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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16년 겨울호 [분당서현]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1쪽

분당서현

Magazine

CONTENTS

… 26p 특별섹션 … 2p 중·고등 섹션 학부모 설명회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학부모 설명회 안내 … 27p 교사기고 … 3p 커리큘럼 교육안내 12월~2월 커리큘럼 12월~2월 수업 안내 … 28p … 4p 특별섹션 리딩엠 프로그램 진로글쓰기 - 과학자가 되는 길 리딩엠 프로그램 안내 … 30p … 6p 특별섹션 초등 섹션 드라마 리뷰 - 구르미 그린 달빛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NO.

2016. 겨울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478 효자촌프라자 402호 www.readingm.com

… 32p

영화 평론 - 동주 … 34p

“좀 더 어려운 책을 읽게 해주세요.”

2쪽

www.readingm.com

✽장소: 리딩엠 (효자촌프라자 4층) ✽대상: 초등(초1~초6 초등 학부모님) 중등(중1~중3 학부모님) (10명이내 / 예약필수) ✽ 주 제

- 리딩엠 M플러스 정규프로그램과 시스템 소개

- 리딩엠 목적수업 안내

-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리딩엠의 독보적인 전문적인 힘

학부모 설명회

예약필수

분당서현

➜ 필독도서 대출 시스템(초중고 필독도서 12,000권 보유) ▶책을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 매주 수업도서 1권 + 담당교사 추천도서 1권 + 본인 선택도서 2권 대출 가능 ➜ 리딩엠 특허등록 독서이력진단과 교사추천 도서 프로그램 (편독방지와 잠재독 실현) ➜ 독서이력진단과 관리(학교생활기록부)(교육청 독서교육지원시스템) ➜ 창의적, 차별화된 글쓰기 완성, 학교 수행평가 및 교내외 대회

초등부

중등부

(화)

(목)

(화)

(목)

(화)

(목)

❖ 설명회 시간 : AM 11:00

031)701-3138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478 효자촌프라자 402호 (서현동 298-3)

체험수업

12/13 ~ 12/17

(화)

(토)

3쪽

교육안내

리딩엠 공지사항

▶ 방학중에는 오전 11시부터 개방되므로 학생이 와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 가정의 휴가일정과 겹치는 경우가 발생할 때, 휴가일정 전후로 보충이 진행됩니다. ▶ 대출도서는 꼭 읽은 후 반납 부탁드리며, 신규도서는 매월 안내판에 공지됩니다. ▶ 원비수납은 선납으로 매월 23일부터~말일까지 익월분을 결재해주시면 됩니다. ▶ 스마트폰으로 RAMS를 바탕화면에 설치해 학생의 독서상황, 수업상황 등 실시간 확인가능합니다.

교육일정

12월 월화수목금토일■ 설명회

1주

1주 2345678- 탐구보고서 작성하기

2주 9 10 11 12 13 14 15 - (중)독서감상문

2월 월화수목금토일■ 중점지도사항

1주

5주 27 28

ㅇ 스마트 RAMS 솔루션

■ 사용방법

2016년 12월 ~ 2017년 2월 수업 안내

리딩엠 일정

1234- 초등설명회 : 매주 화 / 오전11시 (12/6, 12/13, 12/20) 2주 56789 10 11 - 중등설명회 : 매주 목 / 오전11시 3주 12 13 14 15 16 17 18 (12/8, 12/15, 12/22) 4주 19 20 21 22 23 24 25 [학교일정] (초)(중)겨울방학식 : 12월4주차 5주 26 27 28 29 30 31

1월 월화수목금토일■ 목적수업 (상시 상담접수)

3주 16 17 18 19 20 21 22 [학교일정] - (초)(중)2월2주차부터 개학 4주 23 24 25 26 27 28 29 - (초)임원선거, 학생탐구발표대회 5주 30 31

12345- 깊이 있는 독서 하기 - 생각하는 힘 키우기 2주 6789 10 11 12 - 말로 표현하고 글로 표현해내기 3주 13 14 15 16 17 18 19 - 초등 생활문 쓰기 4주 20 21 22 23 24 25 26 - 중등 국어 내신 준비

전문화된 솔루션을 자체 제작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주 학생의 독서활동, 글쓰기를 스마트폰으로 확인가능합니다.

1. 스마트폰용 램스 URL http://daechirams. readingm.com 을 클릭해주세요. 2. 보내드리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해 주세요. 3. 스마트폰에서 <홈화면추가>를 선택해 스마트 폰의 홈화면(바탕화면)에 보이게 해 추후 클 릭만 하면 아이디와 패스워드 입력없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겨울방학 <리딩엠 색깔특강> ▶ 특강기간 : (초) 1월 첫 주부터 4주간 (중) 1월 첫 주부터 4주간 ▶ 등록마감 : 12월 28일(수)까지 ▶ 수업횟수 : 총 4회 (주 1회)

■ 겨울방학 색깔특강 과목 - (초) 7세 갈래별 글쓰기 - (초) 독서토론(정독), 독서록, 일기 - (중) 문법, 문학 특강 - 탐구보고서 특강

4쪽

프로그램 안내

구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M베이직(W) 1주1회 1시간/월 필독서 2권

책읽기와 글쓰기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내용

≆ 목동,대치,서초,인천송도,분당,대전둔산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2주에 걸쳐 필독수업도서 1권을 단계적,체계적 지도 ≆ 1주차에는 독서확인+어휘어법+표현과 진술+생각쓰기 ≆ 2주차에는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앞으로 어휘,배경지식,어법, 생각해내기, 말과 글로 표현하기,문제해결형 글쓰기 등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이 강화되며, 원고지 글쓰기가 이뤄짐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M플러스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초)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4권.5권 (중)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4권,5권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매거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 학교대회․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인문․사회․문화․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문장,어법,띄어쓰기,맞춤법,관용어(속담,격언),문장,표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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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리딩엠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학습능력 향상’과 ‘책읽기와 글쓰기로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생과 소통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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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내가 만약 존의 선생님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요?

김동범(내정초1)

초등학생이 된 후 나는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적 어보세요.

박종빈(서당초1)

다른 사람이 존처럼 믿지 못할 이야기를 한다면, 나는 그 말이 사 나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성격이 조금 변한 것 같다. 나의 성격은 실인지 확인해 볼 것이다. 왜냐하면 확인을 해 보아야 사실인지 거 낯선 사람이랑 있어도 부 짓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조건 거짓말이라고 하면 친 끄러움이 없고 말이 많다. 구가 속상할 것 같다.

집에서 엄마와 나는 말이 많다. 친구들과 만나도 수 다쟁이가 된다. 그리고 마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하는 방법을 알려 지막으로 나는 배려심이 주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만들어 주는 것 많은 편이다. 엄마랑 쓰레 이 좋을지 써보세요. 기를 버리러 갔을 때도 내 가 혼자 들었다. 이렇게 초 김주하(서당초1) 등학생이 된 후 학교에 다니면서 친구들과 지내다 보니 내 성격이 점점 변한 것 같다. 배고픈 사람에게 나는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 가르쳐 줄 것입니 다. 가르쳐 주면 내가 자리를 비웠을 때 그 사 람이 알아서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내가 음 다른 사람에게 도움 받은 일을 적어보세요. 식을 주기만 하면 내가 없을 때 음식을 어떻 게 하는지 몰라서 계속 굶고 있어야 되니까 요. 그래서 나는 어떻게 만드는지 가르쳐 주 유석훈(서당초1) 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에는 외국인과 결혼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내가 만약 외국인과 결혼하게 된다면 안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서 로 언어가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에 내가 미국 말을 배우야 한다면 안 좋을 것이다. 그냥 아내가 한국말을 배웠으면 좋겠다. 하지만 나 도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만약 제사 때나 추석 때 전을 부치라고 하 면 외국인이어서 잘 모르니까 내가 가 까 내가 가 르쳐 줄 것이다. 왜냐하면 외국인들 국인들 은 한 번도 전을 부쳐보지 못 못 했을 것 같아서이다. 이렇게 서로 부족한 부분 을 도와가면서 지내면 문제 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외국인과 결혼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적어보세요.

남현승(서당초1)

내가 5살 때 감기에 걸렸는데 엄마가 옆에서 며칠 동안이나 돌봐 주 셔서 빨리 나았다. 안 그래도 바쁜 엄마인데 밤새도록 돌봐 주셔서 미안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다. 나중에 엄마께 꼭 차를 사드리고 싶다. 우리 엄마는 여기저기 다니시느라 너무 바쁘셔서 좋은 차가 필 요하실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늘 어머니께 감사하다 .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만들어 주는 것 이 좋을지 써보세요.

박승호(서당초1)

배가 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현명해 요. 왜냐하면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옆에 아무도 없어도 방법만 알 면 스스로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프리카사람들도 박 사님께 배운 카사바의 개량법을 이용해서 농사를 잘 지을 수 있었 어요. 그래서 아프리카 사람들은 한상기 박사님을 ‘농민의 왕’이라 고 불렀다고 해요.

7쪽

다른 사람에게 도움 받은 일을 적어보세요.

이시원(서당초1)

나와 가까운 사람이 믿지 못할 이야기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적어보세요.

이준서(서당초1)

내가 일곱 살 때 아빠랑 같이 고양이 카페를 갔는데 고양이가 나를 만약에 나와 가까운 사람이 믿지 못할 말을 한다면 나는 먼저 믿어 할퀴려고 다가오는 것 같았다. 그때 아빠가 나를 번쩍 안아 주셔서 줄 것이다. 왜냐하면 세 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첫째, 친구의 마 다행히 피할 수 있었다. 그다음 내가 고양이들한테 먹이를 줬는데 새 음이 상하는 것이 싫다. 친한 친구라서 이야기해준 건데 내가 믿지 끼 고양이가 내 손가락을 물었고 내 가 먹던 음료수까지 빼앗겨서 너무 창피했다. 그런데 그때 아빠가 나와 같이 놀아주시면서 재미있게 해주셔 서 기분이 풀렸다. 앞으로 아빠께 주 말마다 안마를 해드리고 싶다.

추석에 무엇을 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않으면 많이 속상할 것이다. 둘째, 나도 그런 일이 생길 수 있는데 그 때 친구가 내 말을 믿어주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많이 서운할 것 같다. 셋째, 내 친구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친구가 거짓말 을 하지 않을 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추석에 무엇을 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한제이(서당초1)

이시율(송현초1) 추석에 제주도 시골집에 갔었다. 거기에는 아주 큰 똥개가 있었다. 처음에는 너무 무서웠는데 나중에는 친구 나는 시골에 계신 할머니를 뵈러 갔다. 오랜만에 친척들도 보고 귀 가 되었다. 그리고 할아버지 무덤에 갔을 때 여운 강아지도 보았다. 그리고 난 줄에 먹이를 달았다. 그런데 어떤 이모가 큰 벌에게 물렸다. 그래서 카드로 벌 고양이가 나타났다. 고양이를 쫓아내려고 난 휘파람을 불었다. 그리 침을 빼는 것을 보았다. 이모는 아파했지만 고 동생을 데리고 친척들과 함께 같이 놀았는데 사촌들이 거대한 무 나는 벌침 빼는 모양이 재미있었다. 그때 벌 덤으로 가서 놀자고 했다.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을 때 침을 빼준 분이 모르는 아저씨인 줄 알았는데 우리 삼촌이라고 했다. 거기서 주운 밤 18개를 가져왔다. 밤이 되어 배가 고파서 명절 음식들 너무 오랜만에 봐서 기억이 잘 안다. 산에 올라갈 때는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친척들도 보고 강아지랑 친구도 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을 친척들과 맛있게 먹고 잠이 들었다. 오랜만에 친척들 얼굴을 보고 맛있는 추석 음식도 먹어서 너무 즐 거웠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 받은 일을 적어보세요.

내가 만약 존의 선생님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요?

임지혁(서현초1)

이정석(서당초1) 먼저 그곳으로 가서 그곳을 살펴보고 정말 동물들이 있으면 동물 원에 전화해서 그 동물을 잡고 아저씨한테 돈을 받고 존에게 더 이 내가 예전에 손가락을 크게 다쳤을 때 엄마가 간호를 해주셨다. 병 상 걸어오지 말고 자전거를 타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존의 말이 사 원에도 데리고 가주시고 밥도 직접 먹여주시고 밤새 내가 아플까 실이 아니라면 존의 엄마랑 상담을 해서 끝까지 설명한 뒤 더 이상 봐 간호해 주셨다. 엄마도 바쁘실 텐데 나를 위해 애쓰시는 것을 보 존 혼자 학교에 못 오게 하고 엄마랑 같이 오도록 만들고 아니면 경 고 나도 엄마에게 요리도 해주고 심부름도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 찰이랑 가라고, 꼭 보호자랑 오게 해 달라고 해서 절대 거짓말을 못 이 들었다. 나는 그 일로 엄마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하도록 할 것입니다.

8쪽

색이 없다면 사람들이 피를 흘 려도 의사들이 알 수 없으니까 더 의료진이 힘들어진다. 그리 고 주황색이 없으면 구명조끼 를 위험한 상황에서도 쉽게 찾 김나래(능원초2) 아내지 못할 것이다. 또, 노란 색이 없으면 태양의 빛을 못 본다. 초록색이 없으면 풀밭이 내가 만약에 친구랑 싸웠는데 사과를 해야 한다면 3가지 방법이 있 나 잔디의 색을 못 본다. 파란색이 없으면 바다를 못 보고 남색이 없 다. 첫 번째는 친구가 만약 화를 낸다면 같이 으면 새벽에도 새벽인 것을 알지 못한다. 보라색이 없으면 노을 진 화를 내지 않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을 하고 달 하늘과 보랏빛 제비꽃을 못 본다. 랜다. 두 번째 친구에게 먼저 행동으로 하지 내가 좋아하는 색은 민트색이다. 만약 민트색이 없다면 드레스도 않고 입으로 말을 하라. 그러지 않고 싸우게 없고 크레파스도 없을 것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색깔이 얼마 되면 폭력이 될 수도 있다. 세 번째 마지막으 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로 사과할 때 기분을 나쁘게 하는 말을 하지 말고 진심으로 해야 한다. 아니면 듣는 사람이 더 화가 날 수도 있다. 그 세 가지 방법 말고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나는 실수를 했을 때 바로 사과하는 것과 학교에 핸드폰을 가지고 가는 것은 바람직한지 써 진심을 다해 사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보세요.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잔소리를 하는 이유는 무엇 일까요?

친한 친구와 다툼이 생기면 어떻게 할지 적 어보세요.

김명준(장안초2)

나는 학교에 핸드폰을 가지고 가는 것을 반대한다. 왜냐하면 수업 시간에 갑자기 벨이 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게 김도영(내정초2) 임을 하다가 선생님께 혼날 수도 있다. 그러면 친구의 수업시간을 방 해하게 되고 핸드폰이 없는 친구들에게 불편한 마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또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도 핸드폰이 울리면 집중이 저는 우리 엄마가 왜 우리에게 체벌을 하시는지 알고 있습니다. 어 안 되고 친구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게임을 떤 아이들은 엄마가 자기를 싫어하거나 미워해서 잔소리를 하는 것 하다가 선생님께 혼 날 수도 있다. 으로 알고 있지만 부모님들은 가정 교육과 예의 바른 습관 때문에 그 이런 이유 때문에 나는 학교에 핸드폰을 가져가면 안 된다고 생 러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엄마들도 체벌을 하실 때마다 마음이 아프 각한다. 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엄마가 잔소리를 하실 때 자기를 싫어하는 것 으로 알지만 사실 나쁜 습관들은 고쳐야 하기 때문에 어쩔 없이 잔 소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체벌하는 것을 무조건 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의 이야기 중 자신도 비슷한 경험이 있 우리 엄마는 벌을 주실 때는 무서운 도깨비 같지만 우리를 태어나 다면 써보세요. 게 해주신 부모님이기 때문에 감사하기도 합니다. 엄마는 책임감이 있어서 우리를 키워주는 것입니다. 저도 부모가 되면 아이들을 정 김우현(당촌초2) 성껏 키우기 위해 많이 가르치고 경우에 따라서는 체벌도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나도 똘똘이와 같이 창피를 당할 뻔 했던 기억이 떠 올랐다. 아주 높은 곳에 있는 철봉에 올라갈 수 있다고 친구들 앞에 서 큰소리를 쳤는데 막상 그 앞에 가보니 못 올라갈 것 같았다. 어떻 이 세상에 색깔이 없다면 어떨지 써보세요. 게 할지 고민하고 있다가 친구들에게 사실대로 말하려고 했는데 그 때 마침 수업 종이 울려서 망신을 당하지 않았다. 잠깐 동안 이었지 만 참 아찔했다. 김동우(서당초2) 그 후로 내가 할 수 없는 일에는 함부로 나서지 말아야겠다고 생각 했다. 만약 종이 울리지 않았다면 친구들 앞에서 큰 망신을 당할 뻔 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 세상에 색깔이 없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먼저 빨간

9쪽

나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있다면 누구인지 써 보세요.

류현석(분당초2)

이 세상에 색깔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지 써 보세요.

남현우(서당초2)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우리 형이다. 왜냐하면 형은 나를 색깔이 없는 세상은 왠지 심심하고 지루할 것 같다. 그리고 모두 하 먼저 배려해 주고 내가 공부를 할 때 시간이 친절하게 도와주고 형이 얀색이어서 교통사고가 많이 날 것 같다. 그림을 그릴 때 색칠도 할 시간이 없을 때도 나와 놀아준다. 밤 수 없고 색깔이 없으면 옷을 입어도 멋져 보이지 않을 것이다. 바다 에 잘 때는 내가 이불을 차는 버릇이 에 빠져도 잘 알아볼 수 없고 사물을 구분하기도 힘들 것 같다. 예를 있는데 그때마다 형이 엄마처럼 이불 들면 골프를 칠 때 페어웨이나 그린 같은 지역을 몰라보고, 사물이 을 덮어준다.

어디 있는지 몰라서 게임을 할 수 없을 것 같다. 이렇게 이런저런 이 형은 나에게 가족이지만 때론 친구 유로 살아가는데 위험이 더 많을 것 같고 유명한 예술 작품도 나오 처럼 내 말을 잘 들어준다. 그래서 나 지 않을 것이다. 에게는 형이 최고이다. 나에게 소중 내 주위에 이런 아름다운 색깔들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 한 친구란 형처럼 내 옆에서 늘 나를 도와주는 사람인 것 같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부모님의 모습을 써보 세요.

이 든다.

문기범(당촌초2)

아이들의 이야기 중 자신도 비슷한 경험이 있 다면 써보세요.

박건우(당촌초2)

나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부모님은 인내심이 많은 부모님인 것 같 똘똘이에게 다. 왜냐하면 인내심이 많은 부모님은 화도 잘 안 내시고, 그로 인 안녕! 나는 박건우야. 똘똘아, 나는 내가 너한테 편지 해 아이도 잘 웃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폭력을 사용하 를 쓰는 건 다름 아닌 나도 너같이 허풍을 떨어 본 적이 있 는 부모님은 참을성이 없는 부모님이라고 생각한다. 그 까닭은 참 어서야. 너는 전봇대에 올라가면서 구름까지 갈 수 있을 것처 을성이 없으면 아이가 잘못했을 때 기다려주지 않고 때리고 싶은 마 럼 아이들에게 허풍을 떨었지? 나도 그런 적이 있어. 내 친구 음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부모님이 기본적으로 꼭 갖추어 들과 캐치볼을 했는데 내가 아이들에게 “나는 친구들 사이 야 할 덕목은 자식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마음과 인내심 에서 캐치볼 1위다~”라고 잘난 척을 했어. 그래서 상우, 재연이랑 캐 이라고 생각한다.

치볼을 시작했는데 친구들이 내가 캐치볼을 못한다는 것을 눈치채 렝켄의 부모님도 처음에는 렝켄에게 폭력적인 말들을 마구 써 댔지 고 놀리기 시작했어. 그때 너무 창피해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지. 만 자식의 소중함과 사랑하는 마음은 마음속 깊이 가지고 있었던 것 똘똘아! 너도 이제부터 솔직하게 말했으면 좋겠어. 그럼 잘 있어!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 가족들이 서로를 소중하게 대하는 부분 에서 나는 큰 감동을 받았다.

국어의 재미가 은하수처럼 펼쳐진다!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1~6학년)

학교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수업을 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교재

우리 아이들의 기초체력을 키워주기 위해 미리 만나는 교재 교과서 어휘, 받아쓰기,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쓰기, 원고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교재

"저학년때는 다른 과목보다도 국어를 잘해야 하고 또 책을 많이 읽어야

2016년 9월 29일 친구 건우가

. 리딩엠 . 값 9,000원

황종일 지음 문제 해독능력이 길러져서 다른 과목의 문제들도 잘 풀어낼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도서 구입 : 인터파크 . YES24 .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과 일반 서점에서 구입 가능 그러던 중 알게된 교재가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라는 책이랍니다. 학년별로 따로 교재가 나와있어 우리딸에 맞는 1:1 수업이 가능하답니다. 학부모 서평 중

10쪽

‘배려’를 주제로 글을 써보세요.

배려 배려란,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영화가 시작되기 전에 손전화를 꺼 두는 것. 배려란, 화분을 햇빛이 드는 곳으로 옮겨 주는 것. 배려란 화분을 햇빛이 드는 곳으로 옮겨 주는 것. 배려란, 아기 동생이 곤하게 잠을 자고 있을 때 떠들지 않고 조용 조용 노는 것. 배려란, 텔레비전 켜기 전에 책을 읽고 있는 형에게 먼저 물어보 는 것. 배려란, 산책로에서 자전거가 지나갈 때 한쪽에 서서 길을 비켜 주는 것. 배려란, 남을 생각하는 마음, 남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미리 생각 해 행동하는 것. 배려란, 친구를 위해 걸음을 천천히 걷는 것, 걸으 면서 같이 이야기하는 것. 배려란, 감기에 걸려 하루종일 누워 있 어야 하는 동생의 마음을 잘 살피는 것. 배려란, 밥 먹을 때 할머니께서 잘 드 시는 음식을 할머니 가까이 놓아 드리 는 것. 배려란, 엄마가 전화 받으실 때 목소리 를 낮추는 것.

었는지 알아볼까요? (다음은 그 이유입니다.) 김시우 : 놀이를 하는 데 방해하고 막 싸우고 음악을 틀면 이상한 춤을 춤 박주환 : 이유 없음. 김시우와 똑같지만, 친구들과 싸우지는 않음. 이정찬영 : 친구를 놀리고 싸움 박주연(서당초2) 김은채 : 친구를 때리고 협박하고 놀이를 하면 자기 마음대로 함. 최의정 : 친구들한테 코딱지를 파서 묻히고, 침을 묻히려 하는 짓을 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싸운다.

방우진 : 이상하다(문제를 틀리게 풀고 잘난 척을 한다). 하지만 이 친구들이 있어야 우리 반이 항상 웃을 수 있습니다. 우리 반에서 이 사람들이 싸울 때 나타나는 영웅-반장 박주연, 이도연, 남 부반장 박주환, 윤휘강-여부회장 오수안, 천기림-이 있고, 싸운 이 친구들은 선생님께 갑니다.

나에게 있어 최고의 여행은 어떤 여행이었는지 써 보세요.

양하안(분당초2)

나는 누나와 경주에 갔다. 경주에서 사촌 동생 하연이와 경주를 돌 아다니며 놀았다. 하연이의 동네에서 그네도 타고 고기도 먹고 강아 지와 놀기도 했다. 경주에 엄청 큰 종이 있었는데 불국사에 가서 여 ‘내 친구 개구쟁이’를 주제로 글을 써보세요. 러 가지 멋진 장면들도 보았다. 또 새도 사고 영화도 보았다. 거기서

제목 : 내 친구, 우리 동네 개구쟁이들 노마, 기동이, 똘똘이는 주인공입니다. 노마는 물구나무서기, 기동 이는 뜀뛰기, 똘똘이는 전봇대 오르기를 잘한다고 했는데, 허풍입니 다. 이 셋은 모두 개구쟁이죠. 지금부터 우리 반 개구쟁이 올림픽 결과를 6위까지 발표해 드리 겠습니다. 1위 김시우, 2위 박주환, 3위 이정찬영, 4위 김은채, 5위 최의정, 6위 방우진 (다음 올림픽도 기대해 주세요~)

시골로 바로 가서 가장 친한 강아지와 놀았다. 시골에서 토마토도 따 서 먹었다. 누나와 창고에서 피구도 했다. 창고에서 닭도 보고 정말 박주환(서당초2)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

렝켄의 부모님은 왜 렝켄에게 잔소리를 하셨을지 써보세요.

원상연(대현초2)

부모님께 렝켄은 설탕을 먹이고 부모님이 작아진 후 고양이한테 먹 힐 뻔하고 무서운 일들을 만났습니다. 그다음엔 렝켄은 후회되었습 이 친구들이 없어진다면 우리 반은 아주 조용하고 썰렁한 반이 될 니다. 부모는 렝켄에게 잔소리를 하시는 게 아니라 도움이 되는 말들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친구들이 왜 이렇게 개구쟁이 랭킹 6위 안에 들 을 하셨었는데 렝켄은 그것을 모르고 설탕을 먹였기 때문입니다. 그

11쪽

래서 렝켄은 부모가 작아지게 한 것이 후회 되었습니다. 저도 엄마한 나도 방과 후에 로봇컴 이라는 수업을 받는데 그 수업을 받다 보면 테 혼난 적이 많습니다. 잔소리를 들을 때에는 아주 기분이 안 좋았 자주 그런 일을 겪게 된다.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로봇을 만들고 있 습니다. 렝켄도 부모에게 큰 상처를 받아서 그렇게 행동했을 것 같습 는데 잘 안 맞아서 자꾸 실패하게 될 때가 있다. 아무리 고민해 보고 니다. 하지만 렝켄도 부모님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했다면 그런 다시 해봐도 안 될 때는 친구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선생님께 여쭤보 후회 할 짓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도 하면서 해결해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도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는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수업이 끝날 때는 늘 ‘다음에 는 꼭 될 때까지 해봐야지!’라고 마음먹는다.

아이들의 이야기 중 자신도 비슷한 경험이 있 다면 써보세요.

이인영(서당초2)

나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있다면 누구인지 써 보세요.

정현수(서당초2)

영이와 동생이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엄 마가 오시지 않았다. 엄마는 머리에 귤, 사과, 배를 바구니에 넣고 돌 아다니시면서 장사를 하신다. 그래서 오늘은 영이가 동생의 작은 어 나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는 해진이와 승인이다. 왜냐하면 나에게 머니가 되어주었다. 영이가 어머니처럼 위에 바구니를 들고 있어서 여러 가지를 친절하게 가르쳐 주었기 때문이다. 또 내가 소중한 물 어머니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영이였다. 영이는 엄마를 찾으며 건을 빌려주면 “고마워”라고 답해주고 “너는 소중한 친구야.”라고 해 우는 동생을 안고 업고 달래며 엄마를 기다렸다. 내가 만약 영이였다 준다. 또 내가 넘어졌을 때도 “괜찮아?”라고 물어봐 준다. 내가 공부 면 동생과 더 재미있게 놀았을 것 같다. 우리 엄마도 늦게 들어오신 하면서 힘들어할 때도 친절하게 가르쳐주면서 도와주고 축구도 자 다. 엄마도 밤 11시에 들어오시기 때문에 나도 기다려야 한다. 영이와 세하게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내 옆에서 용기가 되는 말들을 많이 나는 엄마가 빨리 오길 기다려야 한다는 게 비슷한 것 같다.

엄마, 아빠, 절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절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 플 때 병원에 가서 치료받게 해 주셔서 감사 하고, 목이 아플 때 뱃물을 주시고 열이 날 때 절 계속 돌봐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린이날 선물로 팽이를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가치사전>을 읽고, 감사의 편지를 써보 세요.

정찬영(서당초2)

해주기도 한다. 나에겐 소중한 친구란 해진이와 승인이처럼 나를 배려해주는 친 구인 것 같다.

‘내 친구 개구쟁이’를 주제로 글을 써보세요.

이지민(서당초2)

제목 : 내 친구 개구쟁이 호박귀신 리딩엠에서 최고의 개구쟁이는 정희규(호박귀신)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호박귀신이기 때문입니다. 호박귀신이 일으 킨 사건은 한둘이 아닙니다. 한번은 의자에 올라가서 고릴라 춤을 췄고, 한번은 교실에서 실내화를 던졌습 니다. 한번은 선생님 연구실에 들어 가서 장난을 쳤어요. 호박귀신은 정 말 못 말립니다. 이번에는 옷장 안에 들어가서 선생님을 놀라게 했습니다. 선생님은 호박귀신을 고쳐줄 마법 요 정수흔(당촌초2) 정이 필요하시다고 하셨다. 그런데 그게 바로 접니다. 저는 호박귀신 을 고칠 마법이 있거든요. 그 마법은 바로 원장선생님한테 고자질하 기! 이 방법을 쓰면 호박귀신은 그냥 호박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상 내가 노력해도 생각대로 되지 않거나 스스로 잘 못 한다고 생각될 상만 해도 좋은 일이다. 나는 빨리 내 마법을 써서 호박귀신을 그냥 때는 그 일을 잘할 수 있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 호박으로 되돌릴 것이다. 고 생각한다.

만약 노력을 해도 잘 되지 않는 일이 있다면 어떻 게 해야 할지 써보세요.

12쪽

이 세상에 색깔이 없다면 어떨지 써보세요.

정희규(서당초2)

구가은(양영초3)

검은색을 보면 날씬한 색깔 같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빨간색을 보 인생에는 조커가 있어야 한다는 노엘 선생님의 교육이 옳다고 생각 면 뜨겁다. 왜냐하면 해는 빨갛기 때문에. 파란색을 보면 바람 느낌 합니다. 왜냐하면 교장 선생님의 교육은 아이들을 획일화시키는 것 이 든다. 왜냐하면 공기는 안 보이지만 느낌은 시원해서 흰색은 투 같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이들은 공부에 흥미도 없어질 것이고 스트 명인간 같다. 왜냐하면 투명인간은 없지만 투명인간은 첫 글자에 투 레스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노엘 선생님의 교육은 조커가 있기 때문 명이라고 쓰여 있기 때문이다. 초록색은 산이 생각이 난다. 왜냐하면 에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고 행복하게 학교에 가고 싶어질 것이다. 공 산은 초록색으로 뒤덮여있기 때문이다.

부하고 하고 싶어질 수도 있다. 이 세상에 색깔이 없어진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다른 사 노엘 선생님에게 교육받은 아이들은 커서도 자신의 자녀에게 그런 람과 부딪힐 수 있고, 계단에 걸려서 미끄럼틀을 탈 수도 있다. 구명조끼 색깔은 주황색인데, 바다에 빠지면 구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안 보이고 그러면 다른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노란 우리에게 수학은 왜 필요한지 써보세요. 색이다. 색깔이 없으면 교통사고가 날 수도 있다.

학교에 핸드폰을 가지고 가는 것은 바람직한지 써 보세요.

식으로 교육을 할 것이고 교장 선생님께 교육받은 아이들은 자기 자 녀에게도 화내면서 그 자녀가 힘들어 하는 것도 모를 것 같다. 그러 므로 나는 노엘 선생님의 교육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곽채린(서현초3)

우리가 만약 수학을 모르면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길 이, 무게, 시간을 모른다면 백설 공주의 침대를 잘못 만들거나 무게 를 잘못 재어서 무게를 잘못 알거나 신데렐라처럼 시계를 못 봐서 천윤서(서당초2)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 는 것 바로 수학을 알지 나는 학교에 핸드폰을 가져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준비 못하는 것입니다. 수학 물을 못 챙겨 왔을 때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시지나 전화 을 잘한다면 사람과 동가올수 있으니 휴대폰을 학교에 가져가야 합니다. 학교에서 위급한 일하게 수학을 할 수 있 일이 생길 수 있으니 필요하고 쉬는 시간에 엄마에게 메시지를 보낼 지요. 그렇지만 수학의 약속을 만들지 않고 수 수 있으니 필요합니다. 하지만 반대하는 입장도 이해 학을 효율적으로 사용 는 됩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휴 하지 않으면 이 세상을 살아가기가 무척 불편할 거예요. 그래서 우 대폰 게임을 하면 친구들도 하고 리는 길이의 단위는 센티미터, 또는 미터 같은 것으로 약속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휴 시계는 초, 분, 시로 구분을 하고 무게를 킬로그램 같은 것으로 약속 대폰을 하면 공부에 방해가 되기 을 했지요. 도 하고 휴대폰이 없는 친구들은 실생활에서 시계는 학원을 언제 가야 할지나, 언제 쉬는 시간인지 부러워서 괜히 기분이 안 좋을 수 알아보려고 시간을 쓰고, 무게는 과학에서 어느 물건이 큰지 알아보 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연락 기 위하여 저울 같은 것을 쓰고 길이는 자를 이용하여 어떤 물체가 할 때만 핸드폰을 켠다면 이런 안 얼마나 더 긴지를 구분하기 위하여 씁니다. 좋은 점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수학이 만약 없다면 우리는 학원에 다니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 면 서로 시간을 못 지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꼭 수학이 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노력 있어야만 우리의 실생활이 편리하게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수학의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면서 핸드폰을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13쪽

나에게도 조커가 있다면 무슨 카드를 쓰고 싶은 지 써보세요.

김동현(당촌초3)

새는 보통 날아다니는데 야곱만 못 날면 자기 먹이를 혼자 못 찾아 서 친구가 찾아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날지 못하는 앨버트로스는 스스로 앨버트로스라고 부를 수 없다는 원로들의 의견은 옳다.

소피는 이상한 아이일까요? 아니면 개성이 있는 아이일까요?

내가 만약 조커를 만들 수 있다면 놀지 않고 수업하는 조커를 만들 고 싶다. 그리고 외국으로 가서 외국어를 배우는 조커를 만들고 싶 다. 그리고 가족들과 에버랜드에 가고 싶을 때 쓰는 조커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은 조커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금메달을 얻고 싶을 때 쓰는 조커도 만들고 싶다. 하지만 만 들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정정당당하게 금메달을 따야 한 내가 학교에 갈 때 마음대로 입고 갈 수 있다면 비닐을 쓰고 스키 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배 고프면 몰래 무언가 복을 입고 스키복 위에 아빠 런닝을 묶고 거기에다가 나뭇잎을 붙일 를 먹는 조커를 만들고 싶다. 그런데 그것을 쓰면 큰일 날 거라고 생 것이고 미라처럼 붕대를 감고 얼굴에다가 파라오 가면을 쓸 것이다. 각한다. 그 이유는 걸리면 선생님께 혼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리고 런닝을 묶은 곳에 팬싱칼을 끼고 갈 것이다. 내가 만약 그렇 학교 가기 싫은 조커는 쓰지 않고 싶다. 그 이유는 학교에 안 가서 서 게 입고 가면 친구들은 정신병자라고 말할 것 같고 나를 놀리고 따 울대학교에 못 가면 힘든 군대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리딩 돌릴 것이다. 엠 가고 싶을 때 쓰는 조커를 만들고 싶다. 그 이유는 10월 19일에 독 나는 소피도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서 대회가 있기 때문이다. 리딩엠에서 책을 많 생각한다. 왜냐하면 소피도 하나의 이 읽어서 일등을 하고 싶다. 그리고 축구를 인간이고 모두 같은 친구이기 때문 잘하게 되는 조커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축구 이다. 그런데 소피엄마에게 소피가 를 잘하고 싶은 조커를 만들고 싶다. 그 이유 이상한 옷을 입고 오지 말게 하라고 는 나의 꿈이 축구선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교장이 나는 나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옷을 이상하게 입고 가 축구를 잘 하게 되어 나의 꿈을 이루고 싶다. 는 것도 자유이고 옷을 독특하고 창의성 있게 입고 가는 것도 자유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로봇을 만들고 싶을 때 쓰 기 때문이다.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닌데 너무 심한 것 같다 . 는 조커를 만들고 싶다. 그 이유는 로봇이 사 하지만 소피도 잘못은 있다.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을 곤란하게 만 람보다 똑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로봇에게 들고 옷을 괴상하고 이상하게 입고 와서 친구들이 자신을 따라하게 축구를 배우고 싶다. 만들어서 친구들한테 피해를 주고 공부, 체육, 음악 등을 못하게 만 들고 친구들을 집중 못하게 만든 것이다. 그런 이유들 때문에 나는 소피처럼 옷을 괴상하고 이상한 옷을 입고 가기 싫다. 따돌림을 당하 고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기 때문이다. 원로들의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써보세 요.

신지안(분당초3)

김대영(분당초3)

나에게도 조커가 있다면 무슨 카드를 쓰고 싶은 지 써보세요.

몸이 기울어져 태어나 날 수 없는 야곱은 그 대신 노래를 잘 부른다. 원로들은 야곱이 날 수 없다는 이유로 절벽에서 떨어뜨리기도 한다. 그러나 엘다의 요청으로 1년의 시간이 주어진다. 그동안 엘다는 코끼 리, 고래, 인간을 찾아다니며 야곱이 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하지 나는 노엘 선생님이 우리 학교에 왔으면 좋겠다. 노엘 선생님은 매 만 1년이 지나도 야곱은 여전히 날지 못한다. 그러나 앨버트로스들은 일 선물을 주었기 때문이다. 노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조커 카드를 야곱이 조금 다를 뿐이라고 인정하고 함께 살게 된다. 주었다. 그 카드는 미소 짓는 데 쓰는 카드, 웃고 싶을 때 쓰는 카드, 원로들은 날지 못하는 앨버트로스는 스스로 앨버트로스라고 부를 놀고 싶을 때 쓰는 카드이다. 또, 수업 시간에 밖으로 나가고 싶을 때 자격이 없다고 말한다. 나는 이 의견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날지 못 쓰는 카드, 사람들을 돕고 싶을 때 쓰는 카드도 있다. 하면 야곱이 나중에 겨울이 되어 추우면 따뜻한 나라로 가야 하는데 아이들은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를 학교가 재미있어서 안 썼 못 날아서 계속 추운 나라에 있으면 얼어 죽을 수도 있다. 앨버트로 고 샤를르는 그 조커를 써 버렸다. 그래서 한 명만 학교에 나왔다. 그 스는 왜 새가 아니냐면 새는 날아다녀야 새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래서 선생님이랑 수업을 안 하고 게임을 해서 재미있었다.

김민석(양영초3)

14쪽

런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소피는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 왜냐하면 소피는 다른 사람과 조금 다르게 보이려고 한 것이고 자신만의 개성 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엉뚱한 옷을 입은 소피보다 소 피를 이상하다고 놀리는 친구들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 면 친구들은 소피를 더 이해해주려고 하지 않고 자기와 다르다는 이 박민기(서당초3) 유로 무조건 놀리고 따돌렸기 때문이다. 소피가 계속 튀면 소피가 이 상하다고도 볼 수 있지만 마지막에서는 아이들과 다르게 자신을 표 현하기 위해 평범하게 입고 다닌다. 이렇게 소피는 자신만의 개성을 <그림 도둑 준모>에 나오는 준모는 화재 예방 그리기 대회에서 나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이상한 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갔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실수로 준모와 예린이의 그림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준모는 자기가 나쁜 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 냐하면 그 자리에서 밝히지 않고 대신 상을 탔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은 준모가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라프카디오는 사자일까요? 아니면 사람일까요? 자신의 의견을 써보세요. 왜냐하면 선생님의 실수로 준모의 그림이 바뀐 것이고 준모가 일부 러 그림을 바꾼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실수로 하게 되는 옳지 못한 행동이 어떨 때는 나쁜 행동이 오유진(서당초3) 되기도 합니다. 저도 옛날에 친구와 놀다가 안경을 부러뜨렸는데 그 때 친구에게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조그마한 실수가 친구에게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준모도 실수를 바로 잡 라프카디오는 사람인 것 같다. 왜냐하면 라프카디오는 사람처럼 지 않았을 뿐 의도적으로 저지른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나쁜 아이가 아 행동하고 사자인데도 정글에 있지 않고 니라 용기가 없는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과 도시에서 생활하는 것을 택했 고 적응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라프카 디오는 사람처럼 양복도 입고 큰 저택 에서 살고 엘리베이터도 탄다. 무엇보 노엘 선생님의 교육과 교장 선생님의 교육 방침 중 다 먹는 것도 사람들처럼 익혀서 먹기 어떤 방법이 옳다고 생각하는지 쓰세요. 시작한다. 그리고 라프카디오는 사람들이 놀랄 김형서(당촌초3) 정도로 총을 잘 쏘는 명사수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어떤 의미에 서 라프카디오는 사람 흉내를 내는 사자가 아니라 하나의 인간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엘 선생님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너무 획일화된 교육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처음 교육을 잘 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웃어야 하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노엘 선 생님도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는 것이 꿈이었으니 선생님의 꿈 에밀레종에 얽힌 이야기는 무엇인지 쓰세요. 도 이루어줄 겸 아이들도 좋아하니까 1석 2조가 된 것입니다. 만약 교장 선생님의 뜻대로 했다 면 아이들은 재밌는 일도 진지하고 무조건 정확 박준영(서당초3) 하게 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진짜로 군대식으 로 했다면 무엇이든 정답대로만 해야 하니까요. 따라서 저는 교장 선생님의 교육이 아니라 노엘 선생님의 교육이 우리나라에서 소리가 가장 아름다운 종은 에밀레종이다. 에밀레종 좋다고 생각합니다. 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가장 무거운 종이며 무려 18.9톤이다. 나 라가 어지러워지자 임금님은 부처님을 위하여 종을 만들어야 한다 며 나라에서 종을 가장 잘 만드는 장인을 찾아가서 종을 만들어 달 라고 했는데 아름다운 소리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임금은 정성이 부 소피는 이상한 아이일까요? 아니면 개성이 있는 족하다며 모든 백성에게 시주를 받으라고 했다. 그런데 백성 중에서 아이일까요? 시주할 것이 없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자신의 아기를 시주했 다. 나는 그 사람이 정말 믿기지 않았다. 어떻게 자신의 아기를, 하나 박시윤(서당초3) 의 생명을 시주하는데 쓰는 것인지 정말 이상했다. 그 아기의 희생으로 에밀레종의 소리는 예전과는 다르게 아름다워 졌고 나라도 평온해졌다고 한다. 내 생각에 개성이란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특징이다. 그

준모는 나쁜 아이인지 써보세요.

15쪽

박성준(분당초3)

나와 다른 바닷새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쓰세요.

염지민(분당초3)

인생에서 조커 같은 선물이 필요하다는 노엘 선생님과 규칙에 따 야곱은 앨버트로스 바닷새입니다. 무리 지어 살고 물고기를 잡아 라 아이들을 교육해야 한다는 교장 선생님의 생각 중에 나는 교장 먹어야 하므로 비행을 잘해야 합니다. 야곱은 태어날 때부터 몸이 한 선생님의 말씀이 옳다고 생각한다. 물론 노엘 선생님의 교육 방법 쪽으로 기울어져서 균형 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향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을 들을 수있을못 잡기 때문에 날 수 게 해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떠들어도 되는 조커를 썼을 때 옆 없습니다. 그런데 야곱 반에 피해를 줄 수도 있고 수업도 엉망진창이 될 것 같다. 그런 부분 의 부모님은 야곱이 날 들은 아이들한테 좋지 않을 것이다. 반면 교장 선생님은 규칙에 따 지 못해도 사랑하지만, 른 교육, 군대식의 교육을 주장하는데 나는 그게 옳다고 생각한다. 원로들과 이웃집 새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아직 창의적인 교육이 실정에 맞지 않기 때문 은 야곱에게 날아야 한 이다. 내가 교장 선생님이라도 노엘 선생님처럼 교육을 하면 반대하 다며 잔소리를 하였습니 고 나설 것 같다.

잔소리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세요.

다. 심지어 절벽에서 밀 어 떨어뜨리면 날기 연 습을 할 것이라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때 엘다와 요하네스가 일 년의 시간을 달라고 하여 끊임없이 노력했지만 결국 날지는 못하였습니다. 원로들의 말처럼 날지 못하는 새는 바닷새의 자격이 없을까요? 저 박지우(당촌초3) 는 원로들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야곱도 잘하는 게 있기 때문입니다. 원로들은 생명은 소중한데 야곱의 생명을 중요하게 여 기지 않았습니다. 몸이 불편하여도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야 곱도 잘 하는 게 있기 때문에 바닷새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생명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목 : 엄마의 잔소리 없는 날 나도 엄마한테 잔소리를 많이 들어보았다. 나도 엄마가 잔소리를 안 하면 할 일을 안 하게 되겠지만 그래도 잔소리를 안 하는 게 더 낫 겠다. 왜냐하면, 엄마는 “빨리 숙제해라.”, “시간 다 돼 간다.”, “목욕 빨 리해~.”, “쓸데없는 것 하지 말고 빨리 숙제해~.” 등등 잔소리를 하루 에 한두 번씩은 꼭 하신다. 우리 엄마 잔소리는 역시!!! 이길 수 없다. 그런데 엄마가 좋을 때도 많다. 나랑 같이 쇼핑 나오면 치마, 바지, 신발, 점퍼, 머리띠 … 나에게 사 주는 게 많다. 어떤 때는 나와 엄 마의 우정 팔찌도 사 주신다.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가 하 는 화장 중, 내가 원하는 화장법이 있다. 눈썹을 진하게 하고 입술 색을 밝게 하면 예쁘다. 그 리고 머리를 풀면 더 예쁘 나는 라프카디오의 모습을 보고 사람이 변하는 것은 환경적인 요 다. 오늘 학교에 그 화장을 인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라프카디오는 사자로 태어났지 하고 와서 좋았다. 이럴 때 만 인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완전한 인간은 아니지만 인간처럼 생 엄마가 제일 좋다. 난 계속 활했기 때문이다. 엄마 잔소리를 들어도 엄 나는 이 이야기에서 사람이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 살아가는 것 마가 계속 좋다. 그리고 엄 이 어렵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라프카디오는 사자이기 때문에 마랑 매주 금요일에 잔소 사람이 될 수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사람 흉내를 내면서 사 리 없는 날을 만들어 주기 람이 되고 싶어 한다면 결국 불행에 빠져버리고 말 것이라고 생각한 로 약속하셨다. 그래서 그 다. 책에서도 결국 라프카디오는 사자로 태어나 환경적인 요인에 의 날 엄마와 함께 쇼핑을 하 해 사람처럼 변해갔지만 자신의 본질은 사자라는 것을 깨닫고 혼란 고 싶다. 에 빠지고 말았던 것 같다.

사람이 변하는 것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중 어느 부분의 영향이 클지 써보세요.

박종현(서당초3)

16쪽

내가 만약 부모가 되었다면 어떤 잔소리를 할 것 같 은지 써보세요.

유성연(양영초3)

‘내가 만들어 쓰고 싶은 카드, 조커’에 대해 써보 세요.

정상원(당촌초3)

책에서 푸셀은 부모님의 잔소리가 싫어서 월요일 딱 하루만 ‘잔소 나는 무슨 조커를 만들고 싶냐면 ‘크래시로얄’ 10만원짜리 보석을 리 없는 날’을 정했다. 푸셀은 그날만큼은 마음대로 하고 이상한 사 사주는 조커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나는 놀면서 하는 수업이 좋다. 람도 집에 데려왔다. 내가 푸셀의 부모님이었다면 잔소리 없는 날이 왜냐하면 놀면서 하는 수업이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기만 하기 때 지난 다음 날 푸셀을 엄청 혼냈을 것이다.

문이다. 그리고 또 놀면서 하는 수업은 웃으면서 할 수 있고, 놀면 스 내 아이가 푸셀 같이 무책임하다면 잔소리를 심하게 할 것이다. 하 릴이 넘쳐난다. 노엘 선생님은 선물을 매일매일 아이들한테 주시니 지만 나도 잔소리를 할 때마다 마음이 까 그 아이들은 참 좋겠다. 아플 것 같다. 그래도 내 아이가 잘못되 교장 선생님은 규칙을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노엘 는 것은 원치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 선생님을 은퇴하게 하려고 했다. 그래서 아이들이 편안하고 영예로 이 할 것 같다.

운 은퇴 생활을 위한 조커를 선물해 드렸다. 그래서 맨 마지막에 선 마지막으로 나도 내 아이에게 엄마도 생님은 은퇴하고 말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슬펐다. 나는 학교에서 놀 어렸을 때 할머니한테 많이 혼났다고 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진짜 우리 학교에도 노엘 선생님이 이야기해주고 싶다. 난 가끔 생각한다. 우리 선생님으로 오시면 좋겠다. ‘아! 이 세상에 잔소리라는 건 왜 있는 걸까?’라고 말이다. 누구나 다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잔소리! 누구나 다 싫고 귀찮은 잔소리! 하지 만 왜 그런 똑같은 잔소리를 부모님들이 매번 입 아프게 하시는지 한 준모는 나쁜 아이인지 써보세요. 번쯤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말썽꾸러기 개를 훈련하는 일’을 주제로 글을 써 보세요.

유지훈(서당초3)

나는 실수로 예린이의 그림을 훔쳐서 상을 받게 된 준모가 나쁜 아 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선생님의 실수로 예린이의 그림 임지우(서현초3) 을 훔치게 되었기 때문이다. 준모가 이름을 적어 주려고 했는데 선 생님이 들어와서 준모의 그림으로 착각하면서 시작된 일이다. 준모 스트리커를 훈련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에요. 왜냐하면 아시다 가 나빴던 점이 있다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지 않고 갈등 하다가 상 시피 스트리커는 미사일보다 빠른 강아지예요. 그런데 트레버가 그 에 욕심을 부렸다는 것이다. 일을 하는 건 어려운 일이겠죠. 하지만 트레버는 포기하지 않고 부모 우리가 실수로 하게 되는 일들이 어떤 경우에는 정말 나쁜 행동이 님의 의견에 부딪혀도 스트리커를 무사히 훈련하고 산책을 마쳤지 될 수도 있다. 나도 친구의 펜 뚜껑을 망가뜨렸었는데 말하지 않고 요. 하지만 중간에 문제는 많았답니다. 경찰서에 끌려가는 일도 많았 괴로워했던 일이 있었다. 그때의 심정은 매우 불안하고 심장이 콩닥 거려서 힘들었다. 실수를 했을 때는 바로바로 피해자에게 사과를 해 고, 심지어 찰리라는 나쁜 친구와 내기도 했답니다. 만약 부모님과 의견이 다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부모님이 야 한다는 것을 그때 느꼈다. 준모도 많이 괴로워하며 후회하는 것으 이길 때도 많지만 꼭 우리가 지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가 부모님들을 로 보아 나쁜 아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설득해 우리의 의견이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조리 있게 이유를 말하 는 것도 중요해요. 왜냐하면 이유 없이는 왜 그렇게 주장했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트레버는 자신의 의견대로 행동할 수 있도록 부 소피는 이상한 아이일까요? 아니면 개성이 있는 모님을 설득하고 결국 아빠부터 트레버를 도와주었어요. 하지만 많 아이일까요? 은 사고가 일어나 오히려 설득은커녕 더 믿지 못하게 만든 적도 있 지요. 이처럼 부모님과 의견이 맞지 않아 갈등을 겪거나 그 일을 하 이윤지(장안초3) 는 과정에서 어려움에 처할 때도 있을 거예요. 만약 부모님과 의견 이 맞지 않으면 꼭 부모님 말씀만 듣지 말고 부모님을 설득하는 것 도 좋다고 생각해요. 다수와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고 해서 이를 가리켜 이상하다고 할

17쪽

수 있을까요? 다수와 다른 것이 이상한 것인지 개성이 있는 것인지 저는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피의 이야기에서도 이 상해 보이는 부분도 있었고 개성으로 보이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입 니다. 소피의 패션은 산만하고 화려해서 놀 때도 부담스러워 친구들 이 잘 놀아주지도 않았습니다. 개성 있어 보였던 것은 그럼에도 불구 하고, 소피는 자신의 패션이 이상하다고 째려보는 사람들한테도 기 죽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패션을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자신의 패션 에 자부심이 웬만큼 있지 않고는 그러기 힘들 것입니다 .

라프카디오는 사자일까요? 아니면 사람일까요? 자신의 의견을 써보세요.

황예원(서현초3)

라프카디오는 총을 거꾸로 쏘아도 실수 없이 총을 사람보다 서너 저는 소피의 패션에는 적절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배 더 총을 잘 쏜다. 그러던 어느 날, 서커스 단장이 대도시로 같이 가 기준 안에서 자기만의 개성을 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고 했다. 그래서 라프카디오는 정글을 떠나고 도시로 가 버렸다. 라프카디오가 으르렁대면 사람들이 무서워 원하는 것을 모두 해 주 었다. 라프카디오는 온갖 묘기를 보여가며 돈과 명성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라프카디오는 셰비 아저씨한테 모든 것을 가졌지만 행복하 다수와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고 그 사람을 이상 지 않다고 하소연을 하였다. 그래서 다시 정글로 갔다. 왜냐하면 라 하게 봐야 할지 써보세요. 프카디오는 아마 정글이 그립고 또 자기가 사자였던 시절이 그리워 서 돌아간 것 같았다. 내가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사람 이홍(분당초3) 들이 ‘안돼요’하고 거절할 때 으르렁거려 사람을 무섭게 만들어 사람 들은 모든 것을 해 주었다. 다수와 살아가는 방식이나 형태가 다르다고 이걸 가리켜 이상하 만약 내가 라프카디오라면 난 계속 기쁘게 마을에서 계속 살 것이 다고 할 수 있을까? 나는 그럴 수 있다고 생 다. 또, 만약 내가 라프카디오를 보면 싸인도 받고 싶고 라프카디오 각한다. 그 이유는 나는 옷을 독특하게 입고 의 신기한 묘기를 마음껏 볼 것이다. 아마 아주 신날 것이다. 마지막 오는 건 자유지만 너무 개성 있게 과장해서 으로 라프카디오는 아주 영리한 것 같다. 라프카디오를 쓴 지은이는 입고 오면 보기에도 부담스럽고 금방 지루 왜 이런 이야기를 썼는지 궁금하고 이유를 마지막에 넣었으면 좋았 해 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부담스러운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껏 읽었던 책 중에서 이 책이 제일 재 옷을 입고 다니면 학교의 이미지도 같이 빠 미있었다. 실버 슈타인은 아마도 훌륭한 사람일 것 같다. 또, 과연 라 질 수 있고 그로 인해 피해를 볼 수도 있다 프카디오는 또 어디로 갔을지 궁금하다. 고 생각한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이 있는데 ‘지나친 것은 아니함만 못 하다.’ 라는 뜻으로 소피는 지나치게 개성을 중요시 여기는 것은 다 소피는 이상한 아이일까요? 아니면 개성이 있는 른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했을 때 부정적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생 아이일까요? 각한다.

노엘 선생님의 교육과 교장선생님의 교육 방침 중 어떤 방법이 옳다고 생각하는지 쓰세요.

최희수(분당초3)

다수와 살아가는 방식이나 형태가 다른 것은 독특한 개성이라고 생 각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과 개성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독특할 수 있고 다른 사람과 다를 수 있지만, 너무 지나치면 주현준(서당초3)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지나치다 보면 소피처럼 다른 사람에게 왕따나 놀림을 받을 수도 있고 지적을 받을 인생에는 조커가 있어야 한다는 노엘 선생님과 규칙에 따른 학교생 수도 있습니다. 이런 소피 같은 친구를 만났을 때는 무 활을 해야 한다는 교장 선생님의 생각 중 나는 노엘 선생님이 생각하 조건 충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특이하게 입고 와도 되지 는 학교생활이 더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교장 선생님이 생각하는 만 지나치지 않게 입고 다녔으면 좋겠어”라고 충고 학교 규칙에 따른 군대식 교육은 무슨 일이든 똑같이 따라 해야 하니 해주면 다음 날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까 학생들의 창의성이 부족해지지만, 노엘 선생님이 생각하는 학교 그리고 소피의 부모님도 소피가 입고 다니는 독특한 생활은 인생에 조커처럼 행복감을 줄 수 있는 존재가 있어야 한다는 패션 때문에 학교에서 놀림 받는다면 속상할 것입니 생각이므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줄 것 같기 때 다. 그러므로 소피의 독특한 패션이 지나치지 않는 문이다. 그렇게 생활하다 보면 아이들도 여러 가지로 창의적인 생활 범위 내에서 지켜져서 개성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생각도 독창적으로 바뀔 것 같다.

18쪽

권영주(서현초4)

론하고 토의해서 인간들을 이겼다. 그러므로 정치를 해서 동료들과 같이 어려운 일을 해낸 것이다. 이런 내용을 볼 때 나는 나 혼자 갈등 을 해결하는 것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올바른 책읽기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세요.

여러분, 우리나라에 일하는 육체적 노동자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 까요? 아주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겠죠? 육체적 노동자가 없어지면 일어나는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그중 몇 가지 문제점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쓸 물건은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 오피스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에서 등장하는 8명의 위인은 모두 주택 등을 직접 만들어서 써야 하는데 전문가가 아닌 이상 힘든 일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책을 많이 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읽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둘째, 육체적 노동을 하지 않고 정신적 노동만 고집한다면 일자리 그리고 하나같이 자신의 독서 습 를 찾고 싶어도 못 찾아서 무직자가 생기며 경제 활동을 못 하게 될 관이 성공비결이라고 한다. 것입니다. 그럼으로 인해 경제가 흐트러지며 나라가 어려워질 것입 책 읽기가 갖는 좋은 측면은 첫 니다. 째, 책을 통해 지식이 풍부해진 셋째, 노동자들이 사라지면서 학교를 더 이상 못 짓고 똑똑한 사람 다. 예를 들어 역사책을 읽으면 들이 더욱 없어지며 나라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역사에 대해 잘 알 수 있다. 넷째, 노동자가 사라지면 시민들의 편의 생활도 불편해집니다. 왜 그리고 동물에 관한 책을 많이 읽으면 그 동물의 특징이나 생김새를 냐하면 핸드폰, 텔레비전, 기계 등을 못 쓰기 때문입니다.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다섯째, 책을 더 이상 못 읽을 수도 있습니다. 책을 만드는 육체적 노 둘째 책을 통해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네델란 동자들이 더 이상 없다면 책도 점점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드를 가보지 못했지만, 책을 통해 튤립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러분 노동자들이 없어지면 이러한 상황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책만 읽으면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계속 글자를 그래서 저는 커서 정신적 근로자가 아닌 육체적 노동자가 되려고 노 읽으면 어지럽고 시력이 나빠질 수 있다. 력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화이팅! 올바른 책 읽기란 책을 읽고 나서 운동을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읽 은 내용을 실제로 실천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좋을 지 써보세요.

김남희(서현초4)

김도연(내정초4)

조선말기에 외국과 개항을 해야 했을까요?

김문석(장안초4)

책에서 본 마르그리트가 생쥐들과 토의하는 것은 정치이다. 정치는 갈등을 해결해 주는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 무수한 갈등이 발생하는 내가 만약 조선 말기에 있었다면 이러한 일에 반대했을 것이다. 왜 데 그 갈등을 한 사람의 권력자가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해결하는 냐하면 개항을 갑자기 하면 외국 사람이 들어오고 강제로 물건을 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의 사이에 무수한 문제를 서로 협 고 마음대로 할 것 같기 때문이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발전을 했 력하여 도와줘야지 서로 을 것이다. 개항을 했다면 문제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에게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왜냐하면 여러 사람 의 의견을 서로 나눌 수 있 고 내가 알지 못했던 아이 디어들도 들을 수 있기 때 문이다. 마르그리트가 인 간들과 타협할 때도 혼자 가 아닌 동료들과 같이 토

일본과 개항을 했다면 무역이 늘어나면서 일본의 상품들이 무제한 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그들은 무력으로 우리 땅에서 나는 쌀을 헐값에 가져가며 계속 부당한 이익을 취할 것이다. 물론 개항을 하 면 좋은 점도 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기술도 발전시 킬 것이고 우리나라 경제도 같이 부흥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갈 수록 일본의 횡포에 힘이 떨어져 경제가 더 안 좋아졌을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요약하면 일본인이 갑자기 들어와서 경제가 나빠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개항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19쪽

‘조선 시대의 상권’을 주제로 글을 써보세요.

김민재(서당초4)

주인공들 중 나와 닮은 아이가 있다면 누구인지 써보세요.

김민찬(분당초4)

조선 시대의 한양에 시전상인에게 장사할 수 있는 권리를 주었는 하늘을 나는 교실은 제바스티안과 요니, 마츠, 마르틴, 울리가 겪는 데 그것이 금난전권이다. 나라에서 세금을 많이 받기 위해 금난전권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엮어 놓은 책이다. 제바스티안은 용기가 있고 을 주었다. 또, 다른 보상과 부상은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면서 요니는 시나리오를 잘 쓰고 마츠는 복싱을 좋아하고 빵을 좋아하며 물건을 팔았다. 왜냐하면 한 지역에서 물건을 팔면 시전상인에게 비 단순하고 순수하지만 공부를 못한다. 그리고 마르틴은 그림을 잘 그 난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상은 삼베, 소금을 팔았다. 부상은 리고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어른스러운 아이이다. 마지막 울리는 친 붓, 먹, 벼루, 종이 등을 팔았다.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그랬다면 난지구중 체구는 작지만 누구보다 큰 용기를 가진 아이로 나온다. 역을 돌아다니면서 장사를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돈을 벌어서 밥도 그중에서 마츠가 나와 비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나는 유치 먹고 생활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에 돈이 없다면 나는 힘들어 원때부터 복싱 기술(잽, 가드, 어퍼컷, 플래쉬)을 배웠고 성격도 많 서 기절을 할 것이다.

이 단순하고 순수한 편이다. 무엇보다 빵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많 내 장래희망 중 하나인 장사꾼에 대해 생각해 보니, 장사꾼이 되려 이 닮은 것 같다. 면 왠지 계산을 잘해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물건값 을 잘 계산해 정확한 값을 나라와 나라 간 교역을 할 때 불평등한 조건으로 받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 조약을 체결하게 된다면? 이다. 또 기계를 잘 다루는 기술도 필요할 것이다. 손명진(분당초4)

조선 후기 일본인들이 쳐들어 왔다. 조선 사람들은 모르는 배가 가 까이 오자 그 배를 공격하였고, 일본군의 배는 새로운 배라서 피해 를 보지 않았다. 일본인들은 조선에 대포를 쏘아댔다. 조선인들은 끝 까지 치열하게 싸웠고, 결국 일본인들은 물러난 듯했지만 돌아간 것 나민석(서당초4) 이 아니었다. 일본인들은 곧장 돌아가지 않고 영종도에 배를 세우고, 많은 사람 비행기를 타고 세계 곳곳을 날아다니며 수업을 받는다는 것은 어 을 죽이고 몇 명을 포로로 잡아갔다. 그리고 며칠 후 일본인들은 다 떤 기분일까? 영어나 중국어를 할 수 있어야 하니까 곳곳 나라 언어 시 돌아와 운요호 사건을 트집 잡아 책임을 지라고 하였다. 하는 수 를 잘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웃 학교 아이들하고 패싸움하는 행 없이 조선사람인 윤자승, 홍대중, 강위 등은 일본인 몇 명과 회담을 동은 나쁜 것이다. 왜냐하면 폭력은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했다. 결국 일본은 많은 군대와 신식 무기로 조선인들을 협박하여 강 나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담장을 타고 넘어 몰래 학교를 빠져나 화도 조약을 맺고, 인천, 부산, 그리고 원산을 개항하도록 하였다. 그 가는 남학생들은 나쁜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을 하면 사과해야 하는 리고 일본인들은 개항한 지역들을 세금 없이 마음대로 드나들며 장 데 사과를 안 했기 때문에 나쁘다. 그리고 기숙사에서 몰래 여러 가 사를 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인 조선 사람들은 거의 마음대 지 하는 친구들은 나쁜 것이다. 왜 로 드나들지 못했다. 냐하면 학교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이렇게 강화도 조약처럼 한쪽 나라는 것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늘 큰 이익을 보게 되고 다른 나라는 불평 을 나는 교실에 뽑혀서 현장학습에 등한 조약을 맺는 것은 옳지 않다. 왜냐 가게 된다면 눈으로 직접 보며 수 하면 한쪽만 훨씬 많은 이익을 보고, 서 업을 할 수 있으니 화산이 폭발하 로 대등해야 하는 나라 사이가 존중하 는 것도 직접 볼 수 있으니까 아주 는 관계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계 위험하다. 그래서 현장학습을 가는 속 이렇게 되다 보면 한쪽 나라는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될 것이다. 것보다는 학교에서 안전하게 수업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빨리 대처할 수 있는 신무기를 만들어야 하고 새로운 군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을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하늘을 나는 교실>을 읽고 독후감을 쓰세요.

20쪽

우리 주변에는 육체적 노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예를 들면 자 동차 수리공, 공사장 아저 씨, 기계 수리사 등 만약 이 런 사람들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저는 사람들이 다 걸 어 다녀야 할 것 같고 기계 가 고장 나면 수리도 못 하 고 전기나 가스도 사용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만약에 은행원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돈으로 하는 일들

원정연(대현초4)

친구는 자기가 장애를 갖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태어날 수밖 에 없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친구와 입장을 바꿔 보면 자신의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장애를 가진 친구 를 보호하면 좋은 것은 친구의 장애가 다 나았을 때 자기를 보호해 주어서 좋을 것이다.

학교 교칙을 어기고 친구를 구하러 간 아이들을 어 떻게 생각 하나요?

정찬혁(서현초4)

<하늘을 나는 교실>은 다섯 명의 아이들의 기숙사 생활을 다룬 소 설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소재들을 다룬 작품이다. 그중 에서 학교 아이들이 친구를 구한다는 우정으로 다른 학교 학생들과 패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있었다. 나는 친구를 위해서 학교 교칙을 어 겨가면서 친구를 구하 이 거의 마비가 될 것 같고 직접 전달하러 다녀야 하기 때문에 많이 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 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불편할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많은 사람의 노력과 노동으로 생산된 것들 학교의 교칙보다는 친 구와의 우정이 중요하 이다. 그런데 노동자들이 없어진다면 그런 것들을 내가 다 만들어 써 야 할 것이다. 노동자는 꼭 필요하다. 우리가 생활하는 것은 모두 경 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다. 만약에 크로이츠캄 제 활동이고 이것을 충족시킬 것은 모두 재화와 서비스가 있기 때 을 구하지 않았다면 4명의 친구는 죄책감을 느꼈을 것이고 크로이 문이다. 츠캄도 친구들을 원망할 것이다. 그래서 크로이츠캄과 친구들 사이 의 우정이 깨졌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나는 학교 교칙을 어기면서까지 친구를 지키기 위해 갔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면 안 되는 이유를 써보세요. 던 아이들의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고 나도 그렇게 친구들과의 우정

을 지킬 것이다.

이서현(서당초4)

힘이 약한 존재의 말을 들어주어야 할까요?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보장하는 권리가 인권 이라고 합니다. 서로 다른 건 틀린 게 아닙니다. 몸이 불편한 친구 선호는 새 학교에 갔는데 선 호는 세 살이 되었을 때 선호의 오른팔에 문제 가 생겨서 큰 수술을 해야 했는데 의사 선생님 은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도 선호의 팔은 잘 권력자들이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 하면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이기 때문이다. 또한 권력자도 약한 사람 자라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수술을 했 는데 그 말은 사실이었고, 선호의 팔은 더이 들도 같은 사람이므로 자기가 힘이 있어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서 로 대화도 하고 권력자는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상 자라지 않아 초등학교 3학년인데도 세 살 때 팔을 아직도 갖고 있는 거다. 그래서 장 든다. 그리고 만약 권력자가 약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약한 사람은 왜 서로가 대화를 하고 타협해야 하는지 타당한 이유 애우와 같은 차별을 당했다. 하지만 장애 를 말하면 될 것 같다. 만약 타당한 이유를 말했고 타협을 하자고 하였지만 말을 듣지 않 가 있는 친구를 놀리 는 것은 나쁘다. 그 았다면 우리의 주인공 마르그리트처럼 다른 방법, 좋은 방법으로 사 람들에게 우리가 왜 대화를 해야 하고 타협을 해야 하는지 말하거나 이유는 장애가 있는

조예은(당촌초4)

21쪽

탕으로 엮어낸 소설이다. 비록 ‘하늘을 나는 양탄자’처럼 환상적인

행동을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든다. 약한 사람들이 내가 권력자여서 이 방법으로 나에게 같이 대화하고 이야기는 아니지만 학교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있을 법한 이야 타협하자고 하였다면 나는 약한 사람들과 한번이 아닌 여러 번이라 기이다. 〈하늘을 나는 교실〉은 ‘작가 선생’이라는 별명을 가진 요니 도 같이 대화하고 타협할 것이다. 그러므로 대통령과 총리 같은 높은 라는 학생이 쓴 연극 대본이다. 사람들은 약한 사람들과 같이 같은 생명을 지닌 사람이란 존재이므 여기서 5명의 주인공이 있는데 그중 난 마르틴과 닮은 점이 있는 것 로 서로 대화하고 타협해야 하며 아무리 높은 사람이든 지위를 가진 같다. 마르틴은 나처럼 그림을 잘 그린다. 그리고 내 생각은 아니지 사람이든지 권력자가 약자를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한다.

올바른 책읽기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세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에서 등장하는 8명의 위인은 모두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책을 많이 읽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하나같이 자신의 독서 습관이 자신의 성공 비결이라 고 한다.

유상원(서당초4)

만 마르틴처럼 어른스러운 부분도 있는 것 같다. 마르틴처럼 가난하 진 않지만 친구들 사이에 우정도 소중히 여긴다. 마르틴은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대해 낙심하지 않았고 부모님을 원망하지도 않았다. 그저 침착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한다. 그런 점에서 나와 생각이 같 고 더 닮고 싶기도 했다.

심장발작을 일으킨 가족을 차에 태웠을 때 교통 법규를 지켜야 하는지 써보세요.

홍기찬(서당초4)

어느 가족이 차를 타고 가던 중 한 사람이 심장 발작을 일으켜서 시 책 읽기가 갖는 좋은 측면은 급히 병원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그런데 길가 옆 표지판에는 ‘과속하 첫째, 지식이 풍부해진다. 예 지 마시오’라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만약 이 사람이 과속하지 말라는 를 들어 책을 통해 자신이 몰 규칙 때문에 천천히 병원에 갔다면 심장 발작을 일으킨 사람은 어떻 랐던 어휘들을 알 수 있고, 또 게 됐을까요? 아마 가족이 위험한 상태에 빠졌을 것입니다. 한 자신이 몰랐던 역사를 알 저는 이 사람이 ‘원칙 혼동의 오류’를 범했다고 생각합니다. ‘원칙 혼 수도 있다. 두 번째로 간접 경 동의 오류’란 지켜야 할 원칙들에 우선 순서를 혼동하는 오류를 말 험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공원 잔디밭에서 아이가 놀고 있고 그 옆에 신이 태국을 가지 않았어도 밤나무에서 가시가 뾰족한 밤송이가 떨어질 것 같이 보인다는 가정 책을 읽으면 태국에 대한 문 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잔디 앞에는 ‘들어가지 마시오!’라는 팻말 화유산 음식, 지식 등을 알 수 이 붙어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잔디밭에 들어가 아이를 보살피는 것 있다. 이처럼 책을 읽으면 자 이 옳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를 보호해야 하는 어른들의 의무가 신이 가보지 못한 곳이어도 간접경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나쁜 점도 있다. 첫째, 책을 너무 맹신하게 되면 그러므로 저는 심장 발작을 일으킨 사람을 구하기 위해 ‘원칙 혼동 잘못된 정보도 너무 믿어서 잘못된 지식을 얻게 된다. 예를 들어 한 의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과속을 해서라도 아픈 국의 집에 관한 책을 읽었다고 치자. 그런데 그 책에서 ‘한국은 물 위 가족을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다 집을 짓는다.’ 라고 쓰여 있다면 사람들은 잘못된 지식을 얻게 될 수도 있다. 이처럼 책을 읽으며 좋은 점도 있을 수 있고, 나쁜 점도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올바른 책 읽기를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하늘을 나는 교실〉은 우리 생활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바

주인공들 중 나와 닮은 아이가 있다면 누구인지 써보세요.

천영서(장안초4)

22쪽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좋을 지 써보세요.

황은제(장안초4)

사람들 사이에는 무수한 갈등이 발생한다. 그런데 이때 해결하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한 사람의 권력자가 문제를 해결하 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토론 협의를 통해 해결하는 방법이다. 이 제부터 권력자 집중 해결과 토론·협의를 통한 문제 해결의 장, 단점 반면에 돈이 없을 때의 장점이 있다. 요즘에는 농사를 짓는 사람들 을 설명해 보겠다. 이 별로 없어 걱정이다. 그러나 돈이 없어지면 사람이 사는 데에는 먼저 권력자 혼자 해결할 때는 신속하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음식이 필요할 테니 도시 사람들도 시골로 내려와서 모두가 농사를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 사람의 생각이라서 이익이 한쪽으로만 치 지어 채소와 과일을 먹게 되어 농촌에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맑은 우칠 수도 있다. 그러면 피해를 보는 쪽에서 반대를 할 것 같다. 공기와 신선한 음식 덕분에 사람들의 건강은 매우 좋아질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토론과 토의를 통해 해결하는 방법은 여 하지만 나는 돈이 있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돈이 없 러 사람이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기 때문에 이익도 골고루 나누어 으면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물건을 손쉽게 얻기가 힘들고 먹고 싶 질 수 있을 것 같다. 또 많은 사람이 찬성한 결론이라서 반대가 일어 은 것을 직접 구해야 하고 교환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날 확률이 더 줄어들 것 같다. 그러나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작업이 기 때문에 많은 절차가 있을 것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고 사람들 사 이에 논쟁도 잦을 것 같다. 우리반 회장이 제 역할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마르그리트는 토론, 협의를 통해 결론을 내리는 방법을 선택하였 될지 써보세요. 다. 그러나 마르그리트와 동물들같이 지나친 논쟁을 하면 안 될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과 토론·협의를 하기 위해서는 존중할 김민서(분당초5)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돈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천명서(서당초4)

만약에 우리의 회장이 제 역할을 하지 않을 경우, 우리의 반은 무질 서로 인해 이상한 반으로 선생님들께 찍히지 않을까? 왜냐하면 다 른 반들은 질서가 있지만 우리 반만 이상하니 다른 사람들은 이상하 게 볼 것이다. 선생님에게도 자주 혼이 날 것이다. 많은 회장 후보가 회장선거에서 우리 반을 잘 이끌겠다고 하지만 약 20%의 회장들이 그 말대 로 실천하여 이끌지 않는다. 그 로 인해 선생님들의 혼이 나기도 하지만 정신 을 못 차려 선생님의 속을 썩인다. 특히 우리 반 회장 이야기를 들어보면 공약은 없었다. 그저 회장이 되고 싶었을 뿐이다. 지금은 선생

만약 우리에게 돈이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첫 번째로 불편한 것은 다리가 무척 아플 것 같다. 왜냐하면 필요 한 물건이 생길 때마다 물물교환을 할 텐데 물물교환을 하는 곳까 지 직접 가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그랬다면 이카트는 물물교 환을 하는 곳이 됐을지도 모른다. 두 번째로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시간이 매우 많이 필 요할 것이다. 거기에다가 나는 거울을 갖고 싶은데 거울을 가진 사 람이 내가 가진 머리핀과 바꾸고 싶지 않다고 하면 또다시 거울을 가진 사람을 찾으러 가야 한다. 그러면 종이에다가 ‘거울과 머리핀 을 바꿈’ 등 자신이 가진 것과 바꾸고 싶은 것을 써서 자신의 옷에 크 님께 혼이 나기도 하며 엉터리로 지도한다. 게 붙이고 다닐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머리핀과 거울을 바 왕쥐는 <과수원을 점령하라>에서 엉터리 왕으로 나온다. 우리 반 꾸기 싫어한다면 어쩔 수 없이 거울은 포기해야 한다. 쌀의 경우는 회장도 왕쥐가 아닐까 하고 생각된다. 왕쥐의 졸개, 발바리는 왕쥐 더 심했을 것이다. 쌀이 없으면 사람은 살 수가 없으니 어떻게 해서 가 두려워 뭐라 그 행동에 대한 불만을 말하지 못한다. 그런 것은 우 든 쌀을 얻으려고 직접 농사를 지어야 하거나 소동을 피우는 일이 리 반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그러므로 회장이 우리 반을 잘 지도 생길 수도 있다. 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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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것이다. 또, 법을 지키지 않으면 어떤 피해도 생길 것이다. 또, 하 늘나라든, 인간 세상이든 모두 법 이 있다. 만약 법이 공평하지 않으면 한 사 김채영(분당초5) 람만 부자가 되고, 다른 사람은 가난해지거나 생활에 불편을 겪게 될 것이다. 또, 법은 권리를 보호해주고, 지켜주는 것이다. 법은 지키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흑설공주 이야기는 백설공주와는 정반대로 얼굴이 새까만 흑설 만약 법이 없으면 불평등하고 불안할 것 같다. 나라면 우리나라 공주를 남들이 싫어하다가 흑설공주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이야기 에 법이 없으면 다른 나라로 이사를 할 것이다. 법이 있는 새 나라 이다. 로 …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이 법을 어기면 나라가 멸망하기도 할 것 이 세상에는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 얼굴이 백인인 사람도 있고, 황 같다. 또, 어른들은 화가 나면 왜 ‘법대로 하자’는 것도 이해가 안 된 인인 사람도 있고, 흑인인 사람도 있고, 얼굴이 예쁘고 잘 생긴 사람, 다. 또 이 책을 읽고, 왜 재판을 받으면 해결되는 것도 알게 됐다. 그 못생긴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하면 래서 법은 중요해요~ 안 된다. 만약 나와 다르다 고 차별을 하게 되 면 어떻게 될까? ‘책임지지 않는 자유’라는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차별한 사람이 차 써 보세요. 별받는 사람의 인 권을 침해하게 된 서준민(서현초5) 다. 사람은 모두 자 유롭고 평등한 대 우를 받을 권리가 질리는 태어나자마자 친엄마에게 버려졌다. 질리의 엄마는 자유롭 있기 때문이다. 나 게 살기 위해서 질리를 버렸다. 만약 질리를 버리지 않았다면 엄마 의 인권을 보장하고 싶다면 남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해야 한다. 는 질리를 키우기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그러려면 공부를 해야 하지만 남을 차별하면 안 된다는 것을 잘 알면서 흑인을 보면 얼굴 하고 그리고 시험도 봐야 되고, 취직도 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과 을 찌푸리고 백인에게는 특별한 대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정들을 하려면 질리의 엄마는 자신의 소망인 자유롭게 살기를 이루 이유는 우리가 생김새에 대한 고정관념, 즉 편견에서 벗어나지 못 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질리를 버린 것이지만, 나는 자유보다는 자 하였기 때문이다. 못생겼다고, 능력이 좋지 않고, 예쁘고 잘 생겼다 식을 더 소중히 여겨야 된다고 생각한다. 만약 자신을 위해서 자식을 고 똑똑하라는 법은 없다. 사람은 생김새에 따라 차별을 받지 말아 포기한다면 자식은 어렸을 때부터 큰 상처를 입고 제대로 성장을 하 야 할 권리가 있다. 지 못할 것이다. 만약 자신의 자유를 위해서 자식을 포기한다면 처음 자신이 다른 사람의 생김새에 따라 차별을 해놓고서 다른 사람이 부터 자식을 낳지 않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 나를 차별하여 화를 내는 건 옳지 않다. 내가 한 행동은 내게 거울처 유를 위해 자식을 포기한다면 자신은 자유를 누릴 수가 있어서 좋지 럼 다시 돌아오게 된다. 만, 자식은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는 생각 때문에 엄마를 원망하거나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처음부터 자식을 낳지 않으면 자식도 엄마를 원망하지 않고 상처를 입지 않을 수 있고, 부모도 자 유를 누릴 수 있어서 좋을 것이다. 그래서 ‘나 하나쯤이야’하고 법을 어긴다면 어떻게 될지 써 나는 책임을 지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 보세요. 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자신의 소망을 위해서 자신이 김희영(분당초5) 낳은 자식을 버리는 행동은 되도록 안 하면 좋겠다. 법이란 무엇을 해결하는 것일까? 사람들이 불평등한 일을 당했을 때 해결해주는 것이다. 또 법이란, 사회의 규칙을 말한다. 법대로 따 르는 경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또 도둑이 사람의 물건을 훔쳤을 때 등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다. 만약 법을 ‘나 한 사람쯤이야.’하고 안 지키면 나라의 정치는 혼란 스러워질 것이다. 내가 판사라면 그 사람을 보면 당장 재판을 받게

우리가 가진 편견에 대하여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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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적으로 조선과 강화도 조약을 맺고, 일본은 비싼 쌀을 값싸게 세 금도 내지 않고 가져가고 조선에게 일본 공장에서 만든 물건을 비싸 게 판다. 이런 게 계속 되다 보니까 조선의 백성들은 점점 가난해졌 다. 점점 쌀이 팔아지니까, 백성들은 굶는 것을 밥 먹듯이 하게 된다. 일본에게 쌀을 팔고 백성들은 굶주린다는 것이 안타깝다. 왜냐하 전우현(분당초5) 면 자신이 열심히 수확한 것을 제대로 먹지도 쓰지도 못하고 외세에 게 빼앗겼기 때문이다.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이유는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고 항복을 안 하고 끝까지 맞서 싸웠기 때문이다. 미국, 중국, 소련 대 일본이 전쟁을 했다. 일본이 미국을 공격해서 화가 난 미국 남북분단국가로서 유일한 대한민국이 해야 할 일 청년들이 스스로 군대에 들어가 을 써보세요. 고 3년 치 국가 예산을 전쟁자금 으로 준비했을 정도면 정말로 미 이나림(서당초5) 국이 화가 많이 난 것 같다. 일본 은 전쟁에 우리나라 사람들을 희 생시키면서 항복을 안 하다가 결 우리나라와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다. 그래서 남북 분단 국에는 원자폭탄을 맞은 것이다. 국가로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일본은 정말 어리석다고 생각한 대한민국과 북한은 본래부터 분단국가가 아니었다. 하지만 남과 북 다. 항복을 했으면 원자폭탄을 맞 으로 나누어짐으로써 남과 북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 북한과 관계가 지 않았을 텐데 말이다. 좋은 국가는 소련에서 다른 나라가 된 나는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미국의 행동이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 러시아, 중국이고 우리나라의 동맹국 다. 왜냐하면 그 덕에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그러 은 미국과 일본이다. 남북이 본래 한반 나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 세계 2차 대전처럼 500만 명이 도라는 하나의 영토와 역사를 가진 것 넘는 사람이 죽고 다치는 일이 없어야 희생자가 없기 때문이다. 나 인데, 주변국들의 영향으로 관계가 더 안 도 마사코의 질문을 읽고 평화의 중요성에 대해서 더 깨달을 수 있 좋아진 것이다. 게 되었다. 따라서 북한과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남북이 분단된 유일한 국가 로서 대한민국은 외교 관계를 중요시 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지리 강화도 조약이 불평등 조약인 이유를 써보세요. 적 조건을 보면 우리나라는 중국, 일본, 러시아 등 강대국들 사이에 끼어 있기 때 문이다. 옛날엔 우리나라의 영토는 더 크고 지금의 만주땅도 우리 현나은(서당초5) 민족의 삶의 터전이었다. 하지만 좋지 않은 외교 관계로 인해 중국 의 영토가 되었고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까지 거의 그들이 주도하 고 있다. 우리는 1905년에 일어났던 '을사늑약'을 기억해야 한다. 다 강화도 조약은 운요호 사건 때, 일본이 조선으로 쳐들어와 조선에 음에 북한의 영토까지 뺏어가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위태로워질 수 서 고종과 함께 강화도 조약을 맺게 된다. 하지만 일본이 강화도 조 밖에 없다. 그래서 그렇다고 중국을 멀리하거나 관계를 소홀히 해서 약을 맺을 때, 겉으로는 일본과 조선 는 안 된다. 남북이 유일하게 분단된 국가로서 대한민국은 외교 관 에게 모두 공평한 듯 보였지만 그 속 계를 중요시해야 한다. 에 있는 또다른 뜻이 담겨 있었다. 그 런데, 빨리 강화도 조약을 맺어 위기 에서 벗어나고 싶어 했던 고종은 바 로 조약을 맺어 버렸다. 미국은 왜 일본에 무서운 원자폭탄을 떨어뜨렸을 강화도 조약의 조건 중 한 가지는 일본이 조선에 들어와서 장사를 지 써보세요. 해도 세금을 내지 않는 것이다. 이런 조건이 있어서 조선 백성들은 열심히 일하고 반을 세금으로 내고, 일본은 그대로 자기 것이 되니 박규영(분당초5) 까 일본인만 잘 살게 되는 것이다. 조선에는 쌀도 있고, 다른 여러가지 물건들도 있기 때문에 일본은 조선과 통상을 맺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일본은 일본이 맨 처음 미국을 하늘에서 비행기를 타고 공격을 하였다. 그

미국은 왜 일본에 무서운 원자폭탄을 떨어뜨렸을 지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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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 미국도 일본을 공격하게 되었는데 일본이 밀리고 있었지만, 일 본이 고래 힘줄처럼 끈질기게 항복을 하지 않아서 핵폭탄을 떨어뜨 리게 된 것이다. 지금도 일본 사람들과 올림픽을 할 때 우리나라는 일본에 지면 안 된다고 하지만, 일본인들은 미국인들에게 지면 안 된 다고 한다. 그리고 왜 미국인들이 원자폭탄을 만들었는지 생각해보 면 2차 세계대전에서 이기기 위해서였지만 일본이 항복을 하지 않 아서 원자폭탄을 일본에 발사한 것이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어떻게 얻어졌을지 써 보 세요.

박해솔(서현초6)

미국 독립 혁명, 프랑스 시민혁명, 영국 명예혁명은 일어난 국가와 인물은 다르지만 공통적인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대표적인 것으로 프랑스 혁명이 있다. 이 혁명은 승려나 귀족들이 시민들을 부리는 것 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승려나 귀족들은 시민들을 너무 함부로 부려 먹었고 어떤 때는 심하게 매질하기도 하였다. 또, 너무나도 많은 세 금을 거두어 시민들이 굶주렸다. 그래서 시민들은 이에 분노하여 프 김도연(당촌초6) 랑스 시민혁명을 일으켰다. 우리는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다. 우리에게는 인권이라는 것이 있 돈키호테는 기사소설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그 기사소설이 재미있 지만 옛날 프랑스인들에게는 인권이나 자유가 보장되어 있지 않았 어서 재산을 다 팔면서까지 기사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다. 게다가 이때 당시 프랑스 시민들은 시민권조차도 없었다. 그래 날 돈키호테는 기사가 되어서 공주를 구하기로 했다. 하지만 돈키호 서 나는 이 프랑스 시민들에게도 인권과 시민권이 있는 것은 당연한 데 이것조차도 없었다면 나 같았어도 화가 치밀어 올랐을 것이다. 그 테는 소설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했다. 돈키호테는 기사도를 지키겠다면서 공주님을 구하러 갔는데 그 시 런데 만약 이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대에는 기사라는 직업이 사라져서 사람들은 그를 이상한 눈으로 쳐 아마도 우린 지금의 상태에도 미처 도달 다보았다. 돈키호테는 기사도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서 공주님을 구 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아마 하러 갔지만 그것은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히고 말았다. 그래서 돈키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인권과 시민 권이 없었을 것 같다. 그러므로 프 호테는 공주님 랑스 시민혁명이 종교의 권리 을 구하러 가지 와 자유 획득이라는 의미로 못했다. 또한 공 서 매우 가치 있는 혁명이었 주님도 실제 존 다고 생각된다. 재하지 않았고 그저 평범한 마 을 여자였을 뿐 이다. 돈키호테 가 공주님을 구 하러 간 이유는 그저 기사소설에 중독되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를 읽고 돈키호테는 불행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돈키호테는 기사소설을 읽고 기사라는 직업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단지 이 책에서 돈키호테가 어리석어 보인 건 돈키호테가 기사시대는 이미 지났는데 기사같이 행동을 해서 다른 사람들이 그 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고, 비웃음을 샀기 때문이다.

돈키호테가 공주를 구하러간 이유는 무엇인지 써 보세요.

리딩엠 출판 도서

. 한희정 지음 김정윤 │ 10,000원 리딩엠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서울대 학생들이 전해주는 학교 수업에 자신감과 흥미를 갖게 해줄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학습서 1~6학년, 전 12권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김선민 외4명 지음 │ 12,000원 리딩엠

황종일 지음 │ 9,000원 │ 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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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쪽

커리큘럼

1주차

명화를 읽어주는 어린이 미술관 (로지 디킨스 / 시공주니어) 우리반 스파이 (김대조 / 주니어김영사) 보물섬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12월

6학년

큰발 중국 아가씨 (렌세이 나미오카 / 달리)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예비 고등) 고등부

도도새는 왜 사라졌을까요?

1학년

(앤드루채먼 / 다섯수레)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 김영사 ) 새 하늘은 연 영웅들 (정하섭 / 창작과 비평)

2학년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2주차

3주차

고릴라

피터의 의자

(앤서니 브라운 / 비룡소) 행복한 청소부 (모니카페트 / 풀빛) 동물회의

(에즈러 잭 키츠 / 시공주니어) 엄마돌보기 (재클린 윌슨 / 시공주니어) 내 친구가 마녀래요 (로버트 루이 스티븐슨 / 삼성출판사) (에리히 캐스트너 / 시공주니어) (E.L 코닉스 버그 / 문학과지성사) 에밀과 탐정들 (애리히 캐스트너 / 시공주니어) 크리스마스 캐럴 (찰스 디킨스 / 비룡소) 왕자와 거지 (마크트웨인 / 시공주니어)

피노키오

내 친구 윈딕시

(카를로 콜로디 / 대교출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손영미 / 시공주니어) 해피버스데이 (아오키 가즈오 / 문학세계사) 오헨리단편선 (오헨리 / 문예출판사) 파리대왕 (윌림엄 골딩 / 민음사)

(케이트 디카밀로 / 시공주니어) 클로디아의 비밀 (E.L. 코닉스 버그 / 비룡소) 로빈슨 크루소 (다니엘 디포 / 시공주니어) 목걸이 (모파상 / 소담출판사) 동물농장 (조지오웰 / 민음사) 삼대 (염상섭 / 문학과지성사)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상)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소설(하) (서덕희 외 / 창비) (서덕희 외 / 창비)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고래똥 향수

강아지똥

(방정화 / 한솔수북) 땅달보 딱정벌레의 우주여행 (일제나 바이슈 / 풀빛) 오천년 우리 도읍지 (우리누리 / 주니어랜덤)

(권정생 / 길벗어린이) 냄비와 국자전쟁 (미하엘 엔데 / 소년한길)

4주차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 풀빛) 꼬마 철학자 우후 (간자와 도시코 / 비룡소) 투명인간이 된 스탠리 (제프 브라운 / 시공주니어)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 문예출판사) 오즈의 마법사 (프랭크 라이언밤 / 시공주니어)

아름다운 풍경화에 뭐가 숨어 있을까 (이주헌 / 다섯수레)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앨봄 / 살림출판사) 변신 (프란츠 카프카 / 민음사) 무정 (이광수 / 민음사)

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상자(전반부) 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상자(후반부)

(연세 과학 기술과 사회연구 포럼 / 문학과지성사) (연세 과학 기술과 사회연구 포럼 / 문학과지성사)

캥거루는 왜 주머니를 가지고 있을까요 (제니 우드 / 다섯수레)

축구 소녀 레나가 어떻게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지?

(키르스텐 보엔 / 계림북스) 신나는 열두 달 명절이야기 빛나는 솜씨 뛰어난 재주꾼 (우리누리 / 주니어랜덤) 지도로 만나는 우리 땅 친구들 우리 문화야, 속담을 알려줘!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다달이 철철이 우리 조상들의 한해살이 (청동말굽 / 북멘토) (전국지리교사모임 / 뜨인돌어린이) 얘들아 역사로 가자 (조호상 / 풀빛) 재미있는 정치이야기 (조항록 / 가나출판사)

3학년 4학년 5학년

1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1학년

(조대인 / 보림) 신발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 사계절) 열 살이면 세상을 알만한 나이 (노경실 / 푸른숲)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김성화 / 토토북) 한국사 편지 2(전반부) (박은봉 / 책과함께어린이) 한국의 명시 베스트 20 (윤동주 외 / 국민출판)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1 수필) (안철수 외 / 창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2월

6학년 중1학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2 수필) (안철수 외/ 창비)

중2학년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3 수필) (안철수 외/ 창비) 우상의 눈물 (전상국 / 민음사)

중3학년 고등부

(이영민 / 북스마니아) 한국사 편지 1(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재미있는 세계지리이야기 (김영 / 가나출판사)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1 소설)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1 소설) 빨간 양털 조끼의 세계여행 (류대성 / 창비) (볼프강 코른 / 웅진)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2 소설)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2 소설) (김영선 / 창비)

(우리누리 / 주니어랜덤) 한국사 편지 1(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어린이 경제이야기 ( 박원배 / 계림닷컴)

(류대성 / 창비)

(김영선 / 창비)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3 소설)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중3 소설) (김영선 / 창비)

(김영선 / 창비)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수필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이삼남 외 / 창비) (장영희 / 샘터)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고등시 (오연경 외 / 창비)

재주꾼 오형제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이미애 / 시공주니어) 개구리네 한솥밥 (백석 / 보림) 아주 소중한 2등 (엘렌 비냘 / 국민서관) 아름다운 꼴찌 (이철한 / 주니어랜덤) 한국사 편지 2(후반부) (박은봉 / 책과함께어린이) 진휘 바이러스 (최나미 / 우리교육)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헤세 / 민음사)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2 시) (전국역사 교사모임/ 창비)

(이호백 / 재미마주) 빈 화분 (데미 / 사계절) 좀 더 깨끗이 (강무홍 / 비룡소) 처음가진 열쇠 (황선미 / 웅진주니어) 한국사 편지 3(전반부) (박은봉 / 책과함께어린이)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금이 / 푸른책들)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1 시) (윤동주외 / 창비)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창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 민음사) 서울, 1964년 겨울 (김승옥 / 맑은소리)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3 시) (안철수 외/ 창비)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지글러 / 갈라파고스)

(우리누리 / 어린이중앙)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설혜진 / 가나출판사)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석혜원 / 다섯수레)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장 자끄 상뻬 / 별천지)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권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 휴머니스트) (전국역사 교사모임 / 휴머니스트) 아Q정전 (루쉰 / 창비)

이방인

(알베르 카뮈 / 민음사) 열하일기 (박지원 / 준비중) 이건 꿈일 뿐이야

(크리스 반 알스버그 / 베틀북) 신나는 텐트치기 (일제나 바이슈 / 풀빛) 꼬마마녀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 길벗어린이) 멍텅구리 세상을 바꾸다 (조르주 상드 / 계수나무) 한국사 편지 3(후반부) (박은봉 / 책과함께어린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J.M 바스콘 셀로스 / 동녘) 파이 이야기 (얀 마텔 / 작가정신)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2권 (전국역사 교사모임/ 창비) 오이디푸스 왕 (소포클레스 / 민음사) 한국의 미 특강 (오주석 / 솔)

27쪽

. 고등 섹션 중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수석 곡예사가 그네에서 떨어진 이유

조현주(내정중1)

인간의 꿈과 행복에 대하여

한장율휘(서현중2)

여러분은 <공중그네>라는 책을 아시나요? 이 책은 총 5가지의 내 플라톤,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그는 '이데아'라는 개념을 주장했다. 용으로 나뉜 일본소설입니다. 저는 이 5가지 소설 중 ‘공중그네’ 수 우리가 보고 느끼는 것은 다 허상이다.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보 석 곡예사 고헤이가 계속 떨어진 이유가 궁금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 면, 복잡한 현실 세계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모든 것은 종종 진짜가 니다. 우선 책에서 보면 영상에 촬영된 고헤이의 모습은 마치 캥거 아니며, 마치 불빛이 동굴 벽에 반사되어 그림자를 만드는 것처럼 루처럼 몸을 구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고헤이는 최 생겨난 형상일 뿐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상세계의 나의 그림자일 뿐 고의 수석곡예사임에도 불구하고 캥거루 자 이라는 의미이다. 세가 되었는지 공중그네 위에서 그의 마음 세

나도 종종 이러한 생각을 해 본다. 우리가 꿈을 꾸는 것은 진짜 세 은 어떠했는지 저의 생각을 정리해 보도 계에서 내가 활동하는 시간이고 우리가 꿈에서 깨어나 활동하는 시 록 하겠습니다.

간에 그들은 꿈을 꾸는 것이라고 말이다. 우리가 꿈에서 보는 것은 우선, 고헤이는 수석 곡예사로서 사회적으 이상세계의 진짜 우리가 겪는 것을 함축적으로 보는 것 같다는 생 로 크게 성공한 사람이자 정신적 환자입니 각이 든다. 또는 꿈은 우리가 이루고 싶은 것들을 현실 세계인 것처 다. 그런데 왜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 럼 성취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종종 우리는 오 람이 정신에 이상이 생겼을까요? 그 대 늘은 좋은 꿈을 꿨다고 말한다. 우리는 꿈에서 평소 우리가 지향했 답은 고헤이의 정신병의 원인을 묻는 말 던 일이 일어났을 때 위와 같이 말한다. 나는 이것이 행복이란 큰 범 입니다. 그리고 그 원인은 아주 근본적인 위 중 하나라고 말한다. 현실 세계가 아닌 허상 속에서 행복을 누리 것이지요. 많은 사람은 근본적인 문제, 원인이라 는 것을 말이다. 예를 들면, 우리가 드라마를 통해 간접적으로 행복 말하면 정신과적 증세의 원인이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그것이 을 얻는 것과 비슷하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더 근본적인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키워드 세 그렇다면 진정한 행복이란 어떻게 얻어지는 것일까? 나는 우리가 가지를 알려드릴 테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회, 성공, 병리학 이 세 스스로 무언가를 얻어내고, 성취하려는 과정에서 행복 가지 단어가 키워드입니다. 혹시 감이 오셨나요? 고헤이는 사회적 을 느끼고 그와 동시에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내 으로 성공을 해보았기에 냉정한 현실사회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 꿈을 성취한 결과 때문이 아닌, 나 자신이 얼마나 힘 니다. 또한 최고가 되기 위해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 그 모든 과정을 들었고 열정을 투자했는지를 되돌이켜 보는 순간이야 지켜보았고 그 길을 걸었기에 ‘최고 자리를 놓치면 어쩌지 … ’ 하는 말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다. 공포심과 두려움, 강박증을 느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매슬로우의 5가지 욕구를 바라보며 산다. 우 이처럼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다고 하여 내가 행복한 게 아닙니 리는 욕구가 충족되기를 원하고 상상하며 즐거움을 다. 오히려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느낀다. 우리는 부족하기에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분들이 꼭 성공해야 행복해진다는 생각은 버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것이다. 인간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그렇기에 한 번씩 보아 주시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봐 주세요. 행복하다.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다른 생각 ’ 을 읽고 서로 ‘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고자 하는 전혀 다른 길을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같은 책 ’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이 담겨 있다. ‘

저자들이 펴낸 책이다.

가고 있다.

담겨 있다.

이 책은 절친 여고생 두 명이 같은 주제의 글을 놓고 각기 다른 시각과 관점을 갖고 서 읽고, 생각하고, 또 자신의 느낀 점을 솔직하게 쓴 글들을 모았습니다. 이 책을 통 해 많은 친구들이 세상의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는 기회의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발행인 (동국대 교수)

이 책은 인문학적인 가치가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 대한 애정 과 관심, 나름의 성찰과 생각이 있고, 이 생각들에 관한 친구와의 소통과 나눔 이 있습니다. 송정호│ 백암고등학교 국어교사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두 여고생의 독서록. 가령 마이클 샌델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고 김양은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면 정의”라고 주장했고, 한양은 “가진 자가 베푸는 것 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일간지에 쓰인 ‘무상복지 부자복지’ 칼럼을 놓고 두 여 고생은 사회적 이슈인 보편 복지-선별 복지 논쟁을 재연하기도 한다. 이들이 추천 하는 필독서 100권 목록도 첨부돼 있다. 한국일보 2012년 10월 15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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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섹션 - 진로글쓰기 : 과학자가 되는 길

다음 글은 수업 후, 진로탐색(황준서 학생: 과학자) 독서 및 연계 탐구 활동 글쓰기를 진행한 결과물입니다.

선택이 아닌 필수, 연구윤리

황준서(양천고1)

과학자들은 힘이 세다. 여기서의 힘이 근력이 아니라 사회에 미 지 의무사항을 모두 어기는 중대한 범죄이다. 변조는 위조와 같은 치는 영향력임은 물론이다. 과학은 자연현상을 관찰하여 그 원인 맥락으로서, 연구재료, 도구 또는 과 과 과정, 결과를 이해하는 학문이다. 그리고 자연현상에 이해의 정을 조작하거나, 또는 데이터나 결과 성과는 즉각적이고 직접적으로 세계와 인류에게 영향을 미친다. 를 누락하거나 변경하여 연구결과가 그러므로 과학연구는 적정한 연구 윤리에 따라 행해져야 한다. 그 정확하게 기록되지 않게 하는 것을 말 영향력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한다. 한편, 표절은 다른 사람의 생각, 연구 과정과 결과, 표현 등을 적절한 미국 과학․공학․의학 한림원이 펴낸 <과학자가 되는 길>은 과학 인용표시 없이 도용하는 것을 말한다. 자들이 연구윤리와 관련하여 준수해야 과학적 연구 수행에 있어 기존의 연구 할 세 가지 의무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결과를 기반으로 하고자 할 때에는 출 우선, 연구에 대한 신뢰기반을 구축해 처를 명료하게 밝히는 것이 당연한 것 야 한다. 칼 포퍼는 과학의 발전이 합리 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표절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진다. 적 비판을 통해 누적적으로 이루어진다 위조, 변조, 표절은 고의로 다른 사람들을 속이려 했다는 점에 고 보았다. 즉 과학은 획득된 지식 위에 서 근본적인 연구 윤리와 기본적인 사회 규범들을 위반하는 것 새로운 지식이 쌓이는 축적의 과정을 통 이다. 이는 과학연구에 있어 신뢰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연구 윤 해 발전한다. 연구 결과에 오류가 있을 리에 있어 가장 최악의 위반 사태이다. 이에 반해 부주의와 실수 경우, 그 결과를 기반으로 연구하는 후속 는 고의성이 없고 누구나 범할 수 있는 잘못이다. 실수도 실력이 연구자들의 시간과 자원을 낭비시키고 잘못된 방향으로 연구를 라고는 하지만 세상엔 어쩔 수 없는 실수도 있기 마련이다. 그렇 이끌어 과학 발전을 더디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다고 해서 인식된 실수와 부주의를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 다음으로, 연구자들은 연구 과정과 결과에 대해 책임질 의무가 는 결국 변조와 다를 바가 없다. 실수를 인지하는 순간 최대한 신 있다. 연구 수행에 있어 무책임한 행동은 목표 달성을 불가능하 속히 수정해야 한다. 그리고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천방안들 게 만들고 연구자와 연구 결과에 대한 신뢰를 불가능하게 만든 을 모색해야 한다. 다. 반면 연구과정과 결과에 대해 철저하게 책임지는 태도는 연 구에 대한 전문적인 신뢰를 키워 연구 목표의 달성을 더욱 용이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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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 탐구 활동

또한, 과학자들은 사회에 기여하는 행동을 할 의무가 있다. 과학 <과학자가 되는 길>을 읽고 난 후 연구윤리와 관련된 구체적인 연구결과는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정치인, 유권자들은 과학 사례들을 조사하여 책에서 제시된 연구윤리의 문제가 현실에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정치적 중요 문제들을 결정한다. 예 어떻게 다루어지는지 파악해 보고자 하였다. 우선 책에서도 대표 를 들어 기후 변화나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 등은 그와 관련된 사 적 연구 부정사례로 언급한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연구 논문조 회적, 정치적 정책들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작 사건(2005) 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윤리와 직결되는 문제로, <과학자가 되는 길>은 특히 엄정 서울대 황우석 교수 연구팀이 2005년 5월에 발표한 맞춤형 인간 한 데이터 처리를 중요한 이슈로 다루고 있다. 특히 이 문제는 장 배아복제 줄기세포에 관한 연구 논문은 국민적인 열광과 지지를 래 통계학자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는 나의 입장에서 비상한 관심 이끌어 내었지만, 그 해가 다 가기도 전에 MBC 취재진과 <생물 을 가지고 살펴보게 되었다. 통계는 만학이 뿌리내리는 대지이다. 학연구정보센터(BRIC)>의 과학자들이 제기한 연구 조작 가능성 통계를 바탕으로 중요한 국가정책이 결정되고 여러 학문영역에 에 대한 문제제기는 국내외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서의 연구들이 진행되기 때문에 통계의 기초가 되는 데이터의 엄 수많은 논란 속에 서울대는 2005년 12월 자체조사위원회를 구 정한 처리는 특히나 중요하다. 성하였고, 약 한 달간의 조사를 통해 황우석 교수가 2005년 5월 데이터가 잘못 다뤄지는 경우에는 네 가지가 있다. 위조, 변조, 의 논문에서 언급한 맞춤형 줄기세포 11개는 모두 실제로 존재하 표절, 부주의와 실수가 그것이다. 위조는 현존하지 않는 데이터나 지 않으며, 아울러 2004년 2월 논문의 줄기세포 역시 핵이식에 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앞서 말한 연구윤리와 관련된 세 가 해 인위적으로 수립된 것이라기보다는 자연적인 단성생식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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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산물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황우 하였다. 석 교수는 줄기세포의 진위여부 등에 대해 검찰수사를 의뢰하였 『한국은 정보의 생산과 유통, 소비 과정이 기득권에 유리하게 왜 으나, 결국 검찰은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줄기세포의 부존재 및 곡돼 있다. 정부 정책이나 경제현상을 설명하는 증권사나 정부 산 관련 연구의 조작 사실을 재확인하였다. 하 연구소, 재벌계 연구소 등은 이해관계나 상부의 압력에서 자유 이 사건은 위조(존재하지 않는 11개의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결 롭지 못하다. 광고에 목을 맨 상당수 언론들은 기득권에 일방적으 과), 변조(사용한 난자의 개수 누락, 사진 조작 등), 연구에 기여하 로 유리한 정보들을 주로 보도한다. 그런데 이 같은 정보 왜곡을 지 않은 인사의 논문 등재, 생명윤리 위반( 난자 불법 매매), 연구 비 부당 사용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연구윤 리 위반이 총체적으 내가 장래 활동하고자 하는 통계 분야 역시 과학이라는 거대한 로 드러난 심각한 연 나무의 한 갈래 줄기이다. 이런 점에서 <과학자가 되는 길>에서 구 부정행위였다. 언급된 다음의 명제는 통계 분야에 대해서도 당연히 중요한 의 이 사건이 특별한 이유는 한국 과학계와 한국 사회에 내재해 있 미를 갖는다. 던 뿌리 깊은 병폐와 치부가 드러난 사건이라는 점에 있다. 애초 “과학자들은 과학 연구로부터 그들이 만들어낸 지식들이 더 넓 에 황우석 교수의 논문조작 문제가 불거져 나오기 시작할 즈음 은 사회에서 어떻게 사용될지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다.” 대부분의 국민여론과 언론의 논조, 그리고 정부의 태도는 황우 데이터를 처리하고 가공하는 최전선이 바로 통계이다. 데이터 석 교수의 연구 부정행위를 눈감아주고 연구윤리 위반 문제를 적 의 엄정한 처리와 엄격한 연구윤리의 적용은 과학으로서의 통계 당히 덮으려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일부에서는 맹목적인 황우석 가 마땅히 갖추어야할 조건임은 물론이다. 잘못되고 왜곡된 통계 교수 지지운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행태의 밑바탕에는 는 변질된 음식재료와 다를 바 없다. 이래서는 아무리 멋진 요리 성과제일주의에 빠져 있었던 한국 사회와 과학계의 도덕불감증 실력을 발휘한다 하더라도 결국 식중독을 일으키는 음식만 나올 이 자리잡고 있었다.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인터넷 사이트 <생물학연구정보센터 표절과 위조, 변조와 통계조작이 이루어지는 사회에서 학문이 (BRIC)> 및 NGO인 <한국과학기술인연합>의 젊은 연구원들이 발전하고 올바른 국가 정책이 수립되는 것을 기대할 수는 없다. 보여준 진실 규명을 향한 의지는 한국 과학기술계의 긍정적인 미 선진국이란 단순한 경제발전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 래를 기대하게 해주는 청신호였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과학 에 걸맞는 제도와 윤리규범이 함께 갖추어져야 비로소 진정한 선 계는 실추된 위상 회복을 위해 엄격한 연구윤리 기준 정립과 진 진국에 이를 수 있다. 실성 선언 채택 등을 추진하는 등,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계기로 희망은 있다. 연구자 및 대학 등의 역할과 책임 강화, 연구 부정 삼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행위 개념의 구체화, 연구 부정행위 검증 절차의 개선 등의 내용 황우석 교수의 논문조작 사건이라는 홍역을 치룬 후 과학 분야 을 담은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개정안> 이 지난 2015년에 에서의 연구윤리 문제는 눈에 띄게 개선되었지만 과거의 병폐 발표되어 추진되고 있는 바와 같이, 문제를 고쳐나가고자 하는 노 는 우리 사회 곳곳에 여전히 잔존해 있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 력은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연구윤리의 준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 는 사건이 지난 2015년에 불거져 나온 임금 피크제 통계 조작사 라는 인식의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의 형성을 기대한다. 건(2015)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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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고 공익에 봉사해야 할 정부가 오히려 기초통계를 조작 또 는 왜곡하고 있으니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통계는 국가운영의 기초 인프라다. 이 인프라를 정권의 입맛에 따라, 또는 일부 정부 부처의 관료적 이해관계에 따라 조작하거 나 왜곡하는 것은 중대 범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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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정부는 임금 피크제에 의해 정년이 60세로 연장됨 으로써 일자리를 유지하는 노동자 수가 3,4년간 30만 내지 40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한 국책연구 <참고문헌> 기관에 의해, 실제로는 3년간 11만4천명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 1) 쿤&포퍼, 장대익, 김영사, 2008. 다는 분석결과가 발표되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은 “정부가 가 2) 세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강양구, 뿌리와 이파리, 2006. 짜 노동개혁을 강행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잘못된 통계를 내보내 3) 구은회 기자 : 매일노동뉴스 2015.08.28. 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문제와 관련, 선대인 경제연구소장은 다 4) 선대인 기자 : 오마이뉴스 2013.06.18. 음과 같은 논평을 통해 통계조작의 위험성을 설득력 있게 지적 5) 11-03(월) 조간보도자료 -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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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섹션 - 드라마 리뷰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조선 최고의 꽃미남 이영 세자와 역적의 딸 홍라온의 사랑이야기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보고

유선경(양강중1)

요즘에도 많은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지만, 나는 그 중 알게 된다. 둘은 알콩달콩한 비밀 연애를 하게 된다. 하지 에 <구르미 그린 달빛>을 챙겨보고 있다. 나는 주인공 이 만, 이 커플에 대한 마음을 두고 있는 서브 조연들이 있었 영세자 역을 맡은 ‘박보검’ 앓이 중이다. 박보검은 세자 이 으니! 바로 이영에게 한 눈에 반해버린 조화연(채수빈)과 영 역할을 통해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김유정을 처음부터 맘에 들어한 김윤성(진영)이다. 이영 세자는 총명하며 아름다 조화연과 김윤성은 자신이 좋아하는 이에게 많은 도움을 운 외모를 가졌으며, 환한 미 주려고 한다. 그리고 힘든 운명에 괴로워하지 않고, 자신을 소로 모든 사람의 마음을 녹 바라봐주기를 원한다. 이렇게 기쁘면서 동시에 힘든 날들 이는 재주를 갖고 있다. 이런 을 보내고 있던 중, 홍라온은 드디어 자신이 역적 홍경래의 박보검과 마주보며 연기하는 딸임을 알게 된다. 자신이 사랑하는 세자를 위협하는 인물 ‘김유정’은 주인공 홍라온 역 이자. 왕실이 찾아내 죽이려고 하는 자가 자신의 아버지였 을 맡고 있다. 들의 이 ‘꿀조 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홍라온은 깊은 고민 끝에 결국 이 합’은 드라마 시청률 1위에 큰 영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보탬이 되고 있다. 내 기억에 가장 남는 에피소드는 <다정하게,안녕히>라는 하지만 이 커플의 운명의 만남은 처음부터 비극이었다. 부제목의 제 13화이다. 홍라온은 궁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홍라온은 민란을 주도한 역적 홍경래의 딸이다. 그래서 꼬 이영의 잠든 모습을 애틋하게 지켜본다. 그러한 라온을 보 마시절부터 홍라온은 어머니 고 이영은 가까이에서 보라며 라온을 자신의 옆에 눕힌다. 와 사람들 눈을 피해 숨어 다 그리고 홍라온은 마음속 니며 살게 된다. 어머니는 딸 으로 ‘어느 날 제가 역적 의 안전을 위해, 사내아이로 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 변장하여 살게 한다. 어머니 게 되어도, 저를 만난 것 와 헤어져 홀로 남장을 하며 을 후회하지 않으시겠습 살아가던 홍라온은 우여곡절 니까. 지금 이 순간을 한 끝에, 세자 이영을 보필하는 번쯤은 그리워해주시겠 내관으로 궁에 들어가게 된다. 오해에서 비롯된 둘의 사이 습니까?’라고 물으며 눈 는 점점 돈독해서 결국 서로를 벗처럼 여기게 되고, 더 나 물을 흘린다. 그리고 잠 아가 자신도 모르게 서로를 마음에 두게 된다. 많은 사건을 든 이영의 얼굴을 어루만지다 뽀뽀를 한다. 이 장면에서 나 겪으면서 세자 이영은 라온에게 점점 빠져들게 된다. 영은 도 같이 눈물이 났다. 너무 애절하고 애틋한 라온의 마음이 라온이 남자인줄 알면서도 끌리는 것에 혼란을 겪지만 결 잘 표현된 최고의 장면이다. 국 라온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이 드라마가 인기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주인공의 눈빛 이 둘은 결국 많은 사건을 통해,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된다. 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다 그리고 이영 세자는 홍라온이 남장을 한 여자라는 사실도 절절한 눈빛으로 연기를 한다. 그래서 시청자들을 그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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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빠지게 하는 매력이 있다. 이 두 주인공들의 ‘케미’(어울림)는 말 로 표현할 수가 없다. 실제로는 6살 차이가 나지만 전혀 나이 차이를 느 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완벽 하다. 또 드라마 하면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OST이다. 소유와 유승우가 함 께 부른 <잠은 다 잤나봐요> 산들 의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마 음을 삼킨다> 등 총 12곡의 유명한 가수가 부른 곡들이 드라마를 꽉 채 운다. 이 멋진 드라마 OST들은 이 영세자와 홍라온이 펼치는 스토리 에 더 빨리 이입 할 수 있게 해주었 다. 또 배우들의 감정을 대신 전달 해주는 역할도 하는 것이 이 음악 덕분이다.

내 마음을 울렸던 드라마 속 명대 사도 소개하고 싶다. “누군들 궁이 좋은 곳이겠느냐. 궁에 있는 누군가가 좋아 지면 비로소 살만한 곳이 되는 거지.” 3화의 이 대사는 세 자의 김병연이 홍라온에게 해주는 말이다. 무심하면서도 깊은 의미가 들어가 있는 말이다.

여심을 울린 박보검의 대사! 알 듯 말 듯한 홍라온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타인에게 처음으로 내비치는 장면이 압권 이다. 홍라온을 ‘내 사람’이라 당당히 부르는 이영 세자의 박력에 반할 수 밖에 없는 대사다. 내가 이 드라마를 즐겨 보는 이유는 마음이 힐링 되기 때 “내가 홍내관의 비밀을 나눠가졌다, 그리 생각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하여 든든하다, 그리 믿어주시면 안되겠습 문이다. 나는 원래 사극을 잘 안 본다. 대부분 거대한 스토 리라, 이해도 잘 안 되고 사람을 죽이는 장면이 너무 많이 니까?” 5화에서 김윤성이 자신에게 여자라는 것을 들킨 홍 라온에게 하는말이다. 홍라온을 생각해 걱정을 덜어주려 나오기 때문이다. 근데 이 드라마를 보면서 나는 이영과 홍 라온이 사는, 저 시대로 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 이 드 하는 마음이 듬뿍 드러난다. 라마를 보는 시간만큼은 내가 이 시대에서 함께 숨 쉬며 사 “하늘에 닿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은 뻗는 게 아닙니다. 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 드라마를 점수로 매긴다면 100 소용없다는 걸 아는데, 자꾸 좋아지는 건 어쩝니까. 달라 점 만점에 99점이다. 1점을 뺀 이유는, 이 드라마가 고작 지는 건 하나도 없어도 내 마음을 좀 알아주었으면 좋겠 18부밖에 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내겐 너무 짧기만 하다! 는데.” 홍라온의 이 대사 난 드라마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매주 월요일 는, 마음이 아플 줄 알면 밤 10시. 나는 이영세자와 홍라온을 만나러 또 시간여행을 서도, 사랑을 하고 있는 한다. 드라마가 방송되는 월요일과 화요일이 매일매일 기 우리의 마음을 대신 말해 다려진다. 그럼 우리 모두, 아름다운 ‘구르미 그린 달빛’ 아 주는 것 같다. 래에서 만나요.^^ 하지만 최고의 대사 는 바로 이것이 아닐까?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사진 출처 : KBS 구르미 그린 달빛 공식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gur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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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섹션 - 영화 평론

밤이 깊어질수록 별은 더 빛난다

이준익 감독의 영화 <동주>를 보고

이원주(영일고1)

“…… 내가 평생 해낸 일 가운데 가장 보람 있고 자랑 나라라는 사실에 안 스러운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 이가 있다면, 나는 서슴 도할 수 있었고, 감 지 않고 동주의 시를 간직했다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 사하다는 생각이 들 게 한 일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윤동주의 원고들을 고 었기 때문이다. 이 간직했다가 세상에 전한 국문학자 정병욱 님의 말 시를 사랑하던 윤 이다. 나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윤동주의 시집『하늘 동주와 「술가락」으 과 바람과 별과 詩』가 이렇게 힘들게 우리에게 전해 로 신춘문예에 당선 져 왔다는 것을 미처 모르고 있었다. 윤동주 시인에 대 된 송몽규는 문예지 해 아는 것이라고는 그저 국어시간에 배운 「서시」, 「신명동」을 만들기 「별 헤는 밤」과 같은 몇 편의 시와, 일제의 만행 중 하나인 도 한다. 그러나 윤 인간 생체실험 과정에서 해방을 6개월 앞둔 1945년 2월에 동주의 아버지는 의 옥사했다는 사실 뿐이었다. 윤동주 시인의 삶을 담은 흑백 사를 하면서 시를 쓰면 될 텐데 글쟁이는 해서 뭐할 거냐 영화 『동주』를 본 후에야 비로소 일제치하 암흑기에 젊은 며 아들에게 격려나 칭찬보다는 책망을 쏟아 붓는다. 윤동 청춘을 힘겹게 살아내었던 그의 삶과 그의 시가 만들어진 주의 아버지는 아들이 스물여덟 짧은 생을 본인의 재능을 배경을 알게 되었고, 그 때문에 더욱 영화 『동주』는 젊은 맘껏 펼쳐보지도 못하고 살다가 저세상으로 간다는 사실 날 내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영화가 되었다. 을 미리 알았더라도 그런 모습을 보였을까? 윤동주는 자신 영화는 윤동주와 윤 이 그렇게 시를 즐겨 읽고 즐겨 쓰고 좋아한다는 사실은 알 동주의 고종사촌인 송 고 있었지만 자신의 작품을 문단에 발표한다거나 다른 이 몽규가 학창 시절을 에게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부끄러워하고 자신 없어 보낸 간도 지방에서 하였는데, 이는 아마도 자신의 시에 대한 열정을 이해하지 시작된다. 두 사람은 못했던 아버지의 영향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함께 간도에서 학교를 동주가 연희 전문학교를 다니던 시절, 일제는 학교 안에 다녔고, 연희 전문학 까지 서슴없이 짓쳐들어와 학생들에게 창씨개명을 강요 교에도 함께 입학한다. 한다. 이를 견딜 수 없었던 윤동주는 학교를 자퇴하고 고 간도에서 학교를 다니 향에 내려온다. 하지만 결국 어느 곳에서도 일본의 간섭을 던 시절 학교 수업 장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면 중, 송몽규가 선생 대학에 입학한다. 그러나 교련 수업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님과 나눈 문답은 특 이유로 수업시간에 얻어맞고 머리카락을 잘리는 수모를 히 기억에 남는다. “온 당한다. 나는 이 대목에서 윤동주가 느낀 수치심과 굴욕감 전한 국가가 형성되려 이 얼마나 컸을지 온전히 짐작하기 어려웠다. 요즘도 아주 면 무엇이 필요한가?” 드물지만 학교에서 체벌이 가해지는 경우도 물론 있다. 그 라는 선생님의 질문에 러나, 학생이 무언가 분명한 잘못을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몽규는 “국토, 국민 그리고 주권”이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때문에 일제 치하 윤동주가 식민지의 학생이라는 이유만 나서 “온전한 국가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라는 질 으로 겪어야 했던 그 수모를 내 입장에서 제대로 헤아리는 문을 선생님에게 다시 던진다. 나는 이렇게 되묻는 몽규의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수밖에 없다. 모습을 보며 가슴 한 켠이 뭉클해짐을 느꼈다. 나와 비슷 영화 중 형무소와 감옥에서의 장면들은 때로는 실소를, 한 나이였던 그의 어른스러움과 애국심이 존경스러웠고, 때로는 분노를, 때로는 한없는 슬픔을 느끼게 하였다. 형 자유롭게 숨쉬고 자연스럽게 우리말을 사용하고 당당하 무소 취조실에서 일본인 순사가 일본은 문명국이기 때문 게 우리 글로 생각을 펼칠 수 있는 독립국 대한민국이 나의

영화 『동주』 포스터

친구이자 고종사촌인 송몽규 등과 함께 ( 앞줄 가운데가 송몽규, 뒷줄 오른쪽 맨 끝이 윤동주 )

33쪽

에 취조 문서에 강제로 사인을 받지 않는다는 모순에 가 간수의 말을 읽으면서 편안 득 찬 말을 내뱉는 대목에서는 쓴웃음이 절로 지어졌다. 함 속에서 게으름과 나태함 윤동주는 조용하지만 의연한 태도로 끝까지 서명을 하지 에 빠져 있던 나 자신의 모습 않았고, 이러한 윤동주의 모습에서는 청년의 기백을 느낄 이 떠올라 저절로 얼굴이 붉 어지기도 했다. 시인은 자신 수 있었다. 의 시에 대한 재능을 펼치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생체실험처럼 일본도 포로와 죄수 당연한 행동조차 식민지 시 들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하는데, 윤동주와 송몽규 역시 대를 살아가는 지식인의 모 일본의 감옥에서 이러한 만행의 희생양이 되어 이름 모를 습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부 주사를 맞고 짧은 생을 마감한다. 윤동주와 송몽규의 아버 끄러워했는데, 나는 내가 가 지가 전보를 받고 부랴부랴 일본 감옥에 갇힌 아들들을 면 지고 있는 참모습과 잠재된 회하러 오는 장면에서 송몽규만 나오자 윤동주의 아버지 능력을 찾아보고 키워내려 는 송몽규에게 “동주는 왜 안 나오니? 어디 있니?”라고 묻 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는 는다. 송몽규가 “동주는 …, 죽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얼마 생각에 부끄러워졌다. 못 삽니다.”라고 답할 때 마음이 너무 아팠다. 배우의 대사 너머로 동주의 고통스런 마지막 모습이 보이는 듯도 했다. 책에 수록된 「윤동주의 사진꽂이」와 「윤동주의 시들을 지켜서 전해 준 이들」항목을 통해, 시인의 인간다운 모습 흑백 영화의 잔잔함 속에 펼쳐지는 장면들 하나하나 소중 들과 원고지에 쓰여진 윤동주의 친필 자료들도 살펴 볼 있 했지만, 그와 함께 어우러져 담담하게 낭독되어지는 시들 었다. 원고지에 일일이 펜으로 수정한 퇴고의 과정의 흔적 속에서 일제 강점기 윤동주 시인의 삶의 순간들이 생생하 들, 그리고 여백에 낙서로 적혀진 시인의 생각의 조각들까 게 살아 숨 쉬는 듯하여 더욱 인상 깊었다. 그 짧은 시구 속 지 엿볼 수 있으니, 영화를 통해 감동을 느끼고 시인의 자 에서 드러나는 시인의 고뇌와 부끄러움이 내게 아프게 다 취를 더 알고 싶은 이들이라면 특히 이 책을 읽어보라고 가왔고, 때로는 존경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권하고 싶다. 영화를 보며 시대의 아픔과 그 속에서 살아내야 했던 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제는 처음에 『병원』 인의 고뇌, 시에 대한 열정,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이었다고 한다. 그 이유를 윤동주 시인은 “지금 세상은 온 그 순간에도 놓지 않았던 윤동주의 끈기를 마주하면서, 나 통 환자 투성이인데, 병원이란 앓는 사람을 고치는 곳이니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만약 시 혹시 이 시집이 앓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모 인이었다면 저 상황에서 저렇게 의연할 수 있었을까? 부 르지 않겠느냐 … ”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영화 끄러운 마음이 들지만, 솔직히 자신이 없다고 답해야 정직 를 보고 나서, 윤동주의 시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내게도 치 한 답일 것이다. 유의 힘을 발휘해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삶을 돌이켜 먹먹함 속에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시인 윤동주의 삶이 궁 보고 무엇이 부족했고 무엇이 모자랐는지 반성하는 시간 금해진 나는 권오만 님의 『윤동주 시 깊이 읽기』를 찾아 읽 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게 되었다. 윤동주 시인이 “마지막으로 지른 외마디 소리 굳이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니더라도, 시에 대해 조금이라 가 마치 조선 독립만세를 부르는 듯 느껴졌다.”는 일본인 도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혹은 우리의 근현대사에 관심 이 있는 학생이라면, 영화『동주』감상을 꼭 권하고 싶다. 투 박하지만 정겨운 흑백 영상속에서 펼쳐지는 윤동주의 생 애와 시들을 통해 그 시대의 아픔과 고민을 느껴보고, 윤 동주라는 청년 시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는 기회가 되 리라고 생각한다.

윤동주의 원고 원본

윤동주

‘나한테 주어진 길이 더욱 어두워질지라도 초롱초롱 빛 나는 별을 품듯이 열정과 신념으로 나에게 주어진 길을 묵 묵히 걸어가야겠다 … ’ 영화 『동주』가 내 마음속에 새겨준 가르침이다.

34쪽

교사기고

“좀 더 어려운 책을 읽게 해주세요.” 좀더어려운책을

점입니다. 어려운 책을 읽어야 아이의 독서수준이 높아지고 도움 이 될 것이라는 생각, 이름난 고전이나 명저들을 빨리 읽혀야 나 중에 편하다는 고정관념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자녀의 독서교육 에 좋지 못한 영향을 주기 쉽습니다. 독서수준에 대한 비교의식과 강박으로 자녀의 현 상황을 세심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도서목록 이나 커리큘럼에 집착하게 되면 평생을 일궈나가야 할 자녀의 독 서활동이 초기부터 마비될 수 있습니다. 부모나 교사의 강요로 이런 독서를 하게 되면, 다독은 이루어지 나 정독의 질이 낮아져 겉핥기식으로만 책을 대할 수 있는 가능성 이 높아집니다. 사실 아이들이 제일 당황하는 것은, 무언가를 읽 었는데 자신이 무엇을 읽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할 때입 니다. 단순하지만, 이때의 감정이 앞으로의 독서 경험에 크게 반 영이 됩니다. 시간을 내어 나름 고생하며 책을 읽었는데, 1회독을 한 뒤, 부분 2회독을 해도 내용이 잘 잡히지 않고 막연한 부분이 많을 때 아이들은 금방 부정적인 기분에 사로잡혀 버립니다. 특출 난 아이라면, 이 고비를 넘길 수 있는 보완 방법을 찾거나 끈질기 게 파고들어 만족할만한 수준의 완독을 해내게 됩니다. 그러나 해 리딩엠 교사로서 자녀에 대해 정기적으로 상담을 할 때, 가끔 학 야 할 일이 산더미인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독서에 그 많은 시간 부모님께 듣는 말입니다. 이왕이면 현재 학년에서 잘 접해보지 못 과 노력을 응집하기란 어렵습니다. 수준 높은 도서목록들에 미리 한 도서로 수업도서의 수준이나 진도를 미리 빼놓는 것이 도움이 지쳐버려, 결국 책을 멀리하게 되는 결과도 문제이지만 나중에 웬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 말씀의 요지입니다. 커리큘럼에 다소 불만 만한 책들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실패했던 책들 앞에서만 뭉그적 이 있으신 분도 계십니다. ‘우리 아이가 예전에 다 읽던 건데, 다 거리는, 지적 허영심의 굴레에 빠지게 되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른 책으로 수업들을 순 없는지?’ ‘다른 곳은 중1이면 플라톤의 국 물론 두 경우 모두, 안타깝게도 독서에 대한 흥미와 진정성은 이 가론을 읽히기 시작한다.’ 등, 현재 자녀의 ㅁ독서 교육에 관심이 미 한번 깨어진 상태가 되고 맙니다. 많은 학부모일수록, 학생이 기본적으로 책 읽기, 글쓰기에 능숙 하고 관심이 많을수록, 이런 커리큘럼에 대한 질문과 요청은 비 례하는 편입니다.

‘좀 더 어려운 책을 읽게 해주세요.’

리딩엠은 개인별 독서수준과 취향에 따라, 수업 도서 외에 상담 을 통해 추천도서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학부 모님이나 자녀가 좀 더 수준 높은 도서를 원할 경우, 이를 적극적 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왕성한 독서욕은 자녀와 학부모, 교사 에게도 축복과 같은 일입니다. 더 깊이 읽고자, 많이 읽고자 하는 학생에게 자기 주도적 독서 이력과 그 결과는 저절로 빛을 발하 게 됩니다. 본원이 소유하고 있는 각 분야에 걸친 상당량의 도서 들과 추천, 대출시스템은 이런 학부모님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 고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지속되는 것.

선생님, 이게 중1 수업도서가 맞다구요? 플라톤의 <이데아> vs <자전거를 못타는 아이>

그렇습니다. 리딩엠의 중1 1월 2월 선정도서 중 하나는 장자끄 상 뻬의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가 맞습니다. 학생들은 한 주 동안 100페이지가 안 되는, 게다가 80%가 그림으로 이루어진 이 책을 읽고 함께 공부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책을 받아들자마자 환호합 니다. 정말 오랜만에 그림책을 다 받아본다면서 즐거워하지요. 물 론 그중에는 고개를 갸우뚱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학 부모님은 따로 연락을 하셔서 이 책이 정말 수업도서가 맞느냐고 여쭤보신 적이 있습니다. 대답해드렸습니다. 정말, 중학교 새내기 에게 꼭 필요한 책 중 하나인 것이 분명하며, 어른들도 읽어야 하 는 심오한 필독서라고 말입니다. 장자끄 상뻬의 책은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삽화가 주를 이루고 있 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소년, 라울 따 다만, 이에 대해 우려하는 점은 부모님들이 자녀의 현재 학년보 뷔랭은 선천적인 균형감각 이상으로 끝끝내 자전거 타기에 실패 다 더 높은 단계의 수준의 책을 많이 읽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합니다. 그리고 도시에서 제일가는 자전거 수리 기술자로 이름 날

35쪽

리게 되지요. 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내조차도 따뷔랭 이 자전거를 못 탄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 것이 부끄러워서, 성인이 된 다음에는 아예 그 진실을 밝힐 기회 조차 없어지게 됩니다. 최고의 자전거 전문가 따뷔랭이 평생 자전 거를 못 타봤다는 사실은 외려 사람들에게 지나친 농담처럼 들릴 뿐입니다. 나중에 자신의 목숨이 위태롭게 되는 에피소드를 겪고 나서야,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비밀을 밝히게 됩니다. 잔잔한 유 머와 함께 마무리되는 이 이야기는 그저 한번 보고 덮어둘만한 뻔 한 것일까요?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콤플렉스’라는 주제는 정말로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부터 방치해둔 콤플렉스는 자신이 해결하지 않으면, 성 인이 된 이후에도 끝없이 스스로를 좀먹어 들어갑니다. 높은 언덕 에 굴러떨어져 죽을지언정, 도무지 타인에게 입이 떼어지지 않던 따뷔랭처럼 극단적인 상황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제 갓 청소년 시기로 돌입하는 학생들에게 분명히 찾아오기 시작할 수많은 콤 플렉스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자 아가 발달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건강하고 긍정적인 자아상만을 가르치는 것은 부족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함께 자라 기 시작하는 자기 부정과 검열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과 대처 방 법을 함께 논할 수 있습니다. 콤플렉스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진정한 자아의 성장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책 <자전거를 못 타는 아 이>는 너무도 탁월하게 이 지점 을 다루고 있습니다. 플라톤이 제 시한 위대한 ‘이데아’론과 ‘자아실 현’론에 밑줄 치는 것만큼이나, 우 리는 먼저 콤플렉스로부터 자신을 위로하고 건져내는 법을 간절하게 배워야 합니다. 바로 그림투성 이에, 채 80쪽이 못 되는 책 한 권을 통해서도 말이지요.

리딩엠이 스마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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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다음주 수업도서 목록, 지금까지 읽은 독서이력, 글쓰기 결과물을 보고 싶다면 ➔ 램스솔루션(online.readingm.com)

읽기 능력은 덤, 독서의 근본 목적은 정서적인 교감과 성취감

진정한 독서 경험을 논할 때, 마치 스펙과 같은 도서목록들을 소 유하고 있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변별점이 아닐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도서를 몇 번이고 재독하여 장악하 는 힘. 그리고 이 힘을 바탕으로 다른 텍스트들과 사회 현상을 파 악해 보는 통찰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내적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 려진 독서경험만이 훗날 폭발적인 정보통합력 즉, 다산 정약용 선 생이 말한 문심혜두(文心慧竇)을 뚫어내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 습니다. 누구나 있다는 이 슬기 구멍이 막히지 않고, 건강한 통로 로 만들어지려면 현재 나에게 주어진 읽을거리를 차별하지 않고 깊게 받아들이는 마인드부터 길러야 합니다. 독서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지 읽기 능력의 우월성을 기르는 것이 아닙니다. 텍스트를 통해 나를 비추어 보고, 사회를 비추어 낼 수 있는 정서 적인 교감과 지속적인 성취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렇게 내 면에서부터 잘 여물어간 생각의 힘이 수준 높은 말하기와 글쓰기 실력을 불러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될 것입니다. 리딩엠은 자녀에게 주어진 책들이 하나하나 깊은 보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무엇 보다도 책이 재미있다는 진리를 깨우쳐 주기 위해 차근차근 함께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만만해 보이는 책일수록 진지하게 고찰하 도록 돋보기를 쥐여주고, 무겁고 난해한 책일수록 경쾌하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주는 일. 말랑말랑한 아이들의 손이 어 루만지는 책 속 세상이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오늘도 리딩엠 교사들은 먼저 책장을 열어 길을 내고 있습니다.

김현정_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목동 교육센터 교사

36쪽

리딩엠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학습능력 향상’과 ‘책읽기와 글쓰기로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생과 소통해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2016년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어린이 䧅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EBS 부모60분 방송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리딩엠 본사 및 각 교육센터 리딩엠 본사 / 02-537-2248 리딩엠 분당서현 / 031-701-3138 리딩엠 목동본원 / 02-2646-8828 리딩엠 인천송도 / 032-833-3331 리딩엠 대치직영 / 02-573-2161 리딩엠 대전둔산 / 042-477-1399 리딩엠 서초직영 / 02-537-2248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정 송 디렉터│박주성, 선명희, 강보영, 이지원, 김창윤, 주성윤, 김대연, 김현정, 차성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 분당서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478 효자촌프라자 402호│TEL : 031-70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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