이은희

살림

중2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1

강양구 뿌리와 이파리 정완상

자음과 모음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2. 물질의 구성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정재승

어크로스

풍성한 먹거리 비정한 식탁 에릭 밀스톤

낮은산

중3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이은희

궁리

마션(과학 소설)

앤디 위어 알에이치코리아

04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기분을 말해 봐!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케빈 헹크스

비룡소

꼬마 구름 파랑이

토미 웅거러

비룡소

방귀 만세

후쿠다 이와오 아이세움

대머리 사막

박경진

미세기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킴 그리스웰 국민서관

퐁퐁이와 툴툴이

조성자

내가 처음 쓴 일기

대구금포초1-2 보리

여우의 전화박스

도다 가즈요 크레용하우스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콩쥐 짝꿍 팥쥐 짝꿍

오채 고양이 네 마리 입양시키기 마릴린 색스 시공주니어 생쥐 라자의 신나는 모험 위티 이히마에라 세용출판 에밀리가 조금 특별한 이유

던컨 볼

동생 잃어버린 날

안네마리 노르덴 보물창고 어린이를 위한 아마존의 눈물

종이밥

김중미

낮은산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홍종의

국민서관

초정리 편지

배유안

창비

초대받은 아이들

황선미

이마주

까만 달걀

벼릿줄

샘터

꼬마 독재자

이원수 외

오늘

자전거 도둑

박완서

다림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사계절

궁녀 학이

문영숙

문학동네

아버지의 국밥

김진완

문학동네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김중미 외

창비

전진우

팜파스

파란자전거 십대 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 봉주르 뚜르

한윤섭

십시일반

국가인권위원회 창비

책상은 책상이다 시간을 파는 상점1

김선영

자음과 모음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걸

한비야

푸른숲

우석훈 외

낮은산

꾸뻬씨의 행복여행

프랑수아를로르 오래된미래

사막별 여행자

무사 앗사리드 푸른숲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빠빠라기

투이아비

열린책들

한 말씀만 하소서

박완서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05월

제목

지은이

출판사

앤서니 브라운 웅진주니어 친구를 모두 잃어버리는 방법 낸시 칼슨

보물창고

동물원

앤서니 브라운

논장

책이 꼼지락 꼼지락

김성범

미래아이

달라도 친구

허은미

웅진주니어

재활용 아저씨 고마워요 알리 미트구치

풀빛

안녕, 태극기

박윤규 푸른숲주니어

시공주니어 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

도토리

보리

만희네 집

권윤덕

길벗 어린이

권혁도

길벗어린이 비룡소

비룡소 재판정에 선 비둘기와 풀빵 할머니 강무지 책이 제일 좋아!

클레르 그라시아스 시공주니어

만복이네 떡집

김리리

비룡소

문학동네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이현주 외

봄나무

이미애

밝은미래

콩, 너는 죽었다

김용택 문학동네어린이

삼식이 뒤로 나가

선안나

창비

나무의사 큰 손 할아버지

우종영

사계절 지구를 구한 꿈틀이사우르스 캐런 트래포드 현암사 지구가 큰일 났어요

이안

뜨인돌어린이

숨쉬는도시 꾸리찌바

안순혜

파란자전거

빨강 연필

신수현

비룡소 지속가능한 발전 이야기 카트린 스테론 상수리 야생동물 구조대

조호상

사계절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구드룬 파우제방 보물창고 기억전달자

로이스 로리

비룡소

바다의 생물, 플라스틱

아나 페구 살림어린이 문학동네 지구촌 아름다운 거래 탐구생활 한수정

파란자전거

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두레 페터 빅셀 위즈덤하우스 나는 무슨 일하며 살아야 할까? 이철수 외 철수와영희 열네살의 인턴십

마리 오드 뮈라이바람의 아이들

소년이 온다

한강

창비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

정다영

창비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탁석산

창비

공동관람구역

전병길

책마루

탐정이 된 과학자들

마릴리 피터스

다른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리딩엠

세계사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구정화

해냄

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

박성준

철수와영희

그림 공부 사람 공부

조정육

앨리스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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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12쪽

우주연(도성초3) / 156권 김지원(도성초4) / 179권 연준서(도성초5) / 190권 / 112권 고예진(도성초6)

리딩엠 파크리오

/ 187권 안세연(잠실초2) / 209권 강유준(잠현초3) / 197권 공동후(잠실초4) 홍수민(잠현초5) / 185권 이 원(잠실초6) / 148권

리딩엠 역삼

박시은(민백초5) / 99권 / 91권 김명준(문원초6) 남정윤(평촌중1) / 63권 / 30권 임수아(평촌중2)

리딩엠 삼성

김진휘(대현초2) / 93권 김승유(경복초4) / 174권 김선예(언북초5) / 160권 남유리(언북초6) / 97권 / 53권 김유진(압구정중2)

누가 책을 많이 읽

책벌레상은 각 교육센터별로 완독여부 체크현황을 기준으로

리딩엠 평촌

13쪽

읽었을까요?

별로 RAMS 대출반납과 으로 선정된 결과입니다.

리딩엠 대치

김채아(대현초2) / 131권 이유진(대곡초4) / 172권 하 윤(대치초5) / 119권 김민승(대치초6) / 180권 / 95권 정재용(대청중1)

리딩엠 목동

/ 160권 김주안(은정초3) 한지호(신목초4) / 186권 노희진(신남초5) / 164권 박지민(신목초6) / 113권 김유건(당산중1) / 90권 최대공(목일중2) / 63권

리딩엠 도곡

신지아(BCC1) / 117권 성여경(대도초2) / 214권 김동재(대도초3) / 214권 한도하(대도초4) / 116권 김서진(대도초5) / 179권 최예윤(대도초6) / 113권 양지혁(역삼중1) / 151권 / 86권 손정환(도곡중2)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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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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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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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쪽

프랜시스 베이컨

(Francis Bacon)

담론은 재치있는 사람을 만들며, 필기는 정확한 사람을 만들고, 독서는 완성된 사람을 만든다.

18쪽

※ 제시된 <보기>의 글을 읽고, 논제에 맞게 답하세요

초1

[논제] 질투를 하는 이유와 질투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 적어보세요. (400자 이상)

엘리자베스의 오빠인 에드워드가 아팠습니다. 엄마는 에드워드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셨 습니다. 아빠는 열이 내리라고 차가운 물수건을 이마에 올려 주셨습니다. 할머니는 지루해 하지 말라고 책을 읽어 주셨습니다. 이모와 이모부는 빨리 나으라고 전화를 걸어 주셨습니 다. 엘리자베스는 투덜거렸습니다. “이건 불공평해! 엄마가 오빠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시는 동안, 난 일어나서 혼자서 옷을 입어야 하잖아.” 엘리자베스는 가족들이 오빠를 챙기는 동안 스스로 이불을 개고 스스로 숙제를 하고 물고기를 돌봐야 했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질투가 났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생각했습니다. ‘나도 아프고 싶어!’ 며칠 후, 엘리자베스도 아프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엘리자베스에게 음식을 먹여 주었습니다. 아빠는 열이 내리라고 차가운 물수건을 이마에 올려 주셨습니다. 할머니는 지루해하지 말라고 책을 읽어 주셨습니다. 이모와 이모 부는 빨리 나으라고 전화를 걸어 주셨습니다. 오후에는 오빠 에드워드가 와서 하루 종일 무 엇을 했는지 말해 주었습니다. 에드워드는 엘리자베스가 아플 때 혼자 일어나서 옷을 입고 이불을 개고 학교에 갔습니다. 스스로 숙제를 하고 피아노 연습을 하고 설거지를 하고 물고 기에게 먹이를 주었습니다. 오빠의 얘기를 들은 엘리자베스는 투덜거렸습니다. “이건 불공평해, 그런 일들을 할 수 있어서 오빠는 정말 좋겠다.” 에드워드는 엘리자베스를 위로했습니다. “네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 며칠 후, 엘리자베스는 다 나았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스스로 옷을 입고 이불을 개고 학교에 갔습니다. 스스 로 숙제를 하고 피아노 연습을 했습니다. 설거지를 하고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에드워드와 엘리자베스는 이모와 이모부께 전화를 해서 다 나았다고 말씀드 렸습니다. 할머니께서 심심해하지 않으시도록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 드렸습니다. 엄마와 아빠한테 간식을 가져다 드려서 두 분을 놀라게 했습니다. 에드워드가 말했습니다. “아플 때에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낫는 거야.” 엘리자베스도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프란츠 브란덴베르크, ‘나도 아프고 싶어!’에서

19쪽

리딩엠 도곡 교육센터

강서현 (BCC1)

리딩엠 도곡 교육센터

대상

이로아 (대도초1)

리딩엠 도곡 교육센터

정은우 (대도초1)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

우수상

엘리자베스가 오빠에게 질투를 느껴진 이유는 오빠만 가족들에게 관 심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질투는 사람들의 마음이 불편할 때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질투하 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뭔가 불공평하거나 마음이 불편해서 쓰 는 것입니다. 질투의 문제점은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질투하는 마음을 버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질투하는 마음을 버리고 자신을 도와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방법은 고맙다고 말하는 거예요.

장려상

엘리자베스는 오빠에게 질투를 느끼고 있다. 왜냐면 자기는 다 혼자 하 는데 가족들이 오빠만 도와주어서 질투가 났다. 가족들이 오빠에게 밥도 엘리자베스의 오빠인 에드워드가 아팠습니다. 그런데 엘리자베스는 먹여주고 물수건도 올려주고 책도 읽어주고 전화도 걸어주고 하니까 엘 질투를 했습니다. 질투는 부럽다는 뜻이에요. 리자베스가 부러워한 것이다. 자신에게는 그런 것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 어느 날 엘리자베스가 아팠어요. 그래서 엘리자베스는 깨닫게 됐어요. 이다. 엘리자베스는 자신이 아팠을 때도 오빠를 질투했다. 왜냐면 오빠 아픈 것은 나빠요. 왜냐하면 좋아하는 일을 못해요. 며칠 후 엘리자베스 가 혼자 한 것들이 재미있어 보이고 멋져 보이기 때문이다. 그때 자신은 는 다 나았어요. 나도 질투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아플 때는 아니에요. 내 친구가 로 아파서 그런 일들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러웠던 것이다. 질투는 화나고 부러워하는 마음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랑을 켓이 있었어요. 그래서 나도 갖고 싶었어요. 하지만 나도 이제 로켓이 할 때 자신은 그러지 못해서 화가 나고 부러워하는 것이다. 질투를 느끼 있어요. 우리는 오빠, 언니,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야 돼요. 질투하지 말고 친 는 사람은 부러운 사람의 것을 가지고 싶어 한다. 질투하는 마음은 나쁜 마음이다. 왜냐하면 친구는 자신에게 아무런 잘 하게 지내요. 친구가 아프면 도와주어야 해요. 질투를 안 해야 돼요. 항상 못도 안 했는데 자신 혼자 그 친구를 미워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는 친하게 지내야 해요. 그러면 크리스마스에 선물이 많을 거예요. 질투심을 버리고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선생님 심사평

질투의 의미와 문제점에 관해 성찰한 우수한 글입니다. 바람직한 자세에 관해 서도 적절하게 제시하였습니다.

20쪽

초2

[논제] ‘승지’의 입장과 ‘나’의 입장을 각각 헤아린 뒤,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써 보세요. (400자 이상)

“얘들아, 승지가 너희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대. 승지야, 앞으로 나와서 친구들에게 얘기해 보렴.” 선생님이 승지를 부르시자, 승지가 쭈뼛대며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아이들의 눈이 온통 승지에게로 쏠렸어요. 그래도 승지는 느릿느릿 계속 걸어 나갔죠. 그리고 마침내 승지는 교 탁 앞에서 새빨개진 얼굴로 서있었어요. 평소엔 선생님께서 발표하라고 하셔도 고개만 절 레절레 흔들며 거부하던 애가 말이죠. 승지가 자기 치맛자락을 꽉 붙잡고 꼿꼿한 자세로 서 서 지금껏 들은 그 애의 목소리 중 가장 커다란 크기로 말했어요. “내 팔찌를 잃어버렸어. 책상 위에 뒀는데 없어졌어. 본 사람 있어? 혹시 보면 나한테 줘. 부탁할게.” 그 순간, 저는 뭐라고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어요. 다리가 덜덜 떨리고, 호흡은 거칠어졌 죠. 승지가 절 가리키며 탓할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저랑 눈이 마주친 승지가 ‘네가 내 팔찌 가져갔지!’ 당장이라도 이렇게 소리치며 따지면 어쩌지요. 정말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요. 승지의 책상 앞을 지나가다 그 위에서 반짝이는 팔찌를 보고, 너무 예쁜 나머지 살짝 들어서 살펴봤을 뿐이라고요. 그런데 보다보니 한번만 끼워보 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끼워 봤는데, 그걸 다시 빼서 원래대로 돌려놓기 전에 다른 애들이 와버렸거든요. 몰래 끼워본 게 걸릴까 봐 저는 그걸 그대로 가져오고 말았어요. 지금도 팔찌는 제 가방 안에 들어 있어요. 돌려주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하며 돌려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돌려준다고 해도 승지가 펄펄 뛰며 화를 낼 것 같았거든요.

21쪽

이수린 (풍성초2)

한채윤 (등마초2)

승지는 오늘 책상에 팔찌를 놓았지만 팔찌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승 지는 쭈뼛대며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아이들이 온통 승지를 바라봤어 요. 그래도 승지는 빨간 얼굴로 “내 팔찌를 잃어버렸어. 책상 위에 뒀는 데 없어졌어. 본 사람 있어? 혹시 보면 나한테 줘 부탁할게.”라고 말했어 요. 승지는 부끄러운 표정으로 자기 자리에 들어갔어요. 승지는 자기 팔 찌를 꼭 찾고 싶어 했어요. ‘나’는 승지가 지금 당장 “네가 내 팔찌 가져갔지!”라고 말할 것 같았다. 지금 말하면 승지가 ‘나’한테 화낼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다리가 떨리 고 숨이 거칠어졌다. 승지가 ‘날’ 가리키며 탓할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했 다. 사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었다. 승지의 책상 앞을 지나가다 그 위에 승지는 팔찌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승지는 친구들에게 “내 팔찌를 잃 서 반짝이는 팔찌를 보고 너무 예쁜 팔찌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 번 껴 어버렸어. 책상 위에 뒀는데 없어졌어. 본 사람 있어? 혹시 보면 나한테 보려 했는데 친구들이 몰려와 끼고 말았다. 줘.”라고 말했다. 승지는 마음이 슬프고 화나겠지만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했다. 승지는 자 주인공은 승지의 말을 듣고 놀랐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승지의 팔찌 신감 있게 말했지만 마음은 자신 만만하지 않은 것 같았다. ‘나’는 승지가 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승지가 “네가 내 팔찌 가져갔지!”라 팔찌를 가져간 사람이 ‘나’인 걸 알면 화낼 거 같아 온몸이 덜덜 떨릴 거 고 말할 것 같아 무서워했다. 승지는 슬프고 ‘내 팔찌 어디로 간 거야!’ 이 같았다. ‘나’는 실수로 그런 것이니 엄청 억울할 것 같기도 하다. 승지도 렇게 생각할 것 같다. 주인공은 ‘승지가 나랑 절교하면 어떡하지?’ 이렇 그런 느낌이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나’가 잘못했다. 게 생각할 것 같다. 내가 만약 승지라면, “얘들아 내 팔찌 보면 나한테 알 나는 다음번에는 그러지 않고 물건의 주인에게 “어! 참, 예쁘다. 한 번 려줘.”라고 말할 것이다. 만 껴 봐도 돼?”라고 말하면 승지가 양보를 해줄 수 있으니, 다음부터 그 주인공은 앞으로 땅에 있는 물건을 찾으면 꼭 선생님께 드려야 한다. 주 래야 친구의 마음을 더욱 기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러면 승지가 “조 인공은 승지에게 “미안해. 내가 일부러 팔찌를 훔친 건 아니야. 나는 그저 심히 만져줘.”라고 말할 수도 있으니 나는 다음부터 친구의 물건을 함 팔찌가 예뻐서 만져 보고 있었는데 종이 울려서 팔찌를 가져간 거야. 승 부로 가져가지 않고 허락을 받거나 친구에게 ‘내가 조심히 만질게.’ 라 지야, 네가 오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진짜 일부러 한 게 아니야. 내 고 말할 거예요. 사과 받아줘.”라고 말할 것이다. 승지가 내 사과를 받아주고 다시 베스트 프렌드가 되면 좋겠고, 승지와 다른 친구들이 나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만약 승지가 내 사과를 받아주지 않으면 새로운 팔찌를 두개사서 하나씩 하나씩 가질 거고, 승지에게 많이 잘해줄 것이다.

선생님 심사평

제시문을 정확하게 읽은 뒤 주인공의 심리를 깊이있 게 헤아린 점이 인상적입니다. 어린 학생다운 순수함도 묻어납니다. 주인공이 앞으로 어떻게 도덕적으로 행동해야 할지 차근차근 제시한 점도 훌륭합니다.

22쪽

한유하(영훈초2)

승지는 팔찌를 잃어버렸어요. 교탁 앞에 나가서 승지 책상에 예쁜 팔 찌가 있었는데 없어졌다고 친구들한테 말해 주었어요. 승지의 책상 위 에 있던 팔찌를 보면 승지에게 말해 주어야 했어요. 승지의 바람은 승지 의 팔찌를 되찾고 싶은 것이었어요. ‘나’는 승지가 화낼까 봐 두려웠어요. 왜냐하면 승지에게 들킬까 봐 무 서웠기 때문이에요. ‘나’는 팔찌를 보다가 너무 예뻐서 한 번만, 딱한번만 껴보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친구들이 들어와서 어쩔 수 없이 팔찌를 가져오게 되어서 이런 두려움이 생겼어요. 승지의 기분은 속상했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자기의 예쁜 팔찌를 잃어 버렸기 때문이에요. ‘나’는 승지가 화낼까 봐 무서울 거 같아요. 내가 만 약에 승지였으면 속상하고 화날 거 같아요. 왜냐하면 누가 팔찌를 훔쳐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김진휘 (대현초2)

승지는 자기 팔찌를 잃어 버렸고 특히 그것을 자기 친 구가 가져간 것 같아서 당황 스러웠다. 승지는 팔찌를 책 상에 놓았는데, 없어져 버렸 다. 그래서 교탁 앞에서 큰 소리로 말했다. 승지의 기분 은 우울하고, 슬픈 표정이었 을 것이다. 승지 친구는 왜 두려워했냐 면 자신이 팔찌를 친구들 때 서 속상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나’였다면 너무 무서울 거 문에 가져갔기 때문이다. 왜 가져갔냐면 자신이 팔찌를 승지 책상 위에 같아요. 왜냐하면 승지는 너무 짜증나 있을 것 같고 내가 팔찌를 가져갔 놓으면 다른 친구들이 승지 친구가 만졌다고 말할 것 같아서, 승지 친구 다는 사실을 알면 ‘나’랑 친구를 안 할 거 같기 때문이에요. 가 허락도 없이 만졌다고 하며 화를 낼 것 같아서이다. 앞으로 ‘나’는 친구 것을 만지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할 거 같아요. 왜냐 승지는 좋아하는 팔찌가 없어져서 속상했을 것이다. 또 행방을 아무 하면 ‘나’가 또 승지를 화나게 하기 싫을 거 같기 때문이에요. ‘나’는 승지 도 모른다고 해서 무시당한 것 같은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한편 승지 친 에게 팔찌를 돌려줘야 할 거 같아요. 왜냐하면 승지를 더 속상하게 할 수 구는 미안한 마음과 당황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내가 승지 친구라면 정 도 있고 선생님한테도 혼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나’에게 다음부터는 그 성스럽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다음엔 허락 받고 만질게’라고 말할 거다. 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싶어요. 내가 승지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승지 친구야. 네가 솔직히 말해 줘서 내 팔찌를 찾았어. 네 마음을 이 해해 줄게.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양서율 (대곡초2)

최우수상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한지호 (한양초2)

우수상

승지는 책상에 있었던 팔지를 잃어버렸다. 승지는 앞에 가서 팔지를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승지의 바람은 팔지를 찾는 것을 부탁했다. 승지 는 팔지를 보거나 찾은 사람은 돌려 주라고 승지가 자기의 가장 큰 목소 승지는 팔찌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승지가 교탁으로 나가서 친구들 리로 외쳤다. 에게 팔찌를 봤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팔찌를 찾으면 달라고 했다. 승 '나'는 승지가 팔지를 물어보지 않고 가져갔다고 하면 지는 자기의 팔찌를 찾으면 달라고 했다. 승지는 자기의 팔찌를 되찾 승지가 화가 날까봐 두려워했다. '나'는 일부러 팔지를 기 바랐다. 가져간 게 아니었고, 그냥 끼워 봤다. 근데 빼서 놓기 전 ‘나’는 승지의 팔찌가 예뻐서 허락 없이 껴봤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들 에 애들이 왔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져 갔다. 어와서 다시 제자리에 놓을 새 없이 계속 차게 되었다. 그래서 들킬까 봐 승지는 네가 팔찌를 가져가서 속상하고 화가 났을 것이다. 말도 없이 두려웠다. 지금 팔찌가 ‘나’의 가방에 있는데 ‘나’가 승지한테 자기가 가 가져가면 기분이 나쁠 수 있다. '나'는 승지가 화났을까봐 두려웠을 것이 지고 있다고 하면 승지가 화가 날 거다. 다. 승지한테 "네가 가져갔어" 라고 말한 거는 '나' 가 부끄러웠을 것이다. 승지는 아주 슬플 것이다. 그 이유는 승지에게 팔찌가 소중했을 것이 '나'는 승지한테 조용히 가서 팔찌를 돌려주고 그 상황이 어떻게 벌어 기 때문이다. ‘나’는 찝찝할 것 같다. 왜냐하면 훔치는 것은 엄청 나쁜 일 졌는지 말해줄 것 같다. '나'가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도 있다. 이기 때문이다. 그건 도둑들만 하는 짓이다. 하지만 ‘나’는 팔찌를 일부러

23쪽

훔친 것이 아니다. 내가 승지였다면 빨리 팔지를 찾았으면 좋겠기에 친 다. 그런데 이렇게 용기를 내서 말한 걸 보니 정말 팔찌를 찾고 싶었나 보다. 구들 가방을 뒤져 보았을 것이다. 또 만약 내가 ‘나’였다면 승지한테 미 그런데 ‘나’는 그런 승지를 보고 두려움을 느꼈다. 그 이유는 ‘나’는 팔 안하다고 하고 팔찌를 돌려줄 것이다. 왜냐하면 승지는 엄청 걱정 될 것 찌가 너무 예뻐서 만지려고 했는데 한 번 껴보고 싶었다. 그런데 애들이 갑자기 몰려와 버려서 다 끼고 돌려주려 했을 때 이미 승지는 와 있었고, 이기 때문이다. ‘나’는 승지한테 팔찌를 빨리 주고 자기가 한 일을 털어놓고 솔직히 말 그래서 ‘나’의 가방으로 이미 들어가 있었다. 돌려주고 싶은데 승지가 화 해야 한다. ‘나’의 마음은 두렵고 미안할 것이다. 나는 ‘나’의 마음을 이해 를 낼까봐 두려웠다. 한다. 나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다. 친구 볼펜이 위를 누르면 카메라 소리 여기에서 승지는 슬픔을 느끼고 있고, ‘나’는 긴장감을 느끼고 있다. 가 나는 것이었다. 내가 신기해서 친구가 없을 때 몰래 소리를 많이 내다 만약 내가 승지라면 슬퍼서 친구들 가방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들 거 가 고장이 나서 다시 사줬다. 그래서 ‘나’한테 괜찮다고 말해 주고 싶다. 다. 그리고 내가 ‘나’라면 두려워서 거짓말을 하고 팔찌를 집에 가져갈 것이다. 하지만 남의 물건을 가져가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아니다. 그래서 ‘나’ 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친구가 화낼까봐 네가 걱정하는 마음을 이해해. 하지만 용기를 내보는 게 어때? 승지 가방에 몰래 팔찌를 넣어두는 건 어때?”

지연우 (잠실초2)

우수상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승지는 반짝이는 팔찌를 학교에 갖고 왔어요. 승지는 그 팔찌를 책상 위에 놓았는데, 승지가 어디에 갔을 뿐인데 팔찌가 없어졌어요. 왜냐하 면 주인공이 반짝이는 팔찌가 있어서 만져봤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들 어와서 어쩔 수 없이 주인공이 팔찌를 자기 손에 끼울 수밖에 없었어 요. 승지는 교탁 앞에 나와서 말했어요. “얘들아, 내 책상 위에 있는 팔 찌를 잃어버렸는데 못 보았니? 혹시 봤으면 나한테 좀 줘.” 승지는 팔찌 승지는 책상에 있던 팔찌를 잃어 버렸었다. 그 팔찌는 내가 아까 너무 예뻐서 껴보고 다시 승지의 책상에 두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와서 못 돌 를 찾기 바랐어요. 주인공은 승지의 말을 듣고 놀랐어요. 왜냐하면 승지의 팔찌는 주인공 려준 것이었다. 승지의 바람은 그 팔찌를 다시 찾아 가는 것이었다. 나 가방에 있기 때문이에요. 주인공은 조마조마했어요 왜냐하면 팔찌를 승 는 돌려주고 싶었지만 승지가 펄펄 뛰며 화를 낼 것 같아 돌려주기 두 지한테 주면 주인공이 승지 팔찌를 일부러 가져간 줄 알 것 같았거든요. 려웠다. 승지가 만약에 내가 승지의 팔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 승지는 너무 슬펐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반짝반짝한 팔찌가 승지가 아 승지는 선생님께 얘기해서 나는 혼날 것 같아 그 팔찌를 숨기면 좋겠다 끼는 팔찌 같아 보이거든요. 제가 승지라면 친구들에게 당당하게 말하면 고 생각했다. 친구가 바로 저한테 팔찌를 돌려줄 것 같아요. 친구들한테 “얘들아, 내 나는 승지에게 팔찌를 돌려주는데 엄청나게 두려웠다. 이런 두려움이 팔찌를 잃어버렸는데 너희들이 봤으면 나한테 좀 돌려줘. 만약 그 팔찌 생긴 이유는 승지에게 이 팔찌를 주면 승지가 버럭 버럭 소리를 지르며 가 마음에 들면 내가 너희들한테 언젠가 선물해줄게.”라고 말하면 친구 화를 낼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이 두려움이 생기지 않으려면 그냥 아예 아 름다운 팔찌를 보지 않고 승지의 책상을 지나가야 했다. 내가 그 두려움 들이 팔찌를 줄 것 같아요. 주인공은 친구에게 솔직히 팔찌를 돌려주고, 주인공은 팔찌를 허락받 이 없었다면 그냥 승지에게 자리에 일어나 교탁까지 걸어가서 팔찌를 딱 고 만져야 해요. 쉬는 시간에 그 친구가 없으면 다음 쉬는 시간에 솔직 건네주고 잠깐 껴 본 것이라고 사실을 말했을 것 같지만 지금 나는 두려 움이 크게 생겨 이런 일은 생기지 못한다. 히 돌려줘야 해요. 승지는 지금 팔찌를 빨리 되찾고 싶어서 동동 뛰는데, 나는 팔찌를 돌 려주면 승지가 화낼 것 같아서 두려워했다. 지금의 감정을 비교하면 반 대이다. 그 이유는 승지는 날뛰고 있고 나는 두려움에 빠져있기 때문이 다. 나의 감정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앞으로 나는 두려움이 없어야 하고 친구의 물건을 만지거나 빌리고 싶 을 때는 친구에게 먼저 물어보고 빌리거나 만져야 한다. 그리고 나는 승 지에 당당하게 마음대로 팔찌를 가져가서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그 김탄(대도초2) 때 나의 기분은 진짜 미안해야 한다. 이야기 속에 있는 ‘나’에게 나는 “너 는 더 자신감을 가져야 되고 친구의 소중한 물건에 함부로 손을 대거나 만지면 안 되고 빌리고 싶으면 빌려도 되는지 그 물건의 주인인 친구에 승지는 아끼던 팔찌를 잃어 버렸다. 책상 위에 그냥 뒀는데 없어졌다. 그래 서 팔찌를 찾고 싶었다. 승지는 평소에 발표도 못하는 쑥스러움 많은 아이 게 먼저 물어봐야지 좋은 습관이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김보민 (대도초2)

장려상

24쪽

정세윤 (대도초2)

김현 (잠실초2)

승지는 자기 팔찌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팔찌를 봤으면 자 기한테 갖다 달라고 부탁했다. 팔찌를 책상에 놨는데, 와보니까 없어졌 다. 기분이 엄청 슬펐겠다. ‘나’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몰랐다. 다리도 떨렸고, 호흡은 거칠어졌다. 두 려운 이유는 ‘내’가 승지의 팔찌를 가져갔기 때문이다. 승지가 ‘나’를 가 리키며 탓할까 조마조마했다. ‘나’랑 눈이 마주친 승지는 “네가 내 팔찌 가져갔지?”라고 당장 소리칠 것 같다 그런데 일부러 한 것이 아니다. 나 는 승지의 책상 앞을 지나가다가 반짝이는 팔찌를 봤다. 그래서 살짝 만 졌다. 내가 한 번 그냥 끼웠다 다시 돌려주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들어왔 다. 몰래 끼워본 게 걸릴까 봐 나는 그것을 그대로 가져왔다. 그 팔찌는 내 가방에 있다. 돌려주려고 했는데, 무슨 말을 하면서 줄지 몰랐다. 지금 돌려준다고 해도 승지가 펄펄 뛰면서 화를 낼 거다. 승지는 팔찌를 잃어버려서 슬프겠고, 나는 팔찌를 어떻게 돌려줄까 조 마조마하다. 내가 만약 승지라면 나는 칠판에 나가서, “나 내 팔찌 잃어 버렸어. 누가 가져간 것 같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내일 아 침에 팔찌를 가져와서 미안 하다고 사과하면 좋겠어. 그 승지는 팔찌를 잃어버리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다. 그리고 승지에 바람 래도 안 화낼게.” 은 팔찌를 다시 찾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승지의 팔찌를 가지려고 의도 라고 말할 거다. 그리고 굉장 적으로 한 것이 아니었다. 그냥 딱 한 번만 해보려고 했던 것이다. 히 슬프겠다. 나는 용기를 내 나는 승지에게 팔찌를 한 번 차보려 했다가 친구들이 반에 다시 들어 서 사과할거다. 그리고 내가 와서 승지의 팔찌를 못 벗고 수업시간 전에 가방에 넣어서 지금 내 가방 팔찌를 가져가서 미안하다. 에 있다는 걸 승지는 모른다. 다시 돌려줘도 화 낼 것 같아 조마조마하다. 나는 앞으로 다른 사람 거 승지는 잃어버려 마음이 속상하고 나는 승지한테 걸릴까봐 조마조마 면 “한 번 해봐도 돼?”라고 물 하다. 내가 만약 승지라면 선생님한테 이야기를 하고 ‘주인을 찾습니다’ 어보고 되면 만질 거다. 나는 용기를 내서 “승지야, 내가 팔찌를 가져가 함을 둘러볼 것 같다. 만약 나라면 승지한테 주고 사과를 했을 것이다. 서 미안해. 내가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너무 예뻐서 그런 거야. 화 안내 앞으로 나는 좀 더 용감하고 정직하게 돌려줘야 할 것 같다. 나는 승지 면 좋겠어.”라고 말할 거다. 한테 정직하고 용감하게 이유를 알려주며 돌려주면 화를 안 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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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대회

리딩엠으로 준비하세요!

각 교육청 주관 글쓰기 대회, 교내외 독서감상문 대회, 장애인의 날 글쓰기 대회, 호국보훈 글쓰기 대회, 통일 글쓰기 대회, 과학의 날 과학독후감, 과학탐구토론대회, 과학탐구보고서 대회, 수학탐구보고서 대회, 학교사랑 글쓰기 대회 등 다수 수상

25쪽

초3

[논제] 올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고, 올바른 언어습관을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적어보세요. (500자 이상)

(가) : 만복이는 반갑게 인사를 하려고 했어. 그런데 전혀 엉뚱하게도, “너 키도 작고, 진짜 못생겼구나?”라는 말이 튀어나오지 뭐야. 만복이는 깜짝 놀라서 입을 꼭 다물었어. 하지만 이미 은지가 선생님한테 달려간 뒤였어. 은지는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만복이와 짝 이 되기 싫다고 말했고, 선생님은 할 수 없이 다른 아이와 짝을 정해 주었어. 그래서 만복이 는 또 혼자가 되었지.

(나) : 미지는 깨끗한 척하지만, 옆에 있으면 이상한 냄새가 폴폴 나. 책상 밑으로 손을 자주 넣는데 코딱지를 붙이려고 그러는 거야. 흉을 보고 났더니 속이 시원했어요. 하지만 한편으 로는 조금 걱정도 되었어요. 미지가 보면 가만히 있지 않을 테니까요.

(다) : 범수는 반말을 고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어요. 친구들끼리 있을 때도 반말을 하면 할수록 아이들이 범수를 우러러보는 것 같아 우쭐해지기까지 했어요. 여느 때는 마음과 다 르게 말이 퉁명스럽게 나가는 바람에 범수 스스로도 당황스러울 때가 많아요.

26쪽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유하울 (목운초3)

(가), (나), (다)의 공통점은 주인공들이 다른 사람의 흉을 보거나 욕을 한다. 예를 들어 (가), (나), (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예쁜 말을 안 하고 나 쁜 말만 한다. 다른 사람들이 이 모습을 보면 주인공들이 미치는 생각이 나 나쁜 생각을 해서 나쁜 사람이 됐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가질 것 같다. (가), (나), (다) 글의 주인공들과 나의 언어 습관을 비교해 보면 나도 엄 마와 아빠에게 반말을 한다. 그러나 내가 잘 하고 있는 점은 친구들에게 못된 말을 하지 않는 것과 다른 친구들의 흉을 보지 않는다. 내가 잘못하 고 있는 점은 부모님들에게(할머니와 할아버지 포함) 반말을 많이 한다. (가)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만복아, 너는 집에서 좀 습관을 고치렴. 어떻 게 하냐면 앞에 인형을 놓으면 그걸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인사를 하면서 습관을 들여 봐.”라고 말하고 싶다. (나)에게는 “주인공아, 미지 의 흉을 보면 안 돼. 만약에 네가 미지고, 미지가 너라고 생각하면 미지가

허예솔(계성초3)

(가), (나), (다) 글 주 인공의 공통점은 모두 언어습관이 잘못돼 있 다는 것이다. 만복이, 미 지의 짝꿍, 범수 모두 잘 못을 하고 반성을 한다. 글 끝 부분에 언어습관 을 알맞게 고치고 싶어 할 것 같다. 그리고 언어 습관을 고치면 가족과 친구들과 사이가 더욱 좋아질 수 있을 것 같다. 너에게 흉을 보면 슬프지? 그거랑 마찬가지야.”라고 말할 것이다. (다)의 나 자신도 언어습관이 완벽하지 않다. (다)에 나오는 범수처럼 반말을 주인공에게는 “범수야, 그렇게 반말을 하면 부모님들은 얼마나 슬프시 쓰지만 가끔만 말이다. 하지만 (가), (나)에 나오는 일이나 나쁜 말은 안 겠니? 반대로 생각해 보면 돼, 잘 가!”라고 말하고 싶다.

쓴다. 그래도 제일 많이 반성되는 것은 내가 아침에 화를 용이 불을 뿜어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상한 언어를 쓰면 내는 것처럼 많이 낸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다행히 더 일찍 자고 더 편 읽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 듣거나 읽을 때 이상하거나 잘 모를 수도 있 한 자세로 자려고 했더니 그 습관은 고쳐졌다. 하지만 아직도 반성을 하 다. 올바른 언어습관을 키우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띄어쓰기, 맞춤법과 받 게 된다. 6시보다 일찍 일어나서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반 아쓰기 같은 걸 많이 하고, 잘 해야 된다. 그래야지 올바른 언어습관을 키 성을 하게 된다. 운다. 나의 다짐은 이제부터 발표할 때 씩씩하게 크게 발표하고 부모님 (가), (나), (다)의 주인공에게 나는 언어습관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주고 과 할머니와 할아버지 포함해서 반말을 안 쓰고 좋은 말을 꼭 쓸 것이다. 싶다. (가)의 주인공은 더 예쁘게 말하는 것을 신경 쓰고, (나)의 주인공 은 화나거나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어도 그것을 예쁘게 말하는 것을 해 야 한다. 마지막으로 (다)의 주인공한테는 반말을 하면 자신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내려가는 거라고 말하고 싶다. 선생님 심사평 올바른 언어는 중요하다. 언어를 바르게 이용해야 한다. 그래야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다른 사람 마음에 상처를 안 준다. 언어습관을 올바르게 제시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고 전체적으로 안정 고치려면 습관을 고치려고 말하는 걸 연습해야 한다. 나는 나의 언어습 적으로 구성해 서술하였습니다. 관 중 반말하는 것을 조금씩 고치려 한다. 각 제시문에 등장한 인물들의 공통적인 문제점, 주변 의 반응을 적절하게 제시했고 평소 자신의 언어습관도 반성해 보았습니다. 등장인물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조언에 관해서도 다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각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최우수상 올바른 언어습관의 중요성, 다짐에 관해서도 차근차 근 알려주면서 안정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구나영 (대곡초3) 말 관련 속담도 활용하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이 아이들은 모두 친구들에게 친구에 기분을 상하고 기분을 나쁘게 만 드는 말을 했다. 다른 사람들이 이 아이들을 보면 이 아이들이 나쁘고 친 구들에게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해서 이 아이들을 친구들한테 지켜야 할 예의도 안 지키는 아이들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

27쪽

내가 잘 하고 있는 부분은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 말이나 나쁜 말 글 (가)의 만복아. 난 네가 예쁜 말을 하고 싶다는 건 나도 알아. 글 ( 또는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은 안 한다. 내가 잘 못하고 있는 부분 나)의 아이야, 이제부터는 흉을 보는 게 얼마나 나쁜 일인지 알겠지? 글 은 엄마한테 반말을 쓰고 있는 부분이다. 왜 엄마한테 반말을 쓰고 있냐 (다)의 범수야, 존댓말을 쓰도록 노력해 주면 어때? 반말을 하니까 엄마 면 엄마한테 반말을 쓰면 엄마랑 대화할 때 존댓말을 하면 뭔가 엄마와 께 야단을 맞잖아. 나의 사이가 어색해 보이고 엄마와 대화할 때 반말을 쓰면 엄마와 나의 사이가 더 친근해 보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친구들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다. 너희들이 계속 친구들의 기 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하면 친구가 한 명도 없고 친구들이 너를 좋아하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지 않고 싫어하고 선생님한테 야단도 많이 맞을 걸. 그러니까 너희들 계 최우수상 속 친구들한테 기분 상하는 말 하지 말고 친구들 기분을 좋게하는 따듯 한 말 해줘. 주이준 (잠실초3)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면 다른 친구들이나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하기 때문에 올바른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나는 이제부터 엄마한테 반말을 하지 않고 존댓 (가)에 나온 만복 이는 친구들에게 함 말을 쓸 것이다. 부로 나쁜 말들을 쓴 다. (나)에 나온 형진 이는 남들의 흉을 본 다. (다)에 나온 범수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는 어른들한테 반말 최우수상 을 쓴다. 이 주인공들 의 공통점은 다 남자 김태린 (도성초3) 면서도 언어 습관이 나쁘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분명히 ‘이 사람은 뭐 이 글들에 나오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아이들의 말버릇이 나쁘다는 것 야?’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예의가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글 (가)에서 (가), (나), (다)에 나온 주인공들의 언어 습관은 나쁘지만 내 언어 습관 나오는 만복이는 예쁜 말을 하고 싶은데 이런 나쁜 말이 나오는 것 같다. 은 좋고 올바르다. 내가 잘하고 있는 부분은 남의 흉을 함부로 보지 않 만복이의 기분은 되게 억울한 기분이겠다. 글 (나)에서 미지에게 나쁜 말 고 나쁜 말을 쓰지 않는 것이다. 내가 잘못하는 부분은 엄마와 아빠께 반 을 한 아이는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생각하고 또는 걱정스 말을 쓴다는 것이다. 나는 이제부터 엄마와 아빠께 반말을 쓰지 않고 존 럽게 생각한다. 그것이 거짓말일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나쁜 흉보 댓말을 쓸 것이다. 기다. 글 (다)에서 나오는 범수는 반말을 많이 쓰는 아이다. 존댓말을 쓰 나는 (가), (나), (다)에 나온 주인공들에게 “얘들아, 너네들이 친구들이 지 않는 것이 아이들이 우러러보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계속 했을 것이 나 어른들게 나쁜 말과 반말을 하면 친구들이 너네들을 점점 싫어하게 다. 또 어느 때는 만복이와 같이 마음과 다르게 말이 나갈 때가 있어서 될 거야. 반대로, 착하고 올바른 말을 많이 쓰면 친구들이 너네들을 좋아 하고 어른들도 너네들을 칭찬할 거야.”라고 말할 것이다. 당황스러울 때도 있다. 내가 하는 언어습관 중 잘하고 있는 부분은 존댓말 쓰기와 예쁜 말하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엄청 중요하다. 왜냐하면 나쁜 말을 쓰면 기다. 하지만 나도 어떨 때는 나도 모르게 나쁜 말이 튀어나올 때가 있 다른 사람의 기분이 나빠지지만 좋은 말을 쓰면 상대방의 기분이 좋아지 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부터 반말을 쓰지 않을 것이다. 기 때문에 당황스럽다.

28쪽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김은성 (언북초3)

오채원 (잠현초3)

만복이, 형진이, 그리고 범수의 공통점은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나쁜 말을 하는 것과 남들의 흉을 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이 모습을 본 다면, 나처럼 만복이, 형진이, 그리고 범수는 언어습관과 평소 태도가 좋 지 않다고 생각을 할 것 같다. 나는 이 친구들이 태도와 습관을 바꾸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만복이, 형진이, 그리고 범수의 언어 습관을 내 언어 습관과 비교하면 나는 언어 습관이 바르고, 친구에게 나쁜 말과 이상한 말을 하지 않는 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점은 친구에 대한 흉을 보지 않았다는 것이 다. 그리고 어르신들에게 반말이나 심한 말을 하지 않았다. 내가 조금 잘 못한 점은 학교가 끝나고 앞에 기다리고 있는 다른 친구 엄마들에게 인 사를 하지 않은 것이다. 앞으로는 내 나쁜 버릇을 고쳐서 사람들에게 인 사를 잘 할 것이다. 나는 만복이에게 나쁜 말을 하지 말고 친구들에게 예쁜 말을 써서 오 해 받지 말라고 말할 것이고, 형진이에게는 미지의 흉을 보기 말고 미지 의 좋은 점을 보고 말하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범수에게는 반말이나 욕 가, 나, 다의 글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등장인물 3명의 언어 태도가 모두 을 하지 말고 높임말로 말을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가 글의 만복이는 원래 나쁜 말을 하려고 하진 않 올바른 말이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러지 않으 았지만, 은지가 들으면 속상할 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나 글에서 면 사람들이 어떤 뜻인지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언어습관을 는 형진이가 아무 확실한 증거도 없이 미지를 의심했습니다. 그건 잘못 키우기 위해 친구들과 어른들에게 고운 말을 쓰고 만복이, 형진이, 그리 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글 다에서 범수는 올바른 말을 하 고 범수처럼 반말이나 줄임말을 쓰지 않겠다. 지 않고 퉁명하게 친구들한테 말했습니다. 친구들에게 존댓말을 해야 되 는 건 아니지만 바르고 고운 말을 써야 합니다. 가의 주인공 만복이는 상대방에게 기분 나쁜 말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 저는 보통 나쁜 말을 쓰진 않는데 가끔 싸울 때나 기분이 안 좋을 때는 안 좋은 말을 씁니다. 나의 주인공 형진이는 친구를 의심했습니다. 저는 친 구를 가끔 의심하는데, 의심하는 이유를 말합니다. 다 글의 주인공 범수 는 올바른 말도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엄마와 아빠에게 존댓말을 쓰진 않지만 최대한 공손한 말을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가, 나, 다 글의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 글의 만복이에겐 “만복아, 아까처럼 그렇게 말하면 친구가 속상해 해. 착한 말과 나쁜 말을 구분하는 게 어떨까?” 라고 말할 것입니다. 나 글의 주인공 형진이에겐 “형진아, 네 생각이 다 틀리다고 말하는 건 아닌데 친 구를 의심하는 건 옳지 않은 행동이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다 글의 범수에겐 “범수야, 친구에게 반말을 나쁘게 하는 건 예의 없는 행동이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는 건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행동으로 하는 폭력 도 있지만, 언어 폭력도 있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기르기 위 해서는 되도록 세 가지 내용을 기억해야 합니다. 첫째, 상대방에게 말하 기 전 좋은 말일지 그렇지 않은 말일지 생각합니다. 둘째,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봅니다. 셋째, 만약 나쁜 말이라면 착한 말로 고칩니다. 저는 올바 른 말을 하기 위해 매순간 곰곰이 생각할 것을 다짐합니다.

29쪽

김혜인 (대도초3)

신지훈 (대도초3)

이 주인공 모두 다 말버릇이 문제이고, 다 말버릇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다. 그리고 다 말버릇에 대한 정보를 생각하고 다 똑같이 나쁜 말버릇 때문에 큰 사건이 일어나요. 그리고 선생님이 이들을 타일러요. 다른 사 람들이 잘못된 언어를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고, 피해자면 슬프거 나 화가 날 수도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선생님과 같이 혼낼 수도 있고, ‘ 그 애랑 친구하지 말자’라는 생각, 또는 그 사람에게 나쁘고 이상하다는 마음이 들 수 있어요. 또한 욕이나 나쁜 언어는 폭력이라고 생각할 수 있 고, 어른에게 반말을 쓴다면 어른이 이상하게 보거나, 예의 바르지 못하 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저는 대충 중간 정도로 저의 언어 습관을 기르고 있어요. 잘못하다 반말 또는 나쁜 언어를 쓰면 바로 잘못했다 생각하고 다음에는 최대한 안 써 (가), (나), (다)에는 언어 습관이 바르지 않은 아이들이 나온다. (가)에 요. 저의 언어습관 중 좋은 점은 계속 발전시킨다는 것이에요. 별로인 점 나오는 만복이는 은지에게 나도 모르게 키가 작고 못생겼다고 말해 버 은 당분간 반말을 쓰고, 잘못하다 나쁜 말이 나오기도 한다는 것이에요. 렸다. (나)에 나오는 주인공은 친구인 미지가 더럽고 냄새가 난다고 흉을 따라서 저는 조금 아주 조금 더 생각을 하면 발전을 크게 할 수 있을 것 봤다. (다)에 나오는 주인공은 친구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도 반 같습니다. 일단 조금 생각하고 더 좋은 사람으로 탄생할 수도 있습니다. 말을 썼다. 다른 사람들은 이 아이들을 보고 기분이 나빴을 것 같다. 그리 일단 첫째로 (1)과 (2)는 욕과 나쁜 말, 또한 상처를 입히는 말이에요. 고 사람들이 점점 피할 것 같다. 그런 경우엔 제가 말하기 전에 짧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걸 추천합니다. (가), (나), (다)의 주인공들과 나의 언어 습관을 비교해보면 차이가 많 그런 생각을 없애버리고 아예 그런 말을 최대한 안 써야 해요. 애초에 배 이 나는 것 같다. 내가 잘하고 있는 부분은 친구들과 어른들에게 항상 바 우지도 말아야 해요. 근데 쓰면 사과를 하고 바로 미안하다고 해야 합 른 말을 쓰고 있는 부분이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은 부모님에게 높 니다. 근데 상대가 먼저 잘못했으면 욕을 쓰지 말고 하지 말라고 하거 임말을 쓰지 않고 반말을 쓴다는 점이다. 말과 관련된 속담은 여러 가지 나 선생님한테 말해야 합니다. 근데 높임말을 안 쓰는 거는 조금 다릅 가 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가 가장 많이 알려진 말 관 니다. 예의만 바르지 않고, 말투 때문에 자기가 곤란해지는 것은 욕과 련 속담이다. 달라요. 문제는 아닌데 어른한테는 높임말을 쓰는 걸 많이 연습하는 게 나는 (가), (나), (다)의 주인공들에게 바른 언어 습관을 가져야 친구 좋다는 걸 알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안 지키면 자기 가 많이 생긴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친구 관계에 있어서 언어 습관 가 나빠집니다. 은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언어습관을 기르면 친구가 많아지고, 예의가 발라지고 훨씬 더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바르지 않은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행 말을 사용하면 상대가 상처를 받는다. 올바른 언어 습관을 가지기 위해 동도 좋아집니다. 일단 저는 좋은 말을 연습하고 지금 상태도 좋아도 열 서는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 나는 앞으로도 올바른 언어를 쓰겠다고 다 심히 노력할 거예요. 지금 상태도 좋으니까 생각해보면 많이 발전을 할 짐한다. 것입니다. 여러분도 꼭 좋은 말 쓰시고 예의 있게 행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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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같 은

책책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30쪽

윤동진 (대도초3)

말을 사용해줄 수 있어? 라고 말하고 싶다. 올바른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안 좋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싫어할 수 있다. 올바른 언어 습관을 키우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욕이나 나쁜 말을 사용하면 안 된다. 그리고 부모님께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제부터 나는 부모님께 존댓말을 사용할 것 같다.

(가), (나), (다)의 주인공들의 공통점은 언어습관이 바르지 않다는 것입 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사람 들은 고운 말을 사용할수록 친구가 더 많아지기 때문이에요. ‘가는 말이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이처럼 내가 고 운말을 친구에게 하면 다른 사람들도 기분이 좋아서 저한테도 고운 말을 사용할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예의 없는 말을 하면 친구들이 기분이 나 심지윤 (잠현초3) 빠지고 저를 나쁘게 생각할 거예요. (가)에서 보면 만복이는 은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잘 못 하고 입에서 나쁜 말이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왔어요. 자주 그러지는 않 만복이는 은지에게 안녕이라는 말을 하려고 했는데 엉뚱하게도 “너 지만 저도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그런데 만복이만큼은 심하지 않아 키도 작고 진짜 못생겼다.”라고 말했다. 형진이는 “미지는 깨끗한 척하 서 스스로를 칭찬해요. (나)에서 주인공은 미지에 대해 나쁜 말을 많이 적 지만, 옆에 있으면 이상한 냄새가 폴폴 나. 그리고 손을 자주 넣는데 코 었어요. 저도 짜증날 때 마음속으로 흉을 봐요. 그런데 말로 흉을 보지는 딱지를 붙여.”라고 흉을 보니 시원하다고 했다. 범수는 말을 고칠 생각 않아요. 왜냐하면 흉잡히는 사람이 속상해 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저의 이 하나도 없다. 범수의 말은 반말 쓰기와 자신의 마음과 다르게 말하기 속마음은 드러내지 않을래요. (다)에서는 범수가 반말을 많이 사용했어 다. 이 셋의 공통점은 모두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요.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께는 존댓말을 쓰는데 엄마, 아빠한테는 안 써 만복이, 형진이, 범수와 다른 나의 언어 습관은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을 요. 저는 어마, 아빠한테 존댓말을 쓰면 가족 같이 안 느껴지고 어색해요. 흉보는 것과 엉뚱하게 말하는 것을 안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나는 범수 범수에게. 나도 네 마음을 알아. 나도 너처럼 그럴 때가 종종 있어. 이 의 언어 습관인 반말 쓰기를 한다. 그것이 좋지 않은 이유는 반말을 쓰면 럴 때는 그냥 침묵을 지켜. 침묵을 지키면 나쁜 말이 튀어나올 일이 없 반말을 들은 사람은 기분이 매우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 을 거야. 의 점수는 90/100점이다. 만복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엉뚱한 말이 나오지 않도록 조심해야 돼 이다. 형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한번 너와 미지의 입장을 바꾸어 생 각해봐! 그럼 기분이 좋지 않을거야 라고 말할 것이다. 범수에게는 반말 을 쓰는 언어 습관을 고쳐보는 것이 어때? 라고 말할 것이다.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올바른 언어를 쓰지 않으면 상대의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바른 언어 습관을 키우기 위 해 해야 할 일은 다른 친구가 나쁜 언어를 알려주면 이건 나쁜 언어라고 최이현 (잠현초3) 알려주는 것이다. 이에 대한 나의 다짐은 어떤 상황이라도 올바른 언어 습관을 갖자는 것이다. 만복이, 형진이 그리고 범수는 바른 말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 만약에 다른 사람들이 바른 말을 사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바른 말을 쓸줄알고 기대했던 사람은 실망하고, 바른 말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바른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싫어할 것이다. 그리고 바른 말 을 사용하지 않는 걸 보면 ‘어! 저 사람 바른 말을 사용 안 하네!’하고 속 으로 생각할 수 있다. 나는 범수처럼 엄마한테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것이 나의 말 을 잘못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반대로 나는 급식 선생님 한 분 한 분께 “잘 먹겠습니다.” 와 “잘 먹었습니다.” 를 말한다. 그럼 급식 선생님들 이 나에게 “많이 먹어!”, “인사 잘해서 예쁘네.” 등 기분이 좋아지는 말 을 해주신다. 나는 글의 주인공들에게 안녕? 나는 서울에 사는 최이현이야. 반가워! 나는 너희들의 말이 바른말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 이제부턴 바른

장려상

장려상

31쪽

※ 아래의 제시문을 잘 읽고 다음 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초4

[논제] 반장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질을 생각해 보고 바람직한 선거 방법도 제시해 보세요. (700자 이상)

만석이의 완벽한 계획 만석이는 이번 학기 반장 선거에 출마했다. 친구들은 만석이가 반장이 되는 일은 절대로 없다고 생 각하는 것 같지만, 사실 만석이에게는 멋진 계획이 있었다. 만석이네 반 아이들 수가 30명이니, 16표 만 얻으면 무조건 반장이 될 수 있다는 뜻 아닌가? 만석이 자신의 표를 제외하면 15표니까, 15명의 아 이가 만석이를 뽑아주기만 하면 된다. 만석이는 반장 출마 선언을 하자마자 자신이 약점을 알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다음은 놀랄 만큼 쉬웠다. 좋아하는 아이가 누구인지 소문을 내겠다, 저번에 선생님께 거짓말한 것을 일러바치겠다, 짝꿍의 샤프를 망가트리고 모른 척한 사실을 알고 있다 … 만석이의 말에 겁을 먹은 아이들은 투표에서 만석이를 뽑겠다고 약속했다. 흔들리지 않던 아이들도 반장에 당선되면 떡 볶이를 쏘겠다는 만석이의 말에 바로 넘어왔다. 만석이는 그렇게 일주일 만에 18명의 표를 얻었다. 이 제 만석이는 반장에 뽑힌 거나 다름이 없다!

반장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인기’? 반장 선거를 하면 대부분은 인기가 많은 아이가 당선된대요. 그래서 어떤 아이들은 인기가 많다고 반장이 되는 건 불공평하다고 말하기도 해요. 반장 역할을 잘 해내기 위해선 인기 말고도 필요한 마음 가짐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인기’는 그 아이가 평소에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냈기에 만들어진 것이 기도 하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다음 대화를 보고 내 생각을 정리해보세요.

철수: 이번 반장 선거에서 누가 당선될 것 같니? 영희: 당연히 우리 반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민수가 뽑히지 않을까? 철수: 다들 그렇게 말하더라. 이대로 가면 반장 선거가 인기 투표와 똑같아질 것 같아. 나는 반장의 조건에 ‘인기’가 들어가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해. 영희: 하지만 인기가 많다는 건 그만큼 다른 아이들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는 의미야. 민수가 나쁜 아이라면 다들 좋아할 리가 없잖아? 철수: 그래도 눈에 띄지 않는 아이 중에서 반장에 딱 맞는 아이가 있을 수도 있잖아. 차라리 반장 선거 때 아이들에게 후보가 누구인지는 알려주지 않고, ‘공약’만 보고 투표하게 하는 건 어떨까? 그러면 더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을 거야.

32쪽

윤서영 (대곡초4)

'반장'이란 반을 위해 노력하는 자리이다. 반장은 자신이 말한 공약대 로 반이 잘 돌아가도록 한다. 물론 반장은 공약대로 하지 않아도 반을 위 해 봉사하면서 안전에 유의하도록 하고 책임지는 등 여러가지 일을 해 야 한다. 그런 반장을 반 친구들은 잘 따라주고 반장이 말을 하면 조용 히 들어야 한다. 반장 선거에 나가려는 아이가 꼭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은 침착하고 반 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성심할이 필요하고 반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 다는 열정과 노력이다. 또, 아이들의 성품은 친구들을 돕고 함께 해주어 야 한다. 예를 들어, 친구들이 우유 박스를 무겁게 들고 있으면 도와주어 야 한다. 또, 한 친구가 외롭고 쓸슬하게 있으면 다가가 말을 걸고 사이 좋게 지내면 된다. 그래서 반장은 이 친구에게 모두가 함께하는 것을 보 여줄 것이다. 반장 선거에 나가는 아이가 하지 않아야 할 행동은 자신이 분명히 반장 이 된다는 확신을 갖고 우쭐대고 건방진 것이다. 우리 반에도 그런 아이 들이 많이 있다. 그 중 한 아이는 주변 친구들에게, "야, 내가 될 꺼니까 그만 포기하시지, 응?" 이라고 했다. 그러자 아이들이 그 아이한테 그렇 게 하지 말라고 하였다. 아무튼, 이러한 방법으로 반장이 되면 안 된다. 나는 아이들이 반장 선거는 인기가 많은 친구나 똑똑한 친구를 뽑는 것 이라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러한 친구 말고 좀더잘할수 있는 친구도 많은데, 왜 무작정 다른 아이를 투표할까? 그리고, 공 약을 듣고 생각을 해서 투표해야 한다.

박정은 (신서초4)

논제와 제시문을 정확하게 분석한 뒤 전체적으로 구성력을 갖춰 안정적으로 서술한 글입니다. 반장의 역할, 자질, 이름 삼행시 등을 적절하게 안배해 서술하였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다짐을 더한 점도 적절합니다. 제시문에 등장한 학생들의 문제점을 예로 들고 제시 문에서 언급하고 있는 선거제도에 관한 생각, 대안 등을 더하는 등 제시문을 좀더 활용하고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발휘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반장이란 우리반을 책임지고 먼저 봉사를 실천하고 반에 힘든 일이 있 더 공정한 반장 선거가 되려면 올바른 방법으로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으면 의논하는 자리인 것 같다. 그리고 그 반을 위해 먼저 봉사하는 사 남의 것을 몰래 보거나 베끼면 안 된다. 이건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이 람인 것 같다. 다. 내가 만약 4학년 반장선거를 한다면 이렇게 바꿔서 할 것이다. 먼저, 반장 선거에 나가려는 아이가 꼭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은 첫째 그 반의 후보들이 공약을 칠판에 다 적는다. 물론 이름은 적지 않고 말이다. 그 다 봉사를 위해 내가 출마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둘째 음, 한 사람씩 공정하게 한 번씩 손을 들게 하여 수를 세고 칠판에 적는다. 그 반에서 싫어하는 마음이 있어도 괴롭히면 안 되는 마음가짐을 가져 마지막으로, 가장 많이 표를 얻은 사람이 반장이 되는 것이다. 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후보가 된다면 삼행시를 해보고 싶다. 내가 해 볼 삼행시는 다음과 반장 선거에 나가려는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은 첫째 놀리면 안되 같다. "윤, 윤서영은, 서, 서로서로 돕고, 영, 영리하고 최고인 반을 만들 는 것이다. 둘째 자기 노예 취급을 하면 안 된다. 이 두 가지 행동이 안되 겠습니다." 이다. 이 삼 행시는 달라질 수도 있다. 아직 완전히 이걸로 한 면 반장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반장은 그 반 우리반을 위해 봉사하는 다고 확신한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그래도 내가 지은 삼행시는 멋지다.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가 안되면 반장 자리에 얼씬도 할 수 없다. 어떤 아이들은 반장선거에 단순히 ‘공부 잘하는 애’ , ‘인기 많은 애’를 뽑는 투표라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은 열심히 학급에서 일하고 봉사하고 도와주는 친구가 반장이 돼야하는 투표라고 생각한다. 지금보다 더 공정한 반장선거가 되려면 먼저 후보를 정하고 1, 2주 동 안 하는 일을 보고 우리반을 위해 일을 하는지 본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공약을 들어 보고 투표를 하면 공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후보라면 “안녕하세요? 저는 학급임원선거에 나온 박정은 입니다. 제가 만약 반장이 된다면 꿀벌같이 부지런하고 여왕벌의 심부름 을 가듯 빠르게, 열심히 봉사를 하고 여러분을 도와주는 반장이 되겠습 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 것 같다.

33쪽

김혜민 (대도초4)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김지원 (도성초4)

반장이란 자리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고 우리 반을 좋게 이끄는 자리 반장은 모든 것을 떠맡는 사람이다. 반장은 반이라는 배를 끌고 가는 입니다. 선생님도 돕고, 친구들이 학교에 전학 왔을 때 친절하게 학교의 사람이다. 반장은 모든 힘든 일과 고통을 짊어진 사람이기도 하다. 반장 법칙이나 길을 알려주는 사람이기도 해요. 반장은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은 심부름을 하고 아이들을 책임지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다. 남을 챙기 많고 선생님의 심부름도 많이 도와줍니다. 고 친하게 지내야 하고 도와주고 참아야 하는 사람이다. 반장 선거에 나 반장 선거에 나가려는 아이가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배려심과 리더 가려는 아이가 꼭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이나 성품은 정해져 있지 않다. 십이 있어야 하고, 착한 성격과 똑똑한 성격도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만석 아이들은 그 아이의 성격을 보고 평가하지만 그 아이의 성격보다 중요한 이처럼 약점을 찾아서 그걸로 친구들이 자신을 뽑게 만드는 건 가지면 것은 그 아이가 반이라는 짐을 떠맡을 만큼 강인한 거다. 안 될 마음가짐이고 항상 성실해야 합니다.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도 없다. 하지만 나가고 싶으면 편견을 버려야 반장 선거에 나가는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은 잘난 척하는 행동이 한다. 또 남에게 강요하면 안 된다. 반장 선거는 인기가 많은 친구, 공부를 고 커닝 같은 행동도 당연히 하면 안 될 것들입니다. 만석이처럼은 절대 잘하는 친구를 뽑는 투표가 아닌 반을 선생님 대신 이끌 친구, 떠맡을 마 로 하면 안 돼요. 불공평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가 반장이라고 친구 음이 간절한 친구를 뽑는 것이다. 나를 도와줄 친구, 공약이 엄청 좋은 친 들을 너무 내려 보면 안 된다는 것들이 있습니다. 구도 아니다. 나랑 친한 친구도 믿음직하지 않다. 그렇다고 아예 남을 계 저는 그냥 단순히 ‘인기가 많은 친구’나 ‘공부를 잘하는 친구’를 뽑는 건 속 챙겨줄 친구도 안 된다. 나 자신부터 챙겨야지 우리 반을 맡을 수 있다. 너무 나쁠 것 같아요. 앞에 나오는 제시문의 철수처럼 저도 눈에 띄지 않 더 공정하려면 친한 친구를 뽑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믿을 수 있는 사 는 아이 중에서도 리더십 많은 아이나 훌륭한 친구들이 있을 수 있다고 람을 뽑아야 된다. 친한 친구가 둘이나 나가면 누구를 뽑을 건가. 4학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후보가 누군지는 알려주지 않고 공약만 보고 투표 이 된 뒤 반장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반장이 될 아이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테 반장은 전혀 좋은 것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전혀 기분이 좋지 않 지금보다 더 공정한 반장 선거를 하려면 규칙을 세우는 게 좋을 것 같 고 힘들기 때문이다. 나는 반장을 뽑을 때 공약으로 뽑을 거다. 좋은 공 아요. 예를 들면, 친구들의 약점을 짚어서 일부러 투표하게 만드는 것처 약일수록 우리 반이 훨씬 좋아지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에 부반장을 하 럼 반장을 뽑을 때 하면 안 될 것들을 정리해두면 유익할 거 같아요. 제가 고 난 뒤로 다시는 이런 힘든 일을 하고 싶지 않다. ‘우리 반은 반장이 이 4학년이 된 뒤, 반장 선거를 참여하게 된다면 공약만 보고 투표하는 방법 끌어 간다. 반장 책임이다’라는 편견은 옳지 않다. 모든 책임은 다 각자에 으로 참여하고 싶고 지금보다 더 공평했으면 좋겠어요. 게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다 반장 책임인 줄 안다. 이제 나부터 챙겨야 제가 만약에 반장 선거에 나가서 후보가 된다면 멋진 공약을 세울 거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 예를 들면, ‘우리 학교를 깨끗하게 만들 거다’나, ‘학교 폭력을 없앨 것 이다’라고 둘 중 하나를 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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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쪽

조수정 (잠현초4)

반장이란 반을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반 장은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반을 잘 챙겨야 한다. 반장이라고 친구들에 게 시키고, “반장이잖아.”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반장의 일이 아니라 고 생각한다. 반장 선거에 나가려면 친구들에게 시키겠다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반 장이 된다면 친구들과 더욱 친하게 지내며, 공약을 잘 지킬 것을 다짐해 야 한다. 공약에는 지킬 수 없는 공약은 넣지 않고 진심으로 써야 한다. 반장 선거에 나갈 때에는 절대로 친구들에게 무엇을 사주겠다거나 교 실에 자기가 할 수 없는 것을 설치하겠다는 등의 이야기는 하지 말아 야 한다. 꼭 공약에는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 만들 수 있는 것을 이야 기 해야 한다. 우리 반 친구들은 공부를 잘하는 친구나 공약을 발표할 때 목소리가 큰 친구들이 반장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꼭 목소리가 크고 씩씩한 친구가 공약을 잘 지키지 않을 수도 있고, 공부 잘 하는 친구가 반을 위해 봉사하지 않을 수도 있다. 꼭 인기 많다고 반장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반장은 친절한 마음씨와 반이 더 나아질 수 있 는 공약을 가진 친구가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난 지금보다 더 공정한 반장 선거가 되려면 목소리 크기, 성적을 제외 하고 공약을 확인해 지킬 수 없는 공약은 제외시키고 투표를 하는 것이 공정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들은 친한 친구나 단짝 친구를 뽑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내가 후보가 된다면 공약은 첫째, 필통을 가끔 못 가져오는 친구들을 위 해 연필통을 만들 것이다. 집에 안 쓰는 연필들을 가져와 통에 보관해 다 른 친구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둘째, 소통함을 만들 것이다. 친구 들이 말로 하기 힘든 이야기나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넣으면 내가 받는 친 구에게 전달할 것이다. 보내는 친구도 부담감이 덜할 것이다.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고도윤 (언북초4)

반장은 반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일 것 같다. 반장은 친구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와주고 반장이라고 다른 사람에게 명령을 내리면 안 된다 고 생각한다. 명령을 내리면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기도 하고 반장의 말 을 따르지 않을 확률이 높다. 반이 반장을 따라야 하는 것도 맞지만, 반장 도 친구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얘기다. 반장 선거에 나갔을 때에는 부모님이 시켜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본

최우수상

이소민 (대도초4)

인이 실제로 반장이 될 마음과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후보 들은 반에게 모범을 보이고, 평상시보다 착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해야 한 다. 또한, 절대로 연설을 장난 식으로 하면 안 되는 점이 있다. 장난처럼 연설을 하면 친구들에 대한 믿음도 떨어지고 친구들이 반장이 될 자격 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반장 선거에 나가는 아이는 예의바르게 행동하지 않거나, 옷을 제대로 입지 않으면 안 된다. 후보가 반 앞에 나가서 개구쟁이처럼 굴면 친구들 은 그 후보가 왜 나왔는지조차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옷차림도 단정해야 한다. 옷이 너덜너덜하거나 대충 입은 것이 티가 나면 친구들의 대부분 은 그 후보를 뽑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믿음도 떨어지고 뭐든지 대충 하는 사람 같이 보이기 때문이다. 나는 인기가 많은 친구나 공부를 잘하는 친구를 뽑는 투표가 괜찮다 고 생각한다. 인기가 많다는 것은 평소에 올바르게 행동하고, 착하다는 뜻이다. 그리고 공부를 잘하는 것은 포기도 하지 않고 책임감이 있다 는 뜻이다. 나는 지금 반장 선거 방법은 바꿀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반정 선거 투 표 대부분 평상시 행동을 바탕으로 보기 때문이다. 내가 후보가 된다면 세 가지 공약을 세우고 싶다. 첫째, 친구들이 어려 워하는 것이 있을 때 친절하게 도와주겠다는 것이다. 친구에게 어려움 이 있을 때 도와주는 것이 반장의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둘째, 행 복한 교실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교실이 슬픔으로 가득 차 있으면 친구 들의 기분도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 을 도와줄 것이다. 괴롭힘을 당하고 나면 마음이 아파지고 학교를 다니 기 싫다는 마음이 든다.

우수상

반장 선거에 나가려는 아이가 꼭 지켜야 하는 마음가짐은 솔직한 마음 이다. 아무리 표를 많이 얻어도 학생들을 속이면 아무 의미가 없다. 반장 은 자기 마음 또는 생각으로 뽑는 것이지 다른 사람을 속여서 표를 얻으 면 안 된다. 반장이 꼭 가져야 하는 성품은 긍정적인 성격이다. 반장이 되 지 못해서 삐치거나 화를 내서는 안 된다.

35쪽

솔직히 나는 반장을 해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책에서 읽고 나서 내 생각 반장 선거에 나가는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은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 으로는 반장은 거의 반을 이끌어 가는 두 번째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 거나 폭력을 쓰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남을 비난하면 다른 친구들의 마음 반장이 좋은 반장이면 그 반도 잘 되고, 반장이 잘못되면 그 반도 흐트러 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폭력을 쓰면 다른 친구들이 다 지게 된다. 그래서 반장을 뽑을 때 잘 뽑아야 한다. 꼭 ‘인기’ 또는 ‘공부’ 칠 수 있기 때문이다. 를 기준으로 하면 안 된다. 눈에 잘 띄지도 않고, 공부도 잘 못하는데 멋 꼭 공부를 잘하거나 인기가 많지 않아도 반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 반장이 될 수 있는 아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인기가 많아도 남을 배려하지 않으면 아 반장 선거에 나가는 아이가 절대 하지 않아야 하는 행동은 거짓말, 협 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박, 폭력 등이 있다. 거짓말과 협박을 써서 반장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좋 투표 말고도 더 공정한 방법은 먼저 한 사람이 반장 후보를 추천한다. 그 은 반장이 절대로 될 수 없다. 그렇게 반장이 되면 반장이 되는 것에 아무 다음 선생님이 “이 친구가 반장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친구?”라고 하면 런 의미가 없다. 반장은 반을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이다. 또 반장은 폭력 손을 들어서 제일 손이 많이 들린 친구를 반장으로 정한다. 을 써서는 안 된다. 폭력을 써서 반장이 되면 반장이 될 이유가 없다. 반 내가 후보가 된다면 이런 공약을 세우고 싶다. 우리 학교 급식에 라면 장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은 거짓말과 협박이 있다.

을 넣고 요구르트, 수박화채 등등 맛있는 것을 넣을 것이다. 그리고 세계 반장 선거는 단순히 ‘인기가 많은 친구’ 또는 ‘공부를 잘하는 친구’를 뽑 에서 제일 재미있는 교실을 만들 것이다. 마지막으로 제일 행복한 교실 는 것이 아니다. 반장 선거는 반을 잘 이끌어갈 만한 친구를 찾는 것이다. 로 만들 것이다. 그래서 인기가 많지 않은 친구나 공부를 잘 못하는 친구가 좋은 반장이 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반장 선거는 단순히 ‘인기가 많다.’ 또는 ‘공부를 잘한다.’를 기준으로 뽑는 투표가 아니다. 지금보다 공정한 반장 선거가 되려면 말이 아닌 글로 바꿔야 한다. 반장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선거에 나가는 아이들은 말로 발표를 하지 않고 글씨체도 모르게 컴퓨터 로 자신이 발표할 내용을 적어서 아이들 읽게 한다. 또 이름 대신 번호를 매긴다. 마지막으로 글에서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하면 다시 반장을 뽑 박주원 (동자초4) 는다. 이렇게 해야 공정한 반장 선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반장 선거에 나간다면 우리 반을 자유로운 반으로 이끌겠다고 약 속할 것 같다. 현재 우리 반은 쉬는 시간에도 놀지 못하고 그림을 그리거 반장이란 교실에서 선생님처 나 책만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진짜 반장이 되고 싶다면 아 럼 필요한 사람이다. 그래서 반 이들이 노는 곳에서 싸우는지, 또는 시끄럽게 하는지, 다른 아이들을 괴 장은 선생님 자리나 다름이 없 롭히는지 옆에서 관찰할 것이다. 그리고 할 수 있으면 싸움은 최대한 말 다. 반장은 위험한 행동을 하는 릴 것이다. 그런데 그런 귀찮은 일들 때문에 진짜로 반장 선거에는 나가 아이들에게는 경고를 하고 사 지 않을 것이다. 건들을 선생님과 함께 해결해 야 하는 꼭 필요한 존재다. 반장 이 되면 인정을 받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가슴이 콩닥콩닥 할 것이다.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반장선거에 나간 아이들의 마음가짐은 꼭 되어야겠다는 마음가짐과 공약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긴장되지 않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 리더 십을 갖고 있어야 하고 다른 반 친구들과 같은 반 친구들을 배려해야 한 김한서 (잠실초4) 다. 성격도 좋아야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다. 공약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반장이란 자기 반을 대표하고 친구들을 도와주는 사람 같다. 반장은 반장선거에 나가는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은 민석이처럼 다른 사람 항상 남을 배려해주고 항상 웃어주는 사람 같다. 그리고 친구들이 힘들 의 약점을 찾아서 자신을 뽑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또 반을 다스려야 하 때 도와주고 선생님을 도와주는 사람 같다. 왜냐하면 반장은 친절하고 는 아이가 오히려 다른 아이들보다 더 시끄럽게 떠들면 선생님께 혼날 다정하기 때문이다.

우수상

수 있다. 위험한 행동을 하면 반 친구들이 소란을 피울 수 있다. 반장 선거에 나가려는 아이가 가져야 하는 마음은 언제나 남을 먼저 생 내가 후보로 나간다면 공약을 세 가지 제시하겠다. 첫 번째는 선생님 각해주고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남을 배 이 안 계실 때 떠드는 사람의 이름을 써서 선생님이 오시면 말씀드리는 려해주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다른 친구들은 남을 배려해주지 않는 것이다. 둘째는 급식에 맛있는 간식 같은 것을 나오게 해서 학생들이 급 마음을 가지고 있는 친구와 친하게 지내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반장 식을 더 맛있게 먹도록 할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잔반을 선거에 나간 친구들은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고 배려해준다. 그리고 다른 줄일 것이다. 세 번째는 친구들이 싸울 때 긴장하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 사람들의 발표를 경청해 주어야 한다.

주고 시범도 보이겠다.

36쪽

김성준 (대도초4)

김나현 (대도초4)

반장이란 반의 대표같은 자리이다. 대표란 말 그대로 반의 얼굴도 될 수 반장이란 학교라는 교육부에서 책임을 지고 같은 또래나 후배 등을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반장은 선생님을 도와드리거나 1교시가 시작되었 책임지고 다스리고 또는 위급한 상황이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도움 을 때 선생님께 경례를 하라고 지시하는 일을 하는 것 같다. 을 주는 교육부 도우미 같은 책임 있는 당번 중 하나이다. 그리고 반장 반장 선거에 나가려는 아이는 예를 들어 ‘끈기’나 ‘결의’가 필요하다. 이 이란 자기 마음대로 이거해라 저거 해라 하는 사람이 아니고 아이들에 두 가지 덕목 중 먼저 끈기는 반 친구들이 시끄러울 때도 끝까지 버텨내 게 꿈과 희망이나 이럴 때에 올바른 방법이나 또 팁도 알려주는 것이 반 야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반장 선거에 나간 아이들은 반장이 장인 것 같다. 되려고 평소 학생 때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반장 선거에 나가려면 일단 충실하고 자신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반장 선거에 나가는 아이는 친구의 약점을 이용하면 안 되고 아주 당당 된다. 그냥 대충 경험이지 하고 나가면 안 된다. 왜냐하면 그냥 경험이 하게 나를 투표해달라고 말해야 한다. 그리고 떡볶이 같은 것을 사서 주 지 하면서 나가게 되다가 ‘잘못 뽑은 반장’이라는 책처럼 진짜로 꿈같 의 끄는 행동은 절대로 해선 안 된다. 은 일이 일어나다가 결국엔 원래 열심히 준비했던 참가자들은 억울하 어떤 아이들은 ‘성격이 좋은 아이’나 ‘친구를 잘 도와주는 아이’를 뽑을 거나 슬프고 또, 불평불만이 많아지고 결국엔 큰 사고까지 일어날 수 있 수도 있다. 그러나 내 생각엔 공약만 보고 투표하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 기 때문이다. 이 들었다. 그 생각을 한 이유는 무조건 공부를 잘하는 친구만 뽑으면 공 그리고 또 반대로, 반장 선거에서 반장이 되려면 절대 하면 안 되는 정한 투표가 될 수 없고, 공정한 투표가 되지 않으면 공부는 못해도 친구 몇 가지를 알려주도록 하겠다. 첫 번째로는 다른 사람들을 무슨 짓을 했 를 도와주거나 성격이 좋은 아이 등등은, 그러면 우리는 무엇이 되냐고 다, 막 이렇게 비하 발언을 하면 안 된다. 두 번째로는 상대방이나 어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이 선생님 또는 친구들이나 어린이 등을 욕하거나 심한 말버릇을 가지 앞으로 4학년이 된 뒤, 난 공부를 못하거나 잘 하거나로 분류해 반장 고 있으면 연설을 하다가 큰일 날 수 있기 때문에 반장은 그만큼 아주 중 선거를 해보고 싶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선거 방법 중, 투표로 하지 말 요한 일이다. 고 남자 1명, 여자 1명을 뽑아 가위 바위 보를 해 이긴 사람이 반장이 되 나는 지금보다 더 공정한 반장 선거를 위해서는 위 방법을 참고하면 는 방법을 쓰고 싶다. 될 것 같고, 만약 내가 반장선거에 나가게 된다고 아침부터 조용한 독 내가 반장이 된다면 이런 공약을 내세울 거다. 첫째, 할로윈 때 영화 서실 분위기의 반과 깨끗한 교실을 만들고 또 마지막으로, 학교를 위 를 볼 것이다. 둘째, 공부하는 시간을 줄일 거다. (선생님이 안 된다고 해 봉사하겠다고 할 것이다. 만약 내가 후보가 된다면 실제로 2일간 그 하실 수도 있다 … ) 셋째, 깨끗한 반을 만들겠다고 하면 반장이 될 수 렇게 실천해보도록 할 것이라고 연설할 것이다. 아무튼 반장은 위대한 도 있다. 일인 것 같다.

37쪽

최윤 (잠현초4)

현윤선 (잠현초4)

반장이란, 반의 평화와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준비물을 가져다주기 도 하는 그 반의 꼬마 선생님이기도 하다. 그리고 반장은 선생님이 없을 때 지도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정직하고 꾸밈없이 리더쉽 있게 행동해야 한 다. 그리고 반장 선거에 나가기 위해서는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아이들 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약을 걸어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착 하게 행동하고 말해야 한다. 반대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도 있다. 그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너 무 큰 공약은 절대 하면 안 된다. 그 공약을 듣고 아이들은 눈길을 끌기 위한 수작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다한 소품은 오히 려 역효과가 될 수 있다. 너무 어필하면 보기 좋지 않아서 조금은 평범 해야 한다. 지금의 반장 선거는 이름을 쓰고 하기 때문에 이름을 보고 투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반장’이 아닌 인기투표가 될 수 있다. 그래 서 이 문제는 아이들이 이름을 보지 못하고 오직 공약으로만 그 반을 위 한 선거가 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방법을 단연 제일이라고 생각한 다. 이유는 인기가 없는데 반장이 딱인 친구가 반장 선거에 나갈 수 있 기 때문이다. 반장은 아이들 앞에서 지도를 하거나, 선생님의 심부름을 하는 등 그 내가 반장 선거에 나간다면 작은데 필요한 공약을 걸 것이다. 첫 번째 런 일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반장은 선생님의 다음 자리이므로 우리 모 로 청소를 깨끗이 하자이다. 그리고 선생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들어 공 두가 믿고 따라줘야 한다. 부 잘하는 반으로 만든다거나 친구들의 말을 들어서 행복하고 평화로운 반장 선거에 나가려는 아이는 ‘내가 꼭 반장이 돼야지.’라는 생각보다 반이 되게 하겠다고 하면 된다. 그리고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게 만들 는 ‘내가 만약 반장이 된다면 공약들을 잘 지키고 친구들을 배려해야지.’ 겠다고 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더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말한 공약을 잘 지키고 아이들 아까의 공약을 걸면 인기가 많은 친구라고 함부로 뽑지 못할 것이다. 을 배려해 준다는 생각이 ‘내가 꼭 반장이 돼야지.’라는 생각보다 더 믿 왜냐하면 사실 친구들도 지킬 수 있는 공약을 걸고 신뢰가 가는 좋은 반 음직하기 때문이다. 장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장 선거에 나가는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은 수업 시간에 떠들거나, 친구들을 괴롭히는 행동이다. 왜냐하면 반장은 선생님과 친구 들에게 믿음이 가야 하는데 수업 시간에 떠들면 선생님께 친구들을 괴롭 히면 친구들에게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반장 선거는 ‘우리 반을 화목하게 만들 것 같은 친구’를 부치는 투표라 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단순히 ‘인기가 많은 친구를 뽑으면 한 학기 동안 우리 반이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4학년 때에는 반장 선거에 나갈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포스터를 써온 뒤, 아이들은 일정한 기간 동안 포스터를 본다. 그런 뒤 선 생님께서 포스터를 들어 주시면, 그 아이를 뽑을 사람이 손을 드는 방법 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이름을 밝히니까 몇몇 아이들은 자신 과 친한 사람을 뽑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반장 선거에 나간다면 해보고 싶은 공약이 있다. 첫째 우리 교실을 먼지 하나 없이 청소하겠습니다. 둘째 우리 교실에서 항상 웃음 소리가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38쪽

※ 다음 제시문을 읽고 논제에 답하시오.

초5

[논제] 제시문은『긴긴밤』이라는 소설의 한 대목입니다. 제시문에 등장한 주인공들처럼 누구나 자신만의‘바다’를 향해 떠납니다. ‘바다’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분석한 뒤, 나의‘바다’에 관해 생각해 보고 왜 저마다의 바다를 찾아 떠나야 하는지, 그 과정에서 누구 와 도움을 주고받으며 어떤 시련을 견뎌야 하는지 서술해 보세요. (800자 이상 1000자 이내)

우리가 도착한 곳은 지평선이 온통 초록색인 초원이었다. 인간들은 노든을 초원에 눕 혀두고 분주하게 왔다 갔다 했다. 그래서 나는 노든 가까이 가지 못하고 멀리서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다. 노든의 다리를 살펴보는 인간도 있었고, 무모하게 노든의 입속에 머리를 집어넣는 인 간도 있었다. 나는 그때 왜 노든이 입을 꽝! 하고 닫아 버리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하얀 색 옷을 입은 인간 몇몇이 와서 노든에게 바늘을 꽂기도 하고, 뿔 크기를 재기도 했다. 그러다 해가 뉘엿뉘엿 저물 즈음 인간들은 노든 옆에 아카시아 잎사귀를 한 다발 놓아 두고 사라졌다. 나는 인간들이 사라지고 난 뒤에, 조심스럽게 노든에게 다가갔다. 사실 은 뛰어갔던 것 같다. “너, 저어기 돌 뒤에 숨어 있었지?” “네.” “인간들은 몰랐겠지만 나는 다 알고 있었어. 이제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잘 숨는구나. 치쿠가 알면 엄청 기뻐할 거야.” “괜찮아요?” “괜찮고말고. 예전에 내 친구 앙가부가 그랬는데, 세상에는 좋은 인간들도 있대. 내 생 각에는 오늘 우리를 여기로 데려온 인간들이 앙가부가 얘기했던 좋은 인간들인 것 같 아. 그러니 걱정 마.” “바람보다 빨리 달리고 싶어 했던 그 앙가부요?” “그래, 그 앙가부.” “아무튼 어서 여기를 빠져나가요. 지금이 기회예요. 인간들은 다 자러 간 것 같아요.” “나는 여기에 남을게.” “뭐라고요?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잖아요.” “저기 지평선이 보여? 초록색으로 일렁거리는. 여기는 내 바다야.” “그러면 나도 여기에 있을게요.” “아니야. 너는 네 바다를 찾으러 가야지. 치쿠가 얘기한 파란색 지평선을 찾아서.” “내가 무슨 수로 혼자 바다를 찾아가요? 그리고 치쿠는 나에 대해서 몰라요. 나는 여기 가 좋아요. 여기에 있을래요.” “너는 펭귄이잖아. 펭귄은 바다를 찾아가야 돼.” “그럼 나 그냥 코뿔소로 살게요. 노든이 세상에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니까 내가 같이 흰바위코뿔소가 되어주면 되잖아요.” “그거 참 고마운 말인데.” “내 부리를 봐요. 꼭 코뿔같이 생겼잖아요. 그리고 나는 코뿔소가 키웠으니까, 펭귄이 되는 것보다는 코뿔소가 되는 게 더 쉬워요.”

39쪽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김선예 (언북초5)

흰바위코뿔소 노든은 펭귄인 ‘나’에게 있어 야 될 곳으로 가게 하기 위해서 자신의 바다 를 찾으라고 했습니다. 노든은 ‘나’가 펭귄이 니 바다에 있어야 할 것을 압니다. 노든이 말 하는 바다는 바다라는 뜻도 있지만 고향, 자 리의 뜻도 담겨져 있습니다. ‘나’는 초원을 떠 나고 싶지 않지만 노든은 ‘나’가 진정한 펭귄 이 되고 행복하기 위해서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든은 ‘나’ 가 코뿔소로서는 성장을 했지만 본래의 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 만의 바다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든과 ‘나’는 다른 개인이기 때문에 바다가 다릅니다. 노든은 코뿔소의 운명과 서식지, 그의 ‘바다’가 있으며, ‘나’는 펭귄의 운명과 서식지가 있 습니다. 종의 차이뿐만 아니라 노든과 ‘나’는 서로 다른 개인이기 때문에 성격, 목표, 처지 등이 서로 다르므로 바다도 다릅니다. 책에서 뿐만 아니 라 세계에서도 개인마다 서로 다른 바다와 삶이 있습니다. 바다는 찾아야 하지만, 꼭 머물러야 하는 곳은 아닙니다. 자신이 누구 이고, 자리가 어디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바다가 필요합니다. 바다라는 뿌리가 없으면 태풍 같은 시련에 주저 앉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바다에 항상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마음에 담아 놓으면 됩니다.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곳에도 적응하고 모험할 수 있는 자유를 가졌기 때문입니 다. 바다를 찾기 위해서는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힘들고, 포 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는 가족, 동료, 친구들 의 도움과 지지를 받으면 바다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바다는 가족과 친구들입니다. 저는 그들 사이에서 편안하고, 안 전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이 바다에 이르기 위해서는, 그들을 믿 고 그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 믿음이 없다면 유대 도 없는 것이며 서로를 수상해하며 살 것이므로 서로 믿어야 합니다. 또 한 서로를 사랑해야 믿음이 생기고 서로에 대해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 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만의 소중한 바다, 안식처를 찾기 바랍니다.

“너는 이미 훌륭한 코뿔소야. 그러니 이제 훌륭한 펭귄이 되는 일만 남았네.” “나를 혼자 보내지 말아요.” “이리와. 안아 줄게. 그리고 이야기를 해 줄게. 오늘 밤 내내 말이야. 오늘 밤은 길거 든. 네 아빠들의 이야기를 해 줄게. 너는 파란 지평선을 찾아서, 바다를 찾아서, 친구들 을 만나고, 우리 이야기를 전해 줘.”

대상

선생님 심사평

전체적으로 깊이있는 성찰이 돋보입니다. 분석력, 구성력, 표현력 모두 우수합니다. 노든이 말하는 바다 의 뜻, 노든과 '나'의 바다가 다르다는 점을 다각적으 로 분석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가족과 친구가 바다라 는 점, 이들과 온전하게 관계를 맺는 방법, 당부를 담 아 안정적으로 마무리한 점도 훌륭합니다. 다만, 가족 과 친구라는 대상 이외에 자신의 꿈에도 초점을 두면 더욱 좋겠습니다. 초5의 경우 삼성센터 김선예 학생뿐 아니라 파크 리오센터 우예성 학생의 글도 무척 훌륭합니다. 우예 성 학생의 글은 특히 표련혁이 우수합니다. 3문단에 서 바다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벌이 없어 피지 못하는 꽃>, <벌이 찾아와 꽃잎을 펼친 아름다운 꽃> 에 훌륭하게 빗대어 표현하였습니다.

40쪽

흰바위코뿔소인 노든은 펭귄인 ‘나’에게 자신의 바다를 찾으러 가라고 했다. 그 이유는 자신의 길을 가 더 행복하게 살면서 자신의 삶을 마음대 로 누릴 수 있는 곳에 가라는 마음 때문인 거 같다. 또한 더욱더 성장하여 멋진 인생을 누리라는 마음도 담겨 있어 그렇게 말한 것 같다. 노든의 바다는 초원이고 ‘나’의 바다는 파란색 지평선이 있는 진짜 바 다이듯, 저마다의 바다가 다르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는 바다가 다 저마 다의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며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길이라고 하기 때문 인 것 같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다르며 성장해 나 갈 수 있는 길이 다르다. 노든과 ‘나’는 서로 의지하며 도와주는 존재였다. 노든은 어렸을 때 어 머니, 아버지, 친구 등 소중한 존재들을 나쁜 인간들 때문에 잃었다. 하지 만 그때, 노든을 도와주며 의지가 되어주는 존재인 새끼 펭귄 ‘나’를 만났 고 서로 의지했다. ‘나’는 노든에게 ‘나’의 바다는 어떤 바다이며 어떻게 그곳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배우며 성장했고, ‘나’도 노든을 의지했다. 자신의 바다는 꼭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바다라는 것이 나만의 행복 해지는 길이며 성장할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다를 찾지 않 으면 성장하는 법을 모르며 행복해지는 방법도 모르게 된다. 나는 바다 를 찾아 떠나는 과정에서 누구와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 만, 그 과정에서 만날 어려운 시련을 버티며 나의 바다를 꼭 찾을 것이다. 노든은 바다, 그러니까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찾은 것이다. 하지만 ‘나’ ‘나에게 행복한 길이며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에 대해 는 여기 말고, 다른 곳에 ‘나’의 운명이 있다. 그래서 꿈을 향한 한 걸음을 생각해 보면, 나는 동물이나 다른 사람을 돕는 길이 내 바다인 것 같다. 내딛으라고 해서 이렇게 자신의 바다를 찾으라고 한 것이다. 그것에 내 가치관이 있으며, 나는 이 바다에 도착하기 위해 동물과 사람 사람마다 운명은 다를 수밖에 없듯 자신의 정체성도 다를 수밖에 없다. 의 아픔을 이해하는 마음을 키우고 공부를 열심히 해 수의사나 의사에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은 배우, 또 다른 사람들은 운동 선수, 그리고 또다 관련된 직업을 가지도록 노력할 것이다. 른 사람들은 학원 선생님 등 여러 직업들로 다양하다. 그러므로 사람마 다 많은 것이 다른 것처럼 자신의 운명, 그리고 또 자신의 바다도 다를 수 밖에 없다. 자신이 필요한 곳이 다르기 때문이다. 노든과 ‘나’는 함께 자신의 바다를 찾는 서로에게 조력자 같은 존재이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다. 서로 고통과 시련을 겪어서 마침내 자신의 바다를 찾는 도중에 만들 최우수상 어진 서로 격려해 주고 도와주는 것이다. 자신의 바다는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바다에 있는 사람과 없는 윤태현 (개일초5) 사람을 꽃에 비유하면 바다에 있지 않은 사람은 벌이 없어서 피우지 못 한 꽃과 같고, 바다에 도착하는 것은 벌이 찾아와 꽃잎을 펼쳐 아름다운 꽃이 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나의 바다, 그러니까 내가 필요한 곳은 치쿠랑 치쿠에게 부탁받은 일은 바다에 데려가 주는 약속이랑, 치쿠 학생 신분으로서 학교가 될 것이다. 내가 1학년일 때부터 몇 년 뒤 대학생 처럼 펭귄 '나'가 탈수증에 걸릴 수도 있고, 치쿠가 하늘 나라에서도 자 이 될 때까지 나의 바다는 학교일 것이다. 그 후로는 나는 내 꿈인 IT 엔지 신이 아들처럼 보살폈던 펭귄 '나'가 잘 살면 기분이 좋아질 것이라고 믿 니어를 이루기 위해 항상 공부하고 노력할 것이다. 었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과 깨달음은 사람마다 자신의 운명과 종착지가 모두 별개라 모든 사람의 생각이 다른 만큼 자신의 바다 즉, 자신이 좋아하는 공간 는 것이다. 때로는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와 헤어질 때도 잇겠지만, 이것 도 서로 다를 수도 있다. 은 자신의 성장에 필요한 자신의 바다를 찾기 위한 과정이다. 노든과 '나'는 서로 실과 바늘 같은 존재이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 면, 노든은 '나'를 안전한 곳으로 보내야 한다. 그러므로 서로가 실과 바늘 같은 존재이긴 하지만, 한 명이 위기에 처하면 다른 한 명이 그 위기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바다는 꼭 찾아야 한다.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려면 숨을 쉴 수 있고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음식이랑 물도 먹을 수 있는 공간은 필수적이다. 반대로 자신만의 바 최우수상 다가 없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 심지어 자신이 누군지도 잊어버릴 수 도 있다. 이소정 (대도초5) 나의 바다는 마음대로 숨 쉴 수도, 먹을 수도, 마실수도 있어야 하고 내

우예성 (잠실초5)

41쪽

가 좋아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정리하자면 사람은 식탐, 쾌락, 산소만 있 으면 자신의 바다라고 인정할 것이다. 내 바다는 집이다. 거의 대부분의 리딩엠 안양평촌교육센터 사람이 집을 선택할 것이다. 나는 역사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조선왕조실록이 더 재밌다. 그 책을 읽으면서 맛있는 과일이나 과자를 먹으면서 역사책 읽는 게 끝나 박준희 (민백초5) 면 게임도 하면 뇌에 도파민 수가 올라가서 더 재밌어지는 것 같다. 특 히 내가 하는 게임 중 내가 제일 재밌어하는 게임은 로블릭스인데 우리 학교에서 유행인 게임만 하기 때문에 또 다른 게임을 좋아할 수도 있다. 흰바위코뿔소인 노든은 치쿠와의 약속대로 아기 펭귄이 바다를 찾아 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노든은 자신이 못 이룬 것을 아기 펭귄이라도 이 루기를 바란 것이다. 또한 노든은 아기 펭귄이 행복하길 바랐기 때문에 자신의 바다를 찾아가라고 한 것이다. 노든은 치쿠와의 약속도 지키려 고 노력했다. 치쿠는 아기 펭귄인 나를 건강하고 멋진 펭귄이 되도록 키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우고 싶었는데 노든은 그와 함께 다니며 치쿠의 바람도 이루어주고 싶 최우수상 었기 때문에 노든은 ‘나’에게 자신의 바다를 찾으러 가라고 한 것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모두에게 바다는 다르다. 이렇게 사람마다 바다 김솔비 (도성초5) 가 다른 이유는 사람마다 꿈과 목표가 다르기 때문이다. 바다는 자신 이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곳이다. 앙가부가 원했던 것처럼 말이다. 그 흰바위코뿔소인 노든은 펭귄인 ‘나’에게 자신의 래서 노든은 자신의 바다인 넓은 초원에서 바람보다 빠르게 달릴 수 있 바다를 찾으라고 했다. 그 이유는 아기 펭귄인 ‘나’ 었던 것이다. 또한 치쿠가 말하길, 파란색 지평선에서는 펭귄들이 바람 에게 흰바위코뿔소 노든의 바다인 초원은 생활하 보다 빨리 달릴 수 있는 곳이라고 했다. 이것이 저마다 바다가 다를 수 기 힘든 환경과 장소이기 때문이다. 흰바위코뿔소 밖에 없는 것이다. 에게 남극 바다나 추운 곳은 익숙하지 않을 것이다. 노든과 아기펭귄은 바다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시련을 이겨내기 또 펭귄인 ‘나’는 물이라고는 없는 마른 초원에서 생활하기 어려울 것이 위해 서로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존재였다. 아기펭귄에게 노든은 아빠 다. 이렇게 펭귄인 ‘나’와 흰바위코뿔소 노든의 바다가 다르므로 노든은 이자 가장 친한 친구였다. 노든에게 아기 펭귄은 치쿠와의 약속이었다. ‘나’의 목숨을 살려주고 ‘나’가 생활하기 쉽게 ‘나’의 바다인 추운 곳으로 노든은 마음 속에 아기펭귄을 지켜야한다는 의무를 가지고 있었기에 아 기 펭귄을 정말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키우고 보호했다. 그렇게 노든과 가라고 한 것이다. 코뿔소인 노든과 펭귄인 ‘나’의 바다는 서로 달랐다. 그 둘이 생활하는 아기펭귄은 서로에게 없으면 안 될 소중한 존재였다. 방식이 각자 다르면 대부분 자신만의 바다도 달라진다. 우리나라와 외국 바다를 찾는 것은 얼마나 오래걸리든 상관이 없다. 자신의 바다를 찾든 말든 그것은 당신의 선택이지만 바다를 찾지 않으면 자신이 바람보다 빨 의 문화가 다른 것처럼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펭귄인 ‘나’의 바다는 서로 다르다. 그러나 이들은 서로의 바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지 않 리, 자유롭게 달릴 기회는 없는 것이다. 바다를 찾으면 나의 꿈을 향해 자유롭게 달리는 경험을 누릴 수 있지만 고 오히려 서로의 목숨을 살리려고 노력한 것 같다. 그러므로 노든과 ‘나’ 의 바다가 다른 이유는 단지 사는 방식만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바다를 찾지 않으면 그런 자유로운 경험 따위는 누릴 기회도 없다. 만약 내가 바다를 찾는다면, 당신에게 노든이나 윔보같은 사람의 도움을 받으 노든과 ‘나’의 관계는 아빠와 아들 같은 존재인 것 같다. 노든은 ‘나’를 위해서 부모처럼 ‘나’의 목숨을 살려주려고 했고 ‘나’도 노든을 아빠처 며 노든과 치쿠가 겪었던 모험의 시련을 견뎌내야 한다. 그러한 과정은 당연히 어렵겠지만, 나는 자유를 위해서라면 견뎌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럼 친근하게 대했다. 이들의 서식지는 다르지만 꼭 비슷한 존재가 되려 고 노력한 것 같다. 이 부분을 읽자 나는 다른 존재지만 서로 부모나 자 나의 바다는 방송국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고 롤모 델은 백희나 작가님이다. 글로 내 기분과 상태를 표현할 때는 한없이 자 식처럼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이 둘은 아빠와 아들 같은 존 유로우며 기쁘다. 작가 재인 것 같다. 와 방송국이 무슨 상관 살기 위해서는 나만의 바다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익숙 이 있는지 의문일 수 있 하지 않은 환경에서 살다 보면 적응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난 이 겠지만, 나는 그저 백희 여행을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 그러면 물론 긴 시간 동 나 작가님처럼 훌륭한 안 폭풍우나 태풍 같은 수많은 시련이 닥치겠지만 그래도 계속 포기하 작가가 되어 방송에 나 지 않고 간다면 목적지에 다다를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바다는 꼭 찾아 가보고 싶다. 그래서 나 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 바다는 방송국이고 나의 바다는 내 이불 속이다. 왜냐하면 이불 속이 가장 포근하고 가장 그 바다로 나아가기 위 편안한 곳이기 때문이다. 난 이불 속에 있으면 늘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 해 꾸준히, 그리고 열심 에 이불 속이 나의 바다라고 볼 수 있다. 그 이불 속에서 나는 언제나 꿈 히 글을 쓸 것이다. 을 꿀 수 있다.

42쪽

전우진 (신서초5)

심지우 (한양초5)

흰바위코뿔소인 노든은 펭귄에게 자신의 바다를 찾아가라고 했다. 노 내가 원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전혀 다른 때가 있다. 나의 꿈은 화가인 든은 코뿔소이기 때문에 초원에서 살아야 한다. 하지만 펭귄은 바다에서 데 전혀 맞지 않는 것과 오히려 싫어하는 과학에 소질이 잇는 것. 이처 살아야 한다. 그래서 자신과 살아가는 모든 환경 등의 사는 곳이 다르기 럼 가끔은 나에게 더 필요한 것, 도움이 될 것을 선택하기 위해 길을 나 때문에 자신의 바다를 찾아가라고 했다. 또 자신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눈다. 내가 같이 있고 싶은 초록색 바다는 나에게 맞지 않는다. 나에게 것도 다르다. 예를 들어 코뿔소는 풀과 숲이 필요하다. 하지만 펭귄은 물 필요한 것은 파란색 바다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초록색 바다에 있 고기를 먹고 물이나 얼음에서 살아야 한다. 는 것처럼 말이다. 코뿔소인 노든은 초원이 바다이고 펭귄의 바다는 파란색 지평선이다. 이쯤 되면 왜 사람마다 바다가 다른지 또한 거기에서 잡히는 생물은 그 둘은 모두 바다가 다르다. 모습, 필요한 환경, 살아가는데 필요한 집, 왜 다른지 모른다. 나에게는 필요 없는 기회가 누군가에게는 찬스니까. 음식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남극에서 사는 동물인 펭귄은 코뿔소가 사 지구의 인구는 70억 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 중에 취향도 같고 생일, 태어 는 곳인 초원에서 살 수 없고 살기 어렵다. 그리고 코뿔소인 노든도 살아 난 시각과 꿈도 같은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모두가 같은 생각과 편견 가는데 풀 등이 필요하다. 그것이 그 둘의 차이이다. 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발전하지 않는다. 모두의 바 노든과 펭귄은 서로 힘들 때 위로해주고 서로 도와주며 의지하던 사이 다가 다른 것은 사실이다. 왜 얼마인지조차 생각도 못하는 언제 도망가 이다. 그렇기 때문에 펭귄이 노든에게 자신이 원래 살았던 곳으로 돌아 거나 사라질지 모르는 하나의 별이기 때문이다. 가지 않고 이곳에서 살겠다고 했다. 그리고 코뿔소인 노든은 우리가 서 그렇다면 노든은 왜 펭귄인 나에게 알맞은 바다를 찾아가라고 했을 로 돕고 의지하는 사이이기는 하지만 정체성이 다르니 돌아가라고 한다. 까? 오늘도 충분히 안다. 나는 자신의 옆에서 행복하다는 것. 하지만 곧 그런 것을 보면 서로를 얼마나 믿고 의지하는지 알 수 있다. 더 커질 아이가 내 옆에서 다른 행동을 한다면 이 시대에 갇힐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바다를 꼭 찾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 자신이 자신의 바 노든은 결국 ‘나’를 사랑하지만 나의 발전과 앞으로 때문에 나에게 맞는 다를 찾고 싶지 않으면 찾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바다는 자신이 자유롭 길을 내어주는 것이다. 가끔은 이별은 후의 나의 발전을 위해 잠시 내어 고 싶은 것이다. 그런 것이 대부분의 동물들, 사람들 그리고 생명체들은 주는 것이다.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 바다를 찾는다. 바다를 사람은 경험해 보지 못한 것에 호기심과 두려움이 공통된 감정을 가진 찾는 과정이 어렵다면 부모님, 가족 그리고 친구 중 가장 친한 친구 등에 다. 마치 이런 기분이 들기도 한다. 언제까지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나의 게 도움을 받으며 시련을 견뎌 가면 된다. 바다를 찾는 것이니까. 바다를 찾아 떠나보면 많은 것을 얻게 되고 또한 나의 바다는 내가 좋아하는 축구장이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운동 시련 또한 받는다. 나는 바다를 찾고 있는 것뿐이니 기대되는 것이다. 사 인 축국선수가 되는 것이 바다이다. 그 바다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열심 실 우리에겐 많은 가능성이 있다. 옆에는 사실 10개, 20개가 넘는 바다가 히 축구를 잘하게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있다. 선택은 결국 나의 몫이 더 천천히,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해도 된다. 아직 나의 꿈은 정하지 못했다. 나는 나의 바다를, 꿈을 찾는 중이니 더 오래 걸려도 결국 나의 바다니 괜찮다.

신지원 (대도초5)

장려상

흰바위코뿔소인 노든은 펭귄인 ‘나’에게 자신의 바다를 찾으러 가라고 했다. 그 이유는 크게 2가지인 것 같다. 첫 번째는 ‘나’가 바다 근처 해안 가에 사는 동물인 펭귄이기 때문일 것 같다. 두 번째는 ‘나’에게 더 행복 한 삶을 주기 위해서 ‘나’의 바다를 찾으라고 하는 것 같다. 그 이유는 노 든은 마음씨가 좋은 흰바위코뿔소인 것 같기 때문이다.

43쪽

노든의 바다는 초록색 지평선인 초원이었고 ‘나’의 바다는 파란색 수 이다. 자신을 위해 준비된 자리이기 때문이다. 평선이라고 노든이 말했다. 노든과 ‘나’의 바다가 다른 이유는 노든은 초 자신의 바다는 사실상 처음부터 알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살면서 알 원에 사는 동물인 흰바위코뿔소이고, ‘나’는 물로 이루어져 있는 바다 근 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11년을 살면서 내가 생각해 본 바로, 나의 ‘바다’ 처 해안가에 사는 동물인 펭귄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는 모두 다른 는 정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직접 경험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바다를 갖고 있다. 같은 위치더라도 생각하는 마음은 100% 똑같진 않 는 그렇다. 나는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바다를 찾기 위해서 다 기 때문이다. 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에 의존하기보다, 나의 힘으로 나아가고 싶다. 노든과 ‘나’는 서로 유일한 존재인 ‘길들여진 존재’인 것 같다. 어린 왕 바다를 향해 나아갈 때 차별, 무시, 괴롭힘이나 멸시 같은 장애물을 만날 자에서 여우가 말했던 것처럼 말이다. ‘나’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노든을 수 있지만 실력으로 뛰어넘을 것이다. 떠나려고 하지 않은 것 같다. 확실한 것은 노든과 ‘나’는 서로에게 아주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 ‘나’에게 바다를 찾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인 것 같다. 그래야 새로운 경 험을 해 보고, 많은 시련도 겪고, 우정도 쌓아가면서 행복해질 것이기 때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문이다. 아마 ‘나’는 ‘나’의 바다를 찾기 위해 많은 동물들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 무엇이든지 혼자서는 완벽히 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 ‘나’는 많 은 시련을 겪게 될 것이다. 가면서 눈이 오면 추운 것을 버텨야 하고, 더 최가희 (대도초5) 우면 더운 것을 참아야 되기 때문이다. ‘나’가 이러한 시련을 겪게 되면 ‘ 나’의 바다에게 갔을 때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바다는 나의 집인 것 같다. 나는 나의 바다가 가장 편하고 행복한 곳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알기 때문이다. 나의 바다까지 도착하기 위해선 지금은 겨울이기 때문에 추운 것을 견뎌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장려상

장려상

나의 바다는 내 꿈이다. 꿈은 직업이 아닌, ‘행복한 가정’일 수도 있고, ‘멋진 어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모두가 꿈이 있다고 생 각한다. 내 꿈은, 변호사이다. 나는 내 바다, 즉 변호사가 되기 위해 어 릴 때부터 사람들의 마음을 존중해주고, 고민을 많이 들어 보려고 노 흰바위코뿔소인 노든이 펭귄인 ‘나’에게 자신의 바다를 찾으러 가라고 력 중이다. 한 이유는 코뿔소는 자신이 태어난 곳, 자신의 고향과 살아야 할 곳이 있 바다는 꼭 찾아야 하지만, 중간에 가는 길은 달라도 된다고 생각한다. 고, 펭귄 역시 그러한데, 펭귄과 코뿔소는 서로 살아야 할 곳이 다르기 때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서로 가지고 있는 목표, 기분까지 다르기 문이다. 그러하여 펭귄인 ‘나’는 바다에서 살아야 하고 노든은 코뿔소이 때문이다. 그리고 바다를 찾아 떠나는 과정에서 자신의 소중한 것을 잃 니 초원에서 살아야 한다고 알려준 것이다. 거나, 마음에 상처가 날 수도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결국에는 바 노든의 바다는 초원이고, ‘나’의 바다는 바다인 것과 같이 각자 바다가 다에 도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당연히 누구와 도움을 주고받아야 다른 이유는 모두 자신만의 개성과 색다름이 있고, 모두 결국 가야 할 길 한다고 생각한다. ‘나만 바다에 도착하면 돼.’가 아닌, 때로는 라이벌이지 과 장소, 자신에게 꼭 맞는 곳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자 만 서로를 도와야 더 좋은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리, 즉 자신의 바다가 아닌 곳에서는 살 수 없다. 모두 자신만의 특징과 노든의 바다는 초원이지만 ‘나’의 바다는 파란색 지평선이듯, 저마다 생각이 다르므로 모두의 바다가 다른 것이다. 바다가 다른 이유는 그들의 내면도, 생김새도, 살던 곳도 다르기 때문이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펭귄인 ‘나’는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존재이다. 다.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만은 같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관계는 여러 관계로 설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모와 자녀, 친구 노든은 지금 다쳐서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고, ‘나’는 아픈 노 사이, 스승과 제자 등 여러 관계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는 관계를 통해 알 든과 함께 있고 싶지만 자신의 바다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런 노든 수 있다. 편히 대화하고, 가르치고 배우며, 그리고 자신의 속마음과 이야 과 ‘나’는 서로에게 힘이 되고,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줄 수 있고, 유일하 기를 쉽게 나누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게 믿을 수 있는 존재인 것 같다. 그리고 헤어지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위에 쓴 것과 같이 바다는 자신에게 맞는 자리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슬퍼할 존재이기도 한 것 같다. 바다는 꼭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찾는 편이 좋다. 코뿔소가 바다에 노든은 ‘나’가 자신의 곁에 머물러 봤자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없고, 새 서 살 수는 있지만 불편하고, 어렵고, 괴로울 것이다. 바다는 자신에게 꼭 로운 존재나 친구를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떠나보내려 한 것 같다. 또 ‘나’ 맞는 편한 곳이므로 누구든 자신의 바다를 만나면 떠나기 쉽지 않을 것 가 노든의 곁에만 있으면 많은 경험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최진우 (계성초5)

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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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현 (잠현초5)

흰 바위 코뿔소인 노든은 이미 자신의 바 다, 초원을 찾은 상태였다. 이 이야기에서 바다는 자신이 머무르며 살아야 할 곳을 뜻했다. 노든은 펭귄인 ‘나’를 보고 ‘나’의 바다를 찾아가라고 했다. 내 생각에 노든 은 자신이 내일 초원의 사람들 때문에 긴 여행을 떠날 것을 예측하고 펭귄인 ‘나’라 도 도망을 치라고 말해준 것 같다. 나도 처 음에 이 질문을 봤을 때 왜 노든이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안 갔지만 이 문단을 적 다 보니 가슴이 뭉클해졌다.

김예림 (잠현초5)

흰바위코뿔소 노든이 펭귄인 ‘나’에게 자 신의 바다를 찾으러 가라고 한 이유는 사람 또는 동물들은 서로서로 바다가 다르기 때 문이다. 그런 것처럼 흰바위코뿔소인 노든 과 펭귄인 ‘나’의 바다는 다르다. 그러니 노 든은 자신에게 맞는 바다를 찾으러 가라고 펭귄인 ‘나’에게 자신의 바다를 찾으러 가 라고 한 것이다. 사람들과 동물들은 저마다 바다가 다른 것은 서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느끼는 것 도 신체능력들이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예 이 이야기에서 노든의 바다는 초원이었다. 그리고 ‘나’의 지평선은 파 를 들면 물고기는 아가미가 있고 폐가 잇기 때문에 물고기의 바다는 호 란색, 즉 빙하가 있는 남극이었다. 모든 사람과 동물은 각자 저마다 바다 수, 강, 바다이다. 이처럼 서로에게 특화된 신체 능력과 재능 등이 다르므 가 있다. 그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바다로 돌아가야 한다. 그들의 바다는 로 저마다 바다가 다른 것이다. 그들이 유일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이기 때문이다. 노든과 ‘나’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존재였을 것이다. 슬플 때는 종 이야기에서 ‘나’가 나는 흰 바위 코뿔소가 키워줬으니까 흰 바위 코뿔 족이 다르더라도 실제 가족처럼 슬퍼해 줄 것이고 웃을 일이 생긴다면 소가 되어주면 된다고 말했을 때를 봐서 흰 바위 코뿔소 노든은 남극이 친구처럼 깔깔 웃어 줄 것이다. 이처럼 노든과 ‘나’는 서로 사라지면 안 아니라 노든이 살던 육지에 있던 펭귄 ‘나’를 키워준 것 같다. 노든은 부 되고 서로 사랑하는 서로에게 큰 존재일 것이다. 모고 ‘나’는 자식으로 서로 의지하던 관계인 것 같다. 바다는 꼭 찾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바다를 찾지 않고 그 바다를 꿈으 바다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라 꼭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다를 찾 로 삼아서 자신의 힘을 강화하며 살아도 된다. 그리고 바다를 찾아 떠나 아가기 위해서는 이미 바다를 찾은 사람이나 모든 생물체의 바다에 대해 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고 받아도 된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때도 협력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다. 내가 나의 바다를 꼭 찾아야 한다 등등 필요한 힘이 있고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시련을 견딜 때 그 시련이 면 어떠한 시련이든 버틸 준비가 됐다. 불가능할 것 같다면 포기하고 다른 바다를 찾아 나서도 된다. 나의 바다는 바로 친할머니 집, 부여인 것 같다. 내가 그곳에 가기 위해 나의 바다는 작가이다. 이 바다는 자기는 쉽지만 살아 남기 힘든 험한 서는 가죽 냄새나는 아빠 차에서 버티며 4시간 넘게 참아야 한다. 그래도 바다이다. 그러므로 그 바다에 가기 위해서는 험하고 힘든 노력을 해야 그 바다에 도착하면 엄청난 편안함이 밀려온다. 한다. 그 바다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서 지식을 쌓아 그 바 다로 갈 수 있게 준비하고 드라마, 영화 등을 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그 바다에 도착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나는 직접 글을 쓰는 등 이 러한 노력을 해서 나의 바다에 도착할 것이다.

45쪽

초6

[논제] 제시된 두 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서술하고, 제시된 두 글의 결말이 담고 있는 의미에 관해 자유롭게 서술하세요. (800 자 이상 1000자 이내)

(가)

조선 초기, 송도 숭인문 안에 전(田)씨 성을 지닌 한 선비가 살았다. 어느 봄날 부 인이 후원에서 경치를 구경하던 중 비몽사몽간에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한 선동이 공 손히 절을 하고 말하였다. “소자는 본디 하늘나라에 살고 있었는데, 짓궂은 장난을 친 죄로 인간계로 쫓겨났습니 다. 부인께서는 불쌍한 이 몸을 내치지 마시옵소서.” 과연 그 달부터 부인에게 태기가 있었다. 그러다가 열다섯 달이 차던 날, 마침내 아들을 낳았다. 부부는 몹시 기뻐하며 아들의 이름을 우치라 하였다. 우치는 태어날 때부터 골 격이 남달랐으며, 한 달 만에 걸음을 옮겼고, 오십 일 만에 말이 능통하였다. 더 자라면서 는 또래 아이들과 견줄 수 없을 만큼 재주 또한 비상하였다. (중략) 무릇 나라는 백성을 뿌리로 삼으며, 부자는 가난한 사람이 만들어주는 것이다. 하지만 보라. 착한 백성이 초근목피로 겨우 연명하는 참혹한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벼슬아치들 과 부자들은 무엇을 하였단 말인가. 이에 내가 감히 하늘의 뜻을 헤아려 잠시 남에게 맡 긴 것을 되찾아 온 것이라 여기라. 결코, 누구에게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느 니라. 다만 심부름을 하였을 뿐인데, 내게 어찌 공이 있다 하겠는가. 처사 전우치가 쓰 노라(중략) 화담이 우치를 물어다 앉혀놓고 가르쳤다. “네가 여태껏 여러 가지 술법으로서 옳은 일을 해왔으니 기특하구나. 하지만 재주란 것 은 반드시 윗길이 있는 법. 오래 그것을 거듭하다 보면 반드시 헤아리기 힘든 화를 입으 리라. 나는 이제 태백산에서 진리를 밝히려 하니, 그대 또한 나를 좇아오지 않겠느냐? 우치는 얕은 도술을 가지고 세상을 희롱하던 자신이 몹시 부끄러워 따르겠다 하고 화 담을 모시고 태백산으로 들어가 큰 이치를 연구하였다.

(나)

어느 날 홍 판서는 꿈에서 거대한 청룡이 자신의 몸을 휘감는 꿈을 꾸었다. 이를 태 몽이라 생각하고 훌륭한 아이를 낳기 위해 부인과 자리를 들려 하지만 거절하였다. 이 에 홍 판서는 아쉽지만 계집종 춘섬의 손을 잡고 자리에 들었다. 춘섬은 그날 이후 태기 가 있어 열 달 만에 옥동자를 낳았다. 눈같이 하얀 얼굴에 보름달같이 훤한 사내아이였 다. 홍 판서는 좋은 꿈을 꾸고 얻은 아이라고 기뻐하며 아기의 이름을 길동이라 하였다. 길동이 자라 걸음마를 하고 말을 하니,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고 열을 들으면 백 가지 를 두루 헤아렸다. 또한, 자라서는 어느새 바람과 비를 부르고 몸을 자유자재로 바꾸어 숨기는 둔갑술까지 익히게 되었다.(중략)

46쪽

집을 나온 길동은 도적들을 다 모아놓고 말하였다. “여러분은 이제 조선 팔도를 다니며, 백성을 괴롭히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다스리시오. 저들이 백성을 괴롭히며 빼앗은 재물은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백성들에게 되돌려주 어 이제부터 우리는 활빈당이 될 것이오.” 길동은 여덟 허수아비를 만들어 주문을 외워 허수아비에 생명을 불어넣어 자신과 똑 같은 분신을 만들었다. 며칠 후 여덟 길동은 팔도를 누비며 비바람을 부르고 구름과 안 개를 자욱하게 몰고 다녔다. 그런 다음에는 각 고을의 창고를 훔쳐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다.(중략)

임금과 신하들이 말을 더듬는 사이 길동은 구름에 휩싸여 유유히 멀어지고 있었다. 그 렇게 길동은 중국 남경 근처 율도국이라는 섬나라에 닿았다. 성 안에 들어가 살펴보니 산천이 아름답고 논밭이 풍요로워 백성이 편안히 살만한 곳이었다.(중략) 그리고 마침 내 십이 월, 길동이 왕위에 올랐다. 새 나라를 안남국이라 칭하니 평안한 남쪽나라라는 뜻이다. 길동은 그동안 수고한 장수들에게 벼슬을 내리고 전국의 옥문을 열어 억울하게 갇힌 죄인을 풀어주었다. 이후 태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산에 들어가 농사를 지으며 살 았다. 그 때 길동이 머물던 초가에서 눈부시게 흰 세 마리의 학이 날아올라 하늘로 사라 졌는데, 사람들은 길동과 그 부인이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한다.

전우치는 황금 대들보를 잘라서 금을 백성들에게 팔고 한 사람에게는 창고 하나를 준다. 백성들을 괴롭히거나 약탈하는 도적들을 혼내며 영웅 과 같은 행동을 한다. 홍길동 또한 탐관오리들을 혼내고 조직적으로 생 활하며 높은 계급의 사람들한테 큰 적이 된다. 칭찬할 점은 둘 다 백성들 을 도왔다는 것이다. 아쉬웠던 점은 그들이 아무리 세도 나쁜 사람들을 혼낼 수 있는 자격이 없으니 스스로 돈을 벌어서 백성들을 도왔다면 더 욱더 존경스럽고 훌륭한 인물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점이다. 전우치와 홍길동은 모두 뛰어난 재주를 갖고 태어났다. 전우치와 홍 전우치전은 겸손하라는 교훈을 담고 있는 것 같고 홍길동전은 당시의 길동 모두 백성들을 도우며 탐관오리들이 백성들에게 잘못하거나 훔치 신분 제도를 풍자한 것을 담고 있는 것 같다. 백성들을 돕는 면에서는 서 면 보복을 해주며 백성들이 안정을 취하게 된다. 이들은 높은 권력층에 로 배려하라는 뜻을 담고 있는 듯하다. 게는 수배자였고 이들로부터 계속 탈출한다. 백성들한테는 영웅이었다.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서 자유자재로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하며 유용하 게 사용한다. 한편 자신을 자책하기도 하는데 분신술 등의 여러 기술들 을 똑같이 쓴다. 홍길동과 전우치는 둘 다 다른 꿈으로 태어났고 태어난 당시 상황이 달 랐다. 전우치는 자신이 신이라고 우기며 구름을 타고 다니지만 홍길동은 그렇지 않다. 홍길동은 집단적으로 생활하고 왕까지 되었지만 전우치는 그렇지 않았다. 전우치는 자신의 몸을 용과 같은 다른 생물체로 바꿀 수 있지만 홍길동은 그러지 못한다. 전우치는 교훈을 얻으며 죽었지만 홍길 동은 농사짓는 생활을 하다가 백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한다. 홍 길동은 주로 탐관오리들 즉 백성들의 재산을 훔치는 도적들을 주로 혼냈 지만 전우지의 주적은 계급이 높은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천준우 (도곡초6)

대상

47쪽

분석력과 구성력이 우수합니다. 특히 지배층의 입장과 민중의 입장을 분류해 이들이 전우치와 홍길동을 어떻게 바라봤는지 분석한 점이 돋 보입니다. 권력층에게는 수배자, 백성들에게는 영웅이라는 표현 이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전우치와 홍길동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여러 예를 들며 명료하게 분석하였습니다.

홍예지 (대도초6)

우치와 길동은 다른 아이들과 달리 남다르고 똑똑하다. 그리고 남다 른 재주까지 있다. 우치와 길동을 낳은 부인들은 다 태기가 있었다. 이 글들의 배경에는 벼슬아치와 양반, 부자들이 나라를 올바르게 다스리 지 않고, 백성들을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 을 우치와 길동이 올바르게 잡아준다. 가장 큰 공통점은 신분이 있었다 는 것이다. 신분제도가 있어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나타난 것이다. 이 두 글에는 차이점도 있다. 우치는 화담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 음이 생겼다. 반면 길동은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 수 있어 혼자 배우고 깨 달음을 얻는 상황이 더 많았다. 우치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아이들과 남 달랐다. 길동은 자라 걸음마를 하고 나서부터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똑 똑했다. 우치는 재주가 정말 많았다면 길동은 비를 부를 부르고 몸을 자 유자재로 바꾸어 숨기는 둔갑술을 할 수 있었다. 우치와 길동은 백성들을 위해 노력을 했다. 우치는 백성들은 제대로 다 스리지 못하는 벼슬아치들과 양반들을 혼내러 왔다. 하지만 우치는 수준 낮은 도술을 가지고 세상을 놀렸다. 길동도 백성을 괴롭히는 벼슬아치와 양반들을 혼내준다. 길동은 서자들을 차별하지 않게 노력을 했지만, 그 것을 지키려면 부인 한 명하고만 결혼했어야 했다. 길동은 부인 두 명과 결혼해서 자신도 지키지 못하게 되었다. 두 글의 결말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위대하고 똑똑한 사람이라 고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옳지 않은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사 전우치와 홍길동의 공통점은 둘은 남과 다른 힘을 가지고 태어났다. 또 람들도 시대를 넘지 못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똑같은 실수를 고 한 전우치와 홍길동은 백성들을 괴롭히는 나쁜 벼슬아치들과 부자들을 치기 어려워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이를 통 찾아서 벌하고 자신의 엄청난 힘으로 자신의 이익을 만들어 내는 데에는 해 옳지 않은 실수를 한 것에 대해 반성하고, 고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쓰지 않고 힘든 백성들 중 자신들의 술법으로 착한 백성들과 효심이 깊 은 백성들에게 도움을 준 것이 둘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다. 앞에서 말했던 것과 달리 전우치와 홍길동의 차이점은 둘의 백성을 도 와주는 방법이다. 먼저 전우치는 도술을 가지고 세상을 희롱하면서 백성 들을 도와주고 나쁜 벼슬아치들과 부자들을 벌했다. 하지만 홍길동은 다 른 사람들과 같이 활빈당이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백성들을 도와주고 나 쁜 탐관오리들을 계획적으로 작전을 짜서 벌을 주었다. 위의 둘처럼 홍길동과 전우치에는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고 칭찬할 점 과 아쉬운 점이 있다. 전우치의 칭찬한 점은 백성들을 도와주었다. 아쉬 운 점은 전우치의 얕은 도술로 세상을 희롱한 것이다. 홍길동의 칭찬할 점은 백성들을 도와주고 억울하게 잡힌 지인들을 도와줬다. 홍길동의 아 쉬운 점은 자신들이 농사를 지어서 백성들에게 줬으면 좋았겠다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훔치는 것은 잘못됐기 때문이다. 이 두 글의 결말에는 의미가 담겨있다. 전우치의 끝에 담겨있는 의미는 세상을 도와주되 우리 모두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된다. 홍길동 의 끝에 담겨있는 이야기는 바로 사람들이 잘 살거나 남에게 베풀면서 살면 우리에게는 복이 온다는 소리인 것 같다. 이 책들처럼 우리들은 남 을 도와주고 베풀되 남에게 피해를 주며 베푸는 것은 좋지 않다.

장민석 (계남초6)

48쪽

반면 전우치와 홍길동은 공통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차이점도 있 다. 전우치는 친자식이지만 홍길동은 서자였다는 점이다. 또 전우치는 단독으로 힘든 백성들을 도왔으나 홍길동은 자신과 달리 도술을 할 줄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조직을 구성하여 백성들을 도와주었다. 마지막 은 두 인물의 결말이 다르다는 점이다. 전우치는 태백산으로 가 조용 하게 살았으나 홍길동은 망명을 하여 새로운 율도국이라는 나라를 세 웠기 때문이다.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의 공통점은 전우치와 홍길동은 둘 다 도술을 전우치는 탐관오리를 혼내 주는 것으로 백성들을 도왔다. 그러나 홍길 쓸 줄 알고 백성들을 위해 썼다. 전우치는 임금님의 금을 훔쳐서 백성 동은 관아를 털어 그 돈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도와주었다. 나는 들한테 나누어 주었고 홍길동은 탐관오리들의 물건을 빼앗아 백성들한 전우치가 탐관오리를 혼낸 것이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테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전우치와 홍길동은 둘 다 태몽에서 나왔고 둘 과정이 있었기에 백성들이 권리를 되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홍 다 조선시대 사람들이다. 전우치와 홍길동은 비슷한 점이 많고 둘 다 독 길동의 행동 중 아쉬운 점도 있다. 자급자족을 했다면 당시 지배층과 부 딪히지 않았을텐데 굳이 도둑질을 하여 눈엣가시가 되어 망명 생활을 면 특하다.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의 차이점은 결말이 다르다. 전우치는 자신의 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술이 얕은 도술이라고 생각해서 산으로 올라가 공부를 하게 되었다. 홍두글중 전우치전의 결말은 ‘얕은 도술을 가지고 세상을 희롱해 부끄 길동은 율도국이라는 섬나라를 찾아서 율도국의 임금님이 되었다. 그리 러움을 느껴 태백산으로 들어갔다.’로 결론 지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홍 고 태몽에서는 전우치는 쫓겨나가서 좋은 뜻이 아니었고, 홍길동은 청 길동전은 ‘길동이 왕위에 올랐다.’로 마지막 모습을 보여 주었다. 전우치 룡이 몸을 휘감고 있어서 좋은 뜻이었다. 전우치와 홍길동은 비슷하지 는 행동의 결과를 잘 보여주었다는 생각이다. 홍길동은 자신의 꿈을 이 뤘다는 데에서 작품의 의미가 크다. 두 이 인물을 보며 세상을 맑은 눈과 만 차이점도 있다. 전우치는 백성들을 위해 임금님의 금을 훔치고 나누어 주었다. 백성들 마음으로 바라 본다면 거짓을 가려내고 진실을 찾아나갈 수 있음을 느끼 은 먹을 음식이 없고 돈도 없어서 굶어 죽고 있었는데 전우치가 도와준 게 되었다. 늘 겸손한 마음으로 양심에 따라 살아간다면 불평등함 없이 행동은 아주 착하고 배려하는 행동이다. 하지만 백성들을 도와주기 위해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임금님한테 피해를 주었다. 그리고 훔치는 것은 옳지 않다. 홍길동은 탐 관오리들의 물건과 곡식을 훔쳐 백성들한테 나누어 주었다. 똑같이 조선 시대여서 백성들은 힘들게 살고 있었고 탐관오리들이 백성들의 곡식을 훔쳐갔다. 홍길동은 백성들을 괴롭힌 탐관오리들을 혼내 주는 것은 옳은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일이었다. 하지만 전우치와 똑같이 훔치는 것은 옳지 않다. 최우수상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의 결말이 담고 있는 의미는 '더 열심히 노력하 는 사람은 더 좋은 결과를 받는다.' 이다. 전우치와 홍길동은 둘 다 도술 남유리 (언북초6) 을 쓰는 방법을 알았고 둘 다 도술로 백성들을 주었다. 하지만 전우치는 산에서 공부하게 되었고 홍길동은 왕이 되었다. 전우치와 홍길동은 똑 같은 일을 했는데 홍길동이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 놓은 결과를 얻었다.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에는 공통점이 많다. 첫 번째 공통점은 둘다 태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은 서로가 다른 소설이지만 둘 다 아주 중요한 의 어날 때부터 예사롭지 않았다는 것이다. 태몽부터 남달랐고 어렸을 때 부터 굉장히 영특했다고 나와 있다. 두 번째는 둘 다 도술을 사용하여 미를 가지고 있다. 남을 도왔다는 것이다. 조선 시대에 백성의 재물을 빼앗았던 나쁜 탐관 오리들을 혼내주고,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그 당시 사회 에 한 줄기의 빛을 비춘 것이다. 마지막으로 조선 사회를 떠났다는 것이 다. 전우치는 조선 사회를 떠나 태백산에서 조용히 살았고, 홍길동은 새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나라 안남국을 세웠다. 최우수상 두 소설에 공통점이 있다면 반면에 차이점도 있다. 홍길동은 여러 도적 들과 함께 활빈당으로 활동했지만 전우치는 주로 혼자서 활동했다. 또, 배우영 (잠현초6) 전우치에게는 스승 화담이 있었지만 홍길동은 스승이 없었다. 조선을 떠 나 간 곳도 달랐다. (가) 글은 <전우치전>이며, (나) 글의 내용은 <홍길동전>이다. 전우치 아까 말했듯이 두 소설은 모두 도술을 사용해 다른 사람을 도운 의적 에 관한 이야기이다. 전우치와 홍길동은 도술을 이용해 탐관오리들이 빼 와 홍길동은 둘 다 유년기부터 남들과 다르게 재주가 좋았다. 전우치와 홍길동은 걸음마, 말하기부터 재능을 보였다. 게다가 도술처럼 비범한 앗아간 백성들의 재물을 뺏어 다시 백성들에게 돌려주었다. 이 행동 덕 분에 백성들은 다시 재물을 돌려받을 수 있었고 탐관오리를 혼내 준 것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두 인물은 남을 도와주는 데 도술로 힘을 써 백성 에 대해 통쾌함을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이 행동이 꼭 옳은 것만은 아 들에게 존경심을 한 몸에 받았다.

김민승 (대치초6)

49쪽

니다. 탐관오리들이 백성들의 재물을 뺏은 것도 잘못이지만 꼭 다시 빼 앗아야만 했을까?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목적, 의도가 옳다면 그 과정 도 옳아야 한다. 두 소설은 모두 조선 사회를 떠난다는 내용으로 끝난다. 많은 일을 했 지만 결말은 그에 비해 조금 허무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다면 장예준 (대도초6) 이 결말이 담고 있는 의미는 무엇일까?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고 싶은 마 음과 바람을 담은 것이면서도 현실에 대한 아쉬움이 드러나 있는 것 같 다. 조선 시대를 변화시키지 못하고 그냥 떠난 것은 조선 시대의 현실을 두 글은 모두 벼슬아치들을 다스리고 재물을 백성에게 나눠주는 의적 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글의 주인공들은 부모가 특별한 꿈을 꾼 뒤 태 바꾸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어났다. 이후 각종 도술과 술법을 이용해 백성들을 도우며 지냈다. 또 이 후에는 세상에서 자취를 감춘다. 하지만 두 글이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다. 먼저 글 (가)는 주인공이 혼 자서 행동하고, 스승을 만나서 그 제자가 되는 반면, 글 (나)는 주인공이 리딩엠 안양평촌교육센터 도적의 우두머리가 되어 8명의 분신을 만들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최우수상 백성들을 돕는다. 이후에 안남국의 왕이 되어 학으로 변해 하늘로 올라 간다. 한마디로 글 (가)는 스승이 있지만, 글 (나)는 도술을 부리는 도사 김지온 (귀인초6) 들의 세계에서 일인자라는 것이다. 글 (가)와 (나) 모두 실존하지 않는 인물을 쓴 글이다. 그래서 두 글 모 <홍길동전>과 <전우치전>은 도술 두 두 가지 의미로 쓰였을 수 있다. 첫째는 당시의 사람들이 바라는 영 을 부릴 줄 아는 사람들이 한 나라의 웅의 모습을 이야기로 표현한 것이다. 둘째는 그 당시에 떠돌던 뜬소문 백성들을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그리 에 살을 붙여 만든 것이다. 확실한 사실은 두 글 모두 현실에 없는 일을 고 홍길동과 전우치는 태어날 때의 썼다는 것이다. 태몽도 남달랐다. 태어난 후에도 배 두 글은 모두 열린 결말이다. 두 글의 결말에 담긴 뜻을 예상해 본다. 먼 우고 발전하는 속도가 남들과는 비교 저 글 (가)는 우치가 화담을 모시고 태백산으로 들어가 큰 이치를 연구했 도 안 될 정도로 굉장히 빨랐다. 이러 다고 나와 있다. 이는 자신의 스승 화담께 여러 능력을 배우고 다른 사람 들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산에 들어가) 여러 사실들에 대해 연구했다 한 능력 때문에 백성들도 홍길동과 전우치를 영웅으로 선호했다. 홍길동과 전우치는 이러한 공통점 말고도 차이점이 있다. 먼저 홍길 고 해석할 수 있다. 또 글 (나)는 눈부시게 흰 학 세 마리가 날아올라 하 동은 단지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수많은 첩의 자식이나 천민들을 평 늘로 사라졌다고 나와 있다. 이는 하늘에서 내려온 큰 인물(눈부시게 흰) 두 명과 능력(세 마리의 학)이 세상에서 자취를 감췄음을 신격화한 것( 등하게 만들려고 했다. 이후 의적이 되어서 자신이 가진 재주인 도술을 의로운 곳에 썼다. 그러나 전우치전의 전우치는 도적을 물리치고 의로 하늘로 올라갔다)이라 볼 수 있다. 길동이 범상치 않은 인물이었음을 학 이 세 마리였다는 데서 알 수 있다. 운 일도 했지만 자신의 적들을 공격하는 등 복수를 하면서 자기의 이익 도 많이 챙겼다. 또 홍길동은 서자로 태어나 신분적인 차별을 받아 억울 했지만 율도국의 왕이 되어서 인생역전을 실현하였다. 그러나 전우치 는 그냥 가난한 선비였고, 마지막에도 선비여서 신분의 변화는 없었다. 홍길동은 자신을 시기하여 음모를 꾸미는 또 다른 첩인 곡산댁을 무 찌르고 의적이 된다. 그는 먼저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탐관오리의 재물을 빼앗았다. 그 재물들을 백성들에게 돌려주고 벼슬을 받아서 잘못된 정치 를 바로 잡는 등 의로운 일을 많이 했다. 그리고 이후 율도국의 왕까지 되 어서 모든 백성들이 평등하게 살게함으로써 태평성대를 이루는 나라를 만들었다. 전우치는 나라의 재산을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가정 형편 이 어려워 아버지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한자경이라는 사람을 도와 주었 다. 위기에 처한 백성들을 구해주고 탐관 오리들을 혼내주는 등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하지만 자기의 이익을 채우기 위한 일이나, 일이 잘 안풀리면 도망치는 등의 그런 행동은 조금 아쉬웠다. 홍길동전은 홍길동이 겪은 신분 차별을 보여주며 모두가 평등한 세상 을 꿈꾸는 것이 주제라면, 전우치전은 홍길동전과 마찬가지로 가난한 백 성을 위한 주제도 있지만, 전우치의 모습을 보며 부정부패를 저지르지 말자라는 주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 같다.

50쪽

쳤지만, 홍길동은 활빈당 무리들과 벼슬아치들을 물리쳤다. 두 주인공 모두 백성들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 두 주인공의 칭찬할 점은둘다 벼슬아치(탐관오리)들이 백성들에게 뺏은 재산을 다시 뺏어 백 성들에게 돌려준 것이다. 그리고 전우치는 백성을 위해 더 배우려고 산 에 들어갔고 홍길동은 태평한 나라를 만들었다. 그러나 두 주인공의 아 쉬운 점은 나중에 산이나 하늘로 가버린 것이다. 특히 전우치의 아쉬운 점은 산에 있는 동안 백성을 못 도와준 점이다.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은 당시 시대를 풍자하는 소설이다. 백성을 ‘전우치전’에서 전우치가 산으로 들어간 결말이 뜻하는 의미는 그 당 괴롭히는 탐관오리를 혼내주는 영웅 이야기라는 공통점이 있는 두 작품 시 탐관오리들이 얼마나 나쁘고 백성들을 많이 괴롭혔는지 보여 주고자 이다. 이 두 작품에는 차이점 또한 존재한다.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한 것 같다. ‘홍길동전’에서의 홍길동이 율도국을 태평성대하게 다스리 태생도 다르다. 전우치는 선비와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로, 부족한 다가 하늘로 올라간 결말은 그 당시 탐관오리들이 많았고 그 때문에 억 것 없이 사랑 받으며 자랐다. 반면 홍길동은 첩의 자식인 서자라 하여 호 울하게 살던 백성들도 많았기에 모든 백성들이 편안하게, 행복한 삶을 형호제하지 못하고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자랐다. 또한, 홍길동은 자신 기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던 것 같다. 그리고 홍길동 같 의 능력으로 백성들을 돕고 새로운 나라를 세워 왕이 되었다. 반면 전우 은 사람을 원하며 풍요로운 삶을 바라고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자 함이 치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여 결국 자신보다 뛰어난 스승을 만나 반 었던 것 같다. 성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홍길동은 ‘활빈당’이라는 도적들과 함께 했던 반면 전우치는 혼자서 활약하였다.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에서 주인공들은 백성들을 돕기 위해 여러 활약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활약상은 다양하다. 그중 홍길동의 대표적인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활약은 각 고을의 창고를 털어 백성들에게 곡식을 나누어 준 것이다. 전 우치의 대표적인 활약은 도술로 탐관오리들을 혼내준 것이다. 홍길동은 백성들에게 도움을 준 점은 칭찬할 만하지만 비합법적인 방법을 사용했 박시은 (대도초6) 다. 전우치는 자신의 도술을 남을 골려주기 위해 사용했다. 이렇듯 두 영 웅의 활약에는 칭찬해야 할 점과 비판해야 할 점이 공존한다. 홍길동은 좋지 않은 방법을 사용하기는 했으나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의 공통점을 알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이와 대조되게 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힘 아보자. 먼저, 전우치와 홍길동 모두 신 썼으나 자신을 과대평가해 결국 부끄럽게 생각하게 된다. 나는 이 두 작 비한 태몽을 꾸고 태어났다는 것이다. 품이 담고 있는 의미가 아무리 남을 도우며 살아도 겸손하지 못하면 끝 또, 두 사람 모두 남들과는 다른 재주를 이 행복하기 힘들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결말을 생각하며 겸 부릴 줄 알았다. 이 배경에도 공통점이 손한 태도로 살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있다. 바로 조선시대 때 벼슬아치들과 부자들이 백성들의 삶을 힘들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 상황으로 전우치 와 홍길동 모두 이러한 힘든 백성들을 위해 재주를 썼다. 이번에는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의 차이점을 알아보자. 전우치전 결말 에서 전우치는 홍길동처럼 나라의 왕이 되지 않고 스승 화담을 모시고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태백산으로 들어가 큰 이치를 연구했다. 하지만 홍길동전 결말에서 홍길 동은 안남국의 왕이 되어 나라를 다스리다 태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부 인과 산에 들어가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또 전우치전에는 전우치에게 이주성 (대치초6) 화담이라는 스승이 있고 나중에 전우치가 그를 따르지만, 홍길동전에서 홍길동에게는 스승이 없다. ‘전우치전’의 전우치와 ‘홍길동전’의 홍길동의 공통점은 둘 다 비범하 다른 차이점으로는 두 사람이 백성들을 위해 한 일이 있다. 전우치는 게 태어나서 어릴 때부터 남들과는 달랐다는 것이다. 그리고 둘 다 벼슬 백성들이 벼슬아치들에 빼앗겼던 것을 백성들에게 다시 되돌려 주었지 아치(탐관오리)들을 징벌하고 세상의 평화를 위해 백성을 도와줬다. 또 만, 홍길동은 고을의 창고에서 재산을 훔쳐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한 둘 다 도술과 무술을 잘한다. 나중에 산으로 들어가거나 하늘로 올라 두 사람 모두 백성들을 위해 힘쓴 것은 칭찬할 점이지만 홍길동이 백성 가는 등 어디론가 갔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을 위한 일이었어도 고을의 창고에서 도둑질을 한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 전우치와 홍길동의 차이점은 전우치에게는 스승이 있었지만, 홍길동 다고 생각해 아쉽다. 에게는 없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전우치는 나라를 다스리지는 않았지만, 전우치전에서의 결말에서 전우치가 산속에 들어가 수양하게 된 이야 홍길동은 율도국이란 나라를 세웠다. 또한 홍길동의 신분은 서자이지만, 기가 담고 있는 의미는 전우치가 아무리 백성들을 위한 일이었어도 재 전우치는 서자가 아니다. 마지막으로, 전우치는 벼슬아치들을 혼자 물리 주를 함부로 썼다는 것에 자신의 행동을 뉘우쳤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서원 (잠실초6)

장려상

장려상

51쪽

홍길동전 결말에서 홍길동이 한 나라의 왕으로서 나라를 태평성대하게 잘 다스린 것은, 자신이 백성들을 위해 재주를 썼다는 것을 스스로 자랑 스러워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두 이야기 모두 그 당시 상 황과 주인공의 생각이 잘 드러난 재미있는 이야기인 것 같다.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박승연 (동자초6)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의 공통점은 영웅의 탄생과 결말을 설명해 주는 것이다. 전우치전에는 전우치의 탄생, 특기, 그리고 스승을 모시는 장면 까지 나왔다. 홍길동전에는 홍길동의 탄생, 특기, 해낸 일, 결말까지 쓰 여 있다. 둘 다 백성을 위하는 도술을 부리고, 백성을 괴롭히는 벼슬아 치들을 탓했다. 또한 신비한 탄생의 이야기가 있으며, 태몽도 신비했다. 그럼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전우치의 태몽에서 는 한 선동이 찾아왔지만, 홍길동의 태몽에서는 청룡이 나와 홍 판서의 몸을 휘감았다. 또 다른 차이점은, 전우치는 겸손하지 않고, 스승을 모시 는 반면, 홍길동은 언제나 겸손했고, 나중에 나라를 세웠다는 것이다. 각 이야기 마지막에서 전우치는 화담을 모시고 태백산으로 가 훈련을 받았 지만, 홍길동은 율도국이라는 섬나라에 나라를 세웠다. 전우치전과 홍길동전에서 두 주인공들이 백성들을 위해 한 일들에 는 칭찬할 점과 아쉬운 점이 있었다. 전우치의 칭찬할 점은 직접 사람 들을 찾아다니며 일대일로 도와준 것이다. 아쉬운 점은 사람들을 더 모 아서 같이 더 많은 백성들을 도와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반면 홍길동 의 좋은 점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다니며 탐관오리들을 혼내준 것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백성들을 직접 도와주지 않고 큰 영역에서 도와줬 다는 것이다. 전우치전과 홍길동전 각 이야기의 결말은 백성들에게 슬프게 느껴졌 을 것 같다. 전우치는 태백산으로 사라져 버렸고, 홍길동은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 이 영웅 둘이 사라진 이유는 많은 백성들을 도와줘서 휴식이 필요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힘들면 쉬는 것처럼, 전우치와 홍길동도 둘 다 사실 너무 많이 사람들을 도와서 쉬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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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같은 같

책책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조윤우 (잠실초6)

장려상

(가) 글과 (나) 글은 모두 도술을 부릴 수 있는 홍길 동과 전우치의 이야기이 다. 홍길동과 전우치는 둘 다 태몽이 비상했다. 또한, 어릴 때부터 재주가 남과 견줄 수 없을 만큼 뛰어났 으며, 탐관오리나 벼슬아 치 등 백성들을 괴롭히는 모든 것들을 도술로 무찌 른다는 공통점이 있다. 다시말해 홍길동과 전우치, 둘의 마음 속에는 애 민정신이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홍길동과 전우치 사이에는 분명히 차이점도 존재한다. 예를 들 어, 홍길동은 서자로 태어나 억울함을 갖고 도술을 배웠지만, 전우치는 선비여서 처음부터 백성들을 도울 마음으로 도술을 배웠다. 또 다른 점 은 전우치는 신선세계에서 죄를 짓고 인간세상으로 떨어졌지만, 홍길동 은 청룡의 기운, 즉 하늘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아이라는 점이 서로 다 르다고 할 수 있다. 먼저, 홍길동은 활빈당의 이름으로 조선이라는 나라를 통째로 지적하 며, 썩은 벼슬아치들과 군사력, 불교의 폐단 등 여러 가지의 문제점을 모 두 새로 고치려고 하는 반면, 전우치는 구체적으로 나라에 꼭꼭 숨어있 는 벼슬아치들을 하나하나 골탕 먹여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해준다. 홍길동과 전우치는 백성을 위하는 마음은 높게 평가할 수 있으나, 나 라의 국법을 마음대로 어겨서 정치적으로는 나라의 적이 되었다는 점 이 아쉬운 것 같다. (가) 글의 전우치의 결말은 자신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누군가는 자 신보다 훨씬 뛰어나므로 자만해서는 안 된다는 속뜻이 있는 것 같다. 홍 길동전의 결말은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은 언젠가 큰 보답으로 보상 받을 수 있고, 마음이 깨끗하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뜻을 보여주 고 있는 것 같다.

52쪽

중1~3

[논제] 제시문 <가>, <나>, <다>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의 힘을 분석하고 바람직한 독서방법 및 독서 계획을 서술하시 오. (800~1000자)

<가> 독자는 독서를 통해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한다. 독서는 필자와 간접적으로 대 화하는 소통 행위이다. 독자는 자신이 속한 사회나 시대의 영향 아래 필자가 속해 있거 나 드러내고자 하는 사회나 시대를 경험한다. 직접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삶을 필자를 매개로 만나고 이해하면서 독자는 더 넓은 시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다. 이때 같은 책 을 읽은 독자라도 독자의 배경 지식이나 관점 등의 독자 요인, 읽기 환경이나 과제 등의 상황 요인이 다르므로, 필자가 보여 주는 세계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저마다 소통 과 정에서 다른 의미를 구성할 수 있다. 이러한 소통은 독자가 책의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가능해진 다. 독자는 책에서 답을 찾는 질문, 독자 자신에게서 답을 찾는 질문 등을 제기할 수 있 다. 전자의 경우 책에 명시된 내용에서 답을 발견할 수 있고, 책의 내용들을 관계 지으며 답에 해당하는 내용을 스스로 구성할 수도 있다. 또한 후자의 경우 책에는 없는 독자의 경험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이런 질문들을 풍부히 생성하고 주체적으로 답을 찾을 때 소통의 즐거움은 더 커진다. 한편 독자는 다른 독자와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도 있다. 책과의 소통을 통해 개 인적으로 형성한 의미를 독서 모임이나 독서 동아리 등에서 다른 독자들과 나누는 일이 이에 해당한다. 비슷한 해석에 서로 공감하며 기존 인식을 강화하거나 관점의 차이를 확 인하고 기존 인식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의 인식을 심화·확장할 수 있다. 최 근 소통 공간이 온라인으로 확대되면서 독서를 통해 다른 독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누리는 양상이 더 다양해지고 있다. 자신의 독서 경험을 담은 글이나 동영상을 생산·공 유함으로써, 책을 읽지 않은 타인이 책과 소통하도록 돕는 것도 책을 통한 소통의 즐거 움을 나누는 일이다.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지문 발췌 - <나> 독서라는 활동의 주인공은 ‘책’이 아니라 ‘나’라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당연해 보이지 만 쉽지 않은 과제다. 책이 전달하는 지식들을 머릿속에 가두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자신만의 언어와 생각으로 되새김질하거나 또 다른 생각의 씨앗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요구하는 셈이다.

- ‘대입 독서,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읽어야 하나’ <조선 에듀> 2018.1.23. -

53쪽

<다> 이덕무(1741∼1793년)는 정조 때의 실학자다. 지은 책으로는 『관독일기』, 『이목구심 서』 등 16종이 있다. 박학다식하였으나 서자 집안 출신인 신분적 한계가 있었다. 게다가 집안도 가난하고, 어릴 때 병치레마저 잦았다. 그래서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집에서 배운 글로 여섯 살 때부터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박지원 홍대용 박제가 유득공 서이 수 등과 교유하고, 청나라에서 고증학에 관한 책들도 많이 가져와 북학파 실학을 발전시 켰다. 정조는 지식인인 그를 초대 규장각 외각검서관으로 특별히 임명했다. 이덕무는 스스로를 ‘책만 보는 바보’라는 뜻의 ‘간서치(看書痴)’라고 표현했다. 높은 열 로 눈이 충혈된 상태에서도 책을 놓지 않았고, 추운 겨울에 손가락에 동상이 걸리면서 도 책을 읽었다. 서울 한복판에 산 그는 농사지을 땅이 없었다. 돈벌이를 하지 못했다. 겨우 아내의 삯바 느질로 입에 풀칠만 했다. 그렇기에 한 겨울에도 냉방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는 읽던 책 을 이불 위에 올려덮고, 책을 병풍처럼 쌓아 칼바람을 막으면 겨우 잠을 청하면서도 독 서를 멈추지 않았다. “글을 배운 뒤 스물 한 살때까지 단 하루도 책을 놓은 적이 없다”고 말한 그는 스물 네 살 때는 ‘세상의 모든 책을 다 읽겠다’는 큰 야망을 부풀리기도 한다. 스물 한살때쓴 『간서치전(看書癡傳)』에서 그는 자신을 ‘책읽는 바보’로 소개했다. “남산 아래 산 바보는 말 재주가 없고, 성품은 게으로고 옹렬하여 세상을 알지 못했다. 바둑이나 장기 등 잡기는 더더욱 몰랐다. 남들이 욕을 해도 말하지 않았고, 칭찬해도 우 쭐대지 않았다. 오직 책 보는 즐거움으로 인해 추위도 더위도 배고픔도 아픈 줄도 아주 몰랐다.” 그는 책을 곱씹어서 읽어 완전한 이해를 시도했다. 여러 차례 읽어도 뜻을 알 수 없으면 책장을 덮고 잠시 쉬거나, 산책을 한 뒤 다시 읽었다. 집중과 이완의 반복을 통해 독서 능 률의 극대화를 꾀한 것이다. 또 과시용으로 책을 소장하는 것도 비판했다. 그의 말을 들어보자. “괜찮게 사는 집의 자제들이 화려한 책상과 비단으로 장정한 책을 진열해 놓고, 복건만 쓴 채 비스듬히 드 러누워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다가 한 해 동안 단 한글자도 읽지 않는다. 나는 이게 가장 유감스럽다.” 가정생활의 남녀 모두에게 수많은 교육적인 글을 남긴 이덕무는 메모의 달인이기도 했 다. 효과적인 글공부를 읽는 것 못지않게 직접 써보는 것으로 보았다. 항상 소매 속에 책 과 필기구를 함께 넣고 다니면서 보고 듣고 생각나는 것을 적곤 했다. 16종의 책은 엄청 난 메모의 산물이었다. - ‘책만 보는 바보’ 발췌-

54쪽

고은채 (도곡중1)

황정아 (신도림중1)

독서란 다들 흔히 책을 읽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독서는 단지 책 독서를 할 때 독자가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으면 독자요인에 따라 만 읽고 끝나는 행위가 아니다. 독서를 통해 독자는 책과 소통하는 즐거 다른 의미를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이것을 다른 사람과 나눈다면 원래 움을 느낄 수 있고, 한편으로 다른 독자와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 가지고 있던 생각을 강화하거나 서로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다. 책과 소통하며 단지 필자가 쓴 세계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이와 관련하여 겪은 경험은 「로빈슨 크루소」를 읽고 ‘로빈슨 크루소처 의미를 찾을 수 있고, 다른 독자와 소통하며 관점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 럼 노예를 부리는 부당한 일을 이익만 생각하여 당연하게 여기지는 않았 을 뿐만 아니라 책을 읽지 않는 누군가에게 추천하며 다양한 지식을 공 는가?’라고 생각해본 것이다. 그리고 「나무」에 대해 선생님과 이야기를 유할 수 있다. 나도 수업 시간에 친구에게 책을 추천받아 읽고 서로에게 나눴을 때 나는 암울한 분위기가 싫었지만 선생님은 미래의 디스토피아 적 관점이 흥미롭다고 하여 관점의 다름을 느꼈다. 질문을 해 본 경험이 있다. 독서법은 어떠할까? 시작할 때부터 말했다시피 단지 책만 읽고 끝나는 「가」에서는 독서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그에 대한 것을 다른 이와 소 것이 아닌 정독한 뒤 책에게 묻는 질문과 나에게 묻는 질문을 던져보고, 통하는 것이 효과적인 독서법이라고 하였고 「나」에서는 독서활동의 주 자신만의 언어와 생각으로 다시 정독을 해보거나 다른 독자와 생각을 공 인공은 ‘나’이며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으로 되새김질하는 것이 중요하 유하며 관점의 차이를 이해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좋은 가치 다고 하였다. 두 제시문을 통해 나의 독서법에 대해 생각해보면 스스로 관은 자신의 생각의 근본으로 삼는 것도 독서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 질문하고 다른 이와 소통하는 것은 내 생각의 범위를 넓히는데 도움이 모든 독서법을 하루 만에 실천하는 것은 제시한 사람도 어려울 것이다. 되었다. 그러나 필자의 의견을 자신의 의견으로 모두 바꾸면 나의 생각 조금씩 조금씩 독서법을 실천하면 책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만 알고 필자의 뜻은 알 수 없어 내가 자주 사용하는 독서법이 아니다. 정조 때의 실학자 이덕무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을 만큼 가난했지 「다」의 글에서 이덕무의 독서법은 자신의 표현대로 바보처럼 책만 읽 만, 눈이 충혈된 상태에서도 손가락에 동상이 걸리면서 까지도 책을 놓 으며 생계를 책임지지 않는 모습이었다. 이는 잘못된 독서법이라 생각된 지 않았다. 스물네 살 때는 세상의 모든 책을 다 읽겠다는 큰 야망을 품었 다. 그가 읽은 책에서는 분명 책임과 배려에 대한 내용도 나올 것인데 아 다. 그리고 그는 책을 읽는 즐거움으로 고통을 느끼지 못했고, 완전히 이 내에게 일을 모두 맡기고 자신에 대한 성찰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가 되지 않으면 잠시 쉬고 다시 읽었다. 또한 책을 과시용으로 소장하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독서 계획 및 독서 활동의 활용 방안을 세워보니 는 이들을 비판했고 메모의 달인이기도 했다. 사실 난 책을 오히려 빨리 책을 읽을 때는 자신에게 질문도 해보고 다른 이와 의견을 나누며 생각 내려놓으려고 하는데 이덕무의 책 사랑을 보니 책의 즐거움부터 찾아가 의 범위를 넓혀 보는 것이다. 그리고 책을 보고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할 것이다. 며 차근차근 읽어야겠다. 혼자 읽는 것에 책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으니 앞으로 누군가 와 함께 정독하고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며, 책의 즐거 움을 찾아갈 때쯤 메모하는 습관도 들여야겠다.

선생님 심사평

독서를 통해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다각적으로 제시 하였습니다. 제시문을 정확하게 독해한 뒤 책을 읽으면서 던질 수 있는 질문들, 이를 통해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방법에 관해서도 자연스럽게 서술하였습니다. 제시문에 등장한 이덕무의 독서방법과 자신의 독서방 법도 적절하게 비교분석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독서 계획을 세우고 문장도 끊어서 써 보면 더욱 좋겠습니다.

리딩엠 역삼교육센터

김서준 (역삼중1)

최우수상

독서라는 행동은 올바른 방법대로 한다면 이롭고 사람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우리는 현실에서 겪지 못한 일들을 책을 통해 생생하게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세상을 다른 방향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이 처럼 책과의 소통으로 좀 더 넓은 시야로 세계를 바라보는 재미와 즐거 움이 생길 것이다. 또한 우리는 책과의 소통으로 그 외의 것에 관한 질문 들과 호기심이 생길 것이고 점점 알고 있던 지식의 양보다 자신이 가진 지식이 풍부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과의 소통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같은 책을 읽은 또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으 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아무리 같은 책을 봤다고 해도 사람마다 느

55쪽

끼는 게 다르므로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상상력을 발전시키고 즐 득이 되는 것일까? ‘그냥’ 독서가 아닌 나의 ‘발전’을 위한 독서를 원한다 면 현재 나의 독서법은 포기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거움을 얻을 수 있다. 위처럼 독서를 할 때 소통하며 책을 읽는 방법도 있지만 책을 한 방향 그렇다면, 앞으로의 나의 독서법은 약간의 필기라도 하는 것이다. <가>, 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 <나>, <다> 세 글에서 모두 좋은 독서법은 필기를 하는 것이다. 나는 앞 번 읽었을 때는 이렇게 느꼈을 수도 있었겠지만, 다음번에 읽으면 또 다 으로 책의 중심 사건 혹은 인물 관계도, 인물 설명을 간단히라도 쓰면서 르게 느낄 수도 있다. 계속 읽다 보면 이 책에 숨겨진 진짜 의미와 작가의 나의 ‘발전’을 위한 독서를 할 것이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책을 이해, 필자를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독서를 할 것이다. 여러 생각들을 알아내 유익하고 의미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다. 이덕무는 의미 있는 독서를 한다. 하지만 나는 그냥 빨리 읽고 놀아야겠 다는 생각으로 대충 보고 넘긴다. 이덕무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런 내가 더 부끄러워진다. 이덕무는 넉넉하지 않은 재산과 열악한 환 경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독서를 했다. 하지만 그에 비해 나는 내가 편 리딩엠 삼성교육센터 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책 읽는 걸 귀찮아하였다. 최우수상 그래서 앞으로는 바람직하고 의미 있는 독서를 하기 위해서 먼저 책 을 읽을 때 바른 자세로 책에만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만 작가가 이 글을 장경준 (언주중1) 쓴 명확한 이유를 알 수 있다. 이제 책에서 완전히 집중하게 됐다면 이 제 책의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서 상상력을 키워야 한다. 마지막으 로 책을 여러 번 읽어서 여러 가지 방향으로 이 책의 숨겨진 의미를 유 추해 보아야 한다.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이채린 (잠실중1)

독자는 독서를 통해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한다. 나는 이 효과 에 매우 공감한다. 나는 소설책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없는 사실을 창작 독서를 ‘왜’, 혹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해 책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만약 소설을 영화나 연극으로 제작했으 우리는 독서를 함으로써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소통의 즐거움 면 같은 내용이어도 책보다 재미가 없었을 것이다. 영화나 연극은 사람 이란, 필자와 독자 사이의 공감대이거나, 독자와 독자 사이의 궁금증, 혹 이 나와 감독이 꾸려놓은 감독의 생각으로 수정된 소설을 보는 느낌이 은 자신의 궁금증이 될 수 있다. 필자와 독자 사이의 즐거움은 필자의 상 든다. 반면에 책으로 소설을 읽으면 수정되지 않은 이야기를 내가 스스 황, 혹은 필자가 살고 있는 사회를 독자가 그 상황을 공감 혹은 자신의 삶 로 상상하며 읽을 수 있다. 과 비교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독자와 독자 사이의 즐거움은 한 책 독서를 할 때는 책을 읽고 책의 지식들을 자기 방식대로 받아들이고 정 을 읽고, 각자의 생각을 공감하면서 느낄 수 있다. 예를 들면 독서 모임이 리해야 한다. 나는 책을 한번만 읽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책은 두 번에 나 독서 동아리를 하면서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 서 세 번은 읽어야 제대로 읽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처 신의 소통의 즐거움은 책에 관한 질문으로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사실 음에 볼 때는 책의 지식을 아는 단계이고 두 번째로 볼 때는 책의 지식을 적 질문, 혹은 추론 질문을 하며 책에 관해 더 깊은 즐거움을 알 수 있다. 배우는 단계, 마지막으로 볼 땐 지금까지 배운 지식을 정리하는 단계라 <가>와 <나>에서는 공통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자신에게 질문을 주거 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현재 나의 독서법은 좋지 않은 것 같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책은 여러 나, 자신이 이해한 책의 내용을 머릿속으로 생각하지만 말고 대화를 나 누거나 글을 작성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 이러한 방법으로 독서를 하면 번 읽어야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는다. 매번 책 을 읽을 때마다 ‘여러 번 읽자’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책을 한 번밖에 읽 책의 내용이 나중에 기억나지 않을 때 자신의 글을 보면서 다시 책의 내 용을 상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서로 책에 대해 이야기함으 지 않는다. 왜냐하면 책을 읽는 것이 다른 활동보다 지루하고 시간도 오 래 걸리기 때문이다. 로써 서로의 의견을 알게 되어 책에 대해 더 깊게 알 수 있다. 이덕무를 보니 현재 나의 독서법은 ‘책 읽는 것’뿐인 것 같다. ‘책을 읽는 이제부터 나는 책을 읽을 때는 집중하여 시간이 많을 때 읽을 것이 다. 왜냐하면 나의 독서법을 분석해 본 결과 책을 읽을 때 집중하지 않 다’에 초점을 맞춘 나는 조선시대에 과시용으로 책을 사두는 사람과 다 를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나의 독서법은 나의 ‘발전’을 위함이 아 고 항상 시간에 쫓겨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책을 읽을 때는 집 중하여 시간에 맞춰 읽고 혹시 시간이 남으면 한 번 더 읽어 책의 내용 니라 ‘그냥’하는 것이었던 것 같다. 책을 항상 가까이 하는 이덕무와 달리 나는 꼭 읽어야 하는 책만 읽는 것 같다. 이런 독서법은 과연 누구에게 이 을 이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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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으로 해석해서 받아들이는 독서법이 제시되었다. 아무리 좋은 내 용의 책을 읽어도 이를 자신과 연관시키지 않는다면 책의 내용이 그저 남의 이야기로 느껴지며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책이 주는 교훈을 확대시킬 수 있는 이러한 독서법은 책의 의미를 깊이 있게 새길 수 있 게 만들어 준다. <다>에서는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활동과 책의 내용을 여러 번 되뇌 어 이해를 돕는 독서법이 제시되었다. 나는 책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내 독자는 독서를 통해 책과 소통하는 즐거운 용이 나오면 책의 흐름상으로 그 내용을 흘러 넘겼었다. 그러나 <다> 경험을 하게 해준다. 독서는 필자와 간접적으 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곱씹어가며 이해를 도와 로 대화하는 소통행위이다. 또 이러한 행위를 야 한다고 느꼈다. 통해 독자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것을 책 매개 책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이로움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책의 내용을 로 만나고 이해하여 독자는 더 넓은 세계를 볼 자신의 환경에 맞게 받아들이며 책에 대한 이해와 상기가 완전히 되어야 수 있다. 그리고 같은 책을 읽더라도 독자마 한다. 앞으로 책을 읽을 때 책의 내용에 대해 자신의 삶에 적용시킬 수 있 다 배경지식이나 관점, 읽기 환경이 달라 저마다 소통과정에서 다른 의 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찾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반복해서 받아들이 미를 구성할 수 있다. 실제로 친구와 같은 책을 읽고 이 범인은 나쁜가? 거나 조사를 통해 이를 해결할 것이다. 또한, 책의 인상 깊은 내용을 꼽아 라는 질문에 친구는 나쁘다, 나는 착하다는 답을 내놓으며 같은 책을 읽 따로 메모하거나 정리할 것이다. 더라도 어떤 관점에 따라 생각이나 느낌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겪었다. 그리고 요즘은 소통공간이 온라인으로 확장되면서 독자들이 책을 통 해 누리는 즐거움이 더 다양해지고 있다. 그리고 독서를 하지 않는 타인 을 책과 소통하도록 돕는 것도 책을 통한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다. 그리고 <대입 독서,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읽어야 할까?>라는 책에 서는 책을 읽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책의 내용을 머릿속에 가두기만 하 지 말고 자신만의 언어와 생각을 바탕으로 생각의 씨앗으로 활용해야 지승엽 (잠실중1) 한다고 전했다. 조선시대의 훌륭한 실학자 이덕무는 어린시절 가난했지만 책을 읽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또 책을 읽을 때 여러번 곱씹어 읽으며 완전한 이해 독서를 하면 그것에 대한 효과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 효과는 각각 를 시도하고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휴식을 취하고 읽으며 집중과 이완 독자의 생각과 성격마다 다르다. 첫 번째로는 독자는 자신이 속한 사회 이 반복을 통해 독서능률을 극대화시켰다. 나도 책을 읽기 위해 서점에 나 시대의 영향 아래 필자가 속해 있거나 드러내고자 하는 사회나 시대 가서 책을 사지만 독서를 하는 양이 얼마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해가 되 를 경험한다. 다음으로 독자는 다른 독자와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찾아보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책 수도 있다. 책과의 소통을 위해 독서 모임이나, 독서 동아리 등에서 다 의 양을 조금 더 늘리고 책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른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 인식을 공감하거나 고쳐 나가는 점 에서 효과를 발휘한다. 나의 경험으로는 어느 이야기의 작가가 구상해놓 은 세계관을 경험하며 작가의 생각에 대해 궁금증을 풍기기도 하여 영 감을 얻기도 했다. 독서에 대한 또 다른 중요한 생각은 ‘나’를 바탕으로 주인공이라고 생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각하여 나만의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이 의견에 동의한 다. 작가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책은 나의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책 을 읽을 필요가 없어진다. 지식만 습득할 뿐 구체적인 나의 의견은 없 최희돈 (단대부중1) 다는 뜻이다. 이런 독서 마음가짐을 이루어낸 ‘이덕무’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 는 책 바보라는 뜻의 ‘간서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 그는 메모로도 <가>에서는 소통을 중심으로 독서의 효과를 제시하고 있다. 책은 독자 가 필자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이를 독자가 자신만의 것으로 자신의 생각을 써보기도 했다. 나는 이 정도로 책 읽기에 정성이지는 않 다. 특별한 경우가 없으면 책을 그냥 읽고 끝내는 편이다. 만들어 다른 독자와 나누며 더욱 단단하거나 폭넓게 만들 수 있다. 나는 한 선생님께 자녀에게 세상에 대한 조언을 주는 형식의 책을 선물 받은 이 문제점을 해결하여 훌륭한 독자가 되려는 방법도 생각해 보았다. 책 을 읽고 나만의 독서기록장을 쓰며 생각을 차근차근 정리하고 의견, 생 적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필자가 제시한 교훈에 대한 의구심을 품 고 나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실제 내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 각, 느낌도 정리하는 것이다. 또 다른 해결 방안으로는 비슷한 책을 읽어 보며 내 생각을 좀 더 넓힐 방법을 생각했다. 이로써 저자의 마음을 더 구 하기도 했다. 나는 당시 필자와 대화하는 느낌을 받았다. <가>와 <나>에서는 필자가 알려준 책의 내용을 자신만의 관점이나 체적으로 따질 수 있을 것이다.

최환서 (평촌중1)

우수상

우수상

57쪽

권지윤 (단대부중1)

김영준 (도곡중1)

<가>에 나온 독서의 효과는 독자를 즐겁게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효 독서는 여러 이유로 도움이 된다. 독서를 하게 되면 내가 읽는 이 책을 과를 느껴본 것 같다. 살아오는 동안 읽은 책들 중 많은 책들이 나에게 소 읽는 다른 사람과 소통하면서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내 경험으로는 학급 통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었다. 주인공이 고난과 어려움을 뚫고 나아 의 친구와 같은 책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때 친구와 이야기를 하 가는 내용에서도 즐거움을 느꼈고, 책의 주인공이 경험하는 것이 나에게 면 서로 다른 의견과 공감되는 것이 있어서 신기했다. 그래서 그 친구와 즐거움을 주었다. 얼마 전 나는 ‘로빈슨 크루소’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 더욱더 친해졌다. 이와 같이 도서를 하면 친구와 더욱 친해지면서 즐거 은 주인공이 무인도에 갇혀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들을 보여준다. 움도 느낄 수 있다. 주인공이 무인도에서의 삶을 경험하고 어려운 일들을 극복하는 것을 보 독서를 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있다. 독서에서 주인공이 책이 아닌 나라 고 나는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가>에 나온 독서의 고 생각하고 읽는 방법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이 알려주는 지식 들을 머릿속에만 박아 놓는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읽으면 자신만의 용 효과는 사실인 것 같다. <가>에서는 독서는 소통하는 즐거움을 준다고 했고, <나>에서는 독 어들과 생각들을 되새김질하면서 더 머릿속에 잘 박히도록 해 놓는다. 서를 할 때 주인공은 책이 아닌 자기 자신이라는 점을 상기시켜야 된다 내 생각에는 이런 방법으로 하면 진짜로 머리에 아주 잘 박힐 것 같다. 조 고 했다. 그래서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독서법은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 금의 기억으로도 이 전체를 기억해 낼 수 있을 것 같다. 끼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독서를 할 때 주인공이 책이 아닌 자기 자신이 이덕무는 책을 너무 좋아했던 것 같다. 얼마나 좋아했는지 자기 자신을 라고 생각한다면 그 책의 내용을 자신의 언어와 생각으로 머릿속에 잘 책만 보는 바보를 뜻하는 ‘간서치’라고 표현까지 했다. 이에 비하면 나는 너무 대충 읽는다. 대충 읽으면 기억도 안 날 때가 있다. 그래서 이 글을 기억해 둘 수 있다. 이덕무는 스스로를 ‘책만 보는 바보’라고 표현했을 만큼 책에 대한 애 읽고 나서 이제부터는 열심히 이덕무처럼 읽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래 정이 남달랐다. 이덕무는 손가락이 동상에 걸려도 책을 읽고, 높은 열로 도 잘 때는 책을 읽느라 밤을 새지 않고 잘 잘 것이다. 눈이 충혈된 상태에서도 책을 보았다. 하지만 나는 책을 읽기가 싫어서 이제부터 나는 독서에서 주인공이 책 아닌 나라고 생각하며 글을 읽을 아프다는 핑계를 댄다. 이덕무를 보고 나도 책에 대해 관심을 갖고 더 많 것이다. 그래서 잊어버리는 내용이 없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이덕무처 럼 계속 책을 읽을 것이다. 책을 다 읽으면 줄거리를 공책에다가 메모해 이 읽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가>, <나>, <다>를 읽고 독서를 생각하는 나의 관점이 달라진 것 같 놔서 기억나기 쉽게 할 것이다. 만약에 생각이 안 날 수도 있으니 공책은 다. 독서는 나를 더 즐겁게 해주고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것이다. 하 거의 매일 가지고 다닐 것이다. 그러면 책의 내용은 아주 쉽게 머릿속에 지만 나는 독서가 재미없다고 생각했다. 이제부터 책을 더 많이 볼 것이 서 떠오를 것이다. 이처럼 나는 이제부터 이런 방법으로 책을 읽으며 쉽 고 관심도 가질 것이다. 책을 볼 때 내가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운 게 읽으면서 꼼꼼히 메모할 것이다. 점을 생각하고 내가 주인공이 되어 나만의 언어와 생각으로 머릿속에 저 장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책은 나한테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 에 이덕무처럼 책에 대한 열정을 가질 것이다.

58쪽

이기찬 (도곡중1)

장진요 (잠실중1)

독서를 통해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한다. 직접 경험하지 못했 던 다양한 삶을 필자를 매개로 만나고 이해하면서 독자는 더 넓은 시야 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다. 또, 책의 내용들을 관계지으며 답에 해당하는 내용을 스스로 구성할 수도 있게 된다. 나는 책을 읽으며 새로운 단어들 이 뜻하는 것도 알아보며 더욱 단어지식이 많아져 나는 좀 더 책읽기나 국어에 흥미가 생긴다거나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꼈다. 또, 책의, 내 용들을 해석하며 서로 공감하며 기존 인식을 강화하고, 관점의 차이를 확인하고 기존 인식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의 인식을 확장 할 수 있다. 최근 소통공간이 온라인으로 확대되면서 독서를 통해 자신 의 독서 경험을 담은 글이나 동영상을 공유하며 책을 읽지 않은 타인이 책과 소통하도록 돕는 것도 책을 통한 소통의 즐거움을 나누는 일이다. 매주 목요일 리딩엠에 오며 나는 숙제로 책을 읽는다. 나는 책 읽는 것 (가)에서는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는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며, 을 좋아하진 않지만 책을 읽는 효과를 느낀 것은 사실이다. 제시문 <가> 책에서 답을 찾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나)에선 독 에 나왔듯이 독서는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었다. 『바다의 서에서 주인공은 책이 아니라 나라는 점을 상기해야 하며, 책을 자신만 생물, 플라스틱』이라는 책은 나에게 환경오염을 더 구체적으로 바라볼 의 언어로 해석해 생각의 씨앗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수 있게 해주었다. 또 나는 책으로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됨으로써 책에 이덕무는 정말 책을 놓지 않았고 책을 곱씹어서 읽으며 책을 완전히 이 해하려하고 글과 메모를 쓰며 노력했다. 내가 이덕무씨와 독서를 비교해 서 내용을 습득하고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꼈다. 이렇게 효과가 많은 독서를 더욱 효과적으로 읽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보면 나는 책을 읽을 때 이해가 안 되면 다시 한번 읽어보긴 하지만 메모 야 할까? 제시문 <나>에서는 책의 내용을 아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신 를 한다든지 정말 이덕무 만큼 책을 진심으로 이해하려 하진 않는 것 같 의 생각으로 이해해보고 다른 생각들의 뿌리로 활용하라고 말한다. 나도 다. 나도 책을 또 읽는 것을 반복하며 읽어야 할 것 같다. 동의한다. 그냥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좋지만 잘 이해하면 앞으로 더 생 나는 방금 앞 내용을 쓰며 나는 책을 읽을 때 책 내용만 조금 알면 그 각을 풍성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 책의 효과 중에서 ‘책과 만이란 생각으로 책을 읽는 것 같다. 나는 앞으로 책의 모르는 단어는 무 소통하는 즐거움’을 키우기 위해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주체적으로 조건 찾아 이해하고, 책의 내용이 잘 이해가 안 갈 때 나는 몇 번을 보고 이해하고 지나가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나는 책을 볼 때 뭔가 마음 질문의 답을 찾는 방법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덕무는 정조 때의 실학자이다. 그는 남들과는 다르게 책을 보며 겨 에 와닿는 그런 구절을 보았었는데 그런 구절들을 메모하며 나의 어휘 력과 그런 구절들을 글쓰기 같은 것들에도 사용하여 더 나은 독서 습관 울에 동상이 걸려도 독서를 멈추지 않고 눈이 충혈 되어도 독서를 계속 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과시용으로 책을 소장하는 것을 비판하였는데 나 을 만들 것이다. 는 이덕무의 말을 듣고 부끄러웠다. 나는 보통 책을 고를 때 내가 아직 똑똑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멋있어 보이기 위해 두껍고 어려워 보이 는 책을 고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덕무의 책을 곱씹어 완벽하게 이해 하려는 독서법을 보고 나의 독서법이 더욱 초라하게 느껴졌다. 나는 책 을 읽을 때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망설임 없이 넘기기 때문이다. 이덕무 의 독서법과 나의 독서법을 비교하니 앞으로는 책을 과시하는 용도가 아 닌 필자와 소통하는 용도로 이용해야겠다는 생각과, 책을 더 곱씹어야겠 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더 곱씹어 읽으며 필자와 소통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책을 정독하는 것일 것 같다. 앞으로 나의 독서 계획을 세워보자면, 첫 번째로 정독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정독을 한 후에는 책의 내용을 다시 생각할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다시 생각함으로써 생각을 정리하고 곱씹 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독서법은 어쩌면 사소하지만, 이를 통해 앞으로 더 훌륭한 독자가 됐으면 좋겠다.

59쪽

문서하 (부림중2)

최대공 (목일중2)

독서는 독자에게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준다. 또한 우리 가 직접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삶을 이해하면서 더 넓은 시야로 세계 를 관찰하고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효과적인 독서를 위해서는 독서를 하며 주인공은 ‘나’라고 생각해야 한다. 책이 전달하는 지식을 머리 속에 담아가며 자신만의 언어와 생각 으로 활용해야 한다.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면서 책의 내용들을 나와 관계 지으며 그 답에 해당하는 내용을 스스로 구성해야 한다. 이 방 법으로 스스로에게 다양한 물음을 물어볼 수 있으므로, 독서를 효과적이 고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러한 효과적인 독서법은 책의 즐거움을 알게 해 주고 독자들이 책을 생각하는 방향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 책을 읽는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이덕무’를 빼놓을 수 없다. 이 덕무는 집안이 가난하고 병도 있었는데, 그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능 력을 발휘해 성공할 수 있었다. 나는 책을 읽을 때 모르는 뜻이 나오면 그 냥 넘기고 만다. 그러나, 이덕무는 여러차례 읽어도 알 수 없는 글이 발견 되면 잠시 쉬거나 산책을 한 뒤 다시 읽는다. 이렇게 독서에 대해 포기를 모르는 그의 열정에 놀랍다. 나도 앞으로 책에 모르는 뜻이 나오면 귀찮 아도 단어를 찾아보아야겠다. 독서를 많이 하면 소통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고 내가 직접 경험할 수 없었던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통계를 보면 중학생부터 독서를 많이 하 지 않는데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나는 책 중에서 특히 소설책을 좋 글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들을 알려준다. 우리는 이런 글들을 독서하면 아해 많이 읽는다. 나는 책 권수를 정하여 읽어보기로 결심을 해도 모두 서 발전하고 나아진다. 독서는 독자가 알지 못하는 세계들을 보여 주어 읽어 내지 못할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나는 여러 책을 읽기로 계획하기 서 내용을 소통할 수 있어진다. 글과 소통하며 자신이 생각하지 못했던 보다는 내가 정한 책 1권은 무조건 읽고 느낀 점이 무엇인지 적어 보는 것들을 알 수 있고, 자신의 걱정을 해결할 수도 있다. 나는 ‘기억전달자’ 것이 내 계획이다. 독서할 때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원래는 그냥 넘겼지 가 그 역할을 해 주었던 것 같다. ‘내가 기억보유자였다면’ 하면서 주인공 만, 뜻를 찾아보고 그 내용을 더 자세히 이해하고 궁금증을 풀어 볼 것 을 생각하게 된다. 주인공의 높은 추진력이 나에게는 자신감을 주었고, 이다. 이러한 독서를 하면서 시야를 확대하여 세계를 바라보고 배경 지 판단력을 기르게 도와주었다. 식을 얻어 나만의 생각과 언어로 되새김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처럼 아무리 좋은 책을 읽어도 잘못된 독서법을 가지고 읽는다면 책 의 본연의 색감들과 주된 내용들이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독서를 하 며 책의 내용을 읽는 것으로 끝마치지 않고 내가 읽었던 내용과 지식을 선생님 심사평 내가 다시 정리하고 생각해야 된다. 그래야 비로소 자신이 책을 완벽히 읽었다 할 수 있다. 제시문을 명확하게 분석한 뒤 독서의 소통의 역할에 이런 독서법을 가진 사람들 속에서 대표격인 사람으로는 이덕무가 있 관해 다각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다. 그는 글을 배운 뒤로는 계속해서 책을 읽었고, 읽는 것에 대하여 메 효과적인 독서방법의 유용성에 관해서도 나름대로 모로 효과적으로 잘 나타내었다. 이런 그의 독서법과 나의 독서법을 비 제시하였습니다. 교하기도 미안할 정도로 나는 책을 심하게 읽고 싶지 않아한다. 그리고, 제시문에 등장한 이덕무와 자신의 독서방법도 적절하 읽는다 해도 빠른 속도로 대충대충 주된 내용만을 집중해서 읽었었다. 게 비교분석하였고, 다짐과 계획으로 마무리하는 방향 어찌보면 내가 생각하는 효과적인 독서법과 내 독서법이 반대된다고 으로 전체적으로 각 문단의 분량을 균형있게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매일 30분 이상씩 책을 읽도록 노력할 것이고, 안배해 서술하였습니다. 천천히 되새김질하며 읽을 것이다. 또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줄거리가 어땠는지,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다른 상황이었다면, 배운 것은 무엇인지 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깊이 생각할 것이다

60쪽

류다현 (숙명여중2)

김서안 (대청중2)

독서의 효과는 독자가 독서를 통해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독 자는 필자가 속해 있거나 드러내려고 하 는 사회나 시대를 경험함으로서 직접 경 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삶을 만나고 이해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독자는 더 넓은 시 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이전에 '연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비록 주인공이 사람은 아니었지만 공감하며 읽으면서 마음가짐을 본받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삶에 대한 다짐 으로서 작동할 수 있었다. 효과적인 독서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 책의 내용 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것이다. 독자는 책에서 답에서 찾는 질 문이다. 독자가 자신에게서 답을 찾는 질문 등을 제기할 수 있으며 질문 들을 풍부히 생성하고 주체적으로 답을 찾을 때 소통의 즐거움이 커진 다. 두 번째로는 다른 독자와 소통하는 것이다. 비슷한 해석에 서로 공감 하며 기존 인식을 강화하거나 관점의 차이를 확인하고 기존 인식을 조정 하면서 자신의 인식을 심화시키고 확장시킬 수 있다. 세 번째로는 독서 활동을 하면서 책이 전달하는 지식들을 자신만의 언어와 생각으로 되새 우리는 책을 단순히 보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김질하고 다른 생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세 개의 독서법은 자 하며 곱씹어야 한다. 책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것에 대한 답을 자 신이 책을 이해해 나가고,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넓히면서 세상을 보 신이 찾는 것, 다른 독자와 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는 관점을 확대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독서법을 통해 세상을 보 우리는 책의 지식뿐만 아니라 자신의 관점으로 내용을 되풀이해 새로 는 시야를 넓히고 생각을 구체화하여 책을 완벽히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운 방식으로 접근하고 창의력과 열정 등의 씨앗으로 삼으려 해야 할 필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요가 있다. 책을 더 깊이 이해하고 들여다보아야만 비로소 그 책의 가치 나의 현재 독서법은 책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거 나 즐거워서 읽지 않는다. 학원 때문에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할 뿐, 여 가 빛나는 것이다. 조선 시대에는 ‘책을 읽는 바보’라고 불리는 실학자가 있다. 이덕무라는 유 시간이나 취미 활동으로 책을 읽지 않는다. 그러나 이덕무는 스스로 이름의 그는 책을 읽는 환희로 더위와 추위, 가난이 주는 고통을 거들떠 를 간서치라 표현하며 책을 읽는 것은 중요하고 즐거운 일이라 한다. 또, 보지 않았다. 책의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여러 번 읽거나 잠시 휴식 책에 대한 열정이 넘치고 또 메모의 달인이라 불릴만큼 직접 써보는 일 을 취하고 다시 읽었다. 그는 집중과 이완을 적절히 활용하며 독서에 몰 이 많았다고 한다. 책을 읽고 귀찮아 좋은 구절이 나오거나 인상 깊은 곳 두하고 책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목표로 했다. 책을 전시용으로 들여 이 있어도 메모를 하지 않은 적이 많았다. 이를 통해 책은 중요하게 생각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글을 읽을 때 나오는 중요한 구절이나 인상 놓지 않고 책을 읽어 봐야지만 그 책을 존중하는 것이라 생각하기도 했 다. 그는 책을 통해 보고 듣고 깨달은 일들을 평상시에 적어두었다가 나 깊은 부분은 메모를 하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독서를 할 때, 먼저 마음가짐이 중요한 만큼 책의 중요성을 생 중에는 본인도 글을 쓰곤 했다. 어릴 적부터 주변 어른들께 독서가 중요하다고 들어왔지만 점점 자라 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책을 읽으려 하는데 만약 책의 중요 성을 모른다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몰라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없 면서 내 의지로 읽는 일이 많아졌다. 또한 다 읽고 난 책은 더 이상 생각하 지 않고 책장에 다시 꽂아 계속 묻혀두는 것이 다였다. 하지만 더 이상 책 어지게 된다. 그 다음으로는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 아가면서 읽도록 할 것이다. 단어를 찾아가면서 읽으면 어휘력이 좋아질 의 기능을 거기까지만 이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덕무처럼 책으로 더위 와 추위와 고통까지 견뎌내진 않더라도 내가 읽는 책을 더 흥미와 관심 뿐만 아니라 문맥을 파악하거나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이다. 마지막으로 인상 싶었던 부분을 메모하고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 이 어린 눈으로 탐구할 것이다. 그 책이 주는 지식, 의미, 작가의 생각 등 을 찬찬히 들여다 볼 것이다. 그 모든 것들이 책의 가치가 되기 때문이다. 을 정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더 깊이 머릿속에 담을 수 있을 것이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책을 읽는 것이 자신을 현명한 사 람으로 만들어주는 길이라고 말이다. 책은 단순히 한번 읽고 넘기는 것 이 아니다. 책이 우리에게 주는 감정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것이 담는 내용을 더 돋보이게 한다. 책은 작가의 생각과 의도를 고스란히 가 짐으로써 우리가 작가에게 공감하고 작가라는 타인의 관점으로 여러 것 들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책을 보고 느끼는 감정과 생각, 떠오 르는 질문들을 다른 독자들과 나누고 토의하며 발상의 범위를 넓히고 지 식을 강화할 수 있다.

61쪽

현민선 (잠실중2)

임윤하 (숙명여중2)

(가)에서 독서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작가와 독자가 책을 통 해서 간접적으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일종의 소통이라고 할 수 있다. 독서 를 할 때 내가 해보지 못했던 경험들을 작가가 대신해 주면 알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다는 것이 독서의 가장 큰 효과이자 장점이다. 책 을 읽을 때 글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경험이나 알고 있는 배경 지 식을 그 상황에 대입해서 보면 더 잘 몰입이 되고 여러 가지 해결책 등 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책을 어떻게 읽으면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을까? 책을 그대 로 읽어서 얻은 지식들 보다는 그 지식을 나만의 언어로 바꾸어 나타내 어보거나, 나의 경험과 연관지어 만약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었다면 어 땠을지 상상하며 읽는 것이 훨씬 내가 얻는 것이 많다. 그 책의 지식들 제시문 <가>에 나타난 독서의 효과는 소통이다. 책에 나온 내용의 관 뿐만 아니라 나의 생각이나 인식들을 더욱 넓혀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점의 차이를 확인하고 기존 인식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의 인 현재 나의 독서 방법은 책을 읽다가 모르는 부분이나 이해가 잘 되지 않 식을 심화, 확장할 수 있다. 나는 학교에서 책에 대해 토론을 할때이효는 부분이 나오면 주로 부모님, 친구들, 선생님께 여쭤보며 읽는다. 주변 과를 본 적이 있다. 책을 정독한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책을 함께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답을 찾아가는 방법인데, 따지고 보면 이런 행동들 읽은 사람들과 함께 자신이 본 관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다른 관점으 은 나의 생각이 아니라 그냥 내가 물어본 사람의 생각인 것 같다. <다> 로 봤을 때는 어떤 느낌과 생각이 들었는지 얘기하다보면 책을 다른 관 에서 이덕무는 책을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곱씹어 보아서 온전한 이해 점에서 한 번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를 하려고 노력 했다. 이처럼 나도 모르는 부분이 생긴다면 먼저 누군가 <가>에 나왔듯이 책과 소통하는 마음으로 <나>에 나온 것과 같이 ‘ 에게 물어보아서 해답을 찾는 것이 아닌 스스로 해답을 찾아 나갈 수 있 이 책을 읽고 있는 주인공은 나다.’라는 생각으로 책이 전달하고 있는 지 식을 머릿속에 담으라는 뜻이다. 나는 이 독서법이 책의 내용을 머릿속 도록 할 것이다. 독서는 작가와 독자가 소통을 하는 것이다. 단순히 지식만을 얻는 것 에 오랫동안 담고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과 소통을 하 이 목적이 아니고 그 지식과 나의 생각까지 더하여서 알게 되는 것이 다보면 굳이 기억하지 않으려 해도 저절로 기억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 러나 사람들과 소통할 때 같이 소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작정 머 앞으로 나의 독서 목 리에 담아두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기억과 알고 있는 정보를 조합해서 표이다. 또한 모르는 ‘그 때는 이랬는데, 지금은 이렇게 바뀌었구나.’,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부분이나 이해가 되 다른 내용이 더 있었구나.’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사람과 소통하는 것만 지 않는 부분이 있더 큼 책과 소통하는 기분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머리에 담아두면 더 기억 라도 꼼꼼히 완벽하 이 잘 될 것이다. 게 이해할 때까지 반 정조 시대 때의 실학자 이덕무는 책을 읽을 때 책을 곱씹어서 완전한 복하며 읽을 것이다. 이해를 시도했다. 여러 차례 읽어도 뜻을 알 수 없으면 책을 덮고 잠시 쉰 그렇게 하여 책을 완 뒤 다시 읽었다. 나는 이러한 이덕무의 책을 읽는 방법이 정말 배우고 싶 벽히 이해하고 나만 은 자세라고 생각을 했다. 내가 지금까지 활용해 온 독서방법은 일단 책 의 생각을 키워나갈 을 정독하고 모르는 단어나 문장 등을 포스트잇 같은 빈 공간이 있는 곳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에 적어두고 다시 한 번 읽으면서 모르는 내용에 대해서 이해하려고는 이다. 했지만 그럴 대마다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간 부분은 많이 없었다. 이 부 분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있다. 나는 앞으로 그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모르는 내용은 따로 적어두고 다 시 읽기를 반복하되 계속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인터넷 사전 검 색을 통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때까지 되짚어보고 또 되짚어 볼 계획 이다. 문학 분야를 많이 읽고 있지만 앞으로는 과학 분야도 더 읽어 볼 계획이다.

62쪽

서지호 (단대부중2)

정현욱 (단대부중2)

제시문 <가>, <나>, <다>는 독서방법을 제시한다. 먼저 제시문 <가 (가)에서는 독서로 책에 대한 풀이법과 독서의 즐거움에 관해 설명하 >는 독서를 통해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한다는 내용을 제시한다. 였다. 나는 이 생각에 대해 동의한다. 그동안 나는 수없이 많은 책들을 읽 독서를 통해서 자신이 속한 사회나 시대의 영향 아래 필자가 속해 있거 고 글을 써왔다. 책들마다 다 다른 느낌이 있었고 책으로 하여금 많은 생 나 드러내고자 하는 사회나 시대를 경험하며 독자가 더 넓은 시야로 세 각을 할 수가 있었다. ‘나미야 잡화점’이라는 책의 경우에는 현실에서 일 계를 바라볼 수 있다. 나는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책은 독자의 연령대 어날 수 없을 만한 일을 상상하게 해주었고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에 다라 느끼는 감정이나 의미를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 를 살필 수 있게 되었다. 책은 우리에게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또 독서를 하면 여러 인물들의 가치관과 자신의 가치관을 서로 비교해 보면 고 생각한다. 제시문 <가>에서는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제시문 <나>에서는 독 서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 알 수 있고 책을 읽지 않은 타인과 의견에 대해 서활동의 주인공은 ‘책’이 아니라 ‘나’라는 점을 강조했다. 제시문 <가> 서 공유하며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는 책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기존 인식을 강화하거나 관점의 차이를 확인 <나>에서는 책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책의 내용과 지식들을 자 할 수 있게 한다. 제시문 <나>는 책속의 주인공이 ‘나’라는 점을 상기하 신만의 것으로 만들거나 또 다른 방법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요구 여 자신만의 언어나 생각을 활용하여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는 <가> 한다. <가>의 독서 방법과 미묘하게 같기도 하고 또 다르기도 하다. 그래 와 <나> 중에서 <나>가 좀 더 효과적인 독서 방법인 것 같다. 왜냐하면 서 나는 이 두 개를 서로 합치자는 생각을 하였다. 먼저 <나>의 말처럼 책의 내용을 생각하며 다른 생각으로 책을 읽는 것이 오랫동안 기억에 책의 지식과 내용들을 자신의 것들로 만든다. 그 뒤에 다른 사람들과 소 통하며 이 책에 관해서 의견을 나눠보는 것이다. 남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시문 <다>는 이덕무라는 정조 때의 실학자의 독서 내용을 바탕으 <다>에서는 이덕무라는 책을 매우 좋아하며 하루도 책을 손에서 놓지 로 독서내용을 서술했다. 이덕무는 한 시라도 쉬지 않고 독서에 전념했 못하는 사람이 등장하다. 그는 책을 아파도 읽고 배고파도 읽고 추워도 고 이로 인해 책을 가까이 듣고 틈날 때마다 읽는 것이 독서의 능률을 극 읽는 책에 미친 사람이다. 그리고 그는 책에 대해서도 책의 용도에 대해 대화했다. 나는 평소에 책에 관심이 딱히 없다. 하지만 이덕무의 독서 방 서도 매우 잘 아는 사람이다. 책에서 얻는 정보를 믿고 책에 집중을 쏟기 법으로 독서를 실천한다면 책과 가까워져서 책을 많이 읽게 될 것 같다. 도 하였다. 책을 읽은 다음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제시문 <가>, <나>, <다>를 바탕으로 앞으로 독서 계획을 세울 것이 생각을 하였고 중간 중간마다 휴식을 취하고 산책도 하면서 집중력을 다 다. 나는 이덕무의 독서 방법을 바탕으로 독서를 할 것이다. 틈만 나면 책 시 채우고 다시 읽었다. 을 읽기도 하고 여행 또는 외출을 할 때도 소지하면서 책을 읽을 것이다. 나는 책을 읽는 것에 대해서 매우 잘 알고 있고 그 책의 내용과 지식들 또한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서 중요한 내용을 메모하면서 지식을 쌓을 것 을 자신이 것으로 만드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나는 집중력이 부족한 것 이다. 나는 책의 여러 분야들 중에서 수학과 관련된 내용의 책을 잘 읽지 같다. 그래서 나도 이덕무라는 인물처럼 집중력을 키워야겠다. 않는다. 하지만 이번 글쓰기 대회를 계기로 삼아서 수학과 관련된 내용 그렇기 위해서는 앞으로 독서를 할 때는 천천히 읽고 다 이해를 할 때 의 책도 읽어볼 것이다. 지금까지는 책의 여러 분야 중 문학과 과학 분야 까지 계속해서 읽고 읽을 것이다. 그리고 학원숙제를 할 때도 집중력을 위해서 계속 읽을 것이다. 만 주로 읽었는데 수학을 포함한 다른 분야도 읽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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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쪽

조윤지 (도곡중2)

김승현 (목일중3)

<가>에서 독자들은 독서를 통해 책과 소통 하며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독자가 책의 내용에 대해 생각 하고 질문하며 답을 찾 아내는 과정에서 소통 의 즐거움을 느끼게 된 다. 또 독자는 다른 독 자와 소통하는 즐거움 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서로 간의 관점 차이를 확인하고 인식을 조정 하는 과정에서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이렇게 책을 읽 었을 때 소통의 즐거움 에 빠져들게 되고 더 책

독자는 독서를 통해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한다. 우리는 독서 를 하면서 많은 지식을 얻고 또 그 책에 대해 느끼는 감정도 있다. 책을 읽으며 나와는 또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 보이기도 하고 시대의 차이 를 느끼기도 하는 등 다양함이 있다. 이 다양함을 통해 독자는 즐거움을 느낀다. 한편 독자는 다른 독자와 소통하는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다. 우 리가 다른 독자들과 책을 읽은 후의 감상을 나누면서 자신의 인식을 확 장할 수 있다. 나 또한 학교에서 독서 후 활동으로 모둠을 만들어 같은 책을 읽은 후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보는 활동을 한 적이 있다. 그때나는 내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다른 친구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 책 의 인식을 확장했다. <가>와 <나>는 책의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독서법, 독서의 주 인공이 ‘나’인 독서법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는 독서를 하여 책에 드러난 답과 질문, 또 자신에게서 답을 찾는 질문이 있다. 이러한 질문들의 답을 찾을 때 즐거움을 느낀다고 설명한다. 반면 (나)에 제시된 독서법은 책 이 준 지식을 나의 언어와 인식으로 다시 생각하고 또 다른 생각과 연관 짓는 방법이다. 나는 쉽지 않지만 (나)에 제시된 독서법이 효과적일 것 이라고 생각한다. <다>에서는 이덕무의 책에 대한 사랑이 명확하게 나와 있다. 이덕무는 완전한 이해를 시도했다. 집중과 이완의 반복을 통해 독서 능력을 극대 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화한 것이다. 하지만 나의 현재 독서법은 이덕무와는 반대이다. 나는 책 <가>에서는 책을 읽을 때 스스로 의문점을 생각해 보고 책과 소통하는 일 읽을 때 완전한 이해를 추구하지 않고 그저 나의 선에서 이해하고 넘 것을 이야기한다. 다른 독자들과 관점 차이를 말하며 소통하는 것이 효 어간다. 나의 독서법에서 더 나아가야 할 점은 보다 다양한 분야의 도서 과적이라고 했다. <나>에서는 독서는 책에서 주는 정보를 그대로 주입 시키지 말고 자신이 한 번 더 검토해보고 그 책에 대해 더 생각해 자신의 들을 읽고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것이다. 언어로 저장해야 한다고 했다. 이런 독서의 방법은 효과적이라고 생각했 다. 이렇게 하게 되면 더 깊이 있게 책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또 다른 생 각의 씨앗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다>에 이덕무는 책을 한 번만 읽는 것이 아니고 여러 번 곱씹어 읽 어 완전한 이해를 할 수 있게 해야 효과적으로 독서할 수 있다고 말했 다. 또, 책을 읽는 척 과시용으로 책을 소장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책의 겉의 내용만 떠들고 책을 한글자도 읽지 않는 것은 안 된다고 강조 하였다. 이덕무와 달리 책을 읽을 때 한 번만 읽고 다시 잘 안 보는 습관 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많이 깊이 있게 읽어 최대한 그 책의 내용을 이해 할 수 있게 해야겠다. 또 책을 소장만하여 무식한 척 하지 않고 열심히 독서를 해야겠다. 앞으로 <가>의 독서 방법처럼 책을 읽을 때 의문점이 있으면 스스로 생각하고 다른 독자와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을 실천할 것이다. <나>의 독서 방법처럼 그냥 무작정 책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 정리 하고 받아들일 것이다. 또, <다>의 독서방법과 같이 책을 읽을 때한번만 읽는 것이 아니고 여러 번 읽어 최대한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 다. 이런 효과적인 독서 방법을 사용하여 효율적으로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독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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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76쪽

국제 바칼로레아는 이렇게 대비하세요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정책 변화과정에서 눈에 띄는 세 가지 부분이 있습니다. 첫째 는 고교학점제, 둘째는 IB, 셋째는 고교다양화 정책입니다. 이 세 가지 이슈가 모두 하나같이 중 요한 정책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IB, 바로 국제 바칼로레아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러한 변화에 담긴 의미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78쪽

실은 우리나라에서 그동안 시행해온 국가교육과정 역시 IB와 유사점이 많습니다 . 여러 차례 교육과정이 바뀌어 왔 지만 단 한 번도 “암기식 교육과정을 지향하고 학생들이 사고력 없이도 사교육의 힘을 빌어 풀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 는 교육과정”을 표방한 적은 없습니다. 언제나 사고력과 창의력, 미래 세대에 걸맞는 지식생산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해왔습니다. 아 과정에서 대입 논술도 도입되고, 과정중심평가도 개발되어 왔습니다. 앞으로 변화가 예고되고 있는 수능 시험도 94년 본격 도입 당시 기존의 학력고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원리 이해와 적용능력, 사고력의 측정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IB는 전혀 새로운 평가 방식이 아닙니다. 아직은 낯설어 보이겠지만 전국적으로 적용하려고 하면 어렵지 않 게 3년에서 5년 이내에 적용하는 것도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국제 바칼로레아 본부가 있는 스위스에서도 IB를 국가 교육과정으로 채택하고는 있지는 않습니다. IB의 공교육 도입은 연간 수백억, 어쩌면 수천억 단위까지 올라가는 라이 센스 비용을 발생시키고 이는 결국 교육재정의 부담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2022년까지 100여개 학교 를 시범운영 했습니다만, 엘리트 교육과 유학 장려, 정치적 목적을 위해 IB가 도입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합니다.

79쪽

때문에 IB가 전국 단위 공교육 정책으로 지금 당장 자리 잡게 되 지는 않을 것입니다. 국내에서도 찬성과 반대 입장의 대립이 분명 합니다. 하지만 정부가 이를 긍정적인 관점에서 검토하고 있기에 IB 프로그램의 ‘형태’는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난해 경기도교육 청도 IB 프로그램을 혁신학교에 도입하겠다며 IBO와 협약을 체결 했습니다. IB학교를 올해 200곳 선정한 후, 300개 학교로 확산하겠 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IB의 도입은 고교다양화 정책 및 고교학점제 정책과도 밀 접하게 맞물려 있습니다. 특목고 및 자사고의 존치뿐 아니라, IB 교 육과정이 도입된 학교와 그렇지 않은 학교, 그리고 고교학점제 시 행으로 각 지역별로 다양한 선택형 교육과정이 적용된 학교들이 존재하게 되면, 그만큼 교육의 다양화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러한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해 학생,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둘째는 학교 교육과정 중에서도, ‘수행평가의 의도와 평가 방법’을 숙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 알리 미’(www.schoolinfo.go.kr) 사이트에 들어가서 자녀분이 다 니는 학교의 이름을 검색해보세요. 그러면 최근 3년간의 교 과별 교과 진도 운영 계획부터 평가계획까지 모두 보실 수 있 습니다. 학교의 수행평가에서 요구되는 논술은 의외로 학생들 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사고력을 발휘하여 성실하게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학교와 교사를 신뢰하고 교사 가 준비해 놓은 수행평가 과제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바로 공부의 비법일 수 있습니다. 학교 수행평가를 꼼꼼히 분석하 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여 만족스러운 평가를 얻어내는 것, 이 것이 현재의 교육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핵심 원 리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논술형 수행평가를 잠깐 긴 정답을 외워 서 쓰고 곧 까먹게 될 귀찮은 시험으로 인식하지 않아 야 합니다. 대부분의 문제 출제에는 긴 고민과 논의가 바탕 에 있습니다. 교사들은 어떻게, 무엇을 학생들에게 물어야 학 생들이 하나라도 더 ‘배울 수 있을지’, ‘생각할 거리를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하여 출제합니다. 학부모님들께서 자녀들에게 이러한 목적에 맞게 학생들이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 고 조언해 주시는 것이 자녀들의 학습역량 발달에 훨씬 큰 도 움이 됩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 잘 봐야 하는데 귀찮게 쓸 데없는 수행평가 숙제는 왜 내주나? … ’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하겠습니다. 학교와 교사를 신뢰하고 학교 수업 과 수행평가 과제가 지향하는 교육의도를 능숙하게 이해 하면서 이에 성실히 임할 때, 그 결과로 생활기록부에 기 록될 ‘과목별 세부능력 특기사항’도 득점 요소들로 가득 찰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학생부 종합전형 등 입시 전략에도 커다란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뿐만 아니

우선 무턱대고 입시논술 학원이나 IB전문학원에 아 이를 보내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입시논술 학 원 등은 바칼로레아나 신유형의 서술형,논술형 평가가 아닌 대입논술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한 ‘점수 내기 글쓰기’에 최적 화되어 있습니다. 학생들 스스로 자신이 쓴 글의 문제점을 파 라, 궁극적으로는 IB 도입 등으로 상 악하고 개선하며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스스로 고민하고 ‘내 징되는 현재의 교육환경 변화에 가 쓴 글의 수준’을 높이는 교육이 이루어지기 힘듭니다. 1교 대응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라 시에 교과 심화 수업을 하고 2교시에 관련 논술문제 풀이와 첨 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삭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기존의 입시논술 방식으로는 IB 프로그램의 도입이라는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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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기고

리딩엠 직영교육센터 총괄원장 이상준

2022 개정 교육과정, 2024년부터 이렇게 적용됩니다

변화된 개정 교육과정

2022 교육과정 개정 방향

지난해 12월 교육부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확정·발표하였습니다. 이 과정은 2024년부터 초등 1~2학년을 시작으로 학교 현장에 순차 적용될 예정입니다.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키 워드는 ‘디지털’, ‘기후변화’, ‘자기 주도성’ 등입니다. 지금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차근차근 짚어 보겠습니다.

먼저 개정 방향입니다. 첫째, 미래 변화를 능동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 록 디지털 기초소양 강화 및 정보교육이 늘어납니다. 이를 통해 우리 학 생들의 디지털 문해력을 키우고,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디지털 기 술 활용 능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둘째, 기후·생태 변화로 불확실 성이 커지는 미래 사회에 대한 대응 능력을 길러 주고, 지속 가능한 미래 를 위해 공동체적 가치를 키우는 교육이 강화됩니다. 마지막으로 학령인 구 감소로 개별 맞춤형 교육이 더욱 강조되며, 학생의 과목 선택권과 디 지털 기반의 학생 주도형 수업이 더욱 늘어날 계획입니다. 더불어 학생 이 주도하여 진로를 설계하고 그것을 학습과 긴밀히 연결시키는 진로교 육 시행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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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주요 개정 사항

서·작문 연계 활동 과목이 신설됩니다. 둘째, 수학의 경우 수학만이 갖 는 실용성과 심미성을 느끼도록 교육하여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키워줄 예정입니다. 또한 인공지능 정보화에 필요한 수학의 개념과 원리 그럼 초·중·고 학교급별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를 바탕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키는 교육이 시행됩니다. 셋째, 영어 초등학교의 경우 급속한 디지털 변화에 맞서 1~2학년의 국어수업이 34 의 경우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기능별 영역 분류에서 벗어나, ‘이해’ 시간 더 늘어납니다. 이를 통해 저학년의 기초 문해력 및 한글 해득 능력 와 ‘표현’ 두 가지 영역으로 개편됩니다. 또한 실생활 중심의 영어 의사소 을 키워줄 예정입니다. 또한 현행 안전교육이 체험·실습형으로 개선되 통을 위한 교육이 늘어나고, 고등학교에서는 진로와 연계된 직무 영어, 고, 창의력 확대를 위한 실내외 놀이 및 신체활동 교육도 시행됩니다. 둘 영어 발표와 토론 등의 과목이 신설됩니다. 째, 중학교의 경우 수업시간 편성·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1학년 자유학기 편성 및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의 의무 편성이 축소됩니다. 마 이번에 개정된 교육과정은 2024년 초1~2 적용을 시작으로 2025년 초 지막으로 고등학교의 경우 고교학점제를 시행하여 과목 선택 및 이수의 3~4·중1·고1 적용과 2026년 초5~6·중2·고2 적용을 거쳐, 2027년에는 자율성, 자기주도적 공강 시간 활용, 진로선택과목 학습 등 학생의 주도 초·중·고 전 학년에 적용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육과정 개정에 따 성과 책임이 강조되는 방향으로 교육과정이 바뀔 예정입니다. 라 새롭게 검토 중인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은 2024년 2월 확 정·발표될 예정입니다.

교과별 개정 사항

다음은 주요 교과별 개정사항입니다. 첫째, 국어의 경우 위에서 언급 한 대로 초등 저학년 대상의 한글 및 기초 문해력 교육이 강화됩니다. 그 리고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매체를 이해하고 활용하 는 내용의 교육이 마련되고, 고등학교에서는 비판적 사고 역량과 서술· 논술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주제 탐구 독서’, ‘독서 토론과 글쓰기’ 등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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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4번

에 계간지로 발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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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라이브러리

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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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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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수상!

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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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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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목동교육센터]

2023 봄호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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