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16년 겨울호 [대치,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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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p 커리큘럼 교육안내 12월~2월 수업 안내
7세반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대치·서초
Magazine
CONTENTS
… 8p 특별섹션 … 2p 초등 섹션 학부모 설명회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학부모 설명회 안내 … 35p 12월~2월 커리큘럼 … 36p … 4p 세상을 읽는 즐거움 리딩엠 프로그램 안내 알고리듬, 부르키니, 브렉시트 겨울방학 색깔특강
… 40p … 5p 중·고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NO.
2016. 겨울호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 서초구 신반포로 27-12 대윤빌딩 A동 2층 www.readingm.com
… 46p 진로글쓰기, 드라마 리뷰, 영화평론 … 52p 교사기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
… 54p 교사기고 우리의 현실 ‘아버지의 부재?’
리딩엠 대치·서초 4호 표지 모델 - 왼쪽 위 부터 이지헌(대도초4), 김현민(대도초4), 조원희(대도초4), 백채원(대도초4), 이동진(대도초4)
www.readingm.com
리딩엠의 독보적인 전문적인 힘
학부모 설명회
예약필수
➜ 필독도서 대출 시스템(초중고 필독도서 12,000권 보유) ▶책을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 매주 수업도서 1권 + 담당교사 추천도서 1권 + 본인 선택도서 2권 대출 가능 ➜ 리딩엠 특허등록 독서이력진단과 교사추천 도서 프로그램 (편독방지와 잠재독 실현) ➜ 독서이력진단과 관리(학교생활기록부)(교육청 독서교육지원시스템) ➜ 창의적, 차별화된 글쓰기 완성, 학교 수행평가 및 교내외 대회
초등부
중등부
(화)
(목)
(화)
(목)
(화)
(목)
❖ 설명회 시간 : PM 7:00
✽대상: 초등(초1~초6 초등 학부모님) 중등(중1~중3 학부모님) (10명이내 / 예약필수) ✽ 주 제
- 리딩엠 M플러스 정규프로그램과 시스템 소개 - 리딩엠 목적수업 안내 -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장소: 리딩엠 대치 (도곡렉슬상가 4층), 리딩엠 서초 (대윤빌딩 A동 2층)
02)573-2161 02)537-2248
대치
서초
대치 :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 / 롯데백화점 대각선 맞은편(한티역 5번 출구) 서초 :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27-12 대윤빌딩 A동 2층 / 9호선 구반포역 3번 출구
교육안내
리딩엠 공지사항
▶ 리딩엠은 방학휴원이 없으며, 설연휴, 어린이날, 추석연휴, 성탄절만 휴원합니다. ▶ 리딩엠은 1주 1회 수업이며 지속독을 위해 12월 5주차에도 정규수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집니다. ▶ 방학중에는 오전 10시부터 개방되므로 학생이 와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 가정의 휴가일정과 겹치는 경우가 발생할 때, 휴가일정 전후로 보충이 진행됩니다. ▶ 대출도서는 꼭 읽은 후 반납 부탁드리며, 신규도서는 매월 안내판에 공지됩니다. ▶ 원비수납은 선납으로 매월 23일부터~말일까지 익월분을 결재해주시면 됩니다. ▶ 스마트폰으로 RAMS를 바탕화면에 설치해 학생의 독서상황, 수업상황 등 실시간 확인가능합니다.
교육일정
12월 월화수목금토일■ 설명회 1주
1월 월화수목금토일■ 목적수업 (상시 상담접수) 1주 2345678- 탐구보고서 작성하기 2주 9 10 11 12 13 14 15 - (중)독서감상문 3주 16 17 18 19 20 21 22 [학교일정] - (초)(중)2월2주차부터 개학 4주 23 24 25 26 27 28 29 - (초)임원선거, 학생탐구발표대회 5주 30 31
2월 월화수목금토일■ 중점지도사항 1주
5주 27 28
ㅇ 스마트 RAMS 솔루션
■ 사용방법
2016년 12월 ~ 2017년 2월 수업 안내
리딩엠 일정
1234- 초등설명회 : 매주 화 / 오후7시 2주 56789 10 11 (12/6, 12/13, 12/20) - 중등설명회 : 매주 목 / 오후7시 3주 12 13 14 15 16 17 18 (12/8, 12/15, 12/22) 4주 19 20 21 22 23 24 25 [학교일정] (초)(중)겨울방학식 : 12월4주차 5주 26 27 28 29 30 31
12345- 깊이 있는 독서 하기 - 생각하는 힘 키우기 2주 6789 10 11 12 - 말로 표현하고 글로 표현해내기 3주 13 14 15 16 17 18 19 - 초등 생활문 쓰기 4주 20 21 22 23 24 25 26 - 중등 국어 내신 준비
전문화된 솔루션을 자체 제작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주 학생의 독서활동, 글쓰기를 스마트폰으로 확인가능합니다.
1. 스마트폰용 램스 URL http://daechirams. readingm.com 을 클릭해주세요. 2. 보내드리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해 주세요. 3. 스마트폰에서 <홈화면추가>를 선택해 스마트 폰의 홈화면(바탕화면)에 보이게 해 추후 클 릭만 하면 아이디와 패스워드 입력없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겨울방학 <리딩엠 색깔특강> ▶ 특강기간 : (초) 1월 첫 주부터 3주간 (중) 1월 첫 주부터 3주간 ▶ 등록마감 : 1월 2일(월)까지 ▶ 수업횟수 : 총 6회 (주 2회)
■ 겨울방학 색깔특강 과목 - (초)(중) 한국사특강 - (초)(중) 세계사특강 - (중) 문법, 문학 특강 - 탐구보고서 특강 ❇상세 내용은 4면 참조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7세반(예비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 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은 달리기입니다. 나는 다섯 살 때 달리기를 해서 1등 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형아가 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 그 때 기 분이 진짜 좋았습니다. 내가 못하는 것은 우리 집에 있는 에어컨틀기입니다. 왜냐하면 리 모컨 사용을 어떻게 눌러야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김지오(7세 PSA유치원)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은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면 다치고 기분이 나빠집니다. 그리고 친구가 줄어듭니다. 나를 기쁘게 하는 것 은 간지럼입니다. 간지럼을 태우면 많이 웃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술 가루>에서 마술사 무크추크는 임금님에게 마술가루를 주었 내가 나에 대해 써 보니 나를 더 잘 지켜야다는 결심이 생깁니다. 나 습니다. 마술사는 그 가루를 뿌리면 는 나의 주인이니까 잘 지켜야겠습니다. 온갖 나쁜 벌레를 죽이고 농작물이 잘 자란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 고 임금님은 방방곡곡에 가루를 뿌 렸습니다. 정말로 농작물이 잘 자랐 동물 따라 하기 놀이에 관련된 내용으로 노마에 습니다. 하지만 착한 벌레도 모두 죽 게 편지를 쓰세요. 었습니다. 그리고 마술가루를 먹고 자란 풀을 먹은 소에서 짠 우유를 먹 원정연(7세 GATE유치원) 고 공주는 코에 보라색 얼룩점이 생 겼습니다. 알고 보니 이 가루는 마술 가루가 아니라 독약이었습니다. 안녕 노마야, 내 이름은 정연이야. 나는 게이트 유치원에서 친구들 나는 임금님의 잘못은 가루에 대해 잘 알아보지도 않고 마술사 말 과 ‘아블런’이라는 것을 가지고 놀아. 아블런은 블록을 쌓아서 구슬 만 무조건 믿었기 때문에 임금님은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로 시험하는 거야. 하지만 너는 나하고 달리 마당에서 고양이처럼 노 무크추크의 잘못은 자기가 만든 것이 정말 좋은 것인지도 모르는 는구나? 너는 앵두나무 밑에서 고양이처럼 놀았고, 고양이처럼 등을 데 임금님한테 좋다고 말했기 때문에 잘못했습니다. 약을 만드는 사 꼬부리고 살살 발소리 없이 갔고, 모습을 고양이같이 하고 고양이 목 람은 실험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마술사는 많이 안한것같 소리까지 냈어. 그리고 사람이 다니지 않는 데로만 가서 놀았지? 나 습니다. 는 네가 왜 그랬는지 생각해 보았어. 넌 고양이가 되고 싶어서 그런 둘 중에 더 잘못한 사람은 마술사입니다. 마술사는 자신이 만든 가 거지? 그래서 고양이와 더 친하고 싶었던 거야. 루 때문에 아프기도 해서 불쌍한 마음도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생 내가 만약 너처럼 고양이를 따라 한다면 고양이가 먹이를 공격하는 명을 위험하게 하는 독약을 만든 것은 마술사입니다. 그래서 마술사 모습을 따라 하고 싶어. 고양이가 공격하는 방법을 내가 잘 알아. 고 의 잘못이 더 큽니다. 양이의 공격은 점프해서 할퀴는 거야. 그리고 이거 알아? 네가 좋아 앞으로 과학자들이 발명을 할 때 환경과 생명을 생각하면서 만들 하는 고양이는 함부로 가까이 가면 너를 할퀴어. 그런데 똥이나 쉬를 었으면 좋겠습니다. 쌀 때 가까이 가면 안 할퀴어. 그래서 그때 가는 게 찬스야. 내가 만약 동물들과 동물 따라 하기를 한다면 따라 하고 싶은 동물 은 케이브레이서 스네이크야. 이 동물을 따라 하고 싶은 이유는 나는 뱀을 좋아하기 때문이야. 너도 케이브레이서 스네이크를 흉내 내보 <나는 나의 주인>을 읽고 ‘나’에 대한 소개 면 좋겠어. 고양이를 따라 할 때랑은 또 다를 거야. 너한테 편지를 쓰 를 해보세요. 니까 기분이 좋아진다. 너는 친구들과 더 많은 동물 따라 하기 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지내 여유민(7세 PSA유치원) 기 바랄게. 나도 유치원 친구들과 재밌게 지낼게.
나는 나의 주인 여유민입니다. 주인은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그 래서 자신에 대해 잘 알아야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장난감, 간 식, PSA, 태권도, 그리고 가족입니다. PSA가 좋은 이유는 영어만 사 용하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늘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은 숙제, 그리고 벌레입니다. 벌레는 더럽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숙제는 어렵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숙제는 재 미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 숙제는 Reding Brisks입니다.
마술가루의 줄거리를 쓰고, 임금님과 마술사 중 누구의 잘못이 더 큰지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그럼 안녕 2016년 9월 27일 - 정연이가 -
이로 뽑힌다면 나는 고양 이가 먹이를 잡는 모습, 먹 는 모습, 쥐를 찾는 모습, 그 리고 잠자는 모습을 따라 하고 싶어. 나는 동물 흉내 김태원(7세 AGI유치원) 를 아주 잘 낸다. 그 중에서 강아지 소리와 고양이 소 리를 아주 잘 따라 하지. 내 나는 나의 주인 김태원입니다. 나는 나에 대해 잘 압니다. 나는 나의 가 그렇게 동물 소리를 흉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로봇입니다. 로봇은 멋집 내 내면 내가 그 동물이 되 니다. 그리고 강아지도 좋아합니다. 강아지는 귀엽습니다. 재밌는 것 는 기분이 들어. 이 많이 하는 TV도 좋아합니다. 노마야 다음에는 어떤 동물을 흉내 낼 거니? 나는 네가 돌고래 흉 내가 싫어하는 것은 모기입니다. 모기는 나를 간지럽게 하기 때문 내를 냈으면 좋겠어. 그 중에서 수영 하는 모습, 노는 모습, 그리고 자 입니다. 파리도 싫어합니다. 파리는 더럽고 병균을 옮길 수 있습니 는 모습을 나랑 같이 따라 했으면 좋겠어. 나는 너를 만나고 싶어. 그 다. 그리고 싫어하는 것은 나를 때리는 사람입니다. 리고 이렇게 너한테 편지를 쓰니까 내가 너랑 친해지는 느낌이 들고 잘하는 것은 모기잡기입니다. 모기 잡기는 잘 보고 있으면 잡기가 너와 함께 동물 흉내 놀이를 하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졌어. 쉽습니다. 하지만 물릴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내 그럼 안녕 가 잘하는 것은 의자에 앉는 걸 잘합니다. 바르게 앉으면 다리를 안 2016년 9월 27일 아프게 해주기 때문에 바르게 앉는 것은 중요합니다. - 리현이가 - 하지만 내가 못 하는 것이 있습니다. 나무타기입니다. 나무에는 가 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칼질도 못 합니다. 왜냐하면 칼은 위 험하기 때문입니다. 또 오토바이 타는 것도 못합니다. 장난감 오토바 이는 잘 타는데 진짜 오토바이는 아직 어린이라서 못 탑니다. <새 할머니>를 읽고 나의 할머니(할아버지)를 소 나는 누가 나를 놀리면 화가 납니다. 놀림을 당하면 슬프기 때문입 개하는 글을 쓰세요. 니다. 그리도 나를 때리면 싫습니다. 맞는 것은 아프기 때문입니다. 김현승(7세 PSA유치원) 내가 제일 좋을 때는 엄마가 뽀뽀를 해줄 때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앞으로도 엄마가 뽀뽀를 많 우리 할머니를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할머니는 키가 큽니다. 그리 이 해주어서 기분 좋은 일이 많았으 고 파마머리입니다. 길이는 짧은 머리입니다. 눈은 쌍꺼풀이 없습니 면 좋겠습니다. 다. 그래도 눈은 아주 큽니다. 내가 할머니한테 똥꼬 라고 하면 화가 나서 눈이 커져요. 그리고 나 를 잡으러 옵니다. 그러면 나는 도망을 갑니다. 나는 이렇게 노는 게 재미있습니다. 동물 따라 하기 놀이에 관련된 내용으로 노마에 할머니는 다 잘 드십니다. 그래서 특별히 많이 좋아는 것은 모르겠 게 편지를 쓰세요. 습니다. 할머니가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다 사 드릴 것입니다. 우리 할머니가 잘하는 것은 마술입니다. 할머니는 장난감을 먹었다 김리현(7세 GATE유치원) 가 다시 꺼낼 수 있습니다. 침도 안 묻히고 나옵니다. 나도 해보고 싶 습니다. 또 할머니가 잘하는 것은 청소입니다. 할머니가 청소를 안 하면 방 안녕 나는 리현이야. 네가 고양이 놀이를 했을 때 너는 앵두나무 밑 이 더러워질 겁니다. 할머니가 청소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으로 갔고 부엌에서 말린 북어 한 마리를 가져왔고, 또 쥐가 나오기 할머니의 성격은 좋습니다. 나랑 아주 잘 놀아주십니다. 그리고 할 를 기다리기도 했어. 네가 이런 행동을 했을 때 나는 네가 진짜 고양 머니랑 빨래도 널었습니다. 빨래 주머니에서 꺼내어 할머니한테 주 이 같았어. 는 게 재밌습니다. 내가 만약 너를 만나면 너처럼 동물을 따라 할 거야. 내가 따라 하 난 할머니랑 팔씨름을 하고 싶습니다. 아빠랑 할 때는 ‘이겼다 졌다’ 고 싶은 동물은 고양이가 아니라 돌고래야. 돌고래가 자는 모습, 그 를 반복했습니다. 할머니랑 하면 누가 이길지 궁금합니다. 내 생각엔 리고 수영하는 모습을 따라 하고 싶어. 왜냐하면 나는 돌고래를 좋 내가 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할머니는 내가 뒤에 있으면 앞으로 아하기 때문이야. 그런데 아직 돌고래를 진짜로 보지는 못했어. 그래 메칠 수 있어요. 할머니와 꼭 팔씨름을 하고 싶습니다. 서 보면 따라 하고 싶어. 승자는 정말 할머니일까요? 친구들과 너처럼 고양이 따라 하기 놀이를 해서 내가 주인공 고양
나는 나의 주인 이수민!
이수민(7세 Twinkle유치원)
사계절 동안 나는 무슨 일을 했을까?
홍지민(7세 GATE유치원)
봄에는 가족과 밤에 아파트 한 바퀴를 돌았어요. 바람이 살랑살랑 내가 좋아하는 것은 엄마랑 같이 쇼핑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나랑 불어와 시원했어요. 엄마가 사고 싶은 게 통하기 때문이다. 오빠랑 드레곤 메니저 하는 여름에는 하와이에 가서 수영을 했어 것도 좋다. 오빠가 드레곤 메니저를 재미있게 만들었고 선물도 많이 요. 저는 두 군데 리조트에 갔어요. 그 주기 때문이다. 나는 또 라면을 먹는 것도 좋아한다. 라면은 맛있기 중 해밀턴 리조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 때문이다. 책을 읽는 것도 좋아한다. 책을 읽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요. 또 하나는 디즈니 리조트였는데 다 있고 재미있기 때문이다. 나는 여행도 좋아한다. 여행을 가면 그 나 시 가고 싶어요. 라에 대해 조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가을에는 리딩엠 학원에서 처음 수업 내가 싫어하는 것은 오빠랑 싸우는 것이다. 우리가 싸울 때마다 엄 을 받았어요. 앞으로 글쓰기 연습을 많 마한테 맞는다. 나는 우리 가족이 다치는 걸 싫어한다. 내가 다쳤을 이 해서 잘 쓰고 싶어요. 때 내 가족이 슬퍼했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나는 다치지 않으려고 겨울에는 용평에 가서 곤돌라를 타 행동을 조심한다.
고, 따뜻한 어묵을 먹었어요. 이번 겨울 내가 잘하는 것은 도형이랑 규칙 찾기이다. 하지만 춤추는 것이랑 에도 다시 가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 노래 부르는 것을 제일 잘한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노래를 잘 했다. 어요. 또한 양치질과 정리도 잘 한다. 이런 걸 잘 하는 이유는 매일 매일하 기 때문이다.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은 엄마에게 칭찬을 받는 것이다. 엄마는 나를 <나는 나의 주인>을 읽고 ‘나’에 대한 소개 칭찬할 때 나에게 뽀뽀하고 나를 ‘꼬옥’ 안아준다. 그러면 나는 최고 를 해보세요. 의 부자가 되는 느낌이 든다. 나는 엄마에게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모든 것을 잘 하고 싶어진다. 김윤지(7세 AGI유치원) 나를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은 어떤 사람이든지 나에게 소리를 지르 는 것이다. 그 이유는 내 귀가 아파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분도 나 빠지고 화가 난다. 그러면 하기 싫어지는 일이 많이 생긴다. 나는 나의 주인 김윤지이다. 나의 주인 나에 대해서 써보니 오빠랑 싸우는 것을 고치고 좋아하 내가 좋아하는 것은 장난감이다. 그리고 아빠다. 왜냐하면 그냥 좋 는 것을 더 많이 하고 싶어진다. 그리고 나를 잘 보살펴 주고 싶다. 나 다. 그리고 TV도 좋아한다. 재미있는 만화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책 는 나의 주인이기 때문에 책임이 있다. 을 읽는 것도 좋아한다. 왜냐하면 독서 노트 100개를 다 채우면 장난 감을 사 주기로 엄마와 약속했기 때문이다. 나는 엄마도 좋아한다. 내가 무서울 때 엄마가 나를 안아주면 무서움이 없어진다. 내가 싫어하는 것은 오빠다. 왜냐하면 오빠가 꼬집기도 하고 나를 발로 차기도 하고 또 오빠는 나를 때리기도 한다. 그래서 오빠가 싫 다. 하지만 가끔은 나랑 놀아주기도 하니까 좋을 때도 있다. 내가 잘 하는 것은 양치질이랑 설거지 돕기 그리고 세수하기이다. 이런 걸 잘하게 된 이유는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뭐든지 연습 을 하면 잘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잘 하고 싶은 것은 이불을 잘 개 는 것이다. 지금은 농에 잘 못 넣는다. 하지만 연습을 하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은 태권도를 할 때이다. 나는 태권도를 하면 기 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줄넘기를 할 때도 마음이 좋아진다. 지금까지 나의 주인인 나에 대해 써보니 좋은 기분이 든다. 나는 나 의 주인이니까 나를 많이 알아야겠다. 그리고 나를 잘 지켜야겠다. 그래야지 건강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추석’을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 요.
허소민(대도초1)
이다. 숙제를 하면 내가 놀기만 할 수 있다. 학교도 가기 싫어서 좋 을 것 같다.
<이상한 크레파스>를 읽고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추석은 농사지은 것을 거두는 시기이다. 자연한테 너무 고맙다. 추 석은 가족이 다 모여서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 날이고 차례를 지내는 것이다. 돌아가신 조상님들에게 성묘도 하는 날이다. 난 추석에 송편을 먹고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했다. 전도 많이 먹고 제목 : 내가 갖고 싶은 크레파스 과일도 먹었다. 친구랑도 놀고 한복도 입었다. 친척들이랑 같이 음식 주인공 브리짓은 이상한 크레파스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브리짓이 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친척들도 맛있어 했다. 크레파스를 초강력 크레파스랑 원래 색깔의 크레파스를 가지고 있 솔이는 추석에 아침 일찍 시골 다. 엄마가 처음에는 향기 나는 크레파스를 사주셨다. 그래서 브리짓 에 갔다. 그래서 보름달을 보며 은 크레파스를 오백 개나 갖게 되었다. 그리고 크레파스를 사주실 때 소원도 빌고 송편도 만들고 버 브리짓이 물어보았다. 브리짓은 엄마에게 “제가 온 몸에 크레파스로 스도 막혔고 도로에서 음식을 색칠한 적이 있나요?” 엄마는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자 갑자기 브리 먹었다. 소원도 빌었다. 차례도 짓이 손톱에 색칠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초강력 크레파스를 썼다. 지내고 성묘도 했다. 할머니가 그러다 얼굴을 칠하기 시작했다. 음식을 싸 주기도 했다. 가족들이 그것을 가져가서 먹었다. 그런 후 만약에 내가 브리짓처럼 특이한 크레파스를 갖는다면 손에 묻지 않 차를 타고 집에 갔다. 는 크레파스를 갖고 싶다.왜냐하면 나는 손을 씻을 필요가 없기 때문 이 책을 읽고 나는 친척이랑 우리가 친하다는 걸 알았다. 나도 솔 이다. 또한 브리짓처럼 크레파스를 많이 가지고 있다면 집이 온통 크 이처럼 감사해할 것이다. 왜냐하면 음식을 할머니가 싸 주셨기 때 레파스일 것 같다. 나는 내 크레 문이다. 파스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내가 앞으로 추석이 되면 솔이처럼 추석을 보낼 거다. 왜냐하면 솔이가 가지고 싶은 크레파스는 바로 금 추석을 재미있게 보냈기 때문이다. 송편을 만들어 보고 싶고, 보름달 색이랑 은색이 있는 크레파스를 을 보면서 소원을 빌 거다. 송편을 예쁘게 만들기도 할 거다. 그래서 가지고 싶다. 나는 금색과 은색을 다음 추석은 재밌고 신나고 즐겁게 보낼 거다. 갖고 싶기 때문이다.
‘나의 우렁이 각시’를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남현우(대치초1)
김선민(원명초1)
<쇠를 먹는 불가사리>를 읽고 ‘상상의 동물’을 주제 로 글을 써 보세요.
김아현(아주초1)
총각이 논배미에서 우렁이를 발견했다. 총각이 우렁이를 집으로 데 아주머니가 혼자 살았어요. 전쟁에서 남편과 아이들을 잃어서 쇠 려왔다. 총각이 집에 왔는데 밥상이 차려져 있었다.
를 정말 싫어했어요. 왜냐하면 칼, 총 같은 무기는 보통 쇠로 만들어 알고 보니 색시가 음식을 차리고 있었다. 총각이 색시에게 반해서 졌기 때문이에요. 아주머니는 심심할 때 인형을 만들었어요. 어느 날 함께 살게 된다.
아주머니는 밥풀을 갖고 인형을 만들었고 이름은 불가사리였죠. 다 그런데 어느 날, 부자 영감이 각시를 뺏으려고 했을 때 색시가 총각 만들고 나니 불가사리가 말했어요. “누가 나한테 쇠를 줄래?”그래서 을 도와줘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지냈다.
쇠 바늘을 줬더니 방에 있는 쇠를 다 먹었어요. 그리고 집안에 모든 나도 우렁이 각시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구렁이 각시가 있었으 것을 먹더니 강아지만 해졌어요. 불가사리는 쇠를 먹기 위해 점점 집 면 좋겠다. 이름은 이구렁으로 정할 것이다. 이구렁은 욕조에서 나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결국은 불가사리는 아주머니와 작별 왔으면 좋겠다.
인사를 했어요. 이제 소만해진 불가사리는 쇠를 찾으러 갔어요. 그런 그리고 나 대신 숙제를 대신 해 주고 학교를 가 주었으면 행복할 것 데 나라에 큰 걱정거리가 있었어요. 오랑캐들이 쳐들어 왔었어요. 불
가사리는 전쟁터에서 쇠를 먹었어요. 그랬더니 오랑캐들이 겁에 질려 도망 갔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잔치를 벌 였어요. 날이 갈수록 불가사리는 점 점 더 유명해졌어요. 왕은 자기 자리 가 불가사리에게 넘어갈까 봐 겁이 나서 잠도 자지 못하고 밥도 못 먹었
나는 불가사리가 세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불가사리는 아주머니가 위험에 처했을 때 자신의 몸이 녹는 것도 상관하지 않고 불길에 뛰어들어서 구해요. 내가 불가사리였다면 이 상황에서 물을 뿌렸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불이 나면 주변 사람들도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강아지와 비슷한 동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동 물의 생김새는 귀가 짧고 몸도 짧아요. 그 동물은 뼈다귀를 좋아해 어요. 그래서 왕은 불가사리를 없애기 위해 아주머니를 불길에 가두 요. 이 동물은 나한테 밥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 동 었어요. 불가사리는 아주머니를 구하기 위해 불에 뛰어들어갔다가 물을 갖고 싶어요. 몸이 녹아서 죽게 됩니다. 사람들이 불가사리가 쇠를 먹어도 좋아한 이유는 전쟁터에서 이 기게 해줬기 때문이에요. 원래는 큰 걱정거리였지만 불가사리 때문 우렁이 각시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 집에 우 에 불만과 큰 상처 없이 이겼어요. 그리고 원래는 1년씩 힘들게 싸우 렁이 각시가 온다면 어떨지를 상상하여 쓰세요. 지만 불가사리가 무기를 먹어서 전쟁이 금방 끝나서 사람들이 좋아 한 것 같아요. 전상우(대도초1) 제가 불가사리였다면 저는 끈을 위로 빼고 나무 기둥을 다리로 찰 거예요. 그리고 아주머니를 업고 마을로 갈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 을 데리고 같이 협동을 해서 모든 군사를 불안으로 차고 궁궐로 가 논배미에서 일하던 총각이 우렁이 각시를 발견했다. 발견한 우렁 서 왕을 마당에 던진 후 왕을 빨리 입에 물고 불 안에 던질 거예요. 그 이를 그대로 집으로 가져와서 물동이에 넣었다. 총각이 일을 다 하고 리고 집에 가서 숨을 거예요. 집에 왔더니 밥상이 차려져 있었다. 하도 신기하여 그다음 날 총각 제가 동물을 만든다면 뱀인데 다리가 있는 동물을 만들 거예요. 이 이 몰래 훔쳐봤더니 예쁜 색시가 물동이에서 나와서 떡하니 밥상을 름은 다리뱀이예요. 그리고 물에서 수영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 차렸다. 그 모습에 반하여 총각이 같이 살 고 곤충을 잡아먹어서 곤충을 싫어하는 사람은 다리뱀을 키우면 집 자고 했다. 그런데 색시가 지금은 안 된다 에 벌레와 곤충이 없을 것입니다. 고 했다. 그래도 총각이 같이 살자고 졸라 서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했다. 그런데 일을 하러 나가도 색시가 계속 보고 싶었다. 그 래서 색시는 보고 싶을 때마다 보라고 그 <쇠를 먹는 불가사리>를 읽고 ‘상상의 동물’을 주제 로 글을 써 보세요. 림을 그려주었는데 부자가 그 그림을 보 고 색시를 빼앗으려고 내기를 하자고 했 다. 하지만 각시의 도움으로 모든 내기를 이기고 행복하게 살았다. 박서인(대도초1) 이 이야기를 읽고 나는 만약 우리 집에 우렁이 각시가 온다면 좋을 것 같았다. 만약 우렁이 각시가 우리 집에 온다면 내가 해야 하는 공 아주머니는 전쟁 때 남편과 아이들을 잃게 되었어요. 그래서 쇠를 부와 숙제를 우렁이 각시한테 다 시킬 거다. 우렁이 각시가 나온 장 무척 싫어했어요. 아주머니는 밥풀로 불가사리를 만들었어요. 불가 소는 세척기였으면 좋겠다. 그 이유는 들킬 일이 없기 때문이다. 문 사리는 쇠를 먹어서 점점 커졌어요. 아주머니는 불가사리에게 쇠를 제는 엄마가 먹을지도 모른다. 내가 상상하는 우렁이 각시의 모습은 먹으라고 했고 점점 불가사리의 몸집도 커졌어요. 아주머니는 불가 우렁이 로봇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종류도 많았으면 좋겠다. 휴 사리와 헤어졌어요. 어느 날 마을에서 위험한 사건이 일어났어요. 오 보로봇이 있어서 숙제 프로그램만 넣어주면 숙제도 하고, 나랑 체 랑캐들이 쳐들어 왔어요. 그때 불가사리는 나라를 구했어요. 그래서 스도 하고, 학원도 같이 다녔으면 좋겠다. 때로는 그 로봇한테 나 대 마을에서 잔치가 벌어졌어요. 왕은 마음이 불안해졌어요. 왜냐하면 신 학교랑 학원에 다녀 달라고 하고 싶다. 또 돈도 만들어 달라고 하 불가사리한테 자리를 빼앗길 것 같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왕은 불 고 싶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사고 싶다. 나는 이것저것 다 가사리를 죽이려고 했어요. 왕은 아주머니를 나무에 묶어 두었어요. 시키고 싶다. 단, 재미있는 것은 뺄 것이다. 예를 들어 놀이공원 가 그리고 불가사리가 올 때까지 기다렸어요. 불가사리가 왔을 때 불을 기, 책 읽기 등이다. 땅에 붙였어요. 불가사리는 불에서 비틀비틀 걸어가다 죽었어요. 그 우렁이 로봇이 내가 시키는 것을 할 동안 나는 보고 싶은 유튜브를 보고 게임도 하고 레고도 만들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우렁이 각시 뒤에 아무도 불가사리를 보지 못했어요. 사람들은 불가사리가 쇠를 다 먹는데도 불가사리를 좋아했어요. 왜 로봇이 진짜로 우리 집뿐만 아니라 이 세계에 나타났으면 좋겠다는 냐하면 불가사리가 오랑캐를 물리치고 나라를 구했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정말 신날 것 같다.
그리고 명절은 가족과 같이 지내는 게 다른 것 을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좋 아하는 친척이 있는데 신소연(한양초1) 그 친척을 안 보면 너 무나 슬퍼지고 화날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들 총각이 밭을 갈고 있었는데 우렁이를 발견했다. 그건 각시였고 총 을 오랜만에 만나면 조 각은 각시를 몰래 봤다. 각시를 총각이 몰래 보았다. 그런데 총각은 금 신나지 않나요? 엄마랑 아빠가 웃으면서 얘기하고 우리는 신나 각시가 예뻐서 하도 일을 안 하러 가니까 각시는 자신의 그림을 그 게 놀면서 언니들이랑 얘기하고 노래도 듣고 TV도 보고 재미있을 려 주었다. 그리고 그림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제가 생각나면 이 거예요. 그림을 보세요.” 그래서 총각은 틈틈이 그림을 보았다. 그런데 어느 날 바람에 그림이 날아가 버렸다. 그래서 각시 그림은 어느 부자 영 감네 집에 떨어졌다. 그런데 부자 영감이 각시한테 반했다. 그래서 3 번의 내기를 하였다. 첫 번째는 장기를 두는 것이었는데 각시의 도움 <이상한 크레파스>를 읽고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으로 장기를 이기고 벼 천 석을 받았다. 두 번째는 말로 강 건너뛰기 인데 말이 없어서 걱정을 하다가 말이 각시 덕분에 생겨났다. 세 번 째는 싸움이었는데 역시 각시 덕분에 총각이 이겼다. 그래서 아이를 홍수민(도성초1) 낳고 오순도순 살았다. <우렁이 각시>에서 나오는 부자 영감은 못된 사람인 것 같다. 왜냐 제목 : 끝까지 해나가는 자세 하면 각시를 빼앗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자 영감은 못된 것 주인공 브리짓은 이상한 크레파스 가지고 있어요. 하나는 물로 지 같다. 그리고 부자는 자기에게만 유리한 내기를 했다. 워질 수 있는 크레파스이고 다른 하나는 향기 나는 크레파스입니다. 나는 아빠한테 “내가 게임에서 이기며 많이 놀아주는 거야”라고 제가 브리짓이라면 저는 향기 나는 크레파스를 사지 않을 것입니다. 말해 본 적이 많다. 나는 내기가 조건이 불리하지 않으면 공평하다 왜냐하면 이미 500개나 크레파스가 집에 있는데 또 크레파스의 양 고 생각한다. 나에게 우렁이 각시가 있다면 밥도 해주고 우리 가족 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도 쉬게 하고 나와 내기를 하며 놀아줄 수 있어서 엄청 좋을 것 같다. 브리짓이 가지고 있는 크레파스를 내가 실제로 가지고 있다면 방 이 지저분해져서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나는 그리기만 하면 그 물 체가 나타나서 저를 다 도와주는 그런 크레파스를 갖고 싶어요. 그 크레파스는 제가 떠오르는 것을 다 그려주고 자동으로 움직이는 크 솔이의 추석과 나의 추석 이야기를 써 레파스입니다. 보세요. 저는 예전에 크레파스를 거의 다 잃어버려서 새로운 크레파스를 산 적이 있어요. 그때 새로운 크레파스를 갖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최효진(세종초1) 하지만 어떤 일이든 싫증을 내기보다 끝까지 해나가는 게 중요하 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자세가 의젓한 모습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물건을 싫증 내지 않고 끝까지 쓴다면 돈도 제목 : 솔이와 효진이의 추석이야기 아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이는 버스를 타서 시골에 계신 할머니를 보러 갔습니다. 그리고 시골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산나무가 솔이네 식구를 반갑게 맞아줍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할머니가 계셨어 요. 추석날 아침 일찍 일어나 햅쌀로 만든 음식으로 차례를 지냈어 요. 그리고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할머니가 과일 한 보따리를 싸주셨습니다. 작년에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려고 가평으로 갔는데 밤에 도착해서 자고 다시 일어난 뒤 할머니랑 친척들에게 반갑게 인사했 어요. 제일 첫 번째 날 송편을 만들었는데 엄마가 송편을 만들고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억지로 송편을 먹었어요. 그런데 송편을 만들 고 친척들이랑 방으로 가서 놀았어요. 그리고 밤이 되었어요. 보름 달이 뜨고 별들을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어요. 사진을 못 찍어서 너 무 아쉬웠어요.
<우렁이 각시>를 읽고 ‘공정한 내기’에 대한 주제 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흠뻑 젖었다. 존은 파도가 갈 때까지 난간을 잡고 있었다. 학교에 도 착한 존은 선생님께 꾸중을 듣고 벌을 받았다. 선생님은 존의 말을 믿지 않았다. 나는 존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너무 화가 났다. 나라면 존이 말했던 곳에 가서 확인을 했을 것이다. 진 김나연(대도초1) 짜였으면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할 것이고, 없으면 벌을 줄 것이다. 존의 태도나 성격은 정말 솔직하고 얌전한 것 같다. 왜냐하면 나 쁜 일을 말하면 꾸중을 들을 게 뻔한 데 솔직하게 말했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성격은 정말 까칠한 것 같다. 존의 말을 확인도 하지 않고 벌을 주었기 때문이다. 존이 받은 벌은 학교에 남아서 ‘다시는 거짓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말을 반복해서 쓰는 벌인데 정말 싫었 을 것 같다. 존과 선생님의 대화를 보면서 생각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믿지 못할 이야기를 한다면 나는 확인이 가능한 얘기는 확인을 할 것이다. 확인하지 않고 무시하는 건 상대방이 기분 나쁠 것이다. 그렇다고 확 인도 안 하고 믿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니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 는 잘 판단하며 들어야 한다.
제목 : 나연이의 추석 이야기 솔이는 추석이 되어 시골로 갔다. 차가 막힐 것 같아 버스를 타기 로 했다. 버스터미널로 갔더니 새벽이라 가게 문이 대부분 닫혀 있었 다. 하지만 버스터미널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솔이네처럼 시 골로 가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도 차가 너무 막혔다. 겨우 시골에 도착했다. 친척들이 음식을 만들 고 있었다. 다음날 차례도 지냈다. 달에게 소원도 빌었다. 나도 솔이네처럼 추석을 맞이하여 대구로 갔다. 나는 KTX를 타고 갔다. 나는 KTX 창문 너머로 많은 자연을 보았다. 나무들과 풀이 아 주 싱싱해 보였다. 색깔도 다양했다. 그렇게 자연을 보는 동안 어느 새 친할머니 댁에 도착했다. 첫날에는 뛰어다니고,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놀았다. 나는 진짜 자동차처럼 주차를 했다. 다음 날 우리는 큰집으로 갔다. 너무나 심심했다. 왜냐하면 엄마가 요리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혼자서 피아노타일을 했다. 그 래도 심심했다. 근데 갑자기 남동생이 놀이터를 가도 된다고 말해 서 신이 났다. 놀이터에 가서 미끄럼틀, 시소, 그네 등을 탔다. 그중 에서도 그네 타는 것이 제일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시원한 바람이 불었기 때문이다. 마지막 날 나는 내 동생, 나, 엄마, 아빠랑 영화 ‘아이엠 스타’를 보았 본본에게 다. 그 영화는 노래만 불렀다. 그래도 좋았다. 노래도 재밌게 들렸고 나는 민서야. 나는 너의 이야기를 읽었어. 너는 돈을 벌러 간 아빠를 잘 불렀기 때문이다. 기다리고 있지? 아빠가 오면 너는 뭐를 하고 싶니? 내가 너라면 자 이번 추석은 나에게 행복하고 신났다. 작년 추석보다 더 재미있었 전거랑 킥보드를 타고 싶어. 다. 내년에는 더 많은 추억을 만들 것이다. 보따리 아줌마가 데리고 온 애가 수진이라 많 이 실망했지? 네가 기다리는 손님이 아니었 기 때문에 말이야. 수진이도 너처럼 엄마는 필리핀 사람이고 아빠는 한국 사람이야. 너는 책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존과 선생님의 태도에 수진이가 싫어서 수진이가 온 날 소금도 뿌렸어. 그리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까닭과 함께 써 보세요. 고 누가 수진이를 때렸는데도 도와주지 않았지. 아무 리 수진이가 미워도 그 상황에서는 수진이를 도와 정준서(숭의초1) 줘야 했을 것 같아. 네가 만약 맞는 수진이었다면 얼마나 무서웠겠니? 내가 본본 너였다면 나는 수진이를 미워하지 않고 도와줄 거야. 그 존은 학교에 지각했다. 존이 첫날에 지각한 이유는 학교에 가는데 리고 기다리던 손님이 아니지만 친절하게 대해 줄 거야. 너처럼 소 악어가 갑자기 나타나 존의 책가방을 덥석 물었기 때문이다. 다음 금을 뿌리지는 않을 거야. 네가 기다리는 아빠도 네가 수진이를 따 날은 갑자기 사자가 나타나 뜻하게 대해주길 바라실 거야. 앞으로 수진이랑 같이 행복하게 지내 바지를 찢었다. 그래서 나 기 바랄 게. 이제부터 수진이랑 안 싸웠으면 좋겠어. 무에 올라가 사자가 갈 때 나는 너의 이야기가 슬펐어. 하지만 나중에는 수진이를 잘 돌보아 까지 숨어 있었다. 또 그다 주는 장면이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 앞으로는 더 친하게 지 음 날은 학교로 가려고 다 내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그럼 안녕. 리를 건너고 있었는데, 갑 2016년 6월 29일 자기 큰 파도가 밀려와 존 -민서가- 을 덮쳤다. 존의 옷은 물에
주인공 본본의 상황을 쓰고, 본본을 위로하는 편 지를 써 보세요.
정민서(숭의초1)
그 결과 기생충은 면 충을 잡아먹는 벌레이 고 기생충이 있어서 카 사바는 다시 잘 자랐습 니다. 한상기 박사님 덕 김예원(대도초1) 분에 개량종 된 카사바 는 아주 잘 자랐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 사람 추석은 음력 8월 15일이다. 추석에는 여러 가지 음식을 먹는다. 그 들은 감사하는 마음으 중에 대표적인 음식이 송편이다. 친척들을 만나기 위해 시골로 가 로 한상기 박사님을 추장으로 세웠습니다. 그때 정말 기분이 좋으 기도 한다. 셨을 것 같습니다. 내가 읽은 솔이의 추석 이야기에 솔이는 첫째 날 아빠, 엄마, 동생과 박사님이 다른 사람들을 돕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습니다. 저라면 아침 일찍 일어나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할머니를 보러 시골로 갔 먼 아프리카까지 가서 도와주는 일을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 다. 둘째 날에는 아침에 햅쌀과 정성스레 만든 음식, 햇과일 등을 차 지만 가까이 있는 친구를 도와준 적은 있습니다. 저는 옛날에 최유 려놓고 차례를 지낸다. 그리고 성묘를 갔다. 셋째 날에 할머니가 싸 진이라는 친구한테 종이접기를 가르쳐주었습니다. 가르쳐준 종이 준 보따리를 들고 다시 서울 집으로 향했다. 접기의 이름은 수박바, 메론바 이렇게 두 가지 접는 법을 가르쳐주 작년 나의 추석 이야기는 솔이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같은 었습니다. 도와주고 나니 제 자신이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은 친척들을 만나러 시골로 가는 것이다.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 어른이 되면 아픈 이웃, 장애 이웃, 바쁜 이웃, 힘들고 슬픈 이웃 등 는 강릉에 사신다. 할머니 댁에서 아침밥을 먹고 아빠랑 할아버지와 제가 만나는 이웃들이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배려하고 돕고 싶습 함께 토마토랑 고추를 땄다. 니다. 예를 들어 밴드를 붙여주고, 무거운 짐을 들어주고, 행복한 얼 자주했던 일이 아니라 하면서 굴로 달래주고 바쁜 일을 나누어 해주고 싶습니다.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 박사님 이야기를 통해 돕는 것의 기쁨을 알았습니다. 또한 열심 고 큰댁에 가서 송편도 만들고 히 연구하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감사 차례도 지냈다. 송편을 만들었 합니다. 던 일이 즐거웠다. 송편을 만 2016년 8월 25일 들 때는 반죽을 동그랗게 만들 -이여빈 올림- 어 구멍을 낸 후 그 안에 콩을 넣어 만들었다. 내가 빚은 송편을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솔이의 추석과 나의 추석이 가장 다른 점은 솔이네는 풍물놀이를 볼 수 있지만 우리는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보면서 신나서 덩 <아름다운 가치사전>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가치사 전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실덩실 춤을 출 수도 있을 것 같다. 올해 추석에 강릉에 가면 작년보다 더 맛있고 예쁜 송편을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보름달에게 소원도 빌고 싶다. 빌고 싶은 소원은 김은재(대도초2) 하늘을 날아 보고 싶은 것이다. 과연 이 소원이 이루어질까?
안녕하세요? 한상기 박사님! 저는 대도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여빈입니다. 박사님이 한 일을 보 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박사님은 아프리카에 있는 나이지리아에 갔 습니다. 가셔서 먼저 카사바의 뿌리를 살폈습니다. 카사바의 뿌리에 있는 면충이라는 벌레가 카사바의 뿌리를 먹어 카사바의 성장을 방 해한다는 것을 알아내셨습니다. 그래서 박사님은 밤새도록 벌레에 대한 것을 연구했습니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아름다운 가치 24가지를 사전 형식으로 수록한 책이다. 이 책에는 용기, 사랑, 자신감, 보람, 양심 등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 온다. 나는 그 중에서 ‘양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 단어에 얽힌 일 화도 있다. 내가 언제 길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어떤 집 열쇠가 떨어 이여빈(대도초1) 져 있었다. 난 양심이 없어서 그 열쇠를 집으로 가져갔다. 그리고 그 열쇠가 멋있어서 목걸이로 만들었다. 다음 날, 목걸이를 걸고 학교에 갔다. 만약 이 같은 일이 똑같이 벌어진다면 집에 또 가져 가서 목걸 이로 만들 것이다. 왜냐하면 난 양심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양심’이라는 단어를 ‘물건을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라고 정의하고 싶다. 내가 ‘아름다운 가치 사전’을 만든다면, ‘물건 나누기’ 단어를 포함 하고 싶다. 이 단어가 아름다운 이유는 물건을 나누는 건 좋은 일이 기 때문이다.
한상기 박사님의 업적을 바탕으로 박사 님께 편지를 쓰세요.
또 한 가지를 포함 한다면 ‘착함’이라는 단어를 포함하고 싶다. 이 단 벌레는 물에서 건져내 주었다. 그때마다 개구리의 표정은 행복해 보 어가 아름다운 이유는 착하면 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기 때문이다. 였고, 항상 웃고 있었다. 왜냐하면 개구리는 친구들을 억지로 도와준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 마음을 안 친구들은 개구리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위험에 빠진 개구리를 도와주었다. 나도 친구를 도와준 적이 잇다. 초등학교 1학년 때 같은 학교 친구 <겨자씨의 꿈>을 읽고 나의 꿈을 소개해 보세요. 인 김재연이 다리를 다쳐서 학교에 왔다. 걷는 모습이 힘들어 보였 다. 나도 7살 때 주차장에서 뛰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다리를 다친 적 이 있다. 그래서 다리가 아플 때의 불편함을 안다. 나는 집에 갈 때 재 박민채(한양초2) 연이의 가방을 들어 주었다.
제목: 나의 꿈을 소개합니다. <겨자씨의 꿈>에 나오는 농부 아저씨는 아주 작은 겨자씨, 시금치 씨, 나팔꽃씨, 호박씨를 심었다. 다른 씨앗들은 아주 작은 겨자씨를 보고 놀렸다. 그러나 큰 키 나무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기 때문에 친 구들의 놀림도 잘 견뎌 내었다. 만약 겨자씨에게 꿈이 없었다면 그 힘든 과정을 견디지 못했을 것이다. 여름이 되자 겨자씨는 큰 나무가 되어 친구들에게 그늘이 되어 주며 기대게 해 주었다. 겨자씨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겨자씨가 모진 말을 들어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의 윤이네 집에 마고할미를 닮은 할머니 도 꿈을 위해 꾹 참고 인내 가 도우미로 왓다. 할머니의 특징은 집안일을 엄청난 능력으로 번개 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꿈 처럼 빠르게 하는 것이다. 그런 할머니를 윤이는 관찰하기 시작했다. 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왜 어느 날 윤이는 할머니가 가방에서 한복을 꺼내는 모습을 보며 마고 냐하면 꿈이 없으면 희망이 할미의 키가 줄어들어 자신의 집으로 왔다고 확신한다. 없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 나도 윤이처럼 영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을 만나 보고 싶다. 나는 마 이다. 블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은 스파 나의 꿈은 웨딩드레스 디 이더맨 아이즈 모랄레스다. 스파이더맨은 특수하고 만화에서는 다 자이너와 의사이다. 그 꿈 른 차원의 영웅으로 나온다. 가장 강한 캐릭터는 타노스 인피니티이 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며, 영화에서는 손바닥이 지구 만하게 나온다. 노력이 필요하다. 첫째, 공 모든 악당들과 싸워 이기는 영웅들을 만나서 같이 술래잡기도 하고 부를 열심히 하고 책을 많 숨바꼭질도 하고 싶다. 그리고 달리기도 함께하며 나의 체력을 기르 이 읽는다. 둘째 그림을 많 고, 강한 힘을 전달받고 싶다. 이 그려 본다. 셋째 의학 공 그런데 나는 윤이처럼 옛이야기 속이나 만화 영화 속 주인공을 만 부를 한다. 났다고 솔직하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거짓말이 꿈을 이뤄 디자이너 대회에 참가해서 1등을 하고 싶다. 그리고 많은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그 비밀은 주인공과 나만의 이야기이기 때 사람이 내 옷을 입고 거리를 돌아다니면 행복할 것 같다. 그 날이 오 문이다. 길 간절히 바란다.
남에게 도움을 주었던 경험을 적어 보세요.
<개구리네 한 솥 밥>에서 어려움에 빠진 친구들을 대하는 개구리의 태도는 진정으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었다. 개구리가 쌀 한 말을 얻기 위해 형 집을 찾아가던 중 어려움에 처한 많은 친구를 만났다. 소시랑게의 다리를 고쳐 주고 방아깨비에게는 길을 가르쳐 주고 쇠 똥구리는 구멍에서 끌어내 주고 풀에 걸린 하늘소는 풀어주고, 개똥
양유리(대도초2)
동화나 영화 속 인물 중 만나고 싶은 주인공에 대 해 적어 보세요.
유승현(대도초2)
에게 다음 주 화요일이 자신의 생일이니 두꺼비 워턴을 잡아 먹겠다 고 하였다. 그런데 며칠 후, 올빼미가 여우에게 잡아 먹힐 뻔 한 사건 이 일어났다. 워턴은 위험을 무릅쓰고 그런 올빼미를 구해주었다. 그 래서 둘은 우정이 돈독해졌다. 올빼미 조지와 두꺼비 워턴은 서로 첫 인상이 좋지 않았다. 워턴은 전혜인(대도초2) 조지를 강자로 생각하며 무섭게 생각했고, 조지는 워턴을 자기의 먹 잇감이 되는 약한 동물이라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이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여우가 올빼미를 저는 캠핑을 가고 싶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데니스처럼요. 데니스 잡아 먹으려고 할 때 구해 주었기 때문이다. 진정한 친구는 어려움에 는 아주 간절히 캠핑을 가고 싶었지만 수두가 걸려서 못 가게 된답니 처한 친구를 못 본 척 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 데니스가 꿈꾸는 캠핑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꼬치를 먹으면 나에게 소중한 친구는 김다인이다. 왜냐하면 항상 웃고, 먹을 것을 서 네스호의 괴물에 대해 쓰는 것입니다. 데니스의 멋진 캠핑을 물거 나눠 주며, 모르는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착한 친구이기 때문이 품이 되었지만 크리스틴, 퀴네꽁트, 마리 자매 오드, 등의 도우미 덕 다. 그리고 다인이와는 수요일, 일요일에 계속 함께 놀고, 또 일요일 분에 상상했던 캠핑만큼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에는 인라인 수업에서도 같은 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붙어 있 저도 꿈꾸는 캠핑이 있습니다. 저는 가상현실에서 캠핑을 하고 싶 는 쌍둥이 같은 친구다. 습니다. 만약에 캠핑을 가상현실에서 한다면 수첩, 펜, 간식, 겉옷, 캠 앞으로 나는 친구들에게 배려하며, 어려운 점이 있으면 발벗고 나 핑 텐트, 침낭, 캠핑 텐트 만들기 도구를 가져가고 저는 그곳에 가서 서서 도울 수 있는 친구가 될 것이다. 별자리 모양과 바라보는 느낌을 수첩에 적으면서 꼬치를 먹고 싶습 니다. 꼬치를 먹으면 서 별을 보면 별에도 맛을 있을 것 같은 느 낌도 들것 같습니다. 제가 별자리를 연구 하고 싶은 이유는 예 쁘기 때문입니다. 또 저는 밤하늘의 달을 불빛 삼아 침낭을 꺼내서 잘 것입니다. 아침이 돼서 목이 마르면 이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 나라>를 읽고 나 의 추석 이야기를 자세하게 쓰세요. 슬을 마실 작정입니다. 제가 캠핑을 혼자 가면 너무 무섭고 지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길 잃은 토끼를 친구삼아 캠핑하면 좋겠습니다. 그렇 김의성(대도초2) 게 된다면 저의 일기 속 상상 친구인 핑키가 제 곁에 있는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만약 핑키가 진짜 살아있다면 저는 핑키와 같이 여행 을 갔을 것입니다. 올 추석 때 있었던 인상적인 저의 경험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추 제가 원하는 캠핑은 이게 다가 아닙니다. 평범한 캠핑, 특별한 캠핑, 석 때 할머니 댁에 가서 차례를 지냅니다. 그때 저는 아주 이상한 느 육지 캠핑, 바다 캠핑 등 아주 많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상상이 아니 낌이었습니다. 향불에서 나오는 연기를 할아버지는 조상님이라고 라 진짜로 다 즐겨 보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정말로 원 말씀하시면서 계속 절을 하였습니다. 차례가 끝나고 또 이상했던 게 하는 캠핑이 어떤 것인지 상상해 보고 진짜로 떠나보세요. 데니스처 있었습니다. 엄마가 먹으라고 준 밥이 딱딱하고 씁쓸하고 맛없고 물 럼 ‘내 생애 최고의 캠핑’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기 있는 밥을 먹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상한 느낌으로 차례를 다 끝내고 맛있는 밥을 먹었습니다. 차례상의 밥과는 달리 밥도 반찬도 다 맛있었습니다. 아침밥을 먹고 친척 누나와 놀았습니다. 누나와 많이 놀지는 못해 ‘나에게 소중한 친구’란 무엇인지 써 보세요. 서 좀 아쉬웠습니다. 누나가 집으로 가기 전에 영화 ‘부산행’을 조금 봤습니다. 부산행은 아빠와 꼬마가 엄마를 보러 부산에 가는 이야기 입니다. 조금 무서웠습니다. 좀비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누나가 집으 김서현(대도초2) 로 간 후에 체스도 했습니다. 할머니한테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가는 차에서 아빠가 TV를 틀어주 셨습니다. 동생은 TV를 아주 좋아합니다. 저도 아주 좋아합니다. TV <화요일의 두꺼비>의 두꺼비 형제는 겨울 날 딱정벌레 과자를 만 는 볼 때마다 재밌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음 추석에는 더 활기찬 들었다. 동생인 워턴은 그 과자를 고모에게 가져다 드리기 위해 길을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섰다. 그러다 사냥을 하러 나온 올빼미에게 잡혔다. 올빼미는 워턴
<내 생애 최고의 캠핑>을 읽고 내가 체험하고 싶은 캠핑에 대한 상상을 자세하게 쓰세요.
는 텔레비전이 좋다. 내가 좋아하 는 채널이 나오면 나는 ‘조금만 조 금만 더’ 라고 말해도 엄마는 텔레 비전을 끈다. 나는 엄마가 ‘TV 꺼 라’라는 말을 조금만 줄였으면 좋 김영랑(서초초2) 겠다. 그 말 대신 ‘조금만 봐라’라 고 했으면 좋겠다. 제1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장려상 어른들의 말 가운데 거꾸로 하고 싶은 말에 대해 쓰니 나는 진짜로 내가 썼던 일이 없기를 바란다. 만약 정말 내가 바라는 대로 된다면 <다섯 손가락 이야기>란 책을 선생님이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 아마 엄마는 화를 낼 것이다. 그러니 완전한 거꾸로 나라는 나도 싫 다. 다섯 손가락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손가락 하나하나가 다른 일을 다. 하지만 적당히 거꾸로 나라가 된다면 좋을 것 같다. 한다는 내용이다. 책 표지 그림에 대한 느낌은, 다섯 손가락이 나와 싸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다섯 손가락을 한꺼번에 말하지 않고, 한 손가락씩 말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엄지가 손가락 친구들과 화해하는 내용이다. ‘자기 자신’을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먼저 화해한 엄지가 대단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딱정벌레 아가 씨가 중지에게 ‘중지’라고 이름을 지어주는 내용이다. 또한 크라바투 (약지) 덕분에 마뉘엘이 벨라를 만난 장면도 인상 깊었다. 김단우(계성초3) 내가 만약 손가락이었다면, 검지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다른 손가 락들은 너무 일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적당히 일하고 싶다. 책을 읽고 바뀐 생각은 엄지와 과연 나는 누구일까? 나는 서울 계성초등학교 3학년 슬기반이고, 중지, 약지, 소지가 꼭 쓸모없는 파란색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 과학, 영어, 미술 등이 있 손가락은 아니라는 점이다. 어떤 다. 싫어하는 과목은 딱히 없다. 또 운동과 체스, 에어 하키 등을 좋 손가락이 가장 소중하냐면 모든 아한다. 특기는 퍼즐 맞추기, 밥 빨리 먹기, 피구에서 끝까지 살아남 손가락이 다 소중하다고 생각한 기 등이 있다. 다. 손가락 하나만 있다고 모든 그래도 나는 나 자신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다. 내 장점 일을 할 순 없기 때문이다. 은 기억력이 좋은 것이다. 그래서 친구들 이름을 잘 외워서, 친구들 을 빨리 사귈 수 있다. 그리고 내 단점은 휴식 시간에 노는 것이다. 휴 식 시간에 힘을 다 써 버리게 되면, 공부할 때 힘들어서 공부를 제대 <거꾸로 나라 임금님>을 읽고 어른들의 말 중에 로 못 하게 된다. 서 거꾸로 하고 싶었던 말에 대한 자신의 경험 나의 꿈은 건축가 겸 피아니스트이다. 그 이유는 나는 건물을 내 맘 을 쓰세요. 대로 설계하는 일은 매우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직업은 자신이 이 직업을 얼마나 즐기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 은준영(대도초2) 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피아노곡을 작곡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 만족한다. 그 이유는 딱 세 가지이다. 첫 번째 책 속 주인공 명훈이는 엄마 말에 반대로 행동하는 청개구리였다. 로는,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면 어떤 직업이라도 꿈꿀 수 있는 그래서 엄마는 명훈이를 혼냈다. 명훈이는 어느 날 꿈속에서 거꾸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건강하게 태어났기 때문이다. 또 로 나라에 가게 된다. 잠에서 깬 후 거꾸로 안 하기로 하고 행동도 지금처럼 질서를 잘 지키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 바르게 한다. 이다. 세 번째로는 지금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나도 명훈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엄마의 말 중에 거꾸로 하고 싶었 나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다. 던 말이 생각났다. 그것은 바로 더러운 것 만지지 말라는 것, 밥 먹을 나는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 때 물 마시지 말라는 것이다. 난 길을 가다가 건물이 신기하면 만지 다. 왜냐하면 그래야 더 용감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기도 한다. 그리고 계단을 타고 내려갈 때나 올라갈 때 손잡이를 잡 책을 통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겠다고 결심했다. 는데 엄마는 잡지 말라고 한다. 나도 그 이유는 안다. 다른 사람들이 많이 만졌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만지는 게 재미가 있다. 또 밥 먹을 때 물을 마시면 소화가 안 된다고 마시지 말라고 하는데 나는 매운 것을 먹으면 잘 못 먹겠고 그래서 물을 마신다. 그리고 물 을 마시면서 밥을 먹으면 밥이 더 맛있다. 내가 듣고 거꾸로 행동하고 싶은 또 다른 말은 ‘TV 꺼라’이다. 나
어떤 손가락이 가장 중요한지 써 보세요.
님께서 교장 선생님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교장 선생님에게 이 렇게 말하겠어요. “이렇게 군대식으로 교육하는 게 좋아요?” 또 노엘 선생님에게는 “교실에서 춤을 춘 것은 좀 너무 하셨어요.”라고 말할 것이에요.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저에게 카드를 준다면 먼저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조커를 쓸 것이 김원형(대도초3) 에요. 왜냐하면, 우리 반 여자애들이 남자애들을 때리고 놀리기 때문 이에요. 그래서 때리면 안 된다는 것을 법으로 정했으면 좋겠어요. 선생이 나오는 책은 정말 웃기고 신기했어요. 우리 선생님도 그러 핀치휭거는 정글로 갔다가 명사수인 라프카디오를 만났다. 핀치휭 시면 좋겠어요. 거는 서커스에 가면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고 마시멜로를 엄청 많 안녕히 계세요. 이 먹게 된다고 해서 라프카디오는 따라가게 된다. 그러고 나서 라 프카디오는 서커스에서 명성을 얻게 되고 점점 사람처럼 변해간다. 라프카디오가 사람처럼 변해간 이유는 도시에서 사니까 사람처 럼 지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라프카디오는 사람처럼 변 소피의 행동과 어른들의 생각에 대한 평가가 드러 하기 위해 사인을 한 손으로 하고 식탁에 팔꿈치를 올리지 않았다. 난 편지를 써 보세요. 라프카디오가 사람처럼 변한 것은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 냐하면 사람이 다른 동물로 변할 수도 없고 다른 사람처럼 변해갈 윤정현(BIS3) 수도 없기 때문에 라프카디오가 사람처럼 변한 것은 타고난 것이 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프카디오느 결국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가 사냥을 하기로 결심 소피야, 안녕! 나는 BIS에 다니는 윤정현이야. 내가 너에 대한 옷차 했다. 라프카디오는 모든 걸 갖춘 게 다가 아니란 것을 깨달았기 때 림을 봤는데 엄청나게 신기한 옷차림을 봤어. 그리고 그 옷차림을 하 문이다. 라프카디오는 아프리카에 도착했을 때 혼자 외로이 계곡을 게 되면 좀 불편할 것 같아. 왜냐하면 거기에 무슨 따가운 것이 있으 따라 내려갔다. 면 나는 바로 벗거든. 그리고 그 옷차림을 하게 되면 친구들이 나를 ‘나다움’은 자기가 계획한 것을 계속 노력할 때 꼭 필요하다. 그리고 비웃을 것 같아. 그리고 나는 좀 기분이 안 좋았을 것 같아. 하지만 모든 것을 다 갖춘다고 다 좋지는 않다. 왜냐하면 필요 없는 것을 갖 우리 누나보다 더 독창적이어서 좀 훌륭하기도 한 것 같아. 그리고 추면 쓸데가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사람답게 분수를 지키면서 살고 다른 친구들은 너의 개성을 알아 더 유명해질 수도 있어. 그리고 네 동물은 동물답게 자신의 위치에 맞게 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가 만약 우리 초등학교에 오면 우리 선생님이 그런 것에 반대는 하 지 않을 거야. 그리고 우리 학교는 교복이 없어서 그래도 될 것 같아. 하지만 어른들은 너의 의견을 받아주지 않았잖아. 하지만 너희 부 모님들과 시므노 박사가 너의 개성을 인정한 거야. 그리고 나는 너의 책을 읽고 노엘 선생님께 편지를 써 보세요. 행동과 어른들의 생각에 대해 누가 더 맞는지 판결을 내지 못할 것 같아. 왜냐하면 나의 개성이 남보다 특별하기만 하지 부족한 건 아니 잖아. 하지만 선생님들은 좀 친구들에게 피해를 줄까 봐 도와주는 거 정이연(반포초3) 야. 그리고 만약 너의 개성을 따르게 되면 좀 친구들에게 피해를 줘 서 친구들의 부모님도 피해를 보고 선생님의 의견에 따르면 너의 특 별한 개성이 없어지는 것 같아 안 늘 거야. 노엘 선생님에게 너의 이야기를 듣고 참된 개성이 무엇인지 살펴보았어. 너의 기 안녕하세요? 저는 반포 초등학교에 다니는 정이연이라고 합니다. 본적인 개성은 당 노엘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장면 중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 연히 독창적이어 은 선생님께서 춤을 추시는 장면이에요. 그 이유는 선생 서 독창적인 패션 님께서 막춤을 추시는 것을 그냥 볼 수가 없었기 때문 을 입는 것이고 그 이에요. 그리고 왜 교실에서 춤을 추셨어요? 소강당에 리고 너의 패션을 서 하시면 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가장 슬펐 존중한 친구들에 던 장면도 있어요. 바로 선생님께서 교장 선생 게 감사함을 보내 님의 말 때문에 은퇴하게 된 장면이에요. 그 이 는 것이 개성 같 유는 선생님께서 은퇴하시면 이야기를 더는 못 고, 그러면서 친구 들을 것 같아서예요. 들과 같이 놀게 되는 것에 너를 존중도 했다. 그리고 너의 개성을 하 만약 제가 담임 선생님으로 노엘 선생님을 만나면 재 나 만든다면 친구들도 존중해줘서 일반 패션도 입었으면 좋겠어. 너 미있다고 칭찬할 것 같아요. 그 조커 카드도 써 는 참 멋진 아이야. 보고 싶다고 말할 것이에요. 그리고 노엘 선생
하면 거의 모든 아이들은 책보다 장난감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을 읽고 관혼상 리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한테는 책을 사주고요. 저라면 선생님한 제의 의미와 옛 풍습과 오늘날의 풍습의 비교해 테도 선물을 사 주었을 것 같아요. 보세요.
조윤민(리라초3)
‘나 다움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주제로 독서감상 문을 써 보세요.
관례는 성인식을 치르는 것을 말해요. 여자가 성인식을 치르는 것 을 계례, 남자가 성인식을 치르는 것을 관례라고 해요. 옛날에는 같 은 나이여도 누구는 어른 대접을 받고 누구는 코흘리개 취급을 받 았어요. 상례는 돌아가신 사람 어린 사자 라프카디오는 사냥꾼의 총을 발견했다. 어린 사자는 총 을 위한 예식을 말해요. 이 궁금해서 총을 한 번 쏘게 된다. 그런데 이 어린 사자는 총 쏘는 사람이 돌아가시면 그 사 게 너무 재미있어서 매일 총 쏘는 연습을 했다. 그래서 이제 총으로 람의 이름을 불러요. 그 날아가는 파리도 쏠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서커스 단장이 어린 사람의 시체를 꽃가마를 사자를 데려갔다. 그리고 어린 사자의 이름을 라프카디오라고 지어 태워 묘지로 옮긴 후 불 주었다. 서커스단에서 라프카디오는 많은 묘기를 부렸다. 그래서 라 에 태우거나 무덤을 만 프카디오는 많은 명성을 얻었다. 그리고 라프카디오는 자서전을 출 들어요. 판할 만큼 유명해지기도 했다. 그래서 라프카디오는 사람들이 볼 때 옛날의 제사에서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제사상의 음식을 놓 멋진 삶을 살았다. 그리고 라프카디오는 사람처럼 행동했다. 라프카 았어요. 특히 양반들은 사당이라는 곳에서 제사를 지냈어요. 디오는 사람처럼 행동하기 위해 사인을 한 발로 하는 것이다. 어느 옛날 혼례는 신부가 한복에 원삼 저고리를 입고 신랑은 관리들이 날 라프카디오는 고민이 있어서 셸비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셸 입는 옷을 입어요. 오늘날에는 신부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은 비 아저씨는 “자네는 모든 것이 있는데 왜 우나?”라고 물었다. 하지 정장을 입습니다. 구경 온 사람들은 정장이나 드레스, 평상복을 입 만 라프카디오는 스스로 모든 것을 다 갖추는 게 다가 아니라는 깨 습니다. 공통점은 옛날과 오늘날 모두 결혼식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달음을 얻게 된다. 저는 옛날 오줌싸게 아이가 왜 키를 쓰는지 궁금해요. 바가지를 쓸 라프카디오가 사람처럼 변하게 된 이유는 사람들이 사는 도시에 살 수도 있고 아무 것도 안쓰고 바가지만 가져가 소금만 얻으면 되지 않 고 있기 때문이다. 라프카디오가 정글에 살았을 때 사람처럼 변할 일 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에는 소금이 귀했는데 소금 말고도 설탕, 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쌀 등 여러 가지 곡식을 받아와도 되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라프카디오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 변하는 것은 환경의 영향이 크 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만약에 라프카디오의 환경이 정글이라면 사람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아 그렇게 행동하게 될 이 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야니리스였다면’을 주제로 글을 써 라프카디오는 결국 정글로 가게 된다. 나는 라프카디오가 어린사 보세요. 자의 시절처럼 다른 사자들과 같이 동물을 사냥하며 사는 삶이라 고 생각한다. 최정연(CSA3) 나는 가장 나답게 사는 것은 나의 장점을 이용 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가방 속 책 한 권>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내용은 야니리스가 다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 고향에 돌아가서 친구들과 만나서 학교에서 재미있게 노는 장면이 다. 라프카디오의 말처 었습니다. 저도 여행에서 돌아오면 가족들이랑 맛있는 것도 먹고 신 럼 모든 것을 갖추는 외 나게 놉니다. 그리고 야니리스가 친구들에게 선물을 줄 때도 행복했 적인 모습보다 내가 원 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친구들한테 선물을 나누어 줄 때 기분도 좋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고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고 그렇게 살아가려고 우리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책을 읽으면 똑똑해져서 공부도 잘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 됩니다. 그리고 꿈도 꿀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면 즐길 수도 있고요. 고 생각한다. 어떤 책은 재미있지만 어떤 책은 재미없어요. 저는 당연히 재미있는 책이 더 좋아요. 재미있잖아요. 내가 야니리스였다면 책보다 장난감이나 펜을 사 줄 거예요. 왜냐
백승헌(대도초3)
만족도가 높다. 그래서 나는 꼭 조커를 안 써도 재미있는 학교생활 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은 마구잡이로 쓰겠지만 나는 그러 지 않을 것이다. 나는 공부하기 조커를 가지고 싶다. 공부를 하고 무 엇인가 부족하면 그 조커를 써서 그 공부를 마무리할 것이다. 아니면 다른 반으로 이동하는 조커가 있으면 다른 반 아이들과 공부도 해보 서지영(리라초3) 고 친구들도 많이 늘어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교장 선생님도 그렇지만 노엘 선생님의 교육방침이 더 나은 것 같다. 왜냐하면 학교라는 곳은 공부만 하러 오늘 곳이 아니라 친 라프카디오는 정글에서 산다. 어느 날 사냥꾼이 찾아와서 라프카 구를 사귀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공부를 하려면 선생님 디오만 빼고 모두 도망갔다. 라프카디오는 사냥꾼을 잡아먹었다. 사 과 1대1 교육이 제일 공부가 잘된다. 그래서 학교에 다니는 것이다. 노 냥꾼의 모자도 먹었다. 라프카디오는 총과 총알은 못 먹어서 가지고 엘 선생님은 친구들과의 정과 즐거움을 주기 위하여 조커를 만들어 왔다. 라프카디오는 총을 어떻게 쏘는지 궁금해서 노력한 끝에 성공 서 해주시는 것 같다. 그런데 교장 선생님은 너무 공부에 집착을 하 했다. 매일 사자들이 잠들면 라프카디오는 총 쏘는 연습을 했다. 총 는 것 같다. 아무래도 교장 선생님이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알은 사냥꾼이 총 쏘는 소리를 듣고 바로 사냥꾼을 잡아먹은 후 총 난 노엘 선생님이 학교와 아이들에 대하여 많이 아는 것 같다. 알을 주워서 가졌다. 좀 이상한 행동이지만 잔인하진 않고 용감하지 도 않은 행동이다. 라프카디오를 처음에 사인을 할 때 한 번에 여섯 장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그러나 점점 사람처럼 변해간 라 ‘나 다움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주제로 독서감상 문을 써 보세요. 프카디오는 사인도 한 번에 한 장만 했다. 이렇게 라프카디오의 모습 을 보면서 사람이 변하는 것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 다. 그 이유는 라프카디오가 사람과 있었을 때는 사람처럼 됐다가 사 황수민(자곡초3) 람과 사자와 있을 때는 혼란스러워했기 때문이다. 내가 라프카디오였다면 마시멜로우만 먹었을 것이다. 그리고 바로 다시 돌아와서 사자답게 살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자는 사자이고, 라프카디오는 원래 진짜 사자였는데 사냥꾼을 잡아먹고 나서 총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자꾸만 그러면 혼란스러워질 것이기 때문 을 발견하면서 사람처럼 변해간다. 라프카디오는 그 총을 연구하다 이다. 가장 자신답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나다움이란 있 가 총을 쏘는 방법도 익혀서 명사수가 되었다. 서커스 단장은 라프 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다. 카디오에게 묘기를 시켰다. 호텔에서 머리를 하라는 서커스 단장의 나다움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신이 말을 듣고 나왔는데 셸비 아저씨가 이발소는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 누구인지를 기억하면서 하고 었다. 라프카디오는 명성을 얻어 자서전도 쓰고 사교계의 많은 인사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 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라프카디오는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기 위 면서 나를 사랑하면 된다. 해 셸비 아저씨에게 하소연 한다. 모든 것을 다 갖추는 게 다가 아 님을 깨닫는다. 라프카디오는 사냥꾼을 잡아먹고 총알을 얻었다. 또 라프카디오 는 도시로 와서 택시를 탈 때 돈이 없어서 그냥 함부로 밀어붙였다. 책을 읽고 노엘 선생님께 편지를 써 보세요. 재단소에서는 좋은 옷은 다 거부하고 으르렁,으르렁대며 힘으로 밀 어붙였다. 난 라프카디오의 모습을 보고 라프카디오처럼 모든 것을 다 갖추 김남승 (개일초3) 는 게 다가 아닌 걸 깨달았다. 사람이 변하는 것은 타고나는 유전적 인 원인보다 환경에 변화가 더 클 것 같다. 그 이유는 나비 애벌레도 환경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것처럼 사람도 환경의 변화가 더 영향을 새로 오신 노엘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선물로 조커를 주셨다. 그래 많이 받기 때문이다. 서 아이들은 ‘이게 뭐지’하고 생각했을 것이다. 아이들은 노엘 선생 진정한 나다움을 갖추기 위해서는 님의 수업이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아이들은 조커 카드를 쓰지 않았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면 안 다.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한테 자유를 너무 많이 준다고 노엘 선생 된다. 그 이유는 라프카디오는 사람 님을 싫어하였다. 아이들은 선생님을 위로해 줄 때, 선생님이 은퇴 이 더 좋다고 하다가 자신의 삶을 살 할 때 아니면 다른 때에 조커를 사용했다. 맨 처음에 노엘 선생님은 지 못했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사랑 옛날에는 교장 선생님하고 친해지려고 술까지 들고 가셨는데 이제 해야 한다. 이것도 사람이 더 좋다고 는 얼굴만 봐도 싫어하게 되었다. 하다가 나중에 사자도 아니고 사람도 나는 조커가 있다면 아껴서 쓰고 꼭 필요할 때만 쓸 것이다. 조커 아니게 된다. 가 있으면 학교에 올 필요도 없는 것 같다. 그래도 나는 학교생활에
‘리더’를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이서연(대도초4)
‘진정한 자유’를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강예나(대도초4)
리더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몇몇 있다. 그래서 나는 리더가 무엇 “자유”란? 내 생각에는 자기가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 같 인지 알려 주고, 리더라는 말을 들으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알려 줄 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유가 좋다고만 생각하는데, 자유도 좋기만 것이다.
하지는 않을 것 같다. 예를 들어서 엄마가, 나는 리더가 된 적이 있다. 나는 친구들과 같이 놀 때 같이 놀자고 “이제 네 마음대로 해. 엄마는 이제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을 거야.” 먼저 말했다. 또 3학년 체험 학습으로 간 라고 말한다면, 판단을 잘하지 못하는 어린이라면 혼자 잘못된 선 ‘키자니아’에서는 그 팀에서 나는 하 택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자유가 좋다고만 할 수 없다고 생 나의 리더였다. 그럴 때 조금 자 각한다. 랑스럽기도 하고, 친구들 이러한 자유란, “부모님” 같다. 왜냐하면 자유는 언제나 나에게 붙어 의 의견이 잘 안 맞을 있기 때문이다. 자유와 나는 한몸! 때 조금 속상하고, 더 자유인 것을 예를 들어서 일제강점기에서 일본에게서 지배당했 잘해야 하는 의지도 을 때, 우리는 정말정말 자유를 누리지 못했다. 하지만 나중에 모두 생겼다. 그래서 나는 다 함께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쳐서 드디어 우리나라가 자유를 누 리더가 부담스럽고, 리게 되었다. 무거운 자리라는 것 그리고 자유에도 조건이 있다. 두 가지 정도가 있다. 예를 들어서, 을 알아서, 다음부터 “야호! 새 집으로 이사 와서 너무 좋다” 는 다른 리더의 말을 하며 방방 뛴다면, 아랫집에서 아저씨나 아주머니께서 올라와서 잘 듣고 리더가 힘들지 않게끔 행동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저기 … 방금 이사 와서 모르시겠지만, 저희 아들이 시험 기간이 리더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어 알려 줄 것이다. 리더는 많은 라서 좀 뛰지 말아 주세요.” 사람을 이끌고, 책임지는 사람이다. 예를 들어 수학 모둠을 만들었는 하면 나는 자유를 누리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 데, 그 모둠이 잘 못 하면 우리 모둠의 리더가 혼나는 것이다.
에 조건에 어긋난다. 리더에도 종류가 있다. 첫 번째로는 카리스마가 있는 리더가 있다. 또 다른 것은, 그 뜻은 무섭거나 똑소리 나는 리더이다. 두 번째로는 유머러스한 리 “휴~ 금연 장소면 어때! 나만 좋으면 되지.” 더이다. 그 뜻은 웃긴 리더이다. 마지막으로 부드러운 리더이다. 그 라고 말하면, 법을 어기기 때문에 이것도 조건에 어긋난다. 뜻은 착하고, 잘 챙겨 주는 리더이다.
책 속에서도 안 좋은 예가 나온다. 오토 제국에서는 독재, 즉 히틀러 나는 유머러스한 리더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친구들이 나만 보 같은 사람이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았다. 면 웃기도 하고, 아재 개그를 하는 것 같아 유머러스한 리더인 것 같 이렇게 오토 제국의 모습을 보면서 자유가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다. 어떨 때는 딴짓을 하면 웃지는 않지만 나는 유머러스한 것 같다. 알았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품격은 첫 번째로 배려인 것 같다. 그 이유는 서 로를 양보해야 서로서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나는 존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그 이유는 서로서로 존중하면 아 낄 수 있기 때문이다. 좋지 않은 리더도 있다. 그런 리더는 독재를 하거나 배려를 하지 않 는 것이다. 그런 나쁜 리더는 다른 사람에게 심부름을 시키거나 욕 을 쓰고 등 나쁜 짓을 하는 리더인 것 같다. 책 속에서도 이런 리더가 나온다. 거기에서는 엄석대라는 아이가 등장한다. 엄석대는 병태보다 한 살 더 많고, 반의 회장이다. 석대는 독재를 하고, 새로운 반 선생님이 독재를 민주주의로 바꾼다. 내가 만약 병태였다면 나는 엄마, 선생님께 기댈 것이다. 그래서 이 방법을 해결했을 것이다. 앞으로는 많은 리더가 품격을 갖추고 사람들을 이끌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서로서로 사이좋게 잘 지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른 것을 더 많이 사기도 한다. 그래서 조안 할머니는 그동안 사들인 물건들에 깔려서 죽게 된다. 광고는 신문, 텔레비전, 인터넷,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 돈을 지불하고 상품에 대한 메시지를 심는 것이다. 이 러한 광고의 목적은 사람들에게 욕구 불만을 갖게 하는 것이다. 즉 광고를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을 키운 후 상품을 이윤서(도성초4) 사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기업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전략을 세우는데 그 과정에서 제품의 정보를 과장해서 말 하거나 허위 사실을 말하기도 한다. 이에 소비자는 광고의 내용을 무 선호는 어렸을 때부터 팔에 장애가 있었다. 선호는 특수학교를 다 조건 믿기보다는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현명하게 소비를 해야 한다. 니다가 부모님이 선호에게 일반 학교도 다녀보라고 했다. 일반학교 나도 2학년 때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샀던 경험이 있다. 인터넷 에서 친구들이 정말 왼팔이 있나 궁금해서 선호의 옷을 자르게 된 쇼핑몰에 올라온 옷의 모습은 줄무늬와 색깔이 멋있고 전체적으로 다. 이 일이 있은 후 선호는 며칠동안 학교를 오지 않았다. 반 친구들 마음에 들었던 옷이 은 학교에 오지 않는 선호를 걱정해서 학급회의 시간에 앞으로 선호 었다. 그래서 그 옷을 를 어떻게 배려할 지 의논을 했다. 선호가 다시 학교에 왔을 때 친구 주문해서 이틀 뒤 택 들은 예전과 다르게 서로 선호의 학교생활이 어렵지 않게 모든 일을 배로 받아보니 사이 도와주었다. 하지만 선호는 이러한 친구들의 배려가 반갑지만은 않 즈가 작고 색깔이 사 았다. 선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도 친구들이 다 해줘서 답답하기 진과 달랐다. 그리고 도 했다. 그래서 선호는 어느 날 학교에서 우렁이 각시처럼 교실을 옷 속에 설명서가 없 청소해서 깨끗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선호는 자신도 다른 친구들처 고 옷에 이상한 냄새 럼 똑같이 대해주길 바란다. 도 났다. 그때 나는 정 선호를 위한 진정한 배려는 책을 들어주거나 선호 대신 봉사활동 말 화가 많이 났고 본사에 가서 따지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 을 해주는 것이 아니다. 선호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도록 배려 다. 이 경험을 통해 광고만 믿지 않고 제품의 설명서와 제품과 관련 해주는 것이다. 된 것을 알고 구매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르다’와 ‘틀리다’는 서로 다른 의미를 지 내가 봤던 가장 인상 깊었던 광고는 코카콜라 광고이다. 왜냐하면 니고 있다. ‘다르다’는 나와 다른 것에 대해 리우 올림픽에 대한 광고이기도 하면서 콜라의 짜릿하고 시원한 느 말하는 것이고 ‘틀리다’는 문제에 정답이 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있는 것과 같이 옳고 그름이 있는 의미를 내가 만약 광고를 만든다면 올림픽 국가 대표 선수들에게 응원하 갖는다. 선호와 같은 친구는 우리와 틀린 는 광고를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음악회나 공연, 축 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일 뿐이다. 나와 나 제, 전시회 등을 소개하는 광고를 세계의 모든 매체에 알려 다른 외 이외의 사람이 서로 다른 것처럼 선호도 국인들이 한국에 방문했을 때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하고 싶다. 이 서로 다른 친구들 중 한 명이다. 그리고 러한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문화강국으로 알려졌으면 장애를 가진 사람을 대할 때 나의 기 좋겠다. 준에서 배려해 주는 것이 아닌 장애를 가진 사 ‘전쟁의 피해와 고통’을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람의 입장에서 보세요.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배려해 야 한다. 윤상혁(개일초4)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을 읽고 서로 다 른 사람들을 위한 진정한 배려에 관해 써 보세요.
광고가 우리생활에 주는 영향을 써 보세요.
제목 : 우리 생활 속의 광고 조안 할머니는 항상 쇼핑을 한다. 어느 한 가지를 사려고 하다가 다
성기백(잠일초4)
전쟁이란 유치원생들의 싸움과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전쟁을 정 확한 이유를 갖고 싸워야 한다. 하지만 거의 모든 전쟁은 유치한 이 유로 싸운다. 예를 들어 제2차 세계 대전은 히틀러의 세계를 지배하 려는 헛된 꿈 때문에 몇천만명 정도 죽었다. 그리고 옛날에는 영토 싸움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고, 아무 죄도 없는 백성들이 학살되었 다. 이렇게 전쟁은 유치하기 짝이 없는 유치원생들의 싸움과 같다. 이 외에도 베트남 전쟁이 있다. 남베트남은 자본주의였고 북베트남 은 공산주의여서 하나로 통일시키기 위에 싸웠는데 북베트남이 이
겼다. 또한 한국전쟁도 있 다. 한국전쟁은 1950년 6 월 25일 새벽 4시경, 북한 이 기습 남침을 해 일어난 전쟁이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북한 사람들은 북한 에 못 돌아가고, 남한 사람 들은 남한으로 못 돌아가 는 일이 벌어졌다. 그래서 이산가족들이 많이 생겼다. 이러한 전쟁에서 가장 피해를 받는 사람들은 바로 어린이들이다. 전쟁에서는 전쟁 고아가 많이 생기는데, ‘국제시장’이라는 영화에서 도 이러한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다. 책에서는 필동이와 담선이가 나오는데 이 책에서는 전쟁 때문에 아 이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고 있는지 잘 나온다. 담선이 아버지는 북한 의 인민군이었는데 전사했다. 이처럼 전쟁은 유치한 것 때문에 싸우는 반면 사람들의 목숨을 가 져간다. 그래서 전쟁을 하면 안 된다.
‘도덕’를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도덕이란 과자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양심을 어길 때마다 과자처럼 양심이 먹혀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버려진 쓰레기를 보고 쓰레기를 주우면 그것은 도덕적인 행동이다. 하지만 쓰레기를 보고 줍지 않으면 그것은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이다. 이처럼 도덕은 둥근 과자와 같이 양심을 어기면 조금씩 사라지는 것이다. ‘도덕’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나는 도덕 시간이 떠오른다. 그 두껍 고 두꺼운 도덕책을 보면 두려움과 긴장감이 머릿속에서 맴돈다. 도 덕 시간일 때는 그 큰 글자들이 머릿속에서 맴돌지만 도덕책에는 좋 은 글들이 많다. 그래도 아직 도덕은 두렵다. 이런 두려운 도덕을 왜 지켜야 할까? 내가 생각해 보면 결국 우리 인간의 도를 닦기 위해 수양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도 덕을 지키지 않는다면 모든 사람들이 물건을 뺏고 욕심이 많아질 것 이다. 결국 이 세상은 정신없게 변할 것이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 지 않게 하기 위해 우리는 도덕을 지켜야 한다. 이렇게 말로만 거창하게 하고 사실 나는 그다지 도덕적이지 않은 것 같다. 100점 만 점에 내 도덕 점수는 98점이다. 시험 볼 때 95점 맞 으면 아쉬운 것처럼, 내 도덕 점수도 무엇이 무족하다. 왜냐하면 동 전을 몰래 줍는 행동, 숙제를 했다고 거짓말하는 행동 등 도덕을 어 기는 행동을 종종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나의 문제점은 말로만 “고 치겠다, 고치겠다”라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나의 문제점을 바로 고 치고 진심으로 노력하겠다. <자전거 도둑>에 나오는 수남이는 옳지 않은 행동을 보면 따라하지 않고 되돌아 본다. 그리고 도덕적인 행동을 한다. 내가 만약 수남이
김현주(대도초4)
었다면 남은 5,000원을 신사에게 주고 사과했을 것이다. 이러한 수 남이의 도덕적인 행동을 본받고 싶다. 따라서 나는 앞으로 도덕적인 행동을 많이 할 것이고 수남이를 본 받을 것이다. 그러면 나의 삶이 한결 더 편해지고 우수해질 것이다.
개인의 자유와 사회적 질서 중 무엇이 우선시 되 어야 하는 지 의견을 적어 보세요.
김예린(계성초4)
<아기도깨비와 오토제국>의 오치구 박사는 낚시를 하다가 발견한 도깨비를 데리고 집에 돌아간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소매 치기 때문에 도둑으로 몰리는 상황이 온다. 하지만 아기 도깨비 루루 가 박사를 구해주어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었다. 그런데 집에 가 보 니 이소리 아내가 괴한에게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소 리 아내의 냄새를 따라 그림 속 건물로 들어 갔는데, 그곳은 오토 제 국이라는 곳이었다. 오토 제국의 신민은 자유를 누릴 수 없었다. 그 곳의 신민은 자유와 희망이 없어 불행해 보였다. 하지만 루루가 그들 의 고민이었던 괴물 대왕을 물리쳐 주었고, 이소리 아내와 함께 무사 히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만약 개인의 자유가 지나쳐서 남의 자유를 빼앗아 버린다면 살아갈 마음이 없어질 것이고, 삶의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세상이 혼 란스러워지고,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 의 자유가 지나치면 안 된다. 피해를 주지 않도록 자유를 적당히 누 리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남에 게 피해를 준다면 뇌에서 ‘안돼!’라고 이야기할 것이다. 또한 사회적 질서가 강조되면 개인의 자유가 억압받게 된다. 그렇 기 때문에 어떤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 가 있다. 내 생각에는 사회적 질서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여겨진 다. 왜냐하면 개인의 자유가 지나치면 결국 모두의 자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회적 질서를 지키면 사소한 다툼이 일어나지 않 기 때문에 개인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된다. 모두가 함께 어 우러진 삶을 살며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는 길이라는 뜻의 ‘논리’, 마지막으로 서로 아무 관련이 없는 두 가지 일을 두고 어떤 일이 다른 일의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뜻의 ‘오 ‘광고의 비밀’을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류’ 등이 있다. 그중 몇 가지를 선택하여 그와 관련된 사례를 설명해 보려고 한다. ‘딜레마’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을 가리킨다. 나 조원희(대도초4) 에게도 이와 관련된 일이 있었다. 겨울에 밖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깜 빡 잊고 장갑을 밖에 두고 들어 왔다. 다음 날 보니 장갑이 얼어 있었 다. 그런데 나에게는 장갑이 한 쪽밖에 없어서 끼지 않으려 했지만 얼마 전에 식당에 갔었다. 사람들이 이 식당의 광고를 보았는지 많 손이 너무 차가워서 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이 와 있었다. 우리 가족은 밖에서 줄을 서 있었다. 나는 내가 보았던 ‘권위의 오류’란 전문가가 아닌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을 가리킨다. 광고를 생각하며 식당 안에서 무엇을 주문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우 하루는 나의 친구가 놀이공원에 가서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 놀이기 리 차례가 돼서 우리 가족이 들어갔다. 나는 밖에서 미리 생각해 놓 구가 정말 무섭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놀이기구를 한동안 타 은 음식을 주문하였다. 음식이 나왔을 때 나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지 않았는데 나중에 용기를 내어 한 번 타 보니 굉장히 재미있었다. 보았는데, 광고에서 보았던 사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그래서 나는 많은 사람이 고민할 만한 상황을 두고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나는 광고가 항상 진실된 이야기만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보려 한다. 만약 어느 가족 중 한 사람이 심장 발작을 일으켜서 시급 항상 광고를 믿으면 안 되겠다. 히 병원으로 달려가야 하는데 표지판에 ‘과속하지 마시오.’라고 써 나처럼 광고가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피해를 봤던 사람들이 많았 있으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나는 과속하는 것에 찬성한다. 왜 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광고는 신문, 텔레비전, 인터넷, 잡지 냐하면 사람의 생명이 과속하는 것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등 다양한 매체에 돈을 지불하고 상품에 대한 메시지를 싣는 것이 다. 광고를 만든 사람의 목적은 사람들이 어떠한 상품을 보고 그것 을 사고 싶게 하는 욕망을 심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실제로 광고만 을 보고 광고 때문에 죽은 조안 할머니의 개인의 자유와 사회적 질서 중 무엇이 우선시 되 어야 하는 지 의견을 적어 보세요. 이야기도 있다. 광고를 만드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광고 로 소개하는 상품이 홍보가 잘 되고 사람 정윤주(계성초4) 들이 잘 알 수 있게 하는 것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대중매체에서는 광고로써 더 좋 <아기도깨비와 오토제국>에는 오치구 박사와 그의 아내, 오토 제 고 사람들이 보기 편리한 방송을 만들어 국의 왕, 이소리 등이 나온다. 오치구 박사는 낚시를 하다가 도깨비 내고 싶을 것이다. 광고를 보고 있는 소비 를 집으로 데리고 온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소매치기 때문 자는 광고를 봄으로써 많은 정보들을 알 에 도둑으로 몰려서 내리게 된다. 하지만 아기 도깨비 루루가 사람 수 있다. 들을 혼내 준다. 집에 돌아오던 중 라면 할머니 덕분에 자기의 아내 광고의 문제점은 항상 광고에 담긴 내용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이 와 이소리가 납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루루가 이소리 여사의 냄 다. 그리고 광고는 과장하고 허위해서 그 물건이 실제보다 더 좋다고 새를 맡고 길을 따라가 납치 장소를 알아 낸다. 그곳은 오토 제국으 도 하여 몇몇 사람들은 광고를 믿지 못하는 것이다. 로 그림 속 나라였다. 오토 제국의 신민들은 자유를 누릴 수 없었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 광고를 어떻게 바라 하지만 그곳의 신민들은 루루가 괴물 대왕을 물리쳐 준 덕분에 현실 보아야 할까? 허위 또는 과대광고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소 로 돌아올 수 있었다. 비자들이 광고를 비판적으로 보고 많이 확인해서 진실된 내용과 거 나는 개인의 질서가 과도하게 시행되었을 경우, 남에게 피해를 줄 짓된 내용을 가려내야 한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개인의 자유가 아닌 공공질서를 깨뜨 려 혼란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새로운 법으로 ‘남에게 피 해를 주지 않고 자유를 누리기’라는 법을 나라에 퍼뜨리고 싶다. 그 ‘일상생활에 논리를 입히자’를 주제로 독서감상 리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 경보음이 울리는 시계도 팔고 싶다. 그래 문을 써 보세요. 서 개인 이기주의를 막을 것이다. 예를 들면 차를 타고 가면서 노래 소리를 크게 올리는 것을 말이다. 변채영(대도초4) 또 나는 사회 질서가 잘 되어 있어 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라가 발전 하려면, 사회의 규범이나 규칙 등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에는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여러 이 잘 마련되어 있어야 혼란을 막 가지 논리 관련 단어가 나와 있다. 예를 들어 하나 또는 몇 가지 지 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식에서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일이라는 뜻의 ‘추리’, 올바로 추리하
답답해하며 우렁이 각시 같은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를 주제로 할 때 비밀이 밝혀집니다. 아이들이 선호가 할 일을 모두 맡아 도와 주어 답답해하였던 것입니다. 제가 만약 선호였다면 똑같이 답답해하였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 무리 청소를 하고 싶어도 아이들이 모두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그리 김현민(대도초4) 고 아이들이 바로 인사하는 게 꼭 왕이 되어 신하들을 맞이하는 것 같기 때문에 다른 친구와 다르게 대하는 것 같아 싫었을 것입니다. 선호를 위한 진정한 배려는 선호가 다녔던 특수학교처럼 대하는 내가 생각하는 리더란 모든 사람을 이끌어 가면서 “하자”라고 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러면 기분이 낯설지 저 내뱉는 사람이다. 예를 들어 책 속의 병태이다. 병태는 석대가 왕 도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학교에 다닐 수 있을 것 인 것이 싫었다. 그래서 결국 아이들은 병태 편으로 됐다. 석대는 입니다. 그리고 선호처럼 손이 자라지 않는 아 “해”라고 하기 때문에 석대가 싫었던 것이다. 리더는 착해야 이끌 수 이에게 양손으로 하는 일을 도와주면 된다 있다고 생각한다. 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을 다 도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종류는 착한 리더, 인내심이 있는 리더, 인정 와주기보다 선호가 할 수 있는 일 해 주는 리더, 한마디로 완벽한 사람이라고 을 스스로 하도록 배려해주는 것 생각한다. 하지만 왕인 사람은 리더가 아니 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 그리고 부드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리더가 되면 착하고 잘 알려 주는 사 람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해야 나를 존중해 주고 이해해 주고 내 편이 돼 줄 수 있다고 <마사코의 질문>을 읽고 느낀 민족의 아픔과 반성 에 대해 써 보세요. 생각한다. 나의 경험은 내가 반장 선거를 준비할 때 친구들을 인정해 주었고 잘 어울려서 반장이 되었다, 그리고 내 가족 여행을 갈 때 수영장을 김해민(중대부초5) 가자고 했더니 가족이 반대를 했지만 잘 설명을 차분히 하니 내 아 이디어를 찬성하고 수영장에 가서 신나게 놀았다. 제가 <마사코의 질문>이라는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선생님의 권유 리더가 필요한 품격은 부드럽지만 강하게,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 때문입니다. 솔직히 저는 <마사코의 질문>을 읽기 싫었습니다. 책을 면 착하게 잘못된 점을 알려 주고, 상대방을 이해해 주는 것이다. 또 처음 접하는 순간 책 표지의 여자아이가 의아한 표정으로 멀뚱히 저 배려가 중요하다. 배려는 모든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리더가 배려를 를 바라보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왠지 모르게 “너희들은 뭐 못 갖추면 리더라고 부를 수 없다고 생각을 한다. 그것이 리더에게 냐?”라고 말을 하듯 느꼈습니다. 그리고 여자아이의 옆에는 폭탄 공 필요한 모든 품격이라고 생각한다. 격을 받아 폐허가 된 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 이 장 책 속에서도 리더가 나온다. 병태는 차근차근 이끌어 가는 리더이 면을 보았을 때 공격에 대해 여자아이가 의문을 품고 있다고 생각했 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이들도 조금씩 편안해지면서 병태를 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가슴이 조금은 뭉클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 따르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석대라면 나를 따라 주는 아이가 있어 런 마음으로 조심스레 책을 폈습니다. 든든하고 편안하고 좋을 것 같다. <마사코의 질문>이라는 책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리더가 갖추어야 할 품격은 부드럽게, 강하게, 착하게 하 책을 읽어도 즐거움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 반대로 슬픔, 증오가 는 것이다. 마음을 가득 채웠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일제강점기에 핍박받고 억 울하게 죽임을 당했던 것을 생생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다른 민족을 차별하는지 말입니다. 이 책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을 읽고 서로 다 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외국인들이 느끼 른 사람들을 위한 진정한 배려에 관해 써 보세요. 는 차별도 곰곰이 생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일본에 당한 차별과 피해를 억울하고 분하게 여깁니 이진우(경복초4) 다. 하지만 왜 우리는 정작 억울해하기만 하고 같은 일을 다시 남에 게 되풀이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사코의 질문>에서 우리가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억울하게 죽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 선호는 일반 초등학교에 다니기 전에 특수학교를 다녔습니다. 선호 지만 우리가 그런 차별을 남에게 가하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스스 가 일반 초등학교에 다닐 때 어떤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은 아 로는 잘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가 이들이 선호의 왼팔을 구경하려고 옷을 자른 일입니다. 그 이후로 선 남의 잘못만 헤아리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나라 호는 일주일 넘게 학교를 안 왔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학급회의를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어 선호를 도와주었습니다. 하지만 선호는 이런 친구들의 태도에
‘리더가 갖추어야 할 품격’을 주제로 독서감상문 을 써 보세요.
<마사코의 질문>을 읽고 생각한 일본의 뻔뻔함에 대해 적어보세요.
윤서진(신용산초5) 제1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장려상
나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마사코의 질문>을 읽게 되었다.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였을 때 겪었던 고난에 관한 내용의 책이었다. 이 책 에서 마사코의 할머니가 마사코의 질문을 계속 회피하는 장면이 가 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일본이 자신의 피해만 극대화해서 말하 는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일본이 남에게 준 피해는 거의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피해만 생각하는 뻔뻔한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할머니가 미국산 시계를 차지 말라는 장면, 우리 는 아무 죄가 없는데 미국이 원자폭탄을 투하해 무고한 목숨이 죽었 다는 것 등이 그런 생각을 잘 보여준다고 여겼다. 하지만 진짜 일본은 아무 죄가 없었을까? 물론 그렇다고 착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이 먼저 전쟁을 일으키고 수많은 나라를 식민지로 삼아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나라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런 점을 봤을 때 일본은 절대 피해자가 아니다. 오히려 원자폭탄을 맞 은 일본은 정당한 폭탄을 맞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럼 미국은 왜 일본에 두 번이나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것일까? 그 때 일본은 미국과 전쟁 중이었다. 진주만 공습은 태평양 전쟁의 시 작을 알렸다. 이 전쟁으로 미국은 2차 세계대전에 개입하게 된다. 전 쟁 말기 이탈리아와 독일이 항복했는데도 일본은 꿋꿋하게 버티면 서 계속 전쟁을 지속하고 있었다. 그러자 미국이 일본의 숨통을 완 전히 끊어버리기 위하여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것이다. 미국은 전쟁 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그런 결정을 했다. 더구나 일본이 시작한 전 쟁이다. 분명히 일본의 죄가 크다. 그런 상황에서 피해자 흉내를 내 는 것은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지금까지 이 책을 읽으면서 식민지의 고통을 느꼈다. 그러면 어떻 게 식민지 경험 같은 어두운 역사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먼저 다른 민족의 문화를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무자비한 탄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을 무력으로 탄압해 야 한다는 생각도 버려야 한다. 그러면 식민지와 제국주의라는 역사 가 다시 반복되지 않을 것 같다.
생활문 쓰기
‘추석’을 주제로 생활문을 적어보세요.
김해인(중대부초5)
제목 : 내가 추석이 싫은 이유 항상 추석이 되면 큰집에 친척들이 모인다. 그런데 나 같은 초등학 생은 이런 친척들이 썩 반갑지만은 않다. 왜냐하면, 친척들은 조카들 을 무자비하게 남과 비교하기 때문이다. 친척들이 우리를 비교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다. 첫 번째는 학 교생활과 성적이다. 다른 친지들은 모르지만 좀 능청스럽거나 짓궂 은 친척들은 농담이나 빈말이라고 하며 태연하게 “OO이는 학원 10 개나 다닌다던데…”와 같은 말로 비꼰다. 이러면 비위가 상하지 않 을 사람이 없다. 또 어떤 어른들 은 키나 몸무게 같은 외모로 기 분을 나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아무리 조카가 귀엽더라도 통통 하다거나 키가 작다는 말을 함부 로 해서는 안 된다. 그분들은 통 통하고 귀엽다는 말을 한 것이지 만, 조카에게는 살쪘다는 소리로 들릴 수 있다. 물론 친지들이 조카들을 싫어해서 일부러 비난하는 것은 아닐 것 이다. 하지만 가족들끼리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남이 보는 앞에서 막 말하면 안 될 것 같다. 그냥 한 번 내뱉어 본 말이 조카에게는 큰 상처 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교하는 것을 잘못 말하면 순간 분위기가 싸늘해질 위험이 있다. 또 조카의 부모님은 친척에게 그런 말을 들으 면 얼마나 기분이 찝찝하겠는가? 추석같은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 친척들이 막 내뱉은 말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 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조카를 볼 때 말을 가려서 했으면 한다.
'내가 생각하는 성숙한 한일 관계'를 주제로 글을 써 보세요.
천지형(반포초5)
<코끼리 사쿠라>를 읽고 느낀 점은 코끼리 중에서도 불쌍한 아이 들이 많다는 것과 사람 중에는 잔인한 사람도 많다는 것이었다. 왜냐 하면, 아기 코끼리를 7개월 만에 어미와 헤어지게 하는 것이 불쌍해 보였기 때문이다. 메리라는 코끼리는 아기를 낳던 중에 남편이 죽고 새끼도 죽어버리는 일을 겪었다. 그리고 일본의 한 군인은 동물원의 모든 동물을 죽이라고 명령하기도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동물원에 있는 애들은 자유가 없고 불편하다고
는 이것이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 이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싫어하고 다른 사람에게 더 주는 것을 싫 어한다. 그래서 홍 교리도 자신의 자존심이 상하는 것이 싫었기 때문 에 실천하지 못한 것 같다. 내가 만약 주인공이었다면 나에게 꼭 필요한 상아찌를 잃어버렸을 때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한테 도움 을 요청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혼자라면 사기를 당할 수도 있고 오히
본다. 왜냐하면, 비좁은 동물 원 속에서 지내면서 서커스를 해야 하고 고통받으며 훈련해 야 한다. 늘 동물원에 갇혀 드 넓은 초원에서 뛰어다니지도 못할뿐더러 동물원도 그리 안 전하다고 할 수 없다. 동물 같은 것을 서로 교환하면서 오해와 다툼은 다 잊어버리고, 한려더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국과 일본은 서로 잘 교류해야 한다. 서로 친하게 지내면서 같이 사 업을 발전시켜 서로 상생하면 좋겠다. 일본의 도움을 받으면서 우리 도 도움을 주어 전쟁 없이 서로 행복한 경제발전을 하면 좋겠다는 생 <마사코의 질문>을 읽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보 각이 든다. 왜냐하면 일본은 캐릭터 사업 같은 부분은 많이 발전해있 세요. 으니 우리의 것과 협업을 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이 왕벚나무를 벤 것은 잘못한 것으로 생각한다. 왜 강민주(개일초5) 냐하면, 못 움직이는 식물이라도 하나의 소중한 생명인데 잘못도 하 지 않은 소중한 생명을 죽여버렸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왕벚나무라 고 생각하면 이렇게 죽는다면 많이 억울할 것이다. <마사코의 질문>에서는 일본인인 마사코가 나온다. 마사코는 일본 인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저지른 짓에 대해 궁금해 한다. 마사코는 여러 질문을 던지며 많은 것을 배워 간다. 내가 평소 궁금해 했던 것은 “왜 소금은 짤까?”이다. 설탕은 왜 단 홍 교리의 입장에서 글을 써 보세요. 지, 고춧가루는 왜 매울지도 궁금하다. 원래 만들어질 때부터 짜거나, 달거나, 매웠던 것이겠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 유재민(서래초5) 서 짜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다. 이런 질문 외에도 다른 질문이 있다. “왜 수 학이라는 과목이 존재할까? 우리는 왜 내가 <책과 노니는 집>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낙심이가 기생집에 팔려가 살게 되면서도 자신의 처지와 상관없이 말을 함부 실생활에 필요도 없는 수학을 배워야 하지?”이다. 물론 수학에는 덧 로 했다는 점이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남의 마음을 헤아린다는 것은 셈, 뺄셈, 곱셈, 나눗셈은 필요하지만 그 밖의 수학은 필요 없다. 그리 상대방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말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친구의 고 소수와 자연수를 서로 나누거나 곱할 일은 없을 것 같다.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적이 있다. 친구가 나에게 자신이 누구랑 사귄 나는 나의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모든 포털사이트에 다고 말해줬다. 하지만 나는 친구의 비밀을 지켜주지 못하고 같이 친 서 검색했지만 찾지 못했다. 그 대신 내가 생각하는 답은 그 물질의 하게 노는 아이들에게 이 말을 전했다. 당시에 그 친구는 이 일을 몹 화학적 성질이 그런 맛을 내게 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나의 두 번째 질문의 답은 내가 생각해 냈다. 수학은 우리가 좋은 대학을 가기 위 시 기분 나쁘게 생각했다. 내 생각에 집권층이 천주학을 싫어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다른 사람 해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가정주부가 되면 다른 가정주부처럼 한 순 들을 지배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천주학은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간에 다 잊어버리고 말 것이다. 대하는 것인데, 그런 평등함을 집권층은 기분 나쁘게 생각할 것이다. 앞으로 내가 궁금한 것은 그와 관련된 학술자료를 통해 증거를 수 홍 교리는 천주학을 믿으면서도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나 집하여 나 스스로 해결해 나갈 것이다.
국어의 재미가 은하수처럼 펼쳐진다!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1~6학년)
학교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수업을 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교재
우리 아이들의 기초체력을 키워주기 위해 미리 만나는 교재 교과서 어휘, 받아쓰기,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쓰기, 원고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교재
"저학년때는 다른 과목보다도 국어를 잘해야 하고 또 책을 많이 읽어야
. 리딩엠 . 값 9,000원
황종일 지음 문제 해독능력이 길러져서 다른 과목의 문제들도 잘 풀어낼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도서 구입 : 인터파크 . YES24 .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과 일반 서점에서 구입 가능 그러던 중 알게된 교재가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라는 책이랍니다. 학년별로 따로 교재가 나와있어 우리딸에 맞는 1:1 수업이 가능하답니다. 학부모 서평 중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서 살 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써 보세요.
이 넓디 넓은 세상에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물론 세상보다 매우 작은 우리나라에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가 진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생활에서 매우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각자가 좋아하는 색을 말할 때 매우 다양한 색들이 나온다. 왜냐하면 모두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곽정서(성동초5)
도 받지도 않아서 좋았을 테니 말이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마을의 우두머리였다면 평화 정책을 실시해서 잘 살았을 것이다. 그래서 생각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려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라는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지채원(한양초5)
우리 생활에는 많은 책이 존재한다. 이 책은 무엇일까? 나는 책이 왜, 사람마다 자신의 생각이 다르냐면 모두가 자신이 살아왔던 환 바구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바구니는 다양한 물건을 담듯이 책 경, 자신이 지니고 있는 성격,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관까지 은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바구니 같은 책은 사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차이점도 우리 생활 근처에서 쉽 람들에게 각기 다른 의미를 준다. 게 찾아볼 수가 있다. 예를 들면 저 사람은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관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총 3가지이다. 첫 번째 지식이다. 사람들 을 돈이라고 생각하고, 이 사람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 여 에게는 모두 지식이 필요하다. 지식 전달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책이 유이듯이 말이다. 하지만 나는 행복이 제일 중요한 가치관이라고 생 다. 내가 읽은 책 중 지식 전달이 가잘 잘 되었던 책은 <국민을 먼저 각한다. 이렇게 가치관 하나로도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생각하는 일꾼 정치가>이다. 이 책은 정치란 무엇인지, 우리가 하는 수 있다. 정치는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는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지 않 두 번째 의미는 감동이다. 어떤 책들은 많은 감동을 준다. 내가 읽은 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책 중에서는 <해피버스데이>가 가장 감동적이었다. <해피버스데이> 사회란 여러 사람들이 함께 있으면서 사는 것이고 같이 일하는 것이 의 아스카는 엄마의 외면을 받아서 몸과 마음이 매우 아팠는데, 조 고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부모님들 덕분에 치료가 되었다. 나중에는 아스카의 엄마가 깨우쳐 우리는 이렇게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먼저 서 다행히 외면이 풀렸다. 나 자신의 주장만 너무 고집하지 말고 남의 주장과 의견도 잘 들어 세 번째 의미는 재미이다. 현재 많은 책들은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 주고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이상하게 보지 말고 이해를 해 주어야 그 대표적인 예는 <아빠 팔이 부러졌어요!>이다. 이 책은 한 아이의 한다. 이렇게 행동하면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도 잘 살 아빠의 팔이 부러져서 아이가 운전하고 요리하는 내용인데, 보면서 아갈 수가 있다. 한참 웃었다. 하지만 책에서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이해하지 않고 책의 긍정적인 역할은 <책과 노니는 집>에 그저 싸우면서 살아가기만 한다. 그 이야기에 나오는 세 마을 모두 서도 나온다. 예전 조선 후기 때의 역사와 천 살아가는 방식과 숭배하는 대상이 다르다. 도두보 마을은 하늘을 숭 주학을 중심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다. 배하며 농사를 지으면서 살아갔다. 또 다른 마을인 수나로 마을은 곰 책을 읽은 느낌은 역사를 재미있게 알 수 을 숭배하며 동물을 사냥하면서 살아갔다. 마지막 마을인 서리단 마 있어서 좋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나 을은 호랑이를 숭배하면서 소금 장사를 하며 살아갔다. 이렇게 숭배 는 꾸준히 독서를 하면서 책과 계속 노닐 것 하는 대상과 살아가는 방식이 다 이다. 른 세 마을은 언제나 서로 싸우면 서 살아갔다. 결국 세 마을 중 수 나로 마을은 서리단 마을을 물리 ‘경제’를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치고 도두보 마을에 흡수되어 더 큰 나라가 되어서 농사를 짓고 살 아갔다. 김현의(계성초5) 이 이야기는 단군신화를 더 풀 어서 설명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세 마을이 좀 어리석다고 생 ‘경제’라는 말을 듣고 나는 어른들이 하는 돈에 관한 것인 줄 알았 각했다. 왜냐하면 세 마을이 평화 는데, 알고 보니 내가 실생활에서 하는 일들이었다. 학원에 가기 전 롭게 살았다면 서로 피해를 주지 에 간식을 사 먹는 것이나, 설날이나 생일 때 받은 돈을 저축하는 것
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이 책은 나에게 슬픈 의미와 자랑스러운 의 이 바로 경제이다. 그러면 경제는 무엇일까? 경제는 바로 돈에 관련된 모든 활동을 말 미를 줄 수 있었다. 한다. 예를 들어 아빠가 월급을 받는 것도 경제 활동이다. 자신의 용 책은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정보도 얻고, 행동도 바뀌게 되고, 돈으로 과자를 사고 은행에 저축을 하는 것이 다 경제 활동인 것이 많은 관계도 얻을 수 있고, 신기한 감정도 느낄 수 있고, 정말 수많은 다. 하지만 마약이나 총 같은 나라의 도움이 되지 않고 불법으로 돈 것을 얻을 수 있다. 나는 어릴 때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기를 잘한 것 거래를 하는 것은 나쁜 경제 활동이다. 야구장에서 불법으로 암표를 같다. 앞으로 책을 더 사랑하고 좋아할 것 같다. 책은 정말로 도움이 되고 나는 책을 더 많이 읽을 것이다. 구하는 것도 나쁜 경제 활동 중의 하나이다. 나는 돈을 얻으면 저축을 하고 마음대로 소비를 하지 않는다. 나는 돈을 받으면 내가 숨겨 놓는 ‘보물상자’에 놔두고, 은행에 가면 저축 을 하고, 마음대로 돈을 쓰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돈을 쓸 때는 계획 ‘경제’를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적인 소비를 하지 않아 손해를 본 적도 있다. 제주도에 갔을 때 초콜 릿을 필요 없게 많이 사서 지금도 조금 남아 있다.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가지는 방법은 이 책에서 나온다. 빚을 지고 있 황지민(자곡초5) 는 키라는 돈을 싫어하는데, 말하는 개 머니를 만난다. 머니는 세 가 지 습관을 알려 주는데, 이는 소원 앨범 만들기, 소원 상자 만들기, 성 공 일기 쓰기 등이다. 이렇게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진 상상을 하라 ‘경제’란 단어를 들으면 생활과는 멀게 느껴진다. 경제는 뉴스에서 고 알려 주었다. 많이 나오는데, 나는 평소 경제는 나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 이러한 키라의 모습을 보며 우리와 동갑인 열두 살의 아이가 부자 지만 이 책을 읽고 경제는 우리 생활과 매우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되 가 되는 것을 보고 신기하였다. 또 경제와 저축의 중요성을 더 알 수 었다.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 경제적인 아이가 되려면 저축하기, 과소비 먼저 경제란 무엇일까? 경제란 돈과 관련된 모든 것이다. 우리가 먹 하지 않기, 계획적으로 소비를 하기 등을 실천해서 경제적인 아이 을 것이나 필요한 것을 사는 일, 돈을 저금통에 저축하는 일 모두 경 가 되어야겠다. 제이다. 예를 들어 내가 먹기 위해 돈을 냈다면 그 돈은 가게 주인과 직원들의 돈이 될 것이고, 그 돈은 세금을 통해 나라로 가는 것이 경 제이다. 이런 점에서 경제는 우리 생활에 매우 친숙하다. 그렇다면 나의 경제 습관은 어떠할까? 일단 나의 생활부터 돌아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라는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보자. 나는 학교에 가는 도중 버스카드를 충전한다. 그리고 학원 가 써 보세요. 는 길에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 먹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간다. 필요 한 학용품이 있으면 문구점에서 산다. 이것이 나의 경제 생활이다. 송민경(채드윅5) 나의 경제 습관의 반성할 점은 돈을 필요 없는 곳에 많이 쓴다는 것이다. 나는 집에 간식이 있는데도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 먹는다. 나는 책이란 인터넷인 것 같다. 왜냐하면 책을 하나 골라서 읽으 그리고 가까운 거리인데도 버스를 탄다. 나의 이러한 점은 반성할 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것처럼 인터넷도 점이다. 무언가를 검색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나의 칭찬할 경제 습관은 돈을 받으면 저축부터 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나온 기사처럼 책 번 추석에 용돈 받은 것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두 저축했다. 나의 이 은 최소 한 가지를 알아 낼 수 있다. 그래 러한 점은 칭찬할 점이 된다. 서 나는 책들이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 책 속에서도 경제 이야기가 나온다. 키라의 부모님은 무리하게 돈 을 써서 집을 사서 빚이 많다. 키라는 우연히 만난 머니에게 경제에 한다. 책은 나에게 정말 많은 의미를 주는 것 같다. 즐거운 의미도, 행복 관한 이야기를 듣고 경제에 관해 알게 된다. 그리고 키라는 부모님에 한 의미도, 슬픈 의미도, 외로운 의미도 준다. 나는 5살 때 책 읽는 것 게 빚을 빨리 갚는 방법을 알려 드린다. 을 아주 좋아했는데, 나에게 교훈이나 의미를 주지 않은 책은 없었 키라의 부모님은 잘못된 경제 관념을 가지고 있다. 돈은 그 사람의 경제 상황에 맞게 써야 하지만, 키라의 부모님은 무리하게 많이 쓰 던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책은 <마사코 신다. 이렇게 되면 결국 그 사람의 의 질문>이었다. 그 책은 우리 역사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모든 이 경제 상태가 좋아지지 않는다. 키 야기들이 다 일제 강점기 때가 바탕이어서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 라의 부모님도 그러셨다. 터 엄청난 침략과 지배를 받았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그때도 나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나는 돈을 는 역사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일본이 이렇게 우리를 많이 공격했 귀하에 여기고, 함부로 쓰지 않을 을 줄은 몰랐다. 그래서 나는 일본이 좀 미워지긴 했지만, 나는 정 것이다. 이 습관은 키라처럼 나를 말로 위기를 버텨 내고 광복을 한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의 노력 부자로 만들 것이다.
다고 한다. ‘위반’이라는 나무패를 받게 되고 그것을 종례 시간까지 가조 있는 사람을 맬ㄹ 맞게 된다. 이것은 강제로 조선말을 못 쓰게 하려는 민족 말살 정책이었다. 내가 만약 그 당시 그 교실에 있었다 면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을 것이다. ‘남작의 아들’에는 같은 반에 일본인, 조선인, 그리고 일본인처럼 되 홍명성(도성초5) 려는 조선인도 있다. 조선인 친구가 친일파인 친구를 도와주어 서서 히 마음을 열고 서로 도와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아무리 일본인 처럼 행동해도 조선인의 마음속에는 조선인으로 남아있을 수밖에 왕이나 지도자가 세상을 떠나면, 왕의 신하들을 함께 묻는 제도가 없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 순장제이다. 그리고 나는 바로 그 순장을 당하게 될 위기에 처한 사 마지막 인상적인 단편은 ‘잎새에 이는 바람’이다. 시인 윤동주의 이 람이다. 하지만 나는 산 사람을 죽이는 이 제도에 반대한다. 그래서 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형무소에서 생체 실험을 당하는데 그 실 나를 살려달라는 편지를 쓰려고 한다. 험은 주사를 놓고 기억력이 어떤 반응이 오는지 보는 실험이다. 결국 귀족님께. 은 죽게 된다. 나는 이 장면은 보면서 너무 끔찍하다는 생각을 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홍명성이라고 합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선왕의 보통 생체 실험은 실험쥐로 하는데 사람으로 했다는 게 정말 일본인 신하였습니다. 제가 선왕의 신하, 즉 나라의 공무원이었다는 뜻은 제 들에게 화가 났다. 아무리 식민지 국가라지만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 가 유능한 인재였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런 유능한 인재를 순장시킨 태도가 무엇보다 싫었다. 다는 것은 현 난세에 국력이 쇠퇴된다는 뜻이고, 이런 일이 지속적으 나는 이 책을 읽고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겪었던 슬픔과 고통을 느 로 반복되면 결국 국가의 노동력과 경쟁력이 저하되고 국가를 이끌 낄 수 있었다. 이 책의 주제는 다시는 이러한 아픔을 겪지 말아야한 어 갈 인재들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고 하는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사를 바로 알고 역사에 관심 이런 난세에는 국가를 이끌어갈 인재, 아니 백성 한 명도 의미 없 을 가져야한다. 나도 역사와 관련된 책도 많이 읽고 역사를 바라보는 이 잃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시대에 눈이 좀 더 명확해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의 후손들에게는 같은 아 는 나라 전체가 뭉치고 힘을 합쳐야 픔을 남겨주고 싶지 않다.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죽으면 저는 상관이 없사오나, 이 나라에 부정적 인 영향을 끼칠까 걱정이 되옵니다. 제가 순장을 당하면 나라 전체가 어 ‘경제’를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수선해지고, 혼란스러워지며 규율 도 느슨해지게 되고, 나라를 이끌어 갈 지도층과 신하들도 일에 집중하 박성준(한양초5) 지 못하여 나라는 결국 혼란에 빠지 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더욱이 저는 순장제도의 폐 ‘경제’라는 말을 들으면 복잡하지만 재밌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수산리 고구려 고분 벽화 지를 강력이 주장하는 바입니다. 이 나의 꿈이 경제학자이고, 경제와 정치를 즐기고, 기사를 읽는 것을 나라를 위해, 또 백성들을 위해, 저를 순장시키지 마시고 순장제도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경제를 좋아한다. 폐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제는 돈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말한다. 또 돈과 관련된 활동들도 경 2016.9.7 제라 한다. 예를 들어 문구점에서 포켓몬 카드를 뽑는 것, 친구에게 홍명성 올림 돈을 빌려 이자를 주는 것도 다 경제와 관련된 활동이다. 경제란 정 말 여러 가지와 관련된 것이다. 나의 경제 습관은 좋은 점도 있지만 대체로 나쁜 것 같다. 나에게 칭 <마사코의 질문>을 읽고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찬할 경제 습관은 오늘밖에 없는 것 같다. 내가 오늘 리딩엠에 오기 알고 역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드러나도 전에 분식점에서 어묵을 두 개 먹겠다고 해서 1,000원을 가져갔다. 록 감상문을 써 보세요. 하지만 너무나 음료수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편의점에 들 최서영(대도초5) 어가 고민하자 음료수를 골랐 다. 그런데 음료수를 꺼내려 던 동시에 어묵 국물을 마시 이 책은 9개의 단편이 들어있다. 모든 단편은 일제강점기 때의 아픈 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편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다. 그 중에 나는 ‘꽃잎으로 쓴 글자’와 ‘잎새에 의점에서 나왔다. 정말 현명 이는 바람’그리고 ‘남작의 아들’이 기억에 남았다. ‘꽃잎으로 쓴 글자’ 했던 것 같다. 에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조선말을 쓰지 못하게 하려고 게임을 한
자신이 순장을 당하는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순장 제도에 반대하는 글을 써 보세요.
나에게 반성할 경제 습관은 많이 있다. 나는 항상 포켓몬 카드를 뽑 때문이다. 나도 나의 친구의 수호천사가 되어 항상 공감해주고 응원 고 싶을 때 무작정 뽑는다. 이건 정말 옳지 않은 행동이고 또 비합리 해줄 것이다. 친구가 힘들어하면 언제나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 적이기도 하다. 또 다른 점은 편의점에서 쓸데없는 군것질을 너무 많 고 ‘파이팅, 힘내’같은 말들을 자주 해줄 것이다. 나도 친구의 영원한 천사가 되고 싶고 내가 그렇다면 나의 친구도 그럴 것이다. 서로에게 이 한다. 예를 들어 음료수, 삼각김밥 등을 자주 사 먹는다. 책에서는 머니라는 개가 올바르게 소비, 저축을 하는 방법을 알려 보이지 않은 영원한 수호천사가 되길 바란다. 줘서 주인공 키라는 어린 부자가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도 열두 살이라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 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 나는 책 속의 키라처럼 올바른 경제생 ‘경제’를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활을 하며 살 것이다.
샬롯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정한 우정이 란 무엇인지 쓰세요.
안서연(대도초5)
우리는 실생활에서 뉴스나 신문, 또는 사람들이 오고가는 대화 속 에서 경제를 보거나 듣는다. 나는 ‘경제’라는 단어를 들으면 부정적 양세민(대도초5) 인 생각이 먼저 든다. 갑자기 머릿속이 백지가 되거나 머리가 터질 것 같이 복잡해지거나 생각이 꼬이는 것처럼 어렵기만 하다. 이렇게 <샬롯의 거미줄>이라는 책은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나는 ‘경제’라는 말을 듣거나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다. 생각하도록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돼지와 거미, 인간의 이러한 경제란 무엇일까? 경제는 돈에 관련된 모든 활동이다. 경제 이야기이다. 펀의 아버지는 윌버가 무녀리라며 죽이려고 하자 펀은 활동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마약을 사거나 도박을 하는 등 여 아버지를 말렸다. 다행히 윌버는 살게 되었고 윌버는 샬롯이라는 거 러 가지 나쁜 경제 활동도 있고,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미줄을 만난다. 윌버는 자기가 크리스마스날 어른들에게 죽게 될 것 경제 활동도 있다. 을 알게 되자 샬롯과 친구들은 윌버를 도와주려고 하였다. 그래서 템 나는 한 달 동안 아주 많은 경제 활동을 한다. 내가 가장 많이 하는 풀턴이라는 쥐는 샬롯에게 신문을 가져와 샬롯은 신문에 있는 글자 경제 활동은 바로 무엇일까? 고민하고 사는 것이다. 나는 과자나 아 로 ‘대단한 돼지’라고 썼다. 사람들은 윌버가 쓴 것인 줄 알고 신의 계 이스크림을 살 때 값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것을 먹는다. 또 나는 시를 받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국 샬롯은 품평회에서 죽게 된다. 물건을 살 때 내가 꼭 이 물건을 사야 하는지 생각을 한다. 이 생각을 이런 줄거리를 보면 샬롯은 윌버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고 할 수 있 하면 필요 없는 물건으로 돈을 펑펑 쓰는 일을 줄일 수 있다. 다. 어떤 사람에게 친구란 기준은 아는 사람일 수도 있고 샬롯 같이 하지만 나는 반성을 해야 하는 점도 있다. 사실 영수증을 받아야 하 목숨까지 바치는 친구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나도 얼마 전까지 아는 는데 받지 않고 내가 꼭 이 물건을 사야 하는지 생각을 했는데도 필 사이면 친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컵스카우트 캠프 홛동에서 나는 요 없는 물건을 사는 경우가 있다. 이제부터는 현금영수증을 꼭 받 친구가 없어서 1박 2일 동안 몰래 훌쩍거리고 울며 버텼다. 그때의 1 고, 필요 없는 물건을 사지 않도록 노력을 많이 할 것이다. 박 2일은 마치 1년 같이 느껴졌다. 그땐 정말 지옥 같았다. 그 날 이 우리 생활에 있는 올바른 경제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내 생각에 후로 나는 친구라는 것의 기준은 내가 혼자 있을 때 와서 도와주는 는 항상 장부를 기록하고, 이 물건이 나에게 꼭 필요한지 것, 위로해주는 것이 친구라고 생각을 하고 항상 영수증을 챙기는 것이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나에게 올바른 경제 습관인 것 같다. 친구는 정말 많다는 것이 기쁘 나는 이제부터 책 속의 신기한 강아 고 나를 나 자신보다 더 잘 아 지, 머니가 말해 준 것처럼 내 소원 는 것이 절친 이라고 생각한 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며 자신감 다. 현재 나에게 절친이 있다 을 키우고 매일매일 할 일을 미 는 것이 매우 감사하고 기쁘 루면 결국 실행에 옮기지 못하 다. 어쩌면 컵스카우트 일이 기 때문에 뭔가를 계획했다 나에게 슬픈 기억이기는 하지 면 72시간 내에 실행에 만 아주 소중한 경험을 안겨준 옮길 것이다. 어려 운 것 같지만 일인 것 같다. 내게 있어 친구는 수호천사 어렵지 않은 이다. 보이지는 않지만 멀리 올바른 경제 있든 가까이 있든 늘 위로해 활동을 할 것 주고 뒤에서 응원해 주고 있기 이다.
나는 이런 광복 후 우리나라의 모습을 배우니 지금은 돌아 가셨지 만 그 당시 정말 힘을 쓰셨던 분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한국사 편지>를 읽고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꿈꾸며 여러 가지 항쟁, 시위를 하신 것이 너무 나도 감사드린다. 그
제목 : 가을이 시작된 날, 역사를 배우다. 오늘은 가을이 시작된 날이다. 항상 무더위 속에서 땀을 흘리며 빙 수나 아이스크림을 찾았었다. 하지만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찾고 따뜻한 차와 따듯한 음식을 찾았다. 이런 날 나는 리딩엠에 시 원한 마음으로 갔다. 시원한 날, 나는 광복 후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웠다. 광복 후 우리 나라의 역사가 시원한 날, 시원하게, 그리고 술술 이해되며 재미있게 배워 정말 기분 좋은 수업이었다. 항상 더위 속에서 짜증도 나고 끈 적끈적해서 수업이 예전보다 힘들어지고 살짝 지쳐 있었지만 오늘 은 정말 기분이 좋고 쾌적하게 공부를 하였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드디어 일본의 식 민지배에서 벗어나고 광복을 하였다. 이 날이 우리나라의 가장 기쁜 일이었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 광복 이후 소련과 미국이 우리나 라를 다스리며 분단의 아픔을 겪게 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슬픈 전쟁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났 다. 우리나라는 1953년 7월 27일까지 전쟁을 하였다. 그동안 많은 사 람들이 다치고 죽고 모두가 슬펐던, 그리고 혼란스럽고 모두가 힘들 었던 3년이었다.
래서 우리가 지금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런 시원한 날씨에 이런 감사한 분들을 생각하니 정말 가슴 아프 신예지(대도초5) 고 감사드리며, 우리나라의 가슴 아픈 역사를 생각하고 또 배우며 이 렇게 시원한 가을을 편안하고 쾌적하게 시작하는 것에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조선은 왜 천주학을 받아들이지 못했을지 써 보세 요.
곽민수(중대부초5)
<책과 노니는 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최 서쾌가 장이에 게 진심을 담아서 말하는 부분이었다. 그 이 유는 우리 아빠나 엄마가 하는 것처럼 진심 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로 알게 된 사실은 이 시대에 천주학책은 필사나 독서 가 절대 금지였다는 것이다. 지금은 종교를 믿는 일이 자유롭지만 조선 시대에는 금지 되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남의 마음을 헤아린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그 이유는 남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공식적으로 출범하여 이승만 대통령이 의 마음을 읽으려면 지혜가 있어야 하는데, 그 지혜를 많이 얻으려면 자리에 섰지만 1960년 이승만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하고 재선에 성 내가 인생의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그래서 아직 세상을 잘 모르고 공을 했지만 1960년 4월 19일에 혁명을 일으켜 이승만 대통령을 자리 제 분수를 모르는 사람들은 지혜가 부족해 아직 세상을 잘 살지 못 에서 끌어 내리려고 하였다. 한다.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으므로 나와 세상 사람들에게 큰 깨우침 마침내 1961년 5월 16일 5·16 군사정변으로 박정희가 정치를 하게 된 을 알려 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다. 그리고 1963년부터 대통을 하는데 1979년 국민이 박정희 대통령 조선 시대에는 천주학에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이 금지되었는데, 이 은 물러나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실패로 끝났다. 그해 10월 26일 것은 옛 조선의 신분제도 때문이었다. 조선 시대에는 신분제도가 있 10·26사건, 박정희 대통령의 부하가 박정희를 암살한다. 었기 때문에 지배층과 피지배층으로 나뉘었다. 그런데 천주학책에 또 1979년 12월 12일 12·12사건, 전두환이 군대를 이끌고 나라를 장악 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고 적혀있다. 그래서 피지배층과 같이 된다 한 사건에 이어 1980년 5월 18일 5·18광주 민주화 운동에서 전두환은 는 것을 싫어한 지배층들은 천주학을 금지한 것이다. 물러나라는 이야기를 국민들이 하였지만 또 다시 실패를 하고 만다. 내가 홍 교리였다면 책처럼 뜻은 펼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조 모두 대통령이 마음에 들지 않고 그러니 나라도 제대로 다스려지지 선 시대처럼 천주학을 믿었다가 자기도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않아 얼마나 답답했을까 싶기도 한다.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주 비밀스럽게 나의 친한 관계자들 그래서 1987년 6월, 6월 민주항쟁이 일어나 성공을 하고 대통령은 에게 알려 줄 것이다. 국민이 직접 뽑게 된다.
나는 안토니오가 바사니오를 위해 보증을 선 것에 대해 잘못했다 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남을 위해 자기의 목숨을 내놓은 것은 안 좋 은 일이다. 가슴살 1파운드는 거의 죽으라는 말인데 자신의 생명을 담보물로 내놓은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리고 바사니오는 이 일을 계속 잊어버리고 있었기 때문에 책임감이 없다고 생각한다. 진선우(계성초6) 만약 내가 샤일록이었다면 가슴살을 떼어내지 않고 그냥 돈만이라 도 달라고 할 것 같다. 그리고 살인죄 같은 것은 안토니오도 수락할 것이기 때문에 끝까지 우길 것이다. 그리고 만약 재산을 잃은 후면 <세계사 이야기 2>를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유럽에서 제1 도시에 안토니오에 대한 몹시 나쁜 말들을 소문으로 퍼트려 안토니 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직전에 영국이 전쟁을 무마시키려고 노력 오가 아주 괴롭힘을 받게 할 것이다. 또 돈을 모아서 똑같은 직업으 을 한 모습이었다. 영국은 유럽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온갖 노력 로 계속 일할 것이다. 을 했지만 결국 전쟁은 일어났다. 내가 만약 판사였다면 안토니오가 샤일록에게 돈을 갚는 것으로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제1차 세계대전 직후와 제2차 세계대전 마무리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안토니오는 살고 샤일 직전의 기간에 베를린 록도 똑같이 돈을 받을 수 있으므로 둘 다 손해 보지 않을 수 있다 올림픽이 개최된 줄 고 생각한다. 몰랐었다. 당시 독일 에서는 올림픽 개최를 통해 자기네 나라와 나치의 힘을 자랑하려 책을 읽고 내가 새롭게 깨달은 점을 써 보세요. 고 했다. 다행히 세계 에서 모여든 여행자들 은 좋은 인상을 받고 돌아갔다. 히틀러는 올림픽이 끝나고 오래전부 주필립(세검정초6) 터 계획해 온 ‘대독일’을 건설하겠다는 빗나간 야망을 품게 되었다. 민주주의에서 독재 정치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민주주 의는 국민이 주인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오는데, 독재정치 <세계사 이야기 1>에서 해적에 잡혀 포로가 되었던 케사르가 돌아 가 민주주의에서 일어난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독재란 한 사람 오자마자 군대를 모아 해적을 소탕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해 이 모든 권력을 가지고 통치하는 것인데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 적에게 잡혀있을 때도 절대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반드시 복수하 기 때문이다. 는 굳은 신념은 참 대단해 보였다. 독재 정치를 통해 경제 및 나라가 성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왜냐하 나는 처음에 부처님은 불교 신자들이 생각 면 독재 정치를 만나면서도 경제가 성장할 수는 있지만, 이치에 맞 해 낸 신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지 않은 독재로 국민의 불안과 원망을 사면서까지 성장시킬 필요는 보니 만들어낸 신이 아니라 인간의 생로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잠시의 이익을 위해 독재 정치를 하면 국민 병사를 깨달은 인도의 샤키족 왕자였다. 의 반대로 나라가 더욱 혼란스러워진다. 독재를 안 하면서도 국민이 석가모니가 깨우침을 얻기 위해 고행과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도록 통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의 원 명상 등의 수련하는 모습을 본 두 상 성을 듣게 된다. 인이 그를 신으로 모시고 불교가 시 작된 것이었다. 중국을 모두 통일시킨 시황제는 중국을 자신의 땅으로 만들었다. 만약에 내가 시황제였다면 이 정도로 만족했겠지만 시황제는 아니 내가 만약 등장인물의 입장이었으면 어떻게 행동 었다. 그는 자신이 하늘 아래 최고라 생각했다. 경제를 많이 발달시 했을지 써 보세요. 키긴 했지만 어느 때부터 불로장생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한 도사가 말한대로 얼굴을 보이지 않으려 숨어 지내다 그곳을 들킨 최준혁(반포초6) 다. 그러자 화를 내며 주위에 있는 신하들을 모두 베고 만다. 이런 사 건으로 시황제는 폭군으로 불리는 것이다. 전쟁을 한다면 승리국은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하지만 패배한 국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판 가는 많은 것을 잃을 것이다. 전 인류를 보고 생각해보자. A국과 B국 사의 판결문이었다. 판사로 변장한 포샤는 샤일록이 안토니오의 가 이 10억씩 있다. A국가가 승리한다면 A국은 20억, B국은 0원이 된다. 슴살 1파운드를 떼려는 말을 듣는다. 그러자 포샤는 가슴살 1파운드 이걸 A국가만 보면 이득이겠지만 인류 전체로 본다면 똑같은 20억 를 떼어내는 대신 피는 한 방울도 흘리지 말라고 했다. 사실상 불가 이 되는 것이니 발전은 없다. 하지만 전쟁을 하지 않으면 돈이 아니 능한 일이기 때문에 샤일록은 포기하고 만다. 포샤는 안토니오의 생 어도 땅이 황페해지는 일을 막을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다. 명의 은인이 된 것이다.
세계사를 통해 알게 된 독재의 위험성에 대해 써 보세요.
서 어쩌지?’ 하는 것으로 잔머리를 굴리는데 30분인 것이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보내서 결국은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 바 로 위기를 대처하는 나의 방법이었다. 그러나 책 속에서는 나와는 약간 다른 방법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그냥 은근슬쩍 무언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아예 대놓고 한다. <베니 안재욱(대도초6) 스의 상인>에서는 안토니오가 친구의 결혼을 위해 샤일록에게 돈을 빌렸는데, 빌린 돈을 갚지 못하여 결국은 재판을 받게 된다. 그러나 친구의 부인인 포샤는 대놓고 남장을 하여 그의 대단한 지혜로, 살 1 세계사 속에는 많은 전쟁이 있었다. 옛날에 부족끼리 한 전쟁과 파운드를 떼는데 피 하나 흘리지 않고 가르게 하여 안토니오는 다행 춘추전국시대를 통일한 진나라가 한 전쟁과 제1차 세계 대전과 제 히 살이 잘릴 일은 없었다. 이처럼 책에서는 아예 나와는 차원이 다 2차 세계 대전과 한국전쟁 등 크고 작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전 른 방법과 방식을 이용하여 위기를 해결한다. 쟁이 있었다. 정말 이 책을 보고 난 너무나도 놀랐다. 이때까지의 위기 모면이란 전쟁을 한 이유는 시대마다 다양해서 고대와 중세와 근대와 현대로 나에게 잔머리 굴리기였지만, 위기는 사실 지혜로 모면하는 거였다. 설명해 보겠다. 고대에는 농사를 지어야만 살 수 있었기 때문에 영토 그것을 이제야 깨닫다니, 놀랍다. 가 중요해서 영토를 차지하려고 부족끼리 서로 전쟁을 했다. 따라서 나는 이제부터 위기 모면을 잔머리를 굴리지 않고 오직 지 중세에는 종교를 전파하려고 전쟁을 했다. 예를 들어 무함마드가 혜를 이용하여 문제를 모면하고, 포샤처럼 지혜로운 방법을 쓸 것 한 성전과 그것을 막으려는 기독교끼리 전쟁을 하기도 했다. 이다. 근대에는 강대국끼리 식민지를 개척하려고 전쟁을 했다. 대표적으 로 영국과 독일이 한 3B, 3C 정책이 있다. 영국은 C로 시작하는 세 도 시를 식민지로 개척하려고 했고, 독일은 B로 시작하는 세 도시를 식 민지로 개척하려고 해서 둘이 붙은 전쟁이다. ’ 을 주제로 글을 써 보세요. ‘ 흙의 소중함 현대에는 대부분 자원을 차지하려고 전쟁을 한다. 대표적으로는 이라크 전쟁이 있다. 세계에서 꼭 알아야 하는 전쟁에는 제2차 세계 대전이 있다. 독일과 김우진(대도초6) 일본과 이탈리아가 연합을 하고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이 전쟁을 알 아야 하는 이유는 세계 최초로 핵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일본이 항복을 안 하자 히로 흙은 소중할까? 나에게는 더럽다는 인식이 훨씬 강하다. 하지만 부 시마와 나가사키에 핵 폭탄을 투하한다. 그래 정적인 인식만 갖고 있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왜냐하면 그 흙 속에는 서 히로시마에서는 15만 명이 죽고, 나가사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많은 도움들이 북적거리며 살아가는 많은 생 에서는 7만 명이 죽었다. 명들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그 안에는 지 이 글을 쓰고 나니 전쟁이란 것은 정말 끔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렁이, 씨앗 외에도 많은 동 식물들이 있다. 그리 할 때마다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치고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기 때문 고 농약이나 인공비료 보다 더 더욱 훌륭한 지렁이 에 이긴 나라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전쟁이란 인간이 절대 해 의 비료가 만들어지고 있고, 박테리아에 관한 변화 서는 안 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전쟁을 하지 않으려면 전 세계가 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신기한 흙의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활동과 역할에 대해 소개하겠다. 흙 안에 사는 지렁이들은 그 어떤 비료보다 나은 비료를 만든다. 이 비료는 지렁이의 배설물이 섞인 풍부한 영양 덩어리이다. 또 지렁이 가 죽으면 자기 몸의 대부분의 성분, 단백질을 높여 다른 식물에게 ‘위기일수록 빛나는 지혜’라는 주제로 독서감상문 고마운 거름을 준다. 또한 흙 안에는 여름에만 찾을 수 있는 또 다른 을 써 보세요. 곤충을 키운다. 그건 바로 온 삶을 땅 속에서 있다가 며칠을 꼬박 세 우지 못하고 죽는 매미이다. 매미들은 땅 속에서부터 나와 살려고 17 이윤호(언주초6) 년을 땅에서 살다 5~7일 동안 밖에서 살고 생을 마친다. 마지막 예 로 흙 안에는 많은 종의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박테리아는 나뭇잎 이나 죽은 동식물을 분해하여 주위에 있는 생태계에게 공급해 준다. 나는 생활 속에 아주 많은 위기 상황들이 많았었다. 예를 들면 목욕 이제는 흙을 더럽다고만 하지 말고 흙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아야 을 한 후에 옷이 없어서 수건으로 나와서 갈아입거나, 또 그 외에도 한다. 또 이 소중한 흙을 어떻게 다뤄야 할 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예 차가 매우 막히는 올림픽대로에서 불꽃놀이를 보고 있었는데 화장 를 들어 밥길같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거름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 실이 매우 급하여 500ml 콜라 컵으로 처리했는데 무려 2잔 반이나 이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환경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모두가 나온 흑역사 같은 경험들도 많이 있었다. 관심을 갖고 노력 하길 바란다. 이때 나의 반응은 우물쭈물하는 시간이 30분 이상인 것이다. ‘그래
‘세계 속의 전쟁사’라는 주제로 독서감상문을 써 보세요.
그리고 책을 넘길 때 너무 빨리 넘 기면 손이 배일 수 있으며, 책상에 턱 을 괴고 앉으면 자세가 틀어질 수 있 다. 그리고 책상에 엎드려 책을 읽으 면 잠이 스르르 오기 때문에 집중력 홍기성(대도초6) 이 흐려진다. 또한 책을 보면서 과자 같은 군음식을 먹으면 내용이 자세히 기억나지 않으며, 행동이 산만해 진다. 게다가 1시간 안에 읽 을 책을 2~3시간에 걸쳐 읽게 되기도 한다. 그러면 책에 대한 흥미도 사람들의 성격은 다양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다양한 상황 떨어지며, 내용도 정학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마다 성격이 변한다. 성격의 대표적인 예로는 슬픔, 거만, 소심, 용감 올바른 독서 방법이란 첫째, 일년 동안 해야 할 공부 계획표를 만들 등이 있다. 정말로 예민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별 일 아니라고 어 놓는 것이다. 예를 들어 무슨 책을 읽을 것인가, 그리고 어떤 글을 생각하는 것들에 화내고 슬퍼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모두 같은 생각 뽑아서 정리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것이다. 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상대방의 다양한 성격을 받아들이 둘째, 책을 읽을 때에는 중요한 내용이 있으면 따로 정리해 두는 습 고 이해해야 한다. 관을 길러야 한다. 이것을 ‘초서’라고 한다. 마음 속에 무엇이 중요하 나는 <트로이 전쟁>을 읽고 많은 영웅과 신들의 행동을 통해 성격 고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야만 한다. 을 파악할 수 있었다. 많은 영웅과 신들은 상황마다 다른 대처를 하 앞으로는 바른 자세로 독서하고 공부할 것이다. 정독과 다독을 통 고 많은 감정과 성격을 보여 주었다. 나는 그 감정과 성격에 대해서 해 생각의 깊이와 폭을 넓히고 싶다. 얘기해 보려고 한다. 아가멤논은 거만하고 욕심이 많다. 또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이기 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킬레우스는 냉정하고 용감하며 겁 이 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겁 없는 성격 때문에 발목에 화살을 맞고 죽은 불쌍한 영웅이다. 마지막으로 오디세우스는 머리가 좋고 용감 모병제와 징병제 중 우리나라에 적합한 것은 무엇 한 사람이다. 인지 써 보세요. 나는 집에서 살짝 짜증스럽고 분위기를 보고 눈치를 살피는 성격이 다. 학교에서는 깐족거리고 꽤 유쾌한 성격이다. 친구들과 함께 있을 조민기(신용산초6) 때는 밝은 느낌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 같다. 반대로 낯 선 사람과 있 을 때는 두려워하고 집에 있을 때 보다 눈치를 많이 살피는 편이다. 앞으로 나는 조금 더 활동적인 생활을 하며 눈치를 살피지 않고 더 우리나라에는 모병제와 징병제가 있다. 모병제는 군복무를 지원하 유쾌한 성격을 가지려고 노력할 것이다. 는 사람들만 선발하고, 징병제는 국가가 법률에 따라 국민에게 병 나는 영웅과 신들 중 닮고 싶은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각자 자신의 역의무를 부과해 군인으로 복무하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춘 국민이 성격이 있는 듯하지만, 그것에는 양면 라면 일정한 기간 반드시 군대에 복무하도록 하는 강제적인 병역제 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한 사람의 도이다. 거기서도 나는 모병제가 우리나라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성격이 좋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첫째, 나는 사람들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 나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고치려는 다. 아무리 징병제가 더 많은 병사들을 모을 수 있다고 해도 그 중에 생각을 갖고 나만의 개성있는 성격을 서 군사를 하기 싫은 사람들도 있고, 또 군사 훈련을 잘 받지 못하는 만들어 나가고 싶다.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을 억지로 이끌게 되면 많은 문 제들이 생길 수 있다. 둘째,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 국가이다. 그렇기 때문에 징병제로 일반 병사를 모으는 것은 쉽지않다. 차라리 전문성을 갖춘 직업군인 올바른 독서 방법을 무엇인지 써 보세요. 을 중심으로 작지만 강한 군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양보다 는 질이라는 생각으로 실력이 좋은 군사를 모집하면 응집력이 좋은 군대가 될 것이다. 마지원(대도초6) 마지막으로 모병제가 나라에 더 이득이 된다고 생각한다. 임진왜 란 때 우리나라가 진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징병제로 군대에 복무했 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이 군인으로 복무하니까 아무도 농사를 짓 독서 습관 중 나쁜 버릇은 구부정한 자세와 다리 꼬기이다. 허리를 지 않았다. 나라의 생산활동이 활성화가 되려면 우수한 인재들을 군 잘 안 펴서 허리가 휘는 경우가 있다. 책에 중요한 것을 체크 할 때 연 대에 보내서는 안 된다. 필을 자는 방법이 올바르지 않을 수 있다. 어깨를 좁히고 책을 읽으 나는 이러한 이유로 징병제보다 모병제가 우리나라에 더 적합하다 면 어깨와 허리가 아플 수 있다. 그리고 양반 다리로 앉아 있으면 피 고 생각하고 더 선호한다. 가 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키가 제대로 성장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영웅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보고 나의 모습을 분 석해 보세요.
일본에 대해 아는 것을 서술하고 앞으로의 한일 관계 방향을 제시하세요.
이혁준(대도초6)
등장인물의 특징을 분석하세요.
서지원(대도초6)
대륙에서 떨어져 있는 섬나라 일본은 우리 나라와 지리적으로 가 <베니스의 상인>에서는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안 깝습니다. 사람들의 생김새와 거리, 풍경도 무척 닮았습니다. 하지 토니오는 다른 사람에게 인심이 좋고, 인정이 많으며, 착하다. 왜냐 만 과거 일본은 우리나라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습니다. 지금까 하면 자신의 친한 친구를 위해 이자도 받지 않고 큰 돈을 빌려주었 지 제대로 된 사죄를 한 적도 없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이 가깝지만 기 때문이다. 게다가 생명을 담보로 돈을 대출받았다는 데서 안토니 먼 나라로 여겨지는 까닭입니다. 하지만 두 나라 사이의 교류는 꾸 오의 의리 있는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세 달 안에 3,000다카트의 돈을 준히 늘고 있습니다. 돈까스며 생선초밥, 우동 같은 일본 음식을 즐 겨 먹고 일본 만화영화 한 편 쯤은 우리에게 친숙합니다. 다양한 문 화 교류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과거와 현재를 있는 그대로 살 펴보고 어떻게 하면 바람지간 관계를 열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것 이 중요합니다. 지금 우리 나라와 일본은 많은 문화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 청년관은 1921년 설 립 이후 일본 전역 26개 지역에서 청
갚지 못 하 경우 안토니오는 자 신의 살 1파운드 를 샤일록에게 주어야 하는 위 험 부담이 있었 기 때문이다. 또 안토니오는 배 려심이 깊다. 친 년회관 및 공연장, 구인 바사니오가 포샤에게 구혼을 하기 필요한 돈을 마련해 주기 위 수련 시설 등을 운 해 자존심을 무릅쓰고 샤일록에게 돈을 빌렸기 때문이다. 영하는 단체로 일 그러나 샤일록이 못마땅하다고 해서 발길질을 해대고 침을 뱉는 등 본 청년들의 사회 샤일록이 기분 나빠할 만 한 것을 하는 것은 미성한 행동이 아닐까 교육 및 리더십 교 생각된다. 내가 만약 안토니오였다면 샤일록에게 책잡힐 만한 행동 육, 문화 교류, 국제 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교류 등의 업무를 고리대금업자인 샤일록은 자신만 생각하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 전담하고 있습니다. 는 악랄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샤일록은 다른 사람이 돈을 빌리면 뿐만 아니라, 스포 이자를 많이 붙이고, 정해진 날짜를 하루 라도 넘기면 깐깐하게 구 츠 교류나 박람회 등 다양한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고 참여하고 있 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또 샤일록은 자신의 딸인 제시카가 사랑하 으며 유대 강화 및 인적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지원 사업을 는 사람이 다른 종교를 믿는다고 해서 만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 펼치고 있습니다.
다. 또, 딸이 배를 타고 떠나면 먹고 살기는 해야 하니까 보석을 가 요즘 한류로 인해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관심을 갖기는 하지만 지 져갈 수도 있는 것인데 자신의 이익만 너무 생각해서 팔을 잡으려 속성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한류 열풍에만 의지하지 말고 한국문화 고 까지 했기 때문이다. 또 어릿 광대인 론슬롯에게 밥 한 번 배부르 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잡지 등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게사준 적도, 옷한벌사준 적도 없다는 점에서 매정한 사람이라 야 지속적인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리딩엠 출판 도서
김정윤 │ 10,000원 │ 리딩엠
는 것을 알 수 있다.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서울대 학생들이 전해주는 학교 수업에 자신감과 흥미를 갖게 해줄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학습서 1~6학년, 전 12권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 한희정 지음
김선민 외4명 지음 │ 12,000원 │ 리딩엠
황종일 지음 │ 9,000원 리딩엠
│
커리큘럼
1주차
명화를 읽어주는 어린이 미술관 (로지 디킨스 / 시공주니어) 우리반 스파이 (김대조 / 주니어김영사) 보물섬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12월
6학년
큰발 중국 아가씨 (렌세이 나미오카 / 달리)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예비 고등)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상) (서덕희 외 / 창비)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고등부
도도새는 왜 사라졌을까요?
1학년
(앤드루채먼 / 다섯수레) 책 먹는 여우
2학년
) (프란치스카 비어만 / 김영사 새 하늘은 연 영웅들 (정하섭 / 창작과 비평)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2주차
3주차
고릴라
피터의 의자
(앤서니 브라운 / 비룡소) 행복한 청소부 (모니카페트 / 풀빛) 동물회의
(에즈러 잭 키츠 / 시공주니어) 엄마돌보기 (재클린 윌슨 / 시공주니어) 내 친구가 마녀래요 (로버트 루이 스티븐슨 / 삼성출판사) (에리히 캐스트너 / 시공주니어) (E.L 코닉스 버그 / 문학과지성사) 에밀과 탐정들 (애리히 캐스트너 / 시공주니어) 크리스마스 캐럴 (찰스 디킨스 / 비룡소) 왕자와 거지 (마크트웨인 / 시공주니어)
피노키오
내 친구 윈딕시
(카를로 콜로디 / 대교출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손영미 / 시공주니어) 해피버스데이 (아오키 가즈오 / 문학세계사) 오헨리단편선 (오헨리 / 문예출판사) 파리대왕 (윌림엄 골딩 / 민음사)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하) (서덕희 외 / 창비)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케이트 디카밀로 / 시공주니어) 클로디아의 비밀 (E.L. 코닉스 버그 / 비룡소) 로빈슨 크루소 (다니엘 디포 / 시공주니어) 목걸이 (모파상 / 소담출판사) 동물농장 (조지오웰 / 민음사) 삼대 (염상섭 / 문학과지성사)
고래똥 향수
강아지똥
(방정화 / 한솔수북) 땅달보 딱정벌레의 우주여행 (일제나 바이슈 / 풀빛) 오천년 우리 도읍지 (우리누리 / 주니어랜덤)
(권정생 / 길벗어린이) 냄비와 국자전쟁 (미하엘 엔데 / 소년한길)
4주차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 풀빛) 꼬마 철학자 우후 (간자와 도시코 / 비룡소) 투명인간이 된 스탠리 (제프 브라운 / 시공주니어)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 문예출판사) 오즈의 마법사 (프랭크 라이언밤 / 시공주니어)
아름다운 풍경화에 뭐가 숨어 있을까 (이주헌 / 다섯수레)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앨봄 / 살림출판사) 변신 (프란츠 카프카 / 민음사) 무정 (이광수 / 민음사)
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상자(전반부) 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상자(후반부)
(연세 과학 기술과 사회연구 포럼 / 문학과지성사) (연세 과학 기술과 사회연구 포럼 / 문학과지성사)
캥거루는 왜 주머니를 가지고 있을까요 (제니 우드 / 다섯수레)
축구 소녀 레나가 어떻게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지?
(키르스텐 보엔 / 계림북스) 신나는 열두 달 명절이야기 빛나는 솜씨 뛰어난 재주꾼 (우리누리 / 주니어랜덤) 지도로 만나는 우리 땅 친구들 우리 문화야, 속담을 알려줘!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다달이 철철이 우리 조상들의 한해살이 (청동말굽 / 북멘토) (전국지리교사모임 / 뜨인돌어린이) 얘들아 역사로 가자 (조호상 / 풀빛) 재미있는 정치이야기 (조항록 / 가나출판사)
3학년 4학년 5학년
1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수필 (이삼남 외 / 창비)
고등부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1학년
(조대인 / 보림) 신발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 사계절) 열 살이면 세상을 알만한 나이 (노경실 / 푸른숲)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김성화 / 토토북) 한국사 편지 2(전반부) (박은봉 /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의 명시 베스트 20 (윤동주 외 / 국민출판)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1 수필) (안철수 외 / 창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2월
6학년 중1학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2 수필) (안철수 외/ 창비)
중2학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3 수필) (안철수 외/ 창비) 우상의 눈물 (전상국 / 민음사)
중3학년 고등부
(이영민 / 북스마니아) 한국사 편지 1(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재미있는 세계지리이야기 (김영 / 가나출판사)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1 소설)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1 소설) 빨간 양털 조끼의 세계여행 (류대성 / 창비) (볼프강 코른 / 웅진)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2 소설)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2 소설) (김영선 / 창비)
(우리누리 / 주니어랜덤) 한국사 편지 1(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어린이 경제이야기 ( 박원배 / 계림닷컴)
(류대성 / 창비)
(김영선 / 창비)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3 소설)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3 소설) (김영선 / 창비)
(김영선 / 창비)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장영희 / 샘터)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시 (오연경 외 / 창비)
재주꾼 오형제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이미애 / 시공주니어) 개구리네 한솥밥 (백석 / 보림) 아주 소중한 2등 (엘렌 비냘 / 국민서관) 아름다운 꼴찌 (이철한 / 주니어랜덤) 한국사 편지 2(후반부) (박은봉 / 책과함께어린이) 진휘 바이러스 (최나미 / 우리교육)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헤세 / 민음사)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2 시) (전국역사 교사모임/ 창비)
(이호백 / 재미마주) 빈 화분 (데미 / 사계절) 좀 더 깨끗이 (강무홍 / 비룡소) 처음가진 열쇠 (황선미 / 웅진주니어) 한국사 편지 3(전반부) (박은봉 / 책과함께어린이)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금이 / 푸른책들)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1 시) (윤동주외 / 창비)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창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 민음사) 서울, 1964년 겨울 (김승옥 / 맑은소리)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3 시) (안철수 외/ 창비)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지글러 / 갈라파고스)
(우리누리 / 어린이중앙)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설혜진 / 가나출판사)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석혜원 / 다섯수레)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장 자끄 상뻬 / 별천지)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권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 휴머니스트) (전국역사 교사모임 / 휴머니스트) 아Q정전 (루쉰 / 창비)
이방인
(알베르 카뮈 / 민음사) 열하일기 (박지원 / 준비중) 이건 꿈일 뿐이야
(크리스 반 알스버그 / 베틀북) 신나는 텐트치기 (일제나 바이슈 / 풀빛) 꼬마마녀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 길벗어린이) 멍텅구리 세상을 바꾸다 (조르주 상드 / 계수나무) 한국사 편지 3(후반부) (박은봉 / 책과함께어린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J.M 바스콘 셀로스 / 동녘) 파이 이야기 (얀 마텔 / 작가정신)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2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창비) 오이디푸스 왕 (소포클레스 / 민음사) 한국의 미 특강 (오주석 / 솔)
문제 해결 알고리듬
ISSUE1
2016년 9월 28일 조선일보
내부와 외부, 그리고 경계
물리학자 파인만이 이용했다고 일컬어지 는 일반적인 문제 해결 알고리듬이 있다. 숙 지하면 이 방법으로 풀지 못할 문제가 없다. 독자들도 귀를 열고 주의 깊게 들어보시길. 파인만 알고리듬은 다음의 세 단계로 이루 어진다. 첫째, 해결하려는 문제를 종이에 쓴 다. 둘째, 정말 골똘히 그 해결책을 생각한 다. 셋째, 답을 쓴다. 정말 쉽지 않은가. 처음 내가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그냥 농담인 줄 알았다.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라 는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파인만은 물리뿐 아니라 농담도 정말 잘했던 사람이다.(참고로 물리학자들은 “물리학을 연구한다”고 하 지 않고, 보통 “물리를 한다”고 말한다. 파인만은 물리 하는 사람이 면 누구나 다 인정하는, 정말 물리를 잘했던 사람이다.) 나도 물리를 하며 살아온 세월이 좀 늘다 보니, 파인만 알고리듬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독자가 이 해결 알고리듬의 가장 중요한 단계가 문제의 해결책을 고민하는 둘째 단계라고 짐작하겠지만, 그렇지 않 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종이에 쓰는 첫 단계다. 왜 그럴까. 문제를 풀 때, 가장 중요한 단계는 바로 문제가 뭔지를 아는 거다.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 때에만 문제를 종이에 적을 수 있다. 혹은, 문 제를 종이 위에 적으려 노력하는 단계를 거쳐야만 문제가 명확해지 기도 한다. 스스로 종이에 적지 못할 문제는 결코 해결할 수도 없다. 물리학자가 연구할 때도 마찬가지여서, 가장 중요한 단계가 바로 문 제가 뭔지를 아는 거다.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할 때, 물리학자가 처 음 거쳐야 하는 사고의 첫 관문이 있다. 오늘 할 얘기가 바로 이 부 분이다. 물리학자는 문제를 종이에 적는 파인만 알고리듬 첫 단계의 맨 앞에서 먼저 ‘경계’를 설정한다. 안과 밖의 경계다. 무슨 얘길까. 공기 중에서 떨어지는 돌멩이의 운동을 이해하고자 하는 물리학자 가 있다. 이 학자가 처음 하는 일은 이 물체의 운동을 이해하기 위한
칼럼 선정의도
사고의 체계 안에 도대체 무엇 무엇을 집어넣을까 하는 고민이다. 딱 돌멩이 하나만을 문제의 내부에 넣고, 돌멩이를 제외한 우주의 모든 것을 외부로 해서 둘 사이의 경계를 설정한다면 어떨까. 이 경우 돌멩 이를 아래로 당기는 것이 내부에 없으니 돌멩이는 떨어질 수가 없고, 따라서 문제를 이렇게 적었다면 잘못 적은 거다. 당연히 문제의 내부 에 다른 것을 더 넣어야 한다. 바로 돌멩이를 아래로 잡아끄는 지구 의 중력이다. 자, 이제 돌멩이와 지구의 중력만을 문제의 내부(이 내 부를 물리학자는 계(系), 혹은 시스템이라 부른다)로 생각해 이 둘과 우주의 나머지 모든 것 사이에 안과 밖의 경계를 설정하면 어떨까. 이 경우 돌멩이는 아래로 떨어지지만, 공기는 여전히 경계의 밖에 있으 니 돌멩이는 공기에 의한 저항력을 느끼지 못한다. 공기의 효과까지 넣으려면 이제 경계는 조금 더 확장된다. 문제가 복잡할수록, 문제를 정확히 기술하기 위해 노력할수록, 내부와 외부를 나누는 경계는 시 스템의 밖을 향해 확장된다. 확장된 경계로 둘러싸인 큰 시스템에서 문제의 해결은 점점 더 어려워지지만, 어려운 것이 두려워 우주 전체 에서 너무 작게 시스템을 도려낸다면 말도 안 되는 엉뚱한 결과를 얻 게 된다. 마치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돌멩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벌어지는 문제는, 아래로 떨어지는 돌멩이에 비하면 정말 복잡 하다. 복잡한 현실의 문제를 이해하려면 내부 와 외부 사이의 경계를 현명하게 설정하는 것 이 필요하다. 경계가 분명하지 않을 때는 내부 를 크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한 무엇을 외부로 배제해 잘못된 해결책을 찾는 것보다는 훨씬 더 바람직하다. 우리나 라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면 우리 모두는 내부라 할 수 있다. 우리 안 에 외부는 없다.
김범준 |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
어떠한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글쓰기를 할 때 유독 눈에 띄는 글이 있다. 대개 주제와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사항을 시작부터 밝히기보다는, 어떠한 ‘소재’를 적용해 글을 써 내려가는 것이다. 소재를 이용해 자연스레 화제를 집중시키고, 그 소재와 자신의 주제를 맞추어 가면서 글을 써 내려가다 보면, 기존의 글보다는 훨씬 참신하고 세련된 글이 나오곤 한다. <내부와 외부, 그리고 경계>의 칼럼은 그것의 좋은 예라고 부를 수 있다.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파인만의 ‘문제 해결 알고리듬’을 이용해 글의 도입을 밝혀 화제 를 집중시킨 뒤, 자연스레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밝혀 가는 방식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파인만이 제시한 ‘문제 해결 알고리듬’의 가장 중요한 단계인 ‘문제를 설정하는 것’, 그리고 그 문제를 설정함에 있어 어디까지 문제의 영역을 정해야 하는지 그 ‘경계’를 나누는 것. 필자는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문제’에 대해 어떻게 ‘경계’를 짓고 그것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적절히 밝혀 주었다. 이에 리딩엠에서는 학생들이 그동안 실행해 왔던 ‘문제 해결 알고리듬’에 대해 다시 한 번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소재’를 이용해 글을 써 내려
가는 훈련을 진행해 보았다. 이를 통해 그동안 써 왔던 글쓰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볼 수 있었다.
<나의 문제 해결 알고리듬> 칼럼 수업 후 자신의 문제 해결 알고리듬에 대한 글을 써 보기
많이 없다. 그러므로, 만일 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정성우(도곡초6) 닥친다면, 아마 나는 해결해 내지 못할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 알고리듬의 제일 앞에, ‘내가 고민해 본다’는 과정을 추가하면 더 나 우리나는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그 문제를 아질지도 모르겠다. 해결해 나가는 방법이 바로 ‘문제 해결 알고리듬’이다. 이것을 구체적 그렇다면 바람직한 문제 해결 알고리듬은 과연 무엇일까? 우선 첫 으로 설명한 물리학자가 있는데 바로 파인만이다. 파인만은 알고리 째로, 자신이 해결하려는 문제의 범위를 확고하게 정한다. 문제가 확 듬에 대해 3가지로 나누었다. 첫 번째, 자신이 풀어야 할 문제가 무엇 고해져야 답을 내기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둘째로, 이 문제에 대해 골 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두 번째로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확실하게 정 똘히 생각해 본다. 마지막으로 이 문제에 대한 답을 도출해 낸다. 책 하고 그 문제의 해결책을 생각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답을 찾는 것 을 많이 읽어 보거나 물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 알고리듬이 이다. 이 단계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그리고 사람들은 알고리듬의 2 물리학자 파인만의 알고리듬이란 것을 한 번에 알아챘을 것이다. 나 단계, 해결책을 찾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제일 어려 는 이 파인만의 알고리듬이 가장 바람직한 문제 해결 알고리듬이라 운 것은 문제를 찾는 것이다. 고 생각한다. 나도 문제를 만났을 때 해결하면서 알고리듬을 이용한 적이 있다. 지금까지 문제 해결 알고리듬에 대한 것과, 바람직한 문제 해결 알 학교에 챙겨 가야 할 공책을 가져가지 않아서 놀랐던 적이 있었다. 고리듬 형성에 대한 것을 알아보았다. 필자를 포함한 우리 모두는 나 나는 그때 문제 상황을 잘 판단한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문제를 해결 만의 문제 해결 알고리듬을 형성해야 할 것이다.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알고리듬을 잘 사용 못해서 후회했던 적도 있었다. 학교 시 험을 보고 있었는데 문제의 답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아무 거라도 쓸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남의 것을 베끼는 것은 비양심 적인 것 같아서 결국 답을 쓰지 못하고 시험지를 냈다. 지금 생각해 보 문제가 생겼을 때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할까? 많은 사람들은 면 어떠한 답이라도 썼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후회가 된다. 문제 해결 알고리듬을 활용한다. 예를 들어 야생 짐승들에게 포위되 이진혁(도곡중1)
그렇다면 바람직한 문제 해결 알고리듬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기 어 낭떠러지에 있다고 하자. 어느 사람들은 뛰어내리겠고, 생존을 원 에는 문제 상황이 무엇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 할 것이다. 이렇게 문제를 해결 지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이러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할 때 쓰는 것이 문제 해결 알고리듬이다. 면 아주 멋지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문제 해결 알고리듬은 간단하다. 일단, 문제에 대해 곰곰이 생 각해 본다. 다음은 문제 해결 방법을 한 3-4개 정도를 생각한다. 마지 막으로 각각의 방법으로 한다면 일어날 미래를 생각하고 가장 적합 윤서준(단대부중1) 한 것으로 하는 것이다. 몇 주 전 나는 친구와 싸웠다. 그 당시 나는 선생님께 자수할지 또는 독자들은 문제 해결 알고리듬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혹시라도 조용히 덮을지 고민하였다. 나는 선생님께 자수하였는데 잘된 점이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문제 해결 알고리듬에 대하여 설명하겠다. 있었다. 그것 때문에 나는 벌을 감면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것의
우선 문제 해결 알고리듬이란, 어떤 문제의 해결을 위해 입력된 자료 단점 또한 있었다. 엄마에게 전화가 가서 꾸중을 들은 것이다. 를 토대로 하여 원하는 출력을 유도해 내는 규칙의 집합이다. 또 다른 예로는 안 좋은 점이 더 많았던 예이다. 휴대폰 때문이다. 밤 나는 그렇다면 어떠한 문제 해결 알고리듬을 실행하고 있을까? 나 중에는 그렇게 졸리지 않아 휴대폰을 했는데, 다음 아침 일어나 너무 는 내가 봤을 때 궁금한 것이 있으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피곤하고 머리가 아팠다. 만약에 내가 휴대폰을 하지 않고 잠을 잤더 이렇게 했는데도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거나, 답을 출력해 내는데 실 라면 다음 아침에 잘 일어나고 머리도 잘 돌아가 활기찬 하루를 보냈 패했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이 때는 나는 주로 인터넷 검색을 한 을 것이다. 이처럼 문제 해결 알고리듬을 사용한다면 일상생활이 편 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향이 있다.
해질 수 있고 불편한 점을 고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겠다. 내가 지금 글씨를 못 쓰는 문제를 문제 해결 알고 그렇다면 바람직한 문제 해결 알고리듬은 무엇일까? 최대한 문제 리듬을 이용하여 해결해 보겠다. 우선, 나의 부모님이나 친구들 같은 해결 알고리듬의 경계를 넓히는 것이다. 경계를 넓힌다는 것은 그것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문제 해결이 되 의 조건을 더 많게 하는 것으로, 더욱 더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그 지 않았을 때에는 인터넷 검색을 해 본다. 그렇게 하면 확실히 더 많 러나 이것도 마찬가지로 단점이 있다. 경계를 넓힐수록 더 복잡해지 은 사람들의 의견이나 해결책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에 는 것이다. 예를 들어 축구 게임에서 공격수를 찾는 것과 발이 빠른 왼쪽 윙을 찾는 것 중 무엇이 어려울까? 당연히 두 번째일 것이다.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는 이 방법이 그닥 좋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내 주변 사람 이처럼 경계를 더 넓힌다면 복잡해질 수 있으나 더욱 좋은 알고리 들이나 인터넷의 도움을 많이 받기 때문에, 나 자신이 생각할 기회가 듬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부르키니 착용 금지와 이슬람 공포
ISSUE2
2016년 9월 6일 경향신문
[국제칼럼]부르키니 금지와 이슬람공포
유럽에서 무슬림 여성의 복장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프랑스의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부르키니 금지 조치를 추진하면서다. 이에 대해 이슬 람권은 물론 국제 인권단체의 비판이 쏟아졌다. 특정 종교를 겨냥한 이 런 복장 금지가 공동체 내 분열과 충돌을 가져올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 다. 이를 반영해 프랑스 최고 행정재판소도 지방정부의 부르키니 금지 조치를 중단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하지만 일부 지방정부는 부르키니 금지를 유지할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부르키니는 무슬림 여성을 위한 수영복이다. 부르키니는 아프가니스 탄, 파키스탄 북부 등지에서 여성이 착용하는 부르카(Burka)와 비키 니의 합성어다. 부르카는 무슬림 베일 중에서도 가장 엄격하다. 얼굴도 노출하지 않는다. 여성이 어렵게나마 밖을 볼 수 있도록 눈 주위만 망 사 천으로 되어 있다. 부르카, 눈 부위만 내놓고 얼굴 전체를 가리는 니캅, 얼굴은 보여주는 히잡 등이 대표적인 무슬림 여성의 복장이다. 약 1500년 역사를 가진 이슬람을 상징하는 문화다. 무슬림 여성 다수가 착용한다. 하지만 이 슬람 전통은 아니다. 수천년을 지속한 중동 유목사회의 전통이다. 우 물과 오아시스가 생존의 필수적인 환경이었던 유목사회에서는 남성 의 역할이 두드러졌다. 무장을 한 남성이 우물을 지켜내야 생존할 수 있었다. 남성 중심의 사회가 될 수밖에 없었다. 집안에서도 사회에서 도 남성만이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 반면 여성의 활동은 제한되고, 남 성에게 종속하게 됐다. 현재 우리가 보는 무슬림 여성의 복장은 남성 중심의 가부장주의 전 통에 기인한다. 중동에서 등장한 이슬람 종교가 이 오래된 전통을 받아 들인 것이다.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 내 유대교 정통주의자 마을에 가면 여성이 아직도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튀니지, 모로코 등 개방적인 이슬람 국가 해변에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많다. 종교적 의무라면 불 가능한 일이다. 서구문화를 받아들인 개방적인 여성이 중동의 보수적
부르키니 착용은 금지시켜야 하는가?
유목문화 전통을 거부하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프랑스에서 진행 중인 논란은 무분별한 이슬람공포증 때 문이다. 2015년 11월 파리 테러에 이어 올해 7월 휴양지 니스에서의 트럭 테러 그리고 신부를 살해한 성당 테러가 연이어 발생하면서다. 반 이슬람 감정이 크게 고조되면서 나온 조치다. 일부 프랑스 지방정부는 부르키니 착용이 분노와 공포를 유발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부르 키니가 여성 노예화의 상징이고, 프랑스의 세속주의 전통을 침해한다 고 주장한다. 이미 2011년에도 공공장소에서 부르카와 니캅을 금지하 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최근 프랑스의 이런 움직임에 중동 및 이슬람권 그리고 프랑스 내 무 슬림은 크게 반발할 수밖에 없다. 수천년 동안 이어온 자신들의 전통을 문제 삼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역사적 배신감’을 갖는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500만명 이상 무슬림 다수는 제국주의의 산물이다. 프랑스 는 1830년 알제리를 점령한 후 모로코, 튀니지 등까지 식민지배를 확 대했다. 알제리의 경우 132년 통치했다. 당시 프랑스의 식민통치 방식 은 ‘합병과 동화’였다. 과거 일본의 한국 식민지배 방식과 유사했다. 프 랑스와 이들 이슬람 국가는 한 나라였다. 이 때문에 많은 무슬림이 현 재 프랑스에 거주한다. 사태가 더 심각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존의 정신인 톨레랑스 전통을 유지하려는 프랑스 국민이 다수일 것이다. 더욱이 이러한 맹목 적인 이슬람공포증은 이슬람국가(IS)와 같은 테러세력을 키우는 자양 분이 된다. 이슬람공포증의 확산은 더 많은 무슬림을 소외시키고 분노 케 한다. 최근 프랑스 내 테러를 감행한 주동자 절대다수가 프랑스인 무 슬림이다.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소장을 지낸 마이클 라이터도 “부르키니 금지가 바로 IS가 이용하려고 노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정민 | 한국외대 국제지역 대학원 교수
는 결정을 내렸다. 두 번째는 종교적인 이유에서다. 사람은 당연히 종교에 대한 자유 가 있다. 프랑스도 물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하지만 옷으로 종 프랑스는 2011년에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통과시켰다. 이에 멈추 교적인 차별을 하는 일은 이해할 수 없다. 무슬림 여성들은 부르키니 를 못 입게 하는 것을 무슬림에 대한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지 않고 부르키니를 금지할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 다. 나는 수영복인 부르키니 착용금지는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프랑스가 이를 못 입게 한 조치는 종교를 차별한 일이라 할 수 있다. 것으로 생각한다. 부르키니 착용을 금지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특정 종교를 표 첫째, 부르키니는 수영복의 일종인데 이것을 금지하는 것은 자유 방하는 옷을 입으면 타인에게 불쾌감을 준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를 억압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옷이란 사람들의 자유로 입는 것인데 당연히 이것은 종교적으로 불평등한 생각이다. 각 종교의 다양성을 굳이 부르키니에 대해서만 착용 금지를 내린다면 다른 옷도 금지해 인정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정 옷을 입은 사람에게 간 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미 프랑스의 최고 행정법원이 "개인의 자유 섭한다는 것은 그 사람들이 옷을 입을 자유와 종교적인 자유를 침 를 침해할 수 없다"라고 하면서 부르키니 착용 금지조치를 중단하라 해하는 행위이다.
김태완(신반포중1)
브렉시트 이후 갈등 폭발
ISSUE3
2016년 6월 29일 조선일보
[브렉시트 이후 갈등 폭발] “이민자 꺼져라” 英 외국인 혐오 범죄 57% 늘어
'폴란드 해충(害蟲)은 꺼져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직후인 지난 26일 오전 5시쯤(현지 시각). 런던 시내 폴란드 문화센터 직원들은 우체통에 있는 카드에 이런 글귀가 쓰인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건물 정면 대형 유리창에는 스프레이로 '엿 먹어라'는 대형 낙서가 적혀 있었다. 5년 전 폴란드에서 왔다는 직원 다미안 라우어(32)씨는 “영국인이 왜 우리를 이토록 미워하는지 알 수가 없다”며 “친구들을 만나면 서로 몸조심하 라는 말을 한다”고 말했다. 브렉시트 투표 이후 영국 사회에서 이민자를 향한 차별과 증오, 폭력 행위가 잇따르고 있다. 국민투표에서 승리한 탈퇴 진영 쪽 시민들이 잠 재해 있던 이민자에 대한 반감(反感)을 노골적으로 분출하고 있는 것 이다. 영국 내 무슬림을 대표하는 영국무슬림협의회는 “브렉시트 투표 이후 혐오 범죄가 100건 이상 보고됐다”고 했다. 지난 27일 의회에 출석한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선거 이후 최근 며 칠 새 외국인을 노린 범죄가 57%나 늘었다”며 “우리 사회에 싹트고 있 는 외국인 혐오증과 범죄는 결코 용서할 수 없는 행위”라고 했다. 첫 이 슬람계 시장인 사디크 칸 런던시장도 “경찰에 외국인을 상대로 한 범 죄를 막기 위해 특별 경계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딸애가 버밍햄에서 퇴근하다 젊은 학생들이 무슬림 소녀를 코너에 몰아놓고 '꺼져라. 우리는 탈퇴에 투표했다'고 외치는 것을 봤대요.” 코 번트리대의 한 교수는 지난 26일 이런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런던 롬 포드에서는 지난 25일 '우리가 이겼다. 이제 그들을 모두 되돌려 보내 라'고 쓰인 국방색 티셔츠를 입은 중년 남성의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갈수록 늘어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중략) 영국의 탈퇴 결정을 후회하는 '리 그렉시트(Regrexit)' 움직임도 일 고 있다. 재투표를 주장하는 청원에 서명한 사람도 390만명을 넘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재투표는 어 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전체 투표자 3357만명 중 1742만명 (51.9%)이 찬성한 국민투표 결과 를 없던 것으로 되돌린다면 영국 사
브렉시트 이후 혐오 범죄 신고 건수 추이 그래프 회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캐머런 총리도 의회에 서 “국민투표 결과에 대한 의문은 있을 수 없다”며 “국민의 결정은 받 아들여야 하고, 최선의 방법으로 결정을 이행하는 절차를 시작해야 한 다”고 말했다. 미 뉴욕타임스는 “이번 국민투표 결과를 무시할 경우 이 번엔 브렉시트를 찬성했던 유권자들을 중심으로 정부에 대한 강한 불 신을 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정치권도 분란이 커지고 있다. 보수당에선 캐머런 총리 사퇴 이 후 당권을 놓고 탈퇴파와 잔류파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노동당에 선 예비 내각 장관 전체 30명 중 20여명이 제러미 코빈 대표 사퇴를 주 장하며 스스로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코빈 대표는 “굴복할 수 없다”며 사퇴파에 맞서 싸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장일현 특파원 | 런던 르포
이시훈(반포중1) 히 제한한다 해도 사회는 어쩔 수 없이 그들을 필요로 하므로 불법 체류자로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이러면 사회에 많은 문제 지난 5월 영국이 국민투표를 통해 EU에서 탈퇴하기로 했다. 영국 가 생길 뿐만, 아닐라 불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인도적인 문 의 EU 탈퇴 이유는 현재 유럽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인 난민 때문이 제가 생길 것이다. 었다. 이처럼 전 세계는 난민 문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상황을 어떤 사람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들어오면 일자리가 뺏긴다 우리나라에 비춰보면 우리도 외국인 노동자라는 비슷한 상황에 직 고 주장한다.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엄격히 제한하고 우리 사회 면해 있다. 많은 사람이 이 문제에 대해 여러 주장을 하고 있다. 여러 에서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배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많은 외 차원을 고려했을 때 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관대하게 수용해야 한 국인 노동자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꺼리는 3D 업종에 종사해 사실 다고 생각한다. 상 취업난과 관련이 없다. 또 외국인 노동자들을 사회에서 배제해야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먼저 일자리 때문이다. 많은 외국 한다는 말은 경제사정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인 노동자들이 우리나라의 3D 업종에 종사한다. 만일 그들이 없어진 현재 세계는 점점 하나가 되어감에 따라 전 세계의 노동시장도 세 다면 막노동일은 고사하고 많은 공장이 제대로 돌아갈 수도 없을 것 계화되고 있다. 따라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느는 것은 시대의 이치일 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려고 하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일자리를 지도 모른다. 따라서 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관대하게 수용해 우리 외국인 노동자들이 차지하고 있다. 나라 노동시장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강화하는 일석이조의 효 또 다른 이유로는 사회적 자원이다. 만일 외국인 노동자들을 엄격 과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환경’을 주제로 과학 독후감을 써 보세요.
윤재훈(역삼중1)
<사씨남정기>에 비친 유교의 폐해
김태완(신반포중1)
오늘날은 지구가 뜨거워지고 더러워지고 있다. 많은 선진국의 개 내가 이번에 읽은 책은 <사씨남정기>였다. 유한림은 아내 사씨가 발과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서 지구는 뜨거워지고 있다. 화석연료로 아이를 낳지 못하자 첩으로 교씨를 맞이한다. 그 둘은 서로 갈등하게 지구가 더러워지고 지구는 아파하고 있다. 그래서 북극과 남극에 있 되고 마침내 사씨가 집에서 쫓겨나게 된다. 나중에 한림이 총명함을 는 얼음이 녹고 거기에 사는 동물들은 죽어 가고 있다. 이렇게 지구 되찾고 사씨를 받아들이고 교씨를 사형에 처하는 내용이다. 가 뜨거워지고 더러워진다면 몇백 년이 채 되지도 않아 지구가 멸 이 이야기에서는 교씨가 유한림과 사씨를 이간질하여 사씨가 모진 망할 수도 있다.
수모를 받고 쫓겨나게 된다. 애초에 유씨의 고모가 첩을 반대했을 때 이렇게까지 환경을 개발을 하는 이유는 대부분 도시 개발이나 과 사씨가 그 말을 듣고 따랐으면 되는 것 아니었을까? 분명 사씨도 나 학 발달을 위해서이다. 그리고 자동화의 개발을 위해서도 환경을 개 중에 아들이 생겼는데, 젊었을 때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고 해서 첩을 발한다. 또한 아직 개발되지 않은 개발도상국들은 이제 겨우 개발을 들이는 일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시작했기 때문에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국가가 저마다 조선 시대의 이야기 중 의 이유로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대부분이 권선징악의 주 이렇게 무분별한 환경 개발을 막는 방법 중에는 많은 방법이 있다. 제로 끝나서 싫어하는 사 예를 들면 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에 보상을 해 준다거나 그들을 설 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 득한다거나 등이다. 하지만 개발도상국에 보상을 돈으로 해 주었다 도 작가였다면 매우 특별 고 가정을 해도 그 돈으로 결국 다른 산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또 온 한 경우를 제외하고 권선 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다. 하지만 말로 그 국가들을 설득하면 개발 징악으로 결론을 맺는 소 도상국의 마음이 바뀌어서 미래 지향적인 산업을 개발할 수도 있다. 설을 쓸 것이다. 아마 이 주제가 가장 유교적인 이치에 맞는다고 생 책에서도 이렇게 환경을 위해서 힘을 쓴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 각하기 때문에 이런 주제가 흔했다고 생각한다. 들 중 가장 인상 깊은 사람은 제인 구달이다. 제인 구달은 침팬지나 유교 사상은 동양에서 매우 깊이 뿌리박혀 있다. 물론 유교 사상 전 고릴라에 대해서 굉장히 연구를 많이 하고 그런 침팬지와 자기는 다 부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사씨남정기>에서도 보면 유교의 폐해 때 를 게 없다는 것까지 주장한 사람이다. 특히 나는 제인 구달이 동물 문에 집안이 시끄러웠다. 특히 남존여비 사상에 대해서는 비판받아 에 관심을 갖고 소중하게 여겼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제 야 한다. 말 그대로 남자는 여자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 인 구달 같은 사람은 드물고 오히려 동물을 해치려는 사람들이 많 이다. 그것 때문에 사씨는 유한림에게 지금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대 기 때문이다.
접을 받는다. 또 유한림이 첩을 얻는 것도 결국은 여자가 대접을 좋 내가 만약 이런 대단한 사람이 된다면 내가 제인 구달 같이 깊게 연 게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구하고 생각할 자신은 없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제인 구달보 다 클 자신은 있다. 그래도 내 개인적인 마음속에는 제인 구달이 내 본보기가 되고 동물을 <공중그네>를 읽고 삶을 지탱하는 힘은 무엇인지 드 사랑하게 된 연결고리 러나는 감상문을 작성하세요. 인 것 같다. 지구별에는 많은 생물 최수연(숙명여중1) 과 자연이 어울려 살고 있고 많은 사람이 지구 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 <공중그네>의 이라부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의사라는 직업과는 리는 ‘지구별에서 자연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한다.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과 밝고 낙천적인 과 함께 살아가기’라는 성격으로 사람들이 안고 있는 심리적인 문제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말보다는 ‘지구와 함께 다. 각기 다른 에피소드들 속 주인공들은 겉보기에는 멋있고 성공한 살아가기’라는 말이 더 인생을 살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에게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해 어울릴 것 같다. 마음에 병이 생긴 사람들이다. 이 주인공들의 공통점은 자아존중감
이 낮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존심이 세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은 그들 은 당연히 자아존중감이 높다고 생각하여 조언 한 마디 해주지 않는 다. 반면 이라부는 그것을 꿰뚫어 보고 뛰어난 공감 능력과 독특한 치료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준다. 작은 에피소드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맨 마지막 에피
이코는 ‘아자’라고 외친다. 그리고 아이코는 느낀다. 인간의 말이 보 물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그 말을 쓰는 일을 하는 자신의 직업 이 작가라는 것을 아주 자랑스러워한다. 결국 아이코를 다시 일으킨 것은 자신의 존재를 바로 인식하고 존 중하는 ‘자아존중감’이었다.
‘잘 먹고 잘 살기’를 주제로 수필을 써 보세요.
정희찬(도곡중1)
일단 잘 먹고 잘살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 부는 인생의 뒷받침이 돼 주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 은 일단 “너 공부 잘하게 보인다.”는 말을 먼저 한다. 그런 말이 나오 소드의 마지막 부분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아이코는 잘나가는 여 는 이유는 공부가 그만큼 중요하니까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다. 그리 고 내가 지금 공부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 저 류 작가이다. 그녀의 책들은 딱 한 권 빼고는 전부 연애소설인데 전 부 베스트셀러이고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진 책들도 많다. 그런 만 절로 자기가 갖고 싶어 하는 것을 갖게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나 는 오늘부터 영어 단어를 외운다고 약속을 해서, 아빠는 자전거를 사 큼 그녀는 편집자나 담당자한테도 굉장히 제멋대로이고 출판사 역 시 제멋대로인 그녀를 금이야 옥이야 쩔쩔매며 대한다. 그녀의 말이 주신 경험도 있다. 그래서 나는 잘 먹고 잘 살려면 먼저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생각, 행동을 보면 자아존중감이 높아 보인다. 젊은 여간호사인 마유미가 자신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몰라보자 ‘날 모른다 두 번째로는 인성이 좋아야 잘 먹고 잘사는 것 같다. 왜냐하면 인 성이 좋으면 저절로 친구나 사람들이 나에게 온다. 그러므로 인맥과 고?’라며 읽어보라고 자신의 사인이 쓰인 책들을 주고 반응이 시큰 스펙이 좋아진다. 예를 들어 회사에 다니는데 직장 상사가 내 후배 둥하자 속으로 ‘건방진 간호사’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자아존중감이 아니라 그냥 자존심을 내세운 것이다. 면 그 후배는 나한테 잘해 줄 것이다. 그리고 승진 같은 것도 빠르게 진정으로 자아존중감이 높았다면 자신을 간단히 소개하거나 아예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인성이 좋으면 내가 만약 힘들 때 내 옆에서 별 말없이 넘어갔을 것이다. 오히려 그 반대로 존중감이 낮기 때문에 위로해 줄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 힘듦을 이겨 낼 수 있게 도와줄 사 끊임없이 주위 사람들의 인정을 듣고 싶어 하고 자신을 무시하는 사 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인성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로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와 만 람들이 못마땅하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 불안한 것이다. 그런데 아이코가 베스트셀러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존중감이 낮은 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면 그 사람과 비슷하게 된다. 그 때문에 나 데에는 이유가 있다. 바로 그녀가 쓴 연애소설이 아닌 책<내일>이 까지 나쁜 사람이 된다. 또 좋은 사람을 만난다면 그 사람과 비슷하 별다른 반응이 없이 끝났기 때문이다. 늘 연애소설만 썼던 그녀로서 게 될 것이다. 는 큰 도전이었다. 오랜 시간 동안 엄청난 노력을 쏟아 부은 책으로 이렇게 잘 먹고 잘살려면 공부를 해야 하고, 인성이 좋아야 하며, 사 인해 그녀는 연애 소설가에서 휴먼 소설 작가로 거듭나길 원했다. 람을 잘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그녀의 책은 인기를 끌기는커녕 대중의 외면을 받은 채 끝났고 그녀는 큰 충격을 받고 다시 연애 소설을 쓰 기 시작했다. 그녀의 후속작들은 다시 큰 인기를 끌었고 그녀도 계속 해서 로맨스 소설을 썼지만, 그녀의 심정은 여전히 바닥을 찍었고 계 속해서 구토증과 강박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렇게 아이코는 신경외과를 찾게 되었고 이라부와 간호사 마유미 를 만난다. 그리고 이라부는 독특한 치료법과 친구 사쿠라의 말에 결 국 구토증과 강박증을 벗어난다. 하지만 여기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은 간호사 마유미이다. 아이코의 소설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 던 마유미는 <내일>을 읽고 아이코에게 말한다. ‘소설을 읽고 울었던 건 처음이에요, 그런 거 또 써주세요’라는 말을 한다. 그 말을 들은 아
는다. 하지만 만일 평등을 중시하는 현 대사회에서는 이런 일은 있을 수도 없 을뿐더러, 이런 일이 일어나면 사회에 서 손가락질을 받고 법적으로도 불법 이기 때문에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처 홍덕형(역삼중1) 럼 당시 시대에는 남자만 중시하는 남 존여비 사회였다. 이 작품을 쓴 김만중은 조선 13대 왕 우리는 시간의 세상 속에서 살고 있다. 시간은 무조건 흘러가고 그 숙종 때의 사람이다. 당시 서인 출신 왕비인 인현왕후가 남인의 희빈 에 따라 세상도 변한다. 나는 작년에 학교가 끝나자마자 축구를 한 장씨의 술수로 쫓겨나는 사건이 있었다. 김만중은 이 작품을 통해 인 적이 있다. 학원에는 4시 30분까지 했고, 나는 3시쯤에 운동장에서 현왕후를 사씨로, 숙종을 유한림으로, 장희빈은 교씨로 빗대면서 당 ‘철퍼덕’ 하고 넘어졌다. 다리가 따가워서 보니까 빨간 액체가 내 피 시의 왕인 숙종을 비판했다. 부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소설의 배경인 원나라뿐만 아니라 조선 시대에도 유교적인 문화를 나는 황급히 2층에 있는 보건실로 가서 임시로 간단히 치료를 받 중시했다. 이 작품에서는 수많은 행동과 생각이 유교적인 문화에 의 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픔이 가라앉지 않자, 나는 집으로 발걸음 해 결정되었다. 하지만 부인이 남편에게 무시 받는다거나 쫓겨나는 을 향했다. 집에서 치료를 하니까 시곗바늘은 이미 4시 15분을 가리 등 도덕적으로 비판받을 만한 행동이 많이 보였다. 이처럼 그 당시 키고 있었다. 학원에 가는 데에는 기본적으로 20분, 지하철이 늦게 에 옳다고 인정받는 사상이 나중까지 항상 옳지는 않다. 따라서 조 오면 25분이 걸린다. 다리를 다쳤으니 뛰어갈 선처럼 하나의 사상에 연연하지 말고 개방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수도 없어서 시간이 더 많이 걸릴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서둘러서 교재와 필기구를 챙겨 서 집을 떠났다. 여의도역에 다다랐을 때, 분 침은 25분을 가리켰다. 어서 표를 끊고 지하 ‘깔끔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수필을 써 보세요. 철에 탑승하였다. 가방을 확인해 보았다. 교재 1권이 없었다. 어쩐지 가방이 평소 때 보다 가벼운 것 같았다. 어쩔 수 없이 오목교역에서 내려서 학원까 김민서(역삼중1) 지 뛰었다. 뛰면서 다친 부위인 무릎이 ‘접혔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고통이 배로 늘었다. 어느덧 학원에 와 보니 데스크 선생님께서 “덕 형아, 늦었으니 빨리 교실로 들어가.”라고 나를 째려보면서 말씀하 깔끔하게 사는 법,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면서 필수적인 것이다. 깔 셨습니다. 끔하게 사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깔끔하게 만들고, 사람들을 청결 나는 그 순간 서러웠다. 게다가 교재도 못 가져왔으니 오늘은 정말 하게 만드는 한 가지 요소이다. 나는 아직 어리지만, 어떻게 깔끔하 나를 위한 날이 아닌 것 같았다. 게 사는지, 깔끔하게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깔끔함을 만드는 것인 나는 그날 축구를 너무 다급하게 해서 넘어졌다. 그리고 가방도 너지알수 있다. 무 조급하게 챙겼다. 나는 그날 이후로는 일을 조급해하지 않고 확인 우선, 치워야 할 것들, 예를 들면 우리가 매일 책상 위에 버려두던 휴 하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 어제 즉석식품을 먹고 남은 고추장 묻은 나무젓가락, 바닥에 떨 어져 있는 동전부터 치운다. 이런 잡다하고 크기도 별로 안 되는 것 만 치워도 어느 정도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로, 버려야 하는 물건을 고민, 생각을 하지 말고 그냥 버리 <사씨남정기>와 숙종 자. 내 경험으로는, 나중에 쓸 일이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있을 생각을 하지 말고 그냥 버리거나, 인터넷 카페에서 싸게 판다. 지금도 쓰고 있거나 진정으로 필요하면 ‘고민 상자’에 넣는다. ‘고민 상자’는 방금 이시훈(반포중1) 설명한 것을 상자에 집어넣는 것이다. 하지만 ‘고민 상자’에는 물건 이 거의 없어야 한다. 이렇게 50% 이상을 버리고 나면 깔끔한 사람 이 된다고 보면 된다. 김만중의 <사씨남정기>는 조선의 숙종시대 때 쓰인 중국 배경의 마지막은, 미루지 말고 노력하자. 설거지나 방을 닦고, 청소기로 치 소설이다. 또한 당시 시대 상황을 비판한 사회 비판소설이기도 하 우는 것을 미루지 말자. 미루면 일이 더 커져서 하기도 힘들고, 모든 다. 내용은 당시 황제의 신하였던 유한림의 아내 사씨와 첩 교씨 사 것이 귀찮아진다. 이에 일어나는 이야기다. 조선 시대에 내려온 대표적인 ‘권선징악’을 깔끔하게 사는 것은 깔끔해지는 것만 아니다. 깔끔함은 성실과 인 주제로 한 내용이다. 성을 만들고, 성실과 인성은 사람을 만든다. 깔끔함은 인생의 가치를 이 작품에서 사씨 부인은 온갖 모진 일을 당한다. 하지만 사씨 부인 알게 해 주는 것이며, 사람을 만든다. 은 당시의 유교적 사상 때문에 아무런 반항이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
‘조급함’를 주제로 수필을 써 보세요.
만약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이 있다면 어떨까? 남에게 피해는 주고 온갖 불행한 행동을 일으키고 다니고 그러한 감정에서도 교훈을 깨 닫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존재하지 못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 나 우리가 이렇게 존재하니 세상에는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 김채은(세화여중1) 세상에 쓸모가 없다는 것을 우리 사회의 사람들로 생각해 보자. 누 구나 자신의 재능이 있고 그것은 세상을 옳고 바르게 만들므로 세상 에 쓸모가 있는 존재이다. 아니면 세상 사람들에게 좋지 못하게 행 <사씨남정기>는 인현왕후의 이야기와 비슷하다. 그래서 이 소설 동한다면? 그 또한 존재의 이유가 있다. 예를 들어서 히틀러가 수많 을 쓴 이유가 작가 김만중이 숙종을 비판하기 위해 쓴 것 같다. 내가 은 희생자를 만들었지만, 사람들은 그를 보고 반성하고 사람들의 생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사씨가 교씨 때문에 집 명의 귀중함을 더욱더 알게 되었다. 또 옛날에 어떤 부자가 있었다. 에서 쫓겨나서 시부모님 묘 밑에 있는 초가집에 사는 모습이었다. 사 아버지는 매일 술 먹고 놀아서 아들 2명은 집을 떠나 10년 후 다시 만 씨는 자다가 시부모님이 나오는 꿈을 꾸었는데 사씨의 미래를 알려 나자고 했다. 그러나 한 명은 아버지의 모습을 따라 하게 되었지만 준다. 사씨가 자신의 미래를 알았기 때문에 유한림을 다시 만날 수 나머지 한 명은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술을 마시지 않으려고 노력하 있었던 것 같았다. 고 과거에 급제하였다. 이처럼 악한 사람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 남 내가 만약 사씨 부인이었다면 첩을 들이다는 것에 반대할 것이다. 을 더욱더 착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모두가 쓸모가 있다. 나 같으면 첩을 들이는 대신 자식을 낳을 동안 유한림을 기쁘게 할 하지만 요즘 사회에서는 자살이 자주 일어난다. 모두 자기는 힘든 것이고 집안일도 깔끔하게 할 것이다.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실패라는 단어에 절망한 것이다. 자신이 이 만약에 사씨의 집에서나 밖에서 일 세상에 쓸모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아, 한 달 뒤에는 행 어난 일의 배경이 현대라면 이야기의 복이 오는 것이다. 추운 겨울 뒤 봄인 것처럼 그에 대한 보답이 오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첫 번째로 유 는 것이다.’라고 생각하자. 그러면 이 세상에는 쓸모없는 사람이 없 한림은 교씨를 첩으로 들이지 못할 어질 것이다. 것이다. 둘째, 사씨를 함부로 내쫓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요즘은 이혼 절차가 법적으로 까다롭기 때문이다. 셋째, 남자들의 의견만 중시 하지는 않을 것이다. 요즈음은 옛날처럼 남존여비 사회가 아니라 민 <말더듬이 선생님>을 읽고 경험을 바탕으로 참된 교 사상에 대해 쓰세요. 주주의 사회여서 여자의 의견도 당연히 존중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가정을 잘 다스리지 못한 유한림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첫 째, 참을성을 기르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여자가 30살이 넘었 권혜진(예원중2) 다고 아이를 못 낳는 것도 아닌데 그새를 참지 못하고 교씨를 첩으 로 들이는 점은 꼭 짚고 넘어가고 싶다. 둘째, 사씨를 믿지 않는다는 세상에 무라우치 같은 선생님이 계실까? 아마 그처럼 말을 심하 점에 대해 말하고 싶다. 사씨를 조금만 더 믿었더라면 나중에 그렇게 게 더듬고, ‘중요한 것’만을 말한다고 하고, 거짓말한 학생을 처벌하 사씨가 쫓겨나지 않았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지 않으며 거짓말을 ‘쓸쓸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선생님은 존재 하지 않을 것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의사에게 ‘필요함’이라는 주제로 수필을 써 보세요. 도 선생님이 있었고, 군인에게도 선생님이 있었으며, 경찰에게도 선 생님이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에게도 선생님이 있었다’는 말씀을 하 셨다. 말씀하시면서 강조하셨던 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직업은 선생님이라는 것’이었다. 어렸을 적 나는 그 말을 듣고 누구에게나 배준오(개원중1) 선생님이 있는 게 당연한데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했다. 선생님은 말씀 끝에 훗날 선생님을 잊지 말라고 하셨고 그 말을 기억하여 찾 세상에는 필요 없는 것은 없다. 이러한 교훈은 유명한 이야기 ‘강아 아갔을 때는 나를 잊으셨던 기억이 나서 좀 웃겼다. 지 똥’에서도 나온다. 똥 또한 보잘것없이 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내 기억에 남았던 또 한 분의 선생님은 6학년 때 선생님이시다. 그때 필요한 존재이다. 세상에 있는, 보이는 것들이든 안 보이는 것들이 선생님은 수요일마다 ‘시리얼데이’라고 해서 학교에서 주는 우유에 든, 세상의 모든 물질은 존재 이유가 있다. 우리가 모두 싫어하는 실 시리얼을 넣어 우유와 시리얼을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주셨다. 패, 갈등, 죽음 등 또한 우리에게는 회초리로 작용한다. 우리는 그러 또한 급식에서 밥이 남으면 누룽지 기계에 넣어 누룽지를 만들어 주 한 문제에서 교훈을 깨닫고 더 자라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기도 했다. 또 어떤 날은 라면을 가져오라고 하셔서 라면을 먹으면 한 번 생각해 보자. 만약 이 세상에 가장 쓸모없는 것을 말해 보라 서 영화를 보여주시기도 했다. 하지만 아침마다 수학 문제를 내주시 고 하면 그 아무도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다시 생각해 보자.
현대의 관점에서 살펴본 <사씨남정기>
는 건 별로였지만 괜찮은 선생님이셨다. 교에 다니는지도 잘 모르겠다. 학교에 와서 학원 숙제를 준비하고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2학년이 되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졌 있고 이미 다 알고 있는 수업을 들음으로써 흥미도 없는데 말이다. 다. 그중에 하나는 분명 선생님들께서 하신 말씀도 일리 있는 말씀 나처럼 지금의 교육이 좋지 인데, 애들이 이렇게까지 반발을 할 필요성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었다.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을 딱 들으면 별로라는 생각이 들긴 하 있는 반면, 문제가 없다고 생 지만 좀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학생 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사 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의사를 바로 표시하고 뒤에서는 선생님 람들의 생각은 나중에 직업 의 험담을 한다. 을 가지려면 좋은 대학을 가 세상에 완벽한 선생님은 없다. 아무리 완벽해도 욕하는 학생들은 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 있을 것이다. 책 속의 무라우치 선생님도 몇몇 학생들에게는 은사였 금처럼 아니면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만 다른 대다수 학생에게는 말더듬에다 이해 못 할 행동까지 하여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의 중요성 공격을 받기도 했다. 을 모든 학생과 어른들에게 인식시켜 주고 현재 실행되고 있는 자유 지금까지 만난 본 선생님들 중에 그 어떤 선생님도 완전한 학생 학기제는 만들어진 이유와 목적을 다른 활동들을 통해 보여 주어야 편은 없었다. 선생님이라는 글자는 먼저 ‘선’ 자에 날 ‘생’ 자를 쓴다. 한다. 즉, 학생들의 진로 방향을 위해 실행된 자유학기제는 각 학생 즉, 선생님들은 우리보다 먼저 태어나셨고 더 오래 사셨다. 그러므 의 진로를 조사하여 그에 맞는 수업을 하는 것이다. 로 우리보다는 옳고 그름을 더 잘할 수 있기에 무조건적으로 학생 이렇게 우리나라의 교육이 바뀐다면 청소년 자살 순위도 내려갈 것 편에 설 수는 없는 것이다.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 교사 이고 행복 지수는 올라갈 것이다. 의 몫인 것이다. 책의 무라우치 선생님은 말더듬이라는 약점이 있어서 학생들에게 무시도 당하고 주로 만나는 학생들이 문제 ‘내가 바라는 우리나라’라는 주제로 독서 감상문 아였기 때문에 이끌기 힘들었을 것이 을 써 보세요.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 하나 하나에 관심을 기울였다. 그 설주연(숙명여중3) 마음이 전해져서 아이들은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된다. 지금까지 내가 만났던 선생 오늘날 우리나라는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가정폭력, 성폭력 등 강 님들과 무라우치 선생님을 제성이 부여된 폭력들이 매년 일어나고 있다. 범죄로 인한 피해자들 보았을 때 내가 생각하는 참 이 늘어났고, 그들은 범행에 대한 분노, 억울함, 슬픔 속에서 하루를 된 교사상은 학생들에게 삶 견뎌내고 있다. 그 소식들을 접한 우리들은 강력한 처벌과 심각성을 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학 깨달아, 강력한 처벌 제도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생들 스스로 찾게 해주는 선 실행되고 있지 않으므로 문제는 커져만 가고 있다. 그래서 이 문제 생님인 것 같다. 즉, 학생들 각 를 바르게 해결해야 한다. 자의 삶에서의 소중한 가치 이러한 범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사회적, 경제적으로 문제 들을 알게 하는 것이며 그 가 가 많다. 예를 들어 실업 문제, 빚 문제, 고령화 문제, 저출산 문제 등 치를 실천하도록 이끌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여전히 해결되고 있지 않은 문제가 많다. 그러므로 나는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하루빨리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 보았다. 첫째, 범죄가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피해자들의 억 ‘내가 생각하는 교육’이라는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울함을 풀어 주고 우리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서이다. 예를 들어 <홍길동전>을 보면, 탐관오리들의 수탈에 많은 백성이 고통을 받아 왔다. 그래서 홍길동은 탐관오리들을 윽박지르고 부정한 재물 박민정(숙명여중3) 을 빼앗아 백성들에게 돌려주었다. 그리하여 백성들은 전보다 행복 하게 살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우리도 백성들처럼 억울한 피해자들 나는 현재 숙명여자중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현재 재학 중 이 더 생기지 않도록 정부가 강력한 법을 만들어야 한다. 인 학교의 교육 시스템도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학교의 수업 시간 둘째, 부유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나라가 부유해지면 우 은 자는 학생, 학원 숙제를 하는 학생들 수업에 관심 있어 하는 학생 리나라 국민이 빈부 격차에 시달리지 않게 되고, 실업에 시달리고 있 는 많은 실업자가 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홍길동전>에 은 보기가 어렵다. 내가 생각하는 교육은 학원이 없는 것이다. 지금은 학생들이 왜 학 서는, 홍길동은 안남국을 부유하게 만들어 그 나라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게 만들었다. 이처럼 우리도 많은 노력을 하면 부유해져서 서이다. 반면, 우리나라의 교육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학생들의 기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학업 능력을 우수하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범죄가 아예 없는 나는 우리나라의 교육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의 경쟁을 것은 무리이고, 부유 유도함으로써 학업 능력을 극대화하고, 교육이 있었기에 천연자원 해지기 위한 방법 이 많지 않은 우리나라가 부유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도 한계가 있다. 그러나 지금의 교육 제도가 계속 유지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보완 그러나 마음만 먹 점이 필요하다. 첫째, 학생들이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를 집중 는다면 국가와 국민이 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든다. 예를 들어 <창가의 토토> 한마음으로 범죄를 해결 의 도모에 학원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과목부터 먼저 하도 하고 부유해질 수 있을 것이 록 되어 있다. 과학에 관심 있어 하던 타이는 수업 시간에 항상 실험 다. ‘I have a dream’이라는 말처 을 했다. 그는 나중에 물리학자가 된다. 이처럼 저마다 소질, 관심 있 럼, 국민과 국가가 범죄가 없고 부 는 분야를 파악해서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해지는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둘째,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나라 대학의 경 반드시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우, 약 70%를 수시로 뽑는다. 그런데 이 수시 제도의 경우, 전형이 워 낙 많아 강남, 송파의 부모처럼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가 아 니라면 전형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자신에게 불리 한 전형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수시 ‘내가 생각하는 교육’이라는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제도는 비리도 존재할 수 있다. 특히 고등학교 써 보세요. 교사가 추천서를 써 주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김수영(도곡중3) 위해서는 여러 계층에게 공평한 기회가 돌아 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재편해야 한다. 이러한 부분이 보완됨으로써 우리나라 학 나는 8시 20분에 학교에 등교하여 3시 55분에 수업이 끝난다. 그 이 생들은 공부를 더 잘하되 스트레스를 덜 받 후 수학 학원에 가서 2시간 30분 동안 수업을 받는다. 내가 생각했을 고, 사회의 모든 계층에게 공평하게 기회가 때 그 덕에 내가 수학을 항상 90점을 넘길 수 있던 것 같다. 나는 이 주어짐으로써 계층 간의 갈등 또한 줄어들 러한 한국식 교육이 매우 마음에 든다.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국어, 영어, 수학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고, 주입식 교육을 받아 아 이들이 창의력을 펼칠 기회가 거의 없고, 쉽게 지루해한다는 이유에
언론이 극찬하고 학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책!!
‘ 같은 책 ’ 을 읽고 ‘ 다른 생각 ’ 을 담은 두 절친의 독서기록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며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담겨 있다.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14년 05월 2쇄 발행
특별섹션 - 진로글쓰기 : 과학자가 되는 길
다음 글은 수업 후, 진로탐색(황준서 학생: 과학자) 독서 및 연계 탐구 활동 글쓰기를 진행한 결과물입니다.
선택이 아닌 필수, 연구윤리
황준서(양천고1)
과학자들은 힘이 세다. 여기서의 힘이 근력이 아니라 사회에 미 지 의무사항을 모두 어기는 중대한 범죄이다. 변조는 위조와 같은 치는 영향력임은 물론이다. 과학은 자연현상을 관찰하여 그 원인 맥락으로서, 연구재료, 도구 또는 과 과 과정, 결과를 이해하는 학문이다. 그리고 자연현상에 이해의 정을 조작하거나, 또는 데이터나 결과 성과는 즉각적이고 직접적으로 세계와 인류에게 영향을 미친다. 를 누락하거나 변경하여 연구결과가 그러므로 과학연구는 적정한 연구 윤리에 따라 행해져야 한다. 그 정확하게 기록되지 않게 하는 것을 말 영향력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한다. 한편, 표절은 다른 사람의 생각, 연구 과정과 결과, 표현 등을 적절한 미국 과학․공학․의학 한림원이 펴낸 <과학자가 되는 길>은 과학 인용표시 없이 도용하는 것을 말한다. 자들이 연구윤리와 관련하여 준수해야 과학적 연구 수행에 있어 기존의 연구 할 세 가지 의무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결과를 기반으로 하고자 할 때에는 출 우선, 연구에 대한 신뢰기반을 구축해 처를 명료하게 밝히는 것이 당연한 것 야 한다. 칼 포퍼는 과학의 발전이 합리 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표절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진다. 적 비판을 통해 누적적으로 이루어진다 위조, 변조, 표절은 고의로 다른 사람들을 속이려 했다는 점에 고 보았다. 즉 과학은 획득된 지식 위에 서 근본적인 연구 윤리와 기본적인 사회 규범들을 위반하는 것 새로운 지식이 쌓이는 축적의 과정을 통 이다. 이는 과학연구에 있어 신뢰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연구 윤 해 발전한다. 연구 결과에 오류가 있을 리에 있어 가장 최악의 위반 사태이다. 이에 반해 부주의와 실수 경우, 그 결과를 기반으로 연구하는 후속 는 고의성이 없고 누구나 범할 수 있는 잘못이다. 실수도 실력이 연구자들의 시간과 자원을 낭비시키고 잘못된 방향으로 연구를 라고는 하지만 세상엔 어쩔 수 없는 실수도 있기 마련이다. 그렇 이끌어 과학 발전을 더디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다고 해서 인식된 실수와 부주의를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 다음으로, 연구자들은 연구 과정과 결과에 대해 책임질 의무가 는 결국 변조와 다를 바가 없다. 실수를 인지하는 순간 최대한 신 있다. 연구 수행에 있어 무책임한 행동은 목표 달성을 불가능하 속히 수정해야 한다. 그리고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천방안들 게 만들고 연구자와 연구 결과에 대한 신뢰를 불가능하게 만든 을 모색해야 한다. 다. 반면 연구과정과 결과에 대해 철저하게 책임지는 태도는 연 구에 대한 전문적인 신뢰를 키워 연구 목표의 달성을 더욱 용이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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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 탐구 활동
또한, 과학자들은 사회에 기여하는 행동을 할 의무가 있다. 과학 <과학자가 되는 길>을 읽고 난 후 연구윤리와 관련된 구체적인 연구결과는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정치인, 유권자들은 과학 사례들을 조사하여 책에서 제시된 연구윤리의 문제가 현실에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정치적 중요 문제들을 결정한다. 예 어떻게 다루어지는지 파악해 보고자 하였다. 우선 책에서도 대표 를 들어 기후 변화나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 등은 그와 관련된 사 적 연구 부정사례로 언급한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연구 논문조 회적, 정치적 정책들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작 사건(2005) 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윤리와 직결되는 문제로, <과학자가 되는 길>은 특히 엄정 서울대 황우석 교수 연구팀이 2005년 5월에 발표한 맞춤형 인간 한 데이터 처리를 중요한 이슈로 다루고 있다. 특히 이 문제는 장 배아복제 줄기세포에 관한 연구 논문은 국민적인 열광과 지지를 래 통계학자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는 나의 입장에서 비상한 관심 이끌어 내었지만, 그 해가 다 가기도 전에 MBC 취재진과 <생물 을 가지고 살펴보게 되었다. 통계는 만학이 뿌리내리는 대지이다. 학연구정보센터(BRIC)>의 과학자들이 제기한 연구 조작 가능성 통계를 바탕으로 중요한 국가정책이 결정되고 여러 학문영역에 에 대한 문제제기는 국내외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서의 연구들이 진행되기 때문에 통계의 기초가 되는 데이터의 엄 수많은 논란 속에 서울대는 2005년 12월 자체조사위원회를 구 정한 처리는 특히나 중요하다. 성하였고, 약 한 달간의 조사를 통해 황우석 교수가 2005년 5월 데이터가 잘못 다뤄지는 경우에는 네 가지가 있다. 위조, 변조, 의 논문에서 언급한 맞춤형 줄기세포 11개는 모두 실제로 존재하 표절, 부주의와 실수가 그것이다. 위조는 현존하지 않는 데이터나 지 않으며, 아울러 2004년 2월 논문의 줄기세포 역시 핵이식에 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앞서 말한 연구윤리와 관련된 세 가 해 인위적으로 수립된 것이라기보다는 자연적인 단성생식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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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산물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황우 하였다. 석 교수는 줄기세포의 진위여부 등에 대해 검찰수사를 의뢰하였 『한국은 정보의 생산과 유통, 소비 과정이 기득권에 유리하게 왜 으나, 결국 검찰은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줄기세포의 부존재 및 곡돼 있다. 정부 정책이나 경제현상을 설명하는 증권사나 정부 산 관련 연구의 조작 사실을 재확인하였다. 하 연구소, 재벌계 연구소 등은 이해관계나 상부의 압력에서 자유 이 사건은 위조(존재하지 않는 11개의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결 롭지 못하다. 광고에 목을 맨 상당수 언론들은 기득권에 일방적으 과), 변조(사용한 난자의 개수 누락, 사진 조작 등), 연구에 기여하 로 유리한 정보들을 주로 보도한다. 그런데 이 같은 정보 왜곡을 지 않은 인사의 논문 등재, 생명윤리 위반( 난자 불법 매매), 연구 비 부당 사용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연구윤 리 위반이 총체적으 내가 장래 활동하고자 하는 통계 분야 역시 과학이라는 거대한 로 드러난 심각한 연 나무의 한 갈래 줄기이다. 이런 점에서 <과학자가 되는 길>에서 구 부정행위였다. 언급된 다음의 명제는 통계 분야에 대해서도 당연히 중요한 의 이 사건이 특별한 이유는 한국 과학계와 한국 사회에 내재해 있 미를 갖는다. 던 뿌리 깊은 병폐와 치부가 드러난 사건이라는 점에 있다. 애초 “과학자들은 과학 연구로부터 그들이 만들어낸 지식들이 더 넓 에 황우석 교수의 논문조작 문제가 불거져 나오기 시작할 즈음 은 사회에서 어떻게 사용될지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다.” 대부분의 국민여론과 언론의 논조, 그리고 정부의 태도는 황우 데이터를 처리하고 가공하는 최전선이 바로 통계이다. 데이터 석 교수의 연구 부정행위를 눈감아주고 연구윤리 위반 문제를 적 의 엄정한 처리와 엄격한 연구윤리의 적용은 과학으로서의 통계 당히 덮으려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일부에서는 맹목적인 황우석 가 마땅히 갖추어야할 조건임은 물론이다. 잘못되고 왜곡된 통계 교수 지지운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행태의 밑바탕에는 는 변질된 음식재료와 다를 바 없다. 이래서는 아무리 멋진 요리 성과제일주의에 빠져 있었던 한국 사회와 과학계의 도덕불감증 실력을 발휘한다 하더라도 결국 식중독을 일으키는 음식만 나올 이 자리잡고 있었다.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인터넷 사이트 <생물학연구정보센터 표절과 위조, 변조와 통계조작이 이루어지는 사회에서 학문이 (BRIC)> 및 NGO인 <한국과학기술인연합>의 젊은 연구원들이 발전하고 올바른 국가 정책이 수립되는 것을 기대할 수는 없다. 보여준 진실 규명을 향한 의지는 한국 과학기술계의 긍정적인 미 선진국이란 단순한 경제발전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 래를 기대하게 해주는 청신호였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과학 에 걸맞는 제도와 윤리규범이 함께 갖추어져야 비로소 진정한 선 계는 실추된 위상 회복을 위해 엄격한 연구윤리 기준 정립과 진 진국에 이를 수 있다. 실성 선언 채택 등을 추진하는 등,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계기로 희망은 있다. 연구자 및 대학 등의 역할과 책임 강화, 연구 부정 삼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행위 개념의 구체화, 연구 부정행위 검증 절차의 개선 등의 내용 황우석 교수의 논문조작 사건이라는 홍역을 치룬 후 과학 분야 을 담은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개정안> 이 지난 2015년에 에서의 연구윤리 문제는 눈에 띄게 개선되었지만 과거의 병폐 발표되어 추진되고 있는 바와 같이, 문제를 고쳐나가고자 하는 노 는 우리 사회 곳곳에 여전히 잔존해 있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 력은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연구윤리의 준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 는 사건이 지난 2015년에 불거져 나온 임금 피크제 통계 조작사 라는 인식의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의 형성을 기대한다. 건(2015)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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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고 공익에 봉사해야 할 정부가 오히려 기초통계를 조작 또 는 왜곡하고 있으니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통계는 국가운영의 기초 인프라다. 이 인프라를 정권의 입맛에 따라, 또는 일부 정부 부처의 관료적 이해관계에 따라 조작하거 나 왜곡하는 것은 중대 범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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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정부는 임금 피크제에 의해 정년이 60세로 연장됨 으로써 일자리를 유지하는 노동자 수가 3,4년간 30만 내지 40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한 국책연구 <참고문헌> 기관에 의해, 실제로는 3년간 11만4천명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 1) 쿤&포퍼, 장대익, 김영사, 2008. 다는 분석결과가 발표되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은 “정부가 가 2) 세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강양구, 뿌리와 이파리, 2006. 짜 노동개혁을 강행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잘못된 통계를 내보내 3) 구은회 기자 : 매일노동뉴스 2015.08.28. 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문제와 관련, 선대인 경제연구소장은 다 4) 선대인 기자 : 오마이뉴스 2013.06.18. 음과 같은 논평을 통해 통계조작의 위험성을 설득력 있게 지적 5) 11-03(월) 조간보도자료 -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교육부)
특별섹션 - 드라마 리뷰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조선 최고의 꽃미남 이영 세자와 역적의 딸 홍라온의 사랑이야기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보고
유선경(양강중1)
요즘에도 많은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지만, 나는 그 중 알게 된다. 둘은 알콩달콩한 비밀 연애를 하게 된다. 하지 에 <구르미 그린 달빛>을 챙겨보고 있다. 나는 주인공 이 만, 이 커플에 대한 마음을 두고 있는 서브 조연들이 있었 영세자 역을 맡은 ‘박보검’ 앓이 중이다. 박보검은 세자 이 으니! 바로 이영에게 한 눈에 반해버린 조화연(채수빈)과 영 역할을 통해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김유정을 처음부터 맘에 들어한 김윤성(진영)이다. 이영 세자는 총명하며 아름다 조화연과 김윤성은 자신이 좋아하는 이에게 많은 도움을 운 외모를 가졌으며, 환한 미 주려고 한다. 그리고 힘든 운명에 괴로워하지 않고, 자신을 소로 모든 사람의 마음을 녹 바라봐주기를 원한다. 이렇게 기쁘면서 동시에 힘든 날들 이는 재주를 갖고 있다. 이런 을 보내고 있던 중, 홍라온은 드디어 자신이 역적 홍경래의 박보검과 마주보며 연기하는 딸임을 알게 된다. 자신이 사랑하는 세자를 위협하는 인물 ‘김유정’은 주인공 홍라온 역 이자. 왕실이 찾아내 죽이려고 하는 자가 자신의 아버지였 을 맡고 있다. 들의 이 ‘꿀조 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홍라온은 깊은 고민 끝에 결국 이 합’은 드라마 시청률 1위에 큰 영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보탬이 되고 있다. 내 기억에 가장 남는 에피소드는 <다정하게,안녕히>라는 하지만 이 커플의 운명의 만남은 처음부터 비극이었다. 부제목의 제 13화이다. 홍라온은 궁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홍라온은 민란을 주도한 역적 홍경래의 딸이다. 그래서 꼬 이영의 잠든 모습을 애틋하게 지켜본다. 그러한 라온을 보 마시절부터 홍라온은 어머니 고 이영은 가까이에서 보라며 라온을 자신의 옆에 눕힌다. 와 사람들 눈을 피해 숨어 다 그리고 홍라온은 마음속 니며 살게 된다. 어머니는 딸 으로 ‘어느 날 제가 역적 의 안전을 위해, 사내아이로 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 변장하여 살게 한다. 어머니 게 되어도, 저를 만난 것 와 헤어져 홀로 남장을 하며 을 후회하지 않으시겠습 살아가던 홍라온은 우여곡절 니까. 지금 이 순간을 한 끝에, 세자 이영을 보필하는 번쯤은 그리워해주시겠 내관으로 궁에 들어가게 된다. 오해에서 비롯된 둘의 사이 습니까?’라고 물으며 눈 는 점점 돈독해서 결국 서로를 벗처럼 여기게 되고, 더 나 물을 흘린다. 그리고 잠 아가 자신도 모르게 서로를 마음에 두게 된다. 많은 사건을 든 이영의 얼굴을 어루만지다 뽀뽀를 한다. 이 장면에서 나 겪으면서 세자 이영은 라온에게 점점 빠져들게 된다. 영은 도 같이 눈물이 났다. 너무 애절하고 애틋한 라온의 마음이 라온이 남자인줄 알면서도 끌리는 것에 혼란을 겪지만 결 잘 표현된 최고의 장면이다. 국 라온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이 드라마가 인기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주인공의 눈빛 이 둘은 결국 많은 사건을 통해,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된다. 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다 그리고 이영 세자는 홍라온이 남장을 한 여자라는 사실도 절절한 눈빛으로 연기를 한다. 그래서 시청자들을 그 눈
빛에 빠지게 하는 매력이 있다. 이 두 주인공들의 ‘케미’(어울림)는 말 로 표현할 수가 없다. 실제로는 6살 차이가 나지만 전혀 나이 차이를 느 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완벽 하다. 또 드라마 하면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OST이다. 소유와 유승우가 함 께 부른 <잠은 다 잤나봐요> 산들 의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마 음을 삼킨다> 등 총 12곡의 유명한 가수가 부른 곡들이 드라마를 꽉 채 운다. 이 멋진 드라마 OST들은 이 영세자와 홍라온이 펼치는 스토리 에 더 빨리 이입 할 수 있게 해주었 다. 또 배우들의 감정을 대신 전달 해주는 역할도 하는 것이 이 음악 덕분이다.
내 마음을 울렸던 드라마 속 명대 사도 소개하고 싶다. “누군들 궁이 좋은 곳이겠느냐. 궁에 있는 누군가가 좋아 지면 비로소 살만한 곳이 되는 거지.” 3화의 이 대사는 세 자의 김병연이 홍라온에게 해주는 말이다. 무심하면서도 깊은 의미가 들어가 있는 말이다.
“내가 홍내관의 비밀을 나눠가졌다, 그리 생각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하여 든든하다, 그리 믿어주시면 안되겠습 니까?” 5화에서 김윤성이 자신에게 여자라는 것을 들킨 홍 라온에게 하는말이다. 홍라온을 생각해 걱정을 덜어주려 하는 마음이 듬뿍 드러난다. “하늘에 닿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은 뻗는 게 아닙니다. 소용없다는 걸 아는데, 자꾸 좋아지는 건 어쩝니까. 달라 지는 건 하나도 없어도 내 마음을 좀 알아주었으면 좋겠 는데.” 홍라온의 이 대사 는, 마음이 아플 줄 알면 서도, 사랑을 하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대신 말해 주는 것 같다.
하지만 최고의 대사 는 바로 이것이 아닐까?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사진 출처 : KBS 구르미 그린 달빛 공식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gurumi/
여심을 울린 박보검의 대사! 알 듯 말 듯한 홍라온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타인에게 처음으로 내비치는 장면이 압권 이다. 홍라온을 ‘내 사람’이라 당당히 부르는 이영 세자의 박력에 반할 수 밖에 없는 대사다. 내가 이 드라마를 즐겨 보는 이유는 마음이 힐링 되기 때 문이다. 나는 원래 사극을 잘 안 본다. 대부분 거대한 스토 리라, 이해도 잘 안 되고 사람을 죽이는 장면이 너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근데 이 드라마를 보면서 나는 이영과 홍 라온이 사는, 저 시대로 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 이 드 라마를 보는 시간만큼은 내가 이 시대에서 함께 숨 쉬며 사 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 드라마를 점수로 매긴다면 100 점 만점에 99점이다. 1점을 뺀 이유는, 이 드라마가 고작 18부밖에 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내겐 너무 짧기만 하다!
난 드라마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매주 월요일 밤 10시. 나는 이영세자와 홍라온을 만나러 또 시간여행을 한다. 드라마가 방송되는 월요일과 화요일이 매일매일 기 다려진다. 그럼 우리 모두, 아름다운 ‘구르미 그린 달빛’ 아 래에서 만나요.^^
특별섹션 - 영화 평론
밤이 깊어질수록 별은 더 빛난다
이준익 감독의 영화 <동주>를 보고
이원주(영일고1)
“…… 내가 평생 해낸 일 가운데 가장 보람 있고 자랑 나라라는 사실에 안 스러운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 이가 있다면, 나는 서슴 도할 수 있었고, 감 지 않고 동주의 시를 간직했다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 사하다는 생각이 들 게 한 일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윤동주의 원고들을 고 었기 때문이다. 이 간직했다가 세상에 전한 국문학자 정병욱 님의 말 시를 사랑하던 윤 이다. 나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윤동주의 시집『하늘 동주와 「술가락」으 과 바람과 별과 詩』가 이렇게 힘들게 우리에게 전해 로 신춘문예에 당선 져 왔다는 것을 미처 모르고 있었다. 윤동주 시인에 대 된 송몽규는 문예지 해 아는 것이라고는 그저 국어시간에 배운 「서시」, 「신명동」을 만들기 「별 헤는 밤」과 같은 몇 편의 시와, 일제의 만행 중 하나인 도 한다. 그러나 윤 인간 생체실험 과정에서 해방을 6개월 앞둔 1945년 2월에 동주의 아버지는 의 옥사했다는 사실 뿐이었다. 윤동주 시인의 삶을 담은 흑백 사를 하면서 시를 쓰면 될 텐데 글쟁이는 해서 뭐할 거냐 영화 『동주』를 본 후에야 비로소 일제치하 암흑기에 젊은 며 아들에게 격려나 칭찬보다는 책망을 쏟아 붓는다. 윤동 청춘을 힘겹게 살아내었던 그의 삶과 그의 시가 만들어진 주의 아버지는 아들이 스물여덟 짧은 생을 본인의 재능을 배경을 알게 되었고, 그 때문에 더욱 영화 『동주』는 젊은 맘껏 펼쳐보지도 못하고 살다가 저세상으로 간다는 사실 날 내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영화가 되었다. 을 미리 알았더라도 그런 모습을 보였을까? 윤동주는 자신 영화는 윤동주와 윤 이 그렇게 시를 즐겨 읽고 즐겨 쓰고 좋아한다는 사실은 알 동주의 고종사촌인 송 고 있었지만 자신의 작품을 문단에 발표한다거나 다른 이 몽규가 학창 시절을 에게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부끄러워하고 자신 없어 보낸 간도 지방에서 하였는데, 이는 아마도 자신의 시에 대한 열정을 이해하지 시작된다. 두 사람은 못했던 아버지의 영향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함께 간도에서 학교를 동주가 연희 전문학교를 다니던 시절, 일제는 학교 안에 다녔고, 연희 전문학 까지 서슴없이 짓쳐들어와 학생들에게 창씨개명을 강요 교에도 함께 입학한다. 한다. 이를 견딜 수 없었던 윤동주는 학교를 자퇴하고 고 간도에서 학교를 다니 향에 내려온다. 하지만 결국 어느 곳에서도 일본의 간섭을 던 시절 학교 수업 장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면 중, 송몽규가 선생 대학에 입학한다. 그러나 교련 수업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님과 나눈 문답은 특 이유로 수업시간에 얻어맞고 머리카락을 잘리는 수모를 히 기억에 남는다. “온 당한다. 나는 이 대목에서 윤동주가 느낀 수치심과 굴욕감 전한 국가가 형성되려 이 얼마나 컸을지 온전히 짐작하기 어려웠다. 요즘도 아주 면 무엇이 필요한가?” 드물지만 학교에서 체벌이 가해지는 경우도 물론 있다. 그 라는 선생님의 질문에 러나, 학생이 무언가 분명한 잘못을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몽규는 “국토, 국민 그리고 주권”이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때문에 일제 치하 윤동주가 식민지의 학생이라는 이유만 나서 “온전한 국가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라는 질 으로 겪어야 했던 그 수모를 내 입장에서 제대로 헤아리는 문을 선생님에게 다시 던진다. 나는 이렇게 되묻는 몽규의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수밖에 없다. 모습을 보며 가슴 한 켠이 뭉클해짐을 느꼈다. 나와 비슷 영화 중 형무소와 감옥에서의 장면들은 때로는 실소를, 한 나이였던 그의 어른스러움과 애국심이 존경스러웠고, 때로는 분노를, 때로는 한없는 슬픔을 느끼게 하였다. 형 자유롭게 숨쉬고 자연스럽게 우리말을 사용하고 당당하 무소 취조실에서 일본인 순사가 일본은 문명국이기 때문 게 우리 글로 생각을 펼칠 수 있는 독립국 대한민국이 나의
영화 『동주』 포스터
친구이자 고종사촌인 송몽규 등과 함께 ( 앞줄 가운데가 송몽규, 뒷줄 오른쪽 맨 끝이 윤동주 )
에 취조 문서에 강제로 사인을 받지 않는다는 모순에 가 득 찬 말을 내뱉는 대목에서는 쓴웃음이 절로 지어졌다. 윤동주는 조용하지만 의연한 태도로 끝까지 서명을 하지 않았고, 이러한 윤동주의 모습에서는 청년의 기백을 느낄 수 있었다.
간수의 말을 읽으면서 편안 함 속에서 게으름과 나태함 에 빠져 있던 나 자신의 모습 이 떠올라 저절로 얼굴이 붉 어지기도 했다. 시인은 자신 의 시에 대한 재능을 펼치는 당연한 행동조차 식민지 시 대를 살아가는 지식인의 모 습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부 끄러워했는데, 나는 내가 가 지고 있는 참모습과 잠재된 능력을 찾아보고 키워내려 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는 생각에 부끄러워졌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생체실험처럼 일본도 포로와 죄수 들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하는데, 윤동주와 송몽규 역시 일본의 감옥에서 이러한 만행의 희생양이 되어 이름 모를 주사를 맞고 짧은 생을 마감한다. 윤동주와 송몽규의 아버 지가 전보를 받고 부랴부랴 일본 감옥에 갇힌 아들들을 면 회하러 오는 장면에서 송몽규만 나오자 윤동주의 아버지 는 송몽규에게 “동주는 왜 안 나오니? 어디 있니?”라고 묻 는다. 송몽규가 “동주는 …, 죽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얼마 못 삽니다.”라고 답할 때 마음이 너무 아팠다. 배우의 대사 너머로 동주의 고통스런 마지막 모습이 보이는 듯도 했다. 책에 수록된 「윤동주의 사진꽂이」와 「윤동주의 시들을 지켜서 전해 준 이들」항목을 통해, 시인의 인간다운 모습 흑백 영화의 잔잔함 속에 펼쳐지는 장면들 하나하나 소중 들과 원고지에 쓰여진 윤동주의 친필 자료들도 살펴 볼 있 했지만, 그와 함께 어우러져 담담하게 낭독되어지는 시들 었다. 원고지에 일일이 펜으로 수정한 퇴고의 과정의 흔적 속에서 일제 강점기 윤동주 시인의 삶의 순간들이 생생하 들, 그리고 여백에 낙서로 적혀진 시인의 생각의 조각들까 게 살아 숨 쉬는 듯하여 더욱 인상 깊었다. 그 짧은 시구 속 지 엿볼 수 있으니, 영화를 통해 감동을 느끼고 시인의 자 에서 드러나는 시인의 고뇌와 부끄러움이 내게 아프게 다 취를 더 알고 싶은 이들이라면 특히 이 책을 읽어보라고 가왔고, 때로는 존경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권하고 싶다. 영화를 보며 시대의 아픔과 그 속에서 살아내야 했던 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제는 처음에 『병원』 인의 고뇌, 시에 대한 열정,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이었다고 한다. 그 이유를 윤동주 시인은 “지금 세상은 온 그 순간에도 놓지 않았던 윤동주의 끈기를 마주하면서, 나 통 환자 투성이인데, 병원이란 앓는 사람을 고치는 곳이니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만약 시 혹시 이 시집이 앓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모 인이었다면 저 상황에서 저렇게 의연할 수 있었을까? 부 르지 않겠느냐 … ”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영화 끄러운 마음이 들지만, 솔직히 자신이 없다고 답해야 정직 를 보고 나서, 윤동주의 시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내게도 치 한 답일 것이다. 유의 힘을 발휘해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삶을 돌이켜 먹먹함 속에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시인 윤동주의 삶이 궁 보고 무엇이 부족했고 무엇이 모자랐는지 반성하는 시간 금해진 나는 권오만 님의 『윤동주 시 깊이 읽기』를 찾아 읽 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게 되었다. 윤동주 시인이 “마지막으로 지른 외마디 소리 굳이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니더라도, 시에 대해 조금이라 가 마치 조선 독립만세를 부르는 듯 느껴졌다.”는 일본인 도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혹은 우리의 근현대사에 관심 이 있는 학생이라면, 영화『동주』감상을 꼭 권하고 싶다. 투 박하지만 정겨운 흑백 영상속에서 펼쳐지는 윤동주의 생 애와 시들을 통해 그 시대의 아픔과 고민을 느껴보고, 윤 동주라는 청년 시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는 기회가 되 리라고 생각한다.
윤동주의 원고 원본
윤동주
‘나한테 주어진 길이 더욱 어두워질지라도 초롱초롱 빛 나는 별을 품듯이 열정과 신념으로 나에게 주어진 길을 묵 묵히 걸어가야겠다 … ’ 영화 『동주』가 내 마음속에 새겨준 가르침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 책읽기와 글쓰기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자유로운 글쓰기가 가능해질 수 있 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학년 때부터 책을 제대로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 현하는 연습은 국어 학습 능력뿐만 아니라 학습 전반에 걸 쳐 보이지 않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저학년 때에는 단순 히 국어 실력의 부족으로만 나타나는 문제가 학년을 거듭 할수록 독해력과 사고력이 필요한 다른 과목에도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책읽기와 글쓰기는 당장 눈에 띄는 변화를 발견하 기는 어렵지만 꾸준히 생활 속의 습관으로 만들어 간다면 깊이 있는 공부와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질 것 입니다.
“일기를 쓸 때 사건만 나열하고 자기 생각 이 없어요.” “뭐라고 써요? 뭘 써요?”
(학부모님)
(학생들) 책을 잘 읽고 맞춤법에도 제법 자신이 있는 학생들에게 초등학교에 입학하기에 앞서 아이들에게 한글을 배우는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 까요? 책을 읽고 느 일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다가옵니다. 한글을 배우면서 맞 낀 점을 표현하는 일은 중요한 일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직 춤법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본격적 접 말하고 친구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다시 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학부모님들은 여러 우 한 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글로 표현하는 일을 통해 생 려 속에서 공통적인 질문을 하십니다. 그 중 대표적인 몇 각의 깊이를 키우는 연습이 되기도 합니다.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하면서 책읽기와 글쓰기의 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에 앞서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미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은 자신이 무엇을 느끼는지 아는 일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갖 고 있는지 경청하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생각하는 연습도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인 연습이 필요합 초등 저학년 학생들은 한글을 배운지 얼마 안 된 시기로, 니다. 책을 읽을 때 직접 소리 내어 읽을 수는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 흐름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처음 리딩엠에 와서 책을 읽 저학년 학생들은 글을 쓸 때 맞춤법이 익숙하지 않아 쓰기 고 글쓰기 수업을 하면서 사실적인 내용으로만 200자 내 자체에 신경을 쓰다 보면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확히 표현 외로 글을 썼던 학생이 꾸준히 노력하여 600자 원고지 한 하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장을 가득 채우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 을 자주 봅니다. 글을 잘 쓰는 일은 하루아침에 될 수 없고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특히 고학년으로 갈수록 저희 리딩엠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느낀 점을 정확하게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도 합니 파악하여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한편 그러한 다. 이미 고착화된 책읽기와 글쓰기 습관은 누군가의 도움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 없이 스스로 고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논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 그래서 저희 리딩엠에서는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에 따른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글쓰기를 중
“아직 어린데 책 읽고 글 쓰는 수업을 할 수 있을까요?”
점적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1주일에 책 한 권을 읽고 한 편씩 글을 쓰면 한 달에 4편, 1년이 지나면 40편 이상의 글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전략적 책읽기와 글쓰기의 교 육과정을 갖춘 리딩엠의 수업 은 체계적인 사고력과 표현력 으로 학습능력 뿐만 아니라 자 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
기를 통해 자신이 하는 일을 잘하게 된다면 이보다 더 큰 수확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책을 읽으며 내가 사는 곳을 이해 하고, 내 생각을 정리하고, 또 다른 세상으 로 향하는 문을 두드리며 살았습니다. 나 는 평생 섬진강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머 물러 살았지만, 책은 매 순간 나에게 새로 운 세상으로 나가는 문을 열어 주었습니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다. 새 땅을 딛게 해 주었습니다. 내가 사는 세상이 늘 달라 보였고, 새롭고, 신비로웠지요. 사는 일이 늘 그래야 한다 큰 역할을 할 것 입니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그렇게 늘 내게 새로운 글쓰기는 작가나 시인만이 아닌 자신의 일을 자세히 보 땅을 딛게 해 주는 선생님이었습니다.” 고 알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타고난 글쓰기의 재능을 가진 학생뿐만 아니라 모 “글을 쓰게 되면 자기가 하는 일을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 든 학생들이 책을 잘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옮기는 고, 자기가 하는 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기가 하는 일 일은 연습을 통해 가능하다고 봅니다. 꾸준한 연습이 자신 을 잘 알게 됩니다. 자기가 하는 일을 잘 알게 되면 고민이 의 습관이 된다면 자신의 삶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 생기고 생각이 많아지겠지요. 그 생각을 정리하다가 보면 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리딩엠의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책 자기가 하는 일을 더 잘 알게 될 뿐 아니라 자기가 하는 일 임감을 갖고 책읽기와 글쓰기의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하고 을 잘하게 될 것입니다.” 자 항상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김용택, 『뭘써요, 뭘 쓰라고요?』에서 - 이정원_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대치 교육센터 교사 김용택 시인은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 기를 전했습니다. 책읽기를 통해 세상을 다르게 보고 글쓰
가작 박○유 (한양초3)
장려상 이○준(대도초3) 제15회 국제지구사랑 공모전 가작 전○인(대도초2)
장려상 김O랑 (서초초2)
2016 교내외 대회 입상자 - 수상을 축하합니다! 제22회 전국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교내 독서 감상대회
제22회 전국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제18회 전국초등학생 향토사랑 글짓기 동상 백○원(대도초4)
교내 논설문 쓰기 대회 은상 노○욱 (리라초5)
제1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수상 김O린 (개일초3) 제 16회 산림문화공모전 산림청장상(금상) 성○백 (잠일초4)
교내 독서퀴즈대회 장려상 이○우 (도곡중2)
제1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장려상 윤O진 (신용산초5)
우리의 현실 ‘아버지의 부재?’ 남자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20년간 전쟁에 나간 아버지 오딧세우스의 아들 텔레마코스를 통해 본 우리의 자화상
6학년 수업도서 중에 <트로이 전쟁>이란 책이 있다. 위대 적으로 보게 한다. 결국 아이들은 자라면서 남성성을 배 한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우기 힘들고, 타고난 남성성은 교육현장에서 늘 지적당하 <오딧세이아>를 아이들이 읽 며 살게 된다. 을 수 있도록 한 권으로 요약 및 재구성한 책이다. 시작은 오딧 이런 환경에서 남자아이들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은 세우스의 아들 텔레마코스의 참으로 배우기 어려운 과제이다. 차분하게 앉아서 글을 읽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이타카 는 것이 성인도 어려운데, 책을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아 의 왕이자 아버지인 오딧세우 니면 부모는 책 읽 스가 전쟁에 나간 지 벌써 20년 히기를 포기하게 된 이 지났다. 갓난아기였던 텔레 다. 책을 안 읽는데 마코스는 이제 스무 살의 청년이다. 아버지가 왕이었지만, 글을 쓰는 일은 더 텔레마코스는 자신의 어머니 페넬로페가 수없이 많은 구 말할 바가 못 된다. 혼자로부터 시달리는 모습을 무기력하게 바랄 뿐이다. 아 하지만 남자아이들 버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남은 것은 우울과 절망뿐이 이라고 해서 다 글 다. 아버지의 부재를 겪는 아들은 한없이 무력하고 절망 을 쓰지 못하고 책을 안 읽는 것은 아니다. 리딩엠에 오는 스럽다. 남자아이 중 상당수는 책 읽기와 글쓰기가 수준 이상이다. 과연 남자아이들의 어떤 특성을 염두에 두고 가르치면 독 지금의 아이들도 ‘아버지의 부재’를 겪고 있다. 교육과 육 서와 글쓰기를 성공적으로 알려줄 수 있을까? 아에서 아버지의 부재는 이전 시대보다 눈에 띄게 두드러 졌다. 교육에서 아버지들의 발언권은 거의 없다 해도 과 우선 주목해야 할 남학생들의 특징은 징계보다 칭찬에 더 언이 아니다. 어느 순간에 아버지들은 그저 생활비를 조 많이 반응한다는 사실이다. 특히 효과 있는 칭찬은 매우 구 달하는 노동자가 된 듯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가장 큰 피 체적이면서 자세한 내용이 언급되어야 한다. 예를 들면, 이 해자는 수없이 많은 텔레마코스들, 즉 아들들이다. 아버지 런 부분에서의 표현은 상당히 문학적인 세련미가 있다든 의 부재에서 아들들은 사내다움을 배울 ‘롤 모델’을 잃어 지, 아니면 특정 문단에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적어 감 버리게 된다. 동적이었다는 등의 칭찬표현이 효과 있었다. 아이들은 자 신이 칭찬을 들으면서 이 칭찬이 참인지 거짓인지 정확하 더욱 심각한 것은 학교에서의 상황이다. 아이들은 초등 게 파악한다. 구체적인 칭찬은 아이들 학교 6년 동안 남자 선생님을 담임으로 만나기가 거의 불 이 듣기에도 인정할 만한 내용 가능하다. 이런 상황은 중학교라고 다르지 않다. 아이들은 이기에 확실한 동기부여가 될 모성이 가득한 사람들로부터 교육을 받고 자라나간다. 집 수 있다. 다만 칭찬으로 춤추 에서도 학교에서도 심지어는 학원에서도 부성(父性)을 배 는 고래 이야기를 심하게 많 울 기회가 거의 없다. 더구나 최근의 교육방향은 남자아이 이 들었던 어른들이 너무나 들보다는 여자아이들이 유리한 부분이 많다. 이런 분위기 도 칭찬을 남발하였기에, 습 는 남자아이들 특유의 적극적인 활동성을 은연중에 부정 관적이고 영혼 없는 칭찬은
전혀 효과가 없어 보인다. 정성이 담기지 않은 칭찬은 고 물을 보며 고도로 발휘할 수 있는 집중력은 오직 게임을 하 는 데에만 사용되고 있다. 이런 남자아이들에게 움직이지 래가 아니라 내 자식도 움직이게 하지 못한다. 않는 글자와 책은 집중하기 무척 힘든 대상이다. 이런 남 그리고 경쟁을 적절하게 이용할 필요가 있다. 여자들은 학생들에게는 시각적인 자료가 효과적이다. 유튜브 같은 모이면 서로 관계를 어떻게 맺을까 생각하지만, 남자들이 곳에는 도서의 내용과 관련된 동영상 자료가 얼마든지 있 모이면 서열을 정할 생각부터 한다. 서열 정하기에 경쟁은 다. 모든 수업을 다 그렇게 하긴 어렵지만, 역사나 예술 분 필수적인 요소이다. 독서와 글쓰기에서도 이런 경쟁의 요 야의 도서는 이런 자료를 곁들여 수업하면 남자아이들이 소를 접목할 여지가 충분하다. 다만 이 경쟁이 속도의 경 집중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쟁으로 흘러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글을 빨리 쓴다고 절 대 좋은 글쓰기 결과물이 나올 수 없다. 보다 수준 있는 글 기성세대인 교사들은 남학생들을 보며 어떤 모습을 상상 을 쓰게 하고 더 많은 책을 읽혀 더욱 탄탄한 주장을 할 수 하는지 궁금하다. 나는 이들의 모습에서 나중에 아버지가 있는 장을 교사는 만들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리딩엠 정 된 그림을 가끔 상상한다. 늘 아버지를 그리워하지만 아버 규 수업시간에 있는 토론수업은 남자아이들의 장점을 충 지의 부재에 무력해진 텔레마코스 같은 우리 학생들. 내가 분히 살릴 수 있는 좋은 교육이다. 치열하게 토론하며 배 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일주일에 두 시간, 아버지의 그림 우는 논리의 전개방법과 더불어 토론의 규칙을 지키는 예 자만 겨우 보여주는 정도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커서 아버 절을 동시에 배울 기회가 된다. 우리 사회에서 심히 부족 지가 되었을 때, 자기 아들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롤 모델 한 건전한 토론문화를 가장 수준 있는 방법으로 배우는 (role model)이 그 그림자였으면 한다. 리딩엠의 철학과 교 시간이 리딩엠에서는 매일의 수업시간에 일어나고 있다. 육내용이라면 교사로서 훌륭한 남성 롤 모델을 보여주기 에 충분하다고 여긴다. 리딩엠에 다니는 많은 텔레마코스 마지막으로 남학생 들이 교사의 모습 속에서 살아있는 아버지 오딧세우스의 들의 가장 큰 경쟁력 모습을 발견하기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이 될 수 있는 집중력 주성윤_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서초 교육센터 원장 이다. 인류가 수렵하 던 시절, 남성은 사냥 하기 좋게 진화했다. 사냥하는 남자의 무 리는 산으로 들판으로 그저 자유를 만끽하고 돌아다녔다. 서로 시시덕거리며, 때로는 나무의 열매나 들판에 난 곡물 들을 먹으며 주린 배를 채웠을 것이다. 그러다 사냥할 만 한 동물이 나타나면 그때부터 고도의 집중력이 발휘되었 으리라 생각한다. 사냥의 성공 여부에 처자식들의 생 존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냥에 성공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집중력은 온데간데없고, 그저 즐거움에 흥얼거리며 안식처로 돌아왔으리라. 그렇게 남자들은 어리나 나이가 드나 사냥하 기에 좋은 육체와 집중력을 물려받으며 진화 했었다.
하지만 늘 움직여도 지치지 않아 사냥하기 좋 은 신체 능력은 정신없는 남자아이라는 낙인이 찍히는데 원흉이 되고 만다. 그리고 움직이는 동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EBS 부모60분 방송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리딩엠은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학습능력 향상’과 ‘책읽기와 글쓰기로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생과 소통해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2016년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2급’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주)리딩엠_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정 송 디렉터│김창윤, 주성윤, 원종선, 홍민기, 이정원, 김수진, 김대연, 김현정, 차성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 대치직영]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TEL : 02-573-2161 / FAX : 02-2646-8825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 서초직영]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27-12 대윤빌딩 A동 2층│TEL : 02-537-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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