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21년 가을호 [송파헬리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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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송파헬리오시티 직영교육센터 2021년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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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커리큘럼 안내
2021년도 9~11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특별 섹션
2학기 등교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로봇"편 -
교사 기고
인성교육의 핵심, 꾸준한 글쓰기
Contents
초등 섹션 14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30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36
2학기 전면등교 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은 책읽기와 글쓰기
송파헬리오시티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송파헬리오시티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1
대한민국 교육대상 6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47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전재경(석촌초6) / 좌측 전재민(석촌초6) / 우측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기명진, 오은지 책임│ 김창윤 디렉터│ 홍민기, 한윤창 [리딩엠 송파헬리오시티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12길 4 파크팰리스 3층 301호│TEL : 02-424-0330
프로그램 안내 04
리딩엠 교육 관련
교육 안내 05
9월 ~ 11월 리딩엠/학교 교육일정표 안내
비대면 설명회 가이드 08
비대면 라이브 설명회와 비대면 수업 가이드
커리큘럼 10
9월 ~ 11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이 달의 수업도서 28
9~11월 학년별 대표 수업도서 3권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38
미래의 직업 탐방 인터뷰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24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2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40
인성교육의 핵심, 꾸준한 글쓰기 / 홍민기
리딩엠 온라인 42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블로그 안내 리딩엠 공식 SNS 개설 안내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리딩엠 헬리오시티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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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중등 다빈치반
1년 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과학인문 융합 커리큘럼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 <매거진M>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 글쓰기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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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파크리오, 송파헬리오시티, 삼성힐스테이트 평촌, 서초, 대전둔산, 인천송도, 잠실, 위례, 청라 신도시, 남양주 덕소, 내포 신도시, 검단 원당, 원주, 부산 화명, 동탄 반송, 부산 해운대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2021년 6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 학교대회 䧅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와 다양한 활동수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과학중심+인문학>커리큘럼으로 진행 ■ 과학고·자사고·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희망자 대상수업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 䧅인문䧅사회䧅문화䧅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9월
2021년 9월 교육 일정
- 창작동화 읽기 및 감상문 쓰기
- 인성독서 및 글쓰기
- 자기계발 및 글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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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및 고전 읽기 중등 내신 대비
학교 수행평가 글쓰기 동아리 활동 각종 독서토론 대회
- 중간고사 시험 대비
리딩엠 아이들이 갖게 될 강력한 엔진은? 필독 도서를 읽어내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어휘력과 배경지식도 탄탄하게 하면서 최상의 글쓰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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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관련 도서 읽기 및 쓰기
- 생활문 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비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중간고사 수행평가 대비 및 진행 독서기록장 작성 및 제출
10월
2021년 10월 교육 일정
- 정치 및 경제 도서 읽기 및 쓰기
- 동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11월
2021년 11월 교육 일정
- 비문학 도서 읽기 및 쓰기
- 전래동화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한국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고전 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글쓰기 관련 수행평가 진행 독서록 작성 및 제출 겨울방학 준비
- 현대문학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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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송파헬리오시티 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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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가이드
수업 20분 전, 학부모님께 ‘ZOOM’ 주소 및 아이디를 안내 드려요!
[수업 안내] 어머님 안녕하세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입니다. 잠시 후 시작될 11시 수업 URL 안내드립니다^^ http://us02web.zoom.us/j /00000000000
아이디 : 0000-0000-00 비밀번호 : 없음 감사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드림
수업 시간에 맞게 선생님이 수업에 초대해주면 신나게 수업을 받으며 열심히 글을 써 보아요!
문자 안의 줌 주소를 클릭해도 되고, ZOOM 을 통해 아이디를 직접 입력 수업을 마치면 그날 공부했던 도서, 해도 접속이 가능해요! 활동지, 원고지를 정리해요. 그리고 교육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다음주 수업 자료를 전달해 드려요.
수업에 접속하면 처음에는 ‘대기실’ 에 배치가 되어요. 앞 수업이 끝날 때 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서 오늘 공부할 수업 도서의 내용을 떠올려 보아요!
제출한 수업 자료는 선생님이 꼼꼼히 첨삭 후 다음 수업 시간에 피드백 해 주어요.
- 교육특구가 인정하고 언론사가 주목하는 리딩엠 --교육특구가인정하고언론사가주목하는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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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조선에듀 주최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6년 연속 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대상 수상!
누구에게나 정신적으로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주는 책이 있다.
장 앙리 파브르 (Jean-Henri Fabre)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각했습니다. 제 친구는 제가 가족이 많아서 정말 좋겠다고 부러워했던 경험이 있었 습니다. 그 이유는 제 친구는 가족의 수가 많으면 심심하지 않고 서로끼 리 배려하거나 양보하고 사이가 좋고 아무거나 나눠주는 멋지고 착한 가 족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여러 가지 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슬픔, 괴로움, 분노, 기쁨 등이 있어요. 저는 질투심을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방학일 때 울리는 에 할 수 없이 우리가 그 감정들을 표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스파냐 가자고 했는데 질투심을 다스리는 방법 중 하나는 질투가 나려고 할 때 심호흡을 하 울리의 방학은 너무 짧 고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이나 음식을 생각하면 질투심이 서서히 가라 고 아빠 회사의 방학은 앉습니다. 1년에 한 번밖에 없어 서 우리 에스파냐로 못 가. 그럼 내가 혼자 가 면 되잖아. 엄마가 웃 친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으면서 너 운전면허증 있어라고 물어 봤어요. 아니 그러면 기차 타고 가면 되잖아. 흠, 알겠어. 뮌헨에 헬가 이모의 집 김유건 (가락초3) 에 있으라고 헬가 이모한테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선 방학이 시작하자마 자 뮌헨으로 갈 기차를 탔어요. 그리고 같이 탈 사람을 봤어요. 그리고선 앞자리 할머니랑 앉았어요. 할머니가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 말했 승준이는 애벌레를 고, 수수께끼, 동시, 말짓기 놀이를 했어요.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 괌에 갔던 적이 인상에 깊다. 거기서 제일 재미 있었던 것은 밖에서 바 이입니다. 승준이는 따 비큐를 했어요. 어떻게 했냐면 한 어른이 아이들이랑 놀아주고 다른 어 돌림을 많이 당해보았 른들은 바비큐를 먹고 1시간 자고 수영장에서 놀고 배고파지면 바비큐 는데, 고재와 승준이가 를 먹고 이것을 반복했어요. 이것을 8시 30분까지 반복했어요. 재미 있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 었던 이유는 배부르고 재밌었기 때문이다. 는 것을 보자 둘이 조 저는 미국에 가고 싶습니다. 거기서 할머니랑 수영장에서 놀고 싶어요. 금 친해졌습니다. 승 그리고 장남감 파는 데에서 로봇 사고 집에 와서 그것을 갖고 놀고 싶습 준이는 할머니 덕분에 니다. 그 이유는 할머니는 재밌기 때문이다. 벌레를 좋아하게 되었 습니다. 그런데 고재의 친구 힘찬이는 애벌레 를 징그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고재와 힘찬이와의 우정은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승준 질투심에 대해 써 보세요. 이도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는 것을 보자 둘이 화해했습니다. 제 가장 친한 친구 경준이는 제 절친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희는 4 년 동안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1학년 때 경준이와 수학 학원에서 두 신호연 (해누리초2) 번 싸웠습니다. 그 이유는 서로서로 의견이 안 맞아서 그랬습니다. 그래 도 2, 3학년 때는 싸운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절친이라서 그런지 별 일란성 쌍둥이인 향이와 송이는 편찮으신 할머니 때문에 엄마와 떨어 로 안 싸웁니다. 져 사육사인 아빠가 있는 동물원으로 가게 되었다. 아빠는 뭐가 바쁜지 저는 이번에도 역시나 경준이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4 최대한 빠른 속도로 송이와 향이를 태우고 자전거 페달을 굴렸다. 알고 년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이유는 제가 7살 때 경준이는 미국에 보니 동물원에는 오순이라는 오랑우탄 한 마리가 있었다. 쌍둥이들은 서 1년 동안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슬픈 점이 3년 동안 초등학교 때 같 멸종 위기에 처한 오순이가 아빠를 독차지하는 것 같아서 심통이 났습 은 반이 안 되어 반 배정이 망했습니다. 그래도 그게 좋은 것일 수도 있 니다. 그날 새벽, 오순이가 일어나 송이를 깨워 우유를 달라고 했다. 그 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같은 반이 되면 장난을 많이 치게 될 것입니다. 런 오순이를 보고 향이는 귀엽다고 했고, 송이는 자기가 언니 같다고 생 좋은 친구란 경준이와 같은 친구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경준이는 웃
여행에 대해 써 보세요.
유지윤 (해누리초1)
기고, 친절하고, 애들 마음을 잘 이해합니다. 하지만 나쁜 친구란 폭력적 후라이드 치킨, 양념치킨, 까르보나라, 치즈, 우유, 쇼콜라, 월드콘, 갈치, 연어, 고등어, 새우, 랍스터, 쇠고기, 오리고기, 보리차, 생수, 햄버거, 포테 이고 막 대하고, 괴롭히려는 사람입니다. 결론은 나쁜 친구들과 놀면 큰 이토 피자, 피자헛, 도미 코 다친다는 것입니다. 노 피자 등등이 있다. 하 지만 나는 싫어하는 음 식은 가지, 바나나, 사과, 배, 자두이다. 왕의 일정과 통치에 대해 써 보세요. 나는 평소에 식습관은 여러 음식을 잘 먹지만 문제는 내가 먼저 숟가 박재환 (가락초3) 락을 든다는 것이다. 좋은 식습관이란 음식 을 거르지 않고 먹는 것 강녕전은 지붕 위에 해가 뜨기도 전에 경복궁의 하루를 시작하는 곳이 이다. 예를 들어 소시지 다. 근정전은 왕의 즉위식과 같은 중요한 궁중 행사를 치르는 곳이라고 한다. 투호는 왕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이다. 격구는 말을 타고 긴 막대기 와 시금치가 나왔다면 소시지만 먹는 게 아니라 소시지와 시금치 둘 다 먹는 것이다. 그리고 절대로 기름진 것 등의 음식들을 자주 먹지 않아 로 공을 쳐서 내보내는 놀이라고 한다. 근정전 주변에는 나쁜 귀신이 들 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오방신과 십이지신을 놓았다고 한다. 궁에 있는 야 한다. 건물 처마에는 잡상이 있다고 한다. 왕이 쉬는 시간에 하는 투호가 인상 깊었다. 이유는 내가 어렸을 때 유 치원에서 투호를 했고 기분은 재밌었다. 지금도 또 하고 싶지만 가족들 이 안 해주고 재료가 없는 것 같다. 재료가 있다면 할 수 있는데 없다면 친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할 수가 없다. 투호는 한 개씩 넣을수록 1점씩 얻는 놀이이고 점수가 많 은 팀이 이기는 놀이이다. 왕이 된다면 먼저 백성들한테 곡갱이를 줘서 금을 캐오라고 할 것이다. 민경준 (가락초3) 금을 갖고 오라고 한 이유는 금을 거지들한테도 주고 백성들한테도 주고 금으로 집을 지을 것이다. 핸드폰을 만든 사람들에게는 금을 100개를 주 승준이는 애벌레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고재는 그런 승준이가 궁금 고 신기한 것을 만든 사람은 1개만 금을 줄 것이다. 해 한 번 승준이를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고재와 승준이 둘 다 애벌레 나는 투표로 왕을 뽑는 것이 나을 것 같다. 투표를 왜 하나면 하기 싫은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결정을 투표로 안 하고 규 가 애벌레를 먹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 후부터 승준이와 고재는 같 이 다녔습니다. 그래서 힘찬이는 고재랑 사이가 좋지 않아졌습니다. 그 칙으로 하면 왕을 안 하고 싶어서 숨어다니고 어떤 사람은 빨리 왕이 되 때문에 고재는 힘찬이랑 싸웠습니다. 하지만 곧 다시 화해하고 다시 친 고 싶어 살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가 되었습니다. 저와 가장 친한 친구는 유건이입니다. 우리는 여섯 살 때부터 절친이었 고, 제가 미국을 갔다 온 후에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1학년 때는 딱 두 번 싸웠었고, 2학년 때에는 딱 한 번밖에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3 음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학년 때는 한 번도 싸우지 않았습니다. 비록 3학년 시절이 끝나지는 않았 지만 유건이와 저는 절친입니다.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저는 유건이와 친하게 지낸 적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유건이와 김승주 (가락초3) 저는 절친입니다. 그러니 친하게 지낸 경험이 많습니다. 그래서 만날 때 마다 친절하게 대해주고 같이 놉니다. 하지만 1~3학년 때까지 같은 반이 뚱뚱학교에는 건강을 해치는 음식만 주어 뚱뚱해졌다. 그리고 변비에 한 번도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같은 반이 된다면 선생님 말씀은 잘 듣지 걸렸다. 어느 날 반장이 배치기에 이겨 반 회장이 되었고 잠시 뒤 새로운 않고,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유건이와 장난을 칠 게 뻔합니다. 전학생 건강우가 왔고 건강우라는 아이의 도움으로 뚱뚱학교의 문제인 좋은 친구란 유건이와 같은 친구입니다. 설명하자면 유건이는 거짓말 변비와 건강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다이어트 방법과 을 나한테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거짓말을 잘 하지 않는 친구를 말합니다. 반대로 사람을 막 대하고 폭력적인 친구는 좋은 친구가 아닙 변비를 예방하는 방법을 전수하였다. 결국 학교는 건강해졌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비빔밥, 메밀소바, 우동, 불고기, 돼지갈비, 피자, 니다. 우리는 친구를 아주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음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이서영 (성동초3)
강우는 뚱뚱학교에 전학 갔다. 그런데 급식은 건강 음식과는 다르게 패스트푸드들이다. 그리고 심지어 햄버거 먹기 대회가 있는데 햄버거 먹 기 대회에서는 친구들이 너무 음식을 많이 먹어서 체를 했다. 그리고 패 스트푸드를 먹고 변비에 걸렸다. 그리고 반장 뽑기에서는 배치기를 해서 뽑는 것이다. 긴급 학급회의에서는 친구들이 고민을 싹 다 털어놓고 담 임 선생님은 강우의 부모를 초빙하였다.
음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허현 (성동초3)
깊었던 이유는 연못 아래에서 행사 여는 게 놀랍고 조금은 왜 굳이 연못 위에 지었을지 궁금하다. 그냥 땅 위에서 해도 되는데 왜 굳이. 내 생각에 는 연못 위가 경치도 좋고 시원하니까 그런 거 같다.
건강한 건강우는 뚱뚱학교로 전학 왔다. 햄버거 먹기 대회 때문에 햄 내가 싫어하는 음식은 파프리카, 오이, 배추, 가지를 싫어한다. 그 이유 버거 먹기를 하는 반장이 체해서 손 따기 비법을 전수한 강우가 반장을 는 내가 싫어하는 야채들을 먹으면 속이 더 울렁거리고 야채 김밥을 먹 도와줬다. 강우는 유일한 똥 잘 싸는 아이였다. 다른 친구들은 변비에 걸 으면 울렁거리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젤리, 사탕, 딸기, 망 려서 똥을 못 쌌다. 그래서 긴급 회의가 열렸다. 결국엔 강우의 부모님 고, 수박, 멜론, 귤, 감귤, 한라봉, 두리안이다. 내가 이것들을 좋아하는 이 이 초빙되었다. 강우네 부모님은 친구들에게 태권도와 건강한 음식을 유는 이것이 달콤함을 잡아주고 약을 먹고 단 것을 먹으면 쓴 맛을 바로 먹어야 건강해진다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결국엔 모두가 변비에서 탈 잡아주고 쓴 맛이 달콤함으로 바뀌어서 좋아하는 것이다. 출했다고 한다. 나의 평소 식습관은 편식을 20% 정도 한다. 그래서 나는 집에서 2번 나는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는 감자볶음이 좋다.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에서 나온 것처럼 파프리카, 가지, 오이, 배추를 먹으려고 노력해서 계속 너무 기름지지 않지도 않다. 그리고 감자 당근이 잘 씹혀서 짭짤하기도 10%, 20%, 30%, 40%, 50%, 60%, 70%, 80%, 90% 그리고 나는 100% 하다. 내가 싫어하는 음식은 청국장이다. 청국장은 냄새도 안 좋은데 맛 다 채울 것이다. 그래서 완벽한 식습관을 거쳐서 식습관 왕으로 살 것이 은 그것보다 한 99배 더 맛없다. 그리고 나는 된장을 아주아주 싫어한다. 고 편식은 지금부터라도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할 것이며 이제는 편식 따 나는 야채와 고기를 번갈아가며 먹어서 저칼로리도 아니고 고칼로리 윈 생각도 안 할 것이다. 도 아니다. 하지만 짠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이제 소금이 있는 음식을 매 우 줄어야 할 것 같다. 좋은 식습관은 야채와 고기를 골고루 먹으면서 패스트푸드도 매우 가 끔씩 먹으면 완벽한 식습관이 될 것 같다. 왕의 일정과 통치에 대해 써 보세요.
김강우 (가락초3)
음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강녕전은 왕이 잠을 자고 조예찬 (가락초3) 수라를 들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다. 근정전은 왕의 즉위 식과 혼례식 같은 중요한 궁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새 학교에 전학 온 강우. 그런데 친구들이 최다 중 행사를 치르는 곳이다. 엄청나게 뚱뚱해요. 선생님까지도요. 이상한 건 그뿐이 아니에요. 1교시 근정전 앞뜰에 있는 품계석 끝나고 토스트, 2교시 끝나고 피자! 살찌는 게 최고 목표인 이 학교에서 은 신하들이 서 있는 위치를 는 모두가 온종일 먹고, 먹고, 또 먹는답니다. 수업이 끝날 때마다 간식 표시하는 돌이다. 오방신은 이 모자라 기름 뚝뚝 흐르지 않는 음식은 취급도 안 한다니까요. 이 학교 다섯 방위를 지켜주는 신이 에서 강우는 볼품없는 말라깽이 취급만 받을 뿐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다. 십이지신을 쥐, 소, 호랑 화장실에 들어간 친구들이 한참을 지나도 나오지 않아요. 누렇게 뜬 친 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같은 열두 동물을 십이지신이라고 구들의 소원은 하나 같이 똥 누기. 강우네 반 친구들은 언제쯤 속 시원하 불렀다. 투호는 멀리 떨어진 항아리에 화살 넣는 게임이다. 게 똥을 눌 수 있을까요? 인상 깊었던 왕의 일정은 경회루에서 행사를 여는 것이다. 경회루는 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기름진 것에서는 피자, 치킨이고 건강한 음식 북쪽 연못 안에 있는 누각으로, 나라의 기쁜 일을 축하하는 곳이다. 인상 은 샐러드, 오이다.
나는 평소 식습관은 매우 좋다. 음식을 잘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만 일상이다. 동물을 키워 팔아서 돈을 벌면 돈은 많아지지만 동물이란 생 약 내가 음식을 남겼으면 조금만 남겼다. 편식을 안 하는 이유는 엄마가 명은 돈을 함부로 거래하면 생명들은 상처를 입을 것이다. 그것도 심지 남기면 그만큼 야채를 먹어야 한다고 해서다. 근데 야채를 그렇게 좋아 어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아주 큰 상처를 주어 동물들에게 큰 스트 레스를 주어 삶에 지장을 주어 동물들을 괴롭힌다. 이 내용에 대한 생각 하진 않는다. 좋은 식습관은 야채도 적당히 먹고 고기도 적당히 먹어야 한다. 건강에 은 사람이 동물을 사고팔아 돈을 벌어버리니 동물들은 마음속으로 “인 좋다고 야채를 많이 먹어도 안 되고 그렇다고 고기를 많이 먹어도 매우 간들, 치욕적인 인간들 우리가 너네 꼭 이긴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나란 사람은 저번에 엄청나게 많아서 들 수 없을 정도의 무게와 부피 안 좋다. 적당히 먹어야지 적당한 배부름을 얻기 때문이다. 를 가진 많은 포켓몬 카드를 샀다. 그래서 돈을 너무 썼다고 아버지에 게 잔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뭘 사면 아빠에게 들키면 안 되 겠다. 그래서 산 것은 바로 숨기는 버릇이 있다. 앞으로는 그 버릇을 고 쳐야겠다. 인터넷에 대해 알게 된 점을 써 보세요.
이서정 (석촌초4)
어느 날 인터넷에 동영상을 올리니 악플이 달렸다. 그래서 담임 선생 님이 사이버 수사대에 전화를 걸어서 도움을 요청했다. 악플을 단 사람 을 잡아달라고 하였다. 고 형사가 반으로 찾아와서 은서가 게시판에 악 플을 단 것을 밝혔다. 그리고 준서가 악플을 단 것도 밝혔다. 준서가 밤새 게임을 했다. 그래서 고 형사님이 준서를 데리고 왔다. 그래서 게임을 적 당히 해야 한다고 교육을 시켰다. 고 형사와 장 선생님의 노력으로 인터 넷 사용 문화가 좋아졌다. 내가 주로 하는 인터넷은 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네이버에서 찾아본다. 난 그렇게 다양하게 인터넷을 쓰지는 않지만 인터넷 사이트를 자주 본다. 그렇지만 내가 그렇게 많이 쓰진 않는다. 다른 친구들은 밤을 새서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러면 엄마한테 매를 맞지만 난 그 정도는 아 니다. 그래도 시간을 맞춰서 인터넷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인터넷 실명제에 대해 찬성한다. 그러면 나쁜 말, 악성댓글을 단 사람 들을 바로바로 잡아내서 교육을 시켜주고 거의 다 착한 말, 칭찬하는 말
인터넷에 대해 알게 된 점을 써 보세요.
이주현 (석촌초4)
누가 게시판에 악성 댓 글을 달았다. 그래서 선생 님이 사이버 수사대를 하 고 있는 고 형사를 불렀 다. 고 형사는 컴퓨터나 인터넷으로 일으킨 범죄 를 수사하고 있다. 고 형 사가 악플을 쓴 사람을 잡 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은 서가 춤 춘 영상도 보여주 응원해주는 말을 적고 달 거다. 그렇기 때문에 난 찬성한다. 내가 반대 었다. 범인은 은서였다. 이 사건 때문에 장기자랑 카페에 게시판 실명제 입장이 되어 보았다면 내 이름이 들통 나기 싫거나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로 규칙이 정해졌다. 그리고 준서는 게임에 중독되었다. 용돈을 받으면 데 난 줄 밝혀지니까 안 좋을 것 같다. 반대 입장이 되어보니 반대도 괜 게임 아이템에 쓴다. 고 형사는 준서에게 게임을 적당히 하라고 하고 장 선생님이 준서에게 게임 캐릭터로 연극을 만들어 보라고 했다. 고 형사 찮을 것 같다. 네티즌이 인터넷 중독자가 될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안 그러면 안 와 장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네티켓을 가르쳤다. 경을 쓰게 되어서 많이 불편할 것이기 때문이다. 네티즌은 찾는 것을 잘 내가 인터넷에서 자주 하는 것은 메시지와 무엇을 찾아보는 것을 자주 하여서 무엇을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찾을 때 굉장히 빨리 찾을 수 있다. 한다. 그리고 ZOOM 수업도 자주 한다. 자주 보는 것은 유튜브를 자주 본 다. 메시지는 친구와 같이 한다. 무엇을 찾아보냐면 영어 숙제를 할 때 영 단어를 검색하고 모르는 단어를 검색한다. 인터넷 실명제를 찬성한다. 이유는 자신의 이름을 공개하게 되면 사람 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아니까 더 쉽게 찾을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악성 경제에 대해 알게 된 점을 써 보세요. 댓글과 욕을 안 쓸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성숙한 의견을 인터넷에 쓰 게 될 것이니까 인터넷 실명제를 찬성한다. 바람직한 네티즌이 되려면 네티켓을 잘 지켜야 한다. 예를 들면 다른 김시후 (가락초4) 사람을 비하하거나 욕 같은 악성 댓글을 쓰면 안 된다. 이유는 악성 댓글 을 받는 사람이 기분이 안 좋거나 슬프니까 하면 안 된다. 그리고 칭찬하 는 댓글이나 좋은 글을 써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해킹하거나 따라 배불뚝이 돼지라는 이야기는 컴퓨터를 사고 싶은 아이가 돼지와 많은 동물들을 키우고 있었다. 그래서 가끔 동물들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하면 안 된다. 그리고 친구와 메시지 할 때 욕 쓰면 안 된다.
경제에 대해 알게 된 점을 써 보세요.
유정우 (문정초4)
우리 사회에 법이 없다면 모든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자동차를 운전할 때도 노란선을 침범하고,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도 운전을 하고, 청와대도 침범하고, 사람을 죽여도 감옥에 안 가고, 엉터리 세상이 될 것 이다. 또 인구가 많이 줄어들고, 또 법을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 없기 때 문에 사회에 혼란이 온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숲속나라 동물들이 모처럼 나들이를 나왔다. 산양 할아버지, 너구리들이 나왔다. 그런데 하나씩 보따리를 가지고 나왔다. 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그것은 세금으로 내는 것이었다. 그 안에는 먹을 것들이 잔뜩 들어 있었 다. 그때, 비가 엄청 오기 시작했다. 멀리서 오소리 아버지가 달려오고 있 었다. 그러고는 집이 무너져 내려서 아내가 깔렸다고 말했다. 그래서 아 나하은 (가락초4) 내를 구해냈지만 오소리 가족의 식량이 묻혀서 음식이 없자 동물들이 낸 세금으로 음식을 주었다. 그 후로 오소리 가족은 어려운 일을 돕기도 하 고 세금을 착실하고 성실하게 내었다고 한다. 허생의 매점매석은 조금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매점매석을 내가 하였던 경제 활동은 바로 청계천에서 물건 팔기였다. 코로나19 전 허생이 나쁘지 않게 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팔았고 그래도 시민이 과일 에 매주 토요일에 했었다. 사람들이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을 싼 값에 파 을 먹을 수 있으면 됩니다. 허생이 만약 먹고 한 두 개만 남겨 놓았으면 는 것이었다. 나는 그때 물건을 엄마, 아빠와 팔고 있었다. 어떤 물건 가 저는 기분 나빴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허생이 빌린 돈으로 써서 그것 격이 5000원이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3000원으로 깎아 달라고 하자 나 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만약 허생 돈이었다면 이해가 조금이라도 되 는 그냥 3000원을 받고 팔아버렸다. 그때를 후회한다. 5000원이면 더 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면 조금 더 사람들이 괜찮아 허생 돈이잖아라 좋은 걸 살 수 있을 것이었기 때문이다. 고 했을 겁니다. 나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 돈을 변호사는 많이 번다고 알고 있다. 그래 서 가족과 함께 멋진 집에서 살 것이다. 나는 커서 멋진 차와 멋진 집에서 살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1조 이상 필요할 것이다. 또한 엄마, 아빠를 위해 마련할 돈 각각 1조, 내가 살때쓸돈 100억으로 대충 2조 100억 정도 될 것 같다. 물론 그렇게 많은 돈 을 내가 혼자 벌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내 꿈을 이루기 위 해 노력할 것이다.
준법에 대해 써 보세요.
이서준 (가락초4)
돈을 펑펑 썼던 경험은 한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어버이날이 되어서 학교 폭력이란 학교 밖과 학교 안에서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거나 때리 아빠가 주로 쓰시는 다이어리와 엄마가 회사에서 쓰시는 볼펜, 카네이 는 등의 행동을 말한다. 학교폭력이 생겼을 때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션 볼펜을 사드리고 마지막 카드까지 사니 돈이 대략 3만원을 썼습니 회가 열리게 된다. 또 사건을 조사해서 가해학생에게 내릴 처벌을 정한 다. 돈을 아껴 쓴 경험은 꼭 사고 싶은 것이 드림디포에 딱 하나가 남은 다. 때린 친구는 사과문을 쓰거나, 전문가 상담 교육을 받기도 한다. 때린 상태이고 저의 목표가 20만원을 넘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의 지갑 친구가 14세가 넘으면, 경우에 따라, 감옥에 갈 수도 있다. 에는 딱 199000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용돈 1000원을 받아서 20만 내가 법을 잘 지킨 것은 쓰레기가 생겼을 때 무단투기하지 않고, 상가 원이 됐습니다. 나 집에 가서 버린 경험이 있다. 또 학교를 갈 때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 부자가 되려면 돈을 매우 아껴 써야 합니다. 일단 여름이 되더라도 에 넌 게 있다. 또 학교 규칙에서는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껌을 안 씹고 집중 어컨을 무지 더울 때만 사용하고 웬만하면 불을 잘 켜지 않아야 합니다. 해서 선생님 말을 잘 들었고, 학교 복도에서는 뛰지 않고 우측 통행을 해 아침에만입니다. 또 필요 없는 물건에는 손도 대지 말고 꼭 필요한 물건 서 규칙을 잘 지켰다. 반대로 법을 어긴 경우는 쓰레기를 무단투기한 경 만 산다. 그리고 음식은 먹을 것만 산다. 만약 내가 남길 것 같으면 사지 험이 있고, 학교에 늦어 무단횡단을 한 적이 있다. 않는 것이 좋다.
저는 한 10억이면 마음 놓고 살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10억의 돈으로 저 의 뜻을 알았습니다. 매점매석의 자세한 뜻은 모르고 그냥 기본 뜻만 압 의 햄스터가 좋아하는 사료를 사주고 집을 좋은 곳으로 이사하고 페르시 니다. 매점매석에 대한 나의 생각은 매점매석은 괜찮다입니다. 안 고양이를 키울 것입니다. 그런 다음 롤스로이스 차를 사서 멋진 바다 돈을 펑펑 썼던 경험은 레고를 살 때였습니다. 엄마가 원하는 레고를 를 보며 달린 후 멋진 차박을 할 것입니다. 남은 돈은 기부를 조금 한 뒤 다 사준다고 해서 닌자고 레고 7개를 샀습니다. 계산할 때 100만원이 넘 혹시 모르니 예비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10억이 있다면 마음 편 게 나왔으며 그래서 돈을 많이 날렸습니다. 돈을 아껴 썼던 경험은 레고 중에서 신제품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레로 닌자고는 크고 오래된 것일 히 매우 만족을 할 것 같습니다. 수록 가격이 비싼데 신제품은 최근에 출시되었고 몸집도 많이 크지 않 은 것을 샀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물고기 같은 것을 5만원 하도록 팔아 한 5년 동안 기다리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방법은 어렵 준법에 대해 써 보세요. 고 힘든 일이므로 부자가 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그러므로 돈을 많이 벌고 적당한 가격에 파는 게 훨씬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얼마만큼의 돈이 있어야 좋을 것 같으면 한 40~50만원 정도만 있 정두현 (가락초4) 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레고 중에서 대부분은 40만원을 안 하므로 40 만원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제가 산 레고 중에서 제일 비싼 제품은 많이 학교 폭력은 교내 또는 교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몸에 피해를 입히거 없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30만원 정도의 돈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 폭행, 따돌림, 사이버 폭력 등을 하는 것을 말해요. 그리고 만약에 이 10만원만 모으면 엄청난 돈이 저한테 생기는 것입니다. 법을 어기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열리게 된다. 그리고 학생이 사 과문을 써서 피해자 학생에게 사과문을 준다. 이 세상에 법이 없다면 세계는 어그러지고 사람들이 무단횡단을 하다 다쳐도 병원 사람들이 없어서 그 사람은 무덤에 있어야 한다. 하지만 돈 동양철학에 대해 써 보세요. 도 없고 무덤을 해주는 사람도 없다.
인터넷에 대해 알게 된 점을 써 보세요.
지상익 (해누리초5)
내가 생각했을 때는 착한 마음씨 악한 마음씨를 둘 다 갖고 있는 것 같 다. 그 이유는 착한 마음씨는 사람을 구해주고 싶을 때 착하게 되고 악 한 마음씨는 뭔가를 훔치고 싶을 때 악한 마음씨가 생겨나서 둘 다 있는 것 같다. 착한 마음씨만 있다는 게 이해가 잘 안 된다. 그 이유는 착한 마 음씨만 있으면 우울증이 생긴다. 계속 다른 사람들 것을 억지로 하다 보 저는 스마트폰 몇 번 썼어요. 스마트폰으로 전화도 됩니다. 메시지도 면 하기 싫은 마음이 생겨서 이렇게 악한 마음씨도 올라와서 결국은 터 됩니다. 그리고 사진도 됩니다. 그리고 카톡도 됩니다. 그리고 게임 사 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는 것도 됩니다. 그리고 노래도 됩니다. 그리고 유튜브도 됩니다. 그리 내 생각에는 맹자가 생각한 대로 했으면 도둑이 많이 들어 왕에게 비난 고는 택배도 됩니다. 그리고는 노래게임도 됩니다. 핸드폰으로 정보 검 을 해서 왕위가 쓰러지기 때문이다. 한비자가 생각했을 왕을 생각해보면 너무 억압하다 보니까 백성들의 외침이 끊이지 않아 또 결국 나라가 망 색도 됩니다. 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둘을 합쳐 부드러우면서도 억압 하는데 부드럽게 억압해서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 것입니다. 내가 생각했을 때 노자의 생각과 같다. 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멀쩡 하지만 센 이빨은 결국 빠지게 되니까 부드러운 혀가 이기게 될 것 같아 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서 나는 노자의 생각과 같다. 떨어지는 물도 시간만 있으면 충분히 센 돌 을 깨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주의 이기주의에 대해서 반대한다. 서로 도와야 산 정상에 도착할 수 김현준 (가락초4) 있는 건데 혼자서 무리하게 도전하면 성공하는 법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 다. 집도 함께 협동해서 집을 지어야 튼튼하고 멋진 집을 빠르게 만들 수 허생의 매점매석은 조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매점매석은 있는데 혼자서 하면 오랜 시간과 집도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갑자 허생이 과일을 몽땅 사서 수입이 올라 매점매석을 한 것이니 신기했습니 기 중요한 준비 1시간 전인데 일정이 생겨 나가겠다고 하면 동료들도 싫 다. 처음에는 매점매석이 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매점매석 어하기 때문에 저는 양주의 이기주의에 반대합니다.
김완호 (석촌초4)
맹자와 한비자의 생각이 모두 나라를 다스리는 데 쓰이면 좋을 것 같다. 진짜 강한 것은 물처럼 부드러운 것이라는 말에 나는 동의한다. 그 이 유는 물이 점점 조금씩 바위를 깨뜨리면 언젠가 바위는 다 깨져 버린다. 이처럼 그 순간에만 강한 것보다 계속 노력해서 점점 강해지는 것이 진 짜 강함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난 노자의 생각이 맞다고 생각한다. 양주의 이기주의는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사람이 살다보 면 함께 일하고, 협동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양 갑신정변은 김옥균이 일본을 믿고 개국 축하파티를 열었을 때 개화파 주처럼 행동하면 안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모두의 눈총을 받고 혼자만 는 거사를 일으켰다. 밤 10시 파티가 한창 무르익었을 때 갑자기 불이야! 생각하고 모두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눈총을 받을 수 있다. 이기 하는 소리가 들렸다. 파티는 비명과 함께 아수라장이 되고 사람들은 도 주의는 자신만 생각하는 것인데 앞에 나온 예처럼 행동하면 혼자 외톨이 망치기 바빴다. 개화파의 갑신정변은 이렇게 잔인하게 시작되었다. 개화 가 되기 때문에 이기주의는 안 좋고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파는 김옥균이 미리 준비해 둔 대로 거짓말을 꾸며댔다. 제가 고종이었다면 갑신정변이 일어날 때 개화파랑 싸울 것입니다. 이 유는 백성들이 다치거나 나라가 망하는 것을 보기 싫어서입니다. 누가 다치면 저는 더 열정적이게 싸울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에 있는 중국 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 문화재가 털리거나 왕의 위치가 탄로 나거나 나라의 음식이 떨어지거나 요. 돈이 떨어지면서 나라는 망하게 됩니다. 개화파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나라를 어떻게든 부수려 하는 엄태현 (가락초6) 마음이 나무나도 속이 상합니다. 개화파는 저희를 괴롭힌 일본과 손을 잡고 우리나라를 괴롭히고 파괴하려는 마음이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 게든 나를 부숴버리려 하니 개화파를 처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개 중국은 1949년 건국 이후 홀 화파의 문화재를 궁금해 하는 사람이나 개화파의 말을 아는 사람은 벌 로서기를 하려고 한동안 외부와 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개화파 팀에 들어가려고 하면 처단돼야 한 교류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다고 생각합니다. 로 인해 중국의 경제가 희박해 쿠데타를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건 잔인 지자 중국은 미국과 핑퐁 외교를 한 전쟁이 아니라 평화롭게 보석이나 물건을 서로 팔고 바꾸고 친해지면 통해 1979년 미국과 국교를 맺었 좋겠습니다. 그러면 인구도 늘어나고 싸울 필요가 없어서 억울한 마음 다. 덩샤오핑의 외교 전략은 도 도 들지 않고 나라도 망하지 않으니 평화로워서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광양회이고, 후진타오의 외교 전 략은 화평굴기이다. 중국의 외교 전략은 불간섭이다. 한반도에 대 한 중국의 외교 전략은 평화유지이다. 중국은 북한이 핵을 갖는 것도, 남 북한이 전쟁을 벌이는 것 또한 반대한다. 동양철학에 대해 써 보세요. 중국에는 처음 만난 사람도 친구처럼 대하는 관시 문화가 존재한다. 나 는 이 관시 문화가 한국에서도 꼭 있었으면 한다. 관시 문화를 지닌 중국 에서는 쉽게 외부인과 친구가 되어 사회에 처음 나와도 사람들도 금세 이하민 (가락초5) 적응하기는 물론, 더 많은 사람들과 친해져, 사회 생활이 더 화목해지고 쉬워질 수 있을 것이다. 맹자의 성선설에 대한 내 생각은 맹자의 말이 맞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우회적 표현을 좋아하는 중국 사람들은 아주 좋다. 직접적으로 말하면 사람은 서로 돕고 협동하며 살기 때문이다. 순자의 말처럼 사람이 처음 상대가 기분이 상할 수도 있고,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우회적 부터 악한 마음이 있었더라면 함께 어울리며 살지 못 했을 것이다. 사람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우회적 표현을 사용하지만 중 들의 욕심과 악한 마음은 크면서 사회생활을 한 결과이다. 사람에게 처 국이 더 발전되어 있다. 나도 우회적 표현들을 자주 사용한다. 친구가 기 음부터 선한 마음이 있었어야지만 지금의 전 세계가 된 것이라고 생각 분 나빠할 말을 우회적 표현으로 바꿔서 표현한다. 우회적 표현이 더 발 한다. 아주 먼 옛날 구석기 시대처럼 사람이 모여 살려면 처음부터 선 달돼 있는 중국을 본받아야 한다. 했을 것이다. 중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일에 무관심하다. 다른 사람이 눈 앞에서 맹자와 한비자의 논쟁은 좀 어리석은 것 같긴 하다. 맹자는 사람과 덕 폭행을 당해도 아무런 참견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점은 꼭 고쳐야 한 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했고 한비자는 벌과 상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했 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에게 참견하지 않는 것이 무조건 틀리고 잘못 는데 둘 다 맞는 말이다. 사람을 사랑과 덕, 벌과 상으로 다스려야 좋은 된 것은 아니지만, 결국 그것이 나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것으로 싸운다는 것은 좀 어리석어 보인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참견하지 않는 것은 고쳐야 한다.
갑신정변에 대해 써 보세요.
강찬웅 (중대초5)
풍부한 천연자원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석탄, 석유, 철광석뿐만 아닌 목 재 등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 끝없이 펼쳐진 기름진 농토입 니다. 셋째, 하나로 통합되어 있는 거대한 시장의 존재입니다. 마지막으 로 미국의 기업가 정신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관련된 경험은 바로 미국 배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 오입니다. 그 이유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생 작품인 ‘타이타닉’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도 재미있었지만 디카프리오의 외모 때문입니다. 미국은 크게 네 가지 헌법으로 기초를 두 타이타닉의 50%는 디카프리오의 외모 덕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 고 있다. 첫 번째, 삼권분립의 원칙으로 정 이타닉의 여배우와도 합이 잘 맞았기 때문입니다. 부의 권한과 역할을 입법, 사법, 행정의 삼 마지막으로 미국과 한국은 친하게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권으로 나누어 권력을 분산시킨다. 두 번 미국은 짧은 역사가 있는데도 초강대국이 되었으니 엄청 대단하기 때문 째,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따라 권력의 집 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세계에서 3위로 땅, 영토가 큰 나라이기 때문에 중을 방지하고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보 잘 보일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에 비해 우리나라인 대한민 호하고자 했다. 세 번째, 국가의 기반이 나라 또는 주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국의 땅의 넓이는 1/10도 안 되니 더욱 더 잘 보여야 하고 짧은 역사가 있 전적으로 국민에게 있다는 점을 밝히는 것이다. 마지막 네 번째, 법의 지 지만 경제활동이 빨리 발전이 된 나라끼리 친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배라는 사상을 제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프런티어 정신이 강하다. 그러한 정신 덕분에 사람들이 힘을 모아서 경제 성장을 이뤘다. 그로 인하여 미국은 경제 초강대국이 될 수 있었다. 또 미국은 경제 성장을 방해하고 훼방 놓는 나라들이 없었기에 정복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더 빨리 성장을 할 수 있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아니었지만 말이다. 미국의 유명 작가인 로이스 로우리의 책을 즐겁게 본 경험이 있다. 로 이스 로우리의 이야기를 들으면 대개 나를 생각하게 만든다. 그 이야기 정윤지 (가락초6) 가 가시지 않고 여운이 남는 느낌이다. 그 작가의 책 중에서 ‘기억전달자’ 라는 책을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 나중에 로이스 로우리 작가님을 만나 알렉산더는 어릴 때부터 총명했다. 하루는 사람이 타기만 하면 날뛰 게 된다면 악수를 하고 사인을 받고 싶다. 미국은 한국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과 한국은 지금도 는 망아지가 있었는데 알렉산더는 망아지가 왜 그러는지 알아차리고는 친하지만, 이 나라 간의 우정이 깨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우리 아주 능숙하게 말을 다루었다. 알렉산더의 아버지는 알렉산더의 총명함 나라를 많이 도와주고 또 우리나라는 미국을 많이 도와준다. 서로 의지 을 알아보고는 교육에 힘썼고 아리스토텔레스를 스승으로 모시며 가르 하면 더욱 더 친해져 나중에 힘들 때 도와줄 수 있다. 미국이랑 친하게 침을 받았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알렉산더는 아버지가 이루지 지내면 더 많은 장점들이 있다. 다른 나라여도 서로 의지하면 형제 국가 못한 꿈을 이루려 노력했고 다른 나라를 정복했다. 나라를 정복하던 중 한 곳에 알렉산드리아라는 이름을 붙이고 도시를 건설하기도 했다. 그가될수 있는 법이다. 는 세계를 손에 넣고 싶어 했지만 서른두 살에 열병으로 숨을 거두었다. 칭기즈칸의 아버지인 에스게이는 유목민 부족을 거느리는 추장이었으 나 용감하고 야심 큰 타타르족에 의해 살해당했고 이후 칭기즈칸은 어 린 나이에 부족을 이끌며 고단한 삶을 살았다. 그러던 도중 아버지의 친 미국에 대해 알게 된 점을 써 보세요. 구를 만나 타타르족을 전멸시켰다. 후에 황제가 된 칭기즈칸은 몽고 전 역에 십호, 백호, 천호 제도를 확대시켰고 젊고 건강한 청년들을 훈련시 켰다. 힘이 막강해진 칭기즈칸은 다른 많은 나라들을 정복했다. 그는 66 윤정아 (중대초6) 년 생애를 통하여 동서양의 작고 큰 나라 40여 개를 손아귀에 넣었다. 나는 누군가를 정복하고 자신의 식민지로 만드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 각한다.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더 많은 땅을 가지고 싶은 것은 알겠으나 먼저 미국의 헌법 첫 번째, 삼권분립의 원칙으로 정부의 권한과 역할 을 입법, 사법, 행정의 삼권으로 나누어 권력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 식민지 혹은 정벌된 나라는 후에 아픈 기억으로 남고 나라 간 감정이 좋 지 않아질 수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처럼 말이다. 도록 분산을 시켰습니다. 두 번째,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따라 권력의 집 중을 방지하고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보고하고자 했습니다. 세 번째 국 어릴 때는 전쟁에 원인이 단지 나라와 나라 간의 갈등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는 단지 자신의 힘을 과시하거 가의 기반이 ‘나라’ 또는 ‘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국민에게 있 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법의 지배라는 사상을 제도화하고 있 나 그 나라의 땅을 가지고 싶어서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하 지만 전쟁은 승리를 해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친다. 그러므로 전쟁 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경제 대국으로 만든 원동력은 첫째, 신의 축복을 받은 의 원인이 어떻든 전쟁을 하지 않아야 한다.
미국에 대해 알게 된 점을 써 보세요.
양성민 (가락초6)
정복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최원준 (해누리초6)
페르시아와 이집트까지 손에 넣기에 이르렀다. 이후에도 아라비아와 이 탈리아 반도까지 정복을 결심한 알렉산더는 원정을 단행하지만 결국 바 빌론에서 32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칭기즈칸에 대해 써 보면 칭기즈칸은 초원의 황제이다. 몽고의 전 지역 을 지배했던 칭기즈칸은 동양의 거대한 땅에 적극적으로 정복 정책을 펼 쳤다. 철저한 제도 정비로 나라의 기틀을 닦은 칭기즈칸은 서하와 금나 라를 차례로 정복했다. 칭기즈칸은 몽고 제국의 첫 번째 황제로서 또 아 시아 최고의 정복자로서 이름을 남긴 채 63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 왕국에 살았고 그의 아버지는 마케도니아의 왕 필립포스 2세였다. 알렉산더는 조련장에 가서 다른 사람들이 못타 정복자에 대해 써 보면 정복자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순간 나쁜 생각이 떠오른다. 이상하다. 정복자는 나쁜 것 같기도 하고 착한 것 같기도 하다. 는 망아지를 타 보았다. 하지만 알렉산더는 그 망아지를 아주 잘 길들였 다. 알렉산더는 페르시아를 정복하려고 했다. 원래는 알렉산더의 아버 전쟁의 원인에 대해 생각해 보면 서로 뜻이 달라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 같다. 지의 계획이었는데 아버지가 이루지 못해서 자신이 이루려고 해서 이 수스 전투를 했다. 칭기즈칸은 서양의 줄리우스 카이사르와 알렉산더 대왕보다 훨씬 더 용맹하고 위대한 정복자이다. 칭기즈칸은 몽고의 첫 왕이었다. 칭기즈칸 은 열명, 백명, 천명의 군사를 지위하는 대장을 뽑으라고 명했다. 그는 자 정복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신의 명령 한마디로 20만 명 이상의 대군을 출동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 게 되었다. 또한 몽고 전 지역에 걸쳐서 역전 제도를 완비했다. 내 생각엔 모든 정복자들은 다 공통점이 그들이 한 위대한 업적이 있 홍선재 (방산초6) 고 계속 전쟁을 벌인다. 정복자들은 남의 영토를 빼앗으려고 전쟁을 벌 인다. 계속해서 치열하게 전투를 하는 것이 방법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 필립포스의 아들이었다. 알렉산더 계속 잔인하게 죽이면서 전쟁하는 것보다는 서로 평화롭게 영토를 나누 어서 가지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계속 전쟁을 하면 서로 관계가 더욱 는 다른 사람들이 타지 못하는 망아지를 쉽게 길들이고 타는 데 성공했 다. 필립포스 왕은 알렉산더에게 공부를 하게 했고 알렉산더는 아리스토 더 안 좋아질 것이다. 나라들 사이에서는 역사를 보면 전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전쟁 텔레스의 제자가 되었다. 필립포스 왕의 미끼를 이용해 그리스를 빼앗았 다. 알렉산더는 왕위에 오르고 다른 나라를 지배하려 했다. 페르시아와 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원인은 나라 간의 의견이 안 맞아서 전쟁이 일어 난다. 왕과 왕 사이에 갈등이 일어날 수 있고 해서 나라들 간의 싸움이 일 이집트를 정복하고 알렉산드리아를 건설했다. 알렉산더 대왕은 서남쪽 아라비아를 향해 갔고 잔치를 열고 나서 얼마 뒤에 쓰러져서 죽게 된다. 어나는 것이다. 또한 서로의 영토만의 장점이 있어서 다른 나라가 영토 를 빼앗으려고 계속 치열하게 전쟁을 벌이는 등 원인은 몇 가지 더 있다.
정복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전재경 (석촌초6)
내용은 우리나라에 사농공상 계급이 존재했던 것처럼 인도에서 카스 트 제도가 존재하며 사람들을 네 가지로 분류했다. 1계급은 사제인 브 라만, 2계급은 정치와 군사를 담당했던 크샤트리아, 3계급은 농업과 상 공업을 담당한 평민 계급 바이샤, 4계급은 수드라였다. 이러한 카스트 제도는 아리아 족이 피정복민을 지배하기 위한 목적이기도 했다. 그래 칭기즈칸의 소년 테무친은 죽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다고 한 뒤 아버 지의 친구를 만나 병사를 모은 뒤 아버지의 원수를 갚았다. 그는 황제가 서 다른 신분의 사람과는 절대 결혼을 하지 않았고 교류도 하지 않았 다. 1951년에 법적으로는 완전히 사라졌지만 인도의 현실에서는 여전 되고 군사를 모은 뒤 시베리아 지역을 지배하고 서하의 지역을 고양이로 이긴 뒤 금나라와 전쟁을 하고 금나라와 휴전을 하고 칭기즈칸에 공물을 히 존재하고 있다. 알렉산더에 대해 써 보면 알렉산더는 위대한 정복자이다. 그리고 알렉 보내라는 요구를 하게 되고 중국 대륙을 공격하고 여러 도시와 성을 정 복한 뒤 아들들한테 영토를 나눠준 뒤에 죽었다. 산더는 어릴 때부터 천재성을 보였다. 그리스를 손에 얻은 알렉산더는
정복자는 좋은 것이 아닌 거 같다. 다른 나라를 침략해서 많은 사람들 서양의 줄리우스 카이사르와 알렉산더 대왕보다 훨씬 더 용맹하고 위 을 죽이고 하기 때문이다. 폭력으로 해결하지 않고 대화로 한다면 필요 대한 정복자는 칭기즈칸이다. 칭기즈칸은 테무친을 따르는 군사들을 이 없는 살생을 막을 수 있고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는 정복자가 살육을 하 끌고 아버지의 원수 타타르 족을 향해 진격했다. 칭기즈칸은 또 몽고 전 는 정복자보다 나은 것 같다.
지역에 걸쳐서 역전 제도를 완비했다. 칭기즈칸의 꿈은 나와 더불어 생 전쟁의 원인은 사람의 욕망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더 넓 사고락을 함께 한 용맹스러운 백성들, 또 어떤 위기에서도 항상 나에게 은 영토를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다른 나라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전 충성을 다했던 나의 백성들을 이 세상 모든 나라 백성들의 가장 윗자리 쟁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옛날에는 종교 때문에도 전쟁이 일 에 앉히는 것이다. 어났었는데 지금은 종교 때문에 일어나는 전쟁은 없는 것 같다. 서로의 나는 정복자는 전쟁을 해서 이겨내고 그 땅을 얻어내고 그런 사람이 의견이 잘 맞지 않아서 서로 싸우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정복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전재민 (석촌초6)
정복자라고 생각한다. 나쁘게 생각하면 정복자들은 자기를 위해서만 정 복한다는 것은 나쁜 사람들인 것 같다. 정복자들은 TV나 책에서 많이 봤 다. 정복자들은 거의 다 전쟁을 해서 이겨내고 그 땅을 정복하는 것이 정 복자라고 생각한다.
알렉산더는 어릴 때 조련장에 가서 사나운 망아지를 타겠다고 했다. 알 렉산더는 사나운 망아지를 잘 길러냈다. 알렉산더는 뛰어난 재능을 가졌 다. 알렉산더 대왕의 아시아 원정 2년째 되는 날 다리우스는 휴전을 하자 고 했는데 알렉산더는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단숨에 페르시아를 점령했 다. 이제는 이집트로 가서 싸움을 해서 이겼고 알렉산더는 다치지 않고 나는 전쟁은 두 나라끼리 말이 안 맞아서 싸움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라 이겨내 사람들이 알렉산더를 좋아하게 되었다. 알렉산더는 알렉산드리 고 생각한다. 아니면 그 땅을 자기가 얻으려고 전쟁을 하는 것일 수도 있 아 항구 앞 페이로스 섬에 30층 높이의 등대도 세운 사람이다.
다. 우리나라에서는 더 이상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해야 한다."
"재난지원금, 보편 지급해야 한다."
박성준 (대도초6)
김진효 (대도초6)
요즈음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다. 4단계 방역 조치에 돌 현재 코로나 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서고 일주일 내내 네 자릿수를 기 입함으로써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흔들리고 있다. 자영업자들이 위험해지면 록하며 방역 조치가 4단계로 격상되었다. 4단계에서는 6시 이전 5인 이상 집 소비를 줄이게 되고, 기업의 이윤이 줄어들게 된다. 우리나라의 경제는 삼성, 합금지, 6시 이후 3인 이상 집합금지로 다중 이용 시설을 6제곱미터당 1인으 LG 등의 대기업들이 좌지우지하고 있다. 이런 기업들의 이윤이 줄어들면서 로 인원이 제한되었다. 이로 인해 자영업자들은 4단계 방역 조치를 ‘죽을 사’ 우리나라의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지금까지 4차례의 재난 지원금이 지급되었다. 1차 때는 전 국민이 재난지원 금을 받았다. 2차 때부터 4차 때까지는 자영업자를 비롯한 피해 당사자가 받 았다. 하지만 이때 명확한 기준을 세우지 못했고, 결 국 경제를 되살리는데 벼 로 도움을 주지 않았다. 그 리고 현재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고려하고 있다. 소 득 하위 80%가 받을 예정
단계라도 부를 지경이라고 한다. 죽을 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재난지원금이란 재난상황에서 정부나 지방 자치체 등이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2020년, 코로나19가 확산되자 세계 각국에서 재난 피 해자와 경기 활성화를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우리나라도 현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함께 지방자치단체별 로 다양한 재난지원금 또는 재난기본소득 지 원이 시행되었다. 소득 감소로 생계 지원금도 지원되었다.
만약 제5차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 급한다면 소득 하위 80%에게 지급되는데 이 80%의 기준은 정하기 힘들다. 소득만을 기준 이지만, 소득만을 기준으로 한다. 그 말은 자신이 갖고 있는 부동산 등은 신 으로 하므로 소득이 적더라도 차나 집 같은 높은 가치의 자산이 있어도 재난 경 쓰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또 80%만 받을 수 있고 80.1%는 못 받는 지원금을 받고, 소득이 많으면 자산이 없더라도 재난지원금을 지급 받지 못 다는 단점이 있다. 한다. 또, 하위 80%는 재난 지원금을 받고 하위 79.9%는 지급받지 못하는 재난지원금은 선별적으로 지급해야 한다. 피해 계층을 위한 차원에서 선 아이러니한 상황도 발생한다. 또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를 역으로 차별한다 별적으로 지급해야 한다. 이 뜻은 전 국민이 피해보상 대상은 아니라는 뜻 는 논란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다. 예를 들어 마스크를 파는 회사는 매우 높은 흑자를 보고 있을 것이다. 물론 보편지급시 피해를 받지 않는 국민도 피해를 받는 국민과 동일한 지 또 배달 회사는 배달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남으로써 흑자를 보고 있다. 또 원금을 받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지역화폐로 기한을 제한하면 피해 재난지원금을 월세 등 경제에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 곳에 쓰기도 한다. 를 받지 않아 저축하는 사람을 막을 수 있다. 또 코로나 19 재난에서 벗어나 물론 자영업자들에게 보상을 두텁게 해주고 전국민에게도 재난지원금을 는 사람은 거의 없다. 피해 정도의 차이는 있지 말이다. 모든 국민이 재난지 주는 것은 의미가 있다. 하지만 30만원 정도는 자영업자들에게 별로 큰 도 원금을 지급 받을 자격이 있다. 그리고 모두에게 같은 돈을 나누어 주기 때문 움이 안 된다. 지원금이 필요 없는 사람들에게 지원금을 주지 않고 지원금 에 다수의 불만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 다른 사회구성원들이 소비할 기회를 을 더 올리는 게 좋을 것 같다. 취약계층이 아닌 사람들을 원칙 없이 지원 대 얻어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의 소득도 더 높일 수 있다. 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재정에 부담된다. 다른 곳에 재정을 투자하는 게 더 물론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급하는 것도 피해를 받는 일부에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두텁게 지원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보편 지급 시 앞으로 천문학적 지금 코로나 시대에 우리는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사 인 돈이 들 수 있다. 이렇게 재정의 한계는 있지만 국가가 납세의 의무를 다 회구성원이라는 이유로 무차별적으로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재 한 국민을 마지막까지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재난지원금은 긴급성 난지원금을 쓰면 미래에 투자할 재정이 줄어든다. 그래서 미래시대에게 피 을 요구하기에 보편 지급이 더욱 바람직하다. 보편 지급에 필요한 재정은 추 해를 준다. 따라서 취약계층, 피해계층을 정확히 분류하고 재정을 아껴서 필 후에 로봇세나 탄소세를 적용하여 얻을 수 있다. 당장의 재원을 고민하기보 요한 곳에 투자해야 한다.
다 보편적 지급을 통한 경제의 선순환에 주목해야 한다.
탄소중립 정책, 실현 가능한가?
"탄소중립 정책, 실현 가능하다."
지 탄소중립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탄소중립이란 뭘까? 탄소중립이란 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남아 있는 탄소는 흡수해 총생산량을 0으로 맞추자는 정책이다.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다. 영국 이 먼저 법제화 했고, 미국, EU, 일본, 중국 등이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기업 들 역시 이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단적인 예시로 독일의 고급 자동차 제조 환경위기시계라는 걸 아는가? 지구의 환경파괴정도를 시각으로 나타낸 사 메르세데스-벤츠는 2039년까지 탄소중립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우리나 것이다. 환경위기시계에서 6시~9시는 심각, 9시~12시는 위험, 12시는 지구 라 역시 작년 12월, 2050년까지의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하지만 선언이 국 의 종말이다. 그렇다면 현재 시각은 언제쯤일까? 무려 9시 47분이다. 종말 민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아서 큰 논란이 디고 있다. 정부는 2025년까지 72 에 매우 근접한 것이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가 환경파괴에는 신경 안 쓰고 경 조원투자, 1230만톤 온실가스를 절감하여 2050년에 탄소중립을 이룩한다 제발전만 하다 보니 당연한 거다. 하지만 많은 나라들이 위기를 느끼고 환경 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탄소중립 실 을 지키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2050, 2060년까 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오승현 (대도초6)
탄소중립 정책, 실현 가능한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탄소중립 정책, 실현 불가능하다."
정말 탄소중립이 불가능할까? 탄소중립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탄소중 립의 가장 큰 가능성 하나는 자동차이다. 현재의 화석연료로 가는 내연기관 차는 대기오염, 화석연료 고갈과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온 대안 이 전기차와 수소차 같은 친환경차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친환경차 보급 이 매우 활성화 됐다. 그리고 대부분의 전기차는 우리 대한민국의 배터리를 쓴다. 게다가 재활용률도 선진국이라 불리는 OECD국가의 3배인 86%이다. 탄소중립이 허황되지만은 않은 목표인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의 석탄 발전 비중이 40.4% 이산화탄소배출이 많은 공업위주의 산업구조를 하루아침에 바꾸겠다는 건 멍청하고 허황된 생각이다. 계획만으로는 부족한 것이다. 그 리고 탄소중립 목표만큼 태양광, 풍력을 설치한다면 최소 수백조원이 든다. 좁은 국토에 목표대로 태양광, 풍력 설비를 설치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게 우리 정부뿐만 아니 다가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 설비는 날씨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라 전 세계적으로 탄소 즉, 날씨를 이유로 대규모 정전사태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날씨의 영향을 받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 지 않는 또 다른 에너지가 필요하다.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또 다른 에너 고 남아 있는 탄소를 지가 필요하다. 친환경적이고, 날씨의 영향을 안 받고, 큰 에너지를 만들어 흡수해 배출량을 0으 낼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바로 원자력이다. 원자로는 잘못 다루면 끔찍한 로 맞추는 정책인 탄 재앙이 되지만 잘 다루면 매우 친환경적인 에너지가 된다. 하지만 정부에서 소중립 정책을 실현하 려고 노력 중이다. 영 는 탈원전 정책을 실행한다고 한다. 앞뒤가 안 맞는 것이다. 국이 처음 시작을 하 며 이후 미국, 중국, 일본 등이 선언하였다. 이러한 탄소 중립은 매우 중요 한 정책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일방통행식으로 국민들에게 설명하는 과정 을 생략하였다. 대부분의 나라들은 2050년까지를 목표로 생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약 73조원을 투자하고, 1230만톤의 온실가스를 절감할 계획이 라고 발표하였다.
박서인 (대도초6)
요즘 지구온난화가 심각한 문제이다. 캥거루들은 다 타서 죽고 북극곰들은 집을 잃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산화탄소 배출 8위이다. 그래서 기온이 상승 하고, 산불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된다. 영구동토층이 녹아 바이러스, 태풍, 식 량 위기 등의 문제가 생기고 있다. 온도가 올라가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우 리 인간들에게도 해를 끼치게 된다.
하지만 이 탄소중립 정책은 불가능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제조업 비중은 28.4%이다. 미국의 2배가 넘는 양이다. 제조업은 자연에서 얻은 생산물을 가공하여 필요한 물건을 생산한다. 음식, 섬유나 의복, 기계, 장비 등을 만드 는 산업이 대표적이고, 건설업과 공업도 많이 발달하였다. 모두 탄소가 배출 이 되고, 석유화학이나 철강도 배출이 많다. 이러한 산업 기반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는 힘들고, 우리의 생필품을 만드는 게 필요하기에 0으로 배출량을 줄이기에는 계획만으로는 역부족이다.
물론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뀔 가능성이 있고, 탄소 대신 친환경적인 수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탄소중립이 가능할 거라 믿는다. 산업구 소를 사용할 수 있다. 국민들의 참여도도 높다. 하지만 2050년이 목표인 만 조는 하루아침에 바뀌는 게 아니라 30년 동안 천천히 바꾸면 되고, 친환경적 큼 태양광, 풍력 등을 설치하려면 적어도 수백조원이나 든다. 게다가 이미 탄 이면서 생산을 유지할 방법을 찾으면 된다. 재생 에너지의 약점은 탈원전 정 소를 배출하면서 생필품들을 제조하도 있기 때문에 바꾸기가 어렵고 수소 책을 멈추면 해결가능하다. 이제 탄소중립을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차를 사용한다고 해도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될 것이다. 지금 가지고 있는 차 가 되었다. 각국이 녹색장벽을 세워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물건에 관세를 잔 들도 바꾸기는 어렵다. 뜩 매기게 되었다. 즉,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기업은 더 이상 수출하기 힘들 앞으로는 수소에너지원을 강화하고, 자원을 재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친환 어지는 것이다. 다국적기업도 친환경 기업을 파트너로 선정하고, 금융사도 경 미래차를 중심으로 개편하고, 차량과 IT결합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구축 친환경 기업에 투자한다. 무엇보다 지구가 푸르른 모습을 유지하고 인류문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지만 탈원전 선언 상황에서 재생 에너지 중 명의 발전이 계속되려면 탄소중립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 환경위기시계 심 전력 공급, 그린수소 등의 새로운 에너지원 활용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렇 가 째깍거리며 12시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 이제 시계를 열고 시곗바늘을 되 기 때문에 현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이 불가능하다. 돌려 놓아야 할 시간이 왔다.
9~11월 수업
(학년별 대표 도서)
이 달의 수업도서
ୡ١ ֙ ਘ
ࣻসبࢲ
ୡ١ ֙ ਘ
ࣻসبࢲ
ୡ١ ֙ 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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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하늘과 땅을 열고 우리나라 산과 들과 강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창조 여신 마고할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고할미를 아이들의 일상적 공간으로 불러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마 고할미가 무얼 하며 지내고 있을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수업목표
옛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수있고 다양한 대상을 그림 그리듯 설명해 볼 수 있습니다.
줄거리
노예해방이 선언된 지 70년이 지난 1933년, 캐시 가족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류 인간으로 취급당합니다. 캐시 형제는 학교 가는 버스를 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캐시 집안의 땅은 노예 해 방전의 남부로 만들려는 그레인저 일당은 밤의 무법자가 되어 날로 횡포가 극에 달합니다. 캐시 의 아버지는 캐시 형제들이 나중에는 이런 억압을 풀어헤치고 나가리라는 믿음 속에 백인들의 밤의 무법자와 싸우게 됩니다.
수업목표
이 동화에서는 인권투쟁과 인종차별에 대한 항쟁이 흑인들의 증오나 비탄에서 출발된 것이 아 니라 인간으로서의 자존심과 인류의 존엄성에서 출발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줄거리
이 책은 한국 문학의 큰 산, 소설가 이청준이 뛰어난 입담으로 들려주는 판소리 이야기 입니다. 토끼와 별주부 자라를 통해 강자와 약자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재치 있게 그려낸 위기 극복 지 혜를 담았습니다. 판소리 이야기의 인물은 세속적인 인간 관계를 그려 거리감 없이 작품 속 사 건 안에 더 몰입하게 만듭니다. 일반 백성들이 즐기던 판소리 이야기에는 벼슬아치들에게 느끼 는 그들의 감정, 사회의 부조리들에 대한 비판 정신과 저항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수업목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판소리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을 통해 삶 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람직한 삶의 자세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2017년 여름호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중등 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내가 만약 동호였다면 그 당시 5.18민주화 운동에 가담을 하였을까? 일단 나는 그러지 못했을 것 같다. 나는 사람의 목숨을 가장 중요시 여긴 다. 그러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의 목숨을 걸고 행할 수는 없다. 5.18 민주화운동에서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나의 용기는 그러지 못했 을 것 같다. 그러기에, 더 자신을 희생하고 싸운 나의 선조들이 더 대단 하고 존경스러운 것이 아닌가 싶다. 책을 정말 잘 읽었고 이런 책을 나 와 같이 한능검 시험을 준비하거나 근현대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책의 ‘소년이 온다’는 전두환의 군사정변에 반항하는 5.18민주화운동 추천하고 싶다. 에서 계엄군에게 무차별학살을 당하는 국민들 중 한 소년인 동호에 모든 일생과 죽음 이후에 일들을 자세히 나타내준다.
작품을 분석해 보세요.
김하승 (배재중1)
나의 꿈과 희망을 밝혀 보세요.
한아인 (잠실중1)
아마 전 세계 모든 학생들, 혹은 학생이 아니더라도, 모두가 꿈, 진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렇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하는 것도 많은 나이에, 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생각이 아주 많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할 노력은 생각보다 상당하다. 그 분야의 직업들 을 많이 경험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되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다. 내 꿈은 선생님이다.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 동호는 광주에서 죽은 사람들의 시체를 옮기는 한 소년이다. 동호는 길 히 하면 된다. 일단 임용고시를 통과해야 선생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을 걷다가 친구 ‘정대를 만나고 정대가 계엄군의 총알에 맞아서 죽은 후 선생님이 되기 위한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성격의 사람 지금 이 사태가 5.18민주화 운동이 발생했다는 것을 인지한다. 5.18민주 들을 만나 사교성을 기르고, 틈틈이 교사 시뮬레이션도 해봐야 한다. 이 화운동 도중 국민들은 자신들이 나라에 반항하는 것이 아닌 민주주의를 렇게 많은 오력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선생님의 길을 선택한 이 위해 운동을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애국가를 부른다. 그러나 계엄군 유는 2가지가 있다. 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처절한 한탄에도 불구하고 소녀의 뺨과 목을 총검 에 찢기게 하는 것과 같은 무차별 학살을 이어나간다. 계속 그런 상황이 이어지는 도중 결국 주인공 동호도 총살당해 죽게 된다. 죽게 된 동호는 혼이 되어서 엄마에게로 가는데 엄마는 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책은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나는 아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었기에 동호의 엄마는 평생 트라우마를 갖고 살아갈 것 같아서 불쌍하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책의 제목을 살펴보자. 나는 이 책의 제목인 ‘소년 이 온다’를 줄거리와 연관시켜서 생각해보았더니 계엄군에 무차별 학살 에 죽은 동호가 혼이 되어서 엄마에게 찾아온 장면을 배경으로 하여 제 목을 정한 게 아닌가 싶다. 책 ‘소년이 온다’를 보고난 후 나는 예기치 못한 애국심을 느꼈다. 내가 주인공 동호에 입장에서 국민들이 정부에 대하여 운동을 한 것을 계엄군 이 무력으로 진압하는 것이 좀 어이가 없고 나라의 군인이 나라의 국민 을 살해하는 것이 너무 처참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당시에 이렇게 고 먼저 나이가 들어서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규칙적으로 급여를 받을 수 통을 받은 여러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인해 오늘날의 우리가 민주주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교사’라는 직업은 결국엔 공무원이기 때문에 나 의 형태로 우리가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고 직접 탄핵하는 편리한 시대를 중에 연금도 받으며 살아갈 수 있다. 또한 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맞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 당시에 더 좋은,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 좋아하기 때문에, 내 적성에 맞는 일이 선생님인 것 같다. 학생들을 가르 해 저렇게 희생하시는 모근 분들을 존경하고 감사히 생각한다. 치며, 여러 대화를 나누고 함께 많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선생님이라는 꿈을 이루기 쉬운 게 아니다. 공부도 많이 해야 이 모두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우리나라가 더 잘 되길 바라는 사람들의 희생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하고, 대학교에도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게는 아직 희망 이 남아있기 때문에 난 이 희망을 믿고, 내 꿈을 이뤄보려 한다. 아 맞다 내가 만약 동호였다면 동호처럼 광주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을 것 같 다. 친구가 옆에서 죽은 것은 정말 평생 트라우마로 남아서 정상적인 생 앞에서는 못 얘기했는데 이 책에서는 열에 살이 미용실에 인턴십을 간 이야기를 다루었다. 나도 지금 선생님 실습을 할 수 있다면 가고 싶다. 활이 불가능해질 것 같다.
작품을 분석해 보세요.
김민준 (잠실중1)
나의 꿈과 희망을 밝혀 보세요.
성주진 (잠실중1)
<소년이 온다>의 배경은 1945년 8월 15일에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꿈이라는 말을 들으면 나는 벌써 가슴이 뛴다. 내 꿈은 가꾸는 사람이 되는 거시다. 저번 여름에 가족과 에버랜드에 갔는데 튤립이 정말 아름 광복되고, 1948년 5월 10월에는 총 선거가 실시되고 7월 17일에는 제헌 국회가 결정됐다. 1948년 8월 15일에는 대한민국이 탄생되고 이승만 1대 답게 형형색색으로 꾸며져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조경을 관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처음으로 생각하였다. 에버랜드에서는 해마다 조경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이승만 대통령이 헌법까지 바꿔가며 약12년 간 대통령으로 정권하였다. 1960년 4월 19일에 4.19혁명으로 인해 이승만 팀이 1년 전부터 온실에서 꽃을 키워 다음해의 조경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리고 조경 관리자들은 새로운 꽃 종자도 만든다고 한다. 예를 들어 꽃 대통령이 하야했다. 사람들은 드디어 민주주의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했 지만 1961년 5월 16일에 박정희가 군사정변을 일으키며 20년 간 정권을 이 작은 튤립을 꽃이 큰 튤립으로 새로운 종자를 개발하거나 빨간색 장 미를 핑크색으로 개량할 수 있다. 장악했다. 너무 무섭고 차가웠던 사회였을 것 같다. 1979년 10월 26일에 중앙정보국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사살하며 국민들은 또다시 환호했다. 나도 조경관리사가 되어서 내가 원하는 색, 냄새, 모양으로 식물들을 개 발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해 주고 싶다. 내가 조경관리자로 유명해 그러나 전두환이 또다시 박정희가 했던 것처럼 12.12사건이 일어나며 우 리나라의 분노가 끝까지 치밀어가고 있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져서 많은 장소에서 내가 가꾼 조경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조경관리가자 되기 위해 조경과 조경배치에 대한 책을 찾아 읽어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고, 시민들을 잔인하게 진압했다. <소년이 온다>의 줄거리는 동호라는 아이가 친구가 바로 옆에서 죽는 볼 것이고, 항상 주변 식물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또 공부도 열심 히 하고, 씨앗도 사서 발아시켜 볼 것이다. 것을 보고,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동호가 우리나라를 위해 헌 신하고, 희생할 때 결국 동호도 옆구리에 총을 맞아 죽게 된다. 이때, 너무 나는 희망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어른이 되었을 때 에버랜드 조경 팀에 취직해서 에버랜드의 조경을 내가 맡을 것이다. 이 안타까웠다. 동호가 살아있을 때도 시체로 인한 트라우마로 어렵고 옆에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앞에서 말했듯이 책도 많이 읽고, 손을 놨던 수학도 서 있었는데 이것을 읽을 때 너무 슬프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소년이 온다>의 제목의 의미는 소년은 동호를 뜻하고 동호는 민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조경 관리자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며 찾아 볼 것 화 운동을 뜻하는 것 같고 일하라는 뜻은 오고 있다는 것 같다. 그래서 이다. 앞으로도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며 살아야겠다. <소년이 온다>는 민주주의가 오고 있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것 같다. 두 줄을 못 채우겠지만 그래도 써보자면 미래에 내가 잘나가는 조경관 이 책을 본 후 느낌은 우리가 오늘날에 이렇게 민주주의화 되고 된 것 리자가 되어 많은 사람이 날 알아봤으면 좋겠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초등 독서발자취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언론보도-EBS부모60분 조선 동아문화 등 다수언론에서 소개 도서구입-인터파크 YES24 알라딘 교보문고 등에서 주문가능
저자 김선민 외 | 리딩엠 펴냄 | 12,000원
스포츠와 정치, 분리될 수 있는가?
" झನஎ৬ 정, ܻ࠙ؼ ࣻ 다."
스포츠와 정치, 분리될 수 있는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झನஎ৬ 정, ܻ࠙ؼ ࣻ হ다."
유준상 (영동중3)
손영수 (역삼중3)
곧 일본에서 도쿄올림픽이 열린다. 곧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데 원래 도쿄 올림픽은 2020년에 열리는 것이었다. 이번 올림픽은 원래 2020년에 열리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2021년으로 연기되었다. 하지만 2021년 개최에도 찬 는 올림픽이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반논란이 많이 일어났다. 그 이유는 코로나 19가 아직도 엄청나게 심하고 많이 심해지면서 2021년으로 올림픽 개 진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찬성 여론은 올림픽을 개최하지 않으면 수익에 문 최를 연기했다. 하지만 2021년에 다 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개최를 하면 IOC가 수익의 10%를 받기 때문이다. 단 올 시 올림픽을 연다고 했을 때 찬성반 림픽을 개최하지 않으면 일본은 취소 배당금을 내야 한다. 이처럼 국민들도 등 대 논쟁이 엄청나게 크게 일었다. 논쟁 끝에 정상적으로 개최하기로 결정을 내 을 돌린 상황이어서 마지막 반전을 노려보자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 렸다. 올림픽을 하면 수익이 IOC에게 일부 간다. IOC가 찬성한 이유는 돈이 필 로 보인다. 일본은 은근슬쩍 독도를 건드렸다. 성화 봉송 지도에 독도를 흐릿 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 올림픽이 열리지 않았다면 일본은 약 1조원의 배상 하고 작게 집어넣었다. 금을 지불해야 한다. 올림픽과 정치는 분리가 가능할까? 내 의견은 분리가 가능하지 않다는 의견 올림픽은 정치와 연결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선수들이 정치에 이다. 첫째, 올림픽 개최지를 선정하는 데에도 정치가 관련된다. 나라를 선정 관한 티셔츠를 입고 오면 국가들이 퇴출하라는 얘기까지 한다. 그래서 이러한 하고 그 나라에 경기장도 짓고 선수 숙소도 지어야 하는데 이것들은 모두 선 갈등을 없애기 위해서 우리는 정치와 스포츠를 같이 두면 안 된다.
수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서 돈을 써서 짓는 것이기 때문에 정치와 연 관될 수밖에 없다.
첫 번째로는 올림픽의 주인공은 선수들이다. 우리가 올림픽을 보는 이유는 그 선수들의 경기와 그 경기의 결과를 보려고 올림픽을 보는 것이다. 우리는 두 번째 이유는 올림픽은 돈을 엄청나게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수익 같은 정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선수들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정치와 스포츠를 같이 요소가 중요하다. 그래서 돈이 없거나 가난한 나라들은 개최지로 선정되는 것 묶어서 하면 안 된다.
자체가 어렵다.
두 번째는 올림픽은 국가와 국가 간의 스포츠 경쟁이다. 이것은 정치와 정치 세 번째 이유는 올림픽이나 스포츠는 국민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정치인들 의 싸움이 아닌 스포츠와 스포츠의 경쟁이다. 우리는 이것을 즐기면서 보는 것 이 자기 지지자들을 많이 모으려고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이번 도쿄 이고 또 경제적인 목적으로 보려고 하는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스포츠와 스포 올림픽에서도 독도를 은근 슬쩍 넣으면서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츠의 경쟁으로 흥미 있게 올림픽을 보아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스포츠와 정치 물론 올림픽과 정치는 분리가 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정치적인 요소가 훨 를 묶기보다는 따로 떼어놓고 보아야 한다. 씬 많다. 따라서 올림픽과 정치는 분리가 불가능하다.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적합한가?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적합한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 ߽원 જ ߽원보다 ؊ 하다."
" જ ߽원 ݆ ߽원보다 ؊ 하다."
김은재 (숙명여중1)
김리부 (숙명여중1)
최근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하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 수도 증가하고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늘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의 수가 늘었다. 있다. 이런 일 때문에 사람들은 많은 병원이 좋은 것인가, 좋은 병원이 더 그러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중에 뭐가 더 좋은지 좋은 것인가에 대해 논쟁하고 있다. 좋은 병원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환 에 관하여 논쟁이 붙었다. 그렇다면 좋은 병원의 기준은 무엇일까? 좋은 자가 진료를 받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대표적인 이유인 반면, 병원은 그저 환자를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환자가 입원해 있는 시간 많은 병원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병원의 목적이 치료라는 이유를 내세우 동안 편히 쉬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청결하고 좋은 시설을 갖춘 병 고 있다. 나는 많은 병원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더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원이라고 생각한다.
첫째로, 만약 오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좋은 병원이 한 개밖에 없다면, 나는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중에서 좋은 병원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 병실이 부족하여 사람들은 자신의 집에서 치료를 할 수밖에 없고, 그로 다. 좋은 병원은 환자가 진료를 받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환자들이 인해 오히려 확진자 수가 많아지게 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반면 병원 병원에서 주로 보고 있는 것은 천장인데 이 천장만 바꿔도 환자들의 회 이 많다면, 환자들을 돌볼 병실이 충분하게 되고 또 그 덕분에 환자들이 복속도가 빨라진다고 한다. 더욱 빨리 완쾌할 수가 있다. 좋은 병원에서는 서비스나 사람들의 태도가 좋다. 예를 들면 예고도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병원이란 병원 시설과 서비스가 좋고 환자가 입 없이 의료진이 병실커튼을 열어젖히거나 선생님이 자꾸 혼내서 무섭다 원해 있을 동안 조금이라도 덜 불편해할 수 있게 노력하는 병원이라고 든지, 다 검사하며 ‘숨 참으라, 내쉬라’며 녹음된 목소리가 나오는데, 도 생각한다. 또한 많기만 한 병원이라고 시설이 무조건 안 좋을 것이라 생 저히 따라하지 못했는데도 검사는 끝났다, 등 환자들의 불만이 많은데 각하지는 않는다. 병원도 나름대로 기본적인 시설과 환자를 돌볼 수 있 좋은 병원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개선하여 보다 더 좋은 진료 환경을 만 는 간호사들과 치료할 수 있는 의사는 있을 것이다. 다만 아주 좋은 병원 들어준다. 보다 환자들을 위한 시설이 부족할 뿐이다. 물론 많은 병원도 좋은 점이 있다. 사실 병원의 기본적인 목적은 치료 물론 좋은 병원이 환자들을 완쾌시키는데 더 빠르고 만족도가 높을 수 이므로 치료만 제대로 된다면 많은 환자들이 진료 받을 수 있도록 병원 도 있다. 하지만 본래 병원의 목적은 호텔 같은 편안함보다 환자의 치료 의 수가 많은 것이 좋을 수 있다. 그러나 좋은 병원은 환자들의 회복 속도 를 더 우선시하는 곳이기 때문에 나는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을 선택하 를 보다 더 빠르게 해주는 등 다양한 좋은 점이 있다. 따라서 좋은 병원이 라 한다면 많은 병원이 ‘좋은’ 병원의 기준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보다 더 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별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교육센터가 전하는 교육 소식 페이지입니다.
교육 정상화의 핵심, 책읽기와 글쓰기
등교 개학, 진단과 보수가 우선
2학기 등교 개학이 시작된다. 코로나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정부는 전 면 등교 방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등교 개학을 통해 학습 격차 해소 를 줄여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실제로 등교 개학은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업 손실을 체계적으로 보수해 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대안이 될 것이다. 교사는 대면 수업을 통해 학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현장에 서 인지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은 교사의 가르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학업 성취도를 올려 갈 수 있다. 비단 학업뿐만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 회성을 익히며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사회성 결여 문제도 상당 부분 해 결할 수 있다. 2학기 등교 개학은 우리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필요한 과 정이 될 것이며, 그 안에서 방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병행될 것이다. 전면 등교를 앞두고 우리 학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코로나로 인 한 학습 격차 해소 방안은 전후 복구에 버금갈 만큼 거대하고, 복잡하며, 어려운 문제이다. 그 단계와 방법에 대해 교육종사자마다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출발점에는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공백을 단계적으로 보수해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어떠한 부분에서 공백이 발생했는지 파악하는 과 정이 첫 번째이다. 학생들마다 학업성취도가 다르고, 사교육을 통해 학 습한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기에 현재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초 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이 당연하다. 따라서 코로 나 이전부터 진행해 온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적극 활용하고 더 발전시키 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학력 진단을 마친 학생들에게 필요한 두 번째 과정은 보수이다. 이는 현재 교육부가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며 그 속 도를 올릴 수 있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학습 보수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습자가 현재 어느 정도의 학업 성취를 이루었는지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이처럼 꾸준한 진단과 맞춤 형 보수는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격차를 줄이는 데 핵심적인 대안 이 될 것이다.
진단과 보수의 핵심, 읽기와 쓰기
그렇다면 진단과 보수의 핵심은 무엇일까. 이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있 다. 책읽기는 이해를, 글쓰기는 내재화를 만들어낸다. 모든 지식의 출발 점은 ‘읽기’이다. 무엇인가를 읽어야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그 읽는 과정 에서 충분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로 하는 활동이 존재한다. 어휘를 학 습하고, 배경지식을 익혀야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같은 시간을 들였더라 도 최적의 읽기를 끌어낼 수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현상을 파악해 야 하고,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읽기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읽는 과정 이 불충분하다면 문제해결과정 또한 엇나갈 수 있고, 이는 국어뿐만 아 니라 모든 과목에 해당된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학생들이 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 도록 수업 시간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모르는 어
휘로 인해 스쳐 지나간 내용을 다시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의 사전적 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우선 학생들이 그동안 깊게 생각해 미를 비롯해 문맥상 적합한 어휘의 뜻을 깊게 공부한다. 또한 다양한 문 보지 않았던 주제에 대해 책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파헤쳐 본다. 제를 풀어보며 책의 내용을 올바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 과정에 이후 그 현상에 대해 다양한 입장을 들어보고,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자 서 책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신의 주장을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충분한 논거가 준비되었고, 자신의 보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운다. 이처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 주장에 대한 한계점도 분명히 알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안도 함께 작성 는 학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읽기’, 나아가 ‘읽은 것에 대한 이해’를 돕 하며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완성해 간다. 이 과정에서 독불장군처럼 기 위해 심도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쓰기, 지식의 내재화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글이 아닌 타당한 근거를 통해 적합한 내재화 를 형성해 가는 것이다.
2학기, ‘문학’과 ‘고전’으로 교육 정상화 도달
다음으로 쓰기는 내재화이다. 읽는 것만으로는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 고 말하기에는 어렵다. 읽기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을 탐독하는 과정 등교 개학이 시작된 2학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문학’과 이라면 쓰기는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가 ‘고전’을 중점적으로 읽으며 우리 학생들의 교육 정상화에 온힘을 쏟는 는 과정이다. 그 안에서 완전한 이해가 이루어지며, 언제 어디서라도 자 다. [리딩엠]의 재원생은 코로나 시기에도 매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것이다. 오히려 학업성취도를 계속해서 높여 왔다. 모든 과목의 기본이 읽기와 쓰기이기에, 책읽기와 글쓰기가 밑바탕이 된 우리 학생들은 별 다른 어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매 시간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논 려움 없이 체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 시작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리와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글을 처음 쓰는 학생들의 경우 논리의 어떠한 과정으로 학습 격차를 해소해 교육 정상화를 이끌어 내야 하는지 흐름이 다소 미흡할 수도 있다. 학생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결론을 미리 혼란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정답은 간단하다. 책읽기와 글쓰기. 이것이 지은 후 그에 대한 근거를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주장하 교육 정상화의 첫 번째 단계이며, 이것이 충족되었을 때 다른 과목의 성 기에 앞서 충분한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데, 우선 결론을 내리고 그에 대 장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한 이유를 찾다 보면 결국 자신이 쓴 결론이 틀어지는 글이 되곤 한다. 예 를 들어, 사과를 좋아한다는 결론을 미리 쓰고, 자신이 왜 사과를 좋아하 코로나라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다. 지 는지 그때부터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달콤하고, 빨간색을 좋아하고, 먹 난 2020년은 모두가 처음 겪는 일 앞에서 많은 혼란과 어려움에 마주할 으면 건강한 음식이라며 논거를 제시하다 보면 결국 자신은 사과가 아닌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읽기와 쓰기가 꾸준히 이루어진 학생들은 학습 수박을 좋아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글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과정은 문제 공백 없이 실력을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 교육의 정상화, 그 핵심은 읽기 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이 첫 번째,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이 와 쓰기이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앞으로도 이 기본을 갈고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두 번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닦으며 우리 학생들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온힘을 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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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자> <로 <
Q
로봇공학자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로봇 공학자는 크고 작은 부품과 장치들을 연구 및 개발하고 하나 의 로봇으로 조립해서 만드는 일을 해요. 로봇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 기 술을 연구하고 제조 로봇이나 산업 현장의 로봇, 수술 로봇, 배달 로봇, 학 습지원 로봇 등 개인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는 일을 합니다.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무한한 노력과 끈기가 필요한 분야예요. 늘 새로운 것에 궁금해하 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적성에 맞다 고 볼 수 있어요.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창의력
Q
어떻게 준비 해야 할까요?
A
Q A
로봇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로봇 업체에서 일할 수도 있 고, 로봇 자체를 이용해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 (자동차, 가전제품, 반도 체)에서 일할 수도 있어요. 또, 로봇을 이용한 서비스 업체인 의료업체나 엔터테인먼트 업체로도 진출할 수 있답니다.
또한, 무기나 장비를 만드는 회사에서 군대와 접목하여 연구를 진행할 수도 있고 군용 로봇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리 논리력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학문의 지식을 결합해야 합니다. 이공 계열 학과의 다양한 학문을 전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학에서 기 계공학, 전자공학, 소프트웨어 공학 및 제어ㆍ계측 등을 전공하여 로봇 을 만드는 일에 대한 수준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으로는 로봇 시스템 제어 과정, 로 봇 자동화 시스템 제어 과정 등이 있습니다. 또한,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 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은 없지만 메카트로닉스 기사 자격증 등이 있 으니 참고해주세요.
로봇공학자의 미래 는 어떤가요?
앞으로 개인 서비스용 로봇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 니다. 수많은 공장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로봇 시장도 지속해서 성장 하게 됩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도 더욱 발달해서 의료, 간병, 교육, 공연 등의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해외 주요국들은 각국의 상황에 맞춰 로봇 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로봇과 관련된 사업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하고 큰 시장 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보 통신 분야로도 확대되어 로봇 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전자회로, 설계 등 지식과 응용능력이 바탕이 업은 점차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로봇 공학 기술자의 일자 되어야 하므로 탐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목표로 해보는 것이 좋 리가 늘어나게 될 것이므로 우리 친구들도 미래직업으로 큰 관심을 가 아요. 모험을 시도하고 경쟁적인 활동에 참여하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 지면 좋겠습니다. 이나 관점에 영향을 주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로봇이 인간을 위해서 일을 하는 만큼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 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며 판단력을 갖출 필요가 있답니다.
<인공지능 전문가> <인
Q
인공지능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컴퓨터와 로봇 등이 인간처럼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분 야입니다. 기존 지식을 기계가 배우도록 한 뒤, 사람 대신 일을 하게 만 드는 기술, 저장한 지식과 여러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기술 등 지식을 학습하고 다른 지식을 이끌어 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탐구형
기업형
Q
어떤 분야에서 활동 하나요?
A
정보 통신 기술(ICT) 분야의 직업인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설계 및 프로그램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스템 개발 자, 웹 디자이너, 컴퓨터 게임 디자이너 등) 등의 직업과 관련성이 높습니 다. 또한 로봇 설계 뿐만 아니라 게임, 재생에너지, 검색엔진, 빅 데이터, 영상 및 음성 인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소프트웨어 관련 지식과 수학적인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다양한 기술을 총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필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A
요합니다. 인간의 뇌와 유사한 방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떠올리는 인공지 능을 만들기 위해 논리적인 사고능력이 필요합니다.
폭넓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로봇에 대해 탐구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갖는다면 직업으로 삼기 좋습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간의 사고 와 행동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고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소나 기업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 술은 과학, 공학, 심리학, 뇌과학이 만나는 융합 학문의 결정체이기 때문 에 관련된 분야가 많습니다. 게임, 재생에너지, 빅데이터 등 여러 영역에 서 활용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떨까요?
융합기술시대로 바뀌면서 인공지능 중심의 융합기술 개발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던 분야에 인공지능이 쓰이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 지능'에 주목하면서 인공지능을 비롯한 사물 인터넷, 자율 주행차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히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필요한 상황이 매 우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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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 한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내용을 참고하여 구성되었습니다.
원장기고
리딩엠 송파헬리오시티교육센터 원장 홍민기
인성교육의 핵심, 꾸준한 글쓰기
활동이 필수적이다.
꾸준함이 곧 내재화를 만든다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인성 함양
여기에서 능동적인 활동의 핵심은 ‘글쓰기’이다. 글쓰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반영되어 있다. 지난날의 경험을 떠올리며 자신의 행동을 깊 이 재고하고, 자기반성과 자기격려의 시간을 갖는다. 이를 담담히 글로 표 현해 보고, 이것이 자신의 현재상황에 미친 영향을 함께 풀어낸다. 이후 미 래계획을 수립하며 궁극적으로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 려 본다. 이처럼 글쓰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녹아 있으며, 이는 곧 행동 으로 이어지는 데 훨씬 더 수월한 과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는 그 재미를 느끼기 전까지는 누군가에게 참으로 귀찮 고 따분한 일일 것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아무것도 없는 깨끗한 흰 종 이에 자신의 말로 흔적을 남긴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며, 때로는 부 끄럽게 여기기도 할 것이다. 또 잠깐의 감정에 이끌려 야심차게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금방 시들해져 완성되지 못한 채로 글을 끝내버린 경험도 누 구나 한 번쯤은 있으리라 본다. 그래서 ‘꾸준함’이 중요하며, 이것이 곧 내 재화를 가져다준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책읽기와 글쓰기의 행위보다 ‘꾸준함’ 에 초점을 두고 학생들과 호흡하고 있다. 한 번의 수업으로 변화를 이끌어 내기보다 매주 진행되는 수업을 통해 학생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조금 씩 기여하고 있다. 이는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학생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며, 교사의 설명이 이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는 주체는 학생이며, 글을 쓰는 주체도 학생이다. 또 생각의 출발점은 책이며 이를 구 체적으로 표현하는 것 또한 학생이다. [리딩엠] 교사는 학생이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곁에서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주는 길잡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학생들의 글은 저마다 개성을 지니고 있다. 같은 공간에서 한 명 의 교사에게 지도를 받았으나 모두의 경험이 다르듯, 글도 제각각 다채롭 다. 스스로 생각해 보고, 글로 표현하며 미래를 계획해 보는 시간. [리딩엠] 에서는 같이 있지만 서로 다르고, 서로 다르지만 함께 공감한다. 이를 통 해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인성교육이 진행되 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읽는 책은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고, 이는 사회의 긍정적인 변 화를 목표로 한다. 그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서로가 제안하는 방법 체험이 곧 내재화를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무엇인가를 형성하는 데 에 차이가 있고, 그로 인해 우리 사회의 다양성이 만들어지는 것이라 본다.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그것이 완전한 습득으로 이어지는 것은 참 어려운 가령 등산이라는 같은 목표를 지녔더라도 누군가는 산의 정경을 느끼며 일이다. 따라서 각종 체험프로그램은 단기간 이루어지는 특성상 내재화보 천천히 올라갈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빨리 올라가 뒤에 오는 등산객들 다 흥미요소에 초점을 두며 체험 이후 참여자의 자발적 동참을 목표로 한 을 인도해 줄 수도 있다. 어떤 이는 어렵고 험난한 등산로를 이용하는 것이 다. 체험이 내재화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며, 이를 통 등산객의 경험에 도움을 준다고 보고, 또 어떤 이는 쉽고 평탄한 길로 가야 해 자신의 것으로 형성해 갈 수 있다. 안전한 등반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가치관은 다르지 만, 이들 모두 산의 정상에서 아름다움을 느끼려는 공통목표가 있으리라. 현 교육부가 정책과제로 삼은 ‘인성교육’은 이와 일맥상통한다. 인성은 체험을 통해 단기간에 형성되는 부분이 아니며, 꾸준한 교육과 학습자의 책의 종류는 무수히 많고, 담고 있는 내용도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이러 실천을 통해 차츰 완성되어 가는 것이다. 또한 교육의 횟수를 늘린다고 해 한 책이 품고 있는 궁극적인 지향점은 올바른 가치관 형성, 즉 인성교육이 서 가치관을 더 빨리 만들어 낼 수 없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경험해 본 후 다.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기반성과 자기격려가 이루어지도록 자기반성과 계획수립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축적해 간다. 그만큼 인성교 글로 표현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책은 진리를 담고 있지만 이를 일깨우 육은 교육의 속도, 횟수, 기간, 체험과 별개로 학습자 스스로의 능동적인 는 것은 자기자신, 그리고 자신이 표현하는 글이 아닐까 한다.
인성교육의 핵심,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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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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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바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좋은 반응을 보여준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수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해졌습니다.
가된다면? 가 늘어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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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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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ղҴয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ইܳਤೠ যൃ ݏߨ زয য ڸযॳӝ ߉ইॳӝ ޙ೧ ޙߨ Үҗࢲ੍ӝ ࣘҗҙਊҳ ١ਸऔѱ൧ࣻण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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