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16년 여름호 [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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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Magazine
CONTENTS
… … . 2p 커리큘럼 … 7p 교사기고 학부모 설명회 7월~9월 커리큘럼 학부모 설명회 안내
NO.
2016. 여름호 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 164 아데니움플라자 3층 www.readingm.com
… 24p 선생님 읽을 책이 없어요! … … … .. . … … 8p 송도만의 특별함 M베이직 … … … … … 3p 커버스토리 교육안내 7월~9월 수업 안내 초6까지 독서습관 골든타임 … … . 4p 초등 섹션 … 12p 리딩엠 프로그램 안내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여름방학 색깔특강 … … … .. . … … 6p 목적 수업 안내 … 23p 주목받는 리딩엠 리딩엠 목적수업 활용 TIP 조선일보 주최 교육기업 대상 수상
… 28p
M베이직 글쓰기 결과물 … 31p 7세반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리딩엠 표지 모델 - 서재현(CMIS 3)
www.readingm.com
리딩엠의 독보적인 전문적인 힘
학부모 설명회
오전
예약필수
➜ 필독도서 대출 시스템(초중고 필독도서 12,000권 보유) ▶책을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 매주 수업도서 1권 + 담당교사 추천도서 1권 + 본인 선택도서 2권 대출 가능 ➜ 리딩엠 특허등록 독서이력진단과 교사추천 도서 프로그램 (편독방지와 잠재독 실현) ➜ 독서이력진단과 관리(학교생활기록부)(교육청 독서교육지원시스템) ➜ 창의적, 차별화된 글쓰기 완성, 학교 수행평가 및 교내외 대회
저녁
초등부
초등부
(목)
(화)
(목)
(화)
❖ 설명회 시간 : 오전시간 (AM 11:00), 저녁시간 (PM 7:00)
DPRH(독서이력진단검사)와 RQ지수 - 국내최초 특허등록
032)833-3331
교육상담
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 164 아데니움플라자 3층
정규 프로그램과 방학특강 학부모 설명회 ✽장소: 리딩엠 (아데니움플라자 3층) ✽대상: 초.중등 학부모님 (10명이내) ✽주제
리딩엠 M 베이직과 M플러스 정규프로그램 리딩엠 목적수업 안내, 여름특강 프로그램
오전/저녁
중등부
(금) 오전
(금) 저녁
교육안내
리딩엠 공지사항
▶ 리딩엠은 방학 7월27일~ 7월 29일까지이며 공휴일은 휴원합니다. ▶ 가정의 휴가일정과 겹치는 경우가 발생할 때, 휴가일정 전후로 보충이 진행됩니다. ▶ 대출도서는 꼭 읽은 후 반납 부탁드리며, 신규도서는 매월 안내판에 공지됩니다. ▶ 원비수납은 선납으로 매월 23일부터~말일까지 익월분을 결재해주시면 됩니다. ▶ 스마트폰으로 RAMS를 바탕화면에 설치해 학생의 독서상황, 수업상황 등 실시간 확인가능합니다.
교육일정
7월 월화수목금토일■ 설명회 1주
5주 25 26 27 28 29 30 31 8월 월화수목금토일■ 목적수업 (상시 상담접수) 1주 1234567- 탐구보고서 작성하기 2주 8 9 10 11 12 13 14 - (중)독서감상문 3주 15 16 17 18 19 20 21 [학교일정] - (초)(중)8월4주차부터 개학 4주 22 23 24 25 26 27 28 - (초)임원선거, 학생탐구발표대회 5주 29 30 31
9월 월화수목금토일■ 중점지도사항 1주
5주 26 27 28 29 30
ㅇ 스마트 RAMS 솔루션
■ 사용방법
2016년 7월 ~ 9월 수업 안내
리딩엠 일정
123- 초등설명회 : 매주 화/오전11시(7/12, 7/19) 2주 456789 10 매주 목/저녁7시(7/14, 7/21) - 중등설명회 : 금/오전11시, 저녁7시(7/15) 3주 11 12 13 14 15 16 17 [학교일정] (초)(중)여름방학식 : 7월4주차 4주 18 19 20 21 22 23 24
1234- 깊이 있는 독서 하기 - 생각하는 힘 키우기 2주 56789 10 11 - 말로 표현하고 글로 표현해내기 3주 12 13 14 15 16 17 18 - 초등 생활문 쓰기 4주 19 20 21 22 23 24 25 - 중등 국어 내신 준비
전문화된 솔루션을 자체 제작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주 학생의 독서활동, 글쓰기를 스마트폰으로 확인가능합니다.
1. 스마트폰용 램스 URL http://songdorams. readingm.com 을 클릭해주세요. 2. 보내드리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해 주세요. 3. 스마트폰에서 <홈화면추가>를 선택해 스마트 폰의 홈화면(바탕화면)에 보이게 해 추후 클 릭만 하면 아이디와 패스워드 입력없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여름방학 <리딩엠 색깔특강> ▶ 특강기간 : (초) 8월2일부터 3주간 (중) 8월2일부터 3주간 ▶ 등록마감 : 7월23일(토)까지 ▶ 수업횟수 : 총6회 (주2회)
■ 여름방학 색깔특강 과목 - (초) 한국사특강 - (초) 갈래별 글쓰기 ❇상세 내용은 5면 참조
구분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프로그램 안내
책읽기와 글쓰기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내용
≆ 목동,대치,서초,인천송도,분당,대전둔산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리딩엠에서 책읽기를 주2회 50분씩 진행 ≆ [필수]매주 학년별 필독도서1권+추천도서1권 ≆ [자율]학생 개인별 선택도서 2권+대출도서 1권
리딩엠 M베이직(R) 정독/지속독/다양독/잠재독 중심 ≆ 필독도서:<어휘·내용확인·진술전략·생각쓰기>에서 학생특성 반영해 1개 선택해 진행 ≆ 추천/선택/대출도서는 도서특성 반영해 <M베이직 독서활동지> 유형 중 선택해 활동진행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M플러스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초)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4권.5권 (중)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4권,5권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중등 다빈치반
1년 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과학인문 융합 커리큘럼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매거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 학교대회․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와 다양한 활동수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과학중심+인문학>커리큘럼으로 진행 ≆ 과학고·자사고·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희망자 대상수업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인문․사회․문화․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문장,어법,띄어쓰기,맞춤법,관용어(속담,격언),문장,표현 지도
여름방학 색깔특강
여름방학 특강 <리딩엠 색깔특강>
▶ 여름방학 색깔특강 수업 기간 : [초등] 2016년 8월 1일(월) ~ 8월 17(수)까지 3주간 ▶ 여름방학 색깔특강 신청 마감 : 2016년 7월 23일(토)까지 ※ 정원 미달시 폐강될 수 있습니다.
구분
특강
대상
초등 한국사
초1~2
갈래별 글쓰기 1
초등
초2~3
갈래별 글쓰기 1 갈래별 글쓰기 2
초등부 여름방학
수업 시간
반구성
정원
개강
초4~5 목금반 : 오전 11시
화목반 : 오전 11시 2시간
8월 2일(화)
4명
초3~4 수금반 : 오전 11시
교재
한국사편지 1권~5권 (책과 함께 어린이) 6명 8월 4일(목) 초등 한국사 (리딩엠)
갈래별 글쓰기 워크북 (리딩엠)
갈래별 글쓰기 워크북 (리딩엠) 8월 3일(수) 갈래별 글쓰기 워크북 (리딩엠)
초등 한국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파편적인 한국사 지식을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내용과 함께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하고자 하는 학생 갈래별 글쓰기 1 : 글쓰기의 필요성, 글을 만드는 요소을 잘 이해한 후 일기, 시, 생활문, 독후감이 어떤 글인지를 알고, 쓰는 방법을 차근차근 배우고자 하는 학생 갈래별 글쓰기 2 : 글을 만드는 요소, 여러 가지 표현방법을 익히고 설명문, 논설문, 보고서 등을 작성하는 방법을 순차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해보고자 하는 학생
리딩엠 이 스마트해졌습니다!
▲ 홈페이지
리딩엠의 교육방향, 교육목표 그리고 각 지점의 위치와 연락처를 보고 싶다면 ➔ 리딩엠 홈페이지(www.readingm.com) 리딩엠에서 이뤄지는 글쓰기 등 교육활동의 다양한 결과물을 눈으로 읽고 확인하고 싶다면 ➔ 리딩엠매거진(magazine.readingm.com)
내 아이의 다음주 수업도서 목록, 지금까지 읽은 독서이력, 글쓰기 결과물을 보고 싶다면 ➔ 램스솔루션(online.readingm.com)
▲ 리딩엠 매거진
▲ RAMS 솔루션
주목받는 리딩엠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선정한 교육기업대상_어린이와 청소년 독서활동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리딩엠_어린이와 청소년 독서활동부문 대상 수상
커리큘럼
1주차
손님
1학년
(윤재인 / 느림보) 머시의 신나는 토요일 (케이트 디카밀로 / 비룡소)
2학년
문화재에 얽힌 8가지 재미있는 이야기 (배수원 / 작가정신)
3학년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이명애 / 파란자전거)
4학년
샬롯의 거미줄
5학년
7월
6학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 웅진주니어)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내 얼룩무늬 못봤니
1학년
(선안나 / 미세기) 색깔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공주형 / 토토북) 마법의 빨간 립스틱 (공지희 / 비룡소) 생각을 뒤집는 논리 세상 (양승완 / 한솔수북) 한국사 편지 5 (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2 (전반부)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8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쇠를 먹는 불가사리
1학년
(정하섭 / 길벗어린이)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스 / 사계절)
2학년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쉘 실버스타인 / 시공주니어)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이현주 / 웅진주니어) 연암 박지원 (배봉기 / 도서출판 산하) 트로이 전쟁(비룡소 클래식8) (패드라익 콜럼 / 비룡소)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포리스트 카터 / 아름드리미디어)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3학년 4학년 5학년
9월
6학년 중1학년 중2학년 중3학년 고등부
● 도서는 반별 특성, 절판 여부에 따라 순서, 배치에 변동 가능. 7월 5주차 수업도서는 별도공지
2주차
3주차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
지각대장 존
(도바시 에츠코 / 시공주니어)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존 버닝햄 / 비룡소) 가방 속책한권 (수지 모건스턴 / 크레용하우스)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 / 도토리숲)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우리누리 / 주니어중앙) 제키의 지구여행 (문선이 / 길벗어린이) 한국사 편지 4 (전반부) (엘윈 브룩스 화이트 / 시공주니어)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세계사 이야기 1 (전반부) (김용수 / 뜨인돌어린이)
(청동말굽 / 문학동네어린이) 아이들의 못말리는 서커스 이만하면 나도 꼬마사업가 (맥나우튼 / 을파소) 한국사 편지 4 (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1 (후반부)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최정화 / 다산에듀) 기말시험 대비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기말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좌백 / 마리북스) 철학우화 (류콴홍 / 베이직북스) 장자 사기를 당하다 (김종옥 / 탐) 대입 논술 2강 (리딩엠 / 리딩엠)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강무홍 / 웅진주니어) 아름다운 가치사전 (채인선 / 한울림어린이)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 낮은산) 광고의 비밀 (김현주 / 미래아이) 한국사 편지 5 (후반부) (박은봉 / 책과 함께 어린이) 세계사 이야기 1 (후반부)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초등교사모임 / 늘푸른아이들) 사씨남정기 (김만중 / 영림카디널)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 다림) 삼국사기 (김부식 / 타임기획) 스키너의 심리학자 (로렌 슬레이터 / 에코의 서재)
(권윤덕 / 창비) 거꾸로 나라 임금님 (이준민 / 삼성당)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 창비)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안미란 / 주니어김영사) 코끼리 사쿠라 (김황 / 창비)
대륙을 바라보는 섬나라 일본이야기 (김영희 / 아이세움) 임경업전 (고정욱 / 영림카디널) 비오는 날 (손창섭 / 문학과지성사) 손님 (황석영 / 창비) 그리스인 조르바 (카잔차키스 / 열린책들)
박문수전
(이동렬 / 영림카디널) 레디메이드 인생 (채만식 / 문학과지성사) 남한산성 (김훈 / 학고재) 과학 한 잔 하실래요? (강석기 /MID) 버리데기
솔이의 추석이야기
(박윤규 / 시공주니어) 겨자씨의 꿈 (조성자 / 현암사)
(이억배 / 길벗어린이) 풍년 고드름 (이준연 / 도서출판 문원)
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현덕 / 웅진주니어)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제트기만큼 빠른 개 길들이기 조커 학교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수지 모건스턴 / 문학과지성사) (고자현 / 동아사이언스) 안네의 일기 (노지영 외 / 휴이넘) 이야기 수학 (한경희 / 다림) 베니스의 상인 (셰익스피어 / 효리원)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상자 (리딩엠 / 리딩엠)
(제레미 스트롱 / 웅진닷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서로 달라서 아름다운 세상 (이문열 / 다림)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보도새퍼 / 을파소) 돈키호테 (마구엘 세르반데스 / 지식의 숲) 사막의 꽃 (와리스 디리 / 섬앤섬)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4주차
기차 할머니
(파울 마르 / 책내음) 껄떡이와 옴살 (김춘옥 / 청어람미디어)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이상권 / 웅진주니어)
(어린이 문화진흥회 / 삼성당)
노마의 발견 어린이 동양철학1 공자 가라사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 해냄주니어)
미국이야기
(손세호 / 아이세움)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 (좌백 / 마리북스)
(라이너 에를링어 / 비룡소)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조광제 / 탐) 역사란 무엇인가 (E.H. 카 / 까치)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 우리교육) 다섯 손가락 이야기 (카미유 로랑스 / 산하)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수지 모건스턴 / 비룡소) 꼬마 정치가 마르그리트 (비르지니 루 / 작은책방) 아빠 법이 뭐예요? (우리누리 / 창비) 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 (이희수 / 청솔출판사) 홍길동전 (허균 / 영림카디널) 원미동사람들 (양귀자 / 쓰다) 허수아비춤 (조정래 / 해냄출판사) 대입 논술 3강 (리딩엠 / 리딩엠) 우렁이 각시
(오승민그림 / 네버래랜드)
(안네프랑크 / 대교출판) 마사코의 질문 (손연자 / 푸른책들)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말바타한 / 경문사) 중간시험 대비 (리딩엠 / 리딩엠) 사막별여행자 (무사앗사리드 / 문학의숲) 그림공부, 사람공부 (조정욱 / 앨리스)
(연세 과학 기술과 사회연구 포럼 / 문학과지성사)
초6까지 독서습관 골든 타임, 사고력 높혀야
리딩엠매거진에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조선일보에 실리며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을 끌었던 특집기사 <읽기혁명>을 실 어드립니다.
책많이 읽은 학생, 성취도 높아…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 향상, 글쓰기로 마무리 필요해
리딩엠매거진에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조선일보에 실리며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을 끌었던 특집기사 <읽기혁명>을 실 어드립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에 가서 몰래 책을 먹다가 출입금지를 당했다. 그다음에는 서점에 가 서 강도 짓을 하다가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그래서 감옥에 끌려가서 독서금지 명령을 받았다. 여우 아저씨는 자기가 직접 글을 쓰게 되 었다. 교도관은 여우의 글을 재미있어해서 소설로 내자고 말하였다. 마침내 여우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조이담(신정초1) 독서금지 명령을 당한 여우 아저씨의 마음은 황당했다. 왜냐하면 음식을 못 먹기 때문이다. 또한 죽고 싶은 기분이 들었을 것이다. 자 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더 이상 못 먹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안녕, 루퍼스야! 나는 조이담이야. 처음에 학교에 가지 못해 슬펐겠 내가 힘들 때 부모님이 생각나는 것처럼 여우 아저씨도 엄마, 아빠 구나. 하지만 교장 선생님께 허락을 받은 네가 자랑스럽다. 가 보고 싶고, 책을 사 달라 하고 싶을 것이다. 이제 내가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알려줄게. 먼저 매일 매일 강도짓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왜냐하면 감옥에 끌려가서 엄마, 아 지각하면 안 돼. 선생님께 혼이 나기 때문이야. 그리고 복도에서는 빠랑 친척들도 못 만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 큰 소리로 떠들면 안 돼. 교실이 시끄러워질 거야. 마지막으로 친구 문에 심심하다. 만약 엄마와 아빠가 그 소문을 들으면 슬퍼할 것이 들이 쌓아 놓은 장난감 탑을 무너뜨리면 안 돼. 무너뜨리면 친구들 다. 부모님께서 속상해하시는 모습을 본다면 나의 속마음은 상처를 이 화가 날 거야. 받을 것이다. 앞으로 글자를 열심히 배워서 책을 읽으렴. 그러면 똑똑해질 거 좋아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나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서로의 야. 안녕! 물건을 교환하자고 할 것이다. 아니면 친구에게 돈을 주면 아무래도 줄 수도 있고, 주지 않을 수도 있다. 또는 생일이 될 때까지 꾹 참고 생일에 기분 좋게 받으면 된다. 갯벌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써 보세요.
갯벌은 바닷물이 빠져야 생겨요. 갯벌에 가면 조개, 벌레, 게를 잡 을 수 있어요. 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생물은 풀색꽃해변말미잘이랑 농게, 동 죽조가비에요. 농게는 얼굴이 조개 같아요. 색은 빨간색이에요. 풀 색꽃해변말미잘은 우둘투둘해요. 머리는 예쁜 꽃 같아요. 얼굴은 딸 기 같이 생겼어요. 동죽조가비는 세모 모양이에요. 무늬가 동그랗 게 있어요. 노란색과 하얀색이 섞 여 있어요. 갯벌은 소중해요. 왜냐하면 조개, 게, 벌레의 집이기 때문이에요. 앞으로 갯벌을 안 아프게 해줄 거에요. 갯벌에 가면 놀 때 조심해 서 놀 거에요.
책을 읽지 못하게 된 여우의 심정을 생각해 보고 여 우의 행동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 써 보세요.
여우 아저씨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가난뱅이다. 어느 날, 도서관
루퍼스에게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알려 주는 편지를 써 보세요.
황재영(명선초1)
권민준(박문초2)
손의 역할과 자신의 경험 속에서 손의 고마운 점 에 대해 써 보세요
선동민(채드윅2)
<재주 많은 손>에서 손의 역할은 다양하다. 첫째, 손에 지문이 있 어 물건을 잡을 수 있게 해 준다. 두번째, 손가락에는 미세한 신경이 있어 잘 느낄 수 있다. 셋째, 손톱을 통해 몸의 건강을 알려줄 수 있 다. 넷째, 지문을 이용해 범인을 잡는다. 다섯 번째, 손금으로 운명 을 볼 수 있다. <재주 많은 손>에서 재미있었던 부분은 생명선, 운명선, 지능선, 감 정선이 나온 손금 페이지다. 왜냐하면 나의 생명, 운명, 얼마나 똑똑 한 지와 감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내 지문은 달팽이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엄마의 지문은 말굽형이었다. 예전에 테니스 시간이 끝나고 공을 잡다가 놓쳐서 기분이 별로였 다. 다음에는 손으로 잡기 연습을 해 친구들보다 더 잘하고 싶었다. 그런데 정말 그다음 시간에 공잡기를 잘할 수 있었 다. 그래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어 제 복습을 하러 학원에 갔다. 많은 단어를 쓴 것 같다. 그 덕분에 수학을 더 많이 알 수 있었다. 손 덕분에 이런 것을 할 수 있었다. 만약에 손이 없다면 아무것 도 할 수 없게 될 정도로 불편해질 것이다. 따라서 손은 우리에게 아주 멋진 중요한 기관이다.
사진출처 : ' Territorial battle between anemones' : By Brocken Inaglory - Own work, GFDL,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3624724
책의 줄거리와 가장 좋아하는 책에 대해 써보세요.
양승현(채드윅2)
손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며 독서감상문을 써 보 세요.
이지민(박문초2)
생쥐 오라시오는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부모님이 걱정을 했다. 그 손은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 먼저 물건을 똑바로 잡을 수 있고, 지 래서 부모님이 책을 가방에 담아 자물쇠로 잠가 모조리 없앴다. 책 문으로 범인을 잡을 수도 있다. 그리고 어두울 때는 눈 대신 손으로 이 없어 심심했던 오라시오는 우연히 신문 광고를 보고 독서감상문 볼 수 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손으로 수화를 하여 감정을 을 쓰면서 준비를 한다. 그 결과 문학퀴즈쇼에 참가해서 우승을 했 표현하기도 한다. 다. 그 후 책장에서 선물 받은 책 중 한 권이 사라졌다. 그 책은 오라 나는 수화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왜냐하면 시오의 부모님이 읽고 계셨다. 우승 선물로 받은 책을 부모님이 읽으 수화 동작은 매우 다양하여 익혀야 할 것이 많은데, 그것을 모두 외 셔서 오라시오도 기분이 뿌듯했다.
워서 대화하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내가 손으로 제일 잘하는 것은 글쓰기이다. 글을 쓸 때는 연필을 바 르게 쥐고 예쁜 글씨로 써야 잘 쓸 수 있다. 보람을 느꼈을 때는 내 생 각을 많이 썼을 때이다. 손은 소중하다. 손이 없다면 연필도 못 잡고, 글도 못 쓸 것이다. 그 리고 밥도 못 먹고 목욕도 못 한다. 앞으로 손을 소중히 다루겠다고 생각했다. 손을 소중히 쓰는 방법은 흙장난을 했으면 깨끗이 닦아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수학의 저주>이다. 이 책은 학원에서 수업할 때 읽었던 책이다. 책이 재 미있는 이유는 책에서 다양한 수학 퀴즈를 내기 때 문이다. 그리고 수학이 나와서 좋았다. 수학을 조 금 좋아하고 다양한 그림이 나오기 때문에 이 책 이 흥미 있었다. 가장 재미있는 장면은 수학의 저주에서 주인공이 하고, 칼도 손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히 써야 한다. 분수를 이용해서 방에서 탈출하는 부분이다. 이제는 모든 것이 수학 문제로 보이지 않게 되어서 나도 주인공처럼 해방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여러 책 중에서 요즘에 읽었던 이 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라자가 되어 모험을 한 일에 대한 일기를 써 보세요.
곤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그에 관해 한편의 글을 써보세요.
이예원(연송초2)
나는 수상한 상자를 발견했다. 상자는 라디오처럼 네모나게 생겼 홍예지(채드윅2) 고, 이것을 보고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상자로 들어 갔더니, “철컥!”하고 소리가 나면서 문이 닫혔다. 내 기분은 마치 바 곤충이란 몸통 부분의 구조가 머리, 가슴, 배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 다가 만들어질 정도로 울고 싶었다. 뉘고 다리가 3쌍, 날개가 2쌍인 동물을 말합니다. 또 가슴에는 2쌍의 결국 나는 상자를 탈출하였다. 그리고 자유롭게 여행을 했는데, 기 날개와 3쌍의 다리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머리에는 더 억에 남았던 것은 무인도에 갔었던 일이다. 무인도에는 아무도 없 듬이가 한 쌍 붙어 있고 겹눈이 1쌍 있습니다. 그러나 날개의 경우는 어서 땅에 버려진 기분이 들었다. 나는 무인도에서 코코넛을 따 먹 아예 없거나 한 쌍만 가지고 있는 종류도 있는데 이것은 날개가 퇴 고 물고기도 잡아먹었다. 코코넛을 딸 때는 낑낑거리며 기어 올라갔 고, 물고기를 잡아먹을 때는 헤엄쳐서 이빨로 물고기를 물었다. 물 화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곤충은 왕사마귀입니다. 왕사마귀는 나뭇잎 색 고기를 먹었을 때는 너무 맛있어서 천국에 온 것처럼 행복했다. 하 지만 무인도에서 혼자 있어서 쓸쓸했다. 그래서 나는 모래성을 만 과 매우 비슷한 색을 가지고 있어 적을 피 들며 놀았다. 또 망원경으로 집을 보면서 꼭 집에 돌아갈 거라는 생 해 숨을 수도 있어서 그게 좋은 점인 것 같 각도 했다. 습니다. 그리고 왕사마귀가 먹이를 먹는 모 여행을 마치고 생쥐 마을로 돌아와서 바뀐 점은 생쥐들이 나를 칭 습은 내가 고기를 먹는 모습과 매우 닮았습 찬해준 것이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자랑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니다. 왕사마귀처럼 모든 곤충은 생명이 있 앞으로 우주에 가서 지구를 드는 사진을 찍어서 더 유명해지고 싶다. 으니 징그러워도 죽이지 말고 아껴주고 보 호해야 합니다.
물을 쳐 놓았습니다. 물고기들이 그물에 걸려 죽었습니다. 땅에 뿌 린 살충제는 강이나 바다로 흘러들어가 물고기에게 해롭습니다. 그 리고 흙탕물은 산호초에 해롭습니다. 배가 닻을 산호초 위에 잘못 내리면 산호초에 상처를 입힙니다. 유조선에서 기름이 흘러나와 바 다가 많이 오염되었습니다. 결국 물고기들이 모두 죽고 말았습니다. 정우진(신정초2) 사라지는 물고기를 보고 나서 아주 슬픈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 삶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 우리의 잘못된 행동은 물고기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희귀종도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물고기 내 생각에 아이에게 전화박스는 소중하다. 왜냐하면 전화박스가 있 를 살려야 합니다. 물고기를 지나치게 많이 잡지 말고 꾸준히 관심을 어야지 엄마하고 통화를 할 수 있다. 통화를 할 수 없으면 아이가 너 기울여 아름다운 바다. 아름다운 자원을 지켜야 합니다. 무 속상해서 울고불고 난리가 날 것 같다. 하지만 엄마를 평생 동안 볼 수 없는건 아니여서 다행이다. 엄마에게는 전화박스가 매 우 좋은 존재이다. 왜냐하면 ‘콩알’에 담긴 의미를 쓰고, 음식을 먹을 때 어떤 몸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써 보세요. 아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가 보고 싶은 이 유는 아기 여우가 생각났기 김민지(CMIS3) 때문이다. 나에게 소중한 것은 가족이 다. 엄마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삼겹살 볶음 김치찌개를 만들어 주 콩을 심었을 때 사람들이 밟을 수 있으니, 우리가 밭을 만들어 주 시고, 아빠는 우리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시며. 형은 나하고 놀아주 어야 합니다. 이후 콩이 잘 자라기 위해 물을 매일매일 줘야 합니 기 때문이다. 가족이 없으면 음식을 못 먹어서 힘이 빠지고, 돈도 못 다. 또한 다 자라고 나면 콩을 따서 시장과 마트 등 벌기 때문에 힘이 빠질 것이다. 그리고 너무나도 외로울 것이다. 앞 에 팔아서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하고, 집에서 맛 으로 가족 서로서로에게 도움을 많이 주고, 특히 부모님의 심부름을 있게 요리를 해 먹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콩이 많이 해주어야겠다. 자라기 위해선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농작물은 수박입니다. 맛있는 수박을 얻기 위해서는 콩알을 키우는 것처럼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먼저 화분이나 밭에 씨앗을 심고 매일 물을 줍니다. 밖에 심었을 경우 사람들이 훔칠 수 해양 생태계를 무너뜨리는 행동을 생각하며 글을 있으니 잘 관리를 해야 합니다. 다 자란 뒤에는 수박을 따서 마트에 완성해 보세요. 팝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사서 먹게 됩니다. 시원한 계곡에서 먹을 수도 있고, 집에서 쉬면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김민재(연송초3) 농작물을 얻기까지 많은 과정을 거치므로 음식을 먹을 때 바른 몸 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먼저 음식이 입에 있을 때 말을 하면 안 됩니 다. 왜냐하면 입에 있는 옴식이 옷에 튈 수 있고 상대방에게도 튈 수 열두 마리 나비고기들은 바다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잠수부들 있습니다. 두 번째로 음식을 남기면 지구가 오염될 수 있고, 만든 사 이 나타나면서 위험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퉁돔들이 낚싯바늘에 람들이 힘들게 키웠는데 보람을 느끼지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손으 걸려서 10마리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유전을 파면서 물고기는 9마 로 집어 먹으면 안 됩니다. 손으로 집어 먹으면 우리 손에 있는 병 리가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비닐 봉투를 바닷속에 던지는 바람에 균들이 음식에 옮겨가 우리 몸속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삼킨 한 마리의 파랑쥐치가 숨이 막혀 죽었습니다. 어부가 그
아이와 엄마 여우에게 전화박스는 어떠한 존재이 며, 나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국어의 재미가 은하수처럼 펼쳐진다!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1~6학년)
학교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수업을 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교재
우리 아이들의 기초체력을 키워주기 위해 미리 만나는 교재 교과서 어휘, 받아쓰기,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쓰기, 원고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교재
"저학년때는 다른 과목보다도 국어를 잘해야 하고 또 책을 많이 읽어야
. 리딩엠 . 값 9,000원
황종일 지음 문제 해독능력이 길러져서 다른 과목의 문제들도 잘 풀어낼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도서 구입 : 인터파크 . YES24 .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과 일반 서점에서 구입 가능 그러던 중 알게된 교재가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라는 책이랍니다. 학년별로 따로 교재가 나와있어 우리딸에 맞는 1:1 수업이 가능하답니다. 학부모 서평 중
른 아이들을 놀렸을 때 쓰레기통에 숨어서 유령 목소리 로 골탕을 먹였고, 결국 착한 아이로 만들었 다. 나 같으면 테리미니가 놀렸을 때 아 주 상처를 받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 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에밀리가 용감 김성현(채드윅3) 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아주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내가 가지고 있 안나는 얀과 모래놀이 때문에 다투었고, 서운하여 집의 소파 밑으 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부러워할 것 같으며 사람들을 도와 줄 로 들어가 잠이 들었다. 안나가 사라진 줄 알아서 얀은 메르탱 씨네 수도 있다. 그렇게 하면 나도 기분이 좋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도 집에 갔다가 연못, 어린이집까지 가게 된다. 어린이집에서 토비를 행복해 할 것이다. 나의 특기는 글을 자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만나게 되었고, 불쌍해 보여 안나를 같이 찾으러 간다. 토비는 장난 글을 잘 쓰면 글짓기 대회에서 일등을 하거나 내가 모르는 단어들을 이 많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도 안나를 찾지 못하 배워서 위대한 작가나 국어 선생님이 될 수 있다. 여 결국 집으로 들어갔다. 알고 보니 안나는 소파 밑에 있었고, 다 같 이 파티를 열었다. 얀이 토비를 데리고 다닌 이유는 안나의 입장과 비슷해서 안쓰러 웠기 때문일 것이다. 안나를 계속해서 찾지 못하자 그의 엄마는 아주 환경오염이 심해지면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 질지 쓰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도 걱정이 되었을 것 같다. 시간이 지나도 안나를 찾지 못하자 얀은 결 써 보세요. 국 짜증을 내며 집으로 토비와 간다. 내가 만약 얀이라면 밖에 나가 기 전에 정리정돈을 잘 하고, 집부터 살펴보았을 것이다. 김의진(채드윅3) 나도 얀처럼 가족을 사운하게 한 적이 있다. 내 동생에게 소리를 쳤 을 때이다. 내가 공부를 하는데 동생이 시끄럽게 하니 그럴 수밖에 없었지만, 잘 타이르지 못하고 화부터 내서 미안하기도 했다. 아직 지금은 70년이 지난 2085년이다. 밖에는 앞이 잘 안 보이고 사람 화해를 하지 못해 그 마음이 남아있다. 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왜냐하면 자동차를 너무 많이 타서 공기 나에게 가족은 무엇보다 중요한 생명이다. 왜냐하면 우리 부모님 가 더 나빠졌기 때문이다. 앞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도로에서는 자 께서는 나를 만들어 주셨고, 동생은 같은 나무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동차 사고가 많이 나고 있다. 사람들은 나쁜 공기를 마셔서 병에 걸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려면 버럭 화를 내지 않고 가족의 의견을 잘 들 리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심하면 죽는 경우도 있다. 바다에서는 석 어주면 될 것 같다. 예를 들어, 다툴 때 “야!”라고 하지 않고, “너의 생 유가 새어 나와 오염이 되어 수영도 잘 하지 못한다. 석유와 바닷물 각은 어때?”처럼 부드럽게 말하면 서로를 잘 알아갈 수 있다. 나무에 이 섞인 물에서 수영을 하면 더러운 물을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주의 뿌리가 없으면 죽듯이 가족을 소중히 여기며 존중해야 한다. 를 해야 한다. 이런 모습이 나타나지 않게 하기 위해선 환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첫 번째, 자동차 사용을 줄이자. 먼 거리를 가거나 여행을 갈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두 번째,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불편하고 힘든 일일까요,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 앞으로 바다에서 음료수를 다 마시고 아니면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일까요? 난 후에는 캔을 쓰레기통에다 버릴 것이다. 세 번째, 물을 아껴 쓰자. 물장난은 하지 않도록 하고, 씻을 때는 적당히 써야 한다. 네 김시현(CMIS3) 번째, 종이를 아껴 쓰자. 왜냐하면 종이는 나 무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함부로 쓴다면 나 만약에 내가 손가락에 눈이 있다면 좋은 점은 강도를 보거나, 위험 무가 줄어들어 공기가 나빠질 것이고, 나 에 처한 사람이나 동물원에서 동물을 구하면유명해질 수 있다. 그리 중에는 숨 쉬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다 고 숨바꼭질을 할 때, 내가 만약에 술래이면 아이들을 쉽게 찾을 수 섯 번째, 세제를 조금만 사용하자. 세 있고, 내가 숨는 사람이 되면 술래가 가는 쪽을 피할 수 있어서 술래 제를 많이 쓰면 오염된 물이 하수구를 가 우리 쪽으로 오면 다른 곳으로 숨을 수 있다. 그리고 여름이 되면 타고 내려가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 모기를 잘 볼 수 있어서 물리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불편한 점은 어간다. 그렇게 되면 물은 계 모래놀이를 할 때 모래알이 내 눈 안에 들어갈 수도 있고, 물이 들어 속해서 오염될 것이다. 앞으로 다섯 가지 방 간다면 끔찍할 것이다. 나는 에밀리의 태도가 아주 긍정적이고, 밝고 똑똑하다고 생각한 법을 꾸준히 실천하 다. 왜냐하면 테리미니가 에밀리를 계속 놀려도, 무시하고 자신의 면서 지구를 보호해 손가락 눈을 자랑하며 테리미니를 약올렸다. 그리고 테리미니가 다 줄 것이다.
안나를 잃은 얀과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해 보고 나에게 가족은 어떤 존재인지 써 봅시다.
‘자연’을 소재로 동시를 써 보세요.
우리 친구 망고
김예림(CMIS3)
‘도움’을 주고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해 보세요.
김희서(송명초3)
치카라는 여자아이가 수영학원이 끝난 후 엄마가 오지 않아서 혼 자 집에 가기로 했다. 하지만 도로공사 때문에 돌아서 가야 했다. 처 음 보는 길을 따라가 보니 낯선 풍경이 나왔다. 치카는 울상이 되어 넘어져 버렸다. 그 때 구슬들이 주머니에서 떨어졌고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어디에선가 남자아이가 치카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치카 를 일으켜주고, 친절하게 집에 가는 길을 알려주었다. 집에 가는 동 안 치카는 민들레씨를 보며 기분이 한결 나아졌고, 길을 찾아서 엄 마를 만난다. 나도 치카처럼 도움을 받았던 적이 있다. 3학년이었을 때다. 나와 예림이는 학교에 가던 중이었다. 앞으로 안 보고 걸어가다가 돌부리 에 걸려 넘어졌다. 예림이는 내가 힘든 줄 알고 책가방을 들어 주었 다. 예림이에게 “너는 참 친절하고 착해. 앞으로 우리 서로 도와주며 지내자.”라고 말하고 싶다. 예림이가 나를 항상 도와주어서 힘이 된 다. 나도 친구들을 도와주어야겠다. 반대로 나도 예림이처럼 세빈이를 도와준 적이 있다. 우리는 공원 송이를 보낼 수밖에 없는 가족들의 마음을 생각 에서 놀고 있었다. 이제 헤어질 때가 되어 가방을 놓아두었던 곳으 해 보고, 송이를 절에 보내는 것에 대한 나의 의 로 갔다. 그 때 세빈이가 핸드폰이 없어졌다고. 했다 나 견도 써 보세요. 는 열심히 핸드폰을 찾다가 다른 의자 위에 있는 것 을 보았고, 가져다 주었다. 세빈이가 기뻐하는 모습 노승환(명선초3) 을 보아서 나도 기뻤다. 누군가를 도와주면 이처 럼 행복해지고 기쁨이 생긴다. 이제부터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것이다. <종이밥>의 대표적인 인물은 송이와 철이, 할아버지, 할머니이다. 먼저 송이의 성격은 심술궂다. 왜냐하면 매일 아이들과 놀면서 놀림 을 받으면 엄마께 이른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철이의 성 격은 동생에게 곰돌이 푸 가방을 사 주어서 배려심이 많다고 생각했 해양 생태계를 무너뜨리는 행동을 생각하며 글을 완성해 보세요. 다. 또한 할아버지가 아픈 것을 걱정해 주어서 마음도 따뜻한 것 같 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성격은 아픔을 참고 송이를 위해 가방을 사주 려고 시장으로 가시는 것을 보아 마음이 좋은 분이라는 걸 느낄 수 노해린(연송초3) 있다. 마지막으로 할머니의 성격은 송이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든 사 주려고 해서 배려심이 있는 분 같다. 철이와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음은 무척 슬플 것이다. 가난하여 같 잠수부가 나비고기를 위협하고 낚싯바늘에 스친 물고기들. 그리 이 살지도 못하고 송이를 억지로 절에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고 유전을 파서 기름이 나와 죽는 물고기들이 많다. 또 고기들은 비 내가 철이었다면 추억을 남기기 위해 기념사진도 찍고, 책도 사줄 닐 봉투를 먹이라고 생각하고 먹다가 그 고기들은 숨이 막혀 죽는 것이다. 다. 닻에 스친 상처입은 산호초와 물고기, 흙탕물에 덮혀 못 나오는 나는 송이를 절에 보내는 것을 찬성한다. 왜냐하면 돈을 벌기 위해 산호초들도 있다. 살충제가 바다나 강으로 흘러 죽는 물고기들, 유 할아버지가 또다시 일을 나가시면 몸이 더 아프실 것이기 때문이다. 조선에서 나오는 기름이 흘러 죽는 물고기들도 많다. 바다의 생태 그리고 돈을 못 벌어서 학교도 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절에 계는 무너지고 있다.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우리는 세상 가면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머리가 좋아져 똑똑해질 것이다. 내가 바 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원을 잃게 된다. 우리가 조금만 조심하면 바 라는 점은 가족 형편이 좋아져서 다시 송이를 절에서 데리고 왔으 다를 살릴 수 있다. 면 좋겠다는 것이다. 사라지는 물고기를 보면서 슬프다는 생각이 들었다.사람들은 물고 기를 좋아하고 필요로 하지만 물고기는 사람을 끔찍하게 생각할 것
망고는 개나리처럼 노오란 과일. 샛노란 망고의 속살은 말랑말랑 아기의 볼과 같다.
망고를 먹으며 웃는 사람들의 모습. 사람들의 모습이 반짝반짝 거리는 별과 같다.
싱싱할 때 제일 맛있는 망고. 입에 들어가면 아이스크림처럼 달달하고 살살 녹는다.
먹으면 힘이 불끈, 기분이 좋아지는 망고. 내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친구와 같다.
이다. 작살이나 낚시, 스카이 다이빙 같은 경우도 물고기들이 싫어하 고, 시인이 되었다. 코리의 시는 ‘캐러멜의 말’로 불렸다. 는 것들이다. 바다를 살리기 위해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물고기 잡는 코리가 캐러멜을 소중히 여기는 것처럼, 나는 무엇보다도 내 자신 것도 자제해야겠다. 바다에 한 마리의 물고기 마저 없다면 바다는 사 을 소중히 여긴다. 누구보다도 축구에서 수비를 잘 하고, 책도 좋아 라지고 없어질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더이상 바다 생물을 먹을 수 해서 많이 읽는다. 또 놀 때도 친구들에게 화내지 않고 웃는 목소리 없게 된다. 그리고 바다 생물에게 이것저것 먹이를 주면 탈이 나서 로 이야기 한다. 무엇보다도 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존재여서 소중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우리의 작은 습관 하나로 환 하다.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테스트를 봤는데, 100점 경오염을 줄여야 하고 생태계를 보존해야 한다. 을 받아 너무 뿌듯했다. 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정말 잘했어. 앞으로도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자.”
선의의 거짓말은 용납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류동하(CMIS3)
물고기가 사라진 이유를 쓰고, 물고기를 보호하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지 써 보세요.
박지훈(CMIS3)
용이는 평소에 숙제를 꼬박꼬박 하는 성실한 아이이다. 그런데 학 교에서 숙제 검사를 받을 때마다 ‘좀 더 깨끗이’ 도장만 받는다. 집으 물고기들이 사라진 이유는 잠수부들이 바다 밑에 구멍을 뚫었기 로 간 후 엄마께서는 용이에게 공책을 가져 오라고 하셨다. 하지만 때문이다. 기름이 새면 물고기들이 다쳐서 죽을 수도 있다. 둘째, 배 용이는 도장 때문에 학교에 두고 왔다고 하였다. 반면 용이 아버지께 가 닻을 마구 내려서 쉬고 있는 물고기들이 맞아서 상처를 입게 된 서는 글씨를 아주 잘 쓴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낙서만 하지 않으면 다. 셋째, 어부들이 물고기들을 지나치게 많이 잡는다. 넷째, 배가 고 ‘잘 했어요’ 도장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다. 마침내 용이는 장 나거나 부서지면 기름이 새서 물고기들이 숨이 막혀서 죽을 수 낙서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다.
있다. 나는 이 문제들을 보고 물고기들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내가 용이라면 엄청 슬플 것이다. ‘잘 했어요’ 도장을 받고 싶어서 었다. 먼저 낚시를 많이 하지 말자. 또한 바 팔이 빠지도록 열심히 썼는데, ‘좀 더 깨끗이’를 받아서 서운하기 때 다를 쓰레기로 덮여 있게 하지 말자. 바다 문이다. 또한 아버지라면 나는 모른 척 하고 이 친구가 낙서만 안하 가 오염이 되면 물고기들이 숨을 쉬지 못면될것 같다고 말해줄 것이다. 왜냐하면 사실을 말하면 용이가 매 한다. 마지막으로 물고기를 사거나 잡으면 우 슬플 것이다.
남기지 말고 깨끗이 먹어서 음식물 쓰레기 나는 선의의 거짓말을 받아들일 수 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기 를 만들지 말자. 쁘게 할 수 있고 축 처져 있던 모습을 힘이 나게 할 수 있다. 만약에 물고기가 모두 사라진다면 우리는 생선을 반찬으로 못 먹어서 단 다른 사람의 어머니가 큰 병에 걸리셨을 때 다행히 환자는 곧 나을 백질을 얻지 못할 것이다. 또 새들이 물고기를 먹지 못해 멸종될 수 거라는 말, 그리고 시험 점수가 매우 낮은데 속상하지 않도록 “괜찮 있다. 뿐만 아니라 새들을 먹는 육식 동물들도 굶주려 결국 먹이사슬 아, 잘했어. 다음에 시험 백 점 맞으면 되지.”라는 선의의 거짓말들로 이 파괴된다. 먹이사슬이 파괴돼 동물들이 모두 없어진다면 아이들 상대방에게 도움이 된다면 때론 필요하다.
코리에게 캐러멜이 소중하듯 나에게 소중한 존재 는 무엇인지 써 보세요.
은 동물원을 가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서재현(CMIS3)
성모와 기영이를 비교해 보고, 진정한 친구의 의 미에 대하여 써 보세요.
서제이(명선초3)
코리는 귀머거리여서 말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입술 모양을 보고 민서는 성모의 생일을 무척 기다린다. 하지만 민서는 성모에게 초 말을 알아듣는다. 또한 낙타를 좋아하고 맘에 들어 한다. 캐러멜이 대장을 받지 못했다. 이후 힘없이 집으로 돌아왔는데 분홍색 카드 입술로 말하는 것을 글로 쓰고 싶어서 글쓰기를 배웠다. 그런데 어 가 놓여 있었고, 분식집으로 오라는 말이 써있었다. 분식집으로 갔 느 날 난민촌에 음식이 없어져서 캐러멜은 희생 제물로 바쳐지게 되 는데 엄마가 와 계셨다. 알고 보니 그 날은 엄마의 생일이었다. 엄마 었다. 코리는 울다가 고민 끝에 캐러멜과 도망가기로 결정했다. 멀리 께서는 성모에게 선물을 주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성모와 친구들 도망갔을 때, 코리의 삼촌이 캐러멜과 코리가 없어진 걸 알아챘다. 이 선물 받은 그림책을 찢고 낙서를 해서 민서는 슬펐다. 이 모습을 나중에 둘 다 잡히고 캐러멜은 죽고 말았다. 훗날 코리는 어른이 되 본 기영이는 성모가 물건을 아끼지 않는 아이라는 것을 알고 하모니
카를 주려고 했다가 주지 않았다. 그리고 기영이와 민서는 친해졌다. 면, 기영이는 조용하고 인기가 별로 없으며 물건을 소중히 여긴다. 성모는 물건을 아끼지 않고 기영이는 물건을 아끼는 아이다. 나는 나는 기영이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기영이 기영이와 친구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생일 때 선물을 줘도 망가뜨 는 조용하지만 물건을 아낄 줄 알고, 하모니카를 잘 부는 방법을 내 리지 않고 오랫동안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모습을 볼 때마다 내 게 가르쳐줄 수 있다. 또 기영이는 조용하기 때문에 수업 내용을 집 기분은 행복할 것이다. 중해 잘 기억할 것 같고, 내가 까먹는다면 물어볼 수 있을 것이다. 수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친구란 나쁜 말을 사용하지 않고 서로 이해 업 뿐만 아니라 책도 같이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해주는 친구이다. 욕이나 서운한 말을 한다면 나중에 사이가 멀어질 수 있다. 서로를 이해해주면 둘의 사이는 특별한 사이가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시험을 잘 보지 못했을 때 위로해 주거나, 서로 싸웠을 때 친구의 탓을 하지 않고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한다. 그 후에 이해해 주고 화해를 해야 한다. 나는 이제부터 친구를 생각해주는 멋진 친 진정한 친구는 서로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상대방은 틀리고 자기 구가 될 것이다. 말은 맞다고 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 다. 그리고 친구에게 친절하면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특히 마음이 통하면 좋다. 싸움이 벌어졌을 때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 환경오염이 심해지면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 고 친구의 편에서 마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민지와 나는 오늘 밖 지 상상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노 에 나가 노래를 불렀는데, 똑같은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어제는 음 력도 써 보세요. 식점에 갔는데, 민지의 이모가 아주머니께 “언니!”라고 하셔서, 민지 와 나는 동시에 “언니?”라고 했다. 그리고 다영이 언니의 치마에 물 서지훈(채드윅3) 을 흘려서 동시에, “오 마이 갓!”이라고 했다. 또한 진정한 친구는 팀 워크도 필요하다. 언제는 민지랑 같은 팀이 되었는데 호흡이 척척 맞 아서 일등을 할 수 있었다. 예림이와 나는 서로서로 믿어주어서 같이 환경오염이 심해지면 미래의 지구는 불타오르는 것처럼 뜨거워져 한 숙제가 다 맞기도 했다. 서 북극의 얼음이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물이 마르면서 사람들은 갈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함께하면서 서로서로 도와주 증에 시달릴 것이다. 또한 물이 심하게 오염되어 바다에서 살아가는 고, 힘들 때면 같이 버텨낼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의 물고기들이 더러운 물을 마셔 결국 죽게 될 것이다. 아프리카 사람들 지하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은 지금도 먹을게 없어서 힘들어 하는데, 지구가 더 오염되면 아프리 카의 물은 전부 다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먹을 것과 마실게 없어 굶을 수밖에 없다.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먼저 쓰 ‘콩알’에 담긴 의미를 쓰고, 음식을 먹을 때 어떤 몸가짐을 지녀야 하는지 써 보세요. 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지 말아야 한다.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 두 었다가, 쓰레기통이 있으면 꺼내 버린다. 또 다른 노력은 캔류, 플라 스틱류, 종이류 등으 정태웅(채드윅3) 로 분류하고 재활용 해야 한다. 세 번째는 짧은 곳을 자동차 대 콩알이 자라기 위해서 하늘은 비나 빛으로 양분을 준다. 땅은 콩 신 자전거로 가야 한다. 자동차는 멀리 갈 때만 사용해야 한다. 네 번 에게 이불 역할을 해주어 지켜주고 영양소를 많이 흡수할 수 있도 째 방법은 종이를 낭비하지 말고 꼼꼼하게 써야 한다. 종이의 앞장 록 도와준다. 사람은 콩이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키워준다. 이후 농 을 다 쓰면 뒷장까지 다 채워 쓰자. 마지막 다섯 번째는 전기를 낭비 부는 시장에 콩을 팔고, 우리는 콩을 사서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곤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필요할 때는 전구를 키고, 쓰지 않을 때 충의 배설물은 거름이 되어주고, 벌은 꽃가루를 옮겨서 열매를 열 는 꼭 끄고 나와야 한다. 리게 해준다. 음식을 먹을 때에는 바른 몸가짐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만든 사람 이 정성껏 맛있게 요리를 했는데, 우리가 먹지 않으면 쓰레기가 되 고, 만든 사람도 슬퍼하고 실망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농부는 재 진정한 친구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료들을 힘들게 오랜 시간 동안 키웠는데, 먹지 않으면 자신이 열심히 키우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우리가 가져야 할 몸가짐으로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유서영(CMIS3) 기도를 하는 것이다. 또한 바른 자세로 먹어야 하고, 음식을 적당히 가져가야 한다. 가져간 음식은 남기지 않고 다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만드는 사람이 보람이 없고, 밥을 다 흘려서 낭비가 될 수 있 성모는 활발하며 인기가 많고, 물건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반
다. 흘린 음식은 냄새가 나고 결국 쓰레기가 되어서 먹지 못한다. 지 쁜 공기를 마시지 않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 구는 오염될 것이고, 온난화가 심해져 나중에는 생태계가 파괴되어 분입니다. 창문을 열고 있는 아파트가 없는 것을 보니 거의 다 히터 위험해질 수 있다. 따라서 밥을 먹을 때 위의 중요한 4가지를 신경 써 와 에어컨을 쓰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 뉴스를 보고 여러분께서 반 서 잘 먹어야 한다. 성하는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지구촌뉴스, 권호준 기 자였습니다. 우리나라와 아프리카의 모습이 엉망이 되었던 이유는, 현재 우리가 환경오염 문제를 별로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환경 물고기가 사라진 이유를 쓰고, 물고기를 보호하는 오염 문제 중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기오염이다. 요즘 사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지 써 보세요. 람들은 거의 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지 않고 자가용을 이용한다. 자가 용은 자전거와 다르게 이산화탄소가 나온다. 이산화탄소가 점점 많 임찬형(채드윅3) 아지면서 맑고 깨끗했던 공기는 점점 탁해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해 결방법을 찾고, 실천해야 한다. 국가는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더 많이 개 물고기들이 사라지고 있는 이유는 바다 맨 밑의 땅을 파서 석유를 발하고 있으며, 자가용 이용을 금지시키고 있다. 또한 쓰레기 재활용 가져갔기 때문이다. 석유가 흘러나와 물고기들이 죽으면 생태계가 연구소를 세워 재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자 파괴되고 만다. 둘째, 낚시를 하거나 스쿠버 다이버가 작살을 던져서 가용 사용 금지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이다. 대기오염의 주된 원 물고기를 많이 잡아간다. 그렇게 하면 결국 물고기가 하나씩 없어지 인은 자가용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때문이다. 그러므로 매연이 심 면서 나중에는 멸종이 될 수도 있다. 한 일반 자동차 대신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이용하 물고기가 한 마리도 없다면 우리는 물고기를 못 먹을 수도 있고, 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보지도 못한다. 물고기의 도움을 못 받아 공생하던 생물들도 없어 우리가 해야 할 일에는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거나, 자가용 져 조개 장식품을 못 쓴다. 예를 들어 진주와 같은 것들이 있다. 바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쓰레기 다에서 물놀이도 못 한다. 이제부터 바다를 오염시키지 말고 깨끗 를 버리지 않는 것이다. 요즘은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하니 개인 자동 이 보호해야 한다. 차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힘들 수도 있지만,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 물고기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지 말아야 지 않는 것은 매우 간단하고 기본적인 실천 방법이다. 나도 일상 속 한다. 이것이 쌓이고 쌓여 결국 쓰레기 바다가 되어 버릴 것이다. 쓰 에서 작은 실천을 습관화해 환경 보전에 힘써야겠다. 레기는 항상 쓰레기통에 넣고 재활용을 해야 한다. 두 번째로는 물고 기를 많이 잡지 말아야 한다. 조금만 잡고 새끼 물고기는 풀어 주어 야 한다. 세 번째, 물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살충제나 흙이 바다 환경 오염 문제를 잘 파악하여 구체적으로 표현 에 들어가면 오염되거나 산호초 해 보세요. 가 잘 못 자랄 것이다. 산호초는 자라려면 빛이 필요하기 때문이 김지유(채드윅4) 다. 그리고 물고기나 다른 생물 들의 목숨을 빼앗아 갈 수 있다. 따라서 살충제를 많이 뿌리지 말고, 흑이 안 들어가도록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나는 바다를 잘 보호할 해리는 지구가 너무나 아프다고 생각해서 세계동물환경회의를 열 것이고, 바다가 깨끗해졌으면 좋겠다. 었다. 나라의 대표 동물들이 참여했다. 모두 환경의 위기를 깨닫고 있었고 해리가 대표로 뽑혔다. 환경의 위기성을 느낀 대표자들은 자 기 나라에 있는 일회용품을 쓰지 않고 재활용을 하기로 실천 하기 지금처럼 환경문제에 소홀하다면 우리의 미래는 로 했다. 어떠할까요? 2050년 지구촌의 모습을 상상해 써 일회용품을 쓰지 않은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일회용품을 쓰게 되 보세요. 면 쓰레기가 많이 나오게 되고 지구 환경이 나빠진다. 또 일회용품 을 만들기 위해 나무가 많이 필요한데 그렇게 되면 숲이 곧 사라질 권호준(박문초4) 것이다. 종이컵 사용을 제한한다면 게으른 학생들도 물병을 가지고 다닐 것 이다. 그러면 언제나 물을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좋다. 안녕하십니까? 지구촌뉴스의 권호준 기자입니다. 2016년으로부터 또 배기가스 때문에 지구의 열이 올라가고 지구 온난화 현상이 생 약 34년이 지난 아프리카의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아 긴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타도 좋은 생각이다. 그 프리카는 더러운 물을 마셔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무척 많습니 리고 전기 자동차 등 대기오염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자동차를 많 다! 이 상황을 보니 깨끗한 물을 오염시키고 있는 우리는 반성을 해 이 만들어야 한다.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우리나라를 살펴보겠습니다. 나
독재의 문제점에 대하여 생각해 본 후, 올바른 민주 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써 보세요.
김태영(박문초4)
림을 받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달걀을 구운 뒤 달걀에 까만색을 칠하며 밤을 새우셨다. 다음 날 아버지는 재현이의 학교에 가서 아이 들에게 밤을 새워 만든 달걀을 나누 어 주었다. 성구는 재현이와 재현이 아버지가 외국인이라고 우겼다. 재 현이 아버지는 달걀이 까만색이지 만 흰색이든 빨강이든 같은 달걀이 라며 우리는 모두다 같은 한국인이 라고 하였다. 다른 외국인이라도 서로 존중해주고 다정하게 지내야겠다고 생각 했다. 내가 차별을 받고 있다면 기분이 나빴을 것이다. 더이상 차별 이 생기면 안 되고 국제 결혼을 한 사람들도 같은 한국인라고 생각 하며 지내야 한다. 이처럼 다문화 가족과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외국인을 존중하고 우리말을 알려주면서 돕는다.
견식이는 힘이 세며, 키가 작아서 ‘짜리몽땅’이라 불린다. 어느 날 태 수에게 맞고 있는 영근이를 도와주었다. 그리고 짜리클럽을 만들어 서 영근이에게 대장을 밑기고 자신은 클럽의 고문이 되어 권력을 휘 둘렀다. 짜리클럽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영근이를 반장으로 만든 것이 었다. 견식이는 반 아이들을 자기 멋대로 조종하고는 하였다. 하지만 반 아이들이 용기를 내어 견식이를 물러나게 했다. 견식이가 하는 독재의 문제점은 권력을 남용해서 반 아이들의 의 견을 무시하고, 폭력과 왕따를 행사한 것이다. 더 넓게 생각하여 국 가적인 차원에서는 소수의 대표자들이 권력을 남용하여 국민의 주 권이 상실될 수 있다.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가 필요하다. 민주주의란 독재주의에 반하는 말로써, 국가의 주권이 국 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한 제도이다. 독재주의가 계속해서 유지된다 면 국민들의 삶의 질은 낮아질 것이며, 자유롭게 의견을 펼치지 못할 것이고 그로 인해 불만은 갈수록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불만이 높아 지면 나라의 질서가 어지러워진다. 독재주의를 막기 위한 방법은 만약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아이 토끼 눈 할아버지가 장운에게 새로운 글자를 가르쳐 준 이유는 평 들이 합심해서 학급회의를 열어서 독재를 못하게 하면 된다. 국가적 민들은 글자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양반들과 평등하게 글 인 차원에서는 대표자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옳은지를 항상 생각하 자를 알기 쉽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 시대에는 일반 백성들이 글자 고 국민들은 시민참여를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 를 몰라서 많이 불편했을 것이다. 그리고 먼 곳까지 의사전달을 할 고 후보자들을 꼼꼼하게 파악하여 투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수도 없었을 것이다. 한글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자지만 창 처럼 의견 표출을 많이 한다면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다. 제되었을 때부터 큰 반대를 받았고 반포 후 450년이 지나 우리 글 로 인정받았다. 양반들만 글자 를 배워야 된다는 인식이 있었 기 떄문이다. 다른 나라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 위 세계화 시대를 맞아 한글의 우 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성이 재조명 되고 있다. 우리 의 한글은 정말 소중하다. 앞으 김택균(해송초4) 로 축제를 열어 한글의 우수성 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재현이 아버지는 재현이가 혼혈아이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에게 놀
리딩엠 출판 도서
. 한희정 지음 김정윤 │ 10,000원 │ 리딩엠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서울대 학생들이 전해주는 학교 수업에 자신감과 흥미를 갖게 해줄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학습서 1~6학년, 전 12권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김선민 외4명 지음 │ 12,000원 │ 리딩엠
황종일 지음 │ 9,000원 리딩엠
한글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글을 완성해보세요.
성주환(명선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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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의 자연환경과 도시 환경을 되돌아 보며 글을 완성해보세요.
배주찬(명선초4)
지렁이가 우리에게 왜 중요한지 생각하며 글을 완 성해 보세요.
임이곤(송일초4)
환이 아빠는 도시 계획가이며 환경에 관심이 많다. 환이와 환이 아 지렁이는 땅 속에 굴을 파놓기 때문에 흙에 산소와 공기를 불어넣 빠는 생태 도시 꾸리찌바로 갔다. 그 도시는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자 어둡니다. 또한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먹고 응가로 분해하기 때문에 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었다. 거리에서 나뭇잎 가족캠페인을 하는 것을 보았다. 예술과 자원, 교통질서 등 사람들이 환경 에 관심을 가지게끔 하는 캠페인이 많다. 환이는 사람과 자연이 서로 돕는 환경 도 시가 많아야 된다고 생각을 했다. 내가 꾸리찌바에 살게 되면 깨끗하고 공 기가 맑아서 살기 좋을 것 같다. 꾸리찌바 에서는 길거리에 쓰레기가 없고, 가까운 거리는 무조건 걸어서 가거나 자전거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지렁이의 응가는 땅을 비옥하게 만듭 니다. 그리고 농작물을 더 잘 자라게 만듭니다. 지렁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지렁이 의 겉모습만 보고 꿈틀거리기만 하는 동물로만 생각하고 징그럽다 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지렁이 의 몸속에는 좋은 박테리아 같은 좋은 것들이 있어 응가는 식물들 한테 영양분을 많이 주며 좋은 거름이 됩니다. 우리 환경에 꼭 필요 한 동물입니다. 그런데 산업혁명 때문에 환경이 많이 오염됐습니다. 비료 때문에 흙이 오염되고 지렁이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렁이가 잘 살 수 있도 타고 가기 때문에 공기가 깨끗하다. 그 반면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록 환경을 보호해야 합니다. 는 길거리에 쓰레기가 많고, 물도 많이 오염 됐으며 가까운 거리에도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많다. 꾸리찌바가 생태도시로 만들어진 것은 처음에 많은 사람들이 작은 한글은 왜 소중하며,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방법에 것이라도 차근차근 노력을 해서 조금씩 변화되어 만들어 진 것 같다. 는 무엇이 있을까요?
‘에밀리가 조금 특별한 이유’를 읽고 나만의 특별 한 점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써 보세요.
유다영(CMIS4)
한글은 과학적인 문자이다. 한글의 자음은 발성기관의 모습을 본떠 만들었다. 예를 들어, ‘ㅇ’은 발음할 때 목구멍이 동그랗게 된다. 그래 김동영(채드윅4) 서 ‘ㅇ’이 된 것이다. 또한 한글의 모음은 천지인을 조합해서 만든 것ㆍ’와 ‘ㅡ’ 를 더하면 ‘ㅗ’ 가 된다. 이를 통해 한글은 이다. 예를 들면 ‘ 에밀리의 왼쪽 손가락에는 눈이 달려 있다. 에밀리의 부모님은 에 과학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한글은 매우 편리한 문자이다. 밀리과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그 사실을 즐겁게 여기면서 칭찬을 왜냐하면 한글에서는 하나의 문자가 하나의 소리를 내기 때문이다. 많이 해 주셨다. 학교에서는 테리 미니라는 한 친구가 에밀리 손가 그렇기 때문에 한글은 모두가 쉽게 배울 수 있다. 그리고 한글은 매 락에 눈이 있는 걸 놀렸지만 기죽지 않는다. 또 에밀리는 소풍에서 우 독창성이 있는 문자이다. 일본어와 중국어는 한자를 모방하여 만 배가 안개 속에 있었을 때 손가락 눈으로 더 멀리 볼 수 있어 선장님 들었지만, 한글은 기존에 있던 어떤 문자도 모방하지 않았다. 만약에 한글이 없었다면, 장운이의 아버지와 같이 글을 모르는 사 을 도울 수 있었다. 나의 특별한 점은 첫째, 운동 신경이 남들보다 빠른 편이다. 특히 손 람들이 땅을 빼앗기는 것처럼 불행한 일을 당했을 것이다. 하지만 한 으로 하는 운동을 잘한다. 둘째, 쉽게 화를 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글이 창제되었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어졌다. 한글이 생겨서 좋은 친절하다. 셋째,어른들에게 예의가 바르다. 넷째,친구들하고 금방 친 일도 생겼다. 이 이야기에서는 장운이가 멀 해진다. 그래서 친구가 많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특별한 점은 두 리 종살이를 하러간 덕이와 한글을 이용해 번째이다. 왜냐하면 평소에 화를 잘 내지 않으면 친구들도 많이 사귈 서 서로 소통을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이유 들은 한글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보여준다. 수 있고, 내 기분도 편하기 때문이다. 에밀리처럼 남들과 조금 다른 사람들을 보았을 때 테리 미니처럼 한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sns를 통해서 외국인 친구들 친구를 차별하지 않고 그 차이를 인정해 줄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에게 영어로 한글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있다. 또한 외국인 친구들을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기 때문에 나와 다른 사람을 배려해 사귀어서 한국말로 쉽게 배울 수 있는 활동 모임을 가지면 된다. 앞 으로 한글을 많은 나라에서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 마지막 싸움에서 띠뚜는 자신을 희생해 지구의 평화를 지켰다. <로봇 콩> 이야기처럼 미래에는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것이 고,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많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로스’를 소 개하겠다. 로스는 변호사 로봇으로, 초당 10억 장씩이나 되는 법률 문 서를 분석해 질문에 맞는 답변을 만들어 낸다. 문서는 점차 쌓이기 김혜림(먼우금초5)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똑똑해진다. 변호사 외에도 로봇이 잘 할 수 있는 일에는 선생님과 의사, 집안일이 있을 것이다. 먼저 많은 지식 을 입력해 학생들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의사는 세심하 <야생동물 구조대>에서 치호네 할아버지는 돈으로 고라니를 데려 게 해야 하는 어려운 수술을 쉽게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집안일은 가 먹으려고 하였고, 산에 덫과 올무를 설치하였다. 수동이의 아버 안 보이거나 손이 닿지 않는 곳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이처럼 지는 자신의 양식장에 있는 물고기들을 수달이 계속 잡아먹자 수달 로봇은 섬세하고 정확성이 있다. 이 자주 다니는 곳에 덫을 설치했다. 나는 이에 대해서 밀렵꾼들이 로봇이 잘 하는 일도 많지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도 많다. 대 동물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 주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했다. 야생동 표적으로 ‘태오’는 피아니스트 로봇이다. 손가락이 53개씩이나 있어 물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은 고 서 악보대로 정확히 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에 비해 감수성이 부족 쳐야 하기 때문이다. 하다. 그래서 강약의 조절도 없고 감동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음 구만이 아저씨는 야생동물들을 위해 주머니 속에 펜치를 가지고 다 악 이외에도 인간이 잘 할 수 있는 것은 그림이 있다. 로봇은 어떤 느 니면서 산에 있는 덫과 올무를 제거했다. 야생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낌으로 그릴지 생각하지 않고 그리지만, 사람은 생각을 해서 선의 굵 서 가까이 접근하는 방법도 배웠다. 구만이 아저씨가 야생동물 구조 기나 색깔의 느낌을 잘 표현하기 때문이다. 대나 119 대원이 되어서 직접 구조를 한다면 야생동물이 많이 살아나 로봇의 정확성과 인간의 감수성이 잘 어우러져 더 좋은 세상이 다 생태계는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가오길 바란다. 생태계는 자연에서 서로 먹고 먹히며 살아가는 생물들의 환경을 말한다. 예를 들면, 고라니가 풀을 뜯어 먹어서 똥을 누고, 똥은 거름이 되어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 준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평등 문제에 대해 쓰 다. 땅에서 꽃이 나고 꽃에 있는 꿀을 벌들이 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먹는다. 작은 새들은 벌을 먹고, 큰새도써 보세요. 들은 작은 새를 먹을 것이다. 밀렵꾼들이 야생동물들을 마 이채은(명선초5) 구 잡아들이게 되면 이러한 생태계의 질서가 무너져 결국에는 완전 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간이 인간으로 인해 사라지는 현 상이 일어나고 말 것이다. ‘지속 가능한 발전’의 의미는 사회 전체의 유지를 위해 인류의 보편 따라서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국가에서는 야생 적 가치인 자유, 정의, 민주주의, 공평성 등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동물 구조대를 만들어 산에 있는 야생동물들을 일주일에 한 번씩 관 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우리나라뿐 리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또 밀렵꾼들은 지정된 길에서 벗어나 야 만 아니라 지구 전체가 엉망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생동물을 해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정된 길이 아니면 절대 들어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하면 자연을 유지하면서 여러 나라 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개개인은 산에 갈 때 일회 와 어우러져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용품과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물건을 가져가지 말아야 한다. 일회용 현재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평등한 문제는 가난 품과 쓰레기로 인하여 땅이 오염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야생동물과 하여 교육을 받지 못하는 나라들, 불공정 무역, 굶주림 사람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등이 있다. 교육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가난도 있겠지만, 좋지 않은 환경으로 인해 학교가 유지될 수 없는 이유도 있다. 교육을 받지 못 하면 가난은 끊임없이 반복될 것이다. 정보를 습득하지 못하고, 기술 을 익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어린 아이들이 굶어 로봇과 인간이 살아가는 바람직한 모습은 어떤 죽는 경우이다. 아프리카는 더운 지역인데, 지구 온난화로 인해 더욱 것인가요? 더 뜨거움이 심해지면서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된다. 이러한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환 김용선(먼우금초5) 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다. 예를 들어,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적 게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쓰지 않는 책이나 옷, 필기도구 등 을 모아 기부하는 방법도 있다. 국가는 우선적으로 교육 문제에 힘 산돌박사는 킹의 독재를 막기 위해 띠뚜네 가족과 콩을 만들었다. 을 쏟아야 한다. 교육 봉사단을 보내 학교를 지원해 주고, 스스로 자 그리고 콩의 정체는 타임머신이었다. 킹의 꿈은 지구를 정복하는 것 립할 수 있도록 선생님을 뽑아 교육 방법을 알려주는 방법도 있다. 이어서 띠뚜는 킹에게 맞서 싸웠다. 하지만 매우 힘겨운 싸움이었
밀렵의 문제점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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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신청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나요?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독서활동 정리, 교내대회나 교외대회, 제일 중요한 것은 학교에서 배포된 공지문을 출력해 리딩엠에 제 수행활동 평가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 때 학생이 어떻게 준비할 출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그 공지문을 정확하게 보고 목적수업 지 몰라 지도가 필요할 경우 준비부터 결과물까지 학생이 수행할 의 방향과 구체적인 방법, 필요시간을 산출해 어머님께 알려드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수업입니다. 이 수업은 특정목적을 가지고 릴 수 있습니다. 이뤄지는 수업으로 정규수업과는 별개이며 일시적으로 이뤄지 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비도 정규수업과 별도입니다.
Q. 교내토론대회 목적수업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교내 토론 대회에서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할 관문이 입론서 제출입 니다.. 그래서 토론 대회 목적 수업을 할 경우 두 단계로 나뉩니다. 예를 들어 과학글쓰기, 과학탐구대회, 통일독후감 대회, 나라사랑 먼저 입론서 쓰는 수업을 2회 진행합니다. 주제에 따라 3회가 필 토론 대회, 교내토론대회, 독서감상문 쓰기 대회, 자기소개 PPT 요할 경우도 있습니다.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학생들은 노트북 등 발표, 독서활동 정리, 탐구보고서 쓰기, 소논문 쓰기 등 매우 다 양합니다.
Q. 목적수업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 신청은 아무 때나 할 수 있나요?
신청은 아무 때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미 리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임박해서 신청할 경우는 지도가 어렵습 니다. 왜냐하면 제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에서 산 출물이 나오기까지 학생이 프로세스를 밟으며 익힐 수 있도록 지도 하기 때문입니다.
2016 수상을 축하합니다!
교내 진로의달 보고서 쓰기
김희서(인천송명초3) 우수상
을 이용해 자료를 찾고, 입론서를 정리하게 됩니다. 입론서가 통과 되면, 다음 단계가 토론 준비입니 다. 토론 방식은 다양하므로, 토론 대회측에서 요구하는 방식을 반드 시 숙지하고 그에 맞게 토론 준비 를 해야 합니다. 토론 준비는 대략 3회 정도 목적수업이 진행됩니다. 찬성측과 반대측 모두 바꿔 가 며 해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토론에 임할 수 있습니다.
책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들 “선생님~ 읽을 책이 없어요. 재미있는 책 있어요?” 책읽기와 글쓰기 교사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센터 리 딩룸에는 만 권이 넘는 책으로 가득한데 읽을 책이 없다니 처음엔 참으로 이상했다. “책이 이렇게 많은데 읽을 게 없다고?? 여기 사회책도 있고 생활동화도 있고 재미있는 과 …. 여기도 봐봐” 아이의 손을 잡 학책도 있고 고 리딩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책을 보여 주어도 반응이 시큰둥하다. “다 읽었어요. 그건 재미없어요. 글이 많아요. 그냥 싫어요.” 등등 그 이유도 다양하다. ‘도대체 어떤 책을 권해 주어야 하지?' 마음속에서 갖가지 생각 이 일어난다. 아이는 어느새 또다시 예전에 봤던 책을 손에 집어 든다. “이 책이 재미있어서 다시 보는 거야?” 아이의 대답은 일관되다. …. ” “아니요. 읽을 게 없어서 그냥요 그때부터 그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를 자세히 관찰하였다. 우선 어머님과 통화해보니 집에서 아이가 책을 제대로 읽지 않으며 만 화로 된 책을 좋아한다고 하셨다. 책에 흥미라도 좀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셨다. 우선 나부터 조급해하지 않도록 했다. 단 하나의 단서라도 좋으니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그 끈을 찾으려 했다. 리딩룸에서 아이와 좀 더 친해지는 것이 필요했다. 이름을 자주 불러주며 중간중간 책 읽다가 집중력이 흐려지거나 책을 고르려 고 일어설 때 그 아이에게 다가갔다. …. 그때 빌려 간 책은 “주말에는 뭐했어? 오늘은 피곤해 보이네 어땠니? 너는 커서 무엇을 하고 싶니? 없다고? 그럼 좋아하는 거 는? 좋아하는 음식은?” 등등 틈날 때마다 아이에게 물어보기도 했 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귀찮다는 표정으로 “모르겠어요. 그 …. ” 만 반복해서 내 마음도 답답해져 갔다. 냥요. 없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뜻밖의 일이 일어났다. 내가 너무 아이에게 부담 을 주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잠시 지켜보고 있었는데 아이가 먼저 내게 다가왔다. “쌤 … 재미있는 책 추천해 주세요.” 이전과 같은 질문이지만 느낌이 달랐다. 이 제는 책을 읽을 준비가 된 것 같았다. <이 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이라는 책을 보여주며 간단한 퀴즈를 내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로 했다. “도대체 이빨투성이 괴물이 뭘까? 책의 뒤
"선생님 읽을 책이 없어요!"
…. 절대로” 아이 에 답이 나오니 절대로 끝부분을 미리 봐선 안 돼 는 벌써 궁금해 안달이다. 책에서는 이빨투성이 괴물에 대한 여러 가지 상상을 하는 글이 나온다. 이런 글을 보면서 아이는 만화책과 달리 도대체 이 괴물 이 무엇이지? 이빨이 만개나 되니까 이런 모습일까? 등등 여러 가 지 모습을 상상하면서 책을 읽게 된다. 주인공 이 고쳐 선생님처 럼 아직 보지도 않은 괴물의 정체가 두려워 온갖 대비를 하며 무 시무시한 괴물을 떠올릴 수도 있다. “쌤, 괴물이죠? 악어? 도깨비?” 등등 아이는 책을 읽는 도중에 다양한 대답을 하며 궁금증이 커져만 갔다. 끝까지 참고 읽으면 서 기대했던 괴물은 … 바로 작은 상자에 담긴 "달팽이"였다. 아이 가 책을 읽고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다가와 정답을 얘기할 때 약 간 과장된 제스처가 들어간 충분한 칭찬을 해주었다. 아이들의 마 음은 칭찬과 격려를 먹고 자라나기 때문이다. 또한 여기에서 끝나 지 않고 달팽이에게 이빨이 있는지 진짜 천 개나 되는지 궁금증을 자극해 보았다. 자연관찰 책이 있는 책장으로 그 책을 읽은 아이 를 데리고 가서 <달팽이> 책을 고르게 했다. 그리고 책에서 달팽 이 이빨인 ‘치설’이 나온 부분을 찾아주니 그 책 또한 진지하게 살 펴보는 모습을 보였다. 그 후 이 아이가 모든 책을 다 골고루 읽게 되었다면 더욱 좋겠 지만, 그래도 생활동화와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을 갖고 재밌게 읽고 있다. 수업도서도 꾸준히 읽고 있어 기특하였고, 아이가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찾은 것 같아 교사로서 뿌듯한 순간이었다. 책 속에는 참 다양한 인물들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위인전에서 생 활동화, 고전 등등 수많은 이야기가 자신을 읽어 주기를 기다리지 만, 아이들의 눈에는 이미 봤던 책, 재미가 없는 책, 엄마가 읽으라 고 해서 읽는 책으로만 보이기 쉽다. 어린이 도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다양한 지식과 정보 가 담겨 있어 책을 읽으면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학습도서 >와 읽기행위에 중점을 둔 소설, 생활 동화 등 <이야기책>이다. 이 야기책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충분히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많은 학부모가 초 등학생 자녀에게 이야기책보다는 학습도서를 권한다. 그러나 초 등학생 시기에는 의미 있는 독서를 하는 것보다는 아이 스스로 읽 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우선은 독서 습관을 들이는 것이 더 중요 하다. 이야기책에 재미를 붙여 계속 읽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정 보가 담긴 학습도서를 찾는 시기가 오게 된다. 물론 이 시기는 아 이마다 다르기 때문에 부모와 교사가 인내심을 갖고 아이를 믿고 지켜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위의 아이처럼 만화책 등 쉽고 재미있는 책만 찾는 아이들도 있 다. 이런 아이들에게 만화책은 사탕과도 같은 존재이다. 만화책에
서는 이러한 모든 과정이 몇 마디와 그림, 압축된 문장으로 나타 서 훈련하면 어떤 주제에 관 나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다. 한 글쓰기도 가능해질 수 있 아이가 이야기책을 읽을 때 머릿속에는 글에 표현된 이미지가 는 힘이 생긴다. 특별히 일기 그려지면서 상상력이 점차 자라나고 서서히 추상적 개념도 형성 쓰기에서 자신의 느낌을 알 하게 된다. 이렇듯 문자화된 정보를 시각화해서 상상력을 동원해 아차리고 쓰는 것은 사실 어 이해하는 것은 초등생의 사고력 발달에도 큰 도움을 주게 된다. 른들도 쉽지는 않다. 왜냐하 면 느낌을 알아차리는 훈련 이 잘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가 아이의 감 언제나 고민되는 우리아이 일기쓰기 정을 무시하지 않고 공감해 주면 아이에게 훨씬 긍정적인 영향을 이번에는 학부모님들이 많이 하시는 질문을 살펴보자. 미친다.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 “선생님, 우리 아이가 책은 잘 읽는 것 같은데.. 일기가 엉망이에 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훨씬 행복하다는 것은 이미 수많은 요 … 느낌도 없고.. 도대체 제대로 쓰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 ” 연구 결과에서 입증되었다. 학창시절에 많이 썼던 초록색 일기장 <새 모습 생활일기>를 기 느낌을 공부시키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 억하는 학부모님도 계실 것이다. 실제로 나 자신도 1학년 때부터 며 주인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자연스럽게 부모의 어린 시 6학년까지 썼던 일기를 아직도 보관하고 있다. 지금 읽어도 옛 추 절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부모의 관심 한마디, 격려 한마디는 억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큰 힘이 되며 느낌 훈련은 물론 공감 능력도 자녀들에게 일기를 쓰게 할 때 유의할 점이 있다. 일기를 꼭 써 키워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야 한다는 의무감이나 고정된 틀을 정해주면서 쓰라고 하면 일 기 쓰기를 힘들어한다. 하루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일 중 한 가지 수업도서 < 생각을 모으는 사람 >으로 글쓰기 를 고르게 하거나 아이에게 있었던 일을 최대한 자세하게 써 보 를 하는 저학년 수업시간이었다. 도록 하는 게 좋다. 글쓰기 수업 전 다른 친구의 일기를 자료로 준 표현할 때는 눈에 보이듯 생생하게 누군가에게 말하듯이 하고, 비해 나누어 주며 한 줄씩 소리 내어 읽어 보게 대화 내용도 그대로 옮겨본다. 하였다. 다 읽은 후에 그 친구의 일기를 한번 평 특히 떠올랐던 생각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쓰도록 하는 것은 글쓰 가해 보라고 했다. 제법 신중하게 듣고 나서 한 기 능력이 발달하는 단계에서 중요한 첫걸음이 된다. 아이가 “선생님~ 얘는 그냥 ‘멋지다’라고만 했어요.” 하고 말했다. 대체로 아이들의 일기를 살펴보면 ‘나는~’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재미있는 것은 아이들이 무심코 말한 지적사항이 자신들의 글 주로 쓴다. 또한 문장이 이어지지 못하고 흐름이 끊어지며, 나열 쓰기 모습이라는 사실이었다. 이때다 싶어 아이들에게 솔직하게 하는 식의 구성이 자주 나타난다. 하지만 이런 글이 ‘형식에 맞지 돌직구를 날렸다. “선생님이 보니까 너희도 이렇게 쓰던데? ‘ ~해 않는다’ 는 이유로 부모나 교사가 쉽게 고치고 더구나 맞춤법까지 서 기뻤다. 나빴다. 좋았다.’ 너희도 이렇게 쓰지 않았니? 안 그러 지적하게 되면 아이는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되고 자존감 니? ” 아이들이 잠시 머뭇거리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다. 그리고 까지도 저하되기 쉽다. 는 그 일기 쓰기 글감을 놓고 ‘그럼 우리가 눈으로 보는 듯이 생생 아이의 <말하기 경력>은 2~3세부터 시작하므로 연습 기간이 하게 꾸며주는 말을 한번 넣어보자’ 하며 몇 가지 예를 들어 주었 어느 정도 길지만 <쓰기 경력>은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 되 다. 아이들이 ~처럼,~듯이 라는 표현을 쓰고 있었는데 그것이 빗 지 않은 아이의 경우 기껏해야 1~2년밖에 되지 않는다. 시작부터 대어 표현하는 직유와 은유법임도 이야기해 주었다. 그랬더니 자 ‘말하기’만큼의 유창함을 '글쓰기'에서 기대하면 아이에게 부담이 기들이 스스로 지적한 사항이 무언지를 알고 그걸 고치면서 일기 된다. 는 아이들이 꾸민 말로 더 생동감 있게 표현되었다. 이 시기에 자녀의 완벽한 글쓰기를 위해 교사와 학부모가 해야 이어지는 토론 시간에 일상생활에서 겪은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할 역할은 무엇일까. 우선은 책을 많이 읽게 하고 많이 써보게 하 말해보면서 글을 쓰게 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의 글이 금방 달 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라졌다. 떠오르는 생각을 흐름에 맞 어린이날의 기분을 표현하면서 그냥 ‘기분 좋았다’가 아닌 ‘장난 지 않게 적던 아이도 글쓰기 감 천 개를 받은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라고 하였고, 저녁에 늦게 를 자주 하다 보면 자연스럽 들어오시는 아빠와 놀지 못한 아쉬움을 '돌에 머리를 맞은 것처럼 게 자신의 배경지식과 경험 매우 슬펐다’라고 표현했다. 장난감 천 개를 받는다거나, 돌에 머 을 활용해 글을 쓰는 단계에 리를 맞는다는 아이들의 표현은 다소 과장되거나 사실적이지 못 이르게 된다. 이것을 반복해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장난감 열 개도 아닌 천 개를 받는다면 정말 수업도서를 재미있게 읽어왔다고 아이들이 말하면 오늘 수업을 상상할 수 없이 기쁠 것만 같았고 돌에 머리를 맞는다는 표현도 이미 반은 끝낸 것 같은 기분이다. 한 아이가 질문했다. “쌤~ 에밀 그만큼 절절히 서운했던 아이의 마음이 드러난 것 같아 낯설지만 리 어느 쪽 손가락에 눈이 달렸죠?” 나는 답을 해주는 대신 책의 신선한 충격이었다.
표지 부분을 가만히 들어서 보여 주었다. 책표지에는 안경을 쓴 아이들은 감정에 솔직하다. 그리고 스펀지와 같다. 아이들의 눈 밝은 표정의 여자아이가 왼쪽 손가락에 달린 작은 눈을 자신 있게 높이에 맞추어 조금만 방향을 잡아주면 기대 이상으로 스스로 잘 펼쳐 들고 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책표지에 에밀리가 특별한 해내고 있는 것이다.
이유가 아니라 앞에 조금이라는 글자가 말풍선처럼 작게 쓰여 있 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왜 그랬을까?” 작가의 의도가 궁금해지는 부분인데 나는 칠판에 책 제목과 수업목표를 써 주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물었다. “차이와 차별의 다른 점이 무엇일 글쓰기는 듣기, 말하기, 읽기 능력이 종합적으로 갖춰졌을 때 마 까?” 지막으로 발달하는 언어능력이기 때문에 다른 요소들이 발달하 아이들은 어느 정도 알고 있기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이야기하 지 않고서는 좋은 글을 쓰기가 어려울 수 있다. 지 못했다. 우선 책의 등장인물부터 살펴보게 했다. 아이핑거라는 태어나면서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들으며 <듣기> 능력을 발달시켜 성을 가진 에밀리의 부모님, 주인공 에밀리, 학교 친구들, 그중에 온 아이들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언어능력의 구성요소 중 <말 서 특히 에밀리의 손가락을 놀려대는 테리까지 주요한 인물들에 하기> 단계에 이른다. 그런 다음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전체적인 줄거리를 다시 떠올려 주었다. 로 책을 읽기 시작한다. 이것이 <읽기> 단계이며 책을 읽으며 자 이번에는 기억에 남는 장면 찾기이다. 나는 에밀리가 자신을 놀 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하는 것이 마지막 단계인 <쓰기>이다. 리는 테리에게 쓰레기통에 숨어 손가락 눈으로 멋지게 복수하는 따라서 독후감과 같은 글을 잘 쓰기 위해 부모님은 아이에게 말할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해 주었다. 아이들은 얼른 한 장 기회를 많이 주어 평소에도 늘 자기표현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면을 말하지 못했다. 그래도 기억나는 장면을 떠올려보라고 하자 도와주어야 한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아무 이야기나 하는 것이 아 어떤 아이는 손가락 눈을 이용해 오븐 뒤에 있는 귀걸이를 찾는 니다. 자신의 생각과 그와 연관된 감정을 느끼고 다른 사람의 말 장면이 기억난다고 하였다. 대답하지 않던 아이들은 선생님이 또 을 잘 들으며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일이다. 이것은 아 다른 장면을 이야기하면 “아! 맞아요. 그 장면 저도 기억나요 … 여 이의 사회성과도 연관되어 있다. 자신의 감정뿐 아니라 남의 감정 기 보면 손가락눈이 살짝 나와 있잖아요.” 라며 책을 제대로 읽어 도 헤아릴 줄 알아야 비로소 객관적이고 진실된 말을 할 수 있기 왔다는 것을 어필한다. 때문이다. 말하기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세 번째 단계인 읽기로 이제는 책 속의 주인공이나 등장인물과 공감 이어진다. 책을 읽으며 등장인물과 사건을 살피고, 그 속에서 주 하면서 그 입장이 되어볼 차례이다. 제와 내용을 파악하면서 지적인 재미와 공감을 맛보게 된다. 이것 “에밀리처럼 실제로 손가락에 제3의 눈 이 이루어지면 언어능력의 마지막 단계인 ‘글쓰기’가 가능해진다. 이 달리면 어떨까” 하는 주인공의 입장 책을 읽더라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이 되어보는 상상을 해보기로 했다. 는 먼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알아내고 이것을 표현 할 수 있는 아이들은 얼굴에 눈이 3개 달린 괴물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표현은 생활 속에서 습관으로 이 떠오른다고 하였고 눈이 아니라 자리 잡기 때문에 평소에 호기심을 갖고 “어떻게” “왜 그렇게 되는 로봇 기계가 생각난다고 하였다. 걸까?” 등의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손가락 눈을 가졌다고 상상하면서 그 다음 아이의 관심사와 연결된 책으로 자연스럽게 흥미를 유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이야기해 보았다. 대체로 불편한 점이 더 클 발해야 한다. 글쓰기 전에 아이들과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것 같다고 말했고, 손가락 눈은 갖고 싶지 않다고 하였다. 조금만 꼭 하는 이야기가 있다.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주인공은 움직여도 손가락 부분이 다치기 쉽고 보호 덮개가 있지만 먼지도 왜 이렇게 해야 했을까? 그 때 주인공은 어떤 마음일까? " 등의 질 들어가고 땀나고 불편할 것 같다는 의견이었다. 문을 던져주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책속의 인물과 공감해 보 이제는 글쓰기에 들어갈 차례이다. 글쓰기 전에 자신만의 특별 는 습관을 들이게 해준다. 한 점 찾아보기 시간을 가졌다. 자연스럽게 진행되던 수업이 여기 서 흐름이 끊긴다. 한 아이가 자신은 아무리 생각해도 특별한 점 <에밀리가 조금 특별한 이유>라는 책으로 글쓰 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활발한 아이여서 자신만의 특별한 점 기 수업을 할 때의 이야기이다. 을 사소한 것도 많이 찾아낼 줄 알았는데 뜻밖이었다. 아이는 잠 시 고민하다가 “아! 하나 있어요. 손으로 하는 운동은 잘해요.” 조 차이와 차별이란? 금 힘들었나 싶어서 나만의 특별한 점은 아니어도 좋으니 그럼 장 나만의 특별한 점 찾아보기 점이라도 한번 찾아보자고 제안을 했다.
글쓰기 어떻게 써야 할까? 듣기, 말하기, 읽기의 종합선물세트 글쓰기
내가 먼저 나의 특별한 점이나 장점을 말했다. 아이들도 예의가 책을 읽고 단순히 요약하 바르다, 잘 웃는다, 화를 잘 내지 않아 친구가 많다. 등등 몇 가지 는 글만 쓰는 수업이 아닌 를 찾아내었다.
주인공을 이해하고 그 입 이제 차이와 차별을 이해할 차례. 등장인물들을 통해 살펴보기 장이 되어보기도 하면서, 로 했다.
책 속의 상황과 인물들에 “에밀리는 어떤 아이일까? 눈이 2개인 보통사람들과 조금 차이 공감하며 역지사지의 입 가 있는 걸까? 차별이 있는 걸까?” 라는 질문을 던졌다. 아이들은 장에도 서보게 하는 것이 차이가 있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면 차별은 무엇일까? 테리 중요하다. 는 에밀리를 왜 놀렸지? 테리는 에밀리가 단지 손가락에 눈이 달 실제 수업에서 아이의 배경지식 및 어휘능력이나 책 읽기 수준 렸다고 바보라고 놀리고 괴롭혔어요. 얘들아, 그럼 이건 차별일 을 자세히 파악하고 눈높이에 맞추어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다. 같 까? 차이일까? 차별이요 … 다른 아이들은 어땠지? 에밀리는 왜 복 은 학년이라도 아이들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수를 했을까? 등등”
아이들은 책을 통하여 직접, 간접적으로 많은 경험을 하고 그것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하고 답을 하면서 아이들은 점점 책 을 글로 표현하면서 생각이 자라나고 더 나아가 인생에 대한 통찰 의 주인공에게 더 가까이 다가 과 지혜까지 갖추게 될 것이다. 가며 그 책의 주제를 보다 깊게 이렇게 책 읽기와 글쓰기는 아이의 전 인생에 걸쳐 영향을 주게 이해하게 되었다.
되는데 부모와 교사는 이러한 긴 과정들을 내다보고 고민하면서 이제 아이들은 조금은 자신 있 지도해야 한다. 게 원고지에 글을 써내려간다. 부모들에게 바란다면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함께 책을 한 아이의 글을 보면서 오늘 읽으면서 따뜻한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싶다. 부모와 함 수업도서를 어느 정도 이해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글쓰기 원고지의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께 책을 읽어 온 아이는 센터에서도 아주 즐겁게 책을 읽으며 표 정도 아주 밝다. 아이들은 또 한 권의 책나무이다. 성장 속도는 각 “에밀리처럼 남들과 조금 다른 사람들을 만났을 때 테리 미니처 기 달라도 자신만의 책 나이테를 그리면서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 럼 친구를 차별하지 않고 그 차이를 인정해 줄 것이다. 우리는 세 고 있는 것이다. 상을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기 때문에 나와 다른 사람을 이현숙_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송도 교육센터 교사 배려해야 한다.” 이렇듯 글을 제대로 쓴다는 것은 자신이 감동하고 느낀 것을 바 탕으로 자기의 생각을 가다듬으며, 그것을 논리적으로 말할 수있을때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언론이 극찬하고 학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책!!
‘ 같은 책 ’ 을 읽고 ‘ 다른 생각 ’ 을 담은 두 절친의 독서기록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며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담겨 있다.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14년 05월 2쇄 발행
<멀뚱이의 곤충일기> 김동현(채드윅3)
<피터팬> 이나연(연송초1)
<로빈후드의 모험> 주동건(JICS4)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김수아(채드윅2)
<으앙, 오줌 쌌다> 조윤서(신정초3)
<성질급한 수탉> 손원희(명선초2)
<파피루스에서 신문지 까지의 종이의 역사> 손민주(명선초4)
<실크로드를 이어준 교역의 땅> 황 한(명선초5) <기후 따라 사는 모습도 달라요> 윤민규(연송초5)
<세금에 짓눌린 농민들> 이수용(명선초6)
<중국을 크게 넓힌 청나라> 윤준석(명선초6)
7세반 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7세반(예비 초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글입니다.
내가 만약 돌쇠 아버지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똥벼락에는 김부자, 돌쇠, 돌쇠 아버지가 나왔습니다. 김부자는 돌 쇠 아버지가 일한 대가로 돌쇠 아버 지에게 돌밭을 주었습니다. 어느 날 돌밭에서 금가락지를 발견했습니 다. 그래서 김부자한테 달려가 금가 락지를 돌려주었습니다. 내가 만약 돌쇠 아버지라면 금가락지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습니 다. 욕심을 부려 벌을 받은 김부자에게는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아기곰의 행동과 느낀점을 써 보세요.
아기곰은 겨울잠을 잤고 봄을 기다렸어요. 그리고 아침에 배가 고
❖ 7세반 아이들의 활동지
이재욱(폴리유치원 7세)
정혜원(폴리유치원 7세)
팠어요. 친구들이 파티를 열어주었어요. 벌꿀 쿠키 를 먹었고 그것은 고소했어요. 그런데 아기곰은 잠 이 들었고 친구들은 이제 배가 고팠어요. 벌꿀 쿠키를 혼자 다 먹은 아기 곰의 행동은 잘못 되었어요. 쿠키를 친구에게 나누어 주지 않고 너무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에요. 먹을 것이 있으면 가족 과 친구들과 같이 나누어야 해요.
폭스트롯을 소개하고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생각 해서 정리해 보세요.
심민철(폴리유치원 7세)
폭스트롯은 시끄러운 여우입니다. 시끄러워서 먹이를 잡지 못했습니 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걱정했습 니다. 어느 날 산지기가 나타나서 죽을 뻔 했는데 폭스트롯이 노래를 불러서 살아남 았습니다. 나는 폭스트롯처럼 시끄럽지만 축구를 정말 잘합니다. 앞으로 유명 한 축구 선수가 될 것입니다.
리딩엠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학습능력 향상’과 ‘책읽기와 글쓰기로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생과 소통해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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