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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16년 여름호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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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대치

Magazine

CONTENTS

… … . 2p 커리큘럼 … 8p 중·고등 섹션 학부모 설명회 7월~9월 커리큘럼 학부모 설명회 안내

NO.

2016. 여름호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 www.readingm.com

… 40p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 … .. . … … 12p 교사기고 … … … … … 3p 커버스토리 … 39p 교육안내 7월~9월 수업 안내 초6까지 독서습관 골든타임 … … . 4p 초등 섹션 … 32p 리딩엠 프로그램 안내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여름방학 색깔특강 … … … .. . … … 6p 세상을 읽는 즐거움 … 36p 주목받는 리딩엠 유전자변형생명체, 북핵 문제 조선일보 주최 교육기업 대상 수상

2016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어린이 ․ 청소년 독서활동부문 > 수상

‘책 읽기’와 ‘글쓰기’의 어우러짐 … 41p 목적 수업 안내 리딩엠 목적수업 활용 TIP

… 42p 특별섹션 진로글쓰기-스포츠분석

리딩엠 표지 2016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어린이 ․ 청소년 독서활동부문

2쪽

www.readingm.com

리딩엠의 독보적인 전문적인 힘

학부모 설명회

예약필수

➜ 필독도서 대출 시스템(초중고 필독도서 12,000권 보유) ▶책을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 매주 수업도서 1권 + 담당교사 추천도서 1권 + 본인 선택도서 2권 대출 가능 ➜ 리딩엠 특허등록 독서이력진단과 교사추천 도서 프로그램 (편독방지와 잠재독 실현) ➜ 독서이력진단과 관리(학교생활기록부)(교육청 독서교육지원시스템) ➜ 창의적, 차별화된 글쓰기 완성, 학교 수행평가 및 교내외 대회

초등부

중등부

(화)

(금)

(화)

(금)

(화)

(금)

❖ 설명회 시간 : 오전시간 (AM 11:00), 저녁시간 (PM 7:00)

DPRH(독서이력진단검사)와 RQ지수 - 국내최초 특허등록

02)573-2161

교육상담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 / 롯데백화점 대각선 맞은편(한티역 5번 출구)

✽장소: 리딩엠 (도곡렉슬상가 4층) ✽대상: 초등(초1~초6 초등 학부모님) 중등(중1~중3 학부모님) (10명이내 / 예약필수) ✽ 주 제

- 리딩엠 M플러스 정규프로그램과 시스템 소개

- 리딩엠 목적수업 안내

-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3쪽

교육안내

리딩엠 공지사항

▶ 리딩엠은 방학휴원이 없으며, 설연휴, 어린이날, 추석연휴, 성탄절만 휴원합니다. ▶ 리딩엠은 1주 1회 수업이며 지속독을 위해 7월 5주차에도 정규수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집니다. ▶ 방학중에는 오전 10시부터 개방되므로 학생이 와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 가정의 휴가일정과 겹치는 경우가 발생할 때, 휴가일정 전후로 보충이 진행됩니다. ▶ 대출도서는 꼭 읽은 후 반납 부탁드리며, 신규도서는 매월 안내판에 공지됩니다. ▶ 원비수납은 선납으로 매월 23일부터~말일까지 익월분을 결재해주시면 됩니다. ▶ 스마트폰으로 RAMS를 바탕화면에 설치해 학생의 독서상황, 수업상황 등 실시간 확인가능합니다.

교육일정

7월 월화수목금토일■ 설명회 1주

8월 월화수목금토일■ 목적수업 (상시 상담접수) 1주 1234567- 탐구보고서 작성하기 2주 8 9 10 11 12 13 14 - (중)독서감상문 3주 15 16 17 18 19 20 21 [학교일정] - (초)(중)8월4주차부터 개학 4주 22 23 24 25 26 27 28 - (초)임원선거, 학생탐구발표대회 5주 29 30 31

9월 월화수목금토일■ 중점지도사항 1주

5주 26 27 28 29 30

ㅇ 스마트 RAMS 솔루션

■ 사용방법

2016년 7월 ~ 9월 수업 안내

리딩엠 일정

123- 초등설명회 : 매주 화 / 오전11시 2주 456789 10 (6/28, 7/5, 7/12) - 중등설명회 : 매주 금 / 오전11시 3주 11 12 13 14 15 16 17 (7/1, 7/8, 7/15) 4주 18 19 20 21 22 23 24 [학교일정] (초)(중)여름방학식 : 7월4주차 5주 25 26 27 28 29 30 31

1234- 깊이 있는 독서 하기 - 생각하는 힘 키우기 2주 56789 10 11 - 말로 표현하고 글로 표현해내기 3주 12 13 14 15 16 17 18 - 초등 생활문 쓰기 4주 19 20 21 22 23 24 25 - 중등 국어 내신 준비

전문화된 솔루션을 자체 제작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주 학생의 독서활동, 글쓰기를 스마트폰으로 확인가능합니다.

1. 스마트폰용 램스 URL http://daechirams. readingm.com 을 클릭해주세요. 2. 보내드리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해 주세요. 3. 스마트폰에서 <홈화면추가>를 선택해 스마트 폰의 홈화면(바탕화면)에 보이게 해 추후 클 릭만 하면 아이디와 패스워드 입력없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여름방학 <리딩엠 색깔특강> ▶ 특강기간 : (초) 8월1일부터 3주간 (중) 7월25일부터 3주간 ▶ 등록마감 : 7월24일(일)까지 ▶ 수업횟수 : 총6회 (주2회)

■ 여름방학 색깔특강 과목 - (초)(중) 한국사특강 - (초)(중) 세계사특강 - (중) 문법, 문학 특강 - 탐구보고서 특강 ❇상세 내용은 5면 참조

4쪽

구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M베이직 1주1회 1시간/월 필독서 2권 ➜ 새롭게 추가되는 수업임

▶앞으로 어휘,배경지식,어법, 생각해내기, 말과 글로 표현하기,문제해결형 글쓰기 등 이 강화되며, 원고지 글쓰기가 이뤄짐

M플러스

(초)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4권.5권 (중)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4권,5권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 현재 진행중인 수업임.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중등 다빈치반

1년 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과학인문 융합 커리큘럼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매거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프로그램 안내

책읽기와 글쓰기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내용

≆ 목동,대치,서초,인천송도,분당,대전둔산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2주에 걸쳐 필독수업도서 1권을 단계적,체계적 지도 ≆ 1주차에는 독서확인+어휘어법+표현과 진술+생각쓰기 ≆ 2주차에는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 학교대회․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와 다양한 활동수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과학중심+인문학>커리큘럼으로 진행 ≆ 과학고·자사고·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희망자 대상수업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인문․사회․문화․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문장,어법,띄어쓰기,맞춤법,관용어(속담,격언),문장,표현 지도

6쪽

주목받는 리딩엠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선정한 교육기업대상_어린이와 청소년 독서활동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청소년독서활동부문

리딩엠_어린이와 청소년 독서활동부문 대상 수상

체계적독서활동프로그램호평

㈜리딩엠이어린이와청소년독서활 동부문에서소비자가뽑은2016 대한민 국교육기업대상에선정됐다. 리딩엠의최대경쟁력은체계적인독 서활동매니지먼트프로그램을갖췄다는 점이다. 또한학생들에게최고의교육서 비스를제공하고자지도교사등전직원 을정규직으로채용해임금과복지측면 에서안정성과지속가능성을갖췄다. 각 딩엠매거진귥학생의독서활동과정등을 교육센터에1만권내외의필독서를구비 한눈에볼수있는RAMS 솔루션등도타 한것도장점이다. 학교활동₩진학과연계 업체가따라올수없는강점이다. 또한올 할수있는추천도서₩선택도서프로그램 해는황종일리딩엠대표가교육방법론과 을갖췄으며, 학생이독서와연계된교내 지도경험을전수하는‘독서활동매니지 활동준비가필요할경우에는목적수업 먼트지도교사양성과정궩도시작했다. 을신청할수있는시스템도마련했다. 리딩엠은앞으로도시장변화를선도 리딩엠은국내최초로특허를획득한독 하며독서활동매니지먼트서비스등으 서이력진단과분석시스템, 한국저작권위 로새로운교육패러다임을이끌것이다. 원회에등록된독서활동매니지먼트프로 ● 문의: (02)537-2248 그램을보유하고있다. 귥학생들의독서 www.readingm.com 활동결과물을분기별로모아발행하는리 오선영조선에듀기자

2016 9 회 소비자가 선정한 제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소비자가 주신 변치 않는 사랑, 변치 않는 신뢰로 보답하겠습니다.

(주)와이비엠

(주)YBM에듀케이션

(주)정보학원

(주)올림피아드교육

(주)좋은책신사고

9회연속 수상

(주)리딩엠 8회연속 수상

능력 / 어학시험 교재 부문

성인 영어교육 부문

대입종합(재학생) 부문

초중등 수학 부문

초중고 참고서 부문

제이와이북스

종로학원하늘교육

(주)홍선생교육

넥스큐브코퍼레이션(주)

MSC브레인컨설팅그룹(주)

7회연속 수상

6회연속 수상

유아영어교육 부문

기업간제휴 부문

미술교육 부문

자기주도학습 부문

뇌적성진단 및 진로코칭 부문

7회 수상

7회 수상

㈜씨엠에스에듀

(주)재능교육

EK(주)_키드키즈

(주)와이비엠시사닷컴

4회연속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3회연속 수상

5회연속 수상

융합사고력 부문

유아학습지 부문

유아 온라인교육 부문

성인 온라인교육 부문

7회 수상

(주)올림피아드교육

(주)능률교육

(주)비상교육

(주)창의와탐구

2회연속 수상

플립러닝 부문

교육서비스 전문 부문

초중등 교과서 부문

유아영재교육 부문

아가월드

(주)아소비교육

남주희음악연구소

(주)리딩엠

1회 수상

유아교육 교구프로그램 부문

공부방 부문

음악교육 부문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은 대한민국 전체 교육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1등 미디어 조선일보와 교육법인 조선에듀케이션이 제정하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수상기업을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교육대상입니다.

주최 ㅣ

후원 ㅣ

7쪽

커리큘럼

1주차

손님

1학년

(윤재인 / 느림보) 머시의 신나는 토요일 (케이트 디카밀로 / 비룡소)

2학년

문화재에 얽힌 8가지 재미있는 이야기 (배수원 / 작가정신)

3학년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이명애 / 파란자전거)

4학년

샬롯의 거미줄

5학년

7월

6학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 웅진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내 얼룩무늬 못봤니

1학년

(선안나 / 미세기) 색깔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공주형 / 토토북) 마법의 빨간 립스틱 (공지희 / 비룡소)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양승완 / 한솔수북)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 (전반부)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8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쇠를 먹는 불가사리

1학년

(정하섭 / 길벗어린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스 / 사계절)

2학년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쉘 실버스타인 / 시공주니어)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 웅진주니어) 연암 박지원 (배봉기 / 도서출판 산하)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패드라익 콜럼 / 비룡소)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포리스트 카터 / 아름드리미디어)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3학년 4학년 5학년

9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7월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2주차

3주차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지각대장 존

(도바시 에츠코 / 시공주니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존 버닝햄 / 비룡소) 가방 속책한권 (수지 모건스턴 /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 / 도토리숲)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우리누리 / 주니어중앙) 제키의 지구여행 (문선이 / 길벗어린이)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엘윈 브룩스 화이트 / 시공주니어)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 (전반부) (김용수 / 뜨인돌어린이)

(청동말굽 / 문학동네어린이) 아이들의 못말리는 서커스 이만하면 나도 꼬마사업가 (맥나우튼 / 을파소)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1 (후반부)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최정화 / 다산에듀) 기말시험 대비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좌백 / 마리북스) 철학우화 (류콴홍 / 베이직북스)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 탐) 대입 논술 2강 (리딩엠 / 리딩엠)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강무홍 / 웅진주니어) 아름다운 가치사전 (채인선 / 한울림어린이)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 낮은산) 광고의 비밀 (김현주 / 미래아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1 (후반부)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사씨남정기 (김만중 / 영림카디널)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 다림) 삼국사기 (김부식 / 타임기획) 스키너의 심리학자 (로렌 슬레이터 / 에코의 서재)

(권윤덕 / 창비)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민 / 삼성당)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 창비)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 주니어김영사) 코끼리 사쿠라 (김황 / 창비)

대륙을 바라보는 섬나라 일본이야기 (김영희 / 아이세움) 임경업전 (고정욱 / 영림카디널) 비오는 날 (손창섭 / 문학과지성사) 손님 (황석영 / 창비) 그리스인 조르바 (카잔차키스 / 열린책들)

박문수전

(이동렬 / 영림카디널)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 문학과지성사) 남한산성 (김훈 / 학고재) 과학 한 잔 하실래요? (강석기 /MID) 버리데기

솔이의 추석이야기

(박윤규 / 시공주니어) 겨자씨의 꿈 (조성자 / 현암사)

(이억배 / 길벗어린이) 풍년 고드름 (이준연 / 도서출판 문원)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 웅진주니어)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조커 학교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수지 모건스턴 / 문학과지성사) (고자현 / 동아사이언스) 안네의 일기 (노지영 외 / 휴이넘) 이야기 수학 (한경희 / 다림) 베니스의 상인 (셰익스피어 / 효리원)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상자 (리딩엠 / 리딩엠)

(제레미 스트롱 / 웅진닷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서로 달라서 아름다운 세상 (이문열 / 다림)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보도새퍼 / 을파소) 돈키호테 (마구엘 세르반데스 / 지식의 숲) 사막의 꽃 (와리스 디리 / 섬앤섬)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4주차

기차 할머니

(파울 마르 / 책내음) 껄떡이와 옴살 (김춘옥 / 청어람미디어)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 웅진주니어)

(어린이 문화진흥회 / 삼성당)

노마의 발견 어린이 동양철학1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 해냄주니어)

미국이야기

(손세호 / 아이세움)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좌백 / 마리북스)

(라이너 에를링어 / 비룡소)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 탐) 역사란 무엇인가 (E.H. 카 / 까치)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 우리교육) 다섯 손가락 이야기 (카미유 로랑스 / 산하)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수지 모건스턴 / 비룡소) 꼬마 정치가 마르그리트 (비르지니 루 / 작은책방)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 창비) 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 (이희수 / 청솔출판사) 홍길동전 (허균 / 영림카디널)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 쓰다) 허수아비춤 (조정래 / 해냄출판사) 대입 논술 3강 (리딩엠 / 리딩엠) 우렁이 각시

(오승민그림 / 네버래랜드)

(안네프랑크 / 대교출판)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 푸른책들)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 경문사)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사막별여행자 (무사앗사리드 / 문학의숲) 그림공부, 사람공부 (조정욱 / 앨리스)

(연세 과학 기술과 사회연구 포럼 / 문학과지성사)

8쪽

초6까지 독서습관 골든 타임, 사고력 높혀야

리딩엠매거진에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조선일보에 실리며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을 끌었던 특집기사 <읽기혁명>을 실 어드립니다.

6세때궨딥러닝궩 뇌거의완성‐ 선진국, 어릴때부터독서운동

<deep learning>

12세까지독서습관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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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알맞은책을골라주고부모에게책 읽어주는법을설명해준뒤책을나눠주 는것이다. 영₩유아기뿐아니라전(全) 연령에걸 쳐독서는중요하지만, 특히뇌의외형적 발달이거의완성돼성인과같은수준이되 는만12세무렵(스카몬성장곡선)까지는 독서습관을꼭들여야할‘골든타임’이 라고전문가들은설명한다. 초등학교5~6 학년에해당하는나이다. 심영면삼각산초 교교장(책읽어주기운동본부이사장)은 “초등학생때까지책을많이접하지못하 면, 어휘력이달려책을더멀리하는악순 환이반복되는경우가많다”고지적했다. ◇인공지능과경쟁할세대들, 독서가필수 최근인공지능이가져올미래에대한두

지난5일오전영국런던레인즈파크동 네도서관. 머리가하얗게센잉가브로켓 (Brockett)씨가그리스신화책을한권 뽑아들더니여섯살짜리소녀미나(Mi- na)에게읽어주기시작했다. “초등학교 교사로정년퇴임한뒤8년째책읽어주기 자원봉사를하고있어요.”그는“이나이 또래아이들에겐책을가까이하는습관을 들여주는게무척중요하다”고했다. 영국뿐아니다. 미국에선신생아부터 11세아이들을대상으로한‘독서는기본 (Reading is Fundamental)’프로그램 등을통해책을선물하거나책을읽어준 다. 프랑스에서도0~3세영₩유아와가족 들대상으로책읽기요령을알려주는‘첫 신시내티어린이병원의존휴튼박사팀은 려움마저나오는가운데전문가들은“인 페이지(Premieres Pages)’등독서교 부모가3~5세자녀에게동화책을읽어줬 간은독서와같은학습과정을통해인간 육활동이풍성하다. 주요선진국에선‘독 을때아이들의청각과시각정보처리를 고유의딥러닝을해야미래에살아남을기 서전쟁’이라불릴만큼어린아이들이책 담당하는좌뇌속일정부위(두정₩측두 초체력을다질수있다”고말한다. 국내 ₩후두엽)가활성화된다는사실을발견했 대표적뇌과학자김대식카이스트(KAIST) 을접하도록하는것이다. 뇌의학전문가들은이같은선진국의 다. 책을보지않고부모의책읽기를‘듣 전기₩전자공학과교수는“현재초₩중학교 영₩유아와어린이대상독서교육을두고 는것’만으로도시각관련뇌부위가활성 학생들은미래에어쩌면기계와경쟁해야 인간의뇌를모방해탄생한알파고(Al- 화됐다는뜻으로, 마음속으로이미지를 하는첫세대가될가능성이큰데이들을 phaGo)의딥러닝(deep learning₩인공 상상하는뇌활성화가일어났다는것이다. 인공지능이도달할수없는창의적₩감성 기계학습)을떠올린다. 어린시절책읽어 영₩유아들이인간판‘딥러닝’을하고있 적분야의인재로키우는교육이필수적” 주기와책읽기가인공지능의딥러닝과 다는점이과학적으로증명된셈이다. 이라고했다. 그는“알파고가인간과바둑 정처럼인간의뇌를자극해상상력과창 미국에선심지어“갓난아기에게도책 대결에서승리할수있었던것은받아들인 의성이란‘생각의근력’을키우는데크 을읽혀야한다”는주장(미국소아과학 방대한정보를흡수만한게아니라스스 회)까지나온다. 미국소아과학자페리클 로수없이가상대국을펼쳐보는‘셀프시 게도움이된다는것이다. ◇12세까지가독서습관들일‘골든타임’ 라스는“책을많이읽어줄수록더많은이 뮬레이션’을했기때문”이라며“인간은 어린시절책읽기가중요한것은영₩유 미지를상상하게되고결국뇌를창의적 인공지능이가상대국하듯고전(古典) 등 아때인간뇌가폭발적으로성장하기때 으로발달시킬수있다”고주장했다. 실제 책읽기를통해스스로질문하고답하면서 로영국에선아기를출산한뒤산모의가 사고를넓혀갈수있다”고말했다. 김일곤 문이다. 생체학자스카몬(Scammon)의 성장곡선에따르면갓난아기의두뇌중량 정에방문하는간호사를통해책선물을 경북대컴퓨터학부교수역시“인간이인 은성인의25% 수준이지만1세가되면 해주는‘북스타트(BookStart)’운동이 공지능에비해탁월한것은시각뿐아니라 50%, 3세땐75%, 6세까지성인중량의 유명하고, 미국에서도미국판‘북스타트’ 오감을통해방대한자극을받아들이고창 90%에도달한다. 전문가들은이시기를 운동인‘ROR(Reach Out and Read)궩 운 의적으로사고한다는것”이라며“이같은 ‘결정적인시기’라부른다. 인공지능이 동을펼친다. 미국보스턴의대소아과의 장점을살리기위해선독서를통한뇌발 딥러닝하듯5~6세까지의영₩유아에게 사들이시작한이캠페인은만6개월부터 달이필수”라고말했다. 책을접하도록해야하는이유다. 지난해 5세까지소아과를찾은아이들에게단계 런던=장일현특파원, 김성모₩박세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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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오전서울동대문구경희여중2학년 슨신문읽기냐’라던학생과학부모들의 받지못했지만, 고교시절내내내신1등급 4반국어시간. 수업시작을알리는종소리 볼멘소리는신문칼럼을요약하고이를 을놓치지않았다. 장씨는“어머니가아침 가울리자30명의학생들이책상위에일 활용한글쓰기를하면서변하기시작했다. 에일을나가시면서좋았던신문기사를오 제히신문을펼쳤다. 1면헤드라인부터순 원유신세화여고교장은“신문을읽으면 려냉장고나벽에붙여주셨다”며“매일신 문칼럼을읽고내생각을요약하는습관 서대로읽어나가는학생, 자신이관심있 학생들의독해력은물론논리력, 사고력향 는스포츠면부터펼치는학생, 뒷면사설 상에도도움이된다”며“자신의진로에맞 을들였더니스스로공부하는힘, 스스로 을형광펜으로줄쳐가며읽는학생…. 춰기사를찾아읽기때문에대학입시는물 생각하는힘이생긴것같다”고했다. 국어과목강용철교사가“신문에서내 론앞으로내가무슨일을하며살아갈지 실제로궨신문읽기궩는부모학력이나소 삶에가장많은영향을준다고생각되는 에대해도움도된다”고말했다. 지난3월 득이낮은학생의학력증진에매우효과적 기사를하나씩골라보라”고주문하자, 박 세화여고3학년학생들이본모의고사국 인것으로드러났다. 직능원이2004년당 예담(14)양은정치면의‘1발만쐈다던북 어영역1등급비율은30.6%로, 2년전이 시중학교3학년학생2000명을추적조사 한미사일, 알고보니3발’이라는기사를 학생들이1학년때본모의고사1등급비 한결과, 부모학력이고졸이하인학생중 골랐다. 박양은“꿈이군인이라국방이나 율(27.2%)보다3.4%포인트올랐다. 신문을구독하는학생의수능성적은비구 외교기사에눈길이간다”고했다. 독학생보다전과목에서높았다. 가구월 경희여중은2005년부터교과수업에신 소득이중산층(월200만~400만원)인학생 문을활용하고있다. 처음에는논술₩신문 중신문을구독하는학생의수능성적도비 동아리학생들만대상이었지만, 학생들공 구독학생보다모든과목에서높았다. 부습관과발표력에도움이되자2010년부 일부학력₩소득구간에서는신문읽기 터국어₩사회등정규수업때신문을활용 의‘사다리현상’도나타났다. 예컨대어 하고있다. 예를들어층간소음으로아파 머니학력이고졸이하면서신문을구독하 트이웃끼리갈등을겪는단편소설궨소음 는학생의수능성적(수학)은대졸어머니 공해궩를공부할때, 궨쌓인눈치우다이웃 밑에서신문을구독하지않는학생보다 0.21등급(표준점수환산2점) 높았다. 간주먹다짐궩이란신문기사를먼저보여 채창균직능원선임연구위원은“어려 주고해결방안에대해토론하는식이다. ◇세화여고₩경희여중신문교육효과 11년째신문활용수업을진행중인경 서부터신문과책을동시에꾸준히읽은 청소년사이스마트폰등을통한정보 희여중은낙오학생이없는학교로유명 학생의수능성적(국₩영₩수총합)이책만 유통이유행이지만, 신문읽기가학생의 하다. 매년치르는국가수준학업성취도 읽은학생보다최대34점높았다”며“자 사고력과학력을끌어올리는동력(動力) 평가에서경희여중의국어₩영어₩수학과 녀에게책과신문을꾸준히읽도록하는 이라는것을잘아는학교들은일찍부터 목‘기초학력미달’비율은0~1%대로, 것이사교육보다더효과적일수있다”고 ‘신문읽기’교육을하고있다. 서울중3 평균(4.3%)보다훨씬낮다. 말했다. 박세미₩정경화기자 서울세화여고는1998년부터‘아침신 ◇신문읽기의사다리효과 문읽기’프로그램을진행해오고있다. 이 ‘신문읽기’를통해사교육없이명문대 학교1₩2학년학생약800여명은정규수 에진학한경우도적지않다. 연세대2학년 업이시작되기전30분간모두신문을읽 인장두원(23)씨는어머니송재연씨가홀 는다. ‘그시간에영어단어나외우지무 로생계를꾸려학창시절사교육을거의

세화여고, 수업前칼럼읽고작문 모의고사국어1등급3.4%p 올라 경희여중, 11년째신문활용수업 국₩영₩수궨기초학력미달궩 1%이하

학원₩과외없이명문대진학등 신문읽기가궨대입사다리궩 역할도

10쪽

책많이 읽은 학생, 성취도 높아… 어휘력,독해력,사고력 향상, 글쓰기로 마무리 필요해

리딩엠매거진에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조선일보에 실리며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을 끌었던 특집기사 <읽기혁명>을 실 어드립니다.

궦책많이읽은학생‐ 궨괜찮은일자리궩 얻은비율20%p 높았다궧

직능원, 12년간추적조사

‘더많이읽으면더많이알게된다긤똑 똑하면학력도높아진다긤학력이높을수 록더많은돈을번다.’ 읽기교육을강조한짐트렐리즈(Tre- lease)가저서‘하루15분책읽어주기의 힘’에서펼친주장이다. 이는2004년당 시국내중3 학생들이대입에서어떤점수 를얻고어떤직장을얻었는지12년째추 적조사한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하직능 원) 연구를통해서도확인된다. 중학생때

<대기업₩공기업₩외국계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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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크게올렸다. 직능원은2004년고3 학 생들에게교양서적과문학서적을고1~3 사이각각몇권씩읽었는지를조사했다. 이후이들이2014년취업했을때어떤직 장을얻었고임금수준은어느정도인지 확인했다. 그결과교양서적을‘11권이 상읽었다’고한학생은‘대기업과공기 업, 외국계기업의정규직’등이른바‘괜 찮은일자리’에취업한비율이44%였다. ‘0권’이었던학생(24%)보다20%포인트 높았다. ◇“하루30분책읽기가후에자녀연봉 5000달러올려” 이는임금격차로도연결됐다. 고교때 교양서적을11권이상읽었던학생이현 재취업상태에서받는월평균임금은229 만원이었고, ‘0권’이었던학생은213만 원정도로조사됐다. 책을많이읽은결과 가매달16만원, 연봉으로따지면192만 원차이를벌렸다는얘기다. 외국에도다독이고임금으로연결되는 것을실증하는연구가있다. 미국브리검 영(Brigham Young) 대학연구팀이최근 발표한‘자녀에대한부모의시간투자효 과’논문에따르면, 부모가자녀에게일주 일에30분정도더책을읽어주면자녀의 연봉이5000달러(약600만원) 정도오른 다고나타났다. 미국의청소년추적연구 데이터(National Longitudinal Survey of Youth)를활용한연구결과다. 한국경제연구원윤상호연구위원은“어

ŁƱᰍ⦺᜽Ʊ᧲ᕽᱢࠦᕽపᨱ঑ෙ 다독(多讀)한학생들은과목별수능표준 ˄ Ž₏ᮡᯝᯱญ ˅G ෝ᨜ᮡእᮉ 점수(환산치)가최고22점뛰었고, 대기 업₩공기업등‘괜찮은일자리’에들어가 는비율이20%포인트높았다. 또학창시 절책을자주손에쥐었던학생은훗날직 장에들어간후독서하지않은학생들보 다200만원많은연봉을받았다. ◇문학책많이읽은학생이수학성적도 좋아 직능원이2004년당시중학교3학년생 2000명의중학재학시절독서량을조사 했다. 당시3분의1(633명, 31.7%)은‘11 권이상문학책을읽었다’고했고, 10분 의1(200명, 10%)은‘한권도안읽었다’ 고했다. 이랬던두그룹의대입점수차 는3년뒤명확해졌다. 2008학년도수능 에서문학책을많이읽은학생이문학책 을한권도읽지않은학생보다국어₩영어 ₩수학과목평균등급이1.4~1.9등급높 았다. 2008학년도수능은표준점수없이 다. 직능원은“문학책을많이읽는것은 린자녀에게올바른독서습관을길러주 1~9등급만표시되는‘등급제수능’으로, 수학₩영어등다른과목의이해도를높이 면성인이되어노동시장에참여할때좀 국어는1.9등급(표준점수환산때22점) 는데에도긍정적효과가있는것으로분 더높은임금을받는경향이뚜렷하다는 석됐다”고밝혔다. 영어1.7등급(20점), 수학1.4등급(18~19 실증적연구가나온만큼, 국가를떠나개 점) 높은것이다. 국어과목뿐아니라수 꾸준한독서습관은개개인의경쟁력을 개인의성공을위해서도독서율올리기가 학₩영어성적까지독서량과비례한것이 키워훗날‘괜찮은일자리’를얻은비율 꼭필요하다”고말했다. 김성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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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때책11권이상읽은학생 궨0권학생궩보다연봉200만원많아 美대학연구팀“일주일에30분만 자녀에책을더읽어주면 자녀의연봉5000달러올라”

11쪽

독서의힘‐ 부모의학력₩소득격차도극복

책많이읽은저소득층자녀 독서안한중산층자녀보다 수능점수10~20점더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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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권오현입학본부장

로늘었다. 권본부장은 년도77.5%)이늘고있는것과관련, 권 “이를보면서울대입학 본부장은“수시는학생부종합전형의비 생들이고교시절자신 중이크기때문에수시모집인원이늘면 의관심에따라점점다 서독서에대한관심이함께높아질것으 양한책을읽고있음을 로본다”면서“서울대학생부종합전형에 알수있다”고말했다. 서독서를강조하는것은독서를통해얻

권오현서울대입학본부장< 사진 >은 “해마다서울대에입학하는신입생들을 조사하면입시에서좋은결과를얻은대 표적인이유로독서습관을들고있다”고 말했다. 권본부장은본지와가진인터뷰 그는“독서는학교공부의기초이며대학 은지식을학교공부와연결해지적경험 에서“서울대는다른대학과달리자기소 인의기본소양이기때문에서울대는독 의깊이를더해가는자기주도적학교생 개서의한항목에독서이력을기록하게 서의양보다는독서를통한내적성숙을 활이중요하기때문”이라고말했다. 서울 하는데입학생들이점점더많은책을읽 중요시한다”면서“자기소개서에쓰기위 대학생부종합전형을위해독서이력을 고입학한다”고말했다. 예컨대2014학년 한보여주기식독서가아니라, 자기주도 기록할때는단순한내용요약이나감상 도입시에서는수시모집지원자들이자기 적탐구과정에서자연스럽게행해진독 보다는읽게된계기, 책이자신에게미친 소개서에서언급한책이8700여권이었는 서를높이평가한다”고말했다.

영향을중심으로기술하는게좋다고권 데, 2016학년도입시에서는9400여권으 최근입시에서수시모집비중(2017학 본부장은조언했다. 안석배기자

12쪽

여러분은 귀중한 것을 나누었을 때와 혼자 가졌을 때, 언제가 더 행복했는지 “무지개 물고기”의 이야 기를 예로 들어 함께 적어주세요.

주혜원(대도초1)

갯벌에는 바지락이 있는 바지락 바탕, 굴이 있는 굴탕, 다양한 생물 이 사는 곳은 바위 등 정말 다양한 장소가 있고 수많은 생물이 살아 가는 삶의 터전이다. 이러한 갯벌 은 바다 생물들의 삶의 터전일 뿐 만 아니라 갯마을 사람들이 먹을 거리를 얻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갯벌은 땅으로 만들어 공장, 집터로도 만들어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갯벌은 보호해야 한다. 왜냐하면 갯벌에 사는 다양 한 생물들과 자연의 정화 장치인 갯벌은 가치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만일 갯벌을 메워서 땅을 만든 뒤 도시를 만든다면 갯벌의 소중한 생 물들을 다시 만나기 어려울 것이다. 갯벌을 통해 얻었던 많은 것들은 책이나 박물관에서 만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한번 훼손된 자 연은 다시 되돌리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고 영원히 원래의 모습 으로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는 갯벌을 개발하기보다는 지금의 모습으로 보호하고 파괴하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한다. 갯벌의 다양한 생물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귀중한 것은 혼자 가지고 있을 때보다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가 질 때가 더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친구도 나에게 무엇인 가를 나누어 줄 수도 있고 친구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기 쁘기 때문이다. <무지개 물고기>에서 주인공 무지개 물고기도 친구들에게 비늘을 나누어주고 행복해했다. 하지만 무지개 물고기도 처음부터 비늘을 친구들에게 나누어주고 나누어 주기 전에도 고민을 했던 것처럼 마 냥 행복하지만은 않았다. 은빛 비늘을 가진 무지개 물고기는 온 바다에서 가장 아름답다. 다른 물고기들은 무지개 물고 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감탄을 했다. 그 러나 무지개 물고기는 혼자서만 은빛 비늘 을 가지려고 하는 이기적인 태도를 보여서 다른 물고기들이 무지개 물고기를 싫어하 고 피하게 됐다. 쓸쓸하게 지내던 무지개 물고 기는 문어 할머니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문어 할머니는 다른 물고기들에게 비늘을 나누어 주면 친구들이 기뻐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지개 물고기는 비늘을 나누어 주는 것에 대 해 처음엔 주저했다. 무지개 물고기는 “비늘 한 개쯤인데 어때”라고 생각하며 한 개씩 나누어 주면서 친구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행 이제는 내가 너에게 뭐가 생물인지 뭐가 생물이 아닌지 알려 줄 것 복해했다. 그래서 다른 물고기 친구들과 다시 즐겁게 어울리게 되었 이다. 첫 번째로 내가 알려 줄 것은 바로 무엇이 생물인지이다. 무엇 고 무지개 물고기도 행복하게 지냈다. 이 생물이냐면, 첫째, 심장이 있어야 된다. 둘째, 생명이 있어야 된다. “무지개 물고기”처럼 아름다운 비늘을 혼자 가진 주인공 물고기처 셋째, 스스로 움직여야 한다. 예를 들어서 사람, 동물, 나무, 곤충, 벌 럼 우리 인간 사회에서도 능력이 뛰어난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다 갖 레는 바로 생물이다. 하지만 장난감, 젤리, 물통, 자전거, 그리고 책상 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마지막에 무지개 물고기가 비늘을 친구들 은 생물이 아니다. 이처럼 생물은 꼭 물을 마셔야 된다. 그 이유는 물 과 나눈 것처럼 자신이 가진 능력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더큰발을못 마신다면 우리가 지금 죽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전을 이루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과 나누어 가 아프리카처럼 나쁜 장소는 아니라서 음식과 물을 마실 수 있다. 마지 졌을 때 모두가 더 행복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막으로 생물은 언젠가는 죽는다. 땅속에는 많은 생물이 있 다. 땅에서 사는 생물 중에 갯벌의 모습과 갯벌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을 서는 족제비가 가장 덩치가 소개하고 갯벌을 왜 보호해야 하는지 자신의 생 크고 땅속에 사는 동물이다. 각을 적어 보세요. 참가재는 깨끗한 물에 안 살면 바로 죽는다. 가재의 앞발은 굉장히 무섭고 날카롭다. 만약 한 번이라도 가재에게 물린다면 우리가 죽을 김윤서(대도초1) 수도 있다. 만약 참가재가 물고기를 잡아서 세게 잡았다면 두 개의 꼬리와 몸이 갈라질 수도 있다. 다음으로는 공주 개미한테 날개가 있다. 여왕개미가 되면 날개를 꼭 바다에도 밭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갯벌이다. 갯벌에는 해삼, 파래, 떼야 한다. 왜 날개를 떼야 하느냐면 우리가 필요 없는 것은 원래 떼 풀망둑, 가무락조개 등 많은 생물이 산다. 썰물 땐 아이들이 놀고 어 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무슨 능력이 있어도 필요 없는 것은 떼 른들은 갯일을 한다.

책을 읽고 알게 된 점을 독서 감상문 형식으 로 적어 보세요.

차명빈(대도초1)

13쪽

도 된다고 개미들이 표현했다.

기 때문에 수가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하지요. 하지만 완전히 없어지지 이처럼 생물들의 책을 보았더니 내 느낌이 너무 기뻤다. 그 이유는 는 않아요. 참 다행이에요. 내가 생물들을 잘 모르는데 더 알게 됐기 때문이다. 어떨 때는 상상 예를 들어 죽은 소는 아프리카 독수리가 먹어요. 또는 사바나에 사 하면 진짜 생길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내가 더 알고 싶은 것은 참가 는 하이에나가 먹디고 해요. 만약 이 두 소가 먹지 않으면 그대로 시 재가 사람을 이길 수 있는 지이다. 그 이유는 참가재가 힘이 얼마나 체로 있을까요? 아니에요. 작은 박테리아나 많은 곤충이 먹어요. 그 센지 알고 싶기 때문이다. 리고 비나 바람에 의해 어디론가 날아가기도 해요. 그러면 그 떨어 진 곳에서 누군가가 먹게 되지요. 그렇게 해서 결국은 흙, 공기, 물 이 되지요. 이처럼 식물을 동물이 먹고, 동물이 또 다른 동물을 먹고, 죽은 동물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 이유를 책의 내용을 바탕 의 똥과 몸을 먹지요. 이 과정이 반복되는 것이 먹이 사슬이지요. 이 으로 적어 보세요. 반복이 잘 되게 하려면 서로서로 욕심을 내서는 안 되지요. 누군가 가 욕심을 많이 내서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면 먹이 사슬 모양에 이 권오현(대도초1) 상이 생겨요. 그러면 모두가 힘들어질 수 있어요. 그러니 서로 돕고 나누며 살아야 해요. 욕심은 우기는 마음이다. 예를 들어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인 피자를 나 혼자 먹는 것은 욕심 나의 1학년 학교생활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 이다. 하지만 친구들과 나눠 먹 는 이야기를 자세히 쓰세요. 는 것은 욕심이 아니다. 그래서 욕심은 나쁜 걸까, 좋은 것일까? 이여빈(대도초1) 나는 욕심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욕심은 나쁘기 때 문이다. 나는 욕심을 하나도 안 부리는 편이다. 왜냐하면 나는 욕심을 부리 나는 학교에 입학한 지 두 달이 되었다. 학교에서 가장 많이 보게 는 걸 싫어하기 때문이다. 되는 친구는 짝꿍이다. 내 짝꿍은 이름은 이준원이다. 내 짝은 영어 책에서는 툴툴이가 욕심을 많이 부린다. 숲에는 퐁퐁이랑 툴툴이 를 잘한다. 나도 영어를 좋아하고 잘한다. 그리고 내 짝은 매일 제로 라는 옹달샘이 있었는데, 가을이 되자 나뭇잎이 나무에서 너무 많이 니모 책을 가져온다. 준원이 전에 짝꿍은 장선재였다. 선재는 매일 떨어졌다. 툴툴이는 토끼에게 물을 안 준다. 그래서 토끼가 나뭇잎을 나한테 뭘 물어봤다. 궁금했던 게 많았던 거 같다. 그리고 강동윤이 빼 주지 않아서 툴툴이는 숨이 막혔다. 내가 만약 툴툴이였다면 물 라는 짝도 있었다. 강동윤은 목소리가 엄청 컸다. 발표를 스무 개도 을 많이 마시라고 말할 것이다. 툴툴이의 모습을 보면서 욕심이 나 넘게 한다. 영어 노래도 잘 부른다. 나는 동윤이를 보면서 칭찬을 받 쁘다는 것을 알아냈다. 을 거라고 생각했다. 다양한 짝꿍을 만나서 학교가 재밌기도 하다. 나는 앞으로 욕심을 안 부릴 것이다. 그럼 나는 좋아질 것이다. 학교생활 중에 나는 도서관에 가는 게 좋다.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읽는다. 내 독서 통장이 꽉 찰 정도이다. 내 친구 이유나는 도 서관에 많이 안 간다. 그리고 옛날 책을 좋아한다. 도서관을 갈 때마 다 선생님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선생님이 허락을 해주실 때만 간 먹이 사슬에 대해 설명하세요. 다. 나는 여러 책이 있는 도서관이 정말 좋다. 시험 보는 시간도 재미있다. 왜냐하면 나는 연습을 해서 쉽고 조용하게 잘할 수 있다. 그 전상우(대도초1) 런데 친구들은 시험을 볼 때 떠든다. 그리고 시험을 다 안 본 친구가 있는데 막 떠드는 애 들도 있다. 친구들이 시험 시간에 조용히 했 지구에는 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있어요.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서 으면 좋겠다. 점수를 잘 받으니까 난 시험 시 다른 동물이나 식물을 먹기도 간이 좋다. 해요. 먹는다는 것은 먹히는 내일은 현장 체험 학습을 간다. 벌써부터 설 동물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런 렌다. 거기에서 많은 것들을 보고 싶다. 그리 데도 동물들이 완전히 사라지 고 작은 생명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점점 학 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교생활이 재밌어진다. 새끼를 낳기 때문이지요. 그렇

14쪽

리고 엄마 여우한테 전화박스는 죽은 아기 여우와 닮은 남자아이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둘 다 외로움을 참아낼 수 있었다. 산속 에서는 더 이상 전화박스를 쓰지 않는다. 그리고 고장까지 나서 사 람들이 없애려고 한다. 내 생각에는 그래도 전화박스를 부수지 말아 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쳐서 놔둬야 된다. 왜냐하면 남자아이가 써 강민수(대도초2) 야 하니까 말이다. 요즘에는 전화박스가 휴대폰 때문에 많이 사라지고 있는 전화박스 를 없애는데도 쓰레기가 생기고 돈도 많이 든다고 한다. 그래서 나에 레나는 처음에 수학을 못 했다. 하지만 축구는 잘했다. 어느 날 학교 게 전화박스를 버리지 않을 좋은 생각이 있다. 먼저 버리는 전화박스 에서 수학시험을 봤는데 너무 못 봐서 엄마가 축구를 금지했다. 레나 에서 전화기만 꺼내 놓고 미니도서관을 만든다. 그래서 다 읽은 책은 는 엄마한테 도자기를 배운다고 거짓말을 하고 신나게 축구를 했다. 꽂아 놓고 사람들끼리 바꿔서 읽어본다. 두 번째 방법은 실내화박스 엄마가 도자기를 궁금해하셔서 레나는 도자기를 사려고 했다. 그런 를 만든다. 만약에 학교에 실내화를 안 갖고 오면 전화박스에서 꺼내 데 돈이 없어서 벼룩시장을 열었다. 돈 계산을 연습하다 보니까 돈도 쓰면 된다. 전화박스는 우리 모두가 쓰는 건 아니지만 조금만 생각을 많아지고 수학을 진짜로 잘하게 되었다. 다르게 하면 다 같이 쓸 수도 있다. 아이에게도 전화박스가 사라지지 레나는 여자인데 축구를 한다고 친구들한테 놀림을 받았다. 하지만 않는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다. 우승골은 2골이나 레나가 넣었다. 여자나 남자라고 꼭 해야 하는 일 은 정해져 있지 않다. 하지만 더 잘하는 일은 있을 수도 있다. 여자는 아기를 낳을 수 있고, 예쁘게 꾸미는 것을 잘한다. 남자는 운동이나 무거운 물건 들기를 잘한다. 둘 다 잘하는 일도 있다. 요리하기, 자동 책의 마지막 내용을 바탕으로 뒷이야기를 상상하 여 쓰세요. 차 운전하기, 청소는 누구나 잘할 수 있다. 내 친구 중에는 남자는 남색을 좋아하고 여자는 분홍색을 좋아해 야 한다고 하는 친구들이 있다. 나는 남자인데 여자 친구들도 많고, 김도윤(대도초2) 분홍색도 좋아한다. 또 내 친구는 여자인데 달리기도 잘하고 파란 색도 좋아한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차별 을 하면 안 된다. 오라시오의 부모님을 시작으로 책이 찍찍이 랜드에서 책이 사라졌 다. 찍찍이 랜드 대통령인 찍찍맨은 책을 무척 싫어하기도 해서 오라 시오를 감옥에 넣었다. 그러자 쫓겨났던 책들이 헐크로 변해서 오라 시오를 풀어주었다. 찍찍이맨은 무서워서 도망갔다. 그런 후 책들은 여우의 전화박스에 나오는 기적을 소개하고, 전 원래 책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화박스를 다시 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흘러서 오라시오가 대통령이 되었다. 사람들은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오라시오가 대통령이 된 후부터 나라는 태평성대를 김기준(대도초2) 누렸다. 그리고 모든 서점의 책들은 불티나게 팔렸다. 그중에서 생쥐 포터가 가장 잘 팔렸다. 생쥐 포터는 오라시오도 읽었다. 오라시오는 은퇴 후에 출판사 자장 겸 선생님이 되었다. 기적은 신비한 일이다. 절대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이 되는 것 오라시오 후에 그의 아들인 찍책이 대통령이 되었다. 찍책도 책을 이다. 기적은 원하는 게 있을 때 일어나는 것이다. 별똥별이 떨어질 무지하게 좋아했다. 그는 어려서 책 대회에서 대상을 많이 탔다. 찍 때도 기적이 일어난다. 책이 은퇴 할 쯤에 오라시오는 죽었다. 오라시오는 죽기 전에 이렇 <여우의 전화박스>라는 책 게 말했다. 에 기적이 나온다. 첫 번째 “내가 지은 책들은 모두 도서 기적은 여우가 전화박스로 관에 기증하라.” 둔갑한 것이다. 엄마 여우가 “네, 아빠”라고 말했다. 전화박스로 변했는데 신기 오라시오의 죽음이 알려지자 하고 기분이 좋았을 것 같다. 사람들은 통곡을 했다. 그 일주 두 번째 기적은 여우와 아이 일 동안은 서점과 도서관은 문 가 전화통화를 하는 것이다. 원래는 사람이랑 동물은 대화할 수 없 을 닫았다. 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나서 서로 친해질 수 있었다. 오라시오의 죽음을 통해 사람들은 책을 더 가까이했다. 특히, 찍 전화박스는 엄마 여우와 남자아이에게 천국 같은 곳이다. 아이에 책맨의 후손들은 열심히 책에 대해 공부를 했다. 쥐들은 오라시오 게 전화박스는 멀리 있는 엄마랑 통화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그

레나는 어떤 아이인가요? 남자와 여자는 해야 하는 일이 정해져 있을까요?

15쪽

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5월 11일을 ‘오라시오의 날’로 지정 이다. 더듬이의 비밀은 보이지 않는 구멍이었다. 하여 오라시오를 기념했다. 오늘날도 사람들은 오라시오를 기념하 또 더듬이의 비밀 말고도 다양한 종류의 개미에 대해 알았다. 싸 며 책을 더 많이 읽고 더 이상 책이 사라진 마을은 세상 어느 곳에서 움 대장 바이터 라는 개미가 있다. 바이터는 이빨이 날카롭다. 그리 도 없게 되었다. 고 오스트레일리아에 산다. 자기 집을 공격하면 입으로 문다. 만약 이런 사람이 있다면 무시무시할 것 같다. 조금만 괴롭혀도 꽉 물릴 것 같다. 반대로 사랑스러운 스위트가 있다. 이 개미는 북아메리카에 산다. 우리가 편견을 버려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름이 ‘달다’라는 뜻이다. 배 속에 끈끈한 설탕물이 가득 들어있다. 자신의 의견을 써보세요. 그 배를 누르면 설탕물이 나온다. 내가 생각하는 그 설탕물 맛일지 궁금하다. 김남혁(대도초2) 이 책을 통해 개미들도 사람이랑 같은 것이란 걸 알았다. 개미들이 모여 사는 것을 보며 나도 친구들을 도우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 다. 과학도서가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느낌을 주고 나에 <고양이 네 마리 입양시키기> 표지를 보고 처음에는 주인공이 길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는 책이라는 것을 알고 우리에게 유익함을 주 잃은 고양이 네 마리를 입양시키는 장면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읽 다는 사실을 알았다 어 보니까 길 잃은 고양이를 다른 사람에게 입양시켜주는 내용이 었다. 이 책에는 여러 편견이 나온다. 첫 번째는 프리먼 아저씨이다. 아저 씨는 주인공 릴리의 옆집에 산다. 아저씨의 겉모습은 무섭지만 마음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돕고 사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근거를 들어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씨는 아주 착하다. 길 잃은 고양이들을 모두 모아서 집에서 살게 해 줬다. 둘째는 고양이들이다. 고양이들의 겉모습은 사납고 무서워 보 이는데 사실은 귀엽고 예쁘다. 애교가 많아서 입양이 빨리 된 고양이 전혜인(대도초2) 들도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주인공 릴리이다. 릴리는 겉으로 볼 때는 어리지만 사실은 지혜롭고, 예의 바르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편견을 가지면 문제가 생긴다. 사람은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 <개구리네 한솥밥>의 내용은 개구리가 소시랑게, 하늘소, 개똥벌 다. 그런데 편견을 가지면 진짜 모습을 알 수가 없다. 학교에서 달리 레, 쇠똥구리, 방아깨비에게 도움을 주고받는 이야기입니다. 개구리 기 대회가 있었는데, 나는 뚱뚱한 친구와 팀을 하게 되었다. 그 친구 는 행운이 없는 친구들에게만 은혜를 베풀어줍니다. 그리고 자신을 가 느리게 생겼지만, 알고 보니 스피드가 엄청 빨랐다. 이름, 색깔, 겉 돕고 은혜를 받은 친구들과 같이 한솥밥을 먹습니다. 모습만 보고 편견을 가지면 이런 문제들이 생긴다. 개구리가 돕고 또 개구리를 도와준 친구들은 보고 저도 친구를 도 우리가 편견을 가지지 않는 방법은 겉모습보다 속마음을 알아야 한 와줬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코피가 나는 친구를 도와준 경험이 다. 왜냐하면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니기 때문이다. 있습니다. 등교 시간 복도에서 신발을 벗고 있을 때 코피를 흘리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친구의 가방이랑 윗 옷도 벗겨주고, 신발도 신겨주었습니다. 이렇게 도와주고 나니 마음에 들어있던 큰 돌이 사라졌습니다. 도 개미들의 생활을 통해 알 수 있는 개미들의 움이 필요할 때 도와주지 않을 때 마음에 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특징을 바탕으로 감상문을 쓰세요. 가 친구 때문에 슬퍼하고 있을 때 엄마는 저를 달래주었습니다. 엄마 도 내 마음처럼 돌을 치우는 느낌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안서진(대도초2) 개구리 이야기와 내 경험을 봤을 때 저와 개구리는 비슷한 것 같습 니다. 왜냐하면 개구리도 도움을 주고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서로 돕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서 <안녕, 난 개미야>는 여러 가지 정보를 주는 과학 분야의 책이다. 로 돕고 살아야 마음이 홀가분하기 때문입니다. 또, 서로 편하고 행 이 책을 읽고 알게 된 것이 있다. 개미의 더듬이에 대해 자세히 알 복합니다. 서로 돕고 살아 행복이 점점 퍼지면 지구가 행복하게 바 았다. 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있는 줄 알았는데 더듬이의 역할이 아 뀔 수 있습니다. 주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 더듬이로 냄새를 맡고 길을 찾고 또 누구 의 흔적인지를 알게 해주는 기능까지 있다는 것이다. 개미가 더듬이로 길을 찾고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원리는 더 듬이에 보이지 않는 구멍이 있기 때문

16쪽

만약 이 세상에서 책이 없어진다면, 오라시오는 어 떻게 행동할까요? 뒷이야기를 지어보세요.

제목 : 책이 사라진 마을 오라시오는 책을 무척 좋아하는 쥐입니다. 하지만 오라시오의 부모 님은 책을 읽으면 눈과 귀가 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부 모님을 책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라시오 의 책을 모두 지하실에 넣어버리고는 주변의 이웃들에게도 책을 읽 으면 큰일이 날 것이라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마을에는 점점 책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라시오는 엄마 말 을 듣지 않고 계속 책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 책을 읽 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도서관에도 책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책 읽는 전염병이 있다고 소문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책 한 권을 발견했습니다. 그 책은 플라스틱으로 된 가짜 책이었습니다. 오라시오는 겉에 자 기가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두 썼 습니다. 그래서 그 책을 매일 읽었습니다. 20 년이 지나고 어른이 된 오라시오는 돈을 벌 어서 플라스틱 책을 진짜 책으로 만들었습 니다. 그래서 오라시오는 도서관을 열고 꿈 꾸던 도서관 쥐가 되었습니다.

랐다. 가난하고 힘들게 사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 나는 이 책에서 비판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 집의 형편이 어렵다고 해서 송이를 절에 보내려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결정이다. 나는 그 게 잘못된 것 같다. 왜냐하면 혼자 남게 되는 철이가 너무 슬플 것이 다. 또한 송이는 가족이 없어서 외로울 것이다. 꼭 가야 한다면 좀 더 이준호(도성초2) 큰 철이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나는 가족은 함께 살아 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다행히 나의 바람대로 송이가 가족과 계 속 살게 되어서 안심이다. 나는 나의 감상문의 제목을 ‘가족의 사랑’이라고 했다. 송이를 절에 보내지 않기로 최종적 으로 결정한 이유는 가 족의 소중함을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나 역시 송이의 이야기를 읽으 면서 우리 가족이 헤어 지는 일이 없어 함께 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 다는 것을 느꼈다.

책을 읽고 알게 된 점을 독서 감상문 형식으로 적 어 보세요.

문채호(대도초3)

곤충이란 몸이 세 부분, 즉 머리, 가슴, 배로 분리되어 있다. 날개는 두 쌍이나 한 쌍, 또는 아예 없다. 왜냐하면 날개를 잘 사용하지 않아 퇴화하였기 때문이다. 한편 곤충은 다리는 세 쌍이고 눈은 겹눈과 홑

송이가 절에 가는 사건을 바탕으로 가족의 사 랑이 무엇인지 드러나는 감상문을 작성하세요. 눈이 있다. 겹눈인 경우에는 뒤에서 오는 물체와 옆에서 오는 물체 를 볼 수 있어서 잠자리나 매미는 잡기가 힘들다. 또 번데기를 거쳐 서 모양을 바꾸는 것은 완전변태이고, 번데기를 거치지 않으면 불완 윤정현(대도초3) 전변태라고 한다. 평소 나는 이러한 곤충을 신기하게 생각했다. 왜냐하면 곤충들이 하는 일들이 신기하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일개미가 일하는 과정 내가 읽은 <종이밥>의 줄거리는 판자촌에서 송이가 할머니 할아 이 정말 신기하고, 벌이 꿀을 빨라 벌집에 넣는 것이 신기했다. 이처 버지와 함께 사는 이야기이다. 가난한 송이는 20일 뒤에 학교에 가 럼 평소 나는 곤충을 신기하게 생각했다. 는 걸로 알고 있다. 철부지 송이는 오빠 철이에게 가방 가게에 가서 책 속에는 곤충 이야기가 자세히 나온다. 주인공 멀뚱이는 곤충에 대 빨간 곰돌이 푸우 가방을 꼭 사달라고 한다. 그래서 철이는 저금통 하여 잘 알고 곤충을 좋아해서 곤충 일기를 썼다. 을 꺼낸다. 하지만 가방을 사려면 만원이 더 있어야 한다. 그래서 농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곤충은 등에이다. 왜냐하면 등에 산물 상품권을 바꾼다. 그런데 철이는 송이가 학교가 아닌 절로 가 는 벌 같이 생겨서 곤충들과 사람들이 무서워한다는 것이 신기하 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 돈으로 가족사진을 찍는다. 형 였기 때문이다. 편이 어려워서 송이와 철이는 헤어지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곤충이 신기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 곤충에 대하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슬펐던 장면은 송이가 아파트 놀이터에서 여 더 잘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만약 멀뚱이였다면 등에를 관찰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던 장면이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 해서 곤충 일기를 썼을 것이다. 는 송이가 정말 불쌍했다. 더 슬펐던 장면은 집에 혼자 있는 송이가 따라서 앞으로 나는 곤충을 신기하게 생각할 것이다. 또 더 알아보 먹을 밥이 없어서 종이를 씹는 장면이다. 송이는 종이를 씹으면서 밥 고 싶은 곤충은 대벌레이다. 왜냐하면 대벌레는 자기를 보호하기 위 냄새가 난다고 했다. 나는 이 장면을 읽으면서 지하철에 가면 갈 데 해 위장을 하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가 없어서 종이를 덮고 자거나 누워 있는 사람들을 보았던 일이 떠올

17쪽

물론 과학을 배우는 데는 잘못 사용할 수도 있고, 따분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맞는 곳에 사용하고 따분함을 극복하면 편리하여질 것이다.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따라서 편리하고, 물건의 성능도 알아내며, 우리의 몸을 보호하기 위

해 과학을 배워야 한다.

김기민(대도초3)

환경오염이 생기는 원인과 환경을 보호하고 자 원을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적어 보세요.

가족은 착하다. 왜냐하면 가족은 같이 여행도 가고, 나에게 옷도 사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빠는 가족을 위해 돈도 벌어 주고, 엄마 도 우리를 위해 집 청소를 해 준다. 이처럼 나는 가족을 좋아한다. 하지만 때로는 가족을 미워한 적도 많았다. 부모님은 내게 날마다 숙 제를 다 했냐고 잔소리도 하고, 욕을 할 때도 많았다. 책 속에서도 나처럼 주인공 얀이 가족을 좋아하기도 하고 미워하기 환경오염이 생기는 원인 중 대표적인 것들은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 도 했다. 얀은 자기 동생 안나한테 짜증이 나서 “꺼져”라고 말을 했다. 제들이 가장 많다. 도시에 큰 빌딩이 많아져서 큰 빌딩 안에서 쓰는 그래서 안나는 소파 밑에 숨어 있다가, 실수로 잠이 들었다. 그 후 얀 전기량도 많아졌고 도로에 많은 자동차가 매연을 뿜어내면서 대기 과 엄마, 아빠는 안나를 찾으려고 했다. 가족들은 안나가 사라진 줄 오염도 심각해졌다. 또한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들도 환경오염의 원 안 것이다. 그래서 얀은 안나를 찾다가, 결국 소파 밑에 숨어 있는 안 인이 된다. 예를 들어 땅에 던져 버린 쓰레기가 건전지라면 그 폐건 나를 발견했다. 그래서 가족은 파티를 열었다. 전지 안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땅속을 오염시킬 수도 있다. 우리가 버 이 책을 읽고 가족의 사랑에 대해 느꼈다. 또 동생한테 욕을 쓰지 린 쓰레기들은 그 쓰레기를 처리하는데도 비용과 또 다른 환경오염 않고 잘 대해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만약 얀이었다면, 을 발생시키는 오염물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나도 얀처럼 안나를 찾아다녔을 것이다. 왜냐하면 동생은 소중하기 환경을 보호하고 절약하려면 여름에는 전력 소모량이 큰 에어컨 대 때문이다. 신 선풍기와 부채를 사용하고 겨울에는 히터 대신에 옷을 여러 벌 입 따라서 앞으로 나는 가족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다. 또 가족이 어려 어 전기를 아껴 쓰도록 한다. 그리고 가까운 곳을 가고자 할 때 걸어 울 때 도와줄 것이다. 그러면 내 마음이 별처럼 빛날 것이다.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전거를 타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환경을 보호하는 또 다른 방법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이 살수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이 다시 많아져서 살 수 있다면 인간인 우리도 살기 좋은 환경일 것이다. 예를 들어 판 우리가 과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논술해 보세 다를 위해서는 대나무 숲을 보호하고 숲을 함부로 해치지 못하도 요. 록 법안을 만드는 것이다. 또 고래가 평화롭고 자유롭게 살 수 있도 록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고 마음대로 포획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김단우(계성초3)

과학이란 사람들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깔때 기의 발명으로 우리는 풍선에 물을 쉽게 넣을 수 있고, 지우개 달린 연필의 발명으로 우리는 지우개와 연필을 따로 안 들고 다닐 수 있 으며, 시계의 발명으로 우리는 시간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 게 되었다. 이처럼 과학이란 사람들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우리가 과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째, 우리가 편리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을 배우게 된다면 위 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 그러나 과학을 배우지 않게 된다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둘째, 물건의 성능을 알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을 배우게 된 다면 각종 기계 또는 시스템을 잘 다룰 수 있을 것이나, 과학을 배 우지 않게 된다면 기계를 잘못 다뤄 기계에 손상이 가거나 고장이 날 수 있다. 셋째, 우리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을 배운다면 병 에 걸렸을 때 병원에 안 가고도 집에서 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나, 과학을 배우지 않는다면 그러한 일이 안 벌어질 것이다.

김태린(개일초3)

이미 사용한 자원을 다시 재활용하는 것도 환경을 보호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플라스틱 페트병을 활용해 의류를 만드 는 방법이다. 수거함에 모인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곳으로 가서 선별 한다. 그리고 페트병을 용기에 따라 분류하고 한꺼번에 천 개의 페 트병을 압축해서 한 덩어리로 만든다. 이 덩어리를 아주 잘게 부수어 상표와 접착제와 마개를 제거한다. 페트병 조각들을 녹인 다음 거기 서 실들을 뽑아내 합성 섬유옷감을 짠다. 그 섬유 옷감을 재단하여 바느질하면 합성 섬유 제품인 옷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처럼 환경오염이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지만 우리가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일은 여러 가지가 있다. 작은 실천들이 여러 개가 모이면 우리의 환경도 지금보다 더 깨끗해 지고 살기 좋은 환 경으로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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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을 경우 활발하게 놀 수는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받 고 싸울 일이 많이 있을 것 같다. 나는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필요한 자세가 배려하고 욕심을 많이 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생일날도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친구끼리 서로 초대를 해야지 다 같이 기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마지호(대도초3) 렇기 위해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배려와 함께 중요한 마음은 이해이다.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진 전한 친구라면 이해를 해줘야 한다. 친구가 실수를 했더라도 너그럽 나에게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점은 많이 먹 게 이해해 줄 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성모처럼 활 을 수 있고, 게임을 잘하는 것인데, 만약 나에게 이런 좋은 점이 없다 발하고 기영이처럼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럴 면 나는 아주 슬프고 우울할 것이다. 그 이유는 다른 것도 많지만 그 때 나도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중에서도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게 이것이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나의 좋은 점을 이용해 나를 놀린다. 예를 들어 내가 많이 먹는다고 하면 많이 먹는 동물 파충류 같은 동물 말이다. 그리고 게 콩알 하나가 내게 오기까지의 과정을 보면서 내 임을 잘한다고 하면 “나도 잘한다”라고 말하거나 게임을 싫어하거 가 이 세상에 오기까지의 소중함이 드러나는 감 나 못하는 애들은 나 보고 ‘게임 중독자’라고 해서 너무 성질난다. 하 상문을 쓰세요. 지만 나는 나의 특별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책에서도 주인공 에밀리는 자기의 특별한 점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이현준(대도초3) 에밀리는 자기의 특별한 점을 이용해서 강도도 잡고, 안개가 끼었을 때 어디에 바위가 있는지 알려 주고 아나콘다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 내서 경비원에게 알려서 아나콘다를 잡았다. 콩알 하나가 있기까지는 땅, 비, 햇빛, 곤충, 사람이 필요하다. 땅은 이러한 에밀리의 모습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특별한 점 콩이 자라는 터전이다. 비는 콩도 우리와 같이 물을 마셔야 하기 때 을 이용해 놀리지만 자기의 특별한 점을 잘 지켜야겠다고 느꼈다. 문이다. 또한 곤충이 있어야 콩이 열릴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수정 또 자신의 특별한 점을 없애거나 아무것과도 바 이 되는 것을 곤충이 돕는다. 마지막으로 사람이 필요한 이유는 농사 꾸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내가 만 를 짓고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손길이 있어야 한다. 약 에밀리였다면 나도 에밀리처럼 나의 특별 이처럼 콩알 하나가 나오려면 하늘, 땅, 사람이 필요하다. 즉, 천지인 한 점을 지키고 없애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삼재가 있어야 하며 이것을 우주적인 힘이라도 한다. 내가 태어날 때 따라서 앞으로 나는 나의 특별한 점을 소 도 엄청난 과정과 우주의 힘이 필요했을 것이다. 이 우주의 힘 가운 중하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지킬 것이 데 부모님의 힘이 제일 강하게 필요했을 것이다. 부모님이 없었다면 다. 그러면 내가 위인처럼 될 것이다. 이 세상을 볼 수 없었을 것이고 이 10년의 삶도 못 살았을 것 같다. 그 래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는 바로 부모님이다. 만약 오늘 갑자기 엄마가 몰래 여행을 간다고 상상해 보면 그 맛있 는 밥도 못 먹게 되고 학원도 못 가게 될 것이다. 또한 잘 했을 때 칭 등장인물의 태도를 통해 진정한 친구의 모습이 어 떠해야 하는지가 드러나는 감상문을 작성하세요 찬의 말을 듣지도 못하게 된다. 이 중에 가장 슬픈 것은 엄마의 정성 이 들어 있는 밥을 먹을 수 없다는 게 자장 최악일 것이다. 평소에 나 는 아무런 느낌 없이 밥을 먹었지만 지금 엄마가 없고 먹지 못한다고 박소유(한양초3) 생각하니 엄마의 정성과 사랑의 소중함이 느껴진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엄마에게 가장 감동을 받았던 일은 내가 심한 감 기에 걸렸을 때였다. 그때 열도 약 38도였고 많이 아팠었다. 그때 엄 성모는 욕심이 많고 활발하고 장난기가 많다. 성모의 나쁜 점은 물 마는 나에게 약도 주시고 옆에서 나를 돌보아 주셨다. 그 모습이 부 건을 아낄 줄 모른다. 기영이는 욕심이 없고 조용하고 말이 없다. 그 러웠던지 내 동생도 아프다고 해서 엄마가 열을 재보셨다. 그런데 거 리고 기영이는 언제나 진지하다. 그리고 좋은 점은 성모와 달리 기 짓말인 것을 알았다. 하지만 엄마는 놀란 척을 하시고 동생을 눕히고 영이는 물건을 아낄 줄도 안다. 이처럼 성모는 욕심이 많고, 기영이 이마에 손수건을 놓아주셨다. 엄마의 이 모습을 보고 엄마의 사랑은 는 욕심도 별로 없고 마음도 착하다. 차별이 없고 또한 영원할 것 같았다. 성모와 기영이 중에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는 친구를 고른다면 난 부모님은 나의 소중한 존재이다. 우주의 그 어떤 힘보다 부 기영이를 택할 것이다. 기영이는 욕심이 없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릴 모님의 힘이 크고 넓고 깊다. 난 앞으로 부모 줄 아는 친구이기 때문이다. 물건을 소중히 다루듯이 친구의 마음도 님께 더 큰 우주를 만들 수 있는 귀한 아들이 소중히 다룰 줄 안다. 또한 친구 사이에 욕심이 없으면 싸울 일이 별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말씀 로 없을 것이다. 그리고 생일 선물을 준비할 때도 기쁜 마음일 것이 을 귀 기울여 듣고, 효도를 실천할 것이 다. 성모처럼 함부로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성모랑 친구가 되

자신이 조금 특별한 이유를 독서 감상문의 형식 으로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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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장 큰 효도는 내가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를 이 세 노래를 훈민정음으로 만들었다. 세종대왕님은 ‘훈민정음’이라는 책 상에 있게 한 생명줄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 을 만들었을 만큼 꼼꼼하였다. 이러한 한글은 전 세계에서 누가, 언제, 어 고 표현해야겠다. 떻게 만들었지 알 수 있는 유일한 글자이 다. 그래서 나는 한글을 사랑스럽고 좋게 생각한다. 또 한글은 세계 기록 유산이기 독재를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을 독서 감상문 형식 도 하다. 이처럼 한글은 위대하다. 으로 적어 보세요. 책에서는 한글이 백성들에게 좋은 역할 을 하는 것으로 나왔다. 주인공 장운이는 한글로 편지를 주고받아서 강예나(대도초4) 걱정이 안 되었고, 덕이가 메모해 놓은 치료법으로 석수를 치료해 주 어서 한글이 좋은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한글의 위대함을 보면서 참 편리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 독재란 혼자서 나라를 강제로 지배하는 것이다. 혼자서 나라를 지 는 이 편리한 한글을 지키기 위해 영어학원보다 한글 학원을 좋아 배하면 그 나라 사람들이 불쾌할 것이다. 북한도 김정은이 나라를 지 할 것이다. 배하고 있다. 자기가 독재를 당하는 것은 화가 나겠지만, 자기가 독 앞으로 나는 이 좋은 한글을 사랑하고 많이 쓰고 바르게 써서 좋 재하는 것은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독재를 하면 그 은 이미지를 만들 것이다. 또한 나는 한글에 대한 사랑을 더 키워 나 나라 사람들이 화가 나기 때문에 독재는 나쁜 것이다. 갈 것이다. 이러한 독재가 생기는 이유는 자기가 많은 권력, 높은 자리를 차지 하고 싶어서일 것이다. 나라도 그런 권력을 갖고 싶다. 하지만 국민 들이 독재를 한다고 뭐라 할 것 같아서 독재를 하라 해도 섣불리 하 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렁이의 장점을 알고 지렁이 양식장은 필요한가 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근거를 들어 쓰세요. 책에서도 독재가 일어난다. <꼬마 독재자>를 보면, 견식 이는 힘이 세서 아이들이 견식이를 무서워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용기 있게 힘을 합쳐서 독재의 최윤채(대도초4) 싹을 뿌리 뽑는다. 이러한 견식이의 독재를 보면서 학교에서도 독재 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 독재를 물리 지렁이에 대해 사람들은 오해와 편견이 많다. 사람들은 지렁이를 칠 수 있는 것은 민주주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 싫어한다. 그 이유는 지렁이의 생김새 때문이다. 지렁이는 눈도 없 었다. 그래서 내가 만약 반의 아이들이었다면 나도 고, 더러울 것이라는 편견 때문이다. 하지만 겉모습으로 쉽게 판단 책 속의 아이들처럼 견식이를 물리칠 것이다. 해서는 안 된다. 사람을 평가할 때도 편견을 버려야 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앞으로 독재가 발생할 경우 나라는 국민이 주인이라고 이야 어떤 아이들은 지렁이가 더럽다고 밟으며 죽이고 개미의 먹이로 주 기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민주주의가 우선이다. 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 행동이기 때 문에 고쳐야 한다. 지렁이는 보기와 다르게 우리에게 주는 좋은 점이 아주 많다. 지렁 이는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준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지렁이는 먹 한글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이 드러날 수 있도록 독 는다. 먹은 후 분해하여 땅에 똥을 눈다. 그러면 그 땅은 자연 거름 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이 생겨서 좋게 된다. 그런 땅에 작물을 심으면 농작물이 아주 잘 자 란다. 또한 이러한 과정은 쓰레기를 처리할 때 드는 여러 가지 오염 차주현(대도초4) 이나 경제 문제를 해결하여 준다. 자연스럽게 지구를 아름답게 만 들어준다. 이렇게 좋은 점이 많다는 것을 알고 사람들은 지렁이를 양식하려 우리의 글 한글에 대한 나의 생각은 잘 여겨야 하는데, 살짝 귀찮거 고 한다. 나는 양식장을 만든 것을 반대한다. 그 이유를 동물학자 제 나 어려울 때가 있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우리의 한글을 매우 중요 인 구달을 통해 밝혀본다. 구달은 어렸을 때 지렁이를 좋아해서 집으 하게 생각한다. 우리의 역사 때문에 더 빛나게 되는 것 같다. 훈민정 로 데리고 와서 기르려고 했다. 그때 구달은 엄마에게 혼이 났다. 그 음 한글에 대한 나의 자부심을 더 지켜야 한다. 이처럼 나는 나의 한 이유는 지렁이는 집보단 밖에서 있을 때 더 자유롭게 자신의 일을 잘 글을 사랑하고 있다.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식물도 키워보면 집에서는 비실비실한 데 밖 내가 이렇게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한글의 뜻은 ‘백성을 가르치 에 두면 잘 자라는 경우가 있다. 는 바른 소리’라는 뜻을 품고 있다. 이러한 훌륭한 한글은 위대하신 이처럼 자연 그대로 두었을 때 그 능력을 더 발휘하는 것들이 있다. 세종대왕님께서 만드셨다. 세종대왕님께서는 1443년에 한글을 창조 지렁이는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자연에 두어야 한다. 지렁이의 좋은 했지만 3년이라는 시험 기간을 통해 1446년에 반포했다. 시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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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을 알고 사람들이 욕심을 내어 마구마구 길러 내기보다는 환경을 스스로 보호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러면 지렁이 양식장을 안 만 들어도 지렁이는 자기의 일을 아주 열심히 할 것이다.

‘자연 보호’를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생태계의 정의를 알고 생태계의 소중함을 감상문 을 작성하세요.

김효민(대도초4)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이 질문은 내가 궁금해했던 질문 가운 데 하나이다. 이 책은 나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게 해주었다. 책을 권소윤(대도초4) 읽은 후 생태계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생물에 대하여 알게 되었어요. 생태계는 먹이사슬이 끝없이 되풀이되면서 돌고 도는, 살아 있는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은 옛날에 비해 많이 오염되었다. 어느 날 제 자연의 세계예요. 이 돌고 도는 물과 공기와 햇빛, 흙, 식물, 동물, 곰 주도로 여름 피서를 갔는데 재작년에 비해 많이 오염되어 있었다. 모 팡이와 박테리아, 이 중에 하나라도 잘못되면 생태계의 수레바퀴가 래사장의 한켠에는 쓰레기장이 아닌데도 유리, 캔 같은 쓰레기가 잔 멈추어요. 이 수레바퀴를 멈추게 하는 사람은 ‘나 하나쯤이야’라고 뜩 쌓여 있었다. 그걸 보며 사람들이 인심이 참 좋지 않고 고약하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 생각을 ‘나부터’라고 고 생각했다. 또한 바다에도 비닐, 풍선쪼가리, 캔 같은 쓰레기도 둥 바뀌어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나도 조마조마하게, 초조하게 어딘가 둥 떠다니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자연환경이 옛날보다 더 오염되었 에 쓰레기를 버리고 뛰는 것은 절대 안 해야겠어요. 한 명이라도 함 부러 쓰레기를 안 버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조그마한 약봉지를 아픈 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증거가 될 것이다. 실제로 쓰레기 섬도 많이 생겼다. 자동차의 매연이나 소의 방귀 때 지구에게 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문에 이산화탄소가 많이 생겨 대기권을 막아서 지구가 더워지고 있 이것을 알려 준 과학 도서를 읽음으로 기도 하다. 물고기도 죽은 채로 그물에 걸린 것도 많다고 한다. 이것 써 얻은 유익이 이 지구를 꾸밀 수 있는 을 보고 바다나 공기 같은 자연이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더욱더 깊 지식과 기회를 줘요. 우리는 살면서 다 한 번씩 지구를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 이 있게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나는 ‘자연 의사 청아한 권소윤’이 되겠다 수 있는 기회를 얻어요. 문제는 그 기회 고. 엄마께서 커피나 차를 마실 때 종이컵을 이용한다면 내가 갖고 를 잡느냐, 못 잡느냐인 게 되는 거예요. 있는 개인용 보온병을 드려 종이컵을 버리지 않도록 할 것이다. 또 이 기회를 잡게 희망을 주고 더욱더 많은 한 엄마께서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버린다면 내가 다가가서 직접 분 기회를 얻게 해주는 것이 과학도서의 유 리수거를 할 것이다. 농장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간다면, 농부 아저씨 익함이라고 생각해요. 께 농약을 쓰지 말라고 하고 여러 친환경적인 방법을 가르쳐 드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주제는 먹이사슬과 생태계의 소중함 같 야겠다. 이렇게 한 사람이라도 노력한다면 지구가 몇 갑절로 좋아 아요. 지금 이 지구를 행복한 지구를 만들어 주는 것이 먹이사슬, 생 태계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이렇게 아름다운 지구를 지나친 욕심 질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나처럼 큰손 할아버지가 자연을 치료한다. 특히 이 할아 으로 파괴시키고 있어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기처럼 아주 작 버지는 나무를 아주 더 없고 진실하게 치료를 해 주기에 사람들이 ‘ 은 일이 지구를 위해서 하는 아름다운 실천이에요. 그 작은 일들을 나무 의사’라고 부른다. 그래서 이 할아버지는 돌배나무, 은행나무 꾸준히 하는 것이 생태계를 더욱 아름답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며, 지구를 빛나게 하는 거예요. 나도 지구를 위해 조금 불편하고 힘 같은 나무를 잘 진찰해 주신다. 이러한 큰손 할아버지를 보면서 더욱더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들어도 가까운 곳은 걷고, 학용품을 아껴서 쓸 거예요. 오늘부터 실 는 생각이 들었고, 할아버지가 존경스럽다는 마음을 느꼈다. 내가 큰 천할 거예요. 손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것을 알게 되 었다. 그래서 내가 만약 큰손 할아버지였다면 좀 더 많은 나무를 치 료해 주고 나무뿐만 아니라 다른 자연환경도 치료해 주지 않았을까? 속담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지혜를 밝혀 보세요. 따라서 앞으로 나는 ‘자연 의사 청아한 권 소윤’이 되기 위해 자 이지원(대도초4) 연환경을 돌보고 절 약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 자연이 더욱더 속담이란 교훈도 있고 조상들의 많은 경험과 지혜로운 생각과 예 깨끗하고 쾌적해질 절을 이야기 풀이로 나타내고 있는 짧은 한 줄이다. 예를 들어 ‘천 리 것이다.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이 있는데, 한 마디로 무엇을 시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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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단계를 차근차근 출발해야 한다는 뜻이다. 또 ‘자라 보고 놀란 며 젖동냥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지어서 밤마다 들려주시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라는 속담이 있는데, 그 뜻은 내가 한 번 곤 했습니다. 기동이 어머니의 이야기는 둘이 듣다가 하나가 죽어 경험하고 느꼈던 충격을 비슷한 것을 보고 느낀다는 것이다. 이처 도 모를 정도로 재미가 있었고 동네 사람들은 밤이면 기동이 집에 럼 속담은 우리에게 주의사항을 주면서 선생님처럼 지도해 주는 짧 모여 어머니의 재미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심 좋은 마을 사람 들은 이야기 값으로 떡이며, 과일이며, 쌀을 조금씩 가져왔습니다. 은 문장이다. 이러한 속담에는 상상을 초월한 과학이 숨겨져 있다. 특히 우리나 밤이면 밤마다 이야기꽃이 피었고 덕분에 기동이네는 끼니를 이어 라의 속담에는 날씨와 관련된 말들이 많이 있는데, 그 이유는 옛날 갈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밥의 힘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농사를 주로 지어서 날씨가 기동이에게 가족은 어머니뿐이지만, 어머니는 날이 갈수록 조금씩 영향을 많이 주었다. 그래서 날씨를 중요하게 생각해 ‘뇌우 많은 해 늙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겨울이 되었고 기동이와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일은 방안에서 하루종일 이불을 덮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는 풍년’이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였다. 또 속담에는 실제로 과학적 근거가 있기도 하다. 그 예로 ‘엄마 손은 지어내는 것이었습니다. 두 달 정도가 되자 어머니는 결국 하늘나라 약손’이라는 속담은, 배앓이를 할 때 엄마 손으로 문지르면 배가 낫 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기동은 큰 슬픔에 빠졌고 이야기가 끊긴 기동 는다는 뜻을 지닌 말이다. 이때 엄마 손에서 원적외선이 나와 우리 이네를 아무도 찾지 않았습니다. 기동은 어머니가 그리울 때마다 들 려주셨던 이야기를 하나 둘씩 떠올리며 슬픔을 달랬습니다. 그러던 배를 따뜻하게 해 준다는 과학이 들어 있다. 어느 날, 마을의 꼬마 아이들이 기동이네 들이닥쳤습니다. 아이들은 기동이 어머니가 들려주던 이야기를 전해 듣다가 더 이상은 기억이 안 난다며 기동네로 모두 모여들었습니다. 마침 심심하던 기동은 아 이들을 보며 하나 둘씩 어머니가 들려주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까르르 웃기도 하고, 화들짝 놀라기도 하며 기동이의 이야 기를 귀 기울여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기동은 ‘내가 죽고 나면 누가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들 을 전해줄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기동은 밤낮을 고민 이 책에서도 다양한 속담이 나오는데, 그 속에 과학이 숨겨진 말들 하며 땅에 적어 보기도 하고 나뭇잎에 써보기도 했습니다. 이웃 마 이 여럿 있다. 특히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이 들어온다’라는 속담이 을에서는 종이란 것에 글씨를 쓰지만 가난한 기동은 꿈도 꿀 수 없 있는데, 더 좁은 통로로 더 빠르고 강한 바람이 들어온다는 과학이 는 일이었습니다. 눈이 펑펑 오던 날, 고민에 빠져 시름시름 앓던 기 숨어 있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님께서 이 과학의 원리를 이용해 명량 동은 마을을 돌다가 소원나무를 발견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소원을 해전에서 133척의 왜적을 12척으로 이긴 위대한 역사가 있기도 하다. 이룰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아무도 몰래 마지막 소원을 빌고는 하 이러한 속담을 보면서 나는 과학책 대신 속담 책을 읽는 것도 좋다 늘나라로 갔습니다. 고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속담을 통해 조상님들께서 주의사항도 알 봄이 되어 나무에는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소원 나무가 싹트기 시작 려 주시면서 교훈도 얻을 수 있고 그것에 대한 과학적 경험을 우리 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모여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졌는지 보 려고 모여들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소원나무는 자꾸 말라 가 알 수 있도록 도와줬기 때문이다. 이렇게 과학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과학을 더 사 가기만 하고 열매는 맺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잎에 기동이의 이야기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슬플 때 올라가거나 밑에 떨 랑하고 책도 많이 읽을 것이다. 어진 잎에 쓰여 있는 이야기를 읽고 가기도 하였습니다. 만약 잎이 떨어지면 또 나고 해서 마을 사람들은 행복했습니다. 사람들은 이야 기가 적힌 잎사귀들을 고이 간직했습니다. [창작소설] 독서와 관련된 주제로 창작소설을 써 그러던 어느 날 마을의 부자 영감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야겠 보세요. 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마음씨 좋은 부자 영감은 어릴 적 밤마다 김나영(대도초4) 기동 어머니의 이야기를 함께 들었던 아이였습니다. 그 추억을 잊지 못하고, 보답 제목: 소원나무에 열린 기동이의 꿈 하고자 이야기책을 만들 옛날 어느 마을에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나무는 사 어 기동이의 묘 옆에 놓아 람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 잘 들어 두었다가 열매를 맺을 때가 주었습니다. 책 제목은 ‘기 되면, 열매 대신 한 사람당 하나씩만 소원하는 것을 열리게 했습니 동이의 꿈’이라는 제목이었 다. 사람들은 1년 내내 잘 생각해 두었다가 나무에 소원을 빌었습니 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 나무 다. 그 마을에는 기동이라는 소년이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에는 아직도 이야기가 열린다고 합니다. 홀어머니는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어릴 때부터 기동이를 안고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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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 해봅시다

조형우(대도초4)

세시풍속에 대해 설명하고, 사라지는 세시풍속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써봅시다.

변채영(대도초4)

어느 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고 있을 때, 개똥을 밟았습니다. 그 우리 조상들은 음력과 절기라는 달력을 사용했다. 음력이란 15일마 때 저는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그 동물의 주인이 비닐봉지를 가 다 달이 차고 기우는 모양을 보고 만든 달력이다. 절기는 태양의 움 지고 나와서 똥을 치우는 게 당연한 일인데 기본적인 것도 지키지 직임을 보고 만든 것인데, 1년 동안 24개의 절기를 만들었다. 우리 조 않아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아무리 개똥이 거름이 된다고 해도 시 상들은 주로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양력보다는 음력과 절기를 사용 간이 오래 걸리고 당장은 쓰레기밖에 되지 않습니다. 작은 일이지 해서 날짜를 계산했다. 이런 농경사회에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만 한 사람, 한 사람이 기본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지구는 금방 오 풍습을 세시풍속이라고 한다. 염될 것입니다.

봄의 대표적인 세시풍속에는 설날에 떡국 먹기가 있다. 떡국은 막 <지구가 큰일 났어요>라는 책에는 동물들이 더 이상 인간들이 환 대기처럼 길고 하얀 가래떡을 동전만하게 썰어, 고소한 고깃국에 넣 경오염을 일으키는 것을 참지 못해 ‘세계동물환경회의’를 엽니다. 먼 고 끓여낸 우리 음식이다. 설날에 떡국을 먹어야 한 살을 더 먹는다 저 환경오염에 대한 회의를 하다가 일회용품 사용에 대해 이야기를 고 믿었다. 또 아침에 온 가족이 모여 가래떡을 만들면서 좋은 추억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대표는 항상 스시를 먹을 때 일회용 나무젓 도 만들고 단합을 할 수 있었다. 가락을 사용한다고 하며 일 지금도 떡국도 먹고 설날도 지내지만 세시풍속은 우리나라에서 조 회용품 사용은 어쩔 수 없 금씩 사라지고 있다. 그 이유는 시대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어두 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운 밤을 이겨내기 위한 강강수월래나 들불놀이는 밤이 위험하다는 덩달아 미국도 일회용품에 이유로 더 이상 하지 않는다. 또한 옛날처럼 어두운 밤도 우리나라 대한 편리함과 장점들을 이 에서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우리 세시풍속에는 고유의 정신이 담 야기했습니다. 그러자 브라 겨 있고, 우리 문화를 후손들에게 전해야 하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 질 대표가 버럭 화를 냈습 고 한다. 하지만 풍습도 시대에 맞게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니다.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들을 만들기 위해서 브라질 숲은 1 분에 축구장 50개만큼의 나무를 베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용하 는 나라와 피해를 보는 나라가 다르자 처음에는 싸움이 일어났지만 점점 환경에 대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회의를 열길 잘했다는 생각 을 하게 됩니다. 결국 이 회의를 통해 환경오염은 모두가 힘을 합쳐 야 이겨낼 수 있다고 모두가 생각하게 됩니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전기를 아껴 쓰거나 나무를 심는 방법도 있 지만 계속하려면 재미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에서는 환 경에 대한 재미있는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터키의 ‘Pugedon’이라 는 회사에서는 재활용을 통해 길거리 동물에게 도움을 주는 아이디 어를 생각해냈습니다. 사람들이 물이나 주스를 마시고 버리는 캔이 나 플라스틱을 아무데나 버리지 않고 특별한 재활용 자판기에 넣습 니다. 그러면 아래쪽 배출구로 길거리 동물들을 위한 사료와 물이 나 풍습이 시대에 맞게 바뀌어야 하는 이유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은 옵니다. 단순한 작동방식이지만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통해 사람들 금이고 돈이기 때문이다. 옛날처럼 온 가족이나 동네 사람들이 모이 에게 재활용을 하게 하고 동물들에게 사료도 나누어 주는 좋은 캠 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에 맞는 풍습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페인입니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핸드폰 어플이나 컴퓨터를 이용한 놀이도 재미 또한 제가 생각한 발명품도 있습니다. ‘Sun water watch’라는 발명 있을 것이다. 꼭 가까이 있지 않아도 할 수 있고, 원하는 만큼만 놀고 품입니다. 손목시계가 태양을 받으면 열을 모아서 물을 만드는 발명 다른 일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는 세시풍속을 아예 없애 품입니다. 원리는 손목시계 안에 열이 차면 습기가 생기도록 해서 물 지는 않고 하루 정도 회사나 학교에서 단합을 위해 세시풍속 놀이를 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시계 옆쪽에 구멍이 있는데 원하는 맛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체육대회나 소풍날 ‘세시풍속 Day’를 정해서 캡슐을 넣으면 원하는 주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발 가족들도 초대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모두 명품들을 만들면 사람들도 환경에 대한 관심도 가지고 지구도 보호 가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서로 정도 쌓고 세시풍속도 잊지 않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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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꼭 필요한 것일까요? 자신의 의견을 논리 적으로 써봅시다.

김민서(대도초5)

미래의 돈은 어떤 모습일까요? 자신의 의견을 자 유롭게 써봅시다.

강민주(개일초5)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것이 다 어수선해지고, 피해가 크다. 전쟁으 최근 TV를 틀면 각종 페이 서비스 광고가 쏟아져 나온다. 현금이 로 인해 고아도 많이 생겨난다. 이렇게 피해를 많이 주는 전쟁이 일 없어도 커피나 물건을 사고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실 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결국은 나라 간의 갈등 때문 제로도 현금의 사용 비율은 줄고 있다. 통계 자료에 따르면 사람들 에 생긴다. 서로 더 많이 가지려고 하고, 양보를 하지 않으려고 하 이 현금보다 카드를 더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자 기 때문이다.

면 지난해 덴마크에서는 현금 거래 금지 법안을 만들기도 했다. 법 <전쟁과 소년>은 6 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책이다. 필동, 담선, 그리 안에 따르면 이번 해부터 덴마크의 상점에서는 현금을 받지 않는다 고 스님은 모두 6·25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던 인물들이다. 고 한다. 또한 덴마크 중앙은행은 지폐와 동전을 발행하지 않겠다 사람들이 멀리 피난을 갔을 때, 필동이네 가족은 어머니의 진통 때문 고 했다. 또 스웨덴에서는 교회나 성당에서 헌금도 신용카드나 모 에 피난을 가지 못했다. 친구들도 모두 떠난 마을에서 필동이는 어느 바일로 내고 있다. 날, 절에 간다. 평소 필동을 잘 알고 있던 스님은 담선이라는 아이를 이처럼 세계 각국에서 현금사용을 줄이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소개해주며 잘 돌봐 달라고 부탁한다. 담선이는 알고 보니 인민군의 현금사용을 줄일 때 국가 입장에서 좋은 점은 세금을 많이 걷을 수 아이였다. 담선이의 어머니는 북한에서 부산까지 전쟁을 피해가던 있다. 만약 국민이 현금을 쓸 때 영수증을 발행하지 않는다면 국세 중 죽음을 맞이했다. 필동이에게 담선이는 인민군의 아이라는 것은 청 같은 정부 기관에 통보되지 않지만 카드를 쓰면 내역이 알려지게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자신과 똑같이 전쟁을 이겨 나가야 할 동생 된다. 그러면 카드 소유자의 자산 정보를 알 수 있고 세금의 양 또한 일 뿐이었다. 아이들은 살기 위해 서로를 보듬고 이해한다. 만약 내 조절할 수 있게 된다. 가 이렇게 힘든 시대에 살았다면 언제나 불안에 떨며 지냈을 것이다. 현금 사용을 줄이게 되면서 각종 페이서비스가 결제방법으로 사 자유는 물론 먹을 것과 집도 구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용되고 있다. 페이서비스의 장점은 휴대성 그리고 분실했을 때 대 ‘전쟁의 가장 큰 희생자는 아이들’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에 동 처하는 법이 쉽다는 의한다. 필동이와 담선이는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어 것이다. 우선 페이 린 나이부터 불안을 경험한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라면 뛰어 놀거 서비스는 주로 모바 나 행복해야 할 시기에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 이런 전쟁은 우 일이나 신용카드를 리에게 필요하지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6.25전쟁 또한 이념 간 쓰기 때문에 지갑이 의 갈등이었지만 서로 배려나 존중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 나 많은 현금을 들 이다. 전쟁만 없었어도 이산가족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지금보 고 다닐 필요가 없 다 발전한 모습으로 살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동이나 담선 다. 또 분실을 했을 이 같은 어린 희생자들을 속출해 내는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나라 간 때는 신용카드 같은 의 의견이 통일 되어야 하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 경우 전화 한 통만으로 바로 카드 정지가 가능하다. 그래서 페이서 가 먼저이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필동이나 담선이처럼 비참 비스가 현금사용보다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났고 최근 한 고아들이 생겨난다는 것을 꼭 명심했으면 좋겠다.

이슈가 되고 있다. 현금이 만약 사라진다면 미래의 돈은 조그마한 목걸이나 팔찌 모 양일 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도 어딘가에 넣고 다니니까 분실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데 만약 몸에 착용하고 있다면 잃어버릴 확률도 낮아 지고, 주머니에서 꺼낼 필요도 없어질 것이다. 또한, 현금이 사라지면 은행이나 가게의 모습도 지금과 달라질 것 이다. 더 이상 현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돈을 보관하는 서랍이나 관리하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일하는 사람들 대신 인공지 능 로봇이 카드나 모바일로 더욱 빠르고 신속하게 결제해주거나 셀 프 계산대가 생겨날 것이다. 단순히 돈의 모습이 바뀔 뿐이지만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많은 변 화가 생길 것이다. 과거에는 우리가 를 만들어내고 사용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듯이 미래에는 또 다른 모습의 사회로 변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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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음악, 글쓰기 등 다양하게 자기감정을 나타낸다. 이것들이 우리 에게 감동을 주는 이유는 한 가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노력한 결 과물이기 때문이다. 만약 인공지능이 김연아 선수보다 피겨를 잘하 고 베토벤보다 연주를 잘하더라도 우리는 인간을 선택할 수 없는 이 유가 감정이 주는 감동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은 인공지능을 크게 두 강윤민(대도초5) 려워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 덕분에 미래에는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다. 직업으 로 생각해보면 생각이나 감정이 필요 없는 일들은 점점 인공지능이 최근 구글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의 바둑대 사람을 능가할 것이다. 최근 신문에서 미래에 사라질 직업으로 교사 결에서 승리했다. 사람들은 처음에 당연히 이세돌 9단이 이길 것이 를 꼽았다. 전문직종이라서 의외의 결과였다. 하지만 이유를 생각해 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세돌 선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보니 인공지능은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사실과 거짓에 대해 고 어릴 때부터 바둑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 서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찾아내는 장점이 있었다. 그래서 단순히 엇보다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무시했다. 그래서 경기의 결과는 전 세 지식을 전달하고 질문에 대답하는 교사라면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계 사람들에게 충격적이었다. 이 일 때문에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인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만 전 세계적으로 높아졌다. 약 인공지능이 교사가 된다면 지식을 가르치는 것은 확실히 인간보 한편,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왜냐하 다 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들이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잠깐 면 단순한 일만 하는 줄 알았던 인공지능이 사람을 넘을 만큼 똑똑 씩 쉬거나 게임을 하는 자유 시간 등은 생각하지 못할 것이고, 학교 해졌기 때문이다. 인간이 인공 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해 주지도 못할 것 지능을 만들었지만 언젠가는 이다. 남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프랑켄슈타인 같은 돌연변이 이기 때문이다. 가 나타나거나 터미네이터에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발달하더라도 인간과 함께해야 할 것이다. 인 나오는 로봇들처럼 인간을 해 공지능의 발달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치거나 지배할 가능성도 있다.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는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나 오면 우리의 직업도 사라질 수 있다.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인공지능 의 발전을 두려워한다. 우리가 과학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지만 아직은 인공지능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인공 요? 과학자를 예로 들어 써봅시다. 지능이 우리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반복 되는 현상들을 관찰해서 법칙을 만드는데 특화되어 있다. 예를 들어 신예지(대도초5) 알파고가 이세돌 선수와 경기하기 전에 그동안 이세돌 선수가 경기 해왔던 패턴이나 데이터를 모두 수집했을 것이고 상황에 따라서 대 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이세돌 선수가 경 나에게 과학이란 실험을 하면서 새로움, 흥미를 주는 정말 즐거 기를 하는데 힘들었을 것이다. 또 다른 예로는 모바일 음성인식이다. 운 과목이다. 다른 과목들은 책에 답이 다 나와 있지만 과학은 내가 핸드폰은 손으로 검색하는 기능 외에도 사람의 말을 인식해서 정보 책에 없는 답을 알아내고 직접 실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다. 아마 다 를 찾아주는 것까지 발전했다. 이처럼 인공지능은 미리 입력된 상황 른 과학자들도 이런 과정이 재미있어서 과학에 빠져든 것일 것이다. 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번 책에는 9명의 과학자가 나온다. 이 9명의 과학자의 공통점은 하지만 이런 인공지능도 사람을 넘을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인간은 모두 다 여자라는 것이다. 이 9명의 과학자 중에서 “레이첼 카슨”이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인공지능과 다르게 생각하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과학자 는 힘이 있고 호기심이 있다. 그래서 인간은 창의적으로 생각한 뒤 라고 생각한다. 레이첼 카슨은 자신의 생각이 맞는지 실험하는 무모함을 보여준다. 만약 인공지능 뛰어난 글로 환경의 소중함을 과 인간이 똑같은 새를 봤다고 해보자. 인공지능은 입력된 대로 새 일깨운 생물학자이다. 1950년 의 이름이나 특징을 말할 것이다. 하지만 라이트 형제는 새가 나는 대 후반에 미국에서 해충을 죽 모습을 보고 자기도 날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가짜 날개를 만 이기 위해 DDT를 무작위로 살 들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무모함을 보여준다. 다행히 죽지 않고 세 포했다. 그래서 거의 모든 해충 상에 비행기를 만들어냈다. 이렇게 인간은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무 이 DDT로 인해 죽었다. 하지만, 엇인지 생각을 하고 실험을 통해 세상에 없던 것들을 만들어 낸다. 문제는 우리에게 이로운 해충 또 한가지, 인간의 가장 큰 힘은 감정이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 들도 죽었다는 사실이다. DDT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여러 행동을 하는데 같은 풍경을 보더라도 그 는 먹이 사슬을 통해 생명체들

인공지능과 함께 할 미래의 모습은 어떨까요? 자 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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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몸 안에 축적되었고, 육식성 조류, 또는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치 초록머리를 원망하고, 족제비에게 반항했을 것이다. 게 되었다. 이 사실을 연구를 통해 알게 된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따라서 앞으로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책 속의 잎싹처럼 깊은 봄”이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 숨어 있었던 잘못 마음으로 대할 것이다. 그러면 나의 사랑이 약처럼 사람을 낫게 하 을 찾아내서 책으로 만든 것이다. 이렇게 보면 이 책은 레이첼 카슨 고 편하게 할 것이다. 의 용감함, 과학지식, 그리고 글재주가 어우러진 멋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레이첼 카슨은 과학자와 작가라는 두 분야를 하나로 합친 사람이다. ‘과학의 목적은 문학과 마찬가지로 진리를 발견하고 알리 ‘생명의 소중함’을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는 데 있다.’라는 글을 통해 과학이 일상생활과 동떨어진 특수분야라 는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이렇듯 과학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신 지채원(한양초5) 경 쓰지 않았던 지식과 법칙을 알려준다. 어려운 분야지만, 레이첼 카슨처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면 우리의 미래 생 활은 더 편리해질 수 있다. 사람들은 애완동물을 많이 기른다. 나는 장수풍뎅이, 물고기, 누에 등 많은 것들을 키워 보았다. 이처럼 많은 동들을 기르는데 이럴 때 애완동물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마다 동물들이 너 무 불쌍하다. 한 친구가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에 갔는데, 창을 계속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독서 감상문 형식으로 소 개해 보세요. 두드리고 있어서 ‘저 동물들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까?’라는 생 각이 들었다. 그래서 모든 생명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한 친구는 생 김현의(계성초5) 명을 소중히 하지 않았다. 그래서 식물을 마구 꺾고, 달팽이나 개미 같은 동물을 잡아서 데리고 있었다. 하지만 생명을 소중히 한 친구는 나는 외롭거나 무서울 때 사랑하는 이가 생각난다. 그 이유는 외 꽃을 꺾지 않고 사진을 찍어서 보존하고, 달팽이나 개미도 그냥 사 로울 때 혼자 있어 나만 있는 방에 진을 찍거나 관찰을 해서 소중히 여겼다. 과연 어떤 친구가 생태계를 있는 것 같고, 무서울 때 빨리 벗어 돕고 있는 걸까? 생각할 필요도 없이 두 번째 친구이다. 나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싶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이다. 가끔은 태권도를 갔다가 올 때 생명은 사람과 동식물 모두이다. 이런 생명을 지켜야 하지만 동물을 저녁 8시 30분이 되어 어두워진다. 밀렵하는 밀렵꾼들이 나의 아파트는 조금 큰 길을 벗어나 있다. 밀렵꾼들이 동물 가로등이 별로 없다. 그래서 항상 걸 을 밀렵하는 이유는 약 을 때 살인자, 깡패 등이 나타날 것 재 같은 곳에 사용되어 같다. 내가 만약 이때 가족과 함께 비싼 값에 팔리기 때문 있었다면 카페에 있듯이 느긋하게 이다. 이러한 사태는 멸 종 위기의 동물들을 많 이야기를 했을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엄마이다. 나와 엄마는 모자 관계이다. 엄마 이 만들어 낼 수 있다 는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고, 내가 화내고 투덜대면 꾹 참는다. 그 는 문제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는 <야생 래서 나는 엄마가 존경할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에게 사랑이 없다면 무뚝뚝하고 누군가가 칭찬을 했어도 동물 구조대>라는 책 말대꾸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우정과도 관계가 있어, 친근함 에서도 나와 있다. 산 도 없고 BF 같은 것도 없기 때문이다. 처음 만난 친구가 있을 때 우정 이는 돌아다니다가 올 을 느낄 수 없어 별로 친절하지 않았던 것처럼, 사랑이 없으면 이 일 무에 매달린 고라니를 보았는데, 고라니를 치 과 비슷한 일이 항상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나와 달리 책 속의 잎싹은 사랑하는 오리인 초록머리가 없 료해 주기 위해 야생동 어도 화내지 않고 행복하고 평온하였다. 족제비에게 물렸을 때도 자 물 구조대를 요청했다. 그래서 고라니를 치료했는데, 이때 고라니가 기의 삶을 만족하고 족제비의 아기를 위해 자신의 몸을 반대 없이 올무에 매달리게 된 이유는 밀렵꾼들 때문이었다. 이를 보면서 야생동물이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을 보면 도와주어야 하 희생하였다. 이러한 잎싹의 모습을 보며 사랑이 아름답다고 느꼈다. 또 사랑이 고, 밀렵꾼들에게 엄격한 처벌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힘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만약 잎싹이었다면 따라서 위대한 생명의 중요성을 사람들이 깨달아서, 사람과 동식 너무 힘들어 이렇게 초록머리를 사랑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 떠난 물, 그리고 모든 생명이 보존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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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먹어 죽을 수도 있다. 이처럼 전쟁은 수많은 피해가 발생한다. 전쟁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전쟁은 세계 2차 대전이다. 세계 2차 대 전에서는 독일, 일본, 이탈리아가 동맹을 맺어서 세계와 싸우게 되 었다. 독일과 이탈리아는 항복하였지만 일본은 항복을 안 해서 미 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터뜨렸다. 그래서 일본은 안서연(대도초5) 항복하였다. 책 속에서는 핵전쟁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었고, 원 폭증으로 여러 사람이 고통을 받으면서 죽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 행복이란 여러 개의 기쁨이 모여서 만들어진 감정이다. 기쁨이 가 고 나는 이제 여러 나라에서는 절대 핵전쟁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득 차면 사람들의 얼굴에 크고 빛나는 웃음이 가득 차고 웃음이 가 느꼈다. 득 차게 되면 긍정적인 생각들이 조금씩 조금씩 피어난다. 긍정적인 따라서 앞으로는 어른들이 전쟁을 하지 말고, 전쟁이 혹시 일어난 생각들이 가득 차게 되면 곧 행복이 다가올 것이고 그 행복은 끊이 다면 일반 사람들에게는 피해를 안 주면 좋겠다. 그러면 우리 지구 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행복은 여러 개의 기쁨이다. 가 여러 이유로 평화로워질 것이다. 우리는 이 행복을 얻는 데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사랑과 추억이다. 사랑은 물과 같이 없으면 안 되는 마음이다. 사랑이 있으면 떨어지기 싫게 된다. 그러면 같이 있게 되면서 행복을 느끼게 된다. 추억은 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는 경험이다. 추억은 힘들 때나 슬플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라는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때 떠올리게 되고, 그 추억은 우리를 위로해 주고 감사 준다. 그러면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고 덩달아 행복해진다. 나는 사랑과 추억이 있어서 행복하다. 어쩔 때에는 슬프거나 화나 송민서(채드윅5) 는 감정을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나는 주위에 사랑을 주는 사람과 여러 가지의 추억이 있다. 힘들 때는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고 기쁠 때는 덩달아 기뻐해 주는 사람이 있어 아마 남을 행복하게 하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게 진정한 행복이다. 예를 나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들면 친구를 도와주면 자기도 기쁘고 남도 기쁜 것이 행복이다. 다 이 책에서도 행복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특히 른 사람들은 돈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돈보다 가족이 더 <돌아온 삐삐>를 보면, 어떤 소년의 할아버지가 소 중요하다. 왜냐하면 가족은 항상 같이 있고, 가족은 자기의 인생과 년을 위해 잃어버린 새를 사다 준다. 할아버지는 소 똑같기 때문이다. 년이 실망하지 않도록 거짓말을 해서 소년이 잃어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것들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배려, 희망, 사 버린 새가 돌아왔다고 했다. 나도 할아버지처럼, 나 랑이 제일 중요하다. 먼저 배려는 남도 행복하게 하고 자기도 행복하 말고 다른 사람들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게 만든다. 다음으로 희망이다. 희망은 자신감을 준다. 자신감이 있 따라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사랑과 추억이 필요하다. 이야기 속의 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행복하다. 마지막으로 사랑이 중요하다. 할아버지처럼 나도 남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사랑은 안심도 주고 자신감 말고도 많은 것을 준다. 나는 자주 이런 것을 물어본다. “나는 매일 행복한가?” 라고 물어보면 나는 무조건 “응”이라고 대답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한다. 나한테 행복을 점수로 따지면 10점 만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라는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점에 10점이다. 왜냐하면 가끔 속상하고 짜 증 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많이 행복하기 때문이다. 정영우(계성초5) 그래서 앞으로도 행복해지기 위해서 배려, 희망, 사랑을 품고 살 아갈 것이다. 전쟁이란 나라와 나라, 아니면 나라 안에서의 싸움이다. 전쟁이 일 어나는 이유는 나라의 이기심 아니면 의견이 달라서 전쟁이 일어나 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이 계속 항복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이 ‘사랑과 희생’을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핵을 두 번이나 던졌다. 이처럼 전쟁은 여러 이유 때문에 일어난다. 전쟁이 일어난다면 나라가 황폐해져서 사람들이 살 곳이 없어진다. 그리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끌려가서 전쟁고아가 발생할 것이다. 또 박연수(대도초5) 전쟁에서 싸운 군인들도 많이 전사할 것이다. 만약에 그 전쟁이 핵 전쟁이라면 많은 사람이 원폭증에 걸리고, 안 걸린 사람들도 방사 능 때문에 죽은 식물이나 동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서 다시 나온 나는 사랑이란 상대방이 웃는 것을 보고 싶다는 것이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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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떠오르는 시간이 딱히 없다. 내가 사랑하 될 것이다. 이처럼 전쟁은 여러 가지 피해를 입는다. 는 사람인 가족을 매일 보기 때문에 보고 싶을 때가 딱히 없기 때 실제로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미국과 전쟁 을 일으켰다. 하지만 미국이 맨해튼 계획을 세워 원자폭탄을 만드 문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나의 가족이다. 부모님 는 데 성공해, 독일과 이탈리아는 모두 항복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께서는 나를 낳고 길러 주셨고, 동생은 나와 함께 놀아 주었다. 나의 항복 권유를 무시하고 계속 저항을 하였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의 즐거움과 슬픔도 함께 나누고 했던 유일한 존재가 바로 우리 가족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였다. 그 뒤에 일본이 항 이다. 친구들은 자신의 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내가 말해도 코대답 복을 하였다. 을 해 버린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보다도 소중하고 사랑하는 존재 책에서도 전쟁 피해가 나온다. 특히 핵전쟁의 피해는 기형아가 태 어나서 죽고, 사람들이 후유증을 겪어 죽는 것이다. 책에서 느낀 점 가 바로 가족이다. 나에게 소중한 그런 가족이지만, 나는 딱히 그들을 위해 열심히 나 은 핵폭탄이 떨어진 후 롤란트만 살아남고 모두 죽었다는 게 슬프 자신을 희생한 적이 떠오르지 않지만 엄마가 나에게 부탁하는 일은 고 불쌍해 보였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다 들어주려고 최대한 노력했다. 약속 때 따라서 전쟁을 그치면 모든 사람에게 평화가 되찾아 올 것이고, 더 문에 집을 비웠을 때 내가 동생을 돌봐주었고 엄마가 편찮으실 때 내 이상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화와 타협을 해야 한다. 가 학원에서 돌아오는 동생을 엄마 대신 데리러 갔다. 내가 크디큰 희생을 한 적은 없지만 나는 작고 사소한 일에 나를 희생했다. 많이 희생하지 않는 나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우주에 대해 설명한 후 우주에 대해 느낀 점이 드 나를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칠 기세이다. 내가 러나도록 자신의 감상을 작성하세요. 조금만 아프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내가 상 을 받았을 때 나만큼, 아니 나보다도 더 기뻐해 주 최서영(대도초5) 었다. 이런 가족들을 위해 많이 희생하지 않는 내가 죄송스럽고 미안할 따름이다. 책 속의 주인공 두수도 나처럼 가족에게 자신이 희생하는 양보다 우주가 끝이 없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다. 이 책은 우주에 대해 훨씬 더 많은 양의 희생을 받고 있다. 특히 아버지에게서 많이 받는 알려준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태양계 이야기, 우리가 알 수 있 다. 가족에게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보내기 위해서 힘든 노동을 하면 는 우주, 없는 우주, 흥미로운 천문학으로 되어 있다. 서도 속이 좋지 않다는 핑계로 차디찬 두부를 먹지만, 자신의 아들 나는 이 구성 중에 가장 웃겼던 부분은 태양계 이야기이다. 그 내용 을 위해서는 따뜻한 국밥을 사 주는 것에서 아버지의 깊은 사랑을 가운데 웃기고 신기한 행성은 수성이었다. 수성에 가면 우리의 나이 느낄 수 있다. 가 네 배가 된다. 그럼 나의 나이도 우리 엄마보다도 훨씬 많아진다. 그래서 이러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부모님은 자신의 자녀를 위해 훌쩍 어른이 되는 것이다. 상상하니 웃겼다. 또한 하루가 58일이고 1 서 할 수만 있다면 대신 죽을 수도 있을 만큼 깊이 사랑하고 세상에 년의 길이가 88일이어서 2일이 지나면 1년이 지나는 것이다. 시간의 하나밖에 없는 자녀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알 수 있다. 개념이라는 것을 누가 제일 처음 만들었는지 궁금해졌다. 달 이야기 따라서 앞으로 나를 위해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효도를 더욱더 많이 도 흥미로웠다. 원래 달과 지구는 한 몸이었는데, 떨어진 것이다. 너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도와드리고 싶다. 나의 희생으로 인해 무나도 신기하고 처음 안 사실이어서 놀랐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뻐했으면 좋겠다. 또한 일식과 월식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 일식은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것이다. 그 모습은 달이 태양에서 나오는 코로나를 뿜 어내는 것 같다. 월식은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것이다. 또 혜 성과 유성의 차이점을 알았다. 혜성은 우주 공간에 있고, 유성은 대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기권 안에서 불붙는다. 우리는 우주에 있는 혜성 대신 유성을 볼 수

노강현(대도초5)

있다. 사람들은 유성우를 별똥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플레어라는 아주 큰 행성이 있 다. 이 행성은 우리가 연필로 한 점을 콕 찍으면 그것은 지구이 다. 이렇게 큰 행성은 항상 뜨거 움을 사방으로 날려 보낸다. 이 것이 바로 태양풍이다.

전쟁이란 무엇일까? 전쟁이란 한 나라가 위험한 무기를 개발하여 다른 나라에 쳐들어가서 서로 싸우는 것이다. 또 약탈을 하고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드는 것이 전쟁이다. 전쟁의 피해는 아주 엄청난 위력이다. 원자폭탄의 피해를 입으면 우주는 비밀이 많다. 책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어도 이 이야기 후유증이 생기고, 전쟁고아가 되거나 전쟁 때문에 굶주림을 겪고, 도 들은 우주의 비밀에서 아주 조금이다, 나는 사람들이 우주에 대해 더 시가 잿더미가 되면서 큰 피해를 입는다. 그것 때문에 사상자도 많이 관심을 두고 우주의 신비를 많이 풀었으면 좋겠다. 나도 우주에 더 생기고 또 아픈 고통을 겪게 되면 우리 조상들의 문화재도 모두 파괴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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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현재 기자들의 목적은, 좋은 기사를 쓰고 정확한 내용을 알리는 목적이 아 니다. 그 대신에 사람들이 많이 보아서 클릭 수를 늘 신호은(도성초6) 리려고 한다. 그래야만 돈을더벌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기자는 그것으로 인하여 자극적인 제목에 별 의미 없는 기사 현재 우리나라에는 다문화 가정이 많이 있다. 다문화 가정이 점점 를 쓰곤 한다.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유학, 여행, 일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에 그래서 사람들을 위해 우리의 언론이 바람직한 역할을 해야 한다. 서 외국인을 만난 후 결혼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외국인이 우리나라 예를 들면, 신속한 기사, 정확한 사건 전달, 공정한 보도, 객관적 보도 에 와서 한국인과 결혼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로 인해 다문화 가족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언론을 고쳐야만 한다. 은 늘어나고 있는데, 언어 문제, 차별 문제, 불법 체류자 문제 등 여러 이것의 예로 서재필의 <독립신문>이 있다. 이 신문은 한 면에 한문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다. 대신 한글로 써서, 양반뿐만 아니라 백성들도 볼 수 있게 하였다. 또 그중에서도 차별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차별을 하게 다른 면에는 영어를 넣었다. 그리고 탐관오리를 끝도 없이 비판하였 된다면, 차별하는 사람은 즐겁고 재미가 있겠지만, 차별을 받는 사람 고, 백성들의 소식을 관리에게, 관리의 소식을 백성에게 전하는 중 은 슬프고 화가 날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도 다른 나라인 미국으로 요한 역할을 하였다. 간다면, 우리도 충분히 차별을 받을 수가 있다. 우리가 차별을 하기 따라서 우리는 서재필의 <독립신문> 정신을 본받아, 신속한 내용 전에, 먼저 항상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전달, 공정한 보도 같은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언론의 바람직 책에서는 외국인에 대한 차별을 다루고 있는데, 특히 <블루시아의 한 역할임을 기억해야 한다. 가위바위보>가 인상적이다. 이 이야기는 외국인 불법 체류자를 향 한 심한 차별을 보여 주고 있다. 주인공 중호는 추석에 외국인 노동 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외국인 노동자가 큰 고통을 받는 것 을 알게 되었다. 재미있게 책을 읽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자신의 경험을 자유롭게 써봅시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또 외국인 노 동자가 얼마나 고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 다. 그래서 내가 만약 큰고모였다면, 외국인 노동자와 친구처럼 항상 김병준(대도초6) 같이 있어서, 주말에는 가끔 같이 놀러 가기도 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차별을 하면 안 되겠다. 우리나라에서도 차별에 대 한 인식이 사라졌으면 한다. 나에게 ‘책 읽기’란 하고 싶지는 않지만 하면 도움이 되는 숙제이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사실 숙제 때문이다. 나는 시간을 내서 책을 읽지 않는다. 그 이유는 책 읽기보다 재미있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나는 게임을 좋아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고학년이 되면서 책을 언론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논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술해 보세요. 가장 재미있었던 책의 이름은 ‘메이즈 러너3 데스큐어’이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가 재미있었던 이유는 미래의 특이한 자연환경과 기술 이윤호(언주초6) 들이 인상적이었다.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모험, 미래의 생활 그리 고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주는 책이었다. 처음에는 책의 두께를 보고 압도당했지만 읽다 보니 호기 언론이란 무엇인가? 언론이란 매체를 통해서 어떤 사실을 밝혀 알 심이 더 커져 끝까지 읽게 되었다. 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주장을 형성하는 활동이다. 몇몇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나 같이 게임을 더 좋아하는 친구들을 그러나 일부 언론인들은 그런 소식들을 전하는 데 문제점을 일으 위해 미래의 체험형 책을 만들고 싶다. 단순히 앉아서 읽기만 하는 킨다. 예를 들어 기자가 신속하지 못하게 기사를 쓴다거나, 정확한 것이 아니라 활동도 하고, 두뇌도 쓸 수 있는 경험이다. 이 책의 성격 사실이 아닌 자신의 의견을 넣는다거나, 직접 취재를 하지 않은 채 은 모험, 게임, 미래과학이다. 이 세 요소를 합하면 나 같은 아이들에 그저 남이 쓴 기사를 함부로 도용하는 일이 있다. 만약 어느 한 기자 겐 책 읽기가 재미있어질 것 같다. 가 총선을 4월 12일로 썼다고 가정하여 보자. 그런데 사실 총선은 4 내용은 어떤 아이가 옛날 아케이드 게임 머신 속으로 빨려 들어가 월 13일이었다고 하면, 그 기사는 결국 잘못되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전략을 통해 간신히 빠져 오는 이야기로 할 것이다. 중간 또 다른 한 기자가 그 기사를 참고하여 썼다고 하면, 많은 사람이 혼 중간 읽기 활동을 통해 지능개발과 혼자 성장하는 책을 만들 것이 란을 느꼈을 것이다. 다. 이미 시중에는 학습용 게임들이 많지만 재미보다는 학습이 위 그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대부분의 기자가 신념조차 바뀌어 버렸

차별을 하면 안 되는 이유를 독서 감상문의 형식으 로 적어 보세요.

칼럼 수업

29쪽

주라서 흥미가 없다. 내가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요소들 지 연료는 석유가 31.1%, 석탄은 28.9%, 천연가스 21.4%, 원자력 4.8% 을 잘 배치할 것이다.

로 나타나고 있다. 이 중 석탄과 천연가스의 상당량은 전기를 생산 이렇게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 이러한 게임과 체험형 읽 하는 데 사용된다.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석유를 많이 쓰는 이유는 자 기를 합한 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더 이상 얌전히 앉 동차와 같은 이동, 운송 수단의 대부분이 휘발유, 경유 등에 의존하 아서 명상하는 책 읽기는 매력이 없다. 책도 독자와 함께 발전한다면 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이다.

나에게 책 읽기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자신의 경 험을 자유롭게 써봅시다.

서지원(대도초6)

이런 상황에서 자동차가 주 연료를 석유에서 전기로 바꾸면 전기 에 대한 수요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다. 이쯤 되면 에너지 연 료의 상당 부분은 전기를 생산하는 데 먼저 투입될 수밖에 없다. 그 래서 최근 자동차 업계는 에너지 변화에 대비하려고 전기 개발에도 투자하고 있다. 실제로 전 세계에서 화석연료 대신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는 산업 은 자동차 업계를 시작으 로 이루어지고 있다. 독일 의 소비자는 이달부터 전 기자동차를 구매할 때, 최 대 4,000유로(약 520만원) 의 보조금을 받는다. 또 한 중국에서는 지난해 30 만대 가까운 전기차가 판매되었으며, 2020년까지 전기차 판매량을 500만대까지 늘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네덜란드에서는 오는 2025 년 이후 휘발유, 경유를 연료로 쓰는 차량은 아예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 이 법이 상원의 심사와 표결을 통과하면 10 년 후, 네덜란드 거리에선 신차의 경우, 전기차만 보게 될 수 있다. 미래의 에너지 산업은 얼마나 싸고, 깨끗하고, 안전한 전기를 만들 어낼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앞으로 개인의 삶의 질은 물론, 국가와 개별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요소는 전기 개발이 될 것이다.

제목: 책과 친구가 된 나의 이야기 책을 읽으면 왠지 책 속에 빠져들기도 하고 내가 모르는 것을 깨닫 기도 한다. 그리고 삶을 살아가며 꼭 필요한 교훈이나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기도 한다. 나는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았다. 왜냐하면 책 읽기보다 재미있 는 일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좋지 않은 추억도 있다. 5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두꺼운 삼국지 책을 강제로 읽히고 시험까지 본 적이 있었다. 책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사람마다 읽고 이해하는 수 준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 더 쉬운 책을 읽었어도 좋았을 것이다. 하 지만 이사를 하게 되면서 심심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내 수준에 맞 는 책을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내가 최근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너도 하늘말나리야’이다. 그 이유 는 주인공인 미르, 바우와 소희가 3명 다 가정 상황이 좋지 않았는데 도 불구하고 서로 이해하기도 하고 위로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특히 전학 온 미르를 소희와 바우가 관심 가져 주고 따뜻하게 맞아주는 부 분들이 인상적이었다. 내가 처음에 전학 왔을 때 친구들이 다 단짝 친구가 있어서 왠지 의기소침해서 속상했는데 나처럼 미르도 속상 했을 것 같다. 혼자 있을 때, 잠시나마 즐겁게 할 수 있던 일이 책 읽 기였다. 다행히 지금은 많은 친구가 생겼고, 추천해 주는 책들을 읽 어보기도 한다. 책 읽기는 단순히 재미도 있지만, 내가 생활할 때 깨달음을 주기도 세상에 갈등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은 가지 한다. 물론 모든 책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혹시 나처럼 책 읽 고 있는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갈등을 겪고, 싸움을 하 기와 잠시 거리를 두었던 친구라면 어렵거나 꼭 읽어야 할 책보다는 며, 전쟁을 일으키기도 한다. 세계에는 지금도 수많은 전쟁이 일어나 나를 즐겁게 하는 책부터 보기를 권한다. 고 있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나라에 절대 잊을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 전쟁은 한국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이념 갈등이 시작되었다. 이 일을 계기로 한국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휴전이 된 지 벌써 66년이 지났지만 아 직도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사건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전기에너지 시대의 생존경쟁을 위한 노력은 무엇 북한에서 핵실험을 실시했고, 최근 5차 핵실험 또한 계획하고 있다. 이 있나요? 반면 '통일'을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2000년 6월 15일에는 한 국의 유일한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 정석원(대도초6) 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역사적인 상봉을 하였 으며 정상회담을 했다. 또한, 현대기업 정주영 회장은 DMZ를 건너 북한에 소 500마리를 전달하기도 하였다. 가장 최근에는 설날을 맞 국제 에너지기구 IEA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1차 에너

남북분단의 현실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는 무엇 일까요?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써봅시다.

전예원(대도초6)

30쪽

하지만 인공지능을 아직까지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인공지능과 이하여 이산가족 상봉이 이루어졌다. 우리는 한민족이기 때문에 통일을 해야 한다지만, 통일을 하면 문 인간은 기본적인 사고방식이 다르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시키거나 제점 또한 많다. 먼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라는 이념 갈등을 가장 먼 기계 안에 입력된 프로그램 대로만 작동한다. 많은 정보를 저장하 저 맞이할 것이고, 경제, 교육, 문화 등 헤어져 있던 만큼 공통점도 다 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현재에 어떤 답이 필요한지만 생각하기 때문에 제한적으로 사고할 시 찾아야 할 것이다.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점이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장점 반면 인간은 다르다. 인간은 발전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고 발전 도 있다. 모든 사람에게는 유대감과 소속감이 을 위해 끈기를 발휘하고 노력과 도전을 한다. 인간은 자신의 지식 중요하다. 우리가 통일이 된다면 한 민족이라 을 활용해서 선택을 한다. 하지만 어떨 때는 무모한 도전이 될 수도 는 자부심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있다. 라이트 형제가 날개를 만들어 절벽에서 떨어진 것처럼 말이다. 한 영토가 넓어짐에 따라 시베리아까지 연결 인공지능은 현재에서 가장 좋은 답을 찾지만 인간은 미래를 생각하 되는 철도를 건설하여 경제개발을 이룰 수 있 고 창의적으로 행동한다. 그리고 실수를 통해 배우고 더 좋은 상황 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남북이 가진 차이를 이용 으로 만들어 간다. 그러므로 기계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이 하여 새로운 산업을 개발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예멘, 베트남, 독일 또한 한때는 분단국가였다. 하지만 예멘은 합의 다. 앞으로 인공지능의 발전을 두려워하기보다 새로운 도전으로 생 를 통해, 베트남은 전쟁을 통해, 독일은 흡수하는 방법을 통해 지금 각하고 편리한 미래를 위해 연구해야 할 것이다. 은 모두 통일되었다. 현재는 대한민국만이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 단국가이다. 통일에 대하여 더 알고, 생각해보는 것이 앞으로 남은 우리의 과제 난민할당제는 무엇이며,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해 일 것이다.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모든 일은 설명해보세요.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 갈등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양보할 때 해결 할 수 있다. 그 시작은 우리의 의식변화여야 할 것이다. 조민기(BIS6)

요즘 유럽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는 ‘난민할당제’이다. 난민 할 당제는 특정 국가에 난민이 몰리는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연합 에서 난민을 국가별로 할당하자는 제도이다. 독일과 이탈리아 등 이 미 많은 난민을 받아들이고 있는 국가는 이 제도를 지지한다. 그 이 김지후(대도초6) 유는 몇몇 국가가 난민에 대한 과도한 책임을 지는 것이 불공평하다 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영국, 아일랜드 등의 나라들은 그 나 요즘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 후, 이세돌이 패배하면서 사람 라로 온 난민들을 다시 다른 나라로 보내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제 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을 품게 되었다. 우리는 그동안 인공지 도를 부정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입장이든 점점 많아지는 난민 때문 능에 대해 무시해왔다. 어쩌면 자신의 직업을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에 이 문제는 중요해지고 있다.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마음들이 생겨났다. 만 난민이 발생하는 이유는 내전, 즉 나라 안에서 전쟁 중이거나 극심 약 어떤 회사에서 기계가 사람보다 일도 잘하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지역에서 주로 발생한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있다면 당연히 기계를 사용하려고 할 것이다. 이세돌이 인공지능에 의 난민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에서 온다. 그런데 이 난 게 패배한 것은 단순한 게임의 결과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인공지능 민들이 특별히 선호하는 국가들이 있다. 작년 통계 절반 이상의 난민들은 독일, 헝가리 등의 국가로 이동한 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게 했다.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써보세요.

국어의 재미가 은하수처럼 펼쳐진다!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1~6학년)

학교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수업을 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교재

우리 아이들의 기초체력을 키워주기 위해 미리 만나는 교재 교과서 어휘, 받아쓰기,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쓰기, 원고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교재

"저학년때는 다른 과목보다도 국어를 잘해야 하고 또 책을 많이 읽어야

. 리딩엠 . 값 9,000원

황종일 지음 문제 해독능력이 길러져서 다른 과목의 문제들도 잘 풀어낼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도서 구입 : 인터파크 . YES24 .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과 일반 서점에서 구입 가능 그러던 중 알게된 교재가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라는 책이랍니다. 학년별로 따로 교재가 나와있어 우리딸에 맞는 1:1 수업이 가능하답니다. 학부모 서평 중

31쪽

다. 그 이유는 그 나라들이 난민들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가장 개방적 자녀가 잘 되게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자녀가 성인이 된 후에도 ‘잘 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민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부담이 커지게 되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더 중요한 교육이 있다. 바로 경제교육이다. 었고 ‘난민 할당제’라는 제도가 생긴 것이다. 시행된다면, 문제가 없 자녀의 경제교육을 위해 많은 부모들이 용돈을 준다. 하지만 용돈 관리를 ‘자녀에게 맡겨야 한다 vs 부모가 관리해야 한다’로 의견이 나 을 것 같지만 꼭 좋은 제도만은 아니다. 문제점 중 하나는 난민들이 뉜다. 나는 용돈을 줬다면 관리 또한 자녀에게 맡겨야 한다고 생각 자신이 살고 싶은 곳을 선택 한다. 처음에는 용돈을 어디에 쓸 지 계획이 없는 경우가 많다. 군것 할 수 없게 된다. 이 점은 난 질이나 여가활동 등 올바르지 않은 곳에 사용을 할 수도 있다. 하지 민들도 해당 국가의 주민들 만 부모가 용돈을 주고 나서 자녀에게 맡긴다면 스스로 학교준비물 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 또 이나 교통비 등 꼭 필요한 부분을 먼저 사용하면서 올바른 소비습관 한 번도 난민을 받아들이지 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않았던 국가들은 아무런 대 두 번째로는 용돈은 경제관념을 배울 수 있는 첫 번째 교재이다. 용 책 없이 난민들을 책임지는 돈을 통해 돈을 소비하는 법, 소비를 할 때 올바르게 판단하는 법, 내 부담을 져야 한다. 최근 가장 큰 문제점은 난민범죄증가이다. 난민 가 한 경제활동에 책임지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 으로 위장한 파리 테러범들의 등장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그래서 한다. 세 번째로는 어릴 때부터 저축습관을 들이고 현명한 자산관리 방 ‘난민 할당제는’ 조금씩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첫 번째로, 유럽 외의 다른 국가로도 난민들이 이주할 수 있도록 해 법을 알 수 있다. 어른이 되어서도 경제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이 야 한다. 난민들은 이주를 하더라도 해당 국가의 국민처럼 대우를 받 다. 실제로 케네디나 유대인의 경제교육방식은 어릴 때부터 자녀에 지 못한다고 한다. 국가의 수용 능력에 따라 난민을 할당하면 그들 게 용돈관리를 맡기는 방식이라고 한다. 때문에 자녀의 판단을 믿 에 대한 대우도 나아질 것이다. 두 번째로, 난민범죄 문제에 대한 적 어야 한다. 절한 법을 마련해야 한다. 우선 범죄의 가능성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이에 비해 반론은 무절제한 소비습관이 오랫동안 계속될 위험이 있 중요하기 때문에 칼이나 총 등의 무기를 가지고 입국하지 못하도록 다고 한다. 하지만 돈이 부족하면 자연스럽게 모으려고 노력할 것이 규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난민이 할당된 국가에는 국제적으로 구 고 건강한 생각을 가진 자녀라면 그 기간이 점점 짧아질 것이다. 또 호물품이나 금전적 도움을 줘야 한다. 갑자기 큰 부담을 지게 된다 한 실수하는 과정도 교육이다. 면 나라에도 큰 피해이기 때문이다. 난민 문제는 더 이상 유럽만의 이러한 이유로 나는 용돈관리를 자녀에게 맡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아닌 국제사회의 문제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용돈관리를 통해 경제관념을 가장 빠르게 배울 수 있고, 돈을 올바르 게 소비하는 법을 알게 된다. 무엇보다 자신이 한 경제활동에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자녀의 용돈관리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새 학기가 시작됐다. 상위 학년 또는 학교로 진급을 하면서 부모들 은 자녀들에게 많은 교육을 시킨다. 한글, 수학은 당연히 배운 뒤고 영어는 필수인 시대이다. 여기에 태권도, 발레 등을 통해 체력관리를 하고 중국어도 떠오르면서 한문도 배우게 한다. 이 모두가 나중에 다

리딩엠 출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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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관리 자녀에게 맡겨야 한다 vs 부모가 관리 해야 한다’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써보세요.

김서현(대도초6)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서울대 학생들이 전해주는 학교 수업에 자신감과 흥미를 갖게 해줄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학습서 1~6학년, 전 12권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김선민 외4명 지음 │ 12,000원 │ 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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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쪽

유전자변형생명체(GMO)

ISSUE1

2015년 12월 21일 경향신문

슈퍼연어를 둘러싼 경제적 이해관계

사람의 식품 재료로 사용돼온 유전자변형생명체(GMO)의 종 류가 마침내 동물의 영역으로 확대됐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 (FDA)은 일반 연어보다 두 배 빨리 자라도록 유전자를 변형한 ‘슈퍼연어’를 식용으로 승인했다. 지난 20여년간 세계인이 섭 취해온 GMO는 콩이나 옥수수 같은 농작물이었다. 식용 동물 GMO의 등장은 그동안 진행돼온 사회적 논란을 더욱 확산시키 고 있다. 당장 농작물에 비해 생태계를 교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부각됐다. 이 연어가 태풍 같은 자연재해나 인간의 관리부 실로 바다에 유입된다면 일반 연어와 교배할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논란은 환경 위해성에 그치지 않고 있다. 슈퍼 연어의 경제성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슈퍼연어는 미국과 캐나다의 합작 생명 공학 회사인 아쿠아 바운티가 개발했다. 보통의 연어에 비해 빨리 자라도록 강력 한 성장호르몬 유전 자가 삽입됐다. 아쿠아바운티는 슈퍼연어가 양식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을 준다고 주장해왔다. 일반 연어보다 빨리 자라 니 양식업계에는 당연히 큰 이익이 보장되며, 결국 소비자도 이 전보다 저렴하게 연어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로서는 잘 감이 와닿지 않는 대목이다. 아쿠아바운티에 따르면 슈퍼연어는 맛이나 영양가 면에서 기존의 연어와 다를 바가 없다. 단지 빨리 자랄 뿐이다. 기존의 연어에 비해 얼마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지는 현재로서는 미지수이다. 물론 양 식업계는 솔깃할 수 있다.

그러나 양식업계에 별다른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도 있다. 먼저 사료 가격의 문제이다. 일반적으로 연어를 양식장에서 기 를 때 전체 생산 비용에서 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정도 라고 한다. 그런데 연어가 두 배 빨리 자라려면 그만큼 많은 사 료를 먹어야 한다. 이 비용을 제대로 감안한다면 양식업계는 기 대만큼의 이익을 얻기 어려울 수 있다.

특허로 인한 비용 상승분도 고려돼야 한다. 슈퍼연어의 알은 일 반 연어에 비해 비쌀 것이다.

현재까지 상업적으로 재배되고 있는 모든 GMO에는 특허가 등록돼 있다. 하나의 GMO를 만드는 데 10년 이상 매달려온 개 발사들의 입장에서 특허 등록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렇게 ‘귀 한’ 연어의 알이 일반 양식장의 연어 알보다 저렴하기 어렵다. 실 제로 미국에서 콩과 옥수수 등의 GMO 종자는 보통의 종자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책정돼왔다. 특허는 GMO 종자를 1회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전제한다 는 사실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유전자변형 콩 종자를 구매한 농 가는 자신의 콩밭에서 종자를 거둬 다음에 사용하면 안된다. 한 번 수확이 끝나고 새로 파종할 때에는 다시 회사에서 종자를 구 매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벌금이 부여된다.

슈퍼연어를 기르려는 양식업자에게도 비슷한 상황이 닥칠 것 이다. 자신의 양식장에서 자란 슈퍼연어들을 이용해 새끼를 만 들어내면 특허법상의 계약 위반이 된다는 의미이다. 한번 팔고 나면 매번 회사로부터 슈퍼연어의 알을 구매해 길러야 한다. 그 럴 수밖에 없는 또 다른 이유도 있다. 슈퍼연어를 아예 불임으로 만들기 때문에 양식업자가 슈퍼연어를 교배시킬 방법이 원천적 으로 차단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FDA에 따르면 이번에 승인된 슈퍼연어는 생태계에 유출될 가 능성이 희박하다. 바닷가가 아닌 육지에서 특수하게 제작된 밀 폐 탱크 안에서 길러지기 때문이다. 다만 양식은 캐나다와 파나 마에서 이뤄진다. 한편에서는 미국이 승인을 해놓고 정작 양식 장은 다른 나라에 둔다는 점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다 른 한편으로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특수 시설에서 유전자변 형 물고기가 길러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개발사 의 목표는 이전보다 손쉽게 대량으로 GMO를 공급하는 일이다. 연어에 이어 조만간 ‘슈퍼’라는 말이 붙은 잉어, 송어 등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가 나올 것이다. 이들 모두를 육지의 특수 시설에 서 기르면서 경제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 소비자들이 익숙 해지면 생산과 유통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는 ‘평범한’ 양식시 설이 등장하지 않을까. 슈퍼연어를 둘러싼 경제성 논란은 슈퍼 연어가 누구의 이익을 위해 개발됐는지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 을 던지고 있다.

김훈기 | 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교수

33쪽

칼럼 수업 후 주장하는 글쓰기

김현의(계성초5)

미국에서 슈퍼연어를 식용으로 승인하면서 식물에만 국한되어 있 던 GMO의 영역이 동물의 영역으로 확대되었다. 일반적인 연어보다 2배 빨리 자라는 슈퍼연어의 등장으로 인해 슈퍼연어의 알을 제공하 과학은 사람의 편의를 위하여 존재한다. 예를 들어 전등이 발명되 는 회사, 그리고 양식 업계, 마지막으로 소비자까지 각각의 입장 차이 기 전에는 어둡고 촛불에 의지했지만, 지금은 전등 때문에 밝아졌다. 가 드러났는데, 이는 결국 경제적인 이해관계를 둘러싼 다자간의 대 또 스마트폰이 발명되기 전에는 집 아니면 피시방에서 컴퓨터를 사 립이 주된 이유였다. 용하여야 되어 불편했는데, 스마트폰의 발명 후에는 움직일 수 있는 이에 리딩엠에서는 경제적인 이해관계 앞에서 그 본질을 잃어가고 소형 컴퓨터가 나왔기 때문에 굳이 다른 곳에서 컴퓨터를 사용하지 있는 과학의 모습에 대해 토론을 진행해 보았고, 나아가 오늘날의 과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었다. 이처럼 과학은 사람의 발전과 편의를 위 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한 편의 주장하는 글을 써 봄으로써 학 하여 존재하고 있다. 생들의 사고를 폭넓게 확장시켜 보았다. 지금의 과학은 제대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거의 사람들보다 더 편하게 살게 되었고, 사람의 능력도 과학에 의해 발전 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쉽게 대화하고, 사 진을 보내며, 심지어 영상통화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지금 이 시대의 과학은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지원(대도초4) 하지만 과학만 생각하며 발전하면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그것 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환경 보존의 문제가 있다. 과학 을 이용하려면 쓰레기도 나오고, 석유 등의 화석 에너지는 오존층을 파괴하며, 과학 실험을 하다가 잘못 생긴 돌연변이가 나오면 생태계 를 파괴할 수 있다. 다음으로 사이버 범죄의 문제가 있다. 너무 발전한 기술로 인해 재 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개인 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고, 공용 사이 트에 음란물이 뜨면 기분이 상할 수도 있다. 따라서 과학은 환경과 같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야 된다. 또 사이 버 범죄를 막기 위하여 교육을 하고, 백신을 만들어 미리 대비해야 한 다. 그러면 사람도 더욱 편해지고, 환경과 같이 조화를 이루며 살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다.

칼럼 정리

대상 서승범(초2) 동시 이제는 그까짓 것 김나영(초4) 창작동화 소원나무에 열린 기동이의 꿈 박연수(초5) 창작동화 독자를 기다리는 외로운 책 김서현(초6) 생활문 즐거움을 주는 선물 특별상 김병준(초6) 생활문 지루한 책이 재미었어진다. 입상 전혜인(초2) 생활문 나에게 책읽기란? 박소유(초3) 동시 책의 의미 윤서연(초3) 창작동화 책 읽는 미생물

2016 리딩엠 신춘문예 수상작

강준현(초3) 독후감 과학책을 읽고 난 후 알게된 독서의 중요성 정은서(초4) 생활문 나에게 책 읽기란 어떤 의미인가? 최윤채(초4) 동시 평화롭게 쓰고 전쟁같이 읽는 책읽기 김효민(초4) 창작동화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제인 김서연(초4) 창작동화 라봉이의 책읽기의 힘 윤상혁(초4) 창작동화 상상력의 힘, 책 읽기 김민석(초4) 동시 책 뒤에 숨은 얌체. 독자 신예지(초5) 독후감 독서를 사랑한 여성 과학자 서지원(초6) 생활문 적 같은책, 친구 같은 책 정주원(초6) 생활문 책과 친구가 된 나의 이야기

34쪽

ISSUE2

2016년 1월 3일 경향신문

[시론]방치한 북핵 돌파구, 중국과 협력외교

새해 남북관계의 진전이 무척 중요하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 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아쉽게도 박근혜 정부 출범 4년차임 에도 남북관계가 좀처럼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남 북관계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정적 장애물은 북핵문제라 할 수 있다. 북핵문제 해결에 일정한 진전이 없이 남북관계를 진척시키기가 어렵다. 국내정치적 부담과 대외적인 고려 요인들이 있기 때문 이다. 북핵문제를 머리에 이고서는 누가 집권하더라도 남북관 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북 핵문제 해결은 미룰 수 없는 과제일뿐더러 통일 준비에 있어서 반드시 치워야 할 걸림돌이다.

그런 북핵문제가 현재 방치되어 있다. 어느 관련국도 대화와 협상에 대해 진지한 관심이 없다. 북핵문제 해결의 주 당사국이 라 할 수 있는 미국과 북한은 대화와 협상이 아니라 일종의 치 킨게임을 벌이고 있다. 한국은 미국과 공동보조를 취한 나머지 운신의 폭이 좁다.

미국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다는 진지한 의사를 행동으로 보 이라고 요구하면서 ‘기다린다’는 전략을 고집하고 있다. 북한은 미국이 자신에 대한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평화협정을 체결 할 것을 요구하면서 시간은 자기들 편이라 하고 있다. 미국은 자 신의 정책을 관철시키기 위해 제재와 압박을 가하면 북한이 두 손 들고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 북한은 그럭저럭 버티면서 시간 을 끌면 결국 파키스탄과 같은 사실상 핵보유국이 될 것이라 생 각한다. 양측은 대화 테이블로의 복귀를 치킨게임에서 패배한 걸로 간주한다. 이 치킨게임의 결과가 북핵 방치 상태다. 방치는 영변의 핵시설들이 불철주야로 가동되고 있다는 말과 같아서 엄중한 상태를 뜻한다. 2010년 가을에 미국의 시그 해커 박사 일행에게 영변 농축우라늄 시설을 공개한 이후 북한 당국은 외 부 전문가나 국제기구의 북핵 현장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다. 방 치 상태가 위험한 것은 북핵프로그램이 어떤 수준에서 어떤 정 도로 진행되는지 알 수 없고 따라서 관리할 수 없다는 데 있다.

제재와 압박을 통한 북한의 백기 투항, 즉 핵포기는 현실성이 낮다. 미국과 국제사회가 가한 대북 제재가 부지기수다. 하지만 중국이 적극적 제재의 대열에 동참하지 않고 북한의 뒷문이 열 려있는 한 제재의 효과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북한의 ‘사실 상 핵보유국’ 전략도 성공하기 어렵다. 미국과 중국의 반대가 확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나라가 해야 할 일

고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정책도 성공 확률이 낮고, 북한 핵전략 도 성공하기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북핵문제를 북·미관계 틀 속에서 다루고자 하는 도식적 사고로부터 모두가 탈피해야 한다. 북·미관계 중심적 사 고는 동북아의 변화된 환경을 담아내지 못해 치명적 결함이 있 다. 선제공격을 할 수 없는 미국이 북한에 취할 수 있는 행동은 정치적이고 상징적인 조치들 외에 유력한 게 별로 없다. 그래서 ‘중국역할론’을 다른 각도에서 검토하고 중국의 협력을 구할 필 요가 있다. 중국은 그간 중국역할론을 미국이 자국 문제를 중국 에 떠넘긴다고 받아들인 것이 사실이다. 민간 전문가들과도 대 화를 해보면 같은 태도가 역력하다. 하지만 중국에 북한이 핵보 유국이 된 이후 동북아에서 펼칠 새로운 핵게임이 미칠 파장은 결코 녹록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중국에 일종의 전략적 참사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렇다면 중국으로서는 북핵문제를 지금 이 시점에 해결해야 할 유인이 충분하다.

6자회담의 장기 교착과 북핵문제 방치의 유일한 돌파구는 대 화와 협상으로의 복귀다. 어딘가에서 강력한 중재외교가 발휘 되어야 한다. 그 당사자는 바로 중국이다. 중국이 역할을 하면 6자회담의 재개로 이어질 것이다. 6자회담 재개를 통해 적어도 영변 핵시설의 가동 중단과 북핵문제의 외교적 관리라는 당면 한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따라서 한국 정부는 중국으로부터 진 심 어린 협력을 구하는 데 동북아 외교의 총력을 기울일 필요 가 있다. 미국과의 공동보조나 한·미·일 3국공조 형식의 대중 국 압박이 아니라 한반도 비핵화를 향한 한국의 독자적 행동으 로서 중국과의 다면적인 협력외교를 펼쳐야 한다. 말할 것도 없 이 미국을 설득하여 조율의 틀을 만들어나가는 노력도 동반해 야 할 것이다.

이수훈 | 경남대교수·정치사회학

35쪽

2016년 1월 6일, 북한이 제4차 핵실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격적으로 발표하면서, 한반도에 또다시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우리나라 를 비롯한 세계 주요 나라는 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며 북핵 문제의 실태를 낱낱이 보고하였다. 특히 북핵 문제의 해결에 있어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다수에서 제기되었는데, 이는 그동안 주도적인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우리 정부를 비롯해 북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국이 이제는 전면에 서서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리딩엠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우리나라와 중국이 북핵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하는지, 나아가 북핵 문제의 과정은 어떠했는지 학생 들과 함께 분석해 보았고, 이를 한 편의 주장하는 글로 표현해 봄으로써 현재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인 이슈에 관심을 가져 보 았다.

칼럼 정리

칼럼 수업 후 주장하는 글쓰기

강민지(숙명여중2)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나라가 해야 할 일

이윤호(언주초6)

북핵 문제란 북한이 핵을 만들어 위기가 발생하는 문제이자 위급 상황을 말한다. 현재까지 북한은 세 번의 북핵 위기를 발생시켰는 데, 최근데 또 다른 핵 실험을 한 계기로 새로운 위기가 발생하였다. 이때까지 북한이 일으킨 북핵 위기를 정리해 보면, 먼저 1차 위기에 는 1993년도에 발생했다. 북한이 NPT, 즉 핵 확산 금지 조약에서 탈퇴 함을 선언하며 1차 위기가 발생했지만, 미국과 북한의 제네바 합의를 통해 1차 위기가 종료되었다. 다음으로 2차 위기는 2002년에 발생했다. 북한이 핵 개발 시설을 다 시 재개하여 2차 위기가 발생하였지만, 다행히 제4차 6자 회담을 통 해 핵 개발 시설을 만드는 것을 결국 포기했다. 그리고 3차 위기는 2013년에 발생했다. 북한이 제3차 핵 실험의 성 공을 발표하면서 아시아 국가들이 또 다른 공포에 떨기 시작했다. 그러자 UN이 대북제재결의, 즉 북한을 힘을 합쳐 압박하는 일에 모 두가 찬성하여 북한은 꼬리를 내렸다. 그것으로 3차 위기가 종료되 었다. 얼마 전에는 4차 핵 실험으로 또다시 위기가 발생하였다. 이 일로 전 세계는 발칵 뒤집혔다. 북한은 수상하게도 전과 달리 그 어느 국 가에도 알리지 않은 채 과감히 핵 실험을 진행하였다. 북한은 이를 수소폭탄이라고 주장했지만, 전 3차 실험의 폭발력과 비교하여 비 슷해, 수소폭탄이 아닌 것으로 주변 국가들이 예상하며, 첨단 기술 들로 조사 중이다. 이에 우리는 북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예를 들어 북한이 핵을 만들지 못하도록 우리가 중국과 미국 등 주변 국가와 함 께 협력해야 한다. 협력을 하면 북핵 문제를 말끔히 해결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가 주변 국가와 협력하면 북핵을 막고 한반도는 평화를 이룰 것이다. 물론 북한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 은 드물다. 하지만 우리가 힘을 합 쳐 노력하면 북한이 핵을 포기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북핵 문제 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변 국가 와 협력해 실천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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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이 점차 지날수록 모래는 줄어들고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시간 이란 마치 모래시계의 모래가 사라지듯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간을 만약 살 수 있다면 원하는 사람이 매우 많을 것이다. 시간을 사고 싶은 사람은 매우 바쁜 사람이나 반성을 하는 사람 등 긍정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이다. 반대로 시간을 파는 사 윤서준(단대부중1) 람은 누구일까? 대부분 직업이 없는 사람, 즉 시간이 남아서 할 것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부정적인 삶을 살고 있 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엔 축구, 야구 등 스포츠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시간을 사고 있는 듯하다. 나는 내가 보기에 이 많다. 하지만 나는 좀 특별 해야 하는 것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듯하다. 예를 들어 학원 하다. 나는 운동보다는 게임 때문에 야구 경기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시간을 팔 방송, 즉 E-스포츠를 자주 보 고 있다는 느낌도 든다. 할 것이 있어도 딴짓을 하느라 시간이 부족 는 편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특 할 때도 있다. 이한 점이 있다. 이미 게임 황 이 책에서의 주인공 온조는 시간을 팔고 있다. 온조는 자신의 시간으 제라 불리는 사람들이 있음에 로 여러 가지의 사건을 해결하였다. 도 불구하고 프로게이머들은 온조를 보고, 나는 여러 가지를 느꼈다. 돈을 받고 하는 것이지만 자 항상 도전하고 실패하고를 반복하면서도 계속 또 도전한다는 것이 신의 시간으로 그런 것을 하니 그 부분이 인상 깊었다. 하지만 내가 다. 나는 이런 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안 될 것을 알면서도 왜 다 만약 온조였다면 다른 사람의 문제보다 자신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 시 도전하는지. 려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다른 행 이러한 생각을 머릿속 어딘가에 놓아둔 채로 <나는 브라질로 간다> 동은 오히려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라는 책을 보았다. 이를 통해 부와 명성이 목적이 아닌, 그저 자신이 따라서 앞으로 나는 시간을 사는 삶을 살고 싶다. 그래서 나는 모래 한다는 것 자체를 즐거움으로 드고 사는 사람들, 즉 ‘열심히 달리는 시계 같은 시간을 알차게 쓰고, 시간을 사는 삶을 살 것이다. 사람들’의 기쁨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이 명언이 떠올랐다.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라는 명언이다. 이 뜻은 ‘아는 자는 노력하는 자만 못 하 며,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 하다’는 말이다. 나는 그 일을 하 오늘날의 여성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논술해 보세요. 는 것을 즐기고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았다. 이 책을 읽고 다시 E-스포츠 경기를 보려는 순간, 사람들이 이름조 배준오(개원중1) 차 기억해 주지 않는, 항상 패배하는 프로게이머들이 왜 항상 다시 시도하고 포기하지 않는지를 깨달았다. 그 이유는 이 글을 읽는 당 신도 잘 알 것이다. 지금의 여성들은 옛날에 비해 남녀평등이 되었다. 옛말에 ‘남녀칠 그렇다면 나는 과연 열심히 달리고 있는가? 그 질문에는 확실히 ‘ 세부동석’이라는 말이 있다. 남녀는 7살 때부터 같은 자리에 있을 수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없다. 또한 ‘앞으로 열심히 달릴 것인가?’라 가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학교에서부터 시작해 직 는 질문에도 확실히 그렇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열심히 달리려고 장까지 남녀 모두가 같이 있다. 또 여성의 선거권은 100년 전에는 없 노력할 자신은 있는가?’라는 질문에서는 확실히 ‘그렇다!’라고 대답 었지만 오늘날에는 남성과 똑같이 선거를 실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러면 나도 머지않아 열심히 달리는 사람의 기쁨을 느 조선 시대에는 축첩 제도가 있었다. 한 남자가 여러 부인을 갖는 것 낄 수 있지 않을까? 이다. 이 또한 여성 차별이다. 여러 부인이 있을 경우에는 어떤 부인 은 자식을 못 낳아서 미움 받고, 한 부인만 잘 대우를 받아서 다른 부 인들은 그저 기계처럼 차 별을 받게 된다. ‘시간의 소중함’을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그 피해가 <사씨남정기> 에서도 나온다. 첫 번째 부 인인 사씨 부인이 한동안 이진혁(도곡중1) 아들을 못 낳아서 유 한림 이 교씨 부인을 첩으로 데 려오는데, 교씨가 아들을 시간은 모래시계이다. 모래시계는 처음에 모래가 가득하지만 시간

‘노력’을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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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았다. 하지만 사씨 부인도 곧바로 아들을 낳아서 교씨가 사씨를 죽 이려고 했다. 그러나 교씨는 사씨를 죽이려는 계획이 들통 나서 참형 을 당했고, 사씨는 유 한림과 행복하게 살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과거 조선의 축첩 제도로 인해 여자들끼리 심한 갈 등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심하면 죽기까지 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오늘날의 여성들은 현재에도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애를 낳게 된 다면 직장을 그만두는 게 다반사고, 결혼하면 남편이 일을 하고 여자 는 집안일을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의 중학생인 기열이는 5년 전 세상을 떠난 누나의 기억을 더듬어 가 여성들은 남들 앞에서도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남들 눈치 보지 는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의 구성으로 되어있다. 액자식 구성이다. 않고 자신의 의견을 굳게 말했으면 한다. 기열이는 자신의 누나가 광주민주화항쟁 때 과도한 헌혈로 죽었다 는 사실을 시간이 지난 후 알게 된다. 또한 그 날의 역사적 진실과 의 미를 알게 된다. 현재는 중3이지만 누나가 죽었을 당시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 ‘노력’을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모든 생물체는 죽음을 경험한다. 하지만 인간은 그 전에 제2의 죽음 을 경험한다. 바로 입시, 그 외의 경쟁이다. 나 또한 이런 제2의 죽음 을 많이 경험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실기 관련하여 1등급을 위한 경 쟁 … 늘 정상이라 생각했을 때에 새로운 장애물이 생긴다. <나는 브라질로 간다>도 같은 케이스이다. <나는 브라질로 간다>의 주인공은 한국에서는 축구를 잘하는 애 로 축구부에 있었다. 선생님의 조언으로 브라질로 축구 유학을 가 게 된 준혁이는, 자신만만하게 브라질로 첫발을 내딛는다. 하지만 자 신이 알던 세상은 그저 세상의 콩알만 한 부위일 뿐, 이것이 바로 “ 게임 스타트!”였다.

양원진(선화예중1)

‘누나의 오월’을 읽고

정준호(도곡중2)

기열이의 누나는 18살 꽃다운 나이에 죽는다. 그 이유가 5·18 때 다 이 부분은 찬란했던 나의 입시 때가 생각난다. 때는 내가 본격적으 친 사람들에게 헌혈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5·18은 1980년 5월 10일부 로 전공을 하기로 마음먹 터 27일까지 전라남도 및 광주 시민들이 계엄령 철폐와 전두환 퇴진, 었을 때이다. 그 당시 내 주 김대중 석방을 요구하며 시민들의 민주주의를 외쳤던 사건이다. 참 변에 내가 아는 애들 중 예 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역사적 사건이다. 중 입시는 없었다. 학교니 참된 민주주의란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것이며, 그 권리를 대표 친구니 집이니, 내가 생각 하여 국회의원을 직접 손으로 뽑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의 피 흘 없이 그리든 말든 잘 그렸 림이 있었던 사건이 바로 광주민주화운동이다. 이 사건으로 투표권 다고 하니, 자만하고 자신 을 얻게 된 것이며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만하게 전문 화실로 갔 <누나의 오월>을 읽고 민주주의 참된 뜻을 생각하고 또한 반성하 다. 하지만 그것은 그저 나의 생각, 세상의 콩알만도 안 되는 세상이 게 되었다. 힘들게 얻은 민주주의 권리가 아직도 짓밟히는 사건들이 었다. 화실에 가는 순간 난 바로 배경이니 어려운 정물이니 … 할 많이 있기 때문이다. 권력을 이용해 폭력을 행하는가 하면 ‘나 하나 줄 알았지만 현실은 그저 선연습일 뿐, 실망했었다. 결론적으로 붙 쯤이야’하는 생각으로 소중한 투표권 행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 었지만 말이다. 다. 이러한 작은 틈들이 결국은 힘들에 일궈 놓은 민주주의를 좀먹 다시 이야기로 가면, 준혁이는 끝내 꾸준한 모습으로, 그 “축구”하면 는 것이다. 브라질인 그 브라질에서 골을 넣는다. 노력의 결과이다. 민주화 항쟁의 의미가 5월의 햇살처럼 빛나기 위해서는 우리의 소 가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나 자신이 하찮을 때도 많다. 하지만 중한 권리를 당당히 그리고 바르게 실천해야 할 것이다. 그 설탕 같은 중독성을 가진 ‘성공’을 느꼈기에, 사람들이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사진 :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록관 사진 - Inside the 5.18 Archives Hall - Citizens are taking creamated victims in white cartons. By Mar del Este - Own work, CC BY-SA 4.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467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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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의 삶을 통해 책의 제목인‘수레바퀴 아래서’가 갖는 의미와 한스의 삶을 통해 느낀 점을 쓰세요.

칫 ‘수레바퀴 아래서’ 깔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김희수(도곡중2)

칼럼 수업

칼럼을 활용해, 우리나라의 청년실업률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을 논술해 보세요.

박규영(단대부중3)

<수레바퀴 아래서>의 주인공은 재능이 뛰어났지만 집이 가난하여 신학교를 갈 수밖에 없다. 오로지 공부만 해야 했고 모든 놀이도 금 지를 당했다. 결국은 2등으로 합격을 2월 청년실업률이 12.5%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청년실업이란 청 했지만 학교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 년들이 직업을 갖지 못한다는 뜻이다. 를 받는다. 한스는 보기에는 신경쇠 청년실업이 일어난 이유는 우선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가 많 약으로 몸이 약해졌지만 내면적으로 이 침체되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제조업의 생산율이 저하되고, 그러 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커가는 심리 므로 일자리가 창출되지 않는 것이다. 적 경험을 겪고 있었다. 한스의 보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는 일반 사람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취업 지 않는 내면의 변화와 달리 보이는 모습을 본 어른들은 한스를 질 박람회를 개최하거나 온라인 취업 전문관을 운영하고 있다. 타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제목의 의미를 생각해보았다. 수레바퀴 하지만 정부는 현재 구직자를 위한 구체적인 활동을 하기보다는 취 는 기성 체계적인 사회가 이끄는 수레에 달려있고 한스는 그 수레에 업 박람회를 개최했다는 것에 생색만 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치이는 희생양이 된 것이다. 즉, ‘수레바퀴 아래서’라는 한스의 삶을 이에 정부는 앞으로 일자리를 많이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 가둔 쇠창살 같은 것이다.

하면 사람들의 직업이 많이 생겨야 일자리를 찾아서 정착을 할 것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책의 끝부분에 있는 한스의 죽음이다. 한스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독일의 헤르츠 개혁을 본받아야 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강물에 빠졌고, 다음 날 아침에 시체로 발견 한다. 독일의 헤르츠 개혁이란 구직 되었다. 한스는 학교에서 쫓겨난 후 공장에서 일을 하게 된다. 한스 자가 정부에 직접 찾아가서 일자리 가 학교가 아닌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죽은 것이 나는 안타깝고 한 를 소개받은 후 그중 하나를 정해서 스의 책임보다는 한스의 진심을 몰랐던 무관심한 부모와 학교 선생 님들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한스는 원래 똑똑하고 모범적인 아 이였지만 하일르너와 어울리게 되면서 변화가 찾아왔고 그 모습을

취직을 하는 것이다. 이처럼 헤르츠 개혁은 정부와 기업이 경쟁을 통해 둘 다 반전을 할 수 있는 길이다. 본 교장 선생님은 한스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그러므로 민간과 정부와 구직자는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을 해 학교 밖으로 나가게 되었고 결국은 죽은 것이다. 서, 청년실업률을 최대한 낮춰야 한다. 한스와 하일르너는 많이 달랐다. 하지만 친구가 되었고 한스는 하 일르너를 동경하기도 했다. 한스는 자신의 하고 싶은 억누르면서 공 부만 했다면 하일르너는 자신의 꿈과 공상을 따라 자신의 원하는 삶 오늘날의 과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신의 생 을 선택하고 살았으니 선망의 대상이며 닮고 싶었을 것이다. 각을 논술해 보세요. 만약 한스가 선생님의 말을 들었다면 이 사회에 적절히 적응하고 권위에 복종하는 사람이 될 것이며,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을 것 김수영(도곡중3) 이다. 하지만 한스는 자신의 선택을 따라갔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 했다. 선택에 대한 결과를 봤을 때 한스의 선택이 탁월하지는 않았 다. 하일르너와 계속 같이 어울리면서 학업에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과학의 본래 목적은 인간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동 면 더 나은 결과를 맞았을 수도 있다. 또한 더 많은 시간을 함께했더 안 과학은 발명품과 기술 개발을 통해서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 라면 하일르너가 막연한 동경의 대상이 아닌 진짜 친구가 될 수도 었다. 가령, 자동차와 같은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해 이용 시간이 더 있었을 것이다. 욱 단축되었고, 컴퓨터의 개발을 통해서 계산을 빨리하게 되었으며, 작가 헤르만 헤세는 이 책의 주제를 청소년기에 어떤 선택과 행동 통신의 발달로 인해 멀리 있는 사람과도 연락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을 하느냐에 따라 훗날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 처럼 과학은 인간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변화시켰다. 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 현재 청소년기를 지나고 있는 하지만 오늘날의 과학은 인간을 위한,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 나는 아직 어른이 아니다. 그래서 나의 선택에 확신이 없다. 그렇기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유전자조작식품을 통해서 가난한 제3세계 사 때문에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다. 그러나 도움을 받는 것 람들이 혜택을 받기보다는 다국적 종자 기업들만 이익을 보게 되었 이지 명령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통제력이 없는 청소년기 다. 계속해서 유전자조작식품의 종자를 구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에 어느 정도의 구속은 필요하지만 쇠창살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자 처럼 현재의 과학은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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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나아가고 있다.

문을 만들었다. 이처럼 사람은 책처럼 전달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에서도 현대의 과학에 대해 비판하고 그러한 이유로 사람은 소통과 행복으로 살아간다. 먼저 소통은 사 있다. 특히 ‘바캉스’라는 이야기에서 퓌에르는 과거로 여행을 가서 람들 사이에 관계 발전과 자신의 감정을 다룰 수 있는 통로이다. 예 고의적인 사고를 당하고 보험에 가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겪게 를 들어 소통이 없다면 관계 발전뿐만 아니라 자신의 발전도 되지 않 되었다. 을 것이며, 사람들의 감정이 우울해질 것이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관점에 동의했다. 다음으로 행복은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알려 준다. 행복함 이대로라면 앞으로의 과학은 인간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 수도 을 접함으로써 삶의 가치를 느끼고 이 행복을 느끼기 위해 열심히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을 위한 것이라는 본질을 무시하고 자기 자 살아가려는 의지와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 예를 들어 행복이 없다 신, 또는 이익 집단의 이익만을 위한 과학이 되어, 정작 인간과 그의 면 오늘날보다 자살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처럼 사람은 소통과 존엄성을 무시해 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행복으로 살아간다. 따라서 앞으로의 과학은 개인이나 이익 집단이 아닌, 모든 인간에 이 책에서도 나처럼 사람은 행복과 소통으로 살아간다고 나와 있 게 득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예를 들어 부자들만이 아닌 다. 특히 천사가 신의 명령을 거부하고 땅으로 내려와 사랑을 느끼고 가난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기구를 만드는 등 많은 사람에게 도 다시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이 있는데, 여기서는 사람이 행복과 소통 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처럼 과학이 많은 사람에게 외에 사랑도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면 앞으로의 과학은 인간을 위해 존 나도 이 점에 대해서 공감한다. 사람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소통과 재한다는 본질에 가까워질 것이며, 결과적으로는 인간의 삶이 윤택 행복, 그리고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만약 책 속의 해질 것이다. 주인공이었다면 벌거벗은 천사를 집에 데려오지 않았을 것이다. 왜 냐하면 지금도 나 자신이 살아가기 버거운데, 남을 챙길 형편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음으로는 동의하지만 실제로 내가 주인공 이었다면 행동으로 실천하기 어려울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도 든다. ‘삶의 이유’를 주제로 독서 감상문을 써 보세요. 따라서 사람은 소통과 행복, 그리고 사랑으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소통, 행 복, 사랑보다는 때때로 돈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그러나 돈으로는 설주연(숙명여중3) 행복을 살 수 없고 사랑도 살 수 없다. 따라서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사람 은 소통과 행복, 그리고 사랑 사람이란 책이다. 왜냐하면 책이 사람들에게 지식과 정보뿐만 아니 으로 살아가는 책과 같은 라 많은 것을 전달해 주는 것처럼, 사람들도 서로 소통하고 많은 것 존재이다. 을 전달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소통과 전달하기 위해서 문자를 개발해 책을 만들었고, 널리 소식을 알리기 위해 기사나 신

언론이 극찬하고 학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책!!

‘ 같은 책 ’ 을 읽고 ‘ 다른 생각 ’ 을 담은 두 절친의 독서기록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며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담겨 있다.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14년 05월 2쇄 발행

40쪽

교사기고

‘책 읽기’와 ‘글쓰기’의 어우러짐이 필요한 이유

여름이 되면 늘 커다 의 시작을, 그리고 발전된 글쓰기를 통해 심화된 책 읽기를, 나아 란 도서관에 가곤 했습 가 폭 넓은 독서를 통해 성장한 자신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니다. 책 읽기를 좋아해 그래서 책 읽기와 글쓰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가치관 형성 서 도서관에 가는 것이 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초등과 중등 시기야말로 읽기와 쓰기의 아닌, 시원한 에어컨 바 과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핵심적인 단계입니다. 하지만 청소년기 람을 쐬기 위해 도서관 가 질풍노도의 시기이기도 하기에, 학생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독 으로 ‘피서’를 갔던 것이 서를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 사실을 간과한 채 강 지요. 도서관에 들어가 앉아 아무 책이나 펼쳐 놓고 선선한 바람 제적으로 책 읽기를 시키게 될 경우, 오히려 독서에 대한 반감만 을 쐬고 있노라면, 마치 외국으로 휴가를 온 듯 기분이 상쾌해졌 더 키울 수 있어 뜻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지요. 습니다. 게다가 읽지도 않는 ‘어려운’ 책까지 책상 위에 올려놓고 리딩엠의 학생들 중에서도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이 앉아 있으면, 마치 주변 사람들이 저를 굉장한 지성인으로 바라보 몇몇 있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에게는 저를 비롯한 선생님들이 도 고 있는 것만 같아 우쭐해지기도 했습니다. 서 대출에 특별히 신경을 쓰곤 합니다. 수업 도서가 다소 딱딱한 시간이 지나 그때의 경험을 떠올려 보면, 지금 생각해도 얼굴이 내용일 경우 추천 도서를 밝고 흥미로운 것으로 대출을 해 주고, 화끈거려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책을 정말로 좋아한다면, 그리 학생의 취미와 특기에 맞추어 추천 도서도 적절히 나누어 주지요. 고 책 읽기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은 채 또한 담당 선생님이 아니더라도 학원의 운영 프로그램인 'RAMS' 자신이 읽고 있는 책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 테니까요. 그것도 를 통해 학생의 도서 대출 기록 및 수업 내용을 자세히 파악할 수 모른 채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기 바빴던 제 자신을 두고, 사람들은 있어, 그에 맞는 책을 대출해 줍니다. 얼마나 산만하게 생각했을까요. 이렇게 천천히 책 읽기에 접근을 리딩엠에서 학생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저는 책에 푹 빠져 있는 하게 되면, 앞서 밝혔던 것과 같이 아이들을 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추천 도서를 고를 때 책 하나하 ‘글쓰기’를 통해 독서의 재미를 느 나를 꺼내며 신중히 고르고, 수업을 마치면 책을 보면서 걸어가기 낄 수 있고, 머지않아 독서의 ‘필요 까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책에 흠뻑 빠진다는 것이 성’을 자각하게 됩니다. 물론 그러 바로 저런 모습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리고 제 스 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리딩엠의 스로를 반성하게 되지요. 선생님들은 부단히 노력을 하고 물론 리딩엠의 학생들이 처음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는 것은 아 있지요. 매주 회의를 통해 새로 구입할 추천 도서를 정하고, 어떻 닙니다. 또한 학원을 다닌다고 해서 갑자기 책을 사랑하게 되는 경 게 수업을 꾸려 나갈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선생님 스스로 우도 드문 편입니다. 그러나 책읽기와 ‘글쓰기’가 함께 이루어지면 도 발전할 계기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오늘도 책에 대한 애정이 마음속에서 조금씩 돋아나게 됩니다. 자신이 읽 열심히 뛰고 있지요. 은 책으로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깊은 생각을 거쳐 글로 써 내려 처음 <교사 기고>를 맡게 되었을 때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굉장 가면, 글쓰기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금세 느끼게 됩니다. 이미 책 히 고민이 많았습니다. 글의 구성을 짜는 것도, 전달할 메시지를 의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막힘없이 글을 써 내려갈 수 있고, 책 정하는 것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지요. 하지만 거창하게 글을 의 내용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더 편안하게 쓰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제 마음을 표현하자는 생각에 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책 편안히 글을 써 보았는데, 보시는 분들에게도 그러한 마음이 잘 전 읽기를 시작하는데, 바로 이 과정이 책 속으로 빠지는 단계이지요. 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평소 ‘책 읽기와 글쓰기’에 대해 생각하 그 후 사회, 과학, 인문, 철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통해 고 있었던 부분들, 그리고 리딩엠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배 배경지식을 쌓게 되면, 글이 훨씬 더 좋아진다는 것을 학생 스스로 운 것들을 글로 표현해 보았는데, 저는 여전히 ‘좋은 글을 쓰기 위 도 깨닫게 됩니다. 또한 한 편의 글을 쓰는 과정이 어렵지 않다는 한’ 독서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기만 합니다.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제는 ‘좋은 글’을 위한 독서가 아닌, ‘자신의 홍민기_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대치 교육센터 교사 성장’을 위한 독서를 시작하게 됩니다. 즉, 책 읽기를 통해 글쓰기

41쪽

목적 수업 안내

리딩엠 목적수업 잘 활용하면 일석이조 효과 볼 수 있어

목적수업이 무엇인가요?

신청

Q. 목적수업은 무엇인가요?

학생과 학부모님을 위한 목적수업 활용하기 TIP

지도교사 배정

수업진행

산출물

Q.신청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나요?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독서활동 정리, 교내대회나 교외대회, 제일 중요한 것은 학교에서 배포된 공지문을 출력해 리딩엠에 제 수행활동 평가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 때 학생이 어떻게 준비할 출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그 공지문을 정확하게 보고 목적수업 지 몰라 지도가 필요할 경우 준비부터 결과물까지 학생이 수행할 의 방향과 구체적인 방법, 필요시간을 산출해 어머님께 알려드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수업입니다. 이 수업은 특정목적을 가지고 릴 수 있습니다. 이뤄지는 수업으로 정규수업과는 별개이며 일시적으로 이뤄지 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비도 정규수업과 별도입니다.

Q. 교내토론대회 목적수업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교내 토론 대회에서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할 관문이 입론서 제출입 니다.. 그래서 토론 대회 목적 수업을 할 경우 두 단계로 나뉩니다. 예를 들어 과학글쓰기, 과학탐구대회, 통일독후감 대회, 나라사랑 먼저 입론서 쓰는 수업을 2회 진행합니다. 주제에 따라 3회가 필 토론 대회, 교내토론대회, 독서감상문 쓰기 대회, 자기소개 PPT 요할 경우도 있습니다.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학생들은 노트북 등 발표, 독서활동 정리, 탐구보고서 쓰기, 소논문 쓰기 등 매우 다 양합니다.

Q. 목적수업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 신청은 아무 때나 할 수 있나요?

신청은 아무 때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미 리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임박해서 신청할 경우는 지도가 어렵습 니다. 왜냐하면 제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에서 산 출물이 나오기까지 학생이 프로세스를 밟으며 익힐 수 있도록 지도 하기 때문입니다.

2016 교외 대회 입상자 - 수상을 축하합니다!

제22회 전국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입선-대도초5 박연수 | 가작-한양초3 박소유 | 장려상-대도초3 이현준

제15회 국제지구사랑 공모전 가작-대도초2 전혜인 | 입선-대도초2 김가은

제18회 전국초등학생 향토사랑 글짓기 장려상-대도초4 백채원

을 이용해 자료를 찾고, 입론서를 정리하게 됩니다. 입론서가 통과 되면, 다음 단계가 토론 준비입니 다. 토론 방식은 다양하므로, 토론 대회측에서 요구하는 방식을 반드 시 숙지하고 그에 맞게 토론 준비 를 해야 합니다. 토론 준비는 대략 3회 정도 목적수업이 진행됩니다. 찬성측과 반대측 모두 바꿔 가 며 해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토론에 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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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섹션 - 진로글쓰기 스포츠분석(프로야구 예상순위)

다음 글은 자유학기제 관련 진로칼럼 수업 후, 자신이 현재 원하던 직업을 가졌다고 상상하고 (김현수 학생: 스포츠 캐스터) 글쓰기를 진행한 결과물입 니다.

1. NC다이노스(연고지: 창원 감독: 김경문) 주력선수:박석민 이유: 4년 96억으로 거대 계약을 완료한 NC와 박석민. NC의 유일

2016 프로야구 예상 순위

김현수(신서중1)

그러나, 취약 포지션인 3루수는 내. 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닉 에반스가 맡으면, 두산의 순위는 안정적으로 3위권에 들 어갈 것이다. 한 취약 포지션을 박석민으로 메꿀 예정이기 때문에 빈틈없는 포 4. 한화이글스(연고지: 대전 감독: 김성근) 지션과 타순. 이재학-이태양-스튜어트-해커의 막강 선발진은 모 주력선수: 정우람, 로사리오 두 10승이 가능한 투수들이다. 또한 작년에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 이유: 한화 이글스는 올해 취약한 불펜투수 강화를 위해 거액으 준 마무리 투수 임창민도 올해도 든든한 뒷문 역할을 해줄 예정이 로 강철투수 정우람을 영입했다. 게다가 베테랑투수 심수창도 함 다. 거기다 불펜(중계)투수 이민호, 노성호, 최금강, 임정호 등이 께 영입해, 한화에게 적지 않은 힘을 보탤 예정이다. 게다가, 한화 힘을 보탤 예정인 NC는 막강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와 재계약을 한 거포타자 김태균도 20홈런은 가능할 것이다. 또 2. 삼성라이온즈(연고지: 대구 감독: 류중일) 한, 최진행,김경언,조인성,강경학,정근우,이용규 등이 힘을 보태 면, 한화 또한 타선에 빈틈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유일한 주력선수:구자욱 취약 포지션 3루. 이 자리는 송광민,김회성,권용관 등이 맡을 예 이유: 작년 한국시리즈, 안지만, 임창용, 윤성환이 정이다. 새로운 외국인 타자 로사리오는 포수, 1루수를 도박혐의로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투수진이 많 맡을수 있는 장거리 타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1루수는 이 부족한 상태로 치르게 된다. 그결과 5년 연속 우 이미 김태균이 자리를 꿰차고 있고, 포수 또한 허도 승에 실패하고 두산에게 우승트로피를 건네주었 환, 조인성, 정범모, 차일목, 박노준 등 많은 주전즙 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안지만과 윤성환을 삼성 선수와 백업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잘못된 선택이 은 더 이상 죄인취급을 안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아니냐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하지만. 이는 로마 후, 현재는 같이 스프링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리오의 수비가 아닌 파워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 하지만 임창용은 삼성에서 방출된 후, 많은 나 준다. 이처럼, 한화는 올해 우승을 갈망한다고 보여 이 탓인지 다른 팀과에 접촉도 없다. 이로써 투 진다. 이런 막강 타선에 박정진,안영명,윤규진,권혁,배 수들의 공백은 최소한 막은 삼성. 2011년부터 활 영수,송은범,정대훈,이태양 등의 수준급 선발과 불펜을 약했던 배영섭도 군에서 돌아왔고, 작년 신인왕 구자욱은 빠른 동시에 맡을 수 있는 이들이 힘을 보태주면 한화는 저 발과 뛰어난 컨택트 능력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삼성을 이끌 번 시즌보다 순위가 상승될 것이다.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차우찬-윤성환-장원삼-웹스터-벨레 스터로 이어지는 빈틈없이 꽉찬 선발진도 빼놓을 수 없다. 14년 5. 롯데 자이언츠(연고지: 부산 감독: 조원우) 차 베테랑 박한이도 올해 2000안타의 대기록을 수립할지도 관 주력선수: 손아섭 심이 모아진다. 이유: 롯데의 취약 포지션은 1루수와 좌익수이다. 그러나 작년말, 3. 두산베어스(연고지: 서울 감독: 김태형) 2차드레프트로 롯데는 중거리 타자 박헌도를 영입했다. 넥센에 서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넥센의 외야경쟁에 밀려 확실한 자리를 주력선수: 유희관 꿰차진 못했다. 그 한을 롯데에서 보여준다면, 롯데의 타선은 강 이유: 작년 우승에 빛나는 두산베어스, 하지만 올해는 김현수의 해진다. 롯데의 작년 타선은 골든글러브 후보가 6명일정도로, 파 MLB진출로 인해 타선의 전력누출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워, 컨택을 동시에 갖추었다.(정작 골든글러브는 1명밖에 못 탐.) 신인 박건우, 정진호가 공백을 잘 메꿔주면 3위는 거뜬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 성적은 8위였다. 그 원인은 취약한 투수 작년 쏠쏠한 활약을 보여줬던 마무리 이현승도 큰 보탬이 될 것 진이었다. 마무리 자리는 매달 바뀌는 모습이었고, 불펜은 홈런 이다. 정수빈, 민병헌의 외야진과, 오재원,양의지,김재호 등 꾸준 을 허용하거나 동점을 허용해 선발투수의 승이 날아가게 만드는 하게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도 팀 기여도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모습을 많이 보였다. 하지만 올해 롯데는 FA시장에 적지 않은 돈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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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부었다. 투수 손승락, 윤길현을 영입한 것, 이 둘이 롯데의 불 기혁-박경수의 키스톤 콤비와 마르테, 김상현까지 빈틈없이 꽉 펜에서 작년과 같은 활약을 해준다면, 롯데는 한결 경기가 수월 찬 모습이다. 한 가지 불안한 포지션은 포수이다. 장성우가 SNS 해질 것이다. 작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홍성민,이성민,박 비난 사건으로 인해 이번시즌경기를 뛰지 못하게 되었고, 방출까 세웅은 선발과 불펜에 힘을 보탤 것이다. 넥센에서 5년간 마무리 지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작년 1루수로 경기에 임했던 김동명 역할을 맡았던 손승락도, 롯데에서 25세이브만 기록해준다면 롯 이 고교시절처럼 다시 포수로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다. 또한, KT 데의 투수진은 약함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의 토종선발도 구멍이 생겼다. 신생팀 특혜로 외국인을 4명까지 보유 가능한 KT는 투수3명, 야수1명으로 팀을 꾸려, 투수진의 구 멍을 최소화 시켰으나, 토종선발로 기대를 모았던 박세웅은 롯 데로 트레이드되었고 엄상백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작년에

6. 넥센 히어로즈(연고지:서울 감독:염경엽) 주력선수: 대니 돈 이유: 박병호,강정호는 MLB로, 손승락,유한준,송신영은 타팀으 내놓았다. 주단, 안상빈 역시 확실히 눈도장을 찍지는 못했다. 어 로, 한현희는 수술대로 떠났다. 모두 작년은 물론 재작년에도 주 리고 충분히 성장 가능한 투수들을 잘 키워내느냐가 관건이다. 전급 선수들이였다. 넥센의 선발은 여전히 취약하고, 불펜의 확실 9. 기아(연고지:광주 감독:김기태) 한 투수는 조상우 밖에 없다. 배병욱,김하성,고종욱으로 막을 순 있지만, 이 셋은 즉시전력감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넥센은 외 주력선수:나지완 이유: 기아는 왕년에 명성을 펼치던 선수들을 많이 잃었다. 예전 국인을 파워타자가 아닌, 컨택트형 타자로 선택했다. 또한, 대니 돈의 전문 포지션은 외야수이기 때문에 작년 외야수들의 공백을 기아가 아니라는 뜻이다. 이대형,최희섭,김상현,안치홍,김선빈, 최대한 막을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장성호 등 각각 타팀이나 군대, 은퇴로 기아를 떠났다. 그 와중에 꿋꿋이 자신의 기량을 뽐낸 타자가 나지완이다. 딱 2014년까지였 다. 작년의 나지완은 프로 입단후 최악의 기록을 남겼다. 수차례 2군으로 강등되었고, 타율,홈런 등 대부분의 공격지표가 하락했

7. SK와이번스(연고지:인천 감독: 김용희) 주력선수: 최정 이유: 작년 sk의 순위는 5위였다. 이처럼, sk는 2010년도의 sk가 아 다. 팀에서 가장 많은 홈런은 쳐냈던 나지완이 살아난다면 기아 니다. 09~10년에는 한국시리즈 진출을 밥 먹듯이 하던 sk가 순위 의 공격력은 대폭 증가할 것이다. 거기에 이범호,김주찬,김원섭, 를 더 상승시키기 위해선, 많은 조건들이 필요하다. 먼저, 왕년 홈 백용환,이성우,신종길 등이 힘을 보태고, 군에서 돌아올 안치홍, 런타자 최정이 살아나야 한다. 2013년 이후로는 부상 때문에 100 김선빈 에게도 기대를 하고 있는 기아다. 경기를 출장한 적이 없다. 작년도 마찬가지였다. 만약 최정이 자 게다가, 굳센 선발진 양현종-임준혁-윤석민-스푸루일-노에시 신의 몸 상태를 100%로 끌어올리고 반등에 성공한다면, sk에게 가 선발진에서 좋은 역할을 뽐낸다면 더욱 강력한 팀이 될 수 는 아주 큰 힘이 될 것이다. 또한, 마무리투수를 찾아야한다. 2010 있다. 년도에는 마무리를 박희수와 정우람이 맡아서 큰 성공을 거두었 10. LG(연고지:서울 감독:양상문) 지만 이제는 확실한 마무리가 없다. 작년의 순위가 겨우겨우 5위 인 것도, 마무리의 공백이 크기 때문이다. 정우람은 한화로 이적 주력선수:이병규 했고, 박희수의 몸 상태가 작년보다 훨씬 더 좋아져서 확실한 마 이유: LG는 이번시즌 포수 정상호를 4 무리로 돌아온다면, sk는 훨씬 강해질 것이다. 마지막 조건은 포 년 32억에 계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수이다. 작년 포수는 정상호가 자리를 지켰지만, 정상호는 LG로 LG를 최하위로 뽑은 이유는 부족한 투수진과 나 이적했다. 그러나 포수자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재작년에 이어 이가 많은 야수들 때문이다. 박용택,이병규(7),이 서 작년에도 좋은 활약을 뽐낸 이재원이 포수자리를 맡을 예정 병규(9),손주인,정성훈 등은 LG의 주축 선수들이지만, 나이를 속 이다. 그러나, 이재원은 체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명타자로도 일 순 없다. 게다가, 김영환,황목치승,김용의,채은성 등의 백업선 많이 나올 예정이다. 이럴 때 포수를 볼 백업들이 성장해 줘야한 수들의 성장도 더딘 상태이다. 강력한 팀으로 변하길 원한다면, 다. 허웅, 김인식 등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준다면, 포수자리도 양상문 감독은 양성환,유강남,정상호 등 작년에 좋은 활약을 펼 문제없을 것이다.

쳤던 신예들과 이번에 새롭게 계약한 정상호를 유용하게 써야한 다. 투수진은 나쁜 편은 아니다. 류제국,우규민,소사, 아직 계약을 하지 않은 외국인 그리고 봉중근 까지. 선발진은 만들어졌으나, 봉중근이 마무리에서 선발로 보직을 바꿨기 때문에 마무리에도

8. KT위즈(연고지: 수원 감독: 조범현) 주력선수; 박경수 이유: KT는 Fa와 2차드레프트로 선수영입을 알차게 한 팀이다. 구멍이 생겼고, 핵심 불펜투수 이동현 역시 나이가 많기 때문에 FA로는 유한준을, 2차드레프트에선 LG베테랑 외야수 이진영을 체력이 부족하다. 불펜투수들을 새롭게 키워내고 이들을 얼마만 영입했다. 이로써 KT의 외야는 이진영,이대형,유한준,김사연,김 큼 잘 활용하느냐가 LG의 키포인트이다. 민혁,하준호 등 개인기량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 내야진들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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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EBS 부모60분 방송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리딩엠은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학습능력 향상’과 ‘책읽기와 글쓰기로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생과 소통해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정 송 디렉터│김창윤, 배동섭, 김대연, 조하정, 김현정, 박선희, 장미선, 차성진, 주성윤, 김지현, 원종선, 홍민기, 이정원, 김수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TEL : 02-573-2161 / FAX : 02-2646-8825

2016년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2급’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주)리딩엠_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리딩엠 본사 및 각 교육센터 본 사 02.537.2248 목동본원 02.2646.8828 대치직영 02.573.2161 서초직영 02.537.2248 분당서현 031.701.3138 인천송도 032.833.3331 대전둔산 042.477.1399 캐나다벤쿠버 778.92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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