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14년 여름호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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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축하합니다 입상과 합격
NO.
2014. 여름호
양천구 목동서로 349 센트럴 프라자 609~610호 02-2646-8828
www.readingm.com
CONTENTS
… 2p 교육안내 06월~08월 수업 안내
… 2p RAMS solution 소개 RAMS solution 제작 및 활용
… 3p 설명회와 여름방학 특강소개 리딩엠 색깔특강 소개 및 일정 안내
… 4p 재량수업 - CEDA 토론 선행학습 금지법 찬반토론
… 6p 초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고등 섹션
… 10p 중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세상을 읽는 즐거움
… 14p 토론 한마당 수학여행, 장기이식, 국민참여재판, 대미외교
… 18p 2015년도 진학 준비는 이렇게 특목중과 고입입시 현황과 준비방법 … 23p 교사기고 학습코칭보다 감정코칭 하세요.
… 24p 커리큘럼 06월~08월 커리큘럼
… 25p
… 26p 어머니 독서 포럼 4월의 책 : 강남몽
리딩엠 18호 표지 모델 봉영여자중학교 3학년 박민지 양
교육안내
■ 6~8월 여름 수업일정 안내
6월 1주차 수업시작일 : 6월 01일(일) 7월 1주차 수업시작일 : 6월 29일(일) 8월 1주차 수업시작일 : 8월 03일(일) 여름방학 특강 : 8월 04일(월)~3주간 중등 기말시험 기간 : 6월 30일(월)~7월 04(금)
일월화수목금토
6~8월 여름 수업 안내
■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여름휴가 일정
여름휴가 : 7월 5주차인 7월 27일(일)~8월 02(토) 방학특강은 휴가와 상관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여름휴가 중에는 재량수업으로 자율참여로 이뤄지며, 영화감상을 진행합니다. 학생과 학부모님의 휴가를 미리 알려주시면 수업완료 - 시험4주전 : 학생시간표 파악 / 교사 내신준비활동 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시험3주전 : 학교와 교과서별 반편성 / 휴가기간에도 리딩엠 도서관은 개방됩니다. 교과서 10회 읽기 / 단원별 문제풀이 및 과제 - 시험2주전 : 내용정리 및 문제풀이 / 학생별 점검 - 시험1주전 : 내용정리 및 문제풀이 / 문제집(과제) - 시험직전 : 최종정리 / 예상적중문제풀이 초등 여름방학 7월 25일(금)전후~ 8월 27일(수)전후 (4주간) 중등 여름방학 7월 22일(화)전후~8월 17일(일)전후 (4주간) 개설과목 - 초등 : <책읽기와 글쓰기 첫걸음><초등 한국사>< 초등 세계사><초등 철학으로 주인되기><초등 토 . 사회 탐구보고서 작성하기><자기소개서와 론><과학 글쓰기_국제중 준비>
■ 초중등 각 학교별 방학기간
■ 자율학기제 시행
- 내신 시험기간 동안 내신과 학생부에 필요한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추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기말시험 순서
■ 여름방학 <리딩엠 색깔특강> 일정
6/29 6/30 2주 6789 10 11 12 3주 13 14 15 16 17 18 19 ■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의 중요성 4주 20 21 22 23 24 25 26 - 중등진학 또는 고등진학시 필요한 글쓰기로 이뤄지 5주 27 28 29 30 31 8/1 8/2 는 교내대회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글쓰기로 이뤄지는 수행평가와 교내대회 등 - 중등 : <중등 한국사><중등 세계사><인문학과 친 - 독서 해지기><중등 철학으로 주인되기><중등 토론><자 은 담당 선생님과 협의해 진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기소개서와 글쓰기_특목고와 자사고 준비> - 생활기록부의 비교과 영역중 <독서활동평가>부분 에 읽은 책의 목록을 주제별로 잘 기록될 수 있도 개강요일 : 2014년 8월 04일(월)/05일(화)부터 3주간 신청마감 : 7월 31일(목)까지 (인원초과 시 조기 마감) 록 지도하겠습니다.
8월 일월화수목금토 1주 3456789 2주 10 11 12 13 14 15 16 3주 17 18 19 20 21 22 23 4주 24 25 26 27 28 29 30
1. 솔루션 소개
리딩엠 RAMS solution을 활용하세요
자녀가 읽은 책의 목록과 분석결과를 항상 확인할 ③ 보내드린 학생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한다. ④ 학생의 활동 책읽기와 글쓰기 전 수 있습니다. . 추천 . 선택도서 목록이 확인 가능하며 자녀의 수업 내역을 확인한다. 문 리딩엠에서 <리딩 . 반납 등의 현황도 확인 가능 합니다. TIP) 자녀가 쓴 엠 RAMS>라는 이 도서대출 가정통신문 등 교육센터의 공지사항과 전달사항등 글을 읽어본 후, 름으로 태블릿 PC와 가족들이 함께 모 모바일웹용 솔루션 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담당 지도교사에게 학부모님이 직접 요청사항 등의 여 이야기를 나누 을 제작했습니다. 금 면 더욱 좋습니 번 제작된 <리딩엠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 램스머리 토론 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리딩엠 매거진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다. 일명 RAMS>는 리딩엠 목 동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우리 자녀들에 대한 교육 진 출석과 결석 등에 대한 핸드폰 문자 메시지와 쪽지 4. 학생,학부모에게 드리는 요청사항 를 매 수업마다 발송해드립니다. 행상황과 결과 등을 학부모님께 실시간으로 피드백해드 릴 것입니다. 계속 활용하면서 학부모님의 요구사항 등 등록 후 차곡 차곡 진행된 자녀의 각종 데이터를 확 리딩엠 RAMS 솔루션을 사용하면서 좀 더 필요한 기 인해 제대로 다니고 있는지 확인가능합니다. 능과 개선사항이 있으면, 쪽지보내기를 통해 담당지도 을 좀 더 수렴해 더 나은 교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 매수업마다 지도교사는 자녀의 독서여부, 독서수 교사에게 보내주시거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주 록 노력해나가겠습니다. 준, 수업평가, 결석여부, 관찰내용 등을 입력해 학 시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 특징 부모님이 보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계획 매월초에는 지난 달 학생에 대한 지도내용과 평가결 자녀가 리딩엠에서 하는 모든 활동기록을 웹 컴퓨터 과에 대한 종합 결과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과 연동 나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될 수 있도록 기술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문 수업 후 자녀가 쓴 글의 내용을 일정 시간내에 확인 3. 사용방법 제가 해결될 경우 RAMS 솔루션에 올라간 글을 학부모 할 수 있습니다. (초등) online.readingm.com 님이 쉽게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에 업로드할 수 있 ①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다른 친구, 학생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초등) 을 접속한다. 게 될 것입니다. 이 부분은 검토 후 완료되는 대로 공지 매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독서이력진단을 실시해 ② 사이트 주소를 북마크의 바로가기에 등록을 한다. 해드리겠습니다. 그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설명회와 여름방학 특강소개
6월 학부모 설명회
[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 . 예약필수) 청심국제중 / 대원국제중 / 영재학교 / 특목고 / 자사고 : 6월 17일 (화) / 24일 (화) 오전10시 (10명 이내
● 장소 : 리딩엠 (센트럴프라자 6층 609~610호) ● 대상 : 국제중, 특목고/자사고 지원할 자녀를 둔 학부모님 ● 주제 : 자기소개서 작성방법과 전략 등 수업 소개와 상담
7월 학부모 설명회
오전시간 (AM 11:00)
저녁시간 (PM 8:00) 초등 7월 01일 (화) / 7월 08일 (화) / 7월 15일 (화) 초등 7월 01일 (화) / 7월 08일 (화) / 7월 15일 (화) 중등 7월 04일 (금) / 7월 11일 (금) / 7월 18일 (금) 중등 7월 04일 (금) / 7월 11일 (금) / 7월 18일 (금)
● 장소 : 리딩엠 (센트럴프라자 6층 609~610호) . 중등 학부모님 (10명이내 예약필수) ● 대상 : 초 ● 주제 : 목동을 사로잡은 리딩엠 프로그램 소개‘과학이든, 인문이든 책읽기와 글쓰기로 판가름 나더라’ - 특목중, 특목고, 자사고 등 전형변화 전망과 대책 - 독서이력진단과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프로그램과 특강안내 - 책읽기와 글쓰기가 학습능력에 미치는 영향과 맞춤형 상담 - 책읽는 습관, 생각하기와 글쓰기 관련 질문상담 - 학생부 관리와 나이스, 독서교육지원시스템 활용방법
구분
특강 책읽기와 글쓰기 첫걸음 초등 한국사
초등 세계사
초등
초등 철학으로 주인되기 초등 토론 (디베이트 완성과 글쓰기) . 사회 탐구 보고서 과학 자기소개서와 글쓰기 (대원국제중, 청심국제중) 인문학과 친해지기 중등 한국사
중등 세계사
중등
중등 철학으로 주인되기 중등 토론 (디베이트 완성과 글쓰기)
초등부 여름방학
여름방학 색깔특강 신청 마감 : 2014년 7월 31일 (목)까지 여름방학 색깔특강 수업 기간 : 2014년 8월 04일 (월) ~ 8월 22일 (금)까지 3주간
대상
반구성
수업시간 개강
초1~초2
2시간
초4~초5
2시간
월수반 : 오전 10시
초5~초6
2시간
화목반 : 오전10시
초3~초4 초5~초6 초3~초5 초6
2시간 2시간 2시간 협의
협의
중2~중3
2.5시간
중1~중2
2.5시간
월수반 : 오전 10시
중1~중2
2.5시간
화목반 : 오전10시
중1~중2 중1~중2
2.5시간 2.5시간 자기소개서와 글쓰기 (특목고와 자사고 준비) 중2~중3 월수반 : 1시 / 화목반 : 1시 2시간
중등부 여름방학
교재
책글 첫걸음 (리딩엠) 한국사편지 1권~5권 (책과 함께 어린이) 초등 한국사 (리딩엠)
월수반 : 8월 04일(월)
세계사 이야기 (늘푸른 아이들) 초등 세계사 (리딩엠)
화목반 : 철학, 나를 찾고 나를 아는 힘 (리딩엠) 8월 05일(화) 활동지 및 자료 바인더
. 사회 탐구 보고서 작성하기 (리딩엠) 과학
협의
실전 자기 소개서 작성하기 인문학과 친해지기 (리딩엠)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휴머니스트) 중등 한국사 (리딩엠)
월수반 : 8월 04일(월)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휴머니스트) 중등 세계사 (리딩엠)
화목반 : 철학, 내 삶은 내가 주인 (리딩엠) 8월 05일(화) 수업노트 및 자료 바인더 (리딩엠 제공)
수업노트 및 자료 바인더 (리딩엠 제공)
책읽기와 글쓰기 첫걸음 : 집중력을 갖고, 책을 정독해서 읽은 후 책의 내용을 파악하는 방법과 인문학과 친해지기 :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거나 논쟁거리가 될 수 있는 문제작들을 읽고 토의해 보면서 읽기 능력과 동시에 논리적,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며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를 폭넓고 깊 자신의 생각을 글쓰기로 연결시켜 책읽기와 글쓰기의 기본을 만들고자 하는 학생 이 있게 바라보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학생 초등 한국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파편적인 한국사 지식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할 뿐 만 아니라,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내용도 함께 정리하고자 하는 학생 ‘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를 읽어나가면서 책의 내용과 문제은행화된 워크북을 통해 중등 한국사 : 초등 세계사 : 인류의 기원에서 근현대사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 등의 흐름과 지식으로 정리하고 시대적 배경 등을 읽어내며 깊이 있는 학습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학생 . 타인의 시선에서 파악해 나감으로 자신만의 고유 초등 철학으로 주인되기 : 자신의 존재를 자신 성을 찾아내 학습과 생활면에서 자신감과 자기주도성의 힘을 갖고자 하는 학생 초등 토론 (디베이트 완성과 글쓰기) : 정통 토론 방법인 CEDA토론을 통해 논리적으로 설득하 . 종학적 사고력 말하기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학생 는 법을 배워 독해력 과학
’ 한국사의 흐름과 맥락 뿐 아니라, 고대부터 근현대사까지의 배경지식과 통찰력을 키우면서 한 국사에 대한 지식과 교과내신을 동시에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 중등 세계사 : 고대문명, 중세, 근대 등 시기별로 세계사의 흐름과 맥락, 배경지식, 시각 등을 체 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하며, 교과내신을 동시에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 중등 철학으로 주인되기 : 철학적 주제들을 중심으로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자신의 정체성을 확 인하고 학습과 생활면에서 자기주도성을 확립하고자 하는 학생
. . . 사회 탐구 보고서 : 탐구주제 선정, 방법과 내용, 과정 등을 스스로 진행하면서 분석방법, 중등 토론 (디베이트 완성과 글쓰기) : 정통 토론 방법인 CEDA 토론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비 판적으로 분석하고 그 분석을 토대로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자 하는 학생 가설설정 방법, 실험방법 등을 스스로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자 하는 학생 자기소개서와 글쓰기 (대원국제중, 청심국제중 준비) : 국제중 등 진학을 준비하려는 초6학생 자기소개서와 글쓰기 (특목고와 자사고 준비) : 외고와 자사고 진학을 준비하려는 중3학생
재량수업 - CEDA 토론
■ CEDA토론이란?
. 반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대립토론 방 ① 하나의 논제를 찬 법이다. ② 대립각을 형성하는 논제가 필요하며 보통 4가지 역할이 있 고, 각 역할마다 특성이 있다. ③ 각자의 개인기와 팀워크가 필요한 전략적 토론 기법이다.
■ CEDA토론의 장점
■ 토론 준비
지난 5월 어린이날 연휴 주간에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 주관으로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토론집중 수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리딩엠 목동 교육센터에서 5월 3일 10시에 진행한 CEDA 토론내용을 정리해 지상중계합니다.
토론주제 : 선행학습 금지법을 우리나라에서 도입해야 ① 입론, 교차조사, 반박, 최종변론은 토론을 할 때의 기본 구 하는가? 성 요소이므로 이를 제대로 숙지하면 다양한 토론 방식에 토론장소 :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제1토론실 응용 적용할 수 있다. 참석자: 나지수, 백민제, 김보휘, 김주연, 강성모 ② 규칙과 절차가 있어 토론을 할 때 난잡해지지 않는다. 최진웅, 정정연, 최연진, 강민영, 이예건 ③ 소외되는 친구들 없이 모두가 참여해 역할 배분이 이뤄 사회자: 권효욱 선생님 진다. ④ 독해력과 제시문 분석, 집중력, 종합적 사고력, 말하기, ‘ 선행학습 금지법을 우리나라에 사회자 : 토론주제는 듣기 능력이 단기간에 향상되며 글쓰기 능력까지 연계되 ’ 입니다. 먼저 찬성팀 입론자 서 도입해야 하는가 는 학습효과 있다. 나지수 토론자부터 시작하겠습니다. ⑤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대할 때 감정적인 방법이 아니라 나지수 : 안녕하세요. 찬성팀 입론자 나지수입니다. 논리적인 방법으로 설득하는 대화법 형성을 배울 수 있다. ‘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 선행학습 금지법은 ⑥ 의사소통시 예의를 갖춘 지성인의 모습으로 인성적인 면에 ’ 으로 최근에 국회에 통과 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서도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다. 되어 오는 9월부터 중고등학교에 시행되는 법입니 다. 현재 우리나라 공교육 과정은 그 학년의 학생
선행학습과 비슷한 의미라고 보며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의 40% 정도는 선행학습이 목적임을 추정 할 수 있습니다. 현실의 대부분의 고등학교는 3년 동안 배워야 할 교육과정을 2년 안에 마치고 3학년 때는 문제 풀이 등 입시 준비에 매달립니다. 따라 서 선행학습을 자유롭게 실시할 수 있도록 자유권 을 줘야 합니다. 다음으로 선행학습법의 문제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모호한 처벌기준이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학습 선택권의 침해로 위 헌 소지가 있습니다. 선행학습 금지법의 제정 배경 이나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교육의 본질적 인 관점이나 실효성에 있어서는 우려스러운 대목 이 많습니다. 한국 교육이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으며 주된 원인이 선행학습 과 교육과정이외의 문제 출제 등으로 이를 금지하 면 사교육이 줄어들어 공교육이 정상화 될 것이라 고 경고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규제, 단속 위주 대 책의 부작용이 있으며 또 다른 형태의 사교육이 유 발될 수 있습니다. 사교육의 분명한 대책 없이 공 교육에 대해 규제와 처벌 단속을 강화하면 이는 공 교육을 위축시켜 사교육을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습니다. 또 단속으로 사교육이 음성화하면 고액과외로 변질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 금지된 사교육의 수강에 따라 학생들의 죄책감 과 이로 인한 부정적인 자아 형성, 교권 추락 등의 교육적 문제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 업 질 개선 등의 개선과 교사 전문성 등 공교육 정 상화가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공교육의 수준 향상과 지적 개선입니다. 따라 서 선행학습 금지법은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합 니다. 이상입니다. 사회자 : 네. 잘 하셨습니다. 그럼 작전타임 2분 드리 겠습니다. 지금 입론자들이 말씀해 주신 것을 바탕 으로 반론해 주시면 됩니다. <작전타임> 사회자 : 네~ 교차조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 저 반대팀의 교차 조사자 정정연 토론자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시간은 3분입니다. 정정연 : 안녕하세요. 반대팀의 교차조사자를 맡은 정 정연입니다. 아까 나지수 토론자께서 사교육 부담 이 너무 커져서 출산율이 저하된다고 하셨는데 그 점에 대한 근거는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 니다. 나지수 : 여성가족부에서 발표한 자료들을 보면 확신 할 수 있고 방송 언론에서도 이슈로 다룬 적이 있 습니다. 정정연 : 선행학습을 금지 하면 사교육비가 절감되기 때문에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셨는데 선행 학습 을 금지하므로 고액과외 같은 다른 형태의 사교육 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나지수 : 그렇죠.
① 토론 논제 소개 : 주요 개념 설명, 논제 소개하면서 찬성 들이 배워야 할 것만을 가르치는 것인데 선행 학 반대팀 주장 알려줌. 보통 찬성팀이 주장 1 반대팀이 주장 습은 이런 공교육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 2 순으로 시작한다. 다. 또 이 선행학습 금지법이 시행되어 공교육에서 ② 팀 나누기 : O X 제비뽑기로 찬성팀과 반대팀을 나눈다. 선행학습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학원에서 선행학습 ③ 역할 나누기 : 가위바위보로 이긴 사람부터 순차적으로 자 을 한다고 하더라도 공교육에서 전혀 필요로 하지 기가 하고 싶은 역할 선택 (입론 / 교차조사 / 반박 / 최종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교육에 변론)을 한다. 한 사람이 2가지 이상 역할을 해도 상관이 서 선행학습의 필요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선 없다. 사회자와 평가자는 선생님이 해주나 토론에 익숙해 행학습을 허용하게 되면 학교에서 선생님이 진도 지면 학생들이 역할을 수행해도 무방하다. 를 나갈 수 있는 교권이 침해될 수 있습니다. 학원 ④ 자료를 배부한다. 에서 이미 나간 진도라고 해서 학교에서 아이들이 학교 수업을 듣지 않기 때문에 학교 선생님의 교권 이 침해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 출산율은 0.8%에 ① 발표의 순서는 주장 1팀 먼저, 입론자는 찬성팀부터, 교차 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것은 어른들에게 자녀들의 조사는 반대팀부터, 반박은 찬성팀부터, 최종변론은 반대 사교육 부담이 너무 커서 출산을 하지 않는 이유가 팀부터 찬-반-찬-반-순서로 진행한다. 되기도 합니다. 선행학습 금지법이 시행되어서 사 ② 발표 전 준비 시간은 20분, 입론 준비시간은 15분 (제시문 분석 시간 포함)을 주고 토론이 익숙해지면 준비시간은 각 교육비가 절감이 된다면 우리나라의 출산율도 높 각 3~5분으로 단축 할 수 있다. 아지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미래도 밝아질 것이 ③ 준비 시간에는 각자 받은 토론 용지에 자신이 발표할 내 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용을 정리하되 핵심 단어와 문장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사회자 : 반대팀의 입론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④ 발표자는 팀원들이 정리 한 내용을 취합하여 발표, 중복 내 최진웅 : 안녕하세요. 반대팀 입론자 최진웅입니다. 용 삭제, 부족한 내용 보충, 팀원들이 작성한 내용을 유기 선행학습은 국가가 정한 교육과정에 앞서 학교가 적으로 결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진도를 벗어나 문제를 출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 ⑤ 내용을 기록하여 논리적 모순점이나 반박할 내용을 검토 라의 입법부는 이러한 시스템을 허용할 수 없다는 후 자신의 입장 발언시 추가 발언해야 한다. ‘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 교육 규 판단을 내려 ⑥ 발표자가 발표할 때 다른 사람들은 중간에 끼어들거나 떠 ’ 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특별법은 제에 관한 특별법 들지 말고 경청해서 듣는다. 선행학습을 법으로 규제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 니다. 최근 교육부는 2013년 사교육비 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조사 결과를 보면 ① 토론 용지를 정리한다. 사교육을 받는 목적에서 전체의 44.3% 는 학교 수 정정연 : 학교에서 선행학습을 하지 않게 되면 오히 ② 어떤 팀이 더 잘 했는지 평가한다. 업 보충을 위해서라고 답변했습니다. 진학준비도 려 선행학습을 하기 위해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학 ③ 토론 한 내용을 한 편의 논술문으로 정리한다.
■ 토론의 진행과 규칙
■ 토론 마무리
원에 등록해서 사교육을 받길 원하게 될 것입니 입니다. 김보휘 토론자께서 학원이나 인터넷으로 보지 않고 인터넷으로 학교에서 배운 것을 복습하 다. 그러면 그곳에서 이미 다 배운 내용이니까 학 선행학습을 하는 것도 사교육이냐고 질문하셨는데 는 의미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교 수업을 듣지 않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 사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헌법 제 1조 1항 것은 선행학습으로 볼 수 없습니다. 에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항에 대한민국 사회자 : 네. 좋습니다. 반박이 모두 끝났기 때문에 마 각합니다. 나지수 : 하지만 학교에서 애초에 선행학습을 하지 않 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 지막으로 작전 타임 2분 드리겠습니다. 최종변론 고, 시험문제에서도 배우지 않은 내용이 나오지 않 터 나온다. ’ 이로 볼 때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에서 각 팀의 전체 입장을 종합해서 발언해 주시 는다면 사교육에서 아무리 선행학습을 시행해도 국가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사교육을 하는 것은 학 고, 반박자들의 지적에 대한 재반박을 해주시기 바 생들의 자유이고 이것을 금지하는 것은 자유권을 랍니다. <작전타임> 그것이 전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정연 : 선행학습 금지법을 도입함으로서 학생들과 침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사의 교권을 침해하 사회자 : 자, 그럼 마지막으로 찬성측 최종 변론부터 교사의 교육을 시킬 권리가 침해될 문제점이 있습 기도 합니다. 자신의 재량과 재능에 따라 학생들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성모 토론자 준비 되셨 게 더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싶은 게 교사의 마음 나요? 최종변론도 2분의 시간을 드립니다. 니다. 이를 인정하십니까? 인데 그것을 선행학습이라 금지하는 것은 그들의 강성모 : 안녕하세요. 찬성팀 최종 변론자 강성모입니 나지수 : 네 다. 선행학습은 공교육 파괴와 출산율 저하로 우 정정연 : 분명히 그 문제점에 대해 동의하신다면 선행 주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학습 금지법을 도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이 더 사회자 : 네. 좋습니다. 그러면 이어서 두 번째 반박자 리나라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민영 토론자 준비 되셨나요? 특히 사교육 참여 목적을 묻는 조사에서 응답자의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사회자 : 자, 그러면 찬성팀의 교차조사자 백민제 토론 강민영 : 안녕하세요. 반대팀 반박자 강민영입니다. 69.5%가 학교수업보충과 선행 학습으로 답했습니 아까 찬성팀 입론자께서 다. 그런데 학교에서 선행 학습을 줄인다면 학생들 자 준비 되셨죠? 반대측 입론자께 질문해 주세요. 저출산의 가장 큰 이유 이 학습 부담이 줄어서 학생들의 취미와 특기 등을 백민제 : 안녕하세요. 찬성팀 교차조사자 백민제입니 가 교육비가 많이 들기 키울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반대측에서는 선행 다. 선행학습 금지법을 시행한다면 보충 학습 때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학습을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인권침해라고 하 선행학습을 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요? 교육비의 대부분이 사교 시는데 스스로 원해서 선행학습을 하는 학생들은 최진웅 : 네. 그렇게 되겠죠. 육에 사용되는 것이 사 정말 소수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측은 선행학 백민제 : 그러면 선행학습을 하지 않게 되면 학생들은 실입니다. 하지만 이 선 습은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어떻게 될까요? 행학습 금지법은 근본적 사회자 : 그럼 반대측 최종 변론을 들어보도록 하겠 최진웅 : 그러면 학생들은 학교에서 국가가 정한 교육 과정을 모두 똑같이 배우기 때문에 사교육이 필요 인 사교육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선행 교육 습니다. 과정을 시험에 내지 않고 시험 문제의 변별력를 높 없게 되고 비용이 절감되는 점이 있겠죠. 백민제 : 그렇다면 학업 부담이 많이 줄어든다는 뜻 이려면 학교 선생님은 당연히 현행 교육과정 내에 서 심화된 문제를 출제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교육 인데요. 기관에서 선행학습을 하던 학생들은 또 다시 현행 최진웅 : 학습 부담이 줄어들겠죠. 교육 내에서 심화 내용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 백민제 : 네. 이상입니다. 사회자 : 네. 그럼 교차가 끝났으니까 반박 들어가겠습 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사교육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공교육 정상화 대책과 아울 니다. 시간은 2분입니다. 러 대학을 가지 않아도 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 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생 이예건 : 안녕하세요. 반대팀 최종 변론자 이예건입니 수 감축, 교사들의 수업시수 및 업무 경감, 교권 확 다. 사교육에 대한 분명한 대책 없이 공교육에 대 립을 위한 대책 등 실질적인 항목들을 법률로 제정 한 처벌, 단속을 강화하면 공교육을 위축시켜 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을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헌 ‘ 선행학습 금지법 을 시행하는 것보다는 더 법 제1조에 나온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대한민국 사회자
엄마의 소중함에 대해 적어 보 세요.
강은규 (목운초2)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후 활동수업을 거친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금방 그 글씨체를 보고 천국이라고 말씀 하시던가요? 하나 님은 어떻게 생기 셨어요? 왜 이렇게 물어보 냐구요? 사실은 저 우리 도시, 서울은 매우 많이 오염 되었다. 서울이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지킴이에 대하여 적어 보세요.
최문형 (서정초4)
사내아이는 엄마가 병원에 입원했기 때문에 매일 전 화로만 엄마를 만났다. 하지만 나중에 전화박스가 고 는 하나님을 믿고 있어서 하나님의 생김새를 알고 싶 오염된 이유는 우리가 에너지를 펑펑 사용하기 때문 장이 났다. 그때 엄마 여우가 전화박스로 둔갑했다. 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늘나라에 계시니 여쭤본 거 이다. 우리가 많이 쓰는 에너지는 화석 에너지이다. 그래서 사내아이가 엄마 대신 엄마 여우와 전화를 하 죠. 그 대표적인 예로 석유가 있다. 우리가 화석에너지 이제는 더 할 이야기가 없네요. 작별할 시간이 되었 를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환경은 더욱 더 오염된다. 게 되었다. 나도 엄마가 집에 없으면 얼마나 그 나봐요. 안녕히 계세요. 학자들은 앞으로 대략 50년이 되면 석유는 바닥이 난 리울지 이 책을 통해 알았다. 하 다고 한다. 지만 나는 엄마랑 떨어진 적 2014년 1월 25일 어떻게 하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나 서주연 올림 는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생각 이 없다. 하지만 아빠와 떨어 진 적은 많았다. 그때 나는 하다. 현재 우리 주변에는 여러 가지의 신재생에너지 아빠가 정말 보고 싶었다. 가 있다. 예를 들어 태양열에너지, 수력 에너지, 풍력 내가 본받고 싶은 우리 재주꾼 에너지 등이 있다. 이런 신재생에너지로 우리는 화석 그래서 사내아이가 얼마나 들에 대하여 적어 보세요. 슬펐을지 이해가 된다. 에너지를 대신할 수 있다. 신재생에너지의 장점은 환 엄마가 없으면 요리할 사람 경오염이 되지 않고 에너지가 무한하다는 점이다. 반 이 없다. 아빠는 낮에 월요일에 면, 화석 연료의 단점은 환경이 오염되고 언젠가는 바 서 토요일까지 직장을 가기 때문에 닥이 난다는 것이다. 날 돌보아 줄 수 없다. 엄마까지 없으면 나를 돌보아 먼저, 태양열 에너지가 무엇인지 소개하겠다. 태양 줄 사람이 없게 된다. 그래서 엄마는 나에게 소중하다. 나는 세 명의 재주꾼들을 본받고 싶은데 첫 번째 사 열 에너지는 태양의 열을 받고 그 열로 전기를 만드는 람은 최승희다. 최승희는 오빠를 따라 무용 공연을 보 것이다. 태양열 발전을 이용한 예를 들자면 태양열 자 러 갔다가 무용에 반하게 된다. 그래서 꿈이었던 음악 동차, 태양열 집이 있다. 수력 에너지는 물을 이용하 김정희 선생님께 편지를 적어 가를 포기하고 무용가가 되었다. 최승희는 무용만 열 는 방법이다. 이 수력에너지는 댐에서 만들어진다. 댐 보세요 심히 하지 않고 골고루 열심히 배웠다. 최승희의 춤이 의 문이 열릴 때 물이 세차게 나오면서 프로펠러가 마 유명해진 이유는 한국의 정서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구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러면서 전기를 만들 수 있다. 나도 최승희처럼 재능이 있어도 겸손하고 노력하는 모 옛날에는 물레방아가 댐의 역할을 하였다. 물레방아 습이 생겼으면 좋겠다. 는 돌면서(물에 의해) 방앗간에 있는 떡을 찧는다. 풍 두 번째로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은 추사 김정희이 력 에너지를 사용하는 곳도 있다. 바로 강원도의 대관 다. 김정희는 어렸을 때부터 글씨를 정성껏 쓰고 열 령에 있다. 풍력 에너지로 전기를 만들려면 아주 큰 바 김정희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2005년에 태어난 서울 영문초등 심히 공부했다. 나는 글씨를 잘 못쓴다. 그래서 김정 람개비처럼 생긴 것이 필요하다. 이 바람개비의 날개 희처럼 글씨를 잘 쓰고 싶다. 앞으로 예쁘게 쓰는 연 가 돌아가면 전기는 충전이 된다. 학교 2학년 5반 서주연이라고 해요. 습을 해야겠다. 선생님께서는 지금 하늘나라에 계시죠? 이 밖에도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에너지를 만들 수 선생님, 저는 선생님을 정말 존경해요. 왜냐하면 저 마지막으로 닮고 싶은 사람은 나운규다. 나운규는 있는 방법은 많다. 자전거 페달을 돌리면서도 전기를 는 학교에서 ‘ 경필 쓰기 대회 ’ 에서 은상을 받았거든요. 일제 강점기때 충전할 수 있고 레몬으로도 전기를 만들 수 있다. 우리 저는 선생님께서 종이에 먹물을 묻혀서 글씨 쓰시는 영화 감독이다. 가 이런 신재생에너지를 최대한 많이 사용할수록 지구 것을 책에서 보았어요. 제가 보기에도 정말 잘 쓰신 것 나운규는 ‘ 아리 는 깨끗해질 것이다. 같아요. 선생님 아버지께서도 그걸 인정하셨잖아요. 랑 ’ 으로 사람들 그런데 새로운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글을 쓸 때 손이 힘들지 않았어요? 손이 많이 아프 을 감동시켰다. 것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다. 에너지를 만들기 위 그래서 나도 무 실 수도 있잖아요. 해서는 환경도 파괴되고 돈도 많이 들어간다. 새로운 제가 경필쓰기 시험을 본 적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 언가로 사람들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에너지를 요. 저는 이제 더 열심히 연습해서 다음엔 금상을 받 을 감동시키고 아껴 써야 된다고 생각한다. 안 쓰는 플러그는 뽑아 놓 싶다. 나는 옷 고 싶어요. 아야 한다. 여름에는 선풍기와 에어컨의 사용을 줄이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창제하신 후 김정희 선생님의 으로 감동을 줄 고 부채를 사용한다. 또, 추운 겨울날에는 난방 대신 한글 서체가 생겨서 참 좋습니다. 한문도 쓰셨지만 한 것이다. 왜냐하 옷을 많이 껴입어 체온을 높이고 뽁뽁이로 실내 온도 면 내 꿈이 디자 글도 얼마나 잘 쓰셨는지 많이 보고 싶어요. 를 높인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탄다. 엘리 선생님, 하늘나라 천국에서 저를 보고 계실 거죠? 이너이기 때문 베이터의 사용을 줄이고 계단을 이용하면 에너지도 줄 이다 하늘나라에도 경필쓰기를 하고 있나요? 헤헤. 이고 건강에도 좋다.
서주연 (영문초3)
조가은 (갈산초3)
환경을 해치지 않는 새로운 에너지를 개발하고 지금 나와 금이 간 항아리를 비교하면 먼저, 금이 간 항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면 에너 아리는 자기가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것 처럼 나도 가 지 지킴이가 될 수 있다. 끔 내가 무엇인가 부족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예 를 들어 시험을 봤는데, 많이 틀려서 ‘ 아! 내가 이것 이 좀 부족하구나! ’ 우리에게 너무 소중한 지렁이 하는 생각이 들면 그 부족한 점을 고친다. 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마지막으로 누구나 쓸모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 라는 도시를 만들게 되었다. 적어 보세요. 면, 누구나 다 특이한 개성을 가지고 있고, 누구나 자 나도 모든 것이 자연과 어 신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구나 어떤 일에 다 우러지는 생태 도시를 만들고 싶 다. 가치가 없어 보이는 벌레부터 동물 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과 식물까지 모든 생물을 아끼는 ‘ 벌동식생 ’ 이라는 도 시를 만들고 싶다. 벌레의 앞 글자, 동물의 앞 글자, ‘ 지구 지렁이는 보잘 것 없는 동물인 줄 알았지만 통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신 식물의 앞 글자, 그리고 생명의 앞 글자를 따서 지은 ’ 를 읽고 지렁이는 아주 소 를 구한 꿈틀이 사우루스 의 생각을 적어 보세요. 이름이다. 중한 동물이라는 것을 알았다. 옛날, 아주 오래전 사 그리고 꾸리찌바와 같이 노숙자, 장애인, 실업자, 알 람들은 지렁이를 보잘 것 없는 동물이라고 여겼다. 하 콜중독자 등의 사람들이 이 도시에 잘 적응할 수 있도 지만 다른 사람들과 달리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렁이는 록 도울 것이다. 꾸리찌바에 있는 ‘ 작은 학교 ’ 와 같은 흙을 살리는 아주 소중한 동물이라고 말했다. 왜냐하 활동을 하는 ‘ 생태보호 학교 ’ 도 만들고 싶다. 면 지렁이는 흙을 숨 쉬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이런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당시 사람들은 이런 지렁이에 대한 좋은 평가를 귀담 남한과 북한이 분단된 지 61년이 되었다. 1950년에 품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을 보호 아 듣지 않았다. 6.25 전쟁이 일어나고, 1953년에 결국 우리나라는 휴 하도록 하는 광고를 하고, 자연을 아끼면 그것에 타당 지렁이는 쓸데없는 동물이 아니다. 지렁이는 지구 전선을 그어 분단이 되었다. 분단 후, 우리나라는 여러 한 이득을 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따를 것이다. 의 창자라고 불린다. 그 이유는 환경을 위해 아주 중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그로 인해 이산가족이 생 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지렁이가 먹고 배출하는 겼는데, 최근에 이산가족 상봉이 있었다. 그 때는 이산 똥을 분변토라고 하는데 이는 흙을 아주 기름지게 한 가족들이 자유롭게 오고가고 만나기 위해서는 아무런 우리나라의 명절에 대하여 설 다. 식물들은 지렁이가 만든 분변토를 좋아하는데 분 피해가 없는 방법을 생각해내야 한다. 명해 보세요. 변토에는 영양분도 많고 미생물도 많아 식물들이 쑥 그 방법은 바로 통일이다. 통일을 하면 이산가족이 쑥 자라게 해준다.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북한의 자원과 남한의 기술 안타깝지만 요즘은 화학 비료를 많이 써서 지렁이가 력을 합쳐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또 사라지고 있다. 다행히 사람들이 지렁이에 대한 소중 한 북한과의 싸움이 일어날 일이 없으니 전쟁이 줄어 함을 느끼고 지렁이 양식장을 만들고 있다. 지렁이는 든다. 북한과의 싸움에는 미사일을 쏘고 탱크를 출동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좋은 명절이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가 사랑해야할 매우 소중한 동물이다. 시키는데, 국방비가 많이 든다. 미사일이 하나 터질 때 서 설날, 정월대보름, 추석이 있습니다. 설날은 음력 1 마다 몇 억원이 함께 터지는 것과 같다. 통일을 하면 월 1일입니다. 세배는 건강하고 행복하라는 마음으로 국방비가 줄어들어 그 돈으로 교육이나 복지가 더 발 나와 금이 간 항아리를 비교해 달되게 할 수도 있다. 절을 합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음식은 떡국입니다. 떡 서 적어 보세요. 국은 쌀로 만든 떡을 넣어서 끓인 음식입니다. 그렇다고 갑작스럽게 통일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입니다. 의미는 새해 첫 갑자기 통일을 하면 언어 차이의 혼란이 올 수 있고, 날 가장 큰 보름달을 기념해서 소원을 비는 날입니다. 그 외의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그러므로 먹는 음식은 부럼, 오곡밥, 귀밝이술입니다. 부럼은 호 천천히 교류하며 마음의 문을 열면서 통일을 이루도 두, 잣 등이고, 오곡밥은 쌀, 보리, 콩, 기장 등 다섯 가 록 해야 한다. 지 곡식을 넣어 만든 밥입니다. 오늘 ‘ 항아리의 노래 ’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내용 추석은 음력 8월 15일입니다. 추석의 의미는 한 해 은 순이네 항아리 다섯 개 중에서 금이 간 항아리 1개 내가 만들고 싶은 도시는 어떤 동안 농사가 잘된 것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추석은 순 가 금이 가서 아무것도 담지 못해 자신이 쓸모없다고 모습인지 적어 보세요. 우리말로 한가위라고 합니다. 한가위의 유래는 신라 생각하였다는 내용이 유리왕 때 여자들에게 베를 많이 짜는 시합을 하고 다. 그런데 바람 덕분 진 쪽이 이긴 쪽에게 술과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서 유 에 달빛과 바람을 담 래했습니다. 한가위의 전통음식은 송편과 햇곡식입니 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 송편의 모양은 반달을 본떠 만든 음식입니다. 햇곡 알게 되었다. 그래서 식은 처음으로 얻은 곡식이라서 의미가 큽니다. 강강 금이 간 항아리는 자 꾸리찌바라는 도시는 자연과 사람이 서로 어우러져 술래는 여자들이 손잡고 빙빙 도는 놀이입니다. 이 모 기가 쓸모없다고 생각 지내는 곳이다. 옛날에는 경제 개발에 모든 것을 쏟아 양은 보름달을 본떠 만든 모양이고, 한가위는 미국의 하지 않고, 앞으로 푸 환경과 자연을 소홀하게 여겼다. 그러다보니 자연과 추수감사절과도 비슷한 점이 있어 여러 나라의 명절 른 하늘과 구름도 담 생태계는 파괴가 되고 우리 사람과 동물이 살기 힘든 이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겠다고 생각을 했다. 환경이 되었다. 그러면서 환경을 보호하는 꾸리찌바
김동혁 (서정초4)
위성오 (갈산초4)
양현서 (신목초4)
박수영 (신미림초4)
임세헌 (서정초4)
다. 그러자 띠뚜는 가방에서 어머니가 주신 마지막 운 명의 카드 ♡를 꺼내 들었다. 그걸 본 신돌 박사는 깜 짝 놀랐다. 그것은 핵폭발만큼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꺼내었으니 어쩔 수가 없었다. 그래서 띠뚜는 킹 위에 올라타 빨간색 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킹과 띠뚜는 사라지고 잠시 후, 쿵 소 리가 나면서 지구의 멸망을 막게 되었다. 내가 살고 싶은 생태도시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도 이렇게 띠뚜가 사회의 평화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게 된 것이다. 이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시이다. 또 시골처럼 공기도 좋고 차들이 많이 다니지 희생한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만약 이 책에서 잎싹이 청둥오리를 키우고 족제비가 다른 킹이 살아있다면 미래의 사람들은 다 죽고, 지구에는 동물을 죽이면서 새끼를 키워가는 것은 자연의 섭리라 않는 곳이 좋다. 환경오염이 되어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되 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꾸리찌바 도시같은 생태도시가 좋다. 하지만 차 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주 전체를 킹 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편할 것이다. 그래서 내 이 정복해 버리면 띠뚜의 가족도 가 생각한 도시는 자동차를 이용하지만 태양열 자동 핵 전쟁은 일어날까요? 자신의 오래 살지 못하고 죽기 때문이 차와 같이 친 환경적인 자동차를 사용하는 도시이 생각을 적어 보세요. 다. 또, 띠뚜의 가족들이 준 다. 왜냐하면 보통 자동차를 타면 매연이 나기 때 사랑을 띠뚜가 다른 사람들 문이다. 하지만 태양열 자동차는 아주 비싸서 자동 차를 못 사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럴 때는 가격 에게 베풀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나도 띠뚜처럼 사회의 평화를 위해 희생하지는 않아 을 낮춰서 보통 자동차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이 생태도시에서는 공장을 지으려면 도시의 시장 도 다른 사람을 위해 사랑을 베풀고 싶다. 에게 허락을 받아야 한다. 공기가 좋아지도록 나무도 사람들은 왜 핵전쟁을 두려워할까? 가장 먼저 사랑 많이 심는다. 그리고 집을 지을 때는 콘크리트 대신 나 하는 가족과 주변의 친한 사람들이 죽을 수 있다. 둘 책과 애니매이션을 비교해서 적 째, 집과 건물들이 쓰러져서 여러 사람이 살 곳과 재 무를 사용하고 예전처럼 초가집 같은 자연 재료를 사 어 보세요. 용하여 집을 짓는다. 산을 잃게 된다. 그리고 결국 나라가 망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주민 모두가 즐겁게 놀 수 있도록 아주 마지막으로 물과 공기가 방사능에 오염되어 물을 많 커다란 국립공원을 만든다. 그곳에 작은 초식동물들도 이 마실 수 없고 밖에 자주 나가는 것도 피해야 하 풀어 놔서 동물들과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놀 수 기 때문이다. 있게 한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생태도시, 생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핵전쟁이 일어날 경우에는 어 각만 해도 정말 행복하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이야기는 잎싹이가 간절한 꿈 떻게 될까? 먼저 집이 사라지고, 마을이 사라질 것이 을 가지고 양계장을 나와 아기를 키우는 이야기이다. 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나라의 인구가 줄어 잎싹이는 아기를 키워 청둥오리 쪽으로 보냈고, 잎싹 든다. 또한, 학교가 무너져서 한동안 공부도 하지 못한 로봇콩의 마지막처럼 전체 사 은 족제비의 엄마가 새끼를 키울 수 있게 족제비에 다. 무엇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주변의 나라들까지도 회의 평화를 위해 자신의 목숨 을 희생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 게 먹혔다. 바람 등에 의해 방사능에 오염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각하나요? ‘ 마당을 나온 암탉 ’ 은 책과 영화가 있는데, 책과 영화 특히 핵전쟁이 벌어진다면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 의 차이점은 새로운 캐릭터가 나온다는 점이다. 영화 칠 것이다. 첫째, 식물들이 잘 자라지 못한다. 나무가 에는 수달과 박쥐, 그리고 올빼미가 나오지만 책에서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에 숨을 잘 쉬지 못할 것이다. 는 이러한 인물 대신 개개비가 나온다. 책과 영화의 공 또, 물이 방사능에 오염이 돼서 물을 충분히 마시지 못 통점은 전체적인 내용이 거의 동일하고, 마지막 부분 한다. 이렇기 때문에 핵전쟁은 안 좋다고 생각한다. 띠뚜와 로봇콩은 지구에 와서 신돌 박사님을 만났다. 에 족제비의 새끼를 위해 족제비에게 잡아 먹히는 부 나는 핵전쟁이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신돌 박사는 킹이 로봇콩의 쌍둥이 로봇오메가 로봇이 분은 같다. 이렇게 잎싹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다. 왜냐하면 자기 나라를 위해서라도 핵전쟁을 일으 라는 것을 알려 주었다. 그때 킹이 나타나서 로봇콩을 잎싹이 알을 키워 아기를 돌보고 싶던 것처럼 족제비 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핵전쟁이 일어나면 비록 데려가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로봇콩이 싫다고 하자 도 새끼를 키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누군가를 잡아 자기 나라에 핵폭탄이 떨어지지 않더라도 바람 등으로 킹은 로봇콩을 잡으려 계속 왔다갔다 했다. 둘다 에너 먹어야 한다. 즉, 족제비 또한 엄마라는 존재임을 깨닫 인해 방사능의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를 많이 써서 더 이상 꼼짝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
내가 만들고 싶은 도시는 어떤 모습인지 적어 보세요.
강보희 (갈산초4)
오유나 (철산초5)
리딩엠 출판 도서
서울대 학생들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 한희정 지음 김정윤
│ 10,000원 │ 리딩엠
이수호 (신서초5)
‘ 같은 책 ’ 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 을 담은
‘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
김선민 외4명 지음
│ 12,000원 │ 리딩엠
최지영 (양목초5)
학교 수업에 자신감과 흥미를 갖게 해줄 학습서 1~6학년, 전 12권
황종일 지음
│ 9,000원 │ 리딩엠
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하고도 보상을 제대로 받 “ 얘야 고맙구나.
” 지구촌 환경이야기 중 먹을거리 지 못한다. 게다가 우리는 그 사람들에게 욕까지 한다. “ 뭘요, 당연히 해야 하 이야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 그렇다면 우리가 외국인 노동자, 또는 동남아시아에서 는 일인데요. 어 보세요.
안유빈 (갈산초6)
나는 지구촌 환경 이야기 중 먹을거리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가공 식품에는 유화제, 색소 등 많은 첨가 물이 들어간다. 60년 동안 우리는 200kg의 첨가물을 먹는다. 하지만 식품 첨가물을 많이 먹으면 알레르기 에 걸리거나 여러 가지 병을 일으킬 수 있다. 화학 조 미료는 너무 많이 먹으면 사망까지 갈 수 있다. 중국에 서는 화학 조미료를 너무 많이 써서 사람들이 중국음 식을 먹기만 하면 탈이 난다고 한다. 요즈음 음식 때문에 비만이 생기는 어린이도 많다. 남자는 2500kcal ~ 2700kcal의 열량이 필요하고 여 자가 필요한 열량은 2100kcal의 열량이 필요하다. 그 런데 간식으로 피자, 도넛, 과자, 초콜릿을 먹게 되면 훨씬 많은 열량을 먹게 된다. 2002년 국민 건강 보험 공단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다섯 명 중 한 명이 비만이라고 한다. 비만인 사람이 운동을 하 지 않게 되면 고혈압, 당뇨병 같은 성인병에 걸린다. 비만에 걸리지 않으려면 달리기, 계단 오르내리기, 자전거 타기 등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예전에는 못 먹어서 병에 걸렸는데 요즘에는 가리지 않고 먹어 서 또는 너무 많이 먹어서 병에 걸리고 있다. 무엇을 먹느냐 잘 먹느냐는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책 을 통해 현재 나의 식습관을 돌이켜보고 잘못된 식습 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작은 것에서부터 올바르게 먹 <산타할아버지에 대한 불편한 진실> 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어떻게 받 아 들여야 하는지 자신의 생각 을 적어 보세요.
박정민 (서정초6)
우리나라는 한민족이라는 강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 어서 특히 가난한 동남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을 차별한 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이 심한 차별을 받는다. 힘
국어의 재미가 은하수처럼 펼쳐진다!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 온 사람들을 존중하며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허허, 나이도 어린데 먼저, 다른 나라의 문화축제를 열면 사람들이 많이 참 착하구나. 아, 그리고 참여를 할 것 같지 않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SNS 등 네 선물은 여기 있다.
” 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알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 나는 산타 할아버지께서 주신 보따리를 풀어보았다. 다. 예를 들어 ‘ 동남아의 문화와 어울려 가는 우리 ’ 그 안에는 최신형 닌텐도가 들어있었다. 내가 말했다. 라는 제목 같은 것으로 사이트를 만들어 일주일에 한 “ 우와! 할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 번씩 나라별로 돌아가며 그 나라의 문화를 포스팅하 산타할아버지는 웃으시면서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 는 것이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쉽게 끌 셨다. 어 모을 수 있다.
“ 그런데 산타할아버지는 이 많은 장난감을 다 어떻 이 사이트를 이끌어 갈 인원이 없다면 외국인 노동 게 만드세요?” 자만 다니고, 그들만 다닐 수 있는 회사를 만들면 된 “ 간단하단다. 외국인 노동자를 시키면 되지. 60~70만 다. 경제적 지원을 우리 정부가 해주고, 일을 하다가 원이면 휴일 없이 하루 12시간씩 부려먹을 수 있단다.” 다쳤을 때 보상을 제대로 해주는 그런 회사를 말이다. 위의 두 가지만 실천한다고 외국인 노동자 문제가 해 과학의 배꼽에 등장하는 과학 결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앞으로 다른 나라에서 자들 중 한 명의 과학자를 소 개하고 나와의 공통점과 차이 온 사람들의 문화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 차별을 하지 점을 찾아 적어 보세요. 않고 이해를 한다면 우리나라가 문화 강대국으로서 위 상이 높아질 것이다.
공중에 떠 있다고 주장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아낙시 만드로스의 주장을 믿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아낙 시만드로스는 지구가 천구의 모든 곳에서 똑같은 거 리에 있기 때문에 전혀 떨어질 염려가 없다고 더 구체 적인 말을 했다. 또한 그는 지구가 가로, 세로 높이가 오늘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잠을 잘 시 똑같은 원통 모형일 것이라고도 생각했다. 그는 옛날 간이 자났지만 나는 잠을 자지 않고 산타할아버지를 사람처럼 해와 달이 신이라고 믿지 않았다. 그는 과학 기다렸다. 부모님께서는 마음대로 하라고 하셨다. 나 과 수학을 이용하여 지구가 공중에 떠다니는 것을 증 는 방에서 자는 척을 했다. 두 세 시간 쯤 기다리자 희 명하고자 했다. 미하게 ‘ 쿵 ’ 소리가 들렸다. 나는 문을 빼꼼 열고 거실 나와 아낙시만드로스의 공통점은 다른 사람들과 다 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굴뚝으로 연결된 벽난로를 통 른 독특한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는 고대인들과는 해 산타할아버지가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 순식간에 다른 생각을 했고 나도 가끔 친구들과는 다른 엉뚱한 벌어진 일이다. 나는 정확히 1.5초 만에 달려가서 산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 그는 과학 타할아버지를 부축해드렸다. 산타 할아버지 대신 굴뚝 과 수학의 이론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입장하는 편이 으로 올라가서 끼어 있던 선물 보따리까지 꺼내 드렸 고 나는 내 생각을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 다. 보따리를 산타 할아버지에게 드리자 할아버지께 이다. 나는 그에게 자신의 주장을 과학적이고 논리적 서 말씀하셨다. 이게 펼치는 법을 배우고 싶다.
정신후 (갈산초6)
(1~6학년)
학교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수업을 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교재
우리 아이들의 기초체력을 키워주기 위해 미리 만나는 교재 교과서 어휘, 받아쓰기,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쓰기, 원고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교재
"저학년때는 다른 과목보다도 국어를 잘해야 하고 또 책을 많이 읽어야 문제 해독능력이 길러져서 다른 과목의 문제들도 잘 풀어낼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던 중 알게된 교재가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라는 책이랍니다. 학년별로 따로 교재가 나와있어 우리딸에 맞는 1:1 수업이 가능하답니다." 학부모 서평 중
여승현 (갈산초6)
십시일반 만화 중 인상적인 만 나는 아낙시만드로스를 존경한다. 이 책에서 아낙시 화를 한 편의 글로 바꿔보세요. 만드로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우주 한 가운데
. 리딩엠 . 값 9,000원 황종일 지음 도서 구입 : 인터파크 . YES24 .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과 일반 서점에서 구입 가능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있는가?
이규환 (목일중1)
요즘엔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하지 못하고 부 모님의 뜻에 따라 의사, 변호사, 판사 등 사회적으로 안정된 직업이나 돈을 많이 버는 직업 등을 갖기 원한 다. 스스로 원하지 않는데도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와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갖게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스티브 잡스의 경우 빈손으로 사업을 시작 하였지만 적극적으로 여러 투자자들을 찾는 등 많은 노력을 하여 결국 성공적인 사업가가 되었고 꿈을 이 ‘ 열네 살의 인턴십 룬 사람으로서 모범이 되고 있다. 의 루이도
도 한다. 그 예로 북극곰을 들 수가 있다. 지난 한 세기 농부는 최근에는 비선호 직업에 속하고 경제적 소득이 동안 지구의 평균 온도가 0.74도 이상 빠르게 올라가 많지 않으며 사회적으로도 힘이 없다. 하지만 농부가 면서 북극곰이 서식할 수 있는 빙하가 빠르게 녹고 있 없다면 우리는 주식인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없을 뿐만 다. 그리고 이와 함께 북극곰의 수도 급격히 줄어들고 아니라 과일과 채소, 각종 농산물들도 풍족하게 살 수 있다. 왜 북극곰과 여러 생명들은 이렇게 고통을 당하 없게 된다. 최근 선호 직업군으로 부각되고 있는 일류 는 것이며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레스토랑 셰프들도 농부가 없다면 좋은 재료로 요리할 이렇게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생명체들이 죽어가고 수 없어 직업에 위기감을 느낄 수도 있다. 있는 것은 모두 인간의 이기심 때문이다. 인간들이 자 이처럼 사람들이 원하고 추구하는 편한 직업, 돈을 신들의 편리함과 이익을 위해 자연 생태계를 어지럽히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그 직업의 귀함 고 수많은 생명들을 죽이고 있다. 과학기술을 발전시 과 천함을 함부로 가릴수 없다. 이 세상에는 루이처 키고 전쟁을 하면서 동물들의 서식지는 점점 더 파괴 럼 사람들이 알아주는 직업이 아니라는 이유로 자신 되고 있는 것이다. 인간들은 동물들의 서식지가 없어 이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도록 강요받는 경우가 많다. 지면 인간 자신의 생존 터전도 함께 파괴된다는 것을 하지만 직업에 대한 편견이나 보편적 기준의 적용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동물만이 자연의 도움을 얻으 청소년들의 꿈을 짓밟을 위험이 있다. 내가 가장 자 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신있고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는 일을 자유롭게 선택 ’ 그럼 환경파괴와 동물들의 멸종을 막기 위해 자연을 해 직업으로 삼는 것이 스스로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 ‘ 인턴십 ’ 과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용 사의 길을 가게 되었다는 점에서 꿈을 이룬 경우라고 말할 수 있다. 공정무역의 필요성과 한계를 논 오늘날 사람들이 선호하는 직업은 미국의 조사결과 하시오. 에 따르면 의사, 보험 계리사 등이라고 하는데 이런 직 업들의 공통점은 힘을 쓰지 않고 지식을 이용해 편하 고 안정적으로 돈을 많이 버는 직업군이라는 것이다. 이런 직업을 얻어 경제적으로 높은 소득을 올리고, 지 식을 갖춘 전문가가 되어 주류사회에 진입할 수 있다 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안정적 직업보다는 자신이 원 하는 분야를 선택해 행복할 수 있고 원하는 일을 한다 는 만족감을 느끼며 살아가는데, 이럴 경우 일을 하는 보람이 클 것이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런 직업 들은 불안정하고 직업에 대한 사회적 대우가 낮을 수 도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남들은 내 자신이 무 엇을 하든 신경을 쓸 필요가 없고, 자기 자신이 좋아 서 하든, 싫은데 남들이 좋다고 하는 직업이라서 선 택한 경우든 귀천이 따로 정해진 것은 아니다. 직업 의 귀천을 따져 어느 것은 귀하고 어느 것은 천하다 고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 이 얼마나 그 일을 하기를 원하고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가이다.
보존하고 개발속도를 늦추려는 노력을 해야 할까, 아 가는 방법이다. 니면 우리의 편안함과 경제의 발전을 위해 과학기술을 계속해서 발전시켜야 할까? 자연을 보존한다면 국가 경제 발전은 다소 늦추어지겠지만 더 이상 생태계가 파괴되지는 않을 것이다. 반대로 계속해서 기술을 발 전시킨다면 지구온난화가 더 심해지겠지만 우리는 조 금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우리는 기술을 개발해서 마냥 편해질 수 있을 까? 그렇지 않다. 기술 개발을 위해 훼손되는 자연과 늘어나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삶이 순탄하지만은 않 산업혁명 직후 20세기 초반, 세계 무역의 주된 흐름 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을 보존해야만 은 보호무역을 추구하였다. 수입관세를 부과하여 수 하는 것이다. 기술의 개발을 멈추자는 것이 아니라 지 입을 억제하고 수출 보조금 지급 등을 통해 수출을 구가 스스로 정화하고 상처를 치유할 시간을 주기 위 장려하여 자국의 경제를 보호, 성장시키려는 보호무 해 천천히 늦추자는 것이다. 물론 우리 삶에 기술은 반 역 주의는 결국 국제무역을 위축시키고 축소시킬 수 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에게 기술발달로 인해 얻 밖에 없다. 는 것보다 자연에서 받는 도움이 더 많다. 우리는 자연 때문에 20세기 중반이후에는 자유무역주의가 많은 을 보존해서 우리 후손과 그의 후손들에게도 아름다운 지지를 받았다. 자유무역주의는, 한 나라가 모든 재화 자연을 보여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의 생산에서 절대우위를 갖더라도 각국이 비교우위에 있는 상품에 전념해서 생산하여 무역을 통해 교환하면 모두가 이익을 얻는 다는 비교우위론을 이론적 근거로 한다. GATT, WTO 등과 같은 국제무역기구가 만들어 직업에는 귀천이 있는가? 지고 FTA 협정등이 체결되는 이유 역시 바로 이러한 자유무역을 위해서이다. 그러나 자유무역주의 역시 여러 문제점이 존재한다. 특히 자유무역의 결과로 인해 경쟁에 뒤처지는 산업분 야에 피해가 집 지구라는 마지막 서식지에 대해 마리 오드 미라이유의 열네 살의 인턴십 에서 루이 중된다. 우리나 ‘ 적어 보세요.
제갈 서영 (목동중1)
김유경 (봉영여중2)
’ 는 미용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외과의사인 아 라의 경우 특히 버지는 루이가 의사가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충돌이 농업분야가 자 일어난다. 루이의 아버지처럼 사람들이 보는 보편적 유무역으로 인 기준에는 선호 직업과 비선호 직업이라는 것이 있다. 해 피해를 입는 그러나 선호 직업과 비선호 직업은 사람들의 기호의 다. 또한 치열 ‘ 귀천 ’ 이 있는 것은 아니다. 선호 직 한 국제 경쟁은 최근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서 자연이 더욱 파괴되 문제이고, 직업에 고 있다. 자연이 오염되면서 동물들이 살아가는 서식 업과 비선호 직업은 경제적 소득과 사회적 지위, 권력 가격인하 압력 지도 없어져가고 동물들은 먹을 것을 얻지 못해 멸종 의 유무 때문에 나뉘어지는 것인데, 이 기준에 들어맞 을 가져오고 이 하거나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들의 손에 죽임을 당하기 지 않는다고 천한 직업이라고 볼 수는 없다. 예를 들어 로 인해 후진국
강정민 (목동중1)
에서의 여성노동과 아동노동 착취, 환경 파괴 현상등 한국 사회는 이제 한민족 국가가 아닌 다문화 사회이 결국 인간이 만든 자본이라는 제도 때문에 인간 스스 다.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사회 로 그 노예가 된 것이다.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고 편리 을 가져온다. 하게 살기 위해 돈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제는 그 상황 이러한 자유무역의 문제점에 대한 제안으로 제시된 를 만들어가야 한다. 이 뒤바뀐 것이다. 자본에 대한 제도가 잘못되었다면 것이 바로 공정무역이다. 환경오염과 노동착취의 문 인간은 그 제도를 바꿔야 한다. 그 환경과 제도를 만든 제 해결을 위해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고 이루어지는 것도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은 우리의 살아가는 환경을 무역인 공정무역 운동은 커피원두의 생산과 거래 영 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 다시 바꿀 수도 있다. 역에서 처음 시작되어 국제무역의 다른 영역들로 확 대되고 있다. 물론 공정무역 역시 나름의 한계가 있다. 공정무역에 죽음이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 서 형성되는 ‘ 공정한 가격 ’ 은 보통 일반 무역거래시의 향이라는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 는 모리 교수의 메시지는 무엇 가격보다 높다. 이는 가격 경쟁력을 낮춘다. 또한 공정 일까요? 무역으로 인해 오히려 가난한 제3세계의 사람들이 피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자나 연예인일지라도 범죄를 저 해를 볼 수도 있다. 실질적인 보호무역을 공정무역으 지르고 우울증이나 병에 걸리며, 심지어 자살하기까 로 포장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 공정무역은 국제무역의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는 대안 는 것은 돈이 인간의 욕망을 채워주는 수단으로 전락 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공정무역에 대한 소비자들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의 삶을 보면 꼭 그렇지만 세상의 책들은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머리로 의 인식 전환과 직거래 등을 통해 가격을 낮춰 가격 경 은 아닌 것 같다. 우리가 단지 만족을 얻는다면 행복 읽는 책과 가슴으로 느끼는 책. 그 중 ‘ 모리와 함께 한 쟁력을 높이려는 노력 등이 필요한 이유이다. 화요일 ’ 은 후자다. 이 책은 제자인 미치 앨봄이 루게릭 해질 수 있을까? 병에 걸린 스승 모리 교수와 14번의 만남을 통해 나눈 돈은 생활수단으로 외식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생활 죽음과 삶에 대한 통찰이 담긴 논픽션이다. 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하고, 소비생활을 가능하 이주노동자와 함께 하는 사회에 게 하는 것으로, 돈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물건을 살 ‘ 죽음 ’ 이라는 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를까? 슬픔,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으시오. 소멸, 검은색 등 많은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부정적으 수 있다. 이러한 돈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면서 돈의 로 생각한다. 하지만 죽음은 우리 삶과 관련하여 두 가 위력이 너무 세져서 인간을 지배하는 지경에까지 오 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가치를 갖는다. 우선 죽음은 삶 게 되었다. 에 유한성을 부여함으로써 삶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 사람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하고 능력보다 돈이 더 든다. 그리고 죽음 앞에서 모든 것의 가치는 제로베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인간은 환경에 지배당하고 이스의 0의 상태로 수렴되어 그 가치가 재평가 된다. 우리 사회는 이주시대라 불릴 만큼 이주노동자 수가 돈은 환경을 지배할 수 있다. 즉, 인간이 돈에 지배당 이 책에서 모리 교수에게 죽음을 앞두고 지금 가장 원 급증하고 있다. 길을 걷다 보면 우리와 피부색이 다른 하는 시대인 것이다. 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을때, “ 아름다운 정원에서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나 또한 식당이나 길거리 즐겁게 춤을 추고 싶다 ” 는 대답은 이런 관점에서 이 에서 중국 및 동남아시아계의 사람들을 보았던 경험이 해 할 수 있다. 있다. 이러한 이주노동자들을 받아들여 인력난을 해결 모리 교수는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 사랑 ’ 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마다하는 말한다. 소중한 이와의 교감이야말로 삶을 가장 아름 소위 어렵고, 위험하고 더럽지만 꼭 필요한 3D 직업 답게 만들기 때문이다. 죽음을 앞둔 모리 교수가 항 들을 비롯해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에서 이들을 필요 상 소중한 사람들에게 둘려싸여 그들과 이야기를 나 로 하기 때문이다. 누며 교감하는 모습을 보면 모리 교수의 이말은 충분 하지만 이러한 이주노동자들의 상황은 어떠할까? 그 특히 우리나라의 잘못된 교육 제도는 성적을 돈으로 히 공감이 간다. 들은 힘들고 고단한 삶을 살고 있다. 저임금을 받으면 올리기까지 한다. 부유층 부모님들은 엄청난 고액의 “ 죽음은 단지 생명이 끝나는 것일뿐 관계가 단절되 서 이주자로 인해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자민족중심 돈을 투자해서 그 자녀들을 좋은 학교와 대학에 진학 는 것이 아니다 ” 라는 모리 교수의 말도 의미깊다. 육 주의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으 시키려고 경쟁한다. 우리나라의 성적 지상주의 교육제 체는 비록 사라지지만 사람들의 기억속에 사랑의 경험 며 살아간다. 극단적으로 미국에서는 과거에 KKK단 도로 인해 이런 현실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성적 위주 과 추억은 여전히 남아서 관계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 과 같은 폭력 조직도 존재했었다. KKK단이란, 미국 보다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더 길러준다면 자신 이라는 것이다. 남북전쟁 후 만들어진 인종차별주의적 비밀조직을 말 의 재능이 아닌 공부에 쏟아붓는 돈의 양도 줄어들 것 이런 이유에서 죽음에 직면한 모리 교수는 “ 나는 운 한다. 그들은 흑인인권 운동에 불만을 가지고, 백인 남 이고, 각자의 재능을 살려 더욱 더 훌륭한 직업을 얻 이 좋다 ” 고 말한 성을 중심으로 소수집단을 적대하는 활동을 하였다. 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잘못된 우리나라의 다. 죽음을 맞이 그들로 인해 흑인들은 아무 잘못 없이 폭력과 고통을 제도와 환경이 바뀌어야 돈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계는 하기까지의 시간 당해야만 했다. 책에서도 이주민 노동자에 대한 불만 점점 멀어지게 될 것이다. 을 통해 삶에 대한 을 가진 사람들이 단체로 이주민들의 집을 테러했다. 인간은 자본주의와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불쌍해지고 성찰을 하고 가족 그 와중에 샘이 화염병에 맞아 손을 다치고 가구 또한 소외되기 시작한다. 이러한 환경을 만든 것은 인간 자 과의 사랑을 확인 불타버리는 불행을 겪는다. 그들의 행위는 반인륜적이 신이다. 이렇게 세계를 자본이 지배하게 된 것은 역사 할 수 있는 기회를 다. 단지 불만이 있다고 그들을 적대시하는 것은 옳지 적으로 불과 3~400여 년밖에 되지 않았다. 상업의 비 가질 수 있었기 때 않다. 폭력적인 행위 대신 자신이 가진 불만을 평화적 약적 발달로 인해 자본중심 사회가 되었고 돈의 역할 문이다. 이 커져 인간의 돈에 대한 욕망이 더욱 커진 것이다. 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한수민 (문래중2)
정다현 (봉영여중3)
김아인 (신서중3)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죽음에 대한 자세와 생각을 만 그것을 준비하는 동안 과연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인의 입장에서 바꿀 수 있었다. 예전부터 죽음을 떠올리면 ‘ 죽은 뒤 자신의 의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서 성적이 부진하면 봤을 때, 양심 의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 라는 불안과 공포를 가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다. 돈은 우리에게 살아 적 병역 거부자 ‘ 전과자 들은 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모리 교수가 죽음을 대하는 가기 적당한 정도로만 있으면 된다.
’ 자세를 통해 막연한 공포에서 벗어나 죽음이란 누구나 지금 우리는 돈에 지배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도 라는 낙인이 찍 거쳐가야 할 하나의 ‘ 과정 ’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볼 수 있다. 인간이 돈을 지배하고 있는 세상이 맞는 혀 인생에서 큰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배운 작지만 소중한 교훈 한 가 지 의문이다.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보다 물질 장애를 감수해 지가 더 있다면 타인과 대화를 할때의 자세에 대해서 을 중요시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인간은 우리 야 한다. 취직 이다. 이 책에 나온 모리 교수와 미치 앨봄의 대화를 가 사는 세상을 돈없이 변화시킬 수 있지만, 돈만으로 을 할 때에도, 보면서 타인과 대화를 할때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상 는 우리 사회를 더 악질적으로 만들 뿐이다. 예를 들면 결혼을 할 때 ‘ 전과자 대방에게 집중하고 있어야 제대로 된 교감이 가능하다 돈이 없는 소외층은 하층민으로 대우받는 것처럼 말이 에도 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
박민지 (봉영여중3)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 돈 ’ 이라는 것 속에서 살아 가고 있다. 돈을 내고 받는 수업, 돈을 내고 먹는 밥 등 돈이 없으면 할 수 있는 것들이 거의 없다. 우리 는 이 현실 때문에 당연히 재산을 가장 중요시하는 삶을 사는 것 같다. 과연 돈이 인간의 욕망을 채워주 는 수단일까?
’ 다. 그렇게 되면 부유층을 위한 세상밖에 되지 않는다. 라는 꼬리표가 과거 노예제도와 다를 바가 없다. 우리는 돈, 경제에 따라다니기 때 대한 가치관을 바꾸고 새롭게 경제에 대한 개념을 알 문이다. 또, 사 고 살아갈 필요가 있다. 더 이상 우리나라 학생들이 자 회 전체의 입장에서 보면,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이 사 신의 의지가 아닌 의무적으로 강요당하는 공부를 하는 회의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되어 사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에 맞는 장래희망에 대해 준 회 발전에 큰 장애가 된다. 비할 수 있도록 이 사회가 변화했으면 좋겠다. 징역형의 대안으로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대만,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 다수의 징병제 국가에서 는 대체 복무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대체 복무 제도란, 평등의 관점에서 양심적 병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공익을 위한 업무에 일정 기간 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 종사하면 병역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인정하는 제도이 도 도입찬반을 논하시오. 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양심적 병역 거부자를 위한 대 체 복무제도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 대체 복무제도 도 입 반대측에서는 우선, 이 제도를 악용해서 군복무 대 신 대체 복무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국방력이 ‘ 산림감시, 오폐수 감 약화될 것을 걱정한다. 하지만 ‘ ’ 등과 같이 보다 힘든 일을 오래 시킴으로써 제도의 ‘ 시 악용을 방지할 수 있다. 또, 반대론자들은 대부분의 사 람들이 의무적으로 군 복무를 강제적으로 해야 하는데 반해 양심적 거부자들에게는 선택권이 생기게 되므로 이는 평등원칙에 반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양심적 병역 거부자를 강제로 군대에 보낼 경우, 이들이 겪을 극심한 양심상의 고통에 귀 기울여야 한다. 앞에서 말 했듯이, 다르게 대우해야 할 합리적인 이유가 있는데 도 같게 대우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차별이기 때문이다. 소수의 인권도 소중히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 UN 자유권 규약 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 역시 병역의무 와 조화될 수 있도록 대체복무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 하는 권고를 이미 내린 바 있다. 평등과 인권의 관점에 서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에 대한 대체 복무제도는 조 속히 도입해야 한다.
이수연 (목동중3)
’ 솔직히 돈이 있다면 자신의 외모를 위해 투자하거나, 평등을 흔히 똑같게 대우하는 것 이라고들 하지만 갖고 싶은 것들을 구입하는 등 자기 만족을 위해 사용 이는 매우 불충분한 정의다. 진정한 의미의 평등은 같’할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 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대우하는 것 이다. 이 하지 않는다. 돈으로는 사랑과 애정을 사지 못한다. 내 때 다르게 대우해야 하는 합리적인 이유가 반드시 존 가 겉으로만 화려하고 으리으리하게 살더라도 마음속 재해야 한다. 이것이 평등에 대한 논의들의 핵심이 되 이 외롭다면 과연 그것이 행복일까? 결론적으로 나는 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남자는 병역의무를 지지 물질적 만족만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고 본다. 만 여자는 병역의무를 지지 않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돈이란 현대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지만 나중에 내 이 경우에 합리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이것은 성별을 배우자 혹은 지금처럼 가족 이유로 남녀를 다르게 대우하는 경우로, 남자가 들과 같이 살면서 소박한 삶 더 군인에 적합한 신체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을 사는 것이 좋다. 아예 필 는 것이 그 합리적인 이유이다. 물론 예외적으 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겠지 로 남자만큼 강한 소수의 여자도 있다. 하지만 만 사치스럽게 쓰며 살고 싶 이들을 군대에 보낼 경우, 화장실에서부터 생 지는 않다. 언제부터인지 사 활관, 샤워장까지 소수의 여성 병사를 위한 시 치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 설을 짓는데 드는 어마어마한 경제적인 비용을 는 것 같다. 자기 가족을 위 고려했을 때, 남자만큼 강한 여성이라 하더라 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 도 병역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것이 합리적이다. ‘ 리지 않고 최고로 살게 하려는 가족이기주의도 이것 한 발 더 나아가 다르게 대우해야 할 합리적인 이유 과 관련이 있다.
당시 조선의 정치현실과 작 가의 상황이 사씨남정기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분석 하시오.
’ 한다면 이것은 차별이 된다. 가 있는데도 같게 대우 사치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은 아무래도 자신 이와 관련하여 양심적 병역거부의 문제를 짚어볼 필요 ‘ 의 가족이 성공을 하면 할수록 자기도 편리하게 생활 가 있다. 양심적 병역 거부란 양심상의 이유로 병역 할 수 있고,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 아닐 을 거부하는 것 ’ 이다. 여기서 ‘ 양심 ’ 이란 선, 공정의 의 까? 이렇게 부를 이어가기 위해 부모들은 아이들을 미의 일상에서의 양심이 아니라, 지키지 않으면 내 인 아기때부터 학습시킨다. 우리나라의 문제점은 이것이 격이 붕괴될 것 정도의 신념, 믿음 등을 말한다. 현재 다. 공부를 하다가 자신의 진로라고 생각되는 것이 마 우리나라에서는 양심적 병역 거부자를 군복무 기간과 ‘ 사씨남정기 는 17세기 후반 남해로 유배가 있던 서 ’ 땅치 않다 생각되면 부모들은 그것을 존중하기보다는 동일한 기간만큼의 징역형으로 처벌하고 있다. 하지만 포 김만중이 쓴 한글 소설로, 명나라를 배경으로 벌어 무시해 버린다. 그리고 더 열심히 학습을 시켜 좋은 대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을 징역형으로 처벌하는 것은 개 지는 가정 내의 암투를 그리고 있다. 사씨남정기 라는 ‘ ’
소에녹 (양천고1)
’ 학에 보내려 한다. 물론 일류대학을 나온다면 좋겠지 인과 사회의 관점에서 봤을 때 문제가 있다. 먼저, 개 작품의 제목은 사씨가 남쪽으로 가는 여정을 기록함 ‘
이라는 의미로 교씨의 간계로 쫓겨나게 되는 사씨의 여정과 관련이 있다. 이 작품에는 등장인물들 간의 여러 갈등이 나오는 데 그 중 사씨와 교씨의 갈등이 그 핵심을 이룬다. 둘 사이의 갈등은 교씨가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고 사씨 가 가볍게 충고를 해주었는데 그 일을 교씨는 불쾌해 하며 그 때부터 사씨를 몰아낼 계획을 세우는데서 비 롯되게 된다. 사실 이 작품 속에 묘사된 교씨의 행적을 놓고 보면 일견 교씨는 악인이 분명하다. 하지만 교씨가 비록 나 쁜 짓은 하였지만 여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교씨는 첩으로 들어온 입장으로 제대로 된 정실부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자신의 지위와 장래에 대 해 당연히 불안한 마음이 있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또한 자신이 유연수의 아이를 가진 상황에서 뱃속의 아이가 아들이 아니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도 많았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실부인인 사씨와 갈등이 생 기면서 자신이 첩의 자리만이 아닌 정실부인의 자리까 지 올라갈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욕망을 갖게 되는 것 은 인지상정인 것이다. 어찌 보면 애초에 사소한 사건 으로 사씨와의 사이에 갈등이 시작되어서 일이 이렇 게 된 것이지, 만약 사씨와의 갈등이 생기지 않았으면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지냈을지도 모르는 일인 것이다. 사씨와 교씨 사이의 갈등 못지않게 또 하나의 중요 한 대립구도가 바로 유연수와 엄숭과의 갈등이다. 유 연수의 아버지인 유희는 엄숭과의 불화로 정계에서 은
. 한희정 지음 김정윤
│ 10,000원 │ 리딩엠
퇴하는데, 이후 유희의 아들 유연수가 과거에 급제하 이 작품을 통해 숙종의 잘못을 비판하고 동시에 숙종 여 한림이 되자 엄숭은 자신의 적이었던 유희의 아들 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기를 의도했다. 즉, 작중인물 이 중용되는 것을 반대하고 마침내 교씨의 계략과 엄 중의 사씨부인은 인현왕후를, 유연수는 숙종을, 교씨 숭의 탄핵으로 유연수는 귀양을 가게 된다. 그러나 결 는 희빈 장씨를 각각 대신하는 것으로, 겉으로 보기에 국에는 유연수의 죄 없음이 밝혀져 귀양에서 풀려나게 는 가정 내의 첩실간의 암투를 그린 소설이지만 사실 은 숙종에게 전하는 정치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정치 되고 엄숭은 관직에서 쫓겨나게 된다. 이러한 엄숭과 유연수간의 갈등을 통해 당시 조선 조 소설이기도 한 것이다. 김만중이 이 작품을 쓰고 나서 정의 잘못된 현실을 비판하고자 한 김만중의 의도를 이 작품에 대해 점점 소문이 퍼져 결국엔 숙종의 귀에 짐작해 볼 수 있다. 과거에 급제하자마자 충분히 한림 까지 들어가게 되고 결국 숙종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 이 될 만큼의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인 유연 치고 인현 왕후를 6년 만에 다시 궁궐로 들였다는 이 수에 대해, 자신과 불화 관계에 있던 유희의 아들이라 야기도 전해져 내려온다. 아마 김만중이 이 작품을 쓰 는 이유로 중용을 방해한 엄숭의 행동은 당시 조선의 면서 숙종이 잘못을 뉘우치길 바라는 맘이었다면 이런 조정에서 벌어지던 현실정치의 문제점을 빗대고 있다. 현실의 결과를 보고 미소를 지었겠지만, 사실 이는 김 자신의 세력이 아닌 쪽 사람은 배제하는 관행, 인물의 만중이 죽고 나서의 일이다. ‘ 사씨남정기 는 다른 고전 소설들과 달리 능력보다는 그 사람의 배경을 더 중시해 관직 임명 여 김만중의
’ 부를 결정하던 당시 현실 정치의 문제점 등이 엄숭과 비교적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고 인간 내면의 질투 와 고뇌의 감정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시각 유연수의 갈등을 통해 잘 묘사되고 있다. 더 나아가서는 엄숭과 유연수의 갈등과정에서 작품 으로 보아도 매우 세련된 작품이다. 게다가 이 작품은 ‘ 금오신화 이후 허균에 의해 이어 속 인물인 유연수에 투사된 작가 김만중의 모습도 읽 조선 전기 김시습의
’어낼수 있다. 유배지인 남해로부터 다시 임금이 불 진 조선시대 소설문학의 대를 잇는 작품으로서도 귀중 “ 다른 나라의 말로 러주어 서울로 올라가 정치적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 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김만중은 게 되기를 간절히 염원했던 작가 김만중의 희망이 바 시문을 짓는다면 이는 앵무새가 사람의 말을 흉내 내 ” 고 하면서 한자만을 숭상하는 당 로 유연수의 모습을 통해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 할 수 는 것이나 다름없다 시의 풍토를 비판하고 우리말과 우리글의 중요성을 강 있는 것이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이 작품은 숙종 때의 인현왕 조하였는데, 그 덕분에 이 작품 역시 한글 소설로 창작 후 폐위사건과 관련하여 창작된 소설이다. 김만중은 되어져 더욱더 그 가치가 드높다 할 것이다.
‘같은 책’을 읽고 ‘다른 생각’을 담은 두 절친의 독서기록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며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담겨 있다.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언론이 극찬하고 학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책!!
14년 05월 2쇄 발행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신문 등 일간지에 나온 칼럼들을 읽고 토론한 후 정리한 글들을 쟁점별로 나누어 실었습니다.
.중.고 수학여행 없애야 하나?
초
ISSUE1
전근대적인 집단 여행은 폐지해야
이윤재 (목동중2)
교육활동의 일부이므로 새로운 방안 추진해야
조영준 (목일중2) . 중 . 고교의 1학기 수학여행을 전면 중지 요즘 세월호 참사로 인해 ‘ 수학여행을 폐지할 것인가? ’ 에 대한 논란이 일고 세월호 참사로 교육부가 전국 초 시키면서 수학여행의 존폐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수백 명이 한꺼번에 희생 있다. 그렇다면 먼저 수학여행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수학여행이란 교 된 이번 참사는 크고 작은 수학여행 참사 중 가장 큰 사고로 기록될 것이다. 육 활동의 하나로써 교사의 인솔 아래 실시하는 여행이다. 학생들은 평소에 수학여행은 폐지되어야 한다. 첫째, 사회, 교육적 환경이 이제는 많이 변했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통수단의 발달로 국내 여행 뿐만 아니라 국외 여행까지 보편화되어 있기 때 문에 굳이 수학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여행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본다. 둘째, 수학여행의 효과를 체험학습에서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체험학습은 수학여행과 달리 소규모로 이루어지는 활동이기 때문에 안전문제 해결과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다. 수학 여행으로 친구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다고 하는 데, 그것은 체험학습으로도 충분하다. 셋째, 수학여행에 따른 현실적인 위험 요소를
접하지 못한 곳에서 자연 및 문화를 실제로 보고 . 중 . 고교 들으며 지식을 넓히도록 한다. 여객선 세월호 참사로 교육부가 전국 초 의 1학기 수학여행을 전면 중지시키면서 수학여 따라서 수학여행은 학교에서 하는 교육활동 중 행의 존폐 논란이 뜨겁다. 수학여행을 없애자는 하나이다. 결코 가족끼리 관광하는 가족여행과 . 교육 같은 취급을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수학여행을 쪽에서는 현실적인 위험 요소가 있고, 사회 적인 환경이 크게 변했으며, 여행이 일상화된 시 다닐 때에는 선생님이나 가이드의 설명을 받으 대에 수학여행의 교육적 수명이 다했다고 말한 며 지식을 넓힐 수 있다. 또, 수학여행을 갈 때 다. 반대로 수학여행 자체를 없애는 것은 본질을 는 친구들과 한 방을 쓰며, 친구들과 우정을 나 호도하는 것으로, 체험활동 확대라는 시대적 추 누고 친해질 수 있다. 물론 교실에서도 친해질 세에서 더욱 안전하고 교육적 효과도 높은 수학 수 있지만, 친구들끼리 같이 자는 것만큼 친해 여행 개선책을 만드는 쪽으로 지혜를 모아야 한 질 수는 없다. 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어떤 쪽에서는 사회와 교육적 환경이 달라졌다 는 이유로 수학여행을 폐지해야 한다고 한다. 하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사회 전반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가정에서 배우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수학여행 면 세월호 같은 참사가 언제 다시 일어날 지 알 수 없다. 그동안 수없이 발생 을 폐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한 수학여행 사고도 모두 비슷한 경우이다. 사회 교육적 환경이 많이 변화했으며 체험학습으로도 충분히 수학여행을 금승호 (목일중2) 대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학생들이 큰 위험에 노출된 가능성이 크므로 전근 대적인 집단 여행인 수학여행을 이번 기회에 폐지해야 마땅하다. 최근 들어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수학여행에 대한 찬반의견이 많이 나오 고 있다. 비록 이 사건으로 인해 1학기에 있는 수학여행이 전면 중단, 또 윤지영 (봉영여중2) 는 연기가 되었지만 수학여행을 폐지하지 말고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학여행을 존폐한다는 것은 각 학급 친구들 간의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적게 만드는 것임과 동시에 직접 가는 체험 활동의 기회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학 최근 많은 논란을 일으킨 ‘ 세월호 사건 ’ 으로 학교의 수학여행을 폐지하는 교에서 하는 체험활동이 수학여행을 대체할 수 있다고 얘기 하지만, 하루 만 문제 때문에 사람들의 의견이 찬반으로 나누어지고 있다. 에 어느 특정한 도시나 시골에 가서 무언가를 알아보기에는 너무 부족하다. 모든 학생들에게 ‘ 수학여 또한, 이번 참사도 학생 행 ’ 은 어떤 의미일까? 학교 들 탓이 아닌 오히려 선 측에서 수학여행을 가는 이 장이 주의를 기울여 똑바 유는 ‘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로 알렸다면 이런 문제는 공부한 내용을 현장에서 직 없었을 것이며, 수학여행 접 보고 들으며 체험한다. ’ 는 에 대한 논란도 없었을 것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학생 이다. 들에게는 이런 목적이 아닌 수학여행을 이제 무작 오로지 친구들과 놀러가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그런 이유라면 딱히 먼 정 안 된다고 하는 것 보 곳을 목적지로 정해 위험에 노출되면서까지 수학여행을 갈 필요는 없다. 그 다는 새롭게 방안을 만든 대신, 반끼리 혹은 학년끼리 가까운 곳으로 여러 번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면 추억과 체험 활동의 본래 의의인 직접 체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 는 생각이든다. 또,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여러 가지 행사를 개최하는 것 을 수 있을 것이다. 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수학여행 폐지에 찬성한다.
장기이식
ISSUE2
2014년 3월 6일 한국일보
장기 이식,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해야
영화 ‘ 아일랜드 ’ 는 세계 흥행에 실 패했는데도 한국에서는 관객 300만 명을 동원했다. 장기를 적출하기 위 해 인간을 복제한다는 내용이 한국 의 관객을 끌어 모았다. 영화 ‘ 몬트리 올 예수 ’ 는 뇌사 상태에 빠진 연극 배 우가 자신의 장기를 6명에게 기증하 고 부활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 만 한국에서는 흥행에 성공하지 못 했다. 장기 이식과 관련한 공상과학영화와 현실에 좀더 가까운 영화가 국내 흥행에서 상반된 결과를 보인 것이다. 한국에서 말기 질환으로 장기 이식이 필요한 환자는 약 2만5,000명으로 추산된다. 신장 1만 4,000명, 간 6,300명, 골수 2,400명, 각막 1,600명 등이다. 장기 이식이 필요한 환자는 해마 다 10~20%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이뤄지는 장기 기증은 연 2,400건에 불과하다. 장 기 이식을 기다리다가 연 1,000여명이 숨지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김수환 추기경이 각막을 기 증한 뒤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사람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현재 130만명에 달한다. 그러나 신 장 이식 대기 기간만 4년에 달하니 실제로는 간극이 크다. 이 간극 때문에 해외 원정 이식, 장 기 매매 등의 문제가 일어난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각국이 장기 수급을 자율적으로 해결하자는 원칙을 선언했다. 한국 은 1969년 신장 이식이 처음 이뤄진 이후 병원들이 장기이식센터를 만들었다. 2000년 ‘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 을 제정하고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를 만들었지만 기증은 계속 미진했다. 이에 정부와 국회는 2010년 뇌사자 신고 제도, 한국장기기증원을 만들어 병원 중심 장기 구 득체제에서 탈피, 보다 투명한 절차를 통한 기증 활성화를 도모했고 그 결과 기증이 다소 증 가하기도 했다. 장기 이식은 환자의 절실한 희망과 인도적 정신에 따라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 따라서 법 으로 구득 및 분배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대국민 홍보, 기증 희망자 등록, 이식 의료기관의 관리 등의 절차도 갖춰야 한다. 최근에는 조직과 세포도 기증된 생명 자원으로 보 면서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관리 체계 가 요구되고 있다. 기증자의 숭고한 정신에 따라 생명 자 원을 좀더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관리해 나누는 방안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 첫 째, 이식 병원의 의료 수준을 표준화하고 상업성 배제를 위한 윤리 교육을 강화해 야 한다. 둘째, 장기 기증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 특화교육 등을 기획, 시행 하는 정부의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관 련 기관들의 역할 분담 등도 필요하다. 셋째, 장기, 조직, 세포 등 생명 자원의 관리를 일원화하고 뇌사자 발굴 프로그램을 활성화해야 한다. 넷째, 이식 관련 첨단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법령과 보험 체계를 정비하고 이종(異種) 장기와 면역 관련 기초연구를 강화해야 한다. 이종구 서울대 의대 교수
장기이식에 따른 여러 논란 - 사후 장기이식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야
이수연 (목동중3)
장기이식이란 신체조직이나 장기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자신 혹은 타인 에게 이식하는 것을 말한다. 장기이식은 크게 생체이식과 사체이식으로 나눌 수 있다. 생체이식의 경우 현재 불법으로 규정되어 있는 장기매매의 합법화 여부 가 이슈가 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장기매매의 합법 화를 주장하고 있다. 장기매매가 합법화 된다면 우선 극빈층에게 경제적 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장기공급이 증가하여 보다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시장원리를 통해 장기의 효율적 배분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도 근거로 든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결코 수용될 수 없다. 장 기매매는 인간의 존엄성에 반하는 것일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은 평등함 에도 불구하고 빈부의 격차에 따라 죽음의 순서가 달라진다는 것은 평등 원칙에 심각하게 위배되기 때문이다. 한편 사체이식의 경우 죽음의 시점을 결정하는 기준에 대한 논쟁이 중요 한 이슈이다. 심장사를 사망의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단지 각막만 이식이 가능할 뿐이지만 뇌사를 사망의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거의 모든 장기가 이식이 가능해 수백명에게 장기를 이식해 줄 수 있다. 심장사를 죽음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입장에서는 칸트의 정언명령 을 논리의 배경에 깔고 있다.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 뇌사를 인정하여 장기를 이식하는 것은 “ 인간은 항상 목적으로 대우해야 하고 결코 수단으 로 취급해서는 안된다 ” 는 칸트의 정언명령에 반한다는 것이다. 또한 뇌사 의 판단은 정밀장비에 의해 전문가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때 오류 의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심장사는 맥박의 확 인을 통해 사망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는 반면 뇌사 여부는 일반인의 입장 에서는 쉽게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죽음의 시기가 불명확해지고 이로 인 해 상속 등과 관련해 복잡한 법률문제가 발생한다는 문제점도 지적한다. 반면 뇌사를 죽음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입장은 우선 뇌사를 기준 으로 할때 보다 많은 사람을 장기이식을 통해 살려낼 수 있다는 점을 내 세운다. 또 환자와 유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으며 사회 전체적 차원 에서도 의료자원의 효율적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뇌사 상태 에 빠져 단지 심장박동만 뛰고 있는 사람에게 집중되는 의료자원들을 효 율적으로 분배하자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이 문제를 입법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장기이식에 관 한 법률에 의하면 원칙적으로는 심장사를 죽음의 기준으로 하지만 장기 이식의 경우에 한하여 뇌사를 죽음의 기준으로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여 전히 아쉬운 부분이 많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인 유교사상과 일부 종교 적 오해 등으로 인해 유럽 등의 선진국에 비해 장기이식에 있어 생체이 식의 비중이 사체이식에 비해 훨씬 높은 면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 후의 신체훼손에 대한 거부감을 크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 다 많은 이들 참여를 통해 사후 장기이식이 활성화 되면 보다 많은 사람 들의 귀중한 목숨을 구할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잘못된 인식은 하루빨 리 바뀔 필요가 있다.
국민참여재판
ISSUE3
2014년 1월 11일 중앙일보
선거사건, 참여재판에서 뺄 필요 있나
국민참여재판이란?
국민참여재판에 대한 논란은 정파적 이익에 따른 불필요한 논쟁일뿐
국민참여재판은 사법의 민주적 정당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08년 도입된 제도다. 처음에는 대상 사건을 강력범죄로 한정해 조심스럽게 제도를 시행했다. 지난 6년간 시행한 결과 일부 보완해야 할 점은 있으나 이제 국민참여재판의 확대 와 제도 도입에 적극성을 보일 시점이 되었다. 참여재판의 성공을 위해서는 공정성 확보가 중요하다. 2012년 대선 때 박근혜 대통령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 린 혐의로 기소돼 전주지법에서 참여재판을 받은 시인 안도현씨에게 배심원 7명이 만장일치로 무죄 평결을 내렸으나 선 고 기일 연기 후 결국 재판부가 유죄를 선고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 배심원 평결이 지역 여론의 영향을 받은 것 아니냐 ” 는 등의 지적이 제기되었다. 지난해 12월 법무부는 국민참여재판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재판의 공정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범죄의 성질, 기타 사정으로 참여재판으로 진행하는 것이 불공평한 판단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경우 등을 배제결정 사유에 추가하고, 참여 재판 대상을 법원조직법상 법관 3명으로 구성된 합의부가 심리하는 사건으로 한정하는 등의 내용이었다. 이 경우 당선인 매수·투표 위조 등 일부를 제외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대부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법무부는 “ 법정형이 무거운 사건 을 참여재판으로 하기 위한 취지 ” 라며 “ 선거 사건을 염두에 둔 내용은 아니다 ” 고 한다. 이에 대해 국민사법참여위원회의 결정사항을 법무부가 변경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반론이 제기되고 있다. 대상 범죄를 변경하는 것이 문제인가. 아니면 국민사법참여위원회의 최종결정을 법무부가 변경한 것이 문제인가. 선거 범죄 등 정치적 사건에 대한 참여재판은 배심원 개인의 주관적 정치성향에 따라 동일 사안에 대해 지역별로 평결이 달라 질 개연성이 크다. 이렇게 되면 공정성·신뢰성 문제로 참여재판 제도의 안정적 운용 자체가 어려워질 뿐 아니라 자칫 참 여재판이 선거범죄를 정당화하거나 선거결과에 불복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 2012년 7월 법 개정 당시 합의부 관할 중 징역 1년 이상 사건만 대상범죄로 하는 법안(이정현 의원안)이 발의되었으나 국회 법사위 심사과정에서 ‘ 다른 법률에 따른 합의부 관할 사건 ’ 까지 추가하는 의견을 냈고 그 ‘ 다른 법률 ’ 에 무엇이 있는 지 별다른 논의 없이 법안이 통과되었다. 이에 따라 공직선거법 위반죄는 물론 유·무죄 및 양형 판단과 전혀 관계없는 치 료감호법 사건까지 참여재판 대상이 되는 불합리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 만큼 수정은 당연히 필요하다. 외국에서도 죄명이 아닌 법정형을 기준으로 대상을 정한다. 미국은 중죄(징역 6월 이상), 프랑스는 무기 또는 10년 이상 징역 범죄, 독일은 2년 이상 징역 범죄, 일본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 범죄에 대해 배심·참심 재판이 진행된다. 대법원 산하 국민사법참여위원회가 지난해 3월 최종안을 의결해 대법원에 보고한 것은 사실이다. 위원회 의견을 존중 해야 하겠으나 위원회 안을 입법예고한 뒤 새로운 법 개정 필요성이 발생했다면 새 개정안을 제출할 수 있는 것이다. 추 가 개정안 제출은 불가능하다는 식의 논리는 부적절하다. 참여재판 제도는 이제 우리 사회에 정착되어야 할 제도이나 아 직 완전한 형태라 할 순 없다. 그 제도적 허점은 계속 보완해 나가야 한다. 오경식 (국립 강릉원주대 법학과 교수)
문지원 (목일중3)
우리나라의 국민참여재판은 영미권의 배심제와 비 슷하게 일반 국민이 배심원으로 형사재판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2008년에 사법절차의 민주적 정당성 강화 를 목적으로 도입되었는데, 배심원들의 결정을 판사 가 뒤집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영미권 국가들의 배심원 제와 구별된다. 하지만 제도 시행 후 지난 5년간 판사 가 배심원들의 결정을 뒤집는 경우는 없었고, 특별한 문제없이 운영되어 왔다. 그런데 얼마전 안도현 시인의 지난 대선기간 중 한 후보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결 과를 놓고 논란이 벌어졌다. 배심원의 만장일치 무죄 결정을 판사가 뒤집어 유죄선고를 하였고 이는 국민참 여재판제도 시행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논란이 된 이유는 여당지지 혹은 야당지지 입장에 따 라 정치적 이유에서 판결을 해석하였기 때문이다. 우 선 판사의 판결을 옹호하는 입장에서는 정치관련 사 건의 경우 배심원들의 정치적 성향이 반영된다는 문 제점을 지적하고 있지만 사실 정치적 성향에 따른 오 판의 위험성은 배심원이나 판사나 마찬가지이다. 오 히려 권력의 재판개입 위험이 큰 재판일수록 국민참 여재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반면 판사의 판결을 비판하는 입장에서는 배심원의 판단을 뒤엎은 판사의 판결은 국민참여재판 제도의 취지를 무시한 것이라 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행 제도가 배심원 판단을 판사 가 뒤집을 수 있는 권한을 판사에게 부여한 이상, 이 를 이유로 판사의 판결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국민참여재판 제도는 사법절차의 민주적 정당성 확 보를 위해 꼭 필요한 제도이다. 이를 정치적 논리와 잣 대로 뒤흔드는 논란 상황은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매 우 바람직하지 못하다.
2008년 1월부터 시행된 배심원 재판제도로 만 20세 이상의 국민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된 배심원들이 형사재판에 참여하여 유죄·무죄 평결을 내린다. 하지만 미국의 배심원제도 와는 달리 법적인 구속력은 없다. 다만, 배심원의 평결과 다른 선고를 할 경우에는 판사가 피고인에게 배심원의 평결 결과를 알리고, 평결과 다른 선고를 한 이유를 판결문에 분명히 밝혀야 한다. 배심원의 수는 법정형이 사형·무기징역 또는 무기금고에 해당하는 대상사건의 경우 9명, 그밖의 대상사건은 7명으로 하되, 피고인 또는 변호인이 공판준비절차에서 공소사실의 주요내용을 인정한 경우에는 5명으로 한다. 또 배심원의 결원 등에 대비하여 5명 이내의 예비배심원을 둘 수 있다. 재판 절차는 다음과 같다. ① 재판장의 사건 호명과 소송관계인의 출석 확인 ② 배심원과 예비배심원의 선서 ③ 재판장의 배심원과 예비배심원에 대한 최초 설명 ④ 재판장의 피고 인에 대한 진술거부권의 고지 ⑤ 검사의 최초 진술 ⑥ 피고인의 최초 진술 ⑦ 재판장의 쟁점 정리 또는 검사, 변호인의 주장 및 입증계획 진술 ⑧ 증거조사 ⑨ 피고인 신문 ⑩ 검사의 의견진술 ⑪ 피고인과 변호인의 최종 의견진술 ⑫ 재판장의 배심원에 대한 최종설명 ⑬ 배심원의 평의·평결 ⑭ 양형에 관한 토의 ⑮ 판결 선고
대미외교
ISSUE4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논리의 맹점
2014년 2월 20일 한국일보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대미외교를 하라
195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차대전을 종결 짓는 일본과 연합국 간 샌프란시스코 강 화조약이 체결됐다. 일본에 전쟁 책임을 묻고 다시는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국제법적 으로 강제한 조약이다. 그러나 취지와 달리 조약 내용은 극히 부실했다. 일본이 강제 점령 한 영토의 반환을 분명하게 명시하지 않았고, 식민지 범죄행위에 대한 배상책임도 묻지 않 았다. 지금 한일 간 최대 현안인 독도는 5차 수정안까지 일본이 한국에 반환해야 할 지역으 로 명시됐다가 6차 수정안에서 아무 설명 없이 빠졌다. 중국과 첨예하게 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 영유권도 거론되지 않았다. 만약 당시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완전한 청산이 이 뤄졌다면 독도나 센카쿠열도 문제는 없었을 것이고, 일본이 지금껏 뻔뻔스레 부인하는 위 안부 강제동원이나 난징대학살 등에 대한 역사적 진실도 빛을 보았을 것이다. 오히려 미국 은 패전국 일본에 천황제 존속을 인정함으로써 전범국으로서의 국가책임 소재를 모호하게 만들었다. 최대 피해국인 한국과 중국의 참여가 배제된 채 진행된 체결과정에서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들이 격렬하게 반발한 것은 당연했다. 왜 이렇게 됐을까. 당시는 한국전쟁 발발, 신흥 공산주의 대국인 중국의 부상, 소련과 미 국의 좌우대립 등 냉전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진 때였다. 미국이 일본에 주목한 것은 2차 대전 청산이라는 역사적 책무가 아니라 냉전 이데올로기에 따른 일본의 지정학적 가치였 다. 공산주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일본을 ‘ 패전국 ’ 이 아닌 ‘ 우방국 ’ 으로 탈바꿈시키는 게 미 국의 목적이었던 셈이다. 강화조약이 체결된 51년 9월 8일 당일 미국과 일본 사이에 미일 안보조약이 체결된 것은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일본은 전범국으로서의 심판 을 받을 틈도 없이 미국의 ‘ 동맹국 ’ 으로 재탄생했다. 62년 후인 지난해 10월 미국은 일본 과의 안보협력위원회(2+2) 회담에서 일본의 집단적자위권을 인정했다. 이를 토대로 올해 안에 미일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할 계획이다. 일본을 끌어들여 날로 증대하는 동북아에서의 안보수요를 충당하겠다는 것이다. 센카쿠열도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 미일 안보조약 적용 대상 ” 이라고 명시했다. 60여년의 시차가 있고, ‘ 냉전 ’ 과 ‘ 중국 ’ 이라는 시대상황의 차이가 있지만, 미국이 일본에 거는 전략적 가치는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이쯤 해서 생각해야 할 것은 우리의 대미외교 방향이다. 가까스로 성사시킨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4월 한국 방문을 놓고 ‘ 일본에 대한 외교승리 ’ 라는 자찬이 정부에서 나온다. 그 러나 내부적으로 확정된 미국 대통령의 순방 일정에 뒤늦게 뛰어들어 떼쓰듯 예정에 없던 한국 일정을 끼워 넣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는 정상회담의 성과를 낼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미국에 불필요한 외교적 부채만 낳을 뿐이다. 그렇잖아도 미국에는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 원자력협정 개정 등 우리가 사활적 이해를 건 이슈가 즐비하다. 얼마 전 일본은 건너뛰고 한국만 왔다고 해서 호들갑 떨었던 케리 국무장관의 방한 결과는 무엇인 가. “ 과거사는 뒤로 하고 한일관계를 개선하라 ” 는 쓴 소리만 남았다. 케리 장관은 또 “ 오바 마 대통령 방한까지 한일갈등이 두드러져 보여서는 안 된다 ” 며 통첩성 경고까지 날렸다. ‘ 일본의 책임 있는 조치가 먼저 ’ 라는 우리 입장과는 너무나 번지수가 달랐다. 케리 장관의 한마디 때문인지 주일대사가 일본 외무차관을 면담하고, 일본 외무성 국장은 한국에서 우 리 당국자와 회담하는 등 분위기도 확연히 달라졌다. 미국을 앞세워 일본을 움직이게 하려는 전략에 반대할 생각이 없다. 하지만 ‘ 일본에 가면 한국도 와야 한다 ’ 는 식의 구걸외교로 미국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이나 가쓰라-태프트 밀약이 한일관계의 비극을 잉태한 원인이라는 것을 미국에 주지시키고,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미국이 지금이라도 이를 바로잡도록 유도 하는 것이 대미외교의 올바른 방향이다. 황유석 논설위원
이재원 (목동고1)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사실은 과거의 역사적 기록들에 비추어 보면 명 백하다.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신라 장군 이사부에 의해 512년 우산국이 신라 에 편입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세종실록 지리지에도 “ 무릉 ” 이라는 이름으로 독도가 언급되고 있으며 숙종때에는 어부 안용복이 일본정부로부터 일본의 독도 침범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 오기도 하였다. 또 대한제국 고종 황제는 울릉도를 울릉군으로 승격하면서 독도를 울릉군에서 관할한다 는 칙령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해방 이후 1946년 “ 연합군 최고사령부 지령 ” 에서는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명시하였으며 이는 국제법적 효력을 갖고 있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근거는 수없이 위에서 제시한 몇가지 근거만으 로도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은 명백하다. 하지만 일본은 이러한 근거들을 무시하고 독도가 자신들의 영토라고 강변하고 있다. 일본측 주장의 근거로는 우선 “ 고유 영토론 ”을들수 있다. 일본은 일본의 어부들이 아주 오랜 옛날부 터 어로작업중에 독도를 이용해 왔다고 주장하며 그에 대해 17세기에 일본 어 부가 독도에 가는 것을 일본 정부가 허가한 서류인 도해면허장을 근거로 들고 있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독도가 일본 영토가 아니라는 반증이 될 뿐이다. 만 약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면 일본의 어부가 독도에 가는데 굳이 정부의 허 가를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일본이 주장하는 또 다른 근거로는 “ 무주지 선점론 ”을들수 있다. 1905년 러일전쟁 직후 일본은 독도가 무주지라고 억지를 쓰면서 독도를 시모노세키 현에 편입시켰던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 무주지 선점론 ” 은 앞서 언급한 일본 이 주장하는 “ 고유 영토론 ” 과 모순될 뿐만 아니라, 독도는 애초에 조선의 고 유 영토였다는 점에서 독도가 무주지라는 전제부터 성립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편입조치는 당연히 무효이다. 사실, 일본역시 자신들의 논리의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고 유 영토론이나 무주지 선점론을 그렇게 강하게 주장하지는 않는다. 일본이 자 신들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가장 강력한 근거로 드는 것은 바로 1951년 체결된 샌프란시코 강화조약이다. 이 조약에는 “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승인 하고 제주도, 거문도 및 울릉도를 포함한 한국에 대한 모든 권리를 포기한다 ” 고 명시되어 있는데, 일본은 여기서 독도가 빠져 있다는 이유로 독도는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7000여개의 섬이 있고 따라서 조약에 열거된 섬들은 단순한 예시로 보는 것이 옳다. 양보해서 예시가 아니 라 하더라도, 독도는 울릉도의 부속도서로 조약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한 다. 한발 더 양보해서 조약의 문구가 예시도 아니고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도 서도 아니라 하더라도,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일본 주장대로 조약에 독도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해석할 경우, 이 조약의 부칙에는 “ 이 조약에 반하지 않 는 연합군 사령부의 기존의 조치는 계속 유효하다 ” 고 명시하고 있으므로 이는 결국 독도가 한국 땅임을 명시한 1946년의 “ 연합군 최고사령부 지령 ” 이 여전 히 유효하다는 뜻이 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억지로 자신의 것으로 취하려고 하는 일본의 태도는 참으로 안타까운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은 무리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이 제라도 포기하는 것이 옳은 선택일 것이다.
2015학년도 중
2015학년도 특목중과 고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께 알려드리는 준비 방법입니다.
. 자사고 입시 대비 2015년도 특목고
. 청담국제중 등 특목중과 민사고 외고 과학고 등 특목고, 자사고의 진학 대원국제중 에서 공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지원자격을 갖춘 학생들이 1단계를 통과한 후, 2단계에서 합격여부가 결정난다는 점이다. 당락이 결정되는 2단계를 위해서 우 선 2~3년동안 학교생활기록부를 잘 관리해야 한다는 점과 교내활동, 독서활동을 통한 이력을 잘 쌓아 면접에서 결국 자신만의 차별화를 보여줄 수 있는냐가 관건이 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중3학생이 치르게 될 2015학년도 고입은 예년과 달리 몇 가지 교육정책 변 화의 이슈를 담고 있다. 주요 변화 내용은 고입산출 방식의 변화, 자율형 사립고 선발방식의 변화 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 2015 외고 및 국제고 핵심 전략 ·높아진 경쟁률로내신성적 중요성 증대 ·영어내신 원점수 100을 목표 ·지원동기 및 진로목표를 명확히 ·독서활동, 독서이력 갖춰라
높아진 경쟁률로 내신성적 중요성 증대
그동안 자기개발 계획서와 교사추천서를 토대로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과정 및 진 ‘ 자기소개서 와 교사추천 로목표, 지원동기 등을 평가해왔지만 2015학년도부터
’ ‘ . 500자로, 1단계인 내신 및 면접에 대한 중요성이 더 강화될 것 ’ 가 각각 1500자 서 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5학년도까지 외고의 학교 규모를 10학급 25명 수준으로 축소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경쟁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1단계 전형통과를 한 후 자기 소개서를 바탕으로 하는 면접이 최종 당락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2는 원점수 만점, 중3은 석차 1등급 목표로
영어교과의 경우 중3학년 때 최상위권의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중1~2학년 과정 의 기본기를 철저하게 다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중1~2학년 때부터 A성취도를 받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원점수를 최대한 100점에 가깝게 받을 수 있도록 실력 을 쌓아야 한다. 중3학년 성적은 석차 9등급제로 반영됨에 따라 1등급에 속하는 상위 4%안에 들 수 있도록 영어성적을 관리해야 한다. 특히 중2학년까지 적용되 는 절대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중3학년부터는 점수에 따라 석차등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대평가 방식에 적응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지원동기 및 진로목표를 명확히
2015학년도부터 자기소개서 분량이 1500자로 자기소개서 작성 문항 중 지원 동기 및 진로, 활동계획에 대한 평가가 더 강화될 전망이다. 지원동기는 지원하 고자 하는 학교의 정보를 탐색하여 왜 그 학교에 진학하고자 하는지를 명확히 하 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활동, 독서이력 → 진로 연계
. 고등 진학 준비는 이렇게
2015학년도 특목중과 고입입시 현황과 준비방법
황종일_리딩엠 대표원장
전형방식을 꼭 체크
내신점수 원점수 만점을 목표로
지원동기, 진로목표와 독서이력을 연계
웠다면 관련 대학 학과나 직업정보를 탐색하고 수집해보면서 진로계획을 구체화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2015 자사고 핵심전략 ·전형방식을 꼭 체크 ·내신성적 원점수 만점을 목표로 ·지원동기, 진로목표를 명확히 ·독서활동, 독서이력 갖춰라
학교별로 평가에 반영하는 학년이나 과목 등에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진학을 희 망하는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입학전형 및 선발방식을 확인해야 한다. 실제 로 대부분의 전국단위 자사고는 2,3학년 성적만을 반영해 평가하지만, 북일고나 하나고의 경우 1학년부터 전 학년 성적을 평가에 반영한다. 또 대부분의 전국단 위 자사고가 1단계 전형에서 국영수사과 등 주요과목 성적을 반영하지만, 민사고 나 하나고의 경우 전 과목을 반영하며 상산고는 주요 과목 외에 체육과목을 반영 하기도 한다. 이와 함께 학교마다 학년별 가중치를 다르게 두기도 하는 등 학교별 로 내신성적 반영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목표학교를 정하고, 그 학교에 맞는 성적관리가 이뤄져야 한다.
성취평가제가 적용되는 중학교 내신에서 A성취도를 받기 위해서는 학교 내신시 험의 난이도와 상관없이 무조건 9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따라서 학교 내신시험 의 기본이 되는 수업시간에 집중해야 함은 물론 학교별 시험문제의 특징을 파악하 여 90점 이상의 원점수로 A성취도를 받을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또 전국 단위 자사고는 단순히 성취도만 반영하지 않고 원점수 및 표준편차 등 성적표에 기재되 는 다른 항목에 대한 반영이 병행될 가능성도 있다.
2015학년부터 각 학교에서는 더욱 축소된 분량의 자기소개서에서 지원동기 및 진로, 활동계획의 영역을 더욱 중점을 두어 살펴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므로 본 인의 진로목표를 명확히 해 두는 것이 좋다. 우선, 학교생활기록부의 1학년~3학 년까지의 독서활동 기록이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아울러 학교생활기록부에 등 재된 독서이력 이외에 자신이 다양한 독서를 진행했으며, 지원동기와 진로목표와 연계된 독서활동, 즉 잠재독을 얼마만큼 했고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정 리해두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와 면접을 볼 때 반드시 질문 하는 독서활동과 이력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다. 따라서 방학이나 학기 중 틈틈이 진로를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이나 독서를 통해 나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목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2015년도 과학고 입시 대비
. 활동계획은 무엇을 할 것인지가 명확해야 그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 2014년 3월 교육부 지침에 따라 서울특별시 교육청은 2015학년도 서울특별시 고 진로 ‘ 고,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진로목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 따라서 방학이나 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기본계획 을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고교 ’ 학기 중 틈틈이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이나 독서를 통해 나에게 맞 입시 중 가장 먼저 (영재학교 제외) 입시가 치러질 과학고의 바뀐 입시 전형과 이를 는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목표를 구체화하는 시간를 가져야 한다. 진로목표를 세 위한 대비 전략을 알려드립니다.
● 2015 과학고 핵심전략 ·소집면접 및 방문면접 철저히 대비 ·과학영재학교 우선 지원 ·수학, 과학 내신관리 집중 ·실험보고서는 자기소개서 작성 시 큰 도움 ·독서활동, 독서이력 갖춰라 1단계 대비전략
1. 수학, 과학 내신성적 무조건 A 유지 2013학년도 전국 중2학년 59만 3260명 중 과학 A등급은 9만5514명(16.1%), 수 학 A등급은 9만 7887명(16.5%)이다. 반면 전국 과학고 선발인원은 1708명(2014 학년 기준)으로 과학 A등급의 1.8%, 수학 A등급의 1.7%만이 이에 해당된다. 이로 미루어 절대평가 적용에 따라 지원자는 증가할 것이며, 1단계 합격을 위해서는 성 취도 A등급을 무조건 받아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신에서 한 학기라도 A를 놓칠 경우 결국 내신으로 1단계 통과는 어렵다고 판단된다.
2. 제출서류의 비중 증대 내신 변별력이 약화되어 내신 동점자가 늘어나면 1단계에서 자기소개서와 교사 추천서의 비중이 커질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학교생활기록부의 1학 년~3학년까지의 독서활동 기록이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아울러 학교생활기 록부에 등재된 독서이력 이외에 자신이 다양한 독서를 진행했으며, 지원동기와 진 로 목표와 연계된 독서활동, 즉 잠재독을 얼마만큼 했고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 쳤는지 정리해두어야 한다. 그리고 향후 학습계획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작성해 야 한다. 또한 탐구활동 또한 본인의 진로와 연계하여 연구의 과정이나 활동을 통 해 배운 점 등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기록하도록 한다. 교사추천서는 수학과 과 학 교사 중 1명에게만 받으면 되는데 추천서는 학생의 수업 성과가 좋거나 우수성 을 보인 과목 교사에게 받는 것이 꼭 필요하다.
3. 교과과정 심화학습 및 충실한 학교생활 과학고 대비를 위해서는 중학교 교과과정의 심화학습과 학교생활에 충실해야 한 다. 평소에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 과학적 현상도 찾아보고 과목간 통합되는 융합 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 과학고는 선행학습 진도를 많이 나가는 것 보다 중학교 교과과정 내에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깊이 있게 공부해 본 학생을 선호하며 학교생활을 진짜 충실히 했는지 여부도 담임교사 면담과정에 서 비중을 두고 평가하고 있다.
2단계 대비전략
1. 자기소개서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예상 질문에 답변하는 연습필요 내신 변별력이 줄면서 면접의 영향력 또한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면접위원 은 의도를 갖고 여러 질문을 하기 때문에 자신을 속이거나 과장을 하면 반드시 드 러나게 된다. 진정성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기재된 수학, 과학 관련 연구활 동, 자신만의 공부방법, 독서이력, 가족여행, 체험학습 등과 관련된 예상질문을 만 들어보고 정확하게 답변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2. 입학담당관의 요청에 따를 수 있도록 독서활동 등 철저한 대비책 마련 올해 바뀐 입시에서는 과학 분야의 꿈과 끼를 지닌 다양한 학생들을 뽑을 수 있 도록 전문성을 갖춘 입학담당관들의 활동이 더욱 구체화 되었다. 수학, 과학적 사 고력과 잠재력을 평가하는 서류평가와 방문면접은 2~3개월동안 진행되는데 내신 은 우수하지만 방문면접에서 입학담당관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 불합격의 요인이 될 수 있다.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것은 수학, 과학에 대한 본인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독서활동 등을 연계해 입학담당관에게 입증하는 것이다.
선발(전형) 방법
3. 독서활동과 인성, 진로 등 연계된 질문에 대한 답변 연습필요 학교생활기록부의 1학년~3학년까지의 독서활동 기록, 다양독, 꿈과 관련된 잠 재독 등 독서활동과 연계된 답변 정리가 필요하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와 면 접을 볼 때 반드시 질문하는 독서활동과 이력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다.
2015년도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기본계획
외국어 계열 및 국제계열의 고등학교
서울국제고, 대원외국어고, 대일외국어고, 명덕외국어고, 서울외국어고, 이화여자외국어고, 한영외국어고
1. 선발기준 1) 선발기준 : 입학전형위원회에 의한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선발 2) 주요내용 ● 1단계 : 영어 내신성적 및 출결(감점)로 정원의 1.5배수 선발 ● 2단계 : 1단계 성적과 면접으로 최종합격자 선발
2. 지원방법 1) 모집단위는 서울특별시내로 하되, 외고 및 국제고가 없는 지역의 졸업 (예 정)자는 지원 가능함 2) 교육감의 승인을 받은 학교별 전형요강에 따라 지원함 3) 입학원서,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 기타 제출서류를 해 당 고등학교에 직접 개별 지원함
3. 선발(전형) 방법 1) 전형절차 및 방법 (자기주도 학습전형) ● 1단계 : 영어 내신성적(160) + 출결(감점) [정원의 1.5배수 선발] ● 2단계 : 1단계 성적(160) + 면접(40) [최종 합격자 선발]
면접 = 자기주도학습 영역 + 독서활동영역 + 인성 영역
2) 면접 내용 ● 자기주도학습 영역 (꿈과 끼 영역) . 계획 . 학습 그리고 그 결과 까지의 전 과정 주도적으로 수행한 목표 설정 ● 독서활동 영역 우선, 학교생활기록부의 1학년~3학년까지의 독서활동 기록이 잘 정리 되어 있어야 한다. 아울러 학교생활기록부에 등재된 독서이력 이외에 자 신이 다양한 독서를 진행했으며, 지원동기와 진로목표와 연계된 독서활 동, 즉 잠재독을 얼마만큼 했고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정리해 두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와 면접을 볼 때 반드시 질문하는 독서활동과 이력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다. ● 지원동기 및 진로계획 학교특성과 연계해 지원학교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 꿈과 끼를 살리기 위한 활동 계획과 진로 계획 ● 인성 영역 - 핵심인성요소에 대한 중학교 활동 실적 : 자기소개서, 학교생활기록 부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교사추천서에 기재된 핵심인성요소에 대 한 중학교 활동 실적 - 인성영역 활동을 통해 느낀 점 : 중학교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
4. 제출서류 1) 자기소개서 ● 자기소개서 주요 항목 - 자기주도학습 영역 (꿈과 끼 영역) : 자기주도학습 과정, 지원동기 및 진로계획 - 인성 영역 : 봉사활동, 배려, 나눔, 협력, 타인 존중, 규칙준수 등에 대 한 중학교 활동 실적 및 이를 통해 배우고 느낀 점 등 ●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영역 구분 없이 1,500자) - 자기소개서는 자기주도학습 영역(꿈과 끼 영역)과 인성 영역 평가가 가능하도록 학생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파일 형태로 제출 ● 자기소개서 작성시 배제 사항 - TOEFL 등 각종 어학인증시험 점수, 한국어, 한자 등 능력시험 점수 . 외 각종 경시대회 입상 실적 및 영재교육원 교육 및 수료 여부 등 - 교내 . 경제적 지위를 암시하는 내용 (신설) - 부모의 사회 2) 교사추천서 ● 교사 추천서 주요 항목 ● 자기주도학습과정 및 진로계획 평가 중학교 학습 과정이 주도적으로 이루어졌는지, 학생의 꿈과 진로계획 이 해당 고교의 설립목적과 교육과정 등에 일치하는지의 관점에서 작성 ● 인성 영역에 대한 평가 학생의 중학교 활동을 통하여 나타난 핵심인성요소를 평가하여 작성 ● 교사 추천서 작성 방법 (영역 구분 없이 500자) - 담임교사 및 교과 담당 교사(과목 무관)가 추천 여부를 판단하여 작성 - 학생의 자기소개서 및 학교생활기록부를 기초로 평가 및 의견 기술 ● 교사추천서 배제 영역 - 교과 성적 및 학업 성취 정도, 각종 인증시험 점수, 능력시험 점수 등 . 외 각종 경시대회 입상 실적 및 영재교육원 교육 및 수료 여부 등 - 교내 . 경제적 지위 암시내용, 개인 정보 관련 사항 등 - 부모의 사회 - 기타 사교육이 유발될 수 있거나 사회 통념상 불필요한 내용
과학계열의 고등학교
한성과학고, 세종과학고
선발(전형) 방법
1. 선발기준
‘ 자기주도 학습전형 으로 선발 1) 선발기준 : 입학전형위원회에 의한 2) 주요내용 ● 중학교 교육과정 수준을 벗어난 입학전형 금지 ● 교과지식을 묻는 구술면접, 적성검사 등 변형된 형태의 필기 고사 금지
2. 자기주도 학습전형 1) 전형 절차 및 방법 ● 1단계 - 중학교장 추천 / - 제출서류 평가로 면접대상자 선정 ● 2단계 - 제출서류 검증, 추가자료 확보 / - 면접 실시 - 제출서류와 면접결과를 통합적으로 평가하여 합격자 선발 2)《1단계》중학교장 추천 및 면접대상자 선정 ● 중학교장 추천 인원은 제한을 두지 않음 ● 제출서류(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평가결과로 선정 3)《2단계》면접 및 최종 합격자 선발 . 면접 등을 통한 추가 자료 확보 ● 제출서류 검증 및 면담 ● 제출서류 및 입학담당관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면접 실시 ● 제출서류 평가결과와 면접결과의 통합적 평가로 최종합격자 선발
제출서류
1. 자기소개서 1) 2015학년도 변경사항
2014학년도 “ 자기개발계획서 ” - 자기주도학습 영역 (2,600자) - 인성 영역 (2,600자)
’
2. 교사 추천서 1) 2015학년도 변경사항
2014학년도 - 자기주도 학습과정 및 진로계획 평가 (1,600자) - 인성 영역 평가 (2,400자)
면접평가 = 자기주도 학습 영역(꿈과 끼) + 독서활동 + 봉사·인성 관련 활동 등
. 과학 분야의 관심과 흥미, 과학고 지원 동기, ● 지원동기 및 진로계획 : 수 꿈과 끼를 살리기 위한 활동 계획과 진로 계획 ● 자기주도학습 과정 : 학습을 위해 주도적으로 수행한 목표 설정계획 → 학습과정 → 결과 및 평가에 이르는 전과정 (교육과정에서 진로체험,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의 꿈과 끼를 살리기 위한 활동 및 경험 등 포함) . 체험 활동 : 과학적 (수학 과학) 탐구 및 체험 활동에 따른 독자적 ● 탐구 지적 성장과 성숙한 가치관 . 과학, 진로, 교양 관련 독서 결과 및 활동에 따른 지적 ● 독서활동 : 수학 성장과 성숙한 가치관 ● 봉사활동 및 핵심인성요소 : 자기소개서, 학교생활기록부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교사추천서에 기재된 핵심인성요소 관련 주도적 활동 4) 중학교 성적 반영 ● 반영 과목 : 수학, 과학 ● 반영 학기 : 2-1, 2-2, 3-1, 3-2
( 3-2학기 성적은 최종 합격자 선정 시 반영)
2015학년도 “ 자기소개서 (나의 꿈과 끼) ” - 자기주도학습 영역과 인성 영역 통합 (3,000자)
2) 작성 방법 : 자기소개서는 자기주도학습 영역(꿈과 끼 영역)과 인성 영역 평 가가 가능하도록 학생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파일 형태로 제출 ● 자기소개서 작성시 배제 사항 . 외 각종 경시대회 등 입상 실적, 영재교 - 올림피아드(KMO 등), 교내 육원 교육 및 수료 여부 등 . 경제적 지위를 암시하는 내용 기재 금지 (신설) - 부모의 사회 - TOEFL 등 각종 어학인증시험 점수, 한국어, 한자 등 능력시험 점수 3) 자기소개서 주요 요소 ● 지원동기 및 진로계획 : 학교특성과 연계해 지원학교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 꿈과 끼를 살리기 위한 활동 계획과 진로 계획 . 계획 . 학습과정 그리 ● 자기주도학습 과정 : 주도적으로 수행한 목표 설정 고 그 결과 평가까지의 전 과정 . 과학, 진로 교양 관련 독서 결과 활동에 따른 성장 변화 ● 독서활동 : 수학 .
. . 체험 : 과학적 (수학 과학) 탐구활동과 지역사회에서의 봉사활동 ● 탐구 등의 결과와 활동에 따른 성장, 변화 ● 봉사 활동 및 핵심인성요소 : 자기소개서, 학교생활기록부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교사추천서에 기재된 핵심인성요소에 대한 활동 실적 ● 위에 제시된 것 이외에 학생이 발굴하여 작성할 수 있음
2015학년도 - 자기주도 학습과정 및 진로계획 평가와 인성 영역 평가 통합 (1,000자)
2) 추천 방법 ● 교과(수학, 과학) 담당 교사가 추천 여부를 판단하여 작성 3) 교사 추천서 주요 내용 ● 전공 및 진로 : 학생의 전공의지 및 진로계획이 추천할 과학고 설립취 지, 교육과정 등과 부합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작성 ● 학습 과정 : 학생의 학습 과정이 자기주도적으로 이루어졌는지와 평소 . 과학 분야 열정과 동기에 대한 의견을 작성 학습 태도 및 수학 ● 인성 영역 : 학생의 대인관계, 소통능력, 리더십 등의 인성 부문과 학습 과정 및 생활상의 창의성에 대한 의견을 작성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경문고, 경희고, 대광고, 대성고, 동성고, 미림여고, 배재고, 보인고, 선덕고, 세화고, 세화여고, 숭문고, 신일고, 양정고, 우신고, 이대부고, 이화여고, 장훈고, 중동고, 중앙고, 하나고, 한가람고, 한대부고, 현대고, 휘문고 (25교)
전형개요
1. 1단계 (추첨) 중학교 성적에 제한 없이 학생의 선택에 따라 지원하고, 입학 정원의 1.5배수 학생을 면접대상자로 추첨 선정
2. 2단계 (면접)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토대로 입학전형 면접위원 3인에 의한 면 접 평가 실시 1) 1단계 : 내신성적 + 출결(감점)으로 1.5~2배수 선발 2) 2단계 : 1단계 성적 + 면접
※ 서울 이외 방식 자사고(하나고)는 별도 선발 방식에 의함
3. 자기소개서 작성 유의사항 1) 자기주도학습 영역 (꿈과 끼 영역)과 인성 영역의 내용을 포함하되 영역 구 분 없이 1,200자 (띄어쓰기 포함, 하나고는 1,500자)이내로 작성 2) 지원자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본교 홈페이지 원서접수 사이트에 입력하고 2부를 출력하여 본인과 담임교사의 확인 자필 서명 후 다른 서류와 함께 지원하는 자사고에 제출 3) 본문에 인증 시험 점수, 경시대회 입상 실적 등 배제사항 기재 시 영점 처리 4) 간접적 (우회적)으로 기재 및 면접 시 관련 내용을 언급하는 경우 감점 처리 ● 자기소개서 작성시 배제 사항 - TOEFL 등 각종 어학인증시험 점수, 한국어, 한자 등 능력시험 점수 . 외 각종 경시대회 입상 실적 및 영재교육원 교육 및 수료 여부 등 - 교내 . 경제적 지위를 암시하는 내용 - 부모의 사회
예술계열의 고등학교
덕원예술고, 서울예술고, 선화예술고, 서울공연예술고, 국악고 (국립), 전통예술고 (국립), 서울미술고 (자율학교)
선발(전형) 방법
1. 선발기준 중학교 내신성적(교과+출결+봉사)과 실기고사로 선발
2. 주요내용 1) 실기고사 비율은 학교 및 학과별로 40~60% (학교별 전형 계획에 따름) 2) 교과성적은 2학년 1·2학기, 3학년 1학기 성적 (졸업생 2, 3학년 4개 학 기)반영
선발(전형) 방법
1. 선발기준 교과성적, 인성, 면접 및 학교별 선택요소로 선발
선발(전형) 방법
3) 출석성적과 봉사활동 성적은 전학년 (1학년 1학기~3학년 2학기 기준까지) 성적 반영 (졸업생은 전학년 반영)
체육계열의 고등학교
서울체육고
1. 선발기준 실기고사, 체격 및 적성검사, 내신성적을 산출하여 선발
2. 주요내용 1) 영역별 산출방법은 교육감의 승인을 받은 후 학교장이 정함 2) 해당 종목별 선택 지원 (입상 실적이 없는 경우에도 지원 할 수 있음)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마이스터고)
서울로봇고, 미림여자정보과학고, 수도전기공업고, 서울도시과학기술고
2. 주요내용 1) 교과성적 반영비율 : 일반전형(50% 이하), 특별전형(30% 이하) 2) 인성요소 : 필수(출석, 봉사), 선택(행동발달, 특별활동 등) 3) 면접요소 : 학생의 적성, 진학동기, 향후 진로 계획 등 성장가능성 (총점의 10% 이상 반드시 반영)
특성화 고등학교
서울특별시교육청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70교
1. 선발기준 1) 일반전형 : 고입석차연명부의 개인별 석차백분율을 기준으로 선발 2) 특별전형 : 학교별 전형요강에서 정한 기준에 의해 선발
2. 특별전형 유형 취업 희망자, 가업 승계자, 학교장(담임교사) 추천, 특기 소지자, 각종대회 입 상 등 (학교별 전형요강에 의함)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 면목고, 원묵고, 청량고, 상암고, 서울여고, 고척고, 구현고, 금천고, 대영고, 도봉고, 수락고, 성동고, 중경고, 등촌고, 당곡고, 경일고, 광양고, 경동고, 미양고 (19교) 후기 일반고등학교 : 경희여자고등학교 등 181교
1. 선발기준 1) 전기고등학교 전형에 선발된 자와 추가합격자는 전형 대상에서 제외 2) 중학교 석차연명부의 개인별 석차백분율을 기준으로 전체 정원 (후기 일반 고등학교,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과학중점운영학급)만큼 교육감이 합격자 (배정대상자)를 남녀 구분 없이 선발한 후 배정
2. 주요내용 1) 1단계(단일학교군) : 지원자 중에서 지망 순위별로 학교별 모집 정원의 20% (중부관내 학군 60%)를 전산 추첨 배정 2) 2단계(일반학교군) : 지원자 중에서 지망 순위별로 학교별 모집 정원의 40%를 전산 추첨 배정 (추가 추첨 배정 포함) 3) 3단계(통합학교군) : 1~2단계에서 추첨 배정되지 않은 40% (중부관내 학 군 제외)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2단계 지원 사항과 통학 편의, 학교별 수 용여건 및 종교 등을 고려하여 통합학교군 범위 내에서 추첨 배정
예술 체육 과학 중점과정 학급 운영학교
음악중점학급 운영학교 : 대원여자고 (1교) 미술중점학급 운영학교 : 송곡여자고 (1교) 체육중점학급 운영학교 : 송곡고 (1교) 과학중점학급 운영학교 : 강일고, 경기고, 대진고, 마포고, 명덕고, 미양고, 반포고, 방산고, 서울고, 선정고, 성보고, 숭의여고, 신도림고, 여의도고, 용산고, 잠신고, 창동고, 혜원여고, 휘경여고, 용화여고 (2015학년도 신규지정) (20교) 1. 예술·체육 중점학급 운영학교 1)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1·2단계를 거쳐 선발한다. 2) 1단계 : 중학교 내신성적 (220점)과 자기소개서 (80점)로 정원의 1.5배 3) 2단계 : 1단계 성적과 면접 (60점)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2. 과학 중점학급 운영학교 1)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및 후기일반고등학교의 선발(전형) 방법과 동일 2) 배정 방법 ● 배정 시 중학교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1단계 : 학교 소재 일반학교군 거주 지원자 중, 학교별 모집정원의 50% 를 전산추첨 배정 ● 2단계 : 1단계 탈락자를 포함하여 타 학교군 거주 지원자 중, 나머지 50%를 전산추첨 배정
대원국제중/청심국제중
자기소개서 작성반 모집
토론 사례발굴 글쓰기
·지원동기 ·자기주도능력 ·미래학업계획 ·성격의 장단점 ·독서활동 ·철학과 인성
Make History 사례발굴
전형요강 공고(과학고)
전형요강 공고(과학고 제외)
과학고
서울체고
예술계고
서울미고
산업수요맞춤형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외국어고, 국제고
하나고 (자율형사립고)
자율형사립고 (하나고 제외)
전기고 추가모집 (모집정원 미달교 대상)
전기고 합격자 입학 등록
학교장 선발 후기고 (한광고, 한국삼육고, . 체육중점학교) 예술
후기고 모집
학교장 선발 후기고 추가모집 (한광고, 한국삼육고)
참고문헌 출처:교육부
후기고 결과 발표
http://www.hischool.go.kr http://www.hipercent.com
특목고 / 자사고
자기주도학습영역 ·자기주도 학습 (꿈과 끼) · 지원학교에 관심동기 · 자기주도 학습과정 (목표-계획-학습-결과-평가) · 활동과 경험사례 · 지원동기 및 진로계획
실전면접
2015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입학 전형 주요 일정
5.8 (목)
7.31 (목)
입학원서 접수
8.11 (월) ~ 8.13 (수)
합격자 발표
12.4 (목)
입학원서 접수
10.10 (금) ~ 10.14 (화)
합격자 발표
10.21 (화)
입학원서 접수
10.27 (월 ) ~ 10.30 (목)
합격자 발표
11.10 (월)
입학원서 접수
10.27 (월) ~ 10.30 (목)
합격자 발표
11.10 (월)
특별 : 10.13 (월) ~ 10.17 (금) 일반 : 10.13 (월) ~ 10.17 (금)
입학원서 접수
합격자 발표
10.30 (목)
특별 : 11.26 (수) 일반 : 11.28 (금)~12.2 (화)
입학원서 접수
특별 11.28 (금) 일반 12.4 (목)
합격자 발표
입학원서 접수
11.21 (금) ~ 11.25 (화)
합격자 발표
12.4 (목)
입학원서 접수
11.14 (금) ~ 11.18 (화)
합격자 발표
12.4 (목)
입학원서 접수
11.19 (수) ~ 11.21 (금)
합격자 발표
12.4 (목)
입학원서 접수
12.5 (금) ~ 12.8 (월)
합격자 발표
12.9 (화)
12.9 (화) ~ 12.12 (금)
입학원서 접수
12.10 (수) ~ 12.12 (금) . 삼육고 : 12.15 (월) 한광고 . 체육중점 : 12.2 3 (화) 예술
합격자 발표
입학원서 접수
12.16 (화) ~ 12.18 (목)
배정예정자 발표
12.31 (수)
입학원서 접수
2015. 1.12 (월) ~ 1.14 (수)
합격자 발표
2015. 1.16 (금)
배정학교 발표
2015. 2.6 (금)
입학 등록
2015. 2.9 (월)~2.11 (수)
■설명회: 6월 17일(화)/24일(화) 오전10시 ■ 수업시수 : 총 4회 (1회당 2시간 30분) ■ 특강시작 : 2014년 7월 여름방학 시기 ■문의: 02-2646-8828
작성반 모집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면 접
인성영역 ·봉사활동, 배려, 나눔 · 협력, 타인존중, 규칙준수 · 활동실적 · 배우고 느낀 점 · 가치관, 자세, 열정
교사기고
학습코칭보다 감정코칭 하세요.
해 원활하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코칭의 영향은 일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정확하게 읽어낼 줄 알고 감정 적인 현상이 아니며 그 학습 효과가 평생을 가게 된다. 적인 표현이 풍부한 아이가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다. ’ 다음은 부모가 아이와의 대화에서 흔히 범하는 실수 ‘ 정서 지능 으로 널리 알려진 대니얼 골먼 박사는 이다. 감정코칭은 한 마디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는 ‘ 행복하면서도 성공한 사람들은 지능이 높거나 학교 데에서부터 시작한다. 다음 예를 보고 평소 대화의 문 성적이 우수하거나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아 제점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앞으로 좋은 대화법을 시도 니라 정서지능이 높은 사람이다 ’ 라고 했다. 이런 정 해 본다면 아이들의 태도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서 지능은 타고난 것보다 후천적으로 노력을 통해 높 일 수 있다. 1960년대 뇌 과학자였던 폴 맥린 박사는 인간의 뇌 가 크게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가장 아래층 ‘ 뇌간 ’ 은 호흡, 혈압 조절, 체온 조절, 심 장 박동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담당한 다. 뇌간 위 1층은 ‘ 변연계 ’ 로 주로 감정을 다스리고 기 억을 주관하며 호르몬을 담당하는 역할을 한다. 포유 류는 대부분 변연계를 갖고 있지만 파충류는 변연계가 발달하지 않아 감정 표현이 없다. 변연계 위 2층은 ‘ 대뇌피질 ’ 이다. 그중에서 ‘ 전두엽 ’ 은 생각하고 판단하 며, 우선순위를 정하고, 감정을 조절하고 충동을 조절 한다. 이 부분을 ‘ 인간의 뇌 ’ 라고 한다. ‘ 생각의 뇌 ’ ‘ 이성의 뇌 ’ 인 전두엽은 발달하는 데 시간 이 많이 걸린다. 따라서 아동기와 청소년기에는 아직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이 여전히 약하다. 전두엽 이 완전히 성숙하려면 남자는 평균 30세, 여성은 평균 24~25세는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전두엽이 미처 발 달하지도 않은 아이들에게 어른처럼 생각하고 판단하
예전에는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해주고, 교육을 받 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면, 나머지는 아이 스스 로 알아서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부 모가 해야 할 역할이 끝이 없다. 아이가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학습 매니저 역할을 해야 한다. 한편으 로는 정서적, 인격적으로 모자람이 없도록 각종 체험 학습과 인성교육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이처럼 요 즘 부모들은 아이를 위해서라면 돈, 시간, 노력 그 무 관계를 여는 대화 vs 관계를 망치는 대화 엇이든 아낌없이 투자한다. 기본적인 의식주를 겨우 아이와 관계를 망치는 대화 해결해주었던 예전의 부모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 너는 왜 맨날 그 모양이야? ” -비난하는 대화 자녀를 위해 노력한다. “ 네가 정신이 있니? ” -경멸하는 대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요즘 아이들은 예전보다 행복 “ 너한테 물어본 거 아니거든 ” -무시하는 대화 하지 않다. 왜 그럴까? 이에 대한 답은 부모가 아이를 “ 다 너 잘되라고 그러는 거야 ” -방어하는 대화 사랑하는 방식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열심히 아이들 “ 네가 그랬지 ” -단정짓는 대화 을 지원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행복하지 않다. 부모는 “ 너 때문이야 ” -죄책감과 불안감을 조장하는 대화 부모대로 섭섭하다.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 당장 그만둬! 빨리 해! ” -명령하고 훈계하는 대화 최선을 다하는데 아이가 알아주지 않고 잘 따라오지 서로 다가가는 좋은 대화법 못하며 때로는 엇나가거나 반항한다고 속상해한다. 아 “ 아, 그렇구나. ” -경청하는 대화 이가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고 힘들어한 다면, 아이를 사랑하는 방식을 다르게 할 필요가 있다. “ 많이 힘들었겠구나. -수용하는 대호 ” 부모들은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면 아이가 충분히 알 -그 외 아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똑똑한 아이들이 ● 목소리 톤을 낮추고 부드럽게 이야기 한다 (크고 격 감정에 휩싸여 있을 때 이성적으로 접근하면 더 민감 한 목소리를 들으면 뇌의 하부 구조인 생명의 뇌 즉 하게 받아들이고 엇나간다. 어떤 부모든지 다 자식이 파충류의 뇌가 활성화된다. 파충류의 뇌가 되면 이 성적인 반응을 못하고 본능적으로 살아남는 것에만 기를 기대한다면, 아이는 무엇을 요구하는 것인지 몰 잘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부모 자신보다도 아이를 중 신경을 쓰게 된다.) 라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전두엽이 아 심으로 생활하는데, 왜 아이가 자꾸 엇나가는지 모르 ● 호감과 존중을 표현한다. 직 미성숙한 상태에서는 감정이 먼저이다. 겠다고 한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읽지 못하고 아이 감정이 이성적 판단을 방해한다고 믿는 사람이 많 의 행동만을 본다면,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이해받지 다. 하지만 감정의 뇌가 충분히 제 역할을 하지 못하 못한다고 느끼고 더 큰 문제 행동을 일으킨다. 아이들 아이와 대화를 할 때는 칭찬하고 꾸짖을 때도 원칙 면 생각의 뇌 또한 자기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 감정 은 대개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이 필요하다. 감정코칭을 잘하려면 아이의 말을 경청 은 단순히 이성을 교란하는 요인이 아니라, 오히려 적 가치 있는 사람인지, 감정적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 하고 공감해주어야 한다. 그런데 경청과 공감의 의미 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네비게이션 같은 역 야 하는지를 배운다. 문제가 있는 아이의 행동 패턴을 를 ‘ 무조건 이해하고, 아이의 어떤 아이의 말도 다 들 ’ 할을 한다. 실제로 감정을 주관하는 뇌의 일부분이 손 보면 “ 우리 아이가 왜 이럴까? ” 하고 궁금해 하기 전 어주어야 한다. 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감정 상된 사람은 생각, 논리, 사실 나열은 할 수 있지만 우 에 “ 과연 부모로서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었는가? ”하을다 받아주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것만으로 선순위를 선택하지는 못했다. 마음이 가는 곳은 감정 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는 아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스스로 알 수가 없 ’ 의 영향을 받는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수용하지 않 다. ‘ 감정은 다 받아주되, 행동은 한계를 정해준다. 이 역지사지라는 말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지키기 가장 아 상호작용이 원만하지 못할 경우, 아이는 자아존중 것이 감정 코칭의 핵심이다. 감정은 충분히 공감을 하 어려운 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가 어렸을 감이 떨어져 불안한 감정을 극단적인 행동으로 표출 지만 행동하는 데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 적부터 자신의 감정조차 인정받지 못한다면 타인의 감 할 위험이 크다. 감정이 거부당하거나 무시당하는 일 게 해주어야 한다. “ 정을 이해하는 힘을 어떻게 기르겠는가? 그렇기 때문 이 많을수록 아이는 자존감이 떨어진다. 결국 자신과 예컨데 껌이 많이 씹고 싶었구나. 지민이가 껌을 에 아이의 행복과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정서지능을 남을 신뢰하거나 존중하지 못하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 좋아하는 거 엄마도 잘 알아. (공감) 엄마는 지민이가 높이기 위한 감정코칭은 반드시 필요하다. 자기 자신 하며, 지나치게 소심하거나 또는 충동적인 언행을 하 더러운 껌을 입에 넣어 병날까 봐 걱정이 되어 못 먹 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안다는 것은 감정코칭을 통한 결 다가 ‘ 주의력결핍증 과잉행동장애아 ’ 라는 레벨을 부 게 한 거란다. 누가 씹다가 땅에 버린 껌은 병균이 많 ” 등을 과의 백미이며,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평생을 살아 여받기도 한다. 아서 지민이가 입에 넣으면 안 되거든. (한계) 감에 있어서 인생의 가장 큰 부분을 지배할 수 있기 때 그런데 만약 아이가 자신의 충동을 스스로 조절할 줄 들 수 있다. 문에 아이의 사회생활과 인생의 행복에도 직접적으로 안다면 어떨까? 스스로 충동을 조절하고, 자신의 감정 IQ가 높은 아이보다 EQ (정서지능)가 높은 지혜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의 모습은 곧 부 을 컨트롤 할 수 있다면 그 집단에서 리더로서의 역할 아이가 행복하고 성공한다는 것은 이미 밝혀졌다. 정 모의 모습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어른들이 먼저 바뀌고 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부모뿐만 아니라 교사 서지능이란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충동을 절제하고 통 자 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때이다. 나 멘토 등으로부터 받은 감정코칭의 영향이다, 다른 제하며, 타인들의 감정에 대해 예민하게 느끼고 이해 아이들과의 관계도 감정코칭을 받지 않은 아이에 비 할 줄 알며 자신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다. 안혜경 _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교사 23
커리큘럼
1주차
엄마 없는 날 (정두리 / 파랑새어린이) 파스칼의 실수 (플로랑스 세이보스 / 비룡소) 야곱, 너는 특별해 (가부리엘 하이저 / 문학과 지성사)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김문태 / 뜨인돌 어린이) 과수원을 점령하라 (황선미 / 사계절)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잉에 숄 / 평단) 불길속에서 데보라이야기 (린다프레스울프 / 개암나무) GO (가네키로 카즈키 / 북폴리오) 리버보이 (팀 보울러 / 놀) 생각의 지도 (리처드 니스벳 / 김영사)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부바네 희망가게 (야네스트 레스트라드 / 한우리북스) 머시의 신나는 토요일 (케이트 디카밀로 / 비룡소)
1학년
2학년
3학년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은예숙 / 북멘토) 샬롯의 거미줄 (엘윈 브룩스화이트 / 시공주니어)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김용수 / 뜨인돌어린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4학년
5학년
7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내 얼룩무늬 못봤니 (선안나 / 느림보) 색깔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공주형 / 토토북) 마법의 빨간 립스틱 (공지희 / 비룡소)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양승완 / 한솔수북)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 (전반부) 들 )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 사씨남정기 (김만중 / 영림카디널)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 다림) 삼국사기 (김부식 / 타임기획) 스키너의 심리학자 (로렌 슬레이터 /에코의 서재)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8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 커리큘럼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도서 순서, 배치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2주차
3주차
우리 아이 꿈을 가꿔주는 동시 (어효선 / 문공사) 생각을 모으는 사람 (모니카 / 페트 풀빛 ) 안녕, 캐러멜 (곤살로 무오레 / 주니어 김영사) 내 인생을 바꾼 책 과학자 편 (서현교 / 서울문화사 ) 숨쉬는 책 무익조 (김성범 / 문학동네) 흰종이 수염 (하근찬 / 다림) 류명성 통일 빵집 (박경희 / 뜨인돌)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전쟁과 평화 (게르하르트 슈타군 / 웅진지식하우스) 세 얼간이 (채탄 바갓 / 북스퀘어)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니콜라우스 피퍼 / 비룡소)
도대체 넌 뭐가 될거니? (황선미 / 비룡소) 행복한 목수 비버 아저씨 (마조리 샤맷 / 비룡소) 민들레 (오카슈조 / 웅진주니어) 장화홍련전 (김회경 / 한겨레 아이들) 우리 조상들의 의식주 이야기 (표시정 / 다산교육) 기억 속의 들꽃 (윤흥길,허구 / 다림)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세상을 바꾼 과학 논쟁 (강윤재 / 궁리)
막스와 모리츠 (빌헬름 부쉬 / 소년한길) 우산속 (문삼석 / 아동문예사) 문화재에 얽힌 8가지 재미있는 이야기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배수원 / 작가정신)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 비룡소)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 (이규경 / 효리원)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 문학동네) 아이들의 못말리는 서커스 (맥나우튼 / 을파소)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1 (후반부)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좌백 / 마리북스) 철학우화 (정콴홍 / 베이직북스)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 디딤돌) 대입 논술 2강 (리딩엠 / 리딩엠)
(우리누리 / 어린이중앙) 이솝 주식회사 (이누우에 히사시 / 문학수첩)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1 (전반부)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강아지 나폴레옹 (김종렬 / 소년한길) 고대중국 대모험 (린다벨일리 / 작은책방)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 낮은산)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권윤덕 / 창비)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민 / 삼성당)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 창작과 비평사)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일꾼 정치가 (인현진 / 다산교육) 유쾌통쾌 시원한 법이야기 (장수하늘소 / 아이세움) 대륙을 바라보는 섬나라 일본이야기 (김영희 / 아이세움) 임경업전 (고정욱 / 영림카디널) 비오는 날 (손창섭 / 문학과지성사) 손님 (황석영 / 창비) 그리스인 조르바 (카잔차키스 /열린책들)
이재원 변호사와 함게 보는 옛이야기 명판결 (이재원 / 상상스쿨)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 (후반부) 들 )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 박문수전 (이동렬 / 영림카디널) 레디메이드인생 (채만식 / 문학과지성사) 남한산성 (김훈 / 학고재) 과학 한 잔 하실래요? (강석기 /MID)
4주차
셜리야 목욕은 이제 그만 (존 버닝햄 / 비룡소) 따뜻한 팬티 (이미옥 / 시공주니어) 레몬으로 돈 버는 법1 (루이스 암스트롱 / 비룡소)
더벅머리 소년 빌 게이츠 컴퓨터 황제가 되다 (홍당무 / 파란자전거)
난중일기 (이순신 / 효리원) 다시 읽는 황순원-소나기 (황순원 / 맑은 소리)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차 할머니 (파울 마르 / 중앙출판사) 껄떡이와 옴살 (김춘옥 / 청어람미디어)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 웅진씽크빅) 이만하면 나도 꼬마사업가 (어린이문화진흥회 / 삼성당) 노마의 발견1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 해냄주니어) 두 얼굴의 나라 미국이야기 (정범진 / 아이세움)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좌백 / 마리북스)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라이너 애를링어 / 비룡소) 공자 지하철을 타다 (전호근 / 탐) 역사란 무엇인가 (E.H. 카 / 까치)
몰라쟁이엄마 ( 이태준 / 우리교육 )
다섯 손가락 이야기 (제이콥 / 김영사)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수지 모건스턴 / 비룡소) 꼬마 정치가 마르그리트 (비르지니 루 / 작은책방)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 창비) 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 (이희수 / 청솔출판사) 홍길동전 (허균 / 영림카디널)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 살림) 허수아비춤 조(정래 / 문학의문학) 대입 논술 3강 (리딩엠 / 리딩엠)
축하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로 생각의 크기, 표현의 깊이에서 차이가 나는 우수한 인재양성에 리딩엠이 함께 하겠습니다. 김문철 문래중1 진로탐구보고서 우수상 안재진 신서중1 독서논술대회 동상 다음은 2014년 5월까지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학생들의 발자취입니다. 류소라 봉영여중3 독서감상문발표대회 최우수상 원혜림 신도림중3 독서논술대회 은상 성채윤 명덕외고 교내 논술경시대회 장려상 임세헌 서정초4 나의 꿈 글쓰기 대회 우수상 조준호 홍대부초6 청심국제중 합격 박서영 백암고1 교내 논술대회 우수상 안재혁 갈산초4 교내 과학 독후감대회 장려상 서예은 봉영여중3 명덕외고 합격 장석진 양정고1 과학독후감대회 최우수상 최문형 서정초4 에너지 절약 글쓰기 대회 최우수상 이상진 양동중3 민족사관고등학교 합격 한희정 경인고2 독서논술대회 우수상 오유나 하안초5 친구 소개하기 글쓰기 대회 최우수상 유혜인 봉영여중3 용인외고 합격 김정윤 백암고2 과학독후감대회 최우수상 정정연 서정초6 나의 꿈 글쓰기 대회 최우수상 원혜림 신도림중3 이화외고 합격 김세현 서정초6 환경보존 글쓰기 대회 최우수상 김동현 무원초1 교내 독서록 대회 금상 문보윤 목동중3 이화외고 합격 정정연 서정초6 에너지 절약 글쓰기 대회 최우수상 김동현 갈산초2 과학글짓기 대회 우수상 정지윤 금옥중1 교내 환경 글쓰기 대회 은상 권남형 신월중3 민족사관고 합격 정정연 서정초3 과학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성채윤 봉영여중3 명덕외고 합격 이예건 서정초3 학교사랑글짓기 대회 우수상 김태균 목운초2 독서랑 논술이랑 은상 김조홍 봉영여중3 명덕외고 합격 정정연 서정초3 학교사랑글짓기 대회 우수상 박서현 신서초3 과학글쓰기 대회 은상 조다연 서정초3 과학글짓기 대회 우수상 신새리 신목중3 서울국제고등학교 합격 육원우 신서초3 과학글쓰기 대회 은상 최주혁 염동초4 과학글짓기 대회 동상 김영석 신서중3 명덕외국어고등학교 합격 남현식 갈산초3 과학글쓰기 대회 우수상 김승기 대방초4 과학글짓기 대회 우수상 방환영 양정고3 중앙대학교 입학사정관제 합격 김동혁 서정초3 독서감상문쓰기 대회 우수상 최주혁 염동초4 친환경무상급식글짓기 우수상 노현수 갈산초3 과학글쓰기 대회 최우수상 연정훈 양정고3 서울대학교 합격 김명훈 갈산초4 통일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노현수 갈산초3 독서감상문 장려상 이우형 강서고3 고려대학교 합격 문민성 신서초4 독서논술대회 금상 노경진 갈산초4 과학글쓰기 대회 최우수상 김승기 대방초4 통일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문병현 고원초4 서울교대 영재교육원 합격 박찬솔 영서초4 교내토론대회 장려상 김승기 대방초4 과학탐구보고서 최우수상 진준석 중대부속초3 고려대 영재교육원 합격 박하민 신서초4 교내 논술대회 동상 이건우 신서초4 한글사랑글짓기 대회 은상 이주호 목동초5 연세대 영재교육원 합격 이예건 서정초5 과학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김규빈 서정초4 학교사랑글짓기 대회 우수상 김현진 갈산초5 연세대 영재교육원 합격 임지예 유석초5 개교기념일 글짓기 대회 금상 최유진 신서초4 한글사랑글짓기대회 금상 최승민 목일중2 강서교육청 영재교육원 합격 정정연 서정초5 과학글짓기 대회 우수상 유지윤 신서초4 통일글짓기 대회 동상 송희준 목운초5 강서교육청 영재교육원 합격 문병현 고원초5 교내 독서감상문대회 은상 목진휘 서정초4 과학 글짓기 대회 우수상 최지승 목동초5 자연탐구대회 최우수상 김태홍 신서중2 진로체험수기 서울시교육감상 진로포트폴리오 최우수상 김남민 고원초4 독서감상문 대회 동상 최지승 목동초5 교내독서록쓰기 대회 금상 고나영 신서초4 양천구 환경문예대회 감나무상 문준오 서정초5 과학글짓기 장려상 노선아 신서초6 교내 논술대회 동상 이예건 서정초5 양천구 어린이 환경문예대회 으뜸양천상 이현우 서정초5 과학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손민성 계남초6 교내 글쓰기 대회 최우수상 정정연 서정초5 서울어린이도서관 독서감상문대회 서정초 대표 이경연 갈산초5 과학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김규빈 서정초6 교내논술대회 우수상 이예건 서정초5 서울어린이도서관 독서감상문대회 서정초 대표 박채원 영문초5 교내독서논술대회 은상 김호진 당중초6 교내 글쓰기 대회 장려상 이예건 서정초5 서울시립 독서감상문 대회 도서관장상 박채원 영문초5 3분 말하기 대회 최우수상 박성준 서정초6 독서감상문쓰기 대회 우수상 이예건 서정초5 서울교육청 독서논술대회 최우수상 박지성 신서초6 통일글짓기 대회 장려상 이영빈 목일중1 교내 진로글짓기 대회 동상 정정연 서정초5 서울교육청 독서논술대회 우수상 장진영 당하초6 통일안보글짓기 대회 장려상 엄세현 여의도중2 교내 독서록 쓰기 대회 수상 이예건 서정초5 어린이동아 어린왕자 스토리 공모전 장려상 유지윤 신서초6 한글사랑글짓기 대회 은상 이윤진 목일중2 교내 독서감상문 대회 우수상 정정연 서정초5 서울어린이도서관 독서감상문 대회 도서관장상 김현지 신서초6 한글사랑글짓기 대회 동상 이재원 금옥중3 교내 환경글짓기대회 동상 이석현 금옥중2 박경리 서거 5주기 독후감 장려상 박지성 신서초6 한글사랑글짓기 대회 은상 성채윤 명덕외고2 한겨레 논술능력 평가대회 우수상 조민수 경기초2 생활문 글쓰기대회 은상 유하늘 신서초6 한글사랑글짓기 대회 동상 성채윤 명덕외고2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교보문고 제1회 김지원 유석초3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은상 이용혁 계남초6 불조심글짓기 대회 우수상 전국독서감상 글쓰기 대회 장려상 김동현 갈산초3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우수상 원혜림 신도림중1 교내독서대회 최우수상 안지윤 목동고2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교보문고 제1회 신두원 목동초3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우수상 심윤정 신서중2 통일안보발표대회 최우수상 전국독서감상 글쓰기 대회 입상 한주석 동광초3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장려상 박현영 목일중3 교내토론대회 장려상 한희정 경인고3 박경리 서거 5주기 독후감 최우수상 이나희 갈산초3 편지쓰기대회 우수상 김정윤 백암고1 독서감상문쓰기대회 우수상 성채윤 명덕외고2 박경리 서거 5주기독후감 장려상 김유진 등양초3 나눔편지쓰기대회 장려상 김정윤 백암고1 독서록쓰기대회 우수상 이재원 금옥중3 동아사이언스 전국 산업.기술과학.논술대회 금상 진준석 중대부속초3 과학탐구보고서 대회 은상 한희정 경인고1 과학글짓기대회 우수상 이예건 서정초4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최우수상 김성진 명덕외고2 CEDA 토론회 우수상 이예건 서정초4 양천구 으뜸양천 대표기자 기자선정 장예성 발산초4 통일안보 글짓기 발표대회 최우수상 장예성 발산초4 제17회 한국어웅변대회 최우수상 김혜진 서정초4 과학의 날 글짓기 대회 우수상 조찬우 홍익초4 통일안보 글짓기대회 우수상 김수경 목일중3 한국 언론재단 신문 논술대회 은상 차 인 서정초5 과학의 날 글짓기 대회 우수상 장예성 발산초4 청렴캐릭터슬로건 공모전 최우수상 김형진 백암고3 KDI 경제한마당 장려상 서영진 서정초5 과학의 날 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정정현 서정초4 독서골든벨 최우수상 김현정 서정초3 과학의 날 글짓기 대회 우수상 김남민 고원초4 법무부 법캠프 합격 임지예 유석초4 나라사랑 글짓기대회 금상 정인성 서정초3 과학의 날 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성채윤 봉영여중3 미래아시아인대회 입상 이형석 목동초5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최우수상 이수민 서정초5 민족공동체 글짓기 대회 우수상 이현석 목동초5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최우수상 신지윤 홍익초2 전국과학독후감대회 은 상 김성진 목동초6 민족공동체 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장유진 목운초5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우수상 임종엽 서정초5 양천구도서관독서감상문대회 우수상 박승하 목동초5 양성평등글짓기 대회 우수상 이은영 갈산초5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장려상 김나연외 3명 본선진출 국가청소년위 전국논술대회 배지영 서정초4 전국과학독후감대회 금 상 김규빈 서정초5 독서골든벨 글짓기대회 우수상 정정연 서정초1 전국독서금융 백일장 대회 장려상 김형민 서정초4 환경의 날 글짓기 최우수상 김호진 당중초5 환경 글짓기대회 우수상 방환영 양정고2 전국독서금융 백일장 대회 장려상 여인규 서정초6 학교사랑 글짓기 대회 우수상 하준수 계남초5 독서감상문쓰기 대회 우수상 방환영 양정고2 전국 청소년저작권글짓기 위원장상 박재우 서정초5 학교사랑 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하준수 계남초5 불조심 글쓰기 대회 우수상 정정연 서정초2 EBS.한우리 독서 올림피아드 동상 이성현 서정초5 학교사랑 글짓기 대회 우수상 전승호 계남초5 교내 독후감대회 우수상 이예건 서정초2 EBS.한우리 독서 올림피아드 동상 문온선 서정초5 민족공동체 글짓기 대회 우수상 전승호 계남초5 통일안보 글짓기대회 동상 박준형 서정초2 EBS.한우리 독서 올림피아드 동상 홍윤택 목동초6 민족공동체 글짓기 대회 우수상 김호진 당중초5 양성 평등 글짓기대회 장려상 노가영 서정초2 EBS.한우리 독서 올림피아드 동상 박서우 서정초5 과학의 날 글짓기 대회 우수상 박 진 고원초5 독서감상문대회 학년동상 방환영 양정고3 한국은행 경제글쓰기 대회 입선 강지영 서정초3 과학의 날 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노선아 신서초5 한글날 글짓기 대회 은상 김상준 서정초4 과학의 날 글짓기 대회 최우수상 조승빈 신정초2 과학 글쓰기 대회 우수상 문민성 신서초5 교내 논술대회 동상 배종현 서정초5 과학의 날 글짓기 대회 우수상 김정민 서정초3 과학 글쓰기 대회 우수상 박지연 서정초6 학교사랑 글짓기대회 최우수상 김동혁 서정초4 과학 글쓰기 대회 최우수상 김유경 갈산초6 과학의 날 글짓기대회 장려상 육원우 서정초4 과학 글쓰기 대회 우수상 서예은 봉영여중1 독서감상문대회 최우수상 이하 지면 관계로 생략 조수연 신정초4 과학 글쓰기 대회 우수상 김문철 문래중1 학교폭력예방 글짓기대회 우수상 25
어머니 독서 포럼
어머니 독서 포럼은 목동의 어머니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독서 동아리입니다. 본 내용은 지난 4월 23일 국회의원회관 216호 회의실에서 열린 어머니 독서 포럼 활동의 후기입니다.
황석영 소설 ‘ 강남몽 ’ 속에 투영된 세월호 참사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국가가 제 역활을 해야 했습니다. 우리 어른들의 잘못입니다. 미안합니다.
시작 전 커피 한 잔과 함께
리딩엠 어머니 독서 포럼 회원(총10명)이신 연두님, 애니님, 클라라님, 책마니님, 리본님, 스마트님 (왼쪽부터)
에 취재 겸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4월달 선정 책은 ‘ 강남몽 ’ 이었는데요. 이 소 고 대성백화점 붕괴사건과 닮은점과 차이점은 무엇 설은 삼풍백화점 붕괴를 정점으로 하고 몇몇 다른 인것 같나요? 여러분은 세월호 침몰의 가장 큰 책임 시발점에서의 역사를 이야기로 풀어나갑니다. 일 은 누구에게 있다고 생각하나요? 제 강점기에 친일행위를 하다가 부자가 된 재벌, 그---------------------- 인맥으로 권력을 얻어낸 자, 요정 아가씨로 출발해 애니님 이 책에 언급되어 있는 대성백화점 붕괴사 화류계 거물로 성장하는 대형업소 마담, 조직폭력 건은 서울 한복판에 있는 유명한 백화점에서 평일 배, 부동산 투기꾼 등 그들만의 얽힌 이야기 속에서 낮에 쇼핑을 하던 사람들이 희생되었기 때문에 온 남한의 자본주의 형성 과정과 오점투성이인 근현대 국민이 충격을 받기는 했지만 세월호 침몰처럼 분 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삼풍백화점 붕 노를 자아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세 괴 사건을 다루고 있는 소설의 내용이 얼마전 온 국 월호 참사는 보호받아야 할 어린 학생들인데다 충
----------------------‘ 강남몽 ’ 의 제1장은 대성백화점 붕괴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진도 세월호 침몰사 건을 보면서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그리
안녕하세요. 리딩엠 편집디자이너 최지선입니다. 우연히 참석하게 된 리딩엠 어머니 독서포럼을 보면서 꼭 지면으 민을 가슴 아프게 했던 세월호 침몰사건을 연상시 분히 구해낼 수 있는 사건이었는데도 선장과 정부 로 소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전에 편집회 켜서 그런지 조금은 진지하지만 조심스러운 분위기 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충분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의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회원들이 ‘ 강남몽 ’ 을 읽고 토 속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겼기 때문에 생긴 인재 (人 론하는 내용을 메모하거나 녹음해서 지면으로 옮기지 못한 災) 라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 더 비통하고 분노하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포럼에서 회원들끼리 토론하는 모습과 내용이 너 강남몽 을 읽기 전과 읽은 후 달랐던 점이 있다면, 무 마음에 와닿았고, 오랫동안 머릿속을 배회하고 있어 이 렇게 그 날 주고 받던 토론 내용을 기억나는 대로 옮겨봅 니다. 혹여 포럼 회원분들에게 누가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학생들에게 어머니들이 이렇게 열심히 사시 는 모습을 보면 큰 격려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리딩엠 매 거진에 싣습니다.
4월이면 여의도에 벚꽃이 만 발할 것이라 생각이 되어 국회 동산에서 벚꽃놀이 겸 독서포 럼을 하기로 했으나 생각보다 일찍 다가온 봄 덕분에 국회의 원 회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 10회 리딩엠 어머니 독서포럼
강남몽 / 황석영 / 창비
----------------------게 되는 것 같아요.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너무 가 ‘ ’ 슴이 아프네요. 그리고 인상깊었던 부분이 있었다면 들려주세요. ---------------------- 스마트님 아주 방대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단 한 권으로 담아내려고 노력한 황석영 작가의 노력이 엿보였어요. 짧은 내용을 길게 늘리는 건 쉬워도 많 은 내용을 압축하기란 쉽지 않거든요. 책마니님 실제 인물들과 실제 사건들을 다루고 있 는 소설이지만 전부 가명을 썼어요. 삼풍백화점을 대성백화점이라고 칭하듯이요. 대충 모두 알고 있 는 사건들이기도 하지만 가명을 사용하고 있고 너 무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서 헷갈리기도 했어요. 클라라님 우리 사회의 경제적 양극화가 불러온 결 리본님 저는 학부모의 입장으로써 이 책을 읽는 내 과 같아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경제력이 있는 지역 내 세월호 침몰 사건이 연상되어 끝까지 읽는 것이 의 학교에서는 배 대신 비행기로 제주도 수학여행 ‘ 만약에 강남 유명 고등학교 을 떠났거든요. 그래서 너무 힘겨웠어요.
세월호 침몰의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애니님
학생들이 타고 있었다면, 정치인들의 자녀가 한명 운면이 공존하는 공간인데 그 성장과정과 뒷 배경 성백화점 붕괴사건때도 박선녀 사모님은 죽지만 결 이라도 타고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대처했을까? ’라을이 책에서는 아주 잘 묘사하고 있는 것 같아요. 국 임정아라는 직원만이 최후 생존자가 되지요. 여 는 씁쓸한 생각도 들더라고요. 기에 나오는 인물들 대부분이 그렇게 부와 권력을 연두님 황석영 작가는 잊혀져가는 삼풍 백화점에 얻으려고 힘썼는데 그 끝이 꿈과 같이 허무하게 끝 대한 이야기를 소설책으로 만들어 우리에게 다시금 나서 그들의, 우리의 인생살이가 소설의 제목과 부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요. 우리 역시 세월호 합되는 것 같아요. 클라라님 우리가 읽은 황석영의 ‘ 강남몽 ’ 369, 371 참사 같은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각자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페이지에서 엄마 점순이가 하는 이 말이 참 기억에 남아요. “ 사람마다 모두 제 나름대로의 걱정과 근 심이 끊일 날이 없다는 걸 알았다. ”“ 부자들두 무슨 걱정이 그리 많은지 우리보다 별로 잘사는 것 같지 두 않더라. ” 클라라님 제가 예전에 잠시 친정집 근처에 거주할 때 동창회를 나간 일이 있었어요. 그때 친구들이 어 디에서 사냐고 물었을 때 ‘ 구로 ’ 에 산다고 하자 분 위기가 냉랭-해지는 것을 느꼈어요. 다음 모임에 서 ‘ 목동 ’ 에 산다고 말할 때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 기였지요. 구로도 충분히 살기 좋은 동네인데, 목동 ----------------------에 사는 것이 마치 내가 누구인지를 대변하는 것 같 강남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특별한 곳이라고 할 수 있 아서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습니다. 여러분은 ‘ 강남 ’ 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 리본님 강남의 형성과정을 비롯하여 한국의 경제는 나요? 그리고 이 책에서 그려진 한국 근현대사 속의 안정적으로 발전된 것이 아니라 급성장했기 때문에 강남의 탄생과정과 등장인물의 상(캐릭터)이 제대로 생기는 어두운 부면이 많이 있어요. 어떠한 과정보 그렇게 많은 이야기와 다양한 생각을 공유한 후 국회의원 그려졌다고 보나요? 다는 결과에 더 중시하려는 마음이 더 큰 것이죠. 식당에서의 점심을 끝으로 다음 포럼을 기약하며 헤어졌습 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의견 ---------------------- 다시 세월호를 언급하자면 아마 그 관계자를 비롯 을 나누고 같이 공감하며 함께 눈물 흘리는 모습이 정말 인 책마니님 한국에서는 강남에 산다는 것 자체가 하 한 정부 관리자들은 아이들을 살려야겠다는 과정보 상깊었습니다. 다음 포럼때도 더 좋은 책과 더 많은 생각나 나의 특권으로 생각 되어지고 그걸로 사람을 판단 다는 이것을 어떻게 이용해서 정치적 이익을 얻을 눔으로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강남이라는 브랜드가 까, 어떻게 윗선에 잘 보고해서 일 처리를 잘했다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들을까, 어떻게 해야 이 책임을 내가 지지 최지선_리딩엠 본사 편집디자이너 사람인가보다는 어디에 살고 어떤 자동차를 끌고 않을까 … 라는 점이 먼저 떠올랐을거에요. 다니는가가 더 중요시 여겨지는 게 한국의 모습이 연두님 맞아요. 하지만 그런 분위기 역시 우리 스스 기 때문이지요. 로 만든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계속 공 어머니 독서포럼 일정 (매월 3째주 수요일) 무원들을 욕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공무원이 되 6월의 독서포럼 라고 권하며 학원을 보내지요. 저 역시 아이들이 스 도서 : 제7일 (푸른숲/위화) 스로 원하는 직업을 갖고 스스로 공부하도록 지켜 장소 : 센트럴프라자 610호 봐주고 있기는 하지만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 수록 7월의 독서포럼 저의 이 신념이 한국 땅에서 언제까지 지킬수 있을 도서 : 소설 정도전 까 걱정이 되요. 결국에 ‘ 대기업에 들어가야해! ’ ‘ 공 장소 : KBS 소회의실 ’ 라고 요구하면서 책임 미루기에 무원이 되어야해! 8월의 독서포럼 만 급급하고 돈만 밝히는 그런 사회를 우리가 스스 도서 : 당신들의 천국 (문학과 지성사/이청준) 로 만드는지도 모르겠어요. 장소 : 센트럴프라자 610호 ---------------------- 9월의 독서포럼 스마트님 이 소설에 나온 것처럼 강남이란곳이 생 소설가 황석영이 책의 제목을 ‘ 강남몽 ’ 이라고 지은 도서 : 서편제/선학동 나그네/새와나무 (열림원/이청준) 기기까지는 자본주의의 그늘과 상처가 많이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요? 장소 : 센트럴프라자 610호 하고 있어요. 지금도 물론 부유한 사람이 거주하고 ---------------------- 10월의 독서포럼 있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고시원 애니님 이 책에 나오는 인물 중에 임정아빼고는 모 문학기행 : 소설가 이청준 천관문학관 탐방 같이 좁은 곳에서 살며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상당 두 강남의 형성 과정에서 큰 부를 얻은 사람들이에 장소 : 전남 장흥군 대덕 히 많이 있거든요. 강남에는 이처럼 화려함과 어두 요. 하지만 그들은 모두 불행한 결말을 얻어요. 대
‘ 자기비판 ’ 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하는 연두님
사람들이 갖는 고정관념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책마니님
강남의 양면성을 경력과 함께 이야기하는 스마트님
등장인물 김점순의 말을 인용하며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클라라님
리딩엠의 메시지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 미래 사회에는 읽고 생각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정보화 시대의 기업에게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가진 인재가 필요하다. 그 중심에 독서가 있다. ” 라고 했습니다.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아인슈타인, 세계최고의 영화감독 스필버그. 그들의 어머니는 독서를 통해 상상력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학교 교육의 능동적 참여를 이끄는 생생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략적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이 최고의 학생, 가능성을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드는 교육을 위해 나섰습니다. .중.후 활동에 대한 리딩매니지먼트, 독서이력관리, 생각하기와 글쓰기로 독서 전 가장 우수한 인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다양한 독서, 생각이 깊은 교육 리딩엠은 정독, 지속독, 다양독, 전략독, 잠재독으로 독서의 처음과 끝을 완벽하게 책임집니다. 생각의 크기, 표현의 깊이가 차이나는 학생을 만들어 갑니다. 언어능력과 창의적 사고력, 자기주도능력을 극대화시킵니다. 특목중, 특목고 진학과 대학진학시 꼭 필요한 독서이력과 근거자료를 매니지먼트합니다. 자기주도적 능력과 목표를 만들고 성취해나가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349 센트럴 프라자 609~610호 (양천보건소옆) 문의 02.2646.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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