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16년 여름호 [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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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안내 7월~9월 수업 안내 … 4p 리딩엠 프로그램 안내 여름방학 색깔특강
둔산
Magazine
CONTENTS
… 8p 목적 수업 안내 … 3p 커버스토리 초6까지 독서습관 골든타임
… 12p 초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 6p 교내외 글쓰기 수상작 주목받는 리딩엠 김세진, 최민서 조선일보 주최 교육기업 대상 수상 … … 7p 중·고등 섹션 커리큘럼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7월~9월 커리큘럼
17p
18p
NO.
2016. 여름호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4 아베스빌딩 4층 www.readingm.com
… 21p 리딩엠 목적수업 활용 TIP … 22p 원장기고 왜 책 읽고 토론하고 글쓰기인가?
… 24p 특별섹션 진로글쓰기-스포츠분석
… 26p 교사기고 나만의 스토리텔링 ‘컬럼’
리딩엠 표지 모델 - 주새길(삼천초6)
www.readingm.com
중3 자소서 특강 설명회
중3
예약필수
(수) 오전 (수) 오전 (수) 오전
중3(예비고1) 자기소개서 특강 설명회 ✽장소: 리딩엠 (아베스빌딩 4층) ✽대상: 중3학부모님 (10명이내/예약필수) ✽ 주 제
-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반 운영계획과 노하우 - 진학성공의 핵심 요소
리딩엠의 독보적인 전문적인 힘
학부모 설명회
예약필수
➜ 필독도서 대출 시스템(초중고 필독도서 12,000권 보유) ▶책을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 매주 수업도서 1권 + 담당교사 추천도서 1권 + 본인 선택도서 2권 대출 가능 ➜ 리딩엠 특허등록 독서이력진단과 교사추천 도서 프로그램 (편독방지와 잠재독 실현) ➜ 독서이력진단과 관리(학교생활기록부)(교육청 독서교육지원시스템) ➜ 창의적, 차별화된 글쓰기 완성, 학교 수행평가 및 교내외 대회
초 등부/ 중등부
(목)
(목)
(금)
(금)
❖ 설명회 시간 : 오전시간 (AM 10:00)
DPRH(독서이력진단검사)와 RQ지수 - 국내최초 특허등록
042)477-1399
교육상담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4 아베스빌딩 4층
✽장소: 리딩엠 (아베스빌딩 4층) ✽대상: 초등(초1~초6 초등 학부모님) 중등(중1~중3 학부모님) (10명이내 / 예약필수) ✽ 주 제
- 리딩엠 M플러스 정규프로그램과 시스템 소개
- 리딩엠 목적수업 안내
-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교육안내
리딩엠 공지사항
▶ 리딩엠은 방학휴원이 없으며, 설연휴, 어린이날, 추석연휴, 성탄절만 휴원합니다. ▶ 리딩엠은 1주 1회 수업이며 지속독을 위해 7월 5주차에도 정규수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집니다. ▶ 방학중에는 오전 10시부터 개방되므로 학생이 와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 가정의 휴가일정과 겹치는 경우가 발생할 때, 휴가일정 전후로 보충이 진행됩니다. ▶ 대출도서는 꼭 읽은 후 반납 부탁드리며, 신규도서는 매월 안내판에 공지됩니다. ▶ 원비수납은 선납으로 매월 23일부터~말일까지 익월분을 결재해주시면 됩니다. ▶ 스마트폰으로 RAMS를 바탕화면에 설치해 학생의 독서상황, 수업상황 등 실시간 확인가능합니다.
교육일정
7월 월화수목금토일■ 설명회 1주
8월 월화수목금토일■ 목적수업 (상시 상담접수) 1주 1234567- 탐구보고서 작성하기 2주 8 9 10 11 12 13 14 - (중)독서감상문 3주 15 16 17 18 19 20 21 [학교일정] - (초)(중)8월4주차부터 개학 4주 22 23 24 25 26 27 28 - (초)임원선거, 학생탐구발표대회 5주 29 30 31
9월 월화수목금토일■ 중점지도사항 1주
5주 26 27 28 29 30
ㅇ 스마트 RAMS 솔루션
■ 사용방법
2016년 7월 ~ 9월 수업 안내
리딩엠 일정
123- 초중등설명회 : 매주 목 ,금 / 오전10시 2주 456789 10 (7/7, 7/8, 7/14, 7/15) - 자기소개서 설명회 : 매주 수 / 오전10시 3주 11 12 13 14 15 16 17 (7/6, 7/13, 7/20) 4주 18 19 20 21 22 23 24 [학교일정] (초)(중)여름방학식 : 7월4주차 5주 25 26 27 28 29 30 31
1234- 깊이 있는 독서 하기 - 생각하는 힘 키우기 2주 56789 10 11 - 말로 표현하고 글로 표현해내기 3주 12 13 14 15 16 17 18 - 초등 생활문 쓰기 4주 19 20 21 22 23 24 25 - 중등 국어 내신 준비
전문화된 솔루션을 자체 제작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주 학생의 독서활동, 글쓰기를 스마트폰으로 확인가능합니다.
1. 스마트폰용 램스 URL http://dunsanrams. readingm.com 을 클릭해주세요. 2. 보내드리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해 주세요. 3. 스마트폰에서 <홈화면추가>를 선택해 스마트 폰의 홈화면(바탕화면)에 보이게 해 추후 클 릭만 하면 아이디와 패스워드 입력없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여름방학 <리딩엠 색깔특강> ▶ 특강기간 : (초) 7월26일부터 3주간 (중) 7월26일부터 3주간 ▶ 등록마감 : 7월25일(월)까지 ▶ 수업횟수 : 총6회 (주2회)
■ 여름방학 색깔특강 과목 - (초) 책읽기와 글쓰기 첫걸음 - (초)(중) 한국사특강 , 세계사특강 - (초)(중) 철학 특강 - (초)(중)자기소개서 특강 ❇상세 내용은 5면 참조
구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M베이직 1주1회 1시간/월 필독서 2권 ➜ 새롭게 추가되는 수업임
▶앞으로 어휘,배경지식,어법, 생각해내기, 말과 글로 표현하기,문제해결형 글쓰기 등 이 강화되며, 원고지 글쓰기가 이뤄짐
M플러스
(초)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4권.5권 (중)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4권,5권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 현재 진행중인 수업임.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중등 다빈치반
1년 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과학인문 융합 커리큘럼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매거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프로그램 안내
책읽기와 글쓰기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내용
≆ 목동,대치,서초,인천송도,분당,대전둔산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2주에 걸쳐 필독수업도서 1권을 단계적,체계적 지도 ≆ 1주차에는 독서확인+어휘어법+표현과 진술+생각쓰기 ≆ 2주차에는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 학교대회․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와 다양한 활동수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과학중심+인문학>커리큘럼으로 진행 ≆ 과학고·자사고·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희망자 대상수업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인문․사회․문화․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문장,어법,띄어쓰기,맞춤법,관용어(속담,격언),문장,표현 지도
여름방학 색깔특강
구분
특강
대상
책읽기와 글쓰기 첫걸음
초1~2
초4~5
초등 한국사
초5~6
초등 초등 세계사
초등 철학, 나를 찾고 아는 힘 초3~4 화목반 : 오후 2시 30분
자기소개서와 글쓰기(국제중) 초3~6
중등 한국사
중1~2
중등 세계사
중1~2
중등 중등 철학으로 주인되기
인문학과 친해지기
중2~3
자기소개서와 면접 (특목고와 자사고 준비)
중2~3
초등부 여름방학
책읽기와 글쓰기 첫걸음 : 집중력을 갖고, 책을 정독해서 읽은 후 책의 내용
여름방학 특강 <리딩엠 색깔특강>
▶ 여름방학 색깔특강 수업 기간 : [초등] 2016년 7월 26일(화) ~ 8월 13(토)까지 3주간 [중등] 2016년 7월 26일(화) ~ 8월 13(토)까지 3주간 ※ 정원 미달시 폐강될 수 있습니다. ▶ 여름방학 색깔특강 신청 마감 : 2016년 7월 25일(월)까지
반구성
수업시간
개강
수토반 : 오후 1시
화목반 : 오전 10시 오후 12시 30분
주 2회 2시간
수금반 : 오전 10시
화목반 : 7월 26일(화)
협의
화목반 :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수금반 : 오후 4시
수토․수목반 : 7월 27일(수)
화목반 : 오후 4시
주 2회 중1~2 수금반 : 오후 1시 30분 2.5시간
협의
협의
중등부 여름방학
교재
책읽기와 글쓰기 첫걸음 (리딩엠)
한국사편지 1권~5권 (책과 함께 어린이) 초등 한국사 (리딩엠)
세계사 이야기 (늘푸른 아이들) 초등 세계사 (리딩엠)
철학, 나를 찾고 나를 아는 힘 (리딩엠)
수업노트 및 자료 바인더 (리딩엠)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휴머니스트) 중등 한국사 (리딩엠)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휴머니스트) 중등 한국사 (리딩엠)
철학, 내 삶은 내가 주인 (리딩엠)
인문학과 친해지기 (리딩엠)
수업노트 및 자료 바인더 (리딩엠 제공)
중등 한국사 :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를 읽어나가면서 책의 내용과 문제은 을 파악하는 방법과 자신의 생각을 글쓰기로 연결시켜 책읽기와 글쓰기의 기 행화된 워크북을 통해 한국사의 흐름과 맥락 뿐 아니라, 고대부터 근현대사까 본을 만들고자 하는 학생 지의 배경지식과 통찰력을 키우면서 한국사에 대한 지식과 교과내신을 동시 에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 초등 한국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파편적인 한국사 지식을 체계적이고 종 중등 세계사 : 고대문명, 중세, 근대 등 시기별로 세계사의 흐름과 맥락, 배경 합적으로 정리할 뿐만 아니라,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내용도 함께 정리하고자 하는 학생 지식, 시각 등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하며, 교과내신을 동시에 준비 하고자 하는 학생 초등 세계사 : 인류의 기원에서 근현대사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 등 중등 철학으로 주인되기 : 철학적 주제들을 중심으로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자신 의 흐름과 지식을 정리하고 시대적 배경 등을 읽어내며 깊이 있는 학습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학생 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학습과 생활면에서 자기주도성을 확립하고자 하는 학생
초등 철학, 나를 찾고 아는 힘 : 자신의 존재를 자신, 타인의 시선에서 파악해 나
인문학과 친해지기 :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거나 논쟁거리가 될 수 있는 문 감으로 자신만의 고유성을 찾아내 학습과 생활면에서 자신감과 자기주도성의 제작들을 읽고 토의해보면서 읽기 능력과 동시에 논리적, 비판적 사고력을 기 힘을 갖고자 하는 학생 르며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를 폭넓고 깊이 있게 바라보는 방법을 찾고자 하 는 학생 자기소개서와 글쓰기 (국제중 준비) : 국제중 진학을 준비하려는 초등학생 자기소개서와 면접 (특목고와 자사고 준비) : 외고와 자사고 진학을 준비하려 는 중3학생
주목받는 리딩엠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선정한 교육기업대상_어린이와 청소년 독서활동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리딩엠_어린이와 청소년 독서활동부문 대상 수상
커리큘럼
1주차
손님
1학년
(윤재인 / 느림보) 머시의 신나는 토요일 (케이트 디카밀로 / 비룡소)
2학년
문화재에 얽힌 8가지 재미있는 이야기 (배수원 / 작가정신)
3학년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이명애 / 파란자전거)
4학년
샬롯의 거미줄
5학년
7월
6학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 웅진주니어) GO (가네키로 카즈키 / 북폴리오) 리버보이 (팀 보울러 / 놀) 생각의 지도 (리처드 니스벳 / 김영사)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내 얼룩무늬 못봤니
1학년
(선안나 / 미세기) 색깔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공주형 / 토토북) 마법의 빨간 립스틱 (공지희 / 비룡소)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양승완 / 한솔수북)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 (전반부)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8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쇠를 먹는 불가사리
1학년
(정하섭 / 길벗어린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스 / 사계절)
2학년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쉘 실버스타인 / 시공주니어)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 웅진주니어) 연암 박지원 (배봉기 / 도서출판 산하)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패드라익 콜럼 / 비룡소)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3학년 4학년 5학년
9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7월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2주차
3주차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지각대장 존
(도바시 에츠코 / 시공주니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존 버닝햄 / 비룡소) 가방 속책한권 (수지 모건스턴 /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 / 도토리숲)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우리누리 / 주니어중앙) 제키의 지구여행 (문선이 / 길벗어린이)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엘윈 브룩스 화이트 / 시공주니어)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 (전반부) (김용수 / 뜨인돌어린이)
(청동말굽 / 문학동네어린이) 아이들의 못말리는 서커스 이만하면 나도 꼬마사업가 (맥나우튼 / 을파소)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1 (후반부)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최정화 / 다산에듀) 메밀꽃 필 무렵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이효석 / 문학과 지성사) 세 얼간이 (채탄 바갓 / 북스퀘어)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니콜라우스 피퍼 / 비룡소)
(좌백 / 마리북스) 철학우화 (류콴홍 / 베이직북스)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 탐) 대입 논술 2강 (리딩엠 / 리딩엠)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강무홍 / 웅진주니어) 아름다운 가치사전 (채인선 / 한울림어린이)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 낮은산) 광고의 비밀 (김현주 / 미래아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1 (후반부)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사씨남정기 (김만중 / 영림카디널)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 다림) 삼국사기 (김부식 / 타임기획) 스키너의 심리학자 (로렌 슬레이터 / 에코의 서재)
(권윤덕 / 창비)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민 / 삼성당)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 창비)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 주니어김영사) 코끼리 사쿠라 (김황 / 창비)
대륙을 바라보는 섬나라 일본이야기 (김영희 / 아이세움) 임경업전 (고정욱 / 영림카디널) 비오는 날 (손창섭 / 문학과지성사) 손님 (황석영 / 창비) 그리스인 조르바 (카잔차키스 / 열린책들)
박문수전
(이동렬 / 영림카디널)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 문학과지성사) 남한산성 (김훈 / 학고재) 과학 한 잔 하실래요? (강석기 /MID) 버리데기
솔이의 추석이야기
(박윤규 / 시공주니어) 겨자씨의 꿈 (조성자 / 현암사)
(이억배 / 길벗어린이) 풍년 고드름 (이준연 / 도서출판 문원)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 웅진주니어)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조커 학교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수지 모건스턴 / 문학과지성사) (고자현 / 동아사이언스) 안네의 일기 (노지영 외 / 휴이넘) 이야기 수학 (한경희 / 다림) 베니스의 상인 (셰익스피어 / 효리원)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제레미 스트롱 / 웅진닷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서로 달라서 아름다운 세상 (이문열 / 다림)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보도새퍼 / 을파소) 돈키호테 (마구엘 세르반데스 / 지식의 숲)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4주차
기차 할머니
(파울 마르 / 책내음) 껄떡이와 옴살 (김춘옥 / 청어람미디어)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 웅진주니어)
(어린이 문화진흥회 / 삼성당)
노마의 발견 어린이 동양철학1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 해냄주니어)
미국이야기
(손세호 / 아이세움)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좌백 / 마리북스)
(라이너 에를링어 / 비룡소)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 탐) 역사란 무엇인가 (E.H. 카 / 까치)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 우리교육) 다섯 손가락 이야기 (카미유 로랑스 / 산하)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수지 모건스턴 / 비룡소) 꼬마 정치가 마르그리트 (비르지니 루 / 작은책방)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 창비) 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 (이희수 / 청솔출판사) 홍길동전 (허균 / 영림카디널)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 쓰다) 허수아비춤 (조정래 / 해냄출판사) 대입 논술 3강 (리딩엠 / 리딩엠) 우렁이 각시
(오승민그림 / 네버래랜드)
(안네프랑크 / 대교출판)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 푸른책들)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 경문사)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초6까지 독서습관 골든 타임, 사고력 높혀야
리딩엠매거진에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조선일보에 실리며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을 끌었던 특집기사 <읽기혁명>을 실 어드립니다.
책많이 읽은 학생, 성취도 높아…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 향상, 글쓰기로 마무리 필요해
리딩엠매거진에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조선일보에 실리며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을 끌었던 특집기사 <읽기혁명>을 실 어드립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내 방은 내가 청소 하는 것
우리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살아오면서 도움을 받았거나 주었던 5. 공평이란? 경험을 적어보세요. 언니가 중학교 때 핸드폰을 샀으면 나도 중학교 가서 핸드폰을 갖는 것 김진용(한밭초2) 6. 유머란? 작은 오빠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하면 내가 (강아지 인형을 가 나 역시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언제냐면, 바로 날마다다. 엄마가 날 져와) “오빠, 우리 강아지 미미 키우잖아.”라고 대답하는 것. 낳아주셨다. 아빠, 이모, 삼촌, 우리 조카와 이모 등, 그 사람들에게 나 는 똑같은 도움을 받았다. 그 도움이란 내가 슬플 때는 달래주고 무 7. 양심이란? 거운 짐은 재빨리 달려와서 대신 들어주는 일 등이다. 그리고 가끔 아이스크림을 먹고 쓰레기통에 분리해서 버리는 것. 씩 내가 해달라는 것을 다 해주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고 내가 좋 아하는 영화도 더 재미있게 해준다. 받았던 도움 중에 각각 다른 것 8. 행복이란? 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이모가 요리를 가장 최선을 다해 만들어주는 내 생일에 친구들이 다 와서 생일 파티를 하는 것. 것과 엄마가 일찍 깨워줘서 놀게 해주는 것, 내 조카들이 내게 목마 를 태워주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아빠나 작은 이모, 큰 이 9. 사랑이란? 모 가 나를 재미있게 해준다.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정말 마지막으로 우리 아빠가 일요일 아침마다 나를 4 : 30에 깨워 목욕탕에 가서 7 : 40에 집에 10. 자신감이란? 돌아온다. 나도 그냥 받기만 틀려도 다시 해보는 것. 한 것이 아니라 가족들에게 선물을 줬다. 그 선물이 무엇 이었냐면 빵 등을 사주는 것 이다. 우리 가족은 100명쯤도 가 동시를 표현해보세요. 볍게 넘는다. 그중에서 아빠가 키 가 가장 커서 날마다 키를 잰다. (가끔씩) 그리고 심부름도 잘해주고 가끔씩 할 수 있는 요리가 있으면 서로 돕는다. 그리고 요리를 만들 최아정(한밭초3) 어 줄 때도 있다. 우리 가족 최고!
자신의 ‘가치사전’을 만들어 보세요.
1. 친절이란? 아빠의 다리를 밟아 드리는 것.
2. 믿음이란? 언니가 음료수를 사 올 것이라고 믿는 것
3. 보람이란? 가족을 위해 깨끗하게 대걸레 청소를 하는 것
4. 책임이란?
필통과 연필
필통 안에 연필이 땀을 흘리면서 “아이 더워” 노민정(한밭초3) 필통은 연필이 더울까봐 지퍼를 열어주었다.
바람이 들어가 “아이 시원해” 필통에게 말했다. “땡큐, 고맙습니다.”
그러자 필통이 연필에게 “뭘, 친구라면 해줄 수 있어.”
여러분
친구를 도와줄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주인공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권서윤(대덕초3)
금이라도 환경 보호에 눈을 뜬 사람들이 모임을 만들어 매주 쓰레기 봉사를 하며 길거리를 치우고 은행나무나 미루나무처럼 공해에 강 한 새로운 식물을 만들어 대기 오염을 막을 것이다. 또 미래에는 과 학 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쓰레기를 완전히 없애는 공장이 만들어질 것이다. 그럼 그곳에서 여러 분해과정을 거쳐 완벽하게 쓰레기를 물 분자나 공기로 바꿔낸다. 그럼 그 쓰레기는 남모르게 사라질 것이다. 또한 한경 캠페인을 여는 외계인들이 지구에 와서 우리 지구인을 도 와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반 친구들을 소개해 보세요.
안녕 에밀리, 난 서윤이야. 친구들이 네가 손가락 눈을 가졌다고 피 식 웃었지만 너는 울지도 않았어. 씩씩하게 울지도 않고 넌 씩씩한 아이야. 그리고 널 놀리는 건 이상해. 더군다나 손가락 눈을 가졌다 는 건 좋은 거야. 남들이 보지 못한 뱀도 찾고 오븐 뒤에 있었던 잃어 버린 물건도 다 찾아주고 말이지. 손가락 눈을 가졌다고 놀림 받아도 슬퍼하지 마. 나도 얼굴이 빨개서 놀림 받은 적이 있어. 하지만 그때 제 친구 채연이는 우리 반 회장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안 계실 때 친구가 그런 나의 모습을 더 좋아하고 부러워했었어! 우리 반 친구들에게 줄을 서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제 친구 민호, 에밀리 나도 너처럼 특별한 것을 가 윤호, 새결, 찬형이는 가끔씩 싸웁니다. 또 소윤이는 발표도 잘하고 지고 싶어. 나는 사람들과 달리 인공 팔 가끔 대답이 틀려서 다른 친구들이 쳐다보고 욕해도 신경 쓰지 않습 근육을 가지고 싶어. 하지만 나는 없어 니다. 규리는 친구들에게 배려도 잘하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는 친 서 속상해. 또한 다문화 친구도 소중히 구입니다. 예니는 친구들과 잘 놀고 잘 싸우지 않는 친구입니다. 그 여겨야 돼. 이유는 우리랑 같은 사람이 리고 수관이는 친구들을 웃겨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원이는 잖아. 그러니 친구를 배려하고 소중히 자기가 맡은 일을 부지런히 합니다. 여기는 친구가 좋은 친구라고 생각해. 이렇게 저희 반은 힘내 에밀리! 싸우기도 하고, 울기 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항상 이겨내 고 해결하려고 노력 미래의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요? 하는 즐거운 반입니 다. 우리 반 친구들 은 서로 도움을 주는 김지유(성모초4) 화목한 반이면서도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독재자 없는 반입니다. 나는 미래의 지구가 지금보다 더 깨끗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
국어의 재미가 은하수처럼 펼쳐진다!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1~6학년)
학교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수업을 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교재
우리 아이들의 기초체력을 키워주기 위해 미리 만나는 교재 교과서 어휘, 받아쓰기,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쓰기, 원고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교재
"저학년때는 다른 과목보다도 국어를 잘해야 하고 또 책을 많이 읽어야
주지원(한밭초4)
. 리딩엠 . 값 9,000원
황종일 지음 문제 해독능력이 길러져서 다른 과목의 문제들도 잘 풀어낼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도서 구입 : 인터파크 . YES24 .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과 일반 서점에서 구입 가능 그러던 중 알게된 교재가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라는 책이랍니다. 학년별로 따로 교재가 나와있어 우리딸에 맞는 1:1 수업이 가능하답니다. 학부모 서평 중
함께 이 책에서처럼 광대는 아니지만 어떤 퍼레이드 같은 것을 열 것 이다. 내 생각에 협력은 좋은 것 같다. 기쁠 때 협력하면 기쁨이 2배가 된다. 어떤 공립광고에서는 협력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테트리스 에서 한 조각만 두면 모든 조각을 없앨 수 있다. 이처럼 어떤 많은 스 트레스라도 협력 한 번이면 다 없어진다는 뜻이다. 이조영(문정초4) ‘멀리 가는 향기’라는 이야기가 교과서에 나온다. 그 이야기는 작 고 약한 꽃이라도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으면 황홀한 향기를 내뿜 는다는 이야기다. 나는 책 속 6인방처럼 현실에 굴복하지 않는 사 내가 도시계획가가 된다면 첨단 기 람이 되고 싶다. 술을 발달시킬 것이다. 왜냐하면 사 람들을 편하게 살게 하기 위해서이 다. 대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첨 단 기술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태극 ‘장화’ 입장에서 ‘홍련’이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모양인 ‘한국 환경 공원’을 만들어 그 안에 산책로를 만들 것이다. 또한 디 지털 의자가 설치된 ‘몬스터 휠’을 만 이보람(글꽃초5) 들어 그 의자에 앉아서 목적지를 검 색하면 목적 장소로 편하게 갈 수 있 도록 하겠다. 공원에는 로봇 벌레들 홍련이에게 을 날아다니게 만들어 쓰레기를 그 안녕, 홍련아. 나야 장화. 요즈음 천국에는 연꽃이 활짝 펴서 저승 로봇 벌레들이 먹어 치우게 할 것이다. 학교에서 견학을 오기도 한단 다. 난 다행이도 옥황상제와 결혼을 해서 2시간 전에 아기 를 낳았어. 그런데, 그 아이가 ‘까만달걀’의 등장인물을 골라 편지글을 적어보 너를 쏙 빼닮은 거 있지. 우리 세요. 아기 이름은 ‘화련’이야. 아들 이래. 너는 어떻게 지내고 있니? 지금 조선에선 물가가 올랐니, 아님 박현성(문정초4) 내렸니? 이곳에 있으면 좋긴 하지만 널 볼 수 없어 참 슬프구나. 어? 우리 옥황상제님께서 오셨네. 네게 할 말이 있으시대. 대신 전할게. “안녕하세요. 전 옥황상제 ‘화연’이에요. 우리 장화씨가 당신의 조카 재현&달이에게 를 낳았어요. 그런데 제가 들을 때는 당신이 언니를 지키려고 했지만 안녕. 나는 현성이라고 해. <까만 달걀>을 보니까 너희를 생각하 못 지켜서 슬프다는 걸 알지만 당신의 애정으로 제가 특별히 저승에 니 불쌍해서 편지를 쓰게 되었어. 힘을 내. 친구들이 엄마에게 교육 서 천국으로 오게 해 드리지요. 그럼 이만.” 을 잘못 받았다며 놀려도 무시해. 더 심한 말을 듣는 사람들도 있어. 와! 너무 좋다! 조금 있으면 우리 화련이를 볼 수 있을 거야. 그럼 나 달이야 너는 누가 뭐래도 한국인이야. 나는 네가 혼혈에다가 피부색 중에 보자. 이 검다고 해서 나와 다른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아. 생각해봐. 오바 장화언니가. 마 대통령도 흑인이야. 처음엔 그런 오바마 대통령을 무시했지만 결 국 대통령이 되었어. 달이 네가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았으면 좋겠 어. 힘내 얘들아.
내가 도시계획가가 된다면?
‘아이들의 못말리는 서커스’를 읽고 독서감상문을 적어보세요.
내가 생각하는 정의란 무엇인가?
정도원(한밭초6)
오승석(대덕초5) 내가 생각하는 정의란,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약속은 꼭 지 키며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실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혼자 앉 아있는 친구에게 “같이 놀자”라고 말해주는 것, 위험에 처한 사람을 나는 <아이들의 못말리는 서커스>를 읽고 내 경험을 떠올렸다. 나 도와주는 것과 같은 것들이다. 는 과학 실험으로 돼지 심장을 해부한 적이 있는데 엄마와 같이 협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정의롭게 행동하지 않을까? 아마 굉장히 많 력해서 해부했다. 나는 재미있었고 뿌듯했다. 나는 나중에 친구들과
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유는 첫째, 정의로운 행동 읽으면 수학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깰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을 했을 때 오는 불이익에 대한 공포심을 이겨낸 용기가 없기 때문 책은 수학을 재미있게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읽고 푸는 문제 중에서 ‘ 이다. 둘째,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해 다른 사람에겐 관심을 주지 않 서양은 왜 숫자 13을 불길하게 여기며 아라비아 숫자 말고 다른 숫자 아 정의롭게 행동하지 않게 된다. 마지막으로, ‘나 아닌 누군가가 대 를 사용하는지.’ 등등 여러 가지 질문이 있었다. 나는 그중 일부만 대 답하였다. 그런데 거의 다 책 속에 나와 설명해줬다. 신해 주겠지’하는 막연한 믿음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정의를 아무도 지키지 않으면 이 세상은 지옥이 될 옛날에 수학책을 틈틈이 봐두었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 나는 이 책 것이다. 그러면 이 정의를 실천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은 없을까? 이 이 을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익이 꼭 이 사람에게 가야 한다 싶으면 거리낌 없이 희생해주고 이익 수학과 가깝게 느껴지도록 해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을 받은 사람은 큰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하며 감사해 하며 은혜를 갚 는 그런 관계가 생성되면 모두가 잘살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크리스마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적어보세 요.
주새길(삼천초6)
이정준(한밭초6) 나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영화로 보고 다시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정말 감동을 주는 이야기이다. 2145년 미래의 크리스마스는 어떨까? 그때는 지금처럼 나무와 바 다가 있는 자연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3D 프린터로 만든 초대형 자연이 존재할 것이다. 그 속에는 초대형 얼음 사람이 있다. 이것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물을 얼리는 것이다. 난 이때 순간 이동이 가능한 포탈로 지구랑 연결되어 있는 화성으로 이동해서 새 로운 차 한 잔을 마시고 있을 것이다. 또 난 131층에서 살고 그때는 벼
이름이 ‘잎싹’인 암탉은 양계장에서 알을 못 낳는다고 버려진다. 잎싹은 나그네라는 청둥오리에게 은혜를 입고 그것을 갚기 위 해 같이 떠난다. 어느날 잎싹은 알을 발견하 고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알을 품는다. 그 알은 나그네의 것이고 족제비에게 짝을 잃 룩과 같은 것이 없어 ‘벼룩의 간을 빼먹지’라는 말도 없어질 것이다. 은 나그네는 잎싹이 대신 알을 품어주는 것이 고마워 잎싹에게 먹 현재 1.9 버전인 게임 Mine Craft는 그때 버전 111.67.85로 업그레이드 이를 챙겨주고 지켜준다. 알의 부화 시점에 다시 배고파진 족제비 가 나타나자 나그네는 잎싹과 알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족제비에게 될 것이다. 먹힌다. 알에서 나온 청둥오리는 초록머리이다. 초록머리를 데리고 잎싹은 저수지로 간다. 저수지에서 성장한 초록머리는 정체성에 혼 란을 겪으며 오리 무리와 어울리려 하지만 주인의 모진 대우에 잎 ‘이야기 수학’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적어보세요. 싹 곁으로 돌아온다. 어느 날 저수지에 청둥오리 무리가 오고 초록머리는 파수꾼이 된 다. 그러던 중 족제비 새끼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잎싹은 희생된다. 전지원(삼육초6) 그러나 자신만의 새끼를 키우려던 꿈을 이루고 잎싹은 세상을 마 감한다. 나는 이런 잎싹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왜냐하면 잎싹은 꿈을 이루 나는 오늘 <이야기 수학>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일상생활의 고 죽었기 때문이다. 나도 죽더라도 소원은 꼭 이루고 죽고 싶다. 야 수학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아놓은 책이다. 생이란 어려운 환경에 나와서 가끔 힘들어도 그 어려움을 뚫고 나온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탈레스가 막대기를 이용하여 피 잎싹이 매우 존경스럽다. 라미드의 높이를 측정했다는 것이다. 그게 제일 신기하였다. 이 문제 파수꾼이 된 초록머리는 효자인 것 같다. 엄마가 자신과 같지 않은 는 닮음비를 이용했다. 또한 ‘거북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아킬레우스’ 동물이란 걸 알고도 또 놀림을 받으면서도 엄마를 보호해주고 미워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도 꼭 효녀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안락 아킬레우스는 가장 빠르게 달리 하게 남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는 것보다는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 기로 유명한데 거북이보다 더 가며 살아가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한다. 느렸다는 게 참 재미있는 일이 기 때문이다. 역전할 가능성도 있었을 텐데 왜 역전이 불가능 한지 궁금하였다. 이 책에는 이것 말고도 다른 이야기들이 많다. 이 책의 장점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학을 즐거워하지 않는데, 이 책을
[소설 각색] 나는 기억 전달자이다.
민준홍(한밭초6)
100년 뒤 지구 환경 보고서를 써보세요.
정상준(한밭초6)
나는 기억 보유자가 되었다. 나는 나만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사 지구는 이미 오래전인 100년 전부터 지구온난화가 시작되었다. 이 실을 자주 잊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쳐다본 지구 온난화 때문에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고 더욱 더워져 사람들은 다. 나는 점점 외로워졌다. 나는 마을 사람들에게 화가 났다. 그래서 부채를 팔로 흔들어 바람을 쐬는 방식보단 선풍기나 에어컨 같은 자 원로들이 나한테 질문을 할 때 나는 거꾸로 대답해줬다. 그리고 며칠 동 기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공장들은 일을 더욱 분주하게 후 마을에는 혼란스런 대답으로 대혼란이 찾아왔다. 나는 나의 직업 했고 돈을 더 벌기 위해 설치비가 많이 드는 재생 에너지보단 화석 을 들켜서 임무해제 될까 봐 도망치기로 결심했다. 나는 계획을 세우 연료를 사용해 온실가스를 더욱 많이 배출했다. 그러면서 지구의 평 고 치밀하게 움직여 탈출에 성공했다.
균 온도는 서서히 올라가기 시작했다. 나는 도망을 칠수록 내 머릿속에서 기억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 사람들은 평균 온도가 계속 올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계속해서 다. 나는 기억이 내 머릿속에서 거의 다 빠져나갔을 때 너무 추워서 온실가스를 만들어 냈다. 석유와 천연가스가 고갈되자 사람들은 더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나는 욱 석탄에 의지하기 시작했다. 계속 석유만 쓰자 석유는 예상 시간인 비행기 안에 있었다. 비행기가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사람들에 170년이 아니라 천연가스가 고갈 된지 20년 만에 고갈 되었다. 그제 게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사람들은 모든 기억이 다 돌아 야 사람들은 지구 온난화에 눈을 돌렸고 재생에너지를 많이 쓰기 시 왔다고 말해줬다. 사람들의 감정을 통제했던 원로들을 감옥에 가두 작했지만, 때는 이미 지난 뒤였다. 고 옛날로 돌아가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편안 결국 지구는 황폐해지고 지구상 모든 생물이 멸종되었다. 하지만 남 하게 잤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밖에 나갔다. 사람들이 나를 기 아있는 온실가스 때문에 지구의 온도는 계속 높아져 지구 내부의 온 억보유자라고 불렀다. 그때 원로회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도도 함께 올라가게 된다. 지구 내부의 온도도 계속해서 올라가자 결 알고 보니 어제 일은 모두 꿈이었다.
리딩엠 출판 도서
. 한희정 지음 김정윤 │ 10,000원 │ 리딩엠
국 내핵이 폭발하게 되었고 지구는 끝내 멸망했다.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서울대 학생들이 전해주는 학교 수업에 자신감과 흥미를 갖게 해줄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학습서 1~6학년, 전 12권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김선민 외4명 지음 │ 12,000원 │ 리딩엠
황종일 지음 │ 9,000원 리딩엠
│
교내외 글쓰기 수상작
전국 글짓기 대회 및 교내 대회에서 수상한 리딩엠 학생들의 수상작을 실어 드립니다.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제26회 중원문학회 청소년백일장 입상
가족 날씨 영하 10도
김세진(문정중3)
성적도 올리고 가족 날씨가 항상 봄을 유지할 수 도록 마음의 온도도 따 뜻하게 올릴 것이다.
친구사랑 교내 공모전 은상
최민서(봉명초1)
몇 주 전, 새 학기가 되어서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치렀다. 약 한달 전부 터 독서실까지 다니며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성적이 좋지 않게 나와서 내 마음 속 칠판 (책 ‘절대 용서할 수 없어’를 읽고) 속상했다. 특히 수학점수는 더 처참했다. 3남매 중 어린 남동생을 제외하 캐런 앤 모로우의 <절대 용서할 수 없어>란 책은 친구와 서로 다투어 고 언니라도 잘 봤으면 했지만 언니도 비슷했다. 성적표가나오기 전까지 마음에 상처를 받아 친구를 용서할 수 없을 때 는 마치 ‘나로호’ 발사 전 카운트다운을 세는 것처럼 긴장되었다. 그리고 나 친구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을 때 읽는 책 성적표가 나온 날, 우리집에 ‘나로호’ 발사의 기쁨이 아닌 폭탄이 터지고 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 화가 나서 미웠던 친구 말았다. 원래 성적에 대해서는 말이 없으신 엄마가 펄펄 끓으셨다. 형편 를 용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고 친구의 입 없는 점수에 황당해 하시며 한숨만 푹푹 내쉬셨다. 가뜩이나 속상했는데 장에서 이해할 수 있게 돼요. 그럼 마음의 상처 엄마까지 열을 내시니 대들고 싶었지만 엄마가 더 노발대발 하실까봐 참 가 사라져요. 았다. 그런데 갑자기 언니가 엄마가 계신 안방으로 돌진했다. 그리고는 “무릎이 다치면 상처가 생기듯이 마음도 상처를 입을 수 있어. 용서는 마 오히려 엄마에게 화를 냈다. 나는 혹시 나에게 불똥이 튀지 않을까 불안 음의 상처를 치료해 주는 좋은 방법이야.” 한 나머지 없는 숙제를 만들어 잠자코 책상에 앉아있었다. 아니나 다를 책 속 이 말처럼 친구가 실수로 내 것을 망가뜨리거나 부셨을 때 내가 속 까 엄마 아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우리 상하면 그게 마음에 상처가 생긴 거예요. 그때 친구가 나에게 표현하는 에게 화를 내시던 엄마에게 아빠가 한소 미안한 마음을 내가 받아들이면 용서고 받아들일 수 없으면 용서가 아니 리 하시면서 부모님의 싸움으로 번진 것 에요. 나도 친구 때문에 속상한 적이 있어요. 학교 끝나고 친구랑 얼음땡 이다. 어느새 언니는 겁을 먹고 내 방으로 을 했는데 얼음 상태인 나를 친구가 계속 잡았다고 했을 때와 내가 먼저 피신을 와있었다. 그러는 동안 안방 문이 읽으려던 책을 친구가 빼앗아 갔을 때 속상했어요. 세게 쾅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 아빠는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으시며 현 이 책을 읽고 그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럴 때 관문을 향해 쿵쿵 발소리를 내며 걸어가셨다. 울먹이던 언니는 필사적으 는 친구에게 “다음부터 하지 말아줘.”라고 말하고 친구의 잘못을 용서해 로 아빠를 붙잡았다. 아빠는 언니를 뿌리치시진 못하셨지만 아빠의 표정 주거나 아직 내 마음이 풀리지 않았을 때는 용서할 준비가 끝난 후 다음 은 구겨져있었다. 마치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하는 사람 같은 표정이었 에 만날 때에 “저번에는 내가 속상했어.”라고 말해주는 거예요. 용서할 다. 하지만 결국 아빠는 현관문을 신경질적으로 닫으시며 나가버리셨다. 준비를 한다는 것은 친구의 사과를 진짜로 받아드릴 수 있을 때를 말해 오랫동안 들어오지 않으실 줄 알았는데 다음날 아침에 다행히 돌아오셨 요. 만약 친구가 내가 화난 것을 모를 때는 친구에게 “친구야, 너 때문에 다. 항상 보던 얼굴이었는데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그제야 나는 마 조금 속상해”라고 말해요. 왜냐하면 친구가 끝까지 모르면 나는 더 속상 음을 놓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뒤로도 부모님은 여전히 서로 말씀을 안 해지고 친구와의 관계가 더 안 좋아지기 때문에 말해주는 것이 좋아요. 하셨다. 그야말로 분위기는 정말 냉담했다. 꺼낸 말 한마디가 얼어붙어 “네가 친구를 용서하는 건 마음의 칠판에서 친구의 이름을 지워 주는 대화가 어려울 정도로 차가웠다. 그 시간동안은 눈치 없는 막내 동생도 거랑 같아.” 장난기 없이 숙제를 했다. 나도 마찬가지였고, 언니도 묵묵히 학교와 학 이 부분을 읽고 나도 내 마음 속에 지워주고 싶은 친구를 떠올렸어요. 원을 오갔다. 나는 차라리 학원에 있는 시간이 얼음장 같은 집에 있는 것 유치원 때 친구인데 내가 무슨 얘기를 하려하면 그 친구는 내 얘기를 안 보다 마음이 편했다. 며칠 뒤 아빠가 엄마께 사과의 의미로 상품권을 선 들으려고 하거나 딴 짓을 하거나 어디론가 가버렸어요. 하지만 책을 읽 물하시면서 이 사건은 막을 내렸지만 나는 이 일로 느낀 것이 참 많다. 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그 친구에게 빠르게 해야 할 다른 일이 있었을 지금까지 가족의 싸움에 내가 직접적인 원인이 된 적이 없었다. 그런데 거라고 이해하게 되었어요. 또 얼음땡에서 날 술래로 만들었던 친구와 생각해보면 내가 누구랑 싸웠을 때 죄책감이 들기보다 화만 났었다. 그 의 속상했던 상황도 생각해보면 조금 재밌었던 상황 같 런데 내가 중간에 껴있자니 몸과 마음, 특히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 아요. 나에게 나쁜 생각으로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알 고 차라리 그 상황에 없는 게 나을 만큼 마음이 불편했었다. 아요. 왜냐하면 처음에 나한테 친구가 없었을 때 그 이제 보니 부모님께서 우리 삼남매끼리 싸울 때 치가 떨리 친구가 먼저 다가와 줘서 무척 고마웠거든요. 그래서 도록 싫어하셨던 이유를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지금은 내 마음 속 칠판에 그 친구 이름을 지웠어요. 예전에 언니와 나는 부모님께서 한숨 쉬시는 것이 너무 싫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내가 먼저 친구의 이야기를 잘 듣 었었다. 그래서 우리는 부모님께서 한숨 쉬실 때 마다 집안 온도가 –1도 고 친구를 존중해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래야 그 친구도 내 말을 똑같 씩 떨어지는 것 같다고 묘사한 적이 있다. 그때는 그저 웃어 넘겼었는데, 이 잘 들어주고 존중해 줄 것 같아요. 또 이 책을 학원에서 책 때문에 싸 정말 맞는 것 같다. 요 며칠간 –10도 같이 차가운 가족 날씨를 견디느라 웠던 친구에게 소개해주고 싶어요. 그럼 그 친구도 마음 속 칠판에서 내 떨리고 무섭기도 했었다. 한겨울의 차가운 호수에 입수해 버린 그런 느 이름을 지워줄 것 같아요. 낌이 며칠간 지속되니 정말 죽을 맛이었다. 앞으로는 더 노력해서 시험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남녀차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나, 열세 살 여자>라는 책을 읽고 남녀차별이 딱 눈에 들어왔다. 먼저, 남자와 여자의 기본적인 차이는 성이 다르다는 점이다. 남자 는 커가면서 목소리가 낮아지고 굵어지는데 여자들은 커가면서 목 소리 톤이 올라간다. 나는 위와 같은 차이와 상관없는 남녀차별은 없애야 한다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옛날부터 생긴 잘못된 관점 하나 때문에 지금까지 여 자들과 남자들을 차별한다는 것은 옳지 않은 생각이다. 우리는 성만 다를 뿐, 다 똑같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루도빅. 루이는 화는 나지만 친구 루도빅을 고객으로 생각하고 상냥 하게 대해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없었던 꿈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작은 실 습을 통해 꿈을 키우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꿈을 조 금씩 쌓아가면서 원하는 꿈을 결국에 이루는 것은 가장 행복한 일 박소현(탄방중1) 인 것 같다.
인권을 침해하는 관습은 문화로 인정될 수 없는가?
이준영(유성중2)
강제적인 문화는 절대 문화로 인정될 수 없다. 내가 생각하는 문화 내가 지금까지 남녀차별의 예를 들어보자면 학교 자습시간에 남자 란 옛날부터 내려오는 풍습으로 문화는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 들은 밖에서 짐을 옮기고 여자들은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었던 상황 는 활동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소말리아의 풍습인 할례와 이다. 이처럼 남자들은 항상 활발하고 힘써야 하고, 여자들은 항상 같은 문화는 절대 문화에 해당하지 않는다. 얌전해야 한다는 관점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떤 집 그 이유로는 할례는 강제적 안은 아들에게만 관심을 갖고 딸에게는 관심을 갖지 않는 집도 있다. 이고 일방적인 행동이며 이 만약, 남녀평등이 우리 사회에 실현되면 여자들이 회사에 취직하기 를 하지 않는 여성은 사람취 가 보다 쉬워질 것이라 생각한다. 어떤 회사는 예뻐야지만 뽑히는 회 급을 하지 않게 하여 모두가 사도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얼굴보다는 능력을 보는 것이 그 회사의 할례에 참여하도록 강요하고 발전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세상 사람들이 갖고 있는 남녀차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풍습 은 이제 그만 없어졌으면 좋겠다. 은 여성을 무시하고 그 사회 적 지위를 낮추게 하는 차별적 문화이기도 하다. 나는 아프리카에선 오히려 여자가 남자보다 사회적 지위가 높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프리카에서 여성들은 온갖 집안일에 고된 노동 ‘열네 살의 인턴십’를 읽고 독서감상문을 적어보세 까지 전부 맡아서 하기 때문이다. 지난번 TV에서 아프리카의 어느 요. 마을에서 여성은 생명을 낳는 소중한 존재로 여기고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다고 한다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뇌를 김가현(둔원중1) 검사해보아도 거의 일치한다고 한다. 따라서 어느 곳이든 양성 모두 평등한 것은 당연해야 하며 모두의 의견을 반영한 관습만이 문화로 인정받아야 한다. <열네 살의 인턴십>의 주인공은 ‘루이’이다. 루이는 잘하는 게 없고 공부하는 것도 싫어한다. 중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루이는 실습을 나 가게 된다. 하지만 루이는 자신의 적성을 알지 못해 망설이다 할머니 조언으로 미용실로 실습을 나가게 된다. 미용이 자신의 적성과 잘 맞 언어는 사회적 약속인가? 는다는 걸 알게 된 루이는 헤어디자이너를 꿈꾸게 된다. 결국 아버지 와 친구들의 반대에도 루이는 자신의 브랜드까지 갖게 되는 헤어디 자이너로 성공하게 된다. 임상균(탄방중3) 나는 책 속에서 루이의 친구 루도빅이 미용실 을 찾아와 루이를 놀리 나는 ‘언어는 사회적 약속이다’라는 주장에 찬성한다. 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 그 이유로 첫째, 여러 사람이 의사소통을 할 때 행동이 아닌 언어 다. 미용은 공부와 먼 직 로 하는 부분이 크고 의미가 달라지면 의사소통에 지장을 줄 수 있 업이라며 루이를 놀리는 다. ‘책상은 책상이다.’라는 이야기처럼 의미를 다르게 바꾸면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할 수가 없다. 또한 원래의 명칭도 잃어버리고 섞일 빌린 양반을 발견하자 관리는 군수에게 이 양반을 옥에 잡아오라 했 다. 군수는 양반을 잡아올 수밖에 없는 상황에 눈물만 훌쩍이게 된 수 있다. 다음 이유로는 언어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공적으 다. 이러한 상황을 안 부자는 신분세탁을 하고 싶어서 천 석을 갚아 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만약 언어가 개인의 것이라면 자신이 마음대 주는 대신 양반의 신분을 달라고 하고 양반은 이를 흔쾌히 허락한다. 로 언어와 의미, 이름 등을 마음대로 정하고 만들 수도 있다. 또한 이 군수는 상황을 듣고 헐레벌떡 와서 증서를 남기자고 제안을 했지만 런 상황이 생기면 서로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소통할 수 없게 된다. 부자는 탐탁지 못해 도망쳐 버리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 읽은 후 나는 마지막에 부자가 도망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학교에서 강의나 공식적인 강연을 할 때 피해가 생긴다. 마지막으로, 언어의 의미는 옛날부터 정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언 이 장면에서 군수의 말이 너무 지겹고 귀찮았는지 도망가는 부자의 어의 의미를 바꾸면 원래 있었던 사전도 필요 없게 되거나 모두 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질 만큼 웃기기도 했다. 하지만 군수의 말을 잘 생각해 보면 지은이가 어떤 방식으로 양반을 비판하는지도 보였다. 뀌어야 한다. ‘만약에 부자가 군수의 증서를 받아들이고 양반과 신분이 바뀐 채 로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됐다면 양 반은 비참하게 살고 부자는 떵떵거리면서 살지 않았을까 싶다. 이 책에서 제시된 인물들의 행동을 평가해보세요.
1. P가 K사장에게 가자 일자리를 부탁하는 행동 일자리를 얻기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찾아가 부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행동이다. 내가 P였어도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다. 2. P가 H, M과 술집에 법률책을 잡혀놓고 술을 먹는 행동
한동균(탄방중3)
‘양반전’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적어보세요.
김인겸(삼육중3)
<양반전>은 양반이 수년 동안 관아에서 쌀을 빌려다가 쓴 후 돌려 세 사람 모두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돈이 없었으면 법 주지 않은 것으로 시작된다. 새로운 감사가 부임이 된 후에 양반이 률책을 담보로 돈을 받아 쓸까 하는 안타까움과 그 상황에 공감 수년 동안 쌀을 돌려주지 않은 것을 알고 양반을 잡아들이려 했다. 이 갔다. 이를 알고 양반은 걱정하고 있는데 옆 마을에 있던 부자가 이를 알고 3. 계집이 자신의 몸을 팔 테니 20전을 달라고 하는 행동 양반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자신이 천 석을 내주는 대신 양반자리를 팔 ‘돈을 얻기 위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P는 라고 흥정을 했다. 그렇게 부자가 양반자리를 산 것을 알게 된 감사 계집의 제안을 듣자 돈을 주고 뛰쳐나왔는데 잘 생각한 것 같다. 가 소송을 없애기 위해서 자신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은 사람을 불쌍한 마음으로 도왔기 양반 증서를 써준다. 증 때문이다. 서의 내용을 들은 부자는 4. P가 어린 아들을 인쇄공 연습생으로 보낸 행동 결국 양반의 실체를 알게 나는 아들을 인쇄공 연습생으로 보내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하 되어 양반자리를 버리고 지만 그 현실을 이해한다. 시대상 공부를 해도 취직을 못 하던 시 다신 양반이라는 말을 꺼 절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인쇄공으로 보내 기술을 익혀 최소한 내지 않게 되었다. 취직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 양반전에서 가장 인상 이다. 깊었던 부분은 군수가 양 반 증서의 내용을 읽어 준 후 부자가 자리를 뛰 쳐나간 장면이다. 처음에 ‘양반전’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적어보세요. 들었을 때는 양만의 형식 적인 모습에 다시 써 달라고 하였지만 그 후에는 양반의 실질적인 모 습에 놀라 자리를 버린 것이다. 이연우(삼육중3) 양반전에서 군수가 첫 번째 증서에서 말할 때 양반의 지나치게 형 식적인 모습 때문에 의아했다. 두 번째 증서에서는 양반의 실질적인 모습에 놀랐다, 그 시대에서 양반은 존경받는 위치가 아닌 남의 것을 <양반전>은 조선시대 유명한 실학자 ‘연암 박지원’ 선생님이 지으 탐내는 날강도와 같은 존재였을 것 같다. 신 작품이다. 어느 고을에 관리가 와서 검사하는 도중 천 석의 쌀을
과학은 세상을 설명하는 가장 위대한 학문인가?
과학이 발달되며 생활이 편리해졌고 우리가 알지 못한 미지의 세 계 등이 존재하는 과학은 재밌다. 그러나 재밌다고 해서 무작정 좋 지는 않다. 과학이 여태껏 진화해오며 정답과 오답을 수없이 많이 배출해왔다. 예를 들어, 지구 중심으로 태양계가 돈다는 말을 다시 수정해 태양 주위를 돈다고 정정하고 수십 개의 아니 수억 개의 틀린 가설을 수 정하면서 진정한 답을 찾게 되었다. 과학이 세상을 설명하는 학문이 라는 것은 부정할 순 없다. 생활의 모든 기구와 일상 하나하나에 과 학이 담겨있고 그것은 즉, 누군가가 과학적인 사실을 입증하여 그것 을 토대로 우리가 그것들을 사용하는 것이 된다. 그럼에도 과학은 위대한 학문이라고 볼 수 없다. 과학이 완성되 려면 그 사실을 연구한 사람이 있어야 하고 그 사람 이전의 또 다른 사람이 정확한 사실을 내놓아야 후대 사람이 그걸 바탕으로 연구 할 수 있다. 사실 지금 존재하는 과학적 사실도 전부 맞지는 않 다고 본다. 만약 지금 사실 중 하나가 틀렸다면 그걸 수정하는 과정
조봉희(글꽃중3)
‘ 같은 책 ’ 을 읽고 ‘ 다른 생각 ’ 을 담은 두 절친의 독서기록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며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 그래서 두 저자 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담겨 있다.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에서 그것과 연관된 다른 사실들이 지워지거나 수정 될 수 있기 때 문이다. 그러므로 과학은 완벽하지 않다. 또한 학문의 발전은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
언론이 극찬하고 학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책!!
14년 05월 2쇄 발행
목적 수업 안내
리딩엠 목적수업 잘 활용하면 일석이조 효과 볼 수 있어
목적수업이 무엇인가요?
신청
Q. 목적수업은 무엇인가요?
학생과 학부모님을 위한 목적수업 활용하기 TIP
지도교사 배정
수업진행
산출물
Q.신청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나요?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독서활동 정리, 교내대회나 교외대회, 제일 중요한 것은 학교에서 배포된 공지문을 출력해 리딩엠에 제 수행활동 평가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 때 학생이 어떻게 준비할 출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그 공지문을 정확하게 보고 목적수업 지 몰라 지도가 필요할 경우 준비부터 결과물까지 학생이 수행할 의 방향과 구체적인 방법, 필요시간을 산출해 어머님께 알려드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수업입니다. 이 수업은 특정목적을 가지고 릴 수 있습니다. 이뤄지는 수업으로 정규수업과는 별개이며 일시적으로 이뤄지 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비도 정규수업과 별도입니다.
Q. 교내토론대회 목적수업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교내 토론 대회에서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할 관문이 입론서 제출입 니다. 그래서 토론 대회 목적 수업을 할 경우 두 단계로 나뉩니다. 예를 들어 과학글쓰기, 과학탐구대회, 통일독후감 대회, 나라사랑 먼저 입론서 쓰는 수업을 2회 진행합니다. 주제에 따라 3회가 필 토론 대회, 교내토론대회, 독서감상문 쓰기 대회, 자기소개 PPT 요할 경우도 있습니다.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학생들은 노트북 등 발표, 독서활동 정리, 탐구보고서 쓰기, 소논문 쓰기 등 매우 다 양합니다.
Q. 목적수업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 신청은 아무 때나 할 수 있나요?
신청은 아무 때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미 리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임박해서 신청할 경우는 지도가 어렵습 니다. 왜냐하면 제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에서 산 출물이 나오기까지 학생이 프로세스를 밟으며 익힐 수 있도록 지도 하기 때문입니다.
교내외 대회 입상자 - 수상을 축하합니다!
제26회 중원문학회 청소년백일장
김세진(문정중 3) 입상
친구 사랑 교내 공모전 최민서(봉명초 1) 은상
을 이용해 자료를 찾고, 입론서를 정리하게 됩니다. 입론서가 통과 되면, 다음 단계가 토론 준비입니 다. 토론 방식은 다양하므로, 토론 대회측에서 요구하는 방식을 반드 시 숙지하고 그에 맞게 토론 준비 를 해야 합니다. 토론 준비는 대략 3회 정도 목적수업이 진행됩니다. 찬성측과 반대측 모두 바꿔 가 며 해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토론에 임할 수 있습니다.
원장기고
중등 자유학기제 시행을 앞두고 "중등 자유학기제 시행, 왜 책 읽고 토론하고 글쓰기인가?"
수업 및 실험·실습 등 체험 중심 수업 활성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 런 상황에서 해법은 책 읽고 토론하고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것 이다. 이 능력이야말로 수업에 참여하는 태도와 자기 표현력 향상 을 위한 협동학습, 토론 수업 및 실험·실습 등 체험 중심 수업 활 성화를 꾀하는 자유학기제 시대에 더욱 학생을 빛나게 할 것이다. 2016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선정 리딩엠의 3박자 이러한 교육 환경의 변화 속에서 (주)리딩엠은 어린이와 청소년 독서 활동 부문에서 소비자가 뽑은 2016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에 선정됐다. 리딩엠의 최대 장점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체계적인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갖췄다는 점이 역사학자가 말하는 인물 평가 기준은 무얼까. 계승범 서강대 사 다. 학교 활동·진학과 연계된 커리큘럼으로 독서 수업이 진행되 학과 교수는 자기가 속한 사회의 보편적인 가치 기준 부합 여부, 며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풍부한 장서는 학생이 독서 더 나은 가치의 창출을 위한 노력 여부, 그 인물이 산 삶의 가치의 와 연계된 교내 활동 및 각종 글쓰기 대회에 참가할 경우 목적 수 현재성 여부를 꼽았다. 그렇다면 이런 면모를 갖추려면 자라나는 업으로 이용되고 있다. 리딩엠의 3박자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어떤 교육을 받아야 할까. 바로 책 읽고 토론하고 글 쓰기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1. 책 읽기 : 자기 주도 학습의 출발은 독서
2016년부터 전체 중학교에 자유학기제 확대시행
우선 책 읽기 다. 최근 우리 사회는 동서 고금 인류의 문화유산이자 지혜의 산실 인 책을 등한 시하는 풍조 가 만연하고 있다. 유행어 인 자기 주도
현 정부는 교육 개혁의 차원에서 학생의 꿈과 끼를 키워 행복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로 2015년에 일부 지정 학교에서 시 범적으로 운영한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2016년부터 전체 중학교 에 확대 시행키로 했다. 이 제도는 최근 OECD 등을 중심으로 협 동능력, 의사소통능력 등 21세기 인재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 혁신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추진키로 했다. PISA(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 학업성취 도 국제학력평가) 2015에서도 협력적 상황에서 개인의 문제해결 력을 평가하기 위한 ‘협력적 문제해결력 평가’를 도입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장래 희망이 없다는 중학생이 31.6%나 된다는 놀라운 학습의 출발이 독서인데 말이다. 어렸을 때부터 긴 시간 동안 꼼 수치 앞에서 현행 교육의 뼈저린 반성이 요구된다. 특히 자기표현 짝 않고 책을 읽어나가는 훈련은 집중력과 끈기를 길러주어 공 력, 학교 구성원간 친밀도 등을 높여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 부 체력을 길러준다. 공부도 엉덩이로 하고 만화도 엉덩이로 그 하려는 목적으로 이 제도는 실효를 거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린다지 않나. 자유학기제 해법은 책 읽고 토론하고 글쓰기 능력을 함 양하는 것
자유학기제 도입은 평가 방식의 혁신을 도모한다. 그동안의 70% 의 5지 선다형 객관식과 30%의 단답형 서술형 주관식 문제에서 벗어나 토론 및 프로젝트 수업, 실험 실습 등 학생 참여 활동 중심 의 수업을 확대하고, 과정 중심 평가를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수업에 참여하는 태도와 자기 표현력 향상을 위한 협동학습, 토론
학습 능력을 강화하고 인성 함양에도 기여하는 독서는 교과서가 전부가 아닌 대학 수학능력시험에서도 그 진가를 어김없이 발휘 한다.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이 강화되고 어휘력이 탄탄해진 수험 생은 속독 속해가 필수인 국어 영어에서 발군의 기량을 발휘하며 대학 수능의 절반을 먹고 들어가는 셈이다. 더구나 요즘처럼 고 1 과정인 고등 국어가 11종, 고 2 과정인 고등 문학이 14종. 이렇듯 모 든 교과가 단종이 아닌 다종시대에 읽기 능력은 말 그대로 수학
3. 글쓰기 능력 : 다독과 다상 그리고 충분한 훈련 능력이다. 또 다품종 대량 생산 시스템 속에 천문학적인 수의 책 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독서 능력이 바로 기능적 측면에서도 인 화룡점정은 글쓰기 능력이다.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 5백여 물 평가 기준이 될 수 있다. 각 교육센터에 구비된 1만 권 내외의 권의 저술을 남긴 다산 정약용은 그의 형 자산 정약전을 평가하기 도서는 교과 연계 정규 수업 교재로 이용될 뿐만 아니라 학생들 를 모든 분야에서 자기보다 탁월했지만 다만 기록하지 않은 점이 의 독서이력진단에 따른 교사 추천 도서 또는 학생들의 선택 도 아쉽다고 했다. 역사적 평가가 이를 잘 방증해주지 않는가. 다산 서로 읽히고 있다. 은 중농주의 실학의 거두로 꼽히지만 자산은 해양생태계 연구에 공을 세웠다 정도로 평가받고 있으니 말이다. 2. 토론 : 문제해결력 체득은 지속적인 토론과 토의 논리적인 글쓰기와 감성적인 글쓰기를 잘하려면 다양한 글쓰기 다음은 토론이다. 토론은 단지 대립적 말하기뿐만 아니라 협력 첨삭지도를 능수능란하게 도와줄 교사를 만나 충분히 훈련해야 적 말하기인 토의, 대담, 상담, 협상 등의 공적인 말하기와 대화로 한다. 물론 좋은 글쓰기의 왕도는 많이 써 보는 것이지만 전제는 대표되는 사적인 말하기를 함의한다. 소통 능력을 중시하는 현대 다독과 다상이다. 정보화 사회에서 단지 인터넷에 접속하여 시시콜콜한 온·오프라 또한 훌륭한 글은 인 정보를 검색하고 댓글 다는 것이 소통의 전부가 아님은 주지 읽는 것만으로도 의 사실이다. 글쓰기 교본으로써 의 기능이 충분하 전국시대 소진과 장의가 펼친 합종연횡은 전쟁을 막기도 하고 나 겠지만 직접 베껴 라를 세우기도 하지 않았는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대화의 원 써 보는 것도 좋은 리인 협력의 원리, 순서 교대의 원리, 공손성의 원리를 체득하는 방법이다. 토론은 작게는 진학과 입사 시험 합격을 위한 준비이자 국가 간의 원만한 무역 협상과 평화 회담 능력의 토대가 된다. 책을 읽고 논 명문고, 명문대 진학의 첫걸음은 자기소개서 작성이다. 입사 지 제를 발제하여 토론 거리를 도출하는 능력은 학창시절에는 학습 원서는 실물 면접 전 서류전형의 첫 단추다. 여기서부터 밀리면 으로, 사회생활에서는 업무 능력으로 각각 표출된다. PISA 2015에 영원히 밀린다. 서도 협력적 상황에서 개인의 문제해결력을 평가하기 위한 협력 적 문제해결력의 평가를 도입하고 있지 않은가. 이는 지속적인 토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인재로 거듭나려면 많이 읽고(다독) 론·토의를 통해 체득하지 않고는 형성되기 어려운 능력이다. 최 많이 생각하고(다상) 많이 써야 한다(자작). (주)리딩엠은 풍부한 근 대학입학 전형에서 수시 비중이 날로 강화되고 면접시험 결과 독서, 협력적 말하기와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도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마당에 공적인 말하기와 발표 능력 함양 인재 양성의 산실로 굳건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은 명문대 진학의 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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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봉_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대전둔산 교육센터 원장
특별섹션 - 진로글쓰기 : 스포츠 분석
다음 글은 자유학기제 관련 진로칼럼 수업 후, 자신이 현재 원하던 직업을 가졌다고 상상하고 (김현수 학생: 스포츠 캐스터) 글쓰기를 진행한 결과물입 니다.
1. NC다이노스(연고지: 창원 감독: 김경문) 주력선수:박석민 이유: 4년 96억으로 거대 계약을 완료한 NC와 박석민. NC의 유
2016 프로야구 예상 순위
김현수(신서중2)
그러나, 취약 포지션인 3루수는 내. 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닉 에반스가 맡으면, 두산의 순위는 안정적으로 3위권에 들 어갈 것이다. 일한 취약 포지션을 박석민으로 메꿀 예정이기 때문에 빈틈없는 4. 한화이글스(연고지: 대전 감독: 김성근) 포지션과 타순. 이재학-이태양-스튜어트-해커의 막강 선발진은 주력선수: 정우람, 로사리오 모두 10승이 가능한 투수들이다. 또한 작년에 인상적인 활약을 이유: 한화 이글스는 올해 취약한 불펜투수 강화를 위해 거액으 보여준 마무리 투수 임창민도 올해도 든든한 뒷문 역할을 해줄 로 강철투수 정우람을 영입했다. 게다가 베테랑투수 심수창도 함 예정이다. 거기다 불펜(중계)투수 이민호, 노성호, 최금강, 임정 께 영입해, 한화에게 적지 않은 힘을 보탤 예정이다. 게다가, 한화 호 등이 힘을 보탤 예정인 NC는 막강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와 재계약을 한 거포타자 김태균도 20홈런은 가능할 것이다. 또 2. 삼성라이온즈(연고지: 대구 감독: 류중일) 한, 최진행,김경언,조인성,강경학,정근우,이용규 등이 힘을 보태 면, 한화 또한 타선에 빈틈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유일한 주력선수:구자욱 취약 포지션 3루. 이 자리는 송광민,김회성,권용관 등이 맡을 예 이유: 작년 한국시리즈, 안지만, 임창용, 윤성환이 정이다. 새로운 외국인 타자 로사리오는 포수, 1루수를 도박혐의로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투수진이 많 맡을수 있는 장거리 타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1루수는 이 부족한 상태로 치르게 된다. 그결과 5년 연속 우 이미 김태균이 자리를 꿰차고 있고, 포수 또한 허도 승에 실패하고 두산에게 우승트로피를 건네주었 환, 조인성, 정범모, 차일목, 박노준 등 많은 주전즙 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안지만과 윤성환을 삼성 선수와 백업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잘못된 선택이 은 더 이상 죄인취급을 안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아니냐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하지만. 이는 로마 후, 현재는 같이 스프링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리오의 수비가 아닌 파워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 하지만 임창용은 삼성에서 방출된 후, 많은 나 준다. 이처럼, 한화는 올해 우승을 갈망한다고 보여 이 탓인지 다른 팀과에 접촉도 없다. 이로써 투 진다. 이런 막강 타선에 박정진,안영명,윤규진,권혁,배 수들의 공백은 최소한 막은 삼성. 2011년부터 활 영수,송은범,정대훈,이태양 등의 수준급 선발과 불펜을 약했던 배영섭도 군에서 돌아왔고, 작년 신인왕 구자욱은 빠른 동시에 맡을 수 있는 이들이 힘을 보태주면 한화는 저 발과 뛰어난 컨택트 능력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삼성을 이끌 번 시즌보다 순위가 상승될 것이다.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차우찬-윤성환-장원삼-웹스터-벨레 스터로 이어지는 빈틈없이 꽉찬 선발진도 빼놓을 수 없다. 14년 5. 롯데 자이언츠(연고지: 부산 감독: 조원우) 차 베테랑 박한이도 올해 2000안타의 대기록을 수립할지도 관 주력선수: 손아섭 심이 모아진다. 이유: 롯데의 취약 포지션은 1루수와 좌익수이다. 그러나 작년말, 3. 두산베어스(연고지: 서울 감독: 김태형) 2차드레프트로 롯데는 중거리 타자 박헌도를 영입했다. 넥센에 서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넥센의 외야경쟁에 밀려 확실한 자리를 주력선수: 유희관 꿰차진 못했다. 그 한을 롯데에서 보여준다면, 롯데의 타선은 강 이유: 작년 우승에 빛나는 두산베어스, 하지만 올해는 김현수의 해진다. 롯데의 작년 타선은 골든글러브 후보가 6명일정도로, 파 MLB진출로 인해 타선의 전력누출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워, 컨택을 동시에 갖추었다.(정작 골든글러브는 1명밖에 못 탐.) 신인 박건우, 정진호가 공백을 잘 메꿔주면 3위는 거뜬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 성적은 8위였다. 그 원인은 취약한 투수 작년 쏠쏠한 활약을 보여줬던 마무리 이현승도 큰 보탬이 될 것 진이었다. 마무리 자리는 매달 바뀌는 모습이었고, 불펜은 홈런 이다. 정수빈, 민병헌의 외야진과, 오재원,양의지,김재호 등 꾸준 을 허용하거나 동점을 허용해 선발투수의 승이 날아가게 만드는 하게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도 팀 기여도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모습을 많이 보였다. 하지만 올해 롯데는 FA시장에 적지 않은 돈 높아질 것이다.
을 부었다. 투수 손승락, 윤길현을 영입한 것, 이 둘이 롯데의 불 기혁-박경수의 키스톤 콤비와 마르테, 김상현까지 빈틈없이 꽉 펜에서 작년과 같은 활약을 해준다면, 롯데는 한결 경기가 수월 찬 모습이다. 한 가지 불안한 포지션은 포수이다. 장성우가 SNS 해질 것이다. 작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홍성민,이성민,박 비난 사건으로 인해 이번시즌경기를 뛰지 못하게 되었고, 방출까 세웅은 선발과 불펜에 힘을 보탤 것이다. 넥센에서 5년간 마무리 지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작년 1루수로 경기에 임했던 김동명 역할을 맡았던 손승락도, 롯데에서 25세이브만 기록해준다면 롯 이 고교시절처럼 다시 포수로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다. 또한, KT 데의 투수진은 약함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의 토종선발도 구멍이 생겼다. 신생팀 특혜로 외국인을 4명까지 보유 가능한 KT는 투수3명, 야수1명으로 팀을 꾸려, 투수진의 구 멍을 최소화 시켰으나, 토종선발로 기대를 모았던 박세웅은 롯 데로 트레이드되었고 엄상백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작년에
6. 넥센 히어로즈(연고지:서울 감독:염경엽) 주력선수: 대니 돈 이유: 박병호,강정호는 MLB로, 손승락,유한준,송신영은 타팀으 내놓았다. 주단, 안상빈 역시 확실히 눈도장을 찍지는 못했다. 어 로, 한현희는 수술대로 떠났다. 모두 작년은 물론 재작년에도 주 리고 충분히 성장 가능한 투수들을 잘 키워내느냐가 관건이다. 전급 선수들이였다. 넥센의 선발은 여전히 취약하고, 불펜의 확실 9. 기아(연고지:광주 감독:김기태) 한 투수는 조상우 밖에 없다. 배병욱,김하성,고종욱으로 막을 순 있지만, 이 셋은 즉시전력감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넥센은 외 주력선수:나지완 이유: 기아는 왕년에 명성을 펼치던 선수들을 많이 잃었다. 예전 국인을 파워타자가 아닌, 컨택트형 타자로 선택했다. 또한, 대니 돈의 전문 포지션은 외야수이기 때문에 작년 외야수들의 공백을 기아가 아니라는 뜻이다. 이대형,최희섭,김상현,안치홍,김선빈, 최대한 막을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장성호 등 각각 타팀이나 군대, 은퇴로 기아를 떠났다. 그 와중에 꿋꿋이 자신의 기량을 뽐낸 타자가 나지완이다. 딱 2014년까지였 다. 작년의 나지완은 프로 입단후 최악의 기록을 남겼다. 수차례 2군으로 강등되었고, 타율,홈런 등 대부분의 공격지표가 하락했
7. SK와이번스(연고지:인천 감독: 김용희) 주력선수: 최정 이유: 작년 sk의 순위는 5위였다. 이처럼, sk는 2010년도의 sk가 아 다. 팀에서 가장 많은 홈런은 쳐냈던 나지완이 살아난다면 기아 니다. 09~10년에는 한국시리즈 진출을 밥 먹듯이 하던 sk가 순위 의 공격력은 대폭 증가할 것이다. 거기에 이범호,김주찬,김원섭, 를 더 상승시키기 위해선, 많은 조건들이 필요하다. 먼저, 왕년 홈 백용환,이성우,신종길 등이 힘을 보태고, 군에서 돌아올 안치홍, 런타자 최정이 살아나야 한다. 2013년 이후로는 부상 때문에 100 김선빈 에게도 기대를 하고 있는 기아다. 경기를 출장한 적이 없다. 작년도 마찬가지였다. 만약 최정이 자 게다가, 굳센 선발진 양현종-임준혁-윤석민-스푸루일-노에시 신의 몸 상태를 100%로 끌어올리고 반등에 성공한다면, sk에게 가 선발진에서 좋은 역할을 뽐낸다면 더욱 강력한 팀이 될 수 는 아주 큰 힘이 될 것이다. 또한, 마무리투수를 찾아야한다. 2010 있다. 년도에는 마무리를 박희수와 정우람이 맡아서 큰 성공을 거두었 10. LG(연고지:서울 감독:양상문) 지만 이제는 확실한 마무리가 없다. 작년의 순위가 겨우겨우 5위 인 것도, 마무리의 공백이 크기 때문이다. 정우람은 한화로 이적 주력선수:이병규 했고, 박희수의 몸 상태가 작년보다 훨씬 더 좋아져서 확실한 마 이유: LG는 이번시즌 포수 정상호를 4 무리로 돌아온다면, sk는 훨씬 강해질 것이다. 마지막 조건은 포 년 32억에 계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수이다. 작년 포수는 정상호가 자리를 지켰지만, 정상호는 LG로 LG를 최하위로 뽑은 이유는 부족한 투수진과 나 이적했다. 그러나 포수자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재작년에 이어 이가 많은 야수들 때문이다. 박용택,이병규(7),이 서 작년에도 좋은 활약을 뽐낸 이재원이 포수자리를 맡을 예정 병규(9),손주인,정성훈 등은 LG의 주축 선수들이지만, 나이를 속 이다. 그러나, 이재원은 체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명타자로도 일 순 없다. 게다가, 김영환,황목치승,김용의,채은성 등의 백업선 많이 나올 예정이다. 이럴 때 포수를 볼 백업들이 성장해 줘야한 수들의 성장도 더딘 상태이다. 강력한 팀으로 변하길 원한다면, 다. 허웅, 김인식 등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준다면, 포수자리도 양상문 감독은 양성환,유강남,정상호 등 작년에 좋은 활약을 펼 문제없을 것이다.
쳤던 신예들과 이번에 새롭게 계약한 정상호를 유용하게 써야한 다. 투수진은 나쁜 편은 아니다. 류제국,우규민,소사, 아직 계약을 하지 않은 외국인 그리고 봉중근 까지. 선발진은 만들어졌으나, 봉중근이 마무리에서 선발로 보직을 바꿨기 때문에 마무리에도
8. KT위즈(연고지: 수원 감독: 조범현) 주력선수; 박경수 이유: KT는 Fa와 2차드레프트로 선수영입을 알차게 한 팀이다. 구멍이 생겼고, 핵심 불펜투수 이동현 역시 나이가 많기 때문에 FA로는 유한준을, 2차드레프트에선 LG베테랑 외야수 이진영을 체력이 부족하다. 불펜투수들을 새롭게 키워내고 이들을 얼마만 영입했다. 이로써 KT의 외야는 이진영,이대형,유한준,김사연,김 큼 잘 활용하느냐가 LG의 키포인트이다. 민혁,하준호 등 개인기량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 내야진들도 박
교사기고
나만의 스토리텔링 선생님 ‘칼럼’
주제별 신문 칼럼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
구조 파악과 주제문, 근거문장을 찾아내는 훈련을 통해 다양한 주 제의 지문에 대한 독해능력이 월등해진다.
우리가 속해있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범위 내에서 일어나는 사 회적 사건에 대해 짧게 자신의 평을 담은 칼럼은 신문 속에서 ‘나’ 혹은 그 ‘누군가’를 대변한다. 객관적 사실을 최대한 다루려하는 기사보다 객관적 사실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룬 칼럼은 기사를 읽 고 정보를 습득하는 것보다 더 흥미롭다. 격하게 동의하거나, 비 우리는 기억하기 편한 것을 기억한다. 인터넷을 통해 하루 종일 판하거나 혹은 갸우뚱하며 생각하게 한다. 처음에 칼럼 수업을 단 실시간 검색에 올라있거나 혹은 TV 뉴스, 프로그램에 수시로 노 지 학원 수업 중 일부분이라 생각했던 학생들이 하원 후 돌아가 출된 정보를 자연스럽게 기억하는 것이다. 때문에 그것에 대한 표 면서까지 의문을 품고 집에 가서 “쌤 저번 주 칼럼이랑 관련된 그 면적 지식들은 쌓여가지만 어느새 그냥 들어본 적 있는 ‘키워드’ 동영상 보셨어요?”라며 다음 주 수업 때 질문을 이어가거나 오히 로 그칠 가능성이 많다. 즉, ‘알파고’가 요즘 유명하니 아는 것뿐이 려 교사에게 새로운 것을 알려주는 적극적인 태도로 변화된 모습 지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어느 분야까지 들어와 있는지, 인공지능 을 보여주고 있다. 의 미래와 사회적 시선들에 대한 건 내가 알 수 없는 이야기인 것 또한 칼럼은 리딩엠 수업 중 마지막 부분인 글쓰기와도 깊은 관 이다. 더군다나 주말까지 학교, 학원, 숙제 등 타이트한 스케줄을 련이 있다. 특히 논설문에 약한 학생들에게는 내용이 어찌되었건 소화하며 TV, 인터넷 사용이 사치인 우리 학생들에게는 어디선 그 형식과 주장을 이어가는 전체적 흐름을 감각적으로 익힐 수 있 가 들어본 것 같은 이야기로 남게 된다. 는 좋은 예문이 되어준다. 실제로도 자신의 주장을 글로 표현하기 리딩엠 중등 칼럼 수업의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첫째, 둘째, 셋째, 마지막으로…’ 이런 순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 차적으로 주장이 뚜렷하게 드러난 칼럼을 보여주며 원고지에 따 비록 시작은 칼럼학습을 라 쓰도록 하면 그야말로 체감학습이 된다. 위해 계획된 것일지라도 시간이 갈수록 학생들은 이론적인 지식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스펙 빵빵한 지식인들이 이번 주 핫한 인문, 사회, 넘치는 이 시대에 ‘나만의 스토리텔링’은 지식을 뛰어넘는 희소성 과학, 기술, 예술, 언어, 생 이 있다.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접하며 낯선 사회 이야기에 대한 활에 관한 깊은 탐구를 자 두려움을 없애고 나도 그 사회에 소속된 일원이라는 것을 체감하 연스럽게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중등 리딩엠 수업을 며 자신의 말을 내뱉는 것이야 말로 ‘나만의 스토리텔링’을 위한 시작하기 전 약 30-40분 동안 진행되는 이 칼럼 수업에서 이번 주 튼튼한 뼈대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하다. 이슈를 다룬 조선, 한겨례, 국민, 중앙, 동아, 경향 등등 각 주요 신 황다정_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대전둔산 교육센터 교사 문사의 칼럼을 받은 학생들은 낯선 시사용어 및 어휘를 골라내며 문단별 글쓴이가 하고자 하는 말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한다. 그 뒤 시사용어 및 어휘에 대해 교사가 해설을 한 후 전체적 내용에 관 련된 토론이 이루어진다.
“쌤! 저 알파고 알아요.” “그럼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아니?” “그게 그러니까 알파고….”
처음 칼럼 수업을 접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내용을 자세히 들여 다보기 전 자신이 취약한 부분 예를 들어 정치, 과학 분야에 대한 또 ‘칼럼’이라는 말 자체에 겁을 먹는다. 자신은 이것에 대해 무언 가를 말하기에 관심과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 지만 그런 피상적인 두려움을 매 수업마다 줄여가다 보면 학생들 은 모든 분야의 칼럼을 읽고 사회를 바라보는 ‘나만의 시선’을 키 워갈 수 있게 된다. 또한 짧은 시간 안에 어휘력이 강화되며, 글의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리딩엠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학습능력 향상’과 ‘책읽기와 글쓰기로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생과 소통해왔습니다.
리딩엠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학습능력 향상’과 ‘책읽기와 글쓰기로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생과 소통해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2016년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EBS 부모60분 방송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리딩엠 본사 및 각 교육센터 리딩엠 본사 / 02-537-2248 리딩엠 분당서현 / 031-701-3138 리딩엠 목동본원 / 02-2646-8828 리딩엠 인천송도 / 032-833-3331 리딩엠 대치직영 / 02-573-2161 리딩엠 대전둔산 / 042-477-1399 리딩엠 서초직영 / 02-537-2248 리딩엠 캐나다벤쿠버(준) / 778-92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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