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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21년 가을호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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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평촌직영교육센터 2021년 <가을호>

호

교육·커리큘럼 안내

2021년도 9~11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특별 섹션

2학기 등교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로봇"편 -

교사 기고

수학, 책 속에 길이 있다

2쪽

Contents

초등 섹션 14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30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40

2학기 전면등교 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은 책읽기와 글쓰기

평촌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안양평촌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1

대한민국 교육대상 6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51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송건우(귀인초6) / 좌측 상단 정준휘(귀인초6) / 우측 상단 김현우(한얼초6) / 좌측 하단 조유찬(귀인초6) / 우측 하단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기명진, 오은지 책임│ 김창윤 디렉터│ 김대연, 김진희, 이소라 [리딩엠 평촌교육센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130 신세기프라자 202호│TEL : 031-383-8999

프로그램 안내 04

리딩엠 교육 관련

교육 안내 05

9월 ~ 11월 리딩엠/학교 교육일정표 안내

비대면 설명회 가이드 08

비대면 라이브 설명회와 비대면 수업 가이드

커리큘럼 10

9월 ~ 11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이 달의 수업도서 28

9~11월 학년별 대표 수업도서 3권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42

미래의 직업 탐방 인터뷰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26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4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44

수학, 책 속에 길이 있다 / 김대연

리딩엠 온라인 46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블로그 안내 리딩엠 공식 SNS 개설 안내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3쪽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리딩엠 평촌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독서 #평촌리딩엠 #초등논술

#독서이력진단 #도서대출 #원고지 지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논술 #국어 #다독

#정독 #첨삭지도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친구 #도서관 #특강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4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중등 다빈치반

1년 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과학인문 융합 커리큘럼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 <매거진M>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 글쓰기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와

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파크리오, 송파헬리오시티, 삼성힐스테이트 평촌, 서초, 대전둔산, 인천송도, 잠실, 위례, 청라 신도시, 남양주 덕소, 내포 신도시, 검단 원당, 원주, 부산 화명, 동탄 반송, 부산 해운대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2021년 6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 학교대회 䧅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와 다양한 활동수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과학중심+인문학>커리큘럼으로 진행 ■ 과학고·자사고·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희망자 대상수업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 䧅인문䧅사회䧅문화䧅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5쪽

9월

2021년 9월 교육 일정

- 창작동화 읽기 및 감상문 쓰기

- 인성독서 및 글쓰기

- 자기계발 및 글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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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및 고전 읽기 중등 내신 대비

학교 수행평가 글쓰기 동아리 활동 각종 독서토론 대회

- 중간고사 시험 대비

리딩엠 아이들이 갖게 될 강력한 엔진은? 필독 도서를 읽어내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어휘력과 배경지식도 탄탄하게 하면서 최상의 글쓰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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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쪽

- 사회 관련 도서 읽기 및 쓰기

- 생활문 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비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중간고사 수행평가 대비 및 진행 독서기록장 작성 및 제출

10월

2021년 10월 교육 일정

- 정치 및 경제 도서 읽기 및 쓰기

- 동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7쪽

11월

2021년 11월 교육 일정

- 비문학 도서 읽기 및 쓰기

- 전래동화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한국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고전 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글쓰기 관련 수행평가 진행 독서록 작성 및 제출 겨울방학 준비

- 현대문학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8쪽

리딩엠 평촌 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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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쪽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가이드

수업 20분 전, 학부모님께 ‘ZOOM’ 주소 및 아이디를 안내 드려요!

[수업 안내] 어머님 안녕하세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입니다. 잠시 후 시작될 11시 수업 URL 안내드립니다^^ http://us02web.zoom.us/j /00000000000

아이디 : 0000-0000-00 비밀번호 : 없음 감사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드림

수업 시간에 맞게 선생님이 수업에 초대해주면 신나게 수업을 받으며 열심히 글을 써 보아요!

문자 안의 줌 주소를 클릭해도 되고, ZOOM 을 통해 아이디를 직접 입력 수업을 마치면 그날 공부했던 도서, 해도 접속이 가능해요! 활동지, 원고지를 정리해요. 그리고 교육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다음주 수업 자료를 전달해 드려요.

수업에 접속하면 처음에는 ‘대기실’ 에 배치가 되어요. 앞 수업이 끝날 때 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서 오늘 공부할 수업 도서의 내용을 떠올려 보아요!

제출한 수업 자료는 선생님이 꼼꼼히 첨삭 후 다음 수업 시간에 피드백 해 주어요.

11쪽

- 교육특구가 인정하고 언론사가 주목하는 리딩엠 --교육특구가인정하고언론사가주목하는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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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조선에듀 주최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6년 연속 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대상 수상!

12쪽

누구에게나 정신적으로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주는 책이 있다.

장 앙리 파브르 (Jean-Henri Fabre)

14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라고 생각한다. 옛날 옛적에 나와 엄마는 병원에 갔다. 그날은 손님들이 많아서 오래 걸렸다. 근데 대참사가 벌어진 것이다. 나의 어린 동생이 혼자 신발을 신 고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서 아파트 놀이터, 공원, 등을 돌아다녔다는 것 이다. 다행히 찾았다. 가족이 소중한 이유는 날 낳아주고, 날 행복하게 해 줘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힘들거나 슬플 땐 위로해주고, 사랑으 로 돌봐주며, 어떨 땐 서로 조용히 마주보고, 어떨 땐 조그만한 다툼으로 송이를 놀리는 남자아이들을 보며 그 남자아이들이 정말 못됐다고 생 서로 토라지고 다시 화해하는 게 진짜 가족이 아닐까 싶다. 그러다보면 각한다. 왜냐하면 송이는 정말로 가난하고 집안 형편까지 안 좋은데 그 서로를 보며 웃음을 짓는 게 행복한 가족이다. 런 송이에게 뭐든지 자기 것이라고 욕심부리는 것은 정말 나쁜 행동인 것 같다. 내가 송이였다면 솔직히 그 남자아이들 것이 아닌데도 차별하 고 놀리면 억울하고, 슬프고, 외로울 것 같다. 나였으면 복수해주고 싶 다. 남자아이들이 겁먹게 말이다. 그렇게라도 하면 속이 시원하고 마음 송이를 놀리는 남자아이들에 대한 내 생각 이 풀릴 것 같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친구를 차별하는 것은 정말로 바람 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써보세요. 직하지 않다. 가난한 친구를 괴롭히고, 놀리고 욕하고, 차별하는 것은 나 쁘고 그것은 폭력이다. 그래서 그 아이들도 그 마음과 느낌을 알아야 할 고서우 (민백초3) 것 같다. 그래야 더 이상 가난하고 집안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을 안 괴 롭힐 테니까 말이다. 내가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던 경험은 내가 집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 그 남자아이들이 못마땅합니다. 왜냐하면 사는 형편이 다를 수 있기 때 고 먼저 앞서나가면서 갔을 때이다. 내 동생이 나에게 몇십 번은 고래고 문에 절대 차별하지 않아야 하고 또 다 같은 친구이니깐 차별하지 않아 래 소리 지르면서 동생이 나에게 갈 때까지 엉엉 울었을 때 나를 엄마 아 야 합니다. 친구가 가족 형편이 좋지 않고 가난하면 오히려 더 도와줘야 빠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한다고 느껴 정말 많은 감동을 받았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데 차별하면 정말 나쁩니다. 저였 다. 그래서 나도 내 동생을 끔찍하게 사랑해 주면서 귀엽게 생각해 줘야 다면 절대로 차별하지 않고 많이 도와주고 같이 다니고 그럴 겁니다. 양 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가족이 왜 소중하다고 생각하냐면 가족들은 나 보도 해야 하고요, 그 남자 아이들은 제발 차별하면서 살지 말고 자기 갈 를 정말정말 끔찍이 사랑하고,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길이나 갔으면 좋겠고 자기들도 가난한 아이들의 마음, 생각도 이해해 주고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자기들은 자기들의 집도 아니도 각자 부모님 께서 마련해주신 집들이고 돈도 부모님께서 버신 돈이고 자기가 번 돈 도 아닌데 가난한 아이들을 비난하는 것은 정말 나쁩니다. 친구들도 배 려하며 도와줘야 됩니다. 송이를 놀리는 남자아이들에 대한 내 생각 제가 가족들을 소 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써보세요. 중하게 느꼈던 적은 한가지입니다. 저희 양은지 (덕현초3) 언니가 온라인 수업 을 혼자 집에서 하 종이밥이라는 책 내용엔, 송이가 남자 아이들에게 송이버섯이라고 놀 고 있을 때 어떤 사 리는 장면이 나온다. 그 아이들은 참 바람직하지 않다. 그런 아이들은 혼 람이 천천히 비번을 이 나야 한다. 진짜 가능하다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서 등짝을 때려주 누르고 들어왔는데 고 싶을 지경이다. 그리고 “너는 이 아파트에 안 사니까 들어오지마!”라 어떤 처음 보는 아 는 이상한 소리가 이해되지 않았다. 그 아이들도 부모님 덕분에 우아한 저씨가 서있었습니 아파트에 사는 거면서 아파트 주인도 아닌데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다. 다행히도 언니 정말 철부지라고 생각한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친구를 차별하는 건 옳 를 해치지 않고 그 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건 그 친구들이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것 냥 가서 다행입니 도 아니고 그 친구들의 탓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더 슬퍼질 것이 다. 원래 없었으면 다. 만약 그런 친구들(가정형편이 어려운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들)이 지 하고, 짜증나고, 싫 금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바로 그 일을 멈췄으면 좋겠다. 가정형편이 어 은 언니인데도 없어질 것 같았던 그 날을 생각하면 절대 언니를 잃고 려운 친구들에게 “힘내!”라는 말과 함께 친구가 되어주면 더 행복할 거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학원에 와서 친구 서우와 놀고 와서 바로 언니를

송이를 놀리는 남자아이들에 대한 내 생각 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써보세요.

배서우 (민백초3)

15쪽

안아주었습니다. 그때는 다시 언니를 잃고 싶지 않은 생각을 수백 번 하 하지만 다수의 혼혈인이 차별을 받는다. 한국은 단일 민족이라 주장 하며 혼혈인을 괴롭히고 있다. 혼혈인 아이들은 신체적 피해, 정신적 피 고 자기 전에 언니가 납치되지 않고 잘 살아있고 다치지도 않게 해주셔 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라고 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언니를 잃 해를 입고 직업도 못 갖는 것이다. 또 요즘은 다문화 가정이 늘면서 이 런 차별이 좀 더 과격해지고 학생들 사이에서 폭력이나 왕따까지 일어 지 않고 언니를 더 소중히 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언니가 납치 되거나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엄마랑 같이 노력하 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는 이것을 크게 신경쓰지 않아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제가 있으면 해결책이 있지 않은가? 그렇다. 해결책은 우 리가 실천하고 좋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실천하지 않으면 외 국인들은 여행도 못 갈 것이다. 그리고 나쁜 아이의 행동에 대한 비판과 용감하게 엄청난 마음의 상처 맞서는 친구에 대해 써보세요. 를 받고 스트레스로 인해 죽을 수도 있 전서연 (귀인초4) 다. 먼저 혼혈인에 게 다가가고 배려를 하고 ‘혼혈인은 이 견식이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며 폭력을 휘두르는 것을 보며 견식 이가 너무 이기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생각 상하다’라는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마약 자신이 혼혈인을 피한 적이 있 다면 자기 자신을 반성하고 혼혈인을 버리는 것은 나를 버리는 것이라는 했다. 이때 나는 ‘내 주변에선 안 일어나겠지’라고 생각했다. 그치만 점점 읽으며 내 주위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단 것을 알았다. 또 견식이 생각을 해본다. 그러면 우리는 혼혈인과 평등하게 살 수 있고 차별 없이 사는 한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나 또한 맞거나 하면 너무 억울할 거 같고 마음의 상처를 입고 학교 가는 것이 너무 힘들고 짜증날 거 같다. 내 생각에는 견 식이 같은 독재자는 처음부처 그런 짓을 하지 않게 싹을 잘라야 할 것 같 다. 내가 견식이를 세게 비판을 한다면 너가 친구를 괴롭히는 것은 힘으 로 남을 누르는 이기적인 행동이니 그런 행동을 하면 안돼. 너가 하는 행 나쁜 아이의 행동에 대한 비판과 용감하게 동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마음에 상 맞서는 친구에 대해 써보세요. 처를 준다. 견식아 너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없어져야 해! 견식이와 용감하게 그런 일은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원윤오 (부림초4) 나도 살아가며 그런 상황이 있을 수 있다. 나는 그때 치밀한 작전을 세우 고 그 작전에 따라 시원하게 사이다를 날려줄 것이다. 또 나는 이렇게 약 견식이의 힘은 강했다. 처음에는 그 힘을 다른 사람을 위해 썼다. 용기 한 아이들이 힘을 합치면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그 힘은 누구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나 또한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힘을 합치면 이 를 내 영근이를 도와주고 나쁜 애들을 벌해주고, 그런데 짜리클럽을 만 길 수 있단 걸 알았다. 나도 이제 약한 애들도 얕보지 말고 존중하며 배 든 후 견식이는 영근이를 반장으로 투표하자고 했다. 영근이가 반장이 된 후 견식이는 왕이 된 셈이었다. 영근이를 이용해 애들을 조종하고 말 려해야겠다고 느꼈다. 을 안 들으면 힘으로 협박하고, 자기 생각만 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런 견 식이를 보고 실망하고 슬펐다. 일부러 영근이를 택하고 얼마나 상처 받 았을지 너무 속상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거나 속상하게 하 지 말자고 다짐했다. 다문화 가정의 아픔은 무엇일까요? 견식이는 독재자가 된 후 자기 생각만 하는 나쁜 애가 되었다. 계속 그 런 일이 일어나자 애들은 반항심을 키우고 용기를 내 견식이한테 싸움 을 걸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놀라웠고 자랑스러웠다. 놀라웠던 이유는 박준서 (문원초4) 그런 힘 센 녀석들을 얘기해서 하지말라고 했기 때문이다. 힘이 세도 같 이 있다는 게 자랑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같이 힘을 쓰고 협심해 나쁜 <까만 달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재현이 아버지가 까만 달걀 녀석을 물리치는 느낌이 났고, 독재자를 하지 말고 평등하고 싸움이 없 을 가져오고 설명하는 장면이다. 혼혈인과 우리를 달걀로 적절하게 표현 는 세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당당하고 용기 있는 우리는 그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혼혈도 같은 한국인이라고 전달하며 런 나쁜 녀석들을 물리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견식이처럼 독재자가 되지 말고 반대로 평등한 세상을 이끌어 나갑시다! 혼혈인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내용이 매우 인상 깊었다.

16쪽

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두려움이 조금 사라질 것 같다. 친구들과 함 께 있으니 말이다. 모두 힘을 모아서 견식이를 혼내 줄 것이다. 견식이에 게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또다시 친구들을 때리고 괴롭히면 너 나한테 혼쭐난다고 말이다. 견식이와 용감하게 맞서는 반 친구들을 보며 칭찬해주고 싶고 너희들 과 같이 힘을 합쳐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 내가 힘이 강해서 원식이, 광수, 석군, 영근이는 상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단 친구들과 함께 말이다. <까만 달걀>에 나오는 주인공인 재현이는 아버지의 흑인 피부색을 닮 견식이에 맞선 친구들이 멋있었기 때문이다. 꼬마 독재자에 나오는 친 아 매일 학교 친구들의 편견으로 놀림을 받았다. 어느 날, 아버지는 교실 구들이랑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특히 영근이 말이다. 영근이가 에 들어가서 까만 달걀을 보여주며 이렇게 말했다. “까만 달걀은 보통 달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아서 반장이 되니 자기 자신이 부끄러울 것 같다. 걀과 겉모습은 다르지만 안쪽에는 똑같이 흰자와 노른자로 구성되어 있 친구들에 힘 때문에 다 해내고 도움만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 단다” 즉, 외모가 다르더라도 같은 민족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 로 우리는 남의 외모를 갖고 편견으로 차별하면 안 된다. 제목에 나왔듯이 다문화 가족들은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 그들은 재현 이처럼 외모와 피부색에 대한 편견으로 차별 받고 있다. 우리는 이런 사 다문화 가정의 아픔은 무엇일까요? 람들을 인종차별하면 안 된다. 인종차별이란 남이 자신과 다른 민족이라 고, 혹은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하는 것이다. 이런 인종차별은 우리의 잘못된 고정 관념에서부터 나오는 것이다. 이런 잘못된 관념의 예에는 ‘ 이서윤 (평촌초4) 우리의 살색은 무조건 살구색이어야 돼’등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런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리고 인종 차별을 멈추어야 한다. 다문화 가정은 매년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이런 가정을 차별하지 말고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부산에 갔을 때 한 외국인을 만났는데 눈이 그들을 정중하게 대해야 한다. 또 그들의 문화, 피부색, 잘못된 엑센트 등 파랗고 아시아 사람들과 전혀 다른 몸체를 가지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을 존중해야 한다. 특히 요즘 같은 다문화 사회에서는 ‘단일민족’이라는 개념을 버리고 다문화 가족을 차별하거나 편견을 갖지 않고 존중하고 함 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이런 태도가 마땅히 가져야 하는 다문화 가정 에 대한 바람직한 마음가짐이다. 다문화 가족을 존중하고 인종차별하지 않는 것, 또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 다문화 가정에 대한 바람직한 마음가짐. 모두 잊지 않고 바로 실천해나가야 한다.

다문화 가정의 아픔은 무엇일까요?

양재훈 (평촌초4)

나쁜 아이의 행동에 대한 비판과 용감하게 맞서는 친구에 대해 써보세요.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이 겪는 일은 문화가 제 각각 다르고 사는 방식 이 다르다. 국제결혼으로 인해 낳은 아이가 학교에 가서 다른 아이들에 게 차별을 받는 일들이 있다. 한국어를 잘 발음하지 못해서 우리 나라 사 견식이가 친구들을 괴롭히고 조종했다. 그런 행동이 정말로 있으면 안 람들과 소통이 잘 안 될 때도 있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잘 이해 못할 때 되는데 견식이는 그런 폭행을 아이들에게 저질렀다. 그런 이기적인 행동 도 있다. 이렇게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보통 이 있으면 안된다. 나는 견식이가 착한 아이인 줄 알았다. 왜냐하면 약한 일반 달걀은 겉모습은 하얀색이고 속은 하얀색이다. 까만달걀도 겉모습 친구들을 보호해줬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자기 성격이 이상해졌다. 영근 은 검은색이지만 항상 속은 하얀색이다. 이것처럼 피부색이 검은색이어 이를 반장 시키려고 그룹을 만들고 말이다. 내가 반장 선거에 나갔었고 도 국적은 한국인이다. 다른 나라의 문화도 존중하고 겉모습으로 차별하 애들이 짜서 영근이를 반장 시키려고 도와줬다면 분해서 짜증나고 선생 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국제결혼을 한 후 다른 나라 사람과 같이 잘 어우 님께 바로 말할 것이다. 책을 보니까 견식이가 밉고 내가 견식이랑 만났 러지려면 다른 나라의 사람과 우리의 문화를 모두 존중하고 배려하고 다 으면 견식이를 혼을 내줄 것이다. 말로 말이다. 용감하고 당당하게 말할 른 나라의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면 잘 어우러질 수 있다. 이렇게 사회가 것이지만 두려울 것 같기도 하다. 나도 견식이가 두렵다. 나 혼자서 견식 잘 어우러지고 존중하고 배려하고 차별하지 않으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이를 혼내주는 건 힘들 수도 있다. 견식이가 하는 행동 특히 폭력적인 행 있게 된다. 다른 나라 문화에 익숙해지면 그 나라에 대해 익숙해지고 그 동을 없애고 싶어하는 친구들을 모아 팀을 만들 것이다. 나혼자는 두렵 나라의 역사 등 여러 가지 사실들을 잘 알 수 있다.

송지후 (호원초4)

17쪽

우리나라는 계속 단일민족이라고 하는데 이 단어는 잘못된 말이다. 단 친구가 널 때리면 좋겠니?”라고 말이다. 일민족이라 하면 지금 국제결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견식이가 친구들을 하도 많이 때려서 그것은 나쁜 것이라고 용기 있게 있는데 국제결혼도 못하게 된다. 다른 나라에 대한 문화를 잘 알지 못 말한 친구들이 기특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견식이의 나쁜 습관을 없 한다. 외국인들 하고 잘 어우러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애서 견식이가 친구들을 때리지 못하게 해 견식이를 구해준 것과 비슷 에 단일민족이란 말은 이제는 없어져야 하고 다른 사람들과도 잘 어우 하기 때문이다. 학급회의에서 독재자에 대한 습관을 없앴는데 견식이도 그것을 통해 반성을 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고 친구들 러지게 살아야 한다. 은 때리지 않게 되었다. 이제 견식이가 반성도 많이 하고 그동안에 있었 던 일들에 대해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싶은 마음들이 생겼을 테니 앞으 로 친구들에게 폭력을 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도 그런 친구들이 있다면 그러지 말라고 하고 그랬는데 나를 때리면 이 나쁜 아이의 행동에 대한 비판과 용감하게 맞 야기에 나왔던 것처럼 학급회의를 열어서 그 친구의 버릇을 고쳐줄 것이 서는 친구에 대해 써보세요. 다. 그러면 행복해질 거다.

윤건호 (부림초4)

내 생각엔 견식이가 나쁘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견식이는 아이들을 이 용하기 때문이야. 친구를 대하는 태도를 다시 배워야 할 것 같아. 누구든 지 시키고 때리면 안 돼. 독재 자체가 나쁜데 때리기까지 하니까 정말 나 빠. 영근이를 통해 꼬마 독재자가 되다니 정말 나빠. 그 클럽 친구들의 힘 만 믿고 시키니 그게 안 나쁠 수가 있겠어? 나쁘지. 그런 행동은 절대, 다 시는 그러면 안 돼. 그것은 나쁜 것이니까. 다른 사람한테도 피해를 주면 안돼. 다시는 하면 안 된다. 그 이기적인 행동은 하면 안 된다.

이윤서 (평촌초5)

수남이의 행동을 수남이의 입장에서 생각하 여 써보세요.

수남이의 행동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주위 사람들이 아 견식이와 용감하게 맞선 반 친구들이 대견하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견 무리 자전거를 가지고 오라고 해도 자기 생각에 따라야 하는 거지 주위 식이한테 맞을까 봐 걱정도 했을 텐데. 그 걱정을 깨고 용기를 내서 견식 사람들이 계속 가져가라 해서 가져가면 그것은 도둑질이 될 수도 있기 이를 몰아냈는데 그것이 대견하지 않겠어? 우리도 그런 상황이 올 수 있 때문이다. 따라서 수남이가 자전거를 훔치고 도망간 것은 잘못 되었다 으니 미리 준비해야 한다. 용기도 필요하다. 왜냐하면 용기가 없으면 그 고 생각한다. 내가 수남이라면 것을 말 못하고 독재자의 시대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당당하게 맞설 용 주위 사람들의 말을 기가 필요해. 용기를 못 내겠다면 용기를 내는 힘을 길러야해. 그래서 독 듣지 않고 도망가 재자가 물러나게 해야 돼. 거나 그럴 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자전거를 훔치 면 도둑질과 똑같 나쁜 아이의 행동에 대한 비판과 용감하게 맞 다. 라는 생각도 들 서는 친구에 대해 써보세요. 었을 것 같다. 먼저 돈을 주면 이 자전 강민혁 (귀인초4) 거를 돌려 주겠다고 했을 때 그 말이 사 실인지 아니면 가짜 친구들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견식이를 보고 나니깐 그것은 나쁘다고 인지 모르니까 물어 생각한다. 왜냐하면 친구들은 자유롭게 있고 싶은데 견식이는 힘이 세서 볼 것이다. 내가 돈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견식이가 자신을 때릴 것 같아서 시키는대로 을 먼저 줬는데 자 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견식이가 뭐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친구가 싫 전거를 돌려주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도망칠 수도 있다. 내 돈도 낭비가 다고 하고 안 가져와서 세게 때리면 그것은 진짜 나쁜 것이다. 그럴 것이 면 자신이 가져오는 것이 훨씬 낫다. 그러면 견식이가 힘써서 친구들을 될 수 있고 슬픈 마음과 동시에 엄마에게도 혼날 것 같다. 그래서 돈을 먼 저 주면 이 자전거를 돌려 주겠다 하면 물어보고 믿음이 가지 않는다면 때릴 필요가 없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평화롭게 그냥 있을 수 있을 것이 다. 그래서 내가 만약 견식이를 만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견식아 그냥 돈을 안 줄 것이다. 자전거도 안 돌려 줘도 된다고 하고 이 자리를 떠날 것이다. 협박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약 못 가게 하면 뛰어서 네가 친구들이 너 말을 듣지 않는다고 그렇게 막무가내로 때리는 것은 좋지 않아. 만약 어떤 친구가 너한테 일을 시켰는데 네가 싫다고 해서 그 도망갈 것이다. 뛰어서 집으로 가서 엄마를 불러서 도움을 청할 것이다.

18쪽

선택하게 해야 수남이에게 도움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에 제가 수남이었다면 위에서 말했듯이 처음부터 자전거를 가져 가지 않거나 사용하고 바로 돌려주거나 솔직하게 진실을 말하고 용서를 빌 것입니다. 아니면 그만큼의 대가를 치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솔직 하고 정직하고 도덕적인 방법을 이용할 것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자신이 용서받거나 그냥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만약 자신이 높은 신분의 사람이나 돈이 많다고 해서 뻔뻔스럽게 생각 두수는 6.25 전쟁이 일어나서 피란을 갔는데 엄마는 트럭을 타고 가고 하면 용서받을 수 없고 자신의 죄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될 것입니다. 할머니, 두수, 소영이는 기차를 타고 갔다. 가는 길에 폭격이 떨어져서 두 물어낼 수 있다고 해도 반성을 하지 않으면 도덕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 수와 소영이는 꿀꿀이죽 끓이는 아줌마집에서 지냈다. 그 후, 두수 일행 는 것입니다. 아무도 자신이 한 행동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틀렸 은 대찬의 도움을 받아 위험에서 벗어나고 힘들게 달려서 할머니, 엄마 습니다. 아무리 잘 숨겨도 결국에는 모두가 알아 채버립니다. 를 만나고 서울에서 아빠를 만났다. 아버지의 국밥이 이 책의 제목인 이유는 마지막에 두수의 아빠가 두수 에게 국밥을 사준 것이 작가가 가장 감명 깊게 생각한 부분이기 때문인 것 같다. 진정한 가족이란 힘들 때 도와주고, 어려운 때 다독여주고 행복 궁녀의 삶과 자자형에 대한 내 생각을 써보 할 때 같이 행복한, 그런 사이인 것 같다. 가족은 같이 살지 않아도 같은 세요. 생각으로 일하면서 자신의 기분을 제일 알아주는 믿음직한 그럼 사람, 자신을 가장 사랑해주고 매일 보고 싶은 사람일 것 같다. 백민교 (범계초5) 내가 생각하는 아버지의 사랑은 화이트홀이다. 그 이유는 화이트홀은 무한한 에너지를 준다. 우리 아빠도 내가 슬플 때는 등을 토닥여주고 머 리를 쓰다듬어 준다. 두수의 아빠같이 우리 아빠도 그러실 것 같다. 화이 궁녀가 되면 가혹할 것 같다. 왜냐하면 가족을 못 보고 일만 해야 하고, 트홀이 무한한 에너지를 주는 것처럼 우리 아빠도 나에게 무한한 에너 신분에 따라서 일을 하는 것도 힘들 것 같다. 부모님과 형제, 자매를 못 지, 행복을 주신다. 나와 아빠는 떨어져 본 적이 많이 없지만, 잘 때 누군 보면 아주 큰 고통이고 매일매일 청소기처럼 일만 하고 왕을 따르는 것 가 (아빠)가 없으면 왠지 불안하다. 블랙홀이 화이트홀인 아빠가 필요할 도 힘들 것 같다. 그리고 감찰상궁이 벌을 주면 힘들 것 같고 남과 남이 것 같다. 나에게 딱 맞는 사랑만 베풀어 주시고 내가 슬플 때는 내 울음을 붙어서 일하는 것도 어색하고 힘들 것 같다. 내 생각은 왕이 심한 것 같기 멈춰줄려고 “그만 울라”라고 해주신다. 우리 아빠는 나에게 제일 필요하 도 하다. 왜냐하면 심한 벌을 주고 가족을 안 만나게 해주기 때문이다. 만 고 엄마와 함께 내가 제일 사랑하는 존재이다. 약에 내가 궁녀가 되면 매일매일이 힘들고 삶의 의욕이 없어질 것 같다. 학이도 힘들 것 같다. 그래서 난 궁녀가 되면 가혹하고 많이 고될 것 같다. 자자형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죄인의 얼굴이나 팔에 죄명을 문신하는 것인데, 학이가 아무것도 모르고 서양말을 배우고 자자형 판정을 받는 다면 억울하고, 아무 잘못이 없는데 얼굴에 문신을 하면 창피하고 얼굴 수남이의 행동과 수남이의 입장에서 생각하 을 보이기 싫을 것 같다. 그럼 사람들이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고 나쁘 여 써보세요. 게 생각할 것이다. 나라도 억울해서 궁녀일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할 것 같다. 그리고 자자형을 당하면 지울 수도 없어 학이가 고생할 것 같은데 권용재 (동안초5) 다행히 구사일생으로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학이는 자자 형 생각 때문에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고, 왕도 학이를 안 좋게 볼 것 같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친 수남이는 나이는 많지만 아직 학교를 제대로 아 슬플 것 같다. 다녀본 적이 없기 때문에 교육을 잘 받지 못하고 옳고 틀림을 잘 구별하 기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사용하고 나서 빠르게 돌려주거나 사실을 말하고 용서를 구하 거나 처음부터 자전거를 챙기지 않았다면 아무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을 인물에 대해 느낀 것과 아버지를 위해 할 수 겁니다. 그리고 그런 양심적이지 못한 일들을 또 하게 되는 것도 잘못된 있는 일을 써보세요. 행동입니다. 만약 잘못을 알고 반성하거나 깨달음을 알고 다음에도 그러 지 않는다면 저는 용서하고 이해할 것입니다. 장세희 (부안초5) 하지만 그렇지 않고 양심적이지 못하고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그런 일 이 없었듯이 자신이 그러지 않았다는 듯이 솔직하지 못하면 그때는 그 의 행동이 잘못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교육을 받아 올바른 습관을 만 저는 두수가 아버지께 국밥을 사줬을 때 아버지는 두수가 기특하고 한 들고 양심적이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옳고 틀림을 구분하고 편으로는 아들이 국밥을 사줘서 창피했을 것 같습니다. 돈이 없는 것이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 적어보세요.

정서율 (귀인초5)

19쪽

아니지만 아들이 사준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고 기특하다고 생 다. 아니면 돈이 아닌 다른 것으로 신사의 피해를 갚을 수 있는 방법을 찾 각할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두수가 국밥을 사주는 모습을 보고 나랑 같 아서 최대한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으로 일을 해결했을 것이다. 이 살고 싶었고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 돈 버는 것보다 가족과 같이 살 아가는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아버지께 국 밥을 사드린 두수는 전쟁을 겪게 되면서 철이 들었으며 아버지를 진심 으로 사랑하고 아버지가 돈 때문에 국밥을 먹지 않는다는 것을 헤아린 인물에 대해 느낀 것과 아버지를 위해 할 수 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많이 보고 싶었고 힘들게 일하시는 아버지를 위 있는 일을 써보세요. 해 무언가 해드리고 싶은 마음과 효도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느꼈습 니다. 보통 아버지께 국밥을 사줄 생각은 들지 않았을 텐데 마음이 넓고 정태민 (범계초5) 생각이 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두수처럼 아빠를 위해 해드리고 싶은 것이 생각났습니다. 아빠께 자주 편지를 하고 돈을 버시는 아빠를 위해 위로의 말을 많이 해주고 싶 두수가 아버지께 국밥을 사주었을 때 아버지는 고맙고 그 전쟁터에 습니다. 그리고 초코릿 세트와 편지를 써서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아 서 돈을 벌어서 이런 것을 사주니 감동을 받았을 것 같다. 이렇게 해주 빠께는 사랑한다고 말하며 감사하다고 표현하고 싶어요. 아빠랑 말할 기 었지만 두수의 수고함을 위해 두부만 먹었다. 두수가 사준 것이 아버지 회가 많진 않으니 주말에 시간이 있을 때 재미있었던 일, 슬펐던 일 등등 의 고생을 이해하는 것 같았고 두수가 아버지를 위해 돈을 번다는 것을 을 이야기하고 싶어요. 또한 아빠의 마음을 들어보고 싶어요. 잘 얘기를 알고 신기했습니다. 안해줘서 모르겠지만 자주 기분이나 대화를 해보면 알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우리 아빠를 위해 돈이 많지 않을 때는 내 돈을 보태주고, 아빠에 믿어요. 두수처럼 감동스럽지는 못해도 아빠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돈을 벌면서 놀아 주기도 하 면 해드리고 마음을 표현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리고 앞으로 아빠랑 시고 저랑 가까이 해주니 아주 고맙고 좋았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 추억을 많이 쌓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이 글을 쓰게 됨으로써 다시 다. 그러면 아빠와 같이 더 좋게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번 아빠를 생각하게 됩니다.

수남이의 행동과 수남이의 입장에서 생각하 여 써보세요.

김채빈 (인덕원초5)

박서현 (호원초5)

궁녀의 삶에 대한 내 생각과 자자형을 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써보세요.

궁녀의 삶에 대한 내 생각은 힘들 것 같다. 왜냐하면 가족도 못 만나고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갔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부정한 행 결혼도 못하고, 그냥 자유가 없기 때문이다. 나라면 궁궐에서 몰래 탈출 동이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수남이의 행동이 이해가 된다. 그 당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가족도 잘 못 보고, 누군가에게 잡혀 사는 기분일 시의 봄 날씨는 봄이라기에는 어려운 바람이 많이 부는 거의 겨울 날씨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학이는 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궁궐 구경 였다. 수남이가 일부러 날씨를 그렇게 만들어서 신사의 자동차에 생채기 을 간다고 믿고 가서 궁녀가 되었기 때문에 나는 엄마가 싫었을 것 같다. 를 입힌 것도 아닌데, 어린 아이에게 큰 돈을 요구하는 것이야말로 어른 근데 엄마의 입장도 생각해 보면 잘 살기 위해 학이를 궁궐로 보냈다고 으로서 부도덕적인 행동이라 생각한다. 신사도 억울하고 화가 났겠지만 는 하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가정형편 때문에 소 그렇다고 해서 조금도 용서해 주지 않는 태도는 저절로 눈살을 찌뿌리게 중한 딸을 궁궐로 보냈기 때문이다. 학이가 궁녀가 된다는 사실을 미리 한다. 게다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수남이에게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 알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궁궐에서 살면 전쟁이 일어났을 때 가라고 말해주었기에 수남이 스스로 도둑질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 등등 궁녀들을 먼저 죽이려고 올 것 같다. 그리고 궁녀라는 것으로 남자 와 같이 있지 못하게 하는 것은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왜 심각하냐 했더라도 충동적인 마음은 이겨낼 수 없었을 것이다. 내가 만약 수남이었다면 나 또한 많은 양의 돈을 내기는 억울하고 어 면 남자와 말 한마디 못하면 남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길 것 같고, 또 남자 려운 일이지만 신사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와 얘기를 해보고 싶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자형을 준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이가 자자형을 받 심부름을 하며 얻은 만원을 주기에는 주인 영감님께 피해를 입힐 것이 라서, 나는 수남이처럼 도둑질을 하지 않고, 내 선에서 스스로 해결하려 았을 때의 나이는 고작 13살이었기 때문에 트라우마가 일반 사람들보다 더 클 것 같다. 그리고 자자형을 주라고 하는 사람들도 너무하다고 생각 고 노력할 것이다. 수남이처럼 사람들의 말에 이끌려 충동적으로 부도 덕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잘 못된 일을 하고 나쁜 일 한다. 왜냐하면 어린 아이한테 자자형을 주는 것을 일반 사람들 보다 트 라우마가 더 크고 마음에 상처도 틀림없이 클 것이다. 그러므로 자자형 을 당하는 형의 모습을 보았던 수남이었기데, 내가 먹고 살긴 힘들어도 일을 해서 버는 월급과 간단한 아르바이트로 버는 돈으로 해결할 것이 을 준 것은 너무하고,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20쪽

생을 궁녀로 살아야 했다. 그리고 궁녀가 되면 평생 가족을 두세 번 볼까 말까 한다. 비록 곁에 많은 궁녀들과 어른들이 있지만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보살펴주고, 진심으로 자신을 대해 주는 사람은 자 신의 부모님밖에 없다. 이런 사람들을 만날 수 없는 것은 엄청난 고통이 다. 이 고통 보다 더 한 것이 있었는데 바로 감찰상궁이다. 감찰상궁은 궁 녀들에게 벌을 주었다. 이런 감찰상궁 때문에 고통 받는 궁녀들이 많았 는데 학이도 그들 중 한 명이었다. 아빠는 두수가 자랑스러울 것 같다. 원래는 중학교까지도 아버지나 어 왕비는 서양말 때문에 힘들어 했다. 그래서 왕비를 위해 서양말을 배 머니가 맛있는 걸 사주셨을 때 내가 먹기 바쁜데 두수처럼 자신을 뒤로 우기로 했고 심지어 왕비에게 허락도 받았다. 학이는 남자 선생님께 서 하고 아버지를 위해 국밥을 사주는 모습을 보며 멋지다고 생각했다. 두 양말을 배웠고 글을 잘 익혔다. 이런 학이를 질투한 사람이 있었는데 바 수가 힘들게 구두를 닦아주고 모은 돈으로 아버지께 국밥을 사줬기 때 로 말녀이다. 말녀는 학이가 배우는 것을 보고 곧장 감찰상궁에게 가 일 문이다. 심지어 두수는 전쟁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한 가정의 가장이 되 렀다. 감찰 상궁은 이런 학이의 행동 때문에 화가 단단히 났고 학이에게 는 노릇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을 텐데 자신의 가족을 보호하며 아버지 자자형을 내렸다. 하지만 이 벌은 감찰상궁이 마음이 너무 앞섰다. 감찰 를 배려해 주는 게 아주 착한 것 같다. 만약 나였으면 내가 다 먹었을 것 상궁은 평소에 양반이었던 최상궁을 질투했다. 그리고 왕비는 학이를 같다. 두수처럼 효자인 아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할 것 같다. 도울 수 있었지만 별 말을 하지 않았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터무니 없 두수는 정말 자신의 가족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 같다. 두수가 아빠에 는 결과가 나와 버렸다. 그러므로 학이가 자자형을 받지 않아야 마땅하 게 국밥을 받아 먹었을 때도 정말 감동적이었지만, 두수가 아빠에게 국 다고 생각한다. 밥을 사줬을 때는 두수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꼈다. 나도 나중에 두수 같은 아들이 있으면 좋겠다. 그런 아들이 있으면 정말 안심하고 일을할것 같다. 내가 아빠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첫 번째로 생일 날 아빠께 아빠가 원 자신이 생각하는 삶의 가치에 대해 적어보 하는 것을 선물하기다. 만약 그렇게 하면 아빠는 힘든 회사일을 견뎌낼 세요. 수 있을 것 같다. 두 번째로, 안마를 해드리기다. 무엇을 지불하거나 사지 않아도 되고, 바로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이다. 회사에서 일을 하고 나면, 서민재 (해오름초5) 등이 뻐근하거나 팔이 아플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편지를 쓰 는 것이다. 편지를 쓰면 사랑하는 마음이 정확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두수처럼 꼭 무엇을 사주지 않아도 나의 진심어린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이 이야기는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고 싶어 하는 암탉 ‘잎싹’ 에 대해 쓴 글이다. 잎싹은 양계장에 살던 암탉이다. 농장 주인은 잎싹이 비실해지자 잎싹을 양계장에서 내쫓았다. 밖에서 잎싹은 몇 가지의 좋은 일을 했다. 잎싹은 우선 갈대밭에서 찾은 알을 품어서 초록머리를 부화 시켰다. 또, 잎싹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초록머리를 족제비로부터 지 궁녀의 삶과 자자형에 대한 내 생각을 써보 켜냈다. 나중에는 초록머리가 청둥오리 무리의 파수꾼이 되도록 격려를 세요.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초록머리가 자기를 떠났을 때 자기를 희생해서 족제비 아기들의 배를 채워주었다. 잎싹은 이러한 일들을 했다. 이시민 (민백초5) 이런 잎씩의 태도에는 본받을 점이 많다. 우선, 잎싹은 자신의 꿈을 버 리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결국 잎싹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했다. 나도 내 비록 학이가 양반 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룰 때까지 노력할 것이다. 또, 잎싹은 자기의 자식 신이었어도 여러 시련 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이런 행동에 감동을 받았고 자식이 무엇보다 가 을 겪는다. 자자형도 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쳤다. 마지막으로 할 것을 다 했을 때 잎싹은 어 받고 심지어 을미사변 딘가에 쓰일 수 있도록 자신을 희생했다. 희생정신은 갖기가 싫었는데 까지 겪게 되어 죽을 이제는 희생정신이 아름답게 보인다. 뻔했다. 이렇게 궁녀의 잎싹은 자기 알이 아닌 오리 알을 품어서 초록머리를 부화시켰다. 과 삶은 매우 힘들다 궁녀 연 이것도 부모와 자식의 관계라 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요 는 오직 왕을 위해서만 즘에는 아이를 입양하기도 한다. 그래서 잎싹의 자식이 청둥오리라 해도 살아야한다. 왕을 위해 입양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 진정한 부모가 되려면 자식을 사랑하고 밥도 차리고 옷도 만들 보살펴주어야 한다. 잎싹은 이 조건들을 모두 만족하므로 초록머리의 진 고 별의별 일을 다하고 심지어 왕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죽어야 했다. 또 정한 부모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진정한 삶의 가치를 알 수 있다. 궁녀라는 직업은 굉장히 가혹했다. 한번 이 일을 하기로 마음 먹으면 평 이제부터는 삶과 자식을 사랑하며 살겠다.

인물에 대해 느낀 것과 아버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써보세요.

김태환 (희성초5)

순정효황후 친잠례 기념사진 출처 - 국립고궁박물관

21쪽

은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자신이 싫어하는 적인 족제비와 족제비 아기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가치있는 일을 했다. 잎싹이 양계장을 나왔을 때 기대감을 느꼈다. 계속 떠돌아다닐 때 불 쌍함과 알을 품었을 때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다. 족제비가 나그네를 죽 였을 때 안타까움과 슬픔을 느꼈다. 알이 부화되었을 때 성취감과 행복 을 느꼈고 마지막에 꿈을 다 이루었다. 잎싹은 자신의 몸을 희생해 잎 싹의 적 족제비와 족제비의 아기들을 위해 죽었을 때 슬픔이 느껴졌다. 궁녀는 가족들도 만날 수 없고 들어오면 평생 왕과 왕비를 위해 살아 청둥오리인 초록머리와 잎싹은 부모자식 지간이 될 수 있다. 잎싹은 잎 야 한다. 또 결혼도 마음대로 못하고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 내가 만약 궁 싹의 모든 혼과 정성을 담아 알을 품었고 부화하고 나서도 정성껏 돌보 녀라면 너무 고독하고 힘 았다. 알이 부화하고 청둥오리 아기를 줄 마음도 없었다. 옆에 오리가 아 들고 외로울 것 같다. 왜 기를 내가 기른다고 계속 설득했다. 하지만 그런 오리들에게도 안 넘어 냐하면 친구 궁녀들과 재 갔다. 잎싹은 초록머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초록머리를 청둥오리들 밌게 수다를 떨 수도 없 사이에서 잘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꿈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 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 어서 진정한 부모자식 지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날 수도 연애를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학이도 너무 불쌍하다. 다른 사 람에게 속아서 들어온 것 차별 없는 세상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세요. 도 모자라서 온갖 힘든 일 을 다 겪고 감옥에도 갇히 고 자자형도 받고 을미사 임준혁 (귀인초6) 변도 일어났다. 그리고 나 는 궁녀들이 필요한 왕과 왕비도 이해가 안된다. 왜 책의 주제는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책의 제목은 십시일반 냐하면 신하, 병사, 아내, 으로 뜻은 10인의 만화가가 꿈꾸는 차별 없는 세상이라는 뜻이다. 요즘 신랑 등등 필요한 것은 다 가졌는데 굳이 궁녀가 필요한지도 궁금하고 시대에는 차별이 많아지고 있다. 인종차별과 성별차별, 나이차별 심지어 어린이들도 웬만한 것은 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왕도 다 할 수 있는데 궁 아시아 차별도 있다. 이러한 차별 때문에 차별받는 사람들이 슬퍼하고 녀가 왜 필요한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런 면에서 왕과 귀족들도 무서워하고 있다. 심지어 흑인의 자리와 백인의 자리를 나눈다든지 또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 편견을 가지고 ‘남자는 ~해야 돼’, ‘여자는 ~해야 돼’ 등 편견을 갖고 차 또 중간에 학이에게 감찰상궁이 자자형, 즉 몸에 죄명을 문신하는 벌을 별 하고 있다. 사람의 인권은 존중받아야 할 권리로 모두에게 그 책임이 받았는데 그건 많이 잘못된 것 같다. 왜냐하면 그 일은 중전마마가 선교 있다. 이 책의 제목은 이와 같은 차별을 비판하고 없애자는 내용을 알리 사와 학이를 이어서 서양 문학이나 영어를 배운 것인데, 감찰상궁은 제 기 위해 만든 제목이다. 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자자형을 내렸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학이라면 사회적 차별이 생겨나는 이유 어이없고 억울할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그냥 시키는 대로 했고 서양말 는 사람들이 쉽게 갖는 편견이 을 배웠을 뿐인데 벌을 받게 되었다니 이해되지 않는다. 나는 그냥 똑같 라는 것 때문이다. 차별에는 인 이 갚아주고 싶다. 이건 감찰상궁의 잘못인 것 같다. 종차별, 나이차별, 성별차별 그 리고 아시아에 대하 차별 등이 있다. 사람들이 편견을 갖고 나 와 다른 사람들을 소외시키고 비판하는 것이 차별이다. 예를 들어 흑인과 백인의 공간을 나눈다든지 잎싹에게 배울 수 있는 삶의 가치는 무엇일 남자는 ‘~해야 돼’ 여자는 ‘~해야 돼’ 같은 편견으로 인한 성별차별 그리 까요? 고 요즘 코로나 사태 때문에 아시아인을 피하고 비난하는 아시아인에 대 한 차별 등이 있다. 이희도 (민백초 5) 차별 없는 세상이 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 3가지 중 첫 번 째는 사람들과 함께 차별을 비판하는 시위에 참여하는 것이다. 두 번째 잎싹은 양계장을 나와 친구를 사귀고 정성을 담아 알을 품었다. 많은 는 한국정부에 이 사실을 자세히 알리고 도움을 받는 것이다. 마지막 세 희생을 하여 친한 친구와 같이 나아갔고 알을 부화했다. 걱정했지만 초 번째 캠페인을 하는 것이다. 차별로 인해 슬퍼하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 록머리를 올바른 길로 안내하고 꿈을 가질 수 있게 잘 도와주었다. 잎싹 주고 배려하며 우리가 스스로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궁녀의 삶과 자자형에 대한 내 생각을 써보 세요.

조예나 (민백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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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에 남는 작품을 소개하고 장애인을 대하 는 태도에 대해 써보세요.

박주하 (범계초6)

터 예의를 중요하게 여겨서 생긴 말이야. 우리나라 땅에는 맨 처음 단군 왕검이 세운 ‘고조선’이 있었어. 그 이야기에는 ‘단군신화’가 있지. 그리고 고조선이 멸망하고 ‘위만 조선’이라는 나라가 잠깐 세워졌어. 나중에 이 성계가 세운 조선까지 합하면 우리나라에 조선이 3개가 있었던 셈이네. 그리고 다시 여러 나라들로 나뉘었는데, 대표적인 것인 삼한과 졸본 부 여야. 나중에 북부여의 주몽이 졸본의 소서노와 결혼해서 고구려를 세우 고 온조와 비류라는 아들들을 낳아 이 중 둘째인 온조가 또 나라를 세우 는데, 그 나라가 바로 백제야. 그 뒤 신라, 발해, 가야, 후고구려, 후 백제

십시일반이라는 책을 읽고 “누렁이1” 가 차례차례 멸망하고 탄생했다. 그리고 고려로 통일되고 그 고려가 조 선이 되고 조선이 우리나라가 된 거야. 이 가장 기억에 남았 다. “누렁이1”은 3단 통일을 하려면 통일세가 필요한데 나는 통일세를 내는 것에 찬성한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통일이 되고, 더 강력한 나라가 될 것이다. 사람들은 지, 2단지에 사는 친 구들을 무시하고 1 북한과 우리나라의 군사력을 합하면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강 할 것이라고 한다. 단지에 살면 우대하 는 내용이다. 란이라 우리의 역사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이 주장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 다. 첫째,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아야지 우리가 발전하기 때문이다. 예전 는 애가 주인공을 생 일파티에 초대했지 의 일을 알아야 두 번 실수하지 않고 잘 발전할 수 있다. 둘째, 역사를 알 아야 나를 소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강화하려 만 2단지에 산다고 무시, 하대하고 강아지도 똥개라고 자기 강아지랑 못 놀게 했다. 나는 평 면 우리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수로 친구를 가리는 애는 친해질 마음도 없고 생일파티에 초대해도 바쁘 다고 하며 피할 것이다. 그리고 요즘 점점 이럼 차별이 심해지는 것 같다. 나도 아무 생각은 없었지만 평수 등 집에 관련한 질문을 한 것이 후회됐 다. 나는 아무 이유가 없었지만 친구는 기분이 나쁘고 어쩌면 말하기 싫 었을지도 모른다. 저학년 때는 그런 질문을 많이 했지만 고학년이 되니 ‘차이’와 ‘차별’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어보 그런 질문 또한 민폐라고 생각하고, 하지 않게 되었다. 만약 그런 질문을 세요 나도 모르게 하거나, 질문을 받으면 은근슬쩍 말을 돌릴 것이다. 나는 아 무렇지 않더라도 친구들이 불편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권지수 (평촌초6) 장애인을 대할 때는 우리랑 동등하다고 생각하고 불쌍하게 여기면 안 된다. 사실 나는 장애인이라는 단어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장애가 있 ‘차별’은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의 차이를 두는 것이 으면 ‘그 장애인’등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장애인이라고 부르는 사람 이 많다. 나는 그거부터 속상할 것 같다. 장애가 있어도 우리와 같은 사 고. ‘차이’는 서로 같지 않고 다른 것을 말하는 것이다. 또 ‘다르다’와 ‘틀 리다’도 뜻이 같은 것 같지만 전혀 다른 뜻을 갖고 있다. ‘다르다’는 사람 람이다. 그런데 장애인이라고 부르는 거 자체가 차별인 것 같다. 선생님 은 보톤 “장애가 있는 친구니까 도와주고 배려해라”라고 하신다. 그쪽 들의 생김새나 문화가 아예 같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고, ‘틀리다’는 문제 의 답과 달라서 틀리다라는 뜻과 같다. 이렇게 비슷한 것 같지만 뜻이 다 에서 장애가 있는 친구니까를 뺀다면 훨씬 기분이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아주 사소한 부분이더라도 고치면 내 주위 사람들도 차별을 하 른 단어는 많다.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외국인 노동자와 불법 체류자이다. 디이나는 방 진 않을 것이다. 글라데시에서 온 아이이다. 친구들은 그녀를 가난한 곳에서 왔다고 놀 리고 무시했다. 하지만 자신과 생김새가 다른 디이나를 유일하게 챙겨 주고 무시하지 않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민영이이다. 민영이는 디이 나가 무시를 당할 때 도와주었고 진정한 친구가 되고 싶어 했다. 우리도 내가 생각하는 나의 조국에 대해 적어보세요. 우리와 생김새가 다르다고 무시하고, 이해하지 않으면 인종차별자가 되 는 것이다. 나는 민영이처럼 우리와 다른 인종인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무시하지 않고 친구의 문화에도 관심을 갖는 진정 임수아 (평촌초6) 한 친구가 되고 싶다. ‘인권’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를 말한다. 최근 미 얀마 사태로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인들의 인권 우리나라는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에서 점점 발전해서 생긴 나라야. 대한민국을 외국에선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기도 해. ‘동방예의지국’ 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의 사람들을 차별하면 안 된다. 우리나 라에서 다른 나라를 간다면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외국인이 되 이란 동방에 있는 예의를 중시하는 나라라는 뜻인데 우리나라가 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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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다. 인권이 잘 지켜지게 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이다. 그 중 려고 하는것도 정당화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통일세에 얼마나 필요할 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캠페인’이다. 많은 사람들의 인권 지 측정할 수 없고, 우리의 경제력이라면 그때도 필요한 통일 비용을 채 을 지킬 수 있고 인권 캠페인에 동참하여 나의 인권도 스스로 지킬 수있울수 있기 때문이다. 었음 좋겠다.

나의 조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이상명 (동안초6)

나의 조국은 정말 훌륭한 국가이다. 우 리나라는 다양한 음 식이 있고, 뛰어난 우수성을 가진 한 글이 있다. 마지막으 로 우린 훌륭한 인터 넷 시설을 가지고 있 다.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은 김치, 비빔밥 등이다. 김치는 면역 력 향상에 좋은 음식 이고 비빔밥은 여러 가지 채소를 밥과 먹 음으로써 건강을 증

차별 없는 세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세요.

송건우 (귀인초6)

우리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역사를 알지 못하면 다른 나라에서 역사를 왜곡해서 우리의 전통이나 문화를 빼앗아갈 수도 있고, 또 우리가 다른 나라에게 받았던 불이익을 기억하지 못해 나중에 그 일 이 반복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역사를 알아야 과거에 있었 던 국가의 잘못을 다시 반복하지 않고, 처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의 주제는 차별을 하지 말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사는 것이다. 책의 제목인 ‘십시일반’은 10인의 작가가 꿈꾸는 차별 없는 세상을 의미 한다. 인권이란 모든 사람이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권리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는 인권이 있으므로 흑인이거나 여자라고 차별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흑인이라고 잘못된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흑인이라고 이 용할 수 없는 시설 같은 것들이 있다. 그리고 여자는 살림만을 해야 한 다는 편견도 있다. 사회적 차별은 우리와 다른 장애인과 여자들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대 하는 태도 때문에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장애인이라 어떤 것은 못 하고 여자라 어떤 것만 해야 된다는 편견을 이미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장애인이라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거나 여자라 진시킬 수 있는 음식이다. 한글은 조선시대에 세종대왕께서 만드신 훌륭 서 살림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우리는 이런 편견 하고 뛰어난 우수성을 가진 문자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만큼 와이파 을 버리고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평등하게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만 이가 잘 되어있는 국가가 없다. 그 어떤 나라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인 약 이것이 실현된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평등해질 것이다. 터넷 정보망과 훌륭한 전자제품들이 있다.

차별 없는 세상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가 되려면 우선 나부터 장애인들 통일이란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지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통일 을 무시하지 않고 뜻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해야 한다. 사회의 노력은 회 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북한에는 엄청난 자원이 있고 우리 사 면접에서 평범한 사람 말고 장애인들도 뽑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과 는 그 자원을 개발시킬 수 있는 기술력이 있기에 그것들이 하나되면 큰 장애인을 차별하지 말라고 시위하는 것 등이 있다. 국가가 할 수 있는 노 이익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여러 이산가족을 위해서 그들이 상봉 력은 회사에서 장애인을 뽑도록 하는 법을 만들고 따르지 않는다면 벌 만 하고 다시 헤어지지 않고 계속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통일세 금을 내도록 하는 것이다.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도움을 보태는 것 등 는 반대한다. 언제 이루어질지도 모를 통일을 위해 지금부터 돈을 모으 도 있다. 이런 노력들이 모인다면 사회적 차별들은 점차 없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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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차별’을 구별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 어 보세요.

박서희 (문원초6)

많다. 백인이 길을 물어보면 도망가거나 화내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사 례가 모두 사회적 차별이다. 부모님이 모두 직장이 있으셔도 엄마는 아 빠보다 일을 하는 것이 많고 육아, 집안일, 화사일 등으로 매우 힘들다. 반면 아빠는 거의 집안일을 하지 않는다. 이러한 것이 여자에 대한 차별 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부터 여자는 집안일을 하고 남자는 일만하는 그 런 경우가 많았기에 여자가 사회로 진출하는 것은 큰 발전이지만 아직도 여자에 대한 차별은 존재한다. 개인인 나부터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고 공감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지

인권이란 사람이 태어나고 죽을 때까지 당연하게 누릴 수 있는 기본적 인 권리를 말한다. ‘차별’과 ‘차이’는 다른 것이다. 차별은 상대와 차이를 녀야 한다. 사회로 진출하고 있는 사회적 약자를 막지 말고 더욱 도와줘 야 한다. 모두 이러한 태도를 지녀야 하고 미래에는 전 세계 모두가 평 이유로 구별하는 것이고, 차이는 “너랑 나랑 차이가 나”할 때 쓰는 것이 다. 다르다와 틀리다도 다른 의미이다. 다른 것은 어느 누구하나 틀린 게 등해져야 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 남의 인권을 자신의 인권처럼 중요시 여겨야 한다. 아닌 차이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틀린 것은 다르다와 다른 말이다. 하지 만 사람들은 가끔 외국인 노동자나 형편이 좋지 못한 사람들에게 틀리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틀리다 라는 말보다 다르다라는 말이 더 맞는 말이 라고 생각한다. 외국인 노동자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기 때문이 다. 서로 생김새와 생각의 다름을 우리는 존중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조국에 대해 적어보세요. 책에 등장하는 디이나라는 아이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디이나는 방글 라데시 사람으로 종교는 무슬림이다. 디이나는 생김새가 달라 평소 놀림 을 받았고 디이나의 종교 때문에 놀림을 받은 적도 있다. 디이나의 종교 조유찬 (귀인초6) 인 무슬림(이슬람)은 돼지고기를 먹을 수 없다. 생김새와 종교 차이로 인 해 디이나는 여러 차별을 받아왔다. 책을 읽으며 왜 디이나가 차별을 받 내가 생각하는 우리나라는 김치로 유명하다고 생각한다. 김치는 임진 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것이 편견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디이나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흑인이나 외국인들이 겪는 일을 한 번 더 왜란 후 일본이 우리나라로 고추를 전한 다음에 매운 김치가 되었고, 몇 백년 전부터 지금까지 먹어왔을 정도로 사랑받고 있는 우리나라 전통 음 실감 할 수 있었다. 디이나 같은 아이들과의 차이를 존중하고 사이좋게 식이다. 또 김치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종류가 100여 종이 넘을 정도로 종 지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다. 류가 많다. 그래서 김치를 좋아하는 외국인도 많이 있다. 김치는 역사가 외국인 노동자들도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 한 편견을 지우기 위해 학교에서 여러 활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굉장히 오래되었으며, 건강에도 좋아 세계적으로 알려진 음식이다. 김치 외에도 우리나라가 유명한 것은 무너져도 일어나는 민족이라는 것이다. 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먼저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 각한다. 외국인을 만나면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며 함께하는 사회를 만 6.25전쟁 후 폐허가 된 서울은 누가 봐도 쉽게 복원될 수 없을 것 같았지 만 10, 20여 년 후에는 경제도 발달하고 외국으로 수출도 했다. 이러한 이 들어 가고 싶다. 유로 우리 민족은 대단한 민족이라도 할 수 있다. 통일이 되는 것에 나는 찬성한다. 통일이 되면 민족이 하나가 되고, 자 원과 경제가 합쳐져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 통일세는 통일을 위해 내야하는 돈인데, 그것도 찬성한다. 돈이 아깝지만 민족이 하나가 되고 차별 없는 세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경제 발전도 이룰 수 있다. 북한에있는 가난한 사람들한테 통일은 많은 보세요. 도움이 될 것이다. 비록 처음에는 통일로 인해 싸움이 일어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이다. 오주영 (평촌초6) 우리나라의 역사를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신채호 선생님이 말했다. 역사는 자기가 어디에 있든 기억해야 할 것이고 역사를 잘 모르면 역사가 왜곡될 수도 있다. 지금부 십시일반은 인권을 주제로 쓴 책이다. 사람들간에 차별 등으로 인권을 침해하거나 인권이 지켜지지 않는 그러한 내용이다. 어떠한 사람들은 재 터 역사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세 가지 근거를 제시하겠다. 첫째, 역사 를 잊으면 역사를 왜곡당하고 땅을 뺏길 수 있다. 우리나라도 일제강점 산, 학벌, 아버지의 재산으로 사람을 차별한다. 생일파티에 재산으로 친 구를 구별해서 초대하거나 아버지가 의원이라고 회사에 취직하게 하는 기 때 나라를 지배당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통 받았다. 또 우리나라 의 예전 역사도 왜곡됐다. 그러므로 역사를 잘 알아야 한다. 것이 이 책 ‘십시일반’에 대한 것이다. 이렇게 차별하지 말고 평등한 세상 둘째, 우리나라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한국은 우리의 조국이고, 우리 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십시일반으로 제목을 정한 것이다. 나라에 대해서 모르면 굉장히 부끄러울 것이다. 내 나라에 대해서 모르 사회적 차별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이 일어난다. 사람들은 사람끼리 차별하고 그의 외모, 재산 등으로 많은 차별을 한다. 장애인이라고 차별 는게 말이 안 되고, 우리나라에 대한 정확한 상식을 알아야 다른 사람에 게 잘 알려줄 수 있다. 당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당하고 외국에서 왔다고 피하는 일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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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필요하고 적합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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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필요하고 적합한 것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이제는 좋은 병원을 지향해야 할때이다."

이동익 (민백초6)

"병원의 수를 늘리고 의료기술을 높이는 것이 더 중 요하다." 전이준 (귀인초6)

최근 국민 생활수준의 향상과 함께, 병원의 서비스와 인테리어 등을 호텔 수준으로 개선하자는 것과 같은 치료 외적인 부분의 향상을 요구하는 주장 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보다 많은 수의 병원을 세우고, 의료기술 수 준을 높이는 것에 더 주력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우리나라의 경제 수준이 뒤쳐져 있던 시기 에는 병원의 서비스의 질 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 니었다. 이 시기에는 그저 먼저, 병원의 목적을 생각해야 한다. 병원은 치료를 위한 시설인 반면 호 사는 곳 주변에 이용할 수 텔은 휴식과 안락을 추구하는 공간이다. 그렇다면 병원은 무엇보다 치료 효 있는 병원이 있는 것만으 과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의료장비와 실력을 갖춘 의료 인력을 확보하는 것 로도 감사할 뿐이었다. 즉 을 우선의 목표로 해야 한다.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인테리어가 잘 병원의 숫자를 늘리고 의 되어 있고 서비스가 친절한 병원이냐 보다 그 병원의 치료 능력이 가장 중 료기술의 수준을 높이는 요한 관심사일 것이다. 것이 보다 시급한 과제였 또한 우리나라에는 아직 제대로 시설을 갖춘 병원이 없는 곳들도 여전히 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급 많이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산간오지나 멀리 떨어진 섬 같은 경우 속한 경제발전을 이뤄내 에는 보건소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들도 존재한다. 국민 모두가 보 고 선진국의 대열에 접어들게 되면서 이제 우리 사회에서도 병원의 서비스 다 쉽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곳곳에 보다 많은 병원이 지어져야 의 질적 향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 할 필요가 있다. 에 비춰볼 때 이제 우리나라도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게끔 병원이 제공하는 다음으로, 우리 사회가 의료 분야에 투입할 수 있는 재원은 한정되어 있다 서비스를 충분히 높이고 향상시켜 나가야 한다. 우선 최근의 연구 결과 등 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재원이 한정되어 있기에 우선 순위에 따른 선택을 피 에 의하면 병원의 조명이나 인테리어 등의 환경이 좋을 경우 환자들의 회복 할 수 없다. 병원의 서비스와 인테리어 개선보다 병원의 치료능력을 키우는 속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후유증이나 우울감 등은 크게 줄어 들었다고 한 것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다. 예를 들어 병실에 밝은 햇빛이 잘 들도록 개선하였더니 환자들이 수술 후 회복 속도가 증가하였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다.

다음으로, 시대가 바뀌면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특성도 변화가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과거에는 갑작스레 찾아오는 맹장염이나 심장마 비 등과 같은 급성질환을 가진 환자들에 대한 대처가 중요했다. 이러한 질병 의 경우에는 그 증상에 즉각 대처하기 위한 빠른 치료와 완치가 우선이다. 그 러나 요즈음에는 생활수준 향상과 식생활의 변화로 인해 오랜 시간동안 증 상이 나타나고 완치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의 비중이 높아졌다. 또한 평균수명 증가로 고령인구가 늘면서 환 자들이 병원을 자주 찾게 되고, 병원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병원 역시 잠시 찾아왔다 금방 떠나는 공간이 아니라 환자가 오랜 시간 편안하게 머무는 공간으로의 변화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특히 병원의 서비스와 환경 개선 등이 결코 공짜로 이루어질 수는 없다는 것이 중요하다. 병원들마다 특별한 서비스나 인테리어 등을 이유로 환자 개 인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을 높게 부를 수도 있다. 이는 결국 부자들이 이용하 병원의 이러한 변화는 환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줌으로써 환자들의 만 는 병원과 가난한 사람들이 이용하는 병원으로 양분되는 결과를 가져오고 족도도 높일 수 있다. 병원마다 특색있고 다양한 서비스를 갖춤으로써 환자 이는 사회의 통합을 저해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들은 자신의 필요와 취향에 맞는 병원을 선택 방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병원은 ‘Care’보다 ‘Cure’가 우선되어야 하는 곳이다. ‘Care’ 역시 물론 중 이제는 ‘Cure’보다 ‘Care’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또한 헬스케어가 아 요하다. 그러나 이는 꼭 병원이 아니어도 요양시설 등을 통해서도 그 목적 닌 휴먼케어가 요구되는 사회이기도 하다. 이러한 점에서 병원의 서비스 향 을 달성할 수 있다. 병원이라면 그 본래의 목적인 ‘Cure’가 중요하다는 것을 상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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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 수업

(학년별 대표 도서)

이 달의 수업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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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하늘과 땅을 열고 우리나라 산과 들과 강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창조 여신 마고할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고할미를 아이들의 일상적 공간으로 불러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마 고할미가 무얼 하며 지내고 있을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수업목표

옛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수있고 다양한 대상을 그림 그리듯 설명해 볼 수 있습니다.

줄거리

노예해방이 선언된 지 70년이 지난 1933년, 캐시 가족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류 인간으로 취급당합니다. 캐시 형제는 학교 가는 버스를 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캐시 집안의 땅은 노예 해 방전의 남부로 만들려는 그레인저 일당은 밤의 무법자가 되어 날로 횡포가 극에 달합니다. 캐시 의 아버지는 캐시 형제들이 나중에는 이런 억압을 풀어헤치고 나가리라는 믿음 속에 백인들의 밤의 무법자와 싸우게 됩니다.

수업목표

이 동화에서는 인권투쟁과 인종차별에 대한 항쟁이 흑인들의 증오나 비탄에서 출발된 것이 아 니라 인간으로서의 자존심과 인류의 존엄성에서 출발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줄거리

이 책은 한국 문학의 큰 산, 소설가 이청준이 뛰어난 입담으로 들려주는 판소리 이야기 입니다. 토끼와 별주부 자라를 통해 강자와 약자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재치 있게 그려낸 위기 극복 지 혜를 담았습니다. 판소리 이야기의 인물은 세속적인 인간 관계를 그려 거리감 없이 작품 속 사 건 안에 더 몰입하게 만듭니다. 일반 백성들이 즐기던 판소리 이야기에는 벼슬아치들에게 느끼 는 그들의 감정, 사회의 부조리들에 대한 비판 정신과 저항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수업목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판소리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을 통해 삶 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람직한 삶의 자세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29쪽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2017년 여름호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30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내가 소비해보고 싶은 공정무역 제품은 초코릿이다. 내가 무심코 모 르고 먹었던 초코릿은 어린아이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없던 초코릿 알러지까지 생길 지경이다. 하지만 공정무역 초코릿을 먹는다면 분명히 똑같은 초코릿이지만 맛이 다를 것 같다. 내가 구매한 제품이 생산자에 게 대부분 이익으로 돌아갈 것 같고 생산자의 상황도 좋아질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문학 장르는 소설이다. 소설에는 발단, 전개, 위기, 절 온조가 한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명탑봉 꼭대기에서 뿌려 정이 있는데 주인공이 겪어야 하는 시련, 문제 등이 재미있다. 내가 시 주세요’이다. 이 부분은 메일을 읽는데 사람의 마음을 바꿔준다. 이 시간 도해보고 싶은 장르는 시로 한번 써보고 싶다. 당연히 처음에는 서툴 에 사람이 필요한데 피한다. 지금 계시는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가 원 게 쓰더라도,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내 속마음을 온전히 시에 담을 수 하시는 시간을 나누어 달라고 했다. 식사를 맛있게 못했다. 그래서 식사 있을 것 같다. 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나중에 할아버지한테 갔다. 죽으면 망탑봉 꼭대 공정무역 제품에 관심을 갖고 소비를 하면 , 부익부 빈익빈 문제가 조금 기에서 뿌려달라고 했다. 이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다. 할아버지와 보낸 이나마 줄어들 것이고, 문학적 글쓰기를 하면 자신을 더 알아가고 상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같이 시간을 보내달라는 게 인상 깊었다. 그리고 이 방이 그 글을 읽었을 때, 나에게 위로나 공감 등을 줄 수 있다. 부분을 읽으면서 내 가족들이 생각이 났다. 아버지도 생각이 났고 할아 버지도 생각났다. 내가 가장 힘들고 괴로웠건 시간은 가만히 아무것도 안 하면서 멍을 때 리거나 그냥 있는 시간이다. 게임이나 숙제를 하면 시간이 잘 가고 헛된 시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세요. 시간이 아니지만 가만히 있으면 시간이 안 간다. 숙제를 1시간 동안 하면 느낌이 없지만 가만히 한시간 동안 있으면 못 기다린다.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아깝다. 사람의 시간은 정해져 있고 작심하면 더 빨리 갈 정준희 (평촌중1) 수도 있다. 내가 괴로웠던 시간은 지금은 극복을 했다. 때문에 이제는 시 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시간은 정해져 있고 정해져 있는 시간을 얼마나 의미 있게 살았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온조의 행동 중 인상 내가 사고 싶은 시간은 엄마와 아빠가 잔소리를 하여 혼낼 때이다. 잔소 깊었던 부분은 온조가 리 듣기 싫을 때 남에게 시간을 투자해서 잔소리를 안 듣는 것이다. 이러 PMP를 다시 원하는 자 면 시간 낭비가 없을 것 같다. 잔소리뿐만 아니라 내가 싫어하는 것 중에 리로 되돌려 놓은 부분 서 듣지 않아도 되는 것을 안 듣고 싶다. 내가 듣지 않아도 되는 것을 듣지 이다. 온조가 PMP를 않으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잔소리도 안들을 수도 있다. 다시 돌려놓은 부분이 용감하고 멋졌기 때문 이다. 나였더라면 PMP 를 되돌려 놓지 못했을 텐데 두려움을 극복하 공정무역 운동과 문학적 글쓰기에 대해 적어 고 가져다 주는 게 멋졌 보세요. 다. 이 장면을 보고 나 고 앞으로 용감하고 멋 이서연 (귀인중1) 지게 살아야겠다고 생 각했다. 공정무역이란, 후진국에 사는 어린이들이 학교도 못 가고 일을 하며 고 내가 살면서 힘들었던 시간은 아빠한테 혼나는 시간이다. 아빠께 혼나 작 몇푼의 노동대감만을 받는 문제를 풀고자 조금 비싸지만 더 질 좋은 는게 무섭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아빠가 시키는 대로 다해서 칭찬 상품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공정무역과 문학적 글쓰기에는 많은 공통점 을 받는다. 아빠의 혼남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이 있다. 예를 들면 둘 다 “ㅁ”이 들어가 있다. 하지만 생각을 더 깊게 하 다. 앞으로 아빠의 말씀을 잘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고 들어가면, 공통점이 더 많을 것이다.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사람과의 내가 사고 싶은 시간은 나의 삶의 시간이다. 삶을 사서 오래 행복하게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글을 통해 자신의 속마음을 글로 나 살고 싶기 때문이다. 나에게 시간이란 소중한 존재이다. 그 이유는 시간 타내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며 위로를 받을 수 있다. 공정무역은 선진 이 곧 삶이고 삶이 나이기 때문이다. 내 삶은 시간이므로 소중하다. 앞으 국이 후진국에게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 것이기에 둘 다 사람 대 사람으 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

시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이윤규 (평촌중1)

31쪽

가장 인상 깊은 사건과 시간의 차이점에 대해 써보세요.

위성경 (귀인중1)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이야기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가 있 진 않았다. 그 중에서라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강토 이야기가 가 장 인상 깊었다. 강토 이야기를 대충 요약하자면 한 자식이 미국으로 가 서 성공을 한 후 돌아오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돌아오지 않았다는 건 부모님께 오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일단 이런 걸 보면서 느낀 것은 강 토가 의리가 없고 자식 키워 봤자인 것 같다. 카이로스적 시간은 우리가 느끼기에 따라 변하는 시간이고 크로노스 적 시간은 모두에게 같은 시간이다. 나는 카이로스적 시간이 더 인상 깊 고 소중한 것 같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에게 소중한 시간 또한 의미 있는 시간을 기억하고 싶지 객관적인 시간을 기억하고 싶진 않을 것이다. 예 를 들면 우리가 즐거운 여행을 간 것은 기억하고 싶지만 사고가 난 것은 기억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기억에 남는 일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또 그런 일을 많이 하면 좋을 것 같다. 앞으로 내가 더 재미있는 일을 찾는

글쓰기는 자신의 삶을 글로 나타낸 것인데 글을 읽으면서 글쓴이의 생 각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조언이나 위로를 해 줄 수 있다. 때문에 공정무 역 제품과 문학적 글쓰기의 공통점은 사람 간의 소통과 공감 이해이다. 내가 소비해보고 싶은 공정무역 제품은 초코릿과 축구공이다. 그 이유 는 아는 공정무역 제품들 중 유명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내가 초코릿과 축구공을 사게 되면 생산자들에게는 일한 만큼의 정당한 금액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공정무역 제품을 사는 것으로 인해 자연과 사람 들을 생각하는 윤리적 소비도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인 것 같다.

공정무역 제품에 관심을 갖고 소비하는 것과 문학적 글쓰기를 하는 것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따라서 나는 카이로스적 시간이 더 소중하다. 이 나에게 가져다 주는 이로움은 우선 공정무역 제품에 관심을 갖고 소 비하는 것으로 후진국 노동자들을 도울 수 있다. 이런 경험은 나의 인생 에서 한 행동 중 하나로 기억에 남고 뿌듯할 것이다. 그리고 문학적 글 쓰기를 함으로써 나의 어휘력을 기를 수 있고 나의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리할수 있으며, 나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잘 이해시킬 수도 있 공정무역 운동과 문학적 글쓰기에 대한 생각 을 것 같다. 을 적어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문학 장르는 추리 소설이다. 추리 소설에는 상상하지 못 한 결과와 과정들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과학적이거나 기발한 발상을 볼 이도경 (범계중1) 때 큰 깨달음을 얻고 존경심이 생김과 동시에 재미가 생기는 것 같다. 내 가 만약에 글을 쓰게 된다면 소설이 아닌 나의 삶에 대해서 쓸 것 같다. 공정무역 제품 소비와 문학적 글씨기의 공통점은 사람 간의 소통과 공 소설을 쓸 때에는 재미와 깨달음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기발한 발 상이 떠오르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삶에 대해서 글을 쓸 때 감, 이해인 것 같다. 그 이유는 공정무역은 제품을 생산하는 노동자나 어 린아이 등이 일한 마큼 정당한 값을 지불하는 무역인데 공정무역으로 인 에는 공정무역이나 윤리적소비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써서 다른 사람에 게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해 해 노동자들과 소통 할 수 있다. 노동자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힘든 일 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그들이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주는 글을 쓰고 싶다.

32쪽

‘세계화가 지구촌 문제를 심화 시킬 것이다’라 는 주장에 대해 내 입장을 써보세요.

고은우 (귀인중1)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시간을 산다면 “어떤 것을 살까?”라는 생각을 했 다. 그렇게 될 수 있다면 학원을 이동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소요 되는 시간을 사고 싶다. 그렇게 된다면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하 수 있기 때 문이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어른이 되어서 다시 내가 살아온 시간을 뒤 돌아 봤을 때, 후회하지 않고 내가 봐도 괜찮은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 그 리고 다시 이 책을 읽고 싶다.

‘세계화가 지구촌 문제를 심화 시킬 것이다’라는 주장에 대해 나는 찬 성한다. 첫째, 인간은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아서 지구촌 문제가 악순환 될 수 있 다. 왜냐하면 인간은 횡단보도 신호가 빨간색일 때 해맑게 뛰어가는 아 이를 보면 아이가 다칠 수 있어서 본능적으로 횡단보도에 뛰어가는 아이 를 구한다. 그리고 사람은 시험을 보거나 대회에 나가는 것 등 다른 사람 들과 경쟁하는 일도 많이 해서 잘 살기 위해 노력한다. 세계화가 되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가장 잘 살기 위해 다른 사람과 싸울 수 있고 심하면 전쟁도 할 수 있다. 그러면 지구촌 문제 또한 악순환 될 수 있다. 온조의 행동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PMP를 제자리에 아주 둘째, 질병이 생기면 사람들이 그 질병에 많이 감염될 것이다. 왜냐하 자연스럽게 가져다 놓았을 때다 너무나 전문가스럽게 PMP를 제자리로 면 세계화가 되면 교류를 많이 하게 되기 때문이다. 교류를 많이 하면 질 돌려놓았을 때 너무 전문적인 모습이 멋져 보였고 ‘나도 커서 시간을 팔 병이 많이 퍼지는 이유가 있다.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 어떤 질병이 퍼 아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장면을 통해 세상은 크고 신기하고 좋은 졌는데 그 질병이 미국의 한 공장에서 퍼지고 그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 다른 나라에 보내지게 되면 그 물건이 보내진 나라도 질병에 감염되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은 자기 전에 좀비가 하반신만 끌고 기 때문이다. 다니는 장면을 보고 깜깜한 방에서 혼자 자려고 할 때였다. 아무도 없이 이 두가지 이유 때문에 나는 세계화가 지구촌 문제를 심화시킬 것이 혼자서 자려는데 계속 뭔가 쓸리는 소리가 나서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라고 생각한다. 엄청 화내고 물건을 던지고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더 이상 무섭지 않았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화는 무서움을 정복할 수 있는 유일한 감정 이란 것을 알아냈다. 다름부터 나는 두려움을 화로 이겨냈다. 나는 휴대폰 시간을 사고 싶 시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세요. 다. 지금까지는 평소 부모님이 나의 전자기기 사용 시간을 너 무나 엄격하게 통제하셨다. 그 이성민 (평촌중1) 래서 늘 제한된 휴대폰 사용 시간을 받았고, 그 시간을 넘 온조의 행동 중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다. 한 친구가 자살 겨서 쓰면 기기를 압수 당하거나 기기가 잠기고 다음날 잠금이 해제됐 을 하려고 하자 온조와 친구들이 자살을 막고 그 친구와 어울리는 것이 다. 그래서 자유롭게 원하는 만큼 휴대폰 시간을 쓰며 행복하게 살고 싶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장면 중 마음에 와닿은 대사가 있다. 그 대사는 “ 다. 또한 앞으로 먹는 시간 노는 시간 책 읽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 자살하지마! 너의 시간을 우리가 함께 보내 줄게!”이다. 이 대사를 보고 나와 같이 시간을 보내주는 사람들 때문이라도 절대 자살은 하지 말아 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을 보고 깨달은 점이 있다. 우리가 아무 리 외롭다고 생각해도 우리의 곁에는 언제나 같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 ‘세계화가 지구촌 문제를 심화 시킬 것이다’라 이 있다는 점이다. 는 주장에 대해 내 입장을 써보세요. 이 책을 읽고 가장 무서웠던 시간을 생각해 봤다. 어렸을 때 가족들과 친척들과 함께 계속에 놀러간 적이 있다. 그때 나 혼자 계곡에 들어간 적 구한솔 (범계중1) 이 있다. 이때는 계곡이 깊어졌다가 얕아지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무작 정 들어갔다. 그때 좀 깊었는지 밑이 보이지 않았는데 무작정 들어갔다 가 빠질 뻔 했다. 그래서 밑이 보이거나 깊이를 알면 괜찮지만 밑이 보 세계화가 지구촌 문제를 심화 시킬 것이라는 것에 찬성한다. 왜냐하 이지 않거나 깊이를 모르는 바다면 잘 들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이젠 극 면 세계화가 되면 격차가 많이 벌어지고, 세계화가 되어도 전쟁이 일어 복해서 괜찮아졌다. 날 것 같기 때문이다.

시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이성재 (귀인중1)

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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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학부모가 선정한 최고의 교육기업

독서활동교육의 중심 이 되다! 올해도 리딩엠!

책읽기와글쓰기 리딩엠

34쪽

한옥의 현대화, 바람직한 현상인가?

35쪽

" ೠৠ의 അ؀ച는 ೙요하고 ߄ۈ૒ೠ 것이다."

한옥의 현대화, 바람직한 현상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ೠৠ의 അ؀ച는 ߄ۈ૒하지 ঋ다."

곽경규 (평촌중1)

김연우 (갈뫼중1)

한옥이란 우리의 전통적 가옥 형태이다. 예전에는 한옥이 불편함과 과거의 한옥이란, “한국의 전통적”인 가옥 형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때문에 한옥에 상징처럼 여겨졌지만 그러나 최근 한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 는 우리의 전통의 문화가 담겨져 있다. 문화란 인간이 삶의 양식이다. 인간의 련해 한옥의 미래에 대해 상반된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옥이 우리의 고유의 전 삶의 양식은 자연적, 역사적, 사회적 배경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고 이 통문화로서 되도록 그 고유의 형태를 유지하고 보전되어야 한다는 입장과, 시 에 따라 문화 역시 매우 다양하게 존재한다. 세계에는 다양한 주거문화가 존재 대에 맞게 한옥 역시 개량되고 변화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우리의 한옥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발전되어 나가야 한다.

한옥은 집이다. 집은 살기 위한 공간이다. 따라서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삶 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함은 당연하다. 과거의 한옥은 분명 불편한 점 이 여럿 있었다. 화장실의 경우 마당을 지나가야 사용할 수 있었다. 한겨울밤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 속옷 차림으로 마당을 거쳐 화장실에 가는 것은 정말 고 역이 아닐 수 없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수세식이 아니어서 비위생적인 것은 말할 수 없었다. 부엌 역시 마찬가지다. 부엌이 거실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 마 당을 거쳐서 방으로 밥상을 옮겨야 한다. 비라도 내리는 날이라면 몹시 불편했 을 것이다. 화장실이 실내로 옮겨지고, 부엌이 거실과 직접 통하게 변화하는 것 은 편리함이라는 점에서 당연히 필요한 변화이다.

한다. 그중 한옥은 우리의 주거문화를 대표하는 것으로, 우리의 전통적인 삶의 양식이 담겨있는 존재다.

이처럼 한옥이 현대화 되면 한옥의 대중화 역시 촉진될 수 있다. 일반적인 한옥에 대한 인식은 한옥 은 아름답지만 불편하다 는 것이었는데, 한옥이 현 대화 되면 보다 많은 사람 들이 한옥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한옥에서 생활 하는 사람들도 더욱 늘어 나게 될 것이다. 한옥이라 는 전통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한 일부에서는 한옥의 현대화를 통해 한옥의 주거문화를 해외에 전파함으로써 옥이 현대에 맞게 변화하고 개량됨으로써 한옥의 세계화도 가능해질 수 있다. 한옥의 세계화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가장 한국적인 것 미국에 지어진 한옥에 사는 미국인의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 한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옥의 발전 방향에 대한 여러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한옥의 개량과 발전적 변화를 통한 한옥의 대중화 와 세계화를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 한옥이 갖는 그 본질적 핵심을 놓친다면 이는 한옥문화의 발전이 아니라 오히려 문화의 퇴보, 더 나아가 훼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전통이란 현대에 대비되는 개념이다. 현대의 삶에 익숙한 우리에게 전통이 란 때로는 불편한 것일 수도 있다. 역설적으로 전통이란 현대에 맞지 않고 불 편하기에 오히려 전통으로서의 독자적 가치와 의미를 갖는 것이다. 한옥 역시 우리의 전통의 산물이기에 현대의 삶에 익숙한 우리에게 불편할 수밖에 없는 것은 한옥이 갖는 부질적인 특성인 것이다.

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오히려 해외에 한옥을 널리 알리 기 위해서라면 우리의 전통적인 한옥의 주거문화를 오롯이 보전하고 지켜내 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다.

또한 전통적인 한옥은 넓은 마당, 실외의 화장실 등을 갖춘 형태로 넓은 땅이 필요하다. 땅 값이 높은 지금의 경우 전통양식의 한옥은 비쌀 수밖에 없다. 부 자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집인 것이다. 작은 땅에도 지을 수 있도록 한옥의 구조 기존의 전통한옥을 변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기존 가 변화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한옥에 사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이란 전통문화를 있는 그대로 고집해 나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옥의 현대화를 통해 더 많은 한국인이 한옥에 살게 되고 세계 곳곳에 한옥이라는 주거문화가 퍼져 나간다면, 이것이야말로 전통문화 이 진정한 계승발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의 서양식 건물과 주거양식에 전통한옥의 요소를 도입하는 것을 통해, 한옥의 주거양식의 영토를 확장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 을 줄이고 변형시키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은 잘 지키고, 그 영역을 확 장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변화의 방향이라 고 생각한다.

이미지 출처 : 국토교통부

36쪽

ISSUE 2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 지원과 보편적 지원 중 무엇이 타당한가?

37쪽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 지원과 보편적 지원 중 무엇이 타당한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դ지원Ә 지ә은 ࢶ߹੸ 지원이 ఋ׼하다."

이찬형 (평촌중1)

" ੤դ지원Ә 지ә은 ࠁಞ੸ 지원이 ఋ׼하다."

배재원 (범계중1)

복지에 대한 상반된 두 가지의 입장이 있다. 바로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 5차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하여 현재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의 두 가지 지의 관점이다. 선별적 복지는 소득이 적은 빈곤층을 선별하여 복지 혜택을 관점에서 의견이 갈리고 있다. 선별적 복지의 입장에 공감하는 이들은 재난지 주는 것이고, 보편적 복지는 소득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복지 혜택 원금 대상자를 선별하여 빈곤층을 중심으로 지원하자는 입장이고 보편적 복 을 주는 것이다.

지의 입장에 있는 이들은 소득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 하자는 입장이다. 현재 야당에서는 선별적 지원을 주장하고 있고 정부와 여당 은 보편적 지원을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현재까지 4차에 걸쳐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었 고 이제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계획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위에서 언급한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두 가지 관점에서 상반된 주장이 충돌하고 있다. 보편적 복지의 관점에서 재난 지원금은 전 국민에게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 비교적 진보적 입장인 정부와 여당은 보편적 복지의 관점에서 전국민에게 재 이 타당하다. 난 지원금을 지원하자는 입장이다. 반면 대체로 보수적 입장인 야당에서는 선 재난지원금을 소득수준에 따라 선별하여 지급할 경우 복잡하고 번거로운 선 별적 복지의 관점에서 일정 소득이하 계층만 선별하여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별과정이 우선 되어야 한다. 이는 필연적으로 실제 지원이 시작되는 시점이 늦 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질 수밖에 없다. 반면 보편적 지원의 경우에는 이러한 선별 과정 없이 즉각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볼 때, 선별적 복 지의 관점에서 소득 하위계층을 선별하 여 이들에게 집중적으로 재난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선별적 복지의 경우 한정된 재원으로 꼭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지원을 해주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전 국민에게 지원을 해주는 보편적 복지의 방식은 재원이 한정된 상황에서는 지원 이 꼭 필요한 피해 계층에 대한 충분한 지 원이 이뤄지기 어렵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평등의 관점에 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부유한 계층 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이는 평등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정 한 평등은 모두를 똑같이 대하는 형식적 평등이 아니라,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 은 다르게 대우하는 실질적 평등이다. 실질적 평등의 관점에서는 선별을 통 해 소득하위계층에 지원을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평등원칙의 실현이라고 볼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지원을 해줄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것이다. 그러나 사용 할 수 있는 재원은 한정되어 있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한다면 그 재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이라 는 겉으로 보이는 형식적 평등을 추구한다면 정작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 들에게는 충분한 도움을 주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별적 지원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 다. 재난지원의 경우에는, 피해 가 발생한 즉시 지원이 이루어 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복잡 한 선별과정을 거칠 경우 그만 큼 재난지원의 시점도 늦어질 수밖에 없고 이 경우 피해는 더 욱 누적되어 커 지게 된다.

또한 선별적 지원의 방식을 취할 경우 사회적 갈등이 야기될 수 있다. 선별적 지원이 시행 되게 되면 부유층은 주는 자가 되고, 빈곤층은 받는 자의 입장이 되어 사회가 둘로 갈리게 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주는 자의 입장에 선 부유층은 자 신들이 수급대상에서 제외됨으로써 부당하게 희생되고 있다고 생각해 불만 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반면, 보편적 지원 방식은 선별적 지원의 경우와 달 리 사회적 통합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복지의 밑바탕에 깔린 정신은 “나 혼자 가 아닌 다 함께 가자”는 것이다. 코로나19의 유행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 서 보편적 재난 지원을 통해 형성되는 국민 전체의 통합과 단합은 이러한 위기 를 극복하는데 필수적인 조건이다. 선별적 지원이 가져올 사회적 갈등과 분열 은 단합된 방역을 어렵게 하고 결국 코로나19의 극복에도 방해가 될 수 있다.

38쪽

능력주의는 과연 타당한 것인가?

ISSUE 3

39쪽

" מ۱઱의는 ҕ੿하고 ఋ׼ೠ 기ળ이다."

능력주의는 과연 타당한 것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오유진 (평촌중2)

" מ۱઱의о ҕ੿하다는 ࢤп은 ജ࢚ੌ ࡺ이다."

구진솔 (범계중2)

공정의 문제는 그 사회의 가치 있는 것들이 어떻게 분배되느냐에 대한 최근 우리 사회에 공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공정이란 부 문제이다. 돈, 명예, 입학, 승진 등과 같이 사람들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 와 명예 등과 같은 그 사회에서 가치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것들이 분배 고 누리기를 원하는 것들의 분배가 그동안 공정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 되는 방법과 관련된 문제이다. 이에 대하여 능력에 따른 성과를 기준으 기되면서 특히 능력주의가 논의의 중심이 되고 있다. 우리 사회의 현실을 살펴볼 때, 공정한 분배의 기준으로서 능력주의가 가장 타당하고 적합한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공정이란 ‘같은 것은 같게, 다 른 것은 다르게’ 대우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즉 모두에게 획일적으 로 똑같이 분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거둔 성과만큼 분배되는 것 이 진정한 공정이라는 것이다. 이때 그 기준이 되는 성과란 결국 그 사람 의 능력에 따른 산물이므로 바로 능력에 따른 배분이 곧 공정이라는 의 미이기도 하다. 능력은 선천적인 요인인 재능과 후천적인 요인인 노력에 의해 결정된다. 만약 어떤 사람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노력을 열심 히 기울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는데도 그렇지 않은 사람과 같거나 오히려 적은 분배를 받는다면 이것은 결코 공정한 것이 아닐 것이다. 특히 능력주의는 그 성과를 통해 객관적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공정한 기준이 된다. 입학이나 입사의 경우라면 성적이 기준이 될 것이 고, 승진이나 급여의 경우라면 그 사람이 거둔 실적이 기준이 될 것이다. 만약 능력에 따른 성과 이외에 다른 요소가 기준이 된다면 기준이 불분 명하여 부정이 끼어들기 쉽고, 사람들을 설득하기도 어렵다.

로 삼는 능력주의가 바로 공정이라는 주장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능력주의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공정의 올바른 기준이 될 수 없다. 우선, 평가의 요소로서 능력도 중요하지만 도덕성과 품성 등의 요소도 매우 중요한 가치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특히 대통령이나 고위 공직 등과 같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지위를 누구에게 맡길 것이 냐를 결정할 때, 그 사람이 가진 도덕성과 품성은 오히려 능력보다 훨씬 중요한 요소가 되어야 한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유능하지만 도 덕성이 결여된 정치인이 무능하지만 도덕적인 정치인보다 우리 사회에 더 큰 해악을 끼칠 수 있음을 충분히 깨달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능력주의의 관점에서, 역차별이 가져오는 부작용과 문제점에 대해서 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 사회에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위한 배려라는 이유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별 할당제나 지역 우대전형 등 의 경우 훌륭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탈락되고 그 자리를 낮은 능력의 사람이 차지하게 될 경 우 당연히 불만과 갈등 이 생겨날 수밖에 없다. 오히려 철저하고 객관 적인 능력주의에 따른 선발을 통해 이러한 갈 능력을 구성하는 후천적 요인인 노력 역시 그 밑바탕에는 우연이 존 등의 요소를 방지할 수 재한다. 노력을 다하고 집중하는 것이 가능케 해준 그 사람의 가정환경 있는 이점을 가볍게 보 이나 부모의 뒷받침 등은 결국 우연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우 아서는 안된다.

다음으로, 개인의 능력은 사실은 우연의 결과라는 점에서 공정의 기준 이 될 수 없다. 능력이란 선천적인 요인인 재능과 후천적인 요인인 노력 의 합이다. 선천적 재능의 경우, 그러한 재능을 타고 난다는 것 자체가 우 연의 산물이다. 여기에, 그러한 재능이 마침 그 시대의 사회에 맞아 떨어 졌다는 것 역시 우연의 결과인 것이다.

연에 바탕을 둔 능력이라는 요소가 공정의 기준이 된다는 것은 결코 타 당한 것이 아니다. 물론 능력주의가 완벽 한 기준은 아니다. 능력이 부족해 뒤처지게 되는 사람들이 소외되는 문 따라서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을 바탕 제도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 으로 열심히 익히고 배우며 도덕성과 공존의 가치를 익혀 나가는 그 “과 지 제도 등을 강화함으로써 충분히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 정” 자체를 어떻게 충실히 만들어 나갈 것이냐의 문제이다. 지금의 “나” 각한다.

의 모습이 결코 필연의 결과물이 아니며 우연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깨닫 는 겸손한 자세가 필요한 때이다.

40쪽

특별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교육센터가 전하는 교육 소식 페이지입니다.

교육 정상화의 핵심, 책읽기와 글쓰기

등교 개학, 진단과 보수가 우선

2학기 등교 개학이 시작된다. 코로나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정부는 전 면 등교 방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등교 개학을 통해 학습 격차 해소 를 줄여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실제로 등교 개학은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업 손실을 체계적으로 보수해 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대안이 될 것이다. 교사는 대면 수업을 통해 학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현장에 서 인지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은 교사의 가르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학업 성취도를 올려 갈 수 있다. 비단 학업뿐만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 회성을 익히며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사회성 결여 문제도 상당 부분 해 결할 수 있다. 2학기 등교 개학은 우리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필요한 과 정이 될 것이며, 그 안에서 방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병행될 것이다. 전면 등교를 앞두고 우리 학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코로나로 인 한 학습 격차 해소 방안은 전후 복구에 버금갈 만큼 거대하고, 복잡하며, 어려운 문제이다. 그 단계와 방법에 대해 교육종사자마다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출발점에는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공백을 단계적으로 보수해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어떠한 부분에서 공백이 발생했는지 파악하는 과 정이 첫 번째이다. 학생들마다 학업성취도가 다르고, 사교육을 통해 학 습한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기에 현재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초 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이 당연하다. 따라서 코로 나 이전부터 진행해 온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적극 활용하고 더 발전시키 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학력 진단을 마친 학생들에게 필요한 두 번째 과정은 보수이다. 이는 현재 교육부가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며 그 속 도를 올릴 수 있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학습 보수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습자가 현재 어느 정도의 학업 성취를 이루었는지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이처럼 꾸준한 진단과 맞춤 형 보수는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격차를 줄이는 데 핵심적인 대안 이 될 것이다.

진단과 보수의 핵심, 읽기와 쓰기

그렇다면 진단과 보수의 핵심은 무엇일까. 이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있 다. 책읽기는 이해를, 글쓰기는 내재화를 만들어낸다. 모든 지식의 출발 점은 ‘읽기’이다. 무엇인가를 읽어야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그 읽는 과정 에서 충분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로 하는 활동이 존재한다. 어휘를 학 습하고, 배경지식을 익혀야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같은 시간을 들였더라 도 최적의 읽기를 끌어낼 수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현상을 파악해 야 하고,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읽기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읽는 과정 이 불충분하다면 문제해결과정 또한 엇나갈 수 있고, 이는 국어뿐만 아 니라 모든 과목에 해당된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학생들이 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 도록 수업 시간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모르는 어

41쪽

휘로 인해 스쳐 지나간 내용을 다시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의 사전적 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우선 학생들이 그동안 깊게 생각해 미를 비롯해 문맥상 적합한 어휘의 뜻을 깊게 공부한다. 또한 다양한 문 보지 않았던 주제에 대해 책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파헤쳐 본다. 제를 풀어보며 책의 내용을 올바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 과정에 이후 그 현상에 대해 다양한 입장을 들어보고,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자 서 책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신의 주장을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충분한 논거가 준비되었고, 자신의 보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운다. 이처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 주장에 대한 한계점도 분명히 알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안도 함께 작성 는 학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읽기’, 나아가 ‘읽은 것에 대한 이해’를 돕 하며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완성해 간다. 이 과정에서 독불장군처럼 기 위해 심도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쓰기, 지식의 내재화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글이 아닌 타당한 근거를 통해 적합한 내재화 를 형성해 가는 것이다.

2학기, ‘문학’과 ‘고전’으로 교육 정상화 도달

다음으로 쓰기는 내재화이다. 읽는 것만으로는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 고 말하기에는 어렵다. 읽기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을 탐독하는 과정 등교 개학이 시작된 2학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문학’과 이라면 쓰기는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가 ‘고전’을 중점적으로 읽으며 우리 학생들의 교육 정상화에 온힘을 쏟는 는 과정이다. 그 안에서 완전한 이해가 이루어지며, 언제 어디서라도 자 다. [리딩엠]의 재원생은 코로나 시기에도 매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것이다. 오히려 학업성취도를 계속해서 높여 왔다. 모든 과목의 기본이 읽기와 쓰기이기에, 책읽기와 글쓰기가 밑바탕이 된 우리 학생들은 별 다른 어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매 시간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논 려움 없이 체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 시작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리와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글을 처음 쓰는 학생들의 경우 논리의 어떠한 과정으로 학습 격차를 해소해 교육 정상화를 이끌어 내야 하는지 흐름이 다소 미흡할 수도 있다. 학생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결론을 미리 혼란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정답은 간단하다. 책읽기와 글쓰기. 이것이 지은 후 그에 대한 근거를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주장하 교육 정상화의 첫 번째 단계이며, 이것이 충족되었을 때 다른 과목의 성 기에 앞서 충분한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데, 우선 결론을 내리고 그에 대 장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한 이유를 찾다 보면 결국 자신이 쓴 결론이 틀어지는 글이 되곤 한다. 예 를 들어, 사과를 좋아한다는 결론을 미리 쓰고, 자신이 왜 사과를 좋아하 코로나라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다. 지 는지 그때부터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달콤하고, 빨간색을 좋아하고, 먹 난 2020년은 모두가 처음 겪는 일 앞에서 많은 혼란과 어려움에 마주할 으면 건강한 음식이라며 논거를 제시하다 보면 결국 자신은 사과가 아닌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읽기와 쓰기가 꾸준히 이루어진 학생들은 학습 수박을 좋아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글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과정은 문제 공백 없이 실력을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 교육의 정상화, 그 핵심은 읽기 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이 첫 번째,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이 와 쓰기이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앞으로도 이 기본을 갈고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두 번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닦으며 우리 학생들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온힘을 쏟을 것이다.

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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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자> <로 <

Q

로봇공학자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로봇 공학자는 크고 작은 부품과 장치들을 연구 및 개발하고 하나 의 로봇으로 조립해서 만드는 일을 해요. 로봇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 기 술을 연구하고 제조 로봇이나 산업 현장의 로봇, 수술 로봇, 배달 로봇, 학 습지원 로봇 등 개인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는 일을 합니다.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무한한 노력과 끈기가 필요한 분야예요. 늘 새로운 것에 궁금해하 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적성에 맞다 고 볼 수 있어요.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창의력

Q

어떻게 준비 해야 할까요?

A

Q A

로봇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로봇 업체에서 일할 수도 있 고, 로봇 자체를 이용해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 (자동차, 가전제품, 반도 체)에서 일할 수도 있어요. 또, 로봇을 이용한 서비스 업체인 의료업체나 엔터테인먼트 업체로도 진출할 수 있답니다.

또한, 무기나 장비를 만드는 회사에서 군대와 접목하여 연구를 진행할 수도 있고 군용 로봇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리 논리력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학문의 지식을 결합해야 합니다. 이공 계열 학과의 다양한 학문을 전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학에서 기 계공학, 전자공학, 소프트웨어 공학 및 제어ㆍ계측 등을 전공하여 로봇 을 만드는 일에 대한 수준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으로는 로봇 시스템 제어 과정, 로 봇 자동화 시스템 제어 과정 등이 있습니다. 또한,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 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은 없지만 메카트로닉스 기사 자격증 등이 있 으니 참고해주세요.

로봇공학자의 미래 는 어떤가요?

앞으로 개인 서비스용 로봇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 니다. 수많은 공장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로봇 시장도 지속해서 성장 하게 됩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도 더욱 발달해서 의료, 간병, 교육, 공연 등의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해외 주요국들은 각국의 상황에 맞춰 로봇 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로봇과 관련된 사업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하고 큰 시장 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보 통신 분야로도 확대되어 로봇 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전자회로, 설계 등 지식과 응용능력이 바탕이 업은 점차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로봇 공학 기술자의 일자 되어야 하므로 탐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목표로 해보는 것이 좋 리가 늘어나게 될 것이므로 우리 친구들도 미래직업으로 큰 관심을 가 아요. 모험을 시도하고 경쟁적인 활동에 참여하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 지면 좋겠습니다. 이나 관점에 영향을 주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로봇이 인간을 위해서 일을 하는 만큼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 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며 판단력을 갖출 필요가 있답니다.

43쪽

<인공지능 전문가> <인

Q

인공지능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컴퓨터와 로봇 등이 인간처럼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분 야입니다. 기존 지식을 기계가 배우도록 한 뒤, 사람 대신 일을 하게 만 드는 기술, 저장한 지식과 여러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기술 등 지식을 학습하고 다른 지식을 이끌어 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탐구형

기업형

Q

어떤 분야에서 활동 하나요?

A

정보 통신 기술(ICT) 분야의 직업인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설계 및 프로그램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스템 개발 자, 웹 디자이너, 컴퓨터 게임 디자이너 등) 등의 직업과 관련성이 높습니 다. 또한 로봇 설계 뿐만 아니라 게임, 재생에너지, 검색엔진, 빅 데이터, 영상 및 음성 인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소프트웨어 관련 지식과 수학적인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다양한 기술을 총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필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A

요합니다. 인간의 뇌와 유사한 방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떠올리는 인공지 능을 만들기 위해 논리적인 사고능력이 필요합니다.

폭넓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로봇에 대해 탐구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갖는다면 직업으로 삼기 좋습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간의 사고 와 행동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고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소나 기업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 술은 과학, 공학, 심리학, 뇌과학이 만나는 융합 학문의 결정체이기 때문 에 관련된 분야가 많습니다. 게임, 재생에너지, 빅데이터 등 여러 영역에 서 활용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떨까요?

융합기술시대로 바뀌면서 인공지능 중심의 융합기술 개발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던 분야에 인공지능이 쓰이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 지능'에 주목하면서 인공지능을 비롯한 사물 인터넷, 자율 주행차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히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필요한 상황이 매 우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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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 한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내용을 참고하여 구성되었습니다.

44쪽

원장기고

리딩엠 평촌교육센터 원장 김대연

수학, 책 속에 길이 있다

리처드 파인만의 고백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함께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손꼽히는 리처 드 파인만은 자신의 자서전에서 이렇게 술회하였습니다.

강물 위의 보트 vs 기차 속의 승객

정답은 30분입니다.

책 속에 길이 있다

“나는 증명이 필요한 수학 정리를 마주하면 우선 그 조건을 모두 만족 “수학에 왕도는 없다!“ 하는 이미지, 예를 들어 공 하나를 떠올립니다. 추론이 진행됨에 따라 그 고대 그리스의 수학지 유 공에 색깔이 입혀지기도 하고, 공에 털이 나기도 합니다. 과정이 모두 마 클리드가 자신에게 기하학 쳐지면 내 머릿속에는 괴상하게 털이 듬성듬성 박힌 핑크색 공이 남게 되 을 배우던 프톨레마이오스 고, 이것을 다시 조건에 맞게 수식으로 번역하면 그것이 바로 제가 찾아 1세에게 한 말입니다. 물론, 낸 답입니다.” 수학에 왕도는 없습니다. 파인만의 이 고백은 바로 수학 분야에서 ‘형상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 그러나 바로 책 속에 수학 것인지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형상화’란 언어, 수식, 기호 등으로 표현된 을 위한 길이 있음을 잊어 명제로부터 마음속에 심상을 떠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창조적 사고를 낳 서는 안 되겠습니다.

는 13가지 생각 도구를 탐구한 루트번스타인 부부는 자신들의 저서 <생 각의 탄생>에서, ‘형상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독서 를 강조하였습니다. 우리는 책을 읽으며 책에 서술된 내용에 대응되는 이 미지와 소리 등과 같은 감각적 심상을 떠올리게 됩니다. 학생 시절의 꾸준 한 독서야말로 이러한 ‘형상화’ 능력을 갖추는 첩경임을 루트번스타인 부 부 역시 갈파했던 것이지요.

독서가 수학적 사고를 키워내는 데 있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유 추’의 사고 능력과 관련이 있습니다. 보트를 타고가다 강물에 모자를 빠 뜨린 사람에 대한 유명한 수학 문제를 하나 볼까요. 어떤 사람이 강에서 보트의 노를 저어 시속 3킬로미터로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었 습니다. 그 사람의 노 젓는 속도는 강물의 속도보다 시속 2킬로미터 빠릅 니다. 그는 모자를 강에 빠뜨렸지만 30분이 지나서야 모자가 없음을 깨닫 습니다. 보트를 돌려 지금까지와 같은 속도로 노를 저어가 모자를 집어온 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초등 고학년 수학시간에 배우는 속도와 거리, 시간의 관계에 대한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꼼꼼히 수식을 전개해 나가면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만, 의외로 중학생들조차 풀어내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리는 문제입니다. 하 지만 ‘유추’의 힘을 빌린다면 이 문제는 매우 간단히 풀립니다. 빠르게 움 직이는 기차 안에서 기차와 반대방향으로 객차 통로를 걸어가다 모자를 떨어뜨린 승객이, 30분이 지나서야 모자가 없어진 걸 깨닫고 방향을 돌려 객차 통로를 앞서와 같은 속도로 되짚어 간다면, 얼마나 더 걸어야 할까 요? 답은 물론 30분입니다. 바로 흐르는 강물이 움직이는 기차에, 이동하 는 보트가 기차 안에서 이동하는 승객에 대응되는 것을 떠올리는 것, 이 것이 바로 ‘유추’입니다.

‘유추’란 두 대상 간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미지의 사실을 추론해 나가는 사고 능력을 의미합니다. 놀랍게도 소설과 같은 문학 작품에서 우리가 자 주 마주치는 ‘은유’야 말로 서로 다른 대상의 유사성을 포착하여 그 숨겨진 닮음을 찾아내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바로 전형적인 ‘유추’에 해당되는 것 입니다. 문학 작품의 탐독의 과정이 수준 높은 수학적 사고와 아이디어를 가능케 하는 과정이기도 한 것이지요.

그 때문일까요? 2017학년도 수능 만점자인 이영래 군은 한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풍부한 독서를 통해 유추의 사고능력을 키워온 것”이 바로 수능 만점의 비결이었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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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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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쪽

1년 4번

에 계간지로 발행되는

매거진M 온라인

디지털 라이브러리

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magazine.readingm.com

47쪽

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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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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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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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쪽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코로나 감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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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바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좋은 반응을 보여준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수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해졌습니다.

가된다면? 가 늘어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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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51쪽

www.readin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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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www.readingm.com

4년 연속 수상!

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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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쪽

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ղҴয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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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평촌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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